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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단식은 하지마” 김민석과 나경원의 화기애애한 대화: 슬로우레터 7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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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3:20 APEC 2025 KOREA 현장 방문 및 준비지원단 직원 격려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등)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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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6건)
①10:00 문체위, 복지위, 예결위
②14:00 법사위, 기재위
③예산소위 산회 후 행안위
■소회의(2건)
①11:00 교육위, 행안위
--------------
■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
■더불어민주당
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10:00 현장의원총회 (용산 대통령실 앞 / 서울시 용산구 전쟁기념관 상징탑)
②14:00 최수진 의원 주최 <고영향 AI 및 Agentic AI 시대의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적 논의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9:30 의원총회 (본관 당회의실 / 224호)
②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복지위 전체회의장 / 본관 601호)
③14:00 2025기후경쟁력포럼-성장을 위한 전환:재생에너지 혁신의 마지막기회 (FKI타워)
④21:00 광주MBC 특집 토론-새 정부 출범 호남의 전략은 (광주MBC TV공개홀)
⑤(시간 미정)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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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이소영 의원실, <조찬> 기후특위 조찬 세미나 >공동: 한정애, 임이자 의원실> (회관 제2세미나실)
②09:00 김준혁 의원실, 5.18 마지막 수배자 윤한봉 선생 다큐멘터리 영화 상영회 (회관 대회의실)
③09:00 이재강 의원실, 남북관계발전법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④10:00 이용우 의원실, 기후변화 영향평가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공동: 이학영, 박정, 이소영 의원실> (회관 제3세미나실)
⑤10:00 홍기원 의원실, 이재명 대통령 시대의 중동정책 방향 세미나 (회관 제5세미나실)
⑥13:00 차지호 의원실, 새정부 출범에 따른 주요 정책사항 로드맵 논의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⑦13:00 양부남 의원실, 산불재난 제도개선 방안에 관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⑧13:00 최보윤 의원실, 제21대 대통령 선거운동 평가와 혁신대책 (도서관 강당)
⑨14:00 최수진 의원실, 텐튼스리 AI 관련 1차 세미나 (회관 제2소회의실)
⑩14:00 안도걸 의원실,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공동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⑪14:00 전현희 의원실, 건설산업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성화 방안 토론회 (도서관 소회의실)
⑫15:00 고민정 의원실, 교육개혁 연속토론회 1 - 고교학점제 (회관 제3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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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정준호 의원,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②10:0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③10:20 정혜경 의원, 무상급식, 노조 파괴 음모한 리박스쿨과 국민의힘 규탄 기자회견
④10:40 백승아 의원,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문항 분석결과 기자회견
⑤11:00 조배숙 의원, 성평등가족부 반대 기자회견
⑥11:20 이미선 부대변인, 노점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
⑦13:20 신장식 의원,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 촉구 야4당-시민사회 공동 기자회견
⑧14:00 박상혁 의원, 5호선·인천2호선 예타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⑨14:2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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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일]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대면조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28회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 우원식 국회의장
APEC 2025 KOREA 현장 시찰 및 준비지원단 직원 간담회(13:2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등)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버스로 찾아가는 모두의 광장' 출정식(09:3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앞)
▲ 국정기획위원회
조승래 대변인 브리핑(11: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소위원회(10:30 본관 446호)
소위 산회 후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522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현장의원총회(10:00 용산 대통령실 앞,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9 전쟁기념관 상징탑)
송언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최수진 의원 주최 <고영향 AI 및 Agentic AI 시대의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적 논의 토론회>(14:00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 대표단 에티오피아·짐바브웨 공식방문(~7.2)
이주영 정책위의장,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601호)
이주영 정책위의장, 보SBS-R <주영진의 뉴스직격> 출연(17:00)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복지위 전체회의장(본관 601호)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2025기후경쟁력포럼-성장을 위한 전환:재생에너지 혁신의 마지막기회(14:00 FKI타워)
서왕진 원내대표, 광주MBC 특집 토론-새 정부 출범 호남의 전략은(21:00 광주MBC TV공개홀)
서왕진 원내대표, ※ (시간 미정)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참석 예정
[외교안보]
▲ 통일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0:00)
▲ 강정애 보훈부 장관, 새에덴교회 방문(14:00 용인 세에덴교회)
▲ 외교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0:00)
▲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 스페인 출장
[경제]
▲ 기재부, 국회 예결특위(10:00 국회)
▲ 기재부,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산업]
▲ 산업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제4회 여성기업주간 개막(17:00 신라호텔)
▲ 농식품부, 예결위 소위(14:00 서울)
[테크]
▲ 식약처, 상임위 전체 회의(10:00 서울)
[사회]
▲ 내란특검,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대면조사(09:00)
▲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변론준비 기일(15:00 헌재)
[정책사회]
▲ 행안부, 행안위 예산소위(10:30 국회)
▲ 행안부, 행안위 소위(14:00 국회)
▲ 행안부, 폭염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17:00 서울상황센터)
▲ 복지부, 예결위 전체회의의(국무회의 참석 후·국회)
▲ 복지부, 복지위 전체회의(10:00 국회)
▲ 복지부, 국립현충원 참배(13:30 국립서울현충원)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2025년 IT21 글로벌 컨퍼런스(10:00 서울 송파구 삼성SDS타워)
▲ 노동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교육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문화]
▲ 문체부, 문체위 전체회의 추경예산안 의결(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미국 5월 구인구직보고서 (미 동부시간 10:00)
▲ 트럼프 미국 대통령, 플로리다주 불법이민 구금센터 방문(시간 미공지, 에버글레이즈)
▲ 루비오 미국 국무 장관, 쿼드 외교장관 회의(미국 워싱턴DC)
▲ 파월 미국 연준 의장, 유럽중앙은행 포럼 정책패널 대화(미 동부시간 09:30 포르투갈)
▲ 프리덴 룩셈부르크 총리, 독일 방문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스위스 대통령 회담(10:00 엘리제궁)
▲ 중국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14:00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국회 예결특위(국회)
[과기정통부]
▲ 유상임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류광준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서울)
[교육부]
▲ 이주호 장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오석환 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외교부]
▲ 조태열 장관
10:00 국무회의
▲ 박윤주 1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 김진아 2차관
스페인 출장
[통일부]
▲ 김영호 장관
10:00 국무회의
▲ 김남중 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10:00 국무회의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0:30 행안위 예산소위(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
14:00 행안위 소위(국회)
17:00 폭염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서울상황센터)
[문체부]
▲ 유인촌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용호성 1차관
10:00 문체위 전체회의 추경예산안 의결(국회)
▲ 장미란 2차관
10:00 문체위 전체회의 추경예산안 의결(국회)
[농식품부]
▲ 강형석 차관
14:00 예결위 소위(서울)
[산업부]
▲ 안덕근 장관
10:00 국무회의
▲ 이호현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무회의
[복지부]
▲ 조규홍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무회의 참석 후·국회)
▲ 이스란 1차관
10:00 복지위 전체회의(국회)
13:30 국립현충원 참배(국립서울현충원)
▲ 이형훈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3:30 국립현충원 참배(국립서울현충원)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여가부]
▲ 신영숙 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해수부]
▲ 강도형 장관
10:00 국무회의(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오영주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7:00 제4회 여성기업주간 개막(신라호텔)
[방송통신위원회]
▲ 방통위 이진숙 방통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상임위 전체 회의(서울)
▲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국회
▲ 국회의장
APEC 2025 KOREA 현장 시찰 및 준비지원단 직원 간담회(13:2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등)
▲ 상임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6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소위원회(10:30 본관 446호)
※ 소위 산회 후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관 445호)
교육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522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 의원실 세미나
이용우 의원실 등, 기후변화영향평가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홍기원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의 對 중동정책 방향(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양부남 의원실 등, 산불재난 제도개선 방안 국회토론회(13: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등, (제2회) 대한민국 지속가능도시 평가 공동세미나 : 전국 225개 시군구, 17개 시도 대상 평가순위 발표(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전현희 의원실 등, 건설산업의 공정거래 자율준수 활성화 방안(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최수진 의원실, 고영향 AI 및 Agentic AI 시대의 신뢰 확보를 위한 정책적 논의(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고민정 의원실 등, 새 정부 출범에 따른 교육개혁을 위한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정준호 의원,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09:4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정혜경 의원, [무상급식, 노조 파괴 음모한 리박스쿨과 국민의힘 규탄 기자회견](10:20)
백승아 의원,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영어영역 문항 분석결과 기자회견](10:40)
조배숙 의원, [성평등가족부 반대 기자회견](11: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노점상 문제 해결을 위한 기자회견](11:20)
신장식 의원,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상법 개정 촉구 야4당-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13:20)
박상혁 의원, [5호선·인천2호선 예타 통과 촉구 기자회견](14:0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해외 출장(∼7월 10일 빈·밀라노·브리즈번)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민선 8기 출범 3주년 기념 정례조례(시청 1층 대강당)
10:00 민선 8기 출범 3주년 출입 기자 간담회(시청 9층 기자회견장)
11:00 접견-스타트업 지놈 회장(시청 국제의전실)
13:00 민선 8기 출범 3주년 맞이 대규모 투자유치 현장 방문(① 롯데쇼핑 자동화물류센터, ② BGF리테일 부산센터, ③ 쿠팡 부산 풀필먼트센터)
15:00 SB선보㈜ 출범식(SB선보, 구평동)
▲ 유정복 인천시장
10:30 민선 8기 3주년 기자간담회(시청 대회의실)
14:00 제물포 르네상스 현장 점검(동인천역 일원)
15:00 시민 토론회(시청 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09:30 정례 조회(대회의실)
15:00 광주시장애인체육회 발전위원회 후원금 전달식(비즈니스룸)
▲ 이장우 대전시장
09:00 확대 간부회의(대회의실)
10:30 한화이글스 류현진 선수 홍보대사 위촉(응접실)
10:50 류현진·오상욱 선수-꿈씨 패밀리 굿즈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응접실)
14:00 청년-기업 매칭 '잡(JOB)-담(談)'(한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15:30 주한 인도대사 접견(응접실)
▲ 김두겸 울산시장
15:00 울산 뉴 비전 선포식(시청 2층 대강당)
▲ 최민호 세종시장
10:00 시정 4기 3주년 성과 보고 기자간담회(정음실(216호))
15:30 7월 직원 소통의 날(여민실)
▲ 김진태 강원지사
해외 출장(6월 25일∼7월 3일 이탈리아·독일)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7월 직원 조회(도청)
10:00 외부 인사 접견(여는마당)
11:00 오송 화장품엑스포 업무 협약식(여는마당)
14:00 지방자치 부활 30주년 토론회(SB플라자)
15:00 오송 선하마루 준공식(오송역)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2025년 충남 해외사무소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막식(소노벨천안)
14:00 민선 지방자치 30주년 기념식(문예회관)
▲ 김관영 전북지사
08:00 백년 포럼(대회의실)
10:30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기자회견장)
14:00 복합문화공간 하얀 양옥집 홈커밍데이(하얀 양옥집)
▲ 김영록 전남지사
09:00 정례 조회(도청 왕인실)
▲ 박완수 경남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도청)
14:00 2045 경남 미래도시 비전 선포식(도청)
▲ 오영훈 제주지사
09:30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탐라홀)
18:30 민선 8기 3주년 소통 콘서트(설문대여성문화센터)
[부산]
▲ 2025 부산 경제·금융 프런티어 프로그램 발대식(10:00 한국은행 부산본부)
▲ 부산시-스타트업 지놈 협력회의(11:20 부산시청 7층 영상회의실)
[대구]
▲ 대구 남구 구민 한마음대회(18:00 캠프 워커 앞)
[대전]
▲ 한화이글스 류현진 대전시 홍보대사 위촉(10:30 대전시청)
▲ 류현진·오상욱-꿈씨패밀리 굿즈 공동브랜딩 업무협약(10:50 대전시청)
[울산]
▲ 울산시, 2040 뉴 비전 선포식(15:00 시청 대강당)
▲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 개장식(17:00 일산해수욕장 광장)
[경기]
▲ 2025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 언론브리핑(10:30 시흥시청)
[강원]
▲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강원-남티롤 포럼(09:40 이탈리아 남티롤 주청사)
▲ 강원특별자치도 바이오헬스산업혁신위원회 개최(10:30 춘천 ICT벤처센터)
[충북]
▲ 지방자치 부활 30주년 토론회(14:00 청주 SB플라자)
▲ 충북도, '오송 선하마루' 준공식(15:00 KTX오송역)
▲ 제천국민체육센터 및 시립 치매 요양원 준공식(15:00 제천시 일원)
[충남]
▲ 충남도 지방자치 30주년 기념식(10:00 충남도청)
[전북]
▲ '전 도지사 관사' 하얀 양옥집 개관 1주년 행사(14:00 한옥마을 하얀 양옥집)
[경북]
▲ 칠곡군 청년 정책참여단 발대식 및 청년 토크콘서트(15:00 칠곡군 청년센터)
[경남]
▲ 창원시, 한예종·경남 이주민센터와 이주민 축제 '맘프' 상호협력 협약식(11:40 창원시청 접견실)
▲ 2045 경남 미래도시 선포식(14:00 도청)
▲ 제15회 창원시민의 날 기념식(18:40 창원 스포츠파크 창원체육관)
■ 시민·사회단체
▲ 민주노총, 폭염감시단 발족 및 계획 발표 기자회견(10:00 서울고용노동청 앞)
▲ 경실련, 21대 대선 지역개발공약 남발 실태 발표(10:30 경실련 강당)
■ 스포츠
▲ 프로야구= LG-롯데(부산) NC-한화(대전) SSG-KIA(광주) 삼성-두산(잠실) 키움-kt(수원·이상 18시30분)
▲ 육상= 제1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실업대회(7시·서천종합운동장)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제43회 무궁화컵 전국여자대회(춘천송암테니스경기장)
▲ 골프=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베어크리크 포천)
▲ 당구= PBA 하나카드 챔피언십 PBA 128강(13시) LPBA 32강(15시30분·이상 킨텍스 PBA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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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1일)
1. 서울 집값 폭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6억원 초과 대출 규제를 시행했지만 지방에서는 팔리지 않는 ‘불 꺼진 새집’이 쌓여 가고 있습니다. 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 통계에 따르면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한 달 새 2.2% 증가한 2만7013가구로, 11년11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83%인 2만2397가구가 지방에 몰려 있어 지방 주택시장의 침체가 심각한 수준입니다.
2. 사이버 보안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한국이 국가 차원의 대비 태세 마련에 신속하게 나서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사이버전 전담부대인 ‘8200 부대’에서 해외 총괄을 역임했던 에란 슈타우버 울트라레드 대표는 30일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선거 등 대형 이벤트로 사회 변화가 큰 시기 해킹과 랜섬웨어 등 사이버 공격이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며 “한국은 마음만 먹으면 뚫기 쉬운 나라로, 주요 대기업 점검 결과 보안망 곳곳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여러 번 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3. 6·27 부동산 대책 발표 전까지 전세 임대차 계약서를 쓰지 않은 수도권·규제지역 분양 단지는 ‘갭투자’용 전세대출이 불가능하다고 정부가 선을 그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30일 이같은 내용의 6·27 부동산 대책에 대한 경과규정 적용 세부안을 추가 발표했습니다. 전세로 새 아파트에 입주하려던 사람들과 전세를 놓아 잔금을 치르려던 수분양자들이 혼란에 빠지게 됐습니다.
4. DB손해보험이 2조원을 투입해 미국 자동차보험 특화 기업 인수를 추진합니다. 한국 보험사가 추진하는 해외 M&A 중 역사상 가장 큰 규모입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와 월가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최근 미국 보험사 포르테그라 인수를 위한 실사를 마치고 가격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5. NHN이 ‘여행박사’에 대해 폐업 가능성까지 염두에 둔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여행박사는 2000년 창업한 중견 여행사로 NHN이 2018년 인수했습니다. 30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NHN 여행박사가 최근 대표이사 주재로 전직원 회의를 열고 구조조정 방침을 공식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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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덥다 했더니... 어젯밤 첫 열대야 → 29일 밤\~30일 새벽 서울 최저기온 25.6도... 지난해보다 8일 늦었지만, 2022년부터 4년 연속으로 6월에 열대야. ‘6월 열대야’가 뉴노멀로 자리 잡는 추세. 강릉(27도), 청주(25.3도), 포항(27.4도), 대구(25.8도)도 열대야.(문화)
2. 6.27 부동산 대책 주요 내용 → ① 주택담보대출 6억 원 제한 ② 대출로 집 사면 6개월 이내 입주 의무(갭투자 방지) ③ 2주택 이상 보유자 추가 구입용 대출 금지 ④ 신용대출 한도 축소(연소득 2배 → 연소득 이내)...(헤럴드경제 외)
3. 대출 규제의 생각 못한 부작용? → 부동산 구입, 내국인 역차별 더 커져. 중국인이 자국에서 아무런 제한 없이 대출받아 국내 집 사재기해도 속수무책... 한국인은 집 사기 어려워졌는데 대출 규제 비켜간 중국인 등 역차별 지적.(아시아경제)
4. ‘러브 버그’ → 러브버그의 공식 명칭은 '붉은등우단털파리'로 털파리과에 속한다. 수명이 수컷은 3일, 암컷은 7일로 번식을 위해 암수가 늘 붙어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중국에서 건너온 것으로 2022년부터 서울·경기 지역 야산에 붙어 있는 민가에 대규모 출몰. 물거나 병을 옮기지는 않지만 생활 불편 초래.(매경)
5. 덴마크, 7월부터 여성도 군복무 의무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계기로 여성 징병 계획 앞당겨. 노르웨이, 스웨덴에 이어 유럽에서 세 번째로 여성 징병제 도입. 이로써 덴마크는 남녀 공히 11개월 의무 복무.(서울경제 외)
6. 7월 1일 이후 지출한 헬스장·수영장 이용료 '소득공제' → 그동안 도서, 공연 등 문화 소비에 한정하던 ‘문화비 소득공제’ 범위 확대. 연봉 7,000만 원 이하 근로자의 헬스장, 수영장 등
이용료도 30%까지 소득공제. 최대 300만 원 한도.(한경)
7. 귀촌해야겠네... 농어촌 살면 소득 안 따지고 月 15만 원 준다 → '농어촌 주민수당' 내년 시범 도입. 시범사업 대상 인구감소 지역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 대상. 매월 15만~20만원 지역화폐로 지급. 시범 사업 후 단계적으로 전국 확대 계획. 아직 대상 지역 등은 미정.(한경)
8. 휴가 없어도 1년에 1/3은 쉬는 날 → 2026년도 기준 일반 근로자라면 토·일요일 포함 총 휴일 119일. 올해보다 하루 줄어든 것. 우주항공청은 ‘2026년도 월력요항’ 발표. 3일 이상 연휴는 총 8번, 설 연휴(2월 14∼18일)가 토·일요일을 합쳐 5일로 가장 길어.(세계)
9. 미국이 이란 폭격 조기 종료한 이유가... → 미국 주요 언론을 중심으로 이란 폭격이 효과 없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가운데, 최근 도청된 이란 고위층 통화에서도 "미국 공습, 예상보다 덜 파괴적"이라는 언급 나와. 트럼프 '핵 말살' 주장과 배치.(매경)
10. ‘고려인삼’ → 고려인삼의 학명은 ‘파낙스 진생(Panax Ginseng)’. ‘파낙스(Panax)’는 그리스어로 ‘모든’을 뜻하는 ‘Pan’과 ‘치료’를 뜻하는 ‘Axos’의 합성어로 ‘만병통치약’을 의미한다. 중국(三七蔘), 미국(花旗蔘), 일본(竹節蔘)도 인삼이 나지만 한국 인삼보다 못한 것으로 평가받는다.(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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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7말 8초 이 대통령 방미 시기 촉각.
1. 이재명 대통령이 이르면 7월 말 미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이 8월 미국행에 나서면 취임 후 두 달여 만에 두 번째 순방길에 오르는 셈인데 대통령실은 “시기와 방법 모두 조율 중인 상태로, 아직 방미 시기는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통상과 방위비 분담금 등 과제가 산적해 있긴 하지만, 서둘러서 좋을 일이 뭔지도 고민 좀 합시다~
'19개 중 17개 부처' 장관 인선 마무리
2. 19개 부처 가운데 17곳의 장관 후보자 인선이 완료되는 등 내각 구성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취임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의 빠른 인사는 국정 운영 공백을 최소화하고자 이재명 정부의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전문성·실무능력을 갖춘 인물로 채워졌다는 평가입니다.
그래서 현직 국회의원이 유독 많은 것 같기는 한데.. 남은 국토부와 문체부는 누가 올지 궁금하다.
박지원 "현역 의원 8명 발탁 성공할 듯“.
3. 박지원 의원이 현역 의원들을 대거 장관으로 발탁한 것과 관련해 "굉장히 성공할 것 같다"고 평했습니다. 그러면서 "향후 1년이 가장 중요하다"며 "검찰개혁, 국방개혁, 경제개혁 등을 하기 위해선 국민들로부터 의견을 많이 들은 현역 정치인이 아무래도 유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지체하지 말고, 개혁에 나서야 할 겁니다. 주저하다가는 역공당합니다~
정성호 “검찰청, 이름 유지 힘들 것”.
4. 정성호 법무부 장관 지명자는 “앞으로 ‘검찰청 이름을 유지하기는 어렵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야당과 당연히 협의해야 할 사안”이라고 부연했습니다. 중도·온건파인 정 지명자가 수사·기소권을 독점한 검찰 조직을 수술하되, 충분한 의견을 수렴해 추진하겠다는 뜻을 시사했습니다.
과연 내란 세력과 협의가 될 사안일지… 그리고 명신이가 건희로 이름만 바꾼다고 될 일은 아니지~
봉욱, 민정수석 발탁 배경은.
5.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한 봉욱 민정수석은 문재인 정부 당시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검찰 내 검·경 수사권 조정 관련 실무를 총괄했습니다. 이번 인선은 당시 경험과 전문성을 검찰개혁 업무에 활용하라는 취지로 검찰개혁 방향이 강경 일변도로 가기보다 내실을 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경 모드로 가기보다는 내실을 다지면서도 올 추석이 오기 전에 개혁을 완수하는 걸로 마무리~
검찰개혁 찬동하며 접근하는 검사 경계해야.
6. 조국 전 대표가 “친윤 정치 검사들이 검찰 개혁에 찬동하는 언사를 쏟아내며 접근하는 검사를 경계해야 한다”는 옥중 편지가 공개됐습니다. 이날 이재명 대통령이 봉욱 전 검사장과 이진수 대검 형사부장을 민정수석과 법무부 차관에 임명하면서 조 전 대표의 편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윤석열을 검찰 총장에 앉혔던 본인의 실수를 처절하게 느낀다고 생각하고 잘 받아들이면 좋을 듯~
의사협회 "정은경 지명 환영".
7.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로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지명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국가적 위기 극복에 헌신해 온 인물이 중책을 맡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대한의사협회는 이를 대통령의 강한 의지로 받아들인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의사 출신이라고 내 편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러다가 다들 큰코다치는 법이랍니다~
기고만장 윤석열, 부부 범죄회피만 관심.
8. 김병기 원내대표가 윤석열을 향해 “도대체 국가의 품격을 어디까지 떨어뜨려야 속이 시원하겠나”며 원칙대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내란으로 민생 경제를 망쳐 놓고 아무런 반성도 없이 총리 인준과 추경을 가로막고 있다”며 쟁점법안 단독처리를 선언했습니다.
윤석열을 믿은 게 잘못이지만, 자기 믿고 따랐던 놈들 다 버리고 지들만 살겠다는 생양아치들~
김건희 특검 "1호 수사 도이치라고 단언 못 해“.
9. 김건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이 본격적인 수사 개시를 앞두고 1호 수사 사건이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사건이냐는 질문에 단언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16개 대상 사건 전부 꼼꼼히 살피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진행되도록 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방님 대통령 자리에 앉혀 놓고 지가 권력의 정점인 줄 알았으니 사건이 16개라는 게 부족할 듯~
임성근 전 사단장 7월 2일 출석요구.
10. 채해병 특검이 임성근 전 사단장에게 내일 출석하라고 첫 출석요구를 했습니다. 수사 개시 첫날부터 핵심 피의자인 임 전 사단장을 소환하는 것으로 사건 본류를 가장 잘 아는 인사이자 핵심 피의자를 먼저 불러 곧바로 의혹 실체 규명에 나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됩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놈 한 명 없이 지 할 말만 하겠다는 인간이라 부르면 좋다고 나올지도 모르겠다~
직권남용 피해자냐 내란 공범이냐.
11. 조은석 내란 특검이 12·3 내란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한 국무위원들이 직권남용 피해자인지, 내란 공범인지 여부를 집중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특검은 한덕수 전 총리와 최상목 전 기재부 장관 등의 진술을 토대로 윤석열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무회의 참석자뿐 아니라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 법률비서관, 민정수석 등도 싹 잡아넣어야~
송언석 "윤, 탈당했고 당원도 아냐“
12. 송언석 원내대표는 윤석열과 관계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탈당했고 당원도 아닌 자연인"이라며 "우리 당에서는 윤 전 대통령과 함께 간다는 생각이 별로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우리가 좀 더 쇄신해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쓰레기 매립지에서 쓰레기봉투 하나 걷어낸다고 쓰레기장에 쓰레기가 없어지냐고 이 사람아~
배추 18포기 쌓아놓고 '김민석 청문회‘ 연 국힘.
13.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국민 청문회‘를 열고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국민 청문회는 김 후보자가 주장했던 배추 농사를 겨냥해 배추 18포기를 쌓아 놓고 김경율 회계사, 탈북자 김금혁 씨와 배추 농사를 짓는 농업인 김대희 씨 등 민간위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이러니 부활한 개콘 시청률이 바닥을 기지~ 하여간 이런 정당은 하루라도 빨리 해산이 정답~
장성급 군인 12명, 올해 휴대폰 교체.
14. 12·3 내란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방첩사령부 등의 장성급 지휘관 12명이 올해 들어 일제히 개인 휴대폰을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일각에선 이재명 정부 출범과 내란 특검이 가동될 것을 염두에 두고 미리 대비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제기됩니다.
휴대폰 교체가 증거 인멸에 해당 안 된다고 하지만, 이 인간을 어찌 믿고 나라를 맡길 수 있냐고~
연애 못 하는 불만, 윤석열 지지 토양 됐다.
15. 이대남 극우화와 관련한 정치컨설팅 민 등의 조사에 따르면, 부산·울산·경남에서 윤석열 지지가 뚜렷했습니다. 이 지역의 극우 성향이 급증한 원인은 크게 두 가지로 제조업 위축에 따른 청년 취업난과 청년 여성들의 대규모 수도권 이주로 극단적 성비 불균형을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꼭 연애를 못 해서라기 보다는 성비 불균형에 의한 남초 현상이 급진 우파의 토양이 된 건, 그럴 수도..
“위대한 이승만” 스피치 대회 보조금 3배 급등.
16. 국가보훈부의 관리·감독 아래 운영되는 비영리 민간단체인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가 지난 4년간 해마다 초등~대학생을 대상으로 이승만을 우상화하고 독재를 미화하는 행사를 열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체는 리박스쿨이 “협력 단체”로 밝힌 단체 중 한 곳이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이런 극우 사상을 주입시키는 단체에 축사하고 보조금 늘리는 이유가 뭐겠어요~
텔레그램 범죄, 이젠 다 걸린다.
17. 그동안 ‘추적당하지 않는 메신저’로 불리며 각종 범죄의 온상으로 지목된 텔레그램이 최근 한국 경찰의 수사에 적극 협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텔레그램이 95% 이상의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협조로 수사에 활기는 물론 다른 메신저와의 협의에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디지털 범죄도 범죄를 저지르면 검거된다는 것을 분명히 해야 다시는 n번방 같은 일은 없을 것~
오늘부터 헬스장·수영장도 소득공제 대상.
18. 문화체육관광부가 오늘부터 헬스장과 수영장 등 체육시설 이용료에 대해서도 문화비 소득공제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기존 도서, 공연, 박물관·미술관, 영화, 신문 구독 등 문화예술 분야에 한정된 소득공제 대상을 체육 분야까지 처음으로 확대한 것입니다.
이용료의 30% 최대 3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운동을 시작해 볼까 합니다.
황명선, 나경원 '농성'은 서울대 동기 김민석 향한 열등감.
민형배, 버티는 윤 “미몽에서 헤매 체포영장 청구해야”.
정은경, 남편 주식 “잘못된 내용 많아 청문회서 밝힐 것“.
정성호, 터질 듯한 근육 화제 서울대 역도부장 이력 주목.
김용태 “몰락 가져온 기득권, 변화 없다면 당 미래 없다”.
친한계 "꿀 빨다 윤 몰락하니 그 많은 친윤 다 어디 갔나?“.
윤상현 "이재명 대통령, 지금 당장 야당 의원들 만나달라“.
홍준표 "아무리 혐오스러워도 정치 떠나 살 수 없다“.
'소비쿠폰' 추가 지원 추진 비수도권 3만 원·농어촌 5만 원.
기억해 내는 힘이 아닌 잊는 힘이야말로 우리들이 살면서 더 필요한 것이다.
-쇼렘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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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법카 유용 재판부 연기 신청
경기도 법인카드 유용 혐의 사건으로 기소된 이재명 대통령 쪽이 대통령은 재직 중 형사상의 소추를 받지 아니한다는 헌법을 근거로 공판준비기일을 연기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함
2. 이 대통령, 7월 3일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을 맞는 오는 7월 3일 오전 10시 타운홀미팅 형식으로 대국민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함
3. 국정위, 국정과제·조직개편 초안 금주 마무리
국정과제 초안 작성을 마무리 짓고 있는 국정기획위원회는 △기획재정부의 예산 기능 분리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대선 공약 위주로 조직 개편 사항을 들여다보고 있다함
4. 국정원 기획조정실장 임명 논란
이재명 대통령이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에서 자신의 변호를 맡았던 김희수(65) 변호사를 국가정보원의 인사와 조직·예산을 책임지는 핵심 보직인 기획조정실장으로 임명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함
5. 국힘 전당대회까지 송언석 체제
국민의힘은 8월 전당대회까지 송언석 원내대표가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겸임하는 원톱 체제로 운영된다고함
6. 특검, 윤 전 대통령 재소환 불응시 체포영장
내란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5일까지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재청구한다고함
7. 북한, 미국의 이란 공습 뒤 핵 무기 유지 옳았다 판단
미국의 이란 핵 시설 폭격으로 북한은 북한에 벙커버스터 같은 폭탄 수십 발이 떨어지는 일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핵무기를 유지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보건복지부의 기초연금 삭감 로드맵
보건복지부의 기초연금 삭감 로드맵에 따르면 소득 하위 40%에 해당하는 부부의 기초연금 감액이 현행 20%에서 2027년부터 10%로 줄어들고 2030년에는 완전히 폐지된다고함
3. 외교부, 5강 주재대사 귀국하라 지시
외교부가 미국, 일본, 러시아, 유엔, 영국, 프랑스 등 주요국에 주재하는 공관장에 대한 재신임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이임 지시를 내렸으며, 외교부는 대사관·영사관·대표부 등 총 171개의 재외공관을 운영하고 있다함
4. 검찰개혁 4법방향으로 검찰조직 개편
국정기획위원회가 국회에 발의된 검찰개혁 4법(검찰청 폐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국가수사위 신설)과 유사한 형태로 검찰 조직개편을 추진한다함
5. 법무부 검찰국장 성상헌
법무부 검찰국장에 성상헌 대전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이 내정됐다고함
6. 중앙지검장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에 정진우 서울북부지검장(29기)이 내정됐다함
□ 경기종합
1.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 도입
산업통상자원부가 인공지능(AI) 등 첨단·주력 산업에 대규모 보조금·정책금융 등을 지원하는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을 도입한다고함
2. 올해 관세협상 실패땐 GDP 9조원 증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한미 관세 협상이 실패할 경우 올해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최대 0.4%인 약 9조 2600억 원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함
3. 중국, 한국 스테인리스강 반덤핑 관세 5년 연장
중국이 한국에서 생산된 스테인리스강 제품에 매겼던 반덤핑 관세를 5년 더 부과한다고함
4. 삼성 일가 주식담보대출 5조원대
삼성가 세 모녀 명의로 실행된 주식담보대출이 1년 전 2조9천328억원에서 5조1천668억원으로 76.2% 늘어나는 등 국내 50대 그룹 오너 일가들이 실행한 담보대출 총액이 9조9천204억원으로, 작년 대비 28.4% 증가했다함
5. 수요둔화에 흔들리는 자동차업계
국내 완성차 업계가 미국발 관세 여파로 수출이 이미 감소한 가운데 유럽, 국내 등 주요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도 겹치면서 하반기 전망이 어둡다함
6. 롯데지주 등급 하향
국내 신용평가 3사가 롯데케미칼의 지속적인 영업 적자와 업황 부진으로 롯데케미칼과 롯데지주의 신용등급을 하향했다함
7. K-게임, 다시금 대륙 품을까
리니지M 등 한국 게임이 중국에서 판호를 획득한 영향으로 국내 게임 업계의 대륙 시장 공략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지만 중국 정부 정책 변동성과 막강해진 중국 게임사와의 경쟁 등 넘어야 할 산이 여전히 많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하락
1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10원 내린 1,355.3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집값잡기 위해 신생아 대출까지 건드렸다
수도권 집값을 잡기 위해 디딤돌·버팀목 등 정책대출까지 대폭 축소에 나선 정부가 신생아 대출의 소득 요건을 부부합산 2억원에서 더는 완화하지 않기로 결정했다함
3. 한국은행, 금리인하에 신중
한국은행은 주택시장 과열의 영향으로 올해 3분기 말까지 가계대출 급증세가 지속될 수 있다며 기준금리 추가 인하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함
4. 은행권, 하반기 경영전략 전면 재수정
정부가 하반기 금융권 가계대출 총량을 기존 대비 50% 줄이기로 하면서, 시중은행들이 경영전략 전면 수정에 나섰다함
5. MG손보 매각 재추진 배경
청산이 결정됐던 MG손해보험이 정권 교체 이후 노조의 주장에 따라 매각이 재추진된다고함
6. DB손보, 미국 보험사 인수 나서
DB손해보험이 미국 자동차보험 특화 기업 포르테그라인수를 위한 실사를 마치고 2조원대로 인수 가격 협상을 진행 중이함
7. 스테이블코인 거품 경계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관련 주가의 급등세에 경계심을 드러내는 한편, 통화 체계와 금융시장 안정성을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대장동 업자, 10월 31일 1심 선고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유동규·남욱 등 대장동 일당의 배임 사건에 대한 1심 선고가 190번의 재판 끝에 약 4년 만인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에 나오며 검찰은 5~10년을 구형했다함
2. 학교 운동부 14년간 2200개 사라졌다
인구 감소로 운동부 학생 모집이 힘들고 각종 잡음과 의혹 제기로 운영도 쉽지 않아 전국 초·중·고교 운동부가 2010년 6061곳에서 지난해 3800곳으로 14년 만에 2000곳 이상이 사라졌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무역협상 낙관론에 상승
30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낙관론이 부상하면서 다우존스 0.63% 상승, S&P500지수 0.52% 상승, 나스닥 0.47%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공급증가 우려에 하락
30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공급 증가 우려에 0.41달러(0.63%) 내린 배럴당 65.11달러에 브렌트유 8월 인도분 가격은 0.16달러(0.24%) 낮아진 배럴당 67.61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달러약세에 상승
30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약세에 21.50달러(0.65%)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309.1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7일 네타냐후와 회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7월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이스라엘-이란 휴전과, 가자지구 전쟁 관련 휴전 협상 진행 상황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함
5. 시진핑 실각설
미국 관료 사회에서는 중국 인민해방군 고위 간부들의 잇따른 숙청과 시진핑 주석의 건강 이상 등이 근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실각설이 나돌고 있다함
6. 여자도 군 입대하는 덴마크
18세 이상 남성만 징집하던 덴마크에서 7월 1일부터 남녀 모두 징병 대상에 포함됐으며 복무 기간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늘어났다고함
7. 멕시코 차 4대 중 1대는 암시장 연료
석유 생산 규모 세계 12위권의 산유국 멕시코에서 불법 석유 거래로 차량 4대 중 1대꼴로 불법 휘발유를 사용하고 있다함
8. 멕시코서 20명 시신 교량에 내걸려
멕시코 서부 쿨리아칸 지역에서 마약 카르텔간 분쟁으로 시신 20구가 고소도로 교량에 메달린체 발견됏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내년 3일 이상 연휴 8번
내년 가장 긴 연휴는 설 연휴로 2월 14일부터 총 5일간 이어지는 등 3일 이상 이어지는 연휴가 총 8차례라고함
2. 시신 운구차 운전자도 숨졌다
지날 달 29일 오후 11시 30분쯤 인천의 한 장례식장에서 시신을 싣고 강릉 방향으로 가던 50대 남성 운전자 A씨가 갑자기 괴로워하다 쓰러져 숨졌으며 운구차에는 A씨만 있었고 외부에서 충격을 받은 흔적도 없었다고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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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7월 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30조 5천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결위 전체회의가 첫날부터 파행을 겪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상임위 운영을 문제 삼으며 퇴장했고, 복귀 후에도 여야 간 추경 해석의 시각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시작 전부터 장외로 불이 옮겨붙었습니다. 국민의힘이 '국민 청문회' 형식의 여론전에 나섰고, 나경원 의원과 김 후보자 간 자료 제출을 둘러싼 날 선 공방도 벌어졌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일 첫 공식 기자회견에 나섭니다. 역대 대통령들이 보통 취임 100일 전후에 회견을 연 것과 비교하면 이례적으로 빠른 일정으로, 대통령실은 소통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수사와 기소 분리를 골자로 하는 검찰개혁은 필요하다고 보면서도, 국민 피해가 없어야 한다며 속도 조절을 시사했습니다. 야당과의 협의 가능성도 내비쳤지만 국민의힘 반응은 싸늘합니다.
■ 조은석 내란 특검이 오늘 윤석열 전 대통령에 소환을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7월 5일 이후로 일정을 조정해 달라고 재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요청을 거부하며, 오늘 출석하지 않으면 '불응'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한 내란 특검 수사에 이어, 김건희 여사와 채 상병 사건을 다룰 두 개의 특검도 내일부터 본격 수사에 돌입합니다. 김 여사 특검팀은 사건 검토에 착수하고, 채 특검팀은 첫날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소환에 나섭니다.
■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 측이 재소환에도 불응할 경우, 체포 영장 등 강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는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법이 허용하는 마지막 단계 조치'도 경고한 상황입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에 무역 관련 서한을 보내겠다고 예고하며, 국가별 관세율 결정을 앞두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상호 관세 유예 시한은 오는 8일로, 백악관도 이에 대한 입장을 조율 중입니다.
■ 관세 유예 시한을 앞두고 유럽연합(EU) 대표단이 워싱턴을 방문해 미국과의 최종 담판을 벌입니다. 디지털세를 포함한 유럽의 규제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며 협상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 미국의 관세 협의와 관련해 한국 정부도 국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특히 미국산 30개월령 이상 소고기 수입 제한 완화 여부가 논란이 되며, 농업계 반발이 거셉니다.
■ 뉴욕 증시는 미국과 캐나다의 무역 협상 재개 소식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관세 여파로 미국 내 물가 상승과 GDP 최대 1.3% 감소 가능성까지 경고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정부의 초대 산업부 장관 후보자인 김정관 두산에너빌리티 사장은 ‘산업과 에너지는 불가분’이라며 수출 선봉장 역할을 자처했습니다. 기재부 출신 기업인이라는 점에서 파격 인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 시중금리 하락세가 이어지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두 달 연속 3%대를 유지 중입니다. 다만 강화된 대출 규제와 2차 추경의 여파가 향후 금리 변동에 영향을 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서울 신림동의 한 빌라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져 두 명이 다쳤고, 가해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와 피해자들이 같은 건물에 살았지만 서로 일면식도 없던 사이였다고 밝혔습니다.
■ 여름철 급증 중인 러브버그 유충을 억제하기 위해 정부가 ‘천연 곰팡이 농약’을 개발 중입니다. 기존의 유인 포획 방식 대신 번식 초기 단계부터 차단하는 방식으로 효과적인 확산 방지가 기대됩니다.
■ 밤낮 가릴 것 없는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이틀 연속 열대야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고 강릉은 체감온도가 30도를 넘는 초열대야 수준입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35도에 육박해 온열질환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간추린 아침 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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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건설·車 부진에 美 관세 영향도 본격화… ‘30조’ 추경이 경기 회복 이끌까...제조업 생산 전월比 3.0% ↓… 4개월 만 최대...투자 감소, 소비 보합에 ‘사실상 트리플 마이너스’...동행 종합지수 순환변동치 -0.4p, 3개월 만에 ‘감소 전환’
☞'최악은 막자'…경제계, 與 상법 개정안 드라이브에 여론전 사활...與, 상법 개정 의지 재차 밝혀…재계 "당정협의 필요"...대기업 '집중투표제', 中企 '이사의 충실의무' "유예 필요"
☞'美협상·저성장·재정' 난제…새 경제부총리 앞에 놓인 고차방정식...첫 부총리로 구윤철 지명…"주식회사 대한민국으로 경제대혁신" 강조...성장둔화 단기 과제에서 재정 건전성·신산업 육성 등 장기 과제까지
☞“추경 13조 풀었는데도 멈췄다”.. 생산·투자·소비 전부 꺾였다...5월 경기지표 일제 하락.. 소비 3개월째 제자리, 동행지수 13개월째 ‘불황 신호’...제주, 생산 늘었지만 판매는 9.4% 급감.. ‘팔리지 않는 회복’의 이중 구조
☞행안차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7월내 지급 위해 준비”...이성권 “지방정부와의 사전 협의 전혀 안돼”...행안차관 “지방 입장 더 대변하겠다”
《금 융》
☞은행, 주담대로 더이상 돈 못번다…강력 규제 '발등에 불'...깜짝 고강도 제한에…새 활로 찾기...은행권 수익 구조 '대수술' 불가피..."가계부채 잡으려다 실수요자 잡을라"
☞'6·27 부동산 대책' 여파에 은행권 '셧다운'…'대출 절벽' 현실화...비대면 대출 중단, 영업점 찾아도 '상담만'…"정상화 최소 일주일"...금감원, 전산 반영 현장점검…"이번 주 정상화"
☞방향성은 '약달러'…환율 8개월만에 1340원대로 떨어져...원·달러 환율, 작년 10월 이후 처음으로 1340원대...'상승 우위' 전망 속 소폭 상승 출발했으나 방향 틀어...위안화 강세·달러인덱스 하락·네고(달러매도) 물량 영향
☞한달 새 '6000억 뭉칫돈'…'정책 기대' 배당주 펀드에 쏠린 관심...배당주 펀드에 연초부터 2조8000억 유입...배당소득 분리과세 등 정책 수혜 기대...트럼프 행정부 '보복세' 철회도 긍정적...전문가 "당분간 투자자 관심 높을 것"
☞40대·남성·화이트칼라…코인 ‘단타’ 줄고 ‘장기 보유’ 늘어...가상자산 보유자 27%…투자자 절반이 30·40대...남성 비중 67%, 직업은 절반 이상이 화이트칼라...단타보다 장기·노후 대비 목적 투자로 흐름 변화
《기 업》
☞두산에너빌리티, 2030년 SMR 매출 3兆 넘나...뉴스케일파워 표준설계 승인..엑스에너지, 내년 중 허가 마무리...美,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 착공...두산에너빌리티, 미래성장동력에 2027년까지 1.3조 투자
☞현대제철 인천 철근공장, 42일간 또 생산 멈춘다...‘여름철 대보수’ 위한 가동 중단...당진공장도 17일간 생산 멈춰...재고 감소·판매가 상승 효과 기대
☞삼성전자, '제2의 HBM' 차세대 소캠 개발 착수했다...지속가능경영보고서 통해 "소캠2 개발 중 밝혀...기존 서버 D램 대비 전력 50%↓…성능 90%↑..."기술 리더십으로 재도약 기반…성장동력 확보"
☞"건자재 꺾여 도료로 버틴다"…KCC 언제쯤 살아날까...건자재 매출 12% 줄며 수익 급감...수주잔고 24% 감소, 침체 심화...도료 사업은 수출 산업과 연동...구조적 위기, 방어만으로는 한계
☞테슬라·BYD·볼보…쏟아지는 중국産 전기차 수입 벌써 2만대 돌파...모델 Y·아토 3 흥행에 5월 수입액 2.5억 달러 '역대 최고치'...저가형 공습에 단가 14%↓…"한국車, 도전 요인·정책 지원 필요"
《부 동 산》
☞집주인 못구한 ‘불꺼진 새집’ 2.7만호 넘겼다...12년 만에 최대...국토부 5월 주택통계 발표...준공후 미분양 2.2% 늘어...전체 83% 지방에서 나와...공급선행지표 줄줄이 감소
☞“이걸 보고도 갭투자 안 잡을 수 있나”…서울서 ‘의심 거래’ 5년내 최고치...3월 서울 갭투자 의심 거래 1394건...작년보다 3.8배 증가 5년 내 최대치...이 중 37%는 강남·서초·송파 갭투자...한강벨트도 덩달아 늘어... 노도강은 잠잠
☞"문의 끊기고 호가 1억 뚝"…주담대 규제에 한강벨트 관망세 전환...한강벨트 매수 자기 부담 8~10억원↑...중개업소 "27일 계약서 작성 행렬 쇄도"..."선매수한 집주인 발등의 불" 급매 늘어
☞대출 규제 직전 '집 사겠냐' 물었더니…"1년 내 산다" 73%...직방, 지난 4∼18일 설문조사 결과…매도 의사는 55%
☞11년 만에 엄궁대교 첫 삽… 서부산권 교통 정체 해소 기대...6월 30일 오전 엄궁대교 기공식 개최...길이 2.91km, 2030년 완공 목표
《사 회》
☞폭염에 열대야까지 무더위 본격…‘기본 안전 수칙’ 기억해야...30일 전국 대부분 ‘폭염 주의보’...부산·경기도 가평·광주 등은 ‘경보’...환기·그늘에서 쉬기·물 마시기 등...기본 안전 수칙 준수로 건강 챙겨야
☞전공의 하반기 복귀 청신호?…지원예산 249억원 되살려...2차 추경안에서 1천236억원 감액했다 다시 일부 증액..."분위기 달라졌다…사직 전공의 하반기 복귀 가능성 고려"
☞“손가락 잘릴수도” 인천 출몰한 생태교란종 ‘늑대 거북’...악어 다음 최상위 포식자...공격성·포식성 강해...이동속도 빨라...국내에 천적 없어 생태교란종 지정...포획했다가 실수로 다시 풀어줘
☞해외 마약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한 태국인…32명 경찰에 검거...전남경찰, 국내 체류 외국인 노동자 대상...조직적 유통 정황 포착… 필로폰 등 압수
☞韓日 입국심사 ‘패스트트랙’ 종료…재시행 등은 쉽지 않을 듯...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맞아...6월 한 달간 시범 시행 후 종료...양국 국민서 좋은 평가 받았지만...재시행 여부 등은 쉽지 않을 듯
《국 제》
☞트럼프 “네타냐후는 전쟁영웅! 마녀사냥 미친 짓…‘비비’ 놔주라”...트럼프, 또 내정간섭…네타냐후 “거듭 감사”...이스라엘 법원 ‘금전수수’ 재판에 “마녀사냥”...노골적 두둔…‘미국이 좌시 않겠다’ 협박도
☞中 제조업 3개월 연속 위축… 트럼프 관세 여파 속 제조업 흔들...제조업 PMI 49.7… 수출 부진과 고용 악화로 추가 경기부양 필요성 제기...내수 회복 신호에도 수출·물가·심리 위축… 구조 전환은 장기 과제...성장률 5% 달성... 정책 역량 시험대
☞이란 "양국 협상 성사되려면 '추가 공격 없다' 美약속이 먼저"...마지드 타흐트라반치 이란 외무부 차관...영국 BBC방송 인터뷰서 밝혀
☞주한 사령관은 별3, 주일 사령관은 별4… 위상 뒤바뀔 수도...美, 새 국방 전략 발표 앞두고 軍 태세 조정 중...中견제 위해 주일 미군·자위대 연결성 강화...주일 미군 권한 확대 시 주한 미군도 변화 불가피
☞스페인 46도, 멕시코보다 더운 영국…유럽 6월 최악 폭염...바르셀로나 야외 노동자 근무 중 사망…아테네엔 대형 산불...서유럽 상공 '열돔'이 원인…"21세기 말 佛기온 최고 5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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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1(화)
[뉴시스] 李대통령 "문화예술인 기본소득 도입 필요…가감없는 정책 발굴도"
[경향신문] 대통령실은 ‘협치’, 민주당은 ‘전면전’···이재명 정부의 투 트랙 전략
[중앙일보] 용산파견 공무원에 '잔류' 물었다…李대통령식 용인술
[조선일보] 李대통령 인사의 5대 키워드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상법개정 탄력…민주당 '전면전'에 국힘도 돌아섰다
[경향신문] 지난 대선, 국민의힘에 실망한 만큼 민주당 지지 늘지는 못했다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민의힘, 오늘 '송언석 비대위' 출범…전당대회 준비 착수
[뉴스1] 퇴장후 돌아온 野 '현금 살포' 추경 반대 이틀째…與, 3일 최종 의결
■경제 동정
[SBS비즈] 한은 "가계대출 8~9월 급증 가능성"…금리인하는 신중론
[아이뉴스24] "담배마저 덜 팔려"⋯편의점에 무슨 일이?
[이데일리] "팔릴 가격부터 정한다"…유통가 초저가 ‘설계 전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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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01/화>
[국회사무처]
- 국회의정연수원, 법학전문대학원생 국회실무수습 실시
https://www.segyebiz.com/newsView/20250630513732?OutUrl=naver
- 국회도서관, ‘불평등 지수 50선’ 팩트북 발간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26813
[의사일정]
- (예결위) 예결위, 이틀째 추경심사…민생지원금 공방 이어질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53278
[더불어민주당]
- 與, 상법 개정안 등 李 정책 실행 드라이브…"더 이상 미룰 수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34567
- 노란봉투법은 일단 속도조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14238
[국민의힘]
- 국힘, 용산 대통령실 앞 현장의총… '김민석 총리후보 지명철회' 촉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12062
- 국힘 '송언석 비대위' 출범…관리형 비대위 "혁신 실종" 내부 비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2138
[기타]
- 野 '상법 개정' 협상 전격 수용…법사위 여야 '정책 대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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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취임 30일' 이 대통령 첫 기자회견... '대국민 소통' 드라이브 걸었다
2. 루비오 美 국무, 다음달 8일 방한 추진…한미 정상회담 촉각
3. 與, ‘상법 개정안’ 6월 국회서 처리… “배임죄 폐지 등은 추후 논의”
4. 30조 추경 두고 여야 공방… 與 "비수도권 쿠폰 추가" 野 "세금 선물이냐“
5. 與 "민생 방해세력" 野 "巨與 독주"…총리 인준·추경 대치
6. 국힘 “상법개정안, 전향적 검토”···여야 합의처리 가능성 열리나
7. 대선 공약 청구서 210조원…이행 가능한 과제만 추린다
8. 국민의힘, 정은경·정동영·조현 콕 집어 “이해충돌”
9. 채무탕감 대상 중 2천명이 외국인…채무액은 182억원 달해
10. '배추 농사'로 월 450만원?…국힘, 국민청문회 열어 김민석 지명 철회 압박
11. 정성호 “검찰개혁, 여야 협의 거쳐야···검찰청 이름도 바뀔 것
12. 기재부 수술, 기후에너지부 신설…정부조직 개편, 이르면 이번주 발표
13. 구주류 영향력만 확인한 김용태의 49일…국힘, ‘진공상태’ 속으로
14. 국힘, 배추 쌓아놓고 나홀로 ‘김민석 국민청문회’...“지명 철회하라”
15. 농성장 깜짝 방문한 김민석 “식사는?”…나경원 “내가 언제 단식한댔나”
16. 언젠간 정부가 갚아주겠지”…이재명표 ‘배드뱅크’ 형평성 논란 격화
17. 정은경 배우자 '에탄올·마스크 주식'…이해충돌 논란
18. 경제계 설득 나선 민주당 "상법 개정 불가피, 미루는 건 안 하자는 것“
19. 금융위원장에 “도박빚도 탕감해주나?” 묻자… “고민해보겠습니다
20. 7월 말 조율 중인 한미 정상회담… "관세 유예 여부 따라 의제 확정을“
21. 尹측 "특검에 7월 3일 이후로 조사기일 변경 요청“
22. 대장동 재판, 4년만에 결론 나온다... 10월 31일 선고
23. 개당 6000만원 돌덩이 30개 아파트? 항의 빗발쳤지만 결국
24. 변호사 등록료 상한액 200만원→3000만원 대폭 상승
25. 너무 징그러워, 왜 안 잡아?” vs “친환경 방제 중”…외신도 주목한 러브버그
26. 이혼 후 양육비 모르쇠 나쁜 부모’ 없어지나…오늘부터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27. 7월 첫날 체감온도 33도 안팎 더위…곳곳 소나기·열대야
28. 시신 이송 중 고속도로 멈춰선 운구 차량…운전자 돌연 사망
29. 한증막 한반도… ‘잠 못 드는 밤’ 시작됐다
30. 내년은 366일인데…‘체감 휴일’ 짧고 ‘샌드위치 연휴’도 적다
31. 30돌 고용보험, ‘실업급여 계정’ 고갈 위기…새 정부, 해법은?
32.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시 사업주 부담 최소 年 5조
33. 마구 버려진 일회용 마스크, 땅속 생물 번식력 감퇴시켜”
34. 작년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역대 최고치…"기후변화 뚜렷“
35. 농업4법 개정 속도 내는 송미령…농민단체는 유임에 반발
36. 아직 6월인데 벌써 37도…이재민 주택은 하루 종일 '찜통’
37. 폭염·무더위에 ‘온열질환 추정’ 환자 급증…작년보다 빨리 늘어
38. 식당 갈 때도, 택시 대용으로도 “삐뽀삐뽀”… ‘가짜 구급차’에 경찰 단속
39. 핸들에서 손 떼고…국내 첫 ‘자율주행’ 마을버스 달린다
40. 외식업계, 개인정보 유출 ‘비상’...파파존스 이어 써브웨이도 뚫렸다
41. 당장 집 계약 어쩌죠”… 서민 급전 ‘신용대출’도 사실상 셧다운
42. 5~10년 후에도 달러면 만사 OK?…경제학자 90%는 “우려스럽다”
43. 카카오뱅크, 70여 금융사에 “대안신용평가스코어 개방”
44. 일자리 강탈' 이 정도였어?…'챗GPT 침투' 충격 결과
45. 마약성분까지 나왔다... 직구식품 10% '불량’
46. 1차 추경 ‘약발’ 안 듣는 경기…생산 2개월·투자 3개월 연속 감소
47. 전기요금 걱정 뚝!…7월 1일부터 ‘에너지바우처’ 사용 개시
48. 정부 “美 관세 협상 잘해도 현상 유지 어려워”…유예 시한 넘어 협상 지속
49. 관세 유예’ 8일 종료… 기본·상호 25% 되면 전 산업 타격 불 보듯
50. 금융위, 개인연체채권 매입펀드 기간 연장…"연말까지 반 년 더
51. 홍수·침수 위험 내비로 확인하세요"…집중호우 대비 안내서비스 개시
52. 팬데믹은 당연히 또 온다"…미제 질병 '질병 X'는 어디서?
53. 韓 기업·군사 기밀 온라인서 팔려 해커들 다음엔 국가 인프라 노릴 것“
54. 러브버그 고향은 중국 … 장마철 끝나야만 사라진다
55. 3G폰 당분간 더 쓴다.. 내년 종료 주파수 전부 재할당
56. 1일부터 헬스장, 수영장도 소득공제…체육 분야까지 확대
57. 오늘 ‘이것’으로 세수한 사람, 선크림 그대로 남았을 수도
58. 뇌는 가짜 웃음 구별 못해···억지로 웃어도 건강에 도움 된다
59.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차량 타보니…정지 상태서 ‘풀 액셀’ 밟자 경고음만
60. 직장인 80% “국내서 여름휴가”…휴가비 1인당 54만 원
61. 1억이 아니라 1만원이라고?”…당첨자들 ‘발칵’, 무슨일?
62. 시진핑, 건강 안좋아 8월 은퇴 가능성" 美서 퍼지는 실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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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1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김용태 비대위원장 후임으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대위원장에 내정하고 전당대회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비대위는 3년 새 일곱 번째로 오늘 전국위에서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자체 ‘국민청문회’를 열고 의혹 검증과 여론전에 나섰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거짓 선동 쇼'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김 후보자 인준안과 추경안 처리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0일 만에 첫 공식 기자회견을 엽니다. '타운홀 미팅' 방식으로 격의 없는 소통을 시도하며 국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 (정치) 북한이 휴전선 일대에서 철책 및 방벽 설치 공사를 유엔군 사령부에 통보했습니다. 정부는 의미 있는 메시지로 평가하며 소규모 공사지만 사전 통보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 (경제)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가 시행된 첫 영업일인 어제(30일), 시중 은행 창구에는 비대면 대출 중단과 전세대출 규제 등에 대한 문의가 몰렸습니다. 금융당국은 6월 27일까지 계약 체결이나 대출 접수 등이 완료된 경우 종전 규정을 적용한다고 추가 설명했습니다.
■ (경제) 국내 마지막 국영 탄광인 강원도 삼척 도계광업소가 89년 만에 문을 닫으며 석탄 시대가 막을 내렸습니다. 일제강점기인 1936년 개소한 도계광업소는 4,300만 톤의 석탄을 생산했지만 석탄산업 합리화 정책과 에너지 전환 흐름 속에 폐광됐습니다.
■ (사회) 내란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소환 날짜 변경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불출석 시 재소환하고 불응하면 체포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수사 방해 행위에도 강경 대응할 예정입니다.
■ (사회) 윤 전 대통령 관저 공사 관련 미등기 건물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경호처 예산으로 골프 연습 시설을 짓는 등 경호와 무관한 곳에 예산 사용 정황이 포착되어 검찰과 감사원이 조사 중입니다. 추가로 국가안보실 확장 공사에도 경호처가 개입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 (사회) 순직 해병 특검과 김건희 특검이 2일 현판식을 열고 출범합니다. 순직 해병 특검은 임성근 전 사단장을 소환 조사하며 김건희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등 16개 의혹 수사에 착수합니다.
■ (사회) 서울 관악구 다세대주택에서 3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벌여 2명이 다쳤습니다. 가해자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피해자들은 가해자와 일면식도 없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의료계 신뢰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의료계는 환영하며 의정 갈등 해결에 기대를 표했습니다. 전공의 복귀 방안도 검토하며 배우자 주식 매입 의혹은 청문회에서 설명할 예정입니다.
■ (사회) 양육비를 받지 못하는 한부모 가정을 위해 정부가 양육비 선지급제를 내일부터 시행합니다. 중위소득 150% 이하, 3개월 이상 미지급 시 신청 가능하며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을 지원합니다. 미지급 양육비는 추후 전 배우자에게 회수할 계획입니다.
■ (국제) 스페인, 미국, 러시아 등 전 세계가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특히 스페인은 60년 만에 최고 기온을 기록했으며 유럽 각국은 온열질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기후 변화로 인해 이러한 폭염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 관세 유예 연장 없이 각국에 관세율을 통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50%의 관세율을 부과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무역 협상 압박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일본 등 자동차 수출국이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국제) 중국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이후 중단했던 일본산 수산물 수입을 일부 재개했습니다. 장기적인 관찰과 검사 결과 이상이 없었으며 대미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 (날씨) 서울에 올해 첫 열대야와 폭염 특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내일도 더위가 이어지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예정입니다. 밤낮없이 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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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마크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참석을 계기로 오는 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그간 있었던 다자회의에서 성사되지 못했던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 일정이 본격 조율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두 정상의 만남이 이르면 7월 말께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한미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관세 협상과 국방비 증액이 논의 테이블에 오늘 전망이다. 미국이 부과한 상호관계 유예기간은 오는 8일로 만료된다. 나토 국가들을 중심으로 미국의 요구에 따라 국방비를 증액하고 있는 점도 부담이다. 미국은 나토 국가들은 물론 아시아 동맹국에도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까지 국방비를 늘릴 것을 요구할 방침이다
■ 이사회의 주주 충실 의무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위원회로 회부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으로, 법안에 반대하던 국민의힘도 입장을 바꿔 전향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나서 입법에 속도가 붙고 있다.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상법 개정안 등 총 37개 안건을 소위에 회부할 예정이다. 이후 소위와 전체회의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오는 3일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여당은 속도전에 나섰다. 국민의힘도 상법 개정을 전향적으로 논의하겠다는 뜻을 처음으로 밝혔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 의원총회 후 기자들과 만나 "최근 일부 기업 유상증자 과정에서 발생한 주주 권리 침해 문제 등 시장 상황 변화를 고려해 상법 개정안을 전향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 더불어민주당이 하반기 시작과 동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로 제동이 걸렸던 주요 민생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힌 상법 개정안뿐 아니라 노란봉투법·양곡법·방송3법 등도 순차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국민의힘과 협상·타협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만큼 단독 처리 가능성도 제기된다.당초 국회 과반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협치를 강조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 원내대표도 취임 후 여당 원내지도부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쟁점 현안들에 대한 합의 처리를 시도했다. 하지만 핵심 현안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처리를 위한 주요 상임위원장 배정을 강행하는 등 강공 모드로 태세를 전환했다.
■ 국민의힘이 1일 송언석 원내대표 겸임 체제의 비상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킨다. 윤석열 정부가 출범한 지난 2022년 이후 일곱 번째 비대위로, 오는 8월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당을 이끌 임시 지도부다. 비대위 설치와 비대위원장 임명 안건은 이날 열리는 전국위원회·상임전국위원회를 통해 추인될 예정이다. 새 비대위는 전대 일정과 룰 등을 정하는 관리형 비대위 성격이지만 당 내부에서는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기득권 타파를 외친 김용태 비대위의 뒤를 잇는 비대위이지만, 구성 인사들의 면면을 두고 당내에서는 개혁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는 평가다. 영남 지역구에 친윤(윤석열)계 등 구주류의 지원을 받은 송 원내대표 선출에 이어 비대위까지 구주류가 주축이 되면서다.
■ 이재명 정부의 ‘부처 대수술’이 시작됐다. 국정기획위원회(이하 국정위)가 출범 2주 만에 첫 조직개편안을 내놓으면서다. 검찰청 해체를 비롯해 ‘거대 부처’인 기획재정부를 쪼개는 안과 기후에너지부 신설안도 이 대통령의 공약대로 확정 수순을 밟을 전망이다. 30일 국정위에 따르면 국정위는 조직개편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1차 조직개편안’을 취합해 관련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개편안에는 검찰청을 폐지한 뒤 수사를 담당하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유지를 담당하는 공소청을 설립하는 방안이 담겼다.기재부의 예산 편성 기능을 분리해 과거의 기획예산처로 되돌리고, 나머지 기능은 재정경제부로 개편하는 방안도 개편안에 포함됐다.
■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일부터 최장 150일 동안 특검 수사를 공식 개시한다. 우선 특검은 ‘선택과 집중’을 키워드로 핵심 피의자·참고인들의 교통정리부터 나설 방침이다. 수사 대상이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16개에 달하고 디올·샤넬백 의혹에선 이른바 김 여사 문고리 3인방(수행비서), 도이치모터스·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에선 이종호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등 핵심 피의자가 중복되기 때문이다.우선 특검팀은 수사 초기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정치브로커 명태균씨‧건진법사 전성배씨 의혹 사건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당 사건들은 검찰 수사가 장기간 진행된만큼, 기존 증거 재검증과 추가 소환 등을 통해 결론을 빠르게 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또 각 의혹에 최종 수사대상자인 김 여사의 개입 정황이 드러난 공통점도 있다. 특검팀은 기존 수사팀 인력을 파견받은 만큼 관련 의혹 수사에 추진력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 기상청은 30일 낮 12시 서울 전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 첫 발령 시기는 지난해(6월 19일)보다 11일 늦었다. 부산,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가평, 경북 구미, 경남 양산, 제주 동부 등에는 폭염경보가 발효됐다. 이날 경북 울진에서는 한때 36도 넘게 오르기도 했다. 경남 진주시에서는 밭일을 하던 60대 여성이 지난달 29일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숨졌다. 사고가 발생한 29일에도 진주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올해 첫 열대야는 지난달 18일 강원 강릉에서 발생했다. 지난달 19일부터 열대야가 시작된 광주는 지난해보다 발생일이 16일 빨라졌다.
■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13조2000억원 규모의 ‘민생 회복 소비 쿠폰’ 사업과 관련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허리가 휠 지경”이라며 울상을 짓고 있다. 전체 예산 중 2조9000억원을 지자체가 분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비 쿠폰은 개인의 소득 수준 등에 따라 1인당 15만~52만원씩 준다. 지난달 19일 관련 예산을 포함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현재 국회에서 심사 중이다. 정부안에 따르면 비용은 정부와 지자체가 8대2 비율(서울은 7대3)로 부담한다. 전문가들은 “소비 진작도 필요하지만 지자체의 재정난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지적한다.지자체마다 처한 상황이 다른데 전부 예산 20%를 분담하라고 하는 건 형평에 어긋난다는 지적도 나온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자체별로 재정 능력과 저소득층 비율 등이 다르다”며 “비용 분담 기준을 달리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 여름철 불청객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가 수도권 주택가와 등산로를 휩쓸면서 이를 없애달라는 민원이 폭주하고 있다. 인천 계양구는 30일 러브버그가 폭증한 계양산 정상부와 등산로 일대에 대한 청소 작업을 이틀째 진행했다. 395m 높이의 계양산 일대를 러브버그가 점령한 탓이다.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엔 러브버그가 등산로마다 빼곡하게 붙어 있고, 정상 부근은 러브버그들이 까맣게 뒤덮었다. 정상 근처 사람들이 쉬는 공간엔 약 10㎡ 바닥이 러브버그 사체로 가득 쌓여 있었다. 등산을 온 한 시민은 “러브버그가 기절할 정도로 많아 혐오스러웠다”며 “산에 오르기가 무섭다”고 했다.면 러브버그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건 지난 2015년이다. 중국에서 유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중국 산둥, 남부 등지의 러브버그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한국에서 발견된 러브버그와 유사했다. 암수가 한 쌍으로 붙어 다니며 번식하는 습성 탓에 ‘러브버그’라는 별칭이 붙었다.
■ 여름이 본격화하면서 모기에 시달리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모기에 잘 물리는 사람들의 특징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있어 눈길을 끈다.일각에서 제기되는 'O형 혈액형이 더 잘 물린다'는 속설에 대해서는 "일부 연구에서 A형보다 O형이 더 취약하다는 결과가 있었지만 혈액형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피부 표면 온도"라고 설명했다.특히 음주를 한 뒤 모기에 더 잘 물릴 수 있다고 한다. 이즈미 교수는 "술을 마신 뒤에는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많이 발생하고 피부 온도도 상승하기 때문에 모기에게 더 쉽게 표적이 된다"라며 음주 후 야외 활동에 주의를 당부했다. 발냄새도 모기를 부르는 요인 중 하나다.
■ 30일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75세 이상 운전자는 3년마다 운전면허증을 갱신해야 한다. 75세 미만은 10년마다 갱신해야 하는데 형식적 절차에 그친다는 목소리가 높다. 갱신은 자가신고서를 작성한 뒤 2년 이내의 건강검진 자료를 제출하는데, 시청역 참사에서처럼 가속페달을 브레이크로 오인해 밟는 등의 사례를 막을 만한 장치는 부족하다는 평가다. 75세 이상 운전자는 전국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10∼15분 정도 소요되는 인지선별검사(CIST)를 받은 뒤,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온라인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하지만 시청역 참사에서 가해차량 운전자였던 차모씨는 사고 당시 68세로 CIST 검사 대상이 아니었다. CIST 검사가 사실상 면허 갱신 여부를 가르는데, 합격률이 90%를 넘는 점도 실효성에 의구심을 갖게 한다.
■ 음식점 전단지를 대체하는 안내 앱으로 출발해 음식배달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5년간 배민 앱에서 발생한 누적 주문건수가 약 65억 건에 달하고 누적 거래액(GMV)은 약 153조 원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2012년 12월 배민의 월간 주문 건수는 200만 건 수준에 불과했지만, 2021년 8월에는 처음으로 1억 건을 돌파했다. 약 9년 만에 50배 성장한 셈이다. 단순한 음식 주문 중개 서비스를 넘어 수십억 건의 일상을 연결해 온 생활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는 설명이다. 배민을 통해 1년 간 발생한 음식점의 매출을 의미하는 연간 거래액도 빠르게 성장했다. 2015년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한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5년 기준 누적 약 153조 원을 넘어섰다.
■ 이재명 정부가 장기 연체 채무자 113만명의 빚을 탕감해주는 프로그램(배드뱅크)을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까지 동일 조건에서 빚을 전부 상환한 채무자가 361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먼저 빚을 갚은 채무자들과의 형평성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2020년부터 2025년 4월까지 ‘7년 이상 연체·5000만원 이하 채무’를 모두 상환한 채무자는 361만2119명이다. 이들이 상환한 총금액은 1조581억원에 달했다. 해당 조건은 이재명 정부가 내세운 배드뱅크 채무조정 대상 조건이다. 정부는 현재 이 같은 조건에 속하는 113만4000명이 채무 상환 능력을 상실했다고 보고 있으나, 동일 조건 채무자 361만명은 채무를 자력으로 상환한 것이다.
■ 정부가 지난달 27일 고강도 대출 규제(6.27 대책)를 발표한 가운데 들썩이던 서울 부동산 시장이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다. 송파구 잠실 지역 주요 아파트들은 6.27 대책 발표 후 계약 취소가 이어지며 거래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반면, 중저가 아파트가 많아 대출 규제 영향이 적은 노원 지역 부동산 시장은 오히려 매수 문의가 늘어나는 분위기다. 신천동, 잠실동 등 잠실 인근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지난달 27일 대출 규제 이후 매수자가 계약을 포기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매매가 10억원 이하 규모 아파트가 많은 서울 노원구 부동산 시장은 6.27대책 후에도 실거주와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매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대한민국 근로자는 올해 4월 기준으로 평균 397만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26일 발표한 '2025년 5월 사업체노동력조사'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근로자의 1인당 월평균 명목임금은 397만1000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달보다 2.7% 증가한 수준이다. 소비자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은 341만200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6% 오르는 데 그쳤다. 명목임금은 2.7% 늘었지만 실질임금은 0.6% 오르는 데 그쳐 임금 인상 폭이 물가 상승을 간신히 따라잡은 수준이다.세부적으로는△정액급여 361만3000원(2.7% 증가) △초과급여 24만6000원(2.8% 증가) △특별급여 35만6000원(3.6% 증가)으로 나타났다.
■ 내년은 윤년으로 총 366일이지만 실질적으로 쉴 수 있는 날은 오히려 줄어든다. 2026년 공휴일은 올해(68일)보다 이틀 늘어난 70일이지만 주5일제 기준 ‘체감 휴일’ 수는 118일로 올해(119일)보다 하루 적다. 토요일과 겹치는 공휴일이 4일에 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내년에는 주말과 하루 차이를 둔 공휴일도 이틀가량밖에 되지 않아 이른바 ‘샌드위치 연휴’를 만들기도 어렵게 됐다.2026년 달력의 적색표기일인 관공서의 공휴일은 총 70일로 52일의 일요일과 국경일, 설날, 대체공휴일 등 20일의 공휴일을 더해 72일이 된다. 그러나 3·1절(3.1)과 부처님오신날(5.24)이 일요일과 겹쳐 총 공휴일 수는 70일로 집계된다. 올해(68일)보다 공휴일이 2일이 늘어나는 셈이다.
■ 금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금이 금값이 된 것'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계속되는 중동 전쟁 불안과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장기화, 그리고 미국 금리인하의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드라이브' 계획이 발표되며 금값은 더욱 올랐다.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의 수요가 늘어난 게 큰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 있다. 금값은 언제나 불안정한 상황에서 오르곤 한다. 우리가 불안할 때 안전한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것처럼 정치나 사회, 경제가 불안할 때 안전자산을 찾게 된다. 그러나 금 가격이 오르는 기본적 이유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 1일부터 헬스장·수영장 시설 이용료의 30%를 소득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1일부터 헬스장, 수영장에 문화비 소득공제가 적용된다고 30일 발표했다. 문화비 소득공제는 그동안 도서 구입, 공연 티켓, 미술관 입장료, 신문 구독료 등 문화 분야에 주로 적용됐다. 지난해 세법 개정으로 헬스장, 수영장 등도 대상이 됐다. 다만 총급여가 7000만원 이하인 근로소득자만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소득공제는 7월 1일 이후 결제분에 적용한다. 소득공제 비율은 해당 시설 이용료의 30%, 한도는 최대 300만원이다. 일반적인 일·월간 입장료는 전액을 소득공제 대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하지만 헬스장 퍼스널트레이닝(PT), 수영장의 수영 수업처럼 강습료와 입장료가 섞여 있다면 전체 금액의 절반만 소득공제 대상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 여행 후 캐리어를 거실 바닥이나 침대 위에 올려두는 습관이 세균을 온 집안에 퍼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캐리어 바퀴에서는 공중화장실 변기보다 최대 58배 많은 세균이 검출돼 위생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캐리어 바퀴에서는 3㎠당 평균 400CFU(세균 집락 형성 단위)가 검출됐다. 이는 공중화장실 변기보다 약 58배 많은 수치다. 캐리어 바닥면에서도 350CFU가 검출됐으며, 일부 샘플에서는 호흡기 질환과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검은 곰팡이까지 발견됐다.우선, 숙소에 도착하면 캐리어를 침대나 소파, 카펫 위에 올리지 말고 수하물 전용 거치대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거치대가 없을 경우에는 캐리어 바퀴에 일회용 샤워캡 등 덮개를 씌우는 방법도 있다.
■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30일 오후 6시33분쯤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29.40도, 동경 129.3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30㎞다. 쓰나미(지진해일)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다. 한국 기상청은 지진 발생 지점을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272㎞ 해역으로 지목하면서 “국내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도카라 열도 주변 섬에선 진도 5약의 흔들림이 측정됐다. 일본 기상청은 진도를 0~7로 분류하고 5와 6을 강·약으로 나눠 모두 10단계 지진 등급을 설정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도카라 열도에서 지난 21일부터 이날 밤 8시까지 진도 1 이상의 지진이 683회 발생했다”고 전했다.
■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상호관세 유예 시한이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협상을 진행중인 일본에 “서한을 보낼 것”이라는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미국이 일본에 대한 상호관세율을 일방적으로 설정하겠다는 위협으로 추정된다.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주 무역 담당 참모들과 만나 세계 각국에 부과할 상호관세율을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자신 소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쓴 글에서 “우리는 그들에게 단순히 서한을 보낼 뿐이며, 앞으로 오랜 기간 ‘무역 파트너’가 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출처] [2025년 07월0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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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 Bloomberg>
1) 달러-원 3개월째 하락
6월 마지막 거래일 달러-원 환율(REGN)은 달러 약세 속에 전거래일대비 8원 가량 내린 1,353원 부근에서 마감. 달러지수(DXY)는 올해 들어 6개월 연속 내리면서 2017년 이후 최장기 월간 단위 하락세를 기록. 소시에테제너랄은 “미국 민간 부문과 정부가 미국의 저축자들이 감당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주식과 채권을 발행하는 한, 그 갭은 외국 자금 유입으로 메워질 것이다”며, “미국이 의존하는 투자 자금 유입을 유치하기 위해 달러는 더 하락해야 하며, 기술적 분석은 DXY가 95 수준으로 하락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진단
2) 베센트, ‘현 금리 수준에서는 장기물 확대 비합리적’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현 금리 수준을 고려할 때 장기물 입찰을 확대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며, 다만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전반적인 금리가 내려갈 것으로 예상. 베센트는 장기물 발행 비중을 늘릴지 묻는 질문에 “왜 그래야 하나?”며 금리가 낮았던 “2021년, 2022년에 그렇게 했어야 했다”고 답변. 연말 10년물 금리 전망에 대한 질문에, 그는 많은 요소에 달려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하락하면 전체 금리 곡선이 평행하게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3) AI 주가 열풍 후퇴 경고
인공지능(AI) 열풍이 주식 시장을 다시 사상 최고치로 밀어올렸지만, AI 생태계는 잠재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다고 전설적인 공매도 투자자 짐 차노스가 경고. 그는 기업 고객들이 AI 관련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줄일 경우, 기업 실적과 성장 모두 위축될 수 있다고 지적. “AI 붐을 둘러싼 생태계는 1999년과 2000년 TMT(기술·미디어·통신) 당시처럼 상당한 규모”라며, “하지만 이는 더 위험하다. 왜냐하면 기업들이 지출을 줄이고자 할 경우, CapEx는 아주 쉽게 삭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젝트는 6개월, 9개월 동안 보류될 수 있고, 그럴 경우 매출과 수익 전망에 즉시 악영향이 나타난다”고 발언
4) 바클레이즈, FX헤지 수요로 유로-달러 상승 전망
바클레이즈는 미국 금리가 인하되면 달러 약세 헤지가 늘면서 현재 1.17 수준인 유로-달러 환율이 1.2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 외국인 투자자들의 헤지 비율은 금리 차이, 즉 헤지 비용에 비례하는데 이러한 비용은 달러 헤지 수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며, “비둘기파 연준 의장 임명에 대한 기대로 인해 촉발된 미 국채 매도는 시장이 달러 헤지 비용의 추가 하락을 예상한다는 의미”라고 지적. 따라서 헤지 비용이 낮아지면 달러 매도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지적
5) 대만 달러 장 막판 또 급락. 당국 개입 추정
대만 달러 가치가 월요일에도 오후 늦게 급락한 것을 두고 중앙은행의 개입이 원인이라는 추측이 제기. 미 달러-대만 달러 환율은 월요일 29.9까지 전거래일대비 2.5% 가량 치솟으며 2001년 이후 일일 기준 최대폭 상승. 익명을 요청한 3명의 트레이더들은 국영 은행들이 미 달러를 매수했다고 전했음. 지난주 대만 달러 가치가 3년래 고점으로 오른 이후 대만 중앙은행이 대만 달러 강세를 억제하기 위해 해당 통화를 매도했을 수 있다는 추측이 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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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퍼플렉시티, AI 쇼핑몰 검색 진출 외
1. 퍼플렉시티, AI 쇼핑몰 검색 진출… 초개인화 검색 구현 예고
퍼플렉시티가 아티스트컴퍼니와 함께 쇼핑몰 전용 AI 검색 서비스를 3분기 출시한다.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닌 이미지·색상·디자인까지 인식하며, 감정 기반 리뷰 분석도 지원해 검색 경험을 혁신한다. 향후 사용자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한 초개인화 추천 기능도 도입될 예정이다.
2. 네이버, 무료 반품했더니 거래액 20% 급등
네이버가 3월 도입한 무료 반품·교환 제도 시행 후 석 달간 거래액이 20% 증가했다. 반품이 잦은 패션·가전 등에서 효과가 두드러졌으며, 참여 판매자 확대를 위해 반품 배송비 및 반품・교환에 들어가는 비용을 네이버가 직접 지원하는 제도 역시 병행 중이다.
3. 네이버, 엔터·스포츠·게임 검색에 피드형 콘텐츠 도입 실험
네이버가 7월 중 모바일에서 엔터·스포츠·게임 주제 통합검색에 A/B 테스트를 진행한다. 반복 정보는 줄이고 최신 콘텐츠 중심의 피드형 구성을 도입하며, 광고도 콘텐츠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노출되도록 재설계해 검색 경험을 강화한다.
4. 구글, AI 기반 가상 피팅 앱 ‘도플’ 출시
구글이 전신사진 한 장만으로 다양한 의류를 가상 착용해 볼 수 있는 스타일링 앱 도플을 출시했다. 사용자는 AI가 생성한 착용 이미지를 통해 스타일을 확인하고, 영상으로도 변환해 실제 착용 모습을 생생히 볼 수 있다. 도플은 구글 쇼핑의 가상 피팅 기능을 확장한 독립형 앱이다.
5. 네이버, ‘생각하는 AI’ 하이퍼클로바X 씽크 공개
네이버가 추론 능력을 강화한 AI 모델 ‘하이퍼클로바X 씽크’를 선보였다. 복잡한 문제를 단계별로 해결하고 실수를 교정하는 기능을 통해 정확도와 유용성을 높였다. 한국어 벤치마크에서도 최고 성능을 기록했으며, 이미지 기반 STEM 문제 추론 능력도 입증해 멀티모달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6. 오징어게임3 흥행에 유통·식품업계 마케팅 불꽃
‘오징어 게임 시즌3’ 흥행에 유통·식품업계가 앞다퉈 IP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GS25는 캐릭터 굿즈와 협업 간식, 신세계백화점은 시즌3 테마 팝업스토어로 팬심 공략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뉴욕 이벤트에 참여하며 K-콘텐츠 마케팅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시험 중이다.
7. KT알파, ‘커머스·마케팅 컴퍼니’로 도약 선언
KT알파가 창립 34주년을 맞아 커머스·마케팅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T커머스와 모바일상품권 사업을 두 축으로, 브랜드-채널-고객을 잇는 선순환 생태계 구축을 강조했다. 데이터 기반 마케팅과 KT그룹 자원을 활용한 접점 확장, 협력사 상생 전략도 함께 추진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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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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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 25℃ / 30℃
7월 시작부터 전국 찜통… 강릉·대구 35도, 밤엔 열대야
수(25/30℃)☁ 목(24/31℃)☁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취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30515536?OutUrl=naver
- 제45대 유재성 경찰청 차장 취임…“경찰 정책은 오로지 국민 중심으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1154?ref=naver
- 유재성 신임 청장 직무대행 "계엄 당시 경찰의 국회 출입 통제는 위법" / 30일 국회 행안위 전체 회의 참석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3015330002435?did=NA
❏ 박성주 신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취임식 기념촬영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0630_0020870117
- 박성주 신임 국가수사본부장 취임식서 "수사·기소 분리 시대적 요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3018380005771?did=NA
❏ `계엄 사태 소방수` 이호영 경찰청장 직대 퇴임…조직 안정 평가 / 33년간 공직 생활 마무리…6개월간 청장 직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63766642206968&mediaCodeNo=257
■ '전략·정책통' 행안장관 후보 윤호중…경찰국 폐지·중수청 신설 속도 붙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30_0003231959
■ 행안차관 "경찰국 폐지 예정…국가경찰위원회 실질화 적극 검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30_0003232828
■ 기동순찰대·경찰국 폐지 요구 확산...경찰, "개혁 절실" 한 목소리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52394
■ 이진수 신임 법무차관 "檢 과오 겸허히 성찰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506301821423559
❏ [인터뷰] 이상식 "수사권 가진 경찰, 조직 확대‧개편 필요…감시기구 통해 견제도" / 겅찰청장 장관급 격상, 4개 본부 체제로 개편…"내란죄 수사 경찰 힘 실어줘야" / 대통령 경호처, 경찰청 경호본부 편입…경찰 권한 강화 맞물려 외부 견제 시스템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63010253459620
■ '신림동 흉기 난동' 경찰 "용의자 사망...피해 발생 경위 등 조사할 것"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30000650
■ 경찰, 'PC 파기 의혹' 정진석 수사 …"다음달 2일 고발인 조사"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30/2025063090161.html
■ 경찰, '투신위험' 강남빌딩 집중관리..."장마 취약지 순찰"
https://www.ytn.co.kr/_ln/0103_202506301401595149
■ 경찰 “‘김새론 녹취 AI 조작 의혹’ 가세연과 출석 조율중”
https://www.mk.co.kr/news/society/11355637
■ 경찰, SKT 해킹 사건 5개국과 공조수사 중…IP 100여개 추적조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301229001
❏ 경찰, 새정부 발맞춰 '3대 부패비리' 정조준 / 공직·불공정·안전비리 근절
https://www.mk.co.kr/news/society/11356016
❏ 경찰 국수본, 7월1일부터 4개월간 ‘3대 부패비리’ 특별단속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1967
■ 경찰 “車꼬리물기·음주소란 등 질서위반 단속” / 李 대통령 지시 사항 이행 / 7월부터 공직비리 등 감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30515469?OutUrl=naver
■ 30분 기다렸는데, 쏙 끼어든 얌체차량 큰일납니다!…경찰, 3대 기초질서 확립 대책 내놨다 / 새치기 유턴 및 비긴급 구급차 등 단속 강화 / 흉기 사용 주취 폭력은 구속 수사 원칙으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1015?ref=naver
❏ 불법영업 집중 수사·몰카 탐지기 설치… 해수욕장에 기동순찰대 고정 배치
https://www.seoul.co.kr/news/plan/2025/07/01/20250701029001?wlog_tag3=naver
■ "전동킥보드 단속 때 안전 우선"…경찰, 무리한 단속 우려에 지침 하달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30592
❏ 서울시청 ‘역주행 참사’ 현장에 방호울타리 / 1주기 맞아 보행자 보호 강화 / 8t 차, 55km로 충돌해도 안전 / 색깔 유도선으로 오진입 방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1/131912296/2
❏ ‘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차량 타보니…정지 상태서 ‘풀 액셀’ 밟자 경고음만 / 주행 중 140㎞ 초과하면 가속 안 돼…일본선 2028년 의무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302024025
■ '청양 학폭' 고교생 4명 퇴학 처분…나머지 4명도 심의위 열 예정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830713
■ 강제 삭발에 촬영까지…청양 학폭 가해 고교생 4명, 결국 퇴학 / 동급생 4년간 괴롭힌 청양 학폭 가해 학생 / 강제로 머리 밀고 성적인 수치심 느낄 촬영도 / 8명 중 4명 퇴학 조치…교육청, 피해자에 전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82166642206968&mediaCodeNo=257
❏ 김녹완·명재완·차철남… 2025년 중대범죄 신상 공개 피의자 벌써 ‘7명’ / 2010년 제도 도입 이후 상반기 기준 최다 / 살인 6명·성범죄 1명…이상동기범죄 많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30515537?OutUrl=naver
■ 김성희 경찰대 치안정책硏 실장 “돌봄 부담이 만든 사회적 비극… 예방 장치 시급” / 정부기관 첫 간병살인 보고서 작성…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30515280?OutUrl=naver
■ “10년째 독박간병 더 이상은”… 한계 몰려 끝내 참담한 범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30515282?OutUrl=naver
❏ 강원경찰 7∼8월 피서철 특별 교통관리…피서지 음주 단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0630153000062?input=1195m
■ 노동부 무혐의 내린 ‘폭염 청년노동자 사망 사건’ 경찰은 2명 입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302031025
❏ '미친약' 전국 돌며 판 태국인들 검거…사제공기총도 보유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44166642206968&mediaCodeNo=257&OutLnkChk=Y
- 대포차로 전국 마약 유통…태국인 조직 32명 전원 검거 / 전남경찰, 필로폰 2257명 투약분·야바 467정 압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30000823
❏ "마약 끊고 싶다" 자수…고령층 판매·알선책 줄줄이 구속 / 60대 男, 부산 한 지구대 찾아 마약 투약 자수 / 판매·알선한 남성들도 붙잡혀…모두 6~70대 / 고령화시대 60대 이상 마약사범 증가세
■ 밥 먹으러 가면서도 ‘삐뽀삐뽀’…구급차를 택시처럼 탄 얌체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01/20250701014007?wlog_tag3=naver
❏ '대학가 사기 주의보'…고려대·광운대·한양대 등 피해 잇달아
■ '디지털 네이티브'의 그늘, 딥페이크 가해·피해 모두 '청소년' / [2025 u클린] 1-① 생성형 AI 편의성·접근성으로 10대 범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612240661547
❏ "속은 건 중요하지 않아"…5천만 원 사기 피해에도 지급정지 거절한 은행
https://www.mbn.co.kr/news/society/5122792
■ 설계·디자인 몽땅 중국행…기술유출 통로된 3D 프린팅 업체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9YBJXEE
❏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분신 시도한 60대 체포…“현수막이 없어졌다” 주장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509?ref=naver
■ 내란특검, '체포영장 집행 방해' 김성훈·이광우 출국금지 조치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30509
❏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절차 오늘 시작…계엄 관련 '마지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26886642230256&mediaCodeNo=257&OutLnkChk=Y
■ 특검, 윤석열 오늘 불출석 땐 재소환…또 불응하면 ‘최후 조처’ 경고 / 내란특검, 윤 쪽 일정 변경 요구 거부 / 재차 출석 안 하면 체포영장 청구 시사 / 법조계 “빌미 만들어 수사 지연 전략”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5566.html
■ 특검-尹, 2차 조사 놓고도 신경전…"또 불응시 체포영장" vs "5일 이후"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30703
❏ 비수도권 3만-농어촌 5만원… 민생회복지원금 더 준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1/131913109/2
■ 대통령실은 ‘협치’, 민주당은 ‘전면전’···이재명 정부의 투 트랙 전략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10600091
❏ 李, 첫 내각 18명 중 영남 5-호남 6 안배… 공약대로 여성 30% 맞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01/131913138/2
■ 김혜경 여사에 "남편 키우는 예술가"…K-컬처 주역 빵 터뜨린 李대통령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0741
■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하반기 국정과제 점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01052116335
❏ 3일 ‘취임 30일’ 첫 회견… 역대 가장 빨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01/131913400/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0726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0724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1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30_0003233685
< 해외 >
❏ 베트남 냐짱 리조트서 韓관광객 익사…유족 "리조트 과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30_0003233234
■ 日서 나체로 흉기 찔린 채 발견된 女…남친 "살인 인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30_0003232950
❏ “캄보디아 조직, 고문 후 강제로 ‘보이스피싱’ 시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asia-oceania/2025/07/01/20250701014003?wlog_tag3=naver
■ 美서 산불 끄러간 소방관들 피격…용의자 현장서 사망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01054036492
❏ 유로폴, 유럽 전역 암호화폐 투자 사기단 검거…693억 원 빼돌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62411
■ '익는다 익어'…파리 시민들 40도 폭염과 사투 / 프랑스 공립학교 200곳 휴교…스페인, 28일 46.2도로 6월 최고기온 경신
https://www.yna.co.kr/view/AKR20250630171100081?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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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불청객 '러브버그' 또 기승…"불빛 줄이고 어두운 옷 입으세요"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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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1.(화)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우주전략사령부 추진 앞두고 '윤석열 작품' 전략사 손보나 (국민)
■ 이스라엘 사이버돔 구축 · 日 방어법 제정... 한국은 '해커놀이터' (매경)
■ 정부 강경대응에도 대북전단 갈등 이어질 듯 (한겨레, 서울)
■ 佛 가브릴로프 상사, 이달의 6 · 25戰 영웅 (세계)
<외교ㆍ북한 관련>
■ 트럼프에 내밀 'AI · 조선 카드' 들고... 루비오 먼저 만난다 (조선, 매경 등)
■ "中, 9월 전승절 트럼프 초대"... 미국도 시진핑에 답방 요청할까 (서울, 서경)
■ 이란 내부 엿들으니 "예상보다 덜 파괴"... 핵시설 피해 규모 '진실 공방' (한국, 국민 등)
<칼럼 / 사설>
■ 64년 만에 탄생한 문민 국방수장의 성공 조건 (동아, 윤상호 기자)
■ '국방비 5%' 압력과 한 · 미동맹 관리의 정석 (중앙, 한용섭 前 국방대 부총장)
■ '거꾸로 한반도' 지도 보는 주한 미군 (조선, 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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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월1일 🌻
🌿02년 군악교사 에케르트, 한국어 찬송가 출판
🌿05년 일본 제일은행 경성지점, 한국중앙은행으로 발족
🌿08년 의병장 이강년 체포됨
🌿09년 구세공보 창간. 처음에는 구세신문이라는 제호로 발간.
🌿29년 조선저축은행 설치
🌿31년 금강산(철원-내금강)전철 개통
🌿38년 국민 정신 총동원 조선 연맹 창립.
🌿42년 대구에서 40.0℃ 기록
🌿45년 신탄진 담배 발매 당시가격 50원
🌿48년 국회에서 나라 이름을 대한민국으로 결정
🌿49년 주한 미군사고문단(KMAG) 발족
🌿50년 미군, 연합군 지상부대 부산 상륙
🌿53년 서민호 의원, 군사재판서 사형 언도
🌿55년 워싱턴에서 우라늄 대여 등을 골자로 한 한-미 원자력협정 체결
🌿55년 대천 해수욕장 첫 개장
🌿57년 유엔군사령부, 일본서 한국으로 이전
🌿57년 국제지구관측년 개시
🌿61년 서울국제방송국(HLCA) 개국
🌿61년 재건담배 발매 당시가격 100원
🌿64년 경주 석굴암 복원 공사 준공식
🌿64년 아시아방송연맹 발족, 11개나라 방송기관 가입
🌿67년 의정부시에 경기도 북부출장소 설치.
🌿67년 박대통령 제6대 대통령에 취임
🌿70년 우편번호제 실시
🌿70년 300년 전 진주성도(촉석진도) 발견
🌿71년 한·미 제1군단 창설(미육군 제1군단 해체)
🌿71년 '시문학' 창간
🌿72년 잠실대교 준공
🌿73년 경기도 강화면-읍 승격.
🌿73년 경기도 가평면, 가평읍으로 승격
🌿73년 경기 구리면 (읍)으로 승격되어 양주군에 편제.
🌿73년 경기 안양읍이 안양시로 승격
🌿73년 경기도 소사읍이 부천시로 승격
🌿73년 제주도 한들굴서 신석기시대 동불 뼈와 무문 토기 발견
🌿74년 거북선 담배 발매 당시가격 100원
🌿76년 한국수출입은행 발족
🌿76년 방송윤리위원회, TV 광고방송에 대한 사전 검열제 실시
🌿77년 부가가치세제 실시
🌿77년 북한, 200해리경제수역 선포(15일 정부는 불인정 발표)
🌿77년 의료보험제도 실시 - 직장 의료 보험제 실시.
🌿79년 밴스 미국 국무장관, 서울회견서 남한. 북한. 미 3당국회담을 제3국을 통해 제의(10일 북한 거부)
🌿80년 국보위, 2급이상 공무원중 232명의 강제해직 발표
🌿81년 대구·인천, 직할시로 승격(광명. 송탄. 동두천등 10개 지방도시 시로 승격)
🌿81년 전두환 대통령, 이광요 싱가포르수상과 정상회담 개최 (2일 공동성명 발표)
🌿81년 사북산동광업소 갱내 메탄가스 폭발 35명 사상
🌿81년 인천직할시교육위원회 (2국 5과)초대 교육감 김천홍 취임
🌿82년 서울 서대문 KAL 빌딩 앞 지하철 공사장 붕괴, 승용차 추락으로 6명 부상
🌿82년 정선군 정동광업소 폭발 7명 사망.28명 부상
🌿83년 부분적 금융자산실명거래제 실시
🌿83년 가전제품 등 305개 품목과 342개 약품 원료의 수입자유화 실시
🌿84년 정부, 긴급과세 대상품목을 38개에서 9개로 줄이고 화장비누 등 14개 품목 조정관세 부과
🌿84년 정부, 공익·공해사업을 제외한 660개 업종에 외국인 투자 허용
🌿84년 화물선 원진호 페르시아만에서 이라크 공군기가 쏜 미사일 2발을 맞고 대파. 선원 4명 부상
🌿86년 김영삼 신민당고문, 전두환대통령.노태우대표. 이민우총재. 김대중 민추협 공동의장 5자회담 제의
🌿87년 국립공원관리공단 발족
🌿87년 전두환 대통령, '시국수습에 관한 특별담화' 통해 6·29선언 수용 발표
🌿87년 소비자보호법에 의해 소비자보호원 설립 (재정 경제부 산하 특수공익법인)
🌿87년 전국 전화 완전자동화
🌿88년 김종필 공화당 총재, 국회 본회의 대표연설에서 5공비리는 전모를 밝히고 정부는 통일논의를 개방 주장
🌿88년 양담배 수입 전면개방-한국판 아편전쟁-한미 협정 실패
🌿88년 수원시에 2개구 설치(장안, 권선).
🌿88년 대한변협·사법연수원생 181명, 정기승 대법원장 지명 반대 성명
🌿89년 안기부, 서경원 의원 밀입북사건과 관련 문동환 평민당 전부총재의 관련여부등 정치자금조달경위 수사
🌿89년 노점상 대대적 철거 단행-종로등 상대 금지구역 지정
🌿89년 대검찰청, 전대협의 '평양축전준비위원회' 이적 단체 규정, 간부 20여명 등 구속키로
🌿89년 도서지역 의료보험 실시로 전국민 의료보험 시대 개막
🌿89년 제13차 평양 세계 청년 학생 축전 개막(∼7. 8).
🌿91년 정부, 96년까지 외국인투자를 완전개방,내국인 해외투자도 50만달러까지 자유화 5개년계획안 확정
🌿91년 정부, 수도권 5개 신도시 아파트의 종합적인 점검등 200만가구 주택건설 계획을 전면 재조정키로.
🌿91년 건설부, 대한건축학회 주관 신도시 전문시공 평가단 구성, 분당 일산 평촌 산본 중동 현장조사에 착수
🌿91년 서울 충북 제주 교육청, 2학기부터 중학교 에서의 보충수업과 자율학습을 폐지하기로 결정.
🌿91년 목동과 상계동 지역에서 국내 최초의 종합 유선 방송 시범 방송
🌿91년 일반여권 유효기간, 3년에서 5년으로 단일화
🌿92년 신촌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수혈 받고 AIDS에 감염된 정 모씨 부부 동반자살 부인 숨져. 자살극
🌿92년 신고된 정신대 피해자는 근로 정신대 235명, 종군위안부 155명 등 모두 390명으로 집계.
🌿93년 국군 기무사령부, 시노하라 日후지TV 서울 지국장이 2급 비밀을 빼내 90년 TV에 보도했다고 발표.
🌿93년 공정거래위원회, 한전 한국통신 데이콤 KBS 등 18개 공공사업자를 독과점업체 지정.
🌿93년 서울지검, 이인섭 전경찰청장을 슬롯머신업자, 기흥골프장사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
🌿93년 서울시, 청와대 궁정동 안전가옥 헐고 「무궁화동산」으로 명 명된 시민공원 조성 개장.
🌿93년 한국과학기술원, 90년 美 텍사스大로부터 기증 받은 핵융합로 「토카막」장치 정상가동 성공 발표.
🌿94년 남북한,판문점 북측지역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 접촉에서 대표단 100명, 취재진 80명으로 각각구성합의
🌿94년 정부, 남북한간에 합의된 `비핵화공동선언' 실천 北ㆍ 美수교를 위한 전제 조건화할 것을 미국 측에 요청
🌿94년 성남기능대학, 승격개편 (산업학사과정, 기능장 과정 운영)
🌿95년 검ㆍ경 합동수사본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관련 李회장 등 4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로 구속
🌿95년 서울에서 오존 경보제 시행.
🌿95년 34년만의 완전한 지방자치 시작
🌿96년 노동부, 실업급여제도 실시
🌿96년 KBS, 위성방송 개시
🌿97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제7차 부지조사단, 대북 경수로 건설예정지 신포지역 조사활동을 마치고 귀국
🌿97년 18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를 금지.
🌿98년 서울경찰 파출소 통ㆍ폐합ㆍ신설 (31개서, 516개파출소)
🌿98년 서울소년원 대덕지원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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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김병현 선수, 미국 진출 4년 만에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올스타 첫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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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7월 1일.. 청계천 복원공사 기공식- 청계 고가 철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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