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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얼미터 9월 1주 차 주간 동향 ▣
☞ 李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 평가 56.0%(2.4%P↑)...3주 연속 상승
民 44.6%(2.1%P↓), 국힘 36.2%(0.1%P↑)
▶️엠바고 : 9월 8일(월) 08:00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6.0%(2.4%P↑), 부정 39.2%(3.1%P↓)
[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4.6%(2.1%P↓), 국민의힘 36.2%(0.1%P↑), 개혁신당 4.5%(0.8%P↑), 조국혁신당 2.7%(0.2%P↑), 진보당 1.3%(0.1%P↑), 기타 정당 2.0%(0.6%P↑), 무당층 8.6%(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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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돈만 오고 사람은 안 와도 된다, 악수하고 뒤통수 때린 트럼프: 슬로우레터 9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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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 접견실)
②11:00 국회개혁자문위원회 위촉식 (국회 접견실)
■사무총장
①08:2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 접견실)
③11:00 국회개혁자문위원회 위촉식 (국회 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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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4건)
①10:00 환노위(기후위기특별위원회)
②14:00 기재위, 외통위, 산자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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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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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30 더불어민주당-대한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
③12:00 이재명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 (대통령실)
④14:30 글로벌 퍼스펙티브 : 예측적 거버넌스와국가미래전략 (본청 간담회의실 316호)
⑤15:30 2025 더불어민주당 대전·세종·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 (회관 306호)
■국민의힘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2:00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 (대통령실)
③14:00 외교통일위원회 (본관 401호)
■조국혁신당
①10:00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319호)
②14:00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5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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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김주영 의원실. <조찬>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민 보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②07:00 김성회 의원실, 2025 뉴스토마토 게임 포럼 2025(공동: 모경종 의원실) (회관 제1소회의실)
③09:00 조배숙 의원실, 동성혼소송 대응 토론회 (회관 대회의실)
④09:00 고민정 의원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취임 1년, 국가인권위의 현 주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⑤09:00 김원이 의원실, 민주노총 산업단지 노동자 국정감사 설명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⑥10:00 윤준병 의원실,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⑦10:00 성일종 의원실,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IV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⑧10:00 이용우 의원실, 인천철도혁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⑨10:30 이건태 의원실.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 출범식/정책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⑩12:00 김남희 의원실, 장애관련 세미나 (회관 제10간담회의실)
⑪13:00 전진숙 의원실, 건강수명 5080 국민운동 출범식 (회관 대회의실)
⑫13:30 김준형 의원실, 분단 80년 정전 72년, 냉전의 얼음 깨기 통일 포럼 (도서관 소강당)
⑬14:00 추미애 의원실.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한국의 민주화운동 한·일 활동가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⑭14:00 서명옥 의원실, 의료분장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 (회관 제2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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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윤건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②10:00 이건태 의원, 원도심 활성화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
③10:20 민병덕 의원, MBK 자구노력 없는 일방적 홈플러스 폐점 계획 철회, 회생법원 즉각적 조치 촉구 기자회견
④10:40 김민전 의원, 대국민 호소문 발표 기자회견
⑤11:20 윤종오 의원, 포항 용흥동중앙하이츠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피해자 대책위 현황과 문제점 발표 및 정부 대책 촉구 기자회견
⑥13:40 홍성규 수석대변인,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완화 추진 경기도의회 규탄 기자회견
⑦14:00 용혜인 의원, 교제폭력·가정폭력 등 친밀관계폭력처벌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⑧14:40 조배숙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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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8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공판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여야 대표 회동(12: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장간담회(07:30 한국거래소)
▲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개혁자문위원회 위촉식(11:00 국회접견실)
▲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319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2025 더불어민주당 대전·세종·충북·충남 예산정책협의회(15:30 국회 의원회관 306호) ※ 정책위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대한상공회의소 정책간담회(10:30 대한상공회의소 챔버라운지) ※ 중구 세종대로 39, 20층.
정청래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12:00 대통령실) ※ 용산구 이태원로 22.
정청래 당대표, 글로벌 퍼스펙티브 : 예측적 거버넌스와국가미래전략(14:30 국회 본청 간담회의실) ※ 316호.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12:00 대통령실)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외교통일위원회(14:00 국회 본관 401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170호)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전체회의(14:00 국회 본관 430호)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319호)
서왕진 원내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본관 534호)
[외교안보]
▲ 국방부,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식(14:00)
▲ 국방부, 일본 방위대신 방한행사(14:30)
▲ 국방부, SDD 양자회담(일본 14:40 필리핀 17:10)
▲ 국방부, 유엔사 창설 기념행사(18:00)
▲ 국방부, SDD양자회담(튀르키예 17:00 핀란드 17:4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국립임실호국원 방문(10:30 국립임실호국원)
▲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이석규 애국지사 상수연(14:00 전주보훈요양원)
▲ 권오을 보훈부 장관, 전북동부보훈지청 방문(15:20 전북동부지청)
▲ 권오을 보훈부 장관, 전북특별자치도 보훈회관 방문(17:00 전북보훈회관
▲ 외교부, 세계신안보포럼 개회사(10:00)
▲ 외교부, 실국장회의(11:00)
▲ 통일부,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경제]
▲ 기재부, 기후특위(10:00 국회)
▲ 기재부, 기재위 전체회의(14:00 국회)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투자회사 CEO 간담회 개최(09:30 금융투자협회 23층 대회의실)
▲ 이창용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및 CGFS 회의(4∼10일. 바젤)
[산업]
▲ 산업부, 통상추진위원회(10:00 대한상의)
▲ 산업부, 국회 기후특위 회의(10:00 국회)
▲ 산업부, 산중위 전체회의(14: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산중위 전체회의(14:00 국회)
[테크]
▲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 콘퍼런스(10:00 코엑스 콘퍼런스센터)
▲ 이재명 정부 AI 정책 주요 쟁점 및 향후 개선방안 토론회(09:30 국회 의원회관)
[사회]
▲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전성배 구속기소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속행 공판(10:15 서울중앙지법 417호)
[정책사회]
▲ 행안부, 2025년 행정안전부 청렴교육(13:10 민원동 대강당)
▲ 행안부, '조직문화 새로고침(F5)' 발대식(15:00 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
▲ 행안부, 강릉 가뭄 대책회의(17:00 상황실)
▲ 노동부, 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민 보고회(08:00 국회)
▲ 노동부, 고용노동부 직원 워크숍(10:00 동자아트홀)
▲ 노동부,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 개최(14:00 중소기업중앙회)
▲ 노동부, 전국 기관장 회의(16:00 서울고용노동청)
▲ 복지부,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련 지자체 공무원 간담회(15:00 세종)
▲ 교육부, 재외동포어린이 한국어그림일기대회 시상식(09:30 국회)
▲ 환경부,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8∼12일 중국 인민대회당)
▲ 중국 8월 무역 통계 발표(12:00 중국 해관총서)
▲ 루이스 몬테네그로 포르투갈 총리 방중(8∼10일)
▲ 프랑스 정부 의회 신임 투표(15:00)
▲ 브릭스 화상 정상회의
▲ 일본 재무성, 7월 국제수지 발표(8:5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이형일 1차관
10:00 기후특위(국회)
14: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 임기근 2차관
14:00 기재위 전체회의(국회)
[교육부]
▲ 최은옥 차관
09:30 재외동포어린이 한국어그림일기대회 시상식(국회)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세계신안보포럼 개회사
11:00 실국장회의
▲ 박윤주 1차관
11:00 실국장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김남중 차관
14: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국회)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4:30 일본 방위대신 방한행사
SDD 양자회담(일본 14:40, 필리핀 17:10)
18:00 유엔사 창설 기념행사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4:00 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식
SDD양자회담(튀르키예 17:00, 핀란드 17:40)
[행안부]
▲ 김민재 차관
13:10 2025년 행정안전부 청렴교육(민원동 대강당)
15:00 '조직문화 새로고침(F5)' 발대식(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3:30 2025년 행정안전부 청렴교육(민원동 대강당)
17:00 강릉 가뭄 대책회의(주재)(상황실)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문신학 1차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10:00 국회 기후특위 회의(국회)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통상추진위원회(대한상의)
[복지부]
▲ 이스란 1차관
15:00 복지 사각지대 발굴 관련 지자체 공무원 간담회(세종)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8:00 SPC 안전보건 체계 개편 대국민 보고회(국회)
10:00 고용노동부 직원 워크숍(동자아트홀)
16:00 전국 기관장 회의(16:00 서울고용노동청)
▲ 권창준 차관
10:00 고용노동부 직원 워크숍(동자아트홀)
14:00 고용보험 30주년 기념식 개최(중소기업중앙회)
16:00 전국 기관장 회의(서울고용노동청)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노용석 차관
14:00 산중위 전체회의(국회)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국회접견실) ※ 비공개.
국회개혁자문위원회 위촉식(11: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319호)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34호)
▲ 의원실 세미나
윤준병 의원실 등, 농산어촌 유학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 : 지역소멸과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농촌작은학교살리기(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성일종 의원실 등, 미국이 요구하는 '동맹의 현대화'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 새정부 국방정책 점검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 IV(10: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인천철도혁명을 위한 국회 토론회 :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과 실현 방안 모색(10: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오세희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 노래연습장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10:3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건태 의원실 등,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국회의원 연구모임 출범식 / 정책토론회(10:3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준형 의원실 등, 분단 80년 정전 72년, 냉전의 얼음 깨기 통일 포럼(13:30 국회도서관 소강당)
이원택 의원실 등, 필드로봇 중심 피지컬 AI 산업 대전환 전략구상 포럼 : 피지컬 AI, 필드로봇과 함께 여는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13: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안도걸 의원실 등, "원화 스테이블코인, 금융혁신의 미래를 열다" 토론회 : 원화 스테이블코인 활용과 확산을 위한 해결과제 : 연속기획 1(14:00 금융투자협회 불스홀)
조인철 의원실 등, 디지털 환경에서의 아동·청소년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 디지털 불법콘텐츠 대응을 위한 개선과제 중심으로(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전진숙 의원실 등, 의료분쟁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추미애 의원실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한국의 민주화 운동 한·일 활동가 간담회 : "5.18 성폭력 피해자의 담대한 여정" 피해 증언에서 공동체 회복으로(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송옥주 의원실, 축산난제 해결 기술개발 전략 수립 : "축산악취 저감 및 축분처리 다각화"(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주희 의원실 등, (유튜브·포털 뉴스 댓글 허위조작정보 시민피해 구제 강화 및 민주주의 훼손 예방을 위한)정보통신망법 개정 방안 마련 토론회 II : 한국판 DSA 마련 1단계 핵심 입법 단계(15:0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정태호 의원실 등, 대한민국 그린수소 밸류체인 강화: 국제 협력과 시장 확보 방안(15:00 국회박물관 국회체험관)
박주민 의원실 등, 이재명정부의 성공과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강연회 : 국회기본사회포럼 특강(19: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윤건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40)
이건태 의원, [원도심 활성화 의원모임 출범 기자회견](10:00)
민병덕 의원, [MBK 자구노력 없는 일방적 홈플러스 폐점 계획 철회 회생법원 조치 촉구 기자회견](10:20)
김민전 의원, [최근 정책 현황 관련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9월 2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윤종오 의원, [포항 용흥동중앙하이츠 협동조합형 임대주택 피해자 대책위 현황과 문제점 발표 및 정부 대책 촉구 기자회견](11:20)
홍성규 진보당 수석대변인, [경기도 환경영향평가 조례 완화 추진 경기도의회 규탄 기자회견](13:40)
용혜인 의원, [교제폭력·가정폭력 등 친밀관계폭력처벌법 대표발의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공무국외출장(9월8일~12일 중국,영국)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09:30 간부회의(산격청사 제1 대회의실)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인천 철도혁명을 위한 국회토론회(국회 2세미나실)
14:00 인천지역 총학생회 소통간담회(시청 소통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추진기획단 현판제막식(행복회의실)
10:30 캐스퍼 20만대 양산 기념 근무 유공자 표창(비즈니스룸)
▲ 김두겸 울산시장
10:30 추석맞이 에너지키트 전달식(시장실)
15:00 2025년 제1회 노사민정협의회(울산시청 대회의실)
▲ 김동연 경기지사
10:00 도의회 도정질문(도의회)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소회의실)
10:00 출자출연기관장 후속회의(여는마당)
10:30 국정조사 관련 회의(여는마당)
14:00 2025년 도지사 청렴소통콘서트(의회신청사)
15:00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청사 개청식(인평원 신청사)
▲ 김태흠 충남지사
09:30 지휘부 티타임(집무실)
10:00 제40회 충청남도여성대회(문예회관)
14:30 신에너지 기술(그린올) 실증 기술 시연회(중부발전)
16:00 충남관광 홍보 인터뷰(충남도청)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도정질문 1일차(본회의장)
14:00 도정질문 1일차(본회의장)
▲ 김영록 전남지사
11:30 바르게살기운동 전남협의회 도정 간담회(서재필실)
14:00 장흥문화원 문화가족 한마음 어울마당(장흥군민회관)
16:00 전남 동부 이민외국인 종합지원센터 개소식(여수상공회의소)
▲ 박완수 경남지사
09:00 실국본부장 회의(도청)
▲ 오영훈 제주지사
08:30 월간 정책 공유회의(도청)
10:20 제주 소방차량 무상양여 출정행사(도청)
15:00 제주도·국회 그린수소 밸류체인 강화 정책 토론회(국회체험관)
[부산]
▲ BNK금융그룹, 지역경제 희망센터 개소식(15:00 부산은행 본점)
[광주]
▲ 농심천심운동 발대식 및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10:20 농협 광주본부 2층 대강당)
[울산]
▲ 울산교육청, 위기가정 학생 지원금 전달식(10:30 시교육청)
[충북]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신청사 개청식(15:00 청주 성안길)
[충남]
▲ 충남 여성대회(10:00 충남도청 문예회관)
▲ 보령화력 신재생에너지 기술 시연회(14:30 보령화력)
[전북]
▲ 이석규 애국지사 100세 생일 기념 상수연(14:00 전주보훈요양원 3층 강당)
[경북]
▲ 세계 문해의 날 기념 '칠곡할매 학교 가는날'(11:30 칠곡신동초등학교)
▲ 영주 무탄소 전원 개발사업 업무협약(14:00 영주시청)
▲ 국제 백신산업 포럼(8∼9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
[경남]
▲ 경남 광역형 공공배달앱 협약식(14:00 도청)
[제주]
▲ 제주 소방 차량 개도국 무상 양여 출정식(10:30 도청)
■ 시민·사회단체
▲ 공공운수노조, 비정규직 노동자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11:00 용산 대통령실 앞)
■ 스포츠
▲ 여자축구= 인천 현대제철-서울시청(인천남동아시아드주경기장) 화천KSPO-경주한수원(화천생활체육공원) 수원FC-문경상무(수원종합운동장) 세종스포츠토토-창녕WFC(세종시민운동장·이상 19시)
▲ 양궁=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9시·광주국제양궁장)
▲ 테니스= ITF 영월국제여자 2차 대회(영월스포츠파크)
▲ 핸드볼= 전국대학통합선수권대회(12시·고성군국민체육센터)
▲ 당구= SY 베리테옴므 챔피언십 PBA 준결승(12시) 결승(21시·이상 킨텍스 PBA스타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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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8일)
1. LH가 수도권 공공택지 매각을 중단하고 직접 시행과 개발에 나섭니다. 정부는 7일 부동산관계장관회의에서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해 수도권 주택 공급을 공공 위주로 재편하기로 했습니다. 2030년까지 연간 27만 가구씩 공급할 예정입니다.
2. 미국 이민당국에 구금됐던 현대자동차‧LG 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의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 전원이 이틀 만에 풀려나게 됐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행정절차가 마무리 되는대로 전세기가 국민을 모시러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와 LG 에너지솔루션은 본사 직원의 미국 출장을 전격 중단시킨 상태입니다.
3. 검찰청 해체, 기획재정부 분리 등의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고위당정협의회에서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이외에도 금융위원회 개편, 기후환경에너지부 신설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검찰청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분리되고,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나뉩니다.
4.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일대일 회동을 합니다. 취임 97일 만의 일로, 장 대표의 요청을 받아들이는 모양새입니다. 의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특검 수사,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노란봉투법 등이 다뤄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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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5년간 수도권에만 135만 가구 착공 → 정부 ‘9·7 부동산 대책’ 발표. 연평균 27만 가구... LH 직접 시공 사업 대폭 늘려. 담보인정비율을 줄여 대출 규제는 계속. 투기 차단.(국민 외)
2. 언론 재갈 물리기? 가짜뉴스 대응? → 지금은 허위 보도라도 고의성이 있어야 처벌 가능. 여당이 새로 입안하는 법은 언론의 중과실만 인정되면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손해배상 책임. 배상금액도 상한액이 있는 다른 법과 달리 상한을 정하지 않겠다는 방침.(중앙선데이)
3. AI로 쓴 자기소개서, 기업 65%는 감점, 불합격 처리 → 취준생, 자기소개서 작성에 90% 넘게 AI 활용, 기업은 AI로 걸러내겠다... AI 탐지 프로그램에 적발될 경우 응답 기업의 42.2%는 ‘감점’, 23.2%는 ‘불합격’ 처리한다는 방침을 세워둔 것으로 조사됐다.(중앙선데이)
4. 인공감미료, 설탕만큼 건강에 나쁜 이유 → 그동안 인공 감미료가 당뇨나 심혈관질환을 어떻게 일으키는지가 명확하지 않았는데 그 메커니즘이 속속 밝혀지기 시작. 인공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줘 혈당, 인슐린,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을 높인다는 것.(중앙선데이)
5. 아시아인 위암 → △위암 위험을 줄여 주는 것=과일 △채소, 육류, 콩, 차, 커피, 식사 패턴=연관성 별로 없음 △위암 위험을 높이는 것=소금(데이터가 적어 추가 연구 필요). 서울대-중앙대 공동 연구팀 아시아人 427만명 대상, 논문 30편 분석.(국민)
6. 덴마크 정부가 책에 붙이던 부가세 25%를 없애기로 한 이유 → 덴마크 15세 청소년 4명 중 1명은 간단한 글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문맹 수준. 이 같은 결과에 충격... 세금을 덜 걷더라도 청소년들이 책을 더 읽도록 책 가격을 낮추기로 했다고.(매경)
7. 일본 TV에도 보도된 서울의 택시 바가지 요금 → 日 TBS, 승객 위장 택시 불법행위 보도. 11,000원 거리를 45,000원 받아. 면허증 가리고 운행도...(한국)
8. ‘엄마 아빠가 뚱뚱하니 애들도 뚱뚱’은 사실 → 대한비만학회 발표 '2025 비만 팩트시트'. 여아는 엄마, 남아는 아버지의 영향 더 받아. 엄마가 2단계 이상 비만일 경우 여아는 비만 위험이 5.7배 높아졌고 아빠가 2단계 이상 비만이면 남아의 비만 위험 5.6배 높아져.(서울경제)
9. 美 ‘이민세관단속국’(ICE) → 이번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미국 공장에 대한 불법 근로자 단속을 힌 조직. ICE의 경우 9·11 테러를 계기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국가안보라는 명분 아래 대통령조차 직접 개입하기 어려운 법 집행 권한을 가지고 있다.(세계)
10. ‘어리버리’(x) → 이런 말은 표준어에 없다. 대신 비숫한 말로 △‘어리바리’= ‘정신이 또렷하지 못하거나 기운이 없어 몸을 제대로 놀리지 못하고 있는 모양’ △‘어리보기’= ‘말이나 행동이 다부지지 못하고 어리석은 사람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 있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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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0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민주당, 허위 보도 십수 배 손해배상 물린다.
1. 민주당이 언론의 '허위 조작 보도'에 대해 사실상 징벌적 손해배상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는 언론의 고의나 과실로 발생한 허위 보도에 대해서는 손해액의 십수 배에 이르는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내용을 담아 언론중재법을 개정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냥 어영부영 징벌을 가하는 게 아니라 허위 가짜 뉴스를 보도하면 존립 자체를 못 하도록 해야 함~
국힘, 당심과 다른 민심에 지지율 절벽.
2. 장동혁 대표가 “중도에 있는 분들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보수 정당을 만들겠다”며 핵심 당직에 나름 중도 성향의 인사를 중용하면서 '달라진 장동혁, 달라진 국민의힘'의 기대감을 키웠지만, 당신과 다른 민심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치솟는 비호감도에 지지율 절벽에 놓였습니다.
중도 성향의 사람들이 머리에 총 맞지 않고서야 저 광기 서린 극우들에게 기대감을 갖을 수 있겠냐고~
장동혁 "한동훈과 어떻게 함께 정치하겠나".
3.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해 "전당대회 과정에서 저를 최악이라고 표현한 분과 어떤 통합을 하고, 어떤 정치를 함께할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찬탄파들의 해당 행위 기록이 쌓여있어, 재발 즉시 과감하게 결단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에 나섰습니다.
개인적으로 최악이라고 해서 삐친 모양인데, 민주당을 반국가 세력이라고 한 내란 세력만 하겠냐?
이준석 "혁신당 성비위로 진보진영 위선 드러나".
4. 이준석 대표가 조국혁신당의 성비위 사건에 대해 “진보 진영의 위선이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대선 토론에서 내가 한 발언도 아니고 의심되는 발언을 질문한 것에 벌떼처럼 들고일어났던 진보 진영의 위선적 인사들이 이번엔 입도 뻥긋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거 가지고 비교하기 그렇지만, 너야말로 의원직 날아가기 전에 입도 뻥긋하지 말아야지 인간아.
혁신당 사무부총장 "성희롱은 범죄 아냐“.
5. 이규원 조국혁신당 사무부총장이 당내 성비위 사건과 관련해 "성희롱은 범죄가 아니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검사 출신인 이 사무부총장은 "성희롱은 범죄는 아니고 품위유지 위반은 될 것"이라며 “관련 사건의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고 아직 결론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래서 법 좀 안다는 인간들이 더 문제라는 겁니다. 국민감정 무시하고 법으로만 따지니 망하지~
대법원 겨눈 사법개혁 폭풍전야.
6. 역대 가장 강한 강도로 평가되는 '여의도발 사법개혁' 태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대법원이 이번 주 전국 법원장 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이 추진 중인 사법 개혁안에 대한 각급 법원 판사들의 의견을 공유하고 사법부 차원의 대응 방향이 논의될 전망입니다.
왜 검찰개혁 그리고 사법개혁이 필요한지는 일제강점기 이후 80년을 봐와서 할 말이 없을 듯~
검찰수사관의 “남들 다 폐기해, 병신들아” 논란.
7.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증인으로 국회에 출석한 검찰수사관이 사전에 준비한 답변 메모지에 욕설을 적은 것이 드러나 소란이 벌어졌습니다. 수사관들은 이 답변지에 ‘폐기→나 몰라‘ ’지시 X’ ‘만약에’ 등의 메모들을 적어 놓는 등 사전에 답변을 모의한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기억이 안 난다. 그런 사실 없다”로 일관하면서 거의 ‘바이든은 날리면’이라고 우기는 거지~
정성호 “과거보다 검찰 특활비 많이 공개”.
8.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법무부가 검찰 특활비 제출에 소극적'이라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정 장관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특활비 집행내역과 증빙자료를 법사위에 제출한 결과 12.3 비상계엄 직후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특활비 사용내역도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국민주권 정부’라고 하는 것은 국민이 납득하고 공감할 수 있게 하라는 겁니다~
홍준표 “주한미군 유연화 전략, 막아야”.
9.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주한미군의 유연화 전략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연화 전략은 주한미군이 북한을 막는 것에 그치지 않고, 중국과 대만의 군사분쟁 등 주변 지역 유사시 개입하게 되므로, 중국 등 미국과의 분쟁 상대국이 한국을 공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이 김정은을 극진히 대접하는 이유가 뭐겠어? 이래서 한반도의 종전 선언이 반드시 있어야~
조경식,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조작.
10. 검찰개혁 입법 청문회 자리에 출석한 조경식 KH그룹 부회장은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은 명백히 정치 검찰의 조작이며 이재명 대통령과는 관련이 없는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검찰 개혁을 빌미로 대북송금 사건 재판을 뒤집으려 한다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작된 사건은 뒤집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바로 잡는다고 하는 거란다. 이 조직 사범들아~
백해룡 “내란 자금 조달 위해 마약 사업 진행".
11. 인천공항 마약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다시 화두에 올랐습니다. 검찰개혁 입법 청문회에 출석한 백해룡 경정은 해당 사건의 주범이 당시 인천지검장이었던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며 "대통령실이 내란 자금 조달을 위해 마약 독점사업을 진행했다"고 주장해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설마 그렇게까지 했을까‘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놈의 윤석열 정권은 충분히 해 먹고도 남을 놈들임~
한수원-웨스팅하우스 계약은 영구 ‘노예 계약’.
12.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원전 수출 때 미국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1조 원의 대가를 지급한다는 ‘노예 협정’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협정이 사실상 영구적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유효기간 자체는 50년이지만, 웨스팅하우스가 원하는 한 ‘자동 연장’한다는 조건이 붙어 있기 때문입니다.
원전 하나 짓는 대는 수십 년이 걸리고 각종 변수로 얼마의 수익이 날지 모르는 데, 잘하는 짓이다.
윤 부부, 해군함정에서 선상 파티 벌여.
13. 김건희 특검팀이 대통령경호처 압수수색 영장에 '윤석열 김건희 부부가 2023년 여름휴가 기간 해군 지휘정에서 지인들과 선상파티를 벌였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영장에는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에 대해 직권남용 혐의가 적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인간들이 무슨 짓을 했는지 보고도 ‘윤 어게인’이라고 하는 놈들의 뇌 구조는 어떻게 생긴 걸까?
윤, 순방길 전용기에 소주 실었다.
14. 윤석열 재임 당시 대통령 전용기에 '참이슬 프레쉬' 페트 10병이 실린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통상적 비품과 달리 소주는 대통령 부부의 식사를 총괄하는 운영관의 요청으로 탑재된 것으로 '하늘 위의 집무실'인 전용기에 이 같은 이례적 물품이 실린 배경이 무엇인지 주목됩니다.
용산 대통령실에는 매주 1톤 트럭으로 술이 납품됐다고 하는 데 패트병 10개면 새 발의 피지 뭐야~
뉴라이트 성향 기관장들도 “김형석, 부적절”.
15. ‘광복은 연합국의 승리로 얻은 선물’이란 말과 독립기념관 사유화로 논란을 일으켰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한 비판 여론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뉴라이트 성향의 한국학중앙연구원, 동북아역사재단, 국사편찬위원회 세 기관장 모두 김형석 관장이 부적절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인간들이 과연 부적절해서 부적절하다고 했을까요? 아마 자신들에게 불똥이 튈까 그럴 겁니다.
전광훈 다시 '국민저항권' 주장.
16. 지난 토요일인 열린 극우 집회에서 사랑제일교회 목사 전광훈 씨가 다시 한번 '국민저항권'을 입에 올렸습니다. 집회 연단에 오른 전 씨는 "우리는 헌법 위의 권위인 국민저항권을 가지고 싸워야 한다"며 "국민저항권은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집행하면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득권 세력들의 개혁에 대한 반발과 그에 기생하는 전광훈 무리들을 일거에 박멸해야 할 겁니다~
조선일보, 송희영 유죄 확정에 침묵.
17. 대우조선해양에 유리한 칼럼을 써주고 금품 및 여행 경비를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이 9년 만에 징역형의 확정판결을 받았습니다. 조선일보는 이 사건 이후 윤리 규범을 제정하며 반성을 약속했지만, '무죄' 판결만 보도하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조중동이나 검찰 등 기득권 세력들에게 자정 능력을 믿고 바뀌길 바라는 자체가 무의미한 짓입니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 놓쳤다간 낭패 본다.
18. 2025년 9월부터 만료된 운전면허증은 신분증으로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전국 57만 명의 운전자가 갱신을 깜박했다가는 은행 업무, 관공서 방문, 각종 계약 시 신분 확인이 불가능해져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지장과 불편을 초래할 수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금 막바로 운전면허증 꺼내셔서 적성검사 기간 확인하시고 일정표에 추가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이 대통령 지지율 60%대 YS·문 이어 취임 100일 3위.
‘관봉권 띠지 분실' 미궁 속 1년 차 검찰수사관 독박 쓰나.
건진법사, 관봉 돈다발 ”현금 너무 많이 받아 기억 안 나“.
김건희 소유 ‘이우환 그림’, 김상민 전 검사 구매 특정.
'구속영장' 청구된 손현보 목사 "말 몇 마디 했다고" 발끈.
전한길 “구독자 전부 당원 가입하면 국힘 들었다 놨다”.
트럼프, 미 국방부→전쟁부 개명 위한 행정명령 서명.
소아 청소년 우울증 5년간 72% 급증 “사춘기와 혼동”.
여의도 586배 세계에서 가장 큰 빙산 ‘A23a’ 무너진다.
말이 만든 상처는 칼로 입은 상처보다 깊고 심하다.
-모로코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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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친구는 사적인 관계고 지인은 공적인 관계입니다”
□ 정치/외교
1. 대통령, 정청래·장동혁과 오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8일) 대통령실에서 민주당 정청래 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하면서 내년도 예산안, 정부조직 개편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오찬 이후에는 장 대표와 별도의 단독 회동도 한다고함
2. 예산권 사실상 대통령실로
당정이 기재부 쪼개기에 나선 이유는 기재부가 확장 재정 기조를 내세운 문재인 정부 당시의 대규모 재정 사업을 두고 사사건건 제동을 걸었다는 오랜 불만 때문으로 방안대로 내년 1월 2일 경제·금융 부처 조직 개편이 마무리되면, 대통령실이 정부의 예산 편성 준비 과정부터 개입할 가능성이 커진다 함
3. 대법관 26명으로 증원 결론
민주당이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26명으로 증원하기로 잠정 결론 내린 것으로 알려지자 대법원은 오는 12일 전국 법원장회의를 소집해 이 문제를 논의한다고함
4. 이춘석 정치자금 섞였나
경찰이 주식 차명 거래 혐의로 수사 중인 이춘석 의원이 보좌관 차모씨 명의 계좌로 최근까지 투자한 금액이 10억원이 넘는 정황을 잡고 자금 출처를 조사 중으로 이 의원이 최근 4년간 신고한 재산은 4억원대라함
5. 김건희에 가짜 그림 줬나
김상민 전 검사가 김건희 여사에게 총선 공천의 대가로 건넸다는 의혹에 휩싸인 이우환 작가 그림이 가짜라는 감정 결과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함
6. 트럼프, 10월 방한 준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달 31일부터 이틀간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을 준비 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미중 회담을 조율하고 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중앙행정기관 50개로 개편
기획재정부 분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신설 △검찰청 폐지 등을 골자로 한 대규모 정부조직 개편으로 중앙행정기관은 기존 48개(19부 3처 20청 6위원회)에서 50개(19부 6처 19청 6위원회)로 조정된다함
3. 정부, 한은 마통 누적대출 145조
국가채무에서 적자성 채무가 차지하는 비중이 올해 70%선을 돌파하는 가운데 정부가 올해 8월 한 달 동안 한국은행에서 31조6천억원을 일시 차입하는 등 올해 1∼8월 누적 대출은 145조5천억원으로 역대 최대였던 지난해 같은 기간(127조9천억원)보다 13.8% 증가했다함
4. 3대 수사기관 거느린 행안부 탄생
구체적인 검찰 개혁 방안은 국무총리실 산하에 설치되는 범정부 검찰개혁 추진단을 통해 마련하기로 했지만 행안부는 경찰과 국가수사본부, 중수청 등 3대 수사기관을 거느리게 됐다함
5. 중수청에 갈 검사 없다
공소청에 제한된 보완수사요구권을 주지만 검사가 중수청으로 가게 되면 검사 대신 수사관으로 가야 하는 데다 행안부 소속이면 경찰에게 치인다고 생각을하므로 줄줄이 사직할 수 있다고함
6. 실탄 분실은 없다는데 총상 사망 미스터리
지난 2일 육군 3사관학교 훈육장교 A(32) 대위가 군용 K-2 소총에 의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지만 부대의 탄약 재고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군의 장부상 총기·탄약 관리가 제기되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캠코 내년 부채비율 235.6%
소상공인 빚 탕감 규모가 최대 1억 원으로 확대되면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내년 부채비율이 235.6%로 상향 조정됏으며 이는 지난해 내놓은 2026년 예상치(204.1%)보다 31.5%포인트나 높다고함
2. 외국인 가사사용인 시범사업 폐기
정부의 최저임금 미적용 외국인 가사사용인 사업이 여성계·노동계·언론의 비판, 외국인의 참여 저조, 지자체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공식적으로 폐기됐다고함
3. 서비스업 전반에 부실 경보
지난해를 기점으로 서비스업의 부실 증가세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올해 상반기 기준 서비스업·기타 분야의 고정이하여신 규모는 1조305억원으로 제조업(1조1029억원)에 이어 전 업종 중 두 번째로 높으며, 고정이하여신은 3개월 이상 연체된 채권은 물론, 사실상 상환이 불가능한 부실채권까지 포함하는 지표라고함
4. 미 투자 기업들 공기 지연 불가피
비자 문제를 둘러싼 근본적인 해결책이 나올 때까지 현지에 파견한 B-1 혹은 ESTA 인력을 국내로 불러들이고 있어 140조원이 넘는 돈을 투자해 공장 건설을 추진해온 국내 기업들은 공기 지연과 인건비 폭증을 우려하고 있다함
5. 현대차 전주공장, 4개월 셧다운
버스·트럭 등 상용차를 생산하는 현대차 전주공장의 가동률이 40%대로 낮아지지자 오는 10월부터 내년 1월까지 생산을 중지하고 중형급 친환경 상용 트럭 등 신규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공사에 돌입한다함
6. 태광그룹, 애경산업 인수
태광그룹이 애경그룹의 모태기업인 애경산업 지분 63%를 인수한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1주택자 전세대출 축소
8일부터 1주택자의 수도권·규제지역 전세대출 한도가 종전 최대 3억원으로 2억원으로 축소되고 주택매매·임대사업자는 수도권·규제지역의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을 수 없다고함
2. 국고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테스트
한국은행, 정부, 6대 시중은행이 국고 보조금을 디지털화폐로 지급하는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이번 테스트는 정부가 국고로 지급하는 현행 보조금이나 바우처를 디지털화폐로 수급자에게 전달하고 사용하는 게 가능한지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진다함
3. 금융권, 금융위 공중분해에 패닉
정부·여당이 금융위원회 해체·금융감독위원회 신설을 골자로 한 금융당국 조직개편안을 발표하자, 금융권은 금융정책을 총괄하는 기재부를 비롯해 금감위·금감원·금소원까지 무려 4곳을 동시에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패닉에 빠졌다함
4.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 강화 검토중
정부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요건을 현행 주택가격의 90%에서 70%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전국 연립·다세대 전세 계약 78.1%가 보증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보증 가입 대상에서 제외될 위기라함
5. 지방아파트 12채 팔아도 서울 1채 못 사
전국 기준 집값 상위 20% 아파트 평균 가격은 14억114만원인 반면 집값 하위 20% 평균 가격은 1억1535만원이어서 지방 저가 아파트 12가구를 팔아도 서울 고가 아파트 1가구를 사지 못한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적립금 수백억 쌓은 대학 17곳 중 16곳 등록금 인상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 지난해 적립금이 100억원 이상 증가한 사립대학 17곳 중 16곳이 올해 등록금을 올렸다고함
2. 도시가스 보급률, 수도권 90% vs 제주 17%
도시가스 보급률은 수도권이 90%인 반면 제주는 17%로 지방(78.9%)보다 현저히 낮으며, 17개 시도 중 요금이 가장 저렴한 지역은 서울(22.4원), 가장 비싼 지역은 제주(27.1원)라고함
3. 조지아 구금 한국인 10일 귀국 할 듯
미 이민단속 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중 희망자에 한해 이르면 오는 10일(현지시간) 한국행 전세기를 타지만 구금된 근로자들이 추방으로 결정날 경우 5년간 미국 입국이 불허된다고함
4. 29일부터 중국 단체관광객 무비자 관광
오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3인 이상의 중국 단체관광객에게 15일 간 무사증 여행이 허용된다함
□ 국제
1. 주요 산유국들 원유 증산 합의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가 포함된 석유수출국기구(OPEC) 플러스(+)의 핵심 8개 산유국들이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오늘 10월부터 원유 생산을 다시 늘리기로 합의했다함
2. 트럼프, 구글 과징금 EU에 관세 보복 경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기업 구글에 35억 달러 상당의 과징금을 부과한 유럽연합(EU)을 비판하며 무역법 301조를 활용한 보복 조치를 예고했다함
3. 테슬라, 머스크에 1천조원 보상 추진
테슬라 이사회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에게 경영 성과에 따라 2035년까지 12단계에 걸쳐 1조 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지급하는 방안을 수립했다함
4. 이시바, 퇴진 압박에 결국 사임
집권 자민당 내에서 역사 인식이 비교적 온건한 비둘기파로 평가됐던 이시바 일본 총리가 참의원(상원) 선거 패배 등에 따른 퇴진론을 이기지 못하고 전격적으로 사임 의사를 표명했다함
5. 이스라엘, 하마스에 재차 항복 촉구
이스라엘이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거듭 항복을 촉구하며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에 대한 집중 공습을 이어가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불법 체류자로 구금된 이유
미국 이민당국이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을 급습하면서 문제 삼은 것은 전자여행허가(ESTA)를 받고 입국해 사실상의 근로를 했다는 대목으로 ESTA는 미국 내 고용주로부터 급여를 받거나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노동을 허용하고 있지 않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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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8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번 주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한학자 통일교 총재를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두 사람이 실제 출석할지 여부에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내란 특검 재판의 공판 절차가 영상으로 공개될 전망입니다. 김건희 씨 사건과 채 상병 특검 사건도 일부 중계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성 비위 사건으로 논란을 빚어온 조국혁신당이 지도부 총사퇴를 결정했습니다. 2차 가해 논란 당사자들까지 자리에서 물러나며, 당은 비대위 체제로 전환됩니다.
■ 이재명 정부가 국정 철학을 반영한 정부 조직 개편안을 확정했습니다. 검찰청은 해체하고,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분리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 미국 조지아주에서 불법체류자 단속이 벌어진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은 총 6조 원이 투입된 대형 사업입니다. 내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었으나 이번 사태로 차질이 불가피합니다.
■ 트럼프 행정부는 조지아주 사례처럼 대규모 단속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해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의 조기 귀국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 미국 이민 당국 수용시설에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들은 오는 10일 출국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무리한 체포와 재입국 제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됩니다.
■ 지난 7월 참의원 선거 패배로 압박을 받아온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집권 1년 만에 사퇴했습니다. 후임으로는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상과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유력하게 거론됩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참석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 기회로 삼으려는 구상입니다.
■ 이재명 정부가 첫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030년까지 수도권에 135만 가구를 공급하며, LH가 직접 시행해 속도를 높이고 정비사업 활성화도 함께 추진합니다.
■ 오늘(8일)부터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이 40%로 강화됩니다. 수도권 규제지역의 임대사업자 대출도 차단되고, 1주택자의 전세대출 한도는 2억 원으로 제한됩니다.
■ 국세청은 이번 공급 대책과 맞물려 강력한 부동산 탈세 단속 방침을 밝혔습니다. 특히 강남4구와 마용성 지역의 30억 원 이상 초고가 거래를 철저히 검증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초등생 유괴 미수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구속영장 재신청 여부를 검토 중입니다. 확보된 디지털 증거 분석 결과에 따라 신중히 판단할 예정입니다.
■ 서울 공릉동에서는 60대 남성이 여성을 흉기로 공격한 뒤 자택에 불을 지르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월요일 아침, 선선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집니다. 다만 밤사이 기온 하강으로 짙은 복사 안개가 발생해 충청과 경북 일부 지역은 가시거리가 200m 안팎까지 좁혀져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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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비자 막혔는데, 어떻게 공장 짓나"…韓 취업비자 신설론 커진다...현대차·LG엔솔 공장 무더기 체포 파장...전시 포로 수송 연상 시킨 단속 현장...'ESTS 출장' 제동…삼성 등도 긴장감...韓 특별취업비자 'E4' 신설 설득 필요
☞"35% 싸게 살 수 있다"…트럼프 관세에 미국서 '밀수’ 급증...유명 인플루언서·부자들까지 명품·사치품 밀반입...유럽 핸드백·시계부터 한국 스킨케어까지 다양..."수년전부터 들고다녀" "짝퉁" 주장에 단속 어려워...낮은 죄의식·트럼프 반발도 명품 밀수 유혹 부추겨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1위를 빼앗길 수도 있다고요?...한국 경제성장 이끌어온 반도체...미국과 중국 양쪽으로부터 공격받아...지정학적 구도 변화서 생존 방법 찾아야
☞美 관세 폭탄에 K중기 온라인 수출 '직격탄'...'3중고'에 빠진 중소기업...800弗 이하 美수입품 무관세 철회...상호·품목관세에 수수료도 부담...美구매자는 수취 거부 움직임...셀러로 등록한 中企, 매출 반토막...화장품·식품·굿즈 가장 타격 커
☞20년간 50대 대기업 정규직 5배 늘 때… 20대는 줄었다...경총 “고령자 고용 급증으로 일자리 경합 격화”
《금 융》
☞“韓 증시, 모멘텀 가득… 방산·뷰티·엔터 등 ‘코리아’ 브랜드화 시동”...‘KCGI코리아펀드’ 종합주가지수 하락속 작년 12.4% 수익률...美 증시 고점서 하락하면 자금 이탈… 적당한 투자처 한국뿐...“개인 투자자, 공부하긴 쉽지않아 펀드 통한 분산 투자 바람직”
☞수익률 높고 수수료 낮다…퇴직연금 증권사로 옮겨볼까...실물이전제도 도입 뒤...은행서 '갈아타기' 급증...미래에셋·한국투자證 등 빅5...DC 9800억·IRP 1.7조 몰려...상반기 은행선 1.1조 빠져...증권사 평균 수익률 6.3%...4.2% 은행보다 2%P 높아...0.3%대 낮은 총비용도 매력...금감원 사전조회 서비스서...이전 가능 상품 확인 가능...거래 편의성 등도 따져봐야
☞스테이블코인 시계 빨라졌지만…글로벌 트렌드엔 '언제쯤'...취임 후 '핫 키워드' 된 원화 스테이블코인…100일 새 관련 법안만 5개...또 다른 국정과제 '비트코인 현물 ETF'…글로벌 정합성 맞게 추진돼야
☞美 경제지표, 금리 인하 기대감 높일까…코스피 3100~3300 예상...발표 앞둔 미국 8월 PPI 및 CPI, 연준 통화정책에 영향...수혜주 탐색 전망…AI·바이오 등 신성장 업종 ‘주목’
☞“여기서 돈 빌려도 안전한 거야?”…덩치 커진 인뱅, 속 들여다보니 ‘부실’...카카오뱅크·토스뱅크, 역대 최대 반기 실적...연체율·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개선...부실채권 상·매각 때문…구조적 리스크 여전
《기 업》
☞'현금 부자' 태광, 애경산업 품고 K뷰티로 사업 확대...태광, 17년만에 M&A 재개...시총 뛰어넘는 인수가 제시해 승기...화장품 수출 다각화 나설 듯...B2B 중심 사업구조, B2C로 확장...자회사 흥국생명, 이지스운용 눈독
☞“우리도 털릴라”…LG엔솔 美 직원 구금에 K-배터리 ‘긴급 전수조사’...LG엔솔, ESTA ‘즉시 귀국’ 조치 …삼성SDI·SK온도 비자종류 전원 조...‘비자 병목’에 막힌 K-배터리…H비자도 ‘하늘의 별 따기’
☞자사주 1조원 태우는 LG그룹…'소각+배당' 밸류업 투트랙 전략...LG그룹, 올해에만 5000억 자사주 소각...2027년까지 4500억 규모 추가 소각 계획
☞현대차그룹 美 빅 이벤트 줄 잇는데…현대차 美 출장 올스톱?...조지아 공장 한국 직원 대거 체포 여파...필수 인력외 보류, 현지 사업 차질 빚나...GM 회장 협력, 美 전략 메시지에 관심
☞올리브영과 합병설에 들썩이는 CJ...가치평가 의뢰 소식에...CJ 주가 장중 10% 올라..."검토 안해" 반박에도 승계 구도 등 고려 땐...합병 가능성에 무게
《부동산》
☞가을 분양 '큰 장' 열렸다…수도권 6만가구 쏟아진다...힐스테이트 이수역·래미안 트리니원...하반기 최고 관심단지 이달 출격...아크로드서초·더샵신풍역도 관심...오산 우미린 레이크시티 1424가구...용인 힐스테이트·안양 자이도 눈길..."자금 조달 계획 철저히 세워야 "
☞수서·가양 노후임대 재건축해 분양까지 '2.3만가구'...임대주택 정비해 일반분양도...노후공공청사 재정비로 2.8만 가구 공급...미사용 학교용지, 도심 유휴부지도 활용...철도역 대학 인근엔 1인·청년 위한 주택
☞200조 전세대출 조이기 돌입…1주택자 대출분부터 겨냥...'실거주·소유 분리' 갭투자 수요 차단…'DSR 도입'도 계속 거론...'규제지역 LTV 50→40%' 영향 미미할듯…"여러 카드 남아" 추가 대책 예고
☞수도권에 5년간 135만 채 착공…규제지역 대출은 더 조인다...관계부처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기존 계획보다 서울 14만 채, 총 56만 채 증가...LH가 택지 조성-분양까지 책임지는 시행사 역할...공공참여 재개발·재건축엔 용적률 1.3배까지 적용...규제지역 LTV 상한 50% → 40%로 축소
☞서울 빌라 거래량 34% 급증…지금 투자해도 될까...다세대·연립주택 등...투자수요 다시 증가...2분기만 9175건 '손바뀜'...거래액 42% 늘어 3.7조..."미래에 아파트로 탈바꿈"...성수·흑석 등 '상급지' 관심...전세 규제 강화가 변수...반환보증보험 요건 챙기고 자금여력 충분히 고려해야
《사 회》
☞3인 이상 中 관광객 29일부터 무비자 입국…최대 15일 체류...29일부터 내년 6월 30일 한시 허용...국내 관광산업·지역경제 활성화기대...불법 체류 전력 등 있으면 대상 제외...고의·공모 이탈 시···전담 여행사 취소
☞전공의 충원율 서울 70% vs 강원 52% 격차 뚜렷…대구 54%·경북·60%...전국 수련병원 전공의 총1만305명...수도권·비수도권 충원률 격차 벌어져
☞‘제한 급수’ 첫 주말 강릉엔 무슨 일이?…시민 불안·단수 혼란 겹쳐...첫날부터 “물이 안 나온다” 불편 호소...“4일 버티려면 50% 절수” 아파트 자체 시간제 단수도 도입...2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소방차 8일부터 급수 지원 본격화
☞직장인 23% "성범죄 신고하면 정상 생활 어려울 것"...직장갑질119, 직장 내 성범죄 위험 조사...직장인 5명 중 1명은 겪는 '일터 성희롱'...신고 후 불이익, 가해자 보복 등 우려 커...'혁신당 성비위 사건'엔 "잘못된 조치 예"
☞실탄 분실 없는데 총상 사망?…육군 3사관학교의 수상한 미스터리...3사관학교, 사고 직후 탄약 보유 현황 파악...탄약 분실 흔적 없어…실탄 출처 조사중...안규백 국방장관, 탄약 유출 경위 수사 지시...성일종 국방위원장 “군 기강 해이 증거”
《국 제》
☞日이시바 총리 사임…차기 '포스트 아베' 다카이치 유력...자민당 조기선거 이전에 사임 의사...참의원 선거 패배 후 사퇴압박 시달려...한일관계에도 파장 미칠 듯
☞트럼프, 78년만에 ‘전쟁부’ 부활…국방부 명칭 변경 “준비태세·결의 강조”...홈페이지 주소도 ‘war.gov’로 변경...국방부, “전쟁 수행할 준비 되었다는 신호”...트럼프 SNS서 새 문장 공개…흰머리수리 위에 ‘전쟁부’로 이름 교체
☞푸틴 "서방 안전보장군 타격"…트럼프 종전구상 좌초?...담판 전제조건부터 '삐걱'...양자회담 압박에 지연술 되풀이...러, 中·인도와 반미 세몰이
☞러, 침공 이후 우크라 정부 첫 직접 타격…최소 3명 사망...우크라 총리 “정부청사 일부 훼손”...러, 침공 이후 최대 규모 드론 사용...폴란드도 한때 최고 경계 태세 격상
☞‘美50% 관세’ 직격 EU 철강업계 “유럽도 트럼프식 관세 도입해야”...“보호없으면 산업 붕괴 우려”…중국산 철강 수입 막을 고율관세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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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9/8(월)
[연합뉴스] 李대통령, 정청래·장동혁과 오찬 회동…개혁입법 협조 구할 듯
[연합뉴스] 더 센 특검법·권성동 체포동의안…이번주 여야 본격 격돌
[연합뉴스] 국회 외통위·산자위, 오늘 '美 한국인 구금사태' 등 현안질의
[중앙일보] 관세협상 때처럼 움직였다…한국인 구금·교섭 '피말랐던 사흘'
■더불어민주당 동정
[머니투데이] '행안부 아래 중수청' 의미는…與 강경 개혁입법 계속된다
[뉴스1] 정청래 취임후 첫 경영계 공식 만남…최태원 참석 '노란봉투법' 논의할 듯
■국민의힘 동정
[데일리안] 지지율 정체기 겪는 국민의힘…해법은 '무당층' 공략
[경향신문] 계엄의 밤, 그들은 무엇을 했나…‘국힘 8인’ 겨눈 내란 특검
■경제 동정
[뉴시스] 李 정부 첫 주택공급 '공공주도·속도전'…당장 급한 불 끄기 '역부족'
[중앙일보] 美인력 쓰라는데…"숙련공 거의 없고, 기껏 가르쳤더니 관둬"
[뉴시스] 2차 소비쿠폰 컷오프, 이번주 공개…소득 '상위 10%'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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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정부, 정부조직 개편안 확정…기재부 분리·검찰청 폐지
2. 검찰청 '78년만에' 역사 속으로…중수청·공소청 신설, 수사·기소 분리
3. 방통위 폐지 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신설… 방송정책 기능 일원화
4. 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 산업부 에너지 기능 통합
5, 정부조직, '19부 3처 20청→19부 6처 19청' 개편
6. 구금 한국인 300명 풀려난다…대미 투자 비자 딜레마 수면 위로
7. 李대통령과 마주앉는 장동혁.. 협치냐 투쟁이냐 리더십 촉각
8. 성 비위 논란’ 혁신당 지도부 총사퇴…조국 정치행보 분수령(
9. 美에 700조 선물 안기고 뒤통수 맞아” 한미 관계 시험대
10. 당정대, 반복적 산재 근절 위해 '경제적 제재·인센티브' 방안 마련키로
11. 이 대통령, 여야 대표와 한자리에…'민생회복 vs 입법폭주'
12. 금융위' 간판 내리고 '금감위' 부활… 25일 정무위 법안 처리에 진통
13. 과분한 평가 입증하겠다"더니…'2차가해 논란' 최강욱, 교육연수원장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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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예산·통계 거머쥔 '매머드급' 총리실…검찰개혁 추진단 지휘까지
18. 與 3대 특검법 처리 방침…野 “야당 탄압 입법독재”
19. 美 한국인 근로자 구금사태 조기수습 국면…정부, 비자제도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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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검찰 '최후보루' 보완수사권에 사활…"수사지연·재판차질 우려"
22. 78년 만에 사라지는 검찰…1만명 인력 조정·보완수사권 등 난제 산적
23. 헌법학자 “헌법상 기관인 ‘검찰청’을 하위 법률로 바꾸는 건 위헌”
24. 32년만에 산업·에너지 분리…통상대응 약화 우려 시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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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최악 가뭄' 강릉 도암댐 활용 급부상…도, 수자원 확보 총력
27. 응급실 뺑뺑이’ 34% 급증… “119가 이송병원 선정하도록 법 바꿔야"
28. 범죄자 동의없이 AI로 수사 못해…몇초면 될 CCTV추적, 수일 걸려
29. 전담 수사’ 늪에 빠진 경찰… “증원 없이 일만 늘어” 불만
30. 중국 단체관광객 29일부터 무비자 한국 입국…한시 비자면제
31. 베트남 얼굴기형 아동 4300여명 새 얼굴 찾아준 'K-성형의사'
32. '대구 군공항 이전' 기약 없이 미뤄지나…'기부 대 양여' 한계 현실화
33. 작년 무연고 사망자 6139명…국가 공식통계 없어 대안 마련 차질
34. 고령화의 습격…4년 뒤 복지분야 법정지출 30% 늘어 237조로
35. 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 5년간 72% ↑…"사춘기와 혼동 쉬워 세심히 관찰해야"
36. 장기요양보험 2030년 고갈-건강보험 2033년 소진…초고령화 여파
37. 가뭄' 강릉, "물 끊길까 조마조마"…2차 국가소방동원령, 소방차 집결
38. 질문해도 대답 없이 빤히 쳐다보기만"⋯Z세대 특징이라는데
39. 행안부 소속 중수청’에 검찰 내 “아무도 안 갈 것···중대범죄 수사력 약화
40. 살아있는 권력 견제 못해" "수사력 저하로 서민 피해"…비판 쏟아져
41. 美 현대차·LG 공장 '극도의 공포'…비자 리스크 현실로
42. 구금 사태 일단락에도 6조 원 공장 비상...알고도 키운 '비자 리스크' 부메랑
43. 수도권에 5년간 135만 호”… 지방 신음 ‘외면’ 다시 ‘서울 쏠림’
44. 18년 만에 쪼개지는 기획재정부…'경제 컨트롤타워' 역할 바뀐다
45. 결국 금융당국 4개 쪼개기…증권가 "시어머니만 늘어" 한숨
46. 대한항공, 이코노미석 3-4-3 배열 개조 전면 중단
47. 성인 2명중 1명 "자기개발 중"…방식 1위는 자격증 공부
48. 폭삭 늙어진 대기업 정규직, 20년새 고령자 492%↑… 청년 고용 역전
49. 고용둔화에 흔들린 美 통화정책… 금리인하 폭·속도가 관건
50. 990원 소금빵' 슈카 빵집, 논란 속 결국 운영 중단…왜?
51. 더 빠른 말·고기 많은 양…동물 유전자 교정, 전세계 확산
52. 단기 비자 출장 관행 제동…대미 투자 불확실성 커졌다
53. 방통위 폐지에 이진숙 위원장 자동면직…과기부는 부총리급 승격
54. 별'이 된 '대도서관'…"인터넷방송 영토 확장한 선구자"
55, 피 대신 땀으로 내 몸 분석...동전 크기 ‘웨어러블 센서’ 개발
56. 우울할 때마다 찾아 먹던 ‘이 음식’…오히려 스트레스 주범이라고?
57. 오타니 효과? 넷플릭스 일본 WBC 독점중계 … 한국도 위험할까
58. 15초 안에 심장병 감지하는 AI 청진기 개발
59. 일은 최고의 약”…‘90세까지 현역’ 아르마니, 장수의 비밀 3가지
60. 스벅 커피 대신 일반커피, 30년 후 5천만 원 절약'... 이 기사가 준 충격
61. 반(反)이민’ 마가 의식했나…투자기업 쑥대밭 만든 트럼프, 왜
62. 비운의 이시바 총리, 1년도 못채우고 떠난다…日정국 다시 혼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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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8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정부와 여당, 대통령실이 정부 조직개편안을 최종 조율해 발표했습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어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으로 분리됩니다. 기획재정부는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나뉘며, 방송통신위원회도 폐지됩니다. 개편안은 내년 9월 시행될 예정입니다.
■ (정치) 미국 조지아주에서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 석방 교섭이 마무리 단계입니다. 근로자들은 전세기를 통해 귀국 조치될 예정이며, 조현 외교부 장관은 미국을 방문하여 행정 절차 논의 및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정치)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했습니다. 당은 비대위 체제로 전환되며, 조국 전 대표의 비대위원장 등판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경제) 정부가 5년간 135만 호 착공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주택 공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대출 규제도 강화했습니다. 강남 3구 LTV를 낮추고 전세대출 규제도 시행합니다.
■ (경제)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에서 김윤덕 장관은 3기 신도시 공급 속도를 2년 앞당길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공공성 강화와 LH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공급 효과를 높이고 노후 임대 아파트 및 유휴지 활용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 (경제) 정부가 부동산 대출 규제를 강화합니다. 오늘부터 강남 등 규제지역 LTV가 40%로 낮아지고, 주택매매 및 임대사업자 대출은 금지됩니다. 수도권 전세대출 한도는 2억 원으로 통일됩니다.
■ (사회) 정부는 집값 상승을 막기 위해 허위 거래를 조사하는 전담 조직을 신설합니다. 또한 서울 강남 3구 및 용산구 LTV를 40%로 낮추는 등 대출 규제를 강화합니다. 허위 거래 방지를 위해 계약 관련 증빙자료 제출도 의무화합니다.
■ (사회) 충남과 전북 등 서남부 지역에 극한호우가 쏟아져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군산은 시간당 강수량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전라선 열차 운행 중단과 침수 피해도 잇따랐습니다.
■ (사회) 강릉 지역에 가뭄이 지속되며 단수가 현실화되어 주민 불편이 커지고 있습니다. 적은 강수량으로 가뭄 해갈이 어려워 2차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었습니다.
■ (사회) 주4.5일제와 정년연장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초고령사회·장시간 노동 대응을 위한 정부·노동계의 드라이브와 달리 경영계는 인건비·청년고용 위축을 우려합니다. 여론은 주4.5일제 찬성 61%로 우세하나 ‘임금 유지’(60%)가 전제 조건입니다.
■ (문화)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베네치아영화제 수상에 실패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년 만에 한국 영화의 경쟁 부문 진출 자체가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박찬욱 감독과 제작진을 치하했습니다. 박 감독은 “관객 반응만으로도 이미 큰 상을 받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국제) 이시바 일본 총리가 참의원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사임했습니다. 차기 총리 후보로 다카이치 사나에, 고이즈미 신지로가 거론되며 한일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 (국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정부 청사를 드론으로 공격해 전쟁 발발 후 처음으로 청사가 직접 타격을 받으며 3명이 숨졌습니다. 러시아는 드론 800여 대와 미사일 10여 기를 동원해 동시다발 공격을 감행했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의 에너지를 빼앗아야 한다”며 미국에 강경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 (스포츠) 한국 축구대표팀이 미국과의 평가전에서 손흥민의 맹활약으로 2:0 완승을 거뒀습니다. 손흥민은 선제골과 도움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우리나라는 24년 만에 미국을 상대로 승리하며 스리백 전술의 안정감도 확인했습니다.
■ (날씨) 월요일인 오늘 중부지방은 구름 많고 남부와 제주에는 최대 60mm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울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늦더위가 이어지고 제주 해안을 중심으로는 열대야가 나타나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진정한 리더십의 표시는 영향력이지 권위가 아니다. -케네스 H. 블랜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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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8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검찰청 폐지·기재부 분리…李정부 조직개편안 확정
2. 美구금 근로자 석방 교섭 마무리…대통령실 "전세기 출발 예정"
3. 2030년까지 수도권 연 27만호 신규주택 착공…총 135만호 공급
4. [9·7 부동산대책] "2억원대 전세대출 1주택자, 한도 6천500만원 줄 듯"
5. '성 비위 내홍' 혁신당 지도부 총사퇴…조국 조기 등판하나
주진우, '성 비위 2차 가해 논란' 최강욱 등 고발키로
6. '선거연패' 日이시바, 1년만에 물러난다…퇴진 압박에 결국 사임
7. 구름 낀 월요일…전남·제주도 밤부터 시간당 30㎜ 강한 비
서남부 '극한 폭우' 군산 300㎜…침수·정전·대피 등 피해 속출
8. "물이 안 나와요"…'최악가뭄' 강릉, 제한 급수 첫 주말 대혼란
2차 국가소방동원령 발령…강릉서 물탱크차 등 70대 급수지원
9. '단수 공포' 드리운 강릉…상인들 "영업 못 해", "다 죽는다"
10. 김건희특검, 건진법사 기소 전날까지 조사…구속후 6차례 소환
11. 러, 우크라 정부청사 폭격…"전쟁발발 이후 처음"
"푸틴, '러 경제보다 우크라군 먼저 무너진다' 도박수 던진듯"
12. 대기업 정규직, 20대 중반<50대 중후반…20년간 고령자 492%↑
고령화의 습격…4년 뒤 복지분야 법정지출 30% 늘어 237조로
13. 풀려난 유괴미수범에 학부모 불안…경찰, 구속영장 재신청 고심
14. 뭘 물어도 빤히 쳐다보기만"…Z세대 특징이라는데
15. "검정 칠부바지"…옷차림 입력하니 AI가 실종자 찾았다
16. "멸공" 댓글 경찰관에 '정직' 중징계…적절성 두곤 갑론을박
17. 빗나간 건데…" 연인과 누워 있던 여성에 컵 던진 60대 처벌
18. 기획재정부 18년만에 간판 내린다…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 부활
19. [9·7 부동산대책] 200조 전세대출 조이기 돌입…1주택자 대출분부터 겨냥
20. [9·7 부동산대책] LH, 주택용지 매각 안한다…주택공급 시행자로 전면에
21. [9.7 부동산대책] 대환대출 한도 없앤다…"실수요자 피해 막을 것"
22. CNN "트럼프 'APEC 방한' 준비중…미중정상회담 진지하게 논의"
23. 中단체관광객 29일부터 무비자 한국 입국…한시 비자면제
24. 美정부, '피난처 도시' 보스턴에 이민단속 '애국자 2.0' 작전
25. 반복되는 응급실 뺑뺑이…"119가 이송병원 선정하게 법 바꿔야"
26. 올해도 일반의 개원 줄이어…83%가 "피부과 진료하겠다"
소아청소년과 '절벽' 현실로…활동 전문의 수 첫 감소
27. "늦은 추석에 사과·배 출하 늘어…작년보다 가격 하락"
28. 불황 속 추석에도 짠소비…유통가, 선물세트 판매 '양극화 심화'
29. 태광그룹, 애경산업 인수한다…우선협상대상자로
30. "K공장 짓고 K매장 열어"…식품·유통기업들, 해외 진출 가속화
31. 스토킹 신고 2년새 74% 증가…피해자 보호조치 승인은 감소"
스토킹으로 실형받은 50대, 출소 뒤 다시 연락하다 또 철창행
32. 언제 또 결제될지 몰라 불안해요"…KT 소액결제 피해 확산일로
KT "소액결제 피해에 상품권 결제한도 10만원으로 일시 축소"
33. 국민연금 해외주식 의결권 어떻게 썼나…"성과·수익성 최우선"
34. 특고·플랫폼노동자 200만 시급 7천원대…"최소보수제 필요"
35. 전력요금 차등제로 서울 kWh당 3.27원 올리면 생산 238억 감소"
36. 자영업 금융채무 불이행자 4년 반 만에 3배로 급증
37. 400명에 200억 사기' 은평주택조합 사기범 2심도 징역 20년
38. 최근 5년간 학교폭력 2배 급증…사이버·성폭력 1년간 1천건↑
39. SNS로 만난 미성년자 꼬드겨 성관계 한 경찰관 파면
40. 노원구 아파트서 불…방화 용의자 현장서 사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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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새로 뽑힌 여야 당대표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 회동을 갖고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오찬 뒤 이 대통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단독 회동을 이어간다. 이번 만남은 취임 100일을 사흘 앞두고 갖는 것으로, 여야 당대표가 새로 선출된 지 얼마 안 된 시기에 직접 만난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강 대 강'으로 대치하고 있는 여야가 이 대통령의 중재로 이날 회동에서 협치를 복원할 수 있을지가 관심거리가 될 전망이다.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 회동에서는 최대 현안인 미국 현지에서 체포되고 구금된 국민들에 대한 대책을 포함해 전날(7일) 발표된 정부조직개편안과 5년간 135만 가구 규모 첫 주택공급 대책 등이 논의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민의힘이 비판해온 3대 특검,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노란봉투법, 추가 상법개정안 등도 의제로 오를 수 있다.
■ 뜻밖의 지점에서 우리 기업들의 대미 투자 불안감이 고조된다. 미국 이민 당국이 한국 기업의 미국 현지 공장에서 일하는 한국인 300여명 등을 체포·구금하면서다. 한미 간 석방 교섭이 마무리되면서 이번 사태는 일단 봉합됐다. 그러나 현장서는 "한국인 '무비자 고용' 문제에 대한 근본적 해결 없이는 다른 기업들도 (미국에) 사람을 보내는 데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번 체포·구금 조치의 대상자들은 'H-1B'(전문직 취업비자) 등이 아닌 현지 취업이 불가한 B-1 비자 등을 받아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에 따르면 B-1 비자는 노동자들의 장비·기계의 설치 및 작동, 보수, 현지 직원 교육에 활용될 수 있으나 건설 작업 수행은 불가하다. 급여도 미국 내 사업체에서 지급할 수 없도록 규정됐다.
■ 검찰이 수사·영장·기소권이라는 막강한 권한을 한 손에 쥐고 움직여온 지 수십 년, 이제 수사·기소 분리를 앞세운 개혁은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됐다. 이재명 정부의 강한 의지와 거대 여당의 추진력 속에서 검찰개혁이 현재 우리 사회의 가장 뜨거운 의제로 부상한 가운데, 법조계 안팎에선 법 개정 추진 조건이 갖춰진 이상 조만간 실질적인 수사 환경 변화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그간 여러 정부에서 검찰 개혁을 시도했음에도 이렇다 할만한 성공을 하지 못했던 만큼 과연 이번에는 새 정부가 괄목할 만한 개혁 성과를 내놓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검찰청을 폐지하고 기소를 담당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를 맡는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공소청과 중수청은 각각 법무부와 행정안전부가 관할한다.
■ 경제 컨트롤타워인 기획재정부가 17년 만에 둘로 쪼개지면서 세종 관가에서는 벌써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국가 재정을 인공지능(AI) 등에 투입해 ‘진짜 성장’을 이루겠다고 공언한 재정경제부는 예산편성권을 기획예산처에 내주게 돼 정책 동력을 잃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아울러 중장기 재정운용과 국가채무 관리를 담당하는 재정정책국까지 기획예산처 이관이 확정되면서 재정 건전성을 걱정하는 시각도 있다. 당장 정부의 성장률 제고 목표가 흔들릴 수 있다. 기재부는 지난달 내놓은 경제성장 전략에서 AI 대전환과 초혁신 경제를 앞세워 1%대로 추락한 잠재성장률을 임기 내 3%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7일 원장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을 두고 2차 가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최 원장은 이날 지신의 페이스북에 “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생각해 왔다”며 이같이 전했다. 그는 “이유 불문, 저로 인해 많은 부담과 상처를 느끼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한다”며 “거듭 송구할 뿐”이라고 했다. 최 원장은 “자숙하고 성찰하겠다”고 남겼다. 앞서 최 원장은 지난달 31일 혁신당 대전·세종시당 정치아카데미 강연 중 혁신당 성추행·성희롱 및 괴롭힘 사건을 거론하며 2차 가해를 한 의혹을 받는다.
■ 정부 발표에 따르면 올해 9월29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제도가 시행된다. 전담여행사가 모객한 3인 이상의 중국 단체관광객은 무비자로 국내 전역을 최장 15일간 여행할 수 있다. 국내 전담여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국외 전담여행사(사증신청 대행 여행사)는 주중 대한민국 공관이 지정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적용 대상인 제주특별자치도는기존과 동일하게 무사증으로 30일간 중국인 개별관광과 단체관광이 모두 허용된다. 무비자 입국이 허용됨에 따라 중국 단체관광객들은 비자 발급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 통상 비자 발급에는 1~2주 가량이 소요되며 발급 과정에서 적지 않은 수수료도 발생한다. 따라서 관광업계에서는 무비자 입국 허용이 중국 단체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정부가 검찰개혁의 큰 틀을 정하면서 검찰청은 설립 78년 만에 간판을 내리게 됐다. 조직개편안의 핵심은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을 신설해 기존 검찰의 수사·기소 기능은 분리하고, 공소청은 법무부 산하에, 중수청은 행정안전부 산하에 설치하는 것이다. 검찰청 폐지는 불가피할지라도 중수청을 법무부 산하로 두길 내심 기대했던 검찰 내부는 대격변을 실감하는 분위기다. 다만 이번 개편안에 담기지 않은 '보완수사권'은 수사 지연 방지와 공소 유지 등을 위해 반드시 검찰에 남겨놔야 한다는 기류가 흐른다. 향후 구체적인 각론을 두고 또 다시 각계에서 논쟁이 이어질 것으로 관측된다. 현행법상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에 대한 지휘권을 갖지만, 행안부 장관은 경찰청장이나 국수본부장을 지휘할 수가 없어 중수청 역시 견제가 어려울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
■ 경찰이 주식 차명 거래 혐의로 수사 중인 이춘석(4선·전북 익산갑) 무소속 의원이 보좌관 차모씨 명의 계좌로 최근까지 투자한 금액이 10억원이 넘는 정황을 잡고 자금 출처를 조사 중인 것으로 7일 알려졌다. 이 의원이 최근 4년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은 4억2000만~4억7000만원 정도다. 그는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한 적은 없는데, 신고 재산의 배가 넘는 돈을 수년간 차명 계좌로 입금해 주식 거래를 해온 정황이 포착된 것이다. 경찰은 이 의원이 후원금 등 정치자금을 주식 투자에 썼는지 조사 중이다. 이 의원이 수년간 차 보좌관 명의 차명 계좌에 입금한 10억여 원 중 상당액이 현금으로 입금된 정황을 포착했다. 주식 투자 때 일반적으로 활용하는 계좌 이체 방식이 아니라 차 보좌관이 수백만 원 단위로 직접 현금을 입금했다는 것이다.
■ 미국 조지아주 이민당국 구금시설에 있는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에 대한 석방 교섭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이들은 이르면 10일(미 동부시간)쯤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는 7일 오후 조지아주 포크스턴의 미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들의 귀국 시점에 대해 “수요일(10일)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마련한 전세기는 포크스턴 구금시설에서 차로 50분가량 떨어진 플로리다주 잭슨빌 국제공항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총영사는 “전세기를 운용과 관련해 기술적으로 협의해보니 제일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공항이 잭슨빌 공항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 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가 최근 5년 새 70% 넘게 늘어 지난해 약 8만6000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우울증 환자보다 두 배 이상 가파른 증가세로, 전문가들은 사춘기 반응과 구분하기 어려운 소아 우울증일수록 부모의 세심한 관찰과 조기 개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소아청소년 우울증 환자는 2020년 4만9983명에서 2024년 8만6254명으로 72.6%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1만8834명에서 3만1055명으로, 여성이 3만1149명에서 5만5199명으로 늘었다. 연령별로는 10대 환자가 4만8645명에서 8만3520명으로 71.7% 늘었고, 10세 미만도 1338명에서 2734명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전 연령대가 3분의 1 정도 늘어나는 동안 소아청소년 환자는 2배 가까이 불어났다는 점에서 우울증이 더 이상 성인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지적이 나온다.
■ 대기업 정규직 내 고령자 고용 비중이 청년 고용 비중을 역전했다. 대기업 정규직 부문의 고령자(55∼59세) 고용은 2004년 4만2000명에서 2024년 24만7000명으로 49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청년(23∼27세) 고용은 2004년 19만6000명에서 2024년 19만3000명으로 오히려 1.8% 감소했다. 이에 따라 대기업 정규직 내 고령자 비중이 2.9%에서 9.3%로 상승해 청년 비중(13.7%→7.3%)을 역전했다. 노조가 있는 대기업에서는 이러한 고령화 추세가 더욱 두드러졌다. 노조가 있는 대기업 정규직 부문의 고령자 고용은 2004년 2만5000명에서 2024년 21만6000명으로 777.0% 증가했고 청년 고용은 12만3000명에서 12만1000명으로 1.8% 감소했다.
■ 2004년 주5일제가 첫 도입된 지 21년 만에 노동시장이 다시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 주4.5일제와 정년연장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근로시간 단축과 고령사회 대응이라는 시대적 과제 속에 경제·사회 전반의 구조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정부는 이를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노동계는 ‘추투(秋鬪·가을 투쟁)’를 통해 강력히 요구하면서 논의는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경영계는 인건비 증가와 청년 고용 위축을 우려하지만, 저출생·고령화 현실 속에 사회적 합의는 피할 수 없는 흐름이 되고 있다. 한편 올해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20.3%로, 한국은 이미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2030년에는 25%, 2050년에는 40%를 넘어설 전망이다. 이에 따라 노동계는 주4.5일제와 정년연장을 결합해 ‘적게 일하면서 오래 일하는’ 구조를 만들자는 입장을 내고 있다.
■ 미국 이민당국에 한국인 직원들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내 주요 기업 본사 직원들의 미국 출장 일정이 전면 취소됐다. 사태가 조기에 해결되지 않을 경우 미국 현지 공장 건설 중단도 장기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미국에 투자하는 한국 기업들이 손익계산서를 다시 써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는 우려도 나왔다. 이번 사태로 한국 기업들의 미국 공장 건설은 숨 고르기에 들어갈 가능성이 크다. 일정에 맞춰 미국 출장에 필요한 비자를 받는 것도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현지 파견 인원만으로 계획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 때문이다.대미 투자 자체가 위축될 가능성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인플레이션감축법·반도체법 등 그동안 미국 정부가 투자 기업에 제공하던 지원이 축소된 상황에, 이번 단속까지 겹치면서 한국 기업들의 미국 투자는 이중 압박을 받는 상황에 처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4일(현지시간) 일본산 자동차에 대한 15% 관세 부과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일본이 한국보다 한발 앞서 관세 인하 효과를 누리게 됐다. 한국도 지난 7월 30일 25%에서 15%로 관세를 낮추기로 합의했지만, 행정 절차가 한 달 넘게 지연돼 계속 관세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에서 일본 자동차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 무역 합의는 아직 구두 합의 단계에 머물러 있어 당분간 한국 기업이 일본보다 10% 포인트 높은 관세를 부담해 손해 보고 파는 기간이 늘어날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이 우리보다 일주일 앞선 7월 22일 15% 관세에 합의하는 등 협상이 더 빨랐기 때문에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했지만 상황은 녹록지 않다.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정기훈 바이오·뇌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채혈 없이 땀만으로 인체 대사산물을 실시간 분석할 수 있는 웨어러블 센서 ‘스마트 패치’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팀이 만든 센서는 피부에 직접 부착하는 얇고 유연한 형태의 패치로, 땀을 모으는 미세 유체 통로와 빛을 이용해 땀 속 성분을 정밀하게 판독하는 초미세 광학 센서(나노플라즈모닉 구조)로 구성된다. 이 구조는 나노미터(㎚·10억분의 1m) 수준에서 빛을 조작해 분자의 특성을 읽어낼 수 있으며 머리카락보다 가는 미세 통로를 통해 땀의 흐름을 정교하게 제어한다. 패치 내부에는 6~17개의 독립된 저장 공간이 마련돼 있어 운동 중에 분비되는 땀이 순차적으로 각 챔버에 채워지도록 설계됐다. 이같은 다중 저장 구조 덕분에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땀의 성분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다.
■ 화장실에 갈 때면 습관적으로 스마트폰을 가져가는 사람이 많다. 변비가 아니어도 으레 스마트폰을 연다. 별 것 아닌 행동 같지만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치질을 유발하고 병원균 감염 위험도 높아진다. 연구진은 연구 참여자들에게 변기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지, 평소 식단은 어떻게 되는지, 운동은 얼마나 하는지 물었다. 이후 대장 내시경 검사로 치질에 걸렸는지 여부도 확인했다. 참가자 66%는 변기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답했다. 이들 중 37%는 변기에 앉아 5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했다. 변기에 앉아서 스마트폰을 오래 보면 항문 주변에 압력이 가해지며 혈관이 부푼다. 이러면 치질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연구진은 “변기는 책상, 의자와 다르게 (항문) 주변 압력을 불균형적으로 증가시킨다”면서 “시간이 지나 치질로 발전할 수 있다”고 했다
■ 땀으로 누렇게 변한 옷의 얼룩을 세제 없이 하얗게 지우는 방법을 과학자들이 발견했다. 가시광선을 이용한 친환경 광표백법으로 옷의 천연 얼룩을 제거하는 내용의 논문을 게재했다.
옷의 누런 얼룩은 피지와 땀에서 나오는 스쿠알렌과 올레산 때문에 생긴다. 또 오렌지나 토마토 등 식품에 함유된 베타카로틴과 리코펜도 누런 얼룩의 주범이다. 누런 얼룩을 빼기 위해서는 주로 과산화수소나 드라이클리닝 용제 등의 표백제가 사용된다. 또는 햇빛(자외선)에 말리는 것도 누런 때를 빼는 데 효과적이다. 자외선은 표백제나 과산화수소 같은 화학 산화제보다 얼룩 제거 효과가 뛰어나다. 그러나 섬세한 소재로 만든 옷의 누런 얼룩을 빼는 데는 표백제는 물론이고 자외선도 적합하지 않다. 옷감이 손상되기 때문이다.
■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무사증(무비자) 제도가 오는 29일부터 전담여행사 모객 3인 이상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들은 최장 15일 동안 국내 체류가 가능해진다. 국내외 전담여행사는 불법체류 등을 방지하기 위한 엄격한 관리가 요구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7일 “지난 8월 6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관광 활성화 미니 정책 TF 회의’에서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시 무사증 제도를 올해 9월 29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시행하기로 발표한 데 이어 문체부·법부부·외교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체적인 ‘중국 단체관광객 한시 무사증 시행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HL-GA) 현장 직원들은 이틀 전 사태에 대한 충격, 당혹, 안타까움, 분노, 회한 등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이었다. 한국 기업의 직접 투자액만 총 147억 달러(약 20조 원)에 달해 ‘조지아주 역사상 최대 규모’, ‘미국에 대한 한국 기업 투자의 상징’ 등 수식어가 붙었던 이곳에서 수백 명의 동료가 미 당국에 의해 한순간에 ‘범죄자’가 되어 끌려간 것이 실감 나지 않는 듯했다. 이들은 사건이 발생한 4일 오전 당시 “방진복 차림으로 설비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이라고 적힌 조끼를 입은 요원들이 나타났다”며 “곳곳에서 끌려 나온 한국인 직원 수백 명으로 공장 복도가 가득 찼다”고 전했다.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7일 “자민당 총재직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임을 공식 표명했다. 지난해 10월 총리직에 취임한 지 11개월 만에 사의를 밝힌 것이다. 최근 지지율 반등을 발판으로 중의원(하원) 해산·총선 카드까지 검토하며 반(反)이시바 세력을 견제했지만, 거센 ‘퇴진론’의 흐름을 막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일본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사실상 ‘총리 불신임’에 해당하는 총재 조기 선거 여부 발표를 하루 앞둔 이날 도쿄의 총리 관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자민당) 총재를 뽑는 절차를 개시해 달라”며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다.자민당은 지난 7월 참의원(상원) 선거 참패의 책임을 묻기 위해 8일 의원 295명과 전국 지부 대표 47명을 대상으로 조기 총재선거 실시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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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9/8 Bloomberg>
1)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뚜렷한 달러 약세 속에 전일대비 약 8원 내린 1,387원 부근 마감. 미국 고용 실망에 연준의 금리인하 프라이싱이 강해지며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음. BBH는 “노동 수요의 가파른 후퇴로 연준이 이중 책무에 있어 물가 안정보다 최대 고용을 우선시할 가능성이 있다”며 “이는 달러에 추가 부담을 주고 위험 자산의 상승을 뒷받침할 수 있다”고 진단. TD증권은 단기 반등을 주시하면서도 달러에 대한 구조적 약세 견해를 유지. 제프리스는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 기대가 타당하다면서, 이번 주 나올 인플레이션 지표가 달러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음
2) 美 고용, 전망치 크게 하회
지난달 미국 고용 증가세가 눈에 띄게 식고 실업률은 4.3%로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8월 비농업 부문 고용은 2.2만 명 증가에 그치며 예상을 크게 밑돌았음. 6월 고용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하향 조정됐고, 6월에서 8월까지 월 평균 증가는 2.9만 명에 불과. 4개월 연속 10만 명을 하회한 것은 팬데믹 초기 이래 처음. 8월 일자리 증가는 의료 부문에 집중됐으며, 금융 활동과 제조업 등 여러 부문에서는 오히려 고용이 줄었음.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노동 수요 악화가 보다 분명해졌다며, 연내 동결 전망을 철회하고 9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금리 인하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
3) OPEC+ 증산 합의. 유가 3% 급락
OPEC+는 10월부터 하루 13만 7,000배럴을 증산하기로 합의. OPEC+ 산유국들은 하루 165만 배럴 규모의 공급 중단분을 일부 또는 전량 되살릴 방침이라며, 구체적 일정은 밝히지 않은 채 시장 상황에 따라 월별로 공급을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음. 앞서 사우디아라비아가 빼앗긴 시장 점유율의 회복을 위해 당초 일정보다 앞당겨 산유량 확대를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브렌트유는 한때 3% 가까이 빠졌고 WTI는 3.2% 급락
4) 테슬라, 머스크에 1조 달러 규모 전례없는 보상안 제시
테슬라가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에게 약 1조 달러에 달하는 초대형 보상안을 제시. 머스크가 전액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인 로봇 택시 사업 확장 및 현재 약 1.1조 달러인 시가 총액을 최소 8.5조 달러로 성장시키는 것 등이 포함. 이는 10년을 기한으로 하며, 11월 6일 예정된 연차총회에서 투자자들의 지지를 받아야 함. 이를 토대로 머스크는 테슬라 지분을 최소 25%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테슬라가 머스크의 xAI 스타트업 지분을 인수하자는 내용의 구속력 없는 주주 제안도 이번에 포함
5) 美 조지아주 韓 배터리공장서 불법고용 단속
현대자동차가 미국 조지아주에 투자한 76억 달러 규모의 생산단지에서 475명이 불법 고용 혐의 등으로 구금. 이중 다수가 한국인이며, 이 여파로 전기차 배터리 공장의 건설이 중단. HSI 담당 특별수사관 Steve Schrank는 “하청업체 밑에 또 다른 하청업체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근로자들은 다양한 회사에 소속되어 일하고 있었다”면서, 불법 고용으로 확인된 이들은 추방 절차를 위해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인계됐다고 밝혔음. 한국 외교부는 “미국의 법 집행 과정에서 우리 투자업체의 경제 활동과 우리 국민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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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카카오톡에 챗GPT 탑재한다 외
1. 카카오톡에 챗GPT 탑재
카카오가 연내 카카오톡에 챗GPT를 탑재한다. 이달 개최되는 개발자 행사 ‘이프카카오25’에서 카카오와 오픈AI의 협업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며, 카카오톡 채팅 탭에서 챗GPT를 직접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유력하게 도입된다. 카카오는 ‘#검색’ 기능에도 챗GPT 적용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 네이버·컬리 손잡고 ‘컬리N마트’ 출시
네이버가 컬리와 손잡고 프리미엄 장보기 ‘컬리N마트’를 출시했다. 컬리의 샛별배송 시스템을 통해 신선식품과 생필품을 새벽배송으로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컬리 PB상품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인기상품을 함께 판매하고, 프로모션과 풀필먼트 협력으로 새벽배송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3. 틱톡 견제 속 샤오홍슈 주목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홍슈’가 최근 기업가치 310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국의 틱톡 규제 강화와 중국 정부의 민간 기업 지원 기조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풀이되며, 틱톡의 대체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샤오홍슈는 중국 스타트업 시장의 회복을 상징하는 대표 주자로 부상 중이다.
4. 네이버, 온라인 시식 서비스 ‘한입발견회’ 실험
네이버가 대형마트 시식 코너를 온라인으로 옮긴 ‘한입발견회’를 실험 중이다. 소비자는 소용량 맛보기 상품을 체험한 후 본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다수 브랜드가 참여하며, 실제 구매 전환율도 증가하고 있다. 업계는 향후 식품 구독 서비스나 광고 확장 가능성도 점친다.
5. 광화문광장, 디지털 광고 메카로
광화문광장이 대형 전광판과 함께 디지털 광고 중심지로 변신했다. 행정안전부는 5일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뉴욕 타임스퀘어처럼 규제를 완화해 초대형 전광판 설치를 허용하는 시범사업으로, 세종대로 일대가 첨단 광고와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재편된다.
6. AI 쇼핑에이전트, 이커머스 지형을 바꾸다
AI가 소비자 대신 상품을 검색하고 주문까지 처리하는 ‘AI 쇼핑 에이전트’가 떠오르고 있다. 오픈AI, 구글, MS, 퍼플렉시티 등은 챗봇 기반 쇼핑 기능을 확장하고 있으며, 챗GPT 내 결제 기능도 곧 도입된다. 검색보다 직접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에서 아마존, 쇼피파이 등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
7. 웨이브도 ‘광고 요금제’ 추진…OTT업계 전반 확산 흐름
OTT 웨이브가 광고 기반 요금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8일 티빙과 공동으로 광고주 대상 설명회를 열고 광고 플랫폼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넷플릭스와 티빙에 이어 웨이브까지 광고 요금제를 검토하면서, 국내 OTT 시장 전반에 광고 기반 수익모델이 확산되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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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8(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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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1℃ / 30℃
전국 대체로 구름많음...전남·제주 최대 80mm 비
화(22/31)℃ 🌤 수(20/32)℃ ☀️
❏ '회색 티, 검정 바지'… 옷차림 입력하니 AI가 실종자 찾았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6246642298152&mediaCodeNo=257&OutLnkChk=Y
❏ 경찰, AI 기술 활용해 실종자 발견…국내 첫 사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0912&ref=A
❏ 사상 최초…AI가 자살시도 실종자 '골든타임' 내에 구했다 / 매년 치매환자·아동 실종신고 5만건 / 인력난 속 AI 활용 수색시간 단축 / 개인정보법에 데이터 적용 제한 / 정밀도·정확도 한계 해결 '과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KMNDYD
■ "교통량따라 맞춤형 신호" 똑똑한 교통체계 만든다 / 경찰 'ITS' 연구용역 발주 / 실시간으로 교통흐름 관리 /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필수
https://www.mk.co.kr/news/society/11413159
❏ ‘부동산 범죄’ 부처합동 전담조직 만든다
국토부-금융위-경찰청 등 참여 / 30억 이상 주택 거래 전수조사 / 30대 이하 자금조달 엄격 점검 / 토지거래허가구역, 국토장관도 지정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907/132337947/2
❏ 오늘부터 서울 강남3구·용산구 LTV 상한 40%로 강화...1주택자 수도권 전세대출한도 2억
https://www.ytn.co.kr/_ln/0102_202509080004448619
■ '침입→ 유인' 달라진 강도범 패턴 조건만남 미끼로 현금 강탈 급증
https://www.fnnews.com/news/202509071908220812
❏ ‘전담 수사’ 늪에 빠진 경찰… “증원 없이 일만 늘어” 불만
산업재해 위주로 각 시도청 전담수사팀 구성 / 피싱, 마약, 2차가해, 관계성범죄도 전담 대상 / 같은 팀이 이름만 다르게 해 수사하는 경우도 / 이춘석 의원 사건 등 각종 사회적 이슈도 대상 / 경찰 내부에서는 "증원도 없이 일만 많아져"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6ZRGWT
■ '받은글'만 무성…미뤄지는 인사에 경찰 내부 뒤숭숭 / 고위직은 '대기모드', 실무자는 '눈치'…정부조직법이 변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6022300004?input=1195m
❏ 입법조사처 "권역별 국가경찰본부 설치…자치경찰 실효성 제고"
정부, 이원화 자치경찰제 국정과제로 추진 / 국회입법조사처 보고서 "치안 공백 우려" / 권역별 국가경찰본부, 국가-지역경찰 조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5_0003317482
■ 사법경찰관 높아진 위상…부산변회, 판검사처럼 평가 추진 / 법조인과 대등하게 보겠단 의미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908.22008002085
❏ "왜 또 검찰개혁인가"…수십 년 누적된 인권침해 등 권한 오남용 그림자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03253
❏ 공소청·중수청 신설…4350명 수사인력 어디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721474718275
❏ 경찰청·국수본·중수청… 3대 수사기관 거느린 '공룡 행안부' 탄생
❏ “수사력 믿어도 되나”…검찰개혁 이후 ‘경찰 역량’ 시험대 오른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384
❏ ‘행안부 소속 중수청’에 검찰 내 “아무도 안 갈 것···중대범죄 수사력 약화 뻔해”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71928001
❏ '검찰청 간판' 78년 만에 내린다…檢 내부 "현실로 다가와 막막" / 檢, 78년 만에 역사 뒤안길로…중수청은 행안부 산하 / 대격변 실감하는 검찰…"어떻게 흘러갈지 막막" / '보완수사권' 두고 2라운드 전망…후속 쟁점 다듬기 과제 / 대검 "주어진 업무 충실, 국민 지키는 게 검찰 역할"
❏ 윤곽 드러낸 李정부 조직개편…'부처 갈등·정책 충돌' 과제도 산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7_0003318915
■ "밑에서 끝까지, 언젠간 닿는다"… '마약 사슬' 끊는 서초서 형사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513070173645
■ 해외여행 중 전자담배·음료 받았다가…자칫 마약사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07094150071
❏ 교육당국·구청·경찰 '맞손'…스쿨존 교통사고 '제로' 캠페인
https://www.news1.kr/society/education/5903836
■ ‘유괴 미수’에도 풀려난 피의자들…대낮 서울 한복판 불안한 하굣길 / 법원 “다툼 여지” 구속영장 기각 / 경찰, 영장 재신청 여부 검토 중 / 작년 약취·유인 236건… 증가세 / 학부모들 “엄중 처벌해야” 분통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9/08/20250908012003?wlog_tag3=naver
■ “자동차 옆으로 걷지 말래요”…초등생 유괴 미수에 학부모 ‘불안’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9/07/20250907500085?wlog_tag3=naver
■ “아이 안전이 먼저” 유괴 미수 사건 여파…호신용품·위치추적 앱 찾는 학부모 늘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0152?ref=naver
❏ "피싱 근절" 외쳤지만…`法 사각지대`서 활개치는 피싱범들 / `보이스피싱`만 지급정지…좁은 범위에 피해자 울분 / 피싱범들이 사각지대 이용해 증거 삭제하기도 / "제도가 수법 못 따라가…시급히 관련법 제정해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23686642297824&mediaCodeNo=257&OutLnkChk=Y
❏ 보이스피싱 피해 커지는데… 은행들 '수표 지급정지' 딜레마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619430003170?did=NA
■ 희한한 소액결제…잠든 사이 빠져나갔고, 모두 KT 이용자 [사건추적]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069
■ 광명 이어 서울 금천구서도 무더기 피해…KT 이용자 ‘소액결제 해킹’ 불안 확산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72048005
‘❏ 노쇼 사기’ 피해 전국 414억 원…경북 38억 원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0930&ref=A
■ [영상]식당서 밥 먹고 ‘사전답사’…뒷문 노린 절도범, 끝은 수갑이었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0095?ref=naver
■ [영상] "아이고 반갑네"…5개월 추격 끝에 '빈집털이범' 잡은 경찰은 이렇게 말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KEQ3TK
❏ 中 단체관광 비자 면제 우려 시선… 불법 체류·안보 문제 여전 / 29일부터 내년 6월까지 무사증 발급 / 3인 이상 단체관광객 최대 15일 여행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08010003809
■ '피해자 보호 강화' 스토킹처벌법 개정안, 22대 국회 통과 여부 주목
https://www.chungnam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7985
■ 스토킹 범죄 피해자 85% 여성…“피해자 보호 최우선, 구속 수사 원칙 필요” / 박동균 대구한의대 교수, 학술대회서 논문 발표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1294
❏ 계엄의 밤, 그들은 무엇을 했나…‘국힘 8인’ 겨눈 내란 특검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0600005
■ 李, 검찰의 관봉권 띠지 분실에 “상설 특검 검토하라” / 건진법사 압수물 보관 과정서 분실 / 검찰 "신권 아니어서 추적 어려워"
❏ 李대통령, 오늘 정청래·장동혁과 오찬 회동…정부 개혁 협조 요청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50908.99099002204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8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04016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04114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9월8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7_0003319121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9월 8일~9월 12일
https://www.lawtimes.co.kr/news/211201
< 해외 >
❏ ‘한국인 체포·구금’ 美정부, ‘피난처’ 보스턴서도 대대적 단속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250907.99099002200
- 구금된 韓 근로자 300명, 이르면 10일 한국행 전세기 탈 듯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908/132339452/2
■ 입소문 타면서 '10억' 매출 올렸다…한국인 사장, 日 경찰에 붙잡힌 이유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LS2UWU
❏ “150세까지 살수 있다” 시진핑-푸틴 대화영상 삭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907/132338867/2
■ 영국 경찰, '친팔레스타인' 단체 지지 시위대 890명 체포
https://www.ytn.co.kr/_ln/0104_202509072355399454
❏ 우물서 발견된 남성 시신… 3번째 부인·내연남·공범, 인도 경찰에 체포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asia-oceania/2025/09/08/20250908500001?wlog_tag3=naver
■ 잠든 사이 '이 벌레'가 뽀뽀하면 걸린다…'침묵의 살인자'라는 이 병, 뭐길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KUP0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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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 8.(월)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실탄 분실은 없다는데... 육군 대위 '총상 사망' 미스터리 (서울)
<국방ㆍ안보 관련>
■ '육해공 총동원도 역부족'... 강릉시, 아파트 · 호텔 제한급수 시작 (국민, 조선 등)
■ 주한 미8군 사령관에 힐버트 중장 승진 임명 (동아, 조선 등)
■ 부활한 美전쟁부... '강한 미군' 메시지 (세계, 매경)
<외교ㆍ북한 관련>
■ CNN "트럼프, 새달 방한 준비... 시진핑과의 대면 진지하게 논의" (서울, 서경 등)
■ 對中견제는 어디가고... '美본토 방어' 1순위 둔 NDS (서경)
■ 러, 우크라 침공후 최대 폭격... 정부청사까지 때렸다 (동아, 경향 등)
■ 방중 마친 김정은, 당 창건 80주년 열병식에서 신형 ICBM 공개할 수도 (경향)
<칼럼 / 사설>
■ 북 · 중 · 러 결속 이후 한국의 외교 전략 (조선, 이용준 前 외교부 북핵대사)
■ 중 · 러 뒷배 확인, 북한 비핵화는 물 건너갔다 (한국,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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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사 (1900년대)9월8일🌺
🌱42년 총독부, 금속 회수에 강제권 발동.
🌱45년 미육군 제24군단, 제7보병사단,
한국 도착-하지 장군의 지휘를받는 미군 인천상륙
🌱45년 한글학회가 일제에게 압수 당했던 큰사전 원고, 서울역 창고에서 발견
🌱48년 국회, 연호를 단기로 결정
🌱50년 미 국방부, 인천상륙작전을 승인
🌱55년 아데나워 서독 수상, 2차대전 후 처음으로 소련 방문
🌱66년 도덕재무장(MRA) 아시아대회 개막
🌱71년 국토종합개발계획 발표
🌱72년 국립과학관 준공
🌱79년 서울 민사지방법원, 신민당 총재단 직무 정지 가처분 결정
🌱79년 한글학회에서 '한글 글자꼴 연구모임' 열어
🌱82년 부산대, 경남 합천군 쌍책면 사양리에서 세계 최대의 이암 자연동굴 발견(460m)
🌱83년 제118회 임시국회, 소련의 KAL기 격추 만행에 대한 규탄결의
🌱84년 보건사회부, 보신탕 판매금지 지시
🌱87년 바르코 콜롬비아 대통령 내한
🌱88년 북한 김일성, 고려연방제 통일 안을 논의 하기 위해 평양서 남북정상회담을 개최 제의
🌱88년 교통부, 올림픽 기간 중 KAL기 소련영공 통과 소련정부와 합의
🌱88년 국방부, 방위성금 폐지 결정
🌱89년 헌법재판소, 국회의원 후보 기탁금제도 위헌 결정. 14대총선부터 폐지
🌱89년 6·25 휴전회담 북한측 부대표 지낸 이상조씨 서울 방문
🌱89년 안기부, 임수경양 밀입북 사건 수사결과 발표. 북한에서 조종-관련자 63명검거, 19명구속, 4명 수배
🌱89년 MBC노조 전면 파업에 돌입
🌱89년 한미 유자망 어업협상 타결. 한국어선에 미국 감독관 승선 허용
🌱89년 제주에 250mm 폭우, 고교생 5명 사망 실종
🌱90년 영국의 세기적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박사 (48·영국 캠브리지대 교수) 방한. - 전체 물리학자.
🌱91년 호화 별장 전국 확산 파문
🌱92년 대법원, 14代총선 서울 노원을구 민자당 김용채 당선무효와 함께 임채정 후보의 당선확정 선고
🌱92년 대전지검, 마포구 용강동 민주당사에 경찰투입 한준수 전 연기군수를 강제로 구인.
🌱93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해안가에 바람 이용한 풍력발전 시범단지 착공식
🌱95년 경부선 옥천-세천 삼거리 철도건널목 사고 사망 1명, 부상 43명
🌱97년 진로 그룹 6개 계열사, 일제히 부도
🌱98년 ‘메조소프라노 대모’ 성악가 이정희씨 별세 – 광복후 1세대 외국유학파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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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1909년 일본이 제작한 지도에서 ‘간도는 조선땅’ 증거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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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완벽하게 보존된 미라상태의 436년전 사대부 부인 사체 발굴 공개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당하리 파평 윤씨 묘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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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9월8일 ‘오아시스’ 이창동 감독 베니스영화제 감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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