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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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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0374
북한에 무인기 보내놓고 “강력 보복” 반발하자 박수치며 좋아했다: 슬로우레터 7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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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목)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00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정책간담회 (의장집무실)
②14:00 본회의 (본회의장)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 
■본회의
①14:00
■전체회의(2건)
①10:00 정무위
②10:30 법사위
■소회의(1건)
①본회의 산회 직후
농해수위
-------------- 
■의전행사
①18:00 리투아니아 경제혁신부장관, 성일종 한-리투아니아 의원친선협회장 (국방위원장실 본관 421호) 
-------------- 
■더불어민주당
①09:30 정책조정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40 신탁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사회적 협약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③11:00 국정기획위 - 민주당 국방위원 간담회 (의원회관 306호)
■국민의힘 ㅡ
①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0:00 최수진 의원 주최 <합성생물학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국회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③11:00 의원총회 (본관 246호)
④14:00 본회의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 / 224호)
②12:30 대통령-야5당 지도부 오찬 회동 (대통령 관저)
③14:00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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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김장겸 의원실, 조찬 – 방송3법 개악 저지를 위한 긴급 좌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②07:00 민병덕 의원실, 조찬 – 을지로 상임위 회의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③08:00 박찬대 의원실, 조찬 – 경기도 포스트 간담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④09:00 장정민 의원실, IPO제도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⑤09:00 강준현 의원실, 민주유공자예우법 관련 토론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⑥09:00 신장식 의원실, 발달지연 발달장애 치료비 급여화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⑦10:00 이용우 의원실, 청년노동자 요구 국정과제 반영을 위한 청년학생 증언대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⑧13:00 김현정 의원실, 청년 관련 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⑨13:00 염태영 의원실, 탄소중립건축민간인증제도 정책세미나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⑩13:00 서미화 의원실, 2025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방안 토론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⑪13:00 박성민 의원실, 소상공인 정책 간담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⑫13:00 민병덕 의원실, 몽골 국제 교류 간담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⑬13:00 이수진 의원실, 간호법 하위 법령 토론회 (도서관 강당)
⑭14:00 차지호 의원실, 국회 환경생태유관단체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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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10:20 이연희 의원, 오송참사 국정조사 관련 기자회견
②10:4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③11:00 이수진 의원, 간호법 관련 기자회견
④11:20 조은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3:20 정혜경 의원, 공공기관 자회사 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
⑥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⑦14:00 박희승 의원, 전통무예진흥법 조기 시행 관련 기자회견
⑧15:40 용혜인 의원,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 졸속 폐지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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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3일]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상고심 선고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15:00 대통령실)

▲ 우원식 국회의장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정책간담회(10:00 의장집무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406호)

본회의(14:00 본회의장)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501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신탁사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사회적 협약(10:4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국정기획위 - 민주당 국방위원 간담회(11:00 국회 의원회관 306호)

▲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최수진 의원 주최 <합성생물학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국회 토론회>(10:0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의원총회(11:00 국회 본관 246호)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본희의(14:00 본회의장)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이주영 정책위의장, 최고위원회의(09:30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대통령-야5당 지도부 오찬 회동(12:30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

이주영 정책위의장, <기후위기, 국경을 넘다: 기후 보건 그리고 한국의 역할> 포럼(15:00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대통령-야5당 지도부 오찬 회동(12:30)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외교안보]

▲ 국방부,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10:00)

▲ 국방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시간 미정)

▲ 강정애 보훈부 장관, 제75주년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10:00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 외교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오후)

▲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 스페인 출장

[경제]

▲ 기재부,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참석(11:00 코엑스마곡)

▲ 기재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시간 미정. 국회)

▲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산업]

▲ 산업부, 통상추진위원회(10:30 무역보험공사)

▲ 국토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4:00 잠정, 국회)

▲ 국토부, 국회 본회의(예결의 직후,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예결의 전체회의(미정 국회)

▲ 해수부,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16:00 세종)

[테크]

▲ 과기정통부, 합성생물학 발전 방안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사회]

▲ 마약류 상습 투약 혐의 유아인 상고심 선고(10:10 대법원)

▲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속행 공판기일(10:15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행안부, 지역청년 지원 자문위원단 발대식(13:00 국회)

▲ 행안부, 산불특위 소위(14:00 국회)

▲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감염병극복연구 역량 강화사업 국제심포지엄(13:00 드레곤시티 호텔)

[국제](현지시간)

▲ 트럼프 대통령, 아이오와주 축제 연설(미동부시간 20:30)

▲ 미 주간실업청구 (미동부시간 08:30)

▲ 미 6월 고용보고서 (미동부시간 08:30)

▲ 미 5월 무역적자 (미동부시간 08:30)

▲ EU 집행위원단, 하반기 순회의장국 덴마크 방문

▲ 왕이 중국 외교부장, 독일 방문(독일 베를린)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직무대행

11:00 '협동조합의 날' 기념식 참석(코엑스마곡)

▲ 임기근 2차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시간 미정. 국회)

[과기정통부]

▲ 이창윤 1차관

10:00 합성생물학 발전 방안 국회 토론회(의원회관)

▲ 류제명 2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박윤주 1차관

10:00 차관회의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오후)

▲ 김진아 2차관

스페인 출장

[통일부]

▲ 김남중 차관

10:00 차관회의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장관 직무대행

10:00 국회 법사위 전체회의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시간 미정)

[행안부]

▲ 김민재 차관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3:00 지역청년 지원 자문위원단 발대식(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4:00 산불특위 소위(국회)

[문체부]

▲ 용호성 1차관

10:00 제24회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산업부]

▲ 문신학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30 통상추진위원회(무역보험공사)

[복지부]

▲ 이형훈 2차관

13:00 감염병극복연구 역량 강화사업 국제심포지엄(드레곤시티 호텔)

[국토부]

▲ 박상우 장관

14:00 잠정,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국회 본회의(예결의 직후, 국회)

[해수부]

▲ 강도형 장관

16:00 바다의 날 유공자 포상 전수식(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오영주 장관

예결의 전체회의(미정 국회)

▲ 김성섭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국회

▲ 국회의장

시민발전이종협동조합연합회 정책간담회(10:00 의장집무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회사무총장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정무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4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406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501호)

▲ 의원실 세미나

김장겸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의 방송3법 개악 저지를 위한 긴급좌담회(07: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종민 의원실 등, (국가직 공제회 설립을 향한 첫걸음) 국가직행정공제회 설립·운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신장식 의원실 등, 발달지연·발달장애 아동 치료비 보장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 공적 보장 강화와 민영보험 역할 재정립을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장철민 의원실 등, 벤처·스타트업 투자시장 활성화를 위한 혁신 토론회 : 벤처기업 IPO, 코스닥을 넘어 코스피까지(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최수진 의원실 등, 합성생물학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염태영 의원실 등, (건설산업혁신) 탄소중립건축 민간인증제도 정책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서미화 의원실 등, 2025 기초생활 수급가구 가계부조사 결과발표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조승래 의원실 등, 변혁의 AI시대, 과학기술혁신시스템의 전환과 과제(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이수진 의원실 등, 신뢰받는 진료지원업무 수행을 위한 간호사 교육체계 및 제도 확립! : 올바른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 시행을 위한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강당)

이재정 의원실, 기후위기, 국경을 넘다 기후보건, 한국의 역할(15: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정희용 의원실 등, 여름 기후재난! 극한 호우에 따른 산사태 예방과 준비과제는(15: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연희 의원, [오송참사 국정조사 관련 기자회견](10:20)

정춘생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이수진 의원, [간호법 관련 기자회견](11:00)

조은희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정혜경 의원, [공공기관 자회사 노동자 실태조사 발표 및 처우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촉구 기자회견](13: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박희승 의원, [전통무예진흥법 조기 시행 관련 기자회견](14:00)

용혜인 의원,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 졸속 폐지 규탄 기자회견](15: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해외 출장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비상경제AS 현장방문-중소기업 근로자 주거지원, 지역 재투자기업 격려(①정관행복주택, ② ㈜아이이엔한창)

12:00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위원장 오찬 간담회(해운대)

14:00 2025 청끌기업 발대식(벡스코)

16:00 의용소방대연합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발대식(시청 1층 대강당)

17:00 방송촬영-부산MBC(부산MBC)

▲ 유정복 인천시장

10:40 인천국제해양포럼(송도컨벤시아)

11:00 인천상공회의소 창립 제140주년 기념식(송도컨벤시아)

14:00 2025 하반기 의용소방대 임명장 수여식(대회의실)

16:00 민선8기 3주년 기념 정책공감 직원소통 DAY(인천글로벌캠퍼스)

▲ 강기정 광주시장

10:30 투자진흥지구 유치기업 업무협약(비즈니스룸)

▲ 이장우 대전시장

10:30 야구특화거리 조성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중회의실)

16:30 2025 대전문인협회 여름축제(중구문화원)

▲ 김두겸 울산시장

11:00 소상공인 지원 협력 업무협약(2층 대회의실)

▲ 김동연 경기지사

19:00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부천)

▲ 김진태 강원지사

해외출장(6.25.~7.3, 이탈리아·독일,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유럽 네트워크 구축)

▲ 김영환 충북지사

10:20 청주공항~김천 철도노선 반영 공동건의 행사(보은군)

14:30 충북역사문화연구원 개원 20주년 기념식(한국공예관)

16:20 2025 충북 세계인문사회학술대회 특강(한국교원대학교)

▲ 김태흠 충남지사

11:00 월남전참전자회 충남도지부 창립 16주년 기념식(문예회관)

16:00 ㈜풍산에프앤에스 공장 기공식(논산시)

19:00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청남도 대회(부여군)

▲ 김관영 전북지사

14:00 2025 전북특별자치도 일자리 거버넌스 대표협의회(더메이호텔)

▲ 김영록 전남지사

11:00 금융버스 가드림 일일명예지점장 행사(구례5일시장)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2025년 영호남 문화교류 행사(도청)

[대구경북]

▲ APEC 성공 개최를 통한 MICE 산업 활성화 포럼(14:30 안동 스탠포드호텔)

[제주]

▲ 제주에 나빌레라-광복 80주년 기념 석주명 특별전 개막식(16:00 국립제주박물관)

[대전충남]

▲ 한국후계농 충남도대회(19:00 부여롯데리조트)

[전북]

▲ 뉴트라코어 공장 준공식(16:00 임실)

[인천]

▲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개막식(10:30 인천 송도컨벤시아)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19:00 부천아트센터)

■ 시민·사회단체 

▲ 민변, 2차 남태령 집회 경찰폭행 피해자 검찰조사 입회 기자브리핑(10:00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입구)

▲ 한국노총, 여성노동정책 추진 촉구 한국노총 여성위원회 기자회견(11:00 대통령실 앞)

■ 스포츠

▲ 프로야구= LG-롯데(부산) NC-한화(대전) SSG-KIA(광주) 삼성-두산(잠실) 키움-kt(수원·이상 18시30분)

▲ 골프= KLPGA 투어 제15회 롯데 오픈(베어즈베스트 청라) 제9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베어크리크 포천)

▲ 펜싱=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체육관 등)

▲ 육상= 제1회 한국실업연맹회장배 전국실업대회(7시·서천종합운동장)

▲ 테니스= 하나증권 제4회 협회장배 전국대회(양구테니스파크) 제43회 무궁화컵 전국여자대회(춘천송암테니스경기장)

▲ 당구= PBA 하나카드 챔피언십 PBA 64강(13시) LPBA 16강(15시30분·이상 킨텍스 PBA스타디움)

▲ 배구= 한국실업배구연맹 & 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9시30분·단양체육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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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3일)

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2~3주 안에 처리하겠다”고 선언했던 상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게 됐습니다. 여야는 2일 원내수석부대표와 법사위 간사 등 ‘2+2 회동’을 통해 막판까지 이견을 보였던 ‘3% 룰’을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3% 룰이란 기업 감사나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내용입니다.

2. 실리콘밸리 빅테크 기업들의 인재영입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단기간에 새로운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슈퍼 개발자’ 확보를 위해 전면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메타는 최근 초지능 개발을 위해 오픈AI에서 8명의 개발자를 채용했습니다. 이를 위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개발자들에게 연봉 1억 달러 조건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 중국이 오는 9월 베이징에서 열리는 전승절 제80주년 기념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의 참석 의사를 타진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실용외교가 첫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1945년 중일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절 행사 참석은 한미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흔드는 제스처가 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 직접 참석 대신 중량급 특사를 파견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4. 감세·불법이민 단속강화 등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 국정과제를 담은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이 1일 상원을 통과했습니다. 미국 반도체 공장 건설에 대한 세액공제를 기존 25%에서 35%로 확대하는 내용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법안이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거쳐 공표되려면 하원의 재의결을 거쳐야 합니다.

5.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및 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내란 특검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소환했습니다. 특검은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이 국무위원들에 대해 직권을 남용했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6. 소비자물가가 두 달 만에 다시 2%대를 넘어서며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직후 물가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웠지만,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오르는 등 물가 불안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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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전국이 초여름 열대야 → 부산, 111년 만에 가장 이른 열대야. 청주도 관측(1973년) 이래 최고 이른 열대야. 대구는 3일 연속... 수도권을 비롯해 대구, 부산, 강릉, 청주, 목포, 포항, 서귀포 등 전국 열대야.(경향 외)

2. 100년 뒤 한국 인구 85% 급감… 현재 서울 인구보다 적어진다 →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보고서. 저출산 지속 땐 753만명까지 줄어. 아이 낳을 사람 줄면서 감소 ‘가속’. 60년 뒤엔 1명이 노인 1.65명 부양...(서울)

3. 미국의 일본 때리기에 부담 커지는 한국 → 미국과 가장 적극적으로 협상한 일본이지만 돌아온 것은 ‘그들은 버릇이 나쁘다’(트럼프 대통령)는 맹공... 당초 한국은 어렵지 않게 ‘상호관세 유예 연장’을 얻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최근 일본에 “30~35%의 상호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하자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경향)

4. 이번엔 ‘코코볼’ 118개에 3800원... 또 쿠팡의 가격 표시 실수 → 1개에 3800원인 제품이 사실상 32원으로 잘못 노출. 고객들 몰려. 한 달여 전 ‘육개장 사발면’ 140원과 비슷한 사태. 이 땐 실수를 인정하고 모두 정상 발송했지만 이번엔 주문 취소... 소비자 반발.(매경 외)

​5. 시진핑 ‘실각설’ 퍼진 와중에… 中, 소수민족 수장들 돌연 교체 → 반중 매체를 중심으로 시진핑 둘러싼 건강이상설, 실각설 등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소수민족 자치구의 두 수장을 전격 교체. 실각설 등의 의혹 차단용이라는 분석도.(서울)

6. 인간의 두뇌 개선도 물리적으로 가능? → 영국 옥스퍼드대 등 6개 대학 공동 연구팀 실험, 뇌에 전기 자극 주니 수학 능력 향상 돼. 지금까지는 교재, 교사 등 환경 변화에만 초점을 맞췄을 뿐 학습자의 신경생물학적 특성은 간과해 왔다는 결론.(서울)

7. ‘공직자 주식백지신탁’ → 공직자윤리법에 2005년 도입. 고위 공직자는 업무와 관련된 주식 3000만원 이상 보유할 수 없다. 60일 안에 직접 팔거나 금융기관을 통해 팔아야... 업무관련성은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가 결정. 최근 기업인 출신 장관 인선으로 다시 주목.(서울)

8. ‘13조 소비쿠폰’ 물가 더 올릴라 → 물가상승률 2달만에 다시 2%대로. 대통령이 챙겼던 라면값도 전년보다 6.9%올라. 오징어채 48.7%-커피 12.4%↑. 가공식품 73개중 62개 가격 인상. 외식 물가보다 더 올라. 소비 쿠폰 물가 자극 우려.(동아 외)▼

9. 일반 약물도 운전 영향 줄 우려있으면 운전 안돼 → 경찰, 이경규 '약물 복용 후 운전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 이경규, 공황장애약 먹고 운전한 혐의. 현행 도로교통법은 마약, 음주가 아니더라도 '질병‘, ’약물‘ 등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으면 운전해선 안 된다고 규정.(한국)

10. ‘오빠(OPPA)’는 그냥 오빠가 아니다... →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영국 <Oxford English Dictionary> 사전은 ‘oppa’를 2009년 처음 등재, ‘매력적이고 잘생긴 한국 남자’로 풀이.(한국, 달곰한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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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회견 ‘열공모드’.
1.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30일 기자회견을 앞두고 ‘열공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과거 정부에 비해 활발한 소통을 위해 빠르게 추진하는 자리인 만큼 준비에 소홀할 수 없다며 어제 스케줄은 ‘공란’으로 공식일정이 없었습니다. 취임 후 공식일정이 없는 것은 어제가 처음이었습니다.
말로만 소통하는 것도 아니고,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으니 있는 그대로만 보여줘도 문제없을 듯

큰 그림 잡혀가는 이재명 정부.
2. 이재명 대통령 취임 한 달을 맞아 정부 조직개편안이 윤곽을 드러내면서 국정기획위원회가 초안을 바탕으로 미세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이 대통령 핵심 공약인 검찰 수사권·기소권 분리를 골자로 한 검찰개혁과 기획재정부 개편안은 사실상 확정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대선 기간 제시했던 공약들만 차근차근 시행해 가면 그게 제대로 된 대한민국의 모습 아닐까?

'이 취임 한 달' 시민들 "빠른 일 처리‘ 호평.
3. 오늘로 이재명 대통령 취임 한 달을 맞는 가운데 시민들은 이 대통령의 민생·경제 중심 정책과 현장 소통 행보에 대체로 좋은 평가를 내렸습니다. '김밥 국무회의'로 상징되는 '일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높은 호감을 샀습니다. 다만 추가경정예산 편성에 대해선 시민들의 반응이 갈렸습니다.
민심이 곧 천심이라고 국민들 뜻 잘 받들면 그게 곧 태평성대 아니겠습니까? 초심 잃지 맙시다~

이 대통령 재판 연기 헌법소원 ‘줄줄이 각하’.
4.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재판을 연기하는 것은 평등권 침해라는 헌법소원이 여러 건 제기됐지만, 단 한 건도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헌재는 각하 이유로 "헌법의 개별조항은 위헌 심사의 대상이 될 수 없어 이를 대상으로 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는 부적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윤석열처럼 임기 중에 헌법을 위반한 것도 아니고 이제 임기 시작한 대통령 흔드는 짓 고만 좀 해라~

부산 시민들 국민의힘에 부글부글.
5. 부산 지역 국민의힘 기초의원들이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부결시키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자,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 반발이 터져 나오면서 해운대 구의회 게시판에는 최근 1주일간 200개가 넘는 비판 글이 올라왔습니다.
대통령 공약 사항이라고 해준다고 해도 당리당략만 내세워서 싫다는 게 바로 2찍 클래스~

상법 개정안, ‘3%룰’ 포함 여야 합의.
6. 상법 개정안을 놓고 여야 협상이 본격 시작된 가운데 최대 쟁점 중 하나인 3%룰에 대한 여당 입장이 ‘이번엔 빼자’에서 ‘포함시키자’는 쪽으로 입장이 바뀌었지만, 여야가 합의했습니다. 주식 시장 활성화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크고 대통령실도 상법 개정에 힘을 실어주었기 때문입니다.
대주주의 영향력을 제한하기 위한 의결권 3% 제한 제도를 그대로 두면 그게 무슨 개정안인가요?

박찬대, 조용히 나눈 1억 원 기부.
7. 박찬대 의원이 국회의원 세비를 쪼개 매달 210만 원씩 총 1억 원 기부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 의원은 2016년 총선에서 당선 이후,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간 약정 기부를 실천한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마 어떤 국회의원도 하지 못한 일을 한 게 아닌가 싶다. 이런 거 칭찬해야조? 진짜 박찬대 벅찬대~

평양 무인기 침투는 ‘VIP’ 지시었다.
8. 우리 군이 평양에 무인기를 날려 북한의 공격을 유도해 비상계엄의 명분으로 삼으려고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VIP 지시라고 들었다”는 녹취록을 내란 특검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윤석열에 대한 내란 혐의뿐 아니라 외환 의혹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할 수 있는 단서가 나온 것입니다.
영구 집권을 위한 친위 쿠데타의 명분을 삼겠다고 전쟁까지 불사했던 미친놈, 이게 사람 새끼냐고~

윤 관저 유령 건물 공사비 1억 출처는 국정원.
9. 윤석열 관저에 불법 신축된 미등기 유령 건물 공사비 출처가 명확하게 소명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초 견적과 비교하면 소명되지 않는 액수는 최소 1억 원으로, 자금 출처로 국정원이 거론되는 등 윤석열의 뇌물수수 혐의 수사가 다른 국가기관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마누라 김건희를 보고 배웠으니, 나랏돈 쓰는 데 거침이 없었겠지~ 이제 거침없이 내놔야 할 거야~

윤석열, ‘출석 시간’까지 어깃장.
10. 윤석열이 내란 특검팀의 2차 출석 요구에는 응하지 않은 채 5일 오전 9시로 출석 통보에는 “오전 10시로 조사 시간을 바꿔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윤석열의 계속된 어깃장에 법조계에선 “검사 윤석열이었다면 지금의 본인 같은 피의자는 용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요즘도 매일 늦게까지 술 처드시고 옛날처럼 가짜 출근은 못 해서 그런 모양인데… 구속이 답이다~

‘김건희 특검’ 첫발 “여러 의문에 답할 것”.
11. 김건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검이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여러 의문에 대해 제대로 된 답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민중기 특검은 “법이 정한 절차와 방식에 따라 이뤄질 것이다. 국민 여러분이 성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김건희 악마화’가 우려스럽다고 하는데, 김건희는 악마가 아니라 희대의 악녀랍니다~

조지호 "월담자 방치로 계엄 해제 의결 도와".
12. 12·3 비상계엄 사태에 연루돼 탄핵소추 된 조지호 전 경찰청장 측이 “계엄 당일 국회 월담자를 방치해 사실상 계엄 해제 의결에 조력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 청장 측은 ”국회를 전면 통제하려면 70개 중대가 필요하지만, 당시 동원된 경찰은 6개 중대에 불과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입구는 봉쇄했지만, 월담은 방치했으니 계엄 해제에 조력했다는 신박한 논리~ 박수라도 쳐드려?

한민수 "이진숙 '임기 보장'은 후안무치.
13. 과방위 소속 한민수 의원이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계속 새 정부 발목을 잡겠다는 의도를 노출시키고 있다"며 즉각 사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윤석열 정권 방송 장악의 첨병 역할을 한 이진숙 위원장이 '대통령 임기와 방통위원장 임기를 맞춰달라'는 건 후안무치한 짓이라고 말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이 국민권익위원장 시절에 감사원이 감사하듯 하면 아마 일주일도 못 버틸게 말야~

심우정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가백년대계”.
14. 전격 사의를 표명하고 퇴임한 심우정 검찰총장이 현재 추진 중인 검찰개혁과 관련해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가 백년대계로 설계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심 총장은 ”범죄를 처벌하고 국민을 범죄로부터 지키는 국가 형사사법 시스템은 국민의 기본권과 직결되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그걸 누가 모르냐고요~ 그래서 마약과 내란에 관련된 총장님부터 당당하게 수사받으시면 됩니다.

국민 기본권 걱정하는 분이 윤, 탈옥 도왔나.
15. 김병기 원내대표가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향해 "마지막까지 정치검찰 본성을 숨기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국민 기본권을 걱정하는 분이 김건희 부정부패를 덮고 내란수괴 윤석열 탈옥을 도왔냐"며 "내란 특검 수사에나 성실히 협조하라"고 경고했습니다.
아마 검찰 총장 출신으로는 윤석열 다음으로 심우정이 사법 기관에 의한 심판을 받게 될 겁니다~

임은정 '무죄 구형' 길게 인용한 재판장.
16. 헌법재판소장 후보자로 지명된 김상환 전 대법관이 임은정 검사가 징계를 받은 소위 '무죄구형' 사건에서 두 번 재판장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자는 당시 임 검사의 무죄의견을 인용하며 "헌법적 가치에 늘 주목하여야 함을 새삼 교훈으로 얻게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검사가 감히 무죄를 구형했다고 징계를 받았던 임은정 검사와 이를 깊게 받아들인 재판장. 멋지지?

정부, 한우 50% 할인, 바가지요금 단속 강화.
17. 정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석 전까지 배추 3만6000t을 방출하고, 한우를 최대 반값으로 할인해 판매하는 등 수급 안정책을 추진 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여름철 피서지의 바가지요금을 막기 위한 물가 단속도 강화하고 재해 발생 시에는 즉각 신속히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는 한 줄짜리 공문과 비교하면 진짜 감개무량하다는~

병산서원, 감쪽같이 사라진 윤석열 기념식수 비.
18.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경북 안동 병산서원에 윤석열이 2023년 심은 기념식수 비석이 어디론가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산서원은 “그동안 비석을 발로 차 넘어트리거나 진흙을 뿌려두는 일들이 많았다”면서 안동시와 경찰 모두 무관심한 상태로 사건 종결 전망이라고 전했습니다.
얼마나 쪽팔렸으면 발로 차서 자빠트렸을까~ 혹시 모르지, 어떤 미친놈이 가져가서 가보로 삼을지~

김건희, 교사 자격 여전히 유지 중.
19. 김건희의 숙명여대 석사 학위 논문이 표절로 판단돼 취소된 가운데, 석사 학위로 취득한 정교사 자격이 아직도 유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절차상 숙대가 교육당국에 교원 자격 취소 처분을 신청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았고, 교육당국 역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온 집안이 사기꾼 집안도 드물 텐데 이제 와서 이런 가짜 학위와 자격증이 무슨 대수겠어~

‘손자 생일잔치‘ 때문에 청문회 불참한 교육위원.
20. 리박스쿨 청문회 증인이 손자 생일잔치 때문에 미국에 가야 한다며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국가교육위원회 김주성 위원은 국회 청문회 출석 요구서를 전달하자마자 '미국에 있는 손자 생일잔치에 참석해야 한다‘며 미국으로 출국해 버렸습니다.
이 양반이 ‘가정의 본질은 폭력’이라고 주장했었다던데… 이런 또라이가 교육위원이라는 건지 원~

윤, 출석 시간 오전 10시로 조정 요청에 특검 "수용 불가".
진성준 “부동산 시장 불안에 세제조치 안 할 이유 없어”.
김병주 "에어컨 운운 나경원 웰빙캠핑 아닌 웰빙글램핑“.
내란 특검, 한덕수·안덕근 동시 소환 '계엄 국무회의' 조사.
채해병특검 4개 수사팀 구성 ‘VIP 격노설' 등 전방위 수사.
김종혁 "송언석 비대위, 탄핵 반대 모임 지도부로 옮겨“.
90도 고개 숙인 송언석, 혁신위원장에 안철수 임명.
권영세 "친한계, 친윤계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아“.
'열흘 단식' 김성태 "나경원, 소꿉놀이 치우고 삭발하라“.

똑똑한 사람은 자신보다 훨씬 똑똑한 사람을 고용할 만큼 똑똑해야 한다.
-존 F. 케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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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이재명 정부 첫 달 한은 마통 18조원 썼다
이재명 정부가 세수 결손이 구조적으로 반복되는 상황에서 퍼주기식 확장 재정 기조를 유지하다 보니 올해 6월 한 달 동안 한국은행에서 17조9천억원을 일시 차입했다함

2. 이 대통령, 방일 조율 중
이재명 대통령이 이달 말 일본을 방문하는 일정을 조율하고 있지만 선거 패배로 내각 사퇴 위기에 몰린 이시바 내각이 20일 열리는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도 패할 경우 연기될 수 있다고함

3. 대통령 기자회견 2시간 안팎 예상
이재명 대통령의 3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 모두발언을 시작으로 기자들과의 일문일답, 마무리발언 순으로 진행되며 낮 12시 30분에 야5당 지도부와 오찬 일정이 있는 만큼 기자회견은 2시간 안팎으로 예상된다함

4. 이 대통령, 대형 참사 유가족들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7월 16일에 세월호 참사, 이태원 참사, 무안여객기 참사, 오송 지하차도 침수 사고 유가족 200여명을 초대해 의견을 경청한다고함

5. 대통령 가족 비리 감시 특별감찰관 임명
대통령 친인척 등을 감찰하는 특별감찰관이 임명되며 감찰 범위는 인사 관련 등 부정 청탁, 금품 수수, 공금 횡령 및 유용, 공기업 및 공직 유관 단체와 하는 수의(차명)계약 등으로 특별감찰관은 차관급 정무직이라고함

6. 대통령실 특활비 부활하려는 민주당
윤석열정부 시절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82억원 전액 삭감했던 민주당이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이를 부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함

7. 방송3법은 7월 임시국회에서 처리
민주당 주도로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한 방송3법은 오는 7월 임시회에서 처리된다고함

8. 한성숙 후보자 모친, 농지 불법건축 의혹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모친이 농지법과 건축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지난 2021년 윤희숙 당시 국민의힘 의원은 부친이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일자 의원직을 내려놨다고함

9. 조국당의 검찰 인사 비판 이유
조국혁신당이 당의 핵심 과제인 검찰개혁 입법과 조국 전 대표 사면을 위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간부 인사를 두고 비판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함 

10. 미군 서열 1위 합참의장 10일 방한
댄 케인 미국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오는 10일 열리는 한국에서 열리는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에 참석해 국방비 지출 증액과 함께 주한미군 역할 및 규모 재조정과 관련한 미국 측 의중을 전달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통화 응대 요령 교육 받는 MZ 공무원
카카오톡 등 메신저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전화로 직접 대화하는 걸 어려워하는 현상이 공직 사회도 예외는 아니다 보니 전화 응대 대화법 교육이 유행이라고함

3. 산업통상자원부 통상 안 뗀다
산업통상자원부의 통상 기능이 외교부에 이관되지 않고 산업부에 그대로 남는다고함

4. 기재부 장관대행, G20 재무회의 안 간다
기획재정부가 이달 중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G20 재무장관회의에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불참함에 따라 장·차관이 아닌 차관보를 대표로 파견한다고함

5. 국정위, 금융 유관기관까지 조사
국정기획위원회가 대통령과 공공기관장 임기를 연동시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유관기관에 대해서도 비슷한 시각을 갖고 금융 유관기관의 기관장 뿐 아니라 전무급 이상(부기관장) 임원 리스트와 잔여임기 등을 조사했다고함

6. 군의관 5년뒤엔 50명도 안된다
군의관 장기 복무 지원자가 2023년과 2024년엔 사상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하고 군의관의 약 90%를 차지하는 단기 군의관의 입영 자원 급감으로 2030년에는 군의관이 50명 수준으로 급감할 수 있다고함

7. 국토부 장관에 정일영 의원-김세용 교수 거론
국토부 장관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을 지낸 김세용 고려대 건축학과 교수와 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함

8. 인천경찰, 미성년자와 성관계
미성년자와 성관계한 인천 논현경찰서 산하 지구대 소속 경장 A 씨가 구속송치됐다고함

□ 경기종합
1.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상시화
정부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소비·숙박 등 내수 회복에 시동을 건다며 올해 말까지 한시 적용할 예정이었던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을 무기한 연장한다고함

2. 민노총 16·19일 총파업
민주노총이 이재명 정부에 자신들의 요구 사항을 관철시키기 위해 오는 16일과 19일 총파업에 돌입하는 등 노동계가 이재명 정부를 향해 본격적으로 청구서 내밀기에 나섰다함

3. 한·미간 무역협상 뇌관으로 떠오른 온라인플랫폼법
미국 연방 하원의원 43명이 한국 정부가 추진하는 온라인 플랫폼법과 공정위의 과도한 규제 문제를 해결하라고 트럼프 행정부에 촉구하고 나서면서 현재 진행중인 한·미간 무역협상의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함

4. 한국 경제 하반기도 우울
올해 하반기 글로벌 경영환경을 긍정적으로 내다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경제계 비율이 16%대에 불과해, OECD 회원국 다수를 주요 교역·투자 대상국으로 둔 한국 경제계에 악영향이 예상된다함

5. 정부, 넥슨 지분 매각 본격화
정부가 넥슨 창업자인 고 김정주 회장의 유가족이 상속세로 물납한 넥슨 지주사 엔엑스씨(NXC)의 지분 매각 절차에 돌입했으며 매각 대상 주식은 총 85만1968주로 NXC 지분 전체의 약 30.6%에 달한다함

6. 금감원, 방시혁 하이브 의장 소환조사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사기적 부정거래를 저지른 것으로 판단하고 있 금융감독원이 방 의장을 지난달 말 소환 조사했으며 현재 방 의장에 대한 수사·조사는 경찰과 금감원이 투트랙으로 진행하고 있다함 

7. 미국, 베트남과 무역협정 체결
미국이 베트남과 대미 관세율 20%에 무역협정을 체결했으며 제3국이 베트남을 통해 우회수출한 경우에 대해서는 40%의 고율 관세가 적용된다고함

8. 로보락 민감정보 유출 우려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의 절반가량을 장악한 중국 기업 로보락이 한국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중국에서 수집·처리하고 있으며, 로보락 로봇청소기는 카메라가 내장되어 있다고함

9. 2조원 규모 군 급식시장 각축전
풀무원, 아워홈, 동원홈프드 등 대기업 급식업계가 2조 원 규모의 군 급식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국방부는 올해 민간위탁 급식부대를 49개까지 확대한다고함

10. 현대차·기아, 하반기는 먹구름
현대차·기아가 올 상반기(1~6월) 미국에서 역대 최대 판매량 기록을 썼지지만 4, 5월에 걸쳐 두드러졌던 선수요의 힘이 빠졌고 관세 대응용 가격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어 하반기에는 호실적을 장담할 수 없다고함

11. 뭐든 SK하이닉스에 밀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사측이 성과급 지급률 상한을 기존 1000%에서 1700%로 높이는 방안을 꺼내 들자. D램 시장 점유율 1위를 SK하이닉스에 내준 삼성전자가 보상 체계 경쟁력마저 밀리면 인재 유치에 더 애를 먹을 수 있어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함

12. 이통 3사, 2분기 실적 희비 갈렸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로 2분기 KT와 LG유플러스는 큰 폭의 매출과 영업이익 성장이 기대되는 반면 SK텔레콤은 사태 수습에 따른 일회성 지출이 반영되어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고함

13. 삼성SDI, 2027년까지 실적 보릿고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모두 올해 1분기에 비해 2분기 실적은 개선됐지만, 주요 고객사들의 매출 부진으로 실적 회복에 제동이 걸린 삼성SDI는 2027년 GM의 신규 프로젝트 배터리 양산 전까지 유의미한 실적 개선이 어렵다고함

14. YTN노조, 대주주 유진그룹 퇴진 요구
YTN노조가 유진기업의 최대주주 자격 박탈과 김백 체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국 민간고용 감소 소식에 하락
3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민간고용 감소 소식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40원 하락한 1,355.5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6월말 외환보유액 4천102억달러
미국 달러화 약세 등으로 6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102억달러(약 557조원)로, 전월보다 56억1천만달러 늘었다함

3. 대출 규제에도 수요는 여전
주택담보대출 한도 6억원과 소득에 따른 대출 한도 축소 등 강력한 대출 규제에도 시중의 대출 수요는 여전하다고함

4. 금융권 해외 부동산 부실 2.6조원
작년 말 기준 국내 금융회사의 해외 부동산 대체투자 잔액은 56조원으로이중 부실 우려가 있는 사업장 규모는 2조5천900억원이라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상반기 소비자 물가 2.1% 상승
올해 상반기 소비자 물가가 작년 동기보다 2.1% 상승하면서 2022년 4.6%에서 점차 낮아지고 있지만 수산·축산물 물가지수는 올해 상반기 각 5.1%, 4.3%나 올랐고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도 3.7%, 3.1%씩 상승했다함

2. 고흥군, 10명 중 5명은 65세 이상 고령
전남 고흥군 인구 수는 5만 9898명으로 전체인구 10명 중 5명은 65세 이상이라고함

3. 서울대병원의 특실 장사
국가 공공의료 대표 기관인 서울대학교병원이 연회비 2000만원 이상의 VIP 특별회원제도를 두고 가입자에게 특실 배정 우선권을 제공하고 있어 공적의료기관의 의무를 저버린 행태라는 지적이 나온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미-베트남 무역합의에 상승
2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과 베트남 무역 합의 소식에 다우존스 0.02% 하락한 반면, S&P500 지수는 0.47% 상승, 나스닥 0.94% 상승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이란발 우려·무역갈등 완화 기대에 급등
2일(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이란발 지정학적 우려와 무역 갈등 완화 기대로 2.00달러(3.06%) 오른 배럴당 67.45달러에 브렌트유 9월 인도분 가격은 2.00달러(2.98%) 상승한 배럴당 69.11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미국 고용부진에 상승
2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의 고용시장 둔화 조짐으로 9.7달러(0.29%)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359.50달러에 거래됐다함

4. 안 팔리는 테슬라
중국산 전기차 공세와 머스크의 정치행보로 인한 테슬라 불매 운동 확산으로 테슬라의 차량 인도량이 지난 1분기 감소에 이어 2분기도 전년 대비 13% 감소하면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라함

5. 가상자산 업체 리플, 미국 은행업 인가 신청
가상자산 XRP의 발행사인 리플랩스가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신뢰를 얻기 위해 미국 통화감독청에 은행업 인가를 신청했다고함

6. 시진핑 주석, 브릭스도 안 간다
시진핑 실각설이 서방에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6~7일 브라질에서 열리는 17차 브릭스(BRICS) 정상회의에도 불참하기로 하면서 중국 권력 이상 기류 등 국제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함

7. 일본 도카라 열도서 12일간 877회 지진
일본 도카라 열도에서는 지난달 21일부터 2일까지 진도 1 이상 지진이 877회 발생하면서 주민들 사이에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함

8. 폭염에 유럽 곳곳 사망자 속출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에 연일 40도가 넘는 고온 건조한 폭염이 이어지면서 이로 인한 사망자가 늘고 있다함

9. 싱가포르, 전 국민 64만원 지급
싱가포르가 독립 60주년을 기념해 21세 이상 모든 국민에게 600싱가포르달러(약 64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고 60세 이상 고령자는 8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한다고함

10. 레오 14세 교황, 첫 순방지로 튀르키예
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 방문지로 튀르키예를 11월 방문한다고함

11. 스위스, 초부유층에 상속세 50% 폭탄
스위스가 상속재산이 5000만스위스프랑(약 857억원)을 초과할 경우 초과분에 대해 50%을 세금으로 내는 상속세 도입 여부를 오는 11월 30일 국민투표로 결정한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물놀이 후엔 선글라스 꼭 닦으세요
선글라스를 낀 채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고 나면 소금기 때문에 렌즈 코팅이 상할 수 있어 중성 세제를 푼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로 씻어야한다고함

2. 국내 범죄자 선호국 1위는 캄보디아
캄보디아가 독재 체제, 부족한 경찰 인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한국 국민을 대상으로 한 보이스피싱, 부동산 개발 사기, 로맨스스캠 등 온갖 범죄의 중심지로 떠오르면서 국내 범죄자들의 해외 도피처 1위 국가가 됐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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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3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오전 10시, 취임 한 달 만에 첫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경제,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국정 운영 방향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인수위 없이 출발한 만큼 국민에 전할 메시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입니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 룰’을 포함한 상법 개정안에 극적으로 합의하며 오늘 본회의 처리가 유력해졌습니다. 하지만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을 둘러싼 여야 간 대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에 4선의 안철수 의원이 내정됐습니다.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과감한 개혁의 적임자라고 밝혔고, 안 의원은 SNS를 통해 보수정치의 고름을 도려내겠다며 강한 쇄신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 내란 특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소환해 13시간에 걸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소환을 앞두고, 국무회의 참석자들과 대통령실 인사들에 대한 소환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 김건희 여사와 채 상병 사건을 다루는 특검도 본격 수사에 돌입했습니다. 김 여사는 출국 금지 조치됐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공천개입 의혹 수사가 동시에 진행됩니다.

■ 채 상병 특검은 임성근 전 사단장을 소환하며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팀은 VIP 격노설을 포함한 여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4개 수사팀을 가동했습니다.

■ 미국이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베트남과 관세 유예 시한 전 무역 합의를 체결했습니다. 한미 협상에서는 디지털 교역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며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 미국의 민간 고용이 2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미-베 무역 합의 영향으로 뉴욕 증시의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습니다.

■ 우크라이나 정보 당국은 북한이 러시아 지원을 위해 최대 3만 명의 병력을 추가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CNN은 이 병력이 수개월 내 러시아에 도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 유럽은 벌써부터 40도를 넘는 폭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EU 집행위는 2040년까지 탄소배출 90% 감축을 제안했지만, 기존 계획보다 목표가 후퇴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 K2 전차가 폴란드와 약 9조 원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하며 역대 최대 단일 방산 수출 기록을 세웠습니다. K-방산의 경쟁력이 다시 한 번 입증됐습니다.

■ 코스피는 전날 3,130선을 넘기며 연고점을 기록했지만, 오늘은 외국인 매도세로 한때 1.8% 하락했습니다. 장기 상승세의 조정 국면으로 보입니다.

■ 국제 금값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하면서 올해 상반기 금 거래량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 금이 대표 안전자산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 6월 소비자물가가 2%대로 상승했습니다. 라면과 커피 같은 가공식품과 수산물 가격이 올라 체감 물가 부담이 커졌습니다.

■ 전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밤낮없이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강릉은 이틀 연속 초열대야를 기록했고, 오늘도 서울 33도, 포항 35도 등 찜통더위가 예고돼 온열 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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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위기의 석유화학, 규제에 구조조정 길 막혀…“정부 주도 재편 절실”...국회 미래산업포럼. 석화산업 재편 토론회...韓 주력시장인 中, 석화 자급률 100% 근접...국내 기업 간 ‘범용제품’ 인수합병 불가피...“산업용 전기료 부담 완화·금융 지원 필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증가에도…K배터리 점유율 10%대로 ↓...1~5월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38.5% 증가...K배터리 3사 점유율 21.9→17.4%로 줄어..."재정비로 안정적 수요 기반 확보해야"

☞달걀 한 판 7000원… ‘에그플레이션’에 편의점 발걸음 늘었다...6월 특란 30구 7008원… 평년대비 5.2%↑...달걀 유통업제 일제히 가격 상승 조정...가공식품 포함 소비자물가도 오름세 지속...편의점 업계, 할인 행사 돌입해 매출 상승

☞해상풍력 추진 본격화…"내수시장 연계된 공급망 성장 필요"...'2025 해상풍력 공급망 컨퍼런스 전시회' 개최...'해상풍력 산업 육성 위한 종합체계 구축' 논의..."가격하락 유인 절실…200원대 낮출 방법 찾아야"..."10년 이상 긴 로드맵 제시해 공급망 투자 유인해야"

☞지난달 가공식품 73개 품목 중 62개 상승…집밥도 외식도 부담...가공식품 4.6% 뛰고 외식 3.1% 올라…"일부 원재료 가격·경영비 부담↑"

전문가 "원유 가격·환율 안정되고 있어…유동성 확대로 물가 자극할 수도"......농식품부 "기업 가격인상 제한적…할당관세 품목 확대·원료 구매자금 추가 지원"

《금  융》

☞코스피, 상호관세 유예 만료 앞두고 '숨고르기'…외인 '팔자'...트럼프 "유예 연장 생각 안 해"...상법개정안 상정 앞두고 지주사 매물 출회

☞한쪽에선 풀고 한쪽에선 틀어막고… 금융 당국 저축은행 정책 엇박자...6.27 가계대출 규제로 저축銀 대출 영업 타격...신용대출 한도 절반으로… “이미 승인율 급감”...한쪽에선 규제 풀어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 유도

☞중금리대출 ‘10% 인센티브’로 저축은행 대출 여력 최대 ‘5%P’ 늘어나...금융위 상호저축은행법 하위규정 개정 추진...1조8300억원 추가 대출여력 확대 기대...6.27 부동산 대책에 대출 여력 축소 우려도

☞카드론도 규제? ‘영끌’ 막겠다는 정부, 실수요자도 꽉 막았다...주담대 6억 상한에 이어 카드론까지 제한…'투자·대환·생활비' 대출 줄줄이 막혀

☞가계대출 불똥튈라...긴장하는 인터넷은행들...고강도 가계대출 관리 방안에 커지는 인뱅 수익성 악화 우려...중저신용자 비율 관리도 부담

《기  업》

☞HMM, 스페인 터미널 넓힌다...글로벌 물류 인프라 확장 ‘올인’...스페인 알헤시라스 터미널 확장...2대주주 손잡고 2400억원 투자...미주·브라질서도 터미널 확보 나서

☞삼성, 레인보우 '이동형 양팔로봇' 대량 구매…연구 속도 낸다...'피지컬 AI시대 휴머노이드 로봇' 세미나...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AMR 사업화...'세미 휴머노이드'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집중...삼성전자 35대 구매…AI 로봇 연구개발 속도

☞5대 제약사 ESG 보고서 뜯어보니… 녹십자만 온실가스 감축...2022년부터 꾸준히 줄여… 유한·종근당·한미·대웅은 증가세...사업 확대 따른 생산량 증가 여파… 대책 마련 '고심'

☞카카오·넥슨·네이버도 '오징어 게임' 새 시즌 바람 탄다...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방탈출 게임, 네이버는 '네넷' 마케팅...'오겜3'은 넷플릭스 공개 첫 주 93개국 1위 "역대 최초"

☞한국GM 노조, 중노위 조정 신청…파업권 확보 초읽기...찬반투표 가결 일주일 만에 조정 신청...오는 7일 중노위 조정 결과 나올 전망...임단협 상견례 한 달 만에 파업권 확보...회사 자산 매각에 반발하며 투쟁 기조...총파업 나설 경우 피해 규모 클 전망

《부 동 산》

☞대출 막히고 실거주 의무까지…경매시장도 규제로 ‘찬물’...경락잔금대출도 6억 한도 제한…6개월 내 전입의무 규정...실수요·투자수요 모두 위축 불가피…비아파트는 치명타...“경매는 채권 회수가 목적…보완대책 마련돼야”

☞주담대 6억 제한 "이사 어떡해"…한남2구역, 이주비 비상...7월 관리처분인가 앞두고 이주비 규제 날벼락...이주 차질로 사업 속도 지연 우려...시공사 추가이주비 부담 늘어날 듯

☞초강력 대출 규제에 文정부 때 유사 조치 주목…"반년은 효과"...당시 서울아파트 15주 만에 하락 전환…규제발표 6개월 뒤 제자리로...거래량 60% 줄었다가 회복세…"공급확대 등 후속조치 때 놓치지 말아야"

☞“고령자·외노자 의존도 극심”…건설사 1·2위 덮친 사고 공포...60대 이상 건설기술인 비중 40대 앞질러...건설 현장 근로자 7명 중 1명은 외국인

☞서울 아파트 가격, 왜 이렇게 출렁이나 했더니…주요 변수 분석한 실증 연구 나왔다...연구팀 “서울 아파트 시장은 전세, 매매, 금리, 수급 등 다양한 요인이 상호작용하는 복합적 구조”...변수 간 연결 구조 이해 없는 정책, 실효성 떨어져

《사  회》

☞"달라붙고 눈에 들어가고"…등산로 점령한 러브버그 언제 사라지나요...러브버그 출몰에 백련산·관악산 등산객 '짜증'…상인 피해 속출...러브버그 성충 수명 짧아 2주 뒤면 개체 수 감소

☞SNS 연인이 해외 코인 투자 권한다면…금감원 “100% 사기”...하루에 ‘세금 5%’ 핑계…1억 원 넘게 빼앗겨...SNS·데이팅앱 타고 확산 중… 전형적인 ‘로맨스 스캠’ 수법...결혼 약속하며 “소액 수익→고액 투자 유도→출금 차단”

☞때이른 폭염에 잇단 오리 떼죽음…사육 농가 '곡소리'...폭염특보 엿새째 이어져…하루 200~400마리 폐사 속출...피해 예방 설비도 역부족…"매년 반복, 현실적 대책 필요"

☞100년 뒤 한국 인구, 서울도 못 채운다?···“최악의 경우 753만명까지 감소”...가장 낙관적 시나리오에서도 ‘2125년 2165만명’...고령화도 심화···100명이 노인 최대 165명 부양

☞안정성 찾는 MZ…공무원 합격자의 약 62%가 20대, 평균 연령 29.3세...2025년 9급 공채 경쟁률 24.3:1 기록···3년 연속 하락세 끝내고 반등...민간 채용 축소에 공직 도전 늘어···청년층 유입 확대

《국  제》

☞상원이 손댄 '트럼프 감세 법안' 예상 적자 더 커졌다...하원 재의결 난항...복지 줄이고 적자 늘려… 재의결 난항 예고...첫 통과 때 1표 차… “반대 예고 20명 상회”

☞트럼프, ‘아첨 외교’ 일본에 “잘못 길들었다” 막말 왜?…머쓱해진 日, 미국쌀 수입 거부입장 고수...취재진 보란 듯 일본 향해 거친 표현...대일 무역적자 거론, 미국산 수입 압박...20일 참의원 선거 앞두고 日총리 곤란...트럼프 “日, 30~35% 지불”…日 부인

☞달라이 라마 "환생 후계자 제도 이어갈 것…티베트에만 지명권"...90세 생일 앞두고 성명 "전통 따라 환생자 탐색·인정…누구도 간섭할 수 없어"..."후계자 지명은 중국 소관" 주장 정면 부인

☞美 반도체 공장 투자 세액공제 35%로 확대…전기차는 조기 종료...'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 상원 통과...당초 폐지 주장 트럼프, 의원 반발에 입장 선회...전기차 세액공제, 9월 조기 종료

☞중국 AI, 미국 독주 흔든다…'기술 냉전' 본격화...中 딥시크·알리바바 앞세워 글로벌 확산...美 견제에도 신흥시장 점유율 확대...미중 AI 패권전 격화에 "기술 냉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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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3(목)

[뉴스1] 李대통령, 역대 가장 빠른 첫 기자회견…"국민께 겸허히 답변"
 - https://naver.me/FE3ehpa2

[뉴스1] 與, 상법개정안 본회의 처리…野 반대 '김민석 인준안'은 하루 늦추나
 - https://naver.me/GcKMYJVQ

[머니투데이] '이재명 공약' 상법 개정 합의 與野, 서로 양보하고 '더 큰 것' 얻었다
 - https://naver.me/GZ6zIr1c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검찰 분쇄해야"…정성호 신중론에 맞선 與강경파
 - https://naver.me/xNnvqERj

[경향신문] ‘440억 다주택자’ 장관, ‘김앤장 출신’ 민정수석…민주당에 낯선 인선
 - https://naver.me/F9hWbXN3

■국민의힘 동정

[서울신문] 국힘 혁신위원장 안철수 “메스 들겠다”
 - https://naver.me/xWz9rhje

[데일리안] 국민의힘, 전대 준비 돌입…당권주자들은 고심 또 고심
 - https://naver.me/Ig4Ak5Si

■경제 동정

[뉴스1] 추경 40조로 늘어나…소비쿠폰·교육 예산 등 9.5조 증액
 - https://naver.me/F5acWv36

[머니투데이] 13조 소비쿠폰 곧 풀리는데…"우리는 매출 줄 수도" 걱정 커지는 이곳
 - https://naver.me/GOhOMkaF

[서울신문] 물가 다시 2%대 고공행진… 대통령이 콕 집은 라면값 6.9% 껑충
 - https://naver.me/54602d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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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03/목>

[국회사무처]
- 국회사무처, 변호사 자격자 대상 5급 공무원 채용…14명 서류합격
https://www.gosiweek.com/article/1065589691266890

[의사일정]
- (본회의) 與, 상법개정안 본회의 처리…野 반대 '김민석 인준안'은 하루 늦추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7323

- (법사위) 여야, 상법 개정안 ‘3% 룰’ 보완 후 합의 처리…협치 1호 법안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20022

[더불어민주당]
- “검수완분” 쏟아진 與토론회… 대통령실 “당안팎 의견 청취” 신중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5450

[국민의힘]
- 국힘 '비대위·혁신위' 쌍두 체제…전대 전 쇄신 성과는 미지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7318

[기타]
- 뜨거운 7월 국회…상법 개정에 총리 인준·추경·인청까지 달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16251

- 리박스쿨 청문회 일주일 앞…핵심 증인 출석·교육부 연루 '관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47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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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기자회견…"국민의 질문에 겸허히 답하겠다"

2. 대통령실 특활비 전액 삭감했던 민주, 여당 되자 복원키로

3. 트럼프 “잘못 길들었다” 일본에 말폭탄…‘굴복’ 노리는 듯

4. 2차 추경 증액만 9조5천억… 40조 육박하는 ‘슈퍼 추경’ 되나

5. 기업 편드는 이미지 부담"…돌아선 野, 3%룰 강화 상법 합의 

6. 이진숙 교육장관 지명에 교육계 엇갈린 반응…'적임'vs'불통' 

7. 혁신 메스 든 안철수 “국힘은 코마상태…반드시 살리겠다

8. 여야, '김민석 인준' 일촉즉발…'6억 돈다발'에 맞고발전 비화

9. “9월까지 검찰청 해체”… 與 당권주자들, ‘검찰개혁 속도전’ 선언

10. 한동훈 "李대통령, 중국 전승절 불참하는 게 국익에 맞아" 

11. 정동영 아들, 태양광 발전소 최소 3곳 운영

12. 방송 3법' 민주당 주도 법안소위 통과, 국힘 반발 불참

13. 삼계탕집 영업실장’ 권오을, 전국 5곳 동시 근무 논란

14. 한덕수 소환한 내란 특검, 안덕근·유상임 줄소환…계엄 국무회의 정조준? [

15. 대통령이 심은 나무가 불법?…탄핵, 그리고 '사라진 비석' 

16. 국민추천제는 보여주기 쇼?…“결국 친인사 챙기기 인선”

17. 與野 "北 핵폐수 방류 우려… 대책 필요" 한목소리

18. 이준석 제명' 국민 청원, 마감 3일 앞두고 60만 넘겼다

19. 김성태, 나경원에 일침 "삭발 하든지, 노숙 단식 하든지…소꿉놀이 하나"

20. 폴란드 K2 전차 2차 계약 확정…사상 최대 8조8000억원 규모 

21. 헌재, ‘이 대통령 재판연기’ 헌법소원 각하…”심사대상 아냐”

22. 휴게소 덮쳐 "사람 밀고 주방까지"…80대 운전자 "실수"

23. 취임 30일 대통령 기자회견, '명함 제비뽑기'로 질문 받는다 

24. 이대로면 한국 진짜 망한다"…100년 뒤 인구 단 15%만 남는다는데 

25. 폭염 피해 7월 초로 당겼는데…불볕더위 속 '대구 치맥축제'

26. 14억 환수" 통보에…'윤 장모 요양원' 대형로펌 동원해 "소송"

27. “차 멈췄다” 13대 고장 낸 ‘불량 휘발유’ 분석했더니… “99% 물”

28. 연회비 2600만원… 국립대병원의 ‘병실 장사’

29. 韓 재난기술, 美에 4년 뒤처져…'CCTV로 산불 발견' 고작 0.3%

30. 여교사와 초등생의 로맨스?…드라마 제작 소식에 교사들 발칵

31. 7월11일까지 ‘비 소식 없음’… 올해 장마, 이대로 끝날까?

32. 양육비 선지급제 첫날 500건 신청…"상담 폭증" 공지도

33. 폭염에 하루 51명 응급실행…온열질환자 작년보다 30%↑

34. 배터리 고장 '여름철' 집중…시차 두고 나타난다

35. 일반 곤충보다 많다"…러브버그 도심 속 생존 비밀 

36. 살충제 저항성 유전자"…도심서 살아남아 '대발생'

37. 때이른 폭염에 사망자까지…초기 폭염 가장 위험한 이유

38. ‘검찰개혁 반발’ 심우정 후임…“윤석열·한동훈 친분 없는 검사장” 거론

39. “안전 때문에 노인 출입 금지”…인권위 ‘No 시니어존’ 시정해야

40. 윤석열 법무 측근들, 계엄 이튿날 안가에서 ‘사후 문건’ 짜맞췄나  

41. 최저임금 충격 줄이려 年 2회 분할인상 검토

42. 기업분할 10건 중 8건 물적분할… “쪼개기 상장 수단으로 악용

43. 주주충실의무에 '3%룰'까지 … 기업 우려에도 與주장 대부분 관철

44. 콜마 법정 다툼 시작…"경영권 침탈" vs. "주주 손해 막아야"

45. 스테이블코인, 뭐라도 해야 하는데”…정부만 쳐다보는 은행들 

46. 트럼프 “잘못 길들었다” 일본에 말폭탄…‘굴복’ 노리는 듯

47. 3년 뒤 석유화학 기업 절반 도산할 수도… 구조조정 시급”

48. 애 낳으면 최대 3000만원” 준다는 은행…파격 복지혜택

49. 인구 14억 인도시장서 K아이스크림 유행하나…1조 잭팟 예고

50. 먹거리만 팔아선 못 버틴다…가성비 뷰티 힘주는 편의점 

51. 블로그에 소개된 다이어트 추천 버섯… 알고보니 '독버섯'

52. 두뇌·눈·손·발…국내 로봇 강자들 'K휴머노이드' 퍼즐 맞춘다

53. '이 좋은 수술 로봇을 왜 한국만 못 쓰나'…기막힌 상황

54. 구글 ‘개인정보 무단 수집’ 4천억대 배상…안드로이드 이용 많은 한국도 피해 우려

55. 저속 노화 인기 영향? 배달음식 보다 ‘이것’ 더 찾는다는 MZ

56. 파리도 제쳤다"…글로벌 관광도시 매력 1위는 한국인 몰리는 '이곳'

57. 잘 안 취했는데 와인 한 잔에 취해”…알고보니 암 신호였다, 

58. 열무에 들기름 살짝 넣어 먹었더니…피부-체중에 변화가?

59. 웅크린 채 잠을 잔 60대…갑자기 빗장뼈 쑤시고 아파, 왜?

60. 장마 벌써 끝났나요?"…기상청 "기압 바뀌면 무더위 풀릴 수도"

61. 트럼프 "일본은 응석받이" 직격…반면 한국에는 '열린 입장'

62. 시진핑 권력의 이상 신호들‥'시진핑 실각설'이 나오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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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3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내란 특검이 한덕수 전 총리 등 국무위원들을 조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2차 소환 조사를 앞두고 국무회의 상황을 재구성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한 전 총리는 약 10시간 조사받았고 이번 조사 결과는 윤 전 대통령 조사 준비에 핵심 참고 자료가 될 전망입니다.

■ (정치) 김건희 특검이 출범하여 김 여사에 대한 출국금지를 신청했습니다. 또한 관련자 20여 명에 대해서도 출국금지를 요청했습니다. 특검은 법 절차에 따라 수사하며,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수사를 우선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 (정치) 순직해병 특검팀이 오늘부터 본격 수사에 돌입해 첫날부터 핵심 피의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임 전 사단장은 업무상 과실치사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진술을 대부분 거부하고 의견서로만 대응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전에 검찰을 해체하겠다는 강경한 검찰개혁 의지를 밝혔습니다. 당대표 후보 박찬대·정청래 의원은 국민들이 추석에 검찰 해체 소식을 듣게 하겠다고 공언했으며 검찰의 수사·기소권을 분리하는 '검찰개혁 4법'과 중대범죄수사청, 공소청 신설 등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 관행을 바꿔 외청 수장들을 직접 불러 현안을 챙기기로 했습니다. 다음 주부터 소방청 등 20개 외청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장마 및 폭염 피해 대책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 (경제) 한국산 K2 흑표 전차 180대가 폴란드에 65억 달러 규모로 추가 수출됩니다.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며 새 정부 들어 첫 방산 수출로 기록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올해 방산 수출 29조 원을 넘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경제) 식품 가격 인상과 이상 기후로 인해 6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다시 올라섰습니다. 특히 수산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정부는 농축수산물 할인 지원과 할당관세 유지를 통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 (경제)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로 다시 상승했습니다. 특히 라면 등 가공식품과 수산물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정부는 식품 원료 할당관세 배정 및 소고기 할인 행사를 통해 물가 안정을 꾀할 예정입니다.

■ (사회) 강릉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80대 여성이 운전하던 SUV가 식당으로 돌진해 3명이 크게 다치고 7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운전자는 브레이크 대신 가속 페달을 밟았다고 진술했으며 외국인 관광객 5명도 다쳤습니다. 지난해 고령 운전자 사고는 4만 2천여 건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입니다.

■ (사회) 최근 초기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가 급증하며, 지난 5월 이후 누적환자가 508명으로 전년보다 30% 늘고 사망자는 3명 발생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야외활동 자제와 수분 섭취를 권고하며, 체온이 40도 이상 오르고 땀이 나지 않으면 즉시 응급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국제) 중국이 9월 3일 열리는 전승절 80주년 행사에 이재명 대통령을 공식 초청 의사를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한미 정상회담 일정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미동맹을 중시하는 우리 정부는 참석 여부를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만약 불참 시 10월 APEC 정상회의에 시진핑 주석 참석이 불투명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됩니다.

■ (국제) 시진핑 중국 주석의 권력 약화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당내 의사결정 기구 신설, 측근 낙마, 군 장악력 의문 등이 그 배경입니다. 그러나 권력 교체는 아직 단정하기 어려우며 최고 지도부의 거취를 결정하는 4중 전회 결과에 따라 실각설 진위가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 (국제) 유럽을 중심으로 40도를 넘는 폭염으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6월부터 시작된 이례적인 폭염은 지중해 고수온과 열돔 현상으로 심화될 전망입니다. 극단적인 더위는 앞으로 더욱 심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습니다.

■ (국제) 미국 독립기념일 앞두고 캘리포니아 폭죽 창고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강력한 폭발로 인근 주민들이 대피했으며 32헥타르가 소실되었습니다. 현재 정확한 피해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스포츠) 마이너리그에서 재활 중인 김하성 선수가 결승타와 수비로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빅리그 복귀가 임박했으며 현지 언론은 포스트시즌 진출을 도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날씨) 올해 더위가 심상치 않으며, 7월 상순 기준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강릉 초열대야와 남부 지방 고온 현상이 두드러졌습니다. 북태평양 고기압 확장으로 폭염이 지속될 전망이며 온열 질환에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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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3일 취임 30일을 맞아 첫 기자회견을 연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대통령의 30일, 언론이 묻고 국민에게 답하다’라는 제목의 이날 기자회견은 이 대통령이 간단히 모두발언을 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회견은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이 대통령은 전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절박한 각오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 30일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4년 11개월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자 기자회견 자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면한 현안부터 국정의 방향과 비전까지 주권자 국민의 질문에 겸허히 답하겠다”고 말했다. 대통령실은 기자회견 형식에 관해 “기자들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고자 하는 이 대통령의 의지를 반영해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꾸려지며 일문일답은 사전 조율 없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준안과 상법 개정안이 3일 국회를 통과할 전망이다. 다만 총리 인준안의 경우 국민의힘 반대를 고려해 4일 처리 가능성도 제기된다. 국회 사무처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본회의가 예정돼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 총리 후보자의 인준안과 여야가 합의한 상법 개정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총리 인준안 처리에는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그러나 167석을 가진 민주당 단독으로도 총리 인준안 처리는 가능하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을 고려하면 무난한 통과가 예상된다. 하지만 민주당 내에서는 총리 인준안을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함께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4일에 처리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 새 정부가 내수 부양을 위해 추진하는 13조원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유통사들은 '셈법 찾기'에 분주하다. 정부가 곧 소비쿠폰 지급 기준과 사용처를 구체화할 방침인데 그 내용에 따라 업종별 단기 매출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다. 국회는 지난 1일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합의로 의결된 13조2000억원 규모의 소비쿠폰 지급 관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을 이르면 오늘(3일) 본회의에 상정한다.유통업계에선 이번 소비쿠폰이 2020년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과 사용처 및 지급 방식이 유사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이에 따라 백화점과 대형마트, 면세점 등 유통 대기업이 운영하는 오프라인 매장과 쿠팡을 비롯한 주요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에선 소비쿠폰을 쓰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 윤석열 정권의 거부권에 막혔던 상법 개정안이 더 강력한 제도들을 포함한 형태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다.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을 선출할 때 주주의 합산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이른바 '3% 강화 룰'이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3일 본회의를 열고 상법 개정안을 합의 처리할 예정이다. 전날 오전부터 협의를 이어간 끝에 △이사의 충실의무를 주주로 확대 △상장회사의 전자 주주총회 전면 허용 △사외이사를 독립이사로 전환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출 시 최대주주와 그 특수관계인의 합산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내용을 담기로 합의했다. 이번 상법 개정안에서 특히 주목받는 것은 막판까지 쟁점이었던 감사위원 선출 시 적용되는 '3% 강화 룰'이다. 

■ 정부가 내수 진작을 위해 국회에 제출한 30조 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이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 과정에서 9조원 넘게 증액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일부 감액이 있더라도 일정 규모의 증액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회는 2일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를 열고 추경안 감액·증액 심사에 돌입했다. 교육위, 행정안전위, 보건복지위 등 상임위 12곳에서 추경안을 심의·의결해 예결위로 넘긴 수정안을 보면 당초 정부 원안보다 9조 5000억원 넘게 순증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임위 12곳의 증액분이 모두 반영되면 추경 규모는 4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증액이 가장 많은 상임위는 교육위로 정부안보다 2조 9263억 1700만원이 늘었다 

■ 30세 미만의 국민연금 임의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임의가입자는 사업장가입자나 지역가입자가 될 수 없지만 자발적으로 국민연금에 가입하는 것이다. 최근 만 18세의 자동 가입을 포함한 국민연금법 개정안도 잇따라 발의되면서 관련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3월 말 30세 미만의 임의가입자는 2만5018명이다. 2019년 말 1만958명에서 약 5년반만에 2.3배 증가했다. 전체 임의가입자에서 30세 미만이 차지하는 비중도 같은 기간 3.3%에서 8%로 급격히 뛰었다. 취업 시기가 점점 늦어지는 데다 비정규직,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등 국민연금에 자동가입 되지 않는 일자리 종사자가 늘어나면서 스스로 노후를 챙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 강원 강릉 대관령휴게소에서 80대 여성 운전자가 몬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가 식당으로 돌진해 16명이 다쳤다. 이날 오전 11시32분쯤 강릉 영동고속도로 대관령휴게소(강릉 방향)에서 80대 여성이 운전한 포드 익스플로러가 식당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휴게소 이용객 30대 남성 1명과 60대 여성 2명 등 3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대형병원으로 옮겨졌다. 또한 13명이 경상을 입었다. 부상자 중에는 국제 여름학교에 참가 중인 20대 여성 외국인들도 있었다. 현재까지 부상자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알려졌다. 운전자는 "페달을 잘못 조작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음주나 약물 때문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 내년 최저임금 수준이 이르면 3일 밤 또는 4일 새벽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최저임금위원회는 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해 막바지 논의를 한다. 최저임금위는 이날 전원회의에서 노동계와 경영계의 내년 최저임금 5차 수정안을 확인할 예정이다. 앞서 이인재 최저임금위 위원장은 지난 1일 직전 회의에서 9차 회의 때 노사 양측에 최저임금 5차 수정안을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노동계는 내년 최저임금으로 올해(시급 1만30원)보다 14.7% 오른 시급 1만1천500원을 최초 요구안으로 내놓은 이후 동결 또는 인하해 지난 1일 4차 수정안으로 1만1천260원을 제시했다  

■ 장마전선이 예상보다 일찍 북상하면서 ‘마른 장마’ 양상이 이어지자, 전국 지자체에 폭염 대응 비상이 걸렸다. 통상 장마전선이 올라오면 남쪽의 북태평양 기단이 한반도를 덮으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데, 올해는 그 시점이 예년보다 앞당겨진 셈이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 15일부터 7월 1일까지 전국 500여 개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는 총 524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2018년 ‘역대급 폭염’과 유사한 양상이 올해도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이명인 UNIST 폭염연구센터장은 “수십 년간의 통계를 보면 장마 일수는 줄고, 폭염 일수는 점점 늘고 있다”고 말했다. 

■ 양육비를 받지 못한 한부모가족에게 국가가 양육비를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채무자에게 회수하는 '양육비 선지급제' 시행 첫날에 500건에 달하는 신청이 몰렸다. 2일 여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이행관리원)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약 500건의 양육비 선지급제 신청이 접수됐다. 이행관리원은 또 선지급제 시행 첫날 신청이 많았지만 시스템 오류 없이 운영됐다고 밝혔다. 양육비 선지급제는 양육비 채권이 있으나 양육비를 못 받는 한부모가족에게 국가가 양육비를 우선 지급하고 이를 채무자인 비양육자에게 회수하는 제도다. 전날인 7월 1일 처음 시행됐다. 

■ 국회 예산정책처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 사업의 운영비로만 550억원가량의 별도 예산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최근 발간된 2차 추경안 분석 보고서를 보면 정부는 민생회복 소비 쿠폰 사업 운영비로 총 549억7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소비 쿠폰 신청 접수·안내를 위해 지방자치단체에 주는 보조금 446억2000만원, 범부처 태스크포스(TF) 운영과 관련 시스템 구축 비용 103억5000만원 등이다. 특히 정부가 2020~2021년 코로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100억여 원을 들여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는데도, 다시 시스템 구축비 90억여 원이 배정됐다. 국회 예산정책처는 “해당 예산의 산출 근거가 불명확하므로 재정 운용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에어컨 가동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여름철을 맞아 정부와 시민, 기업이 한자리에 모여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인 '온도주의' 동참을 선언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일 서울 명동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시민단체, 기업 및 에너지 공공기관 등이 참여해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도주의'는 적정 실내온도 26도 준수, 1등급 고효율 전자제품 사용, 샤워시간 줄이기 등 에너지 절약 행동을 실천하자는 여름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의 슬로건이다.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고효율 가전제품 구매 시 구매 비용의 10%(30만원 한도)를 돌려주는 사업으로 국회에서 추경이 의결되는 즉시 시행될 예정이다. 

■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베트남과 무역 합의를 도출했다고 밝히면서 각국과 진행 중인 무역협상이 진전될 것이란 낙관론을 키웠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대화 후 베트남과 막 무역 합의를 했음을 발표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는 우리 두 나라가 협력하는 위대한 합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 내용과 관련, 미국 영토로 들어오는 모든 베트남산 상품에 대해 20%의 관세를 부과하고, 환적(제3국이 베트남을 경유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물량) 상품에 대해서는 4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월 베트남에 대해 46%의 상호관세율을 책정했는데, 양국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이를 20%로 대폭 인하하기로 한 것이다. 

■ 중국 가전업체 샤오미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올 상반기 내내 0%대 점유율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법인을 설립하고 서울 여의도에 첫 오프라인 매장을 내는 등 공격적 투자에 나서고 있지만, 시장 확대에 고전하고 있는 것이다. 오래된 ‘메이드인 차이나’ 브랜드 이미자와 높은 가격이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2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샤오미의 점유율은 0.59%를 기록했다. 지난 1월 0.68%에서 오히려 뒷걸음질 쳤다. 샤오미는 스마트폰 사업을 시작한 이래 한국에서 단 한 차례도 시장 점유율 1% 벽을 넘어선 적이 없다. 

■ 한국 인구가 100년 뒤에는 현재 서울 인구보다도 적은 750만명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란 어두운 전망이 나왔다. 인구구조가 극도로 고령화되면서 15~65세 생산연령 1명이 노인 1.4명을 부양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 2일 인구 전문 싱크탱크인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한미연)은 ‘2025 인구보고서: 대한민국 인구 대전환이 온다’를 통해 이렇게 전망했다. 한미연은 지금 추세가 지속되면 2125년에는 한국 인구가 753만명까지 감소해 현 인구(5168만명)의 15%에 불과한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현재 서울시 인구인 933만명보다도 적은 규모로, 대한민국 전체에 서울 시민 정도만 살게 되는 극단적인 인구 감소 상황을 의미한다. 한미연은 통계청이 일반적으로 50년까지만 인구를 예측하는 것과 달리, 2025년부터 2125년까지 100년간의 장기 인구 변화를 코호트 요인법으로 추정해 분석했다.

■ 이재명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추경)안에 장기 연체 채무자 113만명의 빚을 탕감해주는 프로그램(배드뱅크)이 포함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여권은 취약계층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고 내수 진작 효과 등도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동일 조건에서 채무 조정 없이 성실하게 빚을 갚은 사람들과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된다. 또 ‘빚을 안 갚고 국가에 의지해서 살면 정부가 빚도 탕감해주더라’는 도덕적 해이를 불러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더해 야권에선 정책 대상에 외국인이 포함될 수 있다며 비판 여론에 기름을 붓고 있다.현재 113만4000명이 떠안고 있는 연체 채권 16조4000억원이 사라질 전망이다. 소요 예산은 약 8000억원으로, 절반은 2차 추경을 통해 정부가 부담하고, 나머지는 금융권 지원으로 추진하겠다는 게 정부 구상이다. 

■ 방송통신위원회가 최근 '챗GPT 먹통'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앱) 서비스 장애가 빈번하게 발생하자 이용자들에게 이를 제대로 알리도록 하기 위한 정보통신사업자 대상 안내서를 마련할 방침이다. 3일 방통위에 따르면 관련 부서는 앱 서비스 중단 개념을 명확하게 정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보통신사업자라고 하면 대다수 앱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자의 앱 서비스는 예상 못한 트래픽이 한 번에 몰리거나 기술 장애나 오류 등이 발생해 이용자들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잦아지는 추세다. 방통위는 이와 같은 상황을 일컬어 서비스 중단이라고 하는 개념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 환자정보 유출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상급종합병원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를 의무 지정하도록 한 제도가 시행된 지 1년이 지났지만 현장에선 제도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대다수 병원이 임상교수를 겸직자로 지정한 채 전문 인력을 확보하지 않아 제도의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의료선진국인 미국 주요 의료기관은 병원이 보유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CPO 역할을 전문화하고 있다. 메이요클리닉의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25년 이상 정보 보호 분야에 종사한 컴퓨터 프로그래머다. 존스홉킨스대병원도 글로벌 금융기관 등에서 오랜 기간 정보보안을 담당한 전문가가 최고책임자를 맡고 있다.

■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폭염, 산불, 홍수 등 극단적인 기상 현상이 전 세계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다. 이상 고온으로 인한 초과 사망과 자연재해 피해가 속출하면서 기후 위기의 현실화에 대한 국제 사회의 경고와 대응 요구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기후변화·보건 전문가인 마리솔 이글레시아스 곤살레스는 최근 “유럽 각국이 현재의 기상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는다면 수만명이 불필요하게 목숨을 잃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유럽 일부 지역은 최근 기온이 섭씨 40도를 넘어서며 온열질환과 탈진, 지병 악화 등으로 특히 노약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 무더운 여름밤, 인공적인 냉기가 강한 에어컨 대신 비교적 부드러운 바람을 내는 선풍기를 틀고 잠드는 사람들이 많다. 에어컨을 켜고 자면 아침에 몸이 무겁거나 목이 따끔거리는 ‘냉방병’ 증상을 경험한 이들이 선풍기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3일 의학계에 따르면 선풍기 바람 때문에 사람이 직접적으로 사망하는 일은 없다. 이 속설은 선풍기 바람이 얼굴에 직접 닿으면 호흡기 주변의 공기 압력이 낮아져 호흡 곤란이 올 수 있다는 주장에서 비롯됐지만 실제로는 선풍기 사용 전후로 얼굴 주변의 공기 압력 변화는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잠드는 초기 1~2시간 정도만 작동하도록 설정하는 것이다. 회전 모드와 미풍 모드를 사용해 바람이 몸에 직접 오래 닿지 않도록 하고, 초당 약 0.8m 정도의 약한 바람으로도 충분히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 홍콩 그레이터베이항공이 9월 1일부터 홍콩과 일본 소도시 2곳을 각각 잇는 정기 노선 운항을 당분간 중단키로 했다. 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그레이터베이항공은 홍콩과 돗토리현 요나고, 도쿠시마현 도쿠시마를 연결하는 노선의 운행 중단을 결정했다. 이 항공사는 홍콩에서 일본 대지진설이 확산해 탑승객이 급감했고 실적이 악화해 해당 노선을 유지하기 힘들어졌다고 설명했다. 고토다 마사즈미 도쿠시마현 지사는 “과학적 근거가 없는 소문 피해로 운항이 중단돼 유감스럽다”며 “운항 재개는 수요 회복 상황을 보며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대지진설 등의 영향으로 지난 5월 일본을 찾은 홍콩인 수는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11.2% 줄었다. 일본에서도 최근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에서 소규모 지진이 잇달아 발생하면서 대지진설과 관련된 보도가 부쩍 늘었다. 

■ 반중 매체를 중심으로 시진핑 국가주석을 둘러싼 건강이상설, 실각설 등이 나오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소수민족 자치구의 두 수장을 전격 교체해 주목된다. 홍콩 명보는 2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와 광시좡족자치구의 고위급 인사가 각각 교체됐다고 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신장위구르자치구 당서기를 마싱루이(63) 정치국원에서 천샤오장(63) 통일전선부 상무부부장으로 교체했다. 광시좡족자치구에서는 전임 주석 란톈리(63)가 공산당의 부정부패를 감시하는 중앙기율위원회(기율위)의 조사를 받자 웨이타오(55) 전 산시성 타이위안시 서기를 후임 주석으로 임명했다.신장자치구는 위구르족이 분리독립운동을 벌이고, 미국 등 국제사회는 중국이 소수민족의 인권을 탄압한다고 비판하면서 중앙정부가 각별히 신경 쓰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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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3 Bloomberg>

1) 달러-원 소폭 하락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 거래일대비 1.7원 가량 내린 1,356원 부근 마감. 국내에서는 본회의 통과가 예상되는 상법 개정안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음. 하나증권 리서치센터는 “미국 예외주의 소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미 달러 약세 흐름이 전개되고 있는데다 상법 개정으로 외국인 자금의 국내 주식시장 유입이 늘어나면서 원화 강세를 지지할 전망”이라며, 이는 현재 1,350원 내외의 지지선을 낮출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공산이 크다고 판단

2) 트럼프, 베트남과 무역 합의
트럼프 대통령은 베트남과의 무역 합의가 성사됐다고 발표. 트럼프는 “베트남과 무역 협정을 방금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베트남은 대미 수출에 대해 20%의 관세를 지불하고 환적에 대해서는 40%의 관세를 내게 될 예정. 또한 베트남이 미국산 수입품에 대한 모든 관세를 철회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음. 트럼프는 “다시 말해 그들은 미국에 시장을 개방할 것이며, 이는 우리가 제로 관세로 베트남에 우리 제품을 판매할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 미국은 베트남에 무역 사기 및 중국산 제품의 환적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비관세 장벽을 철폐하라고 요구해왔음. 이에 베트남은 모든 관세를 철폐하고 미국으로부터 수입을 늘리겠다고 약속

3) 英 재무장관 거취 이슈 불거지며 길트·파운드 급락
영국 재무장관 레이첼 리브스의 향후 거취에 대한 추측과 재정 상황에 대한 우려가 재점화되면서 영국 국채와 파운드화가 급락. 금리 상승은 장기물에서 두드러졌으며, 30년물 길트 금리는 한때 22bp 넘게 오른 5.45%를 나타냈음.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1% 이상 빠졌음. 노동당 정부는 길트 시장의 또 다른 혼란을 경계하며 금융 시장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리브스는 재정 규율을 유지하겠다고 반복해서 강조해 왔지만 그의 임기 지속 가능성 및 정부의 건전 재정 의지에 대한 의구심은 확산되고 있음

4) 트럼프의 일본 35% 관세 위협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에 최대 3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며 긴장을 고조시키자 최악의 시나리오에 대한 우려가 증폭. 트럼프는 일본과의 대규모 무역적자를 지적하면서 일본은 “30%, 35%, 또는 우리가 정하는 대로 관세를 내야 한다”고 말해 유예 종료를 앞두고 예고했던 24%보다 훨씬 더 높은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을 재차 시사. 그는 “합의가 성사될지는 확신할 수 없다. 그들은 매우 완고하고 매우 버릇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 아카자와 료세이 일본 무역협상 수석대표는 미국과의 무역 협상이 성실하고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도, 신속한 합의를 위해 국가 이익을 포기할 수 없다고 강조

5) 고립 유도하는 미국의 움직임에 대비하는 중국
미-중 휴전이 현재로서는 유지되는 모습이지만, 중국은 미국이 무역 합의를 통해 중국 기업들을 글로벌 공급망에서 격리시키려는 움직임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음. 유예 종료를 앞두고 미국은 중국산 제품 소싱 규정이나 중국의 불공정 무역 관행에 대한 대응조치 등을 포함하는 내용의 새로운 협정을 추진 중. 합의에 가장 근접한 국가 중 하나인 인도의 경우 원산지 규정을 놓고 미국은 ‘인도산’ 제품으로 인정받으려면 현지 생산 원자재와 부품 비중이 최소 60%는 되어야 한다는 입장. 다른 국가들도 중국산 부품이 상당 부분 포함된 상품에 더 높은 관세를 적용하는 등 차등적 관세 체계를 채택하라는 유사한 압력을 받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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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티메프 사태 여파 계속 여행 수요가 대기업 이커머스로 쏠린다

1. 티메프 사태 여파 계속… 대기업 이커머스로 여행 수요 쏠려
티메프 미정산 사태 이후 소비자 신뢰가 대기업 이커머스로 집중되며 지마켓·11번가 등은 여행 거래액이 급증한 반면, 중소여행사는 적자에 사업 철수 위기까지 몰리고 있다. 통계청의 5월 온라인쇼핑동향 조사에 따르면 여행 및 교통서비스 거래액은 2조 82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5% 감소했다. 

2. 카카오맵, 대화형 AI 맛집 추천 서비스 ‘AI메이트 로컬’ 출시
카카오가 카카오맵에 AI 기반 맛집 추천 서비스 ‘AI메이트 로컬’을 도입했다. 대화하듯 입력하면 조건에 맞는 장소를 추천하고, 장소상세 페이지에서 핵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AI 요약과 실시간 Q&A 기능까지 제공해 맛집 탐색을 간편하게 만든다. 

3. 스레드, DM 기능 도입… X와 격차 좁히기 시동
메타가 스레드에 다이렉트 메시지(DM) 기능을 도입하며 X와의 기능 격차 줄이기에 나섰다. 이번 업데이트로 스레드 앱 하단 툴바에 ‘봉투’ 아이콘이 추가된다. 인스타그램과 연동해 1:1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향후 메시지 수신 설정 확대 등도 예고했다. 

4. 알리익스프레스, 국내 MAU 900만 돌파… 역대 최고치 경신
알리익스프레스가 6월 국내 월간 사용자 수 900만 명을 돌파했다. 시즌 프로모션과 빠른 배송·간편결제 등 한국 시장에 특화된 서비스가 이용자 증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알리익스프레스 트래블을 통해 여행 전용 서비스도 강화하고 있다.

5. 쿠팡, AI 클라우드 시장 본격 진출
쿠팡이 ‘쿠팡 인텔리전트 클라우드(CIC)’로 AI 클라우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고성능 GPU 기반 대규모 연산 지원을 앞세워 AWS·MS 등과 경쟁하며 스타트업·연구기관을 겨냥한다.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23년 말 기준 AWS가 60.2%, MS가 24%, 네이버가 20.5%로 3위, 구글이 19.9%로 4위다. 

6. 게임사, 콘텐츠·광고·전시에 눈 돌린 이유
게임사들이 줄어든 이용자 수를 메우기 위해 수익원 확보에 나섰다. NC AI는 샌드박스와 손잡고 창작자용 AI 기술 지원에 나섰고, 크래프톤은 일본 광고기업 ADK를 인수했다. 스마일게이트는 전시·공연으로 콘텐츠 확장을 시도 중이다. 

7. 온라인 신선식품 시장 36조… 유통업계 ‘배송 전쟁’ 본격화
품질 우려로 오프라인 강세였던 신선식품 시장에 온라인이 빠르게 침투 중이다. 새벽배송 확산으로 심리 장벽이 낮아지면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올해 시장 규모가 36조 원까지 성장할 전망했다. 유통업계는 배송 경쟁력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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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3 라디오 일정

▶KBS 전격시사
[전격 인터뷰 1]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o '숙식 농성·총리 후보자 인준·검찰 개혁'…의견은?
[전격 인터뷰 2] 전현희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o '검찰 개혁·3대 특검·감사원 반성'…입장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블루캠프]
오늘 국회 본회의, 상법·추경 등 처리? & 李정부 한 달 평가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슈 인터뷰]
李정부 첫 검찰 인사, 문제 있다?...검찰개혁 어디로 가야 하나
-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
"관저 골프장은 국고 강탈…권력형 뇌물 범죄 냄새 진동"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화)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2)]
“안철수 혁신위, 성공할 수 있을까?”
-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인터뷰]
-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1)] 
송언석 비대위, 안철수 혁신위?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이너:뷰(2)] 
검찰 폐지? 검찰 개혁? 민주당의 내부 기류는...
-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 오늘 국회 본회의서 추경·상법개정안 처리 전망... 내용은?
- 여야 협치 1호 법안 ‘상법개정안’ 처리 합의... 남은 과제는?
- 李 대통령의 첫 부동산 정책 핵심은 “투기 막고 주거 안정”
-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시기와 지원 금액은?
▷ 진성준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정책위의장
[인터뷰 제2공장]
- '방송3법' 국회 과방위 법안소위 통과... 언론개혁 최종안은? 
- '공영방송 사장 국민이 뽑는다'‥민주당의 방송법 밑그림은? 
- 공영방송 구조 개편… '방송 3법' 통과 효과와 추진 과정은? 
- 계엄 당시 국무회의 불참한 유상임, 내란 특검 소환 배경은?
▷ 최민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과방위원장
▷ 김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과방위 간사
▷ 노종면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과방위원
▷ 한민수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과방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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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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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25℃ / 32℃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당분간 밤낮 없는 더위

금(25/31℃)☁   토(25/31℃)☁


❏ 경찰청장 인사 문턱 낮아진다…외부 전문가 임용 가능 법안 발의 / 이상식 민주당 의원, '경찰청장 개방형 임용' 법률안 발의 / "폐쇄적 조직문화 탈피"…외부 인사 통한 경찰 개혁 추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2010001009


■ '尹정부 유산' 경찰국 폐지 급물살…李정부, 경찰 위상 강화 시동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31919

■ 윤석열 정부 시기 ‘경찰국 신설 반대’ 좌천 인사, 경찰청 인사담당자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21714001


❏ 민주당, 檢개혁토론회...박찬대·정청래 '9월 추석전 검찰개혁' 강력 의지…수사·기소 분리·국가수사위 신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9628

❏ ‘검찰개혁 사령탑’ 꾸린 이재명 정부… 민정·법무 라인업에 법조인 포진 / 핵심 요직에 법조인 대거 배치… 민정수석 봉욱, 법무비서관 이장형 등
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3808


■ 경찰청-KAIST, 로봇 사업화 추진…"치안 분야 수요 발굴" / 이달 11일까지 수요 조사 실시 후 실증 본격화 / 스타트업 기술에 치안 수요 접목...국제치안산업대전 전시 및 연구개발 목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02000697


❏ 긴급상황에 문부쉈는데 경찰 책임? 손실보상제도 구체적 기준 만든다 / 문 강제개방 보상 엇갈린 판단 / 현장 출동 인력 소극 대응 초래 / 경찰, 손실보상 5년새 2배 늘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2515864?OutUrl=naver


■ 경기북부경찰청, '교통·생활·서민경제' 기초질서 확립 선포식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2517689?OutUrl=naver

■ 강원경찰청 경포해수욕장 여름경찰관서 점검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216091460487

■ 대구경찰청, '3대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대대적 전개
ttps://http://www.asiae.co.kr/article/2025070220273685965

■ 제2중앙경찰학교 후보지 실사… 김철문 전북청장, 남원 운봉 방문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8817

■ 휴가철 '음주운전'‥ 밤낮 없이 집중 단속
https://www.usmbc.co.kr/article/OXwGjxEQVep


❏ 경찰청 "10월 말까지 4개월간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 등 특별 수사"
(https://www.medigatenews.com/news/1333627968)

❏ 의약품 리베이트 철퇴 든 새 정부…제약사 등 무더기 기소 / 영업사원으로부터 회식비 등 향응 제공 사례 적발 / 경찰, 고강도 특별단속 예고…"리베이트 부패 근절"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4242&ref=naverpc


■ 경찰이 119로, 소방이 112로 파견…"협력관 긍정 효과"
https://www.nocutnews.co.kr/news/636367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02042125

■ [‘경찰·소방 협력관’ 시행 100일] 현장 대응력 강화돼 도민 안전 향상됐다 / 3월 24일~5월 31일 총 9419건 공조
https://www.knnews.co.kr/news/articleView.php?idxno=1464496


❏ 감사원 "경찰 중심지역관서제 도입·추진 절차적 위법 단정 어려워" / "국가경찰위 심의·의결대상이라 단정할 규정 안돼" / "앞으로 위원회 역할에 대해 관심 갖고 살펴볼 것"
https://www.news1.kr/politics/pm-bai-comm/5832764


■ 중국으로 숨던 범죄자들, 요즘엔 캄보디아로 도망간다 / 해외 도피처 1위로 부상, 왜?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03/OTJXQ2IKWBH4ZD3HXIQG4L47H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춘천경찰서 앞에서 음주 뺑소니…퇴근길 경찰이 추격해 검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02/131926059/2

❏ "할머니가 10차선 도로에?"…경찰, 치매노인 무사 귀가 도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1_0003234712


■ "두꺼비집 자꾸 내려"…`신림 흉기난동` 수상한 전조, 압색 영장 / 경찰, 범행 동기 등 파악에 주력 / "범행 전 차단기 올렸다가 내리기 반복" 증언 / 경찰 "공소권 없음 종결돼도 경위 등 조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292726642230584&mediaCodeNo=257


❏ 휴게소 식당 덮친 SUV‥80대 운전자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https://www.mbceg.co.kr/post/126849


■ "주문이요" 배에 감춰 '슥'…수상한 손님 알고 보니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62347&plink=ORI&cooper=NAVER


❏ "먹고 살려고"…잇따르는 생계형 소액 절도 / 대전 5년간 10만 원 이하 절도 90% 급증…경기 침체 탓? / 60대 이상 고령층 절도 비중 매년 증가…범죄 취약성 커져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2577


■ '취약계층'에서 '마약청년'으로...20대 마약사범, 10명 중 3.5명 비중 '역대 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7011323533259

■ 취업난 청년이 마약 드라퍼로… 20대 마약사범 급증, 이유 있었네 /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상황에 / 쉬운 돈벌이 찾아 운반책 가담 / 약물 경각심 약화·익명성도 원인
https://www.fnnews.com/news/202507021809590991


❏ '나 결혼해~' 청접장, 클릭했다가 수백만원 결제...경찰 조사
https://www.fnnews.com/news/202507021256007655


■ 경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관련 47억 원 추가 포착… 손태승 처남 등 송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7EYAHZM


❏ 경찰, ‘대통령실 PC 파기 지시 의혹’ 고발인 조사…본격 수사 착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293830&ref=A


■ '상반기 피해액 21억 달러' 디지털 자산 위협 속출…韓, 보안 체질 개선 박차
https://www.etoday.co.kr/news/view/2484225


❏ “이제 유리천장은 옛말?”…‘공무원 양성평등’ 어디까지 왔나 봤더니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710ZQTD


■ 이태원 특조위, 서울고법에 참사 피고인들 재판 연기 요청
https://www.mbn.co.kr/news/society/5123359

■ 이태원특조위 ‘불송치 사건’ 수사기록 요청에…경찰 계속 거부 / 한덕수 전 총리·이상민 전 장관 등 관련…두 차례 “못 준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22012015


❏ 경찰, 3개 특검 사무실 인근 순찰 강화…핫라인 구축해 '우발 상황' 대비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02/2025070290123.html

❏ 채해병 특검 현판식 열고 본격 활동…4개 수사팀 구성, 尹 직권남용 수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211214977300

❏ 채 상병 특검, 첫 타깃 임성근 조사…‘과실치사’ 먼저 결론 날 듯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22218015

❏ CCTV 속 한덕수 "윤석열 따로 만난 뒤 문건 여러 장"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1542_36799.html

❏ 특검, 20대 대선 '신천지와 국민의힘' 유착 의혹 조사
https://www.nocutnews.co.kr/news/636382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02100028

❏ 김건희 출금, 한덕수 소환…최상목·이상민 출국금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48692

❏ '최장 150일' 김건희 특검, 본격 가동…"여러 의문에 답 드릴 것"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34166642230584&mediaCodeNo=257&OutLnkChk=Y


■ 국무회의 '전면 쇄신'‥조달청 등 20개 외청도 직접 업무 보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1562_36799.html


❏ 이재명 대통령 오늘 취임 30일 ‘기자회견’…“국민 질문 겸허히 답할 것”
https://www.munhwa.com/article/11516213?ref=naver

❏ 대통령의 소통방식…SNS, 타운홀미팅 등 ‘직접소통’ 방점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030600011

❏ 대통령 라면값 언급에 천당·지옥 오간 'K푸드'..새 공정위원장 촉각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213551217835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3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33512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33519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3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2_0003237084


< 해외 >

❏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남남서쪽 바다 규모 5.0 지진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3000700530?input=1195m

■ '7월 대지진 설'에 급기야…日 소도시 운항 중단한 홍콩 항공사
https://www.inews24.com/view/1861239

❏ "태극기 문신했다고 日공항서 격리됐다"..스웨덴 청년 하소연, 무슨 일?
https://www.fnnews.com/news/202507021722174420

■ 트럼프 “추방할 수도” vs 머스크 “신당 창당”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3/131929248/2

❏ 포르투갈, 47도 폭염이 몰고 온 쓰나미 구름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3/131929247/2

■ “들어와!”···맨몸으로 표범과 '맞짱(?)'뜬 인도 남성
https://www.etnews.com/2025070200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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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3. (목) 조간 보고] 
 
<육군 관련>
 
■ 수도군단 통합 포탄사격훈련
https://naver.me/G1mUGHWL (연합, 서울 등)
https://naver.me/5eZX9Pob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문민통제로 고강도 軍개혁... 계엄주도 방첩사 등 힘빼기 (아투)
https://naver.me/x5mgPuMW 

■ 美국무장관 이어 '미군 서열 1위' 합참의장 내주 방한 (동아)
https://naver.me/FqZkbJvE

■ "한강, 3일 만 지켜라" 명령에... 패잔병 돌려세워 6일을 버텼다 (한국)
https://naver.me/5FEO0S40
 
■ K2 흑표전차, 폴란드에 사상최대 9조 수출 (중앙, 세계 등)
https://naver.me/5lfYe44k 
 
<외교ㆍ북한 관련>
 
■ 대통령실 "李, 9월 中전승절 초청받아 소통 중" (조선, 중앙 등)
https://naver.me/FfBpRYYu
 
■ 쿼드 외교장관 "북한 핵 · 탄도미사일 규탄" (서울, 조선 등) 
https://naver.me/58jkZf02
 
■ 우크라 "北, 러 '판치르' 평양방어 투입 파병 대가 무기 - 기술 지원받아" (동아, 세계 등) 
https://naver.me/GagcKqTL
- CNN "北, 러시아에 최대 3만명 추가 파병 준비" (한경) 
https://naver.me/xim6Ej0H 

<칼럼 / 사설>

■ '12일 전쟁'에서 얻은 교훈 (서울, 정현용 기자)
https://naver.me/x7jysdYW

■ 개혁도 안보도 중요하다 (세계, 박수찬 기자)
https://naver.me/xXwdqLSU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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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900년대)7월3일 🌻

🌿7년 통감 이토 히로부미(이등박문)가 고종에게 헤이그 밀사 파견을 항의.
🌿07년 헤이그 밀사 사건, 대한매일신보 통해 처음으로 국민에게 보도됨
🌿23년 경성 고무 공장 여공 파업 발생. 
🌿26년 총독부 학무국이 사립 학교 교장들을 소환하여 6·10만세 운동에 관련된 학생들의 처벌을 명령. 
🌿31년 인천과 서울에서 중국인 습격 소동. 
🌿33년 한-중 연합 토일군이 대전자령에서 일본군 연대 섬멸. 
🌿39년 총독부, 경방단 조직 
🌿53년 국회, 간통 쌍벌죄 법안 통과
🌿54년 문교부, 한글간소화안 발표 
61년 박정희 소장,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에 취임
🌿61년 반혁명음모혐의로 장도영 중장 등 44명 체포 
🌿61년 반공법 공포 
🌿61년 반혁명음모 사건, 장도영 중장 등 44명 체포 , 반공법 공포 
🌿67년 1만 4700여 명의 대학생이 부정 선거 규탄 시위 전개. 
🌿67년 서울 시내 고등 학교 무기 휴교.
🌿71년 한ㆍ미합동 제1군단 창설 
🌿73년 포항종합제철 공장 준공
🌿73년 불국사 복원 공사 준공식
🌿74년 태풍 길다 호, 피해 사망 실종 28명
🌿74년 홍수환, 프로권투 밴텀급 세계 타이틀 획득
🌿80년 정부, 일본 조일신문.시사통신의 서울지국 폐쇄 
🌿82년 정부, 사채 양성화와 금융거래 정상화를 위해 예금· 주식·국공채·사채 등에 실명거래제 실시하기로
🌿82년 남북조절위원회 서울측, 7·4 공동성명 10주년을 맞아 남북대화 재개를 평양측에 촉구
🌿84년 정부, 투자이민에 30만 달러까지의 이민경비를 허용하기로 결정
🌿84년 영호남지역 호우, 36명 사망 12명 실종 재산피해 402억 4600만원
🌿85년 조폐공사, 인도 주화 7억5000만개를 제조ㆍ수출키로 인도 정부와 조약 체결 
🌿85년 미국, 한국에 금융·보험시장 개방을 요구
🌿86년 IOC 대변인, 한국과 북한은 IOC가 제안한 서울올림픽의 일부종목의 북한지역배정안에 긍정적 답신 발표 
🌿86년 해고근론자 권인숙(여), 취조중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부천경찰서 문귀동경장 강제추행혐의로 고소 
🌿87년 서울지역 대학생 대표자협의회 주최 시국토론 대회. 학생·정치인·등 1만 5000여명 참가
🌿88년 웬드 화이트 전 미국 방위산업체 담당국장, 노드롭사가 F20전투기판매 정치뇌물 사용 폭로 
🌿89년 안기부, 서경원의원 사건 관련 평민당 대외협력위원장 이길재 ·김상덕씨 등 구속
🌿89년 국가보안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기소된 전민련 상임공동의장 이부영씨에 대한 첫 공판 열림
🌿89년 백제시대 최대사찰인 익산 미륵사지서 백제 시대 채색벽화 조각이 처음 발견돼
🌿90년 남북고위급회담 개최를 위한 제7차 예비회담, 8월25일 이전에 서울서 남북총리회담 실무절차에 합의 
🌿90년 산림훼손 허가면적은 809만 1885평이고 이중 골프장 건설에 따른 산림훼손 허가는 45.8%
🌿90년 우리나라의 절대빈곤층은 인구의 7.7% 수준인 331만 5000명으로 경제기획원이 집계.
🌿90년 강영훈 국무총리, 87년 대통령선거 당시 정부 예산 552억원이 선거심용으로 지출- 시인한 후 사과
🌿91년 노태우 대통령, 캐나다 방문(5일 
🌿91년 성남경찰서,국교여학생을 승용차에 태워 야산 으로 끌고가 성폭행한 성남시의원 윤석일씨(51)를 구속.
🌿93년 한국 바둑 세계 통일
🌿97년 서울지법, 12.12사건 “정승화씨 김재규 전중앙 정보부장의 범행 방조 증거 없다”며 무죄를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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