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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8. 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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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3937

요미우리의 악마의 편집? “치유될 때까지 사과는 빼고 뒤집지 않는다만 강조: 슬로우레터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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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통상 일정

 

사무총장

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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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개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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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10:10 국회 탄핵소추단 법률대리인단 감사패 전달식 (본관 당대표회의실)

10:50 본회의 (본회의장)

 

국민의힘

08:3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6)

14:00 6차 전당대회 (오스코 / 충북 청주시)

 

조국혁신당

11:30 정성호 법무부장관 면담 (본관 당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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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7:00 박선원 의원실, <조찬> AI 문제와 국토안보 전문가 간담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08:00 이연희 의원실, 오송참사 관련 세미나 (회관 제10간담회의실)

09:00 윤준병 의원실, 쌀가공산업 발전과 식량안보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09:00 부승찬 의원실, 글로벌 방산 4대강국 도약을 위한 첨단방위산업 육성 전략 (회관 제1세미나실)

09:00 김영호 의원실, 늘봄학교, 지자체와 함께하는 선택교육 확대방안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전현희 의원실, 글로벌관광객 1억명시대 범국민추진위원회 창립총회 및 정책세미나 (회관 대회의실)

13:00 박균택 의원실, 청소년 마약범죄의 실태 및 대응반안 마련 대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13:00 문정복 의원실, 한국 고등교육 거버넌스 선진화 전략 (회관 제2세미나실)

13:00 이용선 의원실, 광복80주년 특별기획, 동포정책 토론회 (회관 제2간담회의실)

13:00 이학영 의원실, 평화와 균형을 여는 광장, 8.15광복절 기념 토론회 (회관 제10간담회의실)

14:00 이주희 의원실, 가상화폐 관련 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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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09: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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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2]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3차 소환조사

 

분야별

 

[정치]

 

이재명 대통령

 

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10:30 대통령실)

 

김민석 국무총리

 

탄소중립 글로벌 협력 컨퍼런스(10:00 포시즌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국회 본회의(10:50 국회 본청 본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국회 탄핵소추단 법률대리인단 감사패 전달식(10:1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8:30 본관 245)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6차 전당대회(14:00 청주 오스코)

 

개혁신당

 

통상업무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서왕진 원내대표, 정성호 법무부장관 면담(11:30 국회 본관 당회의실)

 

[외교안보]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박윤주 외교부 1차관, 몽골 출장

 

국방부, 국회 본회의(11:00)

 

국방부,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대리 접견(13:30)

 

통일부, 주한 영국대사 접견(10:00 국회)

 

통일부, 통일미래포럼 축사(14:30 프레스센터 매화홀)

 

[산업]

 

산업부, 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10:00 정부서울청사)

 

산업부, 22회 에너지의날(20:30 GB성암아트홀)

 

[소비자경제]

 

농식품부, 주요 기관장 회의(09:30 세종)

 

해수부, 선원노련 의장단 간담회(15:00 서울)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위한 네 번째 간담회(14:00 드림스퀘어)

 

[테크]

 

과기정통부, 2025 국제스트리밍 페스티벌(10:40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과기정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총괄위원회(14: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국제협력 전문가 간담회(15: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방통위, 국회 본회의(시간미정, 국회)

 

[사회]

 

내란특검, 한덕수 전 국무총리 3차 소환조사(09:30)

 

[정책사회]

 

행안부, 마을기업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현장 방문(15:20 강원 홍천군)

 

노동부, 성장전략 tf겸 경제관계장관회의(13:30 서울)

 

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도 국장 간담회(10:00 서울)

 

윤호중 행안부 장관, 마을기업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현장 방문(15:20 강원 홍천군)

 

[문화]

 

문체부, 한국예술종합학교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13:30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예술극장)

 

[국제](현지시간)

 

파월 연준 의장, 잭슨홀 연설 '경제 전망과 프레임워크 리뷰'(미동부시간 10:00)

 

일본 7월 소비자물가지수(총무성, 오전 9시께)

 

롯데그룹 베트남 통합채용 잡페어(하노이 롯데 L7호텔)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

 

15:00 과학기술 국제협력 전문가 간담회(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구혁채 1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류제명 2차관

 

10:40 2025 국제스트리밍 페스티벌(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박인규 혁신본부장

 

14:00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총괄위원회(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외교부]

 

조현 장관

 

미국 출장

 

박윤주 1차관

 

몽골 출장

 

[통일부]

 

정동영 장관

 

10:00 주한 영국대사 접견(국회)

 

김남중 차관

 

14:30 통일미래포럼 축사(프레스센터 매화홀)

 

[국방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

 

11:00 국회 본회의

 

13:30 조셉 윤 주한 미국 대사대리 접견

 

[행안부]

 

윤호중 장관

 

15:20 마을기업 및 지방소멸대응기금사업 현장 방문(강원 홍천군)

 

[문체부]

 

최휘영 장관

 

13:30 한국예술종합학교 2024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예술극장)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09:30 주요 기관장 회의(세종)

 

[산업부]

 

이호현 산업부 2차관

 

10:00 전력망 관련 범부처 협의체(정부서울청사)

 

20:30 22회 에너지의날(GB성암아트홀)

 

[복지부]

 

이스란 1차관

 

10:00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도 국장 간담회(서울)

 

[환경부]

 

금한승 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노동부]

 

김영훈 장관

 

13:30 성장전략 tf겸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

 

[해수부]

 

전재수 장관

 

15:00 선원노련 의장단 간담회(서울)

 

[중소벤처기업부]

 

노용석 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 위한 네 번째 간담회(드림스퀘어)

 

[방송통신위원회]

 

방통위 이진숙 방통위원장

 

국회 본회의(시간미정, 국회)

 

국회

 

의원실 세미나

 

박선원 의원실 등, AI 문제와 국토안보 : AI와 안보: 치열해지는 지정학적 경쟁(08: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영호 의원실 등, (늘봄학교, 지자체와 함께하는) 선택교육 확대방안(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윤준병 의원실 등, 쌀가공산업 발전과 식량안보 토론회 : 위기의 식량, 지속가능한 산업을 위한 해법 찾기(10: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이해민 의원실 등, 인공지능(AI) 전환기 재교육을 위한 정책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남희 의원실 등, 특고·플랫폼 노동자 노후소득 및 계속고용 위한 제도 도입 어떻게 할 것인가?(10:00 의원회관 306)

 

박균택 의원실 등, (2) 국민을 위한 대토론회 : 청소년 마약범죄의 실태 및 대응방안(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학영 의원실, 백범 김구가 꿈꾸던 문화강국 대한민국 : 80주년 광복절 기념 평균광장 국회 세미나 및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09:20)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10:30 신당동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현장방문(중구 신당동 842-6)

 

박형준 부산시장

 

10:50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개회식(파라다이스호텔)

 

14:30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성과발표회(1층 대강당)

 

16:00 빌라부산 입주작가 전시회(홍티아트센터)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장학금 전달식(비즈니스룸)

 

14:00 14회 빛고을핸드메이드 페어(김대중컨벤션센터)

 

17:00 소상공인 엑스포(야외음악당)

 

김두겸 울산시장

 

17:00 임용장 수여(7층 상황실)

 

최민호 세종시장

 

18:40 시장과 함께하는 12(새롬동)(새뜸마을1단지)

 

김진태 강원지사

 

통상 업무

 

김영환 충북지사

 

10:00 언론사 인터뷰(청주)

 

김태흠 충남지사

 

중국, 베트남 순방(~8.30)

 

박완수 경남지사

 

10:00 거창 사과 초매식(거창)

 

14:00 도민 상생토크(거창)

 

오영훈 제주지사

 

10:00 제주도-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업무협약(도청)

 

14:00 제주 크리에이터 경제 비전 및 전략 선포식(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부산]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 개막식(10:50 파라다이스 호텔)

 

들락날락 영어랑 놀자 성과발표회(14:30 부산시청 대강당)

 

[울산]

 

울산 북구,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기부금 전달식(10:30 북구청장실)

 

울산 남구, 국가유산 야행 '남포월명' 개최(17:00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등)

 

[경남]

 

2025년 제1회 경남도 답례품 선정위원회(10:30 도청)

 

마산중앙고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14:00 마산중앙고교)

 

[대구경북]

 

대구 동구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10:00 동구청)

 

356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개회)(11:00 경북도의회)

 

[전북]

 

8회 전주 모래내시장 치맥&가맥 페스티벌(19:00 전주 모래내시장)

 

[대전충남]

 

대전성천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공모 협약식(10:30 대전시교육청)

 

[충북]

 

청주시 교통관련 시스템 개선 및 플랫폼 관련 정책제안 설명회(16:00 청주시청 임시청사)

 

[강원]

 

춘천시 하수처리장 이전 착공식(10:00 시청 회의실)

 

강원교육청, 학생 K팝 댄스 페스티벌 개최 (16:00 강원교대)

 

[제주]

 

제주 크리에이터 경제 비전 및 전략 선포식(14:00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스포츠

 

프로야구= kt-두산(잠실) 키움-삼성(대구) 롯데-NC(창원) LG-KIA(광주) SSG-한화(대전·이상 1830)

 

골프= KLPGA 투어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포천힐스) 32회 송암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대구CC)

 

야구= 봉황대기전국고교대회(8·목동구장)

 

육상= 2025 아시아투척선수권대회, 21회 목포전국투척경기대회(10·목포종합운동장)

 

하키= 24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10·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

 

소프트테니스= 61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 겸 전국종별선수권대회(옥천중앙공원)

 

당구=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라운드(1230·고양 PBA스타디움)

 

펜싱=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9·홍천종합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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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822)

 

1. 정부가 서울 전역과 경기, 인천 주요 지역을 외국인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안보 목적이 아닌 투기 우려로 외국인 토허구역이 지정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오는 26일부터 1년간 토허구역 부동산을 사려는 외국인은 관할 시··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전임 정권에서 마련된 일본과의 위안부 합의와 강제징용 제3자 변제안 등을 존중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일본 요미우리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과거사 문제에 대해 진심으로 위로를 건네면 이전 합의를 존중하겠다는 의사를 드러냈습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풍력·태양광 사업을 승인하지 않겠다고 밝혀 재생에너지 업계에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환경 정책 폐기 행보가 격화하면서 국내 관련 업체들도 불확실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 3년 만에 한국을 찾은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정·재계 인사를 두루 만났습니다. 한국과의 글로벌 보건 협력 문제를 논의하고, 인공지능과 소형모듈원자로 등 첨단기술과 미래 에너지 분야에 대해 생각을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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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2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한국의 임상 의사 수(한의사 제외) OECD 최저 2022년 기준 인구 1000명당 약 2.1명으로 OECD 평균 3.7은 물론이고 상위권 국가인 오스트리아(5.4), 노르웨이(5.2), 독일(4.5)의 절반 수준. 일본은 2.7명으로 한국과 함께 최하위권 수준(헤럴드경제 외)

2. 아이스크림, 유통기한? 영하 18도 이하 냉동 상태에서는 미생물 증식이 억제되고 품질 변화도 크지 않기 때문에 제조 일자만 표시하고 따로 유통기한은 표시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유통·보관 과정에서 녹았다 얼기를 반복하면서 세균 번식 가능성이 있고, 장기간 보관 시 지방이 산패할 우려가 있어 소비자단체들은 1년 유통기한을 꾸준히 제기 중.(국민)

 

3. 식용유에 GMO 표시될 듯 지금은 대두(옥수수·면화·카놀라·알팔파·사탕무 등 6개 품목은 GMO 원재료로 쓰더라도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으면 표시의무 없어.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유전자 변형 요소 잔류여부에 상관없이 식약처장이 지정하는 품목에는 GMO 표시 의무화.( 아시아경제)

4. 다시 의대 정원 3058명으로 원복한 내년 수능 오늘부터 접수. 내년 수능은 소위 황금돼지띠 해라 불리던 2007년생이 주력으로 직전 연도인 2006년생(406079)보다 10%가량(47000여명) 많다.(아시아경제)

5. 갤럭시, 보이스피싱·스팸 적발 앱 탑재 경찰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공통 개발. AI 기능은 사용자가 모르는 번호와 통화를 할 경우 자동 작동.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 Z폴드7·Z플립7에 적용 중이며, 추후 One() UI 8 이상이 적용된 스마트폰으로 확대 제공할 예정.(헤럴드경제)

6. 메이저리그 2할 대 타격왕 나올 수도? 미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에선 현재 3할 타율을 유지 중인 타자는 고작 3... 윌 스미스(LA 다저스)0.308로 간신히 3할을 넘어선 타율로 1. 아메리칸리그도 사정은 비슷하다. 5명만이 3. 현지에선 투수의 구속이 점점 빨라지는 것을 원인으로 꼽아.(문화)

7. 오이, 수박 수분함량 95%, 91% 수준으로 액체인 우유(87%)보다도 수분 함량이 높다. 오이의 경우 수분 이외 5%는 비타민C와 칼륨 등 비타민, 무기질과 식이섬유다. 땀을 많이 흘린 후 전해질 보충을 돕고 빠른 갈증 해소와 체내 열을 식히는 효과가 있다.(문화)

8. 아들 값은 무료, 딸은 28만원? 내연관계 중 출산한 아기 2명을 잇달아 불법으로 유기하거나 돈을 받고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커플이 유죄 판결. 2013년 아들은 그냥, 2018년 딸은 병원비 28만원 대납조건으로 넘겼다고.(서울)

9. 경제 흐름으로 막는 노인의 잠긴 돈.... 일본의 경우 가계 금융자산의 59.7% (6021.4%, 70세 이상 38.3%)60세 이상이 보유. 묶여 밖으로 오지 않는 돈이 약 60조엔(556조원)이다. 장수 가능성을 의식해 돈을 안 쓰고 절약하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일본생명 부설연구소 닛세이기초연구소 김명중 상석연구원.(중앙)

10. ‘나침반나침판둘 중 하나가 틀린 표현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둘 다 표준어이므로 고민할 필요 없다. 당초 나침반(羅針盤)’만 표준말이었으나 (널빤지 판)’이 들어간 羅針板(나침판)으로 오인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나침판도 표준으로 인정. 그러나 막상 표준국어대사전에는 羅針이라고 돼 있다. 다시 말해 나침판나침반이 변형돼 파생된 단어라는 뜻이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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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2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검찰개혁 추석 전에 처리한다.

1. 대통령실과 민주당은 검찰개혁 입법과 관련해 수사·기소 분리 대원칙을 불가역적으로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올해 추석 이전에 처리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합니다. 민주당은 추석 이후에는 검찰개혁 4법의 세부 과제를 다루는 후속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속도 조절이니 신중론이니 해가면서 검찰개혁을 어떡하든 미뤄보려고 했던 꼼수는 결국 실패~

 

방송법 이어 방문진법도 본회의 통과.

2. 국회 본회의에서 MBC 지배구조를 대폭 바꾸는 방송문화진흥회법 개정안과 추미애 법사위원장 선출안이 통과됐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 위임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국민의 방송을 맡길 수 없다결국 민주노총 언론노조가 방송을 좌지우지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방문진법 어디에도 민주노총이라는 단어는 없고 국민추천위를 통해 사장을 뽑는다는데 왜 저럴까?

 

박지원 김문수 당 대표 되면 100% 분당”.

3. 박지원 의원이 김문수 후보가 당대표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김 후보가 대표가 되는 순간 국민의힘은 100% 분당된다고 말했습니다. 박 의원은 어제 한동훈계 모 인사를 만났는데 장동혁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자기들은 탈당한다고 했다빙산의 일각이라고 말했습니다.

전광훈의 김문수냐 전한길의 장동혁이냐 운명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누가 되든 극우 정당입니다~

 

장경태 ", 체포 저항 CCTV 공개할 것".

4. 장경태 의원이 윤석열의 체포영장 집행 저항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법사위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장 의원은 다음 주 법사위에서 CCTV 영상을 증거로써 자료 요구를 의결할 예정이라며 법사위 질의 시간에 영상 일부를 공개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계몽 당한 계몽녀 김계리가 인권유린이라면서 CCTV 공개하자고 했으니까 꼭 공개하시길~

 

통일교 2인자, 권성동 통해 윤석열 독대.

5. 구속기소 된 통일교 전 간부 윤영호가 자신의 다이어리에 윤석열과 독대를 대박, 역사적인 날이라고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이 독대 자리를 권성동 의원이 주선한 것으로 보고, 통일교 쪽이 건넨 금품의 대가성을 살펴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무원 취업도 권성동이라더니 대통령 독대도 권성동이었던 모양이야~ 하여간 삶 자체가 가면~

 

통일교 “20대 대선 전 국힘에 수천만 원 전달”.

6. 김건희 특검팀이 최근 통일교 교단 지도부로부터 통일교 자금 수천만 원이 국민의힘 중앙당으로 흘러갔다는 내용의 의견서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은 통일교의 국민의힘 선거 개입 의혹을 윤석열이 당선된 20대 대선 시기까지 확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부정선거 타령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더니 부정선거는 지들이 저질렀구만? 당선무표 알지?

 

김건희 "서희건설, 정권과 짜고 우리 죽이려 해".

7. 구속된 김건희가 자신에게 고가의 목걸이 등 귀금속들을 건넸다고 자수한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에 대해, 정권과 짜고 우리를 죽이려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김건희는 자신에 대한 의혹 관련 특검 수사를 인권 탄압과 정치 보복으로 여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도 과대망상에서 헤어나지를 못하고 현실 부정에 빠진 거 보니까 사람 되기는 글렀다고 봐~

 

김건희 명품 시계디올백 영상에 등장.

8. 서성빈 씨가 김건희에게 고가의 시계를 전달한 후 김건희가 해당 시계를 차고 있는 영상이 확인했습니다. 지난 2022913일 최재영 목사가 촬영한 디올백 수수영상에서 김건희가 서 씨로부터 받은 시계와 같은 모양의 손목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입니다.

시계를 김건희에게 넘겼다는 날로부터 최재형 목사를 만난 시기가 엿새 뒤니까 딱 걸린 거지~

 

건진법사, 영장 심사 포기.

9. ‘통일교 청탁 의혹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진법사 전성배가 법원의 영장 심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전 씨는 본인 때문에 여러 사람이 고초를 겪는 상황을 견딜 수 없고, 당연히 본인도 잘못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만큼 구속을 받아들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게 영험하다는 법사와 책사들이 어떻게 지 앞길은 예견하지 못하고 저렇게 인생 종치는 걸까?

 

독립 유공자 후손들, 독립기념관장실 앞 농성.

10. 독립유공자 후손들이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의 즉각적인 퇴진을 촉구하며 관장실 앞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그간 반헌법적, 반민족적, 반민주적 언행으로 독립기념관장 직위를 더 이상 수행할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했다즉시 해고 및 퇴진을 명령한다고 밝혔습니다.

21세기인 2025년에도 대한민국은 여전히 독립 전쟁 중인 것이 아닌가 싶어서 서럽습니다~

 

이 대통령 "위안부 합의 뒤집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공공기관장 알 박기, 내란 이후 55명 파면 이후 22.

전국지표조사, 국힘 지지층 김문수 장동혁 오차범위 내.

채상병 특검, 수사기간 30일 연장 결정 윗선 수사 남아".

조태용 직무유기 혐의 입건· “계엄 정보위에 보고 안 해”.

김문수 "특검 압수수색 무산 우리가 이겼다" 농성은 계속.

김건희 "우리 남편이 오죽했으면 계엄을 했겠습니까".

조국, 특별사면 6일 만에 복당 당 혁신정책연구원장 맡아.

관봉권 띠지 유실' 정식 수사 전환 검찰 수사관 입건.

권성동, 통일교 골프장 영수증 공개 의향 질문에 침묵.

 

생각이 언어를 타락시키지만, 언어도 생각을 타락시킨다.

-조지 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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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22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정치/외교

1. 대통령, 23일부터 미·일 순방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 및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김혜경 여사와 함께23일부터 56일 동안 일본과 미국을 순차 방문한다고함

 

2. 안보 의제 이견으로 조현 급방미

관세와 동맹 현대화 등 정상회담 주요 의제를 두고 한미가 간극을 좁히지 못해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일 정상회담 배석을 취소하고 미국으로 출국했다함

 

3. 개성공단 재가동 꿈꾸는 정부

이재명 정부가 개성공단 재가동을 위해 지난해 해산된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을 다시 설립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통일부가 개성재단 재설립과 관련한 실무 준비에 돌입했다함

 

4. 트럼프, 한국에 국방비 GDP 대비 3.5% 요구

한국의 직접 국방비는 현재 국내총생산(GDP)2.3% 수준이지만 오는 25일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에서 결정된 GDP 대비 국방비 3.5%를 목표로 제시한다고함

 

5. 오늘 방송3법 처리 마무리

방송 3법 중 마지막 법안인 EBS법을 22일 국회 본회의서 처리하는 민주당은 노란봉투법과 2차 상법개정안을 25일까지 순차적으로 상정해 처리한다고함

 

6. 9월 본회의서 정부조직법 처리

민주당은 내달 25일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검찰청 폐지를 반영해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하지만 중대 범죄를 수사할 중수청을 어느 부처 밑에 설치할지, 기소를 맡는 공소청에 보완 수사권을 줄 것인지 등의 쟁점에해선 논의를 이어간다고함

 

7. 오늘 국힘 전대

22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선 당대표와 최고위원 4명과 청년 최고위원 1명이 선출되지만 전당대회 이후 찬탄과 반탄 진영이 분당으로 치달을 수 있다고함

 

8. 미국이 새로 발견한 북한 신풍동 미사일 기지

중국 국경에서 27km(17마일) 떨어져 있는 북한 신풍동 미사일 기지는 미국에 알려지지 않은 미사일 기지로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최대 9기와 이동식 발사대가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이재명표 지출 구조조정 문제없나

이재명 대통령 임기 5년 동안 국정과제 이행을 위해 추가로 필요한 재정 규모는 210조원으로 이 중 96조원을 지출 구조조정을 통해 충당할 계획이지만 부처마다 이해관계가 얽힌 예산이 많고 법적으로 지출이 강제된 의무지출이 50%를 넘기 때문에 구조조정이 쉽게 이뤄지지 못한다고함

 

3. 18세 되면 국민연금

18세가 되는 청년에게 국민연금 최초 가입 시 3개월 치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는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정책이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된다고함

 

4. 인사 지연에 뒤숭숭한 관가

정부 조직 개편 지연으로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환경부·고용노동부·해양수산부 등 7개 부처 1급 자리 8개가 비어 있는 등 1(관리관·실장급) 인사 발표가 감감무소식이라함

 

5. 중대재해법 시행 이후 공공부문서 최소 75명 사망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3년간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 등 공공부문에서 최소 75명이 중대재해로 목숨을 잃었지만 중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곳은 대한석탄공사 한곳뿐이라함

 

6. 김영환 충북지사 돈봉투 의혹

경찰이 김영환 충북지사의 돈봉투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가운데 일본 외에 독일 출장길에도 일부 체육계 인사가 현금을 달러로 환전해 건넸다는 진술이 나왔다고함

 

경기종합

1. 정부, 석화 회사채 16조 자체 해결하라

정부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석유화학 업계에 16조원에 달하는 회사채와 기업어음(CP), 외화증권은 자체적으로 상환해야 한다고 못을 박았다함

 

2. 풍력 발전 터빈에 관세 부과되나

미국 정부가 풍력 발전에 필요한 터빈과 그 부품의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되는지 조사에 착수함에 따라 관세 등 수입 제한 조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함

 

3. 카카오T 유료 구독 서비스 출시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카오모빌리티가 택시비를 할인받거나 서비스를 이용한 이후 일정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는 유료 구독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함

 

4. 퀵커머스에 힘주는 GS리테일

배달의민족, 요기요에서 퀵커머스(즉시 배송) 서비스를 진행해 왔던 GS리테일이 다음주부터 쿠팡이츠와 손잡고 편의점 GS25의 퀵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퀵커머스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미 제조업 호조에 상승

22(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민간경기가 제조업을 중심으로 호조를 보였다는 소식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40원 상승한 1,398.8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파월, 금리 인하 신중론 강조

파월 연준 의장이 22일 밤 연설에서 금리 인하 신중론을 강조한다고함

 

3. 상반기 국내 은행 순이익 159천억원

국내 은행의 올해 상반기 순이익은 작년보다 23000억원 증가한 149000억원으로 집계됐다함

 

4. 저축은행, P2P금융 연계투자 확대

저축은행업권이 6.27 부동산 대출 규제 등 업권의 대출 영업이 크게 제한되자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P2P금융)과의 연계투자로 대출 활로를 확대하고 있다함

 

5. 새 여신협회장 누가 될까

여신금융협회가 오는 10월 정완규 협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 수장 선출에 나서며 서태종 전 한국금융연수원장, 임영진 전 신한카드 사장,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 등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함

 

6. 외국인, 2년 실거주 의무화

외국인의 갭투자 목적 주택 구입을 제한하기 위해 앞으로 외국인이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집을 사면 2년 실거주 요건을 채워야 한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애플TV 구독료 30% 인상

애플TV플러스 요금이 월 9.99달러에서 12.99달러로 인상된다고함

 

2. 140만 무너진 광주 인구

출산율 감소와 청년 인구 유출로 21년 만에 140만명 선이 무너진 광주지역 인구수가 2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는 등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투자심리 위축으로 하락

21(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유통업체 월마트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돼 다우존스 0.34% 하락, S&P500지수 0.40% 하락, 나스닥 0.34%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우크라 갈등에 상승

21(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갈등이 이어지면서 0.81달러(1.29%) 오른 배럴당 63.5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람

 

3. 국제 금값, 미 제조업 지수에 하락

 

21(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의 제조업·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에 반응하며 3.50달러(0.10%) 내린 트로이온스당 3,385.0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비자 소지자 위법여부 전수조사

미국 정부가 입국 심사를 통과한 유효 비자 소지자 5500명 전체를 대상으로 위법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입국 자격이 없다고 판단되면 비자를 취소한다고함

 

5. 전직 공무원집서 현금 3t 발견

중국 증시에서 기업공개(IPO) 심사를 담당하다가 8년 전 사직한 인사의 집에서 무려 3t에 달하는 현금이 발견되면서 중국 내부에 만연한 부패 현상이 다시금 논란이 되고 있다함

 

6. 일본, 미국 자동차 수출 가격 인상

도요타, 스바루 등 일본 자동차 업계가 미국의 관세 부과로 인한 부담을 그대로 떠안는 대신 미국 판매가를 인상해 미국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쪽으로 전략을 바꿨다고함

 

7. 호주 상수도 비상 사태

호주 상수도에서 치사율이 97%에 달하는 파울러 자유아메바가 발견돼 당국이 비상사태로 치료제도 없다고함

 

8. 아르헨티나, 대중 수입 80% 급증

아르헨티나의 내수 상황이 좋지 않고 대부분의 산업 생산이 역대 최저 수준이 되면서 올해 상반기 아르헨티나의 대중국 수입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80%나 급증해 산업계가 우려하고 있다함

 

9. 러 해저가스관 폭파 용의자 체포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사건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우크라이나인 용의자가 이탈리아에서 체포됐으며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인 보안국(SBU)에서 근무했다고함

 

10. 튀르키예, 이스라엘 오가는 선박 운항 전면 금지

가자지구 전쟁 국면에서 팔레스타인을 옹호해온 튀르키예가 자국 항구에 선적이 이스라엘이거나 이스라엘 측이 소유한 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금지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관세에 미국행 소포 25일부터 막힌다

미국 관세 정책 변경에 따라 우리나라 우체국에서 미국으로 보내는 소포와 EMS(국제특송)25일부터 중단되지만 민간 배송 업체을 이용하면 미국으로 소포를 보낼 수 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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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22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구속 뒤 세 번째 조사를 받은 김건희 씨는 대부분의 질문에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특검은 내일(23) 오전 10시에 다시 출석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통일교 청탁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건진법사전성배 씨가 결국 구속됐습니다. 전 씨는 주변인들의 고통을 이유로 구속 심사를 포기한 바 있습니다.

 

채 상병 사건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이 수사 기간을 30일 연장했습니다. 세 개 특검 중 처음으로 기한을 늘린 사례로, 다음 달 29일까지 수사가 이어집니다.

 

내란 특검팀은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하며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피의자로 적시했습니다. 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과 관련해 곧 소환 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옷값에 청와대 특활비가 쓰였다는 의혹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리고, 35개월 만에 수사를 종결했습니다.

 

오늘(22)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열려 새 지도부를 뽑습니다. 당 대표 선거가 결선으로 갈지, 막판 표심이 어느 쪽으로 모일지가 변수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여론조사가 잇따라 나오자 대통령실은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민생 행보에 더 힘을 실을 계획입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추석 전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구체적 조율은 추석 이후로 미루기로 했습니다.

 

방송문화진흥회의 지배구조를 바꾸는 개정안이 범여권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습니다. 민주당은 EBS법도 상정했으며, 국민의힘은 법안마다 필리버스터로 맞서겠단 입장입니다.

 

EU가 미국의 의약품·반도체 관세를 15% 이하로 제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냈습니다. 다만 와인·주류는 관세 면제에서 제외돼 프랑스 등에서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달 미국 연준이 금리를 동결한 배경에는 관세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 우려가 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금리 인하에는 신중론이 우세한 가운데 뉴욕 증시는 기술주 약세가 이어졌습니다.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상회담과 관련해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당성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가 안전 보장이 우선이라며 맞받았습니다.

 

이달 20일까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은 7% 넘게 증가했습니다. 미국 수출은 줄었지만 반도체와 자동차 수출이 큰 폭으로 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외국인의 부동산 투자가 역차별 논란을 낳자 정부가 규제를 강화했습니다. 앞으로 실거주 목적이 아니라면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주택 구매가 금지됩니다.

 

경기 용인의 한 오피스텔 지하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용의자는 강원도 홍천으로 달아나 현재 행방이 묘연한 상황입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집니다. 현재 서울 26.3, 강릉 26.9, 광주 26도 등 아침부터 후텁지근합니다. 낮 기온은 35도 안팎까지 치솟으며 불쾌지수가 크게 오를 전망입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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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관세 여파에도 1~20일 수출 355억달러, 7.6%↑…대 미국은 2.7%...반도체 29.5%, 승용차 21.7%, 선박 28.9% 증가일평균 7.6%...수입 347억달러 0.4% 증가, 원유 4.9%↑…무역흑자 8억달러

 

빌드블록, 미국 공장 개발 특화 플랜트 개발 부서 출범...관세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 반도체, 배터리 등 소부장 기업들의 미국 진출 활발...한국 기업 미국 진출하여 공장 개발시, 한국 대비 3배 이상 높은 건설 비용과 기간에 대비 필요

 

한수원, WEC와 합작회사 추진 원전 시장 공략'2 마스가' 기대...JV 설립 논의차 방미한미정상회담과 맞물려...웨스팅하우스, 원천 기술 '시공 능력 ''...한수원 등 기업 시공 능력 입증상호 '윈윈'...·EU 진출 기대수출통제법 리스크 해소

 

고등어·갈치 사러 갔다가 '깜짝'밥상 수산물 가격 '비상등'...밥상 수산물 가격 고공행진...고등어, 작년보다 28% 올라...·대형 고등어 생산 급감 여파...고등어. 두 배 잡혔는데 가격은 더 뛰었다...정부, 비축물량·할당관세 대응

 

‘15t 10t’, 국제사회 쌀 원조량 줄인다...쌀 수급 상황 및 재정 상황 고려한 듯...납득가지 않는 사업 많다”...ODA 예산 대폭 감액 예상돼...작년엔 쌀 남았는데올해는 쌀 공급 부족 우려

 

 

금 융

조정 끝났나증시 먹구름에도 코스피 달릴 준비...AI 거품론·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에도 반등...기관·개인 순매수, 외인 순매도세...삼성전자 HBM4 테스트 합격 소식에 강세

 

"투자 수요 여전히 강해"비트코인, 114000달러 회복...공포·탐욕지수, '중립' 전환"클래리티법, 10월 말 의회 통과 예정"...연준 "블록체인 활용 방안 검토""USDC 시총, 2년 내 100조 원 전망"

 

너무 빠른 성장에브레이크걸린 넥스트레이드...시장 점유율 상한 ‘15%’에 육박...거래종목 26개 제외 조치 이어...내달 53개 종목 추가로 뺄 예정...일각서 규제 완화 요구에 공적 기능부터 갖춰야신중론

 

석유화학 30조 폭탄 터질라금융권, 자금지원 안전핀꽂는다...금융위 비올 때 우산 뺏지 말아야채권은행, 지원 공동협약...석화업계 대출 규모 30조원대...동시 부실화땐 금융사도 부담...금융위 여신회수 자제요청에 자구노력·사업재편전제 지원

 

"'달러패권 도전' , 위안화 스테이블 코인 도입 추진"...로이터 "이달 말 검토 예정인 '위안화 국제화 로드맵'에 포함"..."가상화폐 금지하던 기존 접근 방식에 변화"

 

 

기 업

현대모비스, 반도체 개발 모든 과정 국제 인증 받았다...제품 단위 넘어 프로세스 전체 인증"이례적 사례"...2021년 사업 인수 후 본격 성과올해 2000만개 양산...협력사와 노하우 공유국내 반도체 생태계 강화

 

한화오션, 비어가는 특수선 곳간 '20305' 로드맵 흔들...목표는 남고 진척은 멈췄다특수선 수주잔고 9.9%...문제제기·이의신청결실 없는 과열 수주전

 

대한항공, LIG넥스원과 한국형 전자전기개발 출사표수주전...민항기 개조해 전자전기 개발국내 유일 개발 역량 평가...50년 축적한 항공기 개조 경험국내 방산 위상 높일 것”...·무인 특수임무기 사업을 확장수출 동시 겨냥

 

제약바이오, 북미 생산기지 확보 러시...GC, 자회사 뉴저지에 세포치료제 생산 시설 확보...SK팜테코 등도 서 세포치료제 생산...고부가가치 세포치료제 시장 진출IRA·관세 등도 원인

 

두산에너빌리티, HD한국조선해양에 '두산비나' 매각...매각규모 약 2900억 원 규모...SMR, 가스터빈 등 급성장 핵심사업 적시 투자 목적..."매각 별개로 본사 차원 베트남사업 지속 추진"

 

 

부 동 산

청년안심주택 LTV 6080% 완화...보증보험 미가입 피해 구제방안...지자체 등 신용보강 조치 조건부...담보인정 산출 상가 대출분 제외

 

민간임대도 조기 분양전환 추진...민주, 민간임대주택 특별법 개정안 발의...공공임대처럼 의무기간 전 협의 땐 가능...분양가 상승 부담 완화·공급 확대 기대

 

서울 마지막 달동네백사마을 재개발 최종 고시3178세대 최대 규모 공급 본격화...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일대 16년만에 재개발 확정...2437세대에서 741세대 늘려 3178세대 조성...올해 하반기 착공2029년 입주 시작

 

전남도, 27천억 '국가 수소특화단지' 지정 도전장...영광 대마산단 국내 최대규모 조성 계획...산업부 공모 신청안정적 청정수소 생산

 

마포구 염리동, 뉴타운 해제 10년 만에 1120세대 대단지로 변모...뉴타운 해제로 정체됐던 지역지형적 특성 활용해 정비...이대역 인접 상가 욘결하는 남북간 공공보행통로 신설

 

 

사 회

'처서 매직' 안 통하나주말도 푹푹 찐다...주말 이중 고기압 쌓이며 기온 올라...수증기 유입되며 내륙 5~40소나기...다음주 초 중부 지방 비다시 무더위 지속

 

21일부터 수능 접수'사탐런'에 의대 준비생 비상...21일부터 95일까지 12일간 원서접수...'황금돼지띠' 3·N수생 증가세로 응시생...의대정원 3058명 복구·사탐런 강화 등 변수

 

"봉급 6.8% 인상·육휴 수당 250만원"공무원들 믿고 싶었지만 결국...인사혁신처 허위 공문 온라인 확산...사이버안전센터 "해킹 방지 훈련용 공문 유출"...'저연차 공무원 봉급 6.8% 인상, 육아휴직 수당 월 최고 250만원 상향 조정'

 

참사는 수습했지만210개월, 그는 계속 지옥에 있었다...‘이태원 수습소방관 사망...실종 10일만에 숨진채 발견돼...선두서 수습 지휘마음의 병...참사후 두달간 12번 심리치료...평소 이 모든일 진짜가 아니길”...어머니 실신·빈소 통곡 이어져

 

2분기 산재사망자 2875인 미만 사업장 사고 24%...건설업 대형사고 여전정부 “9월 종합대책 발표”...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사망자가 176명으로 전년보다 21명 증가

 

 

국 제

, 우크라 안보보장 발빼나"'최소한만 하겠다' 유럽에 통지"...콜비, 유럽 1인자들에 발언트럼프도 약속 직후 뒷걸음질...결국 '빠진 지원' 원위치?밴스 "유럽, 자기네 부담 떠안아야"

 

샌더스 상원의원 "트럼프 정부 반도체 기업 지분 인수 지지"...바이든 시절 반도체법 반대 이력"납세자들, 정부투자에 보답받아야"...로이터 "샌더스와 이례적 의견 일치트럼프, 국가개입 기조로 전환"

 

팔레스타인 지우려는 이가자시티 진입 초읽기·정착촌 강행...IDF, '하마스 최후거점' 장악 군사작전 개시예비군 6만 동원령...하마스 "중재국, 이스라엘 압박해야" 촉구가자남부 기습공격도...가자시티 점령 길게는 5개월 관측도이스라엘 병력 고갈도 변수

 

, '외교의 시간'에도 공격닷새간 우크라 31명 사망·145명 부상...15일 미러 알래스카·18일 미··유럽 정상회담에도 공습...헤르손에선 드론 '인간 사파리'로 부르기도...유엔 "7286명 사망-1388명 부상"3년 만 최고

 

다연장로켓 하이마스 대항마, PHL-16은 어떤 무기 시스템...대만, 지난해 11월 하이마스 11대 인도받아 올 한광훈련에 배치...사거리 최대 500km 750mm 화룡 480 전술 탄도 미사일도 발사 가능...PHL-16 배치 동부전구 산하 부대, 대만 해협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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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22()

 

[노컷뉴스] '마른 수건 짜내기' 국방비 인상 요구대안은 없나

- https://naver.me/F16euf5D

 

[노컷뉴스] 대통령 "경청만 해도 절반 해결"민원 발굴 '진심모드'

- https://naver.me/GiaeqJEh

 

[중앙일보] “공공기관 개혁, 전 정권 임명 기관장과는 못 해”, 사면은 고뇌 어린 결단

- https://naver.me/GdliKp1g

 

[동아일보] 기획예산처 17년만에 부활한다정부조직법 추석처리

- https://naver.me/GA8B20mK

 

[서울신문] 1급 인사 늦자 과부하에 활력 떨어진다국정과제 동력 위기

- https://naver.me/55PRAlvu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방송·노란봉투·상법 놓고 '화력' 과시한 ...3대 개혁도 속도전

- https://naver.me/FivOcBNc

 

[데일리안] '정청래' 민주당, 지방선거 앞두고 호남 표심 잡기 본격 시동

- https://naver.me/G4GxfOVo

 

국민의힘 동정

 

[노컷뉴스] 국힘 오늘 全大'릴레이 비대위' 끝낼 당대표 누구?

- https://naver.me/FhfNXxS9

 

[더팩트] "상식의 힘" "옳고 강하다" ·응원 속 안철수의 고군분투

- https://naver.me/58j3oARl

 

경제 동정

 

[연합뉴스] "지역경제 살린다"정부, 특별재난지역 대상 환급행사 실시

- https://naver.me/5pqHAfqx

 

[더팩트] 정부 '세컨드 홈' 카드 꺼냈다지방 부동산 살릴 수 있을까?

- https://naver.me/GzigAUXl

 

[머니투데이] 최장 10일 황금연휴에 더 빨리 불붙은 추석 선물세트 전쟁

- https://naver.me/Ig4DsW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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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재명 대통령 '3단계 북핵 해법' 첫 언급북 반응 보일까

 

2. 이 대통령, 회담 앞 위안부·강제동원 한·일 합의 뒤집진 않겠다

 

3. 빌게이츠와 원전 얘기 나눈 대통령, SMR 강자 될 수 있어

 

4. 기관장·대통령 임기 일치시켜야" 대통령실도 '공운법' 개정 촉구

 

5, 필리버스터 안통해, 노봉법·상법도 살라미 전술강행

 

6. 여야, '청도 열차사고' 국토부·코레일 한목소리 질타"책임 추궁해야"

 

7. 벼랑 끝 국민의힘전당대회 앞두고 제기된 '분당' 가능성

 

8. 진중권 "민주당 망하게 한 주범 조국의 컴백재심신청 못할 듯"

 

9. 한동훈 "무한한 영광 준다해도 매관매직·불법계엄 막을 것"

 

10. 민주 "'개혁' 정부조직법 추석 전 본회의 처리"내달 25일 가닥

 

11. 24일 노란봉투법, 25일 상법'폭풍 입법''속수무책'

 

12. 중수청 관할, 행안부냐 법무부냐검찰개혁향후 세부입법 진통 예고

 

13. 동결축소비핵화이 대통령, 북핵 3단계 해법 제시

 

14. 조현, 한일정상회담 건너뛰고 급거 방미한미정상회담 돌발상황 생겼나

 

15. 대통령 방미에 최소 16명 경제사절단 동행반도체·조선·원전 등 포함

 

16. 국힘 당권주자 막판까지 표심 구애당심은 반탄민심은 찬탄괴리 뚜렷

 

17. 방문진 이사진 여야 추천 63 구도 해소사장추천위기준 없어 불씨

 

18. 애가 떼쓰듯 발길질"민주당, 윤석열 구인 시도 CCTV 다음주 공개?

 

19. 마스가, 존스법 큰 산 맞닥뜨려 한국 조선업 고민도 깊어진다

 

20. “세계 최강 북한군최고존엄 김정은과 맞담배10만 대군 현실로?

 

21. 김건희, 구속 후 세번째 조사 3시간여만 종료23일 재소환

 

22. 김건희 측 "신평, 무단 접견해 사건 관련 발언 쏟아내납득 어려워"

 

23. 긴급공개수배' 삼부 이기훈, 15년 전에도 수사 중 '도주'

 

24. 윤 전 대통령도 수차례 전화무속 심취 의혹이 사실로

 

25. 확인할 수도, 피할 수도 없었다"'2명 사망' 청도 열차사고 CCTV 보니

 

26. 작업전 환기도 송기마스크도 없었다순천 레미콘공장 탱크 청소중 2명 사망·1명 중태

 

27. 구급차 1대로는 안 돼요"사고 전 무전 내역은 없었다

 

28. 이러니 제주 안 가지" 24만원 펜션, 곰팡이 냄새 진동위생 논란

 

29. 대통령 수사 검사들 대거 좌천중앙지검 1차장에 검사 첫 발탁

 

30. 한덕수 윤석열에게 계엄 선포문 받았다특검서 결국 시인

 

31. 너무 열심히 살다보니"...'43억 횡령' 황정음, 3년 구형 뒤 한 말

 

32. 영유 ‘4세 고시내몰려50개 주는 줄줄, 지명은 깜깜

 

33. 내란 특검, 국회사무처 압수수색... 피의자 추경호 영장 적시

 

34. 한수원·웨스팅하우스 합작회사 만든다고 불공정덮어지나

 

35. 국민연금, '중대재해 기업' 관리 강화수탁자 책임활동 본격 논의

 

36. 싱가포르에선 징역형 받는 '액상 전자담배', 한국엔 규제도 없다?

 

37. 인구 1천명당 필수의료 전문의수도권 1.86, 비수도권의 4

 

38. 돌아갈 생각 없다더니박단 전 전공의 대표, 세브란스 전문의 지원

 

39. 문신사법가시화에 의협 위험천만” vs 문신사단체 환영

 

40. 올 상반기 산재사망 287건설업·영세사업장서 늘어

 

41. 협력 잘되면 불리한 계약 수정K-원전에 러브콜

 

42. 실거주 안하는 외국인, 서울에 집 못산다외국인 토허제도입

 

43. 이재명 정부 정책과 코드 맞춰라취약계층 채무 탕감 3배 늘린 은행들

 

44. 180억 아파트도 현금으로 척척중국인 등 부동산 쇼핑에 칼 뽑았다

 

45. , 삼성·하이닉스 지분 인수안 놓고경영권 위협” “새 시장 기회엇갈려

 

46. 풍력·태양광은 세기의 사기극트럼프 승인 불가엄포에 한국기업 초긴장

 

47. 전기차 사려면 내년에?보조금 400만원으로 인상?

 

48. 국민 밥솥·선풍기 옛말...위기의 중견 가전업체, 부활의 돌파구는?

 

49. 1,300억 대 환치기, 필리핀 원정도박 자금통로 잡혔다

 

50. M&A 난기류에 자금난 심화 홈플러스, 결국 정부가 나서나

 

51. 아프리카 믿었다가 날벼락’” 4000억 날릴 판뒤통수 맞은 KT

 

52. 내부 정보로 35억 부당이득 취해직원 일탈에도 게임사는 속수무책

 

53. 유학 간 아이 짐은 어쩌지... 관세에 미국행 소포 막힌다

 

54. GPT는 로이터를 좋아해? AI마다 선호출처 달랐다

 

55, 소비자 80% “카카오톡 브랜드 메시지, 피로감 느껴

 

56. 건강해지려고 마라톤 뛰었는데"대장암 위험 높아졌다" 당혹

 

57. 5년 관찰한 한국인 수면패턴적게 자는 것보다 이렇게자는 게 더 위험

 

58. 1분에 270개씩 팔렸다...중국인 베트남인도 반한 한국 과자’, 뭐길래

 

59. 하루에 소주 반병마셨는데이 암위험 64%나 증가한다고?

 

60. 처서 매직'은 옛말올해는 그런 거 없고 더 덥다

 

61. 백악관 고위직 줄줄이 로비업체로"트럼프 상대할 로비스트 수요 급증"

 

62. 유럽 주도 '안전보장군' 현실성은"모델, 최대 15만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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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22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통일교 청탁 의혹의 핵심 인물인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증거인멸 염려를 이유로 어젯밤 구속됐습니다. 전 씨는 통일교로부터 고가의 뇌물을 받아 김건희 여사 측에 전달하고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개입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이 한반도 비핵화 3단계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핵 동결, 축소, 비핵화 단계로 진행하며 미국과 공조하고 북한과 대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북극항로 개척 등 남북 협력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정치) 3단계 비핵화 방안은 문재인 정부의 핵 동결 입구론과 유사합니다. 북한을 대화로 이끌기 위한 현실적 선택으로 보이나 독자적인 해법 제시가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정치) 국민의힘이 오늘(22) 전당대회를 열어 새 지도부를 선출하는 가운데,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가 치러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집니다. 당 지지층 여론조사에서는 탄핵 반대파 후보들이 우위를 보여 김문수·장동혁 두 후보의 결선 진출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정치) MBC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의 이사 수를 늘리고 추천 주체를 다양화하는 '방문진법' 개정안이 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섰지만 범여권 의석수에는 미치지 못해 법안 처리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하는 내용의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추석 전인 다음 달 25일 처리하기로 못 박았습니다. 당정대 간 속도 조절을 놓고 일부 엇박자가 있었지만 '선처리 후 보완'으로 입장을 정리하고 추미애 신임 법사위원장을 중심으로 입법에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경제) 청도 열차 사고에서 안전 관리 부실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작업계획서와 실제 투입된 작업자가 일치하지 않고 안전 교육 여부도 불분명합니다. 코레일 사장은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경제) 수도권 주택을 구매하는 외국인 거래가 증가하여 정부가 실거주 목적일 경우에만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대출 규제 차별 논란과 투기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 인천, 경기 지역에 토지거래허가제를 시행합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가 특검에 세번째 출석하여 3시간 20분가량 조사를 받았으나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관련 질문에 답하지 않았고 오는 토요일 재소환될 예정이나 출석 여부는 미정입니다.

 

(사회) 이태원 참사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들이 트라우마로 인해 잇따라 사망하는 비극이 발생했습니다. 한 소방관은 공무상 요양 신청이 거부되기도 했습니다. 이들의 정신적 고통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사회) 전과 17범 송진호 씨가 캄보디아 '기적의 도시' 건설을 내세워 투자자를 속여 수억 원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가상화폐 상장 및 ATM 사업권 판매 등으로 부당이득을 취했으며 피해자는 주로 노년층이었습니다.

 

(사회) 통일교가 원정도박 의혹 수사에 대비해 증거를 삭제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윤핵관'에게 첩보를 받고 자료를 삭제한 것으로 보이며 권성동 의원이 정보 출처로 의심받고 있습니다.

 

(사회) 하반기 전공의 모집에서 대형 병원과 지방 병원 간 양극화가 심화됩니다. 필수과 지원율 저조로 지방 의료 붕괴가 우려되며 응급 환자의 원거리 이송 사례도 발생했습니다. 의료 정상화가 시급합니다.

 

(사회)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서 작업자 3명이 유해가스에 질식하여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태에 빠졌습니다. 화학약품 탱크 청소 작업 중 사고가 발생했으며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회) 마트 지하주차장에서 카트 정리 중 사망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현장 온도는 35도로 매우 더웠습니다. 사고 이후 환풍기 등 설치되었지만 노동자들은 찜통 같은 환경에서 휴식 없이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 폭염 속 잇따른 맨홀 사망 사고를 막기 위해 서울시가 안전 장비 착용을 의무화합니다. 다음 달부터 보디캠과 가스농도 측정기를 착용해야 하며 긴급 구조 장비도 비치해야 합니다.

 

(사회) 용인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남성을 추적 중이며 사전 범죄 계획 가능성을 조사합니다. 피해 여성은 성범죄 혐의로 남성을 신고한 전력이 있습니다.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위안부 합의 및 강제징용 배상안 승계를 밝히며 한일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과거사에 대해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하고 미래지향적 관계 구축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국제) 이스라엘군이 네타냐후 총리 지시로 가자시티 점령 작전을 시작했습니다. 인질과 민간인 피해가 우려되나 트럼프는 네타냐후를 전쟁 영웅으로 칭했습니다.

 

(날씨) 주말에 티베트 고기압과 북태평양 고기압이 만나 무더위가 심화될 전망입니다. 서울 낮 기온은 33도 안팎을 기록하며 열대야가 지속됩니다. 다음 주 비 소식이 있으나 더위를 식히기엔 역부족입니다.

 

[오늘의 명언]

가장 큰 복수는 당신의 적들보다 더 오래 사는 것이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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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822일 금요일, HeadlineNews

 

1. 우체국서 미국행 EMS·소포 접수 당분간 중단된다

 

2. 내란특검,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영장에 '피의자 추경호' 적시

 

3. 낮최고 37도 끝모르는 더위주말엔 더 덥다

 

4. EBS법 필리버스터"교각살우"독립성 보장

 

5. '안전 불감' 청도 열차사고 피해 7명 중 5명은 2030대 청년

 

6. 조현, 건너뛰고 급거 방미한미정상회담 돌발상황 가능성

 

7. 순천 레미콘공장 약품탱크 질식사고2명 사망·1명 중태

 

8. 실거주 안 하는 외국인, 수도권서 주택 구입 못한다"투기 방지

 

9. 70여일 앞 다가온 APEC 정상회의회의장·만찬장 공정률 63%

 

10. 우상호 "개혁 로드맵 만찬 30보고대통령 '괜찮다' 흡족

 

11. 전공의 복귀앞 마주앉은 의정의료계 "인턴 수련기간 단축"요구

 

12. 임성근 안만났다던 '멋쟁해병' 단톡방 일원 국회 거짓증언 정황

 

13. EBS법 필리버스터"글로벌 표준 벗어나"독립성 보장

 

14. "한국 고령화,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도 끌어올려

 

15. 코스피, 미국발 불확실성에도 저가 매수세에 4거래일만 상승

16. 소비쿠폰 사용가능 농어촌 하나로마트 121779곳 대폭 확대

 

17. 코앞 출입문 두고 수백철길 걷게 한 코레일탁상행정 논란

 

18. '코인 신고 논란' 2심도 무죄김남국 "검찰의 정치적 기소

 

19. 대통령 "자살은 사회적 재난범부처 전담총괄기구 구성

 

20. '기소수사 분리' 처리날짜 못박은 "약속대로 추석" 부각

 

21. 중앙지검 차장 교체대검·법무 주요보직 전면쇄신·여성발탁

 

22. 대통령실 "공공기관장, 대통령과 임기 일치시켜야

 

23. 반도체·조선·원전 총집결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 15명 윤곽

 

24. 대한체육회 선수위, 주장단 협의회와 첫 간담회서 의견 수렴

 

25. 대전 아파트 외벽 누수 방지 작업 50대 추락해 숨져

 

26. 가뭄이 남 일 같지 않은 속초시, 이제는 흠뻑쇼·워터밤도 거뜬

 

27. 외국인 유학생 20% 넘는 국내 대학, 10년 만에 012곳 급증

 

28. 학원총연합회 "유아 영어학원 4·7세 입학시험 전면금지

 

29. 포스코이앤씨 감전사고 미얀마인 건강 회복세"기적적 상황

 

30. 한국인 피해 사건 빈발에 필리핀 정부 나섰다경찰 전담반 개설

 

31. "비를 내려 주소서"강릉단오제보존회, 23일 기우제 봉행

 

32. 제주해군기지 드론 불법촬영 중국인 남녀 검거"불법인지 몰라

 

33. 망상 빠져 아파트 이웃 무차별 폭행 살해2심도 징역 30

 

34. 이륙 직후 불꽃 '펑펑'불안한 여객기 결국

 

35. 친구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중학교서 '엽기 학폭

 

36. "병원비 내고 데려가라" 생면부지 부부에게 자녀 2명 넘긴 40

 

37. '밀양 집단성폭행' 관련자 가족사진 게시한 40대에 법원 경고

 

38. 시신 지문으로 대출받은 '김천 오피스텔 살인' 2심도 무기징역

 

39. 굴삭기로 농막·차 부수고 출동한 경찰엔 흉기 위협

 

40. "중국 온라인 쇼핑몰서 '케데헌' 불법 굿즈 판매

 

41. [날씨] 낮 최고 37도 찜통더위남부 한때 5~40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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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한미 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통령실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방위비 청구서' 등 난제가 산적해 녹록지 않은 회담이 될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다. 여권과 산업계에선 관세 협상 타결의 마중물 역할을 한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처럼 안보 협상에선 'K-원전'이 한미 정상회담의 키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이 '동맹 현대화'를 빌미로 국방비 증액 등 안보 청구서를 내밀 것이란 전망 속에 일각에서는 한미 양국의 원전 산업 협력이 협상의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흘러나온다. 원전업계에선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합작법인(JV)을 설립해 현지 원전 시장에 진출하는 방안도 한미 정상회담 의제로 올라갈 수 있다는 기대감이 적지 않다.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만찬 회동에서 추석 전 검찰청을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한 가운데 당정 간 이견이 불거질 때마다 이 대통령이 정 대표 등 집권 여당의 손을 들면서 체면을 살려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대통령은 20일 정 대표를 포함한 당 신임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추석 연휴 전까지 수사·기소 분리의 대원칙을 반영한 정부조직법부터 개정하기로 못 박았다. 이견이 있을 때 이 대통령이 직접 결론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 대통령은 방송 3처리 과정에서도 속도 조절을 요구하는 대통령실과 속도전에 나서는 당과의 엇박자 논란이 불거지자 내 뜻에 부합한다며 방송법 처리에 힘을 실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초 여당 상임위원장 및 간사들과의 만찬에서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곤란한 일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이른바 '방송 3' 중 마지막 쟁점 법안인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 처리를 위한 필리버스터(24시간 무제한 토론) 종결 절차에 돌입한다. 다만 국민의힘 전당대회 일정이 이날 열리는 것을 감안해 노조법 개정안 상정은 하루 미룬다.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과 국민의힘 등 의원들은 이날 오전 1050분경 국회 본회의에서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을 진행한 뒤 곧바로 EBS법 표결을 실시한다. 민주당은 전날(21) 최 의원이 발언을 시작한 지 1분 만인 오전 1043분께 무제한 토론 종결 동의서를 제출했다. 국회법상 제출 24시간 뒤부터 표결할 수 있어, 이날 오전 본회의에서 종결 표결을 마치면 EBS법 표결에 들어간다. 다만 본회의는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다. 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날 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점을 고려해, 본회의를 하루 산회한 뒤 23일 오전 9시에 다시 열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이라 불리는 노조법 2·3조 개정안이 상정된다.

 

비상계엄 선포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으로부터 계엄 선포문을 받은 기억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해 온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특검 조사에서 이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전 총리의 진술 번복을 두고 구속 영장 청구 가능성을 대비했다는 해석이 나온다.특검팀이 한 전 총리가 계엄 문건을 보는 대통령실 CCTV 영상을 확보한 상황에서 한 전 총리가 거짓말을 지속할 경우 구속영장이 발부될 가능성이 더 커질 수 있음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한 전 총리는 앞서 지난 2월 국회에서 계엄 해제 국무회의가 될 때까지는 (계엄 선포문이 있었는지) 전혀 인지하지 못했고, (나중에) 양복 뒷주머니에 (계엄 선포문이) 있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윤 전 대통령 탄핵 재판에선 “(계엄 선포문을) 언제 어떻게 받았는지 정말 기억이 없다고 증언했다. 그러나 특검이 위증 혐의를 조사하자 뒤늦게 시인한 것이다.

 

1야당인 국민의힘이 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제6차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계엄·탄핵 이래 '릴레이 비대위'로 연명해온 당의 쇄신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민의힘은 지난해 1216일 한동훈 전 대표가 물러난 후 권영세김용태송언석 등 위원장만 바꿔가며 이같은 '임시체제'를 이어왔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찬반을 기준으로 반탄파(김문수·장동혁)와 찬탄파(안철수·조경태)가 맞선 당대표 선거는 벌써 결선 가능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4파전' 특성상 한 후보가 과반을 득표하기는 쉽지 않아, '연장전'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다. 당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전대에서는 먼저 청년최고위원 후보(2) 최고위원 후보(8) 당대표 후보(4)가 차례로 비전 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황우여 선관위원장이 개표를 선언하면, 같은 순서로 당선자 명단이 공표된다.

 

이재명 정부가 청년 세대의 노후 불안 해소를 위해 칼을 빼 들었다. 18세가 되는 청년에게 국민연금 최초 가입 시 3개월 치 보험료를 국가가 지원하는 '생애 최초 청년 국민연금' 정책이 2027년부터 본격 시행될 전망이다. 이는 청년들을 연금 사각지대에서 구출하고, '어차피 못 받을 연금'이라는 불신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정책 실현 가능성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정부는 2027년부터 18세에서 26세 사이의 청년이 국민연금에 처음 가입할 때 신청자에게 보험료 3개월 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제도가 시행되는 2027년에 18세가 되는 청년(451천명 예상)부터 적용 대상이다. 만약 18세 이전에 이미 가입했거나 26세까지 지원을 신청하지 않은 청년에게는 직권으로 3개월의 가입 기간을 인정해주는 방안도 포함됐다.

 

국내 유방암 진료 병원 10곳 중 6곳가량이 1등급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공개한 '2023년 유방암·간암 적정성 평가 결과'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유방암 치료(29142) 후 진료비를 청구한 병원 139곳을 평가한 결과, 81(58.3%)1등급을 받았다.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은 곳은 9(6.5%)이었다. 상급종합병원은 전체 44곳 중 40곳이 1등급을, 4곳이 2등급을 받았고, 종합병원은 82곳 중 41곳이 1등급, 8곳이 2등급, 6곳이 3등급, 4곳이 4등급, 3곳이 5등급을 받았다. 20곳은 진료실적이 적어 의료 질 수준을 충분히 평가하기 어려워 등급이 산출되지 않았다.

 

이재명 정부가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산재로 인한 사고 사망자가 287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9명 줄었지만, 잇달아 대형 참사가 발생한 건설업에서 8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1일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252분기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는 전년 동기의 296명보다 9(3.0%) 감소했다. 다만 사망 사고 건수는 266건에서 278건으로 12(4.5%) 증가했다. 업종별로 보면 건설업 산재 사망자가 138명으로 작년 동기(130)에 비해 8(6.2%) 늘었다. 부산 기장군 복합건물 신축 공사 화재(6명 사망), 세종~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4명 사망) 등 대형 사고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수도권의 인구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비수도권의 4배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국민중심 의료개혁 추진방안에 관한 연구를 보면, 수도권 인구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는 평균 1.86명인 데 비해 비수도권은 0.46명에 그쳤다. 연구원은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응급의학과·심장혈관흉부외과·신경과·신경외과 8개 진료과목에 대해 지역 인구 규모 대비 필수의료 전문의 수를 산출했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의 인구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3.02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2.42)가 뒤를 이었다. 그 외 다른 모든 지역은 1000명당 필수의료 전문의 수가 1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부산(0.81), 대구(0.59), 인천(0.55), 경남(0.53), 광주·경북(0.36), 대전·전북(0.34), 충남(0.31), 전남(0.29), 강원(0.25), 충북(0.24), 울산(0.18), 제주(0.12), 세종(0.06) 순으로 조사됐다.

 

회삿돈 수십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에 대해 검찰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검은 제주지법 형사2(임재남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황정음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황씨는 2022년 초부터 12월까지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자금 434000여 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는 황씨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법인 기획사로 소속 연예인은 황씨 1명뿐이었다.

 

조사 결과 황씨는 횡령한 돈 중 42억원을 가상화폐에 투자했으며, 나머지는 재산세와 지방세를 내기 위한 카드값 등에 쓴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지식재산권(IP) 분쟁을 끝내면서 향후 50년간 수출 원전 1기당 17500만 달러(2400억원)의 로열티를 주기로 한 것과 관련해 상반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는 50년간 로열티 지급은 노예 계약이라고 주장하고, 원전 업계에서는 원전 사업 주기를 고려하면 과도한 수준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온다.원전 업계의 한 관계자는 21“50년이 긴 시간이지만 원전은 단기간에 만들어지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원전의 특수성을 생각할 필요가 있다한수원이 동시에 여러 국가의 프로젝트를 가동하더라도 (50년은) 최대 4~5번 정도 수주를 도전해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임 조 바이든 대통령이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에 반격하지 못하게 했다고 21(현지시간)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 "침략국을 공격하지 않고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마치 훌륭한 수비를 갖춘 뛰어난 스포츠팀이 공격은 전혀 할 수 없는 상황과 같다. 승리 가능성은 전혀 없다""우크라이나와 러시아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패하고 극도로 무능한 조 바이든은 우크라이나가 반격하지 못하게 하고 오직 방어만 하게 했다"고 비판했다. "어쨌든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이 전쟁은 절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일말의 가능성도 없다""흥미로운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형마트 3사가 가을 꽃게철을 맞아 초저가 경쟁에 나섰다. 불과 며칠 사이 100g당 가격이 수차례 내려가면서 '10원 전쟁'으로 번진 모습이다. 지금 모객 경쟁에서 밀릴 경우 추석 대목 장사까지 망칠 수 있다는 긴장감에서다. 첫 포문은 롯데마트가 열었다. 롯데마트는 금어기(621~820) 해제 당일인 오늘(21)부터 27일까지 '서해안 햇꽃게(100g)'992원에 판매한다.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이 적용된 가격으로, 제철 별미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홈플러스도 바로 맞불을 놨다. '냉수마찰 기절꽃게'100g1090원에 내놓으면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22일부터 24일까지 한정 판매하는 '빙장 햇꽃게' 가격을 790원까지 낮췄다.

 

금융감독원이 농협상호금융의 모바일뱅킹 앱인 'NH콕뱅크'에서 발생한 5200만 원의 비대면 대출 사고와 관련해 조사에 나섰다. 금융기관은 신분증 확인 영상통화 기존 계좌 활용 생체정보 타 기관 인증서 활용 등 7개 절차 가운데 최소 2가지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한다. 농협은 여기에 추가 절차를 더한 '2+1 인증 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규정을 충실히 따랐다는 설명이다. 일각에선 금융권 전체의 '신분증 확인 시스템'에 허점이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금융회사가 고객 신분증을 제출받으면 금융결제원을 거쳐 행정정보 공동이용센터 등을 통해 진위를 확인하는데, 실제 검증하는 정보가 제한적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운전면허증의 경우 성명·주민등록번호·면허증 번호·발급 일자·사진 정보만 확인할 뿐, 그 외 정보는 검증하지 않는다.

 

저소득층에 기본소득을 제공할 경우 노동시장 참여는 소폭 감소하는 반면 여가 시간은 크게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단기적인 생활 안정에는 기여했지만 고용의 질 향상이나 장기적 생산성 증대로 이어지지 못하면서 현금성 복지의 한계를 보여줬다는 분석이다.주당 근로 시간은 1~2시간 줄었다. 배우자 역시 유사한 양상을 보였다. 반면 여가 시간은 크게 늘었으나 해당 시간은 교육 투자나 재취업 준비 같은 생산적 활동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노동 공급의 감소는 뚜렷했지만, 이를 대체할 생산적 행위는 관찰되지 않았다기본소득의 긍정적·부정적 효과가 동시에 드러난 사례라고 평가했다.현금성 복지가 경제적 어려움과 지역 내 불평등을 완화하더라도 수혜자의 체감도나 인식 변화는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이스피싱 피해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제 갤럭시 스마트폰이 알아서 범죄 전화를 차단해준다. 삼성전자가 최신 갤럭시 모델에 AI 보안 기능을 새로 탑재하면서다.새롭게 적용된 기능은 보이스피싱 의심 전화 알림이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면 AI가 실시간으로 위험 여부를 판단해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1차 알림은 노란색 문구와 함께 소리·진동이 1회 울려 보이스피싱 의심을 알려준다. 2차 알림은 빨간색 문구와 함께 소리·진동이 3회 울리며 보이스피싱 감지됨을 강력히 경고한다. 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제공한 약 3만 건의 실제 보이스피싱 데이터를 학습해 정확도를 높였다. 현재는 갤럭시 Z 폴드플립7에서만 쓸 수 있지만, 추후 One UI 8 이상 스마트폰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One UI 8은 갤럭시 S25 시리즈에 지원되는 베타 버전이 지난 5월 배포됐다.

 

오픈AI의 생성형 인공지능(AI) ‘GPT’가 최신 모델 ‘GPT-5’의 성능 논란과 이용자 불만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역대 최고 일일활성이용자(DAU)를 달성했다. GPT-5 출시 직후 이용자 수가 일시적으로 줄었지만, 오픈AI의 빠른 대응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글, 메타, xAI 등 경쟁사의 AI 서비스가 빠른 속도로 추격에 나서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챗GPT가 여전히 가장 넓은 사용자 기반을 유지하고 있다. 22일 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챗GPT의 국내 앱 DAU333656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국내 출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미국 하버드대 출신 유명 내과 전문의가 설탕 섭취를 중단하면 신체에 긍정적 변화가 나타난다고 주장했다. 21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최근 자신의 틱톡 계정에 올린 영상에서 2주간 설탕을 끊은 뒤 나타난 변화를 공개했다. 그는 설탕을 끊으면 둥글둥글한 얼굴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다눈 주변 부기가 사라지고 간에 있는 지방이 감소하면서 뱃살도 줄어든다고 했다. 아울러 설탕을 끊으면 장내 건강한 미생물도 회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장내 미생물은 소화관에 살면서 음식을 분해하고 영양소를 흡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세티 박사는 여드름이나 붉은 반점 등 피부 문제가 개선돼 피부가 더 맑아 보일 것이라고도 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제균 치료가 젊은층 뿐 아니라 70세 이상 고령층에서도 위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은 위암의 주요 위험 요인이지만 헬리코박터 제균 치료가 고령층에게도 이득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진 적이 없었다.세계보건기구(WHO)1994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을 발암 인자로 규정했다. 헬리코박터균 감염증 치료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라는 균을 제거하기 위해 궤양을 치료하는 약제와 항생제를 섞어 사용한다. 통상 1~2주가량 약을 복용하고 나면 약 70%의 균이 없어진다. 특히 70대 이상 고령층의 위암 발생률은 일반 인구집단 대비 절반 수준(52%)이었고, 위암으로 인한 사망률도 34%까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현지시간) “우리는 풍력이나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풍력태양광을 사기극이라고 표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이 설립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력원으로 풍력 발전기와 태양광을 짓고 의존해온 어떤 주()들이건 전기와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 수준으로 증가하는 것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풍력·태양광 발전을 두고 세기의 사기극이라면서 미국에서 어리석음의 시대는 끝났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다른 게시물에서는 관용은 없다. 트럼프 행정부의 EPA(환경보호청)는 낭비와 남용으로 가득한 모든 녹색 지원금을 폐지한다.

 

지난 1기부터 외국인 비자 발급에 민감하게 대응했던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이미 미국 비자를 받은 5500만명의 외국인 전원을 상대로 비자 자격 심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정부는 문제가 발견되면 비자를 취소하거나 미국에서 추방하겠다고 경고했다. 미국 국무부는 21(현지시간) 현지 AP통신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국무부는 매체의 관련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미국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의 비자 소지 자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이며, 부적격자로 판명되면 해당 인물의 비자를 취소하거나 추방하겠다고 밝혔다. 국무부는 비자 취소 사유와 관련해 허가된 기간을 초과한 체류, 범죄 활동, 공공 안전에 대한 위협, 테러 활동 관여, 테러 조직 지원 등의 징후를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20250822(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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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22 Bloomberg>

 

1) 지표 호조 속 달러-원 상승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거래일대비 약 2원 오른 1,399원 부근 마감. 레벨 자체를 제외하면 원화의 최근 약세 폭은 두드러진 편이 아님. 단기 트레이더들이 파월 발언을 앞두고 달러 숏 포지션을 일부 덜어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음.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마켓츠는 미국의 공급 측면과 수요 측면의 요인들이 서로 작용하며 경제 여건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경제 전망을 예측하는 게 매우 어렵다며 고() 캐리 신흥 통화에 대해 신중함을 권고

 

2) 미국 제조업 3년래 가장 빠른 확장

미국 제조업이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을 부추기고 있는 강한 수요 속에 3년여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확장. S&P 글로벌의 8월 제조업 PMI 잠정치는 3.5포인트 상승한 53.3으로, 20225월 이후 최고치 기록. 생산 및 잔고 관련 지표 모두 2022년 중반 수준으로 상승했으며, 수주 데이터도 20242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올랐음. 이에 따라 제조업체들은 고용을 확대해 20223월래 가장 높은 고용 성장률을 기록. 이러한 수치는 미국 경제에 대한 탄탄한 수요를 보여줌

 

3) 트럼프의 연준 흔들기

미 법무부의 에드 마틴은 모기지 사기 의혹에 휩싸인 리사 쿡 연준 이사를 수사할 뜻을 내비치며 파월 의장에게 서한을 보내 쿡의 해임을 촉구. 트럼프 대통령이 리사 쿡 연준 이사를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경우, 7명으로 구성된 연준 이사회의 과반을 확보함으로써 연준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할 수도 있음. 트럼프는 이미 자신의 첫 임기 중 미셸 보우먼과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2명을 지명했으며, 최근 아드리아나 쿠글러가 조기 사임한 자리에 측근인 스티븐 미란을 낙점. 그러나 연준 이사회 과반을 확보한다고 해서 트럼프가 금리 결정에서 자신의 뜻을 관철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음

 

4) 신중한 연준 인사들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높은 인플레이션을 지적하며 만약 내일이 FOMC라면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 않겠다고 언급. 노동시장에 대한 우려를 인정하면서도 아직 실업률이 자신이 추정하는 최대 고용 부근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 이민 정책의 대전환 속에 노동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줄어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업률이 최고의 지표라고 주장. “인플레이션을 계속해서 목표치로 되돌리려면 다소 제약적인 정책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강조. 캔자스시티의 제프 슈미드 연은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노동 시장 위험보다 약간 높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통화 정책은 약간 제약적 수준으로 적절한 위치에 있다고 진단

 

5) 미국-EU 관세 협상 구체화

미국과 유럽연합(EU)이 무역 협정을 공식화하기 위한 추가 조치에 나서 몇 주 안에 유럽산 자동차 관세를 낮추는 동시에 철강·알루미늄에 대한 신규 인하 가능성도 열었음. 공동성명은 한 달 전 발표된 예비 합의를 진전시킨 것으로, EU 자동차·의약품·반도체에 대한 부문별 관세 인하 약속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 기준을 비롯해 경제안보·식품 기준·디지털 무역 협력에 대한 새로운 내용도 담겼음. 그러나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까지 인하된 15% 관세를 적용받으려면 EU는 미국산 산업재에 대한 관세를 폐지하고 일부 미국 수산물과 농산물에 대해 우대 시장 접근을 제공하는 내용의 입법안을 공식 발의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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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메타 전 직원, 광고 성과 부풀려 광고주 기만 폭로 외

 

1. 메타 전 직원, 광고 성과 부풀려 광고주 기만 폭로

메타 전 매니저가 광고 상품 숍스 애즈의 성과를 실제보다 20% 가까이 부풀렸다고 폭로했다. 순매출이 아닌 총매출 기준으로 지표를 조작했고, 사용자 동의 없이 활동 데이터를 다른 정보와 연결해 애플의 ATT 정책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메타는 저성과 해고였으며, 불법 행위도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2. 틱톡, AI 광고 솔루션 강제 도입에 광고주 불만 커져

틱톡이 전자상거래 광고에 AI 기반 ‘GMV 맥스사용을 의무화하며 반발을 사고 있다. 광고주가 예산과 목표 수익률을 설정하면 알고리즘이 광고 집행을 자동화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일부 중소 광고주는 보상 정책에 긍정적이지만 대형 브랜드들은 주요 인사이트 부족을 지적하며 불만을 표하고 있다.

 

3. 카카오, 티스토리 휴면 블로그 폐쇄 한다

카카오가 티스토리 블로그의 휴면 정책을 개정해 3년간 로그인하지 않으면 삭제하기로 했다. 기존엔 최대 5년간 데이터가 보관됐다. 이에 따라 약 20년간 축적된 IT·게임 등 전문 정보가 대량 소실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카오는 계정 탈취나 어뷰징 등을 이유로 들었다.

 

4. 네이버 플레이스, AI 브리핑 도입 후 체류 시간·클릭률 큰 폭 상승

네이버의 플레이스 AI 브리핑도입 후 업체 페이지의 평균 체류 시간은 10.4%, 클릭률은 27.4% 증가했다. AI가 리뷰를 요약해 메뉴, 분위기, 예약 정보 등을 보여주는 기능으로, 상세 정보 탐색과 예약·주문율까지 상승했다. 네이버는 연내 숙박·미용 등 업종 확대와 검색 커버리지 확장을 예고했다.

 

5. 네이버 카페 약관 개정 예고

네이버가 카페 내 사기와 분쟁 방지를 위해 안전거래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련 이용약관을 924일부로 개정한다. 본인 인증, 에스크로 결제, 위험 거래 탐지 등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기능이 적용된다. 제재 이력 있는 회원은 거래 활동이 제한되고, 수익 쉐어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6. 쿠팡, 동네 상점 기반 ‘30분 퀵커머스진출

쿠팡이츠가 소상공인과 연계한 쇼핑서비스를 통해 30분 내 배송 퀵커머스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별도 물류 투자 없이 빠르게 품목을 확장하고 와우 멤버십과 연계해 락인 효과를 노린다. 기존 컬리·배민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퀵커머스를 유통의 핵심 채널로 끌어올릴지 주목된다.

 

7. 검색 대신 AI로 쇼핑하는 소비자 86% 증가

소비자 58%가 전통 검색 대신 생성형 AI로 제품을 탐색하고, 이 중 68%AI 추천 상품을 실제로 구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픈AI와 월마트 등은 AI 쇼핑 어시스턴트를 도입 중이며, 이는 브랜드 충성도에 도전하고 지속가능성 등 가치 중심 소비를 촉진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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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2()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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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5/ 33

한낮 최고 체감 35도 안팎 찜통더위 이어져-곳곳 열대야도

 

(26/33)🌦(26/32)🌤

 

 

창설 80주년 경찰, 경무국장 김구·광주발포거부 안병하 AI로 복원

https://www.mk.co.kr/news/society/11399063

 

임정 경무국장 김구 선생 등 경찰 영웅 5’ AI로 되살렸다

https://www.seoul.co.kr/news/peoples/2025/08/22/20250822032001?wlog_tag3=naver

 

윤호중 장관, 경찰청 2025년 을지연습 상황보고

https://www.news1.kr/photos/7454198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연평 파출소 - 독도경비대 화상 통화 지휘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1000721

 

경찰 "새 경찰복, 기능성과 디자인 통일 우선한 것"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8/21/2V6MJG37LBHP3HOYWDSMCOQ3EU/?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시민이 바라는 경찰상은 '공정'경찰은 '강인함' 판단 / 바라는 색깔도 시민은 '푸른색경찰은 '검정색' / 경찰 복제개선 최소화조끼 등 외근복만 교체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86411

 

'경찰관 최초' 중노위 ADR 전문가 과정 인증..."갈등 해결 비법 배워갑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199586i

 

경찰 응급입원 의뢰 늘고 거부 줄었다...공공병상도 확대

전공의 복귀로 거부율 일부 감소 / 병원 찾고 이송까지...업무부담은 여전 / 공공병상 확보 노력...합동대응팀도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508211532565248

 

중앙지검 1차장에 첫 검사김건희 수사·라인 검사들 좌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8/22/20250822009003?wlog_tag3=naver

 

민주, 검찰개혁 '2단계 로드맵'정청래에 명분, 사실상 '속도조 절 / '925일 수사·기소 분리 정조법 처리 후 구체 법안 처리'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6828

 

77년 만에 검찰사라지게 됐는데 끽소리도 없는 검사들? / 미리 보는 정부조직법·검찰 폐지 시간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4479.html

 

신속한 수사·기소 분리 재확인구체적인 방향 주목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2045411382

 

당정 '검찰청 폐지' 못박기사건 지연·보완수사 폐지는 과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837

 

성폭행, 뇌물, 무고경찰 수사종결 억울해도 구제할 길 막힌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13430003540?did=NA

 

"현재 검찰 개혁안, 범죄자만 살판나는 세상 될 우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005050000097?did=NA

 

'이태원 참사' 피해자별 전담공무원 활동·지원 내역 전수조사한다 / 서울시, 25개 자치구에 공문특조위 요청 따른 조치

https://www.news1.kr/local/moi/5886395

 

이태원 참사 합동 조사TF’ 발족조사 대상 두고 잡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36449&ref=A

 

"트라우마 겪는데 2차 가해"'핼러윈 참사' 현장 경찰관들 징계성 감사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21/2025082190273.html

 

전국 최다 담당 인구 화성동탄경찰서, 치안 공백 우려 / 동탄 신도시 인구 급증 불구 경찰 인력 475명 한정 / 납치살인·무고 성추행 사건에 경찰 신뢰 추락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60841

 

3개월 만에 살해된 범죄 피해자용인 오피스텔 살인구멍 뚫린 신변보호 [사건수첩]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1517495?OutUrl=naver

 

울산 이수기업 폭력사건 관련 경찰·현대차 관계자 594명 고소돼 / 경찰청장, 경찰서장 비롯 90명 직무유기, 폭행 방조 등 혐의

https://www.fnnews.com/news/202508211558081914

 

스토킹·가정폭력 두려워 빨리 이사하고 싶은데'이전비 지원' 하세월 / 신청에서 지급까지 평균 두 달, 최대 206일도 / 집행 검찰 일원화 탓경찰 단계서 지급돼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108240005248?did=NA

 

폭행살해협박문자 2408"헤어져, 한마디 후 4년 지옥" [스토킹 피해자 증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839

 

"장난인데" 폭발물 농담에 마비되는 일상이틀에 한 번꼴

'폭발물 설치' 허위 협박글에 백화점·공연장 마비 / 약 넉달 동안 공중협박 72건 발생1.89일에 1/ 허위 신고로 경찰 출동시키는 '스와팅 범죄' / 공중협박죄 징역 5년 이하 또는 2천만원 벌금

https://www.nocutnews.co.kr/news/638873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2050034

 

꽁초 버리다 경찰 보고 줄행랑잡고 보니 177억 사기 수배자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1156300004?input=1195m

 

'잠깐 기다려!' 사라진 남성'겉옷 훌렁' 각목 들고 오더니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47882_36718.html

 

제주 해군기지 드론 촬영한 중국인 남녀불법인지 몰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50344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유도 기술로 친구 기절시키고 신체에 이물질무서운 중학생의 '엽기 학폭'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Q2IF3KE

 

차량 훔쳐 서울 송파에서 경기 구리까지철없는 10대들의 질주

https://www.mbn.co.kr/news/society/5135436

 

5000만원 들고 모텔서 '셀프 감금'...신종수법에 낚인 20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2116532791342

 

보이스피싱 조직 지시에 모텔 머물던 20, 경찰 설득으로 피해 막아

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941

 

"유기동물 후원물품 사면 환급"740명 울린 신종 사이버 사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141821

 

몸캠피싱 사각지대, “50대 이상 고령층 피해 급증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61651

 

중고거래 가장해 접근고령층을 겨냥한 영상유포사기 피해 증가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6853

 

몸캠피싱 영상 유포 차단, 사이버헬퍼가 밝힌 피해자 대응 방법

https://www.gp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58

 

경고! 보이스피싱 감지삼성 갤럭시, 알아서 거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5759814&code=11151100&cp=nv

 

[피싱 범죄 파일] 4.1억 달러 딥페이크 사기, AI로 막는 통신·보안업계

https://www.mbn.co.kr/news/economy/5132254

 

[피싱 범죄 파일] 범죄자 음성 분석해 실시간 경고AI 보이스피싱 방어 시대

https://www.mbn.co.kr/news/economy/5133951

 

[피싱 범죄 파일] '좀비 폰' 만드는 문자 스미싱, AI로 잡는다

https://www.mbn.co.kr/news/economy/5135441

 

보이스피싱 맞먹는 불법리딩방 피해금감원 차단 강화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886806642269616&mediaCodeNo=257&OutLnkChk=Y

 

'전과17범 대선후보' 송진호 사기 혐의 구속... '기적의 도시' 홍보해 수억 편취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082201114792380

 

경찰,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무혐의 결론 / 수사 35개월만에 불송치 처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1/132232266/2

 

세관 직원 연루 빼라지시 정황검찰, 국수본 압수수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1517344?OutUrl=naver

 

헌재, 조지호 경찰청장 탄핵심판 내달 9일 첫 정식 변론

https://www.munhwa.com/article/11527448?ref=naver

 

김건희 또 '진술 거부''건진법사' 전성배 구속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48040_36832.html

 

'내란 주도' 방첩사 손 보나수사권 폐지법 발의

https://www.nocutnews.co.kr/news/6388704?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2050033

 

개정 계엄법핵심 포인트 6가지계엄시 군·경 국회 출입금지

대통령, 계엄 선포시 법적 절차 준수 강제

계엄사령관, 거주 및 이전 자유 침해 제한

군인·경찰, 국회 경내 진입은 원천적 금지

국회의원 등 국회 출입 및 회의 방해 금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Q2PG903

 

기획예산처 17년만에 부활한다정부조직법 추석처리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2/132232245/2

 

행정수도특별법 논의 본격화세종, 국가 기능 집결 중심지 된다 / 국회·대통령실 세종시 이전 기정사실화 / 서울 중심 체제에서 세종 중심으로 이동 / 입법·행정·통치 기능 실질적 집결 핵심 / 단순 이전 아닌 국가 운영 시스템 재설계

https://www.cc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17594

 

이 대통령, 을지연습 점검 차 벙커 방문"국민 안전은 국가책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2050102345

 

대통령 "경청만 해도 절반 해결"민원 발굴 '진심모드'

https://www.nocutnews.co.kr/news/6388701?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822050033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22,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6781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2,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86792

 

[오늘의 주요일정]사회(822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1_0003298949

 

< 해외 >

 

필리핀, 한국인 범죄 대응 전담반 신설8개 경찰서에 코리안 헬프 데스크개설

https://www.j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90000002769

 

괴성 지르며 온몸 부르르오키나와에서 퍼진다는 좀비 담배’ / 마약 성분 에토미데이트함유한 전자담배 / ·동남아 이어 확산오키나와가 통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japan/2025/08/21/20250821500228?wlog_tag3=naver

 

마약시위성병폭음유럽서 1020보다 무서운 '이 세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0843

 

"규정보다 생명이 먼저"디즈니 직원 일사병으로 쓰러져도 탈 못 벗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1_0003298353

 

트럼프 "오늘밤 경찰과 나가겠다"워싱턴DC 순찰 예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2_0003298996

 

"숨막힐 정도로 모욕적"..백악관 공개 사진에 유럽 '발칵'

https://www.fnnews.com/news/20250821172229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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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8. 22.()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대통령 "동결축소폐기 북핵해법 추진" (세계, 한국 등)

https://naver.me/G7CZtw77

- '핵 동결 입구론' 새 버전... 사실상 '핵보유 인정' 우려도 (국민)

https://naver.me/59UiyeDG

 

'보초 때 금주' 명령 어겨도 항명은 아니라는 국방부 (조선, 동아)

https://naver.me/xGFm3PDT

 

6 · 25전사 튀르키예군 유해 4위 인수 "예우 다할것" (동아, 국민 등)

https://naver.me/5owXGlAl

 

소비쿠폰 쓸곳 없는 도서 · 산간지역에 사용처 추가 (파이낸셜)

https://naver.me/GScHKrPK

 

<외교ㆍ북한 관련>

 

대통령, 트럼프 회담 이튿날 '마스가 상징' 필리 시찰 (서경, 중앙 등)

https://naver.me/Fc5uJwUl

 

조현, 방일 취소 급파 안보 의제이견 가능성 (동아, 서울 등)

https://naver.me/5JGVhwS6

 

CSIS "북 평안북도 신풍동에 여단급 ICBM 기지 관측" (경향, 동아 등)

https://naver.me/xcA98jz0

 

<칼럼 / 사설>

 

전작권 전환, 더이상 두려워할 일 아니다 (서울, 최영진 중앙대 정치국제학과 교수)

https://naver.me/GXgq9Hjb

 

관세 협상보다 더 어려운 안보 협상 (서울, 남성욱 국가안보전략연구원장)

https://naver.me/FW0fgqX2

 

트럼프와 김정은, 핵과 원산개발 빅딜한다면 (머투, 김인한 기자)

https://naver.me/xNnmI4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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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22🌺

 

🌱04년 제1차 한.일 협약(외국인 용빙협정) 조인 고문 정치 시작.

🌱10년 한.일합병조약 조인(구한말 융희 4년 내각총리 대신 이완용과 통감 데라우치 마사타케 사이에 체결 )

🌱10년 대한제국, 마지막 어전회의

🌱18년 미주지역의 여성단체가 대한여자애국단 통합됨

🌱22년 서로 군정서.한족회.대한독립단.광복군총영 등 대한통의부로 통합

🌱37년 서울 전역에 등화관제 실시

🌱46년 국립 서울대학교 신설

🌱57년 간첩 김정제(자유당 전 간부) 검거

🌱57년 주한 영국군 철수

🌱65년 전국의 고교 및 대학생 1만여 명, 한일협정의 무효를 요구하며 데모

🌱71년 경기도 고양군에 있는 일본인 위령탑 제거

🌱74년 신민당전당대회, 김영삼총재선출됨 (23)

🌱80년 전두환 대장, 전역식 거행

🌱81년 북한 공군기 2대가 12일 백령도상공을 침범, 24일 국회 국방위, 3개항의 대북경고문 채택

🌱84년 농수산부 잠업과장 등 한국인 5, 양잠업 시찰을 위해 중공 입국

🌱84년 유엔 안보이사회, 북한의 랭군 폭탄테러와 무장침투를 규탄한 주한 유엔군사령부의 보고서 채택

🌱84년 김포공항에서 주인 없는 금괴 530(20)을 발견

(28일 김포세관은 운반책 등 3명 검거)

🌱85년 남북적실무대표 남북이산가족고향방문단. 예술공연단의 서울. 평양 동시방문(92023) 합의

🌱86년 전경환 새마을운동 중앙본부회장, 사표제출후 도미

🌱87년 한국공항 파업으로 김포공항 일부마비(25)

🌱87년 옥포 대우조선 근로자 이석규씨, 시위 중 최루탄 파편 맞아 사망

🌱87년 서울 시내버스 20개사 파업

🌱88년 노태우-김영삼- 김종필 -김대중 등 11대좌 회담 올림픽 휴전

🌱88년 남북국회회담 제3차 준비 접촉

🌱89년 이상의 과학기술처장관, 90년부터 10년간의 장. 단기 환경기술개발 종합계획을 밝혀

🌱89년 행정개혁위원회는 안기부 권한 축소하고 경찰청, 기상청을 신설하는 등 행정개혁안 확정

🌱89년 전교조, 개학첫날인 21일 하룻동안 전국130여 개교에서 340여명의 교사가 출근 투쟁을 벌였다고 발표

🌱90년 이우재 체신장관, 한국.이란간 통신협력 양해 각서를 체결, 이란의 전후 복구사업 등에 참여키로

🌱90년 석유값 급등

🌱90년 우리나라 지난 2·4분기(4~6)9.7%의 실질 성장을 기록했다고 한국은행이 발표.

🌱91년 정부, 소련의 쿠데타 발발과 동시에 중단키로 했던 경헙을 쿠데타가 실패로 끝남에 따라 재개키로 결정

🌱91년 정부는 44만명의 재 소련 동포의 우리말 교육을 위해

알마아타에 한국교육원을 개설.

🌱92년 대만 외교부장, 대만정부는 '한국정부가 중국과 수교하는 날을 외교관계를 단절하겠다'- 발표

🌱92년 외무부, 대한민국과 중화인민 공화국이 24일 중국 북경에서 수교 의정서를 교환 발표

🌱93년 감사원 관계자, 안기부가 북한 금강산댐의 88올림픽 위협시나리오 등 주도한 사실을 확인

🌱94년 김영삼 대통령, 만국 우편연합 제21차 총회 개막식에서 97년부터 우정기구 공사화 계획'이라고 밝혀

🌱96년 이홍구 신한국당 대표, 위천 국가공단지정 여부 `낙동강수질개선, 위천공단 건설' 입장 밝혀

🌱97년 장승길 이집트 주재 북한대사 일가 미국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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