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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1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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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0883

집사 게이트, 사라진 92억 원이 김건희에게 갔을 가능성 있다: 슬로우레터 711. - 슬로우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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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 주요일정

 

국회의장

12:00 대한민국 제헌국회의원 유족회 오찬 (국회 사랑재)

14:00 국회기록원법 제정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16:00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 신임위원장 위촉식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14:00 국회기록원법 제정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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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의(1)

14:00 법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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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

10:00 김은혜 의원 등 주최 <자국민 역차별 해소 릴레이 세미나 제1:부동산 무풍지대> (회관 제5간담회의실)

10:00 나경원 의원 주최 <한미 통상협상 카운트다운, 관세전쟁 속 대한민국 국익을 위한 산업계-국회 긴급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14:00 김영삼재단, 조선일보 주최 <김영삼대통령 10주기 세미나 시리즈 대한민국의 건국, 산업화, 민주화 그리고 선진화 2차 세미나> (김영삼도서관 지하3층 대강당)

조국혁신당

14:00 조국혁신당 워크숍 및 당직자 직무역량교육 (OCC오송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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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기획조정실, 국회기록원법 제정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07:00 나경원 의원실, 인구와 기후 그리고 내일 (회관 제2세미나실)

09:00 장동혁 의원실, 2025년 하계학술대회 (회관 대회의실)

09:00 이용선 의원실, 동북아 SDGs 네트워크 국제회의 (회관 제1세미나실)

09:00 김은혜 의원실, 자국민 부동산 역차별 해법은? (회관 제5간담회의실)

09:00 이강일 의원실,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 회의 (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문대림 의원실, 국민주권정부, 수산정책 어떻게 풀어야 하나?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13:00 진종오 의원실, 화재로부터 안전한 공연장을 위한 입법 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13:00 유용원 의원실, 청년 입법정책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정혜경 의원실, 국가보안법 피해자 증언대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13:00 백승아 의원실, 교사의 정치시민권 보장 입법촉구 국회 토론회 (도서관 강당)

13:00 이주영 의원실, 소아희귀질환 치료제 접근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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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0:00 천하람 의원, 이혜숙 전 개혁신당 부대변인,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10:40 임미애 의원, 국민권익위원회 석포제련소 토양정밀조사 이행 의결 관련 민사소송 제기 기자회견

11:00 이미선 부대변인, 캠코가 보유한 10년 이상 연체채권 소각 촉구 기자회견

11: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기자회견

13:40 서범수 의원,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 일동 기자회견

14:00 김현 의원,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5:00 박홍배 의원, 폭염 속 택배노동자 사망 사고 규탄 및 규제개혁위원회 폭염대책 보완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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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711)

 

1. 정부의 초강력 대출규제 효과가 가시화하면서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급등세를 이끌던 강남3마용성지역 집값 상승률이 2주 연속 줄어들었습니다.

 

2. 삼성전자가 올 연말에 두 번 접는 스마트폰 트라이 폴드폰을 출시합니다. 중국 화웨이가 지난해 트라이 폴드폰을 출시한 데 이어 애플도 내년 폴더블 폰을 처음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 엔비디아가 9일 장중 한때 시가총액 4조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전 세계 상장기업 가운데 시총이 4조달러를 넘어선 것은 엔비디아가 처음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에 달하는 상호관세를 브라질에 부과했습니다. 또 필리핀에는 20%, 알제리와 이라크 등에는 30%의 상호관세율을 적시한 서한을 보냈습니다.

 

5.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레이스가 시작됐습니다. 대중적 인지도가 앞선다는 평가를 받는 정청래 의원,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맞췄던 관계라는 점을 내세우는 박찬대 의원이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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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법 구형과 신형이 다르다. 2011년 이전 만든 ‘(구형)정속형'은 목표 온도에 도달한 뒤 2시간마다 껐다 켰다 반복, (신형)인버트형)은 껐다 켰다하는 것보다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뒤 연속 운전하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세계)

 

2. 주말 폭염 절정, 당분간 폭염 계속 기상청, 다음 주 중반쯤 북쪽 찬 공기 남하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그동안 30도 내외로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았던 동해안 지역도 바람이 동풍에서 서풍으로 바뀌며 기온 올라 갈 듯.

 

3. 한국은 최고 제조업 강국’? 주요 20개국(G20) GDP대비 상품수출 의존도 가장 높아. 중국(17.9%)·일본(17.0%)은 물론 전통의 제조업 강국 독일(33.3%)보다도 높아. 수출구조를 상품 중심에서 서비스 및 해외투자로 다각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아시아경제)

 

4. 사상 첫 시총 4조달러 전인미답의 영광, 엔비디아 10일 전날보다 2.5% 오른 164.42달러까지 상승하며 시총 4100억 달러(5512조 원) 기록. 이는 한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의 1.8배에 달하는 액수. 2018년 보다 48배 상승. 올들어 20% 상승.(한경 외)

 

5. 모기의 먹이는 피가 아니다 꽃의 꿀이나 나무의 수액, 이슬 등을 먹고 산다. 피를 빠는 모기는 알의 성숙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철분을 노리는 알을 뺀 암컷 모기이다.(문화)

 

6. K 뷰티 숨은 강자, ‘올리브 영수낙 전 영국 총리가 지난 5월 방한 당시 한국에 온다고 하니 10대 딸들이 올리브영에 꼭 들러야 한다며 화장품 구매 목록을 적어줬다고 할 정도로 올리브 영K뷰티 순례지가 되었다. 이런 열기에 지난해 매출은 48000억원으로 한 해동안 23%가 늘었디.(아시아경제)

 

7. 폭염에 최대전력 수요 또 경신 미세먼지 걱정은 사치... 정부, 원전은 물론 석탄발전도 총가동...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 895.7GW까지 올라 역대 2위이자 역대 7월 중 최고치를 찍었고, 이후에도 연일 90GW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 중.(헤럴드경제)

 

8. 4일제 하니, 매출 늘고 직원 병가 줄고... 영국 시민단체 4일제 재단’, 지난해 11~4월까지 6개월간 17개 기업 1000여명을 대상으로 주4일제 실험. 매출을 공개한 4곳 중 3곳이 증가. 4곳 모두 병가와 개인 휴가 일수 감소. 일각에선 일반화 어렵다 반론.(세계)

 

9. ‘세레나데’(Serenade) 프랑스어로 이탈리아어 세라’(Sera·저녁)에서 유래된 말이다. 우리말로는 저녁의 음악정도로 해석되는데 늦은 저녁 사랑하는 이의 집 창가 앞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연주나 노래를 뜻한다.(문화)

 

10. 익숙치(X), 익숙지(O) -하지 않다의 줄임은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거나 ㄴ///ㅇ로 끝나면 -ㅊ로 예)예상치, 충분치... ///ㅅ으로 끝나면 -지로 쓰면 맞다. )넉넉지, 떳떳지...

*신통알 팁 : “나라말외=”(ㄴㄹㅁㅇ=(), “고두밥수=(ㄱㄷㅂㅅ=()로 기억하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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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에어컨 전기료 아끼는 법 구형과 신형이 다르다. 2011년 이전 만든 ‘(구형)정속형'은 목표 온도에 도달한 뒤 2시간마다 껐다 켰다 반복, (신형)인버트형)은 껐다 켰다하는 것보다 냉방 희망 온도를 고정한 뒤 연속 운전하면 전력 소비를 줄일 수 있다.(세계)

 

2. 주말 폭염 절정, 당분간 폭염 계속 기상청, 다음 주 중반쯤 북쪽 찬 공기 남하로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 그동안 30도 내외로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았던 동해안 지역도 바람이 동풍에서 서풍으로 바뀌며 기온 올라 갈 듯.

 

3. 한국은 최고 제조업 강국’? 주요 20개국(G20) GDP대비 상품수출 의존도 가장 높아. 중국(17.9%)·일본(17.0%)은 물론 전통의 제조업 강국 독일(33.3%)보다도 높아. 수출구조를 상품 중심에서 서비스 및 해외투자로 다각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아시아경제)

 

4. 사상 첫 시총 4조달러 전인미답의 영광, 엔비디아 10일 전날보다 2.5% 오른 164.42달러까지 상승하며 시총 4100억 달러(5512조 원) 기록. 이는 한국 증시 전체 시가총액의 1.8배에 달하는 액수. 2018년 보다 48배 상승. 올들어 20% 상승.(한경 외)

 

5. 모기의 먹이는 피가 아니다 꽃의 꿀이나 나무의 수액, 이슬 등을 먹고 산다. 피를 빠는 모기는 알의 성숙에 필수적인 단백질과 철분을 노리는 알을 뺀 암컷 모기이다.(문화)

 

6. K 뷰티 숨은 강자, ‘올리브 영수낙 전 영국 총리가 지난 5월 방한 당시 한국에 온다고 하니 10대 딸들이 올리브영에 꼭 들러야 한다며 화장품 구매 목록을 적어줬다고 할 정도로 올리브 영K뷰티 순례지가 되었다. 이런 열기에 지난해 매출은 48000억원으로 한 해동안 23%가 늘었디.(아시아경제)

 

7. 폭염에 최대전력 수요 또 경신 미세먼지 걱정은 사치... 정부, 원전은 물론 석탄발전도 총가동... 최대전력 수요는 지난 895.7GW까지 올라 역대 2위이자 역대 7월 중 최고치를 찍었고, 이후에도 연일 90GW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 중.(헤럴드경제)

 

8. 4일제 하니, 매출 늘고 직원 병가 줄고... 영국 시민단체 4일제 재단’, 지난해 11~4월까지 6개월간 17개 기업 1000여명을 대상으로 주4일제 실험. 매출을 공개한 4곳 중 3곳이 증가. 4곳 모두 병가와 개인 휴가 일수 감소. 일각에선 일반화 어렵다 반론.(세계)

 

9. ‘세레나데’(Serenade) 프랑스어로 이탈리아어 세라’(Sera·저녁)에서 유래된 말이다. 우리말로는 저녁의 음악정도로 해석되는데 늦은 저녁 사랑하는 이의 집 창가 앞에서 사랑을 고백하는 연주나 노래를 뜻한다.(문화)

 

10. 익숙치(X), 익숙지(O) -하지 않다의 줄임은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거나 ㄴ///ㅇ로 끝나면 -ㅊ로 예)예상치, 충분치... ///ㅅ으로 끝나면 -지로 쓰면 맞다. )넉넉지, 떳떳지...

*신통알 팁 : “나라말외=”(ㄴㄹㅁㅇ=(), “고두밥수=(ㄱㄷㅂㅅ=()로 기억하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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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지지율 65% 윤석열 구속 찬성 71%.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가 65%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NBS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이 국정 수행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였으며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였습니다. 윤석열 구속 수사에 대해서는 71%가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45%, 국민의힘이 19%로 국힘이 드뎌 10%대라는 거~ 이 정도면 자폭해야~

 

막 오른 박찬대·정청래 당권 경쟁.

2. 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당권 경쟁 막이 올랐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지는 당 대표 선거로, 박찬대·정청래 의원의 2파전 양상이 굳어진 상황에서 두 후보 모두 명심 계승자를 자처하고 있지만, 스타일은 완전히 갈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누가 대표가 되든 신속한 내란 청산과 개혁으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주력했으면 좋겠습니다.

 

, '건강 이유' 내란재판 불출석.

3. 윤석열이 재구속된 후 열린 첫 내란 혐의 재판에 건강상의 이유로 불출석했습니다. 이에 대해 특검팀은 "이후에도 피고인이 불출석하면 구인장 발부 등 구체적 방안을 고려해달라"고 재판부에 요구하며 "증인들이 이미 출석해서 기일 외 증거조사는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어차피 사형 아니면 무기징역이라는 생각에 배 째라는 생각인가 본데아프면 안 나가도 됩니까?

 

경호처, 윤 구치소 내 상주 경호 안 한다.

4. 재구속된 윤석열에 대해, 대통령경호처가 구치소 내에서 상주하면서 경호하지는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경호처는 윤석열이 재판에 나가거나 특검 소환에 출석할 때 경호차량과 경호원이 동행할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대통령을 경호하는 경호처 역시 국가공무원일뿐이지 개인의 사병이 절대 아니라는 겁니다~ 맞지?

 

조은희 "국민의힘도 계엄 피해자".

5. 윤석열이 재구속된 가운데 조은희 비상대책위원이 "국민의힘은 누구도 계엄을 사전에 알지 못했고, 찬성한 바도 없다. 오히려 결과적으로 그 피해자"라고 주장해 논란이 일 것으로 보입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당 입장이 아닌 "개인의 말"이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명실공히 비대위원이라고 하는 양반이 하는 얘기를 개인의 말이라고 하면 그게 말이 된다고 보냐?

 

특검 압수영장에 윤상현은 공범.

6. 김건희 특검팀이 '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한 윤상현 의원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정치자금법 위반과 뇌물 혐의를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윤 의원은 업무방해 공범으로, 정진석 비서실장 역시 피의자로 적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은 앞으로 평생 사회에 복귀할 일은 없을 것 같은데 이 인간들도 순장 조로 따라가는 게 맞지~

 

서정욱, 김건희가 집에 없는 건 집이 좁아서’.

7. 서정욱 변호사가 김건희가 걷기도 힘들다면서 코바나 컨텐츠에는 어떻게 가냐는 질문에 코바나가 뭔 곳에 있는 것도 아니고, 사람들을 만나야 우울증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또 집에 있지 않고 코바나 컨텐츠로 자주 나가는 것은 집이 좁아서라고 주장했습니다.

60평짜리 아크로비스타가 좁아서 밖으로 돈다는 데 앞으로 독방 생활을 어떻게 하실지 걱정이네~

 

문상호, 노상원에 정보사 요원 인적 사항 넘겨.

8.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계엄 비선'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요원 46명의 출신 지역과 특기, 토익 점수 등이 포함된 인적 사항을 넘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노상원은 비상계엄이 선포되면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수사단에 정보사 요원을 배치하려 했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군 장성이 저런 모지리에게 넘어가 국가 기밀을 넘긴 죄~ 이건 반역죄지~

 

'리박스쿨' 늘봄강사 116명 더 있었다.

9. 리박스쿨 유관 단체에서 자격증을 발급받은 늘봄학교 강사가 116명이나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육부가 '리박스쿨 관련 강사 전수조사 결과 116명이 리박스쿨 관련 단체인 생명과학교육연구회에서 자격증을 받고 올해 241개 초등학교에 출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극우들이 희한한 게 공산당은 싫다면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같은 독재자는 찬양한다는 거~

 

미 국방장관 고문 주한미군 1만 명 감축 제안

10.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을 압박하고 나선 가운데, 이번엔 주한미군을 3분의 1 수준으로 줄여야 한다는 미 국방장관 수석 고문의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보고서에는 북한은 미국의 위협이 아니고, 주한미군을 중국 견제에 활용할 수도 없을 거란 주장이 담겼습니다.

결국 자주국방, 부국강병이 살길이라는 건데 동맹인지 장사치인지 모를 것들 때문에 머리 아프다~

 

무죄 확정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 111개월만에 복귀.

, 4개월 만에 받은 수인번호 '10'은 임시로 변경 예정.

송언석 "윤 재구속 송구, 수사·재판 법과 원칙에 따라야“.

서정욱 , 정치 보복 많이 당해 모든 법적 수단 강구".

배현진 "윤 재구속 국힘 뒤숭숭, 전화기 바꾸는 의원 많아".

권성동, 안철수 겨냥 "하남자 리더십 당 위기 극복 못 해“.

장동혁 "당대표 출마 고민 중 필요한 역할 있다면 해야“.

삼부토건 전·현직 회장 특검 출석 모두 김건희 모른다“.

채해병 특검, 이종섭·국방부 등 10여 곳 첫 압수수색.

양대노총, 이 정부 역대 최저 최저임금 인상률 책임지라".

백범 암살범 안두희 격살했던 박기서 선생 10일 별세.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진심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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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1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정부, 미국과 전작권 전환 협의 나섰다

한미 양국 정부가 한국군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을 이양하는 실무 협의를 시작했으며 이번 전작권 이양 협의는 과거와 달리 주한 미군 재조정·감축과 직결되는 만큼, 실행될 경우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함

 

2. 김민석이 만든 청문회서 버티기

사상 처음으로 증인과 참고인 없이 진행된 김민석 국무총리 청문회 영향으로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후보자 17명의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부터 시작되지만 자료 상당 부분을 제출하지 않거나 부실하게 제출하고 있다함

 

3. 법사위, 상법 보완 공청회

11일 상법 개정안 보완을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공청회에서는 지난 상법 개정 당시 제외됐던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등을 논의한다고함

 

4.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 법안 발의

최근 헌법 가치의 퇴색, 국민 인식 저하 등의 문제로 5대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에서 제외된 제헌절(717)을 공휴일로 재지정하기 위한 법안이 국민의힘에서 최근 발의됐다함

 

5. 정당 존립에 적신호 켜진 국민의힘

야당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국민의힘이 쇄신은커녕 친윤석열계 및 영남 기득권 유지를 둘러싼 내부 권력투쟁에만 몰두하다보니 지지율이 10%대로 곤두박질치는 등 정당 존립에 적신호가 켜졌다함

 

6. 내란특검, 다음 타깃은 한덕수

윤석열 전 대통령 신병을 확보한 내란 특검의 다음 타깃은 비상계엄을 동조 혹은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일부 국무위원과 당시 국민의힘 원내 지도부 등이라고함

 

7. 수용번호 3617 윤석열

수용번호 3617을 부여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은 파면된 자연인으로 신분이 바뀌어 일반 수용자들이 머무는 수용동의 2평대 독방에 수용됐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상속세 완화 사실상 무산

상속세는 쟁점이 많보니 이달 말 발표할 올해 세법개정안에 상속세 개편 방안은 포함되지 않는다고함

 

3. 감사원 사무총장에 정상우 내정

감사원 신임 사무총장으로 2022년 최재해 감사원장에게 반발하며 감사원을 떠난 정상우 전 감사원 공직감찰본부장이 내정됐으며 최재해 감사원장은 오는 1112일에 임기가 만료된다고함

 

4. 사기 혐의 30대 경찰관, 훔친 혐의 또 입건

사기 사건을 해결해주겠다며 피해자에게 접근해 돈을 받은 혐의로 수사를 받는 전남경찰청 소속 30A 경장이 금품을 훔친 혐의 등으로 추가 입건됐다함

 

경기종합

1. 10월부터 OPEC+ 증산 중단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주요 산유국으로 구성된 OPEC+가 원유 공급 과잉으로 국제유가가 올해 말 배럴당 60달러까지 내림세를 탈 것으로 전망되자 오는 10월부터 더는 증산하지 않는다고함

 

2. 여당 상법 2R, 재계는 속만 태운다

여당이 상법 개정을 통한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추진하면서 기업 지배구조 개편 입법이 전방위로 확장되자 기업들은 경영권을 방어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판조차 사라진다며 속만 태우고 있다함

 

3. 항공권 가격 폭락 이유

경기침체 여파로 올해 들어 해외 여행 수요가 확 꺾인 영향으로 항공사들이 가격을 낮춰서라도 좌석을 채우기 위해 대대적인 할인에 나서고 있어 여행사와 항공사의 실적 부담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함

 

4. K방산, 2분기도 역대급 실적

전 세계적인 방위비 증액 추세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한국항공우주산업(KAI)·LIG넥스원 등 국내 대형 방산업체 4곳이 올해 2분기에도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함

 

5. 폭염에 야외형 아울렛 고심

기록적 폭염이 지속되자 야외형 아울렛과 실내형 아울렛의 희비가 엇갈리자 야외형 아울렛들이 실내외 모두 쇼핑이 가능하도록 대규모 리뉴얼을 단행하고 있다함

 

6. 더본코리아 백석공장, 결국 폐업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농지법 위반 논란이 된 충남 예산군 백석공장의 운영을 6월말로 중단했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미국 주간 고용지표 호조로 하락

11(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주간 고용지표 호조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0원 하락한 1,373.9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보이스피싱 피해, 무과실 배상 추진

1000만원 이하의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자 무과실 원칙에 따라 금융회사 등이 전액 배상하고, 보이스피싱 피해 신고가 접수되는 즉시 자동으로 전 금융권을 대상으로 사기범의 계좌가 지급정지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함

 

 

3. 다음주 비대면 대출 재개

금융당국의 6.27 부동산 대출 규제로 비대면 대출을 막은 은행권이 다음주부터 순차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고함

 

4. 지역주택조합 합동 특별점검

국토부와 공정거래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6개 기관이 합동으로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과도한 공사비 증액, 불공정 계약 등의 논란에 대해 11일부터 특별점검에 나선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다음주도 폭염

다음주에도 서풍 형태로 수증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어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특보 수준의 더위가 이어진다고함

 

2. 올 강수량 평년 대비 80%

마른장마로 올해 전국 강수량은 평년 80% 수준이라고함

 

3. 상위 10%가 국토 3분의 1 소유

지난해 기준 한국 전체 인구(5122만명) 가운데 38.4%1965만명이 토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개인이 소유한 토지의 78.4%36251는 상위 10%가 소유하고 있으며 국토 3분의 1에 달한다고함

 

4. 열대 어종 앞마당이 된 동해바다

해수온이 25도를 넘나들면서 동해 바다가 참다랑어와 황새치 등 열대 어종의 앞마당이 됐다고함

 

5. 공군 가려고 학원까지 다닌다

병무 생활이 상대적으로 편한 공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공군 입대 희망자들을 위한 컨설팅 학원까지 등장했으며, 공군 1차 서류에 합격하기 위해지게차운전, 정보처리기능사에 도전하는 이들도 많다고함

 

6. 장기체류 외국인 45만명

지난해 우리나라에 90일 넘게 머문 외국인은 451000명으로 중국인이 112000명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베트남(88000)인이라고함

 

7. 드론축구협회의 비자금 조성 의혹

2018년 전북 전주시가 주도로 설립된 대한드론축구협회가 각종 대회를 치르면서 수천만 원의 비자금 조성과 해외 골프여행, 성접대 등의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매수세에 상승

10(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우량주 위주로 매수세가 몰리면서 다우존스 0.43% 상승, S&P500지수 0.27% 상승, 나스닥 0.09%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원유 과잉 공급 가능성에 하락

10(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원유 공급 과잉으로 주요 산유국의 증산 중단 가능성에 1.81달러(2.65%) 하락한 배럴당 66.57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1.55달러(2.21%) 내린 68.64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달러 강세에 상승

10(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 강세 영향으로 3.20달러(0.10%)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324.2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드론 위협에 미 본토도 비상

최근 러시아와 이란에서 공격용 드론의 위력이 여실히 확인되면서 미국도 해외미군기지는 물론 본토에 대한 드론 방어 시스템 강화에 비상이 걸렸다함

 

5. NASA 직원 2694명 조기 퇴직

트럼프 행정부의 예산 삭감과 감원 요구 끝에 미국 항공우주국(나사) 직원 2694명이 조기 퇴직함에 따라 나사의 달 탐사 계획, 심해 탐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영향이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함

 

6. 이스라엘, 이란에 농축우라늄 남아있다고 결론

이스라엘 정부가 자국과 미국의 지난달 이란 핵시설 공격 이후에도 이란이 핵무기 원료가 될 수 있는 농축우라늄 비축분 일부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함

 

7. 엔비디아, 종가 기준 시총 4조 달러 돌파

인공지능(AI) 칩 대장주 엔비디아의 시가총액이 10(현지시간) 종가 기준으로 4조 달러를 돌파했다고함

 

8. 영국·프랑스, 러시아 위협에 핵 공동개발 합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핵무력 사용을 거론하자 영국과 프랑스가 핵무기 공동개발에 합의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시 영국과 프랑스가 평화유지군으로 투입된다고함

 

9. 스페인 기후 위기 심화

스페인 전국 각지의 기온이 42도까지 치솟는 폭염이 자주 발생하는 등 스페인의 기후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년 최저임금 1320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320원으로 결정됐으며 월급으로 계산하면 2156880원으로 올해보다 6610원이 올랐다함

 

2. 소비쿠폰 안내 문자에 URL 링크는 100% 사기

정부가 스미싱(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메시지에 URL이 포함된 문자 및 SMS는 일절 발송하지 않는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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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1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어제 새벽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전에 열린 내란 혐의 재판에 처음으로 불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없이 진행된 재판에선 예정대로 증인 신문이 이뤄졌습니다.

 

내란 혐의를 수사 중인 특검은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지했습니다. 특검은 우선 영장에 기재된 혐의들부터 본격적으로 들여다볼 계획입니다.

 

채 상병 특검팀이 VIP 격노설과 구명 로비 의혹을 정조준하며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출범 8일 만의 첫 강제 수사입니다.

 

김건희 특검은 코바나콘텐츠 전시회 기업 협찬 의혹을 깊이 들여다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는 전시회에 협찬한 대기업들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주재했습니다. 통상과 안보를 연계한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국익을 최우선으로 대응 전략을 모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음 달 2일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박찬대 의원 간의 양자 구도로 당 대표 선거가 치러지게 됐습니다. 양측 모두 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결고리를 강조하며 '명심'을 둘러싼 경쟁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결별을 공식화하며, 대통령 부부의 전횡을 막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국민 앞에 사과했습니다. 다음 달 전당대회 전까지 혁신안 마련에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대로 다음 달 1일부터 구리에 50%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최대 수출국인 칠레는 외교적 결례라며 미국에 공식 대화를 요청했습니다.

 

비트코인이 113천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 효과라며 연준을 향해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만나 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한 새로운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곧바로 평화로 이어지진 않겠지만 대화의 문을 열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텍사스에서 120여 명의 목숨을 앗아간 홍수 참사를 계기로,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기상·재난 대응 기관 구조조정에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민영화를 위한 수순이라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13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인상률은 2.9%, 17년 만에 노사 합의로 타결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했습니다. 과열된 주택시장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조치로, 향후 집값과 대출 상황을 지켜본 뒤 추가 인하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 폭이 뚜렷하게 둔화됐습니다. 초강력 대출 규제가 약발을 나타내며, 수도권 전반에 거래 절벽분위기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 온열질환 응급환자가 100명을 넘기며 감시체계 운영 이후 가장 빠른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낮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폭염이 이어지는 만큼 수분 보충과 휴식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밤사이 동풍이 약해지며 열대야가 잠시 주춤했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도 24.6도까지 내려갔지만, 낮 동안에는 다시 35도 가까이 오를 것으로 보여 폭염 대비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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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7~8월 전기요금 평균 18000원 싸진다정부, 누진제 완화...올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신기록을 경신할 것...두 달간 한시적으로 전기요금 누진제를 완화...10일부터 919일까지를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설정

 

대만·스페인처럼 블랙아웃 올라올 여름 역대급 전력수요초비상...전력 예비율 10% 하회 우려...폭염속 내달 최대 수요 전망...97.8GW로 기록 경신할 듯...현재 공급 가능량 106.6GW...예비율 8.3%로 떨어질 수도...당국 비상자원 8.7GW 확보

 

5월까지 나라살림 54조 적자국가채무, 한달 새 20조 증가해 1218...기재부, 월간 재정동향 7월호...총수입 279, 총지출 315...관리재정수지 적자폭 역대 4번째

 

작년 장기입국 외국인 45만명유학생 10만명 '역대 최대'...작년 총이동자 132.9만명입국 72.7만명·출국 60.2만명...취업 입국 외국인 16.4만명전년5.1%

 

전문가들 "향후 5'L자형' '우하향' 성장정부 통상대응 집중해야"...대한상의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조사 결과...10명 중 6"우리 경제 성장동력 약해질 것"..."산업육성 위해 투자지원 확대·AI 적용 해야"..."저출생 대응, 혁신기술·고령자 활용 정책 필요"

 

금 융

 

정책에 발맞춘 한은8월 기준금리 인하설 '탄력'...기준금리 동결한 한국은행...금융통화위원 만장일치 결정...금리인하 가능성 내비쳤지만 정확한 인하 시기엔 말 아껴...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변수..."가계부채, 부동산도 살필 것"

 

금리 동결, 예상된 결과코스피 장중 연고점 또 돌파...나흘째 상승3170 넘어...삼성·하이닉스 등 반도체 강세...개인 1208억원 순매수로 견인...나스닥 지수도 사상 최고치...재정·통상정책 등 구조적 요인...증시 향배 가르는 변수 될 듯

 

6월 코스피 질주 동력은 복귀한 외국인...한 달간 3조 순매수...6월 외국인 증권투자3670억 순매수...주가 상승에 주식가치도 116'플러스'

 

6.27 대출 규제 약발 먹혔나카뱅 '주담대 오픈런' 열기 진정...열흘 만에 재개, 대출 신청 이상 주담대 발길 줄어...케이뱅크 비대면 주담대 재개는 아직"오후 재개 예정"

 

외국인 두 달째 '바이 코리아'코스피 3.1조 사들여...지난달 국내 주식 3760억원 순매수...채권 5개월 연속 순투자

 

기 업

 

휴식 2'냉방 버스'에 폭염키트까지최악 폭염 산업계 '비상'...'폭염대책' 가동"보냉장구 기본, 찾아가는 얼음물까지"...외부 작업 제한, 곳곳에 응급키트현대차·기아 "78초 전체 휴가"...철강·조선 "폭염과 전쟁"찾아가는 '냉방 버스' 등장

 

"지금 휴가 가게 생겼어요?"中企 사장님 절반 '여름휴가 포기'...중기중앙회, '중소기업·CEO 여름휴가 계획 조사' 결과 발표...CEO 55% '휴가 포기'휴가 가는 CEO'국내로 3~4'

 

'구글 왕국 무너지나' 검색 아닌 질문의 시대AI기업들 도전장...퍼플렉시티 AI기반 웹브라우저 코멧 출시...'5만 활성사용자' 오픈AI도 수주내 출시...검색아닌 질문의 시대AI에이전트 연동해 작업효율성 높여...크롬 점유율 하락시 구글 매출 직격탄

 

"2년 전 1000만원 샀으면 지금 1.1"엔비디아 더 가는 이유...엔비디아 장중 시총 4조달러 사상 첫 돌파...꺾이지 않는 AI투자 수요 입증되며 엔비디아 주가 상승..."인터넷초기 시스코는 PER 130...엔비디아는 33"

 

현대건설, 7500태양광 발전사업 진출본격 착공...연간 926GWh 생산하는 대형 발전소기업에 전력 판매 예정

 

부 동 산

 

갭투자 막혔다고? 방법 다 있어요전세대출 규제 허점 노린 이것’...지난달 28일부터 주담대 6억 초과 제한...비실거주 주택 구앱 대출 막혀...전세 승계 매매, 갭투자 회피 방법으로 떠올라

 

김포~검단~청량리 GTX 신설"33분 소요"...재정사업평가위원회 SOC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돼...구리~성남 지하고속도·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확정

 

한은 총재 "집값 과열 진정시켜야조기 '해피엔딩' 불확실"..."작년 8월보다 상승 속도 빨라젊은층 절망감"..."한은이 강력한 거시건전성 정책 집행해야"조직 개편 요구...'오지랖' 비판엔 "모든 사람 사랑받을 수 없어"

 

 

"부울경 1시간 생활권 현실화"'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예타 통과...기재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부울경이 연결되는 동남권 전체 동반 상승효과 기대...북부산 노포역 일원 종합개발도 탄력...정관읍 주민 숙원사업인 정관선 건설사업에도 긍정적 영향

 

사 회

 

이번주 '폭염특보 수준 더위' 계속다음주 곳곳 강한 비...다음주부터 고기압 와해고온다습한 날씨 전망...기상청 "온열질환 대비 유의해달라" 당부...일요일부터 '소낙성 강수'로 강한 비 예상

 

폭염·건조한 날씨 탓에 전 세계 여름철 대형산불로 몸살...기온 1도 상승시 산불위험 8.6% 증가...2020년대 연중 산불발생일수 155, 건수는 520...산림당국 중심의 유관부처 간 상시 '국가산불대응센터' 필요

 

금강 물놀이 사망, 안전요원 경고했지만 통제 안됐다...입수금지구역서 물놀이하던 204명 사망...사고 신고 30분전 경고중단은 안 시킨 듯

 

우크라 포럼띄운 삼부토건, 재건사업 불참주가 부양용 의심”...2022년 의료지원 등 공익 목적 시작취임 한달 뒤 단체 성격 변화...삼부토건 임원 세미나 참석 다음날, “재건사업 MOU”정작 수주 안해...‘원희룡 참석 주가 급등 계기판단

 

신병 확보한 내란 특검 "11일 조사할 예정소환 횟수, 전직 대통령 신분과 무관"...외환 혐의 수사 방향에도 관심특검 "본인 동의 아래 수사 가능"..."구속영장, 새벽 3시에 집행우편발송 통해 김 여사에 통지"

 

국 제

 

트럼프 "구리 50% 관세" 전방위 압박엔비디아, 사상 첫 시총 4조 달러 돌파...핵심 금속도 '우선주의'수입가격만 급등 '자충수'될 수도...관세 이어 방위비까지트럼프, 전방위 압박..."국가 안보에 위협"

 

우크라 지원 재개 속내트럼프 '24시간 종전' 호언, 푸틴 '시큰둥'...백악관 관계자 "트럼프, 원하는 만큼 진행 빠르지 않자 좌절 느껴"...공화·민주 양당, 대러 제재 법안 발의트럼프도 '강력 지지' 고려

 

, 우크라에 일부 무기 공급 재개트럼프 패트리엇 검토”...포탄·로켓 등 며칠만에 다시 제공...트럼프 패트리엇 요청에 검토중

 

대만 '한광훈련' 시작되자 중국은 대만 군수기업 제재...중국 상무부, 8개 대만 군수기업 수출 통제 리스트 올려...대만, 910일간 연례 군사훈련 '한광 41호 훈련' 실시

 

'정찰기에 레이저 조준' 발표에"사실과 전혀 달라" 반박...중국 외교부, 독일 정부 발표에 "오해와 오판 피해야" 강조...중국 관영매체도 전문가 인용해 반박"레이저 무기 장착 안돼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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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11()

 

[노컷뉴스] '실용' 외친 정부집권초 경제안보외교는 '중도보수'

- https://naver.me/G02CHJoM

 

[국민일보] “송전망 얼마 남았나” “도로 어디서 끊겼나이 대통령, NSC 주재하며 상세히 캐물어

- https://naver.me/5b0Gedqr

 

[뉴스1] 김총리, '차질 우려'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 https://naver.me/Fhf8QToa

 

[뉴스1] 공무원 일손 놓게 하는 감사원 정책감사"정치보복 아닌 적극행정으로"

- https://naver.me/xHmCRT58

 

더불어민주당 동정

 

[데일리안] 정청래 '잘 싸우는 당대표' vs 박찬대 '외연확장 및 지선 승리'명심 신경전도

- https://naver.me/xR2MaLBS

 

[프레시안] 유인태, 인사청문 정국에 "교육부는 어렵겠다"

- https://naver.me/x3HgGOd4

 

국민의힘 동정

 

[뉴스1] 국힘 '과거와의 단절' 될까1호 혁신안 전당원 투표로 시험대

- https://naver.me/5lf01YFJ

 

[한국일보] 10%대 추락한 국민의힘 지지율... "쇄신 대상이 혁신 추진해서야"

- https://naver.me/Fhf8JM7n

 

경제 동정

 

[뉴스1] "지방선 세금 깎아주자" 법안에미분양 해법 놓고 엇갈리는 의견

- https://naver.me/G7C3YorZ

 

[이데일리] “을끼리의 갈등만 커집니다최저임금 인상에 소상공인 한탄

- https://naver.me/FoIsceju

 

[서울신문] 이창용 집값 상승 속도 작년 8월보다 빨라해피엔딩 불확실

- https://naver.me/GOhjTs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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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11/>

 

[국회의장]

- 우원식 의장 "AI 시대, 한국어 교육 도약 모색해야"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0111

 

[의사일정]

- (법사위) 상법 보완 공청회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선출 논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3258

 

[더불어민주당]

- 당권주자, 선거 레이스 돌입전북 가는 정청래, 인천 찾는 박찬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6385

 

- , ‘1조 예산양곡법 재정부담 낮춰 속도조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7231

 

[국민의힘]

- 국힘 '과거와의 단절' 될까1호 혁신안 전당원 투표로 시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3267

 

- 국힘, 전대 앞두고 당권 주자들 이슈 띄우기"인적 청산" "분열 아닌 통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6384

 

[기타]

- 여야, 김상환 헌재소장 후보자 특위 구성21일 청문회 가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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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대통령, NSC 전체회의서 대미 관세협상 논의"국익 최우선 모색"

2. 대통령 "무더위쉼터 실태 신속 점검산업현장 감독관 늘려야"

3. 전당대회 후보등록 마감'강한' 정청래· '안정' 박찬대 2파전

4. "추진 국가수사, 민주국가엔 없어··러나 있을법"

5, 한동훈 "국힘, 강력한 쇄신·반성 통해 계엄·탄핵의 바다 건너야"

6. 보수마저 등 돌렸다지지율 '19% 추락' 부른 국힘의 삼재

7. 국힘, 재구속 날 '계엄·탄핵 사죄' 당헌당규 수록 추진 발표

8. 논문 표절 의혹·자녀 조기 유학···이진숙 후보자에 고민 깊어지는 여당

9. 국회 '개헌' 논의 개점 휴업 들어가나?개헌자문위도 활동 종료 예정

10. 5월 말 나라살림 적자 54조대국가채무는 1200조 넘어

11. 지지율 19% '등 돌린 대구·경북'국민의힘 의원들은 휴대폰 교체 중?

12. 대통령 "남북관계 복원 노력해야평화가 가장 실용적 선택지"

13. 최대 위협국 1위는 북한, 2위는한국인은 이 나라꼽았다

14. 트럼프 상호관세·안보 패키지 압박협상 물꼬 틀 한미정상회담 안갯속

15. 조갑제 "관저 찾아간 45명 스스로 불출마 선언해야" [

16. 5년 동안 보좌진 46번 교체강선우 갑질 의혹에 "청문회서 해명"

17. ‘특검 다음 타깃 될까떠는 국힘민주 그분들 이미 불체포특권 포기

18. 배현진 "국민의힘, 의욕 없는 상태자포자기 정당으로 가선 안 돼"

19. 국힘 혁신위 탄핵 반대사죄한다면서도 책임자 조처물음엔 함구

20. 대통령실 "RE100 산단 특별법 추진"이 대통령 "규제제로 검토하라"

21. 김건희특검 "코바나 협찬기업 '뇌물' 수사"우크라사업도 겨냥

22. 폭염시 근로자에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보장 의무화될듯

23 , 서울구치소 일반수용동 2평대 독방 수감수용번호 '3617'

24. 배선 묶인 멀티탭에 에어컨 연결했더니12분 만에 !’

25. 먹고살기 힘든데 여행은 무슨"고물가에 여름휴가 포기하는 직장인들

26. 730초만에 멀티탭 스파크부산 자매 앗아간 화재 어떻게 났나

27. 농지법 위반 논란' 백종원 더본코리아 예산 공장 결국 폐업

28. 러브버그 잠잠해지나 싶었는데'해충' 미국흰불나방 온다

29. 낙동강 강정고령 지점에 올해 첫 조류경보’···폭염 지속에 증식 우려

30. 생명의전화' 걸려온 SOS 1만건늦은 밤, 1020, 대인관계 많았다

31. 펄펄 끓는 한반도온열질환자 증가 속도 역대 최고 벌써 1300

32. 내년 최저임금 132017년만에 노사공 합의로 결정

33. 전공의 단체, 오는 19'대정부 요구안' 확정현장복귀 급물살

34. 내란 혐의보다 까다롭다"외환죄 수사 쉽지 않은 이유

35. 폭염 수분 보충에 효과적인 음료는? "아이스 커피 NO, 우유 OK"

36. 아파트서 새벽 화재 감지한 반려견, 주인 잠 깨워 가족 구해

37. 의료급여 정률제 개정 논란빈곤층에겐 몇 천 원도 부담

38. 강릉 앞바다에 죠스떴다공격성 높은 청새리상어 출몰에 피서지 긴장

39. 다음 주에도 폭염 계속중부지방엔 장맛비까지 뿌린다

40. 복귀한 동료 열외" 의사·의대생 커뮤니티에 보복성 글 올라와

41. 폭염에 냉방기 사용 치솟자'정전될라' 비상 체제 돌입

42. 무더위 강해지는 7~8전기료 누진 구간완화

43. 보이스피싱 피해 폭증"금융당국 '민관합동 종합대책' 만든다

44. 갤럭시, 두 번 접는다 삼성 '트라이폴드폰' 연말 출시

45. 정치관세' 휘두른 트럼프 '좌파 대통령' 브라질에 50% 관세폭탄

46. 2016.516'처음처럼' 더 부드러워진다

47. 전국이 다 녹아내린다"서민 밥상 덮친 폭염에 '초비상'

48.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바로가기 링크는 100% 사기

49. 국가채무 1200조 넘었다2차추경 반영시 연말까지 더 늘듯

50. 소비 쿠폰 어디서 어떻게?가맹점 사용 제한 주의

51. 10년 장기고객인데 갈아탈까, 유지할까고민 빠진 SK텔레콤 가입자들

52. 간편결제의 복잡한 삼각관계카카오페이·개인정보위 법정공방

53. 직장인 절반은 다른 회사 알아봤다...이직 성공 요인은?

54. 타이레놀·박카스 더 싸네국내최초 창고형 약국가보니

55, 인투셀특허 리스크삼성에피스 신약개발도 발목 잡히나

56. 음식에 개미올려 1억 원어치 판매식용 가능? 불법?

57. 하버드가 주목한 두들링 공부법’, 기억력 높인다던데방법은?

58. 아주 저렴한 이 알약노년층 뇌기능 향상시킨다

59. 카리브해서 잡히는 이 물고기’, 길이 3m 강원도서 잡혔다?

60. 삭발한 한의사들 "교통사고 피해자 진료, 가해자 보험사가 결정? 안돼"

61. 트럼프 변덕에 뿔난 -핵무기 협력유럽 핵우산 펼친다

62. 눈 깜빡할 새 하루 끝났네" 이 말 진짜였다'빨라진' 지구 자전 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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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1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구속돼 수인번호 3617번을 부여받고 에어컨 없는 독방에 수감됐습니다. 이번에는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의전·경호가 모두 사라졌으며 머그샷 촬영 등 일반 피의자와 같은 절차를 거쳤습니다. 식사와 운동 등은 다른 수용자와 같지만 사고 방지를 위해 일부 일정은 따로 진행됩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건강상의 이유를 들어 어제(10) 내란 혐의 재판에 불출석했습니다. 전직 신분이 된 윤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별도 경호 없이 독거방에 수감 중이며 변호인 접견만 진행했습니다. 재판부는 불출석에도 불구하고 증인 출석 등을 고려해 재판을 예정대로 진행했습니다.

 

(정치)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선에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이 후보로 등록하며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두 후보 모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강조하며 '명심'을 내세웠고 개혁 속도와 안정성을 각각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정치) 국민의힘 혁신위가 첫 회의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전횡과 비상계엄, 강제 단일화 시도 등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잘못된 과거와 단절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이를 당헌·당규에 명시하고 전 당원 투표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폭염 피해 방지를 위해 취약계층 대책 마련을 지시했습니다. 무더위 쉼터 관리 및 농어촌 지역 대책을 강조했으며 정부는 추경 예산 15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치)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보좌진에게 사적인 집안일을 시켰다는 갑질 의혹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 후보자는 이를 전면 부인했지만 자택 변기 수리와 쓰레기 처리를 보좌진에게 직접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치권은 장관 자격이 없다는 비판을 쏟아내며 청문회에서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제자 논문을 가로채고 표절했다는 의혹이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한 제자와 공동 연구한 논문에서 다른 제자들의 이름을 제외하고, 앞서 발표된 논문 내용을 출처 표기 없이 사용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국민의힘은 즉각 사퇴를 요구했고 민주당은 청문회에서 해명을 듣겠다는 입장입니다.

 

(경제) 이재명 정부 첫 최저임금이 132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290(2.9%) 인상된 수준이며, 월급 기준으론 약 2157천 원입니다. 이번 결정은 17년 만의 노사 공익위원 합의로 이뤄졌습니다. 노동계는 기대에 못 미친다며 비판했고 경영계는 쉽지 않은 양보였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비트코인이 연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113천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기술주 랠리와 트럼프 행정부의 친 가상화폐 정책, 기관 자금 유입이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올해 안에 최대 14만 달러 이상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제) 엔비디아가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돌파하며 AI 열풍을 입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SK하이닉스는 주가가 5% 넘게 오르는 등 호재를 맞았지만 아직 엔비디아에 납품을 못 한 삼성전자는 1% 상승에 그쳤습니다. AI용 고대역폭메모리 시장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사회) 항명 혐의로 해임됐던 박정훈 해병대 대령이 111개월 만에 무죄 확정 판결로 수사단장 자리로 복귀했습니다. 특검팀의 항소 취하로 무죄가 확정됐고 박정훈 대령에게 혐의를 덮어씌운 국방부 검찰단장은 직무가 정지됐습니다. 박 대령은 앞으로 해병대 수사단장직 수행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사회) 김건희 특검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직 회장을 소환 조사했고 주말엔 관계사 대표들까지 불러 조사할 예정입니다. 특검은 김건희 여사 연루 의혹 규명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사회) 채 상병 특검팀이 대통령실과 국방부 등 10여 곳을 압수수색하며 첫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VIP 격노설'과 사건 은폐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이종섭 전 국방장관 자택 등도 포함해 증거 확보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김태효 전 안보실 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추가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회) 지난달 서울 한강공원 야외 수영장에서 20개월 아이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에는 안전 요원과 CCTV가 없어 안전 관리 소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서울시는 위탁 업체의 관리 책임이라 밝혔습니다. 경찰은 과실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국제) 일본에서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 환자가 급증하여 사망자도 발생했습니다. 6월 평균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폭염으로 인해 생계에도 어려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후반 비 소식과 함께 더위는 다소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스포츠) 탬파베이 김하성 선수가 이적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2루타와 역전 득점을 기록하며 부상 우려를 불식시켰습니다. 6회에만 4점을 몰아쳐 연패 탈출에 성공했습니다.

 

(날씨) 오늘도 맑은 날씨 속에 폭염이 지속됩니다. 두 개의 고기압 영향으로 서쪽 지역은 주말까지 폭염이 예상됩니다. 다음 주 중반 비 소식이 있으며 제주에는 강풍이 예상되니 대비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적인 삶의 비밀은 무엇을 하는 것이 자신의 운명인지 찾고, 그 후에 그것을 하는 것이다. -헨리 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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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뉴스]💗

 

1. 폭염시 근로자에 2시간 이내 20분 이상 휴식 보장 의무화될듯

 

2. 폭염 속 공사장 가보니"손익는 것 같아" "땅 밟으면 어지러워

 

3. 땡볕더위에 온열질환자 작년의 2.7"증가 속도 역대 최고

 

4. 끝날 줄 모르는 폭염기세줄었지만 낮 최고 36

 

5. "기우제라도 지내야 하나"여름 가뭄에 농민들 속도 타들어간다

 

6. '폭염노출' 20대 외국인 노동자 사망현장 "안전조치 다수위반

 

7. 배선 묶인 멀티탭에 에어컨 연결 12분 후 스파크180도 발열

 

8. 수박·오이가격 '껑충'배추는 출하량 관리

 

9. 물에 빠지고 해파리 쏘이고물놀이 시즌 수난사고 주의보

 

10. 1430·1230원 최저임금 수정안민주노총 퇴장

 

11. 국무 "러 외무와 우크라전 관련 '새 아이디어' 나눴다

 

12. 방첩사 간부 "여인형, 총선후 부정선거 언급선관위 서버 확보 지시

 

13. 대통령 "남북관계 복원 노력해야"대화망 복구방안 논의

 

14. 통상본부장 "미측, 한미 제조업 파트너십에 관심·호응 좋아

 

15. '파죽지세' 상승 랠리에국내 증시 시총 사상 첫 3천조원 돌파

 

16. CCTV 포착된 물놀이 장면경찰, 금산 금강 20대 수난사고 조사

 

17. 해수부, 연내 부산행청사 위치 동구로 결정

 

18. "'민생쿠폰' 안내 문자 URL 링크는 100% 사기"주의 당부

 

19. 의협 "정부와 신뢰 바탕 대화최소한의 복귀 환경 마련돼

 

20. 코스피, 3,180대 마감 연고점 또 경신코스닥 800선 눈앞

 

21. 폭염만큼 뜨거운 코스피불장 행진 동력은 '외국인 귀환

 

22. 한은 총재 "집값 과열 진정시켜야조기 '해피엔딩' 불확실

 

23. '외부 보안취약' 175IP카메라 운영자 무더기 엄중 경고

 

24. 중고거래 플랫폼서 무료세차 유인해 차량 훔친 20대 구속

 

25. 최애 주식 만년 2등 엔비디아, 시총 4조불 계기 테슬라 잡나

 

26. 개식용금지 앞둔 대구칠성개시장"250만원으로 업종전환

 

27. 물놀이 사고 원인 68%는 부주의·수영 미숙"안전 수칙 지켜야

 

28. "신천지 교회는 공익 저해"과천시, 근거 입증 용역 진행

 

29. 장애인 발로 차고 뺨 때린 보호시설 직원들에 징역 24년 구형

 

30."전신 CT 찍어줘"응급실서 만취 소란 피운 경찰관 벌금형

 

31. 기후변화로 동해안 어종 크게 달라져정어리 늘고 오징어 감소

 

32. 성범죄 저질러도 교편 잡는 기간제 교사인력 관리 감독 '허점

 

33. "수심 8m…익수사고 자주 발생" 204명 숨진 금산 기러기공원

 

34. "KT로 고객 유치하라" 직원 카톡 사진 바꾸기 요청 논란

 

35. 북한 첫 다섯쌍둥이 출생이름은 '····

 

36. 더본코리아, '농지법 위반' 논란 공장 폐업

 

37. 하남 위례신도시 도심 '오소리 주의보'6월에만 3차례 출몰

 

38. 재회 거부 전여친에 흉기 휘둘러살인미수혐의 50대 징역 10

 

39. '여성회원 추행' 전직 프로파일러, 항소심서 감형징역 10개월

 

40. 방첩사 요원 사칭 아파트 여러 곳 현관문 두드린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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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위험성이 있는 산업 현장의 경우 불시에 단속할 수 있어야 한다”며 “근로감독관을 지금보다 대폭 늘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7일 인천에서 맨홀 작업 중 근로자 1명이 사망하자 “일터에서의 죽음을 멈출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라”고 지시하는 등 산업재해 근절 메시지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이날 오후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이규연 대통령홍보소통수석비서관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산업안전 종합대책을 보고받고 위험한 산업 현장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단속권 강화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폭염 대책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각 부처는 기록적인 폭염에서 국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총동원해 달라”며 “자연재해 자체야 막을 수 없겠지만 피해의 확대를 막을 수는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후임 당 대표 자리를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당권 레이스가 본격 시작됐다. 당권 경쟁은 정청래·박찬대 의원의 2파전으로 펼쳐진다. 12·3 비상계엄을 극복하고 6·3 대선을 승리로 이끈 '이재명 원팀' 체제 유지가 숙제로 떠오른 가운데 자칫 당 대표 선거가 새로운 계파 갈등의 씨앗이 될 수도 있단 우려도 나온다. 정청래·박찬대 의원은 10일 민주당 대표 선거 후보 등록을 마치고 각각 출마의 변을 밝혔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출마 때와 마찬가지로 유튜브를 활용해 자신이 왜 적임자인지를 어필했다. 정 의원은 이 대통령이 대선 전 마지막 기자간담회를 열었던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포부를 전했다.

■ 인사청문회를 앞둔 이재명 정부 첫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의 제자 논문표절, 불법 자녀유학 의혹이나 강선우 여가부장관의 보좌진 갑질 논란이 현재의 핵심 쟁점이다. 정국 주도권을 잃던 야당은 '가뭄 속 단비'로 인식하는 반면, 여당의 경우 문제 될 것 없다는 반응과 우려의 시선이 교차한다. 이번 청문 국면에서 단연 가장 큰 주목을 받는 건 이진숙 후보자다. 이 후보자에게 제기된 주요 의혹은 △동일 논문 중복 게재(논문 쪼개기) △제자 논문 표절 △차녀 불법 조기유학 △감사원의 충남대 의대 증원 과정 감사 등이다. 현역 의원인 강선우 후보 자의 경우 최근 5년 동안 의원실 보좌진을 51명 채용하고 46명을 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의 집에서 발생한 쓰레기를 버리게 하거나 고장 난 변기를 살펴보게 했다는 등의 보좌진 대상 갑질 의혹도 제기됐다.

■ 논란 끝에 재출범한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1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과 탄핵 반대, 이준석 전 당대표 강제퇴출, 대선후보 단일화 논란 등에 대해 사과하는 ‘대국민 사죄문’을 내놨다. 이를 당의 헌법인 당헌·당규에 수록하기 위한 전 당원 투표도 실시하겠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이 재구속된 날 그와의 절연을 공식 선언한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는 첫 회의를 열고 주요 공직·당직자에 대한 당원소환제도, 상향식 비례대표 공천제 도입 등을 당헌·당규에 명문화하는 방안을 1호 안건으로 의결했다.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6시간 가까이 이어진 회의 후 브리핑에서 “당원 중심 정당으로 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전제돼야 할 것이 과거와의 단절”이라며 “이를 위해 잘못된 과거가 뭔지 명시하고 어떻게 할지 확실히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헌·당규 맨 앞장에 새겨넣을 것을 전 당원 투표로 묻겠다”고 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이후 내란 특검 수사가 미칠 파장에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내란 특별법’ 발의와 특검의 강제 수사 압박을 ‘명백한 정치 보복’으로 규정하고 별도의 태스크포스(TF)를 꾸려 맞대응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반면 민주당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내란 연루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국민의힘 내에선 윤상현 의원에 대한 압수수색과 김선교 의원 출국금지 조치 등 특검의 칼날이 현역 의원들을 향하는 모습에 어수선한 분위기도 읽힌다. 배현진 의원은 SBS 라디오에서 “전화기를 바꾸시는 분도 상당히 많고, 의원들 분위기가 뒤숭숭하다”고 전했다.

■ 내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2.9% 오른 시간당 1만32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실업급여나 출산휴가급여 등 다양한 고용·복지 관련 제도들도 영향을 받을 전망이다. 근로자들의 각종 편익은 증가하는 효과가 있지만 소상공인 등 영세사업자들의 부담도 그만큼 늘어난다. 11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26개 법령이 최저임금에 영향을 받는다. 최저임금법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인상된 최저임금이 각종 제도에 적용된다. 우선 직접적으로는 주휴수당이 최저임금의 영향을 받는다. 주휴수당이란 한 주에 15시간 이상 근무하고 소정 근로일을 개근한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유급휴일 수당이다. 사용자는 주휴일에 근로자에게 하루치 임금을 별도로 지급해야 한다. 주5일 8시간을 근무할 경우 8시간에 시급을 곱한 만큼이 주휴수당이다. 내년 최저임금을 적용하면 주휴수당은 8만240원에서 8만2560원으로 오른다.

■ 최근 방송인 이경규씨(64)가 약물 운전 혐의로 검찰에 넘겨지면서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을 복용하고 운전했을 때도 운전자가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이 급부상했다. 사실 이경규씨 외에도 의사와 약사의 처방으로 받은 약물을 먹고 운전했다가 벌금형 등이 내려진 사례들은 더러 있었다. 전문가들 사이에서 환자와 의·약사 모두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경찰과 이경규씨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8일 이씨는 감기 기운을 느껴 자신의 차를 몰고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병원에 다녀왔다. 이씨는 전날부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한다. 감기 기운에 더해, 10년째 앓고 있는 공황장애 증상이 나타나 일전에 처방받았던 약도 먹은 상태였다.

■ 최근 부산에서 어린 자매의 목숨을 앗아간 2건의 화재 모두 발화원으로 멀티탭이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정격전류를 초과한 멀티탭에 에어컨을 꽂자 7분30초 만에 스파크가 튀고 불이 붙는 모습이 목격됐다. 10A의 멀티탭에 15A 에어컨 1대, 10A 가전기기 1대의 플러그를 꽂아 정격전류를 2.5배 초과한 상황에서 플러그가 체결된 콘센트 배선은 3분 만에 70도를 넘더니 6분 만에 100도를 웃돌았다. 이어 7분30초가 채 안 돼 스파크가 튀었고, 콘센트 위 설치된 면 재질 커튼에 불이 붙었다. 불이 난 당시 배선의 온도는 600도에 육박했다. 실제라면 기기를 사용한 지 10분도 안 돼 화재로 번졌을 상황이다.

■ ‘마른장마’가 이어지고 있다. 공식 관측용어는 아니지만 기상청은 강수일수와 강수량 등을 분석해 장마철 평년 강수량에 크게 미치지 못하면 ‘마른장마’라고 판단한다. 올해 전국 강수량은 평년 80% 수준에 그쳤다. 장마 기간 초반에만 반짝 비가 내린 뒤 줄곧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장마라고 부르기조차 어려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이달 1∼10일 전국 폭염일수는 이미 7월 전체 평균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주 한반도를 덮은 ‘이중 열돔’이 깨지며 중부지방 등에 비 예보가 있지만 불볕더위의 기세를 꺾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유례 없는 폭염에 예산 35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기록적인 폭염의 원인 중 하나는 장마 기간인데도 비가 내리지 않는, 이른바 ‘마른장마’다. 올해 들어 이달 10일까지 전국에 내린 비의 양은 454.2mm다.

■ "현재 청년층의 국민연금 가입률이 매우 낮아 미래 노후 소득에 심각한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들의 가입 기간을 획기적으로 늘릴 수 있는 제도적 개선이 시급합니다." 2023년 말 기준 18∼24세 청년의 국민연금 가입률은 24.3%에 불과했다. 대학 진학, 군 복무, 취업 준비 등으로 노동시장 진입이 늦어지기 때문이다. 25∼29세가 되어서야 가입률이 57.9%로 절반을 넘어서지만, 이마저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에 비하면 현저히 낮은 수준이다. 특히 한국 청년층의 경제활동 참가율(49.4%)과 고용률은 OECD 평균(각각 60.5%, 42.8%)보다 크게 낮아, 구조적으로 연금에 가입하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문제는 단순히 가입 시점이 늦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5년 늦게 취업하고 10년간 실업을 경험할 경우, 한국의 공적연금액이 정상적으로 가입했을 때보다 30.3% 낮아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 정부는 10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문자 메시지에 어떠한 인터넷 주소(URL)도 넣지 않는다며 ‘스미싱(Smishing)’에 당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다.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대량 전송한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거나 전화하도록 유도해 금융·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범죄행위다. 행정안전부 등은 이날 정부·카드사·지역화폐사는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해 URL 링크를 포함한 문자메시지는 전혀 발송하지 않는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공식 문자메시지가 아닌 의심 문자로 판단되면 클릭하지 말고 즉시 삭제하며, 문자를 열람했더라도 URL 링크를 누르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토지를 보유한 인구가 1965만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말 기준 토지소유현황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인구 5122만명 중 토지를 보유한 인구는 2023년 말(1903만명) 대비 3.26% 증가한 1965만명(38.4%)이었다. 세대별로는 총 2412만가구 중 63.4%인 1530만가구가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60대(30.2%)가 가장 많았고, ▷50대(21.2%) ▷70대(20.8%) ▷80대 이상(14.6%) ▷40대 9.1% ▷30대(3.0%) ▷20대(0.9%) ▷20대 미만(0.2%)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소유자별로 살펴보면 개인은 4만6258㎢, 법인은 7404㎢, 비법인(종중, 종교단체 등)은 7823㎢를 보유하고 있다.

■ 반년 넘게 하락세를 이어오던 식당 술값이 최근 반등 조짐을 보이고 있다. 외식 시장에서 대표적인 소비 품목인 소주와 맥주 가격이 나란히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이미 고공 행진중인 외식 물가에 추가적인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지난달 식당에서 판매된 소주 가격(외식 소주 물가)은 전년 동월 대비 0.1% 올랐다. 맥주 가격(외식 맥주 물가)은 같은 기간 0.5% 상승했다. 외식 소주 가격은 지난해 9월부터 9개월 연속, 외식 맥주 가격은 지난해 12월부터 7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여왔다. 같은 기간 전체 외식 물가는 올해 들어 2.9~3.2%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소비자물가 상승률(1.9~2.2%)을 웃돌았다. 외식 물가가 전반적으로 오르는 상황에서도 술값만큼은 업주들의 자구책으로 인한 할인 덕분에 이례적으로 내렸던 셈이다.

■ 한국은행이 부동산 불안에 7월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시장에서는 포워드가이던스에서 금리 인하 의견이 다수였다는 점과 정부의 6·27 가계대출 대책 기대가 컸다는 점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머지 않았다는 시각이 나온다. 다만 집값 우려가 높았다는 점에서금리 인하가 4분기에나 가능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11일 한은에 따르면 전날 금통위는 서울 중구 한은 본부에서 7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종전과 같은 2.50%로 동결했다. 이에 따라 한·미 금리차는 2.00%포인트로 유지됐다. 금통위는 지난해 10월과 11월 연속 금리 인하에 나선 후 올해 2월과 5월 금리를 낮춘 바 있다. 시장에서는 한은의 경기 하강 우려가 높았다는 점에서 조만간 다시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시각이 나온다.

■ 올해로 프라푸치노 출시 30주년을 맞은 스타벅스가 스페셜 메뉴 '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를 선보인다. 글로벌 프라푸치노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신 메뉴 '카페 브륄레 프라푸치노'를 오는 11일부터 판매한다. 또 여름 맞이 사은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스타벅스 프라푸치노는 지난 1995년 여름 미국과 캐나다에서 처음 선보인 대표적인 아이스 음료다. 얼음과 우유, 시럽과 커피 또는 말차, 휘핑크림 등 주요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갈아 만들어진다. 자바칩·모카·카라멜 등 다양한 맛에 따라 초콜릿 칩, 소스, 파우더 등을 추가해서 제조된다.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프라푸치노는 다양한 맛과 토핑, 시각적 즐거움으로 여름철 매출을 견인하는 대표 메뉴로 자리 잡았다.

■ 울트라급 갤럭시 Z 폴드7으로 스마트폰의 무한 진화를 선보인 삼성전자가 곧바로 연말에 '트라이 폴드폰'을 차기 폼팩터로 선보이는 것은 폴드폰이 더 이상 틈새시장 제품이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앞서 2023년 가전·정보기술 전시회인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플렉스 S'와 '플렉스 G'라는 시제품으로 선보였던 삼성의 트라이 폴드폰은 궁극의 폼팩터 혁신을 상징하는 제품이다. 지금처럼 한 번 접었을 때와는 차원이 다른 기기와 디스플레이의 혁신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지난해 중국 화웨이가 트라이 폴드폰 XT2를 출시했지만 내구성이나 성능 면에서 시장의 평가를 얻어내지 못했다는 평가다. 내년 폴더블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애플과 폼팩터 경쟁에서 격차를 더욱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 플라스틱을 섭취한 애벌레가 대사작용을 통해 이를 분해하고 체내 지방으로 저장하는 새로운 생태적 메커니즘이 확인됐다. 플라스틱의 생물학적 분해 경로를 밝혀내면 이를 응용한 플라스틱 폐기 방안 연구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꿀벌부채명나방(Galleria mellonella)의 애벌레인 ‘왁스웜’에 주목했다. 왁스웜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는 플라스틱인 폴리에틸렌(PE)을 섭취하고 이를 짧은 시간 내에 분해할 수 있다. 이번 연구에선 약 2000마리의 왁스웜이 0.5g 무게의 폴리에틸렌 비닐봉지 한 장을 24시간 이내에 분해할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 음식을 먹고 걸리는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등 감염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2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210곳이 참여하는 장관감염증 표본 감시 결과, 살모넬라균 감염증 환자는 6월 첫 주 66명에서 넷째 주 127명으로 92.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도 58명에서 128명으로 2.2배가 됐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계란액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한 뒤 섭취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 오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덜 익힌 육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고 감염된다. 특히 생닭의 표면에 캄필로박터균이 존재할 수 있어 식재료 준비 중 교차 오염이 일어나 걸릴 수 있다.

■ 여름 휴가철을 맞아 비행기나 자동차 등으로 장거리 이동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면서 평소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거나 흡연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부 정맥 혈전증(DVT)’은 다리 깊은 곳에 있는 정맥이 혈전(피떡)으로 막히는 질환이다. 주로 다리에서 발등부터 위쪽으로 서서히 부종이 생기고 통증이 나타난다. 이를 방치하면 혈전이 혈류를 따라 이동해 폐동맥을 막아 폐색전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폐색전증으로 이어지면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이나 심한 경우 혈압 저하, 실신 등이 발생할 수 있다. 심정지나 쇼크로 이어지는 고위험 폐색전증의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심부 정맥 혈전증은 좁은 비행기 좌석이나 자동차 안처럼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을 때 종종 발생한다.

■ 브라질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로부터 50% 초고율의 ‘관세 폭탄’을 맞게 되는 상황에 놓이자 보복 관세 부과를 포함해 국가 경제에 미칠 충격파 완화를 위한 비상대책 마련에 나섰다. 20여년간 미국과의 교역에서 발생한 누적 적자 규모가 900억달러(123조원 상당)를 웃도는 상황에서 ‘불공정 무역국 누명’을 쓰게 된 만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결정의 불합리성을 국제 사회에 알리는 여론전을 강화하는 움직임도 감지된다. 10일(현지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온라인에 공개된 현지 언론 ‘조르나우 다 헤코르드’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50% 관세 부과 방침에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는 미국과 먼저 협상을 진행할 것”이라며 “협상이 잘되지 않으면, 경제호혜주의법에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 지난달 말부터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1600회 넘게 이어지고 있는 일본 규슈 남단 도카라 열도에서 섬과 섬 사이가 약 10㎝ 벌어지는 이례적인 지각변동이 관측됐다. 지난 2일 진도 5약의 지진 직후 포착된 움직임으로 기존 관측 기록에는 없었던 현상이다. 도카라 열도에서 지진이 계속되면 일본 다른 지역에 큰 지진이 발생한다는 이른바 ‘도카라 법칙’도 있는 만큼 이번 지각변동이 향후 더 큰 지진의 전조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오타 유우사쿠 도호쿠대 재해과학국제연구소 교수가 지난 2일 고다카라섬 인근 해역에서 진도 5약 지진이 발생한 이후로 전후 3일간 일본 국토지리원 관측점과 민간 통신사의 기지국 관측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고다카라섬은 북북서로 6㎝, 다카라섬은 남쪽으로 3.5㎝ 이동했다. 섬이 찢어지듯 서로 반대 방향으로 움직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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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1 Bloomberg>

 

1) 달러-원 하락 마감. 신흥통화 혼조세

목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관세 정책 파장을 가늠하며 전일대비 2원 가량 내린 1,373원 근방 마감. 신흥통화가 엇갈린 방향성을 보인 가운데, 달러-원은 1,370원대 중반을 상단으로 하락세를 유지. 라보뱅크의 Jane Foley는 브라질에 대한 미국의 50% 관세는 브라질 수출에 상당히 큰 타격을 줄 것이며, 이러한 소식에 따라 통화 약세가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이는 관세와 무역 쪽에 여전히 존재하는 엄청난 불확실성에 대해 시장이 너무 차분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2) 룰라, “트럼프는 브라질 존중해야. WTO에 제소할 수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브라질 대통령이 미국이 50% 관세 부과를 발표한 것을 비난하며 자국에 대한 존중을 촉구. 룰라 대통령은 브라질이 미국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거나 브라질에 수입되는 미국 제품에 똑같이 5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음. 룰라 대통령은 우리는 협상을 시도할 것이지만, 협상이 없다면 상호주의 법칙을 실천에 옮길 것이라고 발언. 한편, 브라질 재무장관은 미국과의 이해를 모색하기 위한 외교 채널이 열려 있으며 81일까지 관세 상황을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음

 

3) 데일리, “관세 물가 영향 제한적, 2회 인하 가능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가 올해 남은 기간 두 차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고 보고 있으며 관세로 인한 물가 영향이 제한적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본다고 밝혔음. 데일리 총재는 소비자들에게 도달할 때쯤이 되면, 기업들은 전가해야 할 비용이 당초 예상보다 작고 일부는 마진에서 충당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될 것이라면서 기업들이 적응 방법을 찾게 되어 큰 폭의 소비자물가 상승은 실현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 반면,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는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영향이 일회성 상승으로 끝날지 아니면 더 지속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음

 

4) JP모간 다이먼, “시장, 관세에 안일

JP모간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가 시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계획한 관세에 대해 지금보다 더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 다이먼은 불행히도 시장은 (관세 뉴스에 대한 반응에서) 안일한 것 같다고 발언. 그러면서 유럽연합(EU)과 미국이 합의에 이르는 것이 중요하며 관세 프레임워크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음. 현재 EU는 미국과의 예비 무역 협정 체결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영구적 합의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81일 시한이 지나더라도 10% 관세율을 적용받는 것을 목표로 함

 

5) OPEC+, 10월부터 원유 증산 일시 중단 방안 논의

OPEC+10월부터 추가 증산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논의 중. 수년간 생산 억제를 계속해 왔던 OPEC+4월부터는 공급에 다시 속도를 냈고, 5~7월에 각각 하루 411천 배럴 증산, 8월에 548천 배럴 증산을 발표. 사우디아라비아 등 OPEC+ 국가들은 955만 배럴 증산을 통해 지난 2023년에 발표한 하루 220만 배럴의 생산 감축 조치를 완전히 되돌릴 잠정 계획을 이미 수립. 주요 회원국들이 9월 이후에도 생산을 계속 확대할 경우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는 점을 우려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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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상반기 앱 이용 1위는 유튜브, 설치는 챗GPT가 앞섰다 외

 

 

1. 상반기 앱 이용 1위는 유튜브, 설치는 챗GPT가 앞섰다

2025년 상반기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앱은 유튜브(MAU 4768만 명)였고, 가장 많이 설치한 앱은 챗GPT(1012만 건)였다. 네이버, 카카오톡, 쿠팡 등 익숙한 앱들이 사용 순위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생성형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챗GPT가 설치 1위에 오르는 결과도 함께 나타났다.

 

2. 유튜브, AI 저품질 콘텐츠 수익 제한

유튜브가 AI로 반복·대량 제작된 저품질 콘텐츠의 수익 창출을 제한한다. 15일부터 진짜 음성과 창작성이 확인된 콘텐츠에만 유료 수익을 허용하며, 단순 편집·AI 완전 생성 영상은 수익 대상에서 제외된다. AI 콘텐츠 홍수에 대한 사전 대응 조치다.

 

3. 카카오톡이 대신 예약·결제? AI 에이전트 연내 도입

카카오가 오는 11AI 에이전트를 상용화한다. 이 서비스는 단순한 답변을 넘어 사용자 대신 레스토랑 예약, 택시 호출, 결제까지 수행하는 실행형 AI, 오픈AI와 협업해 개발 중이다. 카카오는 이를 통해 카카오톡 전반에 AI를 심고 광고·커머스 분야까지 혁신하겠다는 전략이다.

 

4. 앱 설치 3위 테무, 이제는 저가 쇼핑몰이 아니다

2025년 상반기 국내 앱 설치 순위에서 테무가 3위를 차지했다. 단순한 저가 직구 플랫폼에서 벗어나, 이제는 국내 유통 생태계에 본격 진입한 모습이다. 지난달 테무의 국내 MAU800만 명이며, 알리익스프레스는 905만 명으로 집계됐다.

 

5. AI 브라우저, 검색 아닌 행동으로 승부수

AI 기반 웹브라우저가 잇따라 출시되며 구글에 도전장을 냈다. 퍼플렉시티는 코멧을 출시했고, 오픈AI도 수 주 내 AI 기반 웹브라우저를 출시할 예정이다. 검색을 넘어 요약·행동까지 수행하는 AI 브라우저는 구글의 광고 기반 모델에 직접적 위협이 될 전망이다.

 

6. 별점 말고 해시태그로 본다T, AI 음식점 리뷰 분석 도입

티맵이 음식점 리뷰를 분석해 ‘#혼밥추천’ ‘#조용한분위기등 해시태그로 보여주는 AI 리뷰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별점 대신 키워드로 맛집 찾는 시대다. 서울을 비롯해 수도권과 제주 지역 음식점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되며, 이후 전국은 물론 카페 등 타 업종으로도 서비스 범위를 넓혀갈 예정이다.

 

7. 11번가, 항공권 가격비교 서비스 종료

11번가가 8년간 운영해 온 항공권 가격비교 서비스를 이달 말 종료한다. 리소스를 효율화하고 여행 패키지·숙박 등 수요가 높은 상품에 집중하기 위한 전략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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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1()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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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5/ 36

낮 최고 36'찜통더위' 계속제주도는 비 소식

 

(24/36)(25/35)

 

 

행안위 전체회의 출석한 각 부처 장관 직무 대행 및 처장들

https://www.yna.co.kr/view/PYH20250710110300013?input=1196m

 

행안부, 여름철 축제 등 다중운집인파사고 대비 대책 점검

https://www.news1.kr/local/moi/5841936

 

 

전세사기 특별단속 연장경찰 범죄수익 추적·엄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10010006155

 

경찰청, 전세사기 특별단속 무기한 연장지난 3년간 피해액 3조 넘어 / 1724명 검거, 704명 구속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015080002825?did=NA

 

새 정부 첫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서민 체감물가 안정 총력 대응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5818&call_from=naver_news

 

 

'한도 최대 2.5배 증액' 경찰, 조직범죄 보상금 확대 / 특별검거보상금 규정 신설...기존 보상금보다 한도 최대 2.5배 증액 / 조직범죄 및 사회적 파장 큰 범죄 신고·제보 활성화 기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10000755

 

 

살인 피해 여성 32%, ‘친밀 관계가해자에 과거에도 폭력 당해 / 경찰, 첫 성별 구분 선행 범죄 피해 통계 발표

https://www.hani.co.kr/arti/society/women/1207426.html

 

 

계엄발 지휘부 공백사태 경찰'대행의 대행' 규정 신설 / 경찰청 차장, 국수본부장 유고시 직무대리 규칙 마련 / 경찰청 "규칙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개정한 것일 뿐"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1787

 

 

"모두를 위한 달리기" 러닝 순찰대가 우리 동네 밤길 지킨다 / 러닝 크루, 시민참여형 순찰 확산 / "취미와 봉사 활동 동시에, 보람"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912260003394?did=NA

 

 

수영경찰서, 신설 승인 11년 만 문 열어 / 내달 5일부터 경찰 421명 근무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711.22006002374

 

 

전국직협 사무실 폐쇄논란경찰청 중립 유지” VS 협의회 조직 탄압” / 협의회 대표성 놓고 내홍 격화법적 공방도 / 18~20일 전국직협 위원장 선거 진행 예정 / 경찰청 법적 분쟁 끝날 때까지 개방 못해” / 전국직협, 경찰청장 직무대행에 시정 촉구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385

 

 

노숙인 전담 경찰관헛구호였다 / 범죄예방 목표 등으로 배치 밝혔지만 / 기존 운영경찰서 외 신규투입은 전무 / 영등포 업무과중탓 수년째 후임 없어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11010006415

 

 

내란 부역자의 표창 반납선언한 경찰어떤 파장 있을까?

https://www.munhwa.com/article/11518065?ref=naver

 

 

산만해서 경찰견 불가능? '진돗개 편견' 깬다 / '토종 경찰견' 도전 현장 가보니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11/GO7RJIOCENAQREHCL6DASJCMZ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적색 신호 앞에서는, 일단 무조건 일시정지 / 교차로 우회전 시, 차량 신호가 적색이면 무조건 일시정지. / 정지 후, 보행자가 없다면 서행하며 우회전.

https://www.korea.kr/news/reporterView.do?newsId=148945617&call_from=naver_news

 

 

"대통령 살해하겠다" 온라인 게시글에 경찰 수사 착수

https://www.fnnews.com/news/202507102049259643

 

 

유튜브 접수한 MZ조폭단속 팔걷은 경찰 / 2030세대 자극적 방송 후원 유도 / 건달 관련 영상 조회 수십만 달해 / 2024년 전국 경찰청 3000여건 보고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0516534?OutUrl=naver

 

택시 무임승차하고 수사관 비웃던 유튜버, 항소심서 형량 가중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1055055785

 

 

소비쿠폰 안내 문자에 URL 있으면 사기” / 정부-금융사 등 URL 안 넣기로 / “절대 클릭하지 말고 118 신고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0/131980023/2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 바로가기 링크는 100% 사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02038005

 

 

AI 음성 적용 딥페이크·보이스피싱 확산AI 위협 현실이 되다 / 국내외 피해 사례 잇따라... 경찰·정부·보안업계 대응 본격화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9235

 

보이스피싱 피해, 사상 첫 1조 돌파 우려AI 이용 특단 대책 / "사후구제보다 사전 예방 중요"..사기범의 자금 인출 전 실시간 지급정지 추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014303942308

 

번호도용 문자차단 가입자 1년새 3배로"AI 기술로 스팸 차단"

https://www.yna.co.kr/view/AKR20250710145500017?input=1195m

 

 

감귤들, 우리가 간다철저히 기수 열외복귀 전공의 등에 보복 위협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0/131976792/1

 

교육부, 집단행동 불참 의대생에 보복 예고 게시글 수사 의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10/2025071090255.html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도, 피해자도 30살 이하심각한 또래 범죄’ / 가해자의 63%, 피해자의 67% 30살 이하 청년과 미성년자 / 이미지 제작·유포에 익숙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402.html

 

 

인천 성매매 단속해도SNS는 여전히 활개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5773

 

 

강남 초등학교 앞 이상한 남자잡고 보니 '마약 투약자'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0_0003246961

 

 

병원에 왜 특공대가?"폭탄 설치" 112 전화에 경찰 80명 투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018285981512

 

 

경찰, '국가보안법 위반' 민중민주당 광주·서울시당 위원장 소환

https://www.ytn.co.kr/_ln/0103_202507101954039776

 

 

감쪽 같이 속을 뻔 했다” ‘계엄의 밤 중국 간첩 99명 체포했다허위보도 기자 검찰 송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8992?ref=naver

 

 

경찰, ‘윤석열 퇴진 집회주도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송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7381.html

 

 

서부지법 난동 선동 혐의 전광훈, 이번엔 강원도에과 거리두기? / 두 번째 구속심사 때는 지방일정첫 심사 때와 '상반' /평론가들 "대선 후 돌아선 민심경찰 수사에도 신경"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2059

 

 

CCTV 속 한덕수, 다른 사람 계엄 문건도 챙겨이상민은 문서 3장 가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033?influxDiv=NAVER

 

‘VIP 격노회의 겨눈 채상병 특검, 이종섭 자택-안보실 압수수색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1/131980445/2

 

김건희 리스크 커질때 평양 드론 침투특검, 북풍기획 의혹 수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1/131980181/2

 

국무위원들 다 살길 찾아 떠나변호사 구할 돈도 없어” / 구속영장 심사서 혼자 싸우는 상황” / 영장심사 내내 친윤 의원들 안보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1/131980175/2

 

내란특검, 재구속 오후 2시 소환조사불응 땐 강제구인 가능성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42403

 

 

김총리, '차질 우려'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2565

 

 

대통령 위험 산업현장 불시 단속근로감독관 대폭 확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11/131980433/2

 

이 대통령 첫 NSC 회의 주재 단절된 남북관계 복원 노력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703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11,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2571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1,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2568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11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0_0003247641

 

 

 

< 해외 >

 

한국전 정전협정 72주년의회서 '코리아 피스 포럼' 열린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42597

 

10여일 만에 지진 1600도카라 열도섬과 섬 사이 이례적으로 10벌어졌다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5/07/11/20250711010006?wlog_tag3=naver

 

쇼핑하는데 천장이 '와르르'중국, 폭우에 처참(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0_0003247432

 

백신 음모론자가 장관 되더니미국서 홍역 창궐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3943?influxDiv=NAVER

 

솟아날 구멍은 '동료애'무너진 LA 지하 터널서 31명 전원 생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73055&plink=ORI&cooper=NAVER

 

젠슨 황 세계 톱10 부호 진입곧 버핏도 넘어선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46012?division=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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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11. () 조간 보고]

 

<육군 관련>

 

"백선엽 장군의 헌신, 강군 육성으로 보답할 것" (국방)

https://naver.me/GHYh7yEI

 

2025 육군 스마트안전 전략세미나, "군 안전사고, 스마트하게 예방한다" (국방)

https://naver.me/FCrY7xzf

 

<국방ㆍ안보 관련>

 

"송전망 얼마 남았나" "도로 어디서 끊겼나"... 이 대통령, NSC 주재하며 상세히 캐물어 (국민, 세계 등)

https://naver.me/5mhOQtCi

- 정부, 전작권 전환협의 나섰다 (조선)

https://naver.me/5r3CPrh7

 

韓美 합참의장 서울 회동... 동향 - 동맹강화 등 논의 (동아, 아투 등)

https://naver.me/59UbdVfS

 

'VIP 격노설' 겨눈 채상병 특검... 국방부 · 안보실 · 이종섭 압수수색 (한국, 경향 등)

https://naver.me/G3P5FmYE

 

<외교ㆍ북한 관련>

 

'관세 - 안보 - 투자 - 구매 패키지 딜' 어떻게 풀까 (한겨레, 동아 등)

https://naver.me/G28SnMQd

 

말레이서 한미일 외교장관회의 추진 (이데일리, 국민)

https://naver.me/xI1tkPpg

 

전직 국방 수석고문 "주한미군 1만명으로 대폭 줄여야" (동아, 중앙 등)

https://naver.me/xTsUjQw0

 

<칼럼 / 사설>

 

국제 연대의 상징, 유엔사 창설 75주년을 맞아 (동아, 데릭 매콜리 유엔군사령부 부사령관)

https://naver.me/GGC0qkVN

 

트럼프 "유럽, 안보 무임승차" 불평에도... 작년 국방비 1300조원 쓴 이유는 (한국, 박지영 기자)

https://naver.me/GziXqpXy

 

주한미군 규모 · 역할, 모든 변화 가능성에 대비해야 (중앙, 최윤희 합참의장)

https://naver.me/GBvqmv3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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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 711🌻

🌿19년 상해 임시 의정원과 블라디보스토크의 국민 의회가 합병을 결의함.

🌿47년 서울대 제1회 졸업식, 졸업생 215

🌿49년 관상대, 첫 기상단파 방송개시

🌿51년 여객선 제5편리호 침몰 참사(부산 다대포 근해서 승객 130명중 80여명 익사)

🌿58년 산업은행연계자금 부정대부(49억환) 국회서 말썽

🌿61년 북한, 중공과 우호협력 상호원조조약 조인 (군사동맹)

🌿65년 미육군 제1기병사단, 미국으로 복귀. 2보병 사단으로 대체

🌿66년 서울 노량진ㆍ동부경찰서 신설 (13개서, 249개파출소)

🌿73년 적십자사, 남북적 제7차본회담(평양)서 추석 성묘단 상호방문 제의

🌿73년 제8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 박두병 선출

🌿73년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 시행령 공포

🌿74년 문교부, ·고 교과서에 한자 병용하기로 결정 (75년 실시)

🌿74년 비상보통군법회의, 인혁당 피고인 7명 사형, 8명 무기 선고

🌿81년 중부·호남지방, 폭우로 재산피해 18억 원

🌿84년 충북 영동군 상공에서 군용헬기 추락, 김공한 육군대장 등 5명 사망

🌿85년 경북 영풍서 삼국시대 채색고분 벽화(직경 12, 높이 3) 발견

🌿85년 정부, 언론기본법시행령 개정, 정기간행물의 등록취소ㆍ발행정지 처분때 상대방의 진술기회 주기로

🌿85년 한·영어 기계번역 시스템 개발. 국내에도 제5세대 컴퓨터 시대 도래

🌿86년 남북회담 한국측 수석대표들, 경제ㆍ적십자ㆍ국회회담을 8월중 열자고 제의

🌿86년 여자 핸드볼, 국제청소년대회서 우승(이탈리아 테라모)

🌿86년 서울시경, 서울 20개 대학 심야수색 시위용품 18000여점 압수

🌿87년 전두환 대통령, 시국수습에 관한 특별담화에서 노태우 민정당 대표의 629 제안 전폭적 수용

🌿87년 민주당 김영삼총재, 김대중씨의 민주당 입당 합의

🌿88년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노태우 대통령의 77특별선언 두 개의 한국을 조작 분열주의안"

🌿88년 부산일보, 한국언론사상 처음 노조 주도로 파업, 신문발행 중단

🌿89년 행정개혁위, 문공1부를 문화행정부문과 공보 행정부문으로 분리, 문화체육부를 신설 체육부 흡수통합

🌿89년 서울 영등포을구 재선거를 앞두고 구로동에서 민정당원 100여명 민주·평민당원 16명이 충돌, 15명 부상

🌿89년 헌법재판소는 구 사회보호법 51'필요적 보호감호'부분을 위헌 결정

🌿90년 백색 스모그현상 확인-수돗물에도 발암물질

🌿90년 그로미코그 회고록, 6·25당시 소련이 유엔안전 보장이사회에 불참한 것은 스탈린 수상의 뜻이었다언급

🌿90년 문교부, 세종대 사 태 최종 유급시한 넘겨 수업을 거부한 학생 전원이 학점 미취득으로 유급 발표.

🌿90년 팔당호 주변 경기도 7개군 43개 읍면과 대청호 주변 충북 13개군 11개읍면 수질보전 특별지역 선포.

🌿90년 한국-홍콩-일본 간 해저 광케이블 개통

🌿91년 정부,북한의 연형묵총리가 제4차 남·북고위급(총리)회담을 평양에서 열자고 제의해와 이를 수용하기로.

🌿91년 조흥·상업·서울신탁·산업은행,167억원을 한보철강에 무담보 신용대출.

🌿91년 오대양 사건 관련자 7명이 10,11일 이틀동안 잇따라 자수해옴에 따라 경찰이 재수사에 나서.

🌿92년 통계청, 우리나라 인구가 세계 23위인 43674117명으로 추정되고 남북한 6600만명 추정 발표.

🌿92년 서울대 김수태 교수, 뇌졸증에 빠진 최모 부인(47)의 간을 홍모군 (11)에게 부분 간이식수술 실시

🌿93년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 대통령, 청와대-ㅂ백악관간에 상시 전화연락체제 갖추기로 합의.

🌿96년 최승찬(29.38항공여단 10년 근무 93년 상사 제대)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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