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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2. 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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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가벼운 윤석열, 김건희 몰래 계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슬로우레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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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주요일정]

 

국회의장

10:00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잊힌 희생에서 국민의 기억으로 학술회의 (회관 제5간담회의실)

14:00 본회의 (본회의장)

사무총장

14:00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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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14:00

전체회의 (1)

10:00 과방위

-------------

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

더불어민주당

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0:30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 (본관 당대표회의실)

13:30 의원총회 (본관 제4회의장)

14:00 본회의 (본회의장)

국민의힘

09:00 대미투자특별법 점검 상임위원장·간사단회의 (본관 원내대표실)

11:00 의원총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13:30 추경호 의원 구속 심사 규탄대회 (서울중앙지법 앞 / 서울 서초구)

14:00 본회의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09:30 현장 의원총회 (대법원 앞 / 서울 서초구)

10:30 연합뉴스TV <뉴스포커스> 출연

14:00 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출범회의 (킨텍스 제1전시장 / 경기 고양시)

14:00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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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9:00 주호영 의원실,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국회시사회 (회관 대회의실)

09:00 박수현 의원실, 공연 행사 탄소중립 가이드라인 수립방안 (회관 제1세미나실)

09:00 조지연 의원실, 취약계층 지원정책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09:00 김준혁 의원실,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잊힌 희생에서 국민의 기억으로 학술회의 (회관 제5간담회의실)

12:00 전진숙 의원실, 성매매여성의 인권보호를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13:00 이언주 의원실, K-푸드 협의회 출범식 (회관 대회의실)

13:00 장철민 의원실, 공공임대TF 성과발표회 (회관 제1세미나실)

13:00 한정애 의원실, 국회 기후변화포럼 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13:00 정태호 의원실, 불평등연속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13:00 김은혜 의원실, 건설사업관리 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 (도서관 대강당)

14:00 손솔 의원실, AI기술발전정도와 사용법 강의 (회관 제8간담회의실)

18:00 정준호 의원실, 영화 ‘1980 사북상영회 (회관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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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09:00 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향 관련 기자회견

09:20 김남근 의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집시법 개악 반대 국회의원-시민사회 기자회견

10:00 김병주 의원, 법교육지원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10:20 안호영 의원, 근로복지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기자회견

10:40 허영 의원, 납북귀환 어부 입법 관련 기자회견

11:0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관련 기자회견

11:20 박선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문대림 의원, 어선 감척 관련 기자회견

13:00 이용우 의원, 쿠팡 새벽배송 사망사고 전말 공개 및 제발 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

13:40 박수영 의원, 국민연금 환율방어 규탄 기자회견

16:00 최민희 의원, 남양주 민자고속도로 과다통행료 시정 촉구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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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영장실질심사

 

분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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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재명 대통령

 

52회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김민석 국무총리

 

2025 국제 AI 표준서밋(08:00 신라호텔)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사랑의 열매 전달식(13:30 정부서울청사)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관련 업무협약 체결(14:30 정부서울청사)

 

크리스마스씰 증정식(17:30 정부서울청사)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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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온라인 신문 광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접견(10:30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의원총회(13:30 본청 4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김병기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본청 4회의장)

 

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의원총회(11:00 본관 예결위회의장)

 

장동혁 당대표, 추경호 의원 구속 심사 규탄대회(13:30 서울중앙지법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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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 레터

송언석 원내대표, 대미투자특별법 점검 상임위원장·간사단회의(09:00 원내대표실)

 

송언석 원내대표, 의원총회(11:00 본관 예결위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추경호 의원 구속 심사 규탄대회(13:30 서울중앙지법 앞)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연합뉴스 TV 뉴스포커스 출연(10:30)

 

조국 당대표, 22기 민주평통 출범회의(14:00 킨텍스 제1전시장)

 

서왕진 원내대표, 현장 의원총회(09:30 대법원 앞)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과방위 전체회의(10:00 본관 627)

 

이준석 당대표, 다큐멘터리 극영화 국회시사회 잊혀진 대통령 : 김영삼의 개혁시대(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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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맛집 지도

이준석 당대표, 지역 케이블 TV 보도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준석 당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외교안보]

 

박윤주 외교부 1차관, 한미 외교차관 회담 미국 출장

 

국방부, 국방데이터인공지능위(10:00)

 

[경제]

 

기재부,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07:00 정부서울청사)

 

기재부, 기재위 경제재정소위(10:00 국회)

 

주병기 공정위원장, OECD 경쟁위원회 정기회의 참석(5, 프랑스 파리)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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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구정 만족

[산업]

 

산업부, 2025 국제 AI 표준 서밋(08:00 신라호텔)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4일 벨기에·네덜란드)

 

산업부, 경제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산업부, 적극행정위원회(14:00 대한상의)

 

국토부, 취임식(10:00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

 

IFA 2026 한국 간담회(11:00 여의도 콘래드서울 호텔 9)

 

[소비자경제]

 

중기부, 경제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중기부, 수원회생법원 MOU(14:00 수원회생법원)

 

중기부, 재기지원 사업 성과공유회(14:00 중소기업DMC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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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역사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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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경제관계장관회의(08:00 서울)

 

해수부, 해양수산과학기술주간 개막식(13:30 서울)

 

[테크]

 

과기정통부, 경제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과기정통부, 과방위 전체회의(10:00 국회)

 

김용재 식약차장, 관계기관 업무협의(16:00 서울)

 

반상권 방미통위원장 직무대리,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사회]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영장실질심사(15:00 서울중앙지법)

 

정의용·정경두·서주석 '사드 기밀 유출' 1심 속행 공판준비기일(10:4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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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참여 프로그램

지역 소상공인 지원

복지부,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현장방문(14:30 인천 부평구)

 

노동부, 경제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기후부,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15:00 서울)

 

송경희 개인정보위원장, 국무회의(10:00 용산)

 

성평등부, 본회의(14:00 국회)

 

성평등부, 2025년 가족센터 소통의 날(14:00 은행회관 국제회의실)

 

[문화]

 

문체부, 39회 한국광고대회(16:00 더 플라자 호텔)

 

[국제](현지시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내각회의

 

파월 미국 연준 의장, 후버연구소 패널 대화 참석(미동부시간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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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소식지 제작

푸틴 러시아 대통령, 위트코프 특사 회동(오후)

 

왕이 중국 외교부장, 러시아 방문

 

교황, 레바논 순방 마지막날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일본 외무상 16:35 정례 기자회견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7:00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물가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이형일 1차관

 

10:00 기재위 경제재정소위(국회)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

 

10:00 과방위 전체회의(국회)

 

류제명 2차관

 

10:00 과방위 전체회의(국회)

 

박인규 혁신본부장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서울)

 

[교육부]

 

최교진 장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외교부]

 

조현 장관

 

10:00 국무회의

 

박윤주 1차관

 

한미 외교차관 회담 미국 출장

 

[통일부]

 

정동영 장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안규백 장관

 

10:00 국무회의

 

이두희 차관

 

10:00 국방데이터인공지능위

 

[행안부]

 

윤호중 장관

 

10:00 국무회의(용산)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용산)

 

[문체부]

 

김영수 1차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16:00 39회 한국광고대회(더 플라자 호텔)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08:00 2025 국제 AI 표준 서밋(신라호텔)

 

10:00 국무회의

 

문신학 1차관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적극행정위원회(대한상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4일 벨기에·네덜란드)

 

[복지부]

 

정은경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이스란 1차관

 

14:30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사업 현장방문(인천 부평구)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이호현 2차관

 

15:00 겨울철 에너지절약 캠페인(서울)

 

[노동부]

 

김영훈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권창준 차관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10:00 국무회의(용산)

 

14:00 본회의(국회)

 

정구창 차관

 

14:00 2025년 가족센터 소통의 날(은행회관 국제회의실)

 

[국토부]

 

김이탁 1차관

 

10:00 취임식(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

 

[해수부]

 

전재수 장관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서울)

 

13:30 해양수산과학기술주간 개막식(서울)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

 

08: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국무회의(서울)

 

노용석 1차관

 

14:00 수원회생법원 MOU(수원회생법원)

 

이병권 중기2차관

 

14:00 재기지원 사업 성과공유회(중소기업DMC타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반상권 방미통위원장 직무대리

 

10:00 국무회의(서울)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국무회의(서울)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원회 정기회의 참석(5, 프랑스 파리)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국회

 

국회의장

 

무명의병과 국회독립기억광장, 잊힌 희생에서 국민의 기억으로 학술회의(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09:30 본관 406)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34(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송석준 의원실 등, 미래국토인프라 혁신포럼: 11차 세미나 에너지플랜트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법부처 통합 정책지원 방안(09: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용혜인 의원실 등, '데이트(교제)폭력' 입법, 쟁점과 대안 토론회?한국여성의전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기념(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등, 해양패권 스마트해양기술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주호영 의원실 등,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노종면 의원실 등, 지역 케이블 TV 보도기능강화를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박수현 의원실 등, 케이팝 저탄소 콘서트 표준화를 위한 공연·행사 탄소중립 가이드라인 수립 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허종식 의원실 등, 한강하구 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한민수 의원실 등, 글로벌 정책 변화에 따른 국내 콘텐츠산업 대응방안(14: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전진숙 의원실 등, 성매매여성 처벌의 현실: '법의 보호' 밖에 놓인 여성들?성매매여성 인권보호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한정애 의원실 등, AI시대 데이터센터의 탄소중립 방향과 과제(15: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장철민 의원실 등, 공공임대 공실개선(16: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안도걸 의원,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향 관련 기자회견(09:00)

 

김남근 의원,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기자회견(09:20)

 

용혜인 의원, 집시법 개악 반대 국회의원-시민사회 기자회견(09:40)

 

김병주 의원, 법교육지원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10:00)

 

안호영 의원, 근로복지법 개정안 조속 통과 요청 기자회견(10:20)

 

허영 의원, 납북귀환 어부 입법 관련 기자회견(10:40)

 

윤종오 의원, 출입국관리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박선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문대림 의원, 어선 감척 관련 기자회견(11:40)

 

이용우 의원, 쿠팡 새벽배송 사망사고 전말 공개 및 재발 방지 대책 촉구 기자회견(13:00)

 

박수영 의원, 국민연금 환율방어 규탄 기자회견(13:40)

 

최민희 의원, 남양주 민자고속도로 과다통행료 시정 촉구 기자회견(16:00)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10:00 2026 서울색-서울빛 발표 기자설명회(시청 3층 대회의실)

 

10:13 서울 나눔-이음 기념식(시청 8층 다목적홀)

 

14:00 청년취업사관학교 AI 인재페스티벌(DDP 아트홀)

 

박형준 부산시장

 

09:00 30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롯데백화점 서면본점)

 

10:30 53차 비상경제대책회의-글로컬 상권 혁신 전략(라이콘타운 부산점)

 

14:00 부산금융중심지 발전협의회 회의(한국은행 부산본부)

 

17:00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개회식(벡스코 제1전시장)

 

18:40 접견-아제르바이잔 청소년체육부 장관(벡스코 제1전시장)

 

유정복 인천시장

 

10:30 부평구 노후계획도시 방문(부평갈산주공1단지)

 

11:00 노후계획도시 정비 비전발표(삼산월드컨벤션)

 

강기정 광주시장

 

16:00 ()김의기기념사업회 초청 특강(서강대 전인교육원)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시니어초등학교 제3기 졸업식(가족문화센터 대강당)

 

14:30 전국 최초 수소전기 트랙터 실증 차량 인도식(태화강국가정원 남구4둔치)

 

이장우 대전시장

 

09:00 확대간부회의(대회의실)

 

10:00 갑천생태호수공원 조성 시민유공자 표창·감사패 수여(중회의실)

 

11:00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대전역 서광장)

 

13:00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공사 착공식(판암차량기지)

 

14:50 2025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개막식(대전컨벤션센터)

 

17:00 2025 대전 국방 페스타(호텔 ICC)

 

최민호 세종시장

 

09:00 간부회의(집현실(517))

 

14:00 한국예총 세종예술제세종, 한글 세계로개막식(시청1층 로비)

 

16:00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직원 간담회(박연문화관)

 

김동연 경기지사

 

14:30 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관련 업무협약식(정부서울철사)

 

김진태 강원지사

 

13:00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정선체육관)

 

김영환 충북지사

 

09:30 필리핀 벵겟주 대표단 접견(섬기는방)

 

10:30 증평문예센터 기공식(증평)

 

13:00 노사민정협의회 산업전환 업무협약식(의회다목적강당)

 

14:00 한국지방외교포럼 in 충북(엔포드호텔)

 

17:00 충북새마을회 핵심지도자 워크숍(충주)

 

김태흠 충남지사

 

15:00 2025 충청남도 외국인정책 비전 선포식(문예회관)

 

16:00 2025년 도민평가단 하반기 정기회의(대회의실)

 

16:40 한국쌀가공식품협회 충남 공주 이전 업무협약식(상황실)

 

이철우 경북지사

 

해외 출장(베트남 12/1~12/4)

 

김관영 전북지사

 

09:30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회의실)

 

10:45 전북소비자대회(여성가족재단)

 

김영록 전남지사

 

09:00 실국 정책회의(서재필실)

 

11:00 이통장연합회 한마음대회(장성 홍길동체육관)

 

오영훈 제주지사

 

14:00 제주한화우주센터 준공식(서귀포시 하원동 한화우주센터)

 

[부산]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 개회식(17:00 벡스코)

 

30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09:00 롯데백화점 서면본점)

 

2025 부산금융중심지 발전협의회(14:00 한국은행 부산본부)

 

부산시의회 제332회 정례회 상임위원회(10:00 부산시의회)

 

[인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 주민설명회(11:00 삼산컨벤션)

 

[울산]

 

북구, 기박산성 확장 사업 착수보고회(11:00 북구청장실)

 

국내 최초 수소트랙터(물류) 인도식(14:30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

 

[대구]

 

달서구, 2025 도시재생 한마당 축제(10:00 송현희망센터)

 

[경남]

 

경남도 재해대책본부, 겨울철 산불대비 대책회의(10:00 도청)

 

창원 원자력 기업협의회 4차 정기회(10:30 창원컨벤션센터)

 

학부모와 함께하는 경남교육 소통·공감 마당(10:00 김해지혜의바다도서관)

 

[대전충남]

 

도시철도 1호선 식장산역 건설공사 착공식(13:00 동구 판암차량기지)

 

쌀가공식품협회 공주시 이전 업무협약(16:40 충남도청)

 

[충북]

 

증평문예센터 착공식(10:30 증평군 일원)

 

충북 노사민정협의회 산업전환 업무협약식(13:00 도의회 다목적실)

 

청주 유네스코창의도시 선포식(14:00 문화제조창 공연장)

 

[강원]

 

자원봉사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대회(13:00 정선체육관)

 

춘천시, 수소 교통 복합기지 준공식(13:30 학곡리 복합기지 현장)

 

[전북]

 

28회 전북소비자대회(10:45 전북여성가족재단)

 

[제주]

 

제주한화우주센터 준공식(14:00 제주한화우주센터)

 

강정크루즈터미널 무인자동심사대 운영 시작(13:00 서귀포강정항)

 

시민·사회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국유재산 입찰매각 실태 분석결과 발표 기자회견 (10:30 경실련 강당)

 

시민개헌넷, 내란 종식을 위한 헌법개정 촉구 시국 기자회견 (11:00 국회 본청 앞 계단)

 

택배노동자과로사대책위원회, '또 한 명의 새벽배송 사망사고! 쿠팡은 전말을 공개해야 합니다' 공동 기자회견 (13:00 국회 소통관)

 

스포츠

 

프로배구= KB손해보험-한국전력(의정부 경민대체육관) 현대건설-GS칼텍스(수원체육관·이상 19)

 

테니스= 비트로 한국실업마스터즈(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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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122)

 

1. 매일경제가 단독 입수한 글로벌 보안기업 트렐릭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전 세계에서 해킹 공격을 미국 다음으로 많이 당한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중 갈등이 심해지면서 미국의 주요 우방국인 한국이 전 세계 해커들에게 가장 효율적인 공격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2. 쿠팡에서 올해 들어 노동자 8명이 숨지고, 이 중 6명이 야간근무자였던 사실이 알려지자 고용노동부가 긴급 실태점검에 착수했습니다. 정부는 쿠팡 물류센터와 배송캠프 전반을 대상으로 심야노동 집중 점검에 나서며 사망사고의 구조적 원인을 살표보겠다는 방침입니다.

 

3. 가동이 중단된 LG디스플레이 구미공장 생산라인의 일부 부지가 수소연료전지 기업인 미코파워에 매각됩니다. 미코파워는 이 곳에 수소연료전지 생산라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LG디스플레이는 2023년 정철동 사장 취임 후 8조원 이상 부채를 줄였고, 올해는 연간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외환당국이 추락하는 원화값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과 650억달러 규모의 외환스왑을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출 기업들을 향해 달러를 시장에 매도하지 않으면 정책자금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는 메시지도 내놨습니다.

 

5.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 앞에 위치한 세운4구역 개발을 놓고 특혜 공방에 휘말렸던 한호건설이 하차 선언을 했습니다. 보유 중인 세운4구역 내 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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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세 명 중 한 명은 아침밥 안 먹는다 13세 이상 인구 중 아침 식사를 한다고 답한 비율 63.3%... 2016(67.2%) 대비 3.9%포인트 감소. 두부 반 모, 삶은 달걀 두 개만으로도 충분한 아침 식사가 완성된다는 전문가 조언.(세계)

 

2. 김해공항 모금함에 남긴 어느 일본인의 편지와 현금 110만원 한국 여행 즐거웠습니다. 돈이 남았는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적십자사는 김해공항 7곳에 모금함을 설치해 두고 상반기와 하반기에 한 번씩 여는데 지난달 26일 개봉에서 발견 됐다고.(중앙 외)

 

3. 나노플라스틱은 피부를 통해서도 몸 안으로 침투 화장품, 생활용품 등에서 나온 나노 플라스틱은 입 분만 아니라 피부를 통해 몸 속 침투 가능, 4주 만에 혈류 타고 전신으로 확산. 한국원자력의학원 연구팀 연구 결과. ‘염증·노화유전자 2배 활성화 확인.(경향)

 

4. 스위스 조력사망 단체 창립자(93), 자신도 조력사망 그가 설립한 디그니타스1만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스스로 죽을 권리에 대한 세상의 관심을 바꾸었다는 평가와 함께 말기 질환이 아닌 사람도 죽음으로 이끈다는 비판을 동시에 받아왔다.(서울)

 

5. 관세 폭탄 역풍? 트럼프 지지율 36%... 취임 후 최저치 기록 "물가 탓"... 경제 불안과 높은 물가에 대한 지지층의 불만이 누적되면서 이탈이 확대됐으며, 2026년 중간선거를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동력 확보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아시아경제)

 

6. 코로나 때 배달기사로 간 택시기사, 안 돌아와 8월 기준 전국 법인 및 개인택시 운전자 수는 237321명으로 코로나 전 20198월보다 11.5% 감소. 서울 도심 전역에서 택시 잡기가 어려워지고 있어. 연말 수요가 겹치며 '택시 대란' 재현 우려(아시아경제)

 

7. ‘브래드 피트사칭 피싱... 어떻게 이렇게 속을 수 있을까 하지만 속는 사람은 계속 나온다 AI로 합성한 가짜 사진과 사랑한다는 말에 속아. ‘앤젤리나 졸리와의 이혼 소송 때문에 은행 계좌가 동결됐다며 신장암 치료비 요구에 스위스 여성 17500만원 보내고 호텔에서 3주간 브래드 피트 기다려... 같은 수법에 속은 프랑스 여성 사연 보고 사기인 줄 알았다고.(중앙)

 

8. 바둑, 장기 금지한 탑골 공원, 내년 4월부턴 음주도 금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질서 회복 조치 2단계. 음주 고성방가, 쓰레기 투기, 시비 폭력 등 무질서 막고 탑골공원의 역사성과 공공성을 회복하기 위한 조치.(서울)

 

9. 환율 때문에... 국제유가는 하락세인데 국내 유가는 5주째 상승 휘발유 평균 1745... 10월 마지막 주부터 5주 연속 상승, 5.1% 상승. 반면 국제유가(두바이유) 같은 기간 4.5% 하락.(조선)

 

10. 주차시키다(x), 입금시키다(x) 알다시피 시키다는 다른 사람에게 하게 하는 것이다. 그냥 주차하다’, ‘입금하다가 바른 표현이다. ‘폐지시키다’. ‘합법화시키다등 사동을 일상적으로는 쓰는 잘못된 경우 많아.(경향, 한입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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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대통령실, 이 대통령 사칭 SNS 경고.

1.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을 사칭하는 SNS 계정에 대해 명백한 범죄 행위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실은 최근 틱톡, 엑스 등 SNS 플랫폼에서 이 대통령을 사칭하는 가짜 계정이 확인되어 국민 여러분께 각별한 주의를 요청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그만큼 잘나가고 있다는 증거 아니겠습니까? 못난 사람을 사칭하는 인간은 없으니까 말입니다.

 

정청래 "김건희 수사 미진 종합 특검 검토“.

2. 정청래 대표가 3대 특검팀의 수사 중 미진한 부분을 종합 수사할, 이른바 '종합 특검' 설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대표는 "김건희는 워낙 비리가 많아 물리적 시간이 부족했고, 채해병 특검도 임성근의 구명 로비 의혹은 못 밝혔다. 이대로 끝낼 수 없고, 이대로 끝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라고 김건희가 내란에 관여했다는 거 정도는 밝히고 끝내야겠지요?

 

이석연 정치 보복 행동 멈춰야“.

3.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12·3 내란 1주년을 앞두고 지금이야말로 정치 보복으로 의심되는 행동을 하면 안 되는 시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세력에 대한 철저한 실체적 진실과 단죄는 반드시 필요하다면서도 명백한 근거가 있지 않는 한 보복성으로 파헤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고 내란 TF’ 만들어서 확인하자고 해도 저 난리들이니 그게 더 문제 아니겠습니까~

 

한기호 "막말·몸싸움 집회 계속해야 하나

4. 한기호 의원이 당 지도부가 주최한 전국 순회 장외 집회에 대해 당이 단합되기는커녕 오히려 분열상만 부각되면서 민심 이반만 가속화하고 있다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한 의원은 "당원들 간 몸싸움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이고 있다"면서 "장외 집회를 계속해야 하느냐"고 반문했습니다.

1 야당으로서 지치지도 말고, 계속 쉬지도 말고, 내년 지방선거까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윤석열 한동훈이 사악하게 2년 끌어”.

5. 윤석열이 지난해 10월 검찰이 김건희의 주가 조작 사건을 무혐의 처분한 당일, 박성재 장관과 30분간 통화하고 혐의없음이 명백하다는 메시지를 보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윤석열은 한동훈이 무혐의라는 걸 알고도 사악한 의도로 2년을 끌어 이재명 사법리스크를 방탄해 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김건희가 뇌물 받아 처먹는데 한동훈이 걸리적거리는 일을 하니까 많이 열받으신 모양이야~

 

추경호가 계엄 해제 표결 제대로 안 알렸다.

6. 내란 특검팀이 12·3 내란 당일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상황을 제대로 알리지 않아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국민의힘 의원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계엄 다음 날 추 원내대표가 표결 참석을 막았다고 주장한 김상욱 의원 외에도 사실상 표결권을 침해당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입니다.

김상욱이야 그렇다고 치고, 과연 어떤 의원들이 저런 진술을 했을까요? 암튼 경호야 감빵 가자~

 

경찰, 비상계엄 공식 사과.

7. 경찰이 12·3 내란 1년을 맞아 당시 국회의원의 국회 출입을 통제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경찰이 국회 주변에서 국회의원 출입을 통제한 행위는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어지럽히고 국민의 일상을 위협한 위헌·위법한 행위였다"며 사과했습니다.

내란에 실패하고 정권이 바뀌었으니까 억지로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조선일보 "윤 옹호 국힘, 107석도 과분

8. 조선일보가 국힘은 12.3 내란 1년이 되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사과나 반성을 한 적이 없다국민이 기대하는 건 상식에 기반한 민생 야당이지, 관념적 구호만 외치는 이념 집단이 아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최소한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는 정당이라면 107석도 과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오죽하면 조선일보나 조갑제 등이 이렇게 대놓고 비난을 하는 걸까? 결국 버리는 카드인가요?

 

정부 대북정책 마스터플랜 비핵화대신 핵 없는 한반도‘.

민주당, 당원 대상 11표제 공개 토론회 5일 중앙위 의결.

국힘, 관악갑 조직 위원장에 '허경영 정무비서출신 임명.

양향자 계엄은 악몽" 그래도 장동혁은 이 정부 때리기.

나경원 "추경호 구속 여부 따라 계엄 사과 수위 달라져야".

김건희와 사적 문자공범 이 씨 관련 정보 김건희에 전달”.

이준석, 한동훈 '당게' 논란에 "취미 독특한 기행일 뿐".

내란 특검, 윤석열 추가 구속 요청에 재판부 23일 심문.

김건희 특검, 오세훈 시장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

 

인생은 위대한 선물이다.

-존 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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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놓쳐버린 꿈과 지나간 사랑을 붙잡고 살면 안 됩니다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12·3 특별 담화 대신 성명 발표 이유

이재명 대통령이 123일 비상계엄 선포 1년을 맞아 특별담화가 아닌 특별성명을 발표하는 것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3일 오후 1035분 특별담화를 하면서 계엄을 선포한 만큼, 해당 표현과의 차별화를 두기 위함이라고함

 

2. 끝나지 않은 계엄 그림자에 국민만 피해

국민의힘은 여전히 탄핵의 늪에 빠져 당 쇄신을 통한 국민 설득 대신 대여 투쟁만 강조하고 있고 민주당은 관용과 자제 대신 일방통행을 이어가는 등 정치권이 독재, 내란 세력, 탄핵 등 극단 대치로 아직 계엄의 강을 건너지 못하면서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가고 있다함

 

3. 예산안 합의 9일까지 이어지나

국회의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은 2일 밤 12시지만 국민성장펀드와 지역사랑상품권 예산 등 이재명 정부 핵심 사업 예산과 관련 여야 의견이 맞서고 있어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정기국회 종료일인 9일까지 협의가 이어질 수 있다고함

 

4. 내란전담재판부와 법 왜곡죄 4일 상정

민주당은 내란전담재판부와 법 왜곡죄, 공수처법을 오는 4일 본회의에 상정해 처리한다는 방침으로 내란전담재판부법은 1심과 2심을 모두 대상으로한다고함

 

5. 통일교, 민주당에도 후원금줬다

김건희 특검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 등이 국민의힘 일부 인사들에 후원금을 줬다고 기소했지만 2022년 강기정 광주시장(200만원), 이용섭 전 광주시장(300만원), 김영록 전남도지사(300만원) 등에게도 후원금을 줬다고함

 

6. 위기의 한 주 맞는 국민의힘

2일에는 내란 특검이 내란 중요 임무 종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되고 계엄 1년이 되는 3일엔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결심 공판이 열리는 등 12·3 계엄 1년을 맞는 이번 주 국민의힘의 사법 리스크는 최고조에 달한다함

 

7. 여론조사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내년 6월 서울시장 5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4·7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태균씨 쪽에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해당 비용 3300만원을 대납하게 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오 시장은 제대로 된 증거가 없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헌재, 군장교 외출·외박 헌법소원 각하

헌법재판소가 군의 외출·외박 규정이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제기된 헌법소원을 국가안보와 지정학적 특성을 고려할 때 현 규정으로 발생하는 공익이 더 크다며 각하했다함

 

3. 인권위, 양평공무원 담당 수사관 고발

국가인권위원회가 김건희 특검의 수사를 받은 뒤 사망한 경기 양평군 공무원 정모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진술강요 등 인권침해가 있었다고 담당 수사관 1명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고, 수사관 3명을 수사 의뢰했으며 이들 4명 모두를 징계하라고권고 했다함

 

4. 현직 검사가 로스쿨서 문제 유출

한양대와 성균관대 로스쿨에서 검사 선발의 첫 관문인 검찰실무1 과목을 강의하는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자신이 출강하는 학교 학생들에게 시험 정보를 사전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법무부가 재시험 실시를 결정했다함

 

5. 경찰,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 발족

수사가 완료되지 않은 3대 특검 사건에 대한 수사를 이어가기 위해 별도의 특별수사본부를 출범시킨 경찰은 12월 말까지 내란 특검,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순차적으로 인계 받을 예정으로 특별수사본부장은 경찰청 안보수사심의관인 김보준 경무관이 맡는다함

 

경기종합

1. 정부, 달러 쟁여놓는 수출기업에 매도 압박

정부가 원·달러 환율이 1450원을 훌쩍 넘는 고환율이 지속되자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벌어들인 외화 규모, 원화 환전 실적, 해외 증권 투자 내역 등의 자료를 정기적으로 제출하도록 방침을 세우는 등 수출로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환전하지 않는 수출 기업을 압박하고 있다함

 

2. 한국 차관세 111일자 소급 인하

미국은 한국과의 무역 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를 111일부터 15%로 하는 것을 포함해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를 일본·유럽연합과 동일하게 적용한다고함

 

3. 현대차·기아, 글로벌 판매 모두 감소

현지 수요 변화로 지난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는 전년 동월 대비 2.4%, 기아는 0.8% 판매량이 감소했으며 그랜저 220만원, 아이오닉9 630만원, 그랑콜레오스 540만원.

 

4. 국내차 눈물의 세일 시작

얼어붙은 소비 심리, 값싼 중국산 전기차의 등장과 올해 1231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조치 종료로 현대차와 기아, 르노 등이 그랜저 220만원, 아이오닉9 630만원, 그랑콜레오스 540만원 등 세일에 나섰다함

 

5. 쿠팡 상대 집단소송 본격화

쿠팡에서 약 3370만 건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드러나면서 네이버에는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준비 카페가 10여 개나 개설되는 등 소비자들이 대규모 집단소송 움직임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 관련 대법원에서는 1인당 10만 원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함

 

6. 시장 공백 메우는 인디 K뷰티 업체들

글로벌 시장을 장악했던 아시아 대표 뷰티기업인 일본 시세이도가 올해 최악의 적자로 고강도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중소형 K뷰티 기업들로 인해 뷰티 소비자, 구매 채널, 제품에 대한 기대치가 크게 바뀌면서 국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형 화장품사도 급감한 매출이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원화 안정 기대감에 하락

2(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원화가 안정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60원 하락한 1,468.00원에 마감했다함

 

2. 내년 4월 받는 배당금부터 분리과세

20264월부터 2000만원 초과~3억원 이하까지는 20%(지방소득세 별도) 세율로 분리과세를 적용받지만 ETF를 포함한 공모·사모펀드와 리츠는 포함 안된다고함

 

3.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이 주도

당정이 은행 중심의 컨소시엄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권한을 주기로 방향을 정했지만 세부적인 논의를 위한 시간이 부족해 공식 법안 발의는 해를 넘긴다고함

 

4. 지배구조에 경고장 날린 금감원

금융지주사 회장들의 연임 욕구로 이사회를 자기 사람들로 구성하는 등의 문제를 금융감독원이 개선시키기 위해 금융지주 지배구조 관련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켜 개선 방안을 들여다본다고함

 

5. 1인 지점장 제도 도입하는 농협은행

농협은행이 퇴직한 은행원들을 다시 채용해 여신영업을 맡기는 기업금융 전문 지점장(PRM) 제도를 도입해 기업여신 영업에 박차를 가한다함

 

6. 넥스트레이드, 내년 종목 수도 650개 유지

올해 거래량 급증 속에 15% 룰 대응을 위해 거래 가능 종목을 지속 축소해온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가 내년에도 현 수준과 유사한 650개 종목을 유지하기로 가닥을 잡았지만 업계에서는 한국거래소의 수수료 인하로 넥스트레이드 메인마켓 거래량이 급감할 것으로 보고 있다함

 

7. 서학개미 올해만 45조 순매수

올 연초부터 11월까지 서학개미 누적 순매수액은 약 3058941만달러(449338억원)로 벌써 지난해 연간 순매수액인 1054500만달러를 2.8배 넘겼으며 11월 한달에만 593441만달러(87253억원) 규모의 미국 주식을 순매수했다함

 

8. 올해만 71% 뛴 은값

국제 은 현물 가격은 1(현지시간) 트로이온스(31.1g)56달러선를 기록해 올해 연초 대비 71% 상승했으며 같은 기간 금 가격 상승률은 54%라고함

 

9. 85천달러대까지 밀려난 비트코인

투자심리 악화로 지난달 사상 최고치인 126200달러를 기록한 뒤 불안정한 조정을 겪어 온 비트코인 가격이 중국 인민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하면서 현지시간 185천달러대까지 밀려나는 등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함

 

10. 금감원, 삼성생명 등 일탈회계 중단 결정

보험사의 일탈회계를 허용한 금융감독원이 K-IFRS17이 계도 기간을 지나 안정화되는 상황에서 일탈회계를 유지하면 한국을 IFRS 전면 도입 국가로 보기 어려울 수 있다며 삼성생명 등 국내 생명보험업계의 일탈회계를 허용하지 않기로 방침을 세웠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2025년 연평균 환율 1419.16

2025년 연평균 환율은 1419.16원으로, 지난 1998년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1395) 당시나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1276.4) 때보다도 높은 수준이라고함

 

2. 주민번호 변경 급증

사기와 해킹 등 재산상 피해와 쿠팡을 비롯한 이동통신사, 카드회사 등에서 잇따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인해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하려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주민등록번호 변경 제도는 13자리 가운데 생년월일과 성별 표시를 제외한 임의 번호 6자리를 바꾸는 방식이라함

 

3. 서울 초등학교도 폐교 위기

올해 입학생이 없는 초등학교는 전국 184개교로, 서울 지역 초등학교 608(휴교 제외) 중 전교생 240명 이하 학교는 85곳이라고함

 

4. 프로야구 최저연봉 4년째 3000만원

프로야구 최저 연봉은 3000만원으로 남자 프로농구(4200만원), 남자 프로배구(4000만 원) 등 다른 프로스포츠와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라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투자심리 냉각으로 하락

1(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일본은행의 12월 금리 인상 시사와 중국 인민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불법이라고 재확인하면서 투자 심리를 냉각시켜 다우존스 0.90% 하락, &P500지수 0.53% 하락, 나스닥 0.38%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우크라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에 상승

1(현지시간) 내년 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인프라에 대한 공격 여파에 전장 대비 0.77달러(1.32%) 오른 배럴당 59.3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달러 약세에 상승

1(현지시간)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 약세로 13.90달러(0.33%) 오른 트로이온스당 4,268.8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뉴욕시에 첫 대형 카지노 3곳 승인

미국 뉴욕시 카지노 허가가 승인된 업체는 발리스, 하드록 호텔 앤드 카지노, 리조트월드 뉴욕시티 세 곳으로, 이 가운데 발리스는 한국계 사업가 수 김(한국명 김수형)이 이사회 의장인 카지노 리조트 기업이라고함

 

5. 일본 관광, 중국 의존 리스크 현실화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오사카의 주요 호텔은 이달 말까지 중국인 예약의 70%가 사라지는 등 일본 관광의 중국 의존도 리스크가 현실화 되고 있다함

 

6. 일본 독감으로 학급 폐쇄 속출

일본에서 독감 확산 속도가 빨라지면서 독감 감염 학생 증가로 일부 학급을 폐쇄한 어린이집·유치원···고교가 6,323곳에 달한다함

 

7. 아시아 덮친 홍수로 사망자 1000명 넘어

열대성 저기압인 사이클론과 몬순 폭우가 겹치면서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태국에서 지난 일주일 동안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서며 피해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함

 

8. 스위스 50% 상속세 국민투표서 부결

고액 자산가와 가족기업들의 해외 이주 등 국부 유출로 인한 재정 악화 우려로 초부유층 상속세 50% 부과 안건이 국민투표 결과 스위스에서 부결됐다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년 제헌절로 3일 연휴

내년 2026717일은 금요일이므로, 제헌절이 공휴일로 확정되면 금··일로 이어지는 3일 연휴가 생성된다고함

 

2. 나노플라스틱 모공 뚫고 간까지 돌아다닌다

한국원자력의학원 김진수 박사팀이 나노플라스틱이 피부 장벽을 뚫고 간 등 인체 깊숙한 장기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으며 이번 연구는 화장품·생활용품 등을 통해 피부로도 충분히 체내 침투가 가능하다는 점을 처음으로 밝혀 의미가 크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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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오늘(2) 구속 갈림길에 섭니다. 특검은 당시 추 의원이 해제 표결 관련 내용을 제대로 안내하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오는 14일 활동을 종료합니다. 핵심 인물 구속 때마다 수사에 속도가 붙었는데 추경호 의원의 구속 여부가 막판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조지호 경찰청장이 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국회의원 체포 지시를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추가 구속을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주가조작과 통일교 청탁 등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 측은 특검의 추가 증거에 대해 동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내일(3) 예정됐던 결심 공판은 연기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군이 12·3 비상계엄으로 정치 개입 논란을 다시 불러왔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란 혐의를 받는 장성들이 줄줄이 구속되며 대규모 인사·조직개편까지 이어져 군 내부 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야 협치는커녕 정치 실종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최근에도 적대적 구도가 심화하며 정국 경색이 더욱 짙어졌다는 평가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올해 안에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며 입법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추경호 전 원내대표의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사법부 압박 수위를 높였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건희 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군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국가인권위원회는 진술 강요가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인권위는 수사관 1명을 고발하고 3명을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특검이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를 받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오 시장은 결론을 미리 정해놓고 진행한 하명특검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쿠팡 고객 정보 유출로 2차 범죄 가능성이 커지며 맞춤형 스미싱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출처 불명 링크는 절대 누르지 말고 명의도용 방지 서비스 활용이 도움이 됩니다.

 

쿠팡 고객 정보가 유출된 배경에 액세스 토큰 서명키관리 부실이 있었단 지적이 나옵니다. 일부 소비자들은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

 

쿠팡 정보 유출 사건 초기 피해자로 알려진 4,500명 중 상당수가 협박 메일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서버 로그 기록과 IP를 확보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빠르게 확장하며 미사일 공습으로 사상자가 늘었습니다. 모스크바에서는 미국 특사와 푸틴 대통령이 만나 종전 협상을 진행합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도 제네바 회동 일주일 만에 종전안 논의를 재개했습니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생산적 협의였지만 갈 길이 멀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홍콩 고층 아파트 화재 참사 사망자가 151명으로 늘었습니다. 추모 분위기가 반중 시위로 번질 것을 우려해 선동 혐의 체포 사례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의 사이버 먼데이가 시작되며 대규모 온라인 거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제조업 경기 위축 지표가 나오며 뉴욕 증시는 동반 하락했습니다.

 

국토부 산하 항공철도사고조사위가 제주항공 참사 중간조사를 위한 공청회를 4일부터 개최합니다. 유가족들은 조사 졸속을 우려하며 강력 저지를 예고했습니다.

 

경기도가 걷기·대중교통 이용 시 연 최대 6만 원 지역화폐를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앱 가입자가 170만 명을 넘었습니다. 출시 14개월 만의 성과입니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며 서울 기온이 1.3, 체감온도는 -3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도 크게 떨어져 종일 영하권 체감이 이어지겠고, 밤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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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항공유 수출 1, SAF 개발·생산은 아직 걸음마 단계...2050 항공업계 넷제로 목표지속가능항공유 각광...주요 선진국은 2020년대 중반 SAF 의무 혼합 도입...한국은 2027년 국제선 항공유 1% SAF 혼합 계획...업계 "생산설비 등 투자여건 어려워 정부 지원 필수"

 

올해 수출액 사상 첫 '7천억불' 돌파 전망추월하나...11월 수출액, 전년8.4% 증가610.4억 달러...반도체·자동차 쌍끌이역대 11월 가운데 최대치...'AI ' 올라탄 반도체 수출액, 38.6% 증가한 172.6억 달러'사상 최대'...올해 들어 11월까지 누적 수출액 6402억 달러...연간 수출액 사상 첫 7천억 달러 돌파 '가시권'

 

여행 못 가, 유학 입학도 미뤄달러 1500직격탄’...1일 서울외환시장서 1466.45원에 거래...올해 7~9월 해외여행객 7093383...전년 동기 대비 79928명 줄어...여행업계 한동안 수요 둔화 불가피

 

GPT 출시 3, AI 관련주 3배 급등"시장 관심 수익화로 이동"...국금센터, 내년 주요 이슈로 'AI ' 꼽아...AI 관련주, 올해 51%↑…GPT 출시 이후 212%..."AI 도입 꾸준히 확대내년에도 투자 확대 지속"..."주식시장 초점은 수익화 사이클로 이동할 것"

 

인천공항 역대 최다 여객K푸드, 황금시장 열렸다...인천공항 여객 6142509, 4.5% 증가...단거리 노선 회복에 인천공항 실적...컨세션 담당 식품업체들 일제히 외형 확대

 

금 융

 

증시 시총, 사우디·스위스 넘어 턱밑까지1년 만에 ‘1612껑충...세계거래소연맹(WFE) 올해 10월 기준 자료...KRX 시총 1년 새 51.69%↑…WFE 합산 시총 증가율 4.36...순위도 1년 새 ‘1612네 계단 상승...글로벌 1위는 나스닥NYSE 아성 꺾어

 

증권거래세율 0.05%P 인상대주주 '감액 배당'도 과세...증권거래세율 2023년 수준으로 환원...'금투세' 백지화 따라 증권거래세 상향...현행 비과세 '감액배당'도 과세 대상

 

금보다 더 오른 이것올해만 94% 폭등한 이유는...온스당 56.44달러사상최고 경신...‘최대소비국인도·AI 수요폭발에 재고부족·통상정책 등도 영향

 

비트코인, 86000달러선 후퇴"저가 매수세도 없어"...ETF 자금 유입 부진·저가 매수 실종 속 매도 압력 다시 커져...8만 달러 지지선 시험대

 

골드만삭스 "기관투자자 다수, 내년 금값 5000달러 간다"...각국 중앙은행 지속적 금 매입...미 금리인하 기대 맞물리며 5000달러 예상...도이체방크도, 금 목표가 상향 조정

 

기 업

 

공급 과잉, 고환율항공사 3분기 실적 ''...대한항공 유일하게 흑자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9% 줄어...상장된 LCC 4모두 적자...증편·할인 경쟁이 발목 잡아...리스료·유류비 등 달러 결제...환율 상승은 수익성 '직격탄'

 

현대건설, 한 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 최초 '10' 돌파...현대건설 장위15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 획등, 연간 105천억 원 수주...올해만 11개 도시정비 사업 수주 성공...브랜드 프리미엄, 금융 경쟁력, 프로젝트 관리 역량 우수 등이 배경

 

통합 HD현대중공업 공식 출범"조선산업 새 역사 시작"...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합병 절차 마무리...2035년 매출 37조 목표···방산도 10조 제시

 

현대차그룹, '수소위원회 CEO 서밋' 열어...K수소 경쟁력 알린다...세계 유일 협의체로 국내선 처음...넥쏘, 수소전기버스 의전차 제공

 

SKT 넘어 역대 최고액추산정보유출쿠팡 과징금 전망은...직전 3개년 평균 매출의 3%, 산술상 1조원대 가능...감경 감안해도 ‘1348’ SKT 수준 넘을 듯...피싱 등 의도치않은 사회적비용 전가 비판도...향후 피해보상까지 이어지면 비용문제도 우려

 

부 동 산

 

재건축 설계 강자 나우동인, 목동10단지 입찰첫 목동 신시가지 도전...준공 후 4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규모..."단지 가치와 설계 방향성 부합"...주거·상업·도시환경 결합 통한 브랜드 가치 극대화...성동구 트리마제, 청담르엘 등 설계 실적

 

LH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개발 8곳 중 7곳 지구 지정"...고덕·불광동 일대 4200호 공급도심 복합지구 개발 속도...46곳 총 7.8만 호 도심복합사업 추진 가속시공 사업도 원활

 

제발 집 좀 팔아주세요”...꽁꽁 얼어붙은 서울 아파트 거래...10·15 대책 직후 서울 아파트 매물 15%...집주인 버티기로 매물 잠김관망세 확대...수급 불균형 누적집값 상승 전망도 나와

 

창고에 위장전입, 윗층 사는 장인 부양가족 포함상반기 부정청약 252건 적발...국토부, 올 상반기 주택 부정청약 점검결과

 

“95% 찬성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16년 난제 풀렸다...지하 4~지상 35, 26개 동 3178가구 규모 주거단지 조성...통합개발·소셜믹스로 다양한 세대 공존동북권 균형발전 기대

 

사 회

 

약가개편 후속 절차 속도내는 정부업계, 제도 충격·부담 '촉각'...정부, 연내 고시 개정안 마무리 목표...업계 "품목별 손익·규제 강도 면밀 점검"

 

수요일 최저 영하 11도 한파··· 일부 지역엔 눈...2~3일 서해안과 남부지방에 눈·비 소식...강원·경북동해안엔 건조 특보 화재 조심

 

미세먼지 '보통' 안심 금물.."전립선암 위험 뚜렷히 높인다"...미세먼지 보통 수준이어도 지속 노출시 위험...마스크 잘 착용하고, 생활습관 관리해야 예방

 

내년부터 모든 지하주차장에 스프링클러 등 설치 의무화된다...면적 무관소방시설 기준 대폭 강화...비상경보설비·감지기 등 설치해야...가스시설 있는 공장은 누설경보기 필수

 

보험사기 브로커·수협직원 등 10명 송치 “23억원 허위 청구”...해경, 브로커 등 10명 검찰 송치...선원 35명의 병원 진단서 등 조작...브로커와 병원 과장 짜고 범행 주도...보험금 중 56천만원 수임료 챙겨

 

국 제

 

트럼프, ·우크라 협의후 종전협상 타결될 가능성”...평화안 일주일 만 플로리다 4시간 회동...국무 우크라 번영 목표 생산적 협의”...우크라측 장기적 안전보장 확보 노력”...특사 이번주 모스크바서 푸틴과 협상

 

미 의회, 카리브해 마약 작전에 초당적 조사트럼프 행정부 견제 본격화...·하원 군사위, 전쟁범죄 여부 조사 개시...워싱턴포스트 마약 선박 공격 때 생존자에 2차 공격”...트럼프 나는 2차 공격 원치 않았을 것

 

동남아, 괴물 폭우에 '1000명 사망'전염병 확산 우려도...인니 442·스리랑카 334명 사망...구조 작업 늦어져 사망자 더 늘 듯

 

시장, 더 이상 '캐시카우' 아냐토종 공세에 밀리는 글로벌 브랜드...토종 기업 공세에 현지화·가격 인하·속도전 나선 글로벌 브랜드

 

, 장거리 로켓 발사 훈련대만 해협 타격 가능과시...대만, ‘T-방어체계 등 최대 규모 방위예산 발표 직후 CCTV 방영...-대만 유사사태갈등 속 -대만 양측에 무력 시위...PHL-03 로켓, 교두보 타격에서 선박 등 해역 움직이는 표적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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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2/2()

 

[뉴스1] 대통령, 국무회의서 쿠팡 사태 지적할 듯내년 예산 통과도 주목

- https://naver.me/5CF3UFOx

 

[머니투데이] 12.3계엄, '정치적 효능감''명령 거부권' 남겼다···'개헌' 숙제는 아직

- https://naver.me/FVSHZnFd

 

[한국일보] 우원식 "민주주의 더 단단히 만들어야... 내란 1심 후 개헌 논의 수월해질 것"

- https://naver.me/GxLQ2ALe

 

[뉴스1] 여야, 법정시한 당일 예산안 막판 담판오전 회동서 합의 여부 결론, 여러 여건으로 본회의 지연될 수도

- https://naver.me/5Qi9K0zp

 

더불어민주당 동정

 

[중앙일보] 국회 사무총장 "작년 2월 계엄 조짐, 2차 징후도 보고 받았다"

- https://naver.me/5FEnFYnY

 

[노컷뉴스] 줄줄이 지선지도부 공백에도 사법개혁 '정주행'

- https://naver.me/x3HI8GRg

 

국민의힘 동정

 

[데일리안] '구속심사' 전운 고조공동운명체 묶인 장동혁·추경호

- https://naver.me/G5Pf5PRM

 

[서울신문] 격전지 1~2%P 승부 알지만힘 못 받는 보수 연대론

- https://naver.me/FoISZtrE

 

경제 동정

 

[서울경제] "부자 내쫓으면 나라 망한다상속세 개편 무산대통령 지시에도 유야무야

- https://naver.me/5f5gsCJ8

 

[노컷뉴스] 로비 올인하다 전국민 보안 무너졌다쿠팡의 민낯, 대관 조직 100명 넘어

- https://naver.me/FSS1ywfC

 

[세계일보] 관광 예약 70% 사라져10년만의 최악 사태맞았다

- https://naver.me/xF2IJ4D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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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대통령실 "쿠팡 유출, 구조적 허점징벌적 손배 개선해야"

 

2.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 법사소위 통과국힘 "위헌"

 

3. 장동혁, 쿠팡 사태에 "개인정보 처리하는 모든 사람 전수조사 필요"

 

4. 여야, 예산안 처리 시한 전날도 합의 결렬오늘 본회의 전 재논의

 

5, 대통령실 남산 케이블카 60년 독점전국 전수조사 지시

 

6. "5일부터 지선 홍보물 안돼" 선관위, 예방·단속 나선다

 

7. '비상계엄 특별담화' 의식해...대통령실, '특별성명'으로 명칭 변경

 

8. 특검 명태균은 용역 수행했을 뿐오세훈 기소하며 은 불기소

 

9. 계엄 사과해야" 당내 쇄신 요구 폭발에도 침묵하는 장동혁

 

10. 정청래와 이재명 비교하는 게 뻔뻔해”···‘11표제민주당 당원 토론

 

11. 정청래 "2차 특검 검토"내년 6월까지 '내란청산' 이슈 끌고 가나

 

12. 보다 못한 안철수가 사과했다"계엄 1, 죄송하고 사과드린다"

 

13.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영상 확보사건 전말 밝혀지나?

 

14. 1년 만에 재점화된 당원게시판 의혹장동혁 지도부, 한동훈으로 화살

 

16. 당원 50% ·지역위 50% 반영, 지구당 부활까지 꺼냈지만당원 성토 빗발

 

17. “정청래 독재” “사퇴하라성토장 된 토론회

 

18. 구속기한임박, 내년 118윤석열, 23연장 여부법원 판단받는다

 

19. 공무원 조사하는 헌법 TF’ “치유 프로그램이라는 인사혁신처장

 

20. 검찰, '이진숙 사건' 경찰에 보완수사 요구송치 12일만

 

21. 취임 첫해부터 돌아간 계엄시계누구도 막지 않았다

 

22. 김건희 도이치 무혐의 직후윤석열, 박성재에게 무슨 말했나?

 

23. 조지호 윤석열, 국회 월담 의원들 다 잡아라, 체포하라지시했다

 

24. 김건희 여사는 계엄 1년에 검찰 구형육성 최후진술 나오나

 

25. 김건희 무혐의' 검사 탄핵 시작되자"말이 되냐" 계엄 언급

 

26. 이틀 만에 카페 가입 25만명 넘어쿠팡 사태역대급 집단소송 조짐

 

27. 당신 정보 안다다수 협박 피해쿠팡, 경찰엔 신고않고 쉬쉬

 

28. 쿠팡 고객 4,500명 다수에게 '협박 메일'...경찰 "IP 추적 중"

 

29. 중국 개발자 대거 투입? 쿠팡, 왜 그렇게 운영했나

 

30. 5년 전 탈퇴했는데 남아있던 정보 털려허술한 관리에 분통

 

31. 유동규 옥중 인터뷰 "불법수익 환수해 국민 돌려줘야"

 

32. 사전유출 의혹 확산에로스쿨 검찰실무1, 13일 재시험 치른다

 

33. 파렴치한들지적장애인 10년간 염전팔이 시킨 것도 모자라 임금·보증금 가로채

 

34. 배터리 화재 사각지대 막는다규모 무관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전면 의무화

 

35. 12세 전에 스마트폰 사용시 우울증·비만·수면부족 확률"

 

36. 국내 고층 건물 괜찮나문제는 '31층부터 49층 사이'

 

37. "해외에서 줄줄이 로그인"'맞춤형' 스미싱 비상

 

38. 몸 한쪽 마비라더니 '멀쩡'허위 진단서로 23억 꿀꺽

 

39. 대통령까지 사칭공공기관 내세운 물품 대납 사기극성

 

40. 몸집 키우기에 몰두하다 보안 구멍쿠팡 수천억대 과징금 폭탄맞나

 

41. 갑자기 수상한 국제전화불안한 소비자들 탈쿠팡움직임

 

42. 노동자 사망에 정보 유출까지'로켓 성장'만 추구한 쿠팡의 그늘

 

43. 리튬 가격 상승에 2차전지 봄날 오나"업종 전반 기대감"

 

44. 퇴사 직원이 어떻게" 의문투성이'서명 키' 뭐길래

 

45. 임세령 선글라스 어디 거죠?"임관식 '올블랙' 패션 '화제'

 

46. 대출 원리금 못 갚아서경매 넘어간 부동산 29% 늘었다

 

47. 빼돌린 기술 65%으로벌금·집유 그치던 처벌 세진다

 

48. "팀장 절반 인도·중국인이 장악했는데"쿠팡 직원들 '분노'

 

49. 쿠팡 탈퇴도 어렵다"'탈팡'하려면 6단계 거쳐야

 

50. 금융당국, 쿠팡 개인정보유출 관련 스미싱 주의보 발령

 

51. 주파수 재할당 놓고 통신3사 동상이몽정부 "6G 내다봐야"

 

52. AI가 쓴 시, 시인 작품보다 높은 점수'AI 작품' 알려주니 평가 급락

 

53. 정부 '반복적 사고' 강력처벌 예고쿠팡 과징금 최대 1조 될수도

 

54. 기본도 안 지킨 쿠팡보안직원 퇴사했는데 인증키 안바꾸고 방치

 

55. “계속 터지는 보안사고정부, 정보보호 공시 검증 강화 나선다

 

56. 침 삼킬 때마다 찌리릿목감기 아닌 감염병이라고?

 

57. “방금 전에 밥 먹었는데 또 허전해” ‘이것덜 먹었기 때문뭘까?

 

58. 당신 잠옷에 세균 범벅"...매일 갈아입으라는데, 이거 맞습니까?

 

59. 기온 4~5도 더 떨어지고 눈소식도수요일엔 한파 절정

 

60. 나노플라스틱, 피부로도 체내 침투·간까지 간다

 

61. 홍콩 화재 사망자 151"비계 덮은 안전망, 방염 기준 미달"

 

62. , '반도체 필수재' 포토레지스트 수출 중단설에 시장 '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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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2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 청산 지연을 이유로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와 추가 특검을 추진합니다. 한편 민주당은 당내 11표제 도입을 둘러싸고 갈등이 심화되며 정청래 대표 사퇴 요구도 나왔습니다.

 

(정치) 계엄 해제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구속영장 심사가 오늘 열립니다. 조지호 경찰청장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 담을 넘는 의원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고 증언했으며,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구속 기간 연장을 법원에 신청했습니다.

 

(정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비상계엄 사과 논란에 대해 "과거에서 벗어나자는 것 자체가 과거에 머무는 것"이라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재개 등을 촉구하며 대여 공세를 강화했지만 당내 일각에서는 안철수 의원 등의 독자 사과문 발표와 같이 노선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시사와 비트코인 급락 여파로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주가를 짓눌렀고, 중국의 가상화폐 규제 재확인 소식에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지면서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켰습니다.

 

(경제) 비트코인 가격이 하루 만에 7% 급락해 85천 달러 밑으로 떨어졌고,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화폐들도 9% 안팎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이는 일본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예고에 따른 위험 자산 회피 심리 때문으로 분석되며, 트럼프 대통령 일가도 가상화폐 급락으로 15천억 원 이상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됩니다.

 

(경제) 윤석열 정부 당시 국유재산 매각이 헐값으로 이뤄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경쟁 입찰 부지 1,700여 개 중 3분의 1이 감정가의 70% 미만으로 낙찰됐습니다. 정부는 관련 실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경제) 로또 청약으로 불린 아파트 단지 등에서 위장전입 등 부정 청약이 대거 적발됐습니다. 국토부 조사 결과 위장전입이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강력한 처벌이 시행될 예정입니다.

 

(경제) 쿠팡이 로켓배송으로 급성장했지만, 과로사, 순위 조작, 검찰 수사 무마 의혹 등 끊임없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사회적 책임을 외면하고 소송과 로비에 치중한다는 비판을 받으며 특검 수사 대상에도 올랐습니다.

 

(사회)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경찰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3,370만 개의 계정이 유출되었으며, 중국 국적의 전 직원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습니다. 해외 IP 주소를 추적하며 협박 이메일 발송 관련 수사도 진행 중입니다.

 

(사회) 쿠팡 고객 정보 유출로 인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피싱 메일, 보이스피싱 사례가 잇따르며, 소비자들이 불안해합니다. 전문가들은 쿠팡의 적절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현재 쿠팡은 수사 중이라 자세한 언급은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사회) 정부가 내년 노인 일자리를 115만 개로 확대합니다. 은퇴 후에도 일자리를 원하는 어르신들의 경제적 어려움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함입니다. 안전 전담 인력 배치와 노인 관련 일자리 확대에도 힘쓸 예정입니다.

 

(사회) 청주 실종 여성 살해 사건 피의자 김 모 씨(54)의 치밀한 범행 수법이 드러났습니다. 김 씨는 헤어진 연인을 살해한 뒤 평소처럼 회사 업무를 보다가 거래처 오폐수 처리조에 시신을 유기하고 차량 번호판을 교체하는 등 경찰 추적을 피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의 신상 공개를 검토 중이며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여론조사 비용 대납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특검은 불법 정치자금 수수로 판단했으며, 오 시장은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사회) 12·3 비상계엄이 불법임을 입증하는 증거들이 재판 중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거짓 증언과 정치인 체포 지시, 국무위원들의 묵인 등 내란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회)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경찰 지휘부가 국회 봉쇄 행위가 위헌, 위법했다고 공식 사과했습니다. 당시 행위로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를 어지럽혔음을 인정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국제) 동남아 폭우로 일주일간 1천 명 이상 사망했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바닷물 온도 상승 및 열대 폭풍이 겹쳐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컸습니다. 스리랑카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국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에게 "즉각 사임 후 망명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으나 협상이 결렬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영공 폐쇄 경고로 군사작전 임박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미군의 마약 운반선 생존자 사살 의혹 등 전쟁 범죄 논란이 불거지며 트럼프 대통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추가 종전 협상에서 영토 문제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대선 일정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임기가 만료된 젤렌스키 대통령에 대한 러시아의 정당성 시비를 차단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며, 미국 대표단은 협상 결과를 들고 내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날 예정이라 이번 주가 협상의 최대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날씨) 오늘부터 한파가 시작되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내일은 종일 영하권 날씨가 예상됩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이며 수도권에도 첫눈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도로 살얼음에도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인생은 우리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창조하는 것이다. -조지 버나드 쇼

 

[간추린 숏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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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해군, 육군·공군보다 우울증·불면증 많이 느껴"

 

2. 국방부, 법무관리관·감사관 업무배제 "인적쇄신 차원"

 

3. 법사소위, 내란전담재판부·법왜곡죄 법안 주도 통과···국힘 반발

 

4. 지도부"보완책 마련" 공언에도··· '1 1표제' 속도조절론 분출

 

5. 금감원, 삼성생명 '일탈회계' 중단 결 론···"불필요한 논란 해소"

 

6. '통합 HD현대중공업' 출범.. 2035년 매출 37조 목표

 

7. 올해 은값 상승률 71% 금도 제쳤다

 

8. 김윤덕 장관, 여객기 참사 공청회 유가족 반발에 "깊은 우려"

 

9. '큰손'도 손절 시작했다···다시 보는 비 트코인

 

10. 서울 마지막 달동네 백사마을, 3178가 구로 재개발 '첫 삽'

 

11. 한양증권 "계좌 자산 클수록 수익률 높아· · 핵심 대형주 위주"

 

12. "민주당 하명 특검의 '오세훈 죽이 기'···무죄 예정된 기소"

 

13. '구속 기한 임박' 윤석열 전대통령 구속 연장 여부 23일 법원 심문

 

14. 경찰에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사건' 보완수사 지시

 

15. 시신 차에 싣고 태연하게 회사일 실종 여성 살해범 행적 보니

 

16. 한학자 "하늘 부모님을 지상에 모시는 꿈 가지고 일해"···건강 이유로 석방

 

17. 여성단체협의회 "경찰, 장경태 성추행 의혹 신속 수사해야"

 

18. 본격 강추위 · ·밤부터 서해안 '' 화요일 서울 아침 출근길-1도로 ''··· 낮에도 추워

 

19. "12세 전에 스마트폰 사용시 우울증·비만·수면부족 확률

 

20. 완성차 511월 판매 668991··· 내수·수출 모두 마이너스

21. 쓰러진 김수용, 임형준·김숙이 살렸다... 골든타임 지킨 심폐소생술

 

22. "피부 통해 몸속으로 퍼진다" 나노플 라스틱 확산 첫 규명

 

23. 넥슨 '블루 아카이브' 4주년 행사에 14천명 몰려

 

24. 5G SA 의무화· ·정부, 주파수 재할당 최대 15% 할인

 

25.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정세주 의장, 은탑산업훈장

 

26. 젠슨 황 약속 지켰다···한국, GPU 13천장 도입

 

27. 아이폰17 효과· · ·애플 10월 점유율 24.2%로 사상 최고

 

28. GPT 3년 생일상에 던져진 질문··· "300조원 어떻게 조달할 건가"

 

29. 아리랑 7, 내일 새벽 발사· ·0.3m 초고해상도 위성 출격

 

30. 트럼프가 지지하는 우파 후보, 온두라스 대선 개표 초반 선두

 

31. '전쟁의 시대' 세계 무기매출 최고치···K-방산 4, 31% 급증

 

32. "푸틴, 2일 오후 위트코프 특사와 회동"

 

33. 홍콩 화재 사망자 151명으로 "그물망 방염 기준 미달 확인"

 

34. 독일 극우당 '히틀러 스타일' 연설 논란

 

35. , 남중국해서 필리핀과 합동훈련···"견제 위해 방위협력 강화"

 

36. 일본은행, 이번 달에 금리 올리나 총재 "적절히 판단할 것"

 

37.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 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38. 머리부터 몸통 반이 땅에 묻힌 채...입안 피 가득·다리 골절돼 죽은 고양이

 

39. 쓰러진 김수용, 임형준·김숙이 살렸다... 골든타임 지킨 심폐소생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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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무역합의에 따라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지난달 1일부터 소급해 1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상무부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성명에서 "한국이 국회에서 전략적 투자 법안을 시행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움직였다""이 핵심 단계는 미국 산업과 노동자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과의 무역협정의 완전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에 미국은 협정에 따라 자동차 관세를 111일부터 15%로 하는 것을 포함해 특정 관세를 인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러트닉 장관은 "우리는 또한 항공기 부품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고, 한국에 대한 상호관세(국가별 관세)를 일본·유럽연합(EU)과 동일하게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여야가 내년 예산안을 놓고 이견을 좁히고 있지만 올해도 법정 처리 시한(122) 전날인 1일까지 합의하지 못했다.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등 이재명 정부의 주요 국정 과제와 관련한 각종 쟁점 예산에서 입장차를 줄이지 못하면서다. 극한 정쟁이 일상화한 탓에 5년 연속 예산안 지각 처리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막판 타결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회에 따르면 여야가 이날까지인 예산안 심사 기한을 지키지 못하면서 728조원 규모 정부 원안이 본회의에 자동 부의됐다. 예산안 합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기한도 이날 끝났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등 양당 원내지도부는 이날 늦게까지 회동했으나 일부 예산 항목을 놓고 결국 합의하지 못했다.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국민연금 카드를 꺼내 든 데 이어 기업과 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상대로 전방위 압박에 들어갔다. 대기업이 달러를 쌓아두고 원화로 바꾸지 않을 경우 정책대출에서 사실상 페널티를 주고 증권사를 대상으로는 해외투자 마케팅 관련 실태 점검에 착수했다.정부는 이날 회의에서 수출기업의 환전과 정책 자금 연계 증권사 등 금융회사의 해외투자 관련 투자자 설명 및 보호 적절성 외환 당국과 국민연금 간 외환 스와프 계약 연장 국민연금 뉴 프레임워크 마련 등을 4대 과제로 제시했다.

 

내년 6·3 지방선거의 최대 격전지인 서울시장 선거를 둘러싼 야권 내 신경전이 치열하다. 내부 수 싸움에 돌입한 국민의힘과 독자 출마 카드를 빼든 개혁신당까지 얽히면서 방정식은 복잡해졌다. 국민의힘 내부 물밑 싸움이 본격화한 건 당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위원장 나경원)이 지방선거 경선 시 당원투표 70%, 여론조사 30%’ 반영을 추진하면서다. 기획단은 당세 확장을 위한 조치라고 했지만, 민심 이반이 심각한 상황에서 당심(黨心) 반영을 늘리는 건 역주행이란 지적도 나온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이 부정적이다. 오 시장 측은 1당심 반영을 늘려도 오 시장이 불리할 건 없지만, 민심에 예민하게 반응해야 할 시점에 역행하는 모양새라 염려스럽다고 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협의회)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여 비서관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국회의원이 우월적 지위에서 보좌관의 인격권을 무시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만행이라고 직격했다. 협의회는 1일 성명문을 발표하고 수사기관의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통해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깊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들은 우리 사회에는 권력자의 성 추문 사건이 생기면 가해자는 부인하고, 가해자 주변 인물들이 나서 피해자를 역공격하고 2차 피해를 주는 나쁜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그런 악습을 단호히 뿌리 뽑고, 가해자가 반드시 상응하는 처벌을 받는 도덕적 관행을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화요일인 2일 전국에 찬 공기가 내려오며 초겨울 추위가 본격화하겠다. 강원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은 -5도까지 떨어지고,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곳곳에서 한겨울 수준의 체감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55, 낮 최고기온은 113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 기온도 평년보다 낮겠다. 강한 바람까지 더해져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겠다. 저녁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나 눈이 시작돼 3일에는 중부 내륙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제주도에서 510정도다. 충남·전남·전북 서해안과 남부 내륙은 5안팎이다.

 

국회의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오늘 구속 심사를 받는다. 추 전 원내대표는 비상계엄으로 구속심사를 받는 첫 현역 의원이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정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추 전 원내대표는 지난해 124일 국회의 계엄 해제 결의안 표결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고 의원 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함으로써 고의로 표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3일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이 회사에 협박 메일을 보내면서 별도의 금전을 요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범행 동기에 대한 의문점이 커지고 있다. 2일 경찰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쿠팡 측에 고객 정보를 유출했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을 보낸 성명불상의 용의자 A 씨는 회사 측에 금품을 요구하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통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정보 유출 협박이 거액의 금전을 뜯어내기 위한 '랜섬웨어' 형태나 금전 거래를 전제로 한 협상 시도인 점을 감안하면 이례적인 경우다. 보안 전문가들은 범인이 금전을 즉각 요구하지 않은 것을 두고 일종의 '심리전' 목적이 있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이재명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노동자가 사망한 기업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가 그간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사건에 압수수색, 구속 등 강제수사 영장을 103건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3년간 1748건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에 비해 저조한 수준이다. 다만 정부는 중대재해에 강제수사를 적극 활용할 것이란 입장을 밝히고 있어 향후 그 건수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면 노동부는 중대재해법 시행(20221) 후 올해 630일까지 103건의 강제수사를 신청했다.구속과 압수수색을 나눠보면 압수수색의 경우 94건이 신청됐다. 그 중 검찰은 영장 89건을 청구했고 총 82건이 집행됐다.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이 동시에 실시하는 검찰 실무기말고사 문제가 일부 학교에서 사전에 노출돼 법무부가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다. 현직 검사가 강의하는 해당 수업에서 공정성 문제로 재시험이 치러지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법무부는 1지난달 29일 시행된 검찰 실무1’ 기말시험과 관련해 시험일 전 특정 학교에서 사전 협의된 시험 범위를 벗어나 공소장 및 불기소장에 기재할 죄명에 관한 예규수업이 진행되던 중 음영 등 중요 표시된 죄명이 학생들에게 제시되고, 일부가 실제 출제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안 검사는 한양대 수업에서 이번 시험이 어려우니 잘 보라는 취지로 설명하며 특정 죄명을 형광펜으로 표시한 화면 여러장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표시된 죄명 중 상당수는 실제 시험 문제로 출제됐다.

 

3370만명의 고객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쿠팡을 상대로 대규모 집단소송 움직임이 일고 있다. 1일까지 쿠팡 집단소송 카페들에는 20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해 소송 의사를 나타냈다. 일부 고객은 1인당 2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이날 제기하기도 했다.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실을 공개한 지 이틀 만인 1일 네이버에는 쿠팡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 준비 카페가 10여개 개설됐다. ‘쿠팡 해킹 피해자 집단소송 카페8만여명,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소송카페7만여명 등 총 20만명이 넘는 회원이 실시간으로 가입하며 소송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올 상반기 수도권 주요 분양단지 등 40(28000가구)을 대상으로 주택청약 실태를 점검한 결과, 252건의 부정청약 의심 사례를 적발해 경찰청에 수사 의뢰했다고 1일 밝혔다. 유형별로 위장전입이 245건으로 가장 많았고 사례도 다양했다. 위장전입은 특정 지역에 실제로는 거주하지 않으면서 주택이나 상가, 공장, 창고, 모텔 등에 전입 신고해 해당 지역 거주자 또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 자격을 얻거나, 함께 살지 않는 직계 존비속을 부양가족으로 올리며 청약 가점을 높이는 수법이다.무주택 기간에 대한 청약 가점을 높이거나 무주택 세대 구성원으로 특별공급 청약 자격을 얻고자 유주택자인 배우자와 허위 이혼하고 청약한 사례도 5건 확인됐다.

 

·일 갈등 격화로 중국 항공사들이 일본행 노선 운항을 대거 중단하면서 국내 항공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일본의 대체 관광지로 한국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어서다. 운임 단가가 높은 중국 노선 특성상 항공사들의 수익성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중국 항공사들은 12월 운항 예정이던 일본행 노선 5548편 중 904편의 운항을 중단했다. 전체의 16% 수준으로 지난 25268편에서 이틀 만에 세 배 이상 늘었다. 운항 중단 노선은 72, 좌석 수는 총 156000석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도매시장의 기준가격인 계통한계가격(SMP)이 지난 20219월 이후 50개월 만에 1킬로와트시(h)100원 밑으로 내려갔다. 이에 따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 이후 급등한 원가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온 전력산업계도 숨통이 트이게 됐다. 특히 업황 부진을 겪고 있는 철강·석유화학업계를 중심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2년간 원가 상승을 이유로 산업용 전기 요금만 상승세를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다만, 전력판매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한전)의 재무 상황이 여전히 좋지 않은데다 인공지능(AI) 확산과 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망 확충 부담도 커졌다는 점이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관광시장이 심상치 않다. 일본 내 일부 지역에서는 중국인 숙박 예약의 절반 이상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고, 오사카의 주요 호텔은 이달 말까지 중국인 예약의 70%가 사라졌다고 토로한다. 단체관광객 비중이 높은 지역일수록 타격이 도드라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중국 명절인 내년 2월 춘제(春節·중국의 설)까지 회복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태가 커지자 일본 언론도 이번 위기를 단순한 일시적 취소가 아닌, 중국 의존도 리스크의 본격화로 진단하고 있다. 산케이신문·교도통신 등은 이번 혼란의 핵심은 일본 관광이 안고 있던 구조적 문제인 중국 의존 탈피를 외면할 수 없게 됐다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해외 직접구매(직구)로 인한 국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직구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 근거가 마련되고 문제 제품의 유통이 차단된다. 산업통상부는 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품 안전 기본법 개정안'이 지난달 25일 국무회의를 거쳐 이날 공포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앞으로 중앙행정기관이 직구 해외제품에 대해 안전성 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조사 결과 위해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관세청장에게 해당 제품의 반송·폐기 등 필요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다. 안전성 조사 결과 위해성이 확인된 경우에는 해외 통신판매 중개자에게 사이버몰에 게재된 해당 직구 해외제품에 관한 정보 삭제 등을 권고하고, 해당 사실을 공표해 위해 제품으로 인한 피해 확산을 막도록 했다.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한 초고해상도 관측위성 아리랑 7호가 발사 후 첫 교신에 성공했다. 우주항공청은 2일 오전 330(이하 한국 시간) 남극트롤지상국과의 초기 교신에 성공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아리랑 7호의 태양전지판 전개 등 위성 상태를 확인했다고도 설명했다. 아리랑 7호는 이날 오전 221분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 쿠루 기아나우주센터에서 아리안스페이스 베가-C에 탑재돼 우주로 발사됐다. 발사 후 4354초 후 탑재체에서 분리된 뒤 궤도에 안착했고, 첫 교신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우주항공청은 총 4번의 교신을 시도한 뒤 위성 발사 성공 여부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속옷 몇 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교체 주기가 달라진다. 전문가들은 6~12개월을 기본 주기로 권장하지만 실제 수명은 보유 개수와 세탁 습관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는 분석이다. 매일 착용하는 속옷은 착용감과 위생을 동시에 책임지는 기본 의류지만, 낡고 헤진 속옷을 방치할 경우 세균 번식이나 피부 자극을 유발할 수 있어 관리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다수 전문가들은 속옷의 평균 교체 주기를 6~12개월로 본다. 하지만 보유 개수가 많을수록 한 벌이 맡는 착용·세탁 부담이 줄어들어 마모 속도가 느려진다. 예를 들어 7개를 갖고 있다면 거의 매일 순환되기 때문에 6~8개월 사이 교체가 적절하다.

 

국내 연구진이 나노플라스틱이 피부를 뚫고 전신으로 확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규명했다. 그간 피부 장벽이 외부 유해 물질로부터 신체를 보호한다고 여겨져 왔으나, 나노플라스틱은 모공을 통해 이를 통과할 수 있음을 확인한 셈이다. 방사성동위원소 표지 기술을 활용해 나노플라스틱이 피부를 투과해 전신에 퍼질 수 있음을 쥐 실험을 통해 최초로 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달 21일 국제학술지 '유해물질 저널'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방사성 아이오딘(I-205)을 붙인 20나노미터(, 10억분의 1m) 크기 나노플라스틱을 실험쥐 피부에 바른 후 전신 이동 경로를 단일광자 방출 전산화단층촬영 영상으로 분석했다.

 

중국 자공시의 웨이항 테크놀로지와 선양 지에퉁이 공동 개발한 신형 소방용 드론 '아오킨(Aoqin)'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드론은 세계 최초의 덕트 팬 구조를 갖춘 고공 테더드형(계류형) 소방 드론으로, 고층 건물 화재 진압의 어려움을 해결할 장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드론은 소방차에 장착되어 화재 현장에 도착하면 즉시 이륙해 1분 이내에 33(100m) 높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최대 45m 거리까지 초당 20~30리터, 0.3~0.6MPa 압력으로 물과 소방용 거품을 강력하게 분사합니다. 특히 원통형 덮개 속 대형 덕트 팬 덕분에 12m/s 강풍에서도 안정적인 호버링 비행이 가능합니다. 지상의 소방차와 줄로 연결되어 배터리 걱정 없이 최대 6시간 이상 화재 진압이 가능합니다. 개발사 측은 연말까지 제품 양산과 판매를 시작해 고층 화재 진압의 주력 장비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홍콩에서 고층아파트 화재로 128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중국 정부가 전국 고층건물 안전점검에 착수하는 한편 홍콩 내 반중여론 확산을 막기 위한 후속조치에 나섰다. 30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 안전생산위원회는 전날 각 지방정부에 고층건물의 화재 안전관리 체계 점검과 시정조치를 내렸다. 특히 보수공사를 진행 중인 고층건물을 대상으로 전면적인 소방 안전관리 강화를 지시했다. 주요 점검항목은 가연성 자재나 대나무 비계(임시구조물) 사용 여부, 비상대피로 확보와 비상설비 작동 여부 등이다. 당국은 "화재위험을 제거하지 못한 책임자에겐 엄중한 법적 조처를 하겠다"고 경고했다.

[출처] 20251202(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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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2 Bloomberg>

 

1) 달러-원 보합권

간밤 달러-(REGN) 환율은 전일대비 보합권인 1467원 수준 마감. 일본은행(BOJ) 금리 인상 신호에 따른 엔화 강세 등의 영향을 받았음. 골드만삭스는 미국의 성장과 관세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의 후퇴로 BOJ가 정책 긴축을 지속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 동시에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캐빈 해싯이 차기 연준의장으로 지명될 경우 연준의 독립성 우려가 재점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달러 자체의 약세 요인도 부각

 

2) 모간스탠리, ‘원화, 최악의 상황 끝났을 수도

한국은행 통화정책 완화 사이클이 끝나는 시기와 맞물려 연준 금리인하가 다가옴에 따라 원화가 곧 안정될 수 있다고 모간스탠리 스트래티지스트 James Lord가 전망. 그는 당분간 변동성이 이어지겠지만 통화정책 전환과 무역 긴장 완화로 인해 위험 대비 보상 측면에서 원화의 회복과 상대적 강세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진단. Lord는 미국 경제 지표 부진으로 연준이 금리를 인하해 달러가 약세를 보일 것이기 때문에, 원화가 내년엔 숨을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

 

3) 엔화 1% 급등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BOJ) 총재의 매파 발언으로 달러 대비 엔화가 한때 약 1%까지 강세를 보이고 일본 국채 금리가 상승. 우에다 총재가 국내외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금리 인상의 득실을 검토하겠다고 말한 이후, 스왑시장은 BOJ12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80% 이상으로 높였음.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은 우에다 총재의 발언은 예상보다 다소 매파적이었으며, 이는 엔화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진단

 

4)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을 유행시킨 스트래티지는 향후 배당금 및 이자 지급을 위한 14억 달러 규모의 적립금을 조성했다고 밝혔음. 해당 발표 후 스트래티지의 주가는 한때 12% 넘게 빠졌고, 비트코인도 급락. 스트래티지의 기업가치/비트코인 보유액 비율(mNAV)은 약 1.14. 최고경영자 Phong Le배당금 지급을 위해 자금이 필요할 경우 1배 미만 mNAV 상태에서 비트코인을 매각할 것이라고 말했고, 이는 최후의 수단으로만 실행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5) 손정의, “엔비디아 지분 매각시 울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인공지능(AI) 투자를 위한 자금이 무제한 있었다면 엔비디아 주식을 매각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음. 손 회장은 AI 투자 버블 논란을 일축하면서 당시 데이터 센터 건설 등 프로젝트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자본을 마련해야 했다고 설명. 그는 AI 거품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똑똑하지 않다“AI가 장기적으로 전 세계 GDP10%를 창출할 수 있다면, 수조 달러에 달하는 누적 지출도 충분히 상쇄할 것이라고 주장

 

(자료출처: 한화투자증권경제임혜윤 텔레그램 채널,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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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12/2)🗞

 

*종합지*

경향신문

-법정 시한 넘기는 예산 교착, ‘민생 우선속도내라

-사과문 덜렁내고 과실·노출이란 쿠팡, 시민 불안 안보이나

-내란 부화뇌동한 경찰의 사과, 제도 개혁 뒷받침돼야

 

국민일보

-무슨 특검을 또 하나3대 특검 마무리로 국론 모을 때

-잇따르는 개인정보 유출강력 처벌·실질 보상 필요하다

-온라인 그루밍 급증, 아동·청소년 보호 대책 시급하다

 

동아일보

-쿠팡, 5년간 고위 공무원 44명 영입할 일않고 로비 매달렸나

-홈캠 12만 대 해킹범 적발내 사생활 서 음란물로 팔렸다

-관세 압박 속 신기록 써가는 수출

 

서울신문

-계엄 1포용의 시대 열고, 건강한 보수로 전환을

-유출 정보 협박까지쿠팡 사태 2차 범죄 막아야

-의 섬뜩한 한일령불똥 튀지 않도록 기민한 대응을

 

세계일보

-민주당 “2차 특검 검토”, 선거용 내란 몰이아닌가

-국힘 의원 과반 계엄 사과찬성, 지도부는 나 몰라라

-국민 편익보다 기득권 앞세운 닥터나우 방지법

 

조선일보

-대통령은 듣기 좋은 말 하고 당·정은 반대로, 몇 번째인가

-개인정보 유출 6300만 건, ‘국가 재난이다

-특검의 오세훈 시장 기소, 선거운동 아닌가

 

중앙일보

-2차 특검 띄우는 여당이러다 정권 내내 특검 할 판

-‘닥터나우 방지법’, 비대면 진료의 싹 죽이는 일 없어야

 

한겨레

-급격한 성장 뒤엔 무책임 경영, 쿠팡 이대로는 안 된다

-“2023년부터 전단 살포”, 외환 의혹 더 철저히 규명해야

-결국 배당소득 부자감세확대한 새 정부 첫 세법 개정

 

한국일보

-로비로 논란 막기 급급 쿠팡, 규모에 걸맞은 정도 경영

-계엄 1, 여전히 미완인 민주주의와 국민통합

-현직 검사, 로스쿨 시험 사전 노출 의혹책임 규명 엄중하게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종합특검운운하는 정청래정권내내 특검만 할텐가

-장동혁, 계엄 사과·절연 못할 거면 차라리 기자회견 하지마라

 

매일경제

-서명키 방치가 부른 쿠팡 사태, '내부 통제 실패' 엄중 책임 물어야

-중소기업 죽을 맛인데 무차별 법인세 인상할 땐가

-한한령 닮은 한일령 공연중 가수 끌어내린 의 편협함

 

서울경제

-‘e커머스 공룡쿠팡, 책임 경영 외면하는 유통 괴물

-‘상속세 50%’ 스위스도 막았는데 왜 우리만 고집하나

-이번엔 '닥터나우방지법혁신 싹정치에 또 잘려나갈 판

 

이데일리

-계엄 충격 털어낸 경제체질 바꿀 구조개혁은 숙제

-생존에 급급한 기업들, 야성 회복할 여건 만들어줘야

 

파이낸셜뉴스

-예산안 처리 5년 연속 지각 우려, 민생 위해 타협을

-대미투자 곧 본격화, 제조업 공동화 막을 방안 시급

 

한국경제

-구조적 고환율 추세, 처방도 구조적으로

-외형 성장에 취해 기본 망각한 게 '쿠팡 사태'의 본질

-관세 족쇄에도 점유율 가장 많이 끌어올린 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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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다음, 카카오와 11년 만에 완전 분리 AXZ로 독립 출범 외

 

1. 다음, 카카오와 11년 만에 완전 분리AXZ로 독립 출범

다음이 카카오와 합병 11년 만에 완전히 분리돼 새 법인 AXZ로 독립 출범했다. 뉴스·검색·카페·메일·티스토리 등 서비스 운영 주체가 AXZ로 바뀌지만 카카오 계정 로그인과 데이터 공유는 유지된다. 카카오는 전문성과 실험 환경 강화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2. 10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22조 원

202510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227103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 증가했다. 자동차용품·패션·식료품이 성장한 가운데 e쿠폰 서비스 거래액이 5555억 원으로 21.5% 늘며 큰 폭 상승했다. 모바일 비중은 전체의 78%, e쿠폰은 91%가 모바일에서 거래됐다.

 

3. 오픈AI, GPT 광고 도입 가능성관련 코드 발견

오픈AI의 챗GPT 안드로이드 앱 베타 코드에서 광고 관련 문구가 발견되면서, 광고 도입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오픈AI는 무료 사용자 계정에 광고를 노출해 수익원을 다각화할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이러한 움직임으로 향후 챗GPT의 무료 사용 환경 변화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 카페24, 프로덕트 스니펫 기본 적용 후 검색 노출 112% 증가

카페2410월부터 쇼핑몰에 프로덕트 스니펫을 기본 적용한 결과, 검색 노출 수가 평균 112% 증가했다. 가격·재고·리뷰 등 상품 정보를 구조화해 검색엔진이 정확히 인식하도록 한 기능으로, CTR7.1% 상승했다. 카페24는 별도 비용 없이 SEO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며 기능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5. 쿠팡·네이버 등 28개사, 몰래 장바구니 추가 다크패턴 자율규제 시행

쿠팡·네이버·카카오·G마켓 등 28개 기업이 소비자 몰래 장바구니 추가, 속임수 질문 등 다크패턴을 금지하는 자율규약을 도입했다. 공정위 승인 아래 시행되며, 자율준수협의회가 이행 점검과 개선 요구를 담당한다. 공정위는 초기엔 자진시정 기회를 부여하며 제도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6. CJ메조미디어, 2026 트렌드 리포트 발표

CJ메조미디어는 2026 광고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AI 마케팅, 발견형 커머스, OTT, DOOH를 제시했다. AI는 광고 운영 자동화와 초개인화 콘텐츠 시대를 열고, 커머스는 콘텐츠 기반 발견형으로 전환 중이다. OTT는 광고 수익 중심으로 재편되며 DOOHAI 기반 초개인화 광고로 진화할 것으로 전망했다.

 

7. 네이버웍스, AI 스튜디오 출시

네이버클라우드가 기업이 직접 맞춤형 업무용 AI 어시스턴트를 만들 수 있는 네이버웍스 AI 스튜디오를 출시했다. 사내 메시지·게시판 데이터를 활용해 검색, 보고서 작성, 번역 등 다양한 AI 기능을 구축할 수 있다. 메일·드라이브 등 기존 AI 기능도 강화됐으며 생산성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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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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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겨울 시작'12월 첫날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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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봉쇄하고 체포조 지원한 경찰 계엄 위헌·위법했다첫 공식 사과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011507001#ENT

 

경찰청장 직무대행, 12·3 비상계엄 대국민 사과"다시는 위헌행위 협조 않을 것"

https://www.news1.kr/photos/7627470

 

박성주 국수본부장 "쿠팡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예방에 최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72086642394256&mediaCodeNo=257&OutLnkChk=Y

 

경찰 스토킹·주거침입, 쿠팡 정보유출과 연관성 살필것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201/132877972/1

 

경찰 “‘쿠팡 개인정보 유출피의자 IP 확보해 추적중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22142&ref=A

 

'공공재' 된 개인정보무감각의 시대, 다크웹에선 장사 중

https://it.donga.com/107971/

 

'공공재' 된 내 개인정보, 다크웹서 거래, 범죄노출 우려 "한발짝 더 관심을"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20114354798641

 

쿠팡의 '개발자 집중 구조'···한반도 전체가 APT 침투 실험장

https://www.womaneconom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6082

 

"쿠팡 IT 매니저 90%는 중국인" 내부자 폭로 논란쿠팡 "사실과 달라"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01161754Q30

 

과방위·정무위, 쿠팡 부른다2~3일 긴급 현안질의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1150656409

 

소니·야후는 얼마 보상받았나쿠팡 유출, ‘글로벌 보안 시험대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01601014&wlog_tag3=naver

 

서울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찾아가는 유괴 예방교육' 진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1_0003423733

 

인권 중심 수사환경 조성부산경찰·변호사회 '맞손'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93975

 

시민 의견이 치안이 된다대구경찰, QR 설문으로 2025 치안전략 수립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0112215707630

 

대전경찰 '어르신 교통안전반장' 가동고령 사고 방지 총력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993405

 

'지구 58바퀴'경북경찰청 항공대 50년 무사고 비행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1125500053?input=1195m

 

경찰,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 발족사건 넘겨받아 수사 / 12월 말까지 사건 순차적 인계받을 예정

https://www.fnnews.com/news/202512011608094246

 

경찰, '3대특검 특별수사본부' 발족잔여사건 넘겨받아 수사 / 특검 종료 후 인계해병특검, 경북청 '수사정보 누설' 등 이첩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1116652004?input=1195m

 

경찰, 관봉권·쿠팡 특검에 수사·포렌식 인력 파견 / 2일까지 공모 두자릿수 예상"규모 확정은 안돼"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94354

 

대통령 사칭해 금품 요구경찰, SNS 허위계정 수사 착수 / 대통령 직함·사진 도용한 가짜 계정 다수 발견 / 허위 대국민 담화문도 사이버수사대 수사 진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1_0003423931

 

대통령실 “SNS대통령 사칭금품요구 정황단호히 대응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282

 

초보 운전자 도로 연수, 이제 집 앞에서 하세요도로교통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

https://www.mk.co.kr/news/society/11481396

 

운전연수요? 집 앞으로 와주세요도로연수 규제 확 풀린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481372

 

 

"경찰이 돈 뽑으라 했다고?"중고 거래하던 휴직 경찰관, 보이스피싱 막았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201172936eNU

 

경찰,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국내 사무소 3명 입건

https://news.tf.co.kr/read/life/2267744.htm

 

아직도 해외 고액알바 유인글이경찰 "233건 삭제 요청, 캄보디아 TF 28명 검거"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K8LV5XI

 

검찰 체포 순간 달아난 40대 남성..."수사관 차로 밀고 도망"

https://www.ytn.co.kr/_ln/0115_202512011627444713

 

두바이에 거점 두고 1,200억 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일당 검거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80805_36718.html

 

추적 쉬운 동남아 벗어나 두바이로불법 도박사이트 조직 검거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50957&code=61121111&cp=nv

 

 

비틀비틀 접촉사고 30대 남성 잡고보니옷 주머니에 하얀 가루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2230.html

 

기관마다 판단 다를 수 있어법왜곡죄에 경찰도 신중 검토’ / 이건태·김용민 의원안에 사법경찰관 포함 / 법무부·법원행정처도 사법방해” “법적안정성에 문제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50277&code=61121311&cp=nv

 

서울시, 청소년 마약 익명 신고채널 '서마톡' 전국 첫 가동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65126642394256&mediaCodeNo=257&OutLnkChk=Y

 

무기로 악용되는 AI국정원, 국가안보급 위협 첫 경고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02010000652

 

대통령, 다시 내치의 시간새해 국정 구상 집중

https://news.tf.co.kr/read/ptoday/2267983.htm

 

대통령, 국무회의서 쿠팡 사태 지적할 듯내년 예산 통과도 주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94383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주요일정]국회(122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1_0003424255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94411

 

< 해외 >

 

사우나서 집단 성행위? “한국인까지남성 200명 알몸 상태로 끌려갔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26911?ref=naver

 

자전거로 10이동해 성범죄 대상 물색한 외국인 이래도 차별?” 발칵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201601031&wlog_tag3=naver

 

출장 성매매서비스 받으며 영상 찍다 걸린 의원

https://www.munhwa.com/article/11550969?ref=naver

 

동남아지역 상륙한 이례적 열대성 폭풍'사망자만 1000'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15453i

 

특수로봇도 중국이 세계 선두, 50도 고온에서 안전관리 대신한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KNQWIPW

 

15년 된 방염 인증서·부서진 대나무 비계위험천만 홍콩 개보수 현장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20110070004782?did=NA

 

1주일간 브로콜리 매일 먹었더니몸에서 벌어진 눈에 띄는변화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1/202512010342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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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22💻

 

📌23년 경남선(마산-군북) 개통

📌28년 울산 비행장 개설

📌46년 이승만 도미, 남한 독자정부 수립 주장 (47421일 귀국)

📌47년 한민당 정치부장 설산 장덕수, 자택에서 피살

📌51년 서남지구(지리산 일대) 공비 토벌작전 개시 (52.3.12. 종료).

📌52년 미국 대통령 당선자 아이젠하워 내한(3일 한 미 정상회담)

📌61년 세제 개편(호별세ㆍ교육세 폐지, 재산세 신설)

📌61년 국토건설단 설치법 공포

📌61년 한국 문화방송(MBC) 개국. 호출부호 HLKV

📌72년 남북조절위-합의서(각 분야교류, 간사회의 구성,공동 사무국 설치 등) 발표

📌72년 서울 시민회관에 큰불, 사망 51, 부상 76

📌77년 해직교수 협의회, 해직 교수들이 협회를 구성, 민주교육 선언 발표

📌80년 대청 다목적 댐 준공-19753월에 착공, 58개월 만에 준공.수량 149000만톤

📌80년 부여 정림사 터 발굴

📌80년 서해서 어로 중인 제2호 태창호 납북

📌81년 국회, 82년 예산안(95781억원) 의결

📌81년 노동부, 55개년 노동부문 실천 계획을 마련

📌81년 한국·나이지리아, 다각적 협력 확대하기로 합의

📌82년 한국, 파라과이와 사증면제 협정 체결

📌85년 북한측 대표단84, 10차 남북적 본회담 참석 위해 서울도착.다음회담 86.2.26~27일 평양합의

📌86년 신민당 의원 87, 민정당의 국회 예산안 단독 처리에 항의,의원직 사퇴서를 총재에게 제출

📌86년 구속된 이돈명변호사에 대한 변호인단에 283명 등록

📌87년 민정.민주.평민.공화당, 국내 처음 TV 통한 선거 유세 대결 벌여

📌88KAL비행기 폭파범 김현희 검찰 신문,김정일 로부터 친서지령 받고 대남공작원 김승일과 폭파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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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122일 북아일랜드 자치정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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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고인돌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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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KAL비행기 폭파범 김현희, 김정일 로부터 친서지령 받고 대남공작원 김승일과 폭파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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