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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0. 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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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파볼까, 나도? 복수를 해야지 안 되겠네”, 김건희가 YTN 기자에게 한 말: 슬로우레터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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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주요일정]

 

국회의장

09:00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2주년 기념식 (도서관 대강당)

11:00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 (사랑재)

14:00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면담 (의장집무실)

16:30 제주4.3 기록과 예술로 밝혀낸 진실: 국회4.3특별전 (회관 2층 로비)

사무총장

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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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

10:00 법사위

국정감사(4)

10:00 행안위, 농해수위, 복지위, 기후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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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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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11:00 국회 사회적대화 공동선언식 (사랑재)

14:40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표단 면담 (본관 당대표회의실)

16:30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등재 기념 국회4.3특별전 (회관 2층 로비)

국민의힘

07:30 KBS1 라디오 전격시사’ (KBS 본관/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09:00 국가전산망 먹통 마비 사태 긴급대응 TF 임명장 수여식 (본관 228)

11:00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 (사랑재)

조국혁신당

09:30 ‘끝까지 간다특별위원회 회의 (본관 당회의실/224)

11:00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 (사랑재)

14:00 수출 피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 현장 간담회 (인천항 철강물류단지)

14:00 용인 국가 반도체 산단 전력 집중의 위험성 진단과 과제 (회관 제4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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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9:00 김준형 의원실, 코리아 고대국가의 대외교류와 경주 APEC (회관 제2세미나실)

09:00 이광희 의원실, 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방안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09:00 김석기 의원실, 10회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 (도서관 대강당)

09:00 김석기 의원실, 10회 세계한인여성회장대회 (도서관 소강당)

13:00 이기헌 의원실, 백봉 라용균 연구관련 좌담회 (회관 대회의실)

13:00 전종덕 의원실, 진보당 정책대회 (회관 제2소회의실)

13:00 이학영 의원실, 이주민 노동자 문제 해결을 위한 입법과제 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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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09:20 김기현 의원,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촉구 제328차 화요집회 관련 기자회견

10:00 임명희 대변인, 배달의민족 로드러너 강제도입 중단 촉구 기자회견

11:00 박찬대 의원, ‘공공서비스 최전선 우정직승진차별 철폐 기자회견

13:40 강득구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7:00 김문수 의원, 김건희-노관규 순천만 게이트 특검 조사 촉구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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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5] 국회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정감사

 

 

분야별

 

[정치]

 

이재명 대통령

 

스웨덴 빅토리아 왕세녀 접견(16:30 대통령실)

 

우원식 국회의장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2주년 기념식(09: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11:00 국회 사랑재)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면담(14:00 의장집무실)

 

제주4.3, 기록과 예술로 밝혀낸 진실: 국회4.3특별전(16:30 의원회관 2층 로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대법원)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표단 면담(14:4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제주4.3기록물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등재 기념 국회 4.3특별전(16:30 의원회관 2층 로비)

 

김병기 원내대표, 국회 사회적대화 공동선언식(11:00 국회 사랑재)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통상업무

 

송언석 원내대표, KBS1 라디오 '전격시사'(07:30 KBS 본관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13)

 

송언석 원내대표, 국가전산망 먹통 마비 사태 긴급 대응 TF 임명장 수여식(09:00 국회 본관 228)

 

송언석 원내대표,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11:00 국회 사랑재)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외교장관 초청 한미관계 간담회(07:30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준석 대표, 2025 글로벌 인터넷 AI 서울 SUMMIT: AI 주권 국가로의 길(14:00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천하람 원내대표, TV조선 신통방통 출연(08:55)

 

천하람 원내대표, 국회 사회적대화 공동선언식(11:00 국회 사랑재)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서왕진 원내대표,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09:30 본관 224)

 

조국 비상대책위원장·서왕진 원내대표, 수출 피해 기업 애로사항 청취 현장 간담회(14:00 인천항 철강물류단지)

 

서왕진 원내대표,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선언식(11:00 국회 사랑재)

 

서왕진 원내대표, [토론회/공동주최] 용인 국가 반도체 산단 전력 집중의 위험성 진단과 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서왕진 원내대표, [방송출연] <kbc 뉴스메이커>(17:30 여의도 kbc 스튜디오)

 

[외교안보]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캄보디아 출장

 

통일부, 국무회의 참석(09:00)

 

통일부, 주한 프랑스대사 접견(10:00 장관실)

 

국방부, 부대 현장점검(11:00)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무령 이상룡 선생 취임 100주년 기념행사(14:00 국회의원회관)

 

[경제]

 

구윤철 부총리,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연차총회 출국(워싱턴DC)

 

기재부, 국무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공정위, 국무회의(09:00 정부세종청사)

 

금융위, 금융소비자 간담회(10:00 금융투자협회)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증권]

 

자본시장연구원,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증권업계 역할 및 성장전략 세미나(15:00 금투센터 불스홀)

 

[산업]

 

산업통상부, AX 정책 협력 MOU(10:3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산업통상부, 카자흐 부총리 면담(16:30 롯데호텔)

 

김윤덕 국토장관, 국외 출장(~18일 중국)

 

김용석 대광위원장, 고양창릉 개선 대책 현장 방문(13:30 고양)

 

[소비자경제]

 

중기부, 국무회의(09:00 서울)

 

중기부, 산업 전반의 AX 정책 협력 MoU(10:30 종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 및 재기방안' 발표 및 현장간담회(14:00 중소기업DMC타워)

 

해수부, 국정감사(10:00 국회)

 

농식품부, 4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14:00 서울)

 

농식품부, 미식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업계 간담회(16:00 서울)

 

[테크]

 

과기정통부, 산업 전반의 AX 정책 협력 MoU 체결식(10:30 과기자문회의)

 

식약처, 국무회의(9:00 세종)

 

[사회]

 

국회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정감사(10:00 대법원 401호 대회의실)

 

남부지법, '밀양 사건 가해자들 신상공개한 유튜버' 1심 선고기일(10:00 408)

 

[정책사회]

 

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회)

 

임승관 질병청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회)

 

행안부, 국정자원 복구현장 점검(10:50 대전)

 

행안부, 국정자원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12:30 대전)

 

행안부,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개소식(14:00 광화문)

 

행안부, 주한 중국대사 접견(15:00 서울)

 

성평등가족부, 종로새일센터 현장방문(14:00 서울)

 

송경희 개보위 위원장, 현충원 참배(11:00 국립서울현충원)

 

노동부, 국정감사(10:00 국회)

 

기후부, 금정산·포항제철소 등 현장방문(09:00 부산·포항)

 

[문화]

 

문체부,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80주년 기념식(14:00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현지시간)

 

미 연준 베이지북(미동부시간 14:00)

 

나토 국방장관 회의(브뤼셀)

 

EU 국방장관회의(브뤼셀)

 

EU 집행위원장, 세르비아 방문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 러시아 방문(모스크바)

 

아산정책연구원, '2025 한일정책대화'(09:00 도쿄 국제문화회관)

 

9월 방일 외국인 통계(일본정부관광국, 오후 발표 예정)

 

중국 외교부 브리핑(16:00)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연차총회 출국(워싱턴DC)

 

임기근 2차관

 

09:00 국무회의(정부서울청사)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

 

10:30 산업 전반의 AX 정책 협력 MoU 체결식(과기자문회의)

 

[외교부]

 

김진아 2차관

 

캄보디아 출장

 

[통일부]

 

정동영 장관

 

09:00 국무회의 참석

 

10:00 주한 프랑스대사 접견(장관실)

 

[국방부]

 

안규백 국방부 장관

 

11:00 부대 현장점검

 

[행안부]

 

윤호중 장관

 

14:00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개소식(광화문)

 

15:00 주한 중국대사 접견(서울)

 

김민재 차관

 

10:50 국정자원 복구현장 점검(대전)

 

12:30 국정자원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대전)

 

[문체부]

 

김영수 1차관

 

14:00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80주년 기념식(국립중앙도서관)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14:00 4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서울)

 

16:00 미식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업계 간담회(서울)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10:30 AX 정책 협력 MOU(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16:30 카자흐 부총리 면담(롯데호텔)

 

[복지부]

 

정은경 장관

 

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국회)

 

이스란 1차관

 

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국회)

 

이형훈 2차관

 

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국회)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09:00 금정산·포항제철소 등 현장방문(부산·포항)

 

[노동부]

 

김영훈 장관

 

10:00 국정감사(국회)

 

권창준 차관

 

10:00 국정감사(국회)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14:00 종로새일센터 현장방문(서울)

 

[국토부]

 

김윤덕 장관

 

국외 출장(~18일 중국)

 

[해수부]

 

전재수 장관

 

10:00 국정감사(국회)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

 

09:00 국무회의(서울)

 

10:30 산업 전반의 AX 정책 협력 MoU(종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14:00 '소상공인 회복 및 재기방안' 발표 및 현장간담회(중소기업DMC타워)

 

식약처 오유경 처장

 

09:00 국무회의(세종)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09:00 국무회의(정부세종청사)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금융소비자 간담회(금융투자협회)

 

국회

 

국회의장

 

국회예산정책처 설립 22주년 기념식(09:00 국회도서관 대강당)

 

국회 사회적 대화 공동 선언식(11:00 국회사랑재)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 면담(14:00 의장집무실)

 

제주 4·3, 기록과 예술로 밝혀낸 진실: 국회 4·3 특별전(16:30 의원회관 2층 로비)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10:00 대법원)

 

국정감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45)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1)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전체회의 직후 대법원)

 

의원실 세미나

 

안호영 의원실, 노동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산업안전 제도개선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안도걸 의원실 등, 주택시장 양극화 및 미분양 주택 해소방안(13: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서왕진 의원실 등, 용인국가 반도체산단 전력집중 문제와 지역 RE100산단의 과제(14: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강경숙 의원, [영재학교·과학고등학교 출신중학교 분석 관련 기자회견](09:20)

 

김건 의원,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외면하는 통일부의 조직개편 반대 기자회견](09:40)

 

김건 의원,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현안 관련 기자회견](10:00)

 

윤종오 의원, [한국도로공사 현장지원직 관련 법원 판결 이행 촉구 기자회견](10:20)

 

이양수 의원,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자녀(조민) 관련 기자회견](10:40)

 

전종덕 의원, [여성농민의 날 맞이, 여성농민 법적지위 보장 및 성평등한 농촌사회 실현 촉구 기자회견](13:20)

 

시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서울런 3.0 추진 기자설명회(시청 2층 브리핑룸)

 

11:00 서울디자인위크 개막식(DDP 아트홀)

 

박형준 부산시장

 

10:00 금정산국립공원 예정지 현장방문(금정산 남문습지)

 

14:00 업무협약-지역성장 주도기업 지역 투자(시청 영상회의실)

 

15:30 4회 부울경 오픈이노베이션 포럼(그랜드모먼트)

 

유정복 인천시장

 

10:00 자랑스러운 공무원 시상식(소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10:00 2025 글로벌 AI컨퍼런스 개막식(김대중컨벤션센터)

 

14:00 각화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주민설명회(시화문화마을 커뮤니티센터)

 

19:00 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쇼(금남로 특설무대)

 

이장우 대전시장

 

10:30 '꿈돌이x쫀득이' 굿즈 상품개발 업무협약(응접실)

 

14:00 LIG넥스원 위성·레이저 체계조립동 준공식(LIG넥스원 대전하우스)

 

15:00 37회 동구민의 날(동구청 대강당)

 

김두겸 울산시장

 

15:00 2025 KOREA 울산 세계궁도대회 최종 보고회(울산시청 대회의실)

 

18:00 울산공업축제 언론인터뷰(남구 태화강 둔치)

 

최민호 세종시장

 

15:00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시상(책문화센터)

 

김진태 강원지사

 

10:00 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종합청사 준공식(춘천철원화천양구축산농협)

 

11:00 AI·반도체 융합 전문인력 양성사업 발대식(강원대학교)

 

14:00 지방시대 글로벌 포럼 개회식(춘천 스카이컨벤션)

 

15:30 서울신문 강원인구포럼(별관 대회의실)

 

김영환 충북지사

 

10:00 충북행복마을 경연대회(CJB미디어센터)

 

11:00 노인의날 기념식(엔포드호텔)

 

14:00 인구감소지역 이동진료서비스 현장 방문(보은)

 

19:30 청주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찬양콘서트(서문교회)

 

김태흠 충남지사

 

09:20 민선84년차 시군방문(태안군)

 

15:00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190 준비상황 보고회(태안정책연수원)

 

17:30 10차 세계한인여성회장단 대회(스플라스리솜)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새만금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라마다군산호텔)

 

14:00 미지답 전북포럼(대회의실)

 

김영록 전남지사

 

09:00 실국 정책회의(서재필실)

 

10:30 도의회 본회의(정례회동)(본회의장)

 

14:00 공익형 재생e 발전사업 MOA 체결식(정약용실)

 

이철우 경북지사

 

10:00 47회 통일서원제(경주 통일전)

 

13:40 세계경주포럼 자문위원 위촉식(경주엑스포대공원)

 

14:00 2025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 현장 점검(경주시)

 

19:00 APEC 정상회의장 야간경관 개선사업 시연회(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문단지 호반광장)

 

박완수 경남지사

 

10:00 대학 총학생회 회장단 간담회(도청)

 

14:00 427회 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도의회)

 

오영훈 제주지사

 

중국 출장(1516)

 

[부산]

 

부산 글로컬대학30 프로젝트 선정 5개교 지역혁신 선도 MOU(11:00 롯데호텔)

 

지역성장 주도기업 지역 투자 업무협약(14:00 시청 영상회의실)

 

4회 부울경 오픈이노베이션 포럼(15:30 그랜드모먼트)

 

[울산]

 

울산시-우즈베크 페르가나주 자매도시 협약 체결(11:00 시청 대회의실)

 

울산시, 2025 세계궁도대회 최종 보고회(15:00 시청 대회의실)

 

[경남]

 

김정호 의원, 김해 경사도 강화 주장 기자회견(13:00 프레스센터)

 

427회 경남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4:00 도의회)

 

창녕 부곡온천 관광자원개발사업 현장 점검(15:00 창녕 부곡온천 특구)

 

[대구경북]

 

47회 통일 서원제(10:00 경주 통일전)

 

APEC 보문단지 야간경관개선 '빛의 향연' 시연회(19:00 경주 보문단지 호반 광장 일원)

 

[광주전남]

 

광주시 각화동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주민설명회(14:00 시화문화마을커뮤니티센터)

 

22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개막(18:30 광주 금남로 일원)

 

[전북]

 

새만금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09:40 라마다 군산호텔)

 

전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상생협의회(10:30 완주 더클래식호텔)

 

[대전충남]

 

대전시 '꿈돌이·쫀득이' 굿즈 상품개발 업무협약(10:30 대전시청)

 

태안국제원유치유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15:00 태안정책연수원)

 

[충북]

 

청주시 진재근린공원 꿈꾸는 놀이터 준공식(10:30 진재근린공원)

 

충북 노인의날 기념식(11:00 청주 엔포드호텔)

 

충북도의회 인사청문 제도개선 정책토론회(14:00 의회 다목적회의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축협 종합청사 준공식(10:00 춘천 후평동 본점 3층 회의실)

 

춘천 석왕사, 다보탑 낙성식(10:50 석왕사 경내)

 

AI·반도체 융합 전문 인력 양성사업 발대식(11:00 강원대학교)

 

춘천미래동행재단, 노후 대비 한마당(11:00 시청 앞 광장)

 

[제주]

 

제주경찰청장 기자 간담회(10:30 제주경찰청 기자실)

 

스포츠

 

프로농구= LG-정관장(19·창원체육관)

 

스피드 스케이팅= 60회 전국남녀 종목별 선수권대회 및 2025-2026 ISU 월드컵 파견 선수 선발전(14·태릉빙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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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1015)

 

1. 삼성전자가 올 3분기에 시장의 예상치를 훨씬 뛰어넘은 121000억원의 잠정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 오픈AI 등 빅테크 기업의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로 2018년 나타났던 메모리 반도체의 슈퍼 사이클이 재연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2.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부동산 시장 과열과 관련해 너무 과대평가 되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일본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습니다. 부동산 거품이 꺼지면서 30년간 침체를 겪었던 일본을 반면교사로 삼자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3.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처음 출석해 홈플러스 기업회생 사태와 관련해 국민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고, 홈플러스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들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4. 중국 정부가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겨냥한 제재 조치를 발표했습니다. 제재 명단에 오른 미국 필리조선소는 지난 8월 이재명 대통령이 방문했던 곳으로, 미국 조선업 재건 프로젝트인 마스가(MASGA)’의 핵심 거점으로도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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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민의 1/4이 정당원? 정당명부 기준 정당 가입한 사람 1100만명(2023년기준). 유권자 대비 25.3%로 정당 가입률이 유렵의 10배가 넘는다. 광주광역시의 경우 정당 가입자가 49만명으로 시민 2명 중 1명 꼴. 대부분 자신이 입당원서 직접 쓰지 않은 유령당원 이라는 분석.(중앙)

 

2. 1심에서 무죄가 난 사건이 2·3심에서 유죄로 뒤집힐 확률 5%, 1.7% 정도.(헤럴드경제)

 

3. AI 인재, 우리는 순유출, 일본은 순유입 지난해 고급 인력 취업 이민비자(EB1·EB2)로 미국행 인재 5847. 미국 스탠퍼드대 ‘AI 인덱스 2025’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인구 1만 명당 AI 인재 순유출은 0.36명을 기록, OECD 38개국 중 35위로 최하위 수준. 일본은 +0.54명으로 유입이 더 많아.(헤럴드경제)

 

4. ‘한국이 그걸 왜 걱정해요?’ 올 노벨경제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된 조엘 모키어(79) 미국 노스웨스턴대 교수. 온라인 기자회견에서 한국경제의 성장 둔화에 대한 한국 취재진 질의에 크게 걱정 안 한다며 이같이 답변. 다만 저출산은 도전과제라고 지적.(서울 외)

 

5. 오래된 스마트폰 버리지 마세요 미국에서 오래된 물건들의 경매 인기. 애플 아이폰 1세대의 경우 2007년 출시 가격은 71만원이었지만 현재 미개봉 제품은 2850만원을 넘고 전문가는 2030년이면 7100만원)를 넘어설 수도 있다 전망.(서울경제)

2007년 출시 아이폰 1세대 폰의 경우 미 개봉은 2800만원이 넘는다

 

6. 캄보디아 한국인 대상 범죄... 뒤에 한국인 연루? 캄보디아 경찰이 올해 하반기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 한국인 범죄 혐의자 68명 체포. 대부분 우리 외교 당국의 도움을 거부하면서 귀국하지 않겠다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세계)

 

7. ‘제발 캄보디아 오지마세요, 한국인 몸값 제일 비싸한인 선교사의 당부. 보이스피싱 수익을 잘 내기 때문에 한국인 몸값이 제일 높아, 1만 달러에 중국인 범죄 조직에 팔려. 여기엔 한국 사람이 월 1000만원이 아니라 1000달러를 벌 수 있는 직장도 없다... 그가 구조한 피해자만 50명에 달해.(국민)

 

8. 북한의 입대 기준, 143cm, 몸무게 45kg 이상 병력 자원이 없어 키 143cm, 몸무게 45kg 이상이면 무조건 입대시키는 현실... 군인들은 영양실조와 싸우고 있다.(동아)

 

9.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중국 수출은 8.3% 성장 최근 트럼프의 유화 제스처에도 중국은 대미 리튬이온 배터리와 인조 다이아몬드 수출 통제를 다음 달 8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발표. 미 싱크탱크, 중국의 직접 수출에서 미국이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으로 예전 만큼 영향 크지 않다 분석.(서울)

 

10. 훈민정음이 유네스코 기록유산? 유네스코는 특정 나라의 언어나 문자를 기록유산으로 지정하지 않는다. 한글, 즉 글자로서의 훈민정음이 등록된 게 아니라 훈민정음 해례본’, 즉 책이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된 것이다.(한경, 열려라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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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서울 집값 폭탄 돌리기”.

1.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서울 지역 집값 상승을 두고 "폭탄 돌리기"라고 지적하며 "언젠가는 반드시 터진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라고 하는 걸 통해서 재산을 늘려보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제는 과거 생각이다. 언젠가는 반드시 사고가 나게 돼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부동산 투기꾼들과 큰손들은 이미 부동산 시장을 떠나고 있다는 데, 또 서민만 폭탄 맞을까 걱정입니다~

 

정청래 '강경 행보'에 커지는 위기감.

2. 정청래 대표의 '강성 일변도' 개혁 행보가 당내 부담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 대표의 거침없는 언행이 중도층 이탈을 재촉하고 있다는 지적이 적잖기 때문인데 당내에선 "이대로라면 부산시장은커녕 서울시장 탈환이 쉽지 않다"는 우려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역풍이니 뭐니 해가면서 지방선거 걱정하는 인간들이야말로 전부 개혁의 대상이라고 보면 정답~

 

조희대 헌법 103조에 따라 밝힐 수 없다”.

3. 조희대 대법원장이 민주당이 의혹을 제기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 회동설에 대해 사적 만남을 가진 사실이 일절 없다며 재차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조 대법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상고심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서는 불신을 직접 해소하고 싶지만, 법적으로 밝힐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사법권 독립을 규정한 헌법 103조에 따라 밝힐 수 없다면서, 독립을 훼손한다는 생각은 안 해?

 

대법원 지귀연 접대 증빙, 전혀 안 나와”.

4. 지귀연 부장판사의 접대 의혹과 관련해 대법원 윤리감사관은 “10여 차례 접대를 받았다는 증빙은 전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최진수 윤리감사관은 동석 의혹이 제기된 두 변호사와 지 부장판사 등 세 사람의 진술이 모순되는 점 없이 일치했고, 심의관과 직원이 현장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변호사랑 술을 처마시고 다녀도 직무와 연관성이 없어서 문제가 없다? 뭔 얘기가 오고 갔을 줄 알고?

 

김건희 "복수하겠다" 녹취 공개.

5. 노종면 의원이 윤석열 정부 시절 YTN을 유진기업에 매각한 것을 두고 "김건희의 복수심 때문"이라고 주장하며 김건희와 YTN 기자와의 통화 녹취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김건희는 기자와 통화에서 나를 지금 협박하는 거냐나도 복수를 해야지 안 되겠네"라고 언성을 높이기도 했습니다.

서울의소리는 내가 정권 잡으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하더니 김건희가 열받으면 윤석열이 나선 거지~

 

2년 연속 국정감사장 퇴장당한 마스크 증인’.

6. 국회 국감장에서 증인이 2년 연속 퇴장당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대상자는 황인수 진실화해위 조사1국장으로, 여야는 '증인석에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신원이 확인 안 된다'면서 마스크를 벗길 요청했고, 황 국장이 이에 응하지 않자 이에 신정훈 행안위원장은 '회의장 밖 대기' 퇴장을 명령했습니다.

지가 국정원 출신이라서 얼굴을 밝힐 수 없다고 버티고는 있는데, 지가 생각해도 쪽팔리긴 하나 봐~

 

김현지 부속실장 국감 안 나올 듯.

7.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국감에 출석하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입니다. 당초 대통령실과 민주당은 여야 합의가 있으면 김 부속실장이 출석할 수 있다는 입장이었지만, 국민의힘이 다수 상임위에서 김 부속실장의 출석을 요구하는 등 국감을 정쟁화하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김현지를 불러서 무슨 의혹을 해결하겠다는 건지 모르겠지만, 이제 간첩이라고 하니 신고를 하지 그러냐~

 

정치생명 건 한동훈 이재명은 뭘 걸 건가“.

8.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면서 한동훈 전 대표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백해룡 경정이 자신이 수사 외압을 행사했다고 주장한 것에 반발해 사실이라면 정치판을 떠나겠다, 반대로 대통령은 뭘 걸겠냐"고 역공에 나섰습니다.

바스락거리는 소리만 들어도 돈봉투라고 주장했던 한동훈 너는 수사할 때마다 뭘 걸고 수사했니?

 

계엄 지시받은 적 없다던 한덕수, CCTV에 다 나와.

9. 한덕수 전 총리가 비상계엄에 관한 어떤 지시나 서류를 받은 적이 없다고 밝혔지만, 계엄 당일 CCTV 영상 속 모습은 전혀 달랐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없듯이 내란 우두머리와 공범들의 민낯이 낱낱이 드러난 만큼 응당한 심판과 처벌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CTV는 영상만 나오고 음성은 녹화되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는 또 뭐라고 구라를 칠지 흥미진진하다~

 

계엄 문건 안 봤다면서 딱 걸린 최상목.

10.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가 윤석열의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윤석열로부터 전달받은 계엄 지시 문건을 읽는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고스란히 공개됐습니다. 최 전 부총리가 문건이 아닌 접힌 쪽지였고 제대로 보지 않아 내용도 정확히 몰랐다는 그간의 주장은 모두 허위로 드러난 것입니다.

저렇게 구라를 쳐놓고는 대통령 권한대행 하면서 알박기에 거부권 행사한 죄~ 이제 달게 받아야지?

 

내란 뒤 '여론·왜곡 조작방지대책 TF' 연 방통위.

11. 한덕수 국무총리의 긴급 지시로 만들어진 '여론·왜곡 조작방지대책 TF'10개월간 회의를 하지 않다가 12·3 내란 이틀 뒤 회의를 개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회의 일정은 계엄 일주일 전 이메일로 공지됐는데 비상계엄 국면에서 비판적인 여론을 봉쇄하기 위해 논의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옵니다.

말이 좋아서 왜곡 조작 방지 대책이지, 지들 입맛에 맞지 않으면 입틀막하겠다는 거 아니냐고~

 

특검 공소장, ‘김건희 요청' 통일교 집단 입당.

12. 2023년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 당시 통일교인 집단 입당은 '김건희 요청'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구속기소 된 권성동 의원의 공소장에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이 김건희로부터 권성동 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통일교인을 정당원으로 가입시켜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적시됐습니다.

윤석열 정권 3년 내내 모든 길은 김건희로 시작해서 김건희로 끝을 봤으니, 정권이 망해도 싸지~

 

‘878억짜리 윤석열 영빈관철회 발표 뒤 몰래 추진.

13. 878억 원짜리 영빈관 신축 계획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철회한 뒤에도 계속 이를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건설 관계자가 작성한 메모를 보면, 202210월 말 대통령실에서 영빈관 신축 회의를 통해 지상 3, 지하 2층 규모의 신축 영빈관 조감도와 도면 등을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878억짜리 아방궁을 지어 놓고 천년만년 집권하려다 1.8평 독방에 살게 됐으니 죽을 맛이겠지~

 

복지부 차관의 KBS 출연에 억대 홍보비 썼다.

14. 윤석열 정부 보건복지부 1차관이 KBS '아침마당등에 출연하면서 약 26000만 원의 홍보비를 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25년 국민연금 방송프로그램 광고 집행 현황'에 따르면, 올해 세 차례에 걸친 이기일 1차관의 KBS 방송 출연에 26620만 원의 홍보비가 사용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출연료를 받아도 시원치 않은 마당에 국민 혈세로 지들 얼굴이나 팔고 다녔다니 진짜 할 말이 없다~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김건희에 전달 인정.

15. 통일교로부터 청탁과 함께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는 건진법사가 샤넬백과 목걸이를 김건희 측에 전달한 점을 인정했습니다. 전 씨는 1차 공판에서 윤영호 전 통일교 본부장으로부터 샤넬 가방 2개와 그라프 목걸이를 받고, 최측근인 유경옥 전 행정관에게 전달한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잃어버렸다고 하던 샤넬백과 그라프 목걸이는 지금 어디에다 묻어 뒀을지 무척 궁금하다~

 

김현태 케이블타이, 국회의원 체포용 아냐”.

16.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12.3 내란 당시 특임대원들이 소지했던 케이블타이는 테러범 진압용일 뿐, 국회의원 등을 체포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그는 상부로부터 본회의장에 모인 국회의원들을 끌어내라는 지시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케이블 타이는 문 잠그는 데 사용하는 거라고 하더니 또 거짓말하는 걸 보면, 국민을 바보로 아는 거지~

 

12·3 내란 이후 '윤석열 낙하산' 104.

17. 지난해 윤석열의 12.3 내란 이후부터 6·3 대선 직전까지 기관장 53, 상임이사 28, 비상임이사 23명 등 총 104명이 '낙하산'으로 임명됐습니다. 구체적으로 탄핵 선고 이전 65, 탄핵 선고 이후 39명이 공공기관 기관장 등에 추가 임명됐는데, 특히 30명은 주요 공공기관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윤석열은 당선 무효시키고 국민의힘은 정당 해산하면 이것들 임명은 무효화시킬 수 있다고 봐~

 

'윤 대변인' 출신 협회장, 법카 '펑펑'.

18. 윤석열 캠프의 대변인 출신인 이상록 TV홈쇼핑협회장이 회원사들로부터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받고 있습니다. 상근직임에도 주 1회 꼴로 출근하는 이 협회장은 웨스턴조선, 신라 호텔 등의 유명 특급호텔들을 돌며 2700만 원이 넘는 법인카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근은 안 하고 법카만 쓰고 다니는 모양인데 그러고도 월급은 꼬박꼬박 챙겨 받고 있다는 거~

 

윤희근 전 경찰청장, 충북지사 출마 공식화.

19.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충북지사에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경선은 3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윤 전 청장은 출마의 뜻을 밝히면서 국민의힘에 입당이나 출마와 관련해서는 어떤 시기, 어떤 명분으로 할지 중앙당, 지역 도당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태원 참사 당시를 생각하면 천벌을 받아도 마땅한 인간이 출마를 한답니다. 충북도민 여러분~

 

“APEC 성공위해 재계, 전방위로 뛴다.

20. 재계가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역량을 총결집하고 있습니다. APEC CEO 서밋 의장을 맡은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중국을 찾아 막바지 APEC 세일즈 활동에 집중했고, 삼성, SK, 현대자동차, LG, 한화 등 주요 그룹들도 핵심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 등을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처럼 재벌들 불러서 밤새 폭탄주 돌리는 일은 없을 테니 각자의 역량을 맘껏 발휘하시길~

 

이 대통령 "공직자는 주어진 권한 행사하고 책임지는 것".

'조희대 침묵' 다음날 이 대통령 "증언거부 절대 허용 안 돼".

장동혁, ‘건국전쟁 2’ 관람 논란 지역구 보령 서천으로 번져.

경찰 "김선교 의원 공개 숨진 공무원 메모, 수사 대상 아냐".

지귀연 한덕수 같은 공인은 증인신문 할 때 중계 필요”.

대법원 세종 이전 급부상, 1조 들여 서초 신축은 혈세 낭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무려 375명 너도나도 감투 홍보'.

류희림 방심위, 윤 풍자영상만 차단 사회 혼란 야기' 적용.

연말모임이라던 안가 회동, 이완규는 KTX 실비 청구.

 

분명하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독자가 모이지만, 모호하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비평가만 몰려들 뿐이다.

-알베르 카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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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법사위, 오늘 대법원 현장 검증

1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법원을 찾아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선 개입 의혹을 직접 밝히겠다고 벼르고 있어 여야 충돌이 예상되며 조 대법원장은 현장에 출석하지 않는다고함

 

2. 계엄 수사 결과 따라 국민의힘 해산 검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수사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구를 검토한다고함

 

3. 건진법사, 김건희 측에 금품 전달 인정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첫 재판에서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 천수삼농축차, 그라프 목걸이를 김건희 여사 측 유경옥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전달한 사실을 인정했다고함

 

4. 주한 미 공군 소속 한국인 노동자들 급여 안 나와

미 연방정부의 일시 업무 정지(셧다운)로 인해 주한 미 공군에 소속된 한국인 직원들이 이달 1일분부터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다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배당소득 분리과세, 원점 재검토

기획재정부가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주주 기준 강화안(5010억원)을 철회한 데 이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도입도 철회했으며, 상속세 배우자 공제 한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상속세을 완화한다고함

 

3. 보건지소 60%가 하루 환자 5명도 안돼

민간병원이 인접한 지역에까지 보건지소를 유지하다 보니 보건지소의 60%는 하루 진료 환자가 5명도 안된다고함

 

4. 기상청 직원 4년간 29명 범죄 혐의

최근 4년간 기상청과 산하기관 소속 직원 29명이 음주운전, 폭행, 성폭력 등 각종 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3명이 해임됐다고함

 

5. 국가수사본부장, 캄보디아 출국

캄보디아 구금 63명 한달 내 전원 송환 목표로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이 15일 캄보디아로 출국하며 소환되는 범죄혐의자는 국내서 조사한다고함

 

6. 경찰, 전기 순찰차 도입 속도조절

정부의 친환경 정책 기조에 맞춰 전기 순찰차를 꾸준히 늘린 경찰이 배터리 충전이 필요한 전기 순찰차의 특성상 긴급 상황 대응에 한계가 노출될 수 있다는 판단에 속도 조절에 나선다함

 

7. 한식진흥원·울산항만공사 논란

한식진흥원과 울산항만공사가 직원들의 인사 기록 카드에 재산과 가족의 학력, 생활수준, 보증인 등의 사적인 내용까지 작성하고 있다함

 

경기종합

1.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일본에 역전당한다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성장률을 0.9%로 지난 7월보다 0.1%포인트 상향 조정한 반면 일본은 0.7%에서 1.1%로 큰 폭으로 상향 조정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이 일본에 역전당할 것으로 전망했다함

 

2. 중국,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제재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 필리조선소를 비롯한 자회사 5곳을 제재하고 나선 것은 미국 동맹국들에 미국과 너무 밀착하지 말라는 경고 조치여서 향후 미중 갈등 진행 상황에 따라 미국과 협력 중인 반도체와 배터리, 철강 등으로 확대 할 수 있다고함

 

3. 주식부호 100인 주식가치 22.5조원

지난 2020년 이후 신규 상장 기업의 창업자 중 상위 100인의 주식가치 규모가 약 225천억원에 달하며, 1위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으로 34983억원이라고함

 

4. BYD, 한국서 토요타 밀어냈다

지난 1월 가장 먼저 한국에 진출한 중국 전기차 BYD의 올해 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1998대로 지난달 1020대를 판매하며 토요타(912), 포르쉐(803) 등을 제치고 수입차 월간 판매 7위에 올랐다고함

 

5. 영업이익 주저앉은 위스키업계

소비 시장 위축으로 위스키 시장의 침체가 이어지면서 조니워커, 발렌타인, 로얄살루트 등 글로벌 위스키 업체의 한국 법인들 수익성이 주저앉고 있다함

 

6. 삼성바이오 첫 배당할까

코스피 입성 이후 무배당 기조를 유지해 온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이익잉여금이 4조 원이 넘어 창사 이래 첫 배당 지급에 나설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지만 국내외 무역 불확실성과 향후 미국 내 추가 설비 투자가 필요할 수 있어 배당 지급에 회의적인 입장이라함

 

7. 이재용 장남 이지호, 첫 외박

지난달 15일 해군 학사사관후보생 139기로 입영해 오는 17~19일 첫 외박을 나오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25) 씨는 훈련 기간과 임관 후 의무복무기간 36개월을 합하면 군 생활 기간이 모두 39개월이라고함

 

8. 대한항공, 자산관리 전담 자회사 설립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자산 효율화를 위해 26905000만원을 출자해 부동산·시설 관리 자회사 케이웨이프라퍼티를 설립했으며, 새 회사는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은 물론 항공기 구조물, 무인기 양산 등 신사업도 지원한다고함

 

9. 티빙·웨이브 합병에 반대하는 KT

티빙과 웨이브는 연내 합병과 글로벌 진출을 계기로 2027년 가입자1500만 명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지만 티빙의 지분 13.5%를 확보해 2대 주주인 KTCJ ENMSK스퀘어에 밀려 소수주주가 되는 것을 우려해 양사 합병에 반대하고 있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미중 무역 고조로 상승

15(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긴장감이 다소 고조되면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2.30원 오른 1,428.1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한미 금리차 연내 1.25%p까지 축소 가능성

미국이 10월에도 금리 인하 사이클을 지속하고 있어 한국이 부동산 대책 효과 확인 등을 위해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경우 올해 안에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격차가 1.25%포인트(p)까지 축소될 수 있다고함

 

3. 부동산감독원 설치

부동산 가격이 너무 과대평가돼 있어 언젠가 일본처럼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집값 띄우기 등 불법행위를 감시할 부동산감독원이 설치된다고함

 

4. 대부 광고, 사전심의 거치는 개정안 발의

불법 사금융과 대부업계의 과장·허위 홍보가 기승을 부리자 인터넷이나 SNS 등에서 대부업 광고를 할 때 반드시 협회의 사전심의를 거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이 민주당에서 발의됐다고함

 

5. 차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임 본격화

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가 오는 1217일 치러질 예정으로 김인 회장과 유재춘 서울축산새마을금고 이사장, 김경태 우리용인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출마 후보로 거론된다함

 

6. 마스터카드, 한국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장 공략

해외에서 스테이블코인 결제 사업을 하고 있는 마스터카드가 국내에 가상화폐 결제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함

 

7. 상장 17일만에 유의종목된 바운드리스 코인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신규 상장한 바운스리스 코인이 17일 만에 유의종목으로 지정돼 가상자산 상장 심사 기준 등 논란이 일고 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상습체납자 밀린 세금만 46

2억 원 이상의 국세를 1년 이상 내지 않은 고액 상습 체납자의 누적 체납액이 467285억원에 달한다함

 

2. 의사가 부족한 공공의료기관

·정갈등이 본격화한 후 전국 공공의료기관 198곳 중 92(46.5%)에서 4727명의 의사가 부족하다고함

 

3. 교통사고 환자 80%가 한방병원

한방병원을 치료가 아닌 합의금 증액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다 보니 최근 5년간 교통사고를 당한 환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병원 10곳 가운데 8곳이 한방병원이라고함

 

4. 공인노무사 등 15개 시험에 채점기준이 없다

공인노무사 등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15개 국가자격시험에서 최종 구술시험이 채점 기준조차 없어 어느 면접관을 만나느냐에 따라 합격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고함

 

5. GPT 이용자에 성적 대화 허용

GPT 개발사 오픈AI12월부터 인공지능(AI) 챗봇에서 성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성적인 대화나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한다고함

 

6. 캄보디아 사기 조직들 대규모 이사 시작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등 외국인을 대상으로 납치·감금 등을 저지른 사기범죄조직이 이슈가 되자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여러 사기 조직이 이사를 하고 있다함

 

7. 제주 앞바다에 66만명 투약 가능한 마약 발견

지난 7일 서귀포시 성산읍 해안가에 발견된 마약류 케타민 2066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양이어서 미국 마약단속국 등과 국제공조 수사로 진행되며 겉면엔 한자로 ()라는 글자가 적혀있었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미중 무역 갈등으로 혼조세 마감

13(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중 무역 갈등이 재차 고조되면서 다우존스 0.44% 오른 반면,

S&P500지수는 0.16% 하락, 나스닥 0.76%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중 무역 갈등으로 하락

13(현지시간) 1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중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0.79달러(1.33%) 내린 배럴당 58.7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미중 무역 갈등으로 상승

13(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중 무역 긴장이 다시 고조되자 안전자산 선호 흐름으로 16.90달러(0.41%) 오른 트로이온스당 4,149.9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식용유 등 일부 품목의 교역 중단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중국에 미국산 대두 수입 재개를 압박하고 있다함

 

5. 10월 금리 인하 가능성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지난달 회의 이후 경제 전망에는 큰 변화가 없다며 28~29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다함

 

6. 트럼프, 하마스에 무장해제 경고1단계 가자지구 평화구상안에 합의한 하마스가 가자지구에서 통제력을 다시 강화하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장해제를 하지 않을 경우 강제로 무장해제시킬 것이라고 하마스에 경고했다고함

 

7. 블랙록 운용자산 19000조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3분기 기준 운용 자산이 134,600억달러(19,300조원)라고함

 

8. BYD, 스페인 공장 설립 검토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생산 거점으로 제조 비용이 낮고,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스페인을 검토하고 있으며, 생산 공장 후보로 검토했던 독일은 높은 인건비와 전기요금으로 인해 철회했다함

 

9. 마크롱 연금개혁 중단하나

사임했다가 나흘 만에 재임명된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가 프랑스 국채금리 하락과 극심한 프랑스의 정치적 불안정을 타개하기 위해 현재부터 20281월까지 정년 연장은 없을 것이라며 마크롱 대통령에게 연금 개혁 중단을 제안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로또 1등 최고액은 407

2002년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로또 복권의 연평균 판매액은 34415억원으로 1등 당첨 확률은 약 8145060분의 1, 평균 1등 당첨금은 978000만원, 최고 당첨금은 20034월에 당첨된 4072300만원, 가장 낮은 금액은 20135월의 41000만원이라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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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015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특검의 혐의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으며, 수사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건진법사전성배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 등을 김건희 씨 측에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법정에서 처음 인정했습니다.

다만 특검이 적용한 혐의로는 법적으로 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이 폭로 당사자인 백해룡 경정을 합동수사팀에 파견하라고 지시했지만,

임은정 검사장이 이끄는 서울동부지검은 공정성 논란을 이유로 별도 팀을 꾸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백 경정은 이번 인사가 폭거라며 반발했습니다.

 

2일 차를 맞은 국정감사에서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소환 문제를 두고 여야의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김 실장을 포함한 증인·참고인 채택을 논의하려던 운영위 전체회의는 오늘(15)로 연기됐습니다.

 

사법부 수장을 증인석에 앉혔던 법사위는 이튿날 한결 정돈된 분위기 속에 일부 자성론도 제기됐습니다.

오늘(15) 예정된 대법원 현장 국감이 새로운 분기점이 될지 주목됩니다.

 

국정감사 최대 격전지로 꼽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여야 의원 간 욕설 문자로 한때 소란이 빚어졌습니다.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발언에도 관심이 쏠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선 이재명 정부의 ‘K-컬처 300조 원달성 목표가 핵심 쟁점이 됐습니다.

지적재산권 보호, 연예기획사 관리, 예술인 병역 특례 등 정책 질의가 집중됐습니다.

 

김건희 특검 조사 후 숨진 채 발견된 양평군청 공무원 정 모 씨의 변호인이 특검 수사관들을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유서 필적 감정에 이어 휴대전화 포렌식을 진행 중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우리 국민을 노린 납치·감금 범죄가 잇따르자 정부가 합동 대응팀을 오늘(15) 급파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신속한 송환을 지시했습니다.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구조 활동 중인 오창수 선교사는 고수익 아르바이트라는 미끼에 절대 속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현재도 구조 요청이 이어지고 있으며, 피해자들의 상당수가 감금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실종 및 감금 신고자 중 50여 명의 소재가 여전히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한 달 내로 구금된 한국인 63명을 모두 송환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정부 전산망 마비를 초래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연달아 폭발이 발생하며 현장 작업자들이 긴급 대피하는 장면이 포착됐습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2%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 경제 성장률은 0.9%로 예상되며,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이 국감에 출석했습니다.

그는 대기업 총수가 아니며 홈플러스 의사결정에는 관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SSG를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디아즈의 홈런이 준플레이오프 4차전 승리를 이끌었으며, 삼성은 한화와 한국시리즈 진출을 놓고 격돌합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파라과이를 20으로 꺾고 북중미월드컵 포트2 진입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하지만 서울월드컵경기장은 브라질전 대패 여파로 관중석이 다소 썰렁했습니다.

 

오늘은 전국에 가을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동안 내륙으로 비가 확대되며, 수도권은 밤부터 비가 시작됩니다.

출근길에는 대체로 흐리겠지만, 아침 공기가 서늘하니 겉옷을 챙기시는 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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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반도체·OLED 수요 폭발에 ICT 수출 '역대 최대'반도체 두 달 연속 최고치...9ICT 수출 254.3억달러, 14%...무역수지 116.5억달러 흑자 역대 2

 

"1년도 못 버티고 줄줄이 망해 나간다"신촌의 몰락...서울 대표 대학가 신촌 상권, 공실에 신음...낮아진 위상에 아파트 이름도 "신촌 떼자"...상권 쇠락에도 높은 임대료갈등 요소로

 

AI가 조종하는 수소비행기우주항공청 2050년 항공 G5 노린다...우주항공청, ‘항공혁신 추진전략 로드맵공개...미래형 항공기(AAV)·친환경·AI자율비행 3대 축...엔진·배터리 등 핵심부품 국산화로 기술주권 확보...산학연 의견 수렴 거쳐 연내 최종안 확정

 

"케데헌 생큐" K푸드 열풍에 농심 등 식품가 3Q 성적표 '훈풍'...농심·삼양식품·오리온 등 영업익 최고 50%대 성장 전망...'케데헌' 효과 제대로 봤다넘치는 수요에 투자 확대도

 

"10명 중 8명 해외여행 간다"'아사히카와' 대세...스카이스캐너, 2026년 이끌 7가지 여행 트렌드 공개...가성비 1등 여행지는 '요나고'이색 여행지도 인기

 

금 융

 

코스피, ·갈등 우려에 롤러코스터삼성전자 1%대 하락...기술주 훈풍·삼전 호실적에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했으나 미중 갈등 재부각에 하락 전환...차익 실현에 반도체주도 급락

 

코스피 빚투’ 14조 붕괴에도, 전체 23조 유지코스닥은 달리고 싶다”...코스피 연일 최고치 경신에 빚투청산...다만 코스닥 9조원 유지에 전체 규모 23...아직 상승 여력 남아 있다는 기대감...“내년 코스닥, ·소형주 중심 성장 전망

 

모건스탠리 “‘슈퍼사이클+개혁코스피, 내년 목표가 3800으로 상향4200도 가능”...반도체 등 주요 업종 슈퍼사이클·증시 부양책 결합 기대감...JP모건운용도 시장서 주목할만한 모멘텀·성장 가능성 본다

 

·은 사상 최고치 행진은값, 1980'은파동' 고점 돌파...미중 갈등, 금리 인하 전망에 자금 쏠림...금값 내년 5000달러 돌파 관측 나와...은값은 유동성 낮아 높은 변동성 우려

 

180조원 증발한 가상자산 시장... “투기성 알트코인 생태계 축소될 것”...가상자산 급락, 투기 사이클 종말 우려...트럼프 관세 충격에 알트코인 대폭락...시장 레버리지 청산·심리 위축 겹쳤다

 

기 업

 

'독식 깬다' 포스코퓨처엠, 글로벌 완성차와 6710억 음극재 공급계약...포스코퓨처엠, 4년에 6710억 계약 수주...10년 계약도 가능, 1.7조 규모 추정...음극재 공급망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

 

에 둥지 트는 K바이오개발·승인 가속, 판매 촉진”...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잇따라 미국 법인 설립...“기술 수출·글로벌 임상·유통 전략에 유리"

 

삼성전자, 3년내 주가 올린 만큼 주식으로 보상"기대와 우려 공존"...임직원 대상 성과연동 주식보상제...3년 후 주가 2배시 최대 1억원치...보상-주주가치 연동OPI 주식 선택권도 확대...기대와 우려 목소리 동시에 나와...장기 성과 집중·인재 이탈 방지 등 긍정 효과...100% 보상은 담보 못해반발 가능성

 

고래싸움에 새우등... , 마스가 겨냥 한화오션 제재...필리조선소 등 소재 자회사 5...의 무역법 301조에 반격 조치“...미중 갈등 불똥... 한국 기업이 피해

 

오픈AI·브로드컴 초대형 칩 계약"뉴욕시 전력 수요에 맞먹는 수준"...AI 클러스터용 가속기·네트워크 시스템 공급...브로드컴 하루새 10% 급등올해 54% 뛰어...엔비디아 등 반도체주도 일제히 급등세...·중 갈등 완화 기대까지 겹쳐

 

부 동 산

 

부동산대책에 구두개입?보유세 상향 방향성이번주 밝힐 듯...서울과 경기도 과천분당 등 아파트값 급등에 당정, 이번주 또다시 부동산 대책 발표 예정...“부동산 세제 문제 민감도 높아 계속 검토 중

 

"추가 규제 전 사야해"10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5.7p...10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87.7..."추가 규제 가능성이 구매 심리 자극"

 

입주장 또 없나요월세마저 귀해진 임대차 시장, 세입자는 웁니다...서울 아파트 전세 6개월 새 6300여건 감소...평균 전세가 2년 새 5000만원 넘게 올라...토허제·갭투자 막자 임대차시장 경직 현실화...계약갱신청구 사용 2년 새 24.8%43.5%

 

정부, '똘똘한 한 채' 현상 겨냥한 부동산 세제 개편 검토하나...'보유세 인상 시그널' 검토주택 가액 중심 과세 전환 모색...다주택 규제 부작용 인정"세금보다 공급 확대가 안정 핵심"

 

경매로 옮겨 붙은 '불장'...서울아파트 낙찰가율 100% 초읽기...경매시장도 강남3구가 견인...압구정서 매각가율 최고 153% 치솟아...9월 서울 아파트 매각가율 평균 99.5%

 

사 회

 

캄보디아 경찰 증원 거부했던 행안부... 윤호중 "올해 바로 추진"...외교부의 주재 경찰관 증원 요청 불승인..."공무원 정원 동결에 업무량 증가 탓"...한국인 노린 범죄 급증에 증원 실행

 

"앙코르와트도 필요없어"수수료 내도 캄보디아 여행 '줄취소'..."굳이 위험 감수하고 싶지 않아"캄보디아 치안 우려 확산..."영향 받는 수준은 아니지만", 여행업계도 상황 예의주시

 

폐지론 불거진 고교학점제최교진 제도 유지할 것”...최교진 고교학점제, 오랜 기간 숙의 걸쳐 도입”...개선책 냈지만 미이수 제도 변경 놓고 진통 여전...차정인 국교위원장 빠르면 12월 중 보완책 마련

 

"국민연금 못 믿어" 신뢰도 뚝연금개혁안 두고선 '세대갈등'...한국고용복지학회 설문조사...국민연금 지속 가능성...불신 32.9% 신뢰 27.4%...연금개혁 방안은 '평가절하'...지급 보장 명문화 조치도 "못믿는다"

 

제주, 10월인데 여름 날씨···농산물 피해 확산·농가 시름...평년보다 높은 기온 잦은강수에...검은 무늬병·검은 썩음병 확산...지난해 이어 레드향 열과율 높아져

 

국 제

 

중동에서 기세붙은 트럼프, 우크라 종전에 집중할 듯...중동 휴전안 서명한 트럼프, '평화 중재자' 자신감 얻어...다음 과제는 우크라...17일 젤렌스키와 토마호크 지원 논의...러시아에 하마스처럼 압박 전술로 협상 강요, 효과 의문...거꾸로 우크라 압박해 빠른 종전 추구할 수도

 

, 수입목재에 10% 관세소파·주방찬장은 25%까지...수입목재에 10%, 소파 등에 25% 관세 발효...캐나다·베트남 타격 속 미국 주택시장 역풍도 우려

 

"와 어제도 실무협상"양국 무역갈등 수습국면...중국 상무부 "희토류 수출통제는 수출금지 아냐"..."대화 문은 열려 있어차이점 적절히 관리해야"...트럼프 갈등 봉합 나서자 중국도 대화·협상 강조

 

'야권 연대'로 자민당 정권 교체될까?...자민당 공명당 이탈로 과반 상실...입민·일본유신·국민민주 야 3당 간사장 회의...다카이치 자민당 총재, 내각 인선 조율

 

'권력 공백' 엿보는 갱단... 지금 가자지구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휴전 이후 무질서·혼란 상황, 하마스-갱단 무력 충돌도... 향후 종전 협상에서 가장 복잡한 문제로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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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15()

 

[동아일보] 한번 빚지면 죽을때까지 쫓아와금융 너무 잔인

- https://naver.me/5r37AzEP

 

[머니투데이] 정동영 "남북 평화적 두 국가론, 정부 공식입장 될 것"

- https://naver.me/Gagb6odH

 

[뉴스1] 역대 부동산 대책, 무주택자·소유자 모두 불만'3차 대책' 숨죽인 정치권

- https://naver.me/GtJeiK9U

 

[머니투데이] 국감스코어보드 기재위, "배당 분리과세 제로베이스로

- https://naver.me/5KqyNReK

 

[머니투데이] 국감스코어보드 행안위,

정부 전산 마비 '네 탓 공방' 속 빛난 질의는?

- https://naver.me/GScn2QR8

 

[서울신문] 100일 만에 윗니가 뭉텅빠졌네근육맨 정성호 장관에게 무슨 일이

- https://naver.me/Ig40WLdw

 

더불어민주당 동정

 

[경향신문] “조희대 국감, 차분하게 답변 끌어냈어야여당 내서도 자성론

- https://naver.me/FINzh9Dl

 

[뉴시스]민주, 오는 20일 사법개혁안 발표"4심제는 지도부가 판단"

- https://naver.me/FkLtK6ep

 

국민의힘 동정

 

[머니투데이] "폭력수사, 산모 압수수색까지"국민의힘, 특검 수사에 반격 '총력'

- https://naver.me/GnRWfud5

 

[머니투데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김현지 덮기 위해 특검이 뭔가 할 것"

- https://naver.me/xVG8tEbv

 

경제 동정

 

[서울신문] 다시 불붙은 미중 무역 갈등환율 1430원에 금·은값 폭등

- https://naver.me/5KqycGIh

 

[뉴스1] 요즘 MZ들이 노는 법20년 전엔 합성사진, 이젠 'AI 영상'

- https://naver.me/x5mvRnUu

 

[세계일보] “커피 한 잔도 안 시키고 3시간 죽치기?”···스타벅스, 참고 참다가 터졌다

- https://naver.me/x5mvRu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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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대통령실, 한화오션 제재에 "한중 통상채널 가동해 소통·대응 중"

 

2. 장동혁 "'존엄 현지' 실체 수면 위로특검, 한 건 할 때 된 듯"

 

3. 대통령실, 캄보디아 내 한국인 범죄자 송환 위해 특별 항공편 투입

 

4. “개딸에 좌표 찍어주나찌질한 놈전화번호 공개에 아수라장 된 국감

 

5, 노태우 장남노재헌 이사장, 주중대사 임명안 국무회의 의결

 

6. "이재명-트럼프 어떤 협상 있었나 몰라도온플법 반발은 언어도단"

 

7. 김현지, 이화영 변호인 교체 개입 의혹전 변호인 소통은 사실

 

8. 최근 5년간 대법원 형사 상고심 중 전원합의체 선고 0.026%

 

9. 숨진 양평공무원 변호인 "김건희특검 조서조작직권남용 고발

 

10. 중기부 국감 뒤흔든 '김어준 처남'"특정인 위해 자리 만드나"

 

11. 국정원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한국인 1000명 넘게 있다"

 

12. 정성호 법무장관 수사결과 따라 국힘 위헌정당 해산청구 검토 할수도

 

13. 민주, 오는 20일 사법개혁안 발표"4심제는 지도부가 판단"

 

14. 이준석 "조희대가 도요토미 히데요시?닮은건 대통령·민주당"

 

15. 국정자원 화재 당시 CCTV 영상 공개작업 중 불꽃 시작

 

16. 신동욱 "왜 반말" 박지원 "원래 너한텐 말 내렸어"또 막말 국감

 

17. 국감장에 등장한 '케데헌 호랑이'배현진 "짝퉁 막아야"

 

18. 합참의장 "ICBM 화성-20, 러 기술지원 가능성 충분"

 

19. 대통령실, 정동영 '두 국가론'"통일장관으로선 할수 있는 말"

 

20. 개성공단 입주기업 5곳 중 4"재가동하면 다시 들어가겠다"

 

21. 전략 바꾼 건진법사김건희에 명품 백·목걸이 전달첫 인정

 

22. 캄보디아 포비아' 피해자가 유인책? 80여명 소재 모른다

 

23. "한국인 요구조자 이삼백 명"현지서 이례적 모습 포착

 

24. 캄보디아 선교사 한국인 몸값 제일비싸200015000불 되팔아

 

25. “경력 없어도 주급 500만원”...불법 알고도 동남아로 넘어가는 청년들

 

26. 보톡스''도수치료'로 조작한 병원장보험금 14억 타냈다

 

27. 카카오톡 업데이트 '롤백' 못한다카카오 "기술적으로 불가능"

 

28. 숨진 양평군 공무원 변호인 "특검, 답변 미리 써두고 조사" 폭로

 

29. 중대재해 더딘 수사, 기소까지 평균 1년반 걸려

 

30. “30만원으로 3천만원 번다”...경찰, 대통령 AI 가짜 영상 내사 착수

 

31. KT 무단 소액결제' 중국인 2명 구속 기소피해액 14000만원

 

32. 주한공군 근무 노동자 10월 급여 안나와주한미군 "해결중"

 

33. 코로나 백신피해 구제사망 연관성 인정땐 20년 치 최저임금

 

34. 오늘부터 고령자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35. CIA 비밀감옥 '블랙사이트'의 고문 수법2003년 전문 기밀해제

 

36. 동문회비 이제 '코인'으로 내세요연대 총동문회 최초 시도

 

37. 백해룡 파견 지시'에 동부지검 "별도 수사팀 구성"본인은 즉각 반발

 

38. 벼 수확기 들어 깨씨무늬병 확산수확량 감소, 쌀값 폭등 우려

 

39. 복지 사각지대 키운 숫자놀음LH 주거복지사 기준 불공정 논란

 

40. 카카오톡 업데이트 '롤백' 못한다카카오 "기술적으로 불가능"

 

41. "모른다, 여력 없다" MBK 김병주 회장 반응에 여야 의원 질타

 

42. '한부모' 공공임대 혜택 받으려아이 낳고도 혼인신고 안해

 

43. 美中 무역 충돌에 낀 한국한미 조선협력 '마스가'도 긴장

 

44. 가산금리 규제 '가시권'시중은행 "벌칙 조항 삭제라도"

 

45. “한국 오면 다 비싸지는게 국룰국제 시세보다 16% 더 비싼 금값

 

46. LTV=0%’ 불똥 튄 빌라 경매시장집주인도 세입자도 비명

 

47. 부동산 대책 막판 조율보유세 단계 인상 '방향성' 담을 듯

 

48. 1430원 넘은 환율에도 증시 굳건뉴노멀 자리잡은 '킹달러'

 

49. 삼성·오픈AI, 왜 바다 위 데이터센터 만드나'해수 냉각' 총력전

 

50. 3년뒤 주가 2배땐 임직원에 1억씩대박약속한 이재용 회장의 자신감

 

51. 김장겸 “‘방미통위명칭 바꾼 건 이진숙 축출용4.2억 소요

 

52. 바람만 불어도 온몸이 깨지는 고통국내 100여명이 앓고 있다는 희귀병

 

53. 바닷물 증발 속도가 기존 대비 400..."식수난 해결되나"

 

54. 게임사, 9조 수수료에 허리 휜다국감 오른 구글·애플 인앱결제

 

55. 손흥민 보려면 돈 더 내라” 870015000구독료 너무 올랐다

 

56. 가을 건너 뛰고 바로 '초겨울'...다음 주 서울 7, 11월도 찬 바람

 

57. 배변 후 이 증상’, 절대 무시하지 마세요대장암 위험 8.5

 

58. 집안에서 의외로 제일 더러운 이곳’, 폐암 위험 높인다던데?

 

59. 45년째 '28도 냉방 족쇄'...공무원 85% "너무 덥다" 개선 목소리

 

60. 아버님 아파트에 모실 걸"'사망 위험' 높아지는 주거 형태 따로 있었네

 

61. 과 갈등 재점화에 JP모건, 전략산업에 2150조원 퍼붓는다

 

62. 복권 갑부 30, 산불 피해 고향마을에 140억원 투자당첨금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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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5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가 미흡한 정부 대처에 피해를 키웠습니다. 현지 경찰의 신고 절차, 늦은 여행 경보 조정 등도 문제로 지적됩니다. 정부는 캄보디아 측에 신고 간소화를 요청하고 고위급 협의를 추진합니다.

 

(정치) 이재명 대통령은 캄보디아 한국인 범죄에 신속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합동 대응팀 파견 및 캄보디아와 상시 공조 체제를 구축하며 피해자 보호와 송환에 힘쓸 것을 지시했습니다.

 

(정치) 법원이 내란 공범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불법 계엄 선포 뒤 공모·가담 혐의를 받지만 법원은 위법성 판단에 다툼의 여지가 있어 불구속 수사가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은 신병 확보에 실패함에 따라 추가 조사 없이 불구속 기소 여부를 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 통일부 국감에서 정동영 장관이 평화적 두 국가가 정부 입장으로 확정될 것이라 밝히고 개성공단 재가동·조직 복원을 시사해 논란이 커졌습니다. 여야는 이에 대해 국민 동의 필요성과 외교·안보 라인 엇박자를 두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정치)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검찰·특검 수사를 두고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국민의힘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구를 언급했고, 민주당은 검찰의 술자리 회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재판 뒤집기 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경제) 삼성전자가 3분기 12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깜짝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반도체 가격 상승이 주효했고, 매출액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HBM 매출 확대 기대감과 함께 주가 보상 제도가 발표되었습니다.

 

(경제) 정부의 추가 부동산 대책 발표가 임박했습니다. 세금보다 공급에 중점을 두고 투기 적발 조직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시장 기대에 부응하는 내용이 담길지가 중요합니다.

 

(사회) 아침 경기도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40대 부부와 초등학생 딸이 흉기 피습을 당했습니다. 범인은 아랫집 거주자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부부는 생명에 지장 없지만 딸은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회) 캄보디아에서 고액 알바를 미끼로 납치, 감금, 폭행, 고문이 자행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들은 끔찍한 환경에서 시신 소각 위협까지 받았으며 인신매매와 장기 매매 의혹도 제기되었습니다. 수사 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사회) 김건희 여사 금품 수수 의혹 관련,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샤넬백 전달을 인정했습니다. 특검은 추가 수사를 통해 의혹 규명에 속도를 낼 계획입니다. 김 여사 측은 아직까지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 국정자원 화재 현장 CCTV와 무전 녹취록을 통해 초기 대응의 미흡함이 드러났습니다. 건물 도면 확보 어려움, 시야 확보 난항 등 소방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소방 시스템의 이중화 등 개선이 필요합니다.

 

(사회) 오송 지하차도 참사 당시, 유사한 명칭 때문에 경찰이 엉뚱한 장소로 출동하여 피해가 커졌습니다. 전국 90곳 넘는 지하차도가 여전히 헷갈리는 명칭을 사용 중이며 부처 간 책임 떠넘기기로 개선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명칭 정비 필요성이 제기됩니다.

 

(사회) 서울 지하철 5호선 전동차에 방화한 60대 남성에게 징역 12년이 선고되었습니다. 재판부는 치밀한 범행 계획과 죄질의 심각성을 언급하며 엄벌을 결정했습니다.

 

(사회) 제주 해안가에서 20kg의 케타민이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는 66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으로 해경은 유입 경로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시가 60억 원 상당으로 마약 관련 수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제)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5곳을 제재합니다. 이는 한미 조선 협력에 대한 조치로 미중 무역 갈등이 고조되는 상황입니다. 양국은 APEC 정상회의에서 만날 예정이며 물밑 접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가자지구 휴전을 성사시키며 평화를 선언했지만 불안감이 감돕니다. 이스라엘군 철수 후 하마스가 지역을 장악하고 부역자 색출 및 처형을 자행했기 때문입니다. 유혈 충돌 등 혼란이 예상됩니다.

 

(스포츠) 삼성 라이온즈가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SSG5-2로 꺾어 시리즈 31패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삼성은 17일부터 정규 2위 한화 이글스와 18년 만의 가을야구 맞대결을 벌입니다.

 

(날씨) 서해상 공기 충돌로 정체 전선이 발달하여 전국에 비가 내립니다. 동해안은 강한 비와 바람이 예상되며 이번 주에도 비 소식이 잦습니다. 기온은 오늘 아침까지 평년보다 높습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노력, 인내, 학습, 공부, 희생, 그리고 무엇보다도 당신이 하고 있는 일이나 배우고 있는 일에 대한 사랑이다. -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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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전쟁 가능한 이지스함···공격 무기 '토 마호크'장착하러 미국행

 

2. 100일 만에 윗니가 '뭉텅' 빠졌네···근 육맨 정성호 장관에게 무슨 일이

 

3. 건진법사 "샤넬백·목걸이 김건희 측 전 달" 사실 인정...법적 죄는 성립 안돼 주장

 

4. "쌀은 안아끼네" ·밥뿐인 '4천원 김 밥'...제주, 또 불거진 바가지 논란

 

5. 전국 최대 백일홍 화원 '산소카페 청송정원' 군민·관광객 인기

 

6. "손가락 다친 사진 가족에게 보내" 캄보디아서 실종 후 발견된 20, 유인책...

 

7. 이낙연, '신천지 연관' 주장 유튜버에 손해배상 2심도 패소

 

8. 리튬·인조 다이아 통제...배터리·반도체 업계 '비상

 

9. 과방위 국감 등장한 이진숙 "비상식적인 것이 뉴노멀인 세상"

 

10. 잦은 가을비에 멈춘 추수...상주 문경 들녘엔 한숨만 가득

 

11. 경찰 "캄보디아 실종·감금 신고 52건 미제"...외교부 "80명 안전 확인 안돼"

 

12. 이준석 "도요토미 히데요시 닮은 사람은 조희대 대법원장 아니라 이재명 대통령"

 

13. 대통령실 "캄보디아서 사망한 국민 부검 및 국내운구 추진"

 

14.100만원도 못번다더니... 제네시스 타고 다녔다

 

15. "이재명 역대급 잘한다" 이하늘 "애들이 밴댕이 소갈딱지다"

 

16. 의원끼리 "야이 한심한 XX"...욕설 문자 공개에 난장판된 국감

 

17. 카카오 "업데이트 전으로 롤백 불가 광고 수익 때문 아냐"

 

18. "이화영 전 변호인, 김현지에 질책 많이 받아 사임"

 

19. "조용히해! 너한텐 해도 돼!" 박지원 반말에 법사위 '아수라장'

 

20. 국감장 선 쯔양 "두렵고 막막했다"··· '사이버레커 피해' 증언

 

21. 뉴욕증시, 신경전에 투자자도 혼란· ·혼조 마감

 

22. IMF, 올해 성장률 0.8%0.9% 상향 조정

 

23. 여야, 정무위서 MBK 김병주 질타···"먹튀"."봉이 김선달"

 

24. 중국, 마스가 상징 한화 때렸다

 

25. 자양동 227-147번지 신통기획 확정 · ·49130세대 공급

 

26. 목요일까지 전국 가을비 · ·다음주 기온 뚝 떨어져[날씨]

 

27. 정부, 전국 시온교회 급습··· 지도자 30여명 체포

 

28. "한국 생활 고통...지옥 같았다" 피아니 스트 임윤찬 인터뷰 재조명

 

29. '2년 연속 PO' 삼성 박진만 감독 "젊은 배찬승·이호성, 팀도 나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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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캄보디아 한인 납치·감금 사건과 관련해, 외교부, 경찰청, 국가정보원 등이 참여하는 정부 합동 대응팀이 15일 캄보디아 현지에 파견된다. 단장은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이 맡는다. 국제 수사 공조를 위해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도 대응팀의 일원으로 함께 출국한다. 14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런 사안들이 결정됐다고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이 밝혔다. 이런 조치들은 이 대통령이 회의 모두발언에서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정확하고 확실하게 이 문제에 대응해달라고 주문하면서 이뤄졌다. 이 대통령은 또 “(캄보디아에서) 체포된 각국 사람들이 많은데, 우리나라도 56번째 정도가 되는 것 같다. 그 숫자가 적지 않다관계부처는 캄보디아 정부와 협의를 통해 치안 당국 간의 상시적 공조 체제 구축에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정부의 3번째 부동산 대책 발표가 임박하자 정치권도 숨죽이며 민심 흐름을 주시하는 모습이다. 지방선거를 8개월여 앞둔 상황에서 서민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집값은 선거 승패를 좌우할 것이란 관측이다.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 그중에서도 서울 집값 잡기가 이번 부동산 대책의 핵심으로 꼽힌다. 대통령실은 야권 공세 및 정국 전환의 마중물 역할을 내심 기대하는 모습이지만, 정책 효과 여하에 따라선 역풍 우려도 적지 않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주중 '6·27 대출규제', '9·7 공급 대책'에 이은 3번째 부동산 정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으로 꼽히는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둘러싼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그림자 실세'로 불리던 김 실장은 공직 진출 후 일부 정보가 공개됐지만, 여전히 논란의 중심에 서있는 모양새다. 국민의힘은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요구하며 "의혹 해소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여권은 "정치 공세"라며 반발하고 있다.김 실장은 성남 시민운동 시절부터 이 대통령과 30년 가까이 함께해온 핵심 측근이다. 대통령실의 '성남 라인'으로 불리는 김남준 대변인, 윤기천 총무비서관 중에서도 오래 인연을 이어왔다. 하지만 그동안 공식 석상에 잘 드러나지 않아 '이재명의 그림자'로 불릴 만큼 베일에 싸인 인물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치러질 전국동시지방선거(지방선거) 지역 가운데 서울시장 탈환을 목표로 물밑 채비에 한창이다. 국정감사에 앞서 언론을 통해 일지감치 출마를 선언하거나 현역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을 비난하며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대통령 임기 중 전국 선거는 정권에 대한 중간평가 성격이 짙은 만큼, 집권여당 입장에서 서울은 반드시 가져와야할 지역이다. 서울 선거 승리가 지방선거 전체 승리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배경이 깔린 셈인데, 현재로써 민주당 후보군 가운데 대중적 인지도 측면에서 오세훈 시장을 꺾기엔 역부족이란 관측도 제기된다.

 

수입이 1억원을 넘는 유튜버가 빠르게 늘어 4천명 이상으로 집계됐다.유튜버 수입 자료에 따르면 총 수입금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유튜버는 2023년 귀속 기준 411명이다. 억대 유튜버는 20212449명에서 20223359명으로 늘어난 뒤 20234천명을 넘겼다. 2년 만에 63.8% 증가했다. 남녀 모두 30대가 가장 많았다. 수입 1억원 초과 유튜버 가운데 남성은 288, 여성은 1923명이었다. 남성 가운데 30대가 165명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했다. 40(513), 30세 미만(308) 순으로 뒤를 이었다. 여성에서도 30대가 896명으로 53.4%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30세 미만은 772명이었으며, 40대는 171명으로 집계됐다.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고문 사건으로 파장이 이는 가운데 아직까지도 캄보디아 텔레마케터 구인 글이 온라인상에 올라오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한 동호회 커뮤니티의 구인 게시판에는 최고의 고수익 일자리라며 캄보디아 시아누크빌에서 일할 ‘TM(텔레마케팅) 직원을 구한다는 글이 게시됐다. 특히 글에서 작성자는 직원들의 평균 월급이 1500~3000만 원에 달하고 지난달 한 직원은 월급 4500만 원을 받아갔다고 홍보했다. 작성자는 벌 수 있을 때 빠르게 벌고 내 인생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사이트에는 비슷한 해외 텔레마케터 구인 글이 이날 하루에만 20여 건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캄보디아에서 고문사한 대학생은 대포통장 모집·자금 세탁책인 대학 선배가 수익금을 먹튀했다는 이유로 살해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숨진 대학생 통장에 있던 조직 범죄 수익금 수천만 원이 인출된 정황도 드러나면서 경찰은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다. 지난 88일 캄보디아 캄폿주 보코산 인근 차에서 숨진 채 발견된 대학생 박모(22)씨가 고문·살해당한 배경에는 재학 중인 충남의 한 대학 선배였던 20대 홍모씨가 있었다. 국내에서 사람을 모집하고 캄보디아 조직의 자금 세탁 역할을 맡은 홍씨는 고수익 등을 미끼로 박씨를 현지로 보냈다. 이후 홍씨가 박씨 계좌에 있던 작업 대출’ ‘보이스피싱으로 얻은 범죄수익 약 5000만원을 빼돌리는 이른바 사고가 발생했다.

 

카카오가 최근 논란이 된 카카오톡 업데이트에 대해 기술적으로 이전 버전으로의 롤백(되돌리기)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용자들의 불만을 불러온 피드형 친구탭은 올해 4분기(1012) 내 기존의 친구 목록으로 개선할 예정이지만, 기술적으로 모든 업데이트를 취소해 이전 버전으로 완벽하게 돌아갈 수는 없다는 것이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23일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진행하며 친구탭을 마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피드처럼 바꿨다. 하지만 메신저 본연의 기능에서 벗어나며 원치 않는 타인의 사생활을 왜 봐야 하느냐는 불만이 쏟아졌다.

 

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해 내란 가담 등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5일 구속 위기에서 벗어났다. 박정호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전날(14) 박 전 장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4시간 40분간 진행한 뒤 이날 오전 "구속의 상당성이나 도주·증거 인멸의 염려에 대해 소명이 부족하다"며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의 구속영장 청구를 기각했다. 박 전 장관의 혐의는 내란 중요임무 종사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이다. 그러면서 "현재까지의 소명 정도, 수사 진행이나 피의자 출석의 경과 등을 고려하면 도주·증거인멸의 염려보다는 불구속 수사의 원칙이 앞선다"고 판단했다.

 

가을 장마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 최근 한 달간 내린 비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올해 여름 장마는 유독 짧게 지나갔는데, 9월 이후엔 가을 장마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비가 많이 오고 있는 것이다. 반면 제주 지방에는 역대 가장 늦은 열대야가 찾아왔다. 913일부터 1013일까지 수도권에 382.2의 비가 내렸다. 평년 같은 기간(1991~2020·30년 평균) 강수량(101.1)과 비교하면 4배 가까운 양이다. 전국에 기상 관측망이 확충된 1973년 이후 최다 강수량이다. 이는 한반도에 여름철 더위를 몰고 오는 북태평양고기압이 아직 세력을 떨치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대통령실이 중국 정부의 제재 대상에 포함된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 관련 사안에 대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중 간 통상채널을 가동해 소통 및 대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대통령실 대변인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에 대한 중국 측의 조치와 관련해 정부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중 통상 채널을 가동해 소통 및 대응 중이며 '마스가 프로젝트'에 영향을 미칠지 여부 등은 이후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다만 해당 기업과 중국 기업 간 거래가 많지 않아 당장의 영향은 제한적으로 보인다""추가 제재 가능성을 예단하기는 어렵지만 정부는 관련 동향을 면밀히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나라 신혼부부 5쌍 중 1쌍은 결혼식을 올린 후에도 혼인신고를 1년 이상 미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인신고를 했다가 주택담보대출·청약 등에서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전체 부부 중 결혼 후 1년 이상 혼인신고를 지연 신고한 비중은 19.0%인 것으로 나타났다. 201410.9%에서 10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이 같은 지연 현상은 혼인신고를 했을 때 각종 혜택이 줄어드는 부작용 때문이다. 예를 들어 주택 구입을 위한 저금리의 디딤돌대출을 받으려면 미혼자는 연 소득 6000만 원 이하면 가능하지만 신혼부부는 부부 합산 연 8500만 원 이하로 제한된다. 연 소득 1억 원 이상의 신혼부부 비중은 202113.8%에서 202320.3%로 매년 늘고 있는데 대출을 받기는 더 어려지는 셈이다.

 

외부 음식에 비교적 관대한 태도를 보여왔던 스타벅스가 매장 내 외부 음식과 음료 취식을 전면 금지한다는 공지를 내놨다. 스타벅스는 13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외부 음식과 음료 반입을 제한하고, 이를 알리는 안내문을 매장 내에 비치했다. 다만 유아를 동반한 고객의 이유식 섭취는 예외적으로 허용된다. 스타벅스 관계자는 모든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외부 음식 및 음료 취식 제한을 시행하게 됐다""매장 내 위생과 질서 유지를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동안 스타벅스는 외부 음식이더라도 향이 강하지 않은 음식이라면 매장 내에 반입하더라도 특별히 제재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부 고객이 이를 악용해 주문 없이 외부 음식을 먹거나, 도시락을 먹는 등 과도한 행태를 보였다.

 

패션업계가 환절기를 맞아 경량 패딩을 일제히 선보이며 한 끗 차이의 디테일경쟁에 돌입했다.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물결, 다이아몬드, 토끼, 세로형 튜브 등 퀼팅(누빔) 무늬를 달리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블랙야크, 노스페이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등 주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퀼팅은 단순한 무늬가 아닌 디자인적 요소이자 기술력의 집약체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업계 관계자는 소비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착용할 수 있는 경량 패딩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올해는 평범한 디자인보다 개성 있는 퀼팅 스타일을 내세운 멀티 시즌 패딩이 주목받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했다가 피해를 본 이들에 대한 보상·지원 방안을 담은 법령이 오는 23일부터 시행됩니다. 질병관리청은 어제(14) 국무회의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시행령에는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사망한 것으로 인정되면 유족에게 20년치 최저임금과 장제비 30만원을 지급하고, 질병을 얻은 경우 간병비를 지급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보상을 원하는 사람은 23일부터 주민등록상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MZ세대가 인터넷에서 노는 법도 변하고 있다. 음악·영상 생성 AI 기술이 고도화된 결과다.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의 '합성사진' 놀이도 약 20년 만에 AI 영상으로 다시 유행하고 있다. 15IT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민들의 불만이 제기된 '카카오톡의 친구탭 피드 개편 업데이트' 관련 불만은 '카톡팝'(카카오톡+)으로 불리는 AI 풍자 동영상으로 퍼졌다. 이같은 AI 풍자 동영상은 음악 생성 AI '수노'(SUNO)'우디오'(Udio), 영상 제작 AI '소라'(Sora) 등을 통해 제작되고 유튜브나 X, 인스타그램 등에 공유되고 있다. 제작된 영상에는 주로 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와 관련해 불편해진 피드, 앱 내 광고 증가, 주가 하락 등을 소재로 카카오를 풍자·조롱하는 내용이 담겼다.

 

국내 배달 플랫폼 1위 업체 배달의민족이 ‘1조원이 넘는 돈을 로열티로 지급하는 식으로 모회사인 딜리버리히어로(DH) 배만 불리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더욱이 최근 로드러너시스템 등을 시범 도입하면서 앞으로 DH 보낼 로열티는 더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을 이끄는 김범석 대표는 거듭 고개를 숙이면서도 원론적인 입장을 되풀이했다. “지난해 우아한형제들이 DH로부터 자사주를 매입해 5327억원을 보내줬다“DH5327억원 현금 수익뿐만 아니라 자사주 소각으로 인한 나머지 주식 가치 상승이라는 효과를 봤다고 덧붙였다. 특히 배달의민족이 최근 시범 도입한 로드러너등 시스템으로 인해, DH로 보낼 로열티가 더 늘어날 것이란 전망도 나왔다.

 

캄보디아 내 한국인 대상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캄보디아 여행 수요가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여행업계는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여행 심리가 위축될 수 있는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외교부는 지난 10일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을 포함한 주요 11개 주에 대해 특별 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경보 대상 지역은 웃더민체이·프레아비히어·반테이민체이·파일린·바탐방·푸르사트·코콩·시하누크빌·캄폿주 보코산 일대, 바벳시, 프놈펜 등이다. 이는 일반적인 여행 자제(2단계)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실질적으로는 여행 자제를 넘어선 경고 조치다.

 

겨울철 유행 질환인 독감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 시즌이 돌아왔다. 특히 올해는 기존 주사형 백신에 더해 비강(鼻腔) 스프레이형 생백신이 새롭게 도입되면서 독감 예방접종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계절성 독감 감염은 매년 전 세계적으로 약 10억 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300500만 명이 중증질환으로 이어진다. 독감으로 인한 호흡기 관련 사망은 연간 2965만 명에 달한다. 독감은 A, B, C형으로 구분된다. 이 중 A형과 B형이 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킨다. 감염된 사람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배출된 침방울로 전파되며 소아나 면역력이 저하된 사람은 전염 기간이 더 길 수 있다.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아펙)에서 개최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관계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현지시각)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거부에 대한 보복 조치로 중국산 식용유 수입을 포함한 중국과의 무역 일부를 종료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중국이 미국산 대두를 사지 않는 것은 경제적으로 적대적인 행위이며, 이는 미국 농부들에게 어려움을 주려는 의도적인 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어 식용유를 포함한 중국과의 일부 무역을 종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예를 들어 우리는 식용유를 직접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중국으로부터 이를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50세 이후 금연하더라도 담배를 계속 피울 때와 비교해 언어 유창성 저하 속도는 절반 정도, 기억력 저하 속도는 약 20% 느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금연 직전 6년 동안 두 그룹의 기억력과 언어 유창성 점수는 거의 같은 속도로 감소했으나 금연 이후 6년 동안은 두 그룹의 점수 변화가 뚜렷하게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금연 그룹의 경우 언어 유창성 저하 속도는 흡연 그룹보다 약 50% 느려졌으며 기억력 저하 속도는 약 20% 느려진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팀은 이는 계속 흡연자의 언어 유창성과 기억력이 1년 치만큼 노화가 진행됐다고 볼 경우, 금연자의 언어 유창성은 노화가 6개월 정도, 기억력은 3~4개월 정도 덜 진행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20251015(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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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5 Bloomberg>

 

1) 달러-원 상단 제한?

간밤 달러-(REGN)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원 오른 1428원 부근 마감. 달러-원은 외환당국의 구두개입 여진 속에 1430원 아래에 머물렀으나, 중국이 한화오션의 미국내 자회사 5곳을 제재대상으로 지정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1435원에서는 상단이 막힌 듯한 모습. 글로벌 시장에서는 달러가 약세로 돌아섰음. USTR 대표가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여전히 만날 예정이며, 중국과 무역 이슈를 해결해 나갈 수있을 것이라고 낙관한 영향

 

2) 그리어, ‘중국과 긴장 완화 낙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최근 수출통제를 놓고 격화된 미·중간 갈등이 완화될 것으로 낙관. 그리어는 양국 정상 회담 일정이 여전히 예정되어 있다며, “정상 회담이 실제로 성사될지는 확실치 않지만 가능할 때 대화하는 것은 언제나 바람직하다고 언급. 그리어는 중국측이 자신들의 조치가 지나쳤다는 점을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중국 당국의 발언 수위가 다소 완화된 점이 이를 보여준다고 주장. 다만 갈등이 언제 해소될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유지

 

3) 파월, ‘수개월 내에 대차대조표 축소 끝낼 수도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수개월 내에 대차대조표 축소(QT)를 끝낼 수도 있다는 신호를 보냈음. “연준의 오랜 계획은 준비금이 충분하다고 판단되는 정도보다 약간 높은 수준에서 대차대조표 축소를 멈추는 것이라며, “향후 몇달 안에 그 시점에 도달할 수도 있고, 이를 판단하기 위해 다양한 지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힘. 인플레이션과 고용 전망은 9FOMC 회의 이후 크게 변한 게 없다며, “고용의 하방 리스크가 확대되었다고 진단.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경제지표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로선 동원 가능한 모든 데이터를 모니터링 중이라고 덧붙였음

 

4) 프랑스 채권 랠리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프랑스 총리의 예산안 양보가 정치 혼란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란 기대에 프랑스 국채 10년물 금리가 2개월래 최저치인 3.40%7bp 내리며 채권시장이 7월래 최고의 하루를 보냈음. 시장 리스크 척도로 여겨지는 분트와의 금리 스프레드는 79bp로 한달여만에 최저 수준 기록. 르코르뉘 총리가 마크롱 대통령의 핵심 경제어젠다인 연금개혁을 유보할 의사를 내비친 데 따른 것으로, 재정적자 축소 목표에는 차질을 줄 수 있지만 단기적으로 정치적 불안과 조기 총선 가능성을 피할 수 있음. LB Macro는 재정 건전화 속도가 다소 늦어지더라도 사회당의 지지가 프랑스에 안정감을 주고 있다고 평가

 

5) EU, 중국 기업에 강제 기술 이전추진 검토

유럽연합(EU)은 유럽 내에서 사업 운영을 원하는 중국 기업들에게 기술 이전을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 중. 이는 EU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공격적인 신규 대책. 이 조치는 자동차·배터리 등 주요 디지털 및 제조업 시장에 진출하려는 기업들에 적용될 예정이며, 해당 기업들은 일정량의 EU 제품이나 노동력을 사용해야 함. 이 방안은 11월 중 발표될 예정으로 엄밀히는 모든 비()EU 기업에 적용되지만, 실제로는 중국 제조업체들이 유럽을 잠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소식통들은 전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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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리뷰 삭제 대행 논란에 개선 착수 외

 

1. 네이버, 리뷰 삭제 대행 논란에 개선 착수신고 절차 개편

네이버가 리뷰 삭제 대행불법 마케팅 확산에 대응해 플레이스 리뷰 신고 절차 개선에 나선다. 국감에서 네이버는 허위 리뷰와 불법 리뷰 삭제 대행 피해를 막기 위해 신고 접근성 강화를 약속했다. 네이버는 사업자 심리를 악용한 불법 사례가 있어, 한두 달 내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답했다.

 

2. 구글, 검색 광고 스폰서드 섹션 신설

구글이 검색 결과 상단에 광고만 모아 보여주는 스폰서드 섹션을 도입했다. 기존처럼 개별 광고에 ‘Sponsored’ 태그를 붙이던 방식에서 벗어나, 광고를 한 구역에 집약해 표시한다. 이 섹션은 페이지 스크롤 시에도 고정돼 노출되며, 사용자가 하단 버튼을 눌러야만 숨길 수 있다.

 

3. 컬리, 뷰티 PB 진출 본격화이커머스 뷰티 경쟁 격화

컬리가 뷰티 PB 상품 개발에 착수하며 관련 인력을 대규모 채용한다. 이번 공고에는 PB상품기획, 뷰티MD, 마케팅 등 6개 직무가 포함됐으며, 컬리의 첫 뷰티 PB 브랜드 출시를 예고한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쿠팡·무신사·에이블리 등 주요 이커머스 기업도 뷰티 PB 사업을 강화 중이다.

 

4. 메타, 페이스북 구인 기능 잡스 재도입

메타가 페이스북의 구인 기능 잡스(Jobs)’5년 만에 부활시켰다. 잡스는 마켓플레이스 탭과 관련 그룹에 노출되며, 기업 페이지에서도 직접 채용 공고를 게시할 수 있다. 과거 차별 타기팅 논란을 반영해, 새 버전에는 차별 방지 조치가 포함됐다. 현재 미국에서 운영 중이며, 향후 확대 예정이다.

 

5. 이커머스, 11월 대규모 할인전 경쟁

이커머스 업계가 추석 연휴 직후 대규모 할인 경쟁에 돌입했다. 11번가는 그랜드 십일절을 열고, 판매자 대상 빠른 정산 서비스와 다양한 쿠폰·광고 혜택을 제공한다. G마켓은 빅스마일데이를 진행하며, 쿠팡은 글로벌 브랜드 중심의 로켓직구 할인전을, 네이버는 넾다세일을 준비 중이다.

 

6. 공정위, 배민 한집배달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공정위가 배달의민족의 한집배달서비스에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심사보고서를 발송했다. 배민이 자사 서비스의 예상 배달 시간을 짧게 표시해 소비자를 오도했다는 내용이다. 이는 최혜대우·끼워팔기에 이어 배달앱 시장 전반으로 제재가 확대된 사례다.

 

7. 이커머스 셀러 위한 자사몰 플랫폼, AI 기능으로 고도화 경쟁

자사몰 솔루션 기업들이 셀러를 위한 AI 기반 편의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카페24AI 상담원 알프로 상담·재고·마케팅 자동화를 지원하고, 아임웹은 젠투·크리에이지 등 AI 솔루션 4종을 앱스토어에 입점시켰다. 업계는 AI로 자사몰 경쟁력 강화와 중소 셀러 지원 확대를 본격화하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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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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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16/ 23

전국에 또 가을비오전 전남권 시작으로 밤 수도권 확대

 

(17/23)🌦 (17/24)🌦

 

 

[오늘의 국감] 15()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0810

 

국감 사흘째與野 '대법원 현장감사' 또 격돌 예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648

 

 

유인·납치·사망캄보디아 경보경찰, 국제 공조 총력전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0422

 

인천공항 게이트에 경찰관 배치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한 달 내 송환추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1014.99099002888

 

정부 합동대응팀 15일 현지 급파캄보디아 여행금지도 적극 검토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431049&code=11121100&cp=nv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63명 한달내 송환" / 경찰청 박성주 국수본부장 오늘 현지로 출국해 협의 예정 / 20일 코리안데스크 설치 논의, 당초 일정서 사흘 앞당겨 / '납치 포비아' 동남아 확산여행사 예약 문의 크게 줄어

https://www.mt.co.kr/society/2025/10/15/2025101419441515197

 

경찰 "2년간 캄보디아서 한국인 실종·감금 의심 신고 143" / 대상자 소재 및 신변 안전 확인된 것 91, 52건은 수사 진행 중 / 경찰, 코리안 데스크 설치·영사 확대 배치·국제 공조수사 인력 보강 추진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59463/?sc=Naver

 

법무부, 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부검에 '검사·수사관' 파견

https://www.nocutnews.co.kr/news/6412559?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014021657

 

 

감금 와중 건물사진·SOS영상 보내라니신고절차 바뀔까 / 직접 현재위치·건물사진·여권사본·영상 등 전송해야 / 캄보디아 측 "3자 신고에 급습하면 문제없다며 허탕" / 정부 합동대응팀 급파 "협조 견인 위한 외교적 노력"

https://www.nocutnews.co.kr/news/641286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015050108

 

현지 경찰·택시 기사도 한패도망 땐 텔레그램에 현상금 내걸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0/15/20251015004004?wlog_tag3=naver

 

"간신히 빠져나오니 경찰이 금품 요구"'범죄소굴' 전락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91447&plink=ORI&cooper=NAVER

 

캄보디아 비극 뒤엔, 취업난 지방 청년의 눈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0/15/20251015001005?wlog_tag3=naver

 

국정원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한국인 1000명 넘게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834

 

대규모 웬치는 조직원만 2000도망 막으려 연좌제 관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833

 

외사 축소윤 정부 경찰 조직 개편사실상 국제범죄 전담없어 캄보디아 대응 허점 / 외사인력 1100명서 49명만 남아 / 그마저도 국제 공조 업무만 맡아 / 유재성 청장 대행 축소와 무관” / 일선 현장 현지 대응력 떨어져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42117005

 

"캄보디아 조직들 대규모 이사 시작"구조 더 어려워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3839

 

 

극적 탈출해 경찰 신고했더니서울부산충남 뺑뺑이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5018_36799.html

 

 

캄보디아 범죄수익 수천억, ‘코인 세탁해준 조직 적발 / 자본 등에 업고 한국인에 사기 / 한국 조폭, 수수료 받고 돈세탁 / 코인으로 송금경찰, 24명 검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5/132561921/2

 

 

납치 피해자 5년 새 66%↑…플랫폼 이용한 '신종' 범죄도 / 성인·남성·국제'납치' 범죄의 진화 / "포괄 가능한 종합 대응책 마련 필요

https://news.tf.co.kr/read/ptoday/2252083.htm

 

 

"관계성 범죄 근절"전북경찰, 연말까지 홍보 방송 송출

https://www.news1.kr/local/jeonbuk/5940699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 "중랑천 실종 중학생 수색 총력"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4108200060?input=1195m

 

 

정부 임명한 요직 물갈이 고심? 경찰 인사 지연, 하반기 건너뛰나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0428114&code=11131100&cp=nv

 

 

경찰, 교대근무 시범운영지역은 인력 부족으로 42교대도 못 해 / 이해식 의원, 전국 관서 42교대 희망 통계 공개 / 경찰, 43교대 등으로 집중 높이고 대응력 강화 / 팀원 수 더 많은 42교대도 인력 부족으로 한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639

 

 

긴급출동 늦어질라경찰, 전기 순찰차 도입 속도조절 / 충전소 갖춘 곳 드물어 / 전기차 로드맵 용역 / 구매비중 조정키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483321

 

 

경찰, 변호인 조력권 강화온라인서 수사 서류 열람·민원 처리 / 형사사법포털서 민원·자료 제출 가능해져 / 변호인 참여 범위 확대해 수사 신뢰 제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1449

 

, 변호인 조력권 강화실질 참여는 여전히 제약 / 서류 열람·무료 상담 확대 중심 / 신문 신속 조언은 제한적 허용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15010003834

 

 

중수청-국수본-공수처 사건 관할혼선 우려 수사권 정밀 설계를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5/132561148/2

 

 

'송도 총격' 경찰 줄징계상황관리관 정직·서장은 견책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014195546GdR

 

 

대통령이 투자 유도?경찰, 'AI 가짜뉴스 확산' 내사 착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416300005498?did=NA

 

영상 속 대통령 "삶을 바꿀 기회, 최소 2400만원 보장"경찰, 가짜 AI 영상에 내사 착수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1421144989985

 

 

'순찰''초기 진화'까지...전통시장 누비는 AI 로봇

https://www.ytn.co.kr/_ln/0115_202510150320247003

 

 

, 물 내리는 버튼 아니었어요?”한글 모르는 외국인 화장실 비상벨/ 외국인 많이 찾는 서울 도심 일대 / 비상벨 신고 60% ‘오인·오작동’ / 중부경찰서 ‘police help’ 표기 / 한 달간 오인신고 76 → 5건으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0/15/20251015012007?wlog_tag3=naver

 

 

울지 말고 똑바로 대인천 여중생 폭행 영상 논란경찰 나섰다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0/14/20251014500174?wlog_tag3=naver

 

 

피부미용 시술, 통증 치료로 둔갑···병원장 등 131명 검거

https://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739177

 

 

제주 바닷가서 66만명 투약분량 마약 케타민 발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5/132561915/2

 

 

백해룡 경정, ‘동부지검 파견협의 없는 폭거내가 뽑은 25명 필요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9162

 

외압 고발백해룡 검사들과 일 못 해, 내가 지휘해야대통령 파견 지시 거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3296.html

 

 

숨진 양평 공무원측 특검, 사실과 다른 허위진술 강요주장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5/132561917/2

 

 

이태원특조위, '윗선 조사' 가능성 시사"권한 큰 만큼 책임도 커야" / 양부남 ", 경찰에 참사 책임 돌린 건 채상병 사건과 닮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493

 

 

이 대통령 "국감서 거짓말 허용 않겠다공직자 겸허한 자세 필요"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0404

 

대통령 연체자 빚탕감? 국민일반이 억울할 점만은 아냐우리는 공동체

https://www.munhwa.com/article/11539235?ref=naver

 

대통령 "집값, 폭탄돌리기언젠가 사고 터진다"

https://www.mt.co.kr/politics/2025/10/15/2025101420283659005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국회일정] (15, )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0955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 )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40999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015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727

 

 

 

< 해외 >

 

미 국무부 캄보디아, 4년 연속 인신매매 최고 위험국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42118015

 

중국어 간판 즐비한 캄보디아 시하누크빌 상가 건물

https://www.yna.co.kr/view/PYH20251014195700104?input=1196m

 

'16세미만 SNS금지' 시행 앞둔 호주130억 들여 광고 캠페인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940783

 

"영상 출연 시켜줄게"유명 유튜버 父子, 미성년자 성폭행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1441

 

"갑자기 하늘에서 회오리가"인도 '희귀 토네이도' 포착(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1680

 

빙하 녹고 태풍 강타알래스카 침수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14/132561327/2

 

"유통기한 지난 생수, 그냥 물 아냐"전문가들의 경고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4_000336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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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 15.()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군 인사 · 젠더갈등 · 국회 위증 처벌... 이 대통령, 국무회의서 '깨알 지적' (경향)

https://naver.me/Gf0wXkf5

 

합참의장 "내달 한 · 미 군사위원회 회의서 전작권 전환 등 논의" (국민, 이데일리 등)

https://naver.me/5tfEWGh6

- 유용원 ", 휴전선 인근 4곳에 10길이 대전차 방벽 건설" (동아)

https://naver.me/G6Qq8AZ7

 

한미연합군 벙커 · 최전방 포진지 한눈에... 극비시설 노출된 지도 앱 버젓이 서비스 (조선)

https://naver.me/F4LJjMik

 

군인 스토킹 급증하는데... 군인 · 군무원은 전자발찌 면제 (한겨레)

https://naver.me/xNngaYrP

 

<외교ㆍ북한 관련>

 

정동영 "정부 평화공존, 두 국가론 전제... 개성공단 재가동도 준비" (동아, 조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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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침묵의 암살자' 북극성 SLBM 실전 투입 가능성 촉각 (국민)

https://naver.me/x9z3mvW9

 

<칼럼 / 사설>

 

대형 기동헬기 사업의 핵심 조건 (한국, 김대영 군사평론가)

https://naver.me/GQSjXdCp

 

· · 러 공백 속에 커지는 동남아 시장... K방산 골든타임 잡아야 (중앙, 고영경 디지털통상 연구교수)

https://naver.me/GcKPZJuq

 

드론에 무더기 중국산 부품... 정부가 생태계 육성 나서야 (한경, 사설)

https://naver.me/xcAIEk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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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15🍁

 

🌻02년 콜레라 창궐

🌻07년 대한체육회 설립

🌻10년 인천에 상수도 개통

🌻15년 경기 경남북 평안 강원 함경도 지방에 홍수 1092명 행방불명, 가옥유실 및 침수 22088

🌻25년 조선신궁(神宮)기공:현재의 남산분수대부근.

🌻25년 서울운동장 개장.

🌻25년 서울철도 역사 신축 준공

🌻27년 한국 최초의 기계체조대회인 제1회 현상 철봉 대회열림 이인수가 우승

🌻43년 식량영단 발족

🌻46년 좌.우익, 사회노동당(위원장 여운형)으로 통합, 47524일 근로인민당으로 개편

🌻46년 덕수궁 박물관, 해방후 최초로 일반에 공개

🌻49년 문교부, 국기 제작법 공고

🌻50년 대동강 철교 폭파

🌻58년 뇌염으로 1900명 사망

🌻63년 박정희후보, 윤보선을 15만여표차로 누르고 제15대 대통령에 당선

🌻66년 조계종 종정 효봉 선사 입적

🌻68년 한·미 작전기획참모단 조직 (한국 방위작전 기획에 한국군이 참여)

🌻69년 태백선(정선-나전간) 개통

🌻71년 서울 일원에 위수령, 무장군인 학원에 진주. 대학생 1889명 연행 156명 제적 각대학에 휴교령.

🌻73년 소양강다목적댐 준공. 발전용량 20총저수량 29억톤

🌻73년 미국 소설가 펄 벅 세상 떠남

🌻79년 경기 전곡리 유적지서 양면각구석기 첫발굴

🌻79년 한강 성수대교 준공

🌻79년 서울 종암경찰서 신설(22개서, 398개파출소)

🌻80년 경주포항간 고속화도로 준공

🌻81년 정부, 정부조직 축소정비안 발표(행정위·국무 총리기획조정실· 국가안전보장회의 사무국등을 폐지)

🌻83년 민정당 대표위원에 정내혁 임명

🌻85년 서울시내택시요금체제, 거리-시간병산제실시

🌻86년 정부, 유성환 의원의 발언과 관련 유의원체포 동의요구서 국회에 제출

🌻87년 정부, 추곡수매가 14% 인상

🌻88년 서울장애자올림픽 개막 제9(잠실24), 65개국 4361명 참가

🌻89년 제2차 아시아신용보완기관회의(ACSIC) 개막 (서울), 신용보완제도의 전망등 협의

🌻89년 제주일본 나가사키 고속(85) 여객선취항

🌻89년 노태우 대통령, 부시대통령 초청으로 방미

🌻89년 연대생, 동양공전 설인종 군을 경찰의 학원 프락치로 오인 의자에 묶고 각목으로 치사

🌻90년 노벨평화상에 고르바초프-210일 오슬로 에서 청동메달

🌻90년 정부, 대통령의 '범죄와의 전쟁' 선포 후속 조치로 외근 경찰관에게 무기를 즉각 지급키로 결정.

🌻90년 제71회 전국체육대회 청주 종합운동장에서 개막. 전국각시도와 해외동포단등 21,293명이 참가

🌻91년 국회,쌀 등 기초식량 수입개방 반대결의안-우루과이 라운드협상 의원단파견 결의안 채택.

🌻91년 서울지검,이화여대 무용과 입시2명 부정입학 시키고 돈받은 홍정희 육완순교수와 학부모를 구속

🌻92년 외무부는 노태우대통령 취임이후 외국방문에 총 45228852000원의 예산을 사용 보고

🌻93년 마리오 소아레스 포르투갈대통령 비공식방한, 김영삼 대통령과 공동 관심사논의

🌻93년 남북 특사교환을 위한 제2차 실무접촉 (남측,10월중 특사 교환을 촉구)

🌻93년 청와대, 일제때의 총독관저 건물인 본관의 철거공사 시작

🌻93년 삼성, 기아자동차 주식매입-6월부터 집중매입 자동차산업 진출의도

🌻93년 김영삼대통령, 부마항쟁 14주년을 맞아 이 항쟁을 `민주화운동'이라 정의.

🌻93년 전교조, 해직교사복직문제와 관련해 교육부의 `선탈퇴 후복직' 조건 수용하고 복직하기로 최종결정

🌻94년 일본 법륭사 금당벽화 45년만에 첫공개

🌻96년 국무회의, 한국과 유럽연합간 `한국과 유럽 공동체 및 회원국간 무역과 협력 기본협정' 체결안의결

🌻96년 유엔안보리, 한국정전협정이 평화체제로 대체 될 때까지 계속 유효해야 한다는 의장성명 채택.발표

🌻97년 쌍방울 그룹 화의 신청

🌻99년 서울 NGO 세계대회에서 '서울선언' 채택

🌻99년 국경 없는의사회,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결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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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년 프랑스의 나폴레옹1세가 세인트 헬레나 섬에 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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