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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0. 1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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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

 

 

10/10() 주요일정

 

국회의장

통상일정

사무총장

14:00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본관 704, 의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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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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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08:30 국정감사 대책회의 (본관 245)

10:00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 (본관 원내대표실 앞)

10:00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 (본관 245)

10:30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 (본관 228)

11:00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 (본관 245)

14:00 "민심을 듣다 민생을 담다" - 국민의힘 전국 시도당위원장 간담회 (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

조국혁신당

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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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9:00 김주영 의원실, 기후위기대응환경특별위원회 간담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13:00 강득구 의원실, 20259월 기후환경 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13:00 최혁진 의원실, 주민자치법 정책 공청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13:00 윤종오 의원실, 정책토론회 기자간담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13:00 김미애 의원실, 건강보험상호주의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13:00 의정연수원, 2025년도 청년 민주주의과정<2> (도서관 대강당)

14:00 김주영 의원실, 공무직위원회법 관련 간담회 (회관 제7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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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1:20 염태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1:40 최혁진 의원, 주민자치기본법 발의 기자회견

13:40 김동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20 김준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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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0] 윤석열 '내란특검 기소' 사건 공판기일

 

분야별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2025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점검(오후 경주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 제막식(10:00 국회 원내대표실 앞)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245)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민심을 듣다 민생을 담다" - 국민의힘 전국 시도당위원장 간담회(14:00 중앙당사 지하1층 다목적홀)

 

장동혁 대표,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10:30 국회 본관 228)

 

장동혁 대표, 지방선거총괄기획단 임명장 수여식 및 제1차 전체회의(11:00 국회 본관 245)

 

송언석 원내대표, 국정감사 대책회의(08:30 국회 본관 245)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서왕진 원내대표, 공개 일정 없음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중화민국 건국114주년 국경일 경축 리셉션(18:30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서울 중구 을지로 30)

 

천하람 원내대표, SBS-R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07:30)

 

[산업]

 

산업부, 공공기관장 회의(10:00 무보)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국외 출장(남아공)

 

[소비자경제]

 

해수부,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13:30 서울)

 

[사회]

 

윤석열 '내란특검 기소' 사건 12회 공판기일(10:15 서울중앙지법 417)

 

[정책사회]

 

기후부, 태안화력 현장방문(11:00 태안)

 

복지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행사(10:00 서울)

 

복지부, KB 사회공헌 업무협약식(13:00 서울)

 

복지부,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14:00 서울)

 

복지부, 국가기록원 MOU(16:30 성남)

 

[문화]

 

문체부,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전 및 선수단 격려(20:00 서울월드컵경기장)

 

[국제](현지시간)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5:10 외무성)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트럼프 대통령, 정기 건강검진(오전)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 (미동부시간 10:00)

 

한국콘텐츠진흥원, 뉴욕 콘텐츠산업 포럼 (미동부시간 17:00 뉴욕한국문화원)

 

세이셸 대선 결선투표(911)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타지키스탄 방문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북한 방문 및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 참석

 

총리 및 장차관

 

[문체부]

 

최휘영 장관

 

20:00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관전 및 선수단 격려(서울월드컵경기장)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10:00 공공기관장 회의(무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국외 출장(남아공)

 

[복지부]

 

이스란 1차관

 

13:00 KB 사회공헌 업무협약식(서울)

 

14:00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서울)

 

16:30 국가기록원 MOU(성남)

 

이형훈 2차관

 

10:00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 행사(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11:00 태안화력 현장방문(태안)

 

[해수부]

 

김성범 차관

 

13:30 여성어업인의 날 기념식(서울)

 

국회

 

의원실 세미나

 

강득구 의원실 등, 기후위기의 시대, 대한민국의 역할과 정의로운 전환 세미나 : 김대중재단 제1회 정책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염태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최혁진 의원, [주민자치기본법 발의 기자회견](11:40)

 

김동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3:40)

 

김준혁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4:20)

 

시도지사

 

[경기북부]

 

한탄강 세계드론제전 이틀째(17:30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부산]

 

106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후원물품 전달식(16:00 부산시청 의전실)

 

[경남]

 

3회 양산강변 전국가요제(18:30 양산천 둔치)

 

[대구경북]

 

15회 승시 개막(13:30 동화사)

 

APEC 뮤직페스타(17:30 경주시민운동장)

 

신라문화제 개막(19:00 경주 월정교)

 

영남판소리보존회 명야복야(19:00 앞산빨래터공원)

 

[광주전남]

 

'고교생 시민군' 김향득 사진가 5·18묘지 안장식(오전 중 국립 5·18민주묘지)

 

[대전충남]

 

101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대비 의정간담회(09:30 시의회 의정실)

 

2025 대전시 명장 인증서() 수여식(10:30 시청 중회의실)

 

세종시 한글문화 공동체 출범식(11:00 1927아트센터 다목적홀)

 

SGI서울보증 대전충청본부,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등 청년내일재단 장학기금 기탁식(14:00 시청 응접실)

 

'꿈돌이x이호상 우리술' 굿즈 상품개발 업무협약(14:30 시청 응접실)

 

2025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개막식(19:30 샘머리공원)

 

[강원]

 

양양 송이 축제 개막(1012일 남대천 일원)

 

[제주]

 

64회 탐라문화제(1014일 제주도 일원)

 

스포츠

 

축구= 친선경기 한국-브라질(20·서울월드컵경기장)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 삼성-SSG(1830·인천)

 

프로농구= 소노-LG(19·고양소노아레나)

 

골프= KLPGA 투어 K-FOOD 놀부·화미 마스터즈(88컨트리클럽)

 

테니스= 안성오픈(안성맞춤 테니스장)

 

ITF 하나증권 완주 국제주니어대회(완주테니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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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1010)

 

1.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이 재점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타협점을 찾아가던 양국이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 다시 무역장벽을 높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2. 올해 상반기 한국 기업 등이 해외에 투자하겠다고 신고한 금액이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하겠다고 신고한 금액보다 2배 이상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미 관세협상에 따라 대미 투자가 급격히 증가할 경우 국내 제조업 공동화 현상도 그만큼 심화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3.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전쟁을 시작한지 733일 만에 미국 중재로 전쟁 종식을 위한 돌파구를 열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8(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 평화구상 1단계에 합의했다고 밝혔숩나다.

 

4. 인공지능 기업에 대한 낙관론에 힘을 싣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의 발언 덕분에 뉴욕 증시가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황 최고경영자는 CNBC 인터뷰에서 “AI(인공지능) 모델이 단순한 질문 응답을 넘어 복잡한 추론을 수행하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올해, 특히 지난 6개월 동안 컴퓨팅 수요가 급격히 증가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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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라면의 나라는 베트남? 지난해 1인당 라면 소비 개수 81개로 세계 1. 한국은 79. 2020년까지 한국이 1위였으나 2021년부터 베트남이 1. 다만 베트남은 라면 소비량이 줄어 1인당 소비 개수가 202188개에서 3년 새 7개 줄었다.(경향 외)

 

2. 개인정보 유출 집단 소송... 5년 걸려 고작 10만원 배상 긴 소송 끝에 배상 책임 없는 걸로 종결되거나 책임 있다는 판결 받아도 배상액은 1인당 10만원... 가장 최근 판결난 모두투어 개인정보 306만명 유출 소송에서도 피해자당 10만원씩 지급하라는 배상 판결.(국민)

 

3. ‘빵플레이션올해 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빵 10종류의 중위가격 추이를 분석한 결과 베이글 가격이 가장 많이 올라 3년 전에 비해 44%나 뛰었고 샌드위치(32%)와 소금빵(30%) 순서로 많이 올랐다. 한국신용데이터(KCD) ‘베이커리 시장 트렌드 리포트보고서(세계)

 

4. 재생에너지 발전, 처음으로 석탄 넘었다 영 싱크탱크 세계 전력량분석,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34.3%로 석탄(33.1%) 추월. 원자력 발전 비중은 2.5% 증가해 전 세계 전력량의 9.1%를 점유.(경향)

 

5. 가자 전쟁 종식? 트럼프 노벨상? 이스라엘·하마스, 트럼프의 가자 평화구상’ 1단계에 합의. 이스라엘 인질 20명과 팔레스타인 수감자 약 2000명의 교환, 이스라엘군 단계적 철군... 다만 하마스의 완전한 무장 해제가 성공 관건 될 듯. 2기 취임 후 7개의 전쟁을 끝냈다고 주장하는 트럼프의 노벨평화상 수상 가능성도 나오기 시작.(한경)

 

6. 호날두, 순자산 2조원 축구계 첫 억만장자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에 호날두를 처음 포함, 그의 순자산을 약 14억달러(19912억원)로 평가. 2002년 프로 데뷔 이후 2023년까지 총 55000만달러 연봉, 2010년대부터 이어진 나이키와의 장기 후원 계약(연간 약 1800만달러), 개인 브랜드 ‘CR7’을 통한 의류·향수·호텔 사업 등으로 부 축적.(경향)

 

7. 인기없는 군인의 길? 육사 입학 정원의 1/3이 다른 길 (육사 81) 임관 인원은 223명으로 모집 정원 330명의 2/3에 불과. 26명은 합격 후 등록을 안했고 81명은 중도 지퇴. 중도 자퇴의 80%진로 변경을 이유로 들어 군의 위기를 보여준다는 평가.(조선)

 

8. ‘세계 사형 폐지의 날’(10) 세계사형반대연합의 제안으로 20031010일을 세계 사형폐지의 날로 지정. 우리나라는 199712월 사형집행 이후 26년여 동안 사형을 집행하지 않아 국제앰네스티는 대한민국을 사실상 사형폐지국으로 분류해오고 있다.(세게 외)

 

9. 주휴 수당의 모순? 15시간 이상 일하는 근로자가 1주 소정 근로일수를 개근하면 하루의 유급휴일을 보장하는 제도다. 일본 노동기준법을 참고해 도입했지만 정작 일본은 노동시장 환경이 개선되자 30여 년 전 이 제도를 폐지했다. 현재 튀르키예, 브라질, 멕시코 등 소수 개발도상국에만 있다.(한경)

 

10. '가라, 뺑끼, 시마이, 쿠사리, 뿜빠이, 나라시'... 아직도 우리말보다 더 많이 사용되는 일본말 들. 우리말로 '가라'는 가짜, '뺑끼'는 속이는 일, '시마이'는 끝냄, '쿠사리'는 면박·핀잔, '뿜빠이'는 분배·나눔, '나라시'는 고루펴기·평탄화 작업을 의미한다.(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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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민주당, 본회의 열고 밥값 하자제안.

1. 민주당이 국감 기간 중 본회의를 열어 비쟁점 법안을 처리하자고 국민의힘에 제안했습니다. 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연휴 기간 정치가 푹 쉬었으니 이제는 '밥값하는 정치를 하자고 제안드린다며 연휴 직후 바로 본회의를 열어 국민이 애타게 기다리는 비쟁점 민생법안부터 처리하자고 말했습니다.

이번 추석 명절에도 하는 일 없이 보너스라고 425만 원씩이나 챙긴 국개의원들 제발 밥값 좀 하자’~

 

국민의힘 "추석 민심, 이재명 정권에 레드카드“.

2. 국민의힘이 추석 민심은 이재명 정권에 레드카드를 빼 들었다""힘 자랑의 끝은 국민 심판뿐이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비판했습니다. 최은석 수석대변인은 국민들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한다'며 오만과 독선, 내로남불 정권의 민낯에 깊은 피로감과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이 받들고 있는 민심은 어떤 민심일까? 혐중 발언에 윤 어게인 그리고 내란 옹호가 민심이냐?

 

국민의힘 인물로 경기도 탈환한다”.

3.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물밑 싸움이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은 특히 경기지사 후보 물색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으로 선거판 자체가 불리한 경기도에 인물론으로 승부를 보겠다며 최근 물망에 오른 인물로는 김문수, 이진숙, 김민수 등의 차출론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문수, 이진숙도 기가 막힌 데 신흥 극우 김민수로 승부하겠다고? 이런 땡큐가 어디 있나 싶어요~

 

장동혁 역사 다양한 관점 존중돼야”.

4. 장동혁 대표가 영화 '건국전쟁2'를 관람한 뒤 "역사는 다양한 관점에서 존중돼야 한다"고 발언해 논란입니다. 건국전쟁2는 제주4·3사건을 공산주의 폭동으로 왜곡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편향성과 완성도 부족 등을 이유로 영화진흥위원회로부터 독립영화로 승인받지 못했습니다.

박근혜 정부에서 추념일을 기념일로 지정하고 역사적으로 이미 판단한 일을 너만 다양하게 보는 거야~

 

민주당 내부, ‘보완수사권 절충안' 부상.

5. 민주당이 검찰개혁 후속 조치의 하나로 '제한적 보완수사권' 부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하되 권한 발동 요건을 엄격하게 하는 절충안으로 검사의 임의적인 직접 수사는 제한하면서 경찰 견제와 부실 기소 방지 등 선 기능은 살리겠다는 취지입니다.

이걸 우리가 써먹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바로 망해가는 지름길이라는 거~

 

윤석열의 어깃장은 끝까지 간다.

6. 윤석열은 탄핵심판과 수사를 받으면서 대통령에서 파면된 자연인이자 구속기소 된 피의자로 신분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겸허히 받아들이지 않고 30년간 법률가로서 쌓아온 지식과 법 기술을 총동원하며 포기를 모르는 탓에 한국 사회는 불필요한 갈등까지 떠안고 있습니다.

윤석열 김건희는 지지자들에게 추석 성명을 내고 지지자들은 구치소 앞에서 큰절을 하고.. 미친 거지~

 

윤석열 술 파티에 해군 함정 동원.

7. 김건희 특검팀은 윤석열이 2023년 여름휴가 중 해군 지휘정에서 술파티를 벌였다는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윤석열 부부를 위해 제주도에서 다금바리회가 공수됐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당시 민간 어선의 출입이 통제됐기 때문에 다금바리 공수에 해군 함정을 이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공사 구분도 못 하고 군을 이렇게 사적으로 이용하는 인간이 군 통수권자였으니 큰일 날 뻔했지요?

 

청렴 강의1700만 원 벌어드린 정승윤.

8. 정승윤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이 권익위 재직기간 외부 청렴 강의로 1700만 원이 넘는 강의료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권익위는 2021년 이해충돌방지법 제정에 따라 청렴과 관련한 외부 강의에 적극 나섰지만, 외부 청렴 강의가 고위직 용돈벌이로 전락한 게 아니냐는 지적입니다.

이 인간이 김건희 명품백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발표하고도 청렴 강의를 하며 돈 받아 처먹었다는 거~

 

문화유산 촬영은 프리패스’.

9. 최근 5년간 국가지정문화유산이 몰려 있는 지방자치단체들이 문화유산 촬영 신청을 100% 허가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방송사가 작년 연말 드라마 촬영 중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안동 병산서원에 못질을 해 논란을 빚으면서 무분별하게 촬영 허가가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지역 관광지 홍보를 위해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김건희 종묘 차담회 같은 짓은 하지 맙시다~

 

돈 받고 '기부 영수증' 파는 종교단체.

10. 연말 정산 시기가 다가오면서 종교단체를 비롯한 기부단체 199곳이 정체불명의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 교회는 가족이 다니는 회사 직원들에게 허위로 기부금 영수증을 끊어 주었고, 돈을 받고 기부금 영수증을 팔기도 한 사찰과 종교 시설이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매년 비슷한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데 걸려도 남는 장사라고 생각하니까 이런 짓을 하는 거임~

 

민주당 김현지, 국감 출석할 듯 당··대 엇박자 없다”.

지지율 결집에 일단 성공한 장동혁 대여 투쟁 올인한다.

이준석, 대통령 냉부해 출연 전쟁 나도 냉장고 옮길 건가“.

차기 국회의장 조기 과열 조정식·김태년·박지원 '3파전'.

이진숙 경찰서 출석요구는 엉터리 조사 피할 이유 없어”.

김건희 의혹 보도 '김현정의 뉴스쇼' 방통위 제재는 위법.

검찰, 특경비 80억 대부분 오마카세·한우·스시 먹어 치워.

검찰 신뢰도 10점 만점에 3.06점 역대 가장 낮은 점수.

장애인 정서적 학대 장애인 자립 지원시설 센터장 벌금형.

오늘 노벨평화상 발표, 트럼프 욕심 노골적으로 드러내.

일 보수 의원들, 이시바 총리 종전 80년 메시지 보류 요구.

 

관계에서의 우위는 상대방이 없어도 나 혼자 잘 지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이 쥐고 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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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한미 관세협상, AEPC 계기 타결 어렵다

한미 관세 협상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중 관세 협상 이후까지 밀리기 때문에 APEC 정상회의 계기로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되긴 어렵다고함

 

2. 일본 갔다 한국 오는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27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뒤, 27~29일 일본을 방문해 차기 총리가 될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자민당 총재와 만나고 2912일 일정으로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한다고함

 

3. 13국 특사단이 정상 만난 건 5번 불과

이재명 정부가 출범 초기 세계 13개국에 특사단을 파견했지만 특사단이 상대국 정상을 만난 건 13개국 중 5번에 불과하다고함

 

4. 여야, 이재명·윤석열 국감 벼른다

민주당이 이번 국정감사를 윤석열 잔재 청산 무대로 정하고 미완의 사법 개혁을 밀어붙이겠다는 입장인 반면, 국민의힘은 국정감사를 정국 반전의 계기로 삼기 위해 필요시 감사 기간에도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한다고함

 

5. 여야 모두 해볼만 하다는 6·3 지방선거

8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여당은 허니문 선거라는 기대감을 국민의힘은 최근 정부여당의 실책으로 지방선거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 기대할만하다는 입장이라고함

 

6. 국회 의결 감사요구안 91%가 민주당 단독처리

민주당이 다수 의석을 앞세워 감사요구안을 정쟁에 활용하다 보니 22대 국회에서 의결된 45건의 감사요구안 중 여야 합의 없이 민주당 주도로 의결된 건은 전체의 91%(41)에 달한다함

 

7. 구속영장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비상계엄 당일인 지난해 123일 법무부 검찰국에 합동수사본부 검사 파견 검토를 지시하고, 교정본부·출입국본부에 각각 구치소 수용공간 확보 및 출국금지 업무 인원 대기 지시를 내렸다는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고함

 

8.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은 인수위 지시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파견 공무원이던 국토부 소속 A씨가 당시 국토부 도로정책과 팀장이던 김모 서기관에게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노선을 양평군 강상면 대안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는 진술을 김건희 특검이 확보했다고함

 

9. 북한 열병식에 사회주의 국가들 참석

··러 밀착을 계기로 북한의 조선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행사에 중국 서열 2위인 리창 총리와 러시아 2인자 드미트리 국가안보회의 부의장 등 사회주의 국가 최고위급 인사가 평양에 집결하는 등 국제무대에서 북한의 무게감이 달라졌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세금까지 더한 패키지 집값 대책 발표

정부가 집값 상승세가 꺾이지 않자, 추가 대출 규제와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확대에 공시가격 현실화율 상향 등의 집값 후속 대책을 발표한다고함

 

3. ··공군 모두 부사관 임용 목표 못 채워

지난해 육군은 6500여명 임관을 목표로 했지만, 실제 임관 부사관은 2390여명(36.8%), 해군은 1650명 목표에 860여명 임관(52.1%), 공군은 1550여명 목표에 1300여명 임관(66.5%)으로 육··공군 모두 부사관 임용 목표를 못 채웠다함

 

4. 기재부·국세청 퇴직자에 대한 전관예우

기재부 퇴직자의 재취업 후 월평균보수액 평균값은 875996원으로 퇴직 직전의 104% 수준이고, 국세청 퇴직자의 이직 후 월평균보수액 평균값은 5469304원으로 이직 전의 84% 수준이라고함

 

5. 단체장 7, 여전히 관사 보유

행정안전부가 2022년 단체장 관사 폐지를 권고했음에도 서울·대구시장과 강원·경북·전남도지사, 옹진군수와 평창군수 등 7명이 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규모로 따지면, 강원도지사의 단독주택이 386로 가장 크고, 서울시장, 경북도지사 순이라고함

 

6. 문제 팔고 뒷돈 챙겨도 경징계

서울시교육청은 사교육업체에 불법으로 수능 모의고사 문제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아 감사원에 적발된 교원 142명을 징계했지만 87%에 달하는 교원이 감봉, 견책 등 경징계를 받는데 그쳤다함

 

경기종합

1. 1원도 못 번 기업 47만개

작년 법인세를 신고한 법인 중 당기순이익이 0원 이하인 법인은 471163개로 전년보다 45933개 증가했으며 증가폭은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12년 이후 가장 컸다함

 

2. 수출입은행 한계기업 대출 39천억

올해 8월 말 기준 수출입은행의 한계기업 여신은 총 3926억원으로, 한계기업은 대출 이자조차 내지 못하는 기업을 의미한다고함

 

3. 자영업자도 산재보험 의무화

정부가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의 산업재해보험 가입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고함

 

4. IMF, AI 광풍 경고

국제통화기금(IMF)과 영국 중앙은행(BOE)이 인공지능(AI) 열풍을 2000년대 초반 닷컴버블 때와 비교하며 시장이 갑작스럽게 조정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함

 

5. 미국, 중국산 서빙로봇 안보위협 조사

미국 국방부가 해킹을 통한 서비스 로봇 무기화와 로봇에 의한 개인 및 기업 정보 불법 유출 가능성에 전 세계 식당과 병원 등에서 쓰이는 중국산 서비스 로봇의 보안·안보 위협 조사에 들어갔다함

 

6. 1조원 관세로 한국 철강사 비상

포스코와 현대제철 두 회사의 지난해 철강 부문 순이익이 9016억원이지만 미국과 유럽연합의 철강 부문 관세 50% 적용으로 인해 두 회사가 내는 관세가 내년 1조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함

 

7. 삼성, 두 번 접는 폴더블폰 내달 출시

400만원대에 11월 출시되는 삼성전자의 두 번 접는 폴더블폰은 펼쳤을 때 태블릿에 가까운 10인치대의 메인 디스플레이를 제공하지만 두 번 접는 구조의 특성상 디스플레이 내구성, 힌지 내마모성, 무게·두께 증가 등은 주요 기술적 과제로 꼽힌다함

 

8. 테슬라 가격 공세에 현대차·기아 이중고

25% 미국 관세의 영향으로 3분기에도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현대차·기아가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로 가격 경쟁이라는 이중고에 시달리게 됐다함

 

9. 해킹에 SKT, 영업이익 90% 급감

지난 4월 해킹 사고의 여파를 고스란히 맞은 SK텔레콤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 이상 감소하고 순이익은 적자전환할 것으로 전망된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9월말 외환보유액 4220억달러

예수금 증가 등에 힘입어 9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202천만달러(600조원), 전월보다 573천만달러 늘었다함

 

2. 주식 팔면 다음 날 돈 받는다

한국예탁결제원과 한국거래소가 주식을 팔면 2거래일 만에 대금을 받을 수 있던 것을 1거래일로 단축하는 방안을 금융투자협회·증권사 등과 논의를 하고 있다함

 

3. 상반기 6.3조 손실 기록한 국민연금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부진했던 해외 상업용 부동산, 인프라 분야에 투자한 펀드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국민의 노후 자금을 운용하는 국민연금이 상반기 해외 대체투자 분야에서 63634억 원의 손실을 기록했다함

 

4. 떨어지는 원화 가치에 포모현상

미국 주식과 금, 비트코인 등 자산 가격이 사상 최고치로 치솟고 원·달러 환율이 1400원대로 오르면서 원화만 보유하고 있다면 상대적으로 가난해지는 상황이 펼쳐지자, 달러와 미국 주식, 금 등을 사들이는 포모(상승장 소외 공포) 현상이 관찰되고 있다함

 

5. 진옥동 현 신한지주 회장 연임 가능성

20233월 취임해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있는 진옥동 현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자사주 소각 등 명확한 감축 목표와 밸류업(기업 가치 제고) 계획이 주주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어 연임 가능성이 높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올해 단풍 절정은 10월 말

이상 고온 여파로 올가을 단풍이 늦게 찾아와 올해 단풍의 절정은 대부분 지역에서 10월 말~11월 초일 것으로 예상된다함

 

2. 임관율 70%대인 사관학교

돈과 명예를 얻지 못하다보니 올해 임관한 육군사관학교 81기는 모집 정원 330명의 65.5%223명으로 군의 위기를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공군사관학교(79.1%)와 해군사관학교(73.5%)의 임관율도 70%대를 기록했다함

 

3. 한국인 대상 감금·성범죄 동남아 국가에 집중

지난해 기준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납치·감금은 캄보디아에서 221건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고, 폭행·강간·강제추행 피해는 베트남에서 114건으로 가장 많이 일어났다고함

 

4. 200만원 평생 주는 학술원

학계 각 분야 최고 연구자가 모인 대한민국학술원이 회원에게 매달 200만 원 수당과 연구비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학술원 회원은 한번 선출되면 평생 임기를 유지한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차익 실현 매물에 하락

9(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차익 실현 매물로 다우존스 0.52% 하락, S&P500지수 0.28% 하락,

나스닥 0.08%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가자 평화구상 기대감에 하락

9(현지시간) 1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종전 기대감에 1.04달러(1.66%) 하락한 배럴당 61.51달러에 거래됐다함

3. 국제 금값, 가자 평화구상 기대감에 하락

9(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종전 기대감에 97.50달러(2.4%) 급락한 트로이온스당 3,973.0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섯다운에 민주당 인기 예산 삭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재 진행 중인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를 이용해 민주당이 지지하는 여러 정부 프로그램에 대한 예산을 삭감해 영구적으로 폐지할 계획이라함

 

5. 미국, 아르헨과 200억 달러 통화스와프 체결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남미의 트럼프로 불리는 하비에르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아르헨티나와 200억달러(28조원) 규모의 통화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고함

 

6. 이스라엘-하마스, 평화구상 1단계 합의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가자 지구 평화플랜의 제1단계 최종합의안에 9일 서명함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러한 합의를 공식화하는 서명식에 직접 참석하기 위해 일정을 조율중이라함

 

7. 마크롱, 연금개혁도 중단 검토

집권 2기 들어 5명의 총리를 잃은 마크롱 프랑스 정부가 정치적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마크롱 대통령이 핵심 정책으로 추진해온 연금개혁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내년 설날 연차 쓰면 9일 연휴

내년 설날 공휴일은 216일부터 18(~)까지 사흘이지만 19(), 20() 연차를 사용하면 전주 주말부터 연휴 주말까지 최장 9일간의 연휴가 가능해진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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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0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관리 시스템이 복구되면서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 수가 709개로 확인됐습니다.

화재 발생 2주가 다 돼서야 기존 발표에서 누락된 시스템을 발견한 데 대해 정부는 사과했고, 앞으로는 복구율에 속도가 붙을 거로 전망했습니다.

 

오늘(10) 법원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의 2차 공판이 열립니다.

첫 공판 때는 윤 전 대통령이 직접 법정에 나왔었는데, 이번에는 출석이 불투명합니다.

 

내란 특검이 비상계엄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신병 확보에 나섰습니다.

박 전 장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관련해 구속 심사를 받게 된 네 번째 국무위원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민중기 특별검사는 그동안 김건희 씨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관계자들을 여럿 기소하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연휴 이후에는 김 씨를 직접 겨냥한 수사가 다시 본격화하리란 전망이 나옵니다.

 

다음 주 시작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공수를 바꾼 여야는 치열한 창과 방패의 대결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 국민의힘은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세부안'을 둘러싼 미국과의 관세 협상이 진통을 거듭하는 가운데, 대통령실 최고위 참모들과 주무 부처 관계자들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달 말 경주 APEC 정상회의가 협상 타결의 중요한 계기가 될 거로 보고, 총력전에 나선 모습입니다.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중재 아래 '가자 평화 구상' 1단계에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조만간 인질들이 석방되고, 이스라엘군도 단계적 철군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임 직후부터 백악관을 자신의 취향대로 바꿔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8백억 원짜리 초대형 연회장까지 짓고 있습니다.

그럴만한 필요성이 있다는 게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인데, 백악관의 역사성과 미관을 훼손한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중국이 희토류와 관련 기술의 수출 통제를 강화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달 말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리는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담을 앞두고 협상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노동당 '유일 체제'를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당 권위를 훼손하는 행위를 색출해 제거해야 한다고도 말했는데, 본인의 1인 지배체제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보입니다.

 

추석 연휴 동안 지역구 민심을 살핀 여야, 각자가 내린 평가는 극명하게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과 개혁 완수가 국민이 전한 뜻이라고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민생 어려움과 불안만 확인됐다며 서로 아전인수 해석을 내놨습니다.

 

정부가 이른바 여순사건에 대한 국가배상책임을 인정한 1심 판결들에 대해 항소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법무부는 오랜 기간 고통받은 피해자들의 신속한 회복을 위해 과거사 사건의 '관행적 상소'를 자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느 때보다 길었던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전국 기차역과 버스터미널은 귀경길에 오른 시민들로 붐볐습니다.

그리운 가족과 명절을 함께한 시민들은 아쉬움을 달래며 다시 일상으로 향했습니다.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인천공항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귀국 인파로 온종일 북적였습니다.

오는 일요일(12)에 입국 인파가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인천공항 노동자들의 파업으로 인한 불편은 크게 없었습니다.

 

기후변화로 인한 지구온난화가 지구와 인류를 위협하면서 각종 재해에 대한 안전 확보가 중요해졌습니다.

자연재해가 잦아지고 범위가 확대되면서 주민들이 터전을 잃지 않도록 하는 방안 마련이 시급합니다.

 

103일 개천절에 시작해 한글날인 어제(9)까지 이어진 추석 연휴 내내 하늘은 우중충했습니다.

마치 장마철처럼 비가 이어졌는데, 오늘(10)부터 다음 주 화요일까지 또 비 소식이 예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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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확산에 디지털 무역 급성장, 지속가능한 통상 전략 필요"...대한상의 SGI 보고서"APEC 계기로 국제 표준화에 주도적 역할"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고령층 '소외'..."70대 비중 5% 그쳐”...지류 선호하던 70대 이상 거래 비중 저조...홍보비 2년 새 9↑…4월 한 달 1억 집행...“디지털 격차 해소·교육 지원이 우선돼야

 

수출 7000억달러 달성 분수령관세·연휴 변수에 4분기 주목...9월 수출 36개월 만에 최고치 기록...반도체·호조 속 대미 수출은 주춤...정부 관세 영향·경기 흐름 예측 어려워 신중 대응

 

한국인 4.6일마다 라면 1개 먹는다소비량 세계 2...세계인스턴트라면조사지난해 세계 라면 소비 1231억개...1인당 라면 소비량 1위는 81개 베트남중국·인도네시아·인도·일본 소비량 상위

 

빵순이 울리는 빵플레이션베이글, 3년새 44% ‘껑충’...‘판매량 상위권소금빵·샌드위치도 30% 이상 올라...빵값 상승에도 제과점 수익성은 악화임대료 영향

 

금 융

 

"S&P 7000 넘어 새 역사 쓴다"...과열 우려에도월가 "계속 뛸 것"...AI투자 확대·금리인하 기대감 고조

 

화폐가치 추락에주식도 금·비트코인도 '에브리싱 랠리'...위험·안전자산 동반 급등, 투자공식 무너진 월가...‘탈달러화흐름에 금·비트코인·AI주식 모두 질주...IMF “닷컴 버블 수준 밸류에이션급락 대비해야

 

외국인 주식 수익률 145%개미보다 4배 높았다...외국인 순매수 10종목 모두 상승코스피 대비 3...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 집중 매수’...개인 수익률 37%종목별 차별화 양상에 성적 저조

 

23빚투사상 최고올라탄 개미들, 불씨 안고 달린다...신용융자 잔고 23조원대 기록...3개월 새 12% 급증...2일 코스피 3500선 돌파

 

금리인하 올해 두 차례 더 단행할 듯...고용지표 둔화 대응 위한 보험성 인하내년엔 금리 동결 가능성

 

기 업

 

배터리 세대교체 빨라진다'파우치형·삼원계''각형·LFP' 박차...카카오·국정자원 화재 현장 배터리 모두 파우치형 삼원계...안전성 높은 각형·LFP 비중 확대ESS 시장은 각형이 90%...배터리 3사 경쟁 격화각형은 삼성SDI, LFPLG엔솔 선두

 

AI82조 투입하는 SK, 네 번째 '퀀텀 점프' 시작됐다...AWS이어 오픈AIAIDC 설립 협업...·서 잇는 'AI 벨트' 구축··· 대전환 기반..."AI 시대 선도···인프라 투자 필수"...SK하닉·SK이노 등 AI 생태계 핵심 부상

 

시장가치 증명한 K바이오 플랫폼, 차세대 주자 후보는...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 등 기술이전 성과 앞세운 기업가치 대폭 성장 선례 제시...올릭스·에이프릴바이오 등 차세대 기업 성과도 가시화"추가 성장 잠재력 여전"

 

탈출구 없는 포스코미국 이어 EU까지...관세·덤핑까지 삼중고’...무관세 할당량 절반 수준 축소...개별국 협상 여지민관 합동 대응

 

'SSM 출점 규제' 4년 연장 유력한숨 깊어지는 유통가...11월 일몰 예정국회 산자위 '4년 연장' 개정안 의결...본회의 통과 가능성 높아업계 '반시장 입법' 우려

 

부 동 산

 

외국인이 가진 땅, 4년 동안 20% 늘어..."중국인이 10명 중 4"...공시지가로 33조원 규모...경기, 서울, 제주, 인천 순으로 많아

 

한강벨트로 규제지역 확대되면 동작·강동·양천구 등 대출 타격...LTV 7040% 강화, 대출액 '6억 한도'5억대로 감소···자기자본 부담 커져...성동·광진·마포구는 LTV 강화돼도 '6억원 한도' 그대로

 

공급대책 힘 다했나? 서울·수도권 일부 불장부동산 패키지 대책나올까...정부, 6·27 대출규제 후속조치 고심...‘공시가·공정비율보유세 강화 무게...세법개정 증세엔 부작용 학습효과

 

17억 아파트 5억 높여 내놨는데..."사람들이 줄서요"...'규제 전 막차' 심리에 호가 급등.. 마포구 신고가 행렬...매물 1년새 12%.. "신고가 늘어도 시장 회복세 아냐"

 

서울시, 반지하 매입 큰소리에도...25개 자치구 중 4곳은 매입 0...서울시, 반지하 21.9만 가구 중 965가구만 매입

 

이마저도 일부 자치구 집중...매입 0건만 4개 구...10개 이하 매입된 자치구도 6...실적 저조...높은 매입 기준 등 원인..."침수된 집만 산다"

 

사 회

 

'사형 폐지의 날'인권위원장 "인간 생명은 절대적인 것"...한국, '사실상 사형폐지국' 분류..."오판에 의한 사형은 회복될 수 없어

 

추석 연휴 경찰관 29만명 투입112 신고, 4.4% 줄었다...폭력 및 강절도 사건 7234명 검거...중국어 통역 지원 대폭 증가

 

"이제 출근해야지"긴 연휴 끝, 시민들 얼굴엔 아쉬움 가득...길었던 연휴 끝, 시민들 일상 복귀 채비...고속터미널·서울역엔 귀경 행렬 이어져...재충전한 시간 속 명절 후유증느끼기도...흐트러진 생활 리듬수면 습관 관리해야

 

국정자원 화재중단된 1등급 정보시스템 62.5% 복구“15일부터 빠르게 늘 것”...국민 생활과 직결된 1등급 정보시스템 4025개 정상화

 

검찰, '전국 2만명 6천억 사기' 다단계일당 15명 구속기소...불법 다단계조직 '제이디글로벌'"투자금 20% 수익보장" 속여

 

국 제

 

트럼프 지명 7개월만에국무부 동아태차관보 공식 임명...디솜브레 차관보 지명자, 상원 인준 통과...동아태 정책 실무 총괄 핵심 당국자...중국어 능통에 한국어·일본어도 가능

 

블랙리스트에 희토류 통제정상 만남 앞두고 또 갈등...중국 상무부, 희토류 관련 기술 등 수출 통제 추가 강화...미국측 블랙리스트 범위 자회사로 확대 조치에 대응 성격...이달말 APEC 정상회담 가능성 높아, 양국 갈등 점화 우려

 

총리, 16년만에 방북"과 소통 강화·긴밀 교류할 것"...당 창건 행사 참석차 사흘간 공식 우호방문·러 고위급과 열병식 참관할듯

 

"중국 서해 활동, 한국 위협", '견제 위한 한미동맹' 명분 만드나...존 노 국방 차관보 후보, 청문회 주장...주한미군 규모 조정은 가능성 열어놔...완성되는 한반도 외교안보 고위 진용

 

인질석방 합의했지만'하마스 무장해제' 등 종전까지 곳곳 암초...트럼프 평화 구상 1단계 합의즉각 휴전·인질-수감자 맞교환...종전 첫발 내디뎠지만 2단계 무장해제·통치 배제 협상 난항 예상...이스라엘군 철군문제, -팔레스타인 '2국가 해법' 등도 주요 난관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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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10()

 

[아시아경제] 추석 연휴 마친 대통령실, 관세협상 묘책·APEC 막바지 준비 과제

- https://naver.me/ID36Sav6

 

[데일리안] 미국발 관세전쟁에 경주로 쏠린 시선승자 나올까

- https://naver.me/5b0cIijS

 

[뉴스1] 연휴 직후 본회의 샅바싸움국힘 '민생' 지렛대로 압박

- https://naver.me/GWiI7Lm8

 

[중앙일보] "나서라" 해도 손사래소리없이 움직이는 실세총리,

- https://naver.me/531TQzYP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 일주일만의 최고위'내란청산·민생회복' 기조 확인

- https://naver.me/x8DI4wNk

 

[동아일보]유령 당원솎아낸다당심 최대 50%’ 지방선거 경선 준비

- https://naver.me/FSSeNYe8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힘, 국정감사대책회의

"이재명 정부 실정과 혼선 국민앞에 드러낼 것"

- https://naver.me/55Po5QMm

 

[문화일보] 국민의힘, ‘시스템 공천명문화 시동정량 평가공천에 반영

- https://naver.me/F0A3kATY

 

경제 동정

 

[이데일리] 환율 '1400원 뉴노멀' 돌입대미투자 불안 악재 작용

- https://naver.me/F6n94PXF

 

[경향신문] 국정자원 화재로 중단됐던 부동산 서류 온라인 발급 10일 재개

- https://naver.me/G02E84vc

 

[아이뉴스24] "따뜻하게 타 마셔요"환절기 감기약 새 트렌드

- https://naver.me/xquZyA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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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APEC 정상회의·관세협상·국감 등 대통령, 외교·통상·정치력 시험대

 

2. 정부, 대미 투자펀드 20일 총력전"경주 한미정상회담 노딜 피해야"

 

3. 화재 중단' 정부 전산시스템 647709복구율 27.2%

 

4. 연휴 내내 냉부해공방“K-푸드 홍보비상시국에?”

 

5, 이진숙 체포 여권서도 과잉지적김현지 지키려는 정치 수사

 

6. 박수현 "김현지 출석할 것"오락가락 여당, 논란만 키운다

 

7. "내란 청산·3대개혁 완수""정부 실정 밝힐 것"

 

8. 종교단체 경선 동원 의혹' 김민석 국무총리, 직권남용 혐의 고발돼

 

9. 민주 "3대개혁 완수가 민심"국힘 "민생 외면에 국민 분노"

 

10. 추석 연휴 끝나면 개혁 입법 2라운드시작당정 속도·온도차 노출

 

11. 냉부해'·'이진숙' 대응 놓고 여당에서도 잇따라 쓴소리

 

12. 우상호 '온도차' 발언에도 정청래 "민심" 언급하며 "신속 개혁 완수"

 

13. 조희대, 일반인 똑같이 취급초유의 동행명령 시사?

 

14. 한미 관세협상, APEC 기점 풀릴까... "최악땐 대미투자 국회비준 거부"

 

15. 정치권, 추석 끝나자 마자 내년 지방선거로 정조준조기 올인 모드

 

16. 공수 바뀐 여야, 국감 앞으로"내란청산" "실정부각"

 

17. '쌍십절' 기강잡은 김정은 "권위 훼손 색출해 제거"매체들은 "적대세력

 

18. 외국인 보유 토지 여의도 924년새 20%

 

19. ···러 스트롱맨, 도 강경 총리 예고외교 시험대

 

20. 북 열병식 김정은 옆에 중·2인자밀착 관계 재차 과시

 

21. 노벨상 2관왕비결은호기심 쫓기·100조원대 과학 지원

 

22. 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소송대법원판결 임박했나

 

23. 삼성전자, 피폭 사고 책임 통감한다더니수사 의뢰 막으려 했다

 

24. “이게 가능해?” 암컷대게 2000마리 집 수족관에 숨겼다 들킨 선장

 

25. 365일 동안 365회 이상 병원 찾는 사람 매년 2000명 넘어

 

26. 최장10일 휴가도 어느새 끝이런 황금연휴, 19년 뒤에나 온다

 

27. 연휴가 골든타임이라더니국정자원 복구율 고작 '27%'

 

28. 국민연금 200만원 '따박따박' 5년만에 60배 폭증이대로 괜찮을까

 

29. “길거리서 싸더니, 이젠 천연기념물서무개념중국인에 제주도 몸살

 

30. 자살 사망자 10명 중 6"빚 있어"재테크·투자 관련 부채 비율 쑥

 

31. 밀폐공간 질식 사망사고 86%는 산소·유해가스 농도 미측정

 

32. “하루 70t인데 128t 쌓여포장 줄인다더니 명절 쓰레기 산더미

 

33. K-공연 티켓 해외 판매 110% 급증, “세계가 몰려오는데 공연장은 !”

 

34. 돈 쏟아부어도 의사 없는데 무슨 소용불 꺼진 지방병원 분만실

 

35. “역한 냄새 부끄러워연초 피우는 남자, 9년 새 20% 줄었다

 

36. 격일로 주 15시간 채웠다면대법 "주휴수당 '5일 근무' 기준으로 계산"

 

37. “갈비는 냉동, 사과는 한알씩명절음식 오래 보관하는 법 있다

 

38. "라면 없이는 못 살아" 한국인 라면 사랑 '세계 2'의외의 1위 국가는?

 

39. 만성질환도 빈부 격차매일 약 한움큼 먹는 저소득층 3배 늘어

 

40. 철강수출 가장 큰 시장인데EU이어 관세 50% 예고

 

41. 가을 이사철 매물 실종전세 악몽 재현되나

 

42. 베이글 3년새 44%↑… 빵플레이션에 가성비 빵터졌다

 

43. 이러다 국내 투자 씨 마를 판해외로 나가는 투자금이 2배 많다

 

44. 사상 처음 4000달러 넘어선 금값어디까지 오르나

 

45. 디지털 온누리' 거부하는 고령층10명 중 2명만 쓴다

 

46. 주식 팔면 다음 날 돈 받는다결제 주기 단축 '시동'

 

47. 희토류 수출 통제 '날벼락'반도체·자동차·방산 영향 '제한적'

 

48. , 복제 의약품은 관세 부과 제외한숨 돌린 바이오

 

49. 대기업도 연이어 털렸다해킹 원천차단 '동형암호' 기술 뜬다

 

50. 투자 늘리고 새로 진출하고초고령사회 속 생보사 요양사업 경쟁

 

51. KAIST '의사과학자' 일냈다신약 스타트업 7500억 수출 잭팟

 

52. "자기야, 이상한 사람이 찾아왔어"'AI 노숙자 장난' 유행에 경고

 

53. "벌써 31" 노벨상 터뜨린 ·후보군 오른 한국은 없었다

 

54. 마시면 힘 난다" MZ들 입소문 난 음료혁신기술 버무린 K푸드

 

55. 지난달 휴대폰 지원금 75만원단통법 폐지에도 2만원 증가 그쳐

 

 

56. 조용필좋은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며 세대통합을 이뤄낸다

 

57. 몸무게 줄이지 않고도전당뇨에서 벗어나는 비법이 있다고?

 

58. 국정자원 화재로 배터리 안전다시 도마에각형·LFP로 눈 돌리는 이유

 

59. 코로나19 백신 맞으면 암 발병 증가?유행기 앞두고 안전성 논란

 

60. 비타민 B군 중 '이것' 더 많이 섭취하면 치매 위험 최대 49% "

 

61. 노벨평화상 욕심 내는 트럼프, 태국·캄보디아 평화협상도 중재

 

62. 중국 희토류 통제에또 새우등 터진 한국, 삼성·SK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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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송언석 "김현지, 국정농단 가까운 월권 한 듯.. ·국감서 따질 것"

 

2. 국힘 "냉장고 아닌 관세를 부탁해... 국감서 정권 실정 밝힌다"

 

3. 장동혁 "탄압·대법원장 내쫓기가 민생 아냐"···'관세협상 여야정협의체' ..

 

4. '죽음 논의' 서툰 국민 과반 "가족과 죽음 관련 대화 안 해"

 

5. , 작년 EU380t 무관세 수출···E U 쿼터축소에 '초긴장'

 

6. 금값 거침없는 상승세···현물가격 4000 달러 사상첫 돌파

 

7. 추석 이후 나올 부동산 규제는?··· 100 억 자산가 황현희의 3대 예측

 

8. 증시 10'불장' 이어가나···고환율·관세 변수

 

9. 국정자원 화재로 멈췄던 우체국 쇼핑, 운영 재개

 

10. 김정관 산업장관,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 회장 빈소 조문

 

11. 'APEC CEO 서밋' 역대급··· AI·반도체· 탄소중립 등 논의

 

12. 장애 정부전산시스템 709···"1등급 40개 중 25개 복구"

 

13. LH, 유일하게 '후원금' 냈다···삼부 띄운 '우크라 공문'입수

 

14. 캄보디아서 또 한국인 납치 고문당한 대학생, 심장마비 사망

 

15. "돈 쏟아부어도 의사 없는데 무슨 소용"···불 꺼진 지방병원 분만실

 

16. 연휴 마지막날 곳곳 정체···10시 이후 해소 전망

 

17. 오늘부터 수도권·강원 잦은 비···종일 '쌀쌀'[날씨]

 

18.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한글날 아이들로 광화문 광장

 

19. 페라리, 최초 '전기차 플랫폼' 공개··· "F1 기술도입한 1000마력 초고성능

 

20. 현대차, 하이브리드 18종으로 확대, 수소 등 친환경라인업 강화 한국경제

 

21. '최고 18.2%' 추석 방송 시청률 1··· 조용필 콘서트 제작진이 밝힌 뒷이야기

 

22. 병원 대신 연구실··· 의사과학자 '7500 억원 대박'

 

23. , 학문투자로 2000년 이후 노벨과학상 22· ·연구력 저하 우려도

 

24. 김현 "통신사 해킹에 분쟁신청 급 증···해킹 이후 매월 200건 웃돌아"

 

25. 단통법 폐지, 체감 효과 미미···한 달 전보다 지원금 고작 2만원 늘어

 

26. 윈도우10, 14일 지원 종료···"보안 위해 꼭 윈도우11로 업글해야"

 

27. 크러스너호르커이, 노벨문학상 수상에 "매우 기쁘고 긴장돼"

 

28. 이스라엘, 1단계 철군선 어디일까···가자 '절반 점령' 유지할듯

 

29. 러 최대정당 "국방력 강화조치 지 지" : · 사실상 북핵 용인

 

30. 한국인의 라면 사랑1인당 한해 79개 먹어 '세계 2'

 

31. '베트남 1인자' 럼 서기장 북한 국빈방문 개시· · ·김정은과 회담

 

32. 가자주민 "신은 위대하다" 환호 인질 가족 "트럼프에 감사"

 

33. "이스라엘 사막 교도소 수감된 한국인 활동가...가혹한 환경"

 

34. ''문제...대구시, 6대 광역시 중 하수도관 분류식화율 꼴찌

 

35. '대통령 냉부해 출연'·'이진숙 체포' 두고 여권서도 지적 잇따라

 

36. 제니, 한글날 맞아 글꼴 '젠 세리프' 무료 배포..."세계에 한글 아름다움 알린다"

 

37. 내년 9월부터 '무료화'되는 범안로...고모 요금소 유휴부지 활용 방안은?

 

38. 국정자원 복구율 27.2%... 일부 시스템 대전 잔류 복구 계획 윤곽

 

39. 일주일간의 추석 연휴...포항 관광객 16만명 몰렸다

 

40. 삼성전자, AI 투자 열풍에 올라타나 AMD·엔비디아 수혜 전망

 

41. , 희토류·설비·기술 수출통제 강화 나서, 반도체·AI 용도도 겨냥

 

42. ·2인자들 잇따라 평양 도착 김정은 과 열병식 참석할 듯

 

43. "전화에 집착하는 시엄마, 숨막혀 죽을듯"... 명절 이혼 후폭풍, 올해도 재현될까

 

44. 문경 37억 관광열차 '검수 합격' 했는데도 '하자투성이' 10개월째 운행 못 해

 

45. ···러도 버거운데 일본까지한국 외교 우군이 없다

 

46. 이어 EU"철강 관세 50%로 인상"... 환율도 1400원 돌파

 

47. "술 마시고 운전 가능", 친구는 "널 믿 어"...결국 10대 치어 숨져

 

48. '579돌 한글날' 기념식"한글, 우리 문자넘어 미래 이끄는 글

 

49. 집값 양극화수도권-지방 아파트값 차이 17년 만에 최대

 

50. 국내 기업 워케이션 도입 확산경험 직장인 87%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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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긴 추석 연휴를 마친 대통령실의 국정 시계가 다시 가동한다. 교착 상태에 빠진 한미 관세협상 후속대책 논의를 비롯해 10월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후속 조치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추석 연휴 발생한 한국인이 탑승한 선박의 이스라엘군에 나포된 사건과 관련해서도 귀국 순간까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10월 말 열리는 APEC 정상회의 준비 상황도 한미 관세협상 못지않은 현안이다. 오는 1031일부터 111일까지 경주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는 한국이 의장국으로서 주도하는 첫 다자무대다. 21개 회원국 정상단이 참석하며 한미·미중 정상회담 등 세계의 시선이 집중되는 외교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국정감사 기간 중 민생법안 처리'를 제안하며 본회의 개최를 둘러싼 여야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협의 없이 여당이 본회의를 열고 일방적으로 법안 처리에 나설 경우 상정되는 모든 법안에 대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대응하겠다며 맞불을 놓은 상태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전날(9)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도 정쟁보다 차디찬 민생을 돌보라고 촉구하는 추석 민심을 경청했을 것으로 본다""대통령과 다수당 권력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독선·아집을 버리고 민생 안정을 위한 여야 협치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이 추석 연휴 이후 검찰·사법·언론에 대한 개혁 입법 2라운드에 돌입한다. 추석 전에 검찰청 폐지 입법을 끝낸 민주당은 11월을 목표로 사법개혁을 완수하겠다고 밝혀왔지만 개혁의 속도를 두고 당과 대통령실의 이견이 다시 노출됐다. 민주당의 사법개혁안은 대법관 증원에 더해 재판소원도입을 넣을지가 쟁점이다. 재판소원은 헌법재판소의 헌법소원 대상에 법원의 재판을 포함하는 것이다. 최종심인 대법원 판결에 대해서도 헌재가 위헌 여부를 심판하기 때문에 사실상 ‘4심제가 된다는 비판이 나온다.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추석 연휴 기간인 일주일 동안 국정감사 전초전을 치렀다. '냉부해'(냉장고를 부탁해) 논란을 시작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건국전쟁2' 관람, 김현지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출석 여부 등이 정치권을 뒤덮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의 '냉부해' 출연을 두고 거센 공격을 퍼부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수습 과정 중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 대통령의 행보가 부적절하며, 이와 관련한 대통령실 해명도 석연치 않다는 것이다.

 

22대 국회에서 의결된 국회 감사요구안의 90% 이상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단독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21대 국회에선 4년간 12건에 그쳤던 국회 감사요구안이 이번 국회에선 1년 반 만에 45건이 의결되며 정쟁의 도구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근 5년간 국회가 요청한 감사요구안은 총 57건으로 이 중 45(78.9%)22대 국회에서 의결됐다. 20214, 20221, 20237건이었던 것이 지난해엔 21, 올해 상반기엔 24건으로 22대 국회가 시작된 지 약 1년 반 만에 21대 국회 때 의결된 감사요구안 건수의 4배 가까이로 늘어난 것이다.

 

정부가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의 산업재해보험 가입을 의무화하고, 나아가 일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전국민 산재보험제'를 추진한다. 다만 산재보험 당연가입시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발생하는 만큼 정부는 사회적 합의를 거쳐 단계적 적용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10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최근 '업무상 재해위험이 높은 자영업자 산재보험 적용방안'에 관한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산재보험은 1964년 근로기준법상 재해보상을 대신하기 위해 도입됐다. 노동자의 작업 중 재해에 대해 사업주가 보상비용이 없어 실질적 보상이 이뤄지지 못하는 걸 방지하기 위한 공적 기금 개념이었다.

 

지난달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 화재로 중단된 정부 전산시스템이 당초 파악된 647개가 아닌 709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화재 발생 13일 만에 정부가 전체 장애 시스템 수를 정정한 것이다. 전산망 복구율이 20%대에 머무는 가운데 정확한 피해 규모조차 2주 가까이 집계하지 못하면서 관리 부실 비판이 커지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9일 피해 서비스가 기존 발표(647)보다 62개 많은 709개라고 수정했다.복구 기간도 당초 예상보다 길어질 거란 전망이 나온다. 정부는 추석 연휴 7일을 복구 골든타임으로 삼겠다고 했지만, 연휴 시작 시점 17.9%였던 복구율은 9일 현재 10%포인트도 오르지 못했다

 

9일 한글날을 마지막으로 황금 연휴가 막을 내리면서, 일상 복귀를 앞둔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다음 연휴 일정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말부터 살펴보면, 올해 1225() 크리스마스에 26() 하루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이어져 나흘을 쉴 수 있다. 이어 1231(), 내년 12()에 휴가를 사용하면 11일 신정과 주말을 끼워 최장 5일 연휴가 가능하다. 내년 설 연휴는 216~18(~) 사흘이다. 여기에 19()·20() 연차를 붙이면 전주 주말부터 다음 주말까지 최장 9황금 연휴가 된다. 3월은 삼일절()이 주말과 겹쳐 대체공휴일 하루만 발생한다. 올해처럼 최장 10일에 달했던 초장기 추석 연휴는 2044년에나 다시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겨울철 국내 초미세먼지(PM2.5) 절반 이상이 중국에서 오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이 참여한 아시아 대기질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포함됐다. 9일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 국제공동 조사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초미세먼지의 55%는 중국발이었고, 국내에서 자체 발생하는 것은 29%로 집계됐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23월 과학원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진행한 아시아 대기질 공동 조사’(ASIA-AQ) 결과를 분석한 것이다. 연구진은 7개 대기화학수송모델 분석 결과를 평균해 국내 초미세먼지의 기원이 어디인지 제시했다.

 

고소득 노동인구가 은퇴하면서 월 200만원 이상 국민연금을 받는 고령자 수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인구구조가 역피라미드화 되면서 국민연금 보험료를 내는 '가입자'수는 지속적으로 감소해 국민연금 재정안정화 방안이 시급한 상황이다. 지난 6월 기준 월 200만원 이상을 받는 국민연금 수급자 수는 8791명으로 지난해 말 대비 3만여명이 폭증했다. 증가세가 지속되면 올해 연말까지 11만명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200만원 이상을 받는 국민연금 수급자 수는 2021년 말까지만해도 1353명에 불과했지만 2022541020231781020245772명으로 빠르게 증가 중이다. 고도 경제 성장기였던 1980년대에 입사해 오랜기간 직장생활을 한 1950년대 후반 이후 출생자들이 국민연금 수령 나이에 진입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빵플레이션이 현실화하고 있다. 대표 인기 품목인 베이글 가격이 최근 3년 새 44% 급등했고 소금빵과 샌드위치도 30% 이상 올랐다. 그러나 빵값이 오르는 동안 제과점 수익성은 악화하며 소비자와 자영업자 모두 부담을 안고 있다.상반기 가장 많이 팔린 빵 10종의 중위가격 변동을 보면, 베이글 상승 폭이 가장 컸다. 202263000원 대 중후반이던 베이글 가격은 올해 6월 말 4400~4900원으로 44% 올랐다. 샌드위치는 7500~8300원으로 32%, 소금빵은 3300~3700원으로 30% 상승했다. 소금빵은 2022년 하반기만 해도 2000원대 초반에 판매됐지만 이제는 통상 3000원 대 가격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00원대를 돌파하면서 금융·무역·내수 등 경제 전반에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통상적인 달러 강세 속 원화 약세가 아니라 달러 약세 속 원화 약세가 나타났다는 점에 시장이 더 흔들리고 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3500선을 돌파한 가운데 원화값 하락이라는 변수가 돌출하면서 한국 증시는 언제 추락할지 모르는 불안한 불장(강세장)’을 맞았다는 분석이 나온다. 9일 통화당국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지난 3일 새벽 21407.0원에 거래를 마치며 7거래일 연속 1400원대 고공 행진을 이어 갔다. 반면 달러인덱스(세계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 지표)는 현재 97~98선에 머물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에 대한 대법원 판결이 임박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이번 판결이 SK그룹의 유동성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법원이 13808억원의 재산분할을 결정한 2심 결정을 유지할 경우 최 회장과 SK그룹은 대규모 현금 조달을 위한 유동성 압박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쟁점은 최 회장의 SK지분을 '특유재산(特有財産)'으로 인정할 것인가의 문제다. 특유재산은 부부 중 한 쪽이 혼인 전부터 가진 고유재산과 혼인 중 자신이 취득한 재산을 일컫는다. 원칙적으로 재산 분할 대상이 아니지만 상대가 재산 증식에 협력했다고 인정되는 경우엔 나눌 수가 있다.

 

고령화 여파로 정부의 재정지출 압박이 커지고 있다. 기초연금처럼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정부 지출이 급증할 수밖에 없는 구조 탓이다. 국민연금 지급액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정부는 내년 기초연금 예산을 올해 본예산보다 7.1%(15481억원) 증액한 233627억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했다. 정부 예산안은 올해 말 국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노인의 70%에게 지급한다. 정부가 추산한 내년 기초연금 수급자는 7787500명이다. 내년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은 349360원이다. 2014년 도입 당시 기초연금 수급자와 기준연금액은 각각 424만명, 20만원이었다.

 

중국산 제품의 저가 공세와 미국의 고율 관세 부과 등으로 고사 상태에 빠진 국내 제조업계에서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자제 등 산업 보호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철강과 석유화학 등 업계는 경쟁국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기요금에 국가 지원까지 받고 있어 가격 경쟁력을 따라잡기 힘들다고 호소하고 있다. 9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철강업계의 평균 영업이익률은 1.8%. 2021년엔 12%가 넘었지만 2022년 이후 수치가 급감했다. 중국에서 내수용으로 생산하던 철강 제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저가 공세가 시작되면서 가격 경쟁을 위해 이익을 희생한 결과다.

 

지난 8일 화학상을 마지막으로 올해 노벨과학상 수상자 발표가 일단락됐다. 지난해 인공지능(AI) 분야의 수상으로 전 세계인에게 파격을 안겨줬다면, 올해 결과는 일본미국 캘리포니아대로 압축된다. 물리학상 공동 수상자 3인이 모두 미국 캘리포니아대 소속이었으며, 화학상도 캘리포니아대 연구자가 수상했다. 그러나, 올해 노벨과학상이 우리에게 더 충격으로 다가온 것은 일본의 2개 분야 수상이다. 일본의 노벨과학상 수상자는 올해까지 27(외국 국적 취득자 포함)으로, 이 중 22명이 2000년 이후에 쏟아져 나왔다. 2000년부터 3년 연속 화학상 수상자를 배출했고, 2002(2)2008(4), 2015(2)에는 복수의 수상자가 나왔다.

 

국내 대학에서 정년을 마친 이공계 석학의 외국행이 잇따르고 있다. 198828세에 최연소로 카이스트 조교수로 임용되면서 화제가 됐던 통신 분야 석학 송익호 카이스트 명예교수가 지난 2월 정년 퇴임한 뒤 중국 청두 전자과학기술대(UESTC) 교수로 간 사실이 최근 알려졌다. 젊은 인재에 이어 정년 퇴임 전후의 석학들이 해외로 떠나는 시니어 두뇌유출이 이어지는 것이다. 국내에서 65세라는 경직된 교수 정년 규정, 사회적 존중이나 안정적 지원이 부족한 과학기술 홀대론, 연구 단절 공포가 석학들을 해외로 몰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런 시니어 두뇌 유출은 수십 년 축적해온 연구 노하우·경험 상실, 후학 양성 기회 박탈, 국내 연구 역량 약화 등 국가 지식 자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국가 안보와 관련된 민감 기술이 유출될 수 있는 위험도 제기된다.

 

'과당'이 내는 단맛은 몸에 해롭다. 당 중에서도 과당은 알코올과 비슷하게 대사된다. 과당은 탄수화물의 기본 단위인 단당류 중 하나다. 과당 외에 잘 알려진 단당류로는 포도당이 있다. 구조가 조금 다를 뿐이지만, 몸에 흡수되면 다른 대사 과정을 거친다. 소장에서 혈액으로 흡수된 과당, 포도당은 간을 통과하는 혈관인 간문맥을 지나간다. 이때 포도당은 20%만 간에 흡수되고, 과당은 대부분 간에 흡수된다. 간에서 포도당은 '글루코겐'이라는 비상 연료로 저장된다. 나머지 포도당은 근육 등 전신 세포로 이동해 에너지를 낸다. 반면, 과당은 간에서 오히려 에너지를 사용하도록 한다. 과당이 간에 들어오면 간에서 하던 대사·해독 작용보다 우선해 과당에 인산기를 붙인다. 간의 해독 기능 등 다른 작용은 효율이 떨어지고, 산화 스트레스가 증가해 간세포 손상은 가속화된다.

 

65세 이상 고령자의 '황혼 재혼'이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다. 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고령 재혼자는 6326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고령 재혼자 중 남성은 3896, 여성은 2430명으로 남성이 더 많았다. 지난해 고령 재혼자 숫자는 10년 전인 20153741명 대비 70% 늘었다. 전체 재혼자 숫자는 인구감소·나홀로족 증가 등으로 2005년을 정점으로 계속 주는 데 반해, 고령자 재혼은 최근 10년 새 계속 늘고 있다. 그 때문에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전체 재혼자 중 고령자 재혼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대에 불과했는데, 지난해엔 9.6%까지 증가했다. 재혼가정 10곳 중 1곳이 고령자 재혼이다.

 

다이어트 음료나 아이스크림에 흔히 들어가는 천연 감미료 스테비아가 탈모 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 기존 치료제와 함께 사용했을 때 모발 재생률이 2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비아는 전 세계 4만여 개 식품에 사용되는 천연 무칼로리 감미료로 다이어트 음료나 제로 칼로리 아이스크림 등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연구팀은 스테비오사이드를 미녹시딜과 함께 미세바늘 패치에 담아 탈모 쥐의 등에 적용했다. 스테비아가 미녹시딜의 흡수를 도와 약효를 높이면서도 기존 부작용을 줄일 수 있을 가능성에 주목했다.

 

9일 중국 상무부는 사륨-코발트, 터븀-, 디스프로슘-, 터븀-디스프로슘-, 산화디스프로슘, 산화터븀 등을 수출할 때 당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4월 발표한 사마륨, 가돌리늄, 테르븀, 디스프로슘, 루테튬, 스칸듐, 이트륨 등 희토류 7종에 이어 희토류 합금까지 수출 통제 목록에 포함시킨 것이다. 또 중국이 희토류를 채굴하거나 제련할 때 사용하는 기술, 희토류 가공에 사용되는 장비, 공업용 다이아몬드 등도 수출 통제 대상에 올렸다. 홀뮴, 어븀 등 중희토류 관련 물자와 리튬 배터리와 인조 흑연 음극재 관련 물자도 허가를 받고 수출하도록 했다.특히 이번 조치가 미중 정상회담을 불과 20여 일 앞두고 나왔다는 점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20251010(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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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0 Bloomberg>

 

1) 달러-, ‘다카이치 트레이드속 엔화에 연동

달러-NDF 1개월물은 간밤 한때 1424원 부근에서 거래. 연휴 직전과 비교하면 20원 가량 오른 셈으로, 그동안 원화는 엔화 약세 및 달러 강세에 연동. 최근 원화와 엔화의 상관관계는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에 있기 때문에, 엔화 움직임이 원화 약세를 부추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 일본 집권 자민당 총재에 다카이치 사나에가 당선되면서 경기 부양책 추진 전망으로 일본국채 금리가 오르고 엔화 가치는 하락

 

2) 엔화 급락. BOJ 10월 인상?

일본의 차기 총리로 유력한 다카이치가 엔화 가치 급락이라는 의도치 않은 복병을 만났음. 그의 경기부양 기조에 일본은행(BOJ)10월 금리 인상이 물건너갔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달러-엔 환율이 이번 주 연일 치솟으며 4% 가까이 상승해 주요 심리적 레벨인 155에 근접. 엔화 약세는 수입 비용을 끌어올려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인다는 점에서 BOJ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부추길 수 있음. 미즈호은행은 엔화 약세로 인해 10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오히려 높아졌다, “값싼 엔화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에 대한 대중들의 불만이 매우 크다고 지적

 

3)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발효

이스라엘이 하마스와 포로 전원 석방에 합의한 이후 가자지구에서 휴전합의를 이행하기 시작. 하마스는 가자지구에 붙잡아뒀던 인질을 모두 돌려보내기로 했음. 하마스의 완전한 파괴를 오랫동안 노력해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스라엘의 국가적·도덕적 승리라고 환영했다. 하마스 협상대표 역시 종전 합의를 선언했고, 트럼프는 이스라엘로 날아가 인질 석방을 직접 챙기겠다고 밝혔음

 

4) 은 가격도 사상 최고치

은 현물 가격이 목요일 한때 4% 넘게 치솟으며 온스당 51.23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 은은 올해 들어 70% 이상 급등하며 금 랠리를 넘어서고 있음. 미국의 재정 우려, 과열된 증시, 연준 독립성 위협 속에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의 일환으로 달러 등 주요 통화가 외면받고 있는 현상의 일환. 은은 투자 자산일 뿐만 아니라 태양광 패널과 풍력 터빈 등 산업용으로도 활용되며, 이 두 분야가 은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올해에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공급부족 예상

 

5) 아태 지역 깜짝 금리 결정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3곳의 중앙은행이 예상과 다른 금리 결정으로 시장을 놀라게 했음. 이들 모두 향후 몇 달간의 성장에 대한 경고 신호를 보내면서 정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뉴질랜드는 50bp 빅컷을 단행. 경제 활동과 기업 심리가 예상보다 악화됐기 때문. 태국은 인하를 예상한 시장 컨센서스를 무시하고 기준금리를 동결. 필리핀 중앙은행은 정부 계약을 둘러싼 부패 스캔들이 심리를 훼손함에 따라, 동결 기대와 달리 정책금리를 25bp 인하. 이러한 흐름은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및 국제 정책으로 악화된 경제 및 시장 불확실성을 부각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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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메타, AI 챗봇 대화도 맞춤형 광고에 활용한다

 

1. 메타, AI 대화 기반 맞춤 광고 추진거부 옵션은 없다

메타가 자사 AI 챗봇 대화 데이터를 활용해 개인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기능을 12월 도입한다. 사용자가 러닝 코스 추천해줘라고 입력하면 이후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러닝화 광고가 노출되는 식이다. 다만 이 기능은 거부할 수 있는 옵션이 없어 개인정보 활용 논란이 예상된다.

 

2. 인스타그램, 릴스 중심 홈 화면 테스트

인스타그램이 숏폼 영상 릴스(Reels)’를 앱 첫 화면에 우선 노출하는 것을 시범 운영한다. 메타는 2일 일부 이용자를 대상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업데이트 적용 여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번 변화는 릴스의 이용 비중이 급증하면서 플랫폼의 주요 성장축이 된 데 따른 조치다.

 

3. 쿠팡, 납치광고 파트너사 형사 고소

쿠팡이 이용자를 강제로 쿠팡 사이트로 이동시키는 납치광고를 반복한 악성 파트너사 10여 곳을 형사 고소했다. 이들은 사이트 내 보이지 않는 쿠팡 링크를 삽입해 클릭하지 않아도 강제 이동되도록 설정했다. 쿠팡은 불법 광고 수익 몰수, 계정 해지, 신고 포상제 등 무관용 대응 방침을 강화했다.

 

4. 메타, 광고주 위한 AI 비서 비즈니스 AI 공개

메타가 광고주를 위한 비즈니스 AI’를 공개하며 커머스 기능을 강화했다. 이 도구는 기업이 고객과의 채팅을 통해 개인 맞춤 상품을 추천하고, 페이스북·인스타그램·쇼피파이 등에서 구매까지 이어지게 돕는다. ‘메타 AI 비즈니스 어시스턴트도 함께 선보여 캠페인 성과 분석과 계정 관리도 가능하다.

 

5. 이커머스 업계, VVIP 고객 유치 경쟁 본격화

백화점 전유물로 여겨지던 ‘VVIP 마케팅에 이커머스 기업들도 뛰어들고 있다. 컬리, 무신사, SSG닷컴 등은 최우수 고객을 위한 전용 혜택과 전용관을 운영하며 충성도 높은 소비자 확보에 나섰다. 업계는 반복 구매와 SNS 확산력을 지닌 VVIP층이 신규 고객 유입의 핵심 동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6. 카카오톡 업데이트 대란 진정세이탈자 확산에 신뢰 회복 과제

카카오가 대대적 업데이트 후 여론 악화로 기존 친구목록 중심 UI를 복원하기로 했지만, 이용자 이탈은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라인·네이트온 신규 설치 수가 급증하며 () 카카오톡현상이 뚜렷해졌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커뮤니케이션 부문 순위에서도 카카오톡은 12위로 밀려났다.

 

7. 퍼플렉시티, AI 브라우저 코멧 전면 무료화AI 브라우저 경쟁 본격화

퍼플렉시티가 자사 AI 기반 브라우저 코멧(Comet)’을 무료 개방했다. 기존엔 월 200달러 맥스구독자만 이용할 수 있었으나, 대기자가 수백만 명에 달하자 무료 전환을 결정했다. 이번 조치로 퍼플렉시티는 구글 크롬, 오픈AI, 앤트로픽 등과 본격적인 AI 브라우저 경쟁에 돌입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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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10🍁

 

🌻28년 독립운동가 조명한 순국 5.14 대만서 일본 천황 히로히토 장인 구니노미야 육군대장 칼로 살해

🌻32년 독립운동가 이봉창, 일본 이치가야 형무소서 순국 1.8 동경서 일왕 히로히토에게 수류탄 투척 미수

🌻34년 조선농지령 시행

🌻38년 조선민족전선연맹의 군사조직조선의용대결성

🌻45년 김일성, '조선공산당 북조선분국' 설치, 46729'북조선노동당'으로 개편

🌻45년 조선 축구협회 창립

🌻45년 미 군정 장관 아널드가 '미 군정이 38선 이남의 유일한 정부' 라고 선언.

🌻48년 한·미 원조협정 체결

🌻56년 김의택 의원, 함평 환표사건 폭로

🌻57년 육당 최남선, 세상 떠남- 사학가, 독립 운동가

🌻58년 제2군사,숙군(1924~)단행.장교·사병70

🌻63년 서울가정법원 개원

🌻68년 주민등록마감(11/21, 주민등록증 발급시작).

🌻73년 해병대 사령부 해체, 해군에 통합

🌻80년 충북 보은군 보은읍어 암리 삼년산성서 국내 최고인 5세기경의 '西門址' 발견

🌻80년 북, 조선 노동당 제6차 대회 : 김일성, 고려민주 연방 공화국 통일 방안 제시. 김정일 서열 5.

🌻81년 제62회 전국체전 개막(서울)

🌻81년 시아가 자메이카수상내한, 공동성명 협력다짐

🌻83년 레이건 미국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에게 위문 친서를 전달. 나카소네 일본 수상도 조문 전화

🌻83년 버마 경찰, 테러범으로 북한 공작원1명 체포, 1명사살, 1명은 도주했다고 발표(도주자 12일 체포)

🌻84년 중부지방에서 시험비행을 하던 미국최신예 전투기 F-20 타이거 샤크 1대가 추락, 조종사 사망

🌻85년 제66회 전국체전 춘천-원주 강릉 분산개최 6일간

🌻85년 국회, 공전 20일 만에 정상화

🌻86년 이민우 신민당총재, 국회의 정당대표연설서 대통령직선제와 내각책임제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의

🌻87년 포드 전 미국 대통령, 일해연구소 초청으로 방한 (12)

🌻87년 김영삼 민주당총재, 민주당 대통령 출마 공식선언

🌻87년 건설부·경제기획원, 군산항 확장기본계획 확정

🌻88년 삼성반도체, 용인에 4메가D램 양산공장 기공식

🌻88년 경제신문 오부장 테러사건의 이규홍 준장· 박철수 소령에 징역 1, 집행유예 2년 선고

🌻89년 제9회 세계 남자태권도 선수권대회 (잠실체육관) 개막. 한국팀 우승

🌻89년 서해안개발사업. 산업기지 6, 지방공단건설 16, 수송체계개발 29건 등 126개 사업에 22조 투입

🌻89년 노태우대통령, 국정연설서 5공청산· 광주문제 연내 마무리·지방의회 내년 상반기 구성등 천명

🌻90년 남북한영화제 개막(14, 뉴욕)

🌻90년 이공계대학 입학정원을 첨단 관련학과 중심 으로 91년에 3900명등 95년까지 16,000명 증원키로

🌻90년 제34기 국수전 도전기 제3국에서 이창호4단 조훈현 국수에게 승리,최연소 국수 타이틀을 획득

🌻91년 교통방송국(TBS) 아나운서 김은정씨(35),집 나간지 20일이 지나도록 소식없자 경찰 공개수사 착수.

🌻91년 서울대 규장각,1540년 제작 국내 지도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는 '동국지도'를 공개

🌻92년 김영삼 민자당총재는 박태준 최고위원의 탈당을 막기 위해 광양에 서 만나 담판-실패.

🌻92년 제73회 전국체전 대구 시민운동장에서 개막.

🌻93년 부안군 위도-격포간 여객선 서해훼리호 돌풍과 삼각파도를 맞고 침몰, 74명이 구조되고 292명 사망

🌻96년 북한 중앙통신, “합법적인 수단과 방법을 통해 보복할 것이라고 선언

🌻97년 한국ㆍ일본, 6차 어업실무자 회담(도쿄) 독도 주변수역에 대해 현행방식을 유지키로

🌻97년 북한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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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6년 추사 김정희 선생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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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제8차 세계화상대회(世界華商大會)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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