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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수도 안 하겠다”는 정청래, 국민의힘은 “깨질 수밖에 없는 판, 무력하기 그지 없다”: 슬로우레터 8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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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0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접견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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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개의 중
■전체회의 (1건)
①10:00 행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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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00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 (의장집무실)
③10:30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예방 (본관 224호)
④11:00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예방 (본관 222호)
⑤13:30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예방 (회관 502호)
⑥14:00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예방 (회관 505호)
⑦본회의 – 무제한 토론 (본회의장)
■국민의힘
①본회의 – 무제한 토론 (본회의장)
②08:00 KBS1 라디오 ‘전격시사’ (KBS 본관 / 서울 영등포구)
③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④10:00 반기업법(상법, 불법파업조장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 (본관 245호)
⑤13:00 공인탐정업법 법 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 (도서관 대강당)
■조국혁신당
①09:30 의원총회 (본관 당회의실)
②10:30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접견 (본관 당회의실)
--------------
■주요 행사
①07:00 강선우 의원실, 제22회 대한민국아동총회 전국대회 (회관 대회의실)
②08:00 윤종오 의원실, <조찬> 관세 협상 긴급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③08:00 김소희 의원실, <조찬> 국회기후특위 연속 조찬 세미나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④09:00 서삼석 의원실, 탄소중립 흙 살리기 운동본부 2025 흙 살리기 글로벌 실천 결의대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⑤09:00 염태영 의원실,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 (회관 제2소회의실)
⑥09:00 정일영 의원실, 차세대 쇄빙 연구선 건조사업 추진 및 극지로의 꿈 (회관 제2세미나실)
⑦09:00 이주영 의원실, 소아청소년의 비만예방을 위한 국회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⑧13:00 김남근 의원실, 물가안정TF 현안점검 회의 (회관 제2세미나실)
⑨13:00 부승찬 의원실,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에서 평화의 길을 찾다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⑩13:00 송재봉 의원실, 산업기술 유출 간담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⑪13:00 신성범 의원실, 공인탐정업법 법 제정에 따른 국회 공청회 (도서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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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10:20 강경숙 의원, 교원 3단체연합 고교학점제 기자회견
②10:40 윤종오 의원, 건폭몰이 건설노동자 사면 촉구 기자회견
③11:40 양부남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공동기자회견
④14:00 정혜경 의원, 유통업계 나쁜 일자리 확대 폭로 규탄 기자회견
⑤14:20 정춘생 의원, 여성안전대책 기자회견
⑥14:4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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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5일] 순직해병특검, 전하규 대변인·정종범 해병대 부사령관 소환조사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제7차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17:00 정부서울청사)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시민참여·숙의 및 시민사회 활성화' 간담회(10: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3층)
▲ 우원식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접견(10:00 의장집무실)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계속 일정, 국회 본청 본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우원식 국회의장 예방(10:00 국회 본청 의장집무실)
정청래 당대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예방(10:30 국회 본청 224호)
정청래 당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예방(11:00 국회 본청 222호)
정청래 당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접견(11: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예방(13:30 국회 의원회관 502호) ※ 풀단 취재.
정청래 당대표,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 예방(14:00 국회 의원회관 505호) ※ 풀단 취재.
김병기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본회의 - 무제한토론(계속, 본청 본회의장)
당대표·최고위원 예비경선 투표 1일차(10:00~22:00)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KBS1 라디오 <전격시사>(08:00 KBS 본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반기업법(상법, 불법파업조장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10:00 국회 본관 245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신성범 의원 주최 <공인탐정법 제도화에 따른 국회 공청회>(13:00 국회도서관 대회의실)
▲ 개혁신당
통상업무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접견(10:3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국회 본관 224호)
[외교안보]
▲ 권오을 보훈부 장관, 우리금융그룹 광복 80주년 기념 MOU(14:00 서울지방보훈청)
▲ 권오을 보훈부 장관, 2025년 을지연습 정부 준비보고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 이사진 면담(11:00 장관실)
[경제]
▲ 기재부, 성장전략TF 1차 회의(13:30 대한상의)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은행권 폭염대비 행사(10:00 서울역쪽방상담소)
[산업]
▲ 산업부, 변환소 현장점검 및 에너지공기업 간담회(15:00 신가평변환소)
▲ 산업부, 을지 준비 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별관)
▲ 산업부,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17:00 정부서울청사)
▲ 주택산업연구원,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10: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경제6단체장 간담회(13:30 대한상공회의소)
▲ 중기부,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17:00 정부서울청사)
▲ 해수부, APEC행사 관련 영일만항 현장점검(15:25 포항)
▲ 해수부, 양식장 고수온 대책 점검(16:50 포항)
[테크]
▲ 과기정통부, 2025 APEC 글로벌 디지털·AI 포럼(09:00 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
▲ 과기정통부,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2025년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의(16: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17:00 정부서울청사)
▲ 식약처,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17:00 서울)
[사회]
▲ 순직해병특검, 전하규 대변인·정종범 해병대 부사령관 소환조사(09:30 서초한샘빌딩)
[정책사회]
▲ 행안부, 행안위 전체회의(10:00 국회)
▲ 행안부,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14:00 서울)
▲ 행안부, 호우 피해 현장점검(15:00 전남 무안·함평)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제22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개회식(14:00 서울)
▲ 복지부, 제25회 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 및 건강보험 힘내YOU 콘서트(18:00 대전)
[문화]
▲ 문체부, 국립묘지 참배(08:40 국립서울현충원)
[국제](현지시간)
▲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1:55 도쿄 외무성)
▲ S&P 중국 서비스업 PMI(옛 차이신 PMI) 발표(10:45)
▲ 말레이시아 국왕, 러시아 방문(~10일, 모스크바)
▲ 미국 6월 무역수지 발표(미동부시간 08:3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경제부총리
13:30 성장전략TF 1차 회의(대한상의)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09:00 2025 APEC 글로벌 디지털·AI 포럼(인천 쉐라톤 그랜드 호텔)
▲ 구혁채 1차관
16:00 2025년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의(정부서울청사)
17:00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정부서울청사)
▲ 류제명 2차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국무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김민재 차관
10:00 국무회의
14:00 지방공기업 정책위원회(서울)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
15:00 호우 피해 현장점검(전남 무안, 함평)
[문체부]
▲ 최휘영 장관
08:40 국립묘지 참배(국립서울현충원)
10:00 제34회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장미란 2차관
10:00 제34회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0:00 국무회의
15:00 변환소 현장점검 및 에너지공기업 간담회(신가평변환소)
▲ 문신학 1차관
16:00 을지 준비 회의(정부서울청사 별관)
17:00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정부서울청사)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무회의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국무회의(미정)
▲ 이스란 1차관
14:00 제22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개회식(서울)
18:00 제25회 복지부장관배 꿈나무 체육대회 및 건강보험 힘내YOU 콘서트(대전)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해수부]
▲ 김성범 차관
15:25 APEC행사 관련 영일만항 현장점검(포항)
16:50 양식장 고수온 대책 점검(포항)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0:00 국무회의(미정)
13:30 경제6단체장 간담회(대한상공회의소)
17:00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정부서울청사)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7:00 바이오헬스 혁신위원회(서울)
■ 국회
▲ 국회의장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 접견(09:3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445호)
▲ 의원실 세미나
김정재 의원실, 反기업법(상법, 노란봉투법) 문제점과 향후 대응 긴급 간담회(10:00 본관 245호)
김예지 의원실 등, 제31회 FUN&RUN Health Camp : 즐겁고 신나는 건강캠프(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염태영 의원실 등,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 민간공급, 공공공급 및 도시정비 활성화(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서삼석 의원실, (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25 탄소중립 흙살리기 운동본부 성과 보고 및 위촉식(11: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임미애 의원실 등, 산림경영 논쟁 관련 토론회(13: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윤종군 의원실 등, 3·1운동, 일제는 왜 내란죄 적용을 포기했나 : 안성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 : 학술 심포지엄(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부승찬 의원실 등, 안중근 의사의 <동양 평화론>에서 한반도 평화의 길을 찾다(14: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정일영 의원실 등,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및 북극으로 향하는 꿈 : 차세대 쇄빙연구선 건조사업 정책 간담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강경숙 의원, [교원 3단체연합 고교학점제 기자회견](10:20)
윤종오 의원, [건폭몰이 건설노동자 사면 촉구 기자회견](10:40)
양부남 의원, [지역 현안 관련 공동 기자회견](11:40)
정혜경 의원, [유통업계 나쁜 일자리 확대 폭로 규탄 기자회견](14:00)
정춘생 의원, [여성안전대책 기자회견](14:2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4:4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하계휴가
▲ 유정복 인천시장
14:00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식(한국상하수도협회)
▲ 이장우 대전시장
09:00 확대간부회의(대회의실)
11:00 대전문화재단 2025년 2차 임시이사회(대전예술가의집)
14:00 '2025 대전 0시 축제' 브리핑(브리핑룸)
16:00 '2025 대전 0시 축제' 자원봉사 발대식(대강당)
▲ 김두겸 울산시장
하계휴가
▲ 김진태 강원지사
하계휴가
▲ 김영환 충북지사
하계휴가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수소특화단지 지정을 위한 업무협약(종합상황실)
11:30 2025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회의실)
▲ 김영록 전남지사
10:30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업무협약식(VIP실)
14:00 제7기 청년의 목소리 발대식(신안비치호텔)
16:00 김대중 평화회의 추진상황 보고회(서재필실)
▲ 이철우 경북지사
09:30 실·국·원장 간부회의(도청)
▲ 박완수 경남지사
11:20 민생현장 방문(양산시)
▲ 오영훈 제주지사
14:00 제441회 제주도의회 임시회 개회(제주도의회)
■ 시민·사회단체
▲ 금속노조, 13기 51차 중앙집행위원회 회의, (10차 중앙교섭 직후, 서울, 금속노조 4층 회의실)
▲ 공무원연맹, 경남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지원 봉사, (08:00, 경남 산천군 일원)
■ 스포츠
▲ 프로야구=두산-LG(잠실) KIA-롯데(부산) kt-한화(대전) 삼성-SSG(인천) 키움-NC(창원·이상 18시30분)
▲ 씨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12시·충북 영동체육관)
▲ 해외축구=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예선 3라운드 1차전 레흐 포즈난-츠르베나 즈베즈다(미정·설영우 원정)
▲ 해외야구=샌프란시스코-피츠버그(7시40분·PNC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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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5일)
1.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국내 시장을 빠른 속도로 잠식해나가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재생에너지에 무게를 실으면서 이 같은 추세는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태양광 사업에 대한 마땅한 보호 대책 없이 재생에너지 확대가 진행될 경우 에너지 안보마저 위협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2. 한일 양국이 중국의 매서운 추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일본 소부장과 한국 제조업이 손을 잡는다면 중국을 따돌리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다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장인정신에 기반한 제조업 문화인 ‘모노즈쿠리’를 바탕으로 제조업 혁신을 이뤄 미래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도 소부장 공급망의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전세 세입자 퇴거 목적의 전세퇴거자금대출을 제약하는 것이 전세 대란 조짐에 기름을 붓고 있습니다. 전세계약 만료를 앞둔 집주인들이 대출을 받지 못해 보증금을 내주지 못하는 상황이 닥치자 직접 입주를 선택하면서 나타난 현상입니다.
4. 올해 이효석문학상 대상 수상작으로 이희주 작가의 소설 ‘사랑과 링고’가 선정됐습니다. 시상식은 9월 중순 강원도 평창군 이효석문학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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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화산은 살아있다... 캄차카 600년 된 화산 재분화 → 백두산 재분화도 새삼 주목. 러시아 캄차카반도 지진 여파, 600년 잠들었던 ‘크라셰닌니코프’ 화산(1857m), 지진 3일 후부터 분화 시작. 이 화산은 마지막 분화가 1463년으로 56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한 것.(문화)
2. ‘세액정산 특례’ → 퇴직소득세는 근무 기간이 길수록 공제가 많은데 중간 정산하면 정산 이후 근속 기간이 새로 시작돼 공제 혜택이 적다. 최직금을 중간 정산 한 경우라면 ‘특례 적용’을 신청하면 정산 전 이력까지 포함해 공제해 준다. 30년 근무 3악 퇴직금이면 5백만원 정도 절감 가능.(헤럴드경제)
3. 손흥민이 미국 리그로 → 특급대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와 계약 현지 매체 보도. 이적료 2000만~2600만달러(약 278억~361억원) 규모, 미 프로축구 사상 최대. 받게 될 연봉도 870만 달러(약 120억원)으로 미국 리그 내 메시, 로렌초 인시녜 이어 3위.(동아 외)
4. 일본 최저임금 6% 대폭 인상. 시간당 1만 501원... 한국 다시 추월 → 2022년 이후 최고 인상, 2023년 역전당했던 한국 넘어서. 그러나 이 수치는 전국 평균으로 일본은 최저 시급이 지역별로 달라 여전히 한국보다 낮은 지역이 더 많을 것이라는 분석.(한국 외)
5. 8월부터 서울 지하철 첫차 5시로 30분 앞당기겠다는 약속 결국 무산? → 노조 반발 무산위기. 청소, 경비 근로자 등 시민 실망. 공사는 노조와 합의도 전에 발표한 서울시 탓, 서울시는 노조와 합의 못하고 있는 공사 탓... 책임 전가.(문화)
6. ‘소비쿠폰’ 덕 가장 많이 본 곳은 안경점? 56.8% 매출 급등 → 한국신용데이터(KCD), 쿠폰 발행 1주일 집계. 전체 평균은 2.2% 늘어. 다음으로 패션·의류업(28.4%), 면요리 전문점(25.5%), 외국어학원(24.2%), 피자(23.7%), 초밥·롤 전문점(22.4%), 미용업(21.2%), 스포츠·레저용품(19.9%) 등도 증가 폭 커.(문화)
7. 세율 낮은 법인세 세 혜택을 받기 위해 소규모 법인 설립하는 꼼수 막는다 → '성실신고 확인대상 법인'에 포함, 추징 강화키로. 고소득 개인이나 연예인 등이 종합소득세(최대 45%)보다 낮은 법인세(19~24%)를 적용받기 위해 소규모 법인을 활용하고 있다는 것.(아시아경제)
8. ‘코스피 5000’ 만들겠다? → 대통령 주장은 기업에 유보금이 있으면 그걸 배당금으로 많이 주어 주가를 올리자는 것인데 그건 단기 투자자에게만 좋다. 대통령도 단기 투자자다. 그렇게 돈 나눠주면 잠시 오르다가 금방 제자리로 온다. 코스피 5000이 목표라면 사내 유보금이 많은 기업에 ‘新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아시아경제, 안철수 인터뷰)
9. 인간이 술꾼이 된 이유? → 인류의 조상이 땅에 떨어진 발효 과일을 자주 주워 먹는 습성 때문에 알코올 분해력이 40배 폭발적으로 향상됐다는 연구 결과. 미국 다트머스대와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 공동 연구진. 인간의 조상 아프리카 유인원보다 알코올 대사 능력이 40배 향상됐다.(서울)
10. 특허청, ‘우리말 우수상표 선정대회’ → 4일~29일 접수 받아. 순우리말 상표의 출원과 사용을 장려키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 특허청이 제작한 QR코드로 접속해 누구든지 본인이나 타인의 우리말 상표를 응모, 추천 가능. 한글 상표 디자인도 가능.(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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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3주 만에 반등.
1.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3주 만에 반등했습니다. 리얼미터는 “주 초 폭염에 대한 국가비상사태 규정과 산재 사고에 강경 대응 의지가, 주 후반에는 한미 협상 타결 등이 긍정적 여론이 있었으나 세제 개편안에 대한 부정적 여론도 복합적으로 작용해 소폭 상승에 그쳤다“고 평가했습니다.
국정을 운영한다는 게 이렇게 어려운 건데 매일 술이나 처마시는 그런 인간이랑 비교 불가입니다~
'3대 개혁' 특위에 민형배·최민희·백혜련.
2. 민주당의 새 사령탑에 취임한 정청래 대표가 '검찰·언론·사법 개혁'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개혁 추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검찰개혁특별위원장에 민형배, 언론개혁특별위원장에 최민희, 사법개혁특별위원장에 백혜련 의원이 각각 임명돼 '강성 전진배치'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개혁은 미적거리다 보면 꼭 되치기당하더라고~ 그러니까 전광석화와 같이 폭풍처럼 몰아쳐야.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압수수색.
3. 채해병 특검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의혹과 관련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습니다. 특검팀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내용들을 바탕으로 이 전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및 이후 출국금지 해제 경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전망입니다.
박성재 이 인간은 헌재에서 탄핵이 기각됐다고 기고만장해서 다니던데 내란 혐의도 추가입니다.
이준석 “나 싫어한 윤석열과 공천 공모, 믿겠나”.
4. 이준석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입당 때부터 저를 너무 싫어했다”며 “공천에 공모했다는 걸 국민들이 얼마나 믿겠나”고 말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민의힘 대표로 재직하던 2022년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시 윤석열 부부의 공천 개입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그렇게 떼어내려고 해도 버틴 건 짝사랑이었나? 암튼 니네 둘 다 정말 싫다 싫어~
주진우 ”민주당이 꺼려하는 후보는 나“.
5. 주진우 의원이 대여 투쟁에 효능감이 필요하다며 "지방선거와 총선에서 우리가 승리하면 이재명 대통령 재판은 재개될 수 있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민주당이 더 아파하는 방식으로 투쟁해야 한다"며 “민주당이 가장 꺼려하는 후보는 주진우"라고 강조했습니다.
국민과 민생을 위해 뭘 하겠다는 건 없고 협작 질이나 해야 한다는 걸 보면 참 더럽게 꺼려지긴 하다.
신동욱 "전한길이 어때서, 맞는 말도 많다"
6. 최고위원에 출마한 신동욱 의원이 당의 다양성을 위해서라도 전한길을 품는 것이 옳다면서도 '윤 어게인'을 외치는 건 자제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생각의 차이가 없는 정당은 민주 정당이 아니다"며 정당이라면 다양한 의견을 품을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뱃지를 달려면 조상 묘도 판다고 하더니 최고위원 한번 하겠다고 극우에 영혼까지 파는 꼬라지 봐라.
윤석열 측 “몸에 손대면 법적조치”.
7. 정청래 대표가 “윤석열을 담요로 말아서라도 체포하라”는 입장을 보이자, 윤석열 측은 “윤석열 몸에 손을 대는 순간 법적 조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형집행법상 교도관이 강제력을 행사할 수 있는 7가지 조건에 윤석열이 전혀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7가지 조항에 혐오나 구토 유발은 없는 모양입니다만, 저 꼴 두고 보면 죄수들 전부 빨가벗을라~
김건희 비화폰은 최상위 A그룹.
8. 김건희가 사용한 비화폰의 등록명이 ‘영부인님’이었으며, 통화 상대를 가장 폭넓게 열람해 연락할 수 있는 A그룹에 속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의 비화폰은 윤석열과 대통령실 부속실장·수행실장, 대통령경호처장 등과 함께 5명의 A그룹으로 묶여 운용됐던 것입니다.
조용히 내조에만 전념하겠다던 그녀가 비화폰 들고 진두지휘할 줄이야~ 하긴 저걸 국모라는 했으니~
최측근 '락천' 수첩 속 통일교 소송 실제 존재.
9. 김건희 엄마 최은순의 동업자이며 최측근으로 꼽히는 '락천 선생' 김모 씨의 수첩에 적힌 통일교 관련 송사가 실제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 씨 수첩에 적힌 내용들에 신빙성을 높이는 대목으로 김건희와 통일교 간 연결고리 의혹에 락천 김 씨마저 덧붙여지는 모양새입니다.
윤석열이 3년 하나 5년 하나 마찬가지라고 한 건 이미 해 먹을 만큼 해 먹었다는 얘기인가요?
집사 김예성 '김건희 누나 팔이'
10. 김건희 집사로 불리는 김예성이 투자를 받을 때 "민원이 있으면 김 여사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다" "정부와 관계가 좋아서 신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제 특검은 압수수색 영장에 '김건희와 친분을 내세워서 투자를 유치했다'고 적시했습니다.
서울대 대학원 동문이라고 학력까지 속여 가면서 사기를 쳐도 속아 넘어가는 인간이 있다는 거지~
대북 확성기 우리가 먼저 치운다.
11. 국방부가 대북 확성기를 재설치한 지 1년여 만에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대통령 취임 일주일 만에 전방 지역에서의 대북 확성기 방송 송출을 중단했고, 군은 대북 확성기 방송 송출 중단 55일 만에 확성기 장비 철수를 시작했는데 북한도 이에 호응할지가 주목됩니다.
서울 한복판에서 북한 쓰레기까지 치워야 했으니 따지고 보면 윤석열이 남북 교류는 확실히 했지~
한미 관세 협상, 국민 10명 중에 6명 이상 긍정적 평가.
한미정상회담 이달 말 예정 이 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
장동혁 "정청래는 내란 교사범 계엄 유발 책임 묻겠다".
특검, 이상민 '내란 공모' 심층 조사. 한덕수 소환 임박.
한덕수·최상목 처벌할, 더 센 내란 특검법 추진한다.
채해병 특검, ‘VIP 격노’ 김용현과 조태용도 재소환.
‘민원 사주‘ 류희림 영장, 검찰이 세 차례 모두 불 청구.
세계일보 젊은 기자들, 김건희 보도에 "통일교 대변".
경찰, ‘산재 전담’ 수사팀 신설. 이 대통령 지시 이행.
같은 시대를 살아가도 사람의 일생이란 어떤 사람을 만나고 어느 그룹에 속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고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이클 샌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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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5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안 보이는 신을 믿는다면 보이는 인간의 간절함도 믿어야 합니다”
□ 정치/외교
1. 중국 대만 침공시 한국 역할 논의
한미 정상회담에서 중국의 대만 침공시 한국의 대(對)중국 견제 역할 등이 논의된다고함
2. 방미 귀국길에 이시바와 회담 추진
선거 참패로 퇴진 압박에 놓인 이시바 총리가 한일 정상회담을 승부수로 삼기 위해 이재명 대통령의 방일을 희망하고 있어, 이 대통령이 미국 방문 후 곧바로 일본을 들러 정상회담을 갖는다고함
3. 국정위, 정부 5개년 계획 민주당에 보고
이재명 정부의 5년 청사진을 그리는 국정기획위원회가 여당인 민주당에 정부 국정과제와 실천과제·이행계획 등을 공유함에 따라 정부 조직 개편 등 핵심 내용이 조만간 공개된다고함
4. 온플법 추진 연기
당정은 관세 협상 실무 협의가 남은 만큼 미국 정부가 지속해서 우려를 제기해 온 온라인플랫폼법을 이달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뒤 논의한다고함
5. 노란봉투법 수정되나
민주당이 추석 전까지 언론, 사법, 검찰 개혁을 끝내기 위해 방송3법을 우선 처리했으며 노란봉투법은 국민의힘이 수정안을 준비 중인 만큼 상정을 미루고 여야가 추가 협상에 나선다고함
6. 민주당 독한 라인업 내세웠다
민주당이 검찰·언론·사법 개혁을 위해 검찰개혁 TF 위원장에 민형배 의원, 언론개혁 TF 위원장에 최민희 의원, 사법개혁 TF 위원장에 백혜련 의원 등 투사형 인사들이 전진 배치됐다고함
7. 국힘, 오늘 경제 5단체 긴급 간담회
167석의 민주당에 맞설 수 있는 대안이 없는 국민의힘이 경제계 5개 단체와 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 대응 방안이라도 논의한다고함
8. 아내 성촬영물 유포에 이어 어린이집 비리까지
아내의 신체 사진 등 성 촬영물을 불법 유포한 혐의로 피소된 국민의힘 전직 대변인이, 세종시에서 자신이 실질적으로 운영해 온 어린이집의 보조금을 빼돌리는 등 비리를 저지르다 결국 시설 운영 정지 처분을 받았다함
9. 대북확성기 철거 나섰다
북한 정권은 변화가 없는데도 우리 군이 대북 심리전을 위해 북한 접경지에 설치한 고정식 대북확성기을 이번 주까지 철거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지자체 숨은 재산 20조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공유재산 총조사에서 약 20조원 규모의 숨은 재산을 찾아냈다고함
3. 4대강 보 철거, 공론화 거쳐 결정
환경부가 4대강 보 문제는 여러 이해관계가 있어서 완전 개방과 철거 여부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하지만, 설악산과 지리산 케이블카는 이전 정부에서 결정된 사안이라 특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지 않아 진행한다고함
4. 경찰 산재전담팀 만든다
이 대통령이 산재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자, 경찰이 전국 시도청에 산업재해 전담 수사팀을 신설하고 고용노동부와의 수사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함
5. 인지수사 결재권자 서장으로 격상
경찰이 검찰개혁으로 경찰 수사권 통제장치가 부족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내부 첩보를 바탕으로 한 입건 전 조사(내사) 착수 시 지휘권자를 경찰서장급으로 격상하는 수사개시권 개편에 나섰다함
□ 경기종합
1. 고소득 일용직 33만명
현재 일용근로소득은 취약계층 보호를 명분으로 분리과세가 적용되지만 연 소득 5000만원 이상 일용직 근로자가 30만 명을 돌파하는 등 고소득 일용직이 크게 늘어나면서 조세 형평성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함
2. 50세 이상이 더 많아진 대기업 상황
신규 채용이 줄고 퇴직은 늦어지면서 국내 주요 기업의 30세 미만 젊은 인력 비중이 50세 이상보다 낮아지는 세대 역전 현상이 벌어졌다고함
3. 준비안된 돌봄노동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에 따라 국내로 들어온 100명의 필리핀 가사관리사 중 14명이 낮은 임금과 인권침해를 호소하며 한국을 빠져나갔다함
4. 현재와 미래가 모두 위태로운 제조업
중국 저가 공세와 내수 침체 고착화로 제조업 10곳 중 8곳은 주력 제품의 시장이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에 접어들었지만 자금과 확신 부족으로 신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함
5. SK하이닉스 공급가 인상에 엔비디아 난색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에 공급할 6세대 HBM(HBM4) 12단의 가격을 기존 5세대 HBM(HBM3E)과 비교해 약 70% 더 비싼 500달러에 납품하기로 결정하면서 엔비디아가 난색을 표하고 있다함
6. 4조 컨테이너선 중국과 수주 경쟁
한국과 중국 조선사들이 세계 3위 해운사인 프랑스가 발주하는 4조 원 규모 컨테이너선 12척을 두고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중국은 가격 경쟁력에서 일단 앞서 있다함
7. 라면업계도 근무제 개편 분주
SPC그룹이 이 대통령 방문 하루 만에 생산직 야근을 8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등 근무제를 개편하자, 삼양식품 등 주5일 2교대 근무를 시행하는 라면업계가 근무제 개편에 나서고 있다함
8. 티몬, 11일 영업재개
대규모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e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 티몬이 오는 11일 영업을 재개하지만 소비자들 반응은 아직 싸늘하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국 고용지표 충격 파장 여파로 하락
5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 충격 파장으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4.90원 하락한 1,3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7월말 외환보유액 4천113억달러
미국 달러화 강세에도 7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113억3천만달러(약 569조원)로, 전월보다 11억3천만달러 늘었다함
3. 전세금+대출 집값 90% 넘으면 보증 안된다
오는 28일부터 세보증금과 집에 잡힌 기존 대출을 합쳐 집값의 90%를 넘기면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증이 거절된다고함
4. 임차보증금 담보대출 출시
금융권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임차 보증금을 담보로 한 대출 상품을 출시한다함
5. 오피스·물류센터도 PF 보증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으로 오피스, 물류센터 같은 비(非)주택 건설 사업장도 올해 11월부터 건설공제조합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보증을 받게된다고함
6. 하도급사 PF 연대보증은 위법
부동산 PF 사업 과정에서 하도급사가 원도급사의 연대보증 책임을 지는 것은 금융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이라는 금융위원회의 유권해석에 따라
금융당국이 대주단과 신탁사를 대상으로 검사에 착수한다고함
7. 달러예금 글로벌 금융시장 폭탄 되나
중국의 외화예금이 1조 200억 달러에 달하는 등 최근 아시아 각국에서 기업과 가계의 달러 예금이 사상 최고 수준에 근접하고 있어, 미국이 금리를 인하하면 달러화 가치 하락으로 금융 시장의 뇌관이 될 수 있다고함
8. 타인 명의로 지역화폐 구매한 농협 지점장
충북의 한 지역농협 지점장이 최근 3개월간 지인 등의 명의로 1000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구매하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앞두고 있다함
9. 가덕도 신공항, 입지부터 치명적
가덕도 신공항 건설 사업이 현대건설의 불참 선언으로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진 가운데 민주당 김정호 의원 등 부산·경남 정치권에서 가덕도 신공항은 입지, 환경, 경제성 등에서 치명적 한계가 있다는 양심선언이 나오고 있다함
10. 이달 전국 2만5699가구 분양
8월 분양이 예정된 아파트는 29개 단지 2만5699가구로 전체 분양의 68%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진행된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6일부터 또 비온다
6일 새벽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된 비가 7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 호우가 내린다고함
2. 국무조정실, 한국경제 만성질환 상태
국무총리 산하 국무조정실이 지난달 한국 경제를 저성장이 고착화된 만성질환 상태로 진단하면서 경기 낙관론을 경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놓았다고함
3. 차 수리 때 대체 부품 사용
자동차 보험료는 그대로인데 이달 16일부터 자동차 부품을 갈 때 순정 부품보다 가격이 30~40% 저렴한 품질 인증 부품을 우선적으로 쓸 수 있게 시행됨에 따라 차주들 반발이 극심하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저가 매수세에 상승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금리인하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다우존스1.34% 상승, S&P500지수 1.47% 상승, 나스닥 1.95%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대규모 증산 합의에 하락
4일(현지시간) 9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주요 산유국들의 대규모 증산 합의 소식에 1.04달러(1.54%) 내린 배럴당 66.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4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24.90달러(0.73%)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424.70달러에 거래됐다함
4. 중국의 방산용 금속 통제에 서방 방산 기업 비상
중국이 희토류 수출 일부를 재개했지만 방위 목적으로 사용되는 희귀 금속과 광물에 대해서는 여전히 수출 통제를 유지하고 있어 가격 급등과 함께일부 업체들은 생산 차질을 우려하고 있다함
5. 중국 후계 구도 논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입지를 둘러싼 논란 속에 중국 전·현직 지도자들이 매년 여름 비공개로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베이다이허 회의가 시작됨에 따라 후계 구도에 대한 논의가 있을 지 주목된다함
6. 일본 최저임금 1만501원
일본의 전국 평균 최저임금(시급)이 1055엔(약 9909원)에서 1118엔(1만501원)으로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랐으며 오는 10월부터 적용된다고함
7. EU, 대미관세 보복조치 6개월 유예
유럽연합이 미국과 큰 틀의 무역협정을 맺으면서 미국의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6개월 유예했다고함
8. 트럼프 관세 위협에 맞서는 인도
미국 중국에 이어 세계 3위 경제규모가 확실시되는 인도가 미국의 25% 관세 위협에 맞서 국민들에게 국산품 구매를 촉구하고 있으며 미국이 요구하는 농업과 유제품에 대한 부문 개방은 하지 않는다고함
9. 영국 첫 여성·동성애자 대주교 탄생
영국 웨일스 성공회(웨일스 교회)에서 영국 최초의 여성 대주교이자 동성애자임을 밝힌 첫 대주교가 선출됐다함
10. 불황으로 쓰레기 컨테이너 뒤지는 아르헨
최저임금이 현재 32만페소(32만원)인 아르헨티나에서 경제난으로 거리의 쓰레기 컨테이너를 뒤지는 빈민층이 늘어나자,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시에서는 이런 행위를 하면 최대 벌금 90만페소(90만원)를 부과한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목에 마사지 건 사용 금지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을 목 부위에 대면 동맥벽에 붙어 있던 플라크가 떨어져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고함
2. 개인∙기업 빛 문서 유출됐나
지난달 해킹으로 인한 전산시스템 장애를 겪은 SGI서울보증을 공격한 랜섬웨어 그룹이 A4 용지 약 30억 장 분량에 달하는 13.2 테라바이트(TB)의 내부 자료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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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김건희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과거 박근혜 특검 시절 최순실을 강제 구인한 사례를 언급하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 방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더워서 수의를 벗었다’는 윤 전 대통령 측 해명에 대해선 단호히 선을 그었습니다.
■ 김건희 여사 소환을 이틀 앞둔 특검은 김영선 전 의원과 전 수행비서를 불러 고강도 조사를 벌였습니다. ‘집사 게이트’ 의혹과 관련해선 HS그룹 조현상 부회장도 특검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김건희 여사는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구명하려 했던 경로의 핵심 인물로 지목되며, 채 상병 특검 수사 대상에도 올랐습니다. 특검은 비화폰 기록까지 확보하며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어, 김 여사에 대한 또 다른 소환도 관심을 모읍니다.
■ 채 상병 특검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대사 임명 과정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검은 출국금지 해제 과정 전반을 따지기 위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을 상대로 강제수사에 들어갔습니다.
■ 국회 본회의에선 방송법을 놓고 무제한 반대토론, 필리버스터가 진행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쟁점 법안 가운데 방송법을 먼저 상정했습니다.
■ 국민의힘은 ‘경제 지키기’를 기치로 정부 여당과의 강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사법정의 수호 특위 출범 현장에선 정부·여당을 향한 비판 발언이 잇따랐습니다.
■ 정청래 대표 체제를 본격 가동한 더불어민주당은 검찰·언론·사법 개혁 특위를 발족하고 개혁 드라이브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세제 개편, 관세 등 민생 현안도 대통령실과 공조해 풀어나가겠단 입장입니다.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한미 정상회담이 머지않아 열릴 것이라며, 실용주의 정부 기조 아래 경제·안보 의제를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활동을 적극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 정부는 한미 관세 협상 마무리 이후, 국내 기업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고 새로운 미국 시장 진출 기회로 삼겠다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이번 협상에서도 확인됐듯 조선업 재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 상황에선 군함 건조는 물론 유지·보수조차 어렵다는 진단이 미국 언론에서 나왔습니다.
■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대북 인도적 지원과 관련해 북측과 접촉이 성사되면 남북협력기금 집행을 재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기금 집행이 ‘제로’였다는 점을 지적하며, 민간단체의 자유로운 접촉도 장려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 지난 금요일 3%대 폭락을 겪었던 코스피는 오늘 1%가량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개인은 매도했지만 기관의 1,300억 원 규모 순매수로 지수가 반등했습니다.
■ 고객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는 포천 지역농협 직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매달 수백만 원의 채무를 감당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울산에선 이별을 통보한 여성을 흉기로 찌르려 한 30대 남성이 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미리 흉기를 준비한 점 등을 근거로 계획 범행으로 판단했습니다.
■ 남부에 폭우가 지나간 뒤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재차 발효됐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터는 중부에서 남부로 비구름이 이동하며 국지성 호우가 예보돼 있습니다.
■ 폭우 직후, 전국 대부분 지방에 폭염 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경기 북부, 전남, 영남 일부 지역엔 폭염 경보가 발효됐고, 서울 33도, 정읍 35도, 경산은 36도까지 치솟겠습니다. 강원·충청·남부 내륙엔 소나기와 함께 돌풍, 벼락도 동반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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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최태원 만난 산업장관 "한미 협상 '수술' 막 끝나…재발 없어야"...김정관 장관, 4일 최태원 상의 회장 면담..."불확실성 완화됐지만, 이제 시작 단계"...최태원 "산업 환경 구상 디테일 가져달라"
☞“외국인 돌아왔고, 이제 소비가 달라졌다”.. 제주 관광의 무게 중심은 ‘바뀌는 중’...드림타워 전 부문 최고 실적.. 복합리조트는 흐름의 앞단...외국인 소비는 ‘지금 재구성 중’.. 연결 전략, 관광 미래 좌우
☞‘생성형’넘어 ‘추론형’으로 빅테크 AI 전쟁 급속 확전...스스로 판단하면서 해답 도출...올해 680억 달러인 시장 규모...내년 44% 급증한 980억 달러
☞구리값 57년만에 최대폭 급락…하락 베팅 ETN '훨훨'...구리 가격 하루에만 22% 급락...1968년 이후 일간 하락률 최대...정제 구리는 관세 제외된 영향...구리에 대한 투기 수요도 종료
☞韓제조업체 83.9% "주력산업 수명 다해간다"...신사업은 "글쎄"...대한상의 '신사업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 조사...제조업 2186개사 대상..83.9% "경쟁우위 상실"...응답기업 57.6% "신사업 없다"...보수적 경영 심화
《금 융》
☞환율, 전자업계 실적 주요 변수…강달러 기조 언제까지?...환율, 1387원대 하락…'변동폭 확대'...하반기, 환율 급락 가능성 제기..."전자 기업들, 수출 타격 우려 커"
☞"대주주 기준 강화 논란 예의주시"…기재부 공식 입장...양도세 과세 기준 50억→10억 낮춰 시장 충격...여야 모두 신중 모드…민주당 "빠른 시일 내 입장 정리"
☞유족연금, 언제 끊기고 누가 승계받을 수 있을까...유족연금 평균 월 152만원 수령…최고 누적 2억 넘기도...월평균 소득 308만원 넘으면 55세까지 지급 중단
☞지난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 사상 최고치…"주주환원도 확대"...거래소 '7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 자료...제도 시행 이후 158개 기업이 기업가치제고 계획 공시 참여...밸류업 ETF 순자산총액 8341억원…최초 설정 대비 68%↑
☞"매도 압력에도 투심 강해"…비트코인, 11.4만달러 회복..."선물 시장서 롱 포지션 규모 증가"…지난달 60억 달러 규모 USDT 발행...트럼프 아들 "비트·이더 매수하라"…"월가 시장 참여로 코인 더 오를 것"
《기 업》
☞화장품 끌고, 자동차 밀고…中企 상반기 수출 역대 최고...567억불 수출 실적…7분기 연속 ↑...화장품 19.7%, 자동차 73.7% 증가...온라인 수출 사상 첫 5억불 벽 넘어
☞조선 3사, 마스가 TF 가동…로드맵 수립이 '핵심'...한미 협상 핵심 지렛대로 떠오른 K조선...협회 주관 상견례 후 실무 조율 본격화...국내 중소조선소 활용 등 논의될 전망
☞‘만년 조연’에서 ‘AI 주연’된 삼성전기...FC BGA 수요 폭발, 매출 1조 눈앞...서버·자율주행차·로봇에 필수 기판...아마존·AMD 등 빅테크 수주 ‘날개’...테슬라 AI칩 수혜…ASIC 탑재 기대
☞삼성전자, 이노 X랩 신설…AI·휴머노이드 로봇 중점 개발...새로운 조직 모델 수립...DX부문 핵심역량 결집
☞'최혜국 대우'도 안심 못해...삼성·SK하닉, 품목별 관세 '촉각'...한·미 관세 협상 타결...최혜국 대우(MFN) 약속..."다른 국가보다 큰 불이익은 없을 것으로 전망"...韓반도체 업계 "세부 사항 결정 예의주시 중"...이재용 회장 워싱턴 체류...정가 접촉 가능성도
《부 동 산》
☞6·27 대책 첫달 주택대출 4.5조↑…시중銀, 하반기 중기대출 강화...5대 시중은행 7월 가계대출 4.1조 증가...주택대출 4.5조↑… 올들어 두번째로 커...가계대출 막힌 은행, 中企대출로 경쟁...당국에 기업대출 위험가중치 조정 건의...일각선 “은행이 자본 더 쌓는 게 효과적”
☞지방 준공전 미분양 안심환매 취득세·재산세 등 면제 추진...국토부·행안부 법 개정 협의...김윤덕장관도 “稅혜택 필요”
☞이런적 없었는데...'고점 논란' 사라진 서울 아파트...7월 매매 3064건으로 74.3% 급감..연중 최저치...강남3구·마용성도 거래량 40~90% 급감세 뚜렷...8월 들어 한 자릿수 집계.."거래절벽 장기화 우려"
☞신축 보류지 시장 ‘찬바람’...조합들 매각 고심...대출규제 여파에 유찰 반복...현금여력 없는 실수요자 탈락...“속도냐 vs 제값이냐” 저울질
☞2분기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액 10조1372억…43% 증가...거래량 경기 21.9%·거래액 서울 60.4%...강남구 1.9조원, 종로구 1.3조원 거래
《사 회》
☞6일부터 이틀간 남부·중부 내륙 폭우…서울 열대야 해소 가능성...내륙 중심 대기 불안정으로 강한 비...중부지방서 남해안으로 남하…100㎜ 이상...서울 중심 열대야 일시 해소
☞1년 내릴 비 1/4, 하루 새 쏟아져…괴물폭우 또 온다...태풍 영향으로 전남 해안에 작은 저기압 발달...무안에 머물면서 시간당 최대 142.1㎜ 폭우...남북으로 좁은 강수대 내려와 7일까지 많은 비
☞‘한강버스 선착장~지하철’ 무료 셔틀버스 운행한다...마곡·망원 등 선착장 인근 지하철역 순회 무료 버스 운행...8월 시범운행, 정식운항 시 평일 출·퇴근 시간대 운영
☞육아휴직 쓰면 ‘업무분담지원금’ 준대도 반년간 예산 집행은 1%뿐...고용부, 올해 육아휴직 업무분담지원금 신설...예산정책처 “계획액 과다·낙관적 산정” 지적
☞'복귀' 논의 전공의들…"육아·병역 수련 연속성 보장해야"...수련환경 개선·수련 연속성 확보 방안 모색 세미나...군미필 전공의에 입영유예·입대 후 복귀 장치 필요
《국 제》
☞미·러 '핵위협'에 주거니 받거니…트럼프-푸틴, 루비콘강 건너나...트럼프 "핵잠수함 두 대 적절한 지역에 배치"...러시아 먼저 핵보복 시스템 '데드 핸드' 위협...무력 충돌 가능성은 낮지만 양국 관계 악화일로...美 추가 제재 준비…러, 우크라이나 공습 지속
☞中, 핵심 광물 수출 통제로 '서방 방위산업' 옥죈다...희토류 등 수출 통제 강화…미 방산업체 납품 지연·원가 급등...국방부, 공급망 다변화 총력
☞韓·日보다 높은 20% 관세…심각한 대만 "美와 협상 지속"...'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끝나야 반도체 세율 확정...현지 언론 "관세 20%, 아직 대미투자 등 반영 안된 것"
☞"美관세, 포기 어려운 중독적 세입…정권 교체돼도 유지될 듯"...관세 수입, 전년 대비 2배 증가…정부 부채 완화 도움...10년간 2조 달러 수익 예상…美정부, 포기 어려울 듯
☞印 모디, 9월 전승절 참석 논란…“양국 관계 아직 그 정도 아니잖아?”...“러 활용해 양국 차이점 해결” vs “경쟁국에 아부”...“日과 싸운 전승 기념 참석, 경제적·전략적 파트너 日 비난하는 것”...파키스탄 무기지원·달라이 라마 후계 지명 등 갈등 요소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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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5(화)
[더팩트] '한미동맹 현대화'에 中 자극 가능성…복잡한 외교 셈법
[뉴시스] 김민석 총리 "한미정상회담, 큰 그림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
[뉴스1] 국정위, 대통령실 최종보고 임박…'AI 3대강국' '정부개편안' 담겼다
[연합뉴스] 방송법 필리버스터 15시간째…與, 오후 본회의서 표결처리 전망
[한국일보] 국민 35% "한국은 선진국"... 2030 남성 미래 전망 가장 어두웠다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최전방 공격수' 與대표…정권초 당정관계 어떻게?
[동아일보] 정청래 “주식 양도세 입장 빠른 시간내 정리”
■국민의힘 동정
[매일신문]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대여 투쟁력 관건되나…정청래 맞설 적임자는?
[노컷뉴스] 누가 국힘 당대표 되든 '강대강 대치' 필연
■경제 동정
[문화일보] 소비쿠폰 풀리고 매출 가장 많이 뛴 업종은 안경?
[머니투데이] 세제개편안 실망했지만…"저가 매수 기회" 전문가들 콕 집은 종목
[연합뉴스] "온라인 무료체험만 참여했는데 매달 돈 나가"…'피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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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대통령실 "머지 않은 시간 한미정상회담…경제·안보 철저 대비
2. 李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전후 日 방문 검토…이시바 총리 회담 가능성
3. 관세 후속조율, 광복절 특사, 폭우 대응…李 숙제 많은 휴가
4. 10억 대주주' 함구령에도 후폭풍 지속…'정청래 리더십' 시험대
5, 쟁점 법안 1개에 하루씩... '소모적 필리버스터' 말고 답 없는 국민의힘
6. 양곡관리법·농안법은 여야 합의 처리…윤 정부 때 폐기 ‘농업 4법’ 입법 완료
7. 세제개편안 때린 안철수 “국민의 돈 증발…개미핥기 같은 李
8. 미뤄진 노란봉투법·상법 개정… 주식양도세도 재검토 착수
9. 국힘 송언석, 강훈식에 정찬민·홍문종 등 광복절 특사 요청 ‘포착’
10. 국힘 윤리위, ‘대선후보 교체 시도’ 권영세·이양수 징계 14일 결정
11. 與의원 13명, 증세 반대…정청래 "공개 발언 자제하라"
12. 대통령실, 양도세 대주주 기준 논란에 "다양한 의견 경청할 준비 돼있다"
13. 尹 거부권' 농업4법, 여야 합의로 입법 마무리…뭐가 달랐나
14. 1년 6개월 공백’ 여가부 수장 후보에 서은숙 부상
15. 한미 정상회담서 트럼프가 내밀 '안보 청구서'…주한미군 감축 압박?
16. 국민 광범위한 요구 없는 정치인 사면은 '역풍', 정권에 큰 부담
17. 뿔난 개미들 “지원금 주더니 주머니 털어가”… 양도세 역풍에 與 ‘신중 모드
18. 불법 계엄에 자긍심 떨어졌지만 국민 81% "그래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19. 군, 대북방송 중단 이어 확성기 ‘철거’…북, 이번에도 호응할까
20. 이 대통령이 질타한 ‘편집’… 국방일보 발행인 직위해제
21. 김건희 측 “묵비권 안 쓴다...직접 다 설명” 포토라인 선다
22. 속옷 버티기’ 윤석열, 오늘도 “소환 불응” 고수···특검 묘수 있나
23. 한덕수·이상민, 계엄 회의 후 11분간 문건 검토"
24. 최동석 ‘태블릿PC 조작설’ 동조 발언…정청래엔 “한심하다” 비난
25. 김영선 “선출직 나가려고 공천 위해 노력하는 게 죄가 되나” 궤변
26. 이러니 제주도 안 가지”…16억 쏟은 ‘디지털관광증’도 보류, 무슨 일?
27. 포스코이앤씨 사업장서 또…고속도로 작업자 1명 의식불명
28. 또 ‘200년에 한 번 올 폭우’ 왜…폭염에 불어난 수증기 영향
29. “비리 뿌리 뽑자”…전 직원 골프 전면 금지령 내린 익산시, 무슨 일?
30. 시간당 142.1mm' 폭우 휩쓸린 무안…무너진 삶의 터전
31. 손 선풍기 무심코 버렸다간…재활용선별장, 리튬배터리 화재로 몸살
32. 김성환 환경부 장관 “4대강 재자연화, 공론화 통해 결정”
33. 해병특검, '이종섭 해외 도피 의혹' 규명 속도…박성재·심우정 압색
34. 의성 고운사, 산불 피해 사찰림 첫 ‘자연복원’한다
35. 러브버그 이어 흰불나방…뜨거워진 한국 ‘돌발곤충 습격’
36. ‘역대 최다’ 보이스피싱 피해에…경찰 ‘피싱 수사 AI’ 개발했다
37. 남편 성기 절단한 아내…잔혹범행 이유, ‘외도’ 아닌 ‘돈’때문?
38. 진짜 물 반 사람 반이네”…‘이곳’ 해수욕장에 하루 58만명 몰렸다
39. 다른 탈북민 정보 빼돌려 北 전달한 70대 붙잡혀...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40. “72분 걸렸다”…‘인천 송도 총기 사건’ 현장, 경찰 진입 못한 이유는
41. 레드오션' 빠진 韓 제조업…기업 10곳 중 6곳 "신사업 추진 포기"
42. "순정 대신 대체 부품 써라"…보험료 인하 이어진다지만
43. 69개국에 무차별 관세폭탄 떨구더니…미국, 올 들어서만 관세수입 ‘211조’
44. 원-하청 단체교섭권' 대법도 인정할까… 노봉법에 떠는 기업
45. 작지만 뜨거운 SMR…정부 "미래냐" vs 시민단체 "역행이냐"
46. 채권 발행해 적자 메우는 한전… 빚내 전력망 투자할 위기
47. 84% 더 불어난 지방 악성미분양… 稅감면 등 파격대책 시급
48. 태양광 힘 줄수록 ‘메이드 인 코리아’ 외면…중국산 패널 수입 3년새 2배로
49. 아파트 팔아 '28억' 벌면 1억 내는데…"누가 주식하나" 혹평
50. 재정 30조 쏟아도 성장률 고작 0.1%P↑…구조개혁 더해야 2%대 반등
51. 이건 정말 충격이다!” 네이버에 밀린 국민 메신저 카카오 ‘발칵’…왜?
52. 게임사도 노란봉투법에 ‘덜덜’… K-컬처 300조 시대 ‘걸림돌’
53. 이용자 빨아들이는 챗GPT… 토종AI, 기술 격차 줄이며 맹추격
54. 美 의약품 관세·약값 정책 불확실성 여전… 떨고 있는 韓 제약·바이오
55, "굴욕감 느껴" 중국에 또 팔렸다…유럽 뒤흔든 '치명적 실수'
56. 에어컨 타고 퍼진 박테리아…“치사율 최대 80%”라는 냉방병
57. 에어컨 켰다가, 집 다 태울 뻔… 원인은 바로 ‘이것’!?
58. 20가지 변종 예방' 폐렴구균 새 백신 국가예방접종 시작
59. 한국은 왜 토마토를 요리에 쓰지 않나요?” 해외서 놀라는 이유
60. 폭염에 시달리다 뇌경색 온다고?"... 여름철 뇌경색 위험 경보
61. 맛 비슷한데 완전 싸다"…日여행객들 한국 오면 쓸어담는 '이것' 뭐길래
62. 1700억원짜리 에어버스 최신 여객기 새 한마리 때문에 박살…긴급 회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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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5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뒤 여야의 무제한 토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방송 장악법이라며 강하게 반대했고, 민주당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무제한 토론은 5일 오후 종료될 예정이며 이후 표결로 방송법이 민주당 주도로 통과될 가능성이 큽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3대 개혁(검찰·언론·사법)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민형배·최민희·백혜련 의원을 각각 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정 대표는 전광석화처럼 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혔으나 야당은 일당 독재 선언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정치) 우리 군이 4일부터 휴전선 일대 대북 확성기 철거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남북 긴장 완화 및 9.19 군사합의 복원을 위한 조치로 보입니다. 이동식에 이어 고정식까지 전면 철거하며 북한과의 대화 국면 조성을 위한 포석으로 분석됩니다.
■ (경제) 정부가 소버린 AI(주권형 인공지능) 개발을 위해 네이버클라우드, 업스테이지, SK텔레콤, NC AI, LG AI연구원 등 국가대표 AI 5개 팀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팀은 공공데이터와 GPU 자원 지원을 받으며 12월 1차 평가 이후 성과에 따라 탈락 팀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 (경제) 미국 관세 협상에서 조선업 협력 카드가 주목받으며 국내 '빅3' 업체가 TF를 구성했습니다. 한화는 미국 내 조선소 인수를 통해 사업을 추진 중이며, MRO 사업 등 다양한 방식이 예상됩니다. 수익성 확보와 미국 정부의 협조가 과제입니다.
■ (사회) 포스코이앤씨 건설현장에서 또다시 감전 사고가 발생해 미얀마 국적 노동자가 의식불명에 빠졌습니다. 이는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기업을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이라며 강하게 질책한 지 일주일 만의 일로 해당 사업장은 최근 작업을 중단하고 안전점검을 마쳤으나 문제없다고 판단해 다시 공사를 재개한 날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사회) 전국 곳곳에 폭염 뒤 폭우가 이어지며 인명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무안군에는 시간당 140mm가 넘는 극한 호우가 쏟아졌고 굴착기 사고로 농민이 사망했습니다. 195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410건 이상의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사회) 무안에 200년에 한 번 올 정도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저기압과 고기압의 압력 차이, 지형적 영향으로 비구름이 발달했습니다. 수요일에는 서울, 수도권에 다시 폭우가 예상됩니다.
■ (사회)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을 시사하며 물리력 행사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불법 체포라며 반발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체포영장 기한은 7일 만료될 예정입니다.
■ (사회) 순직 해병 특검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 및 출국 경위 수사를 진행합니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등을 압수수색하여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시 여부를 확인 중입니다.
■ (사회)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성소수자 비하 발언 등 부적절한 언행이 내부 고발로 드러나 논란입니다. 시민단체는 안 위원장을 공수처에 고발하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 (국제) 하마스가 공개한 이스라엘 인질 영상에는 인질의 앙상한 모습과 처참한 호소가 담겨있습니다. 인질 가족과 시민들은 휴전을 요구하지만 이스라엘 정부는 군사적 승리를 통해 구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국제) 중국에서 전승절 80주년을 앞두고 반일 영화 흥행과 반일 감정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쑤저우에서 일본인 여성이 돌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일본 대사관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 (국제)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에게 약 42조원 규모의 스톡옵션을 조건부 승인했습니다. 이는 무효화된 기존 보상안 대신 마련된 것으로 머스크가 2년간 CEO직을 유지하고 주식을 5년간 보유할 경우 지급됩니다. 테슬라는 AI 인재 전쟁 속에서 머스크의 리더십이 절실하다며, 11월 주주총회에서 장기 보상 전략도 표결할 예정입니다.
■ (스포츠)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에서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하며 고별전을 가졌습니다. 6만 4천 팬들의 기립 박수 속에 눈물과 감동이 함께했고 동료들은 헹가래로 헌신에 화답했습니다. 다음 행선지는 MLS(미국프로축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날씨) 남부 지방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뒤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 새벽까지 영남에 비가 더 오고 모레 중부에는 폭우가 예상됩니다. 수도권 등에도 많은 비가 예상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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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한미 연합작전의 핵심 시스템인 연합지휘통제체계(AKJCCS)가 10년 만에 대대적인 성능 개량에 들어간다. AKJCCS는 한반도 전구(戰區)에서 한미 연합작전을 지휘통제하는 체계다. 이달 중순 시작되는 ‘을지 자유의방패(UFS·을지프리덤실드)’를 비롯한 한미 연합연습에서 활용되고 있다. 4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시 우리 군 주도의 효과적인 연합작전 수행을 위해 AKJCCS 성능을 개선하는 사업이 올 하반기부터 시작된다. 이 사업은 2029년까지 1178억 원이 투입되고, 연내 참여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 탓에 실시간 정보 공유와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점을 고려해 자동 통번역과 원격 화상회의 체계도 새로 도입된다. 또 적대 세력의 해킹 위협에 대비한 보안 성능도 대폭 강화된다. 미군은 그동안 우리가 개발한 AKJCCS가 보안성이 취약하다면서 미군이 전 세계적으로 운용 중인 연합정보교환체계(CENTRIXS-K)와 연동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보여왔다.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간의 한미 정상회담 일정이 당초 기대됐던 8월 중순보다 약 2주 가까이 늦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이달 25일 전후로 이 대통령의 방미 가능성이 가장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이 대통령의 휴가 일정, 광복절 행사, 한미연합군사훈련 등이 주된 지연 요인이다. 4일 외교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8월 첫 정상회담 날짜를 두고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말 이 대통령이 2주 내에 백악관에 오길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양국 정상의 개별 일정 조율과 함께 회담 의제 확정이 늦어지면 8월 중순을 넘길 가능성이 커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부터 8일까지 거제 저도 '청해대'로 취임 이후 첫 휴가를 떠났다. 다음 주에는 광복절 80주년 행사와 대통령 국민 임명식이 예정돼 있다.
■ 농산물 가격 하락 시 차액을 보전하는 가격안정제도를 담은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농안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하지만 실제 발동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당초 더불어민주당이 야당 시절 주장하던 '평년가격' 기준은 빠지고, '생산비+수급상황' 중심으로 기준가격을 설정하는 방식으로 선회했기 때문이다. 사전 수급관리로 가격 하락 자체를 막고, 평년가격 기준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재정 부담은 줄이겠다는 계산이다. 이번 농안법 개정안의 핵심은 정부와 지자체가 주요 농산물 품목에 대한 사전 수급계획을 수립하고, 수급불안이 발생하면 정부 수매 등 사후조치를 강화하는 것이다. 여기에 시장가격이 기준가격보다 낮아질 경우, 그 차액을 전부 또는 일부 지급하는 '농산물 가격안정제도'가 새로 도입된다. 하지만 제도의 기준가격 산정방식은 당초 민주당이 주장하던 '평년가격'에서 '생산비+수급상황'으로 변경됐다.
■ 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방송3법과 노랑봉투법 등 야당이 반대하는 쟁점 법안 처리를 강행하는 것은 지난 대선 당시 노조를 상대로 한 약속을 이행하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파업에 따른 손해 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노랑봉투법(노동조합법 개정안)은 기업 환경을 악화시켜 투자를 저해할 수 있는 대표적인 '반기업, 친노조' 법안으로 지목된다. 여당이 방송3법 처리를 강행하는 것은 언론노조의 요구를 무시할 수 없어서로 풀이된다. 이재명 정부는 양대 노총, 특히 민주노총의 지지를 받아 탄생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언론노조에 약속했던 것이 방송3법이다.
■ 군당국이 4일 전방 지역에 설치된 대북 확성기 전면 철거에 착수했다. 지난해 6월 북한의 쓰레기풍선에 대응해 윤석열 정부가 확성기를 재설치한 지 1년여 만의 조치로, 확성기 방송 중단에 이은 이재명 정부 대북 유화책의 연장선상으로 풀이된다. 국방부는 이날 “오늘부터 대북 확성기 철거를 시작했다”면서 “군의 대비 태세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남북 간 긴장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 조치를 시행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철거 대상은 고정식 대북 확성기 전량인 20여개로 이번 주 내로 철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군당국은 이번 조치가 북한과 사전 협의 없이 독자적으로 결정된 사안이라며 “지난 6월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한 이후 후속 조치 차원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다”고 밝혔다. 앞서 군당국은 지난 6월 11일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지했고, 국가정보원도 수십년간 운영해 온 대북 라디오·TV 방송의 송출을 지난달 모두 중단한 바 있다.
■ “주문.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 1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하라.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지난달 25일 서울중앙지법 2별관 102호 법정. 민사2단독 이성복 전 부장판사가 ‘2024가소120790’ 사건의 판결 주문을 읽었다. 시민 104명이 12·3 불법계엄으로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책임을 져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전국에서 비슷한 취지의 소송이 제기되는 등 큰 반향이 일고 있다. 판결을 내린 이 전 부장판사는 올해 65세 정년을 맞아 지난달 31일자로 퇴임했다. 전직 대통령 손해배상 소송 선고로 법관 생활의 마침표를 찍게 된 이 전 부장판사는 최근 경향신문과 만나 “이렇게까지 화제가 될 줄은 몰랐다”면서도 “12·3 계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행위였고, 원고 입장에서 충분히 정신적 위자료를 청구할 만한 사건이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의 김 여사 소환 조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전직 영부인이 특검의 소환 조사를 받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사 결과에 따른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특검의 조사 시간과 방식, 수사 대상 혐의 등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 여사의 공개 소환은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포토라인을 지나쳐 조사실로 향하는 동선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공개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그간 자신에 대한 의혹을 수사했던 검찰의 소환에 불응해 왔던 김 여사는 이번 특검 조사에는 출석해 조사를 받겠다는 입장이다.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사항인 산업안전 분야 근로감독관 충원과 관련해 올해 300명, 내년까지 총 1천300명가량을 증원하는 작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근로감독관 1천명 증원을 내년 정기 직제에 반영하는 내용의 고용노동부 직제 개정안은 현재 행정안전부 심의가 마무리돼 예산 담당인 기획재정부가 검토하고 있다. 내년 예산안에 반영돼야 하는 만큼 기재부는 이달 말이나 9월 초까지 검토를 마무리한다는 입장이다. 근로감독관 300명 증원을 수시 직제에 반영하는 개정안 또한 행안부·기재부 심의가 완료돼 이달 안에 처리될 예정이다. 근로감독관은 크게 임금체불 등 노동 분야 업무를 담당하는 감독관과 산업안전 업무를 담당하는 감독관으로 구분되는데, 올해 5월 기준 근로감독관 규모는 3천100여명으로, 이중 산업안전감독관은 900여명이다. 감독관당 평균 2천400개 사업장을 맡고 있다.
■ 이재명 정부가 현행 60세인 법정정년을 65세로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방안을 공식화한 가운데, 정책 도입 전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입법조사처는 5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년65세 시대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정년연장 논의의 주요 쟁점과 해결 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현행 법상 법정 정년은 60세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우리나라가 인구의 20% 이상이 65세 이상인 초고령사회에 진입하자 고령자에 대한 계속고용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사회적 공감대가 이뤄진 상태다. 구체적인 방법론을 두고서는 노사 이견이 큰 상황이다. 노동계는 국민연금 수급 개시연령인 65세에 맞춰 단계적으로 정년을 연장하자고 주장하는 반면, 경영계는 획일적인 법정 정년연장 대신 재고용 방식을 주장하고 있다.
■ 지난 3월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 고운사의 사찰림이 인공조림이 아닌 자연복원될 예정이다. 고운사와 그린피스 서울사무소, 서울·안동환경운동연합, 불교환경연대 등은 4일 고운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운사 사찰림 자연복원 프로젝트’를 위해 본격적인 현지 생태계 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고운사가 소유한 사찰림 249㏊ 가운데 97.6%인 243㏊가 지난 3월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었다. 산불 피해를 입은 국내 사찰림 중 최대 규모다. 보물로 지정된 ‘연수전’과 ‘가운루’도 불에 탔다. 이렇게 광범위한 산림피해에 대해 인공조림이 아닌 자연복원을 시도하는 것은 국내 최초다. 불교 종단이 사찰림에 대한 자연복원을 공식 선언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 매년 여름 불거지는 휴대용 선풍기 전자파 논란이 올해도 반복되고 있다. 환경단체는 목에 거는 선풍기에서 발암가능물질 기준치의 80배가 넘는 전자파가 나온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인체에 해를 끼치는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환경단체와 정부가 각각 다른 기준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보건시민센터는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구입한 A사의 목선풍기에서 322.5mG(밀리가우스)의 전자파가 발생했다”며 “기준치의 80배가 넘는 수치”라고 밝혔다. 센터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연구 목적으로 정한 전자파 기준치인 4mG를 기준으로 삼았다. 일부 손선풍기에서는 1048mG 전자파가 측정됐다. 일부 이어폰, 목걸이형 이어폰에서도 기준치의 3배, 많게는 35배에 달하는 전자파가 측정됐다고 센터는 밝혔다.
■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이 전년보다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할 때 장기를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를 한 사람도 대폭 감소했다. 5일 국립 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최근 펴낸 '2024년도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 등을 기증한 사람은 3천931명으로 전년 대비 11.3% 감소했다. 장기 등은 신장, 간장, 췌장, 심장, 폐, 췌도, 소장, 말초혈(조혈모세포 이식 목적), 골수, 안구, 손·팔, 발·다리 등을 가리킨다.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제외하고 보면 기증자 감소가 더 두드러졌다. 뇌사 기증은 483명에서 397명으로 17.8%, 사후 기증은 38명에서 10명으로 73.7% 각각 감소했다. 대부분 가족·친지 간에 이뤄지는 생존자 간 기증자도 2천339명에서 1천980명으로 15.3% 줄었다.
■ 한미 양국이 관세 협상을 타결했지만, 이를 뒷받침할 공식 합의문 마련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쌀시장 개방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양국 간 해석 차이가 불거진 가운데 문서화 형식과 시기를 둘러싼 협의는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다. 정부는 구두 합의만으로는 협상 이행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조만간 문서화 논의에 착수할 방침이다. 향후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이 합의문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동시에 회담에서 미국이 추가 요구를 꺼내들 가능성도 있다. 이 때문에 회담 전 세부사항 조율이 마무리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는 상황이다.
■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 목표를 올려 잡으며 태양광 패널 설치가 늘어나자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대거 국내에 밀려들었다. 이 때문에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더욱 설 자리가 좁아지고, 태양광 공급망 공백이 발생할 가능성도 불거졌다. 전문가들은 “기술 고도화를 통해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방법 외에는 마땅한 대책이 없다”며 “태양광뿐만 아니라 해상풍력 등 부문에서도 선제적으로 국내 산업 보호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산 태양광 패널이 시장을 잠식하면서 국내 태양광 공급망은 뿌리부터 흔들리고 있다. 최근 파산 폐지 결정을 받은 웅진에너지의 몰락은 무너진 한국의 태양광 초기 공급망을 상징적으로 대변한다. 4일 한국에너지공단이 발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산업통계’에 따르면 2023년 태양광 제조업 종사자 수는 전년 대비 2.5%, 매출액은 22.1% 감소했다. 같은 기간 태양광 설비용량이 12.3% 증가했지만 국내 태양광 제조업 종사자 수와 매출액은 되레 줄어든 것이다.
■ 현재 미혼 인구 10명 중 6명이 결혼할 의향을 가지고 있음에도 ‘돈’이라는 현실적 문제로 결혼을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부터 30대 초반 인구(2차 에코붐 세대, 1991~1995년생)가 결혼과 출산에 나서며 출생률 반등을 이끌고 있지만, 배턴을 이어받아야 할 미혼 인구가 결혼과 출산을 망설이면 출생률 상승 추세도 꺾일 우려가 크다. 전문가들은 기존 다자녀 가구 등 이미 혼인과 출산에 나선 이들뿐만이 아니라 결혼 의향을 지닌 미혼 인구를 결혼으로 이끌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들이 결혼을 원하면서도 망설이는 이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돈’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76.7%는 ‘결혼에 필요한 자금을 더 모아야 한다’고 응답했고, 이는 ‘적당한 상대를 아직 만나서 못해서’(73.8%)라는 응답자 비율보다 더 높았다. 미혼 인구 10명 중 약 8명은 결혼 상대를 못 만나서가 아닌, 돈 문제로 결혼을 선택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 SK텔레콤이 AI 서비스 에이닷에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기법을 적용한 에이닷 4.0버전을 새로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는 AI 에이전트가 사용자와 그간 나눈 대화 내용을 기반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필요한 작업을 순차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기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에이닷은 사용자의 요청에 담긴 숨은 의도를 파악, 희망하는 맞춤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SKT는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를 에이닷 맞춤형으로 구현하면서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에이닷은 자동으로 적절한 하위 에이전트를 지정해 복잡한 요구도 능동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폰 '갤럭시 Z7 시리즈' 등을 실은 트럭이 최근 영국 런던 히드로국제공항 인근에서 도난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피해 규모는 약 13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도난당한 물품은 총 1만2000여 대 규모로, 갤럭시 Z폴드7과 Z플립7 약 5000여대를 비롯해 갤럭시워치8 5000여대 등 신제품 위주인 것으로 전해졌다. 갤럭시 S25와 A16 등 기존 출시 모델도 일부 포함됐다. 삼성전자의 Z폴드7과 Z플립7은 유럽 기준 각각 1799유로(약 288만 원), 1149유로(약 184만 원)에 판매될 예정이었다. 이를 기준으로 전체 피해액은 최소 9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133억 원에 이를 것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다.
■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장염 주의보’가 켜졌다.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음식이 쉽게 상하고 음식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활발히 번식한다. 식재료를 덜 익혀 먹었다가 장염에 걸려 설사·복통 등으로 병원을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여름철이다. 음식 조리에 주의하고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켜야 한다. 2023년 (기타 바이러스) 장염에 걸려 병원을 찾은 환자는 3만 9736명에 이른다. 6월 3656명에서 7월 4431명으로 환자 수가 급증했고 8월에는 4441명으로 연중 최고치를 찍었다. 7~9월에만 1만 3019명이 발생해 전체의 32.8%를 차지했다. 장염은 말 그대로 장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세균, 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을 먹고 걸리는 경우가 많다. 무더운 여름 조개를 덜 익혀 먹고 배탈이 났던 경험을 떠올리면 된다. 상한 음식을 먹으면 6~48시간이 지난 뒤 구토·설사·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 뭉친 근육을 안마하기 위해 쓰는 마사지 건을 목에 장시간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뇌졸중을 일으킬 수 있다는 해외 전문가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 박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절대 목에 마사지 건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려 800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그는 영상에서 “목의 척추 동맹과 경동맥은 마사지 건의 반복적인 진동에 노출될 경우 손상되기 쉬운 부위”라며 “혈관 벽에 붙어있는 플라크가 충격에 의해 떨어지면서 혈전이 뇌로 이동해 허혈성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척추 동맥과 경동맥은 뇌에 산소와 혈액을 공급하는 순환계의 핵심 경로다. 첸 박사는 또 이어폰으로 큰 소리를 듣는 것, 재채기를 참는 것도 뇌졸중을 유발하는 행동으로 꼽았다.
■ 올해 상반기 일본으로 수출된 우리쌀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종전 최대 기록인 2012년의 26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일본 내 쌀값 고공행진이 이어지자 현지 유통업체들이 쌀 수입을 늘린 결과로 풀이된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지난 1∼6월 한국에서 일본으로 수출한 쌀이 416t으로 통계가 작성된 1990년 이후 역대 최대라고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인용해 보도했다.올해는 일본 내 쌀값 폭등으로 이 숫자가 껑충 뛰었다. 현지 유통업체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산 칼로스 쌀을 중심으로 해외 쌀 수입을 크게 늘렸고 하동, 해남 등에서 생산된 한국 쌀과 동남아 쌀도 일본으로 건너갔다. 쌀을 주식으로 하는 일본이 어쩌다 전례없는 쌀값 대란을 겪게 됐을까.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이 4년 후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곧바로 폐기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제기됐다. 트럼프를 잇는 집권 세력이 상당한 관세 수입을 쉽게 포기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만일 미국 민주당이 관세를 폐기하고 소득세를 올리는 쪽을 선택한다 해도, 세법 개정을 위해선 납세자 반발과 의회의 표결 등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떠안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는 "대부분의 경제학자는 미국이 새로운 무역장벽을 포기하기를 바라지만, 일각에선 막대한 세원을 포기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고 분석했다. NYT는 미 재무부 자료를 인용해 관세와 일부 소비세를 더한 미국의 세입 규모가 1~7월 1520억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780억달러) 대비 95%가량 늘어났다고 전했다.
[출처] [2025년 08월05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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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5 Bloomberg>
1) 트럼프, 인도에 관세 인상 예고
트럼프 대통령은 인도의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이유로 인도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겠다”고 예고. 다만 해당 게시물에서 구체적으로 얼마나 올릴지는 언급하지 않았음. 트럼프는 지난주 인도산 수입품에 25%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해 수개월 동안 적극적으로 타협을 시도했던 인도 정부에 실망을 안겨줬음. 트럼프는 러시아에게 8일까지 우크라이나와 휴전에 합의하라고 압박하면서 러시아산 에너지를 구입하는 국가들에게 소위 ‘2차 제재’를 가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음. 인도 정부는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시사
2) 스위스, 트럼프 관세 충격에 협상 시도
지난주 미국으로부터 충격적인 39% 관세율을 부과 받은 스위스는 보복 대신 협상을 통해 설득에 나서기로 했음. 스위스 정부는 “미국 측의 우려를 반영해 더 매력적인 제안을 제시하고 현재의 관세 상황을 완화하기 위한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히며, 미국 내 직접 투자와 연구 개발 확대를 언급. 또한 당분간 보복 조치를 배제한다고 덧붙였음. 스위스는 시행일을 8월 7일 이후로 연기하는데 집중하고 있음. 스위스 정부는 대미 무역흑자가 “그 어떤 ‘불공정 무역 관행’의 결과가 아니다”고 강조
3) 씨티, 금값 단기 전망 상향. 최고 3,600달러 예상
씨티그룹이 미국 경기 둔화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는 관세 정책으로 인해 금값이 단기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 씨티는 향후 3개월간 금 가격이 온스당 3,300~3,600달러 사이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 씨티 애널리스트들은 “지난 3년간 시장은 높은 금리에 따른 미국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하방 리스크를 헤지하기 위해 금을 매수해 왔다”며, “한 세기 만에 가장 강력한 관세 정책은 이러한 공포심을 지난 6개월간 더욱 키웠다”고 지적. 다만 내년의 경우 미국 경기부양책과 무역 불확실성 해소를 이유로 금에 대해 보다 신중한 스탠스를 유지
4) 헤지펀드들, 하반기 최고 유망 지역으로 유럽 선정
헤지펀드 투자자들은 유럽 자산을 하반기 최우선 투자목록에 올렸음. 골드만삭스가 합계 1조 달러 이상을 헤지펀드에 투입한 333곳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적어도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유럽이 최우선 투자 대상으로 꼽히고 북미에 대한 관심은 급격히 감소. 해당 조사에서 투자자의 순 34%가 유로존 주식에 대해 비중확대를 제시하고 미국 주식에는 순 36%가 비중 축소로 답변. 펀드 매니저의 과반수는 향후 5년간 글로벌 주식이 최고의 자산군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미국을 선택한 비율은 23%에 그쳤음
5) 식어가는 사모시장 붐
한때 가장 안정적인 월가내 자금 조달 루트였던 사모시장이 둔화되고 있는 반면, 헤지펀드와 암호화폐 전략은 대체투자 분야에서 세를 확장하고 있음. JP모간에 따르면 사모 크레딧은 2018년 이후 가장 부진한 해를 기록할 전망이며, 자금 모집 기간은 금융위기 이후 가장 긴 2년에 육박하고 있음. 1분기 사모펀드 자금 조달 규모는 전년비 35% 급감. 이와 대조적으로 헤지펀드는 10년래 최대 자금 유입을 기록하고 있으며, 암호화폐는 지난해 사상 최대인 850억 달러의 자금을 끌어들인 데 이어 올해는 7월까지 이미 600억 달러를 유치. JP모간은 배당 감소, IPO(기업공개) 둔화, 배당을 초과하는 캐피탈콜 등으로 “병목 현상이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고 진단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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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내란특검 노상원 첫 조사, 수첩 속 ‘북풍·참살’ 실체 밝혀야
-방송법에 필리버스터, 야당 ‘공영방송 독립’ 안 하겠다는 건가
-주가 상승·관세협상 타결에도 ‘경제 낙관론’은 경계해야
◇국민일보
-혁신 못해 ‘내란당’ 몰린 국힘, 지지율마저 여당의 반토막
-한·미 관세협상 이견 조율할 추가 협의 서두르길
-軍, 대북 확성기 철거… 北도 상응 조치 취해야
◇동아일보
-첫날부터 쟁점 법안 밀어붙인 與 대표, 국민은 불안하다
-김 여사에 ‘尹 동급 비화폰’… 갈수록 가관인 ‘국정 사유화’
-금융사 교육세 2배로 인상… 방만한 교부금부터 손봐야
◇서울신문
-鄭 대표 쟁점법안 강행… 민생 뒷전 국회, 책임질 수 있나
-관세 후폭풍, ‘K스틸법’ 같은 제조업 대책 더 나와야
-노인 빈곤에 ‘황혼 자살’… 이대로 초고령사회 깊어진다면
◇세계일보
-첫날부터 쟁점 법안 밀어붙인 與 대표, 국민은 불안하다
-세제 개편 혼선 갈수록 태산, 거꾸로 정책 바로잡길
-확성기 철거·장기수 송환 검토, 일방 양보는 아니어야
◇조선일보
-확산되는 대주주 양도세 혼란, 대통령이 정리해야
-가짜뉴스 유튜버 징벌, 김어준부터 적용해야
-가짜뉴스 유튜버 징벌, 김어준부터 적용해야
◇중앙일보
-아직 끝나지 않은 관세 협상…자찬보다 디테일 챙길 때
-대북 확성기 철거…북 호응 끌어낼 전략도 고민해야
◇한겨레
-안창호 인권위원장의 반인권적 행태
-근본 변화 앞둔 한-미 동맹, 최악 막을 안전장치 마련을
-AI교과서 한 학기 만에 퇴출, 이주호 졸속 행정 탓
◇한국일보
-갑질·성폭력 감싸는 여권 인식...피해자 안중에 없나
-제조업 무너지고, 청년 쉬고… 미래가 위태롭다
-여당의 일방처리 방송 3법, 지속 가능하지 않다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野와 협치 없다”는 정청래, 李의 ‘실용주의’ 부정 아닌가
-‘주식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세제개편안, 철회가 순리다
◇매일경제
-中 태양광 패널 수입 급증, 재생에너지 확대의 불편한 진실
-李 '유튜버 가짜뉴스' 대책 지시 … 좌우불문 허위정보엔 철퇴를
-생숙 위기, 금융사로 번지기 전에 대책 서둘러야
◇서울경제
-“추석 전 검찰·사법 개혁 완수”…‘전광석화’로 끝낼 일인가
-관세 50% 철강 위기, K스틸법 초당적 지원 속도 내라
-제조업 8할이 레드오션…신산업 점화 위해 기업 활력 높여야
◇이데일리
-조선업계 마스가 TF 가동, 민관협력 효과 극대화해야
-교육세제 문제엔 눈감고 금융사 세율만 올리는 정부
◇파이낸셜뉴스
-주식시장 혼선 부르는 아마추어 정책 반복 안돼
-제조업 80% ‘레드오션’, 구조개편·정책지원 절실
◇한국경제
-'더 센 민주당' 되라는 게 국민의 뜻 아니다
-외교 장관 "中도 국제법 준수해야"…당당한 발언 지지한다
-여야 106명 공동 발의한 K스틸법…국회 할 일이 이런 것
출처 : 누렁이 정보공유방<오픈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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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K뷰티 3사, 실적 격차 뚜렷 외
1. 아모레만 날았다… K뷰티 3사, 실적 격차 뚜렷
2분기 K뷰티 3사 중 아모레퍼시픽만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아모레는 해외 매출 성장과 제품 다변화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73% 증가했고, 국내 럭셔리·프리미엄 제품도 흥행했다. LG생활건강은 화장품 부문은 20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고, 애경산업도 매출은 늘었으나 수익성은 줄었다.
2. 티몬, 1년 만에 영업 재개…11일 리오픈 확정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이 사업 중단 1년 만에 오는 11일 영업을 재개한다. 회생 인가 후 내부 정비를 마친 티몬은 소비자 신뢰 회복과 셀러 지원에 집중한다. 입점 수수료는 3~5%로 낮추고, 익일 정산 시스템도 도입해 유통 안정화를 도모한다. 리오픈 기념 소비자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3. LG·네이버·SKT 등 5개사, 국가대표 AI 개발팀 선정
과기정통부가 독자 AI 모델 개발 기업으로 네이버·LG·SKT 등 5개사를 선정했다. 이들은 2026년까지 최대 1조 원 규모 GPU·데이터·인건비를 지원받아 글로벌 수준 AI 모델을 개발하며, 결과물 50% 이상은 오픈소스로 공개된다. 연말엔 대국민 콘테스트도 예정돼 있다.
4. 당근, 중고앱 넘어 로컬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
당근이 ‘2025 당근비즈니스 어워즈’를 개최하며 동네사장님·전문마케터 대상 1억 원 규모 공모전에 나섰다. ‘중고 거래’ 이미지를 넘어 브랜드와 마케터를 아우르는 본격 광고 플랫폼으로 도약하려는 전략이다. 로컬 광고 시장서 네이버·카카오와 경쟁하며 하이퍼로컬 강점을 앞세워 영향력을 확장 중이다.
5. 편의점, 모바일 앱으로 격돌
CU·GS25·세븐일레븐·이마트24가 앱 MAU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하며 모바일 플랫폼 경쟁에 돌입했다. 각사는 주류 픽업, 정기구독, 퀵커머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강화 중이다. 앱을 통한 개인화 쿠폰·데이터 기반 마케팅으로 충성도 높은 소비자를 확보하고, 매장 재방문까지 유도하고 있다.
6. 1분이면 충분… 숏폼, 콘텐츠 생태계 중심으로 부상
CJ ENM·네이버 등 대형 플랫폼이 숏폼 콘텐츠에 본격 진출하며 ‘1분 영상’이 콘텐츠 시장을 재편 중이다. 숏폼은 제작비 부담이 적고 팬덤 기반 IP 확장에 유리해 광고·마케팅 도구로도 각광받고 있다. 빠른 바이럴성과 AI 편집 기술 결합으로 효율성까지 높아지며, K콘텐츠 산업 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7. 몰로코, 구글 광고 연동 강화… 앱 퍼블리셔 수익성 높인다
몰로코 SDK가 구글 애드몹·애드 매니저 비딩 파트너로 등록돼 앱 퍼블리셔는 글로벌 광고 수요에 직접 접근 가능해졌다. 앞서 앱러빈·유니티 연동에 이어 주요 플랫폼과 파트너십을 모두 확보했다. AI 기반 정밀 타기팅과 중개 수수료 없는 구조로 수익화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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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SBS 김태현의 정치쇼
‘국힘 인적쇄신이 최우선’…조경태의 비전?
-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대주주 10억 논란…민주당, 원점 재검토?
- 김한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KBS 전격시사
관세 협상 "농산물 추가 개방 없다"…평가는?
-임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여당, '방송 3법' 가장 우선 처리…입장은?
-송언석 /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국힘, 필리버스터로 쟁점 법안 저지? & '정청래호' 대응 방안은
-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YTN 뉴스파이팅
초강경 민주당 투톱에 국힘 전대도 대여 전투 모드…여야, 진짜 이 수밖에 없나?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민의힘 당대표 경쟁, '4강' 가린다…결국은 쇄신이냐 투쟁이냐?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과방위 소속
▶CBS 김현정의 뉴스쇼
정청래號, 어디로 가게 될까?”
- 더불어민주당 한민수 의원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집중 공략]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출처 : 누렁이 정보공유방<오픈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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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5(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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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 27℃ / 33℃
전국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 또는 비...폭염 이어져
수(27/28℃)🌦️ 목(25/32℃)🌦️
❏ 서장 승인받아 첩보 내사…경찰 비대화 우려에 청탁 수사 막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49949i
❏ 경찰, 첩보수사 지휘권자 '급' 높인다 / 檢개혁에 수사권 비대화 우려 나오자 수사개시권 선제조정 / 수사과장급이 했던 착수 결정 / 경찰서장·수사대장에게 넘겨 / 통제권 강화…수사권 남용 차단 / 경찰 내부선 '수사 위축' 우려도 / "수뇌부 입맛 맞는 사건만 할 것"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410631
■ 박성주 국수본부장 “국수본 5년… 성과 있었지만, 국민 신뢰는 아직”
https://vop.co.kr/A00001676477.html
■ 국수본 출범 후 사건 처리 55일로 단축…보완수사 요구도 감소
https://news.tf.co.kr/read/life/2230609.htm
■ 출범 5년 맞은 국가수사본부, '수사역량 강화 종합 로드맵' 발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02406642264368&mediaCodeNo=257&OutLnkChk=Y
■ “수사 종결 외부 평가 강화”…경찰 ‘수사역량 강화 로드맵’ 발표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586.html
■ “검찰과 차등 둔 제도 정비”···출범 5년 차 국가수사본부, ‘역량 강화 로드맵’ 마련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50600071
■ 경찰 "검찰과 동등한 수사정보 갖겠다"…전속고발제 등 개편 추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69045
■ "중요사건 전담 수사체제 확충"…'출범 5년' 국가수사본부, 종합 로드맵 제시 / 법·제도 개선 통한 경찰 수사의 책임성·공정성 확보 / 중요 사건에는 전담 수사체제 확충…광역수사단 확대도 추진 / 산업재해 전담수사팀 설치, 재난 분야 경력 채용도 늘린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7821
❏ 국수본부장 "관계성 범죄 피해자·가해자 적극 분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04566642264040&mediaCodeNo=257&OutLnkChk=Y
❏ '전자발찌 부착' 경찰이 법원에 직접 청구 추진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8041651263830
❏ '검찰독점' 깨려는 경찰…잠정조치 청구권·전속고발 확대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4159200004?input=1195m
❏ 잇단 스토킹·교제살인, 시민들 불안감 `증폭`…"피해자 중심 원칙 필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975366642264040&mediaCodeNo=257&OutLnkChk=Y
❏ '잇단 스토킹 범죄' 경찰 "뼈아픈 통찰 계기...재범 위험 높은 가해자 분리 강화" / 사전개입·사후관리까지 실효성 있는 현장 대응 집중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4000568
❏ 접근금지 등 스토킹 피해자 보호조치, 절반 넘게 안 지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4/20250804500170?wlog_tag3=naver
❏ 스토킹범 56%, 접근금지 등 법원 조치 무시했다 / 241명 중 136명, 피해자 보호 위반 / “유치장 구금 등 분리 조치 강화해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5/20250805012004?wlog_tag3=naver
❏ 스토킹 가해자에 ‘전자발찌’ 채울까···6일 경찰·검찰·법무부 협의회 / 잠정조치 기각 뒤 살인 사건 비화 등 잇따라 / 법무부 첫 참여···피해자 보호 방안 등 논의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41439001
■ 李대통령 질타에… 전국 경찰청에 산업·중대재해 전담팀 신설 / 국수본 “형사기동대가 수사 맡아” / 고용부와 긴밀한 협력 체계 논의 / 더딘 수사 속도 등 문제 해결될 듯 / 올 1분기 산업재해자 3만명 넘어 / “기업 안전 불감증 문화 개선 필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5/20250805009004?wlog_tag3=naver
■ 李 질타 6일만에 또… 포스코이앤씨 작업자 의식불명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4/132128502/2
■ 경찰, 산업재해 전담 수사팀 신설...보이스피싱 전담 인력 증원 / 시도청 형사기동대 내 전담 수사팀 신설 진행 / 보이스피싱 등 다중피해사기 분석 및 차단 인력 증원 /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팀, 경정급 대표로 12명 파견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4000593
❏ 극한 날씨에 지쳐가는 경찰관들…"어제는 땀, 오늘은 비로 샤워"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408280945915
■ "수사·기소 별개조직으로…'의무적 협력' 전제해야"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418492893450
■ 최준혁 “경찰 수사지연 문제, 검찰 수사인력 경찰에 재배치로”
https://www.lawlea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729
❏ 경찰청, ‘2025 인권영화 공모전’ 개최…완성 영상 형식으로 전환
https://www.thepowernews.co.kr/view.php?ud=202508041556269294de3f0aa1be_7
❏ 대전경찰청, 스토킹·교제폭력 범죄자 샅샅이 찾아낸다
https://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371
❏ 세종경찰청, 내달까지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4001088
❏ 이마트, 서울경찰청과 '당신을 위한 폴리스라인' 캠페인 진행
https://www.fnnews.com/news/202508041605005211
❏ "기초질서 유지해주세요"…제주경찰청, 크루즈 홍보 강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7709
❏ ‘수원 치안의 중심’ 팔달경찰서 운영 시작… 치안 강화 기대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699734
- [인터뷰]조현진 수원팔달경찰서장 “첨단 과학치안 중심지…스토킹·교제폭력 선제 차단”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108061448311
❏ 인천 검단경찰서 ‘긴급입찰’·영종서 ‘임시청사’ 추진··· 송도서 ‘답보’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6289
❏ 양양경찰서 건립 4년 연기…예산·일정에 치안 발목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21568&ref=A
■ 경찰 직협 “경찰국 폐지 환영…중립성 훼손한 고위직 인사에 책임 물어야” / 윤석열 정부 ‘경찰국’ 폐지 수순…행안부, 4일 경찰국 폐지안 입법예고, 11일까지 의견수렴
https://www.munhwa.com/article/11523624?ref=naver
❏ 인천 총기사건 경찰 진입 늦은 건... "방탄 헬멧·방패 없어서"
■ 서울시, 여름방학 맞아 학원가 해외직구 젤리 불법판매 특별단속
https://www.news1.kr/local/seoul/5868877
❏ 경찰, 구치소 1인실 특혜 수사 확대…법무법인 2곳 압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04515492?OutUrl=naver
■ "3차례 민원 접수에도 조치 안 해"…오산 옹벽 붕괴, 공무원 3명 입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639
❏ “당일 100만원 지급” 꼬드겨… 보이스피싱 대포통장 모집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298386&code=11131100&cp=nv
■ 도로교통공단 우회전 차량·보행자 간 충돌 예방 나선다 / 새로운 횡단보도 설치 기준 마련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6537
■ 한국도로교통공단, 차량 회전 지점서 3m 뒤 횡단보도 설치시 "보행자 충돌위험 7%↓"
https://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660265
❏ '재개발 조합 비리' 피의자, 경찰 압수수색 중 아파트서 투신 사망
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6350
■ 법원 폭동범들이 찍은 영상, `부메랑` 됐다…法 "유튜브 영상도 증거" / 재판 쟁점 중 하나는 '유튜브 등 촬영 영상 증거 효력' / ①영장주의 위반? 法 "공개 영상, 강제 압수 아냐"
②참여권 침해? "유튜브 다운로드에는 적용 안돼"
③영상 조작 가능성? "해시값같다…동일성·무결성 확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86886642264040&mediaCodeNo=257&OutLnkChk=Y
❏ 경찰, 하이브 고강도 압수수색...수색 범위도 "명칭 불문 부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389?influxDiv=NAVER
■ 탈북민 정보 북한에 넘긴 혐의 70대 탈북민 조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21580&ref=A
❏ MZ조폭까지 군침, 병의원 보험사기…걸리면 ‘폭망’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42047005
■ “만납시다” 민원인한테 연락한 구청 공무원…‘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검찰 송치
http://www.joongang.tv/news/articleView.html?idxno=157016
❏ 조지호∙김봉식, 안가 회동서 '단전∙단수' A4 문건 받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776
❏ ‘이종섭 도피 개입 의혹’ 조태열·박성재·심우정 압수수색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753
❏ 윤석열 이어 한덕수·김용현 등에 계엄 손해배상 줄소송 / 국민 200명, 윤석열·김용현·박안수에 손배소 청구 / 한덕수·이상민·김용현에 위자료 청구소송도
https://www.mbn.co.kr/news/society/5131400
❏ 특검, ‘계엄 수첩’ 노상원 소환… 무속인 ‘비단아씨’도 조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5/132128725/2
❏ 특검, 김건희 소환 D-1…명품 수수·공천 개입·주가 조작 혐의 입증에 속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585.html
■ 국정위, 대통령실 최종보고 임박…'AI 3대강국' '정부개편안' 담겼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68885
❏ 김민석 총리, 정무·민정실장 내정…모두 '충청권 인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773
■ 강훈식 "대통령 휴가중 재난시스템 24시간 가동…한미 회담 머지 않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689
❏ '광복절 특사' 조국 포함될까…이 대통령, 막판 고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8029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5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69035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화)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69041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5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8421
< 해외 >
❏ 다시 고개 드는 동남아 성매매 관광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4/132128455/2
■ 미국 LA 파티장서 총격…2명 숨지고 6명 다쳐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05021&plink=ORI&cooper=NAVER
❏ 내한 앞둔 '오아시스' 런던 공연서 관객 추락사... "곳곳에 비명"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415290004240?did=NA
■ 뉴질랜드 경찰 2인자, 아동 성착취물 등 소지로 기소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417235215522
❏ "유대인 모자 되고 히잡 안돼?"...장례 때 히잡 쓴 뉴욕주지사 논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0804162315964
■ 日 하수도 점검 중 작업자 4명 맨홀 추락…모두 사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4_000327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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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5.(화)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대북 확성기 24개 전부 철거, 9 · 19 합의 복원 나서나 (중앙, 동아 등)
- 정동영 "남북 신뢰 회복 조치"... 일방적 유화책 우려도 (세계)
■ 전작권 전환 대비 한미연합지휘통제체계 손본다 (동아)
■ '장관의 계엄 언급 누락 지시' 채일 국방홍보원장 직위해제 (경향, 국민 등)
<외교ㆍ북한 관련>
■ '北 억제' 韓에 맡기고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요구할 듯 (세계, 동아)
- 외교부장관 "주한미군 병력 · 역할 그대로 유지" (서울)
■ 美 '동맹현대화' 압박속 중 · 러 관계 개선 여지 열어둬야 (세계)
- 냉전→탈냉전→신냉전 국제질서 변화무쌍 韓美동맹 · 북방외교 · 균형외교 등 다변화 (세계)
<칼럼 / 사설>
■ 관세폭탄 이어 트럼프의 안보청구서에 철저한 대비를 (중앙,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 문민 국방장관에 대한 기대와 오해 (한겨레,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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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5일 🌺
🌱24년 북풍회, 최승일 ˙이호등 문인30여명, 프롤레타리아 예술동맹 결성.
🌱36년 미나미 지로, 조선총독에 임명됨(∼1942. 7),
🌱41년 압록강 수풍댐발전소 만주에 송전 : 9월1일 부터 국내송전.
🌱47년 고려 레코드, 최초로 우리기술진에 의해 음반 제작에성공
🌱48년 국회, 초대 대법원장에 김병노씨 인준
🌱52년 직선제 정.부통령선거 실시(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함태영 당선)
🌱53년 판문점에서 포로교환 개시
🌱53년 북한 김일성, 허가이 숙청
🌱57년 전국에 수해(사망247명, 이재민6만명, 피해액163억환)
🌱64년 정부, 언론윤리위원회법 공포
🌱71년 태풍 몰리브호 강타. 26명 사망, 피해10억여원
🌱73년 부산시 아차섬 패총에서 약2000년전 추정 남자인골발견
🌱79년 중부지방에 집중호우. 71명사망, 53명실종, 피해액294억원
🌱82년 일본문부성, 참의원에서 교과서왜곡 수정 요구에 응할수없다고 밝힘
🌱82년 국회문공위원회, 일본역사교과서 왜곡시정 촉구 4개항의 결의문채택
🌱82년 셰이송 프랑스외상, 내한하여 외상회담을 통해 국제정세및 경협문제등을 협의
🌱83년 중공 정기여객기, 한국 비행정보구역(FIR)통과 시작
🌱85년 정부·여당의 고위당정회의, 학원안정법제정결정
🌱87년 민정당, 노태우 당총재권한대행을 총재로 선출
🌱87년 감사원, 새마을운동중앙본부에 대한 감사실시
🌱88년 평민.민주.공화당, 평화의댐 공사중지및 진상 공개를 정부측에 요구하고 5공비리특위에서 추궁키로
🌱89년 전교조 징계-수사' 정면 대결
🌱89년 변형윤 교수등 서울대교수 47명, 전교조 탄압 중지촉구 성명발표
🌱89년 증시에 성장된 주식수가 30억주 넘어서 550개 기업, 30억1258만 6000주라고 증권관계기관 밝힘
🌱90년 범민족대회 추진본부, 평양 제3차예비회담에 대표단 12명을 6일 판문점을통해 보내겠다고 발표.
🌱90년 정부, 비무장지대 남쪽등 경기강원북부지역 다도해지역 바다이용계획 마련
🌱91년 노창희 유엔대사, 한국의 유엔가입 신청서와 유엔헌장 의무수락서를 케야르 유엔사무총장에게 제출
🌱91년 토지초과이득세의 과세대상예정자 개인 법인을 합쳐 모두 2만7441명, 6135억8800만원으로 집계
🌱92년 경제기획원, 6월중 제조업 부문 평균 취업자 수는 478만 8000명.
🌱93년 서울시, 4·19묘역 성역화사업 계획 확정, 95년4월까지 마무리한다고 발표.
🌱93년 교통개발연구원, 전국도로에서 교통정체로 낭비되는 돈이 하루133억 4000만원 집계.
🌱93년 임시정부 선열 박준식, 신규식, 노백린, 김인전, 안태국 선생 등 5위의 유해 상해에서 서울로 봉환.
🌱93년 여갑순, 제5회 한일친선사격대회 여자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502.3점을 획득, 비공인 세계신기록.
🌱95년 우리나라 최초 무궁화위성 미국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임시 원형궤도 진입 성공
🌱95년 대구지하철 1호선 12공구공사장 폭약폭발4명 사상
🌱95년 미국-베트남, 20년 만에 외교관계 공식수립
🌱96년 북한, 중국 연변에서 실종된 소설가 김하기씨를 국경 침입죄로 체포해 당국에서 조사중이라고 밝혀
🌱96년 12.12및 5.18사건 27차공판. 전씨 사형, 노씨 및 황영시 무기징역, 이희성등 12명징역 10∼15년 구형
🌱97년 남북한.미국.중국, 4자회담 본회담 개최를 위한 예비회담(뉴욕)
🌱97년 대한항공 보잉 747 여객기, 괌 공항 인근지역에 추락 229명 사망
🌱97년 개각, 내무부 등 11개부처 장관 경질
🌱97년 뇌사자 장기이식 허용 입법예고
🌱98년 정부, 자동차.반도체 등 과잉중복투자 상태인 10대 산업들에 대해 구조조정 작업에 착수
🌱98년 대한항공(여객기) 김포공항 착륙도중 활주로 이탈, 녹지대에 정지. 항공기 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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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서울 석촌호수 인근에서 또다시 지반이 침하 - 5층 규모의 건물이 기울어지는 현상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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