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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14.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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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0994

국민의힘 지지율 19%, 진짜 바닥은 아직 멀었다: 슬로우레터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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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주요일정

 

국회의장

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13:30 제헌 77주년 기념 학술대회 (회관 제1소회의실)

사무총장

08:2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09:00 의장님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13:30 제헌 77주년 기념 학술대회 (회관 제1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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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4)

09:30 특별위

10:00 과방위, 외통위, 농해수위, 여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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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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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

비상대책위원회의 직후,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 및 1차 회의 (본관 228)

14:00 윤상현 의원 주최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긴급토론회 (국회박물관 2층 체험관)

14:30 부동산 시장 안정화 대응 TF 임명장수여식 및 1차 회의 (본관 228)

조국혁신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4)

12:00 프랑스 혁명 기념일(바스티유 데이) 리셉션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

15:00 새 정부 에너지정책 제안 긴급토론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18:00 [인터뷰] 가톨릭평화방송(cpbc) 김준일의 뉴스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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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박주민 의원실, <조찬> 기본사회포럼 초청 세미나 (회관 제6간담회의실)

07:30 김영배 의원실, <조찬> 한미의원연맹 조찬 세미나 (회관 제8간담회의실)

09:00 이개호 의원실, 이준열사 순국 118주기 추념제 (회관 대회의실)

09:00 김종민 의원실, 2025 특별자치시도 자치분권 강화 정책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10:00 박수현 의원실, 균형성장특위-지역언론노조 간담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이수진 의원실, 전국여성위원회 운영위원회 (회관 대회의실)

13:30 법제실, 제헌 77주년 기념 학술대회 (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윤상현 의원실, <무엇을 할 것인가, 자유공화 리셋코리아를 위하여> 긴급토론회 (국회박물관 2층 체험관)

15:00 윤종오 의원실, 새정부 에너지 정책 제안 긴급토론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15:00 정혜경 의원실, 한국의 중립화 검토와 중립외교 방안 (회관 제3간담회의실)

15:00 김문수 의원실, 7세고시 국민고발단 세미나 (회관 제7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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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0:20 정혜경 의원,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시행 6년 기자회견

10:40 김재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7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11:20 서미화 의원,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장애인 공약 발표 기자회견

11:40 이달희 의원,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 관련 기자회견

13: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조은희 의원,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최수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조배숙 의원, 범종단 불교계 시국선언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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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714~ 718)

 

기획재정부

 

 

14()

 

기재부 1차관 13: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50차 물가관계차관회의 개최

 

15()

 

기재부 1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15:00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TF 킥오프 회의(비공개)

 

기재부 2차관 10:00 AI반도체 기업 현장방문(비공개)

 

기재부 2차관, AI반도체 기업 현장 방문 및 관련 추경사업 집행 점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 TF킥오프회의 개최

 

기획재정부,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16()

 

20256월 고용동향

 

20256월 고용동향 분석

 

17()

 

기재부 2차관 14:00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비공개)

 

2024년 국민대차대조표 결과(잠정)

 

수출기업 맞춤형 금융지원 설명회 개최

 

‘25.7월 국고채 모집 방식 비경쟁인수발행 여부 및 발행계획

 

18()

 

기재부 1차관 10:00 경제안보품목서비스전문위원회(비공개), 14:00 대외경제전략 전문위원회(비공개)

 

기재부 2차관 15:00 세종특별자치시 지원위원회(세종청사)

 

20257월 최근 경제동향

 

4차 경제안보품목·서비스 전문위원회 개최

 

4차 대외경제전략 전문위원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15()

 

산업부 장관 10:00 국무회의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무회의

 

16()

 

산업부 1차관 10:00 RE100 산업단지 추진 범정부 TF 회의(대한상의)

 

17()

 

산업부 2차관 10:00 차관회의(서울청사)

 

농림축산식품부

 

14()

 

농식품부 장관 10:00 농해수위 전체회의(국회) 14:00 2030 자문단 및 청년농 현장 간담회(세종)

 

농식품부 차관 10:00 농해수위 전체회의(국회) 13:00 물가관계차관회의(서울)

 

여름 휴가철, 국산 농축산물 최대 40% 할인

 

농식품부, 가뭄대책 추진상황 긴급 점검

 

15()

 

농식품부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휴가철 맞이, 소프라이즈 한우 할인행사

 

16()

 

농식품부 장관 10:00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서울)

 

2025년 조류인플루엔자 국제심포지엄 개최(석간)

 

따뜻한 밥상, 기업과 농촌이 함께 차립니다

 

한농대, 2026학년도 입시홍보를 위한 캠퍼스 투어 실시

 

·관이 손잡고, 케이-푸드 플러스(K-Food+) 국제농업협력사업(ODA) 모델 만든다.

 

17()

 

농식품부 장관 11:00 강릉 오봉저수지 및 고랭지배추 생육 현장 점검(강원 강릉)

 

농식품부 차관 10:00 차관회의(세종)

 

세상의 희망, 씨앗에서 피어나다종자의 다양한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주세요!

 

말 복지 모니터링 센터 개소식 개최

 

18()

 

농식품부 장관 09:30 업무점검회의(세종)

 

농식품부 차관 09:30 업무점검회의(세종)

 

공정거래위원회

 

14()

 

공정위 위원장 14:00 CP 심포지움(대한상의)

 

15()

 

공정위 위원장 10:00 국무회의(서울)

 

18()

 

공정위 부위원장 09:30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대회의실)

 

고용노동부

 

14()

 

고용부 차관 14:00 한국노총 방문(한국노총)

 

’256월 고용행정 통계로 본 노동시장 동향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대표 간담회

 

15()

 

고용부 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16()

 

고용부 차관 15:00 국가적 참사 유가족 경청행사(서울)

 

커리어 플래닝 서비스본격 시행 발표(석간)

 

17()

 

고용부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AI 전환과 노동의 미래 토론회(한국프레스센터)

 

보건복지부

 

14()

 

2025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사업안내서 및 바이오헬스 기업 인재 수요 가이드북 발간

 

15()

 

복지부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 1주년 기념 세미나개최

 

16()

 

복지부 1차관 10:00 청년자립플러스사업 업무협약(서울)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공고

 

17()

 

휴대용 엑스레이 촬영장치, 병원 밖에서도 사용 가능

 

아동이 최우선인 입양을 위한 공적 입양체계 개편 본격 시행

 

환경부

 

14()

 

구상나무-분비나무 판별기술 개발(조간)

 

15()

 

환경부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잠정)

 

물 분야 기술개발 발표회 개최(조간)

 

상반기 자동차 배출가스 부품 결함시정(리콜) 시행정보 공개(조간)

 

17()

 

환경부 장관,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

 

환경부 차관, 10: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

 

국립공원 여름철 불법·무질서 행위 집중단속(조간)

 

여름 휴가철 생태교육과 연계한 생태관광지 선정(조간)

 

18()

 

환경부 차관, 14:00 1925년 을축년 대홍수 100년 토론회(국회)

 

해양수산부

 

14()

 

부산항 진해신항 개발을 위한 어업보상 약정서 체결 완료

 

16()

 

부산항 신항 남컨 서측(피더잡화)부두 사업 추진(석간)

 

2025년도 국제 해양사고조사 워크숍 개최(7.17)

 

17()

 

해수부 차관 10:00 차관회의(세종)

 

농어업경영체법 시행규칙 개정(석간)

 

어서와 연안은 처음이지? 놀면서 배우는 연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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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714)

 

1.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1일부터 유럽연합과 멕시코에 각각 30%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과 일본에 이어 동맹국까지 관세 대상에 포함시키며 시행까지 남은 3주동안 압박 수위를 최대로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공장을 둔 한국 기업들에 비상등이 켜졌습니다.

 

2. 이재명 정부는 전시작전권 환수를 위해 미국 정부와 협의 중인 사안은 없다고 선을 그어 말했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미국과의 통상 협상 테이블에 전작권 환수 문제를 올리지도, 별도 협상을 통한 논의도 없다는 설명입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부··청 차관급 12명에 대한 인선을 단행했습니다. 특히 병무청장에 첫 여성 청장을 임명하는 파격을 선보였습니다.

 

4.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까지 보이스피싱 누적 발생 건수는 352112, 관련 재산 피해는 작년까지 57136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AI기술을 활용한 딥페이크·딥보이스가 보이스피싱에 활용되며 실제와 구분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발전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 범죄 발생에 책임이 있는 통신사·금융사는 이를 방관하고 있으며 정부는 이를 방치하고 있습니다.

 

5. 1년 가까이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전면 복귀를 선언하며 장기화된 의정갈등이 수습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생기고 있습니다. 의대생 단체는 국회와 정부를 믿고 학생 전원이 학교로 돌아가 의료 시스템 정상회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의정갈등의 마지막 열쇠로 평가되는 전공의 복귀와 관련해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어떤 요구조건을 들고 나올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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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의대생 10명 중 4명이 유급 대상특혜없이 복귀 가능할까 지난 5월 기준 의대생 19475명 중 8350(42.8%)이 유급 대상자로 집계돼. 동료간 불이익을 감수하고 앞서 복귀해 정상 진급이 가능한 학생들과의 관계도 풀어야 해.(경향)

 

2. 세계는 지금 ‘K푸드 섞어 먹기바람 고추장 버터가 대표적. 고추장의 매콤함에 버터의 고소함을 더한 맛으로 외국인들 사이에선 파스타 소스, 빵에 발라 먹는 스프레드로 인기. 버터 200g에 고추장 1.5숟가락, 다진 마을 2분의1숟가락, 1숟가락을 골고루 섞은 후 파마산치즈 가루를 종이컵 4분의1컵 섞어 냉장고에서 20~30분 가량 굳히면 된다.(중앙선데이)

 

3. 더운 나라가 가난한 이유? 미 시카고대 연구팀이 인도 제조업체들을 분석해보니 공장 실내 온도가 1도 올라갈 때마다 생산성이 2~4% 떨어졌다. 저자가 이를 토대로 계산한 결과 국가별 연평균 기온이 1도 높으면 1인당 GDP8% 낮다는 결론을 얻었다.(중앙선데이)

 

4. 10년 넘게 대학병원들도 못 찾은 병, AI30초 만에 알았다 미국 sns에 올라온 사연. 10년간 수많은 특수 검사, MRICT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고통받던 환자가 지금까지의 검사 결과들을 챗GPT에 입력했더니, 30초 만에 유전성 희귀 질환(MTHFR 유전자 변이)으로 정확히 진단.(중앙선데이)

 

5. 반구대 암각화, 유네스코 문화유산 선정 한국 17번째. 높이 2.7m, 너비 6m의 바위 면에 296점의 그림이 새겨져 있다. 고래가 50여 마리로 가장 많다. 호랑이와 표범 등 범 종류가 25마리로 다음이다. 고래 그림이 이렇게 많이, 상세히 그려진 사례는 세계적으로 드물다.신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까지 오랜 기간에 새겨진 것으로 추정된다.(중앙선데이 외)

 

6. '서핑‘, ’바다 여행 1번지강원도 양양이 막 노는 곳‘?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양양을 '문란하게 노는 곳'으로 묘사하는 글들... ’헌팅 성공률 100%‘, ’양양에 다녀온 사람은 걸러야 한다. 양양군, 허위사실 적발해 형사고발키로. 조직적 유포 정황도.(한국)

 

7. 191개월. 국내에서 처음 보이스피싱신고가 접수된 뒤 흐른 시간 그동안 정부는 143 번의 대책을 발표했지만 범죄 수법은 대책을 비웃듯 진화했고, 피해 규모도 줄어들기는커녕 매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대포폰, 대포통장은 지금도 횡행.(매경)

 

8, 이젠 우양산‘... 우산+양산의 기능을 함께한다는 의미. 최근 인기. 전문 브랜드도 나와.(세계 외)

 

9. 그 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방만경영귀족노조등을 이유로 2013년 폐쇄한 진주의료원의 재설립 사업 본격 추진. 지하 1, 지상 7,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실시설계 용역 중간 보고회.(국민)

 

10. ‘말빨’(x), ‘말발’(o) 사전엔 듣는 이로 하여금 그 말을 따르게 하거나 받아들이게 할 수 있는 말의 힘으로 설명되어 있다. 끗빨x, 화장빨x, 약빨x, 조명빨x 모두 -빨이 아니라 ‘-이 맞다. 빨이 어미로 들어가는 말은 이빨말고 없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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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일본보다 먼저 통상협상 가능성“.

1.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0월 경주 APEC 정상회에 시진핑 주석이 "올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미국과의 관세 협상과 관련해서는 "일본이 선거 국면에 들어가 미일 통상협상이 진전되기 어려울 수 있다""한미 교섭이 먼저 진행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산을 넘기도 쉽지 않은데, 일본보다 먼저 협상하는 게 잘해봐야 본전일 듯

 

진성준 장관 후보자 소명 안 되면 고려해야”.

2.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16개 부처 장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어떤 방식으로든 의혹이 소명 안 되는 문제라면 저희가 한 번 더 고민해 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런 것까지 고민하지 않고 그냥 밀어붙인다면 그건 바람직한 자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문회에서도 소명 안 되면 당연히 국민이 납득을 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고려하는 게 맞습니다.

 

김문수 국민 위해 무엇을 할지가 중요”.

3. 김문수 전 장관이 당 대표 출마와 관련해 "전당대회 일정이 정해지면 입장을 밝히겠다"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또 최근 국민의힘의 10%대 지지율에 대해서는 "지지율은 항상 오르락내리락한다""지지율보다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있는 재산 없는 재산 몽땅 전광훈에게 받치라던 인간이 가증스럽게 국민을 생각하는 척하기는~

 

송언석, ‘윤희숙 2호 혁신안에 의구심.

4. 송언석 원내대표가 윤희숙 혁신위원회의 ‘1호 혁신안에 대해 과거와 단절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최고위원 폐지와 당대표 단일지도 체제를 골자로 하는 ‘2호 혁신안에 대해서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인지 모르겠다며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민주당을 따라 배워야 한다고 하더니 윤희숙을 혁신위원장에 앉혀 놓고 그게 되겠냐는 겁니다~

 

송언석 검찰개혁 동의, 함께 논의하자“.

5. 송언석 원내대표가 민주당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검찰 개혁과 관련해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설치를 제안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에서도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동의한다국회 사법개혁특위를 구성하고 검찰개혁에 대해 논의하자고 말했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검찰 앞세워서 동거동락하며 즐겼던 양반들이 뭘 한다고? 지랄도 풍년이다 정말~

 

'국민의힘=TK당 굳혀버리나.

6. 이재명 대통령이 정권 초반부터 해양수산부 이전 등 이례적으로 부산·울산·경남 PK 지역을 겨냥한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이 대통령의 이 같은 행보를 두고 이재명 정부가 PK를 전략적 거점으로 삼는 동시에, 국민의힘을 TK 지역에 고착시키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분석이 제기됩니다.

매사를 그런 눈으로만 보면 그렇게도 보이겠지만, 가만 넵둬도 TK 자민련인 걸 그럴 필요가 있나?

 

김상욱 지지율 19%여도 국힘 주류는 더 행복”.

7. 김상욱 의원이 최근 국민의힘 지지율이 20% 밑으로 떨어졌지만 당 주류 세력들은 신경도 안 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김 의원은 일단 지방선거는 TKPK는 여전히 지킨다고 생각하고 있고, 3년 뒤 총선에서는 다 회복된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상현의 “1년만 지나면 다 잊고 또 찍어준다는 말에 나라를 팔아먹어도 국힘으로 화답할지

 

윤석열, 재소환에 진술거부' 가능성.

8. 내란특검이 특검 출석에 응하지 않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오늘 오후 2시 다시 출석을 통보한 데 대해, 윤석열이 건강상 이유를 들며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특검이 윤석열에 대한 강제구인에 나설 경우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구치소 안에서 술도 못 마시지 거기다 유튜브까지 못 보니 아마 금단 현상에 심신이 아프긴 할 듯..

 

계엄 날 명확했던 김건희의 알리바이.

9. 김건희가 12.3 내란 당일 강남의 성형외과에 3시간이나 머무른 것에 대한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습니다. 이날 김건희가 대통령 자문의인 박동만 성형외과 원장을 관저로 부르지 않고 굳이 강남 한복판에 나타난 것은 나는 계엄을 몰랐다고 주장하기 위한 일정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마나님 지키겠다고 그렇게 거부권 행사하더니 이제는 알리바이까지 마련해 준 지고지순한 사랑?

 

채해병 특검, ‘멋쟁이 해병송호종 압수수색.

10. 채해병 특검팀이 해병대 예비역인 대통령 경호처 출신 송호종 씨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송 씨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와 함께 멋쟁이 해병이라는 이름의 단톡방에 있었던 인물로 이 단톡방에서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로비 관련 언급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현직 경찰까지 멋진 해병단톡방에 있었다고 하니 그동안 수사가 얼마나 산으로 갔겠나 싶지요?

 

김계리 격노했다는 증거 어딨나”.

11. 윤석열의 내란 혐의 재판 변호를 맡고 있는 김계리 변호사가 최근 윤석열 자택 압수수색을 겨냥해 쇼를 펼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윤 전 대통령이 죄가 되는 게 격노해서 직권남용이라는 건데격노를 종이에 써서 하나, 격노에 증거가 어디 있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쌍욕은 안 해 다행이지만, 격노를 안 했다는 증거는 뭐냐? 증거로 답해야 변호사지~

 

김태효 안보실 회의 때 윤석열 화냈다“.

12. 김태효 전 국가안보실 1차장이 ‘VIP 격노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채해병 사건 외압의 시작점으로 지목된 국가안보실 회의에 참석했던 인사가 수사기관에서 격노설을 인정하는 진술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특검팀은 격노설 입증에 큰 진전을 거두게 됐습니다.

용산 대통령실에 일본 밀정이 있다고 했던 말 기억하실 겁니다. 그새 갈아타려는 그놈이 그놈입니다.

 

국민의힘 대전시의원 민생회복 소비쿠폰 거부.

13. 국민의힘 소속 대전시의원들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1200조 원의 국가부채가 쌓여가는 현실에서 13조 원의 예산을 들여 1인당 25만 원 지급 등으로 100조 원의 국가 채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세금과 빚으로 표심만 사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니들만 거부하지 말고, 국민의힘 지지자 모두 지급을 거부하는 결의안과 조례를 만드는 건 어떠셔?

 

오는 8·15 광복절 특사 결단은?

14. 광복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조국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 여부가 여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박상기 전 법무부 장관을 비롯한 법대 교수 34명은 내란 청산과 국민통합을 위해 사면·복권이 필요하다며 조 전 대표에 대한 탄원서를 대통령실에 제출했습니다.

이미 법무부가 검토는 했을 테고 이제 정무적 판단만 남았겠지만, 극우들 눈치는 보지 맙시다~

 

바이든 날리면소송 취하할까?

15. 20229월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MBC 첫 보도 이후 210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대통령은 바뀌었지만, 윤석열이 바이든이라고 했는지, 날리면 이라고 했는지는 여전히 소송 중으로 그동안 소송을 비판했던 민주당이 정권을 되찾아 온 만큼 외교부의 향후 대응이 주목됩니다.

정부가 방송사를 상대로 한 소송은 취하하는 게 맞기는 한데, 진실이 무엇인지는 밝히는 게 좋을 듯.

 

과거 대구시장 이진숙버젓이 공개한 이진숙.

16.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과거 대구시장 예비 후보 당시의 홍보 영상을 그대로 노출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위원장은 최근 감사원으로부터 정치적 중립 위반으로 주의를 받고, 국무회의에서는 배제되는 등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국무회의 배제도 희생양 코스푸레 하고 싶겠지만, 윤석열은 처음부터 배제하고 시작했다는 거~

 

과총 회장의 전횡은 현재 진행형.

17.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에 대한 과기부 감사 결과, 이태식 과총 회장의 직원 괴롭힘과 업무추진비 유용 등이 드러났습니다. 이 회장은 회식 때 자리를 일찍 떴다면서 억지로 술을 먹이는가 하면, 업무추진비로 호텔비를 선결제하고 노트북 컴퓨터와 휴대전화도 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여간 이런 유의 인간들은 꼭 한가지만 하는 게 아니라 여러가지 가지가지를 한꺼번에 한다니까~

 

7월 폭염에 택배노동자 3명 사망.

18. 시민단체 등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폭염 속에 생명을 위협받는 택배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7월 들어 벌써 3명의 택배 종사자가 숨졌다는 소식을 전하며 택배노동자들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당일 배송등 배송 지연에 대한 책임을 택배노동자에게 묻는 일을 혹서기라도 중지해야

 

JP모건 "지배구조 개혁 시 코스피 5000 가능".

19. 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이 한국의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탄력을 받을 경우 향후 2년간 코스피 지수가 50% 이상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JP모건은 "한국은 핵심 비중확대 시장을 유지하고 있다"며 올해 32% 상승하며 향후 코스피가 5,00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JP모건만 믿고 주식에 몰빵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건 한국 주식 시장이 상승세를 타긴 할 겁니다.

 

정부, 미 협상 위해 ODA 예산 삭감 국방비 증액 검토.

김건희 모른다는 삼부토건 회장들 자금 흐름 확보 관건.

김건희 특검, 건진법사 현직 검사의 인사 청탁 정황 포착.

김계리, 윤 돈 없다 계좌 공개 하루 만에 영치금 한도 채워.

나경원 탄핵 반대, 왜 사과해야 하나? 정치적 자충수”.

의대생들 국회와 정부 믿고 전원 학교로 돌아가겠다“.

갑질로 중징계받고도 음주 운전하다 걸린 간 큰 육군 중장.

콘크리트 지지’ 60~70대마저도 국민의힘 외면 늘어.

이번 주부터 33도 이상 시 2시간마다 20분 휴식 의무.

절대로 커피 마시지 마세요승무원들의 '양심 고백'.

 

내일이 곧 지금이다.

-엘리너 루즈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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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4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대통령실, 남북 연락망 복원 준비

대통령실이 남북 긴장 완화를 위해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각 부처와 남북 연락망 복원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함

 

2. 장관 후보 전원 통과 무리수되나

국민 눈높이가 낮아진 것이 아님에도 대통령실이 전담 TF를 꾸려 논란이 일고 있는 후보자들의 인사청문회 통과를 지원하고 있고 다수 의석을 가진 민주당은 전원 통과를 다짐하고 있어 청문회 슈퍼위크가 지지율 고공행진의 분수령이 된다고함

 

3. 농어업재해대책법·보험법, 14일 국회 통과

윤석열 정부에서 거부권이 행사된 농업4법 가운데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과 농어업재해대책법 개정안이 14일 오전 국회 상임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한다고함

 

4. 김상환 헌재소장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통과

여야는 오는 21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개최하고, 심사경과보고서는 당일 또는 이튿날인 22일 채택하기로 잠정 합의했다고함

 

5. 임광현·구윤철·김정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통과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는 무난하게 통과된다고함

 

6. 강선우 위장전입 의혹

서울 강서갑 국회의원으로 재선에 성공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가족이 주민등록상 거주지인 서울 강서구가 아닌 서울 종로구에 거주하고 있어 위장전입 상태로 투표권을 행사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함

 

7. 이진숙 후보자, 두 딸은 초고가 귀족학교 진학

칼럼 등을 통해 교육 격차 해소를 말해온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두 딸이 초고가의 학비를 내야하는 미국 보딩스쿨(기숙형 사립학교)을 다닌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그의 교육 철학을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함

 

8. 자문계약 국회 신고도 안한 국세청장 후보자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자가 국세청 퇴직 두 달만에 세운 세무법인이 GS칼텍스와 2년간 총 17000만원 가까운 자문계약을 체결하고도 국회에 신고하지 않아 국회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다함

 

9. 내란 특검, 국힘 내란 방조 의혹 수사 착수

내란 특별검사팀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나경원, 김재원, 인요한 등 국민의힘 몇몇 의원이 국회 비상계엄 해제 요구 의결을 방해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전담팀을 꾸려 사실관계 등을 파악하고 있다함

 

10. 민주당, 강선우 전직 보좌관 증인 채택 거부

국민의힘이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에 대한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전직 보좌관을 증인으로 신청했지만 민주당이 거부했다고함

 

11. 국힘 강선우·이진숙·정은경에 화력 집중

14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재명정부 첫 내각 구성을 위한 인사청문회 17건이 열리며 국민의힘은 보좌관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와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배우자 이해상충 의혹에 연루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등 3명에 화력을 집중중한다고함

 

12. 윤여준 EU 특사단 14일 출국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있는 EU 특사단이 14일부터 17일까지 EU 본부가 소재한 벨기에를 방문, EU 이사회 및 유럽의회 주요 인사들을 만난다고함

 

13. 강금실 프랑스 특사단 15일 출국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단장을 맡고 있는 프랑스 특사단은 15일부터 18일까지 프랑스 주요 인사들을 만나 프랑스와 교역·투자, AI·우주·방산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견을 전달한다고함

 

14. 추미애 영국 특사단 16일 출국

추미애 의원이 단장을 맡고 잇는 영국 특사단은 16일부터 19일까지 영국 주요 인사들을 만나 국방·방산 및 경제 협력을 비롯해 기후변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견을 전달한다고함

 

15. 김부겸 인도 특사단 16일 출국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단장을 맡고 있는 인도 특사단은 16일부터 19일까지 인도 정부 주요 인사들을 만나 공급망, 방산·국방, 핵심기술, 문화·인적교류 등에 대한 우리 정부의 의견을 전달한다고함

 

16. 북한체제 흔들리면 중국 압록강 건널 수도

북한 체제가 흔들리고 내부 혼란이 발생하면 중국은 초기에는 직접 간섭하지 않고 친중국 세력을 지원해서 북한 내부 위기를 해결하지만 북한에서 쿠데타 시도, 인민 봉기 등으로 체제가 무너질 가능성이 있다면 중국 군대가 북한에서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북한에 들어가 친중국 정권을 세운 뒤 철수할 수 있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첫 세법개정 핵심은 증시 부양용 배당소득 분리과세

이달 말 발표를 앞둔 세법개정안은 배당소득 분리과세가 최우선 과제로 종부세 개편, 내년 5월 만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 등 부동산 세제는 손대지 않는다고함

 

3. 기재부금융위검찰 개편 이견 없다

국정기획위원회와 대통령실은 기획재정부의 예산 기능 분리, 금융위원회의 기능 조정, 검찰의 수사와 기소 분리,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에 대한 정부 조직 개편에 이견이 없다고함

 

4. 과기정통 부총리 격상 검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포함한 일부 부처를 부총리 기관으로 새로 격상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지만 행정안전부 장관을 사회부총리로 승격하는 안은 이번 정부 조직 개편에는 포함되지 않았다고함

 

5. 조원철 법제처장은 대장동 변호인 출신

법제처장으로 임명된 조원철 변호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을 맡았으며 이 대통령의 사법시험(28연수원(18) 동기라고함

 

6. 한국은행, 대출 규제·단독검사권 요구

한국은행이 새 정부의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를 계기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핵심 규제 권한인 대출 규제·단독검사권을 요구하고 있다함

 

7. 깡통산업단지 수두룩한데 또 24곳 요청

전국 산업단지가 기업 유치, 산업 생태계 형성에 실패하면서 1331개의 전국 산업단지에 대한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에도 지역 정치인의 홍보를 위해 24개의 지자체가 산단 지정을 요청했다고함

 

경기종합

1. 제조기업 3분기 매출 하락 전망

내수부진과 재고 증가로 올해 3분기 제조업 경기실사지수(BSI)는 전분기보다 3포인트 하락한 99로 집계됐다함

 

2.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102

휴가철과 소비쿠폰 효과 등으로 3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RBSI)102로 직전 분기(75)와 비교해 27포인트 급등했다함

 

3. 멕시코 관세에 큰일 난 국내 자동차·가전

미국이 81일부터 멕시코를 상대로 3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하자 멕시코를 관세 회피처로 활용해온 삼성, 엘지, 현대차 등 국내 대기업들이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혼선을 겪고 있다함

 

4. 이재용의 9년 사법 리스크 17일 결론

대법원이 오는 17일 삼성물산·제일모직 부당 합병 및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사건에 대한 상고심 선고기일을 열며, 앞서 1심과 2심 재판부는 이 회장에게 제기된 19개 혐의 모두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함

 

5. 기아도 전기차 생산인력 감축

글로벌 시장 전기차 판매 부진으로 기아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준중형 전기차 EV5의 생산인원을 감축하는 계획을 세웠으며, 올해 상반기 현대차·기아의 미국 전기차 판매량은 28% 급감했다고함

 

6. 레미콘·타워크레인 파업에 건설현장 비상

급등한 자재비와 건설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 여파로 휘청거리는 건설업계가 레미콘·타워크레인 노조의 파업 확산으로 걱정이 더 커지고 있다함

 

7. 효성, 당기순익보다 더 많은 배당 잔치

효성그룹 비상장사 효성투자개발은 당기순이익(270억원)보다 많은 400억원의 배당을 실시했는데 이중 164억원 가량이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본인에게 지급됐다고함

 

8. 빙과업계, 2분기 실적은 기대치 밑돌 듯

4~5월 기온이 예년 대비 낮아 아이스크림 매출이 부진한 만큼 빙그레, 롯데웰푸드 등 빙과업계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등 실적은 기대치를 밑돈다고함

 

9. 골프의류 판매 40% 급감

골프 인구 감소와 소비심리 위축 영향으로 주요 골프의류 브랜드의 국내 판매 실적이 최근 3년 사이 40% 넘게 감소해, 골프의류 전문업체들은 유상증자와 구조조정으로 버티기에 나섰다함

 

10. 태광산업의 중국 스판덱스 공장 멈췄다

중국 경쟁사들의 대규모 증설과 더딘 수요 회복에 중국 스판덱스 공장의 가동을 14일부터 중단하는 태광산업이 중국 공장 전체를 폐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함

 

11. 적자에도 배당 잔치 카카오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가 100% 지분을 보유한 카카오그룹 산하 비상장사 케이큐브홀딩스는 지난해 335천여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음에도 150억원의 배당을 했으며 전년도에는 이보다 많은 600억원을 배당했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이번주 달러화 변동성 커질 수 있다

이번주(14~18) 서울외환시장은 미국이 각국에 부과하는 상호관세에 따른 무역 협상과 러시아에 대한 중대 발표 등 달러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함

 

2. 소비쿠폰 카드 수수료 인하 무산

정부가 요청해온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카드 결제 수수료 인하에 대카드사들은 이미 소상공인에 대해 우대 수수료율을 적용하고 있다며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함

 

3. 서울 지하철역 51, 에어컨 없다

서울 지하철 276개 역사 가운데 51(18.5%)은 에어컨 등 냉방시설이 전혀 없는 비냉방 역사라고함

 

4. 중국인의 섬이 되가고 있는 제주도

제주 우도 한 해변에 중국 국기인 오성홍기가 설치되고 제주도 중국인 밀집지에는 한자로 여긴 중국 영토라고 새기는 등 제주도가 중국인의 섬이 되가고 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 주 전국 물 폭탄에 폭염 주춤

이번 비는 화요일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오는 16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다시 비가 내린다고함

 

2. 오늘부터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서울경찰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6주 동안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다고함

 

3. 의대생에 정부 또 특혜 주나

의대 증원에 반발해 1년 반 가까이 학교를 떠나 있던 의대생들이 유급 위기에 몰리자 학업 복귀를 선언하고 사직 전공의들도 하반기 복귀 논의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학칙 개정, 수련특례 등 기존 복귀자 및 타 학부생과의 형평성 문제 등 특혜시비가 불거지고 있다함

 

4. 상반기 피싱 범죄 피해액 1조원 넘었다

올해 상반기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12339건으로, 지난해 상반기 152건보다 23% 증가했으며 보이스피싱 범죄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범죄까지 합산하면 상반기 피싱 범죄 피해액은 1조원을 넘었다함

 

국제

1. 미국에서 흑사병 사망자 발생

미국 애리조나주 주민 한 명이 폐렴형 흑사병으로 사망한 가운데 인구가 34000만명 정도인 미국에서는 매년 평균 흑사병 감염 사례 7건이 보고되고 있으며 사람 간 전염의 마지막 사례는 1924LA가 마지막이라고함

 

2. 추락 인도 여객기 결함 가능성

지난달 12일 탑승객 241명이 사망한 에어인디아 여객기 추락 사고는 엔진 연료 스위치가 갑자기 차단으로 전환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미국 연방항공청(FAA)2018년 보잉 787기 연료 스위치가 진동이나 오류로 비행 중 엔진이 꺼질 가능성을 지적했다고함

 

3. 미국의 30% 관세 예고에 멕시코는 협상 중

멕시코는 미국의 30% 관세 부과 예고에 대해 미국 측 요구를 일부 수용해 주며 충격파를 최소화하는 실용주의적 태도로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협상에 실패하면 보복 관세로 대응한다고함

 

4. 미국의 30% 관세 예고에 EU 강경 대응 논의

미국이 유럽연합(EU)을 상대로 오는 81일부터 30%의 관세 부과를 예고했으며 유럽연합(EU)은 유럽 내 일자리와 기업 보호를 위해 협상에 실패하면 미국의 관세에 강경하게 대응한다고함

 

5. EU, 연매출 806억 초과 대기업에 새 과세 검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기업의 본사 소재지와 무관하게 EU에서 사업을 하는 연간 순매출액 806억 원을 초과하는 기업에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함

 

6. 프랑스, 국방 예산 103조원으로 증액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자체 국방력 강화를 위해 예비군 제도를 확대하고 오는 2027년까지 국방 예산을 640억 유로(103조원)로 늘린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년엔 놀아도 198만원 받는다

2026년도 적용 최저임금이 1320원으로 결정됨에 따라 내년엔 실업급여 월 최소 지급액이 1981440원으로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가 4대 보험료 등 세금을 공제하고 손에 쥐는 실수령액(1861000)보다 높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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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14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정부의 초대 장관 후보자 16명이 오늘부터 금요일까지 국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합니다. 민주당은 각종 의혹 제기를 '정치 공세'로 보고 있는 반면, 국민의힘은 '의혹 종합세트'라며 강도 높은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첫 여성 병무청장인 홍소영 등 차관급 12명을 임명했습니다. 특히 대장동 사건 변호를 맡았던 사법연수원 동기 조원철 변호사가 법제처장에 임명되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초대 내각 장관 후보자 19명 전원의 인사청문회 통과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현재는 낙마는 없다는 분위기지만, 여론의 변화 가능성에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내란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이 오늘 첫 소환 조사를 예고했습니다. 앞서 건강 문제로 불출석한 전력이 있어, 실제 출석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검팀이 삼부토건 계열사 전·현직 경영진을 소환했습니다. 특검은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김 여사와의 연관성을 집중 수사 중입니다.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 협상에서 성과가 없을 경우, 한국 등 각국에 대해 81일부터 3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멕시코는 여전히 협상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30% 관세 통보를 받은 EU는 보복 관세 계획을 보류하고 협상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고율 관세와 시한의 압박 속에 협상이 순조롭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참의원 선거를 앞두고 대미 무역 및 방위비 협상에서 연일 강경한 입장을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에 방위비 언급 자제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며 복잡한 입장이 감지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실망감을 드러내며 14일 중대 발표를 예고한 가운데,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향해 드론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의 장기화 배경에 '드론 전쟁'이 핵심이란 분석도 나옵니다.

 

미국 법무부가 엡스타인 성매매 알선 사건 관련 유명 인사 고객 명단이 없다고 발표하자, 트럼프 진영이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법무장관 해임을 요구하며 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대생들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전공의들의 복귀 시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는 19일 열리는 전공의 임시대의원총회 결과가 복귀 여부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한반도 소나무 숲이 급속히 황폐화되고 있습니다. 고사율 100%에 이르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확산이 원인으로, 올해는 강원도 최북단까지 피해가 퍼지고 있습니다.

 

금강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습니다. 북한이 신청한 지 4년 만의 성과로, 백두산에 이어 한반도를 대표하는 명산의 위상이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폭염 속 편의점과 가전시장에선 쿨링 패치, 자외선 차단용품, 이동식 에어컨 등이 불티나게 팔리며 여름철 유통 소비 흐름을 바꾸고 있습니다.

 

서울경찰청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늘부터 6주간 대대적인 음주운전 단속에 나섭니다. 31개 경찰서가 주 2회 이상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불시 이동 단속도 병행해 적발 효과를 높일 방침입니다.

 

주말 밤새 동해안과 남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졌고, 경남 일부 지역엔 호우 긴급재난문자도 발송됐습니다. 서울은 오전 중 다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출근길 우산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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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폭염에 농산물 가격 오름세수박·배추, 일주일 새 20% 이상...다른 여름 제철 과일인 멜론도 평균 소매 가격이 그제 기준 176원으로, 1년 전보다 21.7% 비싸...평년보다 16.3% 높은 수준

 

상반기 WTO 무역기술장벽 통보 2195역대 최다...1년 새 9.3% 늘어···통상 장벽 증가 추세...229건으로 가장 많아···127건 통보

 

'당근'서 한정판 운동화 팔아 대박 났는데폭탄 맞은 이유...25일까지 부가세 신고·납부...중고 플랫폼·SNS 등서...반복적 판매행위로 수익...부가세 납부 대상에 해당...미신고 땐 20% 가산세

 

최저임금 290원 상승, 소상공인은 "이미 한계문 닫는 곳 늘어날 것"...소공연 "당장 인건비 부담 증가, 경영난 심화"...근무시간 축소, 인력 감축 매장 늘어날 전망..."업종별 최저임금 차등화 등 개편 논의 필요"

 

"회사 상황이 힘들어서"여름 휴가비 주는 기업 "하반기 경기 악화"...경총 2025 하계휴가 실태·경기전망 조사...300인 이상 기업이 300인 미만 기업보다 10.6%포인트 높아

 

금 융

 

화력 센 외인 가세 코스피 새 역사 만든다...지난해 이탈한 외국인 투자자...새정부 들어서자 8조원 매수...바이 코리아 지속 가늠자로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정책 꼽혀...JP모건 "지배구조 개혁 땐...2년내 5000까지 도달 가능"

 

JP모건은 ‘5000간다는데하락 베팅공매도 잔고는 재개 후 최고치...최고치 경신 130P 남은 코스피...기업 지배구조 개혁 성공 땐 탄력...올해 남은 기간 3200~3500선 전망...국내 전문가 불가능한 목표 아냐”...기업 구조 개선·수익 창출이 관건...공매도 잔고 급증 단기 조정 관측

 

상법개정으로 떴던 한전 외인 팔때 개미만 사들여...전기요금 인상 기대 크지만...정부 요금통제 여전한 변수

 

60대에 묶인 자산 2882"상증세 재설계해야 소비·투자 활력"... 늦어지는 '의 이전'...상속세 과세 대상자 4년새 2배 급증...할증땐 최고 60%···자산 이전 꺼려..., 증여 문턱 낮춰 경제 활력 유도...은 부자감세 프레임 탓 논의 부진..."개편 통해 자산흐름 물꼬 터야"

 

"주담대 갈아타기 못해낮은 이자 선택 기회 사라져"...1억 넘으면 타행 대환 불가 조치 규제...가계대출 관리 기조에 대환 경쟁 실종..."소비자 이자절감 권리 제약한다" 지적

 

기 업

 

삼성전자 소버린 AI 정예팀꾸린다서울대·KAIST와 협업 추진...국내 선도대학에 컨소 동참 제안...휴머노이드 로봇기술 고도화 가속...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경쟁 채비...삼성, 우수 인재 확보 등 기대감...GPU 확보 절실한 학계도 '윈윈'

 

일부 기업, 경기침체 속 배당금 잔치’?적자여도 ‘100억원대배당 강행...순이익보다 높은 배당금적자에도 배당 진행...실제 배당금, 알려진 규모보다 더 클 수도...“기업 사유화 행위로 주주 손해로 이어져

 

머스크의 스페이스X, AI 스타트업 계열사 xAI28000억원 투자...스페이스X, 2021년 위성통신업체 투자 후 주춤...xAI 투자, 스페이스X에 리스크 가능성...스페이스X, 로켓 개발 등 지연..."AI 기업, 매년 수십억 달러 투자로 현금 압박"

 

집값 상승세 꺾이자 대형 건설도 조정 돌입...6·27 가계대출 규제 영향...현대건설 보름새 8.5%

 

오스코텍, 혁신신약 3개 개발 순항항내성제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난다...항암제 내성발현 억제 'OCT-598'...지난 5FDA1상 임상 승인...‘P4899’ ‘세비도플레닙도 개발중...윤태영 대표 "블루오션 시장 선점"

 

부동산

 

김윤덕 국토부 장관 후보자 "서울 주택시장 과열선호 입지에 양질 주택 공급"...장관 후보자 지명 후 첫 소감 밝혀..."국토 균형발전 정책도 적극 추진"...'친명' 핵심 현역 의원"실용" 강조

 

'전세의 월세화' 가속30년 거주 임대아파트 노려볼까...6225가구 임대 분양...실수요자 대안 떠올라...수도권 3604가구 분양...양주·파주운정 공급 단지...1호선·GTX-A 이용 가능...엄격한 소득 요건 따져야...행복주택, 도시근로자 기준...월평균소득 100% 이하 대상...임대료 시세 60~80% 수준...양주회천, 국민임대로 나와

 

"8억 보증금 320만원"반전세 전환 급증...입주 보름된 반포 메이플자이...대출규제이후 월세, 전세 추월...조건부 전세 대출 등 제한에 집주인들 "반전세라도 놓자"...서울 아파트 월세화 가속 추세...전세가격은 하락 압력 커져

 

대출규제에 집값 멈추니 전세값 급등서울-지방 4배 차이...서울-지방 상위 20% 전세가격 4배 차이...갱신청구권 아껴 전세기간 늘리기 전략도

 

지분적립형 주택 늘린다지만"감면 없인 공염불"...분양가 20~25%만 내고 장기 거주...수분양자 초기 자금부담 경감 장점...사업 할수록 공공 재산세 부담 확대...장기임대주택처럼 감면 혜택 필요

 

사 회

 

의대생 전원복귀 선언구체적 일정은 미정..."국회·정부 믿고 전원 학교 돌아간다"...구체적 일정엔 "협조 선행돼야"...정부에 학사일정 정상화 위한 대책 요청

 

19년 동안 잡히지 않았다더 교활해지는 보이스피싱, 143건 대책도 무용지물...2006년 이후 대응책 전수조사...대포폰 사기 피해 갈수록 급증...알뜰폰 한곳서 7만건 개통해도 과기부 실태파악 제대로 못해...사칭사기 음성경고 도입 무산...금전탈취수단 된 카드론 방치...민관 공조 시스템도 지지부진...피해자·수사기관 협조 안돼

 

교수 80명 떠났다 비상 걸린 과학기술원...인재확보 나선 이공계특성화...DGIST·GIST·UNIST 교수...4년새 해외·수도권 이직 잇따라...해외서 이주땐 경비지원하고 정년후 교수제도도 도입...연구비 45천만원 내걸기도

 

아동 이어 노모·아들까지스프링클러 없는 아파트서 또 참변...부산시 미설치 아파트 전수조사·대책 마련 지시 열흘 만에 다시 비극...전문가 "여름철 화재 빈번현실적 대책 서둘러야"

 

높아진 경제력결혼 풍속 바꿨다韓男-日女 부부 2년 새 2배 증가...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여성, 결혼 2년새 2배 증가...한국의 높아진 경제력과 한류 열풍 영향

 

국 제

 

가자 휴전협상 철군 문제로 또다시 난항...이스라엘, 가자지구 40% 통제안에 하마스 반발...구호품 배급소 비극은 계속총격에 31명 사망

 

세 차례 침묵은 어렵다며 일본의 요구를 거절한 미국..., "7월 선거 전 방위비 언급 말아달라" 거듭 요청..., '방위력 대폭 강화' 약속하며 설득...실제로 앞서 3·5월 미일 국방회담선 언급 안 돼

 

"친구가 더 나빠" 트럼프 '관세 행진', 한국 25%·EU 30%·브라질 50%EU·멕시코에 30% 관세 서한, 주요 무역상대국 중 대만·인도는 아직뉴욕타임스 "관세, 단순 엄포 아닐 수도"

 

트럼프 압박 속에···중국 방문한 호주 총리 경제·안보에 중요한 관계”...12~18일 상하이·청두·베이징 방문...시진핑 주석과 리창 총리와 만날 예정

 

우크라 최전선 보니이젠 드론 없으면 전쟁 아예 못한다...WSJ '드론 첨단화는 상수' 분석최근 교착도 드론 영향...가게 팔던 '웨딩 드론'부터 FPV·뱀파이어·광섬유 드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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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14()

 

[뉴스1] 대통령 "민주주의, 앞으로 새로운 전범은 대한민국희망의 행진 보라"

- https://naver.me/FLeJ6nK7

 

[국민일보] 정부 초대 내각 인선 마무리키워드는 ‘60대 서··

- https://naver.me/xhlOITPY

 

[뉴스1] 국정기획위, 이번주 선관위 업무보고부실 관리 점검·국민투표법 논의

- https://naver.me/5h1Z9dof

 

[뉴시스] 이진숙 청문회 이틀 앞국민검증단, 논문 검증 결과 14일 공개한다

- https://naver.me/xE6jskTH

 

[노컷뉴스] "곤란하다"는 강선우"현역불패" 난감

- https://naver.me/5r3hiBDt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스1] "의대생은 돌아왔다"14일 박주민-전공의 면담, 의료 정상화 '분수령'

- https://naver.me/G9pAco7X

 

[데일리안] '너의 강점·기회는 나의 약점·위협?'정청래·박찬대 SWOT 분석해보니

- https://naver.me/xquGE7yP

 

국민의힘 동정

 

[서울신문] 윤희숙 사과 필요 없다는 사람 쇄신 영순위당내 반발 목소리

- https://naver.me/xAAZ51V8

 

[뉴스1] '국힘 전대, 8월 언제 열리나'황우여 선관위, 14일 첫 회의

- https://naver.me/G8hZWzvQ

 

경제 동정

 

[중앙일보] 올해만 한화 11, 쿠팡 7전관 대거 뽑은 '신사업 기업'

- https://naver.me/5gY6yWR0

 

[서울경제] "이러니 결혼 안하지"예비부부 울리는 '스드메' 비용, 5년새 2.6배 급등.

- https://naver.me/Ig4ovbmk

 

[국민일보] 세계는 크루즈 여행 붐한국은 여전히 잠시 들르는 곳

- https://naver.me/IxKwV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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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관련 뉴스 2025/07/14/>

 

[국회사무처]

- 국회사무처, 제헌 77주년 기념 개헌 학술대회 개최

https://monthly.chosun.com/client/mdaily/daily_view.asp?idx=22468&Newsnumb=20250722468

 

[의사일정]

- (외통위) 오늘 정동영 인사청문회'태양광 이해충돌·대북 유화책' 주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7067

 

- (농해수위) 전재수 해수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해수부 부산 이전 '쟁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59771

 

- (여가위) 강선우 여가부 장관 인사청문회보좌진 갑질 논란 넘을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7046

 

[더불어민주당]

- 복귀 선언한 의대생오늘 -전공의 간담회 개최, 의정갈등 해소 분기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0919

 

[국민의힘]

- '국힘 전대, 8월 언제 열리나'황우여 선관위, 14일 첫 회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7047

 

[기타]

- 환경장관 이번주 청문회4대강 재자연화·기후대응댐·탈원전 쟁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367078

 

- 여야 8월 전당대회 관전 포인트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3/0000049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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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유상범 구윤철, 특강 3·회의 1번에 6600만원 수령구 후보자측 다수 회의 참석 등 다양한 활동반박_세계

https://buly.kr/9iGGtbw

 

[단독] 기재부 통보식 '공공기관 총인건비제' 손본다보수위원회신설_이데일리

https://buly.kr/9tB214A

 

[단독] 국세청장 후보자, 대기업서 17천만원 자문계약···국회 신고 안해_경향

https://buly.kr/8pgTzLk

 

[단독] 임광현 국세청장 후보, '기록 없는 국비유학'자녀 현지출산도_주간조선

https://buly.kr/9BVzxGp

 

[단독] "교육격차 해소" 외쳐온 이진숙 후보자, 두 딸은 초고가 '귀족학교' 진학 논란_한국

https://buly.kr/E79DQ6a

 

[단독] 2김건희·이진숙 논란막을까교육부 직권검증입법 추진_KBS

https://buly.kr/GvnL7Gj

 

[단독] 삼성전자, 서울대·KAIST와 협업 강화'소버린AI 정예팀' 꾸리나_서울경제

https://buly.kr/2fdxfAs

 

[단독] 뉴욕서 '기사 갑질' 피소 국정원 공사들합의금 물고 '쉬쉬' [World Now]_MBC

https://buly.kr/GZxp9ZT

 

[단독] 정동영, 2026년 평양 탁구대회에 선수단 참가로 남북관계 모색할 수 있어”_세계

https://buly.kr/4biIS1r

 

[단독] 정권 따라 정책 '이랬다 저랬다'공무원 67% "매우 불안" 첫 조사_뉴시스

https://buly.kr/H6i662Q

 

[단독] “두산경영연구원 퇴사 후 매년 상여금 1억 챙겨나경원, 김정관 배임의혹 제기_매일경제

https://buly.kr/DlJhSUK

 

[단독] 경제 지원 넘어 사회통합으로탈북민 정책 대전환 추진_세계

https://buly.kr/ESyjNQX

 

[단독] 평양 무인기 '삐라 투하' 좌표는 '김정은 관저'였다_딴지

https://buly.kr/31TTcuS

 

[단독] 정부, 경제안보품목 보조금 지원 착수7~8월 지급 예정_이데일리

https://buly.kr/15P8pPD

 

[단독] 무역보험 특별할인 한 달 연장, 추가 연장도 검토"수출 지원방안 마련”_머니투데이

https://buly.kr/1xyvjar

 

[단독] 감사의 탈 쓴 징벌에 영혼까지 탈탈 털려···국토부 직원 요직도 싫다”_경향

https://buly.kr/A45mrTA

 

[단독] 전재수, 부산 살며 서울·대전 업체서 월급?실제 근무 여부 불투명”_동아

https://buly.kr/BTPqhbf

 

[단독] 울릉 학포리에 방류할 해삼을 현포리 어촌계장이? 석연찮은 수산자원공단 검수_한국

https://buly.kr/G3DYLYC

 

[단독] "떠난 보좌진 일할 곳에 험담" 강선우 이번엔 취업방해 의혹_중앙

https://buly.kr/4md3ZIc

 

[단독] 민주당, 강선우 보좌관 증인 채택 거부_파이낸셜뉴스

https://buly.kr/6Bx7HM7

 

[단독] 강선우 위장전입 의혹종로구 실거주 가족들, 투표는 강서구에서?_국민

https://buly.kr/8elj0Yi

 

[단독] 금감원, '전금법 위반' 티몬에 과태료 5억 통지임원 징계도 불가피_뉴스1

https://buly.kr/1xyvsIE

 

[단독] 중앙기관 52곳 중 24곳 탈북민 채용 전무_세계

https://buly.kr/4xXoPSE

 

 

정치

[단독] 노동계, '업종별 직무급제' 첫 제안정년연장 논의 탄력_이데일리

https://buly.kr/4FsmcqN

 

[단독] 서울시-구청 소비쿠폰 분담률 64 확정"부족 재원 추가 추경”_뉴스1

https://buly.kr/2UjCfv2

 

[단독] 서울 구청들 "소비쿠폰 예산 마련하느라 사업 올스톱 될 판”_중앙

https://buly.kr/8Tqy23R

 

[단독] “누구 마음대로?” 의 대구시 주먹구구조직운영, 행안부 감사 적발_영남

https://buly.kr/612MIjZ

 

[단독]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측근 챙기기 인사 전횡의혹_영남

https://buly.kr/DPUBUpt

 

[단독] 트럼프 "친구가 적보다 나빠"EU·멕시코에 30% 관세_매일경제

https://buly.kr/AlkomkS

 

 

📢사회(사건·사고)📢

[단독] 정류장 철거 광고틀에 걸려 숨진 남성"28600만원 배상하라”_중앙

https://buly.kr/7mBw6oa

 

[단독] 홍수환 권투위 명예회장, '비리 방조 의혹' 신고당해_이데일리

https://buly.kr/8IwD3Gk

 

[단독] ‘함정수사에 이주노동자 이용 경찰, 법원 위로금 지급 결정에 불복_한겨레

https://buly.kr/E79DPre

 

[단독] “표적 정하고 미끼 던진다올해에만 피싱범죄 억대 피해자무려 1548_매일경제

https://buly.kr/FhO2FFB

 

[단독] 19년 동안 잡히지 않았다더 교활해지는 보이스피싱, 143건 대책도 무용지물_매일경제

https://buly.kr/15P8pcZ

 

[단독] 교사·학부모가 새벽 교내 침입 장기간 시험지 절취_영남

https://buly.kr/1n4Al1M

 

[단독] "납치당했어요" 조롱"만 원에 한 번" 돈 챙겼다_SBS

https://buly.kr/jZcrng

 

 

💥사회(일반)💥

[단독] 올림픽 7개월 앞두고, 쇼트트랙 핵심 코칭스태프 교체하나14일 빙상연맹 인사위 개최_엑스포츠뉴스

https://buly.kr/1n4Akvy

 

[단독] '박나래 아니었다'..김준호김지민 결혼식 부케는 한윤서 품에_스타뉴스

https://buly.kr/28tgr8g

 

[단독] 목숨 걸고 힘겹게 밟은 한국땅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었다”_아시아투데이

https://buly.kr/FAdlJ7U

 

[단독] 경북 동해안 휘젖는 대형 참치 떼수중 이동 모습 포착_매일신문

https://buly.kr/1c9Pm9a

 

 

📊경제(일반경제·부동산·금융·블록체인)📊

[단독] 빚 왜 못 갚냐고요?채무조정 신청 넷 중 한명은 실직·폐업 때문_한겨레

https://buly.kr/Csjugsu

 

[단독] “불법 외국인 근로자, 아파트 짓는다김포 북변4구역 불법 고용 의혹_쿠키

https://buly.kr/5UI5UhO

 

[단독] '한강변 66' 여의도서울, 23년 만에 공동 사업자 입찰_땅집GO

https://buly.kr/2UjCoqA

 

[단독] 메리츠화재, 8월 예정이율 전략회의보험료 인상 눈치싸움_이투데이

https://buly.kr/6Bx7Px0

 

 

🏭경제(산업)🏭

[단독] “한국기업이 더 큰일 났어요트럼프가 때린 멕시코 관세, 유탄 맞은 국내 ·가전_매일경제

https://buly.kr/BeKbgar관련뉴스 8건 전체보기

 

[단독] HBM 더 얇게 만든다LG '꿈의 장비' 도전_서울경제

https://buly.kr/CLzdbeT

 

[단독] 올해만 한화 11, 쿠팡 7전관 대거 뽑은 '신사업 기업’_중앙

https://buly.kr/3NIziqE

 

[단독] 매일홀딩스, 삿포로 맥주와 합작사 설립'엠즈비어' 출범_뉴스1

https://buly.kr/BIV5rVz

 

[단독] “더 이상은 못 버텨태광산업 스판덱스 공장 멈춘다_서울경제

https://buly.kr/GE8JBhO

 

[단독] 티몬 정산대출 재개 불발...은행들 "신용 잃어”_매일노동뉴스

https://buly.kr/BeKbpD7

 

[단독] ‘사적 대화하면 징계코스트코 취업규칙 논란_매일노동뉴스

https://buly.kr/Chp9i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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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재명정부 내각 절반이 '의원''정치' 꼬리표 떼고 '전문' 입증할까

 

2. 대통령실 전작권 환수, 관세협상 카드 포함 안 돼

 

3. 대통령, 특사 파견EU 윤여준 강금실, 추미애 김부겸

 

4. 증인 제로, 자료 제로... '하루만 버티면 된다'는 오만에 '맹탕 청문회' 우려

 

5, 정청래 "생각 제일 잘 알아" vs 박찬대 "당선증 내게 있어"

 

6. 정당 지지율 20% 무너진 국힘, 혁신 속도내지만 내부반발 여전

 

7. 국힘 혁신위 "계엄·탄핵 반성 막는 분들이 쇄신 '0순위'"

 

8. 국정"조직개편 실무안 협의중큰틀서 대통령 공약 그대로"

 

9. 법제처장에 대장동 변호인방탄 보은 인사

 

10. 진성준 정책위의장, "장관 후보자 의혹 해명 안 되면 더 고민해야

 

11. 정면돌파 택하는 이진숙·강선우 "청문회서 소명검증 문제 없어"

 

12. 법제처장에 변호인 조원철병무청장 첫 여성 홍소영 발탁

 

13. 국힘 혁신위, 당 반발에 '인적 쇄신' 포기하나혁신위 3차 발표 유보

 

14. 정부개혁 드라이브 동력 삐걱...중앙 지방정부 교량 역할 차질 우려

 

15. 후보는 자료 NO, 는 증인 NO뉴노멀 된 맹탕꼼수 청문회

 

16. 당대표 출마 이준석 정치인, 다시 신뢰받는 직업 만들겠다

 

17. "한국, 미국 동맹들에 핵심 무기공급자로 부상

 

18. 의대생 17개월만에 "전원 복귀"출구 보이는 의정갈등

 

19. , 러시아 포탄 지원 지속152mm 1200만발 이상 규모

 

20. 한반도 대표 명산금강산도 세계유산 됐다3번째 등재

 

21. 등돌린 복심들, 결정적 진술로 에 치명타, 강제 구인도 검토

 

22. 삼부토건 의혹 웰바이오텍 겨눈 특검김건희 집사엔 출석 압박

 

23. 제주도에 중국 깃발?"우도 해변 논란에 지자체는 몰랐다”, 무슨 일?

 

24.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전 알림, 14일부터 신청 가능... '이곳'에서 확인하세요

 

25. 엄마 나 납치됐어악독해지는 보이스피싱, 알고보니 AI 음성

 

26. 한국 남자 좋아요" 일본서 결혼 열풍, ?혼인 건수 40% 급증

 

27. 이진숙 점입가경여당에만 상세 해명야당엔 맹탕 답변서

 

28. 고등학교 안 나왔는데요SKY 신입생 259명은 검정고시출신

 

29. 한달 새 6번째 희생자부산 아파트 화재, 또 스프링클러 없었다

 

30. 태국 파타야 식당서 한국인끼리 난투극영상 퍼지며 비판 쏟아져

 

31. 벌레 미리 준비” 305번 환불받은 20770만원어치 꿀꺽

 

32. 역대급 폭염'에 온열질환자 1500명 넘었다지난해 3배 수준

 

33. 전공의 복귀 논의도 급물살자격 시험 등 특혜 논란은 과제

 

34. 때이른 더위에 식중독 기승김밥집·학교 등 집단감염 속출

 

35. 치사율 40%' 소리 없는 살인자여름철 집중되는 '밀폐 질식 사고

 

36. 출근길 '스토킹' 직장동료 흉기에 사망법원 "산재 아냐"

 

37. 탈북민 20% 복지 사각지대연락두절고위험군 14% 증가

 

38. 심장 수술 29억 증여계약 받아낸 자녀들법원 "무효"

 

39. 대포폰과 전쟁선포 18년째 여전히 '피싱 온상'143건 대책 공염불

 

40. 노후자금도, 내집마련 꿈도 '그 전화' 한통에 산산조각

 

41. 최저임금, 동아시아 최고 수준주휴수당 더하면 더 높아져

 

42. 정부 첫 세법개정안 초읽기부동산 세제 빠질 가능성

 

43. SK텔레콤 위약금 면제결정이번엔 대리점 반발에 골머리

 

44. 한국기업이 더 큰일 났어요트럼프가 때린 멕시코 관세, 유탄맞은 국내 ·가전

 

45. 최저임금 290원 상승, 소상공인은 "이미 한계문 닫는 곳 늘어날 것

 

46. 이 정도일 줄 몰랐는데반값 할인에 20·30 여심 폭발’ OTT 시장 흔들

 

47. 형제와 나눠도,배우자 사망때도 고율 과세"유산세 유산취득세로 바꿔 부담 낮춰야"

 

48. 식을 줄 모르는 금 투자 열기... 채굴 기업 투자로 초과 수익 노린다

 

49. 수박 한 통 가격 3만 원 육박폭염에 장바구니 물가 비상등

 

50. 배드뱅크 내달 설립113만명 악성채무 10월부터 매입

 

51. 삼성 "문자 입력 안해도 알아서 상황 인식, 눈치 빠른 AI 나온다"

 

52. SKT ‘위약금 면제에 탈출 러시커피·피자 쿠폰으로 막아선다

 

53. 삼성 진짜 미쳤다핫도그나 접어라, 조롱받던 접는폰결국 일냈다

 

54. 모바일 신분증, 신한·우리·하나·IBK 합류10개 앱으로 확대

 

55, EU·로 퍼져가는 디지털 의료기"규제 완화해 잠재력 끌어올려야"

 

56. 평생 지구 다섯바퀴나 걷는대단한 내 발, ‘이렇게잘 돌봐야

 

57. 남자아이 뇌, ‘이것에 더 약하다ADHD 위험 2배 높은 이유는?

 

58. 도심에서 피서 즐긴다역대급 폭염에 '몰캉스' 인기

 

59. 여름 침대, 진드기 천국 된다"이불 세탁 '이 주기' 넘기면 위험

 

60.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세계유산' 반구대 암각화

 

61. 패트리엇 10바란 젤렌스키 다단계 합의 근접한 포대당 1조 이상

 

62. 친구가 더 나빠" 트럼프 '관세 행진', 한국 25%·EU 30%·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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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14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오늘 오후 2시 출석을 통보했지만 윤 전 대통령 측은 건강 문제를 이유로 아직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교정당국은 건강상 출석에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불출석 시 강제 구인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차관급 12명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법제처장에 조원철 변호사, 첫 여성 병무청장에 홍소영 전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이 임명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보은 인사'라고 비판했지만 대통령실은 능력 중심 인사라고 밝혔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새 정부 대외 정책을 설명하고자 특사단을 파견합니다. 특사단은 유럽연합, 프랑스, 영국, 인도 순으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윤여준, 강금실, 추미애, 김부겸 등이 각국 특사단 단장을 맡습니다.

 

(정치) 이재명 정부 장관 후보자 16명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늘(14)부터 시작됩니다. 국민의힘은 후보자들의 갑질, 논문 표절 의혹 등을 문제 삼으며 송곳 검증을 예고했습니다. 민주당은 엄호하며 국정 발목잡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치) 대통령실은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문제를 협상 카드로 활용한다는 주장을 부인했습니다. 관련 협의를 개시한 바 없으며 협상 카드로도 쓸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치)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당을 망친 8대 사건을 언급하며 인적 쇄신을 시사했습니다. 전 지도부와 대선 후보 등을 겨냥하며 공개 사과를 요구했지만 당 지도부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혁신안을 두고 당내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제) 때 이른 무더위로 수박, 채소 등 농산물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폭염으로 작황 부진과 수요 증가가 겹친 '히트플레이션' 현상입니다. 육계 가격도 상승하며 농산물 수급 안정 방안 마련이 필요합니다.

 

(경제) 친환경 먹거리 유통업체 초록마을이 회생 신청을 했습니다. 무리한 인수 논란 속에 납품업체들이 100억 원 넘는 대금을 떼일 위기에 처했습니다. 직원 권고사직과 대금 미지급, 가맹점 피해 등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제) 불황 속에서도 고성장을 기록하는 올리브영, 다이소, 무신사와 같은 기업들을 겨냥한 글로벌 가성비 경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돈키호테, 미니소, 요요소 등 해외 잡화점들이 국내 시장에 진출하며 경쟁을 치열하게 만들었습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삼부토건 관계사 전현직 경영진을 소환 조사했으며 김건희 여사와의 연관성을 집중적으로 파헤칠 예정입니다. 공천 개입 의혹 수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회) 의정 갈등으로 학교를 떠났던 의대생들이 15개월 만에 전원 복귀를 선언했습니다. 유급 위기감과 새 정부에 대한 기대가 작용했습니다. 학사 운영 방안 마련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있지만 정치권은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사회) 의대생 복귀와 관련하여 예과는 2학기 복학이 가능하지만 본과는 학사 일정 유연화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전공의들은 복귀 논의 중이나 필수의료 기피 현상과 처우 개선 문제로 복귀율은 불투명합니다.

 

(사회)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주춤해졌지만 모레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영남 지역은 최대 150mm의 폭우가 쏟아질 전망이며 다음 주 중반부터 다시 폭염이 예상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사회) 이번 주는 폭염 대신 비 피해를 주의해야 합니다. 영남과 동해안에 집중호우가 예보되었고, 내일까지 최대 150mm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폭염특보는 해제되었지만 무더위와 호우가 반복될 전망입니다.

 

(국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프랑스 파리 회의에서 북한 금강산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했습니다. 위원회는 금강산의 수많은 봉우리와 기암, 맑은 폭포와 연못 등 뛰어난 자연미와 전설·문화유산 가치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EU와 멕시코에 각각 30%의 상호 관세를 예고했습니다. 트럼프는 며느리가 진행하는 토크쇼에서 자신의 관세 정책이 성공적이라며 각국이 미국에 고마워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U는 합의를 모색하면서도 보복 조치를 준비 중입니다.

 

(국제) 중국에서 구직난을 겪는 청년들이 가짜 회사에 다니며 위장 취업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가족과 주변의 시선을 피하고 실업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보입니다.

 

(국제) 러시아가 주말 동안 우크라이나 서부 리비우 등지에 드론과 미사일 600여 기를 퍼부어 최소 2명이 숨지고 20여 명이 다쳤습니다. 러시아는 동부 도네츠크 지역 마을 2곳을 추가 점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과 패트리엇 미사일 지원 관련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혔습니다.

 

(날씨) 전국 폭염 특보는 해제됐지만 남부 지방에 호우 경보와 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동쪽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경상도에는 최대 150mm 이상, 영동에는 집중호우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전국에 비바람이 불고 동해안 강풍도 예상됩니다.

 

[오늘의 명언]

어려움 속에서 기회가 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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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14[] 💗[헤드라인 뉴스]💗

 

1. [날씨] 전국 곳곳 비 내려 폭염 주춤경상권 최대 150㎜↑

 

남해 동부 먼바다 풍랑주의보창원 등 경남 6곳 호우경보 유지

 

2. 엔비디아의 행로는젠슨황, 16일 베이징서 기자회견

 

3. 에 공관 못여는 유럽", 러와 밀착에 유럽과 관계 희생"

 

4. 대전 가정집서 숨진 지 20여일 만에 발견된 모자"생활고 추정"

 

5. 정청래 제주로, 박찬대는 부울경당권주자 휴일 득표전 후끈

 

6. "푸틴, 이란에 '우라늄 농축 제로' 수용 요구"

 

7. 시험 기간에 학부모와 전직 기간제 교사가 학교 무단침입

 

경찰, 체포 영장 발부받아 조사 중"구속 영장 신청 예정"

 

8. , 한미일 군사협력에 "침략 성격 명백반사적 대응조치 강구"

 

9. 대통령 "자유가 곧 경제민주주의가 밥먹여주는 것 증명해야"

 

10. 주한 외교관, 부산 지하철서 동성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

 

11. 미국 애리조나에 흑사병 사망자당국 "대중 전파 위험 작아"

 

12. 대통령, 세계정치학회 개막식 연설'K 민주주의' 성과 강조

 

13. "이란 대통령, 이스라엘과 무력충돌 중 다리 부상"

 

14. 전재수, 정치자금법 위반 의혹에 "2017년 검찰 내사종결 사건"

 

15. 대통령실 "전시작전권 환수, '관세협상 카드'에 포함 안 돼"

 

16. "한국, 미국 동맹들에 핵심 무기공급자로 부상"

 

17. "배달음식에 벌레" 305차례 환불자영업자 울린 대학생 실형

 

18. '바다가 좋아요' 강원 해수욕장에 주말 이틀간 18만명 운집

 

19. '천하제일' 금강산, 3번째 세계유산 됐다인공기 들고 환영

 

20. 방신실, KLPGA 시즌 두 번째 다승자하이원 여자오픈 우승

 

21. 해병특검,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수사외교부 당국자 조사

 

22. 김포서 부모·형 살해한 30대 구속법원 "도주 우려"

 

23. 서울시-자치구, 소비쿠폰 사업비 분담 64 확정추경 예정

 

24. , '테러단체' 지정 친팔단체 지지자 70여명 체포

 

25. 태권도·문화 결합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 성황리 폐막

 

26. 항구에 검은 물체가부산 연안서 적도에 사는 새끼 향고래 출현

 

27. 김정은·러 외무 "서방 군사활동 증가로 한반도 긴장 고조"

 

28. 한풀 꺾인 폭염온열질환자 나흘 연속 줄어 20명대로 ''

 

29. 의사단체·의대교수 "의대생들, 존중속 복귀 위해 사회 나서야"

 

30. 대통령, 영국 특사로 추미애·인도 특사 김부겸 보내기로

 

31. 대통령, EU특사에 윤여준·프랑스 특사에 강금실 파견

 

32. 우크라 최전선 보니이젠 드론 없으면 전쟁 아예 못한다

 

33. 김준호·김지민, 오늘 결혼개그맨 25호 부부 탄생

 

34. 성관계 유도 후 "강간당했다"수억원 뜯은 일당 단죄

 

35. 킥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5살 아동 승합차에 치여 숨져

 

36. 언론, '韓男-日女' 결혼 증가 조명"한류·소득차 축소 탓"

 

37. 부산 북구 아파트서 큰불"어머니와 큰아들 숨져"

 

38. SKT, 가입자 이탈에 커피··피자 쿠폰 뿌리고 요금 할인

 

39. 트럼프, '20년 악연' 코미디언 오도널에 시민권 박탈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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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37일 만에 초대 내각 인선을 마무리했다. 19개 정부부처 가운데 8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을 배치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까지 포함하면 현역 의원은 9명이다. 장관 후보자로 현역 의원을 절반 가까이 차출한 것은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여당 소속 현역 의원들이 대거 행정부 수장을 겸직하면서 입법부의 행정부 견제 기능이 약화될 것이라는 지적도 제기된다. 국민의힘은 1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장관 인사청문회를 벼르고 있다. 특히 강선우 여성가족부·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제자 논문 표절' 등에 대한 의혹을 송곳 검증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대미 특사단장으로 유력 검토했지만, 여권 안팎의 반발 속에 사실상 무산됐다. 13일 여권의 복수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을 필두로 민주당 이언주·김우영 의원이 동행하는 대미 특사단 구성이 원점 재검토되고 있다. 김 전 위원장에 대한 여권 내부의 비토 여론을 넘어서지 못했다. 특히 지난 9일 본회의장에선 민주당 모 의원이 이 대통령에게 김 전 위원장 특사 파견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텔레그램으로 보내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김 전 위원장이 과거 자신의 SNS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선동, 우민, 광인 정치의 극명한 사례라고 비판한 일도 뒤늦게 도마 위에 올랐다. 여권 관계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다소 예측불허의 성향인데 자신에게 도발적인 발언을 했던 인사를 특사로 보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겠나라고 전했다.

 

이재명정부 초대 내각의 특징은 ‘60대 서(서울대(호남(정치인)’으로 요약된다. 전 정부에서 밀렸던 호남 출신의 약진, 현역 국회의원의 대거 발탁이 특징이다. 서울대 출신 인사는 11명으로 전체의 42.3%에 달했다. 김 총리부터 시작해 위 실장과 김 실장 등 대통령실 외교·안보 및 정책 컨트롤타워가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정성호 법무부·윤호중 행정안전부·구윤철 기획재정부·정은경 보건복지부·정동영 통일부 등 주요 부처 장관 후보자도 대부분 서울대를 졸업했다. 다만 윤석열정부와 비교하면 비서울대 인사는 늘었다. 연세대와 성균관대, 이화여대 출신이 각각 2명으로 뒤를 이었다. 이 대통령 모교인 중앙대 출신은 없었다.

 

국민의힘이 14일 신임 당 대표 선출을 관장하는 당 선거관리위원회 첫 회의를 연다. 당 선관위는 이날 전당대회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선관위가 전당대회 일정을 확정하면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를 의결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황우여 국민의힘 선관위원장은 앞서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이번 전당대회는 야당 역할, 다가오는 지방선거 준비와 함께 무엇보다도 당에 안정을 가져다줄 당 대표를 선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이어 "조속히 전당대회를 통해 당 대표를 뽑아서 당을 안정시키는 것이 급선무이기에 '8월 안에는 해야 한다'는 것에 의견을 같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윤희숙 혁신위원장은 13탄핵의 바닷속으로 누르는 분들이 인적쇄신의 0순위라고 밝혔다. 혁신위는 8가지 사건을 언급하며 이에 연루된 인사들을 인적쇄신대상으로 꼽았지만 구체적인 이름은 거론하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지난주 여론조사에서 창당 이후 최저치인 19% 지지율을 기록했다. 인적쇄신 대상과 관련해 6·3 대선 패배부터 윤석열정부 여당의 실정까지를 역순으로 나열하며 8가지 사건을 지목했다. 해당 사건은 대선 패배 대선후보 교체시도 대선후보 단일화 입장번복 비상계엄 이후 의원들의 대통령 관저 앞 시위 당대표 가족 연루 당원 게시판 문제 22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공천원칙 무시 전당대회 규정 바꾸는 당헌·당규 개정 지난 정권 국정운영 왜곡 방치 등이다.

 

올해 서울대·고려대·연세대(SKY) 신입생 중 검정고시 출신이 259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8년 사이 가장 많은 인원이다. 논술이나 수능에 전념해 서울 주요 대학을 노리는 전략적 고교 자퇴에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2025학년도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검정고시 출신 입학생은 총 259명이었다. 189명이 검정고시 출신이었던 전년 대비 37.0(70) 증가한 수치다. 2018(80)과 비교하면 223.8(179) 뛰었다. 검정고시 출신 SKY 입학생은 2018년부터 꾸준히 늘었다. 201982, 2020108, 2021138, 2022학년 142, 2023155, 2023189명이었다가 올해 처음 200명을 훌쩍 넘겼다.검정고시 출신 수험생 비율도 매년 느는 추세다. 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에는 2109명이 몰렸다. 비교 내신제 폐지 여파로 특수목적고(특목고) 학생들이 대거 자퇴한 1995년 이후 가장 많았다.

 

배달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다고 속여 305차례에 걸쳐 770만원이 넘는 음식값을 환불 받은 20대 대학생이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7단독 김선범 판사는 지난 11일 사기·업무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23116일 배달앱을 통해 한 식당에 45500원어치 음식을 주문하고 이를 받은 뒤 고객센터에 연락해 음식에 벌레 등 이물질이 들어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어 음식값을 환불해 달라고 요구해 음식값을 돌려받았다. A씨는 이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까지 2년간 305회에 걸쳐 770여 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실제 A씨가 받은 음식에서 이물질이 나온 적은 없었고 미리 준비한 벌레 등으로 이물질이 들어간 음식 사진을 찍어 배달앱 고객센터나 음식점 점주에게 보냈다.

 

부산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함께 사는 80대 노모와 50대 아들이 숨졌다. 앞서 부모 없이 남아있던 자매가 사망하는 화재가 일어났던 아파트 두 곳과 마찬가지로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아 피해가 커진 것으로 지적된다.현행 소방시설법상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는 1990년부터 16층 이상 공동주택의 16층 이상에만 적용됐다. 이후 2005년부터는 11층 이상 건물의 모든 층, 2018년부터는 6층 이상 건축물의 모든 층으로 확대됐지만, 기존 건축물에는 이 기준이 소급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따라 전국적으로 수만 동의 아파트가 스프링클러 미설치 상태로 방치된 것이다. 지난달에도 부산진구와 기장군의 스프링클러 미설치 아파트에서 연이어 화재가 발생해, 부모 없이 남겨진 어린 자매가 각각 목숨을 잃는 참극이 발생했다

 

지난 10일 최저임금위원회(최임위)17년 만에 처음으로 노사 합의에 따라 최저임금을 정했다. 올해(130)보다 290(2.9%) 오른 시급 1320원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단체들은 인건비 부담 증가, 경영난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 또한 대기업을 대변하는 경제인 단체나 대형사업장 노동조합 중심인 현재의 최저임금 결정 구조를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입장문을 내고 이번 인상으로 현장의 충격과 부작용은 상당할 것이라며 국내 고용의 80%를 책임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인건비 부담 증가로 고용과 사업의 지속 여부를 고민할 것이라고 했다.

 

행정 정보를 알려주고 알림을 보내주는 행정안전부 '국민비서'(구삐)가 앱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금을 미리 알려준다.

행안부는 국민비서를 통해 소비쿠폰 지급금을 사전에 알려주는 서비스 신청을 14일부터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소비쿠폰 안내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17개 앱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국민비서에 가입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를 신청해야 한다. 앱은 카카오톡, 네이버, 토스, 국민은행, 국민카드, 신한은행, 우리은행, 우리카드, 카카오뱅크, 하나은행, 하나카드, IBK기업은행, 농협은행, PASS(SK텔레콤, KT, LGU+), SK텔레콤 등이다. 서비스 신청을 마치면 국민 비서가 19일부터 사용 종료까지 지급 금액 신청 기간·방법 사용기한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금액·대상자 정보 등 알림을 신청자 별로 보낸다.

 

의대생이 '전원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15개월만에 의정갈등의 실마리가 풀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오늘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와 정치권의 만남이 예정돼 있어 전공의들도 복귀할 지 주목된다. 복귀 시점이나 원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미 1학기가 끝나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 학생들은 유급이 불가피하다. 지난 5월 교육부는 결석 등으로 의대생 19457명 중 8305명이 유급, 46명이 제적 대상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비대위원장은 "학사 유연화와 같은 특혜"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며 "교육 총량이나 질적 차원에서 압축이나 날림 없이 제대로 교육받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부도 "환영한다"면서도 "복귀방안은 대학과 관계부처와의 충분한 논의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을 아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건설 노동계의 첫 하투(夏鬪) 움직임이 본격화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레미콘·타워크레인 노동조합에서 파업 조짐이 산발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다른 건설 업종들도 상황 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배처플랜트는 시멘트에 모래, 자갈 등 재료를 혼합해 레미콘을 생산하는 대형 설비다. 레미콘은 제조 후 90분 이내에 타설하지 않으면 굳어버려 사용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지하 토목공사 현장 등 운송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배처플랜트를 현장에 설치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하지만 운송 중단 사태에 따른 타격은 레미콘 제조사와 건설사가 입고 있다. 수도권에 등록된 레미콘 믹서트럭 약 11700대 중 8300여 대가 레미콘 운송노조에 가입돼 있어 레미콘 제조사는 다른 운송 수단을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SK텔레콤 해킹 사태 이후 이동통신 3사가 고객 유치전을 벌이면서 통신시장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점유율 40%가 무너진 것으로 추정되는 SKT가 수성에 나선 데다 KTLG유플러스가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면서 물밑 쟁탈전이 치열하다. 일부에서 100만원이 넘는 번호이동(통신사이동) 보조금이 지급되고 온라인에서는 성지 대란’(파격 판매 조건) 정보가 암암리에 공유됐다. 15일 삼성전자 폴드·플립7 사전예약과 22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폐지까지 예정돼 있어 통신시장이 한동안 출렁일 전망이다. 1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T가 해킹 피해를 발표한 422일부터 712일까지 S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는 793187명이다. 이 가운데 418817명은 KT, 374370명은 LG유플러스로 옮겼다.

 

지난해 집값이 가파르게 오르면서 실거주 1주택자의 종부세 부담이 25%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서울의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지난해보다 7.86% 오른 만큼 올해 종부세 증가율은 지난해를 웃돌 전망이다. 고가 주택 보유자뿐 아니라 중산층 실수요자까지 과세 대상에 포함되면서, 종부세가 당초 도입 취지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14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가구 1주택자의 종부세 결정세액은 1149억원으로 전년(912억원) 대비 25.9%(237억원) 증가했다. 이는 전체 종부세 증가율(6.4%)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새 정부 출범 이후 종부세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재차 커지고 있다. 1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폐지론도 고개를 들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7월 여당 전당대회에서 평생 벌어 집 한 채 마련한 이들에게 징벌적 과세를 하는 건 과도하다며 종부세 완화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단기간 내 늘리면서 결국 연체율도 급증하는 부작용이 발생했다. 시중은행들이 개인사업자 대출을 줄이고 대기업 등 우량 차주 중심으로 대출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는 것과 달리 인터넷은행은 법적으로 대기업 대출이 제한돼 사실상 개인사업자 외에는 마땅한 대안이 없는 상황이다. 하반기 개인사업자 대출 리스크까지 커지면서 커지면서 인터넷은행들의 건전성 관리에 비상이 걸린 것이다.인터넷은행들은 최근 가계대출 부문에서 성장 여력이 제한되자 개인사업자 대출로 눈을 돌려왔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총량 규제가 강화되면서 고신용자 중심의 가계 신용대출을 늘리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중국 샤오미의 스마트 기기 연동 서비스인 '미 커넥트'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드러나, 인도·미국, 심지어 중국에서도 위험성이 지적된 가운데, 우리나라 정부 역시 이를 지적하며, 보안 패치 업데이트를 권고했다. 하지만 정작 이번 우려의 주체인 샤오미만이 일말의 개선 의지조차 보이고 있지 않아 주목된다. 지난 12일 샤오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살핀 결과, '고객 지원''서비스 약관' 등 어느 카테고리에서도 미 커텍트의 보안 취약성 및 보안 업데이트 관련 설명은 찾아볼 수 없다. 통상 모바일·가전 기기를 판매하는 IT회사의 경우, 자사 제품이나 소프트웨어에서 문제가 발생될 경우 적극적인 해명이나 문제 해결 방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지하는 것과 다른 모양새다.

 

국내 기업 10곳 중 8곳은 사이버 침해 사고가 발생해도 이를 신고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사실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기업 이미지 훼손, 고객 이탈,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치명적인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 지난해 사이버 침해 사고를 겪은 기업 중 이를 관계 기관이나 수사기관에 신고한 비율은 19.6%에 그쳤다. 이는 전년 대비 11.1%포인트 증가한 수치지만,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사고를 신고하지 않은 이유로는 피해 규모가 경미하다는 응답이 73.7%로 가장 많았으며, ‘신고 절차가 복잡하다’(54.3%), ‘피해 사실이 알려지는 것이 두렵다’(17.6%), ‘어디에 신고해야 할지 모른다’(8.7%)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통풍(痛風)은 혈액 내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발생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등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이다.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의미의 이름에서 보듯 극심한 통증을 동반한다. 통풍은 그동안 중장년층의 질병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육류와 주류 섭취, 비만·대사증후군 증가 등의 영향으로 2030대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면 통풍 환자가 20% 이상 증가하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2010221816명이던 통풍 환자 수는 지난해 553254명으로 14년간 2.5배 늘었다. 특히 이 중 2030대 증가세가 가파르다. 20대의 경우 1133명에서 38240명으로 3.8, 30대는 33105명에서 103958명으로 3.1배 늘었다.

 

먼저 냉장고·세탁기·에어컨·온열기처럼 고전력 전자제품은 벽에 설치된 콘센트에 직접 꽂아서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만약 벽 콘센트의 위치가 멀어 선을 연장할 용도로 멀티탭을 사용한다면 다른 전자제품은 추가로 꽂지 않는 것이 좋다. 멀티탭을 구매할 때 정격 용량과 KC 안전 인증 마크가 있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고전력 전자제품을 꽂을 용도라면 고용량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고용량 멀티탭은 일반 멀티탭과 비교해 가격이 조금 더 비싸지만, 높은 전력을 감당할 수 있고 대부분 과부하 차단 기능이 설치돼 있어서 안전하다. 다만 고용량 멀티탭이라도 여러 전자제품을 동시에 연결하는 문어발식 사용은 위험하다. 아무리 비싼 멀티탭이라도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한다. 전문가들은 약 3년을 주기로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한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요 교역국이자 동맹인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도 다음 달 1(현지 시간)부터 30%의 상호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U에 예고한 30%는 최근 EU를 압박하며 제시한 50%보다는 낮지만 42일 책정한 20%보다는 높은 것이고, 미국은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규정을 준수하는 제품에는 무관세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 30% 관세에도 적용될지 여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U는 미국의 오래 된 우방이며, 멕시코의 경우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도 역대 미국 대통령 대다수가 첫 순방지로 꼽은 바 있는 동맹이죠.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7일 한국과 일본, 10일 캐나다에 이어 12일 유럽연합(EU)과 멕시코에 관세 서한을 보냈는데 미국의 주요 동맹국에 징벌적 고율 관세를 매기며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매우 오랫동안 친구와 적 모두에게 이용당해왔다.

 

폴란드가 한국산 탱크 180대를 구매하는 두 번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미국 동맹국에 무기를 공급하는 주요 방산국으로서 한국의 위상이 고조되고 있다고 CNN12(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란드는 한국산 K2 전차 180대를 포함해 80대의 지원 차량·탄약·물류·폴란드군 훈련 패키지 등을 총 67억 달러(9조 원)에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한국 방산 역사상 최대 규모다. 현대 로템이 생산하는 K2 전차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폴란드가 향후 보유 전차를 약 1000대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이번 계약은 폴란드가 유럽의 실질적인 군사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크라이나와 접경한 폴란드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넘어 침범할 경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1차 방어선 역할을 맡게 될 수밖에 없다.

[출처] [20250714(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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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4 Bloomberg>

 

1) 무역 불확실성 속 달러-1,370원대 마감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위협 속에서 전일 대비 4원 가량 오른 1,377원 수준 마감. 트럼프는 대부분의 교역국에 15~20% 수준의 관세를 일률적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음. 지난주 달러-원은 14원 가량 오르며 2주 연속 상승세. 뱅크오브아메리카의 Michalis Rousakis 등은 지속적인 경제 불확실성과 향후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 속에 달러는 실질적으로 상승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

 

2) 트럼프, EU와 멕시코에 30% 관세율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와 유럽연합(EU)30% 관세 부과를 발표. 트럼프는 더 나은 조건을 협상하지 못할 경우 81일부터 적용된다고 밝혔음. EU의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81일까지 합의를 향해 계속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다면서도 동시에 EU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시 비례적인 대응 조치를 포함해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음. 멕시코 경제 장관은 미국과 멕시코 양국이 경제 등 현안 논의를 위해 금요일 새로운 워킹그룹을 출범한 상태였다며 이번 관세가 부당하다고 주장

 

3) 인도 관세 협상 지속. -중 정상회담 기대

인도는 아직 희망이 남아있는 것 같음. 미국은 인도와의 잠정 통상 합의를 향해 노력 중이며, 이 경우 앞서 제안된 26% 관세를 20% 아래로 낮출 수도 있음. 인도는 관세 서한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무역 합의가 성명을 통해 발표될 것으로 기대. 잠정 합의가 이뤄질 경우 인도는 협상을 지속해 가을로 예상되는 포괄적 합의 전에 남아있는 이슈들을 해결할 여유가 생긴다는 것.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간 정상회담 전초전으로 주목받았던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관 회동이 금요일 진행된 가운데 루비오 장관은 정상회담 성사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음

 

4) 트럼프 측근들의 파월 때리기

트럼프 대통령 및 그의 측근들의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공격이 이어지고 있음. 연준의 금리 인하를 줄기차게 요구해온 이들은 이번엔 최근 불거진 연준 본부의 보수 작업 비용을 물고 늘어지는 모습. 리노베이션 이슈가 파월 의장을 이사회에서 쫓아내기 위해 필요한 높은 법적 기준을 충족시켜줄 수 있는 기회라고 여기는 듯 보임.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은 이번 공사에 찬성한 사람들은 연준이 이처럼 돈을 흥청망청 쓸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파월의 미래는 그가 리노베이션 비용에 대한 질문들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언급

 

5) 도이치, “시장은 파월 해임 리스크 과소평가 중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의장 해임 가능성은 달러와 미 국채의 대규모 매도세를 촉발할 수 있는 주요 리스크 요인인데 시장에서는 이를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도이치뱅크의 George Saravelos가 지적. 그는 트럼프가 파월을 몰아낼 경우, 24시간 내에 무역가중 기준 달러는 최소 3~4% 하락하고, 미 국채 금리는 30~40bp 변동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 그는 투자자들이 이러한 사건을 연준 독립성에 대한 직접적인 모욕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다며 연준이 글로벌 달러 통화 시스템의 정점에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그 영향이 미국을 넘어 전세계로 확산될 것이라는 점은 자명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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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장관 인사청문회, 의혹 규명·결격 판단은 국민 눈높이로

-특검 압수수색에 정치보복이라니, 국민의힘 가당치 않다

-의대생 전격 복귀 결정, 의료·교육 정상화 첫발 되길

 

국민일보

-막 오른 인사청문회, 부적격 후보들까지 안고 가선 안 돼

-15개월 만의 의대생 복귀의정갈등 끝낼 시발점 돼야

 

동아일보

-강훈식 대통령 눈 너무 높다이런 말들엔 귀 꽉 닫아야

-김태효 격노 맞다이제야 실토이런 사람이 실세였으니

-17개월 만에 의대생 전원 복귀무엇보다 정상화가 먼저

 

서울신문

-맹탕 될 청문회중요한 건 대통령 눈아닌 국민 눈높이

-“반대, 반대이러면 윤희숙 혁신위 좌초도 시간문제

-‘특혜빚 독촉하듯국민 사과는 할 줄 모르는 의대생들

 

세계일보

-후보자들 의혹 논란인데 대통령님 눈이 너무 높다

-‘VIP 격노설시인한 김태효특검, 진상규명 속도 내길

-의대생 조건부 전원 복귀 선언, 이제 의료 정상화해야

 

조선일보

-“1명이라도 낙마하면 대통령 타격이라는 착각

-“언제까지 사과하냐반발, 국힘 제대로 사과한 적 있었나

-점점 단단해지는 ··러 결속, 은 미·일과 다른 목소리

 

중앙일보

-부적격 장관 후보 비판 여론에 귀 기울여야

-의대생 복귀 다행이지만 사과·재발방지 필요하다

 

한겨레

-의대생 복귀, 교육 정상화 힘쓰되 과도한 특혜 없어야

-김태효 윤석열 격노실토, 유족·국민 속인 인면수심 정권

-집값·대출 상승세 둔화, 경기회복 위해서도 지속돼야

 

한국일보

-인사청문회 슈퍼 위크 따지지마, 묻지마 임명안 된다

-친윤, 인적 쇄신 계속 거부하면 국민의힘 궤멸한다

-돌아갈 테니 길 열라는 의대생들특혜 봉합은 피해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인사청문회 수퍼위크통과 의례 아닌 송곳 검증장 되길

-의대생 전원 복귀선언이제 ·이 함께 미래 그려야

 

매일경제

-의대생 복귀선언 전공의도 동참해 의정갈등 종식을

-'장관후보 전원 통과' 무리수, 정부 지지율만 깎아먹을 뿐

-'더 센 상법' 기업경쟁력 외면한 채 밀어붙일 일 아니다

 

서울경제

-장관 청문회, ‘맹탕지적 없게 국민 눈높이에서 엄정 검증해야

-“기존 자사주도 강제 소각경영권 위협 없게 상법 숙의해야

-의대생 복귀 선언, 필수·지역 의료 강화 등 해법 대화로 찾아라

 

이데일리

-인사청문회 주간 , 국민 눈높이ㆍ상식 존중 시간 되길

-진척 더딘 한미 관세협상, 최우선 과제로 역량 쏟아야

 

파이낸셜뉴스

-의대생 복귀 선언, 정상화 서두르되 개혁 후퇴는 안돼

-위기의 제조업, 투자 되살릴 특단 대책 있어야

 

한국경제

-삼겹살 이벤트도 좋지만, 자영업 정책 엇박자 조율부터

-시장 교란 우려 큰 외국인 부동산 매입에 '상호주의' 적용해야

-의대생 전격 복귀 환영하지만 더 이상 특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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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아마존 프라임데이, 온라인 매출 33조 돌파 외

 

1. 아마존 프라임데이, 온라인 매출 33조 돌파30% 급증

아마존의 7월 프라임데이 할인 행사 기간 미국 온라인 매출이 약 33.2조 원에 달하며 전년 대비 30% 증가했다. 올해는 행사 기간을 4일로 늘리고 모바일 비중도 53%를 넘기며 구매 접근성을 높였다. 개학 준비 수요와 맞물려 조기 쇼핑 트렌드가 강하게 반영됐다.

 

2. 이커머스 업계, 여름휴가 수요 선점 경쟁

장마 종료와 함께 여름휴가 시즌이 시작되자 이커머스 업계가 휴가 수요 공략에 나섰다. 쿠팡은 여름 필수 아이템을 최대 65% 할인하고, 11번가는 간편식 및 보양식을 최대 15% 할인 판매한다. W컨셉은 바캉스웨어 및 여행용품을 최대 86% 할인하며 휴가족 유치에 집중하고 있다.

 

3. 올리브영, 허위광고 방치 논란소비자 신뢰 흔들려

올리브영 입점 제품의 허위·과장 광고가 반복 적발됐다. 미백·주름 개선 등 기능성 효과를 인증 없이 내세우거나 조작 의심 전후 사진을 사용한 경우도 확인됐다. 검수 부실로 소비자 신뢰와 플랫폼 책임 논란이 커지고 있다.

 

4. 간편결제, 네이버·쿠팡 쏠림 지속무신사도 진입

네이버페이와 쿠팡의 간편결제 선불충전금이 각각 1678억 원, 1196억 원에 달하며 업계 1·2위를 유지 중이다. 반면 G마켓·SSG닷컴은 직전 분기보다 10% 내외로 줄어들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무신사는 신규 서비스 무신사머니를 출시하며 간편결제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5. 유통업계, 건기식 시장 공략 본격화프리미엄부터 가성비까지

7조 원 규모로 성장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을 두고 유통업계가 경쟁을 벌이고 있다. 백화점은 AI 진단 기반 프리미엄 제품으로, 다이소·편의점은 5000원대 소용량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 중이다. 수익성과 성장성을 겸비한 전략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6. 구글, 사진 한 장으로 영상 생성비오 3 제미나이에 통합

구글이 사진을 기반으로 영상을 생성하는 비오 3’ 기능을 제미나이 앱에 탑재했다. 이미지 업로드 후 분위기 설명만 더하면 짧은 영상이 자동 생성된다. 유료 사용자 전용으로 제공되며, 워터마크 삽입을 통해 생성물 투명성도 확보했다.

 

7. 유통업계, ‘이른 폭염에 쿨템 마케팅 총력전

6월 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자 유통업계가 냉감 의류, 제습기, 아이스 상품 등 쿨템마케팅에 돌입했다. 신세계백화점은 냉감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45% 급증했고, 편의점과 이커머스도 관련 상품 할인전을 확대하며 여름 소비 수요에 적극 대응 중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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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오마이티비 신인규의 엄마시대

신김지

-김지호 대변인(더불어민주당)

-이지은 마포갑 지역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엄마뉴스브리핑

-박가영 아나운서

다시 만나는 경제

- 이은주 이데일리 TV 아나운서

- 이성재 동서울대 부동산학과 교수

인터뷰

-한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KBS 전격시사

[전격인터뷰 1] 권영세 / 국민의힘 의원

o '국힘 혁신위' 출범성패 가를 분수령은?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2]

[단독]'평양 무인기' 진실 드러나나...구체적 날짜·좌표 확인!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YTN 뉴스파이팅

이슈인터뷰1

"청문회 소명 안 되면 고민"논란 장관 후보자에 신중론 나오나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정치맛집]

여의도 대나무숲 / 0순위 / 18.6% / 운동광 윤석열

-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

- 박원석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인터뷰]

- 정옥임 전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자강두변]

조사거부? 영치금? 운동제한? 구치소 안 에 무슨 일이...

- 장윤미 변호사

- 송영훈 변호사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 대통령, 오늘부터 14개국에 특사단 파견... 역할은?

전현희 / 더불어민주당 의원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 휴학 의대생 17개월 만에 전원 복귀 선언...의미는?

- 서울시 개최 포럼서 '부정선거론자' 모스탄 초청 번복...배경은?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인터뷰 제1공장]

- 당권 도전 정청래 당원이 원하는 강력한 개혁 당대표 될 것

- 자칭 인파이터정청래의 강점과 차별점은?

- ‘검찰개혁부터 ‘2026 지선까지... 당대표 후보 정청래의 전략은?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2공장]

- 해외 도피한 김건희 집사특검의 수사 방향은?

- 채상병 특검, 윤석열 자택 압수수색... 김건희 반응은?

- ‘항명 무죄박정훈 대령 대리인이 본 김태효 진술의 의미는?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정민 / 변호사 박정훈 대령 법률대리인

[인터뷰 제3공장]

- [겸공 단독] 평양 무인기 침투 작전,

김정은 관저가 목표?

- '15호 관저'로 대북 전단 투하 지시한 김용대 사령관... 의도는?

- "12월에도 준비해라" 무인기 추가 투입 정황은?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현광 / 겸손방송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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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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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3/ 29

전국 대체로 흐림...남부지방·강원동해안 많은 비 주의

(22/29)🌦 (23/29)🌦

 

경찰청장 직무대행, 현장 찾아 '3대 기초질서' 확립 강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1_0003248812

 

일선 지구대 찾은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국민 협조 구하며 준법 지원해야" / 서울 영등포경찰서, 강남경찰서 방문 / 폭염 속 현장 근무자들 안전관리 당부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21905/?sc=Naver

 

경찰청장 장관급 격상 가능할까?얻는 것 없이 견제만 강화될 수 있다우려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31559011

 

 

복잡하게 겹친 지문, 주인은? AI2초 만에 알려줬다 / 경찰, 범죄 수사에 AI 본격 도입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14/3UDE7FAXAVA6XFAIOFVIFBSTEY/?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여성 살해 피해자 3명 중 1, 관계폭력 이력경찰, 강력범죄 전조 첫 통계화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4930

'수기'로 쓰던 교제폭력 통계경찰, 시스템 탑재 추진 / 연말까지 킥스에 교제폭력 분류 신설해 현황 파악 목표 / 대통령 국가차원 교제폭력 공식 통계 마련 공약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3766

 

경찰, 한강 수영장 일대 불법촬영 점검·범죄예방 순찰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34998_36718.html

 

수영장 불법촬영 꼼짝마경찰, 휴가철 순찰 강화 / 서울청, 8월까지 치안대책 추진 / 한강 수영장 6곳 불법촬영 점검 / 안전사고 위험지 인력 추가 배치 / 유흥가 등선 음주운전 특별 단속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3508229?OutUrl=naver

 

 

경찰, 14일부터 휴가철 음주운전 특별단속밤낮 불문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13010007154

 

금요일마다 전국 동시 음주단속경찰, 휴가기간 집중 점검 / 시도별 일제 단속, 지역별 상시·수시 단속도 병행 / 지난해 음주사고 15% 줄어, 사망자도 13% 감소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43782

 

전북경찰, 휴가철 맞아 714~831일 음주운전 특별단속

https://www.jjan.kr/article/20250713580136

 

한잔이라도 음주운전 절대 안돼인천경찰청, 14일부터 특별단속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5957

 

충남경찰청-충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5대 반칙운전 근절 캠페인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431

경남경찰청, 노쇼 사기 예방 위해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750

 

울산 무인단속카메라 10월부터 무더기 가동 중지 불가피 / 전체 947대 중 134대 멈출 위기 / 6억여 원 정기검사비용 전액 삭감 / 시의회 과태료 지자체에 귀속해야” / 경찰 교통사고 예방 등 업무 차질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70923515601952

 

국정원 대공수사권 경찰로경찰 파견 국정원 직원 '0'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71308435344422

 

경찰 대공수사, 국정원 지원 없이 독자 체제 구축 가능할까?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832496

 

1호 마약탐지견 ''9년 만에 세상 떠났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22886642233536&mediaCodeNo=257&OutLnkChk=Y

 

이상동기범죄 10건 중 4건은 살인·살인미수 / 최근 28개월간 총 97건 발생 / 길거리 등 공개장소 범행 79.4% / "공동 협력 체계 구축해야"

https://www.fnnews.com/news/202507130923457359

 

진짜같아지는 금융범죄가짜를 골라내는 방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30600011

 

"인터폴 공조 실효성 낮아"보이스피싱 계좌 선차단해야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1_0003248741

 

피싱·스미싱·리딩방 사기 공화국마약과 합치면 범죄수익 연 5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0910

 

엄마 나 납치됐어악독해지는 보이스피싱, 알고보니 AI 음성 / 20년간 누적 발생건수 35만건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6815

 

AI에 낚였다, 보이스피싱 악랄한 진화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6789

 

표적 정하고 미끼 던진다올해에만 피싱범죄 억대 피해자무려 1548/ 피싱 피해 왜 이렇게 커졌나 / ‘걸릴 때까지무차별 전화서 / 대상 설계된 타깃범죄로 진화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6843

 

19년 동안 잡히지 않았다더 교활해지는 보이스피싱, 143건 대책도 무용지물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6737

 

대포폰과 전쟁선포 18년째 여전히 '피싱 온상'143건 대책 공염불

https://www.mk.co.kr/news/society/11366723

 

 

800만원 벌고 3년 감옥살이20대 보이스피싱범의 고백 / 저는 돈을 받아오는 수거책이었습니다"

https://weekly.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43186

 

한명한테 239명 당했다42만원 보냈더니 돌아온 것은 / 위조 신분으로중고거래 사기단의 덫 / '먹튀' 거래에, 가짜 티켓 판매까지 / 대포통장, 위조신분으로 추적 피해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1113564210785

 

"내 계좌에 갑자기 낯선 돈이?"'통장 묶기' 신종 사기 기승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74105&plink=ORI&cooper=NAVER

 

"빌릴 땐 쉬워도 갚을 땐 지옥"불법 대부업에 짓눌리는 서민들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4630

 

탈북민 20% 복지 사각지대연락두절고위험군 14% 증가 / 14북한이탈주민의 날’ / 최근 10년간 83명 무연고로 사망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2392766&code=11131100&cp=nv

 

103, 또래 여고생 9시간 모텔 감금 폭행 / 경찰, 고교 중퇴 2-1명 체포 / “연락 안받아, 기분 나빠 범행진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3/131992364/2

 

여고생·관광객 따라다니며 음란행위'바바리맨' 징역 2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75548&plink=ORI&cooper=NAVER

 

벌레 미리 준비” 305번 환불받은 20770만원어치 꿀꺽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7/13/20250713500061?wlog_tag3=naver

 

화마는 똑같았다스프링클러 사각지대일가족 또 희생

https://www.fnnews.com/news/202507131758278115

 

 

스트레스 받아서”, “약에 취해알몸으로 거리 활보한 50대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12504543?OutUrl=naver

 

주한 온두라스 외교관, 부산 지하철서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14052953090

 

'얼마나 급했으면' 집중호우 대책회의 앞당긴 행안부 "야간 외출 자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1316080004458?did=NA

 

경상권 '시간당 60' 집중호우행안부, 중대본 1단계 가동 / 호우경보 부산·울산·경남 13강풍·풍랑 예비특보도 속출 / 국립공원 409곳 차단, 항공편 6편 결항7400명 비상 근무

https://www.news1.kr/local/moi/5844615

 

 

결정적 진술 번복에 등돌린 복심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14/131992324/2

 

궤도 오른 내란 수사추가 기소 사건 재판도 줄줄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31543001

 

채상병특검, 육군본부 압수수색사건 회수 경위 주목

https://news.tf.co.kr/read/life/2223610.htm

 

좁은 사무실에 쏟아지는 고발장김건희 특검팀 '몸살'

https://www.nocutnews.co.kr/news/6368661?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13100338

 

 

19개 부처 인선 끝낸 이재명 정부검찰·금융은 여전히 공백 / 국토부·문체부 지명으로 37일만 19개 부처 장관 인선 마무리 / 금융당국·검찰·경찰 라인은 아직 '미정'조직개편 과제와 맞물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43799

 

이대통령, 차관급 12명 인선개청 55년만에 첫 여성 병무청장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1322061551460

 

대통령 '광폭 특사외교' 본격 가동전작권 환수 논의 "없다" 일축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1318491331917

 

이재명 대통령, 세계정치학회 서울총회 개막식 사전환담

https://www.yna.co.kr/view/PYH20250714003500013?input=1196m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14,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4587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4,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44588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14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3_0003249810

 

[오늘의 주요일정]법조(714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13_0003249687

 

< 해외 >

 

한국인 노리는 국제 범죄의 온상 캄보디아 / 피해자 100여 명에게 200억원 뜯은 로맨스 스캠범죄 총책 활보 / 현지에서 인신매매와 살인, 감금과 폭행, 고문까지 공공연하게 자행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158

 

"나라 망신"태국 파타야서 한국 관광객끼리 난투극

https://www.fnnews.com/news/202507131933432680

 

홋카이도서 신문배달원 새벽 신문 돌리다 곰 습격으로 사망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924

 

'129명 사망' 미국 텍사스 홍수 지역에 또 폭우실종자 수색 중단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714041524623

 

영국서 친팔레스타인 테러단체 지지 70여 명 체포

https://www.ytn.co.kr/_ln/0104_20250713212309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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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14.() 조간보고]

 

<육군 관련>

 

특전사 귀성부대 해상침투훈련 (국방)

https://naver.me/5ascM4Jd

 

<국방ㆍ안보 관련>

 

위성락 "전작권 협의 새로 시작한 것 없어, 관세협상 카드도 아니다" (중앙, 매경 등)

https://naver.me/FwjFuerl

- "핵 잠재력 확보"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도 검토... 자주파가 제안 (조선)

https://naver.me/xQir6dmn

 

첫 여성 병무청장 국방 분야 또 파격 (서울, 중앙 등)

https://naver.me/52cPs4JS

 

<외교ㆍ북한 관련>

 

상원, '주한미군 감축 제한' 5년만에 되살려... 트럼프에 제동 (동아)

https://naver.me/F6n4B5zL

 

, -호주에 "이 대만 침공때 어떤 역할 할거냐" 대놓고 요구 (동아, 한국 등)

https://naver.me/5lf8u6eD

 

김정은, 러 외무 만나 "모든 전략적 문제 양국이 같은 입장" (조선, 동아 등)

https://naver.me/xenri8Zx

 

<칼럼 / 사설>

 

유엔군사령부를 지키는 길 (한경, 복거일 사회평론가)

https://naver.me/x6x1X50Z

 

김정은, 왜 자주 눈물을 보일까? (한국,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https://naver.me/5xaiAtka

 

점점 단단해지는 · · 러 결속, 은 미 · 일과 다른 목소리 (조선, 사설)

https://naver.me/5jBdUK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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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14🌻

 

🌲07년 이준, 헤이그에서 할복 순국(1895) : 독립 협회·보안회·

대한 자강회에서 활동,

🌲23년 천도교계, 고려혁명위원회를 조직

🌲31년 만보산 사건을 처음 보도한 조선일보의 김리삼 기자가 기사가

오보임을 밝힘.

🌲36년 일제, 조선토지조사령 규칙 공포

🌲38년 경기도, 중학생에게 날마다 6시간씩 근로 보국 실시를 결정.

🌲48년 남부지방에 큰비 내려(714-716) 337명 사망, 848명 실종

🌲50년 이승만 대통령, 맥아더 원수에게 한국군의 작전지휘권 위임

🌲58년 강원도 영월군 상동서 우라늄광 발견

🌲81년 한국 여자농구, 존스컵 국제여자농구대회에서 우승

🌲83년 정부, 55개년계획의 전면 수정방침을 발표

🌲8686을지연습 실시(19)

🌲87년 제4차 남북체육회담 개막(스위스 로잔), 상호 의견이 엇갈려 합의없이 끝나

🌲88년 노태우 대통령, '국정감사및조사에관한 법률안', '국회에서의증언,

감정등에관한법률안'거부권 행사

🌲88년 김영식 문교장관, 북한측에 남북대학생들의 조국순 대행진과

친선체육경기를 갖자고 제의. 북한, 거부

🌲89년 헌법재판소, 보호감호조치는 위헌이라고 결정

🌲89년 증권관리위, 해외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외국인도

국내 주식을 살 수 있도록 관련법규 제정

🌲89년 제1회 북경무역박람회에 무역진흥공사 명의로 국내 9개 기업 참가

🌲90년 민자당, 방송관계법ㆍ국군조직법개정안ㆍ 광주보상법 등

26개안건 25초만에 기습통과

🌲90년 충북 단양군 해포읍 평동5380-2 조노기씨 (49)집 뒤산에서 산사태가 발생,

🌲91년 전국노동단체연합(전노련) 창립대회

🌲92년 민주당, 김종필-대평 메모진상조사단, 이상옥 외무장관을 방문,

65년 한일협정문서 공개를 요구.

🌲93년 국방부, 정보사테러사건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 이진삼,

한운구, 박동준 씨가 개입됐다고 공개.

🌲93년 서울고법,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과 관련 유족들이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 항소심.

🌲93년 불교 조계종, 종단 산하 1700여 사찰의 재산과 재정공개를 위해

특별법을 제정 계획이라고 발표.

🌲93년 서울중앙병원 宋明根교수팀, 뇌사자의 심장을 말기확장성

심근병증인 신모씨에게 이식.

🌲93년 인간문화재 23호로 가야금병창 예능보유자인 박귀희 세상 떠남

🌲94년 북한, 김일성 사망과 과련, 한국측 조문단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혀

🌲94년 박보희 세계일보 사장, 김일성 조문을 위해 북경을 거쳐 평양에 도착

🌲97년 우리나라 자동차대수 현재 9995924151000만대 돌파

🌲97년 북한주민이탈법 발효

🌲98년 조치훈 본인방 10연패 달성 - 일본 바둑계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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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박지성 PSV 에인트호벤에서 유럽의 문을 열고, 유럽 진출, 맨유 입단 - 유럽 축구 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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