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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조선일보도 한심해 하는 장동혁의 윤석열 면회: 슬로우레터 10월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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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월)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통상 일정
■사무총장
①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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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10:00 과방위
■국정감사(8건)
①10:00 법사위, 정무위, 교육위, 국방위, 문체위, 농해수위, 기후노동위
②(오후) 과방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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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②09:00 2025 뉴시스포럼-10년 후 한국 개막식 (용산 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
③10:00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국방위 전체회의실 / 본관 419호)
④11:00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접견 (본관 당대표회의실)
⑤13:00 2025 한복문화주간 <찾아가는 한복상점, 국회> 개막식 (회관 3층 제3로비)
⑥14:00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사법개혁안 발표 (본관 당대표회의실)
⑦15:00 언론개혁특위 허위조직정보 근절안 발표 (본관 당대표회의실)
■국민의힘
①08:3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09:10 뉴시스 창사24주년 기념 포럼 10년 후 한국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3층한라홀)
③10:30 국정감사 중간평가 기자간담회 (본관 원내대표실)
④13:30 박충권 의원 주최 북한인권 사진전 개막식 (회관 2층 로비)
■조국혁신당
①09:30 비상대책위원회 회의 (본관 당회의실/224호)
②10:00 [현장국정감사]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등 (강원랜드 컨벤션)
③10:00 <조국혁신당 실천 약속>발표 (본관 당회의실/224호)
④13:30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표단 면담 (본관 당회의실/2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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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8:00 김용만 의원실, 독립운동 공적, 평가 시점은 언제인가?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②09:00 입법조사처, 제14차 의회조사기구 국제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③09:00 이재관 의원실, 대한민국 4차산업 포럼 (회관 제2소회의실)
④09:00 박충권 의원실, 북한 인권 사진전 (회관 제2로비)
⑤12:00 전현희 의원실, 교통정책 간담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⑥13:00 임오경 의원실, 2025 한복문화주간 <찾아가는 한복상점, 국회> (회관 제3로비)
⑦13:00 서왕진 의원실, 독일전력망정책 시사점과 한국전력망 갈등해법 (회관 제1세미나실)
⑧13:00 차규근 의원실, 한중수교 33주년 기념 특별포럼 (도서관 소강당)
⑨13:00 김문수 의원실, 국민과 함께하는 교육개혁 대토론회 (박물관 2층체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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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원청 교섭 촉구 기자회견
②10:40 전종덕 의원, 공무원·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기자회견
③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10월 4주차 국회정례브리핑
국회안전상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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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0일] 경찰청장 직무대행-캄보디아 경찰차장 회담
■ 분야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미국 몬태나 주지사 접견(10:30 정부서울청사)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위원회 및 별들의 집 방문(15:00 정부서울청사·중구)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UN개발계획 총재대행 접견(15:00 정부서울청사)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김병기 원내대표,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국회 본청 419호)
정청래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대표, 제프 로빈슨 주한호주대사 접견(11:00 국회 본청 당대표 회의실)
정청래 대표, 2025 한복문화주간 <찾아가는 한복상점, 국회> 개막식(13:00 국회 의원회관 3층 제3로비)
정청래 대표,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사법개혁안 발표(14: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대표, 언론개혁특위 허위조직정보 근절안 발표(15:00 국회 본청 당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2025 뉴시스포럼 - 10년 후 한국 개막식(09:00 용산 드래곤시티 3층 그랜드볼룸 한라)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8:30 본청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뉴시스 창사 24주년 기념 포럼 <10년 후 한국>(09:10 용산 드래곤시티호텔 3층 한라홀 / 서울 용산구 청파로20길 95)
송언석 원내대표, 국정감사 중간평가 기자간담회(10:30 국회 원내대표실)
송언석 원내대표, 박충권의원 주최 <북한인권 사진전 개막식>(13:30 국회 의원회관 2층 로비)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170호)
이준석 대표, 과방위 MBC 비공개 업무보고(10:00 MBC)
이준석 대표, 과방위 국정감사(14:00 본청 627호)
천하람 원내대표,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출연(07:30)
천하람 원내대표, 기재위 국정감사(10:00 한국은행)
▲ 조국혁신당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비상대책위원회 회의(09:30 국회 본관 224호)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조국혁신당 실천 약속> 발표(10:00 국회 본관 224호(
조국 비상대책위원장,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표단 면담(13:30 국회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현장국정감사]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등(10:00 강원랜드 컨벤션)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265.
[외교안보]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 외교부, UN 사무차장 겸 UNDP 총재대행 접견(14:00)
▲ 외교부, NATO 사무차장 면담(17:00)
▲ 국방부, ADEX 개막식(10:30)
▲ 국방부, ADEX 양자회담(13:10)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청산리대첩 전승 105주년 기념식(11:00 백범김구기념관)
[경제]
▲ 기재부, 경제관계장관회의(07:40 정부서울청사)
▲ 기재부, 제8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10:30 인천 인스파이어)
▲ 공정위, 성장전략TF 겸 경제관계 장관회의(07:40 세종)
▲ 금융위, 국정감사(10:00 국회)
▲ 이창용 한은 총재, 국정감사(09:50∼.한은 본관 2층 대회의실)
[산업]
▲ 산업통상부, 美 몬태나 주지사 면담(14:00 서울)
▲ 산업통상부, 수출동향 점검회의(17:00 서울)
▲ 국토부,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 장관 면담(10:00 서울)
▲ 국토부,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10:20 킨텍스)
▲ 국토부, 전세사기 피해자 면담(16:00 서울)
▲ 이상경 국토1차관, 국외 출장(~21일 베트남)
[소비자경제]
▲ 중기부, 경제관계장관회의(07:40 정부서울청사)
▲ 해수부, 경제관계장관회의(07:40 서울)
▲ 해수부, 한국해사주간 개회식(14:00 서울)
▲ 농식품부, 농어촌군수협의회 지역상생 직판행사(14:20 서울)
[테크]
▲ 과기정통부, 성장전략TF 겸 경제관계장관회(07:4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부총리 기관 간담회(08:20 정부서울청사)
▲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공군 MOU 체결식(13:00 일산 킨텍스)
▲ 과기정통부,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면담(17:00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사회]
▲ 서울고법·서울중앙지법 등 국정감사(10:00 국회)
▲ 김건희특검,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소환조사(10:00 KT광화문빌딩)
▲ 경찰청장 직무대행-캄보디아 경찰차장 회담(14:00 경찰청)
[정책사회]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주재(09: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어선 안전관리 강화대책 점검회의(14:00 상황실)
▲ 행안부,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14: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위원회 참석(15: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17:00 대전)
▲ 성평등가족부, 경제장관회의(07:40 정부서울청사)
▲ 성평등가족부, 여성노동연대회의 관계자 회의(15:00 정부서울청사)
▲ 노동부, 경제관계장관회의(07:40 정부서울청사)
▲ 노동부, 외신기자 고용노동 정책 방향 설명회(14:30 프레스센터)
▲ 교육부, AI 교육정책 관련 간담회(14:00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문화]
▲ 문체부, 국회 한복상점 개막행사(13:00 국회 의원회관)
[국제](현지시간)
▲ 중국 4중전회(중국 베이징)
▲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주중대사관 등 국정감사(베이징)
▲ 중국 3분기 GDP 성장률 발표(베이징)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베이징)
▲ 유럽연합 외교장관 회의(룩셈부르크)
▲ 유럽연합 남부국가 정상회의(슬로베니아 포르토로즈)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 이형일 1차관
10:30 제8회 디지털 이코노미 포럼(인천 인스파이어)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7:00 사우디 자치행정주택부 장관 면담(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 류제명 2차관
07:40 성장전략TF 겸 경제관계장관회(정부서울청사)
08:20 부총리 기관 간담회(정부서울청사)
13:00 과기정통부-공군 MOU 체결식(일산 킨텍스)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4:00 AI 교육정책 관련 간담회(한국교육시설안전원)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실국장회의
17:00 NATO 사무차장 면담
▲ 박윤주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 김진아 2차관
10:00 실국장회의
14:00 UN 사무차장 겸 UNDP 총재대행 접견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30 ADEX 개막식
13:10 ADEX 양자회담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주재(정부서울청사)
15:00 이태원참사 희생자 추모위원회 참석(정부서울청사)
▲ 김민재 차관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참석(정부서울청사)
14: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브리핑(정부서울청사)
17:00 복구상황 점검회의 주재(대전)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9:00 국정자원 행정정보시스템 화재 관련 중대본 회의 참석(정부서울청사)
14:00 어선 안전관리 강화대책 점검회의(상황실)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3:00 국회 한복상점 개막행사(국회 의원회관)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4:20 농어촌군수협의회 지역상생 직판행사(서울)
[산업통상부]
▲ 문신학 1차관
17:00 수출동향 점검회의(서울)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4:00 美 몬태나 주지사 면담(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30 외신기자 고용노동 정책 방향 설명회(프레스센터)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07:40 경제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15:00 여성노동연대회의 관계자 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사우디 지방자치주택부 장관 면담(서울)
16:00 전세사기 피해자 면담(서울)
▲ 이상경 1차관
국외 출장(~21일 베트남)
▲ 강희업 2차관
10:20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킨텍스)
[해수부]
▲ 전재수 장관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서울)
14:00 한국해사주간 개회식(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07:40 경제관계장관회의(정부서울청사)
▲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07:40 성장전략TF 겸 경제관계 장관회의(세종)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국정감사(국회)
■ 국회
▲ 국정감사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06호)
정무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04호)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10:00 한국은행 본점)
교육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22호)
국방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인천시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10:00 세종시청)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501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10:00 정선)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10:00 본관 622호)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경기도청)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10:00 서울특별시청)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중국대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페루대사관)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현지시각 10:00 주제네바유엔및 국제기구대표부)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인천시청감사 종료후, 인천경찰청)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세종시청감사 종료후. 세종시청)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김용만 의원실, 독립 운동 공적, 평가 시점은 언제인가?(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전현희 의원실, RiverPort 서울: 모두의 교통 그리고 기본 교통(13: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서왕진 의원실, 독일 전력망 정책의 시사점과 한국의 전력망 갈등 해법 국제심포지엄(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원청 교섭 촉구 기자회견](09:20)
전종덕 의원, [공무원·교사 정치기본권 보장을 위한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10월 4주차 정례브리핑](11:0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시청 3층 대회의실)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0:00 접견-중소기업융합부산연합회(의전실)
14:00 2025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벡스코)
16:20 제1회 K-디카시 탑모델선발대회(그랜드모먼트)
16:50 방송촬영-연합뉴스TV(도모헌)
▲ 유정복 인천시장
10:00 국정감사(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시정질문 1일차(시의회 본회의장)
18:30 광주 건축인의 밤(어반브룩)
▲ 김두겸 울산시장
11:00 중구 입화산 아이놀이뜰공원 개장식(입화산 아이놀이뜰공원)
15:00 대형건설사와 지역업체 만남의 날(문수컨벤션)
▲ 김동연 경기지사
10:0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경기도청)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도지사 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확대간부회의(의회 워크숍룸1)
10:00 영상메시지 촬영(섬기는방)
11:00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보은)
14:00 오송제3국가산단 관련 도민보고회(오스코)
▲ 김태흠 충남지사
09:00 주간업무회의(중회의실)
10:30 전통시장 상인회장 간담회(구 충남도청)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제45주년 도민의날 기념식(공연장)
14:00 도의회 본회의 개회(본회의장)
▲ 박완수 경남지사
14:00 남해안 미래발전포럼(부산)
▲ 오영훈 제주지사
한국 녹색혁신의 날 행사 출장(워싱턴 세계은행본부 19∼23일)
[부산]
▲ 2025 남해안 미래비전 포럼(14:00 벡스코)
▲ 제1회 K-디카시 탑모델선발대회(16:20 그랜드모먼트)
[울산]
▲ 울산 중구, 입화산 아이놀이뜰 개장식(11:00 입화산)
▲ 울산시, 대형건설사와 지역건설업체 만남의 날(13:30 문수컨벤션)
▲ 울산 동구, 도시재생 공모사업 주민공청회(14:00 방어동행정복지센터)
▲ 울산 동구, 대송시장 공영주차장 건립 주민설명회(19:00 대송지상상인회 사무실)
[경남]
▲ 밀양시-부산대학교 공동협의회 발족식(10:00 부산대 밀양캠퍼스)
▲ 경남 고성군수, SK오션플랜트 매각 관련 기자회견(11:00 경남도청 기자실)
[대구경북]
▲ 경북도 국내 복귀 기업 유치 설명회(10:30 구미 금오산 호텔)
▲ 경북경찰청, APEC 대비 모터케이드 훈련(시간 미정 보문관광단지)
▲ 경찰특공대, APEC 대비 훈련(14:00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광주전남]
▲ 광주시의회 시정질문
▲ 전교조,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기소 촉구 기자회견(11:00 광주지검 정문)
[전북]
▲ 제45회 도민의날 기념식(10:00 도청)
▲ 전북도의회 본회의(14:00 도의회)
[충북]
▲ 오송제3국가산단 관련 도민보고회(14:00 청주오스코)
▲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신설 촉구 주민서명부 국토부 전달(15:00 서울)
[강원]
▲ 강원교육청-호주 퀸즐랜드주 국제교육협력 실무 협의회(10:00 강원교육청)
▲ 춘천시 산림녹화 유네스코 등재기념 포럼(13:30 강원대 강당)
[제주]
▲ 제주도 경관계획 재정비 용역 중간보고회(14:00 제주연구원 대강당)
■ 시민·사회단체
▲ 금속노조, 현대제철 위험의 외주화 규탄 및 대표이사 국정감사 증인 채택 촉구 기자회견 (09:20, 국회 소통관)
▲ 한노총, 2025년 하반기 투쟁 결의 및 11.8 전국노동자대회 조직화를 위한 김동명 위원장 현장순회 간담회 (11:00, 제주지역본부)
■ 스포츠
▲ 프로농구=LG-한국가스공사(19시·창원체육관)
▲ 프로배구=한국전력-우리카드(19시·수원체육관)
▲ 당구=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12시·킨텍스PBA스타디움)
▲ 106회 전국체육대회(부산 일원)
▲ 해외야구=ALCS 6차전 시애틀-토론토(09시3분·로저스센터) ☞ 개최시
▲ 해외축구=미트윌란-바일레(1시·조규성, 이한범 홈) 츠르베나 즈베즈다-IMT(2시30분·설영우 홈) 낭트-릴(3시45분·홍현석, 권혁규 홈)
▲ 체조=제53회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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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0월 20일)
1. 정부가 집값을 잡기 위해 보유세 인상 등 세제 카드 검토에 착수한 가운데 지난해 종합부동산세 체납액이 사상 최대치인 801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4년간 서울에서는 비강남권 한강벨트와 외곽 지역을 중심으로 체납액이 증가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인천과 부산에서 증가세가 두드러졌습니다.
2. 당정이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서울 25개 자치구에 대해 연도별로 세부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서울 특정 자치구에 얼마의 가구를 언제까지 공급하겠다는 핀셋 공급 대책을 내놓겠다는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구상하는 공급 방안에는 재건축·재개발 촉진을 통한 신규 공급, 유휴용지활용 등도 포함됩니다.
3.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지난주 미국 워싱턴DC에서 진행된 한미 관세협상 결과에 대해 “대부분의 쟁점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며 “방미 전보다 APEC 회의 계기에 타결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김 실장은 “여전히 남은 쟁점이 한두 가지 있다”면서 추가 협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4.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인들이 오는 28일 한국 경주에 총출동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테크, 금융, 제조, 에너지 분야 기업인들이 집결합니다. 2005년 부산에서 개최된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부대행사로 마련된 CEO 서밋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5. 공명당과 연립정권 붕괴로 총리 지명 선거에서 어려움을 겪던 일본 집권 자민당이 새로운 파트너로 일본유신회의 손을 잡았습니다. 이로써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의 총리 선출이 사실상 확실시됩니다. 일본의 첫 여성 총리 탄생이 임박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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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오늘 아침 기온 뚝 → 최저 2도까지 내려가는 곳도. 전국적으로 전날보다 5~10도가량 크게 떨어지고, 강원북부 높은 산지에는 첫눈 소식
2. 왜 여자가 더 오래 살까? → 과학자들, 생활습관 같은 요인 외 다른 요인도 연구. 대체로 염색체에 기인한다는데 일치. 여성의 염색체(XX)처럼 동형의 유전자를 가진 쪽이 남자(XY)보다 오래 산다고. 반면 조류는 수컷이 동형(ZZ)인데 암컷(ZW)보다 5% 더 수명이 길다.(매경)
3. 쌀의 등급 → ‘특·상·보통’ 셋으로 나뉜다. 품종과는 별도로 쌀알이 깨어지지 않은 ‘완전립’의 비율을 기준으로 등급을 나눈다. 완전립 비율이 90% 이상일 경우 ‘특등급’이다. 철원 오대쌀 같은 조생종 품종이나, 유기농쌀의 경우 태생적으로 불완전립의 비율이 높아 ‘상’등급이 최고일 때도 있다.(중앙선데이)
4. 운항 중 여객기에서 리튬배터리 불 → 중국 항저우에서 인천으로 향하던 에어차이나 수화물 칸에서 배터리 화재, 상하이공항 비상 착륙. 비행기 이륙 뒤 한 한국인 승객이 기내에 반입한 보조 배터리에서 자연발화.(한국)
5. 챗GPT로 투자 성공? → 뉴욕타임스는 알렉산더 스튜어트라는 평범한 투자자가 챗GPT를 통해 추천을 받은 AMD 주식으로 하루 만에 자산을 두 배 불린 사례를 보도했다. 1년간 GPT 기반 자동매매 시스템으로 실험한 개인이 인간 투자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거뒀다는 사례도 전해진 바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은 AI 애널리스트가 일반 펀드 운영자보다 분기당 1,710만 달러 초과 수익을 냈다는 결과를 밝히기도 했다.(서울경제)
6. 고액 자산가 해외 이탈, 한국 세계 4위 → 글로벌 투자이민 컨설팅사 헨리앤파트너스 6월 보고서. 부동산 제외 현금성 자산 100만 달러(약 13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올 탈한국 2400명 예상. 이는 영국-중국-인도 이어 고액자산가 순유출국 세계 4위.(동아)
7. 늘어나는 비양심... 철도 부정승차 해마다 증가 → 지난해 28만 건, 부가운임만 73억. 문제는 2021년 17.3만 2022년 20.3만 2023년 24만, 2024년 28만여건으로 해마다 늘어난다는 것. 코레일은 부정승차를 막기 위해 이달부터 부가운임을 표 값의 50%에서 100%로 상향하고, 열차 이용구간 연장 시에도 부가운임 100%를 적용하고 있다.(동아)
8. 파리 에펠탑, 적자 애물단지?→ 지난해 141억원 적자, 2031년까지 누적 적자 513억원 예상. 최상층까지 엘리베이터 티켓 36.10유로(약 6만 원)로 작년보다 약 18% 올렸지만 적자 계속... 수리비, 높은 인건비 등이 원인이라고.(한경)
9. 일본, 관광객에게 입국 시 받아 조세 충당? → 2028년 도입을 추진 중인 ‘전자도 항 인증 제도’(JESTA)에 미국처럼 5만 원 수준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 비자 면이 제국인 한국인 등은 안 내던 입국 수수료를 내야 하는 셈. 아사히신문은 이번 조치가 고교 등록금 무상화 등으로 재정 수요가 느는 반면 추가 세수 확보는 어려워지자, 외국인 입국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재원을 확보하려는 일본 정부의 재정 구상의 일환이라고 보도.(국민)
10. 남극 16곳에 우리말 지명 붙인다 →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 정보원은 남극 과학 연구 지역의 새 연구 활동 지역 내 주요 지형지물에 우리말 지명을 부여해 연구 수행을 지원하고, 우리나라 극지 연구 활동을 국제적으로 공고히 할 목적. 이에 사용될 지명은 선정하기 위해 '남극 지명 우리말 공모전'도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주간 진행할 예정.(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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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다신 국가폭력 없어야“
1. 이재명 대통령이 여순사건 77주기를 맞아 “다시는 국가 폭력으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대통령으로서 책임 의식을 갖고 이를 막기 위한 모든 조치를 다 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며,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굳건히 세워나가길 소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직도 명예회복이나 보상은커녕 여전히 민간인 학살을 빨갱이 소탕으로 몰아가는 일은 없게 합시다~
민주당, ‘캄보디아에 군사적 조치’ 거론.
2. 민주당이 캄보디아 사태에 대해 ‘군사적 조치’까지 거론하며 정부의 강경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전현희 의원은 “전쟁을 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군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게 헌법적 당위성”이라며 “단 한 명의 국민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게 정부와 확고한 원칙”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군사적 조치를 전쟁이라고 생각하면 미국은 전 세계에서 전쟁을 안 하는 곳이 없겠네? 그건 아닌지~
국민의힘, 부동산·김현지 공세 '고삐'.
3. 국회 국정감사가 중반전으로 넘어가면서 10·15 부동산 대책과 김현지 부속실장에 대한 국민의힘의 공세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권의 내란 공세로 그동안 수세에 있었지만, 휘발성이 큰 집값 문제와 이른바 '만사현통' 의혹에 민심이 반응하고 있다고 보고 당력을 집중하며 반전에 나선 것입니다.
개가 똥울 끊지 못한다고 하더니, 딱 지들 놀던 데로 놀자는 모양인데, 그래서 니들은 안 되는 거임~
장동혁, 윤 면회히고 “하나로 뭉쳐 싸우자”.
4. 장동혁 대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윤석열을 면회하고 왔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윤 대통령님이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면서 “좌파정권으로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 국민의 평안한 삶을 지키기 위해 하나로 뭉쳐 싸우자”고 주장했습니다.
내란의 우두머리를 면회하고 그와 함께 싸우자고 했으니 내란 정당으로 해산하는 게 순리 아니겠어요?
윤석열 측 “잡범과 섞여 10분 면회”.
5.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을 면회한 데 대해 윤석열의 변호인단이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김계리 변호사는 “전직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잡범들과 섞여서 ‘일반 접견’으로 보는 거로 그저 감지덕지, 교도관들의 가시거리와 가청거리 안에서 10분 하고 나온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잡범 보다도 못한 내란 우두머리가 그동안 구치소 안에서 황제 접견만 해온 걸 감지덕지 해야지 인간아~
혁신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공개.
6. 조국혁신당이 조희대에 대한 탄핵안을 공개했습니다. 혁신당은 탄핵 사유로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침해,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선거운동 권리 침해 등을 제시하고,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4월 22일 소부에 배당한 뒤 곧바로 전원합의체에 회부해 5월 1일 선고한 것은 위법이라고 봤습니다.
민주당은 조희대 탄핵을 망설이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나온 의혹은 탄핵도 탄핵이지만, 수사 대상임~
국회 법사위, 여야 연이은 충돌로 파행 거듭.
7. 국회 법사위가 민주당과 국민의힘 위원 간의 연이은 충돌 사태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법사위원들이 추 위원장에게 ‘귀먹었냐’ ‘정신 차려라’ ‘병원 가보라’ 등 인신공격성 발언을 쏟아내며, 폭언과 조롱으로 의사진행을 방해하고 있다”며 선진화법 위반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정감사를 할수록 손해라는 생각에 파행을 조장하는 모양인데, 법사위만큼은 넘겨주지 말아야~
대법원 불신만 키운 대법원 국정감사.
8. 국회 법사위의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은 의혹을 해소하기는커녕 불신만 키웠습니다. 이재명 사건의 전원합의체 파기환송 판결이 정치재판이었다는 의혹에 조 대법원장은 "개인적으로 해소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고 했지만, 정작 헌법과 법원조직법을 방패 삼아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횡설수설에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까지, 저런 대법원을 누가 신뢰할 수 있나~ 탄핵으로 시비 가려야.
한동훈, 이상민 빈소에서 오열.
9.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 별세한 이상민 전 의원의 빈소에서 오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윤희석 전 대표는 "이 전 의원을 영입한 분이 한 전 대표이기 때문에 마음이 각별한 상태에서 같이 빈소에 갔다"며 "조문하다가 한 전 대표가 그렇게 우는 건 처음 봤다. 우는 거 자체를 처음 봤다"고 전했습니다.
한동훈이 이상민이랑 오열할 관계라기 보다는 울고 싶은데 뺨 때려 준다고 요즘 신세가 한탄스럽겠지~
당무감사위 구성 완료한 국힘, 한동훈 겨누나.
10. 전당대회 기간에 당원게시판 의혹을 반드시 처리하겠다고 했던 장동혁 대표가 지난 주말 당무감사위원 6명 선임을 모두 완료하고, 비공개로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당무감사위원 구성을 끝내고 “해당 행위자를 엄정 조치하라”고 언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여간 정적 제거에는 탁월한 국민의힘이 아주 싹을 자르려나 본데, 한동훈이 통곡할 만도 하지?
임은정, 백해룡에 수사 전결권 부여.
11. 임은정 검사장이 이끄는 서울동부지검이 '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 정부 합동수사팀으로 파견된 백해룡 경정에게 팀장으로서 전결권을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백 경정은 본인에 대한 ‘외압' 사건을 제외한 세관 마약 의혹 등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 후 영장 신청, 검찰 송치 등을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한동훈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언한 만큼 전쟁다운 전쟁 한번 제대로 해봅시다~
쿠팡 '수사외압' 엄희준, 정치검찰의 민낯.
12. 현직 부장검사가 윗선의 지시로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단 사실을 고백하면서 검찰에 대한 불신의 골이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엄희준 검사에게는 윤석열·한동훈의 후예이자, 주진우의 동료답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세비 받으면서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기소와 불기소를 지멋대로 하는 사악한 조직, 그래서 해체가 정답.
특검, 박성재 구속영장 재청구 앞두고 보강 주력
13.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신병 확보에 실패한 내란 특검팀이 추가 피의자 조사 출석을 통보하고 영장 재청구 준비에 나섰습니다. 법원이 '위법성을 인식하게 된 경위나 구체적 내용'에 다툴 여지가 있다는 판단을 내린 만큼, 추가 조사의 초점은 위법성 인식에 대한 입증을 보강하는 데 맞춰질 전망입니다.
박성재가 12월 3일 저녁 전화로 지시한 상황이나 문자를 삭제한 것만 봐도 구속감 아니냐고요~
'21그램', '불법 하도급' 탄로 뒤 또 관급공사 수주.
14. 김건희를 후원했던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이 대통령실 관저 공사에 참여해 불법 하도급으로 공사했던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된 이후에도 또 다른 관급 공사를 따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1그램은 새로 GTX가 개통된 연신내역의 리모델링 공사를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수주에 성공했습니다.
종합건설 면허도 없이 1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수주에 성공한 21그램~ 진짜 영혼이 맑은 모양이야~
한학자 5억대 보석도 통일교 자금으로.
15. 김건희 특검이 한학자 총재가 개인적으로 사용한 고가의 보석과 명품을 구입하기 위해 통일교 자금 5억 원 상당을 횡령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통일교 측은 지난 2022년 재정관리팀 국장에게 '한학자에게 교부할 4억2000만 원 상당의 브로치 및 귀걸이 대금을 S보석에 지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신도들이 갔다 마친 헌금으로 원정 도박이나 하고 수억 원대 장신구나 걸치고 다닌 하늘 엄마님~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 표창장 논란 2라운드.
16.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이 가짜라고 주장한 최성해 동양대 총장 등을 고소했습니다. 학교가 실제 조 씨에게 표창장을 발급했지만, 그런 적이 없었다고 허위 진술을 하고, 관련 기록도 없애버렸다면서 자신을 옭아맸던 표창장 위조 혐의를 뒤집으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표창장 발급 당신 직원이 있었고, 최성해의 거짓말이 드러난 만큼 새로운 재판으로 진실을 밝혀야~
트럼프, 11월 김정은 회동 비공개로 타진.
17.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아시아 순방을 계기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회동을 비공식적으로 타진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아시아 방문 시 김 위원장과의 회담 개최 방안을 내부적으로 논의했다”고 전했습니다.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보다는 노벨평화상에 더 관심이 많은 트럼프, 그러거나 말거나 만나기는 해라~
급할 때만 ‘동맹’ 찾는 트럼프 정부.
18. 트럼프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통제를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대한 경제적 강압 행위”라 규정하고 “미국과 동맹들이 함께 맞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친구가 적보다 더 나빴다’면서 동맹일수록 높은 관세를 부과했던 트럼프가 중국의 희토류 통제로 다급해지자 뒤늦게 동맹 규합에 나선 것입니다.
트럼프가 하는 짓을 보면 영락없는 윤석열인데, 그나마 다행인 건 트럼프 옆에 김건희는 없다는 거~
2028년부터 일본 가려면 돈 내야.
19. 2028년부터는 일본에 무비자로 입국하려면 입국 심사 수수료를 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한국인은 관광 등 단기 체류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할 때 무비자 입국으로 비자 수수료를 낼 필요가 없지만, 해당 제도가 시행된다면 온라인 사전 신고 입국 심사 명목으로 수수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에서 출국하려면 출국세를 내야 하는데, 이제는 입국세도 내라는 거네~ 도둑놈들~
김건희 특검 "국힘 17개 전체 시·도당에 통일교 후원금".
내란 특검 노상원 조사 '무인기 작전'과 수첩 관련성 확인.
경찰, '1천100만 원 수수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소환 조사.
박지원 “장동혁, 윤석열 면회 약속 지켰으니 전한길도 공천”.
김종인,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박주민’ 의원 유력 예측.
이재용·최태원·정의선, 트럼프와 골프 관세 협력 논의 주목.
한수원-웨스팅하우스 '불공정 합의' 이면에 미 정부 결정.
서울시, 열흘 만에 운항 멈춘 한강버스 홍보비에 4억 투입.
유방암 자선 행사라며 연예인 불러 파티한 W코리아 사과.
성심당 11월 3일 단 하루 전 매장 문 닫고 체육대회 한다.
내 믿음은 당신의 의심보다 강하다.
-드웨인 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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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타인의 호의를 응당 누려야 할 특권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깊은 성찰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치/외교
1. 성지가 되는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에 있는 이재명 대통령 생가터는 현재 집터도 남아있지 않은 작은 밭이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생가터를 세금을 들여 관광지로 조성한다고함
2. 친명 등용문 된 국민추천제
지난 8월 임명된 김인호 산림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절 성남시와 경기도에서 활동했던 경력을 부각시키며 본인 스스로를 추천하는 셀프 추천서를 국민추천제 홈페이지에 등록한 뒤 청장에 임명됐다고함
3. 보유세 강화론에 선 긋는 민주당
정부와 여당 일각에서 보유세 인상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민주당 지도부는 여론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보유세 인상 논의에 거리를 두며 공급 확대를 강조하고 있다함
4. 민주당, 오늘 사법개혁안 공개
대법관을 14명에서 26명으로 늘리는 사법개혁안을 민주당이 20일 발표하지만 4심제 논란을 부른 재판소원은 사법개혁안에 포함시키지 않고 의원 발의를 통해 공론화 한다고함
5. 나경원 의원, 법사위 국감 참석 논란
오늘(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춘천지방법원 국정감사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남편 김재호 춘천지방법원장이 기관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인 가운데, 나 의원이 이해충돌 논란에도 불구하고 법사위 국감에 참석한다고함
6. 조민 표창장 논란 2R 점화
광복절 특사로 석방된 정경심 전 동양대학교 교수가 딸 조민 씨의 표창장이 가짜라고 주장한 최성해 동양대 총장 등을 고소하자, 최 총장은 이해와 용서 차원에서 이야기 안한 말을 하면 조국 비대위원장의 정치생명이 끝날 수도 있다며 황당해 하고 있다함
7. 미국, 주한 미국대사대리 교체
미국 대사가 정식으로 임명되지 않은 국가는 한국, 러시아 등 8곳으로 미국이 주한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케빈 김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국 부차관보로 교체한다고함
8. 미국, 한국에 이지스함 핵심 체계 수출 거부
미국이 여러 함선과 항공기에서 원격교전(CEC)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동교전능력 시스템을 호주·일본에는 제공했지만, 세종대왕급·정조대왕급 이지스함 6척을 확보하려는 한국 해군의 요청에는 거부해, 해군은 미국 CEC와 유사한 해상통합방공체계를 구축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허위보고서로 수의계약 맺은 관광공사
수의계약은 현장실사가 의무이지만 한국관광공사는 2022년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약 3년간 맺은 총 957건의 수의계약 중 95%에 달하는 906건에 다른 업체의 사진을 첨부하거나 출장 때마다 동일한 사진을 돌려막기 하는 식으로 허위 보고서를 제출하고 계약을 맺었다고함
3. 강원랜드, 일감 절반이 수의 계약
최근 5년간 강원랜드의 계약 규모는 총 2658건, 1조 1803억원으로, 이 가운데 수의계약은 841건, 6240억원에 달하며 수의계약 중 상당수는 업체 선정 과정이 불분명하고 모호한 기준이 적용됐다고함
4. KINS 자료 유출에 검찰 수사
지난해 7월 임기 도중 해임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장(KINS)이 한국형 신형 경수로(APR1400) 관련 문서를 외부로 반출하는 등 KINS 임직원이 APR1400 관련 자료를 유출해 검찰이 수사 중이라함
5. 국민연금 이사장 하마평
지난 8월로 임기가 만료된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모집 공고가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고승범 전 금융위원장, 홍성국 전 국회의원, 양성일 전 보건복지부 제1차관 등이 국민연금 이사장 후임자로 거론되고 있다함
경기종합
1. 해외개발 자원 무관세 추진
중국의 희토류 등 자원 무기화를 비롯한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 기업이 해외에서 개발한 에너지·자원에 대해 관세를 면제하는 법안이 추진된다함
2. 공정위, 대형마트의 할인 코스프레 조사
공정거래위원회가 정부의 농축산물 할인지원 사업 직전 대형마트들이 농산물 가격을 인상해 소비자에게 실제보다 큰 할인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의혹을 두고 조사에 착수했다함
3. 공정위 과징금 1위는 쿠팡
2022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을 가장 많이 부과받은 기업집단은 쿠팡으로 약 1628억원에 달하며, 이어 현대자동차(1194억원), 하림(1016억원), SK(645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함
4. 카카오 김범수 21일 1심 선고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공모 의혹으로 징역 1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 받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에 대한 1심 선고가 오는 21일 나온다함
5. 콩 가공 공장 셧다운 위기
농식품부가 국산 콩 사용을 유도하다 보니 올해 콩 수입량이 지난해보다 약 13% 적은 27만t에 그치다 보니 두부, 된장, 두유 등 콩 가공업계가 줄줄이 공장 가동 중단 위기에 놓였다함
6. 4대그룹 APEC 전후 임원 인사 단행
미국의 관세 압박과 미·중 무역갈등, 노란봉투법 국회 통과 등 대내외 경영 불확실성으로 SK그룹, 삼성전자, 현대차 등 주요 기업들이 통상 연말 이뤄지던 임원 인사를 APEC 기간을 전후해 예년보다 큰 폭으로 단행한다고함
7. 스타벅스, 선불충전금으로 408억 이자수익
선불충전금 규모가 2조6천억원에 달하는 스타벅스코리아가 이를 통해 거둔 이자와 투자 수익이 408억원에 달한다함
8. 폴더블폰 앞서는 중국에 삼성·애플 반격 준비
애플이 내년 첫 폴더블 아이폰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전 세계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 9%인 삼성전자가 기술력을 보여주는 트라이폴드폰을 내세워 반격을 준비 중이지만 화웨이가 극복하지 못한 내구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에 관심이 집중된다함
9. 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내년 10월 가동
2차전지에 대한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이 막바지라는 시그널이 포착되자 포스코퓨처엠이 캐나다 양극재 생산 거점 얼티엄캠의 1차 가동 시점을 내년 10월 말로 확정했다고함
10. 정유 4사, 3분기 흑자 전환
미국 러시아 등 주요국의 석유제품 공급 감소와 연료 수요 증가로 SK이노베이션,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 4사가 상반기 부진을 털고 3분기부터 흑자를 냈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정부, 해외송금 통합관리 시스템 추진
정부가 내년부터 은행, 핀테크, 카드사, 증권사 등 비(非)은행권의 해외 송금 내역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외화 유출 감시를 강화한다함
2. 23일 금리 동결
집값 상승과 원·달러 환율 불안으로 23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가 현 수준인 연 2.5%로 동결된다함
3. 올해 상폐 코인 44개
상장 심사 과정에서 발행사의 운영 방식 및 투명성을 제대로 점검하지 않다 보니 올해 5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된 가상자산 개수는 중복을 제외하면 총 44개라고함
4. 은 수요 폭증으로 재고 바닥
은 가격이 금과 함께 사상 최고치로 치솟으면서 재고마저 바닥을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영국 런던금시장협회(LBMA) 금고에 360억달러 규모 은이 보관돼 있지만 대부분 상장지수펀드(ETF)에 묶여 있어 실제 유통 가능한 물량은 10~15%에 불과하다함
5. 정부, 서울 자치구별 주택공급지도 연내 발표
정부가 10·15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올해 말까지 서울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시기별 주택 공급 수치를 구체적으로 발표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라함
6. 이번주 전국 4500가구 분양
10월 넷째 주에는 경기 양주시, 부산 사상구 등 전국 10개 단지 총 4500가구(일반분양 2497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땜질처방에 난수표 된 부동산 정책
정권마다 부동산 정책 땜질 처방을 거듭하다 보니 1주택자가 집을 팔 때 최소 108가지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고함
2. 국산 콩 가격, 수입산의 3배
국산 콩 가격은 ㎏당 5000원 선으로, ㎏당 1400원 선인 수입 콩(직배 기준)의 세 배가 넘는 가운데, 정부가 쌀 재배를 억제하고 콩 자급률을 높이면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농식품부가 확보한 국산 콩 비축 재고량은 8만6210t에 달한다함
3. 소·돼지고기 가격 오름세
한우 공급 감소와 돼지고기 국제 가격 상승으로 소고기, 돼지고기 등 축산물 가격이 오름세라고함
4. 의협 또 투쟁 시동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의료행위 의료진의 단체행동을 막는 법안 등 의사들의 입장에 반(反)하는 내용의 법안이 잇따라 발의되면서 의사들의 반발이 커지는 등 의료계 현안을 두고 의정 대립구도가 격화되고 있다함
5. 캄보디아에서 매년 2천∼3천명씩 안 돌아왔다
2021년 113명에 불과했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의 차이는 2022년 3천209명, 2023년 2천662명, 2024년 3천248명 등으로 캄보디아로 출국한 한국인이 매년 2천∼3천명씩 귀국하지 않고 있다함
6. 연휴 기간만 파업 철회한 둔산여고 조리원들
지난 3월 국그릇 사용 금지 등을 주장하면서 7개월째 파업하고 있는 둔산여고 조리원들이 연휴 일당을 챙기기 위해 추석 연휴 직전 복귀했다가 14일부터 다시 파업에 들어갔다고함
국제
1. 트럼프, 콜롬비아에 지원금 중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대통령이 콜롬비아 전역에서의 마약 생산을 장려하는 불법 마약상이라며 콜롬비아에 미국의 지원금 지급을 중단한다고함
2. 마이크론, 중국 사업서 철수 계획
2023년 중국 정부의 제재 이후 현지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이 중국 내 데이터센터 서버 칩 공급 사업에서 철수할 계획이라함
3. 중국, 오늘 4중전회 개막
미중 관세전쟁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의 향후 5년간의 경제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가 오늘(20일)부터 나흘간 베이징에서 열린다고함
4. 중국, 민간 테이블코인 발행 제동
중국 정부가 민간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인민은행의 디지털화폐 프로젝트(e-CNY)에 도전하는 것이라며 알리바바와 징둥닷컴 등 중국 주요 빅테크들이 홍콩에서 추진하던 스테이블 코인 발행 계획을 중단시켰다고함
5. 일본, 다카이치 총리 확정
일본 집권 자민당과 제2야당 일본유신회가 연립정권 수립에 합의함에 따라 21일 열리는 임시국회 총리 지명선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가 신임 자민당로 확정된다고함
6. 일본, 은행 가상자산 보유 허용 추진
일본 정부가 국내외에서 가상화폐 거래가 확대되는 것을 감안해 은행이 주식, 채권과 마찬가지로 가상화폐도 매매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정하고 있다함
7. EU, 중국 희토류 통제 대응 방안 준비
유럽연합(EU)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로 일부 회원국 기업들이 생산을 중단하거나 경제적 피해를 입었다며 현재 미국, 일본 등 주요 7개국(G7) 국가들과 공동 대응 방안을 조율 중이라함
8. 유럽국가들 EU에 아프간 불법이민자 추방 요구
아프가니스탄은 시리아에 이어 유럽에 두 번째로 많은 난민이 유입되는 나라로 오스트리아·벨기에·체코·독일·이탈리아·네덜란드·폴란드 등 EU 19개 회원국과 노르웨이 정부가 아프가니스탄 출신 불법 이민자 추방을 유럽연합(EU)에 요구했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1. 헬스·필라테스 제멋대로 약관
체육시설업이 통상적으로 1개월 단위 또는 다회차의 계약이 이뤄져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상 계속거래에 해당하기 때문에 소비자는 계약기간 중 언제든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법정해지권을 갖으며, 법률상 소비자 사정에 따른 중도해지 위약금은 총계약금의 10% 이내에만 부과할 수 있고 대금 공제도 사용한 날만큼만 해야 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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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김건희 씨 의혹 수사를 총괄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과거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 거래로 억대 수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핵심 수사 대상인 김건희 씨가 과거 투자했던 회사여서, 특검의 정당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내란 특검이 한 차례 구속영장이 기각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을 이번 주 다시 소환 조사합니다.
채 상병 특검은 수사외압 의혹의 정점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도 출석을 통보했습니다.
■임성근 전 해병대 사단장 ‘구명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이명현 특검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를 본격적으로 겨누기 시작했습니다.
민중기 특검팀은 김 씨의 ‘매관매직’ 의혹 추가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특검 수사가 반환점을 돌면서 정치권에서는 정당 해산 심판 청구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특검의 결과뿐 아니라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해 실제 청구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합니다.
■지난주 국정감사 기간 내내 충돌했던 여야가 이번 주에도 강대강 대치를 예고했습니다.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출석 여부와 사법개혁 관련 공방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현직 부장검사가 국정감사 증인석에서 눈물을 흘리며 지휘부 외압 의혹을 폭로했습니다.
해당 검사는 대검에 감찰을 요청했지만, 다섯 달째 별다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범죄단지에서 고문 끝에 숨진 20대 한국인 대학생에 대한 부검이 오늘(20일) 오전 캄보디아에서 진행됩니다.
잔혹한 고문 정황과 구체적 사망 원인이 밝혀질지 주목됩니다.
■캄보디아에서 송환된 피의자 64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부 피의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구속 전 피의자 심문도 곧 열릴 전망입니다.
■숨진 대학생 박 모 씨를 현지로 보낸 혐의를 받는 대포통장 유통 조직의 주범이 구속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 통장을 통해 흘러간 범죄 자금의 행방을 추적하며 연루자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미국과의 관세 후속 협상을 마치고 귀국한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협상에서 실질적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우리 외환시장 충격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했다며 남은 쟁점 조율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한미 무역협상 후속 회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요 그룹 총수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가졌습니다.
7시간 넘게 진행된 자리에서 약 50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시아 동해안에서 북미 서해안까지 북태평양 수온이 급등하면서 전 세계 기후학계가 비상에 걸렸습니다.
인간의 대기오염 감축이 예상치 못한 역효과를 냈다는 분석까지 나오며, 기후 재앙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이를 모방한 가짜 제품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습니다.
한류 식품 산업의 급성장 속에 ‘짝퉁 K-푸드’가 새로운 위협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한화를 꺾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선발 최원태가 7이닝 1실점의 역투를 펼치며 포스트시즌 두 경기 연속 호투를 이어갔습니다.
■월요일 아침,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밤사이 찬 공기가 내려오며 서울의 현재 기온은 6도, 체감온도는 4도로 예년보다 5도가량 낮습니다.
어제 같은 시각보다 7도나 낮아진 만큼, 오늘 출근길은 따뜻한 복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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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 한우·돼지고기·계란값 줄줄이 상승…‘식탁 물가’ 또 오르나...국산·수입 구분 없이 전년 比 10%가량 올라...도축·사육↓국제시세↑…소비 회복 겹쳐...정부, 김장철·한우데이 등 할인행사 예고
☞ 'MASGA 핵심' 인력양성, 한미 학계 손잡아...서울대·미시간대 등 참여...美서 조선업 포럼 23일 개최...HD현대·美 해군 등도 참석...향후 한미협력에 영향 '주목'...김정관 '구금사태' 공장 방문..."기업 해외투자 보호에 총력"
☞ "2억 넘는 골드바만 남았는데"…금 사재기에 '파격 전망' 나왔다..."달러 못믿겠다"…금값에 기름부은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통화 가치 하락에 대응하는 투자 전략
☞ 금융사 돌며 130억불 ‘무증빙 해외송금 쇼핑’, 내년부턴 못한다...달러 새나갈라…내년 1월부터 ‘해외송금 통합관리시스템’...핀테크·카드·증권사도 10억불 ‘송금통합관리’...한미통상협상 결과·스테이블 코인 도입 등 대응...구윤철 부총리 “외환, 과도한 해외 유출 막겠다”
☞ 얼어 붙은 청년 고용시장…"신규 일자리 부족"...제조업·건설업 동반 부진…양질 일자리 줄며 고용률↓...충청권 고용률 반등에도 실업자 증가하며 '이중고'...청년층 취업자 감소…구조적 문제 장기화 우려
《금 융》
☞ 李총재, 임기 마지막 국감…통화스와프·부동산 ‘뜨거운 감자’...서울 아파트매매가격 6주 연속 상승세...한미 통화스와프 관련 총재 발언 주시...“최근 주요 의제와 사안, 한은과 밀접”...내년 4월 임기 이후 거취 질의도 나올 듯
☞ "일단 뚫어놓자" 보름만에 마통 8000억원↑…대출규제 풍선효과...10·15 대책, 마통·예금담보대출 '풍선효과'...DSR 규제 안받는 우회로 찾아나서...예금담보대출 9월 한달간 하루 37억씩 늘어...규제 피할 수 있는 보험약관대출도 '꿈틀'
☞ 미국발 악재에 코인 시장 883조원 증발…연말 '반등 시그널' 보일까...코인 시총, 3개월 만에 3.5조 달러대…무역 갈등·금융 불안 여파..."역대급 청산 이후 시장 과열 해소…저점 다지고 연말 반등 기대"
☞ “금, 지금 사기엔 너무 늦었죠?”…세계적 투자전문가들에 물어봤더니...금값 4000달러 시대, 귀금속 재테크 전략...미 금리 인하 기대·셧다운 우려...국내 골드뱅킹 잔액 6개월 새 50%↑...골드바 판매액도 작년의 세 배 달해...전문가 “단기 급등 뒤 조정 불가피...ETF·KRX 등 분할 매수로 대응해야”...국내서 ‘김치 프리미엄’ 확대도 변수
☞ "금보다 낫다" 엄청난 인기에 동났다…당분간 사기 힘들다는 '실버바'...20일부터 판매 전면 중단...금·은 동반 상승세...현물 투자 열기 확산
《기 업》
☞ 미국 프랜차이즈는 47년 가는데…한국은 고작 '반짝 5년'...프랜차이즈 존속 기간 짧은 한국...가맹점 확대에 의존하는 기형적 구조...美·日은 가맹점 수익 로열티로 단순화...로열티 외 수수료 항목 복잡한 한국과 대조적
☞ 젠슨 황 15년 만에 방한…삼성·SK와 AI동맹 강화...'코리아 패싱' 우려 속 젠슨 황, 15년 만에 방한...이재용·최태원 만나 HBM 등 AI 협력 논의할 듯...메타·MS 등 연사로…'APEC CEO 서밋' 일정 연장
☞ 'HVDC 세계 1위' 우군 업고…韓기업, 친환경 전력기기 시장 공략...세계 점유율 60%인 히타치에너지...HD현대일렉·삼성물산과 MOU...변압기·플랜트분야 시너지 기대...전력반도체 분야도 협력 논의...AI·우주국방 필수 인프라
☞ 2차전지 캐즘 끝 보인다···포스코퓨처엠, 캐나다 양극재 공장 내년 10월 가동...퓨처엠, GM과 합작 연산 3만톤...전량 미국내 얼티엄셀즈로 공급...8월까지 전기차 판매 28% 늘자...음극재도 14년來 최대규모 납품...미중 무역분쟁 격화 반사이익도...2027년 매출 6.3조로 성장 기대
☞ K소스 수출 역대 최대…외식·급식도 공략...K붐에 올 수출 4.2억달러 전망...B2B 공략으로 시장 확대 노려...삼양, 판다익스프레스와 협업...CJ, 美B2B유통에 제품 공급...김치·고추장 활용 신제품 봇물
《부 동 산》
☞ '10·15 규제' 묶인 서울…중저가 아파트에 관심 쏠린다...서울 전역 토허제 지정...실수요자 대응 방법은...무주택자 LTV 40%로 제한...주담대 실질 대출금 낮아져...노원·도봉 등 중저가 노려야...규제 피한 고양 등 수요 급증...실거주 의무 없는 빌라 매입...남양주 등 공공분양도 대안
☞ 10조개발·고도제한 풀려…성남 복정 '들썩'...현대건설 복정역세권 개발...100만㎡ 복합단지 연내 착공...강남 옆세권 입지도 장점 꼽혀...군사시설 보호구역 완화로...건축 높이 45m→최대 154m...'복정역 에피트' 분양도 주목
☞ ‘대체재’로 떠오른 오피스텔…거래량·가격 더 뛴다...서울 오피스텔 거래 15%↑…상반기 급등세...3분기 매매지수 상승 전환, 중형·대형 견인...서울 도심·동남권 중심 3억원대 진입 확산...토허구역 규제 비적용…LTV 70% 유지
☞ “이러면 재건축 못하지” 목동·여의도·강남 재건축 비상...규제지역·토허구역·대출규제 ‘삼중’ 압박...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이주비 대출 유지...신규 진입 차단, 퇴로 막혀 ‘거래가뭄’ 이어질듯
☞ 광주 재개발·재건축 21곳 중 착공 불과 2곳 '장기 표류'...정비구역 지정·관리처분계획 인가까지 최장 16년 소요…공사까지 '하세월'...부동산 경기 악화·공사비 급등 등 사업 불확실성 커져 장기화 우려
《사 회》
☞ 소비쿠폰 효과(?) 경남 자영업자 4만 명 증가...7년 만에 최대치...소비쿠폰 영향에 자영업 10.7%↑...제조업·건설업 등 증가세 이어가...농림어업은 8개월째 감소세 지속
☞ 9월 고용·실업률 동반상승…광주 ‘은둔형 청년’ 줄었다...‘쉬었음’ 청년 해소 위한 일자리 정책 추진…비경제활동인구 감소...일자리 질은 다소 악화…전남은 취업자 수 고용률 등 모두 하락
☞ ‘쿠팡 일용직 퇴직금 논란’ 엄희준 검사…그의 ‘불기소’는 타당한가...문지석 부장검사, 국감서 울면서 불기소 부당성 성토...“근로기준법 위반 확실” “조직적 퇴직금 면탈 시도” 지적
☞ "샤넬 제니백 잠깐 들고 되팔래요"…300조 규모로 껑충 뛴 중고 명품 시장...연간 10% 성장…2030년 512조원 예상...유행 민감한 젊은 세대가 적극적으로 거래
☞ 진도 한국병원 응급실 단축 운영…주민 불편 가중 왜?...지역 유일 거점병원도 야간 진료 공백...의료진 태부족·단축 운영 ‘불가피’...어르신·아이 등 치료 못 받아 불안 극심..."지방의료 붕괴 현실로…채용 자체 어려워"...2억 5천~3억원 고액연봉 불구 지원자 전무
《국 제》
☞ CNN “美, 트럼프·김정은 만남 비공개 논의”… 가능성은 희박...11월 아시아 순방 기간 추진案...북·미 양측 의사소통 없는 상황...백악관, 실무계획 착수 안한 듯...경호팀도 판문점 답사 따로 안해...강경화 “APEC서 성사 조짐없어”...일각 “트럼프, 깜짝제안 할수도”
☞ "킹 트럼프는 없다"…美 전역서 700만명 '노 킹스' 폭발...미 50개 주 2700곳서 동시 시위…"역대 최대 규모"...시민들 "트럼프가 민주주의 위협…제왕적 통치"...트럼프는 시위대에 오물 퍼붓는 영상 SNS에 공유
☞ 베네수엘라-미국 군사 긴장 고조…피해 주변국들 “미 군사 개입 반대”...콜롬비아 “미국, 우리 영해서 일반 어부 살인”...베네수엘라 “최악 상황 대비…군사 대비 훈련 중”
☞ 젤렌스키, 토마호크에 미련…"트럼프 확답 안 했다"...美매체 "빈손 귀국하면 '미국 왜 갔나' 비판받을 것"...유럽도 실망…친러 헝가리서 미러 회담 "정치적 악몽"
☞ 소풍 떠난 팔레스타인 가족 11명 탱크포에 몰살···“이스라엘 휴전협정 위반으로 38명 사망”...일가족 탄 차량, 실수로 이스라엘군 철수선 넘어...이스라엘군 철수 경계 ‘황색 선’ 표지판 없어...이스라엘 국방장관 뒤늦게 “지상에 표시하라”...가자지구 당국 “이스라엘 휴전 위반 4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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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0/20(월)
[뉴스1] 트럼프·시진핑, 10일 뒤 한국서 만난다…李 '실용외교' 중대기로
[동아일보] 한미, 3500억달러 분할투자 공감… 대통령실 “한두개 쟁점 남아”
[한국경제] '李정부 첫 국감' 2주차…내란재판·김현지 등 난타전 전망
[더팩트] "30년 가까운 숙원"…국회, 3급 보좌관 신설 논의 속도 붙나
■ 더불어민주당 동정
[동아일보] 與 “대법관 12명 늘려 26명으로”… ‘4심제 논란’ 재판소원은 빠져
[노컷뉴스] 또 부동산 정책서 틈 내줄라…공급→보유세 수순 주목
■국민의힘 동정
[노컷뉴스] 尹면회가 그저 약속 이행? '호재' 날려버린 장동혁
[뉴스1] 국힘, 현역 단체장 공천심사 지역경제발전·공약이행률 본다
■경제 동정
[머니투데이] 집값·환율 불안정… 한은, 10월 금리동결 유력
[조선비즈] 코스피 560포인트 오를 때 건설사 주가는 빠졌다…수주 가뭄·해외사업 계약금 몰수 등 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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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한미, 3500억달러 분할투자 공감… 대통령실 “한두개 쟁점 남아”
2. 세계 시선 쏠리는 경주 APEC…이 대통령 '가교 역할' 시험대
3. 김병기 “재판소원 당론 아니다”…여론 안 좋자 4심제 숨고르기
4. 野 “피의자 데려와선 실적 포장…강력범 석방 땐 국민 위협
5, 장동혁, 국감 중 '尹 기습 면회'… 국민의힘 "찬물 끼얹나" 부글부글
6. 김인호 강력 추천"…산림청장, '셀프 국민추천' 논란
7. 전현희 "캄보디아 군사조치 배제 안 돼"…김병기 "신중해야"
8. 고성·욕설에 곳곳 파행…정책 실종 난장판 국감
9. 이준석 "정부여당 렉카 유튜버 같아…캄보디아 사태, 구조적 문제 살펴야"
10. ‘쇼츠용’ 한 방만 노리는 여야… 李 재판 vs 尹 수사 2R 전운
11. 범여 법사위원들, 국힘 '추미애 방지법'에 "회의 파행 양성화법"
12. 부동산 대책 공방…"尹 정권 탓" vs "거래 통제 정책"
13. 민주 “연도별·구별 정밀 공급대책 발표”…부동산 민심 달래기
14. 보유세 인상은 어설픈 정책”…곧장 선 긋는 與
15. '李정부 첫 국감' 2주차…내란재판·김현지 등 난타전 전망
16. 고소·고발 ‘난장판 국감’… 증인들 불러 놓고 정쟁 하세월
17. 통화스와프 여전히 진통… 美 대두 수입 새 변수
18. 브리핑은 장황했지만… 캄보디아 대응팀 보여주기식 시찰에 모두가 허탈
19. "군사 조치"vs "정보기관 활용"… 여당내 '캄보디아 해법' 이견
20. 日 이지스 구축함 ‘토마호크’ 장착 착수… "한반도·中본토 일부 사정권"
21. 캄보디아發 피싱범죄 수사 급물살…송환자 전원 구속되나
22. 민중기 주식매도 시점 논란…상장폐지前 사측 처분시기와 겹쳐
23. 캄보디아 교민, 김병주 의원 ‘한인 3명 구출’ 글에 “정치 이용말라” 비판
24. 정경심, 최성해 총장 고소…조국 사과 후 표창장 논란 2R 점화
25. 새 정부 1조원 예산 투입해 4대강 취양수장 180곳 시설 개선"
26. 돈 냈는데 왜 제대로 소개 안 해줘?"…결혼 늘었는데 '결혼중개업체 불신' 더 커졌다
27. 특혜 받고 복귀’ 전공의…내년 전문의 시험 조기 응시까지 ‘또 특혜’?
28. 졸지에 난민 됐다""예약 취소 700건" 캄보디아 교민들 비명
29. 韓행정서명망 털렸다" 두 달 전 알았는데…정부 공유 않고 쉬쉬
30. 노후 파산에 국민연금 압류?…'안심통장'으로 지키세요
31. 일하는 노인 14만명, 국민연금 2400억 못받아…감액 기준 완화 추진
32. 지난해 독감 환자 236만명…올해 두달 빨리 '유행주의보'
33. 북한군 1명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북측 특이 동향 없어
34. 경찰, 교통사고 낸 뒤 블랙박스 SD카드 빼고 달아난 20대 구속
35. 장애인 85%가 만성질환 앓는데 음성·수어 안내 의료기기 1%뿐
36. 인천공항 폭파 협박' 게시물 명의자 혐의 부인…"내가 쓴 글 아냐"
37. 캄보디아서 구출된 20대 취준생 "여전히 한국인 수십 명 남아"
38. 야산서 버섯 캐다 잇단 사망, 집단 구토까지…가을철 버섯 채취 '주의보'
39. 미성년자가 미성년 약취 범행… 전년 대비 2배 증가
40. "대체 무슨 일이"…캄보디아 간 한국인, 매년 3000명씩 안 돌아왔다
41. 이제 더는 못 버틴다"…강릉초당두부, 초유의 상황에 '비명'
42. 韓총수들, 트럼프와 7시간반 골프 회동…"관세·투자 등 깊은 대화"
43. 정부·여권 일각서 보유세 인상 만지작…서울시장 선거 앞둔 민주당 지도부는 ‘머뭇’
44. 1주택 집팔때 경우의 수 104개…땜질처방에 난수표 된 세금 정책
45. “불안해서 못 가”…캄보디아 진출 앞둔 中企, 사업 줄줄이 철회
46. 500억 달러 투자 '7부 능선' 넘었나?…APEC 개최 전 마무리 가시화
47. "다이소부터 아마존까지"…'5달러·5000원' 가성비 시대 온다
48. 챗GPT가 번호 불러줬다"…미국서 복권 당첨 사례 잇따라
49. 트럼프 방한 D-9…美 '백지수표'·韓 '분할투자' 사이 접점찾나
50. 고기값이 미쳤어요" 밥상 물가 '초비상'…삼겹살 100g, 2000원 돌파
51. 요즘 20대, 이걸 200만원 주고 산다” 순식간에 ‘완판’ 난리더니…또 일냈다
52. 700개 넘는 복잡한 통신요금..."통합요금제 연내 출시 목표
53. "못 잡나, 안 잡나"...돌아온 가을야구, 판치는 '온라인 암표'
54. 40% 무너진 SKT, 8개월 만에 점유율 반등…KT 악재 기회될까
55. 글로벌 '백신 강자' 美 모더나…"mRNA 기술로 암정복 도전"
56. 이번주 '급냉 주의보'…일부 지역에선 첫눈에 서리까지
57. 추나요법 전 "엑스레이 찍으세요" 현실 될까…법안 추진에 의사들 제동
58. 또 '의정갈등' 번지나…"한의사가 엑스레이를? 절대 안 돼" 의사들 반발
59. 스타벅스 이래도 돼?…고객 돈 내 돈처럼 굴려 이자수익 408억 벌었다
60. 췌장암도 예방 가능?”…유방암·피부암까지 최대 88% 막는 암 백신 나왔다
61. 북한에 번지는 '짜장면 열풍'… 식량난에 “밀가루 음식 먹어라”
62. CNN “美, 트럼프·김정은 만남 비공개 논의”… 가능성은 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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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20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민주당이 사법개혁안을 발표하며 대법관 증원, 법관 평가 제도 개선 등을 담았습니다. 재판소원제는 제외됐습니다. 국민의힘은 김현지 실장의 국정감사 불출석을 막기 위한 법안을 발의할 예정입니다.
■ (정치) 정부가 부동산 보유세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지만 여당인 민주당은 검토한 바 없다며 선을 긋고 공급 확대를 추진하는 등 엇박자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여당의 엇박자가 국민 불안을 키운다고 비판했습니다.
■ (경제) 미국과의 관세 후속 협상을 마친 협상단이 귀국해 대부분 쟁점에서 의견 일치를 봤다며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 최종 타결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밝혔습니다.
■ (경제) 정부가 고가 주택의 보유세 강화와 양도세 인하를 검토합니다. 서울 부동산 공급 계획을 구체화하고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도 추진합니다. 다만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신중론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경제) 오늘(20일)부터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어 갭 투자가 차단됩니다. 규제 발표 전 막판 매수세가 몰려 가격이 상승했으며 전세 낀 매물 처분도 이뤄졌습니다.
■ (경제)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 회동을 가졌습니다. 관세 및 대미 투자 관련 논의가 오갔을 것으로 보이며 7시간 넘게 진행된 회동에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사회) 어제 오전 북한군 1명이 강원도 중부전선 군사분계선을 넘어 귀순했습니다. 우리 군은 유도 작전을 통해 해당 병사의 신병을 안전하게 확보했으며 현재 귀순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회) 캄보디아 송환 한국인 64명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대거 신청할 것으로 보이며 리딩방 사기 등 관련 혐의를 조사 중입니다. 모집책 B씨는 구속되었습니다.
■ (국제) 이스라엘이 하마스의 휴전 협정 위반을 주장하며 가자지구를 공습해 30명 이상이 숨졌고, 하마스는 이를 근거 없는 날조라고 반박하면서 가자지구 휴전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 (국제) 시진핑 집권 3기 후반부의 주요 정책과 인사를 논의할 중국 공산당 4중전회가 오늘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미중 관세 전쟁과 경기 침체 속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 후계 구도가 드러나지 않을 경우 시 주석의 4연임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 (국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이 개장 직후인 대낮에 도둑들의 습격을 받아 나폴레옹 황제 일가가 사용했던 보석 8점이 도난당했습니다. 4인조로 추정되는 절도범들은 사다리차를 이용해 침입했으며, 4분 만에 범행을 마치고 달아나다 왕관 1개를 떨어뜨려 회수됐습니다.
■ (국제)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말 경주 APEC 정상회의 기간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는 방안을 미 행정부 관계자들이 검토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북한은 미국의 비핵화 요구 철회를 대화의 전제 조건으로 내걸고 미온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2019년과 같은 깜짝 만남의 성사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 (국제) 미국 전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반민주적 통치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수백만 명이 참여해 탄핵을 요구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조롱하는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 (국제) 주한 미국대사대리 조셉 윤이 갑작스럽게 귀임 조치되어 1주일 뒤 한국을 떠납니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한미 관세 협상 관련 불만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후임으로는 케빈 김 부차관보가 대사대리 자격으로 부임합니다.
■ (스포츠) 삼성이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강력한 타격을 선보이며 1패 뒤 1승을 거뒀습니다. 최원태의 호투와 디아즈, 강민호의 활약이 컸습니다. 한화는 와이스가 무너지며 3차전 류현진의 활약이 중요해졌습니다.
■ (스포츠) LAFC 손흥민이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득점하며 9골로 시즌을 마쳤습니다. 메시는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38세 나이로 득점왕에 등극했습니다.
■ (날씨)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강원 산지에는 첫눈 가능성이 있으며, 이번 추위는 수요일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인생은 하나의 길고 긴 수업이다. -프랭크 시나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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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0월 20일 [월] 💗[헤드라인 뉴스]💗
1. 범죄단지 탈출해 대사관까지 왔지만…"8시에 연다" 문전박대
2. 한국인 대학생 시신 두달 넘게 보관…부검 앞둔 캄보디아 사원
3. 북한군 1명 오늘 중부전선 군사분계선 넘어 귀순
4. 두꺼운 옷 챙기세요…아침 전국 대부분 한 자릿수 기온
5. 김세영, 안방서 5년 만에 LPGA 투어 우승…BMW 챔피언십 제패
6. 서울 ○○구 ○년까지 ○호…당정, 연내 정밀공급계획 발표 검토
7. 10·15대책 발표일 신고가 계약 속출…주말엔 막판 갭투자 활발
8. 李대통령 "다신 국가폭력 없어야…시간 걸려도 역사 바로잡아야"
9. 늪에 빠진 청년고용률…'금융위기 이후 최장' 17개월째 하락
10. 거듭된 대책 백약무효…캄보디아 취업사기까지 내몰린 청년들
11. 유명 트럼펫 연주자, 서초구 건물 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12. 초등학생 9명 태운 통학차량이 엉뚱한 길로…70대 기사 입건
13. "물어" 반려견에 명령해 악감정 이웃 공격하게 한 60대 징역1년
14. 부산서 60대가 몰던 승용차, 대형마트 정문에 돌진
15. 야간에 인천 선재도 갯벌에 들어간 40대 사망
16. APEC 경주선언서 자유무역 지지 수위 후퇴할 듯…WTO 언급 주목
17. "민주주의 종말 두렵다" 美전역 2천여곳서 '왕은 없다' 시위
왕관 쓰고 오물 공습…트럼프, '왕은 없다' 시위에 조롱 영상
18. 검사 양심고백에 공정위 제재까지 쿠팡 '초비상'
19. 국가 중요시설인 댐 위성사진, 국내 포털 지도에 고스란히 노출
20. 국정자원 장애시스템 복구율 52.6%…과학기술자문회의 홈피 복구
21. '북미대화 가능성' 커지는 관심…관망하는 北, APEC전 입열까
22. 잇단 규제에 1주택·무주택자도 발묶여…주담대 한도 6억 줄기도
23. 최교진 "수능·내신 절대평가는 장기적 과제…국민적 합의 필요"
24. 與 "캄보디아 참극 치욕…캄 정부 비협조시 ODA 중단 검토해야"
25. 서울마을버스 '반쪽' 합의…계속되는 환승탈퇴 압박에 시민 불안
26. 수인분당선 인하대역서 타는 냄새…한때 열차 무정차 통과
27. 부산서 60대가 몰던 승용차, 대형마트 정문에 돌진
28.
가을처럼 넉넉한 임영웅의 응원…"무대에서 살아있음 느껴"
29. 송중기·천우희의 잔잔한 멜로 '마이 유스' 시청률 2.1%로 종영
30. 최원태, 7이닝 1실점 또 호투…삼성, 한화 꺾고 PO 1승 1패
31. 손흥민, MLS 정규리그 최종전서 9호골…팀 500호골 주인공
32. 안산, 여자양궁 왕중왕 우뚝…3년 만에 월드컵 파이널 우승
33. 푸틴과 대화만 하면…트럼프, 우크라전 정책 또 바꿨다
34. 中국가안보부 "美, 中국가시간서비스센터 대상 사이버 공격"
35. 스타벅스 선불금 6년간 2.6조…고객돈으로 투자 수익 등 400억원
36.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강도…하루 휴관
37. IMF총재 "한국의 경제·재정정책방향, 권고방안과 부합"
38. 통신사 요금제 718개 난립…정부 '통합요금제' 준비
39. 짝퉁은 싫고 신상은 비싸고…중고명품 시장 300조원 육박
40. 금감원, 생보업계 즉시연금 불완전판매 여부 등 점검한다
41.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 손배소송, 대법원 검토만 4년째
42. 광주 아파트서 흉기 휘두른 40대, 살인 혐의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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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막판 총력전에 나서면서 이달 말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타결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시한을 못박지 않고 '국익 최우선' 원칙을 내세운 만큼, 남은 쟁점 조율과 협상 동력 유지가 관건이다. 핵심 쟁점은 3500억 달러(약 497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 운용 방식이다. 미국은 전액 현금 선불 투자를 요구하지만, 한국은 외환시장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접투자 비중을 낮추고 보증·대출을 병행하자는 입장이다. 외환시장 충격 완화 차원에서 무제한 통화 스와프를 요구하기도 했다.
■ 국회가 20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국정감사 2주 차 일정을 시작한다. 이날은 △법제사법 △정무 △기획재정 △교육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 △외교통일 △국방 △행정안전 △문화체육관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기후에너지환경노동 △국토교통 등 13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이 진행된다. 가장 격전이 예상되는 법제사법위원회는 서울고법·수원고법·서울중앙지법 등 전국 17개 법원을 대상으로 감사에 들어간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사건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을 상대로 지귀연 부장판사의 ‘유흥주점 접대 의혹’을 집중 추궁할 계획이다. 반면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사법부 독립을 침해하고 있다고 맞서며, 여당의 사법개혁 드라이브를 견제할 것으로 보인다.
■ 이재명정부 첫 국정감사가 중반전에 접어드는 가운데 정치권은 막말·추태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여야는 이번 주 국감에서도 여전히 조희대 대법원장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놓고 극한 대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여야 모두 한 치의 양보 없는 강공 전략을 고수하면서 이번 주에도 정책 검증이라는 국감 본연의 취지는 실종된 채 막말과 욕설로 점철된 국감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17개 상임위에서 총 18차례 감사 중단 등 파행을 겪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했다. 장 대표는 당대표 후보 시절 약속을 지켰다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야스쿠니 신사 참배”라고 맹비난했다. 장 대표는 전날 페이스북에 “어제(17일) 오전 대통령님을 면회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어 “힘든 상황에서도 성경 말씀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고 계셨다”며 “우리도 하나로 뭉쳐 싸우자, 좌파 정권으로 무너지는 자유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라고 덧붙였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등을 받는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 10일 서울구치소에 재구속됐다. 장 대표는 김민수 최고위원과 10분가량 윤 전 대통령을 만났는데 가림막을 사이에 둔 일반면회였다.
■ 김인호 산림청장이 지난 6월 이재명 정부 국민추천제를 통해 스스로를 산림청장으로 추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청장은 지난 6월 15일 국민추천제를 통해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추진하시는 진짜 대한민국의 산림정책을 위해 김인호 교수를 산림청장으로 강력히 추천드린다”며 자신을 추천했다. 김 청장은 이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과 오랜 인연을 가진 인물이다. 이 때문에 청장으로 임명되는 데에 김 실장이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는 설이 제기되고 있다
■ 정부가 캄보디아 스캠(사기) 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이 1천명 남짓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으나 실제 가담 인원은 더 많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통계가 나왔다. 2021년 113명에 불과했던 캄보디아 출국자와 한국 입국자 수의 차이는 2022년 3209명, 2023년 2662명, 2024년 3248명 등으로 확인됐다. 2022년부터 매해 2000∼3000명대로 폭증한 것이다. 올해도 8월까지 864명이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이들 사이에서도 캄보디아 '웬치'(범죄단지)나 소규모 사무실에서 스캠 산업에 종사하는 한국인이 정부가 추정한 1000명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는 의견이 적지 않게 나온다.
■ 국내 거주 캄보디아인 사이에서 최근 모국에서 벌어진 범죄와 관련한 무차별적 혐오에 따른 고통을 겪고 있다는 호소가 늘고 있다. 19일 캄보디아인들의 페이스북과 스레드를 보면, “가해자와 피해자는 모두 한국인인데, 왜 캄보디아를 욕하느냐”, “범죄조직은 중국계다. 캄보디아인도 피해자다”라는 등의 크메르어(캄보디아 공용어) 호소 글도 잇따르고 있다. 이번 사태 초기에는 한국인들이 캄보디아인을 ‘오해’했을 수 있었을 거라며 “이제 뉴스에서 자세히 보도되고 있지 않은가. 캄보디아 국민들도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을 아마 한국 분들도 알 것”이라고 했다.
■ 이번 주는(20일~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자주 내리는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며 초겨울 수준의 추위가 시작되겠다. 특히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서리와 얼음이 예상되고, 강원 산간에는 첫눈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월요일인 이날은 중부지방과 경북권이 오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자정 무렵 강원 영동부터 비가 시작되며, 오전에는 경북 동해안과 경북 북동 산지, 늦은 오후부터는 경남 동부에도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강원 북부 높은 산지에는 오전 중 비가 눈으로 바뀌어 조금 쌓이는 곳도 있을 전망이다. 예상 적설량은 1㎝ 안팎이다.
■ 정부가 의료 행위별로 비용 대비 수익을 분석한 결과 환자 진찰과 상담, 투약, 주사, 마취 등은 원가조차 건지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들은 대신 각종 검사와 영상 진단, 부대 사업으로 수익을 내고 있었다. 의료 행위만으로는 원가조차 건지지 못하는 우리 의료 시스템의 왜곡된 보상 체계의 단면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가 의료 수가(酬價·건강보험에서 정한 가격) 체계 개편을 위해 직접 조사한 것으로, 분석 결과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투약·조제는 24.9%, 주사는 77.6%, 마취는 69.7%, 처치·수술은 95%였다. 응급 의료 관리도 50.7%에 그쳤다. 의사들이 환자의 질병을 고치기 위한 핵심 업무는 모두 원가도 못 건지는 적자 행위라는 뜻이다.
■ 최근 문신사법이 국회를 통과해 합법적 문신 시술의 길이 열렸지만 시술용 염료 제조·수입 업체 관리는 난항을 겪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피부에 침습하는 염료가 수은 중독과 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는 만큼 안전성 확보에 신경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지난 6월 문신용 염료 제조·수입업자의 영업 신고가 의무화됐지만 영업 신고를 완료한 업체는 제조업자 9곳, 수입업자 2곳 등 11개소에 불과했다. 이는 과거 환경부에 신고된 제조 및 수입업체 105개소에 비해 약 10% 수준에 불과한 수준이다. 게다가 올해 문신용 염료 수입 실적은 42건으로, 2022년 2천74건 대비 2%에 불과했다.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10여일 앞두고 신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관람객들은 신라금관 앞에서는 약속이라도 한 듯 침묵에 빠졌다. 모두가 어둠 속 빛나는 황금관을 말없이 응시하다 저마다 짧은 탄식을 쏟으며 발길을 옮겼다. 야외전시장의 성덕대왕신종 앞도 관람객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박물관 정문에 위치한 열평 남짓한 기념품 판매관에선 황동 등으로 제작된 금관 형상의 금빛 팔찌와 귀걸이, 얼굴무늬 수막새와 여러 신라유물을 모티브로 한 머그잔, 텀블러, 책갈피, 부채 등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문객들은 "엄청 고급스럽고 세련됐다", "저건 꼭 사야겠다" 등 반응을 쏟아냈다.
■ 정부가 10·15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12개 지역 규제에 나섰지만, 시장에서는 집값이 3개월 이내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정부도 인정할 만큼 공급은 없고 수요는 여전히 많기 때문입니다. 내년 초나 지방선거 이후 정부가 보유세, 취득세, 양도세 인상을 검토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됩니다. 종부세 부담이 커지면 '똘똘한 한 채'를 보유한 1주택자들도 고민이 많아질 것입니다. 문제는 이러한 규제가 단기적으로 고가 주택이나 급등 지역 가격은 안정시키더라도 무주택자나 청년,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을 오히려 어렵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이미 대출 규제 강화로 자금 조달이 힘들어졌고 다주택자들이 매물을 내놓더라도 실거주 의무와 거래 제한으로 인해 시장에 실제로 풀리기 어렵습니다.
■ 병원 진료 후 영수증을 챙기고 팩스를 보내던 시대가 지나가고 있다. 스마트폰 앱 몇 번의 클릭으로 보험금이 입금되는 ‘디지털 청구 시대’가 열렸다. ‘종이 영수증 없는 보험금 청구’를 목표로 도입된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이하 실손 간소화) 제도가 시행 1년을 맞으며, 보험산업 전반의 업무 흐름과 소비자 행태를 동시에 바꿔놓고 있다. 청구 절차 간소화, 지급 속도 단축 등 가시적 성과를 거뒀지만, 의료기관 참여율과 민간 서비스 간 역할 조정 등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다. 정부가 운영하는 소비자 전용 플랫폼 ‘실손24’의 이용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5월 15일 기준 실손24의 누적 청구 건수는 28만2809건, 누적 가입자 수는 133만 명에 달한다.
■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지난해 세계 34위에서 올해 37위로 1년 사이 세 계단 주저앉을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내다봤다. 반대로 대만은 38위에서 35위로 순위가 세 계단 상승해 한국을 22년 만에 역전할 것으로 전망됐다. 20일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IMF는 지난 15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보고서에서 올해 한국의 1인당 GDP를 3만5천962달러로 예상했다. 지난해(3만6천239달러)보다 0.8% 감소할 것으로 본 것이다. 이에 따라 IMF 통계에 포함된 197개국 중 한국의 1인당 GDP 순위는 지난해 34위에서 올해 37위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를 앞두고 전문가 모두 한은이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했다. 10·25 부동산 대책이 효과를 나타내기까지 시간이 필요하고 한국과 미국 간 관세 협상이 아직 안갯속이라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이달 3500억달러 대미투자를 두고 한미 협상이 타결되거나 합의에 이를 경우 11월에야 금리를 내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8월에 이어 10월에도 동결에 무게를 둔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이다. 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서울 아파트 가격 상승 등 부동산 시장이 불안해, 금융안정 우려를 고려한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한다”며 “여전히 높은 경기 하방 위험에 대비한 통화완화 기조는 지속되겠으나, 금리 동결의 대표적인 요인인 부동산 우려가 이번 달까지 우세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 달 넘게 갚지 못해 연체된 카드 대출금액이 1조5천억원에 육박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8월 말 기준 1개월 이상 연체된 카드대출(현금서비스·카드론) 금액은 1조4천830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카드대출 연체 규모는 2022년부터 매년 증가해 올해도 사상 최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2021년 말 7천180억원에서 2022년 말 8천600억원, 2023년 말 9천830억원으로 늘었으며 지난해 말에는 1조940억원까지 불어났다. 올해 8월 말 기준 이 금액은 1조4천830억원으로 약 4년 새 두 배 규모로 늘었다. 카드대출 연체규모는 지난해 8월 말(1조3천720억원) 대비 1년 만에 8% 늘었다. 전체 카드대출 규모가 같은 기간 44조6천650억원에서 44조7천850억원으로 소폭(0.3%) 증가한 것과 대비된다.
■ 통신 3사가 700개가 넘는 현행 요금 체계를 단순화한 ‘통합 요금제’를 이르면 연내 출시한다.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통합 요금제를 준비하고 있다. 요금제를 단순화하려는 이유는 지나치게 많은 통신 요금제가 소비자의 합리적 선택을 어렵게 한다는 지적 때문이다. 현재 통신 3사가 운영 중인 요금제는 총 718개에 달한다. 알뜰폰 업체가 수십 개인 것까지 감안하면 통신 요금제는 1000개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중 통신 3사가 현재 가입자를 받는 5G와 LTE 요금제는 251개(SKT 81개, KT 81개, LG유플러스 89개)였다. 인터넷(IP) TV, 유선 인터넷,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과 다양하게 결합하며 우후죽순 늘어난 탓이다.
■ 최소 179만원이 넘는 아이폰 17 프로 라인업의 색이 변하고 있다며 호소하는 구매자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 최근 국내외 커뮤니티에는 최근 구입한 아이폰 17 프로 라인업에서 변색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는 사용자들의 하소연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레딧에는 아이폰 17 프로 코스믹 오렌지 색상을 구매한 소비자가 2주 만에 핑크색으로 변하고 있다며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실제 후면 상단에 있는 카메라 섬 부근이 모두 변색된 것으로 보인다. 레딧에서 가장 먼저 이 문제를 공론화한 한 네티즌은 “오렌지 아이폰 17 프로 맥스가 로즈 골드로 변했다”며 예전보다 변색이 더 진행된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로즈 골드보다 연어색에 가까워 보인다.
■ “술은 잠을 재우지만, 숙면을 빼앗는다” 알코올은 처음엔 졸음을 유도하지만, 깊은 수면을 방해한다. 한국수면학회에 따르면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성되는 아세트알데하이드는 뇌를 자극해 숙면 단계를 깨뜨린다.그 결과 ‘잠은 잤는데 피로가 풀리지 않는’ 상태가 지속된다. 한 수면 전문가는 “금주 후 1~2주만 지나도 생체 리듬이 정상화되고 피로도가 뚜렷이 줄어든다”고 설명한다. 소주 1잔(50mL)에는 71kcal, 생맥주 1잔(475mL)에는 176kcal가 들어 있다. 하룻밤 술자리를 기준으로 하면 한 끼 식사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알코올은 지방 분해를 억제해 음식 섭취가 곧바로 체지방으로 전환되기 쉽다. 영양학계 한 관계자는 “금주와 식단 조절을 병행하면 한 달 만에도 체중이 눈에 띄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 물·커피·차의 조합이 사망 위험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중국에서 나왔다. 물·커피·차를 적절히 조합해 하루 7~8잔 마시기만 해도 '건강 수명'이 길어진다는 것이다. 물·커피·차 등 총 음료 섭취량이 하루 7~8잔 수준일 때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이들은 음료를 하루 4잔 미만 마시는 사람보다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45% 줄어들었다. 암 사망 위험은 41%, 심혈관 질환 사망 위험은 31%, 호흡기 질환 사망 위험은 72%, 소화계 질환 사망 위험은 65%나 낮았다. 물·커피·차 등 음료 총섭취량이 4잔 이하인 사람에선 커피나 차로 물을 대체하는 것의 건강상 이점은 뚜렷하지 않았다. 충분한 수분 섭취가 전제되지 않은 상태에선 카페인 음료의 혜택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 미국 반도체기업 마이크론이 중국 내 데이터센터 서버 칩 공급 사업에서 철수할 계획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는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마이크론이 2023년 중국 정부의 제재 이후 현지 사업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마이크론은 중국 외 지역에서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중국 고객사 2곳에는 계속 칩을 판매할 예정이며, 이 중 한 곳은 노트북 제조업체 레노버라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크론은 중국의 자동차와 휴대전화 부문에도 칩 공급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달 아시아를 방문할 때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는 방안을 미국 정부 당국자들이 비공개로 논의해왔다고 미국 CNN 방송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N은 이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북미 정상간 회동 가능성을 논의해왔지만 실제 회담의 진행에 필요한 진지한 계획은 전혀 세우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들 소식통은 미국과 북한 사이에 트럼프 대통령의 집권1기와 같은 소통은 아직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식통 2명은 트럼프 행정부가 올해 초 북한에 접촉을 시도했으나 북한이 서한을 받지 않았고 이 때문에 아무런 응답을 받지 못했다고도 덧붙였다.
[출처] [2025년 10월20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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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0/20 Bloomberg>
1) 무역협상 관망하며 달러-원 상승 마감
금요일 밤 달러-원(REGN) 환율은 전일 대비 약 5원 오른 1422원 부근 마감. 한국과 미국의 무역협상을 시장 참가자들이 대체로 관망하는 양상.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관세협상 관련 “대부분의 쟁점에서 실질적인 진전이 있었다”고 밝힘.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달러 약세 촉발 요인을 찾는 움직임이 지속되고 있다”며 “정부 셧다운 기간 중 미국 경제지표 발표가 거의 없지만, 반대로 향후 짧은 기간에 집중된 지표 발표가 외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는 공백기를 만들고 있다”고 분석
2) 트럼프, 대중국 고율 관세 부과 위협 지속 불가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예정된 회담을 앞두고 중국에 대한 고율 관세 위협이 “지속 가능하지는 않다”고 말했음. 또한 시 주석에 대해 “나는 그와 아주 잘 지낸다”고 언급. “중국과의 관계는 괜찮을 것 같다. 하지만 공정한 거래가 이뤄져야 한다. 반드시 공정해야 한다”고 덧붙였음. 베센트 재무장관은 허리펑 중국 부총리와 말레이시아에서 만나 양국 정상회담을 준비할 예정. 미-중간 관세 전쟁으로 미국이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수입 관세는 최대 145%까지 급등했음. 그러나 고관세는 유예된 상태로, 이번 유예는 11월 10일에 만료
3) 美 지역은행들, 신용 우려 진화 노력
미국 지역은행들의 신용 리스크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안이 다소 진정. 몇몇 지역은행들의 대손충당금이 시장 추정치보다 적게 나오면서 KBW 지역은행 지수는 전일 6% 넘는 폭락분을 일부 회복. 트루이스트 파이낸셜 최고경영자는 “전반적인 신용 건전성은 양호하다”며, “최근 시장에서 나타난 이벤트는 상호 연관성이 낮고 일부 특정 기업에 한정된 개별적 사례로 보인다”고 밝힘. 다만 “매우 높은 수준의 경계심”으로 자사의 신용 리스크를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4) 칼라일 CEO, ‘신용문제 당장 악화 조짐 없어’
칼라일 그룹의 하비 슈워츠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나타난 신용시장 변동성이 우려스럽긴 하지만 현재로선 악화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고 진단. 그는 칼라일의 포트폴리오에 있는 기업들을 살펴보면 “이들은 성장하고 있고, 고용은 안정적이며, 인플레이션은 다소 끈적한 상태로, 당장 붕괴될 조짐은 보이지 않는다”고 밝힘. 다만 경기 둔화기에서는 “우려 목록에 있을 수밖에 없다”고 지적. 한편 서브프라임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딜러 금융회사인 프라이멀렌드(PrimaLend)가 수개월째 채무를 상환하지 못하면서 채권단이 파산 압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5) 베이시스 트레이드로 1.4조 달러 미국채 소유주 가려져
케이맨 제도의 헤지펀드들이 미국 공식 통계보다 1조4000억 달러나 더 많이 미국채를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연준 연구진들이 분석. 이들 펀드의 보유액이 2022년 이후 1조 달러 증가해 2024년 말 기준 1조8500억 달러에 이른다고 지적. 이같은 차이가 발생한 이유는 재무부의 공식 데이터가 베이시스 트레이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헤지펀드들은 이러한 거래를 위해 환매조건부채권(레포)시장에서 차입을 통해 미국채를 매입한 뒤 이를 담보로 제공한다는 게 연구진의 분석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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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윤석열 면회 간 장동혁 대표, ‘내란·극우 본당’ 꿈꾸나
-청년고용률 17달째 내리막, ‘캄보디아 답’도 여기서부터
-산재도 공정거래도 취업규칙도 ‘무법지대’ 치닫는 쿠팡
◇국민일보
-부동산 시장에 폭탄 던진 뒤 혼선만 일으키는 정부·여당
-아직도 尹에 기대 뭘 얻겠다는 국힘의 시대착오적 발상
◇동아일보
-尹 면회 후 “뭉쳐 싸우자”는 장동혁… 그래서 어쩌겠다는 건지
-보건 위기 경보 해제… 비대면 진료-PA 간호사는 어찌 되나
-공무원 전산망 3년간 털렸는데, 피해 파악도 못하는 정부
◇서울신문
-의료대란 종료… 지역·필수의료 개혁 고삐는 놓지 않아야
-16년 만에 최악 ‘취업 절벽’… 출구도 퇴로도 없는 청년들
-“기회불균등” “주택완박”… 집값 대책 정교하게 보완돼야
◇세계일보
-국힘 대표의 尹 면회, 보수 결집보다 반성이 먼저다
-‘김건희 주식’ 1억대 차익 낸 閔 특검, 납득할 해명 내놔야
-‘캄보디아 구금’ 64명 송환… 선의 피해자 구제가 급선무
◇조선일보
-尹 면회 간 국힘 대표, 민심은 안중에 없나
-집 못 사게 막더니 고위직 70%는 ‘규제 지역’에 자기 집
-국가 행정망에 해킹범 들락거려도 3년간 몰랐다니
◇중앙일보
-장동혁 대표의 윤석열 면회, 대단히 부적절하다
-민중기 특검 ‘주식 내부 정보 의혹’ 명확한 해명 내놔야
◇한겨레
-기어이 윤석열 면회, 내란비호 본색 자인한 장동혁
-‘전세의 월세화’ 가속화, 월세 주거비 부담 덜어줘야
-무라야마 전 총리 별세, ‘역사 직시’하는 자세 이어받아야
◇한국일보
-부동산 ‘네 탓 공방’만 하는 여·야… 후속 대책은 뒷전
-尹면회한 장동혁, 이래선 보수 민심도 결집 못 한다
-캄보디아서 데려온 피의자 64명, 죄책도 엄히 물어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김건희 주식’으로 억대 차익 민중기 특검… 수사 자격 없다
-17개월째 하락 청년고용률, 방치하면 ‘캄보디아 비극’ 재연된다
-캄보디아서 데려온 피의자 64명, 죄책도 엄히 물어야
◇매일경제
-"美 4%대 성장도 가능" 닥터둠 낙관…그 기반은 혁신
-공무원 업무망 해킹 3년간 몰랐다니…심각한 보안 불감증
-주택공급 계획, 정부·서울시 엇박자 안된다
◇서울경제
-10·15 규제 후유증 일파만파…보완책 失期해선 안 돼
-트럼프·金 회동설…‘페이스 메이커’ 대응으로 충분한가
-日 스테이블코인 속도전, 우리도 본격 공론화 필요하다
◇이데일리
-해킹에도 뚫린 행정 전산망, 전자정부 자부할 수 있나
-국립중앙박물관 500만명 시대, 문화 강국 동력 되길
◇파이낸셜뉴스
-'10·15대책' 허점 노출, 실수요자 위한 보완책을
-캄보디아 사태 근본 원인은 20대 만성 취업난
◇한국경제
-與 "부동산 세금은 어설픈 정책" 이 판단 흔들리지 말길
-3년 해킹당한 행정망, 근본 쇄신 필요한 국가보안 현주소
-글로벌 AI 전쟁 2라운드, 스타트업 강해져야 판 뒤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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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쿠팡, 와우회원가 허위 표시로 공정위 제재 착수 외
1. 쿠팡, 와우회원가 허위 표시로 공정위 제재 착수
공정위가 ‘와우회원가’ 표시를 허위·과장 광고로 판단해 제재 절차에 돌입했다. 공정위는 쿠팡이 와우 멤버십 가입 시 모든 상품이 할인되는 것처럼 표시했지만, 실제로는 쿠폰을 적용해야만 가능했다고 밝혔다. 쿠폰 수량과 사용처도 제한돼 소비자들이 혜택을 과대 인식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2. 토스, 카카오 상대로 업무방해 고소
토스가 카카오를 상대로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고소를 제기했다. 토스는 카카오톡을 통한 광고 메시지 노출이 ‘신뢰할 수 없는 페이지’로 표시돼 리워드 광고 사업에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토스는 카카오의 조치로 피싱 오인 민원이 급증하고 이미지 손상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3. 쿠팡, 한복 반품족 논란 재점화… 무료 반품 정책 악용 지적
추석 연휴를 맞아 쿠팡의 30일 무료 반품 제도를 악용하는 이른바 ‘한복 대여족’이 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연휴 직후 한두 번 착용 후 반품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시스템 피로도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일부 블랙컨슈머의 악용이 결국 서비스 요금 인상 등으로 소비자에게 부담이 전가될 수 있다.
4. 적자에도 광고 없앤 네이트온
카카오톡의 피드형 개편에 반사이익을 본 네이트온이 광고를 전면 철회하며 ‘무광고 메신저’ 전략에 나섰다. 전면 팝업과 상단 배너 광고를 제거하고, 대신 이용 가이드 콘텐츠를 배치했다. 광고가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이번 결정이 브랜드 이미지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5. 네이버, 중소상공인 위한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 도입
네이버가 광고 대행사 도움 없이 직접 광고를 집행하는 중소상공인 광고주를 지원하기 위해 ‘광고주 성장 프로그램’을 새롭게 시작한다. 네이버 광고를 처음 사용하는 사업자는 ‘비즈쿠폰’을 받고, 광고 전문가로부터 키워드 최적화와 소재 검토 등 일대일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6. 이젠 화장품도 직접 만든다… K뷰티 격전지 된 이커머스
이커머스 업계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뷰티’를 선택하고 있다. 쿠팡은 더마팩토리·바닐라코 등 12개 브랜드와 협업해 기획 단계부터 브랜드와 공동 개발에 나섰다. 컬리와 에이블리는 자체 뷰티 PB팀을 신설하고 전문 인력을 채용 중이며, 컬리는 ‘컬리USA몰’을 통해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7. 네이버·카카오, 3분기 나란히 맑음… 커머스·AI가 실적 견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3분기 모두 성장세를 보일 전망이다. 네이버는 스마트스토어 수수료 인상과 컬리·우버 등과의 제휴, AI 서비스 확대로 커머스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다. 카카오는 카카오톡 개편으로 광고 수익이 개선됐고, 출시 예정인 ‘AI 에이전트’가 생태계 확장을 주도할 전망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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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 [SBS 김태현의 정치쇼] 방송 일정
🏷️ 제목: 251020(월) 토허제 & 관세협상(고란)/ "서울시 국감에 주목하라"(박용진)/ [윤태곤의 이사만루] 장동혁 尹 면회 & 부동산·캄보디아/ [자강두변]
📝 본문:
◈ 1부 (07:05 ~ 08:00)
[뉴스 원샷]
- 손지은 서울신문 기자
[신들린 경제]
오늘부터 ‘토허제’ 시행 & 한미협상 APEC 전 실마리?
- 고란 경제전문기자
[박용진의 찐이야]
국감 2주차…“서울시 국감에 주목하라”?
-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
◈ 2부 (08:00 ~ 08:30)
[윤태곤의 이사만루]
尹 면회 간 장동혁 & 부동산‧캄보디아의 정치적 영향?
-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 3부 (08:30 ~ 9:00)
[자강두변]
민주, 사법개혁안 오늘 발표? & 10.15 대책 헌재로?
- 장윤미 변호사
- 송영훈 변호사
📻 [KBS 전격시사]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 본문:
(제 1부)
[뉴스 브리핑]
⇒ 최형창, 한국경제신문 기자
(제 2부)
[품격 토론]
o 한국인 피의자 64명, 캄보디아서 송환…입장은?
⇒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vs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제 3부)
[전격 인터뷰 1]
o '캄보디아 급파, 구출 작전'…활동·성과는?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최고위원) 재외국민안전대책단장
(제 4부)
[전격 인터뷰 2]
o '납치·감금·살해'…캄보디아 현지서 본 실상은?
⇒ 이윤우, KBS 기자
[스포츠 먼데이]
o 주간 스포츠 화제 소식
⇒ 김완수, KBS 기자
📻 [CBS 김현정의 뉴스쇼] 방송 일정
🏷️ 제목: 캄보디아 한인 청년 3명 구출, 어떻게?(김병주) / 사다리 걷어차기?/尹 꿈꾸는 장동혁/백해룡, 명퇴 대신 칼/눈물검사, 침묵판사(김근식, 박원석, 서용주, 이기인)
📝 본문:
◎ 1부 (7:10-8:00)
[뉴스 연구소]
"캄보디아에서 돌아온 64인 / 팀장 된 백해룡 / 트럼프-김정은 회동, 조용히 논의?"
-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시사평론가
[인터뷰 (1)]
“캄보디아 한인 청년 3명 구출, 어떻게?”
-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2부 (8:00-9:00)
[놓지마 뉴스]
- 강승희 방송인
(다시 듣기)
[정치 맛집]
“사다리 걷어차기?/尹 꿈꾸는 장동혁/백해룡, 명퇴대신 칼/눈물검사, 침묵판사”
- 김근식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 박원석 前의원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 [YTN 뉴스파이팅]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0일 (월) 더 인터뷰
📝 본문:
· 이슈 더 인터뷰1
“첩보전 하듯 청년 구출” 캄보디아 감금 한국인 3명 구출, 당시 현지 상황은
-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 더뉴스
1. 귀국 김용범 "관세 협상, 대부분 쟁점 실질적 진전 있었다"
2. 與 '캄보디아 군사 조치' 말 나오자, 김병기 "발언 극히 신중해야"
3. 尹면회 장동혁 “뭉쳐 싸우자”..소장파·친한계 “부적절 처사” 비판
4. 고든 창까지 나선 황당 음모론에..김예지 “장기이식법 개정안 철회”
- 오마이뉴스 소중한 기자
· 이슈 더 인터뷰2
尹 면회한 장동혁, 국힘 내부서도 반발..지도부 입장은
-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
· 이슈 더 인터뷰3
공포의 캄보디아, 어쩌다가 '범죄도시'가 되었나
- 장지순 상명대 국제개발협력 특임교수
📻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방송 일정
🏷️ 제목: 2025년 10월 20일 월요일 [김병주, 박주민, 김승원, 박은정, 봉지욱, 홍사훈, 노영희, 주진우, 김흥종, 여론조사, 동네사람들]
📝 본문:
[인터뷰 제1공장]
민주당 사법개혁특위안 발표 예정... 대법관 증원 효과는?
헌재서도 "국민 기본권 보호 위해 이상적"... 재판소원의 필요성은?
내란 특검, 박성재 구속영장 재청구 준비... '위법성 인식'에 초점
'윤석열 면회' 공약 실천한 장동혁... 탄핵 부정 선동?
▷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김승원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은정 / 조국혁신당 의원
[인터뷰 제2공장]
한미 관세 협상 막판 줄다리기... 3,500억 달러 투자 실마리 찾았나?
김용범 정책실장 "한미 실질적 진전" 추가 협상 필요한 대목은?
트럼프 방한 APEC 전 한미 관세협상 타결 가능성은?
트럼프와 韓 5대 그룹 총수 7시간 골프 회동 협상 변수 되나?
▷ 김흥종 /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
📻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방송 일정
🏷️ 제목: 10월 20일 (월) 출연자
📝 본문:
✔ 정치속풀이 : 강찬호 / 중앙일보 논설위원, 설주완 / 변호사
✔시그널Pick : 박균택 / 더불어민주당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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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월) 포인트 :
#트럼프 #김정은 #백해룡
#캄보디아 #김병주 #장동혁면회
#손흥민 #플레이오프 #여순사건77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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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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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5℃ / 15℃
아침 기온 대부분 한 자릿수…성큼 ‘초겨울’ 추위
화(4/15)℃ 🌤 수(6/18)℃ 🌤
❏ [오늘의 국감](20일) / 인천경찰청 / 세종경찰청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9029900001?input=1195m
❏ '2주차 국감' 시작…쟁점은 '김현지·캄보디아·사법개혁·부동산'
https://www.mt.co.kr/politics/2025/10/20/2025101916373220187
■ 국경 넘는 범죄, 국제 경찰 공조가 답이다[기고/유재성]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51019/132592647/2
■ 경찰청, 20일 캄보디아 경찰과 양자 회담…'협력 강화방안 논의' / 코리안데스크 설치 및 경찰 파견 등 논의
https://news.tf.co.kr/read/life/2253448.htm
■ 캄보디아, 지난해에도 한국 경찰 ‘코리안 데스크’ 설치 제안 거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4215.html
■ 캄보디아, 범죄단지 한국인 검거시 韓에 통보키로
https://www.mk.co.kr/news/society/11445477
■ 충남경찰청 45명 등 '캄보디아 64명' 압송 이틀째… 구속영장 청구 결과는 20일 일괄 공개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019010004781
■ “캄보디아 경찰도 이미 돈으로 다 매수”… 단속 강화에도 조직원 모집 / “우리 조직 중 경찰에 붙잡힌 경우 없어 / 단속 나와도 미리 정보 받고 빠져나가” / 경찰이 뒤 봐주는 조직 소탕 쉽지 않아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9508818?OutUrl=naver
■ 단속 비웃는 범죄조직, 베트남 접경으로 야반도주 / 車 트렁크엔 데스크톱-모니터 가득 / “여차하면 이웃국가 도피하려는 것” / 韓-캄보디아 합동단속 허탕 우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20/132593139/2
■ 캄보디아 120억 로맨스스캠 총책 부부…64명 송환 명단서 빠졌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4855
■ “연간 5천만엔 고소득 보장”…일본도 캄보디아 범죄단지에 골머리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1224128.html
❏ 한국인 감금해 ‘재벌’ 된 87년생 중국 푸젠성 출신 천즈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9507376?OutUrl=naver
❏ ‘보이스피싱 배후’ 캄보디아 기업 회장은 어디?…행방 묘연
https://www.dt.co.kr/article/12023544?ref=naver
❏ ‘캄보디아 단지’ 프린스그룹, 고위 공직자에게 요트·고가 시계···공소장에 드러난 뒷거래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200600151
❏ 캄보디아 사망 한국인 대학생, 20일 현지서 부검… 韓 부검팀 19일 출국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915200000672?did=NA
❏ "3개월 만에 부검, 절차 타령뿐"…'캄보디아 고문·사망' 유족의 울분
https://www.mt.co.kr/society/2025/10/19/2025101914183239795
❏ 캄보디아 韓대학생 살해 중국인 3명, 한국서 재판여부 불투명 / 韓, 보호주의 원칙 따라 재판권 주장 가능하지만 / 속지주의 원칙 따라 캄보디아가 1차적 재판권 / 中‘ 자국민 불인도’ 주장하면 한-중-캄 3국 재판권 충돌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251019/132590002/1
❏ [영상] 목숨걸고 범죄단지 탈출했는데…대사관 "8시 문열면 입장가능"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9049400704?input=1195m
❏ 캄보디아로 향한 한국인, 매년 2천∼3천명씩 안 돌아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9053300004?input=1195m
❏ "캄보디아서 탄탄한 회사"…'하데스' 막아도 구인광고 성황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97575&plink=ORI&cooper=NAVER
■ “캄보디아 한국인 납치·고문·장기 적출까지 충격 보도”… 전현희, 필요 시 군사 조치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9504455?OutUrl=naver
■ "캄보디아에 군사조치해야" vs "정보기관에서 할 일"..구출 해법 두고 엇갈려
https://www.fnnews.com/news/202510191627085930
■ 캄보디아 범죄조직 금융제재 추진...가상자산도 점검
https://www.ytn.co.kr/_ln/0102_202510191348346394
■ 캄보디아 범죄수익, 국내 환수 추진한다 / 로맨스 스캠 등 한국인 피해 대상 / 법무부, 캄 정부에 환수 요청할 듯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0/20/20251020001001?wlog_tag3=naver
■ 노동부, 잡코리아·사람인 대표 소집…"제2의 캄보디아 사태 막는다" / 정부, 주요 취업 플랫폼 대표와 22일 첫 간담회 / 허위 채용공고 확산…AI 모니터링·신고체계 개선 논의
https://www.news1.kr/economy/employment-labor/5945416
❏ 서울청 위기관리계장 "시민 안전은 '타협 대상' 돼선 안돼"[베테랑경찰] / 김지후 계장 "현장 수차례 돌며 대비·보완,…행사 끝날 때까지 긴장" / 불꽃축제부터 풍수해까지…"비효율적이라도 중복 대비 필수"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945190
■ '2025년 경찰영웅에 故 이기태·전창신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019508783?OutUrl=naver
■ 철길서 장애청소년 구하려다 순직한 이기태 경감, 경찰영웅 선정 / 독립운동가 출신으로 인천여자경찰서장 지낸 전창신 경감도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8029500004?input=1195m
❏ 서울 자치구별 주택공급지도 연내 발표…경찰, 841명 전담팀 꾸려 '투기와 전쟁'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8N32503
❏ 경찰, '집값 띄우기' 등 부동산범죄 특별단속…841명 전담팀 / 내년 3월 15일까지 부정청약·재건축비리 등 중점 단속
https://www.yna.co.kr/view/AKR20251018028100004?input=1195m
■ 법 없이 뛰던 경찰청 인터폴, 국회서 첫 입법 추진 / 이상식 의원, '인터폴 설치' 근거 대표 발의 / 국제협력 사무기구 설치·국제공조 기반 마련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019010006079
❏ ‘성북 랜드마크’ 된 종암경찰서 신청사…20만 시민 지킨다 / 우리동네 경찰서 <1>종암경찰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3694?ref=naver
❏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탄핵시위 한복판에 그들이 있었다 / 우리동네 경찰서 (2) 서울 종로경찰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86437?ref=naver
❏ 칼부림에도 살인범 바짓가랑이 잡고 버텼다…당신의 희생, 오늘도 46만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 / 우리동네 경찰서 (3) 서울 서부경찰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189?ref=naver
■ 도로·터널사고 AI가 실시간 감시한다…경기도, 맞춤형 시스템 도입 검토 / 터널 및 지하차도 사고 시 AI 관제시스템 활용 / 화재·운전자 보행 등 위급 상황 감시 및 전파 / 연내 화성 지하차도 시범 사업 후 확대 계획
https://www.sedaily.com/NewsView/2GZ8MMNFS1
❏ APEC 기간 경주서 ‘반미-반중’ 대규모 시위 예고 / [APEC 정상회의 D-11] / 최소 15건 신고… 더 늘어날 듯 / 경주시 “외교 문제 빚을까 걱정” / 경찰, 1.8만명 투입해 질서 유지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020/132592821/2
■ 백해룡팀 4명 선발…“지원자 10명 미만”
https://ichannela.com/news/detail/000000496668.do
❏ "33만원, 2860만원 된다"…대통령이 추천? AI 허위 광고, 처벌 수위는
https://www.mt.co.kr/society/2025/10/19/2025101914591187586
■ 인천국제공항과 중학교에 폭발물 설치 글 잇따라...경찰, 수사 중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1920470004485?did=NA
❏ 미성년자 유괴하는 미성년자, 두 배로 증가했다 / 작년 유괴범 중 19세 미만 7% / 범행 주요 이유 재미·성적만족 / 학교·아파트 등서 범행도 늘어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037i
■ “사람 없으면 그냥 가요”… 신호 없는 교차로, 사고는 1.5배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019/132592750/2
❏ 등교 초등생 9명 태운 통학차량, 엉뚱한 길로…70대 기사 조사 중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92057001
■ 박성재 영장 기각에 국무회의 수사 막판 ‘돌다리 점검’···해경 수사도 영향받나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91745001
❏ "30년 가까운 숙원"…국회, 3급 보좌관 신설 논의 속도 붙나 / '최고 직급' 현행 4급 → 3급으로 상향 조정 / "행정부 견제·인재 유출 방지·처우 개선" 취지
https://news.tf.co.kr/read/ptoday/2253469.htm
■ 李대통령, 대법관 몇명 더 임명할까…與, 오늘 증원안 발표 / 현재 구조선 임기 5년 내에 대법원장+대법관 9인 / 증원 대법관도 모두 李대통령이 임명 가능성 높아 / 사법권력 완전 재편…'4심제' 재판소원도 도입 전망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085686642334888&mediaCodeNo=257&OutLnkChk=Y
■ 트럼프·시진핑, 10일 뒤 한국서 만난다…李 '실용외교' 중대기로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4595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6035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0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46037
■ [오늘의주요일정]사회(10월20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19_0003368280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10월 20일~10월 24일
https://www.lawtimes.co.kr/news/212367
< 해외 >
❏ 韓 기업 총수들, 트럼프와 7시간 골프 회동…무역 협상 영향 주목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0/19/2025101990144.html
■ 파산 직전 우즈베크 농장의 대변신... '영웅' 칭호 받은 한국인 [김종성의 '히, 스토리']
❏ “러시아, 현 속도로 우크라 점령엔 108년” 이코노미스트 분석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51019601005&wlog_tag3=naver
■ “왕은 없다” 美전역서 反트럼프 ‘노 킹스’ 시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96401?ref=naver
❏ 트럼프 “콜롬비아 대통령은 불법 마약상···지원금 끊겠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92301001#ENT
■ "1.4억 벌었어요"…AI가 찍어준 번호로 '복권 당첨'된 40대 여성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19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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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8만원 부으면 60세부터 월 21만원 탄다”…전국 최초 연금 어디길래 / 경남도 전국 첫 내년부터 시행 / 가입 대상 만 40~54세 도민 / 연소득 9352만4227원 이하
https://www.mk.co.kr/news/economy/11445583
"국민연금 185만원까지는 손 못 대"…'노후 파산' 자영업 사장님들 지키는 '통장'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0191844199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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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17(토)~20(월) 국방&방산 주요뉴스🪖
🚀 국내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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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폴란드·베트남·호주·독일 특사단 파견
🔸️단장에 박지원·이인기·김진표·이석연
🔸️27일부터 대통령 특사단이 순차적으로 출국할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13605?sid=100
○"군함 1척 수주에 기업 300개 고용"…강훈식, 방산 세일즈 위해 독일 출국
🔸️강 비서실장,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 출국
🔸️562억달러 방산 수주 위해 독일·폴란드로
🔸️이재명 대통령 친서 전달하고, 韓 방산 세일즈
🔸️"최선을 다해 수주량 늘리는 게 방문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66354?sid=100
○현무-5 200발 연말부터 실전배치… 안규백 “북핵에 상응”
■ ‘대량응징보복 핵심’ 양산단계
🔸️“전력화 과정… 대량생산 계획”
🔸️지하 수백미터 벙커 타격가능
🔸️“국방비 GDP 3.5%로 늘릴 것”
🔸️고위력 차세대 미사일도 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3339?sid=100
○방사청장 "천궁Ⅱ 초도배치 완료…북 핵·미사일 억제력 강화"
◾️17일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출석
🔸️"세계 4대 방산강국 도약 위해 모든 역량 결집"
🔸️업무보고 통해 무기체계 임차 및 구독제도 도입 밝혀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0694?sid=100
○방사청 "무기체계 임차·구독 제도 도입…2027년 법 개정 목표"
🔸️민군협력진흥원, 국방신속획득기술원 통합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4603?sid=100
○해군, 1조9400억 투입 ‘해양정보함’ 2척 건조···대북 정보수집 강화
🔸️중국 12척, 일본 6척 정보수집함 운용 중
🔸️해군 2800t 신세기·3500t 신기원 2척뿐
🔸️탐지 능력 제한 ‘대함전·대잠전’ 취약 지적
🔸️AGS-Ⅲ 사업 2035년까지 2척 추가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5132?sid=100
○HD현대重, 보안 감점 연장 시 차기 해양정보함 사업 타격
🔸️군, 2035년까지 1.6조 투입해 2척 계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5690?sid=101
○"한국도 핵잠수함 건조해야…미국과 'K-핵 공유' 실현"
🔸️괌과 동해 순환하는 SSBN, 핵 공유 모델로 제시…최소 5척 필요할 듯
🔸️'K-핵 공유'를 실현해야 한다는 주장...KIDA, 계간 국방학술전문지 '국방정책연구'에 게제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7102?sid=100
○美, 韓엔 이지스함 핵심 체계 수출 거부
🔸️표적 정보 등 공유 ‘협동교전능력’
🔸️호주 호바트급·日 마야급엔 제공
🔸️한국만 구체 이유 명시 않고 불가
🔸️軍, 독자적 기술 개발에 나섰지만
🔸️기존 체계와 연동 가능성 불투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076035?sid=100
○美 "中 한화오션 제재, 한미협력 약화 시도…韓과 함께할것"
🔸️美국무부, 대변인 명의 답변
🔸️"미 조선업·제조업 위한 한미 협력 약화 목적"
🔸️"한국 강압하기 위한 중국의 최근 사례일뿐"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39950?sid=101
○"한화, 세계 최고 조선 기술 미국에 이전"
🔸️美 허드슨연구소 "韓 조선 기술력, 美 해양 역량 회복 뒷받침"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1078?sid=101
○"中 한화오션 제재, 6000만달러 피해우려…RDP-A 체결돼야"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연내 체결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65807?sid=100
○軍비행장 인근 '불법 드론', 5년간 검거율 10%미만
🔸️국방부 "공군 레이더만으론 한계…RF스캐너 추가 확보 등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2/0002410526?sid=100
○"작년 주한미군 마약 밀반입 3배 폭증…SOFA 개정해야"
🔸️민주당 김영진 의원, 관세청 자료 분석
🔸️작년 주한미군 군사우편 통해 7㎏ 반입
🔸️전년 대비 3배↑…'합성대마' 증가 때문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123030?sid=101
○육군군수사령부, 후반기 국산화 개발 전시회 개최
🔸️유류·물자까지 국산화 개발 확대, 안정적인 조달원 확보와 예산 절감 효과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34834?sid=102
○국정원, '온나라시스템' 등 정교한 위장침투 대응
🔸️미상 해커의 온나라 행정망 무단접속 및 자료 열람 사실 확인
🔸️美 매체 '프랙', 해킹 배후로 北 '김수키' 지목…"단정 증거 부족"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434909?sid=100
○LIG넥스원, 'ADEX 2025' 참가…항공우주 신기술 공개
🔸️5개 구역 꾸려 미래 기술 대거 소개
🔸️천리안 5호 등 우주 감시 기술 전시
🔸️KF-21 항공무기탑재체계도 선보여
🔸️'K-방공망 벨트'로 수출 모멘텀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3360?sid=101
○“군용 드론 방산산업 진출” ‘혁신 벤처’ ADEX 참가 사업 확대 ‘출사표’
🔸️파블로항공·에어빌리티 등 ADEX 참가···러·우 전쟁 이후 군용 드론 관심 커져
🔸️국회 계류 1년 넘은 반도체·AI 지원 법안 14개
티빙, HBO맥스 파트너십으로 아태 17개국 진출···넷플릭스 ‘의존’ 벗어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4354?sid=101
🚀 국제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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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회담 비밀리 논의…北무응답에도 가능성 열려있어"(종합)
🔸️"2019년 트위터서 만남 제안한 지 48시간도 안 돼 실제 만나"
🔸️"트럼프, 李대통령과 회담 후 개인적으로 관심 높아져"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6669?sid=104
○"美최정예 특수부대, 베네수 인근 해역서 훈련"…지상 공격 대비하나
🔸️WP, 작전 영상 등 분석…지상 공격용 헬기 동원
🔸️특수작전용 해상 기지도 포착…200명 수용 가능
🔸️美관료 "임무 숙련도 목적…상륙 훈련 신호 아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0784?sid=104
○절박한 美해군…잠수함 마스가 위해 '10만 숙련공 양성' 나섰다
🔸️“허덕이는 미국, ‘전력질주’에 나서다.”
🔸️미국, 1980년대 중반 140척에 달하는 잠수함 운용...2020년대에 들어 70척 안팎 규모 줄어
🔸️중국, 핵추진 잠수함 12척 등 60여 척 잠수함 운용 중...2035년에는 80척 규모로 확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76148?sid=104
○"핵·미사일+화학무기+우주"…확장되는 北 WMD '포트폴리오'
🔸️北 전문 매체 38노스, 3분기 북한 동향 분석
🔸️"北, 화학무기를 전략무기로 격상하려는 움직임"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3716?sid=100
○“미국 게 섰거라” 中 항공모함 ‘전자식 사출’에서 ‘핵추진 동력’까지
🔸️캐터펄트 장착 美 포드함·中 푸젠함 두 척
🔸️핵추진 항공모함 건조까지 원양작전 가능
🔸️中 vs 美 항공모함 기술격차 좁혀져 우려
🔸️푸젠함 “함재기 동시 이착륙 불가” 지적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44878?sid=100
○'덩샤오핑 예언' 현실로…美 맞서는 中 최대 무기 '희토류'
🔸️희토류 '21세기 석유' 中 장악…美 무역보복 때마다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6810?sid=101
○EU, 2030년까지 전쟁준비 끝낸다…"무기 40% 공동구매"
🔸️'방위계획 2030' 공개…드론장벽 세우고 동부전선 전체 요새화
🔸️러시아 위협 대비…각국 회원국 국방예산과 대출 프로그램 활용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44097?sid=104
○드론방벽 세우는 유럽…獨은 100억유로 투자
◾️EU '2030 방위 로드맵' 발표
🔸️러 드론 대응 감시·요격 시스템
🔸️2027년부터 완전 가동 목표
🔸️獨, 17개국과 '스카이 실드' 구축
🔸️무기 공동조달 40%까지 확대
🔸️"제3국 수입 고려" K방산 기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7966?sid=101
○EU, 미국에 러 동결자산 활용해 우크라행 무기 사주겠다 제안
🔸️전후 배상금 당겨주며 우크라 무기조달·방산지원에 집중
🔸️미러 정상회담 앞 '미국무기 더 사줄게' 트럼프 붙들기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5768?sid=104
○미·러, 부다페스트 정상회담 합의…러우 종전 불씨 살리나
🔸️트럼프·푸틴, 8월 알래스카 이어 두 번째 회담
🔸️트럼프, 가자 휴전 동력 살려 러우 종전 속도
🔸️미·우 이어 미·러 회담…러 "전장 우위" 입장은 여전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0785?sid=104
○푸틴, 우크라 종전안에 '동부 방어망 포기' 요구...재침 가능성
🔸️러시아 푸틴, 16일 미국 트럼프와 전화 통화에서 동부 영토 문제 언급
🔸️우크라가 동부 도네츠크주 남은 영토 포기하면 남부 점령지 일부 반환
🔸️도네츠크 방어망 포기하면 수도까지 뚫려, 러시아 재침시 무방비 노출
🔸️빠른 종전 원하는 美, 다시 러시아 편으로 기울어...도네츠크 양보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21233?sid=104
○젤렌스키, 토마호크에 미련…"트럼프 확답 안 했다"
🔸️지난 17일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에서 토마호크 공급...유보적 입장 밝혀
🔸️美매체 "빈손 귀국하면 '미국 왜 갔나' 비판받을 것"
🔸️유럽도 실망…친러 헝가리서 미러 회담 "정치적 악몽"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7345?sid=104
○‘ICC 수배’ 푸틴, 유럽 영공 지나면 체포…트럼프 어떻게 만날까
🔸️트럼프·푸틴 2주 이내 헝가리서 정상회담
🔸️이동 경로 국가들에 ‘특별허가’ 받아야 할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1537?sid=104
○우크라 공격한 러시아 소형 드론서 북한제 집속탄 첫 포착
🔸️무기감시단체 보고서…"3D 프린터 제작 부품 장착 등 정교한 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3693?sid=104
○“러시아, 현 속도로 우크라 점령엔 108년” 이코노미스트 분석
🔸️0.4% 진격에 140만 명 희생…이코노미스트 ‘전쟁경제 한계’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83332?sid=104
○파키스탄·아프간 다시 충돌…휴전 연장 불투명(종합)
🔸️아프간 "파키스탄 폭격으로 어린이 등 민간인 10명 사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85632?sid=104
[스크랩 : 부자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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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0월20일 🍁
🌻11년 사립학교 규칙공포 : 사립학교의 설립, 교사 채용, 교과 과정·교과목·교과서 총독의 허가 규정.
🌻20년 김좌진 이범석 장군 등의 북로군-정서군, 청산리서 일본군 대부대를 섬멸(∼22일)
🌻20년 유관순, 옥중에서 죽음.
🌻20년 윤심덕, 일본에서 한국인 최초로 레코드취입.
🌻38년 조선민족전선계, 조선의용군 편성 한국광복 전선계, 39년2월 광복청년공작대 조직
🌻43년 학도병제실시. 12월5일에는 지원병학도에 징용령 발동, 조선인 학생의 징병 유예 폐지
🌻45년 미 국무성, 한국의 신탁 관리 의사표명.
🌻48년 여수.순천반란사건(주모자 김지회소위) 발생, 25일 계엄령, 27일 완전진압, 89명 사형
🌻51년 한˙일 제1차 회담 도쿄에서 개막.
🌻55년 일본 의원단, 김일성과 회담. 대일 민간무역 협정 조인
🌻55년 국회, 김성주 사건 조사위원회 보고 청취
🌻59년 세계 아동인권 선언- 유엔총회가 세계아동인권 선언
🌻61년 제6차 한일회담 개최. 10월 24일 김종필 중정부장 도일, 이케다 수상과 막후 회담
🌻61년 거물간첩 황태성 검거
🌻67년 여야 협상 정권대표, 합의 의정서에 서명
🌻68년 주간조선 창간
🌻71년 정부, `제 1회 문화의 날' 선포
🌻73년 산업경제신문 휴간, 무역협회가 인수 내외 경제신문 으로 발간
🌻73년 문화의 날 선포
🌻79년 마산·창원에 위수령 발동. 대구·서울 등지에서 대학생 시위가 계속됨.
🌻80년 한ㆍ일, 어로 자율규제각서 교환코 분쟁 타결
🌻80년 북한, 김정일을 김일성의 후계자로 공식발표
🌻80년 부산 지하철 1호선 기공
🌻82년 환경청, 진해 부산 광양만 등 4개 해역에 `연안오염특별관리해역` 선포
🌻83년 한-미 양국, 레이건 미국 대통령이 11월 12일 ∼14일 동안 방한 한다고 공식 발표
🌻84년 한국과학기술원 반도체연구실, 갈륨-비소 단결정 제조에 성공했다고 발표
🌻85년 북괴무장간첩선격침-부산근해서 정선불응 교전
🌻86년 김수환 추기경, 여야지도자들이 정치적 야심을 버릴것을촉구 대통령직선제를 지지한다고 표명
🌻86년 카드사용 공중 전화기 첫 설치
🌻88년 노태우 대통령, 한ㆍ미정상회담(워싱턴)에서 동북아평화협의회의(유엔연설에서 제의) 구성 합의
🌻88년 재무부, 외환관리제도를 개선, 11월1일부터 외화보유ㆍ송금자유화 실시키로
🌻88년 제4회 서울국제무역박람회 개막(∼31일, 한국무역센터)
🌻88년 총무처, 국정보고자료에서 80년해직 공직자는 8800명이라 밝혀
🌻89년 재미 무용가 홍신자씨가 이끄는 전위 무용단 '래핑스톤' 내한 공연.
🌻89년 국내 첫대리 임신모등장, 서울 제일병원 의료 진이 불임부부의 수정란을 동서 올케 자매에게 이식
🌻89년 국세청, 현대·한진그룹이 임직원 명의로 대규모 부동산을 위장매입 거액을 탈세한 사실 적발
🌻91년 미국 뉴욕타임스, 미국은 한국으로부터 모든 핵무기를 철수, 다른 곳 핵으로 한국을 계속 보호 보도
🌻92년 건영 특혜의혹사건-문정동 조합주택분양특혜
🌻92년 경제기획원, 정부 각부처의 정보비는 6243억 9000만원 전체예산의 1.6%를 차지 보고.
🌻93년 서울시, 도봉구 수유동 4·19묘역 에서 묘역 성역화 사업 기공식.
🌻93년 서울시, 서울 외곽과 도심을 연결하는 직행 버스를 운행키로 . 1단계로 상계동~미도파등 6개노선
🌻94년 내무부, 95년3월부터 직할시 명칭을 광역시로 바꾸기로
🌻95년 중앙수사부 노태우씨 비자금 수사 착수
🌻98년 감사원, 정부가 부실공사와 정책오류 등으로 인해 모두 3000억원 이상의 막대한 국고손실
🌻98년 정부, 제1차 일본대중문화 개방조치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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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오늘, 호주의 랜드마크 시드니 #오페라하우스가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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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중국-인도, 국경서 전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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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제3차 아시아-유럽정상회의 (ASEM) 서울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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