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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퇴직금 200만 원을 누가 가로챘나, 국감을 흔든 검사의 눈물: 슬로우레터 10월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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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목)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통상 일정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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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14:00 기후노동위
■소회의(1건)
①10:00 농해수위
■국정감사(6건)
①10:00 법사위, 교육위, 과방위, 문체위, 산자위, 국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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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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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국정감사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②10:00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 (해병대 제6여단)
■국민의힘
①08: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09:10 국립3·15민주묘지 참배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541)
③10:00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기념식 (3·15아트센터 대극장)
④11:20 미국 관세 정책 대응 수출기업 민생현장 간담회 (지엠비코리아)
⑤16:00 뉴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
■조국혁신당
①10:00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 (3.15아트센터 대극장)
②10:00 [국정감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본관 53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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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손솔 의원실, 국제 혼인평등 컨퍼런스(공동: 신장식의원) (회관 제1소회의실)
②09:00 김동아 의원실, 한미 기술협력과 수소경제: 인공광합성 수소의 산업화 전략 (회관 제2소회의실)
③12:00 김상훈 의원실, 국회금융정책연구회 정기간담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④13:00 문화소통담당관실, 국회문화극장 (회관 대회의실)
⑤13:00 민형배 의원실, 문화예술 거버넌스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⑥13:00 강득구 의원실, 탄소중립 지속가능캠퍼스 포럼 (회관 제2세미나실)
⑦13:00 김영호 의원실, 장애인 등 특별한 교육이 필요한 아동과 청소년 교육권 확보 (회관 제2간담회의실)
⑧13:00 한창민 의원실, 공무직 노동자의 임금제도, 이대로 괜찮은가?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⑨13:00 임미애 의원실, 사과농가 간담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⑩13:00 김동아 의원실, 지방에서 길을 찾는 진짜 청년대학 포럼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⑪18:00 박홍근 의원실, 김대중정치학교 9기 (회관 1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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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00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②09:20 김승수 의원, 생성형 AI 문화유산 역사왜곡 관련 기자회견
③09:40 윤종오 의원,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처우개선 요구 기자회견
④10:40 배현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⑤11:00 전종덕 의원, 시민운동가 하현호 석방 촉구 기자회견
⑥11:20 전종덕 의원, 순천지역 현안 관련 기자회견
⑦15:40 윤상현 의원, 전국구직노동조합 현안 관련 기자회견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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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6일]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2차 핵심규제 합리화 전략회의(10: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부마민주항쟁 기념식(10:00 창원시)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필리핀대사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현장시찰(10:00 해병대 제6여단 / 백령도)
김병기 원내대표, 국정감사대책회의(09:00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립3·15민주묘지 참배(09:10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구암동 541)
장동혁 대표,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기념식(10:00 3·15아트센터 대극장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135)
장동혁 대표, 미국 관세 정책 대응 수출기업 민생현장 간담회(11:20 지엠비코리아 / 경남 창원시 성산구 공단로 543)
장동혁 대표, 뉴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16:00 롯데호텔서울 크리스탈볼룸 / 서울 중구 을지로 30)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8:30 국회 본관 228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07:10)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관 170호)
이준석 대표, 과방위 국정감사(10:00 본청 627호)
이준석 대표, 뉴데일리 창간 20주년 기념식(16:00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 서울 중구 소공동 1)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10:00 3.15아트센터 대극장/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삼호로 135)
서왕진 원내대표, [국정감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등(10:00 국회 본관 534호)
[외교안보]
▲ 외교부, 스웨덴 외교장관 면담(09:30)
▲ 김진아 외교부 2차관, 캄보디아 출장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국가보훈부 국정감사(10:00 정부정부세종청사)
▲ 국방부, 국방통합데이터센터 현장방문(10:30)
▲ 통일부, 코리아중앙데일리. 창립 25주년 기념식 기조강연(08:00 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
▲ 통일부, UNESCAP 동북아사무소 대표 면담(15:00 차관실)
[경제]
▲ 공정위, 공정위-산업조직학회 컨퍼런스(15:00 서울)
▲ 금융위, 보험업권 CEO 간담회(10:00 손해보험협회)
[산업]
▲ 국토부, 신축매입임대 현장방문(14:00 답십리동 530-14)
▲ 산업통상부, 한·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10:00 그랜드하얏트호텔)
[소비자경제]
▲ 중기부, 방산스타트업 간담회(16:00 서울)
▲ 해수부, 항만물류 관계자 면담(14:00 세종)
▲ 농식품부, 농식품부 공직자 소통 간담회(18:00 세종)
▲ 소비자원, 핸디형 피부관리기 10종 조사 결과 브리핑(10:30 소비자원 서울지원)
[테크]
▲ 과기정통부, 공공기관 현안 간담회(10:00 과기정통부)
▲ 과기정통부, 국립중앙과학관 개관 80주년 기념식(10:30 국립중앙과학관)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AI 연구혁신기관 현장방문(12:30 한국화학연구원)
▲ 최원호 원안위원장, 과방위 국정감사(10:00 국회)
▲ 윤영빈 우주청장, 과방위 국정감사(10:00 국회)
[사회]
▲ 최태원 노소영 이혼소송 상고심 선고(10:00 대법원 2호법정)
▲ 조현준 효성 회장 횡령·배임 혐의 상고심 선고(10:15 대법원 2호 법정)
▲ 해병특검, 장호진 전 국가안보실장 피의자 조사(09:30 서초한샘빌딩)
[정책사회]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09:00 정부세종청사 상황실)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14:00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브리핑룸)
▲ 행안부, APEC 주요 행사시설 현장 점검(15:45 경주엑스포공원·경주화백컨벤션센터)
▲ 행안부, APEC 물가 점검 간담회(17:10 황룡원)
▲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14:00 서울)
▲ 복지부, 제1차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종합계획 브리핑(11:00 정부서울청사)
▲ 기후부, 2025 에너지 일자리 박람회(12:00 서울)
▲ 기후부, 환노위 전체회의(14:00 국회)
[국제](현지시간)
▲ 구윤철 경제부총리 IMF·WB 총회 참석(미국 워싱턴DC)
▲ IMF,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제전망 브리핑(워싱턴DC)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김정관 산업부 장관 방미(워싱턴DC)
▲ 프랑스 의회, 총리 불신임안 투표(프랑스 파리)
▲ EU, 2030 방위 로드맵 발표(벨기에 브뤼셀)
▲ 한인창업자연합(UKF), 스타트업 축제 '꿈(KOOM) 페스티벌' (미국 뉴욕)
▲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포럼(일본 도쿄)
▲ 중국 상무부 주간 브리핑(중국 베이징)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베이징)
▲ 대만 TSMC 3분기 실적 발표(대만 타이베이)
■ 총리 및 장차관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30 국립중앙과학관 개관 80주년 기념식(국립중앙과학관)
▲ 구혁채 1차관
10:00 공공기관 현안 간담회(과기정통부)
12:30 과학기술+AI 연구혁신기관 현장방문(한국화학연구원)
[외교부]
▲ 조현 장관
09:30 스웨덴 외교장관 면담
▲ 김진아 2차관
캄보디아 출장
[통일부]
▲ 정동영 장관
08:00 코리아중앙데일리. 창립 25주년 기념식 기조강연(서울 롯데호텔 사파이어볼룸)
▲ 김남중 차관
15:00 UNESCAP 동북아사무소 대표 면담(차관실)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30 국방통합데이터센터 현장방문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정부세종청사 상황실)
15:45 APEC 주요 행사시설 현장 점검(경주엑스포공원·경주화백컨벤션센터)
17:10 APEC 물가 점검 간담회(황룡원)
▲ 김민재 차관
14: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브리핑룸)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8:00 농식품부 공직자 소통 간담회(세종)
[산업통상부]
▲ 문신학 1차관
10:00 한·스웨덴 지속가능 파트너십 서밋(그랜드하얏트호텔)
[복지부]
▲ 이형훈 2차관
11:00 제1차 장기 등 기증 및 이식 종합계획 브리핑(정부서울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 이호현 2차관
12:00 2025 에너지 일자리 박람회(서울)
14: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4:00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14:00 서울)
[국토부]
▲ 이상경 1차관
14:00 신축매입임대 현장방문(답십리동 530-14)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4:00 항만물류 관계자 면담(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6:00 방산스타트업 간담회(서울)
▲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15:00 공정위-산업조직학회 컨퍼런스(서울)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보험업권 CEO 간담회(손해보험협회)
■ 국회
▲ 상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부세종청사)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7호)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10:00 주필리핀대사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9호)
▲ 의원실 세미나
민병덕 의원실, 나를 닦고 남을 돕는 사회공헌 인재학교 YIP 인생개념 아카데미(19:00 의원회관 9층 에코튜브)
▲ 소통관 기자회견
진종오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00)
김승수 의원, [생성형 AI 문화유산 역사왜곡 관련 기자회견](09:20)
윤종오 의원, [한국공항공사 자회사 처우개선 요구 기자회견](09:40)
배현진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전종덕 의원, [시민운동가 하연호 석방 촉구 기자회견](11:00)
전종덕 의원, [순천지역 현안 관련 기자회견](11:20)
윤상현 의원, [전국구직노동조합 현안 관련 기자회견](15: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서울시 정비사업연합회 간담회(시청 8층 간담회장1)
▲ 박형준 부산시장
10:00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창원 3.15아트센터)
14:00 제1차 기업과의 혁신성장 간담회(장안일반산업단지*)
*부산경남자동차부품기술사업 협동조합(장안읍 장안산단3로 43)
16:30 언론 인터뷰-뉴스1(시청 집무실)
17:00 접견-일본 나가사키현 지사(시청 국제의전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30 서구 보건소 통합건강센터 개소식(서구청)
11:00 월산5동 주민총회(월산5동 공영주차장)
14:00 봉선1동 주민총회(봉선근린공원)
17:00 제10회 광주서창 억새축제(영산강변 주무대)
▲ 이장우 대전시장
10:00 한국전기공사협회 제17회 충청권 한마음 단합대회(호텔ICC)
11:00 제24회 정신건강 어울림 한마당(한밭체육관)
▲ 김두겸 울산시장
11:00 해외자매 우호도시 환영오찬 리셉션(HD현대중공업 영빈관)
14:00 공업축제 출정식 및 퍼레이드(공업탑로터리)
17:30 KBS '6시 내고향' 생방송 촬영(태화강 국가정원 만남의 광장)
19:00 울산공업축제 개막식 및 축하공연(태화강 국가정원 남구 둔치)
▲ 최민호 세종시장
09:40 세종과학화훈련장 개장식(99여단)
11:00 제2회 여성농업인의 날 기념식(홍익대국제연수원(대연회장))
16:00「서울대와 함께하는 인문학 아카데미」개최(여민실)
▲ 김동연 경기지사
10:00 민생경제 현장투어(동두천, 포천)
▲ 김진태 강원지사
10:00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한마음 화합행사(신북읍체육공원)
13:00 대중교통 친절서비스왕 시상식 (원주 인터불고호텔)
14:30 한라대 개교 30주년 기념식 (한라대학교)
▲ 김영환 충북지사
10:30 도시농부 50만 돌파 기념행사(청주)
15:00 법주사 숲속음악회(법주사)
16:30 스마트경영포럼 청남대 힐링 300 행사(청남대)
19:00 충북 연애, 결혼 공감 스토리 영상제(오송선하마루)
▲ 김태흠 충남지사
09:20 민선8기 4년차 시군방문(논산시)
18:00 영상녹화(스튜디오)
▲ 김관영 전북지사
08:00 백년포럼(대회의실)
10:00 국가예산확보활동 점검회의(회의실)
14:00 청년, 지역미래를 말하다 발표회(우석대학교)
18:00 2025 남원국제드론제전(남원스포츠타운)
▲ 김영록 전남지사
11:00 제17회 전남문화원의 날 기념식(순천만생태문화교육관)
14:30 보성군 군의회 방문(보성군 군의회)
15:00 보성군청 정책비전투어(보성군청)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창원)
▲ 오영훈 제주지사
15∼16일 공무 국외 출장(중국)
[경남]
▲ 제46주년 부마민주항쟁 기념식(10:00 마산 3·15아트센터 대극장)
▲ 제12회 나노융합산업전(11:00 밀양햇살문화캠퍼스 일원)
[대구경북]
▲ 달성군 송해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10:00 송해공원)
▲ 동구 장애인 재활 어울림 체육대회(10:00 아양아트센터
[전북]
▲ 남원 국제드론제전 개막(18:00 남원종합스포츠타운)
[강원]
▲ 춘천 막국수닭갈비추제 개막(19:00 공지천변)
[경기]
▲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개막(10:00 평택시농업생태원)
[울산]
▲ 울산공업축제 출정식 및 퍼레이드(14:00 공업탑로터리 일원)
▲ 울산공업축제 개막식(19:00 태화강 국가정원 남구둔치)
■ 스포츠
▲ 프로농구= DB-KCC(19시·원주DB프로미아레나)
▲ 골프=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파인비치 컨트리클럽)
KPGA 투어 더채리티클래식 2025(서원밸리 컨트리클럽)
KLPGA 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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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16일)
1. 앞으로 서울에서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이른바 ‘갭투자’가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정부가 서울 25개 자치구 전역과 분당·과천 등 경기도 핵심 12개 지역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었기 때문입니다. 15일 정부가 발표한 ‘주택 시장 안정화 대책’에 따르면 서울 전역이 조정대상지역·투기과열지구·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동시에 지정됐습니다.
2. 미국과 영국 정부가 캄보디아 등지에서 외국인을 납치·감금·고문하며 불법 사기 범죄를 저질러온 조직의 돈줄을 조이는 합동 제재에 나섰습니다. 한국 정부도 캄보디아 범죄조직에 대한 강력한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식용유 및 다른 교역 품목과 관련된 중국과의 사업 관계를 단절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4.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지난 3개월 동안 교착상태에 빠졌던 한미 관세협상을 이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계기로 추진 중인 한미정상회담에서 타결하겠다는 입장을 15일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관세협상 양해각서 2차 수정안을 직접 들고 16일 미국으로 출국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과 고위급 협의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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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월드컵 대표, 파라과이 평가전 2대0 완승... FIFA 랭킹 23위 유지가 중요한 이유 → 이번 승리는 단순히 평가전 승리를 넘어 FIFA 랭킹 23위를 지키는 점수에도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분석. 23위는 본선 조편성에서 2번 그룹에 포함될 수 있는 커트라인이라고.(아시아경제)
2. ‘억대 수입 유튜버’ 4000명 넘어 → 2023년 귀속 기준 총 수입금액이 1억원을 초과하는 유튜버는 4011명. 2년 만에 63.8% 증가. 30대가 절반.(국민)
3. ‘이 집에는 귀신이 없음’ → 일본 도쿄의 부동산 컨설팅 업체 ‘카치모데(Kachimode)’는 살던 사람이 자살·살인·고독사 등으로 사망한 ‘사고 물건’에 대해 의뢰가 들어오면 비디오 카메라, 녹음기, 열화상 카메라, 전자파 측정기, 기압계, 온도계 등을 설치해 약 10~20일 동안 변화 등을 기록해 이상이 없으면 인증서를 발급.(동아)
4.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 실거주 안 하면 집 못 산다 → 3번째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2년 이상 실거주 의무, 대출 제한도 기존 6억원에서 주택 가격에 따라 최대 2억원까지 축소된다.(헤럴드경제)
5. 美-英, 자국내 캄보디아 납치 조직 자산 제재 →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인신매매·강제노동·온라인 사기를 일삼은 ‘프린스 그룹’(Prince Group)과 그 회장인 천즈 대상. 재산 목록에는 230억원 짜리 저택, 1900억원 빌딩, 아파트 17채 등 포함.(아시아경제)
6. ‘북극항로 개척은 천재일우의 기회’ →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 인터뷰. 부산에서 네덜란드 로테르담까지 기존 수에즈 항로는 2만 2천km, 베링해를 통과하는 북극항로는 1만 5천km... 그러나 해빙, 환경, 러시아 정책 등 장애 요인도 많아. 정부는 ‘북극항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하고, 내년도 관련 예산 5500억 원을 편성.(문화)
7. ‘투자자금으로 현금 50억원이 있다면 강남 아파트 1채보단 도쿄 타워맨션을 3채를 살 것 같아요’ → 대출규제도, 다주택 규제도 없으니까요... 김용남 글로벌PMC 대표. 엔저·저금리·높은 임대수익 투자가치 높아. 해외투자 입문자는 원룸 매입 바람직...(헤럴드경제)
8. ‘부친상이면 왼쪽 팔에, 모친상에는 오른팔에 완장’? → “이렇게 설명하는 이들은 ‘남좌여우(男左女右) 전통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터무니없는 잘못된 해석이다. 모두 왼쪽이 맞다”.(한국, 을지대 장례지도학과 교수 김시덕)
*애초에 우리 장례에 ‘완장’이 없었는데 왼쪽, 오른쪽 논란 자체가 의미없는 일 아닌가?
9. ‘성인용 챗GPT’ 나온다. 연령 인증하면 성적 대화 허용 → 12월에는 연령 제한 기능을 도입하면서 ‘성인 이용자는 성인답게 대하자’는 원칙에 따라 인증된 성인에게는 성애 콘텐츠(erotica) 같은 것을 허용할 것임을 시사.(동아)
10. ‘험블브래그’(Humblebrag) → ‘겸손’(Humble)과 ‘자랑’(Brag)의 합성어로 불평하는 듯하지만 내심은 자랑인 경우의 말을 말한다. ‘우리 딸이 수학경시반에 합격하는 바람에 학원에 데려다주느라 내가 저녁 운동을 못해’ 같은 말... 솔직하게 자랑하는 것보다 비호감과 불신을 유발한다는 연구가 있다. 듣는 사람도 ‘불편하시겠네요’라고 간단히 대응, 감정 소모 않는 것이 현명.(문화, 정신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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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정책실장·경제부총리 잇따라 워싱턴행.
1. 미국과의 관세협상 후속 협의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주요 경제 사령탑이 잇따라 미국을 방문합니다. 김용범 정책실장과 경제부총리가 미국행에 오르면서 정부는 이달 말 열리는 '경주 APEC 정상회의‘ 이전에 한미 관세 협상을 마무리 짓는다는 목표로 힘겨운 협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스스로가 갈팡질팡하면서 매번 바뀌고 있는 마당에 쉽게 싸인하지 않는 게 남는 건지도 몰라~
민주당 “주소지 등 중복 당원 5만 4천 명“.
2. 민주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화번호, 주소지 등이 중복되는 권리당원 5만 4천여 명을 확인하고, 부당한 선거권 행사 시도가 있을 경우 엄정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조사를 통해 불법적인 부분이 확인될 경우 당원권을 정지하고, 출마 자격도 박탈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선거 때만 되면 무더기 입당 러시가 벌어지는 데 이것도 이제 제자리를 찾을 때가 됐다고 봅니다~
국가전산망TF 띄운 국민의힘.
3.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국가전산망 마비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국민의힘이 관련 TF를 띄우고 대여 공세에 나섰습니다. 윤석열 정부 당시 미흡한 대처가 화재 원인이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지만, 이번 화재가 이재명 정부의 책임임을 강조하며 대여 투쟁의 주요 전선으로 삼는 모양새입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윤석열 정권의 민낯이 드러나기 시작하자 궁여지책인가 본데, 똥 밟았어 이것들아~
혁신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공개.
4. 조국혁신당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을 내일 공개합니다. 조국 비대위원장은 “조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비상계엄에 왜 침묵했는지, 대선을 앞두고 왜 희대의 판결을 내렸는지에 대해 ‘위법·위헌’을 운운하며 입을 닫았다”며 “최후의 수단으로 조희대 탄핵소추안을 공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윤석열을 반드시 끌어내리겠다는 장담은 국민이 해냈으니 조희대 탄핵은 국회가 꼭 책임지시길~
김민수, 한동훈에 "당 떠나 중도당 창당하라".
5. 김민수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게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한 전 대표를 겨냥해 "당심이 곧 민심인데 당심보다 민심을 우선해야 한다는 건 우리 당원들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지금은 장동혁의 시간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당을 나가 중도 당을 창당하라”고 말했습니다.
김민수가 중도 당을 창당하라고 하는 걸 보니까 지들이 지금 극우 정당이라는 건 알고 있는 모양이지?
윤, 체포영장에 내란특검 자진출석.
6. 특검 소환 조사와 재판에 불출석해 온 윤석열이 내란 특검의 외환 관련 피의자 조사에 응했지만, 진술 거부권을 행사하고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특검의 체포 영장에 구치소 쪽에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지자, 윤석열 측이 임의출석 쪽으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밥도 못 먹고 세수도 못 했다고 주장하는 모양인데 남들 밥 먹는 시간에 처자는 게 자랑이냐 인간아~
정성호 "위헌정당 해산 청구 검토 가능".
7.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특검 수사 결과에 따라,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 해산 심판 청구를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법무부 장관이 공식석상에서 이를 언급한 건 처음으로, 정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이 내란죄에 동조한 행위가 수사를 통해 드러난다면, 처분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드러난 것만 해도 위헌정당으로 해산시켜도 모자란 것들과 대화 협치 같은 소리 하지 맙시다.
한덕수에 이어 박성재도 잇단 영장 기각.
8. 내란 특검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신병 확보에 실패하면서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내란 수사가 동력을 이어가는 데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박 전 장관은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했음에도 구속영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게 특검팀으로선 뼈아픈 대목입니다.
내란죄는 형법상 살인죄보다 훨씬 무거운 형벌에 처하게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는 이유가 뭐냐?
대법원 현장 국감도 아수라장.
9.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대법원 청사에서 열린 현장 국감에서 또 충돌했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재판관 및 재판연구관의 전산 로그 등 기록 열람 등을 요구하는 안건을 채택하는 과정에서 고성을 주고받았습니다.
아수라장이 벌어지는 이유가 뭐겠어? 자신들이 뭔 짓을 했는지도 못 밝히겠다는 건 범죄 아냐?
조희대 순방 출장보고서 공개 거부.
10. 대법원이 지난해 10월 조희대 대법원장의 해외 순방에 동행한 배우자의 여비로만 약 1500만 원을 썼는데, 정작 출장 결과보고서에 나온 배우자의 일정은 공무 연관성이 부족해 '외유성 동행'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사적 일정의 여지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출장 계획서와 출장 보고서 제출은 거부하면서 문제는 없다는 대법원~ 니들이 무슨 성역이냐 이것들아~
21그램' 대표 “비서관 연락에 관저 공사".
11. '대통령 관저 불법증축 의혹' 핵심 관계자인 김태영 21그램 대표가 관저 공사를 맡게 된 배경에 대해 "당시 TF팀 김오진 비서관에게 연락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관저 공사에 연루된 이재용 현대건설 사업관리팀장은 관저 내 '스크린골프장'은 자신들이 설치한 것이 '맞다'는 대답을 내놨습니다.
비서관이 무슨 힘이 있어서 면허도 없는 업체에게 관저 공사를 맡겼겠어요~ 전부 김건희 입김이지~
'언론 입막음' 노동연구원장, 국감 위증까지.
12. 한국노동연구원 허재준 원장이 노조위원장을 향해 "싸가지가 없다"는 말을 반복하고 이를 보도한 언론사에 기사 삭제를 요청해 ‘언론 입막음'까지 한 것이 드러났습니다. 기자단이 항의의 표시로 허 원장과 만찬을 거부하자 허 원장은 “만찬을 계획한 적 없다"고 국감장에서 위증까지 했습니다.
이런 인간만 끌어모으기도 힘들 텐데, 이 정도면 C급도 아니고 폐급이라고 해야 하는 게 맞을 듯~
최은순, 수용 기간 동안 25차례 밖으로.
13. 윤석열의 장모 최은순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고 가석방으로 풀려난 10개월 간의 복역 기간 중에 서울아산병원 VIP 병동에서 수차례 입원진료를 받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허리 통증이 이유였다고 하는데, 최은순은 총 스물다섯 차례에 걸쳐 구치소 밖으로 나왔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 측이 유독 윤석열 정권과 얽히고설킨 것들이 많은데 이런 게 바로 정경유착 아닌가 싶어요~
서울시, 장관 승인 없이 사회서비스원 폐지.
14. 윤석열 정부 시절 보건복지부가 서울시사회서비스원 폐지 과정에서 보조금법 위반 소지를 인지하고도 사실상 방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복지부 장관 승인 없이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을 폐지한 서울시도 형사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어 향후 법적 다툼이 예상됩니다.
하여간 국민의힘은 서민과 약자를 위한 복지에는 전혀 관심 없고 보여지는 일에만 열성이라니까~
‘홍장원 흔들기용’ CCTV “조태용이 반출 지시”.
15. 내란 특검팀이 조태용 전 국정원장의 국가정보원 CCTV 선별 제출 의혹과 관련해 국정원 관계자로부터 ‘조태용 원장이 영상 반출을 준비하라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CCTV 선별 제출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국민의힘이 영상 제출을 요구하기도 전에 준비부터 한 국정원장~ 진짜 내란 동조 세력 맞지요?
‘낙하산 임원’ 허위경력 검증 안 한 도로공사.
16. 한국도로공사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윤석열 정부의 낙하산 인사로 지목된 인물을 임원으로 선임하면서 경력 검증 절차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의 정책보좌관 출신의 경력이 허위로 의심되는 정황이 있었음에도 이를 걸러내지 못한 것입니다.
과연 걸러내지 못한 것일까? 아니면 처음부터 걸러낼 의지조차 없었던 것일까? 물어보나 마나지~
네이버, '댓글 부대' 막는다.
17. 특정 세력이 기사에 찬성 또는 반대 댓글을 맨 위로 올리려고 조직적으로 '좌표 찍기'를 하는 것을 막기 위해 네이버가 댓글 서비스 개선안을 마련합니다. 네이버는 정치 분야 기사에 한해 댓글 영역을 비활성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이용자가 '전체 댓글 보기'를 선택해야 댓글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극우들 몰려다니면서 지랄하는 걸 보면 가끔은 기사보다 댓글이 더 재미날 때도 있기는 합디다~
인천공항 캄보디아 출국 게이트에 경찰 배치.
18. 최근 캄보디아에서 잇따르는 한국인 대상 범죄에 범정부 차원 대응 체계가 가동됩니다. 경찰은 범죄에 연루될 위험을 안고 캄보디아로 출국하는 사례를 막기 위해 인천공항 출국 게이트에 경찰관을 전진 배치하고 취업을 미끼로 한 사기에 속아 출국하는 자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동남아 주변국들이 무비자 입국 대상이기 때문에 우회할 수도 있으니 철저하게 심사 부탁드립니다~
심상찮은 지진 조짐에 '초긴장'.
19. 10월 들어 '불의 고리'로 불리는 환태평양 지진대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하는 등 심상찮은 조짐을 보이면서 필리핀과 일본, 대만 등에 여행을 계획 중인 여행객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 주요 지역에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잇따르고 한국에서도 중규모 지진이 관측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말이 요즘처럼 어울리는 경우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핑계 김에 방콕하는 걸로~
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고, 대출 한도 2억으로.
대법원 엄호 나선 국민의힘 "현장 국감은 사실상 압수수색“.
한동훈 연일 발끈에, 백해룡 "수사 대상이 해괴한 소리".
채해병 특검, 공수처 압수수색 오동운 직무유기 혐의 입건.
김건희 특검, 숨진 양평 공무원 변호인 조서 열람 신청 거부.
영남일보 여론조사 대구시장 이진숙 21% 김부겸 16%.
사임 후 입 연 김백 YTN 전 사장 "김건희 만난 적 없다".
군, DMZ 백마고지 6·25 전사자 유해 발굴 3년 만에 재개.
'5선' 이상민 전 의원 사망, 자택에서 심정지로 쓰러져.
현재 있는 곳에서 시작하고, 가지고 있는 것을 사용하고, 할 수 있는 것을 하라.
-아서 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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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일정 줄이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참모들에게 일정 구조조정을 지시해, 다음 주 해군의 잠수함 진수식 행사가 취소되는 등 관계기관에 대통령 모시기에 비상이 걸렸다함
2. 특별사면 때마다 논란 이유
특별 사면이 정파적 이해 관계에 따라 행사되다 보니 현재 사면 심사 제도는 사면위원회 위원 구성부터 정부의 의지를 관철할 만한 인물로 채워줘 있어 대통령이 특정인을 사면하고자 할 경우 의중을 거스르기 어려운 구조라고함
3. 트럼프, 한국 3500억달러 선불 합의 또 거론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정부의 강한 협상 타결 의지로 한미 관세 협상이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이 3500억 달러(약 500조 원)를 선불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재차 주장하고 있다함
4. 부동산 규제에 아른거리는 문재인 정부
이재명 정부의 3차 부동산 대책도 이념적 사고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며 재임 동안 28번이나 정책을 펼친 문재인 정부의 전철을 밟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함
5. 국회서 무기류 6천여건 적발
최근 5년간 국회 경내에 무기를 반입하려다 적발된 사례는 6096건으로 품목별로는 도검류가 5179건으로 가장 많았고, 망치나 송곳 등 공구류 558건 등이라고함
6. 캄보디아 출장 여야 의원들 앙코르와트만 들렀다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감금 신고 건수가 급증하던 지난 2년간 여야 의원들이 캄보디아 출장을 4차례 다녀왔지만 캄보디아 주재 한국 대사와 현지 사회 지도층을 면담하면서도, 납치·감금 범죄 문제는 주요 안건으로 다루지 않았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
국민의 식의약안전을 지키는 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 직원들이 직무유기·폭행·성추행 등의 비위 행위로 징계 등 조치를 받은 사례가 7년간 58건에 달한다함
3. 차량 미납 업체와 또 계약한 서울시
2014년부터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서울시가 이미 수백 칸의 교체 물량을 제때 납품하지 못 한 업체와 지하철 9호선 전동차 제작 구매 계약을 또 다시 체결했다고함
경기종합
1. 중국 항만수수료로 원유수송 업체들 비상
중국의 항만 수수료 부과로 하루만에 초대형유조선(VLCC) 전세 비용이 하루만에 49% 급등하고 미국 선박이 아님을 입증하는 서류 작업 등으로 항만 정박 취소 및 지연이 발생하는 등 원유 운송업체들에 비상이 걸렸다함
2. 중국 기업에 정부 인증 몰아준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가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한 해외 기업 제품 213개가 전부 중국기업 제품으로, 이 중 2020~2021년을 포함한 일부 연도는 중국 국적 심사위원 1명이 함께 평가를 맡았다고함
3. 전력기기 제조 업체들 담합 의혹
검찰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사업에 담합해 부당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을 받는 효성중공업·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일진전기 등 대형 전력기기 제조 업체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함
4. 호텔 객실 평균 단가 29만원
관광객 증가 추세에 비해 신규 호텔의 공급이 제한적이다 보니 서울·인천 지역 호텔의 평균 객실 단가(ADR)가 1박에 29만6000원으로, 내국인의 호캉스 수요 등으로 시그니엘 서울 객실료는 평일 80만원대, 주말 100만원대에 객실이 팔리고 있다함
5. 4대 그룹 총수, 손정의 초청으로 방미
삼성, SK, 현대차, LG 등 주요 그룹 총수들이 오는 18일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투자 유치 행사에 초대되어 미국출장길에 오른다함
6. 최태원·노소영 이혼 대법 선고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사건 최종 판단이 16일 오전 10시 대법원에서 가려지며, 2심에서는 위자료 20억원과 재산분할 1조3808억원이 인정됐다고함
7. SK스토아 매각 수순
SK브로드밴드 자체 방송채널(PP) 채널S와 SK스토아를 2000억원대에 인수하려는 기업이 현재 기업 실사를 하고 있지만, SK스토아 노조가 반대하고 있다함
8. 이통사, 마이데이터 사업 잇단 철수
이동통신 업계가 비통신 분야 새 먹거리로 낙점했던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사업에서 금융권 서비스와의 차별화 부재, 수익화 난항을 이유로 발을 빼고 있다함
9. 인수자 없는 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우선 협상자를 확보하지 못했으며 폐점이 예정된 15개 점포는 자금·판매물량 부족이 먼저 해소돼야 폐점을 보류할 수 있어 15개 점포의 계속 운영 여부는 M&A가 완료되면 인수자가 결정한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하락
16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한미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8.40원 내린 1,422.6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생애 최초는 LTV 70% 유지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개 지역이 규제 지역으로 묶였지만, 생애 최초 주택 구입에만 담보인정비율(LTV) 70%가 유지된다고함
3.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뇌물 혐의
농협 계열사와 거래하는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청탁과 함께 1억 원 상당의 현금을 받은 혐의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함
4. 경찰, 서울 중앙농협 수사 착수
골드바 지급, 무료 해외여행 등 김충기 조합장의 선거공약 이행이 문제가 된 서울 중앙농협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앞서 농협중앙회는 김 조합장이 당선된 이후 같은 문제 때문에 감사를 실시했지만 문제가 없다고 결론내렸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주말 전국 비
금요일 밤 중부와 호남을 시작으로 토요일 새벽에는 전국에 또 비가 내린다고함
2. 성범죄 수사받는 교직원 절반, 학교에 그대로
성범죄 혐의로 수사가 개시된 전국 교직원 655명 중 289명에 대해서는 직위해제 조치가 이뤄지지 않아 학교에서 버젓이 근무하고 있다함
3. 여권파워 1위는 싱가포르
2025 헨리 여권지수에서 미국이 사상 처음으로 10위권 밖으로 밀려 12위인 반면 싱가포르, 한국, 일본이 1~3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국가들이 여권 파워의 중심으로 떠올랐다함
4. 캄보디아 내 구금된 한국인 자발적 체류 논란
캄보디아에 구금 중인 한국인 80여 명은 지난 7월과 9월 사이 온라인 사기 범죄 현장에서 검거됐으며 이 중 일부는 송환을 거부하고 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은행 호실적 속 혼조 마감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은행들의 호실적에 힘입어 다우존스 0.04% 하락한 반면, S&P500지수 0.40% 상승, 나스닥지수 0.66%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중 갈등·공급 우려에 이틀째 하락
15일(현지시간) 11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중 무역 갈등 및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로 0.43달러(0.73%) 내린 배럴당 58.2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미국, 브라질과 50% 관세 협상
중국·러시아 주도로 설립된 브릭스 회원국인 브라질이 미국과 50% 수입 관세 부과를 둘러싼 긴장 완화 모색을 위해 고위급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함
4. 미국, 아르헨에 총 400억 달러 지원
트럼프 행정부가 아르헨티나를 위해 200억 달러(약 28조원) 규모의 새로운 민간 기금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이 민간 기금이 조성되면 아르헨티나에 대한 총지원 규모는 기존에 발표한 200억 달러의 통화 스와프와 함께 총 400억 달러(약 57조원)에 이른다고함
5. 인도, 러시아 석유 구매 중단
인도가 미국과의 관세 협상을 마무리 하기 위해 러시아산 석유 구매를 중단한다고함
6. 파키스탄·아프간, 48시간 임시 휴전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행정부가 국경 지대에서 벌어진 대규모 군사 충돌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지 나흘 만에 48시간의 임시 휴전에 합의했다함
7. 갱단 조직원들 탈옥에 과테말라 뒤숭숭
과테말라가 잔인무도한 범행으로 악명 높은 갱단 소속 범죄자 20명의 탈옥 사건으로 혼란에 휩싸이고 있으며 이들은 미국 LA와 중미 지역에서 마약 밀매·청부살인·성매매 등 범행을 저지르며 영향력을 키운 범죄 조직이라고함
궁금한 이야기
1. 국내 휴대폰 요금제만 357개
국내 이동통신 3사가 현재 판매 중인 이동통신 요금제가 무려 357개에 달해 선택권 확대가 아니라 혼란의 확산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요금제 수를 보면 SK텔레콤이 151개, KT가 117개, LG유플러스가 89개라고함
2. 구겨진 니트는 욕실에
니트에 구김이 심할 땐 샤워 후 수증기가 남아있는 욕실에 10분쯤 뒀다가 꺼내면 따뜻한 수증기가 섬유를 펴줘서 잔주름이 사라진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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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16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국회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헌정사상 이례적인 대법원 현장검증 국정감사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법원 점령”이라며 반발하고 퇴장해 ‘반쪽 감사’로 이어졌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노태악 위원장이 지난 대선 당시 투표용지 관리 부실을 언급하며 개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인사말 후 이석한 선관위원장을 두고 여야가 정반대 입장을 보였습니다.
■국회 국정감사 사흘째,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이 여전히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각종 논란을 두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법적 대응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송창진 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부장검사의 위증 의혹과 관련해 공수처 현직 간부가 ‘위증이 아니다’는 사실확인서를 작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채 상병 특검은 공수처 수뇌부의 조직적 개입 정황을 포착하고, 오동운 처장과 이재승 차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외환죄 의혹 조사를 받기 위해 조은석 특검팀에 출석했습니다.
재구속 이후 첫 조사였지만, 조사 내내 진술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내란 특검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청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앞서 한덕수 전 총리와 박 전 장관의 영장이 연달아 기각되면서 수사 동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납치·감금 사건이 집중 발생한 시아누크빌 ‘웬치’ 지역에 YTN 취재진이 도착했습니다.
높은 벽과 삼엄한 경비 속 ‘범죄도시’라 불릴 만큼 출입 통제가 철저한 현장이 포착됐습니다.
■정부는 캄보디아 내 스캠 조직에 연루된 한국인이 천 명에 달한다고 추산했습니다.
여행경보를 격상하고 합동대응팀을 급파했으며, 일부 지역은 여행 금지로 지정했습니다.
■웬치에서 구금됐다 전기 고문을 당한 뒤 구조된 피해자 2명이 YTN에 탈출 당시의 참혹한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한편, 인접한 베트남 국경지대에서는 한국인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부는 이미 2년 전부터 캄보디아 내 범죄 위험 신호가 감지됐지만, 뒤늦게야 본격 대응에 나섰습니다.
대학생 사망 사건이 발생하고서야 피해 실태 조사가 시작됐습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협상을 두고 미국이 새로운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오늘(16일) 미국으로 출국해 경주 APEC 정상회의 전 돌파구 마련에 나섭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의 경제적 적대 행위를 거론하며 교역 단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미중 관계는 좋아질 것”이라며 여지를 남겼습니다.
■정부가 새 부동산 대책을 발표하며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최대 6억 원에서 2억~4억 원으로 차등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고가주택 수요를 억제하기 위한 고강도 대출 규제 조치입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4개월 만에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거래 위축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인기 지역 중심의 ‘초양극화’ 현상이 심화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구름 많은 하늘 아래 선선한 아침을 보이고 있습니다.
반면 영동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출근길 교통 안전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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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대왕고래 가치, 삼성 시총 5배’ 라던 산업부, 석유공사 공익감사 청구...동해가스전 개발팀 최상급 성과 평가·담당 임원 승진 등도 대상...산업부 주요 책임자에 대한 조사 언급 없어...꼬리자르기라는 지적도
☞中, '美 산업자립 파트너' 정밀 타격…韓 반도체·배터리도 타깃 우려...韓전략산업 리스크 확대 가능성...반도체, 배터리 등 美협력 기업들..."공급망 우회, 탈중국화 전략 병행"
☞은퇴 후 빚더미 놓인 '노인 자영업자'… 대출잔액 38조원 역대 최고...자영업자 3명 중 1명 고령층… "이중부담 경계해야"
☞최저임금 오르고 일자리 줄고... 청년과 자영업자 모두의 딜레마...시급 1만원 넘어서자 채용 공고 사라져... 청년과 자영업자 모두 '이중고'
☞세계 경제 3.25% 성장?…IMF 낙관론 뒤흔든 미중 무역전쟁 역풍...IMF, 미중 무역갈등 속에도 성장률 3.2% 전망 상향...NYT "희토류 수출제한·관세보복 등 혼란 반영 안 돼"
《금 융》
☞8월 지지부진 코스피·대외 불확실성…‘채권형 증권’에 돈 몰려...코스피 ‘주춤’ 속 투자심리 위축…안전자산 선호...채권 수익증권 자금 유입…기업·가계 모두 증가...M2, 4400조원 ‘역대 최대’…시중 유동성 확대 지속
☞코스피, 장중 최고치 또 경신…3650선 돌파...미중 무역갈등 선반영에 양적긴축 종료 시사...외인·기관 동반 사자에 2%대 뛰어…장중 또 최고치...시총 상위 대부분 상승…삼성바이오로직스 9%↑...코스닥도 1%대 상승…파마리서치 4%↑
☞'1억 연봉' 직장인, 대출한도 최대 8600만원 준다...즉시 시행...주담대 스트레스 금리 1.5%→3%…수도권·규제지역 주택 구입 시 대출한도 '급감' ...연봉 1억 차주 대출한도 최대 86백만원∼최소 67백만원 감소...연봉 5천만원 차주 대출한도 최대 43백만원∼최소 22백만원 감소...연봉 5천만원 1주택자, 2억 전세대출 땐 DSR 14.8%P ↑…연봉 1억원땐 7.4%P ↑
☞역대급 국장, 유동성 덕?…8월 통화량 56조 늘어 ‘17개월만에 최대폭’...‘광의 통화’ M2, 4400조…전월비 1.3% 증가...외국인 증권도 12조7944억 규모로 순유입돼
☞코인 시장 초유의 '26조원 증발' 사태..."구조적 취약"vs"배후 세력 작업"...11일 트럼프 발언 후 가상자산 시장서 190억 달러 청산...과열 해소 과정이라지만 폭락 야기 의심 정황 나오기도...일각선 수백억원 수익..."거래소 조사해야" 의견까지
《기 업》
☞中, 한화오션 美자회사 5곳 제재… 경주담판 앞두고 총공세..."美 조사 협조해 中 국익 훼손시켜"...미중갈등 속 첫 韓기업 유탄 맞아...中, 美선박에 입항세 징수도 시작...한화오션 "사업영향 면밀히 검토"...업계 "中거래 없어 피해 없을 듯"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6년 연속 세계 5위…현대차는 30위...인터브랜드 '글로벌 100대 브랜드' 발표…삼성, 아시아 기업 유일 5위권...현대차 5년간 브랜드가치 72%↑…엔비디아 1년 만에 21계단 수직 상승
☞美 관세 인하 언제쯤?…현대차그룹 실적 '핵심 변수'...25% 대미 관세 여파로 이익 감소 불가피...APEC 회의 통상 협의 결과에 시선 집중...관세 인하 시 영업이익률 회복 가능성...환율 상승 단기 실적 방어 요인 작용
☞엔비디아, 삼성·인텔까지 품었다…‘AI 연결 생태계’ 확장...삼성은 맞춤형 실리콘 공급·인텔 x86 CPU...오픈AI·브로드컴 독자 칩 개발 움직임 대응...메타·오라클 등 글로벌 기업에도 적용 예정
☞ASML, 3분기 주문량 기대치 상회…“AI 투자 경쟁에 수요 급증”...3분기 54억유로어치 수주…시장 예상치 상회...美 대중 수출 통제 등 지정학적 리스크 변수...中 희토류 수출 규제도 공급망 차질 우려 키워
《부 동 산》
☞“보유세 올릴 수도”… 정부, 부동산 세제 카드 꺼냈다...한강벨트 집값 여전한 상승세에 경고성 시그널...“필요하면 세제도 활용, 신중히 접근할 것”
☞서울·경기 27곳 '3중 규제'…풍선효과 차단...서울 전역, 분당·용인·수원 등 12곳 조정·투과·토허구역까지 묶여...2년9개월 만에 규제 전면 부활…대출·세제·청약 강화, 갭투자 차단...조정·투과 16일, 토허구역 20일부터 발효…"시장 혼란·거래 침체 불가피"
☞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3분기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 상승 전환...부동산원 ‘3분기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전국 매매·전세 하락 지속…월세는 오름폭 확대...서울 오피스텔 0.11%↑… 중대형 중심 대체수요 유입...전국 전세가율 85.3%…수익률 5.6% 기록
☞'한강벨트' 지역 급등…9월 서울 집값 상승세 재가속...부동산원 월간 주택가격동향조사…상승 폭 3개월 만에 다시 확대...서울 등 전국적으로 전월세 상승세도 지속
☞시공사 ‘하늘의 별따기’…6조원대 대한방직 부지 개발, 연내 착공 분수령...6조원 규모 ‘전주 대한방직 부지 복합개발’ 착공 임박...470m 관광타워·3500세대 주거단지 조성 계획...PF 위축·시공사 참여 난항 등 건설 경기 불확실성이 최대 변수
《사 회》
☞중국인 투자로 프랜차이즈처럼 운영…치밀한 캄보디아 사기조직...여러 도시에 '분점'…기획·조직원 모집·피해자 유인·자금세탁 등 철저한 분업
☞"저 중국인 아니에요" 극성스런 혐중에 대만인들이 다는 배지...'대만 사람이에요' 한글 배지…"한국 갈 땐 꼭 챙겨야"...재지로 중국인 오해 풀면 "무서움 없이 여행할 수 있을 것"..."혐오 대상 아닌 여행객에겐 친절한 한국인"…씁쓸한 현실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출범…캄보디아도 24시간 들여다본다...연중무휴 24시간 신고접수…KT광화문빌딩에 정부 전문인력 총집결..."보이스피싱, 국가적 위협…캄보디아 등 신종사기 범죄 대응 강화"
☞국내서 APEC 정상회의 20년 만…경주 APEC 정상회의 D-16...언론사들 총력전...역대 최대규모 취재진 투입...글로벌 송출 체계 구축까지
☞바다위 ‘무면허’ 구조대…해수욕장 안전불감증...해수부 자료 분석...256곳 중 48곳 제트스키 등 보유...운전 면허 소지자는 한명도 없어...사실상 위법행위 방치…개선 필요
《국 제》
☞“관세 폭탄 검토”…트럼프, 국방비 안올리는 스페인 맹비난...트럼프 "스페인 불만, NATO에 매우 무례"...NATO 최저 비율인데 증액안도 동의 안해...스페인 총리 "충분히 하고 있다" 요지부동
☞中 9월 물가지수 2개월 연속 하락, 디플레 위기 여전...中 9월 소비자물가지수 0.3% 하락, 2개월 연속 하락세...美와 무역 갈등 가운데 내수 부족 및 과잉공급 여전
☞가자전쟁 휴전, 인질 교환 첫 단추 끼웠지만…진짜 협상은 지금부터...하마스 무장해제·이스라엘 철군 등 양대난제...교섭 떠받칠 국제안정화군 역할·임무 불확실
☞벨기에, 10년 만 최대 총파업…연금개혁 등 긴축 재정 항의...경찰 8만 명-주최측 14만 명 참여...이민·복지·보육·교육 등 광범위 비판...항공편 등 교통대란·공공서비스 차질
☞"對中 전략 있기는 한가"…오락가락 트럼프에 세계경제 시계제로...100% 추가관세 경고했다 돌연 "지켜보자"…다시 "식용유 수입 중단" 위협...미중 무역전쟁 관세 넘어 희토류·조선·콩 확전…불확실성에 각국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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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16(목)
[한겨레] ‘실용외교 실전’ 이 대통령, 한반도 평화선언 끌어내나
[중앙일보] "文데자뷔 끊겠다" 대통령실 의지가 당 이겼다…10·15 대책 전말
[뉴스1] 김용범 방미, 한미 관세 협상 돌파구…APEC 전 '타결 막판 총력전'
[뉴스1] 李정부 첫 국감 나흘째…'尹관저 감사·김형석 역사관' 공방 예고
[국민일보] 李 ‘백해룡 파견’ 진짜 이유는…“떠들지만 말고 어디 한번 해보라”
■ 더불어민주당 동정
[연합뉴스] 與의원 "인내심에 한계"…국감서 최동석 인사처장 답변태도 지적
[노컷뉴스] 대법원 본진 찾은 與, 조희대 때리고 사법개혁 속도
■국민의힘 동정
[서울경제]장동혁 "지선 공천, '당성' 우선시…지지율 균형 이룰 때 협치 가능"
[데일리안] 수면 위 재부상한 '정당해산'…국민의힘, 대응 전략은
■경제 동정
[서울경제] 어려울수록 금리 낮춰라?…금융원칙 깨기보다 '이것' 해결해야
[뉴스1] "형편 팍팍해진 이유 있었네"…의식주 물가, 1.6배 더 올랐다
[뉴시스] "전세 매물 마를 듯"…월세화 가속에 주거비 부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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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통상·재정·대통령실 고위급 줄줄이 방미...APEC 앞두고 관세 협상 실타래 풀리나
2. 정부, '캄보디아 사망사건' 발생한 보코산 여행금지 발령
3. 대통령실 "주택 보유세 낮은 건 사실…취득·보유·양도 세제 전반 검토해야"
4. "李재판 기록 보겠다"…與, 막무가내 '대법 현장검증' 시도
5, 김용범 “배당소득 최고세율 35%→25% 조정 가능성”
6. 10·15 부동산 대책 與도 비판 목소리 “전 정부 실수 반복 안 돼”
7. 조희대, 대법원 현장국감 출석…"본연의 사명 다하려 최선"
8. 野 ‘김현지 인사개입’ 이어 종북설 제기…與 “근거 없는 공세
9. 추다르크를 어찌할꼬... 與 지도부조차 "소란스럽게 할 필요 없다
10. 주진우 "김현지, 김용 사건 관여 정황…국감 출석·증언 필요"
11. 5선 의원 지낸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별세
12. 李 취임 후 벌써 3번째…“문재인 정부 시즌2” 비판
13. 국힘 "자동조정장치 필요"·與 "더 논의해야"…국민연금 공방
14. 주진우 “김현지, 김용 사건도 관여 의혹…‘이재명 사건’ 컨트롤타워”
15. “서울에서 갭투자 생각 1도 하지마”…고강도 10·15대책 무풍지대 있나
16. 쿠팡사건 윗선서 무혐의 지시”…현직 부장검사, 국감서 ‘양심고백’
17. 최동석 인사처장, 국감 답변태도 논란…"인내심에 한계" 여당도 질책
18. 이언주 “국제 마피아 대부분 중국인…이재명 정부, 무비자 입국 재고해야”
19. “캄보디아 스캠 韓 1000명 연루” 정부, 구금자 주내 송환 총력전
20. 정동영 통일부 장관 "APEC 때 트럼프·김정은 만날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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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경찰, 강호동 농협회장 억대수뢰 혐의 수사…중앙회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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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1조 3000억원대' 최태원·노소영 세기의 이혼소송 오늘 상고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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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년 넘게 '국민 납치' 했는데...정부, 허겁지겁 캄보디아 급파
29. 캄보디아 구인사이트, 증거 줄줄이 삭제…"정부는 방관" 비판도
30. 직장인 유·사산 매년 3만5000건…100명 중 4명만 ‘휴가 급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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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총책은 중국인' 총 들고 감시·고문..캄보디아 범죄조직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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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K조선 불똥 튄 G2 기싸움… ‘희토류 전선’ 확대될라 전전긍긍
48. 20일부터 집 매매 땐 허가 받아야… 내외국인 모두 2년간 실거주 의무
49. 내년 양도세 중과땐 2주택자 稅폭탄…10억차익 稅부담 3억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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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소변에서 나온 벌레”… 기생충인 줄 알았는데, 예상치 못했던 황당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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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화상 치료는 물론 피로까지 싹 풀리네...‘고압산소치료’ 직접 받아보니
60. 뇌졸중·심방세동 원인인데… 국민 절반 ‘고혈압 진단 기준’ 몰라
61. ‘한국인 구금’ 유탄 맞은 미 조지아 경제…특수 기대한 지역 업체 파산 위기
62. 희토류→대두→식용유, 다음은 뭐 터지나…지뢰밭 된 미·중 관세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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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16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경제) 정부가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해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3중 규제로 묶는 강력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갭 투자와 풍선 효과를 차단하고 주택 시장 불안을 조기에 막겠다는 방침입니다.
■ (경제) 규제지역 확대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LTV가 40%로 일괄 적용됩니다. 고가 주택은 대출 한도가 축소되고 유주택자의 전세대출에도 DSR 규제가 처음 적용됩니다. 부동산 세제 개편은 내년으로 연기되었습니다.
■ (경제) 200만 가구 이상이 규제 영향을 받는 가운데, 규제 시행 전 거래를 서두르는 등 시장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실수요자들은 막막함을 토로하며 전세 물량 감소 및 월세 전환 가속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됩니다.
■ (경제)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이혼 소송 대법원 선고가 오늘 열립니다. 1조 3천억 원 재산 분할 판결 유지 여부가 쟁점이며 SK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결과에 따라 SK 지배력 약화 또는 법적 공방이 예상됩니다.
■ (정치)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구속영장 기각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했습니다. 법원의 내란 옹호 의혹을 제기하며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해 국민의힘은 특검 수사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 (정치) 정부가 캄보디아 보코산 등 납치·감금 범죄 빈발 지역에 여행금지를 발령했습니다. 정부 합동대응팀은 캄보디아로 출국하여 억류된 국민 송환과 수사 공조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 (정치)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에서 중앙선관위원장의 이석 문제와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과거 재산 내역 제출 요구를 두고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또한 종교 단체의 경선 개입 의혹 등을 놓고도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 (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검의 체포영장 집행 직전 3개월 만에 자진 출석했으나 조사에서는 진술을 대부분 거부했습니다. 특검은 북한 공격 유도를 위한 무인기 침투 등 외환 혐의를 조사했으며, 순직해병 특검도 소환을 통보한 상태입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재판에서 통화 녹취가 공개되었습니다. 김 여사가 수익 분배를 언급하는 등 주가 조작을 인지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녹취는 재수사 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 (사회) 캄보디아에서 구출된 한국인들이 열악한 현지 경찰서 유치장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좁은 공간과 비위생적인 환경, 뇌물 요구 등 가혹한 현실에 처해 있으며 한국 송환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사회) 대법원 국감에서 여야가 대법관 사건 기록 접속 자료 제출을 두고 충돌했습니다. 여당은 졸속심리 의혹을 제기하며 자료를 요구했고 야당은 재판 개입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사회) 경찰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의 1억 원대 뇌물 수수 혐의를 두고 농협중앙회 본사를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강 회장은 용역업체 대표로부터 사업 계약 관련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국제) 일본 자민당의 총리 후임 선출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연립정권 붕괴로 정권 유지 불확실성이 커졌고 야권의 공세 속에 내부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집권 65년 만의 최대 위기를 맞아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 (국제) 미국과 영국이 캄보디아 기반 프린스 그룹을 제재했습니다. 이들은 가짜 구인 광고로 유인해 감금, 전화 금융 사기, 인신매매를 저지른 초국가적 범죄 조직입니다. 미국은 회장 천즈를 기소하고 21조 원 비트코인 압류 및 재산을 동결했습니다.
■ (국제)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며 금융 시장이 불안정합니다.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 중단에 트럼프 대통령은 보복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관세 정책 관련 발언에 따라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 (경제) 미·중 무역 갈등이 격화하면서 중국이 한미 조선업 협력의 상징인 한화 계열사를 제재하는 등 국내 기업들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입항료 인상과 중국의 희토류 통제 맞대응에 우리 기업들이 유탄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 (날씨) 잦은 비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오전까지 비가 오겠습니다. 충청과 남부 지방은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주말에는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고 기온이 뚝 떨어지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모든 위대한 꿈은 꿈꾸는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 항상 기억하라, 당신 안에는 별에 도달하여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인내, 그리고 열정이 있다. -해리엇 터브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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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대통령실은 15일 정부가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시장과 실수요자, 소비자의 반응을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부동산 대책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있느냐’는 질문에 “이날 오전 발표가 된 것으로, 더 반응을 본 이후 입장을 밝히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주식시장이 더 활성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도록 시장이 건전하고 튼튼하게 성장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대책으로 부동산 투기 수요가 줄어들어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흘러가기를 희망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재명 정부는 이날 6·27 대출 규제과 9·7공급대책에 이어 출범 4개월 만에 세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놨다.
■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15일(현지 시간) “한국과의 협상은 곧 마무리(finish up)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교착 상태에 있던 한미 관세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내다본 것. 이재명 정부 경제·통상 사령탑 4명은 일제히 미국을 찾아 관세 협상 총력전에 나선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CNBC 방송에 출연해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면서 “우리는 디테일을 다듬고 있다”고 말했다. 베선트 장관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해 APEC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이라며 순방 기간 추가 무역 합의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도 했다. 이에 대해 대통령실은 “한미 간 관세 협상에 있어 주요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혀 나가는 과정에 있다”는 입장을 내놨다.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주도로 헌정사 초유의 대법원 현장검증이 강행됐다. 1심에서 유죄,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사건'을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것을 민주당이 대선 개입 의혹으로 규정하면서 이뤄진 조치다. 민주당은 수사기록의 전자문서 접속 로그 기록을 열람하는 것은 정당한 조치라고 강변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사법부 점령이자 삼권분립 파괴시도"라며 강력 성토한 뒤, 파행을 선언하고 국회로 돌아갔다. 국회 법사위는 15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내 마련된 국정감사장을 찾아 전체회의를 진행한 뒤 국감으로 전환해 현장검증을 강행했다.
■ 대통령비서실과 대통령 경호처, 국가안보실 등을 피감기관으로 삼는 국회 운영위원회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논의할 예정이던 전체회의를 연기했다. 회의는 당초 15일로 예정됐지만, 일정 조율이 끝내 이뤄지지 않으면서 추후로 미뤄졌다. 여야는 이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현지 실장의 국감 증인 출석 여부를 두고 또다시 격렬하게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각종 논란에 떳떳하다면 국감에 출석해 직접 소명할 것을 요구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증인 채택 논의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김 실장의 이번 국감 출석은 사실상 어려워진 분위기다.
■ 5선 국회의원 출신인 이상민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67세. 소방 당국은 오전 9시 33분쯤 고인 자택인 대전 유성구 한 아파트에서 “마비 증세의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이 위원장 배우자가 신고했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 위원장은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위원장은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11시 11분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으며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시당 관계자는 “당뇨가 있던 고인은 지난해부터 증상이 심해졌고, 투석하며 입원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난 고인은 충남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했다. 이후 제17~21대 총선에서 대전 유성 지역구에 출마해 내리 당선되면서 5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 최태원 SK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상고심 판결이 오늘(16일) 나온다. 1심과 2심 판결 재산분할 규모 차이가 약 1조 3150억원에 달하는 만큼 대법원의 판단에 눈길이 쏠린다. 대법원 제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이날 오전 10시 최 회장이 노 관장을 대상으로 제기한 이혼 소송 상고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2017년 7월 최 회장이 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한 지 약 8년 3개월 만에 종지부다. 이날 상고심에서는 최 회장의 SK주식을 특유재산으로 볼 것인지와 재산 형성에 노 관장의 기여도 인정 범위가 핵심 쟁점이 될 전망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나 항소심 판결문 경정에 대한 대법원 차원의 언급이 있을지도 주목된다.
■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불법 구금·고문 사태가 벌어지는 캄보디아 범죄단지 피해자를 ‘모집’하는 온라인 카페가 여전히 성황리에 운영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규제 당국은 해당 카페의 존재를 알고서도 사이트를 폐쇄하는 대신 일부 게시글에 대해서만 시정 요구 조치를 취해온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15일 온라인 카페 ‘하데스’에 접속하자 첫 페이지부터 ‘통장 매입합니다’ ‘베트남에서 텔레마케팅 직원을 구합니다’ ‘해외 TM(텔레마케팅) 직원 구인’ 등 글이 게재돼 있었다. 이 카페는 대외적으로 ‘비즈니스·마케팅 정보 종합 커뮤니티’를 표방하지만, 실제 올라오는 게시글 상당수는 대포통장, 불법도박 등 범죄 관련 내용이었다.
■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출발한 ‘인천 세관 마약수사 외압 사건’ 검·경 합동수사팀 수사가 수사팀 구성 문제 등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 이 대통령이 두 달여간 수사를 하고 있던 서울동부지검 합수팀에 의혹 당사자인 백해룡 경정을 파견하라고 지시하자 ‘검찰을 믿을 수 없다’는 백 경정과 검찰 사이에서 갈등이 터져 나오고 있다. 백 경정 파견과 수사팀 구성 문제 등으로 되려 수사에 혼선만 빚게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수사가 한창 진행 중인 지난 12일 이 대통령이 이례적인 지시를 내리면서 갈등은 다시 불거졌다. 이 대통령은 합수팀에 철저한 수사를 당부하면서 “백 경정을 합수팀에 파견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이 개별 사건의 수사팀 진용을 직접 지시하는 건 전례가 드물다.
■ 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2021년 출범 이후 올해 8월까지 구속영장 총 8건을 청구하는 데 그쳤고 그나마도 단 2건만 발부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출범 5년차가 되도록 영장 청구 건수와 발부율 모두 극도로 저조한 탓에 수사 역량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2021년부터 올해 8월까지 공수처의 구속영장 발부율은 25%다. 공수처가 구속에 이른 사례는 지난해 12월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과 올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부다. 이전에 감사원과 경찰 간부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적이 있지만 모두 기각됐다. 2021년 2건, 2022년 0건, 2023년 3건을 청구해 전부 기각됐다.
■ 고령층 소득 보전을 위해 하위 70%에게 지급하는 기초연금의 실제 수급률이 60%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만 41만명이 1조6472억원의 기초연금을 받지 못했다. 16일 정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2024년 65세 이상 노인 1024만명 중 기초연금 수급 대상자는 717만명이지만, 수급자 수는 676만명으로 수급률 66.3%에 그쳤다. 41만명은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었지만 받지 못한 것이다. 최근 5년간 기초연금 수급률을 보면 2020년 66.7%, 2021년 67.6%, 2022년 67.5%, 2023년 67%, 2024년 66.3%다. 같은 기간 수급 대상자임에도 기초연금을 받지 못한 고령층 수는 2020년 28만명, 2021년 21만명, 2022년 24만명, 2023년 29만명, 2024년 41만명이다.
■ 우리나라 성인 6명 중 1명은 화장실 이용 후 손을 씻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공중화장실을 이용한 19세 이상 성인 4893명을 대상으로 관찰 조사 방식으로 이뤄졌다. 그 결과, 용변 후 손을 씻는 비율은 84.1%로 집계됐다. 반면 15.9%는 손을 전혀 씻지 않았다. 특히 남성(21.4%)은 여성(10.6%)보다 손을 씻지 않는 비율이 약 2배 높았다. 손을 씻은 사람 중에서도 비누를 사용하는 비율은 45%, 물로만 씻은 경우가 39.1%로 나타났다. 비누거품으로 손을 비비는 시간은 평균 4.8초, 전체 손씻기 시간은 12.2초에 그쳤다.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히 씻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은 10.3%에 불과했다.
■ 보름 앞으로 다가온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아펙) 정상회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아시아 외교 데뷔 무대다. 하이라이트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회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양국은 이번 정상 간 만남을 발판 삼아 서로 상대국 수도를 방문하는 셔틀 외교로 나아가겠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경주 회담’이 트럼프 2기 대중국 전략의 속도와 방향을 가늠할 결정적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복병은 ‘희토류’다. 지난 4월 시작된 관세전쟁이 임시 휴전 형태로 관리되면서 정상회담으로 이어가려던 분위기는 지난 9일(현지시각) 중국 정부가 갑자기 꺼내 든 광범위한 희토류 수출 통제 카드에 흔들리고 있다. 미국은 100% 보복관세와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금지 조처, 정상회담 무산 카드까지 운운하며 최대치 압박을 가했다.
■ 2016년 주한미군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로 불거진 한한령(限韓令·한류 금지령)에 직격탄을 맞은 중국 내 한국 기업들이 한층 진화된 현지화 전략으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한때 번화한 거리마다 넘쳐나던 K뷰티 매장과 한류 스타 광고는 줄었지만 그 빈자리를 중국 소비자들의 일상 속으로 파고든 브랜드들이 속속 채우고 있다. 실제로 중국에 진출한 현지 기업은 전세계적으로 번지고 있는 한류 열풍을 누리면서도 품질과 기술, 소비자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단순한 재진출이 아니라 사드 사태 이후 축적된 경험과 네트워크를 토대로 제품의 현지 적응성(취향·사이즈·컬러), 유통 채널 다각화, 프리미엄 상권 진출 등을 꾀하면서 사업 체질을 바꾸는데 주력하고 있다.
■ 이재명 정부가 세 번째 부동산 대책을 내놓은 가운데, 지난 문재인 정부 때와 비슷하면서도 결이 다르다는 평이 나온다. 규제지역 확대·대출규제를 중심으로 한 정책 방향은 문재인 정부와 비슷하다. 다만 규제 속도와 범위 측면에선 문재인 정부보다 강도가 높다. 15일 이재명 정부는 규제지역 확대·대출규제 강화를 골자로 한 10·15 부동산 대책을 발표했다. 총론에서 보면 이재명 정부의 이번 부동산 정책은 문재인 정부와 비슷하다는 평이 나온다. 수요억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주택 공급 확대 등 근본적인 대책이 담기지 못했기 때문이다. 진보 시민단체인 경실련·참여연대도 이날 부동산 대책에 대해 비판했다.
■ 쿠팡이 와우멤버십 가격을 올리면서 이용자들이 인상에 자연스럽게 ‘동의’하도록 유인한 혐의로 제재받게 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을 비롯해 웨이브, NHN벅스, 스포티파이에 시정명령과 총 10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15일 공정위에 따르면 쿠팡은 지난해 4월 와우멤버십 요금을 4990원에서 7890원으로 58% 인상하면서, 인상 동의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구독자를 기만했다. ‘동의하고 혜택 계속 받기’ 버튼은 크고 선명하게 배치한 반면, ‘나중에 하기’는 구석에 작게 배치했다. 상품 결제 단계에는 ‘월회비 변경에 동의하고 구매하기’ 문구를 결제 버튼과 같은 형태로 넣어 이용자가 자연스럽게 동의하도록 유도했다.
■ 국내외 플랫폼 기업들이 피드형 광고를 확대한다. 이용자 몰입도를 해치지 않으면서 정밀한 타깃팅이 가능해 광고 효율이 높아서다. 일각에서는 이용자가 게시글과 광고를 혼동하게 된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피드형 광고란 뉴스, 게시글, 동영상 등 사용자가 소비하는 콘텐츠와 유사한 형태를 지닌 광고를 말한다. 콘텐츠와 쉽게 구분되지 않아 다른 광고보다 이용자 몰입도가 높다. 개별 이용자 피드 사이에 광고를 노출하다 보니 성별, 연령대, 관심사 등에 기반한 정교한 타깃팅이 가능하다. 그만큼 클릭률, 구매 전환율, 체류시간 등 광고 효율과 단가가 높다. 특히 피드형 광고는 통상 이용자가 광고를 클릭하면 그에 해당하는 광고비를 받는 CPC(클릭당 과금) 방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높은 클릭률이 광고 매출과 직결된다.
■ 카카오가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롤백’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밝혀 최근 개편에 불만을 품은 이용자들의 원성이 다시 커졌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29일 업데이트 관련 이용자들의 불만이 빗발치자 이용자들의 요구를 수용해 기존 카카오톡 첫 화면인 친구탭의 ‘친구 목록’을 되살리고 피드형 게시물을 별도 ‘소식’ 메뉴로 제공하는 방식을 연내 적용하기로 했다. 하지만 우 부사장의 ‘롤백 불가’ 발언으로 이 약속 이행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카카오 같은 대기업이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라는 날 선 비판도 내놨다.
■ 입속의 세균과 곰팡이가 췌장암 발병 위험을 3.5배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 췌장암 위험을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키는 27종의 박테리아와 진균이 확인됐다. 이 중 3종의 박테리아는 치아를 둘러싼 턱뼈와 연조직을 갉아먹는 치주질환이라고 불리는 잇몸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이미 알려져 있다. 이들 박테리아 그룹은 암 발병 위험을 세 배 이상 증가시켰다. 칸디다로 알려진 진균류가 특히 췌장암과 관련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입속 세균이 침을 타고 췌장까지 이동해 염증을 일으키고, 결국 암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기존 가설을 실제 데이터로 뒷받침했다.
■ 시중에 판매되는 일반 물티슈는 손이나 물건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겉으론 ‘청결’해 보이지만, 음식이 직접 닿는 식탁에는 적합하지 않다. 16일 질병관리청 등에 따르면 물티슈에는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한 방부제, 향료, 계면활성제 등 다양한 화학 성분이 포함돼 있다. 문제는 이 성분이 식탁 표면에 잔류할 가능성이다. 남은 물질이 그 위에 놓인 음식에 닿으면 결국 체내로 흡수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한 유아나 노약자가 있는 가정이라면 그 위험이 더 크다.물티슈에 흔히 포함된 ‘벤잘코늄클로라이드(benzalkonium chloride)’는 살균·소독 기능을 담당한다. 장기간 노출 시 알레르기성 접촉 피부염, 점막 자극, 호흡곤란 등 급성 독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 오픈AI가 올 12월부터 챗GPT에서 성인 이용자에 한해 성인용 콘텐츠를 허용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현지시간 14일 앞으로 공개할 챗GPT의 새로운 버전에서는 나이를 인증한 성인 이용자에게 성적인 콘텐츠 제공을 허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올트먼은 그 배경으로 "정신건강 문제를 신중히 다루기 위해 챗GPT를 상당히 제한적으로 만들었는데, 그런 문제가 없는 이용자에게는 챗봇이 덜 쓸모 있고 덜 재미있게 느끼도록 만들었다는 점을 깨달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만약 챗GPT가 사람처럼 더 자연스럽게 대화하길 원하거나 친구처럼 말해주길 원한다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챗GPT에 대한 과도한 의존 등 사회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한국이 미국과의 무역 합의 일환으로 약속한 대미(對美) 투자금 3500억달러(약 497조7000억원)와 관련해 "선불(up front)로 지급하기로 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각국에 부과한 상호 관세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가 미국의 경제·안보에 중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하던 가운데 나온 것이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관세 성과'를 소개하며 "일본과 한국은 모두 서명했다. 한국은 3500억달러를 선불로, 일본은 6500억달러에 합의했다"고 말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것과 달리 일본이 미국과 합의한 대미 투자 규모는 4500억달러다.
[출처] [2025년 10월16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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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16 Bloomberg> 한화 임혜윤
1) 연준 인하 기대 속 달러-원 1420원대
간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대비 6원 내린 1422원 부근 마감. 글로벌 외환시장에서 달러 지수도 하락. 콜페이는 파월 의장이 올해 두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는 시장 기대를 반박하지 않았다고 지적. 연준 베이지북은 최근 몇주간 미국 경제활동에 거의 변동이 없고 고용은 대체로 안정적이며 물가는 올랐다고 전했음. 노무라는 한국은행 통화정책에 대해 기존 추가 2회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하고 내년말까지 동결 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 주택 가격이 과열되고 원화 약세가 지속되는 등 5월 금리 인하 결정 이후 경제 및 금융 안정 여건이 더욱 복잡해졌다고 밝힘
2) 베센트, 中 희토류 통제 연기시 관세 휴전 가능
스콧 베센트 재무 장관이 100% 대중관세 부과 관련 질문에 희토류 수출 통제 지연을 대가로 장기적 휴전으로 갈 수도 있다고 언급. 베센트는 “중국이 전 세계의 공급망이나 제조 공정을 관리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이에 대해 포괄적이고 집단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이 APEC에서 시진핑 주석과의 회담을 예정대로 진행할 것으로 본다는 견해도 드러냈음. 또한 한국과의 무역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 언급
3) EU, 공공조달시장 보호책 논의 예정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연간 2.5조 유로 규모의 공공조달 시장에서 역내 기업에 어느 정도의 우선권을 부여할지를 놓고 논의 시작. 프랑스가 이번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EU 국내총생산(GDP)의 약 15%에 달하는 공공조달 계약에서 유럽 기업을 우대하길 원함. 이는 역내 산업을 육성하고 동시에 미국의 보호무역 정책과 중국의 핵심 공급망 무기화 움직임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마리오 드라기 전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지난해 EU가 쇠퇴의 고통을 피하려면 매년 최대 8000억 유로를 핵심 산업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음
4) 아르헨티나 국채 가격 급등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아르헨티나 정부에 재정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는 보도가 전해진 뒤 아르헨티나 국채 가격이 급등. 악시오스는 미 재무부가 다시 현물 시장에서 아르헨티나 페소 매수에 나섰다는 베센트의 발언을 전했음. 베센트의 발언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중간선거에서 여당이 승리해야만 지원이 이뤄질 것이라는 뉘앙스를 풍기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뒤 나온 것으로, 시장 안정 요인으로 작용
5) 모간스탠리, 주식 트레이딩에서 골드만삭스 추월
모간스탠리의 3분기 주식 트레이딩 실적이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으며 모든 주요 경쟁사를 제쳤음. 모간스탠리는 3분기 주식 트레이딩 수익이 35% 급증한 4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음. 이에 모간스탠리 주가는 최대 7.4% 뛰며 4월 이후 최대 일중 상승. 3분기 실적을 발표한 6개 월가 은행들의 주식 트레이딩 수익은 총 154억 달러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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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온라인 패션 매출 19개월째 하락 저가명품 양극화 심화 외
1. 온라인 패션 매출 19개월째 하락… 저가·명품 양극화 심화
국내 온라인 패션 시장이 19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온라인 패션·의류 매출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 위축과 중국 초저가 플랫폼 확산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SPA 브랜드 중심의 저가 제품은 꾸준히 팔리는 반면, 고가 브랜드는 할인 의존도가 높아졌다.
2. 카카오톡 개편 롤백은 불가능… 친구탭 구조는 다시 바뀐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개편 논란과 관련해 업데이트 롤백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일부에서 제기된 ‘광고 수익 목적’ 의혹에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대신 카카오는 4분기 중 친구탭 첫 화면을 기존 친구 목록 중심으로 복원하고, 피드형 게시물은 별도의 탭으로 분리할 예정이다.
3. 에이블리·4910, 유튜브 쇼핑 제휴로 영상 기반 커머스 본격 진입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와 4910이 유튜브 쇼핑 제휴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이번 제휴로 크리에이터는 유튜브 쇼츠·라이브 영상 등에 에이블리와 4910 상품 링크를 삽입해 시청자가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입점 셀러는 유튜브를 신규 판매 채널로 확보해 매출 확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4. 인스타그램, 10대 보호 강화… 성인 계정 노출 전면 차단
메타가 인스타그램에서 10대 사용자 보호를 위해 콘텐츠 노출을 영화 등급 'PG-13' 수준으로 제한한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라 성적인 콘텐츠나 마약·알코올 관련 미디어를 공유하는 계정은 10대에게 추천되거나 노출되지 않는다. 이 조치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에서 우선 적용된다.
5. 신세계, 내수 부진 G마켓 역직구로 반전 노린다
신세계그룹이 G마켓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동남아 시장 진출에 나선다. 신세계는 라자다 출신을 대표로 선임하고, 라자다와 제휴해 아시아 5개국에서 약 2천만 개 상품을 판매한다. G마켓은 쿠팡과 네이버에 밀려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이번 제휴를 글로벌 확장 전략의 전환점으로 삼고 있다.
6. 쓱닷컴, 첫 오프라인 행사 흥행… 이커머스, 오프라인으로 눈 돌린다
쓱닷컴이 첫 오프라인 행사 ‘美지엄’이 흥행에 성공했다. 유명 셰프 협업 제품과 뷰티 브랜드 등이 참여한 대규모 팝업스토어로, 입장권이 완판 됐다. 쓱닷컴은 고객 체험을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온라인 매출을 견인한다는 전략이다. 컬리, 무신사 등도 잇따라 오프라인에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 중이다.
7. 유튜브, 새 영상 플레이어 도입
유튜브가 모바일, 웹, TV 기기에 적용되는 영상 플레이어 디자인을 깔끔하고 몰입감 있게 개편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둥근 버튼과 반투명 효과 등 세련된 시각 요소를 적용해 콘텐츠 가림을 최소화하며, 더블탭 스킵 개선 및 댓글 답글 패널 구조화 등으로 사용자 경험을 향상할 전망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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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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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17℃ / 23℃
오늘 오전까지 전국 곳곳 비...내일 밤부터 또 비 예보
금(17/24)℃ 🌦️ 토(17/20)℃ 🌦️
❏ [오늘의 국감] 16일(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2415
❏ 국감 4일차…감사원 국감, '文정부 통계 조작 의혹' 감사 등 놓고 충돌할 듯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5_0003364089
■ 범정부 합동 전기통신 금융사기 통합대응단 개소
https://www.news1.kr/photos/7542956
■ 신고만으로 차단·수사…경찰,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가동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5_0003363438
■ 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출범…범정부 공조체계 가동 / 경찰·금융위·과기부 등 15개 기관 참여 / 캄보디아 감금 사건 계기로 대응 강화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6SU1NVY
■ 경찰 간부 인사 지연에…보이스피싱 통합대응단 단장 없이 출범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41502
■ 중국서 보이스피싱 당하면 “알아서 해라?”… 피해금 환부, 시스템이 멈췄다 / 외교부 “피해자 파악 어렵다” 되풀이… 환부 사례 단 2건, 제도 있는데 절차가 없다
https://www.jibs.co.kr/news/articles/articlesDetail/52889?feed=na
❏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 캄보디아 현지도착
https://www.news1.kr/photos/7543865
❏ '한달내 63명 송환' 내건 경찰, 목표 달성하고 비판 잠재울까
https://www.mt.co.kr/society/2025/10/16/2025101519434219164
❏ 경찰, 연말까지 국외 납치·감금·피싱범죄 제보하면 최대 5억 보상금 / 조직 범죄 검거 기여하면 지급 가능 / 자금 세탁 등 가담자 자수하면 선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517570001733?did=NA
❏ 캄보디아 사태에 '피끓는' 老형사…'MZ 경찰' 사이에선 냉소도 / 파견자 증원·코리안 데스크 설치에 엇갈리는 경찰 내부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13400004?input=1195m
❏ 2년새 해외 파견 경찰 예산 되레 줄었다 / 2023년 19.4억→올해 18.4억원 / 경찰 파견국도 34개국으로 줄어 / 캄보디아 파견경찰 2명 증원 검토 中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3770?ref=naver
❏ 정부합동대응팀 캄보디아 도착…“캄보디아 고위급 접촉해 협력 방안 공유”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82182&ref=A
❏ 16일부터 캄보디아 보코산·바벳·포이펫 ‘여행금지령’ / 정부, 구금자들 이번주 송환 목표 / 스캠 범죄 한국인 1000여명 추산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52026005
❏ 정부합동대응팀, 캄보디아행…"캄보디아 수용 韓60여명 주말 귀국 노력" / 외교부, 캄보디아 취업사기·감금 피해 대응TF 구성…"모든 역량 총동원"
https://www.ajunews.com/view/20251015150717183
❏ 대사관은 “본인이 신고하라”, 범죄조직 “엄마가 찾는다” 정보 꿰뚫어 / 韓대사관 신고 가이드라인 보니 / “피해자가 ‘괜찮다’면 허위신고 구속”… 대사관이 되레 겁박성-경고 문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6/132570923/2
❏ “홍보엔 100억, 안전엔 0원”...국민의 죽음 앞에서 침묵한 한국관광공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328346
❏ 美-英, 캄보디아 범죄조직 제재… ‘코인 21조원’ 몰수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16/132570927/2
❏ 캄보디아 경찰, 中범죄조직 체포 소식 잇따라 발표 / 지난달 시하누크빌서 中용의자 6명 체포 / 프놈펜서 中보이스피싱 조직 적발 18명 체포 / 캄보디아 기반 中범죄조직 국제적 문제로 부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237366642333248&mediaCodeNo=257&OutLnkChk=Y
■ 악명의 범죄 단지들 “두 세달전 떠났다”…뒤늦은 대응에 더 깊은 곳으로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3633.html
■ 정부 차단 주춤할 동안…캄보디아 구인사이트 증거 줄줄이 삭제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93339&plink=ORI&cooper=NAVER
■ 캄보디아 인근 베트남서 韓여성 사망… 경찰, 피싱조직 연루 내사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diplomacy/2025/10/16/20251016012005?wlog_tag3=naver
■ 피해자 계좌 '범죄 수익금' 누가 뺐나..."자금 추적"
https://www.ytn.co.kr/_ln/0115_202510151404249918
■ 캄보디아 탈출 韓인 “주범은 조선족 리광호, 총까지 소지”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3658?ref=naver
■ 중국인 투자로 프랜차이즈처럼 운영…치밀한 캄보디아 사기조직 / 여러 도시에 '분점'…기획·조직원 모집·피해자 유인·자금세탁 등 철저한 분업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00400057?input=1195m
■ “관광 갔다 감금·폭행, 지옥의 61일…캄보디아 경찰도 한통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4143
■ 대출 브로커에 속아 캄보디아 공항서 납치된 여성들…유흥업소 끌려가기도
https://www.mt.co.kr/society/2025/10/16/2025101605213347696
■ 쇠창살 빽빽한 건물·도주 막을 유리조각까지… “전체가 사실상 감옥 도시”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522200002328?did=NA
■ “80명이 다닥다닥, 대소변도 안에서”…끔찍한 유치장 내부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82128&ref=A
■ 악몽의 캄보디아 범죄단지 고문실…"전기충격기로 지지고 짐승취급" / 캄보디아 시하누크빌주 경찰청 내 이민국서 송환 앞둔 한인 인터뷰 / 범죄단지서 양손 수갑 찬 채 생활…밥 제대로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 / 탈출 시도하던 중국인, 맞아 사망하는 모습 코앞서 보기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10100104?input=1195m
■ “한국인 몸값 1만달러”…캄보디아서 청년들이 거래되고 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6SDUFWA
■ "고수익에 속는 한국인 교육부터"…한국 탓하는 캄보디아
https://www.mt.co.kr/world/2025/10/15/2025101521393465792
■ 캄보디아 '납치 산업 모델'… 아프리카·남미까지 퍼졌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16010004642
❏ 내주 국감때 캄보디아 범죄단지 '웬치' 찾는다 / 21~24일 주캄보디아 대사관 현장 국정감사 / 보이스피싱 범죄단지 2곳 직접 방문 예정 / 필리핀서도 현지 치안 관계자 만나고 현장 방문 / 현지 상황 파악, '코리안 데스크' 설치에 박차
■ 경찰청 국감도 '캄보디아' 정조준…대응 미흡 등 도마에 / 검찰개혁 이후 경찰 수사역량 의구심 쏟아질 듯 / 스토킹, 미성년자 유인, 사제총기 사건 등도 이슈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42446
❏ 김 총리 "APEC 앞둔 중요시기…'외국인 혐오시위' 깊이 우려"
https://www.joseilbo.com/news/htmls/2025/10/20251015554594.html
❏ 김민석 "외국인 혐오는 국격 떨어뜨려"...시위 엄정대응 / 최근 증가하는 반중시위 비판 / 경찰청 법무부 등에 엄정대응 주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50414i
■ 경북경찰청, APEC 2025 완벽 대비… “품격 있는 K-치안 세계에 선보인다”
https://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4036
■ 룸살롱 접대 사법거래 의혹…제주경찰청장 "엄정 수사" / 고평기 청장 "공무원 비위사건 엄정 수사" 강조
■ 경남경찰청 2025년 디지털 성범죄 근절 콘텐츠 공모전 개최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10002
■ "송금은 절대 안 돼요"…전통시장 DJ로 변신한 충주경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5_0003364058
❏ "흉기 소지자도 잡아낸다"…경찰, AI 드론 감시시스템 도입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5/2025101590326.html
■ 혹시 나도?… ‘마약 익명검사’ 받아보세요 / 서울 전 자치구 보건소서 무료 실시 / 도입 이후 2102명 검사, 33명 양성 / 법적 불이익 없이 상담-치료 연계 / CCTV 관제 등으로 확산 사전 차단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6/132569877/2
❏ 화장실 없었던 尹 경비단‥가정집 빌려 '해결'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5443_36799.html
■ 인권위 "위해 우려 없는데 뒷수갑 채운 것은 부당"
https://www.ytn.co.kr/_ln/0103_202510151506216237
■ 도주·자해 시도 없는데 뒷수갑 채운 경찰…인권위 “최소필요 원칙 지켜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3475.html
❏ 고비마다 꺼낸 경찰 ‘시민감시기구’, 관심 식으면 흐지부지 거듭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3581.html
■ "당신이 믿는 순간, 사기가 시작된다"..사기 프로파일링 [책을 읽읍시다]
https://www.fnnews.com/news/202510151355120875
❏ 경찰, ‘신세계 백화점 폭파’ 협박 남성에 손해배상 청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3623.html
■ 초코과자 한 개 훔친 아이 '무조건 송치'하는 나라… 소년부 판사도 골머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414560005013?did=NA
❏ 공수처 5년간 뭐했나…구속영장 청구 8건, 발부 尹·문상호 2건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77200004?input=1195m
■ 인천 모경종 의원 발의 '도로교통법 개정안' 국회 통과…운전면허 갱신 기준 '생일'로 변경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4485
❏ '언론사 단전·단수 의혹'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재판…법원, 중계 허가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0037/?sc=Naver
■ 어디에 쓰려 했나…"국회서 5년간 무기류 6천여건 적발"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34200001?input=1195m
❏ 이 대통령, 오늘 '문화·바이오·에너지' 규제혁신 논의…개선 방향 점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5_0003364298
❏ ‘실용외교 실전’ 이 대통령, 한반도 평화선언 끌어내나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23637.html
❏ 이 대통령, 스웨덴 왕세녀 접견…"아바·한강 덕에 각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016055853chs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6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2439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42443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0월16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5_0003364384
< 해외 >
❏ "日 여행 취소해야 하나"…심상치 않은 잇단 강진에 불안감 확산 / 아시아 전역 '강진 도미노'…필리핀·일본·대만 '흔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515452262494
■ 금값 급등에 일본 귀금속 매장 골드바 품귀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38700073?input=1195m
❏ 중국 국가직 공무원 응시 연령제한 35세→38세로…‘35세’의 벽 첫 돌파했지만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51616001
■ 中매체들, '美에 맞선 자신감' 강조…"권익 지켜낼 능력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5134900083?input=1195m
❏ 트럼프 “중국산 식용유 수입중단 검토”…中 대두 수입중단에 보복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15/132564362/1
■ 英런던, 휴대전화 소매치기 '활개'…지난해 8만 건으로 급증 / 도난 사건 품목 70%가 휴대전화…적발·처벌은 미미
https://www.news1.kr/world/europe/59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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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이·신종 바이러스도 한 번에…SK바이오사이언스, 범용 코로나 백신 개발 본격화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59983/?sc=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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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0. 16.(목)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軍, 철원 백마고지 유해발굴 3년 만에 재개 (매경, 조선 등)
■ "양심에 따라 행동했을 뿐인데..." 계엄 불복 일부 군인 포상 거부 (국민)
■ 美 싱크탱크 "한국, 공급망 회복 기여... 방산 파트너 될 것" (중앙)
<외교ㆍ북한 관련>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캄보디아 구금 한국인 59명 주내 송환 추진... 대통령 나설 가능성도" (한국, 국민 등)
■ 중 · 러와 밀착 김정은 '방어와 기회의 시간' (한겨레)
- 정동영 통일부장관 "APEC 전후 북미회담 판문점 북측서 열릴 것" (서경)
■ 트럼프 "하마스 무장해제 안 하면 우리가 폭력적으로 해제시킬 것" (동아)
■ 北 개성공단 무단가동 소송 안한다 정부, 작년 ‘수천억 손배’ 입장 바꿔 (한경)
<칼럼 / 사설>
■ END 진전 위한 제재 완화 카드 활용 어떤가 (세계,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 대만아, 아! 대만아 (중앙, 차세현 논설위원)
■ '제2의 사드' 사태 우려되는 중국의 거친 마스가 견제 (매경, 사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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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16일 🍁
🌻01년 굶주림 구호를 위해 혜민원 설치
🌻06년 대일압록ㆍ두만강삼림협동약관 체결
🌻07년 인천지하철 1호선 7공구 붕괴 4명 사상
🌻09년 개성 상인들이 시장세를 거부하고 철시.
🌻16년 육군 대장 하세가와 요시미치 조선총독 임명됨 (∼1919. 8)
🌻16년 박중빈, 전북 인산에서 원불교 창시.
🌻28년 박용만 죽음 : 임시 정부의 초대 외무총장. 밀정 으로 오해받아 의열단원에게 살해됨(1881∼).
🌻39년 전국 유림대회 개최
🌻40년 총독부. 국민총력연맹조직(총재는 총독) : 국민 정신 총동원 연맹개편, 쌀 공출과 5억원 저축운동.
🌻45년 이승만, 미국에서 귀국.
🌻51년 공비, 남원에서 기관차 전복, 200여명 납치
🌻60년 음악가 현석 현제명 세상 떠남
🌻65년 파주 광탄면 대장간서 포탄분해중 폭발. 14명 사망, 23명 부상
🌻67년 경북 금릉 관광버스 전복. 사망42, 중경상12
🌻70년 김대중 신민당 대통령후보, 첫 회견서-예비군 폐지, 비정치적남북교류, 4국보장안 등 제시
🌻76년 거룻배로 6일간 표류하던 황인성 구조
🌻79년 부마항쟁시작 : 민주화 요구 부산시위
🌻79년 11번째 한강 다리인 성수대교 개통
🌻79년 이광요 싱가포르 수상 한국 방문
🌻81년 동서고속도로(대구∼광주 175㎞) 기공, 88서울올림픽 고속도로로 개명
🌻82년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대통령 내한, 태평양 정상회담 제의 환영 등 공동성명 발표
🌻82년 중공군 조종사가 MIG 19기를 몰고 우리 공군 기지로 망명(31일 본인 의사 따라 중화민국에 인도)
🌻83년 정부, 예비군의 전시 동원연습ㆍ점검을 겸한 육군 사상 최대규모의 '쌍용83연습' 실시(∼21일)
🌻84년 시위하던 경희대생 300여명, 총장실에 난입 하고 직원 폭행
🌻84년 민주통일국민회의 결성, 의장 문익환 목사
🌻86년 `우리 국시는 반공보다 통일' 발언 신민당 유성환의원 체포동의안, 민정당 변칙 통과
🌻86년 호산나 목장 주인, 겉부림 초지 조성방법 개발로 한국인 최초로 유엔식량농업기구상 수상
🌻87년 정부, 유가 평균 10.2% 인하
🌻87년 법무부, 구속적부심 청구제한 폐지. 형사사건 피해자의 법정 진술권 신설
🌻89년 제3차 남북적십자 실무접촉, 12월8일 제2차 고향방문단 및 예술 공연단을 상호교환키로 합의
🌻89년 노태우대통령 미국방문, 17일 부시 대통령 과의 정상회담
🌻89년 연세대 박영식 총장등 대표단, 모스크바大 방문 학술교류협정 체결
🌻89년 가수이미자씨, 가요 30년기념공연, 세종문화 회관서 열림.
🌻90년 제2차 남북고위급 회담 한국측 대표단 (수석 강영훈총리), 대표7명 수행원33명 기자50명등 평양도착
🌻90년 남북한대표, 국제의회연맹 총회에 참석중 국회 의원들의 남북상호 교환방문을 추진키로 합의
🌻90년 충주탄금대에서 열린 전국체전 양궁시합 24강전 경기에서
김수녕선수, 세계 비공인 신기록 수립
🌻91년 마닐라에서 끝난 아시안컵 양궁대회에서 한국 선수들은 금메달 12개중 10개를 획득.
🌻91년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 입장권 15만원
🌻92년 서울시 의원들,국회 서울시 국정감사 거부결의 - 서울시
국정감사장을 점령,실력 저지
🌻92년 대구, 제73회 전국 체육대회가 7일 만에 폐막. .. 서울시 우승
🌻98년 6월말 현재 5대그룹의 은행대출금은 총40조 4545억여원으로 30대 그룹 총대출금액의 절반
🌻99년 육군 상록수부대 선발대 160명, 평화유지 활동 위해 동티모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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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송도국제도시와 영종도 인천공항을 연결하는 인천대교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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