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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양자역학 공부하는 최민희, MBC에 “그냥 넘어가지 않겠다”고 한 이유: 슬로우레터 10월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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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수)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통상 일정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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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10:00 정보위
■국정감사(2건)
①10:00 문체위, 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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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00 정보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47호)
③10:30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 3차 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④10:40 JTBC 내일포럼 2025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
⑤15:00 군인복무기본법 개정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국민의힘
①09:00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 (본관 228호)
②10:00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 워크숍 (회관 대회의실)
③10:00 2025년도 국정감사 - 외교통일위원회 (주캄보디아대사관)
④10:30 국민의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민주당의 입법에 의한 사법침탈 긴급 토론회 (회관 제6간 담회의실)
⑤13:30 보이스피싱 근거지 시찰 (캄보디아 태자단지)
⑥14:00 국민의힘 당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 (중소기업중앙회 5층 이사회 회의실)
■조국혁신당
①14:00 ‘진실ㆍ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개정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 (본청 계단)
②19:00 비상대책위원회-광주시당 당원 간담회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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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8:00 나경원 의원실, 입법에 의한 사법침탈 세미나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②09:00 정희용 의원실,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 워크샵 (회관 대회의실)
③09:00 김주영 의원실, 건설산업 고용위기 극복방안 정책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④09:00 손민수 의원실, 택배종사자 관련 정책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⑤10:00 한준호 의원실,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 특위 회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⑥13:00 박희승 의원실, 무민공 황진 장군 공적 재조명을 위한 국회세미나 (회관 대회의실)
⑦13:00 김영호 의원실, 10월 유신 국회해산 국가폭력(친위쿠테타. 1972년 내란) 진실규명 (회관 제2세미나실)
⑧13:00 부승찬 의원실, 군인복무기본법 개정 관련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⑨13:00 박홍근 의원실, 정책비전팀 발족식 (도서관 소강당)
⑩13:00 정혜경 의원실, 공공기관 안전관리 실태와 제도개선 방안 마련 (회관 제4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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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박주민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②10:00 허성무 의원, 산업현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죽음의 외주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③11:00 위성곤 의원, 서울런 사업 관련 기자회견
④13:40 이용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4:00 김장겸 의원, 건국전쟁2 관람 방해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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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2일]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1심 속행 공판
■ 분야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2025년 산불진화 통합훈련(11:00 충남 공주시)
제4차 K-토론나라: 미래대화 1·2·3#일자리(16:00 경북 대구시)
▲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47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교육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해양경찰청)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대구교육청)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캄보디아대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모로코대사관)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기획단 3차 회의(10: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청 647호)
김병기 원내대표, JTBC 내일포럼 2025(10:40 웨스틴조선 서울 그랜드볼룸)
김병기 원내대표, 군인복무기본법 개정 토론회(15:00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당대표,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 워크숍(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장동혁 당대표, 국민의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민주당의 입법에 의한 사법침탈 긴급 토론회> (10: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장동혁 당대표, 국민의힘 당대표 초청 중소기업인 간담회(14:00 중소기업중앙회 5층 이사회 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2025년도 국정감사 - 외교통일위원회(10:00 주캄보디아대사관)
송언석 원내대표, 보이스피싱 근거지 시찰(13:30 캄보디아 태자단지)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KBS1라디오 전격시사(07:30)
이준석 대표, TV조선 강펀치(11:00)
천하람 원내대표, KBC 여의도 초대석(18:10)
천하람 원내대표, YTN-R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18:30)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광주시당 당원 간담회(19:00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서왕진 원내대표, [기자회견]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기본법' 개정 촉구 범시민사회 기자회견(14:00 국회 본청 계단)
서왕진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광주시당 당원 간담회(19:00 광주음악산업진흥센터)
[외교안보]
▲ 국방부, 한-카자흐스탄 양자회담(14: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구미보훈회관 방문(10:30 구미보훈회관)
▲ 박윤주 외교부 1차관, 필리핀 출장
▲ 통일부,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한반도 평화체제포럼' 축사(13:30 웨스틴조선호텔 매화홀)
[경제]
▲ 기재부, APEC 재무·구조개혁 장관회의(2일차) (09:00, 인천 인스파이어)
[산업]
▲ 산업통상부, 상무관 화상회의(09:30 세종)
▲ 산업통상부, 반도체의 날(18:00 파르나스호텔)
▲ 국토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단 면담(10:30 서울)
▲ 국토부, 미래혁신기술 박람회(10:30 대구)
▲ 국토부, APEC 관련 현장 점검(14:00 경주)
▲ 국토부, 자율주행 기업 간담회(17:00 서울)
▲ 김용석 대광위원장, K-패스 관련 업무협약식(11:00 서울)
[소비자경제]
▲ 중기부,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 결성식(09:40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
▲ 농식품부, 가축방역 현장점검(14:00 전북 김제)
▲ 농식품부, 영농형태양광 현장방문(14:45 청주)
▲ 해수부, 선원위령탑 참배(09:00 부산)
▲ 해수부,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방문(09:40 부산)
▲ 해수부, 국립해양조사원 방문(10:30 부산)
▲ 해수부, 부산 청사 현장 점검(12:50 부산)
▲ 해수부,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포럼(13:30 서울)
▲ 해수부, 세계해양포럼 개막식(15:30 부산)
[테크]
▲ 과기정통부, 국제치안산업대전(09:30 인천 송도 컨벤시아)
▲ 과기정통부, 과기자문회의 제75회 운영위원회(14:00 과기자문회의)
▲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국외출장
[사회]
▲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1심 속행 공판(10:1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노동부, 여성노동단체 간담회(08:00 서울)
▲ 노동부, 직업정보제공사업자 간담회(10:00 서울고용노동청)
▲ 노동부, 콘텐츠미디어 분야 권리밖 청년 타운홀 미팅(15:00 서울)
▲ 복지부, 아동학대 관련 현대자동차 업무 협약식(10:00 서울)
▲ 임승관 질병청장, 부산검역소 방문(10:30 부산)
▲ 임승관 질병청장, 대한예방의학회 추계학술대회(14:00 부산)
▲ 교육부,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단 간담회(14:00 정부세종청사)
▲ 행안부, 지진방재 국제세미나(13:00 전북도청)
▲ 행안부, 농림부 합동 가축방역 현장점검(14:00 전북 김제)
▲ 행안부, 국정자원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18:30 대전)
▲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 제22회 위원회 전체회의(13:30 정부서울청사)
[문화]
▲ 문체부, 2025 월드 웹툰 어워즈(18:00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 문체부,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14:00 올림픽파크텔)
▲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시설 현장방문(16:30 잠실 KSPO돔)
[국제](현지시간)
▲ 김용범 실장-김정관 장관 무역협상 방미
▲ 트럼프-나토 사무총장 회담(백악관)
▲ 유럽·발칸 정상회의(영국 런던)
▲ 중국 4중전회(베이징)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베이징)
▲ 일본 재무성, 9월 무역통계 발표(도쿄)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9:00 APEC 재무·구조개혁 장관회의(2일차)(인천 인스파이어)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국외출장
▲ 류제명 2차관
09:30 국제치안산업대전(인천 송도 컨벤시아)
▲ 박인규 혁신본부장
14:00 과기자문회의 제75회 운영위원회(과기자문회의)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4:00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회장단 간담회(정부세종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필리핀 출장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3:30 국가안보전략연구원 '한반도 평화체제포럼' 축사(웨스틴조선호텔 매화홀)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4:00 한-카자흐스탄 양자회담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8:30 국정자원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대전)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3:00 지진방재 국제세미나(전북도청)
14:00 농림부 합동 가축방역 현장점검(전북 김제)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6:30 대중음악 공연시설 현장방문(잠실 KSPO돔)
18:00 2025 월드 웹툰 어워즈(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 김대현 2차관
14:00 2025 도쿄 데플림픽 결단식(올림픽파크텔)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4:45 영농형태양광 현장방문(청주)
▲ 강형석 차관
14:00 가축방역 현장점검(전북 김제)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09:30 상무관 화상회의(세종)
▲ 문신학 1차관
18:00 반도체의 날(파르나스호텔)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아동학대 관련 현대자동차 업무 협약식(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8:00 여성노동단체 간담회(서울)
15:00 콘텐츠미디어 분야 권리밖 청년 타운홀 미팅(서울)
▲ 권창준 차관
10:00 직업정보제공사업자 간담회(서울고용노동청)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30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단 면담(서울)
17:00 자율주행 기업 간담회(서울)
▲ 강희업 2차관
10:30 미래혁신기술 박람회(대구)
14:00 APEC 관련 현장 점검(경주)
[해수부]
▲ 전재수 장관
09:00 선원위령탑 참배(부산)
09:40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방문(부산)
10:30 국립해양조사원 방문(부산)
12:50 부산 청사 현장 점검(부산)
15:30 세계해양포럼 개막식(부산)
▲ 김성범 차관
13:30 해양 기후변화 감시예측 포럼(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9:40 경북-포스코 혁신성장 벤처펀드 결성식(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
■ 국회
▲ 상임위원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47호)
▲ 국정감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교육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해양경찰청)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호)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전북대학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4:00 대구교육청)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캄보디아대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모로코대사관)
▲ 의원실 세미나
문진석 의원실 등, (발주처와 함께하는 변혁) 상생하는 건설 안전관리(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주영 의원실 등, 건설산업 고용위기 극복방안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서명옥 의원실, 여성이여, 후츠파로 CHUTZPAH 일어서라 : 국민의힘 전국여성지방의원 워크숍(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희승 의원실 등, 임난, 육전에는 황진 해전에는 이순신: 무민공 황진 장군 공적 재조명을 위한 국회세미나(13:3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박홍근 의원실 등, <시민주권서울혁신포럼> 창립 기념 세미나: "서울을 시민의 품으로, 함께 성장하는 서울"(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최민희 의원실 등, AI의 등장과 미디어 생태계의 변화(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혜경 의원실 등, 공공기관 안전관리 실태와 제도 개선 방안(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부승찬 의원실, (군인의 적법한 임부수행 여건 보장을 위한)군인복무기본법 개정 방안(15: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훈기 의원실 등, 생성형 AI 기업과 미디어 창작자의 상생 발전 방안(15: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주민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허성무 의원, [산업현장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죽음의 외주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10:00)
위성곤 의원, [서울런 사업 관련 기자회견](11:00)
이용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김장겸 의원, [건국전쟁2 관람 방해 규탄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00 2025 서울국제건축포럼(시청 8층 다목적홀)
▲ 박형준 부산시장
14:30 방송촬영-한국경제TV(박정윤의 파워인터뷰)(한국경제TV)
15:30 언론 인터뷰-시사저널(서울 더플라자호텔)
▲ 유정복 인천시장
13:45 시민교수 위촉식(문화예술회관)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시정질문 3일차(시의회 본회의장)
▲ 이장우 대전시장
09:30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대회 상호협력 업무협약(응접실)
10:00 2025 대전정원박람회 '기업정원' 후원 기탁식(중회의실)
13:00 제2회 서포 김만중 문학축전 학술대회(예술가의집)
14:00 제1회 대전시 전략산업 간 융합 네트워킹(D-유니콘라운지)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제25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소방기술 경연대회(문수양궁장)
15:00 현대오일터미널 암모니아 저장시설 및 인프라 증설 투자 업무협약(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11:00 「푸른돌 翠石 송하진 초대전」개막식(박연문화관0
14:20 양자산업 육성 업무협약식(세종실(512호))
16:00 「세종의 재발견」시장님 특강(고려대 세종캠퍼스)
▲ 김동연 경기지사
10:35 판교+20 경기스타트업브릿지 개소식(성남)
▲ 김진태 강원지사
10:00 제3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의회 본회의장)
▲ 김영환 충북지사
06:40 수도권 CEO대상 투자유치 설명회(서울)
13:00 오송바이오 2025 개막식(오스코)
15:00 CJB문화예술대상 시상식(CJB미디어센터)
18:00 오송바이오 2025 환영리셉션(오스코)
▲ 김태흠 충남지사
11:50 영상 축사 녹화(스튜디오0
14:00 2025 기업인대상 시상 및 우수기업·명장 지정서 교부식(디바인밸리)
15:30 한중일 지방노동단체 노동현안 포럼(라마다앙코르천안)
▲ 김관영 전북지사
13:00 국가예산확보활동(정부세종청사)
15:30 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 선수단 결단식(전북여성가족재단)
▲ 김영록 전남지사
10:30 여순사건 제15차 실무위원회 회의(동부청사 나철실)
13:30 동학농민혁명 재조명 국제학술대회(동부청사 이순신강당)
▲ 이철우 경북지사
10:30 2025년 APEC 정상회의 추진상황 최종보고회 및 현장점검
(경주엑스포대공원 등)
12:00 포항지역 언론사 편집국장 APEC 팸투어(경주시)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흰지팡이의날 기념식(창원)
▲ 오영훈 제주지사
한국 녹색혁신의 날 행사 출장(워싱턴 세계은행본부 19∼23일)
[부산]
▲ 부산 팹리스 아카데미 운영 업무협약(15:00 부산시청 국제의전실)
▲ 세계유산위원회 회의(16:00 부산시청 7층 회의실)
▲ APEC 정상회의 대비 대테러 종합훈련(13:30 김해공항)
[울산]
▲ 울산시-현대오일터미널, 암모니아 저장시설 및 인프라 증설 투자 업무협약(15:00 시장실)
▲ 울산 북구, 울산숲 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16:00 구청장실)
[경남]
▲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 및 모범장수기업 인증패 수여식(15:00 세코)
▲ 2025 사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 박람회(13:00 사천체육관)
[대구경북]
▲ 제20회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10:00 엑스코)
▲ 경북도 기후테크 포럼(09:30 영남대 천마센터)
[전북]
▲ 제2회 사회서비스 일자리+산업박람회 개최(10:00 전주실내체육관)
▲ 전북도 인공지능산업 육성위원회 개최(10:00 도청)
[대전충남]
▲ 세종시 양자산업 육성 업무협약식(10:00 세종시청)
[충북]
▲ 청주시자원봉사센터 준공식(10:00 청주시 일원)
▲ 한국전쟁민간인희생자 청주시 합동추모제(10:30 청주 오창)
▲ 오송바이오 2025 개막(13:00 청주오스코)
[강원]
▲ 행정복합타운 추진 협의회 첫 회의(14:00 강원도의회 세미나실)
■ 시민·사회단체
▲ 여성청년본부, 한국노총 주관 제1723차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 (12:00, 일본대사관 앞)
▲ 한국노총,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정책토론회 (14:00,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
■ 스포츠
▲ 프로야구=플레이오프 4차전 한화-삼성(18시30분·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필요시
▲ 프로축구=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 강원-비셀 고베(19시·춘천송암스포츠타운)
▲ 프로농구=정관장-KCC(19시·안양정관장아레나)
▲ 프로배구=현대캐피탈-KB손해보험(천안유관순체육관) 흥국생명-현대건설(인천삼산월드체육관·이상 19시)
▲ 당구=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12시·킨텍스PBA스타디움)
▲ 106회 전국체육대회(부산 일원)
▲ 해외야구=NLCS 7차전 다저스-밀워키(09시8분·아메리칸패밀리필드) ☞ 개최시
▲ 축구=17세 이하 여자 월드컵 조별리그 E조 2차전 한국-스페인(22시·모로코 살레)
▲ 프로축구=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3차전 상하이 선화-서울(21시15분·중국 상하이)
▲ 해외축구=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레버쿠젠-파리 생제르맹(이강인 원정) 뉴캐슬-벤피카(박승수 결장·이상 4시)
▲ 포츠머스-코번트리(양민혁 홈) 프레스턴-버밍엄시티(백승호 원정) 밀월-스토크시티(배준호 원정·이상 3시45분)
▲ 농구=NBA 개막 휴스턴-오클라호마시티(8시30분) 골든스테이트-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11시)
▲ 프로농구=동아시아슈퍼리그 우쓰노미야-SK(19시10분·일본 우쓰노미야)
▲ 체조=제53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인도네시아 자카르타)
▲ 펜싱=U-23 아시아선수권대회(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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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2일)
1.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의혹 사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카카오 측에 SM 주가를 시세조종할 목적이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매수 비율과 시간, 간격, 시점 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시세조종성 주문과 상당히 다른 특성을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2.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에 이어 보유세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20년 넘게 주택을 보유한 사람들이 이미 주택을 대거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서울에서 지난달 집합건물 매도자 중 20년 넘게 보유한 주택을 판 사람은 1274명을 기록했습니다. 데이터가 기록되기 시작한 2010년 이후 월별 기준 최고치입니다.
3. 일본 역사상 최초로 여성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21일 일본 중의원·참의원은 각각 임시회를 열고 총리 지명선거를 통해 집권 자민당의 다카이치 사나에 총재를 일본의 104대 총리로 선출했습니다. 세습 정치인이 아닌 다카이치 총리가 1885년 일본에서 내각 제도가 시작된 후 140년간 공고했던 ‘유리천장’을 깬 것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 백악관에서 개최한 앤서니 앨버니즈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핵심 광물·희토류의 안정적 공급망 확보를 위한 미-호주 프레임워크’에 공동 서명했습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대미 무역협상 지렛대로 삼고 있고 있는 가운데 호주와의 협력으로 중국에 대한 희토류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취지로 분석됩니다.
5. 기획재정부가 수출국이나 수입국이 아닌 제3국에서 조립・완성한 제품에 대해 우회덤핑을 판단하는 세부 기준인 ‘관세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당초 정부는 수출국에서 제품을 ‘경미하게’ 변경하는 경우만을 우회 덤핑으로 규정했으나, 앞으로는 제3국에서 조립・완성하는 경우도 제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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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이 지역에 살면 매월 1인당 15만원씩 준다 →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 7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실시 지자체 선정. 그러나 국비 외 해당 지자체 예산도 30~48% 투입... 지자체 재정부담 가중 우려도.(문화)
2. 분쟁이 끊이지 않는데도 이스라엘, 놀라운 출산율 → 2.84명. 우리나라(0.75명)의 3.5배, OECD 회원국 최고 수준.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유대 경전의 가르침으로 대표되는 유대교 전통의 가족 중심적·출산 장려 문화가 가장 큰 요인.(헤럴드경제)
3. ‘가을 불청객’ 은행 열매 → 고약한 악취, 이를 피하던 보행자 낙상사고도. 달리 뾰족한 방법 없어. 조기수확, 수종교체, 그물망 등 동원하는 지자체 있지만 예산 등으로 역부족. 은행나무가 공해에 강하고 병충해가 없어 도시 가로수로 적합하지만 열매 문제는 난제.(문화)
4. 군대 좋아졌다고? 오히려 탈영은 늘었다 → 탈영자 수 2022년 805명, 2023년 1066명, 지난해엔 919명... 2007년 1287명, 2008년 1011명, 2009년 703명 등과 비교하면 감소한 것처럼 보이지만 총병력 숫자(60만 vs 47만)를 감안하면 오히려 비율은 는 것이라고.(서울)
5. 키작은 영웅, 나폴레옹? → 사실은 당시 프랑스 남성 평균보다 3.5cm 컸다. 키가 작다는 이야기는 단위의 차이에서 비롯된 오해라고. 당시 프랑스의 길이 단위인 ‘피에(pied·1피에=32.48㎝)’를 영국의 ‘피트(foot·1피트=30.48㎝)’로 오해 한데서 비롯. 실제 그의 키는 167.6㎝ 정도로 당시 프랑스 남성 평균 164.1㎝보다 3.5㎝가량 더 컸다고.(문화)
6. ‘팜유’보다 ‘소기름’이 낫다... 삼양라면, 소기름으로 튀긴 라면 ‘삼양라면 1963’ 내놔 → 1989년 라면에 공업용 우지(소기름)를 사용했다는 이른바 ‘우지 파동’으로 당시 점유율 1위에서 몰락... 그러나 소기름에 대한 인식 개선되면서 재출시. 실제로 팜유의 포화지방산 비율은 50%에 달하는 반면, 우지는 43% 수준으로 알려졌다.(서울)
7. 미국 유명 유튜버, ‘이미 500억 벌었다, 이제 후원 그만 하라’ → 구독자 1730만명 미국 유튜버 '펭귄즈0'. 2007년에 유튜브를 시작, 본격적으로 돈을 번 건 2018년부터... ‘나는 진짜로 운이 좋았다. 스스로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평.(중앙)
8. ‘황반변성’ 치료, 길 열리나 → 영국 런던 무어필즈 안과병원을 포함한 유럽 5개국 17개 병원에서 건성 황반변성(AMD)을 앓고 있던 환자들에게 2㎜×2㎜ 크기의 초소형 마이크로칩을 심어 시력 회복 성공. 개발사는 상용화를 위해 EU에 CE 마크 승인을 신청한 단계.(동아)
9. ‘매크로’ 돌려 야구 티켓 매점매석... 사실이었다 → 대전경찰청, 2023년 3월부터 지난 7월까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야구 티켓 1만 881매를 예매해 최고 15배 웃돈 판매, 5억 7천여만원 챙긴 A씨 적발.(경향)
10. ’YB 화법’ → 'Yes, But'의 줄임말로, 상대방의 의견에 먼저 ‘No’를 말하지 않고 ‘네 말이 맞아(Yes)’라며 공감이나 인정을 표현한 뒤, ‘하지만’(But)을 사용하여 자신의 의견을 덧붙이는 대화 방식을 말한다. 학술용어나 공적으로 정착된 용어는 아니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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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경찰에도 혁신 주문한 이 대통령.
1.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에 대한 '대수술'을 앞두고 경찰 조직을 향해서도 강도 높은 혁신을 주문했습니다. 수사·기소 분리와 검찰청 폐지 등의 부작용으로 거론되는 경찰 비대화 우려를 불식하려면 내실 있는 개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뼈 있는' 격려를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온다는 헌법 정신을 망각하면 그게 바로 독재라는 사실을 명심하길~
김경수 “어떤 역할이든 하겠다".
2. 김경수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에 도전할 것인지 묻는 질문에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어떤 역할이든 해야 되지 않겠나"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 전망에 대해서는 ”앞으로 9개월이 남았는데 그사이에 세 번은 더 바뀐다"고 말했습니다.
세 번이 아니라 삼십번이 바뀐다고 해도 내란 세력 청산을 목표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국힘 “10.25 부동산 대책은 계엄”.
3.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에는 대부분이 참여하지 않았던 국민의힘이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계엄’으로 규정하고 ‘해제’를 요구하는 촌극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계엄 선포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 한번 내놓지 않으면서, ‘부동산 계엄 선포’라는 분별없는 공격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계엄이라는 게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라는 건 아는데, 그걸 분별하지 못하는 멍충이들 아니겠어?
국방위 국감에서 ‘내란’ 놓고 여야 또 설전.
4. 국방위 국정감사에서 주성운 사령관이 12.3 비상계엄을 내란이라고 규정한 발언을 놓고 또다시 설전을 벌였습니다. 주성운 대장이 “우리 군 일부가 내란 행위에 가담한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히자, 국민의힘이 재판이 끝나지 않았다며 내란이라고 규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헌법과 법률에 의한 비상계엄이 아니었다고 해서 파면당했는데도 저 지랄인 거 보면 내란 정당 맞지요?
조희대 “‘대법관 증원’에 대한 의견 내겠다”
5.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도록 하는 사법개혁안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론화 과정에서 사법부 의견을 충분히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대법관 증원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내부적으로 충분히 더 논의해 보고 또 이야기 드리겠다”고 말했습니다.
입법주의 입법 행위에 대해 사법부가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건 입법부에 대한 독립 침해 아닙니까?
현직 판사, 대법원장 입장 표명 요구.
6. '졸속 판결' 논란이 이어져 온 이재명 선거법 위반 상고심 심리 당시 일부 대법관이 국외 출장을 다녀온 것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해명을 요구하는 사법부 내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한 부장판사는 법관 게시판에 “대법원장님께 마지막으로 해명을 요청한다"며 글을 올렸습니다.
1975년 사법 살인을 저질렀던 대법관 중에 사과한 인간이 단 한 명도 없었던 것과 뭐가 다른지…
지귀연 술자리 170만 원 “징계사유 안 돼”.
7. 지귀연 부장판사가 연루된 이른바 단란주점 접대 의혹과 관련해 당시 결제된 술값은 17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최진수 대법원 윤리감사관은 “술값 170만 원 부분을 아무리 넓게 인정해도 직무관련성 없는 경우에 1인당 접대비용이 100만 원 이하라 징계사유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회원제 술집이라서 판사님 오셨다고 싸게 해 준 건 아닐까? 아무튼 99만 원 세트 시즌2 아닌가 싶다.
윤석열, '체포 방해' 재판도 또 불출석.
8. 윤석열이 체포 방해 혐의 재판에 또다시 출석하지 않아, 법원이 궐석재판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지난 10일과 17일에 이어 세 번째 불출석인데, 재판부는 "지난번에도 피고인이 출석하지 않았고, 인치가 현저히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불출석으로 재판을 진행했는데 오늘 동일하다"고 했습니다.
윤석열이 파면당한 이후에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벌어지는 건, 여전히 내란은 현재 진행형~
윤석열, 군사법원 증인석에는 나올까?
9. 군사법원이 다음 달 윤석열과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을 증인으로 불러 신문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증인신문은 11월 25일로 잡혔는데,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15회 연속 불출석한 윤석열이 여인형의 군사법원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지 주목됩니다.
윤석열이 “모든 책임은 자신에게 물으라”고 했었는데 과연 수하들을 위해 증인석에 설까요? 택도 없지~
슬리퍼 신고 국보 경회루에 선 김건희.
10.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이 불거진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와 경복궁 경회루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김건희는 민소매 원피스에 슬리퍼를 신고 허리춤에 손을 올리고 있으며 그 옆에 이 전 위원장이 서 있었으며 보좌진과 경호원으로 보이는 소수의 인원만 주변에 서 있었습니다.
조선 시대 같으면 무수리감도 안 되는 인간이 황후 흉내를 내고 있으니 저 꼬라지 아니겠어요?
박정훈 “김어준 처벌하면 내 손에 장“.
11. 박정훈 의원은 민주당이 내놓은 ‘허위조작정보 근절안’을 두고 “허위 선동을 가장 많이 한 사람은 김어준이다”면서 “만약 김 씨를 처벌하면 제 손에 장을 지지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김 씨는 후쿠시마 오염수 불안 조장, 천안함 좌초설 등 엄청나게 많은 선전 선동을 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상대로 얼마나 많은 거짓말과 선정 선동을 해왔다는 걸 모르는 놈이 참 말이 많아요~
'알박기 논란' 고용정보원장, 베테랑도 제쳤다.
12. 한국고용정보원장이 신임 원장으로 이창수 원장을 임용하는 과정에서 고용노동정책 전문가와 40년 경력의 경영 전문가를 제치고 최종 임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임명 시점이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였던 데다가 주요 경력이 정계에 집중돼 있어 '낙하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자그마치 104명을 내란 이후에 알박기했는데 과연 정당했는지부터 수사가 필요하다고 봐~
국토부 차관 “집값 떨어지면 사면 돼”.
13.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부동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집값이 떨어지면 사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고공행진하고 있지만, 뚜렷한 공급 대책이나 안정화 방안이 마련되지 않는 상황에서 주무부처 차관이 안이한 인식을 드러낸 것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되고 집값이 떨러지면 그때 집을 사라’는 말이 그렇게 논란거리인지 모르겠다.
일본 최초 여성 총리 APEC에서 첫 만남.
14. 다카이치 자민당 총재가 일본 총리직에 취임한 가운데 동북아 정세와 한일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가온 APEC 정상회의에 다카이치는 물론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이 모두 참석하면서 한·미·일·중 정상이 모두 경주에서 만나 그 주목도는 더욱 높아질 예정입니다.
트럼프가 지랄할수록 주식이 오른다는 것처럼 어떤 경우의 수든지 대한민국이 우선이라는 거~
캄보디아에 26배 쏟아부은 대외경제협력기금.
15. 대한민국이 개발도상국에 지원하는 대외경제협력기금 예산은 지난 2024년 기준 50억 원 남짓이었고, 그나마도 전혀 쓰이지 않아 불용 처리가 됐습니다. 그런데 불용 처리가 결정되고 한 달 후,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 지원 예산으로 전년도 보다 26배가 많은 1,300억 원이 편성된 것입니다.
그저 통일교에 뇌물 받고 대외협력기금을 늘렸다고 하기에는 석연치 않은 부분이 너무 많다는 거~
캄보디아 감금 피해자에 여론 싸늘.
16. 최근 정부가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구금됐다 구출된 한국인 64명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습니다. 지난달 20대 대학생 박모 씨가 고문으로 숨지면서 감금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구조·송환 여론이 들끓었지만, 이들 대다수가 스스로 범행에 가담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도 비등해지고 있습니다.
온몸에 문신 범벅에 체구들 보면 신흥 조직폭력배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국민인데 데라고는 와야지~
나이롱환자 한방치료비 1조 돌파.
17. 자동차보험 한방 치료비가 최근 9년 만에 여섯 배가량 폭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1조 원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가벼운 부상에도 한방병원이 침, 뜸, 부항 등의 처치를 하기 때문인데, 일부 소비자와 의료기관의 도덕적 해이로 선량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만 커진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교통사고만 났다 하면 일단 들어 누우라는 사람들 때문에 이 지경 아닌가 싶은데 이것도 범죄 아닌가?
‘전기밥솥에 쌀 절대 씻지 마라’ 경고.
18. 편리하다는 이유로 전기밥솥 내솥에 직접 쌀을 씻는 이들이 많은 이유는 씻은 쌀을 옮길 필요 없이 그대로 밥을 지을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습관이 반복되면 알루미늄 코팅제에 노출돼 신장 기능에 악영향을 미치고 심하면 치매 위험까지 높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얼마나 긁어 먹어야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집밥이 훨씬 건강에 좋습니다.
국힘, ‘부동산정책 전면전’ 선언 장동혁 특위 위원장 맡아.
송언석 “이재명 대통령 분당 재개발 수혜 아파트 보유”.
김민수 “코스피 최고치 배후에 중국 불법 개입” 또 음모론.
음주 소동 판사들 국감 불출석하자 국회 동행명령장 발부.
뉴스타파, '먹칠 없는' 검찰 특활비 자료 확보 내일 공개.
'내란 방조' 한덕수 재판부, ‘내란중요임무종사' 병합 요구.
채해병 특검, ‘허리까지 입수’ 지시 임성근 구속영장 청구.
육군 "비상계엄 전 최루탄 현황 확인" 계엄 사전 인지 의혹.
CNN 선정 ‘세계 최고의 빵 50선’에 꼽힌 한국 계란빵.
서로의 팔레트에는 불안, 공포, 고독의 색이 가득했다. 검푸른 색채뿐인 서로가 어떠한 사랑을 그려본다 해도 지독히 검푸를 수밖에 없었다.
-안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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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2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24일 대구서 타운홀미팅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4일 대구에서 취임 후 다섯 번째 타운홀미팅을 개최하며, 참가 신청은 22일 오후 2시까지 이 대통령 페이스북 게시물에 첨부된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고함
2. 경주서 한·일 정상회담 논의 중
대통령실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자민당 총재가 총리로 선출된 것과 관련해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 개최를 논의 중이라함
3. 대통령 탑승 새 지휘헬기, S-92 유력
오는 2030년부터 도입될 신형 대통령 전용 헬기 기종은 미국 시코르스키의 S-92가 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으며 이 기종은 현재 사용 중인 대통령 전용 헬기 VH-92의 개량형으로, 운용 신뢰성과 안전성이 검증됐다함
4. 대통령 측근 3인방의 광폭행보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 김민석 국무총리 등 이재명 대통령 핵심 참모 3인방의 적극적인 대외 광폭 행보를 두고 여의도 안팎에서는 지방선거를 앞둔 출마 유력 주자의 워밍업 차원으로 해석되고 있다함
5. 트럼프, 중국과 회담 성사되지 않을 수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에서 중국과 회담이 성사되지 않을 수 있음을 시사한 가운데,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지난 20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22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함에 따라 대미 관세협상이 막판 조율 과정에 이르렀다는 관측이 나온다함
6. 개헌자문위, 법관 파면제 도입 유력
현행 헌법은 법관은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에 의하지 않고서는 파면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국회의장 직속 국민미래개헌자문위원회가 헌법 개정안에 법관 파면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함
7. 역대 국회 개헌 자문위 모두 재판소원 도입 반대
역대 국회의장 직속 개헌 자문위원회는 재판소원이 4심제로 변질할 가능성, 재판의 정치화, 권력 분립 훼손, 사회적 비용 증가 등을 지적하며 재판소원 도입에 대해 2008년, 2014년, 2017년, 2023년 총 네 차례 모두 우려를 표명했다함
8. 특검에 반격 나선 국민의힘
국민의힘이 최근 특검의 강압 수사 논란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법을 발의한 데 이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거래를 한 의혹을 받는 민중기 특별검사에 대한 법적 조치에도 나서는 등 내우외환에 휩싸인 특검을 향한 대대적인 반격에 나섰지만, 의석수 한계로 정치행위 이상의 의미를 갖기는 어렵다고함
9. 트럼프, 28일 일본 다카이치 신임 총리 회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29일 일본을 방문해 나루히토 일왕과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를 만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재판소원이 사법개혁 최대 쟁점으로 부상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두배 가까이 늘리는 증원안이 오히려 부차적 쟁점으로 보일 정도로 재판소원이 사법개혁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으며, 대법원 등은 헌법에서 사법권은 법원에 속하고, 최고법원은 대법원이라고 규정한다며 법원의 재판 결과를 헌재가 다시 심판하게 하는 것은 4심제로 위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함
3. 육군 부사관 충원율 42%
육군 부사관 충원율은 2020년 95%에서 지난해 42%로 53% 포인트 급감했으며 같은 기간 해군 부사관은 90%에서 55%로, 공군 부사관은 100%에서 69%로, 해병대 부사관은 98%에서 76%로 각각 떨어졌다함
4. 세관 마약 합수단장에 채수양 검사
인천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장에 채수양 창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가 임명됨에 따라 독자적인 수사 전결권을 요구해온 백해룡 경정과 임은정 지검장 간의 갈등이 더 커질수 있다고함
5. 이찬진 금감원장, 비공개 금융재산 300억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서초구 아파트 2채와 서울 상가 2채 외에 300억~400억원대의 금융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보유 중인 서초구 아파트 두 채 중 한 채는 한두 달 내 자녀에게 양도한다고함
6. 코레일, 철도차량 미납 업체에 또 추가계약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앞서 두건의 계약에서 총 218칸을 미 납품한 다원시스에 2429억원규모 추가계약을 체결해 전관 일감몰아주기 논란이 일고 있다함
경기종합
1. 대미 수출 이달 24.7% 감소
예년보다 긴 추석 연휴와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탓에 이달 1~20일 수출액은 30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8% 줄었고, 같은 기간 대미 수출액은 42억 32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7%나 급감했다함
2. 9월 생산자물가 0.4% 상승
지난달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물가가 뛰면서 9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20.54로, 전월보다 0.4% 상승했다함
3. 기술력과 생산 속도도 중국 기업에 밀렸다
중국 정부의 막대한 투자 지원과 유연한 규제 환경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이 가격뿐 아니라 기술력과 생산 속도에서도 중국 기업에 뒤처지고 있다함
4. 미국 선박, 한국 등 동맹국서 건조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국내 조선사들은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함
5. 아마존, 전체업무 75% 자동화 목표
디지털 노동 혁명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할 만큼, 인공지능과 로봇이 빠르게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는 요즘, 미국의 대표 고용주인 아마존이 향후 전체업무의 75%를 자동화할 계획을 추진 중이라함
6. 오픈AI, 웹브라우저 출시
오픈AI가 직접 만든 웹브라우저, 챗GPT 아틀라스가 출시하면서 구글과 퍼플렉시티 등 경쟁사들과 직접 맞붙게 됐다함
7. 국내 대기업 자산 5년새 812조 증가
삼성·SK·현대차·LG·롯데 등 52개 그룹의 전체 자산 규모는 2019년 1천897조2천869억원에서 작년 2천709조853억원으로 811조7천984억원(42.8%) 증가했으며, 이 중 5대 그룹의 자산 규모가 1천143조5천705억원에서 1천588조741억원으로 444조5천36억원 증가해 나머지 47개 그룹의 총자산 증가액을 앞질렀다함
8. 흔들리는 KAI
정치 싸움에 휘말려 회사가 이권 다툼의 장으로 전락하면서 좀처럼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KAI)에 대한 민영화론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으며 한화, LIG넥스원, 현대로템 등이 주요 인수 후보군으로 꼽힌다함
9. KT&G, 3분기 견고한 실적
국내 담배 수요가 감소했음에도 KT&G가 안정적인 본업 경쟁력과 해외 사업 고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3분기에 영업이익이 8%대 증가 할 것으로 추정된다함
10. 최태원 이혼소송, 서울고법 가사1부에 배당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부인 노소영씨의 파기환송 이혼사건이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에 배당됐으며, 최 회장이 부인에게 지급될 재산분할 액수는 가사1부 재판부가 다시 심리해 확정한다고함
11. 검찰, 카카오 김범수 무죄에 항소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졌던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해 재판부가 검찰이 제시한 모든 증거를 인정하지 않고 무죄를 선고하자, 검찰이 판결문을 분석한 뒤 항소한다고함
12. 가전으로 눈 돌린 풀무원
저마진 구조의 식품기업 풀무원이 내수 부진과 인구 감소 등으로 성장 한계가 뚜렷해지자, 에어프라이어를 시작으로 김치냉장고, 음식물 처리기 등 가전 시장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함
13. 동장군에 패션업계 반색
내수 소비 경기 둔화에 직격탄을 맞으면서 패션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최대 매출 시즌인 FW(가을·겨울) 시장이 본격화함에 따라 4분기 실적 반등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함
14. 한국앤컴퍼니 주주 소송전 돌입
한국앤컴퍼니 소수주주연대가 조현범 회장이 구속 수감된 동안에는 경영에 참여하지 못한 것이 분명함에도 이사회가 거액의 보수를 지급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며 부당이득 반환 청구 주주대표소송을 제기한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엔화약세에 상승
22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다카이치 총재가 총리로 선출된 데 따른 엔화 약세 여파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2.80원 오른 1432.0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주담대 대환대출도 LTV 규제대상
금융위가 10·15 부동산정책에서 기존 주택담보대출을 다른 대출 상품으로 갈아탈 때 이용하는 대환 대출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 규제 대상에 포함시킨다고함
3. 은행·보험·증권 5년새 25% 폐점
비대면 거래 확산으로 지난 2020년부터 올 6월까지 은행·보험·증권사 지점 4곳 중 1곳이 문을 닫았다고함
4. 금도 김치 프리미엄
국내 금 시세가 국제 금 시세를 10% 이상 웃도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 현상이 다시 나타나고 있으며 김치프리미엄은 달러화로 거래되는 국제 시세를 원화로 환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다고함
5. 대세 된 화폐 엑소더스
정치경제학적 원인으로 달러 등 기축통화국마저 화폐에 대한 불신의 골이 깊어지면서 위험자산인 주식·가상화폐와 안전자산 금·은이 동시에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는 에브리씽 랠리가 펼쳐지고 있다함
6. 미국 레버리지 ETF 총자산의 40%가 국내 투자자
국내 투자자들이 짧은 시간에 돈을 벌기 위해 영끌한 자금을 투기성 높은 레버리지 펀드에 투자하면서 미국 레버리지 ETF 총자산의 40%를 차지하고 있다함
7. 우리금융, 동양·ABL생명 편입 조건 이행 차질 우려
동양생명·ABL생명 자회사 편입 위해 금융당국에 자본관리를 약속한 우리금융그룹이 서울 회현동 디지털타워의 매각을 추진 중인데 부동산 경기 침체로 통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우리금융이 자본관리계획을 변동 없이 이행하는 지가 최대 관건이라함
8. 열차 지연으로 6년간 156억원 물어줬다
202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20분 이상 열차가 지연된 경우는 4010건으로 코레일과 에스알이 지급한 배상 지연금은 156억2108만원에 달한다함
9. 서울교통공사 노조, 쟁의행위 절차 진행
서울 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약(임단협) 교섭이 결렬됨에 따라 노조는 11월 중순쯤 조합원을 대상으로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연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대형마트에선 쌀값이 20.7% 급등
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난해 1월부터 올 8월까지 대형마트에선 쌀값이 20.7% 급등했고, 슈퍼마켓 체인에서는 15%의 상승한 반면 쌀 소매 유통의 강자인 농협 하나로마트는 10.2% 상승했다함
2. 국립대병원 교수 올 217명 사직
10개 국립대병원은 올해 상반기 806명을 뽑겠다고 채용공고를 냈으나 372명(46.2%)만 채용됐으며 올해 1∼9월에는 국립대병원 교수 217명이 사직했다함
3. 제주도에 불법체류자 1만명 넘어
인구 70만명의 제주도에 외국인 불법체류자 수는 올해는 8월 말 기준 1만738명으로 국적별로 살펴보면 중국이 9100명(85%)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 몽골 등의 순이라함
4. 지역아동센터 결핵 검진률 저조
돌봄 시설 종사자는 어린이에 대한 결핵 전염을 막기 위해 법적으로 연 1회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지만 지난해 17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의 결핵 검진율이 100%인 곳은 대전, 강원, 울산 등 3곳이라고함
5. 교대 12곳 중 절반만 이주배경학생 전형 운영
지난해 초중고 이주배경학생이 20만2208명에 달하지만, 초등교사를 양성하는 교육대학 중 별도 전형을 통해 이주배경학생(다문화가정 학생)을 따로 선발하는 교대가 12곳 중 5곳으로, 관할 지역에 이주배경학생만 4만명이 넘는 경인교대는 별도 전형을 두지 않고 있다함
6. 학원가는 벌써 겨울 전쟁
겨울방학 시작까지 두 달 가까이 남았지만 대치동 등 입시학원가에서는 아침부터 밤까지 수업과 자습으로 채워지는 전일제 윈터스쿨 접수가 본격화하면서 통원형과 기숙형을 가리지 않고 조기 마감되는 반이 속출하고 있다함
7. 미 제재 대상 후이원 서울서 코인 환전 영업
북한 해킹 자금 등 전 세계 불법자금 5조 원을 세탁한 혐의로 미국의 제재를 받은 캄보디아 금융그룹 후이원이 현지 관계사를 통해 지금도 한국 자금을 가상화폐로 송금받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함
8. 광주 곳곳 수돗물 변색 사례 속출
광주광역시 광산구, 서구, 북구 등 일부 가정에서 샤워기 필터가 단 2~3일 만에 갈색으로 변색되는 현상이 발생해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지만 상수도 사무소에선 인체에 무해하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미중 협상 난항에 혼조세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중국과 회담 성사되지 않을 수도 트럼프 발언에 다우존스 0.47% 상승, S&P500지수 0.00% 상승한 반면, 나스닥은 0.16%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국 대량 구매에 상승
21일(현지시간) 1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 정부가 전략 비축유를 100만배럴 확보했다는 소식에 0.3달러(0.52%) 오른 배럴당 57.82달러에 거래됐다함
3. 국제 금값, 차익 실현에 급락
21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 강세와 착익실현 매물로 5.7% 급락한 온스당 4천109.1달러를 기록했다함
4. 젤렌스키에 욕설한 트럼프
지난 17일 백악관에서 열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돈바스(도네츠크+루한스크) 전체를 러시아에 넘기라고 강요하는 등 시종 훈계와 거친 욕설을 퍼부었다고함
5. 트럼프·푸틴 정상회담 연기
우크라이나 종전 문제를 논의할 미국과 러시아 간 정상회담이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에 대한 양국 간 이견으로 연기됐다고함
6. 미국, 전략 비축유 100만배럴 구매
미국 에너지부가전략 비축유 확보 차원에서 오는 12월과 내년 1월 100만배럴 규모의 원유를 매입한다고함
7. 사모대출 급성장은 경고신호 있는 상황
미국 월가에서 중소형 은행들의 부실 대출 우려가 커진 가운데 최근 대출 부실화로 손실을 본 중형은행 자이언스 뱅코프의 해리스 시먼스 최고경영자(CEO)가 사모대출 시장이 급성장 하고 있는 것은 위험 신호라고 경고했다함
8. 워너브라더스, 사업 매각 공식화
지분 매각을 공식화한 미디어 공룡 워너브러더스 디스커버리를 파라마운트가 적극적으로 인수를 희망하고 있다함
9. 중국, 연말까지 100조원 푼다
중국 정부가 올해 성장률 목표치인 5% 달성을 위해 연말까지 5000억 위안(약 100조 원)을 투입한다고함
10. 일본, 약국서 처방전 없이 사후피임약 구입
일본 정부가 사후피임약의 일반 판매를 승인함에 따라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직접 약을 구입해 복용할 수 있게 됐다고함
11. 대만, 8개월째 수출 증가세
반도체 호조를 앞세운 대만의 지난 9월 수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30.5% 증가한 702억 2000만 달러(약 100조 4777억 원)로 8개월째 증가세라고함
12. EU, 중국과 희토류 수출통제 협의
최근 미·중 갈등 재개로 EU로 불똥이 튈까도 걱정하고 있는 유럽연합(EU)이 왕원타오 중국 상무부장을 EU 본부가 있는 벨기에 브뤼셀에 초청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 조치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한다고함
13. 영국, 중국인 의회 출입 제한 검토
중국 스파이 사건 여파로 영국 의회가 중국 방문객의 의회 출입 제한을 검토하고 있다함
14. 프랑스 박물관에서 금 훔친 중국 여성
프랑스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서 금덩이를 훔친 혐의로 20대 중국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달 16일 새벽 파리 국립자연사박물관에 침입해 총 6㎏ 상당의 금덩이를 훔쳐 달아난 24세 중국 여성이 금을 처분하려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체포됐다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달 13일 수능날 출근시간 10시
정부가 오는 11월 13일 치러지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당일 직장인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된다고함
2. KT 해킹은 국가 단위 공격 예행연습 의혹
KT망과 연결된 불법 기지국이 1년간 장거리를 오간 반면 소액결제 피해는 이에 미치지 않아, 해킹 공격이 범죄 수익을 위한 단순 해킹보다는 인프라 탐색과 정보 수집을 위한 국가 단위 공격의 예행연습이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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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2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2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을 벌이는 미국과 한·중·일 정상이 모두 모일 경주는 올해 최대 외교 격전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한미 관세 협상 후속 협의를 마치고 귀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오늘(22일)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큰 틀의 합의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립니다.
■여야가 부동산 민심을 잡기 위해 각각 TF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국정감사장에서도 법사위를 비롯한 10개 상임위에서 충돌이 이어졌습니다.
■채 상병 특검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종섭 전 장관 등 수사 외압 의혹 책임자에 이어, 수색 지시를 내린 부대장에 대한 신병 확보에도 나선 겁니다.
■민중기 특검팀이 해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논란에 휩싸여 있습니다.
특검팀은 한 차례 더 수사 기간을 연장하기로 하며 다음 달 말까지 수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으로 재판을 받았던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가 현직 부장판사와 술자리를 가진 정황이 김건희 특검에 포착됐습니다.
특검은 청탁성 만남이었을 가능성에 주목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 64명 중 59명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이 이들의 신병을 대거 확보하면서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실태가 드러나며 배후로 지목된 프린스그룹 천즈 회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천 회장은 미국에서 금융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으며, 공무원 매수 정황과 폭행 지시 내용까지 공소장에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환된 피의자 중 일부는 폭행 등 강압 속에 어쩔 수 없이 범행에 가담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들이 불법 행위를 인지했는지, 자발적 가담이었는지가 핵심 처벌 기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이번 달 들어 20일까지 미국으로의 수출이 25% 가까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관세 협상 후속 논의가 지지부진한 사이 일본과 유럽 업체에 밀린 자동차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금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 불안과 달러화 약세 속에, 금이 유일한 안전자산으로 인식되는 분위기입니다.
■“집값 떨어지면 사라”는 발언을 했던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이 정작 갭투자자에게 집을 팔고, 배우자는 갭투자를 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국토부는 실거주 목적 매입이었다며 통상적 갭투자와는 다르다고 해명했습니다.
■제주와 포항 해안에서 잇따라 마약 또는 마약 의심 물질이 든 마대가 발견됐습니다.
출처가 불분명한 가운데, 해경은 국제 공조를 통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혼자 구조 활동에 나섰다 순직한 해양경찰관 고 이재석 경사가 사고 직전 상관과의 통화에서 상황 보고 누락이 있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팀장이 상황실에 구조 진행을 보고하지 않은 이유를 두고 내부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가 삼성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겼습니다.
1차전 승리 주역 문동주가 6회부터 등판해 4이닝을 막아내며 한 점 차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사흘째 아침 출근길에 찬바람이 매섭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6.8도로 평년보다 3도가량 낮으며,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점차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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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륙의 실수'는 옛말…기업 57% "中에 기술 따라잡혔다"...상의, 국내 제조기업 370개사 설문..."中보다 기술력 앞선다" 32% 불과...中 기술 잠식 와중에 가격 경쟁력↓...나눠먹기 아닌 성장사업 투자 필요
☞공정위, 철강제품 5개사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총 65억...원자재 가격 오르면 공동으로 인상 결정, 내릴 땐 '가격 유지' 합의...공정위 "중간재 산업의 장기간 가격 담합 적발, 제재"
☞“500개 회사, 15년만에 일자리 ‘큰 장’ 선다”…취업 목마른 청년들 몰려...민관합동 첫 ‘상생 채용박람회’...삼성·SK·현대차 등 대기업 포함...온라인 참여 기업까지 500개사...취준생 “조건듣고 면접예약잡아”...AI 이력서 컨설팅·모의면접 호응
☞데이터센터 필수인 'XPU'…韓 메모리, 또다른 수혜 기대...맞춤형 XPU, 데이터센터 판도 바꾼다...전력효율·비용 유리…빅테크 수요↑...삼성·SK, HBM 핵심 공급망 확보 기대
☞“이젠 AI가 참모”…인공지능으로 무기체계 무한진화...서울 ADEX 2025 트렌드 분석...주요 방산기업 모두 ‘AI’주제 채택...“미래 전장 대응 솔루션 한눈에”...AI기반 무인·자율 미래전장 엿봐
《금 융》
☞코스피, 2% 가까이 뛰어 3,900선 코앞…3,800 돌파 하루만...장중 SK하이닉스 50만원 '터치'…삼성전자는 9만9천900원까지 올라...외국인·기관 쌍끌이 '사자'·개인은 순매도…코스닥도 상승
☞채권 전문가 86% “한은, 이번 달 기준금리 동결할 것”…환율은 상승 전망 늘어... 금투협, 11월 채권 시장지표...시장 금리 하락 응답 전월 대비 급증...BMSI 전월 대비해 12.4포인트 상승...원·달러 환율 관련 채권 심리는 악화...49%가 상승 응답···하락 응답은 3%
☞28조 쏟았는데 절반 실패… ‘기업 구조조정’ 금융 손실 눈덩이... 10년간 자금회수율 41%뿐...국책은행 비중이 87.9% 달해...회생 가능성 낮아도 자금 투입...잇단 파산·청산에 손실만 커져...석화 정상화 ‘골든타임’ 임박...“정부 구조조정 제도개선 시급”
☞비트코인, 미중 무역 갈등 완화에도 1억6500만원대 횡보...이더리움 600만원대 회복 실패...김치프리미엄 5%대 안정
☞다카이치 새 내각 출범 기대감에…日닛케이 주가 5만엔 돌파 코앞...장중 한 때 '4만9945엔' 터치..."매도하는 사람이 지는 장세"...아이폰17 판매 호조에 TDK 4%대 상승...다카이치 관련 핵융합·방산주, 재료 부족에 약세
《기 업》
☞삼성전자·LG전자 사장 “中 추격 맞서 기술경쟁력 강화”...‘제56회 한국전자전’에 양사 AI 기술 총출동...일상 뒤바꿀 AI 기술 전시...삼성 ‘스마트싱스’, LG ‘씽큐온’…연결 강조...집·학교·매장·車 등 공간별 최적화 제품 전시
☞알리 손잡은 지마켓 "연 7000억 신규 투자, 5년 내 거래액 2배↑"...신세계-알리바바 합작법인 설립 후 첫 간담회...향후 사업전략·비전 등 소개...셀러 지원·고객 혜택 강화·AI 등 투자 계획...오픈마켓 선도, 2026년 재도약 원년 선포..."국내외 아우른 '글로벌-로컬마켓'" 새 비전
☞3분기 세계 1위 기대…삼성 ‘메모리 왕좌’ 다시 오르나...삼성 메모리 매출 25조~26조 전망...SK하이닉스 25조 전후, 접전 예상...HBM 앞세운 SK 영업이익은 우위
☞현대차, 美 현지 생산 더 늘렸다…관세 '정면 돌파'...앨라배마 공장 9월 생산량 3만5371대...올 최대 생산 달성하며 생산 확대 유지...메타플랜트 아메리카, 9월 4027대 생산...미국 전기차 수요 위축에도 꾸준한 실적...관세 협상 장기화에 선제적 생산 확대...미국 정책 변화에도 정면 돌파 택해 주목
☞코웨이, R&D 투자 확대로 '초격차' 더 벌린다...R&D 투자 지속 확대…상반기 역대 최대 규모...역대 최대 규모 신입 연구개발 인력 확충...혁신·원천 기술 기반으로 정수기 시장 선도
《부 동 산》
☞재건축·재개발 이어…소규모주택정비사업도 규제 완화...가로주택정비 시행 대상 확대...신탁업체의 시행 요건도 완화
☞“여긴 아직 살 수 있다” 한강벨트 빌라로 우르르...정부, 비아파트 LTV 70% 유지에 ‘단체 임장’...한강벨트 빌라, 규제 당일 거래 재개·몸값↑...“보유세 개편 땐 비아파트 풍선효과 커질 것”
☞입법조사처 "보유세 강화는 응능부담" 주장 반박..."이득 실현될 때 과세해야"...입법조사처, 17일 세제 관련 보고서 발간..."재산세 본질은 지방 재정 재원으로의 활용"..."부유세 성격 띠면 조세 형평성 훼손" 우려..."비싼 집 있다고 세금 더 내란 논리 맞지 않아"
☞'도심복합사업 시즌2' 본격화…연말까지 7000가구 복합지구 추가 지정...9·7 공급대책, 2030년까지 5만가구 착공 목표
☞재개발 조합원 양도금지 피한 22곳, 거래 숨통 트였다...'10·15 대책'에도 2만여 가구 거래 가능...노량진·청량리·북아현, 매물 부족에 '프리미엄' 급등
《사 회》
☞APEC 기간 교통통제에 행사장 인근 관광시설·업소들 영업 고민...경주월드·알천파크골프장 임시 휴장…일부 골프장 야간 영업 중단...식당 등 소규모 업체는 정상 영업…"뚜렷한 지침·안내 없어 혼선"
☞5년 만에 바뀐 인구주택총조사, 동성 부부도 '배우자'로 인정...기존 '시스템 오류' 메시지 사라져... 모두의결혼 측 "비로소 제대로 응답 가능"
☞보이스피싱 피해액 올해 1~8월 8856억 넘어서...올해 피싱범죄 1만6765건 달해...감금·협박 피해 트라우마 극심
☞산재 업무관련성 특진, 5년새 접수 238% '폭증'…처리일 113일 늘어...인과관계 확인 시 특진 거쳐야…2024년 3만1575건 접수...처리기간 2020년 53.3→2024년 166.3일…대기 장기화...근골격계 32개 직종 특진 생략…공단 "업무 표준화·간소화"...野김소희 "피해는 결국 노동자에게…무거운 책임을 느껴야"
☞카카오 김범수 'SM주가조작' 무죄 "시세조종으로 보기 어려워"...회사 관계자 공모·주가조작 목적 인정 안 해…"시세조종성 주문과는 상당한 차이"...김범수 "재판부에 감사…주가조종 그늘 벗어날 계기 됐으면"…검찰 항소 여부 검토
《국 제》
☞트럼프發 아르헨 구제금융에도…美 은행 "정부 담보 없인 참여 어렵다"...JP모건·골드만삭스 등 대형은행 대출 참여 주저...IMF와 충돌 우려 속 페소화 가치 사상 최저
☞트럼프 “中과 환상적 협정 맺을것…안하면 관세 최대 155%”...“APEC서 시진핑과 공정한 협정 기대”...“중국 거부시 큰 곤경 처할 것” 경고도...희토류 맞서 관세·비행기부품 제재 시사..투자패키지 이견에도 “韓과 공정협정” 언급...“中, 대만침공 원치않아” 전쟁가능성 일축
☞美업계, 트럼프에 "對中수출 제한 '계열사 규정' 유예해야"..."대규모 수출 중단 결과…美기업 배제돼 국가안보 약화"..."수출 허가 신청 심사 지연·중단으로 상무부에 수천 건 적체"
☞아슬아슬한 가자 휴전…이스라엘군, 또 "선 넘은 하마스 사살"...이스라엘군 "4차례 유사 사건"…휴전은 유지...1차 철수선에 구조물 설치…경계선 표시 중
☞‘푸틴 대변인’ 된 트럼프에 ‘강경세’ 전환한 유럽...美 정보공유도 축소...러시아 주장 반복, 종전 압박하는 트럼프에 유럽, 러 동결자산으로 우크라 무기 지원 논의...네덜란드는 美에 정보공유도 축소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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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22(수)
[동아일보] 李 “투기수요 철저히 억제, 가용 수단 집중 투입”
[동아일보] “美 분할 투자 동의, 현금 비율은 이견… 양국 정상 결정 남은 상황”
[데일리안] 국회 캄보디아 사태 대응 총력…민주당 급파 이어 외통위 현지 국감
■ 더불어민주당 동정
[중앙일보] 16년전 '추미애 돌발' 떠올렸다…與, 대법 3차 국감 돌연 백지화
[뉴스1] '투기 조이고 공급 푼다'…與 '10·15 부동산 대책' 논란 정면 돌파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국힘, '부동산 대책'에 당력 집중…장동혁, '부동산 정상화 특위' 직접 지휘
[더팩트] '尹 면회' 사태 급한 불 껐지만…내부 분열 가능성 여전
■경제 동정
[이데일리] “겨울 별미 돌아왔다” 롯데마트, 생굴 판매 개시
[뉴스1] 소비쿠폰·숙박권 효과 '뚜렷'…여름철 숙박업 고용 9.4%↑
[문화일보] “4인 가족 월 60만원” 시행 임박…‘이 곳’가면 기본소득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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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 대통령 "다카이치 日총리 취임 축하… APEC서 건설적 대화 나누자"
2. '10·15 후폭풍' 李대통령, 규제 드라이브…"가용 수단 집중 투입"
3. 李 대통령 “보이스피싱은 국제 조직 범죄… 비상 대응 필요”
4. 與 사법개혁안 공개 하루 만에 "정기국회 내 처리" 군불... 공론화 제대로
5, 금감원장, 강남 아파트 두 채 보유…"한두 달 내 정리, 자녀에 양도
6. 50억 자산 국토차관 “집값 떨어지면 사라” 정부 위선 논란
7. 민주 “수도권 시·군·구별 ‘주택 공급지도’ 연말까지 마련” 민심 수습
8. 나경원 언니’ 등 잇단 구설 최혁진 의원, 또 ‘기행’으로 국감 퇴장
9. 정청래·김병기 또 엇박자…재판소원 ‘당론 추진’ 놓고 동상이몽
10. 여야, 과방위 국감서 해킹사태에 "국난적 상황" 한목소리 질타
11. 관세협상 막판 조율 속도… 李·트럼프 ‘톱다운 담판’ 가능성
12. 與 “11월 사법개혁 마무리”… 재판소원제는 숨고르기
13. 與 "통계청 감사 짜맞추기"…국힘 "마약수사 외압 주장은 망상"
14. 최민희, 딸 결혼식 논란에 거듭 해명 “기업·기관 청첩장 안 보내”
15.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제안…“지자체 대신 ‘지방정부’로 부르자”
16. 국힘 “개미투자자 우롱한 민중기 특검 고발할 것” 공세(
17. 민주, 뒤늦게 부동산 TF 가동…국힘, 당대표가 부동산 진두지휘
18. 야 “민중기 ‘1만주 클럽’ 의심…50억 클럽과 뭐가 다른가”
19. 유시민 "김정은 겁먹어서 미군 빼도 상관없어"…李 '자주국방' 힘싣나
20. 강경 보수' 다카이치, 우선 한국과 실용적 협력 선택할 듯
21. 캄보디아에서 한인 시신 잇달아 발견… 범죄정황 없다지만 불안 상승
22. 양손 허리춤에 짝다리… 김건희, 이배용과 '경회루 방문' 사진 등장
23. 캄보디아 도피 사범 5배 급증...64명 송환도 '핵심'은 빠졌다
24. 4만원 커플석이 40만원…프로야구 암표 10만장 팔아 5억대 챙긴 40대
25. 야구표 왜 없나 했더니”…하루에 120장 싹쓸이 ‘매크로’ 덜미
26. 김범수 1심 무죄 결정타…"檢, 핵심 증인 별건수사로 허위진술 압박"
27. 검찰, 김범수 무죄에 “항소 검토”…법원 ‘별건 수사’ 지적엔 “납득 어렵다”
28. 대법관 증원' 與사법개혁안에…조희대 "의견 충분히 내겠다"
29. 코레일, 신형열차 납품 안했는데 다원시스와 2천억 추가 계약
30. 주식 억대 수익’ 민중기 특검에... 현직 고검장 “수사 배제가 맞다”
31. 휑한 감나무…" 수확 앞둔 대봉감 전부 사라져…전문 절도범 추정
32. 미국산 참깨서 잔류농약 초과…식약처 "앞으로 매회 검사"
33. 美 '대두 카드'에 농민 "전략작물 무너진다"…정부는 확대 부인
34. 초코파이 하나 먹었다고 재판합니까"…국감서도 '질타'
35. 윤석열 '역술 행정관' 끝까지 월급 받아 갔다…핵심 경력은 가짜
36. 423km, 대피공간 ‘0m’… 달리는 철도 위, 안전은 없었다
37. 하루 3만 건 신고' 안전신문고 먹통…"도로 엉망됐다"
38. ‘187만 구독’ 입시 유튜버 미미미누, 출연자에게 명예훼손 고소당해
39. ‘대법 2개 전원합의체’안에…법조계 “속도 제고” “기능 약화”
40. 제발로 찾아온 '로맨스 스캠' 총책, 대사관은 풀어줬다…왜?
41. 李대통령에 5억 대출”…‘재산 400억’ 금감원장, 국정감사서 ‘진땀’
42. 살 집만 사라더니…33억 판교 대장주 갭투자한 국토차관 민심 '부글'
43. 국감서 뭇매 맞은 통신3사 CEO… KT “해킹 피해자 위약금 면제”
44. 대륙의 실수’서 ‘대륙의 위협’으로… 中, 기술·가격·속도 모두 韓 추월
45. 분양 문의와 맞바꾼 전화번호… 카드사까지 ‘부동산’ 스팸 동원
46. 우지 파동’으로 없어졌던 삼양식품 소기름 라면, 36년만에 재출시
47. 그런 대접 받으며 한국 갈 이유가”…세계 꼴찌 수준인 AI 인재 유치
48. 韓 취득세율 세계 최고…"거래비용 부담에 시장까지 왜곡"
49. 14억 개인정보 맘껏 써라"…챗GPT 제친 中 공산당의 '파격'
50. 1개에 2억짜리 골드바 사고 싶어도 못 산다"…골드바 품귀
51. KT, 전 고객에 사과문자 발송⋯"소액결제 피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
52. 'SK쉴더스 해킹 논란' 일파만파…KB·금융보안원 등 피해 우려
53. 카카오, 거버넌스 불확실성 해소…AI·스테이블코인 신사업 속도낸다
54. GPT “난제 풀었다”, 수학자 “거짓말 마”… 추격 압박 느낀 오픈AI의 무리수?
55. 식약처장 “AI 가짜 의사 광고·비만 약 온라인 유통, 단속 강화하겠다”
56. 시험관 시술하면 ‘아들’ 더 많이 태어난다… 그 이유는?
57. 인기예물' 명품시계·주얼리, '金대란' 올 가을 웨딩시즌엔 "가격 부담되네
58. "차라리 전자파를 맞는 게 낫다…가스레인지 당장 바꿔라" 전문가 경고 나왔다
59. 아토피 앓는 아동, 라면·햄버거 먹으면…"가려움 최대 2배"
60. 매년 2억정 넘게 처방…한국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공화국
61. 美 트럼프 때문에 39% 관세 받은 ‘스위스 시계’ 수출 박살났다.
62. 다카이치와 두번 결혼한 일본 첫 ‘퍼스트 젠틀맨’…“스텔스 남편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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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2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트럼프 대통령이 연일 한국과의 협상 성과를 언급하는 가운데 김용범 정책실장과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최종 타결을 위해 오늘 다시 미국으로 출국합니다. 다음 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의 현금 비중을 낮추고 자동차 관세를 인하하는 방식의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TF를 꾸려 주택 공급 계획을 뒷받침하며 민심 관리에 나섰습니다. 보유세 인상 등 세제 개편 논의는 거리를 뒀고 이재명 대통령은 투기성 자금 차단을 강조했습니다.
■ (정치) 이상경 국토부 1차관의 집값 떨어지면 사라 발언이 논란입니다. 갭 투자 정황까지 드러나며 비판이 커졌고 국민의힘은 위선이라며 부동산 정상화 특위를 발족했습니다.
■ (경제) 이상경 차관 배우자가 30억 원대 아파트를 전세 끼고 매매하여 갭투자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비정상적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갭투자에 대한 비판이 거셉니다.
■ (정치) 다음 주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관세 협상과 원자력협정 개정이 동시에 타결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3,500억 달러 전액 현금 투자를 고수하지 않으면서 관세 협상 타결 기대감이 높아졌으며, 이와 연계해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및 우라늄 농축 권한을 확대하는 원자력협정 개정안도 함께 발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 (경제) 청년 고용률 하락 속 중견·중소기업 구인난을 해소하고자 정부와 경제계가 대기업 협력사 채용 확대를 추진합니다. 15년 만에 열린 합동 채용 설명회에서 1,500명 규모의 채용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사회)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박정훈 대령을 수사하던 군검찰이 수사 외압은 없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이종섭 전 장관의 지시로 대통령실에 보고한 사실이 특검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국방부가 의혹을 은폐하고 대통령실과 부적절하게 수사 내용을 공유했다고 보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개입 여부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 (사회) 채 상병 특검팀이 채 상병 순직 2년 3개월 만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무리한 수색 지시, 수사 방해 혐의를 적용했으며 최진규 전 포병 11대장에게도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 (사회) 캄보디아에서 고문당해 사망한 한국인 대학생의 유해가 74일 만에 돌아왔습니다. 모집책을 포함해 송환된 피의자 59명이 구속되었으며 경찰은 추가 공범을 수사 중입니다. 법원은 피의자들의 강요된 행위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특검팀이 양평 공무원 사망 사건 관련 정식 감찰을 시작했습니다. 특검은 사실 관계를 명확히 하고 수사 방식 재점검을 약속했습니다. 유족 측 변호인은 조서 열람 거부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 (사회)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검찰의 별건 수사를 지적하며 진실 왜곡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사모펀드 대표는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사회) 통신 3사 대표들이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해킹 및 보안 사고 관련 질타를 받았습니다. KT는 소극적인 피해 대응으로, SKT는 위증 의혹으로, LG유플러스는 정보 유출 논란으로 비판받았습니다. 정부는 22일 종합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사회) LG유플러스가 해킹 정황 통보에도 침해 사고를 부인하며 정부 신고를 미뤘습니다. 이후 의혹 제기에 외부 용역을 의뢰했지만 이미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조사가 어려워졌습니다.
■ (사회) 대법원이 지귀연 판사의 170만 원 술자리 접대 의혹에 대해 1인당 금액이 법적 처벌 기준인 100만 원에 미치지 않는다며 징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정감사에선 검사 99만 원 술접대와 다를 바 없다는 비판이 나오며 법관의 품위 손상을 문제 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 (사회) 정부 아이돌보미의 아동 학대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에 21건, 최근 5년간 80건이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내년 4월 아이돌봄사 자격제 시행으로 관리 감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 (국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해 추진되던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의 정상회담이 양측의 입장 차이로 연기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가 돈바스 통제권 등 기존 요구를 고수하는 가운데 유럽과 우크라이나 정상들은 러시아에 유리한 합의는 안 된다며 결집하고 나섰습니다.
■ (국제) 다카이치 사나에가 일본 140년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선출되었습니다. 극우 성향의 다카이치 정권 출범은 민생 문제와 연립 정부 운영, 한일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부양 기대감으로 일본 증시는 상승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과 환상적인 무역 협정을 언급하며 한국과의 공정한 협정 체결을 강조했습니다. 미중 협상 압박과 함께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밝혔습니다.
■ (스포츠)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한화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류현진과 후라도의 투수전으로 시작했지만 홈런 공방 끝에 노시환의 활약으로 승리했습니다. 한화는 2승을 먼저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에 도전합니다.
■ (스포츠) 미국 프로야구에서 토론토가 시애틀을 꺾고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 진출했습니다. 내셔널리그 우승팀인 LA 다저스와 우승컵을 놓고 격돌할 예정입니다.
■ (날씨) 찬 공기 영향으로 단풍이 더욱 짙어지고 강원 태백의 단풍이 절정입니다. 이달 하순부터 중부, 다음 달 초순에는 남부에서도 단풍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늘 영동 지방은 비가 오겠고 아침 기온은 춥지만 낮부터는 회복됩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보는 모든 성공적인 사람 뒤에는 많은 실패한 세월이 있다. -밥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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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6·25 전사자 김문권 하사 유해, 72년 만에 가족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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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시민 "우린 미군 빼도 상관없어···트 럼프는 깡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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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李대통령, 다카이치 日신임총리에 "경 주 APEC에서 만나자"
6. 캄보디아서 50대 한국인 사망 외교부 "유서추정 메모"
7. KAI·한화·LIG넥스원, KF-21 수출경쟁력 강화 맞손[아덱스 2025]
8. 국토차관, 갭투자로 1년간 2주택 자···"집값 회복 안돼 뒤늦게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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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6년 전 '우지 파동' 기억나세요? 사라진 '소기름 라면' 돌아옵니다
11. 이찬진 "BNK 회장 선임 절차 특이한 면 많이 보여...문제 소지시 수시검사"
12. "中에 가격·기술·속도 다 밀린다 규제 혁신하고 지원몰아줘야
13. SK온 이석희 "배터리 핵심은 안전성 기술로 ESS 시장 선도“
14. 춘천서 킥보드 타고 가던 10대 학생, 군차량에 치여 숨져
15. 정부, 장애시스템 복구에 예비비 1천521억 투입· · ·국무회의 의결
16. 장애시스템 복구율 60% 근접 ・ ·국가법률정보센터 정상화
17.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10명도 구속... 현지 범죄 가담 58명 전원 수감
18. BJ 과즙세연, 유튜버 뻑가에 일부 승 소..."백가, 1천만원 지급해라"
19. '동탄 납치살인' 부실 대응 경찰관 12명중 7명이 '직권경고'
20.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 ·동해안 잦은 비 소식[날씨]
21. "요리할 때마다 배기가스 흡입? "가스레인지의 진실
22. '쇼팽 콩쿠르 우승' 에릭 루, 국내 기획사가 만든 상 받는다
23. 기둥 복원하고 기와 5만장 전통 방식으로···옛 모습 찾은 진남관
24. 30여년 만에 복원한 '나의 파우스트'··· 우양미술관 백남준 특별전
25. '아이다' 전문 소프라노 임세경 "밤새워 얘기해도 부족한 작품"
26. 문체부, 대표 누리집 정상화···중단 시스템 80% 복구
27. LG유플러스 "관련 부처와 협의해 해킹 피해 신고"
28. "AI 날개 달다" 전남 해남 솔라시도 에너지 신도시 '청신호'
29. 초유 해킹 사태에 통신 3사 대표 국감 소환···KT "위약금 면제 시작"
30. "KT해킹 피해자, 위약금 내고 가입해지 '이중피해'"
31. 과방위, 김영섭 KT 대표 다시 부르기 로···해킹사태 위증여부 검증
32. 국내 서빙로봇 60%는 '중국산'···'보안 사각지대' 논란
33. 매 먼저 맞고 어깨 편 SKT· · ·KT·LGU +는 국감서 뒤늦은 진땀
34. 트럼프, 한국 오기전에 日 천황 만난다.. 日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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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을 방문할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 성사 가능성을 아직 배제할 수 없다고 미국의 한반도 전문가들이 관측했다. 미국 싱크탱크인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시드니 사일러 선임고문은 21일(현지시간) 이 연구소의 팟캐스트 대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방한 때 김 위원장과의 회동이 이뤄질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 "안녕하세요, 다시 보니 좋군요"라고 인사하는 수준이라면 "가능하다고 본다"고 답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부동산 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고강도 대책을 내놓으며 집값 잡기에 본격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야권의 반발과 함께 수도권 민심도 심상치 않지만, 정부·여당은 '해법'이라는 입장이다. 문제는 집값이 한 번 더 요동칠 경우 '부동산 보유세' 강화 카드가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부동산 민심의 기폭제가 세제 개편이라는 분석과 함께, 선거를 앞둔 정치권은 촉각을 세우고 있다.이재명 정부는 출범 4개월 만에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인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로 지정했고, 주택담보대출 한도는 15억 초과 주택은 4억원, 25억원 초과 주택은 2억원으로 강화하는 등 내용이 담겼다.
■ 이재명 대통령이 "가용 가능한 정책수단과 역량을 집중 투입해 경고등이 켜진 비생산적 투기수요를 철저하게 억제해야 한다"고 밝힌 것은 수요억제를 통해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다. 특히 정책수단을 집중 투입하겠다는 표현은 이번 10·15 부동산대책에 담지 않았던 보유세 강화방안도 완전히 배제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민심에 끼칠 파급력 등에 비춰볼 때 내년 6월 지방선거 전까지 세제 카드를 실제로 꺼내 들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관측이다.
■ 여야가 대법관 증원 등이 담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안을 두고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민주당은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다음달까지 입법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무죄로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반발하고 나섰다. “이번 개혁은 대법원 스스로가 국민 신뢰를 저버린 결과”라며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 대법원의 독립성을 확보해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대법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개혁안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국민의힘은 민주당의 사법개혁안을 두고 ‘사법부 점령법’이라고 반발했다. 여당의 재판소원 추진과 관련해서도 ‘4심제’ 논란을 꺼내며 강하게 몰아붙였다
■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이재명정부에서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집값이 안정되면 그때 (집을) 사면 된다”는 발언으로 문제가 된 이상경 국토교통부 1차관은 ‘갭 투자’(전세 낀 매매) 의혹에 휩싸였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강남 아파트 두 채 보유’로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차관의 배우자는 경기 성남 분당구 백현동의 한 아파트(전용 117㎡)를 지난해 7월 33억5000만원에 매입한 뒤, 같은 해 10월 14억8000만원에 전세 계약을 체결했다. 최근 이 아파트는 40억원 안팎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이른바 ‘캄보디아 사태’가 연일 방송 뉴스와 신문 지면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캄보디아에 한국인들이 납치·감금된 ‘범죄단지’가 수백 개에 달하고, 이곳에서 청년들이 보이스 피싱 등 사기 범죄에 가담하고 있다는 보도다. 지난해 일부 언론 보도로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실태가 세상에 드러났음에도 정치권은 제대로 대처하지 않았다. 결국 관심의 영역 바깥에서 20대 청년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가 목숨을 잃은 이유는 1년간 언론이 지적한, 그러나 해결되지 않은 문제 때문이었다. 1년 넘게 이 문제를 취재해온 기자들은 “미리 대응했다면 아까운 목숨을 잃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 부산에서 외과 전문의가 브로커와 공모해 유방 종양 개수를 부풀리거나 존재하지 않는 병변을 허위로 기재하는 수법으로 실손보험금 약 10억1400만원을 빼돌린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브로커를 통해 모집한 환자 115명과 공모해 허위 진료기록을 작성하고 보험금을 편취했다. 주범인 40대 외과의사는 유방 종양이 발견된 환자들에게 맘모톰 시술을 권유한 뒤 실제보다 많은 종양을 진단하거나 존재하지 않는 종양을 추가로 기록해 보험금을 부풀렸다. 맘모톰 시술은 종양 1개당 100만원 수준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점을 악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 매크로(Macro)를 이용해 프로야구 티켓을 대거 예매한 뒤 암표를 판매해 수억원을 챙긴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21일 대전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정보통신망법 위반, 업무방해,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42)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3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경기 일대 피시방에서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예매 인원 및 좌석 좌표를 자동 입력하는 방식으로 총 5254회에 걸쳐 프로야구 티켓 1만881장을 예매해 암표로 판 혐의를 받고 있다. 매크로는 단순 반복 등 특정 작업을 자동 반복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로,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등 온라인 예매 사이트 등에서 많은 표를 선점하는데 악용되고 있다.
■ 비만이더라도 근육량이 많아 악력이 강한 사람은 장기 손상과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참여자 9만3000여 명의 건강 데이터를 평균 13년 이상 추적해 악력과 비만 관련 질환의 상관성을 분석했다. 악력은 유압식 측정기를 이용해 양손의 평균값을 산출했으며, 수치에 따라 참가자를 상·중·하 세 그룹으로 구분했다. 분석 결과, 악력이 표준편차 기준 1단위(약 10~12㎏) 높을수록 비만으로 인한 장기 기능 손상 위험이 약 1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악력이 가장 강한 상위 그룹은 하위 그룹에 비해 장기 손상 위험이 20%, 사망 위험이 23% 낮았다.
■ 일상에서 사용하는 가스레인지가 자동차 배기가스에 맞먹는 유해물질을 내뿜는 것으로 조사됐다.실제로 국내 급식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폐 건강 검사 결과도 충격적이었다. 하루 약 8시간을 가스레인지 앞에서 일하는 종사자 가운데 30%가 폐 이상 소견을 받았다. 젊은 종사라도 에외는 아니었다. 이에 주방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두드러지고 있다.가스레인지의 주연료인 메탄가스는 연소 과정에서 산소가 부족하면 일산화탄소를 발생시킨다. 일산화탄소 측정기의 경보음이 울릴 정도다. 또 800~1300도에 달하는 고온에서는 공기 중 산소와 질소가 화학 반응을 일으켜 이산화질소를 배출한다.
■ 우리나라와 미국이 이달말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을 계기로 관세 협상을 마무리 지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우리나라 대미 자동차 수출에도 숨통이 트일 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우리나라 대미 자동차 수출은 지난 3월 이후 7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금명간 한미간 관세 협상이 타결되고 품목별 관세 25%가 15%로 하향 조정되면 올해 연말 또는 내년부터는 수출 회복세가 본격화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9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2% 늘어난 5197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는데 관세 협상 타결로 인한 대미 수출 정상화에 따른 효과로 올 초 정부가 내세웠던 연간 수출액 7000억 달러 달성도 청신호가 켜질 수 있다는 예상도 들린다.
■ 한국은 한때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들의 ‘실험무대’였다. 국내 소비자가 하루에 사용하는 화장품이 여느 국가보다 세분화돼 있는 데다 취향이 깐깐하다는 이유에서였다. 요즘은 한국의 위력이 더 강해졌다. 글로벌 뷰티 시장을 한국이 이끌어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야말로 ‘K뷰티’ 전성시대다.화장품은 그간 내수산업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최근 반도체·자동차와 함께 새로운 수출 효자종목으로 떠올랐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화장품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늘어 85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누적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한국에서 만나 많은 것을 이야기할 것"이라며 "우리가 무역협상에서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로즈가든 클럽에서 주재한 오찬 행사에서 "우리는 일본, 한국, 유럽과도 (협상을) 잘했고 관세가 없었다면 그런 합의를 할 수 없었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초고율 관세를 무기로 중국과의 무역협상을 유리하게 풀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초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 강화에 맞서 오는 11월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대해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면서 무역협상이 불발될 경우 중국은 미국에 수출할 때 157% 관세를 물어야 한다.
■ 36년 전 '공업용 우지(소기름) 파동'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졌던 원조 삼양라면이 프리미엄 라인으로 부활한다. 삼양식품은 11월 신제품 발표 행사를 통해 '삼양라면 1963'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출시 연도를 본뜬 이름처럼 제조 방식은 원조를 따랐다. 면을 소기름(우지)으로 튀기고, 여기에 국물은 우골(소뼈)로 우려낸 '별첨 액상 스프'를 더해 최근 소비자의 입맛에 맞췄다. 삼양식품은 이 제품을 프리미엄 라인으로 분류해 가격을 1500원 안팎으로 책정할 예정이다. 이번 재출시는 불닭볶음면으로 재도약한 라면 1번가의 명예회복 선언이라는 평가다.
■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21일 법원의 무죄 선고로 SM엔터테인먼트 인수 당시 시세조종을 했다는 혐의를 벗으면서 그동안 카카오의 성장을 가로막았던 경영 불확실성과 사법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 특히 함께 재판에 넘겨진 배재현 전 카카오 투자총괄 대표와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대표, 법인 카카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전부 무죄로 나온 점도 고무적이다.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는 이번 판결을 계기로 카카오가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래금융 등 신사업 확장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 집권여당의 허위조작정보 대책이 공개됐다. '타인을 해할 의도'를 갖고 허위조작정보 유통시 최대 손해액의 5배까지 손해배상하는 내용이 골자다. 민주당은 당론으로 채택해 연내 통과시킬 계획인데 언론계와 시민사회에선 오남용을 우려한다.손해액을 증명하지 못해도 최대 5000만 원의 손해배상을 할 수 있게 했다. 정보통신망을 통해 유통된 불법정보, 허위조작정보의 최초 발화자에도 동일한 책임을 부여한다. 규제 대상은 '정보전달을 업으로 하는 자' 가운데 콘텐츠 개수 및 조회수, 구독자 규모 등 일정 기준을 충족한 경우에 한한다. 언론은 물론 채널 규모가 큰 유튜버도 해당될 것으로 보인다.
■ 전기밥솥 내솥에 직접 쌀을 씻으면 코팅이 벗겨져 금속 성분에 노출되면서 신장 기능 저하를 유발하고, 심할 경우 치매 위험까지 높일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된 내솥의 경우 밥을 지을 때 미세한 알루미늄 조각이 함께 들어갈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알루미늄은 정상적인 신장 기능을 가진 사람의 경우 대부분 체외로 배출되지만, 신장 기능이 떨어진 사람은 체내에 서서히 축적될 수 있다"며 "특히 뇌에 알루미늄이 쌓이면 치매 발병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스테인리스 제품이라고해서 안심할 수는 없다. 코팅이 벗겨질 경우 니켈이나 크롬 등 금속 성분이 노출될 수 있다"며 "내솥에서 직접 쌀을 씻는 행위가 코팅 손상을 가속화하는 원인"이라고 경고했다.
■ 사람들은 하루에 최대 800번까지 자신의 얼굴을 만지는데,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일어나는 행동이다. 최근 연구 결과 특히 턱과 볼, 코를 동시에 만지는 행동이 정신적 스트레스 수준을 나타내는 신뢰할 만한 지표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신적으로 부담이 큰 작업을 수행할 때 사람들이 얼굴 아래쪽, 특히 턱과 볼, 코 부위를 더 자주 만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정신적 부담이 커지면 손이 본능적으로 이 부위로 향한다. 감각이 예민한 부위를 만지는 것이 스트레스 상황에서 위안을 제공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연구팀은 논문에서 “얼굴 아래쪽을 스스로 만지는 행동은 교감신경 과활성의 명확한 지표이며, 이는 곧 정신적 스트레스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 지구온난화로 빙하가 녹으면서 북극항로의 경제성이 부각되자 북극의 세 개 항로 개척을 둘러싼 논의가 2025 북극서클 총회의 화두로 떠올랐다. 매년 10월 아이슬란드에서 개최되는 북극서클 총회는 북극을 둘러싼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데,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북극항로를 다루는 세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북극항로는 러시아 영해를 지나는 북동항로, 캐나다 북부 연안과 가까운 북서항로 그리고 북극 공해를 가로지르는 북극횡단항로 등 세 경로로 나뉜다.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해상 운송을 할 경우 북극항로를 이용하면 기존 40일가량 소요되는 수에즈 운하 경로 대비 10일 이상 운송 시간을 줄일 수 있어 경제적 효과가 발생한다. 해상 운송에 있어 시간 절약은 곧 비용 절감을 의미한다.
■ 내년 11월 3일 열리는 미국 중간선거를 1년여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의원들에게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결집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중간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패한 확률이 92%에 달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훌륭한 대통령이라면 중간선거에서 이겨야 하는 게 맞는데, 말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중간선거에서 반드시 이겨야 한다”며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이룬 모든 것들을, 그 많은 것을 급진좌파 미치광이들에게 빼앗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현재 공화당은 상·하원 모두에서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내년 중간선거 결과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 후반기의 정책 추진 동력이 크게 달라질 전망이다.
[출처] [2025년 10월22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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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22 Bloomberg>
1) 달러-원 다시 143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 영향에 전일대비 약 12원 뛴 1432원 부근 마감. 일본의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신임 총리로 선출된 후 달러-엔 환율은 장중 0.9% 넘게 상승. 일본은행 관계자들은 이르면 12월에는 금리 인상 여건이 갖춰질 수 있다고 보지만, 10월말 회의에서 금리를 올려야 할 결정적 요인은 아직 없다는 판단인 것으로 알려졌음. 골드만삭스의 Yuriko Tanaka 등은 “시장에서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이 새 정부와의 관계로 인해 극도로 지연되거나 더 이상 불가능할 수 있다고 인식한다면 엔화 약세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고 전망
2) 골드만, ‘자산군 상관관계 이례적’
근래 시장 자산군 간의 상호 움직임이 이례적으로 변동하고 있어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골드만삭스 Bobby Molavi가 진단. 주식시장에서는 인덱스와 개별 주식들이 모든 걱정의 벽을 넘어 상승하고 있으며, 안전자산인 금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고 설명. Molavi는 “모든 것이 이상하다”며 채권과 주식, 금 간의 역사적 상관관계가 “완전히 무너졌다”고 덧붙였음. Molavi는 “이번이 단순한 일시적 현상인지, 아니면 탄광 속 카나리아가 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언급
3) 솔로몬, ‘지역은행 손실은 개별 사건’
골드만삭스의 데이비드 솔로몬 최고경영자(CEO)는 사기 의혹과 연관된 몇몇 지역 은행들의 연이은 손실이 개별 사건에 불과하지만, 대출 심사 기준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는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 그는 “표면상으로는 세 건의 개별 사건으로 보이는 사례가 발생했다는 점이 흥미롭다”며, 이들이 “결코 추세나 시스템적 문제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힘. 다만, 이번 사태를 계기로 주요 시장 참여자들이 포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리스크 관리 방식을 재고할 적절한 시기라고 솔로몬은 지적
4) 일부 운용사, 프랑스 국채 매도 피하려 규정 변경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들의 채권 펀드들이 신용등급 하락에 따른 프랑스 국채 강제 매각을 피하기 위해 투자규정을 수정.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블랙록은 최근 엄격하게 AA 신용등급 기준을 적용하는 지수를 이제 벤치마크로 사용하지 않기로 했음. 대부분의 펀드는 여전히 약 3조 유로에 달하는 프랑스 국채시장에 투자할 수 있지만, 프랑스 채권을 강제로 팔아야 하는 펀드들은 다른 투자자들이 매도에 나설 경우 포트폴리오 조정이 불가피
5) 일본 국채 부진으로 ‘위도우메이커’ 트레이드 주목
일본 국채 시장이 부진하면서 이른바 ‘위도우메이커(widow-maker)’라고 불리는 공매도 전략에 관심이 커지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일본 국채는 환율 변동을 제외한 총수익 기준으로 올해 4% 이상 하락하며 세계 국채 시장 중 가장 부진. 주피터 애셋 매니지먼트는 “가장 확실한 투자 중 하나는 일본 국채를 파는 것”이라며 “위도우메이커 트레이드는 다른 시장에 비해 가장 수익성이 높은 투자 중 하나였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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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허위조작 보도 징벌적 손배, 권력 감시 위축 없게 해야
-‘보수 유신회’ 손 잡은 다카이치 총리, 극우 행보 삼가야
-권한 커지는 80돌 경찰, ‘민주·민생·역량’ 세 경구 새기길
◇국민일보
-국감 기간 중 버젓이 국회서 딸 결혼식 치른 과방위원장
-추미애·김현지·나경원 방지법이 보여준 정쟁 국감 민낯
-이 대통령·다카이치 총리, 한·일 협력 관계 이어가야
◇동아일보
-절실한 서울 15만 채 공급, 겹규제로 묶어둘 여유 없다
-강경 우파 다카이치 총리 취임… ‘韓日 한배 탄 이웃’ 잊지 말라
-경주 APEC에 글로벌 거물들 집결… ‘경제 국격’ 알리는 무대로
◇서울신문
-이 지경인데… 與도 野도 왜 ‘청년대책’ 시늉도 없나
-권력 비판 위축시킬 與 언론개혁안, 이대로 강행 안 된다
-유통 공룡 쿠팡, 몸집 걸맞은 윤리 경영은 언제쯤
◇세계일보
-‘재갈법’ 우려되는 언론개혁안, 독소 조항 제거해야
-中·대만에 뒤처지는 한국경제, 혁신·규제개혁 시급
-日 강경 우파 정권 출범… 한·일 관계 퇴행 행보 삼가라
◇조선일보
-국민 울화 돋우는 정책 책임자들 부동산 내로남불
-정치인 결혼식 해명에 등장한 ‘양자역학’, 국민 우롱이다
-“별건 수사는 진실 왜곡” 법원의 검찰 비판
◇중앙일보
-막말·조롱으로 얼룩지는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
-신임 다카이치 총리, 한·일 미래지향적 협력 계승해야
◇한겨레
-갭투자 대신할 대안의 ‘주거 사다리’ 정책도 마련해야
-‘가짜뉴스 근절’이 ‘언론자유’ 위축으로 이어져선 안 돼
-일 ‘강경 보수’ 다카이치 정권 출범, 외교 파고 대비해야
◇한국일보
-"여러분은 나중에 사세요"... 부동산 부자 국토차관의 경솔
-'평화헌법 개정' 다카이치 총리 선출, 日 군사대국화 경계한다
-민주당 '언론개혁'안,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된다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본인은 갭투자, 서민엔 “나중에 집 사라”… 국토 차관이 할 말인가
-‘조요토미’ 이어 ‘나경원 언니’… 국감을 ‘코미디’로 만든 최혁진
◇매일경제
-"언론·유튜브에 징벌 배상" 與, 자신들부터 가짜뉴스 삼가야
-10·15 대책에 재건축 차질 … 주택공급 어떻게 늘리나
-젤렌스키에 지도 던진 트럼프…나라가 힘 없으면
◇서울경제
-‘기본소득’ 시동…선심성 아닌 구조개혁이 민생 근본대책
-“집값 떨어지면 사라”는 게 李정부의 부동산 대책인가
-日 다카이치 내각 출범, ‘한일 동반자’ 흔들림 없기를
◇이데일리
-막바지 관세협상, 시기 중요해도 국익 최대한 지켜야
-기술 명맥 끊기는 전력 '기초 공학', AI 경쟁 이길 수 있나
◇파이낸셜뉴스
-"집값 내리면 사라" 국토차관의 우려스러운 인식
-보수 강경파 日 총리 선출, 한일 관계 흔들림 없어야
◇한국경제
-기술 스타트업이라도 주 52시간제 풀어야
-송전망 해결 없인 원전뿐 아니라 태양광·풍력 확대도 허사
-日 새 정부 출범, 美 관세 협상 박차…한·미·일 협력 재정립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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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비실물 상품 판매 제한 홍보대행온라인 강의 등 규제 강화 외
1. 네이버, 비실물 상품 판매 제한… 홍보대행·온라인 강의 등 규제 강화
네이버가 다음 달 3일부터 스마트스토어 내 비실물 상품 판매를 제한한다. 이번 조치는 온라인 강의, 블로그 홍보 대행 등에서 발생한 소비자 피해와 어뷰징을 막기 위한 것이다. 특히 카페·블로그를 통한 장기 강의나 마케팅 노하우 강의, 사이트 순위 상승 프로그램 등이 판매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2. G마켓, 알리바바 손잡고 AI·글로벌 전략 본격화
G마켓이 향후 5년간 거래액을 두 배로 끌어올리고 국내 이커머스 1위 재도약에 나선다. 핵심 전략은 알리바바와의 글로벌 협력과 AI 기반 초개인화 플랫폼 구축이다. 연 1천억 원을 투입해 ‘멀티모달 검색’ 등 감성 기반 AI 기술을 강화하고, 셀러 수수료 면제·할인비용 전액 부담 등 생태계 지원에 나선다.
3. OTT 업계, 광고형 모델로 전환
‘무광고’를 내세웠던 OTT들이 잇달아 광고형 요금제를 도입하고 있다. 웨이브는 광고형 스탠다드를 출시해 기존 요금의 절반 수준으로 낮췄고, 티빙·쿠팡플레이도 광고형 모델을 운영 중이다. 넷플릭스가 광고 요금제를 도입한 이후 업계는 광고를 OTT 생태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평가하고 있다.
4. 네이버, 중고거래 사업 고전… 중고나라 이탈·해외 플랫폼 부진 겹쳐
네이버가 중고나라의 독립 움직임과 해외 인수 플랫폼 부진으로 위기를 겪고 있다. 중고나라는 최근 카페 내 거래를 중단하고, 자체 앱 중심으로 전환했다. 또, 당근·번개장터 등 경쟁 플랫폼이 급성장하며 네이버의 입지는 약화되는 모습이다. 해외에서도 포시마크의 실적 부진과 스페인 왈라팝 인수 지연이 겹치며 투자 효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5. AWS 대규모 장애, 글로벌 서비스 먹통… 현재 대부분 복구
세계 최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AWS의 서버 장애로 전 세계 주요 기관과 플랫폼이 마비됐다. 이번 사태로 로빈후드, 코인베이스, 영국 국세청 등 다양한 서비스가 영향을 받았으며,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의 3분의 1을 점유하는 AWS의 장애는 글로벌 IT 인프라 의존 리스크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6. 피처링,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공사례 리포트 공개
소셜 데이터 분석 기업 피처링이 인플루언서 마케팅 성공 사례 리포트를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패션·식품·전자기기 등 여러 산업군의 캠페인 성과를 중심으로, 자사 솔루션의 데이터 활용과 마케팅 전략을 제시한다. 피처링은 데이터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7. 카페24, 유튜브 쇼핑 솔루션 고도화… 영상 커머스 진출 가속화
카페24가 유튜브 쇼핑 솔루션을 대폭 업그레이드하며 영상 기반 커머스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쇼핑몰을 그대로 유튜브 쇼핑에 연결할 수 있어 판매자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 별도의 전용 스토어를 만들 필요 없이 상품 연동이 가능해 관리 효율이 높아졌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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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방송 일정
🏷️ 제목: 251022(수) 한동훈 직격 인터뷰 "장동혁 尹 면회 평가는?"/ 재판소원 공론화 & 부동산TF(박수현)/ [뉴스투머치] 좌충우돌 최혁진·김민수?(강찬호 박성태 김준일)
📝 본문:
◈ 1부 (07:05 ~ 08:00)
[이너:뷰(1)]
두 번째 민심투어 나선다 & 장동혁 ‘尹 면회’ 평가는?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이너:뷰(2)]
‘재판소원’ 공론화 & 당 차원 부동산TF 출범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2-3부 (08:00 ~ 09:00)
[뉴스 투머치]
與 사법개혁 엇박자 & 좌충우돌 김민수‧최혁진?
- 강찬호 중앙일보 논설위원
- 박성태 사람과사회연구소 연구실장
- 김준일 시사평론가
📻 [KBS 전격시사]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 본문:
(제 1부)
[뉴스 브리핑]
⇒ 최형창, 한국경제신문 기자
[이 시각 증시 따라잡기]
⇒ 조재완, 체슬리투자자문 팀장
(제 2부)
[전격 인터뷰 1]
o "김현지, 권력 막강...필요한 시점에 자료 공개"…내용은?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제 3부)
[당당 토론 1]
o 여야, '대법관 증원·재판소원' 공방…이유는?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vs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제 3부)
[당당 토론 2]
o '김현지 공세' 신경전 가열…입장은?
⇒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 vs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제 4부)
[전격 인터뷰 2]
o ‘강경 보수’ 다카이치, 日 첫 여성 총리…한일 관계는?
⇒ 진창수,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방송 일정
🏷️ 제목: 2025. 10. 22.(수) 주택시장 안정화 TF, 공급책 나올까(박주민)/'미·중·일' 주변국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원성훈)/사소한데 의외로 위험한?(유승민 작가)
📝 본문:
1부
[JB TIMES]
- 더 막내작가
[뉴스 채굴꾼]
- 김연욱 작가
2부
[블루캠프]
주택시장 안정화 TF, 공급책 나올까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6분집중]
사소한데 의외로 위험한?
- 유승민 작가
3부
[시선집중 25주년 특집 여론조사]
'미·중·일' 주변국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은
- 원성훈 케이스탯리서치 부사장
📻 [YTN 뉴스파이팅]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2일 (수) 더 인터뷰
📝 본문:
•이슈 더 인터뷰
“11월 사법개혁 마무리”..'4심제' 법사위 차원 공론화, 사개특위 역할은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법개혁 특위 간사)
•더뉴스
1. ‘10·15 후폭풍’에 李대통령 “투기 차단, 가용 수단 총동원”
2. 日 다카이치, 우익 인사 대거 기용…韓 “셔틀외교 복원 희망”
3. 김범수 “그늘 벗어나길”…SM 시세조종 혐의 1심서 무죄 판결
4. 최민희, 축의금 의혹 반박하며 눈물..“피감기관에 청첩장 안 보내”
- 시사저널 정윤경 기자
• 이슈 더 인터뷰2
고강도 '부동산 대책' 후폭풍 계속..필요한 후속 방안은
☎ 권대중 한성대 일반대학원 경제부동산학과 석좌교수
• 허준보감
1.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유해, 74일 만에 국내 송환
2. ‘유방암 인식 향상’을 가장한 ‘핑크워싱’
3. 인공지능AI가 뽑은 로또 당첨번호 예측? 다 사기
4. 스타벅스 텀블러 ‘그린워싱’…948만개 팔았는데 친환경?
- 허남설 기자, 박준규 기자
📻 [CBS 김현정의 뉴스쇼] 방송 일정
🏷️ 제목: 집값, 잡아야죠(진성준) / 시험대 오른 백해룡 경정(권영철) / 데뷔 전, 팬레터 7천통 받았다(신승훈)
📝 본문:
◎ 1부 (7:10-8:00)
[뉴스 연구소]
- 조태임 CBS 기자, 김준일 시사평론가
[인터뷰 (1)]
“집값, 잡아야죠”
-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
◎ 2부 (8:00-9:00)
[친절한 대기자]
“시험대 오른 백해룡 경정”
- 권영철 前 CBS 대기자
[화제 인터뷰]
“데뷔 전, 팬레터 7천통 받았다”
- 가수 신승훈
📻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 본문:
1부
[뉴스브리핑]
- 김민지 뉴스캐스터
[정치토론]
- 하헌기 전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
- 김기흥 전 국민의힘 대변인
2부
[이슈인터뷰-경주APEC외교상황]
-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과 교수
3부
[여론GPS]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 김봉신 메타보이스 부대표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2일 수요일 [정일영, 조계원, 박홍배, 홍사훈, 노영희, 주진우, 봉지욱, 신장식, 한창민, 노은주, 임형남, 영화공장]
📝 본문:
[인터뷰 제1공장]
2025 국정감사, 윤석열 정부 알박기 논란 재점화는?
12.3 내란 이후에도 104명 알박기... "42명은 현직에"
'전문성 없는 백지 경력'... 尹 정부 임명 인사 검증 필요성은?
▷ 정일영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 조계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 박홍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인터뷰 제2공장]
수협-도이치 648억 대출&삼부토건 받아쓰기 기사... 문제는?
수협중앙회장, 도이치 648억 대출로 '성접대' 재판 거래했나?
이기훈 작성 '삼부토건 거짓 보도자료' 받아적은 언론사 공개
▷ 신장식 / 조국혁신당 의원
▷ 한창민 / 사회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3공장]
취미를 공간으로... 캠핑 부부의 '놀이터 같은 집' 완성기
방치된 창고에서 사람을 품는 집으로 '집속의 집'
▷ 노은주 / 건축가
▷ 임형남 /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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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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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 ☁️ 4℃ / 15℃
"초겨울인가" 바람 불고 쌀쌀…내일부터 평년 회복
목(12/19)℃ 🌤 금(10/20)℃☁️
❏ [오늘의 국감](22일)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01000001?input=1195m
■ 제80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1021_0021023297
■ 경찰영웅패 수여하는 이재명 대통령
https://www.yna.co.kr/view/PYH20251021081900013?input=1196m
■ 권한 커지는 80돌 경찰, ‘민주·민생·역량’ 세 경구 새기길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11811001#ENT
■ ‘경찰의날’ 참석 李대통령 “국민 안전 수호, 경찰이 이 나라 주춧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01366642335216&mediaCodeNo=257&OutLnkChk=Y
■ 李 대통령 “보이스피싱은 국제 조직 범죄… 비상 대응 필요” / “국정원 포함 인력·조직 총동원 / AI 음성분석기반 ‘옵트아웃’ 도입” / 핼러윈 기간 안전 대책 등 지시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1036949&code=11121600&cp=nv
■ 경찰의날 남영동 대공분실 찾은 李대통령…"국민의 경찰 의지"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49600001?input=1195m
■ 경기북부경찰, 전국 18개 시·도경찰청 중 치안 성과 1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0761
❏ 마약 탐지하는 사족로봇…경찰청, '과학치안 AI 전시관' 운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0_0003369757
❏ 'AI드론 순찰차'로 지상·공중 범죄 막는다 / 경찰 '미래형 순찰차' 개발나서 / 박스카 상부에 드론스테이션 /내부서 조종·AI 영상분석도 / 전면·좌우측에 AI카메라 3대 / 군집 도·화재 등 실시간 감지 / 첨단기술 활용 치안 고도화 / 송도 치안산업대전서 첫선
https://www.mk.co.kr/news/society/11447480
❏ 보이스피싱 번호 차단 48시간→10분 파격 단축
https://www.skyedaily.com/news/news_view.html?ID=288397
■ "촌스럽다" 오명 지운다…10년만에 바뀐 경찰 근무복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2737
■ “권위 없고, 촌스러” 혹평 듣더니…‘경찰 근무복’ 이렇게 바뀐다
경찰, 22일 새 근무복 최종안 공개 / 앞서 경찰복제 개선 품평회 혹평에 대폭 수정 / 외근용 점퍼, 회색→폴리스네이비로…“경찰만의 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545686642335216&mediaCodeNo=257&OutLnkChk=Y
❏ 전 세계 경찰, 서울에 다 모였다… ‘초국경 범죄’ 대응 논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8152?ref=naver
❏ '동남아 스캠' 등 초국경범죄 기승에…27개국 경찰 공동 대응한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48498
❏ 경찰, 아시아 공조 협의체 출범 착수…李, “국제범죄 비상 대응하라” / 국제경찰청장회의서 9개국 참여 ‘국제공조협의체’ 출범 합의 / 스캠, 납치 등 초국경범죄 공동 대응 본격화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1021580413
■ "캄보디아 나가는 젊은층 반 이상 줄어"…인천공항경찰단 '불시 검문' 현장
https://www.news1.kr/local/incheon/5948949
■ 오늘 캄보디아 현지 국정감사…프놈펜 인근 범죄단지 방문 예정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87167&ref=A
■ '피살 대학생 화장' 캄보디아 사원…한국인 시신 4구 추가 확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8531
■ 구속된 캄보디아 송환자, 한국인 110명 피눈물 쏟게 한 범죄조직 일원 / 로맨스스캠부터 노쇼 사기 등… 총 93억 뜯어내 / 고액 알바 유인 감금·폭행, 성과 낮으면 전기고문 / 외출 시 신발 사진촬영 보고, 3인 이상 흡연 금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009180000153?did=NA
■ "돈 줄게, 폰 줘봐" 한국 오기 전 증거 싹 지웠나…캄보디아 수사 '변수'
https://www.mt.co.kr/society/2025/10/22/2025102119495429748
■ ‘자금세탁 美제재’ 캄보디아 후이원그룹, 한국서 코인 송금… 환전소 운영하기도 / 北해킹자금 등 5조 세탁 혐의 / 캄보디아 조직 ‘금융허브’ 지목 / 경찰 “불법혐의 파악땐 수사 전환”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1/132609314/2
■ "보이스피싱 업무 알고계시죠? 월 1000만원 보장합니다..여자친구도 같이 오세요" / 캄보디아 사태 뒤엔 '中복건갱' 네트워크...韓당국 비웃듯 범죄조직은 "태국, 필리핀으로 오세요"
https://www.fnnews.com/news/202510190318095435
❏ "월 1000만원 준다더니"…캄보디아에서 벌어진 끔찍한 범죄 / 캄보디아 관련 특수감금·사기 사건 판결문 보니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26966642335544&mediaCodeNo=257&OutLnkChk=Y
❏ "국내 수거책보다 중죄"…캄보디아 콜센터 조직원이 더 악랄했다 / 캄보디아 관련 특수감금·사기 사건 판결문 보니②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30246642335544&mediaCodeNo=257&OutLnkChk=Y
■ “양평 공무원 변사 수사팀 교체해야”…경기남부청 국감서 재차 제기
https://www.mk.co.kr/news/society/11447710
■ 경기북부청장 "김건희 일가서 발견 '경찰 인사 문건' 자체 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64900060?input=1195m
❏ 경찰대학, ‘2026학년도 편입학 재직경찰관 전형’ 추천자 161명 공개...11월 8일 필기시험 실시 / 체력(11월 17일~12월 5일)·면접(12월 15일~26일) 거쳐 내년 1월 2일 최종 발표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91167992952
■ “사람 살려” 외치면 사이렌 작동… 든든한 관악 / 인공지능 기반 ‘비명인식 비상벨’ / 서울 최초 지하공영주차장에 설치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022023005&wlog_tag3=naver
❏ “야구표 왜 없나 했더니”…하루에 120장 싹쓸이 ‘매크로’ 덜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87132&ref=A
❏ "이러니 내 자리 없지" 4만원 야구 티켓 40만원에…수억원 챙긴 암표상
https://www.mt.co.kr/society/2025/10/21/2025102120241873292
■ '가짜 이정재'에 5억 뜯겼다…경찰 수사에도 "날 믿어줘"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2122330743501
■ AI로 만든 셀카 보내며 "믿어줘"…'가짜 이정재'에 5억 뜯겼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7522?influxDiv=NAVER
❏ 모텔 머물며 카드는 지하철 물품보관함에…20대女 사흘 ‘셀프 감금’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1/132604418/2
■ 중학생들 탄 킥보드 몸으로 막아낸 30대 여성... 어린 딸 지키다 의식불명 중태
https://www.insight.co.kr/news/525274
❏ 트렁크 열고 누워서 주행…안산 도로 만행에 비난 봇물(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1209
■ 임은정·백해룡 ‘불협화음’… 법무부·대검은 “잡음 커질라” 관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1036232&code=11131900&cp=nv
❏ 11월 13일 수능…출근 시간 늦추고 지하철 증편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21/2025102190211.html
■ 김건희특검, 새 특검보 후보 4명 추천…李대통령에 2명 임명요청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1120000004?input=1195m
❏ 대통령 탑승 새 지휘헬기, 美 'S-92' 유력…내년 초 기종 선정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5948701
■ 김혜경 여사 “한복 가치 높아져…전통 빛나도록 노력”
https://www.dt.co.kr/article/12024286?ref=naver
■ 이 대통령 “투기수요 철저히 억제”…집값 총력 대응 국무회의서 지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681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2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8853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8876
■ [오늘의주요일정]사회(10월22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1_0003371612
< 해외 >
❏ 싱가포르, 대포통장만 넘겨도 태형… 사기 처벌 대폭 강화 / 신분증·대포통장 넘겨도 '최대 24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109140005220?did=NA
■ 학교 담장 넘고 드럼 치던 반항아… 세습 없이 스스로 성장한 정치인 / 다카이치는 누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1037411&code=11141700&cp=nv
- 日 '첫 여성 총리' 다카이치, 유신회와 평화헌법 개정 추진… '우익 연정' 이루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109420005279?did=NA
❏ 중국여성, 파리 자연사박물관서 24억원 금덩이 절도…구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689
■ ‘세계 최다 이용’ 美애틀랜타공항, 총기 난사 예고범 체포
https://www.munhwa.com/article/11540856?ref=naver
❏ “빈집 1유로에 팝니다” 청년 떠나던 伊시골 반전… 관광객도 10배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22/132609025/2
■ "팁 왜 안 주나, 경찰 부른다"…미국서 다시 불거진 '팁 문화' 논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021182323I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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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인 가족 월 60만원” 시행 임박…‘이 곳’가면 기본소득 적용된다. / 경기 연천, 강원 정선, 충남 청양, 전북 순창, 전남 신안, 경북 영양, 경남 남해 등 7개 군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은 매달 15만 원의 농어촌 기본소득을 받게 된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40943?ref=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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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 22.(수)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육군 헬기 예방착륙 매년 증가세... "신규 전력 도입 시급" (아투)
■ 춘천서 킥보드 탄 10대 육군 차량에 치여 숨져 (한국)
<국방ㆍ안보 관련>
■ K방산 띄우는 대통령실... 위성락 "韓 · 나토 협력 강화" (세계)
■ '로켓서 나온 자폭드론이 타격'... AI 탑재 미래 전장기술 한자리 (국민)
■ 軍, 5년간 잃어버린 총기만 8정... 5정은 찾지도 못했다 (국민)
■ 휴대전화 허용 · 복무 기간 단축도 탈영 못 줄였다 (서울)
<외교ㆍ북한 관련>
■ 韓美日中 정상, 경주서 릴레이회담... 세계 통상질서 '새판' 짠다 (매경)
- 한미, 관세 · 안보 포괄 합의문서 최종 조율 (한겨레)
- '트럼프 · 김정은 회동설'에 반응 없는 北 (세계)
■ 다카이치, 日 첫 여성 총리로 선출... '강경 보수' 한 · 일관계 파장 주목 (국민, 세계 등)
- 다카이치, '핵잠으로 中견제' 구상... 美도 "호주에 기술 이전" 中 압박 (동아)
<칼럼 / 사설>
■ 신애치슨 라인과 세 번째 국난 (서울, 이백순 前 호주대사)
■ AI와 안보가 결합되는 세계적 흐름 읽어야 (중앙, 서상덕 S2W 대표)
■ 젤렌스키에 지도 던진 트럼프... 나라가 힘 없으면 (매경, 사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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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22일📘
🍁44년 평양사단서 조선학도병 모반
🍁45년 유엔군, 북한-만주 국경까지 진격. 서울-도쿄 민간항공기 취항
🍁45년 경성여자전문대학교, 원래 이름인 이화여전 으로 바꿈
🍁51년 순천-여수간 열차 탈선, 120명 사망
🍁63년 황태성 사형확정(12.14 사형 집행)
🍁65년 육군 맹호부대가 파병
🍁68년 철도 자동 신호장치 개통-경부선 자동 폐쇄 신호 장치, 중앙선 열차 집중 제어 장치 설치
🍁76년 북한 주 스웨덴 대사관 직원7명 밀수사건으로 추방됨.
🍁80년 제5공화국헌법, 국민투표실시, 91.6%의 지지로 헌법 확정 27일공포·발효(국회·정당해산)
🍁82년 대우(주), 6·25동란 당시 노획한 김일성의 승용차를 미국에서 7만 5000달러에 들여옴
🍁83년 한국, 제2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19∼22일, 로스앤젤레스)서 여자단체ㆍ 개인 1위, 남자단체 2위
🍁83년 제32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서 김진호 세계신기록 수립
🍁83년 허영호, 마나슬루봉 단독 등정 성공
🍁84년 쌍룡 84 훈련
🍁84년 새로운 원자력병원개원(서울도봉구 공릉동)
🍁85년 노신영 총리, 유엔총회연설에서 정부의 평화정책6개항 선언.
🍁86년 프로야구 '해태타이거즈 구단버스 방화사건'이 발생
🍁87년 전북지역 5개 대학생, 이리역 광장에서 노태우 민정당 총재 환영대회 저지위해 극렬시위 벌여
🍁87년 전국경제인연합회, 자유시장경제체제수호를 위한 4개항의 결의문 채택
🍁88년 국회 문공위, 증인 신문에서 언론통폐합 과정을 집중추궁(허문도 증인, 발상ㆍ입안 내책임 증언)
🍁90년 정부, 함평 영관 선거구 보궐선거를 11월 9일 실시 공고.
🍁90년 정부, 향후 3년간 30억 달러 규모의 경제협력 과자금을 소련에 지원키로.
🍁91년 제4차 남북 고위급회담 참석 정원식 국무총리 등 대표 7명과 수행원 33명, 기자50명등 평양역 도착.
🍁91년 오치르바트 몽고대통령, 3박4일간 우리나라를 공식방문하기 위해 특별기편으로 내한.
🍁91년 능률협회, 6058억원 순이익- 한국전력 매출액 1위- 7조 9516억원인 삼성물산 이라고 발표.
🍁91년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 한국 고미술 경매
🍁92년 이란 철도건설 현장에서 무장 괴한들에 의해 납치 된 (주)대우소속 한국인 근로자 4명 구출.
🍁92년 태평양에서 범양상선 소속 대양하니호 침몰. 선원 28명 실종
🍁95년 김영삼 대통령, 유엔 특별 정상회의 개막식 연설, 유엔의 기능강화등 개혁을 위한 특별총회 개최를 제의
🍁95년 노태우씨 비자금 이현우 전 경호실장, 자진출두
🍁95년 최용수 WBA 주니어라이트급 세계챔피언 획득
🍁96년 한ㆍ미 양국, 양국간 `산업재산권기술 협력 협의회 (IPR)'를 신설키로 합의
🍁96년 한ㆍ중민간경제협의회, 양국간 경제교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보교류시스템을 구축키로 합의
🍁96년 정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협약 가입안 의결
🍁97년 이회창 대통령 후보, 김영삼 대통령 신한국당 탈당 요구
🍁97년 정부, 기아 법정관리 지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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