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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윤석열 낮부터 취해서 관저 실려간 경우 많았다: 슬로우레터 9월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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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수)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20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접견 (의장집무실)
②10:00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 (본회의장)
③11:00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접견 (의장집무실)
④14:00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사무총장
①10:00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대표연설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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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10:00 본회의 (본회의장)
■전체회의(3건)
①11:00 행안위
②14:00 법사위
③시간 미정 행안위
■소회의(4건)
①11:00 기재위,과방위,산자중기위
②15:00 농해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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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4:30 대만 입법의원, 이철규 한-대만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본관 538호)
②15:00 리투아니아 국방차관, 성일종 국방위원장 면담 (본관 4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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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00 본회의 (본회의장)
③13:30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
④15:30 2025 더불어민주당 경기 현장 예산정책협의회 (경기도청 4층 율곡홀)
■국민의힘
①10:00 본회의 (본회의장)
②14:00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회관 제2소회의실)
■조국혁신당
①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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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성일종 의원실, 한국유방암 환우단체 세미나 (회관 대회의실)
②09:00 홍기원 의원실, 느린학습자 평생교육의 현재와 내일 (회관 제1세미나실)
③09:00 양부남 의원실, 압수수색 영장 사전심문 제도 도입에 관한 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④09:00 윤종오 의원실, 내란종식특별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⑤09:00 이용우 의원실, 이주배경아동 체류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⑥09:00 조정훈 의원실, 현안 토론회 (도서관 대강당)
⑦13:00 김형동 의원실,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 세계화 (회관 제1소회의실)
⑧13:00 김윤덕 의원실, 무안공항 참사 유가족 공청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⑨13:00 고민정 의원실, 발달장애인 인권증진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⑩13:00 조인철 의원실, 초거대 AI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⑪13:00 문진석 의원실, 사용후 배터리 안전점검 및 재제조 배터리 순환체계 안전관리 세미나 (도서관 대강당)
⑫13:00 정준호 의원실, 도시철도 무인수송제도 개선 정책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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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송옥주 의원, 장류 식품공전 개편 관련 기자회견
②09:40 김문수 의원, 한민고등학교와 군인자녀교육진흥원의 회계부정 비리 관련 기자회견
③10:00 전용기 의원, 박정훈 대령에 대한 체포 외압 의혹 관련 기자회견
④11:00 손솔 의원, 야간노동 규제 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
⑤11:20 강득구 의원, 공정채용 및 고졸자 취업지원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⑥14:00 김태선 의원, 대우버스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
⑦15:00 김재연 상임대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촉구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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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0일] 순직해병특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피의자 조사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제3차 K-토론나라:미래대화(14:30 한예종)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오송 참사 국정조사(11:00 국회)
▲ 국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1:00 본관 43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628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445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11:00 본관 534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01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10:00 본회의장)
정청래 당대표, 반도체산업 발전을 위한 현장 간담회(13:30 삼성전자 팽택캠퍼스 GATE 1) ※ 경기 평택시 삼성로 114
정청래 당대표, 2025 더불어민주당 경기 현장 예산정책협의회(15:30 경기도청 4층 율곡홀)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본회의(10:00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본회의-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박준태 의원실 주최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 K-중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14: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송언석 원내대표, 여야 2+2 회동(잠정, 오후)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본회의(10:00 국회 본회의장)
이준석 대표, 청원심사소위(11:00 본관 628호)
천하람 원내대표,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사전검증 강화와 국회 권한 강화를 위한 인사청문회법 입법청원 기자회견(09:00 경실련 강당)
천하람 원내대표, 본회의(10:00 국회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조세소위(11:00 국회 본관 431호)
천하람 원내대표, YTN-R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출연(18:10)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0:00 본회의장)
[외교안보]
▲ 통일부,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10:00)
▲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 국방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의사당)
▲ 국방부, 법사위 전체회의(14:00 국회의사당)
▲ 국방부, 산불진화 군 헬기운용 현장점검(14: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의사당)
[경제]
▲ 기재부,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 기재부, 교섭단체 대표연설(국민의힘)(10:00 국회)
▲ 기재부, 기재위 조세소위(11:00 국회)
▲ 기재부, 기재부-인천광역시 MOU 체결(14:30 정부서울청사)
▲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국토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국토부, 오송참사 국정조사(11:00 국회)
▲ 산업부, 해상풍력 관계부처T/F 출범 회의(08:00 서울 여의도)
▲ 산업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산업부, 산중위 법안소위(11:00 국회)
▲ 산업부, 제조AX 얼라이언스 출범식(12:30 웨스틴조선 호텔)
[소비자경제]
▲ 중기부,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 중기부·농식품부, 교섭단체대표연설(10:00 국회)
▲ 중기부, 청년창업 블루밍 데이(15:30 한남대)
▲ 농식품부, 동물보호단체 간담회(15:30 서울)
[테크]
▲ 과기정통부,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과기정통부, 2025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 심포지엄(11:30 한국과학기술원)
▲ 과기정통부, 제조AX얼라이언스 출범식(13:00 웨스틴조선 호텔)
▲ 식약처, AIRIS 2025 개회식(10:00 인천)
[사회]
▲ 순직해병특검, 신범철 전 국방부 차관 피의자 조사(10:00 서초한샘빌딩)
[정책사회]
▲ 김민재 행안부 차관,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09:00 일본)
▲ 행안부,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연설(10:00 국회)
▲ 행안부, 스웨덴 민방위차관 접견(10: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오송참사 국정조사 기관보고(11:00 국회)
▲ 행안부, 가을철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13:30 서울상황센터)
▲ 행안부, 산불특위 법안소위(15:00 국회)
▲ 고학수 개인정보위원장, 제20회 위원회 전체회의(13:30 정부서울청사 4층 대회의실)
▲ 노동부,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연설(10:00 국회)
▲ 노동부, 청년 일자리 대책 브리핑(13:30 정부서울청사)
▲ 노동부, 한국노총 방문(14:30 한국노총 대회의실)
▲ 노동부, 임금체불정보 심의위원회(15:00 서울고용노동청)
▲ 노동부, 민주노총 방문(17:00 민주노총 대회의실)
▲ 환경부, 해상풍력 관계부처 TF 발족식(08:00 서울)
▲ 환경부,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연설(10:00 국회)
▲ 환경부, 오송지하차도 참사 국정조사(11:00 국회)
▲ 복지부, 교섭단체 대표연설(10:00 국회)
▲ 복지부,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CIO 간담회(10:00 서울)
▲ 복지부,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14:00 서울)
▲ 복지부, AI복지돌봄 TF 2차회의(14:00 서울)
▲ 교육부, 국회 본회의(10:00 국회)
▲ 교육부, 법사위 전체회의(14:00 국회)
▲ 교육부,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면담(17:00 한국교육시설안전원)
▲ 서울교육청, 학생마음건강 및 긴급지원 대응 기자회견(09:30 201호)
[문화]
▲ 문체부, 국민의힘 교섭단체대표연설 참석(10: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조현 외교부 장관, 조지아 사태 해결 위해 방미(미국 워싱턴DC)
▲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연례 정책연설(벨기에 브뤼셀)
▲ EU 상임의장 헝가리·독일 방문(브뤼셀)
▲ 프랑스, 긴축반대 '국가마비 시민운동' 시위(프랑스 파리)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중국 베이징)
▲ 중국 소비자·생산자 물가 발표(베이징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8:00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30 기재부-인천광역시 MOU 체결(정부서울청사)
▲ 이형일 1차관
11:00 기재위 조세소위(국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08:00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 구혁채 1차관
11:30 2025 혁신창업국가 대한민국 국제 심포지엄(한국과학기술원)
▲ 류제명 2차관
13:00 제조AX얼라이언스 출범식(웨스틴조선 호텔)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국회 본회의(국회)
14:00 법사위 전체회의(국회)
17:00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 면담(한국교육시설안전원)
[외교부]
▲ 조현 장관
미국 출장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 참석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의사당)
14:00 법사위 전체회의(국회의사당)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4:00 산불진화 군 헬기운용 현장점검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1:00 오송 참사 국정조사 기관보고(국회)
▲ 김민재 차관
09:00 한일 내정관계자 교류회의(일본)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스웨덴 민방위차관 접견(서울청사)
13:30 가을철 다중운집인파 대책회의(주재)(서울상황센터)
15:00 산불특위 법안소위(국회)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국민의힘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5:30 동물보호단체 간담회(서울)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2:30 제조AX 얼라이언스 출범식(웨스틴조선 호텔)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08:00 해상풍력 관계부처T/F 출범 회의(서울 여의도)
11:00 산중위 법안소위(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1:00 산중위 법안소위(국회)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4:00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서울)
▲ 이스란 1차관
14:00 AI복지돌봄 TF 2차회의(서울)
▲ 이형훈 2차관
10:00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CIO 간담회(서울)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교섭단체 국민의힘 대표연설(국회)
11:00 오송참사 국정조사(국회)
▲ 금한승 차관
08:00 해상풍력 관계부처 TF 발족식(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13:30 청년 일자리 대책 브리핑(정부서울청사)
14:30 한국노총 방문(한국노총 대회의실)
17:00 민주노총 방문(민주노총 대회의실)
▲ 권창준 차관
15:00 임금체불정보 심의위원회(서울고용노동청)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1:00 오송참사 국정조사(국회)
▲ 이상경 1차관
14:00 오송참사 국정조사(국회)
▲ 강희업 2차관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8:00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00 교섭단체 대표연설(국회)
▲ 노용석 차관
15:30 청년창업 블루밍 데이(한남대)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AIRIS 2025 개회식(인천)
■ 국회
▲ 국회의장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접견(09:20 의장집무실)
본회의(10:00 본회의장)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접견(11:00 의장집무실)
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 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상임위원회
본회의(10:00 본회의장)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11:00 본관 431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11:00 본관 628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1:00 본관 445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산업통상자원특허소위원회(11:00 본관 534호)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산불피해지원대책특별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01호)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 의원실 등,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07: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재정 의원실 등, 국제개발협력의 과거, 현재, 미래 : 국회 글로벌 지속가능발전·인도주의 포럼 9월 조찬세미나(08: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태년 의원실 등, 현장에서 본 중국산업의 발전과 对중국 대응전략 제언 : 한중의원연맹 2025 제3회 정책세미나(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소희 의원실 등, 벤처·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근로시간제도 유연화 : 국민의힘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노동 세미나 시리즈(09: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연희 의원실 등, 지능형교통 산업발전 토론회 : 지속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 추진과 산업발전을 위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민홍철 의원실 등,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의미와 문화교류 발전방향(09: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윤종오 의원실 등, 내란종식특별법 제정 토론회 :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홍기원 의원실, 느린학습자 평생교육의 현재와 내일(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양부남 의원실 등, 압수수색영장 사전심문제도 도입에 관한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이용우 의원실 등, 이주배경아동 체류권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형동 의원실 등, [제2회 영가포럼] 안동의 미래전략과 문화자원의 세계화 : 미래 2050 발전전략과 문화자산의 세계화(13: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송옥주 의원실 등, '식품공전 장류 개편,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정준호 의원실 등, (지속가능한 교통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도시철도 무임수송제도 개선 정책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박준태 의원실 등, K-중재산업 활성화 포럼 : K-중재산업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향(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손영수 의원실 등, 건설현장 AI기반 로봇기술을 활용한 건설관리 고도화 방안 : 스마트건설 활성화 방안(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김교흥 의원실 등, 국립강화고려박물관 건립 추진 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고민정 의원실 등, 발달장애인 인권증진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개호 의원실 등, 에너지 전환시대, 전라남도 이차전지 산업 육성 전략과 정책 과제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송옥주 의원, [장류 식품공전 개편 관련 기자회견](09:20)
김문수 의원, [한민고등학교와 군인자녀교육진흥원의 회계부정 비리 관련 기자회견](09:40)
전용기 의원, [박정훈 대령에 대한 체포 외압 의혹 관련 기자회견](10:00)
손솔 의원, [야간노동 규제 근로기준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11:00)
강득구 의원, [공정채용 및 고졸자 취업지원법 대표발의 기자회견](11:20)
김태선 의원, [대우버스 문제해결 촉구 기자회견](14:00)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촉구 기자회견](15: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9988 평생건강 서울 기자설명회(시청 2층 브리핑룸)
▲ 박형준 부산시장
공무국외출장(8∼12일 중국·영국)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10:00 제319회 임시회 제3회 추경 제안설명(시의회 본회의장)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인천 남동경찰서 신청사 준공식(남동경찰서)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청렴사회민관협의회(중회의실)
14:00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관람 및 시상(5·18민주광장)
▲ 이장우 대전시장
14:00 2025 대전 자활한마당(대강당)
16:00 과학기술인 공제회 사이언스빌리지 시장님 특강(사이언스빌리지)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시의회 본회의장)
15:00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시청 대회의실)
▲ 최민호 세종시장
11:30 전동면 노장3리 마을회관 준공식(노장3리 마을회관)
14:00 제2회 농업인단체장 간담회(도도리파크)
15:30 금벽정 재현사업(금강누정 선유길 개발) 준공식(장군면 금암리)
▲ 김진태 강원지사
11:00 한림대 제12대 총장 취임식 (한림대학교)
16:00 횡성 공장증설 기업 투자협약식 (신관 소회의실)
▲ 김영환 충북지사
11:00 국정조사 기관보고(서울)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제361회 도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본회의장)
10:30 제61주년 충청남도농촌지도자대회 개회식(당진실내체육관)
▲ 김관영 전북지사
15:00 스타트업 기업 간담회(중앙협력본부)
18:00 바이오기업 관계자 간담회(더플라자호텔)
▲ 김영록 전남지사
11:00 나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조위원장 상생 간담회(공익활동지원센터)
19:00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개막식(목포문화예술회관)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제426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도의회)
▲ 오영훈 제주지사
11:00 제26회 세계지식포럼(서울 신라호텔)
14:00 지역-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제주도-신세계 업무 협약식(신세계백화점 본사)
[부산]
▲ 부산시의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10:00 부산시의회)
[울산]
▲ 울산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동구체육회장 보궐선거(13:00 전하체육센터 2층)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설립 발기인 대회(15:00 시청 대회의실)
[경남]
▲ 제426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2차 본회의(10:00 도의회)
▲ 남해 파독전시관 리모델링 준공식(10:00 독일광장)
▲ 김해시 청렴문화페스타(15:00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
[대구경북]
▲ 성서소각장 2·3호기 사용 연장 정책 토론회(15:00 와룡배움터)
▲ 2025 한국국제축산박람회(10:30 대구 엑스코)
▲ 세계지식포럼 위드 APEC 경북(13:30 경주 더케이호텔)
[전북]
▲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전북사회복지대회(14:00 도청)
▲ 스타트업 대표 간담회(15:00 서울 중앙협력본부)
[대전충남]
▲ 2025년 고려대(세종) 에코업(業·일자리) 페어(10:00 세종컨벤션센터)
▲ 충남도의회 임시회 도정질문(10:00 충남도의회)
▲ 제61회 충남 농촌지도자대회(10:30 당진실내체육관)
[강원]
▲ 춘천시 용산정수장 현대화사업 설명회(13:30 용산리 현지)
▲ 제29회 만해대상 시상식 개최(14:00 인제군 하늘내린센터 대공연장)
▲ 횡성군 유치기업 투자협약 체결(16:00 신관 2층 소회의실)
■ 시민·사회단체
▲ 공공운수노조, 공무직 노동자 행진(14:00 용산역 건너편 잔디 광장→용산 집무실(전쟁기념관))
▲ 참여연대, 창립 31주년 기념행사(18:30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
▲ 부산경실련, 부산지역 국회의원 1년차 의정활동 결과 분석 발표(11:00 부산시의회)
■ 스포츠
▲ 프로야구= 한화-롯데(부산) SSG-NC(창원) 삼성-KIA(광주) LG-두산(잠실·이상 18시30분)
▲ 양궁= 2025 광주 세계선수권대회(9시·광주국제양궁장)
▲ 테니스= ITF 영월국제여자 2차 대회(영월스포츠파크)
▲ 골프= 제6회 드림파크배 아마추어선수권대회(드림파크CC)
▲ 근대5종= 아시안게임 파견 국가대표 1차 선발전(홍천군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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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9월 10일)
1.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들이 매일경제신문 주최로 개막한 제26회 세계지식포럼에서 미국발 관세전쟁 등 극단의 자국 우선주의 속에서 포용, 회복, 신뢰라는 국제 사회 핵심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오는 10월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한국이 회복 탄력성이 전도사가 돼 국제 질서 정상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노조원 자녀 특채에 대해 “힘이 있다고 현직 노조원 자녀를 특채하라고 하고, 그것을 규정으로 만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당할 수 있지 않겠나”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의 친노동 행보에 대한 여론 비판을 의식해 ‘노사 균형’을 강조한 것입니다.
3. 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대주주 기준을 50억원 이상으로 다시 완화할 전망입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대주주 양도세 기준에 대해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이 드러났고 그 부분을 정부도 인식하고 있다”며 “가까운 시일 내 최종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투자자들 반발과 여당 의견을 반영해 대주주 기준을 10억원에서 50억원으로 다시 완화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4. 미국 이민당국의 현대차,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공장 근로자 구금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한국인의 미국 비자 제도를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 백악관과 워킹그룹을 만들어 제도 개선에 나서며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한 별도 미국 비자(E-4)를 신설하는 방안이 거론됩니다. 구금됐던 근로자들은 석방돼 11일 오후 늦게 인천 공항에 도착할 전망입니다.
5. 가상자산 매매·중개를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도 16일부터 벤처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벤처기업 육성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8년 가상자산 투기 과열 현상이 우려된다며 가상자산 매매·중개업을 벤처기업 제한업종으로 지정했는데, 이 규제가 7년 만에 풀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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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세계 제1의 부채 국가’ 일본이 우리와 다른 점 → 일본의 국가부채는 GDP 대비 227.42%로 국가부도 위기를 겪었던 그리스(169.26%)보다 많다. 한국의 부채비율은 56.74%로 훨씬 낮다. 그러나 일본은 가계부채가 GDP대비 65%(한국은 90%)에 불과하고 이전 전성기에 쌓아 둔 자산이 많아 높은 부채 비율에도 불구하고 신용위기를 겪고 있지 않다.(아시아경제)
2. KT 휴대폰 가입자, 나도 모르는 몇십만원 스미싱 피해, 원인은 아직 오리무중... → 주로 잠든 새벽시간 발생. 피해 지역도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인근에서 다른 지역으로 확산... 처음엔 지역 기반 악성코드가 숨겨진 앱을 통한 스미싱 가능성 제기 됐지만 확인 안돼. 정부도 민관조사단 구성.(세계)
3.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발을 빼는 명분? → 우크라이나는 부패했고, 미국과 멀리 떨어져 있으며, 미국 국익과는 무관한 나라다. 또 러시아가 더 크고 강하기 때문에 우크라이나가 결국은 항복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것이다.(아시아경제, 블룸버그칼럼 인용)
4. 소비쿠폰 주는데 지자체는 또 추석지원금 → 1인당 전남 영광 50만원, 전북 부안 30만원, 전북 고창. 전남 장흥 20만원, 화순 10만원,.. 곳곳서 추진. 대부분 재정자립도 10%대 ‘열악’한 지자체. 내년 지방선거용 돈풀기 의혹도.(문화)
5. 오른발 깁스한 채 운전한 50대女, 인도 돌진해 3명 부상 →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 오른쪽 발에 깁스를 한 채 운전하다가 페달을 오인해 사고를 낸 것으로 밝혀져. 깁스한 다리로 운전은 ‘안전운전의 의무’(도로교통법 제49조) 위반 소지.(동아 외)
6. 美의 한국 근로자 기습 단속에 미국 매체들도 비판, 한국내 불만도 보도 → AP통신은 일부 국회의원들이 한국 내 미국인들에 대한 보복성 조사를 촉구하기도 했다는 사실 언급... 다만 안보, 경제 의존도를 고려할 때, 한국이 맞대응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적다고 보도.(동아)
7. 동남아 여행 인기 상품 ‘호랑이연고’, 태국 ‘야돔’(Yadom) 알레르기 성분 검출 → 효능도 과장. 향을 내기 위해 쓰이는 ‘리모넨’과 ‘리날룰’ 성분은 화장품에서 0.001%, 방향제에서는 0.01% 이상 함유되면 반드시 제품에 이를 표시해야 하지만 이들 제품에는 표시 없어. 실제 표시 기준량 수십배 이상 함유.(중앙)
8. 외국인 유학생 27만명 → 7월 기준 외국인 유학생은 27만 2천573명으로, 역대 최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국내 대학 389곳 가운데 12곳은 외국인 학생 비율이 20%를 넘어.(연합뉴스)
9. ‘원형탈모’ → 일반 탈모와 원인이 다르다. 몸의 면역세포가 털을 만드는 모낭세포를 공격해 발생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 때문에 모발 이식을 해도 다시 빠져. 약물로 치료하며 탈모반(둥글게 빠진 곳) 개수가 3, 4개 이내인 경우엔 자연적으로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한국)
10. 9월 15일은 인천상륙작전 75주년 → 인천시는 미 대통령 초청 등 국제행사를 꿈꿨지만 바람을 이루지 못했다. 미국에서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이어서다. 2차대전처럼 통쾌한 승전이 아니라, 기억하고 싶지 않은 무승부일 뿐이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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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권성동이 밀어붙인 사업 “중지 명령”.
1. 이재명 대통령이 권성동 의원의 압력 의혹을 받는 ‘필리핀 차관 사업’에 대해 즉각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내용의 언론 보도를 SNS에 공유하면서 “부정부패 소지가 있는 부실 사업으로 판정된 해당 사업에 대해 즉시 절차 중지를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이라고 했던 윤석열과 그의 최측근 권성동이 나라를 거덜 낼 작정이었던 게지~
정청래 "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 아냐“
2.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이 아니다"며 "여야와 보수·진보가 함께 역사 청산이라는 오래된 숙제를 풀어내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정 대표는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그 시작으로 3대 특검법 개정안의 신속 처리를 주장했습니다.
정치 보복은 내란을 일으킨 놈들이 하려고 했던 짓이고, 그래서 그 내란 세력을 청산해야 하는 거임~
민주당 “대북송금 사건 다시 수사해야”.
3. 민주당이 지난 5일 국회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경식 KH그룹 부회장의 증언을 두고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실상이 밝혀졌다”며 “법무부와 검찰의 즉각적인 수사를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재판 뒤집기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거액의 돈이 오고 가고 정치권과 검찰이 조작한 사건은 당연히 재수사를 해서 진실을 밝혀야지요~
장동혁, 천지일보 조사 야권 후보 1위.
4. 장동혁 대표가 천지일보가 자체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차기 야권 대선주자 후보 주자 가운데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친한계인 박상수 전 대변인이 "신천지 기관지 천지일보에서, 동혁 씨 이렇게까지 해서 1등 하니 즐겁습니까"라고 비꼬았습니다.
골 때리는 건 야권 주자 가운데 한동훈은 없고, 뜬금없이 조국이 있었다는 거~ 신천지 애쓴다~
장동혁 "패널 인증제" 예고.
5. 장동혁 대표가 당을 공식 대변해 방송사 패널에 출연시키는, 이른바 '패널 인증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혀 논란입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출신 인사들은 “전두환식 보도지침이냐” “법적으로도 문제 될 것”이라는 비판과 함께 “대놓고 이런 인식을 드러내는 것이 의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른바 친한계나 소장파들이 티비에 나와서 본인 욕하는 게 몹시 거슬리는 모양인데 거울 좀 보지~
김민수 “한동훈 조치해야 강한 야당”.
6. 김민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 등 당내 분열을 일으키는 인사에 대해서는 적절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당론을 어기면 '수박색출'이라는 강력한 조치를 해왔고 점점 더 강한 정당이 돼, 결국 정권까지 차지했다"고 말했습니다.
오늘도 김민수의 활약이 기대 이상입니다. 제2의 박정희 김민수가 지치지 말고 나아가길 바랍니다.
김재원 "보수 유튜버 영향력 입증“.
7. 김재원 최고위원이 "보수 성향 유튜버들이 이번 전당대회를 거치면서 그 영향력을 입증했다. 영향력이 있는 그들의 말을 충분히 경청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렇다고 지금 단계에서 장동혁 대표가 한 전 대표 측과 연을 끊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처키 김재원의 목표가 대구 시장인데 이미 빵진숙이 낙점된 것처럼 보이니 긴장 좀 타는 모양이야~
나경원 ”이 정권 나라 근간 무너뜨려“.
8. 나경원 의원이 검찰청 폐지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 조직 개편안과 관련해 "이재명 정권이 독단적으로 졸속 강행하는 정부 조직 개편은 '개편'이 아니라 '개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치적, 경제적 이권 생태계를 위해 나라의 근간을 무너뜨리니 통탄할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적어도 나경원이 내란에 반대하고 탄핵에 찬성이나 하고 저딴 소리를 하면 한번 들어는 줄 텐데..
윤 측, ‘내란 특검법 위헌’ 헌법소원.
9. 윤석열 측이 ‘내란 특별검사법'에 대해 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하고, 이와 별개로 헌법재판소에는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입법부가 수사의 기준을 넘어 수사 자체에 개입하는 건 헌법이 정한 권력분립의 원리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는 주장입니다.
지귀연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이면 재판이 멈추게 되는데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합니다~
특검, 한덕수 소환 서희건설 매관매직 조사.
10. 김건희의 ‘매관매직 의혹’을 수사 중인 특검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특검은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고가의 목걸이를 제공하고 사위 박성근 전 검사의 인사를 청탁한 정황을 확보하고, 한 전 총리를 상대로 실제 인사가 단행된 과정을 캐물었습니다.
원래 바지 사장 잡혀갈 줄 알고 범죄 대행하는 거 아니겠어? 각오도 돼 있을 텐데, 그만 불지 그래~
강혜경, ‘별건 수사’ 현직 검사 증인 신청.
11. '명태균 게이트' 내부 고발 후 사기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강혜경 씨가 수사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본인을 수사했던 현직 검사를 증인으로 신청했습니다. 강 씨 측은 "검찰이 영장 범위 밖에서 수집한 증거를 토대로 검찰청법을 어기고 기소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검사 맘에 안 들면 공익 제보자도 별건 수사를 통해 기소하는 검찰~ 이러니 보완 수사에 목숨 걸 밖에~
707특임단원의 개탄.
12. 12.3 내란 당시 국회에 출동했던 특수전사령부 최정예 부대, 707특수임무단 간부가 법정에서 "정말 황당한 걸로 707특임단을 국회로 보냈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프다"고 토로했습니다. 그는 "다시는 이러한 상황으로 우리 단의 명예가 떨어지는 상황이 없도록 살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군을 자신의 친위 쿠데타에 이용하고 책임은 떠넘긴 내란의 우두머리가 바로 윤석열이라는 거~
'금거북이‘ 후폭풍으로 흔들리는 국교위.
13. 대통령 직속 기구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자질 검증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기 국교위가 출범 초기부터 정파성 논란에 휘말린 데다 이배용 초대 위원장이 ‘금거북이 매관매직 청탁 의혹’으로 사퇴해 사실상 국교위가 마비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장관급 자리 만들어서 뻑하면 호텔에서 밥 먹어가며 쓸데없는 짓거리나 하는 조직은 해체가 정답.
김상민 특검 출석 “오해와 억측".
14. 김건희의 오빠 장모 집에서 발견된 이우환 화백 그림의 구매자로 특정된 김상민 전 부장검사가 김건희 특검팀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전 검사는 "특검 수사를 통해서 유출되고 있는 많은 수사 관련 정보들이 많은 오해와 억측에 기반하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뭐가 오해고 억측이라는 건지… 그림을 준 적이 없다는 거니 아니면 줬지만, 청탁은 없었다는 거니?
김건희, 김장환 목사에게 성경 공부 받아.
15. 통일교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고가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가 지난 2022년 대선을 앞두고 김장환 목사와 여러 차례 만나 성경 공부를 하는 등 깊은 친분 관계를 유지해 왔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 1회 김 목사에게 일종의 제자훈련을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이 김건희가 무슨 주문을 외우듯이 구약 성경을 통쩨로 외운다고 했었구나~
손현보, 나치 국가 주장했지만, 구속 못 피해.
16. 손현보 목사가 자신에 대한 구속영장이 집행될 경우 "대한민국이 나치 국가가 됐다는 걸 전 세계에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끝내 구속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손 목사는 선거법 위반을 인정하지 않고 교회 탄압이라고 맞대응에 나섰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말씀과 정반대로 사는 것들이 목사랍시고 저러고 다녔으니 하나님도 외면할 밖에~
김건희 일가에서 ‘롤렉스·까르띠에’도 발견.
17. 김건희 특검팀이 ‘금거북이’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온 요양원을 압수 수색하면서 롤렉스 시계, 까르띠에 시계, 다이아몬드 반지 등 귀금속도 발견해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대해 김건희 측은 “해당 귀금속 물품들은 김건희 동생의 결혼식 패물”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결혼식 패물을 왜 요양원 금고에 숨겨 놓냐고~ 거짓말도 적당히 해야 믿어주지 이것들아~
극우 성향의 일본 총리 후보들.
18. 이시바 일본 총리가 지난 7일 전격 사임 의사를 표명하면서 차기 총리 구도가 한일 관계의 새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유력 후보들이 혐한 발언을 이어가고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등 잇따라 극우 행보를 보이면서 향후 양국 관계가 다시 긴장 국면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일명 ‘여자 아베’라고 하는 ‘다카이치’가 “한국이 기어오른다”고 했다는 데… 그러다 총 맞는 거야~
국민 10명 중 6명 "한국인 구금, 지나쳐 미 정부에 실망".
이 대통령,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국교위원장 면직안 재가.
대통령실, 검찰개혁 당정 갈등 없어 “세부 조율 중일 뿐”.
'권성동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보고 12일 표결 전망.
고민정 “국힘, 김민전부터 조치해야 극우 정당 벗어나”.
김재섭 “전한길, 허언으로 돈벌이 중 먹이 주면 안 돼”.
박정하 “한동훈, 특검 안 나갈 것 당일 상황 책에 다 있어”
특검 “윤이 군 수사 조직 축소 지시” 임기훈 진술 확보.
김장환, 특검 2차 출석 요구도 거부 “통화 유출 사과부터”
미 이민변호사 "구금자 귀환 전세기 한국 정부 이례적“.
삶은 당신이 만드는 것이다. 이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랜마 모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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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친구는 사적인 관계고 지인은 공적인 관계입니다”
□ 정치/외교
1. 반중집회는 깽판이라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은 반중 집회는 정부의 해외 관광객 유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깽판행위라며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함
2. 성남·경기라인 참모 논란 불식되나
이재명 대통령이 그간 성남·경기 라인 참모를 중심으로 불거진 인사 논란을 불식시키기 위해 인사수석을 신설해 조성주 한국법령정보원장을 내정함에 따라 대통령실 직제는3실장·8수석 체계로 바뀐다고함
3. 노조 불법행위 눈 감아주라는 당정
민주당과 국토교통부가 인천국제공항공사 청사를 지난달 불법 점거한 노조에 대한 고소를 취하하라고 압박하는 등 친노동 기조가 전방위로 확산하는 모양새라함
4. 국힘 송언석 국회서 연설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서는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대미 관세협상 결과와 한국인 근로자 구금 사태, 북한의 대남관계 발언 등 외교·안보 현안을 고리로 정부·여당을 비판한다고함
5. 전한길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는 국민의힘
탄핵 정국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며 강성 보수 지지층을 등에 업은 한국사 강사 전한길씨가 아스팔트 스피커로서의 세를 과시하고 있어 국민으힘 내부에서 전씨를 끊어내야 한다는 요구가 나오고 있다함
6. 조국 체제로 복귀된 조국당
조국혁신당이 비상대책위원장에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단수 후보로 추천함에 따라 성비위 논란으로 지도부가 모두 물러난 사태가 되려 조국 체제복귀를 당긴 발판이 됐다고함
7. 한학자 소환 임박에 통일교 전세계 간부 전원 소집령
통일교가 한학자 통재에 대한 내란 특검의 소환이 임박하자 전세계에 흩어진 간부와 임직원들에 일제히 소집령을 내림에 따라 한 총재가 통일교 본부에서 소환 조사에 불응한 채 버티기에 돌입할 수도 있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내년도 공무원 정원은 85만 1789명
내년도 공무원 정원은 85만 1789명(군인 50만 명 포함)으로 이는 올해 증가폭(108명)의 약 17배로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기업 규제·감독부처 인력이 큰 폭으로 증가한다고함
3. 예산빼돌린 지방의회 188곳 수사 중
국민권익위원회가 항공권 부풀리기 등 국외출장 과정에서 예산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지방의회는 전국 188곳으로 전국 지방의회(243곳)의 77.3%가 수사를 받고 있어서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함
4. 조직개편에 예산실 인기 시들
예산을 다루는 만큼 정책을 구현할 권한도 있는 예산실은 기재부에서 최고 인기부서지만 기재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쪼개는 정부 조직개편이 확정되면서 인기 부서가 즐비해 커리어 관리에도 좋은 재정경제부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함
5. 북한 이지스구축함 잡을 미사일 사업 중단
북한이 해상 핵 능력 확보를 위해 5000t급 신형 구축함을 진수하는 상황에도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에 장착할 예정이었던 사거리 300km 이상의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개발 사업은 주변국과의 장거리 교전 확률이 낮다는 등의 이유로 중단됐다고함
6. 검찰개혁 불똥이 특검으로
정부·여당의 검찰·사법개혁 속도전에 특검에 파견된 일부 검사들이 원대 복귀를 희망하는 등 검찰의 반발 기류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함
7. 사기범죄 검거율 평균 60.4%
경찰의 지역 간 수사역량 편차와 사기범죄 발생 건수 등으로 사기범죄 검거율은 평균 60.4%로 울산(71.6%), 대구(70.2%), 광주(67.1%) 등이 높은 반면 경기남부의 검거율은 55.4%로, 서울의 검거율은 51.9%에 불과하다고함
8. 순찰하다말고 족구하러 간 여수 경찰들
여수경찰서 소속 신기파출소 소속 A 경위 등이 순찰 근무 중 사복 차림으로 갈아입은 뒤 지인들과 족구 시합을 한 사실이 드러나 감찰 대상이 됐다함
9. 자녀수당 환수하는 농어촌공사
한국농어촌공사가 기획재정부의 경영평가에 따라 지난해 부터 지급한 자녀수당을 폐지하고 직원 1898명에게 환수 조처를 내렸으며, 1인당 12만 원에서 많게는 360만 원을 환수한다고함
10. 전북 서울기숙사 관장은 전과 5범
서울로 진학한 전북 출신 청년들이 생활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서울장학숙에 전과 5범 이력이 있는 한희경 전 전북도의원이 임명돼 논란이 일고 있다함
11. 최대 12% 할인되는 서울사랑상품권
서울시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자치구별로 사용할 수 있는 서울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최대 12% 수준의 할인 효과가 있다고함
□ 경기종합
1. 한미 관세협상 교착상태
상호관세 25%를 15%로 낮추면서 한국이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3500억 달러(약 486조원)의 구조를 어떻게 구체화할지를 논의하는 우리나라 실무 대표단이 미국 측과 쟁점을 풀지 못하고 귀국한 만큼 실무협의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함
2. 외국인노동자 이직 쉽게 한다
정부가 고용허가제(E-9)로 입국한 외국인 외국인 노동자에 직장 선택권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노동자의 사업장 변경을 쉽게 하는 등의 고용허가제 개선에 나섰다함
3. 철강업 구조조정 저울질
정부가 석유화학 업종에 이어 철강업에 대한 생산량 감축과 생산 시설 통폐합 등의 구조조정을 저울질하고 있으며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 등 철강 업체 3사에 대한 대출 금액은 6일 기준 1조 8753억 원으로 이 중 만기를 1년 안으로 남겨둔 채권만 1조 1531억원 달한다함
4. 석유화학 업체 대출 잔액 5조 7939억원
중국발 저가 공세로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여천NCC 등 10대 석유화학 업체에 대한 대출채권 잔액이 8월 말 기준 5조 7939억 원에 달한다함
5. 합성니코틴 98%가 중국산
지난 10년간 합성니코틴을 규제하기 위한 법안의 국회 논의가 공전하는 사이 올해 8월까지 수입된 합성니코틴 중 98%는 중국산이라고함
6. EU 무기공동구매에 한국 수혜 제한적
유럽연합(EU) 19개국이 내년 초부터 총 1천500억 유로(약 244조원)어치 무기 공동구매에 나서지만 제3국이 참여하려면 EU와 별도 협정을 맺어야 하고 유럽 내 생산 시설을 두고 재정 기여를 해야 하는 등 까다로운 조건이 뒤따르므로 한국 방산업체의 실질적 수혜는 제한이라함
7. 현대차, 임단협 합의안 도출
현대자동차 노사 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뿐만 아니라 성과금 450%+1580만원, 주식 30주, 재래시장상품권 20만원 지급을 담고 있다함
8. DB그룹 김준기·김남호 부자 분쟁
DB그룹 김준기 창업회장과 김남호 명예회장의 부자 갈등으로 5년간 DB그룹 회장직에 올라있던 김남호 회장이 경영에서 물러나 그룹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고개를 들고 있다함
9. 신라와 롯데 호텔의 닮은듯 다른 해외전략
해외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는 호텔신라가 삼성그룹 네트워크에 발맞춰 비즈니스 숙박 수요를 겨냥한 안정적 확장 전략을 구사하는 반면 호텔롯데는 글로벌 브랜드 영향력 확대에 초점을 맞춰 확장에 나서고 있다함
10. 중소조선사 노란봉투법 피해 더 크다
노란봉투법이 내년 3월 시행을 확정됨에 따라 하청 근로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중소형 조선 업체는 하청 업체 근로자의 직접 교섭 요구가 본격화할 경우 임금 인상 부담 등이 급증해 글로벌 경쟁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다고함
11. 방시혁 15일 첫 경찰 소환 조사
회사를 상장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주식시장에 상장할 계획이 없다고 속여 주식을 팔게 한 뒤, 2000억원대 상장 이익을 챙긴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이 15일 오전 10시 경찰 조사를 받는다고함
12. SK넥실리스 vs 솔루스첨단소재 소송 격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동박을 제조하는 기술을 둘러싸고 2년 전 SK넥실리스가 미국 법원에 솔루스첨단소재를 상대로 한 특허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시작된 양측의 법정 공방은 현재 영업비밀 침해 여부로까지 번졌다함
13. 위메프, 파산수순 밟을듯
위메프가 인수자를 찾지 못한 상황에서 청산가치가 계속기업가치(존속가치)를 초과하고 있어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를 결정했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스태그플이션 우려에 하락
10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 스태그플레이션(고물가 속 경기침체) 우려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80원 내린 1,387.8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퇴사자 늘어나는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중앙은행임에도 시중은행보다 낮은 연봉 수준으로 상대적 박탈감이 크고 조직문화도 경직돼 있다보니 자발적 퇴직이 여전히 줄지 않고 있으며 한국은행의 1인당 평균연봉은 1억 814만원이라고함
3. 가상화폐 기업도 벤처기업 신청 가능
중소벤처기업부는 가상화폐 매매 및 중개업의 벤처기업 제한업종 지정을 해제한다고함
4. 레버리지 문턱 낮춘 증권사
국내 증시 거래 대금이 빠르게 줄어들자 증권사와 한국거래소가 주식 신용거래 조건을 완화해 상장지수펀드(ETF)를 포함해 총 136개 종목이 새로 신용·대출 가능 종목으로 편입됐다함
5. 4년만에 62% 급등한 수도권 분양가
공사비 상승으로 경기도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지난 7월 기준 2226만8000원으로 2021년 7월 1371만2000원에서 5년 만에 62.3% 급등했다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휴대폰 할부금 내기도 버거운 서민 지갑
서민들의 주머니 사정이 갈수록 팍팍해지면서 필수품이 된 휴대폰 단말기 할부금조차 내지 못하는 이들의 비율이 급증해 SGI서울보증의 올해 6월 기준 휴대폰 할부신용보험 손해율은 121.6%에 달한다함
2. 지난해 사기범죄 피해액 28조
최근 금융·통신의 발달로 신종사기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사기범죄로 인해 발생한 피해액은 28조1353억원에 달하지만 경찰의 수사역량 편차로 검거율은 60.4%에 불과하다고함
3. 폭염에 학교도 전기세 폭탄
극심한 더위로 전기 사용량이 매년 늘면서 올해 7월 교육기관이 부담한 전기요금은 총 1323억 1755만 원으로 교육기관의 전기요금 지출은 5년 새 500억 넘게 늘었다함
4. 상반기 목숨 끊은 학생 102명
올 상반기 스스로 생을 마감한 초·중·고생이 102명으로 사망자수 뿐 아니라 연령대가 낮아지고 원인을 밝히지 못하는 사망이 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성이 높다함
5. 한글박물관, 2028년 10월 재개관
2월 1일 화재로 건물 전반에 걸쳐 피해가 발생한 국립한글박물관의 복구 및 증축 공사로 2028년 10월 재개관된다고함
6. 거점국립대 입학 정원의 18.2% 자퇴
경북대, 부산대, 전북대 등 2020~2025년 9개 거점국립대의 모집 인원 대비 등록률은 99.7%로 신입생 입학은 활발하지만, 대학 서열화에 따른 인서울 선호로 한 해 평균 입학 정원의 18.2%가 자퇴한다고함
7. 종이 법전 사라지나
법조인들도 인터넷에서 법조문을 검색해 활용하다보니 종이 법전을 출간하는 국내 유일 출판사인 현암사에서 수요 부족과 제작상 어려움 등을 이유로 내년도 법전을 찍지 않는다고함
8. KT 소액결제 피해 가상 기지국 이용
특정 지역 KT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한 무단 소액결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해커들이 가상 기지국을 활용한 정황이 나타났지만 KT는 개인정보 해킹 정황은 없다고함
□ 국제
1. 뉴욕 증시, 금리인하 기대에 상승
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 연간 고용 증가 폭이 대폭 하향 조정되면서도 금리인하 기대감에 다우존스 0.43% 상승, S&P500지수 0.27% 상승, 나스닥 0.37%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이스라엘 카타르 공습에 상승
9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이스라엘의카타르 수도 도하 공습으로 0.37달러(0.59%) 오른 배럴당 62.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하락
9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의 인플레이션 경계감에 7.40달러(0.20%) 내린 트로이온스당 3,677.4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관세소송 11월 첫 변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각국에 부과한 상호관세의 위법성에 대한 첫 구두 변론이 오는 11월 첫 주에 열린다고함
5. 가상자산 뒤흔든 트럼프 일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밈코인,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넘어 최근에는 이들이 참여한 가상자산 채굴 기업까지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가상자산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사익 추구 논란이 계속된다함
6. 이스라엘, 카타르 공습 감행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고위급 인사들을 노려 카타르 수도 도하를 공습했으며, 이스라엘은 이번 공습을 사전에 미국에 통지했다고함
□ 궁금한 이야기
1. 주식양도세 50억 유지
주식 투자자들의 반발로 정부가 주식을 팔 때 양도소득세를 내는 대주주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는 기존 정부안을 철회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고함
2. 기축통화국과 비(非)기축통화국 차이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 채무 비율은 올해 말 기준 49.1%로, 120%대의 미국, 250%쯤인 일본 등 다른 주요 선진국보다도 낮다고 하지만 미국·일본 등은 유사시 자국 돈을 찍어 나랏빚을 갚을 수 있는 기축통화국인 반면 우리나라는 위기 상황이 오면 자국 통화로 해외 빚을 갚을수 없는 비(非)기축통화국이기 때문에 동일 선상에서 비교해선 안 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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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0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대표가 만나 민생경제협의체 구성을 두고 대화를 나눴지만, ‘더 센 특검법’ 수정 여부나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같은 쟁점은 여전히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성 비위 사건으로 지도부가 물러난 조국혁신당은 비상대책위원장에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추대하기로 했습니다. 당내 이견도 있었지만, 다수 의원이 책임 있는 리더십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국회 연설에서 내란 청산을 시대정신이라 강조하며 국민의힘에 내란과의 절연을 촉구했습니다. 정당 해산 가능성까지 언급해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당 해산까지 거론하자 국민의힘은 제1야당을 향한 선전포고라며 반발했습니다. 정 대표를 ‘여의도 대통령’에 비유하며 정치 공세를 펼쳤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 보고됐습니다. 특검은 이번 사건을 국정농단으로 규정했고, 범여권이 과반을 차지한 만큼 가결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에서 한국인 노동자들이 대거 구금된 사태와 관련해 깊은 책임감을 표하며, 부당한 일이 반복돼선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이민 당국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구금된 한국인 직원들이 자진출국 형식으로 귀국해 향후 미국 입국 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돕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백악관도 관련 부처 합동 대응 방침을 내놨습니다.
■구금된 300여 명의 한국인 직원이 내일(11일) 새벽 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일주일 만에 풀려나 내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할 전망입니다.
■미국 조지아주 구금자 가운데 일본인과 멕시코인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다른 다국적 기업들도 불안해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는 불법 이민 단속 강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탑재할 신형 탄소섬유 고체 엔진 개발을 완료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중국 방문을 통해 북·중·러 협력을 강화한 직후라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제 금값이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며 돌 반지 한 돈 가격이 73만 원을 넘었습니다. 선물 수요는 줄고 대신 10돈이나 100g 단위의 골드바를 사려는 투자 수요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세계 3대 모터쇼 중 하나인 독일 국제자동차전시회(IAA)가 뮌헨에서 개막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독일과 중국 업체들이 전기차 신모델을 앞다퉈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로봇 기술이 보급되면서 중소·중견기업들까지 공정 자동화를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품질 안정과 거래처 확대가 이어지며 기업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경기 파주시 배관 교체 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노동자 3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모두 구조돼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최근 KT 일부 이용자들이 무단 소액결제로 피해를 입은 사실이 수도권 여러 지역에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합동조사단을 꾸려 조사 중이지만 KT는 해킹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초가을로 접어들며 아침 기온이 선선해졌습니다. 서울은 18.7도로 어제보다 4도 낮았지만, 낮에는 32도까지 오르는 늦더위가 이어집니다. 큰 일교차에 건강 관리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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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李 정부, 재생에너지 중심 에너지 대전환 속도…중장기 계획 수립...산업부, 6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 수립 위한 실무 총괄분과 회의..‘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78GW’ 기존 목표 상향 위한 방법 논의
☞한·중·일·유럽까지 설비 폐쇄 움직임…석화 불황 드디어 끝날까...‘석화산업 쌀' 에틸렌 여전히 만들수록 적자...한국 370만톤·일본 190만톤 등 축소 계획...유럽 500만톤 이상, 중국도 구조조정 본격화...“글로벌 캐파 5.5%↓, 업황 회복 앞당길 것”
☞월 1회 받는 임금→2회로” 기재부 급여주기 다양화 논의한다...'월급제 고착화, 비정규직·청년층에 불리'...기업 부담·제도 개선이 최대 과제
☞법원 "임대료 25% 낮춰라" 강제조정…면세점 철수 현실화되나...인천공항공사, "이의제기"…법적 구속력도 없어...업계 "장기간 소송보다는 공항서 철수가 효율적"
☞기재부 떠나 총리 밑으로 가는 통계청… 시너지 ‘기대감’...법 통과 즉시, 통계청 → 국가데이터처...기재부 산하서 총리실 산하로 자리 옮겨...타 부처에 자료 요청하기 수월해질 전망...개인 삶, 꼼꼼하게 추적하는 통계 가능해져
《금 융》
☞코스피 3250선 돌파…'세제 쇼크' 이후 최고치...외국인·기관 쌍끌이 순매수...양도세 기준 강화 철회 기대...수혜 전망 증권주 일제히 올라
☞DSR규제 빠진 사내대출 ‘불티’…두달 만에 2200억원 몰렸다...고강도 가계대출 규제 시행에...DSR 규제 빠진 사내대출 인기...올해 7·8월에만 2200억원 나가
☞'AI 버블론' 우려 잠재웠다…기지개 켜는 반도체 ETF...'ACE 글로벌 반도체 ETF', 1년 수익률 42%...반도체 산업 내 4개 분야 대표기업 투자..."퇴직연금 계좌 등에 장기 투자 추천"
☞‘직무정지’ 금감원 노조위원장 “열심히 했는데 당황”...조직개편 논란 와중 노조위원장 직무정지...정유석 위원장 “불신임은 왜곡된 주장”...단체행동 고려하면 리더십 교체 불가피...금감원 직원 수백명, 출근길 반대 집회도
☞하룻밤에 3000% 상승?…서학개미 '밈주식' 주의보...소프트웨어 개발, 골판지 제조사 에이트코홀딩스...가상자산 투자자로 전환 계획 발표 후 주가 폭등...1.43달러에서 83달러까지 올랐다 45달러 마감..."전형적 '밈주식', 삐끗하면 큰 손실" 주의해야
《기 업》
☞현대로템, 美윈드리버와 철도차량 설계 고도화 맞손...철도차량 개발에 윈드리버 SDV 활용...차세대 철도 기술 경쟁력 확보 위해 협력 지속 확대
☞러-우 전쟁 지속…유럽권, 한국방산 관심 증폭...핀란드 장차관, LIG 넥스원 방문 잇따라...한화에어로 폴란드 방산업체와 합작법인...폴란드 전시회에 한화 현대차 KAI 집결
☞일진전기 등 K변압기 4사, 美 데이터센터 시장 개척 활발...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투자 150조...HD현대·효성·LS일렉·일진 등 역대급 호황
☞K뷰티 판 뒤흔든 에이피알… '매출 1조' 비결은 디바이스·속도...소형 뷰티 디바이스로 차별화… 글로벌 시장 선점...신속한 실행력으로 급변하는 뷰티 트렌드 대응...성수 플래그십·유럽 법인 설립… 성장세 지속 전망
☞길어지는 임단협…현대차 '파업 예고', 한국GM '입장차'...현대차 노조, 교섭 결렬 시 추가 파업 예고...정년 연장과 주 4.5일제 도입 등이 관건...한국GM, 고용안정 합의서 등 교섭안 제시...'철수설' 불식 의지에도 합의까지는 난항
《부 동 산》
☞수도권 분양전망 ‘추락’.. 서울만 “나홀로 버티기”...인천 급락·경기 정체 속 서울 반등.. 지방은 상승과 추락 갈라져...비수도권, 울산 ‘폭등’·광주 ‘추락’...가격·공급은 동반 상승.. 미분양은 감소
☞1·2인 가구 증가에…59㎡ 경쟁률 4년째 84㎡ 이겨↑...리얼하우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 분석
☞“민간 분양 줄어든다니”…청약조건·커트라인 바뀌나, 수요자들 ‘혼란’ ...일반 공급되려면 4인 만점 ‘69점’ 웃돌아야...청약 당첨자 선정 방식에 따라 희비교차 전망...“당첨 가능성 낮다면, 기축 아파트로 눈길 방법”
☞“전세시장 직격탄 맞나”…‘9.7 부동산 대책’에 세입자 불안감 ‘증폭’...전세대출 이용 1주택자 30% 영향...‘6·27 대출 규제’에 전세 매물 급감 현상도
☞"정비사업 활성화" 내세운 정부…업계는 "핵심 빠졌다"...재건축은 재초환, 리모델링은 내력벽에 볼멘소리...도심 공급 늘리려면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 필수...전문가들 "이번엔 방향성 제시…추가 대책 나와야"
《사 회》
☞'중국산 빵' 들어있던 미확인 고무보트…경찰, 중국인 밀입국자 체포...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중국에서 총 6명이 돈벌러 왔다"...제주경찰, 나머지 밀입국 혐의자 추적 중
☞현실화된 강릉 단수…마트에 '제한급수 필수품' 등장...생활용품 판매점 일회용품·생수 동나…저수율 회복 기미 없어
☞예방약·치료제 없는데 '10명 중 7명 사망'…니파바이러스 1급 감염병 지정...국내 유입 없지만, 인도·방글라데시 환자 발생...치명률 40~75%… "위험국 방문 시 주의해야"
☞트라우마에 스러지는 소방관…마음건강 예산에 48억 쓴다...소방청 2026년도 정책 및 예산 발표...소방청, 내년도 예산 대폭 증액… R&D·소방대원 정신건강 지원 강화
☞해운대 1000만명 돌파 눈앞…부산 해수욕장 2156만명 다녀가...짧은 장마·긴 폭염에 기록적 인파 몰려...다대포 동측 재개장, 관광 새 명소로...폐장 후에도 안전요원 배치해 사고 예방
《국 제》
☞이스라엘 "美휴전안 수용"…하마스도 '트럼프 최후통첩'에 논의 중...이 외무 "트럼프 제안에 '예스'…협상 준비됐다"...하마스 "포괄 합의 발전 위해 중재국과 접촉 중"...이, 하마스 압박 강화…"무장해제 않으면 파멸"
☞시진핑 "민주화"에 '親中' 똘똘 뭉치는 브릭스...習, 브릭스 모아 美 대놓고 저격···"UN 중심"...中, '민주화' '자유무역' 수호자 자처 아이러니...고율 관세 '동병상련'···이란·이집트 등도 합류...경제 결속 강화···러중, 8년만 '판다본드' 발행...'제재 버팀목' 연대···트럼프 "러 2차관세" 예고
☞美 대법, LA 무작위 이민 단속 허용…하급심 판결 뒤집어...ICE '로빙 단속' 합헌 판단…트럼프 추방 정책에 힘 실려...진보 대법관들 강하게 반발…"인종·언어만으로 체포는 위헌"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 대수술… 빚더미 프랑스, ‘투자형 복지’로 갈아탄다...佛, 실업·의료·연금 3대 복지 제도 손질 착수...EU 재정준칙 맞추려면 복지 지출 축소 불가...장기 성장 위한 ‘인프라형 복지’ 투자 확대
☞印정부 경제고문 "美 50% 관세로 올해 인도 GDP 최대 0.6% 감소"..."다음 회계연도까지 고관세 이어지면 큰 위험 직면"...이번 회계연도 GDP 성장 전망치 6.3∼6.8%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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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9/10(수)
[머니투데이] '서민금융부터 치킨벨트까지'···이재명 대통령, 폭풍 토론에 지지율 '업·업·업'
[중앙일보] 李 대통령 둘러싼 '파워 30인'…이슈 투톱은 강훈식·김민석
[뉴스1] 대통령실,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결정…11일 발표
[서울신문] 장관급
대중문화교류위원장에 박진영 깜짝 발탁… “K팝이 맞이한 기회 살릴 것”
[중앙일보] 관세협상 때처럼 움직였다…한국인 구금·교섭 '피말랐던 사흘'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더 센 특검법'에 야당 의견 반영…협치 물꼬 틀
[머니투데이] 권성동 체포동의안 표결, 정청래 강조 '원팀 민주당' 시험대 오른다
■국민의힘 동정
[이데일리] 교섭단체 대표연설 나서는 송언석…與 입법 독주 강력 비판
[국민일보] ‘강성’ 장동혁은 왜 대통령을 추켜세웠나…당정 분열 노린 수 통할까
■경제 동정
[조선비즈] 노란봉투법 통과 후 급등한 로봇 새내기주… 주관사 대신證 신주인수권도 ‘대박’
[중앙일보] 조직개편에 뿔난 금감원 직원들 ‘검은 옷 시위’ “파업도 검토”
[이데일리] “쿠팡 로켓도 느리다” 1시간 배송 전면전…유통가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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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대통령 "장바구니 물가 불안 해소돼야"…美 구금 사태에 "큰 책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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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양도세 대주주 기준 강화냐 유지냐…"李대통령 회견서 밝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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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손 잡은 지 하루 만에 '해산 경고'…다시 냉랭해진 여야
6. 국힘 “檢 해체 강행 땐 李 레임덕 간주” 회동 고리로 압박
7. 국회의원 증권 재산 들여다보니…22대 당선인 74명 자산 증가
8. “법원 공격, 尹 계엄이랑 똑같아” 민주당 박희승도 작심 비판
9. 성 비위 피해자 측 반발에도…혁신당 “조국 비대위원장으로”
10. 조국 ‘프로필 사진 변경’에…김재섭 “공감능력 결여, 은퇴하라”
11. 與, 더 센 특검법 수정 가능성 시사…"전향적 자세로 野와 논의"
12. 김용범 "한미 관세협상 교착상태…합의 안 되면 서명 안 할 수도
13. 국힘 “檢 해체 강행 땐 李 레임덕 간주” 회동 고리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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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0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국제)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의 구금된 한국인들이 현지 시각 10일 오후 애틀랜타 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귀국할 예정입니다. 미 이민 당국의 전격적인 단속에 이어 구금 시설에 갇힌 지 엿새만입니다.
■ (정치) 권성동 의원의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 보고되었습니다. 특검은 권 의원이 통일교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정치) 북한이 신형 ICBM용 고체 엔진 시험을 공개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참관했으며 화성-20형 공개 및 시험 발사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미국에 핵 타격 능력을 과시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 (정치) 영국 최대 항공모함이 한반도 인근 해역에 진입하여 우리 해군과 연합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영국은 하이마스트 작전을 통해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중국을 견제하고 있으며 말레이시아 등과도 연합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 (경제) KT 소액 결제 피해 사건 조사 중 해커가 가상 기지국을 만들어 개인 정보를 탈취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내 최초 사례로 추가 피해가 우려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경제) KT가 해킹 사실을 인지하고도 늦게 신고했습니다. 한 달 전부터 해킹이 의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부는 민관합동 조사단을 구성하여 사태 파악에 나설 예정입니다.
■ (경제) 국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정도로 급등해 온스당 3,670달러를 넘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 금리 인하와 중앙은행 매입 확대에 따라 금값 상승세가 내년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합니다.
■ (경제) 정부가 노후 임대 아파트 재건축을 통해 소셜 믹스 방식의 주택 공급을 추진합니다. 임대와 분양을 구분하지 않고 같은 동에 배치하여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합니다.
■ (사회) 서울시가 극우 인사를 인권 포럼 강연자로 초청하며 2천만 원 상당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20분 강연에 과도한 지원을 하려다 여론 악화로 섭외를 취소했습니다.
■ (사회)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후 보완수사권 문제를 두고 논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공소청의 보완수사권 필요성, 검찰 수사권 부활 우려, 수사 지연 가능성 등이 쟁점입니다.
■ (사회) 군검찰이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의 체포영장을 두 차례 청구했으며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개입이 의심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통화 정황도 포착되어 수사 외압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김건희 여사 후원사 희림건축 관련 세무조사 무마 명목으로 금품을 받고, 국세청장 및 윤한홍 의원과의 만남을 주선한 혐의로 특검에 기소되었습니다. 희림 측은 금품 제공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 특검이 김상민 검사를 조사했습니다. 이우환 화백 그림 제공 및 공천 청탁 의혹, 국정원 특보 임명 과정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도 참고인 조사를 받았으며 종묘 사적 만남 의혹 등도 수사 중입니다.
■ (사회) 여자 초등학생을 유괴하려다 미수에 그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최근 아동 유괴 미수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여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제주 해안에서 발견된 고무보트를 통해 중국인 6명이 밀입국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들은 중국에서 출발해 460km를 항해했으며 경찰은 도주한 밀입국자들을 추적 중입니다.
■ (국제) 네팔에서 SNS 차단에 반발한 시위가 격화하며 올리 총리가 시위 하루만에 사임했습니다. 경찰 진압으로 수십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시위대는 “SNS 말고 부패 척결”을 요구하며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국제) 미 연방대법원이 외모, 인종 등으로 불법 체류를 의심하고 단속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미국 내 한인 사회는 마구잡이 단속 우려와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 (스포츠) 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골프 스윙으로 시즌 8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팀의 추격 의지를 불태우는 투런 홈런이었으며, 이정후는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 (날씨) 오늘은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이 올라 덥겠습니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전국에 비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꿈이 당신을 두렵게 하지 않는다면, 그 꿈은 충분히 크지 않은 것이다. -엘런 존슨 설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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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12일[월] 💗아침 뉴스 헤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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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디딤돌·버팀목 대출금리 최대 0.4%p인상…'정책대출 조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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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은하수 쫓는 사진가·관광객 발걸음에 망가지는 고랭지 배추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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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날씨] 무더위 속 곳곳 소나기…서울 낮 최고 35도
13. 日혼슈 동북부에 태풍 상륙할 듯…폭우 우려에 대피 요청도
14. 우리銀, 전 회장 친인척에 616억 대출…금감원 "350억 부적정“
15. 삼성전자 하청업체, 백혈병 걸려 해고된 20대에 치료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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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의협 간호법 대처에 전공의 측 불만 표출…"저만 심각한가“
18. "사장이 호감 느낀다며 교제 요청…반응 없자 그만두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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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韓 수출서 '반도체+자동차' 비중 30% 넘어…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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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신안군 임자도에서 장비 없이 잠수작업한 선원 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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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하시나 전 방글라 총리, 축출 배후로 미국 지목“
25. 해리스 등판에 갈피 못잡는 트럼프…"'헛발질' 연속 최악의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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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티메프가 부른 이커머스 지각변동…"대형 오픈마켓 강세“
28. 폭염 속 채솟값 오름세…오이 37%·청양고추 56% 올라
29. 티웨이항공 싱가포르발 항공기, 기체 안전점검차 이륙 직후 회항
30. 中 "제조업 녹색전환·환경기준 상향…태양광·원자력 확충“
31. "나가려면 1명 초대해"…'단톡방 불러 개인정보 요구' 신종 학폭
32. 배달 수수료 오르자 식당들도 '가격 인상'…탈퇴 움직임도
33. 日경찰, 고속선에 숨어 韓 밀입국 시도 우즈베크인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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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NN, '글로벌 미용 수도' 서울 조명…"사흘간 15개 시술 받아“
36. 통영 앞바다서 레저활동하던 50대 심정지 이송
37. 간호법 대처 놓고 전공의 대표·의협 회장 다시 갈등
38. 독립운동가단체들 "광복절 기념식 불참, 별도 행사 열겠다“
39. 잇단 화재에 중고 전기차 매물 확 늘었다…가격도 하락세
40. 문 닫는 대형마트 자리엔 줄줄이 아파트
41. 갈수록 떨어지는 전기차 인기…인천시, 보조금 예산도 감액
42. "사무실 30도인데…" 폭염엔 실내 노동자도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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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대통령실이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 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11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최종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된다. 대통령실은 당초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이 되는 '대주주' 자격을 현행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강화하려 했지만 발표 이후 여론이 악화하고 주가지수가 하락하자 현행 유지로 입장을 선회했다.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전날(9일) 한국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자본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게 드러났다"며 "그런 부분을 정부도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실장은 "이 대통령이 8일 야당 대표와 오찬할 때 '정부 입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말했다"며 "최종 결정은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300여 명의 우리 근로자가 구금된 사태와 관련해, 이들을 태울 전세기가 이르면 오는 10일 현지로 출발할 예정이다. 정부가 석방 교섭이 마무리됐다고 밝혔지만, 이번 사태는 국민 보호 체계와 비자·체류 관리 제도의 허점을 드러내는 동시에 한미 경제·외교 현안을 다시 시험대에 올려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외국 기업에 이민법 준수를 압박하고, 일본이 먼저 무역 합의를 행정명령으로 문서화한 가운데 우리나라는 절차가 늦어지는 등 복합적인 과제도 교차하고 있다.정부는 이번 사태를 추방이 아닌 '석방 후 자진출국' 형식으로 추진해 미국 재입국 제한 등 큰 불이익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 이재명 대통령과의 여야 대표 오찬 회동을 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평가하는 당원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9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는 회동 이후 장 대표를 겨냥해 "이재명에게 아부한 배신자", "싸우라고 뽑아줬더니 뭐하냐", "민주당에서조차 조롱받는다" 등 비판 글이 잇따라 올라왔다. 반면 일부 당원들은 "잘하고 있다"고 옹호했다. 강경 투쟁을 기대했던 지지층이 장 대표의 중도·통합 행보에 하나둘씩 등을 돌리기 시작한 모습이다. 이는 장 대표에게 날아 온 전당대회 '청구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장 대표가 후보 시절 당내 반(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파의 지지를 얻고 당선된 만큼 강경 투쟁을 기대한 당원들이 많았는데, 그 기대를 충족해 주지 못했다는 것이다.
■ “이번에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하면 위헌 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명심하시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9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들고 “언제까지 내란당의 오명을 끌어안고 살 거냐”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약 55분간의 연설에서 ‘내란’이란 단어를 26번 언급한 정 대표는 ‘협치’란 단어는 단 한 번도 사용하지 않았다. 정 대표의 연설을 두고 국민의힘은 “제1야당에 대한 선전포고”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정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여야 대표의 오찬 회동에서 협치를 강조한 지 하루 만에 야당을 향한 날 선 메시지를 쏟아내면서 이번 정기국회에서도 여야의 극단 대치가 되풀이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우려가 나온다.
■ 성 비위 파문으로 지도부가 총사퇴한 조국혁신당이 9일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을 비상대책위원장 단수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조국혁신당의 ‘조국 체제’ 복귀가 앞당겨진 것이다. 성 비위 피해자 측의 반대와 우려 속에도 조 원장이 등판한 것을 두고 ‘1인 정당’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란 지적이 나온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 권한대행과 황현선 사무총장 등 핵심 당직자들은 지난 7일 당내 성 비위 및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처리 미흡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사건이 당에 공식 접수된 지 5개월 만이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선 조 원장 책임론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했다
■ 이재명 대통령의 대표 공약이었던 검찰개혁이 검찰청 폐지로 현실화된다.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라는 대원칙 아래 큰 틀의 개혁 방안은 확정했지만 각론에 대한 합의까지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정부조직 개편안이 시행되면 1948년 출범한 검찰청은 약 78년 만에 폐지된다. 검찰의 수사·기소권을 분리해 수사권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기소권은 공소청이 전담한다. 논란이 됐던 중수청은 행안부 산하에 설치하기로 했다. 다만 시행 시기는 세부 방안 확정 등을 위해 1년 동안 유예하기로 했다. 정부는 국무총리실 아래에 '범정부 검찰제도 개혁 태스크포스(TF)' 설치하고 세부 방안에 대한 결론을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 수사기관 범위 중복, 위헌 논란 등 남은 쟁점이 많아 논란을 피하긴 어려워 보인다는 지적이다.
■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이 김건희 여사에게 인사청탁 명목으로 선물한 이른바 ‘나토 3종’ 귀금속이 실제로는 7종이었다는 정황을 김건희 특검이 포착한 가운데 왜 이 회장이 3종에 대해서만 자수서에 기재했는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또 특검은 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와 김상민 전 부장검사를 각각 불러 조사하면서 김 여사의 ‘매관매직’ 의혹을 정조준했다. 앞서 이 회장은 반클리프 앤 아펠 목걸이, 그라프 귀걸이, 티파니 브로치 등 ‘나토 3종 세트’를 김 여사에게 선물하고 ‘맏사위 박성근 변호사가 공직에 임용되도록 청탁했다’는 취지로 최근 자수했다. 하지만 특검은 2022년 3월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 직후 이 회장 측이 반 클리프 제품 4점(총 5000만원 상당)을 추가로 건넨 정황을 확인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한 물음에 이 회장 측 변호인은 답하지 않았다.
■ 통일교가 전세계에 흩어진 간부와 임직원들에 일제히 소집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최소 수백 명의 통일교인들이 한학자 총재가 있는 경기도 가평 통일교 본부로 모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 총재에 대한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의 소환 조사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통일교가 내부 결속을 다지는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한 총재가 통일교 본부에서 소환 조사에 불응한 채 버티기에 돌입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번 소집 대상에는 해외에 나가 있는 주요 간부들까지 포함됐다. 통일교 안팎에서는 최소 수백명에서 천명 넘는 교인들이 모일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사실상 한 총재의 안위를 위해 이날부터 22일까지 총 13일 동안 수백 명의 교인들이 모인다는 얘기다.
■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상공에서 관측되는 난기류가 최근 5년 사이 13배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난기류는 공기 흐름이 불규칙하게 요동치는 현상이다. 땅에서 상승하는 뜨거운 공기와 대기 상층에 있던 차가운 공기가 부딪칠 때 만들어진다. 고도 2만피트(약 6㎞) 이상 한반도 상공에서 항공기 장비로 관측한 난기류(EDR)는 2019년 3만7128건에서 지난해 49만4412건을 기록하며 13.3배로 늘었다. 특히 기내 음식 서비스나 이동이 어려운 ‘보통’ 강도 이상 난기류는 지난해 3959건으로 집계됐는데, 이는 2019년(634건)의 약 6배에 해당한다.난기류가 갈수록 늘고 있는 것은 기후변화 영향이 크다. 온난화 여파로 제트기류(대기 상층에서 강하게 부는 바람)가 약화되면서 기류 불안정이 커지고, 지표면 가열로 열대 지역의 대류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난기류 발생이 잦아지는 것이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수급자 182명의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하는 사고를 낸 후 일주일이 지나서야 내부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1일 A장기요양기관 수급자와 종사자 등 182명의 개인정보가 노출됐다. 공단은 지난 1일 오전 10시께 B장기요양기관에서 '홈페이지에 로그인했는데 우리 요양기관이 아닌 A요양기관으로 접속된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이에 A기관 대표자, 종사자, 수급자 등 182명의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다른 사람에게 노출됐다. 공단은 서버 과부하로 개인정보 노출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일 청구 업무가 일시에 몰려 1개 서버가 과부하 하면서 다른 서버로 전환해주는 시스템(솔루션)이 비정상적으로 동작하면서 잘못된 접속 정보가 수신됐다는 것이다.
■ 지난달 14일 국내에 출시돼 같은달 20일부터 한국릴리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유통업체들을 통해 병의원과 약국에 공급되고 있다. 그러나 공급 4주일이 지났지만 대부분 약국에서는 마운자로를 찾아보기 힘든 실정이다. 국내 마운자로 공급량이 수요에 비해 부족하다 보니 유통업체들이 대형 병원·약국 위주로 공급하고 있기 때문이다. 릴리 경쟁사인 노보노디스크가 마운자로 출시에 맞춰 비만약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가격을 용량에 따라 최고 42% 인하해 시중 판매가격이 20만원대 중반까지 낮아졌지만 시중가 33만원 수준인 마운자로 수요가 줄지 않고 있다. 릴리의 임상 결과에 따르면 마운자로는 고용량까지 투약할 경우 체중 감소율이 평균 20.2%로 13.7% 수준인 위고비보다 높은 것으로 알려지며 인기를 끌고 있다.
■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 일명 '노란봉투법'이 공포돼 내년 3월 10일 시행을 앞두면서 주요 기업들이 극심한 경영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다. 특히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깊게 자리 잡은 자동차 업계가 직격탄을 맞는 모습이다.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은 '신사업 통지 의무' 관철을 시도한 바 있고, 기아 노조 역시 로봇·수소차 등 신사업을 국내에서 전개할 것을 요구하며 사측을 압박하고 있다. 노조가 임금·복지 개선을 넘어 회사의 신사업 영역까지 개입하려는 움직임을 노골화하면서 산업계가 우려해 온 노란봉투법의 파장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 미국 조지아주(州)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현지 이민 당국에 의해 구금된 우리 국민 300여명을 태울 전세기가 10일 조지아주 애틀랜타로 출발한다. 현지 출발시간에 따라 귀국은 오는 11일 밤이나 12일 새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기는 대한항공의 초대형 여객기 B747-8i가 투입된다. 10일 항공업계와 외교부 등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조지아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행 전세기를 띄운다. 인천발 애틀랜타행 편도 비행시간은 13시간 40분으로 현지 시각으로 10일 오전에 도착하게 된다.다만 300여명이 아직 석방되지 않은 상태라 애틀랜타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정확한 시간은 이들의 석방 시간에 달릴 전망이다.
■ 예금자보호한도를 5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한 지 1주일이 지났으나 은행권 자금이탈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금리 인하기 은행권과 2금융권 예금 상품 금리가 크게 벌어지지 않았고,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태·높은 연체율 등으로 상호금융·저축은행 등 2금융권에 대한 고객 우려가 여전한 탓이다. 10일 은행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8일 기준 958조840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 8월 말(954조7천319억원)보다 3조3천521억원 늘었다. 정기적금 역시 약 1주일 만에 3천207억원(44조2천737억원→44조5천944억원) 증가했다.
■ 구글이 지도 서비스에서 보안시설을 가리고 좌표 정보를 삭제하라는 우리 정부의 요구를 수용하기로 했다. 다만 국내 데이터센터 설립은 여전히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크리스 터너 구글 대외협력 정책 지식·정보부문 부사장은 9일 서울 강남구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지도 데이터 반출 신청과 관련해 그간 제기돼 왔던 우려를 해소하고자 한국 정부와 협력을 지속하겠다”며 “위성 이미지 속 보안시설을 가림 처리하는 것에 더해 한국 영역의 좌표 정보를 구글 지도의 국내외 이용자들에게 보이지 않도록 조치하라는 요구사항을 수용하겠다”고 말했다.우리 정부는 이르면 다음 달 초 고정밀 지도 데이터의 해외 반출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다만 구글의 이날 발표에도 우리 정부가 고정밀 지도 반출을 허용할지는 불분명하다
■ 우리나라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 수술’로 나타났다. 백내장은 수정체 노화로 발병하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안약 사용 등으로 진행을 어느 정도 늦출 수 있지만 결국에는 혼탁해진 수정체를 인공수정체로 교체하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23 주요 수술 통계연보’에 따르면 2023년 백내장 수술 건수는 63만 7879건으로 나타났다. 백내장 증상은 수정체가 혼탁한 위치, 정도, 범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초기라면 수정체 혼탁이 시력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이상 징후를 느끼기 어렵다. 책이나 스마트폰, 태블릿 등 전자기기를 볼 때 글씨가 겹쳐 보이거나 야간에 운전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시야가 뿌옇게 보여 생활에 지장이 있다고 느낀다면 백내장 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 다음 달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모바일 교환권은 계좌와 연결된 환불머니로 자동 환불되는 대신 '쇼핑포인트'로 적립된다. 쇼핑포인트는 카카오 쇼핑 결제수단으로 활용하거나 별도 수수료 없이 현금으로 인출할 수 있어 환불금의 사용 범위가 늘어날 전망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는 이 같은 내용으로 개정된 카카오쇼핑 이용약관을 10월 14일부터 적용한다. 현재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모바일 교환권의 유효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환불을 신청하지 않았거나, 교환권 구매를 취소했지만 당해 결제 수단으로 현금 환불이 어려우면 가상 데이터인 '환불머니'로 구매 금액의 90%를 자동 적립해 준다. 환불머니는 이용자 계좌로 단일 연계돼 적립일로부터 5년까지 현금으로 바꿀 수 있다.
■ 법전’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9일 출판계에 따르면, 종이 법전을 출간하는 국내 유일 출판사인 현암사에서 수요 부족과 제작상 어려움 등을 이유로 내년도 법전을 찍지 않는 것을 검토 중이다. 법조인들도 법제처 ‘국가 법령 정보 센터’ 홈페이지에서 법조문을 검색해 활용하고 있고, 국회나 법원처럼 법을 다루는 공공기관도 더 이상 법전을 추가로 구입하지 않고 있다. 현암사는 1959년 우리나라 최초의 법령집 ‘법전’을 펴냈다. 1948년 제헌 이후 김병로 전 대법원장을 중심으로 조직된 ‘법전 편찬 위원회’가 10년에 걸쳐 법을 만들고, 1958년 주요 6법이 모두 국회에 제출되어 통과된다. 이를 이듬해 현암사가 모아 책자로 출간한 것이 법전의 시작이다. 현암사는 이후 지금까지 매년 법전을 출간하며 명맥을 이어왔다. 하지만, 현암사 이후 법전을 냈던 다른 출판사들은 일찌감치 손을 뗐다.
■ 구강청결제를 매일 2주간 사용하면 입안의 유익한 세균이 줄어들어 젊은 성인의 혈관 기능이 악화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 연구팀은 18~30세 젊은 성인 39명과 67~79세 노인 36명 등 총 75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위약 주스, 질산염이 풍부한 비트 주스, 살균 구강청결제를 각각 2주간 사용했다. 실험 사이에는 2주간의 휴식기를 뒀다. 연구팀은 이 과정에서 입안 세균의 변화, 혈중 산화질소 농도, 혈압, 혈관 확장 기능 등을 함께 살펴봤다. 산화질소는 혈관을 이완시켜 혈류를 원활하게 하는 물질을 말하며, 농도가 높을수록 혈관이 잘 넓어져 혈압 조절과 혈액순환에 유리하다.
■ 애플이 실시간 통역 기능을 담은 3세대 에어팟 프로와 '가장 얇은 아이폰'으로 기대를 모은 5.6㎜ 아이폰 에어를 내놨다. 처음으로 5G를 지원하는 애플워치와 더 큰 배터리를 탑재한 아이폰17 프로도 공개됐다. 애플은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고 아이폰17 시리즈를 공개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다양한 최첨단 기술이 탑재된 3세대 에어팟 프로(에어팟3)를 가장 먼저 소개했다. 3년 만의 신작인 에어팟3에는 자사 인공지능(AI) 시스템 '애플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실시간 통역 기능과 심박수 감지 기능이 탑재됐다. 애플은 이 실시간 통역 기능을 활용해 각자 다른 언어를 쓰는 두 사람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애플이 공개한 영상에서 에어팟3를 착용한 이용자가 영어로 말하자 다른 이용자의 에어팟3에서 스페인어로 통역된 음성이 흘러나왔다.
■ “이젠 목욕관리사도 대학 졸업장이 있어야 할 수 있는 건가.” 지난 9일 중국 ‘바이두’ 등 포털사이트에는 이같은 우스개소리가 인기 키워드로 올라왔다. 중국의 한 직업전문대학이 ‘목욕대학’을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반응이다. 몸집을 불리고 있는 ‘목욕 산업’의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취지이지만 극심한 취업난에 시달리고 있는 중국에서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온갖 농담과 함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지무뉴스 등 중국 언론에 따르면 랴오닝성 선양시에 위치한 선양직업기술학원은 지난 4일 선양시 당국및 선양시 목욕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목욕산업 인재양성 전략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목욕 레저 및 건강관리산업대학’을 설립하기로 했다.
[출처] [2025년 09월10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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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9/10 Bloomberg>
1) 고용통계 조정에 달러 변동성 확대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1원 가량 오른 1,388원 부근
마감.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는 노동통계국(BLS)이 올 3월까지 1년 간 고용통계를 사상 최대 폭으로 하향 조정한 영향에 하락했지만 이후 반등을 시도. 스코샤뱅크는 “부정적 데이터지만 금리 인하 쪽으로 기운 저울추를 더 움직일 정도는 아니다”고 평가
2) 美 고용, 91만 명 넘게 기록적 연례 하향 조정
노동통계국(BLS)이 발표한 예비 수정치에 따르면 올 3월까지 1년 간 비농업부문 고용은 기존 추계치 대비 91만 1,000명(0.6%) 줄었음. 기존 통계는 같은 기간 계절조정 전 기준 약 180만명, 월평균으로는 14만 9,000명 가량 고용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나, 이번 개정치는 월평균 일자리 증가 폭이 사실상 절반에 불과했음을 보여줌. 대규모 조정은 최근 노동시장의 둔화가 갑작스러운 현상이 아니라 이전부터 완만하게 이어져온 결과임을 시사
3) 이스라엘, 하마스 지도부 표적 카타르 공습
이스라엘이 카타르 도하에서 하마스 고위 지도자들을 타겟으로 전례 없는 공습을 감행. 브렌트유가 한때 2% 오르고 WTI는 2.3% 점프하는 등 국제유가가 들썩였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이번 공격에 대해 “가자지구 휴전 합의 가능성이 사실상 사라지고 미국이 신뢰할 만한 안보 파트너라는 인식을 더욱 훼손시킬 것”이라며, “이는 긴장의 중대한 격화를 의미한다”고 우려
4) 프랑스, 정치 불안에 국채금리 이탈리아 수준
프랑스 국채금리가 유로존 역사상 처음으로 이탈리아와 같은 수준에 도달. 이는 프랑스 정치 불안과 재정 정책을 둘러싼 투자자들의 우려를 반영. 로이드은행은 정치·재정 불확실성이 단기간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며, 프랑스 국채가 계속해서 재정 적자와 부채 누적에 대한 시장의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 나티시스는 피치가 12일 리뷰에서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A+로 강등할 수도 있다고 경고
5) BOJ, 이르면 10월 금리 인상 가능
일본은행(BOJ) 관계자들은 국내 정국 혼란에도 불구하고 경제 상황이 예상대로 전개되고 있어 연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음. 머니마켓은 12월까지 BOJ 금리 인상 확률을 전일 44%에서 64%로 높였음. BOJ는 지난 1월 금리 인상 이후 추가 조치에 필요한 기반이 마련됐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일부는 이르면 10월에도 금리 인상이 가능하다는 견해를 갖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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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구글, AI 모드 한국어 버전 출시 외
1. 구글, AI 모드 한국어 출시… 복잡한 검색도 척척
구글이 차세대 AI 검색 기능 ‘AI 모드’의 한국어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 제미나이 2.5 기반으로 긴 질문도 한 번에 처리하며, 제품 비교나 여행 계획처럼 복잡한 검색도 가능하다. 후속 질문도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이미지·음성 기반 멀티모달 검색도 지원된다.
2. 카카오톡, 답장 기능 사라지고 스레드 도입 예고
카카오톡이 기존 답장 기능을 없애고 ‘스레드’ 기능을 도입할 예정이다. 스레드는 특정 메시지를 기준으로 별도 대화창을 열어 관련 대화를 정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슬랙의 기능과 유사하다. 하지만 기존 답장 기능을 선호하던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불편함이 우려된다.
3. 디저트 넘어 패션까지 삼킨 말차 열풍
편의점, 주류, 뷰티까지 말차 열풍이 MZ세대 사이에서 전방위로 확산 중이다. GS25의 말차 제품 매출은 1년 새 50배, 무신사에선 관련 검색량이 1035% 폭증했다. 단순한 맛이 아닌 경험과 자연주의 감성이 말차를 라이프스타일 키워드로 만든 것이다.
4. 네이버, 우버까지 품는다
네이버가 넷플릭스, 컬리에 이어 우버 택시와도 손잡는다. 3분기 중 우버 택시 멤버십 ‘우버 원’을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과 연동해 혜택 범위를 넓힌다. 네이버는 이번 제휴를 통해 OTT, 신선식품, 모빌리티 등 생활 밀착형 영역에서 사용자 단골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5. 카카오, 오늘공구 연말까지 연장… 참여형 커머스 실험 본격화
카카오가 실시간 오픈채팅 기반 공동구매 서비스 ‘오늘공구’의 시범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한다. 채팅방 참여자 수 3만 7천 명, 상품 판매 13만 5천 개, 재구매율 45% 등 성과가 빠르게 나타난 덕분이다. 단순 판매를 넘어 유저 간 후기 공유, 실시간 정보 교환 등 커뮤니티적 요소가 강점으로 작용했다.
6. 무신사, 카테고리별 전문 매장 확장… 12월 ‘무신사 걸즈’ 첫 선
무신사가 카테고리 특화 전략으로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한다. 오는 12월엔 여성 전용 매장 ‘무신사 걸즈’를 타임스퀘어에 오픈하고, 슈즈·모자·뷰티 전문 매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뷰티 부문은 PB 확대와 거래액 9.6배 성장 등 성과를 바탕으로 단독 매장도 준비 중이다.
7. 카카오톡 메시지 삭제 기능 이용률 327% 급증
카카오톡이 메시지 삭제 가능 시간을 기존 5분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 뒤, 하루 평균 삭제 이용 건수가 327% 증가했다. 하루 평균 71만 명이 5분 이후에도 메시지를 삭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삭제자 노출 없이 ‘메시지가 삭제되었습니다’로 표기 방식도 개선됐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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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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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 → ☀️ 20℃ / 32℃
9월 늦더위 "서울32도" 남부·제주 100mm이상 많은비
목(20/32)℃ ☀️ 금(22/29)℃ 🌦️
❏ 등하굣길에 "경찰 아저씨 보여요"…'순찰 강화' 소식에 활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09284832595
❏ "입 막고 끌어" 10대 남고생, 8세 여아 유괴 시도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35606642298480&mediaCodeNo=257&OutLnkChk=Y
❏ 경찰, 광명서 귀갓길 초등생 유괴 시도 10대 남성 구속영장 신청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3244&ref=A
❏ 유괴 시도부터 불법촬영까지…불안한 하굣길에 학부모들 "충격"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06774
■ 일본 변호사 사칭 테러 협박 51건… 경찰, 日에 출장단 파견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7406070&code=11131100&cp=nv
■ 경찰청 국수본, '日 변호사 사칭 테러 협박' 공조 수사 위해 일본행 / 전담 출장단 10~12일 파견 / “테러 협박 사건 조속히 해결”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90918260970041
■ 또 등장한 '日변호사'…학부모들 "애들 어떡하냐" 발칵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931581
❏ 부산경찰청, 현장 맞춤 혈흔 분석 워크북 발간
https://news.lghellovision.net/news/articleView.html?idxno=519258
❏ 부산경찰청 '혈흔형태분석 워크북' 발간…전국 수사기관에 배부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63600051?input=1195m
■ 충남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 2배↑…경찰 "화물차 과속 단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156400063?input=1195m
- 충남경찰, 고속도로 화물차 단속 강화…단속카메라 선별 기능 장착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5906458
■ 대구경찰, '퀴어축제' 행사장 대중교통지구 1개 차로로 제한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059200053?input=1195m
❏ 누르면 경찰 출동…서울시,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신청 접수 / 비상벨 누르면 점멸등·사이렌…필요시 경찰 출동 / 1인 점포 사업자 대상 11~24일 신청…접수 간편화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1136
■ 극한호우 속 흙탕물 헤치고 어르신들 구한 경찰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664649&code=61121111&cp=nv
■ 퇴근 시간대 호흡곤란 환자…경찰 호위로 '골든타임' 사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909153300062?input=1195m
❏ 전남경찰, 서울·인천 등서 마약 유통 조직원 16명 검거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90914363265142
■ 유서에 ‘괴롭힘’ 정황…‘총상 사망’ 육군 대위 사건 경찰에 이첩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92037005
❏ "친구가 사라졌어요"..강남서 술 취한 女 납치한 20대 男, 긴급체포
https://www.fnnews.com/news/202509100603000720
■ 작년 사기범죄 피해액 ‘28조1353억’인데…범죄 검거율은 하락세 / ‘사기범죄 검거율’ 지역별 편차…울산·대구 70%, 서울·경기남부는 50%대 / 경찰청 “조직화·초국경화한 신종사기 늘어나”…‘10대 악성사기’ 수사 한계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796
❏ "주식보다 고수익" 지인에 접근… 코인 투자금 챙긴뒤 잠적 [코인사기, 일확천금의 덫 (上)]
https://www.fnnews.com/news/202509091841005910
■ “감기약·수면제도 주의”…약물운전 교통사고 처벌 대폭 강화 / 지난해 면허취소 164건…2년새 2배로 / ‘개정 도로교통법’ 내년 4월2일 시행 / “복용후 일정시간 지나면 문제 없어”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0908500535
❏ 경찰, 서울 은평구 흉기 난동 예고 글 작성자 긴급체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1636
■ 검찰, '출근길 전철 폭파' 협박 댓글 쓴 50대에 징역 2년 구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2368
■ 장난 전화처럼 “XX서 죽일 것”… 자기과시에 빠진 테러 협박범 / 범행 동기는 재미·쾌감·분노 표출 / “경찰이 잡을 수 있는지 궁금했다” / 6개월간 92건 중 15명만 재판 넘겨 / “제대로 된 처벌 통해 경각심 높여야” / 사회적인 비용 배상 제도 마련 필요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9/10/20250910002004?wlog_tag3=naver
❏ "휴대폰 소액결제 피해 확인" 이 링크 절대 누르지 마세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6051416264
■ 그 동네들만 '수상한 기지국' 있었다…KT '한밤의 소액결제' 해킹 정황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654
■ KT, 침해사고 원인으로 ‘가짜기지국’ 가능성...“9일부터 전면차단”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18486642298808&mediaCodeNo=257&OutLnkChk=Y
■ ‘무단 결제’ 민관조사단 구성… KT는 “해킹 없었다”
https://www.seoul.co.kr/news/economy/industry/2025/09/10/20250910017010?wlog_tag3=naver
■ KT '의문의 소액 결제' 사건... '유령 기지국?' '복제폰?' 수수께끼 풀기 나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90915010003439?did=NA
❏ ‘살인 원인 2위?’ 교제폭력도 스토킹 동급범죄 처벌…조은희 의원 입법추진 / ‘살인 원인 선행행위’ 관계성 범죄 중 ‘교제폭력’ 2위 / 스토킹처벌법·방지법 개정안…‘교제폭력’ 넣어 개칭
https://www.dt.co.kr/article/12017010?ref=naver
■ 중수청 가겠다는 검사 '0'
https://www.lawtimes.co.kr/news/211274
■ 검찰개혁, 특검에 불똥… 파견 검사들 복귀 요청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7407110&code=11131900&cp=nv
■ 78년 만에 검찰청 폐지…보완수사권 등 각론 쟁점[李취임 100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2433
❏ 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국정조사 본격 시작…김영환·이범석 등 출석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3295&ref=A
■ 조 청장 측 “3차례 항명…계엄 해제 기여”…국회 측 “경찰 임무 대신 윤 지시에 복종”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92044025
■ 내란특검, 직무유기 혐의 조태용 정조준…국정원 개입 의혹 수사 확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06006
■ 3대특검 줄기소에 서울중앙지법 ‘과부하’…법원 자구책 마련 고심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909.99099003071
■ 법무부 “윤, 2월 구치소서 대통령실 간부 휴대폰 통해 강아지 사진 봐...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52736&ref=A
❏ 대통령실,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결정…11일 발표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06818
■ '李정부 100일' 국정 '재가동'…'인사·협치'는 과제로 / 11일 100일 회견…'민감 사안' 입장 밝힐까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46618/?sc=Naver
■ '고금리 서민금융'·'높은 식료품 물가' 꼬집은 李대통령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90921362097851
■ 이재명 대통령 '노조 자녀 우선 채용' 질책…"불공정의 대명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23391759731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0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06750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0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06775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9월10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2479
< 해외 >
❏ 영국 방산전시회 DSEI 개막…한국 기업들도 참가
https://www.yna.co.kr/view/AKR20250910000900085?input=1195m
■ "귀갓길 50대女 덮친 남성…1시간 배회하다 목 조르고 성폭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9_0003322159
❏ 프랑스 이슬람 사원 곳곳서 돼지머리 발견…파란색 '마크롱' 글씨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933527
■ 네팔, 반정부 시위 폭동으로 격화…대통령 관저도 방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692
❏ 원숭이 무리가 납치한 아기, 물 가득 찬 드럼통서 숨져있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5719
❏ 특별재난지역에 여행갈까…숙박비 5만원·지역화폐 20% 할인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28646642298808&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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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 10.(수) 조간보고]
<육군 관련>
■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미래전 양상 선도할 창의성·전문성 발휘해야"
- https://naver.me/5cqN4wMc (아투)
- https://naver.me/5dAcnJDv (국방)
■ 육군, 2025 수도권 협력 클러스터 과학기술 발전 교류회 개최 (국방)
■ 유서에 '괴롭힘' 정황... '총상 사망' 육군 대위 사건 경찰에 이첩 (경향, 한겨레)
<국방ㆍ안보 관련>
■ 안규백 국방부장관 "K방산 국제표준으로... 첨단강군 건설 추진" (서경, 파이낸셜)
■ 북한판 이지스함 떴는데... 한국은 대함 킬러 미사일 개발 중단 (조선)
■ 구글 "한국 지도 속 보안시설 가리고, 좌푯값 제거" (중앙, 서울 등)
<외교ㆍ북한 관련>
■ 한일 · 한미 실용외교 첫단추 잘 뀄지만... 중국과 관계 설정은 과제 (이데일리)
■ 김정은 "핵무력 중대 변화"... ICBM '마지막 숙제' 재진입 · 다탄두 완성한 듯 (한국, 세계 등)
■ 北, 정권수립일 시진핑 축전 대대적 보도 (국민)
<칼럼 / 사설>
■ 북 · 중 · 러 정상회담이 한 번도 없는 이유 (조선, 안용현 논설위원)
■ '아이언맨' 병사가 온다! (한국,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중 · 러 뒷배 삼은 김정은 핵 무력 위협, 철저히 대비하길 (세계, 사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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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9월10일🌺
🌱02년 '황성신문' 1203호로 정간
🌱10년 황 현, 자결(1855∼). 박병하 합방 소식을 듣고 단식하다가 순국(1847∼).
🌱19년 조선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문화 정책 공포 : 문화 통치 시작됨.
🌱42년 일본군, 말레이전선 영군포로를 경성.인천에 수송
🌱54년 북, 중국군 철수 환송 대회 개최.
🌱60년 김종필 중령 등 육사 8기생 11명, 현석호 국방장관에게 정군 건의
🌱71년 서울 북악터널 개통
1973년 9월10일소양강댐 준공
🌱77년 한국-핀란드, 민간 경제협력기구 설치에 합의
🌱79년 학술진흥재단 설립
🌱80년 영동, 영남 해안지방의 풍랑으로 어선10척 표류, 100여명 실종
🌱81년 한일정기각료회의 개막(서울)
🌱81년 보건사회부, 무의촌 해소를 위해 리 .동 이하 단위의 보건진료 센터 설치 결정
🌱81년 국세청 조사결과, 68년에 비해 전국 땅값이 평균 49배 오름
🌱83년 전두환 대통령, 방한중인 후세인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
🌱85년 대한변호사협회, 법관 인사파동에 관련하여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건의
🌱86년 한강종합개발 준공, 총 4133억원을 들여 고수부지 조성, 올림픽대로 등 건설
🌱87년 한.미, 생명보험회사 합작투자 합의-보험시장 전면 개방
🌱87년 울산 현대중공업, 울산시에 노조해산 명령 요청
🌱88년 울진 원자력발전 1호기 준공, 발전용량 95만㎾
🌱88년 변월수사건이 일어나다.
🌱89년 미하일 카피차 전 소련 외무차관, 서울올림픽 1주년기념
국제학술회의 참석차 방한
🌱89년 북한 김남준소위, 김광춘 상사, 임정희 간호원등 3명 귀순
🌱90년 제151회 정기국회, 평민당.민주당 의원의 등원거부로 휴회
🌱90년 헌법재판소 전원재판부, 간통죄는 가정보호를 위해 존속이 불가피 하다고 합헌 결정 내려
🌱90년 국방부, 정치활동 금지및 구타 폭언등 병영에서 가혹행위를 금지하는 군인 복무규율 개정안 등 확정
🌱90년 정부는 지방 양여세 관리 등 4개의 특별회계 예산을 신설 운영키로.
🌱90년 수원 176mm를 최고로 서울 경기 강원일대에 집중폭우 평균 100mm이상의 강우량을 기록, 물난리.
🌱91년 신민.민주당, 합당선언 (새 당명을 민주당으로)
🌱91년 한국신문잡지부수공사(ABC)협회, 부수공사의 근거가 되는 신문부수공사 규정을 확정, 92년7월 시행
🌱91년 김대중-이기택 손잡아, 신민당- 민주당 합당, 민주당 창당
🌱91년 신민당 김대중총재- 민주당 이기택총재,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 통합수권야당결성' 양당통합을 선언
🌱91년 정부,12.7%로 잠정 결정했던 92년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을 9.6%로 하향조정.
🌱93년 제165회 정기국회 개회
🌱93년 김덕주 대법원장,공직자 재산공개와 관련 대법원장직 사퇴
🌱93년 김영삼 대통령, 방한한 나라시오 라오 인도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투자보장 협정합의
🌱93년 국방부, 북한 노동당 중앙위 작전부 715소속 대남침투원 김명진 씨가 4일 귀순했다고 발표
🌱93년 상공자원부, 울산 앞바다 대륙붕 6-1광구 고래 시추정에서 양질의 가스층 발견했다고 발표.
🌱93년 재무부, 미국인이나 교포 등 비거주자가 원화를 예치한 뒤 수출입거래 때 쓸수있는 '자유원계정' 허용
🌱94년 제170회 정기국회(회기 100일) 개회
🌱94년 참여연대 창립,참여 민주사회와 인권을 위한 시민 연대' 출범.
🌱94년 북 중앙 방송, 김정일에 대해 '위대한 수령' 이라는 공식 칭호 사용.
🌱94년 인천 송도 해상 신도시 기공
🌱96년 제181회 정기국회 개회
🌱96년 배타적경제수역(EEZ)법 발효(약 33만㎢의 주변해역에
대한 독점적 이용권 확보)
🌱96년 이명박의원 전비서, 李의원 선거비 누락신고 폭로
🌱97년 코리아서밋(경제정상회의) 개막(서울, 국내외 재계, 학계, 관계, 언론계 세계속의 한국경제 논의)
🌱97년 제185회 정기국회 개회(70일간)
🌱97년 찰스 카트먼 동 아태담당 부차관보 와 김계관 북한 외교부 부부장 한-미.북 준 고위급회담(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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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박희정, 미 LPGA 윌리엄스챔피언십 골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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