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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호위무사’의 변심, 변호사가 나가니 말이 달라졌다: 슬로우레터 7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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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00 국내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바캉스 캠페인 (국회 사랑재)
②11:00 발달장애인 권리 확대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투쟁 보고대회 (국회 본관 계단)
③13:30 2025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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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3건)
①10:00 농해수위
②14:00 교육위, 국방위
■소회의(2건)
①10:00 교육위, 행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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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0:30 「땀실 린룽」인도네시아 상원 부의장, 주호영 부의장 면담 (국회 접견실 / 본관 316-1호)
②14:30 「볼프강 앙거홀처」주한오스트리아대사 추경호 한-오스트리아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회관 913호)
③15:30 「마리아 테레사 디존-데 베가」주한필리핀대사 김성원 한-필리핀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회관 9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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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00 <K-바캉스>캠페인 (국회 사랑재)
③14:00 국방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419호)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위원회의 (본관 245호)
②원내대책회의 직후, 「이재명 정부 공직후보자 국민검증센터」 현판식 (본관 242호)
③10:00 대한민국 국회, 한국경제인협회, KBS 공동주최 <국내 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바캉스 캠페인 “K-관광 올여름은 국내로 !”> (국회 사랑재)
④14:00 조지연 의원 주최 <기후변화와 민생, 기후변화 상황지도로 보는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 (회관 제2소회의실)
■조국혁신당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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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07:00 이소영 의원실, <조찬>국회 기후특위 조찬세미나(2회차)(공동:한정애, 임이자) (회관 제2세미나실)
②08:00 김태년 의원실, <조찬>경제는 민주당 : ①부동산편 (회관 제2소회의실)
③08:30 성일종 의원실,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④09:00 백혜련 의원실, 인구페스티벌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⑤09:00 유용원 의원실, 한국형 유·무인 탑재 항공모함 건조와 무인 해양전력 건설 방안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⑥10:00 김현정 의원실, 공정거래법 개정 국회토론회 (회관 306호)
⑦10:00 황운하 의원실, 헌법 개정 및 정치제도 개혁의 일정과 절차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시민 공청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⑧13:00 장종태 의원실,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역할 및 제도 개선방안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⑨13:00 김대식 의원실, 2025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 (도서관 강당)
⑩14:00 이용우 의원실, 폐기물처리 노동자 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⑪14:00 조지연 의원실, 기후변화와 민생 : 기후지도로 보는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 (회관 제2소회의실)
⑫14:00 서영석 의원실,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국회토론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⑬15:00 이학영 의원실, 디지털 플랫폼노동·프리랜서의 사회적 보호 실현 과제 (회관 제8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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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천하람 의원, 김성열 당대표 공보특보,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②10:00 이재정 의원, 요양보호사의 날 제정 관련 기자회견
③13:00 홍종민 부대변인, 기본소득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희 후보, 인천시당위원장 윤원정 후보 출마선언
④14:20 박상웅 의원, 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⑤15:40 이강일 의원, 소액주주 보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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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8일] 유아인 수면제·프로포폴 과다 처방한 의사 선고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30회 국무회의 주재(10: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주요 정부위원회 간담회(15:00 정부서울청사)
여성계 방문(17:00 서울 영등포구 등)
▲ 국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22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19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캠페인(1000 국회 사랑재)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본청 419호)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이재명 정부 공직후보자 국민검증센터」 현판식(원내대책회의 직후, 국회 본관 242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대한민국 국회, 한국경제인협회, KBS 공동주최 <국내 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바캉스 캠페인 "K-관광 올여름은 국내로 !">(10:00 국회 사랑재)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조지연 의원 주최 <기후변화와 민생, 기후변화 상황지도로 보는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14:0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한국일보-Y <이슈전파사> 출연(11:00)
[외교안보]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광복회 방문(14:30)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보훈단체 방문(15:00 중앙보훈회관)
[테크]
▲ 과기정통부, AI 산업계 간담회(14:00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 과기정통부, 정보보호산업계 간담회(16:00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사회]
▲ 김건희 특검, 정례 브리핑(14:30 광화문KT웨스트빌딩)
▲ '유아인 수면제·프로포폴 과다 처방한 의사' 2심 선고(14:00 서울중앙지법 421호)
[정책사회]
▲ 행안부, 행안위 법안소위(10:00 국회)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AI 민관 정책협의회(15:00 서울 서초구 AI허브)
▲ 환경부, 극회 토론회(14:00 국회)
[문화]
▲ 문체부, 내수살리기 K-바캉스 캠페인 행사(10:00 국회 및 서울 청계광장)
[국제](현지시간)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미국 방문(미국 워싱턴DC)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영국 방문(영국 런던)
▲ 선의를 위한 인공지능(AI) 정상회의(스위스 제네바)
▲ 유럽연합 경제재정위원회 회의(벨기에 브뤼셀)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중국 베이징)
▲ 아세안 외무장관 회의(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 나루히토 일왕 몽골 방문(몽골 울란바토르)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임기근 2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과기정통부]
▲ 유상임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류제명 2차관
14:00 AI 산업계 간담회(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16:00 정보보호산업계 간담회(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 류광준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서울)
[교육부]
▲ 이주호 장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외교부]
▲ 조태열 장관
10:00 국무회의
[통일부]
▲ 김영호 장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0:00 행안위 법안소위(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
[문체부]
▲ 유인촌 장관
10:00 제29회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장미란 2차관
10:00 내수살리기 K-바캉스 캠페인 행사(국회 및 서울 청계광장)
[산업부]
▲ 안덕근 장관
10:00 국무회의
[환경부]
▲ 김완섭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금한승 차관
14:00 극회 토론회(국회)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여가부]
▲ 신영숙 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중소벤처기업부]
▲ 오영주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방송통신위원회]
▲ 방통위 이진숙 방통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국회
▲ 국회의장
국내 여행을 통해 내수경제를 살리는 K 바캉스 캠페인(10:00 국회 사랑재)
발달장애인 권리 확대를 요구하는 오체투지 투쟁 보고대회(11:00 본청 계단)
2025년 전국교육장협의회 하계 정기총회(13:30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 상임위원회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22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19호)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새 정부 국정동력 붐업!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경제는 민주당 : 코스피 5000시대 실현을 위해 민주당이 할 일 : ①부동산편(08: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성일종 의원실 등,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굴종적 9·19 군사합의 복원이 답인가? : 새 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08:3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유용원 의원실 등, 한국형 유·무인 탑재 항공모함 건조와 무인 해양전력 건설 방안(09: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김현정 의원실 등,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침해하는 공정거래법 개정 방안 : 공정거래법 개정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306호)
황운하 의원실, 헌법 개정 및 정치제도 개혁의 일정과 절차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시민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조지연 의원실, 기후변화와 민생 : 기후지도로 보는 농작물 생육환경 변화(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서영석 의원실 등, 초고령사회 통합돌봄의 미래, '돌봄통합지원법'과 한의약의 역할 :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폐기물처리 노동자 안전기준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이학영 의원실 등, 862만 명의 불안정 독립노동자 어떻게 할 것인가? : 디지털 플랫폼노동·프리랜서의 사회적 보호 실현 과제(15: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천하람 의원, [김성열 당대표 공보특보,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기자회견](09:40)
이재정 의원, [요양보호사의 날 제정 관련 기자회견](10:00)
홍종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기본소득당 부산시당위원장 박재희 후보, 인천시당위원장 윤원정 후보 출마 선언 기자회견](13:00)
박상웅 의원, [산업부·중기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기자회견](14:20)
이강일 의원, [소액주주 보호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15: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해외 출장(∼10일 빈·밀라노·브리즈번)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브리핑-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안(시청 9층 기자회견장)
11:30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총회 및 30주년 기념행사(윈덤그랜드H)
14:20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선수 격려(의전실)
15:00 업무협약-부산 청년 지역기업 인식개선 협력(국제의전실)
15:30 희망 2025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식(1층 대강당)
18:00 부산문화회관 후원회 '로비 음악회'(부산문화회관)
18:50 제20회 부산 국제 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영화의전당)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고위 공직자 폭력 예방 대면 교육(시청 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더 현대 광주 착공 로드맵 보고회(비즈니스룸)
14:00 광주의 미래, AI 모빌리티 정책 포럼(전일빌딩245)
15:40 광주 2025 세계장애인선수권대회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접견실)
▲ 이장우 대전시장
11:00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대전건설단체총연합회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기탁식(시청 응접실)
15:00 ㈜선양소주 지역인재 육성 기부금 기탁식(응접실)
[부산]
▲ 아시아태평양관광학회 연차 총회 및 30주년 기념행사(11:20 윈덤그랜드호텔)
▲ 부산 청년 지역기업 인식개선 협력 업무협약(15:00 부산시청 국제의전실)
▲ 부산은행, 주택금융공사와 거버드본드 지급보증 업무협약 체결(15:00 주택금융공사 대회의실)
▲ 제20회 부산 국제 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막식(18:50 부산 영화의전당)
[강원]
▲ 강원대-강원도립대 통합 업무협약식(13:50 강원대 대학본부 3층 교무회의실)
▲ 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 환영식(17:00 송암스포츠타운)
[충북]
▲ 괴산 대후초 업사이클링 사업 준공식(14:00 괴산군 청천면)
[충남]
▲ 충남교통방송 개국식(10:00 충남교통방송)
▲ 천안 연암대 그린 테그 이노베이션센터 개관식(14:30 연암대)
[전북]
▲ 전주 종합경기장 MICE 복합단지 관광호텔 건립 투자협약(14:00 도청)
▲ 제2기 하우와우 미래 캠프 발대식(15:00 전주대)
■ 시민·사회단체
▲ 기후솔루션, 탄소중립 역행하는 가스공사 당진 LNG 터미널 사업 기자회견(11:00 국정기획위원회 앞)
▲ 금속노조, 글로벌 자동차 산업 공급망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한 금속노조-전미차노조 상호약속 체결 기자회견 (11:00 전국금속노동조합 4층 회의실)
■ 스포츠
▲ 프로야구= 키움-LG(잠실) KIA-한화(대전) kt-SSG(인천) 두산-롯데(부산) 삼성-NC(창원·이상 18시30분)
▲ 배드민턴= 대통령기 전국종별선수권대회(10시·전북 익산체육관)
▲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체육관 등)
▲ 육상=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경기대회(9시30분·익산종합운동장)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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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8일)
1.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공습이 국내 기업들 실적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LG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이 반토막 났습니다. 7일 LG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 7400억원, 영업이익 639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2분기보다 4.4% 줄었고, 영업이익은 46.6% 감소했습니다.
2. 경기 평택시와 충남 당진시에 걸쳐 있는 평택항. 1986년 12월 개항한 평택항은 기업도시 평택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인프라스트럭처입니다. 평택항 개항과 함께 배후 산업단지가 조성되면서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들이 들어섰습니다. 이후 평택 인구가 급증하고 최근 지역내총생산은 40조원을 돌파했습니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4위입니다.
3. 전 세계 인공지능 기업 최고경영자들이 오는 10월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CEO 서밋’에 집결합니다. 서밋에는 첨단 기술·산업 리더들을 포함해 700여 명의 글로벌 기업 CEO가 참석할 전망입니다. 7일 재계에 따르면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APEC CEO 서밋에는 초청을 받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비롯해 오픈AI의 샘 올트먼, 구글의 순다르 피차이, 애플의 팀 쿡, 씨티그룹의 제인 프레이저 등의 참석이 유력합니다.
4. 편의점 CU가 가수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협업해 지난 4월 출시한 ‘피스마이너스원 하이볼’. 이 제품의 ‘짝퉁’이 최근 중국에서 제조돼 현지에서 불법 유통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출시된 후 단숨에 CU 하이볼 1위를 찍으며 600만캔 넘게 팔린 이 제품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식재산권(IP)을 갖고 주류 제조사 부루구루가 만들어 CU에서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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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8일 화요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올 더위 심상찮다... 온열질환자 83% 폭증 → 올들어 800명을 넘어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83% 늘어. 사망자도 7명으로 지난해 3명 대비 2배 이상. 진안군 구봉산, 영덕군 팔각산에서 등산객 연이어 사망 사고.(세계)
2. ‘군함도’ 유네스코 의제 불발... 투표전 끝 일본에 패배 → 일본이 ‘군함도’ 탄광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며 약속했던 ‘조선인 강제동원’ 사실을 알리는 것이 미흡해 이를 유네스코에 정식 의제로 채택하려 했으나 표결에서 한국측 3표, 일본측 7표(기권 8표, 무효 3표)로 한국 완패.(국민)
3. ‘북한 뷰’ 민통선 안 스타벅스… 7개월새 12만3000명 다녀가 → 김포 애기봉 스타벅스, 북한 개풍군 전망... 국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입소문. 예약과 검문을 거쳐야 하고, 운영 시간도 일반 매장보다 짧지만(10시~오후 4시 30분) 인기.(문화)
4. 기업 전기 요금, 최근 3년간 사용량은 13% 증가했는데 요금은 70% 급증 → 한전 적자 해소 위해 가정용 대신 산업용 전기요금만 집중적으로 올린 결과.(아시아경제)
5. 영국은 ‘풍력발전’이 제1 전원 → 지난해 처음으로 전체 발전원 중 가장 높은 30%의 비중을 차지. 이 중 절반 이상이 해생 풍력. 비용도 가스 발전보다 저렴. 이에 힘입어 풍력을 비롯 재생에너지가 전체 발전의 51%까지 올라.(아시아 경제)
6. 초강력 대출 규제, 열흘도 되지 않아 시장 반응 → 대책 전 일주일 서울 아파트 거래건수 1629건에서 대책 후 577건으로 64.5% 감소. 매매가격 상승률도 0.40%로 전주(0.43%) 대비 소폭 감소, 상승 주도하던 강남권과 용산, 성동, 강동 등 상승 폭이 일제히 감소.(헤럴드경제)
7. ‘韓 잠재성장률’ 첫 1%대 전망 → OECD, 1.9% 전망. 이는 OECD에 가입한 1996년 이래 최저, 그러나 G7 중 미국(2.1%)보다는 낮지만 캐나다(1.7%), 이탈리아(1.3%), 영국(1.2%), 프랑스(1.0%), 독일(0.5%), 일본(0.2%)보다는 높아.(세계)
8. 민간자격증 정리 필요하다... 7년째 공회전 → 취업하려 딴 ‘자격증’ 한 달 만에 없어지기도. 1년에 6천 개 새 자격증 생기고 2000개 폐지. 필라테스 한 분야 자격증만 1438개, 드론은 646개. 학원, 취업보장 광고했지만 관리 부실로 몇 달 만에 폐지, 600만 원 수강료 날리기도.(매경)
9. 부산 어린 자매 화재 비극, ‘노후·저가 멀티탭’ 때문? → 1차 현장 감식에선 최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에어컨 실내기와 실외기가 2구 멀티탭에 함께 연결돼 있었고, 해당 멀티탭 전선에서는 피복이 벗겨진 단락 현상 발견돼. 작년 콘센트 화재 504건... 증가세.(문화)
10. 부산이~/ 부산은~ → ‘부산이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다’와 ‘부산은 대한민국의 제2의 도시다’는 엄밀히 의미에서 차이가 있다. 앞 문장은 ‘부산’을 강조한다. 대구도 아니고 광주도 아니고 바로 ‘부산’이 그렇다는 뜻을 드러낸다. 반면 뒤 문장은 ‘제2의 도시’라는 점을 강조한다. 흔히 ‘-이(가)/-은(는)이 다 주격조사인 줄 알지만, 정확히는 ‘-이(가)’만 주격조사이고 ‘-은(는)’은 보조사다. 보조사란 체언(명사) 등에 붙어 어떤 특별한 의미를 보충해 주는 조사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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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25/7/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지지 첫 60% 돌파.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상승하면서 첫 60%대를 돌파했습니다. 리얼미터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매우 잘하고 있다 51.7% 잘하는 편이다 10.4%를 기록하면서 지난주보다 2.4%포인트 상승한 62.1%를 기록했습니다.
국민들이 윤석열이 바보라는 거 모르는 사람이 없듯이 모르는 척은 해도 다 알고 있다는 겁니다~
이 대통령이 바라보는 지지율 매직넘버는?
2.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60% 중반에 육박한 자신의 지지율에 대해 "60%는 그렇게 높은 숫자는 아닌 것 같다“고 자평했습니다. 여권에서는 이 대통령이 바라보는 지지율 ‘매직 넘버’를 70%대로 보고 70%대에 진입해야 각종 정책이 더 탄력받을 수 있다는 게 전략적 판단이라고 전했습니다.
지지율 수치는 올린다고 올라가는 게 아니라 국민이 올려줘야 올라가는 거니까… 잘하면 됩니다.
김 총리 “국가 종합상황본부장 될 것”.
3. 김민석 국무총리가 취임식을 갖고 “내란의 상처와 제2의 IMF 위기를 극복하는 국가 종합상황본부장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말씀을 떠올린다”며 “대한 국민은 이번에도 성큼 앞으로 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무 데서나 반말이나 찍찍해 대는 윤석열 보다가 이런 대통령과 총리 보면 뭔가 느끼는 게 좀 없나?
김종인 전 위원장, 이 대통령 대미특사 내정.
4. 이재명 대통령이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을 대미특사로 내정해, 특사 자격으로 이달 중 워싱턴DC를 찾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가족을 포함해 김 전 위원장이 갖고 있는 미 정계 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됩니다.
혼자 가는 건 아니고 특사단 중 하나라고는 하지만, 아직도 김종인이 한자리하는 걸 보면.. 인정~
당정 "물가안정에 수단 총동원".
5. 당정은 가공식품 가격 인상률 최소화 등 물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소비 진작과 내수 안정을 위해 추경을 당초 계획보다 조기에 신속 집행하고 풍수해·폭염 대책도 마련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또,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민생 안정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물가 잡고, 집값 잡고 마지막으로 내란 세력만 똘똘 말아 잡으면 이재명 정부는 성공하는 겁니다.
여당, '대북 송금 수사' 진상규명 나선다.
6. 민주당이 당내 '검찰 조작 기소 대응 TF' 발대식을 갖고 '대북 송금 의혹 사건' 등에 대한 진상규명에 나섭니다. 민주당은 이번 TF를 통해 대북 송금 의혹 사건 등을 포함해 당을 겨냥했던 검찰 수사에 대한 불법성 여부를 살피고, 위법이 드러날 경우 책임자 처벌을 촉구할 예정입니다.
대북 송금 조작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권성동 의원이 섭섭해할지 모르니까 탈탈 털어주길 바랍니다.
국힘, 인사청문회 '국민검증단' 발족 검토.
7. 이재명 정부 초대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 힘겨루기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의혹 없는 후보자를 찾기 어렵다"며 자체 인사 검증 기구 발족을 검토하고, 국민 제보를 통해 후보자의 도덕성, 자질 관련 의혹도 검증한다는 방침입니다.
내란의 수괴를 만들어낸 국민의힘이 누가 누구의 자질을 검증하겠다는 건지~ 거울 좀 보고 살자~
국힘 "이번 추경은 국민에 빚 지우는 추경".
8.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 첫 추경에 대해 "민생과 국방을 포기하고 국민에게 빚을 부담지우는 선심성 포퓰리즘 추경"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송언석 비대위원장 “이재명 정권은 국채 21조 원을 발행하며 소비 쿠폰으로 12조 원 돈 뿌리기 포퓰리즘 예산을 편성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어제는 부산 시민은 소비쿠폰 필요 없다고 하더니, 그럴 거면 국민의힘 지지자는 안 받는고 하세요~
부산 시민은 ‘박수영이 필요 없다’.
9. 박수영 의원이 쓴 “부산시민은 25만 원이 필요 없다”는 글을 두고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NS에는 ‘부산 시민들은 25만 원이 아니라 박 의원이 필요 없다’는 반응과 “정쟁만을 일삼으며 지역의 발전을 저해하는 정치인은 그 지역에 필요 없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부산이 ‘노인과 바다’ 소리를 듣는 것도 저런 인간들이 있기 때문 아니겠나 싶어요~
국민의힘이 ‘멘붕’에 빠진 이유.
10. 국민의힘이 더 이상 정치가 국회 안의 전투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멘붕에 빠져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타운홀미팅이라는 새로운 정치 모델을 통해 실질적인 국정 설계와 집행을 동시에 끌어내면서 국민의힘은 낡은 정당으로 급속히 후퇴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친윤계가 당을 장악하고 딴지나 걸면서 말로만 혁신을 떠드니 지지율이 그 모양이지~
구속영장 자초한 윤석열의 뻔한 거짓말.
11. 윤석열이 ‘내란 특검’의 2차 조사에서 무인기 북풍 공작 의혹, 체포영장 집행 방해, 계엄 국무회의 소집 과정에서의 직권남용, 계엄 선포문 사후 작성 등 구체적 진술과 증거가 확보된 혐의들도 전면 부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를 자초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아직도 지 말 한마디면 다 되는 줄 알고, 격노하면 무사통과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꿈 깨셔~
특검, 윤석열 고강도 비판.
12. 내란 특검이 구속영장 청구서에 “자칭 법치주의자임에도 누구보다 법을 경시하고 있다“며 윤석열을 강도 높게 비난했습니다. 특검팀의 이런 비판은 과거 행보와 주장을 비판함으로써 윤석열 측의 논리를 깨뜨리고, 윤석열 측의 지지자 선동 등 장외 여론전을 차단하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오스카 안경 끼고 거들먹거리고 다닐 때부터 박정희와 전두환의 모습이 보인다 싶었지 뭡니까~
“윤석열 구속 100% 확신“.
13.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여당에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법조인 출신의 민주당 의원들이 윤석열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를 확신하는 배경에는 구속영장 청구서에 담긴 범죄사실과 증거인멸의 연관성이 크다는 점 때문입니다.
내란의 우두머리라는 인간이 백주 대낮에 반바지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꼬라지를 이제 그만 보자.
내란 특검 "김성훈, 윤 변호인 나가자, 진술 바꿔".
14. 내란과 외환 사건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이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윤석열 측 변호사가 입회하지 않은 이후부터 기존 진술을 바꿨다고 전했습니다. 특검팀은 김 전 차장의 바뀐 진술 내용을 66쪽 분량의 윤석열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적시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원래 양아치 조폭들이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것처럼 하다가도 제일 먼저 배신하게 되어 있음.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회장·전 대표 소환 통보.
15.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을 집중적으로 수사하고 있는 '김건희 특검팀'이 이일준 현 삼부토건 회장과 정창래 전 삼부토건 대표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들을 불러 2023년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부상하게 된 과정 등을 조사할 걸로 보입니다.
1000원짜리 주식을 5배 뻥 튀겨서 팔아먹고 지금은 347원으로 거래 중지 상태라는 거~ 도둑놈들.
채해병 특검, 김계환 소환 ‘VIP 격노설' 조사.
16. 채해병 특검이 윤석열 정권 대통령실로부터 채상병 순직 사건 수사와 관련해 이른바 'VIP격노설'을 전달받은 통로로 지목된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특검팀은 “김 전 사령관을 상대로 직권남용 혐의 등에 대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기 살겠다고 부하를 사지로 몰아넣는 건, 윤석열이 그러니까 지도 그래도 되는 줄 알았겠지?
김건희 후원 21그램만 봐준 감사원.
17. 유병호 감사원 감사위원이 사무총장 시절 한남동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업체인 21그램을 직접 조사하려던 감사관들을 질책하고, 대신 서면 조사를 지시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최재해 감사원장은 21그램 직접 조사가 빠진 감사종료 보고를 받고도 사실상 묵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병호나 최재해 이 인간들은 지 무덤 지가 팠다고 보면 딱인 게지~ 이제 들어갈 일만 남았어요~
이상민 전 장관 "현금다발은 명백한 오보“
18. 이상민 전 장관이 자신의 집에서 32억 원대의 현금다발이 발견됐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하면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전 장관 측은 ”지난 2월 자택 압수수색 중 ‘거액의 현금다발’이 발견됐다는 등의 보도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보인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런 일에 발끈할 정도면 너를 보는 국민들 마음은 오죽 할 거 같냐?
대통령실 “청년 담당관 공개 채용“.
19. 대통령실은 이재명 정부 들어 신설된 대통령실 경청통합수석 산하 청년담당관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선발된 청년 담당관들은 국민통합비서관실에서 청년 정책 수립과 제도 개선, 청년 참여 플랫폼 운영 등 청년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업무들을 맡을 예정입니다.
학력이나 경력 무관하고 오직 정책제안으로만 심사한다니까 건강한 청년들 많이 도전하세요~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구속영장 심사 9일 오후 2시 15분.
윤석열 “총은 경찰보다 경호관이 잘 쏴, 총기 보여 줘라”
명태균 "윤 좋은 사람, 어디서부터 가르쳐야 할지 걱정“.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 동의에 민주 “뭉개고 못 간다”.
안철수 “날치기 혁신위에 자괴감, 사퇴하고 당대표 도전”.
출금 당한 김선교 “김건희 특검, 정치보복 장난질 그만하라”.
천하람 "국민의힘의 난장판 정치로 이재명 폭주 부추겨“.
김병기 "조속한 내각 완성 위한 청문회 차질 없이 진행“.
정청래-박찬대 당권 대결에 의원들도 지원사격 '분주’.
조갑제 ”김문수, 이재명 아닌 윤석열 잔존 세력과 싸워야“.
불행은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걸 기회로 바꾸는 것이 지혜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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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미국, 한국에 8월 1일부터 25% 상호관세 부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과의 무역은 오랜 기간 공정하지 못했다며 한국에 8월 1일부터 상호 관세 25%를 부과할 것이라는 서신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냈다고함
2. 14개국에 특사단 파견
이재명 대통령이 약 14개국에 파견할 특사단 명단을 추려 상대국과 조율하고 있으며 대미 특사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일본 특사로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 중국 특사에는 박병석 전 국회의장이 내정됐다함
3. 정성호, 땅 헐값에 산 뒤 입법추진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011년 연천군 접경 지역 땅을 싸게 사들였고, 그 뒤엔 인근 지역 개발을 지원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함
4. 정은경 남편 농지법 위반 의혹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 서모(65)씨가 자신이 소유한 평창 농지를 직접 경작하지 않는 등 농지법 위반 의혹이 커지고 있다함
5. 거부권 법안 몰아치는 민주
민주당은 9월 정기국회에서 검찰개혁이라는 큰 숙제를 앞두고 있는 만큼 더 센 상법개정안, 노란봉투법, 농업 4법 등 묵혀둔 개혁 법안들을 7월에 매듭짓는다고함
6. 남세진 판사는 영장 쉽게 안 내준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9일 오후 2시 15분 서울중앙지방법원 남세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며, 남 부장판사는 법조계에서 구속 요건을 까다롭게 보는 판사로 꼽힌다함
7. 건진법사, 이철규 통해 YTN 인수 시도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각종 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무속인 전성배씨가 통일교 고위 간부 윤모씨에게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을 통해 YTN 인수 방법을 알아보겠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공정위 갑을 문제 전담 3개국 신설
기술 탈취, 단가 인하 등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에 하도급국, 가맹국, 유통대리점국 확대 개편 및 신설된다고함
3. 특검 수사에 양평군 뒤숭숭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수사가 본격화하면서 양평군 공무원 3명이 출국 금지당하자 양평군 공직사회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한국산 자동차·철강·알루미늄엔 25%관세 적용
한국의 경우 8월1일부터 25%의 상호관세가 부과된다 하더라도 미국으로 수출되는 한국산 자동차, 철강 및 알루미늄은 지금과 같이 25%의 관세율을 적용받는다고함
2. 쌀값 10만원 찍을라
정부가 지역농협에 쌀을 비싸게 사들이고, 쌀을 싸게 팔지 말라는 등 가격을 통제한 부작용으로 쌀 20㎏의 전국 평균 소매가격이 5만9159원으로 1년 전에 비해 10.4% 올랐다함
3. 연안 어획량 37년 만에 반토막
한국 연안 해역의 해수면 온도 상승이 전 세계 평균보다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진행되다 보니 1986년 172만 5800톤이었던 한국의 연안 및 근해 수산 생산량이 2023년에는 95만 1700톤에 그쳤다함
4. 폭염 탓에 감귤값 오르나
제주도 감귤 나무가 올해 빨리 찾아온 폭염 탓에 착과된 어린 열매가 떨어지는 생리 낙과가 늦어져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함
5. 담합 과징금에 소송 나서는 통신사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판매장려금 담합 협의로 과징금 963억원을 확정 받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들은 행정소송에 나선다고함
6. 한국 기업들, 실적 쇼크 시작
미국발 관세충격와 함께 제품 수요 감소, 높아진 물류비라는 3중고를 이겨내지 못한 탓에 자동차, 가전, 철강, 화학 등 한국 대표기업들이 부진한 2분기 실적을 예고하고 있다함
7.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쇼크
삼성전자가 반도체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관세 부담, 원/달러 환율 하락 효과 등이 겹쳐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았다고함
8. HD현대중공업 임금협상 난항
오는 11일 3시간 부분 파업에 나서는 HD현대중공업 노조가 이달 말 시작되는 여름 휴가 전 임금협상교섭을 마무리하기 위해 추가 파업 일정을 잡고 있다함
9. 주가조작 정점에 삼부토건 일가 가능성
삼부토건 주가조작을 수사중인 김건희 특검이 주가조작꾼으로 알려진 조성욱 전 삼부토건 회장의 아들 조원일 씨를 중심으로 김건희 여사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의 공모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함
10. 수천억 아트테크 사기 터졌다
유명 미술 갤러리인 서정아트센터가 아트테크(미술+재테크)를 내세워 수천억원에 달하는 폰지사기를 벌였다는 의혹에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이 전면 수사에 나섰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25% 관세 발표에 상승
8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한국산 제품의 25% 상호관세 부과소식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70원 상승한 1,377.0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비트코인 빚투 기업에 당국 고심
금융당국이 상장사가 CB 발행 등으로 자금을 차입해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두고 다방면으로 대응 방안을 검토하는 등 가상자산을 매입해 주가를 띄우는 상장사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함
3. 기자 선행매매 수사
일부 기자들의 불법 주식 거래 혐의를 수사하고 있는 금융 당국이 돌발 호재나 풍문에 주가가 급등락하는 이른바 특징주 관련 기사를 많이 쓴 기자들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있으며 의심되는 종목이 백 개가 넘는다고함
4. 지역주택조합 30%는 분쟁 중
전국 지역주택조합의 30%에 해당하는 187개 조합에서 가입비·분담금 환불 지연과 부실한 조합 운영 등으로 분쟁을 겪고 있어, 국토교통부가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함
5. 비은행의 건설업 연체율 10.26%
부실 PF탓에 올해 1분기 상호금융, 보험회사,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비은행의 건설업 연체율이 10.26%로 나타났다고함
6. 신한카드 희망퇴직자 100명 넘었다
신한카드 희망퇴직가 100명을 넘어섰으며 희망퇴직자는 기본퇴직금 외에 최대 기본급의 30개월 치를 특별퇴직금을 받는다고함
7. 빗썸, 특정 코인 시세조정 우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특정 가상자산의 거래량을 부풀리기 위해 거래를 많이 하는 VIP 회원에게 특별 메이커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어 시세조정 가능성이 우려된다함
8. 서울 집 40%는 갭투자
서울 부동산 거래의 약 40%는 갭투자로 정부의 대출 규제를 영향을 받지 않는 갭투자로 투자 수요가 몰리고 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10월생 신생아까지 소비쿠폰 받는다
정부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마감일인 10월 31일까지 출생신고를 마친 신생아에게도 소비쿠폰을 지급한다고함
2. 이달부터 대형마트 반값 세일
이달부터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 식품·유통업계가 라면과 빵, 아이스크림 등 여름 휴가철에 소비자가 주로 찾는 식품을 반값 할인한다함
3. 대한민국은 지금 도박 공화국
지난해 도박범죄로 적발된 건수는 전년 3823건 대비 85.4% 증가한 7087건으로 불법 도박장이 급증하면서 18년 전 바다이야기 사태 악몽이 재연되고 있다함
4. 전장연, 지하철 탑승 시위씩 이어나간다·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논란이 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등급제의 실질적 폐지 등을 요구하기 위해 주 1회 탑승 시위를 이어간다고함
5. 유급 의대생 853명
전국 40개 의대 1학기 의대 재적생 2만3670명 중 유급이 확정된 학생은 853명으로 37개교에서는 유급을 처리한 학생이 없다고함
□ 국제
1. 뉴욕 증시, 관세 우려에 하락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에 다우존스 0.94% 하락, S&P500지수 0.79% 하락, 나스닥 0.92%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사우디 원유 수출가 인상에 상승
7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사우디의 원유 수출 가격 인상에 0.93달러(1.38%) 상승한 배럴당 67.93달러에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은 1.28달러(1.87%) 오른 69.58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달러강세에 하락
7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 강세에 5.60달러(0.17%)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3,337.3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일본에 25% 관세 부과 통보
미국이 8월 1일부터 모든 일본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통보했다함
5. MS 감원이 보여준 미래의 일자리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을 중심으로 조직 전략을 전면 재편하면서 전 세계 직원의 약 4%에 해당하는 9000명을 감원하는 구조조정에 착수했다함
6. 중국, 차기 지도부 놓고 충돌 중
지난 2012년 집권 이후 중국을 철권 통치해온 시진핑(72) 국가주석의 질서 있는 퇴진이 시작됐으며, 시 주석과 원로·군부 연합이 차기 지도부를 놓고 격한 충돌을 벌이고 있다함
7. 대만 폭스콘, 닛산 옷파마 공장 인수 검토
전기차 사업 확장을 위해 일본 내 제조 거점 확보를 모색하던 대만 폭스콘이 실적 부진에 빠진 일본 닛산자동차의 요코스카시 옷파마 공장 인수를 고려하고 있으며 이 공장은 연간 24만 대의 차량을 생산한다고함
8. 도카라 열도, 1400건 지진에 주민 대피
일본 도카라 열도 인근 해역에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7일까지 1400건이 넘는 지진이 감지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섬을 떠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함
9. 베트남, 중국 철강에 27.8% 반덤핑 관세 부과
베트남이 중국 철강기업들의 저가 밀어내기식 수출에 맞서 일부 중국산 철강 제품에 최고 27.83%의 반덤핑 관세를 5년간 부과 했다고함
10. 필리핀, 현직 경찰관이 최소 34명 납치·살해
필리핀에서 현직 경찰관 15명이 투계 공급자 등 닭싸움 관계자 34명을 납치·살해한 혐의로 검거돼 조사받고 있다함
11. 이스라엘, 초정통파도 징집
가자전쟁이 길어지면서 병력 부족이 심해진 이스라엘군이 병역을 면제해 온 초정통파 유대교도들에게 징집 통지를 시작했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SKT, 위약금 환급 체크포인트
해킹 사고가 발생한 4월 19일 0시 이후 신규가입을 했거나 기기변경, 재약정을 한 경우에는 환급 대상에서 제외되고, 공시지원금을 받았다면 단말기 잔여 할부금은 계약 해지시 일시금으로 납부해야 하며 이번 위약금 면제 대상에는 유선 상품이 포함되지 않아 결합상품 가입자의 경우 위약금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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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8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교황청 장관 유흥식 추기경과 만나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위한 교황 방북을 제안했습니다. 평화 구상 실현을 위한 외교적 움직임으로 풀이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김민석 신임 총리에게 의대생·전공의 복귀를 적극 독려하라 당부했고, 김 총리는 곧바로 의료계와 만찬 회동에 나섰습니다. 1년 반 이상 이어진 의정 갈등이 진전될지 주목됩니다.
■7월 임시국회가 시작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했던 법안들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고, 국민의힘은 이를 ‘법안 자판기’라고 비판하며 정면 충돌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혁신위원장직을 내려놓고 당대표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지도부의 인적 쇄신 거부가 결정적 계기로, 당 혁신기구는 출범 전부터 좌초 위기에 놓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수사를 ‘조작 기소’로 규정하며 당내 특위 설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법이 드러나면 책임자 처벌까지 요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여부를 가를 영장실질심사가 내일(9일) 열립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직접 출석해 자신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삼부토건 경영진을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우리기술 주가조작 의혹으로도 수사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무역 장벽 완화 시 관세 조정 여지를 언급해 협상 가능성은 남아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방침에 뉴욕 증시가 동반 하락했고, 한국 기업들은 미국 내 생산 여건상 현지화도 쉽지 않다며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드론과 미사일로 우크라이나를 계속 공격 중이며, 우크라이나도 드론으로 반격하며 러시아 내 ‘항공 대란’을 일으켰습니다. 직후 푸틴 대통령이 경질한 교통부 장관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유럽에선 찜통더위와 국지 폭우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는 41도, 스페인은 산불 발생, 일부 지역은 폭우로 인명 피해까지 잇따르고 있습니다.
■OECD가 한국의 올해 잠재성장률을 2% 미만으로 전망했습니다. 미국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로, 정부의 3% 목표 달성을 위해선 구조개혁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납북자 가족 단체가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선언합니다. 접경지 주민들은 환영했지만, 일부 대북단체는 전단 살포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맨홀 작업 중 실종된 재하청 노동자가 하수처리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불법 재하도급 여부와 관리 책임 소홀 여부를 수사 중입니다.
■서울에서 국내 최초 자율주행 마을버스가 시범운행을 시작했습니다. 좁은 골목길도 운전자 없이 통과하며 본격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오늘은 남서풍에서 동풍으로 바람이 바뀌며 서울 등 서쪽 지방에 폭염이 심해지겠습니다. 서울은 현재 기온 27도, 체감온도는 30도에 육박하고 낮 최고 기온은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곳곳에 소나기와 돌풍, 벼락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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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정부·업계, 먹거리 부담 확 낮춘다…7~8월 라면·빵·커피 등 최대 반값...농식품부, 식품·유통업계 간담회…가공식품 안정 협력...대형마트·편의점 중심 할인…유통업체 자체 할인도
☞K-철강, 中 "꼼수 수입 문제"…반덤핑 관세 효과 힘들다...中 일부 철강업체에 가동 30% 감축 통보...10월까지 추가 감축 가능, 수익 개선 기대...철강업계 "우회 수입 여전, 시스템 체계화 필요"
☞30년 만에 바뀌는 고용보험 가입기준…특고·플랫폼도 가입길 열려...고용보험 가입기준 '소정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개선...노동시간 계산하기 어려웠던 특고·플랫폼·프리랜서·N잡러 등 고용보험 보호 안으로...보험료 징수기준·급여기준 등도 '실 보수'로 일원화
☞마냥 편치않은 소비쿠폰… “내수 살려도, 결국 나랏빚”...13.9조 소비쿠폰 기대반 우려반...15만~55만원, 21일부터 신청...위기 자영업자 매출 숨통 기대...쿠폰 다쓰면 지갑 닫을라 우려...예산比 매출증대 크지 않을수도
☞출산급여 사각지대 줄인다…프리랜서·1인 자영업자 2만명에 150만원 지급...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추경 통해 8515명 추가 지원…“예산 조기 소진 우려 대응”
《금 융》
☞한은, 7월 금리 동결 유력…가계부채·물가 부담에 ‘신중모드’...민생소비 진작 위한 추경 집행에도 기준금리 2.50% 유지 전망...서울 아파트값 반등 속 주담대 급증, 금융안정 우선 고려...정부의 대출규제 강화 의지,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여전
☞금감원 "가계대출 50% 감축안 내라"…상반기 초과 은행엔 '페널티'...'6·27 대출 규제' 후속…하반기 가계대출 목표치 제출 요청...'대출 절벽' 심화 우려…"일일 점검해 대출 중단 막겠다"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에 ‘배당성장주’ 관심 쑥...배당주 ETF 자금 1년새 130%↑...고배당주보다 실제 수익률 우위...정책 수혜주·ETF 투자 관심 집중
☞AI·반도체의 힘…나스닥 ETF 투심 몰렸다...6월 한달 6.6%↑…기술주 주도...엔비디아 등 AI·반도체 상승 견인...TIGER 등 나스닥ETF 순매수↑
☞올들어 은행 대기업대출 7조 늘어…개인사업자는 1.5조↓...하반기 가계대출 규제 강화, 기업대출 경쟁 심화될 듯
《기 업》
☞LG엔솔, 영업익 152%↑…어닝 서프라이즈...2분기 영업이익 4922억원 발표...6개 분기 만에 보조금 제외 흑자...북미 성장세·원가절감 노력 통해...“수익 구조 개선으로 하반기도 기대”
☞바닥 찍고 20% 올랐다… 셀트리온 '추가 상승' 기대되는 이유...잇따른 주가 부양책… 아직 더 남았다...올 2분기 실적 개선… 매출 1조원 상회 전망
☞"제2의 수빅 신화 쓴다" HD현대중공업 필리핀, 인력 1000여명 투입...LR2 7척 수주에 적정인원 5000~6000명 필요 지적...생산성 끌어올리는 것 핵심..수빅 전성기에 4만명 근무
☞위약금 면제 SKT, 가입자 이탈 본격화되나…지난 주말 순감 이탈 다시 시작돼...지난 5일 SKT 가입자 3800여 명 순감...본격적 이탈은 7일부터 시작될 가능성
☞더 거세지는 '트럼프 관세' 폭풍…LG전자, 3분기 전망도 '먹구름'...기본 상호관세 10%·철강 파생관세 50% 적용…수익성 악화...8일 관세유예 종료…협상 중이지만 고율 관세 불가피
《부 동 산》
☞대구, 세종, 대전...3년간 지방서 집값 가장 많이 올랐다...올해에도 4개월 연속 상승세...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 2022년 1·4분기 대비 104.4% 증가, 세종 92.9% , 대전 80.0% 증가
☞"중국인 집주인에 한국인 세입자"…서울 부동산 시장 '탄식'...한국인 대출 규제 직면한 사이 외국인 매수자 급증...현지 은행 이용하면 규제 없어…상반기 6500명 증가..."외국인은 집주인, 한국인은 세입자 구조 형성 우려"...내국인 LTV 70%·6억 제한…외국인은 현지 은행서 LTV 100%
☞하반기 집값 오른다 49%…2021년 이후 최고치...부동산R114 '하반기 주택 시장 전망' 설문...매매가 상승 전망 49%, 4년 만에 가장 높아
☞부 “수도권 미분양 사준다” 약속에도...10채 중 1채만 착공...LH 미분양 매입확약 제공에도...전체 토지 중 14%만 실착공...수도권 주택공급 지연 우려↑...“체력 떨어진 건설사 자금난”
☞하반기 분양 94% 는다는데... 규제 직격에 공급 일정 또 밀릴까...하반기 13만7700여 가구 분양 예정...다만 일정 못 잡은 '월 미정' 물량 19%...6·27 규제로 잔금 대출 등에 차질 빚을 듯...조합·건설사들 "셈 복잡" 연기 가능성
《사 회》
☞“여보, 휴가 일찍 쓸 걸 그랬나봐” 이번주 극한의 더위 온다...본격 더위 알리는 ‘소서’ 전부터 찾아온 더위...간밤에 강릉 최저 30.8도로 ‘초열대야’ 겪어...빨리 끝난 장마 영향…북태평양고기압 확장...이번주 서쪽 기온↑…서울은 최고기온 36도
☞인천 맨홀 사고로 2명 사상…중대재해법 위반 혐의 수사...수색 중 하수종말처리장서 50대 실종자 숨진 채 발견...유독가스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중부지방고용노동청, 사고 현장 작업 중지 명령…중대재해법 위반 혐의 수사
☞ AI교과서 말따로 행동따로...교육부, 일선 학교 2학기 신청 마쳐...대통령 공약 이행 방안 검토중
☞부산 자매 비극, ‘노후·저가 멀티탭’ 때문이었나...‘나홀로 어린이 참사’ 막아라...오늘 기장 아파트 2차 현장감식...에어컨·실외기 동시 연결 확인...작년 콘센트화재 504건 증가세...“중국산 등 저가 제품 주의해야”...정부, 심야 돌봄사업 긴급 추진
☞서울 버스 노사 협상 공전…통상임금 항소심 결과 '주목'...이르면 8월 동아운수 사건 선고…임단협 여파 촉각...재정 부담 증가 서울시 난색만…노사, 8일 실무협상
《국 제》
☞美 트럼프, 8일 오전 1시부터 상호관세율 통보 시작...트럼프, 한국시간으로 8일 오전 1시부터 상호관세율 적은 서한 전달...순차적으로 전달...협상 불발시 4월 상호관세율 복구할 듯...상호관세 적용은 8월 1일부터 적용, 브릭스 동조국에는 관세 10% 추가
☞트럼프 “이번주 가자지구 휴전될 것”했지만…1차 협상은 ‘불발’...하마스-이스라엘 협상 재개됐지만 결론 못내...네타냐후, 7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트럼프와의 회담, 휴전협상 체결되는데 도움될 것"
☞中, 트럼프 관세 '뒷문'으로 빠져나가…동남아 우회 수출 급증...베트남 경유 수출 30% 증가…글로벌 공급망 '트럼프발 관세' 적응...미국 이외 시장 개척…유럽으로 수출 확대
☞트럼프·푸틴 통화 직후…러, 우크라에 최대 공습...“푸틴, 멈출 생각 없는 듯”...트럼프, 실망감 내비쳐...우크라도 러 공군기지 타격...양측 공세 수위 점점 고조
☞中-EU 트럼프發 관세전쟁에 공조?…갈등만 더 커졌다!...中 전기차 고율관세 반발해 EU 브랜디에 반덤핑 관세 부과...의료기기 공공입찰 놓고 서로 보복조치…통상갈등 더 커져...美 관세전쟁에 맞선 공조 모색도 잠시…이해관계 서로 달라...우크라 전쟁에 입장차 확인…정상회담 일정 축소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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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8(화)
[중앙일보] 유흥식 만난 이 대통령 “교황 방한 때 북 들르면 어떨지”
[노컷뉴스] 李대통령 '의정갈등 해소' 주문…金 '책임총리' 디딤판 만들까
[뉴스1]"국민 제안 국정과제에 반영"…국정기획위, '국민주권' 이행 박차
[서울경제] "최소 1명 낙마" 벼르는 野, 지키는 與…다음주 인사청문 대격돌 예고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추석 전 檢 개혁 끝낸다"…與, 조작기소TF에 수사·기소 분리 속도전
[중앙일보] 6070보다 낮은 20대 지지율…냉담한 이대남에 고심 커진 與
■국민의힘 동정
[데일리안] 안철수 선회에 전당대회 판도 흔들…'대선 경선 리턴매치' 열리나
[뉴스1] 국힘, 李정부 '장관 후보자' 검증센터 발족…단장에 유상범
■경제 동정
[서울경제] 정책·상법 훈풍에…코스피 등락 속 내수주 ‘방긋
[머니투데이] "옆에 약국은 되고 우린 왜"…소비쿠폰 사용 막힌 이곳, '역차별' 불만
[매일경제]한국이 환장하는 맛, 전세계도 반했다…베트남에만 매장 무려 130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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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08/화>
[국회의장]
- “여름 휴가는 국내 관광으로”…국회, ‘K-바캉스’ 캠페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7911&ref=A
[더불어민주당]
- '대북송금' 역공으로 검찰개혁 띄우는 與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2397
- 與, 이번엔 “주택공급 확대”… 그린벨트 해제-유휴부지 확보 검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6375
[국민의힘]
- 국민의힘 '李정부 공직 후보자 국민검증센터' 출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93235
- 국힘, 혁신위 좌초로 내분 수면위…차기 당권 전초전 조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55755
[기타]
- 여야, 7월 임시국회 쟁점법안 충돌 예고…노란봉투법·양곡관리법·방송3법 등 논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48612
-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 ‘방송 3법’ 여당 주도 과방위 통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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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李 "일터 죽음 멈출 특단조치 마련하라"…산업안전 관련법 강화될 듯
4. 재구속 기로' 尹, 9일 영장심사…7월 국회도 강대강 대치
5, 국민의힘, '방송3법 폐기' 요구…"최민희 독단운영 사과하고, 李대통령 입장 밝혀야"
6. 국민의힘은 '혁신호소인' 불과"…안철수 작심 비판에 또 휘청
7. 이 대통령, 김민석 총리와 ‘주례 회동 정례화’…“안전·질서·민생 유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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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10월생 신생아까지 소비쿠폰 받는다... 9만6000명 추가 혜택
47. 정부 '78兆 조세지출' 손본다는데…감면 카드 남발하는 여야
48. 상법 개정안 통과 후폭풍…전기·가스 요금 줄줄이 인상?
49. 수돗물로 논 옆에서 연어 키우는 日…전기료 90% 줄고 오염도 급감
50. 각국 정부 "자산가 탈출 막아라"…해외 이민자 대상 '출국세' 강화
51. 24만원에 샀는데…“4만원 더 보내라” 황당…믿었던 네이버 ‘발칵’ 무슨 일이
52. 약 ‘반값’에 판다고 했더니” 계산하는 데만 30분, 줄 어마어마…약사들 ‘발칵
53. 6.6초만에 배차·94% 탑승 성공… 점점 더 잘 달리는 카카오T
54. 집도 AI가 찾아준다"…네이버페이 AI 집찾기 매물검색 하루 1만건
55, 국민비서 '구삐'로 민생 쿠폰 안내…"이용자 170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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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韓최초 '4대 장편' 완역했다…도스토옙스키에 10년 쏟은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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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제거하면 되지만”…‘쥐어짜는 통증’ 4년새 30% 가까이 늘어난 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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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트럼프 "이번 주 하마스와 협상 타결 기대…상당수 인질 풀려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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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8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당 혁신위원장직에서 사퇴했습니다. 인적 쇄신 요구가 거부당하자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하며 강력한 혁신을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도부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혁신위 구성을 재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방송 3법이 국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KBS, MBC, EBS 이사 수를 늘리고 정치권 입김을 줄이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거부권 행사된 다른 법안 처리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 (경제) 21일부터 신청 가능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전통시장, 동네 슈퍼, 가맹 편의점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대형 마트, 온라인 쇼핑몰, 배달 앱 직접 결제는 불가합니다. 사용처는 꼼꼼히 확인해야 하며 11월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 (경제)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급감했습니다. 매수 심리 위축과 계약 해제 증가가 나타났으며 추가 규제 가능성도 불안감을 더하고 있습니다.
■ (사회) 밤낮 없는 폭염으로 서울은 아흐레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고, 오늘(8일) 낮 최고 36도로 올 들어 가장 더울 전망입니다. 온열질환자도 급증해 사망자는 총 7명으로 늘었습니다. 내일부터는 동풍 영향으로 수도권 등 서쪽 지역의 고온 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내일 열립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증거인멸과 도주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법정에서 부당함을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사회) 김건희 특검팀은 이번 주 삼부토건 전·현직 고위 관계자를 추가 소환해 주가조작에 김 여사가 연루됐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유라시아경제인협회 임원도 조사했으며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 관련해 원희룡 전 장관과 김선교 의원의 소환도 검토 중입니다. 명태균 의혹 제보자 강혜경 씨와는 참고인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 (사회) 순직 해병 특검팀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김 전 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의 ‘VIP 격노설’과 수사 외압 의혹의 핵심 인물로 대통령실·국방부 지시 여부가 집중 조사됐습니다. 통화 녹음 등 증거가 제시된 가운데 특검은 조만간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도 소환할 계획입니다.
■ (사회)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방송 3법' 관련 지시를 받았다고 주장했으나 대통령실은 의견을 물은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의원들의 팩트 체크와 위원회 차원의 확인 결과 해당 지시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사회 서울을 포함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경남 밀양은 39.2도를 기록했고, 서울은 작년보다 18일이나 빠르게 폭염경보가 발효되었습니다. 오늘은 서쪽 지역의 기온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수도권 건물 옥상에서 10대 여성이 추락해 행인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11살 어린이가 사망하고 아이의 어머니는 의식을 잃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사회) 인천 맨홀 작업 중 실종된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3중 하청 구조와 안전 장비 미비가 사고 원인으로 지목됩니다. 유해가스 검출, 부실한 안전 관리,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김해공항에 착륙하려던 대만 항공기가 돗대산에 근접 비행 후 착륙하는 아찔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2주 전에는 다른 활주로에 착륙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사고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사회) 내년도 최저임금을 두고 노동계와 경영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노동계는 1020원을, 경영계는 120원 인상을 제시했습니다. 저임금 노동자들은 최저임금 인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양극화 해소를 위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국제) 4호 태풍 '다나스'가 타이완을 강타하여 2명이 사망하고 330여 명이 부상당했습니다. 강풍과 폭우로 시설물 붕괴, 침수 피해가 속출했으며 항공편과 선박 운항이 중단되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에 8월 1일부터 25%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서한을 발송했습니다. 다만 한국이 무역 장벽을 없애면 관세 조정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혀 협상의 여지는 남겼습니다. 관세 부과 시점을 8월로 정하면서 사실상 유예 기간을 둔 셈이며 한국과 일본 외에도 남아공·말레이시아 등에도 추가 관세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한국·일본 등 상호관세 부과 발표 여파로 약 3주 만에 최대폭 하락했습니다.
■ (스포츠) LA 다저스 김혜성 선수가 선발 출전하여 놀라운 수비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1회 백핸드 송구 아웃, 2회 환상적인 송구로 현지 중계진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2회 타석에선 안타까지 기록했습니다.
■ (날씨) 절기 소서인 어제(7일) 전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며 더위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안동과 밀양은 39.2도로 올해 최고 기온을 기록했고 서울에도 첫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오늘(8일)은 남서풍이 동풍으로 바뀌어 수도권 등 서쪽 지역이 더 더워져 서울은 3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전과 홍성은 36도, 전주·광주는 35도, 대구·진주는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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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08일 [화]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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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밤에도 30도...푹푹찌는 열대야 잠 못이루는 밤
4.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 '방송3법' 與 주도로 과방위 통과
5. 의정 대화 급물살…金총리 취임 첫날 전공의·의대생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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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잠 못자게 해줄까' 일부 동대표 갑질"…관리 직원 전원 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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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부산서 80대 노모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50대 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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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해수부 직원가족 "부산 이전, 삶 전체가 흔들…직원 86%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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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8월 1일부터 모든 한국산 제품에 25%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통보했다. 한국과의 무역 관계가 상호적이지 않다고 주장했지만 합의를 위해 사실상 협상 시간을 연장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를 통해 한국에 발송한 무역 서한의 내용을 공개했다. 그는 “우리의 관계는 유감스럽게도 상호주의와 거리가 멀었다”면서 “2025년 8월 1일부터 우리는 미국으로 보낸 모든 한국산 제품에 겨우 2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며 이 관세는 모든 품목별 관세와 별도”라고 밝혔다. 서한은 이재명 대통령을 수신자로 지정했다. 관세율 25%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월 2일 한국에 부과하겠다고 발표한 상호관세 25%와 같다.
■ 이재명 대통령이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통과한 '방송3법'과 관련해 "내 뜻과 같다"고 밝힌 것으로 확인됐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대통령 관저에 더불어민주당 소속 상임위원회 위원장·간사와 정책위의장을 초청해 가진 만찬 회동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복수의 관계자는 전했다. KBS·MBC·EBS 등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편을 골자로 하는 방송3법은 이날 여당 주도로 과방위 전체회의를 통과했다. 이를 두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이 대통령은 앞서 방송3법 관련 방통위안을 만들어보라고 지시했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방송3법 처리가 이 대통령 뜻과 배치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기도 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을 점검한다. 이 대통령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해·재난 대응과 민생 회복을 위한 신속한 추경(추가경정예산) 집행, 물가 대책 마련 등을 재차 주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국무회의에서도 여름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하고,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 등 유관 부처로부터 관련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 대통령은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에게도 국민 안전과 민생 회복에 중점을 둔 국정 집행을 당부했다. 특히 추경에 포함된 민생회복지원금 집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안전 관련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특별히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미국 특사로,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일본 특사로, 박병석 전 국회의장을 중국 특사로 각각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은 최대 14개국에 특사단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미 특사단에는 김 전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 김우영 의원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통령은 대선 직전 김 전 위원장과 비공개 단독 오찬을 하며 국정 운영에 대한 조언을 구한 바 있다. 김 전 위원장은 미 공화당 일부 인사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특사로는 정 전 의장과 함께 민주당 이재정 의원이, 중국 특사로는 박 전 의장이, 유럽연합(EU) 특사에는 윤여준 전 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추미애 의원은 영국 특사로 내정됐다. 이석연 전 법제처장(독일),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프랑스)도 특사로 거론되고 있다.
■ 12·3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6·3 대선 패배로 극심한 혼란에 빠진 국민의힘을 재정비할 혁신위원회가 출범도 못 하고 사실상 좌초됐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작업을 주도했던 이른바 '쌍권'(권영세·권성동) 지도부 청산과 혁신위원 인선 등을 놓고 안철수 의원과 송언석 지도부가 이견을 보인 것이 주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당 지도부는 새 혁신위원장을 선임하고 혁신 작업을 이어가겠단 방침이지만 당장 다음 달 전당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동력은 이미 상실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결국 당 혁신과제는 8월 전당대회에 나설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이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인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 혁신위원장직에서 사퇴하고 8월 중 치러질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안 의원을 혁신위원장에 임명한 지 20분, 당 혁신위원장에 내정된 지 닷새만이다.
■ 일본이 일제 강제동원 현장인 하시마(군함도) 탄광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면서 한 약속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유네스코에서 공론화하려던 정부의 시도가 무산됐다. 10년째 더딘 일본의 후속 조치를 유네스코에서 정식 의제로 다룰지를 놓고 일본과 초유의 투표까지 벌였지만 패배하며 이재명 정부 초기 우호적인 흐름을 이어 가던 한일 관계에도 변수가 될 수 있다. 7일 오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제47차 회의에서는 앞서 ‘잠정 의제’로 상정된 군함도 등 메이지 근대산업유산과 관련한 ‘위원회 결정의 이행 상황에 대한 평가’ 안건의 정식 채택 여부가 논의됐다. 한국은 2015년 군함도 등 근대산업시설의 세계유산 등재 이후 일본의 미흡한 조치에 대해 올해 위원회 회의에서 다시 점검해야 한다는 취지로 안건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12·3 불법계엄과 관련해 두 번째 구속 심사대에 세우면서 '체포영장 집행 저지' 범행을 설명하는 데 가장 공을 들였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총 66쪽 분량의 윤 전 대통령 구속영장청구서 중 26쪽에 걸쳐 '내란 수사 관련 체포영장 집행 저지'에 대한 범죄사실을 기재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에게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뿐 아니라 범인도피교사 혐의도 적용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의 치밀한 지시와 그에 따른 경호처의 전략 수립, 구체적인 불법 행위를 시간순으로 재구성해 사안이 중대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9일 오후 2시 15분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남세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 지난 3월 보험료율을 13%로 올리고 소득대체율은 43%로 상향하는 '더 내고 더 받는' 연금개혁안이 18년 만에 국회 문턱을 넘었다. 하지만 이 극적인 타결에 앞서, 미래 세대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는 이미 온라인상에서 '고갈'과 '개혁'을 외치며 연금 제도의 미래에 대한 깊은 불안감을 표출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개혁이 위태로운 민심 위에서 이뤄졌음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국민연금연구원이 발표한 '국민연금 인식에 대한 키워드 분석'보고서는 이런 MZ세대의 속내를 여실히 보여준다. 8일 보고서에 따르면 M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국민연금 관련 담론은 2018년을 기점으로 2023년에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논의의 핵심은 '연금개혁'으로 뚜렷하게 모아졌다.
■ 내년 최저임금 노사 요구안 차이가 870원으로 줄어든 가운데, 최저임금위원회가 8일 심의를 재개한다. 이번주 내 내년도 최저임금을 결정해야 하는 가운데 이날 결론에 이를지 주목된다.최저임금위는 이날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0차 전원회의를 열고 최저임금 심의를 이어간다. 앞서 지난 9차 전원회의에서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노동계는 올해보다 990원(9.9%) 올린 시간당 1만 1020원, 경영계는 120원(1.2%) 많은 1만 150원을 요구하며 회의를 끝냈다. 당초 9차 회의에서 공익위원들의 ‘심의 촉진구간’이 제시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지만, 공익위원들은 노사 합의를 강조하며 촉진구간을 제시하지 않았다.
■ 단돈 1000원에 짜장면을 판매하는 대구의 한 중식당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7일 각종 소셜미디어에는 대구 반월당역 인근의 중국집 후기가 잇따라 올라왔다. 이달 초 단장을 마치고 새로운 곳에서 손님을 맞기 시작한 해당 식당은 대구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반월당역 인근 지하상가에 있다. 오픈 당일 식당을 찾은 유튜버 '샤니파파'는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가 없다. 짜장면 1000원, 만두 2000원, 탕수육 5000원.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며 놀라워했다.
또 "아니 진짜 사고가 아니라 사건 아니냐. 저는 이 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이미 오픈 전부터 방문해서 촬영 동의를 구한 상태였다. 짜파게티도 1000원 넘어가는 이 시대에 제가 감히 맛을 설명하자면 짜장면 맛있다"고 극찬했다.
■ 고용보험 가입 기준이 기존 '근로시간'에서 실제 '소득'으로 바뀐다. 이에따라 시간제 단기 일자리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실업급여 지급 기준도 실 보수 기준으로 변경해 지급이 보다 빨라진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고용보험법'과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개정안을 7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근로자의 고용보험 적용기준을 '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개편한다. 적용기준이 바뀌는 것은 고용보험 도입 이후 30년만에 처음이다.실업급여도 실제 보수를 기준으로 지급된다. 현재는 이직 전 임금을 따로 확인해야 해 사업주가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야 했고, 지급이 지연되는 경우가 많았다. 앞으로는 실 보수 기준으로 구직급여를 산정해 보험료 기준과 지급 기준이 일치하게 된다. 덕분에 행정 절차가 간소화되고 지급도 빨라진다.
■ 13조원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를 놓고 업계에선 '역차별' 지적이 나온다. 특히 대형마트 내에 입점한 임대 매장이나, 가맹점 형태인 기업형슈퍼마켓(SSM) 운영자들은 실제론 소상공인인데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했단 의견이 많다. 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전국 이마트 및 이마트 트레이더스 점포에 입점한 임대매장 2400여곳 중 700여곳, 홈플러스의 4300여곳 중 840여곳, 롯데마트의 3000여곳 중 900여곳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가능하다. 구체적으로 미용실과 안경점, 약국, 세차장, 키즈카페, 사진관 등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연매출 30억원 이하 점포가 대상이다. 대형마트 내 모든 임대매장에서 소비쿠폰 사용이 어려운 이유는 매장별로 결제 시 사용하는 POS(Point of Sales·판매시점정보관리) 기기가 다르기 때문이다.
■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장기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배드뱅크)이 공공기관 부실까지 덮기 위해 은행 등 민간 금융권 출연금 절반을 끌어다 쓰기로 하면서 ‘은행 주주만 봉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최근 상법 개정을 통해 기업 이사회에 주주 충실의무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지만 정작 은행 주주의 실질적인 이해가 뒷전으로 밀린 것 아니냐는 비판이다. 이번 배드뱅크 매입·소각 대상은 7년 이상, 5000만원 이하 개인 무담보 연체채권으로 총 16조 3613억원,113만 4278명에 달한다. 이 가운데 공공기관이 보유한 채권은 총 8조 8462억원으로 절반 이상(54%)을 차지한다. 반면 민간 금융권이 보유한 물량은 대부업(2조 326억원), 카드사(1조 6842억원), 보험(7648억원), 저축은행(4654억원), 캐피털(2764억원) 등이 대부분이다. 시중은행이 보유한 연체채권은 1조 864억원에 불과하다.
■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한 지 10주년을 맞아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카카오T가 그동안 이뤄낸 혁신 성과를 7일 공개했다. 택시 배차 소요 시간은 지난 10년간 대폭 단축됐고, 승객의 탑승 성공률은 압도적으로 높아졌다. 카카오T 택시는 2015년 출범 이후 배차 시스템 고도화에 주력하며 호출부터 탑승까지의 기다림을 최소화했다. 10년 전 평균 19.87초에 달했던 배차 시간은 이제 평균 6.6초로 획기적으로 줄었다. 승객이 택시를 호출한 뒤 실제로 탑승까지 성공하는 비율인 탑승 성공률 또한 2015년 77%에서 2025년 5월 기준 94%까지 큰 폭으로 개선됐다. 가맹택시 카카오T 블루가 2019년 도입되면서 승차 거부도 줄었다. 목적지를 가린 자동 배차 시스템 덕분에 단거리 운행은 물론 이른바 ‘비선호 지역’으로의 이동도 훨씬 원활해졌다.
■ 정부가 대형마트와 편의점 할인행사 유도에 직접 나서고 있다. 먹거리 물가 상승을 억제하고 민생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된다. 최근 라면, 김치, 달걀 등 서민 식탁과 직결된 주요 품목의 가격이 줄줄이 오르자, 정부와 여당도 바짝 긴장했다. 물가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는 지난 6일 이재명 정부 첫 당정협의회에서도 언급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당정이 처음 모인 자리부터 가공식품 가격 인상률 최소화 등 물가 안정에 총력전을 펼치기로 한 것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도 국무회의에서 언급했던 라면 가격은 지난달 1년 전보다 6.9% 상승해 2023년 9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커피(12.4%)와 햄 및 베이컨(8.1%), 빵(6.4%) 등도 크게 올랐다.
■ 삼성전자가 오는 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갤럭시 언팩 2025'를 열고 시리즈 중 가장 얇고 가벼운 폴더블폰을 선보인다. 삼성이 '미국의 심장'인 뉴욕에서 신제품을 공개하는 건 2022년 8월 이후 3년 만이다. 최근 중국 폴더블폰이 맹추격하는 상황에서 선두의 위상을 지키겠다는 각오다. 자체 초고급 모델인 갤럭시 S25 울트라급 폴더블을 선보인다. 이번에 공개되는 갤럭시Z 폴드7은 '두껍고 무겁다'는 인식을 깬다. 외신에 따르면 접었을 때 두께는 8.9㎜, 펼쳤을 땐 4.2㎜로 출시될 예정이다. 전작인 폴드6 대비 각각 3.2㎜, 1.4㎜ 줄었다. 바형 스마트폰인 갤S25울트라 두께(8.2㎜)와도 큰 차이가 없다. 무게도 전작보다 25g 줄어든 215g으로, 갤S25울트라(218g)보다 가볍다.
■ 네이버플러스에 입점한 일부 판매자들이 페이지에 금액 변동 여부를 표시하는 방법으로 구매자들에게 추가적인 입금을 요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테면 ‘구매 전 문의 필수, 재고 소진 및 구매 시기에 따라 금액 변동이 있을 수 있으니 문의 먼저 부탁한다’는 내용을 기재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이다. 특히 병행 수입 등을 전문으로 하는 스마트스토어 사이에서 이 같은 행위가 왕왕 발견됐다. 문제는 이 같은 행위가 표시광고법 위반 소지가 있다는 점이다. 표시광고법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행위로서 공정한 거래 질서를 해칠 우려가 있는 거짓·과장, 기만적 표시·광고를 금한다’고 명시했다. 전자상거래법 위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전자상거래법은 ‘사업자 등이 재화 등 내용 및 종류, 가격 등에 대해 명확하게 고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 최근 맹독성 버섯인 붉은사슴뿔버섯이 온라인상에서 면역력 강화, 항암 효과가 있는 ‘약용 버섯’으로 둔갑하며 조리법까지 공유되자, 관계 당국이 강력히 경고하고 나섰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7일 “붉은사슴뿔버섯을 식용 버섯으로 소개하거나 이를 활용한 음식 레시피를 공유하는 사례가 확산되고 있다”며 “절대 섭취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붉은사슴뿔버섯은 화려한 외형으로 눈에 잘 띄지만, 소량만 섭취해도 치명적인 중독 증상을 일으키는 맹독성 버섯이다. 이 버섯에 함유된 트리코테신 계열 독성물질은 소화기 계통뿐 아니라 신경계, 호흡기, 혈액, 피부 등 전신에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최근 붉은사슴뿔버섯이 “면역력 강화와 항암, 항산화 효과가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라는 잘못된 정보가 빠르게 확산됐다.
■ 자기 전 치즈 등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면 악몽을 꿀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교 연구진은 음식과 수면, 꿈의 연관성을 분석한 결과를 최근 과학저널 '심리학 프런티어스'에 발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 주저자인 토레 닐슨 교수는 "악몽은 유당불내증과 기타 음식 알레르기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일부 음식에 민감한 사람들의 식습관을 바꾸면 악몽을 완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닐슨 교수는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위장 증상을 겪고 수면 장애가 있을 때 악몽이 더 심했다"며 "다른 신체 감각이 꿈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유제품을 섭취하면 위장 장애를 유발하고, 이로 인한 불편함이 꿈과 수면의 질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한국과 일본 등에 대해 새로운 상호 관세 부과 내용을 담은 서한을 보내고 무역 협정 타결을 압박한 가운데, 라오스·미얀마·카자흐스탄의 관세는 지난 4월 애초 부과했던 관세보다 오히려 관세율을 내려준 것으로 나타나 원칙과 기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는 ‘해방의 날’이라고 스스로 이름 붙인 지난 4월 2일 전세계 57국에 대해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했다가 주식시장이 폭락하자 이를 7월 8일까지 90일간 전격 유예했다. 애초대로라면 7월 9일부터는 유예 기간이 끝난 뒤 지난 4월 부과한 상호 관세가 각국에 발효돼야 하지만 트럼프는 7일 이를 또다시 8월 1일까지 유예했다.
■ 여성은 마른 체형의 남성보다 배가 살짝 나온 남성에게 매력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남성의 체지방과 신체적 매력 간 관계'라는 논문에서 남성의 체질량지수(BMI)가 23~27일 때 선호도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해당 지수 범위는 일부 구간에선 '과체중'일 수 있는 범위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선 BMI가 25 이상이면 과체중, 30 이상이면 비만으로 분류한다. 대한비만학회에선 과체중의 기준을 23 이상, 1단계 비만의 기준을 25 이상으로 정의한다.체형으로 매력도를 평가한 결과 남성과 여성 참가자 모두 평균 BMI 23~27의 체형에 가장 매력을 느꼈다. 국가별로 중국은 평균 BMI가 23.4, 리투아니아는 23.0, 영국은 26.6의 남성 체형을 선호했다. 극도로 마르거나 근육질의 체형보다 살짝 과체중인 체형을 더 바람직하게 느꼈다.
[출처] [2025년 07월08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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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8 Bloomberg>
1) 트럼프, 한국·일본에 25% 관세 발표. 8월 1일부터 부과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에 대한 25% 관세를 포함해 주요 무역 상대국들에 대한 상호관세를 적시한 서한 공개.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8월 1일까지 새로운 관세를 유예하게 될 행정명령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자신의 결정에 대한 보복에 대해서도 각국에 경고. 트럼프는 “어떤 이유로든 관세를 인상하기로 결정한다면, 인상된 숫자들은 이미 위협된 수준에 추가될 것”이라고 밝혔음
2) 인도와 유럽 막바지 협상
아직 관세가 발표되지 않은 국가들도 막바지 물밑작업에 분주한 모습. 인도 정부는 최선의 제안을 미국 측에 전달했으며 이제 잠정 합의 여부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관료들이 전했음. 유럽연합(EU)은 이번 주 미국과 예비 무역 협정 체결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 영구적 합의에 대한 협상을 진행하는 동안 8월 1일 시한이 지나더라도 10% 관세율을 적용받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3) 트럼프 관세 발표에 달러-원 급등
월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과 일본산 제품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한 영향 등으로 전일대비 15원 가량 오른 1,378원 부근에서 마감. 뉴욕장에서 아이셰어즈 MSCI 한국 ETF는 한때 4% 가까이 빠졌음. 달러-엔 역시 1% 넘게 급등
4) 中, 채권투자 채널 ‘남향통’ 두 배 확대 검토 중
중국이 국내 투자자들이 해외 채권을 매수할 때 사용하는 투자 채널을 두 배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 소식통에 따르면, 중국 당국자들은 본토에서 홍콩으로의 채권 투자, 이른바 ‘남향통’ 프로그램을 최대 1조 위안으로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초기 논의 진행. 이는 중국이 금융시장의 양방향 자금 흐름을 촉진하려는 의지를 점점 더 강하게 드러내고 있다는 최신 증거로, 궁극적으로 위안화의 국제화 매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5) 테슬라, 머스크 신당 창당 발표에 주가 급락
일론 머스크의 새로운 정당 창당 발표에 테슬라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머스크를 둘러싼 정치적 리스크를 우려하는 모습. 머스크는 지난 주말 사이 미국의 공화ㆍ민주 양당과 맞설 ‘아메리카당’ 출범 소식을 전했음. 그러면서 앞으로 1년 동안은 상하원 의석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음. 테슬라는 머스크의 정치적 리스크 등으로 인해 올해 들어 주가가 27%나 하락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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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트, 일반인도 메인광고 가능해진다 외
1. 네이트, 일반인도 메인광고 가능해진다
네이트가 포털 메인에 개인 메시지를 노출할 수 있는 서비스 ‘네이트 오늘’을 출시했다. 생일, 기념일, 팬 응원 문구까지 1시간에 3만 원이면 메인 화면에 노출 가능하다. 시간 단독 광고는 30만 원, 7일부터 2주간 1000원 체험 이벤트도 진행된다.
2. 인스타그램 계정 대량 정지 사태… 국회서 간담회 열린다
메타 플랫폼 계정 대량 정지 사태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며 피해자 간담회가 10일 국회에서 열린다. 메타코리아와 방통위 관계자, 피해자 대리 변호사가 참석하며, 일부 이용자는 집단소송까지 준비 중이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홍보하던 소상공인, 창작자, 프리랜서들은 심각한 손실을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3. 카드사 문자인 줄… 분양광고 미끼 마케팅 논란
평당가·한정혜택·카드사 명의까지 내세운 분양광고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정부 고시에 어긋나는 평 단위 표기나, 실제와 다른 혜택 문구도 소비자 혼란을 키우는 요인이다. 전문가들은 고액 소비인 분양 시장에 맞춘 광고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4. 변협, ‘AI 활용 광고 금지’ 조항 삭제… 혼란 방지 목적
대한변협이 변호사 광고에서 AI 활용을 제한한 조항을 삭제했다. 인증 기준 미비로 혼선을 우려한 조치다. 로펌업계는 해당 규정이 과도한 규제라며 헌법소원까지 제기한 바 있다.
5. 카카오, 경제·강소 언론 대상 ‘다음 뉴스 입점’ 모집
카카오가 다음 뉴스에 입점할 경제·강소 언론사 모집을 시작했다. 경제 언론은 기자협회 소속 조건이 필요하고 전문기사 비율 40% 기준이 적용된다. 강소매체는 특정 분야 전문성과 윤리 기준만 충족하면 신청 가능하다.
6. 미국판 틱톡 9월 출시… 글로벌 플랫폼과 완전 분리
틱톡이 미국 사용자 전용 앱을 9월 5일 출시한다. 기존 글로벌 플랫폼과는 완전히 분리되며, 기존 앱은 내년 3월까지 유지된다. 새로운 앱이 기존 틱톡과 얼마나 차별화될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미국 정부의 정치적 입장을 반영한 콘텐츠가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7. 쿠팡이츠, 퀵커머스 다시 달린다… 동네상점 배송으로 승부
쿠팡이츠가 서울 강남에서 ‘쇼핑’ 탭을 신설하고 퀵커머스를 재시동했다. 생필품 직매입 대신, 동네 소상공인 제품을 한 시간 내 배송하는 오픈마켓 방식이다. 배민·요기요 등 경쟁사의 조 단위 퀵커머스 강화 흐름에 대응해 서울 전역 확대를 준비 중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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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8(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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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무 관리 강화가 ‘초과 근무 제한?’…또 논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7740&ref=A
■ 현실 반영 못 한 경찰 조직 재편...불균형 해소 절실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44819
■ 당사자도 모르는 아동안전지킴이집…"숫자보다 내실 다져야"
(화) 🌤 → 🌦 27℃ / 36℃
오늘 서울 낮 최고 36도 '가마솥 더위' 계속…곳곳 소나기
수(27/36℃)🌤 목(25/35℃)☀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오송 지하차도 현장 점검 ... 취임 첫 현장 행보
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54626
❏ 오송 참사 2주기 추모 주간 시작…‘안전 사회’ 다짐 이어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7706&ref=A
❏ 7년 전 ‘중랑천 범람’ 차량 침수 사망, 대법서 정부 배상 확정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6746.html
■ 신임 박성주 국수본부장 “범죄에 강한 경찰 될 것…피싱·마약 특단 대책”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7239&ref=A
■ 박성주 국수본부장, 경찰 수사권 강조…"국민 관점으로 수사 시스템 정비·보완"
https://www.fnnews.com/news/202507071848021881
❏ 외교부·경찰청·소방청,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시상식 개최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5837238
❏ 남아공서 잃을 뻔한 아이, 중국서 얻은 뇌출혈… “이분들 덕에 이겨냈습니다” / 외교부 ‘해외 사건사고 경험담 공모전’ 시상식 / 해외서 마주한 위기… “영사조력 등 큰 도움” / 외교2차관 “국가 존재 이유는 국민 생명·안전”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07/07/20250707500282?wlog_tag3=naver
■ “한국 집회의 자유, 국제인권기준 미달”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045
❏ 한국도 더 이상 '마약청정국' 아니다…외국인들 클럽서 '마약파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9Q8HDS1
❏ 충남 밤거리 '마약 파티' 충격…외국인 주점서 엑스터시·케타민 판 베트남인 덜미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742
■ SNS에 '온라인 카지노' 광고 수두룩 … 불법도박에 빠진 10대들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875
■ “경제력은 더 떨어질텐데”…사이버도박, 이미 20대가 30대 넘었다 / 불법 사이버도박 검거 건수 총 4천여건...3년째 증가세 / 스포츠토토 카지노 경마 順 /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시대돼 / 카지노 광고에 청소년층 위험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916
❏ 주택가까지 침투한 홀덤펍 … 단속 피해 수십억 도박판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877
❏ 대학가로 스며든 술집 같은 도박장…‘하루 수익 1억’ 불법 홀덤펍의 충격 실태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829
❏ 바다이야기’ 악몽이 다시 스멀스멀…대한민국은 지금 도박 공화국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899
❏ '제2 바다이야기' 홀덤펍 도박공화국 된 대한민국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1896
■ 경기 수원팔달경찰서 8월5일 개서…수원 경찰서 4곳으로 늘어
https://www.news1.kr/local/gyeonggi/5837675
❏ '살인의 추억' 이춘재 찍었다…1400번 뽑아낸 '속옷 DNA' 비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9708
❏ 제주자치경찰 창설 19주년 기념식..."더 안전한 제주"
https://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2977
❏ 전남자치경찰위, 청소년 9만명에 불법 촬영 탐지카드 지급
https://www.smartf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890
❏ 분당경찰서, 네이버와 손잡고 사이버범죄 예방 캠페인… 웹드라마로 경각심 제고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8961
❏ 밤이면 나타나는 수상한 봉고차…이들 쫓는 건장한 남성들 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9822
■ 훔친 차로 경찰관‧차량 치고 도주한 10대들…경찰 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9809
❏ 펄펄 끓는 식용유를‥사람 잡는 '층간소음'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33225_36832.html
■ "카톡 직원인데요"...'하루 20만원 벌 수 있다'에 범죄 연루될 수도 / 카카오 관계자 "카카오 직원은 개인 번호로 연락 드리지 않아"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736
❏ "이경규 사건 남일 아냐"...약물운전 면허취소 5년새 3배 급증
https://www.fnnews.com/news/202507060721320021
■ 상가 13층서 추락한 10대 女…길 가던 모녀 ‘날벼락’ / 정신과 진료 뒤 옥상에서 떨어진 10대…11살 초등생 사망 / 40대 어머니는 심정지 이송…떨어진 10대, 4시간 뒤 숨져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7516798?OutUrl=naver
❏ "엄마가 무시해서" … 미용실서 모친에게 흉기 휘둘러 중상 입힌 20대 구속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0719315445841
■ 경남경찰청, 술에 취해 흉기 휘두르며 거리활보한 50대 구속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7010003998
❏ 성신여대 테러 협박에 캠퍼스 수색…"폭발물 없어, IP 추적 중"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0719293734701
❏ 여자대학교 잇단 테러 협박 소동…폭발물은 발견 안 돼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362671&code=61121111&cp=nv
■ 경찰, '다단계 사기 의혹' 미술갤러리 서정아트센터 압수수색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38297
❏ 경찰, 한덕수 전 국무총리 ‘천원 백반집 후원’ 공직선거법 위반 수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6288?ref=naver
■ 전동킥보드 '가상지정주차제' 확산…국토부 “도입 실효성 확인”
https://www.etnews.com/20250707000128
❏ '여가부 국정과제 조정안' 입수…'고용평등 임금공시제' 도입한다 / 초안 20개→15개 추리고 업무 범위는 확대 / 국정기획위, 부처별 국정과제 선별 작업 중 / 李대통령 100대 국정과제 이달 중 발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07001009
■ "공수처 만능론, 허상 드러나…권한 늘리면 안기부 될 것"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84406642232552&mediaCodeNo=257&OutLnkChk=Y
❏ '윤석열 방어권 권고' 안창호·김용원 등 인권위원 내란특검 고발 / 시민단체, 특검에 고발장 제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7_0003242473
❏ '재구속 기로' 尹, 9일 영장심사 직접 출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717275464272
❏ 내란특검 “尹, 판결 승복할지 불투명… 도망 염려·증거인멸 우려” / 내란특검 구속영장청구서 보니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7514758?OutUrl=naver
❏ 구속 기로 尹, '영장 유출' 악재…특검 "'구속 사유'로 주장할 것"
https://www.inews24.com/view/1862802
❏ 김건희 특검, 도이치파이낸셜 의혹 등 '檢 무혐의' 사건 줄줄이 수사
■ 美특사에 김종인-日 정세균-中 박병석 내정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08/131956843/2
❏ 李대통령 '의정갈등 해소' 주문…金 '책임총리' 디딤판 만들까
❏ 유흥식 추기경 만난 이 대통령… 2027년 방한 교황 방북 제안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1880819&code=11121600&cp=nv
❏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안전·민생 주요 현안 점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7_0003242698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8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8263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8264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8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7_0003242668
< 해외 >
❏ 뉴욕증시 ‘한국·일본에 25% 상호관세’ 발표에 장중 낙폭 확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7934&ref=A
■ 필리핀 경찰관 15명, 현지서 닭싸움 승부조작 관련자 30여명 살해혐의 검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57446642232224&mediaCodeNo=257&OutLnkChk=Y
❏ 폴란드도 국경통제 시작…흉악범죄에 반이민 정서 고조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8000600082?input=1195m
■ 폭염에 땅속 케이블이 뚝…파리 곳곳 주말 내내 정전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europe/1206623.html
❏ ‘산유국’ 눈앞 수리남 첫 여성 대통령 탄생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USA-amrica/2025/07/08/20250708014008?wlog_tag3=naver
■ "얼굴에 폭죽 튀어"…美 70세 남성, 폭죽놀이하다 사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7_0003242320
❏ 단기 알바도 '실업급여' 받는다…고용보험 기준 '근로시간→소득' 손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718064488309
■ 공무원이 된 AI… 일제 때 땅문서 해독하고 독거노인 구조
폭염에 등산객 2명 사망… 야외 활동 자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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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8.(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육군 기획공연 '전우', 무대서 되살아난 호국정신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진격의 K방산, 수출효자 우뚝... 재래식 무기 편중은 한계
■ 美 벌떼 드론 vs 中 AI 드론... 대만 전쟁 나면 맨 먼저 싸운다 (조선)
■ 미국산이냐, 자체 무기 개발이냐... 딜레마에 빠진 유럽 (한국)
<외교ㆍ북한 관련>
■ 美특사에 김종인 - 日 정세균 - 中 박병석 내정 (동아, 서울 등)
■ 관세와 안보 · 조선 등 '원샷 딜' 구상 위성락, 구체적 조건 먼저 안 꺼낼 듯 (한국, 국민 등)
■ 북한 응답 없어도... 北주민 6명 '해상 송환' 방침 (한국, 세계)
<칼럼 / 사설>
■ 우리가 알던 펜타곤이 아니다 (동아, 이정은 기자)
■ 선택형 복무제도가 성공하려면 (세계, 고성윤 한국군사과학포럼 대표)
■ 트럼프의 '국방비 5% 압박'과 주권적 결정 (한겨레,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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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900년대)7월8일 🌻
🌿07년 이위종, 헤이그 만국 기자 협회에서 연설
🌿50년 정부, 전국에 계엄령 선포
🌿 50년 대한학도의용대 결성
🌿 51년 휴전예비회담 개성서 개최, 7/10. 본회담 시작
🌿 65년 북한, 한국군의 월남 파병에 상응하는 무기와 장비를 베트남 민족 해방 전선에 제공할 것을 발표.
🌿67년 중앙정보부, 동베를린 대남 공작단 사건 발표 : 동백림 사건. 104명 구속, 윤이상등 34명 유죄 판결.
🌿 68년 유엔군 사령부, 국군에 작전권 대폭 이양
🌿70년 남산 2호 터널 관통
🌿71년 충남 공주서 백제 무녕왕능 발굴
🌿75년 사회안전법안·방위세법안· 민방위기본 법안· 교육관계법개정안 등 4대 전시입법안 국회 통과
🌿77년 서울·경기 지방에 폭우. 인명피해 300여명, 이재민 6만여 명
🌿77년 애국가를 작곡한 안익태, 국립묘지 묻힘
🌿78년 한·미 군사위, 전략지시 1호 시달
🌿80년 1980년도 미스 유니버스 대회 개최-서울 세종 문화 회관. 1위 미국의 웨덜리 양, 2위 린다 갤러거
🌿81년 한국 등반대, 알프스의 아이거벽 등반중 조난. 신건호 대장 등 2명 사망
🌿81년 공산품가격 인상막기 위해 97개 주요 품목 가격관리
🌿83년 재무부, 국제통화기금(IMF)에서 6억 2000만달러의 대기성 차관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발표
🌿84년 IBF 주니어 패더급 챔피언 서성인, 니카라과의 도전자 가르시아에 4회 KO승, 1차 방어
🌿85년 이응준 장군 사망
🌿86년 김대중 민추협공동의장, 전두환 대통령. 이민우 신민당 총재ㆍ김영삼 신민당 상임고문 3자회담 주장
🌿87년 법무부, 형확정으로 복역중인 시국관련 사범 문익환 목사등 357명을 가석방 또는 형집행 정지로 석방
🌿88년 정부, 중공을 중국으로 공식호칭 결정
🌿89년 김종필 공화당총재, 3주간의 미국.일본을 순방한후 색깔따라 정계개편이 불가피하다고 밝혀
🌿89년 안기부, 서경원의원 밀입북사건과 관련 평민당 이철용 의원을 불고지 등 혐의로 철야 조사
🌿89년 한국과학기술원 김명항 교수팀, 하이퍼큐브형 수퍼컴퓨터 개발(세계 2번째)
🌿90년 강원도 철원 북쪽 중부전선 비무장지대 국군 초소로 중국인 紫正씨(27·河北省)가 월남, 망명을 요청.
🌿91년 현대그룹, 중국에 자동차, 철강공장과 지자원개발사업등 대규모 플랜트수출을 본격추진.
🌿91년 시국선언 서명교사 처벌을 요구하며 일부 학부모들이 집단난동을 벌인 태안 서남중학교 조기방학.
🌿91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혈액응고법 에 의한 AIDS감염 진단시약을 개발했다'고 발표.
🌿91년 전국 15개 시-도의회. 30년만에 개원
🌿92년 정부 내년 예산에서 G7프로젝트 11개 과제에 3조 7000억 원을 투입키로.
🌿93년 약사 한약조제 항의시위로 집단 수업 거부한 전국 한의과대학 학생회연합 찬반투표실시 수업복귀 결정
🌿94년 미국ㆍ북한 제3단계 고위급 회담 개최 (제네바, 미국은 先핵투명성 요구하고 북한은 일괄타결 주장)
🌿94년 북한 김일성 주석 세상 떠남
🌿97년 한국은행, 97년3월말 현재 기업의 금융 부채 잔액은 797조4000억원으로 발표
🌿 97년 국무회의,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령안' 의결
🌿98년 정부, 주러시아 한국외교관 러시아측 일방적인 추방 대응조치로 주한 러시아 외교관 1명을 추방키로
🌿99년 북한 이탈 주민 정착지원 사무소(하나원) 개원
🌿2022년 일본 아베 전총리 참의원선거지원 유세도중 총격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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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한산도 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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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광주YWCA 활동가 조아라 여사...향년 92세로 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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