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우레터
▣ 국회주요일정
▣ 오늘의 주요일정
▣ 매경이전하는세상의지식
▣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 출근길뉴스브리핑
▣ 간추린아침뉴스
▣ 주요신문헤드라인
▣ 정치관련주요기사
▣ 헤드라인뉴스
▣ 간추린숏뉴스
▣ 간추린아침세상소식
▣ Bloomberg News
▣ 마케팅뉴스브리핑
▣ 경찰관련기사스크린
▣ 오늘의역사
슬로우레터
“놀랍고 반갑다”, 조선일보가 칭찬한 김성환의 탈원전 포기 선언: 슬로우레터 7월17일.
===========================
[7/17(목)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 (잔디광장 해태상)
②09:30 사전환담 (의장집무실)
③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본관 중앙홀)
④11:3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경축 오찬 (사랑재)
⑤15:00 주한루마니아대사 접견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09:10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 (잔디광장 해태상)
②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본관 중앙홀)
--------------
■전체회의(4건)
①11:00 기재위
②14:00 농해수위
③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산자중기위, 외통위
■소회의(1건)
①전체회의 산회 직후 농해수위
--------------
■의전행사
①15:00 주한루마니아대사,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 (의장집무실)
--------------
■더불어민주당
①09:00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 (잔디광장 해태상)
②09:30 정책조정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③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본관 중앙홀)
■국민의힘
①08:30 국민일보 주최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
②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호)
③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본관 중앙홀)
④14:00 아동관련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4호)
②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 (본관 중앙홀)
③(시간미정)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인사청문회 (본관 534호)
--------------
■주요 행사
①09:00 김준혁 의원실, 스마트폰 프리, 왜 어떻게 할 것인가 (회관 제2소회의실)
②09:00 김예지 의원실, 장애 예술인의 일할 권리와 창작할 권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③09:00 이주영 의원실, 아동법 관련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④09:00 김영호 의원실, 지식재산권 관련 정책 제안 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⑤09:00 문진석 의원실, 민주․평등․공공성을 향한 새 민주공화국 사회대개혁 제안 대회 (도서관 소회의실)
⑥13:00 한준호 의원실, 국제물류정책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⑦13:00 조배숙 의원실, 여성가족부의 확대인가, 젠더정치의 제도화인가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⑧13:00 김미애 의원실, 아동관련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⑨14:00 이용우 의원실, 방송노동자 관련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①09:00 임미애 의원, 출생등록제 1주년 맞이 '보편적 출생등록' 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
②09:20 전종덕 의원, 국민의 삶을 바꾸는 개헌 실현을 위한 진보당 2기 개헌특위장 기자회견
③09:40 정동만 의원, 부산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④10:00 김장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0:20 박주민 의원, 은평제일교회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간담회 규탄 기자회견
⑥10:40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⑦11:00 윤종오 의원, 국민참여 개헌절차법 발의 기자회견
⑧13:20 김미애 의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⑨13:40 차규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⑩14:00 정혜경 의원, 오리온 부당노동행위 관련 기자회견
⑪14: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
[오늘의 주요일정·17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부당합병·회계부정' 선고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14: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국민공공정책포럼(08:30 영등포구)
제헌절 경축식(10:00 국회)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 관련 긴급 대책 2차 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2025 국민공공정책포럼 기조강연(08:00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
우수인재 육성·유치·유출대응 토론회(16: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430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1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전체회의 산회 직후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본관 534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직후 본관 401호)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회 상징석 제막식(09:00 잔디광장 해태상)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본청 중앙홀)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국민일보 주최 <2025 국민공공정책포럼 - 'AI,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엔진 - 민관이 함께 설계하는 경제 대전환'>(08:30 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국회의사당 중앙홀)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김미애 의원 주최 <전국입양가족연대 국회입양컨퍼런스 - 국내입양법 제· 개정 시행 이슈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 상징석 제막식(09:00 국회 잔디광장)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국회 본관 중앙홀)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의료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10:30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기재위 전체회의(11:00 국회 본관 43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본관 중앙홀)
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본관 중앙홀)
서왕진 원내대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인사청문회(시간미정 본관 534호) ※ 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인사청문회 시작
▲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430호)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본관 534호)
▲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본관 401호)
[외교안보]
▲ 박윤주 외교부 1차관, 제15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일본 출장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경북남부보훈지청 현장방문(10:30 경북남부보훈지청)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경북북부보훈지청 현장방문(10:30 경북북부보훈지청)
[경제]
▲ 이창용 한은 총재, BOK 지역경제심포지엄(14:00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
[산업]
▲ 국토부,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국회)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오봉저수지 및 고랭지배추 생육 현장(11:00 강릉)
[테크]
▲ 과기정통부, 장관 취임식(09:30 과기정통부)
[사회]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부당합병·회계부정' 상고심 선고(11:15 대법원)
▲ '고발사주' 손준성 검사장 탄핵심판 선고(14:00 헌법재판소)
[정책사회]
▲ 행안부,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국회)
▲ 환경부, 환노위 전체회의(10:00 국회)
▲ 노동부,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14:00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현지시간)
▲ 메르츠 독일 총리 영국 방문
▲ EU 집행위원장, 아이슬란드 방문
▲ 러시아 외무부 브리핑(10:00)
▲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18일 남아공)
▲ 제3회 중국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20일)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 일본 재무성, 상반기·6월 무역통계 발표(8:50)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09:30 장관 취임식(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09:30 장관 취임식(과기정통부)
10: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 류제명 2차관
09:30 장관 취임식(과기정통부)
▲ 박인규 혁신본부장
09:30 장관 취임식(과기정통부)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박윤주 1차관
제15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일본 출장
▲ 김진아 2차관
10:00 차관회의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0:00 제헌절 경축식(국회)
[문체부]
▲ 장미란 2차관
10:00 제26회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1:00 오봉저수지 및 고랭지배추 생육 현장(강릉)
[산업부]
▲ 이호현 2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환경부]
▲ 금한승 차관
10: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한국프레스센터)
[국토부]
▲ 박상우 장관
10:00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국회)
[중소벤처기업부]
▲ 노용석 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국회
▲ 국회의장
국회 상징석 제막식 및 타임캡슐 봉인식(09:00 잔디광장 해태상 앞)
사전환담(09:30 의장집무실)
제77주년 제헌절 경축식(10:00 로텐더홀)
제77주년 제헌절 경축 오찬(11:30 국회 사랑재)
주한루마니아대사 접견(15:0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430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1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전체회의 산회 직후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종료 직후 본관 534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제헌절 행사 직후 본관 401호)
국토교통위원회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이헌승 의원실 등, 국회 아프리카포럼 제97차 정기세미나(07: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문진석 의원실 등, 새 정부와 국회에 바란다: 2025 민주·평등·공공성을 향한 새 민주공화국 사회대개혁 제안대회(09: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성일종 의원실 등, 북중러가 바라는 전작권 전환, 이재명 정부의 위험한 도박: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2(09: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주영 의원실, 의료데이터 활용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한준호 의원실, 국제물류산업 발전방안 토론회(13: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윤종군 의원실 등, 자동차보험 제도개편,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 국회 정책토론회(13: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정호 의원실 등, 제주의 바람, 에너지 강국 대한민국을 연다 : 풍력 개발 50년, 제주의 성과와 과제(13: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방송 미디어 노동자와 직장 내 괴롭힘) 오요안나법의 조건은 무엇인가: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6주년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박지혜 의원실 등, (배출권거래제 제4차 계획기간) 유상할당 강화의 필요성과 추진방안(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미애 의원실, 국내입양법 제·개정 시행 이슈 토론회: 전국입양가족연대 국회입양컨퍼런스(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등,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과 ESG 경영 대응 전략: 경제포럼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조배숙 의원실, 여성가족부의 확대인가, 젠더정치의 제도화인가? : 성평등가족부 추진에 대한 헌법적·사회문화적 쟁점과 과제(14: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예지 의원실 등, 장애예술인의 일할 권리와 창작할 권리를 위한 정책 토론회(14: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문금주 의원실, 한국 김산업의 미래발전 방안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염태영 의원실 등, 새정부 기후·환경 정책 실행전략 토론회: 생물다양성과 우리강 자연성 회복을 중심으로(15:3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임미애 의원, [출생등록제 1주년 맞이 '보편적 출생등록'을 위한 법안 발의 기자회견](09:00)
전종덕 의원, [국민의 삶을 바꾸는 개헌 실현을 위한 진보당 2기 개헌특위장 기자회견](09:20)
정동만 의원, [부산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김장겸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박주민 의원, [은평제일교회 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간담회 규탄 기자회견](10:20)
황운하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윤종오 의원, [국민참여 개헌절차법 발의 기자회견](11:00)
김미애 의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13:20)
차규근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정혜경 의원, [오리온 부당노동행위 관련 기자회견](14:0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13:30 여름철 관광수용태세 점검 및 공동결의대회(점검회의 : 시청 1층 대회의실, 현장방문 : 태종대 유원지, 송도해수욕장)
▲ 강기정 광주시장
10:30 2025 신규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비즈니스룸)
14:00 2025 한국은행 지역경제 심포지엄(김대중컨벤션센터)
▲ 이장우 대전시장
10:30 보문산 전망타워 및 친환경 교통수단 추진상황 보고회(중회의실)
14:00 대전신용보증재단 동구지점 개소식(대동지식산업센터)
16:00 2025 청년 소통·공감(청년스위치ON) "청년톡톡"(한남대캠퍼스혁신파크)
▲ 김두겸 울산시장
10:20 울산경남은행 취약계층 성품 전달식(시장실)
11:00 울산매일 창간 기념 인터뷰(시청정원)
15:00 ㈜카프로 본사 이전 기업 환영식(시장실)
16:00 경상일보 보도사진전 개막식(본관1층 로비)
▲ 최민호 세종시장
07:00 로컬푸드 생산자와의 소통간담회(싱싱장터 도담점)
10:00 직원 소통의 날(여민실)
14:00 5-1生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추진 현황 보고(집현실 517호)
▲ 김진태 강원지사
10:00 제339회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시회 폐회(의회 본회의장)
15:00 '몸도 마음도 가까운 강원'홍보 버스킹(스타필드 코엑스몰)
▲ 김영환 충북지사
10:30 민생경제 회복 비상경제 대책회의(청주)
14:00 양념채소 스마트팜 재배시설 준공식(보은)
▲ 김태흠 충남지사
14:00 충남 덱스터(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식(충남경제진흥원)
▲ 김관영 전북지사
07:30 JB미래포럼 세미나(서울 장학숙)
▲ 김영록 전남지사
10:30 국정과제 정책 대응 에너지 전문가 간담회(서재필실)
▲ 박완수 경남지사
14:00 제425회 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도의회)
[대전충남]
▲ 코트라 디지털무역종합지원센터 개소식(14:00 충남경제진흥원)
[대구경북]
▲ 대구시의회 제318회 임시회(10:00 대구시의회)
▲ 달서구·군위군 문화유산 업무협약식(11:00 군위군청)
[전북]
▲ JB 미래포럼 세미나(07:30 서울 장학숙)
[경남]
▲ 제425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4:00 도의회)
▲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도민토론회(14:00 통영시립충무도서관)
▲ 제145회 창원시의회 임시회 개최(10:00 시의회 본회의장)
[광주전남]
▲ '뉴욕의 거장들' 프레스투어(11: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6관)
[충북]
▲ 충북도 주관 민생경제 회복 비상경제 대책회의(10:30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 충북도, 양념채소 스마트팜 재배시설 준공식(14:00 보은군 일원)
▲ 충주호 소방정 취항식(14:00 충주)
[강원]
▲ 강원도의회 제33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춘천시, 태극기 선양사업 기자회견(10:30 시청 로비)
[부산]
▲ 박형준 부산시장, 여름철 관광수용태세 현장방문(14:50 부산 영도·서구)
▲ 부산시의회, 제330회 임시회 상임위 활동(10:00 부산시의회)
[울산]
▲ 울산 남구, 무거천 상류 야간경관 조성사업 준공식(19:30 옥현2교)
■ 시민·사회단체
▲ 민변, 야4당·노동시민사회 배당소득 분리과세 법안 철회 촉구 기자회견 (13:40, 국회 소통관)
▲ 금속노조, 로드맵 공개 기만 금호타이어 본사 항의집회 (11:30, 금호타이어 서울사무소)
▲ 시민정치행동, 한국 시민사회 원로 내외신 기자회견 "이재명 정부는 원칙있는 대미 협상에 나서라" (15:00, 프레스센터 18층)
■ 스포츠
▲ 프로야구=한화-kt(수원) 롯데-LG(잠실) NC-KIA(광주) 두산-SSG(인천) 키움-삼성(대구·이상 18시30분)
▲ 사격=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9시·나주국제사격장)
▲ 배드민턴=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일본 도쿄)
▲ 테니스= 제45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제41회 전국하계대학연맹전 및 제17회 회장배대회(양구테니스파크)
▲ 하키=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녀대회(10시·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
▲ 골프=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17일)
1. 한국에서 신약을 출시하려면 미국·일본에 비해 두 배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이나 유럽 감독당국의 승인을 받은 의약품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시험 허가를 해줄 때까지 몇 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같은 실정은 K바이오 경쟁력의 발목을 잡는 것은 물론 해외 혁신 신약 도입이 늦어져 환자들의 고통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들과 만나 “일본은 시장 개방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국은 시장 개방을 할 수 있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말했습니다. 상호관세 발효 보름을 앞두고 한국에 농산물 등 시장 개방을 압박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3. 기아가 이르면 9월 국내 출시 예정인 준중형 전기차 EV5에 중국 기업 CATL의 삼원계 배터리를 채택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차그룹이 판매량이 많은 준중형 승용차에 중국산 배터리를 쓰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향후 가격 경쟁력 때문에 중국산 배터리 채택 사례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4. 미·중 AI 패권전쟁의 틈바구니에 낀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의 거침없는 중국 공략 의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상대로 절박하게 대중 H20 AI 칩 수출 허가를 설득한 그가 이번엔 중국 현지에서 확실한 친중 행보를 선보인 것입니다.
5. 이재명 정부 첫 내각이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구성될지가 분수령을 맞았습니다. 야당은 16일 청문회에 나선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십자포화를 쏟아냈습니다. 전날 청문회를 마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자질 논란도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두 후보자 모두 야당은 물론이고 범여권과 시민사회에서까지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불거지고 있습니다.
===========================
2025년 7월 1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내일 '최대 200㎜' 물폭탄 → 16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전국에 거센 여름비 예보. 특히, 중부는 16~17일, 남부는 18일에 최대 200㎜에 이르는 물폭탄 수준의 집중호우. 침수 등에 대비해야
2. 무선통신, 역시 한국이 최고 → OECD 보고서. 5G 다운로드 속도, OECD 최고. 특히 농촌 지역의 평균 속도도 모든 OECD 회원국의 도시 지역보다 빨라. 이동통신 3사가 5G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기지국을 공동 이용하는 것도속도가 빠를 수 있는 이유.(아시아경제)
3. 한 때 열풍? 수제 맥주 줄도산 위기 → 곰표 신화' 세븐브로이, 상장폐지 기로. 어메이징브루잉은 기업회생, 한울앤제주(옛 제주 맥주)는 적자 지속... 거품 가라 앉는데 차별화 요인 못 만들어. 시장 규모도 2013년 93억원에서 2021년 1520억원까지 갔지만 2023년엔 752억원으로 반토막.(아시아경제)
4. 늘어나는 서울의 빈점포, 경기 때문 만은 아니다 → 생활의 많은 부분이 디지털화, 인터넷 쇼핑, 배달 음식 보편화로 예전처럼 가게나 사무실 수요가 많지 않다. 인구 고령화로 소비 지출 줄이는 트렌드 등 구조적인 문제 가능성.(아시아경제)
5. 보험사, ‘김치 냉장고’ 때문에 화재 발생 주장 소송 → 법원, 증거 부족... 제조사 책임 없다 판결. 판결문 중에 ‘냉장고를 강아지 앞발도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벽에 바짝 붙여 설치’한 사용자의 부주의도 화제 원인 가능성 지적.(헤럴드경제)
6. 인기에만 영합한 지자체 사업 추진 방식에 철퇴 될까 → 1조 들인 용인 경전철, 이용률 낮고 대규모 적자 계속... 전 시장, 사업성 평가 용역 맡았던 한국교통연구원 등에 213억 배상 판결. 주민들 손배 소송 제기에 재판 5번 거쳐 대법원 최종 판결.(문화)
7. 박정희 시해, 김재규 재심 첫 공판 → 어제(7. 16일) 서울 고법. ‘저는 대통령이 되려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것이 제 목적입니다’, ‘오늘 재판의 결과는 다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사형 선고받고 남긴 말). 그의 말대로 될지...(문화)
8. 프랑스, 국가부채 얼마나 되길래 → 프랑스 총리, 국방비 외 내년도 전 국가 지출 1유로도 늘리지 않겠다. 공무원 감원, 실업수당 제한, 공휴일 2일 줄여 경제활동 증진 등 대안. 야당은 ‘총리 불신임’ 거론 반발. 프랑스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은 116.3%(한국은 46.9%).(문화)
9. ‘오징어게임2’ 미국 에미상 후보 불발… → 시즌2와 시즌3를 분리 공개해 즉 완결성 부족이 원인으로 꼽혀. ‘오겜3’의 발표가 이번 에미상 평가 대상 기간 지나고 공개돼 평가 대상에 불포함. 외신들은 ‘의외’ 라는 반응. 한편 ‘오겜1’은 74회 에미상에서 6관왕.(문화)
10. ‘벌금’ vs ‘과태료’ vs ‘범칙금’ → ▷벌금: 범죄에 대한 형벌, 법원이 선고, 전과 기록 남음 ▷과태료: 행정규칙 위반에 대한 처벌. 행정기관이 부과, 전과 기록 안 남음 ▷범칙금 : 벌금의 대상이지만 경미한 위반에 대한 간이 벌칙, 주로 경찰의 현장 단속, 납부 시 전과 안 남지만 미납시 벌금으로 이어질 수 있음.(중앙, 우리말 바루기 외)
===========================
25/7/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보수층도 등 돌렸다. 국힘 지지율 17.5%.
1. 국민의힘 지지율이 17.5%까지 떨어지면서 사실상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길리서치 조사에 따르면, 보수 정당에 전통적으로 우호적이었던 대구·경북 TK지역, 보수층,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지지율이 20~30%대에 머무르며 전방위적 하락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당이 망해가도 TK PK 지지 기반은 완고하다는 확신 때문에 절대 변할 인간들이 아니라는 게 문제~
국민 정서 바라보며 고심하는 대통령실.
2. 대통령실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론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지명 철회 카드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인사청문회가 끝난 이후 여론의 동향을 살피며 두 후보자의 거취와 관련한 결단을 내릴 것으로 관측됩니다.
장고 끝에 악수라는 말도 있고, 인사가 만사라고 하는 것처럼 결국 책임은 대통령에게 있답니다~
윤석열이 시작된 소송, 이 대통령이 끝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남영진 전 KBS 이사장 해임 사건에 대한 상고를 포기하고, 김유진 전 방송통신심의위원 해촉 사건과 관련한 항소를 취하했습니다. 두 사건 모두 전직 대통령 윤석열을 상대로 제기됐던 소송들인데 원래 피고였던 윤석열이 아닌 이 대통령에 의해 종료된 셈입니다.
이거야말로 윤석열이 싸놓은 똥 이재명 대통령이 치우는 꼴인데… 진짜 더러워서 살 수가 없다~
국힘 색깔론에 노동부 장관 청문회 파행.
4.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를 북한과 연계하는 색깔론 잣대로 몰아붙이자, 민주당이 "전두환 시절 프레임"이라며 방어에 나섰습니다. "대한민국의 주적이 누구냐"를 두고 여야 충돌이 벌어지면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전원 퇴장했습니다.
주적이 누구냐고 물으신다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하는 세력이라고 말씀드립니다. 내란 세력 포함~
내란 특검, 윤석열 접견 금지 조치.
5.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에 대해 직계 가족과 변호인을 제외한 외부인과 접견을 제한하는 ‘접견 금지’ 조치를 서울구치소에 지휘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는 중국에 의한 부정선거라며 음모론을 주장해 온 모스 탄 교수의 윤석열 접견은 불발됐습니다.
모스 탄이라는 인간을 그냥 서울구치소로 처넣었으면 좋겠다마는.. 또라이끼리 어울리기는 해~
3명이 목격한 윤석열의 '격노'.
6.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인 이른바 'VIP 격노설'을 인정하는 회의 참석자들의 진술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11일 김태효 전 안보실 1차장, 14일 이충면 전 대통령실 외교 비서관에 이어 15일 왕윤종 전 안보실 경제안보비서관이 세 번째로 격노를 목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안보실 회의 참석자 7명 가운데 3명이 이실직고를 했으니 이 정도면 빼박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윤, '2차 계엄' 들은 방첩사 장교, 쫓겨났다.
7. 12.3 비상계엄이 국회에 의해 해제된 이후 2차 계엄을 시도하려 했던 윤석열의 '2차 계엄 발언'을 들은 군 장교가 당시 합동참모본부 결심지원실에서 쫓겨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윤석열 등 내란을 일으켰던 수뇌부들이 불법성을 인지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입니다.
12.3 내란에 온 국민이 밤잠을 설치면서 공포에 떨었는데 저 짓을 또 하려고 했다니… 니들은 디졌어~
내란 특검, 조태용 전 국정원장 압수수색.
8. 내란 특검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조 전 원장은 윤석열 전 대통령,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등의 비화폰 정보가 계엄 이후 원격으로 삭제되는 상황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조 전 원장은 김건희와 비화폰을 통해 통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역대 보수 정권 대통령과 국정원장은 대부분 동반 감옥행이었는데, 이걸 순장 조라고 해야 하나?
법사폰 확보한 특검, ‘판도라 상자’ 열리나?
9.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의 각종 청탁 의혹을 살펴보기 위해 건진법사에게 청탁 문자를 보낸 사업가 A 씨와 박창욱 경북도의원 등 10여 곳의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특검팀이 이른바 '법사폰'을 확보하면서, 인사청탁·이권개입 의혹과 관련한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지 주목됩니다.
아무리 돈에 환장을 했더라도 일국의 대통령 내외가 이따위 천박한 짓을 했다니… 할 말이 없다.
‘소환 거부' 윤석열 구속적부심 청구.
10. 윤석열이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습니다. 구속적부심사는 피의자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을 계속할 필요성이 있는지 법원이 심사해 판단하는 절차인데 윤석열 측은 "사유는 적부심의 일반적 법리-구속이 실체적 절차적으로 위법 부당하다는 점을 다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간으로 영장을 따지는 어이없는 짓은 발생하지 않겠지만, 그래도 뭔 짓을 할지 모른다는 거~
‘위헌정당 국힘 궤멸’ 나선 민주당.
11. 이성윤 의원이 헌법재판소의 위헌 정당해산 결정 직후 소속 국회의원의 자격을 자동 상실토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이 국민의힘의 해산을 염두에 둔 관련 법을 본격적으로 손보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12.3 내란 당시 추경호 등이 내란에 협조하고 해제 의결을 방해한 것만 봐도 위헌정당으로 해산해야..
박정훈 초청한 임은정에 현직 검사 비판.
12.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내일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과 백해룡 전 형사과장을 초청한 것을 두고 검찰 내부에서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김석순 의정부지검 검사는 "두 분 모두 서울동부지검과 업무 연관성이 없다"며 “검사장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검사장으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하니까 그동안 검사들이 해야 할 일만 한 것처럼 들리네~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검토.
13.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가 노동 단체와 간담회를 통해서 근로기준법의 '5인 미만 사업장' 확대 적용을 국정과제에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근로기준법의 확대 적용은 노동계의 숙원이자 지난 대선에서 여야 모두 공약으로 내건 사안이기도 합니다.
5인 미만 사업장일수록 더욱 열악한 노동 환경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 아닌가? 검토 말고 합시다.
김종인, 특사 불가론에 “미국 안 가면 그만”.
14.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여권 일각에서 불거진 ‘김종인 미국 특사 불가’ 주장에 대해 “내가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요구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받아들인 것뿐이었다고 항변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러쿵저러쿵 말이 많다는 것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진짜 국익이 뭔지 생각하게 합니다만, 김종인이 안 가면 나라가 절단나는 것도 아닐 텐데. 가지마~
‘친일독재미화’ 교과서 갈이 비용 세금으로 낸다.
15. ‘친일독재 미화’ 지적을 받은 고교 ‘한국사’ 교과서가 검정 통과용 ‘표지 갈이’ 눈속임이 들통나 검정 합격이 취소되자, 이를 유일하게 채택한 경북의 문명고가 2학기부터 ‘교과서 갈이’에 내몰렸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책값 이중 부담은 문명고가 아닌 국민이 떠안게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과서 저자도 저 학교 교사로 알고 있는데, 저걸 왜 국민 세금으로 물어야 하는지.. 니들이 내라~
악성 민원 욕설 전화 녹음은 반쪽짜리.
16. 행안부가 악성 민원 대응을 위해 전수 녹음과 통화 종료 기능 의무화 정책을 시행 중지만, 일부 공무원만 보호 시스템을 사용하는 등 제도 적용에 큰 격차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연기관이나 위탁단체 등 민간 영역은 대상에서 빠져 있어 보호의 사각지대로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위탁기관이나 출자 출연기관은 여전히 사각지대인데 말로만 도입률 100%라는 거 아닙니까~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도시 선정.
17.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국제회의가 내년 여름 부산에서 열립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회의를 열고 2026년 7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의 개최지로 부산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이 유네스코 개최국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요즘 부산에 계속 좋은 일만 생기는 것 같은데 내년 지방 선거에서 한번 디비졌으면 좋겠어요~
제헌절 공휴일로 재지정되나.
18. 제77주년 제헌절을 맞아 제헌절 명칭을 ‘헌법의 날’로 바꾸고 공휴일로 재지정하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22대 국회 들어서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기 위한 법안은 다수 발의된 바가 있지만, 명칭을 ‘헌법의 날’로 변경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게 언제인가도 까먹었지만, 7월에 공휴일 하나 있는 것도 좋을 듯~
요즘 1020은 '가상 여친'이랑 논다.
19. 요즘 틱톡 등 1020세대 사이에서 화제인 AI 기반 가상 캐릭터 대화 플랫폼 '제타'가 한국인이 가장 오래 사용한 인공지능 AI 챗봇 1위에 등극했다고 합니다. 사용 시간 기준으로는 챗GPT를 넘어선 결과로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입니다.
이른바 ‘일진녀’와 대화로 시간 가는 줄 모른다는데 AI와 대화가 전부 녹취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대통령, 대형 참사 유가족 200여 명 초청 간담회.
“피의자 윤석열”로 호칭 바꾼 특검 “더 이상 예우 없다”.
서정욱 "특검, 강제구인은 인권탄압 소환은 망신 주기“.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거취 밝혀야".
안철수 "친윤 두 그룹 날 찾아와, 인적 쇄신에 공감했다“.
인요한 "TK 의원, 나라보다 배지 중요 혁신 가능성 0%".
혁신당, 국힘 정당해산 청구 “내란 실행, 통진당보다 심각“.
국그릇에 가려진 이 대통령 얼굴, 대통령 공식 사진 '화제’.
오세훈 ‘소비쿠폰’ 저격 “하책 중 하책 부동산 상승 부추겨”.
특검, 삼부토건 경영진 '주가조작 부당이득 369억' 판단.
이종섭, 세 번째 '윤 격노' 증언에 "역정 낸 것 정당한 지적“.
'윤 호위무사' 김성훈 경호처 징계위원회 전원일치 파면.
책을 읽을 때 당신은 항상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다.
-시드니 스미스-
===========================
2025년 7월 17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하나
미·중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 이재명 대통령의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기념식 참석을 위해 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나선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대통령의 전승절 참석에 입을 모의는 등 군불을 지피고 있다함
2. 국회, 12·3 계엄 해제 상징석 설치
우원식 국회의장은 올해 제77주년 제헌절을 기념하며 국회가 민주주의의 보루로서 12·3 비상계엄 해제를 이끌었다는 내용의 문구를 담은 상징석을 국회의사당 경내에 설치한다고함
3. 정은경 동문이 인사청문위원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대선 직전 민주당 추미애·이용우·김윤·차지호,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에게 후원금을 냈으며, 김윤, 김선민 의원은 정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참여하며 서울대 의대 동문이라고함
4. 윤 구속적부심 18일 열린다
윤석열 전 대통령측이 청구한 구속적부심 사건은 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에 배당됐으며 심문 기일은 18일 오전 10시 15분이라고함
5. 법사폰에서 검찰, 경찰, 정부기관 인사청탁 문자 나왔다
김건희 특검팀이 확보한 무속인 전성배씨의 휴대폰 2대에는 지방선거 공천 청탁 외에도 검찰, 경찰, 은행, 대기업, 정부기관 인사와 관련된 청탁 문자메시지가 다수 있다고함
6. 18일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 개최
오는 18일 일본 도쿄에서 제15차 한미일 외교차관협의회가 열리며 ▲한반도 및 지역 정세 ▲경제안보·기술·에너지 ▲한미일 협력 발전 등을 논의한다고함
7. 베트남 서기장, 다음달 방한
베트남 권력 서열 1위인 또럼 공산당 서기장이 다음달 중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해 삼성, SK 등 베트남 현지에 진출해 있는 국내 기업 관계자들을 만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임신검진 동행휴가 신설
오는 22일부터 임신검진 동행휴가가 시행됨에 따라 배우자 임신기간 중 검진에 동행하는 남성 공무원은 연차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함
3. 적자에 허덕이는 공공산후조리원
전국 9개 시도에 21개 공공산후조리원이 건립됐고 9곳이 추진 중으로, 인건비와 시설 운영비는 민간 산후조리원과 비슷하지만 이용료는 절반 수준이다 보니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함
4. 국정원, DJ때 원훈 복구
국가정보원이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는 원훈을 김대중 정부 때 사용했던 정보는 국력이다로 바꾼다함
5. 경찰대 퇴학 당한 뒤 경찰 간부로 특채
지난 2010년 경찰대학교 재학 중에 선배 경찰관을 폭행해 퇴교 조치를 당한 남성이 최근 변호사 특채 간부로 임용을 앞두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함
6. 전과 6범의 경기아트센터 감사실장
전과 6범 논란 등으로 지난 3월 물러난 김봉균 전 경기도 협치수석이 4개월 만에 경기도 산하기관인 경기아트센터 감사실장으로 임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미국산 LNG 수입 최대 2배 늘린다
정부가 미국의 대한국 무역적자를 줄이기 위해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의 연간 도입 물량을 지금보다 최대 두 배 이상 늘린다고함
2. 화물차 안전운임제 재도입
윤석열 정부 때 폐지된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도가 3년간 한시적으로 재도입된다함
3. AI계약서·챗봇 법률 상담 제도권 가시화
최근 국회에서 인공지능(AI)이 계약서를 작성하고 챗봇이 법률 상담을 하는 리걸테크 육성 법안이 발의되자 변호사 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함
4. 농산물 개방 현실화
미국과 무역협상을 타결한 영국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공통점은 관세율 인하 대가로 미국에 농산물 시장을 확대·개방한 것이어서 한미 관세협상에서도 귀추가 주목된다함
5. 챗GPT 안에서 쇼핑도 한다
챗GPT 개발사 오픈AI가 챗GPT을 통해 이뤄진 온라인 제품 판매에서 수수료를 얻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이용자들은 챗GPT 안에서 상품 구매부터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다고함
6. 분유 재고 80% 급증
우유 소비가 줄고 단백질 등 우유를 대체하는 음료가 많아진 영향으로 국내 우유 제조사들의 분유 재고량이 전년 대비 80% 넘게 급증한 가운데, 내년부터 값싼 수입 멸균 우유에 무관세가 적용되면 재고가 더 늘어난다고함
7. 주 4일제, 정년연장 요구에 재계 비상
HD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 등 임단협을 앞둔 대기업 노조들이 정년 연장과 주 4일~4.5일 근무제 등의 요구를 공통적으로 쏟아내고 있어 재계가 긴장하고 있다함
8. 기아도 중국산 배터리 탑재
자동차 업계는 LFP 배터리는 중국산, 삼원계 배터리는 대부분 국산을 쓰던 관행이 있었는데 기아가 가격 경쟁력 때문에 9월 출시 예정인 전기차 EV5에 중국 기업 CATL의 삼원계 배터리를 채택한다고함
9. 신세계백화점, 여행업 진출
신세계백화점이 웰니스 체험·북극탐사, 모터스포츠 경기 체험 등 기존 여행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여행상품으로 다음 달 5일 여행업에 진출한다고함
10. 김건희 게이트에 엮인 카카오
카카오가 김건희 여사의 집사 게이트에 엮이면서 불공정 행위의 제재를 피하는 대가로 김 여사 관련 회사에 투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함
11. 쿠팡, 노란봉투법 대비 정·관·노동계 인사들 영입
쿠팡이 노란봉투법 등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이상진 전 한국노총 조직확대본부장을 상무로 영입하는 등 국회, 고용노동부, 한국노총 등 정·관·노동계 인사들을 잇달아 영입하고 있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연준의장 해임설에 상승
1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파월 연준 의장 해임설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80원 상승한 1,3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미국의 환율절상 요구 가능성
미국이 관세 협상을 지렛대 삼아 대미 흑자국인 한국 등 개별 국가에 원화 절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함
3. 집중호우로 일반열차 일부 운행 중지
밤사이 중부지방 등에 집중호우가 쏟아져 경부선·장항선·서해선 일부 일반열차 운행이 중지됐다고함
4. 21일부터 전세대출 한도 준다
이달 21일부터 수도권과 규제지역에서 전세대출 보증비율이 낮아지면서 대출 한도가 줄어들게 된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2분기 생필품 10개 중 7개 올라
올해 2분기 생활필수품 가격이 10개 중 7개꼴로 전년 동기 대비 평균 3.3% 상승했다고함
2. 검찰 기소유예 연평균 16만건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검찰의 기소유예 처분 건수는 총 79만7천718건으로 한 해 평균 15만9천544건꼴이라고함
3. 미국에 눌러앉은 한국 과학인재 14만명
미국 현지에서 취업한 한국인 과학기술계 인재가 14만4000명으로 이는 한국의 과학 인재 허브로 꼽히는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자 4만4000명 대비 3배가 넘는 숫자라고함
4. 한국 복제약, 미국의 1.6배
한국의 복제약 가격이 미국, 영국, 일본, 캐나다, 프랑스 등에 비해 최대 1.6배 비싸며,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되는 약의 가격은 보건당국과 제약사가 합의해 정한다고함
5. 교수 갑질에 전남대 대학원생 자살
지난 13일 전남대학교 대학원생이던 A(26)씨가 평소 연구실에서 교수 2명에게 갑질을 당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의혹에 경찰과 교육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강세
1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다우존스 0.53% 상승, S&P500지수 0.32% 상승, 나스닥 0.25%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휘발유 재고 증가ㆍ무역 갈등 속 약세
16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 내 휘발유 재고 증가 및 무역 갈등에 대한 우려로 0.14달러(0.21%) 하락한 배럴당 66.38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0.19달러(0.28%) 내린 68.52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중동 긴장ㆍ무역 갈등 속 상승
16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중동 긴장 고조와 미국·유럽연합(EU) 간 무역 갈등 우려에 19.40달러(0.58%)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356.1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인공지능에 올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래의 패권 경쟁은 AI가 좌우할 것이며 풍부한 전력이 뒷받침돼야 가능하다며 2030년까지 미국에 10개의 대형 원전을 착공하는 등 인공지능 인프라 분야에 900억 달러(130조 원)를 투자한다고함
5. 멕시코·캐나다 정상회담 추진
멕시코와 캐나다의 정상이 미국 관세협상 공동 대응 등 양국 교역 강화를 목표로 캐나다 총리가 멕시코를 방문하는 정상회담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함
6. 내달 SCO 정상회의는 북중러 밀착 가시화
내달 31일 중국 텐진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는 중국, 러시아, 인도, 이란, 벨라루스 등 총 10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SCO에 북한이 옵서버로 참여하는 경우, 북중러 3각 협력이 본격화된다고함
7. 선거 패배에 버티기 들어가는 이시바
이시바 일본 총리의 정치 운명을 좌우할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패배하지만 이시바 총리는 미국과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지 않았다는 점을 명분으로 내세워 당장은 버티기를 시도한다고함
8. 이스라엘, 시리아 수도 공습
이스라엘이 시리아 드루족 보호를 명분으로 시라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습해 최소 1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에 국토부 개입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과 관련해 2022년 3월 말 국토교통부 담당 팀장이 민간 설계 용역업체에 종점을 기존 양서면에서 강상면으로 제시해주면 용역 수행에서 편의를 봐주겠다고 말했으며 국토부 담당자의 이런 요청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선된 지 20일 만에 있었다고함
2. 새정부 1기 내각 평균 2.5명 낙마
장관 후보자는 국회 인준 표결 없이 청문회만 거치면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다보니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도입된 이후 출범한 정부마다 1기 내각을 기준으로 평균 2.5명이 낙마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
📮 25년 7월 1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구속이 부당하다며 법원에 구속적부심을 청구한 가운데, 내란 혐의를 수사 중인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 대해 가족과 변호인을 제외한 모든 접견을 금지시켰습니다.
■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비상계엄 문건 관련 증거 인멸 정황을 포착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조태용 전 국정원장과 박종준 전 경호처장도 포함됐으며, 윤 전 대통령의 개입 여부도 본격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 채 상병 사건 특검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과 강의구 전 부속비서관 등을 동시 조사했습니다. 박 단장은 'VIP 격노'는 확인된 사실이라며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평가했고, 이종섭 전 장관 측은 대통령의 판단이 정당했다고 반박했습니다.
■ 김건희 여사의 측근, 일명 '집사'로 알려진 인물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특검은 여권 무효화에 나서는 한편, 이른바 ‘집사 게이트’ 수사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이태원 등 대형 참사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국가의 제1 책임이라며, 다시는 억울한 희생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여성가족부와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구가 거세지며 대통령실도 입장을 고민 중입니다. 애초 '낙마는 없다'던 기조가 '고민이 깊다'는 분위기로 바뀌는 모습입니다.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주적 발언’ 논란으로 파행을 겪었습니다. 야당은 색깔론을 주장했고, 국민의힘은 집단 퇴장하며 청문회는 중단되기도 했습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검찰개혁과 조국 전 대표 사면, 내란 특검 등 민감한 이슈를 두고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 미국은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와도 무역협정을 체결하며 시장을 확대했습니다. 미국산 상품을 대거 구매하는 조건으로 관세를 대폭 낮췄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 해임설에 대해 가능성이 낮다고 일축했습니다. 해임설이 돌자 미 국채 금리가 급등하는 등 금융 시장이 크게 출렁였습니다.
■ 공정거래위원회가 CJ그룹에 부당 지원 혐의로 과징금 6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부실 자회사를 위해 TRS 계약을 이용해 자본을 확충해준 것이 문제 됐고, 공정위는 다른 대기업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강한 비구름대가 충남 서해안으로 유입되며 충남 서산에는 시간당 115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충청 지역을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고, 대피령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충남 당진의 채운교 양방향이 통제되고, 홍성 갈산천은 범람 우려로 인근 시장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예산군도 내포신도시 일대 도로 침수로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 폭우로 인해 경부선 일반열차 서울익산, 서해선 홍성~서화성 구간의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경부선 KTX는 현재 정상 운행 중입니다.
■ 어젯밤부터 충청권을 중심으로 극한 폭우가 이어졌습니다. 서산에선 시간당 110mm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졌고, 서울과 수도권도 오늘과 내일 최대 50mm의 국지성 호우가 예보돼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
★★07월 1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美 AI에 128조 투자…'AI 메모리 수요폭증' K반도체 희소식...美 20개 기업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민간 투자...K메모리 기업에 수혜…HBM 등 수요처 확대...AI 성장·투자 폭증에 AI 메모리 수요도 지속...고부가가치 D램·낸드 덕에 K반도체 수익 기여
☞소고기·투자·방위비까지 美요구 쌓여…'트럼프 설득' 해법찾기..."선택과 결정의 시간"…농산물·알래스카 가스·국방비 등 민감 사항 산적...전문가 "대통령실 등 정부 최상위 차원 조정·설득 필요한 국면"
☞하루 만에 가격 또 내렸다…"우리가 더 싸요" 대형마트 최저가 경쟁...이마트, 영계 2마리 가격 하루 만에 3980원→3580원 인하..."업계 최저가" 강조...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경쟁사도 여름철 보양식 가격 할인
☞내수 침체에 인구 감소까지…부산 20대 취업자 첫 20만명 붕괴...전체 취업자 늘었지만, 청년 극심한 부진...20대 고용 20만 명선 붕괴…역대 첫 사례...정규직 중심 상용근로자는 100만명 돌파
☞“다음 달 보험료 오른다는데, 가입해야 하나”…소비자 불안 파고드는 ‘절판 마케팅’...‘다음 달 보험료 인상’ 마케팅 시작...금감원 “특정 상품 집중 모니터링”
《금 융》
☞코스피, 0.90%↓ 마감…시장금리 상승에 '화들짝'...장 막판 외국인 순매수 전환…240억원 매수 우위...삼성전자. 하방 지지…매수 상위 창구에 골드만삭스 올라와
☞“연체자에 또 대출, 그만”…대환대출 제동 거는 카드사들...올 1분기 카드론 대환대출, 지난해 대비 감소...연체율 급등에 대환대출 축소…건전성 강화 집중...“신용대출에 카드론 포함, 취약 차주 급전창구 차단 우려도”
☞美의회, 스테이블코인법 재표결…코인株 반등할까...공화당 강경파 코인3법 일괄 처리 주장하며 반대...트럼프, 반대표 던진 11명 직접 설득...16일 재표결서 지니어스법안 통과 전망...나머지 코인법 통과 위해 트럼프 또 나설 듯
☞"금리만으론 안돼"…'한은 역할론' 목소리 키우는 이창용...한은, ADB·JIMF와 공동 컨퍼런스 개최...이 총재, 정부와 정책공조 강조하며 "법·제도 보완해야"...국정위에도 정책 수단·단독 검사권 확보 필요성 전해...국내외 연구진, 맞춤형 공공지출·가계부채 관리 제언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추진에 고배당주 주목…코스피보다 76% 더 올랐다...배당소득 최고 세율 49.5->27.5%...李 "국민이 주식 투자로 생활비 벌도록"...배당성향 35% 기업 수혜 입을 듯..."지주사, 금융, 통신주 주목해야"
《기 업》
☞“위기라는 말도 지쳤다”…신동빈, 1박2일 합숙 회의 '초강수'...신동빈, 위기감 최고조…창사 이래 첫 1박2일 VCM...화학·유통·식품 줄줄이 부진…신용등급도 일제 하락...구조조정·AI·해외사업 점검…혹독한 생존 플랜 예고...“더는 위기라는 말 설득 안돼…이젠 숫자로 말할 때”
☞삼성전자 반도체 인력, 美 테일러 간다…빅테크 수주 기대...공정, 수율, 품질 등 국내 파운드리 주요 직무 인력 美 파견 예정...삼성전자 첨단 파운드리 생산 기지 건설 중, 빅테크 고객 절실...주요 인력 파견 통해 3나노 이하서 북미 고객 수주 준비 예정...美 DSA 파운드리 총괄 경쟁사서 데려오는 등 수주 적극 대비
☞현대차만 평생직장?…계열 부품사들도 이직 없다...현대모비스·위아·트랜시스 ESG 보고서 분석...작년 모비스 자발적 이직률 1.2%…최저 수준...세 회사 임직원 연봉, 평균 '1억원' 안팎 달해...이직 낮은 구조, 정체성·유연성 한계 지적도
☞엔비디아 中 수출 ‘봉인 해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웃는 이유?…美 반도체 관세는 ‘변수’ ...엔비디아 H20·AMD MI308 출하 재개...三電·SK하닉 실적 개선 기대감 ↑...“HBM 과잉 공급 우려도 완화”
☞발전인가 위기인가… 전기차 세계 1위 中 BYD의 두 얼굴...재고 증가에 일부 공장 가동 중단...생산 조절·확장 보류로 조정 국면...자율주행·AI 투자로 기술 승부수
《부 동 산》
☞서울 아파트 청약 경쟁률 69.21대 1…전국 7.8배...상반기 전국 아파트 평균 8.87대 1..."대출 규제로 단지별 양극화 뚜렷"..."추첨·특공 활용 등 청약 전략 중요"
☞하반기 분양물량 2배이상 풀린다…“대출 규제에 청약 열기는 꺾일 수도”...정치적 불확실성 해소에 미루던 분양 물량 풀리는 모습...서울, 2만888가구 공급 예정...상반기 대비 203.8% 증가한 수치
☞“초강력 대출 규제, 여기만 피해갔네”…6·27 대책, 오히려 기회라는 ‘이곳’...지방, 3단계 DSR 적용 연말까지 유예...2단계 스트레스 금리 유지…풍선효과 우려...‘서울외곽→경기→인천→지방’…부동산 ‘엑소더스’ 현상 전망...자금 부족한 2030세대의 외곽 이탈 전망도
☞"국평 임대료가 1100만원"…월세화 심화 속 고가 거래 '쑥'...상반기 서울 월세 29만5189개…월세 비중 '64%'...서울 아파트 100만원 이상 월세, 1년 새 8% 증가
☞청약통장 가입자 한 달 새 1.7만명 감소…대출규제 영향 주목...6월 1만7422명 감소…1순위 3만명 이탈...2순위 1.3만명 증가…인천·경기 6700명↑
《사 회》
☞구속적부심 반격 尹…3차 강제구인도 막힌 특검, '바로 기소' 가나...16일 3차 인치 불발…특검 '강경 모드'에 尹은 구속적부심 청구...법원 결과 나올 때까지 조사 '스톱'…"기소도 검토 방안 중 하나"
☞4300억 샜는데 앞으로 1조 더…용인경전철 대법 “전 시장이 배상해야”...평균 승객, 예상치 5~13% 불과...독소 조항으로…용인시 혈세 4293억 낭비...주민 소송단, 전임 용인시장 상대 소송...대법 “전 시장·교통연구원이 배상해야”...실제 결론 날 때까진 상당한 시일 소요
☞韓남성·日여성 결혼 급증… ‘일본 방문 맞선’ 상품도 등장...작년 한국인 남편·일본인 아내 1178쌍 탄생… 1년 만에 40% 늘어...한국 체류 일본인 37%가 2030 여성… “한국 남성과 결혼하고 싶다”
☞수도권 등 중부지방 많은 비…중대본 비상근무 1단계 가동...17일까지 최대 150~200㎜ 전망…행안부, 철저대응 주문
☞의정갈등마다 '집단행동·특혜' 반복···"정부, 피해자 국민은 외면"...시민사회 "환자볼모 책임 안 물으면 또 되풀이"...정부, 환자 요구 '집단행동 재발방지법' 외면
《국 제》
☞트럼프 "우크라, 모스크바 공격은 안돼"...우크라에 장거리 무기 공급은 배제..."푸틴에 매우 실망…50일 지나도 합의 없으면 관세 및 기타 제재 개시"...우크라 지원 통해 전장 균형 맞추되, 러 자극해 전쟁 격화되는 건 회피
☞트럼프 위협에도…美하원 군사위 “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주한미군 유지" 수정안 하원 군사위 통과...“韓 확장억제 공약 이행 입장 재확인”...상원 군사위선 “국방장관 보증해야 감축 가능”
☞‘관세영향 가시화’ 美 소비자물가 반등에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美 6월 소비자물가지수 2.7% 상승...“7월 금리동결 확실시…올해 12월 한차례 인하할수도”...트럼프는 여전히 금리 인하 압박
☞총리·주미대사 바꾼 우크라이나…목적은 '트럼프에게 잘 보이기'...'광물협정 주도' 스비리덴코 장관 총리에 트럼프가 싫어한 주미대사도 교체 수순...개각 통해 미국에 '협력 강화' 신호..."충성파 앉히기 위한 개각" 비판 목소리도
☞트럼프發 관세·이민 정책, “물가·고용 악화시켰다”...수입재 가격 상승, 이민 단속 여파로 고용 둔화 뚜렷...실효 관세율 20% 돌파…연간 가계소득 2,800달러 손실 예상...월가 “경기 침체 우려 낮지만, 관세 인플레는 장기 변수 될 것”
===========================
■정치 관련 주요기사 7/17(목)
[데일리안] 참사 유가족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 유가족 편지도 모두 받았다
[뉴시스] 우 의장 "대한민국 국회가 민주주의 빈틈 메우는 데 앞장설 것"
[뉴스1] 국정위, 정부 조직개편안 막바지…이르면 금주 대통령 보고
[뉴시스] 인사청문회 4일 차…기재·외교·산자 장관후보자 검증
■더불어민주당 동정
[조선일보] 박찬대 “李 눈빛만 봐도 이해” 정청래 “난 안 봐도 안다”
[디지털타임스] 침묵 깬 박지현, 李대통령에 한밤중 편지 “국회의원 보좌진 친구들 보면…”
■국민의힘 동정
[뉴스1] 윤희숙, 4명 콕 찍어 "거취 결단"…"민주당서 왔나" 당내 거센 반발
[뉴스1] "즉답 피하고 동문서답"…이진숙 청문회 '포스트잇' 논란, 野 지적
■경제 동정
[매일경제] “한국의 보조금, 중국차에 다 줬다”…국무회의서 질타한 李대통령
[매일경제] “그날은 다같이 소고기 먹자”…전국민에 주는 소비쿠폰, 사용처 물어보니
[조선비즈] 신규가입 10만원, 에어드랍 3만원… 가상자산거래소 몰리는 ‘앱테크족’
===========================
<국회관련 뉴스 2025/07/17/목>
[국회의장]
- 국회, 오늘 제헌절 경축식…'12·3 계엄 해제' 상징석 설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6151700001?input=1195m
[국회사무처]
- “겨우 모은 5만명인데”…‘비동의강간죄’ 등 국회 청원 무더기 심사연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333.html
[의사일정]
- 기재 구윤철·외교 조현·산업 김정관 청문회…美 관세협상 최전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74706
- (외통위)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부동산 투기 의혹' 공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74648
[더불어민주당]
- 與, 공정위와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법' 당정 간담회 개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7414
- 쟁점은 ‘협치’…박 “어르고 달래기 병행” 정 “억지는 강력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3299
[국민의힘]
- 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74674
- 국힘, 8월 마지막주 전대 개최할 듯…발걸음 빨라지는 당권 주자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67419
===========================
# 헤드라인 뉴스
1. 이 대통령 "이태원 참사 검·경 합동 조사단 설치 검토하라" 지시
2. 참사 유가족들에 고개숙인 이 대통령…"정부 대표해 사죄"
3. 보좌진 93% 강선우 낙마 찬성…참여연대까지 가세
4. 강선우·이진숙' 고심 커진 여권…"이 대통령에게 여론 보고
5, 윤희숙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스스로 거취 밝혀야"
6. 국민 88%가 찬성” 제헌절 다시 공휴일?
7. 한동훈 “부정선거 음모론 끊어내라” 당 수뇌부 ‘윤 어게인’ 행사 참여 직격
8. 총수부터 나와라"…망신주기식 특검 수사에 재계 "지나치다"
9. 조기유학' 사과했지만 사퇴는 거부... 이진숙, 교육 현안 질문엔 '진땀'
10. 윤상현 "날 쳐라" 장동혁 "오발탄"… 윤희숙 '거취 요구'에 거센 반발
11. 싸움은 제가 하겠다” “강하면서 세련된 개혁”···정청래·박찬대 첫 TV토론
12. 국민의힘 인적쇄신 대상 지목된 송언석 “혁신안 비대위서 확정”
13. 김영훈 "대한민국 위협 세력이 주적, 북한은 아냐" 발언 논란…野 반발에 청문회 파행
14. 이진숙, 딸 불법유학에 "아이들이 원해"…野 "10억 학비" 주장엔 "그 절반 정도"
15. '尹버지' 외치던 김계리 "특검 위세 대단…무서워서 변론하겠나"
16. 윤희숙 '1차 인적 쇄신' 발표에…지목된 송언석 즉각 '불쾌감'
17. 범여권, 국민의힘 위헌정당해산 움직임‥"내란 정당 인내하기 힘들어"
18. 장관될거라 생각했다면 주변 다스려야”… 커지는 강선우 사퇴 요구
19. 안규백, 병적기록표 공개 거부…의혹 해소 안되는 ‘8개월 연장 복무’
20.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盧 비자금 등 범죄수익 끝까지 환수해야”
21. 서울중앙지법, '김건희 집사' 체포영장 발부...집사 게이트 수사 속도전
22. 윤심은 권성동”…건진-통일교 간부 국힘 전대 개입 논의 정황
23. 대통령 온 줄 알았다"…이만희 벤츠 뜨자 멋대로 길 막고 황제 의전 '황당
24. 채 상병 특검, 격노-이첩 보류 ‘연결고리’ 800-7070 발신자 확인 주력
25. 정은경, 퇴직 2년 뒤 이자소득만 7400만원…'무직' 아들은 억대 예금
26. '전교 1등의 비밀'‥안동 시험지 유출 "시험 때마다 학교침입"
27. 우산 써도 홀랑 다 젖었잖아”…시간당 50㎜ 호우 가능성, 행동요령은
28. 김재규 재심 시작… 여동생 “10·26이 국민 100만명 희생 막았다”
29. 1만건에 고작 80만원이죠”...개인정보 판매상 활개치는 ‘블랙마켓’
30. 베트남 포토부스 폭행 여성 “나도 신상 유출된 피해자
31. 주민이 이겼다…‘용인경전철 혈세 낭비’ 책임자 217억 배상
32. "일부러 윤 지지율 낮춰"…김건희 특검, 새로운 조작 정황 확보
33. 정은경, 남편 '코로나 수혜주' 심사 최소 두번 안받았다
34. 작년 병원 안전사고 2만건 넘고 124명 숨져···절반이 '약 잘못 투여
35. 바닷가 여행 후 중요 부위에 ‘뱀’ 같은 발진이…꿈틀대던 ‘이것’ 정체는
36. 국민 10명 중 8명 “필수 의료, 국가 차원에서 관리해야”
37. 남자는 울었지만 女축구는 웃었다, 20년만에 동아시안컵 우승
38. 내란 특검, 강제구인 ‘3차’도 불발…윤석열, 구속적부심 청구
39. 인천 맨홀 사망’ 압수수색…“‘용역’ 아닌 ‘도급’” 중대재해법 적용되나?
40. 한국은 돌쟁이도 적게 잔다”…유아 수면시간, 美 ·호주보다 ‘74분’ 짧아
41. 장 판도 바꿀 기술인데”…초전도 케이블 만들고도 규정없어 못 쓰는 韓
42. 3초면 끝" 해외송금…은행 코인, 이르면 내년 현실로
43. 이재용 삼성 지배 떠받치는 ‘삼성생명 봐주기 특혜’…“헌법소원 제기해야”
44. 법무부 장관 인사 청문회에 소환된 노태우 비자금 '904억'
45. 반도체 관세 폭탄 곧 온다…협상시한 보름 남짓
46. 한국인 25%, 피부 건조·유수분 보충 부족"
47. 보증 공백'에 피해 전방위 확산…"독점 구조가 리스크 키워" 지적
48. 또 한국 압박하는 트럼프…“일본과 달리 시장개방 가능성 있어”
49. 대기업 신입사원’ 보기 힘드네…20대 비중 2년 만에 4%P 감소
50. 젠슨 황 "中 고사양 칩 출시 희망"…삼성·SK하이닉스 수혜 기대
51. 350조 '슈퍼갑' 뚫었다…'사상 최초' 삼성의 놀라운 반전
52. 요즘 주차 단속 얼마나 심하면” 무려 574만명 몰렸다…‘이것’ 모르면 낭패
53. 해외 커뮤니티 "폴드7이 세계 최박"…중국폰 가짜 스펙 논란
54. 미국·일본보다 최대 2배 더…신약허가까지 420일 걸리는 한국
55, 인간과 구별 불가"…인간 글과 100% 똑같은 AI 나왔다
56. 치매는 사형선고, 치료 실마리 찾겠다”...빌 게이츠가 말하니 믿음이 가네
57. 중부 시간당 80㎜ '괴물폭우' 쏟아졌다…주말까지 극한 장마
58. ‘대장균’ 한우우거지국밥에 이연복 “전량 폐기…책임지고 환불”
59. 마약 퇴치 앞장 남경필 “다이어트 ‘나비약’ 먹다가 중독 빠져
60. 술도 안 마시는데 '지방간' 발생 이유가…'무서운 경고'
61. 日 누구의 나라인가” 외국인 배척 기조, 선거 핵심 이슈로 부상
62. '시간당 53㎜ 폭우' 뉴욕이 잠겼다…'물폭탄'에 지하철·항공편 마비
===========================
25년 7월 17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사회) 밤사이 충남 서산·당진·태안에 시간당 11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상가 침수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충남 14개 시군과 세종 전역에 호우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으나 배수 요청이 300건 넘게 접수됐고 일부 주민들은 산사태 우려로 대피했습니다. 폭우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세월호, 이태원, 오송 지하차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족 200여 명을 만나 "정부가 국민의 생명을 지키지 못했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 유족들은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강하게 요구했고 대통령은 “목숨을 비용으로 바꾸지 않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정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민주당 보좌진협의회가 자진 사퇴를 사실상 요구했습니다. 보좌진들은 청문회에서의 갑질 의혹 해명에 실망감을 표하며 후보자의 거취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 (정치)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민의힘 정당해산심판 청구 가능성에 대해 대통령의 영향 여부를 수사 후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헌법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할 문제라고 언급했습니다.
■ (정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북한 관련 질의로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노란봉투법 추진 의지를 밝혔고 주 4.5일제와 정년 연장 등 노동 관련 정책도 언급했습니다.
■ (경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15년 제일모직-삼성물산 부당합병 및 회계 부정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 대해 오늘(17일) 대법원의 최종 선고를 받습니다. 1·2심에서 모두 무죄 판결을 받았고 법조계는 대법원도 이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판결로 10년간 이어진 사법 리스크가 마무리될지 주목됩니다.
■ (경제) 금융당국이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전직 임원들을 고발했습니다. 상장 계획을 숨기고 사모펀드에 이익을 몰아주며 자본시장을 교란한 혐의입니다. 관련자들은 막대한 이익을 챙겼으며 기존 투자자들은 손실을 입었습니다.
■ (경제) 청년층 고용률이 코로나19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며 취업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좁아진 취업 문에 창업을 시도하는 청년도 늘지만 폐업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이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 (경제) SGI서울보증 전산망 해킹으로 사흘째 마비되어 보증 업무가 중단되었습니다. SGI는 피해 100% 보상을 약속하고 피해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복구 시점은 미정이며 경찰은 해킹 경위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회) 특검 소환을 세 차례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습니다. 강제 구인은 적부심 절차가 끝날 때까지 중단됐고 심문은 18일 열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출석할 전망입니다. 특검은 증거 인멸 우려 등을 강조하며 구속 유지 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 (사회) 이종섭 전 국방장관이 'VIP 격노설'을 인정했습니다. 박정훈 대령은 격노가 사실이라고 밝혔으며 특검은 모해 위증 혐의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관련자들을 소환 조사하며 격노설이 전달된 과정을 의심하고 있습니다.
■ (사회) 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등이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개입한 의혹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마음' 언급과 통일교 교인 당원 가입 시도가 확인됐습니다. 명태균 게이트 제보자 강혜경 씨도 특검 조사를 받았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집사 김 씨가 IMS모빌리티 투자 유치 과정에 관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투자 권유를 직접 했다는 진술과 회사 측의 상반된 입장이 드러났습니다. 특검은 관련자들을 소환하여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용인 경전철 사업 관련 소송에서 대법원이 시민들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당시 용인시장과 수요 예측 기관에 200억 원 이상 배상을 판결하며 세금 낭비에 대한 책임을 물었습니다.
■ (사회) 인천 맨홀 사고 관련 경찰과 노동 당국이 인천환경공단 등 5곳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경찰은 공단을 도급 업체로 보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를 수사 중입니다. 불법 하도급과 안전 절차 미준수도 확인했습니다.
■ (사회) 최근 랜섬웨어 공격이 산업화되어 예스24에 이어 서울보증까지 피해를 입었습니다. 전문 조직의 등장으로 공격이 쉬워지고 있으며 백업 서버 분리와 같은 대비책이 중요합니다.
■ (국제) 미국 뉴욕과 주변 지역에 시간당 50mm 폭우가 쏟아져 지하철,과도로가 침수되고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폭우로 인해 차량 폭발, 가스 폭발 등 사고가 있었으며 대중교통 운행도 중단되었습니다.
■ (국제) 미국 하원 군사위에서 주한미군 규모 유지 내용을 담은 국방수권법안이 통과됐습니다. 현재 병력 수준 유지와 핵우산 제공 약속 재확인을 명시했습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감축론에 대한 견제로 풀이됩니다.
■ (날씨)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호우 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경기 남부 등에 200mm 이상, 서울에 50~150mm 비가 예상됩니다. 주말까지 비가 이어지며 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출처] 25년 7월 17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작성자 간추린 숏 뉴스
===========================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미국이 제시한 상호관세 최종 유예 시한(다음 달 1일)을 앞두고 관세-안보 패키지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부는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합의를 유지하는 대신 미국산 무기 구매 등을 패키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국방비 증액 관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결국 원하는 건 구체적인 (국방비 증액) 숫자”라며 “큰 틀에서 우리의 부담을 늘리고 미국의 부담을 더는 차원으로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한국을 콕 집어 “(주한미군) 방위비를 거의 내지 않는다. 그들(한국)은 스스로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미국은 협상 과정에서 지난해 타결된 제12차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재협상 등을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미 측은 SMA를 파기할 생각은 없는 기류인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가 마무리된 뒤에도 '보좌진에 대한 갑질 의혹'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청문회 결과를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던 대통령실과 여당도 여론의 추이를 주목하는 분위기다.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강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 과정을 지켜보고 판단한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각 부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되는 주 후반에 전반적인 여론 추이를 보고 강 후보자에 대한 거취를 판단하겠다는 뜻이다. 애초 대통령실과 여당은 강 후보자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결정적인 '한방'이 없었다고 보고 임명 강행도 고려해 왔다. 강 후보자가 여론에 민감한 갑질 의혹에 휩싸였지만 후보자 본인이 사과와 반성을 했고, 제기된 의혹이 여성가족부 장관직을 수행하는데 결정적인 흠결은 아니라는 판단이었다.
■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됐지만, 학계에서도 계속 문제를 제기하는 논문 표절 의혹과 미흡한 교육 정책·현안 숙지 등 자질 논란이 계속되는 모양새다. 친정부 성향인 진보 교육계도 거세게 반대하는 데다 청문회 무대에서의 서툰 대응을 지켜본 여당에서도 고심이 깊어지는 만큼 교육수장 자리에 오르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조심스레 나온다. 17일 교육계와 정치권 등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는 전날 이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진행했다. 이 후보자는 청문회에서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제자 논문 표절·가로채기 의혹을 해명하는데 집중했다. 그는 "언론에서 보도되는 것들은 학계의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온 결론"이라고 강조했다.
■ '과거와의 단절'을 내건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계엄·탄핵 사죄문과 현역 의원 실명을 거론한 거취 표명 요구 등 고강도 쇄신안을 연이어 발표했으나 당내 반발에 직면하며 위태로운 기로에 놓였다. 오는 20일 의원총회는 '윤희숙 혁신위'의 향방을 결정 지을 중대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1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지난 9일 출범한 '윤희숙 혁신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전횡과 계엄·탄핵 대응에 대한 사죄문 당헌·당규 명시(1호 안건), 최고위원 폐지 및 당대표 단일대표 체제 전환(2호 안건)을 잇따라 발표하며 속도를 냈다. 하지만 출범 일주일도 안 돼 구주류를 중심으로 강한 반발에 직면했고, 16일 윤희숙 위원장이 나경원·윤상현·장동혁·송언석 의원을 실명으로 거론하며 거취 표명을 요구하자 당내 파장은 더욱 확산됐다. 윤 위원장은 2·3차 명단을 추가로 발표하겠다고도 예고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법무부가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해야 한다'는 여당 측 주장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의) 관계가 확정되면 잘 판단해 보겠다"고 밝혔다. 심판 청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지 않은 듯한 발언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정 후보자는 16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국민의힘을 겨냥 "당에서 배출했던 대통령 내란수괴가 그 당을 완전히 장악해서 내란정당으로 만든 것"이라며 정 후보자에게 "정당해산심판을 청구해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묻자 이같이 답했다. 정 후보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영향력이 정당의 활동, 목적, 또 개별 의원들의 선택과 판단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내란 수사 과정에서 밝혀져야 한다고 보고 있다"며 "관계가 확정되면 잘 판단해 보겠다"고 했다.
■ 경권 승계를 위해 제일모직과 삼성물산 합병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상고심 결론이 오늘(17일) 나온다.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이날 오전 11시 15분 자본시장법 위반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및 임직원들에 대한 상고심 판결을 내린다. 이 회장과 임직원들은 2015년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과정에서 삼성물산 가치를 인위적으로 낮추고 제일모직 가치는 끌어올려, 적은 지분으로 그룹 지배력을 강화하려 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 여기에 제일모직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자회사이던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의 회계를 분식한 혐의도 받는다. 하지만 1심과 2심 모두 이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1심 재판부는 “이재용 피고인의 경영권 강화, 승계만이 합병의 유일한 목적이라 단정할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 2005년 주민소송제도 도입 이후 지방자치단체에 거액의 예산 손실을 초래하는 행위에 대해 지자체장의 책임을 인정한 첫 확정 판결이 나왔다. 16일 대법원이 잘못된 수요 예측으로 ‘1조원대 세금 낭비 논란’에 휩싸인 용인경전철 사업과 관련해 이정문 전 용인시장 등의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된다고 판결한 것이다. 이는 용인 주민들이 2013년 이 전 시장 등에 대한 약 1조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하는 주민소송을 제기한 지 12년 만이다. 용인시는 배상 청구 등과 관련한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판결로 지자체들의 무분별한 민간 투자사업 진행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특히 주민들이 주민소송제도를 통해 혈세 낭비에 대한 견제에 언제든지 나설 수 있다는 점이 입증되며 행정권력에 경종을 울릴 것으로 보인다.
■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 만 2세까지 떡 급식이 금지되고, 젤리·사탕은 전체 영유아에게 제공이 금지된다. 5월 경기 김포시의 어린이집에서 떡 급식을 먹다가 생후 18개월 아이가 사망한 사건 이후 질식 위험성이 큰 식품을 영유아 식단에서 빼야 한다는 지적이 일자, 정부가 지침을 수정했다. 지침에서 떡류는 만 2세(35개월 이하)까지의 유아를 대상으로 원칙적으로 제공하지 않는다고 개정됐다. 이에 따라 떡류가 제공되는 건 만 3세 이후부터다. 만 3세 이후에도 '떡 제공 시 시설에 주의 사항을 안내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됐다. 기존엔 찹쌀떡, 인절미 등의 떡은 끈적여 기도를 막을 위험이 있으므로 2~4등분으로 잘라서 제공하고, 선생님들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규정돼 있었다.
■ 8주 넘게 장기 치료받는 자동차 사고 경상환자의 대부분은 한방 환자로 나타났다. 한방치료를 이용한 경상환자의 평균 치료 일수, 치료비가 모두 양방보다 훨씬 많아서 한방병원이 자동차보험 과잉진료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대형 손해보험사 4곳(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통계에 따르면 작년 기준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상해급수 12∼14급) 117만1천507명 중 90.1%(105만5천904명)가 8주 이내 치료를 끝냈다. 8주를 초과한 치료 환자(11만5천603명)의 대부분인 87.2%(10만902명)는 한방 환자였다. 양방 환자의 86.9%가 4주 이내 치료를 끝내고, 95.8%가 8주 이내 치료를 끝내는 것과 달리, 한방환자는 70.7%만이 4주 이내 치료를 종결하고, 87.8%가 8주 이내 치료를 종결했다.
■ 목요일인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누적 강수량은 최대 200㎜ 이상이다. 17일 밤까지 시간당 최대 80㎜의 폭우가 내릴 수 있어서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온과 체감온도는 31도 안팎이 예상된다. 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부터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는 비는 전국적으로 확대되겠다. 비가 좁은 지역에 매우 강하게 내리면서 지역 간 편차가 크겠다. 16~17일 지역별 예상 누적 강수량은 △수도권 50~150㎜(많은 곳 200㎜ 이상) △강원 내륙·산지 50~100㎜ △강원 동해안 5~40㎜ △충북 남부 50~100㎜ △그 밖의 충청권 50~150㎜(많은 곳 200㎜ 이상)의 장맛비가 내리겠다.
■ 제22대 국회의원(배우자 포함) 5명 중 1명꼴로 농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소유한 농지의 총 가액만 144억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농지법 위반이 의심되거나 유관 상임위원회에 속해 이해충돌 가능성이 높은 의원들도 여럿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매년 여의도 면적의 64배에 달하는 농지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식량위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비(非)농민의 농지 소유를 제한할 수 있는 관리감독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체 국회의원 300명(본인 및 배우자) 중 22.3%에 해당하는 67명이 전·답·과수원 등 농지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들 농지의 총 면적은 26㏊(헥타르), 약 7만9000평에 이른다. 전체 가액은 143억5245만원이다. 1인당 평균 보유 면적은 0.39㏊(약 1173평), 평균 가액은 약 2억1400만원 수준이다.
■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 문제가 인사청문회에서 연일 언급되면서 국고 환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열린 국세청장 인사청문회에서 임광현 후보자가 비자금 재조사를 시사했기 때문이다. 노태우 비자금 조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국세청장 인사청문회에서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과세문제는 죽을 때까지 쫓아가는 것"이라며 "노태우 비자금이 증여가 됐는 지 대여가 이뤄졌는지 사망 후 상속문제로 전환됐는지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국세청의 역할"을 물으며 세무조사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이에 임 후보자는 조세정의 실현이라는 원칙에 공감했다. 앞서 임 후보자는 노태우 비자금에 대한 세무조사의 필요성을 이미 지난해 지적한 바 있다.
■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소득이 증가해 세금을 더 내게 될 수 있다는 논란이 일자, 정부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대 55만원의 소비쿠폰을 받더라도 전액 비과세라 소득세를 더 내지 않는다는 뜻이다. 학계에선 소모적인 논쟁을 피하기 위해 법 개정으로' 전 국민 대상의 지원금은 과세 대상이 아니다’라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 기획재정부는 다음 주부터 지급될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세금을 물리지 않기로 했다. 최근 정치권에서 국민에게 소비쿠폰을 나눠주면서 추후에 소득세로 환수하는 건 줬다 뺐는 행위라는 비판이 나온 것과 관련해 기재부 관계자는 “(소득세 부과는) 전혀 모르는 얘기”라며 증세 가능성을 일축했다.
■ 수도권과 지방을 막론하고 월세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국민평형' 아파트에서도 월세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저금리 기조와 전세대출 규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세입자와 집주인 모두 월세를 선택하고 있다. 16일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 따르면 2024년 5월 전국 주택 전월세 거래량은 총 25만2615건으로 지난달 대비 10.5% 증가했다. 이 가운데 월세 거래는 전체의 63.1%를 차지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6월 임대차 신고제가 시행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월세 거래에서 월세 비중이 과반을 넘은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최근 들어 그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과거에는 주로 비아파트(다가구·다세대·연립 등)에서 월세 거래가 활발했던 반면 최근에는 아파트에서도 월세 선호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 동전 2개만 한 두께에 콘칩만큼 가볍다는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 폴드7을 11일부터 대여해 사용해 봤다. 무게 215g으로 전작(239g)보다 10.0% 가벼워졌다. 보통 편의점에서 사먹는 100∼110g 무게의 과자 2봉지 수준이다. 두께는 접었을 때 8.9mm, 폈을 때 4.2mm로 이전보다 각각 26.4%, 25.0% 얇아졌다. 폈을 때 기준으로 두께 2.0mm인 500원 동전 2개 정도다. 얇고 가벼워지니 디자인 매력이 크게 높아졌다. 갤럭시Z 폴드라고 하면 묵직하면서 뭉툭한 모양의 ‘사장님폰’이 연상됐는데 이번 일곱 번째 모델은 오히려 젊고 세련된 느낌을 줬다. 2019년 처음 나온 갤럭시Z 폴드1이 접었을 때 17.1mm, 폈을 때 7.6mm라는 점을 생각하면 거의 절반(각각 48.0%, 44.7% 감소) 수준이 됐기 때문이다. 무게로는 276g에서 22.1% 줄었다.
■ 국내 금융사의 92%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는데 그중 53%는 아마존웹서비스(AWS)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WS가 시장조사업체 IEC와 한국 금융권의 클라우드 이용 현황 연구를 실시한 결과 한국 전체 금융기관의 92%가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퍼블릭 클라우드는 인터넷으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로 서버나 장비를 직접 살 필요가 없어서 초기 비용이 들지 않는다. 금융사의 64%는 현재 클라우드를 활용하고 있거나 클라우드 관련 예산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금융사들은 클라우드 사업자 선택 시 보안 규정 준수(42%), 가용성(안정성)과 재해 복구 기능(41%), 제품 로드맵(39%) 등 요인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구글이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멤버십을 월 8500원에 출시할 계획이다. 빠르면 올해 안에 나올 전망이다. 특히 구글은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가입자에게 2개월 연장 무료 체험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튜브 뮤직 이용 혜택이 빠진 새 멤버십이 얼마나 많은 이용자를 모을지, 국내 음원 플랫폼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구글은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한국에 출시할 계획이다.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유튜브 뮤직' 끼워팔기 의혹)에 대한 자진시정안이다.이 상품은 ▲광고 없는 음악·뮤직비디오 ▲영상 콘텐츠 오프라인 저장 ▲백그라운드 재생 기능이 빠진 저가형 멤버십이다.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기능만 넣은 건데 가격은 유튜브 프리미엄(월 1만4900원) 대비 57% 수준인 월 8500원이다
■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멀티태스킹'이 뇌에 과부하를 야기해 뇌 건강을 해친다는 의사의 경고가 나왔다. 또한 TV를 시청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행위, 음악을 들으면서 인터넷을 검색하는 등 '미디어 멀티태스킹' 행위 역시 뇌에 큰 부담을 줘 궁극적으로 뇌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설명이다.멀티태스킹을 가장 첫 번째로 뇌를 늙게 하는 습관이라고 꼽았다. 그는 "멀티태스킹은 단기 기억력 저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 증가를 유도한다"며 "장기적으로는 집중력과 감정 조절을 담당하는 뇌의 회백질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최근 멀티태스킹과 관련한 연구 결과가 종종 발표되고 있다. 인간이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뇌가 두 작업 사이를 빠르게 전환되어야 한다. 이러한 반복 전환은 뇌를 지속적으로 긴장 상태에 놓이게 만든다. 이는 혈압 상승과 스트레스 자극으로 뇌를 지키게 하고 점차 능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 당뇨병 환자가 비당뇨병 환자보다 열사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30~50대 남성의 경우 위험률이 최대 2배에 달해, 기온이 높지 않은 날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열사병은 심부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며 의식 저하, 발작, 혼수 상태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 질환이다. 30분 이상 고열이 지속되면 장기 손상 및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당뇨 환자는 땀 배출 증가, 혈당 상승, 탈수 등이 겹치면서 쇼크나 자율신경계 합병증으로 진행될 가능성도 높다. 이에 따라 평소 물이나 전해질이 풍부한 이온 음료 등을 충분히 섭취하고, 에어컨 등 냉방 기기를 적정 온도로 유지해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일본에 대해 이른바 ‘관세 서한’대로 25%의 관세를 부과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일본과의 무역 협상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살만 빈 하마드 알 칼리파 바레인 왕세자(총리)와 회담하는 자리에서 관세 정책과 관련된 취재진 질문에 “우리는 일본과는 협상 중이지만 아마도 일본과는 서한대로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앞으로 보내는 서한에서 8월 1일부터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었다. 일본이 막판 협상에 힘쓰고 있지만 오는 20일 참의원(상원) 선거를 앞두고 미국의 농산물 시장 개방 요구 등에서 운신의 여지가 크지 않다는 게 트럼프 행정부의 시각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은 시장을 개방할 의향이 있어 보인다. 어떻게 될지 곧 알려 주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취재진과 만나 “현재 5~6개국과 협상 중이며 아마 2~3개국과의 합의를 추가 발표할 것 같다”고 말하면서 한국을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에 대해선 “시장을 개방하려고 하지 않아 서한대로 (관세 부과를) 할 것”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 한국과 일본에 각각 25%의 상호관세를 다음달 1일부터 부과한다는 서한을 보냈다. 그의 발언을 종합하면 한국은 일본과 달리 농축산물 시장 추가 개방을 비롯한 비관세장벽 해소 요구를 일부 수용하면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출처] [2025년 07월17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7 Bloomberg>
1) 트럼프, “파월 해임 가능성 매우 낮다”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파월 연준 의장 해임 아이디어를 제기했다는 내용이 언론에 유출된 가운데, 트럼프가 그럴 계획이 없다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파월 해임과 관련해 “우리는 아무것도 할 계획이 없다”고 발언. 그는 또 “아무것도 배제하지 않지만, 그가 (연준 건물 보수를 둘러싼) 사기 혐의로 떠나야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해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과 그의 측근들은 연준의 금리 동결 결정과 워싱턴 본부 개보수 비용을 두고 파월 의장을 강하게 비판해 왔음
2) 파월 해임 관련 뉴스에 출렁인 달러-원
수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2원 가량 오른 1,390원 근방에서 마감. 파월 의장 해임을 둘러싼 상반되는 뉴스에 반응하며 달러-원은 10원 가량 위아래로 출렁였음. 웰스파고의 Aroop Chatterjee는 파월 해임은 달러 리스크 프리미엄을 크게 상승시킬 것이며 이는 달러 약세를 의미한다고 언급. 또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협함으로써, 금리 상승 및 커브 스티프닝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상
3) 美 생산자물가 정체.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 징후는 있어
6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세 완화. 여행 관련 서비스 비용의 급격한 하락이 상품 가격 상승세를 상쇄.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6월 PPI는 전월대비 변동이 없었고 5월 수치는 0.3% 상승으로 상향 수정. 완만한 PPI 데이터에서도 일부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 징후가 있었음. 소비자 내구재 비용이 전월의 0.5% 상승에 이어 6월에도 0.4% 상승했는데 두 달 기준으로 약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
4) 보스틱 총재, “최근 지표 물가 압력 증가 보여줘”
애틀랜타 연은의 라파엘 보스틱 총재가 자신은 여전히 금리 동결을 지지한다며, 최근 인플레이션 지표는 물가 압력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언급. 보스틱 총재는 경제의 기저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음을 시사하는 징후들이 있으며, 이는 정말 우려스러운 부분이라면서 금리에 대해 “지금으로서는 기다릴 것”이라고 덧붙였음
5) 골드만 주식 트레이딩 부문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골드만삭스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가 월가 역사상 최대 수입 기록.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 전쟁으로 인한 변동성으로 해당 부문은 두 분기 연속 기록적인 실적을 냈음. 모간스탠리의 주식 트레이딩 부서도 역대 가장 좋은 2/4분기 실적을 기록. 뱅크오브아메리카의 트레이더들도 변동성이 큰 시장의 혜택을 누리면서 역대 최고의 2분기 실적을 기록
(자료: Bloomberg News)
===========================
[7월 1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구글 제미나이, 국내 설치 5배 증가 AI 시장 판도 흔드나 외
1. 구글 제미나이, 국내 설치 5배 증가… AI 시장 판도 흔드나
구글 AI 모델 제미나이가 두 달 새 국내 신규 설치 5배 증가하며 AI 앱 순위 2위에 올랐다. MAU도 한 달 만에 12위에서 6위로 급등했다. 노트북LM, 비오 등 신제품 효과와 기능 업데이트가 사용자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챗GPT 독주 속 판도 변화가 주목된다.
2. 네이버, AI 쇼핑 강화 후 재구매·정기구독 뚜렷한 증가세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의 AI 추천 강화 이후 구매전환율과 정기구독 이용이 크게 늘었다. 정기구독 판매자는 전년 대비 52% 증가했고, 거래액도 26% 성장했다. 네이버는 반복 거래 데이터 기반 AI 정교화를 통해 단골 중심 커머스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3. 코엑스 XPACE, 론칭 5주년 맞아 ‘첫 광고 프로모션’ 실시
코엑스 광고 플랫폼 XPACE가 론칭 5주년을 맞아 신규 광고주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조건에 따라 광고료를 10~50% 할인하고, 대행사 수수료 20%를 제공한다. XPACE는 코엑스 전시 방문객 정보 및 AI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밀한 관심사 타기팅이 가능한 디지털 전광판으로 주목받고 있다.
4. 카카오, 브런치스토리 유료 구독 출시
카카오가 브런치스토리에 유료 구독 서비스 ‘작가 멤버십’을 도입했다. 창작자는 내년 6월까지 구독 수익을 100% 가져가며, 전용 프로필·출판 기회 등도 제공된다. 독자는 ‘오늘만 무료’ 혜택으로 다양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지속가능한 창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5. 메타, 광고 없는 유료 서비스 EU 제재 위기
EU가 메타의 광고 없는 유료 서비스가 디지털시장법(DMA)을 충족하지 않는다며 경고했다. 메타는 해당 서비스에 대한 수정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EU는 불충분한 대응에 주기적 벌금 부과도 검토 중이다. 지난 1년 동아니 메타는 EU로부터 약 1조 6100억 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받았다.
6. 초복 앞두고 유통업계 삼계탕 전쟁
초복(20일)을 앞두고 삼계탕 외식 물가가 상승하자 대형마트들이 생닭과 간편식 삼계탕 할인 행사에 나섰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는 최대 63% 할인된 가격으로 영계와 PB상품을 판매하며 초복 수요 잡기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7. 잡코리아, 블라인드와 손잡고 ‘채용 탭’ 독점 운영
잡코리아가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블라인드 앱 내 ‘채용’ 탭을 단독 운영한다. AI 매칭 서비스 ‘원픽’ 기반 공고를 연동해 클릭 한 번에 지원 가능하며, 이직 수요가 높은 핵심 구직자층을 겨냥한 채용 접점 확대에 나선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
7. 17(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
(목) 🌧️ → 🌧️ 23℃ / 28℃
❏ 폭우에 옹벽 무너져 1명 심정지… 내일까지 최대 200㎜ 쏟아진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17/20250717001005?wlog_tag3=naver
❏ 바퀴 ⅔까지 물 찼다면‥"차 버리고 탈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36263_36832.html
❏ 李대통령 "참사 유가족 2차 가해 대응할 경찰청 상설팀 구성하라"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8768
❏ 이 대통령 "이태원 참사 검·경 합동 조사단 설치 검토하라" 지시 / 4개 참사 유가족 207명 청와대 초청해 위로 / 유족들 특조위 한계 거론하자 보완책으로 제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6_0003254778
❏ 李대통령, 사회적 참사 유가족에 공식 사과…"정부 책임 다하지 못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6001246
❏ '이태원·오송 참사'에 90도 허리숙인 李…유족들은 눈물 터졌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015
■ 청장 없는데 숙제 산더미…‘유재성 직대 체제’ 경찰 앞날은? / 조지호 청장 탄핵심판 이제 시작, 수장 공백 장기화…수사권 확대 관련 복잡한 상황 등 풀어내야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96124
❏ 풍수해 대비 취약지역 현장점검하는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0716_0020891899
❏ 대구경찰청-대구미술협회, 업무협약 체결…청사 1층에 무학라운지 조성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848732
❏ 경남경찰, ‘지속 가능한 안전공동체 경남 만들기' 결의문 채택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4327
❏ 제주경찰청-이·통장협의회 '치안간담회'
https://www.newsjeju.net/news/articleView.html?idxno=411948
❏ 광주 서구-광주시-경찰청, 교통 혼잡 해결 '맞손'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1616173620125
❏ 경기북부경찰, 요거트 브랜드와 청소년 범죄 예방 캠페인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6100600060?input=1195m
❏ 천안동남경찰서,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예방 공모전 시상식 개최
https://www.dnews.co.kr/uhtml/view.jsp?idxno=202507161034480990831
■ 민변·참여연대 "검찰개혁, 수사·기소 분리해야...자정 기회는 없어"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6000652
■ 시민사회 제시 검찰개혁안 “국가수사청 신설…검찰청은 공소만” / “공소권 행사단위를 지방검찰청 검사장 중심으로 바꾸고 / 지방검찰청 검사장을 4년마다 선거로 선출할 것을 제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256.html
❏ 자치경찰 이원화 방안에 경찰 내부 '술렁'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55964
❏ 윤호중 행안장관 후보자 “실질적 자치경찰제 시행…소비 쿠폰, 경제 선순환 구조 만드는 정책”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6507801?OutUrl=naver
■ 경찰 한지붕에 두 직장협의회…경찰청도 '난감' / 전 위원장 탄핵 후 직협 갈라져 갈등 지속 / "권한 달라"는 요구에 "누가 맞는지 불분명"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8697
❏ '5대 반칙운전 그만'…경찰,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47079
❏ [르포] "도로 위 새치기·술취한 핸들"...'아차' 하는 순간 범칙금 냅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7161201145276
■ ‘꼼짝마’ 순천 형사들의 힘···상가 절도범 잇따라 검거 / 3명검거, 14건 여죄 밝혀내 / 전남 지역 마약류 단속 1위 성과 올리기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16/20250716500149?wlog_tag3=naver
❏ 필리핀서 한국인 도박 사이트 운영자 연달아 검거…국제공조로 송환 예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61439001
■ "찾았다, 멍멍!"…실종된 치매 노인 나흘 만에 찾아낸 경찰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716185833456
❏ 순찰차 보고 방향 튼 외국인… 마약에 무면허, 불법체류까지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98276
■ "집 보러 갑시다"…강도로 돌변 후 2천만 원 뜯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7003055287
❏ 남편 '코로나 수혜주 투자' 논란… 경찰, 정은경 후보자 수사 착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614302590486
■ 병원 교수 사칭해 “와인 대신 사달라”…진화하는 노쇼 사기 / 6개월간 1957건 발생 / 대학 교직원 사칭하기도 / “조금이라도 의심 들면 확인해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406015&code=61121111&cp=nv
❏ [세계포럼] 스토킹 범죄 피해 줄이려면 / 형소법 구속 제도 70여년간 제자리 / 구속사유 제한돼 “확대해야” 목소리 / ‘조건부 석방제’ 등 대안 입법은 좌절 / 제도개선 위한 사회적 논의 서둘러야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6514684?OutUrl=naver
■ "아빠 잡혀간다" 아이들 볼모 삼은 아버지의 '잔인한 학대'
https://lawtalknews.co.kr/article/SYEEMPTVEE11
❏ 다크웹서 버젓이 판매, 비숙련자도 공격 가능…랜섬웨어에 무방비 노출
https://www.dt.co.kr/article/12004501?ref=naver
■ 금융위,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검찰 고발…검·경 동시 수사, 누가 주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020
❏ 동부지검 보이스피싱 합수단 해산되나…2주 남았는데 연장 결론 못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614010822853
'■ 해병 수사 이첩' 최주원 치안감, 특검 출석…"성실히 조사받겠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6_0003254246
■ 내란특검, '비화폰 삭제 관여 의혹' 박종준 전 경호처장 자택 압수수색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23809/?sc=Naver
❏ 尹, 특검 조사-재판 보이콧… 본인이 낸 구속적부심엔 내일 출석 / 특검, ‘前대통령→피의자’ 호칭 바꿔… 부정선거론자 美인사 접견도 차단 / 구인 압박에 尹측 구속적부심 맞불… 尹, 오늘 내란혐의 재판 불출석 / ‘비화폰 삭제’ 조태용 집 등 압수수색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7/132016460/2
❏ “尹, ‘임성근 피의자로 이첩’ 보고하자 즉시 격노” / 채상병 특검, 왕윤종 前비서관 조사 / “김용현도 회의 참석” 진술도 확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7/132016462/2
❏ 채 상병 특검, 격노-이첩 보류 ‘연결고리’ 800-7070 발신자 확인 주력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373.html
❏ ‘김건희 집사’ 체포영장 발부… 오늘부터 ‘게이트’ 관련자 줄소환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7/17/20250717010004?wlog_tag3=naver
■ 국정위, 정부 조직개편안 막바지…이르면 금주 대통령 보고 / 미디어협의체 신설·기후에너지부 세부 사항 두고 막판 고심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8526
❏ 金총리, 파주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에 방역조치 긴급지시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8817
■ 박찬대 "이 대통령 눈빛만 봐도 알아"…정청래 "난 안 봐도 다 알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616373395871
❏ 이 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 주재…폭우 등 논의 전망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7053822041
❏ 李대통령, 여가부에 "청년 남성 차별 연구해 대책 만들라"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6125500001?input=1195m
❏ 민주당 보좌진들도 나섰다···강선우·이진숙 두고 이 대통령의 결단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616301083417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8808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8809
■ [오늘의주요일정]사회(7월17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6_0003254788
< 해외 >
❏ “스리랑카는 태권도가 대세”... 대사배(杯) 태권도 대회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3328
■ 前뉴욕경찰청장 "애덤스 시장, 뉴욕경찰 범죄조직처럼 운영"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7007700072?input=1195m
❏ 방글라 하시나 前총리-경찰 충돌, 최소 3명 사망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7061
■ '불교의 나라' 태국서 승려들 유혹한 30대女…100억대 갈취 '충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1631307
❏ 100세 마라톤 노익장, 114세에 뺑소니로 사망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071
■ 독사 들끓는 동굴서 살던 엄마와 두딸…"동물들은 우릴 해치지 않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705130535948
===========================
🌻오늘의역사(1900년대)7월17일🌻
🌲22년 일본 , 한국인 노동자 100명 학살
🌲39년 중경에서 전국 연합 진선 협회 결성.
🌲46년 38선 이북으로의 통행 항행 금지
🌲48년 헌법 공포되고 정부조직법 공포됨-제헌절 제정
🌲50년 정부, 대구에서 부산으로 이전
🌲52년 부산, 부두노동자 총파업
🌲55년 제1회 학·예술원상 시상, 윤일선 최현배 현제명 등 6명 수상
🌲59년 시민 위안쇼가 진행되던 부산 공설 운동장에서 비를 피하던 관중 67명이 압사함.
🌲65년 이승만 하와이서 사망, 23일 유해 환국.
🌲69년 국회의사당,여의도 부지 10만평을 확보 기공식
🌲69년 공주 석장리에서 3만년 전 석기 유물 출토
🌲75년 세계 기독교 반공대회 서울에서 열림
🌲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 열림
🌲77년 신현봉 신부 등 긴급조치9호 위반 구속자 14명 형집행정지처분으로 석방
🌲79년 긴급조치 9호위반 구속자 86명 형집행정지 및 가석방으로 출소
🌲79년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전주에서 "시국에 대한 우리의 견해" 발표
🌲85년 전국 괴저병 충격. 식당 생어패류 판매금지 조치
🌲86년 북한, 유엔사무총장에 남북한 동시가입 반대 방침 다시 통보
🌲86년 민주교육실천협의회 초·중고 교사 250여명, 민주교육탄압저지대회 개최
🌲87년 임시정부 제3차 개헌헌법인 '대한민국임시 약헌'이 발견됨
🌲87년 김대중 민추협공동의장, 불출마 선언 번복
🌲89년 안기부, '평민당 국회의원 서경원 의원 간첩 사건수사결과' 발표,
🌲89년 한.미연례안보협의회 안보협의회 개막 (워싱턴)
🌲89년 서경원 밀입북 사건-평민당 총재 불구속 입건
🌲90년 건설부, 제2경인, 시흥-안산, 구리-퇴계원, 서해안 고속도로 등 4개 고속도로를 12월 착공키로 확정.
🌲90년 북한, 19일 판문점에서 갖기로 한 남북국회 회담을 위한 11차 준비접촉을 무기연기 한다고 통보.
🌲91년 청도 출신인 육군 제12사단 51연대 2중대 소속 조대흠 이등병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넘어가.
🌲92년 건설부,4~6월 전국땅값이 전분기 보다 0.53% 떨어졌으며 전국적으로 평균 땅값이 내렸다고 발표.
🌲93년 대검, 율곡사업비리 이종구.이상훈 前국방장관, 한주섭 前공참총장, 김철우 前해참총장 등 4명 구속
🌲94년 천안군 성거읍 정촌리 경부고속도로 승용차가 고속버스등을 잇따라 충돌해 6명 사망, 9명 중경상.
🌲96년 라프산자니 이란대통령, 북한에 양국간 관계강화 기반이 구축되도록 의견교환과 상호대표단 방문 촉구
🌲98년 헌재, 교수임용제와 교원징계 재심위원회 결정에 대한 학교법인의 행정소송은 모두 합헌이라고 결정
~~~~~~~~~~~~~~~~~~
1858년 매국노 이완용 출생
~~~~~~~~~~~~~~~~~~
1976년 제21회 몬트리올 올림픽 개막
~~~~~~~~~~~~~~~~~~
2005년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과 두 아들, 제주 모슬포~마라도 횡단
'출근길 뉴스몰아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0721 뉴스몰아보기 (12) | 2025.07.21 |
|---|---|
| 250718 뉴스몰아보기 (20) | 2025.07.18 |
| 250716 뉴스몰아보기 (11) | 2025.07.16 |
| 250715 뉴스몰아보기 (9) | 2025.07.15 |
| 250714 뉴스몰아보기 (16) | 2025.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