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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패러다임의 전환, 위험이 구조적이라면 보호도 구조적이어야 한다: 슬로우레터 8월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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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2025년 을지연습종합상황실 방문 (국회 종합상황실)
②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③11:00 승진자 임명장 및 퇴직공무원 포상 수여식 (제4회의장)
④13:30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접견 (의장집무실)
⑤14:00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 (도서관 1층 로비)
⑥15:00 광복 80주년 기념 단심(丹心) 서예전-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展 (회관 아트갤러리)
⑦15:30 「앤디 김」 미국 연방상원의원접견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08:30 을지연습 최초 상황보고 회의 (종합상황실)
②11:00 승진자 임명장 및 퇴직공무원 포상 수여식 (제4회의장)
③12:00 의장님 주최 퇴직공무원 격려 오찬 간담회 (본관 2식당 별실)
④16:00 2025년도 입법고시 임용장 수여식 (국회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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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①14:00 외통위, 복지위, 환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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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5:30 「앤디 김」 미국 연방상원의원,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 (의장집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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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③13:30 한국교회총연합 김종혁 대표회장 예방 (한국기독교회관)
④14:00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 예방 (한국기독교회관)
⑤16:00 당원주권정당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
②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③13:50 현장 비상의원총회-야당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 항의방문 (민중기위헌특검, 서울 종로구 세종로)
④15:20 현장 비상의원총회-야당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 규탄대회 (서울중앙지방법원, 서울 서초구)
■조국혁신당
①09:1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 224호)
②10: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③14: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01호)
④14: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22호)
⑤17:10 [전화인터뷰] cpbc광주가톨릭평화방송 '함께하는 세상, 오늘'
⑥18:05 cpbc-R <김준일의 뉴스공감>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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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8:00 정혜경 의원실, 한미관세 진보당 세미나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②09:00 이기헌 의원실, 한국독립영화 진흥정책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③09:00 이주희 의원실, 가상화폐 관련 토론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④11:00 이건태 의원실, 경제·사회 불평등 해소를 위한 연구모임 특강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⑤13:00 민병덕 의원실, 원화 스페이블 코인 디지털 원화시대 개막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⑥13:00 최민희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 비공개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⑦13:00 문대림 의원실, 해양기후테크 미래발전 전략 세미나 (회관 제1세미나실)
⑧13:00 이해민 의원실, 사회권 선진국 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⑨13:00 허성무 의원실,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정책 성공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 방향 모색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⑩13:00 정동영 의원실, 통일 관련 간담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⑪13:00 이강일 의원실, 대리점법 피해사례 발표 및 대리점법 입법 촉구 간담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⑫13:00 정태호 의원실, 불평등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⑬14:00 염태영 의원실, LH 택지공급 개혁방안 토론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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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②10:00 한창민 의원, 재판헌법소원청구권 도입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③10:20 김형동 의원, 경제6단체장, 노조법 개정 중단 촉구 기자회견
④10:40 정혜경 의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⑤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8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⑥11:20 전종덕 의원,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차별 해소, 26년 처우개선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
⑦13:00 차규근 의원, 산사태 관련 기자회견
⑧14:0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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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8일] 김건희특검, 김건희·김예성·건진법사 전성배씨 소환 조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1회 을지국무회의 및 제37회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10:00)
▲ 우원식 국회의장
2025년 을지연습종합상황실 방문(09:00 국회 종합상황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승진자 임명장 및 퇴직공무원 포상수여식(11:00 제4회의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접견(13:30 의장집무실)
광복80주년 기념 단심서예전-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의원회관 아트갤러리)
앤디 김 미국 연방상원의원접견(15:30 의장집무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정청래 당대표, 한국교회총연합 김종혁 대표회장 예방(13:30 한국기독교회관)
정청래 당대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김종생 총무 예방(14:00 한국기독교회관)
정청래 당대표, 당원주권정당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제1차회의(16: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현장 비상의원총회-야당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 항의방문(13:50 민중기특검 KT광화문빌딩웨스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현장 비상의원총회-야당탄압 정치보복 압수수색 규탄대회(15:20 서울중앙지법)
김정재 정책위의장, 김민전 의원 주최 <AI 시대, 학생 윤리 교육의 방향과 과제>(10:00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정재 정책위의장, 조정훈 의원 등 주최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문제 해결과 건강한 학교, 가정 문화 확신을 위한 '스마트한 기다림 선포식'>(10:00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170호)
이준석 대표, 김대중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천하람 원내대표, SBS-R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07:15)
천하람 원내대표, 김대중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10 국회 본관 당회의실)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본관 601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cpbc-R <김준일의 뉴스공감> 출연(18:05)
서왕진 원내대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본관 622호)
서왕진 원내대표, cpbc광주가톨릭평화방송 '함께하는 세상, 오늘'(17:10)
[외교안보]
▲ 국방부, 미 상원의원단 접견(15:30)
▲ 외교부, 을지국무회의(10:00)
▲ 외교부, 실국장회의(10:30)
▲ 외교부, 제2차 한-영 고위급 경제협의회(12:00)
▲ 외교부, 외통위 전체회의(14:00)
▲ 통일부, 외통위 전체회의(14:00 국회)
[경제]
▲ 공정위·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을지연습 최초보고(08:30 대회의실)
▲ 공정위, 을지 국무회의 및 정례 국무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산업]
▲ 산업부, 을지상황보고(07:30 정부세종청사)
▲ 산업부, 을지국무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산업부, 오만 에너지광물부 차관 면담(10:00 서울)
▲ 산업부, 기후특위 전체회의(14:00 국회)
▲ 산업부, 수출금융지원 업무협약식(14:30 충남 아산)
▲ 산업부, APEC 비즈니스 성과창출 컨트롤타워 출범회의(17:00 대한상의)
[테크]
▲ 식약처, 복지위 전체회의(14:00 서울)
[사회]
▲ 내란특검,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피의자 조사(10:00)
▲ 김건희특검, 김건희·김예성 소환 조사(10:00 KT광화문빌딩)
▲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전성배씨 소환 조사(10:00 KT광화문빌딩)
[정책사회]
▲ 교육부, 교육부 을지연습 비상대책회의(08:0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임승관 질병청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을지국무회의(Ⅰ)(10:00 용산 대통령실)
▲ 여가부,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9:00 용산 대통령실)
▲ 여가부, 을지 국무회의 및 37회 국무회의(10:00 용산 대통령실)
▲ 행안부,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참석(07:40 서울)
▲ 행안부, 을지 국무회의(10:00 용산 대통령실)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젤렌스키 및 유럽 정상 회담(시간 미공지)
▲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 워싱턴 방문
▲ 프랑스·이탈리아 정상, 워싱턴 방문
▲ EU 집행위원장·나토 사무총장·핀란드 대통령, 워싱턴 방문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국무회의(세종)
[교육부]
▲ 최은옥 차관
08:00 교육부 을지연습 비상대책회의(정부세종청사)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을지국무회의
14:00 외통위 전체회의
▲ 박윤주 1차관
10:30 실국장회의
14:00 외통위 전체회의
▲ 김진아 2차관
10:30 실국장회의
12:00 제2차 한-영 고위급 경제협의회
14:00 외통위 전체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국무회의
14:00 외통위 전체회의(국회)
▲ 김남중 차관
14:00 외통위 전체회의(국회)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잠정)
15:30 미 상원의원단 접견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7:40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서울)
10:00 을지국무회의
▲ 김민재 차관
07:40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참석 (상황실)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7:40 을지연습 최초상황보고 참석 (상황실)
10:00 을지 국무회의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1:00 제37회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산업부]
▲ 김정관 장관
07:30 을지상황보고(정부세종청사)
10:00 을지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14:30 수출금융지원 업무협약식(충남 아산)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07:30 을지상황보고(정부세종청사)
10:00 오만 에너지광물부 차관 면담(서울)
14:00 기후특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07:30 을지상황보고(정부세종청사)
10:00 을지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17:00 APEC 비즈니스 성과창출 컨트롤타워 출범회의(대한상의)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4: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이스란 1차관
14: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국회)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14: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금한승 차관
14: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여가부]
▲ 신영숙 차관
09:00 을지국가안전보장회의(용산 대통령실)
10:00 을지 국무회의 및 37회 국무회의(용산 대통령실)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0:00 국무회의(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을지국무회의(Ⅰ)·국무회의(서울)
14:00 복지위 전체회의(서울)
▲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08:30 을지연습 최초보고(대회의실)
10:00 을지 국무회의 및 정례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 국회
▲ 국회의장
2025년 을지연습종합상황실 방문(09:00 국회 종합상황실)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승진자 임명장 및 퇴직공무원 포상 수여식(11:00 제4회의장)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접견(13:30 의장집무실)
광복80주년 국회 특별전 <오늘 다시 보았네, 우리 태극기>(14:00 국회도서관 로비)
광복 80주년 기념 단심丹心서예전-칼아, 나는 너를 위하여 우노라展(15:00 의원회관 아트갤러리)
「앤디 김」 미국 연방상원의원접견(15:3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01호)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의원실 세미나
전종덕 의원실 등, 진보당 수요세미나 : 한미정상회담 전망과 진보정당의 역할(08: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김민전 의원실, AI 시대, 학생 윤리 교육의 방향과 과제(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홍기원 의원실 등, [지역문화 정책토론회] 평택 역사문화자산과 스토리텔링 전략 : 부락산권을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이기헌 의원실 등, 새 정부 독립영화 진흥 정책의 방향과 비전 : 서울독립영화제 거버넌스 회복이 갖는 의미와 과제(10: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이주희 의원실 등, 필리핀 선주민의 목소리 : 한국 ODA로 진행한 할라우댐, 무엇이 문제인가? : 필리핀 선주민, 지역 활동가 방한 간담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재정 의원실 등, G20 남아공 정상회의 한국 시민사회 포럼(13:5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민형배 의원실 등, 기후 재난시대, 도시 홍수 대응을 위한 긴급토론회 : 광주광역시 사례를 중심으로(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최형두 의원실 등, 소버린·버티컬·피지컬 AI G3, 우리의 길은? : 국민의힘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허성무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정책 성공을 위한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개선 방향 모색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출격임박! 원화스테이블코인 : "디지털 원화 시대 개막"(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문대림 의원실, 해양 기후테크 미래 발전 전략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염태영 의원실 등, LH의 택지매각 방식,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 : 임대형 택지공급 제도 탐색(15: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20)
한창민 의원, [재판헌법소원청구권 도입법 대표발의 기자회견](10:00)
김형동 의원, [경제6단체장, 노조법 개정 중단 촉구 기자회견](10:20)
정혜경 의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국회 본회의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8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전종덕 의원,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차별 해소, 26년 처우개선 예산확보 촉구 기자회견](11:20)
차규근 의원, [산사태 관련 기자회견](13:0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 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0:30 산업혁신 선도기업 합동 투자협약 체결식(시청 영상회의실)
14:00 언론 인터뷰-월간 한국연극(시청 집무실)
15:40 지역 축제 발전 후원금 전달식-대선주조(시청 의전실)
▲ 유정복 인천시장
09:00 을지훈련 최초상황 보고(을지연습장 종합상황실)
10:00 인천시-인천시공무원노조 청렴 실천 협약(대접견실)
15:00 제2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공감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06:00 2025 을지연습 비상소집(시민홀)
09:30 2025 을지연습 최초보고회(충무시설)
14:00 김대중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빛고을시민문화관)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전시 종합상황실)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7:00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도청)
09:00 확대간부회의(소회의실)
11:30 외부 인사 접견(여는 마당)
14:00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 회의(충무시설)
15:00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 수립 보고회(여는마당)
16:30 김복진 조각가 추모문화제(남이면)
▲ 김관영 전북지사
14:00 노사민정협의회 전체 회의(회의실)
▲ 박완수 경남지사
09:30 을지연습 최초상황 보고 회의(도청)
▲ 오영훈 제주지사
08:40 주간 혁신 성장 회의(도청)
■ 시민·사회단체
▲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정책 전환 요구 거점농성 선포 기자회견(11:00 용산 대총령실 앞)
▲ 공공운수노조, 공공재생에너지법 필요성에 대한 현장증언대회(13:00 참여연대 느티나무실)
▲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현장 기반 조직화를 위한 지역본부 간담회(14:00 충북지역본부)
■ 스포츠
▲ 야구= 봉황대기전국고교대회(8시·목동구장)
▲ 소프트테니스=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 겸 전국종별선수권대회(옥천중앙공원)
▲ 당구=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12시30분·고양 PBA스타디움)
▲ 펜싱=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9시·홍천종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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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18일)
1. 1970~1980년대 고도 성장의 대표 주자였던 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의 오늘날 경제 성적표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들 중 가장 앞섰던 한국은 성장률을 하향 조정하며 정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반면 대만은 올해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약진하고 있습니다.
2. 지난 1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알래스카 정상회담이 휴전 합의점을 찾지 못한채 끝났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쟁을 끝내는 최선의 방법은 “평화협정으로 직행하는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적었습니다.
3. 세아그룹이 미국, 일본 등 소수 선진국만 보유하고 있던 ‘초내열합금’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초내열합금은 900도 이상의 초고온을 견디는 고급 소재입니다.
4. 한국에서 인공지능 확산에 걸림돌이 되는 조직으로 노동조합이 첫손에 꼽혔습니다. 한국경영학회과 진행한 이번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의 인공지능 도입 점수는 60~80점으로 낙제를 간신히 면한 수준이라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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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9일 만에 다시 폭염 → 15일 서울 등 중부지방에 지난 6일 해제 이후 9일 만에 다시 폭염특보 발령. 지난달 극한 폭염을 불렀던 ‘이중 고기압’이 다시 돌아왔기 때문. 당분간 지속
2. 민생쿠폰 두 번 주고도 남을 돈이 국채 이자로 → 올 국채 이자 30兆 넘을 듯. 2020년 이후 연평균 13%씩 늘어. 올 국가 예산 676조 중 공무원 인건비, 기초연금 같은 고정비 성격의 비용을 제외하고 재량으로 쓸 수 있는 예산 270조의 1/10이 넘고 민생쿠폰(1, 2차 포함 13.9조)을 두 번 주고도 남을 돈...(세계 외)
3. ‘해방둥이’ → 1945년생은 37만 2000명으로 1941~44년 평균 39만 9000명보다 적다. 태평양전쟁 막바지 수탈, 징병·징용이 극에 달했던 탓이다. 키도 1945~50년생은 이전 세대보다 1~2㎝ 작다. 당시 영아 사망률은 1000명당 102.4명인데 지금은 2.5명이다.(중앙선데이)
4. 국민연금 조기수령, 연기수령 → 자기가 받을 나이(69년생 이후 65세)보다 5년 빨리 또는 늦게 받을 수 있다. 1년 앞당기면 연 6%씩 줄고 1년 늦게 받으면 7.2%씩 늘어난다. ‘일찍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에 연금을 당겨 받으려고 한다면, 반대로 ‘오래 살면 뭘로 살까’ 하는 고민도 함께해야 한다.(중앙선데이)
5. AI 플랫폼에서 우리 문화, 유산에 대해 오류가 많은 이유 → 경복궁은 일본 오사카성 같은 이미지로 표시되고, 독도는 남태평양의 외딴 섬, 석굴암은 아예 동굴 밖에 불상이 나와 있을 정도... 우리 정부의 공식 웹사이트 상당수가 보안 이유로 해외에선 열람이 제한되는 것도 AI가 우리보다 중국·일본 자료를 더 먼저, 많이 학습하게 되는 이유.(중앙선데이)
6. 네덜란드, 12세 때 학문의 길, 직업의 길 선택 → 12세 때 치르는 초등학력평가시험(CITO)에서 고득점한 학생만 대학 예비과정인 ‘VWO’에 갈 수 있다. 한국의 4년제 대학에 해당하는 ‘연구중심대학’에 진학하는 네덜란드 학생은 전체 17% 수준에 불과하다.(매경)
7. 푸틴에 전쟁할 명분 준 트럼프? → 알래스카에서 열린 미·러 정상회담에서 푸틴, ‘돈바스 넘기면 전선 동결’... 점령 못 한 지역까지 요구. 트럼프는 이를 젤렌스키 대통령, 유럽 지도자들에게 전달. 오늘 방미 젤렌스키에 압박 전망. 관세 등 대러 제재는 언급도 안 해.(경향)
8. 올림픽 때 ‘요넥스’ 신고 물집... 안세영, 다시 요넥스와 20억 후원 계약? → 요넥스는 안세영이 어릴 때부터 쓰던 용품이었다. 올림픽 때도 신발 사이즈를 조정하는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 일이 생겼다. ‘발바닥 물집 사진’ 공개는 요넥스를 겨냥했다기보다는 선수들이 원하는 브랜드의 용품을 쓸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어필하는 과정에서 ‘시각적 효과’를 노리기 위한 것이라는 게 배드민턴계의 추측이다. 덕분에 안세영뿐만 아니라 동료 선수들도 원하는 장비를 착용하면서 큰돈을 벌게 됐다.(중앙선데이)
9. ‘논문 표절’이 얼마나 심했으면... → 중학교 국어 교사, 전교조 지부장, 세종시 교육감을 지낸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한 대학 관계자는 ‘학사 학위만 있어 논문 이슈에서 자유로운 점도 청문회 통과가 쉬운 점’이라고...(국민)
10. 김이박... 우리보다 더하네 → 베트남도 성과 이름 순으로 쓰지만 베트남에서는 성보다 이름을 더 중요시한다. ‘홍길동 사장’이 우리는 ‘홍 사장’이지만, 베트남에선 ‘길동 사장’이 된다. 상위 5개 성씨가 전체의 70%를 넘어 성으로는 구별도 어렵다는 것도 이유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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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김형석 “광복은 연합국 승리의 선물".
1.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광복 80주년 경축 행사에서 한 경축사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김 관장은 "광복에 관한 역사 인식의 다름이 자리하고 있다"면서 "광복을 세계사적 관점에서 보면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라고 말해 시민사회단체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대가리에 저런 식민사관이 가득한 인간이 독립기념관장이라는 게 도무지 납득이 안 갑니다~
광복 80주년에 예산 삭감한 강원도.
2.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다양한 기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가 올해 광복회 강원도지부 예산을 37%나 대폭 삭감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지난해 김진태 도지사의 건국절 주장으로 인한 갈등이 자리 잡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다 죽어가는 김진태를 다시 공천받게 해줘서 도지사 만들어 줬으니, 뭐라도 하는 척은 했어야겠지~
조국 "제 사면·복권, 검찰 독재 종식의 상징“.
3. 조국 전 대표가 8개월의 수감 생활을 마치고 출소하면서 "헌법적 결단을 내려주신 이재명 대통령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이재명 대통령님도 성공한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 미력이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통령의 사면권이나 비상계엄 모두 헌법적 결단이며 그게 합법적인 테두리 안이라면 문제없음.
조선이 보도한 "이재명은 반미 대통령".
4. 조선일보 등이 미 언론에 ‘이재명 대통령은 반미 대통령’이라는 기고문이 실렸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고문은 중국계 미국인 '고든 창'으로 미국 내에서 극우 인사로 분류되며, 윤석열의 내란을 적극 옹호하고, 근거 없는 '중국 개입 부정선거론'을 지속적으로 설파해 온 인물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노벨상과 한강의 노벨상을 반대하고 폄훼한 이들은 보수가 아니라 극우랍니다.
나경원 "윤, 2평 독방 국제 인권 문제“.
5. 나경원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권이 전직 대통령을 상대로 정치보복을 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윤석열에 대한 인권탄압과 망신 주기는 국제적 인권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면서 "지난달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 우려를 표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직 대통령이 아니라 내란과 외환죄를 저지른 내란의 우두머리라는 건 왜 지적하지 않는 거니~
김문수도 제친 전한길 파워.
6.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탄핵 반대' '부정선거' 등 극우 성향의 주장이 득세하면서, ‘전한길 블랙홀’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한길 리스크'를 제때 차단하지 못한 당 지도부가 오히려 전 씨의 존재감만 키워주면서 전 씨 파워는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김문수가 되든, 장동혁이 되든 내년 지방 선거 공천은 전한길과 전광훈이 한다고 보면 될 겁니다~
전한길 “나 때문에 전당대회 흥행” 우쭐.
7. 전한길이 자기 덕분에 국민의힘의 전당대회가 흥행하고 있다고 자화자찬을 늘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합동연설회는 시작부터 관중석은 찬탄 반탄으로 갈라져 무대에 오른 당 대표 후보들은 서로를 '배신자'라고 공격하고, 상대 후보 지지자들을 향해 손가락질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야유에 고성이 난무하는 상황을 두고 흥행에 성공했다고 하는 걸 보면 딱 극우 유튜브 수준인 거지~
농성 중 다리 찢고 주먹 지르는 김문수.
8. 국민의힘의 유력 당 대표 후보인 김문수 후보가 김건희 특검의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막기 위한 무기한 농성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김 후보는 농성장에서 유튜브를 통해 팔 굽혀 펴기, 다리 돌리기, 주먹 지르기 다리 찢기 등의 체조를 하며 몸을 풀기도 했습니다.
김문수가 노익장을 과시하려는 건 알겠지만, 이 모습을 보면서 다들 ‘저게 제정신인가’ 싶을 겁니다~
특검, 숨죽인 '키맨'들 겨냥.
9. 윤석열을 구속기소하고 이상민의 신병을 확보한 내란 특검팀이, 이제 한덕수와 박성재 그리고 추경호 전 원내대표 등을 내란 수사 관련 '키맨'들로 보고 수사망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특히 특검은 한 전 총리를 윤석열 내란 행위에 공모하고 실행에 관여한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내란 세력 잡아들이는 데 뭐가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지… 물론 그렇다고 빠져나가진 못할 걸~
해경, 계엄 당시 ‘총기 무장’ 정황.
10. 12.3 내란 당시 해경의 실질적 3인자로 꼽히는 안성식 기획 조정관이 계엄 사령부에 참가하려 했던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안 조정관은 일선 경찰관들에게 '총기를 불출해 무장하라'는 지시를 내리는 한편, "수사 인력을 당장 계엄사에 파견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양반도 윤석열의 ‘충암파’ 중에 한 명으로 충성을 한 모양인데, 충암파 곁으로 보내드려야지~
김용현 변호인단의 방어술.
11. 김용현과 노상원 등의 재판이 열리는 날마다 김용현 측 변호인단은 검사의 신문에 끼어들거나 특검을 향해 “바보냐” “졸렬하다”는 등의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증인에게도 막말과 조롱 섞인 질문을 던지면서 재판이 예정대로 진행되지 않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뭘 제대로 변호할 방법이 없으니까 그냥 막말과 고성으로 떼쓰면서 버티는 게 유일한 방법인 거지~
김건희, '국회에 거짓 해명' 지시.
12. 지난 윤석열 정부 시절 국회가 각종 김건희 의혹에 대한 확인을 요구하자 김건희가 직접 대통령실에 거짓 해명을 지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또 김건희는 자신에 대한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해 국정 시스템이 경보음을 울렸을 때도, 직접 부적절하게 개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른바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한 대통령실의 거짓 해명도 김건희가 직접 보고 받고 지시했다는 거~
통일교, 국힘에 2억 건네고 수만 명 교인 입당.
13. 통일교가 20대 대선 때 윤석열의 당선을 위해 수억 원대 불법 정치자금을 전달한 정황이 추가 포착했습니다. 또 국민의힘 전당대회 개입을 위해 수만 명의 통일교 교인이 입당한 것으로 보고, 지난 14일 무산됐던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 쓰레기들을 이런 짓거리를 하고도 반성은커녕 가면 쓰고 골프나 치고 다니는 게 일상인 놈들임.
신천지, '2천억 대' 탈세 추징 무마 로비.
14. 신천지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더 거침없이 정치권에 접근해 로비를 벌이거나 대선 과정에까지 개입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코로나 팬데믹 당시 2천억 대 탈세 추징을 무마하기 위해 특별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에까지 로비에 나선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조세심판원부터 지검장에게까지 로비를 펼쳤다고 하는데 그 위선에는 신천지가 개입하지 않았겠어?
시민 1만여 명, '퍼스트모바일' 퇴출 촉구.
15. 참여연대와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들이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법인으로 알려진 퍼스트모바일 퇴출 촉구 서명을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퍼스트모바일 사업자 등록 취소와 사기죄 등에 대한 고발 조치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내란에 동조한 세력들이 이를 빌미로 돈까지 버는 행위는 반드시 돈줄을 막아야~
김예성 “김건희는 자기 이익만 챙기는 사람”.
16. 김건희와의 친분을 활용해 대기업에서 투자를 받고 수십억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예성 씨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김 씨는 영장 심사에서 “김건희는 자기 이익을 챙기는 사람이라 나를 위해 영향력을 과시해 줄 성정의 사람이 아니다"며 혐의를 부인했던 걸로 전해졌습니다.
김건희는 자기 것만 챙기는 인간이라서 김건희 누나 팔아서 지꺼는 지가 알아서 챙겼다는 애긴가?
사면초가에 빠진 서희건설·삼부토건.
17. 윤석열·김건희와 직접 연루된 두 건설사의 운명이 중대한 기로에 섰습니다. 서희건설은 김건희에게 고가의 목걸이를 건넸다고 자수하면서 불거진 리스크가 첨예해졌고, 주가 조작 혐의에 연루된 삼부토건도 여전히 특검의 조사를 받으며 한 치 앞 운명을 내다보기 어려운 상황에 빠졌습니다.
자고로 박정희 시대부터 이어온 토건 기업의 정경유착이 아직도 횡횡한다는 건 수치로 알아야지~
스카이데일리 '뒤늦은 오보 사과'.
18. 선관위에서 중국인 간첩 아흔아홉 명이 체포됐다는 가짜 뉴스를 보도해 물의를 빚었던 스카이데일리가 7개월 만에 오보라며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이 기사 때문에 윤석열의 지지자들은 선거 부정을 믿고 부정 선거를 주장했는데, 이걸 어떻게 수습할 건지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저것도 언론이라고 오보라고 하는 모양인데 저건 언론도 아니고, 오보가 아니라 가짜 뉴스랍니다~
동일노동 동일임금 근로기준법 명시.
19. 정부가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연내 근로기준법에 명시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각 사업장에서는 고용 형태, 성별 등과 관계없이 같은 업무를 수행하면 유사한 처우를 보장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정규직 철폐와 하도급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건 어느 정부에서나 마찬가지였다는 겁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대 앞두고 찬탄파 단일화 압박.
김용민 “김건희 무혐의 검사, 법 왜곡죄로 처벌해야”.
신상진 “윤석열 부부 구속은 스스로 무덤 판 것 나도 반성”.
김건희 "내가 다시 남편하고 살 수 있을까, 만날 수 있을까".
김건희 측 "오늘 특검 조사 응할 것"…구속 후 두 번째 소환.
동양대 표창장 위조 판결 뒤집을 수 있는 새로운 증거 나와.
내란 특검,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참고인 조사.
'지게차 결박' 가해자, 4년 전에도 '똑같은 짓'했었다.
정부, 유류세 인하 10월까지 연장 휘발유 10%·경유 15%.
국민 90% 받는 2차 소비 쿠폰, 내달 10일 최종 기준 발표.
마음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용기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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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 정치/외교
1. 한미 정상회담 공동선언에 동맹 현대화 포함
25일 미국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공동선언문에 국방비 지출 증액 등 한반도 안보에 대한 한국의 역할을 확대하되 주한미군 조정과 전략적 유연성 확대 등에 대해선 한국과의 협의를 강화하자는 취지의 동맹 현대화의 기본 원칙이 담긴다고함
2. 한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고함
3. 민주당, 조국 사면 역풍 주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뒤 처음으로 60% 아래로 떨어지고 민주당의 지지율도 41%로 떨어지자 여권에서 조국 변수가 정치 지형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우려하고 있다함
4. 21일 상법·노란봉투법 처리
민주당이 21일 열리는 8월 임시국회 첫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계획으로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를 하더라도 절대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강제 종료시키면 그만이라고함
5. 조국, 내년 6월 선거 출마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내년 6월에 열리는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함
6. 김건희·집사·건진 오늘 특검 동시 출석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18일 김 여사와 그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을 동시에 불러 집사 게이트와 통일교 청탁 등을 조사하지만 김 여사는 제기된 의혹에 관여한 바 없다는 입장이라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올 국채이자 30조 넘는다
새 정부의 높아지는 적자국채 의존도로 정부가 나랏빚으로 올해 내야 하는 이자만 30조원이 넘는다고함
3. 6개월만 일해도 연차 15일
정부가 연차휴가 취득 요건을 현행 재직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하고 사용하지 못한 연차휴가는 최대 3년까지 쌓을 수 있는 연차저축제도 추진한다고함
4. 보건소-보건지소 의사 40% 감소
의대생의 현역병 입대 선호로 지난해 전국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근무한 의사는 1400명으로 2014년 2386명과 비교해 41.3% 감소해 의사 없는 동네가 늘어나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동일노동 동일임금 내년 하반기 시행
정부가 같은 업무를 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간 임금 차별을 없애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올해 안에 근로기준법에 명시하고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지만 호봉제에 의존하는 현재 임금체계를 직무급제로 바꿔야 해 내년 시행은 쉽지 않다고함
2. 양대노총 입김 세진다
정부가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핵심 위원회에 양대 노총(한국노총·민노총) 등 노동계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한다고함
3. 소비 위축에 술도 덜 마셨다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생활 방식과 지출의 우선순위가 바뀌어 2분기 술집 매출이 1년 전보다 9.2%줄어든 반면 해외여행 수요는 증가했다고함
4. 명품업계 가격 인상 조짐
샤넬,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가 최근 해외에서 일제히 가격 인상에 나서면서고 있어 국내 가격도 동반 상승이 예상된다함
5. 미국, 반도체 강매할 수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인텔의 구제를 위해 보조금 지급을 넘어, 지분을 인수하면 인텔이 정부 사업과 미국 빅테크 사업의 물량을 우선적으로 수주하게 될 수 있어 삼성전자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고함
6. 구조 개편 앞둔 석유화학업계
글로벌 공급 과잉과 산업 경쟁력 약화로 위기에 처한 석유화학업계의 정부 구조 개편안에는 금융·세제·규제 지원 등과 함께 생산능력 감축을 위한 인수·합병(M&A)과 퇴출 등의 산업 구조조정 등이 담겼다고함
7. 내수 침체에 유통 3총사 동반 부진
성장 둔화기에 진입한 상황에서 내수 소비 침체까지 덮쳐 편의점과 홈쇼핑, 면세점 업계 모두 올해 2분기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함
8. 연간실적 80% 달성한 방산업계
한화, LIG넥스원, 현대로템 국내 방산업계 상위 5개 기업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2조3천억원을 넘어서 작년 연간 영업이익의 80% 수준을 달성했다고함
9. 2.2조 자사주 매입 나선 HMM
국내 최대 해운사 HMM이 2조 2000억 원에 달하는 자사주를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공개매수해 전량 소각한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 주도 폭염 이어진다
이번 주(18일~24일)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낮 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이어진다고함
2. 무주택가구 43.6%
2023년 전국의 무주택가구는 961만 8474가구로, 전년보다 약 7만 7000가구 늘었으며 전체 가구(2207만 가구)의 43.6%에 이른다함
3. 20일 전 국민 민방위훈련
UFS 연습과 연계해 20일에는 공습 대비 대피 훈련 및 소방차·구급차 길 터주기 훈련 등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훈련이 시행된다고함
4. 4년째 계란 한판 7000원
2021년에 발생한 AI(조류인플루엔자) 파동 이후 달걀 한 판 가격은 월 기준으로 계속 70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함
5. 시민 1만명, 윤석열·김건희에 손배소 제기
12·3 비상계엄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시민 1만1000여 명이 1인당 1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18일 제기했다고함
□ 국제
1. 미·러와 유럽이 맞서는 우크라 평화협정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러시아가 점령한 돈바스 등 영토 포기를 조건으로 한 평화협정을 요구하고, 회담에 동행하는 유럽 주요국들은 우크라이나 안전보장을 요구한다고함
2. 오픈AI 8조원 주식 매각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5천억 달러(695조원)의 기업 가치로 60억 달러(8조3천억원)에 달하는 내부자 주식 매각을 논의하고 있다함
3.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승인
일본 금융청이 핀테크 기업 JPYC를 이달 자금이동업에 등록시켜 법정통화와 가치가 연동되는 엔화 표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을 처음으로 승인한다고함
4. 유럽기업들 런던 떠나 뉴욕 증시로 간다
올 들어 이달 14일까지 영국의 기업공개(IPO) 기업이 6곳에 그치는 등 미국과 유럽의 자본시장 격차가 벌어지면서 자국을 떠나 미국 증시에 입성하려는 유럽 기업들이 늘고 있다함
5. 에어캐나다 파업 지속
비행 외 노동시간에 대한 임금 보상 등을 둘러싸고 파업에 착수한 에어캐나다 승무원 노조가 정부 중재에도 현장 복귀를 거부하면서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다음 달 22일부터 2차 민생회복 소비 쿠폰 지급
다음 달 22일부터 국민 90%에게 10만원씩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 쿠폰은 1인 가구는 월 소득 약 502만원, 2인 가구 825만원, 3인 가구 1055만원, 4인 가구 1280만원 초과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고함
2. 조기와 굴비의 차이
조기는 생선 자체를 의미하고, 굴비는 조기를 소금에 절여 말린 것으로 조기를 소금에 절여 말리면 굴비가 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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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18일) 김건희 씨와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동시에 불러 조사에 나섭니다. ‘집사 게이트’와 ‘통일교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수사가 한층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 오늘 구속 기한이 만료되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은 재판에 넘겨집니다. 샤넬 가방 전달 의혹에서 시작된 수사는 통일교의 선거 개입 정황으로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특검이 김동혁 전 국방부 검찰단장을 네 번째로 소환했습니다. 사건 기록 회수와 표적수사 의혹에 대한 강도 높은 조사가 이어지면서 신병 확보도 임박했다는 분석입니다.
■ 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군이 열 차례에 걸쳐 무인기 18대를 북한에 투입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도발 원점 타격 여부를 두고 국방부와 합참 간 의견 충돌도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국민의힘은 특검의 잇단 압수수색 시도가 당장 발등의 불로 떠올랐습니다. 전당대회를 닷새 앞둔 TV 토론회에서도 특검 대응을 두고 당권 주자들 사이의 입장 차가 선명히 드러났습니다.
■ 광복절 연휴가 끝난 국회는 이번 주 임시국회 첫 본회의를 열고 입법 활동을 재개합니다. 민주당은 추석 전 주요 개혁 법안을 모두 처리하고, 3대 특검의 수사 범위 확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민주당 정청래 대표 취임 이후 2주가 지났지만, 야권과의 상견례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정부 행사에서 마주쳤지만 악수조차 나누지 않으며 여야 대치가 더욱 길어지는 분위기입니다.
■ 오늘부터 한미 연합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됩니다.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를 고려해 일부 야외 훈련은 연기했지만, 북한의 무력 시위 가능성이 여전히 주목됩니다.
■ 미국과 주요국 간 관세 협상은 속속 타결됐지만, 인도만은 고율 관세에도 버티고 있습니다. 타협점을 찾지 못한 트럼프 대통령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관세 여부를 다음 주 결정하겠다며, 미국 내 공장을 짓지 않으면 높은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협상 과정에서 미국 무기 구매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위산업계에서는 오히려 관세 정책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미·러 정상회담이 별다른 성과 없이 끝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상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를 허용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푸틴 대통령에게 결과적으로 힘을 실어줬다는 평가입니다.
■ 알래스카 회담이 성과 없이 마무리된 뒤 트럼프 대통령은 휴전 성사는 우크라이나에 달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3자 회담을 요구하며 곧 워싱턴을 찾을 예정이지만, 돌파구 마련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 국내 고용시장이 위축되며 구직도 하지 않는 청년층 ‘쉬었음’ 인구가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은 최근 5년간 53조4천억 원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지난 6월 서울 서초구에서 학원 승합차에서 내린 5살 아동이 같은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학원 측이 경찰 신고와 구급차 호출 대신 자체적으로 병원 이송에 나선 사실이 드러나 부모들이 고발에 나섰습니다.
■ 오늘 중북부 지방은 종일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현재 서울은 흐린 날씨지만, 오후 들어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어 대비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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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나랏빚' 국채 이자비용 4년 새 10조 원↑…올해 30조 돌파...새 정부 ‘확장재정’ 기조 속 부채관리 '딜레마'...팬데믹 국채발행분 속속 만기, 내년 98조원
☞대만은 4.4%, 싱가포르·홍콩도 3% 넘게 성장하는데…한국만 0%대 ‘허우적’...대만·싱가포르 4%대 성장률 노릴때...韓 0%대 성장률 탈출 할까말까...11년째 3만달러대 소득에 갇혀...IMD 국가경쟁력 韓 27위 ‘꼴찌’...싱가포르 2위·홍콩 3위·대만 6위...IMF, 韓1인당 GDP 4만달러 29년 전망
☞석유화학 가동률 일제히 하락… 정부, 이달 중 새판 짠다...공급 과잉에 韓 ‘마지노선’ 위태...롯데케미칼 81%→ 64.4%로 급락...주요업체 평균가동률 60%대 그쳐...정부, 세제혜택·정책금융 지원 등...산업 경쟁력 제고안 이달 중 마련
☞일상화된 ‘450kWh 초과 전기사용’…‘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시급...평범한 가구도 ‘과소비 딱지’·다자녀가구엔 ‘징벌적 요금’...10가구 중 4가구는 이미 '3단계 최고 구간' 진입...4인가구 사용량 최고 구간 넘은 듯…1인가구가 유리
☞"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롯데마트, 주류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양극화된 주류 소비 트렌드 맞춰...페어링 푸드, 와인잔 등 사전 예약상품 준비
《금 융》
☞잡히지 않는 가계대출... ‘LTV 강화’ 카드 나오나...6·27규제로 예담대 급증 ‘풍선효과’...LTV 규제지역 40% 강화 등 논의...전세대출 축소도 필요시 즉각 가동
☞증시 왜 더 못오르니… 해외주식·코인 사는 개미들...코스피 3200선 공방 지속...예탁금 이달 3조 넘게 줄어...외화증권 보관액 연중 최고...업비트 하루 거래 57억弗
☞"빚은 탕감, 대출은 정체"…금융당국 수장 인선에 제4인뱅 '재시동' 걸까...5대 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0.03% 증가…여전히 ‘찔끔 회복’...배드뱅크엔 속도 내는 정부…4인뱅 인가는 여전히 ‘무소식’...정권 교체·당국 개편에 발목…“컨소시엄 내부 조율도 변수”금융당국 수장 인선 마무리…“포용금융 취지 되살릴 계기”
☞리튬값 반등에 이차전지 강세… 실적부진 여파 화장품은 주춤...美ESS 시장 확대 K배터리에 호재...유럽 전기차 수요 회복도 기대감...화장품은 조정 후 재반등 가능성
☞베트남과 협력 강화… 기관, 원전주 쓸어담았다...한전기술·삼성E&A·한전KPS 등...수주 확대로 하반기도 강세 전망
《기 업》
☞관세 안개 걷혔지만…한·일 자동차株 '희비'...현대차 주가 2% 내릴때…도요타 12% 껑충...일본·유럽 대비 車관세 불리...한미 FTA 관세율 우위 잃어...현대차·기아 주가 부진 분석...노란봉투법 통과 가능성 커져...국내 車업계 불확실성도 '쑥'
☞벌써 연간실적 80% 달성…'역대급' 성과 기대...'방산 톱5' 상반기 영업익 2조3천억원 돌파...지난해 국내 방산 업계 최초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3천60% 증가
☞"불닭·초코파이 해외 돌풍"… 삼양·오리온만 2분기에 날았다...글로벌서 갈린 K푸드 실적...식품사 대부분 이익률 3~4%대...'해외 실적 80%' 삼양은 7배 높아...오리온 원가 상승에도 높은 수익성...'내수 발목' CJ는 34% 뒷걸음질
☞中에 밀린 K배터리, '저가형'에 눈 돌린 이유...EV용 배터리 점유율 中 70% 육박… 韓 급락..."돌파구는 ESS"…AI·재생에너지가 수요 견인...북미·유럽 겨냥 '고성능+저가' 투트랙 전략
☞TSMC가 끌고 AI 10대 기업이 밀고 … 대만 경제, 무서운 질주...AI·반도체 투자 늘린 대만...전략산업 정책 지원도 강화...파운드리 1위 TSMC 내세워...글로벌 공급망서 허브 역할...美 대규모 투자, 관세도 피해...엔비디아, AI생태계 뒷받침...대만기업 매출 두자릿수 쑥
《부동산》
☞'전월세살이' 무주택가구 1천만 육박…서울 절반 "내 집 없다"...서울 무주택가구 비율 17개 시도 중 가장 높아…'나홀로' 2년째 상승
☞홍제동 노후 주거지, 인왕산 품은 28층·877가구 단지 건립...홍제동 267-1 일대 신통기획 확정...보행 중심 단지, 도로 폭 확장...신통기획 총 127개 구역으로 확대
☞전세사기·대출규제에 ‘뉴노멀되는 월세’… 올 100만건 돌파...최근 3년 동안 80만건대서 급증...전세 비중 38%… 첫 30%대 하락...서울지역 월세 비중 64%나 차지...아파트는 월세 수요가 공급 넘어...월세 상승 추세 23개월째 이어져...주거취약계층 부담 증가 우려 커
☞'임대주택 포비아'에 붕 뜬 공급카드… 강남·서초 "계획 없다"...정부 "유휴부지 공공주택 건립"...발표하자마자 양천주민들 반발...文·尹정부때도 주민 반대 극심..."지자체 협조 담은 법 개정 필요"
☞널뛰기 정책에 멍든 뉴타운, 주택 공급 부족만 초래했다...MB 시장 재임때 35곳 지정했지만...박원순 당선후 정비구역 대거 해제...입주 지난해 2만가구까지 곤두박질...정치색 휘둘린 정책에 매몰비용만
《사 회》
☞‘의사 없는 보건소’ 점점 늘어… 바닥부터 흔들리는 ‘의료 안전망’...보건소-보건지소 의사 40% 감소...“보건소 무너지면 1차의료 약해져”
☞자치경찰제 확대 앞두고… 현장선 우려 왜?...국가·지역경찰로 이원화 골자...일각 “국가공무원 자부심 큰데 지자체 소속되면 반발 클 것”...지역별 업무 불균형 등 지적도
☞尹, 이틀 연속 내란재판…이번에도 불출석 전망석 여부 관심...尹, 18일 내란재판 진행…앞선 네 차례 불출석...尹, 19일 직권남용 공판준비기일…두 개 재판 대응...김용현, 21일 15차 공판 진행
☞전공의 복귀 눈앞인데… 필수의료 충원 ‘난망’...수련병원 하반기 모집 마감 임박...내과·산부인과 중심 충원 방침 속...전공의들 전과 등 연쇄이동 우려
☞'15명 사상' 마포 아파트 화재… 스프링클러 없어 피해 컸다...20층 아파트 14층에서 불 시작돼...모자 사망… 13명 부상·89명 대피...준공 때 16층 이상에만 설치 의무...노후 고층 아파트 '화재 사각지대'
《국 제》
☞트럼프 "다음 주 반도체 관세...미국에 공장 지어라"...트럼프 "다음 주 반도체 관세…미국에 공장 지어라"...트럼프 "내 관세 정책으로 경제 활황…푸틴이 관심"..."자동차 산업 등 관세 피하려 미국에 공장 지어"...반도체는 품목 관세로 무역확장법 232조 근거 부과
☞'휴전·고립·제재' 외치더니 … 아무것도 안한 트럼프...푸틴의 '평화협정' 제안 수용...NYT "전쟁 프리패스 부여"...'러 점령' 돈바스 영토 놓고 러·우크라 이견 조율 난항...젤렌스키 "협상 더 복잡해져"...종전 수년 걸릴 가능성 우려
☞워싱턴 투입 주방위군 2배로… 공화 주지사 3개 주, 700여명 파견...트럼프 요청… 현 800명서 1500여명으로...곧 무기 휴대 가능성… 시민들 항의 시위
☞미 증시 랠리에 떠는 유럽…런던 떠나 뉴욕 간다...올해 영국 IPO 규모 30년만 최저치...미국이 1년새 38% 급증한 것과 대조적...미 증시 랠리, 미 우선주의에 뉴욕 입성 원해
☞파키스탄서도 홍수로 220명 사망…구호품 헬기도 추락...조종사 2명 포함 탑승객 5명 숨져…"인도 구름폭우 확산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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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18(월)
[뉴스1] 李대통령, 을지 국무회의 첫 주재…통합방위태세 강조할 듯
[디지털타임즈] 이재명 대통령 “다시는 빼앗기지 않을 부강한 나라…결코 잊지 않을 것”
[이데일리] "미래 협력관계로 가자"…정상회담 앞두고 한일 '훈풍'
[연합뉴스] 여야, 오늘 DJ 서거 16주기 함께 추모…조국은 별도 참배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이번주 필리버스터 예고 …與 "노란봉투법 등 예정대로 처리"
[머니투데이] 돌아온 조국, 견제하는 정청래?..."대야 선명성 대결 치열할 것"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힘, 특검 앞에서 비상의총…압수수색 재시도 저지 총력
[데일리안] "결선 대비도 철저히"…국민의힘 당권주자 4인 '막판 전략'은
■경제 동정
[매일경제] “은행에 쌓이는 연금만 연50조, 이 분들 잡아야 산다”…시니어 큰손 유치에 사활
[서울신문] ‘무주택 특별시’ 서울, 전국 시도 중 유일하게 무주택 가구 비율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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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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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일상화된 ‘450kWh 초과 전기사용’…‘전기요금 누진제’ 개편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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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대한항공의 숨겨둔 날개?…여객·화물업 뒷받치는 ‘비행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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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역대급 파격 소재” 국내 최초 ‘50% 벽’ 깼다…넷플릭스 최대 문제작 ‘시끌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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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지난해 1인당 의료비 지출 412만 원…10년 새 2배로
56. 그냥 ‘코막힘’인 줄 알았더니…공포의 ‘암덩어리’ 얼굴까지 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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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부모 직장 내 ‘이것’ 많으면 자녀 자폐 증상 심각도 높아질 수 있어
59.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5세 미만 아이에게 접종 못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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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젤렌스키, 휴전 커녕 땅 뺏길 판…결국 '안보보장'과 맞바꾸나
62. 푸틴 뜻대로 끌려간 트럼프…결국 ‘휴전 노딜’, 평화협정으로 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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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18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 후보들이 TV 토론에서 격돌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의 관계, 특검 대응, 비상 계엄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지율 하락 해법과 보수 가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제시했습니다.
■ (정치) 광복절 이후 여야 협치 기대와 달리 쟁점 법안 처리가 남아 있어 당분간 어려울 전망입니다. 민주당은 본회의에서 쟁점 법안 통과를 추진하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저지할 계획입니다. 특검법 개정 여부도 갈등의 불씨로 남아있습니다.
■ (정치) 한미 연합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가 오늘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됩니다. 한미 양국은 북한과의 대화 분위기를 고려해 야외 기동훈련의 절반가량을 연기했지만 북한은 헛수고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 (경제) 삼성전자, 카카오, 현대차 등 주요 기업의 상반기 평균 급여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하나은행 등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4대 은행 직원들은 평균 6천만 원이 넘는 높은 급여를 받았습니다.
■ (경제) 하남돼지집 본사가 가맹점에 26개 품목 강매와 보복 출점 등 갑질을 한 사실이 공정위에 적발됐습니다. 본사는 물품 구매를 거부한 점주의 고기 공급을 끊고 계약을 해지했으며 이에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과징금 8천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 (경제) 북한 해커들이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하여 해외 IT 기업에 위장 취업을 시도합니다. AI 기술을 통해 면접을 속이고 기술 탈취 및 악성코드 삽입을 노립니다. UN은 북한의 위장 취업 IT 인력이 무기 프로그램에 자금을 댄다고 경고했습니다.
■ (경제) 일도 구직도 않는 '쉬는 청년'이 역대 최고치로 늘어 최근 5년간 53조 원의 경제 손실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특히 대졸 이상 고학력자 비중이 40%에 육박해 인적 자원 낭비가 심각하며 조기 발견 시스템 등 맞춤형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 (사회) 지난달 법원 판결에 따라 시민 1만 1천 명이 오늘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계엄 관련 손해배상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시민들은 계엄 선포가 불법행위이며 김건희 여사도 공동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내란 특검팀이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의 마지막 날짜를 비상계엄 2주 전으로 특정했습니다. 김명수 합참의장은 작전에 대해 기억이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특검팀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합참의장을 배제하고 작전을 진행했는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관련 주요 의혹의 핵심 인물들이 오늘(18일) 동시 소환됩니다. 김 여사, 김예성 씨, 건진법사 등이 전방위 조사 대상입니다. 특검은 김 여사의 공천 개입, 통일교 청탁 의혹 등을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가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으로부터 명품 뇌물을 받은 1년 뒤인 2023년에도 이 회장과 문자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연락을 주고받은 시점은 이 회장의 사위가 총선 출마를 준비하던 때로 단순 인사 청탁을 넘어 공천 청탁 의혹으로 번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특검은 오늘 이 부분을 집중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들이 오늘(18일) 임시대의원총회를 열어 복귀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들은 정부, 국회와의 협의 내용을 공유하고 군 복무 중인 사직 전공의들의 수련 연속성 보장 등 복귀 요구안에 대한 향후 대응 방향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 (국제)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러시아와의 3자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젤렌스키와의 회담 후 푸틴이 제시한 종전 조건을 설명하고 조건 수용 시 3자 회담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종전 조건으로 동부 돈바스 지역 포기가 거론되면서 젤렌스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국제) 이스라엘에서 네타냐후 총리의 가자지구 장악 계획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와 총파업이 벌어졌습니다. 인질 가족들이 주도한 시위대는 정부의 강경책이 더 큰 희생을 부를 것이라며 비판했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종전을 요구하는 것이 오히려 인질 석방을 지연시킨다며 물러서지 않을 뜻을 밝혔습니다.
■ (스포츠) 손흥민이 LA FC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쐐기골을 도우며 첫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경기 MVP로 선정되었고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날씨) 입추와 말복 이후에도 폭염이 지속되어 전국에 폭염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주말 동안 무더운 고기압이 확장되었고 비 소식에도 폭염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입니다. 오늘은 중북부 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에 강한 비가 예상되며 열대야와 폭염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명언]
실수는 발견의 문이다. -제임스 조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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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8일 [월]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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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李대통령, 광복·민생 행보…독립군·태극기 보고 소비쿠폰 점검
4. "계엄은 범죄"·"민주당에 당 팔아넘겨"…'반탄' 후보간 설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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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광복회, 독립기념관장 기념사 논란에 "즉각 해임해야“
11.정부, 18일부터 나흘간 '을지연습'…"드론 등 새 안보위협 대비“
12. 수원 패스트푸드점 건물 폭발물 신고…"특이점 없어“
13. 특검, '무인기 의혹' 김용대·이승오 소환…외환 의혹 수사 속도
14. 해병특검, 前군검찰단장 사흘연속 소환…외압의혹 고강도 조사
15. 고기 끊고 계약 해지까지…하남돼지집 본사 '가맹갑질' 제재
16. 정부, 동일노동 동일임금 법에 명시…"이르면 내년 하반기 시행“
17. '전월세살이' 무주택가구 1천만 육박…서울 절반 "내 집 없다“
18. "이종섭 출금이의 당일 박성재·심우정 '해제가 맞다' 지침“
19. '나랏빚' 국채이자 2020년 18조→작년 28조…올해 30조 넘는다
20. 1인당 연간 보건의료 지출 5년새 '303만원→412만원'…36% 늘어
21. 5대은행, 세법개정에 교육세 연 1조 넘을 듯…"금리 오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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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가습기살균제 30개월이상 사용시 폐암위험 4.6배"…첫 역학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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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란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정부가 5년간 210조 원 규모의 국정과제를 발표하며 대규모 재원 투입을 시사한 가운데 국채 이자 비용이 2020년 18조 원에서 지난해 28조 원으로 4년 만에 10조 원가량 불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국채 이자 비용은 처음으로 3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이재명 정부가 대규모 국정과제 수행을 위해 국채 발행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국가 재정 운용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나라재정 절약 간담회’에서 “옆집에서라도 빌려 씨를 뿌려 가을에 한 가마니를 수확할 수 있다면 당연히 씨를 빌려다 뿌려야 되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이를 두고 국채 발행을 시사한 것이라는 일각의 해석에 대해 대통령실은 “과한 해석”이라며 선을 그었다.
■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어떤 고난 앞에서도 광복의 꿈을 잃지 않았던 선열들의 각오를 되새긴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의 풍상이 역력한 ‘진관사 태극기’에서 꺼지지 않는 애국의 숨결을 목도한다”며 “일장기 위에 꾹꾹 눌러 그린 조국의 상징, 절박함을 넘어 비장함마저 느껴진다”고 적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김혜경 여사와 서울 용산 CGV 영화관에서 시민과 함께 영화 ‘독립군: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했다. 이는 홍범도 장군 일대기를 중심으로 일제강점기 독립군의 역사를 다룬 다큐멘터리다. 1920년 봉오동 전투부터 2023년 육군사관학교의 홍 장군 흉상 철거 논란까지 다루고 있다.
■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 피해자를 대리했던 김재련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특별사면과 관련해 “사법부가 인정한 범죄로 처벌받은 사람이 이리 당당하고, 정치인들과 지식인들이 그를 옹호하는 모습을 보는 게 힘들다”고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김재련 변호사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상 사회 맞나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변호사는 “그(조국 전 대표)는 광복절 특사로 석방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면서 “저의 사면복권과 석방은 검찰권을 오남용한 검찰독재가 종식되는 상징적 장면의 하나로 기억될 것으로 믿습니다”라는 조 전 대표의 발언을 거론했다. 조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그는 “저는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며 “기소된 범죄사실에 대해 ‘무죄’가 확정됐다면 검찰권 오남용, 검찰독재라는 공격이 가능할 것이다.
■ 이재명 정부와 맞설 국민의힘 새 지도부가 이번 주 확정된다. 오는 22일 전당대회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단판으로 대표가 결정되지만, 과반이 없으면 24~25일 결선투표를 거쳐 26일 최종 승자가 가려진다. 현재 판세는 반탄(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김문수·장동혁 후보, 찬탄(탄핵 찬성) 안철수·조경태 후보의 2대 2 구도다. 김 후보가 선두지만 과반에는 못 미친다는 관측 속에 결선 여부가 관심사다. 결선으로 간다면 김·장 반탄 양강 대결 가능성이 크지만, 찬탄 단일화가 성사될 경우 판세가 흔들릴 수 있다. 여론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장 후보가 뒤쫓는 양상이다.
■ 여야가 대화는커녕 서로 눈길도 마주치지 않는 급랭 정국이 이어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국민의힘과 대화를 거부하자, 야당은 광복절 특별사면을 문제 삼으며 이재명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불참하는 등 골이 깊어지는 모습이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가 향후 여야 관계 분수령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냉랭한 여야 관계는 국민의힘 전당대회 결과에 따라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지도부가 대화의 전제조건으로 비상계엄에 대한 국민의힘의 반성을 촉구하는 만큼, 탄핵에 찬성했던 안철수·조경태 당대표 후보가 당선될 경우 협치의 물꼬가 트일 것이란 기대다.
■ 12·3 비상계엄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이 잇따르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를 계엄 공동책임자로 보는 첫 손해배상 소송이 제기된다.시민 1만1000명을 대리해 오는 18일 서울중앙지법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상대로 1인당 10만원의 위자료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 원고 측은 소장에서 “윤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가 단순한 직무상 과실을 넘어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려는 명백한 고의에 의한 불법행위”라고 명시했다. 이어 “피고들의 공동불법행위로 국민들은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협은 물론 주권자로서 지위와 민주시민으로서 자존감에 회복하기 어려운 상처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 가습기살균제를 30개월 이상 사용하면 폐암 위험이 5개월 미만 사용자의 4.6배에 달한다는 의료계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내에서 가습기살균제 사용기간에 따른 폐암 발생 영향을 분석한 역학 증거가 제시된 것은 처음이다. 가습기살균제 사용기간을 5개월 미만 240명, 5~14개월 909명, 15~29개월 934명, 30개월 이상 1522명 등 네 그룹으로 나눈 뒤 폐암 발생 위험과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우선 3605명 중 가습기살균제에 노출된 지 4년 후 폐암으로 진단된 피해자는 121명이었다. 가습기살균제 사용기간별 폐암 환자 수는 5개월 미만 2명, 5~14개월 14명, 15~29개월 23명, 30개월 이상 82명이었다. 30개월 이상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했다는 비율은 폐암 환자에서 67.9%(82명)로, 폐암으로 진단되지 않은 피해자 그룹의 41.3%(1440명)에 비해 훨씬 높았다.
■ 서울 마포구 창전동의 한 아파트에서 17일 화재가 발생해 2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지고, 아버지(63)를 포함한 주민 13명이 다쳤다. 불은 방 안에서 충전하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전동 스쿠터와 전기자전거 등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 사용이 급격히 늘면서 관련 화재가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안전 수칙 안내와 함께 정부·제조사의 관리 및 제도 개선이 뒤따라야 한다고 지적했다. 소방에 따르면 화재는 이날 오전 8시경 아파트 14층에서 발생했다. “검은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252명을 투입해 10시 42분 불길을 잡았다. 당시 집에는 부부와 아들 세 가족이 있었는데, 아들은 현장에서 숨졌고 어머니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18일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김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 씨,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모두 같은 시간에 불러 조사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이들 세 사람의 소환 조사를 진행한다. 특검이 한날한시에 김 여사를 비롯한 주요 피의자 세 명을 불러 조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김예성 씨와 전성배 씨가 김 여사의 측근으로서 각종 '청탁'의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특검은 조사 과정에서 이들과 김 여사가 인연을 맺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윤 전 대통령 당선 후 관계, 금품과 청탁이 오갔는지 여부 등을 규명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일각에서는 이들의 동시 소환 배경으로 대질신문 가능성을 제기한다.
■ 지난해 말 기준 의사·한의사·치과의사 등 공보의가 아예 배치되지 않은 보건지소는 전체 1337곳 가운데 227곳(17%)에 달한다. 보건지소는 일반적으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보건소보다 작은 규모의 지역 의료 거점을 말한다. 주로 의사 한두 명만 상주하고, 보건소나 대형 병원에서 진단받아 온 병에 대해 추가 처방만 해주는 역할을 한다. 병원 방문이 어려운 농어촌 환자 입장에선 동네에 남은 마지막 의사인 셈이다. 공보의는 이러한 보건지소의 핵심 인력 공급원이는데, 이들이 급감하자 문을 닫는 보건지소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당장 비(非)광역시 보건지소 668곳 중 37곳이 올해부터 진료를 중단했다.공보의(한의사·치과 의사 제외) 숫자는 10년 전인 2015년 2239명에서 올해 945명으로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 최근 5년 사이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보건의료 부문 지출이 100만원 가량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우리 국민 1인당 보건의료 지출액은 2019년 303만2000원에서 지난해 411만8000원으로 35.8% 늘었다. 국내총생산(GDP)에서 보건의료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도 2019년 7.7%에서 지난해 8.4%로 커졌다. 단순히 금액만 커진게 아니라 의료비로 쓰는 비용의 비중 자체가 늘어난 것이다. 같은 기간 건강보험 진료비(의료급여·비급여 제외)는 86조4775억원에서 116조2509억원으로 34.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약국에서의 진료비가 17조7613억원에서 23조9551억원으로 34.8% 늘었다.
■ 서울에서 가구원 중 한 명도 집을 소유하지 않은 채 전·월세 등에 살고 있는 무주택 가구의 비율이 전체의 절반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의 무주택 가구가 1000만에 육박하며, 이들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 집값 등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오른데 비해 가구 소득 등은 상대적으로 느리게 늘면서 내 집 마련의 벽이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와 함께 청년·고령층을 중심으로 저소득 1인 가구가 증가한 것도 무주택가구 숫자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2023년 기준 전국 무주택가구는 961만8474가구로 전년보다 약 7만7000가구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무주택가구 숫자는 전체 가구수의 43.6% 수준이다. 무주택가구는 가구원 중 단 1명도 주택을 소유하지 않는 가구다. 자가 소유 주택 없이 전세나 월세를 살고 있는 가구인 셈이다. 무주택 가구는 2020년 처음 900만 가구를 넘어섰다.
■ 국민연금을 비롯한 5대 공적연금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고령화가 가속화하면서 연금을 수령하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는 데다 1인당 수령액 자체가 최소 억 단위라 저원가성 예금 확보에 사활을 건 은행들에는 포기할 수 없는 시장이다. 2022년 359만명 수준이었던 연금 고객은 2023년 378만명으로 뛰더니 작년엔 400만명을 넘어서며 415만6073명에 달했다. 올해 6월 말 기준 연금 고객은 433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이들이 은행에 입금하는 연금 규모도 계속 커지고 있다. 2022년 37조5837억원이던 5대 은행의 연금 입금액은 2023년 43조6753억원으로 뛰었고, 2024년엔 48조원을 넘어섰다. 올해 상반기까지 26조3050억원이 연금 명목으로 은행에 들어왔는데, 이 추세대로라면 작년 기록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 올해 상반기 국내 주요 보험사들 실적에 먹구름이 꼈다. 특히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던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본업인 보험손익이 급감하며 이익이 감소했다. 하반기에도 집중호우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보험료 인상은 피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나온다.상반기 중 발생한 고액 화재사고, 자동차보험 손해율 증가 등의 영향으로 보험손익이 급감하면서 5개사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현대해상(4510억원) 당기순이익 감소율이 45.9%로 가장 높았고, 삼성화재(9539억원) 25.3%, DB손해보험(9069억원) 19.3% 순이었다.
■ ‘달걀 한 판, 4년 만에 7000원 돌파’ 달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라면 한 번쯤 기사에서 접했을 표현이다. 18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물 유통정보에 따르면 올 8월(1~15일 기준) 계란(특란 30구) 소비자 가격은 7213원이다. 계란 한 판 가격은 지난 5월 7026원으로 2021년 7월(7477원) 이후 약 4년 만에 7000원을 넘어섰다. 이때부터 달걀 한 판 가격은 월 기준으로 계속 7000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달 가격은 작년 8월(6677원)보다 8% 높고, 8월 평년(6548원)과 비교하면 10% 상승한 수준이다. 달걀 한 판을 8000~9000원대에 파는 곳도 적지 않다. 이따금 달걀을 5000~6000원대로 할인판매를 하는 대형마트에선 ‘오픈런’이 벌어지는 광경도 볼 수 있다.
■ AI 챗봇 또는 AI 컴패니언(동반자)와 대화를 하다 현실감각을 잃고 병원에 입원하는 사례가 미국에서 증가하고 있다. 미국 주정부는 'AI 정신병'(챗GPT 정신병)이 사회 문제로 떠오르자 정신건강 분야에서 AI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도입하고 있다. 한국서도 가상 AI 캐릭터와 대화하는 서비스(제타 등)가 미성년·청소년을 중심으로 인기가 높아지고 있어 부작용 대비 및 경각심이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18일 IT 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대 샌프란시스코캠퍼스(UCSF) 정신과 의사 키스 사카타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올해 들어 AI 때문에 현실 감각을 잃고 병원에 입원한 사람을 12명 봤다"고 적었다. 사카타는 AI 챗봇을 '환각 거울'이라는 단어로 원인을 분석했다. LLM은 자기회귀모델을 기반으로 이전 입력에서 다음 입력·답변을 확률적으로 예측하는 구조다.
■ "네이버가 '소버린(주권) AI(인공지능)'라는 없던 말을 처음 만들어 썼습니다. 데이터센터 만들 때 '데이터 주권'이라는 말에 맞춰 'AI 주권'이라는 말을 만든 겁니다." 네이버는 현재 검색부터 쇼핑, 지도 등 다양한 서비스에 AI를 접목하며 5000만 국민의 AI 접근성을 높여왔다. 이번에 개발할 AI 에이전트도 모든 국민이 AI를 잘 쓸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텍스트·이미지·오디오·비디오 등을 통해 입체적으로 '나'를 파악하는 '옴니 파운데이션 모델'을 목표로 내건 이유다.로그 데이터는 개인이 AI와 대화, 검색, 활동한 내용을 쌓은 기록이다. 현재는 해당 데이터 보유 주체가 AI나 내가 로그인한 쇼핑몰, 병원 등이다. 그러나 앞으로 '마켓플레이스 AI'에선 이 기록의 통제권을 개인에게 돌려준다는 구상이다.
■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란 말이 무색할 만큼 세계 주요 전기차 시장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중국에 이어 세계 2위 전기차 시장인 유럽은 올 상반기 작년 대비 25% 증가한 119만대의 전기차 판매고를 기록했다. 한국과 일본 역시 상반기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각각 42%, 13% 늘었다. 주요 국가들이 위기에 빠진 자국 전기차 기업들을 살리기 위해 보조금을 속속 확대하는 동시에, 자동차 업체들도 생존을 위해 중소형, 저가 위주의 소위 ‘가성비 전기차’를 내놓으면서 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한 것으로 풀이된다.유럽의 주요 전기차 시장인 독일·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 등 4국에선 올해 상반기 르노의 소형 해치백 ‘R5’가 전기차 시장 1위 자리를 차지하는 이변이 벌어졌다. 테슬라의 중형 SUV ‘모델Y’가 수년간 차지해 온 1위 자리를 빼앗은 것이다
■ “휴대폰을 어디에 뒀더라?” “집 비밀번호가 뭐였지?” 나이가 들면 기억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 정도가 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로 심해진다면 치매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치매는 기억력, 언어능력, 판단력 등의 기능이 저하돼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는 질환이다. 75세부터 유병률이 급격하게 높아져 85세 이상에서는 30%에 가까워진다. 하지만 이보다 젊다고 마냥 안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최근 65세 미만에서 발병하는 조발성 치매도 증가세다. 2009~2019년 10년간 3.6배 늘었을 정도다. 나이를 막론하고 뇌 건강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특히 60대는 노화로 인한 뇌 기능 저하가 가속화되는 시기로, 이때의 건강관리가 노후 삶의 질을 결정한다.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해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유럽 각국 정상들이 18일(현지 시간) 미국 백악관으로 집결하는 가운데, 이들에게 최선의 시나리오는 '한국식 결과(Korea-style outcome)'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분석했다. 신문은 이날 우크라이나 종전이 어떻게 이뤄질지에 대한 분석 기사에서 "우크라이나와 그 유럽 동맹국들에게 가장 유리한 시나리오는 아마도 러시아가 이미 점령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영토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러시아의 성과를 제한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신문은 이러한 결과가 "1953년 한국전쟁 결말과 유사할 것"이라며 "한반도는 분단된 채 남았으나, 남한은 특히 미국 주둔을 통해 방어 받았다"고 해석했다. 신문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한국식 결과는 역사적인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성장에 힘입어 애플의 미국 시장 점유율을 일부 빼앗아 오는데 성공했습니다. CNBC는 현지시간 16일 시장조사업체 캐널라이스 자료를 인용해 올해 2분기 삼성전자 제품 출하량이 급증해 미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이 전분기(23%) 대비 8%포인트 오른 3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반면 애플의 시장점유율은 같은 기간 56%에서 49%로 내려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애플이 여전히 미국 시장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삼성과의 격차가 33%포인트에서 18%포인트로 크게 좁혀졌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굳건한 미국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커진 데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폴더블폰 선호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입니다.
[출처] [2025년 08월1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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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8 Bloomberg>
1) 달러-원 하단 지지
금요일 밤 달러-원 NDF 1개월물은 1,380원대 중반에서 움직였음. 중국의 경제지표 부진 속에 달러-원은 아시아 통화들과 함께 상대적으로 환율 하단이 다소 지지받는 양상. 바클레이즈는 우크라이나 휴전과 관련해 미국-러시아의 정상회담에서 실질적으로 좋은 뉴스가 나온다면 유로화 및 중동부 유럽(CEE) 통화에는 반사적 강세 반응이, CEE 채권 시장에서는 지속적인 랠리가 있을 것으로 전망
2) 트럼프, 반도체칩 수입관세 곧 시행. 최대 300% 가능
트럼프 대통령은 앞으로 2주 안에 수입 반도체에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면서, 최고 300%까지 갈 수 있다고 경고. 트럼프는 “다음 주와 그 다음 주에 철강과 반도체에 대한 관세를 정할 계획”이라며, 반도체에 대한 수입 관세를 “200%, 300%?”로 정할 수도 있다고 발언. 트럼프는 최근 애플 최고경영자 팀 쿡과 만난 자리에서 반도체에 100% 관세를 부과하는 한편, 미국으로 생산 시설을 이전하는 기업의 제품은 면제시켜 줄 방침이라고 말한 바 있음
3) 미 7월 소매판매 전월비 0.5%↑ 증가
7월 미국 소매판매는 자동차 판매와 아마존닷컴의 프라임 데이 등 주요 소매업체의 판촉 행사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음.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은 7월 소매판매액 증가율은 전월대비 0.5%로 집계. 관세 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 불확실성에 그동안 소극적 태도를 보였던 많은 소비자들이 최근의 무역 합의와 주가 랠리 등에 자신감을 얻어 지출을 늘리기 시작한 듯 보임. 다만 고용시장 둔화와 늘어난 가계부채, 학자금 대출 상환 재개 등은 계속해서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4) 핌코, 패니메이·프레디맥 IPO에 주담대 금리 상승 경고
주택저당증권(MBS) 관련 국책기업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을 상장시키려는 트럼프 정부의 계획이 모기지 금리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핌코가 경고. 핌코의 Libby Cantrill은 “고장 나지 않은 것을 고치지 마라”고 조언. 정부가 해당 기관에 대한 재정적 지원 의지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지분 매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MBS에 대한 투자자 수요가 감소해 자칫 수백만 명의 주택 대출 비용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는 설명
5) 중국 실물지표 일제히 둔화
7월 중국 경제는 제조업, 투자, 소매 판매가 모두 부진. 중국 산업생산은 전년동기대비 5.7% 확장에 그치며 작년 11월 이후 가장 부진. 한 달 전인 6월의 6.8%에 비해 1%p 이상 쪼그라든 셈. 7월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년비 3.7%로 전월의 4.8%에서 후퇴. 롬바르드 오디에르의 Homin Lee는 “7월의 주요 경제 지표들은 관세 관련 충격이 시작됐음을 보여준다”며 “수요와 공급 지표 모두에서 나타난 모멘텀 상실은 연간 재정 정책이 조정되어야 한다는 점을 가리킨다”고 진단
(자료출처: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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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경쟁력 잃은 이커머스 적자 행렬 쿠팡 위주 시장 재편되나 외
1. 경쟁력 잃은 이커머스 ‘적자 행렬’… 쿠팡 위주 시장 재편되나
국내 이커머스 업계는 성장세 둔화와 적자 확대로 어려움에 직면했다. G마켓, SSG닷컴, 11번가, 롯데온의 올해 2분기 합산 영업손실은 794억 원에 달한 반면 쿠팡은 매출 12조 원에 육박하며 흑자 전환했고, 컬리도 상반기 첫 흑자를 달성했다. 업계는 결국 쿠팡 같은 종합몰과 컬리 같은 전문몰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한다.
2. 숏폼 이용, 4명 중 3명이 쇼츠… 30대 이하는 릴스
컨슈머인사이트 조사에 따르면 숏폼 이용자는 한 번 시청을 시작하면 평균 21분을 소비하며, 주요 채널은 유튜브 쇼츠(75%)였다. 이어 인스타그램 릴스(43%), 틱톡(20%)이 뒤를 이었다. 특히 10대·20대는 하루 3시간 이상 영상을 보는 비율이 높아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았다.
3. 부산국제광고제 27일 개막
제18회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가 8월 27~29일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주제는 ‘AI-vertising’으로, 인공지능이 광고 제작·집행 과정에 본격 도입되는 흐름을 반영한다. 전 세계 75개국 336명의 심사위원단이 참여하며, 수상작은 29일 시상식에서 공개된다.
4. 포장지에 광고 넣어 가격 낮췄다
GS25가 KT 스카이라이프와 손잡고 ‘광고 스낵’ 2탄을 출시했다. 광고 수익으로 제조 원가를 낮춰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구조다. 40만 개 한정 판매되며, 광고주·제조사·유통사·소비자 모두가 혜택을 공유하는 상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탄은 완판 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
5. ‘천연화장품’ 정부 인증 없어도 광고 가능
내년 8월부터는 정부 인증 없이도 ‘천연화장품’·‘유기농화장품’ 표시·광고가 가능하다. 식약처가 인증 제도를 폐지하고 대한화장품협회가 마련한 민간 기준 충족과 실증자료 확보만으로 표시·광고를 허용한 것이다. COSMOS 등 민간 인증을 받은 제품은 인증 사실도 함께 알릴 수 있다.
6. 퍼플렉시티, 구글 크롬 인수 제안
AI 검색 스타트업 퍼플렉시티가 구글에 크롬 브라우저 인수를 약 47조 원에 제안했다. 최근 반독점 소송 패소로 인해 구글의 크롬 매각 가능성이 제기된 상황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크롬은 전 세계 35억 명 사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점유율 1위 브라우저로, 구글 광고·검색 사업의 핵심 축이다.
7. 인스타그램, 공통 관심사 이어주는 기능 ‘픽스’ 개발
인스타그램이 공통 관심사 기반으로 친구와 연결해 주는 ‘픽스(Picks)’ 기능을 개발 중이다. 영화·책·게임·음악 등을 선택하면 같은 취향을 가진 친구를 찾아주는 방식으로, 현재 내부 프로토타입 단계다. 대화를 촉진할 새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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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8(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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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6℃ / 31℃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중북부 강풍 동반 비
화(26/30℃)🌤 수(26/31℃)🌤
❏ 경찰, ‘마약과의 전쟁’ 선포…TF꾸려 전담인력 2.5배 증원
https://www.mk.co.kr/news/society/11395138
❏ 줄어들지 않는 마약 사범···“전담 수사·추적팀 구성해 자금줄 끊는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70900051
❏ '마약과의 전쟁' 계속된다…경찰, 4개월간 5109명 검거 / 단순투약사범 증가하고 공급사범 줄어 / '거래 수단' 가상자산 추적·환수 강화 / 마약범죄 위장수사 도입 법안도 추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4_0003291558
■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유행…경찰, 청소년 단속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6031600004?input=1195m
■ 중학생 사망 이끈 '픽시 자전거' 뭐길래…경찰 "단속 강화" / 픽시 자전거, 브레이크 없는 선수용…청소년 사이 유행 / 법적 분류·단속 혼선…휴가철·개학 맞아 집중 계도
https://www.mbn.co.kr/news/society/5134202
■ 경찰,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단속 나선다···부모도 처벌 가능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70900061
❏ 한국교원대, 경찰대·경찰과학전략센터와 협약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493
❏ 충남경찰청, 천안·아산서 광복절 폭주족 단속…193건 적발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5040500063?input=1195m
❏ 세종시자치경찰위원회, 세종태권순찰대 발대식 개최
https://www.newstnt.com/news/articleView.html?idxno=522027
❏ 엄성규 강원경찰청장 신임 경찰 대상 특강…“자긍심과 열정 가져달라”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8695
❏ 광진경찰서, 흉기 난동 막는다…공포탄 쏘고 테이저건 쏜 '실전훈련'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5/2025081590023.html
■ "풍속범죄, 절대 용납 없다"…총 대신 철가방 든 경찰[베테랑경찰]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80434
❏ 자치경찰제 확대 앞두고… 현장선 우려 왜?
국가·지역경찰 이원화 골자 / 일각 “국가공무원 인식 큰데 / 지자체 소속되면 반발 클 것” / 지역별 업무 불균형 지적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7507776?OutUrl=naver
❏ 자치경찰 전면 시행하겠다는 정부… 지휘·인사권 독립 선결과제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0758
■ "검찰, 수사 잘못 뿐 아니라 범죄 범하는 데 수단적 역할"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시사스페셜-정운갑의 집중분석]
https://www.mbn.co.kr/news/society/5134267
■ 양부남 "검찰청 폐지, 거역 불가...행안부, 중수청·경찰청 둘 다 갖는 것 안 맞아"[국민맞수]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508170024
■ 송치사건 10% 다시 경찰로…檢 보완수사 없애면 수사 더 느려진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314291442855
■ 검사 2000명 놀게 하고... 돈 없고 힘 없는 서민만 옥죄는 '지옥문' 열린다 / 민주당 검찰개혁 4법에 맞서 싸우는 장애인권법센터 김예원 변호사
❏ 압수수색 당일 피의자 변호인과 회식한 경찰…'新 전관예우' 논란 / "경찰에 쫄지 마세요"…'경찰 전관' 홍보 나선 법무법인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5/2025081590198.html
■ "만원 줄게 따라와" 나쁜 어른 많아졌다…미성년 납치·유괴 '비상'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79660
❏ 담배 피는 척, 화장실 가는 척 자리 비우더니…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사상 최대
https://www.mk.co.kr/news/society/11395579
❏ 불황에 늘어나는 비양심…무전취식·무임승차 최다
자영업자 울리는 '먹튀' 범죄 / 작년 13만건으로 역대 최대치 / 피해액 적어 솜방망이 처벌뿐
https://www.mk.co.kr/news/society/11395367
■ ‘사제폭탄 위협’ 30대 공중협박죄 적용, 벌금 600만원
‘불특정 다수 협박’ 처벌 3월 마련 / “배달 늦고 불친절해 폭발물 설치” / 수원 햄버거 가게 협박 글 추적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17/132200751/2
■ 공공 테러 협박범 절반이 2030… 벌금 600만원 처벌 논란 / 공중협박죄 첫 판결 '솜방망이' 비판
❏ “네가 보호자냐” “경찰 너나 잘해”… 부산 클럽서 손님·경찰 폭행 20대 ‘징역형 집행유예’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1714263869203
❏ 창문 밖으로 불 붙인 옷 던지고 경찰에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7/2025081790066.html
■ 집에서 자던 여성 찾으려 경찰 30여명 출동...과태료도 못 물리는 ‘112 허위 신고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5521
❏ 천안서 ‘촉법소년’ 방패 뒤 숨은 폭행 또 발생…2년 전 악명 높은 가해자들 가담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6074
■ 특수안경으로 신용카드 도용한 일당 검찰 송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31940&ref=A
❏ 이태원 참사 트라우마 겪던 소방대원, 일주일째 실종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6440_36718.html
■ ‘대마 투약 혐의’ 이철규 아들 부부 오늘 1심 선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32009&ref=A
❏ '서부지법 폭동에 尹 개입' 의혹…신혜식, 18일 경찰 포렌식 참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95846642267976&mediaCodeNo=257&OutLnkChk=Y
■ 오늘 與백혜련 참고인 소환… ‘국힘 계엄 해제 방해’ 수사 속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8/18/20250818006004?wlog_tag3=naver
❏ ‘키맨’ 이상민 재소환… ‘계엄 쪽지’ ‘안가 회동’ 수사망 조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5418265&code=11131900&cp=nv
❏ 김용현 경호처장 때 무인기 관여 정황…합참 작전본부장 피의자 첫 소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713.html
❏ 김건희·김예성·건진 18일 동시 소환… 귀금속 의혹 집중 조사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17509500?OutUrl=naver
❏ 김건희, 삼청동 안가도 사적 사용…서희건설 회장 두번 불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622
■ 시민 1만여 명, 윤석열·김건희에 위자료 소송 "계엄 공동책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1717440005381?did=NA
❏ 李의 '개헌 카드'…권력 구조 개편 이룰까
4년 연임제·결선투표제 도입·거부권 제한 등 제시 / "책임 강화·권한 분산…연임제로 정권 중간 평가" / "이르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국민 뜻 물을 수 있어"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7142853373
❏ 검찰개혁도 개헌 사안…어떻게 풀까
https://www.ajunews.com/view/20250817143610380
❏ 李 정부 첫 검찰총장은?…구자현·이정현·주영환·예세민 하마평
https://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05
■ 진관사 찾은 이 대통령 "앞으로 있을 정상회담 잘 해내야"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18055641664
■ 李대통령, 을지 국무회의 첫 주재…통합방위태세 강조할 듯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1621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8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1637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8월18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7_0003292816
■ [오늘의주요일정]사회(8월18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7_0003292807
< 해외 >
❏ 캄보디아 쓰레기통서 한국인 시신 발견…몸에는 고문 흔적까지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717075687458
■ 절반만 보이는 상태로 묻힌 시신…신생아 공원에 묻은 20대女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7_0003292726
❏ 워싱턴DC 치안, 트럼프 손으로…마약단속국장이 경찰권 장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37206642267648&mediaCodeNo=257&OutLnkChk=Y
■ 뉴욕 브루클린 술집서 새벽 총격전…3명 숨지고 8명 부상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19913&plink=ORI&cooper=NAVER
❏ 이스라엘서 '가자시티 장악 반대' 대규모 시위·총파업
https://www.yna.co.kr/view/AKR20250817032152108?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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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18일🌺
🌱04년 송병준등, 유신회 조직. 일진회로 개칭.
🌱06년 의병장 최익현 등 9명, 대마도로 끌려감
🌱08년 각급 재판소 개청
🌱23년 한국 YWCA연합회 결성
🌱49년 중앙선 죽령터널 열차탈선. 46사망, 101부상
🌱50년 정부, 부산으로 옮겨감
🌱54년 미 국방성, 주한미군 6개사단 (4개사단철수발표)
🌱55년 한국, 일본과 경제관계 단절
🌱63년 초대공보처장지낸 언론인 천리마 김동성사망
🌱71년 경기도 성남출장소 설치,
🌱71년 서울 중부지방에 폭우
🌱72년 남북적십자회담용 직통전화20회선 개통
🌱72년 전국 폭우 (~20)내려 473사망 130실종
🌱76년 북한군,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에서 집단 도끼 만행으로
미군 장교 2명 살해-9명 중경상
🌱83년 서울고등법원, 가정파괴범 황인규·최인성 ·
최성훈 3명에게 원심대로 사형 선고
🌱83년 문교부, 졸업정원제 개선안 확정 발표 (졸업 정원제 사실상 폐지) 정원초과 학생 4년제 수료를 인정
🌱84년 84 을지연습 실시(∼23일)
🌱84년 탤런트 정윤희 간통사건-중앙산업 조규영 유부남 과 간통
🌱86년 민정당, 대통령을 국가원수로 총리와 내각이 통치권을 장악하는 내각책임제 헌법 개정안 요강 발표
🌱86년 삼균학회(회장 조일문), 1919년8월8일 스위스서 개최된 '
국제 사회당대회 결정서'를 공개
🌱87년 금지가요 금서 부분해제- 동백아가씨 아침이슬 고래사냥 왜 불러 등 186곡
🌱87년 울산 현대그룹 노동자 1만 5000여 명, 지역내 그룹 6개사의 휴업 조치에 항의 연합시위
🌱88년 김수환추기경 관훈클럽-남북민간교류 필요하다
🌱89년 영등포을재선거-민주정의당 라웅배 의원 당선
🌱89년 영등포구청 주택정비 계장 박사원,
가짜 시영아파트 입주권 팔아 수십억원 사기
🌱89년 워싱턴 한미항공협상종료. KAL시카고 취항합의
🌱90년 지난 6월까지 18개월동안 부산지구해양 경찰대에 신고된
선원 실종 변사자 수는 501명.
🌱90년 건설부, 토지평가위원회, 전국 과세대상 토지 2387만 4667필지 공시지가 심의 의결
🌱90년 체신부, 새 민영TV의 주파수를 폴 VHF 6으로 결정하여 공보처에 통보
🌱91년 일본의 전후 책임을 확실히하는 회원9명, 강제징집된 한국인들의 피해상황을 서울에서 조사
🌱92년 사이비 종교 시한부 종말론-"10월28일 예수가 공중에서 부활" 확산
🌱92년 칠보물산(주)창업주 김학기씨가 유언을 통해 자신모은돈 110억원을 鴻山장학재단 설립
🌱94년 한·미간 전시에 미해군 제7함대를 연합사에 배속하기로 합의
🌱95년 북, 대 홍수로 큰 피해. 유엔에 긴급 구호 요청
🌱2004년 한국축구 2004아테네올림픽서 56년만에 8강 진출
🌱2009년 김대중 전대통령 서거<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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