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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2. 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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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50247
“법 밖에 있었던 법위의 김건희” 특검 비판에 김건희는 썩소를 날렸다: 슬로우레터 12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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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목)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30 월드푸드테크 2025 포럼 (JW메리어트호텔 5층 그랜드볼룸)
②12:00 NATO 의회연맹 과학기술위원회 산하 기술동향 안보 소위원회 대표단 오찬 (콘래드 서울 호텔 스튜디오 6층)

■사무총장
①통상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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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2건)
①14:00 기재위, 산자중기위

■소회의(6건)
①10:00 기재위, 행안위(법안1·2소위), 농해수위, 국토위
②11:00 산자중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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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정책조정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20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책임자 처벌 촉구를 위한 규탄대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
③15:00 역사와정의특별위원회-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보훈·역사 분야 정책 간담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0:00 제18차 전국위원회 (본관 228호)
③10:20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특별재판부 설치 및 법왜곡죄 신설의 위헌성 긴급세미나> (회관 제9간담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7:30 지속가능발전 국회의원 연구모임 운영위원회의 (회관 제3식당)
②08:00 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출연
③09:30 최고위원회의 (당회의실 / 본관 224호)
④10:00 정당해산심판청구 촉구 결의안 발표 (본관 의안과)
⑤11:00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연내 처리 촉구 기자회견 (본관 앞 계단)
⑥14:00 <공동주최>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의 공존지침 제정 국회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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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민홍철 의원실, 전기안전과 RE100 산단조성에 대한 정책세미나 (회관 제1세미나실)
②09:00 부승찬 의원실, 성공적인 원자력추진잠수함 건조를 위한 한미 조선협력 추진방안 (도서관 대강당)
③10:00 박정현 의원실, 양 협의회 통합을 위한 대한민국 노동이사 대회 (회관 대회의실)
④10:00 김성원 의원실, 온라인유통산업발전포럼 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⑤10:00 김교흥 의원실, 경제자유구역 제도개선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⑥10:00 한창민 의원실, 언론인의 주가조작 등 부정행위 방지 대책 토론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⑦10:00 이용우 의원실, 한국GM 사업철수에 대한 전문가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⑧10:00 최기상 의원실, 주거복지 토론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⑨10:00 성일종 의원실, 국방상생협력 관련 세미나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⑩13:00 문대림 의원실, 원양산업 재도약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⑪13:00 백혜련 의원실, 수원 군 공항 이전 공론화를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⑫14:00 서왕진 의원실, 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의 공존지침 제정 국회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⑬14:00 김용태 의원실, 접경지 경기북부 물부족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⑭15:00 박찬대 의원실, 토양환경보전법 개정 간담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⑮15:00 양부남 의원실, 지역균형성장 지방교부세 확대 방안 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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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10:00 최혁진 의원, 국제회의산업육성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②10:20 이미선 대변인, 대미투자특별법 관련 트럼프저지공동행동 기자회견
③13:00 이미선 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
④13:20 허성무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3:40 송기헌 의원, 강원 영동지역 가뭄 물부족 사태 해결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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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4일] '고가 귀금속 수수 의혹' 김건희 피의자 조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17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14: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무역의 날 기념식(10:00 서울 강남구 코엑스)

광주 빛고을 노인건강타운 현장방문(14:40 광주 남구)

광주 서구청 초청 국정설명회 특별강연(16:00 광주 서구)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 지방세법 개정안 42rjs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01호) ※ 범죄예방 기반 조성에 대한 입법공청회·치안산업 진흥에 대한 입법공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 농어민기본소득법 등 안건 75건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개인형 이동수단의 안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안·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안건 36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11:00 본관 534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윤석열 정치검찰의 조작기소 책임자 처벌 촉구를 위한 규탄대회(10:20 본관 로텐더홀 계단)

정청래 당대표, 역사와정의특별위원회-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보훈·역사 분야 정책 간담회(15:00 본관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228호)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제18차 전국위원회(10:00 본청 228호)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특별재판부 설치 및 법왜곡죄 신설의 위헌성 긴급세미나>(10:20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김종배 시선집중 출연(08:00)

조국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당회의실)

조국 당대표,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연내 처리 촉구 회견(11:00 본관 앞 계단)

서왕진 원내대표, 지속가능발전 국회의원 연구모임 운영위원회의(07:30 회관 의원식당)

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당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정당해산심판청구 촉구 결의안 발표(10:00 국회 본관)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조류생태보전과 항공안전의 공존지침 제정 국회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170호)

이준석 당대대표, KBS 전격시사 출연(08:30)

천하람 원내대표, 제12회 정부조달문화상품 국회특별기획전(10:30 국회 의원회관 3층 로비)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전체회의(14:00)

천하람 원내대표, YTN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출연(18:05)

[외교안보]

▲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미국 출장

▲ 외교부, 글로벌 뉴스페이스 포럼(09:3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2025년 보훈동우회 정기총회(11:30 공군호텔)

[경제]


▲ 기재부, 기재위 경제재정소위(10:00 국회)

▲ 기재부, 기재위 전체회의(14:00 국회)

▲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하도급대금 연동제 우수사례 발표회 참석(13:00 몬드리안 호텔)

▲ 금융위, 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간담회(15:00 대한상공회의소)

▲ 강민수 국세청장, 2025년 국세행정포럼 개최(15:00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산업]

▲ 산업부,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10:00 코엑스)

▲ 산업부, M.AX-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15:00 대한상의)

▲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벨기에, 네덜란드)

▲ 국토부, 국토위 교통법안 소위(10: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포상식(13:00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 중기부, 명문장수기업 수여식(13:30 중소기업DMC타워)

▲ 중기부, 대구·경북지역 수출 중소기업 현장간담회(14:00 대구·경북소재 자동차부품 中企)

▲ 중기부, 2025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15:00 중소기업중앙회)

▲ 해수부,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14:00 서울)

▲ 농식품부, 상임위 법안소위(10:00 서울)

▲ 농식품부, 월드푸드테크 25 포럼 개막식(10:30 서울)

▲ 농식품부, 그린바이오산업발전협의회(14:40 익산)

▲ 농식품부, 출입기자단 간담회(18:20 세종)

[테크]

▲ 과기정통부, 디지털 대전환 메가트렌드 컨퍼런스(10:00 중앙우체국)


▲ 과기정통부, AI바이오 기업 현장방문(12:00 프로티나)

▲ 과기정통부, 민관 R&D 혁신포럼(14:00 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

▲ 과기정통부, 태국 상원의회 상임위원장 면담(15:30 서울 광화문)

[사회]

▲ 시청역 역주행 참사 사건 상고심 선고(10:15 대법원)

▲ 태국 파타야 한국인 관광객 납치 살인사건 상고심 선고(10:15 대법원)

▲ 특검, '고가 귀금속 수수 의혹' 김건희 피의자 조사(14:00 KT광화문빌딩)

[정책사회]

▲ 복지부,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16:00 서울)

▲ 임승관 질병청장, 신종 감염병 의료대응 관계기관 협의체 회의(13:30 서울)

▲ 노동부, 2025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콘퍼런스 개최(14:00 웨스틴조선호텔)


▲ 노동부, 사회적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14:00 유디임팩트)

▲ 류현철 노동부 산안본부장, 안전한 일터 확산을 위한 국회전시회(13:30 국회의원회관)

▲ 기후부, 세계수소박람회 2025 개막식(10:30 일산)

▲ 기후부, 국회 본회의(14:00 국회)

▲ 기후부, 토양환경보전법 제도개선 국회토론회(15:00 국회)

▲ 교육부, 2025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14:00 숭의여자대학교)

▲ 교육부, 2025년 제4차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15:0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이정렬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행안위 법안소위(10:00 국회)

▲ 행안부, 주한 외교사절 초청 정책설명회(11:10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 행안부, 아마존 수석부회장 접견(16:00 서울)

[문화]

▲ 문체부,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5일까지 부산 벡스코)

[국제](현지시간)

▲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인도 방문(∼5일)

▲ 트럼프 미국 대통령, 르완다·콩고 정상 간 평화 협정 체결 주재(시간 미공지, 백악관)

▲ 미국 주간실업청구(미동부시간 08:30)

▲ 뉴욕한국문화원, 영화 '어쩔수가없다' 시사회 및 박찬욱 감독 Q&A(미동부시간 19:00 뉴욕한국문화원)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정상회담(베이징 인민대회당)

▲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 웨이저자 TSMC 회장, 난징 OIP 생태계 포럼 참석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4: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이형일 1차관

10:00 기재위 경제재정소위(국회)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2:00 AI바이오 기업 현장방문(프로티나)

▲ 류제명 2차관

10:00 디지털 대전환 메가트렌드 컨퍼런스(중앙우체국)

15:30 태국 상원의회 상임위원장 면담(서울 광화문)

▲ 박인규 혁신본부장

14:00 민관 R&D 혁신포럼(용산 피스앤파크컨벤션)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4:00 2025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숭의여자대학교)

15:00 2025년 제4차 전국국공립대학교총장협의회(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 최은옥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박윤주 1차관

미국 출장

▲ 김진아 2차관

09:30 글로벌 뉴스페이스 포럼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0:00 차관회의

[국방부]

▲ 이두희 차관

10:00 차관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1:10 주한 외교사절 초청 정책설명회(서울 중구 웨스틴조선)

16:00 아마존 수석부회장 접견(서울)

▲ 김민재 차관

10:00 행안위 법안소위(국회)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김대현 2차관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5일까지 부산 벡스코)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30 월드푸드테크 25 포럼 개막식(서울)

14:40 그린바이오산업발전협의회(익산)

18:20 출입기자단 간담회(세종)

▲ 강형석 차관

10:00 상임위 법안소위(서울)

18:20 출입기자단 간담회(세종)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0:00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코엑스)

15:00 M.AX-국민성장펀드 연계 간담회(대한상의)

▲ 문신학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벨기에, 네덜란드)

[복지부]

▲ 이형훈 2차관

16:00 2025년 제2차 국가건강검진위원회(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30 세계수소박람회 2025 개막식(일산)

14:00 국회 본회의(국회)

▲ 금한승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5:00 토양환경보전법 제도개선 국회토론회(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4:00 2025년 국민취업지원제도 우수사례 콘퍼런스 개최(웨스틴조선호텔)

▲ 권창준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사회적기업 현장 방문 및 간담회(유디임팩트)

[성평등가족부]

▲ 정구창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강희업 2차관

10:00 국토위 교통법안 소위(국회)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4:00 해양폐기물관리위원회(서울)

▲ 김성범 차관

10:00 차관회의(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3:30 명문장수기업 수여식(중소기업DMC타워)

▲ 노용석 1차관

14:00 대구·경북지역 수출 중소기업 현장간담회(대구·경북소재 자동차부품 中企)

▲ 이병권 2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3:00 납품대금 연동 우수기업 포상식(몬드리안 서울 이태원)

15:00 2025년 상생결제 확산의 날(중소기업중앙회)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5:00 M.AX 얼라이언스-국민성장펀드 간담회(대한상공회의소)

■ 국회

▲ 국회의장

월드푸드테크 2025 포럼(10:30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

NATO 의회연맹 과학기술위원회 산하 기술동향 안보 소위원회 대표단 오찬(11:30 콘래드 서울 호텔 스튜디오)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10:00 본관 431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01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11:00 본관 534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 의원실 세미나

박정현 의원실 등, 2025 대한민국 노동이사대회(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성일종 의원실 등, 방산중소기업 상생협력 발전 간담회(10: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김성원 의원실 등, K-온라인유통 AI 혁신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한창민 의원실 등, 언론인 부정행위 방지·언론 신뢰회복 규제방안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교흥 의원실 등, 인천경제자유구역 콘텐츠산업 유치 제도개선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최기상 의원실 등, 주거복지로드맵 제안(10: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한국지엠 발전방안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헌승 의원실 등, 국회아프리카포럼 제100회 기념 오찬간담회 및 송년행사(11:30 국회 사랑재)

차지호 의원실 등, AI 기반 의료디지털전환 심포지엄(14:00 국회도서관 국가전략정보센터)

김용태 의원실, 접경지 경기북부 물부족 대책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양부남 의원실 등, 지방교부세 확대 방안 정책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박찬대 의원실 등, 토양환경보전법 제도개선 국회 토론회(15: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최혁진 의원, 국제회의산업육성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0:00)

신미연 대변인, 대미투자특별법 관련 트럼프저지공동행동 기자회견(10:20)

이미선 대변인, 진보당 모두를위한서울특별위원회 정례브리핑(13:00)

허성무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20)

송기헌 의원, 강원 영동지역 가뭄·물부족 사태 해결 관련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30 세운지구 현장방문 및 주민간담회(세운2구역 → 세운상가)

14:00 2026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시청 8층 간담회장1)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 2생산공장 준공식(LS일렉트릭)

13:30 이동·플랫폼노동자쉼터 개소식(하단쉼터)

14:40 브리핑-외국인 관광객 500만 시대(수영구생활문화센터)

15:30 2025 부산 커피어워즈 및 페스티벌 개막식(벡스코)

16:40 동절기 전통시장 안전예방 및 민생현장 점검(개금골목시장)

19:30 부산지구청년회의소 2025 송년교례회 및 신구임원 이취임식(롯데호텔)

▲ 유정복 인천시장

10:50 마을 안으로, 시민 속으로(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14:00 인천통합보훈회관 착공식(간석동 67-19)

▲ 강기정 광주시장

15:30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명문기업 가입식(무진기연)

▲ 이장우 대전시장

10:00 2026년 적십자 희망나눔 모금 선포식(대한적십자 대전세종지사)

11:00 2025 대전 자원봉사 역사 아카이브 기념식(중앙로 일원)

14:00 보문산 친환경교통수단 기본계획·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중회의실)

16:00 제37회 대전조각가협회 해외작가 초대교류전(시립미술관)

17:00 2025 대전세종충남 융합플라자(호텔 ICC)

19:30 2025 1인 가구의 밤 "빛이 나는 호텔OLOⅢ"(엑스포 아쿠아리움)

▲ 김두겸 울산시장

11:00 2026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접견실)

15:30 2025 울산문화박람회 개막식(UECO)

▲ 최민호 세종시장

10:00 제5회 세종미래경제포럼(세종테크노파크)

14:00 2025 세종시 정원도시포럼(여민실)

▲ 김동연 경기지사

09:30 민생경제 현장투어(양평군·여주시)

▲ 김진태 강원지사

11:00 강원특별자치도 찾아가는 특강(강릉중앙고)

17:00 강원 법무보호복지대회(춘천 스카이컨벤션)

18:00 강원 유통인 화합의 날(춘천 스카이컨벤션)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0:00 K-바이오스퀘어 부지매입 협약식(여는마당)

10:20 적십자특별회비 전달식(섬기는방)

10:4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1:00 2025년 충청북도 무심회(대회의실)

13:20 언론사 인터뷰(섬기는방)

14:30 안전문화실천 우수사례 공모전 및 안전포럼(충북대)

16:20 2025년 노조대표자 워크숍(충주)

▲ 김태흠 충남지사

10:30 N호텔농협은행 충남본부 장학기부금 약정증서 전달식(외부접견실)

14:00 충청남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윤봉길체육관)

17:00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해단식(대회의실)

18:00 영상 축사 녹화(스튜디오)

▲ 김관영 전북지사

11:00 독립운동가 백용성조사 기념관 개관식(죽림정사교육관)

▲ 김영록 전남지사

11:50 전남농협 농심천심 공감포럼(여수 JCS호텔)

▲ 이철우 경북지사

해외 출장(베트남 12/1~12/4)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2025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도청)

14:00 도민상생토크(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등)

[경기북부]

▲ GTX-C 노선 착공 촉구 의정부 시민 결의대회(09:00 의정부역)

[부산]

▲ 부산시, 이동·플랫폼노동자쉼터 개소식(13:30 하단쉼터)

[경남]

▲ 함안 가야리 유적 발굴현장 공개(10:00 가야읍 가야리 발굴조사 현장)

[전북]

▲ 독립운동가 백용성 조사 기념관 개관식(11:00 장수 죽림정사)

[대전충남]

▲ 충남 당진 AI 데이터센터 설립 투자협약(11:00 충남도청)

[충북]

▲ 충북도 K-바이오 스퀘어 부지매입 협약식(10:00 도청 여는마당)

[강원]

▲ 강원유통인 화합의 날(18:00 춘천 스카이컨벤션)

■ 시민·사회단체

▲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재설립 및 공공돌봄 확충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서울시사회서비스원 불법 해산 고발 기자회견 (10:00 서울경찰청 앞)

▲ 참여연대,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연내 처리 촉구 기자회견 (11:00 국회 본청 계단)

▲ 한국노총, 공무원·교원의 소득공백 없는 법정정년연장 이행 촉구 기자회견 (11:00 국회 앞)

■ 스포츠

▲ 프로축구=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 부천FC-수원FC(19시·부천종합운동장)

▲ 프로농구= LG-한국가스공사(창원체육관) KCC-정관장(부산사직체육관·이상 19시)

▲ 프로배구= 우리카드-대한항공(서울 장충체육관) IBK기업은행-정관장(화성체육관·이상 19시)

▲ 핸드볼= H리그 하남시청-SK(16시) 인천도시공사-두산(18시) 충남도청-상무(20시·이상 인천 선학체육관)

▲ 테니스= 비트로 한국실업마스터즈(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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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2월 4일)

1. 이재명 대통령이 3일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발표한 대국민 특별성명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친위 쿠데타’로 규정했습니다. 아울러 계엄 가담자들을 쿠데타 세력으로 지목하고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2. 충남 대산 석유화학 설비에 대한 통폐합을 추진하는 롯데케미칼과 HD현대케미칼이 한국산업은행에 금융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양사는 4000억원씩 유상증자를 포함한 자구안도 산업통상부에 제출했습니다.

3. 미국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이 한국 대미투자펀드의 첫번째 투자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은 2일 한미 관세합의에 따라 한국이 약속한 투자금을 원전에 우선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삼성전자가 최근 신설한 ‘삼성리서치 노바 인공지능 랩’ 초대 수장에 30대 임원인 이강욱 상무를 임명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1986년생인 이 상무(39)는 지난달 25일 발표된 연말 정기 임원 인사에서 최연소 상무로 승진했습니다. 젊은 리더십과 AI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삼성전자의 차세대 AI 기술 연구를 이끌 중책을 맡게 됐습니다.

5.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3일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 여사의 결심공판을 열었습니다. 이날 특검팀은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부끄럽게 기록될 공권력을 이용한 피고인의 법 침탈 행위는 양형기준 범위 내 최고형도 부족하다”며 징역 15년 및 벌금 20억원, 추징금 9억4864만원을 구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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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아파트 청약 가점 받으려고 이혼까지... → 국토부, 부정청약 의심사례 252건 적발. 이 중 A씨 사례의 경우 위장 이혼 뒤 남편 아파트 살면서 32차례 무주택자 청약, 결국 서울에 아파트 당첨. 적발된 부정 청약의 상당수는 위장 전입(245건)...(국민)

2. 올 10월까지 파산 법인 1840건 →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증가. 연간 파산 법인은 사상 처음으로 2100건에 달할 전망. 경기 양극화 속에 극심해진 내수 부진의 신호가 법원의 통계로 드러나고 있다는 분석.(헤럴드경제)

3. 소상공인 ‘창업에서 폐업까지’ 6년 6개월 → 2021년 이후 노란우산 폐업공제금을 받은 폐업 소상공인 820개 조사. 3년내 문 닫은 소상공인도 39.9%.(헤럴드경제)

4. ‘노인 지하철 무상’ 국비 보전 국회 논의 길 열렸다 → 서울 등 6개 도시 지하철 노사가 함께 낸 ‘국회 청원’이 지난 11월 24일 심사 기준인 5만명 넘어. 올 10월 기준 총 승객(22억5700만명) 중 무임 승객(노인, 장애인, 유공자)은 5억 500만명으로 22.4%.(문화) 

5.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 김명애 동덕여자대학교 총장, 공학전환 공론화위원회 권고안 채택 하루 만에 공식 발표. 학생들은 공론화 과정에서 학생 의견 비중이 지나치게 적었다(학생·교원·직원·동문 동일)며 문제 제기.(경향)

6. 금감원, 미청구 퇴직연금 찾아주기 캠페인 → 청구 안 해 금융기관에 남아있는 퇴직금 1309억. 해당 노동자 약 7만 5000명, 1인당 174만원 상당. 이 중 은행이 1281억, 보험사19억원, 증권사 9억원... 우편, 카카오 알림톡 등으로 통보 예정.(경향)

7. 항생제 처방 많이 줄었다지만 여전히 세계 최고 수준 → 2023년 기준 1인당 사용량 OECD 34개국 중 튀르키예 다음으로 2위, OECD 평균의 2배... 올해 항생제 내성 감염 신고 건수 이달 1일 기준 4만 4930건(잠정)으로 지난해 연간 건수보다 6.1% 증가.(세계)

8. 쿠팡, 역대 최대 단체소송 가나? → 온라인 소송카페 30여개, 회원수만 50만명. 이미 1인당 20만원 접수한 곳도...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위자료 100만원 청구 소송’ 추진 중. 2014년 신용카드 3사, 2016년 인터파크 소송에서는 1인당 10만원으로 결론.(헤럴드경제)

9. ‘분노 미끼’(Rage bait)’ → 옥스퍼드 사전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단어. SNS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분노나 짜증을 의도적으로 유발하거나 앞세우는 콘텐츠를 가리키는 말. 인간의 뇌는 긍정적인 정보보다 ‘충격’ ‘최악’ ‘박살’ 같은 ‘분노 미끼’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동아)

10. ‘우리말로 다듬어야 할 외국어 10개’(문체부-국립국어원 11월 선정) → ▷스내킹은 '간편 식사' ▷캐즘은 '일시 수요 정체' ▷바이오헬스는 '생명 건강', ▷블러핑은 '전략적 허세' ▷피지컬 에이아이(AI)는 '실물 인공 지능' ▷코어 근육은 '중심 근육' ▷케이던스는 '걸음 수' ▷북 토크는 '책 만남', ▷그린 리모델링은 '친환경 새 단장', ▷메디컬 테스트는 '신체 정밀 검진'으로 정비.(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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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계엄 극복한 국민 노벨상 충분“.
1. 이재명 대통령이 12.3 내란 1년을 맞아 “불법 계엄을 물리치고 불의한 권력을 몰아낸 점은 세계 민주주의 역사에 길이 남을 일대 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사에 유례없는 민주주의 위기를 평화적 방식으로 극복한 대한 국민들이야말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할 자격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빛의 혁명을 통해 만든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내란 잔재 세력을 말끔히 정리해야 합니다~

이 대통령 “추가 특검은 국회가 판단할 일“.
2. 이재명 대통령은 추가 특검 가능성과 관련해 “국회가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면서도 “현재도 밝혀지지 않은 것들이 많아 보인다”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이 대통령은 “수술을 깔끔하게 빨리 끝내야 하는데 수술 때문에 더 큰 고통을 겪지 않을까. 그렇다고 안 할 수는 없고 복잡한 생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적당히 타협하고 웬만하면 넘어가고 머리 아프니까 대충하면 꼭 악몽은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정청래, 추경호 영장 기각은 ‘사법 쿠데타’.
3. 정청래 대표가 법원의 추경호 의원 구속 영장 기각을 '제2의 내란'으로 규정하며 사법부 비판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 올렸습니다. 정 대표는 "내란 전담 재판부가 필요한 이유를 조희대 사법부가 스스로 증명했다"며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 관련 법안을 조속히 통과시키겠다는 의지를 재차 천명했습니다.
매번 입으로만 뭘 한다고 하다가 역풍 우려하고 머뭇거리다 보면 되치기당하는 법입니다.

추경호 영장 '기각'으로 '최악' 피한 국민의힘.
4. 법원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를 기각하면서 국민의힘은 최악을 피하게 됐습니다. 반면에 내란 특검은 수사 만료 10여 일 앞두고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이어 '주요 내란범'들 대부분의 영장이 기각되면서 특검의 체면을 크게 구기게 됐습니다.
최악은 피한지 몰라도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것처럼 끝까지 제대로 다퉈 봐야 하지 않겠어요?

‘1955년 계엄 판례' 내려받은 추경호.
5. 12.3 내란 당일 추경호 의원이 1955년 대법원 판결문을 태블릿 PC에 내려받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판례는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에도 대통령이 별도 해제를 할 때까진 계엄은 유지된다”는 내용으로 특검은 이를 내란 가담의 증거라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추경호 본인이 무슨 짓을 했는지 가장 잘 알 테고, 죄짓고는 절대 편히 못 사는 법이라는 거~

내란특검 "법원, 사실관계 명백해도 영장 기각“.
6. 내란 특검팀이 법원이 추경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한 데 대해 "사실관계가 명백한데도 다툼의 여지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하지 않는다면 누구를 구속 수사할 수 있겠나"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특검은 ”추후 같은 일이 발생했을 때 같은 행위가 반복될 수 있다는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는 이유가 뭐겠습니까? 매번 위정자들의 결탁 때문 아니겠어요?

장동혁, 사과는커녕 내란 옹호.
7. 장동혁 대표가 12.3 내란 1년을 맞아 낸 논평에서 사과는커녕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공교롭게 당 대표 취임 100주년을 맞이한 장 대표는 별도의 기자회견도 하지 않은 채 자신의 SNS에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윤상현이 “1년만 지나면 다 잊고 또 찍어주더라”고 하던 말을 굳게 믿는 모양인데.. 꿈 깨라 이것들아~

송언석 "계엄에 국민들 큰 충격 사과".
8. 송언석 원내대표가 "계엄의 발생을 막지 못한 데 대해 국민께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 12월 7일 국민의힘 의원 일동은 비상계엄령 선포로 인해 큰 충격과 불안을 겪으신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는 뜻을 표한 바 있고, 이같은 입장은 지금도 유지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비상계엄이 실패해서 극우들에게 죄송한 건 아니고? 하는 짓을 보면 그게 솔직한 심정 같은데~

김건희 몰락 신호탄 ‘디올 백’ 특검 수사에서 빠져.
9. 검찰의 ‘김건희 사건 봐주기 수사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고발된 사건을 대검찰청에서 이첩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22년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을 받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은 대검에 배당된 상태입니다.
김건희의 몰락은 곧바로 윤석열의 몰락으로 이어졌는데 이걸 수사 안 하면 많이 섭섭하지~

사법 시스템 비웃는 '충암파 4인방'.
10. 내란의 중심에는 충암고 선후배 출신인 이른바 '충암파'가 있는데, 내란을 공모한 이들은 법정에서 역시 국가의 사법 시스템을 비웃는 행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계엄을 선포한 대통령과 계엄 주무 부처인 국방부 장관, 경찰을 움직인 행안부 장관, 그리고 국회에 침투한 방첩사령관이 그들입니다.
이들이 이렇게 사법부를 희롱하고 농단하는 배경에는 바로 조희대가 있다는 거 아니겠어요?

서울대 교수·학생들 "아직 민주주의 과제 남았다".
11. 서울대학교 곳곳에서 12.3 내란 1년을 맞아 민주주의를 성찰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이들은 “어떤 사람들은 12.3 계엄을 일회적 사건으로 보고 이제 민주주의는 회복됐다고 보지만, 우리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민주주의의 핵심이 되는 소수자 인권은 여전히 위기에 놓여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맞는 말씀이기는 한데 눈치 봐가며 선택적 분노를 하는 것이라면 그 또한 동조자에 불과하다는 거~

감사원장 대행 "정치감사 사과".
12. 김인회 감사원장 권한대행이 '정치·표적 감사’로 많은 분께 고통을 드린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월성원전 감사로 오랜 수사와 재판 끝에 대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산업통상부 직원들과 권익위 감사로 검찰 수사를 받고 불기소 처분을 받은 전현희 의원께 사과한다"고 전했습니다.
그거만 있는 게 아니라 앞으로도 사과할 일이 많을 겁니다~ 근데 조작 기소 검사들은 사과 안 하나?

인권위 직원들 ‘안창호 퇴진’ 설문조사 진행.
13. 국가인권위 직원들이 안창호 위원장의 퇴진 여부를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오는 8일까지 인권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 위원장 퇴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9일 결과를 공개할 예정인데 설문은 안 위원장 취임 이후 1년 동안의 업무 수행에 대한 평가 등을 설문에 올렸습니다.
내부 직원들에게도 신임받지 못하고 국민들에게도 지탄받는 위원장이 버티고 있는 게 용타~

문직석, 김남국에 인사 민원 논란.
14. 문진석 의원이 국회 본회의 도중 대통령실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민원성 인사를 부탁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이 주고받은 휴대전화 메시지에는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으로 추측되는 이름도 등장해 적잖은 파장이 예상됩니다.
금거북이에 로저 비비에 백 받고 하는 매관매직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꼭 그렇게 했어야 하냐~ 에휴~

초대 방미통위 위원장에 김종철 지명.
15. 지난 10월 1일 출범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1기 위원장으로 김종철 교수를 지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김 교수를 위원장 후보로, 류신환 변호사를 대통령 몫 상임위원으로 지명했습니다. 김종철 후보는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고 윤석열 정부의 언론 탄압 조치를 비판해 온 법학자입니다.
해야 할 일이 산더미인데 방미통위가 출범한 지 두 달 동안 수장이 없어서야 되겠습니까?

'지역의사제' 국회 본회의 통과.
16.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제 도입과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지역의사 양성 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의사제는 ‘학비를 지원받고 지역에서 10년을 의무 복무’하는 것을 골자로 지역 간 의료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료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도입하는 제도입니다.
예전에 교대를 나온 남학생은 군대 대신 시골 학교에서 의무 복무를 했었는데.. 나쁘지 않아~

자산지소, 불붙은 뜨거운 논쟁.
17. 서울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송전탑과 변환소를 지방에 설치해 오면서 지역 내 갈등은 커지면서 “지방이 서울의 에너지 식민지냐”는 반발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이 같은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전력을 사용하는 지역에서 전력을 직접 생산하는 지산지소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한강 주변에 가장 안전하다는 원전을 짓는다고 하면 서울 시민들은 과연 그러라고 할지 의문이네~

일본, 이 대통령 ‘통일교 겨냥’ 발언에 주목.
18.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 개입 종교 재단 해산 검토’ 발언이 통일교를 겨냥한 것이란 해석이 나오면서 일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3월 통일교에 대한 해산 명령 1심 재판이 열려 통일교 법인 해산 명령 청구가 인용됐으나, 통일교 쪽의 항고로 재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늘 어머니가 도박이나 하고 다니고, 정치권과 결탁해 청탁이나 하고 다니면 해산이 답이지~

우원식 "내란 1년, 명확한 진상규명 헌정질서 회복해야"
내란 특검 "추경호 끝으로 더 이상 구속영장 청구 안 해".
추경호 영장 기각에 역공 나선 국힘 “내란 몰이 책임져야".
홍준표, ‘추경호 영장 기각’에 “불구속이 면죄부는 아니다”.
윤, 일 인터뷰서 “계엄은 위기상황에서 내린 비상사태 선언”.
이준석 "윤석열 초기에 제어했어야 계엄은 망상가의 착란".
조갑제 "장동혁 제명해야, 당 정체성 지킬 의무와 권리".
통일교, '해산검토' 지시에 "대통령 의지가 법원 판단 아냐".
개인정보위 "쿠팡, 고객정보 유출을 노출로 표현 수정해야".

오직 남들을 위해 산 인생만이 가치 있는 것이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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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4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놓쳐버린 꿈과 지나간 사랑을 붙잡고 살면 안 됩니다”

정치/외교 
1. 12월3일 법정공휴일로 지정
12월3일을 법정 공휴일인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기 위해 관련법을 개정해 조만간 발의한다고함

2. 로비스트 제도화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로비스트 제도화 지시로 법무부가 입법준비에 착수했으며 돈과 인맥이 많은 쪽이 로비제도를 앞세워 사실상 청탁창구처럼 쓸 수 있는 악용의 여지는 있다고함

3. 인사 청탁 문자서 드러난 실세 7인회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측근 그룹인 7인회 인사여서 이들의 인사 청탁 논란은 보기에 따라 정권 심층에서 부적절한 인사청탁이 횡행하고 대통령실이 민간단체 인사까지 개입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의심을 낳을 수 있다고함

4. 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은 친명 대 친청 대결 전초전
민주당이 김병주·전현희·한준호 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최고위원 선출 절차에 돌입하면서, 결과에 따라 당 지도부 구도에도 변화가 생길수 있어 이번 선거는 친명·친정 간 전초전으로 해석되고 있으며 친명계 중에서는 강득구 의원과 이건태 의원이 거론된다함

5. 필버 중지법 이달 본회의서 처리
국회의원 60명 이상이 출석하지 않으면 국회의장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인 의사진행 방해)를 중단시킬 수 있도록 한 국회법 개정안은 이달 중 열리는 본회의에서 처리된다고함

6. 정년연장 개편안에 노동계 반발
민주당이 현재 60살인 법정 정년을 65살까지 연장하는 대신 경영계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년연장 대상자에 대한 임금체계 개편 절차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노동계가 반발하는 분위기라함

7. 검찰, 노웅래 1심 무죄에 항소
검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웅래 전 민주당 의원에 대한 1심 무죄 선고에 대해 항소했으며 노 전 의원에 6000만원을 건넨 박씨는 1심에서 징역 1년5개월의 실형을 받고 법정구속됐다함

8. 내년 미국 중간선거가 한국에 중요한 이유
내년 11월 미국의 중간선거가 1년가량 남았지만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혹은 조정 논의와, 북한과의 대화의 향배가 미국의 정치 지형 변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어 한국의 외교가는 벌써부터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내년 외평채 한도 50억달러로 증액
정부가 내년부터 본격 집행될 연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자금 마련을 지원하고, 원화가치 하락 시 외환시장 개입 여력을 높이기 위해 내년 외화표시 외평채 발행 한도를 당초 14억달러에서 50억달러로 3.5배 증액했다고함

3. 고속도로 휴게소 정부가 직접 운영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값이 비싸다는 논란이 이어지자 정부가 내년 상반기에 한국도로공사 산하에 전문 관리 회사를 세워 직접 휴게소를 운영한다고함

4. 기획처는 장관 1명과 차관 1명, 실장 3명 중심
내년 기획재정부가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개편됨에 따라 신설되는 기획처는 예산실장, 기획조정실장, 미래전략기획실장(가칭) 등 1급 실장급 조직을 3개 두는 방안을 논의 중으로 재경부는 장관과 2차관, 6실장 체제로 기존 1급 자리 4개 외에 혁신성장실과 국고실 2개가 추가된다고함

5. 장성 진출률 사관학교 80.9%
최근 10년간(2015~2024년) 육·해·공군, 해병대 장성 계급별 진급 현황에 따르면 사관학교 출신 장교들의 장성 진출률이 80.9%에 달한 반면 일반 출신 장교들은 19.1%에 그쳤다함

6. 이르면 내일 검사장 인사
법무부가 오늘(4일) 검찰인사위원회를 열고 검찰 고위 간부 인사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어서 이르면 내일 오후, 또는 8일 인사가 발표되지만,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논란 당시, 경위 설명을 요구한 검사장 등에 대한 좌천성 인사가 단행될 지 주목된다함

7. 고교 교사들, 중학교로 탈출 러시
대입 상담 업무와 긴 수업 시간 등으로 중학교 대비 업무 강도가 높은 데다, 고교학점제 시행 이후 수업 준비 부담까지 가중되면서 최근 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전보를 신청하는 교사가 늘고 있다함

경기종합
1. 미국, 한국 자동차 관세 15%로 소급 인하
지난 11월 1일부터 한국의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가 15%로 소급 인하한다는 내용이 4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보에 정식 게재됐으며, 한국에 대한 국가별 관세를 15%(종전 25%)로 인하하는 내용도 포함됐다함

2. 미국 위법결정 나오더라도 동일구조 관세정책 지속
미국 재무부는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미 대통령이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위법하다고 결정하더라도 무역법 301조와 122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 다른 대체 수단을 활용해 현재와 동일한 구조의 관세 정책을 지속한다고함

3. 월급 3% 오를 때 근로소득세 9% 증가
근로자 월 임금은 2020년 352만7천원에서 2025년 415만4천원으로 연평균 3.3% 상승한 반면 같은 기간 월급에서 원천 징수되는 근로소득세와 사회보험료의 합은 월 44만8천원에서 59만6천원으로 연평균 5.9% 늘었다함

4. 한양대 재단 3000억 매물로 나왔다
한양대학교의 운영재단인 한양학원이 유동성 악화 문제로 올 6월 한양증권을 2204억 원에 매각했음에도 계열사가 참여한 부동산 PF 사업에서 제공한 보증이 문제로 떠오르자 이사 선임 구조를 바꾸는 방식으로 한양대학교 재단을 3000억원에 매물로 내놨다고함

5. 쿠팡은 뭘 감추고 있나
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으로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쿠팡 플랫폼 뒤에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개발 인력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으며, 비정상 로그인과 결제 시도가 잇따르다는 제보로 소비자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함

6. 폴더블 아이폰, 양산 눈 앞
양산을 눈앞 둔 폴더블 아이폰에는 주름없는 디스플레이뿐 아니라 아이폰17 프로 시리즈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베이퍼챔버 시스템이 탑재되며 폴더블 아이폰 제조·부품업체들은 △폭스콘 △TSMC △신주성 △치홍 △라간정밀 등이라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달러 약세에 하락
4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달러 약세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50원 하락한 1,466.90원에 마감했다함

2. 김인 새마을금고 회장, 성희롱 발언 혐의 피소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직원이었던 A씨와의 통화에서 여성의 신체를 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한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됐다고함

3. 토허제 부분해제되나
국토부와 서울시는 현재 토지거래허가제 논의를 철통보안 수준으로 차단하고 있지만 정치권에서 내년 선거 전에 최소한 비과열지역은 해제해야 한다는 압박이 커지고 있어 노원·도봉·강북구, 금천·관악·구로구 등 비과열지역의 해제 가능성이 거론된다함

4. 불 붙은 경매시장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제 규제 대상으로 지정되면서 실거주 의무 등이 없는 경매시장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일부 물건은 감정가 대비 수억 원 높은 가격에 낙찰되면서 매매 거래 신고가를 갈아치우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내년 국민연금 보험료 9.5%
내년 1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0.5%포인트(p) 인상된다고함 

2. 화장 신고서에 자연장·시설산분·해양산분 구분
현재 시신·유골 화장 신고서에는 화장 후 처리 방법에 대해 별도로 기재하지 않는데, 내년 1월부터는 시신·유골 화장 신고서에 화장 후 장사 방법을 자연장, 시설산분, 해양산분으로 구분한다고함

3. 기대수명 83.7세 시대
지난해 태어난 아기의 기대수명이 83.7세로 역대 최장을 기록했지만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는 기간은 평균 65.5년으로 줄어들었다함

4. 계엄·탄핵 공공 갈등에 48조 날아갔다
12·3 비상계엄 및 탄핵 갈등비용 분석 연구에 따르면, 비상계엄이 선포된 지난해 12월 3일부터 윤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올해 4월 4일까지 발생한 공공 갈등 비용은 약 48조3673억원 수준이라고함

5. 오늘 수능 채점 결과 나온다
2026학년도 수능은 국어, 수학, 영어 등 여러 영역에서 1년 전보다 어려웠다는 게 중론으로 오늘(4일) 수능 성적이 나오고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우량주 매수세로 상승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통 산업과 우량주 위주 상승세로 다우존스 0.86% 상승, S&P500지수 0.30% 상승, 나스닥 0.17%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우크라 합의 불발에 상승
3일(현지시간) 내년 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우크라이나 종전안 합의가 불발됐다는 소식에 전장 대비 0.31달러(0.53%) 오른 배럴당 58.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3일(현지시간) 내년 2월 인도분 금 선물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20.50달러(0.49%) 오른 트로이온스당 4,241.30달러에 거래됐다함

4. 국제 은값, 사상 최고치 기록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귀금속시장협회가 집계하는 은 현물 가격은 민간 고용지표 부진으로 다음 주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강화되면서 온스당 최고 58.94달러까지 올랐다고함

5. 중국, 콘돔에 세금 부과
중국이 급감하는 출산율에 대응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콘돔과 피임약 등 피임용품에 13%의 부가세를 부과하기로 해 공중보건 위기 등 논란이 예상된다함

6. 마국에서 혼다·닛산·미쓰비시 공동생산
일본 혼다, 닛산, 미쓰비시자동차가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에 대응해 닛산의 미국 공장에서 자동차를 공동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내년 봄 이전에 발표 한다고함

7. ECB 금리 동결 유지
유럽중앙은행(ECB)은 물가가 안정됐다며 오는 18일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 동결 기조를 유지한다고함

8. 푸틴, 4~5일 인도 국빈방문
4일~5일 인도를 국빈 방문하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4일 오후 뉴델리에 도착해 모디 인도 총리와 관저에서 비공식 회담을 갖고 5일에는 인도 정부 고위 인사 회담, 러·인도 비즈니스 포럼 참석 후 평화의 상징 마하트마 간디에게 헌화할 예정이라함

궁금한 이야기
1. 면허갱신 1년 경과하면 면허 취소
면허 갱신은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컬러 증명사진과 2년 이내 건강검진 기록이 있으면 별도 신체검사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갱신 기한을 넘기면 1종은 3만 원, 2종은 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만료일 다음 날부터 1년 이상 경과하면 면허가 취소돼 학과·기능·도로주행 등 전 과정을 다시 치러야 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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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2월 4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외신 기자들과의 회견에서 당시 미국 측과 긴밀히 연락을 주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한미정상회담에서 승인받은 핵 추진 잠수함의 건조는 국내가 바람직하다는 입장도 강조했습니다.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반성과 자성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등 쇄신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장동혁 대표는 계엄 사태의 원인을 범여권에 돌리며 사과보다는 반격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빛의 혁명’으로 이재명 정부가 탄생했지만 내란은 끝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추경호 의원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사법부를 비판하며 추가 특검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특검이 김건희 씨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씨가 법 밖에 존재하며 법 위에 서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건희 씨는 귀금속 수수 의혹으로 오늘(4일) 특검 조사를 받습니다. 결심이 마무리된 사건들도 있지만 ‘수사 무마 청탁 의혹’ 등 여전히 남은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구속영장 기각을 수긍하기 어렵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검은 수사 기한을 고려해 추 의원을 불구속 기소하고 남은 수사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대통령실 김남국 비서관에게 인사 청탁을 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도 다시 등장하며 여권이 난처해하는 분위기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대북전단 도발에 대해 북한에 사과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념 논쟁의 소재가 될까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 북미대화 재개를 위해 한미연합훈련 조정도 고민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국의 대미 수출 자동차 관세를 15%로 소급 인하하는 내용이 미국 연방 관보에 게재됐습니다. 지난 4월부터 이어진 협상이 마무리되며 양국은 투자 확대와 관세 이행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트럼프 정부의 50% 관세로 촉발된 미국·브라질 갈등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식료품 관세를 철회한 데 이어 추가 인하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룰라 대통령의 정치적 승리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 정부 관세 여파로 ADP 발표 기준 미국 11월 민간 고용이 3만2천 명 감소했습니다. 2년 8개월 만의 최대 감소로, 소형 사업체의 고용 악화가 두드러지며 12월 FOMC를 앞두고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이어 G마켓에서도 모바일 상품권 도용 결제가 발생했습니다. 금융당국이 사실 확인에 나선 가운데 쿠팡 페이의 보안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이후 쿠팡 임원들이 수십억 원대 회사 주식을 매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급락했던 주가는 매도세 진정 속에 소폭 반등했습니다.

■3300만 명 넘는 계정이 유출된 쿠팡은 탈퇴 과정에서도 복잡한 절차를 요구하며 ‘눈속임 상술’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경남 창원의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3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2명이 숨지고, 피의자 역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구독자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 사건에서 추가 공범이 확인돼 검찰이 재차 기소했습니다. 잔혹한 납치 장면 영상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최근 숨진 채 발견된 이동통신사 대리점 직원이 생전에 대표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는 의혹 속에, 고용노동부가 유족 진정을 하루 만에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동덕여대 김명애 총장이 2029년부터 동덕여대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론화위원회의 권고를 즉각 수용하며 재학생 보호를 위해 2029년 시행을 예고했습니다.

■겨울 시작과 함께 강추위가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오늘 늦은 오후에는 서울 등 내륙 지역에 첫눈이 예상되고, 어제보다 더 낮아진 기온에 찬바람이 강해 출근길 체감 추위가 매우 크겠습니다. 두꺼운 패딩과 보온용품 준비가 필요하겠습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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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李대통령 "빠른 韓 경제 회복세에 물가 상승…대책 마련 중"...李 "전체적 고물가 상황 아니지만 체감 물가 높아"..."상황을 면밀히 지켜보며 필요한 대책 마련 중"

☞“서울 가야 돈 번다”…수도권 간 청년 ‘소득 23%↑’...국가데이터처 분석 결과 발표...지역 일자리 격차 해소 시급

☞AI 호조에 반도체 내년 첫 1조불 전망…메모리, 성장 주도..."내년 시장 규모, 9754억달러…올해보다 26%↑"...메모리는 39%↑…AI 수요가 산업 지속 성장 주도

☞내년 중기부 예산보니…'돈 되는' R&D에 2.2조 투입한다...중기부, 내년 16조5233억 확정…경영바우처도 정상추진

☞복지부 내년 예산 137조4949억…기초연금 예산 2249억 감액...올해 예산보다 12조40억원 늘어...기초연금, 부부 2인 가구·감액 수급자 비중 반영

《금  융》

☞‘3차 외환위기’ 조짐…재정적자 확대하며 가속페달 밟는 이재명 대통령...한·미 투자합의로 외환보유액 동원 어려워...금리 올리고 재정긴축해 달러 유입 늘려야...이 대통령의 돈 풀기 정책은 외환위기 촉발 요인

☞내년 사업계획 암초…대출, 대기업으로 쏠릴까...가계대출 RWA 하한 20%로 올려...내년부터 중소기업대출 본격화...자본적정성 관리 부담 커져...우량 대기업 쏠림…벌써 '경쟁'

☞경상흑자속 고환율 ‘기현상’… “한국경제 체질 바뀐탓”...26년간 환율 상관계수 분석하니...최근 ‘상품’보다 소득수지 더 커...벌어들인 돈 해외로 다시 투자...전문가 “국내투자 활성화 해야”

☞정부의 “고환율 요인” 지목 비웃듯… 서학개미 여전히 미국 주식 쓸어담아...11월에도 8.7조 순매수 행진...알파벳·반도체 ETF 등 인기

☞“1인당 174만원, 혹시 나도?”…직장인 7만5000명, 미청구 퇴직연금 찾으세요...주인 못 찾은 퇴직연금 1309억원...직장인 약 7만5000명 못 받아가...내년부터 비대면 청구 시스템 도입

《기  업》

☞‘고터 재개발’ 기대에 주가 1000% 폭등한 천일고속… 신세계는?...천일고속, 고터 지분 16% 가진 2대 주주...고터 재개발 추진 소식에 1000% 가까이 급등...고터 최대주주 신세계센트럴시티…신세계 주가 7% 올라

☞대기업 내부거래 281조원…비상장사 비중 21.7%로 5년새 2.7%p 상승...상위 10대그룹 내부거래 193조원으로 전체의 68.7% 차지...총수 일가 지분율 높을수록 내부거래 집중…상표권 거래 급증

☞쿠팡 전현직임원, 정보유출 발생시점후 수십억원대 주식매도...현CFO, 지난달 30억원어치 팔아…기술담당 前부사장도 사임직후 매도...내부자거래 논란 가능성…CFO "사전채택 거래계획 따라 이뤄진 것" 설명

☞한화시스템, K-국방우주 자립 핵심기술 '우주반도체' 개발 착수...국방 저궤도 위성통신 실현 위한 핵심 부품...방사선 내성 기술 필요해 전량 수입 의존...디지털·다채널 적용 안정성·효율성 높여

☞현대차, 선박·트랙터로 ‘수소 영토 확장’… “수요확대 핵심과제”...■ 장재훈 부회장 CEO서밋 발표...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확대...100개 회원사와 현안 논의...선박용 수소전지 시스템 개발...HD한국조선·부산대와 MOU...울산시와 트랙터 실증 협약도

《부 동 산》

☞LH 주도 가로주택 첫 입주…송파·마포 등 1만 가구 나온다...강서구 염창동 '덕수연립' 입주 시작...조합 설립부터 입주까지 5년 소요...서울에서만 30곳 1만가구 조성 중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4천호 돌파…대구 20호·경북 318호...11월 한달 전체회의 3회 개최해 1천624건 심의, 765건 가결...누적 피해자등 결정 3만5천246건…대구 807건·경북 660건

☞빈집 판정 비율 51% 그치자…우체국 집배원이 빈집 직접 확인...경기 광주·경북 김천 579곳 시범 운영…전국 확대 여부 검토

☞“집주인 전화올까 무서워요”…빌라 월세 부담에 서민들 한숨...10월 서울 빌라 월세가격지수...전월 대비 0.42포인트 상승...통계 공표 이후 최고치 기록

☞전세 사다리도 단절…"아파트 전세 품귀에 빌라 월세로"...1~11월 서울 비아파트 월세 비중 71.8%...전년 동기 대비 5.3%포인트 ↑...아파트 전세 매물 감소에 수요 이동...전세 사기 우려 등으로 월세화 진행 중

《사  회》

☞“큰 병 걸리면 무조건 서울”…지역의사제가 바꿀 수 있을까...1000명당 의사수, 서울·지방 2배 차이...지역의사제 국회 통과…“법적근거 마련”...日 지역의사제 의사 95.3% 현지 정착...의사 양성에 10년…당장 충원 어려워...정은경 “공공의대, 별도 정원 될 수도”

☞저연차 공무원 시선으로 공직문화 다시 쓴다...행안부, ‘조직문화 새로고침’ 총회 개최...대표·부대표 선출·주제토론 등 진행...저연차 공무원 제안 개선과제 반영

☞한국인 기대수명 83.7년…여성 86.6년·남성 80.8년...전년 대비 0.2년 증가…OECD 평균 상회...유병기간 제외 기대수명 66.4년, 유병기간 18.2년

☞끼어들고, 꼬리물고 딱 걸렸다…반칙 운전 13만건 무더기 적발...‘끼어들기’ 10만7000여건 가장 많아...꼬리물기 자동 단속 장비도 시범운영

☞연말 귀가 걱정마세요···서울, 심야 택시 1000대 증차·버스 막차 연장...이달 말까지 심야시간대 택시·버스 공급 확대...강남 등 4곳 임시택시승차대 설치해 승차지원...15일부터 주요 지점 경유 버스노선 막차 연장

《국  제》

☞美공화, 트럼프 지원한 하원 보궐선거서 텃밭 겨우 사수...공화 밴엡스, 테네시7선거구서 민주 벤에 승리…작년 대선比 격차 크게 줄어...공화, 지방선거 패배 후 안방서 접전 치르며 중간선거 우려

☞日기업 9곳, 트럼프 '관세' 상대 소송…"납부 관세 전액 돌려달라"...도요타통상 스미토모화학 리코 요코하마고무 등..."위법 관세 전액 환급·추가 부과 금지" 요구

☞온두라스 대선 혼란…트럼프 개입 논란에 개표 공개 일시 중단...기술적 문제 개표 현황 업데이트 지연…나스라야·아스푸라 접전...개표율 57%서 멈췄다 하루 뒤 정상화…중도 나스라야가 역전중...트럼프 개표 지연에 조작설 제기 "그렇게 하면 대가 치를 것"

☞트럼프 “美에 마약 팔면 공격 대상…지상공격 곧 시작”...베네수 공격 임박설 와중에 발언...마약카르텔 겨냥 군사작전 확대 시사...트럼프, 베네수엘라와 더불어 콜롬비아內 마약제조 지적

☞푸틴 “유럽, 종전 방해…평화안 변경은 러시아 압박용”...투자포럼서 유럽 겨냥 “유럽은 전쟁 편…종전안 변경 용납 못 해”...모스크바서 트럼프 특사·사위와 약 5시간 종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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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2/4(목)

[뉴스1] '李정부 첫 예산' 조기확정…70% 상반기 집행, 경제 살리기 '드라이브'
 - https://naver.me/GcKcPiH8

[조선일보] 성명·회견·오찬… 李, 계엄 1년 맞아 직접 ‘내란 청산’ 드라이브
 - https://naver.me/5R4NYzxH

[뉴시스] 국회 '비상계엄 1년'에 본관 정문에 글 새김…"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 https://naver.me/xmBmpQYQ

[조선일보] 與 6000억, 野 4000억… 두둑히 챙긴 ‘쪽지예산’
 - https://naver.me/Fiv2qJVD

■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칼추위에도 국회로 모인 시민들...정청래 "내란과의 전쟁 계속된다"
 - https://naver.me/5FEnPLR0

[뉴시스] 與 '지방선거 출마' 최고위원 사퇴기한 종료…최고위원 후보군은?
 - https://naver.me/xLsYfCGg

■국민의힘 동정

[동아일보] 권영세 등 국힘 의원 40여명 잇달아 사과
 - https://naver.me/GHYl8NAy

[더팩트] 기회마다 다른 선택 장동혁…사과 거부로 '리더십' 타격
 - https://naver.me/FK0uUDYo

■경제 동정

[연합뉴스]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에 소상공인도 불똥…피해호소 속출
 - https://naver.me/5eZb8egZ

[이데일리] 반값 방어회에 한우도 특가…이마트, 고래잇 주말 총공세
 - https://naver.me/G7CWMxjg

[조선일보] “1년 기다렸어” “오픈런”... 성심당 딸기시루 뜨자 들썩
 - https://naver.me/GEic4u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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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국회 앞 ‘내란 청산’ 집회 불참…“위해 우려로 경호 판단”

2. 현지 누나' 문진석·김남국 인사청탁 문자 일파만파…"부적절·즉각 사퇴"

3. 이 대통령, '계엄 사태 1년' 맞아 5부 요인 오찬…"헌정질서 지킬 책임"

4. 내란재판부 힘 실은 이 대통령 만난 조희대... "사법개혁 신중해야"

5, 與, 국힘 초·재선 계엄 사과에 “민주주의 지키는 동반자로 거듭나길” 

6. 추경호 영장 '스모킹건' 없었다…법원 "2분 통화로 내란공모 되나

7. "부끄러운 줄 알라" "성추행 전문당"…장경태 '성추행 의혹'에 난장판 된 법사위

8. '현지 누나'에게 추천한다던 그 자리…연봉 2~3억 '꿀보직'

9. 국힘 초·재선 '절윤' 압박했지만 … 장동혁만 "의회폭거 맞선 계엄"

10. 이 대통령, 불법계엄 1년 메시지 키워드···내란 청산 통한 ‘정의로운 통합’

11. 與, '정년연장+재고용' 추진…8~12년 단계적 방안 제시도

12. 사과' 없이 '희망' 외친 장동혁…한동훈 "예방 못 해 사과"

13. 김용태 "시과 없는 장동혁, 이대론 지선 못 치러"

14. 재석 60명 미만 시 필버중단법', 與주도로 법사위 통과

15. 대법원, 與 내란전담재판부법·헌재법에 "위헌성 있다"

16. 12·3 계엄 당시 행안부 '청사폐쇄' 지시에 지자체 모두 '이행 거부'

17. 이 대통령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법정공휴일 지정 추진”

18. 트럼프가 우라늄 농축사업 5대 5로 동업하자 제안했다"

19. 우리 국민, 더없이 정의로웠다" 12월 3일 국민주권의 날로

20. 합참의장 “유사시 적 조기에 제압할 강력한 억제력 유지하라”

21. 특검, 김건희 징역 15년 구형 "국가시스템 붕괴"…내달 28일 선고

22. 추경호 기각까지 6전 5패…"특검 이미 예견된 실패" 왜

23. 3,370만명 정보 털렸는데 정부 조사 인력은 4년째 31명

24. 정영학 300억 예금 동결…대장동 가압류 ‘첫 관문’ 뚫었다

25. 중국인 전 직원, 정보유출 11개월 전 중국행

26. 장애인 단체 지하철 1박 2일 시위…지하철 운행 차질 이어져

27. 83.7세까지 사는 한국인… 생애 마지막 18.2년간 ‘골골’

28. 해외로그인·결제시도에 불안 확산…쿠팡 소비자 집단행동 본격화

29. 청주 장기실종 여성 살해범 신상공개 결정…"피해 중대성 고려"

30. 창원 합성동 모텔서 20대 흉기 난동…3명 사망·1명 중상

31. 실업급여·육아휴직 신청 쉬워진다…서류 37종 제출 부담 완화

32. 오늘 더 춥다, 최저 -14도·서울 -9도 '꽁꽁'…서해안 최대 10㎝ 눈

33. 산업계 "2026∼2030년 탄소배출권 비용 27조"…정부 "과다산출

34. 노년층 4명 중 3명은 ‘디지털 건강 문해력’ 취약··· 건강 앱 가입부터 난관

35. 개인정보 611만건 털린 넷마블, 입사 지원서 내용도 유출

36. 전국 법원장, 5일 내란재판부 설치·법 왜곡죄 관련 논의

37. 학원에 시험 문제 주고 5년간 6억 챙긴 교사 등 48명 고발

38. 고령자 운전면허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달아야 내주나

39. 쿠팡 전·현직 임원, ‘정보 유출’ 발표 전 주식 팔았다

40. 쿠팡 상대 손배’ 1만8000여명…위자료 1인당 10만원선 될 듯

41. 사과도 책임도 없다…'미국인 방패' 김범석, 청문회 열릴까

42. 소상공인 40% “3년 내 문닫습니다”…남은 건 ‘1억 대출통장’ 

43. 3분 만에 사방으로 '활활'…동파방지 노후열선 놔뒀다간 큰일

44. 로그인만 되면 무인증 결제…쿠팡 ‘원터치 결제’ 소비자 우려 커진다

45. 직원 15%가 60대’ 케어닥 “경험 많은 직원 나가면 회사가 손해” 

46. 환율 1500원 눈앞...기업 수천억 손실, '제2의 키코' 악몽 덮치나

47. 징벌적 손배 현행법으로도…쿠팡, 최대 17조 폭탄 맞을 수 있다

48. 치킨 중량 의무 표시제⋯업계·소비자 모두 일단 '끄덕'

49. 올해만 퇴직 공무원 28명 영입한 쿠팡…대관 업무에만 ‘올인’했나

50. 올해 땅 꺼짐 사고 169건…사람 잡는 '지하 공동' 절반은 방치

51. 자녀가 쓰는 AI 캐릭터 앱, 안전할까?…16개 플랫폼 안전성 '빨간불'

52. 규제 장벽에 유니콘 육성 지지부진"… ‘AI’ 홍수 속 韓은 고작 2곳뿐

53. 3년만에 GPT 추월한 제미나이…'AI 원유' 비정형 데이터가 비결

54. 위성통신 '스타링크' 4일 국내 상륙… 월 8.7만원 데이터 무제한

55. 달걀 하나가 444억원?...세계에서 가장 비싼 달걀 

56. ‘개관 80년’ 국립중앙박물관…누적 관람객 1억명 돌파

57. 노인들 ‘이 백신’ 맞았더니 치매 위험까지 낮아져

58. 805만 ‘나홀로’ 가구 시대...주방관리, 자칫 잘못하면 골병 든다?

59. 日환자 반토막 날 판"…가성비 하락에 K의료관광 '발 동동'

60. “다이소는 1000원인데”… 루이비통 141만원 붕어빵 키링에 술렁

61. 우·러, 영토 30~50km 두고 싸우는 중" 종전 협상 물건너가나

62. 곰 고기를 먹긴 하지만"…일본 덮친 곰 6000마리 '처리 곤란',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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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4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비상계엄 1주년을 맞은 어제 대국민 특별성명을 발표하고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들의 용기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빛의 혁명은 끝나지 않았다며 내란 잔재 청산과 엄정한 처벌을 통한 정의로운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외신 기자회견에서 한미 정상회담 성과로 핵추진 잠수함 확보를 언급하며 핵 확산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또한 중일 갈등에 대한 한국의 중재 역할과 국내 잠수함 건조 입장을 밝혔습니다.

■ (정치) 민주당 문진석 원내수석부대표가 본회의장에서 대통령실 김남국 비서관에게 특정 인사 추천을 부탁하는 문자를 보내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김 비서관이 "훈식이 형, 현지 누나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하면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의 인사 개입 의혹이 재점화되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국회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도주 및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내란몰이의 종지부라며 환영한 반면 민주당은 제2의 내란 사법 쿠데타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 (경제) 미국의 11월 민간 고용이 3만 2천 명 감소하며 2년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특히 50인 미만 소형 사업체 고용이 급감하며 노동 시장 위축이 가시화되자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경제) 쿠팡의 3,370만 명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허술한 보안 시스템이 주원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직 개발자가 훔친 디지털 도장(프라이빗 키)에 단순 숫자로 구성된 고객 식별 번호를 무작위로 대입해 접근 권한을 얻었으며, 내부 식별 시스템이 외부에서도 접속 가능하도록 설계돼 퇴사 후에도 장기간 범행이 가능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사회) 경남 창원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10대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범행 후 용의자는 건물에서 추락사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특검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15년과 벌금 20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증거 인멸 시도와 허위 진술을 지적했습니다. 선고 공판은 내년 1월 28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 (사회) 순직해병 특검의 1호 기소 대상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 대한 첫 재판이 오늘 열립니다. 임 전 사단장과 박상현 전 여단장 등 지휘관들은 2023년 실종자 수색 작전 당시 구명조끼 등 안전 장비를 지급하지 않고 수색을 지시해 해병대원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회) 윤 전 대통령이 계엄 1주년을 맞아 계엄의 정당성을 다시 한번 주장했습니다. 입장문과 일본 언론 인터뷰를 통해 "국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고 반성은 없었습니다.

■ (사회) 동덕여대가 2029년부터 남녀공학으로 전환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공학 전환 반대 시위가 있은 지 약 1년 만의 결정으로, 학교 측은 재학생들의 우려를 감안해 현 재학생 졸업 시점에 맞춰 전환하겠다고 밝혔으나 학생들은 총투표를 실시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 (사회) 지난달 말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50대 한국인 사업가 A씨가 강도 여러 명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우리 대사관은 영사를 급파해 현지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고 유가족을 지원하고 있으며, 외교부는 수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인 사항은 밝힐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 (국제) 미국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이 핵심인 영토 문제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며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돈바스 영토 문제에서 완강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나토 회원국들은 러시아의 종전 의지를 비판하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 내년 WBC를 앞두고 야구 대표팀이 1차 예비 명단을 제출했습니다. 류현진이 명단에 포함되어 젊은 선수단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영, 구자욱도 타선에 합류했습니다.

■ (날씨)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8.9도, 체감온도는 영하 12.3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인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 산간과 울릉도·독도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 등 내륙 지역에 첫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어라. 그러면 당신은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시어도어 루스벨트

[간추린 숏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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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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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문진석 인사 청탁에 김남국 "현지 누나 한테 추천할게요"···대통령실 "엄중... 

3. 조희대, 李 대통령에 "사법제도 개편, 공론화 거쳐 신중히 해야" 

4. 운영위 '필리버스터 중지법' 강행 처 리... "현지누나" 논란도 언쟁 

5. 장경태에 野 "2차 가해 말고 법사위 나 가라"···장경태, 또 "영상 제출해야" ...​

6. 쿠팡 사태 '2차 피해' 불안감 확산··· 'G마켓 무단결제' 현장점검

7.  "김범석 고발하자" 이틀째 질타에도 '침묵'···일부 임원, 수십억대 주식 매도 

8. 동파 방지 열선에 불 붙이니 순식간에  '활활'···"불법 시공 주의해야" 

9. 김정관 장관, 철강·석화특별법 국회 통과 "산중위 있어 든든" ​

10.  韓 유니콘기업 13개··· 美 229개 늘때 우리나라는 2개 증가

11. 尹전대통령 "계엄은 주권 침탈 위기 직시해 낸 절 박한 메시지"​

12, 고층건축물 화재안전 긴급 점검·· ·가연성 외장재 101곳 집중 관리 

13.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법원 "혐의·법리 다툼 여지 있다" 

14. 오늘 서울 아침 기온 -9도까지 떨어져··· 낮에도 곳곳 '영하' 

15. 개관 80년 맞은 국립중앙박물관, 누적 관람객 1억명 돌파 

16. '큐'사인에 우주가 펼쳐졌다.. ·세계 세 번째 규모 가상스튜디오 개관​

17. "동물 전문 변호사 영업에 휘둘리지 마라"·· ·박영헌 변호사 일침

18. 광주시·순천시 인공위성, 누리호 6차 발사 부탑재위성 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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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내년 과기정통부 예산 23.7조 확정 ·AI확대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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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AI 최강 오픈AI·엔비디아에 도전장... AI 춘추 전국시대 

23. 日 '킹메이커' 아소 다로, 다카이치 '대만 유사시 발언'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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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U, 러시아산 가스 수입 단계적 중단하기로 · · 2027년 전면 금지​

27. 나토 외무장관들"푸틴, 평화 원치 않는다는 점 명백" 

28. 우리 국민 멕시코 현지서 강도 여러 명에게 살해당해 

29. 브레이크 대신 액셀 밟아 1명 사망·3명 부상... 70대 택시기사 '집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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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창원 모텔서 20대 남성 흉기 난동... 20대 가해자와 10대 피해자 포함

32. 연봉 2~3억?...김남국, '현지누나'에 추천 한다는 '회장 자리', 뭐길래 

33. 도박·뎅기열 거짓말도 콘텐츠? 신정환 광고 등장에 엇갈린 반응 

34. "부끄러운줄, 소름"...신동욱, '성추행 의혹' 장경태 면전서 직격 

35. "술병으로 맞았다, 정당방위" 해명에도... 직장 동료 숨지게 한 60대 '실형' 왜? 

36. 단지 지나가려면 20만원? 강동구 아파트 '통행 부담금' 논란

37. "왜 남자가 꾸역꾸역..." 동덕여대 남녀공학 전환 소식에 여초 '발칵'

38. "피임기구 쓰면 세금 내라" 저출산에 초 강수 둔 중국

39. '관광지 130만·축제 100만' 공단도시 구미, 관광·축제 관람객 500만 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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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맞은 3일 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5부 요인을 대통령실로 초청해 오찬을 했다. 오찬에 앞서 진행된 기념 촬영에서 이 대통령이 “보기 어려운 분들을 6개월 만에 보게 됐다”며 인사를 건네자 조 대법원장은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이어진 모두발언에서 이 대통령은 “우리 모두 헌정 질서를 지키는 책임 있는 기관장이라는 점에서 (만남의) 의미가 각별한 것 같다”고 했다. 조 대법원장은 “사법 제도는 국민의 권리 보호와 사회 질서 유지를 위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충분한 논의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이뤄지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개별 재판의 결론은 헌법과 법률에 규정돼 있는 3심제라는 제도적 틀 안에서 충분한 심리와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된다는 점에서 그 정당성과 신뢰가 확보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으로부터 민간 협회장 인사 청탁을 받고 “훈식이 형과 현지 누나에게 추천하겠다”고 답변한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대통령실은 3일 “엄중 경고 조치를 했다”고 밝혔지만, 야권에선 “김현지 실세설이 입증됐다”는 말이 나왔다. 직무상 인사와 무관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민간 협회장 인사에도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는 것이다. 문진석 의원은 지난 2일 밤 10시쯤 내년도 예산안 표결을 앞두고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남국 비서관에게 “남국아, 우리 중(앙)대 후배고 대통령 도지사 출마 때 대변인도 했고 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도 해서 회장하는 데 자격은 되는 것 같은데 아우가 추천 좀 해줘. 너도 알고 있는 홍성범이다”라는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냈다. 이 장면은 언론 카메라에 잡혔다. 

■ 여야가 국회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민원성 ‘쪽지 예산’을 대거 밀어 넣은 것으로 나타났다. 쪽지 예산은 국회 ‘소(小)소위’에서 비공개로 예산을 주고받는 행위를 뜻한다. 특히 올해 민원성 예산은 여야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에 집중돼 나눠 먹기라는 비판이 나온다. 모두 정부가 제출한 본예산에는 없던 항목들이다. 이런 예산들은 국회 예산결산특위 예산소위원회에서 합의하지 못한 예산을 논의하는 초법적 기구인 ‘소소위’에서 비공개로 처리된 사업들이다. 소소위는 법적 근거가 없어 속기록이나 회의록도 남기지 않는다. 전문가들은 국가 미래를 위한 예산은 감액하고 지역구 민원은 살린 ‘나쁜 재정’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은 “법정 시한 준수라는 명분 뒤에서 여야가 서로의 지역구 이익을 눈감아준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내 요구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았다. 대신 비상계엄을 "민주당의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수단"이라고 평가하면서 더 강경한 지지층 끌어안기 행보를 예고했다. 당 안팎에선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대다수의 의원들이 사과의 메시지를 낸 만큼 향후 장 대표의 당 운영이 더 어려워질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장동혁 대표는 3일 페이스북에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며 "계엄에 이은 탄핵은 한국 정치의 연속된 비극을 낳았고, 국민과 당원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다. 국민의힘도 그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국민의힘 당대표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적었다. 이날은 윤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령 선포 1년째 되는 날이자, 장 대표의 취임 100일이기도 하다.  

■ 미국 정부는 3일(현지 시간) 한국산 자동차 및 부품에 관한 관세 조정 조치를 연방관보에 사전 공지했다. 25% 관세를 15%로 인하해 11월 1일자로 소급 적용한다는 내용이다. 정식 게재는 4일 이뤄질 예정이다. 미 상무부 국제무역청과 미 무역대표부(USTR)가 이날 연방관보에 공지한 문서는 지난달 13일 체결된 '한미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U.S.-Korea Strategic Trade and Investment Deal)' 이행을 위한 미국 관세율표(HTSUS) 개정 내용을 담고 있다. 미 정부는 "이것은 한미 동맹의 강력함과 지속성을 반영하는 한국 전략적 무역·투자 협정의 지난 7월 역사적 발표를 재확인한다"고 밝혔다. 문서의 핵심 내용은 한국산 승용차와 경트럭, 자동차부품에 대한 관세율을 15%로 재조정하는 것이다. 

■ 대장동 개발사업에 연루된 민간업자들의 개발이익을 묶어 둘 첫 번째 실마리가 풀렸다.3일 경기 성남시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이날 성남도시개발공사(성남도개공)가 지난 1일 남욱·김만배·정영학·유동규 등 대장동 일당을 상대로 제기한 13건·5673억원 규모의 가압류·가처분 신청 중 정영학이 실질 지배하는 ‘천화동인 5호’ 명의 예금채권 300억원에 대한 담보제공명령을 내렸다. 담보제공명령은 가압류·가처분으로 생길 수 있는 채무자의 손해를 보전하기 위해 법원이 채권자에게 담보를 제공하도록 명령하는 제도다. 이는 정영학 측 재산 가운데 천화동인 5호 명의 은행 예금 300억원을 동결하기 위한 절차로, 법원은 성남도개공 측에 120억원을 공탁할 것을 주문했다. 

■ 지난 2025년 3월 20일 국회 본회의장은 팽팽한 긴장감 속에 정적만이 흘렀다. 그리고 마침내 의사봉이 두드려졌다. 수년간 표류하던 국민연금 개혁안이 극적으로 통과된 역사적인 순간이었다. '더 내고 더 받는' 구조로의 대수술. 보험료율은 현행 9%에서 13%로, 노후에 돌려받는 소득대체율은 40%에서 43%로 상향 조정됐다. 그로부터 약 9개월이 지난 2025년 12월 현재 개혁의 청구서가 우리 눈앞에 다가왔다. 오는 2026년 1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0.5%포인트(p) 인상된다. 정부는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향후 8년에 걸쳐 매년 0.5%p씩, 최종 13%까지 점진적으로 올리는 '슬로우 스텝(Slow-step)' 방식을 택했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고물가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서민들, 특히 지역가입자들에게 이번 인상은 단순한 숫자의 변화 그 이상으로 다가온다.  

■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통일교 청탁, 공천 개입 등 혐의로 역대 대통령 부인 중 최초로 구속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 대해 김건희 특검이 징역 15년, 벌금 20억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1년 만에, 김 여사가 기소된 지 96일 만에 변론이 종결됐다. 선고일은 내년 1월 28일로 지정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 우인성)는 3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 여사의 결심공판 기일을 열었다. 특검은 김 여사의 자본시장법 위반,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에 대해 징역 11년, 벌금 20억원, 추징금 8억 1144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는 징역 4년, 추징금 1억 3720만원을 구형했다. 

■ 경남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남녀 3명을 흉기로 공격한 뒤 건물 밖으로 뛰어내려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중학생 2명도 사망했고 1명은 중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사고 현장인 창원시 마산회원구 합성동 모텔 밀집 지역에 도착한 경찰과 소방대원은 건물 앞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남성은 26세 홍모 씨로 확인됐고, 모텔 3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드러났다. 홍 씨는 다발성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경찰 관계자는 “피의자의 범행 동기와 사건 전후 상황을 다각도로 조사하고 있다”며 “폐쇄회로(CC)TV 분석과 생존자 진술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 쿠팡의 대규모 정보 유출 사건으로 한국어로 서비스되는 쿠팡 플랫폼 뒤에 중국인을 포함한 외국인 개발 인력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이번 사건 용의자도 중국인 전 직원으로 지목되고 있지만, 쿠팡은 "다양한 국적의 인재를 채용하고 있으나 직원들의 국적 분포를 밝히기는 곤란하다"며 외국인 개발자 채용 현황에 대해 함구로 일관하고 있다. 4일 쿠팡의 중국인 채용 현황을 살피기 위해 중국판 링크트인으로 불리는 '마이마이'에서 최근 수년간의 쿠팡 관련 채용 게시물 및 댓글들을 살펴봤다. 마이마이에는 쿠팡 직원 인증을 받은 계정이 올린 채용 공고가 올해 하반기에도 올라와 있었고 헤드헌터 또는 동종 IT 업계 종사자로 보이는 이들이 '쿠팡에 추천해주겠다'며 올린 게시글도 다수 찾아볼 수 있었다. 

■ 지난해 태어난 아이의 기대수명이 역대 가장 높은 83.7년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건강한 상태로 지내는 기간은 오히려 줄면서 생애 18년가량은 질병을 안고 ‘유병장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7년으로 1년 전보다 0.2년 늘었다. 기대수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2022년 처음 감소했다가 2023년부터 다시 늘고 있다. 생명표는 현재 연령별 사망 수준이 유지된다면 각 연령대의 사람들이 향후 몇 세까지 살 수 있는지 추정한 통계다. 남성의 기대수명은 80.8년, 여성은 86.6년으로 남녀 모두 전년 대비 0.2년 늘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과 비교하면 남자는 2.3년, 여자는 2.9년 더 길다. 지난해 출생아의 건강 기대수명은 65.5년으로 2022년(65.8년)보다 0.3년 줄었다. 기대수명까지 산다면 18.2년은 아픈 상태로 보낼 수 있다는 뜻이다. 

■ 쿠팡에서 3370만명 고객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쿠팡에 등록해 둔 신용카드에서 자신도 모르게 수백만원이 결제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쿠팡 측은 로그인 정보와 신용카드 번호 및 결제 정보는 유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지만 우려는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확인 결과, 누군가 먼저 499만원 결제를 시도했다가 한도 초과로 실패하자 금액을 300만원으로 낮춰 다시 결제한 것으로 드러났다. 150만원 추가 결제 시도도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의 다른 카드에서도 비슷한 결제 시도가 이어졌다. 그러나 결제가 모두 실패하자 급기야 카드 비밀번호를 변경하려고 시도한 흔적까지 발견됐다.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소상공인들도 노심초사하고 있다. 실제 쿠팡을 주요 판로로 삼아온 소상공인들의 매출 감소가 현실화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포함된 민감 정보 유출이 뒤늦게 확인되고, 정부가 2차 피해 우려를 거듭 경고하자 구매를 멈추거나 탈퇴하는 소비자 움직임이 본격화해 입점 판매자 매출 감소가 불가피해진 것이다. 특히 쿠팡 입점 업체의 4분의 3이 소상공인이어서 '탈팡'(쿠팡 탈퇴) 흐름이 거세지면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한층 가중될 것으로 우려된다. 한 소상공인이 "우리 온라인 매출의 70%가 쿠팡에서 발생하는데 개인정보 유출 여파 이후 주문이 30% 줄었다"며 "이번 사태는 입점 판매자 생계에도 직격탄"이라고 지적했다.

■ 3370만명의 이름·주소·전화번호가 유출된 쿠팡 사태의 핵심은 ‘서버 출입 마스터키’에 해당하는 서명키 접근 구조다. 쿠팡은 탈취당한 서명키가 악용된 사실은 인정했지만, 정작 이 서명키를 그간 어떻게 관리해왔는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아무나 손대서는 안 되는 ‘마스터키’가 어떻게 일반 직원 손에 넘어갔는지를 밝혀야 쿠팡의 보안 소홀 책임이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3일 정보기술(IT) 업계에 따르면 쿠팡 내부의 ‘서명키’ 보안에 어떻게 구멍이 뚫렸는지가 ‘쿠팡 미스터리’를 풀 실마리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문제는 서명키가 민감한 보안 자산이라는 점이다. 전 고객의 개인정보가 담긴 ‘방’에 자유롭게 드나들게 해주는 ‘마스터키’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1월 14일부로 제2여객터미널(T2)로 이전하게 되면서 출국장의 탑승지연, 안전사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제1여객터미널(T1)에서 출국하는 인원은 연간 약 450만명(2024년 기준)으로, 이들이 일시에 T2로 이동하게 된다. T2는 T1에 비해 출국장과 보안검색대의 수가 적어 혼잡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보안검색 인력도 턱없이 부족하다. T1의 현장근무 인력을 T2로 보낸다는 방침이지만, 현장 근무자들은 혼잡을 막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공항은 몇 년 전만해도 보안 검색 대기시간이 짧아 고객 만족도가 최상위권이었지만 최근 순위가 낮아진 상태다.  

■ 5G(5세대 이동통신)보다 최대 100배 빠른 6G(6세대 이동통신) 상용화가 눈앞에 다가왔다. 차세대 이동통신인 6G는 미래 핵심 기술인 완전 자율주행, 에어택시, 원격 수술과 같은 고도화된 융합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필수 통신 인프라다. 모든 것이 통신망으로 연결돼 자동화되는 미래를 만들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미국·중국·유럽 등 선진국들은 통신망을 미래 핵심 인프라로 보고 5G와 6G의 징검다리 기술을 상용화하며 앞서나가고 있다. 반면 한국은 한발 뒤처진 형국이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한국이 선진국에 밀리지 않으려면 과감한 정책적 지원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서울 기온이 갑작스레 영하 10도까지 하락한 3일 새벽. 한 아파트에서 측정된 실내온도가 30도에 육박했다. 바깥의 강추위가 무색한 결과다. 흡사 여름철을 방불케 하는 온도. 하지만 ‘온돌의 나라’ 한국에서 흔하게 벌어지는 상황이기도 하다. 실제 한국은 유독 높은 겨울철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 평균 실내온도가 낮아, 되레 건강 문제를 우려하는 일본, 유럽, 미국 등 해외 주요 국가와는 사정이 다르다. 물론 자랑스러운 모습은 아니다. 한국의 에너지원은 대부분 ‘화석연료’ 기반. 난방을 할수록 어마어마한 양의 온실가스 배출로 지구를 더럽힌다. 날이 갈수록, 과도한 에너지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 정부 또한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20도) 이하로의 온도 조절을 강조하고 나섰다.  

■ 개관 80년을 맞은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관람객 6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1945년 12월 3일 일제의 조선총독부박물관 건물을 인수해 개관한 이래 덕수궁 석조전(1955년), 현 국립민속박물관(1972년), 구 중앙청(1986년), 현 국립고궁박물관(1996년)을 거쳐 2005년 용산 시대를 개막했다. 광복 이후 민족 문화의 정체성을 회복하는 데 힘써 왔으며, 현재 관람객 규모로 세계 5위권 박물관으로 성장했다. 소장품은 9배, 시설 규모는 21배 증가했으며 누적 관람객은 약 1억명에 이른다. 올해 관람객은 11월 30일 기준 581만4265명으로 1946년 대비 약 46배 증가했다. 80년간 누적 관람객은 1억66만9308명이며, 연간 6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 두부를 소금물에 끓이면 삼투압이 일어난다. 삼투압이란 용질의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농도가 높은 쪽으로 용매(보통 물)가 이동하는 현상이다. 이에 따라 두부 속 수분은 빠져나가고 대신 소금물 속 나트륨이 두부 안으로 스며들게 된다. 그 과정에서 두부의 단백질이 소금에 의해 응고해 두부의 식감이 이전보다 단단하고 쫄깃해진다. 실제로 그동안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두부 부침을 하기 전 소금물에 두부를 넣고 끓이면 두부가 잘 부서지지 않는다는 내용의 글이 공유되곤 했는데, 과학적 근거가 있는 주장이다. 또한, 두부를 소금물에 넣고 끓이면 두부의 단백질 구조가 양념과 소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흡수하는 구조로 변화해 요리했을 때 음식 맛이 좋아진다.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특사단이 우크라이나 종전안을 놓고 심야까지 5시간의 마라톤 협상을 벌였다. 푸틴 대통령은 스티브 위트코프 미 대통령 특사 등과의 이번 회동에서 미국이 제안한 종전안 가운데 러시아가 동의할 수 있는 조항은 일부에 그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러시아 크렘린궁에서 시작된 양측의 협의는 약 5시간 만에 종료됐다.특히 양측은 가장 난해한 쟁점으로 꼽히는 영토 문제도 논의했으나, 여전히 타협점을 찾지 못한 상태라고 우샤코프는 전했다. 그는 또 “푸틴 대통령과 위트코프 특사가 종전의 세부 조건보다 미국이 제시한 종전안의 본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며 “앞으로 큰 과제가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 중국 정부가 끝없이 떨어지는 출산율을 막기 위해 콘돔을 비롯한 피임기구와 피임약에 세금을 부과하는 특단의 조치를 꺼내들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새로 개정된 중국의 부가가치세법에 따라 소비자들은 내년 1월부터 피임기구와 피임약에 대해 13%의 부가세를 내야 한다. 이는 지난 1993년 중국이 엄격한 한 자녀 정책을 시행하며 면세 대상으로 지정됐던 품목들로, 약 30년 만에 출산 억제 정책에서 방향을 바꾼 것이다. 개정안에는 또 보육 서비스와 결혼 관련 서비스에 대해 세금을 면제하는 방식으로 출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담겼다.
[출처] [2025년 12월04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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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2/4 Bloomberg> 한화 임혜윤​

1) 약달러 지속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달러 약세 흐름 속에 전일대비 약 2원 내린 1467원 수준 마감. 골드만삭스는 미국 경제와 시장이 과거에 비해 ‘덜 예외적’이기 때문에 달러는 더 이상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을 보장하지 않는다고 진단. ING는 유력 연준의장 후보인 캐빈 해싯이 상당히 비둘기파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달러는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금리 커브는 소폭의 불 스티프닝을 나타냈으며 위험자산은 완만한 매수세로, “이는 다음 주 FOMC 회의까지 주된 흐름이 될 수 있다”고 분석

2) ADP 민간고용 3.2만 명 감소
11월 미국 기업들의 고용 감소 규모가 2023년 3월 이후 최대치에 이르며, 노동시장 위축 우려를 더했음. ADP 리서치에 따르면 민간부문 고용은 지난달 3만 2000명 감소. ADP의 Nela Richardson은 “고용주들이 신중해진 소비자와 불확실한 거시경제 환경을 견디면서, 최근 고용 시장이 불안정했다”고 진단. ADP에 따르면 50명 미만 직원을 둔 기업들이 12만 개의 일자리를 줄였는데, 이는 2020년 5월 이후 가장 큰 월간 감소폭

3) 마이크로소프트, AI 수요 부진 우려로 주가 하락
마이크로소프트(MS) 주가가 인공지능(AI) 수요 우려로 장중 한때 최대 3% 급락. IT 전문 매체 더인포메이션은 MS의 여러 사업부가 6월로 끝난 회계연도에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자, 특정 AI 제품의 판매 목표치를 낮췄다고 보도. 이번 이례적인 목표 조정은 고객들이 AI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하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며, 일부 기업은 업무에 AI를 활용해 얻는 비용 절감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고 AI가 여전히 간과할 수 없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고 밝힘​

4) BofA, ‘내년 S&P 500 상승여력 제한’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내년 미국 증시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BofA는 S&P500 지수가 내년 12월 약 7,100pt로 현재보다 4% 높은 수준에서 마감할 것으로 예상. BofA의 Savita Subramanian은 현재 시장이 2000년 닷컴버블 시기처럼 종목 쏠림이 심하고 밸류에이션이 높은 특징을 보이지만, 같은 방식의 붕괴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빅테크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투자를 아직 실질적인 수익으로 연결하지 못하면서 AI 관련 ‘에어포켓’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분석 

5) 구리 가격, 또 사상 최고치 경신
구리 가격이 관세 부과 가능성과 공급 차질 우려가 겹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 구리 가격은 올 들어 30% 넘게 올랐음. 최근 시장은 관세 부과 우려에 미국행 구리 선적 물량이 급증하면서 글로벌 재고가 임계 수준까지 줄어들 수 있다고 경고해왔음. BMO 캐피털은 “구리는 기본적으로 강한 펀더멘털에 더해 투자자들은 광산업체들이 공급을 유지하고 확대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지적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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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광고 활용 스마트스토어, 방문자 88%거래액 134% 증가 외

1. 광고 활용 스마트스토어, 방문자 88%·거래액 134% 증가
네이버가 발표한 ‘D-광고 리포트 2025’ 분석에 따르면 광고를 집행한 스마트스토어는 방문자·클릭·거래액 등 주요 지표가 전반적으로 상승했다. 패션 업종의 경우 광고 활용 스토어는 비활용 대비 방문자 88%, 거래액 134% 더 높았다. 네이버는 광고 컨설팅을 포함한 SME 지원도 확대하고 있다.

2. GS리테일, AI 기반 편의점 광고 효과 정밀 분석
GS리테일이 매장 5천여 곳에 디지털 사이니지와 AI 카메라를 활용한 리테일 미디어 사업을 강화한다. AI는 광고 시청 고객의 성별·연령대·행동을 분석해 맞춤형 광고 효과를 측정한다. ‘우리동네GS’ 앱과 연계한 온·오프라인 광고는 실제 판매량을 2배 이상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 쿠팡 개인정보 유출 틈타… 네이버 카페 집단소송 간판 갈이 확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이후 네이버에 ‘집단소송’ 이름을 단 카페가 급증했지만, 상당수는 전혀 다른 주제에서 간판만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회원 수를 늘리려는 편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실제 집단소송 참여를 원하면 법무법인이 직접 운영하는 공식 채널을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4. 올리브영, 외국인 구매액 1조 원 돌파… K뷰티 한국 여행 필수 코스
올리브영은 올해 외국인 매장 구매액이 1조 원을 넘겼다고 밝혔다. 엔데믹 초기보다 약 26배 성장했으며 매출 비중도 25%대로 확대됐다. 외국인 화장품 결제의 88%가 올리브영 매장에서 발생할 정도로 방문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올리브영은 K뷰티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5. 아마존, 30분 초고속 배송 개시
아마존이 시애틀·필라델피아에서 30분 내 배송 서비스를 출시하며 초고속 배송 시장에 재도전한다. 우유·신선식품·전자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공급하며 프라임 회원은 3.99달러에 이용 가능하다. 소형 물류시설 구축으로 속도를 높였으며, 배송 네트워크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 오픈AI, 구글 제미나이 3.0 견제 위해 코드 레드
오픈AI는 구글 제미나이 3.0의 추격에 대응해 전사적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챗GPT 품질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지시했다. 이로 인해 광고·헬스케어·쇼핑 에이전트 등 신규 서비스 출시가 연기됐다. 오픈AI가 ‘Garlic’이라는 차세대 모델을 개발 중이며 내년 초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졌다.

7.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 광고·온라인 판매 제한
국회가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담배’로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액상형 전자담배도 광고·온라인 판매 제한, 경고문구 표시, 미성년자 판매 금지, 세금 부과 등 기존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법은 공포 후 4개월 뒤 시행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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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4(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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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9℃ / 2℃
전국 강추위 지속… 수도권·강원 중심 폭설 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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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끼어들기·꼬리물기 등 '반칙운전' 단속했더니…5개월간 13만건 적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09787

❏ 경찰, 5개월간 5대 반칙운전 13만건 단속…끼어들기 10만건 넘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60486642394912&mediaCodeNo=257&OutLnkChk=Y

■ '원하는 치안활동 알려주세요'…부산 경찰, 온라인 설문조사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96380

■ 대전경찰, 내일부터 '바디캠' 320대 도입해 사용 시작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996867

■ 경남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 동남정보보호지원센, 사이버침해범죄 대응 맞손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0774

■ 강원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과학적 분석능력 강화 워크숍’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120316243869199

❏ “도끼로 부숴라”에서 “파면한다”까지…대한민국 운명 가른 '155분'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L56LKD6

❏ 45년 만의 계엄, 155분 만에 뒤집혔다...그 날의 끝과 시작
https://www.mt.co.kr/society/2025/12/03/2025120217580447353

❏ 비상계엄 1년…전국서 내란세력 단죄·사회대개혁 목소리 봇물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3130500054?input=1195m

❏ 李대통령 "내란사태 현재 진행 중…추가 특검, 국회가 판단할 것" / 與 주장 '추가 특검'에도 긍정적 태도 시사…"길고 지쳐도 치료는 깨끗이 해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120311041653063?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 우원식, 12·3 계엄 비화…열어달라는 추경호에 “나도 담 넘어와”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03010002043

■ 스토킹 가해자 ‘거리 알림’→‘지도상 위치’ 제공…피해자 보호 강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32585.html

■ '스토킹범 이동 경로 한눈에 본다'...법무부, 가해자 위치 정보 피해자 제공 추진 / 전자장치 부착 스토킹 가해자 위치 피해자 제공 추진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3142709148


❏ 청주 실종여성 살인 사건…피의자 신상 공개 결정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204061237h5r

■ “하지 마” 고함소리…모텔서 20대 흉기난동, 중학생 남녀 사망·피의자는 추락사
https://www.dt.co.kr/article/12033152?ref=naver

❏ 관봉권·쿠팡 특검 수사팀장에 명태균 수사 부장검사…검사 4명 파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125

■ 범죄 피해자 형사재판 기록 열람권 대폭 확대…형소법 개정안 국회 통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6686

❏ 전세사기·보이스피싱 등 사기 범행 최대 징역 30년 선고…형법 개정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81626/?sc=Naver

■ “AI 시대, 청소년 디지털 안전망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교육부, ‘2025 디지털 세이프 포럼’ 개최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91283883152

❏ 5만원권 위조지폐 내고 잔돈까지..20대 3명 검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21206642394912&mediaCodeNo=257&OutLnkChk=Y

❏ 5만원권 위폐로 담배 사고 거스름돈…편의점 11곳이 당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7173

■ 내 아이 학교 시설 안전할까?…'우리학교 365'에서 확인 가능
https://news.tf.co.kr/read/life/2268756.htm

■ 학교시설 안전정보 한눈에…대국민 포털 '우리학교 365' 개통 /학교 인근 경찰서·병원 위치부터 / 주변 산사태·침수 이력까지 제공 / 시범 운영 거쳐 내년 1월부터 운영
https://www.sedaily.com/NewsView/2H1L4CLR3J

❏ 송경희 개보위원장 "쿠팡 정보유출, 징벌적 손해배상 강구" / 국회 정무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현안 질의서 답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7030

❏ 커지는 쿠팡 정보유출 사태…개인정보위 "안전조치 위반 조사해 처분"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20314521887599

❏ 쿠팡 정보유출 악용한 '미끼문자' 기승…방미통위 "URL 누르지 말라" 경고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20310053655208

❏ "물건 배송 완료" 눌렀다간 탈탈…"미끼문자 조심" 쿠팡 후폭풍 경고
https://www.mt.co.kr/tech/2025/12/03/2025120308391529313

❏ "쿠팡 쓰던 카드만 털렸다"…300만원 결제 문자까지 날아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6535

■ 금융위, 27개 업체 제외 모든 업체 '불법 가상자산사업자'..."구제 힘들어"
https://www.tt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6550

❏ 영사콜센터 20주년 기념식…"인력 확충해 전문성 강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6933

❏ '영사콜센터 개소 20주년'…외교2차관 "AI 활용 상담 전문성 강화할 것"
https://www.ajunews.com/view/20251203135420096

■ 세종지방법원 건립 내년 예산안 반영…2031년 개원 '청신호'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5996884


❏ '李정부 첫 예산' 조기확정…70% 상반기 집행, 경제 살리기 '드라이브'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97265

❏ 5부요인 만난 李 “모두 헌정질서 책임” 조희대 “사법개편 신중히”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204/132897015/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97372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2월4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203_0003427611

< 해외 >

❏ 일본서 60대女 불법 촬영한 범인…20대 한국 남성이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20310157

■ 日 실탄 발사 가능한 '플라스틱 권총' 장난감으로 판매한 중국인 체포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2424

❏ 필리핀 관광부, 관광객 위한 안전한 여행 환경 보장 강조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0680

■ 파리시청, 연말 샹젤리제 신년맞이 콘서트 취소…안전상 이유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203010001910

❏ “한국선 상상 못해”…美 뉴욕 공원 ‘신형 노트북’ 뒀더니 5분 만에 벌어진 일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25/12/03/20251203500209?wlog_tag3=naver

■ '웃음가스' 유행중인 프랑스, 10대들 탄 차량 수영장 추락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64646642395240&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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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 4.(목)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李대통령 "현재도 내란 진압중"... '선청산 후통합론' 공식화 (전매체)
https://naver.me/Ig4a08Aw
- 이 대통령 "대화 위해 한 · 미 훈련 조정도" (경향)
https://naver.me/GvfJHaO5

■ 안규백 국방부장관 "軍, 위법한 명령 거부할 결기 가져야" (매경, 국민 등)
https://naver.me/5M56Qmh4 

■ 내년도 국방예산, 65조 9000억... 2019년 이후 최대 증액 (국민, 세계)
https://naver.me/FswTUu5o
 
■ 기밀 부대 주소 · 사내 無출입증 진입경로 유출... 軍 · 기업도 발칵 (한국) 
 https://naver.me/FW0OUIhD 
 
<외교ㆍ북한 관련>
 
■ 대통령 "트럼프, 한국이 우라늄 농축하고 5대5 동업 제안" (중앙, 동아 등)
https://naver.me/x9z7joAb
 
■ 유엔사 허가 없이 DMZ 출입? 정동영 찬성에 유엔사 반발 (중앙) 
https://naver.me/FZ8ySNYd
 
■ 트럼프 '대만 보장 이행법' 서명... 中 · 日 갈등 가세 양상 (세계, 중앙 등)
https://naver.me/5nokFMEL
- 中 실탄 훈련 vs日 기업 철수... '대만 갈등' 군사 · 경제로 확전 (파이낸셜) 
https://naver.me/GMPGoeFV
 
■ 푸틴 "유럽과의 전쟁 준비 완료"... 빈손으로 끝난 미러 '종전 협상' (서울, 동아 등) 
https://naver.me/GiaAfQ1e 

<칼럼 / 사설>

■ G7부터 G20까지, 'K외교'의 시대를 열다 (세계, 김성배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https://naver.me/565VvOnr

■ 역외균형인가 세력권 분할인가 (한겨레, 정의길 기자)
https://naver.me/xmBmpfgB

■ "한국 가겠다"며 네 계급 셀프 강등... 프랑스 4성장군, 6 · 25 판을 뒤집다 (한국, 이영창 논설위원)
https://naver.me/FPUoCtJG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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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2월4일💻

📌09년 일진회, 합방 요구 성명서 발표.
📌50년 국군, 평양철수 북한주민 약50만명, 피난길등정
📌54년 해인사 팔만대장경 보수
📌69년 제주도서 당나라 때 엽전 2만 개 발굴
📌70년 서울 남산 제2호 터널 개통
📌73년 남북조절위 제1차 조절위원장회의 개최 (판문점 판문각),조절위 개편 논의
📌80년 일본 내의 반한 단체, 김대중씨 재판 항의 한국 총영사관 난입
📌81년 서독 지(紙), 북한이 짐바브웨에 파견한 500∼1000명의 병력 친위대 역할
📌81년 국무회의, 8·3조치 경제의 안정과 성장에 관한 긴급명령 폐지 하기로 의결
📌83년 대 간첩대책본부, 3일 부산 다대포 해안으로 침투한 간첩 2명 생포 발표
📌84년 삼성전자공업(주), 미국뉴저지주에 컬러 TV 공장 준공
📌87년 가스층 국내 첫발견-부산앞바다 대륙붕 6-1광구
📌87년 재북 평화통일촉진협의회, 남한 야당의 대통령 후보 단일화 촉구 성명 발표.
📌89년 경제기획원, 88년 대 공산권 교역규모 36억 5000만 달러로 밝혀
📌89년 노태우 대통령 유럽 4개국 순방 마치고 귀국 (16박 17일간)
📌89년 민정당 정호용 의원, 5공 청산의 완전종결 전제로 의원직 사퇴 표명. 야당, 논의가치 없다고 일축
📌90년 국방부, 해상초계기(MPA)사업 기종을 미국 록히드社 제품인P3C 오리온機 8대 구입 최종 결정.
📌90년 석유공사,이집트의 수에즈 만 북파라나 해상 광구 두번째
시추공에서 원유를 발견 했다고 발표.
📌91년 유옥렬 선수(19.경희대), 스위스 91 메모리얼 A간더 대회에서 뜀틀 마루 링의 개인종목 3관왕에 올라.
📌91년 서울남창동 남대문시장내 대도마켓 건물서 불
📌92년 소말리아에 미군파병-유엔깃발, 무정부상태개선
📌92년 국회, 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세비를 14.3% (56만 4000원)인상한 449만6000원으로 편성.
📌92년 서울형사지법, 시한부 종말론 이장림목사(46)에 징역 2년의 실형과 미화 2만 6700달러 몰수를 선고
📌92년 민자당 성동 병지구당위원회 사무실 지하1층 주차장 창고에서일명 김영삼 시계 300개 발견
📌93년 총무처, 중앙 행정기관의 123개 기능을 지방 자치 단체로 이양키로 결정
📌93년 허신행 농림수산부 장관, 제네바에서 그동안 쌀 시장개방
불가천명을 뒤엎고 쌀 시장 개방을 공식화
📌93년 노동부, 300인 이상 고용업체 중 장애인 의무 고용률 2%를 지키지 못할경우 부담금을 내도록 결정
📌97년 국제통화기금,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에 걸쳐 210억달러를 지원 발표
📌97년 9개 종합금융사 업무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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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4년 갑신정변이 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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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스티븐 스필버그가 감독한 영화 ‘ET’가 미 전역에서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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