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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6422
윤석열 경호처가 기미상궁이었나, 구치소에서 독극물 검사까지 했다: 슬로우레터 10월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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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목)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오기나 산업재해 이주노동자(몽골 출신) 면담 (충북 청주)
②14:00 추석맞이 망우역사문화공원 유관순열사 묘역 참배 및 헌화 (망우역사문화공원)
■사무총장
①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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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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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10:20 추석 귀성인사 (용산역 대합실)
■국민의힘
①08:30 추석맞이 송편빚기 봉사활동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
②11:00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③11:00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 (본관 원내대표실)
④13:30 기자간담회 (본관 228호)
⑤15:00 경동시장 청년몰 방문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조국혁신당
①09:10 귀성객 귀향 인사 (용산역)
②13:30 [기자회견] 미국의 부당한 대미투자 요구 철회 촉구 기자회견 (미대사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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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8:00 최기상 의원실, 검찰 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②09:00 김영배 의원실, 보편적 복지와 아동 청소년 친화도시의 미래 (회관 제1세미나실)
③09:00 정태호 의원실, 반려 동물 유기 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확산 정책토론회 (회관 제3세미나실)
④09:00 김영진 의원실, 국회 이순신포럼 출범식 (도서관 소강당)
⑤09:00 송옥주 의원실, 생협지원법 제정에 대한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⑥09:00 김교흥 의원실, 화재예방 정책세미나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⑦13:00 김상욱 의원실, 친환경 선박을 통한 K-해운·조선 전략 마련 (회관 대회의실)
⑧13:00 김재원 의원실, 패션산업 진흥을 위한 제도 기반 마련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⑨13:00 김예지 의원실, 학대피해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의 권리구제 문제 진단 (회관 제3세미나실)
⑩13:00 김용태 의원실, 평화연대 세미나 <세계 속에서 다시 찾는 대한민국> (도서관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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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차규근 의원, 혐중 시위 관련 기자회견
②09:40 민병덕 의원, 임금체불 관련 기자회견
③10:00 조배숙 의원, 손현보 목사 구속과 종교탄압 규탄 기자회견
④10:20 김준형 의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
⑤11:00 신장식 의원, 떳다방 방지를 위한 방문판매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
⑥11:4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⑦13:20 전현희 의원, 서울시 정책 관련 기자회견
⑧13:40 서영교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⑨14: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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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일]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속행 공판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14: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제1회 3+알파(α) 회의'(07:00 정부서울청사)
코리아헤럴드 HIT 포럼(09:00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추석 비상근무기관 격려 방문(10:00 서울 서울경찰청·종로소방서)
중앙안전관리위원회(14:00 정부서울청사)
홍콩주간지 아주주간 인터뷰
▲ 우원식 국회의장
오기나 산업재해 이주노동자(몽골 출신) 면담(09:00 충청북도 청주)
추석맞이 망우역사문화공원 유관순열사 묘역 참배 및 헌화(14:00 망우역사문화공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추석 귀성인사(10:20 용산역 대합실)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3층.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추석맞이 송편빚기 봉사활동(08:30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30길3)
장동혁 대표,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11:00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장동혁 대표, 기자간담회(13:30 국회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경동시장 청년몰 방문(15:00 서울 동대문구 고산자로36길 3)
송언석 원내대표, 추석맞이 송편빚기 봉사활동(08:30 동백꽃노인종합복지관/서울 동대문구 전농로 30길3)
송언석 원내대표,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11:00 국회 원내대표실)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KBS1라디오 <전격시사>(07:30)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170호)
이준석 대표, 서울역 귀성인사(10:30)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귀성객 귀향 인사(09:10 용산역)
서왕진 원내대표, [기자회견] 미국의 부당한 대미투자 요구 철회 촉구 기자회견(13:30 미대사관 앞)
[외교안보]
▲ 국방부, 아동복지시설 방문(09:30)
▲ 국방부, 미 육군성장관 접견(10:00)
▲ 국방부, 양성평등위원회(13:3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대구보훈회관 방문(11:00 대구보훈회관)
▲ 권오을 보훈부 장관, 대구보훈병원 현장방문(14:30 대구보훈병원)
▲ 권오을 보훈부 장관, 6·25참전유공자 위문(16:10 유공자 자택)
▲ 외교부,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접견(14:00)
[경제]
▲ 기재부,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TF(08:00 한경협 컨퍼런스센터)
▲ 기재부, 경제관계장관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통상부, 무역협회 회장단 조찬(08:00 인터컨티넨탈호텔)
▲ 산업통상부, 경제관계장관회의(09:40 정부서울청사)
▲ 산업통상부, 추석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서울 종로구)
▲ 산업통상부, 한국해사기술회장 면담(12:00 서울)
▲ 국토부, 비상수송대책회의(09:00 세종)
▲ 국토부, 추석 특별교통대책 현장 점검(16:00 서울)
▲ 국토부, 추석 특별교통대책 현장 점검(16:30 용산역)
▲ 강희업 국토2차관, 국외 출장(~2일 캐나다 등)
▲ 김용석 대광위원장, 추석 특별교통대책 현장 점검(14:00 김포공항)
[소비자경제]
▲ 중기부, 경제관계장관회의(09:40 정부서울청사)
▲ 농식품부, 중앙안전관리위원회(14:00 세종)
▲ 농식품부,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14:30 부여)
▲ 농식품부,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18:30 목포)
[테크]
▲ 과기정통부, 경제관계장관회의(10:00 세종)
▲ 과기정통부, 플랫폼사 CEO-CISO 간담회(11: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 과기정통부,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겸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추석 명절 민생현장 방문(15:00 영락애니아의집)
[사회]
▲ '내란특검 기소' 김용현 위계공집방 혐의 1심 2회 공판준비기일(10:00 서울중앙지법 408호)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속행 공판(10:10 서울중앙지법 417호)
[정책사회]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회의 주재(09:00 정부서울청사 상황실)
▲ 행안부, 추석명절 전산장애·민생 현장방문(10:55 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남대문경찰서)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14:00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 311호)
▲ 행안부, 복구현장 점검(18:30 대전 국정자원)
▲ 노동부, 제4357년 개천절 경축식(10:00 서울)
▲ 교육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시상식(11:00 정부세종청사)
▲ 교육부, 사회복지시설 방문(10:30 충남 공주 명주원)
▲ 교육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14: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11:00 서울)
[국제](현지시간)
▲ 미국 주간실업청구(미국 워싱턴DC)
▲ 유럽정치공동체 정상회의(덴마크 코펜하겐)
▲ 푸틴, 발다이 국제토론클럽 연설(러시아 모스크바)
▲ 주일 한국대사관 주최 국경일 개천절 리셉션(일본 도쿄)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8:00 서비스산업 경쟁력 강화 TF(한경협 컨퍼런스센터)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과기정통부]
▲ 배경훈 과기부총리 겸 장관
11:00 플랫폼사 CEO-CISO 간담회(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15:00 추석 명절 민생현장 방문(영락애니아의집)
▲ 구혁채 1차관
10:00 경제관계장관회의(세종)
▲ 류제명 2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 박인규 혁신본부장
14:00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겸 중앙지방안전점검회의(정부서울청사)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4:00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정부세종청사)
11:00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경진대회 시상식(정부세종청사)
▲ 최은옥 차관
09: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0:30 사회복지시설 방문(충남 공주 명주원)
[외교부]
▲ 박윤주 1차관
09:00 차관회의
▲ 김진아 2차관
14:00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총장 접견
[통일부]
▲ 김남중 차관
09:00 차관회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미 육군성장관 접견
▲ 이두희 국방부 차관
09:30 아동복지시설 방문
13:30 양성평등위원회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회의 주재(정부서울청사 1층 서울상황센터)
10:55 추석명절 전산장애·민생 현장방문(서울서부고용노동지청, 서울종합방재센터, 서울남대문경찰서)
▲ 김민재 차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회의 참석(정부세종청사 1층 상황실)
14: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룸(311호))
18:30 복구현장 점검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회의 참석(정부세종청사 1층 상황실)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4:00 차관회의(서울)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4:30 추석명절 사회복지시설 방문(부여)
▲ 강형석 차관
09:00 차관회의(세종)
14:00 중앙안전관리위원회(세종)
18:30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목포)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08:00 무역협회 회장단 조찬(인터컨티넨탈호텔)
11:00 추석명절 맞이 전통시장 방문(서울 종로구)
12:00 한국해사기술회장 면담(서울)
▲ 문신학 1차관
09:4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1:00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식(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제4357년 개천절 경축식(서울)
[국토부]
▲ 김윤덕 장관
09:00 비상수송대책회의(세종)
16:30 추석 특별교통대책 현장 점검(용산역)
▲ 이상경 1차관
16:00 추석 특별교통대책 현장 점검(서울)
▲ 강희업 2차관
국외 출장(~2일 캐나다 등)
[해수부]
▲ 김성범 차관
09:00 차관회의(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9:4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 노용석 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 국회
▲ 국회의장
오기나 산업재해 이주노동자(몽골 출신) 면담(09:00 충청북도 청주)
추석맞이 망우역사문화공원 유관순열사 묘역 참배 및 헌화(14:00 망우역사문화공원)
▲ 의원실 세미나
송옥주 의원실, [2025 국회 토론회] 전통 장(醬), 문화에서 新산업으로 : '식품공전 장류' 개편 방향과 한국 장류의 발전 방안(09: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정태호 의원실 등, 반려동물 유기·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책토론회 : 10.4 동물보호의날 제1회 법정기념일 기념(09:3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최기상 의원실, 검찰, 역사와 국민의 심판대에 서다 : 세계 각국 검찰 개혁의 역사와 교훈(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김영배 의원실, 보편적 복지와 아동·청소년 친화도시의 미래 : 서울시 최초 친환경 무상급식 15주년 기념 토론회(10: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민병덕 의원실 등, 이순신포럼 발족식 및 황현필 특별강연(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김예지 의원실, 학대피해 아동·노인·중증장애인의 권리구제 문제 진단을 위한 간담회(13:3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민병덕 의원실 등, 디지털 혁신 금융 지원 취지에 부합하는 스테이블코인 거버넌스 모색(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재원 의원실, 패션산업 진흥법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차규근 의원, [혐중 시위 관련 기자회견](09:20)
민병덕 의원, [임금체불 관련 기자회견](09:40)
조배숙 의원, [손현보 목사 구속과 종교탄압 규탄 기자회견](10:00)
김준형 의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중단 촉구 결의안 발의 기자회견](10:20)
신장식 의원, [떴다방 방지를 위한 방문판매법 개정안 발의 기자회견](11:00)
우재준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1:40)
전현희 의원, [서울시 정책 관련 기자회견](13:20)
서영교 의원, [주요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4: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청년안심주택 임차인보호 및 재구조화 대책 발표 기자설명회(시청 2층 브리핑룸)
10:30 2025 노인의날 기념식(장충체육관 주경기장)
13:00 추석 명절 전통시장 등 현장 방문(까치산시장 → 고척근린시장)
▲ 박형준 부산시장
06:30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사업 현장방문(부산새벽시장)
09:00 제44회 시민의 날 기념 참배(충렬사)
10:00 제44회 시민의 날 기념식(시청 1층 대강당)
11:00 제2기 부산지방시대위원회 출범식(시청 12층 소회의실1)
11:30 접견-부산경찰청 신임 청장(시청 의전실)
14:00 추석 명절 귀성인사(부산역)
▲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10:30 추석연휴 상황근무자 격려방문(강북소방서 및 도시철도관리센터)
▲ 유정복 인천시장
13:40 추석명절 민생현장 방문(미추홀구, 부평구 일원)
17:00 계양구 구민의 날(계양아시아드양궁장)
▲ 강기정 광주시장
09:30 정례조회(대회의실)
11:40 추석맞이 전통시장 방문(양동시장)
▲ 이장우 대전시장
10:00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 인재육성장학재단 기탁식(응접실)
10:30 류현진배 전국중학야구대회 상호협력 업무협약(응접실)
11:00 대전광역시 악취관리협의회 위원 위촉식(대회의실)
14:00 구도교 개통식(구도동 164-17)
15:00 2025 추석맞이 장보기(태평시장)
17:00 2025 추석맞이 장보기(한민시장)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4분기 직원 정례회(시청 대강당)
11:00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신정상가시장)
15:00 노인의날 기념식(문수체육관)
16:40 추석맞이 현업근무자 격려(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09:30 제29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세종문화예술회관)
▲ 김진태 강원지사
11:30 원주 풍물시장 추석 장보기행사 (원주 풍물시장)
13:30 추석 명절 군부대 위문 (육군제1군수지원사령부)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제107차 감곡 성체현양대회(음성 감곡매괴성당)
14:00 루마코브(엽연초) 준공식(괴산버섯랜드)
▲ 김태흠 충남지사
10:20 tbn 충남교통방송 추석 명절 특집방송 녹화(tbn충남교통방송)
14:00 추석 명절 전통시장 방문(천안중앙시장)
▲ 김관영 전북지사
09:00 간부회의(회의실)
18:30 2025 무형유산 한마당축제(경기전)
▲ 김영록 전남지사
14:00 전국체전 전남선수단 결단식(왕인실)
18:30 2025 남도 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막식(목포문화예술회관)
▲ 이철우 경북지사
09:30 경북 문화예술분야 홍보대사 위촉식(접견실)
11:00 제358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도의회 본회의장)
▲ 박완수 경남지사
11:30 민생 현장 방문(김해시)
▲ 오영훈 제주지사
09:10 출입기자단 간담회(도청)
10:00 노인의 날 기념식(한라체육관)
11:00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아젠토피오레컨벤션)
[부산]
▲ 부산 시민의 날 기념 참배(09:00 충렬사)
▲ 제44회 부산 시민의 날 기념식(10:00 부산시청 1층 대강당)
[울산]
▲ HD현대미포, 올해 임금협상 조인식(15:00 울산 HD현대미포 본사)
▲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15:00 문수체육관)
[경남]
▲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 개막식(11:20 북천면 일원)
[대구경북]
▲ 제358회 경북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폐회)(11:00 경북도의회 본회의장)
[광주전남]
▲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개막식(18:30 목포문화예술회관)
▲ 광주 충장로 홍콩 골목 개장식(19:00 충장로)
[전북]
▲ 무형유산 한마당 축제(18:30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 전주 국제한지산업대전 개막식(18:00 전주 전통문화의전당)
[대전충남]
▲ 충남도 추석 맞이 현장 방문(14:00 천안 중앙시장)
▲ 대전시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 인재육성장학재단 기탁식(10:00 시청 응접실)
▲ 부여 정림사지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19:00 부여 정림사지)
[충북]
▲ 충북 루마코브 준공식(14:00 괴산버섯랜드)
[강원]
▲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소비 촉진 캠페인(11:30 원주 민속풍물시장)
▲ 춘천시, 연탄은행 재개식(11:00 소양로 음식점)
[제주]
▲ 포켓몬 원더 아일랜드 인 제주(2∼26일 중문관광단지 일대 등)
■ 시민·사회단체
▲ 민주노총, 2025 전국동시다발 추석 귀향 선전전, 기자회견(10:00 서울역, 영등포역, 용산역 / 11:00 기자회견 서울역)
▲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추석 명절 귀향선전전(10:00 서울역)
■ 스포츠
▲ 프로야구= SSG-KIA(18시30분·광주)
▲ 프로축구= 아시아연맹 챔피언스리그2 그룹 스테이지 포항-카야(19시·포항스틸야드)
▲ 골프= KPGA 투어 KPGA 경북오픈(한맥 컨트리클럽), KLPGA 투어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챔피언십(익산 컨트리클럽)
▲ 여자축구= 문경상무-경주한수원(15시·문경시민운동장), 세종스포츠토토-화천KSPO(세종시민운동장), 인천현대제철-수원FC위민(남동아시아드주경기장), 창녕WFC-서울시청(창녕스포츠파크·이상 19시)
▲ 씨름=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대회(13시·울주종합체육센터)
▲ 테니스= ITF 이덕희배 춘천국제주니어대회(춘천 송암국제테니스코트), 안성오픈(안성맞춤 테니스장)
▲ 당구= PBA 한가위 챔피언십(12시·킨텍스 PBA스타디움)
▲ 양궁= 정몽구배 한국양궁대회 2025(9시·광주 5·18 민주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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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일)
1.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픈AI에 2029년까지 웨이퍼 기준 월간 최대 90만장 규모의 D램을 공급합니다. 전세계 D램 웨이퍼의 월간 생산량이 약 150만장 수준임을 고려하면 90만 장은 막대한 규모입니다. 또 오픈AI는 삼성SDS와 경북 포항에, SK텔레콤과는 전남권에 각각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을 회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당시 안보 공약으로 제시했던 방침을 집권 후 처음 맞은 국군의 날에 재확인한 것입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이 세계적인 방위산업 역량은 물론 세계 5위권 군사력을 보유한 ‘군사대국’이라는 점을 부각했습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핵능력을 ‘업그레이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 중국·러시아의 핵무기 역량이 수년 내에 미국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냉전시대의 군비 경쟁이 재현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4. 고용노동부가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2029년까지 민간 부문의 의무고용률은 3.5%로, 공공부문은 4%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현행 의무고용률은 민간이 3.1%, 공공은 3.4%입니다. 경영계는 기업의 부담을 높인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5. 미국 비자 문제가 숨통을 텄습니다. 한국 국민이 B-1 비자를 받으면 미국 현지에서 해외 구매 장비의 설치, 점검, 보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재확인했습니다. 또한 ESTA만으로도 미국에서 B-1 비자 소지자와 동일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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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추석 표준 차례상
→ 2022년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가 제시한 추석 표준 차례상.
옛 문헌 등에 근거, 기름에 부치는 '전(煎)' 생략 가능하다 밝혀.
음식 최대 9가지로 충분.
홍동백서나 조율이시 같은 진설 원칙이 옛 문헌에는 없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문화 외)
2. 국립중앙박물관 입장료
→ 성인 2000원을 받던 요금을 2008년부터 무료로 전환했다.
경복궁과 창덕궁의 입장료는 3000원, 창경궁과 덕수궁은 1000원으로 20년째 동결돼 있다.
프랑스, 일본 등이 만원 넘는 요금 받고 이를 문화재 관리와 보존에 재투자 하는 것과 대조 된다.(아시아경제)
3. 피하조직절개, 피부봉합, 약물처방 초안 등 43개 의사 업무... 간호사가 한다
→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 제정안 입법예고.
의·정 갈등 당시 전공의들의 공백을 메운 진료지원(PA) 간호사들의 구체적인 업무 범위에 대해 제도화.(문화)
4. 서울마을 버스, 내년 환승할인 탈퇴 예고
→ 실제 요금 1,200원 중 절반인 600원만 정산 받는다...
환승 할인 탓 年 손실 1000억,
서울시와의 올 환승 할인 협약은 12월 31일 종료 된다 주장.(문화)
■ 마을버스 ‘환승제 이탈’ · 시내버스 ‘파업 머리띠’… 서울 출퇴근길 ‘빨간 불’
5. '한글, 과거 시험 과목이었다
→ 한글 창제 3년후인 1446년 세종 때와 세조 때에는 관리 선발 시험에서 한글 과목이 채택되었다는 기록이 실록에 나온다.
북한 헌법 제165조는, “재판은 조선말로 한다”라고 명시해 놨다.
우리 헌법엔 국어, 한글에 관한 내용이 없다.(문화)
6. 인조 난자로... 난자없이 임신 가능
→ 한·미 공동연구팀(차의과학대학교,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학)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피부 세포를 이용해 '수정 가능한 난자'를 만드는 데 성공 발표.
다만 일부 배아에서는 염색체 이상이 발견돼 기술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매경)
■남남커플 ‘친자식 임신’ 가능해졌다…피부세포로 난자 만들어
◇한·미 공동연구팀 세계최초로 생성성공
◇성공률 9% 그치고 안정성 확보도 과제
◇“난자없는 여성도 유전적 자녀 길 열려”
7. 생수에 수돗물보다 미세 플라스틱 더 많다
→ 캐나다 콩코디아대 연구팀 국제 학술지에 최근 발표.
하루 권장량의 물을 모두 생수로 마시는 사람(연간 9만 4000개)은 수돗물만 마시는 사람(연간 4000개)보다 연간 9만개나 더 많은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서울)
■생수 속 미세플라스틱, 어디서 오나?
◇플라스틱 병 자체 → 장기간 보관·고온 노출 시 분해 입자 유입
◇병입 과정 → 제조·충전 단계에서 미세 입자 혼입 가능
◇외부 환경 → 빛, 열, 압력에 노출되며 추가 발생
8. 지방 공무원 응시 자격에 '대구 거주' 요건 처음으로 폐지한 대구시, 1년만에 요건 재도입
→ 지난해 1년 이상 거주 또는 과거 3년 이상 거주 요건 전국 광역 단체 중 처음으로 폐지.
그러나 다른 지역 호응 없고 대구지역 청년만 역차별 지적에 결국 다시 도입키로.(서울)
9. 일본, 외국인은 운전 금지?
→ 외국인이 일본에서 운전하기 위해 주민표(주민등록등본) 사본 제출 의무화.
주민표가 없는 외국인은 사실상 운전 불가.
시험 문항 문항 수도 5배로 늘리고 커트라인도 70%에서 90%로 상향.
사망 중상 사고에서 외국인이 비중이 2016년 1%에서 2024년 2.1%로 늘어나는 등 외국인 사고가 늘고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경향)
10. 미, 장병 면도 의무화
→ 종교적, 의학적 이유로 일부 장병에 수염 허용하던 예외 90일 내 종료...
보호구 착용 등 원활한 임수 수행에 필요한 조치 설명.
면도 피부질환 병사는 최대 12개월까지 치료를 마쳐야 하며 마치지 못하면 강제 전역 검토.
이 질환은 주로 흑인들이 겪는 질환이라고.(동아)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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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0/02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이 대통령 "헌법 수호 군대로 재건".
1.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을 책임지는 대통령으로서 불법 계엄의 잔재를 말끔히 청산하고 헌법과 국민을 수호하는 군대를 재건하기 위한 민주적·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을 지켜야 할 군대가 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는 일은 결단코 되풀이돼선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아무리 정상적인 계엄이라고 해도 계엄 자체가 국민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인 만큼 있어서는 안 될 일~
2029년부터 3년마다 1년씩 정년 연장 검토.
2. 민주당이 현재 60살인 법정 정년을 2029년부터 3년마다 1년씩 단계적으로 늘려 2041년 65살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영계에서는 그간 비용 부담 증가를 이유로 정년 연장에 소극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앞으로 정년 연장을 위한 사회적 대화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앞으로 16년이 지나야 정년이 65세가 되는 모양인데 그 전에 대법관 정년부터 정상화합시다~
차기 대통령감 1위는 장동혁.
3. 차기 대선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장동혁 대표가 18.3%로 1위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에이스리서치가 조사한 여론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온 건데 김민석 국무총리는 14.3%로 뒤를 이었으며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이 12.4%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선 지 이제 4개월인데 이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긴 하지만, 장동혁 대표 감축드립니다~
신동욱, 한동훈 정조준 “내부 총질 품고 못 가”.
4. 신동욱 의원이 “내부 총질을 하면서 당의 정체성과 멀어진 분들이 대여 전선에 굉장히 장애가 됐고, 그런 잘못까지 품고 갈 수는 없다”고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한 전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의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 논란을 조사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된 상황에서 나온 발언입니다.
윤석열의 내란을 혁명이라고 했던 인물을 당무위원장에 앉히고 한동훈을 기어히 날리려는 모양이야~
법사위, 조희대·심우정·유병호 등 증인 채택.
5. 법사위가 오는 13일부터 시작하는 대법원 대상 국정감사를 대법원 현장 국정감사로 열기로 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14일 법무부 국감에는 심우전 전 검찰총장을 부르기로 했고, 16일 감사원 국감에는 유병호 감사위원 등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모른다’ ‘수사 중이라 답변 못한다’라는 소리를 줄창 해대는 꼬라지들 보겠지?
대법원 "대법원장 관용차 운행일지 없어“.
6. 대법원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관용차 운행일지를 관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대법원은 대법원장 관용차 운행일지 제출 요구에 대해 "법원공용차량관리규칙 제2조 및 법원공용차량관리업무지침 제5조에 의거 전용차량은 차량 운행일지를 비치하지 않아 이를 제출하지 못함을 양해해달라"고 답했습니다.
대법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성역처럼 구는 걸 보면 기가 막히네~
명태균 사건 재판장, 두 차례 해외여행 확인.
7. 면세점을 통해 명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김인택 부장판사가 지난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면세점 팀장과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명태균 게이트’ 사건 재판장의 명품 수수 의혹이 해외여행 접대 의혹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김 판사는 “여행 비용을 모두 정산했다”는 입장입니다.
어떤 놈들은 근무 시간에 술 처먹고 노래방에 가서 행패를 부렸다고 하더니 진짜 성역들이세요~
윤석열 '황제' 접견 가능케 만든 전 구치소장.
8. 서울구치소가 구치소장 교체 전 윤석열의 '24시간 무한 접견'을 가능하게 한 수용관리계획서를 작성해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앞서 수감된 전직 대통령 이명박·박근혜의 수용관리계획서에는 없던 내용으로, 이로 인해 윤석열은 1박 2일의 '황제 접견' 특혜를 누려왔습니다.
전 구치소장이 법대로 했다고 우기더니 법을 지멋대로 만들어 집행했구만~ 그럼 법대로 처벌받아야지?
이진숙 "난 숙청되지만 다른 이진숙 나타날 것“.
9. 방통위 폐지로 물러나는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대한민국 법치는 죽었다"며 ”이진숙이라는 사람은 숙청되지만, 또 다른 이진숙이, 저항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자동 면직시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설치법에 대해서는 헌법소원도 예고한 상태입니다.
이진숙이 방통위원장 와서 한 일이라고는 법원에 의해 취소된 일 말고는 아무것도 없다는 거~
트럼프 "노벨상 못 받으면 미국에 대한 모욕".
10. 트럼프 대통령이 전 세계 미군 장성들을 소집한 자리에서 미국의 핵무기 능력을 업그레이드해 억제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제 말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냥 이 방을 나가면 된다. 그리고 당신의 계급과 미래도 날아갈 것이다"며 1시간가량의 연설을 늘어놓았습니다.
노벨평화상을 못 받으면 미국에 대한 모욕이라고 했다던데 상 못 받으면 핵폭탄 쏘는 거 아닌지 몰라~
생계 위기 서민 무상지원 하는 홍길동은행.
11. '홍길동은행'이 2024년 3월부터 생계 위기에 처한 서민 3452명에게 1인당 10만 원씩, 총 3억 4520만 원을 무상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홍길동은행은 민생경제연구소 안진걸 소장의 제안으로 시작된 긴급생계비 지원 프로젝트로 조건 없이 10만 원씩 지원하는 방식으로 출범했습니다.
아무리 외롭고 험난한 세상이라고 해도 따뜻한 곳은 있기 마련입니다. 좋은 세상 만들어 봅시다~
이 대통령 "전작권 회복하고 자주국방 길로 나아가자".
국민의힘 대변인, 지귀연 폰 교체 의혹에 "폰 수명 4년“.
정성호 “윤 밥투정 뻔뻔 투룸에 배달앱 설치 요구하냐”.
‘교정 직원 7명, 윤석열 24시간 수발’ 법무부 감찰 착수.
‘윤석열 비호 의혹’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결국 징역 3년.
한동훈, 증인 소환장 또 미수령 오늘 증인신문도 불투명.
추석 맞아 모경종 김재섭 이준석 의원 스타크래프트 대결.
태풍 ‘부알로이’ 강타로 베트남 하노이 등 북부 곳곳 침수.
정은경, 비수도권 응급실 연휴 공백 우려 비상 체계 유지.
진정한 의미의 대화란 '나의 옳음'을 잠시 유보하고 '타인의 옳음‘에 대해 숙고하는 과정이다.
-카렌 암스트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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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시간만 공평합니다”
정치/외교
1. 이 대통령의 성공보수도 대신 챙긴 김현지
비선 실세 논란의 김현지 제1부속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변호사 시절 자신이 받아야 할 성공보수 2천만원을 김 실장이 대신 받도록 권리를 넘겨줄 정도로 밀접한 관계로, 당시 소송대리인은 이 대통령 연수원 동기인 차지훈 현 유엔 주재 대사라고함
2. 추석 떡값 425만원 꽂힌 국회의원들
올해 직장인 평균 추석 떡값은 62만원인데, 추석 연휴를 앞두고 국회의원들에게 명절 휴가비 425만원이 일제히 지급됐으며 올해 국회의원들이 상여 수당으로 받는 명절 휴가비는 총 850만원이라고함
3. 민주당, 출국세 2만 원 검토
항공권에 포함되는 출국세를 지난 정부 때 그림자 세금이라며 7천 원으로 낮췄는데, 민주당이 2만 원 수준으로 올리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함
4. 필리버스터도 막는 민주당
민주당이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정당의 전체 의원 중 5분의 3 이상이 본회의장에 계속 자리를 채우고 있어야 하는 방식 등의 국회법 개정안을 준비 중이라함
5. 민주당, 지방선거 출마 시도당원장 줄사퇴
민주당 당헌·당규에 따르면 시도당위원장은 지방선거일 240일 전에 사퇴해야 하기에 내년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시도당위원장들이 2일 위원장직 사퇴한다고함
6. 추석 민심 잡기에 민주당 용산역·국힘 봉사활동
여야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 인사에 나서는 등 시민들과 접촉면을 늘리기 위해 민주당 등 범여권은 호남선을 상징하는 용산역을, 국민의힘은 그간의 관례를 깨고 노인 봉사 활동을 한다고함
7. 장동혁 국힘 대표, 건국전쟁2 관람 예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7일 청년들과 함께 영화 건국전쟁2를 국민의힘 당사 지하 강당에서 관람할 예정으로, 건국전쟁2는 지난해 관객 100만명을 동원했던 건국전쟁의 후속작으로 조선공산당 지도자 박헌영을 중심으로 공산주의자들의 행적에 집중했다함
8. 국회 화장실서 손도끼·너클 발견
국회 의원회관 2층 남자화장실에서 손도끼와 너클 등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이라함
9. 윤석열 없는 내란 재판 오늘 첫 중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일 오전 10시 10분부터 진행되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불출석하지만 재판은 일부 중계된다고함
10. 외국 대사관 차량 교통법규 위반 5년간 4236건
교통법규는 국민의 일상 안전과 직결되는 문제이지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주한외교단의 국내 교통법규 위반 건수가 4236건으로, 미국이 756건으로 가장 많고, 러시아 257건, 중국 125건, 사우디 101건,, 베트남은 93건 등이라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정부, 올해 한은 차입 159조5천억
정부가 올해 9월 한 달 동안 한국은행에서 14조원을 일시 차입하는 등 올해 1∼9월 누적 차입액은 159조5000억원으로 3분기가지 이자만 1424억원을 지급했다고함
3. 공무원 전용된 통합공공임대주택
정부가 3년 전, 공공임대주택 체계를 정리하면서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돕겠다는 취지로 통합 공공임대주택을 신설했는데 지금까지 공급된 2만호 가운데 93%가 공무원이 살고 있다함
4. 지난해 소방점검도 거부한 국정자원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사혁신처 등 약 19만 명의 국가직 공무원의 업무용 개인 자료가 모두 사라졌으며, 화재가 난 국정자원 본원은 화재 1년 전 보안을 이유로 2층부터 5층까지 모든 전산실과 보안시설의 화재안전조사를 거부한 반면 본원을 제외한 나머지는 소방점검을 받았다고함
5. 검 개혁 내부 반발에 정성호 리더십 시험대
검찰청 폐지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에 부장검사들의 사표가 이어지고 검찰 수뇌부를 향한 내부 비판은 물론 특검 파견 검사들도 복귀 요청을 하는 등 잡음이 일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고함
6. 검찰 미제사건 10만건
전국 검찰청의 미제 사건 숫자가 10만 건을 넘어섰지만 검찰 개혁의 여파에 사직하는 검사들이 늘어나 일선 청은 사실상 업무 마비 사태로 치닫고 있다함
7. 해외로 달아난 사범 1559명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검찰 수사를 받다 해외로 도피해 기소중지된 사범은 총 1559명으로 이 기간 지검별 기소중지 사범은 서울중앙지검이 258명으로 가장 많고, 수원지검 246명, 인천지검 182명, 서울남부지검 131명, 의정부지검 119명 순이라고함
8. 비상계엄 선포 다음날 골프 친 현직 경찰 22명
12∙3 비상계엄 선포 다음 날 현직 경찰관 22명이 충남 아산에 있는 경찰 체력단련장(골프장)을 이용했으며, 계급별로 보면 △총경 1명 △경정 1명 △경감 15명 △경위 4명 △경사 1명이라고함
9. 실적 줄세우기 한 마산중부경찰서장
경남 마산중부경찰서 박병준 서장이 예하 지구대·파출소 직원들에게 교통 단속 실적을 지시하면서 팀별 성과를 공개하자, 유근창 삼계파출소장이 경찰은 실적이 필요한 영업사원이 아니라며 공개 반발하고 나서자, 박 서장이 직원들에게 사과했다함
10. 통일부 장관에 거리 둔 통일연구원
국책 연구기관인 통일연구원이 1민족 1국가가 제헌 이후 변함없는 헌법정신이라는 공식 입장을 국회에 밝히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수차례 언급한 이른바 평화적 두 국가론과 거리를 두며 핵심부처와 다른 목소리를 냈다고함
11. 한국조폐공사 공제기금 운영 논란
한국조폐공사 임직원 공제기금은 급여의 3%를 회사가 강제로 떼가지만 가입은 강제, 탈퇴는 불가, 퇴사할 때는 낸 돈의 20%밖에 못 받는다는 등 불합리하게 운영되고 있다함
12. 허위진단서 발급해준 의사가 심평원 심사위원
2002년 발생한 이른바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의 주범인 중견기업 회장 부인에게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처벌된 박병우 전 연세대 의대 교수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함
13. 채용 비리 의혹 한국체육산업개발
경찰이 한국체육산업개발 전 대표이사 A 씨가 지인을 5급 일반직으로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 등과 관련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함
14. 방파제 공사, 전남 도의원 가족회사로
150명 정도 사는 작은 섬 전남 완도군 덕우도에 건설 중인 방파제가 갑자기 전라남도 도의원 가족들이 운영하는 건설업체만 할 수 있게 공법이 바뀌고 건설비도 20억원 넘게 늘어나 감사원이 감사를 벌이고 있다함
15. 영월군의회, 호주 출장 심사서 술 요구 논란
강원도 영월군의회 의원들이 오는 11월 초 떠나기로 한 호주 출장이 외유성인지 따져볼 심사위원회가 비용의 적절성이나 견학의 목적을 따지는 질문은 하나 없고 귀국할 때 발렌타인 10년짜리 술을 갖다달라는 등의 술 이야기만하다 가결시켰다고함
경기종합
1. 9월 수출 호조에도 대미 수출만 하락
9월 우리나라 무역수지는 95억6000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관세 여파로 대미 수출은 1.4% 줄어든 102억7000만 달러로 2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함
2. 해운사, 해외매각 사실상 차단 추진
원유, 가스 등 핵심 에너지를 국내로 들여오는 역할을 하는 국적 해운사가 해외 자본에 넘어가는 일이 없도록 장벽을 세우는 법안이 추진됨에 따라 사모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현대LNG해운 등의 매각 작업에 발간불이 켜졌다함
3. EU, 수입산 철강에 50% 관세
유럽연합(EU)이 자국 철강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철강 수입 쿼터(할당량)를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할당량을 초과하는 물량에 대해서는 50%의 관세율을 매기는 새 정책 패키지를 7일 발표할 계획이라함
4. 현대차·기아, 3분기 영업이익 20% 급감 전망
미국 관세 직격탄으로 현대차·기아의 올해 3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1년 전보다 20% 이상 감소한 5조 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함
5. 두산그룹, SK실트론 인수 협상 중
두산그룹이 2007년 두산밥캣 인수로 유통업에서 중공업으로 그룹 체질을 바꾼 데 이어 세계 3위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인수를 위해 SK그룹과 협상을 벌이고 있으며 두산은 연말까지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함
6. 쿠팡, 납치 광고 협력사 형사 고소
쿠팡은 자사 제휴마케팅 서비스 쿠팡 파트너스를 악용해 이용자 의사와 무관하게 강제로 쿠팡 사이트로 이동시키는 이른바 납치 광고를 반복해 온 파트너스 10여곳을 상대로 형사 고소를 진행한다고함
7. 에이피알, 상장 2년만에 시총 10조 눈앞
상장한 지 2년이 안된 K뷰티의 신흥 강자 에이피알(APR)이 올 들어 주가 상승률이 415%에 달해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의 시총을 제쳤고 일본 화장품 회사 시세이도의 시가총액도 추월했다함
8. 오비맥주, 82년생 중국인 대표 선임
최근 관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데 더해 국세청 세무조사까지 받는 오비맥주가 1982년생인 중국인 저우유를 대표이사로 조용히 신규 선임하고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했다고함
9. 출국금지된 방시혁 하이브 의장
1,900억 원 규모의 부당거래 의혹을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출국금지가 지난 8월 내려졌다고함
10.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 보석 청구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을 계기로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를 속여 주가를 조작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이 2일 법원에 보석을 청구한다고함
11. 카카오 겨냥한 토스 대표 발언에 논란
카카오톡 개편을 진두지휘한 홍민택 최고제품책임자(CPO)의 불통 리더십에 대해 카카오 직원들의 비판이 잇따르는 가운데 이승건 토스 대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노사 간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카카오 내부 상황을 암시하는 듯한 내용을 언급해 논란이 예상된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미 고용 쇼크에 상승
2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민간 고용 지표가 시장의 예상치를 큰 폭으로 밑돌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10원 오른 1,403.0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인천공항 보안검색 노조 3일부터 추가근무 철회
인천국제공항보안㈜ 노동조합이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3일부터 인천공항의 보안검색장에 검색요원을 추가투입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연휴기간 공항운영에 비상이 걸렸다함
3. 미완공 건축물 전국에 286개
공사가 중단되어 방치된 건축물이 전국에 286곳에 달하며 300년을 초과한 곳이 14곳이라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항공기 지연율 21.1%로
2023년부터 올 8월까지 국내선 항공기 지연율은 21.1%로 이 중 에어서울 지연율이 34.45%에 달했고, 진에어(27.74%), 티웨이 항공(26.73%), 제주항공(25.21%), 이스타항공(24.53%) 순으로 높은 지연율을 보였다함
2. 학부모 요구에 담임 중도 포기
전국 국공립 초·중·고교 담임교사 교체 현황을 보면, 지난해 담임교사 185명이 중도교체됐으며 이 중 62건은 학부모 요구로 인한 담임교사 교체라고함
3. 위고비 급여화되나
위고비와 같은 비만치료제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국회입법조사처가 국내 법령상 근거를 마련할 수 있다는 검토 결과를 내놔, 급여화 논의에 불이 붙을지 주목된다함
4. 캄보디아서 체포된 한국인 144명
보이스피싱과 로맨스스캠 등 각종 피싱 범죄의 거점으로 꼽히는 캄보디아에서 체포되는 한국인이 2023년 3명에서 올해 144명이 체포됐다고함
5. 신종 마약류 러쉬 밀반입 급증
유흥업소서 최음제로 사용되는 신종 마약 러쉬는 해외에서 슈퍼러쉬, 정글주스, 골드러쉬 등의 이름으로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데다 값싼 가격에 사들일 수 있어 베트남 등에서 국내로 밀반입되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셧다운 낙관론에 상승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다우존스 0.09% 상승, S&P500지수 0.34% 상승, 나스닥 0.42%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원유 재고 증가와 증산 논의에 상승
1일(현지시간) 1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의 상업용 원유 재고 증가와 주요 산유국의 증산 논의로 0.59달러(0.95%) 하락한 배럴당 61.7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셧다운에 사상최고치 기록
1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증가해 0.6% 상승한 온스당 3천897.5달러로 최고치 기록을 다시 세웠다함
궁금한 이야기
1. 청첩장에 계좌번호·카드결제 링크까지 첨부해 보낸 최민희 의원
최민희 민주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남양주갑)이 10월 18일 국정감사 기간 중 국회 사랑재에서 딸 결혼식을 올린다고 알리며, 좌번호와 카드 결제 링크까지 첨부한 모바일 청첩장을 피감기관 관계자 등에게 발송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했으며, 피감기관들은 얼마 낼지 눈치를 살피고 있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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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0월 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행정전산망 장애가 발생한 지 일주일째, 복구된 시스템이 100개를 넘어섰습니다. 모두 타버린 시스템 96개는 대구 센터로 이전해 정상화 작업에 속도를 내지만, 일부는 아예 복구가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행정 전산망이 먹통이 되면서 취약 계층 복지 서비스에도 공백이 생기고 있습니다. 명절 대목을 앞둔 우체국쇼핑도 마비돼 소상공인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인 경찰이 현장 책임자와 국정자원 관계자 등 4명을 피의자로 전환했습니다. 업무상 실화 혐의가 적용됐지만, 명확한 발화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를 두고 온라인에서 중국 개입이나 부정선거 의혹과 관련 있다는 음모론이 퍼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근거 없는 허위 정보라며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이 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습니다. 두 사람은 구속 상태를 유지한 채 재판을 받게 됩니다.
■오늘(2일) 진행되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재판이 일부 공개됩니다. 한편 윤 전 대통령 구치소 수감 처우를 둘러싼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검 파견 검사들이 검찰청 폐지 방침에 반발해 집단 행동에 나선 뒤 내부 지지 여론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단체 행동으로 번질지 주목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특검 파견 검사들의 원대복귀 요청을 집단 항명이자 하극상으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수사와 기소를 특검이 동시에 맡는 건 모순이라며 파견 검사들의 판단을 두둔했습니다.
■한가위 연휴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여당의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을 집중 제기했습니다. 민주당은 정쟁으로 번질 문제가 아니라며 조기 차단에 나섰지만, 해당 종교단체로 지목된 한국불교 태고종의 강한 반발이 돌발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어제(1일) 국회에서는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열렸습니다. 과거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을 지낸 이력 탓에 중립성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미국의 관세 충격 속에서도 지난달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반도체 수출이 관세 적용 전 ‘효자 역할’을 한 덕분이지만, 대미 수출은 관세 영향으로 부진했습니다.
■최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부동산 보유세 인상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추석 이후 추가 대책 발표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토부와 서울시가 공급과 규제 정책에서 엇박자를 보인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명절 선물로 많이 이용되는 모바일 상품권의 이면에는 가맹점주들의 고충이 있었습니다. 메가MGC커피 가맹본부가 수수료를 떠넘기고 고가의 설비를 강제로 판매한 사실이 적발돼 과징금 23억 원 제재를 받았습니다.
■경찰서에서 보관하던 압수물 오토바이가 도난당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범인은 10대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2주가 지나서야 이를 인지해 압수물 관리 부실 논란과 함께 내부 감찰을 받고 있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햅쌀과 과일로 곳간을 채우던 예전과 달리, 치솟은 물가가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특히 쌀값은 1년 만에 30% 넘게 올라 송편 등 떡값까지 덩달아 오르고 있습니다.
■긴 연휴 전 마지막 출근길, 아침은 선선하지만 낮에는 늦더위가 남아 있습니다. 오늘 서울 낮 기온은 25도까지 오르며 활동량이 많다면 더위가 느껴질 수 있으니, 외투로 체온 조절에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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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작년 '이른 추석' 기저효과 걷어내니…9월 수출 -6.1% 역주행...9월 수출 12.7% 늘었지만···조업일 4일 증가 덕...연휴 효과에도 15대 품목 중 5개품목은 마이너스...10월은 조입일수도 감소하는데···수출전선 비상등
☞구윤철 경제부총리 “中보다 빨라야 산다”…AI 전환 속도전 선언...기재부, AI 현장 간담회...내년 AI 예산 10조…3배 확대...7년간 자율선박 6000억 투자...드론 5대 완성 프로젝트 추진...정부, 전략기술 세제혜택 확대
☞美, 의약품 100% 관세…화장품 제조사 ‘긴장’ ODM엔 ‘기회’...트럼프 "미국 외 생산 의약품에 관세 부과"...K뷰티도 영향권…미국선 선크림 등 OTC로 분류...화장품 제조사 "상황 예의주시하며 대응"...ODM 업체 "美 현지 공장 활용 가능…준비 완료"
☞“요즘 빵값 이러니 비쌀수 밖에”…공정위, 설탕·밀가루·계란 담합 손본다...공정위, 이달 중 설탕담합 조사 마무리...밀가루 시장 담합여부도 집중 모니터링
☞2029년까지 장애인 고용 4만명 늘린다…관련 예산 1조원 장전...의무고용률 단계적 상향...민간 의무고용률 3.5% 목표...공공부문은 4% 정조준...내년 장애인고용 예산 1조원 첫 돌파...장애인고용장려금 확대·신설...불필요 규제 개선, 표준사업장 등 확대
《금 융》
☞코스피,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상승…명인제약 ‘따블’ 성공...코스피, 0.91% 오른 3455.83에 마감...“관세 우려에도 9월 수출입지표 호조”...반도체 9월 수출 사상 최대...삼성전자 2.50%, SK하이닉스 3.60%↑
☞한·미, 외환개입 ‘월별 공유’ 합의…"경쟁우위 목적 조작 없다"...美 환율보고서 정성평가 확대 이후 첫 조치...환율은 시장에 맡기되 과도한 변동만 대응...국민연금 스와프 ‘개입 사례’서 제외...모니터링 대상에 '안정’ 추가...'한미 통화스와프 포석' 해석도
☞7년 미만 연체자도 최대 80% 빚탕감...금융위, 새도약기금 출범식...5년 이상 연체자에 특별 채무조정...성실상환자는 1500만원까지 대출...연 3% 금리로 5000억 공급 계획...업권 4400억 출연 은행 80%부담
☞20bp 가까이 급등한 국고채 3년물 금리…시장에선 “불안한 추석연휴”...국고채 3년물 금리, 8거래일 연속 상승...해당 기간 2.403%→2.582%까지 올라...“원·달러 환율이 먼저 안정화할 필요”...추석 연휴 기간 내 WGBI 반기 리뷰도 대기
☞한국~베트남 9천200억원 불법 송금 적발… '환치기' 수단 된 가상자산...대구본부세관, 한국-베트남 간 송금·영수 대행한 조직원 5명 적발...가상자산 활용해 2022년 2월부터 3년간 9천200억원 송금·영수...당국 "도박·피싱, 마약 거래 등 자금 통로로 악용, 단속 강화할 것"
《기 업》
☞생체 택배, 98% 고순도 세포 치료제…"바이오 잭팟 함께할 투자자 찾습니다"...CARM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콘퍼런스 개최...한국거래소, 기술특례상장 등 혁신 기업 진입 도와...바이오텍, 독자적 파이프라인 기반 자사 경쟁력 소개
☞질주하는 엔비디아 시총 4조5000억달러 돌파···AI 데이터센터 수혜...엔비디아 주가 전일 대비 2.6%↑...오픈AI 이어 메타와도 초대형 계약
☞GM, 美中 이어 '슈퍼크루즈' 韓도입 공식화..국내 첫 '핸즈프리' 주행기술 나온다..."4분기 출시 예정된 캐딜락 모델 시작으로 확대 적용 검토"...운전대에서 손 떼도 차량 스스로 추월...국내 첫 사례..."GM 본사도 韓중요성 인식"...일정기간 후 유료 운영될 듯
☞한화오션·포스코, 차세대 함정용 특수강 공동 개발 나서...미래함정을 위한 기가급 특수강 공동개발 나서...기동성·방호성 대폭 향상 기대
☞대한항공-美 안두릴, AI·드론으로 산불 잡는다...산불대응 시스템 공동 개발...AI가 감시·불나면 드론 출동...초기 진화 ‘골든타임’ 확보...양사 올해 8월 방산협력 확대
《부 동 산》
☞“공공임대, 더 넓고 살만하게” 국토부, 가양·수서·번동까지 2.3만가구 착공...국토부, 9·7 대책 속도...하계5단지 29년 입주...수서 LH 아파트도 재탄생
☞부동산 규제에 '얼어붙은 주담대' 1.3조 증가 그쳐…11개월 내 최저치...가계대출 잔액 1.2조 증가…8개월 만에 최저치...초강력 규제에도 서울 집값 상승세…추가 규제 검토
☞정부,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 한시적 양성화…"이번이 마지막"...불법 건축물 양성하는 건축 규제 및 제도 전면 개선..."다세대·다가구 임대인 피해 구제"
☞국세청 '한강벨트' 거래 5천여건 전수검증…104명 세무조사 착수...자금출처 불분명한 60억 재건축 아파트 구매자·20억 아파트 산 20대 취준생...강남4구·마용성 30억 초과 거래 우선 살펴…외국인·연소자 등 탈세 혐의자 선별
☞서울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사업 본격화…2030년까지 2만 3000채 착공 계획...선도사업지 하계5·상계마들은 2029년 입주 내다봐
《사 회》
☞고속도로 추석 당일에 가장 막힌다…4일부터 통행료 면제...귀성차량 5일~6일 오전 절정...귀경길은 8일 오후에 몰릴 듯...KTX·SRT 역귀성객 50% 할인
☞'국정자원 화재' 작업 1시간 전 '주전원 차단'…잔류전력 원인 가능성...작업 도구로 불 나지는 않은 듯…"협조 미진, 필요시 압색"...경찰 '국정자원 화재' 작업자 등 4명 '업무상실화' 입건
☞추석 이따금 가을비 내리지만…명절 당일 보름달 관측 가능...귀성행렬 이어질 개천절 전후 내륙 최대 80㎜ 제주 100㎜ 비...명절 당일 동쪽지역엔 오후까지 비…기온은 가을치곤 '온화'
☞국가핵심기술 유출 中최초 D램…검찰, 삼성전자 前임원 등 기소...中 창신메모리 '2기 개발팀' 이직해 18나노 D램 양산…연구원 2명도 재판행...검찰, 1기 개발팀 기소 이후 추가 수사…삼성 피해규모 최소 수십조원 전망
☞범정부 檢개혁추진단 공식 출범…보완수사권 논의 주목...공소청과 중수청 설립 등 세부추진안 마련...특검 파견검사들 원대복귀 요구에 민주 “항명”...전현희 “고발이나 징계요구 단계는 아냐”
《국 제》
☞"트럼프 가자 평화구상, 모호한 부분 많아…협상 장기화 전망"...NYT "수용·거부 모두 하마스에 타격…'파병' 아랍국 요구도 변수"...WSJ "디테일에 문제…인질 석방과 전투 종식에 몇주 몇달 걸릴 것"
☞트럼프 행정부 한미 정책 지지율 33% 역대 최저…“주한미군 유지 60%”...KEI·유고브 ‘동북아·한반도 美 외교정책 국민 태도 조사’ 보고서...“지정학적 혼란과 당파적 분열속 한미 동맹의 가치 굳건하고 지속적 지지”...한국에 대한 관세 인상 찬성 10% 불과
☞美 연방정부 결국 셧다운 돌입…공공서비스 차질 불가피...예산안 처리 불발로 트럼프 2기 첫 셧다운…7년만...사회보장 급여는 유지…국방부 민간인 대규모 무급 휴직...항공·공항·국립공원 등 장기화 땐 운영 차질 불가피
☞대만 편 섰던 美, 이번에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대만은 중국 영토 일부분” 강조...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대만문제 재확인...“중국 영토 분할 허용 못해”...“미국 등 일부 국가, 거짓 반복”
☞우즈베키스탄 "2035년까지 첫 원전단지 완전 가동 계획"...급증하는 전력수요 맞추려 원전 건설…사고 우려에 반대 여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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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2(목)
[동아일보] 李대통령 “삼성·SK 막대한 투자금 필요…금산분리 완화 검토”
- https://naver.me/Fytok8XE
[한국일보] 또 '엇박자' 李정부 대북정책...'두 국가론' '접경 훈련' 놓고 혼선
- https://naver.me/GOhHImik
[이데일리] 여야 대치에 본회의 불발…민생법안 표류 장기화 우려
- https://naver.me/xoQaIyI3
[연합뉴스] '국무총리-부총리 회의체' 첫 가동…현안 집중 논의 전망
- https://naver.me/F8uNThDh
[연합뉴스] 윤호중 "노후 설비 바꾸려는 노력없이 전자정부 1위 도취"
- https://naver.me/Ig4ePs9W
■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민주당 지도부, 용산역서 귀성 인사…추석 민심 공략
- https://naver.me/xxFd3kCn
[뉴스1] 국힘 '무한 필리버스터' 맞서…민주 '의무 출석법' 추진
- https://naver.me/5asoi1cz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힘 지도부, 추석 연휴 전 민생 행보…송편 봉사·시장 청년몰 방문
- https://naver.me/FINVUG5Q
[노컷뉴스] '극우' 향하던 국힘…이젠 '혐중' 올라타나
- https://naver.me/GsoCFhYf
■경제 동정
[서울경제] 추석 연휴 시민들 56% "집이 최고"
- https://naver.me/5ixaXkLs
[서울경제] 이중근 회장 “어르신들의 헌신과 인고, 풍요로운 대한민국 역사 만들어”
- https://naver.me/5KqwAIe7
[SBS비즈] "송편·잡채 싸게 팔아요" 대형마트 3사, 추석맞이 할인 대전
- https://naver.me/FzsToM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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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韓, 모범 테스트베드"…올트먼 "韓 없이 AI발전 없어
2. 조지아 사태 재발 막는다…"B-1 비자로 장비 설치·점검 가능"
3. 대통령실 “김현지 국감 출석, 국회 결정에 100% 따르겠다”
4. 민주당 심판원장이 선관위원 된다니” vs “당원은 아니다”
5, 민주당, 출국세 현행 7000원→1만원 이상으로 인상 추진
6.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반대 47.5%, 찬성 43.9% - 에이스리서치
7. 국회 화장실서 ‘손도끼’ 발견…수사 의뢰로 경찰 내사
8. 특검 검사 반발에 與 “오만방자”…지도부 “불안표시” 확전 경계
9. 대통령실 "이 대통령, AI 투자에 금산분리 규제 완화 검토 지시"
10. 특검 쫓아간 與 "파견검사 복귀 요구 집단항명"…'형사처벌'까지 거론
11. 화재 사태에 특검 카드 꺼낸 야…여 "혐오정치 반대" 반격
12. 업무 저장소 ‘전소’…74개 기관·19만 공무원 자료 ‘소실’
13. 3년 전 2단계서 멈춘 '전작권 시계'…임기 내 회복 가능?
14. 군대 안 갈 수 있다면 국적까지 포기"…10명 중 6명 '이 나라' 택했다
15. ‘에너지 고속도로’ 본격 추진…송전선로·변전소 99개 짓는다
16. 野, '민주당 경선용 3천명 입당 의혹' 경찰 고발…"탈당 꼬리자르기, 김민석이 몸통"
17. 미중 정상 동시 방한, 북미 ‘번개’ 가능성…한반도 외교 열전 주목
18. 국정자원' 배터리 분리 때 '30% 이하' 잔량 기준 초과…원장 "80%였다"
19. 소방청장 대행 "공공기관 데이터센터,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검토해야"
20. 미국, 23년 연속 北 인신매매국 최하 등급 지정… “정부 차원 강제노동 근절해야”
21. 불법정치자금' 권성동·한학자 구속적부심 기각
22. '24시간 수발' 尹 구치소 특혜 의혹 확산…법무부, 감찰 착수
23. 공무원 12만명이 쓰는 ‘업무용 클라우드’ 자료 날아갔다
24. 술자리 의혹 제보자, 대법원 조사서 "지귀연 1년 한 번 보는 사이"
25. 국정자원 ‘G드라이브’ 8년치 데이터 사라져…“백업 없어 복구 불가능”
26. 전공의 집단행동 주도' 박단, 세브란스 불합격 후 근황…"울릉도 응급실서 근무
27. 사격선수용 실탄 3만발 불법 유출…지역체육회 사격감독 구속
28. 中에 반도체 기술 빼돌린 삼성전자 전직 임직원 구속
29. 산재 사망사고 속출에 결국…경찰 전담 중대재해수사팀 출범
30. 탈탄소 하려면…2035년엔 무공해차 비중 3.2→35% 이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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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美정부 셧다운 이번엔 달라…장기화·실업률 영향 가능성 ↑
44. 커피쿠폰 수수료 가맹점이 내라"…협의 없이 '갑질'한 메가커피
45. 배임죄 없애면 ‘총수 재판’ 면죄부 우려…법적 형평성도 깨질 듯
46. 韓·美 “환율, 시장에 맡겨야” 합의… ‘조작국’ 우려 덜었다 [
47. 노란봉투법 촉발 쌍용차 손배 소송 16년 만에 종지부
48. 소비쿠폰 특수’ 북적이는 전통시장… 대형마트도 할인 총공세
49. 7년 이상 5000만원 이하 빚 탕감… 금융권서 4400억 분담
50. 조상 모시기 힘드네"..쌀·과일값 들썩, 차례상 7.2% 더 든다
51. 163만 유튜버 "갤럭시 링 부풀어, 비행기 못 타"…이런 일 막으려면
52. '평점 1점' 굴욕 카톡…"원상복구 했는데" 사그라들지 않는 업뎃 분노
53. 위암·대장암, 심장질환 수술 후 관리, 앞으로 AI가 한다
54. 월 7000원 내면 티빙×웨이브 둘 다 볼 수 있다
55. 애플 “일부 대기업만 30% 수수료 내”… 갑질 의혹 반박
56. 이어폰 ‘소음 제거’ 기능 켜니··· 집중력 높이는 데 도움됐다
57. 매일 마셨는데 어쩌지” 연간 9만 개 미세 플라스틱 먹는 꼴… 뭘까?
58. 세제 제조사, “옷 얼룩 잘 지우려면 ‘이 온도’ 물에 세탁을”… 뭔지 보니?
59. 피부세포로 난자 만들었다... 불임 치료 새 길 열릴까
60. "종합병원이라고 다 같지 않아"…진료비 싸고 의료 질은 높은곳 어디?
61. 美 연방정부 7년 만에 셧다운… 공무원 무급휴직 75만명
62.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에 열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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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법원이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을 기각했습니다. 법원은 "청구가 이유 없다"고 밝혀,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권 의원 측과 건강 문제를 호소한 한 총재 측의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모두 구속 상태에서 특검의 추가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 (정치) 민주당은 특검 파견 검사들의 성명에 대해 검찰 개혁 저항이라며 처벌을 주장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 제도 모순을 지적하며 지지와 함께 압력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여야는 검찰청 폐지를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 (정치) 국군의 날인 어제(1일) 이재명 대통령은 자주국방 의지를 강조하며 한미동맹 기반 위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천명했습니다. 내년 국방 예산 증액 및 첨단 기술 투자 계획도 밝혔습니다.
■ (정치) 경주 APEC 정상회의가 3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미중 정상회담과 북미 회동 성사 여부가 주요 관심사입니다. 한미, 한중 정상회담도 예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의제와 외교적 신경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제) 국세청이 서울 한강벨트 초고가 주택 매수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편법 증여 및 법인 자금 유용 등 탈세 혐의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 (경제) 정부가 장기 연체자 빚 탕감을 위해 새도약기금을 출범시켰습니다. 16조 원 규모의 부실 채권을 탕감하며 취약 계층의 재기를 지원합니다. 원금 전액 탕감 등 파격적인 지원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 (경제) AI용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9월 우리나라 전체 수출액이 659억 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가 삼성·SK와 AI 반도체 협력을 체결하는 등 AI 시장 확대에 따른 것으로 반도체 분야의 밝은 전망을 보여줬습니다.
■ (경제) 서울시가 민간임대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규제 완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소규모 오피스텔 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LTV 규제 완화도 정부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전·월세난 해소에 기여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사회)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앙부처 공무원 업무 자료가 담긴 G드라이브 서버가 소실되어 복구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12만 5천 명의 자료 858테라바이트가 사라졌고 행안부는 부실한 백업 시스템을 인정했습니다.
■ (사회) 보건복지부 전산망 마비로 장애인 활동지원 시스템이 엿새째 먹통입니다. 장애인들은 서비스 중단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 모집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복구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사회) 검찰 사칭 보이스피싱 수법이 교묘해지면서 2030세대 피해가 급증합니다. 가짜 구속영장으로 속여 숙박시설에 감금하고 돈을 뜯어내는 셀프 감금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막대한 금전적 손실과 정신적 고통을 겪었습니다.
■ (사회) 중국 국경절 연휴와 무비자 입국으로 관광객이 증가했지만 서울에서 반중 시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혐오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경찰이 엄정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사회) 경주 APEC 정상회의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회의장, 미디어센터 등 주요 시설 공사가 완료되었고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 연방 정부가 7년 만에 셧다운에 돌입했습니다. 공무원 무급 휴직과 경제적 피해가 예상되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정적 제거에 활용할 태세입니다.
■ (국제) 미국 백악관이 김정은 위원장과 조건 없이 대화할 의향을 밝혔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북미 회담 성과를 언급하며 비핵화 언급 없이 만남을 제안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의 대북 정책은 변함없음을 강조했습니다.
■ (국제) 중국 국경절 연휴에 23억 명의 대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청년층을 중심으로 유명 관광지 대신 한적한 소도시를 찾는 '역방향 여행'이 새로운 문화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침체해 있던 중국의 중소도시들은 이번 연휴 새로운 여행 문화가 지역을 살릴 반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하는 모습입니다.
■ (국제) 유럽연합(EU) 정상들이 유럽 각지에서 출몰하는 러시아 드론에 대응하기 위한 드론 방어망 구축 등 긴급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이런 가운데 프랑스 해역에서는 러시아의 원유 밀수출과 드론 발사 플랫폼으로 의심받는 그림자 함대 소속 유조선이 적발돼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하는 등 러시아발 하이브리드 전쟁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스포츠)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025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근 3연패로 주춤했지만 2위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에 패하면서 LG는 정규리그 우승으로 한국시리즈 직행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로써 LG는 2023년 이후 2년 만에 정규시즌 정상에 오르며 통산 4번째 통합 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 (날씨) 내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는 초반에 비 소식이 잦겠습니다. 오늘 밤 제주와 남해안을 시작으로 내일은 충청과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으며, 추석 당일(6일) 오전까지 중부지방에도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 숏뉴스는 추석연휴(3~12일) 간추린 뉴스가 없고 13일부터 재개될 예정입니다(푸시 미발송). 구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항상 감사드리며 모두 풍성한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뉴스탭은 정상 운영됩니다.
[오늘의 명언]
행복은 나비와 같다. 쫓아가면 항상 당신의 손아귀를 벗어나지만, 조용히 앉아 있으면 당신에게 내려앉을 수도 있다. -나다니엘 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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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 02일 [목][헤드라인 뉴스]💗
1. 李대통령 "韓, 모범 테스트베드"…올트먼 "韓 없이 AI발전 없어"
2. 올트먼 방한에 오픈AI와 맞손…한국 AI 허브 도약 가속
3. '전산망 마비' 국정자원장 "화재안전조사 받았어야" 부적절 시인
4. G드라이브 전소…74개기관·19만 공무원 업무자료 858TB 소실
5. 정부 "장애 전산시스템 647개 중 101개 가동"…복구율 15.6%
6. 李대통령 '외압폭로' 박정훈 대령 가슴에 훈장…朴 "충성 다할 것"
7. 법원, 尹 내란 우두머리 재판도 중계…공무방해 이어 두번째
8. 美셧다운에 항공편 결항·지연 가능성…자유의여신상 폐쇄될수도
9. 한학자 "정치 관심없다"·권성동 함께 구속적부심…조만간 결과
10. 대한출판문화협회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특별공로상 취소
11. 국회 의원회관 화장실서 흉기 발견…수사 의뢰로 경찰 내사
12. 7년 이상 5천만원 이하 빚 내년부터 탕감 개시…"113만명 수혜"
13. 추석연휴 코앞 전국 공항 2천명 파업…승객불편·운영차질 우려
공항철도, 2∼4일 서울역 출발 첫차 시각 앞당겨 임시 운행
14. 귀성 시작 목요일 오후 한때 소나기…밤 전남·제주부터 비
15. 국정원 '간첩혐의' 前금속노조 간부들 무죄에 "유감과 위로"
16. 李 "국민고통" 지적한 항소·상고…법무부 제도 개선 나선다
17. 日밴드, 김광석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유사성 논란 신곡 철회
18. 부안 내변산서 실종된 70대,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
19. 신고자와 다투다 갈비뼈 부러뜨린 경찰관…과잉체포 논란
20. 배우 김주영, 폐렴으로 별세…'용의눈물'·'정도전'서 선굵은 연기
21. 검경은 왜 '초코파이 절도사건'을 법정까지 보냈을까?
22. 中서 곰에게 공격당한 임신부 "물어뜯긴 뒤 죽은 척 버텨"
23. 새벽 나체로 침입해 술·고기 훔쳐간 의문의 남성…경찰 추적
24. 올해 노벨문학상 영예는…호주 머네인·헝가리 라슬로 주목
25. 국세청 '한강벨트' 거래 5천여건 전수검증…104명 세무조사 착수
26.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속도전 시작…99개 국가기간 전력망 지정
27. 필리핀 세부섬서 규모 6.9 강진…최소 69명 사망
28. 청소년 정신건강 적신호, 자살률 악화…삶 만족도 OECD 최하위권
29. KB국민은행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32억원 금융사고"
30. 캄보디아 거점 조직 가입해 한국남성들 상대 '로맨스 스캠' 사기
31. '장애인 의무고용률' 상향…2029년까지 민간·공공 3.4만명 증가
32. 통상본부장 "미국에 한국은 일본과 다르다는 점 설득하고 있어"
33. KGM, '쌍용차파업' 노조 손배 40억 집행않기로…16년만에 마침표
34. 성평등가족부 출범…성평등 정책 지휘부 역할 나선다
35. 방심위 공백에 불법 사이트 확산…12만건 심의 멈춰
36. 중국 '세계에서 가장 높은 다리' 개통…63빌딩 2.5배 높이
37. 李대통령, 건군 77주년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軍 불법계엄 잔재 청산"
38. [날씨] 낮 최고 27도 '따스한 가을'…경기 남부·충남 북부 소나기
39. 세종 한국전자파연구원 신축 공사현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40. 올해 설악산 단풍 10월 25일 절정 예상…산림단풍 예측지도
41. 메가커피 상품권수수료 몰래 떠넘겨…외식가맹 최대 과징금 철퇴
42. '서부지법 난동' 사랑제일교회 전도사, '5·18 폄훼' 징역형
43. 추석 대비 비상진료체계 유지…'응급실 뺑뺑이' 최소화 총력
44. 소규모 주거용 위반건축물 11년 만에 양성화 추진…역대 6번째
45. '삼촌 둔기살해 혐의' 조카 항소심도 무죄…"직접 증거 없어"
46. 11살 아들 때려 사망…야구선수 출신 아빠 항소심 징역 11년
47. 하남 폐가서 남녀 3명 숨진 채 발견…타살 혐의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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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산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셔틀외교 복원'을 공식화했다. 정상외교의 무대가 서울에 국한되지 않고 지역으로도 확장되면서, 한일 정상이 수시로 오갈 수 있는 새로운 기반이 자리 잡았다. 일본과는 복원된 셔틀외교를 한층 굳히는 모습을 보였지만, 미국과는 3500억 달러 대미 투자 관세 협상이 교착에 빠지며 대조적인 외교 풍경을 드러냈다. 통상 우리 정부의 외교는 한일 관계와 한미 관계 그리고 한미일 3국 협력이 맞물려 설계돼 왔다. 한일 관계 개선이 곧 한미일 공조 강화로 이어진다는 불문율이 작동해온 셈이다. 이런 맥락에서 일본과는 순풍이, 미국과는 긴장이 동시에 전개된 이번 상황은 흔치 않은 이례적 장면으로 평가된다. 반면 미국과의 외교는 전혀 다른 국면에 서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를 두고 "선불(up front)"을 언급하면서 협상판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이다.
■ 여야의 ‘강 대 강’ 대치가 장기화하면서 민생 법안 60여 개 처리도 추석 이후로 밀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여야 이견이 없는 민생 법안을 처리하기 위해 민생경제협의체를 열기로 했지만 민주당이 검찰청 폐지 등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상임위 소위에서 일방 처리하면서 민생경제협의체는 불발됐다. 이어 국민의힘이 민생 법안까지 모두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하겠다고 나서면서 통과가 지연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응급실 뺑뺑이’를 방지하는 응급의료법, 농어촌 등 인구 감소 지역 어린이집을 지원하는 영유아보육법 등 민생 법안들이 기약 없이 표류하고 있다.
■ 국회 국정감사가 13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여야가 국감 증인으로 채택한 기업인 수가 역대 최대가 될 전망이다. 국감을 진행하는 17개 국회 상임위원회 중 1일까지 증인 채택을 의결한 12개 상임위의 증인 명단을 전수 분석한 결과 일반증인으로 채택된 320명 가운데 기업 총수, 임원 등 기업인은 총 166명(중복자 포함)이었다.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159명)를 이미 넘어선 것. 여야가 아직 합의하지 못한 상임위가 행정안전위원회 등 5개나 남아 있어 기업인 증인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국감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해욱 DL그룹 회장 등 기업 총수들도 다수 증인으로 채택됐다. 국토교통위원회는 현대건설·대우건설·현대엔지니어링·GS건설·롯데건설 등 주요 건설사 대표들을 무더기로 증인으로 채택했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불교 신도 3000명을 당원으로 가입시켜 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경선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를 지원하려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이 논란의 당사자로 지목된 김경 서울시의원을 1일 경찰에 고발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의 내로남불”이라며 비판 수위를 높이는 한편 김 총리 등을 겨냥한 파상공세를 펼쳤다. 의혹을 처음 제기한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이날 오후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 김 시의원과 관계자 1명을 청탁금지법과 공직선거법, 정당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진 의원은 전날 제보자 녹취를 근거로 제시하며 김 시의원이 특정 종교단체 신도 3000명을 입당시키며 당비를 대납하려 시도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상임위원장 및 상임위 간사단 회의를 열고 제보된 녹취를 함께 들은 뒤 김 시의원 고발을 결정했다.
■ 미국 백악관이 북한과의 대화에 '전제조건' 없이 나서겠다고 밝힌 건 북한의 비핵화를 거론하지 않을 경우에만 미국과 만날 것이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겸 국무위원장의 입장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응한 것으로 분석된다. 미국이 북한의 의중을 탐색하는 떠보기식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해석과 함께 사실상 북미 대화의 신경전이 본격화됐다는 관측도 나온다. 미 백악관 관계자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북한의 비핵화 수용 불가 입장에 대한 뉴시스의 논평 요청에 "트럼프 대통령은 김 위원장과 어떤 전제조건 없이 대화하는 것에 여전히 열려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첫 임기 중 김 위원장과 3차례의 역사적 정상회담을 하고 한반도를 안정화시켰다"고 답했다.
■ 불법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로 구속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사진)과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법원에 구속의 적법성을 판단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구속영장을 청구해 신병을 확보한 인물들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8-3부(최진숙 차승환 최해일 부장판사)는 1일 오후부터 권 의원과 한 총재의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이들의 청구를 기각했다. 구속적부심은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를 구속한 것이 적법한지, 구속의 필요성이 있는지 법원이 심사해 판단하는 절차다. 재판부는 "피의자 심문 결과와 사건 기록에 의하면 (구속적부심) 청구는 이유 없다고 인정된다"고 결정 이유를 밝혔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의 전산 복구에 수개월 이상 걸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전 본원 전체 647개 시스템 가운데 248개(38%)는 쌍둥이 운영 체계를 뜻하는 ‘이중화’는 물론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백업조차 없어 정부가 공언한 ‘4주 복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데이터 영구 소실이 우려되는 상황이다.전체 647개 시스템 가운데 화재에도 즉시 복구할 수 있는 이중화 재해복구 시스템이 적용된 건 47개(7.2%)에 불과했다. 이중화는 장애가 발생해도 즉시 서비스가 이어질 수 있도록 쌍둥이 서버나 데이터 저장소를 하나 더 두는 것이다. 주민등록 시스템과 정부24, 우체국 금융, 나라통계 등이 여기에 속하며 대부분 복구가 완료됐다.
■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공무원들이 활용하는 정부 클라우드 서비스인 ‘지(G)드라이브’ 데이터가 모두 사라진 가운데 12만5천명의 정부 공무원이 해당 클라우드를 사용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현재 74개 정부부처와 소속기관의 공무원 12만5천여명이 업무용으로 지드라이브를 쓰고 있다”고 밝혔다. 불이 난 국정자원 5층 7-1전산실에 있던 96개 시스템 중 지드라이브 시스템도 있었는데, 화재로 이 시스템뿐 아니라 별도 보관하던 백업 데이터도 모두 유실됐다. 국정자원은 지드라이브의 경우 데이터 분량이 너무 커 다른 지역으로 백업하는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서비스 지장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시스템과 같은 전산실에 백업 데이터도 보관하고 있었다.
■ 검찰청 폐지와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하면서 검찰 내부의 반발 움직임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부장검사들의 줄사표에 검찰 수뇌부를 향한 내부 비판은 물론 특검 파견 검사들도 복귀 요청을 하는 등 잡음이 일면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이 나온다. 장진영 서울북부지검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6기)는 1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올린 '특검 수사, 검찰 개혁'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정 장관을 향해 "특검에 파견돼 수사할 자격 있는 검사는 임은정 검사장이 유일하다"고 직격했다. 이는 검찰 폐지를 주장하는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을 에둘러 비판한 풍자글로 장 부장검사는 "악의 축인 검사들을 용납할 수 없어 검찰청을 폐지했는데 그 악의 축인 검찰청 폐지의 가장 큰 기여와 역할을 한 사람들이 지금 특검에 파견 가 있는 수사 경험이 풍부한 경력 검사"라고 지적했다.
■ 올 추석에는 3000만명이 넘는 국민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연휴 기간이 긴 만큼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전년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석 연휴에는 총 3218만명이 전국을 오갈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 2973만명 대비 8.2% 늘어난 규모다. 다만 연휴 기간이 길어지면서 전체 이동 인원은 분산될 것으로 보인다. 하루 평균 이동 인원은 775만명으로, 전년 791만명 대비 2.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할 때에는 대부분 승용차(84.5%)를 이용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했다”며 “특별교통대책기간 중 국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경·귀성길을 위해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이직한 뒤 불법 유출된 국가 핵심기술을 부정 사용해 중국 반도체 회사가 18나노 D램 반도체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도운 전직 삼성전자 임직원 3명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출된 기술은 삼성전자가 1조 6000억원을 투자한 D램 최신 공정 기술이다. 서울중앙지검 정보기술범죄수사부(부장 김윤용)는 1일 삼성전자 상무로 재직했던 양모씨와 연구원이었던 신모씨, 권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중국 창신메모리반도체테크놀로지(CXMT)로 이직한 뒤 삼성전자의 18나노 D램 공정 국가핵심기술을 부정 사용해 중국에서 D램을 개발하도록 도운 혐의(산업기술보호법 위반·부정경쟁방지법 위반)를 받는다. CXMT는 중국 지방정부가 2조 6000억원을 들여 설립한 중국 1호 D램 반도체회사다.
■ 글로벌 불확실성, 금리 인하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금값이 고공 행진 중이다. 여기에 국내 수요가 유독 커지며 ‘김치 프리미엄’(국내외 시세의 괴리)이 10% 넘게 커졌다. 한미 무역협상이 난항을 거듭하자 원-달러 환율이 급등(원화 가치는 하락)하며 금을 찾는 이들이 늘어난 것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일 KRX 금시장의 금 현물 가격은 g당 19만1310원으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1.82% 하락했지만, 지난달 1일 종가(15만6840원) 대비 22% 올랐다. 금 현물은 한 돈(3.75g) 기준 71만7400원 수준이다. 올해 금값은 거침없이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 중이다. 지난달 1일 온스당 3485.59달러였던 국제 금 시세는 지난달 30일 온스당 3866.57달러로 10.9% 상승했다.
■ 정부·여당이 법정 정년을 65세로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임금체계 개편엔 손을 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체계 개편 없이 정년만 연장하는 내용의 법안을 다수 발의한 것이다. 직무와 관계없이 근속기간이 길면 임금이 오르는 연공서열형 호봉제를 유지한 채 법정 정년이 연장돼 청년 고용이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2대 국회 들어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정년연장 관련 법안은 총 8건이다. 현재 민주당은 정년연장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가 국정 과제에 ‘사회적 논의를 통해 법정 정년을 단계적으로 연장하는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명시한 만큼 여당안이 국회를 통과할 가능성이 크다.
■ 사정이 어려운 자영업자와 취약층의 빚을 탕감해주는 이재명정부의 배드뱅크가 ‘새도약기금’이라는 이름으로 1일 출범했다. 오랜 기간 빚을 갚지 못하고 있는 113만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새도약기금이 많은 연체 채권을 넘겨받아야 하는 대부업계의 협조 여부가 변수로 남아 있다. 새도약기금 지원 대상은 5000만원 이하의 빚을 7년 이상 연체한 사람 중 중위소득 60% 이하고 생계형 재산 외에 회수 가능한 재산이 없는 자영업자와 개인이다. 113만4000명의 채권 16조4000억원어치가 해당된다. 대상 채무자의 상환 능력에 따라 ‘채권 소각’부터 ‘원금 30~80% 감면’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다.
■ 정부의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식음료·학원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의 결제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실시간 앱·결제 데이터 기반 시장·경쟁사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이 발표한 리테일 브랜드 업종별 결제추정금액 상승률에 따르면 지난 7~8월 만 20세 이상 한국인이 신용카드, 체크카드, 계좌이체, 소액결제로 결제한 금액을 표본 조사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결제추정금액 상승률 1위 업종은 햄버거(34.2%)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카페가 33.3% 증가했고, 학원(31.7%), 안경·렌즈(31.2%), 피자(27.1%) 순이었다. 외식·배달(19.5%), 제과·간식(17.5%), 편의점(8.3%), 영화관(6.7%)도 오름세를 보였다. 정부는 지난 7월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했다. 1차 지급에선 전체 대상자의 99%인 5008만명이 신청했으며 총 9조693억원이 지급됐다.
■ 한·미 공동연구팀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피부 세포에서 추출된 DNA로 난자를 만들고 정자와 수정시켜 초기 배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되면 노화나 질병으로 아이를 낳지 못했던 이들은 물론, 동성 커플도 두 사람 모두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녀를 가질 수 있게 된다. 다만, 성공률이 9%에 그치고 안전성 확보도 과제로 남아 있다. 지난 달 30일(현지시간) 가디언,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와 한국 차의과대 공동 연구진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피부 세포핵을 추출해 난자 만들고 정자와 수정시켜 초기 배아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본래 생식은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만나 수정된 뒤 9개월이 지나 아기가 태어나는 과정이다. 하지만 이번 실험은 사람의 피부 세포에서 시작된다.
■ 카카오톡이 친구탭에서 피드와 친구목록을 분리해 배치하는 방식으로 연내 재업데이트된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업데이트 시작 후 카카오톡은 맨 왼쪽 친구탭에서 프로필 사진과 상태 메시지 등이 피드로 나열되고 있다. 연내에 진행 될 업데이트 이후엔 친구 목록이 기본으로 보이고, 상단 서브탭을 선택하면 피드가 보이는 모습으로 바뀔 예정이다. 상단의 ‘친구’를 한 번 더 눌러야 친구 목록을 볼 수 있었던 화면이, 기본으로 친구 목록이 보이도록 바뀌게 되는 것이다.
■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에서 떨어져 나오는 미세 플라스틱 입자가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며 이를 꾸준히 섭취할 경우 암, 불임, 신경 손상 등 치명적인 질병 위험이 급격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수돗물만 마시는 경우 연간 약 4000개 수준의 미세 플라스틱을 섭취하지만, 생수병을 통해 물을 마시면 그 수치가 9만 4000개까지 치솟는다. 즉, 같은 물을 마셔도 플라스틱 섭취량이 20배 이상 급증하는 셈이다. 미세 플라스틱은 크기가 1㎛(마이크로미터)에서 5㎜ 사이인 미세한 플라스틱 조각을 말한다.
■ 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링'이 리튬 배터리가 열기와 함께 부풀어 오르는 '스웰링' 현상으로 비행기 탑승까지 거부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2일 업계에 따르면 16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IT유튜브 존오브테크를 운영하는 다니엘 로타는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링의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 손가락에서 빠지지 않았다"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반지를 제거했다"고 밝혔다. 갤럭시링은 손가락에 착용할 수 있는 반지 형태의 웨어러블 기기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언팩에서 공개한 첫번째 '스마트 링' 제품이다. 안쪽에 온도·광학·가속도 센서가 탑재돼 수면, 활동, 심박수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능을 갖췄다. 존오브테크 측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이번 사안에서 갤럭시링의 배터리는 톱니처럼 울룩불룩하게 부풀어 오른 모습이 확인됐다.
■ 미국 의회가 건강보험 보조금을 둘러싼 이견으로 예산안 처리에 실패하면서 연방정부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에 돌입했다. 첫날인 1일(현지시간) 일부 공공기관과 관광 명소가 문을 닫으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초래됐다. 수도 워싱턴DC에서는 워싱턴기념탑, 국립기록보관소, 국립식물원, 의회도서관 및 방문자센터 등이 일제히 폐쇄됐다. 도심 한복판에 있는 워싱턴기념탑은 “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추가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문을 닫는다”는 안내문을 부착했고, 의회도서관 역시 모든 건물 운영을 중단했다. 미 의회예산처(CBO)는 약 75만명의 연방 공무원이 무급 휴직에 들어갈 것으로 추산했으며, 이는 전체 연방 공무원의 35%에 해당한다.
■ 사실상 차기 총리를 뽑는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벌써부터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승기를 잡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오는 4일 치러지는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는 의원 지지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 고이즈미 농림수산상의 결선행이 유력한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전 경제안보담당상과의 양강 구도로 예상됐던 판세는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의 맹추격으로 재편되는 분위기다. 당 안팎에서는 결선이 고이즈미 대 다카이치 구도로 짜일 경우 하야시 관방장관의 지지표 상당수가 고이즈미 농림수산상 쪽으로 이동해 당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출처] [2025년 10월0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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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2 Bloomberg>
1) 미국 셧다운 주시하며 달러-원 보합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미국 연방정부 폐쇄 소식 등에 따른 달러 움직임에 연동하면서 전일과 비슷한 1,403원 부근 마감. 미국 정부의 셧다운 뉴스는 달러를 약하게 만들었고, ADP 민간고용 지표가 예상과 달리 감소한 것도 달러에 하방 압력을 가했음. 스코샤은행은 “현재 양측 모두 타협할 의사가 거의 없다는 점에서 정부 셧다운이 한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일부 지표 발표가 지연되면서 시장은 미국 경제 동향을 추적하기가 다소 어려워졌다”고 언급
2) ADP 민간고용 감소
9월 ADP 민간 부문 고용이 3만 2,000명 감소. ADP는 벤치마크인 분기별 통계(QCEW)가 조정된 영향이라며, 조정 전 대비 9월 수치가 4만 3,000명 축소됐다고 설명. 조정만 없었다면 9월 민간 고용이 소폭 증가한 셈이지만, 대부분 일자리 창출이 모멘텀을 잃고 있는 모습. 미국의 제조업은 신규 주문 감소로 9월까지 7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음. ISM 제조업경기조사위원회는 “생산과 고용 지수는 개선됐으나, 패널 응답자의 64%는 여전히 채용보다는 인력 규모 관리가 일반적이라고 답했다”고 전했음
3) 美 대법원, 쿡 연준이사 즉각 해임 불허
미국 연방대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리사 쿡 연준 이사를 즉각 해임하려는 시도를 허용하지 않았음. 쿡 이사가 자신의 직위를 지키기 위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트럼프의 연준 장악 시도에 제동이 걸린 셈. 대법원은 적어도 내년 1월 구두변론이 열릴 때까지 쿡 이사가 직위를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음. 이 결정에 이견을 표명한 대법관은 없었다. 백악관은 대법원을 존중한다며 1월에 “대법원에서 그 사건이 완전히 해결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
4) 핌코, ‘중앙은행 금리 인하 지속. 채권 금리 확보해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를 지속함에 따라 투자자들은 “매력적인 채권 금리”를 확보해야 하며, 채권 수익률은 현금을 능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핌코가 진단. 핌코는 미국에 대해 “관세로 인한 주요 위험은 가격 조정 자체가 아니라 실업률 상승 가능성”이라며, “연준 및 기타 중앙은행들의 추가 금리 인하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또한 “금리 커브 스티프닝에 대한 선호는 유지하되 확신도는 낮췄다”며, 커브 변화는 장기물 매도에 따른 베어 스티프닝보다 단기물 랠리를 통한 불 스티프닝이 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도 전망
5) 미국과 유럽, 은행 규제 놓고 충돌 가능성
미국이 유럽 최대 은행들의 부담을 가중시킬 글로벌 규제 변경을 추진하면서, 유럽 금융감독 기관과 충돌이 예상. 연준 인사들은 은행들의 해외 익스포저를 평가할 때 유로존을 단일 시장으로 취급하기로 한 2022년 결정을 폐지하려 하고 있음. 미국 측 주장대로 유럽 내 은행 활동이 국경을 넘는 것으로 간주된다면, 유럽 내 대형 은행들은 이른바 글로벌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은행(G-SIB) 제도에 따라 자본 추가 부담금이 증가할 수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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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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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17℃ / 26℃
10월 첫날 아침 '쌀쌀'…일교차 10도 내외
금(19/26)℃ 🌤 토(19/25)℃ ☁
❏ 이재명 대통령 지시한 100명 규모 '경찰 산업재해 전담팀' 출범 / 하루 2명 이상 사망 산업현장, 경찰 전담팀이 직접 수사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01/2025100100386.html
❏ 경찰, 100명 규모 중대재해수사팀 출범…전담 과학수사팀도 가동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510
❏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전담팀' 편성…수사관 22명 배치https://www.news1.kr/local/gyeonggi/5932124
❏ 경기북부경찰청, 산재 사망 전담 '중대재해수사팀' 출범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153600060?input=1195m
■ 박정보 서울청장 “명절 분위기 해치는 범법행위 엄정대응”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775860&code=61121111&cp=nv
■ 박정보 신임 서울청장, 추석 앞두고 명동·광장시장 점검… “불법행위 엄정대응”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0DGMEBZ
■ 경찰, 반중시위에 '차이나 아웃'·'짱깨' 구호 제한 통고…"의사표현일 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544
■ 中무비자 입국에 SNS괴담+중국인 과거 범죄 기사 급속 확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01000862
■ 인천경찰청장, 추석 앞두고 종합치안대책 시행…현장 점검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136300065?input=1195m
■ 부전시장 간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치안활동 현장점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788
❏ 벤츠 사회공헌위, 경찰청과 '어린이 안전벨트 착용' 캠페인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149200003?input=1195m
■ "가을야구·임영웅 콘서트 눈앞" 경찰, 현장 암표매매 집중단속 / 12월 31일까지 스포츠 경기 및 공연 현장서 단속 / 경범죄처벌법 의거 20만원 이하 벌금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01000817
❏ 경찰청 "고지서·통지서 등 우편물 자동발송 정상화...국민비서 전자고지는 아직"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01000755
❏ 공무원 등 12.5만명 업무자료 싹 날아갔다...대구센터 이전 본격화
https://www.mt.co.kr/policy/2025/10/01/2025100115412054711
❏ “행정 마비 틈탄 ‘기관 안내 사칭’ 스미싱 주의…인터넷주소 클릭 금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72609&ref=A
❏ [국정자원 화재] 정부 업무시스템 복구율 16.2%…핵심업무 21개 복구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100205594103192
❏ 국정자원 ‘이중화’ 적용 시스템 47개뿐… 248개는 백업조차 없어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10/02/20251002010004?wlog_tag3=naver
■ 일본발 팩스 테러 대응…경찰·소방·초등학교 합동 훈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826
■ “학교 폭파 코드제로 떴다”… 출동 5분만에 대테러작전 돌입 / 올들어 테러 허위신고 2933건 / 잇단 학교 대상 협박에 모의훈련 / 학생 대피·수색·수거까지 완료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9307708&code=11131100&cp=nv
❏ “학교경찰관, 아이 유괴 예방 나서야” / “학교 주변 잘 알고 교사·경찰과 소통 / 범죄 발생 초기 개입 땐 대응 빠를 것 / 1명이 학교 11곳 맡아 충원 전제돼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education-news/2025/10/02/20251002026003?wlog_tag3=naver
■ 도봉구, 총 2곳에 순찰차 전용주차구획 설치
https://www.lawissue.co.kr/view.php?ud=202510011041228891edd30pn2gj_12
❏ 국회 의원회관서 손도끼·너클 발견…경찰 내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3054
■ 선수용 실탄 3만발 빼돌린 40대 사격 감독 구속…"유해조수 사냥 사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2967
❏ 담배 한보루 2만5000원 너무 싸다 했더니…불법 제조 담배였다 / 20대男, 초등학교 앞에서 4년간 수재담배가게 운영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88004?ref=naver
■ 한낮 도심 추격전…성금함 훔친 외국인, 500m 도주 끝 체포
https://www.inews24.com/view/1893173
❏ 하남 폐가서 남성 2명, 여성 1명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88094?ref=naver
■ '피자집 살인' 김동원 구속 기소…"범행 직전 CCTV도 가린 계획살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580
❏ 어려지는 범죄, 미성년 범죄자 매년 `7.7만명`…촉법소년 `급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98486642328656&mediaCodeNo=257&OutLnkChk=Y
❏ 촉법소년 범죄 작년 2만 건 돌파…3년새 2배 가까이 급증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32273
■ 캄캄한 시골길 … 노인 덮치는 야간 교통사고
https://www.mk.co.kr/news/society/11434410
❏ 운전자 간떨어지게 만드는 밤길 어르신…농어촌 야간 사망자 확 늘었다
https://www.mk.co.kr/news/society/11434517
■ 강간·추행범 4억원·살인범 2억원…범죄자에 줄줄 세는 보훈급여 5년간 총 57억원 / 판결문 검토 못해 살인범에 4600만원 지급 /부당 급여 총57억원 중 5년간 미회수 5억원 / 범죄 조회 시스템 구비 안돼 ‘자격유지’ 공백 / 김재섭 “법 개정 약속했지만 이뤄지지 않아”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2025/10/01/20251001500104?wlog_tag3=naver
❏ 시민단체들 "AI기본법 시행령 초안에 '시민 안전장치 부재'…전면 수정 불가피"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3496
■ "국감 기간 청첩장에 계좌번호”…시민단체, 최민희 의원 고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0DLCEVH
❏ "불법스팸 잡아라"…정부·이통3사·문자사업자 머리 맞대
https://www.news1.kr/it-science/cc-newmedia/5932261
❏ "악성코드 설치 사전차단" 민관협의체, 스팸 대응 종합대책 논의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619091565
❏ 피싱·명의도용 걱정된다면 '8중 방어막'…금감원이 소개한 보안 서비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1577
■ "당근 먹튀 이제 끝?"…'환불 불가' 적어놔도 환불 가능해졌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0R328M6
❏ 줄사표에 공개저격까지…檢 개혁 내부 반발에 정성호 리더십 시험대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932171
■ 특검, 이르면 오늘 권성동·김상민 등 구속 기소 가능성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2_0003353210
■ '윤석열 없는 내란 재판' 오늘 첫 중계…지귀연 판사 진행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32569
❏ ‘박진영 대중문화위’ 출범… 李 “핵심산업 지원”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002/132508074/2
❏ 전작권 '전환' 대신 '회복' 외친 李대통령…자주국방 의지 강조
https://www.imaeil.com/page/view/2025100119071580041
❏ 李대통령 "제가 챗GPT 유료 구독자"…올트먼 "韓, 유료 구독자 제일 많아"
https://www.fnnews.com/news/202510011930096940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32518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3258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0월2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01_0003353154
< 해외 >
❏ 캄보디아서 체포된 한국인 48배 폭증…"감옥은 지옥"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295844i
■ "뱀·모기와 사투, 우물 속 54시간"…中 여성 ‘기적 구조’, 가능했던 이유는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0RR6SB7
❏ 에티오피아 교회 공사장 비계 무너져…"최소 36명 사망"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80918&plink=ORI&cooper=NAVER
■ 이탈리아 경찰, 달리 전시회 급습…위작 의심 21점 압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1001200500081?input=1195m
❏ "FBI국장, 뉴질랜드 고위 관계자들에게 불법 3D 프린터 권총 선물"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931339
■ "갑자기 여권 찢더니 집어삼켰다"…'기괴한' 난동에 회항한 비행기, 무슨 일?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0RCTDIY
❏ '2025 단풍 절정시기' 설악산 25일·내장산 11월 6일...명소 어디?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93459
■ 음식 온도에 따라 뇌·장 건강 갈렸다… 우울 막으려면 ‘이렇게’ 먹어야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01/202510010303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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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3일~13일 한 명절 휴가로 "방산뉴스 스크랩" 쉽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25.10.02(목) 국방&방산 주요뉴스🪖
🚀 국내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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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77주년 국군의날…李대통령 "계엄 잔재 청산", 강력한 軍 개혁 예고
🔸기념사에서 軍의 '제복입은 민주시민' 변모 의지 밝혀
🔸국방예산 확대로 한미동맹 현대화 및 전작권 전환 대응
🔸과거 국군의 날 열병식과 다르게 미래 무기체계 중심
🔸유·무인복합체계 대거 전시…자폭·스텔스 무인기 첫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0494?sid=100
○국군의날 기념식에 자폭·스텔스 무인기 첫 등장…참가병력은 전년比 5분의 1
🔸1일 계룡대서 건군 77주년 국군의날 기념식 거행
🔸장비 44종 100여대, 병력 998명 참가…현무-5 또 등장
🔸박정훈 해병대 대령, 기념식에서 보국훈장 삼일장 수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566?sid=100
○사진으로 본 ‘국군의날’ K방산 명품 무기···국산 상륙공격헬기 ‘MAH’ 첫 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9784?sid=100
○제77주년 국군의 날…한화에어로스페이스, K-방산 미래 청사진 제시
🔸이재명 대통령, ‘스마트 정예 강군’ 비전 선포…“K-방산 적극 육성”
🔸‘K-방산 맏형’ 한화, 항공 엔진부터 무인 로봇까지 미래 전력 과시
🔸저피탐 무인 편대기·IED 제거 로봇 최초 공개…‘게임 체인저’ 예고
https://m.ekn.kr/view.php?key=20251001020542935
○안규백 "전작권 전환 위해 국방비 8% 이상 지속 증액할 것"
🔸국방장관, 30일 오후 출입기자단과 만찬 간담회
🔸"미국이 원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살기 위해 국방비 늘려야"
🔸장성인사, 이르면 10월말 단행…"계엄 오염인사 대체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052?sid=100
○안규백 국방부 장관 “아웃소싱 15만 더해 국군 50만 유지”
🔸한미연합 연습 ‘통일부와 입장차’
🔸기술군의 급여 대폭 상향 계획도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2835
○"北 접경지 훈련 중단" 정동영 견해에… 안규백 "군인은 기본적으로 훈련을 해야"
🔸"전작권 전환 3단계 중 2단계 검증 수준 달성"
🔸'국방분야 민간전환 확대'도 속도 붙을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0309?sid=100
○안규백 "9·19 군사합의 파기 아닌 잠정 중지 상태…복원 위해 군사훈련 낮출 것"
🔸국방장관, 30일 오후 출입기자단과 만찬 간담회
🔸"군사훈련, 100발 쐈다면 (지금은) 50~70발 쏠 수 있어"
🔸"미국, 한미동맹 현대화에 고민 많은 듯…상호 협의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060?sid=100
○육·해·공군총장, 지휘서신 1호에서 밝힌 ‘리더십 키워드’는
🔸육군총장 “혁신적 소통으로 신뢰 받는 육군 구현”
🔸해군총장 “기본에 충실해 해군 부대 안정적 관리”
🔸공군총장 “일하는 문화 개선으로 공군 조직 변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0180?sid=100
○정부, 오픈AI와 국가 AI 대전환 가속…韓 기업 글로벌 진출도 협력
🔸과기정통부, 오픈AI와 국가 AI 대전환 MOU 체결
🔸글로벌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에 韓 기업 참여 촉진
🔸李 "대한민국 AI 생태계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9508?sid=105
○해군 창설 80주년··· ‘대양 강군’의 길
■두진호 한국국가전략연구원 유라시아연구센터장
🔸국격 맞는 작전수행능력 갖추려면
🔸경항모·핵잠수함 도입 등 필수적
🔸국방 개혁 위해 초당적 협력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9648?sid=110
○3兆 조기경보기 사업에 美업체 선정… 국방비 증액-美무기 구매 확대 ‘신호탄’
🔸2032년까지 美 L3 해리스 4대 도입
🔸공중급유기-대통령 헬기 선정 주목
🔸정부, 국방력 강화와 대미 안보 패키지 차원...2030년까지 250억 달러(약 34조 원) 상당 미국산 무기 구매 리스트 검토 중
🔸F-35A 20대 추가 도입(약 4조5000억), F-15K와 KF-16 전투기 성능 개량, 장거리함대공유도탄 도입 등이 포함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4967?sid=100
○KDDX 선정 앞두고 HD현대중 보안감점 연장...업계 파장 ‘일파만파’
🔸미래함정을 위한 기가급 특수강 공동개발 나서
🔸기동성·방호성 대폭 향상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0638?sid=101
○콜롬비아 전투기 사업과 한국 외교의 빈틈
🔸엘 띠엠뽀 보도...콜롬비아 정부, 스웨덴 Saab사의 Gripen 전투기 18대를 약 39억 달러 규모로 도입 사실상 확정
🔸한국은 명함조차 내밀지 못해...한국전쟁 참전국이자 오랜 우방인 콜롬비아에 기회 잡지 못했다는 것, 단순한 무기 수출 실패 아닌 방산외교의 취약점 표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39864?sid=110
○'드론 재머 탑재' 현대로템 폴란드형 K2 전차 세부제원 공개
🔸폴란드군 요구사항을 갖춘 K2PL, 방호력·전투력 향상
🔸한국형 능동방어체계·원격사격통제체계·드론 재머 설치
🔸1일 현대로템, K2PL의 콘셉트 영상 공개...K2PL 차체는 K2의 원래 차체와 포탑을 베이스로 추가 보호 모듈과 무장으로 차체 연장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600
○현대로템, 폴란드형 K2PL 전차 현지 생산 본격화
🔸2단계 드론방어, 능동방어체계 장착…61대 현지공장서 생산
🔸현대로템, K2PL 전차 최종 설계 공개하며 현지 생산 본격 착수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011115278557fbbec65dfb_1
○루마니아, '10조↑' 대규모 전차 도입 추진…현대로템 '촉각'
🔸현지 국방부, 의회에 전차 조달 프로그램 승인 요청
🔸美 에이브람스 계약·10조원 이상 투입, 200여 대 전차 구매 포함
🔸에이브람스 전차 54대에 이어 추가로 전차 216대, 파생 전차 76대 확보 추진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580
○한화오션·포스코, 차세대 함정용 특수강 공동 개발 나서
🔸미래함정을 위한 기가급 특수강 공동개발 나서
🔸기동성·방호성 대폭 향상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0638?sid=101
○사브 회장 이달 방한…한화와 방산 협력
🔸스웨덴 경제 사절단, 15~17일 한국 방문
🔸한국-스웨덴, 친환경·방산 협력 본격화
🔸미카엘 요한슨 사브 회장, 방한단 포함
🔸한화에어로 사업장 시찰·경영진 회동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26064?sid=101
○우주청, 우주위험 관측용 광학망원경 설치 위해 호주와 맞손
🔸호주우주청과 중·고궤도 광학감시시스템 구축 협력의향서 체결
🔸호주 내 관측소에 우주위험 관측용 광학망원경 2기 설치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169?sid=105
○국정원, '간첩혐의' 전 민노총 간부 2명 무죄에 "겸허히 수용"
🔸"유감과 위로의 뜻 전달…필요한 내부 조치해 나가기로"
🔸대법원, 지난달 25일 북한 공작원으로부터 지령문을 받고 간첩 활동을 벌인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전 민주노총 간부 4명에 대한 판결...무죄 확정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87352?sid=100
🚀 국제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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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중국도 사정권…日 이지스 구축함 ‘토마호크’ 탑재 위해 미국행
🔸일본 함선,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장착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
🔸해상자위대 이지스 구축함 초카이함...토마호크 장착 위해 미국으로 출항
🔸향후 1년간 토마호크를 발사하기 위한 함선 개조, 승무원 훈련 진행
🔸현재 배치된 8척의 이지스 구축함 모두에 토마호크 탑재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9615?sid=104
○미군도 5조9000억 쏟아붓는다…사라졌던 무기의 놀라운 부활
🔸군용기, 위성에 밀려났던 군용 풍선...각국 군대의 전장 무기로 다시 주목
🔸미군, 지난해 격년 훈련 ‘용감한 방패’에서 성층권에 전자기 스펙트럼 센서 장착한 풍선 띄워...신형 정밀 타격 미사일을 이동 중인 함선으로 유도하는 실험 진행
🔸올해, 정찰과 통신에 운용되는 저고도 에어로스탯 풍선을 업그레이드 사업 계약...42억 달러(약 5조9000억원) 규모 체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3100?sid=104
○트럼프, 거대 함포 불 뿜던 20세기 전함의 ‘부활’ 예고?
🔸“관세 수입으로 새 전함 많이 건조…스텔스 군함 못 생겼다”
🔸“포탄이 미사일보다 싸”
군사 전문가들 “전함의 장갑판은 수백㎞ 날아온 미사일 못 견뎌”
🔸현대 군함은 미사일 발사함 위주...미국도 마지막 전함 8척 해상 박물관으로 써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2517?sid=104
○대만 편 섰던 美, 이번에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대만은 중국 영토 일부분” 강조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中 대만문제 재확인
🔸“중국 영토 분할 허용 못해”
🔸“미국 등 일부 국가, 거짓 반복”
🔸중국, 대만은 중국 영토의 일부분임을 강조...‘하나의 중국’에 대한 미국의 입장 명확히 할 것 촉구
🔸미·중 정상회담에서 주요 의제가 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8030?sid=104
○美국방 “모든 장병 수염 깎아라…싫으면 새 직업 찾아라”
🔸시크교 등 종교적-의학적 이유 면도 면제 없애
🔸위장 필요한 네이비실 등 특수부대는 계속 허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5101?sid=104
○트럼프, 주한 美 7공군 사령관 지낸 장군을 공군참모총장에 지명
🔸은퇴 앞둔 케네스 윌즈바흐 대장 ‘깜짝’ 발탁
🔸한·미 동맹에 어떤 영향 미칠지 초미의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2723?sid=104
○트럼프 "하마스 3, 4일 내 휴전안 서명 안하면 지옥 맛볼 것"
🔸"종전안 타협 여지 없다... 그대로 서명해야"
🔸하마스는 검토 중... 다른 무장단체들은 반대
🔸가자 주민들도 "식민통치 떠오른다" 반감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0381?sid=104
○"하마스, '트럼프 구상' 중 무장해제 조항 수정 원해"
🔸카타르 총리 "이스라엘 철수 명확화 추가 회담 필요"
🔸이스라엘군, 가자시티에 마지막 대피령…"남으면 테러리스트 간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2706?sid=104
○85세 老판사, 161쪽 판결문으로 트럼프 꾸짖었다
🔸親팔레스타인 시위 유학생 체포 구금에
🔸“표현의 자유 침해…헌법 전면적 공격”
🔸협박범에게 받은 메모도 판결문에 첨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5128?sid=104
○‘러 드론 출몰’ 발트해 긴장 고조…미, ‘잠수함 사냥꾼’ P-8 배치
🔸미군, 러시아 드론 출몰로 군사적 긴장 높은 발트해에 적 잠수함 탐지·공격하는 해상 초계기 투입
🔸배치된 P-8의 정확한 숫자, 작전 내용 등은 미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69311?sid=104
○‘전투의 실리콘밸리화’ 러·우전쟁으로 스타트업 중심 재편된 유럽 방산
🔸유럽의 신생기업(스타트업)들...정부 주도의 군수체계를 대체하며 무기 개발의 속도와 판도를 전환
🔸민간 자본 앞세워 연구·시제품 신속히...이들은 저비용·소프트웨어 중심 무기 혁신을 촉진
🔸안보 우선순위와 민간 이익이 충돌할 위험도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0170?sid=104
○미·프, 우주서 합동 위성 기동훈련 계획…중국 견제 목적
🔸양국, 지난해 첫 공동 위성기동 훈련 이어 두 번째
🔸미군 고위급 장성, 미국과 프랑스는 우주 궤도의 군사 위성 위치를 공동으로 조작해 바꾸는 훈련 준비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0168?sid=104
○러시아군, 70년 만에 기병대 부활…우크라 전선 투입
🔸드론·지뢰에 막힌 전선…러시아군, 차량 대신 말로 기동 돌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9470?sid=104
○네가 왜 여기서 나와?…300㎏ 폭탄 실은 우크라 해상 드론, 튀르키예서 발견 (영상)
🔸미 군사 전문 매체 더워존 등 외신 보도...약 300㎏의 폭발물 실은 우크라군의 마구라 V5가 튀르키예의 항구 도시인 트라브존 인근 연안에서 발견
🔸현지 어부들에게 발견돼
🔸폭발물 처리반 등 전문가들이 동원돼 조사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79474?sid=104
○미얀마 군부, 러시아와 ‘민간 핵·우주’ 분야 협정 체결···“군사적 용도 전용 우려”
🔸러시아와 미얀마 군부가 밀착 상황...양측이 핵·우주 분야 협력 협정 체결
🔸2021년 쿠데타 전부터 핵무기 개발 시도한 미얀마 군부...이전받은 핵기술, 군사용으로 남용 가능성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0155?sid=104
○예멘 후티반군, 엑손모빌·셰브론 등 美 석유기업 제재
🔸친이란 후티반군 미국 기업 13곳·개인 9명·선박 2척 제재
🔸전문가 "의미 불분명한 보여주기식 제재인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18735?sid=104
○파키스탄 '인도 내륙 타격 가능' 신형 순항미사일 시험 발사
🔸'지형 밀착 저고도 비행'으로 적 미사일 요격 시스템 회피
🔸1일(현지시간) 스페인 EFE 통신과 AP 통신 등...전날 신형 순항 미사일인 '파타-4' 시험 발사 성공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0450?sid=104
[스크랩 :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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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2일🍁
🌻20년 휘춘사건 발생(마적의 휘춘성 습격을 계기로 일본 군.경찰, 4도구의 독립단체 본거지 학살.방화
🌻48년 폭동에 대비하기 위해 제주도에 파견된 군대가 반란(11월3일 완전 진압)
🌻50년 AFKN 방송 시작.
🌻54년 치안국 경비과 산하에 경찰항공대 설치
🌻58년 국립중앙의료원 개원
🌻61년 새 정부조직법 공포(1원ㆍ12부ㆍ2처ㆍ4청)
🌻66년 한국간호사, 첫 독일 파견
🌻69년 군산 서해방송 개국
🌻71년 공화당 항명 파동 : 공화당 비주류 야당에 동조 오치성 내무부 장관 해임 건의안 통과.
🌻73년 서울 문리대생, 유신 체제하에서 최초로 반독재 민주화 시위 전개. 이후 전국의 대학으로 확산.
🌻76년 건설부, 경기도 반월에 새 공업도시건설 발표
🌻76년 충남천안에 망향의동산 '재외동포공원묘지' 준공
🌻78년 화성경찰서 개서 수원경찰서에서 분리 1읍 16면 관할
🌻81년 제30회 가을 국전 개막
🌻82년 한-일 외무장관, 유엔본부에서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경제협력 문제 등 협의. 각료회담 연내 개최 합의
🌻83년 국제의회연맹(IPU) 제70차 총회 개막 (∼13일,서울), 12일 항공기안전에 관한 결의안 채택
🌻84년 대한체육회,정주영 회장의 사퇴를 수리하고 새 회장에 노태우 회장 선출
🌻84년 정부, 개천절에 즈음하여 6·25 부역자의 신원기록 삭제 발표
🌻85년 이원경 외무장관, 슐츠 미국 국무장관과 제1차 한ㆍ미정 외무장관회담 가져(뉴욕)
🌻85년 미문화원사건 피고 19명에 7~3년 등 전원 실형선고
🌻87년 치안본부, '성남지역 민족해방 인민민주주의 (NLPDR)노선 헌장활동가그룹' 적발
🌻88년 제24회 서울올림픽 폐막(우승 소련, 2위 동독, 3위 미국,
한국 금12ㆍ은11개로 4위)
🌻88년 네팔 관광부, 한국 등반대가 에베레스트와 로체봉(해발8511)을 동시등반에 성공했다고 발표
🌻88년 복싱의 김광선·박시헌 올림픽 금메달
🌻89년 세계한민족이산가족대회 개막(장충체육관), 북한출신 연예인등 1만3000여명 참석
🌻89년 외제 가전제품의 유통마진이 수입가격의 최고 두배로 29만원짜리 컬러TV가 95만원에 판매돼
🌻89년 김영삼·김종필 총재, 골프회동에서 5공청산 연내 매듭 재확인
🌻89년 정부, 파리대학 유학생 정성장 씨의 순수학술 목적의 북한접촉을 처음 허용
🌻91년 이상옥 외무장관, 전기침 중국외무장관과의 회담(뉴욕)에서 남북대화, 한ㆍ중 수교문제등 협의
🌻91년 모스크바방송, 북한은 핵무기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
🌻91년 현대그룹 세무사찰-정주영씨 한때 불복 -1361억 추징
🌻91년 한국통신,요금과다청구 가입자 이의신청 건수는 90년 6036건으로 2년새 86% 증가했다고 밝혀.
🌻91년 국세청, 90년도분 종합소득세 최고액납세자는 나산그룹 안병균 회장 23억1700만원 납부 발표.
🌻92년 포항제철, 광양제철소에서 68년 창설이후 25년 만에 `종합준공식' 거행. 세계 3위.
🌻93년 대법원, 제3자가 노조결성 준비에 관한 자문이나 노조규약 초안검토등 제3자개입으로 볼수없다 판결.
🌻95년 제76회 전국 체전 개막(포항 종합운동장)
🌻95년 국방부, 북한은 스커드B/C 미사일을 연간 100여기 생산할 수 있는 등 전쟁준비를 강화- 국방백서
🌻97년 국회 통상산업위원회, 미국 슈퍼301조 발동 강력히 대응키로 하는 결의문 채택
🌻97년 한국 77그룹 공식 탈퇴
🌻98년 여권, 판문점 총격 요청사건을 적과의 내통을 통해 집권을 꾀한 사실상의 국가 전복사건으로 규정
🌻99년 중앙일보사 홍석현 회장, 보광그룹의 탈세 혐의로 구속됨
🌻99년 80년대 농구 스타 김현준 코치 교통사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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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탤런트 최진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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