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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마약 수사 외압 사건, 몇 가지 퍼즐이 남았다: 슬로우레터 7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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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수)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30 제헌절 77주년 기념 특별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②17:30 2025 세계정치학회 총회 (코엑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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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4건)
①10:00 법사위, 교육위, 환노위
②16:00 농해수위
■소회의(1건)
①10:00 국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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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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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00 물가대책TF 현장방문 (aT센터 1층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종합상황실)
③11:10 폭염 관련 쿠팡 물류센터 현장방문 (쿠팡 서초1캠프)
■국민의힘
①10:00 이인선 의원 주최 <양육비 이행지원 제도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②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22호)
■조국혁신당
①09:30 2025 대한민국 정책비전회의 (회관 제2소회의실)
②14:00 개혁4당 원내대표 국회의장 면담 (국회의장실)
③15:00 제2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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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30 정성호 의원실, <조찬>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정기세미나 (회관 제1세미나실)
②09:30 입법처 기획관리관, 제헌절 기념 특별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③10:00 이인선 의원실, 양육비 이행지원 제도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④10:00 전종덕 의원실, 2025 다함께돌봄센터 토론회 "새로운 시대, 아동돌봄의 발전방향과 과제"-종사자 처우를 중심으로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⑤10:00 국회미래연구원, 외교안보포럼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⑥13:00 이개호 의원실, 맨발걷기 국민운동 지원에 대한 정책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⑦14:00 어기구 의원실, FTA 화훼산업전략 국회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⑧14:00 안도걸 의원실, 스테이블코인 관련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⑨14:00 한지아 의원실, 초고령사회 대응 관련 국회토론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⑩14:00 김주영 의원실, 건설노동자 교육훈련 예산확보와 종합대책 수립 토론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⑪14:00 사회문화조사실, 순환경제 시대, 제품 수리권의 제도화 방향을 논하다 포럼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⑫14:00 한민수 의원실, 국가 AI 산업 경쟁력 강화 세미나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⑬16:00 권칠승 의원실, 중소 제조업 AI 확산 방안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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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정책발표 기자회견
②10:20 신장식 의원, 화물연대 운송 정지 법률 제정 관련 기자회견
③11:00 김재원 의원, 시민단체 해산 위기의 원인 제공자인 카라 전진경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
④11:40 조은희 의원,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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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6일] 산업부, RE100 산업단지 추진 범정부 TF 회의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종일, 경북 경주)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17:10 경북 경주)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미디어혁신범국민협의체(가칭)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10: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3층 대회의실)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16:00 본관 501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물가대책TF 현장방문(10:00 AT센터 1층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종합상황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폭염 관련 쿠팡 물류센터 현장방문(11:10 쿠팡 서초1캠프)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2025 대한민국 정책비전회의(09:30 회관 제2소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개혁4당 원내대표 국회의장 면담(14:00 국회의장실)
서왕진 원내대표, 제28회 올해의 에너지위너상(15:0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이인선 의원 주최 <양육비 이행지원 제도 발전 방안 국회토론회>(10:00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622호)
[외교안보]
▲ 외교부, APEC 정상회의 준비현황 점검(경주)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국립대전현충원 현장방문(16:30 국립대전현충원)
▲ 통일부,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현장방문(15:00 경기 군남댐)
[경제]
▲ 이창용 한은 총재, ADB-BOK-JIMF 공동 컨퍼런스(09:00 한은 별관 2층 컨퍼런스홀)
[산업]
▲ 산업부, RE100 산업단지 추진 범정부 TF 회의(10:00 대한상의)
▲ 국토부, 교통 법안소위(10:00 국회)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10:00 서울)
[사회]
▲ 오세훈 서울시장,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10:00 시청)
[정책사회]
▲ 노동부, 국가적 참사 유가족 경청 행사(15:00 서울)
▲ 복지부, 청년자립플러스사업 업무협약(10:00 서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
[국제](현지시간)
▲ 제3회 중국국제공급망촉진박람회(∼20일)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유럽연합(EU) 집행위원단 주간회의(벨기에 브뤼셀)
▲ 미국 6월 생산자물가 발표(미동부시간 08:30)
▲ 미국 연준 베이지북 공개(미동부시간 14:00)
▲ 수리남 첫 여성대통령 예니퍼 헤이링스 시몬스 취임
■ 총리 및 장차관
[외교부]
▲ 김진아 2차관
APEC 정상회의 준비현황 점검(경주)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5:00 임진강 수해방지시설 현장방문(경기 군남댐)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서울)
[산업부]
▲ 문신학 1차관
10:00 RE100 산업단지 추진 범정부 TF 회의(대한상의)
[복지부]
▲ 이스란 1차관
10:00 청년자립플러스사업 업무협약(서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사)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5:00 국가적 참사 유가족 경청 행사(서울)
[국토부]
▲ 강희업 2차관
10:00 교통 법안소위(국회)
■ 국회
▲ 국회의장
제헌절 77주년 기념 특별세미나(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2025 세계정치학회 총회(17:30 코엑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정성호 의원실 등, 미래를 여는 의회민주주의 포럼 제8차 세미나(07: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전종덕 의원실 등, [2025 다함께돌봄 토론회] 새로운 시대 아동돌봄의 발전방향과 과제 : 종사자 처우를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인선 의원실 등, 양육비 이행지원 제도 발전 방안 :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한지아 의원실 등,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재가 돌봄 노인의 특성과 지역사회 계속 거주를 위한 과제 : 초고령사회를 위한 국회 연속 토론회 제1차(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어기구 의원실, (대한민국 화훼산업 발전과 아름다운 꽃 문화 만들기) FTA와 대한민국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전략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안도걸 의원실 등, 2025 파이낸셜투데이 인사이트 포럼(FIF)(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윤종오 의원실 등, 건설노동자 기능훈련 예산확보와 종합대책 수립 촉구 국회토론회 : 현정부에게 바란다! 연속토론회. 2(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한민수 의원실 등, 국가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 : 국가 AI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정 경쟁 환경 조성 방안(14: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등, 중소기업 산업 AI 확산 방안 토론회(16: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정책발표 기자회견](09:40)
신장식 의원,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신장식·윤종군·한창민 국회의원-화물연대 공동 기자회견(10:20)
김재원 의원, [시민단체 해산 위기의 원인 제공자인 카라 전진경 대표 사퇴 촉구 기자회견](11:00)
조은희 의원,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11: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민선 8기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시청 3층 대회의실)
16:30 동막골 자연휴양림 개장식(동막골 자연휴양림, 노원구 덕릉로145길 108)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제330회 부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시정질문(부산시의회 본회의장)
15:40 언론 인터뷰-서울신문(시청 집무실)
16:30 주한필리핀대사, 바코르 시장 접견(시청 국제의전실)
17:10 언론 인터뷰-TV조선(시청 집무실)
▲ 유정복 인천시장
해외 출장(9∼16일 미국·캐나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광주시의회 시정질문 3일차(시의회 본회의장)
▲ 이장우 대전시장
10:30 2025 대전 0시 축제 축제추진위원회(대회의실)
14:00 2025 꿈씨패밀리 스포츠 디자인 전시 및 시상식(1층 로비)
19:30 KBS 대전방송총국 특별기획 대토론회(KBS 대전방송총국)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실·국장 회의(시장실)
15:00 지역의료와 울산의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07:00 로컬푸드 생산자와의 소통간담회(싱싱장터 도담점)
09:30 공공기관장 회의(집현실(517호))
11:00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세종실(512호))
14:00 2025년 제1회 탄소중립·녹색성장 세종 포럼(메리어트호텔 세종(그랜드볼룸))
15:00 제4회 여성 기업인의 날(여민실)
▲ 김동연 경기지사
12:00 일본 가나가와현 지사 방도행사(수원 도담소)
▲ 김진태 강원지사
11:00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사업 착공식(춘천 동산면 일원)
16:35 TBN-R '강원 매거진'생방송 전화 인터뷰
18:00 출향도민회 초청 도정 설명회(원주 오크밸리)
▲ 김영환 충북지사
08:30 대집행기관 질문 검토(여는 마당)
10:00 충북 예총 회장단 접견(여는 마당)
14:00 전통시장 상인 간담회(충주)
▲ 김태흠 충남지사
14:00 제6차 경제 상황 현장 점검 회의(세라젬(천안시))
16:50 제4회 충남 여성 기업인대회(디바인밸리)
▲ 이철우 경북지사
17:20 제48회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개회식(라한셀렉트 경주)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주력산업 혁신성장 투자협약(도청)
[대구]
▲ 2025년 국민 행복 IT 경진대회 지역 예선 대회 개최(14:00 달구벌종합복지관 등 3곳)
[대전]
▲ 대전시 2025 꿈씨패밀리 스포츠 디자인 전시 및 시상식(14:00 시청 1층 로비)
[울산]
▲ 현대차 울산공장, 폐기물 자원 순환 위한 3자간 업무협약 체결(13:00 울산공장)
▲ 울산시, 지역의료와 울산의대 상생발전 업무협약(15:00 울산시청)
[경기]
▲ 의정부 학생 통학버스 초정밀 위치정보 서비스 업무 협약(15:00 의정부시)
[강원]
▲ 춘천시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사업 착공식(10:00 동산면 조양리)
[충북]
▲ 청주∼히로시마 정기노선 취항식(12:45 청주공항)
[충남]
▲ 충남 여성기업인대회(16:50 아산 모나밸리)
[경북]
▲ 2025 춘하추동 취업 한마당 개최(14:00 구미 복합스포츠센터)
[경남]
▲ 거창군-거창대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인증 협약(10:30 거창대)
▲ 혁신성장·산업고도화 투자 협약식(11:00 도청)
■ 시민·사회단체
▲ 민변, 시민사회가 바라는 검찰개혁 좌담회 (10:00, 참여연대 2층 아름드리홀)
▲ 참여연대, 노동시민사회단체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 경찰 고발 (13:00, 서대문구 통일로 경찰청 본청 앞)
▲ 금융노조, 코스콤(한국증권전산)지부 제38년차 총회 (16:00, 코스콤 본사 15층)
■ 스포츠
▲ 축구=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여자부 일본-중국(16시) 한국-대만(19시30분·이상 수원월드컵경기장)
▲ 사격=제55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9시·나주국제사격장)
▲ 해외야구=MLB 올스타전(9시·트루이스트파크)
▲ 농구=FIBA 여자 아시아컵 한국-인도(17시30분·중국 선전 스포츠센터)
▲ 배드민턴=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750 일본오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일본 도쿄)
▲ 수영=세계선수권대회 오픈워터스위밍(9시·싱가포르)
▲ 테니스= 제45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제41회 전국하계대학연맹전 및 제17회 회장배대회(양구테니스파크)
▲ 하키= 한국대학실업연맹회장배 전국남녀대회(18시·제천 청풍명월 국제하키경기장)
▲ 골프= 제2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일라이트 골프앤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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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16일)
1. 서울 강남 3구 아파트 등 집합건물 증여가 올해 상반기 824건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1% 증가했습니다. 향후 집값 상승을 염두에 두고 미리 증여에 나서 증여세를 줄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정부는 편법 증여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금 출처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2.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서면 질의를 통해 “우리나라 법인세는 OECD 중 한국과 비슷한 경제 규모 국가와 비교할 때 세율이 다소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향후 법인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3.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1만2339명으로 나타났는데 이 중 30.8%가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0대 여성 피해는 작년 상반기 보다 167% 급증해 피해가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4. 중국 경제가 미국의 관세 폭탄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국가통계국은 올 2분기 GDP가 작년 동기보다 5.2%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5.1%는 물론 연간 성장 목표치로 제시한 ‘5% 안팎’을 넘어서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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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 여름, 모기 ‘씨’가 마른 이유 → 너무 더워서… 일본뇌염모기 채집 평균 개체수 3마리로 평년(34마리)의 1/10 수준. 폭염에 알 낳는 물웅덩이 마르고 모기 체온도 상승, 수명도 짧아져. 기온 내리는 가을엔 ‘가을 모기’ 비상 우려...(문화)
2. 통할까?... 트럼프, “50일내 휴전 않으면 100% 관세” → 러-우 전쟁 휴전 합의를 끌어내려는 자신의 노력이 푸틴에 의해 계속 막히자 군사적·경제적 압박 강도를 높인 것. 일각에선 젤렌스키에게 러시아 본토를 공격할 수 있겠느냐고 확인했다는 전언도 흘러나와.(동아 외)
3. 파크골프, 노년의 스포츠에서 3대가 즐기는 스포츠로 → 현재 협회 등록 회원수 20만에 비등록 인구 감안하면 50만 동호인. 20여개 대학에서 파크골프부 창단, 전국체전 정식종목 준비... 대전대, 영진전문대 등 관련 학과 신설. 지역 경제 파급 효과 커.(헤럴드경제)
4. 일본 ‘자민당’ → 1955년 자유당과 일본민주당이 통합해 출범한 자민당은 이후 70년 가까이 일본 정치를 사실상 지배. 당 내의 권력 교체가 사실상 정권 교체... 반면 야당은 분열과 정체성 부재로 ‘대안 정당’, ‘정책 정당’으로서의 신뢰를 쌓지 못한 채 지지부진.(문화)
5. 필리핀 복싱영웅 47세 ‘파퀴아오’ 다시 챔피언 도전 → 20일. 상대는 WBC 웰터급 챔피언 ‘바리오스’(미국, 78년생). 파퀴아오는 2021년 은퇴 전까지 복싱 사상 처음으로 8체급을 석권했으며 총 12개의 챔피언 벨트를 차지했다.(서울)
6. 트럼프의 관세 폭탄, 최대 피해자는 결국 미국 소비자 → 미국 노동부 발표 6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7% 상승, 전월 대비 0.3% 상승. 월스트리트저널은 ‘기업들이 관세의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시작했다는 잠재적 신호‘라고 평가...(한국)
7. 혼인 중 보관한 냉동 배아, 이혼 후 출산하면? → 법적 부자 관계 성립할까? 명확한 법률 규정 없어. 일단 혼외자가 돼 부친과의 법률적 관계가 부재하지만, 향후 생부가 인지하거나 자녀가 생부를 상대로 인지 청구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친자로 인정되면 전 남편은 양육비, 상속 등 의무가 생긴다. 관련 법 준비하자 목소리(헤럴드경제)
8. 현재 한국엔 1주 100만원 넘는 황제주 4개 → ‘삼성바이오로직스’(2021년), 태광산업((2022년)에 이어 올들어 삼양식품(2025년. 5월), 최근엔 효성중공업(2025. 7월)도 100만원 황제주에 등극.(아시아경제 외)
9. ‘까미’를 기억하시나요? → 2021년 KBS 사극 '태종 이방원' 촬영에서 낙마 장면 연출을 위해 달리던 말 다리를 묶어 쓰러지게 했다가 말이 죽은 사건. 당시 100여개 단체가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고 농림축산식품부는 촬영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진전 없어.(아시아경제)▼
10. ‘여기는 보험사기 다발지역입니다’ → 금감원·손보협회, 전국 35개 고의사고 다발지역을 선정해 티맵으로 안내할 예정. 지난해 자동차 보험사기 적발 금액은 5704억원으로 전체 보험사기 적발금액(1조1502억원)의 49.6%를 차지한다. 해마다 증가.(매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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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참사 희생자 모욕, 엄정 대응".
1. 이재명 대통령이 오송 참사 2주년을 맞아 희생자를 모욕하는 반사회적 언행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공무원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게 의무임에도 의무 불이행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사를 당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일베라는 벌레들이 대한민국 사회를 어지럽히더니 이제는 박멸조차 하기 어렵다는 거..
이 대통령, 18일 부산에서 세 번째 타운홀미팅.
2.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8일 부산에서 지역민들과 타운홀 미팅을 진행합니다. 광주·대전에 이어 세 번째로, 대통령실은 “이번 간담회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시대 준비에 대한 전문가들과 심도 깊은 토론을 하며, 일반 시민들과 자유 토론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왕에 부산 가시는 거 해양수산부 이전 결의안에 반대하신 양반들도 불러서 이유 좀 들어 보세요~
'맹탕 청문회' 현실로.
3.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시작됐지만, 곳곳에서 피켓과 고성만 난무할 뿐 실속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증인 채택을 거부한 여당에 대한 비판에 나선 상황이지만, "뾰족한 한방이 없다"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송곳 검증하겠다고 벼르다가 오히려 주진우처럼 역공이나 당하는 입장이니 뭐가 되겠어요~
특검, 검찰이 놓친 '건진법사 비밀방' 찾았다.
4.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가 김건희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각종 청탁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전방위 압수수색에 나섰습니다. 특히 검찰이 서울 역삼동의 법당을 압수수색 할 당시 지하 1층과 지상 2층의 ‘비밀 공간’을 압수수색에서 누락한 것을 확인하고 재차 영장을 발부받았습니다.
과연 검찰이 놓친 걸까? 아니면 놓치려고 했을까? 아무튼 먼지만 풀풀 날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
윤, 무인기 회의 내내 격노.
5. 윤석열이 무인기 관련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격앙된 분위기 속에 공세적 대북 작전을 지시했다고 합니다. 추미애 의원은 "윤석열이 무인기 회의 내내 격노했으며, 이종섭 장관은 속된 말로 많이 깨졌고 엄동환 방사청장 등은 쫓겨났다고 한다"며 분위기가 매우 나빴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반응이 영 시원치 않으니 격노를 했던 모양인데 이 인간은 정말 대역죄로 다스려야 할 듯~
서울구치소, 3교대 '윤 전담팀' 가동
6. 서울구치소가 윤석열의 수용 관리를 위해서 전담팀을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치소 내 전담팀은 3교대로 운영되며 전담팀 인력은 윤석열이 변호인 접견실이나 공용 목욕탕, 운동장으로 이동할 때 일반 수용자들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계호’ 업무를 수행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운동 시간도 안 준다고 반발을 했다고 하던데 저 인간이 과연 운동이나 제대로 할 놈인가 싶다~
이성윤 “잡범처럼 찌질한 내란 윤석열“.
7. 이성윤 의원이 내란 특검의 강제구인에 불응하고 있는 윤석열을 겨냥해 “잡범처럼 찌질한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이라면서 “검찰총장까지 지냈던 자가 너무너무 부끄럽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자에게는 윤석열이 늘상 떠들던 ‘법과 원칙’이 특효”라고 강조했습니다.
저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뽑아 놨으면 쪽팔린 줄 알아야 할 텐데… ‘윤 어게인‘은 또 뭐 하는 짓인지~
‘리박스쿨’ 손효숙, 청문회 위증 정황.
8. ‘리박스쿨’이 5년 전 전광훈의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의 광화문 집회 홍보 신문광고를 제작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손효숙 리박스쿨 대표는 지난 10일 국회 청문회에서 전광훈과 관계를 추궁받자 “관계가 전혀 없다”고 답했으나, 이와 상반되는 정황이 나온 것입니다.
입만 벌리면 구라라고 ‘입벌구’가 극우들의 상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위증죄가 추가라는 건 확실~
전교조 “이진숙 지명 철회” 촉구.
9.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교조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 후보자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이 후보자는 논문 표절, 자녀 불법 조기유학, 민주적 리더십 부재 등 공교육 수장으로선 자격 미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중간 낙마가 커다란 치욕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의혹이 사실이면 더 큰 망신 아닐까 싶어~
당정 “7~8월 전기세 누진 구간 완화“.
10. 정부와 민주당이 폭염 대책 당정 간담회를 열고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구간을 완화해 냉방 요금 부담을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달 동안 전기요금 1단계 누진 구간을 현재 0~200kW/h에서 0~300kW/h로, 2단계는 200~400kW/h에서 300~450kW/h로 늘릴 계획입니다.
윤석열이 뻑하면 전기요금 가스요금 올려 놓더만, 그래도 좋다고 2찍하고 윤 어게인은 뭐냐고~
내란 특검, 윤 소환 거부에 “서울구치소에 책임 물을 것".
'공천개입 의혹' 윤상현, 통화 내용 공개되자 휴대폰 교체.
경찰, '이 대통령 청소년 시절 범죄' 주장 모스 탄 수사.
우원식 "인사도 않던 윤석열, 그때부터 계엄 준비한 듯“.
장경태 "12·4 '안가 회동'에 군복 입은 사람 있었다".
김용태 "국힘 하루살이 같아 혁신위·비대위 띄워 눈속임“.
정규재 "수감 10년째 최순실 사면 권했더니 대통령 놀라“.
일본, ‘독도는 일본 땅’ 표기한 방위백서 초등생에 배포.
나는 폭풍이 두렵지 않다. 나의 배로 항해하는 법을 배우고 있으니까.
-헬렌 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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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대장동 재판, 이 대통령 빼고 계속한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기소된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재판은 이 대통령과 분리해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재판부가 합의했다고함
2. 노란봉투법 내달 처리
정부가 노란봉투법을 다음달 안에 입법을 완료하기로 방침을 세웠지만 원청과 하청 노동조합 간 교섭 절차와 방법 등에 대한 세부 내용은 시행령에 담기로해 시행시기는 1년 유예된다고함
3. 이진숙∙정성호∙김영훈 인사청문회
국회는 16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실시하며 이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야 간 강한 충돌이 예상된다함
4. 전교조도 등 돌린 이진숙
친여 성향 교원 단체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은 김건희 씨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하다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다함
5. 구윤철 후보자 부인, 약사인 면허 대여 의혹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민모(59)씨가 2014년 4월부터 16일 현재까지 ㈜오송에서 연봉 1000만원대의 관리약사로 근무 중이어서 약사 면허 대여 의혹이 일고 있다함
6. 정은경 부부, 질병청장 당시 연지출 662만원 신고
배우자의 코로나 관련주, 가족 농지법 위반, 위장 전입 의의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질병관리청장(2020~2022년) 재직 시절, 배우자와 함께 생활비로 연평균 662만원을 지출했다고 국세청에 신고했다고함
7. 윤희숙 운명 20일 판가름 난다
이른바 윤석열 절연론을 당헌·당규에 못 박겠다는 윤희숙 혁신안이 오는 20일 의원총회에서 거부 될 경우, 국민의힘은 대선 참패 이후 세 차례에 걸친 혁신 시도가 모두 좌초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고함
8. 부동산만 70억 보유한 조은석 특검 가족
조은석 특별검사가 과거 검사 시절 배우자가 매입한 농지가 풀숲만 울창해 농지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으며, 조 특검과 그 가족은 총 17건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시지가 기준으로만 70억 원이 넘는다함
9. 법사폰 확보한 특검, 공천∙인사 청탁 정조준
건진법사 전성배(64)씨의 핸드폰을 확보한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건진법사 등의 국정개입, 인사개입, 선거개입 등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함
10. 김건희 특검, 집사게이트 김씨 체포영장 청구
김건희 특별 검사가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예성 씨가 베트남에서 귀국할 의사가 없자, 김씨에 대한 체포영장 청구와 여권 무효화에 나선다고함
11. 윤 전 대통령, 모스 탄 전 대사와 접견
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늘(16일) 오후 4시 20분 모스 탄 전 미국 국무부 국제형사사법대사와 접견하며, 탄 전 대사는 제21대 대선 당시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빚은 인물이라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상법 개정안으로 전기·가스 요금 인상 명분 생겼다
주주의 권익 보호를 강화한 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등이 그동안 정부 방침에 따라 억제해온 전기·가스 요금을 인상할 명분이 생겨 요금 인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함
3. 지방교부세 인상 추진에 기재부 반대
중앙정부가 걷는 국세의 일부를 지방 몫으로 내려보내는 지방교부세 비율을 현행 19.24%에서 22%로 올리는 안을 행정안전부가 추진하자, 기획재정부는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함
4. 7월말 군 지휘부 원포인트 인사
12·3 비상계엄으로 현재 군 지휘부는 국방부 장관 부재는 물론 육군 참모총장과 수도방위사령관 등 16명이 직을 잃거나 수사 대상이어서 신임 국방부 장관 임명 후 7월말 군 지휘부에 대한 원포인트 인사가 단행된다고함
5. 김병환 금융위원장 유임되나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의 수장 인선이 늦어지는 가운데 6·27 부동산 대책의 성과를 낸 김병환 금융위원장의 유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함
6. LH 사업 구조 개편된다
LH가 민간사업자 대신 직접 시행과 분양을 하게 되면 분양가를 대폭 낮출 수 있어 LH 사업구조가 택지 조성과 개발·시행까지 떠맡는 싱가포르 방식으로 재편된다고함
7. 보훈부에 소송낸 서울지하철
총 적자가 수조 원에 이르는 서울교통공사가 국가보훈부를 상대로 국가유공자 무임승차 비용을 보전해 달라며 37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으며 이미 버스와 철도 손실은 정부가 보전하고 있다함
8. 수천만원 뇌물받은 안산시 공무원 구속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과 관련해 수천만원 상당의 뇌물을 챙긴 경기 안산시 소속 6급 공무원이 구속됐다고함
□ 경기종합
1. 환율 하락에 수입 물가 5개월 연속 하락
지난달 국제유가 상승에도 원/달러 환율이 내리면서 수입 물가가 5개월 연속 하락해 6월 수입물가지수는 133.86으로, 5월보다 0.6% 내렸으며 6월 수출물가지수도 5월보다 1.1% 내린 126.95로 집계됐다함
2. 미국, 알래스카산 LNG 구매 압박
관세 협상을 벌이고 있는 미국이 우리 측을 향해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가 마무리된 뒤 생산될 LNG 구매 약속에 집중하고 있어, 자칫 비싼 가스비를 고스란히 감당해할 한국 정부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함
3. 미중 관세휴전 연장
엔비디아의 H20 칩 대중 판매 재개가 중국과의 협상 카드중 하나여서 8월 12일에 종료되는 미중 관세 휴전의 마감 시한이 유예될 수 있다고함
4. 엔비디아 AI칩 중국 수출 재개에 반사이익 없는 국내기업
미국 정부가 3개월 만에 엔비디아의 보급형 인공지능(AI) 가속기 H20의 중국 수출을 허용한 것은 수출 규제가 중국의 반도체 자립을 부추키고 미국 기업인 엔비디아의 사정을 봐준 조치여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반사이익은 없다고함
5. 조종사 이어 관제사도 해외로
현재 우리나라 공항 수와 항공 교통량이라면 관제사 수가 550명은 되어야하지만 현재 관제사 수는 약 400명으로 한국보다 높은 급여와 낮은 근무 강도로 관제사들이 아랍에미리트(UAE)나 홍콩 등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함
6. 조현상, 김건희 특검 17일 소환에 불출석
김건희 특별검사팀으로부터 오는 17일 소환을 통보받은 조현상 HS효성 부회장은 18일까지 베트남 출장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는다고함
7. 국내 AI 시장 진출하는 중국 딥시크
중국판 인공지능(AI) 서비스 딥시크가 국내 AI 시장 본격 진출을 위해 국내 대리인으로 법무법인 세종을 지정했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상승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약해지면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00원 상승한 1,388.2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랜섬웨어 타깃 된 SGI서울보증
정부가 민감한 개인정보를 다루는 금융권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을 의무화하지 않아, 랜섬웨어로 추정되는 사이버 공격으로 SGI서울보증이 삼일째 마비 상태라고함
3. 상반기 공동택지 계약 해제 1조 넘어
건설경기 악화로 아파트 토지 매입 계약 취소가 이어지면서, 올 상반기 공공주택용지 해약 금액이 1조원을 넘겼다함
4. 적기시정조치 기로 롯데손
자본 건전성 미달로 다음 달 적기시정조치 기로에 놓인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당국에 자본확충 계획안을 제출했으나 사모펀드가 대주주이다보니 증자를 통한 자본확충이 어려워 구체적 유상증자 방안 등의 내용은 빠졌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다음주 다시 폭염 온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에는 이번 주말까지 장대비가 이어지지만 20일 이후에는 전국적으로 기온이 상승해 낮 최고기온 30도 이상의 폭염이 찾아온다고함
2. 7~8월 전기요금 부담 줄어든다
정부가 폭염으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난 7·8월에 전기요금 누진 구간을 완화함에 따라 4인 가구 기준 월평균 전기요금이 약 1만 8120원 줄어든다고함
3. 부산, 내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하는 국제회의가 내년 7월 부산에서 열린다고함
4. 노래방 프랜차이즈 회장, 직원 성추행으로 피소
국내 최대 노래방 프랜차이즈사의 회장이 여직원들을 상습 추행한 혐의로 서울 수서경찰서에 고소됐으며 현재까지 성추행 피해를 주장하는 전·현직 직원은 10여 명이라함
□ 국제
1. 뉴욕 증시, CPI 우려로 혼조 마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상승 폭이 확대되고 엔비디아 AI칩 수출 기댐감에 다우존스 0.98% 하락, S&P500지수 0.40%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0.18%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러시아 제재 유예에 하락
15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러시아에 대한 제재 유예에 0.46달러(0.69%) 하락한 배럴당 66.52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0.50달러(0.72%) 내린 68.71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감 후퇴로 하락
15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22.60달러(0.67%)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3,336.5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중국 정상회담 조율 중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 장관이 미·중 정상회담 개최를 위해 9월 방중한다고함
5. 미국, 인도네시아와 무역협상 타결
미국이 인도네시아산 제품에 19%의 관세를 물리지만, 인도네시아로 수출하는 미국산 제품에는 관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무역협상을 마무리했다고함
6. 2분기 성장률 선방에도 못웃는 중국
미국과 무역 전쟁을 벌인 중국이 미국 외 시장으로 발 빠르게 수출을 다각화한 영향으로 올 2분기 5.2% 성장했지만 내수 위축 심화와 오랜 기간 이어지고 있는 부동산 둔화로 올 하반기 전망은 불투명하다고함
7. 일본 10년 만기 국채금리 1.595%
이번 주말 치뤄지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여당이 패배하고 다음 정부가 지출을 늘릴 것이라는 예상에 일본의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8년 이후 최고 수준인 1.595%에 달했다함
8. 닛산의 허리띠 졸라매기
닛산이 실적 개선을 위해서 세계 공장 17곳 중 7곳을 없애고, 2028년 3월까지 전체 직원의 15%인 2만명을 감원한다고함
9. 영국, 아프간 협력자 명단 유출
탈레반의 아프가니스탄 재장악 이후 탈레반의 보복을 우려해 영국에 이주를 신청한 1만8천700여 명의 개인정보가 영국 국방부 관리의 실수로 2022년 2월 유출된 사실이 드러났다함
10. 스페인 폭염으로 두달간 1180명 사망
전 세계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지난 두 달간 스페인에서 폭염으로 인해 1180명이 사망했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연 60% 대부계약은 원금도 못 받는다
기존에는 법정 최고금리인 20%를 넘긴 부분만 무효로 했지만, 오는 22일부터는 연 60%를 초과하는 대부계약은 원금과 이자를 모두 받을 수 없으며 미등록 불법사금융업자가 맺은 대부계약은 이자를 받을 수 없다고함
2. 안규백 국방장관 탈영 의혹으로 인사청문회 파행
과거 방위병 복무기간(14개월) 보다 8개월 긴 22개월을 복무한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탈영으로 인해 영창을 다녀온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음에도 한 후보자가 복무를 성실하게 했다는 주장을 입증할 병적기록을 제출하지 않아 15일 인사청문회가 파행됐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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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7월 16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해병대 채 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격노를 목격했다는 두 번째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특검은 임성근 전 사단장의 이메일 압수수색도 예고하며 구명 로비 의혹 실체 파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조은석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재차 시도했지만 또다시 무산됐습니다. 특검은 구치소 측에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하며, 향후 강제구인을 포함한 조사 방식을 고민 중입니다.
■ 평양 무인기 침투작전을 둘러싼 이적 및 직권남용 혐의가 본격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조은석 특검팀은 무리한 작전으로 군사기밀이 노출돼 국가 안보에 위협을 초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겹치기 근무’ 의혹이 제기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가 어제 열렸습니다. 국민의힘은 권 후보자를 ‘무자격 오적’이라며 강하게 몰아세웠고, 민주당은 도덕성과 역사관을 방어하며 정면 대응에 나섰습니다.
■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교수 단체에 이어 전교조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오늘 청문회를 앞두고, 정치권에선 이 후보자의 거취가 중대 분수령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선 64년 만의 문민 장관 지명에 따른 안보관과 자질 검증이 이어졌습니다. 안 후보자는 임기 내 전작권 전환을 목표로 밝혔으나 대통령실은 선을 긋는 모양새입니다.
■ 이재명 정부 첫 내각 청문회에서는 매일같이 증인 채택과 자료 제출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작 정책 검증은 실종되고 고성과 공방만 오가면서 청문회 무용론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 미국의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7%로 반등하며 트럼프 대통령이 단행한 관세 정책의 여파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금리 인하를 압박한 반면, JP모건은 경제 불안을 경고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 유럽연합이 미국산 항공기, 자동차, 위스키 등을 대상으로 한 보복관세 패키지를 준비 중입니다. 다만 8월 1일까지는 협상에 집중하겠다며 협상-보복 투트랙 전략을 유지할 방침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100% 관세를 경고한 것에 대해, 러시아는 “심각하게 받아들인다”면서도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 전황에서 러시아가 유리한 입장이라며 트럼프의 압박이 실효성을 가질지 회의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해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신도시보다는 유휴부지를 활용하겠다는 공급 방향도 밝혔습니다.
■ 코스피 지수가 미국 물가지수 발표를 앞둔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3,215.28로 마감하며 약 4년 만에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는 2021년 8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 지난 5월 끼임 사고로 사망자가 발생한 SPC삼립 시화공장에 대해 경찰과 식약처가 합동 점검을 벌였습니다. 제빵 공정 윤활유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된 만큼, 식약처는 식품위생법 위반 시 고발 조치할 계획입니다.
■ 서울 미아동의 한 마트에서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성진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해 '위고비' 같은 체중감량 치료제를 찾는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단순한 비만 치료 목적으론 실손보험 보장이 어려우며, 약관 내용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오늘은 우산을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서울은 새벽 한때 약한 비가 있었지만, 오후부터 밤사이 중서부와 전북 지역에 시간당 50mm의 강한 비가 예보돼 저지대 침수 등 피해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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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3만원 넘더니 4만원 가는 중…폭염에 '귀족 과일'된 수박...전통시장서 평균 3만원 돌파 열흘새 6000원 올라...전국 평균 2만9816원…1년 전보다 40% 비싸
☞“작거나 혹은 크거나”…상반기 중고차 시장 ‘양극화’ 뚜렷...케이카, ‘내차사기 홈서비스’ 상반기 데이터 분석...상위 10개 모델, 세단과 경차가 양분...상반기 베스트셀링 모델 ‘더 뉴 그랜저’...상반기 판매 2위 기아 경차 ‘더 뉴 레이’...“SUV 선호 현상 갈수록 뚜렷”
☞농식품부 "배추 수급 불안정시 비축물량 하루 100∼250t씩 푼다"..."이상기후 영향…농축산물 수급 안정·소비자 부담 완화 대책 추진"...이른 폭염에 수박·배춧값 상승 시기도 예년보다 일러...필요시 시장에 배추·감자 공급…수박 이달 말 공급 늘듯
☞7~8월 전기요금 누진제 변경···4인 가구 월평균 1만 8120원 할인 효과...당정, 폭염대책 간담회 개최...누진구간 완화로 요금부담↓...취약계층 전기요금 감면도 확대
☞"한국이 아시아 최저임금 1위"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2026년도 최저임금, 노·사·공 합의로 1만320원 결정...이후 “한국 최저임금, 아시아 1위” 기사·사설 이어져...각 나라 물가 고려하지 않은 명목비교에 “편법” 비판...“아시아는 대부분 저임금… 순위 비교 큰 의미 없어”
《금 융》
☞증시는 ‘활활’ 타오르는데 원화 가치는 ‘제자리’…왜?...IBK證 “코스피·환율 엇갈림은 기대와 현실의 괴리”...추경·정치 불확실성 해소에 주가 급등...원/달러 환율, 대외 리스크 반영해 1370원 부근 횡보
☞들썩이는 가상자산 시장…美 '크립토위크' 이후 불장 기대감 '쑥'...12만달러 돌파한 비트코인…이더리움·엑스알피, 5개월만에 3000·3달러 탈환..."기관이 강세장 주도…美 '가상자산 3법' 통과 시 추가 상승 가능성"
☞통화량, 두달째 증가…증시 회복에 14개월래 최대폭 증가...5월 시중 통화량 M2, 4279조8000억원 역대 최대치...증시 회복세에 수익증권 크게 늘어
☞은행 가계대출 창구 더 조인다…중소기업 대출 문턱도 높게 유지...3분기 가계주택 대출태도지수 큰 폭 하락...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문턱 높아진다는 뜻
☞22일부터 연 60% 넘는 초고금리 대출, 원금·이자 안 갚아도 된다...개정안에 따라 불법 대부계약 효력을 제한해 범죄 이득을 박탈하는 등 불법사금융을 억제하는 법적 근거 시행... 대부이용자에게 현저히 불리하게 체결된 계약, 최고금리의 3배인 연 60%를 초과하는 초고금리 대부계약 등
《기 업》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9조' 전망…'사상 최대' 실적 기대...SK하이닉스, 올해 상반기 HBM 시장 '독주'...'AI 고점론' 기우…내년도 수요 성장 지속 가능...변수 하나에 시장 '출렁'…불확실성은 우려
☞'꿩 대신 닭'...LG에너지솔루션, 미국에 첫 LFP 배터리 라인 깐다...GM 합작 얼티엄셀즈 미국 LFP 생산...GM 전기차 포트폴리오 다변화 목적...기존 삼원계 라인 전환 "2027년 양산"
☞'20兆 본더시장' LG·한화 가세‥HBM6부터 경쟁체제로...고대역폭 메모리 기술 변화에 맞춰 장비업계 판도 흔들...한미 독점 구조 속 LG·한화 진입… 복합 방식 경쟁 본격화 전망...HBM6부터 열압착→복합 방식으로 전환 예상
☞‘의사 국시도 통과’…LG, 국내 첫 하이브리드 AI ‘엑사원 4.0’ 공개...의사 국가시험 등 6가지 국가 공인 전문가 자격증 필기시험 통과할 수준의 기본기와 전문성 모두 갖춰...연구 및 학술, 교육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오픈소스 AI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에 오픈 웨이트 모델로 공개
☞한화생명, 인니 금융계열사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인니 금융당국, 한화생명에 "지주사 설립" 이행해야...노부은행 인수로 자산요건 충족…1년 내 설립 완료해야...김동원 사장, 해외 무대서 갖는 첫 지주 리더십 시험대
《부 동 산》
☞잠실 아파트, 한 달 만에 5억 뛰었다…서울 곳곳 신고가 속출...한국부동산원, 6월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서울 집값 상승률 0.95%…6년10개월 만에 최대...서울 아파트값 1.44% 급등
☞매매·전세가격은 주춤…월세만 오른 오피스텔...2분기 오피스텔 가격 동향...1분기대비 매맷값 0.39%↓...월세 평균 79만원…0.2%↑
☞"살던 집 계속 살자"…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갱신 거래 비중 41%...올해 상반기 서울 아파트 전세 7만4725건...이중 41%인 3만777건은 계약 갱신 거래
☞높은 분양가·커트라인'…청약통장 가입자 한 달 새 1.7만명 빠졌다...서울 분양가 1400만원 육박…"매입이 낫다"는 인식 확산...3월 깜짝 반등 이후 감소세…"대출 규제에 계속 줄 듯"
☞대출 규제에도 현금부자는 달린다…‘14억’ 뛰어 신고가 쓴 압구정...고강도 대출 규제 여파...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74% 감소...압구정은 대출규제 발표 이후에도 ‘14억’, ‘8억’ 상승해 신고가 지속
《사 회》
☞'폭염 2시간에 20분 휴식' 17일부터 의무···안지켜 사망하면 7년 이하 징역...체감 31도 넘으면 냉방장치·작업시간 조정 등...체감 33도 넘으면 2시간에 20분 휴식 의무화...35도 이상 '극한 폭염' 규정, 의무 아닌 권고...9월까지 폭염 위험 일터 4000곳 불시 감독도
☞장마 끝난 거 아니었어?…'진짜 물폭탄' 쏟아진다...수요일인 16일부터 토요일인 19일까지 전국에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비가 그친 뒤에는 푹푹 찌는 폭염이 다시 찾아올 전망
☞급물살 타는 전공의 복귀…수련병원들과 수련 재개 방안 논의...대전협·수련병원협 오늘 간담회…'수련 연속성 보장' 등 논의할 듯...전공의들 19일 총회 열고 軍 문제 등 복귀 선결조건 요구안 확정
☞유튜버 '북한 핵 폐수' 주장에…인천시 "강화도 수산물 방사능 이상무"...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11일 강화도에서 어획·생산된 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검사를 실시...모든 시료에서 방사능 물질 불검출...밴댕이, 숭어, 병어, 백합, 대합, 돌게, 참소라 등 수산물 7종
☞내란특검 "尹 강제구인 불이행 책임 물을 것"…尹 태도 비판...두번째 출석 불응…"尹 조사 거부로 판단…구속기간 연장 없이 바로 기소도 검토"..."검찰총장 지낸 尹, 형사사법체계 기준 돼야할 사람…절차적 하자 주장 인정 못해"
《국 제》
☞"트럼프, 700억달러 규모 AI·에너지 투자 발표 예정"...신규 데이터센터 건설, 전력 생산시설 확장 등 포함...블랙스톤의 조너선 그레이 사장, 북동부 펜실베이니아 지역에 250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구축과 전력 생산 확대를 위한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을 발표할 예정
☞트럼프 30% 관세 예고에… EU, 116조원 '보복 관세' 맞불...목록에 미국산 항공기·자동차 포함...보복 조치 시행하려면 회원국 승인 필수
☞트럼프 '강경모드' 전환에…러, 긴장 속 "예상보다는…" 안도도..."완전한 입장 유턴" 분석…강경태세 지속 의문·푸틴 역이용 가능성...러 증시는 상승…'트럼프, 어디로 튈지 몰라' 대응 수위 고심할 듯
☞젤렌스키, 스비리덴코 총리 후보 지명···내각 개편 시동...총리 후보자는 ‘광물 협정’ 주도한 인물...현 총리는 국방 장관·현 국방 장관은 주미 대사
☞네타냐후 연정 무너지나…‘초정통파 징집 법안’에 보수종교정당 탈퇴...120석 중 68석 확보한 연정, 7석 잃어...또다른 보수정당 탈퇴하면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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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16(수)
[뉴시스] 李대통령, 세월호 등 '4대 참사' 유가족 간담회…유관부처 장·차관 배석
[동아일보] 100여일 앞둔 경주 APEC… “트럼프-시진핑 참석, 다자외교 기회”
[뉴스1]반환점 돈 국정위, 내달 말 백서 낸다…李정부 '3단계' 이행계획 제시
[세계일보] “국경일인데 왜 공휴일이 아니죠?”… 제헌절, 다시 ‘빨간 날’ 될까
■더불어민주당 동정
[이데일리] "박찬대가 당 대표 돼야 지선 승리…강하고도 통합적인 與대표 있어야"
[한겨레] ‘결정적 흠결 없다’ 선 긋지만…여권, 싸늘한 여론에 당혹
■국민의힘 동정
[중앙일보] "8대 사건 사과 안하면 강제 불출마"…윤희숙 발언에 국힘 발칵
[데일리안] 밖으론 3특검·안에선 '네가 쇄신 대상' 다툼…국민의힘 '내우외환' 가속화
■경제 동정
[뉴스1] '꽃게·삼겹살·치킨' 이어 이번엔 '생닭'…"마트 '가격 전쟁' 재점화"
[머니투데이] '이재명표 지역화폐' 소득공제 확대 추진…30%→최대 80% 상향
[국민일보] 미래의 내집 ‘적금 주택’ 살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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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국무회의서 금융위 '칭찬'…"부동산 규제 효과 있다"
2. 안규백 “현 정부 임기 내 ‘전작권 전환’ 목표”…대통령실 “개인의견
3. 李대통령, APEC 회원국 정상에 초청 서한…트럼프·시진핑도 포함
4. 정부, 상법·계엄법 공포 의결···이 대통령 지시로 국방부 직제개편 보류
5, 강선우·이진숙 자질 논란에… 고민 깊어지는 대통령실
6. 전현직 국회 보좌진 518명 “강선우 낙마 찬성” 응답
7. 정청래 "대통령과 거리 0㎝"·박찬대 '이심전심'…'明心' 경쟁
8. 안규백 ‘8개월 복무 연장’ 미스터리…“탈영·영창” “행정착오”
9. 김용태 “국힘 하루살이 같아··· 혁신위·비대위 띄워 국민 눈속임”
10. 국민의힘, 20일 의원총회 개최…윤희숙 혁신안 수용 여부 논의할 듯
11. 7~8월 누진구간 완화…4인 가구 月전기요금 평균 1.8만원 줄어들듯
12. 권영세 "당 명예 위해 김종혁 고발"… '한덕수 160억 지원설' 또 부인
13. 정청래, 국힘 겨냥 "국회 본회의로 정당해산 청구"…법안 발의
14. 한동훈 "尹 어게인·부정선거론, 국힘 정신에 맞나?" 직격
15. 강선우 전 보좌진 “재취업 방해는 사실···청문회 보며 현타
16. 감사원 "폭염 사망자, 2080년대엔 2010년대의 30배 수준으로 폭증"
17. 李대통령, 20개 APEC 회원국에 초청 서한 발송…“北은 대상 아냐”ㄷ
18. 선관위 ‘특혜채용’ 고위직 자녀 등 8명 전원, ‘처분 불복’ 심사 청구
19. 정부 "일본 군함도 후속조치, 한일 협의로 해결 안되면 유네스코 나서야"
20. 또다시 분란 자초한 日 방위백서...韓·中 비판 한목소리
21. “尹 인치 지휘 집행 안돼”…특검, 조사 없이 바로 기소하나
22. 왕윤종 전 차장 'VIP 격노설' 확인 위해 특검 조사…6시간 진술
23. 특검, 법당 등 10여 곳 동시 압수수색‥'건진 게이트' 수사 본격화
24. 1년 전 검찰 조사 받고 이젠 특검까지...카카오 김범수의 힘든 여름나기
25. 이만희 차량' 뜨자 멋대로 길 막더니…'황제 의전' 포착
26. 젊은 층 파고드는 ‘가상자산’ 마약 거래…“구매자 92%는 2030”
27. 땅콩 1kg 까놔라 갑질까지...인사권 쥔 의원에 속앓이 하는 보좌진
28. 한밤중 시험지 훔치러 학교 침입한 엄마, 구속…자녀는 퇴학
29. 폭염에 에어컨 사용량 급증… 멀티탭 과부하 화재 주의보
30. 보이스피싱 주요 타깃 있었다”…혼자 사는 고령 여성일수록 조심
31. SPC, '근로자 사망사고' 유사설비 47대 긴급점검…미비사항 26건 조치
32. 토마토가 비명 지른다고?…깜짝 놀랄 연구 결과 나왔다
33. 쿨’ 붙었다 하면 40% 매출 활활…역대급 폭염에 수요↑
34. 멈추지 않는 '콜록콜록'…4만 명 넘어선 백일해 환자에 일본 비상
35. '4억 보증금 사기' 양치승, 결국 헬스장 폐업…"꼭 환불받으라"
36. 생후 50일째 사망' 가습기살균제 피해 구제 거부한 정부
37. 제헌절은 빨간날, 다음날은 임시공휴일로?"…공휴일 재지정 '갑론을박'
38. "인체 유해물질 왜?" 경찰·식약처 SPC삼립 시화공장 합동점검
39. 30명 예약에 신났는데 군 사칭 사기…단골 공무원이 잡아내
40. 정몽규 회장, 동아시아축구연맹 회장 추대.. 통산 3번째 직함
41. 먹통' 풀어줄까?"‥'랜섬웨어 그룹', SGI 접촉해 왔다
42. "팔 달려 있으면 아예 불법?"…낡은 규제에 로봇업계 '한숨'
43. 삼성 제치더니 또 한국 넘본다…무서운 '中 로봇청소기' 공습
44. 전세금 돌려줄 대출도 갈아타기도 막혀…6·27 후폭풍 본격화
45. 상속세 개정 물건너 가나…기재부 장관 후보 “상속세 완화 여러 의견”
46. 폴드7 실구매가가 20만원?’… ‘기적의 계산법’ 꼼꼼히 따져봐야
47. 더 좋은 파트너 찾아갈래”…배민·스벅, 현대카드 떠나는 이유
48."7억 인구 잡아라" 시중은행, 동남아 진격… 금융 한류 확산
49. "1억 넣으면 月 90만원씩 따박따박"…강남 부자들도 반했다
50. 국세 40%를 지방에 주는데 '9조 더'…"교육교부금이라도 줄여야“
51. 번호이동 보조금 100만원 드려요" 이통3사 고객유치 대혈투
52. 이건 정말 너무 심했다” 냉동실까지 문 ‘활짝’…줄줄 새는 전기 어쩌나
53. 모발의 80% 회복?…인도 제약사, 원형 탈모치료제 美서 본격 판매
54. 실패 확률 높은 연구 기피하는 韓…中은 전력 다하면 책임 안 물어
55, 세계 최고 자동화 팹 만든다”…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에 AI 도입
56. 이건희 술' 대체 뭐길래…VVIP도 30병씩 쓸어 담았다
57. 비 맞아 축축한 발, 그냥 두면 위험… "붓고 물집, 통증까지"
58. 고사 직전”… 올 상반기 400만 명 넘긴 한국영화 '0편'
59. 고령층 '수면제' 청소년 '집중력 약'…의료용마약 5년 새 최대치 근접
60. 10년째 똑같은 소금통, 어쩌면 주방에서 세균 가장 많을지도
61. 트럼프 “모스크바 칠 수 있나?”... 젤렌스키 “무기만 있다면”
62. 예쁘다” 만졌다가는 불에 타는 통증…푸껫 해변서 발견된 ‘이 생물’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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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16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특검 출석을 거부하며 구속 이후 조사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검은 강제구인을 시도했으나 교정당국의 소극적인 태도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정치) 김건희 특검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법당과 사무실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하며 공천 청탁 대가로 금품을 받은 알선수재 혐의에 대한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압수물 분석 후 전 씨와 청탁 대상으로 지목된 친윤계 의원들을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 (정치)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편법 증여 의혹과 농지법 위반 의혹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야당은 '성남FC 불법 후원' 의혹 관련 증인 채택을 요구했고 여야 간 고성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 (정치)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전시작전권 전환 시기와 관련해 대통령실과 의견 차이를 보였습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이번 정부 임기 내 전시작전권 전환을 목표로 한다고 밝혀 파장이 일었습니다. 대통령실은 '시한을 정한 바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 (경제) 폭염과 비로 인한 이상 기후로 농산물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배추, 수박, 닭 등 주요 품목 가격이 급등하여 정부가 농축산물 할인과 비축 물량 방출 등 가격 안정화 대책을 추진합니다.
■ (경제) SGI 서울보증이 이틀째 시스템 복구에 실패하면서 대출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랜섬웨어 그룹이 이메일로 접촉해 금전을 요구했으며 SGI는 금융보안원에 대응을 일임했습니다. 17일 정상 영업을 목표로 복구 중입니다.
■ (사회) 김용대 드론 사령관이 무인기 평양 침투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합참의 명령에 따른 작전이라고 해명했지만 특검은 외환죄 관련 의혹을 피하려는 책임 떠넘기기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내란 특검은 김 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순직 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 윤 전 대통령의 격노를 시인하는 진술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검은 대통령실과 국방부의 수사 개입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집사 김예성 씨에게 배임 혐의로 체포영장이 청구되었습니다. 김 씨는 베트남으로 출국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입니다. 특검은 대기업 투자 관련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을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모스 탄 미국 리버티대 교수의 서울대 방문을 놓고 찬반 단체가 충돌했습니다. 서울대 재학생 등은 규탄 기자회견을 열어 "극우세력은 떠나라"고 외쳤고, 모스 탄은 집회에서 "6·3 대선은 도적질당한 선거"라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마약류 밀수입 및 투약 혐의로 149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이들은 가상자산을 이용해 거래했으며 2,30대가 주를 이뤘습니다. 경찰은 가상자산 추적을 통해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 (사회) 자녀 시험지 탈취를 위해 학교에 침입한 학부모, 전직 기간제 교사, 학교 관계자가 구속되었습니다. 이들은 반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으며 학생은 퇴학 조치될 예정입니다.
■ (사회) 경기 광주에서 차량 두 대가 상가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두 사고 모두 60대 후반 운전자의 운전 미숙으로 추정되며 행인과 정전으로 인해 400여 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국제) 일본이 2025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일본 영토로 또 주장했습니다. 어린이용 백서에도 독도를 일본 땅으로 표기하여 배포했습니다. 우리 정부는 강력히 항의하며 시정을 촉구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에 50일 내 우크라이나 휴전 합의를 요구하며 불응 시 100% 관세 부과를 경고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무기 지원도 결정했지만 러시아 압박 효과는 불확실합니다.
■ (스포츠)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최종전에서 일본에 0-1로 패해 우승을 놓쳤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일본은 우리를 괴롭히지 못했다”며 선수들을 두둔했지만, 경기 내내 답답한 공격과 단 한 차례의 유효슈팅만 기록하며 기량 격차가 확인됐습니다.
■ (날씨) 오늘 오전 전국에 비가 시작되어 오후부터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경기 남부 등은 최대 200mm 이상, 중부지방은 50~150mm의 강수량이 예상되며 강한 바람도 불겠습니다. 기온은 30도를 밑돌고 초복부터 습도가 높아지겠습니다. 수도권 등 일부 지역에 집중 호우가 예상됩니다. 침수 피해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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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6일 [수] 💗[헤드라인 뉴스]💗
1. 동아시안컵 한일전 0-1 패한 홍명보 "경기력은 우리가 좋았다"
2. 산업부 "대미 관세 협상, 농축산물 민감성 감안해 신중히 대응"
3. 美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로 반등…관세여파 서서히 가시화
4. 한국 여자농구, 중국에 22점 차 완패…아시아컵 1승 1패
5. 김건희특검, 건진법사에 '공천·인사 청탁' 사업가 강제수사
6. 미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7%로 반등…예상엔 부합
7. 트럼프 관세 위협속 러·인도 외무 회동…"전략적 관계 심화"
8. 임광현, 대기업 계약 전관 의혹에 "개인적 자문 없어"
9. "식품기업 천안 공장서 직장 내 성희롱" 고소장 접수돼 경찰 수사
10. 안규백 "李정부 임기중 전작권전환 목표"…대통령실 "개인의견"
11. 학생 복귀 해법은?…의대 학장들, 학사 운영안 찾기 '골몰'
12. 충남 아산서 주택 침입해 80대 살해한 50대 긴급 체포
13. 영종도 공터 차량서 일가족 추정 3명 숨진 채 발견
14. 테슬라·BYD, 日 전기차시장 선점 노리나…매장 대폭 확대
15. '부정선거 음모론' 모스 탄, 서울대 대관취소로 장소 옮겨 연설
16. 태국서 패싸움·베트남선 현지인 폭행…한국인 '추태' 물의
17. 인천 청라 중식당에 차량 돌진…"가속 페달 잘못 밟아"
18. 토마토가 지르는 비명 듣고 알 안 낳은 나방…논문 발표
19. 경찰, '李대통령 청소년시절 범죄 연루' 주장 모스 탄 수사
20. '강하고 많은 비'…수도권·충청 이틀간 50∼150㎜
21. "트럼프가 젤렌스키에 물었다…'모스크바를 칠 수 있나'"
22. 농식품부 "배추 생산 줄면 비축물량 하루 100∼250t씩 푼다"
23. 내주부터 연 60% 초고금리·협박 통한 불법대부계약 전부 무효
24. '랜섬웨어' SGI서울보증 복구 길어질 듯…"피해고객 전액보상"
25. 美재무 "차기 연준의장 선정 이미 착수…파월, 이사도 그만둬야"
26. 산업부 "대미 관세 협상, 농축산물 민감성 감안해 신중히 대응"
27. 與농해수 의원들 "대미 관세협상서 농업·농민 희생 안돼"
28. 농협은행 "소상공인 살아야 지역경제도 산다"…대규모 금융지원
29. 李대통령 주문한 'LH 개혁'은…'땅장사' 말고 공영개발 무게
30. 코스피, 美 물가 우려에도 3,210선 마감…3년11개월만에 최고치
31. 스타벅스 "주4일 출근하거나 회사 떠나거나"
32. 삼쩜삼發 소득세 환급대란 점검…국세청, 상반기 1천423명 추징
33. 이통3사, 갤럭시Z7 사전 판매 경쟁…공시지원금 최대 50만원
34. 뉴노멀 된 극한 기후…'재난 채권' 판매액 사상 최대
35. 새마을금고 100곳 특별점검…금융사고 내부고발 포상 10배
36. 세종시, 도시 정원 조성 본격화…올해부터 5년간 296억원 투입
37. 무자본 갭투자로 서민 울린 '138억 전세 사기'…2심도 중형
38. 수박, 7월 처음으로 평균 3만원 넘었다…열흘새 6천원 '껑충'
39. 소비자원 "민간임대주택 허위광고 주의…지자체 승인 확인해야"
40. 뜨거워진 바다…광어 14% 오르고 우럭 42%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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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자질 논란에 휩싸인 강선우(여성가족부)·이진숙(교육부) 장관 후보자를 향한 여론이 악화하자 대통령실과 더불어민주당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야당은 물론 전문가 단체, ‘우군’으로 여긴 시민사회마저 임명에 부정적 태도를 보이는 것이 여권으로선 무엇보다 부담거리다. ‘결정적 한 방’이 없어 낙마는 고려하지 않는다는 게 대통령실과 여당 지도부의 표면적 입장이지만, ‘청문회 주간’을 전후한 여론 추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이 결단을 내릴 수 있다는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여권의 긴장감은 15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한국여성정치네트워크가 잇달아 두 후보자의 사퇴를 촉구하는 성명을 낸 뒤 이전과는 달라진 분위기다. 하지만 대통령실에선 ‘일단 밀고 가자’는 분위기가 강하다.
■ 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번 개정안에는 △기업 이사 충실의무 대상을 회사에서 주주로 확대 △전자주주총회 의무화에 더해 감사위원 선임 시 대주주 측 의결권을 최대 3%로 제한하는 ‘3%룰’ 등이 추가됐다. 더불어민주당은 재계를 중심으로 제기되는 ‘소송 남발’ 등 우려를 보완하기 위해 전날(14일) 배임죄 완화 등을 위한 개정안을 발의하며 추가 입법에 착수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상법 개정안 등 법률 공포안 16건과 대통령령안 13건 등을 심의·의결했다.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상법 개정안은 아무런 이견이나 의견 없이 바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 확대는 공포 후 즉시 시행되며, ‘3%룰’ 규정은 공포 1년 뒤부터 시행된다.
■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16일) 3일째 이어진다.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에 대한 인사 검증이 이뤄질 계획이다. 1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국회에서는 이진숙 후보자,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별도로 진행한다. 교육위원회는 이진숙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절차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한다. 국민의힘이 검증 공세를 집중하겠다는 후보자 중 한명이라 여야 공방이 치열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진숙 후보자는 현재 제자 논문 표절, 논문 중복게재 등의 의혹을 받고 있다. 이진숙 후보자가 2018년 발표한 논문 '조명의 면적 및 조도 연출 변화에 따른 불쾌글레어 평가 연구'와 '조명의 면적 및 조도 연출 변화에 따른 피로감 평가 연구'가 이른바 논문 쪼개기 의혹을 받고 있다
■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인적 쇄신 기준으로 꺼내 든 ‘8대 사건’을 둘러싼 당내 파장이 심상찮다. 윤 위원장이 본지 인터뷰에서 8대 사건 관련자들의 사과를 강조하며 “(사과 거부시) 당원 소환을 통한 특정 지역구 강제 불출마에 준하는 강력한 조치가 나올 수도 있다”고 한 후폭풍이다. 윤 위원장이 특정인을 거론하진 않았지만, 사건 대상자는 금방 특정됐다. 당장 관련자들을 중심으로 반발과 설전, 고발전이 이어졌다. 대선 후보 교체 시도 당사자로 지목된 권영세 의원은 15일 페이스북에 친한동훈계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향해 “한덕수 후보에게 100억 이상의 돈을 지원했다는 악의적인 소문은 사실이 아닌데, 김 전 위원이 새로 언급하는 건 저와 당시 지도부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비열한 행태”라고 직격했다. 권 의원은 김 전 최고위원을 고발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6·27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주도한 김병환 금융위원장을 칭찬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현안 브리핑에서 "오늘 국무회의에서 금융위가 적절한 규제로 큰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고 (대통령께서) 금융위원장을 칭찬했다"고 말했습니다. 강 대변인은 "회의 중간에 어떤 부분적인 말씀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금융위에서 내놨던 금리 규제 부분이 효과가 있었다고 칭찬해서 좌중이 웃는 그런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 수장의 인선이 늦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선 강 대변인은 "딱히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답했습니다.
■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이 국방부와 드론작전사령부 등을 압수수색 하면서 외환 혐의 수사를 본격화했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일반이적죄를 적시했지만, 수사 과정에서 혐의를 변경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남북 간 무력 충돌 위험 증대와 국가 안보상 위협을 초래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검팀은 특히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과 관련해 윤 전 대통령의 직접 지시가 있었는지 주목하고 있다. 내란특검팀은 이날 오전 드론작전사령부 등 군사 관련 장소에 수사관 등을 이틀째 보내 압수수색 절차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특검팀은 전날(14일)에도 드론작전사령부, 국방부, 국가안보실,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자택 등 군 관련 장소 24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 고용노동부는 폭염 상황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오는 17일부터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미 지난해 10월 22일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이후 냉방·통풍장치 설치, 휴식부여 등 사업주 보건조치 사항들을 가이드라인으로 제시했지만, 이번에 규칙으로 명문화하는 것이다. 이번 규칙을 살펴보면, 체감온도를 기준으로 보건조치를 취하되, 특히 체감온도 33도를 넘으면 2시간 마다 20분 이상 휴식 시간을 제공하도록 했다. 우선 노동자가 체감온도 31도 이상이 되는 작업장소에서 2시간 이상 작업할 경우 사업주는 실내·옥외 구분 없이 냉방·통풍장치 설치·가동, 작업시간대 조정 등 폭염 노출을 줄일 수 있는 조치, 주기적인 휴식부여 중 어느 하나 이상의 조치를 해야 한다.
■ 오늘 오후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집중호우가 내린 뒤 19일까지 전국에 계속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서쪽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경기 남부부터 전북 북서부까지 최대 20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상된다. 특히 오늘 저녁부터 17일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 충청, 전북 등에서는 비가 집중돼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 시간대는 출퇴근 시간과 겹치는 만큼 침수 피해와 하천변·지하차도 등 저지대 침수 위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오후부터는 북쪽 찬 공기가 강하게 밀고 내려와서 강수 집중 구역이 제주와 남부 지방으로 옮겨질 가능성도 있다.
■ 매일 커피 한 잔에 해당하는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면 만성 변비 위험이 약 20%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고령층에서 효과가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중국 시위안병원 연구진이 미국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의 2005~2010년 자료를 바탕으로 성인 1만 2759명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다학제보건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의 카페인 섭취량과 배변 이상 증상(변비, 설사 등)의 연관성을 분석해 섭취량에 따른 변비 위험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했다. 카페인 섭취량에는 커피뿐 아니라 에너지음료, 차, 탄산음료, 초콜릿 등 다양한 식품에 포함된 카페인이 모두 포함됐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커피 한 잔 분량인 하루 100㎎의 카페인을 섭취할 경우 만성 변비 위험이 18~20%가량 낮아지는 경향이 확인됐다.
■ 국내 홍역 환자 10명 중 7명은 해외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은 12개월 미만 영아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홍역이 유행하는 국가 방문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15일 질병관리청은 올해 들어 이달 5일까지 발생한 홍역 환자가 65명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발생한 홍역 환자 47명의 1.38배 수준이다. 홍역은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잠복기는 7∼21일이다. 주요 증상은 발열, 발진, 기침, 콧물 등이다. 대개 수분이나 영양 공급 등 대증 요법만으로 호전되지만 중이염과 설사, 구토로 인한 탈수 등이 발생하면 입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 7월 17일 제헌절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회에서 제헌절의 공휴일 재지정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5일 국회 입법조사처는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필요성과 주요 논점’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제헌절은 유일한 ‘비공휴일 국경일’이므로 국경일로서의 위상 회복이 필요하다”며 “국경일 간에 중요성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없고 국경일보다 상징성이 떨어지는 기념일 등도 공휴일로 지정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해 헌법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하고 문화 행사, 캠페인 등을 통해 헌법의 가치를 전달함으로써 국민의 헌법적 정체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며 비슷한 사례로 ‘한글날’을 꼽았다. 한글날은 1991년 공휴일에서 제외됐다가 2013년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 바 있다.
■ 주주의 권익 보호를 강화한 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최종 통과하면서,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의 요금 인상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주주 이익을 고려해야 하는 법적 책임이 강화되면서 그동안 정부 방침에 따라 억제해온 전기·가스 요금을 인상할 명분이 생겼다는 분석이다. 이번 상법 개정의 핵심은 이사의 충실의무의 범위를 기존 회사에서 '회사와 주주'로 확대한 것과 감사위원 선임·해임 시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을 합산해 3%까지만 인정하는 '3%룰' 도입이다. 이사가 주주의 이익도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는 조항은 공포 즉시 효력이 발생하며, 3%룰은 내년 7월 15일부터 시행된다. 현재 상장된 에너지 공기업은 한국전력, 한전기술, 한전KPS,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이다.
■ 금융사기 범죄에 사용되는 것으로 의심되는 계좌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다양한 금융사기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즉각적인 대응을 위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에 한정됐던 지급정지 요청범위를 넓힌 탓이다. '최근 5년간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 따른 사기이용계좌 지급정지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5대 은행(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과 인터넷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 사기이용계좌 지급정지 건수는 4만9012건으로 증가했다. 이는 2021년에 비해 약 47% 증가한 수치다. 2021년 3만3395건을 시작으로 2022년 4만525건, 2023년 4만2764건으로 지난해까지 꾸준히 증가세에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지난해보다 지급정지 건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올해 4월까지 2만5502건을 기록해 이미 지난해 수치의 절반을 뛰어넘었기 때문이다.
■ 간장 제조 방식과 관련, 일부 간장이 건강을 해친다는 해묵은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산분해 방식’으로 만든 간장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발암물질이 검출되면서 간장 제조 공정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달 10일 몽고식품, 오복아미노, 오복식품 등 3개 업체가 제조·판매한 6개 간장 제품에서 3-MCPD가 기준치(0.02㎎/㎏)를 초과해 검출돼, 해당 제품의 유통을 중단하고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3-MCPD는 간장 제조 과정에서 대두 등 식물성 단백질이 산분해될 때 생성되는 물질이다. 2013년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2B군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했다. 이는 동물실험에서 발암성이 확인돼 인간에게도 발암 가능성은 있지만, 인체 연구에서는 명확한 증거가 부족한 경우를 뜻한다.
■ “지갑도 스마트폰도 꺼낼 필요 없다. 단 0.5초. 얼굴을 살짝 비추자 결제가 끝났다.” 지난 7월 8일 오후 2시께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토스 페이스페이(얼굴 결제)를 직접 체험해봤다. 키오스크에서 4500원짜리 카페라떼 한 잔을 주문한 뒤 ‘페이스페이 적립·결제’ 버튼을 눌렀다. 결제 화면에 얼굴을 정확히 맞추지 않아도 시스템이 자동으로 얼굴을 인식했다. 모자를 쓰고 재차 시도한 3500원짜리 아메리카노 주문에선 인식 속도가 다소 느려졌지만 단말기 앞으로 가까이 다가서자 곧바로 결제가 완료됐다. 체험에 동행한 토스 직원은 “결제 화면에 얼굴이 그대로 뜨는 걸 부담스러워하는 분들도 있어 화면을 어둡게 조정했고 앞으로는 모자, 앞머리, 쌍둥이 얼굴 등을 구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치 영화 속 장면처럼 얼굴만으로 커피값을 결제하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작 '갤럭시 Z 폴드·플립7'에 대한 이동통신 3사의 공시지원금이 최대 50만원으로 책정됐다. 공시지원금의 15%로 책정되는 추가지원금을 합하면 총 57만5000원이다. 상반기 갤럭시 S25 시리즈에 촤대 24만5000원 수준의 짠물 지원금이 책정됐던 것과 대조적이다. 폴드·플립7의 공시지원금이 높게 책정된 것을 두고 업계에서는 오는 22일 시행되는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단통법 폐지로 공시지원금 상한이 풀리기 전 마지막으로 사전예약에만 적용되는 금액인 만큼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이다.
■ 특정 음식이 사람의 체취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생선 △십자화과 채소 △향신료 △붉은 고기가 개인 체취를 악화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라고 밝혔다. 생선에는 ‘콜린’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일부 사람 체내에서 ‘트리메틸아민’이란 화합물로 변해 비린내를 유발한다. 이 화합물은 땀과 숨, 피부를 통해 배출되고, 이러한 증상을 겪는 희귀 질환은 ‘트리메틸아민뇨증’이다. 배추과 채소도 악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이들 채소가 황산을 분비해 유황 냄새를 유발하고 이것이 땀이나 숨을 통해 강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붉은 고기는 섭취 시 무취의 단백질이 땀을 통해 배출되지만, 이것이 피부 세균과 섞이면 냄새가 강해질 수 있다고 조언했다.
■ 크림이나 로션 형태 자외선 차단제는 바르고 나면 손이 찝찝하다. 이 느낌이 싫어서 뚜껑을 열고 얼굴에 쓱쓱 긋기만 하면 되는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를 피부 표면에 한 번 긋는 것만으로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충분치 않다. 크림이나 로션형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보다 여러 번 발라야 충분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제품에 표기된 SPF만큼의 자외선 차단 효과를 누리려면 선크림을 얼굴 1㎠당 2mg은 발라야 한다. SPF는 표피와 진피 상부까지 침투해 피부에 홍반·기미·주근깨률 유발하는 UVB를 차단하는 정도를 나타낸다. 숫자가 클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 그러나 미국 연구팀이 52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로션형·스프레이형·스틱형 선크림을 바르게 했더니, 얼굴 1㎠당 평균 도포량이 로션형은 1.1mg 스프레이는 1,6mg 스틱형은 0.35mg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
■ 최근 부부가 각자 다른 방에서 잠을 자는 ‘각방 수면’ 사례가 점차 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생활 방식이 오히려 부부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든다는 경험담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다.수면 질 저하가 부부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된다. 또 다른 전문가는 “심한 코골이, 이갈이, 수면 중 뒤척임 같은 문제는 오히려 부부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다”며 “각방 수면은 상대를 배려하는 적극적인 선택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충분한 수면은 감정 조절 능력과 공감 능력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덧붙였다.전문가들은 “숙면은 건강한 삶의 핵심”이라며 “각자의 수면 습관을 존중해 선택한 각방 수면은 결코 애정이 식은 결과가 아니다. 오히려 성숙한 관계를 위한 ‘배려의 방식’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와의 무역 협상을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4월 상호관세 발표 이후 미국과 새로운 협정을 맺은 아시아 국가는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까지 2곳으로 늘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글로벌 관세 전쟁 속에 미국과 가장 먼저 무역협정을 체결한 영국까지 더하면 총 3개 국가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2개의 게시글과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로 떠나기 전 백악관에서 취재진에게 한 발언을 통해 “오늘 인도네시아의 존경받는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통화한 뒤 인도네시아와 중요한 (무역) 협상을 최종 타결했다”며 “인도네시아는 우리(미국)에게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19%의 관세를 지불할 것이며, 미국에서 인도네시아로 수출하는 상품은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이 면제된다”고 설명했다
■ 일본 정부가 이시바 시게루 내각 출범 이후 처음 발간한 ‘방위백서’에서 독도가 자국 고유 영토라는 주장을 이어갔다. 방위백서에 독도가 자국 땅이라는 억지 주장을 담은 것은 21년째다. 일본 정부는 15일 각의(국무회의)에서 채택한 방위백서에 러시아와 영유권 분쟁 중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명칭)를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라며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쓴 지도를 게재한 것은 물론 ‘우리나라 주변 해·공역에서의 경계·감시’ 지도에서는 독도 주변을 파란색 실선으로 처리해 자국 영토라는 주장을 부각했다. 방위백서는 뜻을 같이하는 나라와 협력을 다룬 부분에서 호주, 인도, 유럽, 한국 순으로 관련 내용을 담았다.
[출처] [2025년 07월16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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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6 Bloomberg>
1) 美 물가 예상 하회. 세부내용은 관세 전가 시작 시사
6월 미국의 근원 물가 상승률이 5개월 연속 시장 예상보다 낮았음. 다만, 세부내용들은 일부 관세 관련 비용을 소비자에게 보다 유의미하게 전가하기 시작했음을 시사.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 올랐음. 자동차 가격 하락이 물가 수치를 억제하는 데 기여했지만, 관세에 노출된 장난감과 가전제품 같은 카테고리는 수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 가전제품 가격 역시 거의 5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급등. LLC의 Omair Sharif는 자동차를 제외할 경우 6월 근원 상품 물가는 2021년 11년 이후 가장 큰 0.55% 상승폭을 보였다고 지적
2) 달러-원 1,390원 근접하며 5월 이후 고점
화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영향 등으로 전일대비 4원 가량 오른 1,388원 부근 마감. 물가 지표가 연준의 즉각적인 금리 인하 근거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해석에 달러 강세가 뚜렷. 바클레이즈의 Skylar Montgomery Koning은 “이번 CPI는 관세가 근원 상품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며, 이 영향은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있어 연준의 금리 인하 폭을 제한하고 달러 강세를 부추길 것”이라고 전망
3) 트럼프, 인니와 19% 관세 합의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으로 수출되는 인도네시아 제품에 19%의 관세를 부과하고, 인도네시아가 수입하는 미국산 제품에는 관세가 붙지 않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음. 또한 트럼프는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인도네시아가 15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에너지와 45억 달러 상당의 농산물, 보잉 항공기 50기를 구매하기로도 합의했다고 밝혔음. 트럼프는 “만일 관세율이 더 높은 국가에서 환적되는 경우, 해당 관세는 인도네시아가 지불하는 관세에 추가될 것”이라고 덧붙였음
4) 연준 콜린스, “견조한 경제, 다음 움직임 평가할 시간 제공”
보스턴 연은의 수전 콜린스 총재가 금리 인하를 고려하는 데 인내심을 가질 수 있다고 여전히 믿고 있다고 언급. 콜린스 총재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경제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연준이 다양한 경제 지표들을 신중하게 평가할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해준다”고 밝힘. 리치몬드 연은의 토마스 바킨 총재는 최신 인플레이션 지표는 물가 압박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추가 압력이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
5) 베센트, “파월 의장 임기 종료 시 이사회도 떠나야 한다”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파월 연준 의장이 내년 5월 임기가 종료될 때, 연준 이사회서도 물러나야 한다고 언급. 베센트는 “전통적으로 연준 의장은 이사직에서도 내려온다”며 파월의 의장 임기가 끝나기 전 그의 후임을 미리 지명할 경우 파월의 영향력을 잠식시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논란이 많았는데 전직 의장이 (이사직에) 계속 남아 있는 것도 시장이 매우 혼란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 파월은 내년 5월 의장 임기가 끝나더라도, 2028년 1월까지 이사직을 수행하며 통화정책 결정에 참여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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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6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메타유튜브, AI 생성 비창작 콘텐츠 규제 강화 외
1. 메타·유튜브, AI 생성 '비창작 콘텐츠’ 규제 강화
메타가 페이스북 내 AI 생성 저품질 콘텐츠와 사칭 계정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며 수익 제한 조치를 본격 시행한다. 유튜브도 반복적·기계적 콘텐츠의 수익화를 막는 정책을 발표하며 AI 슬롭 확산 차단에 나섰다. 글로벌 플랫폼들이 신뢰 회복과 콘텐츠 생태계 보호에 나선 모습이다.
2. 유튜브, 광고 없는 ‘단독 동영상 구독’ 한국 첫 출시 예정
구글이 유튜브 뮤직을 제외한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를 올해 안에 국내 출시한다. 월 8500원~1만 900원 수준으로, 광고 없는 영상만 제공된다. 끼워 팔기 논란에 대한 공정위 동의의결에 따라 마련된 조치로, 구글은 2개월 무료 혜택과 150억 원 규모의 음악 산업 지원 방안도 함께 내놓았다.
3. ‘올다무편’ 뜨고 있다… 검색이 유통 트렌드 바꾼다
올리브영, 다이소, 무신사, 편의점이 상반기 유통업계 검색량 상위권을 차지하며 ‘올다무편’ 트렌드가 부상했다. 올리브영은 할인 행사, 다이소는 브랜드 인지도, 무신사는 시즌 패션, 편의점은 팝업·콜라보로 검색량을 끌어올렸다. 검색 기반 소비 흐름이 유통 판도를 흔들고 있다.
4. 디스코드, 가상 보상 시스템 '오브' 출시… 광고 참여 유도
디스코드가 가상 보상 시스템 '오브'를 정식 출시했다. 사용자는 광고와 상호작용해 오브를 획득하고, 이를 디스코드 스토어에서 디지털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7주간의 베타 테스트에서 신규 구매자가 16배 증가했으며, 디스코드는 이를 통해 광고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5. 메타, 페이스북 스팸 계정 1000만 개 차단…AI 콘텐츠 대응 강화
메타가 상반기 중 페이스북에서 AI 기반 가짜 계정 1000만 개를 삭제하고, 원본 콘텐츠 중심의 노출 정책을 강화했다. 스팸 댓글 노출 제한, 무단 이미지 감지 기술도 도입됐다. 생성형 AI 콘텐츠 확산 속 신뢰성 회복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6. 유튜브, 트렌딩 페이지 폐지… 카테고리별 인기 콘텐츠로 개편
유튜브가 ‘트렌딩’ 탭을 폐지하고 카테고리별 인기 콘텐츠 차트로 개편한다. 마이크로 트렌드와 개인화된 추천 중심 시청 방식 변화에 맞춘 조치로, 향후 뮤직비디오·영화 예고편 등 다양한 주제별 차트를 통해 팬덤 기반 콘텐츠 소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7. 티몬, 새벽배송·익일정산 도입… 오아시스마켓 품에서 재도전
티몬이 오아시스마켓 인수 후 새벽배송과 익일정산 시스템을 도입하며 재기에 나선다. 기존 브랜드 콘셉트를 유지하며 셀러 수수료는 3~5%로 낮춰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업계에선 차별화가 쉽지 않다는 전망 속에 오아시스의 물류·운영 역량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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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오마이티비 신인규의 엄마시대
□ 신진호 토크
-김진애 전 의원
-김지호 대변인(더불어민주당)
□ 엄마의 뉴스브리핑
-박가영 아나운서
□ 챗知PT
-이독실 과학평론가
□ 인터뷰
-장경태 의원(더불어민주당)
▶KBS 전격시사
[전격 인터뷰 1]
o '국방장관 후보자 청문회', 여야 공방…입장은?
성일종 / 국민의힘 의원
[당당 토론]
o 민주 "인신공격" vs 국힘 "청문회 파행 유도“…총평은?
권칠승 / 더불어민주당 의원 vs 김희정 / 국민의힘 의원
[전격 인터뷰 2]
o '의원 제명 청원' 60만 명…입장은?
이준석 / 개혁신당 의원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1]
오늘 이진숙 등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낙마는 없다?
-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슈 인터뷰 2]
이진숙·강선우 등 '무자격 5적' 지명 철회해야
-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
[이슈 인터뷰 3]
쌀·소고기 등 농축산물이 대미 협상 테이블에...대응 방안은?
-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농해수위 위원)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1
"방송을 국민의 품으로…'공적권한 사유화' 이진숙, 尹 부부보다 더 막강"
-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슈인터뷰2
"권영세, 고발 맞대응? 대선 자금 어떻게 사용했는지 밝혀라"
-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전화)
○ 대변인들
평양 드론 ‘국지전 유도 vs 풍선 맞대응’…尹 “보고 못 받아” / ‘위헌정당 해산법, 국민소환제’ 與 국힘 해산 시동?
- 서재헌 민주당 홍보소통위 부위원장
-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월간 김종인]
“내가 美특사 보내달라고 했나?”
- 김종인 前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오늘 이진숙 청문회(하헌기 & 김기흥)
*尹 강제 인치 연이어 거부(홍익표)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PPGW-HH8U2Q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1)]
건진·집사·양평땅…김건희 특검 동시다발 수사, 핵심은?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앵그리성태]
尹, 수사 불응하고 ‘부정선거 음모론’ 모스 탄 접견?
- 김성태 국민의힘 전 의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 李정부 영국 특사단 오늘 출국... 향후 한-영 관계 변화는?
▷ 추미애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1공장]
- [겸공 단독] 평양 무인기 개조 사진 입수... 언론 첫 공개
- 북한 무인기 침투 증거 인멸 시도... 핵심 정황은?
- 우리 군을 대상으로 '폭사' 계획했던 노상원... 자폭 방식은?
▷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현광 / 겸손방송국 기자
[퍼니포]
- "한덕수 때문에 160억 날려" vs 권영세의 고발전... 국힘 충돌 격화
- 계엄 당일 장소 3번 변경한 추경호... 계엄해제 방해 정황은?
- 尹 강제구인 불발... 서울구치소는 왜 특검 지휘 불이행했나
- 건진법사 '비밀의방' 압수수색한 김건희 특검, 전방위적 수사 성과는?
▷ 김상욱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주진우 /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자
▷ 노영희 / 변호사
▷ 신용한 / 서원대 전 석좌교수 · 공익제보자 2호
[겸손 NSC]
- 북한이 7차례 무인기 도발에도 대응 않은 이유는?
- 김정은 · 러시아 외무장관 회동... 한반도 안보에 미치는 영향은?
- 주한미군 방위비 압박 카드 꺼낸 트럼프... 한국의 대응은?
- 트럼프, 푸틴에 휴전 않으면 50% 관세 부과 엄포… 의미는?
▷ 정세현 / 전 통일부 장관
▷ 김준형 / 조국혁신당 의원 · 전 국립외교원장
▷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과 교수
▷ 제성훈 / 한국외대 노어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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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6(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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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 🌧️ 23℃ / 28℃
진짜 장맛비…전국에 강한 비, 시간당 최고 50mm
목(24/29℃)🌦️ 금(24/30℃)🌦️
❏ 피싱·리딩방 사기범죄 겨누는 경찰…올 피해액 벌써 1조 넘어 '역대 최대' / 다중피해사기 피해액 31%↑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1502511
❏ 작년 사기범죄 40만건 넘어…국수본, 李정부서 첫 TF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CZV4V1K
❏ 경찰, 다중피해사기 대응 TF 가동…박성주 국수본부장이 총괄 / 보이스피싱 피해액 작년 8545억 원 ‘역대 최고’…투자리딩방·노쇼 등 신종 사기 피해도 증가 / 전담수사팀 편성 및 특별단속 논의…다중피해사기방지법 제정 추진도
https://www.munhwa.com/article/11519130?ref=naver
■ "좌·우 회전시 보행자 안전 주의"…경찰, '내비게이션' 음성 송출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15/2025071590173.html
■ 내비에서 낯선 목소리가 들렸다…‘좌·우 회전시 보행자 안전에 주의하세요 / 서울경찰청, 카카오·티맵과 협업 / 이륜차 신호위반 근절 시책도 추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2141?ref=naver
❏ ‘끼어들기’ ‘꼬리 물기’ 등 5대 반칙 운전 얌체 운전자 무더기 적발 / 경기북부청, 1시간 동안 93건 적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520220003618?did=NA
❏ 부산경찰청·키자니아 부산, 아동이 안전한 사회 조성 업무협약 체결
https://www.inews24.com/view/1865705
❏ 대구 '경찰·소방협력관 파견제' 100일…'현장공조' 빛났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5_0003251918
❏ 경북경찰청·교육청, 112신고앱 활용도 높인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6990
❏ 광주 경찰, 제헌절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특별 단속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715500177&wlog_tag3=naver
■ 순찰 돌고 AI 연계 안전 사고도 예방…충주에 자율 ‘드론 방범순찰대’ 떴다 / 드론 자격 소지자 19명으로 구성 / 일반형 3대·열화상 드론 2대 보유 / 대천파출소 앞에 스테이션 마련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716021003&wlog_tag3=naver
❏ 부은 뇌, 구멍난 장기…의료사고 때 이 사람을 찾아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661?influxDiv=NAVER
■ "현직 경찰이 결국 피의자로"..방치된 시스템이 부른 비극
https://tjmbc.co.kr/article/JNJZtl85SMu_
❏ 교통질서 확립·단속 강화에 일선 경찰 '업무 과중' 호소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2515
■ “수도권 공원에 4만5000명분 마약이”…밀반입 ‘던지기’ 일당 검거
https://www.dt.co.kr/article/12004160?ref=naver
- 경기남부경찰청, 동남아발 마약 밀반입 조직 검거…시가 80억원 압수 / 합성대마·필로폰 등 대량 유통…점조직 5명 검거, 4명 구속
https://www.inews24.com/view/1865815
■ “알바비 쏠쏠하네”…‘SNS·가상자산 이용’ 마약 매매 149명 무더기 덜미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8777
- 담벼락 구멍에 꽂힌 하얀 봉투…비타민 택배가 마약일 줄이야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32036?ref=naver
❏ “SNS서 코인으로 사요”…MZ의 신종 마약거래법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7/16/20250716012010?wlog_tag3=naver
❏ 젊은 층 파고드는 ‘가상자산’ 마약 거래…“구매자 92%는 2030”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05239&ref=A
❏ 캐나다산 비타민 캡슐에 숨겨 마약 밀반입…구매자 대부분 2030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15/2025071590302.html
❏ 마약 구입 혐의로 입감된 50대 유치장서 칫솔 삼켜
https://www.inews24.com/view/1865749
■ “시키지도 않은 가전제품이 온다고?”…‘맞춤형 미끼’에 피해자 속수무책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8783
■ “보이스피싱 주요 타깃 있었다”…혼자 사는 고령 여성일수록 조심해야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8733
■ 트렌드 민감하다는 20대男도 못 피했다…보이스피싱 피해자 상반기에만 무려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8750
■ 보이스피싱 피해금 1조 원 목전…그놈들의 범행 과정은?[영상]
■ [사설] 보이스피싱 피해액 역대 최고인데, 대책은 제자리걸음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2557316&code=11171111&cp=nv
■ 고소·고발 급증에… 뒤로 밀리는 보이스피싱 수사
■ "챗GPT로 한국어 시나리오 만들어" 캄보디아 조직도 한국 노린다 / 고도화된 범죄에 피해자 연령 낮아져
❏ 매년 20명 숨지는 도로 공사 교통사고…경찰 “산업재해로 보고 발주처도 수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51436001
❏ 도로 공사하다 차에 치이면 '산재'…경찰청 "중대재해처벌법 의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5_0003251727
■ 조폭 개입한 대포통장 유통조직 무더기 검거···총책 등 101명 적발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71514563694873
❏ 범행 전 CCTV에 ‘일베’ 손동작… ‘미아동 마트 살인’ 김성진 사형 구형 / “정신질환 증상 따른 범행 아냐” / 30년 전자장치 부착 명령 요청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5515552?OutUrl=naver
■ “SKT·예스24 해킹 사태 보고도”...AI 100조 투자, 보안 예산은 빠져있다는데
https://www.mk.co.kr/news/it/11368829
❏ '10·26' 故 김재규 재심 오늘 시작…사형 집행 45년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5_0003252734
■ ‘조사 불응’ 윤석열…16일 ‘부정선거론자’ 탄 교수 구치소 접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8167.html
■ “중국이 가짜 투표지로 한국 장악 시도”… 모스 탄, 서울대 정문서 특강 강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5519071?OutUrl=naver
■ 尹 '김건희·최은순' 관련 허위 사실 공표 혐의…김건희특검 이첩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47296
■ 김건희 특검, '건진 게이트' 정조준…핵심 물증 확보가 숙제
■ 건진법당 덮친 특검…2층 불상뒤, 지하 차고옆 '비밀의방' 찾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1823
❏ "신기있나" "내란세력" 청문정국 이틀차, 검증 대신 여야 고성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5_0003253130
■ 李대통령, 이태원·무안·오송 참사 유가족 만난다…"충실 지원 조치" / 유가족 200여 명 초청…피해 지원 확대·재발 방지 대책 논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7402
■ 이 대통령 “국민 생명 지키는 공무원, 실수 안 하는 게 의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1797
■ '이재명표 지역화폐' 소득공제 확대 추진…30%→최대 80% 상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517455817833
■ APEC 석달앞… 李, 트럼프-시진핑에 초청장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16/132008438/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7439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7436
■ [오늘의주요일정]사회(7월16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5_0003253132
< 해외 >
❏ 칠레에 한국 범죄대응 경험 공유…치안 협력 세미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6008100087?input=1195m
■ 日 ‘독도 억지’ 어린이용 방위백서 배포… 편향성 논란에 일부 지역선 배포않기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15/132007780/2
❏ "패싸움 이어 현지 여성 폭행까지"..동남아서 한국인, 잇단 추태
https://www.fnnews.com/news/202507160535019987
■ "빨리 안 나와?"..베트남 무인 사진관서 몸싸움 벌인 한인 여성
https://www.fnnews.com/news/202507152113474095
❏ 60대 한인 남성, 헬스장 샤워실서 불법 촬영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715140632683
■ 中 휴머노이드 로봇 대량생산 진입…"곧 전기차급 시장 성장"
https://www.news1.kr/world/northeast-asia/5847329
❏ 시간당 50㎜ 폭우에… 뉴욕이 잠겼다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15/132007771/2
❏ 7월17일 제헌절만 왜 '빨간날' 아냐?…공휴일 재지정 논의 속도 낼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605180192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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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16.(수)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이 정부 임기 내 전작권 전환 목표" (전매체)
■ 尹정부 초기에도 드론작전... 비밀리에 北 침투시켰다 (중앙)
■ "北 사과 · 배상 없이 떠나기 싫다" 47년 포로, 25년 투쟁한 유영복의 마지막 소원 (조선)
<외교ㆍ북한 관련>
■ 100여일 앞둔 경주 APEC... "트럼프 - 시진핑 참석, 다자외교 기회" (동아, 국민 등)
■ 日 방위백서, 21년째 '독도는 일본 땅'... 정부 "강력 항의" (국민, 서울 등)
■ 트럼프 "무기 줄 테니 모스크바 칠 수 있겠나" 젤렌스키 "물론" (조선)
<칼럼 / 사설>
■ '군사 혈맹' 치닫는 북 · 러 밀착에 대응하려면 (중앙,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연구센터장)
■ '뒤집힌 지도'와 '더러운 평화' (서경, 정민정 기자)
■ "두려운 존재 돼야 자유 수호"... 힘 키워야 평화 지킨다 (서경, 사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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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역사(1900년대)7월13일🌲
🌲04년 일본 헌병과 경찰이 보안회 습격.
🌲04년 영국인 베델(Bethell, E.T.)과 양기탁이 '대한매일신보'를 창간함.
🌲07년 이완용, 송병준이 헤이그 밀사 파견을 이유로 고종 에게 퇴위를 강요.
🌲09년 일본, 각의서 한국병합방침 결정
🌲20년 월간지'페허' 창간
🌲25년 을축년 대홍수 로 517명 사망 실종
🌲50년 정부, 임시수도를 대전에서 대구로 옮김
🌲73년 제주도 곽지리에서 신석기 시대인의 거주 유적 패총 발견
🌲74년 비상보통군법회의, 윤보선 전 대통령을 민청 학련 사건 관련혐의로 기소
🌲75년 사회 안전법 제정, 시국 사범의 사회 복귀를 봉쇄할 목적(1989년 3월에 폐지).
🌲79년 천주교 안동 교구 농민 운동 지도자 오원춘이 정보 기관원에게 납치·감금·폭행 당한 사건이 폭로됨.
🌲80년 사할린 동포 생사명단 확인
🌲81년 전두환 대통령, 정무제2장관에 노태우 전 보안 사령관 임명
🌲81년 아스팍 영화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11개국 참가)
🌲81년 조치훈 명인, 일본 혼인보 타이틀 획득
🌲82년 미국 맨해턴 연방지방법원, 통일교 문선명 목사 에게 탈세 혐의로 징역 18월 선고
🌲83년 한국의 바인타브락 원정대, 산소공급 및 세르파 없이 바인타브락 제2봉을 처음으로 등반
🌲84년 명동성당 암달러상 피살-둔기로 뒤통수 맞아-4명
🌲84년 安국세청장, 정내혁 전 의원의 총재산 규모는 106억 7302만원, 세금3억 1858만원 추징 발표
🌲84년 국제경제협의체(IECOK;66년 창설), 서울 총회를 끝으로 해체
🌲85년 노태우 민정당 대표, 현행헌법 집권기간중 꼭 지켜져야 하며 평화적정권교체위해 호헌의지는 확고
🌲87년 기자협회, 언론자유수호결의 등 4개항의 결의문을 채택 진정한 민주화와 언론자유의 근원적 보장을 촉구
🌲88년 최광수 외무장관, 7ㆍ7특별선언에 따른 외교정책 발표
🌲89년 충청·전북지방에 장마로 물난리가 나 14명 사망·실종
🌲90년 방송관계법 변칙 처리에 항의, 제작 거부 했던 KBS MBC CBS PBC 등 4개 방송사 노조 정상화 결의.
🌲90년 정부, 방위세를 폐지하고 91년말 시한 만료 되는 교육세는 영구세로 전환하는 세제개편안을 발표.
🌲91년 노태우 대통령과 김대중 신민당 총재는 청와대 에서 조찬을 겸한 회담을 갖고 현안문제를 논의.
🌲91년 서울시,시내 90개 버스회사가 보유 8781대 버스기사 1만5700 명만이 재직, 26.1%의 기사부족률.
🌲91년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서 하수도 맨홀 폭발, 주민 수백명 대피소동
🌲92년 유엔인권위원회는 14일 15일 제네바에서 열린 청문회를 가진 뒤 한국의 보안법 수정해야 한다고 전달.
🌲92년 정부, 경협협의차 내한한 러시아 대표단이 이미 집행된 차관에 대한 연체이자 적기에 상환하겠다고 약속
🌲92년 국민은행부설 국민가계 경제연구소, '과외수업 이용실태에 관한 조사'결과 50.3%가 개인-학원수강.
🌲93년 법무부, 현재 범죄관련 해외도피자수가 박태준 전포항제철회장과 김종휘 등 104명이라고 밝혀.
🌲96년 정부, 한국ㆍ파키스탄 항공협정안 의결
🌲97년 헌법재판소, 동성동본간 혼인 금지 조항 헌법상 결혼과 가족생활의 권리를 침해한다며 헌법불합치 결정
🌲97년 북한군 중동부전선 비무장지대 도발, 아군과 교전
🌲97년 헌법재판소 동성동본 금혼 위헌 결정
🌲99년 탈옥수 신창원, 2년 6개월만에 전남 순천에서 검거됨
~~~~~~~~~~~~~~~~
🌲1945년 미국이 플루토늄을 이용한 원자폭탄 실험에 성공
~~~~~~~~~~~~~~~~
🌲69년 미국에서 인류가 처음 달에 착륙한 아폴로 11호를 발사
~~~~~~~~~~~~~~~~
🌲1999년 탈옥수 신창원 전남 순천에서 검거 - 2년 6개월 만
~~~~~~~~~~~~~~~~
🌲2001년 자크 로게, IOC 위원장에 선출
~~~~~~~~~~~~~~~~
🌲2005년 이구(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씨가 일본의 한 호텔에서 심장마비(추정)로 사망. 향년 7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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