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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빵 공장’ 파리바게뜨, 대통령 다녀간 뒤 대책 내놨다: 슬로우레터 7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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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일정📌📌📌
◇대통령
10:30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대통령실)
15:00 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 임명장 수여식(대통령실)
◇국회의장
통상 일정
◇국무총리
통상업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13:30 산재예방TF 출범식 /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국회 본관 228호)
16:00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주최 <2025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조국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국회 본관 당회의실(224호)
◇진보당
-상임대표
10:00 필리핀 알린 브로사스 의원 방문 / 국회본청 진보당 회의실
-원내대표
08:30 쿠팡 과로사 대책 이행점검단/쿠팡 울산2캠프
10:00 돌봄노동자 간담회/의원 지역사무소
16:00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창립 38주년 기념행사/명촌주차장
18:00 효문동 주민총회/연암정원
◇개혁신당
-당대표
08:30 채널A-Y <정치시그널> 출연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원내대표
09:30 최고위원회의 / 개혁신당 대회의실(국회 본관 170호)
◇기본소득당
-당대표
통상일정
◇사회민주당
-당대표
10:00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국회본관 앞 계단
11:00 IM라이프생명보험지부 총력투쟁결의총회/IM금융센터앞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10:00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본관 621호)
14:00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본관 406호)
◇의원실 세미나
10:00 황정아 의원실 등, AI 시대, 한국형 기본법의 길을 묻다 : 진흥과 규제의 균형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등, 공정한 망 이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이재관 의원실, (2025) 전기 안전정책 토론회 : 전기안전사고 예방이 국가 발전의 초석(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4:00 유용원 의원실 등, Smart Defense Revolution : AI가 바꾸는 대한민국 안보 (AWC : AI for Defense)(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오기형 의원실 등, 배임죄·경영판단원칙 이슈와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 이사의 충실의무 상법개정과 제도개선 과제(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4:00 김영배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한반도 평화의 길 : 정전 72년, 해방·분단 80년 토론회(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
10:0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0:20 황운하 의원, [개헌절차법 발의 기자회견]
11:20 윤종오 의원, [진보당 소득세·법인세 증세법안 발의 기자회견]
11:40 김현 의원, [TBS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
13:20 오기형 의원, [상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14:00 김준혁 의원, [내란특별법 제정 범국민서명운동 보고 기자회견]
16:40 전종덕 의원, [후퇴없는 농업4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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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8일] 행안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장점검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신임 국무위원 및 국세청장 임명장 수여식(10:30 대통령실)
헌법재판소장 및 헌법재판관 임명장 수여식(15:00 대통령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산재예방TF 출범식(13: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주최 <2025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16:00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170호)
이준석 대표, 채널A-Y <정치시그널> 출연(08:30)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224호)
[외교안보]
▲ 국방부, 특전사 3공수여단 방문(14:00)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미국 출장(~29일)
[경제]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10:00 금융보안원)
[소비자경제]
▲ 해수부, 해양수산 재난·안전 관계관 회의(16:30 정부세종청사)
[테크]
▲ 과기정통부, 막스플랑크-연세 IBS 센터 개소식(14:00 연세대학교 IBS관)
[사회]
▲ 순직해병특검, 박진희 전 국방부 군사보좌관 참고인 조사(09:30 서초한샘빌딩)
[정책사회]
▲ 행안부,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09:00 상황실)
▲ 행안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장점검 (13:00 전남 나주)
[문화]
▲ 문체부, 제65차 APEC 관광실무그룹 회의 환영 만찬(18:30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국제](현지시간)
▲ 미중 3차 고위급 관세협상(스톡홀름)
▲ 트럼프 미국 대통령·영국 총리 회동(스코틀랜드)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14:00 막스플랑크-연세 IBS 센터 개소식(연세대학교 IBS관)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실국장회의
▲ 박윤주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 김진아 2차관
10:00 실국장회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4:00 특전사 3공수여단 방문(14:00)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00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 주재 (상황실)
▲ 김민재 차관
13:00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현장점검 (전남 나주)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9:00 폭염 대처 중대본 회의 참석 (상황실)
[문체부]
▲ 장미란 2차관
18:30 제65차 APEC 관광실무그룹 회의 환영 만찬(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6:30 해양수산 재난·안전 관계관 회의(정부세종청사)
■ 국회
▲ 상임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4:00 본관 406호)
▲ 의원실 세미나
황정아 의원실 등, AI 시대, 한국형 기본법의 길을 묻다 : 진흥과 규제의 균형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해민 의원실 등, 공정한 망 이용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재관 의원실, (2025) 전기 안전정책 토론회 : 전기안전사고 예방이 국가 발전의 초석(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유용원 의원실 등, Smart Defense Revolution : AI가 바꾸는 대한민국 안보 (AWC : AI for Defense)(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오기형 의원실 등, 배임죄·경영판단원칙 이슈와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 이사의 충실의무 상법개정과 제도개선 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한반도 평화의 길 : 정전 72년, 해방·분단 80년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혁신안 발표 기자회견](09:4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황운하 의원, [개헌절차법 발의 기자회견](10:20)
윤종오 의원, [진보당 소득세·법인세 증세법안 발의 기자회견](11:20)
김현 의원, [TBS 공익감사 청구 기자회견](11:40)
오기형 의원, [상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13:20)
김준혁 의원, [내란특별법 제정 범국민서명운동 보고 기자회견](14:00)
전종덕 의원, [후퇴 없는 농업4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16: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10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서울시·태백시 업무협약식(시청 6층 영상회의실)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 정책회의(영상회의실)
11:00 업무협약?우리동네 ESG센터 조성(국제의전실)
14:40 취약계층 폭염 대응 현장점검(① 학장종합사회복지관 ② BMC학장 1지구 APT ③ 새밭경로당)
16:30 한국조리사협회 부산지회 접견(의전실)
▲ 유정복 인천시장
10:30 대학생 해외봉사 해단식(소통회의실)
15:00 하계 공공기관 청년 아르바이트 참가자 간담회(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광주RE100추진본부 현판제막(기후에너지진흥원)
16:30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재인증 실사단 접견(접견실)
▲ 김두겸 울산시장
15:00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울산시청 대회의실)
▲ 김동연 경기지사
08:00 통일걷기 출정식(파주 임진각)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공무국외출장(독일, ~29일)
▲ 김태흠 충남지사
프랑스, 독일 순방(~7.29)
▲ 김관영 전북지사
국외출장(~7/31)
▲ 박완수 경남지사
수해피해 상황 유지
▲ 오영훈 제주지사
10:00 제주대 글로컬대학 추진위원회 발족식(제주대)
[부산]
▲ 우리동네 ESG센터 조성 업무협약(11:00 부산시청 국제의전실)
▲ 취약계층 폭염 대비 현장점검(14:00 사상구 일원)
▲ 전국공항노조, 단체교섭 결렬 관련 집회(11:00 김해공항
[울산]
▲ 울산시, 건설업계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15:00 울산시청)
[대구경북]
▲ 대구시의회 제318회 임시회 폐회(10:00 시의회)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달달상담소 운영(13:30 서대구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 왼발박사 이범식씨 APEC 성공개최 도보종주 환영식(14:0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 구미 고부가가치 반도체 응용 소재 투자 양해각서(14:30 구미시청)
▲ 대구 북구, 80주년 기념 다큐멘터리 사진전 시사회(15:00 북구 어울아트센터)
[광주전남]
▲ 광주 마을버스 운송조합 요금 현실화 요구 집회(08:30 광주시청 앞)
[대전충남]
▲ 건양대병원 노조, 총파업 출정식(09:00 건양대병원 로비)
▲ 대전시 항공우주무기체계 기술발전 콘퍼런스 2025(10:00 대전컨벤션센터)
[강원]
▲ 춘천시 미래 과제 추진전략 회의(09:00 시청 회의실)
▲ 강원교육청, 청렴 정책 추진 브리핑(10:00 강원교육청)
■ 시민·사회단체
▲ 한국노총, 노조법 2·3조 개정안 후퇴 저지 및 신속 통과 촉구 기자회견(10:00, 국회 본청 계단)
▲ 참여연대, 미국의 관세 협박 규탄 및 플랫폼 갑질 방지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10:00 광화문 세종대왕상 인근)
▲ 경실련, 그린벨트 해제 관련, 국가산업단지 토지거래내역 분석발표 기자회견(10:30 경실련 강당)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내용 후퇴 없는, 온전한 노조법 통과' 촉구 법률단체 기자회견(13:30 국회 정문 앞)
■ 스포츠
▲ 테니스= 순천오픈(순천팔마테니스장)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남녀대회(양구테니스파크)
▲ 컬링= 2025-2026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전(10시·진천선수촌 컬링장)
▲ 당구= PBA 팀리그 1라운드(12시·킨텍스 PBA스타디움)
▲ 소프트테니스= 제63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순창다목적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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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7월 28일)
1. 영국 스코틀랜드를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 집행위원장과 ‘깜짝’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당초 예정에 없었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폰데어라이엔 위원장과 통화 후 전격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반면 한국은 25일 예정됐던 재무·통상장관 협상이 연기되면서 내달 1일 유예시한이 만료되는 상호관세를 피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 스테이블코인에 특화한 법 제정이 국내 처음으로 추진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후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상황에서 국내에서도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정의부터 발행과 감독에 대한 규정이 필요하다는 게 법 제정의 취지입니다.
3. 일본 미쓰비시상사는 지난 17일 완전 자회사인 세르마크 그룹을 통해 그리그 씨푸드 연어양식사업을 약 10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미쓰비시 상사의 연어양식 규모는 세계 2위로 올라섰습니다. 인수합병에 보수적이었던 일본 기업들이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최근 4년간 일본 M&A 시장은 두 배 가까이 성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반면 한국 M&A 시장은 오히려 뒷걸음질 치고 있습니다.
4. 이재명 정부가 증세를 골자로 하는 첫 세제개편안을 이번주 발표합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감세 기조를 뒤집고 법인세와 증권거래세 등 주요 세율을 인상하는 내용이 담길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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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식을 기미가 없다, 고기압 두겹 덮은 한반도 ‘극한 폭염’ → 주말, 경기도 안성 40.6도. 수도권·강원 곳곳이 39도 안팎을 오가는 폭염. 당분간 계속.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이중으로 우리나라를 덮어 열기를 가둔 데다 남동풍이 뜨거운 바람을 불어넣는 모양새.
2. 소비쿠폰 5만원 더 받는 방법? → 카드사들을 통해 소비쿠폰 받은 사람들은 추첨을 통해 5천원~5만원까지 추가 쿠폰 지급. 1차 소비쿠폰을 8월 31일까지 전액 사용하면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모두 31만명, 25억원. 정부와 관련 없는 카드사 자체 이벤트.(매경)
3. 억대 연봉 직장인 139만명, 전체 근로자의 6.7% → 전체 근로자의 평균 급여는 4332만원으로 억대 연봉은 평균 연봉의 2.5배가 채 안되는 셈. 억대 연봉자 비중은 2014년 3.2%에서 2023년 6.7%로 커져.(중앙선데이)
4. 일본 대미 투자 760조... 안되면 말고? → 일본이 미국과 관세협상을 타결하면서 약속한 5500억 달러(약 760조 원) 규모의 펀드를 두고 일본 내 갑론을박. 초유의 대규모 자금을 어떻게 조달할지부터 운영 방식까지 무엇 하나 확실한 게 없어. 실현 가능성에 대한 의문도 나와.(중앙선데이)
5. 비행기 기내 기압 → 조절한다고 하지만, 높은 고도에서 기내 기압은 0.8정도로 유지된다. 지상은 1이다. 두통이나 멍한 느낌, 집중력 저하 등의 가벼운 저산소증 증상을 겪을 수 있다. 노약자, 심폐 질환자, 빈혈 환자는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기내 습도도 10~20%로 사막 수준이다.(중앙선데이)
6. 중국 한개 업체가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절반 가까이 점유 → 로봇청소기 브랜드별 점유율. 중국 ‘로보락’ 46%, 삼성전자 22%, 엘지 9%... 샤오미 등 기타 중국업체 23%...(매경)
7. 태국·캄보디아 무력 충돌, 잘못 그린 지도가 원인 → 24일 분쟁 발발 이후 34명 사망. 제국주의 시절 프랑스가 작성한 지도에 본래 태국 영토이던 힌두사원이, 캄보디아로 표시. 단순 실수로 여기던 태국은 별 반응 없었지만 1953년 캄보디아가 독립하면서 영토 주장, 분쟁 시작돼.(한국)
8. '어떤 교사로 학생들에게 기억되고 싶으냐' → (지금은 아니지만)지난해까지만 해도 아이들에게 잊히는 게 가장 좋다고 교사들 끼리 얘기했었다. 학생이 졸업 후에 교사를 찾아 아동학대로 고소하는 일도 있다 보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됐다...(한국, 현직 교사 이야기 중)
9. ‘가짜 구급차’ 막는다… 비응급 우선 통행 제한 → 복지부, 각 병원에 가이드라인 배포. 단순 소독이나 약 처방 정도만 필요한 비응급 환자는 긴급 이송 대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 척추질환자 등 단순 거동불편자를 이송하는 것도 비긴급 상황으로 판단키로.(세계 외)
10. 짱, 존나, 너무, 정말, 개... → 재미있는 영화를 보고 친구에게 ‘이 영화 ( ) 재미있어’라고 말할 때 괄호 안에 어떤 수식어를 넣을까... 15∼19세는 ‘짱’(16.3%)을 가장 선호했고 ‘존나’(15.2%) ‘너무’(11.9%) ‘정말’(10.3%) ‘개’(8.7%) ‘겁나’(7.9%) 순이었다...(경향, 한입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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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직접 찾아간 SPC “야근 없앤다".
1. SPC그룹이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해 ‘장시간 야간 근로’를 없앤다고 밝혔습니다. SPC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이 SPC 시화 공장을 직접 찾아 지적한 야간 근로 및 노동강도 문제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그룹 계열사 대표이사 협의체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사망 사고가 벌어진 이유를 몰라서 안 했을까? 알면서도 안 한 나쁜 놈들~
교육계, 장관 후보로 최교진·강민정 추천 성황.
2.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운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앞둔 가운데, 교육계에서는 “국민주권 정부에 걸맞은 교육부 장관 지명을 바란다”고 촉구했습니다. 교육 활동가를 중심으로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과 강민정 전 국회의원을 추천하는 이들이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교육 현장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해서 대통령의 교육 철학을 실천할 인물로 적합할 듯~
'지지율 10%대'에도 당권 경쟁은 후끈.
3. 국민의힘 당대표를 뽑는 8·22 전당대회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직전 대선 출마자 김문수와 중진 의원뿐 아니라 초·재선 의원 그리고 원외 인사까지 잇따라 뛰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당 지지율은 10%대 지지율을 기록하며 침체된 가운데 당권 경쟁은 후끈한 모양새입니다.
국민의힘이 난파선이 되었으면 정신 차릴 만도 한데 그 난파선의 선장이라도 되겠다고 저 지랄이니 원.
징계 칼자루 쥔 윤리위원장은 '권영세 동기'.
4.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벌어진 '대선후보 교체 시도'를 불법 행위로 결론짓고, 이를 주도한 당시 권영세 비대위원장에 대해 중징계를 권고했습니다. 하지만, 윤리위원장이 권영세 당시 비대위원장이 임명한 권 의원의 대학 동기로 징계로 이어질지 미지수입니다.
당무위원장은 한동훈이 임명했고, 윤리위원장은 권영세가 임명했으니, 결론은 없던 일로 아닐까?
'방미' 나경원·이준석 “관세 협상 쉽지 않을 것”.
5. 한미의원연맹 소속으로 미국을 방문한 나경원, 이준석 의원이 미국 방문 소회를 밝혔습니다. 나 의원은 "미국에 줄 수 있는 협상카드를 확실히 가져와라, 대중국 견제에 확실히 동참하라“는 것이 미국 측 입장이라고 주장했고, 이 의원은 협상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미국 측이 하는 얘기 수첩에 받아 적고 그대로 전하려고 수천만 원 써가면서 미국 갔다 왔냐?
안철수 “국민 피 빨아먹는 흡혈귀 정부“.
6. 안철수 의원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기업부터 개미 투자자까지 국민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 정부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에게는 몇 푼 쥐여주며 생색내고 뒤에선 전방위적 증세로 국민의 등골을 쥐어짜는 이중 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인세 1% 올리고, 소득이 있으면 세금 내라는 데 주식 부자 안철수가 세금 내기가 엄청 싫은가 봐~
홍준표 "종교집단 당원 가입으로 사기 경선“.
7.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권성동 의원을 겨냥해 "제대로 수사하면 윤석열 정권은 태어나서는 안 될 정권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총괄본부장이었던 권성동 의원에 의해 신천지, 통일교 등 종교 집단의 집단 책임당원 가입이 있었다는 걸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때가 되면 다들 당원 가입에 혈안이긴 하지만, 사이비까지 동원해서 선거를 치른 건 사기 맞지~
윤석열 비상계엄에 손해배상 인정.
8. 윤석열이 12·3 비상계엄 사태로 정신적 피해를 본 시민들에게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는 원고들의 정신적 손해에 대한 위자료를 지급할 의무가 있고, 그 액수는 적어도 원고들이 구하는 각 10만 원 정도는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손해배상에 나선 시민이 104명에 불과했는데 앞으로 윤석열의 소비 쿠폰에 적극 참여하시길~
특검, 이상민 '단전·단수' 지시 진술 확보.
9.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당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소방청장에게 특정 언론사의 단전·단수와 관련해 협조하라고 지시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특검팀은 허 청장을 소환해 장시간 조사하고, 이 전 장관의 내란 동조 혐의 다지기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상민은 내란 동조가 아니라 그냥 내란범이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이 인간은 윤석열 옆방으로~
내란 특검, ‘정진석 전담팀’ 가동.
10. 내란 특검팀이 수사팀 내에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전담 수사하는 태스크포스팀을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 전 실장은 12·3 불법계엄 전후 과정에서 윤석열과 직접 만나 소통함으로써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로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대통령실 무덤으로 만들어 놓고 갔으니, 지 무덤 지가 팠다고 봐야지? 이제 니 무덤 찾아가자~
건진법사 “윤이 MBC 없애려고 했다”.
11. 김건희 특검팀은 통일교 전 간부 윤영호 씨가 건진법사를 통해 통일교 주요 현안인 YTN 인수를 청탁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건진법사는 이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MBC를 없애려고 하는데 강경하게 밀어붙이라고 했다"는 취지의 발언까지 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한국을 베네수엘라로 만든다고 반발하더니 지들은 캄보디아 만들려고 했나 봐~
윤석열 집무실에 ‘비밀의 사우나실’.
12.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경호처가 주도해 용산 대통령 집무실에 눈에 띄지 않는 사우나 공간을 만들었고, 현금 공사도 요구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실제로 매출을 감추기 위해 불법적인 현금 거래 형태로 공사가 진행됐다면 자금 출처를 둘러싼 수사가 필요해 보입니다.
숙취에 가짜 출근도 모자라서 지각 출근하면 저기에 처박혀서 술독 빼고 저녁이면 또 한잔했겠지?
김건희 "반클리프·까르띠에·티파니 모두 짝퉁“.
13.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가 과거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정상회의에 윤석열과 동반했을 당시 착용한 고가의 장신구 3점이 모두 "모조품"이라는 김건희 측의 진술서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한 이 중 1점의 실물을 지난 25일 특검의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했습니다.
인생 자체가 짝퉁이라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 재산 누락보다는 짝퉁이 낫겠다 싶은 계략일지도~
1천만 원 다이아 반지 1천 원이 신고한 지검장.
14. 법무부의 검사장급 인사에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전보된 박영진 전주지방검찰청장은 공직자 재산 공개 때 다이아몬드 반지 등 수천만 원대 결혼 예물을 모두 1천 원으로 신고해 논란을 빚었던 인물입니다. 박 청장은 실거래가 없는 경우 가액을 산정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니 지들에게만 한없이 너그러운 법꾸라지라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진짜 징그러운 법꾸라지~
김성태 측근, 대북 송금 청문회 위증 자랑.
15.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최측근인 엄용수 전 회장 비서실장이 지난해 10월 국회에서 열린 대북 송금 사건 청문회에서 "검찰 쪽 주장에 힘이 실리도록 위증을 한 뒤 “나는 스타가 됐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국민의힘 영입 제안도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는 녹취록도 나왔습니다.
‘입만 벌리면 구라’가 생활인 국민의힘과 검찰의 조작이 터져 나오는 걸 보니… 별은 달 것 같다.
구청장 취임 후 계약 싹쓸이한 업체.
16. 대전 서구청이 서철모 구청장 취임한 이후 이전에는 거래가 없던 업체가 계약을 싹쓸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전 서구의회가 공무원 9명 등이 연루된 입찰 비리를 진상 조사한 결과를 발표하자, 국민의힘과 구청 측은 '일부는 사실과 다르다'며 정치공세라고 주장했습니다.
공무원 연루 비리 사건에 구청장과 국민의힘까지 나서서 저러는 걸 보면 구린내가 난다는 거지?
병원 짓겠다더니 땅장사로 240억 챙긴 인제대.
17. 인제대학교가 병원을 짓겠다고 김해시에서 특별 공급받은 땅을 수십 년간 방치하다, 매각하면서 240억 원 넘는 시세차익을 남겨 논란입니다. 병원은커녕 이제는 아파트를 짓게 해달라고 용도 변경을 신청한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이건 사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인제대학병원 이름이 ‘백병원’이라던데 약속을 백지처럼 여겨서 그런 모양입니다. 이러니 욕먹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굶겨 죽이나.
18. 이스라엘의 식량 제한으로 인한 가자지구의 굶주림이 한계에 이르면서 최근 아사자가 급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를 봉쇄해 인위적 집단 기아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지만,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 기아가 없다는 주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악하고 잔인한 민족이 기독교 사상의 모태인 이스라엘 민족이라는 것에 더 분노할 밖에~
이 대통령 ‘이자놀이’ 경고에 오늘 금융권 긴급회의 소집.
특검, 김건희 자택서 ‘260㎜ 샤넬 신발 12켤레’ 확인.
김건희 요구안 1일 1혐의, 6시 종료, 1회 조사 후 휴식.
주진우 “국민의힘 70~90석 되면 이재명 장기 집권”.
김문수·장동혁, 전한길 유튜브 출연 예정. 강성 보수 공략.
박지원 "김문수 당 대표되면 국힘은 역사 속으로 소멸“.
이진숙 “대의 위해 목숨 걸어본 사람만 손가락질하라”
하버드 출신이라던 '이준석의 마크맨'은 사기범이었다.
현직 경찰 ‘내란옹호’ “윤카 우리가 지킨다”에 ’멸공‘ 댓글.
10대 상습 추행 목사 반성문 87차례 냈지만, 징역 7년.
계룡산에서 인증샷 찍다 10m 추락한 60대 하반신 마비.
서울아산병원 내과 교수, “제로 콜라 당장 끊어라” 경고.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하게 한다.
-다산 정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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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 정치/외교
1. 대선 포상휴가 논란의 특사단
이재명 정부가 지난 14일 유럽연합(EU)을 시작으로 총 14국에 특사단을 보내고 있지만 대선 캠프에 합류했던 일부 특사단은 각국 정상을 만나지 못하고 돌아와 대선 승리 포상 휴가 같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함
2. 내란 특검, 이상민 구속영장 청구 예정
내란 특검이 12·3 불법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다고함
3. 북한, 한국과 마주 앉을 일 없다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서울에서 어떤 정책이 수립되고 어떤 제안이 나오든 흥미가 없으며 한국과 마주 앉을 일도, 논의할 문제도 없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한미 관세 승부수는 쌀과 조선
정부가 한미 관세 협상을 위해 쿼터 조정 등으로 미국산 쌀 수입을 확대하고 현지 조선소 추가 인수 등 투자 확대 방안을 조율하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상반기 회사채 발행 145조원
시장금리가 하락한 영향으로 상반기 회사채 발행이 145조6천98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9.3%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함
2. 말차 유행에 원산지 공급 부족
할리우드에서 시작된 말차 열풍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품귀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함
3. 미국, 반도체 관세 발표 예정
미국이 반도체 생산을 가져오기 위해 무역확장법 232조에 근거한 반도체 관세를 2주 후에 발표하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업계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고함
4. 국내 노후차 비중 36% 넘어
국내 자동차 시장이 포화 상태에 접어들면서 전체 등록 차량의 36.1%가 노후차량이라고함
5. TV 교체 수요 둔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이용이 보편화되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이용한 미디어 소비가 일상화된 영향으로 TV 교체 수요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함
6. 한국형 아이언돔 LIG넥스원이 수주
한국형 아이언돔으로 불리는 3조원 규모의 차세대 중고도 지대공미사일 천궁-Ⅲ 개발 사업의 총괄 사업자로 LIG넥스원이 선정됐다고함
7. SK온과 SK엔무브의 합병설
SK이노베이션이 SK엔무브의 기업공개를 유보하고 지분 30%를 재매입해 100% 자회사로 편입을 추진하는 것은 SK온과의 합병을 염두에 둔 조치라는 해석이 나온다함
8. 한진칼호텔, 인천 하얏트 일부 매각
한진그룹 자회사인 칼호텔네트워크가 인천 하얏트의 웨스트타워 건물 매각을 두고 파라다이스 그룹과 논의 중이라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100조원 규모 국민 펀드 조성
정부가 부동산에 쏠린 돈이 첨단 산업으로 흘러가도록 유도하기 위해 산업은행이 주도하는 50조원 규모의 첨단산업기금에 금융권 자금을 더해 총 100조원 규모의 국민 펀드를 조성한다고함
2. 4대금융 상반기 순익 10조
내수 부진, 시장금리 하락 속에서도 4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0조3254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작년 상반기보다 약 10.5% 증가했다고함
3. 24시간 주식거래 일상화되나
미국 뉴욕 증권가가 24시간 주식거래를 일상화할 움직임을 나타내자 영국과 유럽,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도 주식 거래시간을 늘리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온열질환 군인, 상반기만 141명
혹서기 훈련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올해 상반기 온열질환으로 의료 기관을 찾은 군 장병은 총 141명으로 지난해(204명)의 70% 수준에 육박하다고함
2. 작년 해외 수감자 총 1148명
2024년 기준 1148명의 국민이 50개국의 교정시설에 수감중으로 이 중 3분의 1이 마약 사범이라고함
3. 국제기준 미달 학술지 123개
노르웨이와 핀란드가 전 세계 학술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등급 평가에서 국내 학술지 123개가 부실 의심 학술지 목록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중 절반 이상은 국내 학술지 평가 제도인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에 등재돼 있다고함
□ 국제
1. 미중, 관세 휴전 연장
미국과 중국이 금주 초 예정된 3차 고위급 무역회담에서 지난 5월 이뤄진 관세 휴전을 90일간 추가로 연장한다고함
2. 미-EU 관세협상 타결
유럽연합(EU)과 미국이 EU산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타결했다함
3. 인텔, 2만명 감축과 파운드리 공장 취소
실적 둔화로 전체 직원의 15%를 줄이는 등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한 바 있 는 인텔이 연말까지 인력을 2만명 이상 추가 감축하고 유럽 등에서 건설 중인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공장 건설을 중단한다고함
4. 태국-캄보디아, 휴전 논의 중
국경에서 교전 중인 태국과 캄보디아가 휴전 등 평화적 해결을 위한 조치와 절차를 마련하고 있다함
5. 시리아 과도정부, 오는 9월 총선
시리아 과도정부가 오는 9월 15∼20일 사이 인민의회 구성을 위한 총선을 치른다고함
6. 폴란드 가톨릭 사제의 신도 살인
인구 70% 이상이 가톨릭을 믿는 폴란드에서 현직 사제가 교회에 재산을 기부한 민간인을 도끼로 내리찍은 뒤 불을 붙여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폴란드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함
7. 콩고 성당에 괴한들 공격으로 최소 38명 사망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한 가톨릭 성당을 민주군사동맹(ADF) 소속 일당이 공격해 38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성당 건물과 인근 주택, 상점 등 건물 여러 채가 불에 탔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법원 여름 휴가
서울중앙지법을 포함한 전국 각급 법원이 2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하계 휴정기에 돌입하며 서울고법은 다음 달 15일까지 3주간 휴정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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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7월 2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 수사가 본격화되며, 특검의 수사 범위가 범야권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이번 주 초 소환을 통보했지만, 건강 문제를 이유로 불출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다음 주 중 소환에 응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여사 연루 의혹 중 하나인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 특검팀은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 기한을 다음 달 5일까지 연장하며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내란 혐의 외에도 '외환 의혹'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소환에 앞서 법리 검토를 병행하며 혐의를 정리 중입니다.
■한미 간 통상 협상 시한이 나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조선업이 막판 돌파구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협상 실패 시 한국 제조업 전반에 충격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말 공식 일정을 비우고, 통상 협상 전략에 집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거의 24시간 보고를 받고 있다며, 국익 중심 실용 외교의 중대 고비라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 첫 여당 대표 선출을 앞두고 열린 전당대회 TV토론에서 정청래·박찬대 후보는 내란 세력과 협치 없다는 데는 의견을 같이했지만, 1기 내각 인선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평가를 내놨습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선 계엄 옹호 논란에 휩싸인 전한길 씨가 출연하는 유튜브 방송을 두고 후보 간 입장차가 드러났습니다. 일부 후보는 연대를 끊고 단일화 움직임을 보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개혁신당은 전당대회를 열고 이준석 의원을 당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이 대표는 찬성률 98.22%로 당선됐으며, AI 기반의 저비용 선거 시스템 도입을 공약하며 내년 지방선거 준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미국과 EU가 관세 갈등 끝에 타협점을 찾았습니다. 미국은 EU산 제품에 15% 관세를 부과하고, EU는 자동차 관세 인하와 함께 대규모 에너지 구매, 투자를 약속했습니다.
■국내 4대 금융그룹이 상반기에만 20조 원이 넘는 이자 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금융권의 '이자 장사'를 비판했고, 금융당국은 긴급 간담회를 소집했습니다.
■수도권 주택담보대출을 6억 원으로 제한한 '6·27 대출 규제'가 시행 한 달을 맞았습니다.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는 다소 둔화됐지만, 시장 불안 요인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과열을 막기 위한 대출 규제가 효과를 보인 가운데, 부동산 정책의 무게추는 이제 공급 확대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정부는 3기 신도시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나 현실적 난관이 적지 않습니다.
■두부·된장 등 장류 생산업체들이 콩 수입 급감으로 원료난에 직면했습니다. 가을부터는 생산 차질이 우려되는 가운데, 업계는 수입 계약이 늦어질 경우 공장 가동 중단도 불가피하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
■극한 호우에 이어 폭염까지 덮친 이번 여름, 산사태와 물 부족 등 복합 재난이 본격화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여름 전부터 이를 경고해온 만큼, 대응 시스템 점검이 시급합니다.
■어제 서울은 체감온도 31도를 넘기며 올여름 최고 더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낮 최고 37도까지 오르며 심한 폭염이 예보돼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그늘 확보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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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8 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꽁돈 생겨서 옷사러 왔어요"..소비쿠폰 일주일, 뭐샀나 봤더니...패션 브랜드·편의점 "소비쿠폰 덕봤다"...외식업도 온기..대형마트 틈새 홍보
☞폭염에 ‘생크림 대란’ 왜? 최대 3배 껑충, 케이크값 오르나...역대급 폭염으로 원유 생산이 줄어들며 생크림 수급에도 비상...생크림 대란은 케이크와 디저트류 가격 전반에도 영향을 줄 것
☞내달 1일 협상 못박은 美…“에너지·조선업 협력카드로 협상 나서야”...농산물까지 협상 테이블 올린 듯...美 알레스카 LNG 프로젝트 압박
☞위기의 자영업자..."직원, 영업시간 줄일 대로 줄였죠" 사업 축소 불가피...'가족 경영' 전환, '나 홀로 자영업자' 증가....주문·결제, 서빙까지 '셀프 서비스'로 대체
☞"소비쿠폰 빨리 쓰면 최대 5만원 더"…카드사 31만명에 25억 쏜다...카드사 자체 예산 이벤트...8월 말까지 전액 사용 시 자동 응모...정부의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에 조용한 이벤트 진행 중
《금 융》
☞주간 증시 전망...한미 관세협상·'파월의 입' 주목…코스피 2950~3250 예상...내달 1일 도입되는 美 상호관세…한미 협상 진전될까...美 금리 인하 앞당겨지나…실물지표와 파월 발언 연계성 주목
☞7월 순환매 장세에 소외 업종 주가↑…철강·바이오 강세...상반기 소외 철강·바이오, 7월 상승률 상위권...순환매 장세 전개 양상…관세 영향력 미미
☞“주담대 62%공식 깨지나”… 은행권, 기업금융 늘린다...연체율 낮은 주담대 비중 급증...중기대출 증가폭의 10배 달해...기업대출 확대·상생금융 속도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횡보… 이더리움 상승·리플은 약세...27일 오후 개당 11만 8000달러대 거래...최근 일주일간 이 가격대서 박스권 형성...이더리움 3.7% 상승·리플 6.18% 하락
☞덩치 커진 K바이오, 지수 상승도 견인…연내 추가 동력도 줄대기...'코스닥 150 헬스케어' 지수 한 달 새 13.94% 상승…코스닥 전체 중 가장 높은 상승률...지수 구성 주요사 몸값 평균 20% 증가에 동반 상승…시총 상위 10개 중 7개가 바이오사...美 의약품 관세 불확실성 해소 구간 진입 속 신약·의료기기 등 하반기 업종 전망 우호적
《기 업》
☞재고 사라지는 3분기...현대차·기아, 고수익 차종으로 '관세 방파제' 쌓는다...현대차·기아 2분기 영업익 전년比 두자릿수 감소...현대차, 신형 팰리세이드 앞세워 美HEV 시장 공략...기아 "하반기 전년대비 100% 이상 HEV 적극 늘릴 것"
☞'AI 열풍' 힘입어…K전력기기 삼총사 또 미국 증설 추진...HD현대일렉 현지 변압기 공장...6개월만에 추가증설 모니터링...효성重·LS일렉도 美투자 계획...슈퍼 사이클 속 현지 시장 팽창...2034년엔 35.6조로 성장 전망
☞한미 협상 막판 지렛대는 'K-조선'…'현지화 협력' 韓 전략 통할까...조선강국 韓, 일본식 '직접 투자' 대신 기술이전·공동건조 '초점'...정부, 조선 빅3와 협의 통해 구체안 조율 중…美 관심 끌어낼지 주목
☞SK온·SK엔무브 합병설 부각…SK이노 "다양한 방안 검토 중"...재무구조 개선·기술 시너지 효과 분석에...합병설 부각되자…SK 이노 '신중론'..."전략적 방안 검토 중이지만 결정된 것 없어"
☞“AI 시대 전력 고민 해결할 신무기” 메모리 3사, 차세대 저전력 D램 놓고 격전 예고...저전력 LPDDR6 표준 확정…1.5배 성능 향상...스마트폰 넘어 AI 반도체·데이터센터서 각광
《부동산》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4억 첫 돌파…매매가 전망은 ‘급락’...KB부동산 ‘7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강북권 14개구, 다시 10억대 넘겨...매매가 전망지수, 역대 최고폭 하락
☞자금줄 막히니...서울 고가 전세 비중도 석달 만에 감소...7월 들어 10억 이상 고가 전세 비중 11.6%, 1%p↓...전세 매물 줄었어도 대출 규제에 실수요 관망..."그냥 살던 데 계속 살자"…계약갱신 청구권 사용↑...“당분간 시장 혼조…수급 불균형 시 재반등 가능”
☞'빌라 미리내집'도 분양전환때 아파트 준다...입주후 출산시 아파트 분양권...10년 거주한 뒤 이주 가능해...8월 100가구 이상 모집 예정
☞6·27대책 한달, 아파트 거래량 ‘뚝’…“다음 공급대책이 관건”...서울시 아파트 거래량 75.5% 줄어...8월 공급대책 따라 수요 움직일수도
☞강남 아파트, 월세가 전세 매물 추월…3년8개월 만에 최고 월세 수요...서울 아파트 월세 수요, 2021년 이후 가장 높아...전셋값 상승하고 매물 줄어들며 ‘반전세’로 떠밀려...강남에서는 전세보다 월세가 많아…고가 월세도 증가
《사 회》
☞'7말 8초' 휴가철 날씨 변덕…폭염 이어지는 가운데 폭우 가능성...28일 낮 최고기온 32~35도...주 중반부터 많은 비 가능성
☞고수 믿었는데 먹튀라니…속 터지는 소비자, 폴랫폼은 뒷짐만...플랫폼서 용역업체 계약했다 연락두절...피해 사례 2년 전 93건서 249건…2배 ↑...분쟁 해결 손놓은 플랫폼…소송 외엔 구제 어려워...전문가들 “소비자만 위험, 플랫폼도 책임져야”
☞한반도 상공에 ‘이중 열돔’…사망 11명, 가축 100만 마리 폐사...‘이중 고기압’에 서울 38도 안팎, 삼척 39도...온열질환 사망자 11명, 가축 폐사 100만 마리 넘어
☞'막 나가는' 남자들…아빠 육아휴직 올해 54% 늘었다...전체 육아휴직 수급자도 37.4% 늘어...육아휴직 급여 확대 등 제도 개선 원인
☞'3연속 재판 패싱' 尹도 朴처럼…법원 휴정기 후 '궐석 재판' 전망...朴 전 대통령도 구속기간 연장 후 재판 포기…"재판부 믿음 없어"...형소법상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 거부시 궐석재판 가능
《국 제》
☞이스라엘, 가자 일부 도시 매일 10시간 공격 중지... 구호품 공중투하...가자시티·데이르알발라·무와시 해당...국제사회 비판 커지자 구호품 배급 확대"...익사·압사 위험 있어 공중투하 부적절"
☞中 지방 당직자의 고구려·발해 역사 언급…동북공정 소환되나...“떳떳하게 설명해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는가...2000년대 초 역사왜곡 ‘동북공정’ 기억 되살려...中중원 이북은 동이족의 강역, 유적·유물이 말해
☞미일, 핵무기 사용 논의도 긴밀…한국은 '패싱'...대만 등 동아시아 유사시 대비 美핵무기 사용 도상연습...교도통신 "확장억제 대화서…핵 포함 논의 사실은 처음"...전문가 "한국은 집단안보 외면…한반도 유사시 정말 위험"
☞'친중 성향' 의원 대상 대만 '파면 투표' 전원 부결...대상 야당 의원 24명 모두 살아남아...라이칭더 총통 국정 운영 타격 불가피...총통 "반공 확립"… 야당 "사과해야"
☞'3일 충돌' 막 내릴까… 태국-캄보디아 "휴전 원칙적 동의"...3일 동안 전투 이어와… 33명 사망...트럼프 "즉시 만나 휴전 논의하기로"...27일 오전까지도 군사적 충돌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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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28(월)
[서울경제] 시험대 오른 李정부 ‘실용외교’…대통령실, 관세 협상 막판 총력전
[연합뉴스] 李대통령 "혈맹 美 가장 강한 동맹…경제·안보 통해 더 굳건히"
[동아일보] 李 “노란봉투법 미루지 않는 게 좋겠다”… 오늘 국회서 당정협의 열고 본격 논의
■더불어민주당 동정
[연합뉴스] 정청래·박찬대 "협치가능한 국힘 당대표 후보 없다" 한목소리
[뉴스1] 민주, 추석 전 검찰개혁 4법 속도전…공청회 또 열린다
■국민의힘 동정
[더팩트] 지지율 추락에 특검까지 악재 겹겹…남은 반전 카드는
[데일리안] 국민의힘 대진표 사실상 완성…당권 레이스 본격화
■경제 동정
[뉴스1] 한미 관세협상 'D-4'…실패시 수출 10%↓·원화 급락 '경고등'
[조선비즈] “공공기관, 경찰서 잡아라”…안마의자업계, B2G로 내수침체 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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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기사 모음📢📢📢
🏛국민주권정부(이재명 대통령 정부)🏛
[단독] "北 관계 위해 연방국가 전환"…최동석 인사처장 황당 주장_이데일리
[단독] 최동석, 작년 文-조국 사진 띄우고 “무능한 사람끼리 논다”_동아
[단독] 최동석, 이준석 지지 2030에 "지적 수준 떨어져"…與 대변인 "사과해야" → "개인 의견”_TV조선
[단독] 최동석, 작년 文-조국 사진 띄우고 “무능한 사람끼리 논다”_동아
[단독] ‘초부자 감세’ 논란에 배당소득 분리과세 최고세율 35%로 확정_경향
[단독] 중소기업까지 법인세 인상…전 구간 1%P씩 다 올린다_중앙
[단독] 상호금융 '1000兆 공룡' 키운 비과세…"서민금융이 절세 수단 됐다”_한국경제
[단독] 번아웃, 워라밸…통계청, '청년 삶 지표' 오는 11월 첫 공개_이데일리
[단독] 대학원생도 줄줄이 유출에...서울대 인문대 통합 장학금 신설 추진_조선
[단독] KAIST, 4대 과기원 첫 ‘AI 대학’ 만든다_동아
[단독] 이진숙 보유 주식 '백지 신탁 의무 위반'… 공직자 윤리위 회부_JTBC
[단독] "사주 민원이라도 문제 없다"‥경찰 '민원사주' 류희림 무혐의_MBC
[단독] 작년 해외 수감자 총 1148명…25%가 마약범죄_뉴스1
[단독] 2027년 軍 응급의료 몰락?…‘전문의’ 취득 군의관 80% →10%↓[이현호의 밀리터리!톡]_서울경제
[단독] '한국형 아이언돔' 천궁-Ⅲ, 한화 꺾고 LIG넥스원이 수주_한국경제
[단독] "폭염엔 속수무책" 온열질환 군인, 상반기만 140명…올해 급증 예상_뉴스1
[단독] 경찰, 싱가포르식 '사기방지센터' 추진_한국경제
[단독] 잇단 부실논란 환경영향평가… 비용 기준 11년 만에 바뀐다_세계
[단독] 대구 취수원 이전 변곡점 맞나…새 정부 첫 협의 착수_매일신문
⚡정치⚡
[단독] 여당, 주치의제·수가지원 담은 '일차의료 특별법' 추진_데일리팜
[단독] 장동혁, 전한길 유튜브 출연키로…김문수 측 “출연 검토”_채널A
[단독] 스테이블코인 법안 국내 첫 발의…발행·감독·이용자보호 규정 담아_매일경제
[단독] 경북산불 주민들은 수해 자원봉사하는데…1박2일 술판벌인 국힘 경북도의회_경향
[단독] ‘장기전세주택’ 빌라도 분양전환 때 아파트로 준다…단, 10년 거주 출산 때_매일경제
[단독] 5성급 한강 수상호텔, 리츠로 자금 조달[집슐랭]_서울경제
[단독] 대구도시철도 4호선, 10월 주민설명회 예정…“추진방식 논란 결론날까”_영남
[단독] 과거 대구시·북구청, ‘노곡동 침수 해방·작별’ 확신했다_영남
[단독] 트럼프 측근, 여야 국회의원 13명 앞에서 '尹 부당한 대우하면 불이익’_TV조선
📢사회(사건·사고)📢
[단독] 20대 미얀마 노동자, 야간 근무 뒤 돌연사…사인 모른 채 화장_한겨레
[단독] 경찰특공대 진입 늦어진 이유 보니…“현장 지휘관 안 정했다”_채널A
[단독] 광명 아파트 불 65명 사상…소름돋게 적중한 2년전 예견_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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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韓 관세 부과 31일 ‘막판 담판’ 벌일 듯…시간 쫓겨 부담 커져
2. 美 관세협상 ‘운명의 주’…美 소고기·쌀 압력, ’조선업 협력’으로 막나
3. 정청래·박찬대 "美 관세 협상, '30개월 소고기'만큼은 지켜내야"
4. 文 향한 막말 등 최동석에 與 난감…“사과해야” 당내 반발도
5, 대통령실, 조국 사면론에 “사면권은 대통령 고유 권한”
6. "국힘 해산" vs "45명 제명"…누가 더 거친가 경쟁하는 與전대
7. 통상협상 와중에…노란봉투법 신속처리하겠다는 與
8. 與, 방송3법·상법·지역화폐법 줄줄이 처리 시도…野 필리버스터로 맞대응
9. 尹부자감세 지운다…법인세 25%, 배당 분리과세 35% '최고세율'
10. 특정집단 '무더기 당원가입' 논란 8월 국힘 전당대회 앞두고 재점화
11. 끝없이 추락하는 국힘…전한길 이어 이번엔 신천지 개입설
12. 개혁신당, 다시 이준석 체제로…"인재 모아 내년 지방선거 뛴다"
13. 야당 대표 후보 30·31일 접수…찬탄 vs 반탄 구도로 흐르나
14. 이재명 대통령, '불법대부 계약 무효화' 정책 강조‥"족쇄 되는 일 막겠다"
15. 박근혜 때 기각된 ‘탄핵 위자료’, 윤석열 땐 “손배해야” 인정 왜?
16. 홍준표 "신천지 10만 명, 윤석열 위해 당원 가입"‥권성동 "분열적 망상"
17. 김주애 20cm 폭풍 성장 비결은?…北서 한국 영양제 열풍
18. 조선업 재건 급한 미국의 ‘3대 요구사항’...대미투자·기술이전·인력양성
19. 미 재무장관은 중국과 협상·상무장관은 유럽행…후순위 밀린 한국, 관세협상 어쩌나
20. 3분의 1은 ‘중국인’…한국 체류 외국인 273만명 돌파
21. 김건희 인척 집에서 나온 '반클리프 목걸이'…검찰에는 "잃어버렸다"
22. 김건희 6천만원 목걸이는 왜 친오빠 장모 집에 있었나
23, 윤 전 대통령, 김건희특검 출석 '불투명'…윤 측 "갈수록 건강 악화"
24. 이재명 대통령 질책 이틀 만에‥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25. 의사 배출 안정화? 2년간 나라 망했나?’…의대생 ‘특혜안’ 반발 확산
26. 의정부 스토킹 피해자 '비극'…3차례 신고에도 막지 못했다
27. 서울 38도·안성 40도 '극한 더위' 절정…"이번 주 중반까지 35도 웃도는 폭염 계속"
28. 4세·7세 고시' 사교육 광풍에 영어유치원 금지법 발의…실효성은?
29. 내란 특검, 조만간 이상민 구속영장 청구할 듯…한덕수 재소환도
30. “대통령 나와도 소용없네”…'전교생 1명' 65년만에 문 닫는 '이 학교'
31. 울 아빠는 애 보는 중… 육아 휴직 ‘男 샐러리맨’ 3만5000명 ‘역대 최대’
32. 건보공단 담배 소송에 국민 150만명 지지…"사회적 책임 논할 때"
33. 반도체 공장서 21년 일하다 희소질환…질병판정위 “산재 불승인”
34. 중처법, 3년 넘도록 양형기준 없어…변호인·기업·유족 모두 혼란
35. 117년 중 단 9일뿐” 서울 38도 극한 더위… 기상관측 초유의 폭염
36. 코로나 여름 유행 본격화되나…입원 환자 5월 초 이후 최대
37. “2050년 건보 진료비, 65세 이상 비중 70% 넘을 듯”
38. 랩에 감싸 보관한 수박…세균 3000배?
39. 식을 기미도 없다… 이중 고기압이불 덮은 한반도 계속 ‘극한 폭염’
40. 국과수, AI로 화재 원인 찾는다..."몇 시간내 감정" 기대
41. 한미 2+2 회담 이달 31일 ‘버저비터 협상’...조선·쌀·소고기 협상카드 총동원
42. ‘소고기 장벽’ 낮출까, 대미 투자는 얼마나…머리 싸맨 정부
43. 李정부 첫 세제 개편안 사실상 확정…“배당소득 분리과세도입”
44. 불지옥' 못견디고 줄폐사…펄펄 끓는 더위에 물가 '초비상'
45. 'K뷰티' 막내, 판 뒤집어놓는데…'화장품 빅2' 맥 못추는 이유
46. 中관광객 몰리더니…벌써 6.4조 터졌다 '韓 이례적 호황'
47. 트럼프 "더 弱달러" 강조했지만…환율 상단 1400원 뚫을수도
48. 관세협상 카드라더니…"조선·반도체·철강 1년 내내 쟁의할 판"
49. 종교인 세율, 근로자의 10%뿐인데…'종교인 과세' 또 빠졌다
50. 폭염에 ‘생크림 대란’ 왜? 최대 3배 껑충, 케이크값 오르나
51. 뜨거운 '국대 AI' 매치… 빅테크·통신·게임사까지 뛰어들었다
52. “300mm 반도체팹 삼성·하이닉스뿐...산학연에 개방할 공공팹 만들자”
53. 강아지가 유독 '킁킁' 알고봤더니…조기 진단 불가능한 파킨슨병 80% 식별
54. 더위 먹고 응급실行, 이틀 연속 100명 육박…'오후 2~5시' 주의보
55, “OTT 시대지만 지상파 여전히 광고 효과 크다”
56. "수건, 두 번 이상 쓰지 마세요"…깨끗해 보여도 '세균 범벅'
57. 오늘도 장 볼 때 ‘암’을 담아 왔나요?” ‘이 식품’ 아예 먹지 말아야
58. 배우자·부모 잃고...시름시름 앓다 죽는 사람 꽤 많다, 왜?
59. 낯가리는 장? 여행만 가면 변비” 이유 있었다…‘이것’ 챙기면 해결
60. 올여름 모기 왜 안 보이나 했더니…‘이것’ 때문이었다
61. 임박한 데드라인…트럼프 행정부, 이번주 EU·中·韓 줄담판
62. 美물가 2%대·고용 호조에도…"트럼프 승리" vs "착시 현상"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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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7월 28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31일 미국 재무장관과 관세 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벼랑 끝 협상으로, 정부는 경제 및 외교 라인을 투입해 막바지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 (정치) 개혁신당 제2차 전당대회에서 이준석 의원이 당 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단독 출마해 압도적인 투표율로 당선 되었으며 이준석 대표는 정치 혁신을 다짐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 대표 후보 박찬대와 정청래가 ‘지방선거 공천룰’을 놓고 정면 충돌했습니다. 정 후보는 ‘노 컷오프’를 공약하며 모든 후보에게 경선 기회를 주겠다고 했고, 박 후보는 ‘컷오프 제도 혁신’과 ‘선거공영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 (정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찬반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권 일각에서는 “이제는 죗값을 치렀다”며 사면 분위기를 띄우는 반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의 면회는 사면 간보기”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8·22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개입설’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과거 대선 경선 당시 윤석열 캠프가 신천지와 통일교 신도들을 책임당원으로 대거 가입시켰다고 주장했으며 권성동 의원과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 (경제) 미국과 EU가 5일 남은 협상 시한을 앞두고 관세 협정에 전격 타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EU 수입품 전체에 15% 일괄 관세를 예고하며 강경 입장을 관철했고, EU는 미국산 에너지 1030조원 규모 구매와 820조원 투자 확대에 합의했습니다. EU는 관세폭탄은 피했지만, 자동차 등 핵심 산업의 피해와 통상 자율성 약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 (경제) 6·27 대출 규제 시행 한 달 만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둔화되었습니다. 거래량 감소와 상승률 축소, 주택 가격 전망 지수 하락 등 하락 신호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집값 불안 요인은 남아 있어 집값 안정을 위해 추가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경제) 이재명 정부가 ‘부자감세’ 원상 복구를 골자로 한 첫 세제 개편안을 사실상 확정했습니다. 개편안에는 고배당을 유도하기 위한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이 포함됐으며, 기존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적용되던 최대 49.5% 누진세율 대신 별도 분리 과세 방식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경제) 폭염으로 인해 과수, 축산 농가에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사과 일소 피해, 우유 생산량 감소, 양식장 광어 폐사 등 추석 농축산물 수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통업계는 가격 및 수급 안정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 (사회)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김건희 여사 관련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으며 특검은 윤 의원을 상대로 외압 여부를 집중 조사했습니다.
■ (사회) 윤상현 의원의 계엄 옹호 발언 이후, 국민의힘 의원 7명이 특검 수사 대상에 올랐습니다. 인사 청탁, 정치자금 수수, 수사 외압 등 혐의가 다양하며 수사 대상은 더 확대될 전망입니다.
■ (사회) SPC가 생산직의 8시간 초과 야근을 폐지하자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당부 이틀 만에 변화로 화답했다”며 긍정 평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5일 SPC 공장을 찾아 야간 장시간 근로를 지적하며 “돈보다 생명과 안전이 우선”이라 강조했고 “후진적 사고는 근절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 (사회) 어제 서울 기온이 38도까지 오르며 역대 7월 중 4번째로 높았습니다. 폭염으로 온열질환 사망자가 11명, 가축 101만 마리가 폐사했습니다. 오늘과 내일도 32~37도의 더위가 예상되며, 열대야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사회) 의정부에서 50대 여성 살해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그는 피해 여성에게 스토킹 혐의로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지만 결국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 (국제) 미국과 관세 협상을 위한 마지막 협상이 8월 1일 관세 부과를 앞두고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윤철 부총리와 조현 외교부 장관이 각각 미국 재무, 국무 장관과 만나 협력할 것으로 보입니다.
■ (국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로 기근이 심화, 사망자가 속출하며 국제적 비난이 커졌습니다. 이에 이스라엘은 구호물품을 공중 투하했지만 턱없이 부족해 보입니다. UN은 심각한 인도적 위기 상황임을 강조했습니다.
■ (날씨) 올여름 최고 기온을 기록하며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은 38도까지 올랐고, 밤에도 열대야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주 후반까지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예상되니 건강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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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28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러 장관 "北 원산으로 여객기 직항편 개설 검토 중"
2. 정청래·박찬대 "협치가능한 국힘 당대표 후보 없다" 한목소리
3. 美국무, 태국·캄보디아에 "美, 휴전협상 도울 준비돼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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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무더위로 전국이 몸살…곳곳서 관측 이래 최고 기온 경신
7. 백다연, ITF 튀니지 국제여자테니스 단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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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폭스바겐, 미국 정부와 별도 관세합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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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민주콩고 성당에 괴한들 총·흉기 공격…38명 사망
14. 전준우 2타점 결승 2루타…롯데 5연승-KIA 6연패 '엇갈린 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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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휴가 반려' 이진숙 "그렇게 중요한 기관인데 상임위원 불임명"
20. 3차례 신고·보호조치에도 막지 못한 의정부 '스토킹 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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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강남 '마약운전' 20대 체포…낮에 전신주·담장 차례로 '쿵'
23. 아들 사제총기 살해범, 추가 적용된 살인미수 혐의 부인
24. 내란특검, '北과 통모 의혹' 정보사령부 방문조사
25. 캄보디아-태국 교전 확대에…정부, 접경지 여행경보 추가 상향
26. "얼마나 힘든지 알아"…청소년 교인 추행한 파렴치 부목사
27. 시각 많이 본 뉴스
李대통령, '불법대부 무효화' 정책 강조…"족쇄 되는 일 막겠다"
28. '李대통령 질책' SPC, 8시간 초과야근 폐지…"10월1일 시행"
29. 월요일도 덥다…서울 한낮 기온 37도 예상
30. 39도 폭염속 복구·수색 구슬땀…가평 수해 8일째
31. 안성서 버스가 고소작업차 들이받아…1명 사망·1명 중상
32. KB시세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 14억원 첫 돌파
33. 1천200억원대 아파트 시스템가구 입찰담합 비리 4개사 재판에
34. 美관세에 취약한 한국…제조업 비중 OECD 2위, 獨·日 압도
35. "임대매장 소비쿠폰 됩니다" 이마트·롯데마트 안내문 비치
3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당선…찬반투표서 98% 득표
37. 윤상현 의원, 김건희특검 출석…'尹공천개입 공범' 의혹
38. 김윤덕 국토장관 후보자 "2차 공공기관 이전·GTX 확장 필요"
39. 전남 소비쿠폰 "쓸곳이 많이 없다"…지역구분·사용제한 '불만'
40. 보복운전 고의사고…보행자 치고 뺑소니 '도로위 무법자'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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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해온 고율의 상호관세 부과가 임박한 가운데, 미국은 유럽연합(EU), 일본 등 대규모 무역 파트너와의 새로운 무역협상을 잇따라 타결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초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구상이 드러나면서 전세계를 뒤흔들었던 글로벌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와 공포감은 조금씩 해소돼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인 8월 1일까지 27일(현지시간)로 닷새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한국을 비롯해, 아직 미국과 관세를 비롯한 무역 현안에 대한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국가들은 대미무역에서의 불이익에 대한 불안감과 조속히 협상을 타결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더 커지고 있다.
■ 이재명 정부가 한미 관세 협상을 나흘 앞두고 '정치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협상 품목에 농축산물이 포함됐다고 대통령실이 공식 확인하면서 정치권과 농축산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정부의 설득과 조율이라는 '정치의 시간'이 시작된 셈이다. 2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정부는 내달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고한 상호관세(25%) 부과 시한을 앞두고 관세율 인하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이번 협상에서 가장 민감한 주제는 농축산물 시장 개방 문제다. 미국 측은 미국산 쌀 수입 확대와 30개월령 이하로 제한된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 제한 철폐를 요구하고 있다. 당초 정부는 쌀과 소고기 시장 추가 개방은 협상 카드에서 제외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대신 바이오에탄올용 옥수수 등 비식량용 작물 수입 확대, 위생검역 조건 완화 등을 협상 카드로 검토했다.
■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고용노동부와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관련 당정 간담회를 진행한다. 민주당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여당 위원들과 고용노동부 관계자 등이 모여 노란봉투법 처리를 논의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 개최되는 환노위 제1차 고용노동법안심사소위원회에 앞서 노란봉투법 관련 논의를 하려는 취지다.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은 회사의 범위를 확대해 하청노동자에 대한 원청의 책임을 강화하고, 파업 등 합법적 노동쟁의 과정에서 발생한 손해배상책임은 면제하는 내용 등을 담고 있다. 앞서 두 차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입법이 저지됐다.
■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새 당대표를 뽑는 선거가 닷새 앞으로 다가왔다. 정청래·박찬대 민주당 의원(기호 순)이 양자 대결을 벌이고 있는 이번 전당대회의 결론은 전체 권리당원(약 112만명)의 80%에 달하는 서울·수도권·호남 지역 ‘당심(黨心·당원 표심)’에 달려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여당 전당대회에서 뚜렷해진 특징은 이 대통령이 대표이던 시절 ‘당원 주권 정당’을 강화한 영향으로 국회의원이나 지역위원장이 당원들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크게 약화됐다는 점이다. ‘굳히기’에 나선 정 후보와 ‘뒤집기’를 노리는 박 후보 모두 당원이 선호할 만한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우는 이유다.
■ 국민의힘이 극우 프레임 늪에 빠져 허우적 대는 모습이다. 지난해 비상계엄 이후 탄핵과 대선 패배 이후로도 여전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하지 못한채 한국사 강사 출신 전한길씨(본명 전유관)의 입당 논란으로 내홍에 휩싸인 상태다. 그 사이 지지율은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고 특검의 수사망까지 좁혀오자 당내에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당내 개혁파로 불리는 조경태·안철수 의원 등은 전씨의 징계와 출당을 요구하고 있다. 조 의원은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제가 당 대표가 되면 (전씨와 같은) 그런 세력은 반드시 솎아낼 것"이라고 했다.국민의힘을 향한 특검 수사망도 좁혀오고 있다. 내란 특검 등 이른바 '3대 특검'은 윤상현·임종득·권성동·이철규·김선교 의원 등 5명의 의원실을 압수수색했다. 국민의힘은 이에 맞서 '특검 대응 TF(태스크포스)'를 꾸렸지만 뾰족한 대응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수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상황에서 올 3월 경북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주민들이 수해현장에서 자원봉사를 벌이는 동안 국민의힘 경북도의회는 음주를 곁들인 총회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북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 24~25일 영덕에 있는 파나크 오퍼레이티드 바이소노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의총에는 경북도의원 50여명 등 70명 정도가 참석했다. 구자근·박형수 국회의원과 김재원 전 최고위원도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결산보고 및 현안토의, 특강, 만찬 등으로 진행됐다. 호텔식 뷔페로 진행된 만찬에서는 소주와 맥주 등 수십여병이 반입됐다. 경북도당위원장을 맡은 구 의원이 직접 술잔을 돌린 것으로도 알려졌다. 해당 리조트 숙박비는 최소 20만원이 넘으며, 참가자 대부분은 1인 1실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의대 정원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27일 환자 단체를 찾아 소통을 시도한다. 의대생·전공의들의 복귀를 둘러싼 특혜 논란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이번 만남이 성난 여론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의료계에 따르면 한성존 대한전공의협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 등 비대위원 3∼4명은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의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한다. 한 위원장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는 환자단체를 찾아 전공의 관련 사안에 대한 입장을 전달하고 싶다는 의사를 거듭 밝히면서 두 단체 간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의정 갈등이 불거진 이후 환자들이 전공의에 대한 신뢰를 잃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두 단체가 만나는 것은 처음이다.
■ 전국 다수 법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주 간 휴정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수괴 혐의 재판 등 주요 재판도 중단될 예정이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서울중앙지방법원을 포함한 전국 각급 법원은 다음달 8일까지 하계 휴정기에 돌입한다. 서울고등법원은 다음달 15일까지다. 서울중앙지법에서 매주 열리던 내란 재판도 일시 중단될 예정이다. 윤 전 대통령 내란 수괴 혐의 재판은 다음달 11일 재개된다. 앞서 내란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사건 중대성을 고려해 휴정기에도 계속 재판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만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이 이를 거부했다. 내란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을 직권남용 등 혐의로 추가 기소한 사건은 다음달 19일 첫 공판준비기일이 진행된다. 윤 전 대통령은 재판 두 개를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고가 장신구 보관' '외교자산 사적 이용' 등 김 여사를 둘러싼 다른 논란들로 수사 폭을 넓히고 있다. 윤석열 정부 내내 제기됐던 의혹들의 진상이 특검 수사로 규명될지 관심이 모아진다.김건희 특검팀은 25일 경기 남양주시에 있는 김 여사 일가의 인척 자택을 압수수색하는 과정에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를 비롯한 각종 귀금속을 확보했다. 특검팀은 당초 '양평 공흥지구 개발사업 부당 개입 의혹'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압수수색 중이었는데 해당 귀금속들이 발견되자 영장을 새로 받아 증거 확보에 나섰다. 특검팀은 발견된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가 2022년 6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순방 당시 김 여사가 착용했던 목걸이와 같은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김 여사가 6,000만 원대인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 2,000만 원대 티파니앤코 브로치, 1,000만 원대 까르띠에 팔찌 등 고가의 장신구를 한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 한국에 살거나 관광하러 온 외국인이 273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97만 명으로 가장 많아 3명 중 1명꼴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기준 관광 또는 유학, 근로 등 목적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273만2797명으로 역대 최고치인 지난해 약 265만 명에 비해 8만 명가량 늘었다. 최근 10년간 국내 체류 외국인 추이에 따르면 2015년 약 190만 명이던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19년 약 252만 명까지 꾸준히 늘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된 2020년 약 204만 명, 2021년 196만 명으로 급격히 줄어들었다. 이후 2022년부터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하다 지난해 약 265만 명으로 코로나19 이전 최고치였던 252만 명을 처음 넘어섰다.
■ 더위가 폭주하고 있다. 27일 경기 안성의 수은주가 40.6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폭염의 절정 구간에 진입했다. 이번 주에 서울에서 사상 첫 40도 돌파, 초열대야 발생 등과 같은 새로운 날씨 기록이 쓰일지 주목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상공을 덮은 티베트고기압과 북태평양고기압이 연일 기온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태백산맥을 넘으면서 뜨거워진 동풍이 폭염에 가세할 전망이다. 사람으로 치면 두 겹의 이불을 덮고 난로까지 쬐는 꼴이다. 서울이 최고 39.6도를 기록하는 등 관측 사상 가장 뜨거웠던 2018년과 폭염 양상이 비슷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 20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총 2311명의 온열 질환자가 발생,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11년 이후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이 기간 사망자는 11명으로 작년(4명)보다 3배 가까이 많았다.
■ 한미 관세협상 시한(8월 1일)이 나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협상 타결 여부에 따라 한국 경제 성장률이 크게 오르내릴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협상이 결렬돼 고율 관세(25%)가 유지될 경우 수출 급감과 원화 가치 급락 등 복합 충격이 우려되는 반면, 일본과 유사한 수준(15%)에서 타결되면 경제 반등의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28일 국제금융시장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는 최근 미국과 주요국 간 통상협상이 결렬될 경우 향후 6개월 동안 주요국의 총수출이 약 10%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과거 미중 무역분쟁 당시 중국의 사례처럼 기업들이 고율 관세 부과 전 미리 물량을 앞당겨 수출하는 '선(先) 수출' 효과는 관세 시행 후 4개월 이내에 빠르게 사라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 전세사기 문제가 정점을 지나면서 올해 상반기 서울지역 집합건물에 대한 임차권등기명령 신청 건수가 작년의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이에 비해 전세권 설정 등기는 작년 수준을 유지하면서 역전세난과 보증금 미반환에 대비하려는 수요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28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전국 집합건물 임차권등기명령 건수는 총 1만5천255건으로 작년 상반기(2만6천207건) 대비 41.4% 감소했다. 직전 분기인 지난해 하반기 임차권등기명령 건수 2만1천326건에 비해선 더 큰 폭의 감소다.임차권등기명령은 임대차 계약 종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세입자가 먼저 이사하면서 등기부등본에 미반환된 보증금 채권이 있다는 사실을 명시해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유지하는 제도다.
■ 미국의 25% 상호관세 부과 시한(8월 1일)을 하루 앞두고 한미 양국 재무 수장이 워싱턴에서 최종 담판에 나선다. 아직 협상 타결 소식은 없지만 조선업 협력을 고리로 양국 간 고위급 협상이 이어지면서 막판 합의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현지 시간) 워싱턴DC에서 스콧 베선트 미 재무부 장관과 만나 통상 현안을 최종 조율한다. 당초 회동은 25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베선트 장관의 일정으로 연기됐다. 양측은 상호관세 문제뿐 아니라 양국 간 경제협력 전반을 논의할 예정이다.비록 타결에는 실패했지만 조선업 협력이 협상의 돌파구가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미국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조선 분야를 중심으로 산업 협력 카드를 앞세워 막판 설득전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 정부는 현지 조선 산업에 직접 투자를 결정한 일본과 달리 현지 건조, 기술 이전, 인력 양성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 오는 2072년 건강보험 보험료율이 현재의 3.5배, 노인장기요양보험 보험료율은 무려 15배까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급속한 고령화와 의료·돌봄 수요 증가가 지속될 경우 국민 개개인이 부담해야 할 사회보장 비용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를 수 있다는 경고다.서울대 산학협력단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의뢰로 수행한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 같은 예측을 내놓았다. 보고서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건강보험 진료비와 보험료율 추이를 장기적으로 분석했다.28일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건강보험 진료비에서 65세 이상 고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44.1%에서 △2030년 53.1% △2040년 63.9% △2050년에는 70.2%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현재 7.09% 수준인 건강보험 보험료율은 △2035년 10.04% △2050년 15.81% △2072년에는 25.09%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 네이버쇼핑에 '일부취소' 기능이 도입된다. 그간 이 기능이 없어 소비자와 판매자가 직접 연락해 전체 주문을 취소하고 필요 수량을 재주문하는 불편이 있었다. 기능은 간단하지만 네이버쇼핑이 '오픈마켓' 방식으로 운영하다보니 그동안 후순위로 밀렸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28일 네이버(NAVER)에 따르면 오는 10월부터 네이버 쇼핑에 '수량 단위 취소·반품·교환' 기능이 제공된다. 소비자는 주문한 여러 개 물품 중 일부 수량만 취소·반품·교환할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네이버쇼핑은 품절, 소비자 변심 등으로 일부 수량을 취소하고 싶으면 전체 주문을 취소하고 원하는 수량만큼 재주문해야 했다. 이에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번거로운 절차로 불편을 겪었다.
■ 지난해 등장과 동시에 ‘완판’ 열풍을 일으켰던 삼성전자의 스마트 반지 ‘갤럭시 링(Galaxy Ring)’이 자취를 감췄다. 갤럭시 링은 현재 하루 평균 판매량이 1개에도 못 미치는 수준으로, 올해는 후속 모델 출시 소식도 들리지 않고 있다. 갤럭시 링은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내놓은 반지형 웨어러블 기기이며, 가격은 49만9400원이다. 출시 초기 반응은 뜨거웠다. 공개되자마자 미국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준비된 초기 물량이 모두 팔려 일시적으로 판매가 중단됐다. 중국 공식 웹사이트에서도 제품 페이지에 ‘품절’ 표시가 붙으며 물량이 하루 만에 바닥났다. 이렇듯 처음에는 신선한 콘셉트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지만, 지금은 시장의 관심에서 멀어진 분위기다.
■ 욕실에서 여러 번 사용한 수건이 겉보기에는 깨끗해 보여도 실제로는 세균이 급속도로 증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한두 번 사용한 수건도 더 청결하다고 보기 어렵다"며 자주 세탁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 연구에서도 수건의 위생 문제가 수치로 입증됐다. 한국분석시험연구원이 실시한 실험 결과에 따르면, 수건을 단 한 번만 사용해도 세균 수치는 급격히 증가했다. 사용 직후 건조하지 않은 수건에서는 미생물 집락 형성 단위(CFU)가 57만으로 측정됐으며, 세 번 사용 후 건조한 수건도 CFU 15만2500으로 여전히 높은 수치를 보였다. 특히 목욕 타월처럼 신체 대부분의 부위에 접촉하는 섬유 제품은 미생물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반복 사용할수록 땀, 체액, 피부 세포 등이 축적되며 세균 번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어린이와 어르신을 위한 예방접종 정보 조회 서비스를 '나의건강기록'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9월부터 가동된 '건강정보 고속도로'는 여러 군데 흩어져 있는 개인 보건의료정보를 본인이 손쉽게 조회·저장하고, 원하는 곳에 전송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나의건강기록' 앱을 내려받아 '건강정보 고속도로'의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앱에서도 예방접종 이력은 확인할 수 있었으나, 앱 기능 개선으로 '향후 접종 일정'까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포함된 필수 예방접종 항목과 기간 등을 확인할 수 있고,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정보도 제공된다.
■ 유럽연합(EU)과 미국이 27일(현지시간) EU산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타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날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만난 후 이같은 합의 사실을 공개했다.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도 15% 합의 사실을 확인하면서 "이 합의는 안정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타결 내용은 자동차에도 적용된다. 미국으로 수출되는 EU산 자동차는 일본처럼 15% 관세율을 적용받는다는 뜻이다. 일본산 및 유럽산 자동차와 같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한국 자동차기업에는 불리한 정황이다. 무역협정이 타결되지 않은 한국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대해 아직 25% 품목관세를 적용받고 있다.
■ 일본인들의 심각한 수면 부족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통계에서도 드러난다. 한국도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잠이 많이 부족한 나라인데, 일본이 한국보다 더 심각하다. OECD가 2021년 33개 회원국을 대상으로 각국 평균 수면 시간을 조사한 결과 일본은 7시간 22분으로 꼴찌를 차지했다. 32위인 한국(7시간 51분)보다 30분가량 더 적게 자는 편이다. 국민 수면 시간이 가장 긴 남아프리카(9시간 13분)와 비교하면 한국 국민은 1시간 22분, 일본 국민은 2시간 가까이 덜 자는 것이다. 수면 부족은 단지 육체가 얼마나 피곤하냐의 문제로 가볍게 넘길 일이 아니다. 대한수면연구학회가 지난 3월 '2024년 한국인의 수면 실태' 보고서를 내며 "한국인의 평균 수면 시간은 6시간 58분으로 OECD 회원국 평균 수면 시간보다 18% 부족하다"고 발표했다.
[출처] 2025년 07월2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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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8 Bloomberg>
1) EU, 관세 15%로 트럼프와 막판 무역 합의
미국은 유럽연합(EU)과 대부분의 유럽산 상품에 15%의 수입관세를 부과하기로 합의. 협상 마감 시한을 앞두고 두 주요 경제블록이 막판 타결에 성공하면서 일단 무역 전쟁을 피할 수 있게 되었음. 트럼프는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의 회담 후 15% 관세가 자동차 등 “모든 품목”에 적용된다고 발표. 다만 의약품과 금속은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 EU 측은 미국으로부터 7,500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를 구매하고, 미국에 6,0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하기로 했음. 또한 무관세로 미국과 교역할 수 있도록 역내 시장을 개방하고, “막대한 규모”의 군사 장비를 구매하기로 합의
2) 트럼프 강달러 선호?
트럼프 대통령은 약달러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말하면서도 달러 약세가 특히 미국 제조업 부문에 가져올 경제적 이점을 강조해 엇갈린 신호를 보냈음. 그는 달러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나는 결코 낮은 통화를 좋아한다고 말하지 않을 것”이라며, “나는 강달러를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약달러는 훨씬 더 많은 돈을 벌게 해준다”고 덧붙였음. 그는 이어서 “강달러는 듣기엔 좋지만 관광도 줄고, 공장도, 트럭도, 아무것도 팔 수 없게 된다”며 “인플레이션 억제에는 좋지만, 우리는 이미 인플레이션을 없앴다”고 주장.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그가 취임한 1월 20일 이후 7.9% 하락했는데, 트럼프 행정부의 경제 의제, 특히 높은 수입관세에 대한 글로벌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크게 작용
3) BofA, 주식 버블 위험에 대한 경고
금융 규제가 완화되는 동시에 통화정책이 느슨해지면서 주식시장 버블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마이클 하트넷 등이 경고. 미국과 영국, 유럽, 중국의 중앙은행들이 차입 비용을 대폭 인하하면서 글로벌 정책 금리가 지난해 4.8%에서 4.4%로 하락했으며, 향후 12개월 안에 3.9%까지 내려갈 것으로 BofA는 전망. 동시에 정책 입안자들은 미국 내 개인 투자자 비중을 확대하기 위한 규제 개혁을 고려하고 있음. 하트넷은 “개인 투자자의 규모가 커질수록 유동성도 많아지고 변동성도 커지면서 버블도 커진다”고 지적
4) BOJ, 올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미국과 일본이 최근 무역 협정을 체결함에 따라 일본은행(BOJ) 내부적으로 올해 안에 추가 금리 인상을 고려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분위기. 미-일 무역합의로 일본 경제와 기업들이 직면한 불확실성이 줄어들면서 중앙은행은 관세가 경제 지표에 미치는 실제 영향을 모니터링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무역에 대한 명확성이 높아지면 BOJ는 지표와 기업 정보를 분석한 후 보다 신속하게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계산. 해당 보도가 전해진 뒤 달러-엔 환율은 금요일 한때 0.1% 가량 하락. 스왑 트레이더들은 연내 금리 인상 확률을 약 60%에서 무역 합의 발표 후 약 80%로 높였음
5) 미국의 AI ‘독점’ 견제 나선 중국
중국 리창 총리는 인공지능(AI) 공동 개발을 위한 국제기구 설립을 주도하겠다며,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술이 몇몇 국가나 기업의 전유물이 되지 않도록 노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음. 그는 AI는 대규모 일자리 손실부터 경제 격변에 이르기까지 여러 국가가 협력하여 해결해야 할 위험을 내포하고 있어 보다 활발한 국제 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 리 총리는 구체적으로 특정 국가를 언급하지 않았지만, “현재 핵심 자원과 역량은 소수의 국가와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 기술 독점과 통제, 제약에 참여할 경우 AI는 소수의 국가와 기업만의 전유물이 될 것”이라고 발언. 또한 반도체 부족이 주요 장애물이라는 점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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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윤석열 내란’의 정신적 피해 인정한 법원, 시민의 승리다
-‘찐명·선명성’ 경쟁만 하는 민주당 전대가 놓치고 있는 것들
-신천지·통일교의 국민의힘 ‘입당·밀착설’ 진상 밝혀야
◇국민일보
-관세 부과 시한 하루 전 협상, 경제 명운이 달렸다
-특혜 속 복귀하는 의대생·전공의… 사과라도 시키라
◇동아일보
-‘관세 카드’ 美 조선업 부활 지원… 정부 더 과감히 나설 때
-정권 따라 요직-한직 오가는 檢… 악순환 끊는 게 개혁 첫걸음
-4대 금융지주 순익 급증… 결국엔 ‘관치’가 돈 벌어준 셈
◇서울신문
-막판 관세협상, ‘조선업·기술력’ 돌파구로 최상의 성과를
-점입가경 與 대표 경선, 누가 된들 정치복원 하겠나
-21조 이자 장사… ‘땅 짚고 돈 먹기’ 말고 혁신에 눈 돌려야
◇세계일보
-관세협상 운명의 한 주, 실용외교로 국익 극대화하길
-“국힘 해산·의원 제명”, 與 당 대표 후보들의 도 넘은 공약
-대통령까지 ‘이자놀이’ 경고, 금융권 고통분담 앞장서야
◇조선일보
-밖에선 트럼프 관세, 안에선 정치에 치이는 기업들
-정보화는 앞섰던 한국 기업, 세계 AI 대회에선 실종
-생사가 오가는 현장 밖에서 경찰이 70분동안 서성였다니
◇중앙일보
-관세 협상 운명의 일주일, 국익 위해 냉정히 판단해야
-야당 공격으로 선명성 경쟁…막가는 집권 여당 대표 경선
◇한겨레
-닷새 남은 한-미 관세협상, 노련하게 맞서야
-아직도 ‘찬탄’ 대 ‘반탄’ 못 벗어나는 국민의힘
-‘김건희 목걸이’ 모조품 주장, 국격 추락 끝은 어디인가
◇한국일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교체 파동 징계 쇄신 첫발 돼야
-4대금융 상반기 21조 ‘이자놀이’… 이러니 대통령 질책
-총격 신고에도 경찰 70분간 문밖에... 또 초동 대응 실패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李 “은행 이자놀이” 경고, 이제 산업 살리는 금융으로 바뀌어야
-교도소 찾아 조국 만난 禹… 국회의장으로 극히 경솔한 행태다
◇매일경제
-"정부와 기업은 한팀" 외치더니 … 노란봉투법 강행 안된다
-지키기 어려워진 쌀·소고기 시장 … 농민도 현실 직시를
-"가덕도 신공항 걱정말라"는 李, 타당성부터 따져야
◇서울경제
-관세협상 데드라인 코앞, GDP 손실 막는 ‘윈윈전략’ 찾아야
-대외 파고에 힘든 기업, 노조법·증세로 더 부담 줄 때 아니다
-금융권에 “이자놀이” 경고, 성장동력 투자와 선진화로 거듭날 때
◇이데일리
-관세협상 나흘 말미, 벼랑 끝 총력전으로 국익 지켜야
-공분 부른 이주노동자 학대, 제도적 개선책 마련해야
◇파이낸셜뉴스
-K조선 지렛대로 작게 양보하고 큰 것 얻기를
-"한국 노동시장 경직적" 64%, 외국기업들의 시선
◇한국경제
-관세 25% 땐 GDP 회복 불가능하다는 전문가들의 경고
-"이재명 정부 실용 외교 면밀히 보고 있다"는 트럼프 책사
-당의 명줄 끊겠다는데도 무기력한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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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유튜브, 거실 TV에서 가장 먼저 켜지는 퍼스트 스크린 외
1. 유튜브가 TV까지 먹었다… 방송사도 긴장하는 플랫폼 전환
유튜브가 미국 TV 시청 점유율 12.8%로 단일 플랫폼 1위를 기록하며 이제는 거실 TV에서 가장 먼저 켜지는 퍼스트 스크린으로 떠올랐다. 특히 광고 기반 생태계로 OTT보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콘텐츠 권력 중심이 모바일에서 거실 TV로 이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 구글, 검색 결과도 AI로 분류… 웹 가이드 실험 시작
구글이 AI 기반 검색 실험 웹 가이드를 선보였다. 이는 기존처럼 단순히 결과를 나열하는 대신, 관련 주제별로 그룹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일본 혼자 여행’ 검색 시 ‘안전 팁’, ‘예산 여행’ 등 맥락별로 결과가 분류된다. 현재 검색랩을 통해 옵트인 사용자 대상 웹 탭에 적용 중이다.
3. Z세대 73%, 친구보다 챗GPT가 편해
Z세대 구직자 10명 중 7명은 챗GPT 같은 AI에만 고민을 털어놓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진로·이직 고민이 가장 많았고 인간관계, 감정 상태에 대한 상담도 있었다. AI를 친구처럼 대하는 Z세대의 태도가 드러났지만, 감정적 과의존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4. OTT 시대지만 지상파 광고 여전히 효과 좋다
지상파 방송3사 등 6개 기괸 세미나에 따르면 유튜브·넷플릭스보다 지상파 광고 CPM이 훨씬 낮고, 도달률도 높아 여전히 강력한 광고 매체로 평가받았다. 특히 IPTV 실측 데이터는 기존 시청률 조사보다 더 많은 가구가 지상파를 시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5. 카카오·네이버, 텍스트 기반 유료 구독 시장 격돌
카카오가 ‘브런치 작가 멤버십’을 공식 출시하며 네이버의 ‘프리미엄콘텐츠’와 본격 경쟁에 나섰다. 네이버 역시 구독자와 거래액이 2배 이상 증가하며 경제·교육 콘텐츠로 성장 중이다. 다만 텍스트 기반 유료 콘텐츠 시장은 아직 OTT 등 영상 위주의 구독경제에 비해 성장이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6. 올리브영, 라이브커머스로 매출 2배↑… 신진 브랜드 성장 견인
올리브영이 자체 라이브커머스 올영라이브를 통해 신생 브랜드의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입점 브랜드가 직접 방송을 기획하는 ‘파트너 라이브’는 올해 105회, 내년 500회 이상 확대 예정이다. 방송 후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한 사례도 늘고 있으며, 신규 브랜드 전용 프로그램도 활성화 중이다.
7. 네이버, 2년 만에 뉴스제휴 심사 재개… 정책위원회 공식 출범
네이버가 뉴스제휴 심사를 2년 2개월 만에 재개한다. 11인으로 구성된 ‘정책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심사 규정 제정을 예고했다. 학계·법조계·언론계·정당 추천 인사를 포함해 공정성과 다양성을 확보했으며, 향후 제휴심사·운영평가위원회도 순차 출범할 계획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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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 리스트
▶KBS 전격시사
[전격인터뷰 1]
o '2+2협의' 무산뒤 재개 예정…현지 협상 분위기는?
o 김영배 / 더불어민주당 의원
[품격토론 1]
o 내일 '김윤덕·최휘영 청문회'…여야 격돌 재연되나?
o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vs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품격토론 2]
o "권영세·이양수, 당원권 정지 3년해야"…파장은?
o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vs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3]
李, 전임 정부 정책 감사 폐지…文 정부 겨냥 감사·수사는?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YTN 뉴스파이팅
○ 이슈인터뷰1
최동석 '막말 논란' 연일 도마…정청래-박찬대, 누가 웃을까
-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
○ 이슈인터뷰2
우원식-조국 면회에 '사면론' 재점화…한미 협상까지 D-4, 담판 지을까
-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전화연결)
○월요법률회
내란 동조자 찾는 특검…‘단전·단수’ 이상민은 적극 공범? / 감정 들어간 ‘김건희 목걸이’, 황제조사 vs 정당한 휴식
- 조현삼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 원영섭 전 국민의힘 미디어법률단장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정치 맛집]
“김건희 목걸이/야당탄압?/번제 희생물/강선우 나비효과”
-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 박원석 前정의당 의원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이기인 개혁신당 최고위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 공략]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장동혁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이너:뷰]
지지율 17 최저치…위기의 국힘, 해법은?
-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잠깐만 인터뷰] - 전화연결
尹 정권 언론 장악 시도? YTN 불법 매각 의혹 쟁점은?
▷ 김남근 / 더불어민주당 의원
[인터뷰 제1공장]
- '김건희 목걸이' 오빠 김진우 처가서 발견… 증거인멸인가?
- '목걸이=모조품' 주장하는 김건희… 모조품일 경우 문제는?
- 특검, 윤상현 '공천개입 혐의 공범'으로 소환… 국힘 줄줄이 수사
- 내란 재판부, 尹 건강 상태 뒤늦게 확인… 지귀연의 문제와 역할은?
▷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은정 / 조국혁신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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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28(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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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8℃ / 37℃
전국 체감온도 35도 이상 '극한 더위' 여전…열대야도 계속
화(27/37℃)☀️ 수(27/36℃)🌤
❏ 경찰·국정원 고위급 회동…대공수사 협력 재개 논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6951
❏ 국정원-경찰 '조용한 만남'… '대공수사' 협력 급물살 타나 / 국정원 2차장-경찰청장 대행 회동 / 요원 파견 등 수사 협력 방안 조율 / 테러 등 안보 위협 대응 강화될 듯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8010015614
■ "경찰국 폐지 신속히"…경찰, '총경회의 회복 인사' 속도 내나 / 국정기획위, '경찰국 폐지' 신속추진과제로 제안 / 경찰청, 총경회의 명예회복 추진 나서 / 내부선 "참석자 중 수뇌부 탄생" 전망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52348i
❏ 전세사기 구제 '신속과제'로…발 벗고 나선 정부·경찰[전세피해 정부 대책] / 사회초년생 중심 피해…구제 대책 신속 마련 / 국정위, 최우선 변제금 구제…피해주택 매입 단축화도 / 경찰, 전세사기 특별단속 무기한 연장…"엄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5_0003267113
■ 피싱 범죄와 전면전…전담조직 추진하는 경찰[보이스피싱 정부 대책]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5_0003267063
■ 경찰, 싱가포르식 '사기방지센터' 추진 / 정부 '다중사기와의 전쟁'…초동 대처 강화 / 현행 통합신고센터 확대·개편 / 유관 부처·은행·통신사 '한 지붕' / 초기 대응력 높여 범죄 신속 대응 / 보이스피싱 피해 年 1조 넘을 듯 / AI 자동 적출 시스템도 개발 나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746981
❏ 경찰, 불법대부행위 대응 강화…"추심 등 이용중지 전화번호 확대" / 22일 대부업법 개정안 시행...설명자료 배포 등 대응 나서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25000411
■ 경찰청,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 40분 미만 단편 영화 / 오는 9월 19일까지 접수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517320396412
■ 2025년 경찰청 인권영화제 개최…완성형 영화 공모 / ‘영화로 만나는 인권, 이야기로 만나는 경찰’ 주제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7010015507
❏ 최악 폭염에 경찰도 '비상'…냉감 스카프 지급·교대 근무 주기 단축 / 현장 근무 많은 기동대·교통경찰…파라솔 설치 등 '폭염과의 전쟁'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59287
■ “언어 장벽 넘은 경찰행정”… 안산단원서, 외국인 맞춤형 치안 빛났다 / 경찰청 2분기 생활형 인권진단서 ‘우수 경찰서’… 18인 통역 인력풀 주목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0212
❏ ‘총격사건’ 현장 경찰지휘관 없었다… 특공대 진입후 도착 / 피해자 아내 “언제 오나” 발동동 / 신고 72분후 현장에… 매뉴얼 안지켜 / 경찰 “초동조치 미흡, 진상조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7/132080329/2
❏ 특공대 27분 대기·지휘관 공백 논란…송도 총격 사건 점검 착수
https://www.news1.kr/local/incheon/5860239
❏ 경찰 총체적 부실 대응 드러난 ‘인천 사제총기 사건’…오원춘부터 동탄 납치 살인까지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7010015532
■ ‘스토킹 피해’ 3차례 신고했지만… 50대 여성 직장서 피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27/132080331/2
■ 세 번의 신고도 ‘스토킹 살해’ 못 막았다 / 檢, 법 효력 강한 ‘잠정조치’ 기각 / 범행 당일 스마트워치 신고 없어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7/28/20250728010005?wlog_tag3=naver
■ 의정부 50대 여성 스토킹 살해… 용의자 수락산서 숨진채 발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7342
❏ 길음역 인근서 칼부림 사고…흉기 찔린 3명 병원 이송
https://www.ajunews.com/view/20250725210108268
■ 경찰 근무복 개편에 '시끌'…"편의성 강화 목표" / 디자인·색상 불만 터져 나와 / 현장 경찰관 의견 반영키로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72511535742087
❏ 딥페이크 확산에…경찰, 메타·X 등 해외 SNS에 직접 삭제 요청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5_0003267225
❏ 늘어나는 디지털 성범죄…경찰, 해외 플랫폼에 직접 삭제 요청 / X·메타·구글에 16건 삭제 요청…조치 완료 / 개정 성폭력처벌법 시행…불법 촬영물 확인 시 삭제 요청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59604
■ 국과수, AI로 화재 원인 찾는다..."몇 시간내 감정" 기대 / 국과수, 원격감정 플랫폼 ‘ATRIP' 도입 / 현장사진 앱에 올리면 판별 후 담당관 검토 / 전기 합선 '단락흔' 외 감정 대상 확대 계획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714420004867?did=NA
❏ '가짜 구급차' 단속…긴급자동차 기준 첫 마련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72715181385716
❏ ‘가짜 구급차’ 막는다… 비응급 우선 통행 제한 / 복지부, 각 병원에 가이드라인 배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3602839&code=11131100&cp=nv
❏ 사망자 이송·행사 대기 땐 사이렌 못 켜…‘가짜 구급차’ 기준 마련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0492
■ 패륜아보다 패륜부모에 관대한 법… 살인죄 형량 '절반' / 부모가 자식 죽인 비속살해 / 일반 살인죄 기준 적용해 처벌 / 최근 3년 평균 유기징역 7.7년 / 존속살해는 15.7년… 더 무거워
https://www.fnnews.com/news/202507271848496970
❏ ‘힘은 있는데, 할일은 없고’···60대男 강력범죄 많은 이유 ..전문가 “긴 수명, 빠른 은퇴에 괴리감” / 경제적 빈곤·사회적 단절 등 은퇴후 어려움↑ / 60대 남성 범죄율 5년 만에 13.9% 증가
https://www.munhwa.com/article/11521826?ref=naver
■ 온라인서 부품 구매·유튜브엔 제작 영상…‘누구나 총 만든다’
https://www.seoul.co.kr/news/plan/behind-story/2025/07/25/20250725500205?wlog_tag3=naver
■ 日서 회수 중인 '살상 우려' 中장난감 총…국내선 알리로 무방비 유통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72522540867647
❏ 80대 여성 몰던 벤츠 차량, 단독주택 돌진…마당에 있던 10대 숨져
https://www.fnnews.com/news/202507280504009895
■ 강남 '마약운전' 20대 체포…낮에 전신주·담장 차례로 '쿵'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94388&plink=ORI&cooper=NAVER
❏ "소비쿠폰으로 에어팟 산다고?"... 온라인서 퍼지는 '가짜정보' 주의하세요
https://www.insight.co.kr/news/513170
■ 여행하고 남은 ‘외국 돈’ 당근에 팔았을 뿐인데 나도 보이스피싱 사기범이라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270800021
❏ “성매매 강요하고 장기 적출 협박”...진화하는 中 ‘보이스 피싱’ 조직의 실태
https://www.mk.co.kr/news/world/11377661
■ 작년 해외 수감자 총 1148명…25%가 마약범죄 / 유형별로 마약→사기→살인 범죄 순…수감자 수는 일본이 최다
https://www.news1.kr/diplomacy/defense-diplomacy/5859272
❏ 천준호·김재섭 의원 “학교폭력은 인권침해”…국회서 전국 초·중·고생 300명 청소년 참여 토론회 성료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727000037063
■ ‘계엄 동조’ 한덕수·이상민 수사 속도…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 [3대 특검] / 특검 출석한 李 18시간 조사받아 / 단전·단수 지시로 계엄 공모 혐의 / 韓 계엄선포문 폐기 의혹 정조준 / 尹 내란재판 휴가철 2주간 휴정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27508017?OutUrl=naver
❏ 뒤로 가는 국회 인권… 박완주 사건 후 ‘의원님’ 조사대상서 빠졌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3600419&code=11121300&cp=nv
■ 검찰개혁 속도 내는 민주…오늘 법사위 공청회서 검찰청 폐지 등 논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7_0003267910
❏ 이재명 대통령 다녀간 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대통령실 "후진적 사고 근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717124597539
■ 李대통령, 오늘 신임 장관·헌재소장 등 임명장 수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23606642239112&mediaCodeNo=257&OutLnkChk=Y
■ 이재명 대통령, 美 관세협상 '총력전' 돌입…임기초 '국정동력' 달렸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716205595051
■ 이 대통령 모교, 67년 만에 폐교 결정
https://www.munhwa.com/article/11521835?ref=naver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8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0249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8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0248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월28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7_0003268103
< 해외 >
❏ “한국인 조직원들만 2000명”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타운’
■ 편의점서 갑자기 망치로 女손님 때린 20대男…"두개골 골절"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7_0003268022
❏ 중국 AI가 아프리카를 '디지털 감옥'으로 만들고 있다 / "2억4000만달러로 시작된 새로운 식민지배...82명 강제실종, 시간당 2000원 노동착취까지"
https://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2507271725222991fbbec65dfb_1/article.html
■ 독일서 열차 탈선…최소 4명 사망·수십명 부상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14628&ref=A
❏ 인도 힌두 사원 순례객 압사사고...6명 사망·29명 부상
https://www.ytn.co.kr/_ln/0104_202507280155126378
■ 체력검사하다 실신한 20대女…구급차에서 4명이 집단성폭행 ‘발칵’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0752?ref=naver
❏ “동남아 여행가면 꼭 사먹는 ‘이것’ 반입 안돼요”…28일부터 걸리면 1000만원 과태료
https://www.sedaily.com/NewsView/2GVIW5BE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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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28.(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육군종행교, 99기 법무사관 임관식... 새내기 법무장교 90명 첫발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李 "美와 정치-경제-안보-문화 등 피로 맺어진 동맹" (동아)
■ 유엔군 헌신 감사... 고귀한 희생 보답할 것 (이데일리)
<외교ㆍ북한 관련>
■ 관세협상 운명의 한 주... 외교 · 통상라인 총력전 (전매체)
- '주한미군 역할 확대' 동맹 현대화, 이미 관세 협상 테이블 올랐다 (한국)
■ "한국이 美 · 中 다 만족시킨다? 미국엔 모욕" (조선, 서울)
■ 美ㆍ日 '핵무기 사용 시나리오' 첫 도상 연습 (한국, 조선 등)
■ 북 김정은 '전승절' 자축... 한 · 미 비난 발언 없었다 (경향, 매경)
<칼럼 / 사설>
■ 8·4 北 지뢰 도발 10년... 다시 생각하는 군인정신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 한 · 미동맹의 도전과 과제 (국민, 마상윤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 미래 전장 게임체인저 '레일건' (한경, 김경민 한양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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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월28일▣
🌲14년 제1차 세계대전 시작됨
🌲22년 경성도서관 개관
🌲30년 전국에 큰 비. 2657명 사상, 가옥피해 3만7438호, 선박유실 3153척
🌲39년 총독부, 중등 학교에 해군 교련 실시 결정.
🌲46년 북한에서 공산당과 신민당이 합당, 북조선노동당 결성. (~30일)
🌲49년 UN한국위원회, 미군 완전철수를 확인
🌲52년 중석불(重石弗) 사건, 국회에서 조사위원회 구성
🌲66년 제14차 세계 교직자 회의- 서울 총회 개최, 8월 9일까지
🌲66년 전국에 수해(사망 77명, 이재민 10만 5413명)
🌲66년 서울에서 제15차 세계 교육자 대회 개막 (54개국 대표 380명 참가)
🌲70년 일본정부, 처음으로 일본인의 북한 방문 허가
🌲71년 서울지검, 서울형사지법 이범열 부장판사를 수뢰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71년 사법 파동 : 뇌물 수수 혐의로 판사 구속된 데 항의, 전국 판사들이 동조 사표.
🌲73년 천마총에서 신라 금관 나옴
🌲77년 미국 상원, 대한정책은 대통령ㆍ의회가 공동작성할 것을 규정한 법안 채택
🌲78년 제1차 한.미군사위 개최(美 샌디에이고) 한.미연합사령부의 임무. 기능등 전략지침1호 시달
🌲79년 울릉도 근해에서 조업중이던 우리 어선 소련 경비정에 납치됨
🌲81년 정부, 교육세를 징수하기로 결정
🌲81년 문교부, 제주대 등 4개 대학을 종합대학교로 승격시키기로 결정
🌲81년 한국·인도네시아 해상화물 분담에 관한 해운협정을 체결
🌲83년 북한, 천진항을 개방하는 협정을 중공과 체결
🌲84년 북괴군 조병찬하사 귀순-강화읍 북쪽 7키로 미터 지점
🌲84년 LA올림픽 개막 - 세계 10위-금6 은6 동7개-레슬링 유도 복싱 등
🌲84년 코르도베스 유엔 사무차장 방한, 북한 방문 결과 등을 전달
🌲88년 국회법률개폐특위, 국가모독죄조항 삭제의 형법개정안과 정치풍토쇄신법 폐지안 통과
🌲89년 한국은행은 통화관리방식을 전년동월 대비 방식에서 전월 대비 방식으로 바꾸기로
🌲89년 11호 태풍 쥬디, 경남 부산 지역 강타, 20명 사망 실종
🌲90년 부산 사직야구장, 프로야구 롯데와 삼성간의 경기후 일부 관중들이 홈팀 롯데가 패배한데 흥분-난동
🌲92년 남북한, 교류협력분과위 회의에서 육상 교통로를 개설키로 합의
🌲92년 이헌조 금성사 사장과 박경팔 삼성전자 대표 이사는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특허 공유계약 체결.
🌲92년 올림픽,여자유도의 김미정 선수 블라우그라나다 체육관에서 열린 72kg급 결승 일본의 다나베에 판정승.
🌲93년 무역진흥공사 일본은 동경올림픽 이후 연 19.3%, 우리는 88올림픽 이후 연 6.1%의 수출신장률 기록
🌲93년 국립중앙도서관, 종합전자정보시스템 갖춘 전자도서실 개관.
🌲93년 달성군 현풍면 구마고속도로 트레일러와 시외 버스가 충돌하면서 화재까지 발생, 8명 숨지고 7명 부상
🌲95년 서울고검, 5.18사건과 관련 김상근씨등 고소. 고발인 614명이 제출한 항고에 대해 기각
🌲96년 KEDO.한전, 경수로사업 조기착공의 법적 토대를 마련키 위해 임시 상업체결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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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9년 강화도령 철종 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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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현대자동차의 누적 수출대수 10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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