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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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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1767

계엄 옹호까지 통합? ‘모두의 대통령이 될 필요는 없다: 슬로우레터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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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주요일정

 

국회의장

10:00 내란을 막아낸 시민영웅 기념식 (회관 대회의실)

15:00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사무총장

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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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3)

09:30 기재위

10:30 인사청문회(헌법재판관 후보자)

14:00 법사위

소회의(3)

14:00 정무위, 교육위, 문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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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10:30 주한국 대만대표부 대표, 이철규 한-대만 의원친섭협회장 면담 (본관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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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최고위원회의 (당대표 회의실)

국민의힘

09:30 국민의힘 수해복구 봉사활동 (충남 예산군 하포2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조국혁신당

08:00 국회기후특위 연속 조찬세미나 (회관 제8간담회의실)

09:30 의원총회 (본관 당회의실)

14:00 내란특검방문: '윤석열과 50인의 도적' 수사촉구 의견서 전달 (서울고등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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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김태년 의원실, <조 찬>경제는 민주당 (회관 제1소회의실)

08:00 서명옥 의원실, 국민의힘 강남갑 청년위원회가 제안하는 청년지원 정책세미나 (회관 제4간담회의실)

08:00 김소희 의원실, 국회기후특위 연속 조찬세미나 (회관 제8간담회의실)

08:00 남인순 의원실, 새정부에 바라는 복지 정책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김상욱 의원실, 내란을 막아낸 시민영웅 기념식 (회관 대회의실)

09:00 권향엽 의원실, 광 나는 진로여행 간담회 (회관 제2소회의실)

09:00 강경숙 의원실, 해방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쓰레기통에서 핀 장미' (회관 제2로비)

09:00 모경종 의원실, 전국청년위원회 정책협약식 (회관 제2간담회의실)

09:00 주진우 의원실, 검찰 해체 4(회관 제3간담회의실)

13:00 김희정 의원실, 남녀동수 정치참여 네트워크 (회관 대회의실)

13:00 신정훈 의원실, 새정부의 지방재정세제 정책방향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13:00 김남근 의원실, 물가대책위원회 TF부동산분과 2차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13:00 장철민 의원실,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간담회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박홍배 의원실, 쿠팡 사태 해결을 위한 주주제안 기획 토론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13:00 이광희 의원실, 공무원노동조합연맹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18:00 윤종오 의원실, 노동 한국경제론 (회관 제7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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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0:40 손 솔 의원, 정치 현안 관련

11:00 안도걸 의원, 퇴직연금 관련

13:00 손 솔 의원, 직장 내 괴롭힘, 부당노동행위 등 서대문도시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요구

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14:00 이철규 의원, 특검 관련 입장 발표

14:20 이훈기 의원, SKT 국민겁박용 위증 관련 책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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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2] 산업부, 수출동향 점검회의

 

분야별

 

[정치]

 

이재명 대통령

 

32회 국무회의 주재(10:00 대통령실)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세미나 기조연설(14:30 여의도 콘래드 서울)

 

한국노총·민주노총 방문(15:10 영등포구·중구)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청소년 명예 국정기획위원 위촉식(14: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3)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수해복구 봉사활동(09:30 충남 예산군 하포2리 마을회관 및 경로당 / 충남 예산군 삽교읍 원포길 147)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기재위 전체회의(09:30 본청 430)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국회 기후특위 연속 조찬세미나(08:0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국회 본관 224)

 

서왕진 원내대표, 내란특검방문: '윤석열과 50인의 도적' 수사촉구 의견서 전달(14:00 서울고등검찰청)

 

[경제]

 

이창용 한은총재, EMEAP 총재회의 및 EMEAP 총재·금융감독수장 회의(2023. 방콕)

 

[산업]

 

산업부, 산업부-현대차 업무협약 체결식(15:00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산업부, 수출동향 점검회의(17:00 서울)

 

[소비자경제]

 

농식품부, 법제사법위원회(14:00 서울)

 

[테크]

 

식약처,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서울 15:30)

 

[사회]

 

남부지법, 'BTS 군입대 정보로 주식 이득' 하이브 전현직 관계자 1심 선고(14:00 306)

 

[정책사회]

 

행안부, 법사위 전체회의(14:00 국회)

 

개인정보위원장, 국무회의(10:00 서울 용산 대통령실)

 

복지부, 복지부 성평등 자문위원회(14:00 서울)

 

환경부, 충남 예산 삽교천 현장 방문(15:00 삽교천)

 

노동부, 현충원 참배(08:40 서울)

 

노동부, 모란공원 방문(14:30 남양주)

 

[국제](현지시간)

 

·필리핀 정상회담(백악관)

 

EU 지도부, 일본 방문(~23)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서울)

 

[교육부]

 

이주호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용산 대통령실)

 

[외교부]

 

조현 장관

 

10:00 국무회의

 

[통일부]

 

김영호 장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이두희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

 

[행안부]

 

윤호중 장관

 

10:00 국무회의

 

14:00 법사위 전체회의(국회)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

 

[문체부]

 

유인촌 장관

 

10:00 32회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4:00 법제사법위원회(서울)

 

[산업부]

 

김정관 장관

 

10:00 국무회의

 

문신학 1차관

 

17:00 수출동향 점검회의(서울)

 

이호현 2차관

 

15:00 산업부-현대차 업무협약 체결식(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무회의

 

[복지부]

 

조규홍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용산 대통령실)

 

이스란 1차관

 

14:00 복지부 성평등 자문위원회(서울)

 

[환경부]

 

김성환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용산 대통령실)

 

15:00 충남 예산 삽교천 현장 방문(삽교천)

 

[노동부]

 

김영훈 장관

 

08:40 현충원 참배(서울)

 

10:00 국무회의(서울 용산 대통령실)

 

14:30 모란공원 방문(남양주)

 

[여가부]

 

신영숙 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용산 대통령실)

 

[중소벤처기업부]

 

오영주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식약처 오유경 처장

 

15:30 식의약 정책이음 열린마당(서울)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국회

 

국회의장

 

12.3 내란을 막아낸 시민영웅 기념식(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430)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4:00 본관 604)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22)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6)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새정부 국정동력 붐업!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경제는 민주당 : 코스피 5000시대 실현을 위해 민주당이 할 일 : 금융편(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신정훈 의원실 등, 국민주권정부의 지방재정·세제 정책방향 : 지방자치 혁신포럼(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한병도 의원실 등, 재난안전산업 진흥을 위한 정책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이광희 의원실 등, 직접해본 사람이 말하는 국회증언대회(토론회) : 일반행정공무원 산불진화대 편성운영으로 목숨까지 내놔야 하나!(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박홍배 의원실 등, 쿠팡 사태 해결을 위한 주주제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위성곤 의원실 등, 버려지는 환경에너지, 이대로 방치해도 좋은가? : 지속가능한 환경에너지의 미래를 위한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강일 의원실,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참여한 일본시민 서훈 현황과 발굴 서훈의 당위 : 광복 80년 한일수교 60년 기념 국회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손솔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안도걸 의원, [퇴직연금 관련 기자회견](11:00)

 

손솔 의원, [직장 내 괴롭힘, 부당노동행위 등 서대문도시관리공단 이사장 해임 요구 기자회견](13:0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이철규 의원, [특검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14:00)

 

이훈기 의원, [SKT 국민겁박용 위증 관련 책임 촉구 기자회견](14:20)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09:50 '창의행정'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시청 8층 다목적홀)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시정현안 점검회의(시청 집무실)

 

16:00 부산시 학교운영위원회 협의회 접견(시청 의전실)

 

유정복 인천시장

 

14:00 인천지속가능 주민숙의공론회(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10:30 현대백화점 그룹 지정기탁금 전달(비즈니스룸)

 

14:00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서포터즈 발대식(대회의실)

 

15:30 택시요금 현실화를 위한 광주시민 공청회(광주교통문화연수원)

 

이장우 대전시장

 

10:00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대전사랑 활성화 후원금 기탁식(응접실)

 

10:15 금성백조주택() 대전사랑 활성화 후원금 기탁식(응접실)

 

11:00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행사(중회의실)

 

14:00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사업 업무협약(응접실)

 

15:00 꿈돌이 컵라면 시식평가회(구내식당)

 

18:00 18회 심향 "" (다온아트갤러리)

 

19:30 대전아트콰이어 창단 연주회(대전시립연정국악원)

 

김두겸 울산시장

 

14:30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국회세미나(국회의원회관)

 

최민호 세종시장

 

09:00 간부회의(집현실(517))

 

14:30 서울 외신기자간담회(커피브리핑)(한국프레스센터)

 

김동연 경기지사

 

15:00 채상병 순직 관련 독립영화 '그날' 상영(도청)

 

김진태 강원지사

 

10:30 퇴직공무원 훈포장 전수식(통상상담실)

 

11:00 농협강원본부 사랑의 쌀 나눔행사(통상상담실)

 

14:30 도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교섭 상견례(신관 소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 대표단 접견(소회의실)

 

10:00 427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본회의장)

 

14:00 ()충북산림포럼 창립세미나 및 충북형 청년임업인 발대식(자치연수원)

 

16:30 투자협약식(여는마당)

 

김관영 전북지사

 

08:00 백년포럼(대회의실)

 

10:30 지역건설산업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제정 간담회(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10:00 도의회 도정질문(본회의장)

 

14:00 도의회 도정질문(본회의장)

 

이철우 경북지사

 

10:00 ··원장 간부회의 및 국제행사 유치 검토의견 보고회(원융실)

 

[대구경북]

 

경북도 국제행사 유치 검토 의견 보고회(10:00 경북도청)

 

경북도 경제혁신 미래 전략협의체 출범식(14:00 스탠포드호텔 안동)

 

[전북]

 

지역 건설산업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 제정 간담회(10:30 도청)

 

[경남]

 

경남권역 난임·임산부 심리상담센터 개소식(14:00 창원한마음병원)

 

[광주전남]

 

전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의(10:00 전남도의회)

 

광주시, 택시요금 시민공청회(15:30 광주교통문화연수원)

 

[충북]

 

충북도의회 제427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충북산림포럼 창립 세미나 및 충북형 청년임업인 발대식(14:00 충북도자치연수원)

 

[대전충남]

 

대전시 민선8기 공약·100대 핵심과제 종합평가 점검회의(16:00 대전시청)

 

대전시 꿈돌이 호두과자 출시 행사(11:00 대전시청)

 

대전시 꿈돌이 컵라면 시식평가회(15:00 대전시청)

 

[부산]

 

··경 시도지사-국회의원 현안 협력회의(11:30 서울 콘래드호텔)

 

36회 부산사진대전 개막식(14:00 부산시청 23전시실)

 

부산시의회 제330회 임시회 상임위(10:00 부산시의회)

 

[울산]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세미나(14:30 국회 의원회관)

 

[강원]

 

강원교육청, 장애교원 온라인 편의 증진 브리핑(10:00 강원교육청)

 

춘천 캠프페이지 기록물 기증행사(10:30 시청 회의실)

 

[제주]

 

시니어 합창테라피 발표회(17:00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

 

적정규모 학교 육성 인식 제고를 위한 설명회(14:00 제주교육박물관)

 

시민·사회단체

 

민주노총 문체부교섭노조연대, 근속 인정 임금체계 완성과 공무직 정년 연장 촉구,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직 노동자 교섭결렬 투쟁선포 기자회견 (10:00,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앞)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미국의 관세 인상 및 군사비 증액 압박 규탄 기자회견 (10:00,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

 

공공운수노조, 서울지노위의 근거 없는 일방적 플랫폼 종사노동자 산정 규탄 및 중노위의 직권조사 촉구 기자회견 (10:00, 한글회관 앞)

 

환경보건시민센터, LG화학 인도참사 책임 묻고 재발방지 제도 만들자 (11:30,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홈플러스 사태 주범 김병주를 구속하라 (18:00, 광화문 청진공원 앞)

 

스포츠

 

프로야구=한화-두산(잠실) kt-NC(창원) LG-KIA(광주) 롯데-키움(고척) SSG-삼성(대구·이상 1830)

 

프로축구=포항-수원FC(포항스틸야드) 광주-김천(광주월드컵경기장) 안양-대구(안양종합운동장·이상 1930)

 

당구=PBA 팀리그 1라운드(12·킨텍스 PBA스타디움)

 

피겨=주니어 그랑프리 선발전 및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1245·아산이순신빙상장)

 

해외축구=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예선 2라운드 1차전 미정-츠르베나 즈베즈다(미정)

 

해외야구=샌프란시스코-애틀랜타(815·트루이스트파크) 화이트삭스-탬파베이(835·조지M스타인브레너필드) 미네소타-다저스(1110·다저스타디움)

 

펜싱=세계선수권대회(조지아 트빌리시)

 

핸드볼= 2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대회(10·고원체육관 등)

 

테니스= 5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남녀중고대회(양구테니스파크)

 

하키= 36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중고대회(9·김제하키경기장)

 

소프트테니스= 63회 대통령기 전국대회(9·순창다목적코트)

 

양궁= 5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대회(9·예천진호국제양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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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722)

 

1. 현행 비과세인 감액배당과 관련해 앞으로 최대 주주는 일정 비율 세금을 내게 될 전망입니다. 일부 대주주들이 비과세 제도를 악용해 상속·증여재원 마련 수단으로 활용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기획재정부는 내년도 세법개정안에 이같은 내용을 담기로 했습니다. 소액 투자자들은 현행대로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일반 국민도 대통령처럼 주치의를 정해 질병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주치의 중심의 맞춤형 1차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전국 30개 의료기관을 사업지로 선정하고 내년부터 시범운영하기로 했습니다. 3만명에게 우선 적용한 뒤 점차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입니다.

 

3.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주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를 방문해 샘 올트먼 CEO를 만나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논의했습니다. 지난 2월 만남에 이어 5개월만입니다. 최 회장은 오는 10월 경주에서 열리는 APEC CEO 서밋에도 올트먼 CEO를 초청했습니다.

 

4.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월 1000억원을 넘어서는 가운데, 5대 시중은행이 피해에 대해 자율배상한 금액은 15500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액의 0.015%로 사실상 유명무실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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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22)염소 뿔도 녹는다는 절기 대서’(大暑) 폭우 끝나니 다시 폭염. 전국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 발효. 열대야도 다시 시동

 

2. 15개월간 집단행동... 환자와 국민에게 피해를 끼친 것에 대한 반성, 사과는 한마디도 없었다 세 가지 복귀 조건 내건 전공의들, 국민이 두렵지 않나... 최소한의 책임을 묻는 것이 정의에 부합한다. 그래야 정부는 의사들을 이길 수 없다는 망언을 더 이상 듣지 않을 것이다.(세계, 사설)

 

3. 동성 커플도 아이 낳을 수 있다? 피부나 혈액 등 체세포를 줄기세포로 전환한 이를 정자와 난자로 분화하는 기술 7년 내 현실화 가능성. 일본 오사카(大阪)대 연구진은 수컷 생쥐 둘로 새끼를 낳게 하는데 성공. 생명존엄 등 윤리문제 불가피.(문화)

 

4. 태어나자마자 효도... 신생아도 소비쿠폰 지급 대상 성인과 동일, 최대 55만원. 기준일(618) 이후 태어난 신생아도 받을 수 있다. 출생신고를 한 뒤, 이의신청을 통해 지급 대상이 된다. 소비쿠폰을 받은 뒤 사망한 경우에는 상속 안돼, 잔액 환수.(아시아경제)

 

5. 자판기의 나라 일본 한식 자판기’, 스웨덴 전통 음식인 슈르스트뢰밍(한국의 삭힌 홍어에 비유되는 청어 절임) 자판기도 있어. 한식 자판기는 떡볶이, 김밥, 한식 냉동식품 등 다양한 종류를 제공하고 있다.(헤럴드경제)

 

 

6, 산불 이어 폭우... 직접 내 피해는 없더라도 국민 전체가 간접 손해 최근 집중호우 손실만 300, 미집계 피해까지 더하면 더 늘어날 전망, 손해보험사 손해율 비상’. 이미 자동차보험 손해율 3년째 상승 중,.. 올 피해까지 더해지면 보험료 인상될 수도.(헤럴드경제)

 

7. 기적은 없었다... 16세에 혼수 상태에 빠진 사우디 왕자, 20년 만에 결국 사망 현 사우디 국왕의 손자 중 한 명인 그는 2005년 영국의 한 사관학교에 다니던 중 교통사고로 혼수상태... 가족들은 그가 언젠가 깨어날 것이라는 희망에 20년 넘도록 연명 치료.(문화)

 

8. 청와대는 1000년 궁궐터 일찍이 고려 숙종 때 고려의 남경(南京)으로 이궁(離宮·유사시에 사용하는 궁궐) 터였으며 조선에 와서는 경복궁의 후원... 2022한국건축역사학회청와대 권역 조사에 따르면, 조선은 물론 고려 시대의 기와와 토기 등이 다수 발견.(세계)

 

9. 자퇴 권하는 부모붙잡지 않는 학교 지난해 검정고시 출신 수능 응시자 2109. 30년 만에 최다. 20209504명의 두배 넘어. 입시 제도의 결함이 멀쩡한 학생들을 학교 밖으로 내몰아. 한번 내신에 실패하면 만회 사실상 불가능.(세계)

 

10. ‘일본판 MAGA’에 열광극우 참정당 14돌풍일본인 퍼스트를 내걸고 사회문제의 원인을 외국인에게 돌리는 음모론을 통해 민심을 파고든 때문이라는 분석. 단독 법안 제출 가능하게 돼. ‘우익 포퓰리즘아시아 확산 우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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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잘한다' 62.2% 취임 후 첫 하락.

1.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취임 후 줄곧 상승세를 보였지만 이번 주 들어 처음으로 떨어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일주일 전 64.6%보다 2.4%포인트 줄었는데 리얼미터는 강선우·이진숙 장관 후보자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인사청문회에 폭우까지 영향을 끼쳤겠지만, 역시 인사가 만사라는 건 어쩔 수 없는 모양입니다~

 

이재명 정부, 국가재정전략회의 확 바뀐다.

2. 세수와 재정지출의 씀씀이를 결정하는 국가재정전략회의가 대통령과 장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하게 의견을 주고받는 수평적 토론방식으로 재편된다고 합니다. 대통령이 직접 주재하는 재정전략회의에서 국가 전체 예산의 큰 줄기를 잡아나가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바보 윤석열이 무속과 마누라 말만 듣고 지멋대로 격노하며 결정하던 일들이 이렇게 바뀐답니다~

 

윤 정부 부자감세로 나라 곳간 텅 비어.

3. 민주당이 법인세 인상 등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감세 정책을 원상 회복시키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정상적인 국가 운영을 위해선 무분별한 감세를 원상 회복시키는 것이 시급한 문제라며 조만간 이를 원상 복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비정상화의 정상화를 하자고 해도 기업이 위축되면 안 된다는 극우들을 보면 진짜 세뇌가 무서워~

 

김 총리, 소비 쿠폰 신청 첫날 환경공무관과 식사.

4. 김민석 국무총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된 첫날 환경공무관들과 순대국밥집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했습니다. 김 총리는 "24시간 식당을 돌리는 게 참 쉽지 않은데, 민생회복 쿠폰 배부를 계기로 새벽 시간에도 찾아오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표했습니다.

극우들이 소비쿠폰 안 받으면 이재명 주머니로 들어간다며 꼭 받으라던데.. 이런 코미디로 없을걸.

 

정성호 수사·기소 분리 이제 매듭짓자”.

5.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방안을 마련하고 국회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취임사를 통해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문제를 이제는 매듭짓고 검찰개혁을 둘러싼 소모적인 논쟁을 끝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개혁을 두고 검찰 해체라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해체가 아니라 수사와 기소권의 분리가 정답~

 

조현 "'바이든 날리면' 제소는 잘못" 사과.

6. 이재명 정부 첫 외교당국 수장인 조현 외교부 장관이 과거 외교부의 과오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조 장관은 외교 사안이 국내 정치에 이용됐고, 실용과 국익이 주도해야 할 외교 영역에 이분법적 접근도 많았다"며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 소송을 제기한 데 대해 사과했습니다.

너무 한심한 일들이 평범하게 벌어졌던 지난 3년이 이제서야 정상으로 돌아오는 것 같아 참 좋다.

 

강준욱 비서관 민주당과 정의당은 빨갱이”.

7.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이 5년 전 한 강연에서 민주당과 정의당은 빨갱이 느낌이 들고, 문재인 정부가 하는 일은 김정은이 하는 수준이라고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강 비서관은 최근 발간한 저서에서 윤석열의 12·3 내란을 옹호하는 주장을 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통령실 비서관이라고 해서 윤석열 정부의 전 비서관인 줄 알았다니 이재명 정부라고? 미쳤구나~

 

윤희숙 "지지율 7% 길로 가고 있어“.

8.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당 지도부가 혁신을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 굉장히 절망스러웠다"고 말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나윤장송에 대한 비호 때문에 저를 비난하는 것은 얼마든지 괜찮지만, 혁신안에 대한 다구리는 참을 수 없었다""당 지지율 7%대 길로 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 지지율이 아무리 7%대로 떨어진다고 해도 TK만 단단히 붙들고 있으면 된다는 생각이겠지 뭐~

 

윤석열 측 "사법 정의 증명할 것".

9. 윤석열 측이 내란 특검의 추가 기소를 두고 잘못된 수사와 위법부당한 기소의 진실을 끝까지 밝혀, 법 앞에 정의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증명해 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특검은 대통령의 국가긴급권 행사에 담긴 고뇌와 책임의 무게는 외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이 무소불위의 사법 몽둥이를 휘두르고 있다고 했다는데 몽둥이 말고 호스로 바꿔야겠어요~

 

김영호 계엄 당일 대통령실에 모여 있었다”.

10. 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내란 특검팀 조사에서 김용현·이상민·박성재·조태열 등 4명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가 열리기 전에 이미 대통령 집무실에 모여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김 장관은 계엄 선포는 한미 관계를 파탄 낸다며 반대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럽게 치사한 놈들이 입을 싹 씻어서 그렇지 저 4명은 사전에 내란을 모의했을 게 뻔합니다~

 

권성동·이철규 압수수색에 결백 호소.

11. 권성동 의원과 이철규 의원을 향한 압수수색에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권 의원은 "건진법사나 통일교와의 금품수수 사실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주장했으며, 이 의원은 "채상병과 관련해서 어떤 부탁을 받은 적도 없고, 누구에게 부탁한 적도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두 양반 다 지역구가 강원도고? 둘 다 이른바 찐윤 중에 찐윤인데 아는 게 없다? 그걸 누가 믿겠냐?

 

이종섭, 채해병 사건 회수 전 윤석열과 통화’.

12. 순직해병 수사 외압의 시작점으로 지목됐던 '02-800-7070' 발신자가 윤석열이었다는 사실이 2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이종섭 전 장관은 "당시 윤석열 전화를 받은 것이 맞고, 군을 걱정하는 우려의 말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한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특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을 걱정하고 우려하는 전화를 받고, 서명까지 한 수사 결과를 뒤집었다는 거네~ 근데 그걸 왜 감춰?

 

김건희 거론하며 돈 주고 받았다.

13. 김건희 특검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관련자들이 '김건희를 통한 재판 개입'을 명목으로 돈을 주고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김건희에게 청탁이 전해졌을 가능성에도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가 김건희와의 최종 연결고리를 찾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너저분한 김건희의 죄상이 많을지 간택당한 윤석열의 혐의가 많을지.. 진짜 생각할수록 열받네~

 

건진이 연락한 건희2’는 김건희 폰.

14.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가 본인 휴대전화에 저장한 건희2’가 김건희를 가리키는 정황 증거를 검찰로부터 다수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건진법사가 통일교 쪽 청탁을 전달할 때 건희2’ 번호를 주로 이용했다는 점에서 김건희가 직접 이를 인지했을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부인이라고 비화폰을 썼다는 것부터가 비리의 온상이라는 건데, 그게 발목 잡는 거라고~

 

윤석열 관저 공사비 6억 떼먹힌 업체 소송 중.

15. 윤석열의 한남동 관저에 스크린골프장 등 대통령 경호처가 주관한 공사에 참가한 업체가 공사 대금 6억 원가량을 한 푼도 받지 못해 소송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업체는 현대건설 쪽 요청으로 관저 스크린골프장과 안가 리모델링 등 공사에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저기 싸 놓은 똥 덩어리가 한둘이 아닐 걸로 예상은 했습니다만, 별 더러운 짓을 다 했어요~

 

역대급 폭우 피해 속에 자리싸움한 광주시의회.

16. 광주 지역의 역대급 폭우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광주시의원들이 볼썽사나운 자리다툼을 벌여 눈총을 사고 있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피해 현장으로 가기 위해 본회의에 불참한 상황에도 시의원들은 예산결산특별위원 선임에 갈등을 빚으면서 본회의 조차 지연시켰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년 지방 선거 정말 싹 갈아엎어야 합니다.

 

경찰, 모스 탄 '소환 조사' 검토

17. 경찰이 모스 탄에 대한 수사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모스 탄 교수가 한 발언을 채증했으며, 현재 그 발언에 대한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아직 모스 탄의 연락처도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확보되는 대로 수사를 통해 소환 여부를 고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출국한 인간을 소환 조사할 생각하지 말고, 저 인간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한 인간부터 소환해야~

 

1심 무죄였는데 갑자기 구속한 판사.

18. 제주지법의 판사가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피고인을 항소심 재판 중에 구속하고 혐의를 인정한다는 취지의 자백이 나오자 곧바로 유죄를 선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 판사는 다른 형사재판에서도 재판 첫날 피고인에게 실형을 선고하는 등 무리한 재판을 해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제주에는 항소심 재판부가 하나라 자기 입맛대로 판결을 한다는 데고스란히 당해봐야 정신 차림.

 

일본 극우 참정당 돌풍 14석 약진.

19. 일본의 참의원 선거에서 극우 성향의 신생 정당 참정당이 12석을 얻는 돌풍을 일으켰습니다. 이들은 이번 선거를 앞두고 일본은 천황이 다스리는 군민 일체의 국가를 주장하고 나섰는데 이는 2차 대전에서 패하기 전 천황제 기반의 옛 일본으로 돌아가자는 이야기에 다름없습니다.

이런 일본의 극우화에는 다들 우려를 나타내면서 한국의 극우화에는 왜들 아무 말이 없는 건가요?

 

국힘, 입당 신청 전한길 언행 조사 당헌·당규 따라 조치“.

국힘 전대 대진표, 김문수 이어 조경태·장동혁 출마.

김근식 "본색 드러낸 김문수 남은 건 전한길과 연대“.

홍준표 국힘 자발적으로 해산하고 새로운 사람들 모여야”.

천하람, 이재명 정부 직격 강선우 임명, 내리막길 신호탄“.

검찰, '이재명 소년원 입소' 주장 강용석·김세의 실형 구형.

내란 특검, 한덕수 계엄 선포문 몰랐다위증 혐의 수사.

강선우 임명 수순에 이재명 정부도 '의원 불패' 이어갈 듯.

김종인 반대 이후 대미특사 제외된 이언주 난 논개 된 것”.

'법카 유용 의혹' 이진숙, 2주 만에 다시 경찰 소환 조사.

트럼프 지지율 계속 하락 취임 6개월 만에 11%P 급락.

 

당신이 인생의 주인공이다. 그 사실을 잊지 마라. 당신이 만들어온 선택으로 지금의 당신이 있는 것이다.

-바바라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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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22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강선우 살린 국정 리더십 첫 시험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방침을 공식화한 뒤 각계 비판이 확산하면서 실용주의·협치·경청을 내세운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이 본격적인 평가를 받고 있어 국정 동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함

 

2. 여사 담당할 제2부속실장에 또 성남 라인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윤기천 전 성남시 분당구청장을 내정했으며 윤 실장은 이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당시 비서실장을 지내 김혜경 여사와도 친분이 있는 인물로 대통령 부인 관련 업무를 담당한다고함

 

3. 최휘영 후보자의 편법 증여 의혹

최휘영 문체부 후보자는 지난 2021년 장남 최 모 씨에게 임야와 토지 등 부동산을 증여했는데, 10년 간 소득 신고액이 5만 원이 전인 장남 최씨가 2억이 넘는 증여세를 납부해 자금 출처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함

 

4. 민주당, 농업 47월 국회 처리

민주당이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법, 농어업재해대책법, 농어업재해보험법 등 농업 4법을 7월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키기로 결론지었다함

 

5. 민주당, 82일 원샷 경선

민주당이 극한호우 여파로 8·2 전당대회를 순회경선에서 통합경선으로 변경함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온라인 투표를 시작해 82일에 끝낸다고함

 

6. 두 쪽 난 국민의힘 당권 구도

다음달 22일 선출되는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김문수 전 장관, 조경태 의원, 장동혁 의원 등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했던 진영과 반대했던 양쪽에서 출마를 선언하는 등 국민의힘이 또다시 내란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함

 

7. 통일교와 권성동 의원간의 유착 의혹

통일교와 권성동 의원간의 부당 거래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정황을 다수 발견한 김건희 특검팀은 통일교와 권성동 의원간의 유착 의혹을 파헤치고 있다함

 

8. 내란 특검, 정보사 북한대사관 접촉 수사 중

내란 특검팀이 비상계엄 직전 정보사령부 요원들이 주몽골 북한대사관과 접촉하려 한 시도가 북한과 통모를 하려는 목적이었는지 수사에 착수했다고함

 

9. 김건희 특검, 명태균 28일 소환 통보

김건희 특검이 공천개입 의혹 핵심 키맨인 명태균 씨에게 28일 소환 통보를 했으며 명 씨는 뇌물공여 등 혐의 피의자고함

 

10. 김건희 특검, 29·김여사 내달 6일 소환 통보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다음달 6일 오전 10시 김 여사를 불러 조사하기로 했으며 김 여사 변호인단은 출석 의사를 밝혔다고함

 

11. 북한, 5t급 신형 구축함 추가 건조

북한이 내년 1010일까지 5t급 신형 구축함을 추가로 건조하며 매년 1010일은 북한 노동당 창건 기념일이라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내년 공무원 임금, 2.7~2.9% 인상

공무원 노조는 기본급 6.6% 인상을 요구했으나 2026년도 공무원 임금 인상률이 2.7~2.9%로 결정됐다고함

 

3. 퇴직금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 감면

정부가 노후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 세법개정안에 퇴직금을 일시금 대신 20년 이상 연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의 50%를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함

 

4. 기재부 사무관 100여명이 사라졌다

기획재정부가 재정전략회의, 세제개편,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내년도 예산안 등 굵직한 일들이 첩첩산중인데 100명 이상의 인력이 휴직 또는 외부 파견 형태로 기재부를 떠나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다함

 

5. 직무대리 검사 복귀 지시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수사·기소 분리를 통한 수사권 및 기소권 남용 방지라는 개혁 방향에 맞춰 검찰 내 타청 사건 직무대리 검사에 대해 원대복귀를 지시했다고함

 

6. 금감원 직원, 금소처 분리 반대 집단행동

금융감독원 73개 부서 팀장과 수석, 선임, 조사역 등 실무 직원 1539명이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분리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에 반대하는 입장문을 국정기획위원회에 전달하며 집단행동에 나섰다함

 

7. 문중 땅 비싸게 매입해준 가스기술공사 직원

한국가스기술공사의 토지매입 업무를 주도하는 직원이 시세 검토 등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같은 문중 사람의 토지를 매입하고 하급자들의 수주 포상금 일부를 상납받다 적발됐다고함

 

8. 성희롱 의혹 용인시의장·부의장

경기 용인시의회의 의장과 부의장이 동료 의원 성희롱 의혹에 대한 가해자와 2차 가해자로 동시에 지목되면서 윤리위 결과에 따라 의장단 장기 공백 가능성까지 점쳐지는 상황이라함

 

경기종합

1. 6월 생산자물가 0.1% 상승

지난달 농축산물을 중심으로 생산자물가가 소폭 상승한 영향으로 6월 생산자물가지수는 119.77, 전월보다 0.1% 올랐으며 3개월 만에 반등이라고함

 

2. 소상공인 채무조정 신청 급증

정부에서 지원하는 소상공인들의 채무조정 사업 신청 건수는 1084건으로 사업 개시 3개월 만에 올해 목표치(750)40% 이상 초과했다고함

 

3. 방시혁 수사 놓고 검경 주도권 다툼

검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에 대해 수사를 시작하자 경찰이 지난해 12월부터 관련 수사를 시작했다며 사건 이송을 요청하는 등 두 기관 간의 신경전이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 관심사인 주식시장 교란 관련 수사로 옮겨붙었다함

 

4. CJ CGI홀딩스 강제 매각 초읽기

CJ CGV의 아시아 지역 영화관을 관리하는 CGI홀딩스의 2대 주주인 재무적 투자자들이 동반매도권(드래그얼롱) 행사 의사를 CGV에 통보함에 따라 경영권이 CGV 의사와 상관 없이 강제 매각될 처지에 놓였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엔화강세로 하락

22(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엔화 강세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0.80원 하락한 1,382.2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6월 말 카드론 잔액 42.5조원

카드사의 건전성 강화로 국내 9개 카드사의 6월 말 카드론 잔액은 약 425천억원으로 전달보다 1400억원정도 줄었다함

 

3. 외국인 주택담보대출 잔액 28359억원

2024년 말 기준 4대 시중은행의 외국인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8359억원으로 이 중 중국인 대상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17425억원으로 전체 외국인의 61.4%를 차지했다함

 

4. 건설공제조합, 비주택 사업장에도 PF대출

건설공제조합이 비주택 사업장에 자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PF대출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이 아닌 오피스나 물류센터 등 비주택 건설 사업장에도 1조 원 한도의 PF대출 보증 상품을 시행사에 제공한다고함

 

5. 극한 호우에 보험사는 속앓이

아직 태풍이 오기도 전에 지난주 전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3000대 넘는 차량이 침수 피해를 입어 손해보험사가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새 정부 물가 안정 기조에 찍힐 새라 전전긍긍하는 분위기라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송전망 없어, 원전 9기분 전기 못 쓴다

전국적으로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가 폭증했지만, 이 중 송전망 부족 등으로 전력망 접속을 못 한 채 대기 중인 접속 대기 전력은 8.9기가와트로 이는 영광 한빛원전 원자로(1기 설비 용량 1GW) 9기와 맞먹는 전력량이라고함

 

2. 농지 침수로 밥상물가 요동

폭염으로 농작물 가격이 급등한 상황에서 지난 16~20일 내린 전국적 폭우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100배에 육박하는 농지가 침수 피해를 봐 밥상 물가 상승세가 더욱 가팔라지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실적 낙관론에 강세

21(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빅테크 기업의 2분기 실적 기대감에 나스닥 0.38% 상승, S&P500지수 0.14% 상승한 반면 다우존스는 0.04%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EU 대러 제재 우려에 하락

21(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관세 협상과 EU의 러시아산 에너지 수출 규제 움직임에 0.14달러(0.21%) 하락한 배럴당 67.20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0.07달러(0.10%) 내린 69.21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무역협상 주시하며 상승

21(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무역 관련 진전 여부를 주시하며51.50달러(1.53%)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409.80달러에 거래됐다함

 

4. MS 서버 문서 공유 SW 해킹

미국 정부 기관과 기업들이 내부 문서 공유에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 서버 소프트웨어(SW)를 겨냥한 해킹이 발생해 100개 기관이 피해를 봤지만 해킹 배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함

 

5. 중국, 비달러 자산 비중 확대

중국이 미국과 갈등 상황에서 미국의 금융 제재가 가해질 상황을 대비해 미국 국채 보유량을 줄이는 대신 금·에너지 등 비달러 자산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다함

 

6. 필리핀, 미국과 대중 견제 협력 기조 확인

무역 합의를 이루기 위해 직접 미국을 찾은 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은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협력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함

 

7. 폴란드, 러 침공 대비 시민 매뉴얼 제작

폴란드 정부가 러시아 침공이나 자연재해가 닥쳤을 때 행동요령을 담은 안내 책자를 만들어 전국에 배포한다고함

 

8. 방글라데시 공군 훈련기 추락

21(현지 시간) 방글라데시 공군 소속 F-7 BGI 훈련기가 학교 캠퍼스에 추락해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F-7 BGI 훈련기는 중국이 개발한 구형 전투기로 J-7의 방글라데시 수출명이라고함

 

9. 시리아 민족 간 충돌로 사망자 1260

시리아 남부에서 발생한 드루즈족과 수니파 베두인 부족 간의 충돌로 드루즈족 전투원 505명과 드루즈족 민간인 298명이 숨졌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1. 수감자도 15만원 소비쿠폰 받는다

전 국민에게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교정시설 수용자들도 신청하면 15만원을 수령할 수 있으며 수용자는 본인 수령 또는 대리인 수령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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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2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 16명 중 과반 이상이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습니다. 복지부 정은경 후보자와 노동부 김영훈 후보자의 청문보고서는 민주당 단독으로 채택됐습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 방침이 이어지며 정치권의 갈등은 더욱 격화됐고, '예산 갑질' 의혹까지 불거지며 논란은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강선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를 22일부터 국회에 요청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재송부 기한 내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가능성이 큽니다.

 

김건희 특검이 김건희 여사에게 피의자 신분으로 출범 이후 첫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기업 협찬과 전시회 관련 등 여러 의혹에 대해 폭넓은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평양 무인기 침투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수사 동력이 다소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채 상병 사건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인정했습니다. 다만, 지시나 압력은 없었다며 직권남용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수해가 심각한 경남 산청군을 찾아 실종자 수색과 복구에 모든 자원과 행정력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수십 년간 지속돼온 국가정보원의 대북 방송이 최근 중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 중이며, 북한의 반응이 관건입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워싱턴에서 막바지 협상에 나섰습니다. 미 재무장관은 협상의 질을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본 여당이 참의원 선거에서 과반 확보에 실패하면서 이시바 정부는 국정 주도권 상실 위기에 놓였습니다. 퇴임론이 제기되는 가운데 이시바 총리는 사퇴를 거부했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는 공군 훈련기가 학교에 추락해 학생 등 20명이 숨지고 170여 명이 다쳤습니다. 정부는 오늘을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했습니다.

 

가평 산사태 현장은 여전히 토사물이 많아 복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벽 급작스러운 붕괴에 놀란 주민들과 여행객들은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아들을 사제총기로 살해한 조 모 씨는 범행 후 도주했다가 경찰의 제지에 도로 한복판에서 체포됐습니다. 범행 전 거대한 가방을 챙기는 장면도 CCTV에 포착됐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자가 몰리며 일부 카드사·지역화폐 서버에 접속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스미싱 문자 등 개인정보 탈취 시도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부터 단말기유통법, 이른바 단통법이 전면 폐지됩니다. 보조금 상한이 사라지면서 소비자 혜택 기대가 커지는 한편, 시장 혼란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24절기 중 가장 더운 대서입니다. 서울은 아침부터 26.7도의 열대야가 이어졌고, 한낮엔 31,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그늘·휴식을 꼭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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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소비쿠폰 신청 본격 개시캐시백·포인트 고객 유치전 고조...신청 폭주에 신한카드 등 일시 전산 장애...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핀테크 기업도 상품권 알리기 한창

 

배터리 음극재 시장 고성능 '실리콘' 급성장1.3%20356%...흑연 음극재 대비 에너지 밀도 높고 충전시간 단축

 

폭염·폭우가 몰고 온 식탁 공포기상이변에 물가 비상...채소·과일·축산물 가격 줄줄이 상승...이른 더위 이어 장마철 피해 속출...정부·유통업계 물가 잡기 총력전

 

쓰러지는 중소기업상반기 파산신청 1104'역대 최대'...1104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넘어서...중소기업의 자금난과 무관하지 않아

 

'관세 D-10' 7월 수출 2.2% 감소패키지딜 필요성 커진다...대미 수출도 2.1% 감소철강 2...방위비 인상·비관세 장벽 등 논의 대상...위성락 파견2+2 통상협의 가능성

 

금 융

 

코스피, 개인 매도에 상승폭 제한3200선서 등락...외국인 4875억 순매수 vs 개인 7059억 순매도...업종별 혼조금속, 기계·장비, 오락·문화 상승세...코스닥은 하락 출발해 약보합권810선서 등락

 

7월 강달러는 착시?유동성·금리 부담에 하반기 약달러 전환 유력”...미국 지표 호조에 7월 들어 단기 강달러 흐름 뚜렷...통상 협상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달러 강세 압력 확대...유동성 개선·금리 부담 고려 시 하반기 약달러 전환 가능성

 

서학개미가 받은 배당금 10억달러1년 새 2배 늘었다...예탁원, 상반기 외화증권 배당금 지급 현황 공개...미장 종목이 92% 차지1위는 코인베이스 ETF

 

불장맞은 코인무역전쟁·지정학 리스크살펴야...가상자산 법제화로 정책리스크 완화...비트코인 최고가, ETF·법안훈풍 상승...‘3분기 추가상승 여지 있다전망도

 

빚투, 올들어 5.8조 증가 사상최대’...신용잔고 21.5, 37개월만에 최대...AI·방산·원전 등 주도주 자금 몰려...신용비율 32%아직 과열 아냐”...외인 유입·정책기대, 상승지속 전망

 

기 업

 

현대차·기아 '2025 레드닷 어워드' 11관왕 올라...최우수상 2개 본상 9개 수상...11관왕 달성...현대차·기아 나란히 최우수상 받으며 경쟁력 입증

 

전기차 수요 살아나는데K-배터리, 2분기 실적 '희비'...LG엔솔 'IRA 특수'에 깜짝 실적...SK·삼성SDI는 적자 지속 전망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올해 여덟 번째...올해 자사주 매입 규모 약 7500억원...소각은 약 9000억원 완료

 

8월 항공권 유류할증료 인상대한항공 최대 35000원 올려...아시아나도 최대 25800↑⋯LCC도 비슷...업계 "이스라엘-이란 전쟁으로 유가 상승한 탓"..."9월 할증료 오를진 이달 16일부터 지켜봐야"

 

LNG 특수에 노사 해빙까지K-조선, 하반기 순항예고...글로벌 수주 급감 속 한국 조선 고부가 선종 전략으로 선방...미국발 LNG선 발주 확대견제 반사이익 기대감 지속...임단협 협의 등 노사관계 안정...“피크아웃 우려 넘을 것

 

부 동 산

 

줍줍은 옛말...‘무순위 n회차에도 주인 못 찾아...선호 지역 아니면 기피 뚜렷...분양가 밑도는 마이너스 P’ 계약 걸림돌

 

상반기 무더기 미분양 난 광역시들부산·광주는 70% 넘게 청약 안 돼...1~6, 청약 미달률 41.9%...부산은 77.7%, 광역시 중 최고...광주(76%), 대구(68.8%) 등도 70% 안팎 미분양...인근 준 신축에 비해 분양가 너무 높아

 

6·27 대책 후 쪼그라든 서울 아파트 시장'중위가·면적' ...중위가 66000만원5억원 면적 84㎡→75...거래량 대책 전 대비 73% 급감

 

"성수 재개발 대장 나가신다"경쟁 뜨거운 '1지구' 집값도 들썩...성수1지구 8월 입찰 공고, GS·현대·HDC 3파전...2지구도 9월 예정, 삼성물산 참전 예상...시공사 선정 앞두고 집값 상승세

 

12억하던 전셋값이, 6개월 만에'준강남' 과천에 무슨 일이...연초보다 수억원 뛴 과천 전셋값"이주 수요 영향"..."한달새 분위기 반전이주 끝나자 수요 급감"

 

사 회

 

장맛비 그치자 다시 폭염서울 서남권에 '폭염주의보' 발효...서울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즉시 가동

 

다리 내려앉고, 왕릉 나무 쓰러지고국가유산 호우 피해 14...하루 새 피해 6건 더 확인토사 유실·수목 피해 등 잇달아

 

총기·폭발물 청정국은 옛말"총기규제 의미 있나" 불안 확산...인천 송도 총격 사건 후 사제총기 제작·유통에 대한 우려 커져...전문가 "사제총기 개념 명확히 정하고 부품·비승인 도면 유통 차단해야"

 

'프로포폴' 원가 200만원10억원에 판매한 일당 덜미...중독성 강한 에토미데이트...현행 마약류 미지정 공백에...대규모 유통·판매책 활개..., 9명 검거·5명 구속기소

 

'폭염 20분법' 제정됐지만법적 보호망서 빠진 노동자의 눈물...체감온도 33도 이상시 2시간 일하고 20분 휴식...더이상 권고 아닌 의무...노동자 건강 지키는 규칙...그러나 예외도 발생해...이동하는 노동자는 빠져 있어

 

국 제

 

자민당, 참의원 선거도 참패이시바 최대 위기’...자민·공명 연립여당 47석 그쳐...122< 126 과반의석 붕괴

 

이스라엘, 트럼프 특사 만나 가자주민 강제이주협조 요청···“난민 수용국에 인센티브를”...액시오스 에티오피아, 인도네시아, 리비아 관심”...이스라엘-하마스 협상은 진행 중...하레츠 이스라엘, 처음으로 전쟁 종식 협상안 포함

 

세계 경찰국가 지향, '힘을 통한 평화'엔 한계...우크라 휴전 중재 '난항', 푸틴 압박·우크라 지원으로 전환...이란 직접 공습해 핵협상 재개 '강제', 가자 휴전 난항...인도-파키스탄 휴전 등 중재외교 성과 '잇속 챙기기''

 

", 드론공습 규모 2000대로 늘릴듯우크라, 후방 타격해야"...독일 우크라TF 지휘관 "방공 위협 심각"..."무기 생산시설 공격패트리엇은 낭비"...메르츠 "종심 타격 장거리무기 곧 지원"

 

트럼프-시진핑 경주 APEC’ 전후 회동 가능성 커”...홍콩언론 트럼프, 상하이등 먼저 갈수도”...국무장관 양측 모두 정상회담 강한 열망”...‘취임 6개월트럼프 가장 존경받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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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22()

 

[뉴시스] 100일 앞으로 다가온 APEC, 정부 주도 첫 다자회의·정상 방한 촉각

- https://naver.me/GOhxWqGq

 

[뉴시스] 광복 80주년 기념사업추진위 출범김 총리 "진정한 통합 기초는 올바른 역사"

- https://naver.me/GagLVxys

 

[뉴스1] 최동석 인사혁신처장 취임"모든 공무원, 독립된 자율적 주체로 일해야"

- https://naver.me/FoIAy8xa

 

[이데일리] 기획예산처, 총리실 산하로 굳혀졌나개편은 일러도 내년"

- https://naver.me/Fhf6mteJ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82일 단판 승부로 민주당 대표 뽑는다정청래 굳히기? 박찬대 역전?

- https://naver.me/xAAalnyh

 

[한국일보] '제 식구 챙기기' 비난 뻔한데... 여당은 왜 강선우를 지켰나

- https://naver.me/5ixYe1jv

 

국민의힘 동정

 

[뉴스1] 국힘 의총 두 차례 연기시작도 못한 혁신위 마무리 수순

- https://naver.me/FFawYJ0A

 

[머니투데이] "슈퍼 갑질 정권"국민의힘, 강선우 임명 강행에 화력 '올인'하는 이유

- https://naver.me/FpPVWlyt

 

경제 동정

 

[뉴스1]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패션 업계 '숨통'행사 풍성

- https://naver.me/Fc5j0A3O

 

[조선일보] 노후 1억 있다면 그냥 이렇게 하세요, 한 달 100만원씩 들어 옵니다

- https://naver.me/FXk3aX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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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호우 피해' 산청 찾은 이 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지정, 최대한 빨리"

 

2. 대통령실 "강선우 유지는 지도부 의견"민주당 내부선 우려 여전

 

3. 대통령 지지율 첫 하락민노총 "강선우 지명 철회하라"

 

4. 정부 비판하더니강선우 임명 강행, ‘내로남불논란 확산

 

5, 극우와 결별” vs “극우몰이 안돼두 쪽 난 국민의힘 당권 구도

 

6. 양곡관리법 등 농업 4내달 4일까지 처리

 

7. 정청래, 민주 당대표 경선 초반 압도개혁 드라이브에 당심 결집

 

8. 김영훈·정은경 청문보고서 주도로 채택..김성환은 여야 합의

 

9. 전한길에 휘둘리는 국힘 전대... 비윤계 "민심 100% 룰 개정" '새판짜기' 촉구

 

10. 2주 깜깜이전대, 정청래 굳히기냐, 박찬대 뒤집기냐 물밑서 갈린다

 

11. 강준욱, 누가 추천했나"선 넘었다" 여권서도 '파면론' 들끓는다

 

12. 전한길 "우파 개딸 만들 것"송언석 "민심 벗어난 언행, 단호히 처리"

 

13. 대통령실, 폭우 부실대응 논란에 "책임 묻겠다정쟁 이용 말라"

 

14. 하늘의 암살자' 미 첨단 무인기 '리퍼', 군산에 첫 순환 배치

 

15. 02-800-7070 윤석열 맞다"이종섭, 12개월만에 실토

 

16. 홍준표 “‘난파선국민의힘 해산해야뭉개는 너희들 참 딱해맹폭

 

17. 세종 실종 사고 늑장 대응 의혹에 대통령실 "잘못 발견되면 엄중히 책임"

 

18. 가짜뉴스 유포자김의겸 차관급 임명 논란

 

19. 공무원 보수위 "내년 임금, 2.7~2.9% 인상 결정"915만원 추가

 

20. “, 우라늄 농축 능력 증대2040년 핵폭탄 400여발

 

21. 특검, '김건희 집사' 부인에 23일 오전 10시 소환 통보

 

22. 복귀 의대생에 특혜 주면 안 돼" 청원에37000명 이상 동의

 

23. 윤석열 SNS정치 탄압은 나 하나로 족해끝까지 국민과 함께 하겠다

 

24. 경기북부 폭우피해 4명 사망 4명 실종난항속 수색 종료

 

25. 무인기 침투김용대 전 드론사령관 구속영장 기각

 

26. 200년에 한 번 올 폭우'뜨거워진 바다'가 에너지 공급

 

27. 사제총으로 아들 쏜 60대 아버지집 가보니 폭발물 째깍째깍

 

28. “하루 새 환자 6배 폭증폭우 지나자 폭염 덮친 전국, 42명 쓰러졌다

 

29. “하루 1580만원 썼다환자도, 의사도 수상했던 강남 피부과, 알고보니

 

30. 산청 산사태 현장서 할머니 구한 20대 손자"700m 업고 뛰었다"

 

31. 러브버그 내년 충청·강원에도천적 없지만 OO가 포식 가능성"

 

32. 한국 배추·인도 양파극한 날씨 휩쓸면 급등하는 식품 가격

 

33. 1시간30분마다 쏟아진 물폭탄장마 사라지고 극한호우 '뉴노멀'

 

34. 나도 대통령처럼 주치의 생긴다...내년 30개소서 3만명 시범사업

 

35. 소비쿠폰 신청 첫날 3시간 만에 415만 명 쇄도7545억 원 지급

 

36. OO마을은 ◇◇로 대피처럼돌발 기후 재난에 실시간·구체적 안내 필요

 

37. 취약 지역서 제외됐는데 산사태 덮쳤다"예고된 인재"

 

38. 소비 지원금 깡? “15만원 민생지원쿠폰, 12만원에 팔아요

 

39. 오토바이가 쾅! 알고보니 보험사기이제는 AI가 잡아낸다

 

40. 물폭탄가평 캠핑장서 10대 아들 구조아빠 사망·엄마 실종

 

41. 정부, 종부세 증세카드 만지작반포자이 국평 보유세 1274만원 1842만원

 

42. “폭염·폭우 난리에 오픈런완판 뚫었다아침부터 우르르몰렸갔다는데

 

43. 편법 상속·증여 꼼수 막는다최대주주 감액배당에 세금 매긴다

 

44. 어르신, 앉아서 돈 벌게 해드릴게요노후자금 노리는 코인 사기

 

45. 내수 회복 돕는다카드사 소비쿠폰 행사과열 마케팅 우려도

 

46. 소상공인 채무조정 두달새 180여건올해 목표치 넘겨

 

47. 유명상품 대놓고 모방한 '듀프'미국서 소송 당해 줄줄이 퇴출

 

48. ‘괴물 폭우덮친 닷새간 차량 침수, 재작년 석 달보다 피해 컸다

 

49. 제주항공 참사 조종사 과실?“2번 엔진 끄자해놓고 1번 껐다

 

50. 상법 개정안과 맞물려 수면 위로 떠오른 배임죄 폐지·완화론

 

51. 이러다 정규직 사라질 판직원 채용 안 하고 잠깐 빌려쓴다

 

52. 스마트폰 싸게 살 수 있대단통법 폐지 앞두고 커지는 기대감

 

53.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 위해 5세대 그리드 전환 필수"

 

54. 고정밀 지도 반출 초읽기이 정보 넘기면 무슨 일 발생할까?

 

55, 비만이 될 상인가어린이 유전자 검사로 예측

 

56. 간암 사망률 OECD 1간염만 막아도 줄일 수 있다

 

57. ‘표준 세탁에서 이 설정만 바꿔 보세요꿉꿉한 빨래 냄새 사라져

 

58. 서울서 뉴욕까지 7시간만에 도착?"나사 '괴물 비행기만들었다

 

59. GLP-1 수용체 작용제, SGLT-2 억제제보다 위식도역류질환·합병증 위험 "

 

60. 괴물 호우'에 쓸려갈 뻔한 1000년 역사석굴암도 위험했다

 

61. 선거 참패 사과했지만 사퇴 선그은 이시바 "국정 정체 없어야"

 

62. 인증샷'에 미친 사진 잘나오게 유치원 급식에 '이것'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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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2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경남 산청군을 방문하여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약속했습니다.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실질적인 피해 복구 및 구호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특별교부세 지급을 서두를 계획입니다.

 

(정치)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출마 선언이 이어지면서 당권 주자 간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극단 세력과의 결별, 인적 쇄신 등을 두고 갈등이 심화하하고 있으며 한동훈 전 대표와 유승민 전 의원 등도 물밑 논의에 가세하면서 당권 경쟁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경제) 1인당 최대 45만원이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어제(21) 시작됐습니다.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세대주가 신청 가능합니다. 사용 기한은 1130일까지며 비수도권·농어촌 등은 추가 지원이 있습니다. 지급 수단은 카드, 지역상품권 등 선택할 수 있고 사용처는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 한정됩니다.

 

(경제) 휴대폰 보조금 상한을 규제하던 단통법이 오늘(22) 폐지되면서 가격 경쟁이 자유로워졌습니다. 일부 매장에서 현금 지원이나 마이너스폰도 가능해졌지만, 정보 격차로 고령층 등 일부 소비자가 차별받을 우려가 제기됩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허위 광고나 과도한 요금제 유도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경제) 정부의 대출 규제 이후 수도권 아파트 매매가 주춤하며 전세 대신 월세 매물이 증가했습니다. 전세자금 대출 제한으로 집주인들이 월세나 반전세로 전환하면서 월세 가격 상승까지 이어지는 추세입니다.

 

(경제) SGI서울보증보험이 해커들의 무차별 ID·비밀번호 입력 공격에 뚫려 전산 마비를 겪었습니다. 해커는 VPN을 통해 내부망 접속을 시도했고 기본적인 계정 잠금 장치조차 없어 공격을 막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융당국은 같은 장비를 쓰는 다른 기관에도 긴급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사회)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 피해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닷새간 이어진 폭우로 전국에서 19명이 숨지고 9명이 실종되었습니다. 경기 가평을 포함한 경기 북부 지역에서 추가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하여 수색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사회) 가평 산사태 피해 지역의 복구 작업이 도로 파손 및 통신 두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실종자 수색 역시 난항을 겪으며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사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중간조사에서 조종사가 손상된 2번 엔진을 끄자고 말한 뒤, 정상 작동 중이던 1번 엔진을 잘못 끈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로 인해 항공기 전원이 차단되고 착륙 장치도 작동하지 않아 사고로 이어졌다는 게 사고조사위의 중간 결론입니다. 유족과 조종사 노조는 책임 떠넘기기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회)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해병 순직 사건 수사 기록 이첩 보류를 지시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는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으로 특검팀은 이 전 장관을 직접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회) 순직 해병 특검이 박정훈 대령 구속영장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혐의로 염 모 군 검사를 수사할 방침입니다. 박 대령 측은 군 검찰이 무리한 표적 수사를 했다며 고소했고 특검은 관련 의혹 전반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합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에게 특검이 다음 달 6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공천 개입 의혹 등 조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도 29일 조사를 통보했습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의 국민대 박사 학위가 취소되었습니다. 숙명여대 석사 학위 취소에 따른 후속 조치로, 4년 만에 석·박사 학위를 모두 잃게 되었습니다. 국민대는 박사 과정 입학 자격 요건 미충족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사회) 인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직접 제작한 총으로 아들을 살해했습니다. 범행 후 도주했다가 검거되었고 자택에 사제 폭발물을 설치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국제)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연립여당이 과반 붕괴되며 창당 이후 처음으로 소수 여당으로 전락했습니다. 극우 정당의 약진과 혐한 발언 정치인의 당선이 두드러졌습니다. 총리직 사퇴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국정 운영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국제) 미국 상호 관세 유예 종료가 임박했습니다. 우리나라는 막바지 협상을 위해 국가안보실장이 재방미했습니다. 미국은 규모에 따라 10% 이상의 관세율을 부과할 방침입니다.

 

(스포츠)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 농구팀이 평가전을 4연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곧 귀화 선수 1명 영입과 문태종 아들 제린 스티븐슨 합류를 통해 전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날씨) 남부 지방에 소나기가 내리고 폭염 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내륙에는 소나기 가능성이 있으며 산사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입니다. 추가 피해에 유의해야 하며 이번 주 폭염이 심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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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이재명 대통령은 21괴물급폭우로 10명이 사망하고 4명이 실종된 경남 산청군을 찾아 국민의 눈높이에서 실질적인 피해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특별재난지역 선포와 특별교부세 지급을 신속하게 검토할 것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취임 이후 국가의 제1 책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안전을 강조해 왔다. 대통령실은 세종시에서 급류에 휩쓸린 시민을 23시간 동안 파악하지 못했다는 지적에 대해 만일 심각한 공직기강 해이나 잘못이 발견된다면 엄중하게 책임을 묻고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리더십이 21일 첫 시험대에 올랐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임명 방침을 공식화한 뒤 각계 비판이 확산하면서 실용주의·협치·경청을 내세운 이 대통령의 리더십도 본격적인 평가를 받게 됐다. 국민적 공감대를 모으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가 초반 국정 동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대통령이 강조해 온 실용주의 인사관은 강 후보자 문제로 구체적인 성격을 규정받게 됐다. 이 대통령은 앞서 내각에 현역 의원(8) 비중을 높이고, 전임 윤석열 정부 장관도 유임시키는 등 인선 기준 중심에 실용을 뒀다. 지난 3일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는 인사는 그 자체가 목표 또는 목적이 아니고 어떤 정책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수해 복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 잔여 순회경선이 내달 2일 통합경선으로 전환되면서 당 대표 레이스 구도에도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린다. 충청(대전·세종·충북·충남영남(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권 순회경선에서 압승한 정청래 후보가 승기를 잡았단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시간을 벌게 된 박찬대 후보가 추격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전준위)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26·27일 각각 예정된 호남권(광주·전북·전남) 및 경기·인천권 순회경선 일정을 내달 2일 서울·강원·제주지역 합동 순회경선과 통합해 치르기로 확정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전날 정청래·박찬대 후보 측과의 협의를 거쳐 이같은 내용의 권고안을 전준위 측에 전달한 바 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전당대회의 최대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미 당권 도전을 선언한 안철수·조경태 의원과의 반극단·친혁신 연대에 한 전 대표의 역할이 적지 않아서다. 당 안팎에선 윤어게인과 친윤 구주류가 각각 김문수 전 대선 후보와 장동혁 의원을 지지하는 방식으로 세() 분화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만큼, 한 전 대표가 '반극단·친혁신 연대'에 동참해 어떤 역할을 맡을지에 따라 당권 구도가 충분히 일렁일 수 있단 분석이 나온다. 국민의힘 최다선(6)인 조경태 의원은 21일 국회에서 당대표 출마 선언 회견을 열어 안철수 의원, 한동훈 전 대표 등을 향해 "혁신에 찬성하고 동참하는 분들은 후보단일화를 해야 한다고 본다""100% 국민경선을 통해 단일화하는 것을 이 자리에서 정식으로 요청하고 제안한다"고 말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제안한 혁신안 논의가 국민의힘 안에서 공전하고 있다. 당은 애초 전국 폭우 상황을 이유로 한 차례 연기한 의원총회를 21일 열어 혁신안 관련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또다시 호우피해를 이유로 취소했다. 윤 혁신위원장은 자신의 목소리가 당 지도부로부터 '매몰되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대선 패배 뒤 '쇄신'을 공언한 국민의힘의 혁신위 활동은 사실상 동력이 빠진 상태로 표류하는 모양새다.의총 최대 안건은 혁신위에서 제안한 혁신안에 관해 의원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었다. '윤희숙 혁신위'를 둘러싼 당내 의견이 분분한 만큼, 혁신안을 수용할지 또는 부분적으로 받아들일지, 거부할지 등에 관해 격론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다.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21말도 안 되는 정치적 탄압은 저 하나로 족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내란 특별검사팀(특검 조은석)이 국무위원과 군 장성들을 대상으로 강도 높은 수사를 연일 이어가자 윤 전 대통령이 특검 수사를 정치 탄압으로 치부하며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해석된다.윤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상급자의 정당한 명령에 따랐던 많은 군인과 공직자들이 특검과 법정에 불려 나와 고초를 겪고 있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이 특검 수사에 직접 입장을 밝힌 건 이번이 처음이다. 윤 전 대통령은 저의 판단이 옳았는지, 비상계엄이 올바른 결단이었는지는 결국 역사가 심판할 몫이라며 재차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전 국민에게 1인당 15~45만원을 지급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이 이틀째를 맞은 가운데, 출생연도별 요일제 적용에 따라 22일 신청 대상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2·7인 국민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부터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개시된 소비쿠폰 1차 지급 신청이 이날도 계속된다. 지난 21일 낮 12시 기준 소비쿠폰 1차 신청자는 총 415484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급 대상자인 전 국민(50607067)8.2%에 해당하는 것이다. 7545억원이 지급됐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은 국민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되 차상위 계층과 한부모 가족에게는 1인당 30만원, 기초생활 수급자에게는 1인당 4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 21일부터 지급이 시작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한 가운데 당국이 단속 강화에 나선다. 이날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에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는 키워드로 검색되는 지원금 카드 판매 게시물이 다수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선불카드 15만원짜리 13만원에 판다주소지는 서울인데 제가 일하고 생활하는 곳은 인천이라 쓸 시간이 없다고 설명했다. 소비 활성화와 지역 경제 회복을 목적으로 한 지원금 쿠폰이 이같이 온라인을 통해 현금화되면 제도의 본래 취지가 퇴색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범위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이나 지역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하도록 제한돼 있으나, 현금으로 전환되면 대형마트나 대기업 직영 매장에서의 소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져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크게 줄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60대 남성이 사제 총기로 30대 아들을 쏴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특히 유튜브를 보고 직접 총기를 만들어 며느리와 손주들이 있는 집안에서 아들의 복부를 쐈다는 점에서 총기에 대한 불안감도 확산하고 있다. 게다가 피의자의 자택에선 위력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되는 사제 폭발물까지 발견됐다. 총기 소지가 엄격하게 제한돼 총기 청정국으로 분류됐던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마음만 먹으면 총기를 제작하고 폭발물까지 만들 수 있다는 얘기다. 총기를 만들 수 있는 부품이나 비승인 도면 등을 차단하고 정식 제조·유통되는 총기만을 규제 대상으로 하는 현행 체계를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이 해병대 수사단의 채 상병 사망 사건수사 결과에 대한 경찰 이첩 보류 지시를 내리기 직전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통화한 사실을 21일 인정했다. 이첩 보류를 지시한 것으로 여겨졌던 ‘02-800-7070’ 번호의 발신자가 윤 전 대통령이었다는 것을 2년 만에 실토한 것이다. 다만 이 전 장관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피혐의자에서) 제외시키거나, 사건 이첩을 보류하라는 지시를 받은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이 전 장관 측은 “2023731일 윤 전 대통령이 전화해 군 조직을 걱정하는 우려를 표명한 기억이 남아 있다이러한 모든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했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18일 특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에서 금속 목걸이를 착용한 상태로 자기공명영상장치(MRI)실로 들어간 60대 남성이 기계로 끌려 들어가 결국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국내에서도 지난 2021MRI를 하던 환자가 갑자기 빨려 들어온 산소통에 머리, 가슴을 눌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MRI가 가동하면서 발생한 자력이 약 2m 거리에 있던 금속제 산소통을 MRI로 끌어당겼고, 기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 산소통이 환자를 압박해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MRI 촬영 시에는 금속성 물질에 유의해야 한다. MRI는 강한 자기장 사용에 따른 화상 위험이 있으므로 귀걸이, 목걸이, 피어싱, 시계 등과 같은 금속성 물질은 반드시 제거해 착용하지 않고 촬영해야 한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MRI를 촬영하는 경우 금속성 코 지지대가 없는 마스크 혹은 플라스틱 지지대를 사용한 마스크 등을 착용해 화상을 예방해야 한다

 

개인회생 신청 건수가 연평균 15%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빚더미에 올라앉은 채무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개인회생과 개인파산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각각 장단점이 뚜렷해 본인의 상황에 맞는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을 나누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소득 능력이다. 박병철 변호사(법무법인 로얄)개인회생과 개인파산을 선택하는 기준은 채무액이 아니라 현재 일정한 소득이 있고 장기간 이어질 수 있느냐라며 소득이 있으면 개인회생으로 소득이 없고 향후 발생 가능성이 낮으면 개인파산을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개인회생은 갱생형 제도3~5년간 일정 금액을 변제한 후 나머지 채무를 면책받는다. 개인파산은 청산형 제도로 현재 재산을 처분해 채권자에게 배당한 후 남은 채무를 전부 면책받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1일 고율관세 부과 강행을 시사하면서 주요국 각국의 미국과 협상 전략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이 관세협상 진행에 대해 비교적 잠잠한 것과는 대비된다. 각국이 전략적 이익과 경제·안보를 연계한 협상 레버리지를 활용해 미국과 협상에 임하는 만큼, 한국도 이를 참고해 최상의 협상을 끌어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공개한 주요 국가별 협상 레버리지보고서에서 이 같은 주요국의 대미 관세협상 전략을 소개했다. 주요국들은 10일 앞으로 다가온 미국발 관세 쇼크에 대응하기 위해 각자의 방법으로 협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류 소비 감소 추세에도 숙취해소제 시장은 오히려 커지고 있다. 숙취해소제가 건강 관리음주 문화의 일부로 자리 잡으면서 2030세대, 특히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업계는 이들을 겨냥한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는가 하면 국내외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기존 시장 판도 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해 국내 숙취해소제 시장 규모는 약 3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032년에는 17000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편의점 내 국내 숙취해소제 매출은 2023년 이후 매년 10% 이상 증가하고 있다. 반면 주류 소비량은 꾸준히 줄고 있다.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희석식 소주의 출고량은 815712로 전년(844250) 대비 3.4% 줄었다.

 

'자사주(자기주식) 소각 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 추진을 두고 재계의 고심이 깊어진다. '이사 충실 의무'가 확대된 직후 경영권 방패 역할을 하는 자사주까지 내놓을 위기에 처했다. 재계는 입법 방향과 내용을 두고 단계적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은 지난 18일 한경협 하계포럼 기자간담회에서 "(추가 상법 개정 등은) 한 번에 하는 것보다는 한국 경제를 위해 페이스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밸류업(주주가치 제고)을 위한 상법 개정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너무 빠르다는 지적이다.특히 재계는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진행하려면 경영권 방어 수단도 함께 논의 테이블에 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2011년 상법 개정으로 배당가능이익의 한도 내에서 자사주 취득과 실질적인 처분의 자유를 인정할 때 경영권 방어가 주된 이유 중 하나였다는 것이다.

 

이동통신 단말기 유통 시장을 규제해온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22일 폐지됐다. 이날부터 이동통신사의 단말기 지원금 공시 의무가 사라지고 공시지원금의 15% 한도로 제한됐던 추가지원금 상한도 없어진다. 앞으로 이동통신사는 '공통 지원금' 형태로 보조금을 지급하며, 유통점은 이와 무관하게 자율적으로 추가 보조금을 책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출고가 100만 원인 휴대전화에 공시지원금이 50만 원이었을 경우, 기존에는 최대 75천 원까지만 추가지원금이 가능했으나 앞으로는 유통점에 따라 보조금 규모가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 있다. 기존에는 불법으로 간주했던 '페이백' 등 각종 지원금도 계약서에 명시하면 허용된다. 단말기 출고가를 전액 지급하거나 단말기보다 보조금이 더 높은 '마이너스폰'도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여자끼리 혹은 남자끼리 생명을 만들 수 있을까. 최근 생식기관 없이 실험실에서 정자와 난자를 생산할 수 있는 '체외 생식세포 생성(IVG)' 기술이 빠른 속도로 구현되고 있다. 이 획기적인 기술 개발의 주인공은 일본 오사카대의 하야시 가쓰히코 교수 연구팀이다. 생식능력·나이·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든 자신과 유전자가 일치하는 생물학적 자녀를 가질 수 있어 '가족 구성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바꿀 기술로 주목되고 있다.그런데 최근 체외수정을 뛰어넘는, 실험실의 배양 접시에서 난자나 정자를 만들어 생명을 탄생시키는 놀라운 기술이 등장했다. 그것이 바로 '체외 생식세포 생성(In Vitro Gametogenesis· IVG)'이다.IVG 기술은 뺨이나 팔 등에서 채취한 성인의 피부세포 또는 혈액세포를 줄기세포로 변환하고, 이를 다시 생식세포인 난자 또는 정자로 분화시키는 기술이다

 

하루 한 잔 정도의 커피가 만성 변비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오히려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경고도 함께 제시됐다. 이번 연구는 중국 시위안병원 연구팀에 의해 수행됐다. 하루 평균 약 100의 카페인을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만성 변비 발생 위험이 18~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블랙커피 한 잔에 해당하는 카페인 양이다. 고령층에서 이러한 효과가 더욱 두드러졌다.섭취량이 하루 204이상으로 늘어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과도한 카페인은 이뇨 작용을 유도해 체내 수분을 빼앗고, 결과적으로 장 내 수분이 부족해져 대변이 딱딱해지고 배변이 어려워질 수 있다. 60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에는 고카페인 섭취가 여전히 변비 위험을 낮추는 경향을 보였다.

 

OECD 국가 중 우리나라가 자살률을 제외하고도 사망률 '1' 자리를 공고히 지키고 있는 질환이 있다. 바로 '간암'이다. 그 이유는 간암의 주원인인 '간염' 관리가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부족하기 때문. 이미 간염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온 만큼,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 세계보건기구(WHO)'2030'까지 바이러스 감염을 퇴치하겠다는 글로벌 목표를 세웠을 정도다.WHO가 간염 퇴치에 나선 이유는 간단하다. 치료제가 없는 간암을 유일하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간암의 원인은 B형 간염이 61%, C형 간염이 15% 차지하고 있다. 두 바이러스 모두 감염된 후 빠르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만성화돼, 간세포가 파괴되고 흉터 조직으로 대체되는 간경변증과 간암 등 중증 간질환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한국과 비슷한 목표를 내걸고 미국과 무역협상에 나섰던 유럽연합(EU)이 협상 결렬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강도 높은 대응책을 준비하고 있다. ‘기본관세율 10%만 적용’, ‘품목별 관세 광범위한 예외’, ‘추가 관세 동결등 한국 협상팀과 비슷한 목표를 내걸었던 유럽연합의 협상이 난관에 부딪히면서 막바지에 이른 한미 간 협상 상황도 주목된다. 미국은 유럽연합이 요구한 추가 관세 동결요구도 거부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품목별로 고율 관세를 부과 중이다. 무역협상 마감시한인 다음 달 1일 이후에도 여러 품목별 관세 부과가 예고돼 있다. 이 때문에 한국, 일본, 유럽연합 등은 이미 부과 중인 품목별 관세에서는 예외를, ‘미래의 품목별 관세는 동결을 원한다.

 

전 세계에 불어닥친 이상기후 현상으로 글로벌 식량 가격이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 없이는 식료품 물가 상승(인플레이션)이 더욱 심화할 것이라 경고하면서, '관세 전쟁' 등 보호무역주의 기조까지 겹쳐 식품 가격 상승을 더욱 부추길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전 세계에서 발생한 기상 현상을 분석한 결과, 18개국에서 폭염, 가뭄, 폭우로 인한 식료품 인플레이션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호주는 가장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겪은 국가로, 20226월 내린 폭우로 양상추 가격이 무려 300% 폭등했다. 전 세계 카카오 생산량의 60%를 차지하는 가나와 코트디부아르에선 지난해 전례 없는 폭염으로 가격이 280% 올랐다. 유럽산 올리브유는 50%, 미국산 채소는 80%가량 급등했다.

[출처] [20250722(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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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2 Bloomberg>

 

1) 베센트, ‘-중 협상에 러시아와 이란산 석유 구매 포함될 수도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다음 미-중 회담에서 중국의 러시아 및 이란산 석유 구매에 대한 논의가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 이는 미-중 협상이 전통적인 무역 문제에서 국가 안보 분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시사. 베센트는 무역은 양호한 상태다. 이제 다른 문제에 대해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안타깝게도 중국은 제재 대상인 이란산 원유와 러시아산 원유를 대량 구매하고 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발언. 또한, 베센트는 제재 대상인 러시아산 에너지를 수입하는 국가에 대해 고관세를 부과하는 전략을 추구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밝혔음

 

2) 증시 낙관론?

Miller TabakMatt Maley는 트럼프 행정부가 앞으로 관세 문제에 대해 더욱 강경해질 전망이라며, 현재 주식 시장이 이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 그는 이번 주 기업 실적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가이던스가 평소보다 더 중요하다. 만약 시장이 현재 월가에 존재하는 일부 목표치에 도달한다면 이번 가이던스가 실적 추정치를 상당히 높일 것이라고 진단. UBS Global Wealth ManagementUlrike Hoffmann-Burchardi증시가 잠시 숨 고르기를 할 수 있지만, 강세장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본다, “20266S&P 500 목표치를 6,500으로 유지하고 변동성을 시장 진입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언급

 

3) 달러 위상 의구심에 유로 채권시장 두드리는 EM

미국 달러에서 벗어나 투자처를 다변화하려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흥시장(EM) 차입자들이 유로 채권 시장을 적극 두드리고 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신흥국 기업과 정부가 올해 들어 발행한 유로화 표시 채권은 총 890억 유로에 달하며, 이는 적어도 2014년 이후 최대 규모. EM 정부 발행액만 해도 이미 2024년 연간 총액을 초과. 유로화 표시 채권이 아직 전체 EM 공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절대적인 규모는 물론 달러화 표시 채권 대비로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4) 미국 불매운동에 적극적인 캐나다인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대응해 캐나다인들이 미국산 상품 및 여행에 대한 보이콧을 강화. 캐나다 중앙은행은 2분기 소비자 설문 조사에서 사상 처음으로 캐나다인들에게 미국으로의 여행 계획을 질문. 그 결과 응답자의 약 55%가 미국 여행을 피하거나 경비를 줄이고 있다고 답했으며, 3분의 1은 국내 여행에 더 많은 비용을 지출할 계획이라고 답변. 또한 약 63%가 미국산 제품 구매를 축소하고 있다고 답했는데, 이는 1분기의 약 55%에서 증가한 수치. 또한 대부분의 캐나다인은 캐나다산 제품에 대해 미국산보다 최대 10%까지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답변

 

5) 중국, ‘출국 금지된 웰스파고 직원형사 사건 연루

중국 당국은 최근 출국 금지 조치를 당한 웰스파고 직원이 형사 사건에 연루되었다고 밝혔음. 이에 따라 중국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우려가 더욱 깊어질 위험이 있음. Guo Jiakun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Mao Chenyue은 현재 사법당국이 처리 중인 형사 사건에 연루되어 출국이 제한되었다, “개별적인 사법 사건이라고 덧붙였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음. 글로벌 업계에서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 Mao는 미국내 웰스파고에서 국제 팩토링 부문을 이끌며 다국적 기업 고객에게 국경 간 운전자본 전략에 대한 자문을 제공해왔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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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북미 타깃 SNS 싱스북 연내 출시 예정 외

 

1. 네이버, 북미 타깃 SNS ‘싱스북연내 출시 예정

네이버가 북미 시장을 겨냥한 신규 SNS ‘싱스북’(ThingsBook)을 연내 출시한다. 싱스북은 네이버 블로그처럼 취향 기반 콘텐츠를 기록·공유하는 플랫폼으로, 미국 자회사 유허브가 개발 중이다. AI 학습용 데이터 확보와 웹툰·C2C 커머스 등과의 연계도 기대된다.

 

2. 카카오, 선물하기 무료배송 강제개선

공정위는 카카오의 무료배송 강제행위에 대해 동의의결을 확정하고 납품업자가 유료배송도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유도했다. 카카오는 배송비에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고 약 92억 원 규모의 마케팅 및 수수료 지원책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3.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유통업계, 대규모 할인전 돌입

21일부터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겨냥해 유통업계가 소비 마케팅에 돌입했다. 배민·요기요는 현장결제 안내를 강화하고, GS25·CU·이마트24 등 편의점은 카드 제휴·1+1·최대 63% 할인 등 대규모 행사를 진행 중이다.

 

4. 이커머스, 프리미엄 뷰티 패키징 전쟁돌입

SSG닷컴·쿠팡·컬리 등 이커머스 업계가 뷰티 제품 포장에 고급스러움을 더해 선물 경험을 강조하고 있다. 후발주자인 이커머스는 CJ올리브영이 선점한 저가 시장과 차별화하기 위해 프리미엄 전략과 전용 패키징 경쟁에 나섰다.

 

5. 오픈AI, GPT에이전트기능 탑재웹 조작부터 자료 생성까지 통합

오픈AI가 챗GPT에이전트기능을 탑재해 웹 탐색, 로그인, 자료 생성 등을 단일 인터페이스에서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게 했다. 업무 자동화와 리서치에 특화된 이 기능은 승인 기반으로 작동하며, 민감한 조작은 사용자 허가가 필요하다.

 

6. 네이버, ‘라운드업리그가동K브랜드 글로벌 진출 지원 본격화

네이버가 K-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지원하는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라운드업리그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AI·IP 컨설팅, 투자사 네트워킹 등을 통해 참여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를 돕는다. 1기엔 K-뷰티, 패션 등 20개 브랜드가 선정됐다.

 

7. 넷플릭스, AI로 영상 제작 돌입하반기 인터랙티브 광고도 선보인다

넷플릭스가 AI를 활용한 영상 제작에 본격 착수했다. 아르헨티나 드라마 엘 아토나타에서 AI로 건물 붕괴 장면을 구현해 기존보다 10배 빠르게 제작됐다. AI가 영화 제작뿐 아니라 개인화, 검색, 광고 영역에서도 활용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AI 기반 인터랙티브 광고도 도입할 예정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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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읽기(Routine)

2025.7.22

 

1. 혼조세 속 나스닥, 6일 연속 사상 최고S&P500, 사상 첫 6300 돌파[뉴욕증시]

뉴욕 증시가 21(현지시간) 사상 최고 행진을 이어갔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은 14일 재

2. 3기 신도시 하남~강남고터 ‘40주파

3기 신도시인 경기 하남 교산지구와 서울 강남고속터미널을 40분 만에 잇는 서울 지하철

3. "여보, 전셋집 어디로 가?" 발동동갭투자 막히자 매물 뚝, 가격 쑥

서울 전세시장이 심상찮은 모습을 보인다. 정부의 대출규제와 갭투자 차단책이 나왔지만,

4. 목동 재건축에 집값 뛰자 목동선 신설도 탄력[집슐랭]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4개 단지 중 10개 단지가 정비계획을 확정하면서 재건축이 가시화하

5. 단통법 11년 만에 폐지휴대전화 값 싸질까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이른바 '단통법'이 오늘(22) 폐지됐습

6. "절반 이상이 월세"전세 급격하게 줄었다 [현장]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전세 거래가 위축되는 가운데 월세 거

7. "비트코인 보다 리플?"어디까지 오를까

국내 투자자 비중이 높은 가상자산 '리플'이 주요 저항선인 5000원대 돌파를 앞두고 있다.

8. “이 가격에 과천 입성?”분양가 싼 공공분양, 하반기 1.2만가구 풀린다

남양주 왕숙·과천주암 등 LH 이달부터 청약 시작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시세보다

9. 서울3호선 하남까지 연장 기본계획 승인2032년 개통 목표

서울지하철 3호선을 3기 신도시 하남교산지구까지 연결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토

10. 2주새 50원 뛴 환율관세·정치 우려에 이번주 1400원 진입 가능성

·달러 환율이 최근 2주 사이에 50원 가까이 급등하며 두 달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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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2()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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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대서' 낮 최고 34내륙 곳곳 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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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찾은 경찰청장 대행 "실종자 수색에 인력·장비 총동원" / 집중호우로 3명 사망·3명 실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494

 

극한 호우 피해 이어져경찰 "실종자 수색 계속예방활동 강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61926642236816&mediaCodeNo=257&OutLnkChk=Y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이원화된 자치경찰제 도입 필요” / 21일 기자간담회논의 과정서 국민·현장 경찰 의견 수렴해야

https://www.munhwa.com/article/11520438?ref=naver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보이스피싱 민생 경제범죄 척결에 경찰 역량 집중"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21000702

 

선배 폭행한 경찰대 퇴교생, 경찰 간부 특채 논란...유재성 경찰청장 직대 "검증 절차 보완"

https://www.mbn.co.kr/news/society/5127936

 

경찰, 인천 총격 사건에 프로파일러 투입"구체적 동기 조사"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53122

 

강선우 '갑질 의혹' 고발장 6건 접수...고발인 조사 진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21000625

 

'이재명 대통령 음모론'경찰, 모스 탄 '소환 조사' 검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1554815759

 

경찰청, ‘치안 현장 맞춤형연구 개발 착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1010012122

 

5년간 경찰 피습 2천건얼굴·'방검장비' 개발 착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1056400004?input=1195m

 

AI로 교통사고·범죄현장 재구성경찰청·과기부, 개발 착수 / 폴리스랩 3.0 착수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 2030년까지 360억원 투입경찰 보호장비 개선도

https://news.tf.co.kr/read/life/2225897.htm

 

서울경찰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이용 피싱 범죄 예방 나선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7211703428139

 

- “피싱이 척결 1순위서울경찰, ‘찾아가는 범죄예방 활동에 경력 집중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3745

 

제주경찰·변호사회, 인권보호·신뢰성 협력 위해 맞손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1105200056?input=1195m

 

서울 광진경찰서-구청, 3대 기초질서 협의체 구성"교통·생활·서민 중심"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21/2025072190268.html

 

변호사 '알레스 K'가 쓴 '강남형사' 이야기 / 강남 형사 출신 변호사의 흥미진진 사건 소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69109&inflow=N

 

태국서 검거된 로맨스스캠 조직원 19경찰청, 조사팀 파견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1155200004?input=1195m

 

태국 풀빌라에 한국인득실?”이것하다 적발된 19나라 망신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7/21/20250721500278?wlog_tag3=naver

 

접근금지 어긴 대구 10대 스토커, '재범 위험성 평가'로 첫 구속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853696

 

'재범 위험성' 평가 지침 반영 뒤 스토킹 피의자 전국 첫 구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579

 

"공갈협박 탕치기 수사하라"한강다리 위 안마사들 경찰과 대치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53474

 

4050 ‘솔로노렸다전국에 여친만 20여명, 40정체알고 보니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6244?ref=naver

 

'21일 정오' 타이머 맞췄다, 아들 쏜 아버지 시한폭탄까지 준비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3267

 

도로 한복판서 도주극 종료...큰 가방 챙겨 아들 집으로

https://www.ytn.co.kr/_ln/0103_202507220121109316

 

가족·친인척 살인 피해자 60% 이상 증가늘어나는 패륜 범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428893&code=61121211&cp=nv

 

'총기 아들 살해' 60총신 11·실탄 86발 보유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118501778709

 

유튜브서 배웠다는 60대 총격범"외로운 늑대 또 나온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3268

 

40cm 쇠파이프 총 유튜브 보고 만들어집엔 시너 등 담아 만든 시한 폭탄설치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2/132043890/2

 

10만원이면 '뚝딱'아들 죽인 '사제총' 막을 방법 없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47526642236816&mediaCodeNo=257&OutLnkChk=Y

 

아베 피살에도 쓰인 '사제 총기'... 조악해도 권총 못지않은 살상력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113260001779?did=NA

 

사제총기단속은 0매년 불법무기 단속하지만 사각지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1513210?OutUrl=naver

 

'23시간 누락' 세종 폭우 실종자,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122060001681?did=NA

 

대통령실 "세종시 재난대응 제대로 안돼엄하게 책임 물을 것"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22052414211

 

산사태·홍수 위험한데캠핑장 "호우경보에도 환불 불가" 배짱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3264

 

막막한 복구, 먹먹한 수색산사태 뒷북 경보화 키웠다 / 산청·가평 실종자 찾기 악전고투 / 산사태 휩쓴 뒤에 대피문자 논란

전국서 사망 18·실종 9명 발생 / 지방세 감면에 특교세 추가 지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3088479&code=11131100&cp=nv

 

"15만원 소비쿠폰, 싸게 팔아요" 중고나라에?부정유통 막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22302366041

 

수감자도 ‘15만원 소비쿠폰받는다수령 가능, 영치금 전환은 불가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22/20250722003005?wlog_tag3=naver

 

"당근에 물건 팔아 와"부하 직원에 갑질·폭언한 해경 간부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7210165

 

AI로 무장한 보이스피싱, 이젠 'AI 방패'로 막아 / 경찰·통신사도 AI로 위험 경고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22/G53JJDEDOFGINKMXYN2WQCGBN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피싱 피해 배상률 고작 0.015% "고객 본인 부주의"에 두번 운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3731

 

보이스피싱 피해액 한달 1000억 넘는데은행 배상액은 고작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3743

 

사정은 딱하지만, 해드릴 게 없어요신종 피싱 손놓은 기관, 허점 노리는 그놈

https://www.mk.co.kr/news/society/11373855

 

차에 GPS 달고 드론 비행경로 조작특검 '의도적 은폐' 수사

https://www.yna.co.kr/view/AKR20250721155400004?input=1195m

 

이종섭 “‘800-7070’ 번호 발신자는 ” 2년만에 실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2/132043858/2

 

관저 앞 집결 국민의힘 의원 45명 고발건, 내란 특검 이첩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21/20250721500205?wlog_tag3=naver

 

내란특검 기소' 중앙지법 형사35부 배당진행 중 재판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648

 

특검, '피의자' 김건희 86일 소환 통보"하루로 힘들 것" / 윤 전 대통령 부부 나란히 '피의자' 출석 통보 /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윤 전 대통령은 29/ 부부 조사 전에 '친윤' 정치인 조사할 수도 / 김건희 집안 '집사' 아내 23일 오전 출석키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117380005218?did=NA

 

'계엄 옹호' 강준욱 비서관 논란 일파만파, 대통령실 '촉각'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122470865863

 

이진숙 날리고 강선우 살린 이 대통령의 선택···국정 리더십, 첫 시험대에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20600041

 

대통령, 김영훈·김성환·정은경 장관 임명남은 장관 인사 9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53856

 

성남시장때 비서실장, 김혜경 여사 보좌 맡는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22/132043864/2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호우 피해 점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22052740598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22,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53808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2,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53842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22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764

 

< 해외 >

 

20대 한국, 도쿄 병원서 열사병 치료 뒤 실종 일본에 지인도 친구도 없어

https://www.munhwa.com/article/11520479?ref=naver

 

시중에 실탄 발사 가능한 '중국산 장난감' 권총 16000정 유통돼 난리 난 일본 근황

https://www.insight.co.kr/news/512167

 

가슴 더듬었다실신심폐소생했다가 추행범 몰린

https://www.munhwa.com/article/11520457?ref=naver

 

AI로봇도 중국천하"2050년엔 인간 월드컵 우승팀 꺾겠다" [중국 AI굴기 현장리포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3262

 

출근하기 싫어클리닉 만든 병원현지 직장인들 '관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353

 

방글라 학교에 훈련기 추락19명 사망·164명 부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1_0003260769

 

"어릴 때 먹으면 평생 건강"초록색 '이 채소' 뜻밖의 효과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108551619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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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22.() 조간보고]

 

<육군 관련>

 

육군, 수해 복구 지원에 장병 2,500여명 투입

- https://naver.me/xQixllND (연합TV)

- https://naver.me/GDLEsrnU (국민 · 중앙 - 사진 등)

- https://naver.me/G6QY4VgR (국방)

 

'2025-2기 육군 국제과정' K9 자주포 사격훈련 현장을 가다 (국방)

https://naver.me/GXgh7iiw

 

육군, '2025 국회 정책토론회'... "상비예비군 활용, 통합전투력 · 상호운용성 증대를" (국방)

https://naver.me/xcA7h8Aw

 

<국방ㆍ안보 관련>

 

국정원, 50년 만에 대북방송 중단... 콘텐츠 유통 제재도 완화 (서울, 중앙 등)

https://naver.me/xE6gUnp5

 

대북관광 재개 가능할까... 정부 "신중하게 검토중" (파이낸셜)

https://naver.me/5jBWv7g3

 

<외교ㆍ북한 관련>

 

SCMP "트럼프 · 시진핑, 경주 APEC 계기로 만날 가능성" (국민, 동아 등)

https://naver.me/GWiK6Xj0

 

관세 압박 속 밀착한 '앙숙'... · 베트남, 첫 육군 합동 훈련 실시 (서울, 세계)

https://naver.me/F16RDWyj

 

KIDA ", 우라늄 농축 능력 증대... 2040년 핵폭탄 400여발" (세계)

https://naver.me/FAP1Iwcw

 

<칼럼 / 사설>

 

SKT 해킹 사태는 예고편에 불과... 한국, 사이버전쟁 표적 됐다 (매경, 에란 슈타우버 울트라레드 대표)

https://naver.me/5b0aEr67

 

시험대 오른 한국, 유럽 외교의 새로운 원칙을 쓸 때다 (중앙, 이재승 고려대 국제학부 교수)

https://naver.me/FTMnEu2d

 

충용사격장 (동아, 임용한 역사학자)

https://naver.me/Fzs9KTB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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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22

 

🌲06년 이인직, 신소설 '혈의 누'를 만세보에 연재하기 시작 : 최초의 신소설. 일본 작품을 표절했다는 평가도.

🌲37년 임시정부 외곽단체, 한국광복전선 구성-좌익진영, 조선민족전선 형성

🌲39년 경춘선(경성~춘천 간)개통식.

🌲46년 북조선, 민주주의민족통일전선 결성.

🌲55년 서울지법, 박인수에게 무죄선고, 법은 순결한 정조만 보호한다고 판시

🌲59년 대법원, 양산지구 선거무효 확정, 자유당 지영진 의원 자격 상실

🌲61년 정부기구를 1원ㆍ11부ㆍ1처로 개편(건설부 폐지, 경제기획원 신설)

🌲61년 최고회의, 종합경제재건 5개년계획 발표

🌲67년 금성사, FM라디오의 생산보급 본격화

🌲71년 실미도 특수 부대원 난동

🌲76년 키신저, 한반도문제 해결 위한 4자회담ㆍ 교차승인ㆍ유엔동시가입 등 제시

🌲78년 한강 행주대교 준공·개통

🌲80년 정부, 정부투자기관등 산하 127개기관 임ㆍ직원 1819명 숙정했다고 발표

🌲82년 정부,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기술 과 관련, 시정을 일본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기로

🌲84년 박종팔, IBF 슈퍼미들급 챔피언인 미국의 서덜랜드에 11KO, 타이틀 쟁취

🌲85년 일본 공명당 위원장 내한(전두환 대통령ㆍ3당 대표와 요담)

🌲86년 전두환 대통령, 민정당 덕유산 수련대회서 국민동참.국민합의 국가발전등 민주실천3원칙 제시

🌲86년 조남기 목사 등 개신교 지도자들, 언론자유ㆍ 직선제 개헌등 민주화 선행조건 4개항 제시

🌲87년 개신교 지도자들, 광범위한 사면ㆍ복권과 광주사태 해결노력 등 노태우 민정당 총재대행에 촉구

🌲87년 사상초유의 집중호우(하룻새 600의 강우 량을 보인 사상 유의 집중호우로 중부지방에 대홍수)

🌲88년 국회,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안,국회 에서의 증언·감정에 관한 법률안'법안 통과

🌲88년 노동부, 직업병 판정심의위원회 발족

🌲89년 국방부, 육군본부와 공군본부를 충남 계룡산 신도안 지역으로 이전 완료했다고 발표

🌲91년 정호근 합참의장, 한미연합야전사령부를 해체 하고 지상군 구성군사령관에 한국군장성을 보임합의 발표

🌲91년 헌법재판소,사립학교 교사 노동 3권 제한하는 사립학교법 제55조 및 제581항 제4호는 합헌 결정.

🌳91년 삼성전자, 국내 최초로 4메가 FDD 개발

🌲92년 국방부, 방위비분담금으로 한국정부가 22000만달러를 미국측에 지원키로 잠정합의했다고 밝혀

🌲92년 전남 광주지검, 전남대병원 미숙아라고 집으로 돌려보내 남자아기를 숨지게 한 의사 모씨 구속.

🌲93년 정부, 97년까지 5년간 총 132118억원을 투자, 상수원수를 개선, 상수도 공급을 확대키로 결정.

🌲93년 산림청 임목육종연구소, 세계 처음으로 주목 종자에서 항암제 성분인 '택솔'을 대량 추출 성공.

🌲96년 김영삼 대통령, 부토 파키스탄 총리와의 정상 회담(서울)

🌲96년 고준(29. 평남 양덕군 자재공급소 인수원) 3국 통해 귀순.

🌲98년 법제처, 각 부처가 정비대상법령으로 제시한 총 686개 법령을 심의, 그중 626개 법령을 정비키로

~~~~~~~~~~~~~~~~~

2003년 한국 샴쌍둥이 자매 민사랑, 민지혜 분리수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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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오전 우리나라를 포함 아시아 각지에서 일식 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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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노회찬 국회의원 자살.

~~~~~~~~~~~~~~~~~

2019년 영화 기생충’ (감독 봉준호) 1000만 관객 돌파, 개봉(5.30) 53일 만에 26번째 천만 영화

~~~~~~~~~~~~~~~~~

71년 실미도 특수 부대원 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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