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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5038
“누구 뜻인지 좀 아시겠나”, 우상호가 정청래에게 발끈한 이유: 슬로우레터 9월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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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00 본회의 (본회의장)
②15:00 문동환•문혜림 기억전 <움직이는 공동체> 개막행사 (마을찻집 고운울림)
③18:30 영화 <추적> 국회상영회 (회관 대회의실)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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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10:00 본회의 (본회의장)
■전체회의(1건)
①09:30 여가위
■소회의(3건)
①11:00 기재위
②14:00 산자위
③본회의 산회 직후 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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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1:00 주한루마니아대사, 신정훈 한-루마니아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행안위원장실)
②11:00 독일 2025 한독주니어포럼 참가단, 추미애 한-독일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법사위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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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8:30 제26회 세계지식포럼 (장충 아레나)
②10:00 본회의 (본회의장)
③14:00 2025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 (회관 306호)
■국민의힘
①08:30 제26회 세계지식포럼 (장충 아레나)
②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③10:00 본회의 (본회의장)
④14:00 김위상 의원실 주최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⑤14:40 가뭄대응 현장 간담회 및 성금 전달식 (강릉시청)
⑥14:00 조지연 의원실 주최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 (회관 제1소회의실)
⑦15:00 국민의힘 정책위, 부동산시장 안정화대응 TF 주최 '이재명 정부 부동산 공급 대책 평가와 전망 긴급토론회' (본관 245호)
■조국혁신당
①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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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8:00 국제국, 2025 한독주니어포럼 참가단, 추미애 한-독일 의원친선협회장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②08:00 윤종오 의원실, 검찰개혁 방안 토론 (공동: 정혜경, 전종덕, 손솔)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③09:00 신영대 의원실, 한미 함정 MRO 군·산 융합발전 포럼 (회관 대회의실)
④09:00 이성권 의원실, 특별법 연관 국회 연계정책 심포지엄 (회관 제1세미나실)
⑤10:00 한준호 의원실, 정치검찰 조작기소대응특위 회의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⑥13:00 배현진 의원실, 쿠건법 공청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⑦13:00 허영 의원실, 군 복무 중 발생하는 이명 난청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정책토론회 (공동: 부승찬) (회관 제3세미나실)
⑧13:00 조지연 의원실, 생활화학제품 관련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⑨13:00 주철현 의원실, 임업단체총연합회 국회 세미나 (도서관 대강당)
⑩13:00 서미화 의원실, (안) UN장애인권리위원회 탈시설가이드라인(2022) 국가 이행 점검을 위한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⑪14:00 김현 의원실, 언론중재법 '시민피해구제 실효성' 제고 방안 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⑫15:00 임미애 의원실, 계란가격 안정을 위한 간담회 (공동: 송옥주)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⑬18:00 이수진 의원실, 4대강 다큐 '추적' (공동: 이용우 의원실) (회관 대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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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지동하 예산정책처장, 국회소속기관 공동연구과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대응 관련 기자회견
②11:00 이재정 의원, 가자전쟁 규탄 및 휴전 촉구 청원 전달 기자회견
③11:20 윤종오 의원,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④11:40 박주민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3:40 김태선 의원, 안전점검 관련 기자회견
⑥14:00 신영대 의원, 새만금국제공항 신속건설 촉구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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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9일] 김건희특검, 김상민 전 검사 피의자 소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14: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제26회 세계지식포럼 개막식(08:30 서울 장충아레나)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국무회의(14:00 대통령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14:00 대통령실)
공공임대 공실개선 미니정책 TF(16:00 정부서울청사)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10:00 본회의장)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2025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14:00 의원회관 306호)
김병기 원내대표, 제26회 세계지식포럼(08:30 장충아레나, 서울 중구 동호로 241)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매경미디어그룹주최 <제26회 세계지식포럼 개막식>(08:30 서울 장충 아레나)
장동혁 당대표, 본회의(10:00 국회 본회의장)
장동혁 당대표, 가뭄대응 현장 간담회 및 성금 전달식(14:40 강릉시청)
장동혁 당대표, 비상급수 계획 청취 및 현장 격려(15:50 강릉 홍제정수장)
송언석 원내대표, 매경미디어그룹주최 <제26회 세계지식포럼 개막식>(08:30 서울 장충 아레나)
송언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관 245호)
송언석 원내대표, 본회의(10:00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이성권 의원실 등, 글로벌허브특별법으로 열어가는 북극항로 시대 : 부산의 미래를 논하다(11: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송언석 원내대표, 김위상 의원실,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송언석 원내대표, 조지연 의원실 등,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권영진 의원실·국힘 정책위, 이재명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평가와 전망 긴급토론회(15:00 본관 245호)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이주영 정책위의장, 제26회 세계지식포럼 개막식(08:30 서울 장충 아레나)
이준석 당대표·천하람 원내대표·이주영 정책위의장, 본회의(10:00 국회 본관 본회의장)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0:00 본회의장)
[외교안보]
▲ 국방부, 서울안보대화 양자회담(나토 11:40 몽골 14:00 크로아티아 15:00 남아공 15:40)
▲ 국방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의사당)
▲ 국방부, 서울안보대화 양자회담(14: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의사당)
▲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 통일부,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10:00)
[경제]
▲ 기재부, 교섭단체 대표연설(민주당)(10:00 국회)
▲ 기재부, 기재위 경제재정소위(11:00 국회)
▲ 이창용 한은 총재, BIS 총재회의 및 CGFS 회의(4∼10일. 바젤)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무회의(14:00 대통령실)
▲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관련 全금융권 간담회(14:00 금감원 연수원)
[산업]
▲ 산업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산업부, 산중위 법안소위(10:00 국회)
▲ 국토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10:00 국회)
▲ 국토부, 글로벌모빌리티 컨퍼런스(10:00 서울)
▲ 국토부, 안전워크숍(16:00 천안)
[소비자경제]
▲ 중기부, 중소기업 관세 현안 점검회의(10:00 중기중앙회)
▲ 농식품부, 교섭단체대표연설(10:00 서울)
[테크]
▲ 과기정통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 국제협력 국회토론회(10:00 국회)
▲ 과기정통부, 리더연구자 현장 간담회(14:00 수원 성균관대)
▲ 과기정통부관, 과방위 법안 2소위(본회의 산회 후 국회)
▲ 최원호 원안위원장, 인천공항·항만 방사선 감시기 현장 점검(10:30 인천국제공항)
[사회]
▲ 김건희특검, 김상민 전 검사 피의자 소환(10:00)
▲ 김건희특검, 한덕수 전 총리 참고인 소환(14:00)
▲ 문재인 전 대통령 뇌물수수 혐의 1심 속행 공판준비기일(14: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09:00 일본)
▲ 행안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복지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복지부, 사회서비스박람회(13:30 aT센터)
▲ 복지부,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14:30 aT센터)
▲ 임승관 질병청장, 출입기자단 간담회(10:30 오송)
▲ 교육부, 국회 본회의(10:00 국회)
▲ 노동부, 교섭단체 민주당 대표연설(10:00 국회)
▲ 노동부,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 개최(14:00 페어몬트 앰배서더)
▲ 노동부, 고용허가제 중앙지방협의회(16:30 로얄서울호텔)
▲ 환경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환경부, 화학제품 안전관리강화 국회 토론회(14:00 서울)
▲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 국무회의(14:00 용산 대통령실)
[문화]
▲ 문체부,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대표연설 참석(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유럽의회 본회의(~11일 브뤼셀)
▲ EU, 집행위원단 주간회의 (브뤼셀)
▲ EU 상임의장, 폴란드/리투아니아/라트비아 방문
▲ 프랑스 총리, 대통령에 정부 사퇴서 제출
▲ 나브로츠키 폴란드 대통령, 핀란드 방문
▲ 일본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4:50)
▲ 탁신 전 태국 총리 'VIP 수감' 대법원 재판 선고(현지시간 오전 10시 이후)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민주당)(국회)
14:00 국무회의(대통령실)
▲ 임기근 2차관
11:00 기재위 경제재정소위(국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서울)
▲ 구혁채 1차관
10:00 과학기술 국제협력 국회토론회(국회)
14:00 리더연구자 현장 간담회(수원 성균관대)
▲ 류제명 2차관
과방위 법안 2소위(본회의 산회 후 국회)
▲ 박인규 혁신본부장
14:00 국무회의(서울)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국회 본회의(국회)
14:00 국무회의(대통령실)
[외교부]
▲ 조현 장관
미국 출장
▲ 김진아 2차관
14:00 국무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 김남중 차관
14:00 국무회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1:40~ 서울안보대화 양자회담(나토 11:40, 몽골 14:00, 크로아티아 15:00, 남아공 15:40)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의사당)
14:00~ 서울안보대화 양자회담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국회)
14:00 국무회의
▲ 김민재 차관
09:00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 (일본)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4:00 국무회의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더불어민주당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서울)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
▲ 문신학 1차관
14:00 산중위 법안소위(국회)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10:00 산중위 법안소위(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4:00 국무회의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서울)
▲ 이스란 1차관
13:30 사회서비스박람회(aT센터)
14:30 중증장애인생산품박람회(aT센터)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금한승 차관
14:00 화학제품 안전관리강화 국회 토론회(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 대표연설(국회)
14: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 권창준 차관
14:00 숙련기술인의 날 기념식 개최(페어몬트 앰배서더)
16:30 고용허가제 중앙지방협의회(로얄서울호텔)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6:00 안전워크숍(천안)
▲ 이상경 1차관
14:00 국무회의(대통령실)
▲ 강희업 2차관
10:00 글로벌모빌리티 컨퍼런스(서울)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4:00 국무회의(용산)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4:00 국무회의(용산)
▲ 노용석 차관
10:00 중소기업 관세 현안 점검회의(중기중앙회)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4:00 국무회의(서울)
■ 국회
▲ 국회의장
본회의(10:00 본회의장)
문동환·문혜림 기억전 <움직이는 공동체> 개막행사(15:00 마을찻집 고운울림)
영화 <추적> 국회상영회(18:30 의원회관 대회의실)
▲ 상임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550호)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재정소위원회(11:00 본관 43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특허소위원회(14:00 본관 534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28호)
▲ 의원실 세미나
박민규 의원실 등, 지능형주차장과 주택공급촉진 : 지능형주차장 특례제도 필요성과 방안(09:3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이정헌 의원실, (국가·경제안보를 위한)과학기술 국제협력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신장식 의원실 등, 자본시장 신뢰를 흔드는 IT 거버넌스, 네이버·카카오를 말하다 : 지배구조 진단과 개선 과제 모색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오세희 의원실 등,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 노래연습장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간담회(10:3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성권 의원실 등, 글로벌허브특별법으로 열어가는 북극항로 시대 : 부산의 미래를 논하다(11: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허영 의원실 등, 군 복무 중 발생하는 이명·난청 예방 및 피해자 지원 정책토론회 : 제59회 귀의 날 기념(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민병덕 의원실 등, 금융소외계층 지원 사회공헌 활동 소개 및 제안 간담회(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배현진 의원실 등, 미성년 연예인 소득보장법 공청회 : 잘나갔던 아역배우 그 많던 소득은 어디로 갔을까(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주철현 의원실 등, 산주·임업인을 위한 임업 세제 개선 : 2025년 임업단체총연합회 심포지엄(14: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김선민 의원실 등, 아프면 쉬는 사회, 상병수당 제도화를 위한 사회적 대화 : 재원 조달 방식을 중심으로(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서미화 의원실 등, 장애인탈시설지원법 제정 토론회 : 유엔장애인권리위원회 「긴급상황을 포함한 탈시설가이드라인」 발표 3주년(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박정현 의원실 등, 재생에너지 기반의 시스템 전환: 전력 거버넌스 개선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김위상 의원실, 지역 사회적 대화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국회 정책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현정 의원실, 평택시청 이전부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조지연 의원실 등, 화학제품 안전관리 강화 어떻게 할 것인가?(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노종면 의원실 등, 시민을 위한 언론중재법이 되려면 : 민언련-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 언론중재법 '시민피해구제 실효성' 제고 방안 모색 토론회(14:3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박주민 의원실 등, 근심주택된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문제점과 해결방안 토론회 : 새로운서울시리즈3(15: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권영진 의원실 등, 이재명 정부 부동산 공급대책 평가와 전망 긴급토론회(15:00 본관 245호)
이학영 의원실 등, 헌법보다 낡은 농어촌의료법 이제는 바꿀 때다 : 사회권 보장 불평등 완화 위원회 6차 토론회(15: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재정 의원, [가자전쟁 규탄 및 휴전 촉구 청원 전달 기자회견](11:00)
윤종오 의원,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20)
박주민 의원, [서울시 현안 관련 기자회견](11:40)
김태선 의원, [안전점검 관련 기자회견](13:40)
신영대 의원, [새만금국제공항 신속건설 촉구 기자회견](14: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노원구 백사마을 재개발사업 현장방문(노원구 중계본동 30-3번지)
14:00 제17회 서울건축문화제 개막식(푸투라서울)
▲ 박형준 부산시장
중국·영국 출장(8∼12일)
▲ 유정복 인천시장
15:00 창업혁신비전 선포식(스타트업파크)
▲ 이장우 대전시장
10:00 제29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본회의장)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위촉장 수여(시장실)
11:00 제24회 상이군경회원 경로대잔치(2층 대강당)
15:00 시·헥시콘 해상풍력 에너지분야 투자의향 협약(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09:00 간부회의(집현실)
14:00 2025년 세종시 체육진흥협의회(집현실)
▲ 김동연 경기지사
10:00 도의회 도정질문(도의회 본회의장)
▲ 김진태 강원지사
14:00 강릉 가뭄 현장 점검(강릉시 일원)
▲ 김영환 충북지사
10:00 충북정원박람회 후원금 기탁식(여는마당)
10:3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13:30 외부인사 접견(여는마당)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제361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본회의장)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도정질문 2일차(본회의장)
14:00 도정질문 2일차(본회의장)
▲ 김영록 전남지사
10:30 도의회 본회의(본회의장)
14:00 2025년 전라남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신안비치호텔)
16:30 지방시대위원장 초청 포럼(목포대 남악캠퍼스)
▲ 이철우 경북지사
14:00 세계지식포럼 2025 with APEC 경북(서울 신라호텔)
16:00 이스라엘 국영방산업체 업무협의(서울 신라호텔)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제426회 경남도의회 1차 본회의(도의회)
▲ 오영훈 제주지사
10:30 2025 글로벌 제주상공인 포럼(메종글래드 제주)
11:20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업무협약식(도청)
14:00 제442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도의회)
15:00 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그리다: 농업·관광 분야 토론회(비인 공연장)
[경기]
▲ 경기도의회, 도정·교육행정질문(10:00 도의회 본회의장)
[부산]
▲ 부산경실련, 신백양터널 반대 기자회견(11:00 부산시의회)
▲ 부산상의·밀양시, 협력 협약(MOU) 체결식(11:00 부산상의)
[울산]
▲ 동구, 2025년 두근두근 톡톡(talk talk) 학부모 반상회(10:30 화암초등학교)
▲ HD현대중공업, 취약계층 아동 해양 생태체험 지원(11:00 주전어촌마을)
▲ 동구, 2025년 하반기 60플러스 학교 개강식(13:30 노동자지원센터)
▲ 울산교육청, 2026학년도 직업계고 입학전형 합동설명회(14:00 울산과학관)
▲ 울산시·헥시콘(스웨덴), 해상풍력 투자협약 체결(15:00 시청 접견실)
[경남]
▲ 제426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10:00 도의회)
▲ 제37회 아라가야문화제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15:00 군청 대회의실)
[대구경북]
▲ 대구 남구문화관광재단 기본계획 연구용역 중간 보고회(10:00 남구청)
▲ 첨단재생의료 글로벌 협력을 위한 MOU(10:00 경북도청)
▲ 2025 달성군 취업박람회(14:00 대구 달성군 화원농협 달성유통센터)
▲ 중졸·고졸 검정고시 최고령자 합격자 합격증서 수여식(14:00 경북도교육청)
[전북]
▲ 전북도의회 도정 질문 2일차(10:00 도의회)
▲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박람회(10:30 군산)
▲ 진보당 전북도당, 전북 공공배달앱 도입 운동 선포 기자회견(11:00 도의회)
▲ 전주시 얼굴 없는 천사축제 조직위, 15주년 기자회견(11:00 시청)
[대전충남]
▲ 충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10:00 충남도의회)
[충북]
▲ 청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중간보고회(10:00 동부창고)
▲ 제2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폐막식(18:00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
[강원]
▲ 기후변화 대응 고랭지채소 생산안정 토론회(10:00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 춘천시, 도시 재생혁신지구 관련 설명회(13:30 시청 기자실)
▲ 강원도의회 제340회 임시회(15:00 도의회)
▲ 춘천 대학연합축제 개막(18:50 송곡대)
[제주]
▲ 제주도의회 제442회 임시회 개회(14:00 제주도의회)
▲ 제주 중산간 개발 실태 점검과 제주형 관광개발 모델 정책 토론회(15:00 제주도의회 대회의실)
▲ 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그리다: 농업·관광 분야 토론회(15:00 비인 공연장)
■ 시민·사회단체
▲ 공공운수노조, 안전한 일터·안전한 공항을 위한 전국공항노동자 파업 선포 기자회견(10:00, 용산 대통령실 앞)
▲ 참여연대 경제금융센터 등, 자본시장 신뢰를 흔드는 IT 거버넌스(10:00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 공공운수노조 사회서비스협의회 등, 사회서비스 박람회 대응 기자회견(13:00 양재aT센터)
▲ 공공운수노조, 간접고용 노동자 행진(14:00 용산역 건너편 잔디광장)
■ 스포츠
▲ 프로야구= 한화-롯데(부산) SSG-NC(창원) 두산-kt(수원) 삼성-KIA(광주) LG-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 양궁=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9시·광주국제양궁장)
▲ 테니스= ITF 영월국제여자 2차 대회(영월스포츠파크)
▲ 핸드볼= 전국대학통합선수권대회(12시·고성군국민체육센터)
▲ 골프=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드림파크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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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9일)
1. 세계지식포럼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연사들이 미국·중국·러시아 중심의 ‘신냉전’ 구도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글로벌 경쟁이 경제 패권주의 대결 일변도로 흐르면서 세계 경제성장에도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2. 미국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공장에서 한국 근로자들이 구금됐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 매우 좋은 관계”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해외 인재 유치를 위한 신속한 방안을 강조한 만큼 한미 비자문제 해결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3.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습니다. 여야 대표가 회동한 것은 지난 6월 22일 이후 78일 만입니다.
4. 전세 대란이 예상되는 1기 신도시 재건축단지에 대해 정부가 재건축 인허가 물량을 통제하고 자금 지원도 제한할 계획입니다. 이주 여력이 부족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신도시는 재건축 속도조절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일산·평촌 등 다른 1기 신도시는 예정물량 초과를 허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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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김주애, 후계자 아냐, 유학 중인 아들 은폐할 목적 → 박지원 의원 라디오서 주장. 아들은 지금 서방 어딘가에서 유학하고 있을 것... 이를 은폐하기 위해 김주애를 내세우고 있다. 사회주의 국가에서 딸이, 여성이 후계자나 국가 원수가 된 적은 없다고 덧붙여.(문화)
2. 북, 러 파병 대가 이미 25조 확보 → 국내 연구기관 분석. 여기엔 병력 급여와 전사자 위로금뿐 아니라 원유와 곡물 등 현물 보상도 포함된 것. 한편 전사자 숫자도 우리 정보 당국은 약 2000명, 북 공식 발표는 350명으로 차이 커.(서울)
3. '대기업 킹산직' → 대기업 생산직이 높은 연봉에 대졸 엔지니어와 비교해 '책임질 일'도 많지 않아 최고의 일자리라는 의미. 'SK하이닉스 성과급' 후 대기업 생산직 다시 관심의 대상...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자격요건을 '고졸, 전문대졸'로 한정하고 있다.(아시아경제)
4. 미국내 韓기업 공장 근로자 단속은 결국 일자리 문제 → 트럼프, ‘미국으로 (한국 등의)전문가를 불러들여 우리 국민을 훈련시켜서 그들(미국인)이 직접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속내 드러내.(문화)
5. 한국, 투자하고도 대우 못받아 → 한국 기업이 숙련 인력을 보내려면 미국 정부로부터 주재원비자(L1)또는 E1, E2를 받아야 하는데, 발급에 수개월이 걸릴뿐더러 개수가 제한적. 전문직 취업비자(H-1B) 또한 호주는 특별비자만 1만개, 한국은 추첨 통해 고작 연 2000개...(헤럴드경제)
6. 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베니스 수상 불발 → 평단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수상 분야 한 개도 없어. 그러나 해외 판매는 호조, 이미 200개여국 판매 확정. 사전 판매수익으로 마케팅·홍보 등의 비용을 제외한 순 제작비는 충당됐다고 CJ ENM 측은 설명.(한국 외)
7. 미세먼지가 줄면 지구온난화는 가속? → 대기 오염물질이 줄면 햇빛이 더 직접적으로 지표에 도달, 지구를 데운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의 분석에 따르면 2000년대 이후 전 세계적으로 미세먼지가 줄어들면서 지구 온도 상승 속도가 오히려 빨라졌다고.(문화)
8. 2차 소비쿠폰 '컷오프' 기준 이번주 나온다 → 지금까지 알려진 검토 기준은 건강보험료 납부액 기준을 기본으로 ▷고액 자산가 제외(재산세 과표 12억원, 시가 28억 내외) ▷이자 등 금융 소득 2000만원 이상 등 거론 되고 있어. 지급 개시는 22일부터.(서울경제)
9. 광화문 집회서 15억 모금은 불법 → 전광훈 목사 1심 벌금 2000만원. 검찰, 기부금 모금 단체 등록없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15억여원 모금한 혐의로 기소. 전 목사측은 집회를 주최한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 등은 종교단체로 예배 헌금에 해당한다 주장.(동아 외)
10. ‘여성가족부’ 폐지?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 개편안 부처명에는 ‘여성’ 사라져.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여성가족부가 폐지 위기를 넘어 ‘확대’ 됐다는 평. 성평등부터 아동·청소년, 돌봄 등 정책 역량이 강화할 것으로 전망.(아시아경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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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특검, 국민의힘 의원 줄소환 초읽기.
1. 내란 특검팀이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원내대표실에 머물렀던 국민의힘 의원 일부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기로 하고 이번 주 통보할 계획입니다. 다만 국민의힘 의원 대부분이 소환 조사에 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수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추경호와 원내대표실에 모여서 뭔 짓을 했을까요? 내란에 성공하기를 두 손 모아 빌기라도 했나?
김건희 특검, 통일교 '정조준'.
2. 김건희 특검의 통일교 청탁 의혹 수사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한학자 총재에게 오는 11일 다시 출석하라고 했고, 권성동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도 이번 주 중에 국회 표결에 부쳐질 걸로 보입니다. 통일교 측은 전관 변호인들을 선임하며 수사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통일교가 정교 일체의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다는데 김건희가 바라는 ‘통일 대통령’이 이거였나?
검찰 “중수청 가려는 검사 아무도 없을 것”.
3. 검찰청을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쪼개는 정부 조직 개편안이 확정되자 검찰 관계자들은 예상했던 결과라면서도 우려와 실망을 드러냈습니다. 한 검사장은 “중수청으로 가게 되면 검사 대신 수사관으로 가야 하는 데다, 행안부 소속이면 아무도 갈 사람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도 가려고 하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아직도 기득권 포기를 못 하겠다는 생각인 거지~
현직 부장검사, 임은정 지검장에 공개 토론 제안.
4. 검찰청을 폐지하고 '공소청'을 신설하는 검찰개혁안이 최종 결정된 가운데, 장진영 부장검사가 임은정 동부지검장에게 '일대일' 공개토론을 제안한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장 검사는 “공개토론 거절하고 또다시 침묵하겠다면 검사장직을 내려놓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자성과 반성 없이 마치 국민을 위한 척 하면서 자신들이 누리는 권력을 내려놓지 않으려는 개수작~
방통위 폐지에 이진숙 자동 면직될 듯.
5. 현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는 대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신설됩니다. 기존 방통위의 기능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맡아 왔던 방송진흥 정책 기능까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맡게 되는 정부 조직이 개편됨에 따라 이진숙 방통위원장은 자동 면직될 것으로 보입니다.
빵진숙이 그토록 원하던 임기는 채우게 되었으니, 이제는 대구 시장 출마 준비하시면 되겠어요~
국회에서 본전도 못 찾은 김형석.
6.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이 국회를 찾아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기념관 점거 농성을 지적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가 되레 "매국노" 소리를 듣는 항의에 직면했습니다. 김 관장은 기자회견을 마치고도 독립운동가 후손 등의 반발에 둘러싸여서 한동안 국회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3세대 매국노들은 자신이 매국노라는 것에 대한 부끄러움을 모른다더니 딱 그 짝인 모양이야~
내란 재판부 "3개 사건 병합 12월 종결 예정“.
7. 내란 혐의 재판을 진행 중인 재판부가 내란 혐의 재판 3개를 병합해 올 연말쯤 심리를 종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3개 사건은 쟁점과 증거들이 공통된 사건으로,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향후 병합해 한 건으로 심리 종결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요즘 사법 개혁 얘기가 화두가 되니까 뭐라도 하는 척하려는 모양인데 이미 때는 늦었답니다~
국정원, 80명 계엄사 파견 문건 확인.
8. 12·3 비상계엄 당시 국정원이 계엄사령부 및 합동수사본부에 인력 파견 방안을 검토하고, 조사팀 구성 및 활동 계획을 세웠던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국정원은 최근까지 기관 차원에서 계엄 당시 어떤 조치도 없었다고 주장했지만, 모두 거짓말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노상원의 수첩에 적혀있었던 ‘영현백’이나 홍장원의 체포 명단 메모는 전부 사실이었다고 봐야지?
‘주식 대박’ 유령회사, 알고 보니 ‘윤석열 테마주'.
9. 삼부토건·웰바이오텍 주가조작 사건에서 수백억 원대 ‘실 수익자’로 의심되는 회사 중 일부가 간판도 남기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이 유령회사들을 추적한 결과, 웰바이오텍으로 대거 주식 차익을 낸 자본이 투자한 곳은 윤석열 정부 정책의 특혜를 받은 기업들로 나타났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간 이런 식의 먹튀 기업이 한둘이 아니었을 겁니다. 진짜 날도둑놈이 판친 정권~
트럼프 “비자 풀 테니 핵심기술 알려달라”
10.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전문 인력을 불러들이는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밝힌 것은 대미 투자와 비자 발급 문제가 충돌하는 모순을 고려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또 비자 문제 해결 대신 전문 인력의 미국인 교육을 요구하는 트럼프식 기술 이전을 추진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 정도면 모든 걸 다 내놓으라는 얘기인데 완전히 구한말 교역하자면서 수탈해 간 제국주의 아냐?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11. '덜 해롭다' '금연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전자담배를 선택하는 흡연자가 늘고 있지만 이런 신종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니코틴 의존도를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부 니코틴 의존도 지표에서 신종 담배 사용자들의 중독 수준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단 냄새가 안 나서 선호하게 되겠지만, 원래 무색무취가 더 몸에 해로운 게 진리입니다~
리얼미터, 이 대통령 지지율 3주째 상승 ‘민생정책 효과'.
정청래 "띠지 분실 검찰수사관 국회 조롱 상설특검 검토"
국민의힘 “트럼프 한국 기업 단속은 교회 압수수색 탓”.
‘추석 전 검찰청 해체’ 보완수사권 등 세부 쟁점 숙제로.
검찰 동우회, '검찰청 폐지' 철회 촉구 “헌법 위반 행위".
법관 출신 박희승 “내란특별재판부는, 윤 계엄과 같은 것”.
곽상언, 김어준 기사 공유 "유튜브가 정치권력 휘둘러".
서부지법 폭동 가담자들, 인권위에 인권침해 주장 진정.
김장환 목사, 특검 소환 조사 거부에 11일 재출석 통보.
극우 집회에서 15억 불법 모금한 전광훈 벌금 2천만 원.
버들가지는 약하나 다른 재목을 묶는다.
-조지 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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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9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친구는 사적인 관계고 지인은 공적인 관계입니다”
□ 정치/외교
1. 총리실 비대화에 대한 우려
기획예산처를 비롯해 국가데이터처와 지식재산처가 총리실 산하로 들어온 데다 검찰 개혁에 대한 조율까지 총리실 몫이 됨에 따라 업무 과중에 따른 부작용부터 방만한 예산 편성으로 인한 재정 부실이 우려된다함
2. 검찰개혁 후속 법안에 당·정 갈등
대통령실에서 검찰청 폐지 추석 전 입법을 관철한 정청래 지도부를 향한 불편함이 감지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검찰개혁 후속 입법의 주도권을 쥐기 위해 민주당을 배제함에 따라 향후 검찰개혁 후속 법안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당·정 갈등이 예상된다함
3. 정례한 실패한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당대표가 대선 과정에서 여야가 약속한 공통 공약을 추진하기 위해 여야정 국정 협의체인 민생경제협의체(가칭) 구성에 합의했으나 민주당이 회동 직후 협의체 정례화 여부에 대해선 부인함에 따라 성과를 내기는 어렵다고함
4. 정청래, 취임 후 첫 교섭단체 대표연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9일 검찰·사법·언론 3대 개혁 등을 주제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지만 여야 협치에 관한 의제는 크게 다루지 않는다고함
5. 언론중재법 언론탄압 수단되나
민주당이 추진 중인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정치인 등 권력자에게도 징벌적 배상 청구를 허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자, 한국기자협회 등 언론인 단체들이 언론 탄압 수단으로 악용될 가능성을 우려하며일 반발하고 있다함
6. 공공기관 개혁 역행하는 민주당
무한 증식하는 공공기관의 통폐합을 서둘러야 할 시점에 민주당에서 공공기관을 통폐합하거나 민영화하려면 국회의 사전 승인을 받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해, 지역구 일자리 및 문화시설이 사라질 수 있는 공공기관 통폐합과 민영화를 국회가 동의하겠느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함
7.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은 조작이라는 민주당
민주당은 지난 5일 KH그룹 부회장 조경식의 국회 증언에 의해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실상이 밝혀졌다며 법무부와 검찰에 쌍방울 김성태 일당의 허위 증언을 포함한 대북송금 사건의 전모와 함께 권성동·이철규 의원의 개입 여부를 전면적으로 다시 수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함
8. 권성동 체포동의안 오늘 본회의 보고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9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되지만 10일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 연설과 11일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이 예고돼 있어 오는 12일 표결 가능성이 거론된다함
9. 특검, 국힘 의원들 추경호 직권남용 피해자 상정
내란 특검팀이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의원총회 소집 장소를 수차례 변경하며 직권을 남용하면서 자당 의원들의 계엄 해제 관련 표결할 권리 행사를 방해했다는 논리로 계엄 해제 표결에 참여하지 못한 국민의힘 의원들을 피해자로 상정하고 있다함
10. 국정원으로 확대된 불법계엄 수사
국가정보원이 지난해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 선포 직후 계엄사령부에 인력 80명을 파견하는 방안을 검토한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내란 특별검사팀이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관여했을 가능성을 두고 수사하고 있다함
11. 내란재판 내년 1월께 선고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사건을 포함해 이른바 12·3 비상계엄 관련 재판 심리를 올해 12월까지 마무리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이르면 내년 1월께 1심 선고가 나올 수 있다함
12. 윤 전 대통령, 위헌법률심판 제청신청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현재 진행 중인 특검이 △삼권분립 △영장주의 △특검 제도의 보충성과 예외성 원칙에 어긋나 바로잡을 필요가 있다며 특별검사법에 대한 위헌법률심판 제청신청과 함께 헌법소원을 제기했으며 법원이를 받아들이면 현재 진행 중인 재판은 중지된다고함
13. 문 전 대통령 뇌물혐의 재판, 오늘 2차 준비기일
이상직 전 의원으로부터 2억1700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재판의 두 번째 준비기일이 오늘(9일) 열리지만 문 전 대통령은 법정에 나오지 않는다고함
14. 일본 차기 총리 떠오른 다카이치
한국과 중국을 향해 어정쩡하게 멈추니까 상대가 기어오른다는 비하 발언으로 보수파 지지를 등에 업고 있는 다카이치 전 경제안보상이 유력 차기 총리로 부상하고 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15년 뒤 나랏빚 3600조
정부가 장기재정전망을 통해 2065년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의 156%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한국개발연구원(KDI) 전망에 따르면 국가채무는 연평균 6.01%씩 늘어 2030년 2000조 원, 2040년에는 약 3600조 원 수준에 이른다고함
3. 22일부터 2차 소비쿠폰 지급
오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급되는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소득 하위 90% 국민에게 지급되며 사용 기한은 11월 30일까지라고함
4. 무한 증식하는 공공기관
사건 사고가 터지면 정부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이에 새로운 공공기관이 생겨나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져 공직유관단체는 지난 7월 기준 1507곳으로 1년 전 1429곳보다 78곳 늘었다함
5. 경찰, 중수청을 통한 검찰 부활 막는다
검찰청 소속 일부 특수통 검사와 수사 전문 인력이 중수청으로 전환 배치될 예정이어서 검찰 부활을 막기 위해 새로운 인력은 국가수사본부 등 경찰에서 충원받는다고함
6. 원전 업무 뺏겼는데 원전 국제회의 주재 나서는 산업부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전 산업 정책 기능이 환경부로 넘어가지만 산업부는 이달 18일(현지 시각)부터 파리에서 열리는 제3차 원자력 장관 회의를 OECD 원자력청과 함께 주관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함
7. 금융위·금감원 엑소더스 조짐
금융위 해체와 금감원 분리를 골자로 한 개편안 발표로 저연차 직원을 중심으로 명분 없는 조직 쪼개기라고 퇴사 의사를 내비친 이도 적지 않으며 금융위는 갑작스러운 세종행 결정으로 조직 분위기가 어수선해졌다함
8. 수의계약하면서 심의는 0건인 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가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추정가격 3000만원 이상인 공사 계약 총 34건을 맺으면서, 반드시 거쳐야 할 수의계약심의회 심의를 단 한 차례도 실시하지 않았다고함
□ 경기종합
1. 구금된 한국인들 10일 출국 못한다
정부는 미국 조지아주 구금시설에 있는 한국인들을 10일 전세기로 한국으로 보낸다고 밝혔지만 이들에 대한 행정적 절차가 많아 출국 일정이 아직 잡혀있지 않으며 향후 미국 재입국 과정에서 불이익을 피하기 위해 자진 출국이 아닌 이민 재판을 받으려는 구금자도 있다고함
2. 임금체불 신고건 외 체불 전수조사
임금 체불하던 업체가 다시 체불하는 게 70%라보니 이재명 대통령이 임금체불 사건이 신고되면 해당 사업장의 다른 체불 사건이 있는지 전수조사하는 등 감독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함
3. 발전부문 탄소배출권거래제에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2018년 대비 최대 67%까지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정부가 2030년 이후에는 유럽연합처럼 발전 부문 배출권 무상할당 몫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 산업계가 전기요금 인상을 우려하고 있다함
4. 인명사고 땐 매출액 3% 과징금 추진
안전 관리 의무 소홀로 사망사고 발생시 발주처나 시공사 등 사고 주체에 매출의 3%까지 과징금을 부과하거나 1년 이하의 영업정지를 부과하는 내용의 법안이 민주당에서 발의되 영업 위축과 재무 구조 악화 등 건설 업계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함
5. 중국 현지 공장 증설이나 확장이 불허된 삼성·SK하이닉스
미국 정부가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의 혼란을 막기 위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에 반도체 부품을 수출할 때 연간 단위로 승인할 계획이지만 기존 중국 공장에 대한 업그레이드나 확장을 위한 부품 수출은 승인하지 않는다고함
6. 현대차 노사 정년 연장 합의 땐 산업계 확산 불가피
재계와 노동계가 현대차 파업을 지켜보는 핵심 이슈는 정년 64세 연장으로 단일 사업장으로는 최대 규모인 현대차 노사가 정년 64세에 합의 할 경우 국내 산업계 전체로 확산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라함
7. 기아노조, 노란봉투법 업고 경영간섭 노골화
노란봉투법 개정안의 입법이 마무리되자 기아 노조는 올해 임금 교섭에서신사업을 통보하라는 현대차 노조의 요구를 넘어서 국내에서 로봇·수소차 등 신사업 전개를 요구하며 경영 개입을 노골화하고 있다함
8. LG화학, LG엔솔 주식 담보로 3조 빌린다
LG화학이 악화하는 재무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활용해 최대 3조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으로 LG화학의 순차입금은 작년 1분기 15조3890억원에서 올 2분기 23조4130억원으로 52.1% 늘었다함
9. SK, 사장단 조기 인사 시그널
SK그룹이 사실상 내년 사업을 준비하는 CEO 세미나를 11월 중순쯤 열기로 함에 따라 통상 12월 초 단행하던 사장단 및 임원 인사가 앞당겨질 수 있으며 SK텔레콤과 지주사인 SK㈜ CEO의 교체가 유력한 형국이어서 SK의 사장단 교체 폭이 작지는 않다고함
10. 한화, 트럼프 외교안보 책사 영입
트럼프 1기 대북협상 실무를 주도했던 앨릭스 웡 전 백악관 국가안보 부보좌관이 한화그룹에 합류해 미국 워싱턴DC에서 한화그룹의 미국 사업전략과 대정부 소통을 총괄한다고함
11. 고려아연 분쟁으로 빚만 2배 늘었다
고려아연이 1·2대 주주 간 경영권 분쟁으로 주가는 1년 전보다 30% 이상 상승했지만 불투명한 지배구조 속에 재무구조가 급격히 악화해 고려아연의 부채비율은 2024년 6월 말 36.5%에서 올해 6월 말 88.9%로 껑충 뛰었다함
12. 스톡옵션 주던 카카오, 전 직원에 자사주 RSU 지급
직원 보상 방식으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해 온 카카오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올해와 내년엔 직원 1인당 135주씩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을 부여한다고함
13. 임대료 인하 수용불가라는 인천공항
법원이 인천공항공사에 신라면세점 임대료를 25% 인하하라고 강제조정결정을 내렸지만, 공사 측은 이런 조정이라면 앞으로 높은 입찰가를 써 낙찰자로 선정된 후 법원에 조정을 신청해 임대료를 인하 받을 수 있다며 이의신청에 나섰다함
14.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11월 10일까지 연장
홈플러스의 인수의향자를 찾지 못해 홈플러스의 회생계획안 제출 기간이 이달 10일에서 11월 10일로 연장됐다함
15. 홈플러스 조기 폐점에 불안한 점주들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임대료 협상이 결렬된 15개 점포를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연내 폐점하기로 결정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이 알려지지 않아 입점 점주들이 대응에 난항을 겪고 있다함
16. 치폴레 아시아 최초 한국 상륙
SPC그룹은 미국의 멕시칸 프랜차이즈 치폴레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 또는 합작 법인 형태로 내년 상반기에 매장을 서울에 낼 예정으로 치폴레가 서울에 들어서면 아시아 지역 첫 매장이 된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 금리인하 기대감에 하락
9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4.00원 내린 1,387.0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2분기 국내은행 BIS 총자본비율 15.95%
상반기 원/달러 환율 하락 등으로 은행의 당기 순이익이 견조한 흐름을 지속한 영향으로 6월 말 국내은행의 BIS 기준 총자본비율은 15.95%로 전 분기(15.66%) 대비 0.29%포인트 상승했다함
3. 주택 직접 공급 총대 멘 LH 부채 160조
정부가 9·7 부동산 대책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를 수도권 공공택지 시행사로 전면에 내세웠지만 부채만 160조원이 넘는 LH가 안정적으로 사업 수행이 가능할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함
4. 집값 담합 해도 수사의뢰 등 조치는 11.9%뿐
2020년부터 지난 7월까지 집값 담합·허위 거래신고 등 부동산 질서 교란행위 정황이 확인된 건은 4662건이지만 11.9%(558건)에 대해서만 실제 수사의뢰나 행정처분으로 이어졌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먹거리 물가에 벌써 두려운 추석
계란 한 판(일반란) 소비자 가격이 7041원, 배추 1포기 가격이 6989원 등 주요 추석 성수품 가격이 줄줄이 오르면서 추석을 한 달가량 앞두고 먹거리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함
2. 니파바이러스 1급 법정 감염병 지정
치사율이 최대 75%에 달하지만 제대로 된 치료제가 없는 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가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됨에 따라 1급 법정 감염병은 에볼라바이러스·탄저·페스트·등 총 18종이 됐다함
3. 태풍 타파 영향 없다
중국 광동성에 상륙한 태풍 타파가 세력이 약화돼 한반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함
4. 수능에 55만명 응시
2026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 이번 수능을 치르는 N수생은 18만2277명으로 2004학년도 수능(19만8025명) 이후 22년 만에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했으며 수능에 지원한 수험생 숫자도 55만4174명으로 작년보다 3만1504명 늘어났다함
5. 수업 중 춤춘 학생·의자 던진 교사
광주의 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학생이 수업시간에 교사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조롱하듯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등 수업을 방해하자 교사가 의자를 집어던지는 사건이 발생했다함
6. 한국 넷플릭스 주인공 출연료 5억원
한국의 주연급 톱배우들의 넷플릭스 회당 출연료가 3~5억원에 달하지만 일본의 경우 주인공은 회장 1000만엔(한화 약 9400만원) 정도라고함
7. 허가 받지 않은 수제담배는 불법
인체 유해 성분 함유량과 경고 문구가 표시되지 않은 담배를 제조·판매하는 행위는 불법으로 지난 2022년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수제 담배 가게에서 허가받지 않고 담배를 판매한 담배가게 점포주가 경찰에 붙잡혔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로 다우존스 0.25% 상승, S&P500지수 0.21% 상승, 나스닥 0.45%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증산에 상승
8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주요 산유국 들이 증산에 나서자 0.39달러(0.63%) 오른 배럴당 62.2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8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전망에 0.66% 오른 온스당 3천677.40달러에 마감했다함
4. 미국 목재값 한달새 25% 급락
경기 선행지표 중 하나인 시카고선물거래소 9월 만기 목재 선물이 8일(현지시간) 1천 보드 피트당 525.5달러로, 지난 8월 1일 고점(698.50달러) 대비 25% 하락하는 등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를 키우고 있다함
5. 테슬라, 안방서도 안팔렸다
차량 신모델 부재로 테슬라의 미국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8월말 기준 38%로 떨어졌으며 같은 기간 테슬라의 미국 판매량이 전년 대비 3.1%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전체 시장은 14% 성장했다함
6. 중국 공세에 가격 낮춘 독일차
폭스바겐 등이 중국 업체의 공세에 맞서 가격 문턱을 낮춘 보급형 전기차를 선보이는 반면 BYD 등 중국 업체는 최대 1500㎞ 넘게 주행하는 플러그인하이브리드차량과 인공지능(AI) 기반의 고성능 전기차 등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함
7. 9개월 만에 또 무너진 프랑스 정부
프랑스 정부가 하원의 불신임 결정으로 9개월 만에 해산하게 되면서 정치적 고비를 맞은 마크롱 대통령은 며칠 내로 새 총리를 임명하지만 야권으로부터 탄핵 압박까지 받고 있어 위기를 돌파할 묘수를 찾을지 관심이라함
8. 인도 개미투자자 1억명 넘어
인도 증시가 지난 20년간 연평균 12.6% 오른 반면 같은 기간 S&P500지수는 연평균 8% 상승하는 등 1인당 연간 소득이 3000달러 수준인 인도의 현지 투자자 수는 1억1800만명에 달한다함
9. 노르웨이 총선서 집권당 승리
최근 유럽 전역의 반이민 정서 확산 분위기로 스퇴레 노르웨이 총리가 이끄는 중도 좌파 성향의 노동당이 8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승리했다고함
10. 아르헨, 주식 폭락하고 환율 급등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이끄는 자유전진당(LLA)이 지방의회 선거에서 참패하면서 밀레이 정부의 경제 프로그램에 대한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폭해 주식은 폭락하고 환율은 급등하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수도요금 지자체마다 다르다
전국 수돗물 평균 단가는 톤(㎥)당 796원으로 물은 수자원공사가 도매상 역할을 맡아 지방자치단체에 공급하면 지자체가 이를 다시 각 가정이나 영업장 등에 보내는 구조로 공급되기 때문에 지자체의 재정 상태에 따라서 물 요금에 차이가 발생하며 평균단가로 보면, 충북 단양군이 1천792.4원으로 가장 비싸고, 경북 봉화군이 423.3원으로 가장 저렴하며 가정용으로만 국한하면 전북 완주군의 요금 단가가 1천51원으로 가장 높다고함
2. KT 소액결제 패스·카톡도 뚫렸다
소액결제 피해를 입은 KT 가입자들이 본인 인증 앱 패스(PASS)와 카톡 계정까지 조작당한 정황이 포착되어 통신·인증 시스템 전반의 취약성이 드러났으며 경찰은 통신사, 결제대행업체, 상품 판매업체 등을 조사하고 있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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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9월 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어제(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정청래·장동혁 여야 수장은 그동안 냉랭했던 분위기를 깨고 처음으로 악수를 나눴습니다.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 조직개편안 확정에 대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검찰의 잘못에서 비롯된 만큼 깊이 반성한다”면서도 세부 논의에는 의견을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검찰 내부에서는 반발 기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 비위 사태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조국혁신당은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을 두고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조국 비대위’ 설치 여부와 당의 존립 문제까지 놓고 갈림길에 섰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내란 사건 재판을 맡은 지귀연 부장판사가 연내 심리를 마무리하겠다고 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특검법 위헌성을 제기하며 맞서 선고가 지연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김건희 씨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오늘(9일) 특검에 출석합니다. 특검은 통일교 청탁 의혹을 받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재판에 넘기기도 했습니다.
■보좌관 명의 계좌로 주식을 거래한 혐의를 받는 이춘석 의원이 신고 재산의 두 배가 넘는 10억 원 이상을 투자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국정기획위와 과기정통부 내부 자료를 확보해 비공개 정보 활용 여부를 살펴보고 있습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한국 기업인이 구금된 사건과 관련해 정치권에서는 “동맹국에 이럴 수 있느냐”는 불만과 함께 외교부의 부실 대응을 지적했습니다. 원인과 책임을 두고 여야 간 공방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이민 당국 수용시설에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에 대한 자진출국 절차가 시작됐습니다. 당국은 불이익이 없다고 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불안감이 남아 있습니다.
■한국인 노동자 구금 사태로 미국 현지에 공장을 짓는 기업들이 곤혹스러운 상황에 빠졌습니다. 관세 압박에 대미 투자를 늘린 상황에서 비자 문제가 불거지며 난감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프랑스 하원이 긴축 재정안을 둘러싼 갈등 끝에 프랑수아 바이루 정부에 불신임을 의결했습니다. 출범 9개월 만에 총사퇴로 이어지면서 프랑스 정국이 다시 혼란에 빠졌습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용의자 2명은 현장에서 사살됐으며, 팔레스타인 요르단강 서안 출신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9·7 부동산 대책에는 국토부 내 부동산 범죄 대응 조직 신설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권한 확대가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불필요한 조직 신설과 지자체와의 갈등 우려가 제기됩니다.
■RE100 운동이 세계적 흐름으로 자리 잡으면서 국내 기업들도 재생에너지 사용 기준을 맞추려 애쓰고 있습니다. 다만 발전소와 직접 계약을 맺는 방식은 공급 부족과 복잡한 제도로 인해 현실적 어려움이 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철길로 분리된 도시 공간을 안전하게 연결하는 신형 복개 구조물이 개발됐습니다. 열차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고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입니다.
■경기 광명과 서울 금천에서 발생한 KT 이용자 소액결제 피해 사건이 영등포까지 확산됐습니다. 경찰은 아직 뚜렷한 단서를 찾지 못한 가운데, 휴대전화 포렌식 분석을 통해 경로 추적에 나섰습니다.
■오늘은 남부 지방에 가을비가 내리겠고, 남해안은 오전과 밤사이 국지성 호우가 예상됩니다. 중부 지방은 오전에 약한 빗방울 뒤 오후부터는 날이 개면서 늦더위가 나타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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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한국과 관계좋다”는 트럼프…‘비자 풀테니 핵심기술 알려달라’ 압박...‘한국 기업이 미국 인력 양성’ 요구...배터리·컴퓨터·선박건조 언급...“능숙한 기술인력 불러 미국인 훈련시켜야”...외국기업에 ‘이민법 존중’ 요구하며 “인재 신속·합법 입국 가능케 할 것” 강조
☞486조 대미투자 약속했는데…한국은 못 받은 美 비자 쿼터...대규모 대미 투자 약속에도…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 미국서 체포...한국, 美 취업비자 쿼터 없지만…싱가포르, 칠레, 호주 등 쿼터 확보...한국 동반자법의 미국 의회 내 지지는 갈수록 약화...정부 "모든 대책을 실천력 있게 담보해나가겠다"
☞50만원 한우 vs 3만원 커피…추석선물 비싸거나 싸거나 '양극화'...프리미엄 한우 vs 3만원대 커피세트...유통가, 선물세트 판매 '양극화' 심화..."양극화 뚜렷…중간 가격대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
☞"中, 산업 프레임 흔들어…韓 구조개혁·산업혁신 필요"...한경협, '산업혁신과 전기차 대전환' 세미나...전기차·자율주행서 '차이나 스피드' 가속...中 업체·글로벌 완성차 협력 확대 추세...韓, 中 전략적 협력+차별화 동시 추진해야
☞공공기관 되는 금감원…경영평가로 원장 해임 가능해진다...건전성 감독 공공기관으로 쪼그라드는 금감원...재경부 산하 공운위에 매년 경영평가 받아야...평가결과 미흡시 성과급 축소…기관장 해임도 가능...직원 급여는 현행 유지 전망…복지는 대폭 줄어들 듯...기관 전문성 강화된 만큼 검사·조사 효율성 향상될 수도
《금 융》
☞금값 고공행진에…골드 ETF도 ‘인기몰이’...국내 상장 금 ETF 10종 순자산 2조 2775억...지난해 연말 8772억보다 9개월 만에 2.6배
☞코스피, 3210선 눈치보기 장세…美 고용지표에 해석 엇갈려...3210선 등락…美 기준금리 앞두고 방향성 못 찾아...고용지표 해석 분분…“둔화 불가피”vs“랠리 유지”
☞확장재정 견제장치도 사라진다… 2029년 나랏빚 1362兆...예산·재정 기능 기획예산처로...대통령실 개입 가능성 더 커져
☞실업급여 7개월 연속 1조원대…9월엔 꺾일까...제조업·건설업 비중 30%...지급자 수도 가장 높은 상승폭..."연초 신청 장기재직자 수급기간 종료돼 가"..."지급액, 인원 기준 상반기比 좋은 지표 예상"...하반기 들어 신청자 수 감소세로 전환...고용보험 가입 증가는 5개월 연속 18만명대...서비스업 중심 개선
☞"매매도 증여도 지금이다"...규제 반기는 현금부자들...대출 옥죈 6·27 대책 이후...집값 오름세 주춤하자 증여 ↑..."서민들의 비수기는 자산가들의 성수기"
《기 업》
☞“현대차·기아·테슬라가 끌었다”…韓 전기차 시장 전년比 48.4% 성장...1~8월 누적 판매량 14.2만대...지난 4월 이후 5개월 연속 증가세...지난해 연간 판매량 9월 중 돌파 예상...KAMA “대미 수출 타격 따른 국내 생산 감소 우려”...“내수시장 활성화, 지속 성장 열쇠”
☞K-배터리, 美 비자 지침 향방 예의주시...배터리 3사, 美 출장자에 대한 전면 점검...5년전 비슷한 일 있었지만, 규모 달라..."정부가 미국으로부터 가이드라인 받아주길"
☞삼성바이오 인적분할 '순항'… '순수 CDMO' 고삐 죈다...일정 순연 큰 문제 없을 듯… "특별한 일 아냐"...이해 상충 문제 해결… 고객사 우려 해소
☞전기차 배터리 양극재 40% 성장…LFP 비중 '쑥'...올해 1∼7월 중국 제외 전년比 27% 성장...중국계 기업, 공급사별 점유율 상위권 독점
☞가전 숨겼더니 "돈 되네"…기업들 눈독 들인 '360조 시장'...'IFA 2025'서 빌트인 기술 격돌...빌트인 가전 시장, 연 2.6% 성장..."주방 가전이 빌트인 성장 주도"...스마트홈 생태계와 시너지 기대
《부 동 산》
☞주택업계 "정부 공급대책 환영…대출규제 완화 아쉬워"...주택協 "공공 공급·민간 규제 개선 균형 잡힌 대책"..."다주택자 세제·대출규제 완화 방안 빠진 점 아쉬워"...주택건설協도 '불합리한 관행 개선' 기대감 드러내...단 "도급형 민간참여사업시 대형 건설사 위주 우려"
☞“새 아파트가 안보이네”…경기도 입주물량 10년 래 최저...올해 경기도 아파트 입주물량 7만4741가구...지난해 11만3708가구 대비 34%↓...공급 감소에도 분양가 상승 지속
☞李정부 '135만가구 공급' 초강수…집값 잡을 힘 있나?...공공주도·속도전 방점…매년 수도권 27만가구 공급...이재명 정부 첫 주택공급 카드…시장 반응은 '냉랭'
☞재건축 힘 실은 9·7 공급대책,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웃는다...공모→주민제안 전면 개편…물량도 초과 허용...민간 주도 공급대책…2030년까지 6만3000호...지난해 첫 선도지구 탈락 단지들 재추진 의지
☞서울시, 서부간선도로 보행친화 사업 중단...오목교 지하차도 원상복구...교통정체 더 심해지면서 민원 폭주...대책 발표 10여일만에 전면 보류
《사 회》
☞강릉 '재난사태' 해결 마지막 카드...평창 도암댐 활용 '임박'...강릉시의회, 도암댐 물 공급 최선의 선택...도암댐 하류 지자체 비상방류 이견 없어...강릉시, 전문가 의견 수렴 후 최종 결정
☞"남편 곧 美 출장인데 체포되나요"…대사관 앞 비자발급 시민들 '긴장'..."美법인서 'E2도 떨어진다' 연락"…"곧 B1으로 출장인데" 우려 분출...전문가 "정부, '유연한 비자 발급' 미국에 요청해야"
☞제주서 '정체불명 고무보트' 발견…밀입국 등 조사...8일 오전 8시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상서 주민 발견...보트·빵봉지에 중국어 적혀…해경 등 합동 조사
☞검찰청, 수장 없이 사라지나…총장 인선 관심...검찰청 폐지 확정…1년간 유예 기간...새 총장 임명돼도 임기 1년 채 안 돼...총장은 두고 공소청장 임명 나설수도
☞수능에서도 '사탐런' 광풍…사회문화 선택자 수, 화학Ⅰ의 10배...사회탐구 응시생 비율 역대 최고...탐구 응시생 53만명 중 41만명이 사탐 지원
《국 제》
☞"불체자→外인력 필요"…트럼프, 이틀 만에 대미투자 현실 인정..."미국인 훈련시킬 외국 인력 필요할 수도" 인정..."우수한 인재 합법적으로 일할 신속한 절차 마련"...초강경 이민 정책, 조지아 내부 불만 대응차 단속...이틀 만에 구조적 한계 인정…수위 조절 나선 듯
☞"트럼프 美우선주의 정책 여파로 中 잠재적 리더될 것"...이언 골딘 前 세계은행 부총재 SCMP 인터뷰…"세계화는 더 아시아화"..."中, 세계화 수혜국…AI·로봇 기술로 제조업→서비스 중심 전환 중"
☞안 팔리고, 불타고, 일손도 없다… ‘와인제국’ 美 캘리포니아, 3중고에 ‘붕괴’...수요 감소·기후 변화·노동난...LVMH마저 나파밸리 ‘뉴턴 빈야드’ 매각...캘리포니아 와인 가격 지수, 2년 새 15.3% 하락
☞英, 4천억 투입해 방위산업 키운다…“산업 활성화·일자리 창출 기대"...방산 활성화 본격화…지난달에는 노르웨이와 대형 수출 계약 체결...국방비 줄이고 인프라 투자하는 ‘평화 배당금’ 막 내리나...스타머 “냉전 이후 가장 큰 규모로 국방비 지속 확대”
☞日차기 총리 누구?…고이즈미·다카이치·하야시 등 각축...'포스트 이시바'들 입후보 움직임…"모데기, 이번주 출마"...여론조사서 고이즈미·다카이치 총리 적합도 공동1위...'우익' 다카이치 당선시 우향후 행보 우려..."고이즈미는 이시바 정권 노선 계승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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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9/9(화)
[경향신문] 이 대통령 ‘협치 물꼬’ 텄지만…특검법·내란특별재판부 ‘변수’
- https://naver.me/x6x58rsS
[뉴시스] 정청래, 교섭단체 대표연설…'내란 청산' '개혁 입법' 강조, 권성동 체포동의안 본회의 보고
- https://naver.me/GgBsDS4T
[머니투데이] 대대적 조직 개편에 속내 복잡한 관가…승진·인사 이해득실 저울질
- https://naver.me/5IiCJGB2
■더불어민주당 동정
[중앙일보] "당 빠져라, 누구 뜻인지 알겠나" 우상호, 정청래에 소리쳤다
- https://naver.me/xWzGj01g
[조선일보] 판사 출신 與 박희승 “내란특별재판부, 尹 계엄 같은 발상”
- https://naver.me/GxLAfPZm
■국민의힘 동정
[더팩트] 할말 다하고 온 장동혁…'李 회동' 득과 실은?
- https://naver.me/GbAbB73w
[데일리안] "소통 아닌 '쇼통'"…'독해진' 국민의힘, 배경은
- https://naver.me/xlbvGp1R
■경제 동정
[뉴스1] 금융위 250명, 금감원 2400명…쪼개지는 금융당국 '첩첩산중'
- https://naver.me/FvQ8UqR2
[노컷뉴스] "징후는 올초부터 있었다"…비자문제 묵혀두다 피해는 직원들이
- https://naver.me/59UnfyZL
[뉴스1] "주담대 이어 전세대출 문턱도 높였다"…'부동산→증시 머니무브' 나올까
- https://naver.me/GuDAU7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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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이 대통령 "모두의 대통령 돼야"…여야 대표와 민생협의체 합의
2. 정청래-장동혁, 13일만의 첫 악수…張 "마늘·쑥 먹으며 기다려"
3. 李대통령, ‘美 구금사태’에 “대처 미비한 부분 있는지 챙겨보라”
4. 검찰총장 대행 “헌법 기관인 검찰, 법률로 개명당할 위기”
5, “내란특검법은 위헌” 尹측 법률심판 제청…헌법소원 함께 청구
6. 정성호 "檢조직개편안 잘 협조…'관봉권 띠지' 수사 주체? 당정 협의해야"
7. 국힘 "'더센 특검법' 與 처리 절차 위반"…권한쟁의심판 청구
8. 한국인 구금사태 수습국면…트럼프 “숙련인력 불러야” 전문비자 10년숙원 풀릴까
9. 검찰 개혁 다음 쟁점은 ‘검사 보완수사권’…여당 안에서도 엇갈려
10. ‘노무현 사위’ 곽상언 “유튜브 권력이 정치 권력 휘둘러”···김어준 겨냥
11. 재산 5억도 안 되는데…이춘석, 차명거래로 주식 10억 어치 사들여
12. 여야 '구금 사태' 한목소리 질타…책임소재 두고는 공방
13. 조국혁신당, 성 비위 문제로 '흔들'.."창당 후 최대 위기"
14. 외교장관 "불이익 없게 대강 합의"…비자 할당량 협의
15. 행안부 산하 중수청‥권력집중과 수사역량은 풀어야 할 '과제'
16. 공무 수행 후 나타나는 '지연성 PTSD'...재해보상법 기준 바꾼다
17. 대통령실 "비혼출산 제도 개선 검토하라…제도가 현실 못 따라가"
18. 악수 메이커' 된 이 대통령…웃으며 손 맞잡은 여야 대표
19. 윤석열 계엄과 같아" 내란전담 특별재판부 두고 여당 내 쓴소리
20. 돈은 돈대로, 고용도 늘려라?…적나라한 '미국의 속내'
21. 교육단체 “사교육업계 대표 출신 비서관 안돼”…대통령실 “사실 아냐”
22. 비닐 씌우고 화장실 닫았다…이대로 한 달이면 '최악'
23. “비자 들고 다녀도 불안해요”… 美 한인사회 덮친 ‘비자 포비아’
24. 빅5 병원도 필수의료는 전공의 미달…일반의 10명 중 8명 피부과로
25. 3000만톤 물' 코앞에 있는데…강릉시, 이제야 도암댐 활용 검토
26. 자산 4억인데 주식 투자는 10억대…이춘석 자금 출처 의문
27. 결제 안 했는데?” KT 소액결제 피해 확산…범행 경로 미궁
28. 노동장관 "중대재해 50% 증가한 지방관서 '집중관리'할 것"
29. SPC, 산재사망 때마다 “안전 개선” 약속했지만…위법 갈수록 늘었다
30. 장 속 세균 위치·유전자 동시에 분석"…국내서 기술개발
31. '치사율 75%' 니파 바이러스, 1급 감염병 지정
32. 5년간 7400여건 의료분쟁 조정…"형사소송 남용 막는 방안 마련해야"
33. 10억대 차명 주식' 이춘석 "출판기념회·경조사비로 투자" 진술
34. 檢, 텔레그램 성착취 ‘자경단’ 김녹완에 무기징역 구형…내달 13일 선고
35. 이우환 작품 가짜였나…'그림 청탁' 김상민 전 검사 소환
36. 인천공항, 면세점 임대료 25% 내려야"…법원 강제조정
37. 한은 띠지 '또 다른 관봉권' 사진 나왔다…통일교→건진 전달 의심
38. 국내 최대 성착취 집단 ‘자경단‘ 총책 김녹완…檢, 무기징역 구형
39. 올해 수능도 '사탐런' 광풍…사탐 응시생 비율 77% 역대 최고
40. 현직 부장검사, 임은정에 "'지공장님' 직 걸고 공개토론하자"
41. 싹쓸이 쇼핑' 유커 온다더니…中 4060 '한국행'에 '환호
42. ‘억대 연봉’ 은행도 부러워했는데”…직원들 ‘다 떠날라’ 멘붕 빠진 금감원
43. 폰 보고 있었는데" 몰래 'PASS 앱' 인증까지…'KT 소액결제' 피해 확산
44. 나이롱 환자 막자”…車 보험 손익 악화에 ‘자배법 개정안’ 주목
45. 美 단속 후폭풍…韓 기업 대미 투자 ‘공포 확산’
46. 미국서 건설 중인 공장 22곳…"일단 철수" 한국 기업 비상
47. 트럼프 "미국엔 배터리 아는 사람 없어…전문가 데려와야"
48. 시어머니만 4명" 숨 막히는 금융사…소비자 보호 뒷전 우려
49. 美 상무부, 삼성·하이닉스 中 공장 장비 공급 '연간 승인제' 검토
50. 갈등 불씨 된 ‘전기요금 차등제’… 내년 상반기 시행 불투명
51. 자니?" 전여친에 보낸 흑역사, 이제 끝…'카톡 24시간 삭제' 이용 폭발
52. “이러다 쫄딱 망한다!” 한국에서 외면받더니…결국 특단의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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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심장 건강에 가장 좋은 운동 시간은? 아침 vs 저녁
61. 러, 국가주도 메신저 '맥스' 띄운다…푸틴 '국민통제 신무기'
62. 女아베’ 다카이치냐, ‘젊은피’ 고이즈미냐… 10월 초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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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9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조지아 공장 체포 한국인 석방과 향후 불이익 방지를 위해 미국으로 출국했습니다. 현재 미국 측과 합의를 진행 중이며 비자 문제 해결과 전용 취업비자 쿼터 확보를 위한 협상을 벌일 예정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 회동에서 민생경제협의체 구성이 합의됐습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제안을 이 대통령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수용하면서 성사됐으며, 대통령실은 “세 명 모두 윈윈한 회동”이라고 평가했습니다.
■ (정치)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위증 및 직무 유기 혐의가 짙어져 내란 특검 수사가 불가피합니다. CCTV 영상으로 계엄 관련 문건을 숨긴 정황이 포착되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 (정치) 이춘석 의원이 보좌관 명의 계좌로 10억 원 넘는 차명 주식 투자를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신고 재산(4억여 원)의 두 배 이상입니다. 경찰은 정치자금법·자본시장법 위반 여부와 함께 국정기획위·과기부 비공개 AI 정책 자료를 활용한 미공개 정보 거래 의혹까지 조사 중입니다.
■ (경제) 국내 배터리 3사의 미국 내 대규모 투자에 차질이 예상됩니다. 공장 건설 지연으로 미국 정부 보조금 수령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으며 관련 기업들의 활동 위축이 불가피합니다.
■ (경제) 정부가 공공 주도로 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민간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과천 사례처럼 LH가 민간과 협력하여 분양가를 낮추고 사업 속도를 높일 방침입니다.
■ (경제) 어제부터 부동산 추가 대출 규제가 시행되었습니다. 정부는 전세대출 규제 강화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나 세금 규제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입니다. DSR에 전세대출 포함 여부가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 (사회) 안성 고속도로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대엔지니어링 등 5명에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안전 매뉴얼 무시 등 복합적인 과실로 인한 인재로 판단했습니다.
■ (사회) 정부가 77년 만에 검찰청 폐지를 담은 조직 개편안을 확정하면서 검찰 내부가 크게 흔들리고 있습니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권한 남용에 대한 반성을 표했지만, 보완수사권 폐지 등 핵심 쟁점을 두고 재정립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 (사회) 특검팀이 9일 김건희 여사 매관매직 의혹과 관련해 김상민 전 검사, 한덕수 전 총리를 소환합니다. 김 전 검사는 총선 공천 대가로 이우환 화백 작품을 건넨 혐의를, 한 전 총리는 순방 목걸이 의혹과 박성근 전 비서실장 임명 경위 조사를 받습니다.
■ (사회)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 여사 관련 청탁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통일교 관련 청탁, 기업 세무조사 무마, 스타트업 사업 알선 등 2억 원 이상 금품을 받은 혐의도 포함됩니다.
■ (사회) KT 통신망 알뜰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소액결제 피해 신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는 경기 광명시, 서울 금천구 등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했으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해킹 가능성이 제기되며 KT는 결제 한도 축소 등 조치를 취했습니다.
■ (사회) 전북 지역 폭우로 인해 농작물과 상가, 주택 침수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에 농민들이 망연자실하고 있습니다.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강릉시 가뭄으로 인해 아파트 단지에서 급수 중단과 제한 급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저수율 감소로 인해 상수원 고갈 우려가 커지고 국가적 지원에도 불구하고 주민 불편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국제)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폭격을 강화하며 하마스에 휴전 압박을 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에 하마스는 협상 준비를 밝혔지만 이스라엘은 전면 철수 조건에 난색을 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 (국제) 프랑스 정부가 긴축 예산안 추진 과정에서 의회 불신임을 받아, 바이루 내각이 출범 9개월 만에 총사퇴하게 됐습니다. GDP 대비 국가부채 113%에 대응하기 위해 국방비를 제외한 지출 동결·공휴일 축소 등을 추진했지만 반발에 부딪혔습니다.
■ (날씨) 지난 주말 충남·전북 폭우에 이어 남부와 제주에 비가 이어집니다. 전남·제주에 강한 비가 예상되며 주말 전국 비 소식도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선선하지만 낮에는 늦더위가 나타날 예정입니다.
[오늘의 명언]
자신을 믿어라. 그러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채드 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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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20대 男 재소자, 부산 구치소서 폭행당해 숨진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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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올해 수능도 '사탐런' 광풍...사탐 응시생 비율 77% 역대 최고
4. '책임 회피' 조국-'신속 대응' 정청래 성비위에 상반된 리더십
5. 美 한국인 체포·구금 재발 방지 위해 '한미 비자 동맹' 시급
6. 대도서관 사망이 李대통령 때문? 가세연, 선넘은 음모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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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400만원 갚아"...50대女 무차별 폭행· 살인, 시신 방치한 일당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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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프레시안·JTBC '진보언론사'의 임금체불 논란
18. 검찰, 시흥 보복살인 피고인에 사형 구형…"사회적 해악 커"
19. 2주 남짓만에 軍 초급간부 3명 사망…"특단의 대책 필요"
20. "美, 삼성·SK 中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장비' 반출 허용 검토"
21. 한수원 노조, '정부조직개편 반대' 시위…"원전 사업 이관 안돼"
22. 경비원 분리수거·택배 업무 합법화된다…헌재 결정 2년만
23. 20대 여성 몽골 화산서 추락사…정상 부근서 돌풍으로 중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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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7일 버텨라' vs '4일이 한계'…강릉 제한급수 방안 두고 혼선
29. '정체 극심' 서부간선도로 차로 넓힌다…지하차도 원상복구
30. 공정위 'YTN대주주' 유진그룹 현장조사…총수일가 사익편취 혐의
31. '관악구 칼부림' 피의자 조사후 신상공개 검토…싸이 소환 방침
32. 경찰, '안성 교량 붕괴' 현대엔지니어링 소장 등 5명 구속영장
33. 'KT 소액결제' 공통점은 광명·금천·새벽시간대…커지는 의문
34. '2035년까지 온실가스 60% 이상 감축'도 새 NDC 후보에
35. 제조업중심 고용부진 지속…구직자 1인당 일자리수 IMF후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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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자산 4억인데 주식투자 10억대…경찰, 이춘석 자금출처 추적
38. 부산·인천 학교 5곳서 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 대피소동
39. 카카오톡 삭제 시간 5분→24시간…사용자 반응 폭발
40. 유현조, KLPGA 투어 K랭킹 1위 "생애 처음으로 올라 영광"
41. "신라면세점 임대료 25%↓" 법원 강제조정…인천공항 "이의제기"
42. 양주 물류센터 공사장에서 화재 발생
43. 진료비 쪼개고, 미용을 도수치료로 둔갑…"실손보험 조사 강화"
44. '택시기사 살인사건' 유족, 법정서 "피고인 사형시켜달라" 요청
45. 국세청, 다음달 원천세 등 신고·납부기한 10→15일로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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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장동혁 대표 체제로 전환된 국민의힘 지도부와 처음으로 대면했다. 회동 방식을 두고 언제 신경전을 벌였냐는 듯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회담은, 민생경제협의체 구성 합의라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하지만 야당 내 다수 인물이 관련된 내란사태 관련 특검 수사와 검찰 개혁 방안 등을 두고는 이견이 여전히 진통이 지속될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실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웃으며 맞이했다. 이 대통령은 회담 시작 전 그간 12.3 내란사태를 둘러싼 이견으로 인해 서로 손을 잡이 않았던 정 대표와 장 대표가 손을 맞잡게 하는 등 여야 간 불편했던 기류를 누그러뜨리는데 적지 않은 신경을 썼다. 여당을 향해 "더 많이 가지셨으니까 좀 더 많이 내어주시면 좋겠다"고 제안한 이 대통령은 자신의 차례를 끝으로 모두발언이 종료됐음에도 한 차례 더 장 대표에게 발언기회를 제공하는 등 호의적인 모습을 보였다.
■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 회동을 주선하며 극한으로 치닫던 여야 대치 국면에 숨통을 틔웠다. 여야가 '민생경제협의체' 구성에 합의한 것은 협치 복원의 단초라는 평가도 나오지만 향후 구체적 논의로 발전하지 못하면 일회성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 대통령은 8일 낮 12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오찬을 겸한 회동을 진행했다. 오찬 회동 전후로 여야 대표와 각각 단독 회담도 가졌다. 이번 회동은 정치적 이해득실 측면에서 여야 모두에게 일정한 성과를 안겼다. 거대 여당을 이끄는 정 대표는 야당이 주장하는 '의회 독재' 프레임을 완화하고 '대화' 물꼬를 텄다는 평가를 받는다. 장 대표 역시 야당의 요구를 가감 없이 전달했을 뿐 아니라 이 대통령과 '1대1 단독 회동'을 통해 정치적 체급을 끌어올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례적으로 방송인 김어준씨를 겨냥해 "유튜브 권력이 정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김씨는 민주당 강성 지지자를 주 시청자로 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 수가 220만명을 웃돌아 ‘민주당 상왕(上王)’으로 불린다. 다만 이를 반박하는 듯한 반응도 나와 김씨를 둘러싼 복잡한 여권의 심정이 드러났다는 시각도 있다.곽상언 민주당 의원은 8일 페이스북에 '김어준 방송 나온 국회의원 119명…강유정·김민석·정청래 상위권' 기사를 공유하며 “이러한 유튜브 방송이 ‘유튜브 권력자’라면, 저는 그 분들께 머리를 조아리며 정치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사에 명시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1년간 한 번도 (김어준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민주당) 의원은 65명에 불과했다'는 것과 관련 “그 65명 중 한 명의 의원이 저 곽상언"이라고 말했다.
■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남원장수임실순창)이 8일 “헌법 101조에 따르면 헌법 개정 없이 국회가 논의해 내란특별재판부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라고 밝혔다. 민주당 내부에서 지도부가 밀어붙이고 있는 특별재판부 설치를 공개 비판한 것은 박 의원이 처음이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 6일 법제사법위원회가 내란특별재판부 설치 법안 논의에 속도를 내줄 것을 직접 주문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날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 회의에서 “만약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대통령이 받을지 의심스럽지만 위헌제청 신청이 들어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내란재판을 통해 내란 사범을 정확히 처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당한 절차를 거쳐야 한다. 아니면 두고두고 시비가 될 수 있다”며 “자꾸 법원을 난상 공격하는 것은 잘못됐다. 이재명 대통령도 작년과 재작년에 영장이 발부됐다면 대통령 후보가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 성 비위 사건으로 창당 이래 최대 위기를 맞은 조국혁신당 내부에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세우는 방안이 유력하게 논의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의 실질적인 리더인 조 원장 외에 마땅한 리더십을 찾을 수 없다는 의견이 다수이지만, 이번 위기 자체에 책임이 큰 조 원장이 다시 권한을 갖는 게 맞느냐는 반론도 만만찮다.혁신당은 전날 당 최고위원 전원 사퇴 이후 이틀째 비공개 의원총회를 열어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수습책을 논의했다. 의원총회에선 조 원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추대하자는 의견이 유력하게 떠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한 참석자는 "당무와 위기 관리 능력이 있고, 당 내부 사정까지 잘 알면서 본인이 동의해야 하는데 그렇다면 외부에선 인사를 찾기 어렵지 않겠느냐"며 "오늘(8일)까지 별다른 인사를 찾지 못한다면 조 원장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의견을 제가 냈고, 상당수 의원들이 여기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 경찰이 무소속 이춘석 의원이 차명으로 10억원이 넘는 규모의 주식을 사들인 것으로 파악하고 자금 출처를 쫓고 있다. 이 의원이 지난 4년간 공직자윤리위원회에 신고한 재산은 4억2000만∼4억7000만원대로, 차명으로 투자한 주식 규모가 신고 재산의 두 배가 넘는 셈이다.8일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 의원이 약 3년간 차모 보좌관 명의의 계좌로 십수억원 규모의 주식을 사들인 사실을 파악했다. 이 금액이 같은 기간 이 의원의 알려진 수입과 재산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 주식 계좌에 입금된 현금의 출처가 어디인지 추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 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출판기념회 수익과 경조사비 등으로 마련한 개인 자금"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 의원의 출판기념회 자료 등을 조사하며 이런 진술의 신빙성을 검증하고 있다.
■ 강원 강릉에서 4만5000세대가 단수로 고통받는 초유의 사태 속, 불과 20㎞ 떨어진 평창 도암댐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3000만 톤의 물을 이미 머금고 있지만 20여 년 전 수질 악화로 가동이 멈춘 '잠든 댐'을 열자는 주장이다. 그러나 과거 수질 문제와 정선 주민들의 반발 등 이해관계가 맞물려 지역사회 간 갈등이 예상된다. 강릉 단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정부와 강원도는 도암댐 활용을 논의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지난 7일 강원도청 제2청사에서 김진태 도지사와 18개 시군 부단체장, 한국수력원자력 관계자 등이 모인 ‘강릉 수자원 확보 긴급 대책회의’에선 '도암댐 비상방류' 문제가 핵심 안건으로 다뤄졌다. 이날 회의에서 도암댐이 위치한 평창군과 직접 수계가 맞닿아 있는 하류 정선은 원칙적으로 "이견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선 주민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 산업통상자원부의 에너지 정책이 환경부로 넘어가면서 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 등 20여개 에너지 공기업도 함께 이관된다. 정부 계획대로 이달 25일 국회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통과되면,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본격적인 이관 작업이 시작될 전망이다.앞서 당정은 산업부의 에너지 차관실을 환경부에 합쳐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하는 내용의 조직 개편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자원과 원전 수출을 제외한 산업부의 에너지 정책 전반을 넘겨받게 된다. 정부는 이달 25일 본회의에서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제출한다는 방침이다.개편 후 환경부는 2차관 체제를 둔 거대 부처가 될 전망이다. 현재 산업부 에너지 라인 164명과 기획재정부 소속 14명을 포함해 정원 약 178명이 환경부로 옮겨오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 정부가 이번 주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기준을 최종 확정해 발표한다. 지급은 오는 22일부터 시작되며, 국민 1인당 10만 원이 제공된다. 다만 전 국민에게 일괄 지급했던 1차와 달리 이번에는 소득 상위 10%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지원 범위가 조정된다. 9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르면 10일 2차 소비쿠폰 지급기준을 발표할 예정이다. 다만 발표 주체와 시점을 조율 중이며, 일정이 늦어질 경우 차관급이 주재하는 12일 발표 가능성도 거론된다. 행안부는 이번 기준을 코로나19 당시처럼 건강보험료만을 단순 적용하지 않고, 건강보험료 반영 방식과 소득 상위 10% 배제 기준을 어떻게 마련할지가 핵심 쟁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직장가입자는 소득만 기준으로 보험료가 산정돼 고액 자산가임에도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보완하기 위한 별도의 컷오프 기준이 병행된다.
■ 현재 14명인 대법관을 26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더불어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대법관 증원안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여당의 ‘사법개혁 속도전’에 대한 사법부 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법관 12명이 늘어날 경우 경력 14년 차 이상의 재판장급 법관 100명이 대법관을 지원하는 재판연구관으로 배치돼야 하고, 이는 곧 1·2심 재판 부실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사법부 내에서는 여권의 이 같은 대법관 증원안이 심각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재 재판연구관은 일선 법원 재판장급인 14년 차 이상 법관을 차출하는데, 이는 서울 내 지방법원 2개가 소멸하는 것과 맞먹는 효과를 낼 것이란 게 법원행정처의 논리다. 서울중앙지법의 한 부장판사는 8일 “재판연구관을 일선 법원서 빼가면 하급심의 부실화는 불을 보듯 뻔하다”며 “결국 하급심에 불복하는 사건 당사자들이 3심까지 사안을 다투게 되고 법적 분쟁이 장기화하는 지금의 악순환이 더 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래 여러 차례 국가적 의지로 자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선언이 이어져 일선 전문가, 현장 등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오는 10일 '자살예방의 날'과 종합대책 발표를 앞두고 "응급 제도 강화, 인력 확충 등 실질적인 예방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진단이 뒤따른다.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23년 기준 자살 사망자 수는 1만 3978명으로 2022년보다 8.3%(1072명),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7.3명으로 2022년 대비 8.5% 각각 늘어났다.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가입국 중 1위인 데다 평균의 2배를 뛰어넘는다.자살 시도로 응급실에 실려 오는 10~20대 젊은 층이 늘고 있는 데다 꾸준히 확인되는 가족 살해 후 자살, 동반자살 사례도 있다. 가장 비중이 큰 40~50대 장년층 자살도 여전히 높은 수준일뿐더러 시도자의 낙인 우려를 해소하면서 응급 입원 제도도 강화해야 한다.
■ 국내 핀테크사가 지갑 없는 시대를 넘어 얼굴로 결제하는 ‘페이스페이’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토스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고 단말기 보급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네이버페이는 올해 안에 단말기를 출시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토스와 오프라인 대면 결제 시장에서 격전을 예고했다. 네이버페이는 얼굴인식 결제 기능이 탑재된 복합결제단말기 ‘커넥트’의 개발을 마치고 필드테스트를 준비 중이다. 필드테스트란 새로운 시스템이 현실 속 가맹점과 오류 없이 잘 작동하는지 준비하는 것으로, 올해 2월 토스도 자체 단말기를 내놓기 전 필드테스트를 거쳤다. 네이버페이 커넥트의 외형은 토스의 단말기 토스프론트와 비슷하면서도 다르다. 토스프론트는 카드 삽입 칸이 화면 하단에 있는 반면, 커넥트는 화면의 크기를 상하로 더 키우고 우측에 만들었다.
■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가전·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 등 주력 산업이 외부 충격에 내부 리스크까지 겹치며 흔들리고 있다. 글로벌 수요 부진으로 인한 실적 하락과 AI·친환경 전환에 따른 투자 압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52시간제, 그리고 노란봉투법 시행 예고, 파업 현실화가 기업들의 발목을 묶는 형국이다.최근까지 글로벌 톱을 수성했던 가전, 디스플레이 분야는 실적 둔화가 두드러진다. 중국 기업들의 저가 공세가 주된 원인이다. 국내 대표 가전 업체인 LG전자는 TV 사업에서 분기 적자를 기록하며 구조조정에 나섰다. 아직 전사로 확산되지는 않았지만 가전 부문 수익성 악화가 장기화할 경우 추가 인력 조정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정부가 장기재정전망을 통해 2065년 국가채무가 국내총생산(GDP)의 156%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늘어나는 국채 발행이 시장 금리를 자극해 2040년에는 이자율이 7%에 달할 수 있다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제기됐다.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재정 부담이 이자비용 증가로 이어지면서, 미래 재정 운용의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전문가들은 재정위기를 막기 위한 골든타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입을 모아 경고하고 있다. 나랏빚 이자 부담은 이미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 국채 이자로 지급하는 비용은 코로나19 사태가 시작된 2020년 18조 6000억 원에서 지난해 28조 2000억 원까지 치솟았고, 올해는 사상 처음으로 30조 원을 돌파할 것이 확실시된다.
■ KT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새벽 시간대에 소액결제 피해가 집중적으로 발생한 지 수일이 지났지만 범행 수법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특히 피해자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본인 인증 앱 '패스'(PASS)와 카카오톡 계정까지 조작당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복제폰, 중계기 해킹 등 다양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단순한 소액결제 피해를 넘어 통신·인증 시스템 전반의 취약성을 드러냈다는 점에서도 파장이 예상된다. 9일 경찰과 KT 등에 따르면 피해는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 경기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집중됐고, 모두 새벽 시간대에 발생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구체적인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초기에는 지역 기반 악성코드가 숨겨진 앱을 통한 스미싱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현재까지 관련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80%를 넘나들며 ‘절대 강자’였던 삼성전자가 중국 업체들의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공세에 밀려 최근 3위까지 추락했다. 설상가상으로 애플이 조만간 첫 폴더블폰을 내놓을 예정이어서 삼성의 입지는 한층 더 좁아질 전망이다. 전 세계 폴더블폰의 절반 이상이 판매되는 중국에선 현지 업체들의 가성비에 밀리고 있고, 미국에선 애플의 폴더블폰 신제품이 삼성의 자리를 밀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올해 2분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출하량 기준)이 처음으로 70%를 넘어섰다. 중국 업체인 화웨이와 모토로라(2014년 중국 레노버가 구글로부터 인수)가 각각 45%, 28%를 기록해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두 중국 업체의 점유율만 73%에 달한다. 지난해 같은 기간 두 업체의 점유율(46%)과 비교하면 1년 새 27%포인트(P)나 증가했다. 반면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은 9%로 작년 2분기(21%) 대비 12%P 떨어지며 3위로 주저 앉았다.
■ 최근 홈플러스는 입점업체 점주들에게 임대료 협상이 결렬된 점포를 온 12월경 폐점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폐점 예정 점포는 시흥점, 가양점, 일산점, 계산점, 안산고잔점, 수원 원천점, 화성동탄점, 천안신방점, 문화점, 전주완산점, 동촌점, 장림점, 부산감만점, 울산북구점, 울산남구점 등 15곳이다. 이중 수원 원천점, 인천 계산점, 대구 동촌점, 부산 장림점, 울산 북구점 등 5개 매장은 오는 11월 16일 문을 닫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 10개 점포는 내년 5월까지 순차적으로 폐점할 예정이었지만 홈플러스가 연내 폐점을 결정하면서 시한이 5개월가량 앞당겨졌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점주들은 막막함을 토로하고 있다. 폐점 일정과 대책이 명확히 공유되지 않아 향후 영업 계획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당장 생계도 차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 정신질환이 있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우울증, 불안장애, 양극성장애, 조현병,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등 주요 정신질환 환자가 심혈관질환에서 충분히 연구가 이뤄지지 않은 취약 집단임을 지적하며, 이들의 건강 결과를 개선할 전략과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주요우울장애는 심혈관질환과 관련해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정신질환으로, 18건의 전향적 연구를 종합 분석한 결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평균 72% 더 높았다. 조현병 환자의 경우 위험은 약 2배 높았으며, 특히 급성심장사 위험은 일반 인구에 비해 약 4배 높았다.양극성 장애 환자는 57% 더 높은 위험이 관찰됐으며, 주로 심혈관질환 관련 사망과 심부전이 원인이었다. PTSD 환자는 관상동맥질환 위험이 61% 증가했고, 공황장애 환자는 약 50%, 공포성 불안장애는 약 70% 위험이 증가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이 이민 당국에 체포된 사태와 관련해 “미국에 투자한 기업들이 자체 인력을 신속하고 합법적으로 데려올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미국 진출 한국 기업들의 숙원이자, 이번 사태의 핵심 배경으로 꼽히는 비자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시에 “우리가 반대급부로 요구하는 것은 미국인 노동자를 고용하고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결국 미국인을 더 많이 채용하라는 요구인데, 이에 대해 국내 업계에선 “현지 인력을 훈련시켜 현장에 투입하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푸념이 나왔다.
■ 지난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공장에서 벌어진 대규모 단속으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이 구금되면서, 한국 사회에서는 충격과 배신감이 확산되고 있다. 동시에 트럼프 행정부의 신뢰성에도 의문이 제기되면서, 미국의 해외 투자 유치가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현대차 배터리 공장을 급습한 미 이민단속국(ICE) 작전으로 475명이 구금됐으며, 이 중 300명 이상이 한국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공개한 영상에는 일부 근로자들이 손, 발, 허리까지 사슬로 묶인 모습이 담겼다. 정부는 미국과 합의해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들을 석방하기로 했으며, 행정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전세기를 통해 귀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단일 현장에서 시행된 최대 규모였으며, 많은 한국 기업이 투자 중이거나 향후 투자를 계획한 조지아주에서 발생했다.
[출처] [2025년 09월0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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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9/9 Bloomberg>
1) 달러-원 보합 마감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보합 수준인 1,387원 부근 마감. 앞서 아시아 장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의 사임 발표로 인한 달러-엔 환율 급등에 달러-원 역시 1,390원대 초반으로 올라섰지만,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가 고용보고서 충격에 따른 약세를 이어감에 따라 달러-원은 반락을 시도. TJM FX의 Alvaro Vivanco는 최근 미국의 실물 경제지표가 심리 약화를 따라가고 있다면서, “이 모든 것이 달러 숏 유지에 대한 확신을 재확인시켜주었다”고 진단.
2) JP모간, ‘연준 인하가 주식 매도 이벤트 될 수도’
올해 20차례 이상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강세장을 이어온 뉴욕 증시가 연준의 다음 행보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음. JP모간의 Andrew Tyler 등은 현재 강세장이 새로운 지지가 형성되며 멈출 수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연준이 오는 17일 예상대로 금리 인하를 단행할 경우 투자자들이 차익을 실현하며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판다(Sell the News)’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 JP모간은 물가, 고용, 무역전쟁 등 리스크 요인을 지목하며 전술적 강세 전망에 대한 확신이 낮아졌다고 설명
3) 프랑스 바이루 총리 신임투표서 패배. 정국 혼란 지속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국회 신임투표에서 패배함에 따라 1년여 만에 세 번째 정부 교체가 불가피해졌음. 이에 따라 프랑스의 국가부채 부담 해소 방안을 둘러싼 불확실성도 다시 커지고 있음. 프랑스 하원은 바이루가 제시한 예산 개혁안을 사실상 거부. 마크롱 대통령은 곧 신임 총리를 지명하기로 했지만, 당분간 정국 혼란이 지속되면서 금융시장도 다시 불안해질 위험이 있음. 다만 대체로 예상된 표결 결과에 유로-달러 환율은 당장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음. 신임 투표에 앞서 바이루는 프랑스가 “지금 부채의 파도에 빠져 있으며, 진실의 순간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
4) 더블라인, 연준 금리 인하로 미 국채 스티프닝 전망
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하에 나설 경우 미국채 수익률 곡선(일드커브)이 추가로 가팔라질 수 있다고 더블라인 캐피털의 빌 캠벨이 진단. 그는 위험자산과 크레딧물이 매우 높은 밸류에이션에 계속 거래될 수 있다며, “가장 뚜렷한 현상은 달러 약세와 일드커브 스티프닝이 될 것”이라고 언급. 적어도 단기적으로는 완화적 통화정책이 크레딧 시장에서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할 수 있겠지만, 장기물 금리 상승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일 것으로 전망. 연준이 인플레이션을 보다 용인하고 통화정책 완화로 기울 가능성이 커지면서 동시에 국채 공급이 늘어나면 해당 금리 스프레드가 추가로 75~100bp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5) 사우디, 아시아 원유 판매가 인하
OPEC+가 공급 과잉 경고를 무시한 채 산유량을 늘리기로 결정한 뒤에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로 수출하는 원유 판매가를 인하하기로 결정. 이에 따라 역내 벤치마크 대비 프리미엄은 2.20달러 수준이 예상. OPEC+는 유가 방어보다 시장점유율 확보에 중점을 두고 10월부터 하루 13만 7,000 배럴 규모의 원유를 추가로 시장에 공급하기로 합의. 앞서 하루 220만 배럴 규모의 공급 중단분을 1년 앞당겨 되살렸지만 아직까지 유가가 급락하거나 서방세계에서 재고가 크게 늘어나진 않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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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22살 네이버 블로그, AI 추천커뮤니티로 새 단장 외
1. 22살 된 네이버 블로그, AI 추천·커뮤니티로 새 단장
네이버 블로그가 22주년을 맞아 AI 기반 추천, 새로운 홈 화면, 커뮤니티 기능 등으로 개편에 나섰다. 기존 이웃 글 중심에서 벗어나 관심사·활동 이력 기반 개인화 추천을 강화하고, 공감 이모티콘 확대·위젯 기능·커뮤니티 도입 등 소통 기능도 확장한다. 이와 함께 새 로고도 공개했다.
2. 쿠팡, 1만 4000원 미만 셀러 배송비 인하… 저가 시장 사수 총력
쿠팡이 1만 4000원 미만 저가 상품 판매 셀러를 대상으로 배송비를 인하한다. 생활용품·뷰티 중심으로 로켓그로스 셀러의 물류비 부담을 줄여 다이소, 네이버 등 경쟁 플랫폼 이탈을 막으려는 전략이다. 배송비 부담이 큰 저가 상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여 플랫폼 내 충성도를 확보하려는 포석이다.
3. 네이버 카페, AI 추천 강화로 가입·활동 2배 이상 증가
네이버 카페가 AI 기반 추천 피드를 도입한 후 이용자 활동성과 신규 가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게시글 하단 추천 기능 도입 이후 카페 방문 수는 132%, 비가입 카페 유입은 70% 증가했으며, 관심사 기반 홈 화면 개편 후 게시글 소비는 160%, 신규 가입은 332% 증가했다.
4. 급식장을 브랜드 마케팅 채널로… 타깃 플랫폼 출시
CJ프레시웨이가 급식 공간을 활용한 마케팅 솔루션 ‘타깃 플랫폼’을 공개했다. 전국 단체급식장·식자재 유통망을 기반으로 연령, 지역, 직군 등 타깃을 설정하고 브랜드와 제휴해 식단 구성·이벤트를 기획한다. 최근엔 하이네켄 논알코올 맥주, 아이셔 젤리, 밀키스 제로 등 협업 사례도 선보였다.
5. 유커 무비자 입국 재개… 유통업계, 면세·K쇼핑 수혜 기대
정부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을 재개하며 면세점, 백화점, 로드숍 등 유통업계 전반의 매출 확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세계·롯데·신라면세점은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강화 중이며, CJ올리브영·무신사·다이소 등 ‘올무다’ 채널도 외국인 매출 증가로 수혜가 전망된다.
6. 21조 시장 잡아라… 펫팸족 모시기 전쟁
반려동물 양육가구가 28.6%에 달하며 2032년 21조 원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자, 유통·프랜차이즈·호텔 업계가 ‘펫팸족’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타필드·롯데마트·더현대서울 등은 반려동물 동반 쇼핑 공간을 확대하고, 스타벅스는 반려동물 전용 음료 ‘퍼푸치노’까지 선보였다.
7. 로블록스, 틱톡형 숏폼 영상·AI 툴 강화
로블록스가 틱톡 스타일의 새로운 숏폼 게임 플레이 영상 피드 ‘로블록스 모먼츠’와 AI 제작 도구, 실시간 음성 번역 등 다양한 신기능을 공개했다. 유저들은 게임 플레이 영상을 최대 30초까지 편집·공유할 수 있으며, 피드를 탐색하며 다른 유저가 공유한 영상을 감상하고 이모지로 반응할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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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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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 → ☀️ 22℃ / 31℃
전국 흐리다 갬...남부지방 최대 100mm 비
수(20/32)℃ ☀️ 목(21/32)℃ ☀️
❏ '유괴 미수' 논란에…서울경찰청, 초등학교 순찰 강화 / 등하굣길 안전 확보 종합대책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908010004343
❏ '초등생 유괴미수' 영장 재신청 검토…"아동범죄는 코드1 발령"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908171253583
❏ 경찰, 조국당 성비위 관련자 조사…'관악 칼부림' 피의자 체포영장 발부
https://www.nocutnews.co.kr/news/6396697?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908025731
❏ 자산 4억인데 10억 차명주식 거래… 경찰, 이춘석 의혹 관련자 45명 조사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8515458?OutUrl=naver
❏ ‘대도서관’ 부검, 범죄 혐의점은 없어…죽음 둘러싼 무분별 추측 무성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0818?ref=naver
❏ ‘대리처방 의혹’ 싸이, 경찰 조사 받는다…“소환 방침”
https://www.fnnews.com/news/202509081738256700
■ "안전한 가을 나들이"…전북경찰, 행락 철 음주운전 특별단속
https://www.news1.kr/local/jeonbuk/5905282
■ 강원경찰, 인제 스피디움 슈퍼레이스 대회서 교통질서 예방 캠페인
https://www.news1.kr/local/kangwon/5905086
■ 대전자치경찰위, 개학철 맞아 "학폭 예방·안전 강화 집중"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586
■ 전남자치경찰위, 도민 피해 막는 ‘노쇼 사기 주의보’ 발령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5241
❏ “가속 페달 힘껏 밟아도 안전”…페달 오조작 방지 장치 보급 확산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58590&code=61121211&cp=nv
❏ ‘가속페달 오조작 방지’ 설치 차량 타보니 “효과 체감” / 급가속 시 저절로 동력 차단 구조 / 충남 지자체들 장치 보급에 ‘적극’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7315910&code=11131417&cp=nv
■ 아파트 경비원, 청소·주차 관리할 수 있다…법적 근거 마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409
■ 아파트 경비원 분리수거-청소 등 법적 근거 마련 / 기존 경비업법, 헌법 불합치 결정에 / 개정안 입법예고… 내년 1월8일 시행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9/132347027/2
❏ 경찰, 화약류 사용허가 전 현장조사...인명피해 막는다 / 총포협회서 보고서 작성해 제출 / 경찰서 내부평가 외 절차 강화 / 도심 지하화 개발 줄줄이...피해 사전 차단
https://www.fnnews.com/news/202509081533414724
■ 중수청 예의주시하는 경찰… 분위기는 "굳이 갈 이유 없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14052958218
■ 정성호 "수사권 오남용 막는 제도장치가 중요…조직개편 충실 이행"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18305036455
■ 신설 '중수청'… 누가 이끄나? 인력 확보는? 산적한 과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816580002098?did=NA
■ 행안부 산하 중수청‥권력집중과 수사역량은 풀어야 할 '과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3699_36799.html
■ “‘행안부 견제기구’ 대통령 중심 국수위, 수사 개입 가능성 커”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648
■ 검찰청, 수장 없이 사라지나…총장 인선 관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028
❏ 진술녹화장비 늘려놓고… 사용 외면하는 경찰 / 2024년 영상녹화 실시율 4.6% 뿐 / 2024년 5만5000건… 3년새 2만여건↓ / 수사관 재량 맡긴 탓에 활용 저조 / “명확한 가이드라인 마련 필요”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8515448?OutUrl=naver
■ 하염없이 밀리는 경찰 인사… 어수선한 분위기, '치안공백' 우려까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13165518345
❏ 분신 시도·스토킹까지...경찰청 민원인 위법행위 매년 증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8506436?OutUrl=naver
❏ “욕하고 얼굴에 침 뱉고” 경찰 민원인들 왜 이러나…위법 3년새 4배 폭증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70963?ref=naver
■ 코인까지 공부해 '전국 1등' 찍었다, 피싱범 때려잡는 이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377
❏ ‘제2 동탄 납치·부평 가정폭력 살인’ 막는다… ‘친밀한관계 폭력 처벌 확대’ 발의 / 독소 조항 ‘반의사불벌’ 조항 폐지 / 접근 금지 범위도 1㎞ 이내로 확대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1051
■ ‘AI기본법’ 시행령 10월 입법예고…규제유예 대신 과태료 계도기간 운영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90815422394673
❏ 5년 새 26% 증가한 약취·유인…'장난이었다' 법정서도 통할까 / 올해 2분기까지 약취·유인 153건…최대 징역 10년 중형 / '장난' 주장한 서대문구 피의자…경찰, 고의성 입증 '관건'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05222
■ ‘검찰 사칭→모텔 셀프감금 유도’…보이스피싱 수법 어디까지 /검찰이나 금융기관 사칭해 모텔로 유도 / 가족, 지인과 연락 끊고 사기범과만 통화 / 심리적 지배한 뒤 자산 확인한다며 돈 뜯어 / 경찰청 “기관은 모텔로 가라고 하지 않는다”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904500425
❏ 보이스피싱 ‘대포 유심’ 1만개 팔아넘긴 71명 검거 / 알뜰폰 통신사 직원들도 가담 / 외국인 여권 불법 수집해 개통 / ‘대리점 운영’ 총책 등 9명 구속 / “사기범죄 등 악용, 960억 피해”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9/132346904/2
■ “취업 미끼로 돈만 꿀꺽”…이주민 노린 ‘비자 사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1919&ref=A
❏ 인천 고교 3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학생·교직원 대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908001183
❏ 부산 8개 中 폭발물 협박 소동…전국적 유사 사건 잇따르자 서울경찰청 일괄 수사, 일본 발신 동일범 추정
https://www.munhwa.com/article/11531558?ref=naver
■ 광명·금천 이어 영등포서도 'KT 소액결제 해킹' 의심 신고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8168000004?input=1195m
■ KT "소액결제 피해금액 납부 않도록 조치...고객센터 24시간 가동"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16412342891
■ 광명·금천 KT 소액결제 피해 74건…경찰 “새로운 범죄 유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1203001
❏ "기재부 공무원이 공공기관 돈으로 밥 사라 요구" 수사 착수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378
■ 미성년자 9명 성폭행·남녀 234명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구형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9/08/20250908500217?wlog_tag3=naver
❏ "세관 마약수사 은폐"…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고발당해 / 직권남용·직무유기로 공수처 고발 / "윤 부부 연루된 수사 무마 목적"
https://news.tf.co.kr/read/life/2241470.htm
■ 경찰 ‘尹 구치소 특혜’ 고발사건 일괄 수사 시작…8일 고발인 조사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908.99099002347
■ 내란 1심 재판 지귀연 “12월까지 심리 마칠 것” / 與 특별재판부 추진에 일정 밝혀 / 尹측, ‘특검법’ 위헌심판-헌소 청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909/132347021/2
■ “건진, 통일그룹 고문직 요구… 3000만원 수수도” / 김건희특검, 전성배씨 구속기소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8517759?OutUrl=naver
■ '서부지법 난동' 피고인들 2심도 줄줄이 실형…法 "중대성·심각성 감안"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04765
❏ 대통령실 “비혼 동거도 새로운 가족…출산 제도 개선 검토”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60098&code=61111211&cp=nv
■ [李취임 100일]①'통합'·'실용'에 방점 찍은 100일…국회와도 소통 강화 의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19822
■ [李취임 100일]②검찰개혁 등 개혁 고삐 죈다…세부 내용 당정 간 이견 조율은 숙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19808
■ 이재명 대통령 "더 많이 가진 여당, 더 많이 내어주시길"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821354089066
■ 李대통령, 장동혁號와 첫 단추 뀄지만…협치까진 '아직'[영상
https://www.nocutnews.co.kr/news/639695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909050043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주요일정]국회(9월9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795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9월9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79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9월9일 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818
< 해외 >
❏ “면회 대기중 일방 종료… ‘모여있지 말라, 경찰 부른다’ 협박” / 한국인 수감 ‘포크스턴 구금소’ 가보니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0909/132347009/2
■ 어린 두자녀 살해 후 여행가방 방치..韓여성 재판, 뉴질랜드서 3년만에 시작
https://www.fnnews.com/news/202509090537045589
❏ "변기 물이나 다름없는데"…경찰 막아도 더러운 강물에 시민들 '풍덩', 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TNM0QZ2
■ 검문하다 아랍 청년 뺨 때리고 얼굴에 침뱉은 프랑스 경찰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8158800081?input=1195m
❏ 어린 3자녀 데리고 4년 가까이 도주하며 강도 행각 계속한 뉴질랜드 남성 사살돼
https://www.newsis.com/view/NISI20250908_0001938022
■ 네팔 경찰, 반정부 시위대에 발표…10명 사망 수십명 부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8_0003320745
❏ 튀르키예에서 10대가 산탄총으로 경찰서 공격…2명 사망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2127&r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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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 9. (화) 조간 보고]
<육군 관련>
■ '제21회 지상군페스티벌 개막 D-8' 현장에 가다 (국방)
https://naver.me/xPUY4HpF
<국방ㆍ안보 관련>
■ 안규백 국방부장관 "韓 발전, 참전용사 희생 덕" (세계)
https://naver.me/G5PtRE8d
■ 신임 합동참모본부 차장에 학군 출신 권대원 육군 중장 (경향, 조선)
https://naver.me/xNnpRexy
<외교ㆍ북한 관련>
■ 일본 방위상 10년 만에 방한 "한 · 미 · 일 북핵 공조" (중앙, 한국 등)
https://naver.me/x0X2tVAp
- 추억이 된 '캠프 데이비드' 가시밭길 앞에 선 韓美日 (조선)
https://naver.me/Gq9ePMhW
■ 미국 겨냥한 시진핑 "관세전쟁, 무역규칙 훼손" (중앙, 국민 등)
https://naver.me/xdj8XSV7
■ 美, 중국 코앞 필리핀에 세계 최대 '무기 공장' 만든다 (조선)
https://naver.me/xxFqWBrC
■ 중 · 러 등에 업은 김정은... '핵보유 정당화' 공세적 외교 펼치나 (세계)
https://naver.me/xMn1JpdS
<칼럼 / 사설>
■ 주한미군 앞에 놓인 '3대 테스트' (동아, 이철희 논설위원)
https://naver.me/57Q4cMvO
■ 천안문 망루 위, 그 두 장면 (국민, 남혁상 기자)
https://naver.me/G02jKTRf
■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 대응법 (서울, 김미경 논설위원)
https://naver.me/GnRdl8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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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9월9일🌺
🌱20년 북간도에 있던 서로군정서 사관양성소, 사관 298명 배출
🌱22년 태극단 결사대, 일본 경찰과 교전
🌱33년 만주 이민, 서울역서 첫출발
🌱45년 미군 서울에 진주, 재한일군대표. 총독 등 항복 문서에 조인
🌱45년 미태평양방면 육군총사령관 맥아더, 38선 이남에 군정시행을 포고(주한군사령관 ; 하지중장)
🌱45년 조선총독부 앞에 게양된 일장기가 내려가고 성조기가 새로 게양 - 조선총독부 건물에 일장기가 내려간 뒤에는 세상이 바뀐 줄만 알았던 우리 국민들은 동요
🌱48년 북한,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수립.
🌱68년 제1회 한국무역박람회 서울 개막
🌱80년 전두환 대통령, 부정축재환수금 350억원을 농어업후계자 양성에 투입하라고 농수산부에 지시
🌱81년 정래혁 국회의장, 돗자리 사건과 관련 문공위 소속 9의원에 서면 경고
🌱82년 공군, 국산 초음속 제트전투기 F5F 타이거Ⅱ(마하 1.6)의 시험비행에 성공
🌱83년 고리 원자력발전소 2호기 준공
🌱84년 한국, 브라질을 2대0으로 누르고 제28회 메르데카배 축구대회 에서 우승
🌱85년 유학생 간첩단 검거-양동화 재미유학생 등 2개망 22명
🌱85년 신민당 박찬종·조순형의원, 학생시위선동 관련 불구속 입건
🌱85년 안기부, 구미유학생 학원침투 간첩단검거 발표
🌱87년 배우 강수연, "씨받이"로 제44회 베니스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88년 서울올림픽 스포츠과학학술대회 개막(∼15일)
🌱89년 이상조 소련 거주 북한 전 인민군 부총참모장, 6.25는 김일성이 도발했다고 일시 입국중 밝혀
🌱89년 통일원, 88년도 북한경제종합평가 발표
(실질 경제성장률 3.0%, 외채 52억달러 1인당GNP 980달러)
🌱89년 울산기관장 만찬서 학생들의 파출소 피습시 발포해서라도
검거해야 한다고 언급
🌱89년 창원공장내 (주)통일이 제4공장 매각후 265명의 근로자 집단해고
🌱90년 폭우로 한강 일산지역 둑터져-서울-경기지여 서울 안양 수원 물바다
🌱90년 제주도 서귀포시 남쪽 300m 바다 상공을 날으던 KAL소속 쌍발 훈련기가 폭발
🌱90년 중부 지방에 대홍수, 한강 일산 제방 붕괴
🌱91년 유종하 외무차관, 제7차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 참석차 평양 방문
🌱91년 인천직할시 서구 도서관개관 (조례 제2494호)
🌱92년 한국은행은 기술도입에 로열티 지급액 10억 20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31.7% 증가 집계.
🌱93년 나라시마 라오 인도 총리 방한
🌱93년 재무부, 10/1부터 단체여행 때 여행사를 통한 환전제도를 폐지하고 자기앞 수표 해외반출도 금지
🌱93년 토지개발공사,수원시 영통및 용인군 영덕지구 신시가개발 계획 발표
🌱93년 정부, 중국 연변 조선족 교포들의 고등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연변 과학기술대학 정식 개교.
🌱96년 김영삼 대통령, 아르헨티나 방문중 카를로스 메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96년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한.미.일 3국 집행이사국과 4자간 협의회(뉴욕)
🌱97년 전국경제인연합회, 걸프협력협의회 경제사절단과의 간담회(서울) 협력의정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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