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우레터
▣ 국회주요일정
▣ 오늘의 주요일정
▣ 매경이전하는세상의지식
▣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 출근길 뉴스 브리핑
▣ 간추린아침뉴스
▣ 주요신문헤드라인
▣ 정치관련주요기사
▣ 헤드라인뉴스
▣ 간추린숏뉴스
▣ 아침뉴스헤드라인
▣ 간추린아침세상소식
▣ Bloomberg News
▣ 주요조간사설모음
▣ 마케팅뉴스브리핑
▣ 경찰관련기사스크린
▣ 조간보고
▣ 오늘의역사
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9746
윤석열 순방갈 때 소주 페트병 10병, 소폭 말아먹고 업혀 나온 적도 있다: 슬로우레터 11월25일.
===========================
11/25(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20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접견 (의장집무실)
②10:00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면담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
■소회의 (7건)
①09:00 기재위
②10:00 정보위, 농해수위, 국방위, 외통위, 정무위, 운영위
-------------
■더불어민주당
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00 서울시당 <천만의 꿈 경청단> 출범식 (회관 대회의실)
③14:00 APEC 성과 확산 및 한미관세협상 후속지원위원회 1차 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④15:00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2025년도 제2차 고위급정책협의회 (서울 한국노총 대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②10:30 농산물 가격하락 및 냉해피해 농민과의 간담회 (김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
③10:30 김장겸, 김기현 의원실 주최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④11:50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 (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107)
⑤14:00 최수진 의원실 주최 [2025 국회-한국공학한림원 정책포럼, 산업혁신과 안보경제의 교차점 : 조선.방산의 미래를 묻다] (회관 제2소회의실)
⑥14:00 김소희·김은혜·김위상·박수민 의원실 주최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토론회: 모듈러주택 공급 지체요인과 개선과제] (본관 245호)
⑦15:00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제1차 회의 (본관 245호)
⑧15:30 민생회복과 법치수호 경북 국민대회 (구미역 광장)
■조국혁신당
①09:00 의원총회 (본관 224호)
②09:20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 (의장집무실)
③09:40 [기자회견] 탈석탄법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 (소통관 기자회견장)
④10:00 [공동주최] 속도보다 생명! 야간노동자 건강권 증언대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⑤14:00 우상호 정무수석 접견 (본관 224호)
--------------
■주요 행사
①07:00 유동수 의원실, <조 찬>더불어민주당 홈플러스 사태해결 TF 비공개간담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②07:00 김정재 의원실, 포항과메기 홍보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③09:00 장경태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천만의꿈 경청단 교육 (회관 대회의실)
④09:00 민형배 의원실, 베트남전 진실규명 특별법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⑤09:00 김소희 의원실, 점자의 날 기념: 디지털 포용과 일자리 혁신 포럼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⑥09:00 정혜경 의원실, 쿠팡 심야노동 증언대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⑦10:00 김장견 의원실,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 입법 토론회략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⑧13:00 최수진 의원실, 국회-공학한림원 정책포럼: 한미조선, K방산 중심으로 (회관 제2소회의실)
⑨14:00 김소희·김은혜·김위상·박수민 의원실 주최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토론회: 모듈러주택 공급 지체요인과 개선과제] (본관 245호)
⑩15:00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제1차 회의 (본관 245호)
⑪17:00 이주희 의원실, 공공노련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⑫18:00 추미애 의원실, 초혼,우리들의 노래 국회 상영회(공동:안호영) (회관 대회의실)
⑬18:00 김준혁 의원실, 반민특위 및 12/3 내란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김정호 의원, 정의로운 탈석탄법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
②10:00 백승아 의원, 재외한국학교 발전방향과 과제 기자회견
③10:20 백승아 의원, 고교학점제 개선 관련 기자회견
④10:40 김문수 의원,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고발 기자회견
⑤11:00 김선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⑥11:40 이미선 대변인, 서울시정 현안에 대한 진보당 입장 발표 기자회견
⑦13:20 박주민 의원, 서울 서부선 경전철 사업 관련 기자회견
⑧15:00 조배숙 의원, 진보당의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발의 추진 반대 기자회견
===========================
[오늘의 주요일정·25일] '오세훈·명태균 의혹' 김한정씨 피의자 소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아프리카·중동 순방
▲ 김민석 국무총리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08:30 정부서울청사)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서울 아레나 공사현장 방문(11:00 도봉구)
개발협력의 날 기념식(14:00 플라자호텔)
아동정책조정위원회(15:00 정부서울청사)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17:00 정부서울청사)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서울시당 <천만의 꿈 경청단> 출범식(10:0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2025년도 제2차 고위급정책협의회(15:00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 ※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26.
김병기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APEC 성과확산 및 한미관세협상 후속지원위원회 1차 회의(14:0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농산물 가격하락 및 냉해피해 농민과의 간담회(10:30 김천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 / 경북 김천시 구성면 남김천대로 3296-22)
장동혁 당대표, 박정희 대통령 생가 참배(11:50 경북 구미시 박정희로 107)
장동혁 당대표,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식(13:50 경북 구미시 산호대로 264-60)
장동혁 당대표, 민생회복과 법치수호 경북 국민대회(15:30 구미역 광장 / 경북 구미시 구미중앙로 76)
송언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청 245호)
송언석 원내대표, 김장겸, 김기현 의원실 주최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입법토론회>(10:3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최수진 의원실 주최 <2025 국회-한국공학한림원 정책포럼, 산업혁신과 안보경제의 교차점 : 조선.방산의 미래를 묻다>(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김소희·김은혜·김위상·박수민 의원실 주최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토론회: 모듈러주택 공급 지체요인과 개선과제>(14: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원내대표, 언론자유특별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제1차 회의(15:00 국회 본관 245호)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09:20 국회 본관 국회의장실)
조국 당대표, 우상호 정무수석 접견(14:0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09:0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기자회견] 탈석탄법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09:40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 속도보다 생명! 야간노동자 건강권 증언대회(10:00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출연(14:30)
이준석 당대표,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출연(07:30)
이준석 당대표, 기재위 조세소위(09:00 국회 본관 431호)
[외교안보]
▲ 국방부, 국회 국방위 법안소위(10:00)
▲ 통일부,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축사(09:00 웨스틴조선 서울)
▲ 통일부, 외통위 법안 소위(10:00)
▲ 통일부, 주한 미국 대사대리 접견(15:00 장관실)
▲ 조현 외교부 장관, G20 정상회의 및 중동·아프리카 순방
▲ 외교부, 국회 외통위 법안소위(10:30)
[경제]
▲ 구윤철 부총리, G20 정상회의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부산해양금융위크 개막식(11:00 롯데호텔 부산)
[산업]
▲ 산업부, 미세먼지특별대책위(08:30 정부서울청사)
▲ 산업부, APEC 성과확산 및 한미 관세협상 후속지원위원회 1차회의(10:30 국회)
▲ 산업부, 타운홀 미팅(13:30 정부세종청사)
▲ 국토부,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08:30 서울)
▲ 김용석 대광위원장, 경기권 개선 대책 현장 점검(13:30 부천)
▲ 김용석 대광위원장, 국외 출장(~28일 베트남)
[소비자경제]
▲ 중기부,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08:30 정부서울청사)
▲ 중기부, 2025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15:00 중기중앙회)
▲ 노용석 중기1차관,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14:00 도쿄)
▲ 노용석 중기1차관, 일본 경산성 부대신 면담(14:50 도쿄)
▲ 농식품부, 상임위 법안소위(10:00 서울)
▲ 농식품부, AI 스마트농업 현장방문(15:00 경기 화성)
[테크]
▲ 최원호 원안위원장, 항공운송사업자 우주방사선 안전관리 간담회(15:00 한국항공협회)
▲ 윤영빈 우주청장, 제4회 국가우주위원회(10:00 엘타워)
▲ 반상권 방미통위원장 직무대리,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한-아세안 과학기술협력 프로그램 개회식 및 시상식(10:30 국가과기기술자문회의)
▲ 과기정통부, KISTEP-KIET 공동포럼(14:00 프레지던트호텔)
[사회]
▲ '오세훈·명태균 의혹'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피의자 출석(09:30 KT광화문빌딩 웨스트)
▲ '오세훈·명태균 의혹' 김한정씨 피의자 소환(10:00 KT광화문빌딩 웨스트)
[정책사회]
▲ 노동부, 미세먼지특별 대책위원회(08:30 정부서울청사)
▲ 노동부, 산업전환 고용안정 전문가 포럼(13:00 직업능력심사평가원)
▲ 노동부, 우리 노동부 종합 타운홀 미팅(15:00 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
▲ 기후부, 미세먼지특별 대책위원회(08:30 정부서울청사)
▲ 기후부,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포럼(11:00 서울)
▲ 기후부, 2025 강원 경제인 포럼(16:00 춘천)
▲ 복지부,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15:00 서울)
▲ 복지부, 스마트돌봄스페이스 현장 방문(16:30 서울)
▲ 임승관 질병청장, 질병청-교육청 공직사회 청렴 MOU(15:00 오송)
▲ 교육부, 제17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08:30 정부서울청사)
▲ 교육부, 아동정책조정위원회(15: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레디코리아 4차 훈련(14:00 인천 연안여객터미널)
▲ 성평등부,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14:00 서울)
▲ 성평등부, 제19차 아동정책조정위원회(15:00 정부서울청사)
▲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 APPA 포럼 참석(중국 마카오)
▲ 이정렬 개보위 부위원장,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미 대통령, 추수감사절 칠면조 사면 행사
▲ 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 방문 2일차(앙카라)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48차 위원회 의장 선출(14:00 무렵)
▲ 유럽 '의지의 연합' 화상회의(16:00)
▲ 푸틴 러 대통령, 키르기스스탄 방문
▲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 중국 우주선 '선저우 22호' 발사(시간미정)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G20 정상회의
▲ 이형일 1차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구혁채 1차관
10:30 한-아세안 과학기술협력 프로그램 개회식 및 시상식(국가과기기술자문회의)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서울)
14:00 KISTEP-KIET 공동포럼(프레지던트호텔)
[교육부]
▲ 최교진 장관
08:30 제17차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최은옥 차관
15:00 아동정책조정위원회(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G20 정상회의 및 중동·아프리카 순방
▲ 박윤주 1차관
10:00 국무회의
▲ 김진아 2차관
10:30 국회 외통위 법안소위
[통일부]
▲ 정동영 장관
09:00 '한반도 평화경제 미래비전 국제세미나' 축사(웨스틴조선 서울)
10:00 국무회의
15:00 주한 미국 대사대리 접견(장관실)
▲ 김남중 차관
10:00 외통위 법안 소위
[국방부]
▲ 안규백 장관
10:00 국무회의
▲ 이두희 차관
10:00 국회 국방위 법안소위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레디코리아 4차 훈련(인천 연안여객터미널)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김대현 2차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5:00 AI 스마트농업 현장방문(경기 화성)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강형석 차관
10:00 상임위 법안소위(서울)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0:00 국무회의
13:30 타운홀 미팅(정부세종청사)
▲ 문신학 1차관
08:3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정부서울청사)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30 APEC 성과확산 및 한미 관세협상 후속지원위원회 1차회의(국회)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이스란 1차관
15:00 복지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서울)
16:30 스마트돌봄스페이스 현장 방문(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08:30 미세먼지특별 대책위원회(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금한승 1차관
11:00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포럼(서울)
▲ 이호현 2차관
16:00 2025 강원 경제인 포럼(춘천)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8:30 미세먼지특별 대책위원회(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3:00 산업전환 고용안정 전문가 포럼(직업능력심사평가원)
15:00 우리 노동부 종합 타운홀 미팅(중소기업DMC타워 컨벤션홀)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서울)
▲ 정구창 차관
15:00 제19차 아동정책조정위원회(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강희업 2차관
08:3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8:30 미세먼지특별대책위원회(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5:00 2025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중기중앙회)
▲ 노용석 차관
14:00 한일 중소기업 경제포럼(도쿄)
14:50 일본 경산성 부대신 면담(도쿄)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국무회의(서울)
▲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국회
▲ 국회의장
조국 조국혁신당대표 접견(09:20 의장집무실)
전문자격사단체협의회 면담(10:0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09:00 본관 431호)
국회운영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318호)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604호)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1호)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정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47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민형배 의원실 등, 제2차 베트남전 인권침해 진실규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송기헌 의원실 등, K-의료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미래전략: 국회 K-헬스케어·웰다잉 포럼 정기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장겸 의원실 등, 사이버렉카: 방치된 온라인 폭력 대응체계 구축 입법토론회(10:3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임오경 의원실, 2025 청년국악진흥을 위한 국회포럼(14: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조승래 의원실, 국가데이터처 발전 전략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소희 의원실 등, 국회 모듈러건설 발전방안 연구포럼: 모듈러주택 공급 지체요인과 개선과제(14:00 본관 245호)
문대림 의원실, 기후위기시대 어가경영 안정을 위한 수산재해대응 개선방안(14: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김정재 의원실 등, 포항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전략 포럼(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김위상 의원실, 항공안전을 위한 난기류 현황 및 대책 정책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백승아 의원실 등, 재외한국학교 발전방향과 과제(15: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용혜인 의원실 등, 청년기본소득의 궤적과 가능성(16: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준혁 의원실 등, 반민특위와 12.3 내란(18: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정호 의원, [정의로운 탈석탄법 공동대표발의 기자회견](09:40)
백승아 의원, [재외한국학교 발전방향과 과제 기자회견](10:00)
백승아 의원, [고교학점제 개선 관련 기자회견](10:20)
김문수 의원,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고발 기자회견](10:40)
김선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00)
이미선 대변인, [서울시정 현안에 대한 진보당 입장 발표 기자회견](11:40)
박주민 의원, [서울 서부선 경전철 사업 관련 기자회견](13:20)
조배숙 의원, [진보당의 22대 국회 차별금지법 발의 추진 반대 기자회견](15: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30 중화동 모아타운 주택현장 방문(중화동 329-38번지 일대)
14:30 AX 혁신센터 출범식(서울AI허브 메인센터)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2025 대한민국 지역대포럼(벡스코 컨벤션홀)
14:00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설립 61주년 기념식(부산자유회관)
15:00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기념 시민 축하행사(금정문화회관)
16:20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농심H)
17:30 업무협약-조선·해양플랜트 산업 공동발전(벡스코 컨벤션홀)
18:00 노인장기요양 종사자 역량강화 소통 한마당(벡스코 오디토리움)
▲ 유정복 인천시장
10:30 강화군민의 날(강화공설운동장)
14:00 교통사고줄이기 한마음대회(인천교통연수원)
15:40 전국체육대회 통합 해단식(문학경기장)
18:00 물류의 날 기념식(쉐라톤 호텔)
18:50 인천사랑고교동문연합회 워크숍(송도컨벤시아)
▲ 강기정 광주시장
17:00 광주전남 과학기술인의 밤(광주테크노파크)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KNN, 2025 대한민국 지역대포럼(부산 벡스코)
16:30 청소년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울산지방검찰청)
18:40 제4회 가을문화 한마당(문화예술회관)
▲ 이장우 대전시장
09:00 2025 여성친화기업 협약식(중회의실)
10:00 고성능 소방차량 도입 시연회(시청 북문주차장)
15:00 반려동물 산업 인재양성 업무협약(중회의실)
16:00 제2기 대전광역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오노마호텔)
17:00 메인비즈 2025 우수 중소기업인 시상식(롯데시티호텔)
18:00 「2025 성탄트리 시민한마음 예술제」트리 점등식(시청 남문광장)
19:00 제45회 대전시민과 함께하는 시 콘서트(서구문화원)
▲ 최민호 세종시장
09:00 확대간부회의(대회의실)
10:00 제102회 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시의회 본회의장)
15:00 「세종 세계로 장학금」지정 기탁 업무협약(세종실)
▲ 김동연 경기지사
10:00 민생경제 현장투어(화성시)
▲ 김진태 강원지사
14:00 동곡상 시상식(춘천 세종호텔)
16:00 강원 경제인 포럼(춘천 스카이컨벤션)
19:00 AFC 챔피언스리그 홈경기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충북형 이동진료서비스 추진 간담회(여는마당)
09:50 3회추경 관련 도의회 예결위 방문(의회)
10:00 성안길상점가상인회 김장나눔행사(성안길고객주차장)
13:00 AI 페스타 2025 개막식(청주오스코)
15:00 충북 도자 문화특별전(충북대박물관)
17:30 언론사 인터뷰(청주)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제362회 도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본회의장)
▲ 이철우 경북지사
09:30 공공 유휴시설 활성화 방안 보고회 및 실·국·원장 간부회의(원융실)
14:30 2025 TBC 미래 공개 토론회(호텔 수성)
16:00 지방시대위원회 주관 5극3특 전략 권역 간담회(호텔 수성)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KNN 대한민국 지역대포럼(부산)
▲ 김관영 전북지사
11:30 서부수마트라주 우호협력체결(회의실)
14:00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공연장)
▲ 김영록 전남지사
15:00 RE100 미래첨단소재 국가산단 지정 국회포럼(국민일보 본사12층)
▲ 오영훈 제주지사
10:00 명예도민증 수여식(서울 중앙협력본부)
13:10 제주도-서울대학교, 지속 가능 정책 연구자문 및 교류 업무협약(서울대)
[경기]
▲ 경기도 에코팜 랜드 개소식(13:00 화성시 마도면)
[부산]
▲ 금정산국립공원 지정 기념 시민 축하행사(15:00 금정문화회관)
▲ 부산시의회 제332회 정례회 상임위원회(10:00 부산시의회)
▲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16:20 농심호텔)
[울산]
▲ 현대차 노사, 울산대병원 호스피스 운영 지원금 기탁(14:00 울산대병원)
[경남]
▲ 제148회 창원시의회 2차 정례회 1차 본회의(14:00 시의회 본회의장)
▲ 국립공원해양생태보전원 개원식(14:00 사천시)
▲ 제316회 함안군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10:00 군의회)
[대구경북]
▲ 한화시스템 구미사업장 준공식(13:30 구미사업장)
▲ 구미 실리콘 전극 제조공장 증설 MOU(16:30 구미시청)
▲ 포항 영일만항 북극항로 특화전략 포럼(14:00 국회의원회관)
[광주전남]
▲ 정성홍 전 전교조 광주지부장, 시교육감 선거 출마선언식(10:30 광주시교육청)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 기념식(14: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북]
▲ 민주평통 전북지역회의 출범대회(14:00 도청)
▲ 전북도-인도 수마트라주 우호 협력 체결(11:30 도청)
▲ 제3회 탄소중립 녹색성장 권역 릴레이 포럼(14:00 전주 라한호텔)
[대전충남]
▲ 고성능 소방차량 도입 시연회(10:00 대전시청 북문주차장)
▲ 대전사회서비스원 전환 5주년 기념 사회서비스 포럼(14:00 대전사회서비스원)
▲ 제102회 시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10:00 세종시의회)
▲ 제362회 충남도의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10:00 충남도의회)
[충북]
▲ 중원문화 국제학술포럼(10:00 한국교통대)
▲ 'AI 페스타 2025' 개막식(13:00 청주오스코)
[강원]
▲ 동곡포럼 창립총회 및 출범식(11:00 춘천 세종호텔)
▲ 강원경제인포럼(16:00 춘천 스카이컨벤션)
[제주]
▲ 장애인스포츠 인권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토론회(14:00 호텔리젠트마린제주)
■ 스포츠
▲ 프로축구= 아시아연맹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 리그 스테이지 5차전 강원-마치다 젤비아(19시·춘천송암스포츠타운)
▲ 프로배구= 대한항공-KB손해보험(인천 계양체육관) 정관장-현대건설(대전 충무체육관·이상 19시)
▲ 씨름=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대축제(10시·의성종합체육관)
▲ 테니스= ITF 하나증권 김천국제남자 2차 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제3차 한국실업연맹전(양구테니스파크)
▲ 역도= 회장배 전국대회(10시·양구 용하체육관)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25일)
1. 내년 3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2·3조 개정안’ 시행을 앞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지난 24일 시행령 계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개정안의 핵심은 원청 노조와 하청 노조가 자율 협의에 실패하면 노동위원회가 교섭 단위를 분리하도록 한 것입니다. 노동계는 하청 노동자의 교섭권을 무력화할 수 있다고, 경영계는 혼선이 심해질 것이라고 반발 중입니다.
2. 공정거래위원회가 4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비율 담합 의혹과 관련, 총 2조원대 과징금을 부과하면 최대 50조원의 기업 대출이 감소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과징금을 부여받은 은행들은 기업 대출을 줄여 위험가중자산을 축소하는 방식으로 대응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징금 폭탄이 현실화하면 시중은행이 대출 여력을 줄이면서 ‘생산적 금융’에 차질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3. 대규모 투자가 필수인 첨단 반도체 전쟁에서 한국이 미국과 중국, 일본, 대만에 뒤처지고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한국은 정부 지원이 부족할 뿐만 아니라 투자에 필요한 규제완화도 대기업 특혜라는 정치적 잣대가 적용되며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인공지능 열풍으로 반도체 호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정부 지원이 인색한 한국이 글로벌 시장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연합군사훈련과 관련해 “상황에 따라 협상의 지렛대가 될 수도, (남북 관계 개선의) 결과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해 파장이 예상됩니다. 이 대통령은 24일 튀르키예로 향하는 공군 1호기에서 “남북 간 평화 체제가 확고히 구축되면 (한미 연합훈련을) 안 하는 게 바람직하겠지만 지금 당장 말하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을 대화로 이끌어내기 위해 한미 연합훈련 축소·연기 카드를 쓸 수 있고, 평화 체제가 구축되면 중단될 수도 있다는 의미입니다.
5. 매일경제신문과 교보문고가 공동주최하는 제3회 만추문예 수상작으로 박진아씨의 ‘녹는점’과 명정희씨의 단편소설 ‘순화의 집’이 선정됐습니다. 시 부문 당선작 녹는점은 책상 위에 놓인 돌 하나를 사유하는 작품입니다. 소설 부문 당선작 순화의 집은 살던 동네가 재개발되면서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한 여성의 경제적 위기를 다룬 작품입니다.
===========================
2025년 11월 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만 65세 이상 운전자에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무상 지원 → 대구경찰청, 교통안전공단 등 진행. 지난 4월 1차 141명에 이어 이번 2차는 대구를 비롯 서울, 부산, 인천 등 7개 특·광역시 만 65세 이상 운전자 730명을 모집. 신청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누리집, 경찰서 민원실 등에서 가능.(세계)
2. 기상청, ‘올겨울 예년과 비슷하거나 덜 추울 듯’ → 전 세계 기상청의 기후예측모델 결과와 대기, 해양 등 기후 현황을 종합 분석해 겨울철 ‘3개월 전망’(2025년 12월∼2026년 2월) 발표. 월별로는 12월과 1월 기온은 평년과 비슷, 2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전망.(세계)
3. ‘편의점보다 교회가 더 많다는 한국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스스로 삶을 포기한다는 건 큰 모순입니다’ → 김요한 서울여대 대학교회 김범식 교육목사. 지난해 국내 자살 사망자 35만 8569명... 하루 40.6명 꼴, 자살률 OECD 평균의 2.4배. ‘2024년 사망원인통계’.(국민)
4. 수능 수명 다했나? → 대학 교수들 이례적 ‘출제오류’ 지적. 국어 17번 문항 ‘정답 없음’ 논쟁이 벌어진 데 이어 국어 3번 문항에는 ‘정답이 두 개’라는 지적 나와. 학술 논문 글을 토막 내 가져와 고등학생에게 묻는 꼴... 수능 방식에 대한 지적 담겨 있다는 분석.(문화)
5. 나이 들어선 단백질 너무 많이 먹는 것도 위험 → 몸무게 1㎏당 단백질 1.8g(체중 70kg 기준 쇠고기 등심 3인분)이상 섭취 그룹, 저단백질 그룹보다 심혈관 위험 21% 상승. 55세 미만 고단백질 그룹에선 연관성 없어. 중국 중사대 연구팀.(한국)
6. 일본 소바집, ‘여행자는 점심시간 피해달라’ 안내문 논란 → ‘저희 가게는 이 근처의 직장인과 학생들을 우선한다’... 대부분 지지하는 댓글. 이 같은 안내문이 SNS에서 확산하자 체인 본사는 해당 지점에 안내문을 내릴 것을 지시.(서울)
7. 노르웨이 고등어마저 金등어? → 마트에서 한 손(두 마리)에 최고 1만 4980원으로 국산과 큰 차이 없어. 수출 가격 자체가 1월에 비해 2배 올라. ICES(국제해양탐사위원회)가 어자원 보호를 위해 내년 노르웨이의 고등어 어획 할당량을 70% 감축한 것이 원인.(중앙)
8. ‘전력’이 반도체 칩보다 더 중요 → ‘빠르게 데이터센터용 전력을 구하지 못하면, 칩 무더기를 창고에 넣어 놔야 하는 상황이라고요’... 사티아 나델라 MS 최고경영자(CEO) 팟케스트 출연 발언. 2007~2024년 미국 발전량 증가율은 연평균 0.2%에 불과...(세계)
9. ‘남묘호렌게쿄’(나무묘법연화경, 南無妙法蓮華經) → ‘법화경의 가르침에 귀의한다’는 뜻으로 ‘법화경(法華經)’을 중심 경전으로 하는 일본 불교단체 ‘창가(創價)학회’의 암송문이다. 일본 불교의 한 종파인 ‘일련정종’에서 분리되어 나왔다. 승려나 사찰이 따로 없는 재가 불자 중심으로 일본의 827만 세대가 회원이다. 일본 정당 ‘공명당’은 창가학회를 모태로 만들어졌다. (중앙, 종교 전문기자 기사 외)
10. 대만 남성 동성 부부, 쌍둥이 4명 얻어 → 이들은 멕시코로 건너가 자신들의 정자와 기증받은 난자로 4개의 배아를 만들고 멕시코인 대리모 2명에게 이식에 모두 4쌍둥이를 얻은 것. 일부 누리꾼들은 ‘아기를 돈 주고 산 것과 다름없다’며 비난.(한국)
===========================
25/11/2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미국 구금’ 노동자 300명에 편지.
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체포·구금됐던 한국인 노동자들에게 “정부의 대응을 믿고 의연하게 인내해 줘 감사하다”며 위로 편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고된 시간을 버텨주셔서 진심으로 고맙고, 마음이 타들어 갔을 가족분들께도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
대통령의 품격이라는 게 ‘극노’나 한다고 만들어지는 게 결코 아니라는 걸 윤석열이는 알까?
민주, 12.3 내란 1년 앞두고 '강공 모드'.
2. 민주당의 검찰·사법부 때리기가 연일 강공으로 전개 중입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을 무더기 고발하고, 내란 전담 재판부도 다시 꺼내 들면서 일각에서는 거듭되는 강공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지만, 12·3 불법 계엄 1년이 다가오면서 공세는 갈수록 선명해지는 모양새입니다.
윤석열이 내란을 일으킨 지 벌써 1년인데 아직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는 거 명심해야 합니다~
정청래 "반성 없는 국힘에 분노“.
3. 정청래 대표가 장외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반성도 염치도 없는 행태에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윤석열의 불법 계엄에 동조했던 국민의힘이 누구 하나 반성하지 않는데, 필요하다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 대상에 올려 헌법적 절차를 받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내란을 옹호하고 내란 수괴 윤석열을 ‘어게인’ 하자고 주장하는 것들은 당연히 해산 조치해야지~
국민의힘 “계엄팔이로 나라 쑥대밭”.
4.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향해 ‘계엄극복이 아닌 계엄팔이를 하고 있다‘ ‘내란몰이로 나라를 쑥대밭 만들었다’고 비난하는 주객전도 상황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12·3 내란 사태 1년이 되도록 당 차원의 제대로 된 평가와 사과도 내놓지 못하는 국민의힘이 ‘메시지 물타기’에만 몰두하는 모습입니다.
적반하장도 이 정도면 프로급인데, 양두구육으로 정권 잡은 국민의힘이니 두말하면 잔소리지~
취임 100일 장동혁 메시지는?
5. 장동혁 대표 취임 100일이 12.3 내란 1주년과 겹치는 데다 추경호 의원의 영장실질심사까지 예측되면서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국을 순회하며 보수 진영 결집과 민심 청취에 나선 장 대표가 12월 3일 전후로 내놓을 메시지에 따라 내년 지방선거를 앞둔 민심의 향방이 갈릴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보나 마나 뻔한 소리나 늘어놓을 게 뻔하지 않겠어요? 원래 미친개는 항상 짖어대는 법이랍니다~
여야, 지방선거 공천 핵심은 '당심'
6.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모두 '당심'을 공천의 가장 큰 기준으로 삼을 전망입니다. 민주당이 권리당원 1인 1표제를 추진하는 데 이어 국민의힘은 경선 시 당심 반영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하기로 하면서 지방 선거 출마자들을 중심으로 당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심이 당대표 마음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가 진짜 당심으로 조기 탈락하는 겁니다~
대장동 항명 검사장들 인사 조치 안 한다.
7. 법무부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에 대한 ‘평검사 전보’ 등 인사 조치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실은 “집단 반발한 검사장들에 대한 감찰이나 인사 조치는 하지 않기로 했다”며 “더 이상의 분란 없이 검찰 안정화에 최우선을 두는 것으로 정리가 됐다”고 전했습니다.
항명이라며 고발까지 한 마당에 인사 조치는 하지 않겠다는 건 어쩌자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대통령실은 청와대로, 국방부는 다시 용산으로.
8. 국방부가 내년에 현 용산 대통령실로 다시 이전하기 위해 관련 예산 238억 원을 요청했습니다. 대통령실의 청와대 이전이 곧 시작되면서 국방부도 기존 건물로 연쇄 이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온라인에서는 “자기 돈 아니라고 막 쓰면 되나” “멀쩡한 청와대를 버린 게 잘못”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자기 돈 아니라고 몇천억을 허공에 날린 윤석열에게 꼭 구상권 청구합시다~
윤석열의 말꼬투리 잡기는 자충수.
9. 윤석열이 최근 내란 혐의 재판에 연달아 출석하면서 내란 주요 인물들과 다시 만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자신의 부하였던 이들을 압박하며 직접 신문했지만, 유리한 증언을 끌어내기보다는 오히려 증인들이 조목조목 반박하고, 일관된 증언을 유지하면서 윤석열의 빈틈만 드러냈다는 분석입니다.
저런 모지리 술통령을 대통령이라고 뽑아 놓고 김건희에게 매관매직이나 하고 있었으니. 쯧쯧~
사상 초유의 기록 세운 '검은 반도체'.
10. 김 수출액이 10년 새 세 배 넘게 늘면서 사상 처음으로 10억 달러 한화로 1조5000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생산 기반 확충과 해외 소비자 취향에 맞춘 제품 개발이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수출 확대의 영향으로 국내 가격이 급등한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수출 호재로 인해 국내 시장 가격이 천정부지로 뛰는 바람에 말 그대로 김이 금이 돼버렸다는~
민주, 이 대통령 귀국 즉시 ‘내란전담재판부’ 추진 공식화.
국힘, ‘계엄 사과하자’ 요구에 지도부 "사죄할 건 이재명".
조국 "정청래 만나 '교섭단체 요건 완화' 약속 상기시킬 것".
특검, 한덕수·김주현 '헌법재판관 졸속 검증' 직권남용 공범.
특검, 김건희 수행 비서 수첩에서 샤넬 교환 지시 증거 확보.
여인형 “윤, 비상대권 언급에 군 실태 전혀 모른다고 생각“.
이진관 판사 “김용현 변호인 2명 감치 명령 재집행한다“.
기상청 “올겨울 기온 예년과 비슷하거나 덜 추울 듯” 예보.
되찾을 수 없는 게 세월이니 시시한 일에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순간순간을 후회 없이 잘 살아야 한다.
-루소-
===========================
2025년 11월 25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감동으로 와닿던 말들이 거짓말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정치/외교
1. 구형 앞둔 민주당 패스트트랙 재판
2019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과 관련한 민주당 전·현직 의원 사건의 결심공판이 오는 28일 예정된 가운데, 앞서 같은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인사들 전원이 벌금형을 선고 받아 민주당 재판도 이와 유사한 양상을 보일지 주목된다함
2. 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공식화 이유
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1주기가 다가오는 가운데 내년 초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구속 기한 만료 이후 석방 가능성까지 거론되자, 지난 9월 이후 논의가 중단됐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추진을 공식화했다함
3. 비청횡사 우려 속 침묵하는 명심
강성 당심을 기반 삼아 세력을 넓히고 공천 영향력을 확보했던 과거 당 대표 이재명의 코스를 정청래 대표가 재현하면서, 당 일각에선 과거 친문계가 몰락하며 발생했던 이른바 비명 횡사 논란처럼, 차기 공천 과정에서 비청(非정청래) 횡사을 우려하고 있다함
4. 민주당 지방선거 비례대표 선출 방식 변경 논란
민주당이 최근 당헌·당규 개정을 통해 지방선거 기초·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출 방식을 기존 시도당 상무위원 심사에서 권리당원 100% 투표로 변경해 기초·광역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준비하는 후보자들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함
5. 국민의힘, 지방선거 전략 두고 이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는 체제 전쟁이 될 것이라고 연일 강조하고 있지만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내년 지방선거 주요 후보들은 이제는 계엄 옹호 세력과 단절하고 외연 확장에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49개 기관 내란 TF에 661명 투입
중앙행정기관 49곳에 구성된 헌법 존중 정부 혁신 TF들은 내년 1월까지 공무원 75만명을 대상으로 내란 참여·협조 여부를 조사하며, TF 48개의 총인원은 정부 내부 인사 536명을 포함해 661명에 달한다함
3. 민주당, 판사회의에 법원장 후보 비토권 추진
민주당이 법원장 후보에 대한 심의·의결권을 각급 법원 판사회의에 주고 징계가 청구된 법관은 징계가 확정되지 않더라도 재판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함
4. 인권위, 헌법존중TF 구성 않는다
윤석열 방어권 안건을 발의하고 의결을 주도했던 위원들의 주도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가 내란·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된 공직자를 조사하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인권위 내에 구성하지 않기로 의결했다함
5. 휴일과 야간에 전화 받지 않는 전북 기관들
전북특별자치도 본청이 당직 사령실에 입력된 전용전화로만 산하기관의 당직 보고를 받다 보니 인재개발원·보건환경연구원 등 일부 직속기관과 사업소가 당직제도를 운영하면서도 휴일과 야간에 공개된 대표 전화를 받지 않는 것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함
경기종합
1. 노란봉투법 시행령에 노사 모두 반발
창구 단일화를 원칙으로 하되 하청노조의 신청에 따른 교섭단위 분리제도 활용을 뼈대로 한 정부의 노란봉투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노동계는 개정안은 노조법 개정 취지를 무력화한다는 이유로, 경영계는 교섭단위 분리 사유 확대에 따라 창구 단일화 제도가 무늬만 남을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함
2. 대기업 임원 증가율, 직원의 3배
지난 5년간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임원 증가율이 직원 증가율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금융 업종에서는 임원 수는 늘었지만 오히려 직원 수는 줄어드는 역전 현상도 나타났다함
3. 더본코리아, 취업방해 혐의로 검찰 송치
직원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더본코리아가 검찰에 넘겨졌다함
4. 정유업계, 정제마진 덕 보나했더니 또 위기
상반기 합산 1조 원대 영업손실을 기록한 정유업계는 하반기 정제마진이 2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지만, 연간 10억배럴이 넘는 원유를 달러로 들여오는 구조라 고한율이라는 암초에 실적 개선에 걸림돌이 생겼다함
5. 강달러 장기화에 대형마트 비상
최근 달러-원 환율이 치솟으면서 수입 식재료 원가 상승 위기를 겪는 대형마트업계가 물량 비축, 대체재 확보, 장기·사전 계약 등 대응책 마련에 분주하다고함
6. 야구 생중계 늘리는 네이버
한국프로야구(KBO) 리그 중계권은 2027년까지 티빙이 갖게 됐지만, 네이버는 국가대표전·이벤트전 생중계와 스트리머와의 같이보기 등 중계 콘텐츠를 다양화하는 전략으로 입지를 키우고 있다함
7. 네이버·두나무, 나스닥 추진
오는 27일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국내 1위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합병을 공식화하고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업계는 합병이 간편결제와 디지털자산을 아우르는 대형 핀테크 플랫폼 탄생으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달러 인덱스 보합권에 상승
2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 인덱스가 보합권에서 등락한 영향으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90원 상승한 1476.50원에 마감했다함
2. 단위농협에 대출행렬
시중 4대 은행이 올해 들어 금융 당국에 냈던 가계대출 증가액 한도 목표치를 초과해 대출문을 닫자 사람들이 단위 농협이나 인터넷 은행으로 몰리고 있다함
3. 찬바람 부니 희망퇴직 받는 은행들
사상 최대 실적에도 효율성 강화를 내세우는 은행권은 올해도 몸집 줄이기에 열중하고 있지만 IT 인력은 예외로 은행들은 논술 시험 대신 코딩 테스트를 치르고 고교 졸업자로까지 채용 문턱을 낮추는 등 관련 인력 확보에 애쓰고 있다함
4. Sh수협은행 희망퇴직 조건
지난 17일까지 입사 15년 차 이상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던 Sh수협은행은 1969년생에게는 월평균 임금 28개월 치를, 1970년생에게는 34개월 치를, 1971년생에게는 37개월 치를, 그 외 직원에게는 20개월 치를 특별 퇴직금으로 지급하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함
5. 프로젝트 리츠 28일부터 시행
리츠(부동산투자회사)가 부동산 투자 외에 개발·운영까지 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 리츠가 이달 28일부터 시행된다고함
6. 12월 수도권서 1만 2000가구 입주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 77가구로 이 중 수도권 입주 물량은 15개 단지, 1만 2467가구라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올겨울 덜 추울 듯
한반도 겨울 기온에 영향을 주는 스칸디나비아 주변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기 때문에 올겨울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덜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함
2. IMF, 이재명 정부 나랏빚 관리해야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와 내년의 한국 경제성장률을 각각 0.9%, 1.8%로 전망하면서 728조원에 달하는 슈퍼 예산을 편성한 이재명 정부를 향해 재정정책 기조를 변경할 필요는 내용을 담은 2025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를 발표했다함
3. 교도소 미복귀자 11명
올해 9월말 기준 구속집행정지 기간이 만료됐는데도 구금시설로 돌아오지 않은 미복귀자가 11명이라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AI 랠리 상승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술주 중심의 상승장으로 다우존스 0.44% 상승, S&P500지수 1.55% 상승, 나스닥 2.69%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24일(현지시간) 내년 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전장 대비 0.78달러(1.34%) 오른 배럴당 58.84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이달 들어 비트코인 ETF서 5조 유출
기관의 자본 유입이 지속적인 유출로 반전되면서 투자자들은 11월 현재까지 미국의 상장 비트코인 ETF에서 35억 달러(약 5조 1,700억원)를 인출했다함
4. 미·우크라 종전 틀 마련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 전쟁을 끝내기 위한 평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으며, 유럽 역시 미국측 평화안에 일부 동의하는 수정안을 내놨다함
5. 트럼프 내년 4월 중국 방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 4월 중국을 방문하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내년말 이전에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함
6. 월가, AI 채권 홍수에 긴장
9월 이후 아마존, 구글 모기업 알파벳,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 오라클 등 하이퍼스케일러(대규모 AI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 4개사가 모두 900억 달러(약 133조 원)에 가까운 투자등급 채권을 발행해 월가가 긴장하고 있다함
7. 앤트로픽, 차세대 AI 공개
오픈AI 대항마로 떠오른 앤트로픽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인 클로드 오푸스 4.5를 출시했으며 오푸스 4.5는 자율적 에이전트 기반 업무 자동화에 있어서 처음 시도에 실패하더라도 문제 해결을 위한 반복 과정에서 모델이 점진적으로 능력을 개선하는 성능을 제공한다고함
8. EU, 외국인직접투자 규정 강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중국을 겨냥해 다음달 초 외국 투자자들에게 유럽 현지 노동자를 더 많이 고용할 것을 요구하고, 현지 생산 요건도 강화하는 등의 외국인 직접투자에 대한 규정을 강화시킨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 독감 환자 폭증 이유
백신 표적과 실제 유행 바이러스 간 불일치로 인플루엔자(독감)가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로 급증했으며, 독감 바이러스는 크게 A형, B형으로 나뉘고 그 아래 수많은 하위 변이가 있는데, 백신 미스배치가 발생한건 지난 5월말 갑자기 등장한 K 변이가 한국을 비롯해 미국ㆍ일본ㆍ영국ㆍ캐나다 등 북반구 대부분의 나라로 확산했기때문이라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
25년 11월 2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 순방국 튀르키예에서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전·인프라·방산 등 다방면 포괄 협력을 담은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한국전쟁으로 ‘피를 나눈 형제국’과의 협력 강화가 핵심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은 12·3 비상계엄 1주년을 앞두고 ‘윤 어게인’은 민주주의를 해치는 존재라고 비판하며 국민의힘 해산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습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도 재추진합니다.
■ 국민의힘은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와 함께 민생 이슈를 전면에 내세워 ‘쌍끌이 총력전’에 나섰고, 민주당이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필리버스터 등 강경 투쟁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전후 공직자 가담 여부를 조사할 ‘헌법존중 TF’가 첫 간담회를 열고 조사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란과 직접 관련된 의혹만을 신속하고 절제 있게 다루라고 지시했습니다.
■ 여인형 전 국군 방첩사령관이 재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5~6월 비상계엄을 언급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계엄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고 밝혔습니다. 무릎을 꿇은 일도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 서울중앙지법이 ‘신원 불특정’ 사유로 석방됐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에 대해 감치를 다시 집행한다고 밝혔고, 변호인단은 감치 명령을 내린 재판장을 고발했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이 증언했고, 한덕수 전 총리는 “위헌·위법한 계엄을 막지 못해 역사적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원·달러 환율이 6거래일 연속 상승해 장중 1,477원까지 올랐습니다. 수입 물가와 기름값 상승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외환 당국은 국민연금에 시장 안정 역할을 요청했습니다.
■ 국책연구기관 산업연구원이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을 1.9%로 전망했습니다. 올해 처음 7천억 달러를 넘을 수출은 내년에 0.5% 감소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 지난해 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비중이 통계 작성 이래 가장 높았고, 30대 4명 중 1명만이 집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년 10명 중 8명은 내 집 마련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 정부의 10·15 대책 이후 부동산 통계가 주목받는 가운데, 상당수 군 단위 지역이 13년간 시세 통계에서 배제돼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통계 기준 재검토에 착수했습니다.
■ 태권도장 탈의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업주가 구속됐고, 촬영 영상이 해외 사이트로 유출된 사실이 확인돼 긴급 차단되었습니다. 피해자는 20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 전문가 매칭 플랫폼 업체들이 급증하면서 사기 업자 검증 미비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폐업 업체나 전과자를 걸러내지 못하는 사례가 늘며 제도 보완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 강원 양양군청 공무원이 환경미화원들을 폭행하고 청소차를 뛰어 따라오게 하는 등 가혹 행위를 지속한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주식이 오르지 않는다”는 이유로 폭행한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 역대 최대 규모의 성 착취 범죄를 저지른 텔레그램 ‘자경단’ 총책 김녹완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잔혹성과 악랄함을 지적하며 영구 격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원로 배우 이순재 씨가 오늘 새벽 향년 90세로 별세했습니다. 1960년 KBS 1기 탤런트로 데뷔해 한국 TV 역사와 함께한 인물이었으며, 국내 최고령 현역 배우로 활동해 왔습니다.
■ 오는 27일 누리호 4차 발사가 처음으로 야간에 진행됩니다. 이는 주탑재체인 차세대 중형위성 3호 임무 수행과 긴밀히 연결된 결정으로 알려졌습니다.
■ 오늘은 전국적으로 비가 시작돼 차츰 확대되겠습니다. 황사 영향으로 흙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우산이 필수이며, 내륙 곳곳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
★★11월 2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도입비용 부담에…서울 소상공인 10%만 “AI 활용”...‘서울 소상공인 AI 실태조사’ 결과...54.7% “서울시 차원 재정지원 필요”
☞산업연 "韓수출 올해 사상최대 7천억달러 찍고 내년 0.5% 감소"...日 수출 규모 근접…내년 경제성장률 1.9% 전망...업종별 전망 엇갈려…반도체 '성장', 자동차 '정체', 철강·석화 '위축 지속
☞중국 '한일령', 한국엔 뜻밖의 기회?…여행·뷰티업계 '틈새 수혜론'...日에 경제·문화 전방위 압박…K관광·화장품에 번지는 기대감...수입 제한 조치도 이어져…"한국, 일본의 유의미한 대체지"
☞재계, 노란봉투법 시행령 "1년 내내 노사 협상만 할 판, 현장 혼란 우려"...정부 "교섭창구 단일화 안 되면 단위 분리"...원·하청 각각 교섭 이어 원청 노조도 분열...재계 "원청 노조 전체가 분할될 우려도"
☞정부,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에 2030년까지 13조5000원 투입...중기부, ‘중소기업 AI 활용·확산 지원방안’ 발표...구글·엔비디아 등과 韓스타트업 간 협업 확대...제1차 과학기술·인공지능 관계장관회의 상정
《금 융》
☞"환율 잡자" 정부·한은·국민연금 첫 회동…환헤지 방안 등 논의...연금 자산 중 43.9%가 해외 자산…전략적 환헤지 등 요청 전망...외환 스와프 재연장 여부도 논의…연금 운용수익률 저하 우려도
☞생산금융·대출규제에… ‘기업대출<주담대’ 금리 왜곡...리스크 부담 더 큰 기업대출...9월 3.99%로 4%대 아래로 정부 ‘생산적 금융’ 기조 여파...포용금융 확대로 금리 역전도 신용점수 낮은데 금리도 낮아
☞금통위 앞둔 외국인, 국채 지표물 담고 비지표물 팔았다...유동성 좋은 지표물에 외국인 수급 몰려...장내 지표 2년물 한 달새 4.1조원 순매수...비지표물 수요는 낮아…“강세장 전환 아직”...“시장 금리 변동성 아직 커, 금통위가 변수”
☞韓 상반기 가상자산 범죄 수사 요청 건수 740건…"선제적 동결 대응"...바이낸스, 가상자산 범죄 대응 체계 공유...상반기 韓 수사기관 요청건수 740건 달해...1월 자발적 조사로 캄보디아발 IP 적발도..."범죄 연루 확실하면 임의적 동결로 대응"
☞코인이 이렇게 어렵구나…트럼프 일가 자산, 3개월 새 1조원 증발...블룸버그 "순자산 9월 77억$→ 67억$로 축소"…트럼프미디어 주가 급락, 가상자산 사업도 부진...'오피셜 트럼프' 코인 가격은 45달러→6달러대
《기 업》
☞‘60조 잠수함’ 추진 캐나다 참모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마크 카니 총리 이어 멜라니 졸리 산업부 장관 방문...‘장보고-Ⅲ 배치-Ⅱ’ 잠수함 살펴…수주 기대감 높여
☞갈등 커지는 중·일…현대차, 日서 '반사이익' 얻을까...친환경차 내세운 현대차, 日서 판매 확대...3년 전 재진출 이후 '인스터'로 현지 공략...'중·일 갈등' 여파로 BYD 수요 흡수 관심...독일 3사 격차 상당…존재감 확대에 의미
☞북미 LNG 프로젝트 본격화...조선업 발주 사이클 '재가동'...최종투자결정 급증...내년 대규모 발주 국면 진입...확정 프로젝트만 117척...신조선가도 반등 기대...미국 정책 변화 흐름도 호재…FID 병목 해소 주목
☞SK하닉, '슈퍼컴퓨팅 2025'서 차세대 AI 메모리 공개...16~21일 미국 세인트루이스 'SC 2025' 참여...6세대 HBM부터 고성능 D램·eSSD 제품 전시...스토리지 시스템 'OASIS' …"연산 부하 유연 분산"
☞인텔도 2나노 경쟁 참전…삼성-TSMC와 파운드리 3파전...인텔, '2나노급' 18A 수율 매달 7% 증가 성과...CES 2026서 팬서 레이크 공개…"14A 더 앞서"...삼성, 2나노 내년 생산능력 2배로 높일 가능성
《부 동 산》
☞"내 집 마련, 이번 생에 되겠나"…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역대 최대...서울 30대 무주택 급증…소유율 25% 추락...집값·대출 규제 겹쳐 청년층 내집 장벽 높아져
☞“이사? 꿈도 못 꿔요”…서울 아파트 전월세 재계약 급증 왜?...서울 갱신계약 비중 42.7%→44.4%...“규제 강화로 지역·규모 상향 이동 어려워”...서울 아파트 전월세 매물도 다시 증가세
☞가덕도신공항 연내 재입찰… 현대 빠지고 대우 컨소 유력...공기 갈등에 2년 더 늘렸지만...현대건설 “재참여 계획 없다”...대우 위주 컨소시엄 재편될 듯
☞“지금 아니면 못산다”…올해 서울 1순위청약에 27만명 몰렸다...선호 지역 중심 공급·집값 급등에 서울 분양가 합리적 인식 확산해...분양·입주권 거래 전년比 45% 쑥
☞10대 건설 R&D투자, 매출 1% 못넘었다…"시공 위주·안전 집중"...10곳 평균 '연구개발 비중' 0.7%…7곳 1% 미만...수주 중심 사업 구조 여파…차선책 '스타트업 협력'
《사 회》
☞올겨울 덜 추울 듯…"기습한파 등 강한 기온변동성 유의"...12월·1월은 평년 기온과 비슷…2월은 평년보다 높아...높은 해수면 온도·온난화 등 영향…2월엔 강수량 많을 듯
☞"다음 주가 절정이라는데…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독감 대유행에 시민 걱정 태산...46주차 의심환자 66.3명, 전년보다 14배 증가...초등생 중심 확산...전국 병원 북새통..."전 연령층 접종 확대해야 통제 가능"
☞1조2000억원 규모 인공태양 연구시설 1순위 후보지로 나주 선정돼...과기부, 12월 3일 최종 입지 확정...부지 안전성, 확장성, 산학연 역량, 정주 여건, 주민 수용성 등 인정 받아
☞'지방의사 공백' 초비상 상황에…정부 '한의사 카드' 꺼냈다...정부, 지방 의사 부족에 한의사 투입 확대 적극 검토...공보의 급감으로 지방 의료 ‘비상’...정부, 한의사 참여 확대 검토 나서
☞여객선 좌초 당시 '항로이탈 알람' 꺼져 있었다…좌초 사고 당시 관제사,"관행"...홀로 근무 중이던 관제사, "항로이탈알람 원래 꺼져있었다" 진술...좌초 당시 관제사 "작은 어선 항로 이탈에도 알람 울리는 통에 관행적으로 꺼놔"...항로이탈 알람의 목적 '사고 예방'인데…논란 예상
《국 제》
☞우크라 협상 "진전" 평가에도 여전히 험로…영토·나토 등 가시밭길...트럼프 "우크라, 미국에 감사 표현 안해…유럽, 러 석유 구매"...EU, '수정 종전안' 제시…병력 규모·영토 협상 등 우크라에 유리하게 수정
☞점증하는 중-일 갈등…다카이치 총리 ‘대만 유사’ 발언 후폭풍의 교훈...‘집단적 자위권 행사’ 가능성 발언에 중국, 여행·문화·경제 전방위적 대일 압박...일본 현직 총리의 첫 ‘존립 위기’ 언급
☞만든 주체가 탈퇴···‘리더 미국’ 없는 WHO·유네스코 등 국제기구 운명은...트럼프 재집권 후 각종 국제기구·협의체 잇단 탈퇴...미 불참 COP30 ‘빈손’···WHO는 예산 20% 날아가...커지는 ‘다자주의’ 위기론···세계질서 혼란 불가피
☞美주도 희토류 연대에 ‘맞불’… 中, 자원 주도권 공고화 노려...中, 19개국과 ‘희토류 네트워크’...“개도국 이익 보호” 내세워 결속...중·일 ‘대만 발언’ 갈등 증폭에 트럼프 거리두는 상황 공략의도...中, 일본 압박도 전방위로 확산...홍콩 당국 日교류행사 일방취소
☞"월 1200만원 '턱턱' 받아가네" 의원 수 너무 많아…'DOGE' 가동 앞둔 日...日 정부, 내달 일본판 DOGE 띄울 예정...자민당·일본유신회, 연정 꾸리며 합의...중의원 10% 감축·각료 급여 삭감도
===========================
■정치 관련 주요기사 11/25(화)
[연합뉴스] 올해 다자외교 피날레…계엄에 멈췄던 정상외교 '본궤도'
- https://naver.me/58jab5CF
[더팩트] 중일 갈등 '악화일로'…"韓 유리한 상황 아냐, 주시해야"
- https://naver.me/5mhQxOPL
[중앙일보] 대통령 “흡수통일해서 뭐하나…엄청난 충돌·비용 감당 못해”
- https://naver.me/5dAQln2c
[연합뉴스] 쟁점예산 막판 줄다리기…"발목잡기"·"삭감 반대만"
- https://naver.me/FW09AbKS
■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與, 오늘 공청회서 사법행정 개혁 초안 공개…법원행정처 폐지 논의
- https://naver.me/GZ6yaDgy
[데일리안] 與, '지방선거 모드' 본격화…출마 최고위원들, 이번주부터 줄사퇴
- https://naver.me/GdlkXfUv
■국민의힘 동정
[데일리안] 국민의힘, 추경호 체포동의안 앞두고 전운…전략은 대여공세 강화, 무제한토론 가능성도
- https://naver.me/565b3XIe
[중아일보] 계엄 1년째 "사과하자" "투쟁하자"…지지율 24%에 갇힌 국힘
- https://naver.me/xKtlSJ3M
■경제 동정
[세계일보] 1만원 넘는 점심값에 분노한 직장인들, 그들이 향한 곳은?
- https://naver.me/GT6av1Aa
[매일경제] “기분이다, 엄마 용돈 50만원 쏠게요”…그냥 해본 말에 돈 빠져나간다
- https://naver.me/GbAHOb1t
[파이낸셜] 새벽배송 멈추면, '국민 절반 타격'…일상 위협한다
- https://naver.me/5PlOgKtr
===========================
#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평화체제 구축시 한미훈련 않는게 바람직…방위 스스로 책임져야”
2. 장동혁·조국, '대장동 토론' 실무협의…정청래는 불참
3. 민주당 ‘1인1표제’ 진통 증폭…결국 최종 결정 일주일 연기
4. 용산 이전에 ‘830억’…청와대 복귀에 ‘560억’
5, 李 “韓, 고래싸움에 낀 새우… 강대국 중재자로 활동폭 넓혀야”
6. 與, 내란재판부 재추진 못박았다…김병기도 "당연히 한다"
7. 국민의힘, 민생-대장동 쌍끌이 공격...필리버스터 으름장
8. '2023년 이재명' 닮은 정청래, '2025년 이재명'은 딜레마?
9. '중도 이탈' 우려에도…국힘 "강경 투쟁 기조 계속"
10. 법무부, 검사장 징계·전보 않기로…與강경파 "아쉽다"
11. 金총리, 당대표 출마설에 “전체 흐름 속에서… 서울시장엔 생각 없다”
12. 李대통령 "2028 G20 의장국으로서 책임감 느껴…韓위상 높일 것"
13. '계엄 가담 공무원 조사' 시작…휴대폰 포렌식 안 하기로
14. 국힘,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당론 추진…“강력한 칼날 될 것”
15. 공무원 당직’ 76년만에 개편…밤샘 청사 지키기 → 재택근무로
16. 與 강경파 포진 법사위 심사 탄력… 이르면 연내 관련 법안 통과될 듯
17. 친명 당원·유튜버 가처분 소송 추진…정청래안 통과될까
18. 국힘 “李 정권의 고위공직자들, 일만 생기면 김어준 방송 찾아”
19. 이 대통령 "남북관계 매우 위험" 진단‥그래도 "인내와 소통"
20. 사신의 비행이 멈췄다…MQ-9 리퍼, 군산 앞바다서 추락
21. 한덕수, 재판서 "윤석열 계엄선포 만류했다"…헌재 위증은 인정
22. 여인형 “작년 5~6월 윤석열 계엄 언급…군 통수권자가 상황 전혀 모른다 생각
23. 정유라 “한동훈·김어준 등 소송할 것…10년 간 칼 갈았다”
24. 한덕수 “기억에 없지만, CCTV 영상에 제가 있더라” 궤변
25. 내란특검, ‘대법원 12·3 회의’ 추궁…한달 남기고 ‘사법부 수사’
26. 산책하다가 무심코 샀는데 ‘19억 돈벼락’…복권 1,2등 동시 당첨
27. '진짜 돈방석·돈지갑' 나왔다…조폐공사, 화폐 굿즈 신제품 출시
28. 아버지 병원비' 거짓말로 빌린 돈 4200만원 도박 탕진한 20대男
29. 악취 나서…’ 베트남서 가방에 담긴 한국인 시신 발견, 용의자 2명 체포
30. 자기 돈 한푼 안 낸 생계급여가 국민연금보다 많네” 77만원vs68만원
31. 통신사기 형량 늘자 법원 난색… 피고인 수 1년새 16명→3893명
32. 잇따르는 포스코 인명 사고…“죽음의 외주화 규탄”
33. 애들이 유튜브 보고 사달라던데"…500만개 팔린 '메롱바', 부모들 '깜짝'
34. 하청업체만 수천곳인데…일일이 협상해야하나” 기업 혼란
35. 기업, 원·하청 노조 따로 교섭할 판…노란봉투법 우려가 현실로
36. 독감 작년보다 14배 폭증…백신 미스매치 때문이었다
37. “해보자는 거냐” 재판장 조롱에…법원 “감치집행·형사조치 검토”
38. 우도서 60대 운전 승합차 돌진...3명 사망·10명 부상
39. 검찰, 대선 전 '카톡 검열' 현수막 건 보수단체 대표 '무혐의'
40. 겨울철 감기약 등 온라인 불법 유통·광고 기승… 904건 적발
41. 올해 수출 7000억달러 돌파 신기록 쓰지만…내년은 '적신호'
42. 1달러 1500원 시대로?…당신의 지갑은 안녕하신가요
43. 칼국수마저" 고환율에 물가 불안‥환율 방어에 국민연금 참전
44. 애플·삼성전자 야심작 ‘초슬림폰’은 왜 시장서 외면받을까
45. 새벽배송 멈추면 국민 절반이 타격 "이커머스 무너져"
46. 배달거지 진짜 있네요"…다 먹고 환불, 이유도 '가지가지'
47. 메롱바' 500만개 돌풍 뒤에…중국산 색소 논란, 유통가로 번졌다
48. 다음, 11년 만에 카카오와 분리… 내달 1일 독립 법인 출범
49. 이세돌 이긴' 알파고 vs 신진서 9단…10년 만에 재대결 추진
50. 외국인은 한국산 김치…한국인은 값싼 중국산
51. 더 굳어진 美中 'AI 양강'… 韓은 20위권 밖으로
52. 韓 5G 속도 뉴욕보다 2배, 도쿄보다 4배 이상 빠르다
53. 경찰, 이진숙 공소시효 10년 적용…“직무관련성 있어”
54. 챗GPT에 1천번 물어도 비슷한 답변뿐...베이징대 연구진, 해결책 찾았다
55. 전국 약국 내년부터 운동 선수들 도핑 예방 돕는다…복약 캠페인
56. 해 짧아졌는데, 저녁식사 시간 그대로 유지해도 될까?
57. 핫소스 닿자 사르르?”…써브웨이 ‘랍스터 접시’ 품질 논란 확산
58. '국내 최고가' 94억원에 낙찰된 샤갈…미술시장이 꿈틀댄다
59. 항생제 복용 세계 2위 한국…내성 확산 우려에 대책 마련
60. 커피 디카페인 함량 '최대 5배'…내년 규제 강화, 가격 인상 가능성?
61. 中 맞선 다카이치에 日 열광… ‘사나에 백’도 없어서 못 산다
62. 美, 우크라 영토 내주는 '러시아 편향' 평화안 제안한 듯…'진퇴양난'에 빠진 우크라
===========================
25년 11월 25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과 사법부를 내란 옹호세력으로 규정하며 총공세를 펼쳤습니다. 한편, 권리당원 권한을 강화하는 '1인 1표제' 추진을 두고 반발이 거세지자 중앙위 의결을 일주일 연기하며 속도 조절에 들어갔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은 민주당에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 국정조사 수용을 촉구하며, 불응 시 필리버스터 등 비상 수단을 경고했습니다. 고환율·고물가를 정부·여당의 무능 탓으로 비판하고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특별법 발의를 할 예정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남북관계를 매우 위험한 상태로 진단하며 대화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흡수통일에는 선을 긋고 인내심을 갖고 대화의 문을 두드리겠다고 밝혔지만, 한미 연합훈련 축소론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며 강한 국방력이 대화의 전제임을 강조했습니다.
■ (경제)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두고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습니다. 구글의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3 프로에 대한 기대감으로 알파벳 등 기술주가 랠리를 주도하며 나스닥이 1.77% 급등했고,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연준 인사의 발언도 투자 심리를 북돋았습니다.
■ (경제)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여 1,477원까지 치솟았습니다. 정부는 긴급 회의를 열고 국민연금까지 동원하여 환율 안정화에 나섰습니다.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속도 조절, 환헤지 기법 등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경제) 원·달러 환율 급등의 주원인으로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대거 매수와 수출 기업들의 달러 보유 현상이 지목됩니다. 올해 주식 거래로만 200억 달러 이상이 유출됐고, 기업들도 대미 투자와 환차익 기대로 환전을 미루고 있습니다.
■ (경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네 번째 발사를 앞두고 최종 준비를 마쳤습니다. 오늘 발사대에 오르며, 이번에는 야간 비행에 처음 도전합니다. 이번 발사는 13개의 인공위성을 궤도에 안착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 (사회) 국내 최대 사이버 성착취 사건 주범 김녹완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의 극심한 고통과 영구 격리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공범 10명에게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 (사회) 강원도 양양군 7급 공무원 A씨가 환경미화원들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계엄령 놀이를 하는 등 상습 괴롭힘을 일삼았다는 의혹이 불거져 양양군이 A씨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양양군은 피해자 보호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 (사회) 제주 우도에서 승합차가 급가속하며 선착장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사회) 올해 수능 국어 영역 3번과 17번 문항에 대해 서울대와 포항공대 교수들이 지문 오류 및 정답 없음을 주장하며 이의를 제기했습니다. 이의 신청 건수가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급증한 가운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심사를 거쳐 오늘 최종 정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사회) 내년 3월 노란봉투법 시행을 앞두고 정부가 하청 노동조합의 원청 직접 교섭을 허용하는 시행령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노사가 자율적으로 교섭 방식을 정하되 합의 실패 시 노동위원회가 결정하도록 했지만 노동계는 원청 교섭 무력화를, 경영계는 경영 부담을 우려하며 양측 모두 반발하고 있습니다.
■ (사회) 16개월 아이가 심정지 상태로 숨져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아이 몸에서 긁힌 자국이 발견되어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경찰은 부검을 의뢰하고, 부모 및 어린이집을 상대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 (문화) 현역 최고령 배우 이순재씨가 25일 새벽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1956년 연극으로 데뷔해 69년간 드라마, 영화,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며 '대발이 아버지' 등 국민적 캐릭터를 남겼습니다. 고인은 14대 국회의원을 지내기도 했으며, 말년까지 무대와 강단에서 연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 (국제) 일본의 타이완 유사시 개입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군사 훈련과 한중일 정상회의 무산을 통해 반발하며, 일본 여행 취소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양국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갈등 장기화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 (국제) 베트남 호찌민에서 한국인 남성의 시신이 담긴 여행 가방이 발견돼 현지 경찰이 20대 한국인 남성 용의자 2명을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가방을 유기하려다 도주한 점과 온몸에 문신이 있는 점 등을 토대로 캄보디아 국경 인근 범죄 조직과의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종전안 협상을 마치고 평화 프레임워크를 마련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요구가 반영된 종전안이며, 양국 정상의 최종 결정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수용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 (스포츠) 한화 폰세가 외국인 투수 최초로 투수 4관왕을 달성하며 2025시즌 KBO 리그 MVP에 선정됐습니다. 폰세는 사상 첫 50홈런-150타점을 기록한 삼성 디아즈를 제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신인왕은 KT 위즈의 안현민이 차지했습니다.
■ (날씨)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까지 치솟고 황사까지 유입돼 호흡기 건강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전국 곳곳에 5~20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강원과 전북 동부 등에는 최대 5cm의 눈이 쌓이겠습니다. 낮부터는 찬 공기가 밀려오며 기온이 떨어지겠고, 목요일에 또 한 차례 비나 눈이 온 뒤 영하권 추위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의 비밀은 당신의 소명을 당신의 휴가로 만드는 것이다. -마크 트웨인
[간추린 숏뉴스]
https://shortnews.co.kr/app
===========================
2025년11월 25일 [화]
💗[헤드라인 뉴스]💗
1. 환율안정 '4자 협의체' 가동…'국민연금 환헤지' 카드 논의
환율, 외국인 순매도에 6거래일 연속 상승…7개월 반 만에 최고
2. 제주 우도서 60대 몰던 승합차 돌진…3명 사망·10명 중경상
3. '명랑운동회' 진행자 변웅전 前의원 별세…"아나운서계 큰별 잃어"
4. 국세청 "론스타 조세 쟁점도 승소…조세회피에는 정당 과세처분"
5. 환경미화원 상대로 '계엄령 놀이'…갑질 양양군 공무원 입건
6. 베트남서 대형가방에 든 한국인 시신 발견…한국인 2명 체포
7. 경찰, 대낮에 흉기 들고 거리 배회한 중국인 구속영장 신청
8. "음주 뺑소니로 30대 배달 기사 뇌출혈인데…영장 기각이라니"
9. 인천공항서 항공사 직원과 실랑이 승객 "박스에 폭발물" 거짓말
10. 답사 뒤풀이서 부적절한 신체접촉…동국대 교수 성추행 논란
11. "AI가 농산물 가격비교·위기청소년 감지"…민생 10대 프로젝트
12. 산악훈련 중 사망 김도현 상병 추모비 제막…"허망한 죽음 없길"
13. '1천차례 사고해역 갔지만'…좌초 여객선 선장, 조타실 가지않아
14. '신월동 아파트 화재' 중실화 혐의 70대 남성 구속영장 기각
15. 화요일 전국에 비소식…강원·제주 산지 최대 5㎝ 눈
16. '김대리는 집이 없다'…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53만 역대 최대
17. [건강포커스] "16세 전 HPV 백신 접종 여아, 자궁경부암 위험 80% 낮아"
18. '투수 4관왕' 폰세, 류현진 이후 19년 만의 한화 출신 MVP
19. 다음, 내주 카카오서 법적 분리된다…"숏폼·AI 서비스 접목"
20. 사이버도박 1년간 5천명 검거…20·30대가 절반 차지
21. 일본서 곰퇴치 용품 수요 급증…전문가 "안 마주치는 게 우선"
22. 포천서 16개월 영아 숨져…20대 엄마 아동학대 여부 조사
23. 병사는 주고 간부는 안 주는 공상 장애보상금…인권위 "차별"
24. 장어 가격 오르나…멸종위기종 국제거래 규제 확대 논의
25. 속초서 20대 호텔 투숙객 추락사…경찰, 수사 중
26. "라면은 김치와 함께"…모스크바서 K푸드 페스티벌
27. 출근길 20대, 횡단보도서 신호위반 차량에 치여 숨져
28. 교수도 어려운 지문 주고 정답 찾아라…수능 국어에 잇단 비판
29. 한덕수 재판서 소란피운 김용현 변호인단…법원 "감치 재집행"
30.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 전환에 3,840대 하락 마감…코스닥 내려
31. 환율, 외국인 순매도에 6거래일 연속 상승…7개월 반 만에 최고
32. 질병청 "독감 백신, 감염·중증화 예방에 효과…접종 당부"
33. 나노플라스틱, 파킨슨병 위험 더 높인다…동물실험서 확인
34. '강원 방문의 해' 11월의 추천 여행지…정선·평창 선정
35. 에버랜드 '크리스마스 겨울축제' 28일 개막…내달 31일까지
===========================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하고 있는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 당헌·당규 개정안에 대한 최종 의결이 당내 반발로 일주일 미뤄졌다. 민주당은 24일 당무위를 열고 이러한 당헌·당규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하지만 마지막 관문인 중앙위는 당초 이달 28일에서 다음 달 5일로 연기했다. 이날 참석한 당무위원 40여 명 중 6~7명이 1인 1표제 추진 방식과 내용에 이의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개정안을) 처리하자는 데 대체적으로 동의가 됐다”면서도 “일부 우려가 있기 때문에 보완책을 더 논의하기 위해 중앙위 소집을 일주일 연기하기로 했다”고 했다. 중앙위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열기로 했다. 투표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4일 "우리가 움츠러들어서 우리끼리의 싸움을 하기 전에 당당하게 나서서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과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구에서 열린 '국민의힘 2025 전국원외당협위원장 워크숍'에서 "민주당은 정권 시작하자마자 3대 특검을 풀어놓고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 프레임으로 싸우며 대한민국 시스템을 계속 무너뜨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끼리 싸우는 것 자체가 그 프레임에 말려서 이미 전쟁에서 지고 있는 것"이라며 "이 싸움에서 이기는 길은 민주당이 대한민국을 어떻게 무너뜨리고 있는지 국민께 알리고 대한민국을 어떻게 지킬지 비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느닷없이 발령된 12·3 비상계엄의 후폭풍이 정치권을 강타했던 지난해 12월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은 24%(한국갤럽, 12월 10~12일)로 떨어졌다. 이후 네 번의 계절이 바뀌고 새로운 정부가 출범해 여당에서 야당이 된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놀랍게도 여전히 24%(한국갤럽, 11월 18~20일)를 기록 중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탄핵되고 구속되는 등 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있지만 국민은 여전히 국민의힘에 마음을 열지 않았다는 의미다. 이처럼 지지율이 옴싹달싹하지 못하고 있는 건 국민의힘이 여전히 계엄의 수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계엄에 대한 사과나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여부를 두고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갑론을박만 이어간 게 벌써 1년 째다. 10·15 부동산 대책 부작용,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 등 집권 여당의 악재가 쌓여가고 있지만 계엄을 겪은 시민이 보기엔 여전히 국민의힘의 원죄가 더 큰 셈이다.
■ 더불어민주당이 24일 위헌 논란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내란전담재판부 카드를 다시 꺼내들었다. "더 이상 설왕설래하지 않겠다"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가 당의 공식 입장이라고 못 박기도 했다. 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잇달아 기각한 데다 내년 초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구속 기한 만료 이후 석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지지층의 불안감이 증폭되자, 민주당 지도부가 결국 호응하고 나선 것으로 보인다. 다만 당 내부에서도 "위헌 논란 등을 감안하면 당이 얻을 실익은 크지 않다"는 우려는 여전하다.
■ 대통령실이 청와대 복귀 절차에 돌입하면서 지난 3년여 이어졌던 '용산 시대'가 사실상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에 따라 용산 대통령실 건물의 원주인이던 국방부도 다시 옛 청사로 돌아갈 채비에 나섰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대통령 집무 공간 이전으로 시작된 정부 부처의 용산 대이동이 각 부처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원상회복 국면을 맞은 셈이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 달 중순부터 본격적인 청와대 복귀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설 보완 상황과 보안 점검 상태, 그리고 각 부서의 준비 상황에 따라 이달 말부터 사무 공간 이전이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서는 더 미룰 명분도, 필요성도 사라졌다는 기류가 강하게 흐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 내란 주요 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사진)가 “계엄에 반대했다”고 재차 재판에서 주장했다. 앞서 탄핵 심판에선 “계엄 선포문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던 한 전 총리는 계엄 당일 대통령실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이 새롭게 공개되자 “내가 헌재에서 위증했다”며 자신의 진술을 뒤집기도 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 심리로 열린 재판에 출석한 한 전 총리는 특검 측의 피고인 신문에 답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3일 행적을 묻는 특검의 질문에 “‘주위에 알리지 말고 들어와 달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대통령실로 갔다. 통화에선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대화는 없었다”고 답했다.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을 심리 중인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들에 대해 감치 재집행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들 변호인들이 법정 위반과 함께 재판부 모욕 행위를 했다고 보고 감치와 별도로 형사 조치를 검토 중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전날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사건 공판에서 "적법한 절차로 인적사항을 확인해 구치소에서 요구하는 조건을 맞춰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비공개로 진행된 감치 재판에서 한 변호사가 재판부를 향해 '해보자는 거냐', '공수처에서 봅시다'라고 진술했다"며 "이는 기존 감치 결정에 포함되지 않은 별도의 법정질서 위반과 모욕 행위로 별도로 감치 재판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했다.
■ 베트남 호찌민시의 고급 주택가에서 부패하기 시작한 한국인 20대 남성의 시신이 대형 가방에 든 채로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주호찌민 한국총영사관 등은 24일 호찌민의 한 아파트 앞에 놓인 가방에서 한국인 시신이 발견됐으며 한국인 용의자 2명을 체포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23일 오후 4시쯤 건물 안에서 젊은 남성 2명이 여행용 가방 위에 파란색 대형 가방을 올린 채 끌고 가는 수상한 모습이 주민들에게 포착됐다. 가방에서 부패한 냄새가 풍기자 주민들은 가방을 옮기던 남성 2명을 막으려 했지만 용의자들은 이를 뿌리치며 택시를 타고 도주했다가 결국 체포됐다.
■ 원로 배우 이순재 전 국회의원이 별세했다. 향년 90세. 25일 유족에 따르면 이순재는 이날 새벽 눈을 감았다. 고령에도 배우 활동을 이어오던 고인은 지난해 말부터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다. 연극 활동 등을 취소하고 안정 등을 취하며 몸을 보살펴왔다. 함북 회령에서 태어나 서울고와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한 고인은 1961년 KBS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로 TV 연기 데뷔를 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이순재는 MBC TV '사랑은 뭐길래', KBS 2TV '목욕탕집 남자들' 등 주말 드라마를 통해 국민 아버지 반열에 올랐다.
■ 내년 3월부터 원청업체 노조와 함께 교섭하고 싶지 않은 하청업체 노조는 원청 사업자와 따로 교섭할 수 있다. 이러면 원청업체는 개별 하청 노조와 일일이 협상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경영계는 하청 노조의 개별 교섭 요구가 봇물 터지듯 나오면 산업 현장의 막대한 혼란이 우려된다며 우려했다. 노동계는 하청 노조가 원청과 직접 교섭할 수 있는 길이 너무 좁게 설계됐다며 반발했다. 하청 노조가 어떤 경우에 원청과 직접 협상할 수 있는지는 정부(노동위원회)가 검토해 정하도록 했다. 사용자 및 노동쟁의 개념이 어디까지 확대되는지, 손해배상 책임 제한이 얼마나 되는지 등이 시행령에도 명확히 규정되지 않은 것이다. 이 때문에 법의 세부 사항을 담아 현장에 ‘가이드라인’이 돼야 할 시행령이 되레 혼란을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인플루엔자(독감)가 학령기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확산하며, 환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배로 급증했다. 전문가들은 백신 표적과 실제 유행 바이러스 간 불일치가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24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현재 독감 유행을 이끄는 건 A형 독감 H3N2의 새로운 하위 변이 'K(subclade K)'이다. 질병청이 지난 11월 1~8일 기준 국내 유행 바이러스를 분석했더니 K 변이 점유율은 97.2%였다. 김탁 순천향대 부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K 변이에 대해 "바이러스의 세부 계통에서 약간 변이가 생긴 것이다. 올해 유행이 빠르고, 커진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라고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K 변이의 점유율은 72%를 넘어섰다.
■ 기름값이 ‘고공행진’을 이어 가며 시민 부담도 커지고 있다. 2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1월 3주 휘발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25.8원 오른 ℓ당 1729.7원, 경유는 38.5원 오른 1636.6원으로 4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고환율 영향이 크다. 정유사가 원유를 전량 달러로 결제하는 만큼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다. 국내 원유 도입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국내 가격과 달리 10월 이후 하락세인 것과 정반대 흐름이다. 정부가 지난 1일부터 휘발유 유류세 인하율을 기존 10%에서 7%로, 경유 및 액화석유가스(LPG) 인하율을 15%에서 10%로 하향 조정한 것도 인상 요인으로 평가된다. 휘발유에 부과되는 유류세는 ℓ당 25원, 경유는 29원 올랐다.
■ 외환당국과 국민연금이 외환시장 안정을 위한 ‘4자 협의체’를 가동했다. 원달러 환율이 1470원대까지 치솟자 정부가 자본시장의 ‘큰손’ 국민연금을 ‘소방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본격 모색한다는 의미다. 국민연금을 환율 안정 수단으로 동원하는 것과 관련, 국민 노후 자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상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은 데다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정부는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확대 과정에서의 외환시장 영향 등을 점검하기 위한 협의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국민연금의 수익성과 외환시장의 안정을 조화롭게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국내 편의점 업계가 후광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올해 500만 관람객 시대를 맞은 국립중앙박물관(국중박)의 인근 편의점 매출만 해도 최근 5개월새 67% 신장하는 등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편의점이 단순 유통채널을 넘어 관광 인프라로 영역을 넓히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진출에도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케데헌 호재 덕분에 급격히 늘어난 국중박 외국인 관람객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것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설명했다.이 같은 흐름은 타 브랜드 편의점들도 마찬가지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외국인 간편결제 매출을 보면 GS25(GS리테일)는 76%, CU는 103%, 세븐일레븐(코리아세븐)은 60% 늘었다.
■ 냉면, 비빔밥, 칼국수 등 직장인 점심 대표 메뉴가 줄줄이 1만원 중반대로 치솟고 있다.
외식물가 상승이 정점을 찍은 가운데, 회사 인근 식당에서 한 번 점심을 해결하는 데 1만5000원 가까운 비용이 드는 경우도 적지 않다. 점심값 부담이 커지면서 직장인들의 선택지가 예년과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이 틈새를 파고든 메뉴가 햄버거다. 과거 ‘패스트푸드’ 이미지에 머물던 햄버거가 최근에는 ‘가성비 점심’의 대표주자로 재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외식분야 한 전문가는 “팬데믹 이후 소비문화는 집단적·이벤트형 소비에서 개인 취향 중심 소비로 넘어갔다”며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간편식·저가 메뉴로 식사를 대체하는 소비가 급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즉, 점심은 비용·시간 효율 중심 소형 소비인 반면 저녁은 취향·경험 중심 소비로 양극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버거 브랜드 고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 정부 내부망에서도 민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는 중앙·지방정부가 내부망에서 민간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범정부 AI 공통기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금까지 민간 AI 서비스는 내부 행정 데이터 유출 위험 등 보안 우려 탓에 정부 업무 전반에 활용하는 데 제약이 있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민간의 다양한 AI 모델과 학습 데이터,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중앙·지방정부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부처 공무원들이 내부 행정업무부터 공공서비스까지 다양한 AI 기술을 업무 전반에 적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 지난달 13일 출시한 ‘에어’ 앱의 누적 설치 건수는 6만여건으로 집계됐다. 에어는 앱을 통해서만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앱 설치 건수로 가입자 규모를 추정할 수 있다. 모바일인덱스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에어 앱 설치 건수는 2만1966건에 불과했지만 11월 들어 앱 신규 설치 건수가 두 배 넘게 늘었다. 에어 앱 설치 건수가 빠르게 증가한 것은 SK텔레콤이 포인트 혜택을 늘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기 때문이다. 11월부터 SK텔레콤은 월 7GB 요금제(월 2만9000원)의 체감가격이 500원이라는 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광고에 나섰다. SK텔레콤은 11월부터 7개월간 한시적으로 보너스팩 포인트(2만1000원)를 받고, 만보기·미션 참여 등을 통해 월 최대 7500원의 포인트를 받으면 월 이용료를 500원 내는 것과 같다고 홍보했다.
■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노년기 대표 질환인 심부전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심부전은 요즘처럼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철에 악화 위험이 높아 노년층의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국내 심부전 유병률은 2002년 0.77%에서 2023년 3.41%로 약 4.4배 증가했다. 특히 연령이 높을수록 유병률이 급격히 상승해 50대 2.5%, 60대 6.3%, 70대 12.9%, 80세 이상 26.5%에 달했다. 50대 이상이 전체의 절반 가량인 48.2%를 차지하고 있다. 심부전은 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에 증상이 쉽게 악화된다. 찬 공기에 노출되면 혈관이 수축해 혈압이 오르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심장은 더 강하게 펌프질을 한다.
■ 입동(立冬)이 지나며 외식 시장에도 겨울 바람이 불기 시작한 가운데, 제철 메뉴인 방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실제 최근 발표된 한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대비 11월 방어 검색량의 상승폭이 단일 메뉴 중 가장 컸다. 관련 업계는 지방이 풍부하고 식감이 뛰어난 방어가 겨울 미식을 대표하는 수산물로 자리잡으며 ‘겨울=방어 시즌’이라는 계절 인식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하지만 방어는 다른 생선류에 비해 배 가량 많은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요즘 같은 영양 과잉 시대에는 다량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통화하고 내년 4월에 자신이 방중하며, 2026년 말 이전에 시 주석이 미국을 국빈 방문하도록 초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방금 시 주석과 매우 좋은 전화 통화를 했다"면서 이같이 알렸다. 트럼프는 "중국과 우리의 관계는 극도로 강력하다"며 "이번 통화는 3주 전 한국에서 가진 우리의 매우 성공적인 회담에 대한 후속 조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양측은 우리의 합의를 최신 상태로 정확하게 유지하는 데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며 "이제 우리는 큰 그림에 그릴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19개 항으로 된 완전히 새로운 평화안을 작성했으며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은 양국 대통령의 결정으로 미뤄뒀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세르히 키슬리차 우크라이나 외무부 제1차관을 인용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에 '레드라인'으로 여겨지는 내용을 포함한 28개 항짜리 종전안을 마련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압박해 왔다. 양국 대표단은 전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를 두고 협상을 벌였으며, 이후 공동성명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말했다. 전날 협상은 시작하기도 전에 무산될 위기를 겪다가 몇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출처] 2025년 11월2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25 Bloomberg>
1) NPS 환헤지 레벨로 다가서는 달러-원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5원 오른 1476원 수준 마감. 국민연금(NPS)의 전략적 환헤지 레벨로 인식되는 1480원대에 근접. 공격적인 원화 약세 베팅보다는 주로 수급쏠림에 따른 환율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달러 매도 물량이 숨어 버리는 경향도 나타나고 있음. 나인티원의 Wai Kiat Soh는 국민연금의 달러 매도가 원화에 필요한 지지력을 제공하겠지만,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 유출은 계속해서 원화를 압박할 수 있다고 지적
2) 고환율 불끄기 작전
올해 대부분의 신흥 통화들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달리, 원화가 약세 흐름으로 돌아섬에 따라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지고 있음. 씨티그룹은 NPS 환헤지를 촉발할 수 있는 1480원 수준에 근접하고 있다며 달러 매도가 최대 약 5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TS 롬바르드는 외환스왑과 함께 NPS의 달러 매도가 다음 달에 이루어질 수 있다고 전망. 기획재정부·보건복지부·한국은행·국민연금은 NPS 해외투자 확대 과정에서의 외환시장 영향 등을 점검하기 위한 4자 협의체를 구성
3) 월러 이사 12월 인하 지지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거론되는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는 12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만, 내년 1월부터 경제 지표가 쏟아져 나오면 회의 때마다 상황을 보고 결정하는 방식으로 갈 수 있다고 밝혔음. 그는 “우리의 이중 책무와 관련해 나의 주된 우려는 노동시장이기 때문에 다음 회의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한다”고 언급. 월러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지연된 여러 경제지표가 12월 FOMC 이후 쏟아져나옴에 따라 1월 결정이 “약간 더 까다로울” 수 있다고 지적
4) 트럼프, 내년 4월 중국 방문 예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문제를 거론하며 개선된 양국 관계를 유지하자고 강조. 트럼프는 시 주석과 미국산 농산물 구매와 펜타닐 단속 등에 논의했다고 밝힘. 또한 내년 4월 베이징을 방문하기로 합의했고, 시 주석을 내년 국빈방문으로 초청했다고 전했음. 소식통에 따르면 양국은 희토류 판매에 대한 세부 사항을 협상 중이며,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에 최신 인공지능 칩 판매 허용 여부를 다시 검토 중
5) 빅테크 채권 발행 급증에 크레딧 시장 압박 우려
빅테크 기업들의 채권 발행 홍수가 투자자들의 수요를 압도하면서 크레딧 시장을 압박할 위험이 제기. 모간스탠리는 테크기업들이 인공지능(AI) 및 데이터 센터 확장을 위해 2028년까지 최대 1.5조 달러의 부채 조달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그 결과 시장 전반의 스프레드가 확대될 수 있다고 진단. JP모간은 5대 빅테크 기업만 합쳐도 2026년 자본지출 규모가 약 570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 TD증권은 미국 투자등급 채권 발행이 2.1조 달러로 늘어 스프레드가 내년 100~110bp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자료: Bloomberg News)
===========================
🗞주요 신문 사설(11/25)🗞
*종합지*
◇경향신문
-‘정청래 룰’ 내분, 정당민주주의·전국정당 퇴행 우려 새겨야
-복귀한 조국 대표, 진보적 원내 3당 역할 하라
-‘2심 내란전담재판부’, 사법부가 먼저 나설 일 아닌가
◇국민일보
-오직 강성 지지층만 보겠다는 여야의 ‘외눈박이 정치’
-與, 내란재판부 무리수로 불복 시비 자초하지 말아야
-국민 노후 자산을 환율 방어에 섣불리 동원하면 안 된다
◇동아일보
-‘노봉법’ 시행령 입법 예고… 노사 ‘연중 교섭’ 상황은 막아야
-특별감찰관 9년 넘게 공석, ‘尹 실패’ 보고도 머뭇대나
-계엄 1년 앞둔 野 의총… ‘張 문제’ 거론도 비판도 없었다
◇서울신문
-원화가치 금융위기 이후 최저… 구조적 환율 안정 방책을
-노란봉투법 시행령, 모호한 기준으론 갈등만 키운다
-또 법 밖의 ‘소소위’… 쪽지·짬짜미 예산 구태 언제까지
◇세계일보
-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위헌 소지 큰 입법 폭주다
-日 국회의원 감축 추진, 한국도 정치개혁 나서야
-금산분리 완화가 ‘재계 민원’이라는 공정위원장
◇조선일보
-혈세 1300억원만 날린 대통령 집무실 이전
-대통령이 북 주민은 인터넷 못 쓰는 것도 모른다니
-수백·수천 하청 노조와 교섭하라는 노란봉투법 시행령
◇중앙일보
-노사협상 혼란 우려…‘노란봉투법’ 시행령 재고해야
-이견 무시하고 강행하다 제동 걸린 여당 ‘1인 1표제’
◇한겨레
-노란봉투법 취지 훼손하는 하청노조 교섭권 제약 없어야
-사법부가 자초한 ‘내란전담재판부’, 면밀히 추진하길
-한덕수 대행 헌법재판관 지명 의혹 전모 밝혀야
◇한국일보
-'현실적 절충' 노란봉투법 시행령, 노사 무작정 반대는 말길
-대통령 참모 지방선거 차출, 국정에 도움 되나
-1500원 위협하는 환율, 단기 대응보다 구조개혁 힘써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기약없는 부처 고위급 인사… 李정부 국정은 누가 수행하나
-서울 30대 무주택 가구 역대 최대… 청년 주거정책 재설계해야
◇매일경제
-원하청 교섭 혼란 빠뜨린 시행령 … 노란봉투법의 태생적 한계
-동남아 학생 흡수하는 K유학 … 교육 질 높여 인재 확보 기회로
-日 "의원 수 10% 감축"… 韓 국회라면 상상도 못 할 일
◇서울경제
-환율 방어에 무분별한 ‘국민연금 동원’은 삼가야
-모호해진 ‘창구 단일화’ 원칙, 노란봉투법 혼란 키울 수도
-한국에는 왜 아직도 ‘자율주행 도시’가 없나
◇이데일리
-잡히지 않는 집값...체감할 만한 공급 대책 시급하다
-상법 1·2차 개정도 벅찬 판에 밀어붙이는 자사주 소각
◇파이낸셜뉴스
-환율 대책 회의 개최, 국민연금 활용은 최소화해야
-OECD 9위 법인세율, 더 높이면 투자 위축될 것
◇한국경제
-오픈AI·엔비디아 독주 주춤, 영원한 승자 없는 테크시장
-'1년 내내 노사 협상' 현실화할 노란봉투법 시행령
-"규제 탓만 하고 투자는 안 한다"는 공정위원장의 고압적 기업관
===========================
[11월 2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페이스북, 그룹에 닉네임아바타 도입 외
1. 페이스북, 그룹에 닉네임·아바타 도입… 실명 규정 완화
메타가 페이스북 그룹에서 실명 대신 닉네임과 아바타 사용을 허용했다. 그룹 관리자 승인만 받으면 실명·닉네임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으며, 닉네임은 가이드라인을 준수해야 한다. 동물 캐릭터 기반 아바타 선택도 가능하다. 이번 조치는 그룹 중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정책 변화로 풀이된다.
2. 구글, 제미나이 3로 AI 반격 본격화
구글 제미나이3가 GPT-5.1을 여러 지표에서 앞서며 AI 주도권 구도가 흔들리고 있다. 모델 공개 직후 검색에 즉시 적용해 AI 전환 속도를 높였다. AI 요약이 검색 광고 수익과 웹 생태계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구글은 더 많은 검색 쿼리를 유도해 장기적으로 광고 수익에 긍정적일 것이라는 입장이다.
3. 신세계·알리 합작사, 대규모 판촉으로 출발
신세계그룹과 알리바바의 합작사 ‘그랜드오푸스홀딩’이 G마켓·알리익스프레스 중심의 대규모 판촉을 전개하며 국내 이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초저가 상품 공세가 예상되며 가격 경쟁 격화 우려도 나온다. 한편 쿠팡은 물류 투자, 네이버는 쇼핑 앱 확대 등으로 시장 주도권 방어에 나서고 있다.
4. 유튜브·페이스북 강세… 미국 SNS 사용 패턴 보고서
미국 성인 SNS 이용 1위는 유튜브(84%), 2위는 페이스북(71%)으로 나타났다. 인스타그램은 50%를 기록했지만 스레드는 8%로 낮았다. 일일 이용에서도 페이스북(52%)과 유튜브(48%)가 가장 높았고, 틱톡은 18~29세의 47%가 매일 사용해 강한 세대 편차를 보였다.
5. 네이버 치지직, 삼성TV 앱 출시… Z세대 콘텐츠 허브 강화
네이버가 스트리밍 서비스 ‘치지직’ 삼성 스마트TV 앱을 출시했다. LG TV에 이어 국내 주요 TV 플랫폼으로 확대한 것으로, 대화면 시청 수요를 반영해 스트리머 방송·e스포츠 등을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게 했다. 내년부터 올림픽·월드컵 중계, XR 기반 서비스 등 콘텐츠 확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6. 얼굴 인증·AI 감시까지… 글로벌 플랫폼, 10대 보호 기능 강화
로블록스·틱톡·인스타그램 등 주요 플랫폼이 청소년 보호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로블록스는 연령 추정으로 또래끼리만 채팅하도록 제한하고, 틱톡은 계정 안전 설정을 관리하는 ‘세이프티 페어링’을 확대했다. 인스타그램은 청소년 계정을 기본 비공개로 설정해 메시지·태그·추천 노출을 제한한다.
7. 구글 광고 독점 소송, 내년 최종 판결 예정
미 법원이 구글 광고 독점 소송의 최종 조치를 내년 판결한다. 미 법무부는 구글이 애드엑스 거래소와 퍼블리셔 광고 서버 사업을 분리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구글은 해체 없이 행동 수정만으로도 해결 가능하다고 맞선다. 법원은 이미 구글의 광고 기술 시장 독점을 인정한 상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
11.25(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
(화) 🌦 → 🌦 8℃ / 10℃
전국 흐리고 최대 20㎜ '황사비'…출근길 우산 챙겨야
수(2/11)℃🌤 목(5/10)℃ 🌦
❏ 경찰, 100억 'AI 경찰관' 만든다…네이버·카카오 연동 추진
대국민 챗봇 ‘모두의 경찰관’ 개발 / 경찰서 방문 없이 24시간 민원 접수 / 경찰 인력 운용 효율화 제고 기대 / 경찰청 내 AI 전담 부서 공식 직제화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H0KUMI6WD
■ 경찰청, '교차로 꼬리물기 무인단속장비' 도입…시범운영 / 서울 국기원사거리 3개월간 시범…2027년 전국 확대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680
■ 12월부터 '교차로 꼬리물기' AI 단속…강남 국기원사거리 시범 / 경찰청, 교차로 정체 유발 '꼬리물기' 무인교통단속장비로 집중 단속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5209&call_from=naver_news
❏ 경찰청, 실종경보 홍보영상 첫 상영…"시민 제보 매우 중요" / 실종경보문자로 잃어버린 딸 발견하는 스토리 담아 / 경보문자 보고 실종아동 결정적 신고한 시민 3명 감사장 / "경찰 노력과 시민의 제보 매우 중요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80086642369000&mediaCodeNo=257&OutLnkChk=Y
■ 경찰 헌법존중 TF 본격 활동…"내란 협조 행위 제보해달라" / 자체 제보센터 열어…내란 모의·실행·사후정당화 등 대상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4097800004?input=1195m
❏ 박성주 국수본부장 "2030년까지 피싱범죄 절반으로 줄일 것"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4000662
❏ 경찰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한달만 신고 38% ↓…2030년까지 피해 절반 목표” / 2030년까지 피해 절반 감소 목표…5개년 계획 마련
https://www.segyebiz.com/newsView/20251124508802?OutUrl=naver
■ 필리핀에 서버 두고 사이버도박판…경찰, 5196명 조직원 검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23010011854
■ 필리핀서 6조 규모 도박사이트... 5196명 검거, 2030 과반 / 경찰 최근 1년 3544건 단속, 1235억 환수 / 스포츠토토 유형에는 2030 비중 70% / 내년엔 해외 거점 둔 조직 검거에 집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2410030002988?did=NA
❏ 경찰,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1년…“5천여 명 검거, 20·30대가 절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15430&ref=A
❏ `청소년 도박` 적발만 7천명 넘었다…도박에 물드는 교실 / 경찰 사이버도박 특별단속 1년 / 10대 피의자 417명…전체의 7% 비중 / 입건 외 적발도 7153명…상담기관 연계 등 조치 / "청소년 도박 중독 페해·심각성 지속…교육 강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86726642369000&mediaCodeNo=257&OutLnkChk=Y
■ 집결지 줄어도 성매매 여전…정부 합동점검팀 재구성 착수
2021년 이후 중앙 현장점검 중단…지방 사무로 이관 / 전국 집결지 35→12개 감소에도…'풍선효과' 뚜렷 / 전문가 "텔레그램 등 온라인 알선 대부분 제재 없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32646642369000&mediaCodeNo=257&OutLnkChk=Y
❏ 경찰청, 에어버스 H225 첫 도입…대테러·재난 대응 역량 대폭 강화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4095?division=NAVER
■ 서초경찰서, 지역치안 소통 간담회 개최…"공감치안 실현하겠다"
https://www.mt.co.kr/society/2025/11/23/2025112309321256772
■ '보약같은 친구' 가수 진시몬, 제주경찰 홍보대사 됐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4_0003414221
■ 강원경찰, 전통시장 '교통안전 사각지대' 점검…맞춤 대책 수립
https://www.yna.co.kr/view/AKR20251124087000062?input=1195m
❏ 관악서, 경찰청 범죄예방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 관서' 선정
https://www.mt.co.kr/society/2025/11/24/2025112415215210139
❏ 진천경찰서 전국범죄예방경진대회 최우수
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895833
❏ 순찰 중 메모해 '몸캠 피싱' 막은 경기남부경찰, 3천만 원 피해 예방
https://www.nocutnews.co.kr/news/643287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24020005
■ 경찰, '대장동 항소 포기' 정성호 고발건 수사 착수 / 헌법존중 TF 관련 고발건은 남대문서 수사
https://news.tf.co.kr/read/life/2265568.htm
❏ 캄보디아행 광주 2명 또 연락두절 …경찰 수사 / 20·30대 남성 실종 의심 신고 / 총 10건 늘어…소재 파악 주력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14410
■ 불법 사금융 뛰어든 아버지와 아들…외국인 9000여명에 55억 챙겨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415143048160
❏ 마약 살 돈 구하려 전국 돌며 ‘던지기’…투약자가 공급책으로 / 2020년 첫 투약…月 200만원 넘게 약값에 / 돈 필요해 ‘드라퍼’ 가담…결국 경찰에 덜미 / 죗값 치렀지만 여전히 단약 ‘자신과의 싸움’ / 던지기 지시 ‘상선’…또다른 드라퍼 찾을 듯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2229?ref=naver
■ 국내 최대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총책' 김녹완, 1심 무기징역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112415374255930
❏ AI가 장바구니·세금·치안까지 파고든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52166642369000&mediaCodeNo=257&OutLnkChk=Y
❏ 농산물 가격 비교ㆍ보이스 피싱 차단까지…'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가동 [빨라진 ‘전 국민 AI 시계’]
https://www.etoday.co.kr/news/view/2528797
■ 강훈식 "경제외교 성과, 중소·벤처기업과 국민 전체로 확산돼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2416123839324
❏ 李대통령, 오늘 한국전 참전 기념탑 헌화…순방 마무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18806642369328&mediaCodeNo=257&OutLnkChk=Y
❏ 이재명 대통령, 튀르키예 '국빈 방문'·이집트 '공식방문'…무슨 차이
https://www.mt.co.kr/politics/2025/11/24/2025112415433450447
❏ 한-튀르키예 정상 '원전·방산 협력' 공동성명…"E·N·D 이니셔티브 지지"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86664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5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86614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86612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1월25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24_0003415083
< 해외 >
❏ 베트남서 한국인 남성 시신 가방서 발견…한국인 2명 조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17192&code=61131111&cp=nv
■ 충돌시험용 마네킹이 여성이네?…美, 車사고 여성 부상률 낮춘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86086
❏ 말레이도 내년 16세 미만 SNS 제한…호주 이어 ‘연령 규제’ 확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342
■ 베트남 중부 홍수로 최소 55명 사망…"냐짱 도시 전체 침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123090456Z4d
❏ 비트코인 사라더니 팔아치운 '부자아빠', 이번엔 "4배 오른다" 강추한 '이것'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415475193393
■ "두달 만에 1조4700억원 증발"…트럼프 일가도 못 피해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415595772870
❏ "매일 마시면 혈압 낮추고 염증 줄여"…이 음료, 혈당 '독' 아니었어? / 브라질 상파울루대 연구팀, 60일간 섭취 실험 / "혈압·염증·대사 기능↑…심혈관 건강 개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2415502917057
===========================
[’25. 11. 25.(화)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韓-튀르키예, K2 흑표 기반 알타이 전차처럼 방산협력 강화” (동아 등) https://naver.me/xAANObYx
* "가장 큰 성과는 'UAE 방산협력’… K방산 수주 낭보 곧 전할것" (파이낸셜뉴스) https://naver.me/xQiy91dA
* 李대통령 “평화체제 구축 땐 한미 연합훈련 안 해야”···현 남북관계 “우발적 충돌 벌어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 (문화) https://naver.me/FPUmKkkB
■ 48개 ‘내란청산 TF’ 활동 개시, 익명으로 제보 받는다 (중앙 등) https://naver.me/5ix7STlA
■ GPU 최대 5만개 투입…軍 'AI 데이터센터' 만든다 (한경 등) https://naver.me/x0Xqggdt
■ “야 요즘 군대가 군대야? 편해졌잖아”…진짜로 편해진 이유 있다는데 (매경) https://naver.me/GEibSzvB
■ ‘조종사의 꿈’ 향해 무한도전…마침내 ‘날개’ 활짝 (경향 등) https://naver.me/5W96EyVb
■ ‘440억’ 美 MQ-9 리퍼, 군산 앞바다 추락…“일부러” (서울 등) https://naver.me/FQye0kCy
■ K1 전차 성능개량 좌초위기…협력사 매출 최대 1조 피해 (뉴시스 등) https://naver.me/5JGthQY9
■ 전 세계 무기 수입 3분의 1 ‘중동’···K방산에 끌리는 이유는? (이뉴스투데이) https://naver.me/5b0MZscf
■ '테크기업 투자' LIG넥스원 방산펀드… AI에 130억 쏜다 (뉴시스 등) https://naver.me/FXkjT2OT
■ 캐나다 산업부 장관, 한화오션 방문…'60조 잠수함' 사업 심층 검토 (아경 등) https://naver.me/x9zakqsO
■ [이현호의 밀리터리!톡] 국방부 감사관실, KIDA 내 갑질사건 ‘부실 감사’ 논란 (서경) https://naver.me/5463Wjox
■ [뉴스룸에서] 집단적 자위권과 거꾸로 든 지도 (한겨레) https://naver.me/5noZ8Rs2
■ [김재천 칼럼] 경제로 안보를 사는 시대 (서경) https://naver.me/xPUd5AIu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화) (뉴스1) https://naver.me/5b0MJopd
===========================
🌺오늘의역사(1900년대)11월25일🌺
🍂16년 이인직 죽음(1862∼).
🍂24년 북풍회 조직,김약수·김종범을 비롯한 사회 주의자가 북성회의 국내 본부로 조직
🍂29년 독립운동가 김좌진 피살
🍂33년 충남 공주 금강철교 준공
🍂35년 장진강 발전소 준공
🍂36년 독ㆍ일 방공협정 체결
🍂48년 국회 반민특위, 반민족행위특별조사기관조직법 제정
🍂51년 풍도서 여객선 침몰. 50명 익사
🍂59년 강원도 명주군 일가 몰살사건 발생(26일 범인 홍종옥 체포)
🍂60년 대한노총과 전국노협,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한국노련)으로 통합(5·16쿠데타 이후 강제 해산).
🍂68년 북, 통일혁명당공판을 규탄하는 평양시 집회개최
🍂74년 한·미간 한국내 재래식 탄약보급에 관한 합의 각서 체결
🍂79년 경북 울진군 행곡리서 어린이가 포탄 장난하다 터져 11명 사망
🍂80년 정치쇄신위, 정치활동 규제자286명 규제해제 발표
🍂81년 아시아경기연맹 집행위원회(뉴델리), 86년 아시안게임 개최지를 서울로 결정.
🍂82년 제2차 한국·독일 정책협의회 개막(서울)
🍂82년 전두환 대통령, 나카소네 일본 수상과의 국제 전화에서 한·일 정상회담 조기 개최에 의견 일치
🍂85년 월포위츠 미국 국무 차관보, 미.소 정상회담 내용을 설명 위해 내한
🍂86년 88학년도 실시 대입제도 개선안발표 (선지원. 후학력고사제로 하고 논술고사와 졸업정원제 폐지)
🍂88년 문교부, 89년부터 대학군사교육 완전폐지키로 확정 발표
🍂89년 대한항공(여객기) 서울 → 강릉 김포공항에서 이륙 도중 추락. 승객 46명, 승무원 6명 부상
🍂91년 북한, 핵 안전협정 체결문제와 관련 주한 미군의 핵무기 철수가 시작되면 이 협정에 서명할것 성명.
🍂91년 아시아의 평화와 여성의 역할 서울토론회 참가 북한여성 대표 여연구(여운형 딸)등15명 서울도착
🍂92년 민주당과 전국연합(공동의장 권종대),대통령 선거 김대중 민주당 후보를 `범민주 단일후보'로 확정
🍂92년 제14대 대통령 선거에 후보등록, 민자당 김영삼, 민주당 김대중, 국민당 정주영 등 8명
🍂92년 기무사 경리실장 등 2명 기무사령관 비자금 에서 10억여원을 빼내 증권투자 유용 중징계 조치.
🍂93년 서울지검, 총거래량 400㎏ (약324억원상당) 의 헤로인 태국서 밀수 김순자 등 2명을 검거
🍂93년 한국및 대만,서울과 대북에 각각 민간 차원의 대표부 설치
🍂93년 민주당 김상현의원, 일본동경소재 조총련 중앙 본부 방문, 서만술 부의장과 약1시간20분 동안 회담
🍂94년 이기택 민주당대표, 12.12 관련자 기소 관철을 위해 의원직 사퇴 선언, 국회 해산도 요구
🍂96년 김영삼 대통령,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 회의 기조연설
🍂96년 일본 도쿄에 거주해온 조선왕조의 마지막 황세손 이구 씨(65)가 국내 영주 위해 귀국
🍂97년 김영삼 대통령, 장쩌민 중국국가주석과 정상회담 (밴쿠버)
🍂97년 재정경제원, 경영이 부실한 8개전환 종합 금융 사의 신규외환업무중단- 부실종금사 구조조정에 착수
🍂97년 (주)중원 변인호 씨 주가조작, 사기혐의 구속
~~~~~~~~~~~~~~~
✿2002년 북한, 금강산 관광특구 첫 지정
✿2004년 배용준 일본 방문 나리타공항 마비
'출근길 뉴스몰아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1127 뉴스몰아보기 (1) | 2025.11.27 |
|---|---|
| 251126 뉴스몰아보기 (1) | 2025.11.26 |
| 251124 뉴스몰아보기 (2) | 2025.11.24 |
| 251121 뉴스몰아보기 (2) | 2025.11.21 |
| 251119 뉴스몰아보기 (3)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