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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들어오면 총 보여줘라”, ‘법꾸라지’ 윤석열이 빠져나갈 수 없는 이유: 슬로우레터 7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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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사무총장
①08:20 사무처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9:00 의장님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③10:00 임명장 수여식(수석전문위원 및 1급 승진자 / 의장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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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3건)
①10:00 외통위
②14:00 과방위
③15:00 산자중기위
■소회의(1건)
①10:00 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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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5:00 「사이드 쿠제치」주한이란대사, 성일종 국방위원장 예방 (본관 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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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30 검찰 조작기소대응 TF 발대식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3:30 박성훈 의원 등 주최<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상생 정책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③13:30 박충권 의원 등 주최<지속가능한 AI데이터센터 구축전략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 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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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복기왕 의원실, 콜드체인 모니터링 실태 및 선진화 방안 (회관 제3세미나실)
②09:00 양부남 의원실, 지방보조금 관리법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③09:00 구자근 의원실, 국민의힘 예결위 간담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④09:00 이인영 의원실, 임동원前국가정보원장 초청 간담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⑤09:00 박찬대 의원실, 원대 북콘서트 (도서관 강당)
⑥09:00 임미애 의원실, 김치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⑦13:00 박성훈 의원실,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 상생 정책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⑧13:00 박중권 의원실, 지속가능한 AI테이센터 구축전략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⑨13:00 강경숙 의원실, 교육 대개혁 공론화 토론회 (도서관 강당)
⑩13:00 김재원 의원실, 정책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⑪13:00 이용우 의원실, “청년노동자 양질의 일자리 보장을 국정 과제로!”청년노동자 증언대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⑫13:00 이원택 의원실, 이재명 정부 농정대전환을 위한 국정과제 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⑬13:00 박찬대 의원실, 대한장애인사격연맹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⑭18:00 황명성 의원실,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 자치분권 세력 간담회 (회관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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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김준형 의원, 윤석열 전 정권 국가안보농단 폭로 기자회견
②10:40 김동아 의원, 모스탄 등 허위사실 유표 세력 고발 기자회견
③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7월 2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④11:20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3:00 홍종민 부대변인,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위원장 양부현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
⑥13:4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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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7일]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불허 촉구 기자회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유흥식 추기경 접견(14: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재난대응체계 점검(08:30 세종시 및 정부세종청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국정기획위 방문(14:3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국정기획위 전체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7호)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534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검찰 조작기소대응 TF 발대식(10: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정점식 사무총장,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 박성훈 의원 등 주최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상생 정책세미나>(13:3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박충권 의원 등 주최 <지속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전략 세미나>(13:30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김정재 정책위의장,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예방(10:40 국회 본관 205호, 민주당 당대표실)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주영 정책위의장, 최고위원회의(09:30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외교안보]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제49대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충북북부보훈지청 방문(15:00)
▲ 외교부,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운영개혁 사무차장 접견
[경제]
▲ 공정위·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산업]
▲ 국토부, 풍수해·폭염 대응 점검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산업부, 국무총리 취임식(10:30 정부세종청사)
[소비자경제]
▲ 중기부,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사회]
▲ 순직해병특검, 김계환 전 해병대사령관 소환조사(10:30 서초한샘빌딩)
▲ 서울중앙지법,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 구속영장 심문기일(14: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교육부,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 행안부, 소비쿠폰 집행계획 관련 시·도 부단체장 협조요청(11:00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350호)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제49대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제49대 국무총리 취임식(09:3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현충원 참배(13:20 대전)
▲ 노동부,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 개최(14:00 일산 킨텍스)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대통령,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회담(미국 워싱턴DC)
▲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군함도 정식의제 채택 여부 결정(프랑스 파리)
▲ EU 집행위원장, 유럽의회 본회의(∼9일)
▲ 두다 폴란드 대통령, 체코 방문(체코 프라하)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나루히토 일왕 몽골 방문(∼13일)
▲ 일본 5월 실질 임금 증가율
■ 총리 및 장차관
[교육부]
▲ 오석환 차관
09:30 국무총리 취임식(정부세종청사)
[외교부]
▲ 김진아 2차관
이성아 국제이주기구(IOM) 운영개혁 사무차장 접견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1:00 소비쿠폰 집행계획 관련 시·도 부단체장 협조요청(정부세종청사 민원동 350호)
[산업부]
▲ 이호현 2차관
10:30 국무총리 취임식(정부세종청사)
[환경부]
▲ 금한승 차관
13:20 현충원 참배(대전)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4:00 산업안전보건의 달 행사 개최(일산 킨텍스)
[국토부]
▲ 박상우 장관
10:00 풍수해·폭염 대응 점검회의(정부세종청사)
[중소벤처기업부]
▲ 오영주 장관
09:30 국무총리 취임식(정부세종청사)
▲ 김성섭 차관
09:30 국무총리 취임식(정부세종청사)
▲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09:30 국무총리 취임식(정부세종청사 6동 대강당)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비공개)
▲ 상임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7호)
산업통산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534호)
▲ 의원실 세미나
콜드체인 모니터링 인증제 및 데이터 관리 선진화 방안 국회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이인영 의원실 등,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서 본 이재명 정부의 올바른 대북정책 방향 : 임동원 前 국가정보원장 초청 간담회(10:3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박충권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AI 데이터센터 구축전략 세미나(13:3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박성훈 의원실 등, 해운강국 재건을 위한 선화주 상생 정책세미나(13: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황정아 의원실 등, 다가온 미래, 에너지 대한민국! : 핵융합에너지 세계 최초 상용화를 위한 정책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원택 의원실 등, 이재명정부 농정대전환을 위한 국정과제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청년노동자 양질의 일자리 보장을 국정과제로!) 청년노동자 증언대회(16: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준형 의원, [윤석열 전 정권 국가안보농단 폭로 기자회견](09:40)
김동아 의원, [모스탄 등 허위사실 유포 세력 고발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7월 2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김선민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홍종민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기본소득당 경기도당위원장 양부현 후보 출마선언 기자회견](13:00)
윤상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 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6:00 방송촬영-KBS부산(KBS부산)
16:30 언론 인터뷰-TV조선(도모헌)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영종-신도 평화도로 건설현장 점검
10:45 제3연륙교 건설현장 점검
11:10 영종도 해저송수관로 터널 관통식
11:40 마을안으로 시민속으로(운서동)
▲ 강기정 광주시장
09:00 지역 공약의 국정 과제 반영을 위한 기관 방문 등(서울 등)
▲ 이장우 대전시장
09:30 직원 정례조회 '좋은아침 공감톡톡(Talk-Talk)'(대강당)
10:30 ㈜이오니스 공기청정기 기탁식(응접실)
14:00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기공식(서구 괴정동 425-18)
16:00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다목적실)
▲ 김두겸 울산시장
해외사절단 파견(4∼14일)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8:00 오송 지하차도 참사2주기 시민분향소 방문(청주시청 임시청사)
10:00 언론사 인터뷰(청주)
13:2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4:00 민선8기 4년차 도정방향 탐색 대토론회(충북연구원)
15:00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개소식(오창)
16:00 충북TP 이사회(오창)
▲ 오영훈 제주지사
08:40 주간혁신성장회의(도청)
[부산]
▲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해수부 이전 관련 기자회견(11:00 부산시의회)
[대구]
▲ 제19회 DIMF(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19:30 대구오페라하우스)
[대전]
▲ 전임출연연구기관장협의회, 과학기술 정책 포럼 개최(16:00 대전 KAIST)
[세종]
▲ 세종시 행정수도 건립을 위한 특별조치법 관련 회의(10:00 세종시청)
▲ 중국 산시성 대표단 세종시 방문(10:00 세종시청)
▲ 세종시 결식 우려 아동 지원 '행복 두끼 프로젝트' 업무협약(14:00 세종시청)
[강원]
▲ 춘천 세계태권도 문화축제 개막(10:00 송암스포츠타운)
▲ 강릉 중앙고 반도체교육센터 개소식(14:00 강릉 중앙고)
[충북]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충북지역본부 개소식(15:00 청주 오창)
[전북]
▲ 암모니아 크래커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15:00 군산)
[경북]
▲ 지역 활성화 투자펀드 프로젝트 추진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14:00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 영천 하이테크파크지구 전기차 배터리 시스템 생산라인 구축 투자 양해각서 체결(14:30 영천시청)
[제주]
▲ 제주도교육청, '제주형 환경교육의 방향' 주제 제1회 교육정책 토론회(14:30 제주학생문화원)
■ 시민·사회단체
▲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내란 옹호 국가인권위원에 대한 내란특검 고발 기자회견(10:00 서울고등검찰청사 내란특검 사무실 앞)
▲ 금속노조, 아리셀 참사 1년, 불법 편법적인 파견 문제 해결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10:3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
▲ 환경운동연합, 노후핵발전소 수명연장 불허, 국정과제 반영 촉구 기자회견(11:00 국정기획위원회 앞)
▲ 환경운동연합, 산업폐기물 정책공약 국정과제 반영촉구 기자회견(11:30 국정기획위원회 앞)
■ 스포츠
▲ 축구= 동아시아연맹 E-1 챔피언십 남자부 한국-중국(20시·용인미르스타디움)
▲ 배드민턴= 대통령기 전국종별선수권대회(9시·전북 익산체육관)
▲ 육상= 백제왕도 익산 2025 전국경기대회(10시·익산종합운동장)
▲ 배구= 한국실업연맹 & 프로 퓨처스 챔프전(10시·단양체육문화센터)
▲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체육관 등)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 당구= PBA 하나카드 챔피언십 PBA 결승(21시·킨텍스 PBA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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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7일)
1. LG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진이 7일 일본 혼다 본사에서 비공개 LG 테크데이를 열고 미래차 전장기술을 소개합니다. LG 핵심 경영진이 해외로 총출동하는 올해 첫 전장 테크데이입니다. 그룹 차원의 LG 전장 원팀 전략이 글로벌 무대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2. 서울·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해 정부가 전세대출 이자 상환분까지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규제 사각지대를 없애는 효과와 함께 과도한 전세대출 유동성으로 전셋값과 집값이 동시에 뛰는 상황을 억제하려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규제가 시행되면 기존에 대출을 많이 보유한 차주는 전세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개.국에 대한 상호관세율을 적은 서한에 서명했으며, 이 서한들을 해당 국가에 발송하겠다고 지난 4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탑승 기자들에게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관세 협상을 진행 중인 한국과 일본, 유럽연합, 인도 등을 겨냥해 과감한 양보와 합의를 종용하는 압박으로 해석됩니다.
4. 국세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게 문을 닫은 개인·법인 사업자 수가 사상 처음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음식점, 카페, 치킨가게, 분식점, 미용실 등 자영업자가 많이 포진한 사업장들에서 폐업 신고가 줄을 이었습니다.
5. 현재 20곳 요양병원에서 운영되고 있는 간병지원 시범사업이 2029년까지 500곳의 요양병원으로 확대되고 2030년부터는 본사업으로 전환됩니다. 관계부처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적 노인복지 공약인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와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의 로드맵을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시범사업 규모를 2030년까지 현재의 25배 수준으로 늘린 후 이를 본사업으로 전환하며 본격적인 건강보험 급여화에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6. 7월 국회에서 여야의 극한 대치가 예상됩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과반 의석을 무기로 윤석열 정부에서 번번이 재의요구권에 가로막힌 법안들의 강행 처리에 속도를 낼 기세입니다. 민주당의 거센 밀어붙이기에 소수 야당인 국민의힘은 각종 여론전으로 맞서며 물리적 저항에 나설 가능성도 있어 국회에서 시끄러운 파열음이 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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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2025년 7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소비쿠폰 21일 지급 시작, 신청 안 하면 못 받아 → 1차로 15만~45만원,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들에게 2차로 10만원 추가 지급. 신용·체크카드로 받을 사람은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나 앱, 콜센터 등에서 신청한다. 21일 오전 9시부터 9월 12일 오후 6시까지,. 이 기간을 놓치면 소비쿠폰을 받을 수 없다.(국민 외)
2. 대통령이 임명하는 서울대 병원장, 임명 때마다 ‘낙하산’ 논란 → 다른 국립대병원장은 교육 장관이 임명 서울대 병원은, ‘서울대병원설치법’에 따라. 교육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 차관급 예우... 서울대병원에 한해서만 별도 법을 만들어 관리해오고 있는 셈.(국민)
3. 우회전 ‘정지 의무화’ 3년째... → 연평균 사망자 66명 개선 없어. 2024년 중상자는 1470명으로 늘어. 2022년 1월11일 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건널목에 보행자가 있으면 무조건 일시정지하도록 규정. 잘 지켜지지 않고 단속도 잘 안돼. 결국은 신호등 설치가 답.(세계)
4. 올 여름 40도 넘을까? → 6월 평균기온 관측(전국) 시작(1973년) 이래 역대 최고. 손석우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교수는 ‘2018년보다 올해 장마가 더 일찍 끝나 폭염이 더욱 길게 이어질 수 있다’며 ‘40도를 넘길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다’고 언급.(중앙선데이)
5. 조선시대 ‘동학’ 유공자 보상? → 전라북도, 내년 1월부터 동학운동 참여자 후손에게 월 10만원씩 지급할 계획. 과거 왕조시대(1894년) 관련자를 대한민국에서 보상한다는 것이 적절한 지 논란... 전북의 재정 자립도 최하위, 6.25 참전수당 하위도 새삼 도마에.(중앙선데이)
6. Z세대 극과 극 문화 취향 → 생활과 업무는 디지털... 취미는 아날로그로. 뜨개질이 유행하고, 단종 됐던 LP판과 폴라로이드 카메라가 다시 등장. 손글씨 쓰기 ‘라이팅힙(Writing+hip’ 트렌드도 확산.(중앙선데이)
7. SKY, 특목고·자사고 출신 크게 줄었다 → 2021년 30.4% → 올해 25.9%. 5년 새 최저. 매년 감소세. 의대 지원 증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대학의 입시 제도 변경 등이 원인.(경향)
8. 평양냉면, 2030의 ‘미식 경험’ 아이템? → 냉면시장, 2023년 5823억원으로 3년새 41% 성장. 식당 예약 플랫폼 ‘캐치테이블’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지난달 15일까지 평양냉면의 검색량은 함흥냉면보다 11배 많았다. 이용자의 84%는 20~30대. 젊은층에 인기 증명.(국민)
9. ‘사랑하세요’ → ‘에디트 피아프’의 전기 영화 ‘라 비 앙 로즈’의 엔딩 장면. 바닷가에서 요양하던 피아프가 파리에서 찾아온 젊은 여기자의 인터뷰에 답한다. ▷질문)여성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사랑하세요’ ▷젊은 여성들에게는요?... ‘사랑하세요’ ▷아이들에게는요?... ‘사랑하세요’.(중앙선데이)
10. ~에/~에게 → 보통은 ‘나라에 충성’, ‘동생에게 선물’처럼 사물에는 <~에>를 붙이고 사람 등은 <에게>를 붙인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챗지피티를 인간처럼 대하다보니 ‘챗지피티에 물어보다’보다는 ‘챗지피티에게 물어 보다’가 더 많이 쓰인다는 평.(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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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7/0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이 '주말 국무회의' 연 까닭.
1. 이재명 대통령이 ‘주말 국무회의’를 이례적으로 열고 전날 밤늦게 국회에서 31조8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통과되자, 이를 ‘하루라도 빨리 집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었습니다. 앞서 기자회견에서 "하루가 30시간이면 어떨까 한다"고 말하던 '워커 홀릭'의 면모를 보여 주었습니다.
이 대통령이 뭔 일을 하든 꼬투리 잡아서 비난은 하겠지만, 지들도 속내는 졸라 부럽긴 할 거야~
정일영, 대통령·공공기관장 임기 일치법 발의.
2. 정일영 의원이 공공기관장 및 감사의 임기를 대통령 임기와 일치시키고,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지 못한 경우 기존 기관장을 해임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는 대통령이 임기를 마치지 못할 경우 직무수행능력 평가를 실시하고 해임할 수 있는 근거도 담았습니다.
평생 야당도 없고 죽을 때까지 여당만 하라는 법 없는데, 이런 건 여야가 합의 처리 하는 게 맞지~
김문수 “내가 나서 싸우겠다” 당대표 출마 시사.
3. 김문수 전 대선후보가 "이재명 대통령과 싸우고 내가 법치주의와 청년의 미래를 지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르면 다음 달 중순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사실상 출마 선언을 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김문수 후보 측은 “전당대회 출마 의지로 봐달라”고 전했습니다.
이러니 국민의힘은 도로 내란당이라고 하는 것이고 국민의힘의 미래는 전광훈당이라는 거지요~
충청권 4개 단체장 “해수부 부산 이전 반대“.
4. 국민의힘 소속인 대전과 세종, 충남·북 4개 시도 단체장이 공동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들은 “해수부 이전 추진 방식을 지켜보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식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정확하게 11개월 후면 다 물러날 인물이지만, 그런 주장 하려면 사직서라도 던지면서 해보지 그래~
박수영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
5. 부산 남구를 지역구로 둔 박수영 의원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비판하며 “부산 시민은 25만 원 필요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 의원의 주장에 대해 SNS에는 “네가 뭔데” “물어는 봤나” “부산 시민 빼고 준다고 난리 날 텐데” “박 의원이 줄 건가”라는 비판 글이 넘쳐났습니다.
해운대구는 해수부 필요 없다고 부결시키고, 남구 국회의원은 25만 원 필요 없답니다~ 진짜루~
나경원 "민주, 특활비 증액은 양심 실종".
6. 나경원 의원은 민주당의 특활비 추경안에 대해 "염치도 양심도 없냐"고 비난했습니다. 나 의원은 "지난 12월, 민주당이 무책임하게 특활비를 깎는 바람에, 일부 정부 기관은 전기료와 청소비가 없어 인근 공중화장실을 전전했고 집에서 직접 쓰레기봉투를 가져왔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활비를 전기요금 내고 쓰리기 봉투 사는데 쓰는 걸로 알고 있구나. 역시 휘발유 먹는 하마는 달라~
장성민 “이 정권 아킬레스건은 대미 외교 실패”.
7.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을 지냈던 장성민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대미 외교가 정상궤도에 올랐다면, 안보실장 방미는 한국 대통령의 방미로 대체됐어야 정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권의 최대 아킬레스건은 대미 외교의 실패”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의 미래 전략을 책임지신 분이 윤석열이 3년 만에 몰락하는 꼴을 지켜만 보셨구나~
임은정 “검찰, 고쳐 쓸지 버려질지 기로”.
8.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더러 맞고 더러 틀리는 저울은 쓸모가 없다. 우리 검찰은 정확도를 의심받아 고쳐 쓸지 버려질지 기로에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심우정 검찰총장의 퇴임사에 대해서는 “그 말들이 사실이었다면 검찰이 지금 같은 위기를 맞았겠냐”고 비꼬았습니다.
고장 난 시계도 하루에 두 번은 정확히 맞는다고.. 어쩌다 정의는 동네 양아치에게도 있다는 거~
내란 특검, 윤석열 구속영장 청구
9. 조은석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에 대한 2차 대면조사를 9시간여 만에 종료하고 윤석열에 대한, 조사 내용을 토대로 지체 없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조사에서 윤석열이 국무위원을 상대로 한 직권남용 혐의를 집중적으로, 따져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석열뿐 아니라 김건희까지 구속 수감해서 전대미문의 부부 사기단 사건을 마무리해야 하지 않겠어요?
전 계엄과장 “12월 3일은 굉장히 이상했다”.
10.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권영환 전 합동참모본부 계엄과장은 12.3 계엄 선포 당시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고, 평소 훈련하던 것과도 다르게 전개됐다고 강조했습니다. 권 대령은 포고문은 평소 훈련, 연습하며 작성했던 포고령과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했습니다.
헌재에서 파면당하고 이렇게 증언과 증거가 차고 넘치는 데 재판을 12월까지 끄는 이유가 뭘까?
김건희 표 캄보디아 차관 350억, 추경 전액 삭감.
11. 이번 추경에서 김건희 관련 의혹이 일었던 캄보디아 차관 예산 350억 원 등 800억 원의 차관이 모두 삭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검찰은 통일교 측이 캄보디아 메콩강 개발 사업을 추진했고, 관련 민원을, 뇌물을 통해 김건희에게 청탁하려 했다는 의혹 등을 수사하고 있었습니다.
나라 경제는 거덜 내 놓고, 뇌물에 혹해서 ‘공적개발원조‘에 수백억을 퍼부으려던 또라이 부부~
원희룡, 최은순 등도 출국금지 갱신.
12. 김건희 연루 16개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건희 일가 등에 대해 출국금지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팀은 특검을 출범 직후 원 전 장관과 김건희 어머니인 최은순과 오빠 김진우에 대해 모두 출국금지 조처를 갱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원희룡은 양평고속도로에 삼부토건 주가 조작까지 묻고 떠블로 갔으니 정치생명 끝났다고 봐야지?
이진숙 “10년 전 일 문제 삼는 건 정치적 목적".
13.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대전MBC 사장 재직 당시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위원장은 해당 의혹에 대해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엔 "10년 전 일을 지금 문제 삼는 건 대단히 정치적인 목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이진숙이 말 잘했다~ 이재명 성남FC, 대장동 사건 가지고 여전히 혐의를 뒤집어씌우는 건 어떄?
이진숙 후보, ‘이명박 4대강’ 복무 논란.
14.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4대강 사업’을 도운 어용위원회 지적을 받은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의 1~2기 위원으로 활동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명박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두 번에 걸쳐 국가건축위 민간위원으로 이 후보를 임명한 바 있습니다.
국가건축위에서 거수기 노릇만 한 게 아니라 포럼에서 주제 발표까지 한 걸 보면… 아니지 싶다.
이완규 법제처장 면직 처리.
15. 지난 6월 초 대선 직전 사직서를 제출했던 이완규 법제처장이 최근 면직 처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처장은 지난 4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을 당시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로 지명해 논란이 일었으나, 지난달 이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한 인물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12.3 내란 이후에도 내란이 계속 지행되고 있었다는 산 증인 아닌가 싶어~
'리박스쿨' 지지단체, 서울시 성교육 매뉴얼 개입.
16. 서울시가 "학교에서도 아이들의 영이 깨어난다"며 '기독교 성교육'을 이끈 강사를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매뉴얼 자문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구리시 청소년성문화센터 조우경 대표는 "어린아이들일수록 영접률이 높다"며 기독교 대안학교 1만 개를 만들자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개혁해야 할 대상이 한 두가지가 아니지만, 진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종교 개혁이 절실함.
'욱일기' 전시 한성대 학생, 제적당했다.
17. 한성대 교내 건물에 욱일기 그림과 혐오 발언을 무단 설치한 학생이 최고 수위의 징계인 '제적 처분'을 받았습니다. 전시물에는 '역겨운 조센징들은 부끄러움을 모른다' '조선은 도덕 쟁탈전을 벌이는 유일한 나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고 여성 혐오 표현이 다수 적혀 있었습니다.
독일에서 나치를 찬양했다가는 절단이 나는데 우리는 고작 제적이라는 게 몹시 안타까울 뿐입니다.
보이스피싱, 가스라이팅 사태로 진화.
18.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서 수법도 다양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히 1회성으로 돈을 뜯어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피해자를 심리적 지배 상태에 빠트린 뒤 스스로 감금 상태에 이르게 하고 지속적으로 돈을 뜯어내는 조직형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윤석열의 계엄령은 계몽령이라고 가스라이팅 당해서 ‘윤 어게인’ 외치고 다니는 거랑 수법이 같은.
일본 대재앙 예언한 날 5.3 지진
19. 5일 일본 열도에는 소규모 지진이 이어졌지만, 만화에서 예언한 '대규모 지진설'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일본 대지진설은 다쓰키 료가 1999년 발간한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등장한 이야기 중 하나로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2020년 코로나19를 예견했다고 소문나 재출간됐습니다.
예언했던 대규모 지진은 일어나지 않았지만, 100회 넘는 지진이 이어졌다니 웬만하면 가지 말자~
소비쿠폰, 대형마트 안 되고, 면 단위 ‘하나로마트' 가능.
박정훈, 수사단장 복귀 요청 국방부, 이미 후인 인선 난색.
국힘 "이러다간 영남당도 못 될 판" TK 30%대 추락.
김병기 "무인기 '외환죄' 혐의로 윤석열 당장 재구속해야".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고민 중, 육아와 주거 불안 해소“.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 4630명 마감, 윤 이어 역대 2위.
인요한 “TK 기득권 세력, 배지를 생명보다 귀하게 여겨”.
진중권 “한동훈 국힘 살릴 유일 존재” 당대표 출마할 것.
‘보궐선거로 국회 가 달라’에 한동훈 “제 길 찾아보겠다”.
장경태, 프로고발러 김건희 '계엄 날 성형외과' 의혹 침묵".
납북가족 단체, 대북 전단 살포 중지 오는 8일 공식 선언.
‘트럼프 반기’ 머스크, 신당 창당 “아메리카당 출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에밀쿠에-
어떤 최면 같은 얘기 같기도 하지만, 매일 아침 웃으면서 시작하고,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각오와 결의 그리고 자신감이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약속한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점점 좋아지고, 우리의 삶도 날로 좋아지고 있는 것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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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7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방위비도 관세 협상에 올렸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에 대응할 카드가 마땅치 않은 우리 정부는 미국 워싱턴DC 현지 관세 협상 테이블에서 방위비 분담금까지 포함해 패키지 딜을 논의한다고함
2. 이 대통령, 민주당 상임위원장단과 만찬
이재명 대통령은 7월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입법 과제 등에서 당정 간 긴밀한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7일 민주당 소속 국회 상임위원장들을 초청해 만찬을 진행한다고함
3.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에 조한상 내정
이재명 정부의 첫 대통령실 홍보기획비서관으로 조한상 제일기획 본부장이 내정됐다함
4. 외교안보특보, 폐지 또는 축소
윤석열 정부에서 장관급 상근직으로 위상이 크게 올랐던 외교안보특별보좌관 자리가 국가안보실장 업무와 겹칠 수 있어 축소 조정되거나 폐지된다고함
5. 꼼수와 모면의 청문회 반복되나
국회가 오는 14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시작으로 총 17명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잇달아 개최하지만 야당다운 화력이 없는 국민의힘의 검증으로 꼼수와 모면의 청문회가 반복된다고함
6. 7월 국회도 여야 극한 대치
7일부터 시작하는 7월 임시국회에서 노란봉투법, 방송3법, 농업4법 등 윤석열 정부 당시 거부권이 행사돼 폐기된 쟁점 법안 13건 등 40여 건의 법안 이 처리될 예정이어서 여야의 극한 대치가 예상된다함
7. 이진숙 후보자, 논문 의혹 이어 MB 4대강 자문위원 이력
논문 의혹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 자문위원회 기능을 한 국가건축정책위 민간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민간위원 가운데 1기와 2기에서 모두 활동한 사람은 이 후보자가 유일했다고함
8. 강선우 후보자, 재산신고 누락 의혹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이 바이오 업체 감사로 일하며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1만 주를 받았지만 국회의원인 강 후보자가 신고한 배우자 재산에는 이 내역이 없어 누락 의혹이 불거졌다함
9. 그 나물에 그밥인 국민의힘
대선 패배 후 야당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해 지지율이 20%대를 기록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차기 당대표에 대선 경선 주자였던 김문수·나경원·안철수·한동훈 등이 거론되고 있어 지지율이 더 추락할 수 있다고함
10. 양평고속도 노선변경 요청한 김선교 의원
김건희 특검팀이 서울-양평 고속도로 종점을 변경하는 과정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노선 변경을 요청한 경기도 양평군수 출신인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을 출국금지했다고함
11. 원희룡 겨누는 김검희 특검팀
김건희 여사 특검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서울-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우선 수사 대상으로 꺼내들면서 두 사건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수사를 주요 수사 대상으로 겨냥하고 있다함
12. 윤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이유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도 혐의를 입증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증거 인멸 우려,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외환 혐의 수사에 속도를 내기 위해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고함
13. 이준석 제명 청원에 60만명 동의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요구한 국민동의청원이 동의자 수 60만 명을 넘기며 마감됐으며 이는 지난해 7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즉각 발의 요청에 관한 청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동의라고함
14. 평양 관광객 모집
북한 전문 여행사가 오는 10월 열리는 평양 무역 박람회를 계기로 관광객 모집에 나섰지만, 언론인과 여행 콘텐츠 제작자 등의 참가를 제한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올 성장률 전망 1% 내외 전망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 예정인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에서 올해 성장률 전망치를 1.8%에서 1% 내외 수준으로 대폭 낮추지만, 미국과의 관세 협상 결과에 따라 성장률이 0%대로 떨어질 수 있다고함
3. 북한인권보고서, 다시 비공개로 전환되나
윤석열 전 정부가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린다며 지난 2년간 공개 발간한 북한인권보고서가 이재명 정부에서 다시 비공개 전환이 검토되고 있다함
4. 아파치 추가 도입 백지화
우크라이나 전쟁 등에서 드론이 가격 대비 성능이 월등하다는게 입증되면서 아파치 36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사업이 백지화됐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비 지출 증가 요구가 계속되고 있어 구매가 다시 추진될 수 있다함
5. 유병호가 김건희 후원업체 직접 조사 막았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 불법 증축 업체인 21그램에 대한 직접 조사가 빠진 감사 진행과 감사 결과 부의에는 최재해 감사원장, 유병호 당시 사무총장, 김영신 감사위원, 최달영 사무총장, 최재혁 행정안전감사국장, 손동신 당시 행정안전1과장 등이 관여했다고함
6. 저리로 주택대출 받는 한국은행 직원들
한국은행은 근속 1년 이상의 무주택 직원이 신청하면 5천만원 한도로 주택자금대출을 연 3.4% 수준에 제공하고 있으며 최장 20년 원리금 분할 상환이라고함
7. 천안시 서북구청장, 호텔서 숨진 채 발견
개인 휴가를 내고 4일부터 8일까지 중국 문등시를 방문 중이던 곽원태 충남 천안시 서북구청장(서기관)이 6일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그는 과거 중국 문등시에서 파견근무를 한 이력이 있다함
□ 경기종합
1.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 근로기준법에 명시
고용노동부가 같은 사업장에서 동일한 업무를 수행하면 고용 형태, 성별, 경력에 관계없이 유사한 처우를 보장받아야 하는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근로기준법에 명시화한다고함
2. 14년째 하락하고 있는 한국 잠재성장률
저출산·고령화·혁신부족 등 구조적 문제들로 한국은행은 올해 우리나라 잠재성장률을 1.9%로 추정하고 있으며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2011년(3.8%) 이후 14년 동안 계속 하락하고 있다함
3. 한 해 100만명 폐업 시대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작년에 가게 문을 닫은 개인·법인 사업자 수는 100만8282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한 해 폐업자수가 100만명을 넘었으며 전체 52개 업종 중 소매업과 음식점 폐업자가 45%라고함
4. K방산 생태계의 약한 고리는 합금
한국 합금산업은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했지만 방산 제품에서 요구되는 내열성이나 강도를 충족하지 못해 외국산에 의존하다 보니 한국 방위산업 수출길이 열릴수록 합금의 수입도 늘어난다고함
5. 샤오미, 한국 가전 시장 뚫을까
샤오미 생태계를 검증할 테스트 베드 중 하나로 한국을 택한 샤오미가 기술·품질·AS 등 경쟁의 조건을 갖추기 위해 한국 전역에 오프라인 매장과 전국 단위의 AS센터를 확장해 나간다고함
6. 테슬라코리아, 8년만에 수입차협회 가입 까닭
한국에서 소극적인 전략을 취했던 테슬라코리아가 한국 시장에서 중국 전기차 BYD를 경계하고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최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가입하고 대관 담당자 신규 채용에 나섰다함
7. 삼성전자 주가 오르는데 실적은 흐림
미국 내 가전 판매 감소,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 부진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회복 지연 등으로 이달 들어 증권사들이 삼성전자 2분기 실적 전망치를 더욱 큰 폭으로 낮추고 있다함
8. 삼성전기, 멕시코 공장 건설 백지화
삼성전기가 현재 0%인 멕시코의 대미 수출 관세율이 25% 수준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커지자 멕시코에 자동차 전장(전자장치)용 카메라 모듈 공장을 건설하는 계획을 백지화하고 현지 생산법인 업무를 중단했다함
9. 현대차, 부동산서 2조 만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최대 2조 원 규모의 부동산을 유동화하는 작업에 착수했으며 서울 노량진과 성수동, 도봉구 등에 위치한 정비센터가 고려되고 있다함
10. LG그룹, 일본 혼다와 협력 방안 조율
모빌리티 전장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LG그룹이 일본 내 고객 저변을 넓히고 전장사업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7일 일본 혼다 본사에서 혼다 CEO 등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조율한다고함
11. 신동주, 또 롯데에 소송전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동생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롯데홀딩스 경영진 6명을 상대로 약 140억엔(약 1322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주주대표소송을 일본 법원에 제기했다함
12. 글로벌 조선 1위 굳히는 중국
중국 조선 업계의 글로벌 점유율이 70%에 달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조선 그룹 중국선박조선집단(CSSC)의 핵심 자회사들의 합병이 연내 마무리되면 연간 수주량 250척 이상의 세계 최대 조선사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된다고함
13. 로봇·AI로 돌파구 찾는 레미콘 톱3
유진그룹, 삼표, 아주그룹 등 국내 3대 레미콘 기업이 건설 경기 침체로 레미콘 업황이 살아나지 않자 로봇과 인공지능(AI) 사업을 키우는 등 신사업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함
14. 제약업계 좌불안석
새 정부 출범 이후 경찰이 2년전 불입건 처리한 제약사 리베이트 사건에 대해 재수사에 착수하자 제약업계는 검찰과 경찰 등 사정기관의 리베이트 수사 확대에 좌불안석이라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이번주 환율 1350~1390원 출렁일 듯
이번주는 미국의 관세 협상과 한국은행의 금리 결정 등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칠 굵직한 이슈가 예정돼 있어 원·달러 환율은 1350~1390원 사이에서 출렁거린다고함
2. 7월 기준금리 동결
오는 10일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한국은행은 서울 집값과 가계부채, 미국과의 관세협상 진행 과정 등을 지켜본 뒤 다음달 금리인하에 나선다고함
3. 전세대출 상환 이자도 DSR규제 적용
정부가 서울·수도권 집값 상승이 계속되면 추가 대출 규제로 전세대출 이자 상환분부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에 편입시킨다고함
4. 기후보험 윤곽 나왔다
정부와 보험업계가 야외 근로자가 폭염 등으로 인해 일하지 못할 경우 소득을 보장해주는 지수형 기후보험을 개발 중이라함
5. 관세 유예 종료 임박에 증시 불안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가 끝나는 오는 9일을 앞두고 기관 투자자들의 순매도 등 한국 증시에 불안감이 감지되고 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주도 가마솥 더위
간간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은 있겠지만, 기압계에 큰 변화가 없어 이번 주는 습도만 높아지는 폭염이 더 강력해진다고함
2. 북한 주민 6명 이르면 주내 송환
3월 서해에서 구조된 북한 주민 2명과 5월 동해에서 구조된 4명이 북한으로 귀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이들이 타고 온 목선에 모두 태워 해상을 통해 송환한다고함
3. 명의도용 피해자, 대출금 안 갚아도 돼
대출모집인이 고객 명의로 서류를 위조해 이중으로 대출받은 사건에서 금융회사가 명의도용 피해자인 고객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지만금융사가 본인 확인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법원에서 패소했다함
4. 마시지로 인한 모낭염 주의
태국,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저렴한 가격의 마사지를 받을 경우 더러운 손, 재사용한 오일, 깨끗하지 않은 수건 등으로 인해 모낭염 등의 피부질환을 겪을 수 있다고함
□ 국제
1. 10월 미중 정상회담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오는 10월로 논의되고 있으며 회담 장소는 미국이나 중국이 된다고함
2. 텍사스 홍수 사망자 80명 넘어서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폭우와 홍수로 인한 사망자 수가 80명을 넘어섰으며 구조작업이 진행되면서 사망자가 계속 늘고 있다함
3. EU·중국 정상회담 일정 축소
EU·중국 정상회담 일정이 이달 24~25일로 조율 중이지만 EU와 중국의 무역 긴장으로 중국 측이 25일 일정 취소를 검토하고 있다함
4. 중국, 저출산 해결 위해 육아 보조금 지급
중국이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녀 1명당 1년에 3600위안(약 68만5000원)의 육아 보조금을 세 살이 될 때까지 지급한다고함
5. 유럽 국경 봉쇄로 망명신청 23%급감
유럽 각국에 반이민 정서가 확산되면서 올해 유럽에 새로 유입된 난민이 작년 상반기보다 23% 감소했다고함
6. 멕시코시티서 외국인에 대한 반발 시위
최근 몇 년간 대거 유입된 미국인과 관광객들로 집값이 폭등한 멕시코시티에서는 외국인 거주자에 대한 반발 정서로 주민들의 시위가 일어나고 있다함
7. 수리남, 첫 여성 대통령 선출
유전이 발견되면서 국제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는 남미 수리남에서 1975년 독립 이후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이 선출됐으며 첫 원유 생산은 2028년께로 예상되고 있다함
8. 파키스탄 건물 붕괴로 최소 21명 사망
파키스탄 남부 최대 도시 카라치에서 5층짜리 주거용 건물이 완전히 붕괴되면서 최소 21명이 숨졌으며 매몰자 수도 상당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민생 소비쿠폰 21일부터 요일제 신청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는 이달 21일 오전 9시부터 9월12일 오후 6시까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해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지만, 온·오프라인 모두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가 적용되며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로 제한된다고함
2. 여름철 에어컨 사용의 정석
구형 정속형은 켜고 끄는 것이 효율적이지만 인버터형 에어컨은 희망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그 온도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 전력만 사용하기 때문에 계속 켜 두는 것이 좋고 습도가 높은 날 제습 모드를 사용하면 습기를 없애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 오히려 일반 냉방 모드보다 전기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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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 4.5일 근무제를 강력히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공공기관부터 시범 도입이 이뤄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경영계 반발과 근로자 간 형평성 문제 등 해결 과제도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특검이 윤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2차 조사 이튿날 전격적인 조치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채 상병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은 당시 'VIP 격노설'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김계환 전 사령관을 오늘 소환합니다. 이번 주부터 관련 정황 수사에 본격 착수합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은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을 1호 사건으로 삼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삼부토건 전 대표 조사에 이어 금융당국 대응 여부도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새 정부 첫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추가경정 예산의 85%를 9월까지 신속히 집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여야 간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내각 조기 안착을, 야당은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등을 겨냥한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종료일(8일)을 앞두고, 우리 측 고위 당국자들이 잇따라 미국을 찾고 있습니다. 안보 이슈와 방위비 분담 문제도 협상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스콧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협상 진전이 없는 국가에는 8월 1일부터 상호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백악관은 협조적인 국가는 유예 연장이 가능하다는 '당근과 채찍' 전략을 병행 중입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 USTR 대표와 만나 상호관세 유예 연장을 논의했습니다. 하지만 미국이 우리의 요구를 수용할지는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신당 창당을 공식 선언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일방적 정국 운영을 견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견제와 현실적 장벽도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미국 텍사스에 단 4시간 만에 380mm 폭우가 쏟아지며 사망자가 69명으로 늘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난지역을 선포했지만, 예산 삭감과 초기 대응 부실에 대한 비판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히말라야 산맥의 눈이 예년 대비 급감하면서, 수십억 명이 물 부족 위기에 놓였습니다. 기후변화로 고대 마을까지 위협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서울 강남 3구 등 외국인 소유 주택이 1년 새 20% 이상 급증했습니다. 내국인과 달리 대출 규제를 받지 않는 점이 주된 요인으로, 정책 사각지대 해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난해 폐업한 자영업자가 100만 명을 넘어서며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소비 환경 변화와 내수 부진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앞두고 대상자, 신청 방법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거주 지역별 지급액이 다르고 사용처도 제한돼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밤낮 없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8일 연속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 강릉은 31도를 기록하며 초열대야 수준의 더위가 지속 중입니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 그늘, 휴식 세 가지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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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정부, '역대 최대' 9조 규모 K2 전차 수출 공적 금융 지원...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은행이 '전체 계약액 80% 대출 보증' 폴란드 정부에 제공
☞李 "반드시 가야" 4.5일제 향해가는 정부.. 파장 두고 촉각...李 "노동 단축, 일자리 나누기 효과도"...국정과제 추진 가닥.. 일부 지자체도 호응...재계 저항 예상.. 임금 감소시 노동계도...속도 조절 불가피 속 구체화 방향성 주목
☞무더위 속 치솟는 삼계탕 가격에...'집보신' 뜬다...참가격 기준 5월 서울 삼계탕 가격 1만7654원...두달째 상승세, 연말 대비 2.2%↑, 1년새 4.6%↑...식품업계, HMR 삼계탕 등 잇따라 출시
☞‘문 닫는 주유소’ 2~3일에 1개꼴…경영난에 폐업도 골치...2010년 정점…6년 반 동안 폐업 100곳 육박...주유소 수익성 악화…영업익 1%대로 추락...석유3단체, “건축 규제 완화” 국토부에 건의
☞"너도나도 일본·중국 가더니"…국내선 공급 110만석 줄었다...1~5월 국내선 전년比 8.7% 감소...낮은 운임에 잦은 이·착륙 비용↑...日·中 수요 증가에 국제선 확대경쟁
《금 융》
☞연중 최고치 찍고 숨고르는 코스피…관세 리스크↑...주중 3100선 넘어 최고가 마감 코스피, 하락 마감...단기간 급등 이후 빠른 순환매·차익 실현 나타나...美 상호관세 유예기간 만료 임박에 리스크 재부각
☞S&P500 상승 쳐다만보는 美 헬스케어…“중소형 제약주에서 기회를”...2021년 8월보다 주가 떨어진 美 S&P500 헬스케어 ETF...같은 기간 S&P500은 41%↑...기술주에 밀리고 트럼프에 눌리고...벤치마크 대비 성과는 24년來 최저...저가 매수 기회 찾아왔다는 분석도
☞런던서 대박난 K국채…새 정부 기대감에 타이밍까지 절묘...지난달 26일 외평채 모집 시작 후 단 90분 만에 주문 몰려...발행금리 두 차례나 인하에도 인기
☞'불장' 속 국민연금 포트폴리오…지난달 어떤 종목 담았나...증권·금융지주 지분 추가 확보...게임株 1000억원어치 사들여...전자부품·2차전지·식품 덜어내
☞2년 전 좌초된 코인 결제…페이코인, 스테이블코인 업고 사업 '재시동'...마스터카드 연동 '페이코인 카드' 출시…스테이블코인으로 간접 결제..."직접 결제 방안도 논의"…가상자산 결제 사업 모델 주목
《기 업》
☞李정부 '친환경 정책' 발 맞춘 삼성·LG…"고효율 가전 대폭 할인"...삼성전자, '으뜸효율' 10% 환급에 10% 추가 할인...LG전자. 구독 구매 제품 환급 대상 포함
☞공급 과잉·수요 부진에 석화 업계 실적 부진 장기화...LG화학 석화 부문 네 분기, 롯데케미칼 일곱 분기 연속 적자 가능성…신용등급도 줄하향
☞유커 돌아온다는데 면세점 등급전망은 하향, 왜?...신평사들 잇따라 면세점 등급전망 하향 조정...입국객 회복, 매출 직결 안돼…임차료 부담도↑...영업 현금창출력 대비 차입금 부담도 높아
☞장마 끝 이젠 푹푹 찐다…산업현장 '폭염주의보' 안전관리 비상...현대차 울산공장, 휴가기간 조업 전면중단…HD현대 조선 3사 이달말부터 휴가...현대제철, '건설업 비수기' 여름철 대보수…건설업계, 대표가 직접 현장 관리
☞트럼프 관세 버틴 현대차·기아…2분기 영업이익 6.7조 전망 '선방'...4월부터 미국 25% 관세 적용…매출 ↑ 영업이익 ↓ 전망...美 재고 소진, 가격 인상 시기 촉각…현대차 "판가 인상 대신 판촉 확대"
《부 동 산》
☞“영끌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았나”…서울 아파트 매수자 10명 중 3명은 ‘6억 이상’ 대출...10억 이상 대출도 9.1% 달해...규제에 임대보증금 승계 늘
☞‘15억 로또’ 둔촌주공, 3년 전 분양가로 ‘줍줍’ 떴다...올림픽파크포레온 무순위 모집 공고...전용 84㎡ 분양가 12억원대 그대로
☞올해 빌라 입주 1800가구 뿐…서민 주거 불안 심화된다...1~5월 비아파트 준공...4년 전 대비 6분의1 수준...빌라 세입자 구하기 어려워지며...매매 수요 줄고, 공급 덩달아 감소
☞서울 부동산 시장 관망세 뚜렷…거래 급감, 계약 취소 속출...6·27 대책 발표로 급등세 일단 진정…"대출 규제는 맛보기" 李 정부, 중장기 안정 이룰지 주목
☞"사업자대출로 주택구매 안돼"…금융당국, 이달 전수조사 착수...전 금융권 사업자대출 용도 외 사용여부 점검...6·27 대책 발표 이전 대출건도 조사대상 포함...온투업 등 사각지대 모니터링도 강화
《사 회》
☞마약중독자 72% "친구·지인 통해 구매"…10명 중 6명 20대 시작...'마약류 중독자 실태조사 설계 연구'...마약류 처음 사용 10~20대가 76%...76% '다른사람의 권유'로 처음 시작
☞올해 수능, 11월13일 치러진다…"킬러문항 배제"...응시원서 현장 접수 기간 8월21일∼9월5일..."EBS 연계율,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50% 유지"
☞연말이면 4시간씩 기다려야 할 수도···운전면허증 갱신 대상자 15년 만에 ‘최다’...올해 490만명, 지난해보다 100만명 많아...상반기 중 갱신 마친 경우는 37%에 불과
☞2026학년도 수능 응시료, 전국 어디서나 온라인 납부 가능...평가원, 6일 수능 세부 계획 발표...졸업생 성적표 온라인 발급만 가능...EBS 연계·킬러문항 배제 기조 유지
☞'이중 대출' 사기 피해자에 "대출금 갚아라"…대법 "금융사 책임"...서류 위조해 대출금 빼돌린 대출모집인…금융사, 피해자에 "변제해"...1심 원고 승소→2심 패소…대법원 "본인 확인 등 제대로 이행 안해"
《국 제》
☞트럼프, 감세법안 서명…"美 경제 로켓처럼 성장할 것"...독립기념일, 백악관서 OBBBA 서명식..."美 역사상 가장 큰 규모 감세…경제 더 좋아질 것"...공화당 주요 인사·이란 핵시설 타격 조종사 등 참여...법안 통화 후 여론 엇갈려…"법안 반대 57%"
☞美 연방법원, 불법이민자 남수단 추방 일시 중단…"심리 기회 보장해야"...연방대법원 결정 후속 조치 제동…사건 보스턴 법원으로 이관
☞머스크 신당 발표했지만…현실 정치판 '제3정당 필패론' 직면..."기울어진 운동장탓 전국정당 되려면 막대한 시간·비용 필요"...머스크, 내년 11월 중간선거 정조준…정당등록 제때 될지는 불투명
☞선거 앞둔 위기의 이시바, 전 국민 '2만 엔 지원금 지급' 카드 꺼냈다...日 국민 10명 중 6명은 '현금 살포'에 부정적…자민당 내 반발도...지원금 지급의 재원 우려도…'고물가' 속 野는 '소비세 감세' 압박
☞이란 최고 지도자, 이스라엘 공습 이후 첫 공개석상 등장...시아파 최대 기념일 직전 애도식 참석...“이란은 절대 거짓 전선에 굴복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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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7(월)
[뉴스1] 李대통령, 與 상임위원장단 만찬…입법과제·청문회 논의할 듯
[노컷뉴스] 안팎 위기 속 첫 고위당정…'책임총리' 국정 분담할까
[경향신문] 여야 정책위의장 오늘 상견례···공통공약 추진 등 논의 전망
■더불어민주당 동정
[아이뉴스24] 불붙은 '與 당권 레이스'…정청래·박찬대, '호남 민심'은?
[뉴스1] 국회 법사위, 9일 검찰개혁 공청회…與, '추석 전 완료' 속도
■국민의힘 동정
[서울경제] 출마 결심 굳힌 김문수, 고민하는 한동훈·…국힘 전당대회 대진표 촉각
[노컷뉴스] 국힘, '안철수 혁신위' 가동…얼마나 메스 댈까
■경제 동정
[데일리안] ‘다이소 왕국’에 도전장…글로벌 잡화 브랜드 韓 상륙 러시
[머니투데이] "너도 여행가?" 해외로 '우르르' 떠나는데…항공사들 웃지 못한 이유
[동아일보] 작년 폐업자 첫 100만명… 내수부진에 절반이 소매-음식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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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07/월>
[더불어민주당]
- 與. '檢 조작기소 대응 TF' 출범…'대북송금 수사' 진상규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91029
- '당 심장부' 호남으로 달려간 정청래-박찬대…불붙은 與 당권 레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17666
[국민의힘]
- 국힘 혁신위 7일 출범 계획 무산…인선 작업 '지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53416
- 출마 결심 굳힌 김문수, 고민하는 한동훈·…국힘 전당대회 대진표 촉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05746
[기타]
- 민주, 7월 국회 쟁점법안 속도전…릴레이 인사청문회도 예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46274
- 국회 법사위, 9일 검찰개혁 공청회…與, '추석 전 완료' 속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53400
- 여야 정책위의장, 오늘 국회서 상견례…공통공약 등 논의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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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지방 식자재마트 사용 풀자” 소비쿠폰 확대 논의...'라면값 간담회'도 재추진_중앙
[단독] 작년 음주운전·성비위 등 교원 징계 950건…성비위 파면 5년 새 최다 [지금 교실은]_세계
[단독] 서울대마저…교수 56명 해외로 떠났다_한국경제
[단독] 서울대 DNA 전수…라오스 첫 국립대병원 연내 착공_서울경제
[단독] “서울대 학점, 전공 따라 10배 차이”...‘꿀강의’ 쏠림에 로스쿨 준비생들 멘붕_매일경제
[단독] 표류 北주민 6명 이르면 주내 송환…北 응답 없어도 보낸다_동아
[단독] 軍 입대 인원 줄어들자, 방공진지 무인화 추진_조선
[단독] 미국산 참깨서 기준치 19배 제초제 검출_농민신문
[단독] 산업재해 종합대책 어떻게?…사업주 책임 강화·2차관 신설 등 조직개편 방안 거론_한겨레
[단독] 전세대출 상환 이자까지…정부, DSR규제에 적용 검토_매일경제
[단독] 전세퇴거자금대출, 다주택자는 ‘0원’…빌라 세입자들 불안 커진다_매일경제
[단독] "이주비 규제해 투기 막겠다" 정부 셈법에…'졸속 규제' 논란_이데일리
[단독] 아동·청소년 노린 성착취 느는데… 직원 셋뿐인 피해 지원센터 ‘허덕’_국민
[단독] 중복 상장시 모회사 주주 보상…거래소, 가이드라인 만든다 [시그널]_서울경제
[단독] 금감원, 하나은행 펀드 불완전판매 의혹 들여다본다_아시아경제
⚡정치⚡
[단독] ‘배임죄 소송 남발’ 법원도 우려했지만 與 뜻대로 상법 개정_조선
[단독] 안철수 혁신위, 친윤·친한·중진 배제_채널A
[단독] ‘국힘 최다선’ 조경태 의원, 전당대회 출마_채널A
[단독] 'DJ·尹의 전략가' 장성민,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가닥_머니투데이
[단독] 유병호가 ‘김건희 후원업체’ 21그램 직접 조사 막았다_한겨레
[단독] 서울시,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시범사업 추진…"'차량 돌진' 막는다”_뉴시스
[단독] ‘십대여성건강센터’ 미흡? 과거 평가에서는 ‘평균 이상’···“전문성 갖춰” “실적 우수”_경향
[단독]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10일 조기 사임…진주시장 출마 ‘공식화’_웹이코노미
[단독] 볼턴 "美, 아직 李대통령 잘 몰라…한∙미 정상 빨리 만나야”_중앙
📢사회(사건·사고)📢
[단독]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1억 수수 의혹…경찰 참고인 조사 진행_경기신문
[단독] 강다니엘과는 강제조정..뷔·정국도? 탈덕수용소 21일 조정기일[스타이슈]_스타뉴스
[단독] 서울 신림동서 배달 중 시비 붙자 흉기 꺼내 위협한 남성 구속_MBC
[단독] 인천 맨홀서 50대 작업자 1명 실종 수색 중...1명은 호흡 회복_경기
💥사회(일반)💥
[단독] “잘생긴 남자 연예인으로 불러주면 용돈”…성신여대 총장님의 시대착오_한겨레
[단독] 단국대, 교수 임용 비리 의혹 학과장...학생들 “출연료 기부 각서 강요" 주장_경기신문
[단독] 그들은 청년의 일자리를 없앴다…신천지 ‘퇴사’ 압박 정황_국민
[단독] “한국뮤지컬-문화에 반해 한국어 공부… 늘 새로운 영감 떠올라”_동아
[단독] 김지민 결혼식 후 미국行..♥김준호와 신혼여행은 '잠시 보류' [종합]_스타뉴스
[단독] '9人 재편' 더보이즈, 7월 28일 가요계 컴백 확정_조이뉴스24
[단독] 신문희 “’아름다운 나라’ 재조명 감사... 댓글 보며 나도 힘 얻어” [IS인터뷰]_일간스포츠
[단독] 국대급 센터백 정승현 중동 생활 청산, 전격 울산HD행…위기의 김판곤호 천군만마로_스포츠서울
[단독] '韓 역대급 명장' 최강희 감독에게 무슨 일이? "양 무릎 반월판 손상→ 中 떠나 잠시 귀국" 한 달간의 행적 파악_SPOTV
[단독] 충북청주 FC, 새 사령탑에 김길식 전 안산 단장 선임···“지도자에 단장 경험까지 쌓아 높은 평가”_MK스포츠
📊경제(일반경제·부동산·금융·블록체인)📊
[단독] "50% 관세에도"...6월 대미 철강 수출 비중 1년來 최고치_파이낸셜뉴스
🏭경제(산업)🏭
[단독] 이재용 회장, 억만장자의 여름 캠프 ‘선밸리’ 참석_조선
[단독] ‘정보 유출’ 공방에 ‘준감위 회의론’까지···확산하는 삼성생명 회계 논란_주간경향
[단독] “지방 살면 보조금 10만원 깎아요”... SK텔레콤 서울 판매점, 거주 지역 따라 판매장려금 차별_조선비즈
[단독] SK에너지·에쓰오일, 알뜰주유소 계약 연장…불확실성 속 내수시장 주력_전자
[단독] 현대차, '2조' 규모 부동산 유동화 착수 [시그널]_서울경제
[단독] LG 사장들, 日혼다 본사로 이유는…미래차 주도권 위해 ‘전장 원팀’ 만든다_매일경제
[단독] '이 주식은 괜찮나'…LG家 구연경·김영식, 재단에 '고려아연' 주식 기부_더팩트
[단독] 리디, 日에 '칸타' 론칭…"4조원 숏폼 드라마 시장서 中과 승부”_서울경제
[단독] 이솔, 차세대 EUV 리뷰장비 상용화 눈앞…'슈퍼을 독점' 균열 낸다_서울경제
[단독] 네오플 총파업 확대 부른 '강대강' 대치...사측 "노조 공격 의도 없어”_MTN뉴스
[단독] 미닉스 음식물처리기 일부 모델 '판매 중지'…전파 부적합 통보 받아_전자
[단독] 테슬라코리아, 8년만에 수입차협회 가입 까닭은 [팩토리 팝콘]_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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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트럼프 관세' 중대 기로… 한국 통상·안보 수장 동시 방미 '올코트 프레싱'
2. 이재명 정부 첫 고위당정 개최···“가공식품 가격 인상 최소화 검토”
3. 당정 "추경, 9월까지 85% 조기집행…물가 민생 안정에 만전"
4. 국힘 "민생 위한 고위 당정 맞나…무차별 현금 살포하고 물가 걱정"
5. 내란특검, 구속영장에 "尹은 체포영장 저지 배후공범" 적시
6. 김문수 이어 조경태도 국민의힘 전대 출마 무게... 한동훈의 선택은?
7. 검찰 개혁 한다면서 ‘특활비’ 되살린 민주…“정면 역행” 당 안팎 논란
8. 쟁점법안부터 '청문 정국'까지…7월 국회도 '강대강' 예고
9. 이진숙·정은경·한성숙 조준 장관 '송곳검증' 벼르는 야당
10. 불붙은 與 당권레이스...호남으로 달려간 정청래-박찬대, 당심 쟁탈전
11. 李대통령 숙제' 안고 미국 간 위성락…한미 정상회담은 7월말? 8월초?
12. 국방추경 삭감 공방…野 "안보예산 빼 현금살포"·與 "거짓선동
13. 기재부 쪼개고 과기부 격상 검토하고… 대통령실, 정부 조직에 ‘메스’ 댄다
14. 美, 25% 관세 적시 12개국에 서한…한국 포함 우려
15. 이 대통령, 유흥식 추기경 접견…레오14세 교황 만남 논의할 듯
16. 속도전' 국정기획위 "활동기한 당겨겨질 수도"…8월 전 확정 가닥
17. 국정위, '개헌요구' 시민단체와 간담회…"시기·절차는 더 고민
18. 사사건건 어깃장 놓은 ‘법꾸라지’…윤, 넉 달 만에 재수감 기로
19. 이틀 남은 '상호관세 시한폭탄'…美 유예연장 여부에 쏠린 눈
20. 아파치 헬기 36대 추가 도입 백지화될 듯…사업비 전액 삭감
21. 계엄 국무위원들 사법처리 대상은... 특검 '옥석 가리기' 집중
22. 체포 52일 만에 풀려났던 윤석열, 4개월 만에 다시 구속 기로
23. 김건희 특검팀, 삼부토건·양평고속도 특혜 의혹 '투트랙' 수사 전개
24. 김건희특검, 김선교 의원 출국금지…양평노선 변경 개입 의혹
25. 마약중독자 72% "친구·지인 통해 구매"…10명 중 6명 20대 시작
26. '열돔'에 갇힌 대한민국…이번 주 더 덥다
27. 맨홀 작업 중 유독가스 노출…작업자 1명 실종·1명 구조
28. 병원장 임명 때마다 ‘낙하산’ 논란… 대통령이 임명하는 이상한 법
29. 지금 하면 20분, 연말엔 4시간 웨이팅”…올 운전면허 갱신 얼마나 많길래
30. 21일부터 '소비쿠폰' 신청…스벅·쿠팡 안되고, 편의점·다이소 된다
31. 소리 소문도 없이 끝난 장마…폭염-가뭄 ‘복합 재해’ 우려
32. 조선족이겠지"했는데…보이스피싱, 알고 보니 70%가 한국 20대?
33. 이러다 새벽에 藥 못사나 … 편의점 상비약 '위기
34. ‘노조 활동가 35억 배상’ 확정…노동계 “대법원, 퇴행적 판결”
35. 밤낮없는 더위에 온열질환자 800명 돌파…하루 만에 51명↑
36. 사진 찍어주고 스마트폰 알려주고"…어르신들끼리 돕는 '노노케어' 확산
37. 얼룩날개모기 기승에 말라리아 환자 급증…수도권도 ‘위험지역’
38. 일시정지 않고 쌩∼ 우회전 교통사고 사상자 더 늘었다
39. 낮 최고 기온 37도…전국 대부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40. 만취 엄마의 살벌한 보복운전…자녀 태운 채 168㎞ 도주극
41. ‘위약금 면제’ SKT, 5000억 감사 패키지로 추가 이탈 막는다
42. 참여 저조 실손 청구 간소화…보험사 "불참땐 과태료" vs 의료계 "정보 오남용"
43. 당장 6000만원 어디서 구하나"…'영끌 포기' 직장인 속출
44. AI 시대 가장 위협 받을 직무는?…위기감 커지는 직장인들
45. 킹메이커'에서 '반란군'으로…트럼프와 갈라서는 머스크
46. 폭염 때문에 야외작업 못하면 소득 보상”…‘기후보험’ 윤곽 나왔다
47. 팬데믹·고금리 직격탄…작년, 사상 최초 ‘폐업자 100만명’
48. 대출 규제에 '꼼수' 사업자대출 기승…당국, 전수조사 예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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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동남아 여행 취소해야겠어” 50도 ‘살인 경보’ 발령…한국이 그나마 제일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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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앱만 켜면 튕겨”…스타벅스 프리퀀시 품절 대란에 불만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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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농심 또 전 세계 무료 광고…넷플 1위 영화에 '신라면·새우깡' 유사한 음식 나와
61. 독성 물질 고스란히 지하수로”…中 희토류 생산 따른 환경 오염 피해↑
62. 日 여행업계 '7월 대지진설'에 초비상…"최대 5조원 증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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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7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4개월 만에 구속 위기에 놓였습니다. 내란 특검은 직권남용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2차 조사 후 혐의가 구체화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혐의를 부인하며 법원에서 소명할 계획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내란 혐의로 수사받은 뒤 구속됐지만 법원이 전례 없는 ‘시간 단위’ 구속 기간 계산법을 적용해 올해 3월 풀려났습니다. 이후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에도 관저에 머무르며 공개 출석을 거부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특검은 이번에 구속영장을 재청구하며 윤 전 대통령만 예외적으로 적용됐던 부당한 법 기술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입니다.
■ (정치) 이재명 정부 첫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민주당은 신속한 추경 집행을 요청했습니다. 정부는 9월까지 추경의 85%를 집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물가 안정 대책과 재난 안전 대책도 논의했습니다.
■ (정치)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대선 TV토론에서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적 묘사를 한 발언을 문제 삼으며 제명을 요구하는 국회 국민청원이 60만여 명 동의를 얻어 마감돼 역대 두 번째로 많은 동의를 기록했습니다. 청원은 상임위로 회부될 예정이나 실제 제명을 위해선 국회 재적 의원 3분의 2 이상 동의가 필요해 통과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경제) 전 국민에게 15만 원씩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7월 14일부터 시작됩니다. 쿠폰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 선택할 수 있고 주소지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은 제외됩니다. 국민비서 홈페이지(https://ips.go.kr)와 네이버·카카오톡 등에서 알림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에 이어 서울-양평 고속도로 특혜 의혹 수사를 준비합니다. 원희룡 전 장관 등 관련자 출국금지 및 조사 예정이며 김 여사 일가 땅 근처 종점 변경 의혹을 파헤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6일 삼척 낮 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적인 폭염이 지속되었습니다. 서울, 강릉, 제주 등에서는 열대야가 일주일째 이어졌습니다. 이번 주에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인천 도로 맨홀 안에서 작업자 2명이 쓰러져 1명이 실종되고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유독가스 질식이 원인으로 추정되며 경찰이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전북 임실에서는 전동 스쿠터 추락 사고로 80대 부인이 사망했습니다.
■ (사회) SNS로 동급생을 욕설하고 성희롱한 중학생 2명이 가정법원에 송치됐습니다. 학교는 접근 금지 조치를 내렸지만 피해 학생은 가해 학생들과 마주치는 상황이 지속됐습니다. 교육청은 동선 분리 및 심리 상담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 (사회) 지난해 사업자 폐업 신고가 사상 처음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사업 부진으로 폐업한 사업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내수 부진으로 소매업과 음식점 폐업이 많았습니다.
■ (국제)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의 감세 정책에 반발하여 신당 창당을 선언했습니다. 머스크는 대규모 감세와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반대하며 내년 중간선거에서 의석 확보를 목표로 합니다. 트럼프는 머스크 추방까지 언급하며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 텍사스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과달루페 강이 급격히 범람하면서 최소 51명이 숨졌습니다. 이 중 어린이 사망자는 15명이며 실종자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주민들은 홍수 경보가 늦게 발령돼 피해가 커졌다고 비판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7일, 한국 등 12개국에 상호 관세율 서한을 발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서명은 마쳤으나 구체적 관세율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우리 정부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미 중이며 위성락 안보실장도 합류해 자동차 등 핵심 품목 관세를 막기 위한 총력 협상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미국 내 투자 확대 등 호혜적 제안을 통해 관세 부담 최소화에 집중할 방침입니다.
■ (국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본토 공군기지 두 곳을 드론 등으로 동시 공습했습니다. 보로네시주 보리소글렙스크 기지와 사라토프주 엥겔스-2 기지가 불길에 휩싸였으며 주요 전투기와 폭격기 주둔 기지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는 피해를 공식 인정하지 않았으나 현지 영상에선 대규모 화재가 포착됐습니다.
■ (스포츠) 한화가 키움을 꺾고 33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조기 확정했습니다. 와이스의 호투와 채은성, 리베라토, 노시환 등의 홈런 4방이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날씨) 오늘(7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무덥겠고 낮 최고기온은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대구는 37도, 광주와 대전은 34도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경기 동부·강원 내륙·충북 북부 등 일부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열대야와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이니 건강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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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정부 출범 한 달만에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과거 문재인 정부 시절 비판받았던 ‘거여(巨與) 입법 독주’ 재현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대선 패배 후 대여 협상력을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종 쟁점 법안의 내용과 처리 속도에 당내 강경파의 입김이 강하게 실리는 모양새다.이 대통령이 주요 개혁 입법을 국회 몫으로 돌리고 있는 점도 강경파들의 공간이 넓어지는 배경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3일 기자회견에서 “검찰도 정부의 일원이니까 (검찰개혁은) 정부에서 서로 타협해 정할 문제가 아니다”며 “국회가 입법적으로 결단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 설치 등을 골자로 한 ‘검찰 개혁 4법’을 상정했다
■ 이재명 정부 추가경정예산안 등 시급한 민생 현안을 마무리한 더불어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에서 쟁점 법안 논의에 속도를 낸다. 또 17개 부처 장관 후보자들에 대한 인사청문 정국을 앞두고 있어 상임위 곳곳에서 '강대강' 대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7일부터 열리는 7월 임시국회에서 윤석열 정부 당시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 대상 법안 13건, 여야 민생 공통 공약 법안 16건, 당 신속 추진 지정 법안 11건 등 총 40건의 법안 처리에 노력할 방침이다. 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사항인 상법 개정안은 집중투표제·감사위원 분리 선출 확대 조항 등을 담아 더 강하게 추진하고,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로 국회 재표결 과정에서 폐기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 국민의힘의 새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시기가 8월 중·하순으로 예고되면서 당권 주자들이 하나 둘씩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당내에선 전당대회 날짜가 결정되는 순간 더 많은 당권 도전자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 흥행 가능성엔 의문 부호가 붙은 모양새다. 계엄과 탄핵의 강을 아직 완전히 넘지 못한 것은 물론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국민들의 당에 대한 관심이 시들하고, 정치권의 이목을 끌만한 새 인물의 등장 가능성도 높지 않아서다.당내에선 이처럼 사실상 당권도전 선언이 줄을 이으면서 다음 주자는 누가 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전히 잠재적인 당권 주자들이 자천타천으로 언급되고 있지만, 실제로 등장할지 여부가 이번 전당대회의 흥행과도 연관이 있어서다.
■ 대형공격헬기 아파치 36대를 추가로 도입하는 사업이 백지화할 것으로 보인다.지난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서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예산은 당초 100억원(2025년 본예산 기준)에서 3억원으로 줄었다. 3억원도 다른 사업으로 전용돼 올해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예산은 사실상 전액 삭감됐다.이번 추경에서는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과 함께 일반전초(GOP) 과학화 경계시스템 성능 개량 300억원, 이동형 장거리 레이더 120억원, 120㎜ 자주 박격포 200억원, 특수작전용 권총 137억원 등 7개 방위력 개선 사업 예산 총 878억원이 감액됐다.
■ 국정기획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 공약을 국정과제에 담는 논의에 착수했다. 국정운영 동력이 가장 강한 임기 초반 개헌을 국정과제에 포함하며 드라이브를 거는 모양새이지만 국민투표법 개정과 야당과의 협조라는 현실적인 난관도 존재한다. 국정기획위는 6일 오후 시민단체 '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과 비공개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조승래 대변인은 "개헌의 주체는 국민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나눴다"며 "(개헌이) 당연히 대통령 관심을 가지고 챙겨야 할 과제로 분류돼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인 지난 5월 광주 5‧18민주묘지에서 △대통령 4년 연임제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대선 결선투표제 △감사원의 국회 이관 등의 개헌을 공약했다.
■ 내란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서에 “유죄가 선고되더라도 팔결 결과에 승복할지 여부도 불분명하다”며 도망 염려가 있다고 적시했다. 특검팀은 총 66페이지 분량의 구속영장 청구서에 16페이지 정도를 구속 필요성에 대해 적었다. 특검팀은 “법률전문가이자 자칭 ‘법치주의자’임에도 누구보다 법을 경시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자신이 받아야 할 수사 및 재판, 이에 따른 법 집행 등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적었다. 계엄선포문을 사후에 허위로 작성하고, CNN등 외신을 상대로 허위 공보를 하고, 비화폰 통화내역 등을 삭제한 범행에 대해 “그 자체가 증거인멸”이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지난 5일 밤부터 6일 오전 사이 강원 강릉의 최저 기온이 29.5도를 기록하는 등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열대야가 7일째 이어지고 있다. 절기상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는 ‘소서’는 7일이지만 극심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건 북태평양고기압이 평년보다 빠르게 한반도를 뒤덮은 탓이다. 기상청은 평년보다 빠르게 장마가 끝난 데다 당분간 큰비 소식도 없어 ‘24시간 가마솥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태평양고기압은 높은 북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기압대에 열을 제공하면서 빠르게 세력을 확장했다. 이에 따라 정체전선은 예상보다 빨리 북상했고, 낮에는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펄펄 끓는 듯한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 취임 이후 산업재해 예방을 강조해왔던 이재명 대통령이 전 부처 차원의 중대재해 예방대책과 사후 책임을 묻는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에도 중대재해가 획기적으로 줄지 않는 가운데, 정부 대책은 사업주 책임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수사 강화를 위한 2차관 신설 등 고용노동부 조직개편 등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산업재해, 특히 사망사고 같은 중대재해 예방대책, (사업주의) 사후 책임을 확실히 묻는 대책을 전 부처 역할을 취합해, 현재 상황, 현재 할 수 있는 대책, 필요하면 제도를 바꾸는 입법대책까지 정리해 국무회의에서 보고하라”고 지시했다.
■ 인천의 한 도로 맨홀 안에서 지하 오폐수 관로 현황을 조사하던 업체의 직원이 실종되고 대표는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에 나섰다. 6일 인천 계양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쯤 계양구 병방동에서 “도로 맨홀 안에 사람 2명이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20분 만에 관로 조사·관리업체 대표 A(48)씨를 심정지 상태로 구조하고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다. 직원 B(52)씨는 실종돼 소방당국과 경찰이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맨홀 속에서 B씨가 작업 도중 쓰러졌고, A씨는 B씨를 구하러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현재 의식을 찾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르면 내년부터 만 14세 이상 청소년은 부모뿐만 아니라 본인이 직접 동의해야만 비(非)의료기관에서 제공하는 소비자 직접 의뢰(DTC) 유전자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혈압, 비만 등 건강 관리와 관련된 제한된 항목만 허용되며, 외모나 엔터테인먼트성 항목은 원천적으로 배제된다. 7일 보건복지부가 최근 공개한 '미성년자 대상 DTC 유전자 검사 가이드라인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는 미성년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고 유전자 정보의 오남용을 막고자 이런 내용을 담은 새로운 가이드라인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국내 DTC 유전자 검사 시장이 규제 불확실성으로 성장이 더디지만, 일부 소비자들은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는 등 관리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 ‘노노(老老) 돌봄’ 시대, 간병인도 고령화하는 가운데 전국 요양병원 간병인의 절반 정도가 중국 동포 등 외국인으로 추정된다. 요양보호사가 240시간 교육 이수 후 국가시험을 합격한 이들로 노인장기요양등급 대상자들만 돌보는 반면 간병인은 민간자격증으로 교육 이수만으로 자격을 취득하며 병원·가정 등 다양한 환경에서 노인·장애인·환자 등을 돌볼 수 있다.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 서비스 수요가 커지면서 정부가 요양보호사처럼 간병인도 체계적으로 관리·감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23년 기준 전국 1296개 요양병원의 간병인은 3만4929명이다. 학계에선 간헐적으로 활동하는 간병인이 약 3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 한국은행이 직원 복지 차원에서 1인당 수천만 원씩 자체 부동산 대출을 내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으로 시중 자금이 몰려 통화정책 효과가 반감된다고 토로하면서 정작 내부에서는 모순적인 복지 혜택을 누린 셈이다. 한은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직원 112명에게 총 45억8천만원의 주택자금대출을 지원했다. 1인당 약 3천800만원꼴로, 대출 금리는 연 3.4% 수준이었다. 한은은 근속 1년 이상의 무주택 직원이 신청하면 5천만원 한도로 주택자금대출을 제공해왔다. 주택 구입 자금 대출 시 최장 20년 원리금 분할 상환을, 전월세 자금 대출 시 계약 기간 만료 후 상환을 조건으로 했다. 이런 대출은 다른 유관 기관에서 찾기 어려운 파격적인 복지 혜택으로 평가된다.
■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산업계와 정책당국 간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디지털화폐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전략 자산이라는 기대와 함께, 금융 안정성과 통화정책의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맞서는 모양새다. 스테이블코인은 달러와 원화 등 법정화폐와 1 대 1로 가치가 고정된 가상자산의 일종이다. 가격 변동성이 큰 기존 가상자산과 달리 ▲송금 ▲결제 ▲리스크 헤지 등 실생활 금융거래에 활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글로벌 결제 시장을 대체하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 이재명 정부는 줄곧 '노동존중'을 강조하며 주 4.5일제·정년 연장·근로기준법 확대 등 다수의 노동공약을 내세운 만큼, 첫 최저임금 결정이 정책의 연속성과 실천력의 증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정부 내에서도 첫 해 인상률이 지나치게 낮을 경우 노동정책에 대한 국민 신뢰에 타격이 생길 수 있어 신경을 쓰는 상황이다. 다만 경제 여건은 만만치 않다. 고물가와 수출 부진, 자영업자 폐업 증가, 영세 중소기업의 인건비 부담 등을 고려하면 노동계가 주장하는 두 자릿수 인상률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따라 노동계도 목표 인상률을 한 자릿수대로 낮췄다. 노사가 제출한 6차 수정안을 보면 노동계는 1만 1020원(올해 1만 30원보다 9.9% 인상)을, 경영계는 1만 150원(1.2% 인상)을 제출했다.
■ 오는 21일부터 전 국민에 15만~55만원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지급된다. 7년 이상 연체된 5000만원 이하의 장기연체채권 16조원어치는 올해 안에 소각돼 금융취약차주 113만명이 빚의 굴레를 벗게 된다. 출범 한 달을 맞은 이재명 정부는 이러한 과감한 재정투자를 민생회복의 마중물로 삼겠단 구상이다. 0%대 전망이 지배적이던 올해 경제성장률이 1%대로 오를 것이란 기대와 국가채무 1300조원 돌파로 미래세대 부담이 커졌다는 비판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여권은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안 편성과 심의·의결을 속전속결로 처리했다. 지난달 26일 정부안 제출, 이달 4일 여당 주도의 국회 본회의 처리, 5일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임시 국무회의에서의 심의·의결까지 2주밖에 걸리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30조 5000억원인 추경 규모는 31조 8000억원으로 늘었다.
■ SK텔레콤이 위약금 환급 계획을 발표한 첫날, 고객 약 4000여명이 등을 돌린 가운데 회사는 무료 데이터 제공 및 요금 할인 등의 정책으로 남은 고객들을 붙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6일 IT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오는 14일 자정까지 자사 서비스를 해지하는 고객에 한해 ‘통신 위약금’을 전액 면제하기로 했다. 이번 위약금 면제 조치는 공시지원금 약정, 선택약정, 재약정 고객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단말기 잔여 할부금은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업계는 SK텔레콤이 지난 4월 발생한 대규모 사이버 침해 사고 이후 이탈한 고객을 붙잡기 위한 강도 높은 대응에 나섰다고 분석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까지 약 62만 명의 고객이 SKT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 수년째 여름만 되면 국내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 이른바 ‘러브버그’가 기승을 부리며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다. 국내외 러브버그 연구자들은 “러브버그는 기후·주변 환경에 예민한 아열대 곤충으로 환경 변화의 중요한 지표”라며 “과학적으로 이들의 증가 요인에 대해 철저히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게다가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러브버그는 50년 내 한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상당 부분을 점령할 것으로 예상돼 러브버그 확산의 원인과 영향 등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러브버그는 따뜻하고 습한 기후를 좋아하는 아열대성 곤충이다. 애벌레는 잔디 사이나 토양 속 썩은 풀, 낙엽 등 식물 잔해 속에서 산다.
■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는 민주화 이후 87년 체제 때문이 아니라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형성된 88년 체제에서 비롯됐다.”“우리 사회에 갈등이 심해지고 위기가 반복되는 것은 세계에 그럴싸하게 보이는 데 골몰했던 공연계약의 체제인 88년 체제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공연계약을 어떻게 사회계약으로 전환할 것인가, 관객석에 앉아 무대 위의 배우를 평가하는 리바이어던(국가)을 어떻게 사회 구성원의 삶의 무대를 지탱하는 리바이어던으로 전환할 것인가 등의 질문을 진지하게 마주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 나이가 들수록 나는 특유의 ‘노인 냄새’를 완화하는 데 버섯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항노화 전문 영양제 브랜드인 '옥스퍼드 헬스스팬' 창립자 레슬리 케니는 "노인 냄새는 피부 표면의 지질이 산화되며 발생하는 것"이라며 "나이가 들수록 세포 재생이 느려져 냄새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케니는 "향수나 목욕으로는 냄새를 가리기 어렵다"며 "이 냄새를 없애려면 몸 내부에서부터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호르몬 감소와 느린 세포 재생이 냄새의 주요 원인"이라며 "버섯에 풍부한 항산화 물질과 세포 재생을 돕는 스퍼미딘이 이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유예 만료를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12개 주요 교역국에 나라별 관세율이 적힌 서한을 발송한다. 미국의 주요 무역적자국인 한국이 이 명단에 포함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우리 정부는 통상·외교안보 라인 투톱을 미국에 급파해 막판 협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트럼프 행정부가 새 관세의 8월1일 발효 및 유예 연장 가능성을 거듭 시사하면서, 각국 정부가 협상 시한을 약 3주 더 확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이 7일 관세 서한 발송을 예고하면서 12개국 명단에 한국이 포함될 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상황은 유동적이지만 한국이 미국의 8번째 무역적자국이란 점에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 미국 주도의 기존 국제 질서를 새로 잡겠다는 목표를 앞세워 존재감을 과시해온 신흥국 연합체 브릭스(BRICS) 위세가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새로운 회원국을 대거 수용하며 몸집을 키웠지만 구심점 격이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정상회의에 불참을 선언하면서다. 6일부터 이틀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제17차 브릭스 정상회담에 시 주석은 자신이 참석하는 대신 리창 국무원 총리를 보내기로 했다. 시 주석의 브릭스 정상회의 불참은 그의 집권 이후 1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인 푸틴 대통령도 화상으로만 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다. 주최국인 브라질이 ICC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더라도 ICC와 브라질이 갈등을 겪는 등의 외교적 번거로움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 [2025년 07월07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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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7 Bloomberg>
1) 달러-원 소폭 하락 마감
뉴욕 금융시장이 휴장한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반적인 달러 흐름을 따라 전일대비 1원 가량 내린 1,363원 부근 마감. 지난주 달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향방을 지켜보면서, 하루 상승 하루 하락하는 흐름을 이어갔음. 신한투자증권 김찬희 연구원은 “시한 내에 주요국과의 관세 협상이 마무리되기 어려운 만큼 관세 유예 연장 혹은 추가 유예 없이 협상을 이어가는 선택지 중 하나를 예상한다”고 언급. 그러면서 “상호관세가 부과될 경우 완만히 둔화되고 있는 미국 경기 충격이 커질 우려가 있어 약달러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음
2) 미국과 주요국들의 막바지 협상. 베센트는 시한 연장 시사
미국의 주요 교역국들이 무역 협상을 이끌어내거나 추가 시간을 위한 로비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음. 인도는 48시간 내에 미니 합의를 도출할 수도 있으며, 협상은 트럼프 제시 시한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 한-미 관계자들은 잠재적인 협상 기한 연장에 대해 논의.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이번 주 마감시한까지 합의가 부족한 일부 국가들은 협상을 위한 3주의 시한 연장 옵션을 갖게 될 것임을 시사. 베센트는 “최종 단계로 들어서며 많은 혼잡이 있다”면서 앞으로 며칠, 몇 주 동안 상황이 상당한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발언. 또 18개 주요 교역국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몇몇 주요 합의는 임박했다고 덧붙였음
3) 中, EU 의료 기기에 보복
중국이 유럽연합(EU)에 본거지를 둔 의료 기기 기업들에 대해 일부 보복 조치를 취할 예정. 당초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벌이는 와중에 EU와의 관계 강화를 모색했지만 양측 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모양새. 중국 재정부는 성명에서 6일부터 EU에 소재한 기업들은 특정 의료 기기에 대해 4,500만 위안을 넘는 금액의 중국 정부 조달 입찰에는 참여할 수 없다고 밝혔음. 중국의 이번 조치는 EU가 중국 의료기기 제조업체들이 500만 유로 이상의 공공 조달 계약에 접근하는 것을 제한하는 계획을 발표한 이후 나온 것
4) OPEC+ 공급 확대 가속
OPEC+가 여름철 강한 수요를 활용해 시장 점유율 회복을 모색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 예상보다 더 빠르게 원유 생산량을 늘릴 예정. OPEC+ 8개국은 공급량을 하루 54만 8천 배럴 늘리기로 합의. 익명을 요구한 참가국 대표들에 따르면, OPEC+는 오는 8월 3일 차기 회의에서 9월에 하루 약 54만 8천 배럴을 추가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 실현될 경우 OPEC+가 지난 2023년에 발표한 하루 220만 배럴의 생산 감축 조치가 완전히 되돌려질 전망
5) ECB 빌르루아, 유로 강세 지속 시 물가 목표 하회 리스크 지적
유로의 가파른 상승으로 인플레이션이 유럽중앙은행(ECB)의 목표치 2%를 하회할 위험이 커졌다고 프랑수아 빌르루아 드갈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가 지적. 그는 올해 초부터 이어진 큰 폭의 유로 상승을 고려할 때 정책 입안자들이 “선의의 방관” 태도를 취할 수 없다고 언급. 빌르루아는 10%의 통화 절상 상태가 이어질 경우 그 후 3년간 인플레이션을 매년 0.2%p씩 낮춘다는 추정치를 언급. 이는 우리가 반드시 고려해야 할 리스크”라고 강조. 앞서 루이스 데 귄도스 ECB 부총재는 유로가 1.20달러를 넘어설 경우 상황이 훨씬 더 복잡해질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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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구속 사유 차고 넘치는 윤석열, 법원은 반드시 영장 발부해야
-자영업자 100만명 폐업, 민생회복 쿠폰이 회생 걸음 되길
-‘나홀로 어린이’들의 잇단 비극, 돌봄 사각지대 없애야
◇국민일보
-안보실장 미국행, 관세 협상 진전과 정상회담 합의 이루길
-의혹 이어지는 이진숙 후보자… 교육 수장 자격 입증해야
◇동아일보
-尹 뻔한 것조차 계속 부인… 다 아랫사람 잘못이라는 건지
-교수-전공의 개원 러시… 李 “가장 자신 없는 숙제” 시작할 때
-의혹 해명은 청문회로 미루기… ‘하루만 버티면 통과’ 안 된다
◇서울신문
-위성락·여한구 방미… 李 정부 안보·통상 역량 첫 시험대
-물가, 부동산, 규제 개혁… 2차 추경 후속 대책 시급하다
-심상찮은 장관 후보자들 의혹, 청문회 전 해명 필요하다
◇세계일보
-내란 특검 尹 구속영장 청구, 진상규명의 첫걸음
-이번 주 한·미 관세협상 중대 국면, 총력전 전개해야
-소상공인 등 폐업자 100만명 첫 돌파, 구조개혁 병행하길
◇조선일보
-대통령이 “추가 탕감” 말하면 누가 빚 갚겠나
-‘안철수 혁신위‘ 국힘이 정상으로 돌아갈 마지막 기회
◇중앙일보
-피의자 된 공직자들, 권력 흑막 뒤 진상 밝혀야
-의혹 후보자마다 해명은 않고 “청문회서 말하겠다”
◇한겨레
-안보실장 방미, 한-미 관계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
-대출규제로 집값 주춤, 흔들림없이 계속 밀고나가야
-추경에서 논란된 특활비, 투명성 강화로 나아가야
◇한국일보
-통상본부장 이어 안보실장 급파, 가시적 성과 거둬야
-‘빚 탕감’ 강조한 대통령... 성실한 채무자 의욕 꺾지 말길
-‘더 강한 상법’, 일단 지켜본 뒤 추진해도 되지 않겠나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통상·안보 수장, 방미 협상… 배수진의 각오로 국익 지켜내야
-‘中 서해 구조물 규탄’ 결의 기권한 의원들, 국민대표 자격 있나
◇매일경제
-3기 신도시 속도낸다는 李, 실행이 관건
-관세협상 중대 고비 … 내줄 것과 지킬 것 냉정히 결단해야
-폐업자 100만명 첫 돌파 … 소비 쿠폰으론 대책 못 된다
◇서울경제
-한미 통상·안보 중요 국면, 윈윈 협상으로 국익 지킬 때다
-“채무 탕감이 형평성 맞아”…도덕적 해이 없게 엄정하게 추진해야
-청년 취업 의지 약화, 기업의 좋은 일자리 창출이 해법
◇이데일리
-AI 교과서 혼란 장기화...이제라도 국가교육위 나서야
-美 ‘크고 아름다운 법안’ 시행, 날벼락 이대로 맞을 건가
◇파이낸셜뉴스
-기업 방어용 차등의결권·포이즌필 머뭇댈 이유 없어
-경기진작 재정 효과, 추경 집행 속도와 시기에 달려
◇한국경제
-안보실장·통상본부장 급거 방미…李정부 중대 시험대 될 관세 협상
-서울대 교수들마저…인구 감소보다 더 빠른 인재 유출
-7일부터 임시국회…민생 이름 단 '문제 법안' 밀어붙일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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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상 AI 광고 체험 확대 외
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대상 AI 광고 체험 확대
네이버가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대상 AI 광고 체험 기회를 전면 확대한다. ‘성장 마일리지’ 제도를 통해 AI 자동화 솔루션 ‘AD부스트 쇼핑’ 활용을 유도하고, 8월부터는 일부 판매자에게 무료 체험 프로그램 ‘AI RIDE’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네이버는 광고 생태계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2. AI 시대, 새로운 SEO 전쟁 시작
AI가 검색의 주체가 되며, 웹사이트는 사람보다 챗봇에 노출되는 게 더 중요해졌다. 이에 최소 12개 이상의 스타트업들이 AI가 콘텐츠를 인식·추천하도록 최적화하는 AI용 SEO 개발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하며 ‘조회수 제로 시대’를 대비하고 있다.
3. 오픈마켓, 네이버 지식쇼핑 탈퇴 움직임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 주요 오픈마켓이 네이버 모바일 지식쇼핑에서 상품 제공을 중단하거나 검토 중이다. 네이버가 모바일 지식쇼핑에 수수료를 부과하려 하자 반발한 것. 오픈마켓들은 자체 모바일 앱으로도 충분한 매출 가능하다며 네이버 종속을 거부하는 모습이다.
4. 네이버, ‘맛집·미용실’ 검색광고 1.5배 확대
네이버가 10일부터 음식점·미용실 검색 시 플레이스 영역 상단에 노출되는 광고를 2개에서 3개로 확대한다. 수익성이 높은 업종의 광고 단가를 높여 검색 매출을 키우려는 전략으로, 향후 소버린 AI 등 기술 투자 재원 확보를 위한 포석으로 해석된다.
5. 하반기 광고 시장 키워드는 OTT·AI·발견형 플랫폼
KT나스미디어가 발표한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디지털 광고 시장은 OTT 광고 확산, AI 기반 광고 자동화, 네이버·카카오 중심의 ‘발견형 플랫폼’ 확대가 핵심 트렌드로 부상한다. 이용자 락인과 광고 인벤토리 확보 경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6. 바이두 검색창이 변했다…AI 비서로 탈바꿈
바이두가 10년 만에 검색엔진을 전면 개편했다. 텍스트·음성·이미지를 통한 AI 검색은 물론, AI 글쓰기·그림 그리기까지 직접 지원한다. 단순 링크 대신 직접 생성한 콘텐츠로 답하고, 실시간 위치·데이터까지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검색에서 AI 에이전트로의 전환을 선언한 셈이다.
7. 쇼핑앱, 고객 체류시간 늘리려 콘텐츠+AI 전쟁
무신사는 ‘후기왕’, 에이블리는 인기 웹툰, SSG닷컴은 ‘미식로그’ 도입 등 쇼핑앱들이 체류 시간 확보에 나섰다. AI는 이용자 행동을 분석해 초개인화 추천으로 연결하고, 이는 구매 전환을 높이며 앱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전략으로 부상 중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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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신인규의 엄마시대(오마이뉴스)
□ 신김지 토크
-김지호 대변인(더불어민주당)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
□ 지금 T.K.에선?
-조정훈 기자(콜)
□ 인터뷰
-임미애 의원(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더불어민주당)(콜)
▶KBS 전격시사
[전격인터뷰 1] 박상혁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o '추경안 처리·尹 영장 청구·청문회 정국'…입장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1]
김건희특검, '삼부토건 늑장조사' 금융당국도 수사할까
-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1
"국방 예산 깎고 특활비는 늘려, 안보가 ATM기인가"
-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 이슈인터뷰2
내란특검, 직권남용 등 尹 구속영장 청구…외환혐의 영장 미포함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화)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1)]
“윤석열 계엄, 작년 10월부터 준비?”
-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 (1)]
“윤석열 계엄, 작년 10월부터 준비?”
-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1)]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통과…소비쿠폰 이달 지급
- 김남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민생부대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 내란특검, 윤석열 구속영장 청구... ‘탈옥’ 넉 달 만에 재구속 되나?
- 윤석열, 특검 정시 출석...태도 변화 배경은?
- 1차 조사 후 일주일 만에 윤석열 2차 조사... 주목한 대목은?
- 구속영장서 제외된 외환 혐의...수사 본격화는?
▷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건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기표 /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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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7(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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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6℃ / 32℃
기상 소서(小暑) 한낮 최고 37도 찜통더위 기승-곳곳 열대야⋯내륙 중심 소나기
잠 못 드는 한반도… ‘24시간 가마솥더위’ 몰고 온 북태평양고기압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07/20250707002002?wlog_tag3=naver
화(27/36℃)🌤 수(27/36℃)🌤
❏ 휴가철 범죄 예방·재난 대비…경찰, 여름 치안대책 추진 / 7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종합치안대책 / 여름경찰관서 설치…인력 배치해 순찰 강화 / 성범죄·관계성 범죄 신속 대응…불법행위 단속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479286642231896&mediaCodeNo=257
■ 추경에서 경찰 특활비 16억원 복구…'위장수사 날개' 기대감 / 위장수사 등 기밀 유지 업무에 사용 / 지난해 전액 삭감…6개월치 복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4_0003240070
■ 검찰 개혁 한다면서 ‘특활비’ 되살린 민주…“정면 역행” 당 안팎 논란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206537.html
❏ 비대화냐 권한강화냐… 경찰, 검찰개혁 앞두고 폭풍전야 [채민석의 경솔한이야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8TRXGY9
❏ 與, 검찰개혁 TF 가동… ‘수사-기소 분리안’ 추석전 속도전 / 李대통령 “국회 입법 결단 사안”에… 檢 정치적 중립 제도화 방안 등 검토 / “정부와 개혁안 협상뒤 얼개 만들 것”… ‘처럼회’ 등 강경파와 이견 가능성도 / 9일 법사위서 ‘검찰개혁 4법’ 공청회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07/131949084/2
■ 영월서, 8일 제75주년 녹전전투 순국경찰관 추념제전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415193668264
❏ 경남경찰 ‘기초질서 미준수’ 13개 관행 개선 나선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706500014&wlog_tag3=naver
❏ 교통·생활·서민경제 기초질서 준수…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611181447039
❏ 경찰, 싸이 흠뻑쇼·블랙핑크 콘서트 암표매매 단속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4_0003239894
■ 'K-방역 버팀목' 경찰 대응 이끈 이 사람… 인터폴도 극찬 / [우리동네 경찰서장-41]김용종 송파경찰서장 "사회적 약자에 세심한 대응"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214454199772
■ "붐비는 지하철 안, 경찰관이 있다…범죄는 반드시 검거된다"[베테랑경찰]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6481
■ 편의점서 가위 협박, 담배 11갑 훔친 강도…7분 만에 잡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408144437034
■ "우유팩에 웬 경찰청 마크?"...QR코드로 보이스피싱 예방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06580057
■ [액시세대 활력 보고서] 경찰퇴직 후에도 순찰차 수리 '황 반장'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1118600064?input=1195m
❏ 자치경찰제 도입 4년… 실효성 놓고 현장 경찰은 ‘물음표’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6010003130
❏ 자치경찰제 도입 4주년…현장 경찰 평가는 '갸우뚱' / 국가·자치경찰 구분 모호…업무 중복 등 비효율 부작용 / 지역 맞춤형 정책 성과도…지자체 권한 강화엔 찬반 팽팽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481417
■ 이규문 前 부산경찰청장, 화우 형사대응 고문으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10281
❏ 서울서 58년만에 부활 '위례선 트램' 속도 낸다…내년 9월 개통 / 행정절차·공사 막바지 시운전 준비…수익성 개선 용역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5031700004?input=1195m
❏ 서울시, 7일부터 '전화 한통'으로 가능한 '동행 콜택시' 운영
https://www.news1.kr/local/seoul/5836068
❏ 서울시, '차량 돌진' 방지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시범사업 추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6_0003240796
❏ 시청역 참사 무색, 도심 돌진 사고 1년간 87건… 대책은 더디기만 / 고령 운전자 사고 건수·비율 역대 최고 / 조건부 운전면허 제도 도입 '지지부진' / 5월 시작 가드레일 설치, 더 속도 내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613150003505?did=NA
❏ 해외도 고령 운전자 '관리'…비상제동장치 달고 운전 시간·공간 제약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35803
❏ ‘늙었으니 운전면허 반납?’ 병원은 어떻게 가라고! / 고령운전자 면허반납률 2% 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5061?ref=naver
■ ‘범죄 총알받이’로 전락한 청년들…‘고액 알바’ 미끼에 사기 범죄 가담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8750
■ 꿀알바 유혹에…범죄 총알받이 전락한 20대 / 전달책 구하는 조직 / '고수익 알바'로 홍보 / 보이스피싱 피의자 70%가 19~29세 / 중고거래 사기범도 20대 청년층이 다수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0989
■ "조선족이겠지"했는데…보이스피싱, 알고 보니 70%가 한국 20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8U3HDH3
❏ 일시정지 않고 쌩∼ 우회전 교통사고 사상자 더 늘었다 / ‘정지 의무화’ 3년째 위반 여전… 보행자 안전 무방비 / 연평균 사망자 66명 개선 없어 / 2024년 중상자는 1470명으로 늘어 / 규정 무시 그냥 가는 차량 많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6507851?OutUrl=naver
■ 자해한 여성 설득해 병원으로…‘자살 대응 최전선’이지만 인력 태부족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06/20250706500075?wlog_tag3=naver
■ ‘마음의 병 최전선’서 한밤 4명이 사투… “생명 지킨 보람에 버텨” /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가보니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07/20250707012001?wlog_tag3=naver
❏ “지금 하면 20분, 연말엔 4시간 웨이팅”…올 운전면허 갱신 얼마나 많길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8VCO157
- 올 운전면허 갱신대상자, 490만명…15년래 최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11031
■ "평소 무시당했다"…미용실서 모친에 흉기 휘두른 20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08187
❏ 부산서 땅 꺼짐 잇따라…인명·재산 피해는 없어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621391590203
■ 부산에 베트남 총영사관 들어선다 / 교민 1만4000여명 거주 중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62019035
❏ 임은정 “검찰 장례 치르는 장의사 역할 막중…씩씩하게 가보겠다” / “참고인에서 검사장으로…검찰 현실은 여전히 참담” / “‘란 다방의 난’ 동부지검, 결기 DNA 있어 해볼 만하다”…개혁 의지 ‘확고’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706580344
■ 수사·기소 분리에 "무리한 수사 차단" 기대…일각 "현실적 불가능" 우려[검찰개혁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4_0003240032
■ 합의제 행정기구 '국수위'…수사기관 감찰·감독[검찰개혁②]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5_0003240652
❏ 정성호 법무장관 후보자 속내는…①탈검찰화 ②정치중립 ③교정청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612162649039
■ 특검 "尹이 체포영장 저지 지시" 진술 확보...경호처 강경파 진술도 바뀌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616370002745?did=NA
■ 尹, 경호처에 “경찰은 니들이 총만 갖고 있어도 두려워할 것” / 내란 특검, 구속영장에 적시 / “단말기 놔둬도 돼?” 비화폰 삭제 지시도 / 한덕수 등 일부만 대통령실 불러 계엄 계획 알려
https://www.munhwa.com/article/11516907?ref=naver
■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특검 구속영장 청구까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36891
■ 尹 넉 달 만에 다시 구속 기로... '체포영장 저지·계엄 선포문' 결정타 될까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613210003505?did=NA
■ 김건희 특검, '양평고속도로 의혹' 김선교 의원 등 줄줄이 출국금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36972
- 특검, 김선교 의원 출금…원희룡에 '양평노선 변경 요청' 의혹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9354
■ 임성근, 신원식 국방 취임 한달뒤 통화… 채상병 특검, 구명로비 의혹 집중 추궁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7/131949100/2
❏ 김민석 총리 오늘 공식 취임…재난 대응 점검으로 집무 시작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6_0003240993
■ 李대통령, 오늘 유흥식 추기경 접견…교황청 방문 논의할 듯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03926642232224&mediaCodeNo=257&OutLnkChk=Y
■ 李대통령, 오늘 與 상임위원장단 만찬…입법과제·청문회 논의할 듯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6929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7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6945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6944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7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6_0003241097
< 해외 >
❏ "일본은 피한다"…'7월 대지진설'에 日 경제적 타격
https://www.fnnews.com/news/202507062231466195
■ 日 도카라열도 어제 또 지진… 16일간 1500회 넘어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6/131948588/2
❏ 머스크 “제3신당 창당”… 트럼프 친구서 정적으로
https://www.donga.com/news/People/article/all/20250706/131948727/2
■ 중국, 글로벌 광산 사재기 가속…희토류 패권 굳히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61249i
❏ "동남아서 저렴한 마사지 신중해야"…의사 경고한 이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0619465024163
■ 텍사스 기습 폭우, ‘100년 서머캠프’ 덮쳐… 52명 사망-27명 실종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6/131948595/2
- 美텍사스 홍수 사망자 71명으로 늘어…트럼프, 재난지역 선포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7000651071?input=1195m
❏ 전 국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21일부터 8주간 신청·지급 / 1인당 15만원씩…‘최대’ 45만원 / 상위 10% 뺀 2차는 9월22일부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6210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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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7.(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최강 성능에 값도 싼 'K드론' 육군이 만들죠 (매경)
■ 軍 입대 인원 줄어들자 방공 진지 무인화 추진 (조선)
<국방ㆍ안보 관련>
■ 드론에 밀린 아파치 헬기... 추가 도입 백지화 수순 (이데일리, 세계 등)
■ 외교안보특보, 폐지하거나 축소... 2차 '대통령실직제 개편안' 준비 (한국)
■ 납북자가족, 내일 대북전단 살포 중단선언 (한겨레, 세계)
■ '국방 트로이카'의 힘... 첨단무기 강국 이스라엘 (한경)
<외교ㆍ북한 관련>
■ 美 '동맹 현대화' 띄우자... 위성락 날아갔다 (서울, 중앙 등)
- 美, 中 견제 위해 주한미군 재조정 문제 꺼낼 듯 (조선)
■ 정부, 표류 北주민 6명 이르면 주내 송환 (동아)
■ 전 정부서 공개한 북한인권보고서, '비공개' 전환되나 (경향, 서경)
<칼럼 / 사설>
■ 美, 아직 李대통령 잘 몰라... 한 ∙ 미 정상 빨리 만나야 (중앙, 존 볼턴 前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 방첩사 개혁하되 교각살우 경계해야 (서경, 이현호 기자)
■ 저물어가는 아파치 (조선, 양승식 논설위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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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월7일 🌹
🌿21년 이승만, 하와이에서 동지회 조직.
🌿23년 흥명회 윤덕병이 신사상 연구회 조직 : 나중에 화요회로 개편됨.
🌿31년 각 사회 단체에서 중국인 박해는 조선 민족의 의사가 아님을 발표.
🌿33년 소록도 나환자촌 형성
🌿45년 조선 국민의용대 결성
🌿49년 반민특위 조사 위원, 이승만 정권과 경찰의 탄압에 반발하여 총사직.
🌿50년 유엔 안보리, 미군 지휘하의 유엔군 통합사령부 설치안 가결-한국군이 유엔군에 편입됨.
🌿52년 제1차 개정헌법 공포
🌿62년 5.16 장학회 설립
🌿70년 경부고속도로 개통(429억 7000만원 투입 전장 428km)
🌿70년 김지하의 담시 '오적' 필화사건 첫 공판
🌿73년 경주 황남동 고분 98호 발굴 시작
🌿78년 제11차 SCM(샌디에고)에서 군사위 및 연합사 설치 합의
🌿81년 미국 공군, 최신예 F=16 전투기를 외국에는 최초로 한국에 배치했다고 발표
🌿81년 전두환 대통령·마르코스 필리핀 대통령 정상회담(8일 공동성명 발표)
🌿86년 일본 정부, 고교역사교과서의 왜곡기술시정 조치내용을 외무부에 통고
🌿87년 제10차 국내외 한국과학기술자종합학술대회 개막(∼10일, 인하대)
🌿87년 문교부, 시국관련 제적학생 전원 복학과 해직교사 복직을 대학 및 시 도교육감에게 일임
🌿88년 노태우 대통령(7.7선언), 「민족자존과 통일 번영을 위한 특별선언」발표(남북동포간의 상호 교류등)
🌿89년 한국무역사무소 개설기념「대한민국 주간」 행사가 모스크바 최대 종합전시장인 엑스포센타 에서 개막
🌿89년 전교조 사무실 압수수색-대외비 국감자료 발견 파문
🌿89년 행정개혁위, 시도 군시 읍면 3단계의 지방행정 계층을 읍면을 폐지, 2단계로 축소하는 방안 확정
🌿89년 한국여자양궁 세계 재패, 김수녕·김경옥· 왕희경, 제35회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우승.
🌿90년 김대중 평민당 총재, 통일방안을 논의키 위한 모든 남북한 '민족통일을 위한 국민회의' 설치 제안
🌿91년 노태우 대통령, 8박9일 동안의 미국 캐나다 공식방문을 마치고 귀국.
🌿92년 통일원, 지난 55년부터 북한에 납치돼 귀환 못한 납북자 는 어부 246명 등 278명이라고 발표.
🌿93년 삼성그룹, 근무시간을 오전 7시 출근 오후 4시 퇴근체제로 변경키로 결정.
🌿93년 동아마라톤 경주코스, 국제육상경기연맹 (IAAF)으로부터 국제공인 획득.
🌿94년 천연기념물 324호 `붉은색 큰 소쩍새` 발견
🌿97년 국내 첫 인터넷 방송국 개국
🌿97년 김현철씨 비리 첫 공판
🌿98년 서태지, 은퇴 2년 6개월만에 음반 발표
🌿99년 종합주가지수 1005.98 기록, 3년 8개월만에 1000포인트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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