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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식지 않는 똘똘한 한 채 신드롬, 부동산 규제 3탄 나온다: 슬로우레터 10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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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8:3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②09:10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접견(의장집무실)
③11:00 국회 프리랜서(방송작가, 수어통역사) 고용개선 간담회 (국회접견실)
■사무총장
①08:0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8:30 의장님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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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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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8:50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③10:00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용산 국방부)
■국민의힘
①08: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09:00 긴급 의원총회 (본관 246호)
③10:00 2025년도 국정감사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본관 534호)
④12:00 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 (백원 / 서울 영등포구)
■조국혁신당
①09:00 민생기병대·국정감사 상황실 출정 현판식 (본관 당회의실 / 224호)
②09:30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본관 당회의실 / 224호)
③10:00 [국정감사] 산업통상자원부 (본관 534호)
④18:00 [생방송 출연] KBS라디오 <뉴스레터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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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김영배 의원실, <조찬>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회의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②09:00 진선미 의원실, 학교폭력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③09:00 용혜인 의원실, 기본소득당 최고위원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④09:00 김석기 의원실, 제10차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회 (도서관 대강당)
⑤13:00 손솔 의원실, 진보당 정책대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⑥13:00 김용태 의원실, 기후변화와 안전한 도시건설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⑦14:00 모경종 의원실, 청년 풀뿌리 네트워크- 소멸위기 지역 혁신 프로젝트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⑧15:00 백승아 의원실, 국가교육위원회 제도개선 방안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⑨18:00 이준석 의원실, 개혁신당 주경야독 (회관 제1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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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이정문 의원, 국정감사 관련 기자회견
②10:00 강경숙 의원, 학교급식실 및 조리종사자 관련 기자회견
③10:40 모경종 의원, 수도권 대체매립지 선정 관련 기자회견
④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10월 3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⑤14:00 김영배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⑥14:2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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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3일] 한덕수 '내란 우두머리 종사' 혐의 공판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13차 수석보좌관회의 주재(14:00 대통령실)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방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1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현판식(08:50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앞)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방부)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최고위원회의(08:00 본관 228호)
장동혁 당대표, 긴급 의원총회(09:00 본관 246호)
장동혁 당대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장동혁 당대표, 상임고문단 오찬 간담회(12:00 백원 /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01 CCMM빌딩 12층)
송언석 원내대표,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1호)
송언석 원내대표, 국회의장 및 양당 원내대표 회동(14:30 국회의장실)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서왕진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민생기병대·국정감사 상황실 출정 현판식(09:0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국정감사] 산업통상자원부(10:00 본관 534호)
서왕진 원내대표, [생방송 출연] KBS라디오 <뉴스레터k>(18:00)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천하람 원내대표,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외교안보]
▲ 외교부, 국정감사(10:00)
▲ 국방부, 국방부 국정감사 수감(10:00)
[경제]
▲ 기재부, 국정감사(10:00 국회)
▲ 이창용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등 참석(13∼18일, 미국 워싱턴D.C)
[산업]
▲ 국토부, 국정감사(10:00 국회)
▲ 국토부, 코레일-SR 간담회(14:30 세종)
▲ 김용석 대광위원장, 국정감사(10:00 국회)
▲ 산업통상부, 국정감사(10:00 국회)
[테크]
▲ 과기정통부,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사회]
▲ 대법원 국정감사(10:00 국회)
▲ 김건희특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참고인 조사(10:00 KT광화문빌딩)
▲ 한덕수 '내란 우두머리 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311호)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속행 공판(10:10 서울중앙지법 417호)
[정책사회]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주재(09:00 정부서울청사 1층 서울상황센터)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13:30 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311호)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전국체전 참가학생 격려 학교 방문(9:00 고대부고)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방문(10:00 정의여고)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직업계고 현장실습 방문(13:00 신도리코)
▲ 노동부, 정책점검회의(09: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국제](현지시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이스라엘·이집트 방문
▲ 가자 평화 정상회의
▲ 노벨경제학상 발표
▲ 나토 핵억지연습 시작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국정감사(국회)
▲ 이형일 1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국정감사
▲ 박윤주 1차관
10:00 국정감사
▲ 김진아 2차관
10:00 국정감사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방부 국정감사 수감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0:00 국방부 국정감사 수감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주재(정부서울청사 1층 서울상황센터)
▲ 김민재 차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참석(정부서울청사 1층 서울상황센터)
13:3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브리핑(정부서울청사 본관 브리핑실, 311호)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참석(상황실)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0:00 국정감사(국회)
▲ 문신학 1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정감사(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9:00 정책점검회의(서울지방고용노동청)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국정감사(국회)
14:30 코레일-SR 간담회(세종)
▲ 이상경 1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 강희업 2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8:30 국회접견실)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접견(09:10 의장집무실)
국회 프리랜서(방송작가,수어통역사)고용개선 간담회(11:00 국회접견실)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호)
▲ 국정감사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방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6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본관 401호)
▲ 의원실 세미나
이용우 의원실, 전자 노동감시 실태 및 법제도 개선 과제 국회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윤종오 의원실, (진보당 정책대토론회)불평등 해소를 위한 진보의 새로운 대안 모두를 위한 소유(13: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정문 의원, [국정감사 관련 기자회견](09:20)
강경숙 의원, [학교급식실 및 조리종사자 관련 기자회견](10:00)
모경종 의원, [수도권 대체매립지 선정 관련 기자회견](10:40)
김영배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관련](14:0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14:2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30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현장 방문(대치은마아파트)
15:00 2025 서울사회복지대회(프레지던트호텔 슈벨트홀)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0:00 제106회 전국체전 성화 합화 및 출발식(시청 녹음광장)
14:00 579돌 한글날 경축식(시청 1층 대강당)
16:00 언론 인터뷰-월간디자인(시청 집무실)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모범선행시민 표창(대회의실)
16:00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선학경기장)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제337회 임시회 본회의 개회(시의회 본회의장)
14:00 골목현장지원단 간담회(대인시장 상인교육관)
15:30 시민사회 공간 활용 관련 시민사회단체와의 간담회(전일빌딩245)
▲ 김두겸 울산시장
11:00 울산공업축제 프레스 컨퍼런스 데이(태화강 남구 둔치)
17:00 울산-KBO 가을리그 국제야구대회 환영 리셉션(호텔현대 바이 라한)
▲ 최민호 세종시장
10:00 제101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시의회 본회의장)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의회 워크숍룸1)
10:00 출자출연기관장 후속회의(여는마당)
14:00 제4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도의회 본회의장)
▲ 김태흠 충남지사
09:30 지휘부 티타임(집무실)
10:00 실국원장회의(중회의실)
11:00 도시가스 공급 특별지원 업무협약식(대회의실)
16:00 제3회 수덕사 산사음학회(수덕사)
▲ 이철우 경북지사
16:00 경상북도-우즈베키스탄 이민청 광역형비자 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사림실)
▲ 박완수 경남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도청)
15:00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 출범식(김해)
▲ 오영훈 제주지사 08:40 주간 혁신 성장회의(탐라홀)
11:00 2025 관광 스타트업 데이(제주웰컴센터)
14:10 2025 제주 문해 어울림한마당(제주오리엔탈호텔)
16:00 제2기 대중교통 도민서비스평가단 발대식(농어업인회관)
[강원]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41회 임시회(15:00 도의회)
[제주]
▲ 제주 문해 어울림한마당(14:00 오리엔탈호텔)
▲ 제2기 대중교통 도민서비스평가단 발대식(16:00 제주농어업인회관)
▲ 제6회 제주퀴어프라이드 개최 선포 기자회견(11:00 제주도의회 도민카페)
[대구경북]
▲ 자치경찰위원회 10월 정기회의(14:00 산격청사 별관3동 3층 회의실)
▲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SSG(18:30 라이온즈파크)
▲ 경북도·우즈벡 이민청 광역형 비자 협력 MOU(16:00 경북도청)
[경남]
▲ 경남도, 확대간부회의(09:00 도청)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관리재단 출범식(15:00 김해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 경남도교육청 월요회의(09:00 중회의실)
[충북]
▲ 충북도의회 제429회 임시회 개회(14:00 의회 본회의장)
[대전충남]
▲ 대전시 주간업무회의(09:00 대전시청)
▲ 충남도 실국원장회의(10:00 충남도청)
▲ 충남 서산·당진지역 도시가스 공급 업무협약(11:00 충남도청)
[광주전남]
▲ 제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사전 홍보 미디어데이 행사(10:30 5·18 민주광장)
[부산]
▲ 제106회 전국체전 성화 합화 및 출발식(10:00 시청 녹음광장)
▲ 579돌 한글날 경축식(14:00 부산시청 대강당)
[울산]
▲ 울산공업축제 프레스 컨퍼런스데이(11:00 남구 둔치)
▲ 울산 동구, 청년창업 지원사업 협약식(11:00 동구청장실)
[전북]
▲ 완주전주상생발전협의회, 발전 사업 기자회견(10:30 전주시청)
■ 시민·사회단체
▲ 경실련, 2025 정기국회 정책국감 촉구 및 핵심 국감과제 발표(10:30 경실련 강당)
▲ 노동인권 실현을 위한 노무사모임 노동자성연구분과, 전국 '무늬만 프리랜서' 제4차 집단 공동진정 및 3.3 노동자 특별근로감독 청원 기자회견 기자회견(10:30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
■ 스포츠
▲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 SSG-삼성(18시30분·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 프로농구= SK-KCC(19시·잠실학생체육관)
▲ 스피드 스케이팅= 제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선수권대회 및 2025-2026 ISU 월드컵 파견 선수 선발전(14시·태릉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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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13일)
1. 매일경제신문사가 서울 시내 10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를 조사한 결과, 전세 매물이 5건에 못 미치는 곳이 추석 직후 속출했습니다. 강남 송파 마포 동대문 영등포 은평 노원 등 지역을 가리지 않고 씨가 마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미중 무역전쟁이 다시 점화됐습니다. 지난주 중국이 희토류 수출통제를 강화하자 미국은 11월 1일부터 중국에 추가 관세 100%를 부과하겠다고 엄포를 놨고, 중국도 상응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강하게 맞섰습니다. 지난달 틱톡 사업권 이전 합의를 통해 진정세를 보였던 미중 갈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3. 모든 자산 가격이 다 오르는 이른바 ‘에브리싱 랠리’를 이어가던 글로벌 자산시장이 급격히 얼어붙었습니다. 올 상반기 자산시장을 짓눌렀던, 미중 통상 갈등이 다시 불거졌기 때문입니다. 한국 증시 전망 역시 상승 보다는 단기 조정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4. 스테이블코인 송금 규모가 올해 들어 3경원을 넘어설 정도로 급성장하면서 간편결제 기업들과 가상자산 거래소간 합종연횡이 전 세계적으로 급물살을 타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을 뜻하는 웹3 결제 시장의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입니다.
5. 약 2년간 지속된 가자지구 전쟁이 이집트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재할 휴전 정상회의를 통해 일단락될 전망입니다. 이집트 대통령실은 홍해 휴양지 샤름엘셰이크에서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가자 평화를 위한 정상회의가 13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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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 2000만원’... 죽음 부른 캄보디아 취업 사기 유혹 → 동남아 텔레마케팅(TM) 취업 알선 광고, SNS 등을 통해 대량 유통. 고수익 미끼로 현지 유인. 작년 납치신고 220건, 평년 대비 10배 급증. 범죄 대응 한국 경찰 파견 ‘코리안 데스크’ 추진.(국민)
2. 외로운 한국인... → 2024년 한국리서치의 조사에서는 최근 한 달 동안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냐는 질문에 72%가 외로움을 경험했다고 응답. 또 2024년 통계청 사회지표 조사에서는 국민 중 ‘외롭다’라고 느끼는 비중은 21.1%로 6년 전(16.0%)보다 5.1% 증가했다.(중앙선데이)
3. 2주에 4천만원? 산후조리원 과잉 상술 기승 → 6월 기준 산후조리원 전국 평균 이용료(2주 기준)는 366만원. 5년 사이 33.6% 급등. 한편 서울 강남 A 산후조리원의 특실은 무려 4020만원... ‘음압 관찰실’ ‘음압 신생아실’ 등 과도한 상술 지적.(세계)
4. 공무원·군인연금 적자 보전액 이미 11조... → 전체 GDP의 0.41%. 이런 추세는 더욱 빨라져 40년 뒤인 2065년에는 세금으로 메꾸는 보전금이 GDP의 1%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 한편 국민연금은 2048년 적자 전환, 2064년 기금 소진을 예측.(매경 외)
5. 국립공원에서 ‘음주 등산’은 불법? →자연공원법 시행령은 정상 부근, 현장 적발 할 경우 등으로 과태료(10만 원) 부과 조건을 한정하고 있어 단순히 취해서 내려오거나 배낭에 막걸리등을 넣고 가는 것 자체로는 처벌 할 수 없다. 한편 ‘반려동물’ 동반, ‘음악’을 크게 트는 행위도 금지다..(중앙선데이)
6. 미-중 무역 전쟁 재점화 →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트럼프, ‘11월 1일부터 중국에 추가 관세 100%를 부과하겠다’ 엄포. 틱톡 사업권 이전 합의로 진정세를 보였던 미·중 갈등이 다시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미 증시 급락.(매경)
7. 냉면의 역사 → ‘냉면’이란 말 자체가 우리 문헌에 처음 등장하는 건 조선 시대 이문건이 남긴 『묵재일기』의 1559년 4월 20일자 기록이다. 그런데 이 냉면이 어떤 음식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다.(중앙선데이, 신간 소개 중)
8. 0 대 5... 처참했던 축구 브라질과 평가전 → 비록 브라질이 FIFA 랭킹 6위의 세계 최강이지만 1골도 넣지 못한 5점 차 패배는 치욕적... 한국이 5점 차로 진 것도 2016년 6월 스페인과의 원정 평가전(1-6 패) 이후 9년 만.(경향 외)
9. 2025년 노벨평화상, 베네수엘라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여, 57) → 엔지니어 출신으로, 92년 거리의 아이들을 돕는 재단을 설립했다. 2010년 국회의원에 당선돼 사법 독립과 인권, 자유선거를 주장했으나, 2014년 의회에서 축출당하는 고난을 겪었다.(중앙선데이)
10. 복잡한 일본 총리 선출 → 현재 자민당 단독 의석(196)으로는 과반(233석)에 미달. 총리 지명 선거는 중의원과 참의원, 양원에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총리. 1차 투표에서 과반이 안 나오면 상위 두 명 결선 투표로 과반 조건 없이 선출, 중의원과 참의원의 결과가 다르면 중의원이 우선.(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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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3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3대 변수에 쌓인 경주 APEC.
1. 이재명 정부의 국정동력을 가늠할 경주 APEC 정상회의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막판 미·중 갈등 격화, 일본 총리 선출, 북한 변수 등 3대 변수가 발생한 가운데 당면 과제인 한미 관세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는 이번 APEC은 결국 이 세 가지 변수에 따라 막판까지 좌우될 전망입니다.
진심을 다해 노력하면 하늘도 배신하지 않는다고 이재명 정부의 능력을 이번에 꼭 보여주시길~
이 대통령, 소비쿠폰 효과 직접 듣는다.
2. 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지역 상권 활성화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직접 청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책의 효과, 아쉬웠던 점,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제언까지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가 대한민국 정책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소비쿠폰이 경제를 망친다고 주장만 하지 말고 자리를 마련해 주면 나와서 얘기들 하시기 바랍니다~
대통령실과 민주당 개혁 온도차 커지나?
3. 대통령실과 여당인 민주당 사이의 이른바 '온도차' 여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는 치열하게 토론하더라도 겉으로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주장이 무색하게 겉으로도 결이 다른 목소리들이 곳곳에서 나오면서 대통령실과 여당 모두 진화에 나섰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개혁에는 한목소리를 내지만, 방안이나 속도에서는 차이를 보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닌가?
국밈의힘 “추미애, 미국 자극 말라”.
4. 국민의힘은 추미애 법사위원장을 향해 “불필요한 발언으로 미국을 자극하고 한미 관계를 악화시키지 말기 바란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추 의원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벨상 수상 불발은 이란과의 전쟁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견제하고 나선 것입니다.
관세 협박질에 대한민국 국민을 불법적으로 감금하는 미국을 향해서는 찍소리도 말라는 인간들~
국민의힘, '중국인 3대 쇼핑 금지' 추진.
5. 국민의힘이 관대한 정책 때문에 중국인들이 불공정하게 혜택을 누린다면서 중국인의 3대 쇼핑 방지법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은혜 의원은 “중국인들이 제도의 빈틈을 파고들어서 의료 쇼핑, 선거 쇼핑, 부동산 쇼핑, 이른바 3대 쇼핑 중이다“면서 국민 역차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은혜가 3대 쇼핑이라면서 거짓말을 또 밥 먹듯이 하는 걸 보면 ‘바이든 날리면’ 시즌2 아니겠어~
장동혁 “절대 코스피 5000 달성 못 해”.
6. 장동혁 대표가 “민주노총에 사로잡혀 있는 이재명 정부는 절대 코스피 5000을 달성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지금도 계속해서 코스피 5000과 거꾸로 가는 입법들만 밀어붙이고 있다”며 “이재명 정권이 폐지하고 싶어 하는 주식회사 대한민국에 대한 명백한 배임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는 니들은 지난 3년간 정권 잡고 뭔 짓을 했기에 대한민국 주식 시장이 그 모양 그 꼴이었냐~
여야 화합 가로막는 강성 지지층.
7. 여야를 막론하고 강성 지지층의 입김이 여야 간의 화합을 원천 봉쇄하는 양태가 심각한 문제로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강성 지지층이 여야 화합을 용인하지 않는 '징벌적 정치 문화'가 작동하면서 경쟁 상대와의 정책적 대화 공간은 사라지고 강 대 강 대치만 남게 만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정치라는 게 상생과 협치로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해야겠지만, 내란 세력은 청산의 대상이라는 거~
박주민 "오세훈 세다는 과거 선입견“.
8. 서울시장 선거 출마 의사를 밝힌 박주민 의원이 '오세훈 시장이 세다'는 건 과거의 말이라며 충분히 꺾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에 맞서려면 외부 인사, 기업인을 영입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선 당내 경선을 거친다면 그 누구라도 출마할 수 있는 것 아니냐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내년 지방 선거에서 서울과 인천을 탈환하고 경기도는 수성하지 못한다면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내란 청산 vs 실정 심판 오늘부터 국감 시작.
9.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늘부터 11월 6일까지 이어집니다. 각 상임위원회에서 소관 기관을 상대로 한 2025년도 국감을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국감은 내란 이후부터 대선 전까지 국정 상황과 새로 탄생한 국민주권 정부 넉 달간의 국정 운영까지 아울러 그 어느 때보다 여야의 거센 공방이 예상됩니다.
아직 내란의 우두머리부터 종범까지 아무도 처벌받지 않았는데 내란이 지겹다는 건 무슨 개소리냐~
조희대, 오늘 국감장 증인석 설까, 불출석할까?
10.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증인 출석 여부가 최대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법원장은 국감장에서 인사말 정도만 하고 이석하는 게 관례였는데, 일각에선 인사말을 한 뒤 자리를 뜨는 것이 어려운 상황이 벌어질 수 있는 만큼, 국감장에 나가지 않는 방법을 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법기관의 수장이라는 자가 정치적 판결은 떡하니 하면서 법률이 정한 국감장은 피하면 되겠니?
'명태균·통일교·양평' 수사 확대하는 특검.
11. 수사 개시 100일을 넘긴 김건희 특검팀이 국민의힘을 향해 수사를 확대할 전망입니다. 특검팀은 전반기 핵심 수사 대상이던 ‘KKK(김건희·건진법사·권성동)’ 수사 과정에서 국민의힘이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정황이 잇따라 드러났으며 국민의힘과 통일교 간 ‘정교유착’ 의혹도 확대됐기 때문입니다.
국민의힘이 죽자 살자 반발하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법. 최후의 발악이라고 보면 정답일 듯~
윤석열 인수위에서 강상면 검토 지시.
12. 양평고속도로 특혜 의혹을 수사하는 김건희 특검이 의혹의 키맨인 국토교통부 서기관으로부터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 파견 공무원이 고속도로 종점 노선을 강상면 대안으로 지시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검이 새로운 진술을 확보하면서 정체됐던 수사가 활로를 찾을지 주목됩니다.
대한민국의 국책 사업이 윤석열과 김건희의 사익을 위해 변경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이냐고요~
국민의힘 '해산론’ 물었더니 절반 넘게 공감.
13.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내란 세력과 단절하지 못한다면, 위헌정당 해산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공감한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별로는 70세 이상을 제외한 전 연령층,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공감한다’는 응답이 우세해 54.2%를 기록했습니다.
보수층이라고 하는 사람 가운데도 30% 넘게 공감한다는 걸 보면 아직 희망이 보이기는 합니다.
혐중 현수막, 시민 80%가 “불쾌”.
14. 전국 곳곳에 내걸린 ‘극우·혐중‘ 현수막을 본 시민 10명 중 8명은 ‘불쾌감’을 느낀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 기간 중 폭발적으로 늘어난 뒤 최근까지도 계속 전국 곳곳에 걸리고 있는 혐중 현수막은 대부분 ‘애국현수막 캠페인’에서 신청을 받아 ‘내일로미래로당’ 명의로 게시됩니다.
제발 정당 현수막을 가장한 이런 현수막 공해에서 좀 벗어나게 법 좀 바꾸면 안 되겠니?
검찰의 대장동 공소사실 토대 흔들려.
15.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한 1심과 항소심 재판부가 징역 5년을 선고한 이유는 유동규와 남욱 등 관련자들의 진술이 대부분 일치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법원 선고를 앞두고 유동규 진술의 신빙성, 나아가 대장동 사건 공소사실의 토대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검찰의 증거 조작과 핵심 증언이 번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법원이 어떤 판단을 내릴지 궁금하다~
캄보디아 대학생 사망 사건 국내 모집책 검거.
16. 한국인 대학생이 캄보디아에서 고문당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국내에 있는 대포통장 모집책 일당 일부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대학생 A 씨를 캄보디아로 출국하게 한 혐의로 대포통장 모집책 일부를 지난달 국내에서 붙잡았으며 이번에 검거된 이들은 모두 내국인으로 알려졌습니다.
캄보디아까지 같은 한국 사람을 보내 죽음에 이르게까지 했으면 살인 방조 행위로 엄벌에 처해야…
베트남에서 ‘하나님의교회’ 불법 모임 적발.
17. 베트남 경찰이 ‘하나님 어머니 교회’ 관련 불법 종교 활동을 적발했다고 전했습니다. 베트남 경찰은 “이 단체는 종교라는 이름을 악용해 미신을 전파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참여자를 유인하고, 가족 관계를 분열시키고, 개인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여러 징후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K-컬쳐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만, 이런 K-미신까지 수출해서야 되겠습니까~
주한미군, 대한민국은 꿈의 발령지.
18. 최근 워싱턴과 서울에서 다시 고개를 든 주한미군 철수론은 정치적 파장만큼이나 논쟁적입니다. 그러나 정작 한국에서 근무 중인 미군 장병들의 시각은 전혀 달라, 실제 부대 운영과 병력 생활 여건의 관점에서 한국은 세계 미군 기지 중 가장 안정적이고 선호도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최적의 근무지에서 근무하면서 전기요금 연체하고 심지어 세탁비까지 안 내면 도둑놈이지~
박수현 "정청래, 자기 정치하고 있나 자주 물어 과속 아냐".
내란 특검팀, 수사 기한 2차 연장 대통령실 국회에 보고.
민주, 지방선거에 '3번 이상 탈당 전력자'도 공천 배제 논의.
전직 대통령 신뢰도 조사에서 윤석열 2.5%로 꼴찌 기록.
외교부 “이스라엘에 구금 국민 자진 추방돼 조만간 귀국”.
지난달 외환 보유액 4200억 달러 돌파 4개월 연속 증가.
김건희 측 "양평 공무원 죽음에 특검 정치 수사 정지해야".
‘극단적 선택’ 학생 221명 역대 최대 “조기 개입 절실”.
교촌 ‘용량 줄이고 가격 유지’ “순살은 단속 대상 아냐”.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들에 돈을 쓰고,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에 시간을 보내라.
-무라카미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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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3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이 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추석 연휴 이후 첫 수석보좌관회의를 통해 최근 민심 동향과 국정감사와 관련한 내부 국정 운영 점검과 대응 방향을 모색한다고함
2. 해법구상 고심 깊은 이 대통령
대미 관세협상과 관련한 가시적인 진전이 없는 상황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미중 간 무역전쟁이 재점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어, APEC을 계기로 세계 무역 갈등을 완화하고 동북아 안보 상황을 개선하겠다는 이재명 정부의 구상에 타격이 예상된다함
3. 대통령실 공직자 아파트 평균 1억6000만원 올랐다
이재명 정부 출범 석 달 만에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20명이 보유한 서울·수도권 아파트 시세가 평균 1억6000만원가량 올랐다고함
4. 조희대로 시작, 김현지로 끝날 국감
국회 17개 상임위원회는 13일부터 11월 6일까지 총 834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025년도 국정감사를 실시하지만 여권이 정조준하는 조희대 대법원장, 야권이 벼르는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
실장이 이번 국감의 최대 화두라고함
5. 기업인 국감 증인 철회하는 민주당
민주당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에 대한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철회하는 등 증인 명단에 이름이 오른 기업인 195명에 대해 상임위원회별 논의를 거쳐 증인 채택을 철회하고 있다함
6. MBK, 국감 자료 제출 거부 논란
이번 주 국정감사를 앞두고 롯데카드와 홈플러스의 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국회의 자료 요구에 펀드 세부 내용이 영업 기밀이고 관련 내용을 당국이 수사 중이라 공개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함
7. 양평 공무원, 검사 없는 경찰 수사팀이 담당
숨진 양평군 공무원 A씨에 대한 김건희 특검팀의 강압·회유 의혹이 경찰 고발로 이어져 경찰은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한다는 입장으로, A씨 수사는 판사 출신 특검보와 검찰 경력이 없는 변호사 2명, 경찰관만으로 구성된 수사팀에서 담당했다함
8. 채상병특검, 한동훈 피의자 신분 소환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과 출국금지 해제 과정을 수사하고 있는 채상병 특검이 한동훈 전 법무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계획이지만, 이 전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 당시 법무부 장ㆍ차관이나 대통령실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함
9. 위안부 후원금 돌려주라는 법원
윤미향 전 의원은 위안부 후원금을 돌려주라는 법원의 화해 권고에 불복하고 소송을 이어가고 있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시설 나눔의 집이 후원자에게 후원금을 돌려줘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3차 부동산대책 이번주 발표
이재명 정부의 3차 부동산 대책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산정 때 전세대출 포함, 투기과열지구 및 조정대상지역 확대, 일정 금액을 초과하는 고가 주택에 대해 대출 한도 축소 등이 포함됐다고함
3. 정부, 신재정준칙 착수
정부가 5년 넘게 재정준칙을 지키지 못한 현실을 반영해, 기존 기준인 관리재정수지 적자 국내총생산(GDP) 3% 이내 규정을 폐기하고 통합재정수지를 중심으로 한 완화된 규칙을 골자로 신재정준칙 마련에 착수했다함
4. 주한미국대사관 45년간 공짜 사용
미국에 있는 우리 공관들이 지불하는 한달 임대료가 6억5천만원이 넘지만 주한미국대사관은 1981년부터 올해까지 광화문 부지 및 건물 사용에 대한 임대료를 내지 않고 있다함
5. 9월에만 47명 검사 엑소더스
검찰청 해체를 골자로 한 정부조직법이 처리된 9월 한달 동안 일선 검사들이 총 47명 퇴직했으며 이는 일선 지방검찰청의 정원과 맞먹는 숫자라고함
6. 음주 사고 낸 현직 경찰병원장
현직 경찰병원장 김 모 씨가 추선 연휴기간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도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은 혐의로 서초경찰서 조사를 받고 있으며 김 씨의 임기는 내년 12월까지라고함
7. 파라솔로 폭염피하는 전차부대
한국군 전차 냉방장치 탑재 비율은 전체 2100여대 중 12%인 260여대에 불과해, 육군 전차부대는 강도를 더해가는 폭염을 피하기 위해 파라솔 신세를 지는 상황이라함
8. 추석연휴 군 식중독 환자 566명
식자재 오염으로 추석 연휴 중 충청권의 13개 군부대에서 발생한 식중독 사건으로 군 장병 566여명이 감염됐다고함
9. 전관예우 자리로 전락한 법원집행관
법원 집행관은 지방법원장이 임명하다 보니 전관예우성 재취업 자리로 전락해 법원의 4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퇴직자들이 연 수입 평균 1억원대 법원 집행관직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다함
10. 수임료도 제때 못받는 국선변호사
경제적 형편이 어려워 국선변호사를 선임하는 이들이 해마다 늘고 있지만, 예산 부족으로 법원이 제때 지급하지 못한 국선변호사 수임료가 올해 87억원을 넘었다고함
11. 교도소 정신과 전문의는 전국 단 1명
교정시설 내 정신질환자는 2018년 3,665명에서 지난해 6,274명으로 71% 증가했지만 전국 교정시설 54곳 중 법무부 소속 정신과 전문의가 있는 곳은 진주교도소 1곳뿐이라고함
12. 경북도 6급 공무원 숨진 채 발견
경북도청 소속 6급 공무원이 최근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유서를 남기고 12일 자살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함
경기종합
1. 농식품 무역 매해 50조원 적자
수입 식재료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면서 지난해 기준 농축수산물 수출액은 128억 5010만 달러, 수입액은 488억940만 달러로 무역적자가 359억5930만 달러라고함
2. 근로감독관 60%가 5년 미만
노동법 분야는 법조계에서 고도의 전문성을 요구하는 영역인데도, 전체 근로감독관 3065명 중 60%(1838명)가 경력 5년 미만이어서 노동법에 대한 이해 부족과 비법리적인 판단이 문제로 떠오르고 있지만 정부는 근로감독관 증원을 밀어붙이고 있다함
3. 미중, 경주APEC서도 싸움판 벌이나
미·중 정상회담을 20일가량 앞두고 중국이 내놓은 희토류 수출 통제 조치를 무역합의 파기로 받아들인 트럼프 대통령의 예고대로 미국이 수입하는 중국산 제품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하면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이 평균 155%에 달한다함
4. 독이된 한중FTA
지난 10년간 한국과 중국을 둘러싼 환경은 급변한 반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으로 대표되는 무역 체제는 그대로 유지된 영향으로 중국의 저가 제품이 국내에 물밀듯이 유입되면서, 기계장비, 생활소비재 등 내수 중심 제조 업체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함
5. 중국, 배터리 소재 수출 통제에 국내 기업 비상
중국이 다음 달 8일부터 배터리 핵심 소재인 흑연과 희토류 일부 품목에 대한 수출 통제에 나서면서 기업 비축량이 두달치에 불가한 국내 배터리 및 자동차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함
6. 자영업대출 1070조 역대 최대
올해 2분기 말 기준 자영업자의 전체 금융권 대출 잔액은 1069조6000억원으로 1분기 보다 2조원 늘어났으며, 2012년 관련 통계가 집계된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함
7. 대형병원 의약품 공급, 소수 도매상이 독점
전국에 3462개의 의약품 도매상이 운영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8%(288개)가 전국 47개 상급종합병원 전체의 공급을 맡고 있는 구조로, 사립 8개 대형병원은 1개 도매상이 의약품 공급의 90% 이상을 독점하고 있다함
8. 다시 커지는 삼성전자 노사 갈등
삼성전자 노조가 내년도 임금·단체협약(임단협)을 앞두고 성과급 기준 문제로 사측과 대립 중이라함
9. 서희건설 이봉관 회장 국감 불출석
사위인 박성근 전 국무총리비서실장을 공직에 앉히기 위해 김건희 여사에게 6000여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이 심장 수술 준비를 이유로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 불출석한다고함
10. 당근, 북미 공략 속도전
캐나다법인에 717억원을 출자한 지역 생활커뮤니티형 기업 당근마켓이 신규 서비스도 한국이 아닌 북미 시장에 먼저 도입하는 등 북미 시장 진출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올 평균환율 1412.2원
약달러가 뚜렷한 시기에도 올해 평균 원-달러 환율이 1412.23원으로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평균 원-달러 환율(1394.97원)보다 높다고함
2. 상반기 금융권 민원 처리 6만건 육박
올해 상반기 금융권의 민원 처리 건수는 5만 9463건으로 세부적으로 △은행 1만 1942건 △중소서민 1만 4689건 △보험 2만 8696건 △금융투자 4136건 등이라함
3. 금감원 113명 주식투자 규정 위반
최근 5년 동안 주식투자 관련 규정을 위반해 적발된 금감원 임직원 수는 총 113명이지만, 이 중에서 징계를 받은 인원은 4명에 불과하다고함
4. 도덕적 해이가 만연한 LH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직원 가족이 보유한 주택을 임대주택 목적으로 매입하는 등 5년간 비위·부정 사례가 24 차례 적발됐다함
5. 전 세계 확산되는 간편결제–가상자산 연대
올해 스테이블코인 송금 규모가 3경 원을 돌파할 만큼 급성장하면서 일본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페이페이가 글로벌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일본 법인 바이낸스재팬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등 간편결제 기업과 가상자산 거래소 간의 제휴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해지고 있다함
6. 자회사형 GA 키우는 생보사
GA 소속 설계사 수가 전속 설계사를 넘어선 가운데, 생명보험사들이 업황 악화에 대비한 비용 절감과 통제력 강화를 위해 자회사형 법인보험대리점(GA)에 집중하면서 삼성생명은 자회사형GA의 설계사 수를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렸고, 한화생명은 다른 GA 인수로 몸집을 키웠다함
7. 18억원 이상 서울 아파트 4채 중 1채는 미등기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계약된 18억원 이상 아파트 4채 중 1채는 여전히 등기를 하지 않은 상태여서 시세를 띄우기 위한 용도라는 의혹이 일고 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이번 주도 비 잦아
내일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는 등 이번 주에도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한다고함
2. 입학생 없는 초등학교 184곳
올해 1학년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는 184곳으로 이는 지난해(112곳)보다 60% 늘었으며, 신입생이 없는 초등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북(42개교) △전남(31개교) △경남(26개교) △전북(25개교) △강원(21개교) △충남(16개교) 등이라고함
3. 하루 20명 학생 자살·자해 시도
2021년 1월~올해 6월 기준으로 취합한 학생 자살·자살시도·자해 현황을 보면, 하루 평균 학생 19.37명이 자살시도나 자해를 했으며 같은 기간 자살 학생 수는 940명이라고함
4. 보이스피싱 기본된 대포통장·대포폰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다 경찰에 적발된 대포통장은 5만491개, 대포폰은 25만2791개로 경찰에 검거된 인원은 5만6466명에 달했다함
5. 3국으로 떠난 탈북민 2166명
생활고와 사회 부적응을 이유로 2021년 이후 최근 5년간 제3국으로 출국한 북한이탈주민은 총 2166명으로 올해는 8월 기준 327명이라고함
6. 외국인 범죄 23만 6238건
2019년부터 올해 8월까지 발생한 외국인 범죄 23만 6238건 중 중국 국적자에 의한 범죄는 11만 2242건(47.5%)으로 거의 절반에 달한다함
국제
1. 트럼프 대중 공격 완화에 지수 선물 일제 급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공격을 크게 완화하자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79%, S&P500 선물은 0.97%, 나스닥 선물은 1.42% 각각 상승하고 있다함
2. 미 증시 하루만에 시총 2조달러 증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고율의 추가 관세를 매기겠다고 밝히자 지난 10일 미국 증시가 급락해 하루 만에 시가총액 2조달러(2872조원)가 증발했다고함
3. 일본 차기 총리 안갯속
자민당과 공명당의 26년 연립 붕괴로 자민당 총재가 곧 총리가 되는 공식이 깨질 수 있는 상황이 초래되자, 자민당 총재이면서도 일본 총리를 못 할 처지에 놓인 다카이치는 일본유신회, 국민민주당 등 어느 쪽이든 손을 잡아, 연립을 이탈한 공명당의 자리를 메꾸겠다는 입장이라함
4. 버크셔, 일본 종합상사 5개사 지분 가치 300억 달러 돌파
워런 버핏 회장의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한 이토추, 마루베니, 미쓰비시, 미쓰이, 스미토모 등 일본 5대 종합상사 지분 가치가 310억 달러(약 44조원)까지 확대됐다고함
5. 유럽 갈 때 지문·얼굴 사진 등록
유럽연합(EU)이 여행객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범죄 대응에 활용하기 위해 EU 국적자가 아닌 사람이 유럽 국가에 들어갈 때 지문이나 얼굴 정보를 제공해야 하는 새 출입국 제도가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됐다고함
6. 탈레반-파키스탄 국경 교전
아프가니스탄을 통치하는 탈레반 정권과 파키스탄군이 국경 6곳에서 교전이 발생해 최소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함
7. 마다가스카르에서 쿠데타 진행 중
2주 넘게 청년층 시위가 이어지는 마다가스카르에서 군부가 대통령에게 등을 돌리는 등 쿠데타 시도가 진행 중이라함
궁금한 이야기
1. 군 방독면 운영 수명은 20년
군 방독면 운영 수명이 20년으로 정해져 있다 보니 선임병이 쓰던 방독면을 후임병이 물려받아 사용해 피부감염과, 패혈증 등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과 곰팡이로 오염된 채 사용되고 있다함
2. 사기가 사업화된 캄보디아
중국의 일대일로 정책으로 개발된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은 한때 중국 자본이 몰린 관광·카지노 도시였으나, 코로나19 이후 중국의 도박 금지 정책으로 자본이 빠져나가자 중국 범죄 조직이 인프라를 장악해 사기 산업을 체계화했으며 현재 캄보디아 GDP의 약 절반인 연 125억 달러(약 17조 원)가 보이스피싱 등 범죄 수익으로 추정된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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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오늘(13일)부터 시작됩니다.
민주당은 ‘내란 청산’,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을 내세우며 맞붙는 가운데,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 등을 두고 초반부터 치열한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국정감사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가 기자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증인 출석을 거듭 요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번갯불 파기환송’을 통해 지난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5월 당시 이재명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에 유죄 취지 판결이 내려졌던 경위를 다시 짚고 있습니다.
■연휴를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3일)부터 다시 국정 운영에 속도를 냅니다.
대미 관세 협상과 주요 민생 현안을 중심으로 연휴 기간 다듬은 정국 구상을 본격 가동할 전망입니다.
■사법부는 이번 주 대법원 국정감사와 내란 사건 재판 중계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뢰받는 법원’으로 거듭나겠다는 다짐 속에 격동의 한 주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을 조사하며 윤석열 정부 인수위 차원의 외압 여부를 살피고 있습니다.
관련 조사를 받다 숨진 양평군청 공무원은 오늘(13일) 부검이 진행됩니다.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 사건을 둘러싼 강압 수사 의혹에 대해 특검은 전면 부인했습니다.
의혹이 또 다른 수사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가 장기화되자, 정부의 클라우드 시스템을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자정부를 넘어 AI 정부로의 전환을 추진 중인 대통령실은 민간 클라우드 도입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미 재무장관이 잇따라 접촉하며 3천5백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패키지 협상을 이어갑니다.
우리 정부가 제안한 무제한 통화 스와프 성사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보름 앞두고 미중 무역 갈등이 다시 불붙을 조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은 “중국을 해치려는 게 아니다”라며 긴장 완화에 나섰습니다.
■캄보디아에서 숨진 한국 대학생이 범죄 조직에 여러 차례 팔려다니며 폭행당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참혹한 사건에도 여야는 정쟁만 이어가며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습니다.
■북한은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맞아 폭우 속에서도 대규모 열병식을 진행했습니다.
10여 개국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해 외교 보폭을 넓혔으며, 신형 ICBM ‘화성-20형’ 시험발사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전공의 복귀 후 한 달이 지났지만, 의료 현장 곳곳에서는 여전히 갈등의 파열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공의들은 과로를, PA 간호사들은 지위 불안을 호소하며 필수의료 체계의 불안정성이 여전합니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오늘(13일) 대구에서 열립니다.
1승 1패로 맞선 SSG와 삼성이 에이스 맞대결을 펼치며, 홈런과 불펜이 승부의 열쇠로 꼽힙니다.
■오늘 출근길에는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서울을 포함한 중부 지방부터 비가 시작됐고, 오후엔 전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특히 강원 영동엔 강한 비가 예보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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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인천공항, 추석연휴 일평균 21.7만명 이용…역대 최다...가장 붐빈 날은 8일…22만명 이상 출·입국
☞실종된 20대 청년 인구…70대 이상에도 추월, 경제 활력 ‘빨간불’...4년 새 70만명 증발…성인 연령대 중 가장 소수...고용률 12개월째 제자리, 청년 일자리 절벽 심화...“20대 존재감 실종, 한국 경제 활력 잃는다”
☞빵값, 왜 한국만 유난히 비쌀까…그 속에 숨겨진 물가의 비밀...빵값은 오르는데 동네 빵집은 줄어들어…과점이 낳은 역설...농업 생산성 낮은데, 시장 개방 제한하는 지나친 정부 기능 탓도 커
☞코코아 가격 2년래 최저치…초콜릿 제품 가격 영향은...10일 기준 t당 5848달러, 올초대비 50% ↓...최고점 1.2만 달러서 반토막, 수요감소 원인...국내 초콜릿 제품 가격에 바로 반영 어려울듯...“반영에 시간 걸려, 일시적 현상일수도”
☞美규제 직격탄 맞은 中조선업 수주 반토막…韓 조선업 ‘기회 왔다’...중국 조선 발주량, 1년 새 73% 급감...한국 조선 점유율, 13%→26% ‘껑충’...美 항만료 부과…中 컨선 발주 급감...정부, RG 확대·조선 R&D 예산 40%↑
《금 융》
☞비트코인, 가격 11만 1000달러대 횡보…알트코인 급락...솔라나, 21% 넘게 하락...수이, 리플 등 주요 알트코인 줄줄이 급락...BTC 김치프리미엄 7.68% …국내 낙폭↓
☞9월 수입물가 발표…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 결과 주시...15일 8월 통화 및 유동성外 외환시장동향도 발표...16일 한중일 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결과 공개...환율 1400원대 진입한 9월 수입물가 흐름도 주시
☞미중 분쟁 재점화? 환율 급등 이어지나…"1450원까지 열어둬야"...야간거래 한때 1432원까지 치솟은 원/달러 환율...한미 재무장관 면담·미중 무역갈등 등 대내외 변수 산적
☞3분기 실적 시즌 '삼성전자 주목'…코스피 3480~3630 예상...반도체 랠리 속 실적 일제히 상향 조정…"업종 전반에 기대감 확대"...14일 삼성전자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시 투자 매력도 상승할 듯...높은 원달러 환율과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 하방 압력 될 수도...미국 셧다운 지속되면 연준 추가 금리 인하 기대에 영향
☞金·銀 투자 과열주의보…골드뱅킹 잔액 1.5조 돌파...골드바 판매 9월 1천억 넘고...실버바 10월 2영업일동안...작년 한해 판매량 2.5배 나가...당분간 금값 상승 지속가능성...“급상승은 급하락 동반” 경고도
《기 업》
☞주가 축포 삼성전자 3분기 실적 ‘개봉박두’…영업익 10조 돌파 전망...14일 잠정 실적 발표 ‘눈길’...HBM·메모리반도체 호황
☞美 생물보안법 입법 초읽기 돌입…K바이오엔 '기회이자 위협'...지난달 美 하원 이어 9일(현지시간) 상원 통과…양원 타협안 도출 시 연내 입법 가능성 무게...中 영향력 약화에 韓 반사이익 전망…일본·인도 등 부상에 신규 경쟁 구도 심화 가능성도
☞모처럼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 끼얹은 미·중 갈등···삼성은 특허 소송 악재까지...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로 불확실성 커져...삼성전자, 미국서 특허 관련 ‘거액 배상금’
☞주요 기업 총수·경영진 13일부터 줄줄이 국정감사 출석...최태원 28일 정무위·정의선 17일 행안위 증인 채택...계열사 지원·국자원 화재·美근로자 구금·입찰 담합
☞관세협상·규제에 미국 진출 고심하는 HD현대...미국 조선소 인수, 직접 건립 검토 중...대미 투자 보류, 존스법 폐지 등 주시
《부동산》
☞종부세 납부자, 과반이 ‘60세 이상’…‘은퇴세대·고령층’ 부담 가중...60세 이상, 작년 1인당 종부세액 259만 원...60세 미만의 203만 원보다 56만 원 많아...박성훈 의원 “종부세 제도 전반 논의할 시점”
☞“노후대비인줄 알았더니 폐업이 더 많아”…‘국민자격증’ 공인중개사, 어쩌다...8월 전국 584명 개점, 폐·휴업 909명...자격증 보유 5명 중 1명만 영업...“시장 불황에 자격증 무분별 배출 영향”
☞강남 재건축 속도에 자산가 몰린다…압구정 100억대 최고가 속출...올해 100억 이상 거래 12건…165억 약정 등장...압구정 2구역 시공사 현대건설 선정…2∼5구역 재건축 본격화
☞LH, 매입임대 사업 비위·부정 사례 적발…임직원 가족 집 사주고, 금품·향응 받아...김종양 국민의힘 의원실 분석...공공 임대 사업에 임직원 가족 주택 매입 3건 적발...중개업체 등에 금품 받고 상한 기준 넘는 고가 매입도
☞‘집값 띄우기’ 단속 칼 빼든 국토부, 의심 사례 수사의뢰…투기세력 정조준...‘집값 띄우기’ 의심 8건…경찰에 수사 의뢰...국토부 “허위신고는 범죄” 강경 대응 예고
《사 회》
☞경찰, 한국인 상대 취업 사기 납치·감금·고문 캄보디아서 초국경 범죄 합동작전 추진…'코리안데스크' 설치 논의...3명인 파견 경찰인력 2교대 가능 수준 증원 검토…현지 체포된 한국인 송환도 골치
☞캄보디아 쓰레기통서 여권 와르르…납치 얼마나 많길래...올해만 880건, 캄보디아 납치 신고 급증…이 대통령 ‘국민보호’ 총력 대응 지시
☞"소득 없는데 먹고 살기 막막"…71세 이상 절도범 68% 급증...최근 5년간 전체 절도범은 1.1%↑
☞'균형' 외친 정부 지방대 육성안, 거점국립대만 커지고 사립·전문대는 뒷전 '우려'...거점국립대 특례·재정 집중 속 사립·전문대는 '성과 확산 대상'에 그쳐...4조 원 증액, 교육비 40% 상향… 전문대 지원은 정부사업의 10%대
☞韓격투기 선수, 금메달로 속여 日에 금 ‘밀수’ 들통…도대체 왜?...일본인 7명 모집해 운반 맡겨...금 3.5㎏ 몰래 반입 시도...금 1돈 韓 75만원, 日 70만원...일본 수입세 10% 회피 노린듯...현지 내수거래 후 환급 노려
《국 제》
☞트럼프 "11월 1일부터 중국에 100% 추가 관세"...대중 관세율 30→130% 올릴 가능성..."中 희토류 수출 통제는 도덕적 수치"..."美만 대표해 핵심 SW까지 수출 통제"
☞美 정부 셧다운 11일째… 트럼프 "군인 급여는 계속 지급"..."군 통수권자 권한으로 국방부에 지시"...보건복지부 등 공무원 4000여 명 해고 전망
☞트럼프, 이집트서 ‘가자평화 정상회의’···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대원 소집 나서...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정상 참여...1단계 휴전 합의 서명식 예정...하마스 “무장해제 거부” 2단계 협상 난망...피란민 50만명 잔해로 가득한 가자시티 귀환
☞이시바 총리, 한 번 더? 혼돈의 일본, 총리와 당 총재 분리 시나리오까지 거론돼...야당 제1당 입헌민주당 "정권 교체하자"…국민민주당과 일본유신회 일단 '관망'
☞못 말리는 인도 '金' 사랑…금값 뛰자 주머니 '두둑'...인도 가계 금 보유량 약 3만4600t 달해…美 중앙은행 4배↑...인도서 금은 문화·사회와 밀접…부의 이전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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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13(월)
[노컷뉴스] 국감부터 APEC까지…연휴끝 李대통령 '정국 시험대'
[뉴스1] 막 오른 李정부 첫 국감…화약고 법사위 '조희대 출석' 격돌 예고
[뉴스1] 18일 남은 경주 APEC…金총리, 현장 찾아 막바지 점검 총력
[뉴시스] 與, 국감 체제로 전환…15일 본회의 개최 합의 주목
■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스1] 개혁 '온도차' 대통령실·여당…국감, 야당공세 앞에 '원팀' 대응
[데일리안] '정청래 자기정치' '당정갈등설'에…민주당 "사실 아냐" 진화에 진땀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폭력수사, 산모 압수수색까지"…국민의힘, 특검 수사에 반격 '총력'
[데일리안] 국민의힘 '지방선거 모드' 전환…'이기는 공천' 셈법은
■경제 동정
[노컷뉴스] 李정부 '3번째 부동산 대책' 주중 발표…'핀셋 조정' 거론
[파이낸셜] 긴 연휴에 유커 특수까지… 백화점·아울렛 추석 매출 급증
[세계일보] “가난한 아빠는 현금을 모으고, 부자 아빠는 ‘이것’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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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미·중 회담 불발 우려에…APEC 흥행도 이재명 실용외교도 ‘빨간불’?
2. 李대통령 "전 부처, 국정감사에 여야 구분 없이 적극 협조하라"
3. 이 대통령 "캄보디아 범죄서 국민 보호"…외교 총력전 지시
4. 당정대, 뛰는 집값에 "상황 예의주시... 금주 부동산 안정화 대책 발표"
5, 與 "尹정부 1060일 파헤칠 것"... 野 "李정부 무능·실정 밝힐 것"
6. 지귀연 “진행 중 재판 해명 요구는 부적절” 국감 안나온다
7. 국힘, 김현지·국정자원 화재·관세 협상 총공세 예고
8. 건강·요양보험 2065년 누적적자 5700조…"지출구조 개혁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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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與 "내란청산" 野 "송곳 검증"…막 오른 李정부 첫 국정감사
11. 너무 맞아 걷지도 못했다"…캄보디아 범죄에 '늑장' vs '발목'
12. 조희대 대법원장 13일 국감 증인석 설까…與 "숨을 일 아냐" 거듭 출석
13. 한동훈, 李대통령에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정치하면 안 돼"
14. 국감 코앞인데… ‘서울시장 선거’ 출사표 던진 與 현역 의원들
15. 정부 시스템 10개 추가 정상화…화재 17일째 복구율 ‘36.4%’
16. 대법관들, 국정감사 불출석 “합의 공개 않을 의무 있다”
17. 암초 만난 해수부 부산행 … 민주 내부서 "특혜" 반발
18. '무작위 검사' 軍 방독면서 세균·곰팡이…수명 20년인데 세척후에도 균 남아
19. 北, 트럼프 보라는 듯 '화성-20형' 공개…핵보유국 인정 압박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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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대학생 너무 맞아 숨도 못 쉴 정도"…경찰 파견해 한국인 대상 범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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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전기차 주차·충전 민원 月 1000건... 정부 “주민이 결정” 뒷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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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국내 최대 '잣 생산지'도 무너졌다…폭염→해충·병해로 '고사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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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날씨가 미쳤네, 가을엔 웬 장마”…최대 120㎜ 폭우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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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나랏돈 쏟아붓는데 '깜깜이'…44조 모태펀드 공시 의무화한다
45. 숫자 부풀리기에 민간 돈 8조 묶여…"국민성장펀드로 통합해야“
46. 미-중 갈등에 불확실성 커진 금융시장, ‘4월 롤러코스터 재연’ 우려
47. 특허괴물 성지' 美법원, 또 삼성 흔든다…"6300억 배상해라"
48. 늙어서 집 한 채 가진 게 죄가 됐다"…종부세 납부자 52%가 60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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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햇반이 쌀값 급등 불렀다? 1인당 쌀 소비 통계서 누락 논란
51. 노벨 과학상 27명 vs 0명… 정부 기초과학 정책이 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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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화재' 나비효과…정부 클라우드 빗장 풀린다
54. 양자암호에 국가역량 투입하는 미국…“한국도 대응 강화해야”
55. 믿었던 과학영재 학생 배신?” 국가장학금 빼먹고, ‘의대’로 튀었다
56. 살 빨리 빼고 싶을 때… 달리기보다 효과 큰 ‘이 운동’ 추천
57. “뿡!” 방귀 소리 유난히 크다면… ‘이 질환’ 때문일 수도
58. 고기 ‘이렇게’ 구우면 발암 물질 90% 이상 줄일 수 있다?
59. 얼굴 반쪽만 폭삭 늙었다”…‘운전자의 적’ 자외선, 가을에 더 무서운 이유
60. “마당발에 팔로워 수두룩”…‘진짜 친구’는 몇 명이 적당할까
61. 트럼프·시진핑 다시 거칠어졌다…관세전쟁에 APEC 회담 불투명
62. “다음 총리는 누구”…일본 정국, 예측 어려운 혼전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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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13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번 주 이재명 정부의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수도권 아파트값 불안정으로 당정이 추가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고가주택 LTV 축소·전세대출 DSR 편입·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으로 수도권 집값 과열과 갭투자 억제를 추진할 전망입니다.
■ (정치) 오늘부터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됩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대선 개입 의혹으로 추궁할 예정입니다. 과거와 달리 조 대법원장의 직접적인 해명이 요구될 것으로 보여 충돌 가능성이 예상됩니다.
■ (정치)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치열하게 맞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 실정을,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의 무능을 파고들 것입니다. 증인 채택 문제와 특검 관련 공방도 예상됩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불거진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엄정 수사하라고 강조했습니다.
■ (정치) 윤석열 정부의 '제3자 변제안'과 관련해 재단 인감 위조 정황이 드러나 정부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피해자 배상금 공탁 과정에서 재단 인감이 위조되었고 윗선의 지시 정황도 포착되었습니다.
■ (정치) 민주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주택시장 대책 발표를 위해 고위 당정 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서울·경기 주택 시장 동향을 논의하고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대책 마련에 공감했습니다.
■ (정치) 캄보디아에서 20대 한국인을 고문해 사망에 이르게 한 용의자가 국내 마약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해당 용의자는 2023년 대치동 마약 음료 사건의 필로폰 공급 과정에도 관여했습니다. 아직 핵심 용의자 2명은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 (경제) 정부가 부동산 시세 조작 행위에 강경 대응합니다.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계약 후 취소하는 '가격 띄우기' 수법이 적발되어 관련 당사자들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실거래가 공개 제도를 악용한 사례입니다.
■ (경제) 부동산 최고가 거래 후 계약 취소, 계약금 반환 등 수상한 집값 띄우기 의혹이 제기되어 경찰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국토부는 의심 거래 425건을 추렸으며 혐의가 짙은 8건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 (경제) 산업 현장 위험의 외주화로 하청업체가 산재 관련 비용을 떠안는 문제가 만연했습니다. 부당특약 무효화 법 개정안이 시행됐지만 하도급 업체들은 여전히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하도급법 위반 시 과징금 상향을 추진합니다.
■ (경제)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다시 불거지면서 뉴욕 증시와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약 10조 원 규모의 포지션이 강제 청산되는 등 글로벌 금융 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으로 몰리며 금과 미국 국채 가격은 급등했습니다.
■ (경제)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던 코스피가 미중 무역분쟁 재점화라는 대형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로 인해 국내 증시의 상승세를 이끌었던 외국인 자금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코리안 데스크 설치 및 수사 공조를 추진합니다. 현지 경찰과 협력하여 정보 공유 및 합동 수사를 강화하고 인터폴 협력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 (사회)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이종섭 전 국방장관의 호주 대사 임명과 도피성 출국 의혹에 대한 특검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특검은 한동훈,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할 예정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조사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국제) 중국이 미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 강화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에 대해 싸움을 원치 않지만 피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미국이 고집할 경우 상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양국 간 무역 갈등 심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국제) 미국의 대중국 100% 추가 관세 부과에 중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예고하며 반발했습니다. 구체적인 보복 조치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대화 여지를 열어두었습니다. 미국은 핵심 광물 비축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 (스포츠) 쇼트트랙 임종언 선수가 월드 투어 데뷔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계주팀도 금메달을 거머쥐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김길리는 10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에 비가 오겠으며 영동 지방에는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낮아져 서늘해지겠고, 동해안은 강풍과 너울성 파도를 주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의 삶을 사랑하라. 그러면 당신의 삶도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아서 루빈스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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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 13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가자휴전 현장] '730여일 기다림도 끝' 기대에 들뜬 텔아비브…"땡큐 트럼프"
가자시티로 돌아온 주민 50만명…폐허된 고향에 망연자실
2. 中 "美, 무역협상 후에도 中 지속 제재…고집부리면 상응조치"
3. 李정부 첫국감 개막…'내란청산·실정심판' 與野 충돌 예고
4. 韓美 산업장관 이어 금주 재무장관 접촉…통화스와프 이견좁히나
5. '귀해진' 청년…20대 인구, 70대 이상에도 추월당해
6. '돈 안 쓰는 노인'은 옛말?…노년층 소비 증가율, 젊은층 두 배
7. 정부, 캄보디아와 경찰주재관 증원·코리안데스크 신설 협의
[캄보디아] ① "검경보다 낫다"…범죄단체 추적 '자경단'까지 등장
8. 北, 황강댐 無통보 방류…임진강 수위 행락객 대피 기준 넘어
9. '종이법전 이고지고' 국가법령정보센터 먹통에 수험생도 불편
10. 해외 IB들 "올해 대만 경제 5%대 고성장…한국은 1% 턱걸이"
11. 무디스 새정부 첫 연례협의…'고령화 난제' 韓 구조개혁 주문
12. 자영업대출 1천70조 '최대'…영세소상공인 연체율 12년만에 최고
13. "SKT 때와 왜 다르나"…KT 해킹 대응 논란
14. 법무부, 친일파 이해승 후손 토지 매각대금 78억 반환 소송
15. 행안부, 강원영동 호우 대처 상황 점검…"비 120㎜ 이상 예상"
16. 가평 청평면 식당서 화재…일가족 4명 사망
17. '신분' 돼버린 강남 아파트…보행로·초교 놓고 단지 간 쟁탈전
18. 반려묘 좌석 결합한 LG에어로캣타워, 美타임 최고의 발명품 선정
19. 병원비 28만원 주고 신생아 매수…출생신고도 안 하고 학대
20. 치킨 가격 오름세에 "치킨, 서민음식 맞나"
"배달 치킨 3만원 육박에 깜짝 놀라"
21. 밑창 뜯어지고 초코바로 끼니…빗속을 누비는 119 산악구조대
22. 반도체 3분기 성적표, HBM·메모리 호황에 '깜짝 실적' 유력
23. 자립준비청년 4명중 1명 "먹거리없는데 무일푼"…신용불량자 6%
24. HD현대, 美진출방식 숙고…현지 조선소 지분매입·인수·건립 등
25. 은행들 대출 목표 초과 속 규제 예고까지…연말 '보릿고개' 우려
26. '서울 시내 쥐 출몰·목격했다' 민원, 3년새 2배로 늘어
27. "서울대 2028학년도 정시1단계 수능 1.6등급…최상위 경쟁 치열"
28. 美 테네시주 군수공장 폭발 사고 사망자 16명
29.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판결 86% '위험성평가 미이행'
30. "물건이 별로" 후기 없앤 오늘과일·쿠마마켓 공정위 제재
31. 7년간 19일 미국 살고 "한국 국적 버리겠다" 소송 낸 복수국적자
32. '이별 통보' 내연녀 술병으로 때려 기절시킨 60대 징역 1년8개월
33. 환경미화원 생명 앗아간 '소주 4병 음주운전' 징역 12년 확정
34. 국회 사회적 대화 '법제화' 추진…산업안전강화도 의제 검토
35. "中전자전부대 소형 교란시스템, 남중국해서 적국기 기만 성공"
36. 가을부터 활동범위 늘어나는 멧돼지 주의보…10∼1월 신고 집중
37. 한밤 종로구 창신동 주택서 불…80대 남성 숨지고 아내 부상
38. 납품파기 농민에 '2배 위약금' 청구한 농협…법원 "과한 요구"
39. 서울시, 36년 된 목동운동장 '스포츠 컴플렉스'로 고도화 검토
40. 우리가 폭력좌파? 개구리·공룡복장으로 트럼프 조롱하는 美 시위대
41. 李대통령, '마약수사 외압 의혹'에 "성역 없는 엄정 수사" 지시
42.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너무 맞아 걷지도 못했다"
43. 성동·광진·마포 등 규제지역 추가 유력…'세제 카드'는 빠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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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긴 추석 연휴를 마치고 본격적인 국정 시험대에 오른다. 연휴 기간 외부 일정을 최소화하며 현안을 점검한 이 대통령은 13일 공식 복귀 후 부동산 정책, 사법 개혁안, 대외 통상 현안을 중심으로 국정 운영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정부·여당은 이날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를 앞두고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어 국감 대응과 부동산 대책 등 민생 현안을 논의했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감인 만큼 야당인 국민의힘은 공세를 벼르고 있어 전운이 감돈다. 관련해 이 대통령은 전 부처에 "여야 구분 없이 적극 협조하라"고 지시하면서도 "오해나 조작, 음해에 대해서는 적극 소명하라"고 강조했다.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말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두 번째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한미가 관세와 안보 합의를 한꺼번에 발표하는 방안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관세 협상이 교착되면서 동맹 현대화 등 안보 분야 합의를 먼저 발표하는 방안이 고려됐지만 미국에선 관세와 안보 합의 발표를 연계하려 한다는 것. 이에 따라 3500억 달러(약 502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펀드와 관련한 한미 관세 협상이 진전될 경우 한미 정상회담 공동성명 등을 통해 통상-안보 합의가 문서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국정감사가 13일 시작된다. 첫날인 이날에는 △법제사법위원회 △정무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방위원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8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가 동시에 열린다. 이 중 가장 큰 관심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출석하는 법사위 대법원 국감에 쏠린다. 통상 대법원장은 법사위원장의 양해를 얻어 출석 직후 곧바로 이석하고, 이후에는 법원행정처장이 답변하는 것이 관례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은 이번에는 이석을 허용하지 않고 조 대법원장을 상대로 ‘대선 개입 의혹’ 관련 질의를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 국민의힘이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과 관련해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의 조사를 받던 경기 양평군 공무원이 사망한 데 대해 ‘민중기 특검 폭력 수사 특검법’(가칭)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치 공방을 멈추라”며 반발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2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특검이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국민에게 오히려 합법적인 폭력을 가하고 결과적으로 죽음에 이르도록 했다”며 “특검 강압 수사에 추가로 희생되는 무고한 시민이 없도록 특검의 반인권적 폭력 수사 의혹을 수사해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 정부가 9·7 부동산 공급대책 이후에도 진정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는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하기 위한 대책을 이번 주 발표한다. 서울 마포와 성동, 경기 성남 분당 등을 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지역으로 묶고 현재 6억원인 대출 한도를 4억원으로 조이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다만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는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마포·성동구 등 ‘한강벨트’에서 ‘패닉바잉’(공포 매수)에 따른 상승이 두드러졌다. 9월 마지막 주 기준 성동구는 0.78% 뛰었다. 마포구(0.69%), 광진구(0.65%), 성남 분당구(0.97%), 과천시(0.54%) 등이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마포·광진구와 분당은 주간 기준 역대 최고 상승률이다.
■ 서울 도심 곳곳에서 쥐가 출몰했다는 시민 민원이 최근 3년 사이 두 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후 변화로 인해 도시 생태가 바뀌면서 쥐 서식 환경이 넓어진 것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2020년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시 내 쥐 출몰·목격 관련 민원은 총 9280건에 달했다. 연도별로 보면 △2020년 1279건 △2021년 1043건 △2022년 1336건 △2023년 1886건 △2024년 2181건으로 꾸준히 증가했다. 지난해만 놓고 봐도 2021년에 비해 약 두 배 급증한 셈이다. 올해는 7월까지 이미 1555건이 접수돼 지난해 전체의 71% 수준을 기록했다. 민원이 가장 많이 접수된 지역은 강남구, 마포구, 관악구였다.
■ 최근 캄보디아 내에서 한국인을 감금·폭행해 금융사기에 동원한 범죄조직이 적발되면서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다. 정부는 프놈펜 등 주요 지역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다만 단순한 여행 경고 수준을 넘어, 한국인이 범죄조직에 취업 사기를 당해 또 다른 자국민에게 사기를 치는 악순환을 막기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2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캄보디아 내 취업사기·감금 피해 신고 접수는 2021년 4건에서 2024년 220건, 올해 8월까지 330건으로 대폭 늘었다. 최근 4년간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한국인도 2024년 46명에서 올해 7월까지 144명으로 세 배 넘게 증가했다.
■ 저출산과 고령화 장기화로 20대 인구가 빠르게 줄면서, 결국 70대 이상 노년층보다도 적어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때 성인 인구의 중심이던 20대가 이제는 가장 소수 세대로 전락한 셈이다. 지난해 국내 20대 인구는 전년보다 19만3000명 감소한 630만2000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10세 미만(-19만2000명), 40대(-16만9000명)보다 높아 전 세대 중 가장 큰 감소폭이었다. 20대 인구는 2020년 703만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4년 연속 줄고 있다. 외국인 유입 등으로 다소 등락이 있었지만 매년 14만~21만명씩 감소세를 이어온 결과, 지난해 1925년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70대 이상 인구(654만3000명)에 추월당했다.
■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에서 조사를 받은 뒤 숨진 양평군 공무원 정모(57)씨가 남긴 10여장 유서는 앞서 공개된 “회유와 강압이 있었다”는 지난 3일 자 메모 내용과 상당 부분 겹치는 것으로 파악됐다. 정씨는 지난 2일 김건희 여사 일가의 양평 공흥지구 개발 부담금 면제 의혹과 관련한 특검 소환 조사를 받은 뒤 지난 10일 오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12일 유족 측과 정씨의 변호인 등에 따르면 정씨는 유족 등에게 10여장의 유서를 남겼다고 한다. 경찰은 정씨의 사망을 둘러싸고 제기될 수 있는 의혹을 사전에 모두 확인할 계획이다. 경기 양평경찰서는 오는 13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정씨가 남긴 유서에 대한 필적 감정을 의뢰하고 같은 날 시신을 부검한다.
■ 정부가 중대재해 반복 기업에 최대 ‘영업이익의 5% 과징금’을 추진하는 등 산업재해와의 전쟁에 나선 가운데, 올 상반기(1∼6월) 사고 사상자가 가장 많은 기업은 배달의민족(우아한청년들)으로 나타났다. 2위 기업도 쿠팡이츠로, 배달업이 산재 다발 업종으로 꼽히는 건설업보다 산재가 많았다. 배달 수요 증가로 종사자가 크게 늘었지만, 최저시급이 없는 불안정한 임금 체계와 기업의 안전 관리 미흡으로 배달업 산재가 줄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배민에서는 올 6월까지 814명의 사고 사상자가 발생해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았다. 사망자도 2명 있었다. 배민은 2022년부터 사고 사상자가 가장 많아 올해까지 4년 연속 산재 1위 사업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2위는 쿠팡이츠로 4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 중국이 희토류 공급망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원자재 수출 규제를 넘어 첨단 산업의 '심장' 역할을 하는 고성능 영구자석 생산에 필요한 핵심 기술, 장비, 지식재산권까지 틀어쥐는 '가치사슬 전면 통제'에 나서면서다. 미국의 반도체 기술 봉쇄에 대응한 보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중국 상무부는 지난 9일 '역외(해외) 희토류 물자 수출 통제 결정'을 발표했다. 사마륨·디스프로슘·가돌리늄·터븀·루테튬·스칸듐·이트륨 금속과 사마륨-코발트 합금, 터븀-철 합금, 디스프로슘-철 합금, 터븀-디스프로슘-철 합금, 산화 디스프로슘, 산화 터븀을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했다.
■ 지난 석 달 간 정부가 발행한 ‘공공배달앱 할인쿠폰’의 80%가 일부 이용자에게 중복 지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고공행진하는 외식비 부담을 낮추고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한다는 취지와 달리 사실상 현금 퍼주기로 전락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한편에서는 근본적인 서비스 개선 등 문제는 방치하고 예산 소진에만 몰두한 결과라는 지적도 있다.지난달 21일까지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발행액은 총 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총 예산(650억원)의 46% 수준이다. 지난 6월 10일부터 사업을 시작한 이후 두 달간 집행률이 10%대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속도는 빨라졌다.
■ 정부가 올해부터 61개 석탄발전소를 차례로 폐쇄할 예정으로, 이에 따른 일자리 축소 등 관련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약 2만 5000명에 이르는 종사자가 일자리를 잃을 수 있는 상황으로, 정부가 명확한 방향성을 설정하고 기존 노동자의 전직을 위한 재교육과 지역경제 유지를 위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온다. 정부는 오는 12월 한국서부발전의 태안석탄 1호기를 시작으로 노후 석탄발전소 폐지를 본격화한다. 지난 2월 수립한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현재 가동 중인 석탄발전소 61기 중 3분의 2인 40기는 오는 2038년까지 차례로 폐지된다. 이재명 정부는 여기에 더해 2040년까지 나머지 21기까지 모두 폐지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대미 투자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중 무역갈등이 재점화하면서 원·달러 환율이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외환시장 참여자와 전문가들은 투자협상 타결 전까지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으며, 1450원까지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11일 야간장(오전 2시)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27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1.42% 가까이 급등하며 5개월래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이다. 상승률만 놓고 보면 올해 1월31일(1.54%) 이래 가장 높다.
■ 어린이와 청소년의 ‘용돈 대목’인 명절이 지나면 자녀에게 금융 생활을 어떻게 알려줄지 고민하는 부모가 많다. 과거 부모들이 자녀 용돈을 직접 관리했다면, 요즘은 증여세 공제 한도를 고려해 애초에 자녀 명의 통장에 저축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 금융권에서도 이 같은 움직임에 맞춰 미성년자가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추세다. 이를테면 새마을금고는 지난달 5만 계좌 한도로 만 13~18세 중고생을 대상으로 최고 금리 연 7%를 주는 ‘MG 한가위 적금’을 한시적으로 내놓기도 했다. 카카오뱅크는 지난달 0세부터 만 16세 이하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우리아이적금’을 선보였다. 부모가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100% 비대면으로 통장을 개설할 수 있다.
■ 통신 업계가 “신규 개통한 아이폰17을 2년 후 반납하면, 출고가의 최대 50~70%를 보상해준다”는 중고폰 반납 프로그램이 실제로는 최대 40% 전후의 보상만 제공해 불완전 판매, 허위광고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최대 40% 전후의 보상은 기기가 손상되지 않을 경우라 실제 보상금액은 더 작은 게 현실이다.통신 3사의 ‘아이폰17 프로맥스’ 중고폰 반납 프로그램을 분석한 결과, 최대 50% 보상이라고 광고한 KT의 실제 보상률은 최대 38%에 불과했다. 최대 70%를 보상해주겠다고 광고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역시 실제 최대 보상률은 각각 41.6%, 47.9%에 그쳤다.
■ 국민 1인당 평균 월 통신비가 10년 새 2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동통신사들이 5G 요금제보다 느리고 비싼 LTE 요금제를 폐지(신규가입 중단)하면서 기존 이용자들에게 개별 고지를 하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왔다. 국민 1인당 평균 월 통신비는 지난해(2024년) 기준 5만6279원으로, 10년 전인 2014년 4만6912원 대비 20%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 월 통신비는 2017년 4만6261원을 끝으로 5만 원대로 올랐다. 이를 두고 역대 정권의 통신비 인하 유도 정책이 통신비 오름세를 막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 수면진정제 졸피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식욕억제제 등 주요 마약류 의약품을 여러 병원을 돌며 대량으로 처방받는 이른바 ‘마약 쇼핑’ 행태가 여전히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최근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성인 ADHD 환자가 약물 처방량의 폭증으로 이어지고 있어 의료 현장의 철저한 감시와 오남용 방지 시스템의 정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수면진정제 졸피뎀, ADHD 치료제(메틸페니데이트), 식욕억제제(펜터민 등) 3가지 마약류 성분을 처방받은 상위 20명은 평균 수천 정에 달하는 약을 처방받았다. 이들 대부분이 복수의 의료기관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 정부가 '넥스트 팬데믹'을 대비해 병상과 인력 확충을 약속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실제 이행 실적은 계획 대비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감염병 전문병원은 아직 단 한 곳도 문을 열지 못해, 실질적인 대비가 이뤄지지 않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2023년 정부는 팬데믹 상황에서 하루 100만 명의 확진자 발생에 대응할 수 있는 의료체계를 목표로 병상 3547개를 확보한다고 밝혔지만, 올해 8월 기준 실제 확보된 병상은 1210개(34.1%)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병상 유형별로 보면 국가 지정입원 치료 병상은 목표 370개 중 270개(73.0%), 긴급치료병상은 2136개 중 940개(44.0%)만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 26년간 일본 정권을 떠받쳐온 자민·공명 연정이 무너지면서 ‘반(反)다카이치 사나에 전선’을 구축하려는 야권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제1야당 입헌민주당이 자당 대표가 아닌 다마키 유이치로 국민민주당 대표를 총리 후보로 밀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일본 정권 교체 시나리오가 현실로 떠올랐다. 12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현재 중의원 의석은 465석으로 과반은 233석이다. 총리 지명 선거는 중·참 양원에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총리로 지명된다. 1차 투표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명이 결선을 치른다. 결선에서는 과반 요건이 없다. 중·참 양원 결과가 다르면 중의원이 우선된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미중 무역 갈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미국은 중국을 해치려는 것이 아니라 도우려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중국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매우 존경받는 시(시진핑) 주석이 잠시 안 좋은 순간을 겪었을 뿐"이라며 "그는 자기 나라가 불황을 겪는 것을 원하지 않고, 나 역시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중국이 최근 희토류 수출 통제를 강화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0일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내달 1일부터 부과하겠다며 맞대응에 나섰다.
[출처] [2025년 10월13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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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3 Bloomberg>
1) 관세 위협에 달러-원 1430원대 터치
달러-원(REGN)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9원 가량 뛴 1425원 부근 거래.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발언으로 신흥국 통화 약세가 두드러지면서 달러-원은 한때 1431원을 터치. 달러는 엔화와 유로, 파운드 등 주요 통화에 견줘서는 부진. BBH는 미중 간 무역전쟁 우려가 되살아나 위험자산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무역 마찰 심화는 글로벌 성장에 역풍이 될 것으로 예상. 미즈호은행은 트럼프의 시진핑 회동 취소에 대해 지정학적 측면에서 후퇴한 조치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대폭 인상을 ‘고려 중’이라고 말함으로써 여지를 남겼다. 원한다면 이를 연기할 수 있다”고 지적
2) 트럼프 100% 추가 관세 위협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희토류에 대한 중국의 “적대적” 수출 통제를 언급하며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에서 시 주석과 만날 예정이었으나, 이제는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인다”고 게시. 11월 1일부터 모든 핵심 소프트웨어에 대해 수출 통제와 더불어 중국에 100% 추가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밝힘. 다만 시장을 달래기 위해 다소 누그러진 발언을 내놓았음. 트럼프는 “중국에 대해 걱정말라. 모든 게 잘 될 것”이라면서, “존경하는 시진핑 주석은 자국 경제의 불황을 원치 않으며 나 역시 그렇다. 미국은 중국을 도우려는 것이지 헤치려는 게 아니다”고 언급
3) 중국, ‘미국 위협 철회 안하면 보복하겠다’
중국은 미국에게 관세 인상 위협을 중단하라며 협상을 통한 무역갈등 해결을 촉구하면서도, 만일 트럼프 행정부가 계속해서 중국의 이익에 반하는 조치를 취할 경우 주저하지 않고 보복할 방침이라고 경고. 중국 상무부는 자국의 최근 대응은 방어적 차원이라며, 9월 미-중 고위급 회담 이후 미국이 중국을 겨냥해 새로운 규제 조치를 도입하고 있다고 비난. 중국 상무부는 “미국이 지금 경로를 고집할 경우 중국은 자국의 정당한 권리와 이해를 수호하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조치를 단호하게 취할 생각”이라고 밝힘
4) 중국, 美선박에 항만 사용료 부과
중국이 미국 선박에 새로운 항만 사용료를 부과하고 퀄컴에 대한 반독점 조사도 개시. 중국 교통부는 미국 기업 및 개인 소유 선박과 미국에서 건조된 선박에 대해 14일부터 특별 항만 서비스 수수료를 징수할 방침이라고 발표. 이는 미국이 중국 대형 선박에 신규 요금 부과를 계획한 날짜와 일치. 또한 중국 규제 당국은 퀄컴의 이스라엘 오토토크스 인수와 관련해 반독점 조사를 개시
5) 美 정부 셧다운에 수천명 해고
미국 연방정부 폐쇄가 장기되면서 연방 직원 수천 명이 해고. 러셀 보트 백악관 예산국장은 “감원 조치(RIF·Reduction in Force)가 시작됐다”고 밝힘. 이번 셧다운으로 최소 4100명이 해고되었고 추가 인원 감축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음. 미 의회는 셧다운 해소를 위한 협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논의가 산발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진전이 더딘 상황. 양당 지도부는 여전히 오바마케어 보조금 연장을 정부 재개와 연계할지를 놓고 평행선을 달리고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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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오픈AI 소라 앱, 출시 닷새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외
1. 오픈AI 소라 앱, 출시 닷새 만에 100만 다운로드 돌파
오픈AI의 영상 AI 앱 ‘소라(Sora)’가 출시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이는 챗GPT보다 빠른 성장 속도다. 사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짧은 영상을 생성하고, 이를 피드 형식으로 공유할 수 있어 틱톡과 유사한 구조다. 현재는 앱스토어에서 1위를 기록하며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2. 카카오톡, 채팅방 내 ‘키워드 광고’ 테스트 돌입
카카오톡 채팅방에 키워드 기반 광고 기능이 도입될 전망이다. ‘쇼핑 서제스트’와 ‘예약 서제스트’ 기능을 통해 이용자가 특정 단어를 입력하면 말풍선 내 링크가 생성돼 ‘카카오톡 쇼핑하기’나 ‘예약하기’로 자동 연결되는 방식이다. 현재 해당 기능은 ‘실험실’을 통해 일부 사용자에게 적용 중이다.
3. 숏폼, SNS 성장 견인… 카톡만 역풍
글로벌 SNS들이 숏폼 중심으로 개편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은 앱 첫 화면에 숏폼 ‘릴스’를 배치하는 테스트를 진행 중이고, 유튜브는 숏츠를 홈 상단에 고정해 광고 수익을 확대하고 있다. 짧고 직관적인 콘텐츠는 10~30대를 중심으로 소비가 폭발하며 체류 시간과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4. G마켓, 쿠폰비 없애고 참여료 3%로 구조 개편
G마켓이 기존 할인쿠폰 비용 부담 구조를 폐지하고, 프로모션 참여 시 고정 참여료 3%를 부과하는 새 제도를 도입한다. 이에 따라 판매자는 쿠폰비 부담 없이 명확한 비용 예측이 가능해진다. 회사는 향후 ‘빅세일’, ‘G락페’ 등 주요 행사에도 확대 적용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5. 네이버 치지직, 골프 중계로 시청자층 확대
네이버의 ‘치지직’이 골프 중계 효과로 시청자층을 넓히고 있다. 8월 KLPGA·KPGA 대회 중계를 치지직으로 이전한 이후 최고 동시 접속자는 평균 26% 증가했고, 신규 이용자 중 약 20%가 골프 시청자였다. 특히 40~60대 시청자가 70%를 차지하며 이용자 연령대 다변화에 기여했다.
6. 이커머스 업계, 추석 이후 대규모 할인전 돌입
이커머스 업계가 추석 이후 소비 심리 회복을 노리고 대규모 할인전에 나섰다. 쿠팡은 ‘와우세일페스타’를 진행하고, G마켓과 옥션은 11월 1일부터 ‘빅스마일데이’를 개최한다. G마켓은 쿠폰비를 전액 부담하고 광고비 혜택을 확대해 셀러 참여를 유도하며 경기 침체 속 소비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7. 어도비, B2B 마케팅 자동화 위한 AI 에이전트 공개
어도비가 B2B 마케팅 자동화를 위한 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오디언스 에이전트’는 CRM과 웹 데이터를 분석해 구매 결정권자를 식별하고, ‘저니 에이전트’는 이메일·모바일·웹 채널에서 고객 여정을 자동 조율한다. 또 ‘데이터 인사이트 에이전트’는 실시간 분석으로 맞춤형 전략을 제안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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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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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17℃ / 26℃
전국 대부분 가을비-강원도 내일까지 120㎜ 이상 호우⋯서울과 수도권 종일 서늘
화(15/20)℃ 🌦️ 수(16/23)℃ 🌦️
❏ [오늘의 국감] 13일(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38098
■ ‘잔혹 범죄’ 활개치는 캄보디아… 李 “한인 대상 범죄, 총력 대응”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2508467?OutUrl=naver
■ "韓 사업가들 거래 끊기고 자영업자 매출 급감…생계기반 위협" / 정명규 캄보디아 한인회장 인터뷰 / 올해만 피해자 400명 이상 추정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5FVXXYB
■ 한-캄 경찰청장 만난다…캄보디아에 코리안데스크 설치 논의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012190456IBa
■ 국제 범죄 거점 된 캄보디아…한국 경찰관 3명뿐 ‘대응 막막’ / 23일 양국 회담…박성주 국수본부장 현지 방문 등 수사 공조 활성화 / 2년 전 경찰 국제수사 전담팀 축소로 인력 부족…수사 한계 지적도 / 경찰 측 “위험 지역에 경찰 영사 확대 배치·인력 30명 보강 등 추진”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22030025
■ "살려주세요" 하더니 끊긴 전화‥빗발치는 캄보디아 감금 신고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4230_36799.html
■ 캄보디아 실종 대학생 또 있다‥경찰 "합동작전"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4276_36807.html
■ “한국·미국인도 당했다” 범죄소굴된 캄보디아…국가묵인∙중국자본이 키웠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siapacific/1222929.html
❏ 캄보디아 검찰, 한국인 대학생 고문·살해 혐의 중국인 3명 기소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22030015#ENT
❏ 캄보디아 韓 대학생 살해 용의자…'대치동 마약음료' 가담설 제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98806642332592&mediaCodeNo=257&OutLnkChk=Y
❏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너무 맞아 숨도 못 쉬어” 증언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8814864&code=61121111&cp=nv
❏ "온몸 피멍 든 채 팔려와 일주일 뒤 사망"…인신매매 정황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88385&plink=ORI&cooper=NAVER
❏ ‘누구나 월 2000’… 죽음 부른 캄보디아 취업 사기 SNS 도배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258941&code=11131100&cp=nv
❏ "항공료∙여비 먼저 보내줄게요"…더 교묘해진 캄보디아 범죄 그놈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102
❏ "경찰보다 빨라"…범죄추적하는 자경단 채널도 등장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012190609BhW
■ 경찰청, 군과 교제폭력·성범죄 방지 협력...45만 군 장병 경각심 확대
https://www.fnnews.com/news/202510101458563173
❏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에, 대통령 ‘백해룡 파견’ 이례적 지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183
❏ 李대통령 "마약수사 외압 의혹, 성역 없이 수사"…백해룡 파견 지시 / 임은정 지검장에 수사팀 보강 등 '철저한 수사' 당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5EQWJS5
■ 마포경찰서 ‘육아형오피스’ 운영 3개월 “동료들이 아이 반겨줘 어색하지 않아요”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22137035
❏ "실제 경찰 아냐?"…외신이 주목한 서울의 '홀로그램 경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1_0003358866
■ [인터뷰] K-치안 뜬다…인터폴 아시아위원회 초대위원 된 박재석 총경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12010002098
❏ "새벽 3시 위치 추적, 구조까지 딱 7분"…'112상황실' 컨트롤타워 경찰관
https://www.mt.co.kr/society/2025/10/12/2025093010175089479
■ "3일 동안 식사 못 했어요"…'컵라면' 건네며 구조한 경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88451&plink=ORI&cooper=NAVER
❏ ‘공룡경찰’ 통제·이진숙 체포 논란…경찰청 국감 ‘뜨거운 감자’ / 17일 행안위 '비대한 권한' 검증 / 警견제 보완수사권·전건송치 부활 / 자치·수사경찰 분리 방안 등 쟁점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12010002238
■ 윤희근, 충북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
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1777
❏ 경찰 사건처리 기간 줄고 사건당사자가 신청한 ‘보완·재수사’는 늘어···“부실수사·과로 우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21440011
■ ‘성비위 징계’ 경찰 33%가 지구대·파출소 배치…대민 접촉 가장 많은 곳에 왜?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22100005#ENT
❏ 기념일마다 반복되는 폭주 행위… 낮은 처벌 수위에 근절 '역부족'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012010001878
■ '보이스피싱 기본' 된 대포통장·대포폰…5년간 30만건 넘게 적발
https://www.mt.co.kr/politics/2025/10/12/2025101210321187680
❏ 5년간 외국인 피의자 20만명 육박…中 국적이 절반 달해 / 8월 말 기준 총 19만 8412명 / 교통·폭력·지능·절도 범죄 순 / "통계 안 잡힌 피의자 더 많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5F5AFOP
■ 소득 끊겼는데 노후는 길고…71세 이상 고령층 절도 5년새 68% 급증 / 작년 1만6223명 범법자 전락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1013.22008002129
❏ 마약 청정국은 옛말…압수량 엑스터시 2배, 케타민 4배 증가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2212
■ 잇단 '강압수사' 고발에…경찰, 특검 수사 검토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5EYHUMN
❏ 법원 폭동 9개월...130명 이상 기소, 배후는 수사 중
https://www.ytn.co.kr/_ln/0103_202510120505025826
■ 국정자원 화재 복구율 36.7%…데이터 손실도 잇따라 확인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1222912.html
■ 국정자원 화재 전산망 복구율 37% …“부속전원 안 끄고 작업” 진술 확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2508442?OutUrl=naver
❏ 집값 대책 비웃는 ‘가격 띄우기’… 이번 주 ‘더 센 규제’ 나온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2508348?OutUrl=naver
■ 조희대로 시작, 김현지로 끝날 국감… 오늘 曺 출석 두고 격돌 예고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013/132544784/2
❏ 李대통령, 오늘 수석보좌관회의서 추석 민심 보고받는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38214
❏ '연휴 끝' 13일 공식 복귀하는 이재명 대통령···부동산·APEC 과제 '산적'
https://www.mt.co.kr/politics/2025/10/13/2025101218150796679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3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38240
❏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0월13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2_000335942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0월13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2_0003359450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10월 13일~10월 17일
https://www.lawtimes.co.kr/news/212147
< 해외 >
❏ 도쿄 한복판에 윤동주 詩碑, 日 모교 릿쿄대서 제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2508374?OutUrl=naver
■ 필리핀 세부서 규모 5.8 지진 발생…진원 깊이 10km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3_0003359465
❏ 한 시간 동안 턱걸이 733개 한 호주 경찰…여성 부문 세계 기록 경신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010155248cmm
■ 미 사우스캐롤라이나 술집서 총격‥4명 사망·20명 부상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64263_36725.html
❏ ‘11개월 영아 성폭행’ 英 유명 가수, 교도소서 살해 당해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1716?ref=naver
■ 세계인이 먹는 간식 '남킨'…알고 보니 맨발로 제조?(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2_0003359224
❏ 가을 일교차·바람·꽃가루… 비염환자 ‘삼중자극’ 주의보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2507912?OutUrl=naver
■ 한고은, 술 마셔도 늘씬한 비결? “아침마다 ‘이것’ 구워 먹는다”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0/20251010024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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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3(금)~13(월) 국방&방산 주요뉴스🪖
🚀 국내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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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 30일까지 국정감사 진행
🔸️국방부·합참·병무청 등 68개 기관
🔸️해병대6여단·방산기업 등 현장점검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m/20251013/3/ATCE_CTGR_0010010000/view.do?nav=0&nav2=0
○‘군정권’은 국방장관 ‘군령권’은 합참의장으로 분리 국방개혁 추진한다
🔸️국방장관, 정책·예산·인사·조직 등 🔸️‘군정’에 관한 사무만 관장
🔸️NSC에 합참의장을 ‘당연직’ 구성원 포함
🔸️안규백 “합참의장 군령권 보장·작전적 시행 군에 폭넓게 위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0603?sid=100
○방위사업청, 국방전자조달시스템 입찰·대금지급 등 재개
🔸️방사청, 10일 국방전자조달시스템과 나라장터의 연계 서비스 복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4083?sid=100
○방사청, 소송 패소로 6000억 국고 손실… 민간 로펌 수임료만 23억
🔸️방사청,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80건의 소송에서 패소...총 6130억원 지급
🔸️혈세 낭비를 막기 위해 사업 추진의 투명성을 재고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1367?sid=100
○美, ‘한국군 장거리 화력’ 등 거론하며 中견제 동참 거듭 요구
🔸️존 노 국방부 인태차관보 청문회
🔸️“동맹국 방위비-전력 대폭 증강
🔸️미군 영구-순환배치 혼합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66047?sid=104
○美 육군장관 “한반도 가장 큰 안보위협은 드론, 韓에 첨단 장비 더 배치 …주한미군, 中·北 위협에 모두 대응”
🔸️방한 드리스콜 美육군성 장관 방한 인터뷰 “드론 인류가 직면한 새 차원 위협”
🔸️“드론 중국은 1300만대, 러시아는 400만 대의 드론을 생산”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0992?sid=100
○“SW 변경만으로 미국 패트리엇 방공망 뚫는다”...우크라 전황이 한국에 던지는 위험 신호
🔸️FT, 최근 美·우크라 전황평가 분석
🔸️러 미사일 요격률, 38%→6% 급감
🔸️‘美패트리엇 회피’ 러 기술 능력 향상
🔸️고가 HW 아닌 ‘SW 변경’ 성과 추정
🔸️패트리엇·사드 의존 韓에 사전 경고음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69124?sid=104
○"36m 함정이 3m 보트로"…'스텔스 고속정' 떴다
🔸️스텔스 도료 제작업체 ETL...해군 고속정 참수리급 319호정에 레이더 전파를 흡수하는 스텔스 도료 도포
🔸️레이더 반사 면적 'RCS' 측정 시험
🔸️국과연, 국내 개발 스텔스 도료들의 전파 흡수 능력과 내구성, 무게 등 비교 시험 후...함정, 무인기, 미사일, 전투기 등 스텔스 전력화를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97911?sid=100
○위성 연결·공중 발사·AI 군집 운용… 軍이 개발 중인 무인 기술
🔸️현재 주력 무인기 다수가 외국산
🔸️국과연, 영상 기반 소형 자폭 무인기 다연장 발사 기술 마무리 단계
🔸️중량 20㎏ 이상의 탄두가 탑재될 중형 자폭 무인기...내년 9월까지, 약 500억원 투입
🔸️소형 무인기의 공중 발사 기술도 연구 중
🔸️AI 기반 군집 무인기 통제 기술...국과연 주도로 개발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3088?sid=101
○한국 공군, KF-16 전투기 134대 '블록72 바이퍼'로 전면 업그레이드
🔸️록히드마틴 6년 계약 체결…서산·충주 기지 시뮬레이터도 F-16V 구성으로 개량
🔸️지난 5일(현지시각) 조나-밀리터...본격 사업착수 전해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070711158398fbbec65dfb_1
○K드론 뜯어보니 차이나드론…부품 수입비중 81%, 택갈이도 성행
🔸️중국산 수입 의존도 갈수록 심화
🔸️업계 “한국 부품 대비 가격 절반”
🔸️완제품 수입 의존도는 무려 96%
🔸️中이 통제하면 제2 요소수 사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1051?sid=101
○KF-21 뜨는데 '주유소'가 없다?…공중급유기 사업 좌초 위기
🔸️4년 전 견적으로 사업 가능한 마지막 시점인데
🔸️KF-21 양산 예산 우선순위 밀려 급유기 예산 ‘0원’
🔸️지금도 급유기 1대당 전투기 58대, 세계 최저 수준...현재 우리 공군, 공중급유기 4대 보유
🔸️F-35A 더해 KF-21 전력화 땐 불균형 더 커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5940?sid=100
○美 ‘핵전쟁’ 지휘소···‘심판의 날 항공기’ 차세대 ‘E-4C’ 개발 박차
🔸️차세대 핵공중지휘통제기 ‘E-4C’ 개발 中
🔸️대한항공과 보잉 ‘747-8i’ 5대 매입 계약
🔸️2036년 7월까지 E-4C 항공기 실전배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2006?sid=100
○특수작전용 대형헬기사업 ‘유찰’ 2일 재공고···‘수의계약’ 변경하나
🔸️사업설명회 10월 15일, 입찰 참가 등록 10월 27일
🔸️보잉 CH-47F/ER vs 록히드마틴 CH-53K
🔸️록히드마틴 자회사 시코르스키 입찰 포기
🔸️“방사청 제시 가격·조건으로 참여 부담돼”
🔸️대형기동헬기-Ⅱ 사업 처럼 수의계약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1164?sid=100
○칠레 육군, K-방산 ‘경전술차량’ 도입…추가 수출 기대
🔸️칠레 산악 부대, 9월 KLTV280 4x4 배치
🔸️파생형 장비 등 패키지 수출 연결 가능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8342?sid=100
○미국 해군, 한국형 KSS-III 잠수함 도입 검토…핵잠 1척 가격에 재래식 5척 확보
🔸️미 해군 짐 홀셀 중령이 작성한 보고서 통해...수직발사대(VLS)를 장착한 재래식 순항미사일 잠수함(SSG) 함대로 전력 보강 제안
🔸️KSS-III급 세계 최초 기술…VLS 6기에 탄도미사일 발사
🔸️미국, 한·일·호 3국 공동개발 제안…"동맹 강화 기회"
🔸️재래식 잠수함의 속도, 항속거리 한계는 사세보·수빅만 등 전진배치로…토마호크 사거리 내 작전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060748517629fbbec65dfb_1
○갈지자 표류하는 KDDX…K-조선 원팀도 흔들
🔸️KDDX 사업...2년째 표류
🔸️12일 현재, 10월 방위사업기획관리분과위와 방추위 일정 미확정
🔸️이달에도 KDDX 사업자 선정 방식...결정되지 못할 가능성 제기
🔸️업계, 사업 지연의 주원인...방사청의 갈팡질팡 행보를 지적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358062?sid=101
○“KDDX 중단하고 정조대왕급 추가 건조하자”···韓美 조선 협력도 ‘윈윈'
🔸️미 해군 연간 최소 3척 알레이버크급 요구
🔸️미국 내 조선소 생산능력 연간 1.6척 수준
🔸️한미 협력에 美 알레이버크급 年 5척 건조
🔸️韓해군은 美 동급의 이지스함 전력화 효과
🔸️건조 시간 단축·비용 절감, 한미 ‘일석이조’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1634?sid=100
○‘60조 加 잠수함’ 이르면 연말 결판…韓-獨 10여년만의 ‘리턴매치’ 승자는?
🔸️캐나다 총리, 이달 말 거제조선소 방문
🔸️‘잠수함 분야 스승’ 독일과 다시 맞붙어
🔸️빠르면 연말 우협대상자 선정할 가능성
🔸️韓 기술·납기 우위에도 ‘나토 연대’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9670?sid=101
○대잠·대공·전자전까지…'바다 위 호위무사' 호위함의 진화
🔸️'우리 손으로 우리 바다 지킨다'…자주국방의 상징
다양한 국산 무장과 전투체계 유기적 통합
🔸️최신 기술 접목, 다중 위협에 동시 대응 능력 갖춰
🔸️'미니 이지스함' 수준까지, 호위함 마지막 사업 中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3756?sid=100
○스페인, KAI 대신 튀르키예 훈련기 45대 도입
🔸️지난달 24일 각료회의서 튀르키예 휴르젯 구매 승인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535
○인도네시아, 한국 조선·전투기 산업에 숙련공 600명 파견
🔸️조선·항공업계 인력난 해소 ‘직접 파견’으로 비용 낮추고 경쟁력 강화
https://m.g-enews.com/view.php?ud=202510110801493032fbbec65dfb_1
○軍 주력 전차 절반, 조준경 노후화로 야간엔 ‘까막눈’
🔸️여름엔 내부 온도 50도인데, 에어컨 설치 예산도 ‘0′원
🔸️기재부, 내년도 예산안에 K1전차 조준경 교체 예산 미반영...문제 장기화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957?sid=100
○北 쓰레기 풍선 올해 0건…"대북전단 안 날린 결과"
🔸️5~9월 전단 발견 횟수, 지난해 58건 → 올해 10건
🔸️같은 시기 공개 살포 횟수도 지난해 9회 → 올해 3회
🔸️합참 "지난해 北 쓰레기 풍선 7천여개…올해는 0개"
🔸️이재명 정부, 집권 직후부터 '전단 살포 중지' 집중
🔸️김준형 "尹 통일부 책임 커…'자제 요청 못한다'던 입장 틀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73941?sid=100
○북 핵잠수함 건조 열 올려...파병대가 기술이전 징후
🔸️핵 무력 완성을 선언한 북한...지난 3월 첫 핵 잠수함 건조시설 공개
🔸️전략유도탄 잠수함 개발 추진 중...최소 3천km 이상의 중거리 핵미사일 탑재 의지
🔸️군 당국, 러시아가 파병 대가로 핵 추진 잠수함용 원자로 기술 이전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55962?sid=100
○유용원 "北 최현함, 韓 이지스함에 별 손색 없어…경계감 절실"
🔸️"北, 다양한 종류 전략 SLBM, 초음속 순항미사일 등 개발중"
🔸️"北 재래식 무기도 빠르게 현대화…러시아 지원 가속화되는 듯"
🔸️북한군 전력증강에 대한 인식 일대 전환 및 우리 군 R&D(연구개발), 무기도입 계획 전면 혁신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73497?sid=100
○김병기 "軍 장병 사이버 도박 확산세…국방부 차원 대책 필요"
🔸️사이버 도박 관련 징계, 2024년 기준 육·해·공군 모두 증가
🔸️사이버 도박 관련 징계... 육군, 전년 대비 56건 증가한 총 437건...해군, 같은 기간 17건 증가한 총 46건...공군, 16건 증가한 총 27건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9240?sid=100
○"이대로 가면 한순간에 올스톱"…잘나가는 K방산에 무슨 일이
🔸️국방반도체 99% 수입 의존
🔸️공급망 위기땐 'K방산 올스톱'
🔸️레이더·통신체계 많이 쓰이는
🔸️GaN반도체, 100% 해외서 제조
🔸️"정부, 민군 공동투자 등 나서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4430?sid=101
○허성무 의원 ‘K-방산’ 수소 전술차량 핵심 거점 성과 확인
🔸️창원시장 시절 유치한 한자연 수소본부, 수소 기반 미래무기체계 핵심 역할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418
○발전기부터 장갑차·함정까지…軍도 주목하는 수소연료전지
🔸️방사청 "저소음·저발열 기반 미래 무기체계 혁신적 원동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7267?sid=100
○아직 갈길 먼 K-방산…수출국 수, 佛·獨 절반도 안돼
🔸️나신평 K-방산 영업실적 보고서 발표
🔸️“한국 방산 수출국 8곳…경쟁국은 20개국 이상”
🔸️“폴란드 의존 해소해야”
🔸️지원 사격 나서는 정부, 수출 다변화 연구 착수
🔸️업황은 성장세…“무기 시장서 네트워크 구축”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38773?sid=101
○'K2·K9·KF21'로 끝이 아니다 … K-방산, 미래 먹거리 찾는다
🔸️한화에어로, 현지생산·우주발사체·무인차량 공략
🔸️현대로템, HR-셰르파 등 지상 무인체계 강화
🔸️KAI, AI파일럿·AAV로 미래 공중전 핵심 전력화
🔸️LIG넥스원, K방공망·해검-X로 미래 전장 대비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01/2025100100405.html
○수출입은행, KAI 인니 KT-1B 수명연장사업 4500만弗 지원
🔸️"방산수출 全생애주기 금융지원 첫 사례"
🔸️"MRO 포함 '애프터마켓' 금융 뒷받침"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58738?sid=101
○“이번엔 T-50 차례다”···K방산, 美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수주 가능성은
🔸️美훈련기 220기 도입·12월 입찰·내년 우선협상자 선정
🔸️KAI,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미 해군의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사업 입찰 참여...사업 규모는 40억 달러(10조 원), 시뮬레이터·교육 시스템 통합 포함
🔸️보잉 안전 문제 불거지고 장기 파업까지 겹쳐 신뢰 잃어
🔸️KAI ‘TF-50N’ 200여대 운용되면서 안전성·효율성 입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0746?sid=100
○1㎏ 폭탄 싣고 동시 공격… 적군 전차 잡는 자폭 드론
🔸️파블로항공, 올해 자폭 드론 S10s 공개...방산 사업 본격 진출
🔸️자폭 드론 및 군용 정찰·감시 드론, 군집 비행 시스템, 전장 운용형 자율 비행 드론 등 개발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2841?sid=101
○한화에어로, 독자 기술로 차세대 무인기 엔진 라인업 확대한다
🔸️정부·방사청 국산화 추진에 맞춰 개발 속도
🔸️첨단 항공엔진 독자 기술 기반 무인기 엔진 확대
🔸️1만lbf급 엔진 개발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5/10/10/2025101000106.html
○한화, 트럭형 K9 자주포로 美 방산시장 정조준
🔸️한화, K9 자주포를 들고 세계 1위 방산시장인 미국 공략
🔸️업계는 한화에어로가 현지시간 13일부터 15일까지 미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 육군협회(AUSA) 2025 방산전시회' 참가
🔸️K9 차륜형 자주포 등 전시...미 육군, 차세대 차륜형 자주포 사업 계획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86458?sid=101
○韓 조선소 찾았던 美 해군 장성 깜짝 영입…한화·HD현대, 해외 진출 총력전
🔸️한화, 미 해군 소장 출신 토마스 앤더슨 전 사령관 영입…한화디펜스 미국 사업부 조선 부문 사장 임명
🔸️지난해 한화오션, HD중공업 방문도
🔸️HD현대重, 현지 투자 계획 “미국 모든 조선사 검토”
🔸️‘외국 조선사 진출 금지’ 규제 장벽 문제는 아직 남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272?sid=101
○K-방산 기술력 총집결... 'ADEX 2025' 17일 개막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 '서울 ADEX 2025'가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과 고양시 킨텍스 일대에서 개최
🔸️국내 주요 방산기업 모두 총출동
🔸️역대 최대 규모인 35개국 600여개 기업 참여...대형 수출 계약 체결에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7808?sid=101
○美최고 국방 싱크탱크 랜드연구소, 서울서 'K방산 미래' 논한다
🔸️23일 한국방위산업포럼
🔸️MASGA·국가 AI 전략 모색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71507?sid=102
○대전시, 국방과 로봇의 미래를 설계하다
🔸️10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 14일 개최
🔸️국방 R&D와 로봇산업 융합의 청사진 제시
🔸️산·학·연이 함께 그리는 기술혁신 도시 비전
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2136
○걸음마 뗀 전북 방위산업, 새만금 실증단지로 도약
🔸️방산기업 전국 85개 중 4개사, 매출도 경남의 0.8%…아직은 ‘후발주자’
🔸️새만금에 무기 실험·인증 테스트베드, 전주권엔 첨단 소재 허브 구상
🔸️군용드론·탄소복합소재 결합해 ‘K-방산 4대 강국’ 전략에 발맞춰 도약
https://m.jjan.kr/article/20251009580079
🚀 국제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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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탄두 장착, SLBM 2종' 등 공개…전술핵공격잠수함에 탑재 가능
🔸️北 대남타격용 신무기 대거 공개, 대남위협 수위 높여
🔸️8월부터 최현급 VLS 집중 정비, 장거리 공격능력 강화
🔸️초음속 순항미사일 2종 개발, 우리 해군 함정 위협 증가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실, 북한 신형무기 분석자료 공개
🔸️北 '러 지원... 무기 현대화 박차', 韓 "절박한 전면 혁신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17126?sid=100
○北, ICBM 완결판 '화성-20형' 과시한 날···"南, 가장 적대적 국가"
■ 노동당 80주년 열병식서 핵능력 과시
🔸️탄소섬유 고체엔진 장착 큰 특징
🔸️"美 미사일방어 교란 가능" 분석도
🔸️시진핑 "전략적 협조 강화" 축전
🔸️11개국 대표 참가 외교역량 주목
🔸️김정은 딸 주애는 행사 참가 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2260?sid=100
○열병식에 등장한 북한 신형무기…‘화성-20형’과 드론 발사대[화보]
🔸️북한이 지난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 기념 열병식 개최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1309?sid=100
○北 보유한 사거리별 ‘탄도미사일’ 뭐가 있나
🔸️300㎞ CRBM ‘전술탄도미사일’ 매우 위협
🔸️극초음속 ‘화성-11마’ KAMD 무력화 우려
🔸️전략SLBM ‘북극성-5’보다 크고 탄두 커져
🔸️신형 ICBM ‘화성-20형’ 美 본토 공격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2124?sid=100
○'北이지스' 참관 김정은…NLL해도 띄우고 "해군력 전면 확대"
🔸️'국방발전-2025' 전시 계기 최현호 참관…NLL 수역서 韓함정 공격력 과시 의도인듯
🔸️"광활한 대양서 해군력 행사" 강조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66864?sid=100
○北 열병식 첫 공개 다탄두 ‘화성-20형’ 美 본토 타격 가능성 시사… 극초음속 ‘화성-11마’ 韓美 MD 무력화
🔸️북한, 지난 10일 오후 10시부터...노동당 창건 80주년 심야 열병식 개최
🔸️김일성광장에 새 ICBM ‘화성-20형’ 등장…김정은 “최강의 핵전략무기·무적 실체 진화”
🔸️권용수 “북 ICBM 완결판 화성-20형…美에 대한 실질적 핵 투사와 억지력 확보”
🔸️유용원 “단거리 극초음속 탄도미사일 ‘화성-11마’ 한미 MD 무력화 위해 개발”
🔸️北 “최강 핵전략 무기체계” 자평…김정은 “방위권 접근 일체 위협 소멸”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1804?sid=100
○美아이다호 기지에 카타르 공군 훈련 시설 설치
🔸️美·카타르 국방부 장관 협정 체결
🔸️"非나토국 카타르 방어 중대한 약속"
🔸️'美영토에 외국기지' 논란에 "美 관할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8967?sid=104
○美에 ‘카타르 공군시설’... MAGA “F-15기로 테러 당하나” 반발
🔸️"하마스 ‘제1 자금줄’이고, 9ㆍ11 테러 최고 기획 주범을 숨겨준 나라”
🔸️“9ㆍ11 테러범들, 미국에서 비행훈련 받은 것 잊었냐”
🔸️카타르는 “좁은 영토서 다양한 전술 훈련 하기엔 한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885?sid=104
○美 "병력 200명 이스라엘 파견…'가자 휴전 합의' 지원"
🔸️미 중부사, 이스라엘에 '민군조정센터' 설립 추진
🔸️이집트·카타르 등과 다국적 TF 구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73718?sid=104
○가자종전, 벌써 삐걱···하마스 ‘무장해제’ 놓고 다른말
🔸️이스라엘 정부, 1단계 합의안 승인
🔸️트럼프 "13~14일 석방···직접 방문할 것"
🔸️이, 17년 만에 美대통령 의회연설 초청
🔸️"美, 가자지구에 200명 병력 배치키로"
🔸️트럼프 "다음단계는 하마스 무장해제"
🔸️하마스는 "수용 불가"···석방 명단도 진통 예고
🔸️트럼프 "오바마, 아무것도 안했는데 평화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1679?sid=104
○하마스, '가자 재장악'하며 건재 과시… "2단계 휴전 쉽지 않을 것"
🔸️보안 병력 7,000명 소집령도 내려
🔸️'하마스 무장 해제' 이행에 우려 커져
🔸️"13일 인질 석방은 예정대로 진행"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91434?sid=104
○트럼프, 6세대 스텔스 함재기 ‘F/A-XX’ 발표설…미 해군 사업자 선정 임박
🔸️보잉·노스럽 ‘리턴매치’에 中 J-35 가속이 압박…항속·무인기 네트워크로 ‘차세대 항모 전력’ 판도 좌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901?sid=104
○美 해군의 모듈식 자율전함 "약 30톤 싣고 1만8천㎞ 간다"
🔸️민간 해군기술업체 블랙시테크놀로지스가 새로운 유형의 ‘모듈식 공격 수상정(MASC)’ 개발
🔸️대잠수함전(ASW), 대수상전(ASuW), 전자전/정보·감시·정찰(ISR), 군수·물자 수송, 인프라 모니터링, 타격, 기뢰전(MCM/MIW) 등 7가지 기본 임무 수행 가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93073?sid=105
○록히드마틴, 차세대 스텔스 무인 전투기 '벡티스' 공개
🔸️'F-117·SR 71 산실' 스컹크 웍스 개발…2년 내 시험 비행 개시 목표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640
○中 희토류 압박에…美국방부, 핵심 광물 ‘10억달러(한화 1조4000억원)’ 규모 비축 추진
🔸️방산 필수’ 코발트·안티모니·탄탈럼·스칸듐 등
🔸️中수출통제 대응, 희토류 추가 확보도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0554?sid=104
○中 견제하는 미군 비장의 무기… 위성·드론 아닌 풍선이었다
🔸️미군, 中 견제 위해 ‘에어로스탯’ 등 풍선 활용
🔸️미 육군, 최근 42억달러 투입...지상 근처 감시·통신 용도 에어로스탯(aerostat, 각종 장치를 실은 대형 풍선 형태 플랫폼)을 업그레이드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152?sid=105
○美 제2도련선 넘볼 3번째 中항모 푸젠함, 공식 취역 초읽기
🔸️J-35 등 주력 전투기 전자식 사출기 이착륙 등 막바지 시험훈련
🔸️11월 취역할 듯…"중국 해군 전투반경, 제2도련선까지 포괄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25654?sid=104
○"중국, 4호 '핵추진 항모' 건조 중...함재기 90대 이상"
🔸️미 제너럴 R.포드급에 필적할 역량 갖춰, 배수량 11만∼12만t에 달하고, 길이는 330∼340m에 이를 것으로 추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55133?sid=104
○中, 내몽골의 대만 정부기관 모방 훈련장 확장…참수작전 준비?
🔸️日싱크탱크 "대만 총통부에 이어 사법부·외교부·국방부 모방 시설 추가"
🔸️군사훈련 장면도 포착…시진핑 강조한 '실전적 훈련 강화' 일환인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24100?sid=104
○中, 달 탐사 위한 ‘로봇 개’ 성능 테스트 들어가
🔸️베이징대, 달 기지와 비슷한 곳에서 시험 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33077?sid=105
○독일, 프랑스 주도 6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철수 검토
🔸️佛과 '개발 지분' 갈등 심화…영국 GCAP 합류 등 대안 모색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92699
○나토, 13일부터 2주간 대규모 핵훈련 실시
🔸️'스테드패스트 정오(Steadfast Noon)' 훈련...10년 이상 매년 거의 같은 시기에 개최
🔸️일련의 드론 침입으로 보안 강화속 나토 14개국에서 71대의 항공기 참여
🔸️실제 핵무기 사용않지만 지상 핵무기 보호하고 어떤 위협에도 동맹국 보호 신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8130?sid=104
○“드론vs드론” 유럽, 러시아 차단 ‘드론 장벽’ 세운다
🔸️나토 영공에 드론 침공, 공항 마비
🔸️드론 장벽; 표준 레이더를 통과할 만큼 낮게 떼 지어 비행하는 소형 드론 감지 및 차단하기 위한 센서, 신호 방해기, 군사 기술 등으로 구성된 네트워크
🔸️러시아, 드론 공격 배후 완강 부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394?sid=104
○러 드론 몇 대에 전투기 띄운다고?…스웨덴, 초저가 요격 미사일 개발
🔸️노르딕 에어 디펜스(NAD)가 ‘크뢰거 100’ 신형 소형 미사일 요격체계 개발
🔸️전투기 요격 대비 1만6000분의 1 비용…공항 상공 드론 위협에 유럽도 주목
🔸️충돌 방식으로 드론 격추...민간 지역에서도 안전 운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484?sid=104
○우크라 "러, 드론 생산에 北노동자 2만명 동원한 듯"
🔸️타타르공화국서 '게란' 생산에 활용
🔸️"전쟁 참여 행위…추가 확인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0101?sid=104
○푸틴도 벌벌?…‘젤렌스키 야심작’ 장거리 미사일 ‘넵튠’ 최신형 공개
🔸️미국, 우크라에 장거리 순항미사일 토마호크 공급 놓고 고심 중인 시기
🔸️데니스 슈미할 우크라 국방부 장관, 지난 7일 유럽과 나토 관계자들 대상...최신형 넵튠 미사일과 R-73 대공미사일을 탑재한 무인수상정(USV) ‘마구라-7’, 로켓 드론 ‘페클로’(Peklo) 등 자체 개발 무기 대거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1158?sid=104
○러, Su-35 48대·Su-57 12대 수출 추진 정황…이란·알제리 대상
🔸️블랙 미러, 로스텍 내부문건 공개…뜬소문으로 돌던 대규모 전투기 수출 정황 확인
🔸️이란엔 Su-35 48대, 알제리엔 Su-57 12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440?sid=104
○70년 만에 부활한 러 기병대, 드론 정밀 타격에 ‘첫 격멸’
🔸️나흘 전 부활했던 러 기병 돌격조, 우크라 드론 공격으로 파괴
🔸️전술 효과와 윤리 논란, 동시에 불붙다
🔸️드론 공격에 무력화된 러시아 기병 부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413?sid=104
○러시아 리페츠크 지역에서 미그-31 전투기 추락
🔸️훈련 비행 착륙 시도 중에 추락..조종사들 무사히 탈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26794?sid=104
○인도, 영국산 다목적 미사일·발사대 구매…6천600억원 규모
🔸️英, 총리 인도 방문 맞춰 발표…모디 "양국 시너지 창출"
🔸️앙국은 해군 함정용 전기 추진 엔진 개발을 위한 협력 강화하는 또 다른 협약도 체결
🔸️10일(현지시간) 로이터, DPA 통신...계약 체결 밝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0206?sid=104
○아프간-파키스탄, 국경 6곳 격렬 교전…탈레반 "보복 공격"
🔸️양국, 무장단체 지원 여부 놓고 엇갈린 주장하며 갈등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72310?sid=104
○“아이들 갈기갈기 찢겨” 최소 24명 사망… 패러글라이더 폭탄 떨어진 미얀마 마을
🔸️미얀마군, 지난 6일 밤 미얀마 중부 사가잉 지역의 차웅우 마을을 표적하여 패러글라이더로 폭탄 공격
🔸️어린이 포함 최소 24명 사망, 50명 넘게 부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0753?sid=104
[스크랩 :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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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13일 🍁
🌻08년 의병장 이강년 순국
🌻09년 대한제국, 제 1회 사법시험 실시
🌻19년 상해 프랑스 조계에서 애국 부인회 조직됨.
🌻24년 국내 최초의 신문만화 `멍텅구리', 조선일보에 연재 시작
🌻25년 기독교계 학교 학생 전원이 신사참배 거부.
🌻45년 조선공산당 북조선 분국 결성, 평양(제1비서 ; 김일성 제2비서 ; 무 정·오기섭)
🌻46년 조선 민족 청년단(족청) 발족- 철기 이범석 장군이 조선 민족 청년단을 창설
🌻48년 국회 40여 의원, 외군 철수안 동의
🌻48년 사범학교를 제외한 중고등학교 남녀공학제 폐지
🌻62년 한국신문발행인협회(현 한국신문협회) 창립(초대 이사장 이준구)
🌻68년 미군 제1차 포커스렌즈 훈련 실시
🌻75년 김옥선 의원, 체제비판 발언관련 의원직 사퇴
🌻79년 신민당 의원 66명과 통일당 의원 3명 전원 국회의원 사퇴서 제출
🌻80년 전두환 국보위 '삼청교육대' 순화교육 발표
🌻81년 문교부, 82년부터 4학년 이상의 국민학교 어린이에게 영어 교육을 실시하기로 결정
🌻81년 한국, 쿠웨이트와 항공협정 체결
🌻81년 국군보안사령부, 폭력에 의한 국가 전복을 기도
재일교포 유학생 등 4명을 간첩혐의로 구속
🌻82년 아시아ㆍ태평양통신사기구(OANA) 이사회 개막(서울),
소련 타스통신등 12개국대표 참석
🌻83년 경제계,아웅산 순국 유자녀 위한 장학금 20억원 모금하기로
🌻83년 아웅산 순국 17인를 위한 국민장 엄수
(영결식은 여의도 광장, 안장식은 국립묘지)
🌻84년 보안사,간첩 6개망 6명 검거-윤정헌 허철중 조신치 등 유학가장
🌻86년 유성환 의원, 국회 대정부질문중 국시(國是)발언
🌻87년 제68회 전국체육대회 개막(∼18일, 광주)
🌻87년 부산산업대 박물관팀, 김해시 가야고분에서 금관가야의 고분 발굴
🌻89년 김병주,세계유도선수권대회(유고 베오그라드) 서 금메달 획득
🌻89년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소련의 연해주 스베틀라야지역
삼림 석탄 공동개발 수리조선소 기술 지원
🌻89년 전기통신공사, 22개국 37개통신주관청회의 참가(밴쿠버),
태평양해저광통신케이블(TPC―4)건설 서명
🌻89년 로마월드컵 티켓쟁취-아주 최종예선 3승 2무 기록
🌻89년 서총련계 대학생 미국대사관저침입, 통상개방 압력
철회 등 요구하며 50분간 농성. 모두 연행
🌻89년 건설부, 서울 등 5대 도시의 아파트분양가 상한제 폐지
원가연동제 도입. 아파트 분양가 현실화
🌻89년 이회창 중앙 선거관리위원장, 동해시·영등포을구 재선거 불법· 타락 책임지고 사퇴
🌻90년 국회, 우루과이라운드 무역협상지원을 위한 의원단을 미국ㆍ 유럽공동체 등에 파견
🌻90년 노태우 대통령, 범죄와 폭력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고 헌법이 부여한 대통령의 권한을 동원, 소탕 선언.
🌻90년 태백선 태백-문곡 문곡 철도건널목 사고 사망 5명, 부상 3명
🌻91년 4세 여아 입적 강제곡예-유흥업소 내보내 부부는 호화생활
🌻91년 서울 중부서,한국외환은행 일산지점 컴퓨터 단말기를 조작, 3억2000만원을 빼낸 직원 김영택씨 구속.
🌻91년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대전), 해태가 5대4로 빙그레를 이겨 7전4 선승중 4연승 91년 패권 차지.
🌻91년 과학기술원 광전기술센터 오명환 박사팀, 전계 발광표시소자 개발
🌻92년 북한탈출 귀순자들(안혁, 강철환), 영변등 12곳의 정치범 수용소에 20여만명이 수용돼 있다고 밝혀
🌻92년 정부, 민간 경제인들의 방북과 대북협력 사업자 지정을 전면 동결-남포합작 사업 등 불허.
🌻92년 경북 영일군 2마일 바다에서 어선 제3준양호가 침몰, 선원 22명 가운데 18명이 실종.
🌻93년 증권감독원,실명 전환을 한 외국인투자자는 18개국 144명, 국적을 보유한 교포는 2개국 2명 발표.
🌻93년 대법원, 이황화탄소 중독에 의한 직업병 사망 관련- 직업병의 개연성을 인정하는 첫 판결.
🌻93년 동아제약 생물공학팀, 에이즈와 C형 간염을 동시에 진단할 수 있는 시약 세계 최초로 개발.
🌻95년 해운항만청, 러시아 극동해운공사(FESCO)와 부산-러시아 극동지역 2개 정기 카페리항로 개설 합의
🌻95년 박계동 의원(민주당), 신한은행 서소문지점에 (주)우일양행 명의 노태우 전대통령의 비자금 주장
🌻96년 곽경일(중사.민경대대 소속) 군사분계선 월경 귀순.
🌻97년 16개 종금사에 1조원 한은 특융
🌻97년 재판부, 김현철 1심 3년 선고
🌻98년 국내 체류중인 외국인은 모두 38만6000명이며 이중 14만7000여명이 불법체류자
🌻98년 정보통신부, 한ㆍ일 정보기술협력 양해각서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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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김대중 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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