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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2952
청와대 불려가 쪼인트 까이던 시절, 언론 장악 흑역사 끝낸다: 슬로우레터 8월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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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수)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10 구윤철 기재부장관 접견 (의장집무실)
②10:00 조현 외교부장관 접견 (의장집무실)
③14:30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겹 (의장집무싷)
④17:00 김영훈 노동부장관 접견 (의장집무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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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2건)
①10:00 기재위
②10:00 산자중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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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1:00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 본관 (당대표회의실)
③14:00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1차 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8:50 관세인상 대응 자동차 생산현장 점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②15:3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주최 '자동차 관세협상 평가와 과제 간담회 : 한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가?' (본관 228호)
③16:30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 (원내대표실)
■조국혁신당
①09:40 젠더 기반 폭력 종합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소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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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김윤 의원실, 초고령사회의 건강보험 재정은 지속가능한가? (회관 제1세미나실)
②09:00 김준형 의원실, 한미 통상-안보협상, 중간평가와 남은 과제 (회관 제3세미나실)
③09:00 관리국, 청소공무직 근로자 신규교육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④09:00 권칠승 의원실, 한-영 AI 대학생 인재 국회 간담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⑤09:00 박주민 의원실, 입법공백 해소를 위한 인공임신중지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⑥09:00 정태호 의원실, 불평등 연속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⑦10:00 민병덕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올림피아드’ 상생협약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⑧10:00 이재관 의원실, 소상공인정책간담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⑨13:00 주호영 의원실. 아사카와 타쿠미 영화상영 TEST (회관 대회의실)
⑩13:00 고동진 의원실, 인공지능산업 발전 특별법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⑪13:00 김성환 의원실, 가습기 살균제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⑫14:00 윤종오 의원실, 주거 정책 세미나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⑬14:00 송재봉 의원실, 부담경감 크레딧 사각지대 해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⑭18:00 노종면 의원실, 대한민국 리더십 헌정아카데미 강연 (회관 제1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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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신장식 의원, 윤리특위 상설화 국회법 개정안 발의
②09:40 정춘생 의원, 여성안전대책 관련
③10:00 양지혜 부대변인, 전국 소싸움법 폐지 촉구
④10:40 김선교 의원, 장영하 성남시 수정구 당협위원장(채상병 수사관련 박정훈 수사단장 고발건)
⑤14:00 정혜경 의원, 사설직업학교 외국인기술연수생에 대한 사기 및 인신매매, 법무부 해결 촉구
⑥14:2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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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6일] 김건희특검, 김건희 여사 소환조사
■ 부처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2025 APEC 정상회의 현장점검(오후, 경주·부산)
▲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34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11:00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국민주권 검찰정상화 특별위원회 출범식 및 1차 회의(14:00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당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예비경선 2일차(10:00~22:00)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관세인상 대응 자동차 생산현장 점검(08:50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 울산광역시 북구 염포로 700)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주최 <자동차 관세협상 평가와 과제 간담회 : 한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가?>(15:3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16:30 국회 원내대표실)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Google 'Gemini API sprint' /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09:00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417)
천하람 원내대표, 채널A-Y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출연(08:30)
천하람 원내대표,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43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젠더 기반 폭력 종합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09:40 소통관)
서왕진 원내대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34호)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 지방의회 역량강화 세미나 지방의정, 기술과 제도를 다시 설계하다 : AI 혁신과 입법과제를 통한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방안(10:00 회관 제9간담회의실)
[외교안보]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광복 80주년 기념 보훈단체장 간담회(10:30 백범김구기념관)
▲ 국방부, 한-UAE 국방차관 운영위(09:40)
[경제]
▲ 기재부, 기재위 전체회의(10:00 국회)
[산업]
▲ 산업부, 산중위 전체회의(10: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수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15:00 경기 광주 실리콘투)
▲ 농식품부, 여름철 농축산물 할인지원 현장점검(15:00 서울)
[테크]
▲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국외출장
[사회]
▲ 김건희특검, 김건희 여사 소환조사(10:00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
[정책사회]
▲ 행안부, 소방 유가족 단체 격려 방문(15:00 세종)
▲ 행안부, 호우 피해 현장점검(15:30 전남 무안)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생성형 AI와 프라이버시 오픈세미나(14:00 정동1928아트센터)
▲ 복지부, 광주광역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현장방문 (14:00 광주)
▲ 노동부, 고용허가제 콘퍼런스(10:00 서울)
▲ 노동부, 인천-석유화학 노사상생 협약식(14:30 인천)
▲ 환경부, 전기차 보급사업 집행 점검회의(14:00 정부세종청사)
▲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간담회(15:00 국회 의원회관)
[국제](현지시간)
▲ 한미의회교류센터 간담회(미국 워싱턴DC)
▲ 미국, 한국전쟁 실종자 확인상황 언론 브리핑(워싱턴DC)
▲ 폴란드 대통령 취임(폴란드 바르샤바)
▲ 트럼프 특사 러시아 방문(러시아 모스크바)
▲ 일본 원폭 전몰자 위령식·평화기념식(일본 히로시마)
▲ DJI, 첫 로봇 청소기 출시(중국 베이징)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이형일 1차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국외출장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 차관
09:40 한-UAE 국방차관 운영위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5:00 소방 유가족 단체 격려 방문(세종)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5:30 호우 피해 현장점검(전남 무안)
[농식품부]
▲ 강형석 차관
15:00 여름철 농축산물 할인지원 현장점검(서울)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0: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문신학 1차관
10: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4:00 광주광역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현장방문(광주)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5:00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간담회(국회 의원회관)
▲ 금한승 차관
14:00 전기차 보급사업 집행 점검회의(정부세종청사)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고용허가제 콘퍼런스(서울)
14:30 인천-석유화학 노사상생 협약식(인천)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5:00 수출 중소기업 현장 간담회(경기 광주 실리콘투)
■ 국회
▲ 국회의장
구윤철 기재부장관 접견(09:10 의장집무실)
조현 외교부장관 접견(10:00 의장집무실)
정성호 법무부장관 접견(14:30 의장집무실)
김영훈 노동부장관 접견(17:00 의장집무실)
▲ 상임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34호)
▲ 의원실 세미나
박주민 의원실 등, 입법공백해소를 위한 인공임신중지 토론회 : 낙태죄 헌법 불합치 결정이후 6년,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등, 지방의회 역량강화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초고령사회의 건강보험 재정은 지속가능한가? : 건강보험 재정 균형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오세희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 소상공인연합회 17개 광역시·도 지회장 간담회(11:3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K-행정의 디지털 대전환 : 디지털 거버넌스를 위한 국회의 비전(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전종덕 의원실 등, 국민연금 모수개혁과 홈플러스 사태 이후의 국민연금 기금운용 정책방향 좌담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고동진 의원실, 인공지능산업 발전 특별법안 제정을 위한 공청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정재 의원실, 자동차 관세협상 평가와 과제 간담회 : 한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법은 무엇인가?(15:30 본관 228호)
▲ 소통관 기자회견
신장식 의원, [윤리특위 상설 특검법 발의 기자회견](09:20)
정춘생 의원, [여성안전대책 관련 기자회견](09:40)
양지혜 기본소득당 부대변인, [전국소싸움법 폐지 촉구 기자회견](10:00)
김선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정혜경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4:00)
박선원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하계휴가
▲ 유정복 인천시장
14:20 지역주도 이중구조 개선 지원사업 상생협약식(SK정유화학)
▲ 이장우 대전시장
11:00 대전청년내일재단 제48차 이사회(쌈채우리)
13:30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기탁식(응접실)
14:45 2025 테미갤러리 하반기 기획전시 오픈식(테미오래 6호 관사)
▲ 김두겸 울산시장
하계휴가
▲ 김진태 강원지사
하계휴가
▲ 김영환 충북지사
하계휴가
▲ 김태흠 충남지사
09:00 재난상황 지원 대책 보고(집무실)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도-기업체-대학 글로컬 본지정 추진 업무협약(전주대학교)
11:30 올림픽데이런2025 업무협약(회의실)
▲ 박완수 경남지사
10:30 2025년 을지훈련 준비보고회(도청)
[울산]
▲ '마주해요' 전국희망메시지 캠페인(10:30 울산시청 1별관 로비)
▲ 울산 중구-코레일, 관광개발 업무협약식(11:00 중구청)
[경남]
▲ 함안 대산리 석조삼존상 종합정비계획 착수 보고회(14:00 함안군청 중회의실)
▲ 일본 구레시 청소년 2025 하계 홈스테이 교류단 창원 방문(09:00 제3회의실)
[대구경북]
▲ 성서종합사회복지관 은하수마을 30주년 기념 여름맞이 행사(09:30 성서종합사회복지관)
[광주전남]
▲ 포스코의 위법적 중재 심판 청구안 철회 기자회견(11:00 광주시청 앞)
[전북]
▲ '올림픽런데이 2025' 업무협약(11:30 전북도청)
▲ 전주시장·완주군수, 통합 심층토론(17:30 전주 MBC)
[대전충남]
▲ 대전사랑운동 활성화 기부금 기탁식(15:30 대전시청 응접실)
▲ 2025 테미갤러리 하반기 기획전시 개막식(17:00 테미오래 6호 관사)
[충북]
▲ 청주시정연구원, 마을 공동체 활성화 기본계획수립 간담회(16:00 청주시정연구원)
[강원]
▲ 춘천 문화도시 브랜드 레거시 사업 보고회(10:00 춘천시청 회의실)
[제주]
▲ 제주-경북 해양문화협력 교류 행사(6∼8일 경북 포항·독도)
■ 시민·사회단체
▲ 경실련, 건강보험 재정 균형을 위한 정책 토론회(10:00,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한노총, 연금행동 국민연금 모수개혁과 MBK파트너스 홈플러스 사태 이후 국민연금 기금운용 정책방향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민변, 2025 합천비핵·평화대회 아시아·태평양지역 피폭자 증언(11:00, 합천문화예술회관 강당)
■ 스포츠
▲ 프로야구=두산-LG(잠실) KIA-롯데(부산) kt-한화(대전) 삼성-SSG(인천) 키움-NC(창원·이상 18시30분)
▲ 씨름=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영동세계국악엑스포장사씨름대회(10시30분·충북 영동체육관)
▲ 해외야구=샌프란시스코-피츠버그(7시40분·PNC파크)
▲ 농구=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한국-호주(17시·사우디아라비아 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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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6일)
1. 정부가 기업을 자산과 매출액에 따라 중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 구분하고 각기 다른 규제와 세제 혜택을 적용하는 기업 규모별 규제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경제6단체장과 관계부처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장전략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2.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등 카카오 핵심 계열사 대표들이 참여하는 그룹 차원의 태스크포스가 출범하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이 본격 진행됩니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신원근 카카오페이 대표,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는 매주 회의를 열고 사업을 위한 상황 점검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3. 노르웨이 기업 에퀴노르가 진행 중인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공사가 지분투자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업계에서는 한수원이 지분 약 40%를 인수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를 추진하는 새 정부 기조에 맞춘 것으로 풀이됩니다.
4. 스미싱이 피해자의 스마트폰을 장악한 뒤 계좌 인출과 피해자 지인에게 2차 피해를 가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스미싱 탐지 건수는 100만543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2% 늘었습니다.
5. 호주 정부가 자국 방산 기업인 오스탈의 한화 인수 방어에 나섰습니다. 오스탈은 신규 자회사를 설립하고, 호주 정부가 이 기업을 국가 전략 기업으로 지정해 경영권을 방어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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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내 기업, 사원급 보다 부장급이 더 많다? → 30세 미만 직원보다 50대 이상이 더 많아.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 매출 500대 기업 조사. 지난해 기준 50세 이상은 20.1%로 30세 미만(19.8%)보다 많아. 두 연령대의 역전은 조사 시작(2015년) 이후 처음.(매경)
2. 아직도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우승자는 ‘기테이손’ → IOC 홈페이지에는 손기정은 일본 국적, 이름은 손기정의 일본식 이름 ‘기테이손’으로 올라있어. IOC는 우리 정부의 요청에 난색... ‘식민지배를 받은 여러 국가 선수 국적을 모두 변경하는 것은 복잡한 문제’, ‘올림픽 개최 당시 역사적 상황을 반영해야 한다’는 입장.(세계)
3. 필리버스터가 소수당의 ‘최후의 저지선? → 현행 규정으로는 불가. 필리버스터 본래 취지는 무제한 토론을 이용, 다수당의 일방 진행이나 의결을 막는다는 것이지만 우리 국회법은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후에는 재적 의원(298명) 5분의 3(179명)의 동의로 강제 종료 가능. 현재 범여권으로 분류되는 민주당(167명) 조국혁신당(12명), 진보당(4명) 의석은 183석을 이 기준 넘어.(문화)
4. 강릉 한 의료기관에서 허리 통증 시술을 받은 환자 연이어 사망, 중태 등 → 해당 의료기관에서 허리 신경차단술 등 시술을 받은 환자 8명이 극심한 통증, 두통, 의식저하, 발열... 타 의료기관에서 입원치료. 이들 환자 중 1명은 사망, 2명은 중환자실, 3명은 일반병실에 입원 중이고 2명은 퇴원했다. 보건당국은 사망자의 주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한국)
5. .無니코틴 담배?, 알고보니 무니코틴이 아니었다 → 무 니코틴으로 판매되는 액상 전자담배 다수에서 합성니코틴 검출. 현행 담배법상 ‘담배’는 연초 잎을 원료로 한 것만으로 규정돼 있어 합성니코틴으로 만들어지는 액상형 전자담배는 규제 대상(담배)가 아니라고.(문화)
6. 서울 세종문화회관 ‘누구나 클래식’ → 시민들에게 수준급의 클래식 입문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개설된 프로그램. 해설도 있다. 관객들은 공연을 평가해 관람료를 1000원~1만원까지 자율로 낸다. 연주자들에겐 무료 공연의 안일함을 없애 질 높은 공연을 제공한다는 취지. 매월 1회.(문화)
7. 귀지는 귀속에 그대로 두는 것이 좋다 → 귓속 건강을 지키는 방어막이다. 외이도를 보호하고 박테리아의 증식을 억제하며, 약한 산성을 띠어 병원균의 번식을 막는다. 또한 항균 성분인 라이소자임을 함유해 스스로 균을 제거하는 능력도 있다. 또 수분을 흡수해 염증을 예방하고, 귓속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귀지는 자연스럽게 배출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파낼 필요가 없다.(문화)
8. 대한항공, '프리미엄석' 도입 → 일반석 요금의 110% 수준에 일반석보다 약 1.5배 넓은 좌석. 기내식도 프리미엄급으로 제공. 탑승 수속과 수하물 처리도 별도 서비스. 다음 달 중순부터 중·단거리 노선에 투입 예정.(아시아경제)
9. 술 취해 경찰 때려도 실형 3.2%... 대부분 벌금·집행유예. 경찰 수난시대 → 올해 전국 지방법원의 공무집행방해 사건 중 주취자 키워드로 판결문 61건 분석. 실형은 징역 6개월, 징역 1년 2개월 등 2건(3.2%)에 불과. 500만원 벌금형(30건·49.1%) 가장 많아.(아시아경제)
10. 일, 쌀값 급등은 결국 생산 부족 결론... 쌀 감산 정책에서 증산으로 정책 전환 → 지난해 주식용 쌀 수요가 711만t으로 늘었지만 생산은 679만t에 그쳐 32만t가량 부족했다는 것. 2021년부터 따지면 생산량이 4년간 총 98만t 부족했다는 진단.(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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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방미 귀국길에 이시바와 회담 추진.
1.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방문 후 곧바로 일본을 들러 이시바 총리와 정상회담을 여는 방안을 조율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성사 여부는 이시바 총리의 교체 가능성, 한미 회담 일정이라는 복합 변수에 달렸는데, 이시바 총리는 최근 “이 대통령을 조속히 만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의 외유는 국익을 위한 여정이지 윤석열 김건희처럼 쇼핑하고 술이나 마시는 게 아니랍니다.
대통령실 '양도세 대주주 기준' 재검토하나.
2. 대통령실이 민주당 지도부에 주식 양도소득세 확대 방안과 관련한 당내 의견을 수렴해 전달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관련 현안에 함구령을 내리면서도 빠르게 입장을 정리해서 밝히겠다고 한 만큼 여당 내부의 여론이 향후 기준 재조정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동안 100억에서 50억, 10억까지 내려온 걸 윤석열이 50억으로 올린 건데… 여론 참 무서워요~
정청래 "국힘 정당해산 못 할 것 없어“.
3. 정청래 대표가 국민의힘 위헌 정당해산심판 청구와 관련해서는 "못 할 게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통진당도 내란 예비음모 혐의로 해산당했는데, 내란을 직접 하려고 한 것 아닌가. 통진당 해산을 잘했다는 게 아니라 거기 비춰보면 국민의힘은 백 번 해산감"이라고 말했습니다.
내란 음모 협의로 억울하게 정당 해산까지 당한 통진당에 비하면 국민의힘은 소멸당하는 게 정답~
정청래, 임호선 수석부총장 유임 가닥.
4. 정청래 대표가 임호선 수석 사무부총장을 유임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친분, 계파 등에 얽매이지 않고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중용하겠다는 정 대표 인사 기조의 연장선으로 읽히는 가운데 정 대표는 당 대표에 선출된 직후 "실사구시 탕평인사를 하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전임 정부의 장관을 유임시킨 것도 ‘일 잘하는 사람을 왜 바꾸냐‘는 거 아니겠어요?
김성환 “4대강 보 철거, 공론화 거쳐 결정”.
5.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4대강 보 개방·철거와 관련해 “공론화 과정을 거쳐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기본적으로 물은 흘러야 된다 생각한다”며 “다만 4대강 보 문제는 여러 이해관계가 있어서 완전 개방할지 철거할지 여부는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이해관계가 어떤 이해관계를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물은 고이면 당연 썩기 마련이랍니다~
송언석, 사면 청탁 문자에 당내에서도 비판.
6. 송언석 비대위원장이 대통령실에 국민의힘 전직 의원 등의 8·15 광복절 특별사면 및 복권을 요청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당 체면이 뭐가 되나”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송 위원장은 안상수 전 인천시장의 부인과 홍문종·심학봉 전 의원 등을 사면 대상으로 전달했습니다.
윤석열은 무인기까지 띄우고 북한과 거래를 시도했는데, 이 정도면 애교라고 해야 하지 않겠어~
특검 "오늘은 윤석열 체포 계획 없어".
7. 김건희 특검팀의 출석요구에 불응하고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해 온 윤석열 측이 특검팀에 변호인 선임계를 내고 소환조사 일정과 방식 조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특검팀도 김건희의 첫 소환조사 일인 오늘까지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특검을 인정할 수 없다더니 변호사 선임계는 왜 내고 그러실까~ 하여간 법비는 파면당해도 법비~
김건희, 영부인 최초 '포토라인' 선다.
8. 김건희의 피의자 소환 조사가 오늘입니다. 검찰 수사 단계에서 '출장·비공개 조사'를 받았던 김건희가 처음으로 '포토라인' 앞에 서서 직접 입장을 밝힐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헌정사상 전직 영부인이 피의자 신분으로 포토라인에 서는 최초의 장면을 연출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휠체어에 앉아서 꼴사나운 모습 보여줄지도 궁금하지만, 막바로 서방님 옆으로 보내드려야~
김용현 변호인단의 재판 불복 전략.
9. 12.3 내란 재판이 이어지면서 김용현 측 변호인단의 막말 수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지금껏 13차례의 공판이 이어지는 동안 재판 절차 진행과 관련해서도 ‘억지 항의’를 이어가는가 하면, 재판부 기피 신청 반복 등으로 사실상 소송 지연에 나서는 경우도 비일비재합니다.
이놈들이 아직까지 뭘 믿고 이러는지 몰라도 이런 식의 재판 방해는 공무집행 방해죄까지 추가요~
오세훈에겐 계엄이 미래 비전.
10. 오세훈 서울시장이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영상이 서울시 공식 누리집에 ‘미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영상은 SBS의 뉴스브리핑 인터뷰 내용으로 계엄의 원인을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 등의 탓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오세훈도 극우들과 하나도 다르지 않은 주장을 하는 걸 보면, 윤석열에게 계몽 당한 모양입니다~
정규재 “김문수는 사회 혁명가?”
11. 정규재 씨가 정청래 대표의 1989년 미 대사 관저를 점거한 이력을 문제 삼으며 “극좌 테러리스트”라고 주장한 김문수 후보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 씨는 김 후보의 노동운동 이력을 들며 “그렇다면 김문수는 노동자 사회혁명을 꿈꾸는 폭력 선동자”라고 맞받아쳤습니다.
그래도 한때는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의 대선배로 존경받았던 사람이면 저따위 말은 하지 말아야지~
계엄 이튿날 친목 모임 ‘위증죄’ 처벌한다.
12. 내란 특검팀이 비상계엄 선포 이튿날 삼청동 안가 모임에 참석한 핵심 측근들을 ‘국정조사 위증’으로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안가 모임 전후로 김주현 민정수석이 비상계엄의 위법성 해소와 관련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단순 친목 모임’ 주장은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국회에 나와서 대충 얼버무리고 거짓말하다 보면 넘어갈 줄 아는 모양인데 최고 10년 형이라는 거~
박범계 ”감사원 타이거파 유병호 죄 물어야“.
13. 박범계 의원이 감사원의 유병호 감사위원을 결코 용서해선 안 된다며 공수처를 향해 신속히 수사해 죄를 물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직권남용죄 적용을 완화하더라도 유병호 감사위원을 용서해서는 안 된다"며 "유병호 사무총장의 만행을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고 말했습니다.
권력을 등지고 전임 정부의 공직자를 탈탈 털었던 타이거파는 가죽을 벗겨서라도 탈탈 털어줘야~
홍준표 "윤보다 김건희가 더 큰 충격 줄 것".
14.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윤석열 수사 결과 보다 김건희의 수사 결과가 나오면 “국민들에게 크나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홍 시장은 “윤통에 대한 특검 수사는 이미 국민들에게 다 흡수되었기 때문에 김 여사에 대한 특검 수사가 더 큰 충격을 줄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
이미 국민들은 실질적인 통치자가 김건희이고, VIP 1호라는 건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새삼스럽기는~
건진에 샤넬백 전달된 장소는 '통일교 성지'.
15. 구속된 통일교 전 간부 윤영호가 지난 2022년 건진법사에게 고가의 샤넬백을 전달한 장소가 '통일교 성지' 내 한 곳으로 파악됐습니다. 윤 씨는 특검 조사에서 통일교의 공적인 업무로서 건진법사에게 샤넬백 등을 전달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무속과 사이비가 만나서 대한민국 사회를 어지럽히고 있는데도 보수 기독교는 ‘윤 어게인’이란다~
특검, '1억 나토 주얼리' 혐의 추가.
16.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출석요구서에 반클리프 목걸이 등 '나토 1억 주얼리'와 관련한 혐의 등을 추가하고 김건희 측에 새로운 혐의를 추가한 출석요구서를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출석을 코앞에 두고 조사 범위를 확대하며 전방위적인 수사에 나서는 모양새입니다.
반클리프 목걸이가 ‘짝퉁’이라고 우기고 있는데 어쩌면 김건희는 짝퉁인지 모르고 받아 챙겼을지도~
윤석열, 순방마다 매트리스 싣고 다녀.
17. 윤석열이 대통령실 집무실에 사우나와 대형 침대를 설치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순방 때마다 대형 매트리스를 들고 다녔다는 폭로가 터져 나왔습니다. 당시 경호처 관계자는 “해외 순방을 갈 때마다 커다란 매트리스를 싣고 다니느라 수송 담당자들이 애를 먹었다"고 전했습니다.
박근혜는 엉덩이 보호를 위해 변기를 바꿔 달았다고 하더니 윤석열은 허리가 귀했던 모양입니다~
경찰, 사랑제일교회 강제 수사 돌입.
18. 경찰이 ‘서울서부지법 난입·폭력 사태’와 관련해 사랑제일교회를 압수수색하고 강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전광훈 목사 측은 “서부지법 사태와 무관하다”며 ”공권력을 이용해 억지 프레임으로 교회를 끌어들이는 모든 시도에 대해 단호히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름은 멀쩡하게 사랑제일교회인데 하는 짓을 보면 전광훈만 사랑하는 극우 세력 아닌가 싶어~
군인권센터, '속옷 저항' 윤석열 징벌 요구.
19. 군인권센터가 이른바 '속옷 저항'으로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고 있는 윤석열을 징벌해달라고 법무부에 요청했습니다. 인권센터는 “비상식적인 수단까지 동원하며 영장 집행에 불응한 윤석열 수용자에게 엄중한 징벌을 내릴 것을 법무부에 정식으로 의뢰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른바 ‘벌방’ ‘독채’라고 불리는 징벌방의 금치 기간이 최고 20일이라고 하니까.. 맛 좀 보여줘야~
미국 정권 바뀌어도 트럼프 흔적 이어진다.
20. 트럼프 행정부의 고율 관세 정책이 4년 후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곧바로 폐기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만일 미국 민주당이 관세를 폐기하고 소득세를 올리는 쪽을 선택한다 해도, 세법 개정을 위해선 납세자 반발과 의회의 표결 등 상당한 정치적 부담을 떠안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윤석열이 싸 놓은 똥 치우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처럼 미국도 마찬가지 아니겠나 싶어~
이 대통령, 국민임명식에 ‘MB·박근혜·이순자’ 등 초청.
김동연 경기도지사 재선 플랜은 이 대통령 정책 동기화.
방송 3법 통과로 KBS MBC 공영 방송 확 달라진다.
이준석, 칠불사 주술, 무상 여조, 정자법 위반 고발당해.
진성준, 김근식에 "아들, 부동산 거짓말 공개 사과해야".
이춘석, 주식 차명거래 의혹 논란에 “사실 아냐” 변명.
조갑제 "윤 강제구인 실효 없고 오히려 동정론 생길수도".
‘윤석열 위자료 10만 원‘ 판결한 판사 “손해배상 인정돼”.
합참에만 보고하던 드론사 사령관 교체 뒤 김용현에 직보.
정부 청사 ‘미화 근로자’ 호칭 '환경 실무원'으로 통일.
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하지 말고, 자기가 크다고 하여 남의 작은 것을 업신여기지 말고,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벼이 여기지 말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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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6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잠시 펜을 내려놓고, 짧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브리핑과 출근길 Daily Report는 8월 7일(목)부터 8월 14일(목)까지 쉽니다.”
□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지지율 변곡점 오나
탄핵 이후 들어선 이재명 정부가 국민 통합을 명분으로 조국과 송영길에 대한 특별사면에 나설 경우 여권 강성 지지층 결집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중도·보수층 반발이라는 부작용은 감수해야 한다고함
2. JM정부식 신남방·신북방 정책
이 대통령이 발표 예정인 신(新) 신남방·신북방 정책은 문재인 정부 정책을 계승하되 실용성을 더한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신 신남방·신북방 정책을 통한 시장 다변화로 미국발 관세전쟁에 따른 충격을 완화한다는 구상이라함
3. 2030년까지 대통령 세종집무실
주요 정부 청사가 모여 있는 세종시에 대통령 집무실이 이재명 대통령 임기인 2030년 이내 마련된다고함
4. 국민추천제 채용이라더니 검증 과정은 비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6월10~16일 동안 국민에게 장·차관 후보자를 포함한 고위급 인사를 추천받는 국민추천제를 시행하면서 투명성을 강조했지만 지금까지 관련 인사 검증 과정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함
5. 관세협상 결과 정부 보고
국회가 6일 정부 측으로부터 한미 관세 협상 결과를 보고 받지만, 민주당은 국익을 지킨 실용 외교의 성과로 추켜세우며 국민의힘의 정치공세 차단에 주력한다고함
6. 검사 수사지휘권도 완전폐지
민주당 검찰 개혁안은 중대범죄를 전담할 중대범죄수사청이 법무부가 아닌 행정안전부 아래에 설치되고, 기존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는데 검사들의 보완 수사를 요구한 권한도 폐지하는 내용이 담겼다고함
7. 방송법 통과에 방송사 대표 석달내 교체
방송3법 개정안 통과로 KBS·MBC·EBS 등 공영방송뿐 아니라 YTN·연합뉴스TV도 경영진을 3개월 내 교체해야 한다고함
8. AI 정책 맡은 이춘석, AI 관련주 차명 거래 의혹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이춘석 민주당 의원이 보좌관 명의로 인공지능(AI) 관련 억대 주식을 차명 거래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으며 이 의원은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인공지능(AI) 관련 정책을 맡고 있다함
9. 김건희, 오늘 특검 출석
김건희 특검팀은 6일 오전 10시부터 김 여사를 상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명태균씨의 공천개입 의혹에 관한 조사를 진행한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국세청, 110조 체납 전수조사 시동
국세청이 110조원에 달하는 체납자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TF를 가동했다고함
3. 청년미래적금 새롭게 출시
연 9%대 적금 효과로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온 정책금융상품 청년도약계좌가 올해 종료되는 대신, 이재명 정부가 청년미래적금을 새롭게 출시한다고함
4. 군 대민지원 급감
급증하던 군의 대민지원 규모가 2023년 채 상병 사망사건을 계기로 대민지원 트라우마가 생겨 대대 단위 대민지원을 최소화하고 있다함
5. 경찰이 직접 스토킹 피해자 보호 조치
경찰이 스토킹·가정폭력 등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임시·잠정조치를 검찰을 거치지 않고 법원에 바로 청구할 수 있도록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한다함
6. 검찰만 있던 전속고발권 경찰로 확대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은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한 뒤 검찰에 고발하면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는데, 경찰이 공정거래법 개정을 통해 검찰에만 부여된 전속고발권을 경찰로 확대하한다고함
7. 아직도 심우정 딸 취업 특혜 의혹 조사 중
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 취업 특혜 의혹은 정치적으로 민감한 사안이기에 고용노동부가 의지만 기지면 일주일 이내에 조사를 마칠 수 있음에도 지난 4월 8일부터 조사만 이어지고 있다함
8. 김건희 명품백 면죄에 자살한 권익위 국장 유서 공개
지난해 8월 주검으로 발견된 김(당시 51살)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직무대리는 숨지기 직전까지 김건희 명품 가방(디오르) 수수사건 처리 과정에서 겪은 괴로움과 자책, 억울함 등을 휴대전화 메시지로 남겼었다고함
9. 대통령실 파견 간 성동구청 공무원
기초자치단체 근무 경험이 있는 인재가 국정을 운영하는데 필요하다는 대통령실의 공식 요청에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선 최초로 서울시 성동구청 소속 양모 과장이 대통령실에서 5급 행정관으로 근무하고 있다함
10. 강원도 교육감 선거때 공무원들 개입 폭로
최모 강원도교육청 정책협력관은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 공무원들이 신경호 당시 강원도교육감 후보의 당선을 위해 선거에 개입했다고 폭로했다함
□ 경기종합
1. 기업 옥죄는 경제 형벌 솎아낸다
기획재정부가 형법과 상법,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관세법, 물가안정법 등에서 개선이 필요한 경제 형벌 조항을 200개가량을 우선 선정해 집중 손을 본다고함
2. 정부, 포스코이앤씨 사고에 강력 대응 예고
유독 포스코이앤씨 건설 현장에서 잇따라 중대한 재해사고가 발생하자 정부가 전국 포스코이앤씨 현장 62곳을 불시 감독하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엄중한 책임을 묻는다고함
3. 트럼프, 의약품 관세 최대 250%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약사들이 미국 밖에 있는 생산시설을 미국으로 옮기는 데 최대 1년 반의 시간을 주기 위해 의약품에 대해 단계별로 최대 250%의 관세 부과를 예고했다함
4. 한화, 오스탈 조선사 인수 제동걸렸다
호주 정부가 자국 방산 기업인 오스탈의 한화 인수를 막기 위해 오스탈이 오스탈 디펜스 오스트레일리아라는 신규 자회사를 설립하고 호주 정부가 이 기업을 국가 전략 기업으로 지정했다고함
5. 콜마 집안 싸움은 주식반환 소송에서 결론난다
자회사 경영권을 두고 아버지와 딸, 아들 사이에 벌어진 콜마그룹 가족 갈등은 윤 회장이 아들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에 제기한 주식증여 반환 청구 소송 결과가 중요 변수로 윤 회장이 승소하면 지분율이 12.82% 늘어나 콜마홀딩스 경영권 분쟁에서 보다 유리해진다고함
6. 매각가 6000억 인정받은 애경산업
애경산업 인수에 뛰어든 세 후보가 모두 6000억 원의 높은 몸값을 제시한 가운데 태광그룹은 과거 애경산업과 유사한 생활소비재 사업을 전개한 경험을 토대로 이번 인수를 통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라고함
7. 왓챠, 기업회생 절차 개시
경쟁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들에 밀려 자금난에 시달리고 있는 토종 OTT 기업 왓챠가 LG유플러스와의 인수 협상도 무산되자 결국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 서비스업 지표 부진에 상승
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서비스업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0원 상승한 1,386.3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국고채 담합 결과 연내 나온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최대 11조 원의 과징금을 예고한 국채투자매매업 전문 금융기관(PD) 15곳의 국고채 입찰 담합 혐의에 관한 심사 결과가 이르면 연내 나온다함
3. 카카오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나서는 이유
은행, 유통, 결제망을 모두 갖고 있는 카카오가 향후 모바일 플랫폼인 카카오톡에 블록체인 기반 지갑을 심고, 카카오페이의 결제망에 스테이블코인을 탑재한 뒤 예치금은 카카오뱅크를 통해 수탁하면 된다고함
4. 서울 상가경매 낙찰가율 60%
내수 경기 위축과 온라인 쇼핑 확대 등으로 서울 상가 경매 낙찰가율이 60.1%로 8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경기와 인천 지역의 상가 낙찰률은 20%도 안된다고함
5. 100억 초고가 아파트 거래 33% 증가
서울 강남구·서초구·용산구 등의 아파트 시장에서 매매가 100억 원을 넘는 초고가 아파트 거래가 1년 사이 33% 이상 증가했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냉난방은 생존 문제
냉난방은 편의가 아닌 생존과 직결된 문제여서 한전은 △5인 이상 가구 △출산·다자녀 가구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대상으로 월 1만6000~2만원의 전기요금 감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함
2. 전체 인구 진료비의 46%가 노인 병원비
65세 이상 노인들의 진료비가 최근 4년 사이 40% 가까이 늘어나 지난해 50조원을 넘어섰으며 이는 전체 인구 진료비의 46%에 해당된다고함
3. 대학생이 취업하고 싶은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어하는 공기업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올해로 8년 연속 1위로 선정됐으며 2위는 한국전력공사로 고용 안정성과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 제도가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함
4. 의대생 복귀 학칙 개정 가이드라인
의대생 복귀 및 교육 운영 지침에는 학년 유급을 학기 유급으로 조정해 한 학기 만에 1년 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앞선 1학기 학습 결손분을 메우기 위해 계절학기 최대 이수 가능 학점을 두 배로 늘린다는 내용 등이 담겼다함
5. 돈만주면 토픽 대리시험
한국에서 영주권 취득이나 취직을 하려는 외국인들이 증가하자, 외국인들의 한국어 사용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 토픽 대리 시험 업체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비용은 100만~250만원 정도라고함
6. 유승민 대한체육회에서는 일 잘하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대한탁구협회장 재직 시절 직무 태만을 사유로 탁구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로부터 견책 처분을 받아었다고함
7. 강릉서 허리 시술 받고 8명 이상 증상
강원도 강릉의 한 의원에서 허리 통증을 줄이는 신경 차단 시술을 받은 환자 8명이 한꺼번에 극심한 통증과 의식저하 증상을 보이다 한 명이 목숨까지 잃었다고함
□ 국제
1. 뉴욕 증시, 반도체 관세 예고에 하락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트럼프의 반도체와 의약품에 대한 관세 예고로 다우존스 0.14% 하락, S&P500지수 0.49% 하락, 나스닥 0.65%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수요둔화 우려에 하락
5일(현지시간) 9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로 1.13달러(1.70%) 내린 배럴당 65.1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달러 약세에 상승
5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한 데 따른 달러 약세로 10.30달러(0.30%)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436.7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 산불로 서울 절반면적 태워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닷새째 이어지면서 서울 전체 면적(605.2㎢)의 절반을 넘게 태우고 있다함
5. 미국 무역 적자 2년 만에 최저 수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시행으로 지난 6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602억 달러로, 미국의 무역 적자가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함
6. 미국, 대러 2차 관세 임박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종전 압박을 러시아가 뭉개자, 미국이 러시아와 교역하는 중국·인도·브라질 등의 국가에 세컨더리(2차) 제재로 100% 이상의 관세를 부과한다고함
7. 히타치, 백색가전사업 매각
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자국 내 백색가전 사업 매각을 위해 삼성 등 여러 회사에 인수 의사를 타진햇으며 매각액은 수조 원대에 이른다고함
8. 강진 여파로 캄차카 화산 동시 분화
규모 8.8 강진 여파로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의 화산이 동시다발적으로 분화하고 있다함
9. 네타냐후, 가자지구 완전 점령 추진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가자지구 완전 점령을 추진하고 있지만 시간 부족과 이스라엘 인질의 안전보장을 이유로 군과 내각 일부의 반대가 만만치 않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휴재 공지
잠시 펜을 내려놓고, 짧은 여행을 떠나기 위해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브리핑과 출근길 Daily Report는 8월 7일(목)부터 8월 14일(목)까지 쉽니다.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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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6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차명으로 주식을 거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금융실명법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야당은 형사고발과 사퇴를 요구했고, 정청래 대표는 즉각 진상조사를 지시했습니다.
■이춘석 의원은 주식 차명 거래 의혹이 불거지자, 논란 당일 전격적으로 탈당을 결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자체 조사에 이어 경찰 수사도 시작되면서, 사태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추진된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필리버스터로 맞서던 국민의힘은 강제 종결 후 표결에 불참하며 반발했습니다.
■방송법 개정안 통과에도 논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당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중립성과 국민 참여를 확대했다고 자평했지만, 야당은 영구 집권을 위한 방송 장악 시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 오전 10시, 김건희 여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합니다. 김 여사는 별도 대기 없이 도착 직후 바로 조사에 응할 예정입니다.
■김건희 여사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특검은 오늘까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변호인단과의 협의를 통해 조사 일정을 조율할 계획입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정당 해산도 가능하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진보 성향 4당 대표들과 잇달아 만난 가운데, 제1야당은 제외한 점이 눈길을 끕니다.
■구글이 국내 디지털 정밀지도의 해외 반출을 위해 위성 사진 일부를 가림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지도 반출은 불가피하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하며,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압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 국방부 정책차관이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한국의 대북 방어와 국방비 지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방위비 분담금 증액 등이 주요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 관세와 중국발 저가 공세로 인해 우리 제조업체 10곳 중 8곳이 주력 제품이 쇠퇴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업들은 어려움 속에서 정부의 규제성 입법 강행을 자제해달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브라질 커피 농가가 미국의 50% 관세 부과로 어려움을 겪는 사이, 중국이 그 시장을 빠르게 파고들고 있습니다. 브릭스 국가들이 협력에 나서며 새로운 활로 모색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가자지구에 대한 휴전협상이 답보 상태인 가운데,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가자 전역 점령을 결심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하마스가 인질을 억류 중인 지역까지 군사작전을 확대할 경우 인질들의 안전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뒤 독극물을 마시고 도주했던 남성이 병원 치료 중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국회에서는 경찰이 피해자의 요청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서울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협박 글이 온라인에 게시돼, 고객과 직원 등 약 4천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이르면 내일(7일) LA FC와 계약을 공식 발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현재 LA에 도착한 손흥민은 곧바로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계약을 마무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수도권과 중부지방은 아침 출근길부터 비가 시작되겠고, 오후로 갈수록 더 강하게 내릴 전망입니다. 외출 시 우산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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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열풍'에 세계 주요 반도체 기업 투자액 187조원…3년 만에 증가세...TSMC·SK하이닉스 등 6곳, 전년비 투자 확대...TSMC 올해 52조원 투자…美·獨 공장 확장 계획...삼성전자·인텔 투자 '주춤'..."반도체 종류 따라 공급 과잉 가능성"
☞회사에 20대 사원보다 50대 부장이 더 많아…"세대 역전"...리더스인덱스, 124개 상장사 분석..."신입 채용 감소·퇴직 지연 영향"
☞"3년 키운 멍게, 올해는 3분의 1만 수확"…고수온에 울고 판로로 버틴다...국내 유통 멍게의 대부분은 '참멍게'...남해안이 국산 멍게 양식의 중심지...고수온 여파에 생산 차질…물량·가격에 영향...평년 100t 들여오던 물량이 올해 30t으로 줄어...7월 시세는 전년 대비 30~40% 높아
☞연이은 화력발전소 중대재해에 '화들짝'…김정관 산업장관, 별도 패널티 부과 경고...전력인프라 건설현장 점검…에너지공기업 간담회 개최...중대재해 예방 위해 에너지공기업 철저한 안전관리 당부
☞“청년 6개월만 버텨도 120만원”…정부, ‘근속 인센티브’ 조기 지급 착수...고용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조기 지급 착수...올해 1월 취업자부터 7월 조기 지급 시작…최대 480만원 혜택...기업 채용 유도·빈일자리 해소 위한 제도 개편…올 상반기 1만7000명 대상
《금 융》
☞“고령화가 가계부채마저 줄인다” KDI 충격 전망...90.3%→63%로 뚝...韓 가계부채 GDP 대비 90.3%, 세계 5위...KDI “2070년엔 63%…큰 폭으로 감소”...기대수명 1세 늘면, 부채 4.6%포인트 상승...고령화가 상승 요인 상쇄, 27.6%포인트↓...DSR 예외 축소·정책금융 보완 필요 지적...“총량보다 상환 능력 중심 관리 필요”
☞주담대에 전세대출까지 줄줄이…빗장 걸어잠그는 은행들...가계대출 총량 관리 위해 대출 문턱 높여...증가세 지속되면 추가 제한 조치 가능성
☞"20일간 쓸어담더니"…이더리움 ETF 역대급 자금유출, 하락 전환...하루 동안 6458억 원 유출…지난해 출시 이후 역대 최대 규모...가격 급등한 이더리움 차익 실현…테마주도 동반 하락세 전환
☞저축은행 정상화 펀드 효과 톡톡…부실 부동산 PF사업장 30% 줄어...매각 추진 부실 PF사업장 수 감소...반기 결산 앞둔 금융사 정리 노력 등...다음달 누적 PF 구조조정 실적 발표
☞월가 "단기 하락 대비해야"…계속되는 美 증시 경고음...경제 지표 및 밸류에이션 '부담'...에버코어 "최대 15% 빠질 수 있어"...도이체방크 "길게보면 상승세 지속"
《기 업》
☞‘방산·철도 호재’ 현대로템, 2분기 영업익 2576억원…역대 최대 실적 달성...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달성...수주잔고 21.6조원으로 최대...K2전차 2차 수주 등 3분기 반영...“긍정적인 실적 분위기 계속”
☞현대차 노사, 임단협 속도…지부장 선거·美 관세는 변수...현대차 노사, 5~7일 매일 교섭...교섭 속도 높이며 합의점 모색...현대차 노조, 올해 지부장 선거...선거 감안해 9~10월 타결 전망...미국 관세 부담은 변수로 작용
☞LS 구자은, '비전 2030' 속도...마린솔·LLBS 처음 챙겼다...명노현 ㈜LS 대표이사 부회장도 동석...LS MNM, 일렉트릭 등 계열사 방문도...'양손잡이 경영' 바탕 '비전 2030' 속도
☞KFC, 올해 상반기 매출 1678억…역대 최대 실적 썼다...상반기 매출 1678억···19.2% ↑...영업이익 전년 대비 39.7% 증가...제품 경쟁력·마케팅 전략 강화 영향
☞에코프로비엠, 2분기 영업익 490억 '어닝 서프라이즈'…1155%↑...재고 정상화·광물 투자 이익 반영…하반기 LFP·LMR 양산 확대
《부 동 산》
☞정부, 주택 공시가격 올린다…尹 정부 ‘현실화율 2020년 수준 동결’ 폐기...국토부, 공시가격 현실화율 상향 검토...文 정부 정책 다시 활용할 듯...“세율 올리지 않고 세금 더 걷는 방법”
☞“집값 잡으려면 우선은”…주택업계 한목소리로 강조한 ‘이것’...‘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세미나...“대출 규제, 근본적 해결 방안 역부족”...오는 4분기 집값 다시 급등 가능성도...“집값 상승세 지속...공급 구조, 근본적으로 개선해야”...대출 규제에 진정국면 접어들었지만...효과 길어야 6개월 우려도
☞“대통령실 이전, 또 속은 거야?”…세종 아파트, 대선 후 매물 늘고 가격 떨어지고...세종 아파트 매물 6000건→7312건...대선 이후 아파트값 수천씩 하락 거래...김윤덕 국토부 장관 “세종 조기 이전 위해 노력”
☞“일자리가 없어요”…지난해 퇴직공제금 수령 건설노동자 33만명...지급액 전년比 34%↑...1인당 평균 263만원
☞7월 서울·경기 '생애 첫 내 집 마련' 감소…6·27대책 영향...한달 새 15% 줄어…서울 40·50대 매수 주춤...주담대 6억 제한에 LTV 축소…관망세 전환
《사 회》
☞‘검찰독점’ 깨려는 경찰…잠정조치 청구권·전속고발 확대 추진...‘수사역량 강화 로드맵’ 공개...검찰중심 수사구조 개선 예고...피싱범죄 전담수사체계 구축...AI수사지원시스템 현장 도입
☞"내 아이 발달 기회를 왜"…'4세 고시' 막는 법안, 반발하는 부모들...교사 90% "4세 고시 영유아 권리 침해… 발달 수준 안 맞아"
☞ 한국은 선진국? 체감은 ‘아직’…2030, 미래 전망도 ‘우울’...“한국은 아직 선진국 아니다” 과반 응답...청년층 절반 “나라 발전해도 내 삶은 나빠질 것”
☞“돈 벌려면 비상장주 사야죠” 2030 사기꾼들, 94억 사기치다 붙잡혔다...경찰, 182명에게 94억원 편취한 일당 검거...비상장주 ‘곧 상장한다’ 거짓 정보 흘려...가짜 사이트 개발하고 증권사 직원 사칭...피해자 대부분이 50~60대, 수억원씩 피해
☞“고교학점제 이후 수업 질 떨어져…시험 일부러 쉽게 내기도”...교사 86% “수업 많아져 질 하락”...미이수제 도입에 평가 왜곡 지적도...교육 3단체, 고교학점제 보완 요구
《국 제》
☞트럼프, 브릭스 5개국 정상과 갈등 격화…사연은 제각각...中·러·印·브라질·남아공 지도자와 모두 티격태격...中·러 전략적 갈등과 달리 인도는 개인적·제한적일 수도...브라질 룰라와는 당분간 브레이크 없는 마찰 지속 가능성
☞“힘내라 시드니!”…트럼프 화력에 장중 20% 뛴 기업은?...공화당원 美배우가 모델인 기업 주가, 20% 넘게 상승...청바지 광고 ‘백인우월주의’ 논란에 트럼프 지원사격...트럼프 장남·차남은 美제조업체 상장 돕는 스팩 고문...뉴욕증시에 ‘MAGA’ 훈풍…밴스 부통령도 동참
☞'50% 관세' 브라질 커피 中수출…브릭스, 트럼프 맞서 자력갱생...중국대사관 "브라질 커피기업 183곳 5년간 中수출 허가"...남아공 "아프라키 역내 무역 강화"…인도 "국산품 애용 운동"
☞네타냐후, 가자지구 완전 점령키로…군사작전 확대 초읽기...하마스와 휴전 협상 지지부진하자...인질 억류 지역 포함 공세 강화 계획...내각·군 내부에서도 반대 목소리
☞호주 "10조원 함정 도입 미쓰비시重 선택"…日 첫 호위함 수출...11척 수주…완제품 무기로는 필리핀 방공레이더 이후 두번째 수출...2029년 첫 함정 인도·2030년 배치 계획…"호주에 가장 적합한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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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6(수)
[동아일보] 정부, 美 국방비 증액 요구에 ‘전작권 전환’ 연계 방침
- https://naver.me/FCrLvvhC
[뉴시스] 대통령실, 尹 폐지한 '특별감찰반' 복원 추진
- https://naver.me/50JpzqcX
[뉴시스] 김 총리, 을지연습 앞두고 "AI·드론·사이버 등 새 안보위협 대비 실제훈련"
- https://naver.me/xS189fML
[중앙일보] 방송법 강행 처리…YTN·연합뉴스TV 대표 석달내 바꿔야, 8월 임시국회는 여름휴가를 고려해 본회의는 21일 예정
- https://naver.me/xhlAINqK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與, 대주주 양도세 기준 '50억 유지' 가닥
- https://naver.me/xXwPCl9a
[뉴시스]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민주당 탈당…국정위서도 해촉 예정
- https://naver.me/F0Acj029
■국민의힘 동정
[더팩트] 혁신은 저 멀리…당심에 치우친 국힘 당권 경쟁
- https://naver.me/GGC4jZw9
[디지털타임즈] 野 주자들 “이춘석 탈당 끝 아냐, 차명주식·선행매매 철저수사” 법사위원장 반환론도
- https://naver.me/xHmiykwA
■경제 동정
[뉴스1] "쓸 카드 많지 않다"…지연되는 공급대책, 정부의 깊은 속내는
- https://naver.me/xZj9s2hD
[이데일리] Z세대 10명 중 6명 "착한기업·ESG 제품, 비싸도 지갑 연다"
- https://naver.me/F2nwxYZL
[연합뉴스] 65세 이상 노인 병원비 50조원 돌파…전체 진료비의 거의 '절반'
- https://naver.me/xBMpEG9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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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시간에 번개 1만번"…홍콩, 일주일 새 4번째 '흑색 폭우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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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6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김건희 여사가 오늘 특검에 공개 소환되어 조사를 받습니다. 특검은 도이치모터스 의혹 등 5가지 의혹을 우선 조사할 예정이며 김 여사는 포토라인에 설 것으로 보입니다.
■ (정치) 김건희 여사 특검팀은 35일간 핵심 인물 신병 확보, 증거 수집, 소환 준비를 해왔습니다. 삼부토건 압수수색, 통일교 전 간부 구속, 주요 인물 소환 등이 진행됐습니다. 특검은 김 여사 대면 조사 후 구속영장 청구도 검토 중입니다.
■ (정치) 방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주도로 개정안이 처리됐으며 국민의힘은 방송 장악 시도라며 반발했습니다.
■ (정치) 방송법 개정안은 KBS 이사진을 15명으로 늘리고 국회·노조·시청자위 등 외부 단체가 추천합니다. 새 이사진은 최대 6년 임기로 정권이 바뀌어도 유지되며 KBS 사장 선출 방식도 변경됩니다. 야권은 특정 성향의 이사진 장기화와 노조 영향력 확대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 (정치)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받은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잘못을 시인하며 탈당하고 법사위원장직도 사임했습니다. 본회의장에서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 거래를 한 장면이 보도된 지 8시간 만의 조치입니다. 국민의힘은 금융실명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고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 검찰개혁 TF는 중대범죄수사청을 행안부 산하에 두고 공소청은 법무부 산하에 두는 개혁안을 확정했습니다. 공소청 검사는 수사 및 보완 수사 요구를 할 수 없고 수사지휘권도 없어집니다.
■ (경제) 정부의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10억 원으로의 하향안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반발 여론과 실익 부족을 이유로 현행 50억 원 유지를 주장하며 정부에 우려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여당 내부에서는 타협 없이 현행 유지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번 주 안으로 최종 입장이 정리될 전망입니다.
■ (경제)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2%대를 유지했으나 폭염과 호우로 인한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체감 물가는 높았습니다. 채소, 과일 가격이 급등했으며, 가공식품 및 수산물 가격도 올랐습니다.
■ (경제) 이상 기온으로 채소, 과일, 수산물 물가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고등어, 조기, 갈치 등 수산물 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정부는 농축수산물 할인을 지속하고 쌀값 안정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 (경제) 고가 위스키를 밀수한 의사, 교수, 기업 대표 등 10명이 적발되었습니다. 5천 병 이상, 52억 원 상당의 위스키를 밀수하여 41억 원의 세금을 탈루했습니다. 관세청은 이들을 검찰에 송치하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입니다.
■ (사회) 오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150mm의 폭우가 예상됩니다. 경기, 강원, 충청 지역에 집중되며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국지성 호우가 예상되니 주의해야 합니다.
■ (사회)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연루 의혹을 받는 이종호 전 대표의 구속 심사가 진행되었으나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은 변호인과 소환 방식 협의를 위해 잠시 미뤄졌습니다.
■ (사회) 연이은 사망사고에 책임을 지고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대표이사 사장이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포스코이앤씨는 인프라본부 임원진의 사표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포스코는 주 4.5일제 자제 및 회식 금지 등 비상조치를 시행 중입니다.
■ (사회) 서울 명동의 한 백화점에 폭발물 설치 협박 글이 올라와 3천 명 이상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고 현재 허위 협박 글 작성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국제) 중국 조선업이 압도적인 물량 공세로 세계 1위를 휩쓸고 있습니다. 기술력까지 갖춰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수직 계열화로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미-중 패권 경쟁 속 중국의 해양 강국 전략은 주요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스포츠) 손흥민이 LAFC 이적을 위해 로스앤젤레스로 떠났습니다.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북미 프로축구 역대 최고 이적료와 리그 2위 연봉을 받을 예정입니다. 현지 교민들과 LAFC 감독도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 (날씨) 오늘부터 전국에 비가 오겠습니다. 수도권 등에는 많은 비가 예상되며 시간당 70mm 안팎의 강한 비도 주의해야 합니다. 다행히 내일부터 열대야는 해소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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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6일 [수] 💗[헤드라인 뉴스]💗
1. '입추' 앞둔 6일 전국에 많은 비…수도권 출근길 집중호우
새벽 중부·경북북부 시작 오전 중 전국 확대…시간당 최대 70㎜
아침 23∼28도·낮 28∼34도…서울 낮 기온 보름여만에 30도 아래로
2. 방송법, 與주도로 국회 통과…野 "입법독주" 반발 속 대치격화
공영방송 사장, 국민추천제로 선출…지배구조 대개편
3.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 사의…"사고 반복에 무거운 책임"
물웅덩이 속 양수기 안전조치 제대로 했나…감전 원인 집중수사
4. "신세계백화점 폭파" 글에 4천명 대피소동…폭발물 발견 안돼
5. 대통령실 "MB·朴·이순자 등에 국민임명식 초청장…통합 실천"
6. 李대통령, 원폭 80주년에 피해동포 위로…"상흔 치유노력 계속"
7. 구윤철 "기업이 진짜 성장의 중심…경쟁력 전력 지원"
8. 정부 "경제 형사처벌, 과태료·과징금 등 전환…배임죄 개선"
9. '서부지법 난동 선동' 전광훈·극우 유튜버 등 7명 압수수색
10. 스위스 "보복계획 없다"…39% 관세 이틀앞 대통령 미국행
11. 대만 경제장관 "관세협상 위해 美에 4천억달러 투자 의향"
12. 구글, 국내 위성사진 '가림 처리' 구매 검토…"보안 우려 해소"
13. '13.2TB 탈취' 해커 주장에…서울보증 "고객정보 유출 정황없다"
14. 대전 교제살인 피의자 '진짜 죽었는지 확인하려' 빈소 방문
15. 정우성, 여자친구와 혼인신고설…"배우 개인사, 공식입장 없어"
16. 푸틴 혼외딸 추정자, 푸틴 저격?…"수백만 죽이고 내삶도 파괴"
17. 하루에 여성 2명 살해 혐의 50대 바다에 투신 사망…경찰 수사
18. 거제 해변서 멸종위기종 푸른바다거북이 사체 발견
19. 택시에 1억 든 가방 싣자 '붕'…도난으로 꾸며 친구 돈 '꿀꺽'
20. "우리 사랑 인정해주세요"…혼인신고 거부당한 30대 동성 커플
21. "터질 게 터졌구나"…'진해 잠수부 3명 사상' 유일 생존자 증언
22. NYT, 무안공항 '죽음의 둔덕' 집중조명…"첫 설계는 부서지기 쉬운 구조"
23. 북, 주민 시신 인도 요청에 무응답…통일부 "무연고 장례"
24. 개보위, SKT 제재 빠르면 이달 결론…역대 최대 과징금 부과되나
25. 행안장관 "민생회복 소비쿠폰, 국민 93.6%·4천736만명에 지급"
26. 여야, '인천 사제총기 살인사건' 경찰 늑장대응 질타
방탄헬멧 보유하고도 인천 총격사건 현장에선 착용 안 한 경찰
27. KDI "가계부채비율, 고령화로 수년 내 하락세…2070년 27.6%p↓"
28. 대출 문턱 높이는 은행권…대출모집인 주담대 줄줄이 막힌다
29. "차 수리시 순정품 못쓰나" 불만에…인증부품 활성화 도로 후퇴
30. 요격드론 효과 있을까…우크라, 러 공세에 대량생산 박차
31. 이스라엘서도 "가자 너무 참혹" 여론 확산…반전시위도 늘어
32. 폭염·폭우에 시금치 78%·상추 30% 뛰어…7월 물가 2.1%↑
33. 정부 "쌀 20㎏당 3천원 할인…한우 평시대비 30% 이상 공급"
34. 中해경선, '대만 실효지배' 둥사군도 해역 진입…"22시간 대치"
35. 수능 D-100, 막바지 열공
36. 이병헌, 토론토영화제 특별공로상 수상…'어쩔수가없다'도 초청
37. 김기수, 3연속 금강장사 등극…통산 9번째 황소 트로피
38. '기록적 폭염' 日열도, 41.8도 찍었다…관측 사상 최고기온 경신
39. 강릉시 한 의료기관 시술 환자 8명 이상증상 발생
40. 건설단체총연합회 "중대재해 근절 TF 발족해 안전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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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후보를 "케빈(Kevin)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사람과, 다른 두 사람" 등 네 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를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거론한 '케빈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사람'은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과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로 보인다. '다른 두 사람'의 이름은 거론하지 않았는데, 현지 언론들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를 후보군으로 꼽고 있다.
■ 8·15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여야를 막론한 정치권 인사들에 대한 사면 요청이 이어지면서, 사면 대상을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민생 사면을 강조하며 정치인 사면에 대한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여야 모두 구체적인 정치인 사면 대상 명단을 제시하는 등 대통령의 판단을 요구하는 분위기가 뚜렷해지고 있다. 여권에서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복권 요구가 범여권과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야권에서는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직접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에게 안상수 전 인천광역시장의 배우자, 정찬민 전 의원, 홍문종 전 의원, 심학봉 전 의원 등의 사면 혹은 복권을 요청했다.
■ 여당 대표가 야당 대표처럼 ‘투쟁’하는 모습은 이례적이다. 정청래 신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금까지 정권 견제 역할을 맡은 야당의 전유물처럼 여겨졌던 강경 메시지와 대결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정치의 본령인 대화와 타협은 없다. 독재정권에서 탄압받던 야당 대표를 연상케 한다. 팬덤 정치에 편승하는 양태는 포퓰리스트 정치인의 그림자가 짙게 드리워졌다. 표면상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굿캅·배드캅’식 역할 분담으로 읽히지만 정 대표의 강경 행보가 극심한 혼란과 진영 갈등 속에서 출범한 이재명 정부에 짐이 될지, 보탬이 될지는 지켜볼 대목이다. 일부에서는 ‘자기 정치’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향후 이 대통령과의 불화 여부도 관심사다.
■ 더불어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처리를 예고했던 5대 쟁점 법안 가운데 방송법만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었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방해)로 나머지 법안의 상정을 막은 결과다. 민주당은 노란봉투법을 비롯한 나머지 4개 쟁점 법안을 21~24일 본회의에서 처리한다는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또 다시 필리버스터로 저지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국회는 5일 본회의에서 방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현재 11명인 KBS 이사 수를 15명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 체제에서 처음으로 국회를 통과한 법안이다.민주당이 추진하는 나머지 4대 쟁점 법안은 △방문진법 개정안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 △노란봉투 법 △상법 개정안 등이다. 방문진법 및 EBS법 개정안은 9명인 방문진과 EBS 이사 수를 13명으로 각각 늘리는 내용이다.
■ 주식 차명 거래 의혹에 휩싸인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민주당은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권향엽 대변인 명의의 공지 문자에서 “오늘 오후 8시경 이춘석 의원이 정청래 당 대표에게 전화로 ‘당에 누를 끼쳐 죄송하다. 자진탈당 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왔다”고 전했다. 권 대변인은 “정 대표는 ‘본인이 자진 탈당을 하면 더 이상 당내 조사나 징계 등을 할 수 없는 만큼, 의혹에 대한 진상은 경찰의 철저한 수사로 밝혀져야 한다는 입장을 말했다”고 설명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이 의원은 전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로 주식 거래를 하면서 타인 명의를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국내 복귀(리쇼어링)하는 우수 과학기술 인재에게 소득세를 최대 20년 간 75% 감면해주는 지원 제도가 추진된다. 해외로 이탈하는 우수 인재를 되돌릴 유인책을 만들겠다는 취지다.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국내에 복귀한 첨단 분야 우수 인력에 대한 소득세 감면 혜택을 강화하고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이 골자다. 현행법은 한국 국적의 우수 인력이 국내 복귀할 경우 근로소득에 대한 소득세를 10년 간 50% 감면해준다. 국내에 거주하면서 연구기관 등에 취업한 경우다. 개정안은 감면 비율을 75%로 25%포인트 높이고 소득세 감면 기한을 최대 10년에서 20년으로 늘렸다.
■ 김건희 여사가 6일 오전 자신과 관련한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받는다. 특검팀이 본 수사를 시작한 지 한 달 여만이다. 특검팀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부터 명태균게이트,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주요 의혹들과 관련해 받아놓은 진술과 증거 등을 토대로 김 여사를 직접 대면조사해 의혹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김 여사를 상대로 한 특검의 조사내용은 크게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명태균 게이트 등 공천개입 의혹, 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세 갈래로 갈음된다. 조사는 각 사건 수사를 지휘하는 부장검사들이 할 것으로 전해졌다.
■ 포스코이앤씨 정희민 사장이 5일 반복된 중대재해 사고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포스코이앤씨를 강하게 질타한 지 일주일만이다. 정 사장은 이날 최근 인명사고 재발에 대한 입장문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를 책임지는 사장으로서 사고가 반복된 것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라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7월 29일 전면적인 작업 중단과 철저한 안전 점검을 약속드렸음에도 광명∼서울 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또다시 인명사고가 발생한 점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이어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사고를 단순한 안전 관리 실패가 아닌, 회사 경영 전반에 대한 통렬한 반성과 근본적 쇄신을 요구하는 엄중한 경고로 받아들이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제하는 법안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잠자는 사이 청소년 흡연자 확대 등 사회적 부작용은 커지고 있다. 정부는 문제의 심각을 알면서도 관련법 미비로 손 놓고 있다. 그 사이 관련 시장은 1조~2조원까지 성장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10년 넘게 이어온 논란의 종지부를 찍어야 할 때라고 입을 모은다.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33개국이 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고 합성니코틴도 담배로 관리가 하고 있었다. 이중 19개국은 니코틴에 대한 세금도 부과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멕시코와 튀르키예는 아예 전자담배를 금지하고 있다는 것을 감안하면 대부분의 나라에서 전자담배를 담배처럼 규제, 관리하고 있는 것이다.하지만 한국은 전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합성니코틴을 담배로 규정하지 않았다. 국내 담배사업법에는 담뱃잎에서 나오는 니코틴을 주원료로 해야만 ‘담배’로 정의하고 있어서다.
■ 6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30~50㎜의 폭우가 내리겠다. 일부 충청권 지역에는 시간당 70㎜ 안팎의 극한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그친 뒤엔 다시 폭염 특보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5일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6일 새벽 중부 지방과 경북 북부부터 시작한 뒤 이후 남부 지방과 제주도로 확대됐다가 밤사이 대부분 그친다. 다만 충청 남부와 남부 지방은 7일 아침까지, 제주도는 7일 밤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6~7일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20㎜, 강원도 10~120㎜, 충청권 30~100㎜, 호남권 20~80㎜, 영남권 5~80㎜, 제주도 10~60㎜ 등이다. 특히 경기 북서부와 동부, 강원 중·남부 내륙 지역엔 12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 65세 이상 노인들의 진료비가 최근 4년 사이 40% 가까이 늘어나 지난해 5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진료비는 전체 인구 진료비의 거의 절반에 해당했다. 65세 이상 고령층의 건강보험 진료비(환자 본인부담금+급여비) 총액은 2020년 37조4천737억원에서 지난해 52조1천221억원으로 39.1% 증가했다. 올해 들어 상반기까지 이들의 진료비는 27조9천817억원으로, 이미 지난해의 절반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65세 이상 고령층 1인당 진료비는 474만1천원에서 536만8천원으로 늘었다. 올해 6월 현재 1인당 진료비는 작년의 52% 수준인 280만원이다. 이에 따라 65세 이상 노인의 진료비 총액이 전체 인구 진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계속해서 커지고 있다.
■ 강원 강릉의 한 병원에서 허리통증 완화 시술을 받은 환자 여러 명이 발열과 의식저하 등 집단 이상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환자 중 1명은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지난달 28일 강릉 소재 한 의원급 병원에서 시술을 받은 환자 8명에게서 이상 증상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강릉시보건소에 접수됐다. 환자들은 해당 병원에서 통증 완화 신경 차단술 등 허리 시술을 받았다. 이후 극심한 통증, 두통, 의식 저하, 발열 등의 증상을 보였다. 이들은 강릉지역 종합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았다. 이상 증상을 보인 환자 가운데 60대 남성 1명은 지난 27일 숨졌다. 나머지 2명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3명은 일반병실에 입원 중이고 2명은 퇴원했다. 환자들 대부분 혈액이나 뇌척수액에서 황색포도알균(MSSA)이 발견됐다. 환자들이 시술을 받는 과정에서 집단 감염됐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알바몬이 진행한 ‘2025 여름 알바 페스타(여알페)’의 일환인 ‘치킨 뼈 발라버릴 발골 전문가’ 모집 공고에 1만7000명이 지원했다. 해당 이벤트는 알바몬이 진행 중인 ‘2025 여름 알바 페스타(여알페)’의 일환이다.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의 후원을 받았다. ‘치킨 뼈 바를 알바몬’과 ‘치킨 뼈 발라버릴 발골 전문가’로 선정된 각 1인에게는 일급 100만원과 푸라닭 신제품 교환권 등을 제공한다. 이는 실제 근무하는 것이 아닌 가상 체험 공고다. 채용 우대사항으로 ▲스스로 '치킨 맛잘알'이라 자부하는 사람 ▲퇴근 후 치맥을 즐기는 사람 ▲'넌 참 알뜰하게 먹는다'라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 ▲치킨 잘 발라먹는 사람이 이상형인 사람 등을 제시했다.
■ 전세 수요자들이 ‘매물 품귀’와 ‘대출 절벽’이라는 이중고에 내몰리고 있다. 전세 매물은 급감하는데 은행권마저 전세대출 취급을 잇따라 중단하면서다. 하반기 전세난 가중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6일 부동산 정보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날(5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물건은 2만3074건으로 1년 전(2만6124건)보다 11.7% 감소했다. 6·27 대출 규제 전까지만 해도 전세 물량은 2만4800건 안팎을 유지했으나 이후 감소세가 이어지며 2만3000건대까지 줄었다. 이는 아실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지난 202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이러한 현상은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올해 하반기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은 내년 1만5000가구, 내년 상반기 물량은 2964가구에 그칠 전망이다. 수도권 아파트 공급 절벽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고강도 대출 규제도 서울 전세 물량 감소를 부채질하고 있다.
■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한국의 경제·인구 문제 해결을 위해 법정 정년 연장과 함께 임금·근로조건 재설계, 맞춤형 정책 지원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동계와 경영계가 정년 연장 문제를 두고 입장차를 보이는 가운데, 절충점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다. 현행법은 사업주가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정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정년을 65세로 연장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세계적으로는 정년이 늘어나거나 없어지는 추세다. 미국과 영국은 정년제 자체를 폐지했다. 독일은 정년제가 따로 없는 대신 65세를 67세로 상향한 연금 수급 개시 연령이 정년으로 기능하고 있다
■ 구글이 정부의 정밀 지도 반출 여부 결정에 앞서, 보안 우려를 고려해 가림 처리가 된 국내 위성 이미지의 구매 의사를 표명했다. 구글은 5일 자사 블로그 게시글을 통해 “필요한 경우 이미 가림 처리된 상태로 정부에 승인된 이미지들을 국내 파트너사로부터 구입해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앞서 지도 반출 허용 조건 사안으로 구글 지도, 어스에 노출된 국내 보안시설을 블러 처리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이에 구글은 과거에는 글로벌 일괄 정책 적용 원칙을 들며 거부했지만 이번 신청에서 한발 물러섰다. 구글은 “한국내 안보상 민감 시설을 가림 처리하려면, 원본 소스인 이들 사진에서 처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구글 지도 상에서 가림 처리를 하더라도, 원본 소스인 인공위성 사진에는 여전히 해당 이미지가 남아 있게 된다”라고 전했다.
■ 정부가 주관한 ‘국가대표 AI 선발전’ 결과를 두고 인공지능(AI) 사업을 하는 기업들 표정이 엇갈리고 있다. 정예 5팀에 뽑힌 기업들은 안도하고 있지만 탈락한 기업들은 내부에서 책임론까지 불거지며 후유증을 겪는 모습이다. 지난 4월 발생한 대규모 해킹 사고로 정치권과 여론의 뭇매를 맞아온 SK텔레콤은 “얼마 만에 좋은 소식을 듣는지 모르겠다”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SK텔레콤은 국가대표 AI에 뽑힌 5팀 중 최종 2팀에 선정돼 해킹 사고로 실추된 기업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전략이다. AI 업계에서 2강으로 꼽혀온 네이버클라우드와 LG AI 연구원은 상대적으로 차분한 모습이다. 네이버 관계자는 “좋은 결과가 나와서 다행”이라면서도 “네이버가 최종 2팀에 당연히 들어갈 것으로 생각하는 분이 많기 때문에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 “많은 사람이 건강검진을 가격에 맞춰 매년 똑같은 패키지 항목으로 기계적으로 반복합니다. 그러다 보니 병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막상 병은 엉뚱한 곳에서 생기기도 하죠. 건강검진의 목적을 감안할 때 자신에게 높은 위험도를 고려한 ‘순환 프로그램’으로 꼼꼼히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건강검진은 ‘확률의 게임’입니다. 건강검진을 받아서 문제가 없었는데 1년 이내에 생기는 경우들이 있죠. 그렇다고 모든 부위를 매달 검사받을 수 없는 노릇이죠. 결국 건강검진은 가장 큰 리스크를 줄여나가는 것입니다.” 그러자면 중요한 것이 개인에 대한 ‘평가’다. 이는 프로그램 상담과 간호사 교육, 영상 분석, 결과 상담 등에서 비용을 높이는 요인이다. ‘공장식 건강검진’이 성행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12년 차 택배기사가 한 달 실수령액으로 1000만원을 벌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직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실수령액 인증한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CJ대한통운 소속 지입차주로, 운수회사 명의로 등록된 개인 소유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공개된 급여명세서에 따르면 A씨는 최근 3개월간 집화 수익 200~270만원, 배달 수익 600~800만원을 올렸다. 여기에 물류회사(CJ대한통운) 공제액과 유류비 약 30만원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각 866만원, 896만원, 1006만원으로 총 2800만원, 월평균 약 933만원에 달했다. 그는 "지역마다, 기사마다 차이가 크다. 절대적인 기준은 없다"며 "배달 퇴근은 저녁 6시쯤에 하지만 거래처 집화와 상차까지 하면 거의 8시쯤 집에 온다"고 설명했다.
■ 폭우가 휩쓸고 간 대만 가오슝 지역에 초대형 버섯이 자라나 화제다. 안전 우려가 높아지자 현지 경찰은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 6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등에 따르면 최근 가오슝 한 도로 중앙분리대 잔디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초대형 흰색 버섯이 자라났다. SNS(소셜미디어)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성인 손 크기의 버섯이 수십여개 솟아 있었다. 집중호우가 지나간 뒤 갑자기 생겨난 것이었다. 가오슝 지역에는 최근 일주일간 2000㎜ 넘는 1년치 비가 내리는 등 '괴물 폭우'가 쏟아졌다. 도로 한복판 잔디를 뚫고 초대형 버섯이 자란 기이한 풍경에 시민들이 몰려들었고 이 소식은 SNS를 달궜다. 시민들은 "버섯이 너무 귀엽다", "살아있는 예술 작품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출처] [2025년 08월06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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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6 Bloomberg>
1) 달러-원 소폭 상승. 늘어나는 한국증시에 대한 부정적 견해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 거래일 대비 1원 가량 오른 1,386원 부근에서 거래를 마쳤음. JO Hambro는 한국에 대해 신중한 견해를 밝히면서,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중형주에서 강한 성과를 낸 덕분에 근래 한국 증시가 급등했지만 기저에 깔린 경제 지표는 약하다고 진단. 무엇보다 기업 지배구조의 취약성과 정치적 불안정성, 투자자 행동 등 지속적인 이슈로 인해 신흥 시장 특성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변동성이 두드러진다고 지적. BCA 리서치는 결국 한국은행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더 큰 폭으로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면서, 환헤지 없이 10년물 한국 채권 롱 포지션을 유지하라고 조언
2) 트럼프, 중국과의 무역 휴전 연장에 “아주 가까워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12일 만료되는 중국과의 무역 휴전을 연장하는 방안이 “합의에 매우 가까운 단계에 이르렀다”고 밝혔음. 앞서 양국은 무역 휴전으로 보복 관세 인상을 줄이고 희토류 자석 및 특정 기술에 대한 수출 제한을 완화하기로 합의한 바 있음. 트럼프는 “꼭 필요한 건 아니지만, 우리는 좋은 합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며 “중국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 그러나 그는 자신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해석에는 선을 긋고, 무역협상을 마무리 짓는 차원에서만 시 주석을 만날 생각이라고 강조
3) 트럼프, 반도체·의약품 관세 조만간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반도체 및 의약품에 대한 수입 관세를 “대략 일주일 안에” 발표할 생각이라고 밝혔음. 트럼프는 “의약품의 경우 처음엔 소규모 관세를 부과할 예정이지만, 1년에서 최대 1년 반 안에 관세율은 150%로, 이후에는 250%로 올라갈 것”이라고 언급. 미국 바이오협회(BIO)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 기업들의 약 90%는 약을 제조하기 위해 필요한 원료의약품을 절반 이상 수입에 의존하고 있음. 트럼프는 “반도체 및 칩에 대해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건 별도의 항목”이라고 덧붙였음. 반도체 관세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메타, 아마존 등 대규모 데이터 센터 운영 기업들의 비용을 급격히 증가시킬 수 있음
4) 트럼프, 연준 의장 후보로 워시·해싯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자신에게 파월의 후임으로 연준 의장에 지명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음. 트럼프는 “그는 훌륭한 일을 하고 있고, 자신이 하는 일을 계속하고 싶어해서 나는 그를 (후보군에서) 뺐다. 그는 원하지 않는다”며 “그는 재무장관으로 있는 것을 좋아한다. 정말 잘 하고 있다”고 발언. 트럼프는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와 케빈 해싯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을 포함한 4명의 후보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지만, 당장 결정을 내릴 생각은 아니라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음
5) 러시아, 트럼프에 우크라이나 공습 중단 카드 제안 검토
러시아가 미국의 2차 제재 위협을 피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공습 일시 중단을 제안하는 방안을 검토 중. 러시아는 이번 주 예정된 스티브 위트코프 미 대통령 특사의 방문을 기회로 막판 절충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음.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가 동의할 경우 드론과 미사일을 포함한 공습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제한적 조치를 협상 카드로 내놓을 수도 있음. 그러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전면적 휴전에 여전히 반대하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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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6일 아이보스 마케팅 뉴스클리핑
1. 네이버, 스페인 C2C 강자 ‘왈라팝’ 인수… 유럽 중고시장 본격 진출
네이버가 스페인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왈라팝’ 지분 70.5%를 약 6천억 원에 추가 인수하며 유럽 C2C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월간 사용자 1900만 명을 보유한 왈라팝에 검색, 광고, AI 등 네이버의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커머스 포트폴리오를 강화할 계획이다.
2. 챗GPT 주간 이용자 7억 명 돌파… 1년 새 4배 성장
오픈AI는 챗GPT의 주간 활성 이용자가 7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1년 전보다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로, 유료 이용자도 6월 300만 명에서 500만 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매출은 약 27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3. 2026년 광고 40%는 AI 제작… 비용↓ 속도↑ 광고 생태계 재편
2026년엔 광고의 40%가 생성형 AI로 제작될 전망이다. 구글·어도비 등 빅테크가 AI 영상 제작 플랫폼을 고도화하며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있다. 국내 기업도 AI 광고 도입이 확산 중이며, 소비자 정서와 법적 기준 마련은 과제로 떠올랐다.
4. 간편결제 주도권 경쟁…20대는 토스, 40대는 네이버페이 선호
간편결제가 결제 수단의 주류로 자리 잡으며 연령별 선호 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20대는 쉬운 인증의 토스를, 30~40대는 네이버페이를 선호했다. 오프라인은 카드 사용이 여전히 높았으며, 삼성페이는 40대 남성 중심으로 충성도가 높았다.
5. 네이버 안심보장, 커뮤니티 전반으로 확대
네이버가 위조 상품 차단을 위한 ‘안심보장’ 프로그램을 블로그·카페·밴드 등 UGC 영역으로 확장했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입점 단계부터 위조 이력이 있는 판매자를 사전 차단하고, 도용 의심몰을 사전에 탐지하는 기술 조치를 강화 중이라고 밝혔다.
6. 지그재그, 캐주얼 브랜드 키운다…Z클럽 공식 출범
지그재그가 10~30대를 겨냥한 ‘루키’ 캐주얼 브랜드 육성을 위해 기획전 ‘Z클럽’을 공식 출시했다.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며, 참여 브랜드의 거래액은 평균 9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7. 11번가는 아모레, 쿠팡은 LG생건… K뷰티 빅2와 이커머스 맞손
11번가는 아모레퍼시픽, 쿠팡은 LG생활건강과 손잡고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모레는 브랜드별 체험딜과 최대 25% 할인, LG는 와우회원 대상 90개 브랜드 상품 최대 50% 할인과 경품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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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읽기(Routine)
2025.8.6
1. "시·구·주민 삼박자"…사당동 반지하 밀집지 신통기획 확정
진입도록 확보 문제와 일대 여러 정비사업 중첩으로 재개발에 난항을 겪었던 관악구 사당
2. 대출 규제가 전세난으로…공급대책 골든타임 촉박하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110주 연속 오름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 6.27 초강력
3. “한강은 서울시민들의 것” 압구정 3·5구역 정비계획 통과 갈렸다 [부동산360]
서울시, 압구정 5구역 정비계획안 확정 최고 높이 250m 이하 1401가구 재탄생 3구역은 보류
4. "올 서울 집값 3% 상승 전망"
지난 6월 정부가 가계대출 관리방안(6·27대책)을 내놓은 후 주택시장이 관망세로 돌아선 가
5. 목동은 부글…고도제한 새기준에 희비 엇갈린 서울 지역
핵심요약 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제한 국제기준 개정안 지난 4일 발효 4km 이내 일
6. 라면값 좀 잠잠해지나했더니…이번엔 배추·상추·소고기가 ‘말썽’
소비자물가 두달연속 2%대 할인행사에 라면·김치값 잠잠 이상기후 탓 배추·상추값 요동
7. “김밥 한 줄로 30개국 점령했다”...K푸드, 라면 이어 역사 계속 쓴다
라면 이을 차세대 K푸드 각광 수십개 나라에 냉동김밥 수출 CJ제일제당 美판매처 500곳↑
8. "매매 막히자 전세로"…은행권, 주담대 이어 전세대출 조인다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전세대출' 조이기에 돌입했다. '6·27 대출 규제'로 수도권
9. AI 정부 공식화…AI 선구매로 수요 촉진[Pick코노미]
민간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을 공공기관이 먼저 구매하고 사용해 관련 시장을 넓힐 수
10. 대한항공 '프리미엄석' 도입, 일반석 너비는 축소
대한항공이 일반석 대비 좌석 크기를 1.5배가량 넓힌 프리미엄석을 새롭게 도입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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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6(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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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 🌦️ 27℃ / 29℃
[전국 많은 비…중부 최대 150㎜ 집중호우
목(25/32℃)☀️ 금(23/31℃)🌤
❏ 행안위 전체회의, 교제폭력 범죄 관련 질의
https://www.yna.co.kr/view/PYH20250805050400013?input=1196m
■ 檢 독점 깨려는 경찰, 스토킹 등 잠정조치 ‘직접 청구’ 추진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379437&code=11131100&cp=nv
■ “스토킹 피해자 보호조치, 檢판단 생략”… 경찰, 수사권한 확대 법개정 나서기로 / 공정거래 위반 사건도 수사 의지 / 일각 “檢보다 전문성 떨어져” 우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5/132135488/2
■ 경찰, 檢권한 가져오나… 법원에 ‘스토킹범 분리’ 직접 청구 추진 / 피해자 보호 ‘잠정조치’ 개선 / 접근 금지 요청 등 검찰 단계 없애 / 공정거래 위반 사건도 수사 추진 / 검찰 권한 일부 경찰로 분산·확대 / 정부 검찰개혁 대비 기조 맞춘 듯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6/20250806012007?wlog_tag3=naver
■ '스토킹범죄 대응 방안은' 경찰·검찰·법무부 협의회…여가부도 참여 / 경찰청서 오후 2시 '스토킹범죄 대응 협의회' 개최 / 경찰, 대검찰청, 법무부, 여성가족부 관계자 참여 / 잠정조치·전자장치 부착 활성화 방안 등 논의될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517
❏ 체질 개선 나선 국수본… 숙원 ‘직접 수사 확대’는 빠졌다 / 전속고발권 확보·광역수사단 확대 / 19개 부서 중 4곳만 직접 수사 가능 / "수사 독립성 확보 등 선행돼야" 지적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06010002383
■ 경찰, '다중피해사기수사대' 창설 준비 TF 구성 착수 / 보이스피싱·투자리딩방·노쇼사기 등 범죄 증가 / 경찰청, 다중피해사기 전담수사팀 신설 검토 / 총력 대응 방안의 일환…TF 꾸려 준비 이어질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044
❏ 민주당 ‘검찰개혁안’ 입수…중수청, 행안부 산하로 결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22283&ref=A
■ 검찰개혁특위 민형배 “민생 위한 검찰 정상화법…개혁법안 ‘8말9초’ 당론 발의”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60600131
❏ "인원만 잡아 먹는다"…'기순대∙형기대' 폐지론에 경찰청 '시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042
❏ 인력 없어 스토킹도 못막는데…흡연∙쓰레기 단속하는 기동순찰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051
■ 유재성 “대전 교제살인 경찰 대응 적절성 살펴볼 것”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22619&ref=A
■ '대전 교제살인' 20대 체포..."경찰 대응 미흡" 지적
https://www.ytn.co.kr/_ln/0115_202508052305081881
❏ 여야, '인천 총기 살인사건' 경찰 부실대응 질타…"심각한 문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602
❏ '인천 총기 살해' 당시 현장 없었던 상황관리관…현장 지휘로 기록 / 상황관리관, 70분 지나 현장 도착해 / 보고서엔 사건 발생 3분 만에 현장 지휘 착수 / 국회서 경찰 대응 질타…"매뉴얼 개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293526642264368&mediaCodeNo=257&OutLnkChk=Y
■ 부산 16번째 '수영경찰서' 공식업무 시작
https://www.yna.co.kr/view/PYH20250805134700051?input=1196m
'■ 1호 신고'는 만취 할아버지 귀가…부산 '막내' 수영경찰서 개서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805.99099001063
❏ 인천 경찰, 올 하반기 156명 증원…전국 최다 업무 부담 해소 기대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805580297
■ 창경 80주년 맞아 바뀌는 '경찰 근무복' 시민 품평회 연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531677
■ “작업복이나” 경찰복제개선 비판에 시민 평가받는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05514910?OutUrl=naver
■ 국정위 "7일부터 '모두의 광장'서 경찰 근무복 선정 투표 진행" / 조승래 "투표 결과·의견 정리해 경찰청에 전달키로"
https://www.ajunews.com/view/20250805143334027
❏ 국정위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 신속추진과제로 선정"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514342652637
■ 테이저건 맞은 추성훈 "너무 아파…근육 찢어지는 느낌"
https://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5870321
❏ “신세계 본점에 폭발물” 협박 글에 4000명 긴급 대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5/132135484/2
❏ ‘4000명 대피’ 신세계백화점 폭파 협박 가짜였다…법적 대응 예고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05516930?OutUrl=naver
■ 또 교제살인 정황…50대 남성, 하루새 연인·지인 2명 살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027
■ 연인·여성 지인 살해한 50대, 창원 마창대교 투신 사망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52036025
❏ '관계성 범죄' 또…연인에 흉기 휘두른 60대男, 현행범 체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788806642264368&mediaCodeNo=257&OutLnkChk=Y
■ 강남 한복판서 연인 얼굴 폭행…30대 남성 현행범 체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501494&code=61121111&cp=nv
❏ 경찰, 여군 장교 ‘강제추행 혐의’ 육군 중령 입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983
■ "도로에 취객 누워 있다"…'스텔스 보행자' 51명, 시민 신고 덕 구조
https://www.news1.kr/local/jeonbuk/5869690
■ "차로 칠 것 같아"... 새벽 2시 울린, 가장 흔한 이 신고 / 늦은 새벽 주취자 '보호조치' 신고에 긴장하는 이유... 생사 갈림길 섰던 사례도 많아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53988
❏ "상장 임박했습니다"…경찰, '가짜 거래 사이트 활용' 피싱조직 등 검거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509330694643
❏ ‘경고’ 문구도 모방, 가짜 주식 사이트로 94억 가로채 / 경찰, 제작자-브로커 등 46명 검거 / 피해자 182명중 60대 이상이 71%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05/132135486/2
■ 털면 털리는 ‘죄’…업무상 배임, 반년간 1260건
https://www.mk.co.kr/news/society/11386050
❏ 韓서 기술 만들고, 日서 달리는 자율주행…"혁신 역수출하는 꼴" / 규제에 막혀…'국내 1위 자율주행 스타트업' A2Z 일본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0532321
■ 경찰, ‘서부지법 난입 선동’ 의혹 전광훈·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6/20250806005002?wlog_tag3=naver
■ 경찰 "전광훈, 폭력 수반 위력행사 지시"…측근까지 수사 확대
https://www.nocutnews.co.kr/news/638114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06050020
❏ 들불처럼 번지는 계엄 손해배상…법조계에서 우려하는 이유는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1954
❏ '내란 특검' 재판 생중계 준비하는 법원…헌재와 노하우 공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511550848518
❏ 이종섭, ‘채 상병 기록 이첩’ 알고 조태용 거쳐 윤석열에 보고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52037015
❏ 오늘 오전 10시 공개 출석‥"특혜는 없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42895_36807.html
- 특검, 김건희 여사 첫 소환…'주가조작·건진 청탁·공천 개입'부터 묻는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0309
❏ 권익위 국장 유서 공개…김건희 명품백 ‘면죄’ 괴로워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1789.html
■ 대통령실, 尹폐지 ‘특별감찰반’ 복원 추진…“감찰업무 투명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968
■ 대통령실, 특감반 재가동 추진…“고위 공직자 기강해이 단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033
❏ 국정위, 대통령에 '5년 국정계획' 보고…"검토 기다리는 중"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326762
■ 李대통령 지지율 2차 시험대…'트럼프 만남·조국 사면' 변곡점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70312
■ 李 광복절 임명식에 이명박·박근혜 前대통령 초청
https://www.fnnews.com/news/202508051830269159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6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70358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70359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6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958
< 해외 >
❏ 美 “폐쇄된 한국, 내가 개방했다…엄청난 사업 될 것” [트럼프 스트레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2399/?sc=Naver
■ 하늘 아닌 배 위에서 폭죽 터졌다..日불꽃축제서 선박 화재 [영상]
https://www.fnnews.com/news/202508051803404107
❏ '학폭' 항의 학부모들 돼지우리 연행…中 공안 대응 뭇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06054951040
■ 경찰 ‘넘버2’ 아동성착취물·수간물 소지로 체포…뉴질랜드 발칵
https://www.munhwa.com/article/11523898?ref=naver
❏ 아르헨 “길거리 쓰레기통 뒤지면 90만원 벌금”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805/132135312/2
■ 저렴한 미용 관광 민낯…튀르기예서 머리카락 심다 사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5_0003279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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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6.(수)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구글 '위성사진 가림' 제안에... 韓 "국내에 서버 둬야" (서경, 서울 등)
https://naver.me/GFCTNl8L
■ 軍 "北, 대남 확성기 철수 움직임 없어" (한경)
https://naver.me/5mh37zzj
■ 채 상병 사건 '트라우마' 軍 대민지원 규모 후퇴 (한국)
https://naver.me/FxC4Iicm
<외교ㆍ북한 관련>
■ 李대통령 · 트럼프 8월 말에 만날 듯... 韓 · 日 회담은 "소통 중" (세계)
https://naver.me/xlbKoQ1C
- 정부, 美 국방비 증액 요구에 '전작권 전환' 연계 방침 (동아)
https://naver.me/FGEynSA7
- 한 · 미 정상 성명에 '비핵화' 담길까 (세계)
https://naver.me/xKtNaAHw
■ 정부 "美, 주한미군 마음대로 빼가고 들어가고 싶어해" (동아)
https://naver.me/FXkLctOM
- 美 국방부 "한미 연합방위태세 조정 협의"... 중국 견제 요구 '현실화' (머투)
https://naver.me/5CFvaJVx
■ 사이 틀어진 트럼프 · 푸틴, 이젠 '핵 치킨게임' (경향)
https://naver.me/FFanzaxJ
- 美, 호주에 '다크 이글'... 中 태평양 확장 차단 나서 (조선)
https://naver.me/xv6ERPhK
<칼럼 / 사설>
■ "트럼프의 동맹 재조정 요구, 전작권 환수 등 '자강 기회'로 삼아야" (한겨레, 김정섭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https://naver.me/GagD1oGl
■ 유럽은 감축, 한국은 역할 조정?... 요동치는 해외 주둔 미군 (중앙, 차세현 논설위원)
https://naver.me/IGZmFiri
■ "한미동맹 기반 한중관계 발전"... 구체적 행동으로 보여줄 때 (서경, 사설)
https://naver.me/Gpl0QL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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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6일🌺
🌱07년 원주 진위대, 일군과 충돌(군대해산에 반대, 각지에서 항전)
🌱37년 수인선(수원-인천항)철도 개통
🌱45년 8월6일 히로시마에 원폭 투하
🌱47년 조선 임시정부 약헌 입법의원 통과
🌱48년 중앙선 경기도 남양주군 도농역에서 열차전복, 206명사상
🌱48년 문교부에서 '한자 안 쓰기의 이론' 펴냄.
🌱49년 병역법 공포
🌱49년 장개석 자유중국 총통내한, 진해에서 대통령 이승만과 정상회담.
🌱55년 정부, 체코슬로바키아·폴란드등 중립국 감시 위원회 적성대표 퇴거 통첩
🌱62년 서울 광화문 우체국 개국
🌱62년 미국 영화배우 마릴린 몬로 세상 떠남
🌱68년 제1회 아시아청소년 농구대회 개막
🌱69년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호우
🌱71년 김일성, '남한의 공화당등 정당.대중단체. 기타 인사들과 접촉용의' 표명
🌱78년 40억대 국제 필로폰 밀매단 검거
🌱79년 세계교사ㆍ교육자대회 개막(서울)
🌱80년 노영문과 이재태, 요트 "파랑새"호로 태평양 횡단에 성공
🌱81년 싱 아시아경기연맹 회장 내한
🌱81년 세인트빈센트의 케이토 수상 내한
🌱81년 고기잡이배 영기호, 소련 억류 12일만에 귀환
🌱82년 정부, 일본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일본의 해명 실무사절 파견제의거부
🌱82년 충북 옥천 경부고속도로에서 고속버스가 금강에 추락, 11명 사망·42명 부상
🌱83년 김진호 선수, 전미 오픈양궁선수권대회 여자 개인종합에서 2615점으로 우승
🌱83년 설악산 신흥사에서 새 주지 부임과 관련하여 벌어진 집단
난투로 윤진수 승려가 사망
🌱85년 대검찰청, '깃발'.'이화언론' 관련21명구속·수배
🌱87년 현대중공업 노사분규 재연
🌱87년 한진·대한통운 부산 항만근로자 태업
🌱88년 오홍근 중앙경제신문 사회부장, 출근길에 기사에 불만품은 정보사장교 3명에 피습,
🌱88년 대학생 300여명, 광주 미문화원에 화염병투척
🌱90년 북한, 수감중인 임수경 문규현 문익환씨를 위문 하기위해100명의 위문단을 남한에 보내겠다고 제의
🌱90년 재무부, 91년부터 영구세로 바뀔 교육세의 과세 대상을 대폭 확대
🌱90년 시사토픽 객원기자 노가원씨 '노대통령에 반기, 김복동 대권공작' 기사 관련, 안기부에 강제연행
🌱91년 유엔안보리, 남북한의 유엔가입 신청안을 이의없이 채택
🌱91년 통계청, 90년 11월1일기준 자기집에 거주 가구는50.6로 80년 58.4, 85년 53.4%보다 악화 분석
🌱91년 음성에서 농약에 오염된 먹이를 먹고 쓰러져 서울대공원에보호중인 암항새 30세로 세계최고령 공인
🌱92년 한.미 해운관계자, 94년4월 한국의 육상운송 시장을 전면 개방키로 합의
🌱92년 중소기업협동조합 중앙회, 지난5월까지 폐업 업체가 115개로작년같은 기간 40개의 2.9배 늘어
🌱92년 교육개발원(KEDI), '한국.러시아 양국의 이해 증진을 위한 교과서 세미나'
🌱92년 환경처, 모든 상품을 판 매할 때 비닐코팅을 한 포장지와
쇼핑백 사용을 전면 금지,
🌱92년 레슬링 자유형 68kg급 박장순 선수는 미국을 물리치고 우승,한국에 열번째 금메달
🌱93년 대전엑스포93개막(새로운 도약에의 길 주제),108개국,33개 국제기구 참가 11/7까지 93일간 전시
🌱93년 2차대전 때 일본에 끌려가 희생당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
🌱93년 국립 부여박물관 2년 7개월간의 신축 이전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
🌱96년 해운항만청과 수산청 통합해 해양수산부 출범
🌱97년 8월6일...대한항공 747여객기, 괌공항 인근 산악지역에 추락(226명 사망,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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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8월6일... 2005 동아시아컵 여자축구대회 한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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