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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김건희 특검 첫 수사 대상은 “삼부 체크하고”와 신발 사이즈: 슬로우레터 7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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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금)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2:00 우원식 국회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오찬 간담회 (본관 2식당)
②14:00 본회의 (본회의장)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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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14:00
■전체회의(3건)
①10:00 환노위, 여가위
②11:00 산자중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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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0:00 주한싱가포르대사,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 (의장집무실)
②11:00 주한조지아대사, 김석기 외교통일위원장 면담 (본관 40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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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②10:00 국내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 회생 대책 마련 (회관 제1세미나실)
③15:00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7:30 [인터뷰] KBS1라디오 <전격시사>
②11: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534호)
③14:00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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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이철규 의원실, 국내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 회생 대책 마련 (회관 제1세미나실)
②09:00 김남희 의원실, 통합돌봄 내 방문간호 연계 통합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③09:00 정일영 의원실, 한국북극항로협회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④09:00 이강일 의원실, 배달앱 사회적대화기구 회의 (회관 제10간담회의실)
⑤13:00 백승아 의원실, 유아교육 보육 정책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⑥13:00 주호영 의원실,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⑦13:00 백선희 의원실, 아동청소년가족 전달체계 재구성을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⑧13:00 박성훈 의원실, 신정부 공공기관 정책 방향과 경영평가 세미나 (도서관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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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조지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②11:20 주진우 의원, 상호주의 입각한 중국인 등 부동산 투기규제 법안 제출 기자회견
③13:20 이훈기 의원, SKT 해킹사태 관련 위약금 면제 촉구 긴급 기자회견
④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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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4일] 복지부, 폭염 대비 쪽방 주민 보호 현장점검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10:00 대통령실)
'충청에서 듣다' 충청 타운홀 미팅(14:30 대전컨벤션센터)
▲ 김민석 국무총리
농민단체 면담(11:00 서울 용산)
현충원 참배(14:00 국립서울현충원)
국회의장 예방(16:00 국회)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 관련 긴급 대책회의' 주재(11:30 정부서울청사)
▲ 국회
환경노동위원화 전체회의(10:00 본관 622호)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5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11:00 본관 534호)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정점식 사무총장,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 이철규 의원 등 주최 <(석탄 시대를 지나 미래로!) 국내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 회생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10:30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 주호영·김미애 의원 등 주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15:0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정재 정책위의장,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 예방(10:30 국회 본관 201호)
▲ 개혁신당
통상업무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시간 미정 본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KBS1라디오 <전격시사> 인터뷰(07:30)
서왕진 원내대표,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1:00 국회 본관 534호)
[외교안보]
▲ 외교부, 국회 본회의(오후, 시간 미정)
▲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스페인 출장
[산업]
▲ 산업부, 석탄산업 토론회(10:00 국회)
▲ 산업부, 산중위 전체회의(11:00 국회)
▲ 국토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잠정, 국회)
▲ 국토부, 국회 본회의(잠정,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13:30 나인트리프리미어로카우스)
▲ 농식품부,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09:30 세종)
▲ 농식품부, 2025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14:00 서울)
▲ 농식품부, 국회 본회의·예결위 전체회의(서울) ※ 시간 미공지(잠정)
[테크]
▲ 방통위, KBS 관악산송신소 재난대비 현장점검(16:00 관악산송신소)
▲ 최원호 원안위원장, 방사선이용기관 간담회(14:00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사회]
▲ 임은정 동부지검장 취임식(10:00 동부지검)
▲ 김태훈 남부지검장 취임식(10:30 남부지검)
[정책사회]
▲ 복지부, 폭염 대비 쪽방 주민 보호 현장점검(10:00 서울)
▲ 지영미 질병청장, 감염병 연구기관 국제 심포지엄(09:00 서울)
▲ 교육부, 국가교육위원회 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예결위 전체회의(시간미정 국회)
▲ 행안부, 본회의(시간미정 국회)
▲ 행안부, 폭염 대비 현장점검(10:00 천안)
▲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국제](현지시간)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나토 사무총장, 유럽총사령관 이취임식(브뤼셀)
▲ 트럼프 대통령,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 서명식(미동부시간 17:00)
■ 총리 및 장차관
[교육부]
▲ 오석환 차관
14:00 국가교육위원회 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조태열 장관
국회 본회의(오후, 시간 미정)
▲ 김진아 2차관
스페인 출장
[행안부]
▲ 김민재 차관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본회의(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폭염 대비 현장점검(천안)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국회 본회의·예결위 전체회의(서울) ※ 시간 미공지(잠정)
▲ 강형석 차관
09:30 폭염 대응 추진상황 점검회의(세종)
14:00 2025 도농교류의 날 기념식(서울)
[산업부]
▲ 안덕근 장관
11: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문신학 1차관
11: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이호현 2차관
10:00 석탄산업 토론회(국회)
11: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1: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복지부]
▲ 이스란 1차관
10:00 폭염 대비 쪽방 주민 보호 현장점검(서울)
[국토부]
▲ 박상우 장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잠정, 국회)
국회 본회의(잠정,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 김성섭 차관
13:30 25년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나인트리프리미어로카우스)
[방송통신위원회]
▲ 방통위 이진숙 방통위원장
16:00 KBS 관악산송신소 재난대비 현장점검(관악산송신소)
■ 국회
▲ 국회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오찬 간담회(12:00 국회2식당)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환경노동위원화 전체회의(10:00 본관 622호)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5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11:00 본관 534호)
▲ 의원실 세미나
박은정 의원실 등, 검찰개혁 이렇게 해야한다 : 새정부에 바란다 2(07:3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이철규 의원실 등, (석탄 시대를 지나 미래로!) 국내 석탄산업 종료 방안 및 폐광지역 경제 회생 대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강경숙 의원실, [2025년도 제2차 KICCE 정책토론회] 새 정부 국정과제와 유아교육·보육의 방향 : 유보통합, 질적 전환과 새로운 상상(13:00 의원회관 대회의실)
백선희 의원실, 아동청소년가족 전달체계 재구성을 위한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미애 의원실 등, 발달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장경태 의원실 등, 모두의 AI @서울 정책 토론회(16: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조지연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20)
주진우 의원, [상호주의 입각한 중국인 등 부동산 투기규제 법안 제출 기자회견](11:00)
이훈기 의원, [SKT 해킹사태 관련 위약금 면제 촉구 긴급 기자회견](13: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해외 출장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주부산베트남총영사 접견(국제의전실)
15:00 2025년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1층 대회의실)
16:00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단 접견(의전실)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모범선행 시민 및 우수 이·통장 표창 수여식(대회의실)
16:00 주민자치연합회장 이·취임식(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4:00 제3기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위촉 및 교육(전일빌딩245)
▲ 이장우 대전시장
11:00 제15회 대전광역시협회장배 태권도 생활체육 품새대회(충무체육관)
16:00 대전광역시 협동조합의 날 13주년 기념식(한남대메이커스페이스)
18:00 2025 청년 소통·공감(청년스위치ON) 1차 행사(시청남문광장)
▲ 김두겸 울산시장
해외 출장(7월 4~14일)
▲ 최민호 세종시장
16:00 청렴라이브 교육(세종예술의전당)
▲ 김영환 충북지사
10:00 코스포 비즈니스 트립 in 충북(청남대)
14:00 충북농협 특강(청남대)
17:00 청년 영상인의 밤(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바르게살기운동 도의교육(문예회관)
14:00 2025년도 충남도 주민자치 한마당(태안군)
▲ 김관영 전북지사
11:00 2025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공연장)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대명쏠비치 남해리조트 개관식(남해군)
15:00 민생현장 방문(남해군)
▲ 오영훈 제주지사
14:00 제20회 제주포럼 성과평가회(도청)
[대구경북]
▲ 제29회 대구지적발달장애인의 날 기념한마당(11:00 대구교대 상록문화관)
[전북]
▲ 한국생활개선전북연합회 한마음대회(11:00 도청 공연장)
[경남]
▲ 2025 진주 대학생 자전거 국토대종주 발대식(10:30 진주시청)
[부산]
▲ 부산시, 2025 주민자치 활성화 워크숍(15:00 부산시청 대회의실)
[강원]
▲ 춘천시 태권도대회 자원봉사 발대식(16:00 송암동 에어돔)
▲ 평창 진부전통시장 주말야시장 개장(17:00 평창 진부시장)
[울산]
▲ 울산 119 안전문화축제 개최(~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
[대전충남]
▲ 충남주민자치 한마당(14:00 태안 실내체육관)
▲ 대전시 협동조합의 날 13주년 기념식(16:00 한남대메이커스페이스)
▲ 대전시 2025 청년 소통·공감(청년스위치ON) 퇴근캠(18:00 대전시청 남문광장)
■ 시민·사회단체
▲ 택배노조, 노동부-쿠팡 유착 의혹 및 쿠팡의 전관예우 영입 규탄 회견(11:00 서울지방노동청 앞)
▲ 민주노총 서울본부,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청 과태료 처분 받은 시민단체, 동물권행동 카라 규탄 결의대회(14:30 상암동MBC신사옥)
■ 스포츠
▲ 프로야구= 한화-키움(고척) kt-두산(잠실) LG-삼성(대구) 롯데-KIA(광주) SSG-NC(창원·이상 18시30분)
▲ 골프= 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베어크리크 포천)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제43회 무궁화컵 전국여자대회(춘천송암테니스경기장)
▲ 체조= 제50회 KBS배 전국기계체조대회(9시30분·홍천종합체육관)
▲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체육관 등)
▲ 배구= 한국실업연맹 & 프로 퓨처스 챔프전(10시·단양체육문화센터)
▲ 당구= PBA 하나카드 챔피언십 PBA 32강(13시) LPBA 8강(15시30분·이상 킨텍스 PBA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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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4일)
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수요 억제책은 아직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다”며 부동산 과열을 막기 위한 추가 규제를 예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3일 지난 주 발표된 새 정부의 첫 부동산 규제와 관련해 “이번 대출규제는 맛보기 정도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 1주택 이상 보유자가 수도권·규제지역 아파트 청약에 당첨된 경우 기존 보유 주택을 팔지 않으면 대출이 거절됩니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시행 이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일단 주춤하는 모습입니다.
3. 미국 정부가 관세협상을 서두르지 않으면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놓았습니다. 마이클 폴켄더 재무부 부장관은 2일(현지시간) CNBC 인터뷰에서 “다음주 많은 무역합의가 발표될 것”이라면서 “협상이 실질적으로 진척되지 않은 나라들은 다음 주에 (높은) 관세율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4. LG전자가 업계 최초로 고령층 전용 ‘시니어 TV’ 개발을 완료하고 연내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시니어 소비자를 직접 겨냥한 가전제품이 개발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제품은 TV 화면을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구성했고, 리모컨 크기를 키우고 버튼 수를 최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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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5명 중 1명만 ‘영업 중’…공인중개사 ‘장롱면허’ 되나 → 올 1∼5월 평균 개업 공인중개사는 수는 11만1544명으로 지난해보다 1.8%, 2022년보다 5.7% 감소. 비수도권의 부동산 경기 침체, 6·27 대출 규제까지 맞물려 업황 위축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여.(경향)
2. ‘주택담보대출 6억’? → 6억원을 통상적인 조건 빌리면 한 달에 납부해야 하는 이자만 286만원이다. 2025년 1분기 평균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422만원 정도다. 이자를 내면 한 달 136만원만으로 살아야 한다. 애초에 중산층과는 별 관련 없는 정책이란 얘기다.(중앙, 외부 필진)
3. 중국식 처세술 → 중국 속담 ‘인파출명 저파비’(人怕出名 猪怕肥, 怕 두려워할 ‘파’)가 있다. ‘사람은 이름이 나는 것을 두려워하고, 돼지는 살찌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는 뜻이다. 출세한 사람과 살이 오른 돼지는 모두의 표적이니, 몸을 낮춰 먹잇감이 되는 일을 삼가라는 의미다.(한경)
4. 상법 개정안 통과 → 재석 272명 중 찬성 220명, 반대 29명, 기권 23명... 국민의힘 절반도 찬성. ‘3% 룰’(감사위원선출에서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의결권은 최대 3%로 제한), 사외이사 명칭도 ‘독립이사’로 변경.(세계 외)
5. ‘인도산 아이폰’... 쉽지 않네 → 애플 아이폰을 제조하는 대만 업체 ‘폭스콘’이 인도에 파견한 중국인 직원 300명 철수...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중국 당국이 아이폰 생산기지를 인도에 빼앗기지 않으려고 폭스콘에 압력을 넣었기 때문이라는 분석.(매경)
6. ‘인구주택총조사’ 100년 → 지난 100년간 사회 변화에 따라 조사 항목 변화... 1930년부터 있던 문맹률 조사는 1970년 폐지. 6.25 직후엔 '불구 상태' 조사, 당시 전쟁 부상자 급증한 현실 반영. 1970년대 이후엔 TV-라디오 소유, 2000년부터는 컴퓨터, 인터넷 회선, 최근인 2020년 조사에서는 '1인 가구’ '반려동물’ 포함. 올 조사에선 ‘비혼동거’ 항목 추가.(매경 외)
7. 이제 ‘고독’은 나라의 문제 → 영국 정부 부처 중에 ‘고독부(Ministry of loneliness)’가 있다. 2018년에 설립됐다. 고독이 국가 차원의 문제가 된 거다. 한국도 그렇다. 자살률도 높다. 우울증 걸린 사람도 많고, 좌파·우파 간 갈등도 심하다...(중앙, 성공회 윤종모 주교 인터뷰)
8. ‘이란 핵 완전 파괴’? 아니... ‘이란 핵 2년 후퇴’ → 미 국방부, 미군의 이란 핵시설 폭격으로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최장 2년 후퇴했다는 평가 공식 발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완전한 파괴” 주장에서 물러 난 것.(경향)
9. ‘호날두’가 만40인 지금도 성공적인 현역일 수 있는 이유? → 맨유에서 같이 뛰었던 파트리스 에브라(44·프랑스)는 호날두의 식사 초대로 그의 집에 갔다. ’닭가슴살과 샐러드만 주더라. 주스도 없어서 물만 마셨다’. 그런 그에게 호날두가 건넨 말은 ‘이제 마당에 가서 공을 차자’였다고 한다.(동아)
10. 한국 ‘책 시장’ → 외형상 라면 시장(약 3조원)과 과자 시장(약 4조원)보다 크다. 그러나 실상은 허약하다. 매출의 대부분은 초·중·고교 교과서와 학습참고서 등 교육 도서(4조1622억원)에서 나온다. 통상 ‘책’이라고 하면 떠올리는 단행본 시장은 4653억원 규모에 불과하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으로 ‘반짝 특수’를 누린 성적이 이 정도다.(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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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기자회견, ‘약속 대련’ 없었다.
1.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30일 기자회견 초점은 ‘탈권위’에 맞춰졌다는 평가입니다.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 행사는 대통령 연단을 없애고 취재진의 거리를 최대한 ‘가깝게’ 하자는 취지로, 1.5m의 간격을 두고 국정운영에 관한 질문과 대답을 자유롭게 이어갔습니다.
그동안 몇 번 하지도 않았던 윤석열 기자회견과 비교하면 완전 색다른 경험이라고나 할까?
이 대통령 “인사는 한쪽만 쓰면 정치보복“.
2.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후 첫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는 그 자체가 목표 또는 목적이 아니고 정책 과정을 수행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이 최근 야당을 중심으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등 인사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것에 대해 직접 의견을 밝힌 것은 처음입니다.
이 사람을 쓰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를 꺾으려면 합리적이고 납득할 만한 이유가 있어야지 않겠어요?
검찰개혁 강경론 쏟아낸 박찬대·정청래.
3. 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정청래 의원이 검찰개혁 토론회에서 "9월까지 검찰청을 해체하겠다" "폭풍처럼 몰아쳐서 전광석화처럼 해치워야 한다"는 등 강경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차기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권리당원과 핵심 지지층에 대한 구애 경쟁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기는 편 우리 편이라고 두 사람 모두 개혁에 있어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테니까 잘할 거임~
송언석, 특활비 다시 증액은 ‘내로남불’.
4. 송언석 비대위원장이 윤석열 정부 시절 전액 삭감됐던 대통령실 특활비를 다시 증액하려는 방침에 대해 “염치도 없고 양심도 없는 내로남불의 끝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민생 추경이라고 급하다고 우기더니 알고 보니까 대통령실 특활비가 급했단 말인가”라며 꼬집었습니다.
반년 전에 증빙만 하면 인정해 준다고 했는데도 싫다고 버틴 게 니네 아니냐? 머리 더럽게 나빠요~
조국혁신당, 검찰 인사에 강한 유감 표명.
5.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를 두고 조국혁신당이 강한 유감을 표하며 날 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 사건을 수사했던 검사들이 대거 승진·중용된 데 대해 혁신당 측은 "정의와 공정에 반하는 인사"라고 성토했습니다.
진짜 야당의 역할이 무엇인지 잘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 이런 지적 가감 없이 받아 들려야 합니다~
홍준표 "국힘 대체 정당 나온다".
6.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새로운 보수정당이 나올 것이라며 국민의힘을 대체하는 '신당 창당'을 시사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물극필반이다"며 “국민의힘이 보수가 추구하는 전통적 가치에서 너무 벗어났기에 새로운 보수정당이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이 홍준표가 ‘창당’을 준비한다고 하더니 둘이서 같이 만들면 딱 좋을 듯… ‘개들신당’으로~
내란 특검, 김성훈 전 경호차장 소환.
7. 내란 특검팀이 김성훈 전 대통령 경호처 차장을 소환해 조사했습니다. 김 전 차장은 지난 1월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김 전 차장 외에도 박종준 전 경호처 처장,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등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입건돼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다시는 내란 범죄가 벌어지는 일이 없도록 내란 핵심 세력뿐 동조 세력까지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북에 무인기 보낸 날, '격려금' 지급한 김용현.
8. 드론작전사령부가 지난해 10월 무인기를 북한에 침투시킨 날 김용현 당시 국방부 장관이 "군사대비태세 유공" 명목의 격려금을 하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과 12·3 내란을 주도한 김용현이 왜 당일 격려금을 줬는지, 외환 혐의 관련 특검 수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용현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 혐의를 받고 있는데 여기에 외환 핵심임무 종사 혐의 추가요~
갑자기 달라진 북한 태도.
9. 북한이 최근 비무장지대 내 철책 설치 작업에 대해 유엔군사령부에 공식적으로 통보한 사실이 확인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DMZ 내 활동은 유엔사에 사전 통보해야 하지만, 북한은 지난 수년간 이에 대한 절차를 무시한 채 무단으로 병력과 장비를 투입해 왔기 때문입니다.
뭔가 다른 모습을 보일 때는 ‘속지 말자 위장 평화’만 따질 게 아니라, 다가갈 줄도 알아야 합니다~
교환했던 '샤넬 신발' 사이즈는 250㎜.
10.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 선물용'으로 받은 샤넬 가방을 샤넬 신발 등으로 교환한 가운데 해당 신발 사이즈는 250㎜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가 평소 신는 신발 사이즈와 비슷하다는 측면에서 해당 신발 등 샤넬 제품들이 김건희에게 전달됐을 유력한 정황으로 판단할 수도 있습니다.
명품 신발까지 신어 가면서 아주 가지가지를 한 모양인데 명품으로 감싼다고 천한 인간이 명품 되나?
이 대통령 “야당의 불만, 근거 있고 타당하면 수용”.
이 대통령 '세월호·이태원·오송·제주항공' 유가족 만난다.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조성옥 전 회장 자택 등 압수수색.
윤건영 "관저 골프연습장, 김용현이 잘 보이기 위한 뇌물".
12.3 내란 당시 국무위원 덜미 잡은 용산 대통령실 CCTV.
김상욱 “안철수 혁신위원장? 따르는 의원 없어 고립된 분”.
이준석 의원직 제명 청원, 마감 3일 남기고 60만 넘겨.
나경원 “국회 농성 더 이상 무의미 다른 식으로 저항할 것”.
박은정 "한덕수, 내란에 종사하고 방탄 위해 대선 출마".
천하람 "국힘, 이재명 포퓰리즘에 굴복 정치 이러면 안 돼".
백해룡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이번엔 진실 밝혀지길“.
지금 적극적으로 실행하는 괜찮은 계획이 다음 주의 완벽한 계획보다 낫다.
-조지 S. 패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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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4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또 스텝 꼬인 한미 외교
이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미와 한미 정상회담이 확정되지 않는 가운데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8일로 예정됐던 한국 방문을 취소함에 따라 8월 한미 정상회담이 불투명해졌다고함
2. 국무총리실 산하에 정부 주요 기능 편제 움직임
김민석 총리가 이 대통령이 산적한 외교 현안을 풀어가는 동안 경기둔화 극복과 내수 증진 등 민생 현안을 도맡아 챙기기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예산·수사·통상 등 정부 주요 기능을 편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함
3.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처리
국회는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4일 본회의를 열고 이재명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이자 올해 두 번째 추경안을 처리한다고함
4.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부터 겨눈 이유
김건희 특검이 첫 강제수사 대상으로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을 택한 것은 수사기관의 손을 덜 탄 사건이라 김건희 여사를 겨눌 새 혐의점을 파악하는 데 유리하기 때문이라함
5. 이상민 전 장관 자택서 돈다발 의혹
지난 2월 경찰이 이상민 전 장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할 당시 5만 원권으로 가득 찬 에르메스 가방 등 고가의 유명 브랜드 가방 8~9점을 발견했지만 영장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압수는 하지 못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과기부총리 17년 만에 부활
정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을 과학기술부총리로 승격시켜 인공지능(AI)산업 육성의 컨트롤타워를 맡긴다고함
3. 각군 검찰단·수사단 국방부로 직속 통합
육·해·공군 참모총장이 지휘·감독하는 각군 검찰단과 수사단을 국방부 직속으로 통합해 국방부 장관이 지휘·감독하는 체계로 개편된다함
4. 이진숙 후보자, 제자 논문 10여개 표절 의혹
제자 논문 10여개 표절 의혹의 이진숙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2018년 충남대 교수 재직 시절 동일해 보이는 논문 두 편을 각기 다른 학회지에 발표해 부당한 중복게재 논란이 일고 있다함
5. 임은정 동부지검장, 첫 출근
대표적인 검찰개혁론자로 오랜 기간 내부 문제점을 지적해온 임은정 신임 서울동부지검장이 4일 첫 출근함에 따라 검찰 내부의 비판 목소리에 대한 메시지와 검사장으로서 어떤 리더십을 보일지 주목된다함
6. 이 대통령과의 악연 한국조세재정연구원
과거 지역화폐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대립했던 한국조세재정연구원(조세연)이 이 대통령 취임 직후 열린 1차 비상경제점검 TF 회의에서 배제되는 등 조세연이 이 대통령과의 악연으로 술렁이고 있다함
7. 도우미 불러 라이브 방송한 서울시 공무원
지난 2월 유흥주점을 방문해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놓고 라이브 방송을 한 서울시 소속 구청 공무원이 해임 처분을 받았다고함
□ 경기종합
1. 미국, 4일부터 각국에 관세 서한
4일부터 가국에 관세 서한을 보내는 트럼프 행정부가 약 200개국에 달하는 미국의 무역상대국 중 절반 가량에 대해서는 기본관세 10%를 적용하고, 그 이외 국가에 대해서는 10%를 상회하는 상호관세율을 적용한다고함
2. 대량 수주 계약에 난항 겪고 있는 삼성 파운드리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가 3㎚ 이하 첨단 공정을 두고 전력 대비 효율 등 칩 성능이 TSMC 등 경쟁사와 비교해 기대에 미치지 못해 빅테크 기업들과의 대량 수주 계약에 난항을 겪고 있다함
3. 한국 전기차·태양광 업체 타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입법으로 지원하는 메가법안이 통과함에 따라 각종 청정에너지 보조금을 염두에 두고 미국 현지에 투자를 추진해온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등 국내 관련 업계의 사업에 차질이 생겼다함
4. 공무원 빨아들이는 쿠팡
플랫폼 규제 강화를 공약으로 내걸었던 이재명 정부 출범에 맞춰 대통령실과 공정거래위원회, 고용노동부 등에서 근무했던 공무원들이 줄줄이 쿠팡으로 옮겨가고 있다함
5. K뷰티 올라탄 ODM·OEM 시장
화장품 제조시장이 코스맥스와 한국콜마의 양강구도로 짜여진 가운데 화장품 원료(소재) 기업을 포함해 제약회사 등도 신규로 뛰어들면서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제조시장(ODM·OEM)도 계속 커지고 있다함
6. 태광산업, 불성실공시 처벌 가능성
매각 대상자가 특정되지 않은 교환사채(EB) 발행을 공시했다가 뒤늦게 정정한 태광산업이 불성실공시로 처벌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함
7. 게임 업계 근로자 첫 파업
넥슨 개발 자회사 네오플 노조가 수년간 아무런 성과급도 받지 못했다며 부서별로 순차 파업을 진행하는 등 노사 간 갈등이 격화되고 있으며 게임 업계 근로자들이 파업에 들어간 것은 네오플이 처음이라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국 고용지표 양호에 상승
4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 고용지표 양호 소식에 달러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6.80원 상승한 1,365.5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사업자대출로 집 사면 전액 회수
사업자대출을 받아 주택 구입에 보태면 대출이 전액 회수되고 신규 대출은 1차 적발 시 1년, 2차 적발 시 5년간 제한되며, 부모 찬스를 이용해 고가 주택을 편법 증여할 경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는다고함
3. 국민연금,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 조정
국민연금이 한중 관계 개선으로 카지노와 엔터주 지분은 대폭 늘린 반면 전기차 수요 둔화로 이차전지 관련 주식을 매도하는 등 국내 주식 포트폴리오 조정에 나섰다함
4. 전기차 충전소 구축사업 절반 유찰
전기차 인프라를 뒷받침할 핵심 사업에서 민간이 발을 빼면서 한국도로공사의 전기차충전소 구축 입찰에서 2년 연속 절반이 넘는 단위 사업에 유찰이 발생하는 등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장하겠다는 정부의 청사진에 먹구름이 꼈다함
5. 한강버스, 20년간 승객 감소 전망
한강을 오르내리며 승객을 실어나를 한강버스가 9월 정식 운항되지만 서울시의 외부용역 결과, 수요가 향후 20년간 계속 줄어들 거란 전망이 나왔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다음주도 사우나 더위
연일 이어지는 폭염·열대야는 다음 주까지는 계속된다고함
2. 사법시험 부활 재점화
로스쿨의 높은 등록금 탓에 사시 부활 주장은 로스쿨 제도가 도입된 이래로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며, 로스쿨 제도 전반에 대한 손질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로스쿨 폐지론자와 존치론자 모두 공감하는 분위기라함
□ 국제
1. 뉴욕 증시, 고용지표 양호에 상승
3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의 고용지표 양호로 다우존스 0.77% 상승, S&P500지수 0.83% 상승한, 나스닥 1.02%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이란 핵협상 가능성에 하락
3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 재개 가능성에 0.45달러(0.67%) 하락한 배럴당 67.00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0.31달러(0.45%) 내린 68.80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하락
3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15.60달러(0.46%)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3,344.10달러에 거래됐다함
4. 우크라에서 손 떼는 트럼프
미국 우선주의를 내세운 트럼프 미 행정부가 우크라이나를 외교·안보 전략의 중심에 두지 않으면서 전임 바이든 행정부에서 약속했던 방공 무기와 중화기 지원을 중단해 우크라이나의 고립이 심화되고 있다함
5. 미국과 콜롬비아 외교 관계 악화
게릴라 출신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을 끌어내리기 위해 미국이 지원을 검토했다는 의혹으로 미국과 콜롬비아 간 외교 관계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함
6. 시진핑 권력이상설 현실화되나
최근 해외에서 시진핑 주석의 권력이상설이 대두된 가운데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시진핑 주석의 정치적 경쟁자로 통했던 리커창(1955~2023) 전 총리를 기념하는 논평을 이례적으로 게재했다고함
7. 일본 임금 인상률 5.25%
일본의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이 5.25%, 중소기업 평균 임금 인상률은 4.65%라고함
8. 프랑스, 중국 쉬인에 600억대 과징금
프랑스 소비자 보호 당국이 중국 쉬인이 상품을 팔면서 소비자를 기만했다며 4천만 유로(약 64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으며, 프랑스는 할인 가격을 표시할 때 기준 가격은 할인 행사 시작 전 30일 동안의 최저가여야 한다고함
9. 이란, 주요 국제공항 운영 재개
이란이 이스라엘과의 무력 충돌로 폐쇄됐던 각지의 공항들을 대부분 개방했다고함
10. 러시아, 탈레반정부 공식 인정
국제 사회가 탈레반을 아프간 정권으로 공식 인정하지 않는 가운데 러시아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 정부를 공식적으로 인정함에 따라 주러 아프간 대사가 공식 임무를 시작했다함
11. 벨라루스와 폴란드 군사적 긴장
러시아의 오랜 동맹국인 벨라루스 대통령이 미국 등 외국으로부터 빌린 돈으로 군비 증강에 나선 폴란드가 벨라루스의 국경을 따라 긴장을 유발하고 있다며 세계 지도에서 사라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12. 튀르키예 6월 물가상승률 35.1%
튀르키예의 물가상승률이 13개월 연속 내리면서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개월 전보다 소폭 내려간 35.1%를 기록했으며 튀르키예의 현재 기준금리는 연 46.0%라고함
13. 그리스 크레타섬 산불 통제불능
그리스의 대표적인 관광지 크레타섬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례적인 고온 현상으로 통제 불능 상태로 빠르게 번져 관광객 3000명과 주민 2000명이 대피했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가전 10% 환급 대상 제품
추경에 포함된 에너지 1등급 가전 10% 환급 대상 제품은 에너지 소비효율 등급제를 적용하고 있는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등 11개라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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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 달을 맞아 첫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 국정 운영과 검찰 개혁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야당과의 회동을 정례화하겠다고 밝히며, 추석 전까지 개혁의 틀을 마련하겠다고도 말했습니다.
■ 지방을 배려하는 차원을 넘어 ‘우선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중앙-지방 간 불균형 해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 입법부와 행정부 권력 집중 우려에 대해선 국민의 선택을 존중해야 한다며, 60% 지지율도 높지 않다며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공직 사회를 만화 '로봇태권V'에 비유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선 6억 원 대출 규제는 '맛보기'일 뿐이라며, 투기 수요 억제를 위한 강력한 추가 대책이 준비돼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 김건희 특검팀이 출범 하루 만에 삼부토건 본사와 관계자 주거지 등 10여 곳을 전격 압수수색했습니다. 주가조작 의혹이 첫 수사 대상이 됐고, 김 여사 소환 시점도 빨라질 전망입니다.
■ 특검팀은 인적·물적 수사 대상이 계속 확대될 수 있다며, 고강도 수사를 예고했습니다.
■ 내란 특검도 김주현 전 민정수석과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을 소환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2차 조사도 곧 이뤄질 예정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독립기념일을 맞아 각국에 관세율을 명시한 서한을 발송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 재무장관도 협의 지연국에 기존 관세율을 적용하겠다며 압박했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감세 법안이 미 의회를 통과했습니다. 서민 복지 축소로 인한 정치적 부담과 함께, 미국에 투자한 한국 기업의 손실 가능성도 커지고 있습니다.
■ 납북자가족모임이 대북전단 살포를 전격 중단하기로 하면서 접경지역의 긴장 완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탈북자 단체들의 향후 대응에도 이목이 집중됩니다.
■ 정부는 6·27 대출 규제를 피한 편법 거래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섰습니다. 사업자대출을 통한 주택 구매, 고가주택 증여 등 불법·이상 거래 여부를 철저히 들여다볼 방침입니다.
■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야외 근로자들, 특히 농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습니다. 온열 질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 오늘 서울 방학동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도로 돌진 사고가 잇따르며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상습적으로 마약류를 투약한 혐의를 받았던 배우 유아인 씨는 대법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의 형을 확정받았습니다.
■ 서울시에는 ‘러브버그’로 불리는 벌레가 대량 출몰하면서 상반기에만 방역 요청 민원이 4천 건 넘게 접수됐습니다.
■ 제주도와 남부지방의 장마가 끝나고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 속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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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글로벌 전기차 인도량 32% 증가…中 1·2위, 현대차그룹 7위...SNE리서치 1~5월 통계 보고서...중국 전기차 시장 전체 62% 차지...현대차그룹 9% 성장 24만대 판
☞정부 “모든 가능한 시나리오별 관세 대응책 마련”...여한구 통상본부장, 추진위 주재...“추가 관세부과 가능성 배제 못해”...국회 보고 거친후 이번주 미국행
☞내년 최저임금 얼마 될까?…노사, 막바지 줄다리기...‘내년도 최저임금’ 수준 이르면 오늘 밤 결정...노동계 1만1260원…경영계 1만110원 제시
☞K-푸드, 상반기 수출 66억불 돌파…라면·소스 '쌍끌이' 견인...라면 24%↑·아이스크림 23%↑…북미·EU 중심으로 두 자릿수 증가...송미령 장관 "140억불 연간 수출목표 달성 가능…민관 수출 총력"
☞청주공항, 해외보다 제주로…대지진 괴담·고환율 여파...휴가철 국제선 예매 70% 수준...제주행 인기 여전…대부분 매진
《금 융》
☞부동산대책 직격탄 맞은 인터넷은행…뒤늦게 자영업자 대출 확대...총여신 중 가계대출 비중이 90% 넘어, 정부 부동산대책으로 타격 불가피...전략 돌려 자영업자 대출 확대, 비대면 상품으로 시중은행 위주 시장 공략
☞계엄사태·美 관세에…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14.6%↓ 곤두박질...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신고 131억달러…글로벌 기업 신규투자 보류 지속...정부 "신정부 출범·미 관세 불확실성 완화로 하반기 실적 개선 전망"
☞美-베트남 무역 합의·상법개정안 합의에…코스피 '훈풍' 부나...S&P500, 무역 합의 소식에 사상 최고치 경신…엔비디아·테슬라 상승...코스피, 상승 출발할 듯…오늘 저녁 미국 고용보고서 주시
☞국민연금 국고 지원 놓고 “노후소득 보장 강화” vs “가입자 부담원칙”...贊 “조세 항목의 다변화, 전용 기금의 조성 등 재원 확보 방식 다양화”...反 “조세 기반의 기초연금 존재…국고 지원은 사각지대 해소에 한정돼야”
☞“CD+0.00%라더니... 이주비는 따로?” 수주전 ‘파격금리’ 주의보...과열되는 시공사 ‘금융조건’ 경쟁...자칫하면 금품 제공으로 해석될 여지도...이주비 등 대출 시중은행보다 낮으면 안 돼...항목별 대출금리·실현가능성 꼼꼼히 따져야
《기 업》
☞삼성전자 노조, 조합원수 3만명 깨졌다…작년 7월 총파업 후 1년만...최근 임단협 등 조직 내분 영향...체제 정비 서두를 듯...최근 임단협 등 조직 내분 영향
☞'짐펜트라 기지개' 셀트리온, 2분기 매출 '1조원' 넘긴다...매출 반등과 함께 수익성도 '껑충'...짐펜트라 매출 400억원 안팎 예상...기존 제품군 성장 '주목'
☞K2 전차, 폴란드에 사상최대 9조 ‘잭팟’...현대로템 개량형 180대 공급...현지업체와 생산시설도 구축...기술 이전·MRO 사업 추가 확보...1분기 최대실적 방산 호재 지속
☞농심 분기 매출 1조 눈앞…제니·세븐틴 ‘쌍끌이’ 톡톡...2분기 매출 9064억원 추정 집계...연예계 핫피플들 홍보 힘입어...바나나킥·신라면툼바 SNS 흥행...유럽법인 본격 가동, 수출효자 전망
☞K-정책 수혜…CJ 그룹주 일제히 상승세...지배구조 개선·합병 기대에 급등...올리브영 합병 가능성 상승 동력...K-OTT 육성 정책도 긍정적 전망...티빙-웨이브 합병, CJ ENM 호재...CGV·대한통운·제일제당 수혜 기대
《부 동 산》
☞정부 “수도권 청약 당첨된 유주택자, 기존 집 안 팔면 대출 불가”...‘6.27대책’ 이후 입주자 모집공고시 적용...등기 6개월 이내 기존 주택 처분해야...“文정부 규제 사실상 부활” 평가...토허제 약정서 체결도 구제 대상 제외
☞“수도권 아파트 이상거래 꼼짝마” 합동점검 서울 전역으로...경기 과천·성남 분당도 점검...현장점검반 편성 확대할 계획...사업자대출 주택 구입도 차단
☞올해 ‘영끌’로 서울 집주인된 10명중 8명은 30·40대...집값불안에 생애최초 구입 급증...6·27 대출규제에 매수세 위축 전망...“실수요자 규제, 재검토 필요” 지적
☞서울 주택구매자 32% ‘6억 이상’ 대출...1~5월 자금조달계획서 분석...강남·마용성 중심 고액대출 집중...보증금 승계한 갭투자도 40%...매입자 62%는 ‘갈아타기’ 수요
☞국토부, 6월 전세사기피해 심의 1037건 추가 결정...전세사기피해자 누적 총 3만1437건…내국인 98.5%...임차보증금 대부분 3억원 이하…1~2억원 42.42%
《사 회》
☞“러브버그 제발 죽여줘”…4000건 민원 폭주한 서울시, 결국...'서울시 대발생 곤충 관리 및 방제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 '유행성 생활불쾌곤충 통합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자치구별 감시체계, 비화학적 방제 강화, 시민 인식 개선 홍보, 유관기관 협력체계 등 종합 대응
☞의정 대화 준비하는 전공의들…'9월 복귀 전제조건' 의견 수렴...'전향적 대화' 강조한 전공의협 비대위원장 "구성원 요구 갈무리할 것"
☞"침대에서 라돈이"…소비자 측 손해배상 일부 승소 확정...2018년 라돈침대 사태 소비자 측 소송 제기..."방사능 피폭으로 질병 발생 가능" 주장...1심 패소→2심 원고 일부 승→대법 상고기각...대법 "'질병 발생' 요구하면 사법 구제 힘들어"...독성물질 노출 경위·정도 고려해 위자료 인정
☞'마약류 상습투약' 유아인, 대법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확정...1심 '징역 1년' 법정구속→2심서 집행유예로 풀려나
☞내란특검, 김주현 전 민정수석 소환…'尹 계엄' 재구성 박차...尹 2차 조사 앞두고 전날 이어 국무위원·대통령실 관계자 줄소환...'법률참모' 입장서 사후 계엄선포문 관여·안가 회동 등 조사 전망
《국 제》
☞트럼프, 파월에 또 사퇴 압박…행정부 고위관리까지 가세..."즉시 사임해야" 4월에 이어 또 퇴진 요구...폴테 FHFA 국장 "파월, 기만적…해임 요구"
☞하마스, 트럼프 휴전 협상안에 첫 반응…“검토중” 성명 발표...전날 트럼프 대통령 “이스라엘 휴전 조건에 동의”...네타냐후, 휴전안 거론 없이 “하마스 궤멸” 고수
☞美 '우크라 무기 지원 일부 중단' 파장…"치명적인 결과 우려"...WP "소모전 양상서 러 유리한 전황…우크라 유일한 우위 '美지원' 흔들"...러, 방공망 타격 위한 대규모 공습 지속…우크라 "방어 전력 심각한 영향"
☞트럼프, "맘다니 불법체류자" 주장…"이민단속국 막으면 체포"...ICE 작전 방해하면 체포 경고…"뉴욕 예산 끊겠다" 협박도...맘다니 "트럼프 발언 단순 공격 넘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30대 맘다니, 뉴욕시장 예비경선에서 거물 꺾고 후보 확정
☞美, 베트남과 아시아 첫 무역합의…한국 등 협상 이정표 될까...베트남산 46→20%…미국산은 0%·시장개방...美, 英이어 두번째 타결…인태국가 중 첫 합의...중국산 우회 ‘환적상품’엔 40% 고율 유지...‘프레임워크’합의·中압박 등 他협상국에 이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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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4(금)
[서울경제] 李 "대출규제는 맛보기”…100일 文과 달리 공급대책도 강조
[머니투데이] '3%룰' 담은 상법 개정안, 여야 합의 통과…이재명 정부 '첫 협치' 성과
[서울신문] 출신 불문 성과 지향 실용주의… 차관 전문성 중시하는 李정부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국회, 이재명 정부 첫 추경안 처리…정부안은 30.5조원
[뉴스1] 총리 인준·상법 개정한 與…7월 尹거부권 법안 재추진한다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김민석 총리 인준 못 막은 국힘…'배추' 청문회·농성·여론전 '역부족'
[데일리안] 송언석號 추가 인선에 짙어진 '도로친윤당' 그림자…차기 '전당대회'까지 우려
■경제 동정
[서울신문] 공무원 빨아들이는 쿠팡… 대통령실·공정위 출신 잇따라 영입
[뉴스1] 안전 운전하면 자동차 보험료 할인…'운전점수'로 이용자 잡는다
[뉴스1] 벌써 장마 끝?…열대야에 '아울렛·스타벅스'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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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04/금>
[국회의장]
- 이달 7일부터 7월 임시국회 소집…장관 후보 청문회 예정
https://www.fnnews.com/news/202507032009398697
[의사일정]
- (본회의) "경기회복 마중물"…'소비쿠폰' 추경안 오늘 처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9887
[더불어민주당]
- 총리 인준·상법 개정한 與…7월 尹거부권 법안 재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9879
[국민의힘]
- 국민의힘, 안철수 앞세워 '혁신 전선'에…성공 가능성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975357
[기타]
- 여야 정책위의장 오늘 국회서 상견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87304
- 尹정부 거부한 상법개정안, 李정부 첫 여야합의 사례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1386
- 본격 청문 정국…국힘, 장관 후보자 송곳 검증 예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4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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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김민석, 취임날 ‘송미령 반대’ 농민단체 방문… 野 “도덕성 낙제점”_동아
[단독] 지역화폐 비판에 미운털?…비상경제 TF서 패싱된 조세연_한국
[단독] 개인회생·파산지원센터, 올해 인천·의정부·창원 신설_아시아경제
[단독] 캠코, 서민 채무조정 거부율 민간 카드사들보다 10배 더 높아_경향
[단독] 이진숙 장관 후보자, 국가 지원 받았는데…논문 쪼개기 의혹_채널A
[단독] 이진숙 후보자, 제자 논문 10여개 표절 의혹_조선
[단독] 실험설계부터 결론까지 ‘복붙’… 이진숙 2개 논문 판박이_국민
[단독] 과기부총리 17년 만에 부활…AI 육성 총괄_한국경제
[단독] 배경훈·김정관, 장관 지명 뒤에도 퇴사 안 해…野 "기업인으로 공무상 기밀 보고 받아”_TV조선
[단독] ‘깜깜이’ 국정원 예비비 지출, 작년 한해 6400억원 ‘역대 최대’_조선비즈
[단독] 인천 의사가 평창에서 농사?… 정은경 남편 ‘농업직불금 부당 수령’ 의혹_국민
[단독] ‘스테로이드’부터 ‘임신중지약’까지…해외 의약품 불법 유통 11만 건_KBS
[단독] 민원환자 XXX 주홍글씨… 고액 후원자는 별도 표시 ‘차별 유발’_국민
[단독] 최무열 임업진흥원장, 국유림에 모노레일 등 불법설치 논란_뉴시스
[단독] ‘공업화주택’ 사후 품질 강화하고 불필요한 규제 없앤다_대한경제
[단독] 한성숙, 동생에 건물 2채 헐값 임대…편법 증여 의혹_동아
[단독] 문재인 정부 시절 제도 사실상 부활…청약당첨자 기존주택 안 팔면 대출 불가_매일경제
[단독] 금감원도 스테이블코인 '열공'…시장 현안 살펴본다_서울경제
[단독] 금감원, 키움증권 전산장애 제재 검토… 과태료 부과 등 조치 수위 논의 중_그린포스트
[단독] 소비자원, SKT 유심사태 집단분쟁조정 절차 개시 9월 이후로 보류_뉴시스
[단독] 회원 절반이 70대이상인 골프장이 '70대 입회 금지" 선언한 이유?_땅집GO
⚡정치⚡
[단독] 민주 ‘석달 안 검찰개혁 입법 완료’ TF 만든다_한겨레
[단독] '한강버스' 9월 개통하는데…"20년간 승객 감소" 전망_중앙
[단독] 노래방 도우미 불러 라방 켠 '서울시 공무원'…'해임' 결정_JTBC
[단독] 대전시, 1.7㎞ 도로 내는데 16년…또 미뤄진 외삼~유성 BRT_아시아투데이
[단독] 일본 건너간 국보급 불상, 복제본으로 돌아온다_KBS
[단독] 예성강 방사능, 후쿠시마 '핵폐수' 초과하는 수치 검출_매일신문
[단독] 전남도기록원 연구용역 당시 ‘부지 법률 검토’도 엉터리…전남도, 슬그머니 부지 위치 조정_경향
[단독] 납북자가족, 대북전단 중단 선언키로…임진각서 발표_KBS
📢사회(사건·사고)📢
[단독][인싸M] 삼수 끝에 들어간 '하이브 상장' 압수수색‥논란의 방시혁 4천억 원_MBC
[단독] 경찰, '하이브 상장심사' 관련 한국거래소 압수수색_MBC
[단독] 수제맥주 '쓴맛'…간판업체들 줄도산 위기_한국경제
[단독] 서울 도봉구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2명 심정지 상태로 이송_MBN
[단독] 생후 2주 아기 고시원 방치_채널A
[단독] 망치로 ‘쾅’…20초 만에 싹쓸이_채널A
[단독] '모바일신분증 위조' 모텔 투숙 10대 4명…부모 신고로 덜미_TV조선
[단독] "보험금 대신 합의금"...차량 손목치기로 129명에 3천만 원 뜯어낸 30대 남성_MBN
[단독] 법인카드에 고급 차량까지…뇌물 받고 대출 편의 봐준 증권사 직원_KBS
💥사회(일반)💥
[단독] '신지♥' 문원, 이혼 사유 기록은 없었다..전처와 협의 이혼 (종합)_OSEN
[단독] '신지♥' 문원 동창 "학폭·양다리 싹 다 거짓, 마녀사냥 피해자"(종합)_스포츠조선
[단독] 윤아·안보현, '냉장고를 부탁해' 첫 동반 출연..'케미 기대’_OSEN
📊경제(일반경제·부동산·금융·블록체인)📊
[단독] 빌딩 한층 통째로 빌려 중식당… 명동 몰려드는 ‘왕서방’_조선
🏭경제(산업)🏭
[단독] 네이버·카카오,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웹툰 손절_국민
[단독] '여교사·초등생 로맨스라니..' 결국 드라마 제작 전면 백지화 [종합]_스타뉴스
[단독] 윤활유 작업 근로자 숨진 SPC 빵공장… ‘식품용’이라던 윤활유서 발암위험 물질_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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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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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대통령 "여대야소는 국민의 선택…권력은 견제받아야"
3. 李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임명…김 총리 "경제위기 극복이 제1과제"
4. 연단 없앤 '타운홀미팅' 방식에 질문자 '뽑기'로 추첨…野 "낯 뜨거운 자화자찬
5. 국민의힘 “방송3법은 공영방송 장악 시도…위헌적 입법” 반발
6. 3%룰 포함'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추경은 막판 진통
7. 與 노란봉투법·방송3법 처리 채비…입법 속도전
8. 이달 7일부터 7월 임시국회 소집…장관 후보 청문회 예정
9. 여야, 추경 막판 이견 조율…대통령실 특활비·소비쿠폰 쟁점
10. 여야 1호 합의인데…국힘, 상법개정안 표결서 무더기 이탈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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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55억에 팔린다” 경매 나온 24.5㎏ 돌덩이 뭐길래
62. 日 7월 대지진 공포 확산…"근거 약하다"지만 "가능성 없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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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4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한달을 맞아 기자회견을 통해 국정 구상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개혁 의지를 거듭 강조하며 추석 전까지 개혁의 기본 구조를 정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사와 관련해선 통합의 국정을 위해 다양한 인사를 기용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남북 관계에 대해서는 대화를 강조하며 한미 공조를 기반으로 관계 개선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히며 상호관세 유예 시한(7월 8일) 내 타결 여부는 확언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 (정치)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대출 규제는 맛보기이며 앞으로 더 강력한 수요 억제책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기존 3기 신도시의 속도를 높이고 택지 재활용과 고밀화 추진 등 공급 확대 방안도 밝혔습니다. 아울러 부동산 자금을 금융시장으로 유도하고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한 지역 우선 정책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임명동의안이 어제(3일)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고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김 총리는 경제 위기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며 새벽부터 일하는 ‘새벽 총리’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하고 규탄대회를 열어 “총리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 (경제) 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어 소액주주 권리가 강화됩니다. 이사의 충실 의무를 주주로 확대하고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제한합니다. 재계는 기업 활동 위축을 우려하지만 이미 주요 국가에서 시행 중인 내용이 많습니다.
■ (경제) 정부의 대출 규제 발표 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되었습니다. 강남권 등 집값 상승 지역의 오름폭이 줄었고 매수·매도 모두 관망하는 분위기입니다. 추가 규제 가능성에 시장의 관망세는 더욱 깊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의 2차 소환 조사를 이틀 앞두고 내란 재판에 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법정에서 다시 한 번 특검법 조항을 문제 삼으며 특검팀이 사건을 넘겨받은 절차에 법적 효력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특검은 "인계와 이첩은 같은 의미"라며 반박했습니다. 재판에선 비상계엄 준비 정황과 군 고위 인사들이 계엄에 관심을 보였다는 추가 증언도 나왔습니다.
■ (사회)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팀이 삼부토건 본사와 경영진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주가조작 의혹 관련 수사 개시 후 즉시 강제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특검은 디지털 포렌식 작업과 증거인멸 시도 여부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 (사회) 군 검찰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에 대해 "항명이 맞다"며 유죄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박 전 단장 측은 군 검찰의 만행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편 순직해병 특검팀은 군 검찰의 항소 취하를 검토하고 이종섭 전 국방장관 등 핵심 관련자들에 대한 출국 금지 조치를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 (사회) 서울 도봉구에서 택시가 인도로 돌진하여 50대 남성이 사망했습니다. 운전자와 보행자 등 여러 명이 부상을 입었고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잇따르는 차량 돌진 사고에 대한 안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 (사회) 제주와 남부지방은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장마가 사실상 종료됐습니다. 올해 장마 기간은 제주 15일, 남부 13~14일로 역대 두 번째로 짧았습니다. 반면 중부지방은 아직 장마전선 영향권에 있어 종료를 선언하기엔 이릅니다. 특히 중부는 남서풍의 영향으로 체감온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국제) 일본 규슈 도카라 열도에서 1천 번 넘는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대지진설과 괴담이 퍼지며 공포가 확산되고 방문객 감소 및 항공권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대형 재난 대비에 힘쓰고 있습니다.
■ (국제) 북한이 러시아에 약 3만 명 규모의 병력을 추가 파병할 계획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이 같은 북러 군사 협력을 강하게 비판하며 미국에 추가 제재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최근 재고 부족을 이유로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선적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 (스포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선수가 3안타를 기록하며 타격 부진을 털었습니다. 3루타와 2루타, 내야 안타를 쳐냈고, 팀의 4연패 탈출에 기여했습니다.
■ (날씨) 올해도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 기온이 26.8도를 기록했으며, 강릉은 역대 7월 최고 기온을 보였습니다. 남부와 제주는 장마가 종료되었지만, 중부 지방은 오늘 장맛비가 오락가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폭염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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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04일 [금]
💗아침 뉴스 헤드라인💗
1. 노동계 1만1천20원·경영계 1만150원…최저임금 6차 수정안
2. '7월 대지진설' 속 日도카라열도 규모 5.5 지진…2주간 1천회
3. 경찰, '방시혁 자본시장법 위반' 관련 한국거래소 압수수색
4. 오는 7일부터 7월 임시국회 소집…장관 후보 청문회 예정
5. 여야, 추경 막판 이견 조율…대통령실 특활비·소비쿠폰 쟁점
6.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48명 추가 인정…총 5천908명
7. 무더위 기승에 온열질환자 하루 100명…사망자 2명 더 늘어
8. 北우라늄공장 폐수로 서해 오염?…정부, 4일 합동 조사
9. 부모 외출 후 집에 있던 초등·유치원생 자매 화재로 숨져
10. 경찰, 리박스쿨 대표 소환…'댓글 조작' 혐의 부인
11. 교촌치킨·배민, 동맹협약 실패…"점주 입장 듣고 논의하겠다“
12. 정부 "사업자대출 우회사용·고가주택 자금출처 등 집중 점검“
13. 김건희 특검 1호 수사는 '삼부토건'…13곳 전격 압수수색
14. 의협 "의료사태 해결 위한 장 열리길…의학교육 정상화 필요“
15. 제주·남부지방 장마 끝…다음주에도 폭염·열대야 지속
16. "최저임금 최소 생계비 수준 올려야" vs "자영업자 상황 절박“
17. 교촌치킨·배민, 협약 없던 일로…쿠팡이츠 입점철회 취소
18. '라돈 검출' 대진침대, 소비자에 매트리스 값·위자료 배상 확정
19. '故이예람 중사 허위보고' 대대장 무죄 확정…중대장은 유죄
20. 금융위 "'연소득 내 신용대출' 한도 산정 시 서민상품은 제외“
21. 2025인구주택총조사, 사회변화 세밀화 그린다…55개 항목 확정
22. 불볕더위 속 국내 최대 석유화학공장 짓는 산업 역군들
23. 태백시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잰걸음…지하연구시설 연계
24. 고등학교서 정답 표시된 기말시험지 배부…"내일 재시험“
25. 장마철 찔끔 비에 폭염 가세…낙동강 녹조 악화 전망
26. 완주·전주 상생발전 105개 방안 줄줄이 퇴짜…'가시밭길' 예고
27. 저수지·하천 주변 '모기' 잡는 대형드론…방역사각 해소 기대
28. 수요예배 보던 200명 대피…구리 교회화재 "전기적 요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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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정부 출범 한 달의 성과를 알리고, 권위를 내려놓은 소통의 행보를 다시 한번 국민들에게 각인시켰던 이 날 기자회견은 풀어야 할 '숙제'도 적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나온 질문을 모아보면 통합과 협치, 추경, 부동산 규제, 주 4.5일제, 검찰개혁, 한반도 평화, 의정(醫政) 갈등, 한일관계 정상화 등이다. 통합과 협치는 앞으로 남은 4년 11개월 동안 지속해야 할 과제다. 이 대통령은 회견에서도 "야당도 국민이 선택한 대표"라며 선을 긋지 않고 자주 만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며 스스로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고, "양보할 건 하되 하지 말아야 할 일은 양보 못 한다"며 원칙을 지키는 협치를 약속했다.
■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주주로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재계가 이번 상법 개정에 따른 배임 소송 남발 등을 우려하자 여야는 보완 입법에 나섰다. 경영상 판단에 따른 결정에 대해선 배임죄를 면책해주도록 형법을 개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감사위원·감사 선출 시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룰'도 여야 합의에 따라 이날 통과된 개정안에 포함됐다. 또 상장회사가 전자주주총회를 현장과 병행해 개최할 수 있도록 하되 일정한 상장회사의 경우 병행 개최를 의무화하는 내용도 담겨있다.
■ 민주당은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마친 정부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처리할 방침이다. 민주당은 그동안 이날을 추경 처리의 '마지노선'으로 삼으며 불가피할 경우 단독 의결도 고려할 수 있다고 예고해 왔다. 추경 처리까지 마친 민주당은 7월 임시국회에서 본격적으로 각종 공약·쟁점 법안을 줄줄이 추진할 계획이다.
이들 법안은 전임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권이 행사돼 최종 부결됐던 것들로, 이 대통령이 대선 당시 핵심 공약으로 내건 바 있다. 방송3법 개정안은 현재 11명인 KBS 이사와 9명인 방송문화진흥회(MBC) 및 EBS 이사 수를 각각 15명, 13명으로 증원하고 추천 주체를 다양화하는 것이 골자이다.
■ 국민의힘의 대여 공세에 힘이 실리지 않고 있다. 정치권에선 대선 이후 거대 여당으로 자리 잡은 민주당 앞에서 야당이 깊은 무기력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울러 지속된 계파 갈등으로 인한 분열과 당의 개혁과 혁신이 제자리에 멈춰서면서 대여 투쟁에 헌신하는 이들이 줄어든 데서 공세 약화의 원인을 찾는 목소리도 나온다.이처럼 국민의힘의 대여 공세가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배경에는 소수 야당이 마주한 물리적 한계 속 의원들의 무력감이 존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와 별개로 당 내부의 쇄신·개혁 개혁 작업이 제자리걸음을 하면서 국민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는 점도 부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읽힌다.
■ 정부는 최근 일각에서 제기한 북한 평산 우라늄 정련공장 폐수 문제와 관련해 3일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4일부터 합동 특별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통일부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해양수산부·환경부가 합동으로 실시하는 특별 실태조사는 북한 지역에서 유입되는 예성강 하구와 가장 가까운 강화도 및 한강하구 등 10개 정점에 대해 우라늄·세슘 등 방사성 및 중금속 오염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 이후 약 2주간의 분석 과정을 거쳐 조사결과를 공개한다. 통일부는 "이번 실태조사는 2019년 조사에 비해 ▲조사 정점 확대 ▲조사 범위 확대 ▲조사 참여기관 확대 등으로 보다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공약인 검찰개혁 방향이 이르면 100일 이내에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 대통령이 "추석 전까지 얼개를 만드는 건 가능할 것 같다"고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개혁 속도전에 힘이 실리면서다. 다만 수사기관 신설 등 방법론을 두고 일부 시각차가 있는 데다 검찰 내부 반발도 예상돼 제도 정착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검찰개혁 윤곽이 드러나는 구체적인 시기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민주당 당대표 후보들의 '추석 전 개혁 완수' 주장에 "제도 자체의 얼개를 만드는 것은 가능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10월 6일 추석 명절까지 남은 95일 동안 검찰개혁의 틀을 짜는 작업이 진행될 전망이다.
■ '라돈 검출' 침대 소비자들이 업체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위자료를 지급받게 됐습니다.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오늘(3일) 소비자 130 명이 대진침대와 정부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이번 판결로 대진침대는 일부 소비자들에게 구입한 매트리스 가격과 위자료 100만원 씩을 배상해야 합니다. '라돈침대' 사태는 지난 2018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피폭방사선량이 안전기준을 초과한다"고 발표하면서 불거졌습니다. 4백 명 넘는 소비자들은 "방사선에 꾸준히 노출돼 갑상선 질환, 백혈병 등 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소송을 냈습니다.
■ 최근 5년간 도로 위의 무인교통단속장비가 크게 늘어나면서 단속 건수도 덩달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경찰이 전국에 운영하는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지난 2020년 1만164대에서 지난해 2만7027대로 약 2.7배 가량 늘었다. 경찰의 무인교통단속장비 대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 2020년 3월 스쿨존(어린이보호구역)에서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를 가중처벌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특정범죄가중처벌법 개정안(일명 민식이법)이 시행되고서부터다. 민식이법에 따라 학원시설 300m 이내 스쿨존에 무인단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숫자가 늘어난 것이다.
■ 기상청이 남부 지방과 제주도에서 장마가 끝났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3~5일가량 일찍 시작돼 역대 두 번째로 짧은 기간 지속하다 끝났다. 장마가 맥없이 물러나면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매년 여름 폭염이 반복되면서 최근 5년간 100명 이상이 온열질환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3일 정례 브리핑에서 제주에서는 지난달 26일, 남부에서는 지난 1일 장마가 종료됐다고 밝혔다. 수도권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아직 정체전선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며 장마 종료를 선언하지 않았다. 장맛비를 뿌리는 정체전선은 3일 기준 한반도 북서쪽 북한 부근에 위치해 있다. 기상청은 제주, 남부, 중부지방을 나눠 장마 시작과 종료를 선언한다.
■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 범위가 1.2~9.9%로 좁혀졌다. 시급으로 환산하면 1만1020원에서 1만150원 내에서 정해진다. 최저임금위원회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9차 전원회의에서 노사로부터 6차 수정안을 받고 이날 회의를 마쳤다. 최임위는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9명씩 27명으로 구성된다. 매년 최저임금 심의는 노사가 최초요구안으로 제출한 후 수정안을 다시 제시하는 방식으로 격차를 좁히는 방식이다. 14.7%를 제시했던 노동계는 이날 6차 수정안에서 9.9%까지 인상요구폭을 낮췄다. 동결을 원했던 경영계도 이날 1.2%까지 인상폭을 수용했다.
■ 올해는 이르고 짧은 장마가 종료 수순에 들어감에 따라 본격적인 폭염도 빨라질 전망이다.
특히 지난달부터 밤사이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일몰 이후 복합쇼핑몰과 카페 등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고객들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난달 26일)와 남부지방(1일)을 시작으로 역대 짧은 장마가 종료되면서 전국적으로 무더위와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체감온도 33도 내외, 일부 지역은 35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지난달에도 서울 기준 심야 시간대 20도를 웃도는 날이 30일 중 19일로, 장마에도 불구하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밤 10시까지 운영 중인 복합쇼핑몰을 중심으로 '올빼미 몰캉스족'의 증가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주식시장에 상장된 한국전력과 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 그동안 정부는 물가 관리와 가계 지원 명목으로 전기·가스 등 공공요금을 낮은 수준에 묶어놨다. 그런데 상법 개정으로 낮은 공공요금이 주주의 이익을 침해하는 것으로 간주되면 전기·가스 요금이 정상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이들 공기업은 적자가 지속적으로 누적돼 주가가 하락하고 배당 여력이 줄어들었단 비판이 제기돼 왔다.한국전력 관계자는 “현재 전기요금은 산업부와 기재부가 요금 인상률을 협의해 최종 결정하는 구조”라며 “향후 정부와 협의해 주주들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부가 산불 피해 복구와 인공지능(AI) 인프라 강화 등을 목적으로 편성한 1차 추가경정예산(추경)의 집행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불로 인해 1조 817억 원에 달하는 시설 피해와 60여 명의 인명 피해, 300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면서 '필수추경'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발 빠르게 예산이 집행되지 못한 셈이다. 4일 국회 예산정책처에 따르면 1차 추경에 포함된 재난대책비 6600억 원, 재해대책비 1120억 원 중 지난 5월까지 집행된 금액은 총 980억 600만 원에 불과했다. 정부는 지난 3월 산불이 발생하고,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우리나라에 25%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는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지자 '필수 추경'이라는 이름의 12조 2000억 원 규모 추경을 발표했다.
■ 매년 6월 중순부터 기승을 부리는 붉은등우단털파리, 이른바 '러브버그'가 올해도 전국 곳곳에 출몰하고 있는 가운데, 모기 등 해충 활동까지 본격화되며 편의점과 대형마트의 방충용품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길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고온다습한 날씨가 지속되며 러브버그가 확산되는 데 이어 모기 개체 수가 늘어나면서 해충 활동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면서 편의점 4사의 5~6월 방충용품 매출은 지난해, 직전월(3~4월) 대비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충용품의 세부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은 분사식 살충제가 82% 설치식 살충제가 18%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방충용품 1~6월 매출은 전년 대비 16.9% 신장 추세다.
■ 139년 역사의 통조림·주스 생산 기업 ‘델몬트 푸드(Del Monte Foods)’가 경영난으로 미국에서 파산보호 절차에 들어갔다.2일(현지시간) 미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델몬트 푸드는 지난 1일 채권단과 협의해 미국 연방파산법 11조(챕터11)에 따른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챕터11은 파산법원 감독 아래 영업을 계속하며 채무를 재조정하는 절차로, 우리의 법정관리와 유사한 제도다. 델몬트 푸드의 자산과 부채는 10억달러(약 1조3500억원)~100억달러(13조5000억원) 규모다. 채권자 수는 1만명에서 2만5000명으로 추정된다. 델몬트 푸드는 파산 절차를 밟는 동안에도 일부 해외 자회사를 통해 운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 인체는 끊임없이 변화하며, 그 흔적인 유전자 돌연변이는 세포 하나하나에 새겨진다. 이렇게 생애 전반에 걸쳐 축적되는 체세포 돌연변이를 정밀하게 추적하려는 국제 과학자들의 노력이 마침내 성과를 냈다. 사람은 살아가는 내내 몸속 세포에 돌연변이를 축적해 나간다. 이런 체세포 돌연변이는 암, 노화, 신경질환 등 여러 질병과 관련돼 있지만, 일부 장기에 대해서만 제한적으로 연구돼 왔다. 인체의 각 장기에서 돌연변이가 어디서 얼마나, 어떻게 일어나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지금까지 거의 없었다. 연구진은 질병이 없는 성인 150명의 시신을 사망 후 24시간 이내 ‘신속 부검’을 진행해 뇌, 심장, 폐, 간, 피부, 혈액, 생식샘 등 총 19곳의 조직을 확보했다
■ 국내 필수 소모성 의료기기(치료재료) 시장이 외국산에 장악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 원가에도 못 미치는 수준의 낮은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된 탓에 국산 의료기기는 거의 자취를 감췄고 대부분 중국산이나 동남아시아산이 그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글로벌 공급망이 불안해지면 보건안보가 위협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2024년 말 기준 수술용 장갑은 100%, 심혈관 질환과 뇌혈관 질환 시 혈관 통로를 확보하는 데 쓰이는 카테터는 74.4%, 치료용 튜브는 67.8%가 중국 동남아 등 외국산이었다. 주사기는 국산이 71.0%, 외국산이 29.0%로 집계됐다. 그러나 실제로 병의원급에서 쓰는 대부분의 국산 주사기는 중국 필리핀 등에서 위탁 생산한 후 한국에서 포장만 한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원·수술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정맥주사(IV) 세트 등 수액세트도 상황은 비슷하다.
■ 용변을 보는 잠깐의 시간 동안 지루함을 달래기 위해 휴대폰을 화장실에 들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다. 이 같은 습관이 휴대폰을 ‘세균의 온상’으로 만들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화장실은 대장균, 녹농균 등 다양한 병원성 세균이 공기 중에 퍼질 수 있는 고위험 공간이다. 자칫하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손에 쥐는 기기인 휴대폰이 감염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프리머로즈 프리스톤 영국 레스터대 임상 미생물학 교수는 3일(현지시간) “화장실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은 감염성 세균이 휴대폰에 옮겨붙는 주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살이 찐 것도 아닌데 배가 불편하게 부풀어 오른 경험, 누구나 한 번쯤 있다.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차는 증상은 장 건강의 이상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장내 유해균이 많아지면 헛배가 부르고 복부 팽만이 심해진다. 그런데 유독 어떤 음식을 먹고 나면 증상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특정 음식이 소화를 방해하고 가스를 유발하기 때문이다.빵이나 피자, 파스타 같은 밀가루 음식을 먹은 뒤 속이 불편하고 헛배가 부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밀가루 음식이 소화가 잘 안된다면 '글루텐 불내증' 때문일 수 있다. 배에 가스가 차고 설사나 변비를 동반할 수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집권 2기 국정과제 실현의 핵심 내용을 담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One Big Beautiful Bill Act·OBBBA)이 3일(현지시간) 미 하원에서 다시 통과됐다. 이에 따라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이 법안은 4일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 후 공식적으로 시행된다. 하원은 이날 본회의에서 상원에서 수정된 내용을 반영해 OBBBA를 찬성 218표, 반대 214표로 통과시켰다. 공화당 의원 220명 중 토머스 매시 의원(켄터키)과 브라이언 피츠패트릭(펜실베이니아) 의원이 반대표를 던지며 민주당(212명)에 가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4일 오후 5시 백악관에서 서명식을 가질 예정이다.
■ 미국 정부는 오는 8일 만료되는 상호관세 유예기간을 앞두고 “무역 상대국 중 약 100개국이 최저치인 10%의 상호관세율을 적용받게 될 것”이라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미 블룸버그TV 등에 따르면 미국의 관세협상을 이끌고 있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날 인터뷰를 통해 협상 마감 시한(8일 자정) 전에 다수의 무역 합의가 발표될 것이라며 “최소 상호 관세인 10%를 부과받는 국가가 약 100개국에 이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호관세 추가 연장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그들(무역 상대국)이 결승선(합의)을 통과해야 하는 시점에 공개적으로 기간을 10% 더 연장하겠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며 관세 유예기간까지 합의를 이루지 못할 경우 기존에 책정한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출처] [2025년 07월0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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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4 Bloomberg>
1) 달러-원, 견고한 미국 고용지표에 1,360원대로 상승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예상보다 강하게 나온 미국 고용지표에 반응하며, 전일대비 8원 가량 오른 1,364원 부근 마감. 1,350원대가 지지받은 가운데 전반적으로 달러 궤적을 따라갔으며 한때 1,370원에 육박하기도 했음. 크레디아그리콜은 “여전히 남아 있는 소수의 달러 강세론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며 “전체적인 달러 움직임은 미국 금리 시장의 동향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고 언급. 옵션시장에서도 트레이더들이 달러 약세 베팅을 되감는 모습.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 리스크리버설 1주일물은 아직 달러 약세 심리를 가리키고 있지만, 최근의 반등세를 이어갔음
2) 美 6월 고용 시장 예상 상회
지난달 미국의 일자리 증가세가 4개월 연속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고 실업률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경기 둔화에도 노동 시장이 아직 견조함을 보여줬음. 6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14만 7,000명 증가했고, 5월과 4월 수치는 소폭 상향조정. 실업률은 4.1%로 이전치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연준 위원들이 여름 인플레이션 지표를 지켜본 뒤 9월쯤 금리 인하를 재개할지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
3) 베센트, 연준 판단에 의문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금리에 대한 연준 위원들의 판단에 의문을 제기하면서 미 국채 2년물 금리를 볼 때 기준금리가 너무 높다고 재차 주장. 베센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판단이 약간 틀린 것 같다”고 언급. 연준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현재 4.25%~4.5%이며, 2년 만기 미 국채 금리는 3.8%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음. 베센트는 또한 2026년 5월 임기가 끝나는 파월 연준 의장의 후임으로 “훌륭하고 강력한 후보들이 많다”고 전했음
4) 보스틱 연은 총재, 불확실성 속 인내심 촉구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경제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인내심이 필요하며, 관망 모드를 취할 경우 금리 경로를 갑자기 되돌리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 “이처럼 불확실성이 확대된 시기에는 통화정책을 크게 변경할 때가 아니다”며, “특히 여전히 탄력적인 거시경제 상황에서 그러하며, 이는 인내심을 발휘할 여유를 제공한다”고 강조. 보스틱은 관세 관련 가격 인상이 내년이나 그 이후에 걸쳐 이뤄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점진적으로 물가가 올라 기대 인플레이션이 높아질 수 있다고 지적
5) 英 리브스 사임 우려 일축에 금융 시장 반등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 사임 가능성에 대한 추측으로 출렁였던 영국 금융시장이 반등.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리브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표명했으며, 리브스는 예정에 없던 TV 출연을 통해 정부의 재정 규칙 준수 의지를 재확인. 하루 전 19bp나 뛰었던 길트 30년물 금리는 한때 12bp까지 밀리며 5.30% 하회를 시도. 하지만 재정 안정성에 대한 우려는 완전히 가라앉지 않았음. 모간스탠리는 “저성장과 높은 부채 이자 비용으로 어려운 재정적 선택이 필요할 것”이라며, 영국 정부가 세금 인상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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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오픈마켓, AI 기반 데이터 툴 경쟁 격화 외
1. 판매자 붙잡아라… 오픈마켓, AI 기반 '데이터 툴' 경쟁 격화
쿠팡, G마켓, 네이버, 11번가 등 주요 오픈마켓들이 판매자를 위한 데이터 분석 툴 경쟁에 돌입했다. 방문자 수, 검색어, 구매 전환율 등 상세 데이터를 실시간 제공하며 판매 전략 수립을 돕는다. 중국 플랫폼 공세 속 셀러 충성도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2. 알리·테무 이어 돈키호테까지…中·日 커머스 저가 공세
일본 돈키호테, 로프트 등 오프라인 브랜드가 국내 진출을 본격화하는 가운데,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이커머스는 초저가·현지화 전략으로 점유율을 확대 중이다. 고물가 시대, 가성비 소비를 앞세운 中·日 커머스의 공세는 국내 유통 산업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3. AI로 진화한 검색 광고, 클릭보다 ‘대화’가 핵심 지표
MS의 보고서에 따르면 검색 행위가 생성형 AI 기반의 ‘대화형 경험’으로 전환되고 있다. 생성형 AI가 통합된 챗 기반 검색은 사용자의 구매 전환을 53% 높이고, 30분 내 결정을 194% 끌어낸다. 광고 성과는 클릭률보다 대화 속 맥락과 여정 압축이 중요해지고 있다.
4. 13조 소비쿠폰 푼다… 유통가, 매출 줄 수도
정부의 내수 부양을 위한 13조 원 규모의 소비쿠폰 지급이 가시화되며 유통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백화점·대형마트·이커머스 등은 사용처에서 배제될 가능성이 커 오히려 매출이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반면, 중소 식자재마트·편의점 등은 수혜가 예상된다.
5. G마켓, 뷰티 카테고리 강화… ‘뷰티특가’ 선보여
G마켓이 모바일 전용 뷰티 큐레이션 서비스 ‘뷰티특가’를 신설했다. 빌리프, AHC, 3CE 등 30여 개 브랜드 상품을 상시 할인가로 소개하고, 매일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1+1, 단독 특가, 기획세트 등 혜택도 강화해 뷰티 수요층 공략에 나섰다.
6. 스트리머도 IP 시대…SOOP, 콘텐츠부터 커머스까지 확장 지원
SOOP이 스트리머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중심으로 굿즈·콘서트 등 수익 모델을 확대하며 IP 육성에 나섰다. ‘루키존’과 ‘앰배서더’ 제도를 통해 신인 발굴과 성장 지원을 강화하고, 자체 굿즈 플랫폼과 시즌제 콘텐츠로 브랜드 확장을 꾀한다. 팬 참여형 생태계를 통해 글로벌 IP화도 추진 중이다.
7. 광고 줄고 제작비는 늘고… 방송사업자 영업익 26.7% 급감
2023년 방송 광고 매출이 2조 2964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 감소하고, 프로그램 제작비는 2% 증가하며 전체 방송사업자의 영업이익이 26.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지상파와 방송채널사업자(PP)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업자에서 광고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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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KBS 전격시사
[전격 인터뷰] 서왕진 /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o '대통령 기자회견·야 지도부 오찬'…입장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1]
홍범도 예산부터 역사기관장 인사까지, 이젠 제자리로?
- 이종찬 광복회장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
"방첩사의 반헌법적 업무복원, 12.3 내란 위한 사전작업"
- 박선원 국민의힘 의원(전화)
○ 정치펀치
李 기자회견 ‘불통 3년 종식 vs 자화자찬’
대통령 ‘특별감찰관’ 임명, 유명무실 세금 낭비?
- 서용주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1)]
“李 대통령 기자회견, 무엇을 보여줬나?”
-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의원
- 국민의힘 신동욱 의원
[뉴스게임]
“李기자회견 몇 점? / 안철수, 혁신위원장 왜?”
-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인터뷰]
- 박수민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투킴스]
- 김지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1)]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야당의 평가는?
- 김대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이너:뷰(2)]
이재명 대통령 취임 30일 기자회견…여당의 평가는?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김용현, 평양 무인기 출현 당일 드론사에 격려금 지급... 왜?
무인기 발각에 환호한 윤석열, 직접 도발 지시 가능성은?
불법 개조·무인기 소실 정황... 내란특검이 파악한 외환 혐의는?
▷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2공장]
김건희 특검 1호 수사 대상, '삼부토건' 이유는?
윤석열 부부·원희룡·이종호, 주가조작 가담 의심 정황은?
내란 특검, 김주현·김성훈 소환... 尹 출석 전 '혐의 다지기'?
이상민 자택서 나온 현금다발 거액... 계엄 관련성은?
▷ 민병덕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기표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신장식 /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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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4(금)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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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 → 🌦 25℃ / 31℃
체감 33도 이상에 열대야까지… 수도권·강원 비
토(25/31℃)☁ 일(25/32℃)☁
❏ [제59회 청룡봉사상] 信賞 김영봉 경감 외
■ "인사담당자 교체" 경찰, 후속 인사 절차 본격화되나 / 유재성 차장 취임 후 첫 인사...경찰청 인사과장 교체 / 경찰국 반대 총경회의 참석 이력 / 하반기 인사 본격화될 듯...고위직 대거 교체 가능성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03000640
❏ 공무집행방해 사범 3년간 지속 증가... 경찰청 "엄정 대응" 방침 / 최근 3년간 17.8% 증가, 모든 사범 실형 선고 받아
https://lawtalknews.co.kr/article/SLTK26B07KVL
■ 서울 경찰, ‘반칙운전’ ‘이륜차 무질서 운행’ 집중 계도…“가용경력 총동원”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3514338?OutUrl=naver
- "신호 위반 오토바이·가짜 구급차 근절"…서울 경찰, 집중 단속 나서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03/2025070390179.html
■ 부산경찰청, ’기초질서 확립’ 나선다… 범죄예방‧대응 전략회의 개최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5572
■ 충남경찰청, 기본적인 교통질서 위반행위 근절! "본격적인 단속 예고"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6245#rs
■ “관계성 범죄 피해자 더 안전하게” 충청권 경찰 머리맞대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4930
■ 세종시, 자전거 절도 비율 대폭 감소…지역사회 협력 빛났다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6917
■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 범죄 급감…‘JSS’ 역할 톡톡
https://www.jeju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348052
■ 경남경찰청, 산불 피해 산청 상지마을 방문·지원 약속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703500154&wlog_tag3=naver
■ “주취 폭력, 이젠 그만”…광주경찰, 대대적 단속 돌입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0320012694887
■ 전북경찰, 연말까지 '5대 반칙운전' 집중 계도·단속
https://www.news1.kr/local/jeonbuk/58340
■ 경기북부경찰청, '기초질서 확립 원년' 선포식 개최
https://www.mbn.co.kr/vod/programView/1392521
❏ 경찰, 특활비 부활 조짐에 기대감…검찰개혁 앞두고 힘 실어주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31519001
■ 올해 전국 최고 몸짱 경찰관은? / 2025 미스터폴리스코리아 페스티벌 5일 오후 1시 봉개문화체육관서 열려
https://www.samd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748
❏ 경찰 vs 병무청…동원훈련 불참자 즉결심판 두고 ‘충돌’ / 수사기관 판단 두고 불붙은 논쟁…"협의 필요” / 법적 경찰 재량…처분 기준 혼선 우려도 제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3010002134
■ 청소년 약물·도박 중독 심각 … 청소년약물안전상담센터 등 비대면 상담 수요 급증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0703/131930990/1
❏ AI와 함께 진화하는 사이버범죄…“법체계 정비 시급”
https://byline.network/2025/07/3-290/
❏ “파혼해서 저렴하게 팔아요”…교묘해지는 사이버사기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314481261473
❏ “정교한 피싱 사이트 한 개, 30초면 뚝딱”...AI 악용 사이버 공격에 韓 무방비
https://www.mk.co.kr/news/it/11359367
■ 브레이크 없는 고령 운전자 사고‥대책은 '제자리걸음'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2074_36799.html
■ '시청역 참사' 1년에도 고령 운전사고 또 발생...'면허제도' 개선 불가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03000949
■ "안전지대는 없나"…차량 돌진사고, 반복에 우려 커져 / 도심 곳곳에서 차량 돌진 사고 반복돼 / "매일 다니던 길…안전지대 없는 것 같아" 우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3_0003237254
■ [전문가 기고]고령운전자 연구·전문인력 양성 필요한 시기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55394
■ 택시가 인도 돌진, 1명 숨지고 4명 다쳐 / 서울 도봉구서 60대 운전하던 차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3/131936862/2
❏ 늦은 밤 부모 집 비운 사이… 화마에 어린 자매 또 잃었다 / “어린이 안전사고 절반 가정서 발생… 지역기반 촘촘한 돌봄망 마련해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4/131936916/2
■ 경찰, '방시혁 부정거래 혐의' 한국거래소 압수수색
https://www.ytn.co.kr/_ln/0103_202507040100138855
❏ '전자발찌 차고도 또···' 성범죄자 관리 시스템 '구멍'
https://www.iusm.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52558
■ 납북자가족, 대북전단 중단 선언키로…임진각서 발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4621&ref=A
❏ '檢개혁론자' 임은정 동부지검장, 첫 출근…내부비판 속 메시지 주목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4715
■ 경찰은 안 냈는데···서부지검, 이태원 특조위에 불기소 사건 수사기록 제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31713001
■ 이태원 특조위 "참사 관련 검찰 불기소 수사기록 입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316590005877?did=NA
❏ "이상민 자택서 거액 돈다발"... 특검, 출처·성격 규명하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322030000515?did=NA
❏ 소집 통보 못 받은 6명…윤석열, 계엄 국무회의 심의 생각 없었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6180.html
❏ '핵심피의자' 무더기 출국금지... 채상병 특검도 강제수사 초읽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315320002589?did=NA
❏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정조준…옛 사무실까지 13곳 압수수색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318145590918
■ 공무원 빨아들이는 쿠팡… 대통령실·공정위 출신 잇따라 영입 / 이달에만 공무원 6명 대거 이직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5/07/04/20250704017003?wlog_tag3=naver
■ “퇴직공무원 62건 취업 심사…2명 불승인·1명 취업 제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4532&ref=A
❏ 행정 서비스 만족도 최하위는 '검찰'…"소방·안전 인력보강 필요" / 행정硏, '행정 수요 국민인식 조사' / 檢 만족도 2.0점…부정 평가 65.1% / 소방·재난안전 만족도는 가장 높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3_0003238414
■ 김민석 인준안 통과… “경제위기 극복, 새벽 총리 될 것”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07/04/20250704001005?wlog_tag3=naver
■ 김민석 총리, 취임 후 첫 공식행보…농민단체 만나고 국회로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4939
❏ "검찰개혁 자업자득" 이 대통령 발언... "속전속결" 호응한 민주당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316420003791?did=NA
❏ “수사-기소 분리 이견 없어” 공소청 신설 등 추석전 윤곽 가능성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04/131937291/2
❏ '이재명표 검찰개혁' 100일 내 나온다…수사권 주체·檢 내부 반발 숙제 / 李 대통령, 수사·기소권 분리 공식화…민주당 개혁론 힘 실릴 듯 / 중수청·경찰 등 수사 주체 고민…檢 출신 민정수석 등 민심 청취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34550
■ 李대통령, 오늘 대전서 지역민과 타운홀 미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43366642231240&mediaCodeNo=257&OutLnkChk=Y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4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4965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4987
■ [오늘의주요일정]사회(7월4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3_0003238810
< 해외 >
❏ 여고생 알면서도 성매매한 중학교 교사…"SNS로 100명 만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3_0003238638
■ 인도네시아 경찰, 현장 투입 앞둔 25대 '경찰 로봇' 공개
https://www.etnews.com/20250703000218
❏ 인도네시아 발리 해협서 여객선 침몰..탑승자 65명 중 38명 실종
https://www.fnnews.com/news/202507031159475058
■ 시카고 도심서 무차별 총격 4명 사망 14명 부상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703123037594
❏ "내가 예수요" 경찰 출신 사이비 교주…신도 착취하다 징역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3_0003238499
■ 맹모의 기도·합격 부적까지… '온 가족 시험' 된 베트남 수능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0209320000305?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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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4.(금) 조간보고]
<육군 관련>
■ 35사단, 폭염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유격"
- https://naver.me/5Kqhdy9R (서울 - 사진)
- https://naver.me/5UThhbvM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대통령 "북한과 대화 단절은 바보짓... 전쟁 중에도 외교는 해야" (전매체)
■ '北 핵폐수 방류' 주장에... 정부, 강화도 등 10곳 실태조사 (조선, 서울 등)
■ 잠수함 킬러 '포세이돈' 떴다 해상초계기 P-8A 실전 배치 (서울, 서경)
<외교ㆍ북한 관련>
■ 대통령, 한 · 일 신공동선언 의향 묻자 "전적으로 동의" 대미 관세 협상은 난항 "유예 기한 넘길 수도" (전매체)
■ 美국무, 방한 닷새전 취소... 또 스텝 꼬인 한미 외교 (조선, 중앙 등)
- '미군 서열 1위' 합참의장은 내주 서울로 (조선)
■ 통보없이 무기지원 끊은 美... 우크라 “러 침략 부추겨” 특사 급파 (동아, 경향 등)
<칼럼 / 사설>
■ 다층방공체계 통합과 증강 시급하다 (세계,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눈길도 주지 않는 이유 (조선, 이일규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책임연구위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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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월4일 🌻
🌿12년 상해에서 독립 운동 단체 동제사가 조직됨.
🌿50년 구국총련 조직(위원장 조병옥)
🌿50년 미군 선발대 오산 부근서 첫 교전
🌿50년 북, 최고 인민 위원회 상임 위원회, 남한 토지 개혁에 관한 정령 채택.
🌿52년 개헌안 발췌통과 : 경찰이 국회포위, 기립 방식 으로 표결, 대통령 직선제가 163:0 기권 3 으로 가결
🌿61년 반공법 공포.
🌿67년 대학 조기 방학.
🌿72년 7, 4 남북 공동 성명 발표- 오전 10시, 서울과 평양에서 분단 4반세기 만에 처음-이후락 평양방문
🌿80년 첫 국산 남제주 화력발전소 준공
🌿80년 계엄사, 김대중을 학원 소요 및 광주 민중 항쟁 배후 조종과 내란 음모 혐의로 군법 회의에 회부.
🌿81년 전두환 대통령·프램 태국 수상 정상회담(6일 공동성명 발표)
🌿81년 쿠바, 아바나 국제의원연맹(IPU) 총회에 한국을 초청
🌿83년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측, 남북한 최고책임자 회담을 북한에 촉구
🌿83년 과학기술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기계 연구소와 기업기술지원센터를 신설하기로 결정
🌿83년 제17차 한-중 경제각료회담 개막,관세율 인하 등 합의(서울)
🌿84년 공산품 출고가 인하 러시-전경련,기술혁신 원가절감 다짐
🌿84년 미국신문, 벡텔사 한국전력공사와 체결한 원자력 발전 건설 계약 1600만 달러를 과다 지불 보도
🌿85년 경제기획원, 정년의 단계적 연장 등 제6차경제사회발전5개년 계획안(87∼91년) 마련
🌿86년 문화재관리국 고적발굴조사단, 경주 용강동 고분이 통일신라시대의 왕릉급임이 확인됐다고 발표
🌿87년 김영삼 민주당 총재ㆍ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 시국대처방안위한 6개항을 발표
🌿88년 50개 재야단체 주최, 통일염원 범국민평화 대행진 개최
🌿89년 한국에너지연구소 장인순.박진호 박사팀, 세계 에서 6번째로 경수로형 원자로의 재변환공정기술 개발
🌿89년 임종철전대협의장.전문환평양축전준비위원장, 북한조선학생위원회 공동명의 공동선언문 초안 발표
🌿89년 서울시는 서울 옥수동 재개발지구 민간아파트 투기 당첨자 35명에게 첫 당첨무효 조치
🌿89년 행정개혁위, 3616건의 행정규제중 849건으로 폐지·완화하는 내용의 행정규제 합리화방안 의결
🌿90년 북한, 한반도통일문제 협의키 위한 「민족통일협상회의」 소집을 주장
🌿90년 국어 정보학회' 설립.
🌿91년 대한상의, 3/4분기 (7~9월) 경제성장률이 상반기와 비슷한 8.8%에 이를 것으로 전망.
🌿91년 강경대군 구타치사사건 서울시경 기동대 소속 이형용일경(22)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첫 공판-연기
🌿91년 대한적십자사, 헌혈한 혈액의 수혈로 인한 AIDS와 간염 감염자에게 최고3000만원까지 보상해 주기로.
🌿92년 상공부는 삼성그룹 계열사인 삼성중공업에 8t이상의 대형트럭생산을 허용.
🌿95년 정부, 대북 지원을 위한 쌀 3500 톤을 실은 벤처호 등 3척을 각각 출항시켜
🌿96년 김수한 국회의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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