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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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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성규 국회국토위원장의 공무원 생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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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인정 받고 싶어 안달, 네타냐후 패싱 논란에 트럼프의 위험한 폭주: 슬로우레터 6월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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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3:00 봉오동전투 전승 105주년 기념식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5층)
■사무총장
①10:0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14:00 2025년도 8급 신규임용자 임용장수여식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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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14:00 농해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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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0:00 주한핀란드대사, 한-핀란드 의원친선협회 면담 (회관 2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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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3:00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발대식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13:30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방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2층 통상상담실)
②14:00 강원도 언론 기자 간담회 (강원특별자치도청 본관 2층 기자실)
③15:00 SBS '뉴스브리핑' 생방송 출연 (SBS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④17:00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탄소광물화파일럿 방문 (강원 강릉시 옥계면)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 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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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강준현 의원실, 국민 주권 실현을 위한 보훈 정책 제언 (회관 제1소회의실)
②09:00 김미애 의원실, 2025년 초고령사회 위기대응포럼 (회관 제1세미나실)
③09:00 구자근 의원실, 국민의힘 예결위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④09:00 국제국, 주한핀란드대사, 한-핀란드 의원친선협회 면담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⑤10:00 국회미래연구원, 제2회 국회외교안보포럼 (도서관 강당)
⑥13:00 신정훈 의원실, 2025 대한민국 문화와 미래를 위한 소통과 제안 (회관 대회의실)
⑦13:00 김선교 의원실, 양돈산업 소모성 질환의 효율적 집단면역 방안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⑧13:00 임미애 의원실, 가정밖 청소년 보호를 위한 법개정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⑨13:00 박덕흠 의원실, 국립영동국악원 유치를 위한 학술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⑩13:00 최보윤 의원실, 제3차 세계장애정상회의 결의 이행을 위한 토론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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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농어촌기본소득특위 설치 기자회견
②10:20 성일종 의원,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반대 기자회견
③10:40 추미애 의원, 방첩사 블랙리스트 관련 기자회견
④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6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⑤11:20 곽규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⑥11:40 전종덕 의원, 의료원 임금체불 관련 기자회견
⑦13:20 김주영 의원, 노동자 손해배상 청구 규탄 기자회견
⑧13:40 정혜경 의원, 가짜 상생조작, 의무휴업 뒷거래 체인스토어협회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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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3일] 김용현 특검 추가기소 관련 구속 심문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1차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14:00 대통령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발대식(13:00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예방(13:30 도청 본관 2층 통상상담실 / 강원 춘천시 중앙로 1 강원특별자치도청)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강원도 언론 기자간담회(14:00 도청 본관 기자실 / 강원 춘천시 중앙로 1 강원특별자치도청)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탄소광물화파일럿 방문(17:00 강원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212)
송언석 원내대표, SBS <뉴스브리핑> 생방송 출연(15:00 SBS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61 SBS 방송센터)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주영 정책위의장, 최고위원회의(09:30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주영 정책위의장, 개혁신당 대선 평가 세미나(14:00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외교안보포럼(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외교안보]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 강정애 보훈부 장관, 전북동부보훈지청 방문(10:50 전북동부보훈지청)
▲ 강정애 보훈부 장관, 봉오동전투 기념행사(13:00 그랜드힐스턴호텔)
[경제]
▲ 이창용 한은 총재, 은행장 만찬 간담회(18:00 은행회관)
[산업]
▲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미국 ∼27일)
▲ 산업부, 국립묘지 참배(10:15 국립대전현충원)
▲ 산업부, 수출동향 점검회의(15:00 정부세종청사)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농해수위 전체회의(14:00 서울)
[테크]
▲ 과기정통부, 퀀텀코리아 2025 사전행사(15:00 주한스위스대사관)
[사회]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속행 공판 (10:15 서울중앙지법 417호)
▲ 김용현 특검 추가기소 관련 구속 심문(14:30 서울중앙지법 408호)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미 대통령 나토정상회의 참석차 출국(시간 미공지)
▲ 미 5월 기존주택 판매 (미동부시간 10:00)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노르웨이 방문(∼24일)
▲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란 외무장관 회담(러시아 모스크바)
▲ IAEA, 미국 이란 핵시설 공습 관련 긴급 이사회(오스트리아 빈)
▲ EU 외교장관회의(벨기에 브뤼셀)
▲ EU-캐나다 정상회의(벨기에 브뤼셀)
▲ 나토 美대사 정상회의 사전 브리핑(11:30)
▲ 나토 사무총장 정상회의 사전 기자회견(15:00)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이창윤 1차관
15:00 퀀텀코리아 2025 사전행사(주한스위스대사관)
[외교부]
▲ 조태열 장관
10:00 실국장회의
▲ 박윤주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 김진아 2차관
10:00 실국장회의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4:00 농해수위 전체회의(서울)
▲ 박범수 차관
14:00 농해수위 전체회의(서울)
[산업부]
▲ 문신학 1차관
10:15 국립묘지 참배(국립대전현충원)
15:00 수출동향 점검회의(정부세종청사)
▲ 최남호 2차관
10:15 국립묘지 참배(국립대전현충원)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미국 ∼27일)
■ 국회
▲ 국회의장
봉오동전투 전승 105주년 기념식(13:00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
▲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김미애 의원실 등, 2025년 초고령사회 노인일자리 라운드테이블 포럼(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병주 의원실 등, 국민 주권 실현을 위한 보훈 정책 제언(10: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임호선 의원실, '효율적인 수입 꽃 검역'을 위한 국회 토론회 :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과 아름다운 꽃 문화 만들기(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박덕흠 의원실, 국립국악원 분원은 왜! 충북 영동군이어야 하는가? :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설립을 위한 국회정책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이정문 의원실 등, 숙박중개플랫폼 상생방안 마련 정책간담회(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천하람 의원실, 우리는 길을 찾거나, 만들 것이다 : 개혁신당 대선 평가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중진료권 역할과 거버넌스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임미애 의원실 등, 청소년의 보호받을 권리 보장을 위한 청소년쉼터 입소 절차 개선 법개정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선교 의원실, 한국 축산 방역정책의 전략적 전환 집단면역시스템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농어촌기본소득특위 설치 기자회견](09:40)
성일종 의원실,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반대 기자회견](10:20)
추미애 의원, [방첩사 블랙리스트 관련 기자회견](10:40)
성소미 공보기획관, [6월 4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곽규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전종덕 의원, [의료원 임금체불 관련 기자회견](11:40)
김주영 의원, [노동자 손해배상 청구 규탄 기자회견](13:20)
정혜경 의원, [가짜 상생조작, 의무휴업 뒷거래 체인스토어협회 규탄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30 영등포 쪽방촌 '온기 창고' 개소식 및 쪽방촌 현장 방문(영등포 쪽방촌 온기 창고, 경인로 289)
14:00 안전한 서울,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마약 퇴치:미래를 위한 약속(시청 8층 다목적홀)
15:20 부패 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 표창 및 사례발표회(시청 3층 대회의실)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 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0:40 업무협약-대우제약 부산 공장 증설 투자(대우제약, 사하구 신평동)
14:00 새 정부 출범 및 민선 자치 30년 맞이 부산 과제 토론회(부산상공회의소)
15:00 자활 혁신프로젝트 올리브 사업 런칭 행사(시청 1층 대강당)
16:00 교육행정 협의회(부산시교육청)
▲ 유정복 인천시장
14:00 대한민국 시도지사협의회 제2차 권역별 토론회(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제333회 임시회 개회(시의회 본회의장)
14:00 시도지사협의회 호남권 정책토론회(김대중컨벤션센터)
▲ 이장우 대전시장
09:00 주간 업무 회의(대회의실)
10:00 정성 가득 여름 김장 나눔 대봉사(시청 남문광장)
14:00 2025 대전 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응 결의대회(대강당)
15:00 6.25 참전 유공자회 업무용 차량 기탁식(응접실)
15:30 대전형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기부식(응접실)
18:30 2025년 2분기 연구개발특구 기관장협의회 정기 간담회(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제3기 부동산 아카데미(대강당)
10:30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울산지역협의회 산불 피해 성금 전달(시장실)
11:00 2025 청년 울산 대장정 U-Road 발대식(시민홀)
16:00 영상 인사 촬영(시장실)
▲ 김동연 경기지사
12:00 보훈단체 대표 간담회(수원 도담소)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소회의실)
10:10 일하는 밥퍼 작업장 방문(청명원)
11:00 오송 CEO포럼 일하는 밥퍼 성금 기탁식(오창)
12:00 경로당 경로부장 간담회(청주)
14:00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도민 정책토론회(도시재생허브센터)
15:00 보훈의 달 참전 유공자 위문(청주)
16:00 신규 및 일반과정 특강(자치연수원)
▲ 김관영 전북지사
09:00 간부회의(회의실)
10:00 전북특별법 특례 실행 추진 상황 보고회(종합상황실)
11:30 디지털 기반 도시 침수 대응 솔루션 업무협약(회의실)
13:00 봉오동전투 전승 105주년 기념식(그랜드힐스턴)
15:00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유치추진위원회 출범식(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 박완수 경남지사
09:00 실·국·본부장 회의(도청)
14:00 교육지원정책 토크콘서트(세코)
▲ 오영훈 제주지사
해외 출장(22∼26일 프랑스·이탈리아)
[부산]
▲ 대우제약 부산 공장 증설투자 업무협약(11:00 대우제약)
▲ 자활혁신 프로젝트 올리브 사업 런칭행사(15:00 부산시청 대강당)
[울산]
▲ 월드비전, 울산교육청에 취약 학생 지원금 전달(14:00 시교육청 접견실)
[경남]
▲ 지역정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정책 토크콘서트(14:00 세코)
▲ 창원시의회 제3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대구경북]
▲ 2025년 권역책임의료기관 원외협의체 대표자 회의(16:00 경북대병원 제1세미나실)
▲ 구미시의회 본회의(10:00 구미시의회)
[광주전남]
▲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관련 정책토론회(14:00 광주시의회)
[전북]
▲ 봉오동전투 전승 105주년 기념식(13:00 전주 그랜드힐스턴)
▲ 2036 전주 하계올림픽 범도민 유치추진위원회 출범식(15: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대전충남]
▲ 대전시 여름김장 나눔 대봉사(10:00 대전시청)(김준범)
▲ 미국 벤처캐피탈 초청 투자교류회(11:00 충남도청)(한종구)
[충북]
▲ 청주시, 취약계층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협약식(11:00 청주시 임시청사 직지실)
▲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도민 정책토론회(14:00 청주도시재생허브센터)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 발전방안 토론회(14:30 춘천 스카이컨벤션)
▲ 제26회 의암대상 시상식 개최(16:00 통상상담실)
[제주]
▲ 2025 제주특화 연안안전교실(바다생존수영) 운영(김호천)
■ 시민·사회단체
▲ 참여연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등 인권침해 진실규명 촉구 청원 제출 기자회견 (10:00 용산 대통령실 앞)
▲ 참여연대, 미국의 이란 공격 강력 규탄 시민사회 긴급기자회견 (11:00 주한미국대사관 앞)
■ 스포츠
▲ 육상= 전국선수권대회(9시·정선종합운동장)
▲ 역도= 전국선수권대회(10시·양구 용하체육관)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 하키= 제6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10시·제천 청풍명월 하키경기장)
▲ 당구= PBA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 결승(21시·킨텍스 PBA스타디움)
▲ 컬링= 2025-2026 남녀 국가대표 선발전(9시·의정부컬링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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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6월 23일)
1. 미국이 21일 B-2 스텔스 폭격기의 ‘벙커버스터’로 이란의 주요 핵시설을 타격하며 이스라엘과 이란의 분쟁에 직접 개입했습니다. 미국 싱크탱크들은 이란이 중동의 미군기지에 보복을 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수 있어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전 세계적으로 물가가 오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관저로 여야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고 제2차 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국회 통과를 요청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도부는 전 국민 민생지원금에 대해 인식 차를 드러냈지만 지난 대선 당시 공통 공약부터 추진하자는 데는 합의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달라는 국민의힘 측 요구에는 청문회를 지켜보자고 답했습니다.
3.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신라호텔과 장충아레나에서 열리는 제26회 세계지식포럼의 대주제가 ‘대전환기를 항해하는 인류의 새 도전’으로 정해졌습니다. 세계적인 석학이자 베스트셀러 ‘총, 균, 쇠’의 작가 재러드 다이아몬드 UCLA 교수와 2024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로빈슨 시카고대 교수, 세계 최대 테크 분야 사모펀드인 비스타에쿼티파트너스의 로버트 스미스 회장 등이 연사로 참석합니다.
4. 정부가 자사주 소각 계획을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는 상장사의 범위를 대폭 확대할 방침입니다. 현재는 자사주 보유 비중이 발행주식 총수의 5% 이상일 때만 공시 의무가 있지만, 앞으로는 1% 이상일 때도 공시하도록 강화됩니다. 자사주 소각을 유도하고 주주 환원을 확대하려는 취지입니다.
5. 오는 24~25일 열리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국방 예산을 1000조원가량 증액하는 방안이 논의될 예정인 가운데 한국 방위산업체들의 유럽 현지화 전략이 주목됩니다. 유럽 국가들이 국방비로 유럽연합(EU) 소속 국가의 무기를 구매하도록 한다는 방침 때문에 우리 방산업체들은 유럽 지역에 생산시설을 추가하고 유럽 업체와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는 식으로 현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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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벌써부터 ‘내가 왜 상위 10%’... 민생지원금 지급 기준 논란 → 상위 10%는 15만 원으로 일반보다 10만 원 적어. 코로나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가 기준. 일시 지급보다 소비 효과가 떨어진다는 분석에도 2차로 나눠 지급하는 것은 선별 기준을 계산하는 데 최소 2주가 걸리기 때문. (중앙)
2. 다음 달 ‘민생회복 지원금’, 경기 살릴까? → 코로나 때는 풀린 돈의 30%가 소비 증가에 기여. 일각에서는 푼 돈이 물가를 올릴 것이라는 우려도. 한국재정학회 ‘재정학연구’ 5월호 논문에 따르면 정부 부채가 1.0% 늘어나면 물가는 최대 0.15%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 (동아)
3. 군, 집중호우 시 임진강·한탄강 등 북한 지뢰 주의보 → 지난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 다량의 지뢰가 추가 매설됨. 북측 지뢰는 목함지뢰나 나뭇잎 지뢰 등으로 일반인이 식별하기 어렵고, 일부는 지뢰 탐지기로도 감지가 어려움. (한국)
4. 중동전쟁 최악의 시나리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 한국은 원유 수입량의 70%를 중동에 의존하며, 이 중 99%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 국내 유류 비축분은 약 200일분. 1980년대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유조선 공격은 있었지만, 해협이 전면 봉쇄된 적은 없음.(매경 외)
5. 공부는 노력? 알고 보니 ‘공부는 유전’... → 미국 미시간주립대 잭 햄브릭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학업 성취도에 노력이 미치는 영향은 단 4%에 불과. 게임 분야는 26%, 음악은 21%, 스포츠는 18%로, 공부보다 노력의 영향이 더 큼. (중앙)
6. 백두산은 2,744m, 천지는 2,250m... 500m 차이 → 천지는 백두산 최고봉에 있는 연못이지만, 수면 기준으로는 2,250m 정도. 천지를 둘러싼 봉우리 중 최고봉은 ‘병사봉’으로 2,744m이며, 북한 영역에 위치. (중앙선데이 외)
7. 또 떠도는 ‘시진핑 실각설’ → 현재로서는 실체가 없다는 관측이 우세. 반중 성향의 해외 매체들이 수시로 실각 가능성을 언급하고, 이를 한국·일본 언론 및 개인 SNS 계정들이 전하면서 루머가 확산되지만, 시 주석 주변에는 이상 징후 없음. (세계, 베이징 특파원)
8. 반공포로 석방 → 1953년 6월 18일, 이승만은 제9 포로수용소(거제)에서 2만 5,000명의 반공포로를 석방했다. 6·25 전쟁 중 한국이 장기판의 ‘졸’ 역할을 거부한 사건이다. 당시 미국은 이승만을 이란의 ‘모사데크’ 총리 같은 존재로 여겼다. 모사데크는 서방에 맞서 석유 산업 국유화를 추진하며 독자 노선을 걷다가 축출되었고, 그 과정에서 미국이 모종의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선데이)
9. 2021년 10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AI(민간 정보회사 ‘가디언AI’)가 4개월 전에 예측했다 → 50여 가지 지표를 분석해 ‘전쟁 가능성 80%’라고 판단. 그중 하나는 러시아 장교들이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에서 현금 인출을 300% 늘렸다는 내용. (중앙선데이)
10. 국민 57.6% “은퇴 후 생활비 월 300만 원 이상 필요” 응답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노후준비 실태조사 및 진단지표 세분화 방안 연구’. ‘200만~~300만 원’ 34.3%, ‘100만~~200만 원’ 7.5%, ‘100만 원 미만’ 0.6%. 전체 응답자의 예상 국민연금 수령액 평균은 72만 9,000원으로 큰 차이. (국민)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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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국무회의 공개 검토 지시.
1.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국무회의에서 “국무회의에서 오가는 얘기를 국민에게 공개 못 할 이유가 있느냐”며 “한 번 알아보고 별문제 없으면 공개 가능한 부분은 공개하자”고 말했습니다. 과거 정부에서 국무회의는 대통령의 모두발언만 공개되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입법 기관인 국회도 공개가 원칙인데 행정부가 뭘 하는지 국민에게 보여주는 게 당연하지 않나?
국방개혁 최우선 과제는 전작권 전환.
2.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전시작전통제권'을 전환하도록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정기획위원회는 전작권 전환을 국방개혁의 최우선 과제로 선정해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정부에서 시작된 자주국방을 향한 염원이 이재명 정부에서 결실을 맺을지 주목됩니다.
전시작전권 가져온다니까 또 입에 거품 무는 바보들이 한둘이 아닌 거 같은데 니들 그냥 이민 가라~
법사위원장 자리싸움에 추경도 제동 걸리나.
3. 이재명 정부가 30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발표한 가운데 여야가 상임위 구성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이어가면서 ‘신속 추경’에도 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 자리를 달라고 주장하면서 이번 추경은 ‘포퓰리즘’ 정책이라고 반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힘이 법사위원장만 주면 외교통일, 국방, 정보위까지 넘기겠다고 하는 이유가 뭘까요? 절대 안 됨.
법원, 김용현 ‘기소 불복’ 기각.
4.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의 추가 기소에 반발해 제기한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 의해서 기각됐습니다. 조 특검이 수사 개시 후 첫 대상자로 김 전 장관을 추가 기소한 처분의 적법성·타당성을 서울고등법원이 인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내란 주동자들이 풀려나는 게 말이 되냐고~ 신속한 재판과 구속 재판 그리고 법정 최고형이 정답~
이명현 특검 "윤, 대면 조사 불응 시 체포 원칙".
5. 채해병 순직사건 외압 의혹 수사를 맡은 이명현 특별검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면조사에 불응하면 강제 구인에도 나서겠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민중기 김건희 특검 역시 수사 착수 준비를 이어가는 등 특검보 인선을 마무리한 '3대 특검'이 점차 수사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12.3 내란이 벌어진 지 내일모레면 이제 7개월째인데 윤석열 김건희 때문에 조용한 날이 없다~
촛불행동 “윤 부부 수사하고 지귀연 탄핵해야".
6. 내란 특별검사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추가 기소한 뒤 첫 주말에도 시민들은 교대역 인근에 모여 "특검이 주저하면 국민이 응징할 것"이라며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촛불행동은 "윤석열 석방도 모자라 내란 주요 임무 종사자가 차례로 풀려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바람이 불어도 꺼지지 않는 촛불 덕에 대한민국의 정의가 살아있는 듯~
조경태의 일갈 "윤, 체포해서 수사해야".
7. 경찰의 소환 요구를 3차례 거부한 윤석열에 대해 국민의힘 내에서도 '강제 수사'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조경태 의원은 “범죄 혐의자의 잘못이 있다면, 수사기관은 그에 대해 응당 처벌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일반인처럼 체포해서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이 스무 살이 넘어까지 아버지한테 호스로 처맞은 이유가 뭐겠어? 말로 해선 안 된다는 거지.
‘경호처에 기록 남을라’ 측근마저 윤, 안 찾는다.
8. 윤석열을 찾는 야권 인사의 발길이 뚝 끊겼다고 합니다. 이들이 거리두기에 나선 건 “윤석열을 만나려면 대통령실 경호처와 경찰을 거쳐야 하는데, 그러면 곧바로 현 정부에 보고되지 않겠느냐”며 “윤석열의 최측근 참모들조차 최근엔 연락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최측근인 전한길이 잘 모시고, 고성국이 잘 챙기고 전광훈이 앞으로 영치금 담당하면 되지 않을까?
여야, 누가 더 ‘아빠찬스’인가 공방.
9. 정치권에서 누가 더 국회의원 아버지의 특혜를 받았는지를 두고 난데없는 ‘아빠 찬스’ 대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한쪽은 18년간 야인 시절을 겪은 돈 없는 정치인의 아들이 해외 유학파가 된 사례이며, 다른 쪽은 검사 출신 정치인의 스무 살 아들의 7억여 원의 현금 보유 경우입니다.
이걸 비교까지 해야 하나 싶긴 하지만, 아빠 찬스 한번 써보지 못한 우리 아이에게 미안할 뿐이지~
탈북의원 박충권 "김민석 탈북민 비하“.
10. 탈북민 출신 박충권 의원이 “탈북민을 반도자로 비하한 김민석 총리 후보자는 즉각 사죄하고 자진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민주당 유력 정치인이자 대한민국 총리 후보자로 지명된 사람이 중국 칭화대 석사학위 논문에서 사용한 용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국에서 받은 학위가 가짜라고 우기더니 이제는 학위 논문 가운데 단어 하나 가지고 난리구나~
방첩사 법무팀 '12·3 출동 반대' 진위 논란.
11. 국군방첩사 법무팀이 12·3 내란사태 때 중앙선관위 전산망 서버 압수수색을 반대했다는 증언은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최강욱 전 의원은 “압수수색을 제대로 반대한 사람은 ‘영장도 없이 어떻게 압수수색을 합니까’라고 한 단기 법무관 1명에 불과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내란이 실패하니까 단기 법무관의 질문 하나를 앞세워서 소설을 쓰는 모양인데 그래서 특검이 답~
정치권 TBS 회생 논의 재부상.
12.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면서 TBS 회생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어준 씨가 '나 다시 돌아올 거야'라고 말해 이게 불을 질렀던 거 아니냐”고 말해, 정치적 이유로 TBS를 폐국 위기에 내몰았다는 언론탄압 논란이 재점화했습니다.
오세훈식 주장이라면 ‘윤 어게인’이라는 놈들 때문에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을 해도 찍소리 말아야~
최재해 “작년 감사 활동으로 2조 예산절감”.
13. 최재해 감사원장이 ‘2024 감사연보'를 통해 지난해 감사 활동으로 인해 약 77억 원의 변상·시정 조치를 하고, 업무를 잘못 처리한 공직자 279명을 징계·고발 등 조치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감사 활동으로 예산절감 등 기대효과 금액이 약 2조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 동안 해먹은 돈이 얼만데 그건 안 보이는 모양이야~ 하여간 당신이 최고 ‘재해’~
외국인이 주도하는 허니문 랠리, 더 간다.
14. 증시 부양책을 앞세운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에 더해 환율 상승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의 귀환이 코스피 3000 돌파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올 6월 외국인 순매수만 4조5000억 원에 달하고 투자자 예탁금이 65조 원을 돌파하면서 코스피 상승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김문수가 대통령이 되었다면 대한민국은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늦기 전에 주식 좀 사야겠어요~
올해 경제성장률 1% 전망, 10년 평균 밑돌아.
15. 올해 경제성장률이 1.0%에 그쳐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가장 낮고, 최근 10년 평균 2.5%를 하회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한국경제인협회의 '경제 동향과 전망: 2025년 상반기' 보고서는 올해 한국경제가 상저하고의 흐름을 보이며 1.0%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대한민국의 저력은 항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다는 것이고, 정치만 잘하면 더 큰 성과를 볼 거임~
트럼프 “이란 지하 핵시설 폭격 완료”
16.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하 우라늄 농축시설 3곳을 폭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모든 항공기는 무사히 귀환 중이다. 위대한 미군 전사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이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군대는 세계 어느 곳에도 없다. 지금이야말로 평화를 위한 시간이다”라고 전했습니다.
이 인간이 자신이 당선되면 전 세계에 전쟁은 없을 것이라고 했었는데… 역시 개가 똥은 못 참지~
9개 장군 자리 없어질 수도 있어.
17. 국방부가 현역 장군이 맡고 있는 합동군사대학교 총장과 육군 8개 병과학교 등 9개 보직에 군무원도 갈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습니다. 현 규정에는 이들 교육기관장은 ‘장성급‘만 가능토록 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2급 이상 군무원도 임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입니다.
육사 나와서 별만 달면 적성이나 인성과 상관없이 무슨 자리든 챙겨 받는 짓거리는 이제 그만~
장병 진급 누락 제도 반대 청원 6만 넘어.
18.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군이 계획 중인 ‘진급 누락 제도’에 반대하는 청원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아들을 군에 보낸 박모 씨로, “열악한 근무 환경 속에서 근무하는 병사들도 많은데 그런 아들들에게 주는 월급을 줄여서 세수 결손을 메꾸고 싶은 것인지 묻고 싶다"고 따져 물었습니다.
일 못하면 진급도 없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군대가 일하고 싶어서 가는 곳은 아니지 않나요?
국정기획위, 검찰 보고 중단 “검찰 권한 오히려 확대시켜".
정청래 "난 왕수박 아냐, 1년짜리 당대표는 손해 보는 길“.
박찬대 "내부공격 중단 부탁" 오늘 당대표 출마 선언 예정“.
9월 전당대회, 김문수·한동훈·안철수, 당권 경쟁 '서막'.
문형배 “단 하나의 신문도 중립이라고 생각해 본 적 없어”.
정규재 "이한주 국정위, 업무보고 호통은 완장 놀이" 비난.
강성만 "김건희, 윤석열 정권 아킬레스건 내내 발목 잡아".
친윤 장예찬도 '포기' “윤, 출석해서 조사에 협조해야”.
이란 언론 "역내 미국인, 이제 합법적 표적" 보복 시사.
‘비비탄 난사’해 강아지 죽인 일당, 신상 공개 확산 논란.
식약처 “숙취해소제 10개 가운데 9개는 실제 효과 있어”.
남들과 비교하지 말고, 어제의 나와 비교하라.
-조던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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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가족 친화적 소득세 체계 개편 착수
이재명 정부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득세 과세 단위를 부부·가족 단위로 확대해 기혼·다자녀 가구의 세 부담을 줄이는 가족 친화적 소득세 체계 개편 작업에 착수했다고함
2. 대북정책관 부활
이재명 정부가 남북 간 군사적 대치 완화·상호 신뢰 회복 조치 차원에서 직전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한 국방부의 대북정책을 총괄할 컨트롤타워로 국장급 직위인 대북정책관을 신설한다고함
3. 민주당, 7월 4일까지 추경 처리
민주당이 7월 4일까지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해 여야 협상이 결렬되면 이번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단독처리한다고함
4. 경찰도 불법정치자금 추징보전
기소 전 경찰의 추징보전명령 신청권을 담은 법률안 개정안이 민주당에서 이번주 중 발의된다고함
5. 김민석 자녀 총선 전후 예금 1.5억 증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부부가 별도의 소득이 없던 2020년 4월 총선에서 당선된 전후로 자녀의 예금이 1억5,000만원 가량 증가했지만 김 후보자는 증감 사유는 알지 못한다고 답변했다함
6. 특검에 기소되는 여인형
내란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육군 중장)이 구속기간 만료로 풀려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여 전 사령관의 추가 혐의에 대해 기소한다고함
7. 일본, 한일 7광구 협정 종료 보류
22일부터 한일 대륙붕 공동 개발 협정(JDZ) 종료를 선언할 수 있게 된 일본이 한국 측이 협정 존속을 요구하고 있고 한미일 3국 간 안보 협력이 중요한 점 등을 고려해 종료 통보를 보류하고 검토를 계속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건강보험료 내년 오른다
2년 연속 동결됐던 건강보험료율이 건강보험 재정 부담 증가와 의료 수가 인상 등으로 2026년에는 인상되며 인상폭은 8월에 결정된다고 함
3. 농림부, 양곡법 개정안 추진
윤석열 정부에서 두 번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농림축산식품부가 정부의 쌀값 안정 정책에 부합하는 경우만 조건부로 의무매입하는 방안으로 양곡관리법 개정안을 추진한다고함
4. 주택도시기금 파산 위기
주택공급과 주거복지에 사용되어야 하는 주택도시기금이 최근 3년간 수요자 대출이라는 구입·전세자금에 대한 지원이 늘어나면서 2022년 50조원까지 갔던 잔액이 7조9천억원으로 줄었다함
5. 인기 떨어진 국선변호사
국선변호인 선정 사건은 증가하지만 법원에서 고용하는 국선전담변호사의 월급은 세전 600만원, 재위촉 시 최대 800만원 수준이어서 국선전담변호사 경쟁률은 매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함
6. 노동경찰 1만명 시대 연다
고용노둥가 근로감독관 명칭을 노동경찰로 바꾸고, 인력을 7000명가량 증원하며, 노동 관련 사건을 전담하는 노동법원을 법무부와 공동으로 설립한다고함
7. 국방부, 국군의무사관학교 신설
국방부가 군의관 장기복무 희망자가 부족하자 군대에서 장기간 의무 복무할 군의관을 직접 양성하기 위해 국군의무사관학교을 신설한다고함
8. 국정기획위 퇴짜 맞은 검찰
검찰이 국정기획위원회로부터 검찰개혁 관련 방안 등이 빠졌다며 업무보고를 퇴짜 맞자, 정부가 개혁하고 국회가 입법하면 될 사안을 왜 우리에게 가져오라 하냐며 불편한 기색을 보이고 있다함
9. 국정원 신원조사센터 축소
윤석열정부에서 인사검증 명목으로 확대 편제된 뒤 국내 정치 개입 의혹을 받았던 국가정보원 2차장 산하의 신원조사센터가 신원조사 제도 자체를 악용할 수 없도록 축소 개편된다고함
10. 국립문화공간재단 대표 논란
문화체육관광부가 향후 신설되는 국립문화공간재단에 블랙리스트 문제로 징계받은 우상일 전 문체부 예술국장을 임명해 문화예술계의 반발이 거세다고함
□ 경기종합
1. 호르무즈 봉쇄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행 중동산 원유가 99%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고 있는데 이란 정부가 미국의 폭격에 대응해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면 달러 강세와 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자극, 수출 기업의 원가 부담 가중으로 한국 경제가 악화된다고함
2. 새정부서도 이어지는 가격 인상
이재명 정부가 들어섰지만, 식품업계가 물가 문제가 언급되면 늘 회사를 겨냥하지만, 영업이익률 등을 따져 보면 회사를 쥐어짠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며 가격 인상을 이어가고 있다함
3. 경기 침체에 외국인 근로자 급감
경기 침체 등의 영향으로 올해 외국인 고용허가제(E-9비자)로 입국한 외국인이 전년 대비 20.9% 감소했다고함
4. 고물가에 가격역설계 뜬다
고물가로 소비자들이 상품 가격에 한층 예민해지자, 유통업계가 이윤을 일부 포기하는 대신 박리다매식으로 판매량을 늘리기 위해 원가와 이윤은 정해진 판매가에 맞춰 조정하는 가격역설계 바람이 불고 있다함
5. 미 관세충격 현실화된 K철강
국내 철강 업체들이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품목별 25% 관세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마진을 줄이며 수출을 이어가다 보니 지난달 한국의 대미 철강 수출이 전년 동기보다 16% 감소햇고 수출 단가도 9% 이상 하락했다함
6. 3조 원 넘은 국내 생수 시장
건강을 고려해 물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국내 생수 시장 규모가 3조원을 넘어서자 생수업계는 수원지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프리미엄 경쟁에 돌입하고 있다함
7. 통신사 판매장려금 경쟁 치열
지난 4월 발생한 SK텔레콤 사이버 침해 사고로 이동통신 판도가 급변하면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이 폐지되는 다음달 22일 이후 판매장려금 전쟁이 더 격화된다고함
8. 배터리 업계 역마진 비상
공급 과잉과 전기차 수요 둔화로 리튬의 가격이 최고치 대비 90% 폭락한 ㎏당 50위안대로 떨어져 국내 배터리 업계가 고점에서 수급한 원재료로 생산한 제품을 저가에 팔아야 하는 역마진 상황에 놓였다함
9. 시공사 못 찾는 지방 사업지
최근 공사비 상승,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의 선별수주 기조가 강해지면서 서울 정비 사업지도 곳곳에서 시공사 입찰 과정에서 유찰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방 정비 사업지는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함
10. AI로 다시 시작하는 SK
1953년 섬유업에서 출발한 이후 석유화학(1980년), 이동통신(1994년), 반도체(2012년) 등 산업구조의 대전환을 이끌어 온 SK가 이제는 AI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아 그룹의 미래지도를 다시 그리고 있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비트코인 10만 달러선 붕괴
비트코인이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 고조로 인해 22일(현지시간) 급락하며 심리적 지지선인 10만 달러선이 붕괴됐다고함
2. 자동차 수리 시 대체품 적용
다음 달 표준약관 개정으로 자동차 수리 시 순정품과 인증받은 대체품 가운데 더 적은 비용이 드는 걸 쓰도록 자동차보험 보상 기준이 바뀐다고함
3. 국토부, 항공기에 방화백 도입
국토교통부는 비행기를 탈 때 보조배터리를 비닐백에 보관하도록 한 대책이 화재 예방에 별 실효성이 없어 대안으로 온도 감응 스티커와 방화백 비치 의무화를 도입한다고함
4. 진보정권에선 집값 오른다
진보정권에서는 통화량이 많이 풀려 인플레이션 기대심리로 집값이 오른다는 인식이 널리 퍼져 있어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집값이 상승하고 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주 내내 사우나 더위
이번 주 내내 흐리다가 해가 나는 날씨가 반복되면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후덥지근한 더위가 이어지다 주말에 전국에 장맛비가 내린다고함
2. 3대 특검 11월이면 마무리
3대 특검이 내달 2일까지 수사팀 구성을 마치고 7월 초부터 최장 150일(본수사 90일, 30일+30일 두 차례 연장가능) 간 전방위 수사을 시작하면 내란·김건희 특검은 11월 중순쯤, 채해병 특검은 10월말쯤 수사가 마무리된다함
3. 은퇴 후 필요한 월 생활비 300만원
우리나라 30~60대가 은퇴 이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생활비 평균이 월 300만원이라는 조사 결과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나왔다함
4. 대학들 외국인 전담학과 신설 추세
학령 인구 감소로 서울권을 비롯해 학생 선호도가 높은 대학에서도 외국인 전담학과를 신설하는 추세로, 포항공대(포스텍)도 2026학년도 가을학기부터 학부에서 외국인 신입생을 받는다는다고함
□ 국제
1. 미국 내 테러 위협 고조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으로 미국내에서 테러 위협이 고조되고 있다함
2. 구심력 잃은 자민당
작년 10월 중의원 선거에서 연립 여당 공명당과 합쳐 과반 의석 달성에 실패한 일본 집권 자민당이 도쿄도 의회 선거에서 역대 최소 당선자를 배출함에 따라 이시바 정권이 구심력을 잃었다고함
3. 일본, 시총 100억엔 못 넘으면 상장폐지
일본 정부가 주식시장에서 좀비기업을 솎아내기 위해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중소·벤처기업이 상장한 지 5년 안에 시가총액이 940억 원(100억 엔)을 넘지 못하면 상장폐지시킨다고함
4. 나토 GDP 5% 국방비 합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들이 2035년까지 국내총생산(GDP) 5% 수준의 국방비 지출 목표 가이드라인에 합의했다함
5. 사퇴 요구 받는 태국 총리
태국 패통탄 총리가 국경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캄보디아의 최고 실력자와 나눈 통화에서 자국군을 뒷담화한 내용이 유출되면서 사퇴 요구 등 취임 10개월 만에 최대 위기에 몰렸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구글·애플 비밀번호 바꾸세요
구글,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에서 최대 160억개에 달하는 데이터가 유출됨에 따라 계정 탈취나 신원 도용, 각종 피싱 범죄 등에 악용될 수 있으며 160억개는 전 세계 인구의 약 2배에 달하는 숫자라고함
2. 지하철 요금, 이번 주말부터 오른다
수도권의 지하철 기본요금은 28일 첫차부터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청소년 요금은 800원에서 900원으로, 어린이 요금은 500원에서 550원으로 각각 150원, 100원, 50원 오른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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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2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NATO) 정상회의에 불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중동의 긴박한 정세와 국내 현안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보입니다.
■ 취임 18일 만에 대통령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첫 오찬 회동을 가진 이재명 대통령은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협치를 강조했습니다.
■ 여야는 이번 회동을 통해 '협치의 물꼬'가 트였다고 평가했지만,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법사위원장직 문제, 추경안 등을 놓고 여전히 평행선을 달렸습니다.
■ 오늘 중으로 내란 특검팀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에도 직접 출석해 공소 유지를 이어갑니다.
■ 채 상병 특검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역시 수사 대상임을 명확히 했고, 윤석열 전 대통령은 수사 말미에 소환할 계획이라며 본격적인 법률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 국정기획위원회는 지난 한 주 동안 정부 부처로부터 받은 업무 보고에 대해 "공직사회가 정권교체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부동산 공급책도 섣불리 내놓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으로 중동 전면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쟁을 원하지 않는다며 이란에 보복 자제를 강하게 요청했습니다.
■ 이에 이란 의회는 주요 원유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결의했습니다. 이는 국제유가 급등과 글로벌 경제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이란은 아직 무력 대응에는 나서지 않고 있으며, 경제적 압박과 외교적 해결을 우선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 미국의 이번 공습은 수개월간 극비리에 준비된 작전으로, 이란이 속수무책으로 당한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일부 폭격기는 미끼로 사용됐다고 전해졌습니다.
■ 우리 정부는 중동 사태 관련 긴급 회의를 열고 에너지 비축과 선박 안전 점검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에너지 수급에는 차질이 없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중인 국내 선박 31척도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중동 긴장 고조로 가상화폐 시장이 흔들리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10만 달러선이 무너지며 9만9천 달러대로 하락했습니다. 한 달 반 만의 하락세입니다.
■ 강원도에 위치한 한 공공기관이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복귀 명령을 어기고 과태료 1천만 원 이상을 부과받은 데 이어,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형사 고발됐습니다.
■ 지난해 폭등했던 배추값이 올해도 다시 급등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름 배추 생산량이 평년 대비 25%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며, 재배면적 감소로 인한 수급불안이 우려됩니다.
■ 전국적으로 6월 강수량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의 폭우가 쏟아지며, 7개 시·도에서 160여 명이 대피하고 건물 침수, 옹벽 붕괴 등의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 오늘 아침은 어제처럼 선선하지만, 낮에는 볕이 강해지며 서울 32도, 남양주 33도 등 30도 넘는 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 통풍이 잘 되는 옷차림으로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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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중동 전운 고조에 韓 경제 긴장…물가 상승·심리 위축 등 우려...유가·환율 상승시 수입 물가 자극·기업 비용 부담 가중...교역 위축·금융시장 타격 가능성도
☞열무김치 계절인데…열무·참외 등 제철 농산물 가격 '들썩'...이른 장마 속 농산물 가격 상승 전환…이달에 대파 28%↑·시금치 27%↑...정부, 비상공급체계·할당관세 연장 등 물가 안정 총력…품목 확대 주목
☞계란값 7000원 넘었다…대형마트 "마진 줄어도 막는다"...4년 만에 7000원 돌파…공급은 안정적...대형마트 “8000원 넘기지 않겠다” 방침
☞미 이란 타격에 국내 산업계 '먹구름'…호르무즈 해협 봉쇄되나...국내 유가 상승세…서울 휘발윳값 1천721원 돌파...중동산 원유 수입 99% 호르무즈 통과…국내 운송업계 피해 우려
☞‘전 국민 기본 15만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내수 회복 견인할까...이재명 정부 첫 추경 핵심...취약계층 최대 52만원까지 차등 지급 예정
《금 융》
☞고삐 풀린 가계대출…하루 2000억씩 폭증...3단계 DSR 규제 앞두고...주담대·신용대출 동반 급증...은행들 만기 축소 등 수요 억제 나서...이창용, 은행장 만나 대출 관리 당부할 듯
☞트럼프 위협 속 새 정부 ‘허니문 랠리’ 계속될까…코스피 2850~3070...2차 추경·상법 개정 등에 강세장 지속…정책 모멘텀 업종에 ‘주목’...美 이란 핵시설 폭격에 중동발 리스크 고조…시장 중대 변수될 듯...미국 PCE 물가에 촉각…연준 인플레이션 우려해 모니터링 필요
☞"출퇴근길 3조 거래"... 넥스트레이드, 증시 판도 흔든다...3월 출범 후 외국인 비중 0.4% → 9.2%… 거래 점유율 급등...시장 점유율 상승 속 거래량 제한 규정 완화 요구 확산
☞발 빠른 서학개미, 스테이블 코인 써클 인터넷 ‘풀매수’ 장전...서학개미 한 주간 '픽' 서클…순매수 1위...써클, 상장 이후 주가 약 250% 급등..."트럼프, 스테이블 코인 시장 육성"...'지니어스 법' 통과…서클·코인베이스 수혜 전망
☞천장 뚫고 고공행진…중동 전쟁에 방산ETF ‘불기둥’...이스라엘-이란 충돌에 방산펀드 수익률 급등...중동 정세 불안 확대시 무기 수요 증가 기대...이재명 AI정책 수혜 전망에…인터넷 ETF 두각
《기 업》
☞세계4강 정조준 … 진격하는 K방산...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갈수록 커지자...검증된 성능·빠른 납기 K방산 인기 '쑥'...현지 특성 맞춘 무기 수출해 눈부신 성과
☞SK, AI로 '제4 도약' 나선다…최태원 "AI 고속도로 가속"...울산에 AWS와 AI 데이터센터 건립...최태원, 주도…"글로벌 스케일 확장"...ICT, 에너지, 반도체 SK 역량 총결집
☞막 내린 바이오 USA '여전한 AI·달라진 中' 눈길…역대 최대 규모 韓 존재감도 빛나...세계 최대 바이오 전시 행사 19일(미국시간) 폐막…국내업계 역대 최대 규모 참가로 존재감 뽐내...AI와의 융복합 기회 창출 논의 활발…작년 대거 불참한 中도 전용관 꾸리며 정치·산업 분리
☞美-이란핵 폭격 속, 관세 협상 방미길 오른 정부…통상외교 어떻게...여한구 본부장 첫 방미 협상…‘국정 철학 설명하고 가속화'...트럼프, 韓 관세 협상 국면 전환 카드로 협상 활용할 듯
☞"美, 삼성·SK 中공장에 미국산 반도체장비 반입 규제 방침"...조 바이든 정부때의 '포괄적 면제' 사라지는 셈...다만, 미 정부 내부에서도 이견 있어…'미확정'
《부동산》
☞2분기 서울 아파트 전월세 절반 ‘갱신계약’…“전세 귀해지고 월세 오른 때문”...2분기 전월세 계약 중 갱신 비중 44.5%...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비중도 50%까지 상승...갱신권 사용한 경우 보증금 평균 2413만원 ↑
☞불 붙은 서울아파트 가격에 銀 가계대출 3주 만에 4조 늘었다...부동산 영끌 광풍 작년 7월 수준 근접...주담대에 증시 투자 활황으로 신용대출도 영끌...급해진 銀 일일 모니터링 강화에 추가 규제 고심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HDC현산이 따냈다...용산정비창전면1구역 시공사 선정...단지명 ‘더라인330’제안...포스코이앤씨, 방배15구역 시공사 선정
☞서울시, 부동산시장 모니터링 강화… 실거래자료·주택금융까지 확대...국토부에 1~5월 거래 실제 주소 정보 요청...부동산 정책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시장 모니터링 체계 개편
☞건설업계 "2차 추경 유동성 숨통 트일 것…속도가 중요"...주택건설협회·주택협회·개발협회..."지방 미분양 유동성 위기 벗어날것...실제 효과 거두려면 속도가 중요"
《사 회》
☞전북 남원 하루 175㎜ '물폭탄'…곳곳서 6월 日강수량 최고치...동두천 시간당 51㎜ 최고치 경신…19∼22일 청양 194, 진안·부여 180㎜↑ 퍼부어...호우특보 해제…주중 장마전선 다시 북상, 주초 남부·주말 전국 비 예상
☞'자유전공' 합격자 중 75% 이과생…문·이과 불균형 심화...인문계열 분리선발 대학서도 이과생 강세
☞“호기심에 왔어요”…‘마트형 약국’ 흥행에 동네 약국 초긴장...마트처럼 카트 끌고 약품 ‘쇼핑’…약사 단체는 반발...첫 창고형 약국, 주말 방문객 몰려…일대 ‘교통마비’...약물 오남용 vs 선택 확대…약품 유통도 변화 바람?...감기약만 50여종…수면·진정 등 상담 필요 약품도
☞제주 해안가 새끼 고등어 '떼죽음'...무슨 일?...제주시 내도동 도근천 하류서 떼죽음...밀물 때 들어왔다 물 빠지며 갇힌 듯..."고수온에 의한 산소 부족" 추정...2년 전에도 인근서 비슷한 사례...수산과학원 등 정확한 원인 규명 필요
☞美 이란 공격, 국내 이란인·팔레스타인인 모여 '반전' 집회...시민단체들은 규탄 성명…미 대사관 앞 회견 예고
《국 제》
☞이란, 트럼프 공습에 반격 예고...중동 美 기지-호르무즈 해협 주목...이란 정부, 21일 美 핵시설 폭격 이후 피해 규모 미미하다고 밝혀...핵개발 계속 이어간다고 선언...이란 외무장관 "모든 선택권" 대응 예고...이스라엘 네타냐휴는 美 트럼프에게 감사 "모든 국민이 감사"...이란, 중동 내 美 기지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美와 전면적 확률 낮아, 계산된 보복 유력...유엔, 美 공습 규탄...獨 메르켈 이스라엘 옹호...러시아 푸틴은 이란에 핵 없다며 이란 정부 편 들어
☞美, 이란 본토 첫 타격…트럼프 "핵농축 시설 완전 제거"...포르도 등 핵시설 3곳 전격 공습…'2주 협상' 제시 이틀만의 기습...미, 이스라엘-이란 무력충돌에 직접 개입…최신 벙커버스터 첫 투하...트럼프 "이란 평화 없으면 더 강력 공격"…이란 "주권수호 모든 선택권"...이란-이스라엘 미사일 공방·후티도 미군 공격 예고…중동분쟁 중대기로
☞유엔 "미국의 무력행사 심각한 우려"…미 공화당 "옳은 결정"...미 정치권 "전쟁권한 결의안 즉시 표결" 목소리…예멘 후티 "이란 타격 대응은 시간문제" 보복 예고
☞"일본 정부, '7광구' 협정 종료 일단 보류… 신중 검토할 듯"…"한일 수교 60주년·이재명 정부 출범 고려"…"이재명 정부 외교·안보 정책 보고 판단"…일본의 '전략적 선택'
☞"인도 우주 강국 대두…민간 기업 수 미국 이어 2위"…닛케이 보도…인도우주연구기구 출신 창업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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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6/23(월)
[머니투데이] 이재명 대통령, 고심 끝 나토 불참 결단···"경제 지휘 필요 판단"
[노컷뉴스] "모두의 대통령" 외친 뒤 18일만에…여야 회동 '첫 단추'
[뉴스1] 여야 원내수석 오늘 재회동…민주, 합의 안되면 단독 본회의 시사
[뉴스1] 국정기획위, 이번주 정부 조직개편 본격 논의…추가 업무보고 병행
■더불어민주당 동정
[경향신문] 박찬대·정청래, ‘호남 표심’ 잡아라…‘명심’에 맞는 당대표는 누구
[서울신문] 모두 ‘예스’ 할 때 ‘노’ 하는 찐명… 쓴소리 아끼지 않는 ‘레드팀’
■국민의힘 동정
[뉴스1] 김용태, 사흘째 지역 민심 청취…개혁안 단초 마련할까
[데일리안] '8월 전당대회 가능성'…안철수·김문수·한동훈 野 당권 주자들 행보는
■경제 동정
[매일경제] “아빠는 문과 출신이지만 너만은 ”...상위권大 무전공학과, 이과생이 휩쓸었다
[머니투데이] "400만명 빚 탕감" 오히려 경제효과 크다?…노무현→윤석열 정부 보니
[세계일보] 다자녀일수록 稅 부담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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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김민석, 가족 부동산·좌석 승급 내역 요청도 '거부’_한국경제
[단독] 김민석 자녀 2020년 총선 전후 예금 1.5억 증가… "사유 모른다”_한국
[단독] 정치 개입 의혹 ‘국정원 신원조사센터’ 손본다_국민
[단독] 남북 정상회담 대비…尹정부 폐지 ‘대북정책관’ 부활 추진[이현호의 밀리터리!톡]_서울경제
[단독] 40번 넘는 오작동·고장에도 여전히 휴전선 지키는 레일 감시시스템_아시아투데이
[단독] '군의관 양성' 국군의무사관학교 신설 추진…국방부, 국정위에 보고_MBN
[단독] 홍명보·이민성, 도쿄대첩+한일월드컵 4강 기운으로…‘큰 일 한번 내봅시다!’ (창간40주년 특집)_스포츠서울
[단독] 농촌 햇빛소득 생긴다…李정부, 연금·공동체 태양광 투트랙 추진_전자
[단독] 부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임박했나…국립공원공단, TF 구성 착수_세계
[단독] 근로감독 전면 개편 예고…노동경찰 1만명 시대 연다_매일경제
[단독] 보조배터리 비닐백 논란…정부 새 검토안 봤더니_SBS
[단독] '내부고발' 잇따른 진에어, 국토부 특별 점검 받았다_이데일리
[단독] 빚더미 한국전력, 주민들 달래기에 3년간 4500억원 쓴 이유는?_매일경제
[단독] 자사주 1%만 넘어도 소각 의무공시…정부, 소액주주 보호에 칼 뽑았다_매일경제
[단독] 퇴직연금 DC·IRP '갈아타기' 허용 논의 속도전_이데일리
⚡정치⚡
[단독] 23일 민주당 전·현직 원내지도부 오찬 취소_MBN
[단독] 與 “7월 4일 前 추경 처리” 금주 본회의 단독추진 시사_동아
[단독] 與 "민생 최우선"…을지로위→당·정·대 민생협의회 추진_중앙
[단독] 코로나19에 맞서 싸웠던 병원···돌아온 건 ‘적자폐업’이었다_경향
[단독] 사퇴 강요에 원직 복귀 명령 거부까지...춘천 공공기관 형사고발_YTN
📢사회(사건·사고)📢
[단독] 부산 고교생 3명 사망 1시간여 전 가족들 ‘미귀가 신고’ 있었다_경향
[단독] 새마을금고+브로커, 전세사기 불법 대출?…검찰 수사 착수_CBS노컷
[단독] 숨진 불법파견 노동자 ‘75살 노모’까지 손배 책임지라는 현대차_한겨레
[단독] 경찰 피해자도 있었다…공포의 15일 모텔 셀프 감금 전말_중앙
💥사회(일반)💥
[단독] '전속계약금 15억' 받은 주학년, '日 AV 배우 포옹' 위약금 20억원의 전말_스포츠조선
[단독] 휴게시간 제공 않는 풍토 만연, 서러운 편의점 알바_국민
[단독] 제주 해안가 새끼 고등어 '떼죽음'...무슨 일?_JIBS
[단독] 박지윤 “K스토리의 힘으로… 백제 더 널리 알려지기를” [2025 K포럼]_일간스포츠
📊경제(일반경제·부동산·금융·블록체인)📊
[단독] 특별인프라펀드, 광역철도 대장∼홍대선 591억원 투자 검토_대한경제
[단독] “카톡 연계해 코인유저 확보”…게임업체 넥써쓰도 출사표_서울경제
🏭경제(산업)🏭
[단독] 포스코, 중국·베트남 계열사 매각…비핵심 자산 정리 순항[시그널]_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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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2주 시한'은 연막?…트럼프, '협상 불가능' 판단에 주말 기습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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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23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국제) 미국이 이란 본토 핵시설 3곳을 공격하며 중동 분쟁에 직접 개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핵 농축 시설 파괴를 강조하며 추가 공격을 경고했습니다. 이란은 보복을 예고하고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 (정치) 미국 이란 공격에 이재명 대통령은 나토 정상회의 불참을 결정했습니다. 중동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과 국내 현안을 고려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긴급 안보경제상황점검회의를 소집하여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8일 만에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을 가졌으나, 김민석 총리 후보자, 추경안, 법사위원장 배분 등을 둘러싼 이견은 좁히지 못했습니다. 대통령은 협치 메시지를 내며 G7 성과를 설명하고 야당의 협력을 요청했지만, 국민의힘은 총리 후보자의 오만함과 재정 주도 성장 우려를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회동이 격의 없는 대화의 시작이라는 점에 의미를 뒀습니다.
■ (정치) 정부는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에 따른 안보 및 경제 영향을 점검했습니다. 대통령실은 국민 안전과 안정을 강조하고 관계 부처 간 협력을 당부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 교민 안전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검찰 수사를 받는 ‘피의자’ 신분이라며 사퇴를 강하게 요구했습니다.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김 후보자가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에 협조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문제 삼으며, “청문회가 아닌 청문 거부”라고 비판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의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박찬대·정청래 의원의 양자 대결로 압축되며, 친이재명계 내부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의원 모두 대표적 친명 인사로 꼽히는 가운데 박찬대 의원은 오늘 공식 출마를 선언하고 안정적 리더십을 강조할 예정이며, 정청래 의원은 앞서 출마해 '명심'을 내세우고 전국을 순회 중입니다.
■ (경제)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내 경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가 상승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우려됩니다. 정부는 비축분으로 수급에는 문제 없지만 장기화 시 산업계 부담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 (사회) 내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판에 내일 처음으로 내란 특검팀이 공식 참여하며, 특검과 윤 전 대통령의 첫 법정 대면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구속 연장 여부를 심리하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 (사회)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서울고검의 재수사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검찰은 수백 개의 통화 녹음 파일과 김 여사 계좌의 IP 기록, 관련자 진술 등을 확보하며 기존 ‘무혐의’ 입장을 뒤집고, 김 여사의 혐의를 ‘방조’를 넘어 ‘공범’으로 확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같은 증거들을 바탕으로 최종 수사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사회) 정부가 비행기 내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비닐백 보관 지침 대신 온도 감응 스티커와 항공기당 방화백 2개 비치를 골자로 한 새 대책을 추진 중입니다. 좌석별 방염백 도입은 성능 부족으로 보류됐으며, 국제 기준에 맞춰 휴대용 전자기기 반입 기준도 완화될 예정입니다.
■ (국제) 미국은 이란 포르도 핵 시설 타격을 위해 최신형 벙커버스터를 사용했습니다. 지하 60미터까지 파고드는 초대형 폭탄으로 시설 파괴를 시도했습니다. 트럼프는 성공적인 공격이라고 강조했지만 이란은 피해가 경미하다고 주장했습니다.
■ (국제) 미국의 폭격 이후 이란이 이스라엘에 미사일 보복 공습을 가했습니다. 이란은 미국과의 전쟁 시작을 선언하며 중동 미군에 대한 보복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확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이란의 핵확산금지조약 탈퇴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스포츠) 한화 폰세가 12개의 삼진을 잡으며 압도적인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리베라토의 활약과 이진영의 홈런으로 타선도 폭발했습니다. 두산은 수비 불안으로 무너졌고 SSG 앤더슨의 공에 주심이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날씨) 장맛비 뒤 다시 더워져 시민들이 수영장을 찾았습니다. 오늘 서울 32도 등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안개와 자외선도 주의해야 합니다.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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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23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이란 의회, 호르무즈 봉쇄 의결…국가안보위서 최종 결정"
2. SNS로 러 공작에 포섭될라…우크라, 청소년 단속
3. "홍해·아덴만 美 관련 상선 위협 '높음' 분류"
4. 美부통령 "이란 핵프로그램 상당히 지연시켜…영구 해체 노력"
5. 내란특검, 여인형 등 추가혐의 포착…군검찰과 추가기소 협의
6. 최신뉴스
美국방 "전쟁추구 안해…美, 이란이 보복하면 훨씬 강하게 공격"
7. 서울문산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불…인명 피해 없어
8. 파주 파평면 돼지 농장서 불…280마리 폐사
9. 태국서 온라인사기·납치 혐의 한국인 20명 체포
10. 중동 전운 고조에 韓 경제 긴장…물가 상승·심리 위축 등 우려
11. 국내 산업계 비상…유가 급등·해협 봉쇄 우려 증폭
12. 5대은행 가계대출 증가속도 10개월만에 최대…이달 6조이상 늘듯
13. 가계부채 비율 5년만에 80%대로 하락…"2분기 재상승 우려"
14. 삼성E&A "AI 혁신 바탕으로 EPC·에너지 전환 시장 주도"
15. 거래소,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화 조치 적시 시행"
16.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HDC현산이 짓는다…'HDC타운 완성' 박차
17. 중기부, '중소기업 R&D 우수성과 50선' 공모…저리융자 지원
18. 노동부, 폭염 고위험사업장 지도·감독…온열질환 예방장비 지원
19. 보험연 "트럼프 관세에 국내 보험사 비용상승 압력"
20. "품질인증부품, OEM부품과 성능 차이 없고 35∼40% 저렴"
21. "세계 성장시장서 한국 점유율 하락…중국과 수출 경쟁에 밀려"
22. "실종자 안심상속서비스,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 신청 가능"
23. 작년 개인전문투자자 2만5천438명…인당 평균 6억2천만원 투자
24. 서울시, 시설 장애인 맞춤형 지원…1인 최대 480만원
25. 코트라, 캄보디아서 '한류 박람회'…韓 소비재기업 55곳 참가
26. 농식품부, FTA 이행으로 소득 하락한 '녹두' 농가에 지원금
27. 농식품부, 농기자재 수출 위해 태국에 시장개척단 파견
28. 무협, 올해 한국 수출 전망 -2.2%로 수정…당초 +1.8%에서 내려
29. 전문가들 "7월 제조업 경기 개선 전망"…전망 PSI 104
30. 대형마트들, 계란값 안 올린다…"이윤 줄이고 가격인상 막아"
31. "정부부채 1% 늘면 물가 0.15%↑…적자 땐 장기 高인플레"
32. 유채색 비중 2015년 20%→2024년 24%…글로벌 트렌드와 반대
현대차·기아, 신차에 신규 외장색상 개발해 적용
33. 체감경기 나아졌나…출생 증가세 지속도 관심
34. 주유소 기름값 6주 만에 상승…"중동 정세 영향 반영"
35. 식약처, 한살림우리밀제과 고구마케이크 회수…식중독균 검출
36. 참외 53%·양파 43%↓…5월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0.4% 하락
37. "간편식 냉면 나트륨 주의해야…하루 기준치 초과 제품도"
38. 한은 "韓 의식주 물가 OECD평균 크게 웃돌아…소비 제약"
39. '하얀 석유' 리튬 가격 곤두박질에…배터리 산업 역마진 비상
40. '3,000 탈환' 코스피…추경으로 또달릴까, 불안하니 숨고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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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이란 내 핵시설에 대한 아주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며 밝힌 타격 지점은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 3곳이다. 이란의 최중요 핵시설로 꼽히는 이 3곳에 미국이 자랑하는 전략자산인 B-2 스텔스 폭격기와 ‘벙커버스터’ GBU-57, 토마호크 미사일 등을 총동원했다.3곳 중에서도 고농축 우라늄 최대 저장시설인 포르도에 전력을 집중했다. 미국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군은 총 6대의 B-2 폭격기를 동원해 12발의 GBU-57을 이 지역에 집중 투하했다. 트럼프 대통령도 이날 “주요 목표 지점인 이란 포르도에 전체 탑재량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B-2 폭격기는 미국 본토 미주리주의 기지에서 몇 차례 공중급유를 받아가면서 37시간 동안 쉼없이 이란으로 날아갔다. 갑작스러운 공습 결정 이후 긴박한 상황 속에 임무가 수행됐음을 짐작할 수 있다. 구형의 10배 이상 위력으로 꼽히는 최신형 ‘벙커버스터’ GBU-57은 이번에 실전에서 처음 사용됐다.
■ 이란 의회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시설 기습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지지한다는 이란 현지 보도가 나온 가운데, 미국이 중국에 이를 저지해 달라고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원유 수송에서 가장 중요한 해상 통로 중 하나로, 차단될 경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20~13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란 의회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지 소식과 관련해 "중국 정부가 이 문제에 관해 이란 측과 대화하기를 권고한다"며 "중국은 원유 수급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오만 사이에 위치한 좁은 통로로, 세계 석유 수송의 핵심 경로 역할을 한다. 가장 좁은 지점은 33km에 불과해 전략적으로 매우 민감한 지역이다.
■ 이재명 대통령이 24~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최대한 적극적으로 검토해왔으나 국내 현안과 중동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을 고려해 도저히 직접 참석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는 게 대통령실 설명이다. 이스라엘과 이란 간 충돌에 미국이 기습적으로 이란 핵시설을 공습하면서 사실상 '참전'을 한만큼, 국제 정세가 훨씬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이 이번 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양자 회담은 또다시 과제로 남게 됐다.
■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여야 지도부를 만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의 신속한 통과와 대선 기간 여야 공통 공약 실천을 요청했다. 이 대통령이 여야 지도부와 만난 것은 취임 18일 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가진 오찬 회동에서 “추경안을 (처리)해야 하는데 정책 안에서 의견이 다른 것은 당연하다”며 “서로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서 가능하면 신속하게 현재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동은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송언석 원내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낮 12시부터 105분간 열렸다. 이 대통령은 회동에서 “대선 시기 양 후보 측의 공약 중 공통된 부분은 이견 없이 실천할 수 있지 않겠는가”라고 제안하기도 했다.
■ 국민의힘이 불법정치자금 의혹 등에 휘말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후보직 사퇴를 재차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청문회 기간을 이틀로 양보한 대가로 받아낸 충실한 자료 제출 약속 등이 전혀 지켜지지 않았고, 자신들이 신청한 불과 5명의 증인도 더불어민주당이 채택을 거부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청문회를 이틀이 아닌 사흘 간 진행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김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배준영 의원은 22일 "전날 검찰이 인사청문회를 사흘 앞두고 김 후보자의 재산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는 보도가 있었다"며 "역대 국무총리 후보자 중 검찰 피의자 신분은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 내 핵심 친명(친이재명)계인 박찬대 전 원내대표가 23일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다. 박 전 원내대표는 강성 친명계인 정청래 의원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박 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을 한다.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에서 물러난 지 열흘 만이다. 박 전 원내대표는 민주당 내 대표적 친명 인사로 통한다. 그는 민주당의 제20대 대선 패배 직후인 2022년 3월 출범한 핵심 친명계 박홍근 당시 원내대표 체제에서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았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이 2022년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하자, 원내수석직을 사퇴하고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해 정청래·고민정 의원에 이어 3위로 당선됐다.
■ 더불어민주당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해 단독으로라도 국회 본회의를 열 가능성을 내비쳤다. 여야가 법제사법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재배분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구성을 위한 본회의를 단독으로라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22일 “6월 임시회가 7월 4일까지여서 그전까지 추경안을 통과시켜야 한다”며 “최선을 다해 야당과 본회의 일정에 대해 협의하겠으나 안 될 경우 이번 주 본회의를 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의힘이 민주당에 야당 몫으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여야가 바뀔 때마다 원 구성을 다시 해야 한다면 17개 상임위원장에 대해 다시 다 논의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지금은 논의를 할 때가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 정부는 19일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하면서 민생 회복 소비 쿠폰에 10조300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1차로 모든 국민에게 15만원을, 2차로 소득 하위 90%에게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정부는 "2차 지급의 기준은 건강보험료 등을 사용한다"고 밝혔다. 건보료는 2021년 9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때 사용됐다. 그해 6월분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하위 80% 이하에 해당하는 사람에게 지원했다. 건보료를 사용하는 이유는 이만한 잣대를 찾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세금은 납세자가 절반이 채 안 되기 때문에 대상자 선별에 쓰기 어렵다. 반면 건보료는 모든 국민이 다 들어있다. 따라서 "소득·재산이 줄고 건보료도 줄었는데 왜 나는 소비쿠폰 대상자가 아니냐"는 불만이 쏟아질 가능성이 크다. 또 가구 구성을 두고 혼란이 생기기 마련이다.
■ 고용노동부는 건설·조선·물류 등 폭염 고위험 업종을 중심으로 체감온도 33도 이상 폭염 작업 때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을 부여하는지 등에 대해 지도·감독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용부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산업안전감독에 나선다. 지도·감독 대상은 건설업, 조선업 등 옥외 작업이 많은 업종이나 온열질환 산재가 잦은 환경미화·물류업, 외국인 근로자가 많은 농림축산업 등이다. 폭염안전 5대 수칙의 구체적 내용은 △시원한 물 제공 △그늘 및 통풍장치 확보 △2시간마다 20분 이상 휴식 △보랭장구 지급 △응급조치 체계 구축 등이다. 정부는 온열 질환 예방조치 지원도 병행한다. 5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에게 이동식 에어컨 등 온열질환 예방장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경 예산 150억 원을 편성했다.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하는 대로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는 계획이다.
■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10대 여고생 3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와 부산교육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시39분 부산 해운대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고등학생 3명이 의식을 잃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출동 구급대원들은 심정지 상태의 학생들을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들 모두 끝내 숨졌다. 이들이 추락해 숨진 아파트는 이들의 거주지와는 상관이 없는 곳으로 파악됐다. 앞서 전날 밤 12시15분쯤 한 학부모는 “딸이 귀가하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경찰에 소재 파악을 요청한 바 있다.부산의 한 예술계 고교에 함께 재학 중이던 친구 사이였던 이들은 학업에 대한 부담과 대학 입시 등 진로에 대해 고민을 해왔으며 21일 사고 이전 투신을 사전 모의한 정황도 발견됐다.
■ 우리나라 30~60대가 은퇴 이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평균 생활비는 ‘월 300만원 이상’을 이상적으로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57.6%는 월 300만원 이상이라는 금액을 썼다. 이어 200만원 이상~300만원 미만이 34.3%였다. 100만원 이상~200만원 미만은 7.5% 순이었다. 응답자들의 평균 금융자산은 1억9905만원이었고 부동산을 가진 응답자의 부동산 자산 평균은 4억9840만원이었다. 60대의 67.1%는 여전히 일을 하고 있었다. 현재 일을 하는 30~60대 응답자들은 본인들이 만 66.5세까지 소득 활동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60대 응답자의 경우 평균 70.7세까지 일할 것으로 봤다. 현재 법적 정년은 만 60세인데, 사실상 이보다 더 길게 일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또 ‘국민연금에 가입돼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75.5%였다.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은 평균 월 96만6000원으로 ‘개인연금에 가입돼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10.7%에 그쳤다.
■ 환각 효과가 없더라도 대마의 주 성분으로 알려진 칸나비디올(CBD)이 포함된 화장품 원료는 ‘대마’로 간주돼 수입이 제한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CBD 자체가 대마의 주 성분으로 마약류관리법상 규제 대상이라는 취지다. 대법원 제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지난달 29일 화장품 원료 수입업자 A씨가 관세청을 상대로 제기한 표준통관예정보고 발급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12월 ‘CBD Isolate’라는 고농도 CBD 성분 화장품 원료의 수입을 위해 표준통관예정보고를 신청했으나 관세청은 해당 성분이 마약류관리법상 ‘대마’에 해당한다며 보고서 발급을 거부했다. 이에 A씨는 해당 처분이 위법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 '시민의 발' 서울·수도권 지하철 요금이 이번 주말부터 150원 오른다. 23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지하철 기본요금은 28일 첫차부터 1400원에서 1550원으로 150원 인상된다. 일반요금 인상폭은 150원이지만 청소년·어린이는 기존 할인비율(청소년 약 42% 할인, 어린이 약 65% 할인)을 유지하는 수준으로 일반요금보다 소폭 요금이 인상된다. 구체적으로 카드 기준 일반 요금은 1400원에서 1550원으로, 청소년 요금은 800원에서 900원으로, 어린이 요금은 500원에서 550원으로 각각 150원, 100원, 50원 오른다.1회권(현금) 기준으로 일반·청소년 요금은 1500원에서 150원 올라 1650원이, 어린이 요금은 500원에서 50원이 올라 550원이 된다.
■ 음식배달 플랫폼의 이른바 '무료배달'이 1년 넘게 계속되면서 외식업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소비자가 배달비 명목으로 내는 금액은 사라지거나 줄었지만, 외식업주들은 건당 3천원 넘는 배달비를 내느라 부담이 크다고 호소하고 있다. 지난해 배달앱 상생협의체는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에 무료배달 중단을 권고하기도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달 배달플랫폼 사건 전담팀을 구성하고 무료배달이 과장 광고에 해당하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지난해 쿠팡이츠와 배민이 잇따라 도입하면서 논란의 대상이 됐다. 쿠팡이츠가 지난해 3월 말 쿠팡 와우 멤버십 회원을 상대로 묶음배달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 배민도 일주일 만에 무료 알뜰배달을 도입했다.
■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으로 중동 지역 정세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제유가와 달러·원 환율 상승에 따른 물가 상승 우려가 커지면서, 가뜩이나 저성장 국면에 들어선 한국 경제에 민간 소비 악화, 수출 기업 수익성 감소, 금융시장 불확실성 등 경제 전반에 '하방 압력'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중동전 확전으로 유가 상승 압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블룸버그통신은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습 이후 유가 급등 가능성이 커졌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원유 옵션 시장의 과열과 해운 운임·디젤 가격 상승, 원유 선물 시장의 큰 변동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 정부가 최근 발표한 ‘5000만원 이하 연체채권 탕감·조정’ 방안을 둘러싸고 사회 곳곳에서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재기의 기회라며 반기고 있지만 성실 상환자들 사이에서는 상대적 박탈감과 도덕적 해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크다. 정부는 내년부터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해 총 113만여명의 연체 채무자에 대해 16조4000억원 규모의 빚을 완전히 소각하거나 원금의 최대 80%까지 감면할 계획이다. 중위소득 60% 이하 소상공인은 ‘새출발기금’을 통해 연체 원금의 최대 90%까지 탕감받을 수 있다. 장기간 빚의 늪에 빠져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취약계층을 구제하기 위한 조치다.채무 탕감이라는 강도 높은 조치에 대해 ‘형평성 논란’도 거세다.
■ 물맛은 정말 다를까. 사실 일반인이 물맛의 차이를 알아채긴 어렵다. 사전 정보를 주지 않는 여러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사람들은 대체로 물의 맛을 구분하지 못했다. 그럼에도 ‘좋은 물’은 있다는 것이 농심의 지론이다.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은 생전 무병장수의 비결이 물에 있다며 식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왜 생수 사업에 뛰어드냐”는 비아냥 속에서도 농심이 묵묵히 백산수를 만드는 이유다.수원지의 물은 별도의 공정 없이 그대로 마셔도 인체에 무해하다. 정수 작업을 거치지 않았음에도 시중에서 파는 물처럼 깨끗한 느낌이 났다. 이곳은 겨울이 되면 영하 35~40도까지 기온이 내려가는데도 내두천의 수온은 1년 내내 6.8~7도를 유지한다. 지하에서 계속해서 물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 구글과 애플, 페이스북, 텔레그램 등에서 160억개에 달하는 사용자 로그인 정보가 유출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주요 플랫폼 사용자의 로그인 정보가 대거 유출돼 사이버 범죄자들이 전례없는 계정 접근 기회를 손에 넣게 된 만큼 계정 비밀번호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21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보안 전문 매체 사이버뉴스는 이번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유출된 로그인 정보가 정리된 데이터셋 30개를 최근 발견했다고 밝혔다. 각 데이터셋에는 방대한 양의 로그인 정보가 담겨 있었고, 유출된 정보를 합치면 총 160억개에 달했다. 여기에는 구글과 애플, 페이스북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플랫폼 사용자의 계정 비밀번호 등이 포함돼 있었다.
■ 게임업계가 때아닌 보건복지부와 성남시의 마약, 도박과 같은 ‘중독’ 낙인에 발칵 뒤집혔다. ‘한국 게임산업의 메카’로 불리는 성남시가 게임을 술, 마약, 도박과 같은 ‘4대 중독’ 물질로 보고 ‘중독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연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다. 게임업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게임을 술, 마약, 도박 등과 같은 4대 중독성 물질로 규정한 보건복지부 지침에 대해 공식적으로 시정을 요구했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문체부는 보건복지부 및 지자체에 공문을 발송하고 “실제로 게임이 중독을 유발하는지 여부는 국제 학계에서도 논쟁 중이며, 의학적·과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전했다.
■ 아침 식사를 자주 거르거나 6시간 미만의 수면, 부족한 신체활동 등 좋지 않은 생활 습관을 지속할 경우 대사증후군 위험이 최대 27%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혈압, 고혈당, 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이 한꺼번에 발생하는 질환이다. 방치할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 발생 위험을 크게 높여 예방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연구팀은 △불규칙한 아침 식사 △수면 시간 6시간 미만 또는 8시간 초과 △신체 활동 부족 △교대 근무 등 4가지를 일주기 리듬 교란 요인으로 규정했다.아침 결식, 수면 부족, 신체활동 부족, 교대 근무 등 일주기 리듬 교란 요인을 1개 보유한 경우 전혀 없는 환자와 비교해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21% 높았다. 2개 이상이면 그 위험이 27% 증가했다.
■ 최근 해외 소셜미디어(SNS)에서 고강도와 저·중강도 운동을 번갈아 하는 인터벌 운동의 일종인 '일본식 걷기'가 주목받고 있다.일본식 걷기는 3분간 빠르게 걷기와 3분간 느리게 걷기를 번갈아 하는 운동으로, 최소 30분간 주 4회 반복하는 것이 기본이다. SNS 이용자들은 이 운동이 지구력 향상과 뇌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한 운동 콘텐츠 크리에이터는 일본식 걷기 30분이 하루 1만보 걷기보다 10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10년간 일본식 걷기를 지속한 참가자들의 다리 근력이 20%, 최대 운동 능력이 40%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10년 이상 일본식 걷기를 실시한 결과 노화로 인한 근력·체력 저하 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며, 중도 포기자도 부분적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출처] [2025년 06월2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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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3 Bloomberg>
1) 美, 이란 핵시설 타격 vs. 이란 “모든 옵션 열려있다”
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 3곳에 대한 공습을 단행. 공습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핵심 핵 농축 시설이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이란이 평화를 이루는데 동의하지 않을 경우 훨씬 더 큰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 미군은 이번 공습에서 B-2 폭격기를 이용해 3만 파운드 급의 벙커버스터 폭탄 14발을 산속 깊숙한 곳에 묻힌 포르도 우라늄 농축 시설을 포함한 목표물들에 투하했다고 밝혔음. 나탄즈와 이스파한 핵 시설들에도 비슷한 폭탄과 순항 미사일 공격이 이뤄졌음. 이후 이란은 이번 미국의 공격에는 후과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모든 옵션이 열려있다”고 밝혔음
2) 월러 연준 이사, ‘이르면 다음 달 금리 인하할 수 있다’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연준이 이르면 다음 달에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고 밝혔음. 그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은 단기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입장을 재확인. 차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는 7월 29~30일에 개최. 월러 이사는 현재 GDP 성장률과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 아울러 자신은 기준금리가 경제를 둔화시키지도, 자극하지도 않는 ‘중립금리’ 추정치보다 1.25~1.5%p 높은 수준에 있다고 본다고 언급
3) 美, 동맹국 반도체기업의 中공장 겨냥 조치 준비
미국 상무부의 제프리 케슬러 차관이 TSMC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의 중국 내 공장에 매번 별도의 허가 신청 없이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 반입을 허용하던 방침을 철회하길 원한다는 입장을 이들 회사에 통보. 이러한 움직임은 무역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음. 해당 뉴스에 반도체 주가가 하락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한때 2% 넘게 밀렸음. 상무부 대변인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집행 메커니즘은 중국으로 수출하는 다른 반도체 회사들에 적용되는 허가 요건을 반영하며, 미국이 동등하고 상호적인 절차를 확보하도록 해준다”고 발언
4) 달러-원 1,370원선으로 하락 마감. 韓증시 순풍 기력 소진?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달러 약세 속에 전일대비 약 10원 하락한 1,370원 부근에서 마감. 금요일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1.5% 상승하며 새 정부 출범 이후 한국 증시 등 원화 자산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는 모습.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러한 낙관론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캐피탈 이코노믹스의 Shivaan Tandon은 한국 증시에 대한 순풍은 이제 기력이 소진됐다며 “상법 개정 등 개혁 조치들이 이전의 노력보다 진전됐다는 평가도 있으나, 일본의 유사한 정책 경험에 비춰볼 때 효과가 나타나기까지는 여전히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분석
5) 日, 초장기 국채 발행 규모 대폭 축소 계획
일본 정부가 최근 금리 급등에 따른 불안정한 시장을 안정시키기 위해 올해 초장기 국채 발행 규모를 앞서 보도된 수치보다 더 많이 축소할 계획. 일본 재무성이 제시한 계획서에 따르면, 2026년 3월 말까지 20년, 30년, 40년 만기 국채 발행 규모를 총 3.2조 엔 줄이겠다고 제안. 지난달 20년물의 부진한 입찰 결과는, 각국 정부 부채 증가를 우려하던 글로벌 채권 시장에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음. 초장기 채권 발행을 축소하는 대신 재무성은 단기 채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특히 6개월물을 늘리는 방안이 포함되는 것으로 계획서에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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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취임 18일만에 야당지도부 오찬, 첫발 뗀 ‘이재명식 협치’
-또 비극 부른 스토킹 폭력, 피해자 보호 강화해야
-미국의 정당성 없는 이란 기습 공격, ‘제2 이라크 전쟁’ 우려한다
◇국민일보
-이 대통령·野 지도부 관저 회동… 협치가 곧 국익
-미국의 이란 공습, 경제·안보 파장 최소화해야
◇동아일보
-李, 취임 18일 만에 여야 지도부 회동… 자주 봐야 길이 열린다
-“무너질까 봐 철렁”… 장마 닥친 뒤에야 점검한다는 취약시설
-美, 이란 핵시설 공격… 경제-안보 ‘확전 쇼크’ 대비해야
◇서울신문
-여야 지도부 만난 李대통령, 소통 의지 계속 보여 주길
-증시·집값 불장에 대출 급증… 가계부채 관리 실기 말아야
-美 이란 핵시설 공격… ‘동맹·자강’ 더 선명해진 안보 해법
◇세계일보
-李·여야 지도부 회동, 정권 초반 이벤트에 그쳐선 안 돼
-美 군사개입에 전면전 위기 중동… 모든 가능성 대비를
-서울 아파트값 급등·대출 폭증, 주택 공급대책 서둘러야
◇조선일보
-이 대통령 첫 여야 대표 회담, 정치 복원 첫걸음 돼야
-나토 정상회의 불참, 국익 손상 우려된다
-주주 위해 상법 개정한다며 은행 주주들은 완전 무시
◇중앙일보
-대통령의 여야 오찬 초청, 협치의 싹 더 키워 나가야
-‘시계 제로’ 접어든 중동 정세, 최악의 경우까지 대비를
◇한겨레
-이 대통령-여야 회동, 중동위기 속 외교·경제 협치부터
-숨진 노동자 ‘70대 노모’에 손배청구서 내민 현대차
-하루가 다른 부동산 시장, 정부 대응 실기 말아야
◇한국일보
-이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 '정치 복원' 계기 삼길
-트럼프 이란 핵시설 타격, 한반도 영향 없어야
-검정고시 급증, 내신지옥·킬러수능이 학교 밖 내몬 결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삐걱거리는 정부 업무보고, 국정위의 `점령군 행세` 문제 있다
-`백척간두` 국제 정세, 경제·안보 물 샐 틈 없게 총력 대응을
◇매일경제
-허심탄회했던 李-여야 회동, '소통 정부'가 목표됐으면
-美, 이란 핵시설 폭격…중동판도 변화 예의주시를
-새정부마다 빚탕감 … 이번엔 자영업 구조조정 병행해야
◇서울경제
-李 여야 지도부 회동…‘양보·타협으로 정치 복원’ 실천해야
-한미 관세협의 본격화, 정교한 협상으로 기업 피해 최소화하라
-美 이란 핵시설 폭격…경제·안보 파장 대비 방파제 쌓아야
◇이데일리
-탄력붙는 주 4.5일제, 노동생산성 향상과 같이 가야
-미국발 국방비 증액 압박, 적정 수준 재검토 필요하다
◇파이낸셜뉴스
-AI데이터센터 성패는 전력 수급에 달렸다
-美 이란 핵시설 공격, 안보·경제 '비상플랜' 가동을
◇한국경제
-野 지도부 만난 李 대통령, 이런 모습 자주 보여주길
-기업들 우려 외면한 노동정책…공약보다 경제 타당성 따져야
-상저하저로 바뀐 수출…관세 협상에 경제 명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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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유튜브, 발견형 소비 이끄는 쇼핑 생태계 확대 외
1. 클릭 안 해도 쿠팡으로 이동… 방통위, ‘납치 광고’ 정식 조사 착수
방송통신위원회가 사용자가 클릭하지 않았는데도 쿠팡으로 강제 이동되는 ‘납치 광고’ 사례에 대해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여부를 조사한다. 쿠팡 앱 자동 실행, 와우멤버십 개별 해지 미지원 문제 등도 조사 대상이다. 쿠팡은 문제의 원인을 일부 악성 광고사업자로 돌리며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이다.
2. 유튜브 보다가 쇼핑?… ‘발견형 소비’ 이끄는 쇼핑 생태계 확대
유튜브 쇼핑 기능이 도입 1년 만에 CJ올리브영, 지그재그 등 유통업체와 손잡고 쇼핑 생태계를 확장 중이다. 영상에 상품 태그를 붙여 클릭 시 판매처로 이동하는 구조로, 콘텐츠 기반 쇼핑 수요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들도 자신이 즐겨보는 크리에이터 콘텐츠를 신뢰하는 경향도 뚜렷하다.
3. 오아시스, 티몬 인수 불발 위기… 회생계획안 결국 부결
티몬 회생계획안이 법원에서 부결됐다. 인수 의사를 밝혔던 오아시스마켓의 계획도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티몬은 전체 채권액 1조 2천억 원 중 102억 원만 변제하겠다는 계획을 냈지만, 상거래 채권 회생채권자 동의율이 43.48%에 그쳤다. 법원은 23일까지 강제인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4. 넥스트커머스 미드이어 성황리 종료… 10월 메인 예고
넥스트커머스 미드이어 202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K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슈피겐코리아, 더파운더즈, 마뗑킴, 어뮤즈 등 해외 진출 브랜드들이 직접 사례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 측은 오는 10월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5. 네이버, 숏폼 커머스 ‘클립’으로 MZ 공략… 쇼퍼테인먼트 승부수
네이버가 짧은 영상 콘텐츠를 통한 ‘쇼퍼테인먼트’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체 숏폼 플랫폼 ‘클립’의 재생 수는 전년 대비 3.8배 증가했고, AI 기반 추천 기능도 강화됐다. 다만 클립의 콘텐츠에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6. 트럼프 관세에 ‘K뷰티’ 전략 수정…동남아·일본 공략 가속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여파로 국내 뷰티업계가 미국에서 동남아·일본 등 신흥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쇼피와 큐텐재팬 등 현지 이커머스 플랫폼의 유인책이 주요 원인이다. 쇼피 신규 입점 한국 브랜드 수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으며, 큐텐은 K뷰티 브랜드 육성에 나섰다.
7. 광고비 줄고 매출은 쑥… CCFM, AI 광고로 CTR 3배·비용 절감
콘크리트파머스(CCFM)가 AI 광고 콘텐츠로 일매출 8천만 원을 기록하며 마케팅 성과를 입증했다. AI 모델 기반 영상 제작으로 제작비를 0원까지 절감하고, 메타·GFA·구글 광고에서 클릭률 3배, 비용 3분의 1로 줄이는 성과도 달성했다고 밝혔다. 최재명 대표는 고객사 성공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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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KBS 전격시사
[전격인터뷰 1] 김현정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o 李 대통령-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평가는?
[품격토론 1]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o 중동정세 악화에 李 대통령, 나토 회의 불참…입장은?
[품격토론 2]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o '3대 특검' 수사 속도…尹 구속·김여사 소환 여부는?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1]
오늘 출마선언…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박찬대여야 하는 이유는?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슈 인터뷰 2]
이제 말할 수 있는 이야기들-탄핵 선고, 헌법, 그리고 민주주의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
▶YTN 뉴스파이팅
○이슈인터뷰
이 대통령, 여야 '오색 국수' 회동했지만 '협치'는 어디에?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전화)
○이슈인터뷰
오늘 박찬대 당대표 선거 출마 선언, '찐명계' 당권경쟁 구도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원내소통수석부대표)
○월요법률회
출판 기념회로 6억? 인사청문회법 VS 김민석 방지법/23일 김용현 구속 심문…3차 출석 거부한 尹, 체포 여부는
- 조현삼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릴레이 인터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D-1”
-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릴레이 인터뷰]
“김민석 총리 후보자 청문회 D-1”
-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뉴스닥]
"국정위 보고 중단, 이재명 갑질(↓)" vs "국힘 전대, 김용태 · 김재섭 나오겠나(↓)"
- 국민의힘 김근식 송파병 당협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의원
▶BBS 아침저널
[집중인터뷰]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2)]
李, 나토 불참? & 김민석 청문회 검증 포인트는?
-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박용진의 찐이야]
박용진이 본 ‘이재명 정부 20일’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 고발 접수 하루 만에 김민석 의혹 수사... 검찰의 속셈은?
- 국힘 '김민석 죽이기', 낙마에 총력 다하는 진짜 이유는?
- '김민석 저격수' 자처한 주진우... 재산 의혹 역검증 필요성은?
- 초유의 '증인 없는 청문회' 발생 책임과 예상 결론은?
▷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건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3공장]
- 박찬대 “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할 것” 당대표 출마 선언
- 박찬대 VS 정청래 ‘찐명’ 경쟁 과열 부추기는 일부 언론... 우려는?
-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원팀 민주당 위한 과제와 다짐은?
▷ 박찬대 /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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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3(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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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0℃ / 32℃
오늘 전국 맑고 낮 기온 최고 32도 하루 종일 '무더위'
화(23/30℃)🌤 수(20/29℃)☁
❏ 국정기획위 "경찰청, 총경회의 참석자 인사불이익 회복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2_0003222703
❏ 국정기획위 "경찰, '경찰국' 반대 총경회의 참석자 불이익 회복해야" / [경찰청, 20일 국정기획위 업무보고] / '尹정부' 경찰국 폐지·독립성 강화 주문 / 흉악·사기범죄 등 민생범죄 대응 의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221230005440?did=NA
■ '5·18 강경 진압 거부' 故 안병하 치안감 유족 손배소송 최종 승소 / 법원 "평화적 시위 유도·유혈 사태 확산 방지 노력"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20819
■ "경찰은 시민 향해 총 겨눌 수 없다" 5·18 안병하, 무대 오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5431
❏ "과학수사의 현재와 미래 조망"…대구경찰청, 제3회 과학수사발전연구회 세미나 개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62115562944212
■ [베테랑경찰] "사건, 무조건 해결한다"…경찰의 낭만 '형사과' / 김하철 마포경찰서 형사2과장 "형사, 사명감·공감 능력 필요"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20635
■ [치안영웅] 민원인에 시달려도, 아무도 몰라줘도…"보람 느껴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621131246008
■ 음주운전 “꼼짝 마”…도로 위 평온 찾는 ‘경찰관’ 그들의 이야기 / ‘대구 경찰청 광역 음주운전 특별단속’ 동행 취재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622025017615
■ “작은 관심이 큰 안전으로”…박경희 경장, 골목길 지키는 ‘제복 입은 시민’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5027
■ "가족 일처럼 실종자 수색, 너무 감동" [삶맛세상]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48575?feed=na
■ "갭투자는 범죄"…경찰, 전세사기범 끝까지 추적한다 / '1인가구 밀집' 관악서, 집중수사팀 출범 / 전문 수사관들, 전세사기범 "끝까지 추적" / "자책 마세요…탓해야 하는 건 범죄자 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516_0003178762
❏ "넌 미끼를 문 것이여"…차량털이범, '형사 차' 문 열고 꼼짝없이 체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0_0003221427
■ 경찰 피해자도 있었다…공포의 15일 모텔 셀프 감금 전말 / “수사기관, 출석 조율 외에 전화로 사건 조사하지 않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5712
❏ 고교생 3명 사망… 뿌리 깊은 학내 갈등 들여다본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62218303829997
❏ 숨진 부산 고교생 3명 발견 1시간 전 이미 ‘미귀가 신고’ 있었다…“힘들다” 유서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22011015
❏ "고3 두려워요" 벼랑끝 내몰리는 청소년들 / 부산서 고2 3명 숨진채 발견 / 유서엔 "진로 불안 커" 호소 / 초중고 극단선택 매년 증가 / 8년새 10만명당 1.5→4.1명 / SNS선 자해·우울증 공유도 / "전문가 통한 직접관리 필요"
https://www.mk.co.kr/news/society/11349239
❏ [난무하는 학교폭력] ① 무차별 폭행 난무… 끊이지 않는 학폭 / 신체 폭행 외에 언어·사이버 폭력 등 다양… 피해 증가 / '신종 학폭' 울상… 학교폭력 신고·심의 건수 증가세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388
■ 인권위 “경찰, 참사 희생자 시신 인도적 인계 방안 마련해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83884&ref=A
❏ 경찰도 불법정치자금 추징보전…정성호 의원, 입법공백 해소 추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013471290915
❏ 공정위 고발 기관 ‘경찰청·공수처 확대 법안’ 대표 발의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3855
- 전용기 국회의원 “공정거래 수사권…검찰 독점 깨고 확대 추진”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50622142135300892eef753eb_12
■ 활보하는 스토킹 범죄자들...높아지는 '구속' 목소리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212242461940
■ "시한부 삶 같아요"... 접근금지 무시 일쑤, 불안한 스토킹 피해자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008470004100?did=NA
■ 접근금지 비웃는 스토킹 살인…두려움은 피해자 몫 / 스토킹 피해자-가해자 분리 기간 짧아…잠정조치 '한계' / 신고 이후에도 '불안'…"사후 위험성 예측도 고려해야"
https://news.tf.co.kr/read/life/2216900.htm
■ '스토킹 피해자' 보호조치 종료 후에도 관리 필요한데…지금은 '전무' / '보복 우려' 있어…전문가 "매뉴얼 만들어 사후 관리 필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0917
■ [설왕설래] ‘스토킹 살인’ 늑장 대응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2508815?OutUrl=naver
❏ 먹고살기 힘들어서?…일확천금 꿈꾸는 '불법 도박' 100조 넘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013382099925
■ 경찰도 수사선상 오르나…채상병 특검·이태원 특조위 출범 / 채상병 특검, '경북경찰청' 수사 대상 명시 / 이태원 특조위, 경찰 운용 등 조사 예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0_0003221638
❏ 김용현 보석이 쏘아올린 구속 기간… 6개월에서 1년으로 늘어나나 / 이성윤·서영교 등 여당 측 1년 연장 개정 발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5RBB99N
■ ‘내란 특검’, 오늘 尹재판 첫 참석… 김용현 추가 구속이 고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23/131858741/2
■ 내란특검, 수사지원단장 내정…공수처엔 검사 2명 요청 / 주요 수사기관 한자리 모이는 첫 특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218047
❏ "건진은 정치∙법조 브로커" 검찰, 특검에 보고서 보낸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5718
■ '한달 집회'부터 '마약신고'까지…김건희 입원에 아산병원 몸살
❏ 국정기획위, 이번주 검찰·방통위 재업무보고…'군기 잡기'로 압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0_0003221778
■ [이재명 파워엘리트111] 박관천 대통령경호처 차장
https://shindonga.donga.com/politics/article/all/13/5673478/1
❏ 대통령실 ‘다른 그림 찾기’[포토뉴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22129025
■ 나토서 첫 한미 정상회의, 시간 조율 등 진행하다… 막판에 불참하기로 결정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623/131859269/2
■ 李정부 인사검증 변화 예고… “새로운 시스템 구축 중” / 후속 인사 더뎌지자 손질 시사 / 현재 민정·공직비서관이 역할 / 여권 “김현지 휴대전화에 희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579598&code=11121100&cp=nv
■ 李대통령, 첫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회의 명칭 변경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2_0003222707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3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1862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general-politics/582186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6월23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2_0003222701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6월 23~27일
https://www.lawtimes.co.kr/news/209081
< 해외 >
❏ 태국서 온라인사기·납치 혐의 한국인 20명 체포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2058600076?input=1195m
■ 日경찰, 외국인여행자용 ‘닌자 안전가이드’ 발간
https://kor.theasian.asia/archives/385924
❏ 일본 규슈 남쪽 해역서 규모 5.2 지진…쓰나미는 발생 안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2_0003222723
"곧 대지진 온다며?"…홍콩인들 日여행 다 취소했는데 한국인은 '역대 최고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6A6TKW3
■ 길이 2㎝·무게 0.3g…中 '모기 드론' 개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216861
❏ 이란, 중동내 미군기지부터 공격 가능성…4만 명 사정권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622/131856013/1
■ 美, 이란 핵전력의 ‘뇌-심장-척수’ 때렸다…포르도, 3주만에 핵무기 9개 만들 우라늄 생산가능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622/131856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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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새·비둘기에게 먹이 줬다간, ‘최대 100만원’ 과태료 / 7월부터 서울시가 지정한 ...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20/202506200262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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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 23.(월)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李 나토 불참 급선회…"중동사태로 한·미 회담 성사 불투명" (전매체) https://naver.me/GRuYOIQI
* 美전문가들, 나토 불참에 “실망스러운 결정… 중·러에 잘못된 신호” (조선) https://naver.me/5JGKJO0W
■ '군의관 양성' 국군의무사관학교 신설 추진…국방부, 국정위에 보고 (MBN) https://naver.me/xR2TMYwG
■ 40번 넘는 오작동·고장에도 여전히 휴전선 지키는 레일 감시시스템 (아투) https://naver.me/531OyorU
■ 국산 우수 방산능력 집약…대공·대잠 능력 높였다 (국방) https://naver.me/5Plf5ONY
■ 한반도 안보 ‘블랙홀’… 국방비 증액-주한미군 재배치 요구 거셀듯 (동아 등) https://naver.me/5R4KcuUG
* 트럼프에 ‘NO’ 말한 이시바… 방위비 인상 압박하자 안보회의 거부 (조선 등) https://naver.me/FkLc5FQm
■ 21세기에 방위성금 걷고 방위세를 부활하란 말인가? (한겨레) https://naver.me/G1me46MG
■ 美, 北엔 이란처럼 못하는 이유… 김정은 손에 이미 핵탄두 50개 (조선 등) https://naver.me/FGEgopc2
■ 거북선에서 전투기까지… 방산 가치 알린다 (동아) https://naver.me/FivaLmFz
■ K방산 유럽 현지화는 필수 …"韓 점유율 2.2%서 늘릴 기회" (매경) https://naver.me/FZ8NODHL
* "유럽, K방산 의존도 커져 … 방위비 증액은 큰 호재" (매경) https://naver.me/x0XKajla
* 동남아·중남미도 한국 무기 러브콜 (매경) https://naver.me/G8hdUOl4
■ 세계4강 정조준 … 진격하는 K방산 (매경, 기획) https://naver.me/Flca6Eli
■ 美서 1만㎞ 날아간 B-2, ‘벙커버스터’ 첫 실전투하 14발 퍼부어 (동아 등) https://naver.me/GScvi1yq
■ 中연구소, 모기 크기 정찰 드론 개발…레이더에도 안 걸린다 (조선 등) https://naver.me/Fm3KiZDl
■ 미사일도 무인기도 ‘화르륵’…미군, 초강력 레이저 개발 시동 (경향) https://naver.me/IFGZnA3h
■ [시론] 무인기 시대의 '아파치 헬기' (한경) https://naver.me/5V8zept5
■ [박수찬의 軍] 협상은 난항, 일정은 지연…조기경보기 사업 ‘시계 제로’ (세계) https://naver.me/xNnDUAAs
■ [김관용의 軍界一學] 9개 장군 자리 없어지나…李정부, 장군 정원 감축 가능성 (이데일리) https://naver.me/xBMqyhlK
■ [이현호의 밀리터리!톡] 남북 정상회담 대비…尹정부 폐지 ‘대북정책관’ 부활 추진 (서경) https://naver.me/GBvVftse
■ [밀리터리 월드] 이스라엘-이란 전쟁, 북한과 같은 점과 다른 점은? (파이낸셜뉴스) https://naver.me/GGCmm6ao
■ [밀리터리 브리핑] 트럼프, 덴마크령 그린란드 욕심?…작전 관할 바꾼 美 속내 (중앙) https://naver.me/5IiuF0TK
■ [다산칼럼] 제2의 애치슨 라인 (한경) https://naver.me/5EnxQIBV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3일, 월) (뉴스1) https://naver.me/FwjHnb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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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6월23일 🌹
🌳20년 한규설 이상재 등, 조선교육회 설립
🌳44년 프랑스ㆍ폴란드, 대한민국임시정부 승인
🌳45년 박춘금, 친일 단체 대의당 창당.
🌳49년 맹호부대 창설
🌳51년 말리크 소련 유엔대표, 38선정전회담 제의- 25일 이승만 대통령 거부
🌳52년 한국-만주 국경의 수풍발전소 폭격당함
🌳54년 육군사관학교 현재의 위치로 복귀하여 옛 화랑의 얼과 정신을
이어받고자 '화랑대'로 명명
🌳55년 주요 도시에 양곡 배급제 실시
🌳61년 휴전 교섭 제안 - 6, 25 사변 때 유엔에서 소련 대표 말리크가 한국전 휴전 제의, 판문점에서 휴전 회담
🌳67년 경기도청, 서울에서 수원으로 옮김
🌳73년 박정희 대통령,평화 통일 선언 :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을 비롯해 교차 승인과 내정 불간섭 원칙 주장.
🌳73년 김일성 주석, '조국 통일에 대한 대강령' 발표 : 고려 연방 공화국으로 단일 국가 유엔 가입 등 주장.
🌳78년 박정희 대통령, 남북간의 교역.기술.자본 협력 위한 「민간경제기구」구성 제의, 각료회담 용의 피력
🌳79년 윤보선 전 대통령 등 20여명, 화신 백화점 앞에서 카터 방한 반대시위
🌳81년 국내 최고 오래된 태극기(미국인 윌리엄 롤스턴 소유)가 91년만에 귀환
🌳81년 정부, 3급 이상 숙정공무원 등 434명의 취업 제한 조치를 7월에 해제한다고 발표
🌳81년 유치송 민한당 총재, 현정권의 평화적 정권교체 공약을 주시할 것이라고 언명
🌳81년 우리 나라에서 가장 오래 된 태극기가 91년 만에 미국에서 귀환
🌳82년 정부, 공산권 문호개방 정책을 활성화하기 위해 중공·등 중근동 국가에 관세상 편익 부여 결정
🌳82년 목포 시내 84개 약국, 보사부의 의약 임의 분업에 반발, 일제 휴업
🌳82년 동국대 고비(오래된 비석) 조사단, 파주 감악산에서 고비 발견
🌳83년 대구에서 고려시대 천문도 발견
🌳85년 판문점에서 남북 국회 회담을 위한 제1차 예비 접촉 진행.
🌳86년 노태우 민정당 대표, 당직자회의서 대통령 직선제 반대
🌳87년 원전 7.8호기 준공(전남영광, 발전설비용량 19만kw)
🌳87년 시거 미국 국무차관보 내한(∼25일), 한국사태 해결위한 계엄령ㆍ군부개입에 반대한다고 밝혀
🌳87년 청와대 각계지도자 대화-민주당,"별소득 없었다"
🌳88년 문교부, 89년부터 교수재임용제를 폐지하고 사립대학의 등록금책정을 대학별로 자율화한다고 밝혀
🌳89년 행정개혁위는 통일원장관을 부총리로 격상 시키는 등의 통일행정체제 조정 방안 확정
🌳89년 대검 공안부는 대학가 주사파에 대한 수색에 나서 고려대 한찬수씨등 2명 구속 관련서적 압수수색
🌳90년 신문 TV 잡지 라디오 등 4대 광고매체의 올 1·4분기(1~3월) 중 광고비 규모는 총 4082억원.
🌳90년 김상조 前 경북지사·홍종문 수협회장, 선거 비리· 수뢰 등 혐의로 구속
🌳91년 제6회 세계청소년축구선수권대회서 남북 단일팀, 8강 진출
🌳92년 대법원, 모든 행정정보를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의 행정정보공개초례를 제정한 청주시의회 승소판결
🌳93년 한ㆍ중,환경협정초안 마련(서해안에 감시소도 설치)
🌳94년 정부,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예비접촉 대표에 이홍구ㆍ정종욱씨등 확정, 명단 북측에 전달
🌳94년 철도 지하철 사상최대 파업-열차 전국 10%만 운행
🌳94년 강원도 철원군 구 노동당사에서 평화를 위한 열린음악회 열림
🌳95년 정부, (주)대우의 남포공단 경공업공장 가동을 위해 對북한 투자송금액 512만달러를 허용
🌳97년 김영삼 대통령, 하시모토 일본총리와의 정상회담
🌳97년 민간지원 북한구호식량 첫 국적선 <장영호>, 부산에서 흥남으로 출발
🌳98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가을부터 금강산 관광 북한측과 합의하고 관련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혀
🌳98년 북한 잠수정 꽁치잡이 그물에 걸려 우리 군에 예인 - 강원도 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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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4세 재미교포 미셸 위, US여자아마 최연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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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만원권 유통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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