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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뜨린 질문: 이대남 60%가 탄핵 찬성했는데 이들까지 모두 극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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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5:00 광복회장 주최 ‘나, 조계진’ 출판기념회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
■사무총장
①08:2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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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3건)
①10:00 정무위, 행안위, 예결위
■소회의(5건)
①10:00 교육위, 산자위, 환노위
②14:00 정무위, 문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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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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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9:00 머니투데이방송 등 주최 '한·호주 미래산업포럼' (글래드 여의도 블룸홀)
②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4호)
③10:00 예결위 전체회의 (본관 예결위회의장)
④10:00 산자위 예산소위 (본관 535호)
⑤15:00 산업 전반에 미치는 Physical AI 영향과 AI 정책방향 국회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 224호)
②10:00 예결위 전체회의 (본관 예결위회의장)
③10:00 산자위 예산소위 (본관 535호)
④11:00 조국혁신당-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정책협약식 (본관 당회의실 224호)
⑤15:00 산업 전반에 미치는 Physical AI 영향과 AI 정책방향 국회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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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김재섭 의원실, 장애인거주시설 혁신방안을 위한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②07:00 임오경 의원실, K-콘텐츠발전을 위한 정당 보상 체계 도입 공청회(공동:전재수, 박정하) (회관 2소회의실)
③09:00 김남근 의원실, 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집행위 간담회 (회관 2세미나실)
④09:00 박홍배 의원실,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을 위한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⑤09:00 서영석 의원실, 호흡기질환 COPD 치료 환경 개선 정책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⑥09:00 서영교 의원실, 제1차 인구미래포럼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⑦13:00 김대식 의원실, 대한민국-우크라이나 국제교류음악제 (회관 대회의실)
⑧13:00 김용만 의원실, 리박스쿨의 역사왜곡과 교육의 문제점 (회관 1소회의실)
⑨13:00 송재봉 의원실, 국회시민정치포럼 (회관 2소회의실)
⑩13:00 오세희 의원실, 제2차 대전환 시대, 소상공인, 자영업자 미래 10년 전략 (회관 1세미나실)
⑪13:00 김위상 의원실, 합리적 고용연장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회관 2세미나실)
⑫13:00 김성회 의원실, 배출권 할당계획 토론회 (회관 3세미나실)
⑬13:00 권향엽 의원실, 산업 전반에 미치는 Physical AI 영향과 AI 정책방향 국회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⑭13:00 박수영 의원실, 영화와 음악을 통해 본 북한 심리전 세미나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⑮13:00 이재강 의원실,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 장기 임대 통한 실질적 개발 및 활용 방안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⑯14:00 박홍배 의원실, 기획재정부 조직 개편·공공기관 정책 결정 공정성 확보 관련 (회관 제9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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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한창민 의원, 공무원·교사의 부당명령거부권과 정치적 자유 보장법 발의 기자회견
②10:40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③11:00 성소미 공보기획관, 7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④11:20 이미선 부대변인, 택배노조 한진지부 현장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3:40 용혜인 의원,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과징금 철회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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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30일]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문화예술계 수상자 간담회(14:00 대통령실 파인그라스)
▲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10:00 본관 604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10:00 본관 445호)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604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8호)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16:00 본관 064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김용태 비대위원장, 머니투데이방송 등 주최 <한·호주 미래산업포럼>(09:00 글래드 여의도 블룸홀 /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6)
김용태 비대위원장, 퇴임 기자회견 "보수재건의 길"(10:30 본청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김민석 국무총리후보 국민청문회(11: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원내대표, 김위상 의원 주최 <합리적 고용연장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14:0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원내대표, 의원총회(14:30 국회 본관 예결위회의장)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국회 대표단 에티오피아·짐바브웨 공식방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조국혁신당-전국공공기관노동이사협의회 정책협약식(11:0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10:00 국회 예결위 회의장 / 본관 제2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소위(10:00 국회 본관 535호)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 산업 전반에 미치는 Physical AI 영향과 AI 정책방향 국회세미나(15:00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외교안보]
▲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스페인 출장
[경제]
▲ 금융위, 정무위 전체 회의(10:00 국회)
[산업]
▲ 산업부, 산중위 예산소위(10:00 국회)
▲ 산업부,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 장관 면담(15:00 서울)
▲ 국토부, 신임 국토1차관 이임식(10:30 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
[소비자경제]
▲ 중기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중기부, 산중위 소위(10:00 국회)
[테크]
▲ 과기정통부, 예결위 전체 회의(10:00 국회)
▲ 과기정통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14: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회]
▲ 이진수 법무차관 취임식(11:00 과천청사 1동 법무부청사 대회의실)
▲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회의(10:00 원격회의)
[정책사회]
▲ 행안부,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10:00 국회)
▲ 행안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환경부, 국회 환노위 전체 회의(국회)
▲ 환경부, 국회 환노위 소위원회(10:00 국회)
▲ 노동부, 국회 예결위 전체 회의(10:00 국회)
▲ 교육부, 국회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국회)
▲ 지영미 질병청장, GHS조정사무소 교육훈련 입소식(11:00 오송)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2025년 개인정보위 하반기 직원조회(10:00 서울청사)
[문화]
▲ 문체부, 문체위 예산소위 추경예산안 심사(14: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일본 경제재생상, 관세 협상차 미국 방문
▲ 중국 6월 PMI 발표(10:30 중국 국가통계국)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유상임 장관
10:00 예결위 전체 회의(국회)
▲ 류광준 혁신본부장
14: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회의(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교육부]
▲ 오석환 차관
10:00 국회 교육위 법안심사소위원회(국회)
[외교부]
▲ 김진아 2차관
스페인 출장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 회의(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국회)
[문체부]
▲ 용호성 1차관
14:00 문체위 예산소위 추경예산안 심사(국회)
▲ 장미란 2차관
14:00 문체위 예산소위 추경예산안 심사(국회)
[산업부]
▲ 안덕근 장관
15:00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 장관 면담(서울)
▲ 문신학 1차관
10:00 산중위 예산소위(국회)
▲ 최남호 2차관
10:00 산중위 예산소위(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산중위 예산소위(국회)
[환경부]
▲ 김완섭 장관
국회 환노위 전체 회의(국회)
▲ 금한승 차관
국회 환노위 전체 회의(국회)
10:00 국회 환노위 소위원회(국회)
[노동부]
▲ 권창준 차관
10:00 국회 예결위 전체 회의(국회)
[국토부]
▲ 진현환 1차관
10:30 이임식(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
▲ 이상경 2차관
16:00 신임 국토1차관 취임식(정부세종청사 대회의실)
[중소벤처기업부]
▲ 오영주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질의(국회)
▲ 김성섭 차관
10:00 산중위 소위(국회)
▲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0:00 정무위 전체 회의(국회)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비공개)
광복회장 주최 '나, 조계진' 출판기념회(15:00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
▲ 상임위원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교육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2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정무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604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508호)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6:00 본관 064호)
▲ 의원실 세미나
임오경 의원실 등, K-창작자를 보호할 유일한 희망 '정당한 보상' : K-콘텐츠 발전을 위한 정당 보상 체계 도입 공청회(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재섭 의원실 등, 장애인거주시설 혁신방안을 위한 토론회(09:30 의원회관 대회의실)
서영교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인구정책 추진방향과 거버넌스 개편방안은? : 제1차 인구미래포럼(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보건의료 위기와 갈등의 시대!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무엇인가?(13:00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송재봉 의원실 등,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한) 새 정부의 책임과 역할 : 2025 공익활동가주간 기념 심포지엄(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박홍배 의원실 등, 공공기관의 공정한 정책 결정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 기획재정부 등 정부조직 개편 제언을 위한 긴급 집담회(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용만 의원실 등, 리박스쿨의 역사왜곡과 교육의 문제점(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서영석 의원실, 어르신 숨 쉴 권리 보장을 위한 COPD 정책 토론회 : 전 세계 사망원인 3위 COPD, 치료가능성 모색(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재강 의원실 등, 장기 임대를 통한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의 새로운 개발 패러다임 검토(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김위상 의원실, 합리적 고용연장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오세희 의원실 등, 대전환 시대, 소상공인·자영업자 미래 10년 전략 연속토론회 : 2차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한정애 의원실 등, 제4차 국가 배출권 할당 계획! 핵심과 쟁점은?(15:3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한창민 의원, [공무원·교사의 부당명령거부권과 정치적 자유 보장법 발의 기자회견](09:20)
이해민 의원, [조국혁신당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성소미 공보기획관, [7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택배노조 한진지부 현장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용혜인 의원, [사회적협동조합 빠띠 과징금 철회 촉구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빈·밀라노·브리즈번 공무 국외출장(∼7월 10일)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언론 인터뷰-부산일보(집무실)
11:00 엄궁대교 건설공사 기공식(엄궁유수지공원)
16:00 미래혁신부시장 퇴임식(1층 대강당)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인천광역시의회 제302회 제5차 본회의(인천시의회)
14:00 임용장 수여식(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제333회 임시회 폐회(시의회 본회의장)
11:00 대한민국 골목경제 1번지 선포식(서빛마루문예회관)
15:30 국립현대미술관 광주관 유치 포럼(시립미술관)
▲ 이장우 대전시장
09:00 2025 상반기 퇴임식(하늘마당)
10:30 2025 대전 0시축제 축제추진위원회(중회의실)
14:00 2025년 2분기 통합방위협의회(전시종합상황실)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월간업무계획보고(7층 상황실)
11:00 기자간담회(프레스센터)
15:00 2025년 제2차 울산공업축제 추진위원회(2층 대회의실)
15:40 취임 3주년 대담 녹화(JCN)
▲ 김동연 경기지사
10:30 경기도 기후도민총회 출범식(시흥에코센터)
▲ 김진태 강원지사
해외출장(6.25.~7.3, 이탈리아·독일)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상반기 명예퇴직자 등 이퇴임신고(여는마당)
09:40 일하는 밥퍼 범도민 결의대회(산업장려관)
10:45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1:00 민선8기 3주년 기념 언론브리핑(브리핑실)
14:00 청주시청사 기공식(청주)
15:0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5:30 임용장 수여(여는마당)
17:20 인공지능 융합 정책발굴 해커톤 대회(엔포드호텔)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전북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의회 출범식(전북테크노파크)
14:30 2025 제2차 통합방위회의(제35육군보병사단)
16:30 장수 임대형 수직농장 준공식(장수군 계남면)
▲ 박완수 경남지사
10:30 민선8기 도정성과 및 취임 4년차 운영방향 기자간담회(도청)
▲ 오영훈 제주지사
08:40 월간 정책 공유회의(탐라홀)
10:00 2025년 상반기 공직자 퇴임식(삼다홀)
14:00 2025년 상반기 정기유공자 표창 수여식(탐라홀)
[부산]
▲ 부산참여연대, 균형발전 정책 제안 기자회견(14:00 부산시의회)
▲ 엄궁대교 건설공사 기공식(11:00 부산 사상구 엄궁유수지 공원)
▲ 국가유공자 표창 및 나라사랑 다짐대회(14:00 부산시청 대강당)
[울산]
▲ 울산교육청, 고위공직자 청렴다짐 각자내기 실천 홍보(08:30 시교육청)
▲ 동구, 산록임시공영주차장 준공식(10:30 산록임시공영주차장)
[대구경북]
▲ 2025 제1회 공공건축심의위원회(10:00 수성구청)
▲ 달서구, 신내당시장 두류젊코센터 준공(신내당시장 일대)
▲ 2025년 2분기 대구시 직원 단체헌혈(10:00 시청 동인청사 주차장 등)
▲ 방폐물 안전 운반 합동훈련(12:30 포항 영일만항 일원)
▲ 2025 대구국제대학생캠프(대구시 일원)
▲ 제12대 후반기 경북도의회 1년 의정활동 성과 보고회(14:00 경북도의회 다목적실)
[광주전남]
▲ 5·18 기념재단 설립동지회, 원순석 5·18 기념재단 이사장 해임 촉구 기자회견(10:30 5·18 기념문화센터)
[전북]
▲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의회 출범식(10:00 전북테크노파크)
▲ 태권도진흥재단 창립 20주년 기념식(11:00 무주태권도원)
[대전충남]
▲ 천안 외투기업 제5차 경제상황 현장점검회의(13:50 충남도청)
▲ 충북도, '일하는 밥퍼' 범도민 결의대회(09:40 충북산업장려관)
[충북]
▲ 청주시청사 기공식(14:00 시청사 부지)
[강원]
▲ 춘천시, 버스공영차고지 개소식(10:00 장학리 차고지)
[제주]
▲ 제주교육청-해경청, 초등학생 연안 바다 생존수영(09:00 이호해수욕장)
▲ 구강암 추정 남방큰돌고래 부검(08:30 한국수자원관리공단 제주본부)
■ 시민·사회단체
▲ 참여연대, 이재명 정부가 새겨야 할 과거 정부의 7대 주거·부동산 실책 발표 기자회견(10:00 국정기획위원회 앞)
▲ 공공운수노조, 정부민원110 상담사 노동자 파업투쟁 기자회견(11:00 정부서울청사 앞)
■ 스포츠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제43회 무궁화컵 전국여자대회(춘천송암테니스경기장)
▲ 당구= PBA 하나카드 챔피언십 LPBA 2차 예선(11시·킨텍스 PBA스타디움)
▲ 소프트테니스= 순창오픈 종합대회(9시30분·순창공설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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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6월 30일)
1. 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첫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예산 전문가이자 인공지능(AI) 정책통인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지명했습니다. 이를 두고 기재부 개편에 대한 이 대통령 의지가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2.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중앙은행 주도 디지털화폐(CBDC) 사업이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잠정 중단됐습니다. 은행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국회·민간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에 불이 붙자 한은이 CBDC 사업을 일단 보류한 것입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협상에 대해 27일(현지시간) “다음 1주 반(열흘) 내에, 혹은 아마도 그 전에 서한을 보내 미국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 그들이 지불해야 할 것을 밝힐 것”이라며 “이는 매우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4. 태광산업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 중인 자사주 소각 의무화에 앞서 자사주를 미리 제3자에 넘기려 하자 주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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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매일 흑염소고기 먹는다... 95세에 이글과 70타 기록,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사장 → ‘60 넘어서 골프를 배웠는데, 아흔이 넘으면서 실력이 크게 늘었다. 매일 흑염소 고기를 먹는다. 집과 헬스장에서 매일 2시간씩 운동을 한다. 1시간은 자전거를 탄다. 나머지 1시간은 아령·역기를 200개씩 한다’...(중앙선데이, 인터뷰)
2. 일본, 아이 이름을 ‘피카츄’, ‘나이키’... 튀는 이름 유행. 잃어버린 30년 때문? → 1980년대 GDP가 미국을 넘어설 만큼 황금기... 이후 긴 침체는 일본인들의 가치관을 바꿨고 밝은 미래를 꿈꾸기 보다는 현실에 만족, '개성'이 중요한 가치관으로 떠오른 것이라는 진단.(한국)
3. ‘기생충’, 뉴욕타임스(NYT) 선정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 1위 →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2003, 43위)와 봉 감독의 ‘살인의 추억’(2003, 99위)도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려. 세계적 명성의 감독과 배우, 제작자 및 애호가 등 500명 대상 설문조사 결과.(중앙선데이)
4. 일본의 ‘러일 전쟁’ 승리에 대한 두 시선 → 미국의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은 “세계가 목격한 가장 엄청난 현상”이라며 충격을 받았다. 반면 동양권에서는 일본의 승리가 서구 제국주의를 이긴 아시아의 승리로 인식했다. 인도의 간디와 네루도 그랬다. 인도국민회의는 청년을 보내 일본을 배우게 했다. 훗날 노벨문학상을 받은 ‘타고르’도 승전을 축하했다.(중앙선데이
5. 전기 요금이 오를 또 하나의 이유 → 현재는 한전이 전기를 독점 공급했으나 앞으로는 대규모 사용자는 직접 ‘전력거래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지난해 SK어드밴스드가 전력거래소에 회원 가입 한뒤 올해는 코레일, LG화학 등이 가입을 했다. 회원 자격을 갖춘 기업은 520여개로 전체 전력 사용의 30%다. 큰 수익원인 이들이 떠나면 한전은 수지를 맞추기 위해 전기요금을 올릴 수 밖에 없다.(중앙선데이)
6.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30주넌 → 1995년 6월29일. 국내 단일 사고로 가장 많은 인명피해502명이 사망했고 6명이 실종됐으며 937명이 다쳤다.(경향 외)
7. 제멋대로 움직인 ‘자율주행 트랙터’, 알고 보니 ‘태양 폭풍’ 때문 → 태양 폭풍이란 태양 표면에서 전자와 양성자 등 고에너지 물질이 다량 방출되는 현상으로 지구 자기장을 교란... 실제로 지난해 5월 미국에서 자율주행 트랙터가 최대 70m까지 벗어난 일이 있었다.(경향)
8. 기술 없는 벤처? → 국내 스타트업 43%가 보유특허 '제로'... 5년간 설립된 3557곳 중 1547개사 국내특허 없어. 스타트업계에서 혁신이 사라지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매경)
9. 국민 30% 반려동물 키워... 평균 비용 월 19만원 → 개는 감소, 고양이는 증가세. 코로나때 반려묘 수가 대폭 증가했는데 봉쇄 조치로 실외활동이 어려워지면서 실내에서 기르는 반려묘 선호 현상... 지금까지 이어 진 것이라는 분석.(세계)
10. 파투(ㅇ), 파토(x) → 일이 잘못되어 흐지부지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투 놀이에서 판이 깨어졌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 한편 사고나 탈이 났을 때 흔히 ‘사단(x)이 났다’고 하는데 ‘사달’(ㅇ)이 맞다. 사단은 ‘사건의 단서. 또는 일의 실마리’라는 한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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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국민사서함 개설, 대통령이 답변 한다.
1. 대통령실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받아 국정에 반영해 국민주권 정부 시대를 만들겠다’며 국민사서함을 개설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사서함은 국민이 궁금해하는 모든 분야에 대해 질문을 받아 사회적 공감대가 높거나 시의성이 있는 의견에 대통령이 직접 답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소통은 말 그대로 약자의 얘기가 현실로 반영될 때 소통의 완성이라고 하는데 그런 일이 많아지길~
국힘 “날벼락 대출 규제에 피해자 속출".
2. 국민의힘은 정부가 부동산 대책으로 발표한 고강도 대출 규제 조치에 대해 "시행을 보류하고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주진우 의원은 “날벼락 대출 규제가 하루 만에 졸속 시행되며 대혼란"이라며 "준비할 틈을 주지 않아, 예측 못 한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들이 언제부터 집 없는 서민들을 그렇게 걱정했다고~ 아마 집값 못 오를까 봐 걱정이 많을 겁니다.
국힘, 김민석 '국민 청문회' 예고.
3. 송언석 원내대표가 "김민석 후보자는 '인사청문회는 우기면 장땡'이라는 선례를 남겼다"며 김 후보자의 '국민' 인사청문회를 예고하며, 대여 공세를 강화할 뜻을 밝혔습니다. 인사청문회에서 '한 방'을 보여주는 데 실패한 국민의힘이 대국민 여론전에 힘을 쏟고 있는 것입니다.
김민석이 아무리 부도덕하다고 해도 국민의힘보다는 열배 백배 깨끗하다고 국민은 생각할 텐데~
윤석열, 경찰 조사 거부하고 검사 조사만 받겠다.
4. 윤석열이 특검 파견 경찰의 조사자 교체를 요구하며 중단됐던 조사가 특검 파견 부장검사를 투입해 조사를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팀은 조만간 윤석열을 다시 불러 조사를 할 때 다시 경찰을 조사자로 투입할 방침이라 윤석열 측이 또 반발할 가능성이 남아있습니다.
내란의 수괴 주제에 출석 방식도 지가 정하고 조사자도 선별해서 받겠다는 게 과연 제정신이겠냐고~
김건희 측 "조사받을 정도로 회복 안 돼“.
5. 병원에서 퇴원한 김건희 측이 "아직 회복이 안 된 상태로 퇴원하는 것"이라며 “호전 여부를 지켜봐야겠지만, 아직 특검 조사를 받을 수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법규에 따른 정당한 소환에는 당연히 응해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협조할 의지는 분명히 있다’고 밝혔습니다.
우울증 환자가 휠체어 타는 건 또 처음 봤지만, 우울증 치료는 감빵 안에서도 받을 수 있답니다~
국민의힘 '후보 강제 교체' 감사 맹탕.
6. 국민의힘이 '대선후보 강제 교체'와 관련한 당무감사가 알맹이가 빠진 채 중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당 대선후보를 김문수 후보에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교체하는 과정에 책임이 큰 권영세·권성동 ‘쌍권’ 지도부에 대한 조사는 감사 착수 2주가 넘도록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하는 짓은 항상 거기서 거기인데 뭘 기대한다는 건지~ 구린 똥 덮는다고 냄새 안 나랴~
나경원의 국회 농성은 ‘웰빙 농성’.
7. 나경원 의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철회와 법사위원장 반환을 촉구하는 ‘숙식 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웰빙 농성’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 의원이 국회 중앙홀 앞에서 김밥 먹고, 스벅 커피 마시고, 덥다고 선풍기 틀고 놓고 숙식 농성을 벌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김밥도 김밥천국 김밥이 아니라 어찌나 고급스러운 김밥인지.. 이걸 또 인스타에 자랑삼아 올려요~
국힘 대통령 잔혹사 홍준표 “참 부끄럽다”.
8. 퇴임 뒤 처벌을 면치 못한 국민의힘 소속 전직 대통령들의 말로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퇴임 이후 처벌된 대통령 다섯 모두 보수 진영이었다”며 “참 부끄럽고 부끄럽다. 보수 진영이 파천황의 혁신 없이 다시 국민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까”라고 말했습니다.
부끄러운 줄 알고 혁신하려는 모습이면 국민의힘이 지금 저러고 있겠냐? 아주 지랄도 풍년이지~
방통위 컴퓨터 하드 대량 폐기 발각.
9. 방송통신위원회가 업무용 컴퓨터 하드디스크를 계약서도 없이 민간 업체에 맡겨 대량으로 폐기하려던 사실이 발각돼 논란입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잘못을 시인하면서도 일선 과장의 판단이었다고 밝혔지만, 여당은 윤석열 정부의 행적을 은폐하기 위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관상은 과학이 아니라 구제 불능인 악마를 보았다고 하는 게 정확할 듯… 징그럽다 진짜~
‘윤석열 경찰국’ 폐지 수순.
10. 경찰이 윤석열 정부 시절 신설돼 ‘경찰 중립성 훼손’ 논란을 부른 행정안전부 산하 경찰국 폐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뜻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경찰국 신설에 반대하는 ‘전국 경찰서장 회의’에 참여했다가 인사에 불이익을 본 당시 참석자들의 명예 회복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중립을 훼손한다고 해도 좋다고 스스로 권력의 개가 되었던 인간들이 결국 내란에 관여한 거지~
최원일 “시작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11. 호국보훈의 달 대통령 초대 행사에 참석했던 최원일 전 천안함장이 “시작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지역과 이념을 가리지 않고 호국보훈을 챙기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를 느낄 수 있었다는 것이지만,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는 지켜보겠다는 것입니다.
폭침에 대한 의문은 여전하고, 설사 그렇다 쳐도 경계에 실패한 인간이 왜 천안함 영웅이라는 건지…
유동규 "대장동은 이재명 성공 위해 한 일".
12. 검찰이 대장동 민간업자들의 뇌물·배임 혐의 1심 재판에서 유동규 전 본부장에게 징역 7년에 벌금 17억400만 원을 구형하고 8억5200만 원에 대한 추징을 요청했습니다. 유 전 본부장은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의 성공을 위해 한 일"이라면서도 "처벌은 달게 받겠다"고 말했습니다.
중간 다리 역할을 했다는 유동규의 윗선은 이재명이라는 얘기인데… 대체 뭔 이득을 봤다는 건지~
법원, 윤석열의 KBS 이사장 해임 '위법'.
13. 윤석열이 남영진 전 KBS 이사장을 위법하게 해임했다고 판단한 항소심 재판부는 “남 이사장 해임 사유는 모두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KBS 본부는 “법원이 공영방송 장악에 또 철퇴를 내렸다”고 평가하면서 새 정부와 국회의 후속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위법하지 않은 게 하나도 없는데 이제 와서 복귀도 안 되니, 이게 문제라니까~
NATO 불참한 한국, 오히려 다행.
14. 최근 열린 NATO 회의에 참석한 32개 회원국이 2035년까지 GDP의 5%를 국방비에 투자하기로 합의해 트럼프 대통령을 흡족하게 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정상회의에 불참함으로써 불필요한 외교·재정적 압박을 피해 오히려 NATO 회의에 불참한 것이 다행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국민의힘과 2찍들만 NATO 회의에 안 갔다고 생트집을 잡던데… 이런 건 아는지 모르겠어요~
워싱턴에 나타난 부정 선거론자들.
15. 그동안 국내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외치던 민경욱과 황교안 등이 미국 워싱턴 DC까지 날아가, 이번 대선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한국보수주의연합’과 함께 미국 정부와 미국 국민들에게 한국 부정선거 의혹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인간들은 다시는 대한민국 땅에 발을 못 붙이도록 입국 거부를 해야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황강댐 방류, 북한 반응 달라질까?
16. 정부가 북한 측에 황강댐 방류 시 사전 통보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황강댐 방류는 장마철마다 임진강 유역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해마다 우리 정부가 사전 통보를 요구했지만, 북한이 무단 방류를 계속해 왔습니다. 새 정부 들어 북한의 반응이 달라질지 주목됩니다.
상호 신뢰라는 게 어쩌면 사소한 일에서부터 시작하는 건데 이런 일부터 좀 하면 얼마나 좋겠냐~
횡단보도에서 60대 밀친 40대 무죄.
17. 횡단보도에서 담배를 피운 60대와 말다툼하다가 밀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60대 흡연자가 유형력을 행사했고, 피고인의 행위는 소극적 방어 행위에 해당해 정당방위가 인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런 사소한 재판일수록 1심에서 끝내야 하는 데 이걸 죽자 살자 항소하는 검찰은 진짜 한가한가 봐.
봉준호 ‘기생충’, ‘21세기 최고의 영화’ 1위.
18. 미국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영화’ 100선에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1위에 선정됐습니다. 봉 감독은 ‘기생충’ 외에도 ‘살인의 추억’이 99위에 올라, NYT 선정 100편의 영화 중 두 편이나 이름을 올렸으며,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는 43위에 올랐습니다.
대한민국이 문화 강국에 올라 김구 선생님의 소망이 이루어진 것 같아 몹시 기분이 좋습니다~
이재명 정부 초대 법무부·행안부 장관은 정성호·윤호중.
국힘 예결위원 "추경 질의 하루는 졸속 보이콧 검토".
이석연 “악마화 덧씌워진 이재명, 알고 보면 인간적“.
강득구 "군은 면제, 검사는 임용? 만성간염은 검사 못 돼“.
박찬대 "추석 전에 검찰청 폐지" 검찰 개혁 4법 통과.
'보수 통합' 이준석에 손 내민 오세훈, 개신당은 거리두기.
김재원, '김문수 경북·김재원 대구‘ 출마설은 사실무근.
장예찬 "'꽃길 본능' 한동훈, 이재명 지역구 출마해라“.
안철수 "혁신 사라지고 당권만, 지금 필요한 건 대선 백서".
내년 최저임금 인상, 노측 1만 1460원 vs 사측 1만 70원.
기쁜 것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열쇠입니다. 나 자신이 참으로 기쁜 일을 하다 보면, 그것이 징검다리가 되어 상처가 치유되고 상황이 바뀝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 그것과 하나가 될 때, 주위에 빛을 가져오고 내 삶에 치유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데보라 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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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봉욱 수석 지명 이유
검찰 개혁은 대부분 국회의 입법으로 풀어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봉욱 민정수석의 역할은 제한적이지만 봉 수석은 대검 차장으로 퇴임할 당시 검찰을 형사부와 공판부 중심으로 재편해야한다고 말했다함
2. 총리 인준·추경안·상법 처리
7월 3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과 올해 2차 추경안, 상법개정안 등이 통과되지만 방송 3법·노란봉투법·농업 4법 등 다른 주요 쟁점 법안 처리는 뒤로 미룬다고함
3. 제 살길만 찾는 국힘 의원들
트리플 특검의 사정권에 있는 국민의힘은 대여 투쟁력 강화가 선택이 아닌 필수지만 의원들이 중앙정치나 상임위는 신경 쓰지 않은 채 해외 출장과 지역구 관리에만 골몰하는 등 여유롭다고함
4. 수사 채비 마친 김건희 특검
7월 2일 정식 출범하는 김건희 특검은 수사 대상으로 명시된 사건을 모두 이첩 받아 수사자료 검토에 들어갔다고함
5. 주일 미군 권한 확대로 주한 미군 변화 불가피
중국 견제를 위해 주일미군사령부가 지휘 권한을 점차 확대해 나감에 따라 감축·이전 배치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는 주한 미군의 운용 방식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19곳 부처중 17곳 장관 지명
전체 19곳 부처중에서 17곳 장관 지명이 이뤄지면서 국토부와 문체부만 남았으며 지금까지 발표된 장관 인선에서 현직 여당 의원 출신이 8명이라고함
3. 적자성 채무 923조
국민 세금으로 갚아야 할 적자성 채무가 923조원으로 전체 국가채무에서 적자성 채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70%를 넘어섰다함
4. 권한 쪼개지는 기재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에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이 지명됐지만 경제컨트롤타워 역할을 해 오던 기재부 위상은 축소된다고함
5. 전국법관대표회의 논의 재개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상고심과 관련해 논의할 전국법관대표회의 임시 회의가 30일 오전 10시부터 재개되며 이번 2차 회의에서 의결 여부를 결정한다고함
6. 정은경은 마스크·진단키트 독려, 남편은 관련 돈벌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은 코로나19 정국 때 진단키트와 마스크 제조사 관련 주식을 사들였고 정 후보자는 코로나 사령탑으로 활동하며 국민에게 마스크 착용과 자가진단키트 사용을 당부했다고함
7. 권오을, 전국 5곳 수상한 동시 근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가 2023년 5곳, 2024년 4곳의 업체에서 급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나, 권 후보자가 실제 근무하지 않고 급여만 수령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함
8. 동학농민혁명 유족 수당 논란
전북특별자치도가 내년부터 도내에 거주하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어서 악성 포퓰리즘 논란이 일고 있으며 정읍시는 2020년부터 지역 내 동학농민혁명 유족 대상으로 월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경기전망 16분기 연속 부정적
미국발 관세 압박, 중동 불안, 내수 부진의 삼중고로 3분기 제조업 기업경기전망지수(BSI)는 81로 2021년 4분기(91)부터 16분기 연속 부정적이라고함
2. 미국, 한국에 관세 완화 없다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관세압박 수위를 끌어올리기 위해 국가별로 10~50% 관세율이 적힌 서한을 발송하며 우리나라에 대해선 관세 완화는 없다고함
3. 공정위, 애경·SK 고발 가닥
공정거래위원회가 가습기살균제의 주요 성분이 독성물질이라는 점을 은폐해 표시·광고법을 위반한 사실을 공표하지 않았던 애경산업, SK케미칼을 고발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함
4. K2 전차 폴란드 2차 수출계약 7월 마무리
9조 원 규모의 K2 흑표 전차의 폴란드 2차 수출 계약은 7월 중 최종 사인만 남겨두고 있어 양국이 발표시기를 조율하고 있다함
5. 유럽 전기차 시장 경쟁 격화
자국 내 격화된 가격 경쟁으로 중국 전기차와 배터리 기업들이 유럽 진출을 가속화하면서 국내 배터리·완성차 기업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함
6. 한·미·중 스마트워치 삼국지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8이 7월 공개되지만 올 3분기에 공개될 애플워치 신제품과 가성비를 앞세운 샤오미 스마트밴드 10 등과 차별화가 관건이라함
7. 늙어가는 삼성전자
한국의 경직된 노동 제도로 저성과 직원 해고가 어렵다보니 2022년 7만5516명이던 40대 이상 삼성전자 임직원은 지난해 말 8만5081명으로 12.7%(9565명) 많아졌다함
8. 가성비 올라탄 저가 커피 신드롬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아메리카노 한 잔에 1000~2000원대의 가격과 트렌드에 맞는 메뉴를 출시하며 빠르게 시장을 점유하다 보니 메가MGC커피, 컴포즈커피의 매장 수가 스타벅스를 앞섰다고함
9. 올 화장품 수출액 미국 제쳤다
K뷰티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글로벌 수출액 순위에서 한국이 독일을 꺾고 3위로 올라선 데 이어 올해 한국의 화장품 수출액이 처음으로 미국을 넘어섰다고함
10. 프로야구 주도하는 2030여성
프로야구 흥행을 견인하고 있는 젊은 여성들의 막강한 소비력으로 유니폼, 굿즈 등 관련 산업이 들썩이면서 연봉 1억인 기아 김도영 선수의 작년 유니폼 매출은 110억원이었다고함
11. 변호사 등록료 공직 경력 따라 차등 추진
신규 변호사 등록료를 공직 경력에 따라 5등급으로 나눠 받는 안을 추진하고 있는 대한변호사협회는 대법관·검찰총장 등 전관 출신에게는 현행 15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올려 받는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사업 중단
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 스테이블코인, 예금토큰 등 차이와 병존 여부 등이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은행이 추진하는 CBDC 사업이 구체적 상용화 계획 등이 없어 2차 테스트를 중단했다고함
2. 인터넷·모바일 대출 중단
은행마다 정부의 6·27 부동산 규제를 대출 심사에 반영하는 전산 작업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인터넷·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주택 담보 대출과 신용 대출이 1주일 정도 중단됐다고함
3.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건은 사용처
기축통화인 달러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과 달리, 비기축통화국인 한국의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글로벌 활용도와 확장성 측면에서 매력도가 떨어진다고함
4. 전국 악성 미분양 12년 만에 최대
정부의 환매조건부 매입 등 연이은 미분양 대책에도 전국 악성 미분양 주택은 2만7013가구로 12년 만의 최대를 기록했다함
5. 임대차 계약 중 61%가 월세
한 번 오른 월세는 하락하기 어려운 구조인 만큼 금리 인하로 임대인들이 월세로 전환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다 보니 올해 전체 임대차 계약 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이 61.2%라고함
6. 이번주 6475가구 분양
7월 첫째 주에는 전국 9개 단지 총 6475가구(일반분양 3809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주도 찜통더위
찜통더위는 이번 주에도 계속 이어지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도 나타난다고함
2. 위험한 기후 패턴 고착화
기후 변화로 6월부터 이상 고온이 지속되면서 미국과 유럽, 중국 등 지구촌 곳곳이 때 이른 폭염과 함께 홍수에 몸살을 앓고 있는 등 위험한 기후 패턴이 고착화되고 있다함
□ 국제
1. IAEA, 이란 우라늄 농축 가능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이란이 핵시설 손상에도 일부는 건재하다 보니 수개월 내로 농축 우라늄 생산을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함
2. 인플레이션 8월~9월 본격화
관세부과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8월~9월에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미국 연준 내부에서는 금리 인하 논쟁이 한창이라고함
3. 중국 승인 기다리는 틱톡 원매자
틱톡 미국 사업 부문을 사려는원매자를 찾은 미국은 시진핑 국가주석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함
4. 일본인, 집권당 과반 붕괴 원해
일본인 50%가 내달 20일 치러지는 참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 등 여당의 과반 의석수 유지를 바라지 않고 있어 이시바 총리는 과반 의석수 유지가 목표라고함
5. 태국서 폭탄 테러 시도
태국 남부 푸껫·끄라비 일대에서 폭발물 테러을 시도한 남성 용의자 2명이 체포됐으며 무슬림 인구가 많은 나라티왓·빠따니·얄라 등 일부에서는 총기와 폭탄을 동원한 테러가 벌어지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대다수 가입자는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없다
7월부터 소득에 따라 국민연금 가입자의 월 보험료가 최대 1만 8천 원 인상되지만 월 소득이 하한액인 40만 원과 상한액인 617만 원 사이에 있는 가입자들은 보험료 변동이 없어 대다수 가입자는 인상이 없다고함
2. 보수 출신 대통령 흑역사
퇴임 이후 조사받고 처벌된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등 다섯명, 재직 중 탄핵된 대통령은 박근혜·윤석열 전 대통령 두명으로 모두 보수 진영이라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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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3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법무부·행안부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엔 ‘친명계 좌장’ 정성호 의원, 행안부 장관엔 윤호중 의원이 지명됐고,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으로 낙점됐습니다.
■ 검찰개혁을 핵심 과제로 내세운 이재명 정부가 정성호 의원과 봉욱 민정수석을 중심으로 개혁 드라이브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 ‘코로나 전사’로 불린 정은경 전 청장이 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 의료계는 환영했지만, 남편의 코로나 관련 주식 투자 의혹이 검증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 6월 임시국회 종료를 앞두고 여야 대치는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추경안 조속 처리를 밀어붙이고 있고, 국민의힘은 졸속 처리라며 심사 보이콧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두고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는 7월 3일을 최종 표결 시한으로 못박았지만, 여야 간 입장 차로 합의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 내란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오는 7월 1일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당초보다 하루 미뤄진 일정으로, 윤 전 대통령 측은 오늘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 김건희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도 7월 2일부터 본격화됩니다. 특검팀은 사건이 방대한 만큼, 소환 여부와 시기는 아직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모든 국가에 관세 서한을 보내겠다며, 한국산 자동차도 예외가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가격 인상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습니다.
■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하며 공세를 강화하자, 유럽 국가들이 대인지뢰 금지협약에서 탈퇴하며 전력 증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 이란 핵시설의 피해 범위와 우라늄 이동 가능성에 대해 IAEA 사무총장은 트럼프 대통령 주장과는 다른 분석을 내놓아, 진실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올 한 해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2천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이 국내에서 쓰는 소비 금액이 추경안 규모에 맞먹는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 오늘부터 시행된 수도권 대출 규제로 서울 아파트 거래가 급감했습니다. 풍선효과로 비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다시 들썩일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아파트 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묶이면서 서울 아파트 10곳 중 7곳은 실수요자가 수억 원의 자금 부족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 미국과 유럽, 한국 등 세계 곳곳에서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의 경고음이 커지는 가운데 피해 확산이 우려됩니다.
■ 6월의 마지막 출근길, 서울은 현재 25.6도로 열대야 기준에 가까우며, 강릉은 밤사이 28.5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전국이 무더위에 휩싸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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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월소득 637만원 넘으면 국민연금 보험료 1만8000원 더 낸다...국민연금 보험료 7월부터 인상...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액 조정...월소득 40만원 미만은 900원↑...대다수 가입자 보험료 변동 없어
☞고물가에 '가성비 갑’ 400~500원 라면 인기몰이...마트·편의점 PB라면 판매 급증...이마트선 지난달 59만여 개 팔려
☞북극항로 최대 화주 중국 "한국 해운 업계와 협력 용의"...“한국 북극항로 민간단체 구성 때 중국 단체와 협력 주선 나설 것"...중화해외연의회 측 입장 밝혀...운항 노하우·물동량 확보 기회
☞관료 중심에 학자·기업인까지…李 정부 경제팀, 확장재정·성장에 방점...첫 경제사령탑에 구윤철…김용범과 기재부 1·2차관 호흡...'적극재정' 강조 경제라인…서울대 경제학과 출신 공통점
☞빚 갚기 어려운 취약계층·자영업자 원금 감면 더 늘린다...신복위 맞춤형 채무조정 발표...선제적 채무조정 특례 상시화...90일 이상 연체 등 상환능력 열악...취약계층 최대 50%까지 감면 확대
《금 융》
☞단기 급등 코스피 ‘과열 경보’…투자경고·주의종목 지정 속출...상반기 상승률 27.4% 작년 5배...전문가 “미국발 변수 급등락 주의”
☞무너지는 서민금융…대부업 이용자 28% 급감...금감원,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대출잔액 1년 새 1800억 감소...최고금리 인하에 정책상품 공급...“서민 불법사금융으로 밀려나”
☞최대 6억원 대출, 마지노선은 연봉 1억500만원...수도권 연봉별 시뮬레이션 결과...1억500만원 넘어도 6억원 제한...銀, 바뀐 대출 규제 시스템 적용...비대면 주담대·신용대출 일시중단
☞'AI반도체' 상위권 휩쓸어… 방산 ETF는 중동전 진정에 주춤...HBM 수요 재확인… 매수 몰려...코스피 랠리에 증권ETF도 눈길...유가 내려 원유선물 관련은 부진
☞속도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 한은, 통화정책 영향력 약화 우려...원화 스테이블코인 5대 쟁점...통화주권 강조하는 찬성론자..."국부유출 막기 위해서도 필요"...달러 기반으로 발행된게 99%...원화 통화는 외면받을 가능성...코인런·국제무역통계 혼란 등...스테이블코인에 우려 시각도
《기 업》
☞"2030년 매출 7배로"...2개월 새 목표 확 올린 LS마린솔루션...김병옥 대표 "5년來 새 포설선 건조"...해저케이블 시공·유지보수 등 사업...한국·싱가포르 등서 프로젝트 수행...새정부 ‘에너지고속道’ 공약도 호재
☞삼성·한화 '빅딜 10년'…K방산, 영업익 400배 늘었다...한화시스템 매출 5배 급증...삼성, 반도체 투자재원 마련
☞대기업 끌고 인디·유통사 밀고…최대실적 앞세워 "유럽도 접수"...진격의 K뷰티···수출액 美 추월...아모레퍼시픽 올 매출 4.3조 전망...한국콜마 등 ODM도 두자릿수 성장...에이피알·실리콘투 첫 조단위 진입...가성비 무기로 유럽·중동서 '불티'...내달부터 美 추가 관세부담은 변수
☞점유율 족쇄 벗은 현대차, 중고차 사업 대폭 확대...매입연식 8년서 10년으로 연장...주행거리는 15만㎞로 적극 늘려...넥쏘 등 수소 차량도 추가 확보...전용 전기차 판매 100만대 넘어...인기 힘입어 중고 상품화 주력
☞‘불닭’으로 시총 10조 원…삼성전기·두산· 현대글로비스 맞먹는 삼양식품...삼양식품의 실적 기대감에 힘입어 일부 증권사들은 목표 주가 상향
《부동산》
☞강남 언저리라도 가려고 빚투 열풍…"이제는 못 옮긴다"...강남은 빚으로 못 사, 올해 대출 증가율 1%대로 뚝...강남3구 외 마포 등 중산층 실수요 높은 곳 영향..."2~3년간 오르는 곳만 올라", 상급지 욕구 못 막아...재건축·재개발 속도, 수도권 주택 공급 늘려야
☞신고가 찍던 한강벨트, 매수문의 뚝...영끌 갈아타기·갭투자 원천봉쇄에 발표날 '가계약→본계약' 전환 쇄도...규제 후엔 매수·매도 모두 관망세...소득·집값 무관 주담대 6억원 제한...사실상 12억 이상 집 매수 어려워져
☞매머드급 단지도 "전세 0건"… 이사대란 온다...1만2천가구 올림픽파크포레온...신축 열풍에 전세 매물 거의 없어...소유권이전 前 대출금지까지 겹쳐...공급 줄고 전셋값 급등 가능성도
☞"다음 차례는 지방?"…수도권 규제, 전국으로 번질까...6개월 내 기존 주택 못 팔면 입주도 막혀…신축 수분양자들 '패닉'...지방은 당장 규제 비껴갔지만…언제든 적용될 수 있다는 불안 확산
☞중위가격에 LTV 50% 적용…강남 3구·마용성이 타깃...대출규제 6억 어떻게 나왔나...고가 주택일수록 대출액 확 줄어...소득수준 관계없이 일괄적 제한...“서민 되레 피해” 우려 목소리도
《사 회》
☞경찰청 차장에 유재성·국수본부장에 박성주… 이재명 정부 첫 경찰 고위 인사...청장 인사는 조지호 탄핵심판 후로 밀릴...유 치안감이 당분간 청장 직무대행할 듯
☞내란 특검, 30일 尹 재소환 통보… 尹 측 "7월 3일로 미뤄달라"...尹, 1차 출석 15시간 만에 귀가...실제 피의자 조사는 5시간 불과...경찰 신문자격 문제 삼아 교체...결국 오전 조서에는 날인 거부
☞“익충이어도 징그러워요… 앞이 안 보일 만큼 재앙 수준”...러브버그 ‘수도권 습격’… 곳곳 대규모 출몰에 민원 급증...“창문 못 열 지경” “차에 다닥다닥”...서울서만 9296건 접수… 2024년 2배...계양산 일원 뒤덮어 불편 호소도...바닥 사체 가득… “아스팔트인 줄”...혐오감 주지만 ‘익충’으로 분류돼...자치구마다 친환경 방제에 총력
☞수장 바꾼 전공의들… 의정대화 물꼬 트나...대전협 ‘온건파’ 지도부로 교체...총회서 한성존 비대위원장 추인...구성원 소통·정치권 협력 등 강조...“정부·국회와 전향적 대화 공감대”...해결 과제 산적… 갈등 우려 여전...일각 내부 교통정리 선행 지적 속...의료계 “양질의 교육환경 보장 우선”
☞“텔레그램 범죄, 이젠 다 걸린다”… 한국경찰에 95% 이상 정보 제공...2024년 8월 창업자 체포된 이후...가입자 정보·IP 기록 등 넘겨...디지털 범죄 검거 사례 증가
《국 제》
☞트럼프 “상호관세 유예, 연장할 수도”…美 재무 “9월1일까지 협상 끝낼 것”...정부 관계자 “韓 상황 아직 엄중...美, 협상 난항 국가 페널티 줄 수도”...美, ‘품목 관세’ 車 부품 추가 검토
☞IAEA, 트럼프 발언 반박…“이란 몇달 내 우라늄 농축 가능”...“이란 핵 말살·수십년 후퇴했다”는 발언과 달라...IAEA 사무총장 “어디 있는지 몰라”...준무기급 우라늄 밀반출 가능성도
☞트럼프 北 언급, 김정은과 4번째 만남 시동거나...김정은과 브로맨스 "좋은 관계", 핵 협상 유도...러시아와 동맹 맺은 北 '묵묵부답'...북미 대화 직접 소통시, 한국 패싱 우려
☞日 규슈 해역 500회 넘는 지진…"대지진 징조 아냐"...'도카라 법칙'…대지진 공포 SNS서 확산하자..."소규모 지진이 대지진 유발한다 보기 어려워"
☞트럼프의 감세 등 국정의제 포괄법안, 상원 첫 관문 통과...토론 상정 위한 절차표결서 찬성 51표-반대 49표로 간신히 가결...민주, 940쪽 법안 낭독 요구…트럼프 제시 시한 전 처리 불투명...트럼프, '반대' 공화의원들 저격…"정치적 자살" 머스크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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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6/30(월)
[뉴스1] 국회, 7월 3일 본회의…국무총리 인준·추경 동시 처리
[머니투데이] '5선' 정성호, '檢 기획통' 봉욱…이재명 대통령 '검찰개혁' 라인업 윤곽
[뉴스1] '이재명 정부 조직개편안' 이번 주 윤곽…기재부·검찰 분리 현실화 촉각
[연합뉴스] 국회 예결위, 추경안 심사 시작…대정부 종합정책질의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스1] 민주, 경제6단체와 상법 간담회…개정안 필요성 강조
[한국일보] 與 김민석·추경·상법 내달 3일 '원샷' 처리 가나… 野는 국회 농성 반발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국민의힘 김용태 임기 오늘 종료…송언석 비대위원장 겸직 유력
[뉴시스] 국힘, 30일 의총서 비대위 논의…'김민석 국민청문회' 개최
■경제 동정
[매일경제] “올 여름휴가는 해외보다 국내”…휴가비는 1인당 ‘54만원’
[머니S] "40대·남성·화이트칼라"… 가상자산 투자자 과반 차지
[뉴스1] 6억 대출 제한에 주택시장 '멈칫'…신혼부부·갈아타기 수요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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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마이데이터에 '유통' 확대 적용 추진…업계 “李 정부 기조에 찬물” 강력 반발_전자
[단독] 구윤철 "AI 대전환으로 세계 1등 분야 여럿 나와야…독하게 몰아칠 것”_한국경제
[단독] 41억 아파트 산 배경훈, 대출규제 직전 7.5억 주담대_동아
[단독] '뒤집힌' 동아시아 지도…주한미군 역할 바뀌나_SBS
[단독] 강남역 ‘투신 고위험 빌딩’… 31곳 지정·내달 집중 점검_국민
[단독] 징그러운 러브버그 줄어드나… 유충 잡는 ‘곰팡이 농약’ 개발 중_국민
[단독] 환경부, 챗GPT 활용 역량 키운다…'AI리더' 45명 선발_이투데이
[단독]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소유 골프장서 기준치 초과 오수 ‘검출’_브릿지경제
[단독] 당정, 지역주택조합 대수술… 용적률 상향 ‘만지작’_서울신문
[단독] '가덕도 신공항' 또 수의계약으로 가나...국토부 '엇박자' 행정_대한경제
[단독] "합의했다고 칩시다" 납품단가 갑질, 법으로 막는다_뉴스1
[단독] 공정위, 가습기살균제 ‘독성 은폐’ 공표명령 무시한 애경·SK 고발 가닥_경향
⚡정치⚡
[단독] 민주당 과방위 '방송3법 단일안', 정치권 추천 40%_미디어스
[단독] 與 주주충실의무 상법, 유예기간·형법개정 없이 즉시 시행_파이낸셜뉴스
[단독] ‘민주당 돈봉투 사건’ 윤관석 30일 풀려난다… 가석방 결정_서울신문
[단독] “주민은 들러리였을 뿐”…용인 적환장 간담회, 정치 개입에 시민 분노_한스경제
[단독] 농구단·카페 예산 때문에 고소·고발전?…서대문구의회 무슨일_중앙
[단독] 北, ‘대남 단절’ 방벽-철책 작업재개 유엔사에 통보_동아
[단독] 北, 러시아 파견 북한군 전투장면 첫 공개_뉴스핌
📢사회(사건·사고)📢
[단독] 이랜드건설, 한달 반 동안 3명 사망…모두 ‘인재’_한겨레
[단독] ‘라임 룸살롱 접대’ 검사, 재상고 포기해 벌금형 확정_경향
[단독] '美 리조트 투자 3000억 손실' 소송 법원, 미래에셋 등 증권사 손 들어줘_한국경제
[단독] 신림동 흉기난동 2명 부상…유력 용의자는 투신 후 심정지_뉴스1
[단독] 신림동에서 흉기 난동 벌이다 추락한 30대 남성···경찰 “조사 중”_아시아투데이
[단독] “돈 왜 안 갚아” 추궁에 벽돌 폭행_채널A
[단독] 담배 9갑 훔치려고 편의점서 흉기 휘둘러_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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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겜'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선고 또 연기..8월 변론 재개_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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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은채 “’정년이’, K콘텐츠 발전 지렛대 같은 작품…끊임없는 도전 필요” [2025 K포럼]_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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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계적인 로봇 과학자 일터는 어떨까..데니스 홍, ‘크리코’ 뜬다 (종합)_OSEN
📊경제(일반경제·부동산·금융·블록체인)📊
[단독] “전세 끼고 샀는데 어쩌죠”...갭투자 집주인들 초비상, 6억원 대출규제에 곤혹_매일경제
[단독] 은행권 ‘원화 스테이블코인’ 공동 전선…7월부터 협회 가입 제한_이데일리
[단독] “4000조원 군침 돈다”…시니어 시장 본격 진출하는 신한금융_매일경제
🏭경제(산업)🏭
[단독] 진격의 K뷰티…올 화장품 수출액 미국도 제쳤다_서울경제
[단독] 현대제철 인천 철근공장 또 ‘셧다운’…42일간 멈춘다_대한경제
[단독] 키이스트에 드리운 원영식 전 초록뱀 회장의 그림자_시사저널
[단독]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투르크메니스탄行...최고지도자와 회동_더트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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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19개 중 17개 부처' 장관 인선 마무리
2. 업무능력 검증 끝난 현역만 8명… 내각제 뺨치는 李정부 1기 내각
3. 계엄 6개월 만에 이뤄진 윤석열 조사···국무위원·국민의힘도 수사대상
4. 지방위원장에 ‘친문 적자’ 김경수… 李 탕평인사 기조 유지
5. 권오을 보훈장관 후보자, 선거보전비 2억7000여만원 미반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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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국힘, 3년새 7번째 비대위 7월 1일 출범…안철수 “대선패배 분석을” 자성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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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국힘, 이재명 정부 첫 부동산 대책에 "文 시즌2이자 서민 퇴출령“
16. ‘이재명 상고심 논란’ 논의…법관들 30일 입장표명 촉각
17. 총리·장관 후보 44%가 의원… ‘삼권분립 역행’ 비판 불가피
18. 국힘 "부모 도움 없으면 집 못 가지는 나라…서민·청년 역차별“
19. 구윤철 “주식회사 대한민국…진짜 성장 위한 경제대혁신 추진하겠다”
20. 김건희-채상병 특검, 2일부터 본격 수사 개시…金 곧 소환할듯
21. 윤 전 대통령 측 "7월 3일 이후로 기일 변경 요청"…15시간 만에 귀가
22. 내란 특검, 30일 尹 재소환 통보… 尹 측 "7월 3일로 미뤄달라“
23. 노란봉투법 급물살…로펌 '리스크 관리' 큰장 섰다
24. 국회, 산불 대응 체계 전면 개편 제안... ‘산불 주관 기관 논쟁' 예고
25. 지휘부 사과 한마디 없이 경찰국 폐지 동참하겠단 경찰청
26. 경주 벌써 37.5도…올해 최고기온 줄줄이 갈아치운 남부 폭염
27. 고령층 운전자 교통사고 비율 20% 돌파…역대 최고치
28. 텔레그램 범죄, 이젠 다 걸린다”… 한국경찰에 95% 이상 정보 제공
29. 온건파 지도부에 80% 지지 전공의들… 의정대화 물꼬 트나
30. 저번에 배달 잘못했죠?"…신종 배달거지 수법에 점주 '분통’
31. ‘공무원 아빠’ 육아휴직, 전체 50% 넘었다…年7000명 훌쩍
32. 폐기물 154만톤 쌓이고 밭엔 잡초만…"농사·어업 5년은 접어야“
33. 중장년·고령층 재취업 성공률 1위 자격은 ‘전기산업기사’…60% 넘어
34. 고령화 청구서'가 날아왔다 작년 건보 의약품비 27조원
35. 7월부터 국민연금 보험료 최대 1만8000원 오른다
36. 익충이어도 징그러워요… 앞이 안 보일 만큼 재앙 수준”
37. 60년 전 의료원조 받은 한국, 이제는 돌려줘야 할 때”
38. 인구밀도 낮을수록 대형재난·산불 취약…지역사회 소멸 가속
39. 돌아가신 줄 몰라”…아버지 시신 보름 넘게 방치한 아들
40. 싼데?" 카트 끌고 쓸어간다…1호점 대박에 "우린 망한다"
41. 전세 끼고 샀는데 어쩌죠”...갭투자 집주인들 초비상, 6억원 대출규제에 곤혹
42. 대출 6억원 한도’에 매수 문의 뚝…“규제 ‘약발’ 1~3개월은 갈 것”
43. 스테이블코인 '암초' 만난 한은, 디지털화폐 테스트 잠정 보류
44. 고물가에 '가성비 갑’ 400~500원 라면 인기몰이
45. 월소득 637만원 넘으면 국민연금 보험료 1만8000원 더 낸다
46. 상법 개정' 절충안 나오나…與, 5일 만에 또 경제단체 만난다
47. 쿠팡, 못난이 사과 200톤 매입…‘사과 일병 구하기’ 선봬
48. 반려동물 치료비 지출 2배로 급증…보험 가입 12.8% 머물러
49. 배달앱 이용자 절반 이상 2개 이상 플랫폼 사용 '멀티호밍'
50. 인터넷·모바일 대출 일주일간 전면 중단... “새 규제 반영”
51. 전자파 나오면 어쩌죠”…전자파 괴담에 발목 잡힌 데이터센터
52. 현금 1만 원·포인트 1만 원? '운명의 1주일' 맞은 SKT 고객 보상안은
53. "땡큐 엣지"…초슬림 삼성폰, 비수기 '틈새 공략' 통했다
54. 300만 마음치유 익명카페→국대급 멘탈케어플랫폼 도약, 비결은
55. “비흡연자도 폐암 안심 못해”…AI, 진단 사각지대까지 살핀다
56. 밥 먹을 때 ‘이 음식’ 더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57. 차가 스스로 공장에서 집까지…테슬라, 최초 무인 인도
58. 아이 입과 손에 물집 생기고 설사한다면…‘수족구병’ 의심
59. 올여름 최악의 무더위 찾아오나… 6월부터 심상찮은 폭염
60. 맵부심' 부리다 진짜 큰일 납니다"…'극도로 매운 맛', 심장마비 가능성 높인다
61. 북반구 전체에 때 이른 폭염...막다른 골목으로 달려가는 인류
62. 이러다 정말 대재앙 덮치나"…日규슈 해역서 1주일간 소규모 지진 52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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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6월 30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2차 내각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을, 법무부 장관에는 측근인 정성호 의원을, 행정안전부 장관에는 윤호중 의원을 각각 내정했습니다. 또한 민정수석에 봉욱 변호사, 교육부 장관에 이진숙 전 총장, 복지부 장관에 정은경 전 질병청장을 발탁하며 개혁과 경제 회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정부가 계엄령 선포를 위해 북한 공격을 유도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군 내부 관계자는 10월, 11월 무인기 침투 작전 지시 및 당시 대통령의 반응을 진술했습니다. 이는 계엄 요건 확보를 위한 북한 도발 유도 혐의의 근거가 될 수 있습니다.
■ (정치) 방송통신위원회가 업무용 PC 130여 대의 하드디스크를 대량 폐기하려다 적발되면서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공수처에 고발됐습니다. 이 위원장은 절차상 잘못을 인정했지만 즉각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 (경제) 서울 아파트 거래에 초강력 대출 규제가 시행되면서 평균 4억 원 이상의 추가 현금이 필요해졌습니다. 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실수요자들이 외곽이나 수도권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경제) 고물가 시대에 기업들이 초저가 마케팅을 펼치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고 있습니다. 400원대 라면, 800원대 우유, 4000원대 컵빙수 등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했습니다. 이는 어려운 국내 경기 상황을 반영하는 것으로 정부의 물가 안정 대책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 (경제) 다음 달부터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이 617만 원에서 637만 원으로 오르면서 고소득자는 월 보험료가 최대 1만8000원 인상됩니다. 직장가입자는 회사와 절반씩 부담해 월 최대 9000원이 늘며, 하한액도 39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조정됩니다.
■ (사회) 윤석열 정부의 계엄령 선포 의혹 관련 외환 혐의에 대한 특검 수사가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출석을 미뤄달라고 요청했으며 특검은 국무회의 참석자 비공개 소환 조사를 진행할 방침입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내란 특검의 2차 소환조사 기일 변경을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체포영장 청구를 유력하게 검토 중이며 소환 일정에 협의는 없다는 방침입니다.
■ (사회) 윤 전 대통령은 특검 첫 조사에서 15시간 머물렀지만 실제 조사는 5시간에 그쳤습니다. 조사 담당자 교체 요구와 서명 거부 등 시간 끌기로 일관했습니다.
■ (사회) 장맛비가 그친 사이 전국 폭염특보가 확대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며 폭염특보가 강화될 수 있습니다. 온열질환에 유의하고 건강 관리에 힘써야 합니다.
■ (국제)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은 이란이 미군 공습 이후에도 수개월 내 우라늄 농축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핵 프로그램이 사실상 끝났다”는 주장과 배치되는 평가로 이란의 핵 위협이 여전히 남아 있다는 분석입니다.
■ (국제) 미국이 다음 달 9일부터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가운데 국가별로 협상 타결국·유예국·고율 관세국 등 3개 그룹으로 나눌 계획입니다. 한국은 미국과 성실히 협상 중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아직 고율 관세 부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긴장감이 높습니다.
■ (국제)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640억 원 규모의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정·재계 거물들이 참석했지만 일각에서는 세계문화유산인 베네치아가 억만장자를 위한 놀이터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비판했습니다.
■ (국제) 중국에서 인구 감소가 가속화되면서 지난해에만 2만 곳이 넘는 유치원이 폐원했습니다. 베이징 등 대도시도 예외가 아니며, 높은 양육 비용과 청년 실업이 저출생을 부추겨 정부 대책에도 불구하고 인구 절벽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스포츠) 신유빈-임종훈 조가 탁구 국제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4경기 전승과 함께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 (날씨) 주말 찜통더위가 이어져 경주가 37.5도로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폭염 특보 속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당분간 무더위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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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30일 [월]
💗아침 뉴스 헤드라인💗
1. 내달부터 오르는 국민연금 보험료…누가 얼마나 더 내나
2. 경주 37.5도 올 들어 최고기온…남부지방 중심 '가마솥더위’
3. 尹측, 30일 내란특검 소환조사 연기 요청…"7월 3일 이후로“
4. 아파트값 급등한 강남, 전세가율 39.4% '역대 최저'
5. 日규슈 해역서 1주일간 소규모 지진 525회…"대지진 징조 아냐“
6. 기재 구윤철·법무 정성호·행안 윤호중…6개 부처 장관 인선
7. 올 에너지바우처 7월부터 사용 시작…여름 전기요금부터 지원
8. 양육비 선지급제…재산 징수 등 시스템 구축 '아직’
9. 이달 가계대출 증가액 7조 육박…내달부턴 '고액 영끌' 확 줄 듯
10. "직장인이 꼽은 새정부 노동과제 1위는 '비정규직 문제 해결'“
11. 초강력 대출 규제…"서울 아파트 74%, 18개 구 대출 감소 타격“
12. 외국환업무취급기관 '김치본드' 투자 허용
13. 재취업 유리한 국가기술자격 종목은?…전기기사·승강기기능사
14. 배달앱 이용자 절반 이상 2개 이상 플랫폼 사용 '멀티호밍’
15. 작년말 대부업 연체율 1.0%p 하락…이용자 지속 감소
16. 제조기업 경기전망 16분기째 부정적…54% "매출 달성 어려울 듯“
17. 기동카 할인, 다자녀·저소득층으로 확대…달라지는 서울 정책
18. 김해 계곡서 물놀이하던 중학생 물에 빠져…병원 이송
19. 이스라엘, 하마스 10·7 기습테러 주동자 표적 공습 살해
20. 제주도 동부에 폭염경보…제주도 남부중산간 등 3곳 폭염주의보
21. 당분간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기온 36도
22. 의붓딸 상습폭행·학대 계부 징역 1년6개월…친모도 가담
23. 한국인 30% 반려동물 기르지만…하루 6시간 동물 홀로 집에
24. 이달 가계대출 증가액 7조 육박…내달부턴 '고액 영끌' 확 줄 듯
25. 경찰청 "경찰국 폐지에 동참"…'총경회의' 명예회복도 추진
26. "문·이과 구분 없는 2028 대입서도 수학·과탐이 주요 과목“
27. 배달 이중가격에 외식물가 뛴다…"치킨 2천∼3천원 올라“
28. 1588-9191을 아시나요…"'잘 잤니?' 한마디가 목숨을 구합니다“
29. 양육비 선지급제 7월 시행되는데…관련 시스템 구축 '하세월’
30. 슬기로운 재테크 생활의 기초는…"20대든 70대든 디지털 역량“
31. 미국인 기획사 대표의 조언…"K팝에서 'K' 떼면 인기 유지 못해“
32. 고령운전자 사고 역대 최다…'시청역' 1년, 지금은 안전할까
33. 텔레그램이 범죄 안전지대?…'그놈 정보' 95% 한국경찰에 제공
34. 반도체 2분기 실적 전망…삼성전자 '주춤' SK하이닉스 '최대’
35. 커지는 증시 과열 경고음…단기과열·주가과속 종목 '수두룩’
36. 소고기서 알래스카 가스까지 美 요구 구체화…관세협상 7월 고비
37. 노동부, 직무·근속 임금정보 제공 '임금분포제' 도입 추진
38. 고물가에 대형마트·편의점 400∼500원대 라면 '불티’
39. 콜마 애터미치약 의약외품 수출 1위…최다 수입은 암웨이 치약
40. SK텔레콤·LG유플러스 AI 통화 비서, 연내 유료화 불투명
41. "추경 미분양 매입단가 비현실적…분양가 인상 고려해야“
42. 작년 건보 의약품비 27조원…고령화에 약값 청구액도 계속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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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윤호중 의원을 행정안전부 장관에 내정하면서 이재명 정부가 대통령실·내각·중앙행정기관에 뽑은 현역 국회의원은 12명이 됐다. 민주당 대표를 지낸 이 대통령이 손발을 맞췄던 의원들을 적극 기용하는 데는 당정 협력을 기반으로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겠다는 뜻이 담긴 것으로 해석된다.현역 의원을 대거 기용한 데는 당정 협력 관계를 강화해 여러 개혁 정책 드라이브에 속도를 내려는 뜻이 반영됐다는 분석이 많다. 지난해 12·3 불법계엄 사태 이후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만큼 초기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판단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국회는 6월 임시국회 종료 하루 전인 7월 3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과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동시에 처리한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30일 여당이 김 후보자 인준안 표결을 위해 요청한 본회의를 개최하지 않고 내달 3일까지 여야 합의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우 의장은 전날(29일) 페이스북에서 "늦어도 이번 주 목요일 본회의에서는 총리 인준안이 반드시 표결돼야 한다"며 "여야가 다시 한번 지혜를 모아주길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앞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하지 않으면서 단독으로 인준안 처리를 강행할 방침을 세운 바 있다. 총리 인준 동의안 가결 요건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이기 때문에 국민의힘 동의 없이도 167석을 차지한 민주당 의석수만으로 통과가 가능하다.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30일 이재명 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심사에 돌입한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공지한 심사 일정에 국민의힘이 일방적이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어 여야 간 충돌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회에 따르면 예결위는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 제2회 추경안'에 대한 종합정책질의를 실시한다. 그러나 전 국민 민생회복지원금 등이 담긴 총 30조 5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 의결까지는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국민의힘은 전날(29일) 예결위 위원 일동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여당이 주도한 일방적인 회의 일정 취소와 한병도 예결위원장의 공개 사과 등을 촉구했다.
■ 올해 두 번에 걸쳐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이 편성되면서 국민 세금으로 갚아야 할 ‘적자성 채무’가 900조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국가채무 중 적자성 채무가 차지하는 비중도 70%를 넘어섰다. 30일 국회예산정책처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분석’에 따르면 2차 추경 편성으로 올해 국가채무는 1300조6000억원으로 증가한다. 지난해 결산과 비교하면 1년 새 125조4000억원가량 늘어난다. 이 중 적자성 채무는 1·2차 추경 편성으로 923조5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적자성 채무는 대응 자산이 없는 국고채 등으로 조세 등 일반재원으로 상환해야 한다. 외평채나 국민주택채권처럼 자체 회수가 가능한 ‘금융성 채무’와는 다르다.
■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이 30일 퇴임한다. 김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보수재건의 길'을 주제로 퇴임 기자회견을 열고 임기를 마친다. 지난 5월 12일 권영세 전 비대위원장의 후임으로 당 비대위원장에 지명된 지 49일 만이다.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회견에서 퇴임 소회와 함께 당 쇄신의 필요성과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밝힐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의원총회를 열고 후임 비대위원장 지명 등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다. 당 안팎에서는 송언석 원내대표가 추대 등 방식을 통해 비대위원장을 겸임하고, 이르면 오는 8월 열릴 예정인 전당대회를 준비할 '관리형 비대위'를 꾸리는 방안에 무게를 싣고 있다. 국민의힘은 1일에는 전국위원회를 거쳐 새 비대위원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 다음 달부터 고소득자 월 보험료가 최대 1만8000원 인상된다. 국민연금 보험료 산정 기준이 되는 월 기준소득금액 상·하한액이 조정되면서다. 회사와 절반씩 부담하는 직장 가입자의 부담은 월 최대 9000원 늘게 된다. 월 소득 637만 원 이상 고소득자는 월 보험료가 기존 55만5300원에서 57만3300원으로 인상된다. 월 617만 원 초과 637만 원 미만 소득자도 보험료가 소폭 오른다. 기존엔 월 소득 617만 원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냈지만, 7월부턴 실제 소득을 반영한 보험료를 내기 때문이다. 기준소득월액 39만 원 미만 가입자가 내던 최저 보험료도 3만51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900원 인상된다.
■ 고령 운전자 사고는 매년 증가 추세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전체 교통사고 중 가해 운전자가 65세 이상인 사고는 21.6%로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였다.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는 2020년 3만1072건에서 지난해 4만2369건으로 늘었다. 고령 운전자가 낸 교통사고일수록 인명 피해도 컸다. 2023년 기준 71세 이상 운전자가 낸 사고의 경우 평균 약 46건마다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 31∼40세 운전자의 경우 평균 106건마다 사망자 1명이 발생했다.고령 운전자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면허 제도 개선 등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나 운전자의 실제 운전 능력에 따라 운전 범위를 제한하는 ‘조건부 운전면허’ 등이 대안으로 거론된다.
■ 교통사고 경증 환자의 치료 기간을 8주로 제한하는 정부의 ‘자동차 손해배상 보장법 시행 규칙’ 개정안을 두고 의사와 한의사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한의사협회는 이르면 이번 주 “이번 개정안은 국민 치료권보다 보험사 이익을 우선하는 행정 폭력”이라는 취지의 공동 성명을 낼 예정이다. 상반된 입장을 자주 보였던 두 단체가 공동 성명을 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0일 이번 시행 규칙을 입법 예고했다. 1등급(최중증)부터 14등급까지의 교통 사고 부상 등급 중 12~14등급에 해당하는 경증 환자의 치료 기간을 원칙적으로 8주로 제한하는 게 골자다.
■ 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에서 지출한 의약품비가 27조 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약을 타는 노인이 늘어난 게 주요 원인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약국과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의약품에 청구된 금액은 26조9897억 원이었다. 전년(25조8204억 원) 대비 4.5% 증가했다. 의약품 청구금액은 2020년 약 20조 원에서 매년 늘어 2020∼2024년 연평균 약 7.8% 증가했다. 연령별로 보면 70세 이상 환자에 대한 의약품 청구 금액이 9조417억 원(33.5%)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60대는 6조8082억 원(25.2%), 50대가 4조5194억 원(16.7%)이었다. 고령화로 노인 인구가 늘면서 65세 이상의 의약품 청구 금액이 차지하는 비중도 계속 늘고 있다. 2020년 44.3%에서 2022년 45.6%로, 2024년 46.6%로 증가했다.
■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써브웨이에서 고객 개인정보가 노출된 정황이 포착됐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써브웨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한 온라인 주문 시스템에서 다른 고객의 개인정보를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 로그인 없이 주문 페이지에 접속한 뒤 웹주소(URL) 끝부분의 숫자를 임의로 변경하면 다른 고객의 연락처와 주문 정보가 그대로 화면에 표시된다. 최 위원장은 “사례 확인 결과, 최소 5개월간은 동일한 방식으로 개인정보가 무방비 상태에 놓였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 지난해 육아휴직을 사용한 국가공무원 2명 중 1명은 남성으로 나타났다. 실·국장급(1∼2급) 공무원인 고위공무원단 중 여성은 지난해 200명대를 기록했다. 모두 사상 처음이다. 국가공무원 육아휴직자는 1만4601명으로, 남성과 여성의 비율이 각 50.0%로 동일했다. 남성 육아휴직자가 7298명, 여성 육아휴직자는 7303명이었다. 남성 국가공무원 육아휴직자 비율은 2015년 15.9%에서 2019년 33.9%, 2020년 39.0%, 2021년엔 41.5%로 40%대를 기록했다. 2022년 46.0%에서 2023년 45.2%로 줄었다가 지난해 반등했다.남성 국가공무원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양육하기 위해 3년 이내로 육아휴직을 쓸 수 있다. 육아휴직을 쓰는 남성 국가공무원이 증가세인 건 출산·양육 지원 제도 개선과 맞물린 사회 인식 변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 2026년도 최저임금 수준 논의가 결국 올해도 법정 시한을 넘겼다. 노동계와 경영계는 지난 26일 7차 전원회의에서 2차 수정안까지 제시했지만, '1390원'의 시급 기준 격차를 줄이는 것에는 실패했다. 10~40원 수준의 조정에 불과한 '기술적 수정안'이 반복되면서 노사의 평행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결정은 또다시 표결로 결정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공익위원들은 표결 국면을 경계하며 노사의 원만한 합의로 내년 최저임금을 정하길 강조하고 있지만, 양측의 입장차가 팽팽해 합의 도출은 쉽지 않아 보인다. 최저임금 고시 시한이 8월 5일로 이의 제기 절차 등 행정적 절차를 고려하면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최저임금을 확정해야 한다. 이제부터는 속도전이다. 매주 열릴 최임위 전원회의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 정부가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6억 원'으로 일괄 제한하는 전례 없는 초강수를 꺼내 들면서 획일적 규제에 대한 논란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집값이 급등하던 2019년 15억 원 이상 주택에 대해 대출을 전면 금지한 적은 있지만 주담대 한도 자체를 제한하는 것은 전례없는 규제다. '갚을 수 있을 만큼만 빌려야 한다'며 상환능력을 강조, 과도한 '영끌 현상'을 지적해온 정부가 이제는 소득, 상환능력 상관없이 최대 6억 원까지만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정부는 그간 대출 정책의 큰 기둥으로 '갚을 수 있는 만큼만 빌린다'는 원칙을 세워 상환능력을 보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를 강화시켜 왔는데, 개인 능력과 무관하게 '6억 원'이라는 일률적 상한선을 도입하면서 원칙에서 벗어났다는 지적도 나온다.
■ 삼성전자가 다음 달 공개하는 ‘갤럭시 워치8’에 탑재된 수면·운동·건강 상태 등 기능의 고도화를 예고하면서 스마트워치 시장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애플이 올 3분기에 공개할 예정인 애플워치 신제품과 가성비를 앞세운 샤오미 ‘스마트밴드 10’ 등과 얼마나 차별화함 경쟁력을 유지할 지가 관건이다.시장조사기관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전 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 점유율은 애플이 20%, 화웨이 16%, 샤오미 10% 순이다. 상위 10대 브랜드 중 샤오미와 화웨이가 전년 대비 가장 빠른 성장률을 기록했고, 애플은 9% 감소했다.
■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중앙은행 주도 디지털화폐(CBDC) 사업이 2차 테스트를 앞두고 잠정 중단됐다. 시범사업에 참여한 은행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국회·민간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에 불이 붙자 한은이 CBDC 사업을 일단 보류한 것이다. 한은은 최근 CBDC를 통한 실생활 결제 수단 활용 1차 테스트(프로젝트 한강) 참여 은행들에 2차 테스트 논의를 잠정 보류한다고 통보했다. 한은은 당초 2차 테스트를 올해 4분기 중 시작할 계획이었다. 한은은 중앙은행 주도의 디지털화폐와 민간 스테이블코인의 병존 여부 등이 뚜렷하지 않은 상황에서 최근 민간 중심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논의가 활성화되자 불확실성 최소화 차원에서 추가 테스트를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 국내 양대 플랫폼 네이버와 카카오가 대표 서비스 중 하나인 '지도'에 서로 다른 차별화 전략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양사 모두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초개인화 서비스를 지향하지만 네이버는 검색과 추천에, 카카오는 실시간 위치에 방점을 찍었다. 이를 통해 플랫폼 이용 시간을 늘리고 AI 슈퍼앱으로 확장을 꾀하겠다는 복안이다. 네이버는 최근 지도 애플리케이션(앱)에 '발견' 기능을 새로 심었다. 이용자의 검색 이력과 활동, 관심사 등 다양한 데이터를 활용해 철저히 개인에게 맞춤화한 장소 정보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팝업스토어 정보도 지도 앱에 추가했다. 이용자는 뷰티, 테크, 푸드, 도서 등 다양한 카테고리와 검색 필터를 통해 관심 있는 팝업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 지난해 5월 태양 폭풍의 영향으로 지상에서 자율주행하는 농업용 첨단 트랙터들이 실제 위치보다 최대 70m나 벗어나 움직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자율주행 과정에서 길잡이 역할을 하는 위성항법시스템(GPS)이 교란됐기 때문이다. 태양 폭풍이란 태양 표면에서 전자와 양성자 등 고에너지 물질이 다량 방출되는 현상이다. 지난해 5월 초 태양 폭풍이 발생한 뒤 이 물질이 지구로 날아들면서 지구 자체 자기장, 즉 지자기장이 교란됐다. 당시 교란 정도를 뜻하는 지자기 폭풍 등급은 ‘G5’였다.문제는 태양 폭풍은 자연 현상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다시 생길 수 있다는 점이다. 연구진은 논문을 통해 “GPS 신호 처리 기술을 더 향상시키고 전리층의 변화 양상을 실시간으로 보정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 여행용 캐리어 바퀴에서 변기보다 60배 많은 세균이 검출됐다는 실험 결과가 나왔다. 캐리어의 바퀴, 바닥, 손잡이 등 부위에서 세균을 채취해 분석했다. 바퀴에서 세제곱센티미터당 세균 평균 400마리가 검출됐고, 바닥 면에서도 세제곱센티미터당 평균 350마리가 측정됐다. "여행 캐리어 바퀴가 거리, 대중교통, 화장실 바닥과 같은 표면에 닿기 때문에 각종 오염물질에 노출되기 쉽다"며 "캐리어 바퀴는 일종의 세균을 빨아들이는 '세균 자석'과 같다. 여행 가방 바닥도 똑같이 더럽다"고 말했다. 특히 "바퀴와 바닥 면에서는 검은 곰팡이 흔적도 발견됐는데 이는 호흡기 질환이나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며 "기본적인 위생 수칙만 잘 지켜도 세균이 집 안 구석구석으로 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라고 당부했다.
■ 선크림은 2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지속되기 때문이다. 보통 아침에 한 번만 바르는 경우가 많지만, 이 습관으론 자외선을 제대로 막기 어렵다.SPF 수치가 높다고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은 아니다. SPF 30이든 SPF 60이든 최소 2시간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야 한다. SPF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을 보장하지 않는다. 자외선 차단제가 2시간밖에 효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는 햇빛과 습기에 의해 성분이 분해되거나, 일부 화학물질이 피부에서 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 충분한 양을 사용하지 않는 점도 문제로 지적된다. SPF 30 제품을 사용하더라도 권장량의 3분의 1 정도만 바른다면, 실제 효과는 SPF 10 정도에 불과하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제대로 보호하려면 정량을 충분히 바르고, 2시간마다 덧바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 6월부터 찾아온 폭염에 미국과 유럽 등 세계 각지가 몸살을 앓고 있다.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남유럽 각국은 최고기온 섭씨 46도까지 치솟는 살인적인 폭염을 앞두고 비상경계에 들어갔다. 미국 동부 지역도 최근 '열돔' 현상으로 인한 때이른 폭염으로 낮 최고 기온이 40도에 육박했다.전문가들은 이번 폭염이 일회성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 유럽연합(EU)의 기후변화 감시 기구인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연구소(C3S)에 따르면 올해 3월은 유럽 역사상 가장 더운 3월이었다. 지구 온난화로 폭염과 홍수, 가뭄 등 극단적인 기상현상이 더욱 자주 발생하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다음 달 8일 종료되는 상호관세 유예 시한과 관련, “아주 간단하다. 우리가 할 일은 모든 국가에 서한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편지를 보낼 것이다. 나는 지금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2일 발표한 무역 상대국별 상호관세를 효력 발생일인 같은 달 9일 90일간 유예했고, 이후 미국은 국가별 무역협상을 벌여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언급은 상호관세 유예 기간을 연장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협상 대상 200개국과 모두 협상할 수는 없다면서 앞으로 보낼 관세 관련 서한이 “무역 협상의 끝”이라고 말했다.
[출처] [2025년 06월3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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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30 Bloomberg>
1) 달러-원 핑퐁 흐름 이어가며 1,360원대 마감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8원 가량 오른 1,361원 부근에서 마감. 주간으로는 9원 정도 내렸으나, 하루 오르면 하루 내리는 핑퐁 장세가 지속. 주요 통화 중에는 월간 기준 6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유로가 주목받고 있음. 유럽 경제 전망에 대한 신뢰가 커지고 달러 대안을 찾는 기류가 강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 UBS 인베스트먼트는 “미국 금리는 향후 몇 달 동안 G-10 대부분보다 더 빠르게 하락할 수 있다”며, 이는 달러를 압박하고 유로와 엔화를 상승시킬 것으로 예상
2) 트럼프, 캐나다와 모든 무역 협의 중단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캐나다의 디지털 서비스세에 대한 보복 조치로 캐나다와의 모든 무역 협의를 중단한다고 밝히며, 새로운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위협. 베센트 재무장관은 미국 정부가 캐나다에 대해 무역법 301조 조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음. 이는 미국이 중국 등 다른 국가들에 대해 사용해 온 도구로, 수입세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음. 트럼프 측이 양국의 무역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해당 세금을 유예해줄 것을 요청했지만 캐나다에서 강행 움직임이 보이자 이런 결정이 나온 것으로 보임
3) 트럼프, 7월 관세 위협 강조. 베센트는 연장 가능성 시사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제시한 7월 9일 관세 유예 시한까지 특정 국가에 대한 관세를 인상한다는 입장을 강화. 베센트 장관은 주요 협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9월 1일까지 일부 연장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 이 발언들은 주요 교역국과의 일부 협상은 7월 초를 넘어 이어질 수 있지만 미국과 합의에 이르지 못한 소규모 국가들에 대해서는 트럼프가 더 높은 관세율을 검토 중임을 시사. 앞서 베센트 장관은 매우 좋은 딜을 가지고 다가오는 국가들이 있지만 7월 9일 시한까지 협상이 모두 완료되지는 않을 수 있다고 부연
4) 美 5월 소비자 지출 감소. 물가 압력은 아직 제한적
5월 미국 소비자 지출이 연초 이래 가장 큰 폭으로 감소.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한 높은 불확실성이 성장 전망에 점점 더 부담을 주고 있음을 시사. 미국의 실질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대비 0.3% 줄었음. 5월 임금은 2개월 연속 0.4% 증가했지만 개인소득은 주로 사회보장 등 정부 이전지출 축소에 따른 영향 속에 2021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 한편, 연준 선호 물가지표인 근원 PCE 가격지수는 5월 전월대비 0.2% 오르며 예상치보다는 약간 높았지만 여전히 제한적인 물가 압력을 보여줬음
5) 트럼프, “이란 평화롭게 행동할 수 있다면 제재 완화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완화할 수도 있음을 시사. 트럼프는 “우리는 이미 제재를 가하고 있다”면서 “만약 그들이 일을 해내고, 평화롭게 행동하고, 더 이상 해를 끼치지 않을 것임을 우리에게 보여줄 수 있다면, 나는 제재를 해제할 것”이라고 주장. 이번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이란이 핵무기를 확보하는 데 몇 주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으며, 이후 미국의 공습으로 이란 핵 프로그램의 핵심 지하 시설이 파괴되었다는 주장을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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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경찰 신문 못 받겠다는 윤석열, 내란 피의자가 할 소린가
-‘정치인’ 법무장관·‘검사’ 민정수석, 사법개혁 박차 가하길
-서울 ‘집값 불장’ 대출로 끄고, 실효적 공급·지역균형책 짜야
◇국민일보
-與 총리 인준·추경 더 설득하고, 野는 대승적 협조 필요
-가상화폐 업신여기던 한은 스스로 CBDC 좌초 위기
◇동아일보
-尹 “비공개 출석” “警 조사 못 받아”… 대체 왜 이러는지
-협치 말하며 독주하는 與, 쇄신 뭉개고 당권만 좇는 野
-지방자치 30년 〈1〉… 수도권 일극 체제 깨야 ‘더 나은 삶’ 열린다
◇서울신문
-小野 지리멸렬하기로서니… 협치 시늉조차 않는 巨與
-초강력 집값 대책… 애먼 무주택·실수요자 피멍 들지 않게
-특검 “무제한 소환” 자초한 尹… 국민이 부끄럽다
◇세계일보
-여당 의원의 무더기 내각 입성, 권력 집중 우려된다
-국힘 이젠 지도체제 갈등, 보수 혁신은 언제 하나
-尹 특검 조사 파행, 더는 부끄러운 모습 보이지 마라
◇조선일보
-정성호·봉욱 라인 사법 근본 생각하길
-친명 조직부터 찾아가 충성 경쟁한 與 대표 후보들
-국힘 김용태 비대위, 계엄·탄핵 반성문도 못 내고 끝났다
◇중앙일보
-대통령은 협치 말하는데 여당은 일방통행해서야
-특검과 윤 전 대통령의 ‘기싸움’…중요한 건 실체 규명
◇한겨레
-이재명 경제팀 기재부 출신으로 포진, 개혁 잊지 말아야
-경찰에는 조사 못 받겠다는 윤석열, 염치없다
-국회 추경 처리와 총리 인준 더 늦출 일 아니다
◇한국일보
-장관 후보자에 여당 의원 7명...국민통합 아쉽다
-특검조사도 시간끌기로 국민 실망시킨 윤 전 대통령
-삼풍백화점 붕괴 30년, 우리 사회 달라졌나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복지장관 후보에 정은경... ‘코로나 주식 투자’ 논란 해명해야
-초강력 대출 규제 시행… 부작용 통제 못하면 후유증 엄청날 것
◇매일경제
-진용 갖춘 이재명 1기 내각…실용노선 실천이 중요
-美와 관세 협상 시간에 쫓길 필요 없다
-고령 운전자 사고 역대 최다…면허갱신 심사 강화해야
◇서울경제
-재계와 또 만나는 巨與, 상법 부작용 우려 경청해 더 숙의해야
-경제팀에 관료·기업인…‘실용적 시장주의’로 저성장 극복하라
-美 “北과 갈등 해결”…굳건한 한미동맹 토대로 ‘북미 직거래’ 막아라
◇이데일리
-다시 시동 건 한미 관세협상, 긴박감 갖고 최선 다해야
-외국인 스파이 행위 간첩죄 처벌, 입법 늦출 이유 없다
◇파이낸셜뉴스
-'기업인 중용' 1기 내각, 민관협력 효과 기대 크다
-북극항로, 무역대국 한국의 '젖줄'로 키워야
◇한국경제
-산업부 장관 후보자에 원전 기업인…AI 강국 초석 놓길
-대통령 '협치' '소통' 강조하는데도 여당은 독주 일변도
-부동산시장 대혼란…대출 규제, 선의의 피해자 없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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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리워드 검색 조작에 칼 빼들었다 외
1. 네이버, 리워드 검색 조작에 칼 빼들었다
리워드 앱을 활용한 검색 순위 조작이 급증하자, 네이버가 이용정책을 개정하고 어뷰징 행위에 법적 대응까지 예고했다. 검색 노출 순위가 중요한 검색창 자동완성어, 쇼핑검색, 플레이스검색 결과가 왜곡되는 현상을 더는 방치하지 않겠단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2. 네이버, 음식점 대상 ‘플레이스 플러스’ 베타 서비스 출시
네이버가 음식점 사업자 대상의 플레이스 플러스 서비스를 출시한다. POS와 플레이스를 연동해 매장 정보를 제공하며, 네이버 지도에 파란색의 배지도 적용된다. 포스에서 상품, 가격, 메뉴 사진을 수정하면 네이버 지도에 자동 반영되고 빈 테이블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등의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3. 구글, 광고 외 수익 창출 돕는 '오퍼월' 출시
구글이 AI 기반 검색 요약 기능 도입 이후 웹사이트 방문이 감소하자, 광고 수익을 보완할 새로운 기능 '오퍼월'을 공개했다. 오퍼월은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짧은 광고 시청, 개인 정보 입력, 유료 구독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평균 9%의 수익 증가를 기록했다고 구글은 밝혔다.
4. 틱톡·인스타 릴스, 이제 TV에서도 본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이 광고 수익 확대를 위해 TV용 앱을 개발 중이다. 숏폼 중심의 콘텐츠를 거실 화면에서도 소비하게 만들려는 전략으로, 유튜브의 성공 사례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
5. 온라인 장보기가 대세… 신선식품도 이젠 클릭 한 번
쿠팡·컬리 등 이커머스가 신선식품 시장을 빠르게 장악 중이다. ‘프리미엄 프레시’ 확대, 산지 직거래 강화 등 고급 전략으로 오프라인 유통과 경쟁, 장보기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6. 머스크, X 광고서 해시태그 전면 금지
X(구 트위터)가 광고 문구 내 해시태그 사용을 전 세계 동시 금지했다. 머스크는 해시태그는 미적 악몽이라며 xAI 기반 추천 시스템이 이를 대체한다고 밝혀, 광고 운영자들의 대응이 불가피해졌다.
7. 인크로스, 상반기 키워드, 콘텐츠·AI·가치 환원
인크로스가 발표한 마케팅 결산에 따르면 상반기 디지털 마케팅 시장의 핵심 흐름은 콘텐츠 영향력 확대, AI 활용 고도화, 리워드 기반 가치 환원 전략이었다. AI 챗봇과 퍼스널 쇼퍼 에이전트, 보상형 마케팅의 확산이 주요 이슈로 떠올랐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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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KBS 전격시사
[전격인터뷰 1] 한병도 /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o 상임위원장 공방 속 '여당, 단독 처리'…입장은?
[품격토론 1]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o 중동정세 악화에 李 대통령, 나토 회의 불참…입장은?
[품격토론 2]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o '내란 특검, 尹 재출석 요구'…특검 조사 견해는?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1]
법무·행안 장관까지, 인선 '마무리'... 총리 인준, 여야 '평행선'?
-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이슈 인터뷰 2]
여객기 참사 유족의 호소 "특별법·시행령 보완해야!"
- 김유진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대표
[이슈 인터뷰 3]
국힘, 새 비대위 체제로...혁신위 구성 방향은?
-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대변인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1
법무 정성호·행안 윤호중 등 6개 부처 장관 인선, 李 메시지는?
-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화)
○ 이슈인터뷰2
김용태 비대위 49일, 이번주 새 비대위 출범‥당 개혁 등 급선무는
- 정연욱 국민의힘 의원(전화)
○월요법률회
尹, 조사연기 요청…특검 “불응하면 형소법 절차 검토” / ‘김만배 12년 유동규 7년’ 구형…대장동 5인방 재판 마무리
- 조현삼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1)]
“특검 소환 尹, 경찰은 안되고 검사는 된다?”
- 민주당 민형배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인터뷰]
-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
“휠체어 탄 김건희, 쇼인가? 尹, 잔재주 부리지 말라”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 특검에 소환조사 일정 연기 요구하는 尹의 꼼수는?
- 尹, '체포 방해' 조사 불응... 특검팀 경찰에 기싸움한 이유는?
- 법무장·차관, 민정수석 인선... 검찰개혁 기대와 과제는?
▷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건태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은정 /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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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30(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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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4℃ / 30℃
전국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낮 최고 35도
화(24/29℃)🌦 수(23/28℃)☁
❏ 경찰청 차장 유재성-국수본부장 박성주 / 이재명 정부 첫 경찰 고위직 인사 / 유 내정자, 경찰청장 직무대행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29/131905722/2
❏ [프로필] 유재성 신임 경찰청 차장 내정자..."다양한 분야서 역량 발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629000227
❏ [프로필]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 내정자…수사 '한 우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9_0003231848
■ '사법개혁' 지원 행안장관에 '5선' 윤호중…경찰국 폐지 등 과제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29240
■ 李정부 '사법개혁' 라인업…'믿을맨'들로 추진력 확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29261
■ ‘Mr.쓴소리’ 정성호 “법치 복원”… ‘정책통’ 윤호중, 경찰혁신 기대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06/30/20250630003004?wlog_tag3=naver
❏ 尹이 만든 '경찰국'…경찰청이 먼저 폐지나선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96504i
❏ 경찰청 “경찰국 폐지에 적극 동참”…총경회의 명예 회복 추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7486
■ 국가보상정책연구회, 서울경찰병원서 ‘재해 공직자 보상체계 강화’ 현장 간담회
https://www.munhwa.com/article/11515227?ref=naver
■ 국가보상정책 연구회 개최…'재해 공직자 보상 체계 강화’ 논의 / 보훈부, 경찰공무원 등 일선 현장 의견 청취 계속 예정 / 위험직무종사자 공상추정제와 국가유공자 상이 등급기준 개선안 등 논의
https://www.fnnews.com/news/202506291255250511
❏ 경찰청 '제13회 과학수사 아이디어' 공모전…8월 31일까지 접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00486642206640&mediaCodeNo=257
❏ 경찰청, 국민 참여 '제13회 과학수사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AI기반 과학수사 구현 위한 첨단기술 적용 우수 아이디어 발굴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29086
■ 경찰대학 '2025 청소년 폴리스 아카데미' 고등학생 참가자 모집 / 남여 고교생 60명, 3박 4일간 경찰대학생과 함께 체험·실습형 교육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29081
❏ '56년만에 새집'…전국 '최고령' 부산 중부서 신청사 문 열어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28479
■ 금천구 지키는 베테랑 정보경찰… "위험에 미리 대비해야" / [우리동네 경찰서장-40]양승호 금천경찰서장 "문제점 미리 찾아 위험 대비해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1609300767478
■ "끝까지 추적해 잡는다"…강력팀 수사 함께해보니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628103753800
■ "법조인도 당한다…피싱 범죄 피해자 탓 아냐"…'1호 책임수사관' 김준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7_0003230040
■ "피해금은 코인 돼 해외로"…보이스피싱 수사 시간과의 전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7_0003230706
■ "아파, 아파" 추성훈마저 무릎 꿇었다…'버킷리스트' 뭐기에?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813482486005
■ 경찰 ‘과잉 제압’ 논란에 김동현 “그럼 언제 쏘냐”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7512707?OutUrl=naver
❏ 신림동서 흉기 난동으로 2명 부상…용의자 극단 선택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57598&plink=ORI&cooper=NAVER
■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고령운전 사고 역대 최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970641
■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치솟는데…대책은 '브레이크'
https://www.mbn.co.kr/news/society/5122486
■ 고령운전자 사고 역대 최다…'시청역' 1년, 지금은 안전할까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8037400004?input=1195m
■ 5건 중 1건…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역대 최대 /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 건수 4만 2369건 / 2020년 대비 36.4% 급증…2005년 이후 최대 / 고령 운전자 사고 비율도 14.8%에서 21.6%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9GXCAJW
❏ 우회전 사망사고 28%는 대형 화물차… 일시정지 않고 쓱 돌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29/131905714/2
■ 매해 증가하는 노인학대…"부양 부담 줄여야" / 노인복지법 위반 건수 3년 새 104% 증가 / 가족에 의한 학대는 213% 증가 / "처벌 강화 능사 아냐…사회 시스템 마련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506261530598724
❏ 강남역 ‘투신 고위험 빌딩’… 31곳 지정·내달 집중 점검 / 경찰, 잇단 극단 시도에 19곳서 늘려 / 옥상 비상문 자동개폐장치 등 체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1183515&code=11131100&cp=nv
■ 외국인 강력범죄 매년 100건↑… 쌓이는 문화적 갈등이 불씨
https://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913
❏ 드라마 '종이의 집' 모방…111억 가로챈 사기집단 총책, 강제 송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815350002480?did=NA
❏ ‘111억 꿀꺽’ 투자리딩방 20대 총책, 필리핀서 잡혔다 / 주식 투자 등 권유 199명 피해 / 警, 2년 추적 끝 체포·강제송환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9508191?OutUrl=naver
■ 텔레그램 '성착취·마약 온상' 오명벗나
https://www.mk.co.kr/news/world/11355173
■ 텔레그램이 범죄 안전지대?…경찰 자료 요청에 적극 응하는 이유는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629010015102
■ “텔레그램 범죄, 이젠 다 걸린다”… 한국경찰에 95% 이상 정보 제공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9508192?OutUrl=naver
❏ 약 먹고 차 몰면 위법?…"복용량 의사와 조절해야"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6/29/2025062990161.html
■ 쌀과 달러 넣어 北에 페트병 1300개 살포 시도 미국인 6명 모두 석방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62914232040359
❏ “임신 36주에 낙태” 영상 논란…결국 집도의·병원장 구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8503475?OutUrl=naver
■ "원금도 못 받아"…경찰, AI 매매시스템 플랫폼 수사
https://www.news1.kr/local/gyeonggi/5828620
■ "AI 매매시스템 플랫폼 투자 사기"…고소·진정 30여건 접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627094200061?input=1195m
❏ 범죄 의심 앱 깔리면 알려주고, AI로 보이스피싱 피해 막고 / 통신업계, 이용자 보호방안 마련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629/131904638/2
❏ LGU+, 업계 최초 '악성 앱 감염' 실시간 카톡으로 알려준다
https://www.a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3036803
❏ “보이스피싱 꼼짝마”...카드업계, 금융사기 막기 사활
https://www.fi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232283
■ 남영동 대공분실의 건축가, 김수근은 정말 지옥을 설계했는가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280900001
❏ ‘이준석 성상납 의혹’ 다시 수면 위로… 경찰, 의혹 제기자 재조사 [사사건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7514489?OutUrl=naver
■ 진용 드러낸 3대 특검 … 검·경·국세청·금감원 등 '프로' 집결
https://www.lawtimes.co.kr/news/209265
❏ 尹측 "박창환 총경, 불법 체포에 관여"…경찰 "사실 아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7582
❏ 내란 특검, 윤석열 변호인 겨냥 “수사방해 수사할 경찰 파견 요청”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5339.html
❏ ‘경찰 조사 못 받겠다’는 尹… 3시간 동안 조사실 입실 거부 / 오전 신문조서 서명-날인도 안해 / 비공개 출석 무산, 묵묵부답 조사실로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30/131906067/2
❏ 경찰에겐 조사 못 받겠다는 尹… 경찰에 낸 의견서엔 "성실히 응할 것"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918040003066?did=NA
■ 출입방식·조사자·재소환 날짜, 윤측·특검 사사건건 실랑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7645
■ 尹 "출석 미뤄달라"…특검 "불응시 형소법대로 진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62972941
■ 특검, 尹에 7월 1일 오전 9시 출석 통보... 불응 땐 체포영장 검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2921210005507?did=NA
❏ '퇴원' 김건희 여사, 고강도 수사?… 압박 수위 높이는 3대 특검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62910490036185
❏ 김건희 특검, 내달 2일부터 본격 수사… 金 곧 소환할듯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630/131906020/2
■ 국회, 7월 3일 본회의…국무총리 인준·추경 동시 처리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9254
❏ 李대통령, 오늘 조수미 등 문화예술인 초청…창작 지원·소프트파워 확대 논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36726642206968&mediaCodeNo=257&OutLnkChk=Y
❏ 李대통령 7월 넷째주에 방미… 한미 정상회담 조율 중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630/131906035/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3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9357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29359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6월30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9_0003231918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6월 30일~7월 4일
https://www.lawtimes.co.kr/news/209280
< 해외 >
❏ 버지니아한인회 증오범죄 예방 세미나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0629115720565
■ "日대학 뒤집혔다" 수업 중 둔기로 8명 때린 韓유학생…법원이 내린 판결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9UTUYN5
❏ "이러다 정말 대재앙 덮치나"…日규슈 해역서 1주일간 소규모 지진 525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U9HVPXOU
■ 여학생 속옷 몰래 찍어 ‘단톡방’ 공유…현직 교사들 범행에 日 ‘발칵’
https://www.fnnews.com/news/202506271625438915
❏ 머스크, 트럼프 법안 또 비판…"수백만 일자리 파괴, 미친 짓"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56996&plink=ORI&cooper=NAVER
■ “우리 아이는 미국인으로 키우자”...가진 자들의 상징 ‘원정출산’ 막혔다
https://www.mk.co.kr/news/world/11355236
❏ 美 도로 한복판 앉아 자기 머리에 총 겨눈 女…"교통 마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7_0003230364
■ 술 마셔 휘청…13층 건물서 릴스 찍던 여성 추락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627_0003230119
❏ 2024년 육아휴직 국가공무원 절반이 ‘아빠’ / 인사처, ‘2024 인사통계’ 발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629508438?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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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6. 30.(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육군장교 통합임관식... "국민에게 신뢰받는 육군의 리더 되겠습니다"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주일미군 권한 확대"... 주한미군도 영향권 (조선, 동아)
■ 연평해전 영웅 딸 조시은 소위 "아버지 이어 해양 수호 임무 완수할 것" (세계, 서울 등)
■ 통일 차관, 대북 전단 단체 만나 살포 중단 설득하기로 (조선)
<외교ㆍ북한 관련>
■ 李 대통령, 7월 넷째주에 방미 한미 정상회담 조율 중 (동아)
■ 러, 휴전 압박에도 11만 병력 격전지 집결... 유럽국가들 "전쟁 위협 커져" 속속 재무장 (동아, 한경)
■ 트럼프 "北과 갈등 풀겠다"... 北은 "美 날강도" (조선, 매경 등)
- 북, 트럼프 2기 대미 메시지 순해졌다 (국민)
■ 北, '대남 단절' 방벽 - 철책 작업재개 유엔사에 통보 (동아)
<칼럼 / 사설>
■ 우크라전 급한 푸틴의 이란 외면... "김정은 '화염과 분노' 떠올릴 것" (중앙, 이승호 기자)
■ 통일부 명칭 변경의 딜레마 (국민, 마상윤 가톨릭대 교수)
■ 안보불감증 떨치고, 더 큰 위험 대비하자 (한국, 장영수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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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6월 30일 🌹
🌳10년 통감부, 경찰관서 관제 공포 : 헌병 경찰제 실시.
🌳23년 동아일보사, 최초의 여성 공개 스포츠인 제1회 여자정구대회 개최
🌳28년 구월산의 단군 사당이 강제 철거됨.
🌳34년 학생계몽대원 2400명의 동원식개최.-동아일보
🌳39년 평양 청암리에서 고구려 절터 발굴
🌳49년 주한미군 철수 완료
🌳50년 트루먼 미대통령, 맥아더 원수에게 지상군의 한국 출동 등 지시
🌳51년 리지웨이 중장, 원산만 덴마크 병원선 함상 에서의 휴전회담 제의. 공산측, 회담장소로 개성을 제의
🌳52년 민주자결단, 국회의사당 포위하고 80여 의원 연금
🌳61년 주한UN군 사령관에 멜로이 대장 취임
🌳61년 조진만, 제3대 대법원장에 취임
🌳61년 정부, 아시아생산성 기구에 가입
🌳71년 유엔방송국(VUNC) 21년만에 폐쇄
🌳72년 경주에서 국내 최초 신라석탑 양식의 마애 3층 석탑 발견
🌳75년 국방부, 전투예비군부대 창설
🌳78년 현대아파트 특혜분양-고위인사 적발. 7월14일 259명에 대한 수사전모 발표, 공직자 26명 파면ㆍ해직
🌳78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설립, 초대원장에 이선근
🌳78년 경북경주 황룡사터에서 국보급 유물 250여점 발굴
🌳80년 한강 성산대교 준공·개통
🌳82년 결핵 예방접종 주사를 맞은 서울 경희 국교생 50명 결핵에 감염
🌳83년 여천 LPG기지 준공(저장용량 15만2000t으로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규모)
🌳83년 이산 가족 찾기' 생방송- 6, 25 전쟁 33주년 기념으로 KBS가 11월 4일까지 136일 동안
🌳84년 일본 정부, 한.일간 말썽을 빚은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8개항목을 추가로 시정했다고 한국 정부에 통보
🌳84년 여의도 만남의 광장 문닫아-1년만에, 1만719명 이산가족 상봉
🌳85년 경기도 가평군 청평호에서 정원초과 유람선 침몰. 9명 익사
🌳86년 경찰, 자민투와 민민투 주동자 이종주 (서울대) 군 등 6명 검거, 39명 긴급수배
🌳87년 국어연구소,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규정 개정안 확정
🌳88년 민청련회장 김근태씨 등 시국사범 구속자 46명 가석방
🌳88년 이라크 기 , 대림이 건설중인 이란의 캉간 가스 정유소 폭격. 한국인 근로자 13명 사망, 45명 중경상
🌳88년 광주사태 사상자 추가신고 마감, 사망 10명 등 202명 추가신고
🌳89년 북한 중앙방송, 전대협대표 임수경이 세계청년 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
🌳89년 국회,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 무기연기 결정
🌳89년 대검, 평양축전에 대표를 파견하고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노선에 적극 동조해온 전대협을 이적단체 규정
🌳8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8년만에 원상 회복돼 개원
🌳90년 정부, 박승서 대한변협회장 등 5명의 북한주민 접촉신청을 각각 승인
🌳90년 미국 의회 86∼89년사이 북한이 세계7위의 무기수출국으로 나타났다고 보고서에서 밝혀
🌳90년 정재은양 유괴살해-가짜대학생 홍순영 검거
🌳90년 서울형사지법은 전 감사원 감사관 이문옥 피고인이 낸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석방.
🌳90년 전대협 송갑석 의장(24)은 임수경양 방북 1주년을 맞아 林양의 즉각 석방을 주장.
🌳92년 경부고속전철 기공식이 노대통령 참석 충남 아산군 배방면 장재리 천안역 건설현장에서 열리다.
🌳92년 한라산 국립공원 사무소, 구두 슬리퍼를 신은 등산객에 대한 7월1일 부터 한라산 등산을 불허하기로.
🌳93년 김영삼 대통령, 무토가분 일본 외무장관 접견
🌳93년 1990년 부동산투기 억제위해 50대 계열 기업군의 비업무용부동산을 매각토록한'5·8조치' 종료
🌳93년 묘지면적을 3평이내로 제한하고 묘지시한을 60년으로 정하기로.
🌳93년 일본 문부성, 94년부터 日교과서에 정신대 동원, 이용했다는 사실을 기술할 것이라고 발표.
🌳94년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의 최용철 박사팀, 저독성 생물농약인 `AC-1'을 세계 최초로 분리 발표
🌳96년 정순영(37.미용사), 박철(15), 박영미(19) 일가족 귀순
🌳96년 작곡가 박시춘씨 별세
🌳97년 김영삼- 미국간 3자 준 고위급회담 개막 (뉴욕)
🌳97년 탈북자 4명, 유엔 고등난민 판무관실 도움으로 서울 도착
🌳98년 판문점「자유의 집」준공
🌳99년 화성에 있는 "씨랜드" 청소년 연수원에서 불이나 23명 목숨 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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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조선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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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작곡가 박시춘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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