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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억 달러씩 8년 투자? 판을 깰 각오로 맞서야 한다: 슬로우레터 10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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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②14:00 2025 국제청년포럼 IFWY 개막식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
■사무총장
①08:2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9:00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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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6건)
①10:00 법사위, 정무위, 농해수위, 기재위, 문체위, 기후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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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0:20 「이논 아하로니」 이스라엘 사회복지부 차관, 보건복지위원장 예방 (본관 65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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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8: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4:00 국민의힘 전국 광역의원 및 강원도 기초의원 연수 (회관 대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9:30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본관 당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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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한병도 의원실, 푸드 테크 전시회 (회관 제2로비)
②09:00 이달희 의원실, 국민의힘 광역의원 및 강원 기초의원 연수 (회관 대회의실)
③10:00 국회미래연구원, 자치분권 30년, 과거의 성과와 미래의 방향 (회관 제2세미나실)
④11:00 김용태 의원실, GTX-G 도입 방안 국회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⑤13:00 이개호 의원실, 5.18 광주민주화운동 4.19혁명 등재기념 평화의 메달수여 기념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⑥13:00 박홍배 의원실, 노동법 밖 노동자 실태 및 개선방안 모색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⑦14:00 한병도 의원실, AI×푸드 테크 융합 및 발전방안 (회관 제1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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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14:20 이건태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위원 일동, 한강버스 관련
②14:40 복기왕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현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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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7일] 이재승 공수처 차장 피의자 조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방문
▲ 김민석 국무총리
자전거 신조선통신사 행사(10:00 여의도한강공원)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충청남도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시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인천국제공항공사)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충청남도청 감사 종료 후 충청남도경찰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대구시청 감사 종료 후 대구경찰청)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국방위 국정감사 현장시찰(15:00 현대로템)
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8:3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하나된 힘! 승리를 이끄는 힘! 국민의힘 전국 광역의원 및 강원도 기초의원 연수(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170호)
이준석 대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10:30 제주 한화우주센터)
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 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 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간담회] 격차?불평등 Zero"에너지 복지 실현의 최전선, 에너지바우처콜센터 현장을 가다"(14:30 에너지공단 에너지바우처 콜센터)
[외교안보]
▲ 조현 외교부 장관, 말레이시아 출장
▲ 외교부, 실국장 회의(10:00)
▲ 통일부, 주한 베트남 대사 접견(15:00 장관실)
[경제]
▲ 기재부,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09:30 콘래드호텔)
▲ 금융위·권대영 부위원장, 종합국정감사(10:00 국회)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종합국정감사(10:00 국회)
[산업]
▲ 산업통상부,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차관 면담(09:30 서울)
▲ 산업통상부, 체코 국경일 기념행사(18:50 앰버서더 풀만호텔)
▲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말레이시아)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푸드테크 포럼(14:00 서울)
▲ 중기부, 간부회의(09:30 중기부)
▲ 중기부, 「소비활성화 TF」5차 회의(13:30 중기부)
▲ 중기부, 글로벌 창업허브 TF 1차 킥오프 회의(16:30 중기부)
[테크]
▲ 과기정통부, 원자력연-美미주리대 협력약정 체결식(09:00 한국원자력연구원)
▲ 과기정통부, AI 프런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10:00 용산 드래곤시티)
▲ 과기정통부, 모바일 코리아 2025(11:00 LG사이언스파크 마곡)
▲ 과기정통부, R&D혁신을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14:30 전남대학교)
▲ 윤영빈 우주청장, 제5차 한불우주포럼(09:00 포시즌스호텔)
[사회]
▲ 국회 법사위 대검찰청 국정감사(10:00 국회)
▲ 김대기 전 대통령비서실장 참고인 조사(09:30 서초한샘빌딩)
▲ 이재승 공수처 차장 피의자 조사(09:30 서초한샘빌딩)
▲ '정교유착 의혹' 한학자 1심 1회 공판준비기일(10:10 서울중앙지법 509호)
[정책사회]
▲ 행안부, 민선 지방자치 30년 세미나(10:00 국회의원회관)
▲ 행안부,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14: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국정자원 복구상황 현장점검(17:00 대전)
▲ 성평등가족부, 친밀관계 폭력대응 전문가 회의(15:00 정부서울청사)
▲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 고려대 사이버보안·개인정보보호 국제 컨퍼런스(13:30 서울 고려대)
▲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 종합감사(10:00 서울 영등포구)
▲ 노동부, 건설기업노조 간담회(14:00 서울)
▲ 기후부,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및 토크콘서트(14:00 광화문)
▲ 교육부, 케이-에듀 엑스포(10:00 경북과학고)
▲ 교육부, 국제교육포럼(13:30 경주공업고)
▲ 복지부, 충남대병원 현장 방문(17:00 대전)
▲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취임 1주년 성과보고회(15:00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
[문화]
▲ 문체부, 청년정책 소통간담회(11:00 정부세종청사)
▲ 문체부, 문화산업의 미래와 국제 교류 포럼(14:00 모두예술극장 내 공연장)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대통령 일왕 면담(일본 도쿄)
▲ EU 집행위원장 스웨덴 방문
▲ 미래투자이니셔티브(FII) 개막(사우디 리야드)
▲ 카메룬 헌법위원회 대선 최종 결과 발표
▲ 중국 월간 공업이익 발표(베이징)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베이징)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9:30 한-중남미 비즈니스 서밋(콘래드호텔)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AI 프런티어 국제 심포지엄 2025(용산 드래곤시티)
▲ 구혁채 1차관
09:00 원자력연-美미주리대 협력약정 체결식(한국원자력연구원)
▲ 류제명 2차관
11:00 모바일 코리아 2025(LG사이언스파크 마곡)
▲ 박인규 혁신본부장
14:30 R&D혁신을 위한 연구현장 간담회(전남대학교)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케이-에듀 엑스포(경북과학고)
13:30 국제교육포럼(경주공업고)
[외교부]
▲ 조현 장관
말레이시아 출장
▲ 박윤주 1차관
10:00 실국장 회의
▲ 김진아 2차관
10:00 실국장 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5:00 주한 베트남 대사 접견(장관실)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4:00 AI 에이전트 기반 공공서비스 혁신 업무협약(정부서울청사)
▲ 김민재 차관
10:00 민선 지방자치 30년 세미나(국회의원회관)
17:00 국정자원 복구상황 현장점검(대전)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1:00 청년정책 소통간담회(정부세종청사)
▲ 김영수 1차관
14:00 문화산업의 미래와 국제 교류 포럼(모두예술극장 내 공연장)
[농식품부]
▲ 강형석 차관
14:00 푸드테크 포럼(서울)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8:50 체코 국경일 기념행사(앰버서더 풀만호텔)
▲ 문신학 1차관
09:30 사우디 산업광물자원부 차관 면담(서울)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말레이시아)
[복지부]
▲ 이형훈 2차관
17:00 충남대병원 현장 방문(대전)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14:00 제3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및 토크콘서트(광화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4:00 건설기업노조 간담회(서울)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5:00 친밀관계 폭력대응 전문가 회의(정부서울청사)
▲ 정구창 차관
15:00 친밀관계 폭력대응 전문가 회의(정부서울청사)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9:30 간부회의(중기부)
▲ 노용석 차관
09:30 간부회의(중기부)
13:30 「소비활성화 TF」5차 회의(중기부)
16:30 글로벌 창업허브 TF 1차 킥오프 회의(중기부)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종합국정감사(국회)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2025 국제청년포럼 IFWY 개막식(14:00 한양대학교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충청남도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대구시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인천국제공항공사)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충청남도청 감사 종료 후 충청남도경찰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대구시청 감사 종료 후 대구경찰청)
▲ 의원실 세미나
김용태 의원실 등, (수도권 균형발전을 위한) GTX-G 도입 방안 국회토론회(11: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한병도 의원실 등, AI×푸드 테크 융합 및 발전방안(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영호 의원, [연구윤리 관련 기자회견](10:00 소통관)
윤동준 공보기획관, [10월 5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소통관)
박주민 의원, [정책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소통관)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소통관)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저출생 극복을 위한 CTS, (사)행복한 출생 든든한 미래 협약식(시청 6층 영상회의실)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제1회 글로벌도시관광서밋 개회식(파라다이스호텔)
14:00 업무협약-전기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산 만들기(시청국제의전실)
14:30 언론 인터뷰-세계일보(시청집무실)
15:00 접견-부산화랑협회(시청의전실)
17:30 업무협약(관광활성화 및 지역발전 협력 구축-아고다)(파라다이스호텔)
18:00 글로벌도시관광서밋 개최 환영 만찬(파라다이스호텔)
▲ 유정복 인천시장
14:00 소상공인 경영대상(대회의실)
16:00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기자간담회(컨벤시아)
16:30 인천 농식품 호주 수출 협약식(컨벤시아)
17:00 세계한인경제인대회 개회식(컨벤시아)
▲ 강기정 광주시장
10:30 공공기관 현장 소통 간담회(경제진흥상생 일자리재단)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고위직 대상 맞춤형 4대폭력 예방교육(2층 대회의실)
10:20 울산 중소기업 AI컨퍼런스(종하이노베이션)
15:00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이웃사촌돌봄단 발대식(2층 대강당)
▲ 김동연 경기지사
11:30 3개 글로벌기업 투자협약 및 투자상담(보스턴)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의회 워크숍룸1)
11:00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진천화랑관)
14:00 제1회 충청미래경제포럼(오스코)
▲ 김관영 전북지사
11:30 도-도의회 청렴전북구현캠페인(구내식당 앞 로비)
14:00 도의회 본회의 폐회(본회의장)
▲ 이철우 경북지사
18:45 경주 보문멀티미디어쇼 특별공연(보문호수 수상공연장)
▲ 오영훈 제주지사
14:30 자치경찰 정책 세미나(소노벨제주)
16:30 마음에온 법환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입주행사(마음에온 법환)
[부산]
▲ 부산상의, 기업애로해소 방문반 결과 보고회(14:30 부산상의 8층 회의실)
▲ 부산시 글로벌 도시관광 서밋 개회식(10:00 파라다이스호텔)
▲ 부산시·아고다 관광 활성화 및 지역발전 협력관계 구축 업무협약(17:30 파라다이스호텔)
[울산]
▲ 울산시, 2025 울산 중소기업 AI 컨퍼런스(10:00 종하이노베이션)
[경남]
▲ 제258회 거제시의회 임시회(10:00 시의회)
[대구경북]
▲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4:00 대구창의융합교육원)
▲ 2026학년도 수능 준비 상황 합동 점검(시험장 74개교)
▲ 경주 보문멀티미디어쇼 특별공연(18:40 보문호수 수상공연장)
[광주전남]
▲ 광주 홍복학원 정상화 토론회(14:00 광주시의회)
▲ 2025 보배섬 국화축제(27일∼11월 30일 진도개테마파크 등)
[전북]
▲ 전북도의회 폐회(14:00 도의회)
[대전충남]
▲ 세종테크밸리 입주기업체협의회 출범식 개최(10:00 세종시청)
[충북]
▲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북도의원 일동 기자회견(10:30 도청 브리핑룸)
▲ 청주시, 축제도시 발전방향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16:00 직지실)
[강원]
▲ 춘천시 개인택시 결의대회(10:30 송암스포츠타운)
▲ 강원대학교 2025년 울림제(11:10 강원대 60주년기념관)
▲ 강원교육청·영월군 더나은교육지구 업무 협약식(15:00 영월군청)
[제주]
▲ 새 정부의 자치경찰제 전면시행 정책 대토론회(27∼28일 소노벨 제주)
■ 시민·사회단체
▲ 탈핵시민행동, 고리2호기부터 한미원자력협정까지 이재명 정부, 위험한 핵정책 규탄한다!(11:00 용산 대통령실 앞)
▲ 전국택배노조, "전산마비 피해보상, 일 더해 가져가라"는 우정사업본부 규탄 기자회견(13:30 동서울집중국 앞)
■ 스포츠
▲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 한화-LG(18시30분·잠실)
▲ 프로농구= LG-KCC(19시·창원체육관)
▲ 테니스= 유진투자증권 서울오픈 국제남자챌린저대회(11시·올림픽코트)·안동국제주니어대회(안동시민운동장)
▲ 당구= LPBA 휴온스 챔피언십 결승전(22시·고양 킨텍스 PBA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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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7일)
1. 파죽지세로 상승중인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인 이른바 ‘4천피’ 돌파를 눈 앞에 둔 가운데 자본시장 전문가 10명 중 6명이 올해 말 코스피가 4000선 위에 안착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응답자 90%는 내년 말 코스피가 4000을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4천피가 한국 증시의 새로운 기준선으로 자리잡는 ‘뉴노멀’ 시대가 도래할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2. 아시아 순방 길에 오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중 무역협상과 한미 관세협상 타결에 자신하며 낙관론을 펼쳤습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제안하면서 지난 2019년 판문점 북미회담처럼 실제 깜짝회담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3.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 범위를 보유세, 거래세 중심에서 지방자치단체 교부 기준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보유세 인상과 거래세 인하 기조 속에서 자칫하면 지방세와 국세간 재정 비중이 뒤틀리거나 지자체 간 세수 격차가 더욱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4. 이재명 정부가 올 하반기 실시한 신용사면 수혜자들의 보유 채무가 약 16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면자들은 이 가운데 14%인 23조원을 상환하는데 그쳐 성실상환자들과 비교해 과도한 혜택을 받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5. 2026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상위권 수험생들의 의대 쏠림 현상이 다소 완화되고 이공계 선호 현상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다. 세계적인 AI 열풍과 1년 넘게 이어진 의정갈등 피로감에 의대 선호 현상이 주춤한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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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주 후반까지 반짝 추위 → 오늘 아침 기온, 하루 새 5~10도가량 큰 폭 떨어져. 일부 지역에선 영하. 추위는 이번 주 후반 29일부터 차차 회복되며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전망
2. 연봉 1억7000만원 정도면 ‘의대 광풍’ 잠재울 수 있다 → 매경과 공학한림원이 차세대공학리더(YEHS) 출신 회원들에게 설문한 결과 ‘평균연봉 1억7000만원’ 정도가 보장된다면 인재들이 의대로 가지 않고 이공계를 택할 것으로 봤다.(매경)
3. 캄보디아 범죄 배후 ‘프린스그룹’, 국내 부동산에도 검은손 → 올 상반기 국내 채용 사이트에 부동산 전문 인력 채용공고, 7년 이상 부동산 실무에 한국과 캄보디아 부동산 관리 이력 요구. 전문가, 자금세탁 코스 활용 의심...(국민)
4. 쥐 안잡는 고양이? → 2년 전 ‘쥐와의 전쟁’을 선언한 미국 뉴욕시 등 세계 주요도시 쥐 개체수 급증... 기후 변화, 산업화로 도시가 따뜻해지고 하수관 등 인프라 노후화로 서식지 늘어. 설상가상으로 고양이도 더 이상 천적이 아니다. 먹을 게 넘치는 도시에서 들고양이는 천적이 아니라 쥐와 음식물 쓰레기를 나눠 먹는 이웃이 됐다...(동아)
5. 불공정에 뿔난 Z세대, 지구촌 휩쓰는 Z세대 시위 → 네팔, 마다가스카르, 모로코, EU 등 젠지(Gen Z. Z세대) 중심의 시위가 현재 세계 10여곳 이상에서 진행 중 또는 정권 축출. 최근에는 일본 만화 ‘원피스’에서 유래한 해적기가 각국의 시위에 등장, 연대감 과시... 이 만화는 세계 40개 언어로 번역돼 5억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 정의로운 해적들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중앙산데이)
6. ‘트럼프 3선 장담’ → 트럼프의 책사이던 극우 논객 스티브 배넌이 이코노미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2028년 대선에서 ‘트럼프 3선’을 장담. 3선을 금지하는 헌법 22조에 대해 “여러 가지 대안이 있다”며 “적절한 시기 계획을 발표하겠다. 이미 계획이 있다”고 강조...(매경)
7. 농촌의 일꾼으로 자리잡은 ‘드론’ → 드론 농약 살포 비용은 평당 70~100원, 1000평이면 약 7만원으로 기존 방식인 지상 방제 대비 4분의1 까지 절감할 수 있다.(중앙선데이)
8. 육군, 베레모 단계적 폐지... 다시 ‘챙 달린 전투모’로 → 2011년 ‘강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이라는 이유로 베레모 보급. 그러나 베레모는 챙이 없어 햇볕을 막지 못하고 땀 배출이 잘 안 되는 등 기능성이 떨어진다는 지적... 장병들도 설문조사에 93%가 전투모 선호. 전투모를 군모로 단일화하는 데 찬성한 장병도 65%에 달했다.(국민)
9. ‘뇌졸중’ → 흔히 ‘중풍’이라고 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로 구분된다. 국내에선 뇌경색이 뇌출혈에 비해 3배 정도 많다. ‘뇌혈관이 막히면 1분마다 뇌세포 약 200만 개가 손상되는데, 빨리 병원에 도착해서 치료를 받을수록 선택지가 많아지고 최대한 많은 뇌세포를 살릴 수 있다’... 이건주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교수.(한국)
10. 요리, 음식문화 하면 중국인데 왜 중국요리는 고급요리 대접을 못 받을까? → 애초에 전문적 요리 기술이 없는 이민자들이 값싼 식재료로 만든 간단한 광둥식 음식들이 대표적인 중국요리로 소개됐기 때문... 영국 출신 중식요리사 ‘퓨샤 던롭’의 신간 『웍과 칼』에서.(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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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정청래 “억울한 컷오프 없앨 것“.
1. 정청래 대표가 내년 6월 지방선거와 관련해 “당원들에게 참여를 전면 개방해 당원들이 직접 후보를 뽑도록 해서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겠다”고 밝혔습니다. 억울한 컷오프를 없애는 데 있어 후보가 많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지적에 대해서는 “조를 나눠서 경선할 생각”이라고 전했습니다.
금거북이나 돈을 주고 매관매직으로 공천 주고 받는 국민의힘이랑은 다른 모습 기대해 봅니다~
장동혁 “아파트 6채 합쳐 8억5000”.
2. 장동혁 대표가 자신이 ‘아파트만 4채를 보유한 부동산 싹쓸이 특별위원장’이라는 비판한 데 대해 “아파트 4채는 가격을 전부 합쳐 6억6000만 원 정도이며, 나머지 자산을 모두 합쳐도 8억5000만 원 정도”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와 맞바꾸자고 했습니다.
구로동과 국회 앞 그리고 보령에 상속받은 거 한 채 등 6채가 모두 실거주 용이라니… 홍길동이냐?
12.3 내란 직후 대법원 긴급회의 공개해야.
3. 조국혁신당은 윤석열이 12·3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직후 열렸던 대법원 법원행정처 긴급회의의 참석자와 당시 어떤 내용의 발언들이 있었는지를 공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공개하지 않을 경우 대법원이 내란 중요 임무에 종사했는지 특검팀의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사법권의 지휘를 계엄사령관에게 넘기려고 했다는 회의였다면 대법원 역시 내란의 종범이라는 거~
공개된 CCTV로 흔들리는 진술.
4. 지난해 12·3 불법 계엄 선포 직전 윤석열이 열었다는 국무회의는 내란 관련 사건 재판에서 중요한 지점 중 하나입니다. 당시 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계엄 선포 사실을 사전에 알았는지, 만약 알았다면 왜 막지 않았는지 등에 따라 당시 국무위원들에게 적용되는 혐의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나같이 자기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 놈들끼리 내란을 꿈꿨으니 내란이 성공할 리가 있었겠어?
불리하면 증인 모욕하는 윤석열 변호인단.
5.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재판에서는 윤석열이 비상계엄 직후 '국회의원들부터 잡으라고 하지 않았나'라며 화내고 추가 계엄을 언급한 정황을 뒷받침하는 증언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불리한 증인이 나오면 거짓말쟁이로 몰아가던 변호인단은 이번엔 "훈장 받으려고 했냐”며 공격했습니다.
불법 내란에 성공했으면 지들이야말로 훈장 받고 무슨 짓을 하고 다녔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윤석열 측 "글자도 못 읽어 실명 위기“.
6.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16회 연속 불출석하면서 궐석 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석열 변호인 측은 "윤 전 대통령이 당뇨망막병증으로 추가 진료를 받았고, 글자 크기 16포인트도 못 읽는 상황"이라며 "당뇨 황반부종이라는 담당 의사의 소견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감옥에 안 가고 여태 매일 밤 주지육림에 빠져 있었으면 벌써 죽었을 거야. 그러니 얼마나 다행이니~
재판정에 공개된 김건희 목소리.
7. 건진법사 전성배가 통일교로부터 받은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를 자신의 처남을 통해 김건희 측에 전달하고 김건희에게 직접 "잘 받았다"는 말도 들었다고 법정에서 진술했습니다. 특히. 김건희가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비밀리에 따로 감사 인사 드리러 가겠다"고 약속하는 육성도 공개됐습니다.
왕후가 되고 싶어 근정전 어전에도 앉았던 김건희가 다른 건 모르겠고, ‘천박함의 끝판왕’은 맞아~
윤 측, 명성황후 논란에 "문화유산 알리려고".
8. 윤석열 측이 명성황후 침소 ‘곤녕합’에 출입한 것은 문화유산을 알리기 위함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윤석열 측은 “국가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통령 내외가 사전에 현장을 꼼꼼히 챙겨봤다”며 “윤 전 대통령 내외의 노력을 자극적인 언어로 폄하하고 있는 점은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경호원도 직원도 물리고 단둘이 들어가 놓고 이걸 해명이라고 내놓는 게 더 자극적이지 않겠냐?
한동훈 "김용민과 내란 당시 통화는 거짓말".
9. 한동훈 대표가 “계엄 해제 표결 당시 한 대표에게 전화로 참여를 요청했다"는 김용민 의원의 발언을 정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한 대표는 "저는 12월 3일 계엄 날 김용민 의원을 비롯해 어떤 민주당 의원들과도 통화하거나 그런 대화한 사실이 전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이 거짓말을 밥 먹듯 잘한다는 건 여전히 김포가 서울이 아니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안규백 "계엄 버스 탄 군 장성, 조사 완료".
10. 12·3 내란 당일 버스를 타고 육군 본부에서 서울로 이동한 장성들이 보직 이동 또는 영전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내란과 결부된 인사는 끝까지 조사해 조치할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안 장관은 “내란 관여 인사 진급 배제 원칙이 곡해되고 있어 굉장히 안타깝다"고 말했습니다.
곡해되고 있어서 섭섭하다고 할 게 아니라 실제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당장 조치하세요~
오세훈 "명태균에 아파트 약속은 상식 밖“.
11. 명태균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오세훈 서울시장으로부터 여론조사 대가로 아파트 한 채를 받기로 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오 시장이 거짓말이라고 일축했습니다. 오 시장은 TV조선에 출연해 김영선의 ‘연애편지’ 주장에 대해서도 ‘장문의 문자 내용이 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청문회장에서는 암말도 못 하더니 청문회 끝나고 그것도 TV조선에 나와서 떠드는 건 상식 밖이지~
주춤했던 '양평고속도로 수사' 김건희 일가 정조준.
12. 김건희 특검팀이 내달 4일 김건희의 어머니 최은순과 오빠 김진우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통보하는 등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특혜 의혹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은순에 대한 특검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양평 공무원 사망으로 주춤했던 양평 의혹 수사가 재시동하는 모양새입니다.
온요양원과 오빠 장모의 집에서 쏟아져 나온 금거북이와 목걸이 이우환의 그림을 보면 장물 창고~
통일교, 한학자 구치소 식단으로 ‘시’ 발표.
13. 한학자 총재가 정치자금법 위반 등으로 구속된 직후 통일교 궁전에서 열린 집단 기도회 현장에서 한 통일교 간부가 발표한 자작시가 화제입니다. 시는 “어머님 아침진지는 미니치즈빵, 어머님 점심 진지는 유부우동국, 돼지갈비찜, 양념고추지, 배추김치. 입에 맞으셨을까 반은 드셨을까“라고 합니다.
어째 구치소 식단이 우리들 저녁 밥상보다 푸짐한 것 같아서 서글프고 욕 나오지 않습니까?
카이스트 총장 'JMS 정명석’ 만났다.
14. 이광형 KAIST 총장이 JMS 총재 정명석과 만난 것으로 알려져 논란입니다. 이 총장은 정명석이 성폭력으로 10년 형을 받고 감옥에 있을 때 JMS 행사에 두 번 이상 가고 2019년 출소한 이후에는 충남 금산까지 찾아가 영적현상과 암흑물질에 대한 측정 방법을 문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건 가방끈 길이와는 아무 상관 없다는 것을 KAIST 총장이 보여주는 거지~
민영삼 “윤석열의 계엄은 내란 아냐”.
15. 민영삼 코바코 사장이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이 아니라고 발언해 코바코 직원들이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코바코 노조는 “민영삼 사장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사안은 코바코 사장으로서의 직무 수행이 아니라 그가 원래 있었던 자리, 보수 유튜버로의 복귀라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윤석열의 내란이 그래도 우리 사회에 한 역할을 한 것은 저런 극우 뉴라이트들을 확인할 수 있다는 거~
김기춘, 한국시리즈 1차전 VIP 초청 논란.
16. 가을야구의 꽃, 한국시리즈 1차전에 박근혜 정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VIP로 참석해 논란입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김 전 비서실장이 KBO 전 총재라서 초청했다는 입장이지만, ‘문화계 블랙리스트’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은 인물을 한국시리즈에 초청하는 게 맞느냐는 비판이 나옵니다.
그런 식이면 88올림픽에 전두환, 2002월드컵에 김염상, 이번 APEC에는 윤석열 초청해야겠네?
트럼프 "한국에서 김정은 만나고 싶다".
17. 아시아 순방길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방문 기간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트럼프가 북한 측의 비핵화 논의 배제 요구에 대해서는 “북한을 일종의 핵보유국으로 간주한다”고 답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도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돌아가는 꼴을 보면 이번 주에 뭔 일이 벌어지기는 벌어질 모양인데, 기왕 만나는 거 쇼는 그만하자~
중국인도 안 하는 한국인 민폐.
18. 세계 곳곳에 ‘민폐 중국인’ 여행객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문화유적지의 한글 낙서와 최근 싱가포르 공항에서 여러 좌석을 차지하고 누운 한국인 모녀와 호텔 가운을 걸치고 일본 편의점을 찾은 한국인 커풀 사진이 대한민국을 망신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외국 나가서 실수라도 하면 ‘아임 제페니즈‘라고 거짓말까지 하는 마당에 한글 낙서가 웬 말이니~
이 대통령, 말레이시아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 오늘 귀국.
갭투자 논란 이상경 국토차관 면직안 이 대통령 신속 재가.
정동영 "북, 판문점 일대 미화작업 트럼프 만날 가능성“.
시진핑, 이달 30일부터 2박 3일 방한 11년 만에 국빈 방문.
김민석 “이태원 유가족 아프게 하고 욕보이는 일 사라져야”.
경복궁 직원들도 '어좌' 앉은 김건희에 "진짜 몰상식해".
김건희 측, 경복궁 사진 “적당히 하라 누가 유포한지 알아”
12·3 비상계엄 날, 김건희 ‘강남 3시간’ 프로포폴 의혹.
육군, 베레모 단계적 폐지 추진하고 전투모를 기본 군모로.
자기 몸에 상처를 내보지 않은 사람은 남의 몸에 난 흉터를 조롱한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로미오와 줄리엣‘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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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7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부동산 해법 없는 정부
10·15 부동산 대책으로 민심이 급속히 냉각한 정부·여당이 유휴부지·노후 공공청사 개발 등 과거 정부가 반복적으로 꺼냈던 공급 카드을 검토하는 등 공급 대책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함
2.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사의
국정기획위원장을 지내며 이재명 정부의 밑그림을 설계한 이한주 민주연구원장이 두 아들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재개발 지역의 상가 한 호씩을 사주고, 가족 부동산회사까지 설립했다는 등의 논란에 임기 6개월을 앞두고 사의를 표했으며 이 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40년 지기라고함
3. 오세훈 한강버스 배임 공방 확산
민주당 의원들이 서울시의 한강버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서울도시주택공사(SH)가 민간 회사에 876억원을 대여해준 것은 명백한 배임 행위라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배임 혐의로 고발한다고함
4. 민주당 빈틈 파고드는 조국당
조국 비대위원장의 복귀 이후 침체 일로인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법원행정처 폐지, 부동산 아닌 주거권 등 집권 여당인 민주당으로선 다루기 부담스러운 이슈들을 치고 나오면서 선명성 확보에 나서고 있다함
5. 한학자 통일교 총재, 오늘 첫 재판 시작
정치권과 통일교의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한 재판이 27일 오전 10시1 0분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시작된다고함
6. 한미 국방장관, 내달 4일 서울서 만남
한국과 미국 국방장관이 다음 달 4일 서울에서 대북정책 공조와 연합방위태세, 확장억제, 지역안보협력, 사이버·우주·미사일 협력, 함정건조와MRO(유지·보수·정비) 등 현안을 두고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 SCM을 개최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가족간 부동산 거래, 취득세 최대 12%
행정안전부가 가족끼리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사고팔면 증여로 간주해 최대 12%의 취득세를 내는 지방세법 일부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함
3. 농업직불금 부정수급 증가
고령 및 지병·장거리 거주 등으로 경작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난해 농업직불금 수령자는 총 128만4000명, 지급액은 2조3084억원이라고함
4. 정부, 동해 가스전 사업 재검토
한국석유공사가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를 개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상태에서 정부가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을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함
5. 지방채 찍어 소비쿠폰 지급법 논란
지방재정법 개정으로 재해 복구나 대규모 투자뿐 아니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경기 침체, 대형 소송 비용 등과 같은 사유로도 지방채 발행이 가능해졌다고함
6. 육군, 베레모 단계적 폐지
육군이 착용·관리가 어려운 베레모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2027년부터 챙 달린 차양형 전투모를 기본 군모로 지정해 보급한다고함
7. 관봉권 띠지 분실·쿠팡 불기소 외압 의혹 상설특검
법무부가 서울남부지검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과 인천지검 부천지청의 쿠팡 퇴직금 수사 불기소 외압 의혹을 상설특검에 맡기기로해, 결과에 따라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검찰개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함
8. 대북송금 안부수, 수원지검서 딸과 면회
법무부가 수원지검 연어·술 파티 진술 회유 의혹과 관련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으로 구속기소돼 출정조사를 받던 안부수 전 아태평화교류협회 회장이 규정을 어기고 검사 재량으로 검찰청에서 가족과 면회하는 편의를 제공받은 사실을 확인했다함
9. 광명도시공사 사장의 땅 매입 논란
경기 광명지역의 도시개발사업 등을 담당하는 광명도시공사 사장이 광명시 영회원 수변공원 조성 사업 대상지와 경계에 있는 땅을 아내 명의로 매입해 논란이라함
경기종합
1. 단시간 불황형 고용만 증가
단시간·고령층 중심의 불완전 고용 증가로 올해 임금근로자가 27만 명 늘었지만, 전체 임금근로자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지난해 68.8%에서 68.5%, 고용보험 가입률은 77%에서 76.2%로 전년보다 각각 하락했다함
2. 12월에 대산 석화단지 구조조정 발표
정부와 석유화학 업계가 글로벌 공급 과잉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해 사업 재편을 추진 중으로 정부가 오는 12월 대산 석유화학 산업단지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을 발표한다고함
3. 중국의 컨테이너선 독주
중국 조선사들이최근 발주된 컨테이너선의 70% 이상을 확보하며 글로벌 컨테이너선을 싹쓸이하고 있어 한국 조선사들은 컨테이너선과 LNG 운반선 외에 벌크선과 해양 플랜트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함
4. 현대차 수준 성과급 달라는 협력사들
아직 노란봉투법 시행 전이지만 모트라스, 유니투스 등 현대차와 기아의 1차 협력사 노조가 완성차 업체와 같은 수준의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나서 노란봉투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부터는 1년 내내 교섭에 시달릴 수밖에 없다고함
5. 국내 자동차산업 적자 공포
미국 정부가 5월부터 부과하기 시작한 자동차 부품 관세(25%)로 현대모비스를 제외한 100대 상장 자동차 부품사의 올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조4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 감소했지만 3분기부터는 관세 영향이 온전히 실적에 반영돼 하락폭은 더 커진다고함
6. MBK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의 위기
홈플러스가 기업회생 절차에 돌입한 데 이어, 롯데카드에서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했고, 고려아연은 경영권 찬탈과 국부 유출 논란에 휘말리는 등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가 한국 내 주요 포트폴리오 기업의 연이은 위기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함
7. 엔씨소프트 사명 바꾼다
엔씨소프트가 브랜드 통일성을 고려해 창사 27년 만에 회사명을 엔씨(NC)로 바꾼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대환대출 LTV 다시 70%로 완화
실수요자 불만 폭주에 금융위원회가 규제지역 내 주택담보대출 대환대출에 대해 강화된 담보인정비율(LTV) 40%를 적용하기로 했던 방침을 기존 70%로 되돌리는 등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을 둘러싸고 잇따른 번복과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함
2. 은행 예금 한 달 새 20조원 줄어
최근 부동산·주식 가격 상승과 함께 투자 열기가 달아오르면서 5대 은행 요구불예금은 지난 23일 기준 649조5330억원으로, 9월 말과 비교해 20조1908억원 줄었으며, 마이너스 통장 잔액은 같은 기간 38조7893억원에서 39조3202억원으로 5309억원 급증했다함
3. 외국인 코인 자금 99.9% 증발
지난해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로 유입된 외국인 자금은 25억 원어치로 특정금융정보법이 신설된 2021년(5조6666억 원) 대비 외국인 자금 유입액이 99.9% 감소했으며, 올해도 1~9월 외국인 자금 유입액은 4억 원에 불과하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주 수요일까지 추위
이번 주 수요일부터 추위가 차차 풀리고 금요일에는 수도권과 강원영서 지역는 비가 내린다함
2. 지난 8월 신용사면자 빚 160조
이재명 정부가 지난 8월 실시한 신용사면 수혜자는 257만7000명, 채무 규모는 163조173억원으로, 사면 기준이 관대한 탓에 성실상환자 역차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함
3. 의협, 국회·정부에 투쟁 예고
대한의사협회가 국회와 정부가 추진하는 성분명 처방, 한의사 엑스레이 사용, 검체수탁 고시를 3대 악법으로 규정하고 투쟁에 나서, 정부와 국회가 의사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입법을 할지 주목된다함
4. APEC 기간 경주서 반미-반중 집회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중국 시진핑 주석이 참석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 신고된 집회는 모두 28건으로 보수 단체는 반중 집회를, 진보 단체는 반미 시위를 예고했다함
5. 최근 5년간 체육대회 사고 1668건
최근 5년간 대한체육회 산하 종목 단체가 개최한 체육대회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천668건으로 이 가운데 사망사고도 3건 있었다함
국제
1. 미중 정상, 부산서 확전자제 합의
30일 미중 정상회담에서는 첨예한 양국 갈등과 경쟁의 틀은 그대로 유지하되, 희토류 수출통제(중국)와 대중국 100% 추가 관세(미국)를 서로 부과하는 파국은 피하는 데 뜻을 같이하는 무대가 된다고함
2. 보잉, 방산부문 길어지는 파업
3개월 가까이 파업 중인 미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의 방산 부문 노동조합이 최근 사측의 향후 5년간 기본급을 24% 올리는 임금 협상안을 거부했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년부터 5월 1일은 공휴일
내년부터 5월 1일 근로자의 날 명칭이 노동절로 복원되고 공휴일로 지정된다함
2. KT 무단 소액결제 여전히 안갯속
KT 무단 소액결제 사태가 불거진 이후 두 달이 지나고 있지만, 범인들이 소액결제에 필요한 피해자 개인정보를 어떤 경로로 얼마나 입수했는지, KT의 망 접속 차단 조치로 추가 범행이 봉쇄된 것인지, 범인들이 자체적으로 일단 범행을 멈춘 것인지가 여전히 안갯속이라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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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3분기 실적 레이스 돌입… 슈퍼사이클 탄 반도체·주춤한 자동차...조선株, 3분기 실적 개선 전망… ‘마스가’ 기대감↑...정유주도 호실적 기대… 석유화학은 부진 지속
☞문서 초안조차 완성 못한 한미 관세협상, 타결 난항…한국 경제 충격 불가피
☞"케데헌 통김밥 먹으러 왔다"..외국인, 주요 점포마다 '싹쓸이' 기현상...케데헌·APEC 등 외국인 풍년...'K푸드 먹자' 주요 점포마다 싹쓸이
☞“건설로 경기 띄우려다 중국·일본처럼 빚더미 늪”…경고 날린 한은...日, 버블붕괴후 건설투자 늘리다 장기부진...中, 과잉투자했다가 극심한 건설경기 침체...한은 “AI·기후변화 대응한 건설투자 필요”
☞동해가스전 英 BP 우선협상 중단되나…향후 정부 제동 가능성...가스공사 우선협상 선정 소식에 산업부 원점 재검토 시사?…"정해진 것 아냐"
《금 융》
☞금융소득 상위 2%, 연평균 21억 벌었다…배당소득 비중 87% ...금융소득 종합과세 신고자 33.6만 명...이들 중 '5억 초과' 자산가 소득 44% 차지...내달 국회 조세소위서 '분리과세' 공방 예고...‘부자감세’ 신중론 vs ‘증시부양’ 과세 완화론
☞주간 증시 전망, 유동성 랠리 속 빅테크 실적 ‘주목’…코스피 3650~3950...삼성전자·SK하이닉스 ‘신고가’ 행진에 자금 유입 가속화...30일 FOMC서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유동성 완화 기대...차익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APEC 앞두고 관세 불확실성
☞정부 고강도 규제에 뒤틀린 대출 시장 금리...주택 담보 대출 금리가 제일 비싸져...연체율 3배 높은 중소기업 대출 금리가 더 낮은 ‘금리 왜곡’
☞최대주주 잦은 교체…부실기업 의심 땐 '회사 연혁' 봐야...주인 자주 바뀐 기업 394곳...상장폐지·당기순손실 등...202곳에서 각종 문제 발생...모르는 분야 투자한다면 사업보고서 앞부분 주목...상장사 옥석가리기에 도움...연혁 너무 짧아도 조심해야...성과 자랑할게 적다는 의미
☞금융사고 급증에도 임원들 '성과급 잔치'…1인당 평균 3억원 넘기도...지난해 국민은행 성과급 142억원…전년도 比 51억원 증가...하나·신한·우리도 성과급↑…금융사고는 오히려 증가세...올해 4대 시중은행 금융사고 74건…사고금액은 1972억원
《기 업》
☞기술 혁신·투자 드라이브, 삼성 반도체의 부활...이재용의 3년, 불황을 설계의 시간으로 바꾸다...감산 대신 투자…반도체 초격차 복원 이끌어...여전히 과제 산적, 지난 3년이 부활 기반될 것
☞타이어 3사 3분기 관세 손실 1150억대…공급망 재편으로 돌파구 모색...관세 피해에 공급망 재편·가격 인상 대응...관세 15% 인하 시나리오에 업계 기대감
☞"타결 임박"했다는 트럼프…정상회담서 극적 합의? 자동차업계 '기대'...트럼프 "관세 타결 임박"…3500억달러 펀드 이견 좁혔나...자동차업계 기대감↑…관세 부담 40~50% 감소 전망
☞최태원 “60년 수출공식 이제 안 통해”…‘韓日연대’ 해법 제시...삼프로TV 등 유튜브 3개 채널 연합 인터뷰...“관세로 1960년대 성장 모델 작동 안 해”...한일 뭉치면 6조달러 시장…세계 4위 경제권...“AI투자 멈추면 회복 불능”…투자 계속해야...메가샌드박스로 저출산·지역소멸 문제 해결
☞엔진이 보내는 신호, AI가 읽는다…대한항공의 새 정비법...에어버스 S.FP+로 정비 효율 높여…눈·두뇌 합친 정비 시스템...엔진 데이터부터 기상정보까지 통합, 정비 비용 절감 기대
《부동산》
☞"이틀 만에 1억 떨어졌다"…마포구 아파트에 무슨 일이...'10·15 쇼크'로 재건축 찬물...성산시영, 이틀 만에 1억 '뚝'...정비사업 규제 강화 영향...조합 설립된 곳 '거래실종'...강북 최대 재건축 성산시영...전용 50㎡ 11억대로 떨어져...전용 59㎡도 최대 1.5억 낮춰...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탓...11월 중순 조합설립 인가땐 입주때까지 사실상 못팔아...집주인들 급매 매물 쏟아내...같은 단지라도 조건따라 격차...'5년 실거주, 10년 보유' 매물...조합원 지위 양도 가능 인기
☞“‘퍼스트홈’도 없는데, 세컨하우스는 사치”…찬바람 부는 전원주택 경매...가평·양평·포천 단독주택 경매, 매각률·매각가 하락 거듭...공사비 상승·인프라 부족·시세 정보 부족 등 한계 노출...10·15 대책에 ‘꽁꽁’…‘세컨하우스’ 관심 벗어날듯...서울 아파트 경매는 열기…시장 양극화 전망
☞서울 아파트값, 10·15 대책 전 올해 최고 상승률 찍었다...10.15 부동산 대책 이전 조사…서울 주택가격 0.96%↑...KB선도아파트 50지수 129.1로 전월대비 2.18% 상승
☞10·15 대책에 '청약 사다리'까지 끊어졌다...규제지역 중도금 40%만 대출...잔금까지 축소해 '이중규제'...현금 없으면 청약도 포기할 판...중도금 납부 줄면 미수금 늘어...'자금난' 건설사 공사중단 위험...공급 늘린다면서 정책은 따로
☞주담대 갈아타기 막았다, 풀었다..."두 번이면 실수 아닌 고의"...10·15 대책으로 대환대출에도 LTV 70→40%..."서민 금융부담 커져" 비판 쇄도에 정책 수정...6·27 대책 때도 1억 원 한도 제한 걸었다 풀어...총량규제에 주담대 금리↑... "규제 원칙 실종"
《사 회》
☞"패딩·목도리 꺼내야"…아침부터 '강추위' 예고...아침 기온 어제보다 5~10도 떨어져...아침 최저 -2~11도, 낮 최고 9~16도...미세먼지 농도 전 권역서 '좋음' 전망
☞'가짜 사장' 프리랜서 77% "회사 매뉴얼 따라 근무"...프리랜서 55% 고정급 받고 34% 지시 받아...전국 프리랜서 절반이 ‘출퇴근 허락 받아’...“국세청 과세자료 적극 활용, ‘가짜 사장’ 둔갑 사업장 찾아야”
☞APEC 앞두고 '사제총기 부품 유입' 첩보…경찰, 수사 착수...세관 당국, 악용될 우려 부품 통관 절차서 발견...경찰 "사제총기 실제 제작 정황은 아직 포착 안 돼"
☞“APEC 코앞인데” 경주서 ‘후진국형’ 정화조 질식사…비상 걸린 노동부...김영훈 노동장관, 사고 수습 직접 지휘...‘이례적 강경대응’에 “APEC 영향” 분석도
☞동료 구하려다 함께 쓰러져…4명 사상 경주 질식사고 원인 수사...아연공장 일산화탄소 유입 경로 등 내주 관련기관 합동 감식 예정
《국 제》
☞외신기자협회, 이스라엘에 "언론 접근 허용하라" 휴전 뒤 거듭 성명...FPA, 이스라엘에 제기한 ‘언론 봉쇄’ 취소 청구 사건 심리 앞뒤로 성명...이스라엘 드론·탱크, 휴전 뒤에도 팔레스타인 민간인 살상 지속
☞아세안 정상회의 개막…한미일 정상 한자리에...타이-캄보디아 간 휴전 협정 체결식...동티모르, 11번째 회원국으로 인정...RCEP 정상회의도 27일에 열릴 예정
☞시그니처 댄스로 亞 순방 개시한 트럼프…주먹 뻗으며 '둠칫'...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도착…레드카펫서 춤으로 화답..."아세안 정상들은 굉장한 지도자…100% 함께 할 것"
☞태국, 훈센 측근 캄보디아 '사기 거물' 친다…시민권 박탈·조사...리용팟 캄보디아 상원의원 직접 겨눠...프린스그룹의 태국 계열사도 조사
☞다카이치, 취임 후 트럼프와 첫 통화…트럼프 "아베의 훌륭한 친구"..."미일 동맹 위상 강화가 日정부 최우선"...28일 도쿄서 트럼프-다카이치 정상회담...미일 조선업 관련 협력각서 체결 조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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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27(월)
[뉴시스] 李대통령, 정상외교 '슈퍼위크'…아세안 찍고 '트럼프·시진핑 맞이' 매진
- https://naver.me/FJIJMWok
[동아일보] 美 관세협상 압박에… “李, ‘국민 설득 못하면 합의없어’ 원칙”
- https://naver.me/GsoVxmUq
[뉴시스] 국감 이번주 마무리…'李재판' '김현지 출석' '부동산 대책' 공방 계속
- https://naver.me/GiavL293
[뉴시스] '전산망 장애' 복구율 74.8%…교육부 홈페이지 등 530개 정상화
- https://naver.me/FK0Mq9rC
■ 더불어민주당 동정
[서울경제] 與, 재초환 푼다더니 갈팡질팡…'함구령' 내린 정청래
- https://naver.me/FJIkw4EB
[동아일보] 與 “임대차 3+3+3법, 논의할 생각 전혀 없어”
- https://naver.me/FivkGDsr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박정희 정신으로 돌파"…국힘, '중도 쟁탈전' 앞두고 지지층 결집 매진
- https://naver.me/F8uQqU87
[뉴시스] 국힘, 전국 광역의원 연수…지방선거 준비 잰걸음
- https://naver.me/xjUau1OF
■경제 동정
[뉴시스] 62년만에 근로자의 날→노동절로 변경…법정공휴일 지정도 추진
- https://naver.me/FGEKb8NB
[머니투데이]'사천피' 코앞에서 코스피 향방은?
- https://naver.me/GOhWi4eo
[동아일보] 경주에 유통가 리더 집결… 신동빈-정용진, APEC CEO 서밋 참석
- https://naver.me/FuteUf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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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李, 한·아세안 수교비전 'CSP' 제시…2029년 특별정상회의도
2. 李, 캄보디아 총리와 27일 회동…온라인 스캠 대응 공조 등 논의
3. 위성락 “북미 회담 가능성 긍정적으로 보지 않아…어느 정도 대비”
4. '막장극' 국회 잠시 휴전…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민생법안 70여 건 처리
5, 이상경 급한 불 껐지만…與가 내민 부동산 대책은 '함구령'
6. 국힘 "최민희, 도대체 축의금 얼마 수금한 거냐…김영란법 위반 소지"
7. 최민희, 국회서 대기업·언론사 등 담긴 ‘축의금 명단’ 전송 포착
8. 민주당, '전세 3+3+3년 계약갱신법'에 "검토한 바 없다"
9. 野 10·15 대책 공세에도 지지율 정체…주식 불장·尹부부 이슈 요인
10. 이준석 "법제처장 즉각 사퇴…李 대통령, 자신 변호사 공직 임명 말아야"
11. 정청래보다 더 왼쪽으로'... 강성 지지층 빈틈 파고드는 조국당
12. 민주 ‘재초환 논의 없다’ 선긋기…계속되는 與野 부동산 전면전
13. "국가적 사안의 경우 면적에 관계없이 그린벨트 해제권한 중앙정부가"
14. 與 “1차 경선 당원투표로 결정” 野 “현역 하위 20% 컷오프”
15. 李 변호인단 출신 8명, 정부 요직서 억대 연봉
16. 정치권 부동산 폭탄 돌리기 ‘요지경’… 난감한 與, 전체의원 전수조사 맞불
17. 주요 정책 ‘일단 스톱’… “네 편 내 편 정치가 행정 망친다”
18. 트럼프 초단기 일정 탓, 경주 아닌 김해공항서 시진핑 만난다
19. APEC 슈퍼위크…한미-미중 통상·안보 대타협 기대
20. 트럼프 손짓에도 침묵뿐인 김정은…2019년과 다른 분위기, 왜?
21. 특검, 추경호 소환 앞두고 “입증 무리 없어”…여야 긴장 격화
22. 한국시리즈 티켓 100만 원?…수십 배 웃돈 ‘리셀’ 극성
23. 초유의 4특검 동시 가동…법조계 "특검 남용" "민생수사 뒷전"
24. 내년부터 5월 1일 ‘노동절’···노동부 “공휴일 지정 추진”
25. '수사팀장·피의자 술자리' 13일간 쉬쉬…김건희 특검 또 논란
26. 연 90% 이자 못 갚으니 '성매매 강요'…25억 챙긴 일당 검거
27. 환자 '손발 강박' 사망…양재웅 병원장, 의료법 위반 검찰 송치
28. 영하 1도' 초겨울 추위 온다…아침 기온 10도 '뚝'
29. 연명의료 안 받겠다"…존엄한 마무리 5만건 돌파
30. '1.5도 억제' 이미 깨졌나… 의지 없는 부유국, 화석연료 계속 증대
31. 밀폐공간 질식사’ 올해만 15명째…사전 위험성평가 없었나
32. 입소문 난 '김밥축제' 올해도 터졌다…15만명 우르르, 대박 비결은?
33. 헌재 “사전투표, 선거권 침해 아냐” 9대0 합헌…위헌소송 기각
34. 치과의사가 탈모약 ‘셀프 처방’해도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5. 박혁거세 신화 재현한 APEC 조형물, 밤하늘 빛으로 수놓다
36. 소장 쓰고 상담도 척척…“AI 변호사, 1~3년차 초임 실력 맞먹어”
37. 가을 단풍 절정 설악산, 주말 탐방객 3만6천명 북적
38. ‘국정자원 화재’ 피해 시스템 525개 복구…복구율 74.0%
39. 언니 여권 부정 사용·탑승권 부정 발급…김해공항 보안 허점
40. 실명 겨눈 카톡팝 돌풍… "풍자 넘어 명예훼손 여지도"
41. 트럼프, 방한 중 K조선소 방문하나… 조선 빅3 “가능성 열어둬”
42. 아들에 집 팔고 그 집에 전세로…'편법 증여' 무더기 적발
43. 신용사면자 보유 부채만 160조...이중 23조만 상환했다
44. 관세 협상 이견 팽팽한데…트럼프 “한국과 타결 임박” 압박
45. 보유세 올리면 지자체만 혜택…양도세 낮추면 국세 펑크
46. 중국이 싹쓸이하고 있다" 역대급 독주…한국 '초비상'
47. 일부 소액채무만 갚아도 신용사면…성실상환자 역차별 논란
48. "한국인처럼 놀고 싶어요"…외국인들 '필수 코스' 떠오른 이곳
49. 리셀에 웃돈까지…올겨울 MZ 패션 핵심 아이템은 '이것'
50. 작년 5월 신용사면자 41% 또 사면대상…역차별 논란
51. 카카오톡서 챗GPT 바로 이용한다…이르면 28일부터
52. 충격적인 ‘19금’…“이건 너무 심하다했더니” 압도적 1위, 난리 난 티빙
53. 약사가 골라주는 ‘성분명 처방’ 추진에 의사단체 강력 항의…의정갈등 2라운드
54. 복지부, 온라인 자살유발 정보 차단·삭제 권한 갖는다
55. 제로슈거’ 효과 있었네…설탕 줄이자 유익균 늘고 체중 유지도 ‘굿’
56.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 따로 있다”…英 연구진이 밝힌 쾌변의 비결은 바로 키위’
57. 보유세만 인상하면 '文정부 시즌2'…세제 개편 '진퇴양난'
58. 한국인은 매일 ‘ㅇㅇ’ 먹는다구요?…英 의사 주목한 ‘이것’ 정체는
59. 한 움큼 빠지는 머리카락에 속 쓰리다면… 의외의 ‘이 음식’ 먹어보자
60. 운동 안 하고, 하루 ‘이것’ 하는 시간 30분만 줄여도…혈당 수치 잡는다
61. 중국도, 미국도 양보해야"…무역협상 절충선 찾을까
62. ‘노벨평화상 욕심’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협정 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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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7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아세안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를 방문했습니다. 캄보디아 총리와 회담, 신임 일본 총리와 첫 대면하며 정상외교를 시작합니다.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금융, 식량 안보 협력을 제안할 예정입니다.
■ (정치) APEC 정상회의 공식 주간이 내일(28일) 경주에서 개막하는 가운데,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로 쏠리고 있습니다. 하이라이트인 정상회의는 금요일(31일)과 토요일(11월 1일) 열리며, 이 기간 동안 한미, 한중, 미중 정상회담 등 주요국들의 연쇄 양자회담이 예정돼 있습니다.
■ (정치) 10·15 부동산 대책을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공방을 벌였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부동산 보유 현황 전수조사를 제안했고, 국민의힘은 부동산 3인방 사퇴를 요구하며 맞섰습니다. 민주당은 정부 정책의 여파를 주시하며 돌출 발언 자제령을 내렸습니다.
■ (경제) 부동산 대책 발표 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80% 가까이 급감했습니다. 정부는 불법 거래 단속을 강화하여 주택 가격 안정을 꾀하며 편법 증여 및 대출 규제 위반 행위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경제) 정부가 집값 안정을 위해 불법 부동산 거래를 집중 단속합니다. 서울에서 가족 간 편법 증여 및 자금 차용 등 수백 건을 적발하고 경기 지역까지 조사를 확대합니다. 저리 자금 대출, 시세 조작 여부 등을 조사하며 투기 수요 억제에 나설 방침입니다.
■ (경제) 경주 APEC CEO 서밋에 젠슨 황 등 글로벌 테크 리더와 우리나라 4대 그룹 총수가 집결, AI·반도체·에너지·공급망 협력을 논의하며 정상외교와 연계한 ‘빅딜’ 기대가 큽니다. 대한상의·딜로이트는 경제효과 7.4조 원·고용 2.2만 명을 전망했습니다.
■ (경제)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협상에서 한국에 양보를 압박했습니다. 최종 타결이 임박했으나 미국의 요구 수용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동시에 미국은 미중 고위급 회담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사회) 월요일인 오늘(27일) 아침, 지난주보다 더 강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와 중부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내일은 서울 아침 기온이 2도까지 떨어지며 더 추워지겠고 이번 추위는 수요일 낮부터 풀릴 전망입니다.
■ (사회) 헌법재판소는 사전투표제가 위헌이 아니라는 첫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전투표자의 정보 접근성 부족과 부정선거 가능성은 선거권 침해로 이어지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최근 혐중 시위가 격화되며 혐오 범죄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일부 정치인들이 혐중을 부추기며 사회 갈등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중국인 무비자 입국 관련 음모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사회) 경북 경주 아연 가공 업체에서 질식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올해만 9번째 질식 사망사고로, 정부는 강제 수사 등 엄정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 (사회)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경주는 완벽한 경호, 경비 태세에 돌입했습니다. 각국 대표단 밀착 경호와 함께 기동대, 특공대, 격추 장비 등도 투입되었습니다. 행사 기간 중 최대 2만 명의 경찰력이 투입되어 안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의 북미 회동 러브콜에도 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러시아를 방문합니다. 이는 북미 회담이 멀어진 신호로 해석되며 북러 정상회담 논의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트럼프의 발언에 대한 김정은 위원장의 반응이 변수로 남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휴전 협정을 주재 국제적 위상을 과시했고 한미 관세 협상 타결이 임박했음을 밝혔습니다. 한국 방문을 앞두고 관세 협상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 (국제)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고위급 무역 협상이 이틀째 진행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낙관적인 전망과 함께 중국의 양보를 압박했습니다. 양국은 농산물, 틱톡, 펜타닐 등 다양한 의제를 논의했습니다.
■ (국제) 루브르 박물관 보석 절도 사건 엿새 만에 30대 용의자 2명이 체포됐습니다. 수사당국은 박물관 보안요원과의 공모 정황을 의심하며 공범 추적과 피탈품 회수에 집중 중이고, 파리 검찰은 세부 공개는 시기상조라고 밝혔습니다.
■ (스포츠) LG 트윈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한화 이글스를 8대 2로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선발 톨허스트의 6이닝 2실점 호투와 타선의 집중력이 돋보인 반면, 한화는 선발 문동주가 4실점으로 무너지고 불펜진이 추가 실점하며 완패했습니다.
■ (스포츠) 월드시리즈 2차전에서 LA 다저스가 야마모토의 완투 호투를 앞세워 토론토를 꺾고 1승 1패를 기록했습니다. 윌 스미스와 맥스 맨시의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으며, 야마모토는 9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스포츠) 인천이 경남을 꺾고 3-0 승리를 거두며 1부 리그 승격에 성공했습니다. 제르소와 무고사, 바로우의 골로 승리를 확정했으며, 윤정환 감독의 지도력 아래 강등 1년 만에 1부 리그로 복귀했습니다.
■ (날씨) 북쪽 찬 공기 유입으로 강추위가 시작됩니다. 중부부터 전국으로 추위가 확산하며, 강풍과 한파주의보가 발효됩니다. 오늘 아침 기온은 큰 폭으로 떨어지고 주 후반 기온은 점차 풀릴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의 삶의 목적은 목적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로버트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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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 27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아세안정상회의 말레이서 개막…한미일 등 정상 집결
2. 특검 '도이치' 수사팀장, 김건희 측근과 술자리…대검 감찰
3. KS 1차전 승리 이끈 LG 톨허스트 "인생 가장 큰 경기 잘 치러"
4. 기온 '뚝'…월요일 서울 4도 등 초겨울 날씨
5. 대통령실, 트럼프 '北뉴클리어 파워' 발언에 "비핵화 목표로 공조"
6. "대형사고 아니어도 압수수색·구속"…정부, 중대재해 엄단
7. 국회,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등 70여개 비쟁점법안 처리
8. 부동산 세제 개편, 올해 넘겨 내년으로…지방선거 앞 난항 전망
9. 국토부, 10·15대책 관련 수도권 부동산 불법행위 집중조사
10. 백해룡 경정 "수감자 불러 진술 비틀기는 검찰 고질병…자충수"
11. 강북구 식당서 손님이 대낮 칼부림…식당 운영 부부 중태
12. "교도소도 1만달러면 나와"…단속 비웃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13. 마을 습격 곰에 日 피해 급증…6개월여간 172명 사상
14. 로마 고대유적 '판테온' 외곽서 일본인 관광객 추락사
15. 1천900억원 기부한 트럼프 친구는 미국 재벌 멜런가 상속자
16. '부녀는 누명을 썼을까'…청산가리 막걸리 재심 28일 선고
17. 내란특검,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추가 공소장 변경
18. 금융소득 상위 2%, 평균 연 21억 벌었다…배당금 비중이 87%
19. 긁어모아 집·주식에…요구불예금 20조↓·마통 14개월내 최대↑
20. 골드바 무기명 현금거래 3년째 급증…올해만 210억원어치
21. 국민 68% "통일 필요하다"…'전쟁 위협 해소' 이유로 많이 꼽아
22. 李대통령 "'한국 사람인가' 물음에 '두근두근' 않는 나라 만들 것"
23. 'A등급' 지켜낼까…27일 제네바서 韓 인권위 특별심사
24. 한은 "일본의 교훈…경기부양 목적의 건설투자는 위험"
25. 3분기 실적 시즌 개막…반도체·조선 '맑음', 자동차·석화 '흐림'
26. 반도체 호황에 임원 주식재산 급등…삼성 노태문 50억대 '최고'
27. 취임 3주년 이재용, '뉴삼성' 시동…잃어버린 10년 마침표
28. 경주에 뜨는 '슈퍼스타' 젠슨 황…'깜짝 메시지'에 쏠린 눈
29. 최태원 "수출성장 이제 안통해…한일 연대시 6조달러 시장창출"
30. 김천 인구 13만인데 축제엔 15만명…'김밥 천국' 터졌다
31. 송미령 장관, 김장 배추 산지 점검…"생산·공급 안정 총력"
32. 지하철역에도 아파트에도 '찍찍!'…서울 한복판 '쥐와의 전쟁'
33. 금융사고 급증해도 성과급은 펑펑…임원 1인 평균 3억원 넘기도
34. 트럼프 "캐나다 관세 10% 추가인상"…레이건 연설 광고에 뒤끝
35. 경찰, '손발 강박 환자 사망' 병원장 양재웅 등 12명 송치
36. 금감원, 코인 불공정거래 '분 단위' 들여다본다…감시역량 강화
37. '연명의료 거부' 사전 서약에 따른 존엄한 마무리 5만건 넘어
38. 신안 태평염전, '강제노동' 논란에 문화유산 취소 신청
39. '229명 사망' 스페인 홍수 1주년 시위에 5만 명 운집
40. '단풍 절정' 설악산·'은빛 억새' 제주도…가을 나들이객 '북적'
41. 만두 맛·도시 매력 흠뻑…원주만두축제 성황리 폐막
42. 내년부터 5월 1일은 '노동절'…62년만 명칭 '복원'
43. 지하철서 "바로 앉으라" 했다고…70대 폭행 40대 징역 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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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 공식 일정에 돌입한다. 스캠 범죄 문제가 불거진 캄보디아와 정상회담을 갖고 대응 공조 방안을 논의하는 등 주요국과 스킨십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아세안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및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와 첫 대면도 예상된다. 아세안으로 '정상외교 슈퍼위크' 예열을 거는 이 대통령은 이번 주 후반 예정된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빅 이벤트 준비를 위해 곧바로 귀국길에 오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한미 관세 협상에 대해 “그들이 준비만 된다면, 나는 (합의할) 준비가 됐다”고 말했다. 29일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3500억 달러(약 504조 원) 대미(對美) 투자 펀드와 관련해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라고 압박한 것이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26일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을 설득할 수 없다면 합의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한국과의 관세 합의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느냐’는 질문에 “(한미 관세 협상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사전 브리핑에서 “한국이 우리가 적절하다고 보는 약속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는 대로 가능한 한 빨리 한국과 협정을 체결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미국의 요구 조건을 한국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얘기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한국에서 개최하는 미중 정상회담의 장소로 부산 김해국제공항 접견실(나래마루)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정상의 일정, 동선과 보안 등을 고려해 나래마루에서 만나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압박과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등 양국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관련 협의가 진전돼 ‘부산 합의’가 나올지 주목되고 있다. 26일 정부 소식통은 “미국과 중국 간 정상회담 후보지로 김해공항 내 접견장인 나래마루가 유력 조율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나래마루는 2005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직전 해외 정상들의 의전을 위해 김해공항 내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에 조성됐다.
■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회 과방위원장) 딸 국회 국정감사 기간 중 결혼식 논란'을 꾸준히 도마에 올렸던 같은 과방위 소속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오후 나온 한 언론 보도를 인용, "본회의 표결 중 땡긴 돈 세고 있었다니"라고 놀라워하며 비판 공세를 이어나갔다. 대기업·언론사 관계자 이름과 액수가 적힌 명단을 26일 텔레그램을 통해 보좌진으로부터 보고 받는 장면이 서울신문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모 대기업 관계자 4명 이름 뒤에 100만원' '한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명 이름 뒤에 100만원' 같은 방식으로 소속 기업 또는 기관, 이름, 액수가 정리돼 있다"면서 "바로 아래에는 '900만원은 입금 완료' '30만원은 김 실장에게 전달함'이라는 내용도 나온다"고 설명했다.
■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를 진행 중인 여야 정치권이 휴일인 26일에도 국회 본회의를 열어 70여개 법안을 통과시켰다. 민생법안은 여야가 합의 처리했지만 상임위원회 정수 조정안 등 여당 주도 법안에 대해선 대립을 이어 갔다. 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응급의료법 개정안) 등 70여개 비쟁점 민생법안을 의결했다. 응급실 뺑뺑이 방지법은 응급환자 이송 시 구급대원과 응급실 간 전용회선(핫라인)을 설치·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성범죄 처벌 대상에 딥페이크 등 허위영상물을 제작한 자를 포함시키고 허위영상물 피해자의 회복을 지원하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신속 지원법’(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개정안)도 이날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 사전투표제가 평등권을 침해해 위헌이라는 주장을 헌법재판소가 받아들이지 않았다. 사전투표제의 위헌 여부를 헌재가 직접 판단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헌재는 또 전산 조작이나 해킹을 통한 부정선거 가능성에 대해선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 헌재는 공직선거법 148조, 158조에 대한 헌법소원을 재판관 전원일치로 기각했다. 이 조항은 선거일 5일 전부터 이틀간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유권자는 이 기간에 아무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헌재는 사전투표자가 본투표자보다 후보자에 관한 정보를 취득하거나 선택을 숙고할 수 있는 기간이 더 짧을 수 있는 점은 인정했다. 하지만 그 정도가 “선거인의 올바른 의사를 선거에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게 하는 정도라고 보긴 어렵다”고 판단했다.
■ 앞으로 5월1일 ‘근로자의 날’이 다시 ‘노동절’로 돌아간다. 또한 공휴일 지정도 추진된다.국회 본회의에선 이 같은 내용의 ‘노동절 제정에 관한 법률’이 통과됐다. 당초 국내에선 1923년부터 노동절로 불렀지만, 1963년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근로자의 날로 바뀐 바 있다. 법 제정 당시 근로자의 날은 3월10일이었지만, 1994년 법 개정으로 날짜도 5월1일로 바뀌었다. 근로자라는 명칭은 일제강점기부터 사용된 용어로, 노동의 자주성과 인간의 가치를 충분하게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반대로 헌법에도 근로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는만큼, 노동절로 복원하는 게 의미 없다는 주장도 있다.
■ 올해로 2회째를 맞은 ‘2025 김천김밥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8만 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김천시 인구(13만4천여 명)에 맞먹는 인원이 행사장을 찾으면서 일부 구간은 교통 혼잡과 김밥 품절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 경북 김천시는 지난 25일 직지사문화공원과 사명대사 공원 일대에서 이틀간 열린 축제에 첫날에만 약 8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26일 밝혔다. 이튿날에도 대규모 인파가 몰리자 시는 안전안내 문자를 두 차례 발송하며 일반 차량의 행사장 진입을 통제했다. 관람객은 김천 스포츠타운, 녹색미래과학관, KTX 김천(구미)역, 김천시청, 김천역 등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으로 이동해야 했다. 또 김밥은 1인당 4줄까지만 구매할 수 있도록 제한했다.
■ '출장 마사지'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풍속범죄수사팀은 성매매처벌법, 대부업법, 채권추심법 위반 등 혐의로 조직 총책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하고 공범 3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2021년부터 인터넷과 전단지 등을 통해 '출장 마사지'라고 광고를 하고 연락이 오면 성매매 여성을 보내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A씨는 법정 이자율 연 20%를 훌쩍 넘는 최대 연 90%로 돈을 빌려주고 갚지 못하는 여성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파악됐다. "돈을 갚지 않으면 죽이겠다"는 협박에 성매매로 내몰린 태국 여성도 있었다.
■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 10명 중 3명꼴인 약 123만 명이 혈당 관리에 필수적인 '당화혈색소' 검사를 1년에 한 번도 받지 않거나 단 1회 받는 데 그쳐 심각한 합병증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당화혈색소 검사는 최근 2∼3개월간의 평균적인 혈당 조절 상태를 보여주는 핵심 지표다. 이 수치를 통해 환자의 장기적인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있는지, 그리고 심근경색, 뇌경색, 신장질환 등 치명적인 만성 합병증의 위험이 얼마나 큰지를 예측할 수 있다. 당뇨병 진료 지침 등에서는 환자의 상태를 꾸준히 점검하고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연간 2∼4회(3개월 간격)의 정기적인 당화혈색소 검사를 권고하고 있다.
■ 경북 경주에서 4명의 사상 사고가 발생한 지하 수조 내에서 일산화탄소가 검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25일 경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1분께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업지역 아연가공업체 지하 수조 내에서 작업자 4명이 질식한 채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중 40∼50대 2명은 숨지고 나머지는 중태에 빠졌다. 경찰은 1명이 수조 내에서 나오지 않자 다른 작업자 3명이 찾으러 수조로 내려갔으며 이후 10분 만에 관리감독자에 의해 모두 쓰러진 채 발견된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은 이날 지하 수조 내부를 유해가스 측정 장비로 분석한 결과 일산화탄소가 검출된 것으로 잠정 파악했다. 경찰 관계자는 "측정 결과 일산화탄소가 높게 나왔다"며 "농도는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규모 신용사면이 단행된 가운데 지나치게 관대한 신용사면 기준으로 인해 성실상환자들이 역차별을 당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또 신용사면 수혜자들이 향상된 신용점수를 활용해 1금융권 대출을 더 늘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은행업권으로 연체 리스크가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반면 성실상환자는 개인 채무를 전부 자력 변제해도 최대 5년간 연체 이력이 남는다. 일부만 상환하면 즉시 연체 기록이 삭제되는 신용사면자 대비 신용점수 상승폭 등의 측면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밖에 없다. 특히 사면 수혜자들은 신용점수 감점폭이 큰 카드론 및 대부업 연체를 변제하는 데 집중했다. 최대한의 신용점수 상승폭을 이끌어내려는 의도가 담겨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 전동화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고체 전해질 기반 리튬이온 배터리(전고체 배터리)가 수년 내 양산이 시작되고 오는 2030년 이후에는 상용화가 이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고체 배터리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기 전까지 상당 기간 기존 배터리와 공존할 가능성이 있지만, 자동차는 물론 미래 모빌리티 전반에서 전동화 확산의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충전 속도, 열 안정성 등의 장점을 갖춰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압도적으로 뛰어난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췄다. 전고체 배터리는 10여년 전부터 상용화를 위한 개발이 본격화했다가 공정 기술과 제조 설비 구축의 난도가 높은 문제로 지연돼 왔다.
■ 올해 국내 5대 원화 가상자산거래소가 300개가 넘는 코인을 새로 상장했다. 일부 코인은 개발 정도나 커뮤니티 활성도 등이 부진해 시장의 평가 점수가 낮아 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거래소별 ‘단독 상장’ 경쟁이 심화되면서 일부 코인은 상장 후 2주 만에 가격이 90% 급락하며 거래소의 상장 기준을 객관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디지털자산 평가 플랫폼 애피랩에 따르면 올해 3분기 5개 거래소가 새롭게 거래를 지원한 코인은 125개로 집계됐다. 코인원이 54개로 가장 많았고, 빗썸(37개), 업비트(26개) 순이었다. 국내 원화 거래소는 3개분기 연속 100개 이상의 신규 코인을 상장하고 있다. 지난해 1년간 상장한 신규 코인(266개) 개수를 이미 넘어섰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관세협상에 대해 "타결이 매우 임박했다"고 발언하면서 오는 29일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합의안 도출이 가능할지 관심을 모은다. 관세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될 경우 3500억달러(약 500조원) 규모 대미투자펀드의 구체적인 운용방식과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농산물시장 추가개방 등 주요 쟁점을 포괄하는 패키지 형태의 딜이 만들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25% 관세가 적용 중인 자동차업계에서도 관세인하 기대감이 커진다.
■ 오는 30일부터 종신보험 사망 보험금을 생전에 쓸 수 있는 유동화 상품이 나온다. 사망 보험금은 원래 가입자가 사망하면 유족에게 나오는 보험금이다. 이를 생존한 가입자에게 매년 또는 매월 연금처럼 지급해, 사망 보험금을 노후 생활비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일단 나이가 55세 이상이어야 한다. 사망 보험금 9억원 이하의 금리 확정형 종신보험 가입자가 대상이다. 계약 기간과 보험료 납입 기간이 모두 10년을 넘겨야 하며, 보험료도 완납 상태여야 한다. 또 신청 시점에 보험 계약 대출 잔액이 있으면 안 된다. 계약자와 피보험자가 같아야 연금 전환 신청이 가능하다. 사망 보험금의 최대 90%까지만 당겨받을 수 있다.
■ 이번 주부터 카카오톡 채팅을 하면서 오픈AI의 챗GPT를 바로 이용할 수 있다. 26일 카카오에 따르면 카카오톡 사용자들은 이르면 28일부터 오픈AI와 공동 프로덕트인 ‘챗GPT 포 카카오’를 카카오톡 내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사용하면 챗GPT 앱을 별도로 설치하지 않아도 카카오톡 채팅 탭 상단의 ‘챗GPT’를 눌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카카오톡 대화 중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말풍선을 길게 눌러 챗GPT에 바로 물어보거나, 답변받은 내용을 채팅방에 공유할 수도 있다. 챗GPT 안에서 카카오 선물하기, 예약하기, 카카오맵, 멜론 등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에서 사용하는 챗GPT는 오픈AI의 최신 모델인 ‘GPT-5’다. 카카오톡 내에서 챗GPT에 로그인하는 형태라 유료 사용자는 유료 기능을 카카오톡에서 그대로 쓸 수 있다.
■ 인공지능(AI) 업계에 윤리적 책임을 둘러싼 논란이 본격적으로 불붙고 있다. 계기는 올해 연말부터 챗GPT 성인 이용자를 상대로 성적 대화와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하겠다는 미국의 AI 기업 오픈AI의 선언이다. 성인물을 엄격히 차단하다가 ‘수익성’을 빌미로 슬그머니 기준을 완화해 왔던 AI 업계가 이제는 대놓고 ‘성인물 허용’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 준 상징적 장면이다. 특히 챗GPT는 글로벌AI 챗봇 시장 점유율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픈AI의 이번 결정은 업계 전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월요일인 27일은 아침 기온이 낮아져 춥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대부분 해상에도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이날 기온이 평년(최저 2~12도, 최고 16~21도)보다 낮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아래로 내려갈 것이 예상되고,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 항생제는 세균성 폐렴, 중이염, 요로감염, 세균성 부비동염 등 세균 감염으로부터 인류를 지켜낸 덕에 ‘기적의 약’으로 불린다. 하지만 만병통치약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항생제는 오직 ‘세균’에게만 작용한다. 감기나 독감처럼 바이러스가 원인인 질환에는 효과가 없다는 의미다. 그럼에도 여전히 많은 이들이 항생제를 감기약으로 착각한다.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윤진구 교수는 “특히 노인이나 어린이 보호자들이 감기 증상에 항생제를 복용하면 열이 빨리 내리고 기침도 줄어든다며 항생제 처방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문가들은 이러한 요구가 항생제 내성을 키우는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중국 푸젠(福建)성 푸칭(福淸)에선 해안을 따라 초대형 원전 돔 여섯 기가 쭉 늘어서 있었다. 관계자는 “177개 원자로 노심으로 성능을 끌어올린 중국형 원전 화룽(華龍) 1호기”라고 소개했다. 가격과 성능, 공사 기간 등을 무기로 세계 원전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바로 그 원전이다. 중국 정부는 지난 3년간 매년 10기의 원전 신규 건설을 승인했다.중국 정부가 원전 건설에 힘을 쏟는 건 인공지능(AI) 때문이다. 국가 AI 역량은 데이터센터에 달려 있고, 핵심은 전력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이 화룽 1호 건설을 계획했던 2013년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2년 뒤였다. 원전에 대한 두려움보다 안정적인 전력 확보 없이는 하이테크 굴기가 불가능하다는 위기의식이 더 컸다.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미중 무역 협상과 관련해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가 유예되고 이에 따라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 관세 부과도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 순방에 동행 중인 베선트 장관은 이날 NBC 방송 인터뷰에서 “저와 제 중국 카운터파트인 (허리펑) 부총리는 (무역 합의) 프레임워크를 마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세계 최대 희토류 수출국인 중국은 오는 12월 1일부터 희토류 수출 통제를 대폭 확대한다고 앞서 예고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를 비판하며 중국의 입장 변화가 없다면 11월 1일부터 중국산 제품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출처] [2025년 10월2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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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27 Bloomberg>
1) 달러-원 1440원. 한-미 무역협상 관건
금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약 2원 오른 1439원 수준 마감.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원화 환율이 위안화에서 달러와 엔화의 영향권으로 옮겨가고 있어 미국 무역 정책과 시장 심리에 더욱 예민해져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 소시에테제너랄은 한-미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이 고조될 수 있으나 결과는 유동적이어서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
2) 미-중 고위급 잠정 합의. 트럼프·시진핑 결단 남아
미국과 중국의 고위급 무역 협상단은 다양한 쟁점에 대해 잠정 합의에 도달. 중국 측은 양측이 수출 통제, 펜타닐, 선박 부과금 등 여러 이슈에 대해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베센트 재무장관은 중국산 제품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트럼프의 위협은 “사실상 테이블 위에서 치워졌다”며, 중국이 “상당한” 규모로 미국산 대두를 구입하고 광범위한 희토류 규제를 유예할 것으로 예상. 그는 중국이 희토류 제한 조치를 1년간 늦추고 이를 재검토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음
3) 美 9월 CPI 예상치 하회
미국의 9월 근원 물가 상승률이 3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둔화. 식품·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는 8월 대비 0.2% 상승하며, 시장 전망치 0.3%를 밑돌았음. 주거 관련 지표가 2021년 초 이후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이면서 인플레이션이 억제. 트레이더들은 연준 금리 결정에 대해 연내 2차례 인하를 포함해 향후 12개월 동안 총 120bp 인하에 베팅 중. 모간스탠리 웰스매니지먼트는 인플레이션이 급등하거나 노동시장이 붕괴할 조짐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
4) BOE, 데이터센터 대출 조사
영란은행(BOE)이 인공지능(AI) 투자 열풍 속에 데이터 센터 관련 대출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BOE는 이미 AI 업계의 기업 가치 급등에 따른 시장 위험에 대해 경고하며, AI를 둘러싼 낙관론이 식을 경우 급격한 조정이 초래될 수 있다고 우려한 바 있음. BOE는 이제 AI 기업과 금융 부문 간의 연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특히 AI업계가 용도가 제한적인 데이터 센터의 건설과 파이낸싱에 수십억 달러를 지출하면서 금융 안정성을 위협하는 리스크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5) JP모간, 비트코인·이더리움 대출 담보 허용
JP모간이 올해 말까지 기관 고객들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대출 담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 암호화폐 관련 ETF를 담보로 수용한데서 한발 더 나아간 조치로, 암호화폐가 금융시스템의 핵심 인프라 속으로 빠르게 편입되고 있음을 보여줌. 스테이트스트리트, 뉴욕멜론, 피델리티 등은 암호자산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규제 완화로 블랙록 등 자산운용사들은 투자자들로부터 비트코인을 예치받고 이를 비트코인 연동 ETF 보유지분으로 교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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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0/27)🗞️
*종합지*
◇경향신문
-트럼프·시진핑 방한, APEC 실용외교 진면목 보일 기회
-12년간 커진 자산불평등, 문제의 근원은 부동산
-상설특검, 관봉권·쿠팡 사건 철저 규명하고 엄벌해야
◇국민일보
-판 커진 APEC 한·미 정상회담, 국익 우선 원칙 잊지 말길
-여야, 투기 공세 멈추고 합리적 부동산 공급안 모색해야
◇동아일보
-美 군함 공동 건조, 닻 올린 ‘MASGA’… 안보·경제 동맹 지렛대로
-지방채 발행 요건 완화… 소비쿠폰에 쏟은 돈 빚내서 메우나
-4개 과기원 ‘수시’ 응시생 5년 새 최다… ‘의대 쏠림’ 줄어들까
◇서울신문
-경주 APEC에 세계 시선… 위기를 기회로 바꿀 발판으로
-트럼프 “北 핵 보유”… 아슬아슬 벼랑에 몰린 비핵화 원칙
-우왕좌왕 집값 대책, 주거 사다리 복구 보완책 나와야
◇세계일보
-“李 4년 연임, 국민이 결단할 문제”라는 법제처장
-K-외교 지평 넓힐 ‘슈퍼 위크’, 국익수호 최선 다하라
-납득 못 할 인사 지체, 정치가 국정 망치는 것 아닌가
◇조선일보
-‘성난 부동산 민심’에 마구 던지는 ‘땜질 처방’으론 안 된다
-법제처장이 대통령 개인 변호하는 자리인가
-“북은 핵 보유 세력” 트럼프 발언, 걱정스러운 사태 전개
◇중앙일보
-트럼프의 방한, 북핵 인정하는 계기 돼선 안 된다
-부적절한 법제처장의 대통령 개인 변호
◇한겨레
-여야, 부동산 이전투구 관두고 장기 대책에 힘모아야
-외교 슈퍼위크, 이재명 정부 국익과 실용 택해야
-이태원 참사 3주기, 진상규명부터 제대로 해야
◇한국일보
-대장동 변호인 출신 법제처장 "이 대통령 모두 무죄"라니
-실언, 번복, 오류, 혼선… 성난 부동산 민심 세심히 살펴야
-트럼프 "북, 일종의 핵보유국"… 북핵 용인 안 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법제처장 “李대통령 연임은 국민 결단 문제”… 헌법 우롱하나
-미중일과 정상외교 슈퍼위크 시작… 오직 국익으로 승부해야
◇매일경제
-미중일과 정상외교 슈퍼위크 시작… 오직 국익으로 승부해야
-국토차관 사퇴로 꼬리자르기 … 성난 민심 가라앉겠나
-'金 깜짝회동' 공들이는 트럼프, 치적 위해 북핵 눈감을까 걱정
◇서울경제
-비쟁점 민생법안 늑장 처리…‘경제살리기 입법’은 서둘러야
-글로벌 빅테크 거물들이 ‘혁신 성장’ 머리 맞댈 경주APEC
◇이데일리
-슈퍼 위크 한국 외교, 국익 철저히 챙기고 국격 높여야
-방향 잘못 잡은 10ㆍ 15 대책, 궤도 수정 주저할 이유 없다
-트럼프 “北, 핵보유국” 공언하며 “金과 만나고 싶다”는데
◇파이낸셜뉴스
-부동산 정책 혼선, 신뢰 되찾을 열쇠는 현장에 있다
-북미대화 가능성, 보여주기 아닌 실질성과가 중요
◇한국경제
-코스피 급등·수출 신기록이라지만…반도체 착시 경계해야
-전세대란 우려에도 '9년 전세' 법안 내놓겠다는 여권
-트럼프 또 "북한은 핵보유국"…비핵화 원칙까지 흔들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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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데이터 기반 단골 스토어 추천 외
1.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데이터 기반 단골 스토어 추천
네이버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내 ‘스토어의 발견’ 코너를 열고 단골 스토어 공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용자의 쇼핑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15가지 유형을 제시하고, 각 유형별 단골 스토어 리스트를 제공한다. 재구매율, 리뷰 증가율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목받는 스토어를 소개한다.
2. 당근, 전문가용 검색광고 출시
당근이 마케팅 전문가를 위한 ‘전문가모드 검색 광고’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당근 앱 첫 화면 검색결과 최상단에 노출되며, 클릭 시 외부 웹사이트로 직접 연결되는 아웃링크형 광고다. 광고주는 최대 1천 개의 검색어를 선택해 노출을 조정할 수 있고, 입찰가·연관도·품질을 기반으로 순위가 결정된다.
3. 토스, 토스 스트림으로 숏폼 진출
토스가 ‘토스 스트림’ 상표를 출원하며 숏폼 영상 기반 소셜미디어 시장 진출을 예고했다. 업계는 토스가 피드형 콘텐츠·숏폼 중심의 광고 플랫폼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고 있다. 3천만 가입자, MAU 2천만 명을 보유한 토스가 금융을 넘어 일상형 슈퍼앱으로 진화하려는 움직임이다.
4. 오아시스, 티몬 인수 4개월째 개점 휴업
오아시스가 티몬 인수를 마쳤지만 4개월째 영업 재개에 실패했다. 과거 티몬의 정산 지연 사태로 카드사 계약이 난항을 겪으며 결제 시스템 구축이 지연되면서 셀러 불안이 커지고 있다. 반면 경쟁사들은 공격적으로 시장을 넓히는 중이다. 오아시스의 종합 이커머스 도약 전략에 빨간불이 켜졌다.
5. 아마존, AI로 하나만 추천… 소비자 맞춤 쇼핑 가속화
아마존이 ‘헬프 미 디사이드’라는 AI 기반 상품 추천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여러 유사 제품을 비교하며 망설일 때, 아마존이 구매 이력과 리뷰 데이터를 분석해 단 하나의 제품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단순 알고리즘 추천보다 개인화된 의사결정 지원 기능으로 진화한 셈이다.
6. 플랫폼 업계, BI 리뉴얼로 새 정체성 구축 나서
플랫폼 기업들이 잇따라 리브랜딩에 나서고 있다. 사업 영역이 확장되며 정체성 재정립이 필요해진 것이다. 퀸잇은 4050세대를 위한 패션·뷰티·리빙 플랫폼으로, 무신사는 새 로고로 글로벌 확장을 선언했다. 플랫폼 산업은 주기가 짧고 변화 속도가 빨라 리브랜딩이 생존 전략의 일환이라는 분석이다.
7. 카카오, 게임·메타버스 계열사 대거 정리
카카오가 AI 중심 경영체제로 전환하며 게임 개발사와 메타버스 관련 계열사를 대거 정리했다. 카카오는 게임 자회사 넵튠은 7월 매각됐으며, 메타버스 개발사 컬러버스는 5월 파산 절차를 밟았다. 아바타로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하는 방식의 메타버스 서비스는 줄줄이 문을 닫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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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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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4 ℃ / 10℃
동해안 중심으로 비…오전까지 내륙에 짙은 안개
화(2/12)℃ ☀️ 수(6/16)℃ 🌤
❏ [오늘의 국감] 27일(월) / 충청남도경찰청 / 대구경찰청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53898
■ 고위관리회의 개막…‘K-치안’으로 철통 경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91160&ref=A
■ 경주 ‘진공상태’ 돌입… 보문호수 바닥까지 훑으며 “폭발물 차단”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7/132638555/2
■ 경주집회 신고 28건으로 늘어… 반미-반중 시위 예고, 경찰 긴장 / 경찰, 6000명 투입 24시간 비상근무 / 임시부대 편성, 서울 경비공백 대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7/132638547/2
■ APEC 앞두고 '사제총기 첩보'…경찰 긴급 대응 [APEC 2025]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62638i
■ 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행사장·김해공항 일원 비행금지구역 설정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11
■ APEC 기간 경주 곳곳서 교통 통제, 버스 우회…미리 확인해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0/26/20251026500023?wlog_tag3=naver
❏ 박정보, 이태원 참사 현장 방문…참사 후 서울경찰청장 중 처음 / 안전 취약요인 살펴보고 현장 경찰관들에 철저한 대비 지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52986
❏ ‘불금’ 맞는 핼러윈 위험…이번 주말 이태원·홍대 인파 역대급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0/26/20251026500093?wlog_tag3=naver
❏ 이태원 참사 3주기…112신고 코드 추가하고 경찰 위기전담 부서 신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53038
❏ 우측통행·혼잡도 전광판·사설요원까지…경찰, '안전 핼러윈' 본격 돌입[현장]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5_0003376846
❏ 구조물 설치하고 방범벨 확인…경찰, '핼러윈 안전' 지키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8806642336528&mediaCodeNo=257&OutLnkChk=Y
❏ 핼러윈 참사 3년…서울 '인파 밀집 지역' 14곳서 재발 방지 총력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25/2025102590114.html
❏ 여전히 그날처럼 112·119 나눠서 신고…이태원 '미완의 과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6883
❏ 10월29일 서울 전역서 ‘이태원참사 추모 사이렌’ 울린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61229001#ENT
■ 국수본부장 "재난·안전 경력직 매년 10명→30명 채용…계급도 상향" / 법무부·행정안전부·대검찰청·경찰청 등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6_0003377166
■ 정부 "대형사고 아니어도 중대재해 반복 시 구속 등 강제수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6_0003377163
❏ '경찰의 별' 경무관 인사 물갈이…51명 보직 인사 단행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AY4K6KF
❏ 경찰, 경무관 서장제 확대 추진…치안 수요 상위 경찰서 5곳 / 영등포서 등 거점 관서 대상…행안부에 수시 직제 요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6262
■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해야…기존 제도로 경찰 견제 충분" / 비교형사법학회·경찰청, 추계공동학술대회 개최 / 새 형사사법체계서 수사·기소 완전 분리 원칙 강조
https://news.tf.co.kr/read/life/2255563.htm
■ 경찰·형사법학회 공동 학술대회..."검사 보완수사 제한적 부여·전건 송치 불필요" / 경찰청·한국비교형사법학회 24일 한국외대 법학관서 개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4001061
❏ 킥복싱 선수·항공사 승무원…신임 경찰 2376명 졸업 / 중앙경찰학교 신임 경찰 제317기 졸업식 개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5630
■ ‘습식청소기 원리’ DNA 채취장비 개발한 경찰, 아이디어 대상 수상 / 경찰청, 11회 과학 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 부산경찰청 소속 김명진 경사 ‘대상’ 수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1050?ref=naver
❏ 일대일로 휩쓸고 간 동남아 3국…'30만명 구금' 무법지대 됐다
사실상 치외법권 '동남아 범죄단지' / 미얀마, 태국 접경지 범죄 단지 27곳 / 일대일로 자금으로 '검은 카지노' 확산 / 돈 세탁 창구 넘어 인신매매 등 활개 / 한·미·일 공조 강화로 압박 해야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627871
❏ “교도소? 경찰에 1만달러 주면 나오는데”…단속 우습다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1535?ref=naver
❏ 캄보디아 송환자 "나도 피해자" 주장…경찰은 범단죄 적용 송치 검토 / 곧 구속만료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주말에도 조사 / 경찰, 범행 가담 정도 및 조직 내 역할 규명에 집중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53881
❏ [스캠 킬링필드①] 캄보디아 사람도 공포에 떤다…범죄소굴 전락한 휴양지
https://news.tf.co.kr/read/life/2255605.htm
❏ [스캠 킬링필드②]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다…고수익 노리다 '현대판 노예'
https://news.tf.co.kr/read/life/2255653.htm
❏ “마약 하느냐? 문신 있냐?” 동남아 모집책은 경계심에 묻고 또 물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1095?ref=naver
■ 진교훈 강서구청장-정헌재 부구청장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만든 이유?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1504?ref=naver
❏ 청소년 노린 '대리입금' 확산…서울시, "심각한 범죄" 집중 수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6472
❏ 청소년 노리는 불법 ‘대리입금’ 단속…서울시, 40일간 수사·예방 나선다
https://www.etoday.co.kr/news/view/2518317
■ 야구장에 나타난 경찰 "보이스피싱 조심"…암표 단속에도 온라인선 '웃돈 거래'
https://www.mt.co.kr/society/2025/10/26/2025102613055290529
❏ 사채 빌려주고 성매매 강요 '출장 마사지 위장' 조직 검거
https://www.fnnews.com/news/202510261827192158
❏ "돈 안 갚으면 죽인다"…태국 女에 이자율 90% 사채 빌려주고 성매매 강요한 일당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2614344306410
■ “공직자도 있다”… ‘오피스텔 성매매’ 알선 업주·성매수 남성들 무더기 적발
https://www.mk.co.kr/news/society/11450965
■ 수도권 오피스텔 성매매 590명 적발…17명은 공직자였다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2507531566766
❏ 경찰, 27일 이진숙 3차 조사···체포 적법성 공방은 진행형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61505001
■ ‘철밥통’ 의사 면허… 성범죄 저질러도 10년간 면허취소 단 ‘2건’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8890
❏ 국정자원 화재 한 달…완전복구 시점 '20개 시스템'에 달려
https://www.nocutnews.co.kr/news/641847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026091621
❏ ‘국가전산망 재난’ 한 달…행정 지연·데이터 분실 등 피해 눈덩이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25537.html
■ 대통령 “동포들 국민으로서 권한행사, 불편 없게 할 것”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6876
■ 李대통령, 오늘 말레이시아·캄보디아 연쇄 정상회담…“초국가 범죄 대응 논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07206642337184&mediaCodeNo=257&OutLnkChk=Y
■ 李대통령, 정상외교 '슈퍼위크'…아세안 찍고 '트럼프·시진핑 맞이' 매진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53816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7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53902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53900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0월27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6_0003377333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10월 27일~10월 31일
https://www.lawtimes.co.kr/news/212559
< 해외 >
■ 아세안정상회의 말레이서 개막…한미일 등 정상 집결
https://www.yna.co.kr/view/AKR20251025042751084?input=1195m
❏ “한국이랑 똑같네?”…일본 야쿠자-중국 조직, 함께 캄보디아 피싱 범죄 가담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026601003&wlog_tag3=naver
■ 일본에도 007요원? ‘극우’ 다카이치, 국가정보국 창설 추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01252?ref=naver
❏ ‘노벨평화상 욕심’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휴전협정 중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26/132636905/1
■ 팔로워 35만명, 미녀 인플루언서…마약조직 두목이었다
https://www.etnews.com/20251026000082
❏ 사기 도박에 승부 조작… 발칵 뒤집힌 美NBA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51025/13263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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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 27.(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2025 육군본부 국정감사... AI · 드론 · 로봇 통합 유 · 무인복합전투체계 완성 박차 (국방)
https://naver.me/GCgBDppY
■ "베레모는 덥고 불편해" 육군 챙 모자로 '원위치' (동아, 서울 등)
https://naver.me/x2cLKMWu
<국방ㆍ안보 관련>
■ 한미 국방장관, 내달 4일 서울서 SCM... 전작권 · 조선협력 등 논의 (연합)
https://naver.me/ID3duTye
■ 서울 ADEX 한국 방산 글로벌 확대 교두보 마련 (동아)
https://naver.me/x7jwpI5w
<외교ㆍ북한 관련>
■ 트럼프 "北, 일종의 핵 보유국"... 깜짝 회동, 김정은에 달렸다 (전매체)
https://naver.me/FSSJBrji
- 대통령실 "한미 공동 목표는 비핵화"... 트럼프 발언 두고 확대 해석 경계 (한국)
https://naver.me/517M9oL3
■ 위성락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日 수준까지"... 권한 확대 시사 (서울, 한국 등)
https://naver.me/FBa4328p
- 위성락 "北 탄도미사일, 극초음속 여부 더 검증해봐야" (조선)
https://naver.me/FlcuydKo
■ 日언론 "북한 통역원, 8월 몽골서 한국대사관 통해 망명" (서울, 세계)
https://naver.me/xfYTnMWv
<칼럼 / 사설>
■ 중국의 '2027 대만 침공설', 미국에 던지는 두 질문 (조선, 박인국 前 주유엔대사)
https://naver.me/5L7XlxbS
■ 트럼프의 방한, 북핵 인정하는 계기 돼선 안 된다 (중앙, 사설)
https://naver.me/GVExikSf
■ 경주 APEC에 세계 시선... 위기를 기회로 바꿀 발판으로 (서울, 사설)
https://naver.me/5jBM6H7T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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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27일 📘
🍁05년 대한제국칙령47호에의해 대한적십자사 발족
🍁15년 경주 분황사 탑에서 사리함 등 유물 다수 출현
🍁19년 한국최초의영화 의리적구투, 단성사에서 상영
🍁39년 총독부, 물가를 통제(9월18일 수준으로 동결)
🍁49년 진주에 공비 300명 내습
🍁49년 대한적십자사 재조직
🍁50년 정부, 부산에서 서울로 환도
🍁59년 서울남대문경찰서 신설(서울 12개서, 137개 파출소)
🍁73년 제1회 월드컵 배구대회, 한국 여자팀 3위
🍁76년 워싱턴 포스트 지, 미국 정보기관의 청와대 도청 보도
🍁76년 안동다목적댐 준공. 총저수량12억4800만톤
🍁77년 제12차아태지역 중앙은행총재회담개막(서울)
🍁78년 주한 유엔군사령부, 판문점 부근서 제3땅굴 발견 발표
🍁79년 전국에 비상계엄령 선포, 최규하 국무총리 대통령 권한대행에 취임
🍁79년 경북문경 은성광업소에 화재. 42명사망
🍁80년 입법회의, 국가보위 입법회의법 의결(29일 입법회의 개회)
🍁80년 계엄군, 전국 사찰에 난입, 승려 153명을 불법연행(10.27 법난)
🍁80년 국가 보위 입법 회의 발족 : 정치활동 규제 국가보안법· 언론 기본법 노동법등 각종 악법 제정.
🍁81년 한국, 여자 배구2연패- 멕시코시티에서 거행된 제2회 세계주니어 여자배구 선수권 대회
🍁81년 한강 원효대교 준공·개통 (1470m)
🍁82년 단국대박물관팀, 500년전의 완형 미이라 발견
🍁86년 치안본부,5.3인천사태 배후주동으로 수배된 이부영, 국가보안법위반혐의 구속
🍁87년 직선제 개헌 헌법개정 국민투표 실시(표율 78% 찬성 93.1%), 29일 개헌안 확정 공포
🍁88년 야당 의원들, 전두환 전 대통령과 친.인척비리, 언론통폐합및 언론인 해직의 진상규명등을 요구
🍁88년 정부, 납월북 예술인 100여 명의 정부수립 이전의 순수예술 작품에 한해 해금
🍁89년 제7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경희대등이 신청한 남북학술교류를위한 북한접촉 신청등 3건 승인
🍁89년 농산물 전면 개방시대 돌입-GATT 18조13항 한국제외
🍁89년 한국에너지연구소, 세계 최초로 도토리의 아코닉산이 우라늄 카드뮴 수은등의 중금속침전방식 발견
🍁89년 도시지역 가구당 평균저축액이 674만원 (5월말 현재), 빚이 평균 155만원으로 한국은행 조사
🍁90년 담배인삼공사, 처음으로 소련과 담배 500만갑 수출계약 체결
🍁90년 내각제 합의각서 유출사건, 김영삼 대표 최고위원은 ` 음해하기 위해 고의로 유출시킨 것'이라고
🍁90년 함평-영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평민 민자 무소속 2명등 4명 등록
🍁92년 서울형사지법, 남한사회주의 노동자동맹 (사노맹)사건 백태웅 피고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
🍁93년 대법원, 80년 언론통폐합 당시 MBC주식을 강제로 인수한 국가의 행위위법으로 볼수없다고 판시.
🍁93년 서울대, 국립대학 최초로 국내외 학자및 우수 연구인력을 확보하는 석좌교수 제도 실시발표.
🍁94년 제75회 전국체육대회 개막(대전, 전국15개 시ㆍ도 및 해외동포 2만2000여명 참가)
🍁95년 노태우 전 대통령, 재임중 약5000억원의 통치 자금을 조성 이중 1700억원이 퇴임당시 남았다고 밝혀
🍁95년 김대중 국민회의 총재, 92년 대통령선거때 당시 노태우 대통령으로부터 20억원을 받았다고 시인
🍁95년 박계동 의원(민주당), 당시 민자당 대표이던 김종필 자민련 총재의 계좌로 100억원 입금 확인- 주장
🍁95년 노태우씨, 비자금실체인정. 대국민사과성명 발표
🍁95년 한강다리 13개 중 가장 긴 다리인 원효대교(1470m) 개통
🍁97년 국방과학연구소, 방산업체와 공동으로 `천마' 미사일 개발을 마치고 공개 시험발사에 성공
🍁97년 정원식 적십자사 총재, 북한 적십자사에 가족 면회소 설치 제안
🍁97년 남북한, 비행정보구역 통과 국제항로 개설 양해각서 합의
🍁98년 정주영 현대 명예회장, 통일소 501마리, 다이 너스티 승용차 20대등과 함께 판문점을 통해 재 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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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실력파 음악가 '마왕 신해철' 향년 46세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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