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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10.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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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0791

윤석열 두 번째 구속, 증거 인멸 우려: 슬로우레터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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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 주요일정

 

국회의장

14:00 본회의 (본회의장)

18:00 2025년 제23회 해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 (사랑재)

사무총장

14:00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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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4)

10:00 교육위, 행안위

14:30 운영위

(본회의 산회 직후) 복지위

소회의(1)

10:00 농해수위

--------------

더불어민주당

09:30 정책조정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00 국회 본회의 (본회의장)

14:3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319)

국민의힘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

10:00 박수영 의원 등 주최 <저출산초고령 사회, 무너지는 의료재정! 질환별 맞춤운동 메포츠로 막을 수 있다!> (회관 제3세미나실)

13:30 장동혁 의원 등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검수완박 시즌 2) 형사사법시스템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긴급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14:00 본회의 (본회의장)

14:30 운영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319)

조국혁신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회의실/224)

14:00 본회의 (본회의장)

(본회의 산회 직후)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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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의정연수원, 국회 최고위 과정 (회관 제1소회의실)

09:00 김동아 의원실, 티메프 사태 1년 전정부 대응 문제점 및 새정부 정책방향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09:00 송재봉 의원실, 소공인특별법 10주년 기념행사 (회관 제2소회의실)

09:00 조정훈 의원실, 지역균형발전재단 비전선포식 (회관 제1세미나실)

09:00 김성원 의원실, 국가기간망 전력확충 관련 국회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09:00 박수영 의원실, 메디컬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09:00 이용우 의원실, 민주노총 금속노조 전미자동차노조 초청 토론회 (도서관 강당)

10:00 박찬대 의원실, 유튜버 간담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11:00 남인순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이태원특별위원회 전체회의 (회관 제3간담회의실)

13:00 정준호 의원실, 청소년 정치캠프 (회관 제1세미나실)

13:00 장동혁 의원실, 검수완박 시즌 2 “형사사법시스템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긴급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13:00 김위상 의원실, 외국인근로자 지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조정식 의원실, 2025 한반도 DMZ 국제 평화 심포지엄 (도서관 강당)

14:00 최민희 의원실, 메타플랫폼 계정정지 피해자 간담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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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09:00 고민정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09:20 전종덕 의원, 일곡동 광주구치소 설립 계획 취소 촉구 기자회견

09:40 용혜인 의원, 전공노 소방본부 소방청 대개혁 촉구 기자회견

10:00 박홍배 의원, 대유위니아 해고통보 관련 기자회견

10:40 신장식 의원, 검찰권 오남용 피해자 피해회복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작업중지권 실질보장 산업안전보건법 개정 발의 기자회견

11:20 천하람 의원, 주이삭 서대문구의원, 개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13:20 김선교 의원, 국민의힘 경기도당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정혜경 의원, 삼성전자의 하청노동자 고용승계권 박탈 규탄 및 노동기본권 보장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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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 )

 

대통령실

 

-대통령

 

14:00 3회 대통령 주재 수석, 보좌관 회의

 

국무총리실

 

-총리

 

09:00 종교계(불교) 지도자 예방(서울 종로구)

 

 

10:30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종교계(천주교) 지도자 예방(경기 수원시)

 

감사원

 

-원장

 

통상업무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14:00 2025년 권역별 특이민원 워크숍(세종)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통상업무

 

외교부

 

-장관

 

통상업무

 

-1차관

 

말레이시아 출장(아세안 관련 외교장관회의 참석)

 

-2차관

 

8:00 차관회의

 

통일부

 

-장관

 

통상업무

 

-차관

 

통상업무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

 

08:00 차관회의

 

국가보훈부

 

-장관

 

10:20 전남동부보훈지청 방문(전남동부보훈지청)

 

14:00 전남서부보훈지청 방문(전남서부보훈지청)

 

17:00 국립임실호국원 방문(국립임실호국원)

 

국회

 

-국회의장

 

14:00 본회의(본회의장)

 

18:00 2025년 제23회 해외한국어교육자 국제학술대회(국회 사랑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정책조정회의(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00 국회 본회의(본회의장)

 

14:3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본관 319)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국회 본관 228)

 

10:00 박수영 의원 등 주최 <저출산·초고령 사회, 무너지는 의료재정! 질환별 맞춤운동 '메포츠'로 막을 수 있다!>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13:30 장동혁 의원 등 국민의힘 법제사법위원회 주최 <(검수완박 시즌2) 형사사법시스템은 어떻게 무너지는가? : 긴급토론회)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본회의 (국회 본회의장)

 

14:30 국회운영위원회 전체회의 (국회 본관 319)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09:30 최고위원회의(국회 본관 당회의실 224)

 

14:00 본회의(국회 본회의장)

 

(본회의 산회 직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복지위 전체회의장 본관 601)

 

 

-원내대표

 

공개일정 없음

 

진보당

 

-상임대표

 

통상일정

 

-원내대표

 

09:00 택배산업 무한 속도경쟁, 어디까지 갈것인가 토론회(국회의원회관 9간담회실)

 

09:45 인권단체 활동가 간담회(윤종오 의원실)

 

14:00 본회의

 

14:30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본관 319호실)

 

개혁신당

 

-원내대표 겸 당대표 권한대행

 

09:30 최고위원회의(개혁신당 대회의실, 국회 본관 170)

 

14:00 본회의

 

기본소득당

 

-당대표

 

9:40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소방본부 소방청 대개혁 촉구 기자회견(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실)

 

18:30 기본소득세종네트워크 출범식 기념 초청강연 (해밀동 복합커뮤니티센터 B동 문화관람실)

 

사회민주당

 

-당대표

 

09:00 택배산업의 무한 속도경쟁, 어디까지 갈것인가?(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10:40 검찰독재진상규명피해회복 특별법 발의(국회 소통관)

 

14:00 국회 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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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710)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서한에 이어 한국의 방위비 문제를 거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 각료회의에서 한국은 자국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관세 협상에서 안보를 연계해 미국이 최대한의 이익을 챙기려는 의도라는 분석도 나옵니다.

 

2. 삼성전자가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얇은 폴더블폰을 내놨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뉴욕에서 언팩 행사를 열고 새로운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을 공개했습니다. 폴드 모델은 접었을 때 두께가 8.9mm로 역대 모델 중 가장 얇고, 무게도 전작보다 20% 가까이 가벼워졌습니다.

 

3.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채해병 특별검사팀이 박정훈 해병대 대령의 항명 혐의 재판에 대한 항소를 취하했습니다. 특검은 박정훈 대령이 상부의 보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조사 결과를 경찰에 이첩한 행위를 적법 행위로 판단했습니다.

 

4. 서울 주요 업무지구의 오피스 빌딩 중 약 40%30년 이상 된 노후 건물로 조사됐습니다. 10년 미만의 신축 빌딩은 10%에 불과했습니다. 신축 오피스에 대한 수요가 몰리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임대료는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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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운석 찾기 할 만하네... 금보다 비싼 55억 운석, 경매 202311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서 민간 수집가에 의해 발견된 화성 운석 24.5kg짜리. 뉴욕 소더비스 경매(16)에 출품 예정. 낙찰가는 55억원 전망. 운석의 대부분은 대기권에서 타서 없어지기 때문에 이처럼 크고 온전한 운석이 발견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고(국민)

 

2. 노인 대상 과장 폭리 판매 떴다방주의 지자체들, 최근 어르신들의 지갑을 노린 떴다방에 골머리... 대다수 회원제 형태로 폐쇄적 운영. 젊은 사람은 출입 못해. 의료기, 건강식품, 일반 가전제품 폭리 판매. 대응 교육하는 지자체도 있어.(국민)

 

3. 남북 물밑 채널? '목선 표류' 주민 6명 돌려보내 9일 동해 북방한계선 통해 귀환. 이들 모두 북한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사를 밝혀. 이들 6명 중 2명은 지난 3월 서해상에서, 나머지 4명은 지난 5월 동해상에서 구조됐다. 모두 30~40대 남성 어민.(아시아경제 외)

 

4. ‘대륙의 실수는 진짜 실수? 기자가 베이징 특파원을 하는 동안 10여가지 사오미 제품을 써봤다. 내구성을 알아보기 위함도 있었다. 지금은 모두 폐기했다. 특파원 생활을 마치고 귀국(2020) 하면서 사온 70인치 샤오미 TV1년 전부터 문제가 생겨 최근 폐기했다.(아시아경제, 기자 칼럼)

 

5. 자비라도 조기유학은 마음대로 안된다 현행 초·중등교육법에 따르면 국민은 자녀가 중학교(의무교육)를 졸업할 때까지 다닐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부모가 모두 해외로 불가피하게 출국해야 하는 경우 등이 아니면 중학생까지 자비 해외유학이 인정되지 않는다.(문화)

 

6. ‘국민연금 담보대출중단 국민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2.51% 금리로 최고 1000만원까지 긴급 자금을 대출해주는 국민연금 제도. 올 한도 소진. 하반기 예산 추가 확보 논의. 이 자금은 전월세 대금, 의료비, 배우자 장례비, 재해복구비로 용도가 제한.(헤럴드경제)

 

7. 아이스크림도 유통 기한은? 아이스크림은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유통기한 표시를 생략할 수 있다. 대신 제조일자 표시 의무가 있다. 제조사 자율로 품질유지기한 설정을 할 수 있는데 대개 제조일로부터 1년 정도다.(문화)

 

8. 땅 먹는 하마? 태양광 목표대로 깔면 서울 면적 70% 넘는 용지 필요 재검토 목소리. 2038년 목표 77.2GW의 전기를 얻기 위해선 용지 약 447확보 필요. 이는 서울면적의 74%에 해당하는 면적...(매경)

 

9. ‘소비 쿠폰배만큼 큰 배꼽? 정부가 카드사를 통하지 않고 지역화폐 등으로 소비쿠폰을 지급받는 경우를 대비해 총 550억원을 책정... 이 중 지역화폐 발행비용 205억 원, 발행 인건비가 172억원.... 과도하다는 지적.(문화)

 

10. 이름 글자수 제한 한글이름 유행으로 긴 이름 등장하자 1993년 글자 수 제한 시작. 5자 이상은 출생 신고 안 받아줘. 이름도 유행이 있는데 관련 통계를 보면 남자의 경우 40~60년대엔 '영수', '영호', '영식', '영철', 70년대엔 '정훈', '성훈', '상훈', '지훈' -훈 계열이, 2000년대 들어서는 '민준', '준서', '서준', '하준'과 같이 ''이 들어간 이름이 강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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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재명표 검찰개혁에 속도전.

1. 이재명 정부가 검찰개혁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민주당은 오는 추석 전까지 관련 입법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민주당은 검찰개혁 관련 공청회를 열고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와 정치적 중립 확보 방안, 관련 권한을 어떤 기관에 어떻게 분산시킬 것인지를 논의하고 있습니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하다는 명제가 검찰만 가면 달라지는 걸 검찰도 모를 리 없으니까 반발하지 마라.

 

김병기 "검찰, 이 대통령 공소 취소돼야“.

2. 김병기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기소한 검찰을 향해 "공소를 취소하거나 공소장을 변경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검찰이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인정하는 게 용기"라며 만약 조작 기소가 확인된다면 검찰이 사과를 포함해 결자해지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증거는 쌍방울 회장의 증언밖에 없는 상황에서 그것조차 조작이면 사과가 아니라 처벌을 받아야지~

 

국힘 주류는 당대표에 장동혁 민다?

3. 국민의힘 주류가 8월 전당대회 때 장동혁 의원을 당대표로 밀기로 했다는 말이 정치권 안팎에 나돌고 있습니다. 김대식 의원이 "처절하게 반성하고 개혁하고 변화하는 그런 지도부가, 국민과 당원들에게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젊은 후보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힘을 보탰습니다.

국민의힘이 얼마나 노쇠했으면 56세의 장동혁이 국민과 당원들 보기에 젊은 후보일까 궁금하다~

 

윤희숙이 키 잡은 혁신위 개혁' 가능할까?

4. 국민의힘이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을 혁신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윤 위원장은 평소 당을 향해 개혁의 목소리를 내온 경제통인사이지만, 당 지도부가 위원장에게 전권을 주는 데는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있어, 강도 높은 개혁이 실제로 가능할지는 미지수입니다.

대체 개혁과 혁신이 뭔지는 알고 저러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 차라리 천막을 치고 당명을 바꿔~

 

특검, '삼부토건 늑장 조사' 의혹 살펴볼 듯.

5. 금융당국이 12.3 내란을 일으킨 윤석열의 탄핵소추안이 국회에서 가결된 이후에야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사건의 조사 인력을 충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정치권과 언론에서 지속적으로 '부실·늑장 대응' 비판이 쏟아진 후에야 재차 조사 인력을 늘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상범이라는 인간이 삼부는 야간 골프 삼부라는 헛소리를 해대니 그랬겠지~ 이것도 살펴보시길~

 

김건희 특검, 춘천경찰서도 압수수색.

6. 김건희 특검팀이 '통일교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춘천경찰서를 압수수색 했습니다. 춘천경찰서는 한학자 총재 등이 라스베이거스에서 6백억 원 상당의 도박을 했다는 정보를 입수했지만, 통일교 측이 '윤핵관'을 통해 수사에 개입해 수사가 무마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통일교와 신천지 그리고 건진법사에 천공까지 대체 윤석열과 김건희의 실체는 뭔지 궁금합니다~

 

김건희 특검, 정진석 전 실장 피의자 적시.

7. 김건희 특검팀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연루된 김건희의 공천개입 의혹 관련 인물들을 전격 압수수색 한 가운데 관련 영장에 정진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조만간 정 전 실장에 대한 소환 및 강제 수사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윤석열의 비서실장 노릇을 하면서 공천개입은 물론 내란에 관여하지 않았으면 그게 더 이상하지~

 

김용대 드론사령관, 수사 진행 중에 휴가.

8. 윤석열 등의 지시로 평양에 무인기를 침투시킨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휴가를 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내란 특검이 무인기 관련 외환 혐의를 수사 중이고, 부대가 의혹에 휘말렸는데 이 시기에 휴가를 낸 것을 두고 석연치 않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휴가 가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휴가 중 뭔 짓을 했는지 모르니까 이게 마지막 휴가라고 보면 될 듯~

 

검찰의 강혜경 기소는 절차적 위법.

9. 검찰이 명태균 게이트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를 기소하면서 절차적 위법을 저질렀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현행법에는 검찰의 중립성 확보를 위해 수사를 개시한 검사가 직접 사건을 기소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지만, 수사 개시 검사가 이를 어기고 강 씨를 기소한 것입니다.

무소불위의 검찰이 그동안 자기 무덤을 파고도 정신 못 차리고 이번에도 무덤에 삽질한 거지~

 

박근혜 지정기록물 7784건 해제.

10. 박근혜 전 대통령의 '지정기록물' 20만여 건 가운데 세월호 사고 관련 지시 사항 등을 포함한 7700여 건이 지정 기간이 지나 해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통령기록물법에 대통령 기록물의 보호기간을 15년 이내에서 정하도록 하지만, 사생활 기록물의 보호기간은 최장 30년입니다.

세월호 관련 기록물이 빛을 보게 되었지만, ‘세월호 7시간은 사생활이라 그런지 아직이랍니다~

 

이진숙, 대통령 질책에 "나 발언권 있다" 반박.

11.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질책에 대해 자기 정치를 한 적이 없다며 자신에게도 발언권이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대통령실의 팩트체크에도 이 위원장은 지시한 것과 의견을 물은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지시와 의견 청취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걸 보니까 그동안 격노에 어찌 반응했는지 눈에 훤하다~

 

민주당, 이진숙 엄호에 '이상기류'.

12. 여권 내부에서도 교육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진숙 회의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제자 논문 가로채기 의혹, 표절 정황에 더해 자녀 조기유학, 평화의 소녀상 철거 요구 등 각종 의혹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비판이 커지자, 여권도 당혹한 분위기가 역력해 보입니다.

먹물도 정화하려면 여러 번 걸러내야 한다고 하지만, 걸러내는 것도 정도가 있고, 아닌 건 아니니까.

 

불체포특권 포기서약했던 국힘. 부메랑 맞아.

13. 국민의힘 의원들이 차례로 특검의 수사 대상에 오르면서 국민의힘의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이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야당 대표 시절 사법리스크를 부각하려던 공세가 특검의 수사망이 조여오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에게 부메랑이 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당당하면 수사받고, 불체포 특권 내려놔야 한다고 그렇게 주장을 해댔으니 무슨 할 말이 있겠어~

 

윤상현, 2년 전 불체포특권 포기 선언.

14. 민주당 의원들이 윤상현 의원 등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제출되는 즉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잇달아 밝히고 있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특검이 국회의원을 체포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주저 말고 국회에 보냈으면 한다과거 윤상현 의원은 불체포 특권에 포기 각서를 썼다고 전했습니다.

유권자를 바보로 알고 ‘1년 후면 다시 찍어 준다고 했으니까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자고~

 

석사학위 박탈 김건희, 교원 자격증도 취소.

15. 김건희의 교원 자격증이 취소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숙명여대 교육대학원으로부터 김건희 교원 자격증 취소 신청을 받은 데 따라 김건희의 교원 자격증 춰소 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권이 출범한 이후 김건희 관련 행정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되는 모양새입니다.

그동안 권력에 빌붙어 이 눈치 저 눈치 본 대학 역시 범죄에 동조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윤석열 부부 비판 교사 징역형에 위헌 제청 촉구.

16. 윤석열 정부 당시 주말 집회 무대에서 윤석열 김건희 부부를 풍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직 교사 백금렬 씨 사건과 관련해 변호사단체가 "국가공무원법을 위헌 제청하라"고 재판부에 촉구했습니다. 변호사 단체는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백금렬 씨의 풍자 판소리가 어떻게 이진숙의 민주당 비난보다 더 엄중하다는 건지.. 이건 아니지~

 

최저임금 인상률 '역대 최저' 전망.

17.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1210원과 1440원 사이에서 오늘 결정될 전망입니다. 인상률로 따지면 올해 최저임금 130원 대비 1.8%에서 4.1% 수준으로, 역대 정부 첫해 인상률 중 최저 수준입니다. 윤석열 정부 첫해 인상률인 5.0%보다도 낮은 수치입니다.

전년도 경제 성장률이나 물가 상승률에 대비해 인상률이 결정되니 당연히 윤석열 첫해 좋았겠지~

 

정부, KTV 영상 전면 개방 누구나 활용”.

18. 모든 국민이 국가기관 KTV의 영상 저작물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조치는 KTV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방송인 만큼, 그 영상물 역시 국민의 권익에 부합하게 공개돼야 한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철학에 따라 공개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조치들이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기쁜 일이 되는 걸 보면 그동안 어찌 살았나 몰라~

 

한 때 극우라 불렸던 이들의 섬뜩한 경고.

19. 최근 극우적 성향을 보이는 20대 남성이 늘면서 그들을 향한 진심 어린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20대 시절 극단적 이념에 치우쳐 과격 행보를 일삼았던 중·장년층들은 시대적 흐름을 따라가지 못한 채 사회와 단절되면서 사회 비주류로 내몰리게 됐다고 토로했습니다.

이들의 주장을 보면 도대체가 합리적 주장이 단 하나도 없다는 거그러다 태극기 부대 되는 거임~

 

결혼은 천천히, 이혼은 여름에

20. 전 세계적으로 여름철이 새로운 이혼 성수기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그간 이혼은 주로 연말연시의 정서적 피로와 갈등이 폭발하는 새해 초 집중되는 경향을 보여 왔지만, 최근 여름 휴가철을 기점으로 이혼을 선택하는 부부들이 급증하면서 계절적 패턴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신영복 선생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에는 여름만큼 잔인한 계절이 없다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가?

 

특검 "박정훈 항소 취하 접수되면 소송 종료, 무죄 확정".

특검, ‘윤상현·김민전 내란선전 혐의고발 사건 이첩받아.

조경태 "대표 되면 윤 체포 저지한 45명 인적 쇄신한다“.

김종혁 "윤 추종자들 인생 무너져, 누가 누굴 배신했나“.

선관위원장 황우여 "국민의힘, 집단지도체제 검토해야“.

홍준표, 국민의힘 혁신 시도에 또 대국민 사기독설.

서정욱 "김건희 요즘 코바나 자주 나가 등기 못 받는다“.

정세현 "이 대통령,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해야 한다".

역대급 홍수 온다더니 반전더 끔찍한 재난 닥친다.

 

내가 겪은 걱정 중 90%는 결국 일어나지 않았다.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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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국정위, 잠재성장률 TF 꾸렸다

국정기획위원회가 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 목표인 잠재성장률 3% 달성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재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은행,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해 국정 과제를 발굴하고 있다함

 

2. 강선우 후보자, 의원 시절 46번 보좌진 교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의원실 보좌진을 46번 교체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20대 국회 전체 의원실의 평균 재직 총 인원은 15.8명이라고함

 

3. 권오을 후보 배우자, 남편 측근 회사서 급여

겹치기 근무 의혹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 배모씨가 남편이 경북 안동 지역구 국회의원 시절인 2006년 안동 시의원 공천을 받았던 인물로부터 수천만 원의 급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함

 

4. 국회, 기재위원장 선출 원포인트 본회의

한국노총 부위원장을 지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에 선출되며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문진석 민주당 의원과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여야 간사로 선임된다고함

 

5. 내란정당으로 몰리는 국민의힘

3대 특검 수사가 시기적으로 내년 지방선거와 물려 있어 특검은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민주당은 내란 정당 청산 프레임으로 국민의힘을 공격하는 상황이 반복될 수 있다고함

 

6. 윤석열 전 대통령 재구속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일 새벽 27분쯤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다시 구속되면서 대통령경호처의 경호도 중단됐다고함

 

7. 한미 합참의장 오늘 회담

오는 11일 한미일 3국의 합참의장 회의 참석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미국 댄 케인 합동참모본부 의장(대장)10일 오후 한미동맹 현안을 논의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태양광 예정대로 깔면 서울땅 70% 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재생에너지 확대를 강조하는 가운데 정부가 목표한 수준의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려면 서울 면적의 70%에 달하는 용지가 필요하다고함

 

3. 강릉시는 물 절약 전쟁 중

강원 강릉시는 가뭄에 식수원의 저수율이 30%대로 떨어지자 시민들에게 물 절약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하는 등 물 절약 전쟁 중이라함

 

경기종합

1. 퇴직연금 의무화 추진

정부가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퇴직연금 가입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하고, 가입 대상자도 특수형태근로종사자 등 비임금 노동자로 확대한다고함

 

2. 농축산·디지털 비관세장벽이 한미 쟁점

통상당국이 고율의 관세를 낮추기 위해 미국과 끝판 협상에 돌입하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농축산물 시장 추가 개방이나 디지털 부문 규제 완화 등은 국내의 민감한 이슈여서 선뜻 내어주기 어려운 카드라고함

 

3. 자영업자들 상반기 순이익과 매출 감소

소비심리 위축으로 올해 상반기 국내 자영업자들의 순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15.3감소, 매출도 15.2감소했다고함

 

4. 현대차, 재고 쌓여 생산 축소

지난 5월까지 휴일 특근을 진행하던 현대차가 미국 행정부의 25% 자동차 관세 여파로 재고가 증가하자 울산공장 특근을 줄이며 제네시스와 아반떼 생산량 조절에 나섰다함

 

5. 철근 생산 중단 조치 연장

국내 주요 철근 제강사들이 공급과잉 해소를 위해 생산 중단 조치를 단행하면서 철근 가격이 3주 연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판매가와 함께 원가도 오르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건설경기도 부진해 생산 중단 조치를 연장한다고함

 

6. 패션 플랫폼 무신사 IPO 시동

패션 플랫폼 기업 무신사가 1000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군을 기반으로 증시 입성을 위한 상장 주관사 선정 작업에 돌입했으며 기업가치가 10조 원 이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관세 주시 속 상승

10(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관세 정책을 주시하며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30원 상승한 1,375.2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집값·가계대출 불안에 금리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5월에 이어 또 금리를 또 낮추면, 서울 등 수도권 집값과 가계대출을 부추길 위험이 있어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를 10일 동결했다고함

 

3. 6월 대출 막차 수요로 가계빚 6.5조 급증

20256월 가계대출 동향에 따르면 은행을 포함한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이 65000억원 늘며, 지난해 8(97000억원) 이후 10개월 만에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다함

 

4. 비트코인, 112천달러 첫 돌파

비트코인이 9(현지시간) 미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11255달러에 거래됐다함

 

5. 스테이블코인 협의체 확장 조짐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해 꾸린 협의체에 핀테크사들의 가입 문의가 잇따르고 있지만 은행권의 논의가 이제 막 첫발을 뗀 만큼, 당장은 핀테크사의 협의체 참가를 제한한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연일 폭염에 가축 피해 급증

전국적으로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8일 하루 폐사한 가축은이 16123마리로 집계되는 등 가축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함

 

2. 취준생들 낚는 AI 민간 자격증

인공지능(AI) 열풍에 편승한 민간 AI 자격증이 505종으로 민간 자격증은 개인·법인·단체가 관리하다 보니 신설 등록이 자유로워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

9(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술주 주도로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다우존스 0.49% 상승, S&P500지수 0.61% 상승, 나스닥 0.94%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이란 제재에 상승

9(현지시간) 8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 원유 재고 증가와 이란 제재 소식에 0.05달러(0.07%) 상승한 배럴당 68.38달러에 브렌트유 9월물은 0.04달러(0.06%) 오른 70.19달러에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달러 강세에 상승

9(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달러 강세에 3.8달러(0.11%)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320.7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브라질 등에 최대 50% 상호관세 적용

미국이 81일부터 필리핀에 대해 20%, 브루나이·몰도바에 각각 25%, 알제리·이라크·리비아·스리랑카에 각각 30%, 브라질에 50%의 상호관세율을 적용한다고함

 

5. 후티 공격에 그리스 화물선 침몰

예멘 이슬람 무장 단체 후티의 원격 자폭 보트와 로켓 공격을 받은 그리스 화물선이 침몰하는 등 홍해를 지나는 화물선에 대한 후티의 공격이 이어지고 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에어컨은 차단기 달린 고용량 멀티탭 사용

에어컨은 전력 소모가 크기에 화재 위험을 피하기 위해서는 실내기와 실외기를 각각 단독 전원에 연결해야 하며, 선 길이가 짧다면 차단기가 달린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해야 한다고함

 

2. 한낮엔 화분에 물 주지 마세요

여름철 대낮엔 화분 흙이 뜨거워서 물을 주면 금방 마르고 식물 뿌리도 익을 수 있어 햇볕이 강하지 않은 이른 아침이나 밤에 물을 주는게 좋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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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10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석방 넉 달 만에 다시 구속됐습니다. 법원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12·3 내란 사태'의 정점에 있는 윤 전 대통령의 재구속으로 특검 수사 향방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한덕수 전 총리와 이상민 전 장관 등 측근 인사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내란 혐의로 구속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은 20일간의 구속 기한 동안 기소 준비에 집중하며, 외환 혐의를 추가 적용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조은석 특검의 치밀하고 빠른 수사 전략이 윤 전 대통령 재구속을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신속하게 수사망을 좁혀간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입니다.

 

정치권은 윤 전 대통령 구속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원의 결정을 환영했고, 국민의힘은 구속의 정당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민의힘 신임 혁신위원장으로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재창당 수준의 혁신을 예고하며, 당 쇄신 방안으로 전 당원 투표카드를 꺼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NS로 공개 반박에 나선 이진숙 방통위원장을 국무회의 배석자 명단에서 제외했습니다. 대통령의 경고 이후에도 계속된 반응에 더는 좌시할 수 없다는 판단입니다.

 

해병대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항명 혐의로 기소됐던 박정훈 대령의 무죄가 확정됐습니다. 특검이 항소를 취하하면서 1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한미 간 관세·방위비 문제 논의를 위해 미국을 찾았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사흘 만에 귀국했습니다. 정상회담 필요성엔 공감했지만 구체적 일정은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방위비 자율 부담을 재차 압박했습니다. 주한미군 규모를 부풀려 100억 달러, 14조 원의 주둔 비용을 요구하며 거센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관세 시행일을 81일로 못 박으며 더 이상의 유예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도체 품목에도 관세가 부과될 가능성이 커지며 업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작인 갤럭시 폴드플립7이 미국 뉴욕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됐습니다. 더 얇고 가벼워졌으며, 접을 때 생기던 주름 현상을 개선해 소비자 반응이 주목됩니다.

 

한국은행이 오늘 기준금리 결정을 위한 금통위를 엽니다. 최근 집값 상승과 가계부채 부담으로 인해 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립니다.

 

충남 금강에서 물놀이 중 실종됐던 204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중학교 동창들이 함께 놀러 왔다가 수심 변화가 큰 구역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이어집니다. 서울은 10일 넘게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늘 낮 최고기온은 37도에 이를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외출 시 수분 보충과 휴식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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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10()

 

[중앙일보] '쪽지민원' 100장 직접 받았다, 셰인바움 닮은 대통령 소통정치

- https://naver.me/Ge4wa3RH

 

[뉴스1] 김 총리, 종교계 만나 '국민 통합' 행보대통령과 손발 맞추기

- https://naver.me/xyd9bzxh

 

[서울신문] ‘분담금 9부른 트럼프 베팅국방비 증액·견제 동참 의도

- https://naver.me/5wNCXCuy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스1] "명심(明心)을 잡아라"정청래 vs 박찬대, 당권 레이스 돌입

- https://naver.me/FaO8tcZF

 

[데일리안] 장관 후보 절반 이상, '이해충돌 등' 의혹정부 '도덕성 논란' 가중

- https://naver.me/GxL5AL1C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힘, 전대 준비 착수안철수 '출마 선언', 김문수 '몸풀기', 한동훈 '고심중'

- https://naver.me/GGC0EOml

 

[머니투데이] '대선 자금 토해내야 할 수도'...국민의힘, 특검수사 본격화에 초긴장

- https://naver.me/IFGaoalO

 

경제 동정

 

[서울신문] 주가조작 한 번만 걸려도 퇴출부당이득 2배 과징금 토해낸다

- https://naver.me/FqZwESTW

 

[뉴스1] "수박 1통에 3만원 넘나"치솟는 여름 과채값에 장보기 무섭네

- https://naver.me/FvQGHLQV

 

[뉴스1]"전세로 잔금 충당 못해"대출 규제로 분양권 '무피·마피' 속출

- https://naver.me/GUmuWz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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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한미정상회담 81일 전후 단정 안해궁극적 목표는 무관세

 

2. 석방 124일 만에 재구속법원 증거인멸 염려

 

3. 트럼프 한국, 100억 달러 내라관세 다음날 방위비 9압박

 

4. 이 대통령, 이진숙 위원장 국무회의 퇴출... "내주부터 배석 못해"

 

5, 위성락 "한미, 현안에 이견 있어도 동맹관계·신뢰 강화 노력 강조"

 

6. 강선우, 5년 동안 보좌진 46번 교체갑질 의혹까지 터졌다

 

7. 인적 청산 안 중요하다는 윤희숙 혁신위원장에 국힘 내부 실망감

 

8. 차기 당대표' 민주 정청래 30.2% vs 박찬대 24.0%국힘 김문수 우세

 

9. 압박 카드로 '불체포 특권' 포기 서약 국힘.. 특검 수사 앞에서 '부메랑'

 

10. ·사진 복붙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다른 논문도 표절 의혹

 

11. 검찰·방송개혁' 드라이브 거는 민주당이재명 대통령 대신 총대 멨다

 

12. 검찰개혁 놓고 여야 충돌"폐지운명 자초" vs "국민 피해만"

 

13. 윤희숙 임명에 "코미디냐"국민의힘 '혁신의 자격'

 

14. 3개월여당 검찰개혁 속도전신속 입법” “입법 폭주공방

 

15. , '자사주 취득 1년 내 소각 의무화' 상법 개정안 발의

 

16. 대통령실 국익 최우선신중모드트럼프 변화 이끌 묘수 찾기 고심

 

17. 한성숙, 네이버 시절 직업란에 '자영' 적고 농지 취득허위 농업계서 제출 의혹

 

18. 정부 광고 대행 독점 깨지나민주, 개정안 발의·국정과제 제안

 

19. 북한 표류 주민 6'해상 송환'동해 NLL 넘어 북 경비정 만나

 

20. 대통령실, 와 협상 전작권 환수, 국방비 포함해 논의 대상

 

21. 이중 뚜껑덮여 펄펄 끓는 한반도78더 큰 폭염온다

 

22. 이진숙, “임기 내년 8월까지사퇴 없다국무회의 배제 아쉽다

 

23. 폭염 산재 인정 사망 71%가 건설업펄펄 끓는 현장, 헐거운 예방 지침

 

24. 요즘 '아아' 없으면 못 사는데"카페·편의점 식용얼음 일부서 '세균 초과'

 

25. 김여사 집사도 게이트 수준?이미 해외 도피 특검 수사 본격화

 

26. 옷도 못 입고 뛰쳐나왔다" 아파트 발칵누출 화학물질 뭐길래

 

27. 폭염에 '마른장마' 더해지자저수지 바닥 '쩍쩍' 마실 물도 걱정

 

28. 이시영, 이혼 후 전남편 동의 없이 임신법적 문제 없나

 

29. 359만 유튜버 슈카 '일본해' 지도 노출 사과"100% 제 잘못"

 

30. 작년 자살 건수 13년 만에 최대...뒤늦게 나선 복지부 "예방에 25억원 추경편성

 

31. 65세 이상 장애인 40%는 홀로 거주'사회적 고립도' 1.7

 

32. 500만원 선금 냈더니 잠적"방문 미술교육업체 '먹튀' 피해 속출

 

33. 손선풍기도 선글라스도 아니다체감온도 10도 뚝, 생존 필수품된 '이것'

 

34. 소신파' 안미현, 임은정 저격"개혁은 정치로부터 독립된 수사·인사"

 

35. 박근혜 지시 등 세월호 문서 22건 공개된다‘7시간은 빠져

 

36. 곳곳서 바닥 드러낸 저수지동해안, 가뭄 덮쳐 '초비상'

 

37. 환경단체 러브버그 방제법 철회해야생명 학살로 이어질 것

 

38. 일하는 고령층 곧 '1천만' 시대AI 면접 연습까지 '구슬땀

 

39. 대면결제만 OK” 12조 소비쿠폰, 배달전문점은 그림의 떡

 

40. 심평원, 보험 진료기관 쉽고 빠르게 찾는다 '3종 서비스

 

41. 이면 계약으로 2천억 원 부당 이득"방시혁 고발 방침

 

42. 트럼프 의약품 200%·구리 50%반도체 관세도 곧 공개할 것

 

43. 5짜리 수박 한 통 값이 3만원?여름 채소·과일 사먹기 겁나네

 

44. 카카오 "작년 생산유발효과 191000, 고용유발효과 54000

 

45. 이걸 한국이 만들었다고?전세계가 놀란 K잠수함의 정체

 

46. "잇단 회생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까지"유통업 '잔혹사'

 

47. 전력 예비율 10% , 누진제 완화로 부담 줄여

 

48. 식욕 줄어도 필수 영양은 채워위고비 보완식품뜬다

 

49. 시원한 조끼에 냉각 이불까지기록적 폭염에 '쿨링템' 불티

 

50. 어르신 '급전' 어쩌나"국민연금 예산소진에 담보대출 중단

 

51. 하루 2~3잔 기본인데아무도 몰랐던 충격 실상메뉴 잘못 골랐다가는

 

52. SKT 유심해킹, 수년 전 이상징후 넘겨서 사태 커졌다"

 

53. 라부부 키링에 '30만명' 몰렸다카톡 선물하기서 1분 만에 매진

 

54. 이제 40대도 인스타 한다설 자리 잃어가는 네이버 밴드

 

55, 트럼프 ‘200% 관세경고에바이오기업들, 미국 공장 확보 비상

 

56. 각종 정부 온라인 서비스 '정부24+' 한곳에서10일부터 서비스

 

57. "멱살만 잡아도 벌금 100만원"2025 하반기 변경되는 법안들

 

58. 계정 해킹됐어요" 그 문자가 '스미싱'카카오뱅크, AI로 잡아낸다

 

59. 일상 위협하는 폭염성홍열·식중독·냉방병 '트리플 습격'

 

60. 오일 바르면 머리카락이 길어진다고?헤어 오일링유행의 진실

 

61. "군함, 군용기에 갑작스런 레이저 공격"분노 폭발한 '이 나라'

 

62. 주요 인사 못 만나는 ... 만나도 협상 겉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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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0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석방 124일 만에 증거인멸 우려로 재구속됐습니다. 법원은 특검의 주장을 일부 받아들여 구속영장을 발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구속상태에서 추가 수사와 조사를 받게 됩니다. 이번 결정으로 특검의 내란 및 외환 혐의 수사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특검은 20일 동안 기소 준비에 총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체포영장 저지, 국무위원 권한 침해 등 5개 혐의 입증에 집중하며 외환 혐의 추가 적용 여부도 검토됩니다. 특검은 이후 군·정치권 인사 등으로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정치) 특검 수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넘어 국민의힘 의원들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체포동의안이 넘어오면 모두 가결시키겠다며 국민의힘 불체포특권 포기 약속 이행을 압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약속은 유효하지만 특검 수사는 과도하다고 반발했습니다.

 

(정치) 국민의힘 혁신위원장에 윤희숙 여의도연구원장이 임명됐습니다. 윤 위원장은 당원 중심의 재창당 수준 혁신안을 예고했지만 당 안팎에선 전권 없는 혁신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전당대회 준비도 본격화했습니다.

 

(정치)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정치적 발언과 비공개 회의 내용의 부적절한 활용으로 다음 주부터 국무회의에 배제됩니다. 대통령실은 공무원 중립 의무 위반을 이유로 회의 배제를 결정했습니다.

 

(정치) 검찰개혁안을 두고 열린 국회 공청회에서 민주당은 검찰 권한 남용 방지를 위해 수사·기소 분리를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수사 혼란과 정치적 악용을 우려하며 반대했습니다. 민주당은 TF를 꾸려 석 달 내 개혁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며 여야 간 대립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제) 금융 당국이 하이브 상장 과정에서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방시혁 의장을 검찰에 고발할 방침입니다. 방 의장은 사모펀드와 이면 계약을 맺고 주가 하락을 유발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금융 당국은 주가 조작 합동대응단을 신설하고 '원스트라이크 아웃' 원칙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사회) 전국 폭염 특보가 열흘째 지속되며 서울 등 도심 체감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광장 바닥 온도가 50도를 넘고 시민들은 극심한 더위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다음 주 초까지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진다고 합니다. 야외 활동 자제와 충분한 수분 섭취가 중요합니다.

 

(사회)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여사 측근 김 모 씨가 참여한 벤처기업에 대기업이 180억 원 이상 투자한 경위를 수사 중입니다. 김 씨는 이미 해외로 도피했으며 특검은 입국 시 통보 조치했습니다. 법원은 IMS모빌리티 압수수색영장을 기각했지만 특검은 계속 수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입니다.

 

(사회)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통일교의 경찰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경찰 내부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특검은 통일교 첩보 기록과 수사 무마 여부를 확인하고 윤 전 대통령 부부와의 연관성도 규명할 방침입니다.

 

(사회)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의 해임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내란 특검이 소환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직권남용 혐의를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 폭로와 해임 간 연관성을 조사했습니다.

 

(사회) 채상병 순직 사건 관련 박정훈 대령의 항명 혐의 무죄가 확정되었습니다. 특검은 항소를 취하했고 윗선 수사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VIP 격노설 등 외압 의혹 규명을 위한 수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회) 바다에서 표류하다 구조됐던 북한 어민 6명이 원래 목선을 타고 북방한계선을 넘어 북한으로 송환됐습니다. 북한은 통보에 답하지 않았지만 경비정이 나와 인수했으며 이들은 귀순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소통 부재로 송환까지 최대 4개월이 걸렸다고 설명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각료회의에서 한국에 주한미군 주둔비 분담금 100억 달러를 요구했습니다. 이는 기존 합의액보다 9배나 많은 금액으로 통상 분야 이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국제) 유럽이 폭염과 산불,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프랑스, 스페인 등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폴란드에서는 강 수위가 낮아져 식수 공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그리스는 폭염으로 관광지를 폐쇄하고 기후 변화로 더 긴 여름이 예상됩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25% 상호관세 서한을 보낸 데 이어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공개적으로 압박했습니다. 또한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에도 관세를 부과할 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무역과 안보를 연계한 압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스포츠) 이정후 선수가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73할대 타율을 유지했습니다. 김하성 선수도 복귀전에서 안타를 쳤습니다. 롤리와 저지는 홈런 경쟁을 펼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날씨) 폭염이 지속되며 온열 질환자 발생이 우려됩니다. 수도권과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35도 안팎의 찜통 더위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 비 소식이 있으나 열대야는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건강 관리에 유의하십시오.

 

[오늘의 명언]

우리가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우리가 어떤 사람이 되는지를 결정한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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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0[] 💗[헤드라인 뉴스]💗

 

1. '채상병 외압' 뒷선 가려진 김태효 전면에특검 핵심 피의자

 

2. 노동장관 후보자 "4.5일제 임금감소 없이 가능

 

3. 폭염에 온열질환자 하루 200명 넘어2018년 이후 처음

 

4. '실종된 장마'에 강릉·경북 가뭄 '비상'환경부 총력 대응

 

5. 온열질환 사망자 3명 중 2명이 60대 이상"땡볕 논밭일 주의

 

6. 역대급 폭염에 동물들도 '헉헉'얼음과일 먹으며 더위 달래

 

7. 부여서 밭일하던 70대 사흘만에 숨져충남 온열질환 2명 사망

 

8. '가축들도 헉헉'계속되는 폭염에 축산농가 노심초사

 

9. '사람 잡는 무더위'야외 활동 중 온열질환 신고 잇달아

 

10. 폭염경보 속 쓰레기 줍기 공공근로 하던 70대 사망

 

11. 코스피, 3,130대 마감 연고점 경신310개월만에 최고

 

12. '노인 급전' 막혔다국민연금 예산소진에 담보대출 중단

 

13. 이달부터 어린이집 02세 보육료 지원액 오른다5%↑

 

14. 끝내 응답 안 한 남북관계 단절에 넉달 넘게 걸린 주민송환

 

15. '시흥 흉기 살해범' 차철남 "살인 인정, 살인미수는 부인

 

16. 금융당국,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합동대응단 출범

 

17. 금융위 "사업자대출 전수조사P2P·대부업 풍선효과 모니터링

 

18. 김건희특검, '명태균 의혹' 제보자 강혜경 16일 참고인 조사

 

19. 해병특검, '항명' 박정훈 항소취하·무죄확정"공소권 남용

 

20. 전국 병의원 127곳 쟁의조정 신청"정부 무응답시 24일 총파업

 

21. 6월 은행 등 가계대출 6.5조 급증"8월까지 증가세 확대

 

22. 시흥 증축공사 현장서 리프트에 깔린 30대 작업자 숨져

 

23. "옷도 못 입고 대피"긴박했던 아파트 화학물질 누출 현장

 

24. kt, 쿠에바스 교체하나우완 투수 머피와 계약 추진 중

 

25. LH, 진주혁신도시 이전 10서부경남 성장 지역거점 역할

 

26. '인천 맨홀 사고와 유사' 2년 전 김해 맨홀 사고 아직 수사 중

 

27. '자연 에어컨' 폭염 속 쾌적온도 17도 트윈터널 인기

 

28. '코인 장외거래 미끼' 7천만원 강탈한 2인조 구속 송치

 

29. 세종시 자금으로 창업했지만 서울서 사업화스타트업 '쓴소리

 

30. 충북도 축산시험장 이전 '원점 재추진'에도 파크골프장 강행

 

31. 부안군이 도로로 사용한 사유지법원 "배상하되 철거는 불허

 

32. 강풍·태풍도 없었는데속초 시내 신호등이 기울어진 까닭은

 

33. 미성년자 간음한 군 부사관 징역 3실종아동 보호위반은 무죄

 

34. 평택국제자동차부두 인근 도로서 땅꺼짐화물차 기울어져

 

35. "기사님, 멈춰요!" 추돌사고 낸 뒤 계속 주행한 세종시 시내버스

 

36. 한밤중 다세대주택서 불 지른 40대 구속"기억 안 나

 

37. 기성용, '성폭행' 의혹 제기자 2명에 승소"기씨에 1억 배상

 

38. 쉬는 날인데차선 넘나드는 만취운전자 추격·검거 도운 경찰관

 

39. 건설 현장서 추락한 근로자 4명 안전망 덕에 목숨 건져

 

40. 인천 앞바다 어선서 실종된 70대 선장엿새만에 숨진 채 발견

 

41. 거북선에 일장기?SRT 간식 박스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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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윤석열 전 대통령이 10일 재구속됐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처음 구속됐다가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으로 풀려난 지 4개월 만이다. 윤 전 대통령은 직접 법정에 나와 무혐의를 항변했지만 재구속을 피하지는 못했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27분쯤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특수공무집행방해,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 대통령기록물법 위반, 공용서류손상, 대통령경호법 위반, 범인도피 교사 혐의로 내란 특검팀이 청구한 윤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부장판사는 전날 오후 222분부터 6시간 40분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한 뒤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윤 전 대통령은 혐의를 전면 부인했지만, 법원은 특검팀이 제시한 관계자 진술과 물적 증거를 토대로 혐의가 소명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수사가 본격화되면서 국민의힘이 긴장하고 있다. 이들 두 특검의 수사 범위에 국민의힘 현직 의원과 지난 선거의 공천 과정이 들어있는 데다 재판 결과에 따라 대선 비용 반납, 위헌 정당 해산심판 등 후폭풍이 만만치 않아서인 것으로 풀이된다. 공직선거법을 위반해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후보자의 당선이 무효가 된다. 이 경우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보전받은 약 394억원의 20대 대선 선거비용을 반환해야 한다.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만약 대선 전 당선무효형이 확정됐다면 민주당이 약 434억원을 토해내야 했던 것과 같은 상황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특검은 이 사건의 공소시효인 83일까지 기소 여부를 정할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속적으로 관세 문제와 안보 문제를 연결지어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한국에 방위비를 무려 아홉배, 열배로 올려야 한다는 폭탄 주장을 던졌는데요. 평소 트럼프 대통령의 지론이기도 하지만, 현재 관세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그 무게가 과거에 비해 훨씬 무겁게 느껴지는 발언이었습니다. “한국은 부유한 나라이니 자국의 방위비를 스스로 부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금액도 꼽았습니다. 1년에 100억달러(137000억원)를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는데요. 이것은 올해 우리나라가 내고 있는 금액(15000억원 규모)의 아홉 배를 좀 넘는 수준입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9일 개최한 검찰개혁 법안 관련 공청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수사-기소 분리에 대해서는 공감하면서도 검찰의 보완수사권 등을 두고선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법사위는 이날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소위에서 법안 심사를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국회에 발의된 검찰개혁 4에 따르면 검찰청을 폐지하는 대신에 기소만 담당하는 법무부 산하 공소청과 수사를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산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신설된다. 중수청과 경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수사기관에 대한 통제는 국무총리실 산하 국가수사위원회가 맡도록 했다.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020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현재까지 5년여간 의원실 보좌진을 46번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선 이처럼 잦은 보좌진 교체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강 후보자는 국회의원 당선 이후 최근 5년간 51명의 보좌진을 임용했고, 같은 기간 46명이 면직됐다. 국회의원 보좌진은 통상 4급 상당의 보좌관 2명과 5급 상당의 선임비서관 2명을 포함해 9명으로 구성된다. 강 후보자는 국회의원 당선 첫 해인 202011명을 임용했고, 같은 해 보좌관(4급 상당) 2명과 선임비서관(5급 상당) 1명이 면직됐다. 2021년엔 5명을 임용하고 6명이 면직됐고, 2022년엔 8명을 임용하고 7명이 면직됐다. 2023년에도 7명이 임용됐고 7명이 면직됐다. 강 후보자가 두 번째 의원 임기를 시작한 지난해엔 보좌진 14명을 임용했다. 올해는 현재까지 6명이 임용됐고, 9명이 면직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 이재명 정부의 첫 최저임금이 결정된다. 다만 2000년대 들어 역대 정부 첫 최저임금 인상률 중 가장 낮은 수준으로 의결될 가능성이 커 노동계의 반발이 거센 상황이다.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2차 전원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 주목할 점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이날 내년 최저임금이 의결될지, 다른 하나는 이재명 정부 첫 해 최저임금 인상률이 역대 정부 중 '최저' 수준으로 결정될지다. 둘 다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 우선 최임위는 지난 11차회의 종료 후 보도자료를 통해 "12차회의에선 노·사의 수정안 제출 후 최대한 합의를 도출하기로 노력하되, 합의가 되지 않을 경우 표결 등의 방법으로 회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 회의로 결론을 내겠다는 것이다.

 

법원이 10일 새벽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하면서 '증거 인멸 염려'를 사유로 밝힌 것은 '전직 대통령 신분'을 이용해 핵심 관계자들의 진술을 오염시키는 등 남은 수사와 재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 때문으로 풀이된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119일 구속됐을 때와 마찬자가지로 혐의를 전면 부인하다 '전직 대통령 최초로 두 번째 구속'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형사소송법에서 구속영장은 '죄를 범했다고 의심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상황'에서, 도주 우려나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는 경우 발부된다. 남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 구속 사유로 '증거 인멸 염려'를 들었다. 특검 주변에선 법원이 윤 전 대통령의 범죄 혐의가 상당 부분 소명된다고 봤기 때문에, 증거 인멸 가능성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고 걸리는 살모넬라균,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등 감염병 환자가 한 달 사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올바른 손 씻기와 음식물 조리 등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모넬라균 감염증 환자는 6월 첫 주 66명에서 넷째 주 127명으로 92.4% 급증했다. 같은 기간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환자도 58명에서 128명으로 2.2배가 됐다. 살모넬라균 감염증은 계란액을 장시간 상온에 방치한 뒤 섭취하거나 살모넬라균에 오염된 계란을 만진 후 손을 씻지 않고 식재료를 준비할 때 교차 오염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캄필로박터균 감염증은 덜 익힌 육류, 비살균 유제품,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고 감염되는데, 특히 생닭의 표면에 캄필로박터균이 존재할 수 있어 식재료 준비 중 교차 오염이 일어나 걸릴 수 있다.

 

평년보다 이르게 찾아온 가마솥더위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7월 말까지 지속해야 할 장마가 맥없이 끝나면서 전국이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만든 이중 뚜껑에 갇힌 상태다. 기상청은 당분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9일 예보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됐고, 체감온도는 30~37도의 분포를 보였다. 극한 폭염은 대기 상층에는 티베트 고기압이, ·하층에는 북태평양 고기압이 겹쳐지면서 발생했다. 두 고기압이 이중 고기압층을 형성한 가운데, 태백산맥을 넘으며 달궈진 동풍까지 불어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당분간 폭염과 열대야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 전국 낮 최고기온이 26~34, 다음주 초인 14~15일에는 30~34, 이후 다음주 토요일인 19일까지는 28~35도를 보이겠다고 예보했

 

우리나라에 가을 우기(雨期)’가 생겼다는 사실이 기상 데이터 분석으로 처음 확인됐다. 여름 장마철에 집중돼 있던 비의 축이 느슨해지면서 초가을까지 강수가 분산된 것이다.가을 우기의 원인은 기후변화로 인한 태풍 발생 패턴의 변화로 분석됐다. ‘여름 태풍이 줄고 가을 태풍이 늘면서, 여름에 내려야 할 비가 가을에 내리게 됐기 때문이다. 적도 부근에서 태풍이 발생해도 북태평양고기압 세력이 강하면 우리나라 쪽으로 올라오는 길이 막힌다. 그런데 온난화 여파로 북태평양고기압의 후퇴가 늦어지면서, 힘이 약해지는 초가을에 북상하는 것이다. 여기에 태풍 발생 지점이 점차 서태평양 쪽으로 이동하면서 우리나라와 거리가 가까워진 측면도 있다.

 

최근 5년간 7~8월에 전기적 요인에 따른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급 폭염과 열대야가 지속되는 가운데 서울시는 10일 냉방기기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다. 7924, 8919건이 화재가 발생해 전체 총 7036건 중 26.2%(1843)가 이 기간에 집중됐다. 지난 5년간 전체 화재 건수(27760) 7~8월 일어난 화재는 16.2%(4479) 수준으로 겨울철에 비해선 적지만 '전기적 요인'에서 비롯된 화재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냉방기기 화재 중 전기적 요인은 총 191건으로 접촉 불량에 의한 단락 72(37.7%) 미확인 단락 41(21.5%) 전선 등의 절연 성능 저하 40(20.9%) 등 순으로 많았다.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총 1586건 중에서 7월이 1002(9.5%)으로 가장 많았고 8(927, 8.8%)도 겨울철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한낮 기온이 최고 40도까지 치솟은 '역대급 폭염'으로 야외 활동 근로자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7일 배송'을 도입한 택배 물류사들의 경우 '대체 인력' 도입이 시급하단 지적이 나온다. 택배 기사들 사이에선 쿠팡· 컬리와 같이 그간 '7·새벽배송'을 운영한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의 인력 운용 현황을 벤치마킹해야 한단 목소리가 나온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일 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CJ대한통운·한진택배·롯데글로벌로지스 등 주요 택배사 소속 직원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인력이 부족해 쓰러질 것 같다"는 하소연이 속출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자본시장 불공정행위 엄벌 지시에 정부가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한다. 주가조작을 감시할 합동대응단을 신설해 신속하게 조사하고, 주가조작범은 이름까지 공개해 아예 시장에 발을 못 붙이게 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 우선 이달 말 신설되는 합동대응단은 부처간 불필요한 칸막이를 없애 주가조작을 조기에 적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그간 이상거래 감시·심리(거래소), 자금추적 등 임의조사권(금감원·금융위), 압수수색 등 강제조사권(금융위) 기능이 흩어져 있어 신속함이 최우선인 긴급·중요사건 대응이 지연된다는 비판이 제기돼 왔다. 주가조작범이 시세차익을 회수하고 증거까지 인멸할 시간을 준다는 지적이다.

 

자영업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실적 악화와 경기회복 불투명 등으로 3년 내 폐업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자영업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상·하반기 모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감소폭은 줄어들 전망이다. 10일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에 따르면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에 의뢰해 음식점업, 숙박업, ·소매업 등 자영업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하반기 자영업자 매출 감소폭은 7.7%(전년 동기 대비)로 전망됐다. 이는 상반기 매출 감소폭인 15.2%보다 7.5%p 줄어든 수치다. 올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했다는 응답은 23.2%에 그쳤으며, 감소폭은 평균 -15.2%인 것으로 조사됐다.

 

삼성전자가 전작보다 훨씬 얇고 가벼우면서도 펼쳤을 때 더 넓어진 대화면을 제공하는 폴더블폰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 Z 폴드7은 전작 대비 두께와 무게를 대폭 줄이면서도 강력한 내구성과 높은 성능을 구현했다. 접었을 때 두께가 8.9로 일반적인 바(Bar) 형태의 스마트폰 두께와 크게 다르지 않다. 펼쳤을 때 두께는 4.2로 일반 스마트폰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무게는 215으로 전작보다 24줄어 갤럭시 플래그십 모델 S25 울트라(218)보다 가벼워졌다. 스마트폰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갤럭시 S25와 마찬가지로 고성능 스냅드래곤8 엘리트 칩셋이 탑재됐다.

 

인공지능(AI) 열풍에 편승한 민간 AI 자격증이 급증하고 있지만 대다수가 응시 인원이 0명인 이름뿐인 자격증으로 나타났다. 민간 자격증은 개인·법인·단체가 관리하고 운영하는데, 사실상 신설 등록이 자유로워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인공지능 또는 AI라는 이름이 붙은 민간 자격은 505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까지 108종이었던 AI 관련 자격증은 오픈AI의 챗GPT 출시 이후 급증해 202385, 2024180, 올해(9일 기준)132종이 신규 등록됐다. AI아트그림동화작가, AI두뇌운동지도사, AI조련사 등 상당수는 AI만 갖다붙인 자격증이다. 실제로 작년 말 기준 AI 자격증 373종 중에 337(90%)은 자격증만 만들어 놓고, 응시자는 0명인 엉터리 자격증이었다.

 

폭염의 습격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파도 출렁이는 해변조차 더위에 맥을 못 춘다. 30도 넘는 화로 같은 더위를 피할 만한 여행지가 있을까. 서늘한 동굴이라면 폭염조차 기세가 꺾일 터. 동굴 안과 밖은 기온 차이가 크다. 제아무리 30도 넘는 날씨에도 동굴 내부 기온은 그보다 15~20도 낮다. 서늘하다. 이만한 최적의 폭염 여행지도 없다. 국내 동굴은 대략 세가지로 나뉜다. 강원, 충북, 경북 내륙 산악지대에 분포한 석회암동굴, 제주도 등에 자리한 용암동굴, 해안선을 따라 포진한 해식동굴 등이다. 국내에 사람이 발견한 동굴 수는 대략 1천여개. 이 가운데 여행객을 맞는 개방 동굴은 고작 15개다. 그중 몇곳을 추천한다.국내 유일 탐험형 생태 동굴인 평창 백룡동굴, 삼척시 환선굴과 환선굴 바로 인근에 붙어 있는 대금굴이 있다.

 

폭염(暴炎)이 한반도를 덮치며 급성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15일부터 지난 7일까지 전국에서 나온 온열질환자는 977명으로, 이제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2배가 넘는다. 그중 일부는 중증 열사병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하거나 사망에 이르고 있다.온열질환은 몸이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 경련, 피로감, 의식 저하가 나타나는 급성 질환이다. 열탈진이라고 부르는 일사병은 체온이 섭씨 38~40도까지 올라 두통, 구토, 어지러움이 나타난다. 의식을 잃지는 않기 때문에 빨리 체온을 낮추고 물을 마시면 회복할 수 있다.온열질환을 막으려면 햇빛이 강한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야외 활동이나 작업을 피하는 게 좋다. 부득이하게 작업하는 경우 20~30분마다 휴식을 취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한다

 

중국의 첨단 기술·산업 전략인 중국 제조 2025’10년 전인 2015년 수립되고 이후 시행되면서 인재 대군단 전략은 가속화했다. 그 연구 성과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스탠퍼드대 인간중심인공지능연구소(HAI)가 발표한 인공지능 인덱스 2025’를 보면, 중국은 인공지능 전문 학술 논문 수와 특허 출원 건수에서 미국을 추월했다. 중국은 인공지능 분야 전체 연구 논문 수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세계 인공지능 논문 24만편 가운데 절반 이상이 중국 학자가 쓴 논문이었다. 또 같은 해 나온 인공지능 관련 378천건의 특허 가운데 70%를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트럼프 대통령의 가벼운 입에 전 세계가 휘청인다는 비판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전쟁의 포문을 본격적으로 연 때는 지난 42일이다. 한국을 포함한 57개 경제주체(56개국+유럽연합)에 상호관세를 부과하고 같은 달 9일부터 시행한다고 예고했다. 이어 같은 달 6일 상호관세 부과 계획에 후퇴는 없다고 재확인하자 전 세계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특히 코스피(-5.57%)와 일본 닛케이평균(-7.83%), 홍콩항셍지수(-13.22%) 등 아시아 증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폭락장을 맞았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정작 관세 부과가 시작된 지 13시간 만에 90일간 유예하겠다고 선언하며 전 세계를 들었다 놓았다 했다.

[출처] [20250710(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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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0 Bloomberg>

 

1) 신흥국 통화 약세 속 달러-원 상승

수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3원 가량 오른 1,375원 부근 마감. 달러는 큰 움직임이 없었으나, 신흥국 통화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신 관세 발표가 미치는 영향을 시장 참가자들이 평가하면서 약세. JP모간은 신흥통화에 대한 견해를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시장비중(marketweight)’으로 하향 조정하며, 이를 전술적 후퇴라고 설명. 그러면서 펀더멘털 요인은 아시아 통화에 대한 비중확대가 타당하지만 기술적으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

 

2) 트럼프, 추가 관세서한 공개. 브라질 50% 관세

트럼프 대통령이 아직까지 미국과 무역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교역국들에 대한 관세 서한을 추가로 공개. 알제리, 리비아, 이라크, 스리랑카에 30%, 브루나이와 몰도바산 제품에는 25%, 필리핀산 제품에는 20%의 관세가 각각 부과될 것이라고 밝혔음. 트럼프는 또 81일부터 브라질산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음. 트럼프는 최근 브릭스(BRICS)의 반미 정책에 동조하는 국가에 대해 추가로 1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음

 

3) FOMC 의사록, 관세물가 우려 두고 의견 갈려

지난달 FOMC 회의에서 금리 전망에 대한 견해 차이가 나타난 것은 주로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전망이 달랐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음. 이번 의사록에는 일부 위원들은 관세가 물가의 일회성 상승을 초래할 뿐 장기 인플레이션 기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대부분의 위원들은 관세가 인플레이션에 더 지속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위험을 언급했다는 내용이 담겼음. 지난달 회의 직후 공개된 점도표에서 19명의 위원들 가운데 10명은 올해 안에 최소 두 차례의 금리 인하가 있을 것으로 예상했었고, 7명은 올해 안에 인하가 없을 것으로 전망

 

4) 한은 금리 동결 전망. 관심은 다음 인하 시점

한국은행이 오늘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 채권시장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93%가 동결을 예상. 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 불안과 대내외 불확실성이 있다는 이유 때문. 금통위는 올해 들어 2월과 5월에 각각 25bp씩 금리를 인하했고, 현재 기준금리는 2.50%. 관심은 한은이 8월 인하 가능성을 얼마나 열어둘 지임. 블룸버그의 권효성 이코노미스트는 한은이 서울 집값 상승 우려에 기준금리를 동결하겠지만, “인하 사이클은 유효하다8월 인하 전망 유지

 

5) 엔비디아, 최초 시총 4조 달러 터치기업

엔비디아가 역사상 최초로 시가총액 4조 달러를 달성한 기업으로 기록되며, 글로벌 금융시장의 핵심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음. 올해 초 중국 딥시크가 촉발시킨 AI 지출 감소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전쟁으로 인해 위험선호 심리가 짓눌리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반등세. 올해 들어 주가는 20% 이상 상승했으며, 2023년 초부터는 1,000% 이상 급등. 엔비디아 최대 고객들이 AI 투자에 대한 의지를 밝히며 컴퓨팅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강함을 보여준 점이 최근 주가 반등을 주도한 주요 촉매로 작용했고, 전문가들은 다가오는 실적시즌이 다음 촉매가 될 것으로 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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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잘파세대 결제 1위는 크림20대가 지갑 연다 외

 

1. 잘파세대 결제 1위는 크림20대가 지갑 연다

올해 1~5월 리셀 플랫폼 크림의 결제 금액 중 56.2%20대 소비자로 나타났다. 와이즈앱·리테일 조사에 따르면 크림은 잘파세대(20)의 비중이 가장 높은 리테일 플랫폼으로, 쏘카(50.6%), 지그재그(49.9%)가 뒤를 이었다. 2023년 대비 크림의 20대 비율은 25.8%에서 두 배 이상 상승했다.

 

2. 스레드, MAU 500만 돌파X 턱밑까지 추격

메타의 텍스트 기반 SNS 스레드가 국내 MAU 532만 명을 돌파하며 X(구 트위터)를 바짝 추격 중이다. 2030세대는 소통, 기업은 브랜딩 채널로 활용하며 스레드는 신흥 마케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3. 아마존 프라임데이, 시작은 주춤첫날 매출 14%

아마존 프라임데이가 시작됐지만 첫날 4시간 동안의 매출은 전년보다 14% 하락했다. 올해는 행사 기간이 2일에서 4일로 확대돼 분산 효과가 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영향과 할인폭 감소 등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일부 판매자는 참가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4. 네이버, MS 제휴로 2030 전방위 공략

네이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20대를 겨냥한 PC게임패스 혜택을 도입했다. 기존 넷플릭스 제휴로 30·40세대를 흡수한 데 이어, 게임에 익숙한 20대 타깃으로 멤버십 확대에 나선 셈이다. 멤버십 구독료는 그대로지만, 반값에 글로벌 인기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이용자 유입 효과가 기대된다.

 

5. 검색 아닌 탐색시대포털 3, 개인화 플랫폼 전환 가속

네이버·다음·네이트가 검색중심 모델을 넘어 개인화된 탐색 경험에 집중하고 있다. 네이버는 피드형 검색 실험, 다음은 게임·숏폼 콘텐츠 강화, 네이트는 일반인도 광고 가능한 네이트 오늘을 출시했다. AI 검색 위협과 모바일 네이티브 세대의 탐색 수요에 대응하는 생존 전략으로 보인다.

 

6. 14조 푼다카드사, 소비쿠폰 마케팅 착수

정부가 13.8조 규모 민생 소비쿠폰 지급을 예고한 가운데 카드사들도 캐시백 등 마케팅에 나선다. 소비쿠폰 사용처는 연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으로 제한돼 수익은 낮지만, 내수 부양 기조에 협조하는 모습이다. 다만 카드론 규제와 수익성 악화로 마케팅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7. 아이지에이웍스, 전속 AI 모델 30종 출시

아이지에이웍스가 실제 인물 없이도 브랜드 전속 모델을 만들고 광고까지 제작할 수 있는 AI 광고 솔루션을 정식 출시했다. 제작비는 최대 90% 절감되고, AI 모델은 무제한 활용한다 가능하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전 산업군에 맞춤형 AI 모델을 공급할 예정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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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0()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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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5/ 35

"역대급 폭염에"온열질환자 올 들어 1000명 육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0908145959588

 

한반도 겹겹이 덮은 고기압 이불78'더 센 폭염' 기다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005193384486

 

(25/36)(24/36)

 

 

행안위 법안심사2소위 출석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https://www.news1.kr/photos/7383935

 

 

경찰대, 13개국 경찰교육기관과 협력방안 논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0650

 

경찰대학, 인도네시아서 아시아 13개국과 경찰교육 협력 논의 / 경찰대학, 인도네시아 현지 APTA 총회 참석 / APTA, 경찰대 주도로 다자협력 기구로 출범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28050?ref=naver

 

 

충남경찰청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 적극 전개

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854908

 

충남경찰, 선급금 사기 등 소상공인 대상 불법행위’ 16명 검거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7/09/20250709500167?wlog_tag3=naver

 

불법 광고물부터 무전취식까지···전남경찰청, 질서회복 바로잡기

https://www.the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67067

 

대전경찰, 3대 기초질서 확립끼어들기·버스전용차로 위반 등 집중 단속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0709010003167

 

울산경찰청, 기초질서 확립시민 의견 듣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09010005187

 

꼬리물기·끼어들기 '멈춰'제주경찰, 5대 반칙 운전 집중단속

https://www.medi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220

 

세종경찰청 '교통·생활·서민경제 기초질서 확립' 캠페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146

 

 

여야 검찰개혁 난타전수사 인력 없애야” “정치경찰 등장할 것” / 법사위 공청회서 찬반 격돌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congress/2025/07/10/20250710008004?wlog_tag3=naver

 

"검찰 개혁은 시대적 과제" vs "국민만 혼란"여야, 검찰개혁 두고 충돌 / 검찰개혁 4, 공청회 거쳐 소위 회부 / "수사·기소 분리는 기득권 내려놓기" / "'정치경찰' 탄생할 수도설계 잘못돼"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AMF20ZT

 

개혁 고삐 죄는 국정위업무보고 없이 밑그림 마치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367242?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10050100

 

 

부지-교통-수요 다 갖춘 "남원" 2경찰학교 최적지 단연 "남원"

https://www.jj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0095

 

아산시, 2중앙경찰학교 유치 위한 '전문가 워크숍' 개최

http://www.d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0668

 

 

"훈련에도 이제 안심"경찰서에서 들린 아이들 웃음소리, 이유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909001880402

 

 

바퀴 터진 줄도 모른 채 도주? 비번 경찰관 눈에 띈 '만취 운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3825?influxDiv=NAVER

 

 

세종서 수도검침원 사칭 주거침입 시도경찰 수사 착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709115500063?input=1195m

 

 

'박찬대 자택, 흉기 들고 찾아가겠다' 협박글 게시경찰 수사 착수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7/09/2025070990230.html

 

 

보이스피싱·마약·폭력갈수록 조직범죄화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709025472219

 

`마약 청정국` 망친 밀수하늘·바닷길 `문지기`가 부족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198406642232880&mediaCodeNo=257&OutLnkChk=Y

 

 

다음 타깃은 내가 될 수도대구경찰청, 보이스피싱 십계명 안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709024362240

 

 

인증샷 올리면 수익 보장팀미션 사기에 전재산 잃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352

 

너 때문에 돈 잃어신종 팀 미션사기...계좌 동결 안돼 피해 확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243

 

 

1년 중 폭력범죄 가장 많은 7작년에도 2만건 넘었다 / 무더위 시작되면서 불쾌지수/ 해 길어 활동시간 증가도 영향 / 순찰 강화로 대응하기 어려워 / 사회적 예방 프로그램 개발 필요 / "개인적 노력도 수반돼야" 조언

https://www.fnnews.com/news/202507091829353695

 

 

본격적인 피서철 잇단 교통사고강원지역 3년간 1,163건 발생 20명 숨져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821424931725

 

 

금강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4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374373&code=61121211&cp=nv

 

금강서 물놀이 중 204명 실종장비 100대 투입 등 야간 수색 총력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20858/?sc=Naver

 

 

미아리 텍사스촌 강제철거용역·철거민 충돌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9518626?OutUrl=naver

 

 

채해병 특검, 박정훈 대령 항소 취하‘1심 무죄그대로 확정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2048920&code=11131900&cp=nv

 

 

내란특검, '체포명단 폭로'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소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433

 

"정상 아냐"윤석열, 1월 구속심문 '조지호 타깃' 변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3841?influxDiv=NAVER

 

채상병 특검, ‘통로 지목이시원 비서관 출금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0/131972456/2

 

 

4개월만에 재구속머그샷 찍고 에어컨없는 3평 독방으로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1256

 

윤석열 전 대통령, 석방 4개월 만에 재구속증거인멸 염려” / 특검-, 구속심문서 6시간 40분 걸친 공방124일 만에 재구속 / 최대 20일간 구속 상태로 특검 조사안가 회동멤버도 줄소환 전망

https://www.etoday.co.kr/news/view/2486309

 

[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부터 두 번째 구속까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41040

 

재구속에, 김건희 특검 수사도 탄력 전망여사 소환 당겨지나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41150

 

김건희 특검, 10일 삼부토건 전현직 회장 소환조사

https://biz.chosun.com/topics/law_firm/2025/07/09/JDMJD3UWD5GRJOEIZFMPZXV2Y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민 특검, 건진법사·통일교 해외도박 수사 무마 정조준 / 춘천서 압색 자료 스모킹건 될까 / 특검팀 첩보 입수한 춘천서 압색 / 통일교 내부 전달 등 집중 수사’ / 경찰 내부 공소시효 만료 의견도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1518

 

 

반기든 이진숙 국무회의 배제내 임기는 내년 8월까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10/131972608/2

 

 

'스쿨존 처벌 확대법안' 공동발의 김성환, 스쿨존서 신호위반과속 두차례 과태료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7/09/NQGWQXN2XVB3XIRYBHS4ACC7E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인사청문회 앞둔 이재명 정부, 장관 후보자들 논란수두룩 /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차녀 조기유학 위법 논란 / 정은경·정성호 등 나머지도 농지법 위반·이해충돌 등 줄줄이 의혹

https://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2555

 

 

김 총리, 종교계 만나 '국민 통합' 행보대통령과 손발 맞추기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1046

 

 

대통령실, 공식 X 계정 운영아이디는 'KOREA'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0031203730

 

 

"60% 넘겨 우상향"···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계속 오르는 이유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0916441199353

 

'쪽지민원' 100장 직접 받았다, 셰인바움 닮은 대통령 소통정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391

 

이 대통령 정책감사 하지 않으면 좋겠다” / 국무회의 비공개 회의서 정치적 표적감사에 제동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07195.html

 

이 대통령, 오늘 세 번째 수석보좌관회의 주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0040702867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주요일정]국회(710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965

 

[오늘의 주요일정]정치(710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964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10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09_0003245975

 

 

 

< 해외 >

 

한인사업가 납치살해필리핀 경찰, 대법서 무기징역 확정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367

 

803명에 토익 정답 뿌린 유학생일본 경찰이 전격 체포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709/131968359/2

 

수류탄 같은 백악관의 비선실세트럼프 쥐고 흔드는 인플루언서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25/07/10/20250710031001?wlog_tag3=naver

 

기저귀 찬 아기부터 엄마까지불길 속 6명 구한 파리 영웅 (영상)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09170148916

 

흑마술로 저주를?인도서 또 마녀사냥일가족 5명 살해당해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0709601003&wlog_tag3=naver

 

"돌연 여객기로 뛰어갔다"엔진 빨려 들어가 숨진 남성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92566642233208&mediaCodeNo=257&OutLnkChk=Y

 

손 씻고 익혀 드세요여름철 식중독 주범 이 세균급증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09502451?OutUrl=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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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10.() 조간보고]

 

<육군 관련>

 

전역하기 싫은 부대, 임기제 부사관 오랫동안 함께 하고파 (국방)

https://naver.me/G3P5XJMb

 

격오지 소초 찾아가는 문화공연... 긴장감 속 작은 쉼표 "문화는 충전 사기는 충천" (국방)

https://naver.me/xQiA88FQ

 

<국방ㆍ안보 관련>

 

안규백 국방부장관 후보자 "국방비 우리가 결정"... 압박 속 '실용안보' 지켜낼까 (아투, 세계)

https://naver.me/FivNsH62

 

"군 데이터 방산업체 공유 확대" 정찰 · 통신 · 항적 자료 우선 거론 (국민, 매경)

https://naver.me/FOZN90Th

 

군 헬기, 대형산불 초기 진화에 투입 (경향, 서울)

https://naver.me/FytatRu1

 

'항명 혐의' 박정훈 대령 해병 특검, 무죄 확정 (조선, 한국 등)

https://naver.me/5mhOVZWh

 

<외교ㆍ북한 관련>

 

'분담금 9' 부른 트럼프 베팅... 국방비 증액 · 견제 동참 의도 (전매체)

https://naver.me/xI1twdhv

- "35000", "45000"... 트럼프, 주한미군 수 오락가락 뻥튀기 (조선)

https://naver.me/F5afCsJB

 

와 통상안보 패키지딜 한 · 미 정상회담 공감대 (세계, 서울 등)

https://naver.me/xumfmpJV

 

"푸틴, 엄청난 헛소리" 뿔난 트럼프, 우크라에 패트리엇 통 큰 지원 추진 (한국, 국민 등)

https://naver.me/5eZMUOLX

 

북 주민 6명 동해서 돌려보냈다... NLL 이북서 예인선 만나 (중앙, 동아 등)

https://naver.me/5Xp50PjE

 

<칼럼 / 사설>

 

트럼프'안보 패러다임 시프트' 대응법 (한경, 홍영식 한국경제매거진 전문위원)

https://naver.me/GiayjEiC

 

", 방위비 거의 안 내"... 미리 날아든 정상회담 '바가지' 청구서 (동아, 사설)

https://naver.me/GwSFUd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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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 710🌻

 

🌿07년 최초로 마산 근로자, 야학 개강

🌿19년 미국 캘리포니아서 대한 여자애국단 조직

🌿19년 상해 임시 의정원이 연통제 실시를 공포.

🌿47년 제2차 미소 공동 위원회 사실상 결렬.

🌿51년 휴전회담 본회의 개성에서 열림 26,

🌿52년 국회, ·부의장 선거. 의장 신익희, 부의장 조봉암 윤치영

🌿55년 제1회 세계 어머니대회 선언(스위스 로잔)

🌿56년 야당, 국회에서 태창산업·금성방직에 72억환의 특혜융자가 있었다고 폭로

🌿61년 김일성, 중국 방문.

🌿62년 김현철, 내각수반에 취임(~63.12)

🌿62년 통신위성 텔레비전 중계 방송에 성공

🌿67년 제7대 국회, 공화당 의원만으로 개원 (의장 이효상, 부의장 장경순)

🌿74년 한적, 남북적 제1차실무회의(판문점 중립국 감독위 회의실)

노부모생사ㆍ

주소확인 제의

🌿77년 제2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종합우승

🌿79년 석유 파동으로 석유 제품 가격, 59% 인상됨.

🌿81년 스즈키 일본 수상, ·일 정상회담의 조기 개최를 희망

🌿84년 정부, 73년에 폐지되었던 학생의 날(113)84년부터

부활 하기로 결정

🌿85년 삼국시대 채색고분벽화발견-경북 영풍군 순흥면 읍내리

🌿85년 김녹영 국회부의장 사망

🌿87년 문교부, 시국관련 제적학생 및 해직교사에 대한 구제방침을 발표

🌿87년 전두환 대통령 민 정당 총재 사퇴 -명예총재 추대, 40년 헌정사 처음

🌿89년 노태우 대통령.김종필 공화당총재, 대북대화와 대북접촉은 창구를

정부로 일원화해야 - 논의

🌿89년 서울시와 경찰, 석촌호수 주변 포장마차 214곳 강제철거.

상인들 '생존권박탈' 항의 농성

🌿90년 전기통신공사, 홍콩일본으로 이어지는 H-J-K 해저 광케이블 개통식 가져

🌿90년 정부가 국회 동의를 거쳐 가입한 국제인권 규약이 3개월 만에 우리나라에

대해 정식 효력 발생.

🌿90년 민자당은 국회문공위 폭력사태와 관련, 김영진 의원(평민당)

특수공무집행 방해혐의로 서울지검에 고발

🌿91년 오대양사건 신자 자진출두-310개월 만에

🌿93년 클린턴, 방한-미군 감축 철회

🌿93년 토지초과이득세 항의 홍수-정부, 토초세완화 사후대책 마련

🌿93년 김영삼 대통령과 클린턴 미 대통령, 청와대에서 한·미정상회담,

🌿93년 서울민사지법, 전교조교사 2`학교측의 임용취소

처분은 무효'라며 원고승소 판결.

🌿96년 북한ㆍKEDO, 양측간 가서명된 통신의정서 등 3개 의정서에 공식 서명

🌿96년 여천공단 공해로 주민 집단 이주 결정

🌿,.97년 영국 런던 대영 박물관에 한국 전시실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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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사저 인근 묘역에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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