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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6. 25.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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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39748

김민석에게 국가 채무 얼마냐물었더니 “20~30% 정도?”: 슬로우레터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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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10:00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사무총장

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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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7)

10:00 인사청문특위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위), 문체위, 산자위, 환노위, 국토위

14:00 농해수위

15:00 국방위

소회의(1)

14:00 국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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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10:00 주한이란대사, 전재수 문체위원장 면담 (본관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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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00 6.25전쟁 제75주년행사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11:30 현충탑, 채해병 묘역 참배 (국립대전현충원)

16:00 경제6단체 상근부회장단 방문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08:00 2025 경향포럼 '초가속 시대의 도전, 공포를 넘어 희망으로'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09:30 이장우 대전시장 예방 (대전컨벤션센터)

10:00 6.25전쟁 제75주년행사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10:00 유상범 의원실, '검수완박 시즌2' 국가수사위원회 설치의 문제점 (회관 제9간담회의실)

13:00 모덕사 참배 (모덕사)

14:00 금강홍수통제소 방문 (금강홍수통제소)

15:00 경제6단체 부회장단 면담 (본관 원내대표실)

15:30 최민호 세종시장 예방 (세종시청)

17:10 김태흠 충남지사 예방 (충남도청 외부접견실)

 

조국혁신당

08:30 2025 경향포럼 (소공동 롯데호텔)

10:00 6.25전쟁 제75주년행사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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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정동영 의원실, <조찬>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포럼(공동:최형두) (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나경원 의원실, 현안관련 긴급토론회 (행사명 변동가능) (회관 제5간담회의실)

08:00 정혜경 의원실, 2030 남성인식 긴급 토론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09:00 강경숙 의원실, 조국혁신당 공청회 (회관 제2소회의실)

09:00 양부남 의원실, 지역사랑상품권과 기금제도 접목 가능한가? 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09:00 유상범 의원실, '검수완박 시즌2' 국가수사위원회 설치의 문제점 (회관 제9간담회의실)

13:00 강경숙 의원실, 조국혁신당 공청회 (회관 제1소회의실)

13:00 민병덕 의원실, 디지털자산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김예지 의원실,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13:00 용혜인 의원실, 농어촌기본소득과 재원마련 방안 (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문진석 의원실, 월남전쟁에 대한 법원 판결확정 180도 전환 60년 역사 (도서관 강당)

13:00 김미애 의원실, 한국희귀질환재단 창립 14주년 기념-희귀질환과 유전상담 심포지엄 (도서관 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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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0:00 박충권 의원,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관련 탈북민 기자회견

10:20 민병덕 의원, 기후금융 정책 제안 기자회견

13: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00 신장식 의원, 조국혁신당 청년농어민기본소득에 관련 법률 발의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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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5]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구속영장 심문기일

 

분야별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10:00 국회 본관 245)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10:00 대전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현충탑, 채해병 묘역 참배(11:30 국립대전현충원)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경제6단체 상근부회장단 방문(16:00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이장우 대전시장 예방(9:30 DCC대전컨벤션센터 비즈니스라운지 /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2)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6·25전쟁 제75주년 행사(10:00 DCC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107, 2)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모덕사 참배(10:00 모덕사 / 충남 청양군 목면 나분동길 12)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금강홍수통제소 방문(14:00 금강홍수통제소 / 충남 공주시 금벽로 551)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최민호 세종시장 예방(15:30 세종시청 / 세종 한누리대로 2130)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 김태흠 충남지사 예방(17:10 충남도청 외부접견실 / 충남 홍성군 홍북읍 충남대로 21, 본관 5)

 

송언석 원내대표, 2025 경향포럼 <초가속 시대의 도전, 공포를 넘어 희망으로>(08:00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 서울 중구 을지로 30)

 

송언석 원내대표, 유상범 의원실,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검수완박 시즌2 : 국가수사위원회가 통제하는 수사체계의 문제점>(08:00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경제6단체 부회장단 면담(15:00 국회 원내대표실)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주호영 국회부의장 및 국회 대표단 에티오피아·짐바브웨 공식방문(7.2)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2025 경향포럼(08:30 소공동 롯데호텔)

 

서왕진 원내대표, 6·25전쟁 제75주년 행사(10:00 대전컨벤션 센터 그랜드볼룸)

 

[외교안보]

 

국방부, 6·25전쟁 75주년 중앙행사(10:00)

 

국방부, 국방위 전체 회의(15:00)

 

강정애 보훈부 장관, 6·25전쟁 제75주년 행사(10:00 대전컨벤션센터)

 

[경제]

 

금융위·이세훈 금감원장 대행, 금융위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산업]

 

국토부, 국회 국토위 전체 회의(10:00 국회)

 

국토부, 국회 국토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4:00 국회)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미국 27)

 

산업부, 전력계통혁신포럼(14:00 조선팰리스호텔)

 

[소비자경제]

 

중기부, 산중위 전체 회의(10:00 국회)

 

농식품부, 농해수위 전체 회의(14:00 서울)

 

[테크]

 

21대 대통령선거 선거방송심의위(14:00 목동 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

 

과기정통부, AI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 상호호환성 세미나(09:30 의원회관)

 

과기정통부,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네트워킹 리셉션(11:30 양재AT센터)

 

과기정통부, 혁신도전추진 특별위원회(14: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식약처, 대전 보훈요양원 위문(14:00 대전)

 

[사회]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구속영장 심문기일(10: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행안부, 8회 전자정부의 날 행사(14:00 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

 

행안부, 중앙안전관리민간협력위원회 전체 회의(15:00 중앙동 12층 대회의실)

 

교육부, 6·25 기념행사 참석(10:00 대전컨벤션센터)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14회 위원회 전체 회의(14:00 서울청사)

 

주형환 저출산위 부위원장, 지자체 미혼남녀 만남 프로그램 운영 담당자 간담회(14:00 정부서울청사)

 

환경부, 환노위 전체 회의(10:00 국회)

 

노동부, 환노위 전체 회의(10:00 국회)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유상임 장관

 

09:30 AI 시대 중소·벤처·스타트업 상호호환성 세미나(의원회관)

 

류광준 혁신본부장

 

11:30 글로벌 양자과학기술 네트워킹 리셉션(양재AT센터)

 

14:00 혁신도전추진 특별위원회(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교육부]

 

이주호 장관

 

10:00 6·25 기념행사 참석(대전컨벤션센터)

 

[국방부]

 

김선호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10:00 6·25전쟁 75주년 중앙행사

 

15:00 국방위 전체회의

 

[행안부]

 

고기동 차관

 

14:00 8회 전자정부의 날 행사(세종컨벤션센터 4층 국제회의장)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5:00 중앙안전관리민간협력위원회 전체회의(중앙동 12층 대회의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14:00 농해수위 전체회의(서울)

 

박범수 차관

 

14:00 농해수위 전체회의(서울)

 

[산업부]

 

최남호 2차관

 

14:00 전력계통혁신포럼(조선팰리스호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출장(미국 27)

 

[환경부]

 

김완섭 장관

 

10: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이병화 차관

 

10: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김민석 차관

 

10: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국토부]

 

박상우 장관

 

10:00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국회)

 

진현환 1차관

 

14:00 국회 국토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국회)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

 

10: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식약처 오유경 처장

 

14:00 대전 보훈요양원 위문(대전)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4:00 금융위 정례회의(정부서울청사)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약자동행 매력서울 창의 발표회(시청 8층 다목적홀)

 

14:00 독립유공자 후손 장학금 수여식(시청 8층 다목적홀)

 

박형준 부산시장

 

09:00 6.25전쟁 참전 UN전몰용사 추모제(유엔기념공원)

 

10:40 언론 인터뷰-LG헬로비전(시청 의전실)

 

11:00 6.25전쟁 제75주년 행사(시청 1층 대강당)

 

14:00 한국자유총연맹 제71주년 창립기념 전국대회(벡스코)

 

16:00 청년친화도시 거버넌스 출범식(부산진구청)

 

유정복 인천시장

 

10:30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대회의실)

 

11:30 국가보훈대상자 의료지원 협약식(대접견실)

 

16:00 2025년 상반기 제2의 인생 출정식(퇴임식)(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10:00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빛고을시민문화관)

 

14:00 핵심전략산업 투자협약(비즈니스룸)

 

15:30 미래산업엑스포(김대중컨벤션센터)

 

이장우 대전시장 07:00 노동인권증진 파트너쉽 강화사업 조찬 간담회(계룡스파텔)

 

10:00 75주년 6.25전쟁 기념식(대전컨벤션센터)

 

14:00 대전시-지역 국회의원 간담회(국회의원회관)

 

김두겸 울산시장 10:00 75주년 6.25전쟁 기념식(2층 대강당)

 

14:40 취임 3주년 대담 녹화(MBC)

 

최민호 세종시장 07:20 36차 세종경제포럼(정부세종컨벤션센터)

 

11:00 75주년 6·25전쟁일 기념행사(세종문화예술회관)

 

14:00찾아가는 집현전인문학 특강(종촌동 행복누림터)

 

김진태 강원지사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유럽 네트워크 구축' 해외출장(6.25.~7.3, 이탈리아·독일)

 

김영환 충북지사 10:00 75주년 6.25전쟁 기념식(청주예술의전당)

 

10:50 언론사 인터뷰(여는마당)

 

11:0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3:30 옥천군 순방(옥천 일원)

 

김태흠 충남지사 10:10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대회의실)

 

14:30 충청남도-당진시-현대제철 상생발전 협약(상황실(502))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완주군 시군방문(완주군청)

 

14:00 도의회 본회의 폐회(본회의장)

 

17:00 2025 상반기 공무원 퇴임식(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09:00 실국 정책회의(서재필실)

 

박완수 경남지사

 

10:30 6·25전쟁 제75주년 행사 및 참전용사 위안행사(창원)

 

14:00 지역필수의사 확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도청)

 

오영훈 제주지사

 

프랑스·이탈리아 출장(26)

 

[대구경북]

 

6·25전쟁 당시 음식 재현 시식회(10:30 수성구청 광장)

 

[경기북부]

 

국제광융합엑스포 2025(10:00 킨텍스)

 

[부산]

 

6·25 전쟁 참전 UN 전몰 용사 추모제(09:00 유엔기념공원)

 

한국자유총연맹 71주년 창립기념 전국대회(14:00 부산 벡스코)

 

[대전충남]

 

대전 용운시장 아케이드 리모델링 준공식(16:00 용운시장공영주차장)

 

시민·사회단체

 

참여연대, 새정부에 제안하는 연금개혁 국정과제 발표 및 국정기획위원 면담요청 기자회견(10: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국정기획위원회 앞)

 

경실련, 2003.2~2025.5 정권별 서울 아파트 시세 분석 발표 기자회견(10:30 경실련 강당)

 

화석연료를 넘어서, 새정부 국정기획위원회 2030 탈석탄 정책 수립 요구 기자회견(11: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LG화학사내하청지회 총력투쟁 결의대회(16:00 여수시청 앞 신한은행)

 

스포츠

 

프로야구= 한화-삼성(대구) KIA-키움(고척) LG-kt(수원) 롯데-NC(창원) SSG-두산(잠실·이상 1830)

 

역도= 전국선수권대회(10·양구 용하체육관)

 

양궁= 43회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9·광주국제양궁장)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하키= 68회 전국종별선수권대회(10·제천 청풍명월 하키경기장)

 

골프= 강민구배 제49회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유성CC)

 

컬링= 2025-2026 남녀 국가대표 선발전(10·의정부컬링경기장)

 

소프트테니스= 순창오픈 종합대회(930·순창공설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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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625)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이란의 휴전이 발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양국 간 무력 충돌은 일단 봉합 국면에 들어갔습니다.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기습 공격이 시작된 지 12일 만입니다.

 

2. 30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이틀 만에 3100선도 뚫었습니다. 코스피가 3100선을 회복한 것은 20219월 이후 39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스라엘·이란 간 휴전을 선언하면서 지정학적 불안이 해소된 영향입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과 정부를 향해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장바구니 물가뿐 아니라 의류비, 주거비도 치솟는 상황인 만큼 물가 관리에 고삐를 죄겠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풀이됩니다.

 

4. 6·25전쟁 75주년을 앞두고 인공지능(AI) 기술로 참전 영웅을 추모하고 재현하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해 전쟁 영웅의 흑백 사진을 컬러로 복원하거나 미소 짓고 움직이는 짧은 영상으로 구현한 콘텐츠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잇달아 게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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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2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트럼프, 대 이란 강경책 포기, 유가 압박 때문이라는 분석. 호르무즈해협 봉쇄 등 확전으로 유가가 오를 경우 그의 대선 공약인 물가잡기 실패로 정치적 입지 하락 우려한 것이라는 분석. 실제 휴전 발표 후 국제유가 7% 하락. ‘이란 핵 불씨는 여전.(세계 외)

 

2. 이름 글자수 제한 츨생신고시 성을 포함 6자를 넘을 수 없다. 다먼 부모 중 어느 한쪽인 외국인인 경우는 예외로 한다. 이전에는 아버지가 외국인인 경우만 예외로 했으나 최근 대법원 가족관계등록예규개정으로 어미니가 외국인인 경우도 예외 적용.(경향)

 

3. ‘물경나랏빚이 물경 1200조에 이른다할 때 물경’(勿驚, 말 물, 놀랄 경)은 엄청난 것을 말할 때에 미리 내세우는 말로써 한자 의미 그대로 놀라지 마라또는 놀랍게도의 뜻이다.(경향)

 

4. 사실상 패전... 존립 위기 하메네이1989년 최고지도자직을 물려받아 현존 최장수 국가 원수인 하메네이, 86세로 고령인 그가 건강 악화나 암살 등의 급변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체제는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그 체제 존속 기반은 크게 약화됐다.(국민 외)

 

5. ‘의료용 마약 투여한해 2000만명 넘었다 남용시 중독 위힘. 의료용 마약류 처방환자5년 연속 증가. 의료용 마약류를 처방받은 환자 중 56.6%가 프로포폴(마취제), 38.2%가 미다졸람(최면진정제)... 이 둘은 건강검진 시 수면 내시경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성분들.(세계)

 

6. 롯데마트 통큰치킨’ 5000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통큰세일일환으로 통큰치킨한 마리 5000원에 판매. 이 가격은 2010년 통큰치킨을 처음 선보였을 당시 가격과 같다.(매경 외)

 

7. 단 한번도 없었던 엘롯기동반 가을야구 가능할까? 현재 엘지 2, 롯데 3, 기아 4... 최근 기아 부상하면서 프로야구 ‘4강 구도형성. 그동안 동반 포스트시즌 진출이 단 한번도 없었던 엘롯기가 함께 가을야구를 치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에 흥행도 열기.(세계)

 

8. '1250'의 법칙 15년 동안(1963~1978) 13001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기네스에 오른 전설의 자동차 판매왕 '조 지라드가 제시한 인간관계 법칙. 고객 한 명을 만족시키면 250명의 잠재 고객을 얻을 수 있고, 반대로 250명을 잃을 수 있다는 영업 철학. ’250은 미국인 평균 인맥 구성으로 결혼, 장례식의 평균적 참석자 수라고.(매경)

 

9. 카트 끌고 약 쇼핑하는 '마트형 대형 약국' 등장, 인기 경기 성남에 430규모 매장 메가팩토리약국‘. 일반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반려동물 의약품 등 2500개 품목... 소비자 입장에선 저렴한데다 다양한 비교 가능. 그러나 약사회 등은 의약품을 쇼핑 상품으로 전락시키는 기형적 운영이라며 반발.(한경)

 

10. 대통령직이 돈벌이 목적? 트럼프, 대선 출마했던 지난해만 자산 13억 달러 증가, 올해는 벌써 코안 등 12억 달러(15천억) 증가. 미 경제 전문지 포브스 평가. 포브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순자산을 올 3월 기준으로 51억 달러로 추산. 여론도 트럼프 원래 그래묵인 분위기. NYT “새로운 부패 방식 만들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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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취임 30' 기자회견 추진.

1. 이재명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이 대개 취임 100일 회견을 했던 것과 달리 그 시기를 확 앞당겨 취임 30일 기자회견개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최근 언론과 활발히 만나면서 조속히 언론과 대면하라고 주문해 30일 회견 준비에 착수했다고 전했습니다.

불통으로 나라 말아 먹은 윤석열, 툭하면 격노한다면서 지 할 말만 늘어놓은 윤석열. 비교 돼지?

 

이 대통령, 이진숙에게 방송개혁안 가져오라”.

2.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국무회의에서 방송 장악에 관심이 없다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국민 눈높이에 맞는 개혁안을 가져오라고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권 교체기마다 발생하는 새 정부의 방송 장악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려는 의도가 내포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와중에도 이진숙이 자신의 임기를 보장해 달라고 했다는 데 진짜 특이한 인간이 분명하다니까~

 

안철수, '송미령 유임' 맹비난.

3. 안철수 의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임명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과 관련해 송 장관과 이재명 대통령을 싸잡아 비난했습니다. 안 의원은 "이 대통령의 통합 인선은 말장난이고 '실용'으로 포장된 기회주의"라며 '송미령 장관, 부끄럽지 않습니까'라고 따져 물었습니다.

이런 공격이 이어질 거라고는 충분히 예상했습니다만, 안철수 입에서 저런 얘기가 나올 줄이야..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윤석열.

4. 정치권 안팎에선 오로지 소수의 극단적 지지자들만 바라보는 윤석열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장식 의원은 그분은 여전히 다른 세계에 살고 계시는 것 같다윤석열 씨가 일부 지지자들 말고 국민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있을까 의문을 갖게 한다고 비꼬았습니다.

법원에 들어갈 때마다 윤 어게인소리에 희열을 느끼시는 모양인데변태 수준 아닌가 몰라~

 

김용현 구속 심사, 재판부 오늘 결론.

5. 법원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구속 심문을 오늘 진행합니다. 지난 월요일 예정됐던 심문은 김 전 장관 측의 강한 반발과 내란 특검팀 간의 의견 충돌 등을 감안해 오늘로 연기됐는데, 오늘 법원의 판단에 따라 조은석 내란 특검팀 수사의 첫 번째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내란의 수괴가 돌아뎅기는 데 쫄따구만 잡아 두면 형평에 안 맞지~ 그러니까 윤석열도 처넣어야~

 

김건희 특검팀에 금융·증권전문수사관 합류.

6.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에 검찰의 금융·증권범죄 수사 전문가인 윤재남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수사과장이 합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 과장은 검찰 내 금융·증권 분야 첫 1급 공인전문수사관으로, 김건희 도이치모터스와 삼부토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수사 전문가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은 왜 넋 놓고 있었는지 도통 이해가 안 가요~

 

검찰, 건진법사 정치 브로커로 규정.

7. 통일교가 건진법사를 통해 김건희에게 청탁하려 한 사안은 7가지로 그 중 실제 이뤄졌을 가능성이 큰 청탁은 아프리카 새마을운동 수출과 복지부 장관 축사입니다. 이 외에 캄보디아 공적개발원조 사업 지원과 YTN 인수, 통일교 간부 대통령 취임식 초청 등은 청탁 정황만 확인됐습니다.

정치 브로커라 하면 하는 짓이 뻔했을 텐데.. 이제 이짓조차 못 하게 생겼으니, 우울증에 걸렸겠지~

 

이명현 특검 박정훈 재판 이첩 가능”.

8. 채해병 수사 방해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검이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을 군검찰로부터 넘겨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검은 "박 대령 변호인 측에서도 지속해 요구를 해왔고, 특검법에도 반영된 것이라 당연히 검토해야 할 내용"이라고 말했습니다.

채해병 특검 사무실이 윤석열의 은신처 아크로비스타 바로 옆 건물이라고 하니 수시로 부르시길~

 

'마약수사 무마 의혹' 심우정 고발사건 배당.

9. 공수처가 인천세관이 연루된 마약 밀반입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된 심우정 검찰총장 사건을 수사 부서에 배당했습니다. 심 총장은 당시 인천지검장으로 인천세관 연루 의혹을 인지하고도 고의로 검찰 수사를 중단하게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논리라면 지금 피의자가 검찰 총장을 하고 있다는 건데이거야말로 큰일 날 일 아냐?

 

1,274일만에 김건희 석사학위 취소.

10. 김건희가 쓴 숙명여대 석사학위가 문제가 제기된 뒤 1,274일 만에 늑장 취소됐습니다. 숙대 측은 학문 신뢰성을 높이려 내린 판단으로 앞으로 책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했지만, 잘못을 저지른 김건희는 물론 시간을 끌어온 숙대와 교육부의 사과와 반성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국민대도 덩달아 박사 학위 취소에 나선다고 하는 데진짜 사학이 사악하기 이를 때 없다는 거~

 

김건희 오빠온 요양원 14억 토해내야.

11. 김건희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이 장기요양급여비용 144천만 원을 부당 청구한 사실을 확인해 환수 통보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부당 청구 금액이 총비용의 10% 이상이면 형사고발 대상이기 때문에 건보공단은 해당 기관에 대한 형사고발 여부를 심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여간 이놈의 집구석처럼 돈독이 올라도 이렇게 돈독이 오른 범죄자 집구석이 있나 싶어요~

 

김용현 보석으로 안 나가겠다했지만, 고법 항고 기각”.

대선 선거 운동하다 쓰러진 3선 국회의원 유성엽 별세.

박지원 "평택항 밀수 의혹 김건희 모녀 돈 되면 별짓 다해".

홍준표 "윤석열·한동훈보다 부화뇌동한 중진들 더 나빠".

김종인 "이준석 비호감 굉장히 높아" 심각하게 생각해야.

이지은 "특검 비대? , 김건희 죄를 너무 많이 저지른 것".

온라인 수업 중 화면 가리고 전자담배 핀 교사 경고 처분.

이스라엘·이란, 완전 휴전 합의 ‘12일 전쟁' 공식 종료.

 

사람은 반복적으로 행하는 것에 따라 판명되는 존재이다. 따라서 탁월함이란 단일 행동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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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625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이재명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하나

중국이 오는 93일 항일전쟁·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식에 이재명 대통령을 초청했으며, 러시아, 중앙아시아, 동유럽, 아프리카 등 전통적으로 중국에 우호적인 국가 지도자들이 참석한다고함

 

2. 해수부 연내 부산 이전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에 전국 지방선거가 예정된 만큼, 부산·경남 민심을 공략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시점을 연내로 못 박고 속도전에 나섰다함

 

3. 국정기획위, 25일 검찰 업무보고 취소

국정기획위원회가 수사·기소의 분리를 반대하는 검찰에 경고성으로 25일로 예정됐던 검찰 업무보고를 다음달 2일로 연기시켰다고함

 

4. 26일 국회 본회의

26일 본회의를 열기로 여야가 합의했지만 민주당은 6월 임시회 회기가 끝나는 다음 달 4일까지 추경을 통과시키기 위해 쟁점인 상임위원장 구성 등 여야 협상이 지지부진할 경우 단독 처리한다고함

 

5. 다수 의석 믿고 검증 절차 무력화한 김민석 후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국회 요구 자료도 상당 부분 제출하지 않은체 초유의 증인 없는 청문회로 진행됨에 따라 앞으로도 정부·여당에선 증인 채택을 방해하고 자료 제출을 거부하는 행태를 반복할 수 있다고함

 

6. 김민석 후보 심사 경과보고서 채택 불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이틀째 이어지지만 국민의힘은 자료 제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의혹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며 심사 경과보고서 채택에 동의하지 않는다고함

 

7. 체포영장 발부 여부 오늘 밤 결정

내란 특검의 체포영장 청구에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단 한 차례도 출석 요구나 소환 통지를 하지 않은 부당한 영장 청구라며 반발하고 있으며 체포영장 발부 여부는 오늘 밤 늦게 결정된다고함

 

8. 채 상병 특검, 박정훈 대령에 대한 항소 취하

채 상병 순직해병 특검팀은 군 검찰의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에 대한 항명죄 기소 자체가 위법하다며 항명 사건을 이첩받아 항소를 취하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캠코에 남아있는 20년 초장기채권 3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한마음금융 등 옛 배드뱅크에서 인수받아 관리하고 있는 장기연체채권이 5조원이 넘으며 이중 3조원 가량은 20년이 넘은 오래된 채권이라고함

 

3. 국정위, 검찰 기소권 견제책 만든다

국정기획위는 검찰 개혁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려면 수사·기소 분리뿐만 아니라 검찰이 갖는 기소권까지 실질적으로 통제해야 한다며 외부인들이 참여하는 기소심사위원회 설치 등 기소권 통제 장치의 세부안을 구성하고 있다함

 

4. 경찰청, 경찰영장검사 신설

경찰청은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영장청구권을 가져오기 위해 국정기획위원회에 경찰영장검사를 신설하는 방안을 보고했으며 경찰청 내에 변호사 자격을 가진 검사를 둬 영장을 청구 하는 제도라고함

 

5. 국정원, 독자 첩보위성 개발 추진

군정찰위성은 군이 운용을 담당하고 있는 까닭에 국가정보원이 각별한 보안이 요구되는 비밀작전 수행을 위해 독자적으로 활용하는 첩보위성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함

 

6. 한국판 미국 SEC 만든다

금융감독원이 주가 조작과 내부자 거래 등 자본시장 불공정 행위를 엄단하기 위해 한국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를 만드는 방향을 놓고 연일 금융위원회와 협의하고 있다함

 

7. 검찰, 마약수사 외압 의혹 수사 개시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합동수사팀이 연루 혐의를 받는 세관 공무원 주거지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함

 

경기종합

 

1. 기업 경기전망 부정적 40개월째

7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가 94.6으로 국내 기업의 경기 전망이 34개월 연속 부정적으로 나타났다고함

 

2. 김건희 특검에 삼부토건 조사팀 합류

김건희 여사 관련 특별검사팀에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을 직접 조사한 금융감독원 인력이 합류했다고함

 

3. 500대 기업 본사 77% 수도권에 밀집

서울과 인천·경기에만 500대 기업 본사 385곳이 자리한 반면 500대 기업에 속한 22개 공기업 중 17곳은 공공기관 지방 이전 정책에 따라 서울·인천·경기 이외의 권역에 위치했다고함

 

4. 라면에 암·생식기능 장애 경고

미국 등 해외에서 판매 중인 한국산 일부 라면 포장 봉지에 적힌 암과 생식기 기능 장애에 대한 주의 문구가 SNS를 통해 퍼져 파장이 일고 있지만 포장재 자체에 독성이 많아 경고를 부착한 것이라고함

 

5. 중국, 배달 분야까지 국내 공략

국내 이커머스 공략에 이어 중국판 다이소로 불리는 요요소가 값싼 제품을 앞세워 오프라인 매장을 여는가 하면 중국 최대 배달 플랫폼 헝그리판다는 배달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함

 

6. 공급망 다변화하는 정유업계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발생 빈도가 잦아지자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국내 정유업계와 석유화학업계가 공급망 다변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함

 

7. SK엔무브 상장 전면 철회

SK그룹이 중복 상장 논란에도 지난해부터 추진한 SK엔무브 기업공개(IPO) 계획을 소액주주 권리 보호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기조를 의식해 전면 철회한다고함

 

8. 삼천당제약 회장 지분 전량 사위 부부에 증여

윤대인 삼천당제약 회장이 장남의 지주사 지분 기반 소유권과 사위의 경영권이 공존할 수 있도록 지분 6.9% 전량을 장녀인 윤은화씨와 사위인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에게 무상으로 증여한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중동 긴장 완화에 하락

25(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중동 지역 긴장 완화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2.90원 급락한 1,361.40원에 마감했다함

 

2. 금감원, 편면적 구속력 제도 도입

금감원은 금융사와 소비자 사이에 다툼이 생겼을 때 당국이 낸 조정안에 소비자가 동의하면 금융사는 무조건 이에 따르도록 강제하는 편면적 구속력 제도를 도입한다고함

 

3. 금융권 해킹 정보유출 급증

국내 금융업권의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피해자가 지난해 5명에서 올해는 6월 기준 3142명으로 급격히 늘었으며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가장 많이 발생한 업권은 저축은행, 증권업권순이라함

 

4. 자동차보험 손해율 83%

국내 손해보험 업계가 최근 4년 연속 자동차보험료 인하 효과가 누적된 데다 올해 정비요금 및 부품비 인상 등에 따른 손해액 증가로 올 들어 지난달까지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83%로 전년 동기 대비 3.2%포인트 상승했다고함

 

5. 부산 금정산 국립공원 지정

부산 금정산이 78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면 24번째 국립공원이자 국내 첫 도심형 국립공원이 된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제주 면세점서 주류 여러병 구매가능

제주 지정면세점에서 주류를 구입할 때 총량 2와 구매액 400달러 상한선만 지키면 2병을 초과해 구입할 수 있게 된다고함

 

2. 빈번한 해킹에 불감증도 확산

대규모 해킹 사태가 빈번해 지면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가 개인정보 유출에 몸살을 앓고 있지만 일반인들 사이 문제의 심각성을 체감하지 못하는 해킹 불감증도 확산하고 있다함

 

3. 미집행 사형수 57

사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던 사형수 2명이 지난해 지병으로 사망함에 따라 생존한 사형수는 57명으로 줄었다함

 

4. 극단적 선택 초중고생 역대 최다

지난해 극단적 선택을 한 초··고교 학생이 22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으며 자살 위험군으로 분류된 학생은 총 17667명이라고함

 

5. 학생과 싸우자는 제주 교사

제주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자신에 대해 얘기했다는 이유로 학생들을 불러내 나와 싸우자면서 흉기 등을 언급하는 등 협박성 발언을 해, 학교장 경고를 받았다고함

 

6. 외항선서 한국인 선원 2명 실종

필리핀 국적 선원 14명과 한국인 선원 9명이 타고 중국 해역을 항해하던 외항선에서 한국인 선원 2명이 실종돼 중국 당국이 조사하고 있으며, 사건 당시 선실에서 핏자국이 발견됐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중동 긴장 완화로 상승

24(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중동 긴장 완화로 다우존스 1.19% 상승, S&P500지수 1.11% 상승8, 나스닥 1.43% 급등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중동 긴장 완화로 하락

24(현지시간) 7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중동 지역 긴장 완화로 4.14달러(6.0%) 하락한 배럴당 64.37달러로, 브렌트유 8월물 종가는 4.34달러(6.1%) 하락한 배럴당 67.14달러에 마감됐다함

 

3. 이란 농축 우라늄 408행방묘연

미국이 이란의 3대 핵 시설을 공습했으나 지하 건물은 파괴되지 않았고, 미국의 공격전 408에 달하는 순도 60%의 고농축 우라늄이 이동됐기에 이란은 몇 개월이면 핵 프로그램을 복원할 수 있다고함

 

4. 트럼프, 나토 정상회의 참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25일 헤이그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정상 회의에 참석하지만 예정된 한국 등 인도·태평양 4개국(IP4)과 특별회동에는 아예 불참한다고함

 

5. 기록적 폭염 온 미국

고기압이 공기를 가두는 열돔'현상으로 뉴욕을 비롯해 워싱턴DC, 필라델피아, 보스턴 등 미 동부 3분의 1 지역에 폭염 경보와 주의보가 동시에 발령됐으며 체감온도가 최고 섭씨 43.3도까지 오른다고함

 

6. 중국 93일 전승절 행사 개최

중국이 오는 93일 항일전쟁·2차 세계대전 승리 80주년 기념식을 열며, 푸틴 러시아 대통령 등 주요 정상들이 참석한다고함

 

7. 일본, 중국의 대만 침공 대비

일본 정부가 대만 주변 유사 사태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섬에 장기 체류가 가능한 피난소를 처음으로 설치했으며, 200명의 수용 인원이 2주가량 체류할 수 있다고함

 

8. 나토, 일본 연락사무소 설치 포기

북대서양조약기구(N나토)는 지난 2023년 인도·태평양 지역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일본 연락사무소 설치를 검토하기 시작했으나 프랑스 등 회원국의 반대로 일본 연락사무소 설치를 포기했다고함

 

9. 그리스 키오스섬 사흘째 산불

그리스 동부 에게해 키오스섬에서 대형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며 섬 전체가 잿더미로 변해가고 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김 여사 관련 16가지 의혹 수사

김건희 특검의 김 여사 관련 수사 대상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씨 관련 공천 개입 의혹 코바나컨텐츠 관련 전시회 뇌물성 협찬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고가 명품 수수 의혹 대통령실 관저 이전 관련 부당 개입 의혹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개입 의혹 등 총 16가지라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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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다며 물가와 민생 대응에 각 부처가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취임 한 달을 앞두고 기자회견 개최도 검토 중입니다.

 

대통령의 대선 공약 중 하나였던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 추진에 다시 속도가 붙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올해 안에 이전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고, 내년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전략이라는 해석도 나옵니다.

 

여야가 오랜 줄다리기 끝에 우원식 국회의장의 중재로 오는 26일 본회의 개최에 합의했습니다. 추경 시정연설이 예정돼 있으며, 전 국민 지원금 지급 논의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 첫날, 여야는 인사청문회 본래 취지를 흐릴 정도로 날 선 공방을 이어갔고, 후보자 검증은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습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반발 기류가 감지됩니다. 윤석열 정부에서의 정책 방향성과 차이를 지적하며 논란이 일자 대통령실이 직접 진화에 나섰습니다.

 

조은석 특별검사는 12·3 비상계엄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첫 체포 당시 경호처에 제지 지시를 내린 혐의로, 특검 임명 12일 만에 중대한 수사 전환점이 마련됐습니다.

 

내란 특검이 가장 먼저 기소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재구속 여부가 오늘 중 결정될 전망입니다. 석방을 앞두고 있는 김 전 장관 측과의 법적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은 미국의 개입 이후 한층 격화됐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깜짝 휴전 합의 발표로 사태는 진정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노력으로 휴전이 복원됐다고 밝혔지만, 이란 핵시설이 완전히 파괴되지 않았다는 보도도 나오며 불씨는 여전합니다. 양국은 휴전 선언 직후에도 미사일을 주고받았습니다.

 

중동 정세가 일단락되며 국제 유가는 이틀 연속 급락했고,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에 1% 넘게 상승했습니다. 연준 파월 의장은 여전히 금리 인하에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코스피는 이틀 연속 상승하며 3,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중동 악재 해소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됐고, 이는 39개월 만의 3,100선 복귀입니다.

 

전공의 파업 사태와 관련해 빅3 병원 전공의들이 조건부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사퇴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수사를 진행 중인 합동수사팀이 인천세관과 관련자 주거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금융정보분석원을 통한 자금 흐름 추적도 병행되고 있습니다.

 

방송인 이경규 씨는 약물 운전 혐의를 인정했으며, 공황장애 치료약 복용에 대한 법적 인식 부족이 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당시 군사기록물 4만여 점이 복원돼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참전 용사들의 희생과 전쟁의 참상이 생생히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내리며 출근길 우산이 필요합니다. 서울에도 가끔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기온은 높지 않지만 습도가 높아 불쾌지수가 높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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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공과금 50만원, 천만원 한도 신용카드···정부, 소상공인 지원 본격 추진...중기부, 3대 사업에 약 2조원 투입...연 매출 3억 이하 자영업자 지원...1인당 최대 30만원 배달·택배비도

 

세계 AI 기반 美中이 나눠가져, 디지털 격차 갈수록 커져...세계 AI 관련 데이터 센터, --유럽 등 32개국에 집중...운영 기업으로 따지면 사실상 美中 기업들이 데이터 센터 양분...남미나 아프리카에서는 근처에 데이터 센터 없어 AI 개발 제자리...AI는 미래 국제 사회에서 '석유' 같은 권력으로 작동...이미 벌어진 디지털 격차 줄이려면 美中 도움 필요할 수도

 

농촌에 터 잡은 인구 3년 만에 늘었다귀농 청년 비중 역대 최고...관계부처합동, 2024년 귀농어·귀촌인 통계...50대 이상 귀농 약화제조업 등 타분야 취업...30대 이하 귀농 비중 13.1%청년농 지원 효과

 

뭉칫돈 생기는 퇴직금 사라지나정부 "'퇴직연금 의무화' 검토"...고용부, 최근 국정기획위에 퇴직연금 개선방안 보고...퇴직금, 체불위험 높아퇴직연금 의무화·일원화 추진...퇴직연금공단 신설하고 특고·플랫폼 가입 추진도 검토...고용노동부 "검토 단계어떤 방안도 결정된 바 없어"...대상 '1년 이상''3개월 이상'으로 바꾸는 안도 추진

 

10명 중 3"여름 휴가비 인당 2040만원"11% "100만원 이상"...휴가비 증가 요인 원인은 '물가 상승' 답해...10명 중 4"휴가비 부담 돼"

 

금 융

 

중동 휴전에도 가시지 않은 불안감환율 20원 급락 후 지지력...환율 장중 1362.2원으로 급락...트럼프 "휴전 영원히 지속될 것"달러 약세...코스피 3100선 돌파·외인 4200억원대 순매수...실제 휴전 이행 불확실“1360원 저항선

 

한은 부총재 원화 스테이블코인, 우선 은행이 발행해야”...유상대 한은 부총재, 24일 기자간담회 개최...“원화 스테이블코인 취지 공감하지만 염려”...개인 의견 전제로는 더 부정적인 입장 밝혀...서울 집값 우려에는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시사

 

어제는 공습 오늘은 휴전중동 격랑에 매일 비상회의 여는 국책은행...산은·수은·기은, ·이란 충돌 후 비상회의...원유 공급망 예의주시하며 유동성 점검

 

중동 갈등 가라앉자 들뜨는 코스피장중 3100선 회복...1.55% 오른 3061.14로 출발해 장중 3100 돌파...20219월 이후 처음...외인·기관은 매수, 개인은 매도...코스닥도 800선 돌파 이후 등락 반복

 

"! 20% 폭등"국제유가 하락 딱 맞춘 개미들 함박웃음...정유주 급락세한국석유 22%, 흥구석유 26.2%...원유 인버스 ETF·ETN 수익률은 폭등

 

기 업

 

부품 수출, 관세에도 선방왜 충격 적었나?...1~5월 수출액 전년 대비 1.6% 감소...관세 상쇄금 효과 등으로 소폭 줄어...USMCA 면제로 일부 품목 수혜도...현지 조달 비중 올라압박은 지속...한국 기업, 현지화 대응이 관건

 

SK하이닉스, 한경협 회비삼성전자보다 더 많이 냈다...작년 한경협 회비, SK하닉 20.1vs 삼성 18.1...삼성·SK 등 계열사별로 회비 할당...SK하닉, 삼성전자 제치고 개별 기업 중 최대 납부

 

"재재재도전"적자에 쫓기는 HLB, FDA 허가 '마지막 승부'...승인 가능성 높이기 위해 타입 A 미팅 신청...클래스 1 분류 통한 신속한 허가 기대...재무 구조 불안 요소 산재, 허가가 주요 분기점

 

주가만 오르고 차선 불법 침범'머스크 역작' 로보택시, 첫날부터 '삐걱'...인플루언서들, 시범운행 문제 영상 잇따라 게시...과속·정차 등 오류···차선 비어서 충돌은 피해...미 교통당국, 법규 위반에 "모든 조치 취할 것"...주가는 머스크 "출시 성공" 장담에 10% 급등

 

젠슨 황, 1.2조원 규모 엔비디아매각 시작...사전계획 '10b5-1' 따른 매도 시작...20·23일 이틀간 200억원어치 팔아...연말까지 총600만주 매각할수 있어

 

부 동 산

 

"내 집 마련 너무 어렵네"분양가 뛰자 '우르르' 몰리는 곳...고분양가에 어려워진 내 집 마련...민간참여 공공분양 인기...합리적 가격·브랜드·품질 3박자...실수요자 몰려 일반분양과 양극화

 

"내년 입주 더 줄고, 수도권-지방 양극화도 확대"...건산연, 하반기 건설·부동산 시장 진단 세미나서 발표...수도권 입주 물량 올보다 4만가구 적은 13만가구 불과...지방 주택시장은 찬바람 지속"격차 해소 정책 시급"

 

서울 '신축 국평', 지난 10년간 7.2억 올랐다시세차익 최고...10년간 서울·경기 전용 59·84매매가 변화 분석...매매가 상승률은 서울 준구축 59가 가장 높아

 

역세권도 아닌데"5억에 살게요" 분위기 급변한 동네...강남집값 상승세, 금천·관악·구로 확산...신안산선 악재 시달리던 금천구 집값도 '껑충'..."집값 상승 전망에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나서"

 

3만원만 내면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월평균 소득 100% 이하725일까지 신청...전용면적 85이하, 매매가 6억원 이하 주택...최대 3억원 대출금에 연 1.5% 이내 이자 지원도

 

사 회

 

수학여행 때 사고 나면 어쩌나법 개정에도 모호한 기준에 불안한 교사들...21일부터 학교안전법 개정안 시행...‘안전조치 의무명확한 규정 없어...부산 대부분 학교 현장체험학습 운영...“안전한 환경 위해 제도 보완 절실

 

자살위험군 초중고생 180007명 중 1명은 전문치료도 못받아...지난해 극단선택 청소년 221...학생 정신건강지원 예산은 감소

 

전공의들 "정부와 해답찾을 준비의료개혁 재검토해야"...4개 전공의협 비대위 24일 입장...의료개혁 실행안 재검토 등 요구

 

의료계 '강경파' 박단 사퇴의정갈등 새 국면 맞을까...'쎈 발언'으로 단일대오 강조해 온 박단...동료들 줄줄이 이탈하자 사퇴 의사 표명..."의료 사안, 함께 테이블 앉아 논의해야"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투여 환자 2000만명 넘겨··· “ADHD 치료제 처방량 매년 20% 증가

 

국 제

 

트럼프 "-이 휴전 발효"이란 방송 "이스라엘 공격 중단"...오후 1시쯤 휴전 발효트럼프 "24시간 후 12일 전쟁 종료"...트럼프·카타르 중재로 휴전이스라엘 "시민들, 보호시설 떠나도 좋다"

 

이란, 기지에 절제된보복 공격 미사일 14발 중 13발 격추·카타르에 사전 통보한 약속 대련’...미 벙커버스터 개수와 같은 14발 발사...트럼프 “13발 요격, 피해 거의 없어”...이란, ·카타르에 사전통보해 갈등 완화...중동 산유국들, ‘형제국카타르 공격 경계

 

나토 정상회의 개막···한자리 모였지만 생각은 제각각...2035년까지 방위비 5% 목표 합의...회원국 간 온도 차도 드러나...주요 관심사인 우크라이나는 중동 사태가 변수

 

참의원 선거 720일 실시 확정이시바 정권 최대 분수령...자민당, 작년 총선 이어 22일 도쿄선거도 패배과반 유지 실패시 야당이 주도권...연정 확대·총리 퇴진·중의원 해산으로 이어질 수도1인 지역구가 승패 좌우

 

안보 자강 외치는 유럽 징병제카드 꺼낸다...나토 회원국 침공위험 증폭...트럼프 안보 분담 압박 가중되자...병력부족땐 징집병역법추진...···벨기에도 징병제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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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6/25()

 

[아시아경제] "권한의 무게 잊지 말라" 공직기강 다잡는 대통령의 '파초선'

- https://naver.me/517SDrx8

 

[머니투데이] 여야, 내일 본회의 확정했지만...'추경·법사위' 신경전 팽팽

- https://naver.me/FTMFTSko

 

[한국일보] 임기 정해져 있는 기관장들, 교체냐 유임이냐...'능력·내란동조 전력'이 기준

- https://naver.me/G7CQ0opa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대통령실, 김민석 의혹에 "낙마 사유 없을 것", 임명동의안 처리 수순

- https://naver.me/FFaoJGoY

 

[동아일보] 송미령 유임 놓고서도 양곡법-한우법 반대한 사람반발

- https://naver.me/5r3VjTFH

 

국민의힘 동정

 

[뉴스1] '야당의 시간' 청문회 벼르는 국힘역대 정부 '장관 낙마' 정국 전환점

- https://naver.me/GagCBzMQ

 

[뉴스1] 김용태, 닷새간 지역민심 청취 마무리송언석, 경제6단체장 면담

- https://naver.me/IM43JKZO

 

경제 동정

 

[머니투데이] 전 국민에 "최대 50만원" 소비쿠폰 준다언제 어떻게 풀리나

- https://naver.me/GNRAEEX3

 

[뉴시스] 껑충 뛴 물가에 1분기 가구당 식품비 지출 역대 최고

- https://naver.me/G5PBwKQ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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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재명 정부 첫 내각도 총리 대행제청이번에도 형식적 제청 관행

 

2. 국민이 묻고 대통령이 직접 답변' 대통령실, 국민사서함 개설

 

3. 국가예산·채무 얼마냐"허찔린 김민석, 답 못해

 

4. 김민석, ‘450만원 유학비의혹에배추 농사 투자 수익금

 

5. 장모한테 2억 받은 김 후보 부부증여세 납부 없었다

 

6. 김민석 총리 후보자 "조의금·출판기념회 4, 처가서 2억 받아"

 

7. 여야, 26일 본회의 확정'추경·상임위원장 배분' 합의는 불발

 

8. 김용태-정청래 설전"대통령 심기만 살피면 실패" "철없다"

 

9. 정권 농림부 장관 유임에 여야·농업계 당혹"유임 철회" 반발

 

10. 박찬대 "빛의 혁명 완수" 정청래 "나는 인파이터, 박찬대는 아웃복서"

 

11. 진중권 "김민석 낙마 땐 정부 타격'조국 시즌2' 가능성도"

 

12. 민주, 양곡법 등 우선추진법안’ 35개 선정거부권 법안 위주

 

13. 노동자·기업가 출신 장관 '깜짝 발탁'기대 속에 우려도

 

14. 이진숙, 대통령에 대통령과 방통위원장 임기 맞춰야건의

 

15. 이재명 대통령 해수부, 부산 연내 이전 방안 검토하라

 

16. 확 달라진 '대통령실 브리핑', 기자 소속사와 얼굴 모두 공개

 

17. KAI, 기뢰 잡는 소해헬기초도비행 성공·이어 전 세계 3번째

 

18. 폭격 한 방'에 세진 트럼프리더십, 한반도는 불안하다?

 

19. 조셉 윤 방위비 분담 공정해야조속한 한미정상회담 확신

 

20. 이스라엘·이란 휴전에도 중동 살얼음판충돌 공식중단 촉각

 

21. 내란특검, ‘소환 불응윤석열 체포영장 청구···“끌려다니지 않겠다

 

22. 특검의 체포영장 청구에 부당한 청구반발

 

23. 4년 잠자코 있다 이제야 학위 취소김건희 표절 논문앞 씁쓸한 상아탑

 

24. 검찰, ‘11억원 편법대출민주당 양문석 의원에 징역 36개월 구형

 

25. 김건희 특검 '16개 의혹' 수사 본격 시동대면조사 이뤄질까?

 

26. 강경파' 박단, 내부 비판에 사퇴사직 전공의 복귀 가시화되나

 

27. 미국·서유럽, 벌써 39도 폭염기후변화와 열돔원인

 

28. 지난해 초중고생 극단선택 역대 최다위험군도 18천명

 

29. 태풍때 잠긴 9800톤 코일"천재지변 아냐관리 부실"

 

30. 유튜브 프리미엄을 월 4500원에?"'가족요금제' 가입 유도 뒤 잠적 사례 속출

 

31. 영남 산불 피해 동물만 1994마리재난구호법이 필요하다

 

32. 국민 58.9% '기업 설탕세' 도입 찬성"의료비 재정 부담 줄어들 것

 

33. 다문화 자녀, 부부 국적 무관하게 이름 글자 수 제한 없이 출생신고

 

34.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투여 환자 200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프로포폴

 

35. 정신질환자 운전 교통사고 잇따라고위험 운전자 면허 관리 부실

 

36. 뇌졸중 부작용 논문 있지만.." 알고도 신약 승인 약속한 의사

 

37. 부모는 새벽청소 일잠자던 어린 자매 화마에 참변

 

38. 살아 있는 게 기적산탄총 파편 70여개 박힌 채 구조된 백구, 어쩌다

 

39. 여 선생님에게 "누나 손 잡았다", 고교생 성추행 혐의 검찰 송치

 

40. 17년 만에 한국 돌아온 사기꾼1공소시효 안 끝났다실형

 

41. SKT 영업 재개단통법 폐지·갤폴드 출시 앞두고 보조금 경쟁 '신호탄

 

42. 5천만 원 이하면 빚 여러 건 탕감열심히 갚았는데 억울

 

43. 대한항공, 소정근로시간 226209시간 단축20년 만

 

44. 현실로 다가온 '노란봉투법'...통과되면 정말 이중구조 문제 사라질까?

 

45. 480원 라면' 불티"5000원 치킨도 돌아왔다" 불황에 초저가 띄운다

 

46. MBK, 홈플러스 2.5조 무상소각 강조하지만노동계 냉소하는 이유

 

47. 제주도 면세점에서도 '면세 주류 2병 한도' 삭제국무회의 의결

 

48. 유임 송미령의 농식품부, 180도 정책 유턴?절충안 고심

 

49. 인뱅 대출금리는 싸다?시중보다 2배 높기도

 

50.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 개편"회원제 맞춤 운영

 

51. 삼성페이 약 4시간 먹통' 원인 파악됐다"방화벽 오류

 

52. 성과급 갈등' 넥슨 네오플 노조, 게임업계 최초 파업 돌입

 

53. 엑시노스 품은 'Z플립7'더 얇고 강해진 폴더블 온다

 

54. 도심 땅꺼짐 막으려면"지하공사 후 일정시간 지하수 모니터링해야

 

55. ", AI·양자 탑재 '잠들지 않는 눈'·24시간 들여다본다

 

56. 안 가도 되겠네없어서 못 마신다는 '그 술' 한국에 떴다

 

57. 벌써부터 더워서 잠 못자는데"열대야 이긴다는 '이 방법', 전문가 조언은?

 

58. 악몽 자주 꾸면 빨리 늙는다고?”조기사망 위험도 3배 높다는데, ?

 

59. 개관 1베트남 신상 리조트에 한국인이 북적북적하는 이유

 

60. 수입 디젤 승용차, 올해 4천대도 안 팔릴 듯다시 반등 어려워

 

61. 핵시설 파괴주장 검증 안돼오히려 이란 핵의지 더 키웠나

 

62. 중동의 숙적 이스라엘·이란, 트럼프의 '강권적 휴전' 결국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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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25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국제) 이스라엘과 이란이 미국의 중재 아래 휴전에 전격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를 통해 이를 발표하며 양국이 각각 12시간씩 공격을 멈추고 24시간 뒤 전쟁을 공식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11개 부처 장관을 인선했습니다. 국방부 장관엔 민주당 안규백 의원이 지명됐고, 통일부엔 정동영, 외교부엔 조현, 환경부엔 김성환 등 호남 출신 인사들이 대거 발탁됐습니다. 보훈부 장관에는 권오을 전 의원, 여성가족부 강선우, 해양수산부 전재수, 중기부 한성숙, 고용부 김영훈, 국무조정실장에는 윤창렬이 임명됐습니다.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 첫날 여야가 재산 형성과 학위 취득 경위를 두고 격돌했습니다. 야당은 소득 대비 과도한 지출과 자녀 유학비 출처, 석사 학위 취득 과정 등을 집중 추궁했으며 김 후보자는 전 배우자와 조의금·출판기념회 수익 등을 통한 수입 내역을 제시하며 반박했습니다.

 

(정치) 대통령실 브리핑룸 풍경이 바뀌어 질의응답이 생중계로 전환되었습니다. 18년 만의 변화로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투명성을 높이는 조치입니다.

 

(경제) 이란-이스라엘 휴전 소식에 코스피가 39개월 만에 3,100선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와 반도체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으며, 코스닥 지수도 800선을 회복했습니다. /달러 환율은 하락했습니다.

 

(경제) 내년 상반기 코스피가 3,500~3,600까지 상승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이 나왔습니다. 정부의 상법 개정안과 주주 권리 강화가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기업 실적과 수출, ·중 관세 협상 등 변수도 존재합니다.

 

(경제)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국 공장의 미국 장비 공급 제한에 우려를 표했습니다. 미국 측의 기술 통제 움직임으로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관세 문제와 더불어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규제 강화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경제) 고용노동부는 쉬었음 청년증가에 대응해 구직촉진수당을 현행 월 50만원에서 80만원까지 단계적으로 인상하고, 성실 구직자에겐 지급 기간도 연장할 계획입니다. 이같은 정책은 청년의 노동시장 복귀를 촉진하고, 장기 미취업으로 인한 취업률 저하를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사회)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경찰 출석 요구에 세 차례 불응했으며 특검은 엄정한 법 집행 의지를 밝혔습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검찰에 이관된 사건들을 통합 수사하며 김 여사 소환 조사가 핵심입니다. 특검은 김 여사 측의 불응에도 출석 요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사회) 숙명여대가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으로 석사학위 취소를 결정했습니다. 34개월 만의 결정으로 국민대 역시 박사학위 취소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학교 측의 늦장 대응에 비판이 제기되었습니다.

 

(사회) 국민권익위가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을 촉구했던 직원들에 대한 중징계 요구를 철회했습니다. 징계 심의를 앞두고 국정기획위의 요구와 내부 반발,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에 따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빠르게 추진되자, 부산 시민들은 지역 발전과 해운 산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해수부의 이전은 해운사 HMM 유치와 북항 재개발의 추진력 확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며, 부산시는 정주 여건 개선과 TF 구성을 통해 이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사회) 극우 성향 교육단체 리박스쿨과 연계된 손효숙 대표가 서울교대와 MOU를 맺으며 공교육 사업에 진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서울교대는 손 대표를 전국 단위의 늘봄 전문가로 사업계획서에 명시하며 협력기관으로 참여시켰고, 실제로 교육부는 리박스쿨 관련 강사들이 학교 현장에 출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합의 직후 이스라엘이 이란의 휴전 위반을 주장하며 긴장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재 역할을 과시했으나, 양측의 공방으로 휴전 지속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국제) 이스라엘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지만, 언제든 깨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란은 정권 유지를 위해, 이스라엘은 소모전을 피하기 위해 휴전을 선택했습니다. 핵 개발 중단 여부가 관건이지만, 이란의 의지가 남아있어 상황 악화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포츠) FC 서울의 기성용 선수가 팀을 떠나 포항 이적이 유력합니다. 출전 기회를 원한 기성용이 구단에 이적 의사를 밝혔고, 팬들은 감독에게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말 이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K리그에 파장이 예상됩니다.

 

(날씨)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늘은 영남과 호남 지역부터 차차 비가 그치고 수도권에는 오후까지 시간당 10~20mm의 강한 비가 계속될 전망입니다. 수도권, 강원 영서, 경남 해안은 최대 60mm, 충청과 경북 북부는 최대 50mm의 비가 예보됐습니다. 중부지방은 기온이 다소 낮아지며 서울은 25, 대구는 28도로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금요일엔 수도권과 충남, 토요일엔 전국에 장맛비가 다시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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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유예 기간이 종료되는 다음달 8일 이전에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첫 한미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앞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은 두차례 무산됐다. 지난 16~17(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기간 중 회담이 조율됐었지만 중동에서의 무력 충돌 격화로 트럼프 대통령이 조기 귀국하면서 두 정상의 회담은 불발됐다. 미국은 지난 4월 초 한국에 기본관세 10%와 상호관세 15%를 합친 25%의 고율관세를 부과하면서 적용 시점을 90일간 유예했다. 이 대통령 취임 후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로 한미정상회담을 통한 통상 문제 해결이 꼽힌 이유다.

 

이재명 대통령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 결정을 둘러싼 파장이 커지고 있다. 여권에선 윤석열 정부 때 민주당이 주도한 양곡관리법을 반대했던 송 장관을 재기용하는 것은 농민에 대한 기만이라는 반발이 거세다. 국민의힘은 송 장관이 양곡관리법에 대한 입장을 바꾸자 비겁한 태도” “이재명 정부 부역자라며 비판했다. 정치권은 물론 농민 단체에서도 송 장관 임명 철회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실은 능력과 실용주의에 기반한 인선이라며 유임 결정을 유지할 뜻을 내비쳤다.하지만 송 장관이 과거 양곡관리법 등을 농망(農亡) 4이라 비판하며 민주당과 농민 단체와 대립했다는 점에서 반발은 심해지고 있다. 여권에선 송 장관이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했다는 점도 반대 이유로 들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재산 형성 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결혼식 축의금을 처가에 드렸고, 아내가 생활비가 부족해 장모에게 200, 300만 원씩 손을 벌려서 도움을 받았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에서 “(장인상) 조의금이 1600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다. 출판기념회는 둘 중 한 번이 15000만 원, 한 번이 1억 원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최소 6억 원 수입의 출처가 불분명하다는 지적에 대해 조의금과 출판기념회로 41000만 원가량의 수입이 있었고, 처가로부터 2억 원 이상을 지원받았다고 밝힌 것이다. 김 후보자는 처가 지원금과 관련해 “(청문회 직전) 증여세 처리했다고 했다.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둘째 날인 25일 여야가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후보자의 재산 증식과 아들 관련 의혹 검증 공세에 집중하고 있는 국민의힘 의원들과 이에 맞선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신경전이 치열하게 펼쳐질 전망이다. 국민의힘은 전날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재산 증식 과정, 자녀 유학비 논란 등 의혹 검증에 집중하면서 자진사퇴 압박을 이어갔다. 재산 형성과 관련해서는 지난 5년간 번 돈보다 쓴 돈이 더 많다고 주장하며 같은 기간 재산이 증가한 부분을 주목했다. 5억원의 세비 수입으로 약 13억원의 지출이 어떻게 가능했느냐는 게 의혹 제기의 골자다. 김 후보자 청문회 둘째날 회의를 끝으로 청문회가 종료되면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 절차가 남게 된다. 임명동의안은 국회 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가결된다

 

국민의힘이 이르면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열 것으로 보이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딜레마'에 대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 대선 후보 경선의 '리턴 매치'가 돼서는 안 된다는 경계와 함께, 계엄·탄핵 계파 구도에서 벗어날 수 있는 쇄신 움직임이 급선무라는 지적이다. 다만 이재명 정부의 '허니문' 기간인 만큼, 패배할 확률이 높다는 이유로 지방선거에 대한 위기감이 떨어진 것 아니냐는 일침도 나온다.국민의힘 '8월 전당대회설'이 유력해지면서 당권주자들의 행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대표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진두지휘하며 공천권을 행사하게 된다. 그러나 새 정부 출범 1년 만에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불리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있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24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 수사 기한이 있는 특검 성격상 내란 혐의 수사를 위해 진용을 마무리하는 동시에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이다. 임명 12일 만에 내란 혐의의 정점으로 지목받는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을 청구하면서 속도전에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내란 특검팀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수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체포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는 내란 특검팀이 이달 18일 수사를 개시한 지 단 엿새 만, 임명된 지 12일 만이다. 윤 전 대통령이 경찰의 출석 요구에 두 차례에 걸쳐 불응한 데 이어 특검이 수사를 개시한 18일 이후에도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을 의사를 분명히 한 데 따라 법원에 체포영장을 청구했다는 게 내란 특검 측의 설명이다

 

부모가 새벽일로 집을 비운 사이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자고있던 어린 자매가 숨지거나 중태에 빠졌다. 청소 일을 하는 자매의 부모는 새벽 일찍 출근해 집을 비워 불이 났을 당시 집안에는 이들 자매만 잠을 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15분 부산진구 개금동 한 아파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방에서 자고 있던 A(11)양과 B(7)양 자매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언니는 숨지고 동생은 중태다.병원 응급실에서 심폐소생술(CPR)을 받고 있는 동생 B양은 현재 호흡리듬은 돌아왔으나,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병원 관계자는 “B양이 현재 자발적인 호흡을 못하고 기계호흡을 하고 있다언제 심정지 상태가 올지 몰라 계속 응급실에서 치료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금융업권의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피해자가 지난해 5명에서 올해는 6월 기준 3142명으로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금융업권의 해킹 사고는 지난해 4, 올해도 6월까지 4건이지만 새어 나간 개인 정보가 올해 들어 급증했다. 올해 해킹 침해 사고가 발생한 금융회사는 iM뱅크 노무라금융투자 KB라이프생명보험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었다. 202020256월까지 따져 보면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이 가장 많이 발생한 업권은 저축은행(36974) 증권업권(1883) 생명보험업권(2673) 은행업권(474) 순이다. 금융당국에 보고 의무가 없는 자산운용사, 법인보험대리점(GA) 등을 포함하면 관련 수치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오랜 기간 성실히 보험료를 납부하며 '만일의 위험'에 대비했던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이 '의료비 폭탄'을 맞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당연히 '입원'으로 인정받던 백내장 수술을 두고 보험사들이 일방적으로 말을 바꾸며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어서다. 법원의 판결마저 엇갈리면서 애꿎은 환자들은 기나긴 법정 다툼과 국민청원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지만, 구제의 길은 멀기만 하다. 피해자는 소송에 참여한 수백 명을 넘어 최대 수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런 사태의 핵심 쟁점은 '실질적 입원'이라는 모호한 기준이다.하지만 현재 소송 에 나선 환자 대부분이 가입한 1·2세대 실손보험 약관 어디에도 '실질적 입원'을 위해 특정 시간 이상 체류해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당시 약관은 '의사의 진단에 따라 의료기관에 입실해 치료에 전념하는 것'으로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있을 뿐이다.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된 코미디언 이경규(65)가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부주의였다며 혐의를 시인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24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이씨를 불러 복용 경위와 운전 당시 상황 등에 대해 조사했다. 앞서 이씨는 지난 8일 오후 2시쯤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주차 관리 요원의 실수로 자신의 차와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몰고 이동했다가 절도 의심 신고를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씨를 상대로 음주·약물 검사를 했으며 이중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가 민생 회복의 마중물로 전 국민에게 15~50만원 상당의 소비 쿠폰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얼어붙은 내수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직접적인 소비 지원책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높지만, 체감 물가 부담으로 인해 실제 소비 진작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전문가들은 지속 가능한 재정 운용과 함께 국내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25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26일 본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하면서 추가경정예산안(추경) 처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이 국정 과제로까지 명시되면서 투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미국의 경우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넘어 주요 알트코인 기반 ETF까지 출시가 예상되는 만큼 우리도 속도를 더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국정기획위원회에 올 하반기 중 가상자산 현물 ETF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다. 다만 금융위는 "국정기획위원회 업무보고 및 논의한 사항의 구체적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고,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달 폐업한 공인중개사는 959, 개업 공인중개사는 742명으로 집계됐다. 개업 공인중개사의 경우 올해 들어 처음으로 800명 선이 붕괴했다. 지난해 같은 시기(889)와 비교했을 때도 100명 넘게 차이가 난다. 5월 기준으로는 2015년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초의 700명대 신규 개업이다. 폐업의 경우 지난달 978명에 비해 소폭 감소했지만, 휴업에 들어간 중개사는 118명으로 오히려 지난달(107)에 비해 늘어났다. 매달 개업보다 폐업이 많은 상황이 계속되며 전체 개업 중개사 수도 감소세다. 지난달 기준 전체 공인중개사는 111123명으로, 20232월 이후 27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1봉지 480원짜리 라면, 5000원짜리 치킨.’ 밥상 물가가 고공행진 하는 가운데 초저가 먹거리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달 1~22일 편의점 CU에서 판매하는 라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증가했다. 특히 이 중에서도 CU의 초저가 자체브랜드(PB) 상품인 득템라면37.5%의 증가율을 보였다. 봉지당 가격이 480원으로 1000원 안팎의 기존 상품들보다 50%가량 저렴해 판매량이 늘었다는 분석이다. 황지선 BGF리테일 가공식품팀장은 “‘칩플레이션현상이 심화하면서 소비자 체감 물가를 실질적으로 낮추는 편의점 초저가 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올 하반기(712) 폴더블폰 시장 주도권을 노린 스마트폰 업계의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열리는 갤럭시 언팩 2025’ 초대장을 발송했고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은 잇따라 삼성에 앞서 폴더블폰 신제품을 내놓겠다고 발표했다. 이번 폴더블폰 경쟁도 누가 더 얇고 더 가볍게 만드는지 슬림화가 승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업계는 갤럭시Z폴드7 등 신제품이 삼성전자의 역대 가장 얇은 폴더블폰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보기술(IT) 전문지 및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7 기준 두께가 접었을 때 9mm, 펼쳤을 때 4mm 안팎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정부가 최고 선도국 대비 62.5% 수준인 우리나라의 '양자 기술' 수준을 10년 뒤에는 85%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2035년까지 양자 분야 인재는 약 7, 양자 분야 종사자는 약 10, 양자 관련 기업은 약 15배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과기정통부는 2035년까지 양자 산업 종사인력 10001만명 확대 양자 시장 점유율 1.8%(세계 10)10%(세계 4) 확대 양자 관련 기업 801200개 확대 글로벌 협력 규모 53500명 확대 국제 협력 누적 투자 130억원2100억원(23~35) 확대 등을 추진할 방침이다.양자통신은 현재 진행 중인 양자통신 네트워크 실증을 지속하고 2031년까지 전국에 시범 사업이 가능한 수준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과학자들이 유전자 변형 박테리아(디자이너 박테리아)를 이용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진통제로 바꾸는 방법을 알아냈다. 아직 실험실에서 이뤄진 수준이지만 기술을 보완하면 전 세계의 골칫거리로 떠오른 플라스틱 폐기물과 화석 연료 감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실마리를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국 에든버러대와 아스트라제네카 연구진은 23(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 케미스트리에 대장균을 이용해 버려진 플라스틱병에서 진통제와 해열제의 주요 성분인 파라세타몰(아세트아미노펜)을 얻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대표적인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과 파나돌의 주요 성분인 파라세타몰은 다른 대다수 약처럼 석유나 석탄의 분해 과정에서 얻은 물질을 이용해서 합성한다.

 

유리병에 담긴 음료에서 플라스틱병(페트병)에 담긴 음료보다 최대 50배 많은 미세 플라스틱이 검출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리병 음료에서 1당 평균 약 100개의 미세 플라스틱 입자가 검출됐다. 같은 음료를 플라스틱병이나 캔에 담았을 때보다 5배에서 많게는 50배 가까이 높은 수치였다. 연구를 주도한 박사과정 연구원 이셀린 샤이브는 우리는 유리병이 더 위생적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유리병 음료에 포함된 미세 플라스틱 입자의 출처를 병 자체가 아닌 뚜껑에서 찾았다. 병을 밀봉한 뚜껑의 외부 페인트에서 떨어져 나왔다는 추정이다. 이 미세 플라스틱 입자들의 크기는 대부분 30~50(마이크로미터)였는데 그 모양, 색상, 고분자 구성 등이 병뚜껑 페인트와 일치했기 때문이다.

 

슈퍼마켓 등에서 유통되는 농산물의 75% 이상에서 유해한 농약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에서는 시금치, 딸기, 포도, 복숭아 등 국내 소비자에게도 친숙한 과일과 채소들이 가장 오염된 농산물(Dirty Dozen)’ 목록에 포함되며 식탁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세척하거나 껍질을 벗긴 상태에서도 전체 샘플의 75% 이상에서 농약 잔류물이 검출됐다. ‘더티 더즌으로 분류된 12개 품목에서는 무려 96%의 샘플에서 잔류 농약이 발견됐다. 2025년판 더티 더즌목록에서 1위는 시금치였다. 이어 딸기, 케일, 포도, 복숭아, 체리, 천도복숭아, , 사과, 블랙베리, 블루베리, 감자가 포함됐다. 블랙베리와 감자는 올해 처음으로 목록에 이름을 올린 작물이다.

 

한국산 일부 라면 포장지에 표기된 발암과 생식기능 장애경고문이 해외 SNS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5만 팔로워를 보유한 해외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우리나라 라면 포장지 뒷면에서 발견한 경고문을 SNS에 올렸다. 해당 영상은 625만 회 이상 조회(24일 오후 10시 기준)되고 5만 개에 가까운 '좋아요'를 기록하며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해당 경고문에는 '경고: 암과 생식기능 장애'라고 적혀 있었다. 그는 "라면이 이런 경고와 함께 나온다고? 암과 생식기능 위험이라고?? 경고문을 꼼꼼히 읽어봐라"라고 지적했다. 한 누리꾼은 "봉지에 적힌 웹사이트로 들어가보니 어마무시한 글이 적혀있다"라며 "찝찝해서 먹을 수가 없다. 왜 이러한 경고 문구가 붙었는지 알려달라"고 호소했다.

 

미 동부시간 오후 130분 뉴욕 맨해튼 센트럴파크의 기온은 섭씨 37.2도로, 2012718일 이후 13년 만에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다. 뉴욕시 퀸스에 있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은 이날 38.9도를 기록해 6월 기온 기준으로 기상 관측 이래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뉴욕보다 위도가 높은 보스턴도 이날 37.8도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DC 등 대도시가 몰려 있는 다른 동부 연안 지역도 이날 최고기온 40도에 육박하거나 이를 웃도는 폭염이 지속됐다. 미 기상청은 이들 대도시 지역을 포함해 미국 동부 연안 약 3분의 1 지역에 폭염 경보 및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이다. 여름철 열돔은 미국 남부와 남서부 지역에서 종종 발생하는 현상이지만, 초여름인 6월 동부 지역에서 형성돼 폭염을 유발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다.

[출처] [20250625(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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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5 Bloomberg>

 

1) 달러-1,350원대로 급락

화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23원 가량 급락한 1,359원 부근에서 마감. 이란과 이스라엘간 분쟁이 봉합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아시아 장에서 달러-원 급락. 이후 미국의 부진한 데이터와 금리인하 전망에 대해 파월 연준 의장이 균형잡힌 발언을 했다는 평가가 더해졌음. 스왑시장에서는 다음 달 연준의 금리인하 확률을 일주일 전 거의 0%에서 약 20%로 확대. 시장의 달러 약세 전망은 여전히 확신에 찬 모습. 도이치뱅크의 George Saravelos는 달러 약세와 기간 프리미엄 상승 압력, 연준에 대한 지속적인 완화정책 압박 등이 동반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

 

2) 트럼프 격분 속 결국 휴전 준수

이스라엘과 이란이 트럼프 대통령이 깜짝 발표한 휴전 합의를 어쩔 수 없이 따르기로 한 것으로 보임. 두 국가는 트럼프의 휴전 합의 발표 이후에도 교전을 벌였고 이에 트럼프가 분노하기도 했음. 이스라엘 총리실 성명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트럼프와 대화를 나눈 뒤 추가 공습을 보류하기로 합의. 이제 이란과의 핵 협상 외교로 초점이 이동하는 가운데 휴전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한편,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번 휴전을 환영하며 가능한 한 빨리 이란에서 조사 작업을 재개할 준비가 됐다고 밝혔음

 

3) 파월 균형적 스탠스

파월 의장이 정책 조정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다시 한 번 밝혔음. 다만 그러면서도 인플레이션과 노동시장 추이에 따라 여러 경로가 가능하다고 발언. 파월 의장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 출석해 다음 달 금리 인하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해서 억제되는 것으로 나타난다면, 조만간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지점에 도달할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특정 회의를 가리키고 싶지는 않다. 경제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서두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힘. 그는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이 관세로 인해 의미 있는 인플레 상승을 예상하고 있다며 이를 무시할 수는 없다고 강조

 

4) 소비자신뢰지수 관세 우려 속 하락

6월 미국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5.4포인트 하락한 93을 기록. 무역정책 파장에 따른 경제와 노동시장 대한 우려 등을 반영. 네이비 페더럴 크레딧 유니온의 Heather Long이런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큰 구매를 주저하는 것은 놀랍지 않다그들은 관망 자세를 취하며, 절대적으로 필요할 때만 주택, 자동차, 가전제품을 구매하고 있다고 평가. 설문 결과에 따르면, 서면 응답에서 지정학적 요인에 대한 언급은 약간만 증가했고 관세 문제가 여전히 응답자들의 주된 관심사였음

 

5) EU, “미국이 기본관세 부과 시 보복관세 부과경고

유럽연합(EU)은 만일 미국이 EU 상품들에 대한 기본관세를 부과한다면, 보잉 항공기를 포함한 미국산 수입품에 보복관세를 매길 계획. EU 관계자들은 무역 협상이 마무리된 후에도 미국이 일부 관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아직까지 이로 인해 EU가 보복 조치에 나설지 여부를 밝히지는 않고 있는 가운데 스테판 세주르네 집행위원은 10%의 관세가 유지되는 것 등을 포함해 미국이 비대칭적 합의를 고집한다면 우리는 일부 핵심 섹터에서 보복하고 재균형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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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운세 보는 키링 2030 홀린 부적 굿즈 열풍 외

 

1. 유통가, 2030 겨냥 사주 마케팅 강화

2030세대 사이에서 사주·운세 콘텐츠가 유행하면서, 액막이 명태·네잎클로버 등 부적 키링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29CM에 따르면 관련 키링 검색량은 3개월간 7만 건에 달했으며, NFC 기반으로 매일 운세를 보여주는 제품도 등장했다. 경기 침체 속 불안한 청년들의 심리를 겨냥한 트렌드로 풀이된다.

 

2. 티몬 인수 후 첫행보, 오아시스의 공개 셀러 모집

티몬을 인수한 오아시스가 회생 결정 하루 만에 네이버 메인에 티몬 셀러 모집 광고를 공개하며 티몬 재건에 본격 착수했다. 업계 최저 수수료와 익일 정산 시스템 도입 등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를 내세웠고, 티몬의 500만 회원을 기반으로 식품 중심 이커머스에서의 외연 확장을 노리고 있다.

 

3. 구글·페북 계정 최대 160억건 유출

다크웹에서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 글로벌 플랫폼의 로그인 정보 최대 160억 건이 확인됐다. 이는 서버 해킹이 아닌 수년에 걸친 악성코드 감염으로 탈취된 것으로 분석된다. 보안업계는 동일 비밀번호 사용을 피하고, 패스키·MFA 도입 등 즉각적인 보안 조치를 당부했다.

 

4. 이커머스 플랫폼, 커뮤니티 강화로 재방문-전환잡는다

무신사·오늘의집·당근 등 주요 플랫폼이 앱 내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며 사용자 간 소통을 중심으로 구매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착장 공유, 인테리어 콘텐츠, 지역 소통 게시판 등 커뮤니티 기반 경험이 체류시간과 재방문을 늘려 충성 고객 확보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매출과 영업이익도 상승세다.

 

5. 핑크퐁, 이제 TV에서 바로 쇼핑LG와 손잡고 샵타임입점

더핑크퐁컴퍼니가 LG전자와 함께 커넥티드 TV 커머스 시장에 진출했다. 국내 콘텐츠 기업 최초로 LG 스마트TV 전용 쇼핑 플랫폼 샵타임에 핑크퐁 브랜드관을 오픈한 것이다. 이를 통해 콘텐츠 시청 중 인기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핑크퐁플러스 멤버십 서비스와 함께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6. 네이버, 생성형 AI 의료서비스 보이스 메드출시 임박

네이버가 의료진과의 대화를 분석해 진료기록을 자동 생성하는 보이스 메드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실증을 진행 중이다. 진료 중 대화 요약, 건강검진 결과 해석, 상담 초안 작성 등을 지원하며, 통증 완화를 위한 대화가 가능한 소형 로봇과 챗봇 기능도 개발 중이다.

 

7. 어도비, 마케팅·CX 위한 AI 에이전트 공개운영 효율화 지원

어도비가 마케팅과 고객 경험(CX) 운영 효율화를 위한 AI 에이전트 2종을 출시했다. ‘프로덕트 서포트 에이전트는 실시간 문제 해결과 케이스 자동화를 지원하며, ‘데이터 인사이트 에이전트는 자연어로 분석 결과를 시각화해 제공한다. 반복 업무를 줄이고 전략적 의사결정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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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5()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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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1/ 25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경기·강원·충북 천둥번개 유의

 

(20/28)🌤 (21/26)🌦

 

 

경찰 국정기획위에 '경찰영장심사' 신설 보고... 영장심의위 개선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20180003183?did=NA

 

경찰도 영장 청구할 수 있게국정기획위에 경찰영장검사신설안 보고 / ‘검찰 독점영장 청구 체계 개선 위해 / 경찰 검사 지위 부여로 영장 청구토록 / 경찰청 어떠한 것도 결정된 바 없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16903?ref=naver

 

국정위 외부감찰 없는 감사원, 권익위서 감찰을” / 법제처엔 직무감찰법령 검토 요구 / 경찰, ‘자체 영장검사제국정위 보고 / 오늘 예정된 검찰청 업무보고 또 취소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25/131876454/2

 

검찰·법원개혁 맡을 사법제도비서관에 이진국 내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412

 

 

 

20년 이상 낡은 경찰관서 29곳 리모델링예산 143억 투입 / 20년 이상 노후화된 경찰서 12·지역관서 17곳 리모델링 진행 /서울 지역 경찰관서는 대부분 신축 대상월 임대료 수억원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24371

 

 

 

‘K-치안 솔루션파라과이에 이식현지시장 진출 물꼬튼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16807?ref=naver

 

중남미 시장서 주목받는 ‘K치안중소기업 진출 지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25286642205328&mediaCodeNo=257

 

 

"실질적 범죄예방정책 모색" 한국범죄학회 학술대회 성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35686642205000&mediaCodeNo=257

 

 

"사직하고 승진 못하고"'총경 회의' 피해 회복은 어떻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409125265739

 

 

연쇄살인 조직 '지존파' 검거한 강력반장 고병천 씨 별세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51500&plink=ORI&cooper=NAVER

 

'프로파일러' 표창원, 결혼 30"모든게 달라도 정의감만은 똑닮아"

https://www.mydaily.co.kr/page/view/2025062412542104940

 

 

부산경찰청, APEC 정상회의 대비 대태러 종합훈련실시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285

 

강원경찰청, 2025년 제10회 춘천내평전투 호국영웅 추념식 행사 개최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52681

 

아모르파티김연자·신예 김소연, 대전경찰청 홍보대사 위촉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299772&code=61121111&cp=nv

 

자영업자 노린 노쇼 사기확산전북경찰 대응 강화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0341

 

경남경찰청, ‘경남 마산로봇랜드와 협업, ‘스미싱범죄예방 홍보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89511

 

이젠 AI로 범인 잡고 검시한다... 수사 혁신하는 대구경찰 / 경찰이 주관하는 AI 경진대회 열어 / 수사, 인권, 집회 등 다방면서 인공지능 활용

https://www.chosun.com/national/2025/06/24/FP5EKLEG3VEE7DI66E6SXZDI7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충남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아산에 문 열어경찰과 공동 대응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4120900063?input=1195m

 

충남경찰청, 청양 고등학교 집단 학교폭력 사건 피의자 검거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7688

 

 

합법 총기 사고 3년간 19, 불법소지자의 2관리 강화를” / 국내 발생 총 2868% 차지 / 대부분 사냥·수렵 때 사람 오인 / 경찰, 8월까지 집중점검 나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4516631?OutUrl=naver

 

 

이재명 정부, '데이트 폭력' 국가 통계 만든다여성 범죄 예방 강화 / 여가부, 여성인권센터에 통계 구축 관련 문의 / 양성평등 전담부서 '6년 만' 확대중앙기관 838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24001178

 

 

대형 풍선에 2kg 초과 대북 전단 매달아 살포한 탈북자 입건 / 항공안전법 위반... 500만원 이하 벌금 등 형사 처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14294/?sc=Naver

 

 

숨진 부산 여고생 3"우울증 없어, 학교 강사와 마찰" 수사 촉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420061686029

 

 

"조건만남 해요"모텔로 40유인해 집단 폭행한 초중생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5835

 

 

'코인 거래 미끼' 강도행각 벌인 20대 검거공범은 도주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51499&plink=ORI&cooper=NAVER

 

어르신, 코인 하면 대박유혹1억 넣었다 9000만원 뜯겼다 / 고령층 노린 조직적 코인사기 기승 / “신생 채굴기 투자”“상장하면 4” / 1400명에 328억 뺏은 일당 적발도

ttps://http://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751872&code=11131200&cp=nv

 

 

춘천 민간임대아파트 300억원 보증금 피해입주예정자들 국회서 정부 개입 촉구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62418090407175

 

 

 

"AI가 전세사고 잡는다"국토부, 의심거래 실시간 분석 / AI 기반 전세사고 의심물건 선별 프로그램 본격 가동 / 국토부, 싱크홀·재난·안전사고 대응에 AI 확대·적용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24334

 

 

수사관 임기 없애고 검찰 보다 파격대우”..국정위, 공수처에 힘 실어준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1350754

 

 

김건희 특검, ‘산업기밀 수사서울청 안보수사과 3명 합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202

 

 

세관 마약 의혹 합동수사팀, 인천세관 등 압수수색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250526085012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수사팀 전방위 압수수색...자금 흐름 확인 중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250459064535

 

 

내란 수사·신병 확보도 특검 몫으로경찰도 특검에 힘 싣는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24000779

 

3대 특검에 비법조인 속속 합류..."방대한 수사 범위 따른 조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24000886

 

외상으로 물품 사고 사비로 운영비 쓰는 특검 / 특검 예산 아직 예비비 지출 안돼 / 빨라야 내달 초에나 지급 가능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0752003&code=11131900&cp=nv

 

 

예상 웃도는 내란 특검 '광폭 행보'체포영장 청구, 왜 빨랐나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24579

 

체포영장 뜯어보니... "수사기관 막아" "비화폰 조치해야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18560004382?did=NA

 

 

 

 

그곳에 법률비서관도 있었다'안가 회동'서 제2계엄 모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431

 

[일지] 윤석열 비상계엄 선포부터 특검 체포영장 청구까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24594

 

 

내란 특검, 조지호 재판 이첩 받아이윤제 특검보 참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5794

 

조은석 특검, 박안수·노상원 등 계엄군 지휘관들 추가 기소 주목

https://www.ajunews.com/view/20250624163059045

 

김건희 특검, 명태균·도이치·건진법사·양평고속도로 사건 이첩 요청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413230002359?did=NA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서 국가유공자 등 160여명 오찬"영웅 기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416052782158

 

, 국무회의서 권력은 파초선 같아책임감 강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625/131875610/2

 

이 대통령 해수부 12월까지 부산 이전하라장관에 지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6407

 

대통령 "국민 목소리가 국정의 출발점"국민사서함 개설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4148051001?input=1195m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25,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4577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4592

 

[오늘의 주요일정]사회(625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6056

 

[오늘의 주요일정]법조(625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5742

 

< 해외 >

 

한국인 관광객 몽골서 패러글라이딩 사고사"여행 안전 주의보"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8819

 

역대급 상황여행 취소할까이것도난 범죄 급증한 충격 근황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5/06/24/20250624500177?wlog_tag3=naver

 

약탈적인 남성들 찾아내겠다공연장 순찰하는 런던 경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41613001

 

음악축제 갔다 주삿바늘 찔려145'바늘테러'발칵

https://www.news1.kr/world/europe/5824215

 

태국 경찰청장, “훈센 캄보디아 상원의장 정적 살해혐의수사 촉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624010012371

 

뉴욕 37·보스턴 38열돔현상으로 미국 16천만 명 폭염경보 영향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86965&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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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보다 '이 병'에서 미세 플라스틱 50배 더 검출"충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4_0003224970

 

 

막걸리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

 

시중 상품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통 생막걸리 100ml에는 1~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 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막걸리는 다른 술보다 칼로리가 낮다. 100ml를 기준으로 와인의 칼로리는 70~74kcal, 소주는 41kcal 위스키는 250kcal 정도 한다.

 

이에 반해 막걸리는 1잔에 40~70kcal로 다른 술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같은 양을 마셔도 열량 걱정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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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 25.() 조간 보고]

 

<육군 관련>

 

6 · 25 전쟁 중요 역사기록물 복원사업

- https://naver.me/FXkgsT4b (TV조선, YTN )

- https://naver.me/GKbGLUca (아투, 이데일리 - 사진 등)

- https://naver.me/Gj7MeDsA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국정위, 방공망 아닌 보복 능력 강조... (이데일리)

https://naver.me/5JGKemKP

 

"그는 가짜 군사작전에 속은 것" 76년전 군 집단월북 밝힌다 (중앙)

https://naver.me/xg7mrYWk

 

6·25 참전국 출신 해외전문가 26인 한국전쟁 기록 수집 위해 힘 합친다 (서울)

https://naver.me/FGEgJmcs

 

드론 · 군용XR · 로봇... AI가 뒤흔든 전쟁 지형 (국민)

https://naver.me/GEi23WIJ

 

<외교ㆍ북한 관련>

 

트럼프의 '망치', 휴전 이끌어냈다 (전매체)

https://naver.me/5r3VXKpa

- 힘으로 만든 평화... 트럼프, 휴전 서두른 이유 있었다 (중앙)

https://naver.me/546lfVPJ

 

트럼프, 나토... 유럽에 방위비 인상 압박할 듯 (서경, 조선 등)

https://naver.me/xpB86W97

- 대통령실 "나토 한 번 안 간다고 손해는 아냐 회담 · 공식 일정 등 불확실성 컸다" (국민)

https://naver.me/xMnwSazO

 

한국에도 압박 본격화... 대사대리 "방위비 외 비용도 분담 논의해야" (조선, 서울 등)

https://naver.me/FVShKUVa

 

<칼럼 / 사설>

 

김정은의 '중간계선' 선언, NLL 무력화 신호탄인가 (조선,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https://naver.me/GmtwOoDj

 

사이버안보 근본 체질 바꿀 골든 타임 (중앙, 변재선 국군사이버작전사령관)

https://naver.me/5L7U8oHA

 

6·25전쟁 75주년... 커지는 안보 불확실성 면밀히 점검해야 (국민, 사설)

https://naver.me/Fc5RFt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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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625🌹

 

🌳05년 낙동강 철교 준공

🌳16년 경복궁에 조선 총독부 청사 기공식 : 192610월 준공됨.

🌳20년 천도교청년회의 이돈화 등, 월간종합지 <개벽> 창간

🌳40년 조선어 학회에서 '외래어 표기법 통일안'을 발표함.

🌳43년 일본, 학도 전시동원체제 확립요강 결정

🌳47년 미소공동위원회, 서울과 평양에서 각 단체와 합동회의

🌳48년 제1회 전국바둑선수권대회

🌳49년 북한 남북의 민족전선을 통합, ‘조국통일 민주주의전선결성.

🌳506.25동란 발발(북한군 불법남침 정부, 6/27 대전으로,

7/16 대구로, 8/18 부산으로 이전)

🌳52년 이승만 대통령 암살미수사건 발생(범인 유시태, 배후조정자 김시현 체포)

🌳55년 김낙중, 휴전선 넘어 단독 월북

🌳63년 거제도 장승포서 산사태로 100여명 매몰

🌳66년 김기수 선수, 우리 나라 최초로 프로 권투 세계 챔피언이 됨

🌳66년 서울 서소문 육교 개통(493m)

🌳77년 국내 최초의 해양자원탐사선심해호명명식

🌳81년 전두환 대통령, 동남아국가연합 5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필리핀) 순방 등정

🌳81년 석유개발공사, 미국 자펙스와 대륙붕 4광구 조광권 가계약을 체결

🌳83년 재무부, 2금융단 금융조정안을 발표. 수신 금리를 최고 1% 인하

🌳84년 제122회 임시국회 개회

🌳84년 천주교의 노기남 대주교 사망(83)

🌳84년 투서사건에 연루된 정내혁 대표 위원을 경질 하고 후임에

권익현 사무총장을 임명

🌳84년 한국·기니비사우 양국, 대사급 수교

🌳85년 인천 지역에 진도 3의 지진

🌳86년 리콴유 싱가포르 수상 내한

🌳87년 전두환 대통령, 김수환 추기경 등 교계 지도자 들과 시국요담(26)

🌳87년 이춘구 민정당 사무총장, 4.13조치는 분명히 철회됐다고 밝히고

여야대표회담을 제의.

🌳87년 경찰,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에 대한 연금을 해제

🌳90년 국세청, 삼성등 5대재벌의 비업무용토지는 모두 1096만평이라고 발표

🌳90년 문화부, 예술학교설립 등 16개사업이 포함된 문화발전 10개년계획 발표

🌳90년 학내분규로 임시휴업에 들어갔던 세종대가 71 일만에 휴업을 해제, 정상수업.

🌳90년 대검중앙수사부, 업자들로부터 3600만원의 뇌물을 받은

철도청장 김하경씨(58)를 구속.

🌳90년 이상훈 국방부장관과 메네트리 주한 미군 사령관,

용산군기지를 96년까지 이전 합의각서에 서명.

🌳90년 평민당 이해찬의원, 87년 대통령선거 당시 서울시

예산 494000만원 선거용 변칙지출 지적.

🌳90년 한·미간 용산기지 이전 합의각서 체결

🌳90년 태풍 오펠리아호, 9명 사망 실종, 피해액 15억여 원

🌳91년 보사부, 농어민국민연금적용 등 5개년사회 보장부문계획 발표

🌳91년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 테일러박사,

미국은 한국내 핵무기를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

🌳91년 새마을운동비리사건과 이철희·장영자 어음 사건 복역중이던

전경환 이철희, 형집행정지처분 가석방.

🌳91년 정신대 피해자 신고에 155명 접수

🌳92년 노태우 대통령, 임기 8개월을 남겨두고 20번째 개각을 단행

부총리겸 통 일원 장관에 최영철, 임명.

🌳92년 정부는 0시를 기해 유가를 평균 13.9%를 인상,

이에 따라 휘발유 24.1%, 경유 17.2%씩 각각 인상.

🌳93년 러시아,우리정부에 625문서 전달( 스탈린 전문 등 40페이지 분량)

🌳93년 한의사-약사 분쟁 심화-약사회장 구속-약대생 수업거부

🌳93년 김영삼 대통령, `북한의 NPT 탈퇴 유보는 전쟁

가능성에 대비해 지연전술을 쓰는 것' 언급.

🌳93년 건설부, 팔당호 특별대책 지역에 가평 여주 를 포함한

수질보전권역설정할 방침.

🌳93년 마약류 퇴치 위한 아시아태평양지역 국제협력 회의,

경주에서 개최.마약류 공조수사체제 확립키로 합의.

🌳93년 연대 의대 유전공학연구소 김윤수 오상환 교수팀,

3년간 연구끝에 새로운 유전자복구효소 3종을 발견

🌳94년 제169회 임시국회 개원(20일간)

🌳94년 강성산 북한총리, 김용순 최고인민회의 통일 정책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측대표단명단 전달

🌳95년 대북 지원을 위한 대북 지원 쌀 동해항 출발, 청진항 도착.-2000

🌳96년 유럽연합(EU), `3회 한국자동차산업포럼' (서울)에서

한국자동차시장의 추가개방을 촉구

🌳96년 불교계 대표적 스님 서경보 스님 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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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한국, 월드컵 준결승전서 독일에 01

2004년 국내 최장신 농구선수 하승진 한국인으로서 첫 미국 NBA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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