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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7. 3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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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2479

노란봉투법 통과되면 한국 시장 철수? 당신들 나라에서도 그렇게 하나: 슬로우레터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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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주요일정

 

국회의장

통상일정

사무총장

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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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11:00 도 반 찌엔베트남 조국전선위원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면담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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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정책조정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5:00 서울경제 창간 65주년 기념식 (서울신라호텔 / 서울 중구)

국민의힘

09:00 비상대책위원회의 (본관 228)

10:00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권영진 의원 등 주최 '외국인 부동산 실태 점검 및 역차별 방지 토론회' (본관 245)

15:00 서울경제 창간 65주년 기념식 (서울신라호텔 / 서울 중구)

조국혁신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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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30 최형두 의원실, <조찬> 국회 국가미래전략기술포럼 (회관 제9간담회의실)

10:00 권영진 의원실, 외국인 부동산 실태 점검 및 역차별 방지 토론회 (본관 245)

10:00 민홍철 의원실, 대형 산불재해 예방-진화-복구 원스톱 시스템 구축방안 (회관 제1세미나실)

10:00 염태영 의원실, 현정부 부동산 정책의 방향과 과제 (회관 제2간담회의실)

13:00 서미화 의원실, 20회 전국신장장애인복지대회 (도서관 대강당)

14:00 서삼석 의원실, 에너지의 흐름을 바꾸다 : 전남에서 시작하는 에너지 분권 : 에너지 분권 전략 포럼 (회관 대회의실)

14:00 한준호 의원실, 미래형 첨단자동차 정비제도와 교육체계 혁신 방안 (회관 제1소회의실)

14:00 문대림 의원실, 지속가능한 어업과 자원관리 워크샵 (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오기형 의원실, 탄소배출권 거래제와 기후 세제 개선방안 : 기후재정포럼 세미나. 2(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김성원 의원실, 2025 공동포럼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통합물관리 정책 연구 (도서관 소강당)

15:00 황운하 의원실, 건설일용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제도화를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18:00 박찬대 의원실, 전국청년본부 간담회 (회관 제2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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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09:20 나경원 의원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기자회견

09:40 나경원 의원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관련 기자회견

11:20 송재봉 의원실, 폐기물 관련 기자회견

11:00 우재준 의원실,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11:40 김승원 의원실, 현안 관련 기자회견

16:20 김민전 의원실, 현안 관련 기자회견

17:00 차규근 의원실,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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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31]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영장실질심사

 

분야별

 

[정치]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14:00 대통령실)

 

김민석 국무총리

 

베트남 조국전선위원장 접견(09:00 정부서울청사)

 

서울경제 창간 65주년 기념식(15:00 서울 중구 신라호텔)

 

2K-토론나라(16:00 서울공관)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17:20 정부서울청사)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

 

국민통합을 위한 경청 간담회(15:00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 4)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서울경제 창간 65주년 기념식(15:00 서울신라호텔)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권영진 의원 등 주최 <외국인 부동산 실태 점검 및 역차별 방지 토론회>(10:00 국회 본관 245)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 서울경제신문 창간 65주년 기념식 <다시, 미러클 코리아>(15:00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김정재 정책위의장,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권영진 의원 등 주최 <외국인 부동산 실태 점검 및 역차별 방지 토론회>(10:00 국회 본관 245)

 

개혁신당

 

통상업무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당회의실)

 

[외교안보]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방문

 

안규백 국방부 장관, 폴란드 국외출장(~83)

 

통일부, 자주통일평화연대 면담 일정(15:30 장관실)

 

통일부,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단 면담(17:00 장관실)

 

[경제]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산업]

 

국토부, 건설 안전사고 관련 대책회의(16:00 서울)

 

[소비자경제]

 

중기부, APEC 회원국 주한대사관 관계자 초청 간담회(12:00 정부서울청사)

 

해수부, 안산 추모시설 현장점검(15:00 안산)

 

[사회]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영장실질심사(14: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복지부, 중앙생활보장위원회(15:30 정부서울청사)

 

최장혁 개인정보위 부위원장, 차관회의(08:30 정부서울청사 19층 국무회의실)

 

환경부, 가나 환경장관 면담(13:30 서울)

 

[문화]

 

문체부, 국립현충원 참배(08:40 국립현충원)

 

문체부 장관 취임식(15:00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

 

[국제](현지시간)

 

한미 고위급 2+2 무역 협상(미동부시간 09:45 재무부)

 

한미 외교장관회담(미동부시간 14:00 국무부)

 

위트코프 미특사, 이스라엘 방문

 

이스라엘, 시리아 안보 후속회담(아제르바이잔 바쿠)

 

러시아·라오스 정상회담(모스크바)

 

러시아·시리아 외무장관회담(모스크바)

 

중국 국가통계국 7PMI(10:30)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대만·홍콩 2분기 GDP 발표(17:00 17:30)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임기근 2차관

 

08:30 차관회의 참석(정부서울청사)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

 

08:3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교육부]

 

최은옥 차관

 

08:3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조현 장관

 

미국 방문

 

김진아 2차관

 

08:30 차관회의

 

[통일부]

 

정동영 장관

 

15:30 자주통일평화연대 면담 일정(장관실)

 

17:00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단 면담(장관실)

 

김남중 차관

 

08:30 차관회의

 

[국방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

 

폴란드 국외출장(~83)

 

이두희 국방부 차관

 

08:30 차관회의

 

[행안부]

 

김민재 차관

 

08:30 차관회의(서울)

 

[문체부]

 

유인촌 장관

 

08:40 국립현충원 참배(국립현충원)

 

장미란 2차관

 

08:30 28회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강형석 차관

 

08:30 차관회의(서울)

 

[산업부]

 

이호현 2차관

 

08:3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복지부]

 

정은경 장관

 

15:30 중앙생활보장위원회(정부서울청사)

 

[환경부]

 

금한승 차관

 

08:30 차관회의

 

13:30 가나 환경장관 면담(서울)

 

[노동부]

 

권창준 차관

 

08:30 차관회의

 

[국토부]

 

강희업 2차관

 

16:00 건설 안전사고 관련 대책회의(서울)

 

[해수부]

 

김성범 차관

 

15:00 안산 추모시설 현장점검(안산)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

 

08:3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2:00 APEC 회원국 주한대사관 관계자 초청 간담회(정부서울청사)

 

국회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19:30 서울라이트 DDP 여름 개막식(DDP 및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일대)

 

박형준 부산시장

 

10:00 광복회 부산지부 접견(시청 의전실)

 

10:30 해양수산부 노조위원장 접견(시청 영상회의실)

 

11:00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시청 국제의전실)

 

14:00 여름철 관광수용태세 현장점검(태종대유원지·송도해수욕장)

 

유정복 인천시장

 

10:30 소암마을-대건고교 간 도로개설공사 개통식(공사현장)

 

강기정 광주시장

 

09:40 광주지역 찾아가는 지방의원 직무연수(라마다플라자광주호텔)

 

이장우 대전시장

 

17:00 유성구 생태·휴양시설 현장점검(방동 155 일원)

 

19:00 대전일보 창간 제75주년 기념식(유성구성북동)

 

김두겸 울산시장

 

10:40 근로자와 함께하는 지역 상권 살리기 업무협약(울산시청 대회의실)

 

김진태 강원지사

 

11:00 강원중소기업인대회(춘천 스카이컨벤션)

 

14:30 강원테크노파크 입주 졸업기업 현판 수여식(휴젤)

 

16:00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홍천문화예술회관)

 

김영환 충북지사

 

08:00 영상자서전 기획콘텐츠 최종보고회(오송선하마루)

 

10:30 스마트공장 방문(혁신도시)

 

14:00 진천군 자원봉사자 간담회(진천)

 

김태흠 충남지사

 

10:30 '22회 농업발전 혁신인상' 시상식(농협중앙회)

 

김관영 전북지사

 

국외 출장(2631)

 

김영록 전남지사

 

10:30 농협중앙회 주관 '22회 농업발전 혁신인상' 시상식(농협중앙회)

 

14:00 에너지 분권 전략 포럼(국회 대회의실)

 

15:00 북극항로 거점확보를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국회 소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수해복구 상황 점검

 

오영훈 제주지사

 

10:00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제주시 아젠토피오레컨벤션)

 

14:10 소방안전본부 119특수대응단 출범행사(제주소방안전본부)

 

16:00 9기 제주청년원탁회의 제안정책 난상토의(도청)

 

[인천]

 

소암마을-대건고교 간 도로개설공사 개통식(10:30 연수구)

 

[부산]

 

해양수산부 이전 지원책 관련 부산시·해수부 노조위원장 면담(10:30 부산시청 7층 영상회의실)

 

부산 소상공인 공공배달앱 추진 업무협약(11:00 부산시청 국제의전실)

 

여름철 관광수용태세 현장점검(14:00 태종대, 송도 해수욕장)

 

써밋 리미티드 남천 모델하우스 오픈(10:00 센텀시티)

 

[울산]

 

울산시, 근로자와 함께하는 지역 상권 살리기 업무협약(10:40 시청 대회의실)

 

HD현대미포, 취약계층 교육인프라 개선 지원금 전달(14:00 푸른솔지역아동센터)

 

[경남]

 

해군사관학교 전투수영(08:00 해사 앞 진해만)

 

함양군 해외교류도시 베트남 남짜미현 우호교류단 방문(09:00 함양군청)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10:00 도의회)

 

거제 인구정책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4:00 시청 중회의실)

 

창원시, NC다이노스 지원안 설명회(15:00 경남MBC)

 

[대구경북]

 

2025 올해의 청년 작가 전시(10:00 대구문화예술회관 스페이스 하이브)

 

청년 고독사 고위험군 지원사업 협약식(15:30 대구 수성구청)

 

[광주전남]

 

북극항로 거점 확보를 위한 국회 정책 세미나(09:10 국회 소회의실)

 

에너지 분권 전략포럼(14:00 국회 대회의실)

 

광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 선포식(14:00 광주시청)

 

[전북]

 

전주시 공무원들, 완주·전주 통합 캠페인(07:30 시내 일원)

 

기업인력 양성 TF 회의(16:00 도청)

 

[대전충남]

 

2025 청소년 발명 페스티벌(10:30 대전컨벤션센터)

 

[충북]

 

청주 옥산면 금계교 재가설공사 착수보고회(10:00 소회의실)

 

충북교육청-영동군 정책간담회(10:00·영동국악체험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자간담회(10:00 제천시청 브리핑룸)

 

[강원]

 

19회 철원 화강 다슬기 축제 개막(10:00 철원 화강 쉬리공원 일원)

 

홍천군민의 날 기념행사(16:00 홍천문화예술회관)

 

[제주]

 

제주소방안전본부 119특수대응단 출범식(14:10 제주소방교육대)

 

9기 제주청년원탁회의 제안정책 난상토의(16:00 제주도청)

 

시민·사회단체

 

경총, '노동조합법 개정 관련 손경식 경총 회장 긴급 기자회견'(10:00 경총회관 8층 회의실)

 

환경운동연합, 지속가능하고 정의로운 산업폐기물 처리를 위한 폐기물관리법 및 폐촉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0:20 국회 소통관)

 

스포츠

 

프로야구= kt-LG(잠실) NC-롯데(부산) 두산-KIA(광주) 삼성-한화(대전) 키움-SSG(인천·이상 1830)

 

축구=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바르셀로나-FC서울(20·서울월드컵경기장)

 

골프= KLPGA 투어 2025 오로라월드 레이디스 챔피언십(오로라 골프 앤드 리조트)

 

탁구= 41회 대통령기(9·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

 

테니스= 순천오픈(순천팔마테니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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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731)

 

1.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기업들에게 배임죄 완화 의지를 재확인하고 규제완화 메시지를 발신했습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상법 추가 개정과 노란봉투법입법을 강행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재계의 반발이 커지자 당근을 꺼내든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 3차 회의 모두발언에서 한국에서 기업 경영 활동하다가 잘못하면 감옥 가는 수가 있어서 국내 투자를 망설이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배임죄가 남용되면서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점에 대해서 제도적 개선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2. SK이노베이션의 전기차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알짜윤활유 회사 SK엔무브를 흡수 합병합니다. SK이노베이션이 최근 자회사인 SK엔무브 지분 100%를 확보한 데 이어 SK온과 합병시켜 ‘SK온 살리기에 나선 모습입니다. SK이노베이션은 또 8조원 규모의 자본 확충을 결정하고 사업부문 통합 뿐 아니라 SK온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한 자금을 대규모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3.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막판 총력전으로 진행되는 한미 관세협상을 지원하기 위해 30일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 이은 세 번째 재계인사 합류입니다.

 

4. 지난 5년간 건설현장에서 사고로 사망한 근로자 10명 중 4명이 6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0대까지 연령대를 넓히면 비중이 80%에 달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생산현장 사망사고에 징벌적 배상까지 검토할 것을 지시했지만, 건설현장 고령화 문제에 대한 대책이 병행돼야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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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 한국에 ‘4000억 달러투자인 요구 552조원. 우리가 준비해 간 규모의 4... 대통령실 관계자는 한국이 꽤 괜찮은 카드를 여러 개 제시했는데 (미국이) 계속 더 가져오라고 요구하고 있다며 어디까지 양보해야 타결될지 의문이라고 전해.(문화)

 

2. 지방으로 간 공기업, 이직률 3한국토지주택공사(LH·경남 진주)와 한국관광공사(강원 원주), 한국도로공사(경북 김천)의 최근 3년 평균 이직률은 6~7%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300인 이상 일반 사업체(1~2%)3배 이상. 인구 분산 효과는 없고 해당 공기업의 경쟁력만 약화시킬 우려.(문화)

 

3. 지난해 외국인 환자가 쓰고간 의료비 14천억 인원도 117만여명. 1년전에 비해 1.9배 늘어. 집계에 잡히기 않는 현금, 알리페이 등 감안하면 수천억 원은 더 사용했을 것. 국적별로는 일본(441000), 중국(261000), 미국(102000), 대만(83000), 태국(38000) .(아시아경제)

 

4. AI가 답해주는 검색 시대... 편리하긴 하지만 뉴스, 저작물 등 원본 자료에 접근하기 전에 AI가 요약해 먼저 답변. 저작권 침해 소지. 한편 원본 자료를 요약하는 과정에서 왜곡이 발생할 수도.(아시아경제)

 

5. ‘지방자치제’ 30지방 재정 자립은 오히려 후퇴. 199863.4%였던 자립도는 202040%대로 하락해 2025년 기준 48.6%를 기록했다. 특히 지역별로 큰 차이... 특별·광역시의 경우 평균 56.7%이지만 일반 시도는 30%, 군의 경우 17.7%일 정도다.(문화)

 

6, 외국인 인구 200만 시대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은 2043000명우로 국적별로는 한국계 중국인이 538000(조선족 26.3%)으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285000), 중국(223000) 순이었다. 중가가 빠른 국가는 베트남, 미얀마, 네팔 순이었다.(헤럴드경제)

 

7. ‘산악인허영호 대장, 담도암으로 별세 향년 71. 세계 최초 7대륙 최고봉 등정, 3극점 도달그랜드슬램 달성. 또 국내 최고령 에베레스트 등정(63), 국내 최다 에베레스트 등정(6) 기록도...(한국 외)

 

8. 느리게 걷기는 효과 미미... 하루 15분 빠르게 걷기, 사망률 19% 낮춰 미국 밴더빌트대연구팀 연구 결과. 하루 15분이라도 빠르게 걷는 경우 전체 사망률이 19% 낮아지지만 느리게 걷기는 3시간 이상이어도 4%, 3시간 미만은 1~2%. 효과.. 유의미한 수준에는 못 미쳐.(국민)

 

9. 양식장 물고기. 폭염에 떼죽음 당하느니 바다로 방류 여수시, 양식 우럭 치어 등 100만마리 방류. 해양수산부도 긴급 방류 적극 권장. 폐사로 인한 문제도 예방하고 수산자원 회복에 긍정 영향 기대.(동아 외)

 

10. 호주, 16세 미만 유튜브도 금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어린이의 SNS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인 호주 정부가 유튜브도 규제 대상에 넣기로 결정.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역시 ‘16세 미만은 유튜브를 포함해 틱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냅챗, X(옛 트위터) 등 모든 SNS 계정을 가질 수 없다고 강조(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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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미 관세 폭탄 상륙 'D-1'.

1. 트럼프 대통령이 청구한 '25% 상호관세' 부과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협상 카드와 대응 과정을 철저히 보안에 부치고 물밑 작업에 집중하며 총력전에 나선 가운데 이번 협상 결과에 정부의 첫 외치 점수가 달린 만큼 정부도 기민하게 대응하는 모습입니다.

어쩌다 21세기 대한민국이 조선시대를 사는 기분인지 모르겠어요~ 암튼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

 

노란봉투법 다음 달 4일 처리 예정.

2. 민주당 등이 '노란봉투법'과 상법개정안, 방송3법 등 이른바 개혁입법과 관련해 다음 달 4일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제시하며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음 주 소속의원을 대상으로 해외 출장은 물론 지역구 활동까지 금지하며 총력 저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송언석이 여야 협치를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다는데 이 인간들은 지들이 한 짓은 기억이 안 나나봐~

 

문체부 내 관광청신설 속도 내나.

3. 이재명 대통령이 문체부 장관 후보자로 관광 플랫폼 창업자 출신인 최휘영 전 대표를 지명하면서 문체부 내 관광청신설에 속도를 낼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최 후보자가 과거 저서에서 '관광 컨트롤타워'의 필요성을 역설한 점도 관광청 신설에 힘을 실리는 배경입니다.

대한민국 관광 경쟁력이 세계 14위라고 하는데 K-문화 강국으로써의 체면이 말이 아닙니다~

 

지지율 10%대에도 출구 안 보이는 국힘.

4. 국민의힘 지지도가 10%대로 떨어지며 날개 없이 추락하고 있습니다. 불법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의 파면과 그로 인한 대선 패배 이후에도 혁신 없이 찬탄과 반탄의 대치가 계속되고, 전당대회를 앞두고는 극우 논란까지 격화되면서 지지층 이탈이 가속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지지하는 게 이상하지~ 10%대도 신천지와 통일교, 전광훈 아니겠어~

 

소환에 반발하는 안철수에게 협조 요청한 특검.

5. 내란 특검이 안철수 의원에게 소환을 통보하자 안 의원이 계엄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한 자신까지 조사하는 건 무분별한 정치 수사이자 야당 탄압이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특검은 국민의힘의 계엄 해제 표결 불참 경위 등을 조사하기 위한 협조 요청이다고 전했습니다.

당시 상황을 묻겠다는데, 상남자께서 호들갑을 떠는 건 혹시 도둑이 제 발 저려서 그런 건 아니지?

 

주진우 난 보수의 적자“.

6. 주진우 의원이 당권을 두고 다투는 경쟁자들을 향해 전한길과의 교감 경쟁을 벌여 당 지지율이 하락했다며 당 쪼개기를 하지 말라고 지적했습니다. 주 의원은 당이 쪼개져도 된다는 식은 안 되며 당의 외연 확장을 추구해야 한다며 자신이 바로 보수의 적자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신이 박근혜 탄핵도 반대했고, 검언유착 방어했고, 탄핵도 반대했다고 주장하던데적자 맞네~

 

국회 윤리특위, 민주·국힘 독식에 소수 정당 반발.

7.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구성이 민주당과 국민의힘 각각 6명씩 동수로 구성되면서 구성에서 배제된 비교섭단체 조국혁신당과 진보당의 거센 반발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의원이 윤리특위 절반을 차지하면 제대로 된 징계나 제명 심사가 불가하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제대로 징계받은 의원이 나오는 게 이상한 구조 아니겠어요? 장난질 좀 그만합시다~

 

조태용도 '윤석열 격노' 인정.

8.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대통령실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윤석열이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조 전 원장은 국회에 출석해 당시 회의에서 사건 관련 보고 자체가 없었고 윤석열이 '격노'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었습니다.

남들은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것들은 2년이 지나서 새록새록하는 이유가 뭘까요?

 

김건희 목걸이는 '진품 바꿔치기' 가능성.

9. 김건희 특검팀이 최근 확보한 고가의 목걸이가 모조품이라고 판단하고, 진품과 바꿔치기됐을 가능성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들이 압수수색에 대비해 진품을 숨기고, 모조품을 구비하는 일종의 증거인멸에 나섰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저 정도로 잔대가리를 굴려줘야 김건희 집안 아니겠어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 겁니다~

 

건진에게 걸려 온 '김건희' 전화.

10. 건진법사가 윤석열 정권 초반, 실제 김건희가 사용했던 휴대폰으로 두 차례 통화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검찰 조사에서 건진법사는 통화 상대에게 "험담하고 다니지 마시라. 우리 가족이지 않느냐"는 말을 들었지만, 그 말을 한 게 김건희였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며 답을 피했습니다.

건달도 지들끼리는 식구라고 한다던데이 사기꾼 집단들이야 해쳐 먹는데 가족보다 더했겠지~

 

신평의 생지옥주장에 박범계 그럼 피서하냐”.

11. 신평 변호사가 윤석열의 서울구치소 생활을 생지옥이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박범계 민주당 의원이 지금 윤석열이 피서를 하는 건 아니지 않나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윤석열이 일반 재소자와 똑같은 취급을 받고 있기에 인권 문제로 얘기할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생지옥이란, 윤석열의 내란이 성공해서 대한민국이 검찰 공화국이 되었다면 그게 생지옥이지~

 

국세청 칼끝, 주가조작부터 겨눴다.

12. 국세청이 주식시장을 교란해 부당 이익을 얻고도 정당한 세금을 내지 않은 불공정 행위 탈세자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위 공시로 주가를 조작해 시세차익을 챙기거나 상장사를 사유화해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한 기업과 관련자를 대상으로 칼을 빼 든 것입니다.

대주주 요건 강화에 반발할 게 아니라 그동안 개미들 피 같은 돈 갈취해 간 이런 놈들에게 분노해야~

 

·, ‘이태원 참사 합동수사팀' 출범.

13. 검찰과 경찰이 158명이 숨진 이태원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해 합동수사팀을 꾸리고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은 20여 명 규모의 수사팀을 서울서부지검에 설치하고 참사 전반에 대한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2차 가해에 엄정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참사 유가족을 향해 북한의 지령을 받았다며 빨갱이라고 한 놈들부터 수사 좀 부탁드려요~

 

감방 골라 쓴 조폭들 거긴 천국".

14. 범죄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구치소 내의 '독방 거래 의혹'에 대해 경찰이 대대적인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조직폭력배 두목급 간부들은 구치소 혼거실에 배정되자 브로커 2명에게 '독방 거래비'1억 원을 송금했고, 이 가운데 일부가 교도관에게 전달된 걸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냉난방이 잘 되는 의료수용동의 경우는 천국이라고 한다는 데.. 이래서 윤석열이 꾀병 중인가?

 

시민 2만 명 "지귀연 당장 징계하라" 분노.

15.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직권남용과 뇌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지귀연 판사를 징계위에 넘겨달라는 청원서 21564장을 대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룸살롱 사진이 나온 지가 언젠데, 왜 아직까지 내란 재판을 맡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분노했습니다.

삼겹살에 소주밖에 안 먹는다는 양반이 단란주점에서 떡하니 찍힌 사진이 나왔는데도 뭐 하는 건지.

 

박주민, ‘10만 원 항소윤석열에 양심도 없어“.

16. 윤석열이 12·3 내란으로 국민들이 입은 정신적 피해를 배상하라고 한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자 박주민 의원이 염치와 양심까지 내다 버렸다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백번 천번 사죄해도 모자랄 내란수괴가 항소했다염치와 양심까지 내다 버렸다고 비난했습니다.

불세출의 바보 윤석열의 찌질함이 무슨 염치와 양심을 알겠어요? 그냥 평생 저러고 살아야지~

 

전현희 범국민 내란 피해 손배소 제안“.

17. 전현희 의원이 윤석열을 상대로 한 범국민 내란 피해 손해배상 소송 운동을 제안했습니다. 전 의원은 국민에게 대적하는 자에게 본때를 보여주기 위해 내란 수괴를 상대로 범국민내란피해손해배상 소송운동을 제안한다이보다 더 확실한 내란 재발 방지책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황당한 주장도 있었지만, 윤석열표 내란 소비 쿠폰 찬성이요~

 

눈 뜨자마자 폰부터 보면 뇌 건강에 해롭다.

18. 잠에서 깨거나 아침에 눈 뜨자마자 전날 뉴스나 SNS를 확인하기 위해서 스마트폰을 확인하는 행동이 하루의 시작을 방해하고, 하루 전체 기분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뇌가 가장 활발하게 작동하는 아침 시간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 나 같은 사람 얘기인데, 지난 3년 윤석열 관련 뉴스까지 봤으니 뇌 건강이 심히 안 좋았을 듯~

 

뜨거워지는 원전 냉각수에 원전 8기 멈춘다.

19. 기후 변화로 인한 극단적인 폭염으로 원자력발전소가 멈출 위기에 놓였습니다. 원전 원자로를 식히는 냉각수로 쓰는 바닷물 온도가 계속 오르기 때문입니다. 한수원은 2030년 신월성 1·2호기를 시작으로 국내 원자로 8기가 10년 내 가동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에 놓일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된다면 더 빨라질 수도 있다는 데그래도 원전마피아는 원전에 올인 중~

 

국힘 전대 후보 등록 시작 찬탄 반탄당권레이스 본격화.

송언석, 홍준표 '신천지 개입설'"뚱딴지같은 의혹 제기“.

영구적인 방송 장악 시도” ‘방송 3저지 예고한 국힘.

안철수 "특검 출석 요청, 협조 안 해 내란정당 낙인 시도".

권성동, 안철수 호들갑 지적에, 안철수 하수인+체리따봉.

또 말없이 안 나온 윤석열. 김건희 특검팀 체포영장 청구.

특검, ‘양평 공흥지구 의혹김건희 오빠 재판 중단 요청.

박찬대·정청래, 차별금지법은 나중에 국민 공감대 먼저“.

김민석 총리 친형 김민웅 양키 제국주의 물러나야”.

폭염 속 가스관 측정야외 노동자 또 사망 예고된 타살”.

 

내일 더 행복하고 싶다면 오늘 더 감사하라.

-디팩 초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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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731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1년보다는 한 달을, 한 달보다는 1주일을, 1주일보다는 하루를 바꾸는 게 쉽습니다

 

정치/외교

1. 무역협상 체결로 8월 중 한미 정상회담

한국과 미국이 무역협상을 체결함에 따라 8월 중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백악관으로 처청해 정상회담을 한다고함

 

2. 오산 공군기지 압수수색 논란

내란 특검이 지난 21일 주한 미군과 한국 공군이 함께 사용하는 오산기지 내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 건물을 압수 수색하면서 미군 측과 충분한 사전 절차 협의 없이 진행한 것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함

 

3. 노란봉투법 국제 문제로 비화되나

정부·여당이 다음 달 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공헌하는 노란봉투법은 국내뿐 아니라 외국 경제단체들도 반발하고 있어 자칫 국제 문제로 비화될 수 있다고함

 

4. 조국 사면 두고 민주당 내 미묘한 온도차

오는 광복절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를 특별사면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친문재인계 의원들 사이에서 분출되는 반면, 친명계는 내년 지방선거을 앞두고 조 전 대표가 다시 조국혁신당 간판으로 등장해 선거를 진두지휘하는 그림은 민주당에 좋지 않다며 반대하고 있다함

 

5. 갈라진 국민의힘, 누가 통합 이끌까

822일 당대표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여러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지만 기존의 친윤/반윤 대립을 넘어 전한길 입당을 두고 친길/반길 논란까지 겹친 상황이어서 이를 통합할 리더를 찾기 어렵다고함

 

6.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구속되나

민주당은 김건희특검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해 체포동의안을 보내올 경우 즉각 협조한다고함

 

7. 중국, 반중 여론 통제 요구

싱하이밍 전 주한 중국 대사가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고위 포럼에서 한국 정부가 반중 극우 세력을 단속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중국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반중 여론 통제를 요구하고 있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액상 전자담배 규제 검토

보건복지부가 합성 니코틴 기반 액상형 전자담배를 일반 궐련 담배와 똑같은 규제를 검토하고 있다함

 

3. 사실상 해체되는 금융위

대통령실에 보고된 금융위원회 조직 개편안은 국내 금융정책은 기획재정부에서 분리되는 재정경제부로 통합하고 금융감독 기능은 금융감독원과 합쳐 금융감독위원회로 개편해 사실상 금융위원회를 해체하는 것이라고함

 

4. 안규백 폴란드 출장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81(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열리는 K2 전차 2차 수출계약 서명식에 참석하기 위해 31일 출국한다고함

 

경기종합

1. 한미 무역협상 타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 상호관세 15%로 부과로 무역협상을 타결하기로 했으며 한국은 미국에 3500억달러 규모의 투자, 1천억달러 규모의 미국산 LNG 수입, 자동차·트럭·농산물 등에 대해 시장을 완전 개방한다고함

 

2. 특수고용·플랫폼 근로자도 산업안전보건법 적용

노동계의 요구로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보건 사각지대에 방치돼 온 특수고용·플랫폼 근로자도 산업안전보건법 적용을 받게 되고 화물차운수사업법 상의 업무개시명령제도 폐지된다고함

 

3. 미국, 구리제품에 81일부터 50% 관세

미국이 81일부터 구리제품에 50% 관세를 적용하지만 구리 함유량에 따라 부과되고 자동차 관세와 중첩되지는 않는다고함

 

4. 문자 중계로 연 3000억 버는 통신사

정부는 이동통신사들이 문자중계로 연간 3000~40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만큼 스팸을 차단할 경우 매출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우려해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고 의심하고 있다함

 

5. 마트·편의점 상빈기 마이너스 기록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에서 쇼핑하는 추세가 갈수록 강화된 데다가 경기 불황, 기후변화의 영향까지 겹치면서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올해 상반기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미국 성장률 반등에 상승

31(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지난 2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보다 크게 반등했다는 소식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80원 상승한 1,391.8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미국, 기준금리 5연속 동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 압박에도 기준금리를 4.25~4.50%5연속 동결해 뉴욕증시가 하락세도 돌아섰고 채권금리도 일제히 상승했다함

 

3. 4대 금융 회수 포기한 대출 27천억

4대 금융그룹이 회수를 포기한 대출 채권이 27494억원으로 지난해 말(2265억원) 대비 증가율이 24.6% 증가했다고함

 

4. OK금융, 상상인 인수 불발 위기

OK금융그룹의 상상인저축은행 인수 협상에서 핵심 쟁점에 합의하지 못한 채 인수 협상이 중단됨에 따라 인수 협상이 무산될 수 있다고함

 

5. 상반기 착공·분양 동반감소

올해 상반기 전국 주택 인허가 물량은 138456가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6% 줄어 23년 뒤 입주 물량도 늘어나기 어렵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정부, 방송사 기획 감독 착수

정부가 국내 주요 방송사들의 인력 운영 실태 등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서지만 MBC는 새 정부 출범 전에 관련 근로감독을 받았다는 이유에서 빠져방송사들이 정권의 눈치를 보게 만드려는 의도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함

 

2. 학위 공장 된 학점은행

학점은행제는 직업훈련 기관이나 평생교육 시설처럼 학교가 아닌 곳에서 교육부가 인정한 수업을 듣고 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제도지만 도입 취지와 달리 부실 운영되면서 돈 주고 학위 사는 곳으로 전락했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기준금리 동결로 혼조세

30(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로 다우존스 0.38% 하락, S&P500지수 0.12% 하락한 반면 나스닥은 메타의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0.15%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트럼프 대러 제재 강화 경고에 상승

30(현지시간) 9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대()러시아 원유 수출 제재 경고에 0.79달러(1.14%) 오른 배럴당 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경제지표 호조에 하락

30(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예상보다 견조한 미국 경제 지표가 발표되면서 28.20달러(0.85%)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3,295.8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소액 소포에도 관세 부과

다음달 29일부터 미국으로 반입되는 800달러(1116천원) 이하의 소액 소포에도 관세가 부과된다고함

 

5. 중국 치쿤구니야 열병 확산

미국이 중국 내 치쿤구니야 열병 확산에 따라 중국에 대해 여행 경보를 발령하며, 치쿤구니야 열병은 특정 모기에게 물렸을 때 감염되는 질환으로 발열과 관절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함

 

6. EU 18개국 무기 공구 대출 203조 신청

유럽연합(EU) 27개국 중 18개국이 무기 재고 비축을 늘리기 위해 1270억 유로(203조원) 규모의 무기 공동구매 대출금을 신청했으며 폴란드가 450억 유로(72조원)로 단일 국가로는 최대 규모라고함

 

7. 독일, 내년 국방비 32증액

재무장을 추진하는 독일 정부가 내년 국방비 지출을 32증액한 827억 유로(132조원)로 책정함에 따라 내년도 신규 부채는 1743억 유로(278조원), 2029년에는 1861억 유로(297조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함

 

궁금한 이야기

1. 국세청이 내 계좌 본다는 헛소문

SNS 등에서 국세청이 81일부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새로운 시스템을 가동해 전 국민의 계좌를 모두 들여다본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지만 새롭게 가동되는 국세청 시스템이 없어 이는 근거 없는 소문이라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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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리나라 무역협상단이 오늘 백악관에서 만날 예정입니다. 상호 관세 부과 시한을 하루 앞두고 한미 간 관세 협상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에서 이틀 연속 미 상무장관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늘 밤에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과 함께 미 재무장관과 막판 담판에 나설 예정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협상단에게 당당한 자세로 임하라며 격려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미국의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우리 협상단에 힘을 실어준 것으로 풀이됩니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워싱턴DC로 향하며 대미 협상 지원에 합류했습니다. 한화 김동관 부회장과 삼성 이재용 회장에 이어 세 번째로 재계 인사가 투입됐으며, 정부와 민간이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방송3, 노란봉투법, 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본회의 처리를 추진 중이고,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설 방침입니다. 법안 우선순위를 놓고 여야 간 수 싸움이 치열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란·김건희·건진법사 특검을 전방위로 지원할 특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내부 갈등으로 단일 대응 체제를 마련하지 못한 채 혼선을 빚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미국의 농축산물 시장 개방 압박을 규탄하고 나섰고, 국민의힘은 협상 마지노선을 15%로 설정하며 대응책 마련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건진법사 청탁의혹과 관련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구속됐습니다. 특검은 청탁이 조직적으로 이뤄졌을 가능성을 보고, 한학자 총재와 최측근에 대한 수사도 예고했습니다.

 

김건희 여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건강 악화로 실명 위험이 있다며, 진료 의견서를 구치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특검이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김건희 여사의 명품 목걸이는 잠겨 있던 가방 안에서 발견됐고, 감정 결과 모조품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바꿔치기 가능성과 뇌물 혐의도 배제하지 않고 조사 중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브라질에 50%, 인도에 25%의 관세 부과를 예고하면서도 중국과는 공정한 합의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연준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을 우려하며 기준금리를 5회 연속 동결했습니다.

 

북한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 괴담이 퍼지면서 강화도 관광객과 수산물 소비가 반 토막 났습니다. 인천시와 강화군은 해수·수산물에서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히며, 안심 소비를 당부했습니다.

 

감사원이 우리 군 전쟁지휘부의 EMP 방호시설이 부실하다고 지적한 가운데, 14곳 중 13곳이 EMP 공격에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하지만 군 기밀이라는 이유로 공식 공개는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튀르키예 이스탄불발 인천행 아시아나 항공편이 승객의 분실 보조배터리로 인해 회항했습니다. 화재 위험 때문이었으며, 출발이 19시간 넘게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중복을 맞아 낮 기온이 38도에 달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서울은 7월 기준 열대야 일수가 118년 만에 최다를 기록했고, 6월과 7월 평균 최고·최저 기온 모두 역대 최고치로 나타났습니다.

 

7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도 찜통더위가 계속됩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29.4도로 초열대야 기준인 30도에 육박하며, 한낮엔 36도까지 오를 전망입니다. 야외 활동은 자제하고 수분 보충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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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3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관세도 버거운데, 규제 쓰나미까지"재계 '진퇴양난'...상호관세 앞두고, 노란봉투법·2차 상법개정·세법개편 추진...법인세도 2425% 원상 복구"소통 자체가 단절" 애타는 경영계

 

국민 안전K-브랜드 보호’, 위조상품 유통 근절...특허청, 2차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서 위조상품 유통방지 종합대책발표...해외 가짜 K-브랜드 30만개 단속, AI 온라인 위조상품 유통 24시간 차단 등

 

대법원통상임금 후폭풍올 공공기관 인건비 줄줄이 오른다...기재부, 예산 운용지침 개정...정기 상여금 등 수당 증가분...총액 인건비 제도서 예외키로...한전 등 331개 기관 부담 커져...일각 "공공요금 인상 부를 듯"

 

안팎 악재에中企 대출 연체율 9년 만에 최고’...경기 부진·관세 불확실성 여파...국내은행 전체 기준 5월 말 0.95% 기록...42분기 0.50%1년새 0.11%P...中企 특화 기업0.93% 14년 만에 최고...내수 회복 지연에 건설·도소매업 악화..관세 등 변수 여전하반기 개선 난망...은행권 선제적인 위험관리 해 나갈 것

 

"모든 것 다 가져와라" 압박더 긴박해진 '팀코리아'...협상팀, 러트닉과 회담"완전한 시장 개방" 요구...정의선도 워싱턴대통령 "협상 당당히 임해달라"

 

 

금 융

코스피, 4년만에 최고점삼성전자 질주에 웃었다...3254로 마감6거래일째 상승...삼성전자 2.8% 뛰며 강세 주도...외국인·기관, 1조 넘게 순매수...정의선 향하자 현대차 들썩

 

카드론 영끌해놓고 빚더미연체 차주 증가에 카드사 시름...카드론 잔액·연체율 소폭 감소에도...순이익 역성장대손 비용 증가 영향...하반기 전망도 암울DSR·배드뱅크 발목

 

소수종목에 압축 투자'집중형 ETF' 뜬다...집중 투자로 ETF 약점 보완...SOL조선TOP3, 1주일 수익 1...한달 상위권에도 집중형 다수...주도주 비중 높여 고수익 올려...이달 신규상장 14개 중 6개 차지...리츠·빅테크 등 상품 다양화

 

"호재? 악재?"가상자산 ETF '현물 상환' 승인, 시장 여파는...SEC,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현물 상환' 허용...기존에는 '현금 상환'만 허용시장 조작 가능성 우려...현물 상환시 세금 부담 줄고, 시장 유동성 개선 기대...기관 진입 돕지만단기 매도 압력 우려도

 

파월에 쏠린눈7월 금리동결 기정사실, ‘비둘기띄울까...연준 내부선 선제인하소수파 등장이르면 9월 인하가능성도...WSJ “정책 결정보다 정치가 핵심 변수

 

 

기 업

몸집·수익성 '우하향'삼성물산 건설부문 'V' 그릴까...2Q 영업익 1180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삼성전자 수주 감소, 정비사업 비용 증가 영향...삼성전자 대형 수주공장 추가 건설 기대감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주도권 잡는다”...효성중공업 차세대 변압기공장 첫삽...30일 창원서 HVDC 변압기공장 기공식...시스템·R&D 등 총 3300억 투자...해외 의존도 높은 HVDC 기술 국산화...“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주도권 확보

 

SK이노, 자회사 SK·SK엔무브 합병 결의위기의 ‘SK온 구하기묘수 될까...3자 유상증자 등 총 8조원 조달 재무건전성 강화 계획

 

이차전지까지 협상 테이블에 올랐다K산업 대미 투자 어셈블’...이차전지·바이오 협력 카드로 부상...이재용 회장 현지서 협상단과 조율...삼성SDI·삼바 대미 투자 확대할 듯...4000억달러 투자 제안 가능성 부상

 

테슬라 '로보택시' 출범 한달, AI 카메라 자율주행 성능은?...'라이다' 없이 카메라와 AI만 사용하는 로보택시, 출시 한 달 지나...주행 중 오작동 모습 여럿 포착...라이다 없앤 여파라는 지적도...경쟁자 웨이모는 라이다 있지만 아직 오류...무인 주행 한계 여전

 

 

부 동 산

대출 막자 거래 급감했는데"고가주택은 더 올랐다"...7월 서울 아파트 거래량 6월 대비 77% 감소 속 양극화 심화...상위 20% 평균가격 2.20% 상승하위 20%0.22% 상승

 

목동 찾은 오세훈 "재건축 최대 7년 앞당길 것"...목동 6단지 재건축 현장 찾아..."18.511.57년 단축"...'사전 병행제도' 순차적 도입...사업시행·통합심의 동시 신청...목동 14곳 연내 정비계획 고시...조기착공 추진해 도심공급 속도

 

일감 줄고 지방 미분양 쌓여침체 늪에 빠진 건설사...대형 건설사 5곳 상반기 실적...매출 16%·영업익 13% 감소...삼성물산 하이테크 공백 타격...자재가격 안정에 원가율 개선...GS·현대건설은 영업익 증가

 

건설 현장서 힘쓰는 청년 보기 어려워요미래 불안건설업 취업 기피...토목과마저 건설사 취업 꺼려...1년째 업계 종사자 쪼그라들고...상용직 신규 채용도 25% 급감

 

주담대 총액 늘었다지만주택시총 대비 13~17% 불과...지난해 15.7%집값의 ‘6분의 1’...주택가치 올라 LTV 비율은 안정...금액 총액에만 초점 맞추면 착시’...전문가 "대출규제 대안마련 시급"

 

 

사 회

기대수명 83.5‘OECD 상위권자살률은 여전히 1...기대수명 83.52.4...극단적 선택 평균 2배 넘어...고령화에 경상의료비 증가

 

통일교 '키맨' 구속김건희 소환 앞두고 특검 수사 탄력...김건희 특검, '전 통일교 2인자' 윤영호 구속..."건진법사 사건은 '국정농단'", 영장에 적시...교단 자금으로 에 청탁용 선물 건넨 의혹...'윤핵관 도움' 증거인멸·불법정치자금 혐의

 

하나뿐인 산폐장 매물대책 없는 부산시...'부산그린파워' 매각 절차...수용률 74%6년 뒤 포화...매립업 종료 땐 폐기물 대란..신규 매립장 추진도 부진...매각 움직임 몰랐던 부산시..."민간 업체라 어쩔 수 없다"

 

'무장헬기로 NLL 위협비행'특검, 도발 유도 정황 포착...임무 수행 군관계자 진술피격 위험에도 합참서 반복적 지시 하달..."목숨걸고 기지 23내 비행 '총알받이' 의심내부동요 증폭"...특검, 인명피해 감수 비상계엄 명분 만들려는 기획 작전 여부 수사

 

"돈 아까운 강의" 후기 썼다가 '1억원 민사소송' 당한 수강생...강의업체 측, 형사고소 '혐의없음' 결론나자 민사소송 걸어...법률구조공단, 수강생 대리해 민사 1·2심 전부 승소..."소비자 후기가 표현의 자유임을 확인한 판결약자 대리 이어갈 것"

 

 

국 제

트럼프 관세협상 연장 없다인도, 25%에 페널티까지 물 것”...‘81일 마감못박고 미국 위한 엄청난 날”...우방국이지만 양보 않고 협상 끄는 인도 향해...“짜증나는 비관세 장벽 때문에 엄청난 무역적자

 

트럼프, 러시아 제재 경고하고도 "효과 있을지 몰라"..."휴전 합의 안 하면 열흘 내 관세 부과"...러시아 원유 수입국에 세컨더리 제재...중국에는 최대 500% 관세 부과 경고

 

러 캄차카반도 규모 8.8 초강진태평양 연안 쓰나미 공포’...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대20세기 들어 6번째 강력’...해안 지역 일부 침수, 유치원 건물 파손중대 인명피해 없어...··미 등 쓰나미 경보·대피령 발령국내는 영향 없을 듯

 

, 중국 의식해 대만에 거리두기라이칭더 겹악재’...트럼프, 총통 방미불허...대중 무역 협상 감안 해석...‘주민소환실패 후폭풍...여당서 사임 요구도 나와

 

이어 "팔 국가 인정"이스라엘 고집 꺾을진 미지수...G7 국가로는 첫 사례·유럽 단일대오에 균열 의미..."추가 조치 없이 국가 인정만으론 가자 상황 변경은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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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7/31()

 

[뉴스1] 대통령, 노란봉투법에 성난 재계 달래기배임죄 완화 카드

- https://naver.me/x4Gb732k

 

[서울경제] 트럼프 앞까지 나간 한미관세협상'3개 기둥' 전략 통하나

- https://naver.me/x1mD2ClT

 

[노컷뉴스] 국힘 '필리버스터' 민주 '살라미'노란봉투·방송3법 전운

- https://naver.me/xv6jW9pj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특위로 특검 돕겠다는 수사 신뢰성 '저하 우려'

- https://naver.me/5xaKY7ru

 

[뉴스1] 정청래 "이준석 체포동의안 오면 즉시 처리최동석? 별로 말하고 싶지 않다"

- https://naver.me/xdjivx4p

 

국민의힘 동정

 

[뉴스1] 국힘, 오늘 8·22 전대 등록 마감김문수·안철수 등 최종 7인 될 듯

- https://naver.me/xcAWEde0

 

[데일리안] '상법 개정안' '노란봉투법' 여당 폭주에국민의힘, 부랴부랴 대응 태세

- https://naver.me/Gj738AuV

 

경제 동정

 

[조선일보] 소비쿠폰 받는 올영찾아 원정 쇼핑성심당은 사용처 아님공지

- https://naver.me/FqZ3NV06

 

[뉴스1] 맛집 찾으면 예약까지일상 연결하는 카카오의 AI 에이전트

- https://naver.me/5HrqT5xY

 

[동아일보] “태양을 피하고 싶어양산 사는 남성들 급격히 늘었다

- https://naver.me/xAAGUN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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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협상테이블에... 이 대통령, 협상단에 "당당히 임해라.

 

2. ‘2000억달러 투자도 부족하다는 미국한국이 던질 추가카드 먹힐까

 

3. 관세 15% 배수진안보·경제·기술동맹 '3개 기둥' 꺼냈다

 

4. 한국, 모든 것 가져와라"총수들 워싱턴행 '최대 고비

 

5, 대통령실 협상 중 언급 부적절수시로 보고받고 있다

 

6. 1명이 17표 가치"정청래·박찬대, 대의원 조직표 놓고 신경전

 

7. 쟁점 법안입법 속도전에필리버스터로 맞불

 

8. 운명의 시간 앞에 선 정청래·박찬대민주, 권리당원 투표 개시

 

9. 내년 지선, ‘일당 독점정치 지형 바뀌나선거제 개혁 논의 착수

 

10. 권성동 "안철수, 하남자" 발언에안철수 "권성동은 하수인" 직격

 

11. 필리버스터 예고에"821일부터 11법안 처리" 준비

 

12. 극우=초엘리트 전유물? 반박한 김근식 전한길가짜보수, 탄핵반대 대표성 없어

 

13. 노란봉투법-상법-방송3법 여야 대표 담판하자

 

14. 당대표 후보 면접예고한 전한길한동훈 진짜 극우 감별사

 

15. 한미관세협정 "트럼프 책임 커" 55.6%"이재명 정부 책임" 37.5%

 

16. 국회 정무위, 100조원 규모 '첨단산업기금' 조성 산은법 개정안 통과

 

17. 여당, ‘극우 사이비 종교 국민의힘 대선 개입 조사단만든다

 

18. 박범계 최동석, 대통령에게 부담될 수도자진 거취 고민해야

 

19. , 체포영장 청구에 "물리력 동원해야" "봐주면 특별재판부 설치"

 

20. 쓰나미 경고하며 독도슬쩍 일본 영토로뻔뻔한 기상청

 

21. 김건희 오빠, 1억 현금 본인 것’...그림·목걸이 묵묵부답

 

22. 조태용도 결국 "격노 있었다"윤석열·김용현 뺀 모두가 인정

 

23. 캄차카 지진, 20세기 이후 6번째 강력동일본대지진 이후 최강

 

24. 채상병 사건에 '김건희 흔적' 최초 확인'비화폰'까지 썼다

 

25. 쿠폰 사용할 수 있어요" 홍보한 대형마트알고보니 '유령법인' 운영

 

26. 국힘 입당 주도한 '신천지 간부'사기·횡령에 폭행 사주 의혹까지

 

27. 극한 폭염 탓, 말라붙은 채소 농가밥상물가 '빨간불'

 

28. “여자친구 기다려야 한다폐차에서 10년 넘게 생활한 50

 

29. 기내서 보조배터리 사라져"승객 외침에 아시아나 여객기 회항

 

30. 반복되는 대형차 우회전 사망사고해법은 '일시정지' 준수

 

31. 김건희 특검, '공천개입 의혹' 이준석 2차 압수수색명태균 소환

 

32. 스님이 재물운 들어온다더니"연금복권 1·2등 동시 당첨됐다

 

33. 200만원 폰 가져가더니 60만원만 줬다휴대폰깡 조직 184일망타진

 

34. 정부, ‘중대재해 기업에 과징금논의 착수총수 처벌 피하기 막을까

 

35. 전화 함부로 받았다간 큰일해외발신번호010’로 피싱범죄 도운 일당

 

36. 초짜 안전감독관, 현장에 대거 투입기업들 '초긴장'

 

37. 건설업 평균연령 51.82030"힘들고 위험한 현장 싫다" 기피

 

38. 폭염에 원전 냉각수바닷물도 34더 오르면 원전 가동 차질

 

39. 한국 국민 기대수명 83.5OECD 국가 평균보다 2.4년 길어

 

40. 신천지 대선경선 개입설휩싸인 국힘홍준표, 뒤늦은 폭로 이유는?

 

41. 기업 형사적 책임 완화상법·노란봉투법뿔난 재계에 당근

 

42. , 4000억달러 투자카드 꺼냈다트럼프 설득 막판 총력

 

43. 새벽 파월 기자회견'노동시장' 강조시 '9월 인하' 가능성

 

44. 관세전쟁 몰아치는 트럼프, 결국 부메랑 됐다미국기업 줄줄이 가격 인상

 

45. '친기업 정책 보따리' 꺼낸 "만병통치약 아냐" 재계 반응 냉랭

 

46. 전기난로만큼 뜨거운 AI 수냉식 쿨링기술이 판도 '체인지'

 

47. “진짜 삼겹살 맞나요?” 휴가철 돼지고기 원산지 주의보

 

48. 반값 한우, 2980원 냉동피자가격도 시원한 고래잇 페스타

 

49. 늙어가는 건설현장, 사망사고 43%가 노인 은 무인화에 올인

 

50. 파업 만능주의에 산업생태계 붕괴"헌법소원까지 꺼냈다

 

51. 소버린 최고 역량 갖춰야 '국대 AI'10개 컨소 맞붙었다

 

52. GPT 믿다 망신?빠르고 정확한 '한국형 AI 검색' 뜬다

 

53. “천하의 삼성도 여긴 어렵다다들 포기했는데뜻밖에 터졌다

 

54. GPU 가격 폭등 vs AI 수요 급증트럼프 관세가 만든 AI 업계 희비극

 

55, 15초 주사'로 치매 잡는다?전 세계가 들썩이는 이유

 

56. 교통사고 치료, 과잉진료인가 새로운 시장질서인가

 

57. "느리게 3시간보다 빠르게 15"사망률 20% 낮춘 걷기법?

 

58. 저도 죄송할 따름8월엔 더 덥다전망에 결국 사과까지 한 기상학자

 

59. 해도해도 너무한 무더위한반도 뒤덮은 '이중 고기압'의 경고

 

60. “교통사고 나서 한의원 가면 다 나이롱이냐?” 보험 개편 반대 목소리

 

61. 열흘간 7번 흔들리다 '초강진'태평양 가로질러 비상

 

62. 돈 주고도 못 산다""촌스러워" 조롱 받던 '삿갓 양산' 이젠 '품절 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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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31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미국 관세 협상 시한을 앞두고 우리 협상단이 최종안을 제시하며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국 측 반응은 현재까지 불확실하며 재계 총수들의 지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대표로 가 있는 만큼 당당한 자세로 협상에 임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관세 협상단과 백악관에서 직접 만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는 25% 상호관세를 낮추기 위한 제안을 전달할 계획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제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미 무역합의는 오늘 최종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정치) 국정기획위원회가 민주당에 전달한 검찰개혁안 초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두고 국가수사위원회는 설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수사기관별로 범죄 관할을 명확히 나눠 충돌을 줄이겠다는 취지입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의 투자와 성장을 강조하며 배임죄 완화를 공식화했습니다. 재계의 반발을 달래기 위해 경제 관련 형벌 합리화를 추진하고 1년 내 형사처벌 조항 30% 정비를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정치) 더불어민주당 8·2 전당대회를 앞두고 110만 권리당원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수해 복구 활동을 통해 지지세를 굳히고 있고 박찬대 후보는 이미지 변신과 강선우 사퇴 등 이슈를 활용한 반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승부는 권리당원·대의원·여론조사 합산 결과에 따라 결정될 전망입니다.

 

(정치) 국민의힘 당권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조경태·안철수·주진우 의원이 당대표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장동혁 의원도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양향자 전 의원과 장성민 전 대통령실 기획관도 출마를 검토 중입니다.

 

(경제) 미국의 관세 부과 시한을 앞두고 정부가 최종안을 미국 측에 제시했습니다. 러트닉 상무장관과의 조율을 거쳐 기업 투자 확대, 시장 개방 등을 제안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만족 여부가 관건이며 한미 재무장관 회담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경제) 재계 총수들이 미국으로 건너가 관세 협상 지원에 나섰습니다. 삼성 이재용 회장은 반도체 공급, 한화 김동관 부회장은 조선업 협력, 현대차 정의선 회장은 투자 계획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국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7FOMC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4.25~4.5%로 동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준은 경제 불확실성과 고용 견조성을 이유로 금리 인하를 보류했습니다.

 

(사회)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30일 쿠팡 동탄물류센터를 불시점검했습니다. 찜통더위 속 작업 환경을 확인하고 냉방·환기시설 확충과 휴게 공간 확대를 지시했으며 폭염 시 의무 휴식 규정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사회) 이재명 대통령의 청와대 복귀를 앞두고 오는 81일부터 청와대 일반 관람이 보안 점검 등을 이유로 임시 중단됩니다. 관람은 31일까지 제한적으로 운영되며 청와대는 올해 안에 집무 공간으로 재활용될 예정입니다.

 

(사회) 김건희 특검은 출석을 계속 거부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구치소에 직접 가서 영장을 집행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건강 문제를 이유로 출석을 거부하고 있으나 변호인 선임계도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사회) 20대 대학원생이 여고생 성폭행 미수 혐의로 체포되었으나 법원은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피의자가 범행을 인정했고 도주 및 증거 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사회)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도주한 20대 남성이 하루 만에 검거되었습니다. 렌터카와 오토바이를 이용해 추적을 피하려 했고 음독을 시도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회) 최근 4일간 여성 대상 스토킹 흉기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스토킹처벌법 시행에도 불구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실질적 분리 조치가 미흡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즉각적인 분리 조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국제) 미국과 중국이 관세 휴전을 90일 연장하기로 잠정 합의했습니다. 양국은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지만 이견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을 기대하며 협상에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날씨)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은 7월 열대야 일수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오늘도 서쪽과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지속되고 체감온도는 35도 안팎으로 높겠습니다. 다음 주 중부 지방에 비가 내리면서 폭염은 완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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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현지시간) 한국 관세 협상 대표단을 만나, 우리 측을 직접 듣기로 했다. 구윤철 경제부총리 등 한국 대표단을 백악관에서 면담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면담이 81일 데드라인을 앞두고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한미 관세협상의 타결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오늘 오후에 한국 무역 대표단과 만날 것이라며 한국은 현재 25%의 관세(상호관세)가 책정돼 있지만 그들은 그 관세를 인하하기 위한 제안을 가지고 왔다나는 그 제안이 무엇인지 듣는 데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관세)인하를 위한 제안‘offer to buy down’으로 표현했는데, 무역 협상에서 관세에 대한 ‘buy down’은 무역의 일방이 상대국이 책정한 관세를 낮추기 위해 양보를 하거나 그 나라에 대한 투자를 하는 것 등을 의미한다.

 

기업 활력 회복”, “투자 분위기 확대”, “획기적인 규제 혁신.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주재한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각료들에게 주문한 내용이다. 전날 국무회의에서 산업재해 사망 사고를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비유하며 기업에 경고장을 꺼냈던 이 대통령은 이날은 우리 국민주권 정부는 실용적인 시장주의 정부라며 친()기업 발언을 쏟아냈다. 여권의 상법 개정안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입법 추진을 두고 재계가 강하게 반발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기업을 위한 당근을 꺼내 든 셈이다. 재계는 경영 판단에 따른 결정은 면책해주는 등 배임죄를 개선해달라고 오래 요구해왔다

 

막말 논란에 휩싸인 최동석 인사혁신처장이 "더욱 신중한 언행을 하겠다"며 사과했지만 그를 둘러싼 비판 여론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최 처장이 공직 인사와 윤리를 총괄하는 인사처의 수장으로 적합한 인물인지 의문이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인사와 조직 관련 실무 경험을 인정 받아 이재명 정부 초대 인사처장에 발탁됐지만, 유튜브와 소셜미디어 등에서 그의 과거 발언들이 공개되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 처장은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오늘날 우리 국민이 겪는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표현하는 한편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사건에 대해서는 "기획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개혁신당이 '이준석 당대표 시즌2'의 막을 올리자마자 특검 수사와 국회의 징계 움직임에 이중 압박을 받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 준비를 위해 시동을 걸어야 할 시기에 사법리스크 대응에 당력이 투입되는 모양이다. 개혁신당에서는 수사와 징계로 지지율 상승과 인재 영입이 지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김건희 특검(특별검사)'은 전날 오후 1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여의도 국회 '이준석 의원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수사에 필요한 자료를 강제로 확보했다. 지난 28일 의원실, 자택 등에서 이뤄진 압수수색에 이은 2차 강제수사다. 특검팀은 2022년 재보궐 선거에서의 김영선 전 의원에 대한 공천 문제와 관련해 이 대표를 피의자로 보고 있다.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 후보자 등록이 31일로 마감된다. 후보자들은 지난 대선 경선에 이어 또다시 '찬탄파'(탄핵 찬성)'반탄파'(탄핵 반대) 구도로 나뉘어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전날(30)부터 전대 후보자 등록을 받고 있다. 현재까지 당 대표 선거에 출마 의사를 밝힌 7명의 주자(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안철수·장동혁·조경태·주진우 의원, 양향자·장성민 전 의원) 중 김문수 전 장관과 안철수·조경태·주진우 의원은 전날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그중에서도 김 전 장관과 장동혁 의원은 반탄파, ·조 의원이 찬탄파 주요 주자로 분류된다. 주 의원은 비교적 계파색이 옅어 '중립 지대'로 평가된다.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이 20237월 채 상병 순직 사건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해병대 수사단의 초동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분노했다는 이른바 'VIP 격노설'2년 만에 인정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원장은 전날 채 상병 사망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이같이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조 전 원장은 윤 전 대통령이 격노한 것으로 알려진 2023731일 대통령 주재 국가안보실 회의 참석자 7명 중 1명이다. 2년 전 국회에서 "안보실 회의에서 채 상병 사건이 보고되지 않았고 윤 전 대통령이 격노한 적도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는데, 입장을 바꾼 것이다.이로써 2023731일 회의 참석자 7명 중 VIP 격노설을 인정한 인물은 4명으로 늘어났다.

 

우리나라 15~24세까지의 매일 흡연율은 20.1%. OECD 39개국 중 11위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가향 담배제품으로 처음 담배제품 사용을 시작한 경우가 69.5%에 이른다. 액상형 전자담배로 처음 담배제품 사용을 시작한 청소년의 60.3%는 현재 일반담배(궐련)를 사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액상형 전자담배가 일반담배 사용을 유도하는 관문으로 작용하는 셈이다. 여기에는 담배회사의 고도의 전략이 숨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청소년은 궐련 스모킹(흡연)’은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인식하는 반면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은 베이핑(Vaping, 전자담배를 이용해 액상 니코틴을 기체화해 내뱉는 행위)’이라고 다르게 부르고 있다. 여기에는 건강에 덜 해로운 것이라는 인식이 깔려있다. 유튜브 등에서는 베이핑 트릭이라는 전자담배 연기를 활용한 묘기 영상 수십여건이 올라온 상태다. 청소년들도 얼마든지 검색 시청이 가능하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산업재해 사망률 수치가 국격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것과 비임금 노동자들이 처한 권리 밖 노동을 폭넓게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다고 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제가 (장관 자리에)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고도 말했다.김 장관은 29일 오전 생중계된 국무회의에서 산재 사망사고를 감축하지 못하면 직을 걸겠다고 발언해 화제가 됐다. 이 대통령은 전날 모두발언에서 포스코이앤씨에서 발생한 산재 사망 사고를 언급하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 아닌가라며 강도 높게 지적했다.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을 등정하고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인. 하늘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도전한 탐험가. 히말라야 등반 1세대인 허영호 대장이 암 투병 끝에 지난 2971세 나이로 영면했다. 고 허 대장의 아들 허재석(41)씨는 30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지난해 12월 담도암 판정을 받고 8개월가량 투병하다가 유명을 달리하셨다고 전했다. 재석씨는 “‘자신을 이기고 넘어서는 그 순간이 정상이라고 마지막까지 강조하셨던 아버지는 제게 큰 산 같은 존재라고 했다.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나 제천고와 청주대를 나온 허 대장은 1987년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겨울에 에베레스트(8848m) 정상을 정복한 산악인이다.

 

정부가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과징금을 물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 3년 만에 제재 강화 방안이 추가되는 것이다.그간 중대재해 발생에 따른 처벌 방안으로 경제적 제재냐, 형사처벌이냐를 두고 오랜 논쟁이 있었다. 2022년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형사처벌을 강화하는 쪽으로 제정됐다. 중대재해 발생의 본질적인 책임이 사업을 대표하고 총괄하는 권한과 책임이 있는 경영책임자에게 있음에도, 현장책임자만 처벌된다는 판단 때문이다. 경영책임자에게 종사자 안전보건 확보를 위한 인력·예산 배정 의무 등을 부과하고, 이를 위반해 중대산업재해가 발생하는 경우 법인이 아닌 자연인경영책임자를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했다.

 

핵발전소(원전)를 식히는 냉각수 구실을 하는 바닷물의 온도가 계속 오른다면 10년 내 국내 원전 여러 기의 가동을 멈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원전 업계는 수온 상승에 맞춘 열교환기 개선을 대안으로 제시하지만, 발전 비용 상승으로 전기요금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설계해수온도는 과열된 원자로를 식혀주는 바닷물의 최고 온도 제한 기준으로, 각 기기의 출력과 가용 해수량에 따라 31~36.1도로 설정돼 있다. 기준을 넘기면 발전 효율이 떨어지고, 심하면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가장 빠른 2030년에 주변 바다 온도가 설계해수온도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원자로는 경북 경주의 신월성 1·2호기다. 설계온도가 31.5도로 비교적 낮고, 동해 남쪽 느린 해수 흐름과 특정 시기 수온이 빠르게 오르는 국지적 특성이 겹친 게 원인이다. 한수원 조사 결과 지난해 신월성 근처 바다 온도는 설계온도에 육박하는 31도까지 올라갔다.

 

미국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이유로 금 가격 상승을 전망했다. 이는 최근 주춤한 국제 금 시세 흐름과는 상반된 분석으로 주목된다. 피델리티 펀드매니저 이안 샘슨은 29(현지시간)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시작하고, 미국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금 가격은 올 연말까지 온스당 4000달러(한화 약 553만원)를 돌파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앞서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제시한 '금값 4000달러 전망'과도 궤를 같이한다. 금 가격은 올해 들어서만 27% 이상 상승해 주요 투자 자산 중 가장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등 무역 재편 시도로 인한 경제·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안전자산인 금의 수요를 자극한 결과다.

 

외국인의 국내 부동산 매입이 급증하는 가운데 정부와 국회가 이른바 '외국인 부동산 쇼핑'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정부가 6·27 대책에서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 이내로 제한한 뒤 내국인의 주택 매수세가 위축됐지만, 별다른 대출 규제 제한이 없는 외국인의 투기성 주택 매입이 늘어나면서 '역차별' 논란이 불거진 데 따른 조치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이 중국에서 토지를 소유할 수 없는 등 부동산 취득에 제한을 받는 상황에서 중국인만 일방적으로 국내 부동산 소유가 증가하면서 양국 간 상호주의 원칙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올해 들어 국내에서 아파트와 빌라, 상가 등을 사들인 외국인 중 중국인이 6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미 간 관세협상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조선업이 협상의 핵심 전략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추진 중인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MASGA)를 중심으로 한국 조선사의 협력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업종 전반의 정책 수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특히 최근 한미 관세 협상 국면에서 거론된 MASGA 프로젝트는 조선업 재평가의 계기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내 조선소 설립, 기자재 업체 진출, 블록 공동 건조 등이 포함된 대미 투자안은 국내 조선업계의 역할을 전제로 한다.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군함 정비·보수(MRO), 중소형선 등 분야별 강점을 보유한 국내 업체들의 미국 진출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기준 국내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은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 상반기 오프라인 유통업체의 매출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건 코로나19가 유행하던 2020년 이후 처음이다. 상반기 오프라인 매출 증감률은 20218.6%를 기록한 후 하향 추세를 그리고 있다. 반면 온라인 매출 증감률은 202116.1%에서 20237.2% 떨어졌다가 올해 15.8%로 껑충 뛰었다. 업태별로 보면 올해 상반기 대형마트의 매출은 지난해 상반기보다 1.1% 감소했다. 오프라인 중 감소폭이 제일 크다. 같은 기간 편의점의 매출도 0.5% 감소했다. 백화점 매출은 소폭(0.5%)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일 년 전만 해도 대형마트를 제외하고는 백화점, 편의점 모두 3~5%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한 것과 대조적이다.

 

학생들이 숙제를 직접 하지 않고 챗GPT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물어본 후 정답만 써낸다는 교육자들의 우려가 늘자 오픈AI가 대안을 내놓았다. 오픈AI는 챗GPT에 즉각 정답을 제공하는 대신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가며 학습을 돕는 '공부 모드'를 도입했다고 29(현지시간) 밝혔다. 이날부터 챗GPT 플러스와 프로, 팀 등 구독자는 물론 무료 이용자도 로그인 후 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GPT 에듀에서도 몇 주 내로 제공될 예정이다.공부 모드는 교사와 과학자, 교육학 전문가와 협력해 만든 지침이 포함돼 있어 사용자의 심층 학습을 지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개인의 목표와 수준에 맞춰 응답을 조절하고 질문을 통해 더 심층적인 이해를 돕는다.

 

최근 인공지능(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함께 핵심 인프라인 데이터센터 설립이 급증하면서 전력 수요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며 에너지 수급 문제가 부각되는 가운데 소형모듈원자로(SMR)가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SMR은 기존 대형 원전과 달리 해안가에 한정되지 않고 도심, 내륙, 심지어 해상에도 설치가 가능해 입지 제약이 적다. 또한 재생에너지와의 연계 운용이 가능하며 탄소 배출이 거의 없는 청정 전원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최근 국정기획위원회도 ‘AI 3(데이터·연산·모델)’ 전략 추진에 필요한 지속가능한 전력 인프라 확보 방안으로 SMR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환경단체 및 시민단체의 우려 속에서도 SMR이 미래 에너지 전환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역대급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K팝 소재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의 공식 굿즈(상품)가 최근 대폭 확대 출시돼 작품 속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사자보이즈에 푹 빠진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31일 현재 넷플릭스 공식 상품 판매 웹사이트에는 케데헌관련 55종의 굿즈가 판매되고 있다. ‘케데헌이 전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초기엔 그 인기에 비해 굿즈 종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았는데 이후 휴대전화 케이스, , 에코백, 각종 의류 등이 지속적으로 추가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가장 최근 추가된 굿즈 중에선 특히 영화 속 캐릭터들의 모습을 재현해볼 수 있는 의류 제품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치매를 앓던 80대 영국 남성이 세탁세제를 우유로 착각해 차에 넣어 마신 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세탁세제처럼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화학제품이라도 잘못 섭취할 경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 미국 독극물통제센터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액체 세제나 고농축 캡슐형 세제를 섭취할 경우 구토, 복통, 식도 자극 등 위장관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구토한 세제와 위산이 폐로 들어갈 경우 흡인성 폐이나 화학적 폐렴으로 발전해 폐부종, 호흡곤란, 의식 상실까지 이어질 수 있다. 세제를 마신 것으로 의심될 경우에는 구토를 유도하지 말고 즉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구토를 유도하면 오히려 세제가 다시 식도를 자극하거나 폐로 흡입돼 상황이 악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9(현지시간) 한국과의 관세 협상이 바로 쉽게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입장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 발언을 했다. 백악관 풀 기자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코틀랜드에서 워싱턴DC로 돌아와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길에 한국과의 관세 협상을 내일 끝낼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여러 기자가 서로 질문을 외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질문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했고 내일 무엇을 끝낸다는 것이냐고 물었다. 이에 질문자가 관세라고 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는 내일 끝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매우 부유해지고 있으며 그건 우리가 원하는 바다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서 우리는 부유한 미국을 가져야 한다. 우리는 많은 돈을 가져오고 있다. 우리는 매우 강력하고 매우 부유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상호 관세 부과 유예 시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 외에서 민노총·진보당 같은 좌파 세력을 중심으로 반미(反美) 구호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함재규 민노총 부위원장은 6·25 전쟁 정전협정 72주년인 지난 27일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한 집회에 참석해 광복 80년을 맞았지만 주도권과 지배의 바통은 일본에서 미국으로 넘어갔을 뿐 간접 통치 수단·방법이 더 치밀해지고 우울한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라며 한국은 미국의 용병국가가 아니다라고 했다. 특히 주한 미군이 한반도를 전쟁 지역으로 만들고 있다고 비난하며 한국은 미국의 용병국가가 아니다” “한반도를 비롯한 모든 곳은 미국의 전쟁 기지가 될 수 없고, 이쯤 되면 오히려 미국이 한국에 주둔하는 비용을 내야 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겠냐라고 했다.

[출처] [20250731(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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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31 Bloomberg>

 

1) 연준 금리 동결. 2명 인하 소수의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92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4.25~4.5%에 유지하기로 결정. 크리스토퍼 월러와 미셸 보우먼은 25bp 인하를 주장하며 소수 의견을 냈음. 두 명의 연준 이사가 반대표를 던진 것은 1993년 이후 처음으로, 연준 내부에서도 의견 차이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줌. FOMC는 성명서에서 순수출 변동이 계속해서 지표를 왜곡하고 있지만, 최근 지표들은 올해 상반기에 경제 활동이 완화되었음(moderated)을 시사한다고 밝혔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다음 회의는 지표가 명확해질지 예단하기 어렵다며, 하방 리스크는 있지만 노동시장이 약해지고 있다는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언급

 

2) 미국 2분기 성장률 연율 3.0%. 시장 예상 상회

미국의 2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속보치 기준 연율 3.0%로 예상치 상회. 다만 1분기 부진으로 올 상반기 성장률은 평균 1.25%에 그쳤음. 관세에 따른 무역과 재고 변화 등 일시적 요인을 제외할 경우 2분기 경제활동은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을 보였음. 이코노미스트들은 올해 무역과 재고 요인이 GDP 수치를 왜곡시키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국내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 판매를 주목하고 있는데, 이 지표는 2분기에 1.2% 증가하는 데 그쳐 2022년 말 이후 가장 저조

 

3) 분기 리펀딩 1,250억불. ‘당분간 입찰 규모 안정적 유지

미국 재무부는 분기 리펀딩 입찰 규모를 1,250억 달러로 유지. 구체적으로 853년 만기 580억 달러, 8610년 만기 420억 달러, 8730년 만기 250억 달러 규모로 미국채를 발행할 예정. 지난달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이 장기물 발행을 늘리기엔 금리가 너무 높다고 지적한 가운데 재무부는 적어도 다음 몇 분기 동안분기 리펀딩 입찰 규모를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는 기존 가이던스를 재확인. 이에 따라 최소한 올 연말까지는 급증한 연방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단기 재정증권에 더 많이 의존할 것으로 보임

 

4) 트럼프, 81일부터 인도에 25% 관세 부과 예고

트럼프 대통령이 81일부터 인도산 수입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 또한 러시아로부터 구매한 에너지에 대해 추가적인 페널티를 예고. 트럼프는 인도의 관세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며, 비관세 장벽 또한 가장 까다롭고 불쾌한 수준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인도는 군사 장비의 대부분을 러시아로부터 구입하고 있으며, 중국과 함께 최대의 러시아 에너지 수입국이다. 모두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멈추길 원하는 이 시점에 말이다. 따라서 81일부터 인도는 25%의 관세와 그에 따른 추가 제재를 함께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발언

 

5) 캐나다 기준금리 동결. 인하 가능성 열어둬

캐나다 중앙은행(BOC)이 관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을 이유로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 시장 예상에 부합한 결정으로, BOC는 경제 성장이 약해지고 물가 안정이 이어질 경우 추가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었음. 티프 맥클렘 BOC 총재는 최근 기저 인플레이션의 상승세가 점차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캐나다 달러 절상으로 수입 비용이 하락하고 가용 인력이 늘어나 인건비가 완화되었다고 설명. CIBCAndrew Grantham“BOC가 향후 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추가 금리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는 주장에 좀 더 편안하게 느끼고 있는 듯 하다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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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오프라인 유통, 코로나 이후 첫 역성장 온라인 쏠림 격화 외

 

1. 오프라인 유통, 코로나 이후 첫 역성장온라인 쏠림 격화

올 상반기 오프라인 유통 매출이 0.1% 감소해 코로나19 이후 첫 역성장을 기록했다. 반면 온라인 매출은 15.8% 증가했다. 대형마트·편의점은 부진했으나 온라인 식품과 서비스 부문이 성장세를 견인했다. AI·빅데이터 결합 물류 혁신이 온라인 쏠림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이 같은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 폭염 속 겨울옷 역시즌 대박홈쇼핑, 매출 전략 바꿨다

여름 폭염이 길어지자 홈쇼핑업계가 오히려 겨울옷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홈쇼핑은 역시즌 방송 기간을 9월까지 연장하고 밍크, 캐시미어, 구스다운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 중이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밍크 재킷으로 5억 원 매출을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3. 지난달 한국인이 가장 많이 사용한 모빌리티 앱은 지도

지난달 국내 모빌리티 앱 월간활성이용자수(MAU) 조사에서 지도 앱이 전년 대비 491만 명 늘어 3,529만 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내비게이션 1,448만 명, 택시 호출 1,272만 명, 버스 891만 명, 철도 694만 명 순이다. 지도 앱은 최근 3년간 꾸준히 성장해 마케팅 전략에서 활용 비중이 커질 전망이다.

 

4. 절반은 광고요금제 선택넷플릭스 선호 뚜렷

국내 OTT 이용자 절반 이상이 광고요금제를 선택한 가운데, 넷플릭스가 티빙보다 높은 만족도와 이용률을 기록했다. 넷플릭스 광고요금제는 이용률 49%, 만족도 48%로 각각 티빙보다 14%p, 11%p 높았다. 광고 노출 관리 방식이 만족도 차이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5. 보그, AI 모델 광고 등장

패션 잡지 보그에 처음으로 AI 모델이 등장한 게스 광고가 실렸다. 업계에서는 AI 때문에 모델들이 캐스팅되기 어려워지고 있다며, 생계를 위협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패션업계에서 AI 모델의 등장은 지난 2023년 리바이스가 처음 활용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며, 당시에도 많은 비난이 있었다.

 

6. 본인확인이 발목역직구 걸림돌 된 휴대폰 인증

한국은행은 외국인의 국내 온라인 쇼핑 이용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벽으로 복잡한 본인확인 절차를 지적했다. 회원가입 시 국내 개통 휴대폰 인증을 요구해 외국인이 가입하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이메일·SMS 인증, 해외 간편결제 도입, 통합 물류 대행 등 역직구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7. 네이버, AI로 실적 개선 기대

네이버가 2분기 매출 29049·영업이익 5281억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 같은 실적의 배경은 네이버의 AI효과다. 이해진 의장 복귀 후 AI R&D 투자가 확대됐고, 하이퍼클로바애드부스트 등 AI 솔루션이 광고·클라우드 수익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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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31()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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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더위 지속강원·전남 일부선 오전에 한때 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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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주 APEC 개최 대응 현장 점검 본격화... "전국 경력 동원해 APEC 완벽경호"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507301619394153b3279dfb36_12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APEC 정상회의 준비 점검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63739

 

 

경찰청장 대행 "스토킹 등 관계성 범죄, 시도 경찰청장이 직접 보고하라" /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지휘부 회의서 경고 / 반복되는 스토킹 신고 사건 등 전수조사 / 일선 경찰들 "신고 사건 많아긴장 속 근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822

 

 

"5년간 39% 급증" 경찰, 다중피해사기 근절 대책 추진 / 2회 국정현안 관계장관 회의보이스피싱 대응 TF 경찰청 내 운영 / 사기방지 컨퍼런스서 국제 협업 공조 역량 강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30001035

 

김 총리 "안전한 일터 위해 전 부처 모든 역량 총동원" /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주재 "민생범죄에 무관용 엄정 대응" / 경찰, 보이스피싱 대응 TF 구성하천 불법시설 단속 강화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6864&call_from=naver_news

 

보이스피싱 왜 알고도 당하나 봤더니악성 앱 감염순간 좀비폰으로 바뀐다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71672

 

1인당 보이스피싱 피해액, 일본의 3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7/31/G5YLFJU6VVFCVJFX6BDJRHHSJ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인구 증감 따라출동 건수로전국 경찰 재배치한다 / 경찰청, 다음 주 국가경찰위 보고 / 화성 동탄서 1명이 1283명 담당 / 평균 3사건 처리 등 과부하’ / 112 출동 건수도 지역별 큰 격차 / 곳곳 치안 수요 대비 인력은 부족 / 수원 팔달서·부산수영서 8 신설 / 2027년부터 청주 서원서 등 13곳도 / 일각 증원없이 진행 땐 치안 악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30516058?OutUrl=naver

 

 

흉기 범죄부실대응 논란에경찰 이젠 총으로 제압” / 강력범죄 실전 대응훈련 나서 / ‘과잉대응책임 우려, 총기사용 자제51872명 피습, 실탄 발사는 17/ 공포탄테이저건실탄 사용 익혀 / 전문가 총기 오남용 대책 병행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31/132102704/2

 

 

"구속돼보니 방어권 보장 없었다"25년차 수사 베테랑의 절규 / 3대째 경찰 가문하루아침에 파렴치한 낙인” / 대검 과학수사 우수 사례1믿기 어렵다” / 법원 피해자 진술 일관되지 않아” / “객관적 증거에 반하는 점 많아” / A “현업 복귀 목표 “법리 오해항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5675

 

 

새 정부서 개혁 공감대세종 자치경찰제에 쏠린 관심 / 국가경찰 중심 일원화 대신 이원화 체제 재부상 / 대통령, 제도 개선 불지펴논의 속도낼 전망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6473

 

 

불법전단지 뿌리 뽑는다서울시-서울경찰청 공조수사 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730147100004?input=1195m

 

'성범죄 예방'전북청, 해수욕장 불법촬영장비 설치점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512

 

김수영 제주경찰청장 "외국인 많이 오는 제주, 외사 기능 필요"

https://www.news1.kr/local/jeju/5863764

 

울산경찰, 관계성 범죄 점검피해자 안전조치 강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788

 

충북경찰, 이륜·화물차 교통법규 위반 두 달간 대대적 단속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4327

 

 

'33년 근무' 경찰, 용접 교육받는다폴리텍, 퇴직공무원 재취업 교육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931

 

 

경찰 "졸음운전 사망자 8월이 가장 많아휴가철 주의"

https://www.nocutnews.co.kr/news/637833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30064854

 

8월에 '졸음운전' 사망자 최다"쉬면서 운전하세요" / 최근 5년간 8월 졸음운전 사망자 36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3010450002585?did=NA

 

 

여친 살해 대전 20, 24시간만에 체포 / 범행후 도주독극물 마셔 입원 / 교제폭력 조사 4차례 받기도 / 경찰 피해자 스마트워치 등 거절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31/132102698/2

 

 

잇따른 스토킹 범죄스토킹 위험성 평가로 대응한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301517001

 

[계속되는 교제폭력]법 적용·피해자 보호조치 미흡해외에서는 다르다 / 국내서 사실혼·스토킹방지법 예외 시 일반 형사 사건 처리 / 해외서는 가정폭력에 포함 또는 여성폭력방지법으로 다뤄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30000990

 

[계속되는 교제폭력]높은 재범 위험·스토킹 확대...대응 강화 방안은? / 교제 폭력 신고 5년간 79.6% ...스토킹 신고는 7배 폭증 / 경찰, 처벌 강화 및 피해자 보호 조치 방안 도출...관계기관 협조 중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30000948

 

[계속되는 교제폭력]미온적 대응-교제살인 '악순환'·제도 개선 시급 / 교제폭력, 친밀한 관계 특성상 신고·처벌 어려워 / "수사기관에서는 단순히 '연인간의 일'이라고 여겨"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730000733

 

수차례 신고에도 격리조치손 못 써80%는 한 달 내 재범 [심층기획-반복되는 교제폭력 비극]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30516007?OutUrl=naver

 

스토킹 범죄, ·경 전문성 없이 여전히 피해자 의사따진다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10839.html

 

[사설] 잇따른 스토킹 참변, 가해자 신속분리 조치 강화해야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30515119?OutUrl=naver

 

[칼럼] 참극 반복되는 스토킹 폭력, 치안 안전망 강화로 억울한 죽음 막아야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71310

 

 

여고생 집까지 쫓아가 성폭행 시도했는데구속영장 기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44966642240096&mediaCodeNo=257&OutLnkChk=Y

 

 

무능은 처벌할 수 없다?’부실수사반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17914&ref=A

 

'사천 채석장 사고' 수사한 경찰 4명 불송치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281

 

 

"훅 들어와" 도로 위 무법자들꽁무니 말고 앞에 '' (풀영상)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99032&plink=ORI&cooper=NAVER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검경 합동수사팀 출범 / 이 대통령 약속 따라강제수사권 없는 특조위 한계 보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302108005

 

합수팀 출범에 이태원 유족 '환영·우려'"검경, 스스로 책임도 들여다봐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855

 

 

200만원 폰 가져가더니 60만원만 줬다휴대폰깡 조직 184일망타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3174?ref=naver

 

전화 개통하면 대출휴대폰깡 조직 180명 무더기 검거 / 개통후 절반값 매입해 대포폰 유통 / 급전 쓴 피해자 10572030 77% / 피싱 범죄-도박 등서 77억 피해 발생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31/132102711/2

 

 

'010' 시작 번호도 못 믿어보이스피싱 중계기 조직 검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5574

 

전화 함부로 받았다간 큰일해외발신번호010’로 피싱범죄 도운 일당

https://www.mk.co.kr/news/society/11381407

 

 

실탄 2400여발 수거경북, 총기청정지대 아니다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50730022536479

 

 

차도에서도 버젓이성매매업소 호객꾼 무더기 검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30200037070

 

불법 성매매 극성 가락동 삐끼 자취 감췄다경찰 대대적 단속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42997?ref=naver

 

 

PC방 간 사이 23개월 아기 숨져30대 부부 송치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2056

 

 

산재와 전쟁하루만에경찰·노동부, 추락사 한솔 압수수색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5655

 

 

가평 실종자 수색 11일째... 지속된 폭염으로 수색 어려움 가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3014340000220?did=NA

 

 

사라진 아이’ 77명 행방불명 추가 확인경찰도 못 찾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18100&ref=A

 

 

행안부, AI 딥페이크 분석모델 개발데이터 231만건 학습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30/132099576/1

 

딥페이크 영상’ AI로 잡는다 / ‘AI 분석모델’ 5월부터 시범적용 / 대선 불법 콘텐츠 1만여건 탐지 / 디지털범죄 수사-예방 효과 기대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731/132102650/2

 

 

국힘 입당 주도한 '신천지 간부'사기·횡령에 폭행 사주 의혹까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6752?influxDiv=NAVER

 

'내란 중요임무 혐의' 이상민 오늘 특검발 영장심사구속기로

https://www.yna.co.kr/view/AKR20250730148700004?input=1195m

 

출범 한달 해병특검 '격노' 실체 확인'직권남용' 입증 주력

https://www.nocutnews.co.kr/news/637843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731050106

 

특검 수사, 국힘 전체로 확산'위헌정당 해산'까지 가나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0124&inflow=N

 

 

정부, 전세사기 피해 예방 교육·홍보 강화계약 단계별 안내서 등 제작

https://www.news1.kr/realestate/general/5864224

 

 

대통령실 "트럼프, 협상대표단 면담결과 따라 긴급 브리핑"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64413

 

 

이 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 회의경제 현안 등 점검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731052230159

 

기업 잘못되면 감옥 간다는 말에 투자 망설여, 제도 바꿔야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731/132102723/2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주요일정]국회(731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947

 

[오늘의 주요일정]정치(731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946

 

오늘의 주요일정]사회(731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963

 

 

< 해외 >

 

'갱단 탈출' 국민, 인질로 잡은 캄보디아"범죄자 맞교환하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3020651

 

"양산 쓰는 한국인, 백인우월주의다"..흑인 틱톡커의 저격, 무슨 일? [헬스톡]

https://www.fnnews.com/news/202507291826539841

 

"아이폰만 쓸 줄 알았는데"경찰, 삼성 '갤럭시' 쓰는 이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299313g

 

우리 일본 가야 해? 계속 지진설이 도네이번엔 또 무슨 일?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731501895?OutUrl=naver

 

캄차카 8.8 대지진사할린에 5쓰나미·미국 서부까지 긴장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198749&plink=ORI&cooper=NAVER

 

1억원어치 증발호텔서 공작 수십마리 사라져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30_000327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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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7. 31.() 조간보고]

 

<육군 관련>

 

10년 기다림 끝에... 조혈모세포 기증한 특수전 부대 장교 (한국)

https://naver.me/xOdCLubH

 

2025 육군 SW 개발 컨퍼런스... 미래 전장 필수요소 '실전형 AI SW 개발' 위해 한뜻 (국방)

https://naver.me/5TQwLiwn

 

<국방ㆍ안보 관련>

 

안규백 국방부장관, 첫 국방외교는 8.8조원 K2전차 수출서명 (아투)

https://naver.me/Gq9JGrHf

 

정부, 韓美연합훈련 조정 논의했지만... 내달 예정대로 진행될 듯 (한국)

https://naver.me/GVEABWYW

 

홍콩 언론 "대한해협 비행한 중국 스텔스기 J-20, · 일은 몰랐다" (중앙)

https://naver.me/xv6jWtll

 

보훈부 '견학 병사 휴가 보상' 현충시설 확대 (세계)

https://naver.me/xzlFgFqz

 

<외교ㆍ북한 관련>

 

"최선의 최종안 내라"... 재계 총동원 (전매체)

https://naver.me/Gso4xicZ

- 조선 · 국방비 · 무기구매 등 총동원... '트럼프 맞춤 협상' 올인 (세계)

https://naver.me/5h13W4rd

- 訪美협상단, 곧 트럼프 면담트럼프 "관세인하 위한 제안 청취" (연합)

https://naver.me/II4mO41i

 

국정원 "김여정 담화는 유리한 환경 됐다는 북의 자신감" (국민, 세계)

https://naver.me/x5m0xTtk

 

<칼럼 / 사설>

 

111일 만에 침묵 깬 김여정... '손절'인가 제안인가 (중앙, 정용수 통일문화연구소장)

https://naver.me/G7CxlDSf

 

'우리가 알던 그 주한 미군' 이미 철수 중 (조선, 양상훈 주필)

https://naver.me/GIGzF4d5

 

우리 전투기, 우리 기술로 무장한다 (한국, 정규헌 방위사업청 미래전력사업본부장)

https://naver.me/xfYJn5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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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729🌺

 

🌲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 조칙 발표

🌲09년 군부 폐지, 궁중에 친위부 설치

🌲20년 조선체육회 발족

🌲25년 전국에 큰비, 사망 행방불명 647, 가옥유실 파괴 103391

🌲57년 한일예비회담 재개

🌲59년 진보당사건, 조봉암피고의 재심청구기각, 사형집행

🌲63UN 군 사령관, 하우즈 대장 취임

🌲69년 강원 화천에 폭우로 산사태 발생 81명 압사

🌲78년 소련체류 한국 여자 배구선수단과 국내 보도 기관간의 국제통화(일본 중계)로 한ㆍ소간 첫 통화

🌲80년 문공부, 사회정화의 일환으로 총172개 정기간행물의 등록을 취소

🌲80년 계엄사, 김대중등 37명을 내란음모혐의로 기소

🌲81년 국가안전기획부, 진도에서 암약 중이던 고정간첩 7명을 검거

🌲82년 전두환 대통령, 태평양 정상연례회담 실현위한 5개항 원칙 제시(진해 기자회견)

🌲84년 주그너트 모리셔스 수상 내한

🌲85년 사마란치 IOC 위원장, 88 서울올림픽 분산 개최를 요구하는 북한측 요청 거부

🌲85년 한국은행, 84년 한국의 실질 경제성장률 7.5, 1인당GNP 1611210(1999달러)집계

🌲87년 민정·민주 양당의 8인정치회담, 첫 회합

🌲87년 현대중공업·국제상사·태광산업 등에서 진행 중인 노동쟁의, 전국 확산 조짐

🌲89년 박찬종.이철 의원, 박철언 정무1장관이 7월 대통령 특별보좌관 재직시 비밀리평양을 방문설 주장

🌲89년 정부, 818일 영등포 을구 재선거실시 공고

🌲89년 원전마을 기형아출산 시비-영광 원자력발전소 노동자

🌲89년 천주교 사제단, 문규현신부 파북 추인. 200명 비상총회 열고 보안법철폐 등 4개항 결의

🌲90년 목병원 원장등 땅 투기-법의허점이용-엄청난 차익

🌲90년 폭서 찜통더위 기승-유명 휴양지 북새통 인파 초만원

🌲90년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815일 평양 통일염원미 사 위해 사제 15명을 북한에 보내기로 발표.

🌲90년 민주당, 야권통합 협상대표로 김정길의원 등 5명을 선임하고 평민당이 제의한 15인회의를 수락.

🌲92년 일제하 군대 위안부 실태조사 보고서 `일본군이 군대위안부 정책의 입안 등 모든면에 개입 결론.

🌲92년 신행주대교 (2행주대교) 붕괴 공사현장에서 교각 10개와 상 판 800m, 주탑 1개가 무너져 .

🌲93년 소말리아 평화유지활동 참가할 육군 상록수 부대 본대 현지 도착

🌲93년 정부와 민자당, 과세시비로 논란을 빚었던 토지초과세제도 개선책 확정. 유휴지기준 완화.

🌲95년 정부, 8.15 대북제의와 관련 `22'형식에 따른 남북간 회담방식등 `한반도 평화체제구축안'을 확정

🌲95년 외무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조건 협의를 위한 최초자료를 OECD사무국에 제출

🌲95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유엔주재 미국 대표부에서 30여개국 대표들이 참가한가운데 총회 개최

🌲95년 박용길 장로, 판문점 통해 귀환,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

🌲96년 크리스토퍼 미국 국무장관, 미국 행정부는 한반도의 평화를 보전하는데 외교정책의 최우선 순위 밝혀

🌲98년 전남 순천지역 1시간 동안 145mm 비 쏟아져 기상관측 최고값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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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동의보감 세계기록유산 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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