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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면 여파, 이재명 지지율 51%까지 빠졌다: 슬로우레터 8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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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00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 접견 (의장집무실)
②14:00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접견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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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①10:00 기재위, 문체위, 국토위, 복지위
②14:00 산자중기위
■소회의
①10:00 외통위, 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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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30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면담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③11:00 불국사 차담 (경북 경주시)
④14:00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 점검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조국혁신당
①08: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조찬세미나 (회관 제10간담회의실)
②09:30 의원총회 (본관 224호)
③10:00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1소위 (본관 601호)
④14: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5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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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황정아 의원실, AI G3 도약을 위한 6G·AI 네트워크 정책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②09:00 이만희 의원실, 과수농가 지원방안 모색 위한 국회 긴급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③09:00 김준혁 의원실, 북미·동아시아 시민사회의 연대-한국전쟁 종결 및 식민지청산 모색 (회관 제2세미나실)
④09:00 문대림 의원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바이오매스 발전의 대전환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⑤09:00 김건 의원실, 대한결핵협회 STOP-TB 결핵퇴치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⑥11:00 김현 의원실, 방송거버넌스 관련 간담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⑦12:00 이강일 의원실, 캐피탈그룹 간담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⑧13:00 임미애 의원실, 접경지역 농민 권익 대책토론회 (도서관 대강당)
⑨13:00 염태영 의원실, 탄탄주택협동조합 성과보고회 및 사회적금융을 활용한 전세피해 대책 마련 (도서관 소강당)
⑩14:00 신정훈 의원실, 국가책임성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위탁법안의 입법방향 (회관 제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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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진종오 의원, 문화·체육 정책 관련 기자회견
②10:00 정혜경 의원, 제조업 하청노동자, 노조법 2·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③10:20 한창민 의원, MBK사모펀트규제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④10:4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1:0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⑥11:40 정혜경 의원, 민주일반연맹, 노조법 2·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⑦13:20 손솔 의원, 청년노동단체, 노조법 2·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⑧14:00 정혜경 의원, 순창골프장 확장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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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9일]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피의자 조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미일 순방 동행 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담회(10:3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기자간담회(10:30 정부서울청사)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기자간담회(15:00 대통령실)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본관 430호)
외교통일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본관 401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0:00본관 534호)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본관 601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본관 529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불국사 차담(11:00 불국사 총지당)
정청래 당대표, APEC 정상회의 준비현장 점검(14:00 경북문화관광공사 육부촌)
김병기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면담(10: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관 245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14:00 본관 국회의장실)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전체회의(10:00 43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1소위(10:00 국회 본관 601호)
서왕진 원내대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조찬세미나(08:00 국회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본관 534호)
[외교안보]
▲ 국방부, 국회 예결위(잠정 10:00)
▲ 국방부, 국회예결소위(잠정 10:00)
▲ 통일부, 외통위 결산심사 소위원회(10:00 국회)
[경제]
▲ 기재부, 기재위 전체회의(10:00 국회)
▲ 이창용 한은 총재, 기재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금융권 협약식(10:30 프레스센터)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중대재해 관련 금융 부문 대응 간담회(15: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부, 산중위 전체회의(14:00 국회)
▲ 산업부, 미 상원의원단 면담(17:00 서울)
[소비자경제]
▲ 중기부, 산중위 전체회의(14:00 국회)
▲ 농식품부,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출범식(15:00 세종)
[테크]
▲ 과기정통부, AI기반 자연재난 대응방안 간담회(10:00 강남도시관제센터)
▲ 과기정통부, 을지훈련(14:00 중앙전파관리소)
▲ 과기정통부, 폭염기간 집배원 격려 현장 방문(16:00 세종우체국)
[사회]
▲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피의자 조사(09:30 서울고검)
▲ 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사건 선고 기일(10:00 북부지법)
[정책사회]
▲ 노동부, 중소기업중앙회 방문 간담회(10:00 서울 영등포구)
▲ 노동부, 한국노동법학회 토론회(14:00 한국프레스센터)
▲ 노동부,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15:00 로얄호텔서울)
▲ 환경부, 낙동강 녹조 채수·정보공개 방식 개선 브리핑(10:3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10:00 국회)
[문화]
▲ 문체부, 문체위 전체회의(결산상정)(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EU, 방미 결과 공유 27개국 정상간 긴급 화상회의(13:0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이형일 1차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AI기반 자연재난 대응방안 간담회(강남도시관제센터)
14:00 을지훈련(중앙전파관리소)
▲ 류제명 2차관
16:00 폭염기간 집배원 격려 현장 방문(세종우체국)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0:00 외통위 결산심사 소위원회(국회)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잠정)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0:00 국회예결소위(잠정)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문체위 전체회의(결산상정)(국회)
▲ 김영수 1차관
10:00 문체위 전체회의(결산상정)(국회)
▲ 장미란 2차관
10:00 문체위 전체회의(결산상정)(국회)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5:00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출범식(세종)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17:00 미 상원의원단 면담(서울)
▲ 문신학 1차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복지부]
▲ 이스란 1차관
10:00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국회)
▲ 이형훈 2차관
10:00 국회 복지위 법안소위(국회)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30 낙동강 녹조 채수·정보공개 방식 개선 브리핑(정부세종청사)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중소기업중앙회 방문 간담회(서울 영등포구)
14:00 한국노동법학회 토론회(한국프레스센터)
15:00 제3차 고용정책심의회 개최(로얄호텔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노용석 차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국회
▲ 국회의장
김두규 변리사회 회장 접견(10:00 의장집무실)
이준석 개혁신당 당대표 접견(14:0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0:00 본관403호)
외교통일위원회 제1차 예산·결산·기금심사 소위원회(10:00 본관401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10:00 본관506호)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601호)
국토교통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0:00 본관529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14:00 본관534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국민주권 정부,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경제는 민주당 : 새 정부의 국정과제와 대한민국 경제대전환(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황정아 의원실 등, AI 3G 도약을 위한 6G·AI 네트워크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문대림 의원실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바이오매스 발전의 대전환(10: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이만희 의원실, 미국發 농산물 검역개선 대응 및 과수농가 지원방안 모색 위한 국회 긴급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현 의원실, 방송통신위원회 정상화와 미디어기구 개편 방안 : 민언련 '국민주권시대 미디어통합기구 개편방안' 연속토론회②(11: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김태선 의원실 등, 새로운 정부에 바란다: 기후위기시대 안전한 물인프라 정책 토론회(13:3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재정 의원실 등, (2025 세계 인도주의의 날 기념) 대한민국의 인도적 지원 발전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신정훈 의원실 등, 국가 책임성 확보를 위한 행정사무위탁법(안)의 입법 방향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백혜련 의원실 등, 사법개혁특위 전문가 초청 공청회(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아시아 파트너십 : 우리의 새로운 아시아 전략은?(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위성곤 의원실 등, 접경지역 농업·농촌·농민 권리 회복을 위한 법·제도개선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김우영 의원실 등, 협동조합과 사회적금융 전세피해 극복의 사례와 과제 : 탄탄주택협동조합 성과공유회 & 전세 대책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 소통관 기자회견
진종오 의원, [문화·체육 정책 관련 기자회견](09:20)
정혜경 의원, [제조업 하청노동자,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10:00)
한창민 의원, [MBK사모펀드규제법 대표발의 기자회견](10:2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정혜경 의원, [민주일반연맹,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11:40)
손솔 의원, [청년 노동단체, 노조법 2조·3조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13:20)
정혜경 의원, [순창골프장 확장 관련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20 현저동 모아타운 현장방문(서대문구 현저동 1-5 일원)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을지연습 일일 종합상황 보고회(시청 충무시설)
11:00 업무협약-한국남부발전 ESG 기업동행 정원 조성(시청 국제의전실)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미국 관세정책 비상대응TF 회의(장미홀)
▲ 강기정 광주시장
13:20 2025 하나 JOB매칭 페스타 in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 이장우 대전시장
08:30 2025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통합방위종합상황실)
14:00 제17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2층 로비)
15:00 2025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전시종합상황실)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임용장 수여(시장실)
10:30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 연습(울산시청 상황실)
14:30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 개막식(UECO)
▲ 최민호 세종시장
08:30 을지연습 아침 종합상황보고(충무상황실)
09:00 간부회의(집현실)
10:30 을지연습 전시현안과제 토의(충무상황실)
15:00 을지연습 주요사태 통합상황조치(충무상황실)
17:00 2025년 세종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회(4차)(박연문화관)
▲ 김동연 경기지사
09:30 제19회 국제 사회보장 학술대회(서울)
▲ 김진태 강원지사
09:00 을지연습 상황보고 회의(충무시설 종합상황실)
15:00 전시 현안 과제 토의(신관 대회의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회의(충무시설)
15:30 외부 인사 접견(여는마당)
16:00 국공립미술관 공동주최 기획전 개막식(연못정원)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대학교 다회용 컵 사용 협약 및 홍보대사 위촉식(대회의실)
14:00 2025년 제7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케이지스틸(주))
17:00 충남테크노ceo 교육대상 정책특강 및 기업인 간담회(충남테크노파크)
▲ 김관영 전북지사
09:00 을지연습 아침 상황 보고(을지연습장)
10:30 전북형 반할주택 업무협약(회의실)
14:00 정책조정 회의(집무실)
▲ 김영록 전남지사
09:00 실·국 정책회의(서재필실)
▲ 이철우 경북지사
09:00 2025년 을지연습 일일상황보고 및 전시현안과제 토론(충무시설 종합보고장)
10:00 새 정부 국정방향 대응전략 보고회(화백당)
▲ 박완수 경남지사
09:00 일일상황 보고회의(도청)
10:30 전시주요현안과제 토의(도청)
[부산]
▲ 한국남부발전 ESG 기업 동행 정원조성 업무협약(11:00 부산시청)
[울산]
▲ 울산 북구, 우주에스피아이 투자유치기업 협약식(16:00 북구청장실)
[경남]
▲ 함양군 농촌 왕진버스사업 시행 개막(10:00 지곡체육관)
[대구경북]
▲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한국빈집관리사협회 업무협약(14:00 대구 남구청)
[광주전남]
▲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원사업 및 침수예방 대책 북구 주민보고회(10:30 북구청)
[전북]
▲ 전북형 반할주택 업무협약 체결(10:00 도청)
[대전충남]
▲ 충남도·도내 6개 대학 일회용품 근절 협약(10:00 충남도청)
[충북]
▲ 충북도·국공립미술관 공동 주최 기획전 개막식(도청 연못정원)
[강원]
▲ 2025 양양국제사이클대회 및 전국사이클대회(10:00 강원 양양사이클경기장)
■ 시민·사회단체
▲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정책 전환 요구 거점농성 선포 기자회견(11:00 용산 대총령실 앞)
▲ 공공운수노조, 공공재생에너지법 필요성에 대한 현장증언대회(13:00 참여연대 느티나무실)
▲ 한국노총, 공노동조합법의 전환점:제2·3조 개정의 함의와 과제(14:00 프레스센터)
■ 스포츠
▲ 프로야구= 롯데-LG(잠실) 삼성-NC(창원) SSG-kt(수원) 키움-KIA(광주) 두산-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 야구= 봉황대기전국고교대회(8시·목동구장)
▲ 골프= 제32회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대구CC)
▲ 소프트테니스=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 겸 전국종별선수권대회(옥천중앙공원)
▲ 당구=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12시30분·고양 PBA스타디움)
▲ 펜싱=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9시·홍천종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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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19일)
1. 상장을 전제로 사모펀드로부터 자회사 자금을 조달한 대기업들의 자금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자회사를 증시에 상장시켜 투자자에게 자금을 돌려주던 관행이 상법 개정으로 제동이 걸린 탓입니다. 자본시장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집단 비상장 계열사들이 사모펀드 운용사로부터 조달한 자금이 12조원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 6·27 대출규제 이후 전세매물이 줄고 월세가격이 치솟는 가운데 6만5000가구에 달하는 임대주택 공급이 가로막혔습니다. 전세사기 문제와 디딤돌 대출 등 정책자금 대출 확대로 주택도시기금 고갈 우려가 커지자 민간임대주택 지원이 사실상 ‘스톱’됐기 때문입니다. 18일 업계와 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지난 해 2만여 가구의 공공지원 민간임대 주택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임대주택을 공급하려 했지만 기금 출자 심사는 올해 2월 이후 한 번도 열리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3. 미국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부과하는 50% 품목관세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하면서, 국내 주요 수출 품목이 또 다시 미국의 관세 폭탄 사정권 아래에 들어갔습니다. 냉장고와 변압기, 트랙터 등은 물론이고, 일부 제품 용기에 알루미늄이 들어간 화장품까지도 미국발 관세 영향권 아래에 놓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을지국무회의에서 “진짜 유능한 안보는 평화를 지키는 것”이라며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낫고, 그것보다는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 상태가 가장 확실한 안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관계부처에 “기존 남북 합의 중에서 가능한 부분부터 단계적 이행을 준비해주기를 바란다”고 지시했습니다. 사문화 상태인 남북 합의를 단계적·선제적으로 복원하겠다는 입장을 천명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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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韓, 원전 수출할 때마다 美 웨스팅하우스에 1조씩 공여? → 체코 원전 수출 과정에서 시작된 지적재산권 다툼 해결 위해 올해 초 한국수력원자력ㆍ한국전력과 미국 웨스팅하우스 간 합의문. 한국 원전 수출 1기당 8억 2500만 달러(약 1조 1400억 원) 규모의 물품ㆍ용역, 로열티를 향후 50년간 제공하는 독소 조항 들어가.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의견도. (중앙)
2. ‘파크골프장’, 지역경제 효자 → 파크골프장 찾아 전국에서 동호인 방문, 지역 경제에 기여. 인구 2만 2500 강원 화천의 경우 지난해 지역 인구의 26배가 넘는 59만 5266명 방문. 파크골프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상당하자 전국 대회 창설을 준비하는 곳도. (헤럴드경제)
3. 폭염에 뜨거워진 수돗물 → 전국 곳곳에서 민원... 통상 여름철 정수장에서 나오는 물의 온도는 17∼18도 수준이지만 폭염으로 지열이 올라 수온이 31도까지 올라가. 물 사용이 적어 수도관에 머무는 시간이 긴 농촌 지역이 심해. 현장 점검 결과 수질에는 이상 없어. (헤럴드경제)
4. 편의점 유통기간 자동 체크 기능 너무 믿지 말자... → 삼각김밥과 햄버거, 샌드위치 등 즉석식품에는 '타임 바코드'가 부착돼 유통기한이 지나면 계산대에서 결제가 이뤄지지 않지만 우유, 요거트, 과자 등 가공식품은 이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아 위험에 노출 가능. (아시아경제)
5. ‘구강 청결제’ 사용 팁 → 잦은 양치질로 잇몸 퇴축, 법랑질 마모, 시림 증 등이 걱정된다면 구강 청결제로 헹구는 것도 좋은 대안. 구강 청결제를 사용할 때는 바로 물로 헹구지 말고 거품만 뱉어내고 물을 한동안 삼가면 불소를 포함해 치약에 들어 있는 유익한 성분이 치아에 더 오래 남아 법랑질을 더욱 효과적으로 강화한다. (동아)
6. ‘카공족’(카페에서 공부나 업무로 오래 머무르는 고객), 득? vs 실? → 최근 일부 프랜차이즈는 이들을 매출 증대 기회로 잡기 위한 정책 전환 시도. ▷투썸은 스터디존과 이들을 위한 메뉴 ▷탐앤탐스는 시간제 이용권 ‘라운지탐탐’ 도입 ▷메가MGC도 전용 좌석 갖춘 맞춤형 매장 도입 등. (국민)
7. 소비 쿠폰... 지지도에는 별무 관계? → 대통령 지지도 최근(8월 둘째 주) ‘51.1%’로 급락. 취임 후 최저. 조국 사면·세제 개편에 민심 갈려. 수도권, 20대, 중도층에서 크게 하락. 민주당 vs 국민의힘 지지율 격차는 3.2%포인트로, 다시 오차범위 내. (경향 외)
8. 공무원, 64.7%가 ‘낮은 임금’으로 인해 이직 고려 → 저연차일수록 뚜렷.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조사. 올해 6월 2025년도 지방공무원 9급 평균 경쟁률은 8.8대 1로, 최근 5년 내 가장 낮은 수치. (메경)
9. 트럼프, “선거사기 온상 ‘우편투표’ 없앨 것”... 새 행정명령 발동 예고 → 그는 지난 2020년 대선 패배는 우편투표로 결과가 조작됐기 때문이라며 선거 사기를 주장했다. 1월 취임 후 내린 연방선거 투표를 위해 ‘미국 시민권자 입증서’를 요구한 행정명령은 법원에 의해 정식 판결이 나올 때까지 효력 중단. (매경)
10. 올 첫 ‘햇배’ 출하 → 조생종 품종 ‘원황’,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창동·청주점에서 판매 시작. 원황 품종은 선명한 황갈색의 과실 껍질과 12∼13브릭스의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 양재점에선 20일까지 햇배 원황 품종 1박스(3㎏)를 1만 4980원에 판매한다.(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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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1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한미·한일 정상회담 기간 '중국 특사단' 파견.
1.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정상회담과 한미 정상회담 기간에 맞춰 중국에 특사단을 파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중의원연맹 회장인 김태년 의원과 박정 의원 등을 한중 수교일인 24일에 맞춰 특사로 파견해 중국과의 관계도 관리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됩니다.
미국에게 팽당했다고 주장하는 극우들이 정상회담에 통곡하다가 중국 특사 소식에 반색하겠어요~
엄중한 제재와 더불어 구조적 대책 필요.
2.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가 '산업재해 근절'을 강조하며 건설사들에 대한 압박의 수위를 연일 높이고 있습니다. 건설업계는 현장 사고를 줄여야 한다는 당위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정부가 규제와 더불어 구조적 문제점 개선에도 힘을 쏟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람 목숨보다 중요한 게 뭐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안전 관련 최저 입찰제 등은 손 봐야 합니다.
이진숙 이어 김형석, 고심 커지는 대통령실.
3.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거취를 두고 대통령실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퇴색시키는 광복절 기념사로 공분을 사고 있지만, 정부 차원에서 함부로 인사 조치를 하기 어려운 탓입니다. 여권에서는 이진숙에 이어서 김형석까지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임기 보장제도를 악용해서 알박기하는 행태를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아닌가 싶어요. 고민하지 말자~
조경태 단일화 촉구에 안철수 ‘노’
4. 국민의힘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찬탄파 후보들의 단일화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결선투표에 반탄파의 김문수·장동혁 후보들만 진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조경태 후보가 안철수 후보에게 거듭 단일화를 촉구했지만, 안 후보는 완주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안철수가 단일화 안 해도 이길 거라고 했다는데 정신 승리 하나만큼은 이미 승리하고도 남았어요~
김문수 속옷 바람 농성 사진 확산.
5. 국민의힘 당사에서 농성 중인 김문수 당대표 후보의 속옷만 입은 사진이 온라인에 확산되면서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공공장소에서 속옷 바람으로 농성하는 모습에 눈을 의심한다"라며 "국격을 어디까지 훼손시킬 거냐고 분노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빵에서 빤스 바람으로 버티고 김문수는 빤스 바람으로 농성하고, 아주 꿀 떨어지는 캐미야.
윤, 구치소 CCTV ‘법사위 의결’로 확보한다.
6.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당시의 모습이 담긴 서울구치소 내부 CCTV를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체포영장 집행을 실패한 김건희 특검팀도 해당 영상 공개에 동의한다고 밝히면서 법사위가 ‘자료 제출 요구권’을 발동해 영상을 확보하려고 나섰습니다.
그동안 윤석열 측도 인권유린이 있었다고 주장하는 만큼 만천하에 공개해서 억울함을 풀기 바래~
윤석열 향해 강경 대응 나선 법무부.
7. 정성호 법무부 장관 지시로 윤석열에 대한 특혜 여부 조사에 나선 법무부가 변호인의 윤석열 단독 접견을 제한하고, 서울구치소장에 대해 문책성 인사를 단행하는 등 연일 윤석열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강경 기조는 특검의 조사 시도가 있을 때도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 잡범보다 못한 인간이 지가 무슨 독립투사라도 된 듯 저러는 걸 보면… 진짜 법대로 해줘야~
김건희, 삼청동 안가도 사적 사용.
8. 김건희가 ‘군사 및 공무상 비밀시설’인 대통령 안가를 사적으로 사용한 정황이 파악됐습니다. 2022년 대선 직후 6000만 원대 반클리프 목걸이 등을 선물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자수서에 삼청동 안가에서 김건희를 두 차례 만났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안가를 술집 바처럼 개조했다고 할 때부터 저기는 에이스의 무대가 되겠구나 싶었는데 여지없었네~
윤영호 "대한민국 흔드는 자부심 가져야“.
9. 통일교 전 세계본부장 윤영호 씨가 윤석열이 대통령에 취임한 직후 부서장 회의를 주재하면서 "정부 관계자를 만난다" "캄보디아로 들어간다", "어머님도 익사이팅하셨다"고 발언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흔드는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합니다.
김건희는 다이아 목걸리와 명품백으로 권성동은 1억 든 쇼핑백으로 흔들면 자부심이 생기나 보지?
인천공항 짓는데 1조, 새 단장에 3조?
10. 2001년에 완공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전면 새로 단장하는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모델링 비용이 개항 당시 공사비 1조3816억 원의 두 배가 넘는 약 3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 보고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하는 건데 대체 누구 배때지를 부풀리려고 이러는 걸까요?
국힘, 특검 압색에 당원명부 사수 ‘야당탄압’ 강경 대응.
김종혁 "다리 찢기 김문수 체력 대단 근데 지력이 이상해".
김병기, 김형석 겨냥 “나라 팔아먹어야만 매국노 아냐”.
전현희 "개헌 국민투표, 내년 6·3 지방선거와 함께 하자".
박지원 “조국혁신당, 지선 전에 합당해야 미래 있다”
내란 특검, 오늘 한덕수 소환 조사 내란 가담·방조 혐의.
특검, '통일교-윤핵관 소개 의혹' 세계일보 부회장 소환.
'윤석열·김건희 손해배상 소송'에 시민 1만 2,225명 참여.
‘윤 어게인 집회’에 울려 퍼진 ‘혐오 범벅’ K리그 응원곡.
가장 좋은 때는 지금이며 가장 좋은 곳은 여기다.
-달라이 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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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재계총수와 코리아세일즈 전략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주중 재계 총수들과 만나 코리아 세일즈 전략을 논의한다고함
2. 트럼프에 거북선 모형 선물
25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조선 협력 프로젝트를 부각시키기 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거북선 모형을 선물한다고함
3. 국힘 정조준 마친 내란 특검
내란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 측이 계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조직적인 국회 표결 방해 행위가 계획됐고,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 등도 모종의 역할을 했을 것으로 의심하고 국민의힘 현역 의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교육·실업급여·근로장려금 손 못 대는 이유
정부가 내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27조원의 지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지만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어 개편이 시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실업급여, 근로장려금 등 3대 난제 해결은 뒤로 미뤘다고함
3. 2차 공공기관 이전 시동
이재명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300~500개의 공공기관을 지방 혁신도시로 이전시키기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한다고함
4. 주미대사 강경화∙주일대사 이혁 내정
주미대사에 강경화 전 외교부장관이, 주일 대사에 이혁 전 주베트남대사가 내정됐으며, 이 전 대사는 이번 대선 기간 재외공관장 출신 모임에서 대일 외교 밑그림을 그렸다고함
5. 국토부, 외국인정책위 합류
국토교통부가 건설업의 외국인 채용을 위해 외국인정책위원회 실무분과위원회에 정식 참석 기관으로 들어간다고함
6. 군 검찰 통합 무산
국방개혁 차원에서 군검찰을 국방부 장관 직속 조직으로 통합하는 안이 추진됐으나 부작용을 우려한 국방부의 반대로 무산됐다고함
□ 경기종합
1. 산업법 위반 건별로 과태료 부과
정부가 산업재해 근절을 위해 산업안전보건법 위반에 건별 과태료 부과제를 도입한다고함
2. K원전 1기 당 미국에 1조원 보장
윤석열 정부가 체코 원자력발전소 수주를 성사시키기 위해 미국 원전 기업인 웨스팅하우스에 최소 1조 원 이상의 현금이 넘어가도록 설계하는 등 불평등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함
3. 미국 관세 대상, 이번이 끝이 아니다
트럼프 미 행정부가 철강·알루미늄 관세 대상에 407품목을 새로 추가한 가운데, 통상 전문가들은 미국의 관세 대상 품목 확대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함
4. 외국인 K콘텐츠와 뷰티 소비 증가
K팝, K드라마, K뷰티 등의 인기에 힘입어 외국인의 카드 이용 건수가 즉석사진관, 네일숍, 코인노래방, 주요 국립 박물관 등에서 급증하고 있다함
5. 희망퇴직 단행한 LG전자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고 있는 LG전자가 TV 등 생활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 사업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고 있다함
6. 글로벌 라면시장은 일본이 앞서
K-라면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는 라면 종주국 일본 업체들이 앞서고 있다함
7. KCC, 노루페인트에 선전포고
페인트업계 매출 1위 KCC가 주주권리 행사를 통한 경영 참여에 나서기 위해 2위 노루페인트의 지주사 노루홀딩스의 지분 7%를 넘게 사들이면서 3대 주주가 됐다고함
8. 비만약 위고비, 간질환 치료제로 승인
노보노디스크의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로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았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글로벌 달러 강세로 상승
19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우크라 종전협상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10원 상승한 1,388.1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한은, 코인 위한 단기 국고채 발행 반대
한국은행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활성화하기 위해 단기 국고채를 발행하면 금융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코인을 위한 단기 국고채 발행을 반대하고 있다함
3. 트럼프 관세에 퇴직연금도 타격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여파로 미국 증시가 요동치면서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의 수익률이 7.73%로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배추 한포기 7천원 넘어
폭염과 폭우가 이어지면서 배추 한 포기 평균 소매가격이 7천원을 넘었으며 이는 평년보다 11% 높은 수준이라고함
2. LPG차도 11월부터 셀프 충전
올해 11월부터 LPG차량도 소비자가 직접 충전 할 수 있다고함
3. 복귀 의대생 특혜 논란
국립대 의대 10곳 중 최소 4곳이 2학기 복귀하는 의대생에게 유급 기록을 남기지 않기로 결정해 과도한 특혜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으며 일부 대학에선 유급 처리 여부를 두고 대학 본부와 의대가 충돌하고 있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혼조세 마감
1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시장을 움직일 만한 주요 경제 지표나 이벤트는 나오지 않아 다우존스 0.08% 하락, S&P500지수 0.01% 하락한 반면 나스닥만0.03%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우크라 종전협상에 상승
18일(현지시간) 9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논의로 0.62달러(0.99%) 오른 배럴당 63.4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우크라 종전협상에 하락
18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논의로 5.30달러(0.16%) 내린 트로이온스당 3,377.30달러에 거래됐다함
4. 시장과 경호원 스캔들에 발칵
흑인 여성 최초의 미국 뉴올리언스 시장 라토야 (53)가 보디가드와의 밀월 여행 등에 세비 7만 달러(한화 약 9700만원)를 사용한 혐의로 기소됐다고함
5. 중국 정부 주도로 판 바뀌는 AI칩 전쟁
미국의 제재에 맞서 반도체 자립을 추진 중인 중국이 자국 데이터센터들에 인공지능(AI) 칩의 절반 이상을 국내 업체로부터 공급받도록 요청했다고함
6. 나토 우크라 영토 교환 논의
서방의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을 러시아가 용인하는 대신 우크라이나 돈바스 지역을 러시아 영토로 귀속시키는 종전안에 대해 우크라이나와 나토 회원국가들이 논의에 들어갔다고함
7. 인도, 부가세 감세 계획 발표
미국의 50% 관세에 직면한 인도 정부가 자동차와 전자제품에 적용되는 28% 최고 세율을 폐지하는 등의 세제 개편을 통한 감세 계획을 내놨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황금 연휴 관행은 언제부터
박근혜 정부 때부터 휴일 사이에 낀 샌드위치 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황금 연휴를 만드는 관행이 시작됐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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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1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건희 씨는 구속 뒤 두 번째로 진행된 특검 조사에서도 대부분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습니다. 특검은 내일(20일) 다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내란 특검이 오늘(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당시 비상계엄 과정에서 총리로서의 역할을 다했는지, 오히려 계엄 선포에 가담한 건 아닌지를 집중 조사할 전망입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통일교의 선거 개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을 다시 방문해 압수수색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500만 명 당원 명부 요구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했지만, 야당의 거센 반발로 난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복절 특별사면으로 복권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본격적인 정치 활동에 나섰습니다. 내년 6월 선거 출마 가능성을 내비치자, 국민의힘은 반성과 성찰 없는 행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당사 압수수색 재개 가능성에 대비해 특검과 법원을 항의 방문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이 해산시키기 전에 스스로 정리하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 추모식에 여야 대표가 참석했지만, 여전히 악수조차 나누지 않으며 냉랭한 분위기를 보였습니다. DJ 정신을 계승한다는 발언 뒤에도 서로를 겨냥한 비판을 쏟아내며 극한 대치가 예고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광복절 경축사에 이어 남북 합의의 단계적 이행을 지시하며 대북 유화 메시지를 이어갔습니다. 조만간 긴장 완화를 위한 구체적인 조치가 뒤따를 전망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6개월 만에 만나 미국의 안보 보장 참여를 논의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영토 문제는 푸틴 대통령이 포함된 3자 정상회담에서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백악관 다자회담에 모인 유럽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을 촉구하며, 미국이 제안한 나토식 안보보장 구상에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나아가 3자 정상회담 이후 유럽까지 포함하는 4자 회담 필요성도 제기됐습니다.
■미국이 수입 철강·알루미늄에 더해 기계류와 자동차 부품, 변압기, 냉장·냉동고, 엘리베이터, 화장품 용기 등 407개 품목을 고율 관세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우리 수출 산업 전반에 타격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코스피가 미국의 물가 우려와 추가 관세 충격으로 1% 넘게 떨어지며 3,170선까지 밀렸습니다. 특히 반도체에 최대 300%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경고에 삼성전자 등 관련 종목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 노조가 단체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쟁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임금 인상과 정년 연장, 주 4.5일제 등을 요구하며 7년 만의 파업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데, 미국발 관세 여파까지 겹치며 회사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을 겨냥한 협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원이 ‘공중협박죄’ 첫 판결을 내렸습니다. 사제 폭탄을 만들어 행인을 위협한 남성에게 벌금 6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서울 마포구 아파트 화재로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사건의 원인을 밝히기 위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충전 중이던 전동스쿠터 배터리 폭발이 발화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용인시가 아열대작물 시험 재배에서 바나나에 이어 애플망고 수확에도 성공했습니다. 기후 변화 대응과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 창출 가능성이 주목됩니다.
■서울은 현재 체감온도가 30도 가까이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열기는 한낮까지 계속될 전망이어서,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무리한 야외활동은 피하고 수분 보충에 신경 써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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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경력 없어서 취업 안돼'…무경험 20대 청년백수 33.5% 늘었다...20대 취업 무경험 실업자 4년 3개월만 최대폭 증가...취업 경험 유무 따라 온도차…유경험 실업자는 7%↓...청년 고용 부진 심화에 '그냥 쉰' 20대도 14개월째 ↑
☞민·관, ‘美관세 직격’ 車부품업계에 6300억 금융지원...현대차·기아-하나銀, 무역보험기금 400억 출연...협력사 대출금리 2.0%p 우대 및 보증혜택 확대...산업장관 "후속 지원대책·경쟁력 강화전략 추진"
☞소비쿠폰 풀리자 돼지고기 3년 만에 최고…한 달 새 8.3% ‘껑충’...축산물품질평가원 집계...월평균 가격 100g당 2754원...“지원금 따른 수요 급증 영향”
☞가구당 사회서비스 혜택 924만원…4인 가구 1835만원 수혜...의료·교육이 94% 차지…고령화로 의료 첫 50% 넘어...학령인구 감소에 교육·보육 지원 축소...저소득층 소득 의존도 높아 불평등 완화 효과
☞"생성형 AI 사용 2년반 동안 성장률 최대 1%p 증가 효과"...1주 업무시간 1.5시간 단축…남성·청년·고학력자 활용률 높아...한국은행, 만 15세~64세 취업자 5512명 대상 조사
《금 융》
☞"박스권 코스피 vs 날아가는 닛케이"…세제개편 논란 언제까지...미·일 증시는 최고가 vs 코스피는 '제자리걸음'...3,200선 '박스권' 갇힌 코스피…손바뀜 연중 최저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파월, 마지막 잭슨홀서 무슨말할까...파월 의장, 임기 마지막 잭슨홀 미팅 참석...22일 공개 연설…9월 FOMC 힌트 남길까...인플레냐 고용이냐 연준 내 의견 엇갈려
☞주담대 변동금리 더 떨어진다…7월 코픽스 0.03%p↓...신규취급액 기준 연 2.51%…10개월 연속 하락...잔액·신잔액 기준 코픽스도 0.07%p·0.04%p↓
☞넥스트레이드, 79개 종목 거래중지 예고…'15%룰' 영향...내달 자본시장법 규제 적용 앞두고 선제적 거래량 제한...출범 5개월여만 시장점유율 33%대로…8월 거래대금, KRX 절반 달해
☞미래·신한운용, K원자력 ETF 동시출격…대표종목에 집중베팅...TIGER코리아원자력·SOL한국원자력SMR 19일 상장...종목 상한 높이고, 소수종목에 집중투자 전략...빅2 비중 50% 미래 VS 빅2+한전 균형 신한
《기 업》
☞현대차그룹 3代 경영진, 글로벌 車산업발전 리더로 선정...현대차그룹 정주영·정몽구·정의선 회장 선정...오토모티브뉴스 100주년 기념상..."혁신의 유산 이어받아"...정의선 "진정한 진보는 사람의 삶 향상할 때 의미 있어"
☞최태원 "소버린 AI는 미래 안보"…글로벌 해법 '정조준'...'SK 이천포럼' 250명 집결…AI·지정학 리스크 집중 논의...곽노정 SK하닉 사장 "위기 넘어선 경험, AI 시대 해법"...트럼프 2기 불확실성…전문가 "韓기업에 위기이자 기회"
☞삼성SDI, '유럽 거점' 수익성 개선…미국은 여전히 주춤...헝가리 법인 순손익 143억원…흑자 전환...유럽 내 보조금 재개 흐름에 반등 조짐...美합작법인 적자…하반기도 불확실성
☞포스코, 인도 1위 철강사와 합작 제철소 건설 속도낸다...인도 1위 철강사 JWA 그룹과 주요조건 합의서(HOA) 체결...인도 오디샤에 600만톤 공장...해외시장 현지화 전략 본격화
☞내연기관, 하브 이어 전기차까지 '함께' 생산…르노 부산공장의 '승부수'...대규모 업데이트 통해 내연기관,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까지 생산...신규 로봇 도입 및 신공법 투자 진행, 섀시 행거 등 설비 교체도
《부 동 산》
☞“청약 넣기 부담스럽네”…전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값 평당 2천만원 돌파...HUG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부산·강원 고가단지 영향
☞“웬만한 중소기업보다 낫네”…서울 상위 0.1% 연평균 임대소득, 전국 평균보다 73배↑...서울 상위 0.1% 연평균 임대소득...2022년보다 1% 늘어 12억9980만원...전국 임대소득 평균은 1774만원
☞건산연 “경기 침체에도 주택 건설업 성장세 양호…공장·창고는 둔화”...2040년 국내 건설 수주 규모 304조 7000억 원으로 성장 전망...철도 사업 향후 도로 및 교량 수주 규모 넘어설 듯...발전·송전 수주는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증가
☞농어촌公, 29일까지 전국 700여개 건설 현장 대상 '특별 안전점검'...산재 예방 활동 공사 전 사업 현장 확산...집중호우 관련 점검도…불시점검 등 시행
☞세종 아파트, 하락 후 반등…대통령실 이전 기대감에 '출렁'...7월 하락 거래 급증 이후, 8월 들어 매매·전셋값 동반 반등..."심리적 저점 지나 반등 흐름…정책 실행에 따라 변동 가능성"
《사 회》
☞“외국인 노동자라고 인권침해해선 안됩니다”…경찰, 100일간 특별 형사활동 운영...산업현장 폭행·노동력 착취 등 수사...고용부와 핫라인…임금체불 신속 통보
☞중등교사 99% "수능 감독 수당 올려야"…95% "타종 등 외부용역 맡겨야"...중등교사노조, 중·고교 교사 3195명 대상 설문...수능감독 6대 요구안…9월 30일까지 서명운동
☞“세입자에 보증금 선지급해달라” 서울시, 1금융권에 SOS...10개 은행에 임차인 보호 협조 공문...우선변제권 승계, 先지급 後회수 요청...TF 꾸려 대응 방안 논의, 이달 간담회
☞정부발 ‘스팸전화’로 민망한 ‘빨간 전단지’ 무력화시킨다...옥외광고물법 개정안 공포...불법 선전성 광고물 차단 위해...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 가능
☞줄줄 새는 아파트 관리비…대구 관리비 소송 최근 5년 17건...아파트 관리업체, 경비원·청소직 연차수당, 퇴직금, 4대보험료 등 미지급금 '꿀꺽'...수성구 아파트 입주자 지난해 소송해서 미지급금 6천만원 환수...대구시 공동주택관리규약 허술, 입주자대표 교육 등 관리강화 필요
《국 제》
☞"돈바스 포기 요구, 사실상 항복"…트럼프·푸틴 구상에 우크라 격앙...트럼프, 푸틴 요구에 동조한 듯한 발언…우크라 정치권·시민사회 일제 반발..."영토 거래는 곧 사람 거래…도네츠크 요충지 지켜야"...과거 트럼프-젤렌스키 갈등 경험도 부담…"대응 잘 구성해야"...우크라 내부서 푸틴·트럼프 풍자 확산…"정치적 패배가 더 위험하다" 경고
☞트럼프 덕분에 60년 묵은 중국-인도 국경분쟁 해결 '급물살'...중국 외교사령탑 인도 방문…'국경문제 특별대표 회의' 참석...막대한 지하자원 묻힌 국경지역 놓고 양국 유혈사태도 불사...트럼프發 관세전쟁에 앙숙관계 중국-인도도 관계개선 나서...인도 총리 7년만 중국 방문…국경문제 해결 방안 도출 전망
☞‘日 2051년 후쿠시마원전 폐기’ 거짓말인 거 다 아는데…“손 못대”...마이니치 “구체적 계획 부재·도쿄전력 경영불신 초래 우려 때문”...핵연료 잔해 880t 중 0.9g만 반출…전문가 “목표 구애되면 신뢰 잃어”
☞中 초대형 무인잠수정들, 승전 80주년 열병식 연습서 '주목'...16∼17일 4만명 동원 톈안먼 일대서 2차 예행연습 때 등장...해군전문지 "핵추진 가능성 작지만, 中수중드론 기술 진전 반영"
☞"치료제 없는 '치쿤구니야열' 급속 확산…'강제 봉쇄' 부활...광둥성서 감염자 1만명 돌파…2주만에 2배↑...강제 방역 위한 애국위생운동 구호 재등장...“코로나 시절 통제로 돌아가” 불만·우려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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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19(화)
[뉴시스] "첫 한미 정상회담, 돌발변수는 대중 입장표명 요구" 美전문가
[데일리안] 李대통령, 연일 소비쿠폰 부각…'3차 추경 여부' 쏠리는 눈
[동아일보] 李 “민감한 쟁점, 졸속 안되게 공론화 거쳐야” 법무장관에 주문
■더불어민주당 동정
[서울경제] 사상 최초 평당원 최고위원에 1인 1표까지…'당원주권' 속도 내는 與
[한국일보] 지지율 40% 붕괴에도 '내란 척결' '입법 독주' 외치는 정청래... 대통령은 '검개 속도조절' 온도차
■국민의힘 동정
[데일리안] 특검이 野전당대회 '보이는 손'…'혁신' 밀리고 '강성' 부상?
[조선비즈] ‘정책 세미나’ 민주당의 반도 안 여는 국힘…내부서도 “콘텐츠 밀리면 안돼”
■경제 동정
[파이낸셜] '케데헌 열풍'에 매일 오픈런…잘파세대는 다르다
[뉴스1] 'K-라면' 日 아성 위협…2위 꿰찬 '농심'·3위 노리는 '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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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트럼프 "우편투표 폐지 시작할 것…州들은 연방정부 말 따라야"
2. 이 대통령 취임 후 최저 ‘51.1%’···'수도권·청년·중도층' 국정 지지율 급락
3. 돈은 없는데 쓸 데는 많아진다…이재명 정부, 결국 증세카드 꺼내나
4. “역사 내란 세력 척결할 것” 정청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저격
5, 국힘, 특검 압수수색 대비 당사 철야 대기…"당원명부 내줄 수 없어
6. '광복절 특사' 최강욱 전 의원, 민주당 교육연수원장 임명
7.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추진…복지 '신청→자동지급' 검토
8. 내년 6월 선거 출마·합당설까지… ‘조국 셈법’ 복잡해진 민주당
9. 與 노란봉투법·상법 금주 강행…野 필리버스터 정국 예고
10. 이준석 “李 대통령, AI 투자 외치며 전기요금 인상?…일관성 없어”
11. 민주 언론개혁특위 “언론 징벌적 손해배상, 이중처벌 아냐”
12. 안규백, 방한 미국 상원의원 면담…"조선·MRO·방산 협력"
13. 여야, 한미정상회담서 국방비 등 '안보청구서' 가능성에 '우려'
14. 해군, '무자격' 업체와 P-3 해상초계기 군수지원 수의계약?
15. 전화해도 안 받는 중국…무용지물인 중일 군사 전용 핫라인
16. 유엔사, 통일부 장관 판문점 방문에 기자는 출입 금지?
17. 조국, 사면 나흘 만에 김어준 유튜브 나가 '출마 공식화'…野 "반성없는 파렴치
18. 이진숙·최재해 이어 임기 2년 남은 김형석도 "사퇴·파면해야"…野 "친일로 생트집
19. 통일부 “윤 정부 ‘8·15 통일 독트린’ 폐기”…남북관계 개선 의지 재차 표명
20. 이 대통령 “남북합의, 단계적 이행 준비”…‘9·19 복원’ 구체화
21. 김건희·건진법사·김예성 특검 동시소환…통일교·공천 등 의혹
22. 특검, 김건희에 지선 공천 개입 추궁…金 "그럴 권한 없어"
23. 통일교 청탁’ 키맨 건진법사 소환…‘사라진 가방’ 어디에?
24. 모른다" 반복한 김건희, '위로받고 싶다' 안가도 사적 활용 의혹
25. 589억원 챙긴 전세사기범, 3차 사건 징역 7년…공범 19명 무죄
26. 어린이날 조두순 사면된 꼴"...윤미향 특사 비판한 애니 인기
27. “행정병 마음대로 포상휴가 펑펑 뿌렸다”…뻥 뚫린 軍인사행정
28. 충전 중 순식간에 불…개인형 이동장치 화재 주의
29. 강경파' 비판 뚫은 대전협 비대위…92.2% 찬성률로 재신임
30. 불법 사금융 피해, 1년새 72% '쑥'…SNS 광고에 MZ 피해도 급증
31. 서희건설 양재 비밀캠프, 알고 보니 '전전세'…뇌물죄 가능성
32. 사망한 주지스님 계좌에서 사라진 2억5000만원…알고보니
33. 양궁 국대 '음모론' 해명마저…협회 "사과문 내고 징계 논의"
34. 마약 투약' 이철규 의원 아들 1심 징역 2년 6개월…며느리는 집행유예
35. 경제6단체, '노란봉투법' 수정 촉구…"쟁의 대상에 '경영결정' 빼야"
36. 신차 중 전기차 비중 30% 될 때까지 보조금…'유류세·개소세 인하' 단계적
37. 뜨거운 커피’ 암 발생 6배 높아진다는데…적정 온도는 얼마
38. 형사고발’ 번진 볼파크 불법 전용…한화 뒤늦은 ‘환골탈태’
39. 수돗물이 31도라니”…“샤워하다 병 걸릴 지경” 난리난 이곳
40. 못 믿을 '자외선 모기퇴치기'…50마리 중 한 두 마리밖에 못 잡아
41. 수술 중에 환자 놔두고 나와도 되나요”…보건·운송업에도 주52시간 적용, 현실은?
42. "문고리 거래하자더니 잠적"…중고거래 조직 사기 주의보
43. 3년치 연봉 다 줄테니"…희망퇴직 단행한 LG전자, 무슨 일?
44. 폭발할 수도 있다고?…폭염 못 버티는 '낡은 변압기' 어쩌나
45. 예스24·SGI 이어 웰컴금융에도 해킹 공격…"1TB규모 탈취" 주장
46. 민생회복쿠폰, 어디에 썼나 봤더니...2030은 ‘외식’, 40대 이상은 ‘생필품’
47. 술집 ‘쓴맛’… 불경기에 손님 발길 줄어들어 매출 9% ‘뚝’
48. 노란봉투법 강행 초읽기…재계 헌법소원 카드 '만지작'
49. 비만약 위고비, 지방간염 치료제로도 승인…MASH 더 후끈해진다
50. 예금자보호한도 1억원 상향 발표에도 대규모 자금 이동 없었다
51. 자폐증, 유전적 요인 외에 ‘장내미생물’서 해결 열쇠 찾다
52. 1000만명 가입하면 연금 준다? '전광훈 알뜰폰' "명백한 사기"
53.“줄기세포로 난자, 정자까지 만든다” 무서운 세상…전 세계 발칵
54. 11만원에 노이즈 캔슬링까지?”…삼성, 샤오미도 울고 갈 '가성비 이어폰
55, 폭염 땐 대기 오염물질도 급증…"오존·초미세입자 생성 가속"
56. 심정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요일 봤더니… ‘수긍 가는 결과’
57. 트럼프도 앓는 이 병!… 저녁만 되면 퉁퉁, 다리 정맥이 문제야
58. 밥에도 식초, 레몬즙 뿌려 먹어? “무슨 맛이야”…혈당에 어떤 변화가?
59. 일반 담배보다 비위생적?” 전자담배, 곰팡이 35종 서식…왜?
60. 20만원대 ‘가성비’ 태블릿 나왔다…샤오미, ‘레드미 패드 2’ 출시
61. 日 유명 관광지서…"쾅!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소방관 2명 숨졌다
62. 유럽의 '트럼프 조련사들'이 젤렌스키에 전한 '비법'…"○○ 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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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19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내란 특검팀이 한덕수 전 총리를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합니다. 비상계엄 가담 및 방조 혐의를 조사하며 구속영장 청구 여부도 검토할 예정입니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서는 "총을 쏘더라도 계엄을 다시 하면 된다"는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들었다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습니다.
■ (정치) 이재명 정부가 대북 유화 정책 기조를 공식화했습니다. 통일부는 흡수통일론으로 비판받던 윤석열 정부의 '8.15 독트린'을 공식 폐기하고 9.19 군사합의의 단계적 복원 등 군사적 신뢰 구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광복절 특사로 출소한 조국 전 대표가 내년 6월 선거 출마를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정치 행보에 나섰습니다. 조 전 대표는 비판 여론을 감수하겠다고 밝혔지만 민주당 내에서는 수도권 민심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거리두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김건희 특검의 당원 명부 압수수색 시도에 강력히 반발하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위헌·위법적인 야당 탄압이라 비판하며 압수수색 저지를 위해 당사에서 24시간 대기하며 영장 집행을 저지할 방침입니다.
■ (정치) 방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공포되어 KBS 이사회 구성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민의힘은 방송 장악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경제) 경제계는 노란봉투법의 국회 본회의 상정에 강력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기업과 일자리 감소를 우려하며 시행 유예를 호소했지만 노동계는 근거 없는 공포 조장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양측은 오늘 결의대회를 통해 총력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 (경제) 미국이 기존의 철강·알루미늄 고율 관세를 변압기, 자동차 부품 등 407개 파생상품에도 확대 적용하기로 해 국내 수출 기업에 2차 충격이 우려됩니다. 이달 초 발효된 15% 상호 관세와 별개로 제품에 포함된 철강·알루미늄 원가만큼 50%의 관세가 추가로 붙는 방식입니다. 지난해 대미 수출액이 16조 원에 달하는 품목들이 대상에 포함돼 특히 중소기업의 타격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 국내 직장인 51.8%가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한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이는 미국보다 2배 높은 수준입니다. Chat GPT 등 AI 활용으로 근로시간이 단축되고 있으며 향후 생산직까지 영향이 예상됩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출석해 두 번째 조사를 받았으나 대부분 진술을 거부했습니다.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에 대한 질문에 모른다로 답했습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김예성 씨도 조사를 받았지만 대질신문은 없었습니다.
■ (사회) 김건희 씨 모친 최은순 씨의 실형 선고 당일, 김건희 씨와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대통령실 비서관들과 잇따라 통화했습니다. 이들은 검사 출신으로, 김 씨 일가의 개인 비리 재판에 동원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은 건강 문제로 5번 연속 재판에 불출석했습니다. 궐석 재판이 진행 중이며 증인들의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내란 혐의에 대한 특검 재판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 (국제) 미국과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오늘 열립니다. 러시아의 영토 요구와 미국의 안보 보장 카드를 두고 우크라이나의 반응이 주목됩니다. 유럽 정상들도 회담에 참여하며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국제) 이스라엘 수도에서 전쟁 종식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전 시위가 열렸습니다. 시위대는 네타냐후 총리의 가자 전쟁 지속에 반대하며 인질 석방과 평화를 촉구했습니다. 하지만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 점령을 추진하며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 3주 전 부상에서 회복한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100% 컨디션으로 복귀했습니다. 다음 주 파리 세계선수권 2연패에 도전할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 (날씨) 내일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북부에는 최대 80mm 이상의 비가 예상되며 비가 그친 뒤 오후에는 전국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한편 동해안과 남부지방은 대구의 낮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폭염이 계속되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기다리는 사람에게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서두르는 사람이 남겨둔 것뿐일 것이다. -에이브러햄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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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19일 [화] 💗아침 뉴스 헤드라인💗
1. 정은경 "필수의료 공백 막을 법적·제도적 조치 검토"
2. 예스24·SGI 이어 웰컴금융에도 해킹 공격…"1TB규모 탈취" 주장
3. 與 언론개혁특위 "유튜브 채널도 징벌적 손배 적용해 규율 가능“
4.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8일째 실종…수색 작업 난항
5. 李대통령 "언론의 고의적 왜곡·허위정보엔 책임 물어야“
6. 정은경 "필수의료 전공의 제대 후 '수련연속성 보장' 적극 검토“
7. 한낮 체감온도 최고 35도 내외 무더위 지속…오전 수도권 등 비
8. 예보 한도 1억원 상향에도…금융위 "2금융 자금 쏠림 없어“
9.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 상향…'신차 30% 전기차' 때까지 지원
10. 복지부 "지역의사제 도입하고 공공의료사관학교 설립“
11.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민감한 쟁점 사안은 공론화 거쳐야“
12. "尹, 수방사령관에 '계엄 다시 하면 된다' 언급"…추가 법정증언
13. 넥스트레이드, 79개 종목 거래중지 예고…'15%룰' 영향
14. 해병특검, 김용현 구치소 방문조사…"金, 모든 질문에 진술거부“
15. 李대통령, '尹 거부권' 방송법·양곡법·농안법 국무회의 의결
16. 아산 34.5도, 폭염 또 기승…온열질환 신고↑
17. 연천서 커브길 돌던 군용차 전복…군인 8명 부상
18. 광주 노대동 아파트서 화재…휴대전화 배터리 충전 중 발화 추정
19. 영천 공장화재로 인근 물고기 2t 폐사…"금호강 피해 방지 노력“
20. 해군 왕건함, 美주관 '퍼시픽 뱅가드' 훈련 참가
21. 광주 서구, '불법 조성' 파크골프장 운영주에 법적 대응 착수
22. 수원 패스트푸드점 폭발물 신고는 자작극…배달기사 체포
23. 韓증시 박스권에 이달 들어 '인버스 ETF'에 개미들 매수세
24. "중국 관광객에 숙박비 5만원"…경남도 홈페이지 반대 글 수십건
25. 고교생이 여교사에 음란 메시지…전북교육청, "교권침해" 뒤집어
26. 양궁협회 '극우 SNS 게시물' 국가대표 장채환 징계 수순
27. '19년 전 실종' 이윤희씨 가족이 세운 등신대 훼손…40대 송치
28. '이태원 참사' 출동 소방관 8일째 실종…수색 작업 난항
29. 폭염·호우에 실종 수색 지원까지…40㎏ 장비 메고 사투
30. 여섯 번 암 극복한 '불사조 할아버지' 영면…"마지막까지 행복“
31. 고추장 툭! 김치 덥석!…기네스 펠트로의 한식 사랑
32. 스와치 홍보사진에 동양인 비하 '눈 찢기'…中서 논란되자 사과
33. 군인 아들 마중가던 어머니 사망…음주운전자 시속 135㎞ 질주
34. '휴대전화 3대 부수고 호수로…' 경찰관이 호수 빠진 남성 구조
35. 경찰, 관용차 수백차례 개인적 운행 여수시 비서실장 송치
36. 경찰 깨물고 "위법 체포" 주장 60대…"정말 억울한가" 판사 일침
37. 길 위 스스로 움직이는 배관…알고 보니
38. 빌 게이츠,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
39. 마트서 유통기한 지난 젤리 훔쳐 초등생들 나눠준 40대 송치
40. 동거인과 다툰 30대 외국인, 빌라서 떨어져 숨져
41. 영화 '슈퍼맨' 악당역 배우 테런스 스탬프 별세…향년 8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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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란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재계 총수들과 만나 '코리아 세일즈 전략'을 논의한다.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조선 협력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를 비롯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 조성에 나서기로 한 만큼 각 기업의 투자 계획을 점검하는 한편, 미국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하자는 취지다. 19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주중 재계 총수 및 경제단체장과 간담회를 갖고 한미정상회담에서 논의될 경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간담회에서 이 대통령은 재계 총수들과 대미 투자 계획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투자펀드 조성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상호관세 및 품목 관세 부과에 따른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도 청취한다.
■ 올해 상법 1차 개정에서 '합산 3%룰'이 도입된 데 이어 '집중투표제'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가 포함된 2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게 될 경우, 50대 그룹 중 오너(총수) 일가가 보유한 우호지분율 중 약 38%가 감사위원 선출 시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는 오너가 있는 자산 상위 50대 그룹의 상장사 중 오너 일가 지분이 존재하는 계열사 130곳을 분석한 결과, 평균 5.8명의 오너 일가·1.1개 계열사·0.6개 공익재단이 포함된 이들의 우호 지분율은 40.8%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더 센 상법'으로 불리는 2차 개정안은 현재 여야 대치로 처리가 미뤄지고 있지만, 조만간 민주당 주도로 처리가 끝날 것으로 전망된다.
■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의 개정 상법 시행을 계기로 이사의 경영 판단 책임을 경감하는 방향으로 배임죄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대한상공회의소가 촉구했다. 상의는 19일 '배임죄 제도 현황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22일 개정 상법이 시행됐으나 기업 현장에서는 주주에 대한 배임죄 성립 여부나 경영판단 원칙 적용 여부 등이 모호해 혼란이 있다"면서 이처럼 주장했다.상의는 현행 배임죄에 대해 ▲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상 35년 전 가중처벌 기준의 적용 ▲ 쉬운 고소·고발 ▲ 민사 문제의 형사화 등을 대표적 문제로 지적했다. 특경법상 배임죄에서 가중 처벌되는 이득액 기준은 1984년 제정 당시 1억원과 10억원에서 1990년 5억원과 50억원으로 한 차례 상향된 뒤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 국민의힘이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가 전당대회에 한 팀으로 출마하는 '러닝메이트'를 금지했지만, 사실상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반에 따라 반목 중인 당권주자 구도가 최고위원 선거에서도 그대로 재현되면서 '계파 대리전'으로 흐르고 있다는 취지다. 청년최고위원도 대선 때 '김문수의 입'으로 활약한 손수조 후보와 전한길씨의 '계몽령' 발언을 직격한 우재준 후보 간 일대일 대결로 압축되면서, 이같은 대립각이 더 뚜렷해졌다는 평가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러닝메이트 표방 선거운동'을 금지했다. 선관위의 설명은 당헌 88조의3에 명시된 '계파 불용' 원칙에 따라 당원 자율경쟁을 훼손하고 선택권을 제한할 수 있는 방식은 배제하자는 것이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7월 3일 취임 한 달을 맞아 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국회가 여소야대가 돼 버리면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게 크지 않다. 전임 대통령은 힘들어하지 않았나”라는 말과 함께다. 민주주의 체제에서는 이 대통령의 말처럼 입법부의 도움 없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이 할 수 있는 일은 제한적이다. 그런데도 왜 대한민국 대통령은 강고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인식되는 걸까.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핵심은 대통령의 권력행사가 불명확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법률상 대통령이 직접 공개적으로 인사에 개입할 수 있는 자리는 국무총리 및 장차관 등 140여개 정도지만, 공공기관의 직위나 장관이 임명하는 자리, 더 나아가 산하기관 임원까지 합쳐지면 최소 3000곳이 넘을 수 있다는 것이 중론이다.
■ 김건희 여사를 겨눈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 수사의 파장이 정치권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국민의힘이 특검팀의 압수수색 협조 요청을 거부하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지만, 특검팀은 통일교 윗선으로 수사를 확대해 가며 진상 규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지난 13일에 이어 전날(18일) 국민의힘 당사를 찾아 압수수색 집행을 시도했다. 특검팀은 물리력을 동원해 압수수색에 나서는 대신 극소수 인원만 국회 본청을 찾아 국민의힘 당직자들과 당원명부와 관련한 전산 자료 확보를 위해 협의를 시도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결국 철수했다.
■ 제12호 태풍 '링링'의 전 단계인 열대저압부 예상 경로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오키나와에서 남쪽으로 약 450㎞ 떨어진 바다에서 태풍 링링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큰 제28호 열대저압부가 만들어졌다. 열대저압부는 최대 풍속이 초속 17m 미만인 열대 폭풍이다. 이날부터 오는 20일 오키나와 본섬 일대를 관통할 전망이다. 22일 오전 3시쯤에는 제주도가 태풍 영향권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전날 열대저압부 예상 경로 발표와 비교하면 동쪽으로 이동해 우리나라와 좀 더 가까워졌다. 북상 중인 태풍이 열대 수증기를 공급해 우리나라를 뒤덮은 폭염 고기압 세력이 유지될 경우 찜통더위가 나타나겠다. 다량의 열대 수증기가 유입될 때 고온다습한 바람이 지형에 부딪히며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내릴 수 있다.
■ 정부가 내년부터는 소득 활동을 하더라도 월수입이 509만원 안쪽이라면 국민연금이 깎이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조금이라도 생활비를 벌고자 소득 활동에 나선 국민연금 수급자들로서는 돈을 번다는 이유로 연금이 줄어드는 불합리한 상황이 개선되는 셈이다. 19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국정과제의 하나로 불합리한 국민연금제도 개선에 나선다 .현재는 노령연금 수급권자가 돈을 버는 경우 그 소득이 특정 기준을 초과하면 길게는 5년간 최대 50%까지 연금이 깎인다. 감액을 정하는 기준은 최근 3년간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평균소득을 뜻하는 'A값'으로, 2025년 현재 A값은 308만9천62원이다.요컨대 현재는 노령연금 수급권자가 소득 활동으로 309만원만 벌어도 연금이 줄 수 있다.
■ 서울시는 최근 2년간 실시간 폐쇄회로(CC)TV 관제를 통해 마약 의심 행위 358건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36명을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서초·강남구가 전체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시에 따르면 먀약 의심행위 적발 건수는 2023년 하반기 141건, 2024년 153건, 2025년 상반기 64건으로 파악됐다. 검거 건수는 2023년 하반기 12건, 2024년 14건, 2025년 상반기 10건이다. 지역별 적발 현황을 보면 서초구(111건)·강남구(63건)가 174건으로 전체 적발 건수 중 48.6%를 차지했다. 검거 건수는 총 36건이다. 주요 검거 장소는 주택가 인근이 12건, 도로 및 차량이 13건으로 생활공간과 밀접한 곳에 분포됐으며, 전체 비율의 69%를 차지했다. 시는 유흥가, 대학가, 주택가 등에서 벌어지는 마약범죄를 추적하기 위해 서울 전역에 있는 CCTV 총11만3273대를 활용했다.
■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가품 관련 피해 신고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국소비자원이 오늘(19일) 당부했습니다. 소비자원은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 8개사의 가품 유통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 2월까지 소비자상담센터 및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국내외 주요 온라인 플랫폼의 가품 관련 상담 건수는 1,572건이었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가품 관련 소비자 상담은 ‘가방’이 21.0%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신발’이 14.5%, ‘화장품’이 12.5%, ‘음향기기’가 10.9%, ‘의류’가 9.4% 순이었습니다. 특히 ‘가방’ 관련 상담 건수는 최근 3년 동안 꾸준히 증가했는데, 고가의 해외 브랜드 관련 제품이 다수였습니다.
■ 미국이 수입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부과하는 50% 품목관세 적용 범위를 407종의 파생상품으로 확대했다. 국내 관련 산업의 피해가 우려된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적용 대상이 되는 철강·알루미늄 파생상품을 407종 추가로 발표했다.
이번에 추가된 제품은 기계류 및 부품, 자동차 부품, 전자기기 및 부품 등이다. 408종에는 미국 HS코드(품목번호) 기준으로 8∼10단위가 혼재돼 있어 구체적인 적용 품목은 확인이 필요하다. 이번 조치는 미국 동부 표준시 기준 18일 0시 1분 이후 미국에 수입 통관되거나 보세 창고에서 반출한 통관 물량부터 적용된다. 다만 해당 제품의 철강·알루미늄 함량분에 대해서만 50%의 관세가 적용되고, 이 함량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는 국별 상호관세율이 적용된다. 한국은 미국과 관세 협상을 통해 상호관세율을 15%로 확정한 바 있다.
■ 정부가 내년 예산을 편성하면서 27조원의 지출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지만 언발에 오줌 누기라는 지적이 나온다. 개편이 시급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실업급여, 근로장려금 등 3대 난제 해결을 뒤로 미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사정에 밝은 관계자는 “내년에 지방선거가 있어 정부가 이번 예산안 편성 과정에서 교육교부금 구조조정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지 못했다”며 “지방자치단체 재정과 지방교육재정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개편을 중장기 과제로 추진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까지 더해서 우리 정부의 총지출은 703조원에 달한다. 이 중에서 소득세, 법인세, 상속세 등 내국세의 20.79%는 지방교육 재정 예산으로 배분된다. 문제는 저출생으로 학령아동이 급격히 줄고 있다는 점이다. 학령아동의 급격한 감소에도 특수교육 활성화, 맞춤형 교육, 교사 인건비 등을 이유로 교육교부금은 해마다 큰 폭으로 늘고 있다.
■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에서 열리는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우리나라에 부과된 25% 자동차 관세가 15%로 인하하는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 지 관심이다. 영국의 경우 지난 5월 8일 미국과 관세 협상을 타결한 이후 27.5%로 부과된 자동차 품목별 관세를 15%로 낮추는데 54일이 걸렸다. 이를 고려하면 우리나라의 경우 9월 중순 이후에나 관세율 인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 관세율 인하가 늦어질수록 우리 수출 기업의 피해가 불가피해 정상회담을 계기로 인하 시점을 앞당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각에선 한미 정상회담에서 의제로 오를 수 있는 주한미군의 역할 재조정과 한국의 방위비 증액 문제, 반도체·배터리 등 제조업 분야 경제협력 등에 대한 원만한 공감대를 이룰 경우 자동차 관세율 인하에 급물살을 탈 수 있다고 본다.
■ 무상급식, 무상보육, 의료비 지원 등 정부의 현물 복지로 가구당 연평균 924만원의 소득 증대 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 소득의 13% 가량을 정부가 책임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소득 상위 20% 가구가 무상급식과 의료비 지원 등으로 제공받는 현물복지 규모가 하위 20% 가구보다 연평균 약 500만원 많았다. 절대적인 금액으로만 따지면 보편복지 기조 확대 속에 현물복지가 소득 재분배에 역진적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023년 기준 사회적현물이전 소득은 가구당 평균 924만원으로 집계됐다. 1년 전보다 1만원(0.1%) 증가한 수준으로 2016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다. 같은해 연평균 전국가구소득(7185만원)의 12.9% 수준이다. 가구소득의 약 8분의 1을 정부가 대신 지출해주는 셈이다.
■ 정부가 내수 경기 회복과 가계 지원을 위해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추진한다. 이번 2차 소비쿠폰은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지급될 예정이다. 전국민의 약 90%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인당 지급액은 10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이번 2차 소비쿠폰의 지급 기준을 ‘기준 중위소득 210% 이하’로 잠정 설정했다. 기준 중위소득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매년 고시하는 국민 가구의 소득 중위값으로, 각종 복지 정책의 기준이 된다. 이를 적용할 경우 △1인 가구는 월 소득 약 502만원 △2인 가구 825만원 △3인 가구 1055만원 △4인 가구 128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 출시 당일에만 500억원 이상 매출을 올릴 정도로 '아이폰 사랑'이 각별한 베트남이 올해 처음 1차 아이폰 출시국에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베트남은 아이폰 중에서도 고가 모델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애플의 주요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때문에 애플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이 없는데도 아이폰17 시리즈 공략 우선 국가로 부상했다는 분석이다. 19일 업계 안팎의 전망을 종합하면 애플은 다음 달 중 아이폰17 시리즈를 공개·출시할 예정이다. 다음 달 9일 아이폰17 시리즈를 공개한 다음 같은 달 19일 출시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이번 아이폰17 시리즈 1차 출시국엔 최근 아이폰 큰손으로 떠오른 베트남이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베트남은 최고가 아이폰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게 드러나는 시장 중 한 곳이다.
■ 마이크로소프트(MS) 운영체제(OS) '윈도 11'의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했다가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장애가 발생했다는 사용자들의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19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등에는 최신 윈도 11 24H2 업데이트 KB5063878, KB5062660을 설치한 뒤 윈도가 SSD를 인식하지 못하거나 접근조차 할 수 없는 오류가 생겼다는 글들이 쏟아졌다. 일본 X(전 트위터) 사용자 ‘네코루_캣(Necoru_cat)은 윈도 11 업데이트를 하고 난 뒤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을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를 겪었다며 X에 글을 올리면서 공론화가 시작됐다. 이번 장애는 SSD 내부에서 50GB 이상 연속 쓰기 작업을 할 경우 생기는 것으로 파악됐다.
■ 폭우에 이어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말라리아 감염 비상이 걸렸다. 경기 강화, 파주 등에 이어 서울 일부 지역에도 말라리아 경보가 내렸다. 보건 당국이 말라리아를 특히 경계하는 것은 상용화된 백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말라리아와의 전쟁에서 희소식이 전해졌다. 간단한 알약 구충제인 이버멕틴을 대량 투여한 결과 말라리아 발병률이 26%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버멕틴은 일반적으로 회선사상충증(강변 실명증)이나 림프사상충증(코끼리사상충증)과 같은 열대성 질병 치료에 사용된다. 알벤다졸은 다양한 기생충 감염을 치료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물이다.
■ 심정지 발생이 요일별로 각기 다른 양상을 보인다는 분석이 나왔다. 월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명절과 공휴일에 심정지 환자가 더 많이 발생한다는 내용이다.우 리나라에서 심장질환이 원인인 '병원 밖 심정지'(OHCA)는 월요일과 일요일, 그리고 명절·공휴일에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과 일요일의 심정지 발생 위험은 기준일인 수요일에 견줘 각각 1.9%, 1.5% 높았다고 밝혔다.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은 수요일과 큰 차이가 없었으며, 휴일의 경우 비 휴일보다 심정지 발생 위험이 최소 6% 이상 높았다. 눈여겨 볼 부분은 4대 공휴일(새해 첫날, 설, 추석, 크리스마스)을 뺀 기타 공휴일 평균이 9.9%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4대 공휴일의 심정지 발생 위험은 크리스마스(9.6%), 설날(8.2%), 새해 첫날·추석(각 6%) 순으로 높았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우편투표와 전자투표기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내리겠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화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동시에 각 주 정부와의 법적 충돌을 불러올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편투표를 없애는 운동을 이끌겠다”며 “부정확하고, 값비싸며 논란이 많은 전자투표기 역시 폐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0년 대선에서 민주당 조 바이든 대통령이 승리했다는 결과를 끝내 인정하지 않은 채 우편투표의 보안성에 지속적으로 의문을 제기해왔다. 그러나 유권자 사기가 광범위하게 발생했다는 증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18일(현지시간) 백악관 정상회담에서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장 차림 등을 소재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모욕과 고성이 나오면서 최악의 외교 참사로 불린 지난 2월 회담과는 전혀 달랐다. 젤렌스키는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백악관 회담에 참석했다. 넥타이는 매지 않았고 통상적인 정장 형태와도 달랐지만, 지난 2월 회담 당시 입었던 군복과는 확연히 차이가 났다. 친(親) 트럼프 방송인 리얼아메리카보이스의 기자 브라이언 글렌이 젤렌스키를 향해 “당신 정장이 정말 멋있다”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환하게 웃으며 “나도 같은 말을 했다”고 말했다.
[출처] [2025년 08월1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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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19 Bloomberg>
1) 1,380원대 환율 지속. 弱달러 헤지 축소 흐름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 거래일 대비 약 2원 내린 1,388원 부근 마감. 달러-원은 대략 2주 동안 주로 1,380원대 부근에서 움직이고 있음. 투자자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잠재적 평화협정 및 잭슨홀 심포지엄 등에 관심을 두고 있음. 스테이트 스트리트에 따르면, 미국 주식에 투자한 비미국 투자자들의 달러 헤지 비율이 하락. 이는 환손실에 대비하려는 헤징 수요가 우려보다 덜 심각했음을 보여줌
2) 관세에도 날아오른 미국 2분기 실적
S&P 500 기업들은 관세 충격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내고 달러 약세 혜택도 누리면서 이번 어닝 시즌에서 시장 기대를 뛰어넘었음.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S&P 500 기업들의 총 주당순이익(EPS)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해 컨센서스 예상치 4%를 크게 웃돌았음. 골드만의 David Kostin은 “이번 분기는 기록상 가장 높은 실적 초과 달성 빈도를 기록한 분기 중 하나였다”고 진단
3) 중국 희토류 수출 확대. 상하이종합지수 10년래 최고치
중국의 희토류 제품(자석 포함) 수출이 7월에도 회복세를 이어가 1월래 최대치를 기록. 중국 정부가 무역 갈등에 대응하기 위해 공급을 제한했다가, 무역 휴전의 일환으로 미국으로의 수출을 재개하기로 합의한 영향. 미국과 중국의 무역 긴장 완화 속에서 현지 자금의 증시 유입으로 상하이 종합지수가 10년래 최고치를 경신. 이른바 미국 ‘해방일’ 충격에 따른 지난 4월 급락 이후 상하이 종합지수는 약 20% 반등
4) 스왑시장, 영란은행 올해 금리 동결에 무게
영란은행(BOE)이 올해 남은 기간 동안 기준금리를 4%에서 동결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되고 있음. 인플레이션 가속 및 경제 회복력 강화에 추가 완화 조치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 스왑시장 트레이더들은 올해 추가로 25bp 금리 인하가 단행될 확률을 50% 미만으로 프라이싱. 8월 초 매파적 금리 인하 결정 이후 나온 경제지표도 신중론을 강화. BOE 정책 전망에 대한 시장 기대가 바뀌면서 파운드는 이번 달 달러 대비 2.4% 가량 올랐음
5) 트럼프 책사 나바로,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 맹비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크게 늘린 인도에 대해 백악관 무역 정책 고문인 피터 나바로가 맹비난. 그는 “미국 소비자들은 인도 제품을 구매하고, 인도는 그 돈으로 러시아 원유를 할인된 가격에 산다”고 지적. “이는 인도내 원유 소비 수요 때문이 아니다. 실질적으로 인도는 러시아 원유의 글로벌 청산소 역할을 하며, 제재 대상 원유를 고부가가치 수출품으로 전환해 러시아에 필요한 달러를 제공한다”고 그는 덧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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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AI 모델 왜 고지 안 해 논란 커진 화장품 광고, 다 내렸다 외
1. AI 모델 왜 고지 안 해… 논란 커진 화장품 광고, 다 내렸다
화장품 광고에 AI 모델을 활용하면서도 이를 알리지 않아 소비자 혼란이 커지고 있다. 이니스프리는 광고에 AI 이미지를 사용해 비판을 받고 삭제했으며, 더페이스샵·다이소 등도 AI 모델을 시범 도입 중이다. 전문가들은 AI 활용 사실 고지가 필수라고 강조한다.
2. 숏폼 한 번 보면 20분 넘게 본다
국내 숏폼 이용자는 한 번 시청을 시작하면 평균 21분 동안 몰입하며, 주로 유튜브 쇼츠를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세 이상 3151명을 대상으로 한 분석에서 유튜브 쇼츠 이용이 가장 많았고, 이어서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네이버 클립, 페이스북 릴스, OTT 내 짧은 영상 순이었다.
3.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가을맞이 ‘강세일’ 돌입… 역대 최다 브랜드 참여
네이버가 18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하는 가을맞이 ‘강세일’은 역대 최대 규모 행사다. 참여 브랜드는 약 1만 개로 지난 6월 대비 2배 늘었고, 행사 상품도 6만여 개에 달한다. 삼성·LG 가전, 설화수·헤라 등 주요 브랜드도 대거 참여한다.
4. 편의점 업계, 5천 원 건기식·3천 원 뷰티제품 경쟁 가속화
편의점 업계가 신선식품 중심에서 건기식·뷰티를 차세대 성장 카테고리로 삼으며 매출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GS25는 5천 원대 건기식 30여 종을 확대하고 맞춤형 전문 매대를 도입했으며, CU는 건기식과 5천 원 이하 소용량 건강 제품, 3천 원대 화장품과 VT코스메틱 미니 제품을 강화했다.
5. 무인점포 다시 뜬다… 홍대 거리, 자영업 새 풍속도
코로나19 시기 한때 유행했던 무인점포가 최근 다시 주목받고 있다. 홍대 거리를 중심으로 무인 편의점, 오락실, 테니스장, 태닝숍까지 다양하게 확산되며 자영업의 새로운 풍속도로 자리 잡는다. 고물가와 인건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창업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6. 온스타일, 퀵커머스 브랜드 ‘바로도착’ 론칭
CJ온스타일이 빠른 배송을 ‘바로도착’으로 통합해 퀵커머스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당일배송 마감 시간을 오후 1시까지 늘리고, 패션·뷰티·가전 등 프리미엄 상품까지 익일 수령 가능하도록 했다. 번개 로고와 앱 내 전문관으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며, 적립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7. 화해, 상품 링크로 수익 창출하는 뷰티편집샵 출시
화해가 뷰티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 실적에 따라 수익을 얻는 ‘뷰티 편집샵’을 선보였다. 인플루언서, 유튜버, 블로거 등은 화해 앱 내 ‘편집샵센터’를 통해 신청 후, 상품 링크를 SNS에 공유해 매출을 발생시키면 매달 정산받을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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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19(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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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 26℃ / 31℃
수도권·강원 오전 최고 80㎜ 비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
수(26/31℃)🌤 목(25/32℃)🌤
❏ `李 수사권 개혁` 발 맞추는 경찰…"세부 계획 세울 것"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762166642268632&mediaCodeNo=257&OutLnkChk=Y
❏ 검찰 이어 개혁 요구받은 경찰…"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https://www.news1.kr/society/weather-disaster/5882236
❏ 유재성 “폭발물 협박 엄정 대응…국가경찰위 실질화 추진”
일본 변호사 사칭 사건 외 전부 검거 / 서울청, 47건 수사 중…피의자 미특정 / 시도청에 산업재해 수사팀 신설 준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18010008201
❏ 허위 테러로 심리적 쾌감…전문가 "형량 강화·손해배상 적극 청구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3695
❏ 李대통령 지시사항 ‘산업재해 근절’, 경찰 집중 수사팀 띄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56237?ref=naver
❏ 경찰청장 직대 "인천 총기사고 재발방지 대책 마련 중"
범죄예방국장 중심 TF 구성 / 수사권 남용 통제장치 지속 보완 /기순대 감축하고 다중피해사기 등 대응 강화
https://www.fnnews.com/news/202508181145055789
❏ 경찰, 외국인노동자 인권침해 전담팀 편성…100일간 특별단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3783
❏ 경찰,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압수물 분석…추가조사 검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8/2025081890160.html
■ 경찰, 교제폭력·스토킹 재범 위험성 평가로 11명 구속 / 분당·수원 스토킹 사건 구속 사례도
https://news.tf.co.kr/read/life/2234898.htm
■ ‘스토킹 재범 위험성 평가’ 일주일간 43건… 경찰, 고위험 가해자 걸러낸다 / 범죄분석관이 범행 가능성 예측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19/20250819010004?wlog_tag3=naver
■ 검찰, 스토킹 범죄 단계별 관리 방안 시행…"적극 잠정조치 청구" / 직접 피해자 진술 청취…즉시 청구키로 / 스토킹 전담 검사가 사건 검토해 청구 / 사건 배당·수사·재판 단계별 방안 마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4255
❏ 경찰, APEC 정상회의 앞두고 물샐틈 없는 경비·경호 만전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1815471960395
❏ 경주 찾는 민주 지도부, APEC 정상회의·민생 현안 점검 / 19일부터 양일간 APEC 점검 및 현장 최고위원회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4215
■ '기약 없는' 경찰 하반기 인사… 뒤숭숭한 분위기 "일 손 안 잡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1812311712139
❏ 참여연대 "경찰국 폐지, 당연···경찰국 폐지 계기로 경찰개혁 속도내야 " / 국무회의에서 '행정안전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 의결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2086
❏ 尹이 거부한 '방송법·양곡법·농안법' 국무회의 의결…'행안부 경찰국 폐지'도 처리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1812393722267
■ 경찰 성범죄 年 80건… 파면·해임 중징계는 고작 31%
미성년자와 성관계에 불법촬영까지 / 5년간 369명 징계… 감봉·견책이 다수 / 금품수수 122명·음주운전 344명 징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5506157&code=11131100&cp=nv
❏ 배준영 의원, 내년에 영종에 영종경찰서 만들 것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05621
■ '고령 운전자 페달 오작동 막는다'…서산경찰서, 방지장치 부착 / 일선 지역 경찰 요청으로 지자체·공기관 함께 추친한 첫 사례 / 65세 이상 노인 운전자 차량 20대에 페달 오작동 방지장치 부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4274
❏ 제주경찰청, 전국 최초로 다국어 계도장 시행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558561&code=61121111&cp=nv
❏ “‘한국말 모른다’ 안 통해요”…제주, 전국 최초 ‘다국어 계도장’ 도입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81642001
■ 위층 때문에 돌겠다는 신고, 경찰은 이렇게 대응합니다 / 이웃간 발생하는 생활 소음, 현장서 중재하고 당부하며 느낀 점... 이웃사이센터 상담도 한 방법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57330
❏ 전주 아중호수에 빠진 40대 남성 경찰관 수영해 구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18/2025081890270.html
❏ "도와주세요!"...족발 먹다 우르르 나가 지하철역 넘나든 이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05366642268960&mediaCodeNo=257&OutLnkChk=Y
■ "CCTV 보고도 억울한가" 판사 일침…경찰 종아리 깨문 60대 결국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704
❏ “주택가 마약거래” 서울 CCTV에 2년간 358건 딱 걸렸다 / 총 11만3273대 운영 24시간 감시 / 관제요원 300명, 경찰에 즉시 신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19/132208108/2
❏ "주택가서 왜 라텍스 장갑을 끼고 있지?"…20대男 잡고보니 가방 속에 '이것' 한가득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OO85B82
■ 불법 사금융 피해, 1년새 72% '쑥'…SNS 광고에 MZ 피해도 급증 / 올 들어 7월까지 3090건 달해 / 불황에 자영업 줄폐업 등 영향 / 경기 침체에 대출 문턱도 높아져 / SNS등 통해 MZ 접근성도 ↑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OBNTKXR
❏ 불법 사채·선정성 광고물, 자동경고발신으로 차단한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7726&call_from=naver_news
❏ “끊어도 또 걸린다”...불법 광고 전단, 합법적 ‘전화 폭격’으로 막는다 / 옥외광고물법 개정으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법적 근거 마련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18010008332
■ 해양경찰 '체력증진비 수령' 꼼수…가족 대리운동 보내고 야근수당 꿀꺽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66321
❏ 경찰, '갑질 의혹' 강선우 고발 8건 접수…유시민도 수사
https://news.tf.co.kr/read/life/2234769.htm
■ 이상민, ‘계엄 해제’ 직후 한덕수와 3번 통화…박현수 연달아 연락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818.html
■ "아니다" "기억 안 나"…이상민, 구속 후 2차 조사서도 혐의 부인 / 내란 중요임무·직권남용·위증 혐의…21일 구속 만료 전 재판 넘길 듯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82897
■ 한덕수, 자기 말에 발목 잡히나…특검, '보좌 책임' 추궁한다
❏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작년 김건희와 삼청동 안가에서 두 번 봐”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182122005
❏ 특검 “김건희, 말끝마다 거짓말”… 사라진 샤넬백-5000만원 시계 추적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19/132208350/2
❏ 특검, '김건희 측근' 이종호 내일·21일 연속 소환
https://www.ytn.co.kr/_ln/0103_202508181903434990
❏ 현대건설, 대통령 관저 공사 대가 ‘800억 영빈관 신축 수주’ 정황 드러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921.html
■ '관세전쟁' 이어 '기술전쟁' 서막… 특허청→지식재산처 격상 대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1815420004675?did=NA
❏ 주미대사 강경화·주일대사 이혁…정상회담 전 외교라인 정비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2908
■ 한미정상회담 앞둔 李대통령, 재계총수와 코리아세일즈 전략 짠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2716
■ '언론 책임' 강조한 李대통령…징벌적 손배제 급물살 타나
■ 이재명 대통령 취임 기념우표 내달 11일 발행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50819/132208171/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9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2888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82892
■ [오늘의주요일정]사회(8월19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4319
< 해외 >
❏ “동남아 호텔 공짜 음료, 제발 마시지 마세요”…실명된 남성 호소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asia-oceania/2025/08/18/20250818500261?wlog_tag3=naver
■ 韓관광객 많이 찾는 오사카 도톤보리서 화재…소방관 2명 사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863
❏ 1300만원 후원한 라방 '큰손'…알고보니 中 8세 소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18_0003293729
■ “학자금 대출 8400만원 탕감-보너스 7000만원”… 美, 불법이민자 단속요원 채용에 파격적 조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19/132208022/2
❏ 볼리비아 대선, 중도·우파 결선…20년 만에 사회주의 정권 퇴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870321
■ 아기 7명 살해한 '악마 간호사', 24시간 특별 감시 받는 이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940
❏ 노로바이러스 굴의 대반전…"한국인 살릴 수퍼 항생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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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19.(목)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사진] 50사단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훈련 (국민, 세계 등)
<국방ㆍ안보 관련>
■ 이 대통령 남북합의, 단계적 이행 준비... 9 · 19 복원 구체화 (경향, 중앙 등)
- "北 체제 존중" 대북정책 기조 명문화 민간 교류 · 협력부터 대화 복원 나설 듯 (세계)
- 김정은 "한미훈련 가장 적대적 의사표명... 핵무장 급진적 확대" (연합)
■ 베트남에 수출된 K9, 北에 기술 유출?... "가능성 낮아" (조선)
■ 1979년 앤더슨 중사... 지뢰 터져도 전우 위해 걸었다 (중앙)
<외교ㆍ북한 관련>
■ 李, 국방비 '숫자' 들고 트럼프 만난다 (서울)
- 한미 정상회담 공동선언문에 4년 만에 다시 '싱가포르 합의' 포함될 듯 (한국)
■ 조현 외교부장관 "동결 - 감축 - 폐기, 단계적 北 비핵화 전략" (한국, 매경)
■ 안전보장 원하는 젤렌스키, 美서 ‘돈바스 내주고 유럽軍 주둔’ 논의 (동아, 국민 등)
<칼럼 / 사설>
■ 알래스카 회담과 하노이 회담 (중앙, 김형구 기자)
■ 병력 확충, 젠더 갈등 지뢰 피하려면 (동아, 이정은 기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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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19일🌺
🌱05년 일본해군, 러시아 군함을 감시할 목적으로 '독도에 망루설치'
🌱11년 전국에 풍수해, 사상 행방불명 256명, 유실 및 침수가옥 2만4746호
🌱14년 경원선 개통
🌱36년 손기정 베를린올림픽대회 마라톤경기 우승 (동아일보, 손선수 가슴에단 일장기 말소)
🌱58년 국회에서 사친회비 폐지 교육세 법안 통과
🌱60년 민주당 신파 장면박사, 제2공화국 총리로 선출
🌱60년 남산에 있던 이승만 동상 철거 시작
🌱63년 재야 5당대표간담회, 대통령단일후보 옹립합의
🌱66년 ASPAC 제1차 상설위원회 개최
🌱71년 서울 문리대 교수들, 대학 자유화 선언
🌱72년 중부지방에 사상 최대의 폭우
🌱74년 북한중앙통신, 박정희 저격사건 북한무관 주장
🌱80년 문공부, 전국 2597개 출판사중 617개를 사회 정화 명목으로 등록 취소
🌱81년 한계령 도로 개통
🌱84년 동력자원부, 석유 비상훈련 실시(∼23일)
🌱85년 을지훈련 실시(∼24일)
🌱85년 전두환대통령, 이만섭 국민당 총재와 학원안정법 등 시국문제 의견 교환
🌱86년 민정당, 지자제 실시방안 확정발표 (시.군.구등 자치단체부터 전국적으로 실시)
🌱87년 전국 95개대학 4000여명, 충남대서 전국 대학생 대표협의회(전대협) 결성대회 가져
🌱87년 대우조선 노사분규 격화, 근로자 가두시위
🌱87년 종합주가지수, 사상 처음 500선 돌파
🌱88년 남북국회회담, 제1차및 제2차준비접촉을 판문점 에서 진행(~20일)
🌱89년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 첫 상해 취항
🌱90년 주한미군 지위협정(SOFA) 개정작업을 벌여온 양국정부는 '형사재판권 자동포기 조항'을 삭제키로
🌱91년 한민족 과학기술자 학술대회 개막(중국 연길), 남북한 및 해외동포 등 관계자 300여명 참석
🌱91년 소련, 3일천하 쿠데타-보수반동, 실패로 공산당 종지부
🌱91년 서울지법,강경대군 구타 치사사건 전경 5명중 4명에 징역 3년6개월- 2년의 실형,1명에 집행유예 선고
🌱92년 남북한고위급회담, 쌍방 재외 공관간 협의 진행 국제무대에서의 상호비방 중상금지등 4개항에 합의
🌱92년 러시아 군사전문가인 볼코노프 대장, "북한의 6.25남침은 북한 정권수립 직후부터 준비".
🌱93년 초고속정보통신망 기본계획 수립
🌱93년 김영삼 대통령, 김대중 납치사건 정치권의 진상규명 조사에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
🌱93년 국회, 김영삼 대통령의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 보장에 관한 긴급재정 경제명령 승인. 김동길 의원 반대
🌱96년 남북최초의 합작공장인 대우 남포공장본격가동
🌱97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북한, 함경남도 신포 금호 지구에서 대북 경수로사업 착공식
🌱98년 은행권, 현대.삼성.대우.LG.SK 등 5대 그룹 각계열사에 대한 본격적인 자산.부채실사에 착수
~~~~~~~~~~~~~~~~~~~
2007년 유엔 인종차별철폐위원회(CERD) 한국의 외국인과 혼혈을 차별하는 단일민족국가 이미지를 극복하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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