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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노인이 땅에 철썩 떨어졌다” “보고 있는 국민들이 더 부끄럽다”: 슬로우레터 8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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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금)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통상 일정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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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8:30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국립 5·18 민주묘지, 광주 북구)
②10:00 호남 현장 최고위원회의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무안군)
③11:30 전남 무안군 수해현장 방문 (무안군 평월교 앞 삼거리)
④11:55 전남 무안군 수해 임시대피소 방문 및 피해주민 간담회 (승달문화예술회관1층, 무안군)
⑤18:30 (풀단 취재, 델리민주 라이브) 당원주권정당 '당원과의 대화'
■국민의힘
①08:3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②14:00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 (대구 EXCO 5층 컨벤션홀/ 대구시 북구)
■조국혁신당
①10:30 '민주주의와 깃발' 전시 방문 및 기증품 전달 (식민지역사박물관 / 서울 용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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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사회문화조사실, 인공지능기본법 발전 방향 세미나 (회관 제2소회의실)
②09:00 김준혁 의원실, 광복80주년 기념 실학학술회의 (회관 제1소회의실)
③10:00 추미애 의원실, 경기여성거버넌스 역량강화교육 간담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④12:00 이용우 의원실, 탈플라스틱 정책방향 간담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⑤12:00 이주영 의원실, 건강보험 파헤치기 1차 세미나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⑥13:00 김대식 의원실, 무궁화나무 보급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회관 제2소회의실)
⑦13:00 김승수 의원실,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적 지원방안 하계공동학술대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⑧15:00 이용선 의원실, 원폭피해자 증언대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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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11:00 박정 의원,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주 4.5일제 캠페인 기자회견
②14: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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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8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구속적부심사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제2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16:00 정부세종청사)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08:30 국립5.18민주묘지)
정청래 당대표, 호남 현장 최고위원회의(10:00 민주당 전남도당)
정청래 당대표, 전남 무안군 수해현장 방문(11:30 평월교 앞 사거리)
정청래 당대표, 전남 무안군 수해 임시대피소 방문 및 피해주민 간담회(11:55 승달문화예술회관 1층)
정청래 당대표, 당원주권정당 '당원과의 대화' 유튜브 라이브(18:30) ※ 풀단 취재, 델리민주 라이브 예정
김병기 원내대표, 국립 5·18민주묘지 참배(08:30 국립5.18민주묘지)
김병기 원내대표, 호남 현장 최고위원회의(10:00 민주당 전남도당)
▲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정점식 사무총장, 원내대책회의(08:30 본관 245호)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김정재 정책위의장·정점식 사무총장, 제6차 전당대회 대구경북 합동연설회(14:00 대구 EXCO 5층 컨벤션홀)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이주영 정책위의장, 건강보험 파헤치기 ChapterⅠ- 건강보험제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14:00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민주주의와 깃발' 전시 방문 및 기증품 전달(10:30 식민지역사박물관)
[외교안보]
▲ 통일부,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진 면담(10:00 장관실)
▲ 통일부, 이북5도위원회·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통일경모회 면담(14:00 장관실)
▲ 통일부,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방문(14:00 서울 중구)
▲ 국방부, 제17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16:00)
▲ 국방부, 국가테러대책위원회(16: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현대자동차그룹 업무협약식(10:00 국립서울현충원)
▲ 외교부, 서울 아세안홀 개막식(14:50)
[산업]
▲ 산업부, 한국형 분산전력망구축 TF(14:00 무역보험공사)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09:00 세종)
▲ 농식품부, 업무점검회의(09:50 세종)
▲ 해수부,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 면담(13:30 서울)
▲ 강형석 농식품차관, APEC 파트너십 회의(14:00 인천)
[테크]
▲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국외출장
▲ 과기정통부, 제5차 AI법제연구포럼 국회 세미나(09:30 의원회관)
▲ 과기정통부, 보이스피싱 대응 현장소통 간담회(10:30 KT 광화문빌딩)
▲ 과기정통부, 국가테러대책위원회(16:00 정부서울청사)
[사회]
▲ 순직해병특검, 임성근 전 사단장 2차 조사(10:00 서초한샘빌딩)
▲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구속적부심사(14:2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제6회 섬의 날 기념식(19:30 전남 완도)
▲ 복지부, 자살예방 실무자 현장 간담회(15:30 서울)
▲ 임승관 질병청장, 제21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16:00 서울)
▲ 노동부, 혹서기 외국인 근무 농가현장 및 주거시설 방문(10:30 전북 완주)
▲ 노동부,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협력 선언식(10:00 서울 금천구)
[국제](현지시간)
▲ 일본 6월 및 상반기 경상수지
▲ 일본 외무상 정례기자회견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30 보이스피싱 대응 현장소통 간담회(KT 광화문빌딩)
▲ 구혁채 1차관
국외출장
▲ 류제명 2차관
09:30 제5차 AI법제연구포럼 국회 세미나(의원회관)
▲ 박인규 혁신본부장
16:00 국가테러대책위원회(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김진아 2차관
14:50 서울 아세안홀 개막식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전후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 이사진 면담(장관실)
14:00 이북5도위원회·일천만이산가족위원회·통일경모회 면담(장관실)
▲ 김남중 차관
14:00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방문(서울 중구)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6:00 제17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6:00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9:30 제6회 섬의 날 기념식(전남 완도)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09:00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세종)
09:50 업무점검회의(세종)
▲ 강형석 차관
09:00 호우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세종)
09:50 업무점검회의(세종)
14:00 APEC 파트너십 회의(인천)
[산업부]
▲ 이호현 2차관
14:00 한국형 분산전력망구축 TF(무역보험공사)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5:30 자살예방 실무자 현장 간담회(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30 혹서기 외국인 근무 농가현장 및 주거시설 방문(전북 완주)
▲ 권창준 차관
10:00 배달종사자 온열질환 예방 협력 선언식(서울 금천구)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3:30 베트남 농업환경부 장관 면담(서울)
■ 국회
▲ 의원실 세미나
최민희 의원실 등, [제5차 AI법제연구포럼 국회 세미나] 인공지능기본법의 발전방향 모색 : 혁신과 신뢰 사이의 균형적 해법(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김승수 의원실 등, 미술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적 지원방안 : 2025년 한국문화예술법학회 하계공동학술대회(13: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주영 의원실, 건강보험 파헤치기 : CHAPTER1 건강보험제도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 개혁신당이 약속한 두 번째 개혁(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용선 의원실 등, 세계 피폭자 초청 증언대회(15: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정 의원,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주 4.5일제 캠페인 기자회견](11: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4:0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16:40 제29회 한국해양문학상 시상식(부산예술회관)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섬의 날 기념 연평도 방문(연평도 일원)
▲ 이장우 대전시장
10:30 우즈베키스탄 대사 접견(응접실)
12:00 대전시 청년 미래 자문단 현장 워크숍(태화장)
16:00 '2025 대전 0시 축제' 성공기원 붓글씨 퍼포먼스(성심당 앞 도로)
17:30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행사(리셉션, 개막식 등)(중앙로 일원)
▲ 최민호 세종시장
18:40 2027 충청유니버시아드대회 D-2년 기념 흥이나유 페스티벌(세종호수공원)
▲ 김동연 경기지사
13:30 2025 그릴마스터대회(용인)
▲ 김영록 전남지사
13:30 국립해양수산박물관 기재부 예타 분과위원회(한국조세재정연구원)
▲ 오영훈 제주지사
07:40 제주-경북 해양문화협력 교류행사 마지막날(울릉도·독도)
[부산]
▲ 서면 써밋 더뉴 모델하우스 오픈(10:00 해운대)
▲ 인구변화대응 태스크포스 회의(14:00 부산시청 7층 회의실)
▲ 제29회 한국해양문학상 시상식(16:40 부산예술회관)
[울산]
▲ 현대차 노사, 지역 군부대 시설 개선 지원금 기탁(10:00 보병여단 예비군훈련대)
▲ 울산 동구, 2025 일산상설문화공연 개막식(19:00 일산해수욕장 상설무대)
[경남]
▲ 의신중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식(10:30 마산의신중학교)
[대구경북]
▲ 경북도 'K-과학자' 매칭 데이(12:00 경북연구원)
▲ 달서구, 2025 전국대학생 인공지능 활용 아이디어 콘테스트(13:30 달서구청)
▲ 대구시 '심뇌혈관질환 단디 알기' 공동 캠페인(14:00 달성화석박물관)
▲ 수성구 세계 청소년의 날 기념 제5회 청소년 포럼(14:00 청소년문화의집)
[광주전남]
▲ 화순군의회, 동복댐 수문 설치 촉구(14:00 광주시의회)
[전북]
▲ 전주 마이스 복합단지 도시개발사업 착공식(10:00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신청서 작성 용역 착수 보고회(14:00 도청)
▲ 2025 전주세계소리축제 개막공연 리허설(16:00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
[대전충남]
▲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개막(09:45 DCC)
▲ 2025 대전 0시 축제 개막행사(17:30 중앙로 일원)
[충북]
▲ 청주공항 민간활주로 건설 및 철도사업 촉구 행사(13:30 청주공항)
[강원]
▲ 양양 서핑 페스티벌 개막(13:00 양양 중광정리 서피비치)
▲ 홍천 왁자지껄 야시장 개장식(17:00 홍천 중앙시장)
■ 시민·사회단체
▲ 참여연대, 세계 피폭자 초청 증언대회(15:00,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 민노총, 2025 자주평화실천단 출정 기자회견(10:00, 미대사관 앞)
■ 스포츠
▲ 프로야구=두산-키움(고척) 한화-LG(잠실) KIA-NC(창원) SSG-롯데(부산) 삼성-kt(수원·이상 18시30분)
▲ 프로축구=전북-안양(전주월드컵경기장) 서울-대구(서울월드컵경기장·이상 19시30분)
▲ 골프=KLPGA 투어 제12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컨트리클럽)
▲ 골프=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 주드 챔피언십(미국 테네시주 멤피스)
▲ 해외축구=친선경기 바이에른 뮌헨-토트넘(1시30분·김민재 홈, 손흥민 양민혁 원정) 레알마드리드 카스티야-FC안도라(17시15분·김민수 원정)
▲ 농구=2025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한국-카타르(17시·사우디아라비아 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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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8일)
1. 삼성전자가 애플의 차세대 첨단 반도체 칩 생산을 수주했습니다. 최근 테슬라와 23조원 규모 대형 계약을 맺은 데 이어 애플까지 고객으로 끌어들이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저력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기대가 커집니다.
2.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제너럴모터스와 손잡고 중남미 시장과 북미 시장에 판매할 차량 5종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공동 개발과 물류 협력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고 장기적으로는 중남미 시장 공략에 협력할 계획입니다.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는 중국에 공동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 대해 특검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건희 특검 수사 개시 36일 만입니다.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 구속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4. 정부의 상생 출연 압박과 조 단위 과징금 예고가 잇따르면서 4대 금융 지주가 밝힌 올해 하반기 3조 8000억원 규모 주주환원 계획이 근간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막대한 지출로 인해 자사주 소각 등 주주들을 위한 재원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권 밸류업을 강조하던 정부가 금융지주 건전성 관리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면서 정책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5. 잇달아 인명사고가 발생한 포스코이앤씨가 전국 103개 공사 현장의 작업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정부는 포스코이앤씨 건설 현장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하고 면허 취소 방안을 검토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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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내일(9일)은 ‘말복’(末伏) → 더 이상 열대야는 없을 듯. 롯데, 이마트 등 유통 업계는 삼계탕 재료, 장어, 전복 등 말복 기획전. 롯데마트는 닭·돼지고기, 전복 등 복날 대표 식재료를 최대 50% 할인, '두 마리 영계'는 9천990원에 판매
2. 이 정도 ‘말라깽이 모델’은 광고 출연 금지? → 영국 광고표준기관(ASA), 논란이 된 ZARA의 광고가 의도적으로 지나치게 마른 몸매를 강조하고 있다는 이유로 광고 금지. ZARA는 광고를 내렸지만 두 모델이 모두 건강하다는 의료 증명서를 갖고 있으며 소비자의 항의도 없었다 항변.(동아)
3. 결국... 트럼프 ‘외국산 반도체 100% 관세’ → 반도체는 우리나라의 대미 수출 품목 중 자동차에 이어 두 번째. 지난해 대미 수출액은 106억 달러... 美에 제조공장 건설하면 면제, 피할 방법은 미국에 공장 짓는 것 뿐? 이르면 내주 부과시기 등 발표.(문화 외)
4. 미국의 관세 장벽에 세계 각국, 우리끼리 뭉치자 → EU, 인도와 연내 FTA 목표, 남미공동시장(메르코수르·MERCOSUR)과도 FTA 추진. 태평양 국가들은 CPTPP 중심으로 결속 강화. 중국도 가입 의사. CPTPP는 호주·브루나이·캐나다·칠레·일본·말레이시아·멕시코·뉴질랜드·페루·싱가포르·베트남 등을 회원국으로 2018년 출범한 다자 FTA로 작년 12월 영국도 가입.(문화)
5. 실손보험과 의료계는 공생? 기생? → 비급여 항목 대응을 위해 실손보험 가입자가 유지, 증가되는 측면도 있지만 비급여 항목 때문에 보험사의 실손 의료비 지급도 과다 발생. ‘건보공단에 과잉 비급여를 조사할 수 있는 특별사법경찰권을 부여 하는 방안도 고려해 볼 필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동조합 고위 관계자.(아시아경제 외)
6. 전기차 1회 충전으로 1205㎞, 세계 신기록 → 미 전기차 전문 생산업체 ‘루시드 모터스’의 '루시드 에어 그랜드 투어링' 모델, 삼성SDI 21700 원통형 배터리 탑재. 스위스 생모리츠와 독일 뮌헨을 오가는 고속도로와 고산도로에서 이같은 기록.(아시아경제)
7. 아버지 ‘노인 교통카드’로 지하철 탄 30대女, 2500만원 토해낸다 → 30대 여성, 2018년 1월부터 6개월 간 출퇴근에 총 470회 이용... 서울교통공사가 부정승차 부가운임 1900만 원을 청구했지만, 당사자는 납부 거부, 소송 끝에 지연이자 등을 포함해 2500만 원을 지급하라 판결.(동아)
8. 우리 산림도 적당히 베어 쓰자 → ‘임목축적은 연료물질이 많아지는 것, 따라서 산불에 취약한 환경이 된다’, ‘선진국들은 매년 자라는 나무의 80%를 이용하는 반면, 우리는 20%밖에 쓰지 못해 불이 잘 날 수밖에 없다’... 국회 산불특위 토론회.(문화)
9. 전쟁에 지친 우크라 국민들, ‘결사항전보다 종전’... → ‘가능한 한 빨리 종전’에 10명 중 7명 동의. 반면 ‘승리할 때까지 계속 싸워야 한다’는 여론은 2022년 73%에서 2023년 63%, 작년 38%, 올해는 24%까지 떨어졌다. 갤럽, 지난달 우크라이나 성인 1000여명 조사.(경향)
10. ‘귀청’ → ‘귀청이 터지라 소리를 질렀다’ 할 때의 귀청은 ‘귀’와 ‘청(=얇은 막)’으로 분석되며 ‘고막’(鼓膜)을 말한다. 귀지는 귓속 분비물이나 표피, 먼지 등이 한데 섞인 노폐물이므로 귀 안에 있는 ‘지(=찌꺼기)’다.(한국, 달곰한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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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전국지표조사, 이 대통령 지지율 65%.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6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됐습니다. NBS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직전 조사 대비 1%p 오른 65%로 나타났습니다. 정당 지지율은 민주당 소폭 상승해 44%, 국민의힘은 추가 하락해 16%로 집계됐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춘석 차명 주식에 사활을 거는 모습인데, 송언석이 저럴수록 도움이 안 될 겁니다~
민주당, '이춘석 역풍' 차단 총력.
2. 민주당이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 거래 의혹에 따른 여론 악화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는 모습입니다. 국민의힘이 권력형 게이트로 규정하고 특검까지 요구하며 전방위 공세에 나서면서 '개혁입법' 추진을 위한 동력 약화가 우려되자 당 차원의 선제적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은 탈당했으니까, 국민의힘과 상관없다고 하는 인간들이 염치 더럽게 없어요~
김문수 “윤석열 입당 받아주겠다”.
3. 김문수 후보가 극우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윤석열이 다시 입당을 희망할 경우 받아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분이 계엄을 해서 누가 죽거나 다쳤느냐.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주장했으며 부정 선거와 관련해서는 사전투표가 문제라며 사전투표를 없애겠다고 주장했습니다.
저런 인간이 현재 지지율 1위이고 당대표가 될 확률이 거의 확실한데 국민의힘은 정말 좋겠어요~
장동혁 ”보수는 세상을 바꾸는 정치세력“.
4. 장동혁 의원이 보수의 심장 대구를 찾아 “보수는 자유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정치세력이다”며 “국민의힘을 정말로 아껴 오신 분이라면 함께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끄럽지 않은 보수 정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대구는 보수가 아니라 극우의 심장 아닌가 싶고, 국민의힘은 보수 정치 아니고 극우 정치란다.
감사원, 공무원 대상 ‘정책 감사’ 폐지.
5. 감사원이 과도한 책임추궁에 따른 공직사회 위축 등 부작용을 막기 위해 '정책 결정에 대한 감사'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를 괴롭히고 의욕을 꺾는 일이 없도록 해 달라"고 지시함에 따른 것으로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익 추구와 특혜 제공 등이 문제지 정부 정책 시행이나 정책 목적의 업무를 감사하는 건 좀 아니지~
대통령 면허취소 검토 지시에 재건축 단지 술렁.
6.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 중대사고 발생과 관련해 '건설면허 취소' 등 가능한 제재방안을 보고하라고 지시하자 일선 정비사업 현장이 동요하고 있습니다. 포스코이앤씨를 시공사로 선정한 재건축 단지 조합은 면허 취소 시 사업도 중단 가능성이 있는지 사태 파악에 나섰습니다.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에 대한 우려와 걱정보다 사업 중단부터 걱정하니까 사고가 멈추질 않는 거임.
김건희, 통일교 뇌물 “잘 받았다” 녹취 나와.
7. 특검팀이 통일교 전 고위간부와 김건희 사이의 통화 녹음파일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녹음파일에는 김건희가 통일교 전 간부에게 ‘천수삼농축차‘를 잘 받았다’고 인사를 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김건희 쪽은 특검 조사에서 선물을 받은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인삼은 몸에 안 맞아서 입에도 못 댄다고 하더니 하여간 입만 열면 구라에 구라가 일상이에요~
김건희 "김영선 연락 대통령실이 끊어내“.
8. 김건희가 특검팀에 출석해 "김영선이 계속 공천과 관련해 연락해서 대통령실 정무수석실을 통해 끊어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건희는 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에 대해서도 대통령실을 통해 끊어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김건희에게 김영선이나 명태균이 왜 그렇게 줄을 못 대서 난리였을까? 희한하네~
박장범, 감사 방해로 권익위에 신고당해.
9. 박장범 KBS 사장이 감사실의 부당인사 등으로 특별감사 대상이 되자 해당 감사의 책임자를 자신과 가까운 인사로 교체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찬욱 한국방송 감사는 박 사장을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로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한 상태입니다.
김건희의 명품백도 아무 문제 없다고 했던 권익위가 과연 제대로 판단을 할지 모르겠어요~
관세, ‘기존관세+15%‘로 일본 혼란.
10. 어제부터 발효된 미국과 일본의 상호관세 세율이 ‘일괄 15%’가 아니라 ‘기존 관세+15%’인 것으로 뒤늦게 확인되면서 일본 정부가 발칵 뒤집어졌습니다. EU와 같은 일괄 15%로 알고 있던 일본 정부는 부랴부랴 미국에 관세 수정을 요구하며 비상이 걸린 분위기입니다.
미국과 일본은 FTA 협정을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기존 관세에 +15%라는 미국의 주장이랍니다~
직정인 점심 1만 원도 모자라.
11. 올 상반기 900만 건의 점심 결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직장인의 점심 평균 지출액은 9500원으로 2017년 6000원에서 58% 늘었습니다. 최근 점심 + 인플레이션의 합성어 ‘런치플레이션‘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점심 한 끼도 전략적으로 계획해야 하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식자제비 인상으로 어쩔 수 없이 오르는 것도 있지만, 터무니없이 비싼 음식도 많은 게 사실~
한미 정상회담, 이 대통령 취임 82일 만인 오는 25일 유력.
우원식 의장 특검 출석 “비상계엄 진상 밝히는 데 협조”.
주진우 컷오프 ‘반탄 2명 찬탄 2명' 뚜렷해진 대결 구도.
국힘 "추미애 내정 철회하고 법사위원장 야당 돌려줘야“.
김건희, 혐의 부인하며 "건진법사, 명태균은 고마운 사람“.
홍준표 "윤·김건희 구속은 '조국 부부 선례' 자업자득“.
조국, 사실상 사면·복권 수순. 이 대통령 최종 결단만 남아.
'체포 거부' 윤 측 "특검, 공개 망신주기 조사 응할 수 없다“.
전공의들, 근무 병원 복귀 정은경 "많이들 수련 이어가길".
신기한 역설은 나를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인정할 때 내가 변한다는 것이다
-칼 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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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8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정부의 첫 특별사면을 심사하기 위해 법무부 사면심사위원회가 열렸습니다. 장시간 논의 끝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부와 최강욱 전 의원, 조희연 전 서울시 교육감이 사면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조국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사면 심사 대상에 올랐지만, 최종 결정은 이재명 대통령의 몫입니다. 정치적 파장이 적지 않아 대통령의 고심이 길어질 전망입니다.
■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를 재시도했지만, 강한 저항에 부딪혀 두 번째 집행도 무산됐습니다. 특검이 향후 어떤 수순을 밟을지 주목됩니다.
■ 불법 계엄 사태 이후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초유의 상황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미 구속된 상태에서, 김 여사에 대한 영장 청구가 이뤄진 상태입니다.
■ 더불어민주당이 이춘석 의원의 차명 주식거래 의혹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춘석 특검법’을 당론 발의하며 공세 강도를 높였습니다.
■ 8·22 국민의힘 전당대회 본 경선 구도가 ‘찬탄파’와 ‘반탄파’ 2대2 대결로 굳어졌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복당 문제를 두고 후보 간 입장 차가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경찰이 법원 폭동 배후 의혹과 관련해 전광훈 목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전 목사가 보수 유튜버에 자금을 지원하며 우파 여론을 관리한 정점에 있었다는 의심이 제기됐습니다.
■ 미국 상무장관이 트럼프 대통령 임기 내에 미국에 반도체 공장을 지으면 관세를 면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공장을 짓는 우리 기업들도 관세 부담을 피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발효 이후 미국 고용 지표가 악화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습니다.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이 맞물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 주 정상회담을 열 전망입니다. 푸틴 대통령은 아랍에미리트를 회담 장소로 제안했으며, 교착된 휴전 협상에 돌파구가 열릴지 주목됩니다.
■ 한미 양국이 후반기 연합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18일부터 11일간 실시합니다. 다만 야외 기동훈련 절반은 다음 달로 미뤄 남북관계 개선 기조가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 정부가 사직 전공의 복귀를 위해 하반기 전공의 채용 자율권을 병원에 전면 위임했습니다. 정원 초과까지 허용하지만, 군 복무 전공의·전문의 추가 시험 등은 추후 논의합니다.
■ 6·27 대출 규제 시행 이후 둔화하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이 6주 만에 다시 확대됐습니다. 경기 지역도 5주 만에 반등하며 규제 효과 약화 우려가 제기됩니다.
■ 국세청이 강남3구 고가 아파트를 보유하며 세금을 회피한 외국인 49명에 대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탈세 규모는 최대 3천억 원에 달하며, 미국과 중국 국적이 다수를 차지했습니다.
■ 정부가 오늘부터 공연·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선착순 지급합니다. 2차 추경 예산으로 국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소비 활성화를 노립니다.
■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24도로 열대야는 없지만,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습도도 높아 온열 질환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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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소비쿠폰 음식점서 1조 썼다...행안부, 2주간 사용 분석...식료품·편의점·병원 順...매출액 증가 1위는 학원
☞삼복 더위 끝 말복 맞아 마지막 '복 마케팅' 혈투 중인 유통업계...이마트, 수산물 보양식 최대 반값 행사...롯데온, 전통시장 말복 기획전 진행해...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50% 할인
☞유럽 선제 진출 덕에…'K배터리 소재' 협업 손길 잇따라...솔루스 고객사 4곳 추가수주 목표...유럽내 유일 전지박 생산공장 운영...에코프로비엠은 연말 완공 앞둬...전기차 보조금 강화 등 여건 유리
☞"외제차 수리비 절감 기대했는데"… 車보험 적자에 보험사 한숨...'품질인증부품' 못 믿는 소비자들...순정과 성능 비슷하고 가격 저렴...금융당국 활성화 추진했지만 무산...손해율 개선·보험료 인하 어려워져..."부정적 인식 개선할 캠페인 추진"
☞실업급여 계정 올해 바닥난다...특고·청년·고령 수급 확대…지출 더 늘어...올해만 2330억 적자…내년도 1320억 예상...청년 구직급여 신설 땐 최대 1조 더 필요...“고용 침체 장기화 땐 구조개편 불가피”
《금 융》
☞코스피, 반도체 불확실성 해소에 삼전 급등...3200선 재탈환...코스피, 29.54포인트(0.92%) 상승 3227.68 마감...코스닥, 2.32포인트(0.29%) 상승 805.81 마감
☞美주식도 토큰화 열풍 … 국내서 5분만에 결제 OK...코인거래소가 내놓은 엑스스톡...거래액 38일만에 2.8조원 달해...스테이블코인으로 거래 간소화...24시간 거래·당일 정산 가능...작게 쪼개 원하는 만큼 매매...MMF서 시작된 토큰화 열풍...2034년 시장규모 30조弗 전망
☞해외투자도 잘나가네 … 증권가 실적 '高高'...2분기 역대최대 실적 잇따라...증시 불장에 거래대금 증가...브로커리지 이익 커진데다...해외자산 평가이익도 뛰어...미래에셋 당기순익 103%↑...한투證도 68% 늘어 5770억
☞갚을 의무 사라진 '소멸시효 만료채권', 대부업체에 못 판다...금융위, 채무자보호법 개정 추진...장기 연체자 보호 강화 방안...대부업체 NPL 진입 차단도 계속
☞"중국인 몰려온다" 들썩…'130% 폭등' 이 종목, 더 간다?...정부, 中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카지노주 기대감↑...롯데관광개발, 연초 대비 130%↑…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파라다이스·GKL도 동반 강세…증권가 "업종 전반 긍정적"
《기 업》
☞현대차-GM, 협력 로드맵 공개…플랫폼 공동개발 본격화...플랫폼 공동 개발로 비용 분담...2028년 중남미·미국 시장 출시 목표...5개 차종, 연간 80만대 생산 규모...소재·부품 협력 소싱 프로젝트 추진...현대차, 美 중심 공급망 강화 속도
☞잘 나가는 K방산…‘빅4’ 2분기 영업익 1조2000억원 돌파...“수출 확대가 실적 견인”...올해 전체 영업익 4조원 넘을지 주목
☞테슬라 이어 애플과 파트너십… 시스템반도체 1위 도약 ‘날개’...삼성전자 파운드리 본궤도...테슬라 ‘원전급’ 수주 열흘 만에 애플측에 이미지센서 공급 추정...생산 공정서 전략적 협업도 주목...파운드리 강자 TSMC 대신 선택...“삼성이 양산 빠를 것 판단” 분석...이번 수주로 실적 개선 기대 커져
☞"K-디스플레이 혁신 한자리에"…삼성D·LGD가 선보인 미래는...7∼9일 코엑스서 올레도스·탠덤 OLED 등 첨단기술 소개...정철동 LGD 사장 "K-디스플레이 저력 확인…미래는 OLED"
☞'3개월 만에 10조' 대박 났는데…도요타 발칵 뒤집힌 까닭...엔화 상승·美 관세 폭탄에 日 완성차 실적 비상등...도요타, 관세에 영업익 10% 뚝...엔·달러 환율 140엔도 부담...올해 영업익 33% 급감 전망...닛산·마쓰다는 적자 전환..."구조 개혁으로 비용 절감 속도"
《부동산》
☞대출규제 약발 떨어지나…서울 집값 상승폭 다시 확대...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시세...서울 집값 0.12%→0.14%...규제후 6주만에 상승폭 커져...분당 집값 상승률 전국 최대...과천·평촌 등 경기 선호지 쑥
☞땅값 낮은 서울 정비사업 20곳 임대주택 줄여 속도 낸다...평균보다 지가 낮은 곳에...사업성 높이는 보정계수제...작년 9월 후 강북 집중 적용
☞서울시, 부동산 위법행위 1573건 적발…집값 4억 낮춰 신고했다 덜미...서울시, 63억 과태료 부과...양도·증여세 탈루 추정 3662건, 국세청 통보
☞전세사기·경기부진 여파, 경매시장 덮쳤다…법원 ‘경매계’도 덩달아 역대 최다...법원 경매 진행, 2만4409건…15년만에 최대치...경매계 수 409곳, 3년전 대비 60곳↑ ‘이례적’...전세사기 여파 컸던 수도권 지역 위주 늘어나
☞이한준 LH 사장, 임기 3개월 남기고 전격 사의...김윤덕 국토부 장관 취임 직후 사표 제출...차기 사장 미정…LH 조직 개편 앞두고 관심
《사 회》
☞입추 뒤에도 폭염주의보…‘처서 매직’ 기대 어려워...“동남아보다 더운 한국” 8월에도 이어진다...7월 불볕더위, ‘이중 고기압’ 때문...8월 연이은 비 소식으로 고기압 물러나나...태양고도, 수증기 등 8월 말까지 더위 이어져...11월까지 더웠던 지난해, 올해도 비슷할 듯
☞전공의들, 원래 병원으로 복귀 정원 초과돼도 인정해주기로...수련 복귀땐 입대시점 조율도...정은경장관, 환자들에게 사과
☞영장 재청구냐 기소냐… 尹 체포 최종 실패에 고심하는 김건희 특검...영장 기한만료 시점까지 구인 실패...윤 전 대통령 이번에도 강력히 저항...尹 측 "땅에 철썩 떨어지는 사태도"...시민단체, 민 특검·정성호 장관 고발
☞허리 시술 후 환자 1명 사망·18명 이상반응...무슨 일이?...강릉서 허리 시술 후 황색포도알균 감염 의심...보건당국, 8월 1일부터 병원 폐쇄하고 전면 조사...강릉의료원 "MSSA 집단감염 사고와 무관"
☞특검, '김건희 첫 조사' 종료…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은...주가조작·공천개입·건진법사 청탁 의혹 등 조사...실제 조사 5시간 40분…김 여사 적극 진술...물증 확보 아직…하루만에 충분한 조사 어려워...7일 영장청구 방침 보도에, 특검 "정해진 바 없어"
《국 제》
☞트럼프 "반도체에 100% 관세, 단 미국에 공장 지으면 면제"...애플 투자 발표 행사서 선언...다음주쯤 발표 예상돼..."한국은 최혜국 15% 관세"
☞네타냐후, 오늘 안보내각 소집…'가자 완전점령 5개월 작전' 승인할 듯...안보 내각서 '가자 완전 점령' 작전 논의...5개월간 주민 절반 이주…전 지역서 작전...군 수장은 반대…트럼프 "개입하지 않겠다"
☞美, 日에 관세 특별조치 적용 안 해…"기존 세율에 15% 추가"...15% 상한선으로 본 일본과 정반대...소고기 41.4%·직물 22.5% 관세 적용...담당 장관 미국 급파했지만 성과 없어
☞트럼프, 90개국에 상호관세 발효…글로벌 무역전쟁 확전...최저 10%에서 최고 41% 적용...반도체 등 추가 품목 관세 예고...무역합의 이견 등 불확실성 여전...美 평균관세율 90년만에 최고치...인플레 압력 고조…美가계손실 연 2400달러...전문가 “이제부터가 진짜 충격”
☞트럼프 “푸틴과 회담 가능성”… 우크라 전쟁 돌파구 찾나...백악관서 열린 애플 투자 발표서 언급...외신 “젤렌스키 포함 3자 회담 가능해”...8일 대러 제재 시한 전 긍정 기류 보이며...우크라 전쟁 중대 변곡점 될 전망 나와...일각선 휴전 협상 결실 미지수란 평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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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8(금)
[중앙일보] 25일 한·미 정상회담…'대중견제 역할'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한겨레] 이 대통령 “베트남은 사돈의 나라…경제협력 질적 고도화 할 것”
[중앙일보] "檢보다 더 무서운 기관 된다"…檢개혁 새 뇌관된 국가수사위
[이데일리] 대통령실 “소비쿠폰 46% 사용…생활밀착 업종 매출 증가”
[뉴시스] 이진숙 낙마로 '수장' 공백 길어진 교육부…차기 사령탑 누구?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사면 앞두고 복잡해지는 여권의 '조국 방정식'
[문화일보] 유인태, 추미애 법사위원장 가능성에 “굳이 거칠게 일하는 사람을…”
■국민의힘 동정
[뉴스1] 국민의힘, 텃밭 TK서 첫 전대 합동연설…'찬탄vs반탄 4파전'
[뉴스1] 바닥 모를 국힘 지지율…尹 못 끊고 '찬탄·반탄' 도돌이표
■경제 동정
[세계일보] “4억 줄게, 나가줄래?”…기업들 MZ세대까지 내치는 이유
[뉴스1] 관객 3분의 1 발 돌렸다…영화관 '2분기도 참담'
[한국경제] "다이소에 또 없네" 실망한 이들 찾아간 곳은…월 2000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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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한미 정상 25일 안보·경제 '담판'…李, 취임 후 트럼프 첫 대면
2. 다음 기회에" "빨리 회복해줘야"…조국 사면에 엇갈린 여당
3. 베트남 서열 1위 11년 만에 국빈 방한…'고속철·원전' 베트남 특수온다
4. 광복절 특사’에 조국·조희연·최강욱 포함… 문자 공개된 野 인사들도
5, 주식 양도세 복원 여의도 성화에도 대통령실은 '신중론', 왜?
6. 이춘석 논란 지속…국힘 "권력형 범죄 게이트" 민주 "이해충돌 확인"
7. 與윤리심판원 "이춘석, AI 주식거래 이해충돌 소지… 제명 사유"
8. 국힘 당권 본선 반탄 2(김문수·장동혁)-찬탄 2(조경태·안철수) 압축…당심 80% 어디로
9. "이춘석 '차명 주식 의혹', 제도 사각지대 악용…국회의원 전수조사 필요
10. 김문수 "계엄해서 누가 죽었나"…'尹 늪'에 빠진 국힘 전대
11. 지지율 바닥은 어디?"…TK서도 추월당한 국민의힘
12. 여야, 세제개편안 여론전…“법인세 1%↑ 부담 아냐”vs“기업·자본시장 위축”
13. "윤 재입당 가능" "정계 떠나라"…두 쪽 난 국민의힘
14. 이춘석 차명 의심 계좌 '돈 빌려 매수'…민주당 '이춘석 손절' 고심
15. “계엄으로 누가 죽었냐”…김문수, 당심 겨냥하다 선 넘은 발언?
16. 송언석 "정청래, 소인배같은 생각 접어야…언제든 악수할 것"
17. 주식 양도세 ‘50억’으로 기우는 민주당…“10일 당정 협의 때 전달”
18. 유인태,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굳이 일 거칠게 하는 사람을…"
19. 국방비 'GDP 5%'…보훈예산·민군R&D 등 합산"
20. 한미 8월 연합 야외훈련 20건 9월로…‘폭염·남북관계’ 진전 염두
21. 윤석열 또 '완강히' 체포 거부…특검, 김건희엔 전격 구속영장
22. 특검 체포 충돌 尹측 "10여명이 팔다리 붙잡아…책임 묻겠다"
23. 윤석열 강제이송은 '고문'이다"… 前참여연대 소장 '재체포' 반대
24. 맞아 죽든 간다" 전광훈 옆 유튜버가 쏜 200만 원
25. 전광훈, 교회 돈으로 '서부지법 난동' 60명에 월 30만원 줬나…수사중
26. 입대 미뤄주고, 돌아오면 자리 보장…복귀 전공의 '특혜' 논란
27. 사우나탕에 인분 둥둥' 충격 사건…100억 아파트 커뮤니티 발칵
28. '익산 공무원 돈봉투 사건' 수사받던 40대 업체 대표, 숨진 채 발견
29. “의사 맞아도 싸다고 한적 없다” 환자단체, 임현택 전 의협 회장 고소
30. 권성동 준 금품, 비밀금고서 꺼내"…"손댈 사람, 다섯 명뿐"
31. 전쟁에 지친 우크라서 종전론 득세…결사 항전 여론 73→24%
32. OECD 국가 분석…"의료비, 사망률 낮추고 복지비, 건강수명 늘린다"
33. 제초제 드론 살포…세종 19개 농가 14만㎡ 벼 고사 '날벼락
34. 하루에도 수십 번 올렸다가 삭제…'온라인 스토킹'에 경찰 속수무책
35. 소비쿠폰, 생활밀착업종에 주로 썼다…사용처 1위는 음식점
36. 100% 투명하지 못해"…'독방 거래' 전국 훑는다
37. 세척력 비슷한데, 가격은 최대 '3배 차이'... 가성비 제품은?
38. 태국골프 가서 성매매할래?” 재력가에 11억 갈취 일당
39. “한국 의료 기술 우수해…다시 올 의향 있다” 방한 외국인들 ‘극찬’
40. 지하철서 ‘아빠 경로우대 카드’ 찍던 30대女 2500만원 배상
41. 트럼프 돌발 발표에 업계 ‘긴장’…“최혜국 대우 명문화해야”
42. 아빠 찬스'로 수십억 강남 아파트 산 외국인‥국세청, 세무조사 착수
43. ‘민폐 카공족’에 스타벅스 칼 빼들었다... 프린터·칸막이 사용 제한
44. 화장품 팔아 수십억 번 외국인…소득신고 없이 현금 뽑아 강남 아파트 샀다
45. 돈 들어온다" 자축한 트럼프…"반도체 100% 관세" 또 폭탄
46. 이재용, 美 광폭행보 통했다… 삼성전자 '아이폰 눈' 생산
47. 잇단 산재’ 포스코이앤씨, 이 대통령 언급한 면허 취소도 가능할까?
48. 5만원 쓰면 ‘최대 2000만원’ 경품…정부, 지방 소비 활성화 나선다
49. 폭염에 녹아내리는 경제....지구 기온 1도 상승에 세계 GDP 12% 감소
50. 트럼프 "두 케빈 모두 훌륭"…차기 연준의장 거론된 해싯과 워시
51. 키오스크 '오더나인' 해킹 당했다…피싱 사이트도 생겨
52. 진짜 사람 같은데?"…사람들은 왜 챗봇에 ‘마음' 있다’고 느낄까
53. 구글은 왜 韓 지도 탐내나…정부 판단에 쏠리는 눈
54. 초고온 별, 알고 보니 두 별의 충돌 흔적"…백색왜성의 비밀 밝힐까
55, 두통 잠깐만 참으면"…습관적 진통제 복용시 ‘약물 과용성 두통’ 위험
56. 한국인 400만명이 앓는 ‘이 병’… 이유 알고 보니
57. 사별후 20년간 혼자 살았는데…80대 할머니, HIV 감염 미스터리
58. 입추 지나고 또 ‘반짝 장마’…9일부터 14일까지 비소식
59. 하루 물 2L씩 마시면 좋다?"... 돌연사 위험 3대 건강습관, 당장 버려라
60. "더 싸고 빠르게"…마운자로, 국내 비만약 시장 흔든다
61. 종전 걸린 역사적 3자 회담…트럼프·푸틴·젤렌스키, 빠르면 다음주 만난다
62. 15%를 더 내라고?" 발칵 뒤집힌 일본…쇠고기엔 41% 관세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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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8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이 또 무산되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완강히 저항했고 특검은 부상 우려로 집행을 중단했습니다. 건강상 특이 사항은 없다는 법무부 발표도 있었습니다.
■ (정치) 김건희 특검팀이 김 여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자본시장법,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이며 증거 인멸 우려를 구속 사유로 밝혔습니다. 영장 실질심사는 12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 (정치) 한미 양국이 첫 정상회담을 오는 25일 개최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율 중입니다. 이 대통령은 방미에 앞서 일본 방문도 추진하며 한일·한미 정상회담 모두 성사될 가능성이 큽니다. 회담에서는 한미 관세 협상과 안보 청구서 등이 주요 의제로 오를 전망입니다.
■ (정치) 법무부 사면심사위가 광복절 특사 후보군을 논의했습니다. 조국 전 대표, 정경심 전 교수, 조희연 전 교육감이 포함되었으며 최종 명단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 (정치) 하반기 한미연합연습 UFS가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됩니다. 야외 기동훈련 일부는 폭염으로 인해 다음 달로 연기되었습니다.
■ (경제) 6.27 대출 규제 이후 잠잠했던 수도권 아파트값이 6주 만에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외국인의 고가 아파트 매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자국에서 자금을 조달해 대출 규제를 우회하는 경우가 많고 증여세 미신고 등 탈세 의심 사례도 2천억 원 규모로 드러났습니다.
■ (경제) 미국이 상호관세 15%를 공식 발효하면서 한국 화장품 등 대미 수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현지 업체들은 관세 비용 전가를 시작했으며 장기적으로 국내 생산기반 약화가 우려됩니다. 정부는 통상 전략을 재정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경제) 미국 관세 압박에 대응하여 삼성전자는 애플과 손잡고 미국 내 차세대 칩 생산을 추진합니다. 트럼프 정부의 자국 내 생산 요구에 따른 결정으로 SK하이닉스도 신규 공장 건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 (사회) 정부가 사직 전공의 복귀를 위해 수련 병원 초과 정원을 허용하고 군 입대를 연기해 주기로 했습니다. 수련 연속성을 보장하고 필수의료 패키지 재검토도 논의합니다. 복귀 규모는 미지수이나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 (사회) 최근 의약품 수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작년 공급 중단 및 부족 건수가 285건으로 5년 새 2.7배 증가했습니다. 필수 의약품 부족으로 환자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해외 수입 의존도가 높은 것이 원인으로 분석됩니다.
■ (사회) 3년 전 폭우로 인한 반지하 침수 사고 이후 전국 39만 8천 가구가 여전히 반지하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주 지원을 하지만 높은 보증금과 부족한 지원으로 실효성이 낮습니다. 반지하 주택 감소는 미미한 상황입니다.
■ (문화) 정부가 문화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공연·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선착순 배포합니다. 공연은 1매당 1만 원, 전시는 3천 원이 할인되며 인터파크 등 5개 온라인 예매처에서 최대 12장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반도체에 100% 관세 부과를 언급하며 미국 내 투자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애플 투자를 예시로 들며 기업들의 미국 투자를 관세 면제의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 (국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다음 주 정상회담을 추진 중입니다. 휴전 논의를 위한 것으로 회담 후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3자 회동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전 논의의 돌파구가 될지 주목받습니다.
■ (스포츠) 손흥민 선수가 LA FC에 입단하며 최대 2029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갑니다. LA 시장과 팬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팀의 우승을 이끌고 레전드로 남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날씨) 입추 이후 극한 폭염은 다소 누그러졌지만 남부지방엔 여전히 폭염특보가 유지되고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집니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은 열대야가 해소됐고 자외선은 전국적으로 강하겠습니다. 주말에는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며 강수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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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닷새 간의 하계 휴가를 마치고 하반기 국정 운영에 돌입한다. 미국과의 통상·안보 협상 등 외교 현안과 민생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대책 마련을 부심할 것으로 보인다. 8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거제 저도 '청해대'에서 하계 휴가를 보낸 이 대통령은 이번 주말부터 업무에 복귀한다. 이 대통령은 주말 동안 별도의 공식 일정 없이 강훈식 비서실장 등 참모진에게 그동안의 현안을 보고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개최될 것으로 알려진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통상·안보 협상 전략 마련에 집중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지만 세부안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쌀·소고기 등에 대한 추가 시장 개방은 하지 않기로 했지만 사과 등 미국산 과채류 수입위생절차에 대해선 양국이 협의해야 한다.
■ 한미 정상회담이 25일(현지 시간)로 최종 조율되는 가운데 방미 기간 이재명 대통령의 필라델피아 현지 조선소 방문이 추진되는 건 한미 조선협력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조속히 추진하겠다는 이 대통령의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이 한미 조선협력의 ‘전진기지’가 될 필리조선소에서 선박 건조 및 투자 계획을 발표하는 방안도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이 대통령이 방미 직전 방일해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도 추진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미 정상회담에 더해 한일 간 ‘셔틀외교’까지 조기 가동되면서 핵심 우방국을 대상으로 한 이재명 정부의 ‘국익 중심 실용외교’가 본궤도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한국 대통령의 방일이 방미보다 먼저 이뤄지는 것은 정부 수립 이후 처음이다.
■ 주식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인 대주주 요건을 확대(50억→10억 원)하는 내용의 정부의 세제 개편안을 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입장이 '50억 원복(원상복귀)' 쪽으로 점차 기울고 있다. 개미(소액) 투자자 여론이 요건 강화에 부정적인 데다, 10억으로 낮춘다고 한들 실질적인 세수 증대 효과도 미미하다는 판단에서다. 조만간 당이 '개편을 원점에서 재검토 해달라'고 건의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당의 의견을 수용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조심스레 나온다. 10일 열리는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 3자 논의기구인 고위당정협의회에서 가닥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 더불어민주당이 ‘차명 주식 거래 의혹’에 연루돼 탈당한 무소속 이춘석 의원(4선·전북 익산갑)에 대해 차모 보좌관 명의의 차명계좌로 주식을 거래한 것으로 보고 “매우 중차대한 비위 행위”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의혹이 불거진 직후 “차명 거래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주장했지만 당은 차명 거래가 맞다고 판단한 것이다. 7일 민주당 윤리심판원은 이 의원과 차 보좌관에 대해 “제명에 해당하는 징계 사유가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동수 윤리심판원장은 비공개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이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차명계좌를 이용해 주식을 거래한 행위는 선출직 공직자의 성실 의무를 위반했고 금융실명법 위반 소지가 있다”며 “국정기획위원회 경제2분과장을 맡으면서 인공지능(AI) 관련주를 거래한 것은 이해충돌 문제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 국민의힘 지지율이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다. 옥중에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전면에 부각되고, 전당대회는 대선처럼 찬탄·반탄 구도로 흘러가면서 컨벤션 효과 대신 오히려 역풍만 불고 있다. 지지율은 5주째 10%대에 갇혀 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 5월 4주차 31%를 기록한 이후 대선을 거치며 급락세다. 6월 2주차 23%, 4주차 20%, 7월 2주차 19%, 4주차 17% 등 매주 한 계단씩 하락하며 5주째 10%대다. 세부 지표는 더 암울하다.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과 70대 이상을 포함해 전 지역 전 연령대에서 민주당에 밀렸다. 중도층 지지율은 11%, 20와 30대는 각각 12%로 평균에도 못 미쳤고, 서울 지지율은 23%로 민주당(40%)의 절반에 그쳤다.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 첫 소환조사 다음 날에 김 여사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혐의를 뒷받침할 '스모킹건'을 확보했다는 자신감이 깔려 있다. 특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해선 5년 가까이 진행된 검찰 수사 과정에서 좀처럼 나오지 않았던 김 여사 연루 정황들이 최근 검찰 재기수사 및 특검 수사 과정에서 겹겹이 발견된 게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건희 특검팀은 전날 김 여사를 조사하면서 이른바 '4,700만 원 진술'과 '미래에셋증권 직원 녹취'를 도이치모터스 의혹 관련 새 증거로 제시했다. 도이치모터스 사건과 관련해 김 여사는 과거 검찰에서 두 차례 서면조사, 한 차례 대면조사를 받았다. 특검 조사에선 지난해 10월 검찰의 김 여사 불기소 처분 후 새로 쌓인 증거에 관한 조사가 주로 진행됐다.
■ 출범과 동시에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외환 피의자들에 대해 신속한 강제수사를 벌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국회에 대한 수사에선 신중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역대 처음 집권당이 아닌 실권(失權)당을 향해 수사하는 특검이라는 점에서 민감하게 수사 속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보인다. 통상 특검은 검찰이나 경찰 등 기존 수사기관만으로 집권세력의 범죄 의혹을 제대로 파헤치기 어려운 상황에서 야권이 최후로 동원하는 수단이다. 그러나 윤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들어선 이재명 정권에서 출범한 3개의 특검은 이미 실권한 세력에 대해 수사하고 있어, 집권당이 검찰을 이용해 수사하는 것과 같은 구조라는 것이다.
■ 2022년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한 건강보험 진료비. 가파른 고령화와 맞물려 재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진료비 급증의 핵심 원인이 단순히 인구 고령화나 소득 증가뿐만 아니라, 의료기관과 병상수 같은 '공급 요인'에 있다는 심층 분석 결과가 나왔다. 분석 결과, 입원 진료비의 경우 인구 천 명당 병상수가 1% 증가할 때 진료비가 약 0.21%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나, 병상 공급이 비용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병상은 일단 만들어지면 이내 채워지게 된다"는 의료 경제학의 법칙을 실증적으로 보여주는 결과다. 반면, 외래 진료비는 공급 요인의 영향력이 더욱 컸다. 인구 십만 명당 의원 등 요양기관 수가 1% 많아질수록 외래 진료비는 약 1.64% 급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동네 의원이 늘어나면서 의료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이것이 전체 의료비 상승으로 이어지는 '공급자 유발 수요' 현상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 대한민국 전국 정수장에서 미세 플라스틱 수치 측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환경부는 올해부터 미세 플라스틱 위험성을 연구하는 로드맵을 마련하는 등 대응안을 마련 중이다. 다만 미세 플라스틱에 대한 위험성을 연구하면서 수치 측정을 병행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상황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5mm 이하의 작은 입자로 분해된 플라스틱을 통칭한다. 환경부는 미세 플라스틱 위험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자 올해부터 ‘미세 플라스틱 전 과정 통합관리 연구 로드맵’을 시행했다. 로드맵엔 미세 플라스틱 관련 △발생원 관리 및 저감 방안 △분석 표준화 및 고도화 △환경 실태 및 거동 특성 △유해성 평가 △인체모니터링 등의 연구 방안이 담겼다. 이 같은 연구는 최종적으로 2030년에 종료될 예정이다.
■ 여름철 냉방병 증상의 하나로 빈번히 나타나는 두통, 단순한 불편함으로 넘기기 쉽지만, 반복되거나 진통제에 의존할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뇌 건강 이상을 알리는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두통은 인구의 70~80%가 경험하는 흔한 증상이다. 개인마다 통증 정도와 원인이 다르지만, 대부분 일상적인 불편으로 여겨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그냥 참고 넘기기 쉽다. 두통은 '잠깐 참으면 괜찮아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참으면 안 되는 두통도 있다. 뇌 질환의 경고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두통의 특징으로는 ▲갑작스럽게 시작된 두통 ▲감각 이상이나 마비 증상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극심한 통증 ▲발열, 구역, 구토가 동반된 두통 등이 있다.
■ "멀티탭 몇 년 쓰면 교체해줘야 한다는 데 멀티탭도 수명이 있나요?" 최근 발생한 여러 아파트 화재의 원인으로 멀티탭이 잇따라 지목되면서 교체 주기 등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정용 멀티탭은 한번 사면 고장 나지 않는 이상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온라인에서는 2년마다 멀티탭을 교체해야 한다는 글들도 쉽게 볼 수 있다. 이 때문에 화재 소식을 접한 뒤 당장 집에 있는 멀티탭을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 것 아닌가 질문하는 글들도 눈에 띈다. 결론적으로 멀티탭 사용기한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나 법적 규정은 없다. 그러나 화재 예방을 위해서는 멀티탭을 소모품으로 보고 사용 환경에 따라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 최근 세포·유전자 치료제 임상시험 중 환자가 사망하는 일이 잇따르면서 안전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특히 면역 억제와 간 독성이 공통된 위험 요인으로 지목되면서, 앞으로 개발 과정에서 치료제의 안전성 확보가 핵심 과제로 떠오를 전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바이오 기업 알로진 테라퓨틱스(Allogene Therapeutics)의 CAR-T세포 치료제 임상 2상 시험에서 환자 1명이 사망했다. 혈액암의 일종인 B세포 림프종 환자에 간 기능이 망가지는 간부전이 발생했다. 회사 측은 “면역 억제 상태에서 전신성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것이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밝혔다. 전신성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은 면역이 억제된 상태에서 바이러스가 온몸으로 퍼져 여러 장기를 망가뜨리는 질환으로, 간부전을 초래할 수 있다.
■ "다이소에 가면 없었던 물건도 온라인에서 살 수 있으니 좋죠" 국내 다이소를 운영 중인 아성다이소는 2023년 말 새 통합 온라인 쇼핑몰을 선보였다. 알리익스프레스에 이어 테무까지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을 공략하기 시작한 때였다. 다이소와 이용자, 상품군이 모두 겹치는 알리, 테무의 확장은 다이소의 생존을 위협할 것이란 위기감에 대대적인 쇼핑몰 개편에 나선 것이다. 다이소 온라인몰은 ‘C커머스’(중국 e커머스)의 확장을 단숨에 제압했다.다이소가 작년 초부터 본격 가동한 통합 쇼핑몰은 ‘샵다이소’‘다이소몰’등으로 흩어져 있던 온라인몰을 하나로 모아 단순화한 것이다. 단순히 앱만 합친 것은 아니다. 다이소는 판매자(셀러) 중심의 상품 구색을 본사 직매입 상품 위주로 바꿨다. 비슷한 상품이 여러 가격과 구성으로 올라와 소비자에게 혼선을 주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
■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재해가 반복된 포스코이앤씨에 면허 취소 등 강력한 제재 가능성을 시사한 뒤 정부부처들이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지만 대통령의 ‘쾌도난마’식 대응만으론 건설현장에서 잇따르는 사고를 막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비정규 일용직 중심의 고용 구조, 안전을 고려하지 않는 공사기간·비용 책정 등 구조적 문제도 같이 개선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반복되는 구조적 원인으로는 크게 두 가지가 꼽힌다. 첫째는 숙련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비정규 일용직 중심의 고용구조다. 현재 대부분의 건설현장의 노동자들은 건설사가 아닌 ‘하청의 하청’ 즉 불법 하도급 방식으로 비정규 일용직으로 고용된다.
■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모든 수입 반도체에 대해 1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하면서 글로벌 공급망 전체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한국은 지난달 미국과 선제 협상을 통해 최저세율을 적용받는 최혜국(MFN) 지위를 확보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은 미국 내 생산거점을 바탕으로 면세 가능성까지 열어둔 상황이다. 다만 반도체에 15% 수준의 최저세율이 적용돼도 수출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 정부는 한국 반도체가 15% 관세율을 적용 받을 것으로 본다. 이미 관세협상을 선제적으로 타결해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차단했다는 입장이다.
■ 정부가 사직 전공의들에게 복귀 기회를 부여하면서, 상당수 전공의가 다음 달부터 수련을 재개할 것이란 의료계 안팎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학교로 돌아간 의과대학 학생들에 이어 전공의들도 다시 수련 현장에 복귀할 경우, 1년 반 가까이 이어진 의정 갈등은 중요한 전환점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풀어야 할 과제는 여전히 많다. 의대생부터 전공의, 전문의로 이어지는 의사 인력 양성체계가 복잡해진 데다, 의료계 내부의 갈등 수습도 필요하다. 의대 증원의 배경이 된 지역 필수의료 위기는 지속되고 있으며, 중증 진료 분야 전공의 다수가 이번 사태로 인해 큰 고민과 피로감을 안게 된 점도 해결 과제로 꼽힌다.
■ 챗GPT 개발사인 오픈AI가 8일(한국시간) 가장 강력한 인공지능(AI) 모델인 ‘GPT-5’를 공식 출시했다. 2020년 GPT-3, 2023년 GPT-4에 이어 2년 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업그레이드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출시 전날 열린 온라인 미디어 브리핑에서 “GPT-4로 돌아가는 것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경험이 될 것”이라면서 “GPT-5는 범용인공지능(AGI)을 향한 중요한 단계”라고 강조했다. 올트먼 CEO는 GPT 시리즈의 진화를 인간의 성장 과정에 비유했다. 그는 “GPT-3는 고등학생, GPT-4는 대학생 같았다면 GPT-5는 진짜 전문가인 박사와 대화하는 느낌”이라며 “단순한 답변을 넘어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능력에 있어서는 진정한 ‘슈퍼파워’”라고 강조했다
■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8일부터 공연·전시 할인권 210만 장을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1만원 싸게 관람할 수 있는 공연 할인권 50만 장과 3천원을 깎아주는 전시 할인권 160만 장을 준비한다. 할인권은 놀(NOL) 인터파크, 멜론티켓, 타임티켓, 티켓링크, 예스24 등 5개 온라인 예매처에서 선착순으로 지급한다. 예매처별로 1인당 2매씩 받을 수 있으며, 타임티켓에선 비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제외) 공연·전시장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할인권 2매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1인당 최대 12매의 할인권을 얻을 수 있다. 이와 별도로 국내 첫 장애 예술 공연장인 모두예술극장은 예약시스템을 통해 할인권 1만 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 한미 관세 협상 내용대로 한국산 수입품에 대한 미국의 상호관세는 7일부터 15%로 예고치보다 인하돼 적용되기 시작했지만, 한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품목 관세 인하 합의 내용은 현실화되지 않으면서 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앞서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15%로 조정하기로 합의한 일본은 조정된 관세 적용을 조속히 실행해 달라고 미국에 요구하고 있지만 인하 시점은 가늠하기 어렵다. 이런 가운데 일본은 미국과 합의한 상호관세율 15%가 '일괄 15%'가 아닌, 기존 관세에 추가되는 세율이라는 점을 뒤늦게 확인하면서 비상이 걸렸는데 '관세협상 디테일'을 둘러싼 후유증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업계도 긴장하는 모양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집권에 성공하고, 세계 각국을 상대로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했을 때 ‘블러핑(허세)’이라고 보는 시각이 없지 않았다. 설령 관세를 높인다고 해도 동맹국, 우호국은 피해갈 수 있겠거니 하는 기대도 있었다. 하지만 트럼프식 관세정책은 허세가 아니었고, 전통적인 미국과의 관계에 바탕한 기대는 어림도 없는 것이었다. 올해 초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부과 예고를 시작으로 휘몰아친 미국과 세계 각국, 경제주체 간 관세 협상은 일부 국가와는 합의를 이루지 못한 채 지난 7일(현지시간) 본격적인 시행에 돌입했다. 관세 전쟁을 주도한 미국도, 미국의 압력에 못 견뎌 울며 겨자 먹기로 협상을 맺은 각국도 향후 전개될 경제적 파급, 국제질서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상황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 휴전 협상을 위해 이르면 다음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직접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까지 참석하는 3자 회담 가능성도 거론된다. 3년 6개월째 지속되고 있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출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 푸틴 대통령을 만나고 젤렌스키 대통령도 함께하는 3자 회담을 가지려 한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 정상들과 통화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 역시 이날 성명을 통해 “러시아가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남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2025년 08월08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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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8 Bloomberg>
1) 월러의 파월 후임 유력 보도 속 달러 반등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반적인 달러 흐름에 동조하며 전 거래일 대비 0.4원 가량 오른 1,386.5원 부근에서 마감.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파월 의장 후임으로 유력하다는 보도 이후 연준 독립성에 대한 신뢰가 커졌다는 분석이 제기. 맥쿼리 그룹의 Thierry Wizman는 “월러가 열린 사고를 지녔고, 경기 둔화에 대한 견해도 옳았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그의 견해를 ‘정치적’이라고 치부할 가능성은 더 낮을 것이다”고 진단
2) 연준 의장 3파전. 유력 후보로 부상한 월러 연준 이사
트럼프 측근들 사이에서 차기 연준 의장 유력 후보로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부상하고 있음. 트럼프의 고문들은 월러가 보여준 현재 경제 지표보다 미래 전망에 기반해 정책을 추진하려는 의지와 연준 시스템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함. 월러는 노동 시장의 약세 징후가 강화되고 있다는 이유로 금리 인하 소수 의견을 낸 두 명 가운데 한 명이었음. 연준 이사를 지냈던 케빈 워시와 현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인 케빈 해싯도 차기 연준 의장 후보라고 소식통은 밝혔음
3) 보스틱 연은 총재는 연내 1차례 인하 예상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연내 1차례 금리 인하 전망을 유지하면서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 효과가 지속될 위험에 주목. 그는 “관세가 일회성일지, 아니면 그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되어 구조적 변화를 일으킬 것인지는 우리가 마주한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발언. 최근의 관세는 한 번에 확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변화하고 확대되고 있어 소비자의 심리에 영향을 줄 경우 결국 기대 인플레이션을 부추길 위험이 있다고 설명
4)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성
크렘린궁은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며칠 내로 정상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음. 트럼프는 푸틴이 이번 주 금요일까지 휴전을 동의하지 않으면 러시아 석유 구매국들에게 2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한 바 있음. 젤렌스키와 그의 유럽 동맹국들은 트럼프가 푸틴과의 합의 과정에서 너무 많이 양보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가지고 있음.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는 회담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러시아 측도 똑같이 용기 있는 접근을 하기 바란다”고 촉구
5) 영란은행, 전례 없는 재투표 속 5:4로 기준금리 25bp 인하
영란은행(BOE)이 예상보다 더 근소한 차이로 25bp 인하를 단행해 기준금리를 4.00%로 내렸음. 향후 인하 경로에 불확실성을 안기면서 파운드와 영국 길트 단기물 금리가 상승. 이번 인하 결정은 28년 역사상 처음으로 재투표까지 간 끝에 이루어졌음. 이코노미스트들은 금리 동결에 대한 의견이 적을 것으로 내다봤으나, 실제 드러난 분열된 투표 결과는 경제 성장의 둔화 조짐과 불안한 인플레이션 재발 가능성에 대한 대응 방안에 엇갈린 시각을 보여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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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2분기 매출 12조 돌파 외
1. 쿠팡, 2분기 매출 12조 돌파… 대만·파페치 효과에 분기 최대
쿠팡이 올해 2분기 매출 11조 9700여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또 경신했다. 대만 로켓배송과 파페치 등 성장사업 매출이 전년 대비 33% 늘며 견인했고, 로켓배송·신선식품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장기 침체에 빠진 내수 시장에서도 고객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 동력을 이어가고 있다.
2. GPT-5 출시 임박… 오픈AI, 챗GPT 1년 3개월 만에 대규모 업그레이드
오픈AI가 수학·논리 능력을 강화한 GPT-5를 곧 선보인다. GPT-4o 이후 1년 3개월 만의 업그레이드로, 응답형·사고형 AI 기능이 결합된 점이 특징이다. 연산·프로그래밍 성능 향상이 예상되며 업계 기대가 커지고 있다.
3. 아이보스, 넥스트커머스 2025 얼리버드 티켓 신청 접수
아이보스가 10월 22~23일 건국대학교에서 열리는 넥스트커머스 2025의 얼리-얼리버드 티켓을 8월 27일까지 25% 할인된 가격으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주최 측은 여러 변화 속에서 리테일 산업이 어떻게 성장해 나갈 수 있을지 핵심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4. 에이블리, 중고 패션시장 진출… 무신사·네이버 이어 참전
에이블리가 중고 의류·잡화를 전문 판매하는 ‘유즈드관’을 이달 중 오픈한다. 무신사·네이버에 이어 패션 플랫폼도 중고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고물가 시대 실용소비 흐름에 발맞춘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
5. 카카오, AI 통합 브랜드 카나나 출범… 카톡 대개편 예고
카카오가 AI 기술을 ‘카나나’로 통합하고, 오픈AI 협업 기반의 AI 에이전트 출시와 카카오톡 숏폼·피드 중심 개편을 예고했다. 체류시간 20% 확대와 자체 데이터센터 구축 등 AI 플랫폼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카오는 매출 2조 283억 원, 영업이익 1859억 원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6. 패션업계, 스타 대신 생활형 크리에이터에 주목
무신사·유니클로·에이블리 등 패션업계가 일반인 중심의 실착 기반 콘텐츠에 집중하고 있다. 진정성과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생활형 크리에이터 마케팅이 신뢰와 구매 전환을 이끄는 핵심 전략으로 떠올랐다.
7. 메이크샵, 상품·리뷰 통합 검색 파워리뷰 다찾다 출시
메이크샵이 리뷰 검색까지 가능한 ‘파워리뷰 다찾다 검색엔진’ 버전을 출시했다. 100만 건 이상의 리뷰를 1초 내 검색 가능하며, 프리미엄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리뷰 기반 쇼핑 경험 강화에 초점이 맞춰졌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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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금)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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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관 입교로 인해 8.11~8.29 경찰관련 기사 등 기타 자료 보내드리지 못합니다
(금) ☀️ → ☁️ 23℃ / 32℃
전국 곳곳에 소나기…비 그치면 체감온도 31도 '찜통'
토(25/29℃)🌤 일(24/32℃)☀️
❏ 경찰, 허위 협박글에 “민사상 손해배상도 검토”…엄정 대응 예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514
❏ '백화점 폭파' 등 잇단 허위글에, 칼 빼든 경찰…"손해배상도 검토"
https://news.tf.co.kr/read/life/2232008.htm
❏ 경찰청장 직대 "허위신고, 형사처벌 넘어 손배청구도" / 최근 신세계백화점 폭발물 허위글로 사회적 손실 발생 / 경찰력 낭비로 민생치안 공백 발생…대국민 홍보도 병행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2910
❏ “부산 수영장에 폭탄 설치” 또 허위신고…경찰, 손해배상 청구도 검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7923?influxDiv=NAVER
❏ 수백명 출동했는데 허탕… 경찰 특공대 진 빼는 폭탄 허위신고 / 최근 3년간 943건… 공권력 낭비
❏ "학생들에 황산테러" 팩스에 경찰 수사…또 일본 변호사 명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620
■ 경찰, 방검능력 갖춘 외근 조끼 APEC에서 첫선 / 탄소복합소재 활용해 무게 줄이고 안전성 높여 / 3년간 연구개발 진행…방검 기능 실증에만 1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73028
❏ “국가경찰위 실질 권한 확보, 정치적 중립성 높여야” / 경찰국 3년 만에 해체 수순 밟아 / 전문가 “경찰위 지위 격상 필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554029&code=11131100&cp=nv
■ "檢보다 더 무서운 기관 된다"…檢개혁 새 뇌관된 국가수사위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605
❏ 국정위, 총경회의 참석자 ‘족쇄’ 살핀다… 실체 파악 첫 단추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557143&code=11131100&cp=nv
❏ 뒤늦은 명예회복 카드, 퇴직자 구제할 길은 요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4553131&code=11131100&cp=nv
■ 치안도 서울·수도권 집중…경찰 정원 재배치 논란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0710290948645
■ 기동순찰대 줄이고, 수사 늘린다…李 경찰 개편 윤곽 / 경찰 시도청 간 정원 조정 계획 초안 / 기순대 330명 줄고 수사·형사·여청수사 인력 늘어 / 사기 피해 심각해지고 신종사기 대응 시급 / 지역경찰 재배치…한정된 인력 하 불균형 해소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5762966642265024&mediaCodeNo=257&OutLnkChk=Y
❏ "지문 채취·사격 체험" 경찰대 2025 청소년 폴리스 아카데미 성료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7000314
❏경남경찰청,‘하이트진로’와 함께 ‘딥페이크’범죄 예방 홍보에 나서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497715
❏ "골프여행 가자" 해외 데려가 미성년자 성매매 유인…수억 뜯어낸 일당 검거 / 경찰'셋업 범죄' 일당 검거해 4명 구속 / 해외 카지노 관계자 섭외해 사기 도박도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0720543514505
■ 검찰 '하동 순찰차 사망사고' 재수사 요청 / 불송치 처분된 경찰관 3명 / 업무상 책임 여부 확인 필요
http://www.gn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568832
❏ "회사 문 닫게 한대"…경찰 강압수사 정황 토로하고 숨진 피의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07166900055?input=1195m
❏ "회사 문 닫고 싶어?"…'경찰 강압 수사'로 번진 간판 비리 의혹
■ 보이스피싱 속아 모텔 ‘셀프 감금’한 20대 공무원
https://www.munhwa.com/article/11524485?ref=naver
❏ “모르는 돈 들어왔다면 의심하세요”… ‘통장묶기 사기’ 확산, 계좌 정지 시 대응법은?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1554
■ “120만원어치 민어요리 준비하라”더니… 또 경호처 사칭 ‘노쇼’
https://www.munhwa.com/article/11524360?ref=naver
❏ 고발 하루만에 '이춘석 수사팀 25명 출범'…"전문 경찰 대부분 투입"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0717392112492
■ 서부지법 난동 전도사 “전광훈은 하늘과 가까운 분” / 경찰, 난동사태 배후로 전광훈 목사 수사 / 난동부린 특임전도사들, 전 목사 ‘신격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07/20250807500233?wlog_tag3=naver
■ 사랑제일교회 "영치금 횡령 불가능…교회와 '서부지법 난동' 무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2935
❏ 전한길, 대선 전 ‘이 대통령 발언 왜곡’ 혐의로 경찰 출석 조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2187.html
■ 임성근, 채해병 특검 2차 조사 7시간여 만에 종료...상당 부분 '진술거부'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07001131
■ 특검 “모든 방식 열려있다” 표결 방해 수사 협조 요청…최상목 첫 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7522
❏ '시청역 역주행 사고' 운전자, 오늘 항소심 선고…'급발진' 인정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2630
■ 베트남 ‘서열 1위’ 당서기장… 10일 李정부 첫 국빈 방한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07/132148483/2
❏ 이 대통령 측근 김진욱, 총리실 정무협력비서관 임용 발표 당일 돌연 사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8_0003283057
■ 이재명 정부 첫 광복절 특별사면…조국·최강욱·최신원 등 포함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33379/?sc=Naver
■ 휴가 마치는 李대통령 앞 세 과제…'트럼프·조국·양도세'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7297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8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73102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73107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월8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3003
< 해외 >
❏ "그만 맞고 싶었다"..아들에 흉기 휘두르고 자수한 70대 日아버지
https://www.fnnews.com/news/202508071713162724
■ 달리는 지하철에서…10대 성폭행한 공무원, 日 ‘발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46726642265352&mediaCodeNo=257&OutLnkChk=Y
❏ ‘머스크 키즈’ 피범벅에 분노한 트럼프… “통제 불능 워싱턴DC, 연방서 통제해야”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USA-amrica/2025/08/08/20250808012004?wlog_tag3=naver
■ "흑인 여성 살해 후 돼지에게 먹여"…끔찍한 인종 범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2134
❏ "AI 때문에 체포될 뻔"…얼굴 인식 오류, 영국서 첫 소송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07_0003282089
■ 케냐 나이로비 인근서 경비행기 추락 6명 사망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24900&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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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8.(금) 조간보고]
<육군 관련>
■ K육군 우수성 알리고... 전 평시 군수지원능력 공유 (국방)
■ 육군, 응급처치 ·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아는 만큼 살린다, 배운 만큼 다한다"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한미훈련 발표에 '北 · 미사일' 빠졌다... 야외기동훈련은 절반 연기 (서울, 중앙 등)
■ 미군 기지 에어쇼 무단 촬영 대만인들 실형 (경향)
■ 전공의 근무병원 복귀 · 입영연기 허용... 결국 특혜로 매듭 (한겨레, 세계 등)
<외교ㆍ북한 관련>
■ 李대통령 · 트럼프, 25일 회담 유력 (조선, 중앙 등)
- 불가피한 '동맹 현대화'... "주한미군의 대중견제, 마지노선 설정을" (한국)
- 정동영 통일부장관 "트럼프 만족시킬 아이디어 낼 것"... '북한판 마스가' 준비 (국민)
■ 중 · 러, 동해 연합 훈련 후 태평양 순찰 (조선)
<칼럼 / 사설>
■ 시험대에 선 한 · 미동맹과 실용외교 (세계,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
■ 한미훈련 일부 연기, 대북 억지력 훼손해선 안 돼 (한국, 사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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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8일🌺
🌱30년 조선 혁명당이 국민부파와 공산당파로 분열됨.
🌱36년 조선 불온문서 임시취체령 공포·시행 : 출판운동탄압.
🌱45년 소련군, 한반도에 진군.
🌱53년 서울에서 한미상호 방위조약 가조인 : 주한미군 영구 주둔의 근거.
🌱55년 증권시장 첫 개장
🌱56년 전국 시·읍·면장 및 의원선거
🌱58년 함석헌, 필화사건 국가 보안법위반 혐의로 구속됨. 이후 불기소 처분됨.
🌱60년 제2공화국 민·참의원 개원 참의원 의장 백낙준, 민의원 의장 곽상훈
🌱61년 북, 아프리카 국민들을 친선방문한 대표단 귀국
🌱64년 전남 초도서 신영호 실종. 해녀 22명 실종
🌱67년 동아시아국가연합(ASEAN) 발족
🌱68년 사직 공원에 이율곡 선생 동상 제막
🌱69년 MBC TV 방송국 개국, 호출부호 NLKV-TV 채널11
🌱73년 중앙 정보부, 반유신 활동을하던 김대중을 일본동경에서납치 (8월 13일 집앞에서 풀어줌)
🌱74년 미 대통령닉슨, 사임 -1972년에 발생한 워터 게이트사건,
미국역사상 최대의 정치파동
🌱80년 김홍일 전 신민당 당수 사망
🌱81년 대검찰청, 불국사·월정사 분규와 관련, 승려 등 8명을 구속
🌱83년 말레이시아 마하트르 수상 내한, 한국·말레이시아 사증면허 협정 체결(10일)
🌱86년 남북한 국세비교 GNP는 한국811억달러 북한147억달러,
1인당국민소득 1999달러와 762달러로 집계
🌱86년 신민.국민당, 국회헌특위에 개헌안을 제출 (민정당도 조속히 제출할것을촉구)
🌱87년 김대중씨, 통일민주당에 입당. 고문에 취임
🌱88년 북,8.15남북학생회담에 참가키위해 학생1만 여명 백두산에서 판문점까지 '국토종단통일대행진'
🌱89년 대청도에서만취 탈영병이 M16을난사. 2:45 동안 대치끝에 자살,설득나선 부대장사망
🌱89년 14세의 이창호 3단이 KBS 바둑 왕위에 올라 최연소 타이틀 보유
🌱90년 북한 중앙통신, 작가 황석영씨가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 대표자격으로 입북했다고 보도
🌱90년 한국전력, 7일 오후2시~3시 1694만KwH로 최고소비량을 기록했다고 발표.
🌱90년 정부와 민자당, 당정협의를 거쳐 '광주민주화 운동 관련자 보상등에관한 법률시행령안'을 확정.
🌱90년 정부의 민족대교류 제의에 따른 방북신청에 6만1354명 접수
🌱91년 유엔안보리, 남북한유엔 가입을 총회에 권고하는 결의안 채택
🌱91년 교육위원선거 30년만에 부활-전국적 실시-정당개입 등 잡음
🌱91년 정부, 논란을 빚어온생수(광천 음료수)의 시판을 92년1월1일부터 허용키로 결정.
🌱91년 제15회 이상 문학상에 조성기씨 선정
🌱92년 한국여자 핸드볼팀, 바르셀로나 올림픽 결승전에서 노르웨이를 28대 21로 물리치고 우승.
🌱94년 이홍구 통일부총리, '흡수통일을 바라지않지만 기회가 온다면 실현시킨다는것이 정부의 입장' 밝혀
🌱96년 정부.여당, 일제시대 작성한 지적도면을 2010년까지 14년동안 1조2000억원 예산 투입 전면 개편
🌱96년 경제부총리 한승수씨 등 6개 부처 각료 개각
🌱97년 울릉도 독도박물관 개관(삼성문화재단 건립)
🌱97년 유엔아동보호기금(UNICEF), 북한의 5세이하 어린이 38%인 약80만명이 영양부족과 죽음의 위기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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