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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와 은밀한 메시지 주고 받은 새로운 등장인물, 특검 들이닥치자 2층에서 뛰어내려 도망갔다: 슬로우레터 11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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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금)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1:00 어덩 척트게렐 몽골민주당대표 접견 (의장집무실)
②13:30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국회 사랑재)
■사무총장
①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예결위 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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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3건)
①10:00 농수산위, 예결위
②10:30 과방위
■소회의 (1건)
①10:00 법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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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10:00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 (청주오스코 중회의실 / 청주시 흥덕구)
②11:20 K-바이오 산업 현장 답사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③11:35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6층 세미나실)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
②10:30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 부동산대책 경기도 현장 간담회 (신봉마을4단지 동일하이빌 커뮤니티센터)
■조국혁신당
①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②14:00 <공동주최> 공영 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지원조례 제정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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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이강일 의원실, 외국인아동 출생등록률에 관한 법률 (회관 대회의실)
②08:00 이해민 의원실, 연구개발 생태계 복원과 혁신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③09:00 채현일 의원실, 사회개혁과 민생안정을 추구한 현실적인 개혁 (회관 제2소회의실)
④09:00 임오경 의원실, 조계종 전통문화산업 국제교류와 해외 진출전략 (회관 제2세미나실)
⑤09:00 민홍철 의원실, 2025년 대한민국 글로벌브랜드 발전을 위한 세미나 (회관 제3세미나실)
⑥09:00 이성윤 의원실, 임금체불 피해 이주노동자의 구제대책 마련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⑦09:00 김 윤 의원실,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⑧12:00 김준형 의원실, 역사특위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⑨12:00 전종덕 의원실, 전종덕 국회의원과의 토크콘서트(보건의료노조)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⑩12:00 이인영 의원실, 한국의 경제안보 동북아 질서재편과 북중러 삼각관계 (회관 제7간담회의실)
⑪13:00 용혜인 의원실, 시민발전협동조합연합회 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⑫14:00 위성곤 의원실, 바이오에너지 및 환경기술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⑬18:00 김 윤 의원실, 지방의료원, 장애인 복지시설 개선 방안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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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박충권 의원, 우크라이나 포로 북한군 자유송환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관련 기자회견
②10:00 박주민 의원, 서부선 착공 관련 기자회견
③10:20 정혜경 의원, 산업전환기 유통산업 위기 대책 촉구 기자회견
④10:40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
⑤11:00 전종덕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확대 및 국비 분담 대폭 확대 촉구 기자회견
⑥13:00 정혜경 의원, 이주노동자 관련 기자회견
⑦13:40 김 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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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7일]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1심 속행 공판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예결위 정책질의(10:00 국회)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13:30 국회 사랑재)
▲ 우원식 국회의장
어덩 척트게렐 몽골민주당대표 접견(11:00 의장집무실)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13:30 국회 사랑재)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충북 현장 최고위원회의(10:00 청주오스코 208호 중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K-바이오 산업 현장 답사(11:20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정청래 당대표, K-바이오 세계 도약을 위한 현장 간담회(11:35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 6층 세미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 부동산대책 경기도 현장 간담회(10:30 신봉마을4단지동일하이빌 커뮤니티센터)
송언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관 245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YTN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07:10)
이준석 대표, 과방위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천하람 원내대표,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출연(07:30)
천하람 원내대표, 예결위 전체회의(10:00)
▲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본관 제2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공영 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지원조례 제정 토론회(14:00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외교안보]
▲ 국방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0:00)
▲ 이두희 국방부 차관, 공무국외출장(~8일, 캐나다)
▲ 통일부,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10:00)
▲ 외교부,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 외교부, 제16차 한일 차관전략대화(10:00)
[경제]
▲ 구윤철 부총리,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금융위,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공정위, 예결위(10:00 국회)
▲ 남동일 공정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 조정회의(09:30 대회의실)
▲ 남동일 공정부위원장, 한국소비자학회 통합 학술대회 축사(13:00 천안 교보생명연수원)
[산업]
▲ 산업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국토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국토부, 항공레저산업 박람회(14:15 고양)
▲ 김용석 대광위원장, 광명시흥 개선대책 현장 방문(10:00 광명)
▲ 김용석 대광위원장, K-패스 청년간담회(15:30 서울)
[소비자경제]
▲ 중기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농식품부,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질의·상임위 전체회의(10:00 국회)
▲ 해수부,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질의·상임위 전체회의(10:00 국회)
[테크]
▲ 과기정통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 2일차(10:00 국회)
▲ 과기정통부, 과방위 전체회의(10:30 국회)
▲ 식약처, 예결위 전체회의(09:00 서울)
[사회]
▲ 김건희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 1심 속행 공판(10:10 서울중앙지법)
▲ 윤석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1심 속행 공판(10:15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복지부, 예결위(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이형훈 복지부 2차관, 2025 G20 보건실무그룹회의 및 보건장관회의(사우디·카타르·남아공)
▲ 임승관 질병청장, 예결위(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교육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노동부, 예산결산위원회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노동부,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시상식(15:20 은행회관)
▲ 기후부,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행안부,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 행안부, 소방의날 기념 소방관서 격려 및 복구현장 방문(13:30 가평)
▲ 성평등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성평등부,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2차 전문가 간담회(13:30 정부서울청사)
▲ 성평등부, AI 성평등 전략 포럼 킥오프 사전회의(16:30 정부서울청사)
▲ 송경희 개보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문화]
▲ 문체부, 예결위 종합 정책질의(10:00 국회)
▲ 문체부, 2025년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14:00 모두예술극장)
▲ 김대현 문체부 2차관, 제26차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총회(1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국제](현지시간)
▲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8:00 외무성)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구혁채 1차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류제명 2차관
10:30 과방위 전체회의(국회)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30 과방위 전체회의(국회)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 박윤주 1차관
10:00 제16차 한일 차관전략대화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
▲ 이두희 국방부 차관
공무국외출장(~8일, 캐나다)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3:30 소방의날 기념 소방관서 격려 및 복구현장 방문(가평)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김영수 1차관
14:00 2025년 문화예술발전유공 시상식(모두예술극장)
▲ 김대현 2차관
제26차 세계관광기구(UN Tourism) 총회(13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상임위 전체회의(국회)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이형훈 2차관
2025 G20 보건실무그룹회의 및 보건장관회의(사우디·카타르·남아공)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권창준 차관
15:20 2025년 공정채용 우수기업 어워즈 시상식(은행회관)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정구창 차관
13:30 고용평등 실현을 위한 2차 전문가 간담회(정부서울청사)
16:30 AI 성평등 전략 포럼 킥오프 사전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4:15 항공레저산업 박람회(고양)
▲ 강희업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상임위 전체회의(국회)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0:00 예결위 종합정책 질의(국회)
▲ 식약처 오유경 처장
09: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서울)
▲ 공정위 주병기 위원장
10:00 예결위(국회)
▲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국회
▲ 국회의장
어덩 척트게렐 몽골민주당대표 접견(11:00 의장집무실)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13:30 국회 사랑재)
▲ 상임위원회
법제사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30 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이강일 의원실 등,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권리 향상을 위한 국회 포럼(09: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이해민 의원실 등, POST_PBS, 성과를 넘어 신뢰로, 연구의 길을 다시 묻다(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김윤 의원실 등, 든든한 노후 튼튼한 연금을 위한 개혁방안은? : 더불어민주당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연속 정책 토론회 :3차 토론회 국민연금 사각지대 해소와 그레딧 확대 방안(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채현일 의원실 등, 사회 개혁과 민생 안정을 추구한 현실적 개혁: 번암 체재공의 실용주의(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임오경 의원실 등, 전통문화산업 국제 교류와 해외 진출 전략 세미나(10:00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이인영 의원실 등, 한국의 경제 안보 동북아 질서재편과 북중러 삼각관계(12: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추미애 의원실, 경기미래포럼: 제1차 세미나: 경기도의 경제·산업 정책과 에너지 정책의 방향(13: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충권 의원, [우크라이나 포로 북한군 자유송환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관련 기자회견](09:40)
박주민 의원, [서부선 착공 관련 기자회견](10:00)
정혜경 의원, [산업전환기 유통산업 위기 대책 촉구 기자회견](10:20)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출마선언 기자회견](10:40)
전종덕 의원,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확대 및 국비 분담 대폭 확대 촉구 기자회견](11:00)
정혜경 의원, [이주노동자 관련 기자회견](13:0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3:40)
■ 시도지사
▲ 박형준 부산시장
10:30 접견-주한미해군사령부 신임 사령관(시청 국제의전실)
14:00 2025 부산여성자원봉사자 대회(시청 12층 국제회의장)
16:00 언론 인터뷰-내외경제TV(시청 의전실)
16:30 접견-(사)부산여성기업인협회 임원단(시청 의전실)
18:30 재부산호남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코모도호텔)
▲ 유정복 인천시장
10:30 소방의 날 기념식(글로벌캠퍼스)
12:00 자활한마당(인천대공원)
13:00 지체장애인 자활증진대회(남동근린공원)
▲ 강기정 광주시장
10:30 장애인복지통합 박람회(시민홀)
▲ 이장우 대전시장
11:00 공공어린이재활병원 특수치료실 조성 현판식(공공어린이재활병원)
14:00 고암 이응노작품 기증자 감사패 수여식(응접실)
14:30 의사과학자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응접실)
15:00 2025 시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아카데미'(대강당)
18:30 2025 누들대전 페스티벌 개막식(엑스포과학공원)
▲ 김두겸 울산시장
17:10 CBS울산 라디오 대담(CBS울산)
19:00 2025 울산광역시 자원봉사 대축제(KBS울산홀)
▲ 최민호 세종시장
09:30 제102회 세종시의회 정례회 대비 의정간담회(시의회 의정실)
11:00 제21회 왕의물 축제(왕의물 수신제)(관정리 전의초수)
▲ 김동연 경기지사
09:15 민생경제 현장투어(성남시)
▲ 김진태 강원지사
10:20 도 금고 지정서 전달식(도청 농협은행, 신한은행)
14:00 춘천시민의 날 기념식 (춘천시청 광장)
16:00 강원 바이오엑스포 수출상담회 (춘천 봄내체육관)
▲ 김영환 충북지사
11:00 레이크파크 민간위원회 워큽숍(청풍교)
14:30 일하는 밥퍼 음악회(도청 문화광장)
▲ 김태흠 충남지사
14:00 당진맘카페 업무협약(상황실)
15:00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대회의실)
16:30 충남세종JC특우회 우정의 날(홍주문화체육센터)
▲ 김관영 전북지사
10:00 시군 공무원 체육대회(진안문예체육회관)
▲ 김영록 전남지사
10:00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영광 예술의 전당)
11:00 2025년 전남 4-호텔가족 어울림한마당(영광스포티움)
15:00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 신임회장 취임식(김대중강당)
▲ 이철우 경북지사
14:00 고속도로 제65호 동해선 포항-영덕 개통식(포항휴게소 포항방향)
15:50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 회원대회(포항실내체육관)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경남 자활가족 한마당(함안)
▲ 오영훈 제주지사
11:00 메이즈랜드 K-제주 AI체험관 서천꽃밭 개소식(메이즈랜드)
14:00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제주경제통상진흥원)
15:10 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100일 맞이 채권 소각 퍼포먼스(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대구경북]
▲ 포항-영덕 고속도로 개통식(14:00 포항휴게소)
▲ 바르게살기운동 경북도 회원대회(14:00 포항실내체육관)
[경남]
▲ 경남 교통망 종합 수립용역 최종 보고회(14:00 경남연구원)
▲ 투르 드 경남 스페셜 대회 개막(7~9일)
▲ 경남항공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관식(15:00 경남항공고)
▲ 2025 경남 초·중학생종합체육대회(10:00 밀양종합운동장)
▲ 2025년 제1회 김해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10:00 소회의실)
▲ 제1회 창원창동라면축제 개최(마산 창동 일원)
[전북]
▲ 제15회 혼불문학상 시상식(15:00 전주MBC)
▲ 제15회 공무원 노사 한마음대회(10:00 진안)
[광주전남]
▲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10:00 영광 예술의 전당)
[제주]
▲ 금융복지상담센터 개소 100일 맞이 채권 소각 퍼포먼스(15:10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대전충남]
▲ 한글놀이터 세종관 개관식(11:00 세종문화예회관)
▲ 2025 누들대전 페스티벌 개막식(18:30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부산]
▲ 부울경 시도지사 특집 토론회(19:40 KBS울산)
▲ 2025 부산여성자원봉사자 대회(14:00 부산시청 12층 국제회의장)
▲ 부산시의회,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10:00 부산시의회)
[경기북부]
▲ 의정부 환경자원센터 선호시설화 타당성 조사 최종 보고회(14:00 의정부시청)
[울산]
▲ 울산 2025 자원봉사 대축제 개최(19:00 KBS울산홀)
▲ 부울경 광역단체장, '혁신경제를 묻다' KBS 특집 토론회(19:40 방송)
[강원]
▲ 국립강원전문과학관 개관식 및 제10회 과학기술대축전 개막식(14:00 원주시 태장동 국립강원전문과학관)
▲ 제63주년 소방의 날 기념행사(10:00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
▲ 춘천시 시민의날 기념식(13:30 춘천시청 광장)
▲ 2025 강원 바이오엑스포 개막식(16:00 춘천 봄내체육관)
■ 시민·사회단체
▲ 5·18 계엄군 등에 의한 성폭력 피해 증언자 모임 '열매', 5·18 성폭력 피해자들의 첫 재판 취재요청 (09:10,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금속노조, 한화오션 불법노조개입 규탄! 한화그룹 부당노동행위 규탄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 (14:00, 서울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 앞)
■ 스포츠
▲ 프로농구=정관장-SK(19시·안양정관장아레나)
▲ 프로배구=현대캐피탈-우리카드(천안 유관순체육관) IBK기업은행-흥국생명(화성 종합체육관·이상 19시)
▲ 골프=KPGA 투어 챔피언십 인 제주(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 앤드 리조트)
KLPGA 투어 대보 하우스디 챔피언십(경기도 파주시 서원힐스)
▲ 당구=PBA 하이원리조트 챔피언십(11시·정선 하이원리조트)
▲ 씨름=제22회 학산김성률장사배전국장사대회(15시·경남 창원 마산체육관)
▲ 체조=2025 기계체조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선발전(14시·강원양구문화체육회관)
▲ 해외축구=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 리그 페이즈 4차전 즈베즈다-릴(설영우 홈) 미트윌란-셀틱(조규성, 이한범 홈·양현준 원정·이상 2시45분) 브라가-헹크(오현규 원정) 슈투트가르트-페예노르트(황인범 원정·이상 5시)
유럽축구연맹 유로파콘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 마인츠-피오렌티나(2시45분·이재성 홈)
▲ 골프=PGA투어 월드 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멕시코 카보산루카스)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일본 시가현 오쓰시)
▲ 피겨=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 그랑프리 4차 대회(일본 오사카)
▲ 사격=국제연맹 카이로 소총/권총 세계선수권대회(이집트 카이로)
▲ 컬링=그랜드슬램오브컬링(미국 네바다주 스테이트라인)
▲ 펜싱=남녀 사브르 월드컵(알제리 알제)
▲ 남녀 플뢰레 월드컵(스페인 팔마데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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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11월 7일)
1. 준공한 지 45년 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가동 중단된 발전 시설을 해체하는 작업을 하던 중 보일러 타워가 무너지면서 작업자 9명이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2. 정부가 발표한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서 10년 뒤까지 줄여야 하는 탄소 배출량을 2018년 대비 최대 60%로 정했습니다. 일각에서는 달성 가능성이 낮고 이 계획에 맞춰 ‘전력수급기본계획’이 세워진다면 전력 수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 대법원이 문화재 보호를 위해 설정한 개발규제 조례를 서울시가 국가유산청 협의 없이 삭제한 조치가 위법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판단으로 세운4구역 등 도심 문화유산 인근 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을지 주목됩니다.
4.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방한하는 올라 켈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과 만나 배터리·반도체 공급 방안 등을 논의합니다. 삼성SDI의 차량용 배터리가 벤츠 전기차에 탑재하려는 계획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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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민연금, 미국 주식으로 3개월 만에 18조 벌었다 → 엔비디아, 애플, 알파벳 등 대형 기술주 중심 투자 적중... 3개월 만에 미국 주식 포트폴리오 평가액이 18조 7000억원 가량 증가. 이 금액은 수입 보험료 3개월치를 넘어서는 큰 금액.(아시아경제 외)
2. 일본 중간 급유 거부에 한국 공군 에어쇼팀 ‘블랙이글스’ 두바이 에어쇼 참석 사실상 무산 → 두바이까지 가기 위해 오키나와 나하기지에서 중간 급유가 필요한데 일본이 블랙이글스 팀 공군기 중 T-50B가 28일 독도에서 군사훈련 한 것 문제 삼아.(한국)
3. ‘몽골’과 ‘몽고(蒙古)’ → ‘몽고(蒙古)’는 중국 한자말이다. ‘어리석고(蒙)’, ‘낡은(古)’이라는 부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우리도 오랫동안 ‘몽고’라는 명칭을 썼다. 그러다가 1991년부터 ‘몽골’을 표준어에 올렸고, 몽골 정부 또한 1992년부터 ‘몽골’이라고 불러 줄 것을 요청했다.(세계)
몽골은 한국을 ‘Republic of Korea’라는 명칭 대신 ‘솔롱고스’라고 한다. 한국인이 색동저고리를 즐겨 입었기에 ‘무지개’를 뜻하는 ‘솔롱고’에 ‘~사람들’이라는 뜻의 복수 접미사 ‘-스’를 붙여 ‘무지개의 나라’ 즉, ‘솔롱고스’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4.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피고인 2명에게 징역 3년씩 구형 → 징역 3년은 산림보호법상 최고형. 피고인 한 명(62세)은 3월 22일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또 다른 한 명(54세)은 같은 날 조부모 묘에 자라난 어린나무를 태우려다 산불을 냈다고.(국민)
5. 결혼하는 10 커플 중 한 커플은 다문화 결론 → 지난해 전체 혼인 중 다문화 혼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9.6%로, 1년 전보다 1.0% 포인트 감소. 또 전체 출생에서 다문화 출생의 비율은 5.6%.(서울)
6. ‘1조 원의 사나이’ LA다저스 오타니의 부인 구형 핸드폰 화제 → 월드시리즈 2연패 카퍼레이드를 찍는 그녀의 휴대전화가 2021년 출시된 ‘아이폰 13 미니’(2023년 단종)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검소한 모습 다시 화제. 지난해 3월 서울 다저스 선수단 만찬에서는 4만6000원 자라(ZARA) 핸드백이 화제가 되기도.(동아)
7. 택배 기사들도 원하는데 왜 ‘새벽배송 금지’? → 민주노총이 든 명분은 택배기사 건강권이지만 일각에선 민노총의 쿠팡 길들이기라는 분석도... 쿠팡 노조는 2023년 93%의 찬성으로 민노총을 탈퇴했다.(문화)
8. 한국 ‘순대외자산’ 처음 1조달러 돌파 → 순대외자산은 한국 거주자가 해외에 보유한 금융자산에서 외국인이 국내에 투자한 금액을 뺀 순자산을 뜻한다. 순대외자산과 외환보유액 확대는 국제 신인도를 높여주는 효과도 있지만 그만큼 국내투자에 쓰일 돈이 바깥으로 흘러 나갔다는 말...(헤럴드경제)
9. ‘디 카페인’ 기준 정한다 → 현재는 카페인이 얼마나 제거되어야 ‘디카페인’인지 규정 없어 소비자 불편, 불안... 식약처는 내년 3월부터 잔류 카페인 함량 0.1% 이하만을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도록 개선.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이미 0.1% 룰을 적용.(서울)
10. ‘K-방산’의 약점 ‘드론’ → 윤용진 카이스트 교수, 최근 한 세미나에서 ‘한국 드론 산업은 핵심 부품의 90%가 중국산... 한국의 드론·인공지능(AI) 분야는 중국·미국 대비 최소 3~5년, 체감으로는 5~7년 뒤처졌다고 진단.(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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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한미 협상, 막판 '디테일' 전쟁.
1. 한미 간 관세와 안보 협상 내용을 담은 공동 발표문 이른바 '팩트시트‘ 발표가 임박하면서 양국이 합의 사항을 어떻게 이행할지 명시하느냐에 따라 국익이 달라지는 만큼 팩트시트 내용과 표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관세 부문에서는 인하 시점을 언제로 둘지가 쟁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고 했는데, 점 하나 찍는 것도 신중하게 오직 국익을 위해서~ 파이팅~
국힘 “한미 관세 MOU 국회 동의 필요“.
2. 국민의힘은 한미 관세협상 비준 논란을 두고 "500조를 미국에 쓰겠다는 정부가 국회 동의는 생략하겠다고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실은 한·미 관세 MOU에 국회 비준이 '필요 없다'고 단정하며 헌법이 정한 동의 절차를 건너뛰겠다고 한다"며 대통령실을 겨냥했습니다.
윤석열이 해외 나들이 다니며 숱하게 MOU 맺었다고 자랑하던 것들 중에 국회 동의 받은 거 있냐?
교육기관에 여전히 걸려 있는 윤석열 '국정목표'.
3.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뒤 5개월이 지났지만, 일선 학교와 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에는 여전히 '윤석열 국정목표'가 액자에 걸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탄핵으로 물러난 전직 대통령의 국정목표가 이렇게 오랜 기간 걸려 있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석열이 파면당해서 정권이 바뀌었으면 제거를 해아지 지침이 없어서 그대로 뒀다는 게 말이 되나?
윤석열 '폭탄주 회동' 소식에 비난 속출.
4. 윤석열이 법정에서 폭탄주 회동을 언급하면서 본인 책임을 회피하려는 모습에 윤석열을 비판하는 여론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는 "저런 걸 대통령이라고“ ”폭탄주 마신 게 자랑이냐" "군 통수권자가 매일 술에 쩔어" 등 대통령 시절 습관적 음주에 대한 비판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진보 보수를 떠나 이런 인간이 대통령이었다는 건 불행한 일인데, 대체 ‘윤 어게인’은 제정신일까?
김건희 “과도한 비난 두려웠다”.
5. 김건희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건진법사를 통해 샤넬 가방 등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특검의 무리한 수사 탓에 혐의를 인정하는 데 주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인디언 기우제식’ 수사를 강요해 소명이 제대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상황에서 사실관계를 인정하는 데 주저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리한 수사가 거짓말의 이유라니 이게 무슨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인지… 하여간 입벌구가 생활~
이배용, 휠체어 타고 지하로 '도둑 출석'.
6. 매관매직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기자들을 피해 지하 1층 화물 엘리베이터를 타고 특검 사무실로 출석했습니다.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한 이 전 위원장은 안경에 마스크를 쓰고 얼굴을 가린 채 남편이 밀어주는 휠체어를 타고 기자들의 질문에는 침묵으로 버텼습니다.
박근혜 밑에서는 뉴라이트 교과서 만들겠다고 하고 윤석열 밑에서는 뇌물 바쳐 한자리한 노회한 퇴물.
특검, 임성근 연속 불출석에 "강제수사 고려".
7. 채해병 특검팀이 이틀 연속 소환조사에 출석하지 않는 임성근 전 사단장에 대해 체포영장을 통한 강제수사를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속 이후 특검 조사를 받겠다고 했던 임 전 사단장은 돌연 변호인을 선임하고 ”더 할 이야기가 없고,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해 출석하기 어렵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이후에 대한민국은 피의자 소환해서 조사하려면 따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야 할 모양이야~
한동훈 출국금지에 “정치특검, 뭐든 해보라”.
8. 한동훈 전 대표가 “특검이 저를 출국금지하고, 기간도 연장한 것을 확인했다”면서 “‘이명현 정치특검’에게 뭐든 할 테면 해보라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이종섭 전 장관 출국금지 해제 당시에도, 인사검증 당시에도 법무부 장관이 아니었으므로 자신과 무관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렇게 억울하면 특검 조사에도 응하고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서 해명을 하라는 데, 왜 저러실까~
미 대법원, ‘트럼프 관세 부과는 월권’에 무게.
9. 미국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국제비상경제권법’을 통한 대대적인 관세 부과가 월권이라는 점에 무게를 실었습니다. 진보계 판사는 물론이고 트럼프가 지명한 다수의 보수계 판사도 트럼프의 공격적인 관세가 적법한지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인 가운데 최종 판결은 언제 나올지 불확실합니다.
우리 대법원 같으면 이틀이면 끝낼 텐데~ 진짜 트럼프의 불확실성 시대가 맞긴 맞는 모양입니다~
대법 판결로 종묘 앞 142m 빌딩 사업 탄력.
10. 문화재 인근 건설공사를 규제하는 내용의 서울시 조례 조항 존폐를 둘러싼 소송에서 서울시의회가 승소하면서 유네스코 문화유산인 종묘 앞 142m 건축물 건립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판결을 환영하며 “종묘를 더욱 돋보이게 대형 녹지축형 공원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법관들이 종묘 앞 빌딩에서 종묘 보며 살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저런 판결을 할 수 있겠나 싶다.
국힘 “민생 외면 대통령실 특활비·지역사랑상품권 삭감”.
강훈식 "정부 맨바닥 출범, 전 정부서 물려받은 건 ‘위기’“.
민주당 “추경호 체포동의안, 27일 본회의서 표결 요청“.
헌재, ‘헌법소원 대상에 재판 포함’ 국회에 의견서 제출.
김민수, 사전투표 합헌 결정에도 “제도 완결성 의미 아냐“.
김민수·김재원 최고위원 회의에서 ‘막말 경쟁’ 전입 가경.
홍준표 “암덩어리 안고 가봐야 살 안돼, 해산 후 재건해야”.
김건희 연루 50대 남성 2층서 뛰어내려 도주 행방 묘연.
한강버스 안전 점검하던 직원 추락, 서울시 ‘본인 과실’.
JYP “난 진보도, 보수도 아닌 ‘박진영’ 장관급 예우 거절”.
당신이 모든 시나리오를 남김없이 고려했다고 생각한 후에 남는 것이 리스크다.
-칼 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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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7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지적인 사람보다 지적인 방식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정치/외교
1. 대미투자 실패해도 바로 손절매 못 한다
정부는 대미 투자에서 원리금 보장을 강조했지만 미국과의 대미 투자 합의안에 강제청산 조항이 빠져있어서 투자가 실패할 경우 즉시 자금을 회수하기 어려운 구조이며 담보와 회수와 관련한 약정도 아직 없다고함
2. 이 대통령, 4대그룹 총수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관세 타결 후속 대책 논의를 위해 삼성과 SK, 현대차, LG 등 주요 그룹 총수와 만나며, 시점은 한미 관세협정 공동 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 발표 직후인 오는 10일로 조율중이라함
3. 전 부처 내란 문책 별도 조직 검토
대통령실이 전 부처 공무원을 상대로 지난 정부에서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이력을 조사해 책임을 묻는 조직을 발족하는 방안을 검토하고있다함
4. 민주당서 발의한 중국 수호법 논란
최근 혐중 시위가 잇따르자 민주당에서 이를 제지하기 위해 특정 국가와 국민을 모욕하면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는 법안을 발의해, 중국 수호법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함
5. 추경호 체포동의안 27일 처리
민주당이 내란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오는 13일 국회 본회의에 보고하고 27일 표결처리키로해, 추 의원이 구속될 경우 국민의힘은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타격을 입을 수도 있어 반격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함
6. 여야 지도부 지방·보궐선거 물밑싸움 시작
여야가 내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가운데 여야 지도부 상당수 인사가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어 지도부 개편이 불가피해졌으며,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국민의힘과의 연대에 선을 긋고 있다함
7. 혁신당 담양군수 수성 vs 민주당 탈환
조국혁신당이 유일한 단체장 배출 지역인 담양에서의 정치기반 확대를 목표로 군수 재선은 물론 지방의회까지도 넘보고 있지만, 민주당 도전자들의 경쟁 구도가 팽팽하게 나타나고 있다함
8. 윤석열·김건희, 오늘 나란히 형사재판
7일 오전 10시 윤석열 전 대통령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김건희 여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나란히 법정에 출석하지만, 두 사람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사전에 협의함에 따라 부부가 법원에서 마주치지는 않는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인건비 5995억원 부풀린 건보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이 2016년부터 2023년까지 8년간 4급 정원이 모두 채워진 것처럼 허위로 5995억원의 인건비를 편성한 후 연말에 정규직 임금인상 명목으로 직원들과 나눠 가졌다함
3. 국방 정보화 조직 통합해 공공기관 출범
군이 분산된 국방 정보와 집행 기능을 하나로 묶어 2027년 상반기 전담 공공기관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함
4. 합참 장성 40여명 일시에 교체되나
진영승 합참의장(공군 대장)이 합참자장을 제외한 40여 명의 합참 장성과 2년 이상 근무한 중령과 대령을 합동참모본부에서 내보낸다는 인사 방침을 세웠지만, 장성은 국방부가, 영관급 장교는 각군 본부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어 최종 결정은 국방부에 달려 있다함
5. 마약범죄합수본 이달 출범
마약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 이달 수원지검에서 출범하는 마약범죄합동수사본부는 미국의 마약단속국(DEA)처럼 독립된 수사청은 아니지만, 직접 수사 권한을 갖춘 조직으로 본부장에는 검찰 내 대표적인 마약수사 전문가로 꼽히는 박재억 수원지검장이 유력하다고함
경기종합
1. 정부, 탄소 목표 무리수
정부가 2035년까지 줄여야 할 탄소 배출량을 산업계에서 한계라고 주장해온 48%에 비해 12%포인트나 높은 최대 60%로 정해 산업계에서는 과도한 목표라는 반응이라함
2. 한국, 대중 온라인 무역적자 1.2조
알리익스프레스·테무 등 중국발 초저가 직구가 급증하면서 한국의 온라인 대중 무역적자가 3분기 1조 1637억 원으로, 2개 분기 연속 1조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경신하는 등 온라인 수출 부진이 고착화되고 있다함
3. 기업의 희망퇴직 속사정
내수 부진과 업황 악화로 인력 감축을 고민하는 기업들이 법적·사회적 리스크가 큰 정리해고 대신 자발적 퇴사를 유도하는 방식을 택하는 경우가 일반화되면서 희망퇴직이 대기업 구조조정의 상시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희망퇴직 신청자가 기대보다 많지 않아, 고민이라함
4. KT 해킹 은폐로 위약금 면제 불가피
KT가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을 통한 내부망 침해 정황을 지난해 이미 파악하고도 이를 은폐한 정황이 조사에서 드러나, 전 고객 대상 위약금 면제 등 후속 조치가 불가피해졌다고함
5. 존재감 사라지는 르노·KGM·한국GM
국내 완성차 내수 시장에서 르노코리아·KG모빌리티(옛 쌍용차)·한국GM 등 이른바 중견 3사의 점유율은 7.25%로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함
6. 방산 4사, 수출 호조에 4분기도 성장세
3분기 합산 매출이 10조원에 육박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국내 방산 4사의 수주 잔고가 100조원이 넘는 만큼 4분기 실적도 우상향이라고함
7. 삼양은 내수, 농심·오뚜기는 해외
국내라면 3사의 시장 점유율은 농심이 56%, 오뚜기 23%, 삼양식품은 12%로 매출의 77%를 해외서 올리는 삼양은 복고 브랜드로로 내수 공략에 나섰고, 반대로 내수를 주름잡는 농심과 오뚜기는 K콘텐츠 인기를 등에 업고 해외 진출에 힘을 쏟고 있다함
8. 롯데칠성음료, 희망퇴직 단행
롯데칠성음료가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 퇴직을 받고 있으며 위로금은 근속 10년~14년의 경우 기준 급여(기본급+고정수당+상여+변동수당)의 20개월치, 근속 15년 이상은 24개월치를 지급한다고함
9. 아이돌 노조, 연내 출범
아이돌을 포함한 대중문화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이른바 아이돌 노조가 올해 안에 출범할 예정으로, 준비위원장은 그룹 틴탑 출신 방민수(활동명 캡)가 맡고 민주당 서민선 청년정책연구소 연구위원이 노조 설립에 관한 전반적인 준비와 대외 홍보를 담당한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위험 회피 확산에 하락
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뉴욕 증시가 동반 급락하면서 안전 선호 심리가 강해져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10 원 하락한 1,449.3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토스증권, 해외주식 옵션 논란
금융당국은 토스증권이 이달 3일부터 개시한 해외주식 옵션 서비스를 두고 투자 위험이 높은 고위험 파생상품에 대한 경계심을 과도하게 낮추고 있다며 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함
3.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매물로 나와
매각가 1조원대에 국내 중형 캐피털사인 애큐온캐피탈과 5위권 저축은행인 애큐온저축은행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나와, 캐피털사와 저축은행이 취약한 금융지주사와 국내외 PEF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함
4.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102.3%
실거주 의무가 없는 경매 시장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102.3%로, 3년 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국민들의 국가경제에 대한 평가는 3.88점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200선을 돌파하는 등 경제 회복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우리나라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3.88(이하 10점 만점)점으로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함
2. 보건소 7곳중 1곳, 의사-간호사 없다
이재명 정부가 국정과제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전국 보건소(보건지소 포함) 7곳 중 1곳은 의사와 간호사가 모두 상근하지 않고 있다함
3. 사과 가격 또 급등
사과가 최근 이례적인 가을장마로 인해 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21.6% 올랐다고함
4. 국민연금 조기수령 100만명
국민연금을 받기 시작할 수 있는 나이는 만 63세로, 만 65세가 될 때까지 단계적으로 늦어지고 있지만 손해를 감수하고 연금 수령을 당기는 조기 수급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으며, 5년 일찍 받으면 월 수급액이 30% 깎인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AI 거품 우려 재개에 하락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고용시장 냉각 우려 및 인공지능(AI) 업종 주식 고평가 논란에 다우존스 0.84% 하락, S&P500지수 1.12% 하락, 나스닥 1.90% 하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사우디 수출가격 인하에 하락
6일(현지시간) 12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사우디가 아시아 수출용 원유가격을 낮췄다는 소식에 0.17달러(0.29%) 내린 배럴당 59.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고점 부담에 하락
6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고점 부담에 14.50달러(0.36%) 하락한 트로이온스당 3,978.4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주요 공항 운항 감축
미국 정부의 셧다운(연방정부 일부 업무 중지) 장기화로 사태 뉴욕, LA, 시카고 등 주요 도시 공항들이 운항을 10% 줄였다고함
5. 닛산, 본사 건물까지 매각
실적 부진으로 지난해부터 감원과 공장 폐쇄 등을 진행하고 있는 일본 닛산자동차가 본사 건물을 970억엔(약 9,135억원)에 매각한 후 향후 20년간 본사 건물을 임대해 사용한다고함
6. 영국 기준금리 4.0% 동결
영국이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정점에 닿았다며 기준금리를 연 4.00%로 동결하면서 다음 회의서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으며, 영국 기준금리는 미국(3.75∼4.00%)과 비슷하고 유로존(예금금리 2.00%)의 두 배라고함
7. 멕시코서 2.5개월마다 시장 피살
치안 불안이라는 고질적 사회 문제를 안고 있는 멕시코에서 시장이 지난 25년간 평균 2.5개월마다 1명씩 살해됐다고함
궁금한 이야기
1.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경우만 디카페인
기존에는 커피의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한 경우 디카페인 제품으로 표시할 수 있었지만 커피 원두마다 카페인 함량이 다르고 카페인 잔류량도 달라 내년부터는 카페인을 제거한 커피 원두의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커피만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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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울산화력발전소 매몰 사고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하라”며 인명 구조와 2차 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대통령이 사고 상황을 긴급 보고받고 즉각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이틀째, 매몰된 작업자 1명이 구조 도중 심정지로 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여전히 잔해 속 실종자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중장 이하 군 장성 인사에서 합참 소속 장성 전원이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2·3 비상계엄 여파로 2년 이상 근무한 대령·중령 수백 명까지 대규모 인사가 예고됐습니다.
■ 민중기 특검팀이 김건희 씨를 오는 24일 소환 통보했습니다. 금품 수수 의혹 관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은 휠체어를 타고 특검에 출석했습니다.
■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관저 이전 특혜 의혹 수사를 위해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건희 씨가 관저 공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 후속 결과로 발표될 예정이던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 도입 논의가 미국 내에서 길어지는 것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 미국 외교 전문가들은 한국의 반도체 수출 통제 문제를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직접 해결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한국의 원자력 잠수함을 미국에서 건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 내년도 예산안 심사가 국회 예결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정부·여당은 확장 재정을 통한 경기 회복을 강조했지만, 야당은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복원을 문제 삼으며 “내로남불 예산”이라고 비판했습니다.
■ 달러·원 환율이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1,450원선 근처에서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시 급락 여파로 장중 1,452원대까지 상승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 전날 급락했던 코스피는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로 반등했지만, 외국인 매도가 이어지며 장중 4,000선을 다시 내주는 등 등락이 심했습니다.
■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비강남권은 거래가 급감했습니다. 반면 규제에서 제외된 구리·화성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 맞은편에 40층 고층 건물 건축이 허용됐습니다. 서울시의회의 건축 불허 처분을 대법원이 뒤집으며 정부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 동해해경이 겨울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이동 대피 명령제’를 시행합니다. 기상 악화 시 어선에 즉시 대피 명령을 내려 사고를 사전에 막는 조치입니다.
■ 인도와 도로를 가리지 않고 질주하는 전동 킥보드, 일명 ‘킥라니’ 사고가 잇따르자 서울시가 ‘킥보드 없는 거리’를 시범 운영 중입니다.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확대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 한국 야구의 새로운 황금세대로 ‘03년생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박찬호·추신수 세대를 잇는 이들이 내년 WBC 대표팀 주축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 오늘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 ‘입동’입니다. 추위보다 초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며 서울·충청·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쪽 지역은 밤까지 먼지가 머물 것으로 보여 마스크 착용이 필요합니다. 내륙에는 짙은 안개와 이슬비로 시야가 좁아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습니다.
[출처] 📮 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작성자 65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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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0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
《경 제》
☞해외 주요 투자은행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치 2% 육박”...한 달 만에 0.1%P 상향...한은 전망보다 0.3%P↑
☞9월 경상수지, 역대 2위 흑자… “반도체·선박 수출 호조”...134.7억 달러 29개월 흑자...역대 두 번째 장기 흑자 기록
☞경제성장 저하에도 낮은 실업률, 왜?…"20대 구직포기 급증 탓"...KDI '최근 낮은 실업률 원인과 시사점' 보고서...20대 구직포기, 2015년 대비 64% 증가...20대 구직활동 유지됐다면 실업률 최대 3.8%..."20대 구직활동 약화…산업 수요 부합하는 교육 필요"
☞DDR5 현물가 한 주 새 30%↑…"극심한 사재기 목격"...트렌드포스 "견적 받자 마자 구매…급등 유발"...수요 폭증에도 공급 제약…매점매석 움직임까지...연말 쇼핑 시즌 돌입…메모리 품귀 현상 지속될 듯
☞고환율 직격타…외식·쇼핑 끊어야 외국서 버틴다...저렴한 단기렌트로 숙박해결...15분 택시 대신 2시간 버스...허리띠 졸라매는 유학생들...한국 거주 기러기 아빠 부담
《금 융》
☞환율 1450원 ‘터치’…외국이 주식 순매도 쏟아지면서 급상승...하루새 11.5원 올라 1449.4원 마감...미 기준금리 인하 기대 꺾이며 강달러...올 평균 1413.4원, 외환위기 98년보다 높아
☞'검은 수요일' 주식 공매도 1조9천억원…2년3개월여만 최대...코스피 고공행진에 10월 이후 국내증시 공매도 거래 급증
☞코스피, 개인·기관 쌍끌이에 1%대↑…‘10만전자·60만닉스’ 회복...개인 6171억 순매수 vs 외인 1조659억 순매도...업종별 강세…전기·가스·보험·금융 4~5%대 급등...코스닥도 상승 전환…에코프로·알테오젠 강세
☞비트코인, 위태로운 10만 달러..."하락장 전환"vs"숨고르기"...비트코인, 10만 달러 사수 여부가 관건...美 셧다운 영향 유동성 압박·증시 약세 영향...매도세 심화되지만 "일시 하락" 전망도 다수
☞'AI 거품'은 뉴노멀인가… 하루만에 사라진 '빅쇼트' 공포...기술주 반등에 하루 만에 진정된 AI 거품 공포...팔란티어 급락은 실적 쇼크 아닌 심리 조정…구조적 성장 유효...시장의 시선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로…AI 자신감 회복 분수령
《기 업》
☞세계무대서 증명한 K-기술…삼성·LG 등 CES 혁신상 대거 수상...삼성 최고혁신상 3개 등 27개 싹쓸이…LG OLED TV 등 18개...삼성SDI·LG엔솔 배터리 기술력 인정…전장·로봇도 수상
☞‘경영난’ 닛산, 넥스페리아 칩 공급난에 “日 공장 감산”...일본 내 공장 2곳서 수백 대 규모 감산 실시...혼다는 이미 지난달부터 북미 공장 감산 돌입
☞롯데정밀화학 3분기 영업익 276억원…전년比 168% ↑...“주력 제품 가격 상승 영향”...3분기 매출 4434억원...스페셜티 사업 확대 계획...4분기 식의약용 셀룰로스 공장 증설 완료
☞대세는 비만 치료제…'K-위고비' 누가 차지할까...비만 치료제 시장 국내 전통 제약사 도전장...한미약품, 국산 GLP-1 비만약 상용화 코앞...동아에스티·유한양행 차세대 비만약 경쟁
☞알테오젠, 내달 8일 코스피 이전상장 임시 주총 개최...내달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코스닥 상장폐지 및 코스피 상장 안건 처리...'정맥→피하' 주사 제형변경 플랫폼 기업…머크·AZ 등 다수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
《부 동 산》
☞10·15대책 여파…이달 아파트 분양시장 전망 급랭...수도권·비수도권 각각 26.9p·17.7p↓...분양가격 전망지수 6.2p 하락↓
☞“서울 규제하자 인천·부산 아파트값 올랐다” 지방 2년만에 상승 전환...‘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이후 수요 지방으로 이동...서울·수도권 중심 상승폭 축소, 전국 평균 0.07%↑...전세가격 0.08% 상승…세종 전세 0.36% 급등...수도권 중심의 상승세 속 지방은 완만한 회복세 보여
☞서울 상승세 2주 연속 둔화…구리·화성 등 비규제지역 ‘풍선효과’...마포·용산·강남3구 상승폭 절반 수준 감소...성남·과천 등 규제지역 상승세 둔화 뚜렷
☞'20억 간다' 들썩이더니…돌변한 집주인들, 무슨 일이?...동탄·다산·구리 '풍선 효과' 기대감?…"벌써 식었다"...단기간 호가 수억원 상승…"가격 부담, 거래 성사 안돼"..."투자 수요보단 실수요자 중심 시장, 풍선효과 없어"
☞포항~영덕고속도로 8일 개통…7번 국도 정체 해소 기대...9년 만에 완공된 30.9㎞ 구간, 이동 시간 20분 단축…인근 상인들은 매출 감소 우려
《사 회》
☞마약수사본부 11월 중순 출범… 검찰·경찰·관세청 등 6개 기관 합동...장기적으로 중대범죄수사청 또는 별도 마약수사청이 신설될 경우, 이번 합수본이 그 전초 조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
☞양대 노총 "올해 정년연장"…완성차 임단협 험로 예고...민주노총·한국노총 "올해 정년 65세 연장"...완성차도 정년 연장 요구 압박 커질 전망...노조 새 집행부 출범 앞둔 것도 부담으로...내년 임단협서 정년 연장 밀어붙일 가능성...완성차, 미국 관세에 인건비 부담 '이중고'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전체의 5.6%...다문화 혼인 2만1450건, 5%↑...아내 국적, 베트남·중국·태국 순
☞‘몸짱’ 욕심에 유방암 약까지…전문약 불법유통·오남용 주의보...식약처, 타목시펜 등 전문의약품 불법 판매 일당 적발...반품 가장해 빼돌린 뒤 SNS로 유통···약사 등 검찰 송치
☞'해외 알바' 혹해 캄보디아行…190억 리딩방 사기조직 검거...캄보디아 거점 54명 검거…18명 구속...전문가 사칭해 194억 '꿀꺽'…229명 피해...운영팀·세탁팀·통장관리팀 등 세분화...다수 청년들 불법 사실 알고도 범행 가담
《국 제》
☞트럼프 상호관세 패소하면…관세 환급되겠지만 '산 넘어 산'...최종심 공개 구두 변론 심리서 보수성향 대법관들도 '법적 권한' 의문 제기...美행정부 패소시 새 관세 부과 방침에 "더 큰 불확실성" 관측도…연내 판결 예상
☞‘어게인 2018’될까...美 ‘미니 중간선거’ 민주 압승 의미는?...뉴욕 시장,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등 보궐선거서 민주당 압승...내년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정책 반감’ 신호 분석...2017년 보궐선거서 민주당 ‘작은 파란’이 2018년 하원 장악 불러와...‘어게인(again) 2018’ 가능성에 정치권 촉각
☞“美 셧다운 지속되면 7일부터 교통량 많은 40개 지역 항공편 10% 감축”...최장 기록 갈아치운 연방정부 업무정지에 미 교통부, 항공편 10% 감축 발표...트럼프 “필리버스터 없애 셧다운 풀라” 압박에도 상원 거부...예산안 합의 안돼
☞"韓 간 베트남 노동자들 무단 이탈 급증…소개업체들 막대한 손실"...출국 후 바로 이탈…불법체류하며 급여 많은 일자리 노려...소개업체들, 손실 비용 커져…베트남 이미지도 타격
☞푸틴 "핵실험 준비 검토하라"…트럼프 '핵실험 재개' 대응 나섰나...푸틴 참모들, "미국의 핵실험 재개 위협"...러시아 대변인 "핵실험 시작 지시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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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1/7(금)
[데일리안] 李대통령, 몸살 회복 중에도 산불 현장 대응 점검…공개일정 재개
[머니투데이] 자정 넘겨 끝난 대통령실 '첫 국감'···강훈식 "팩트시트 마지막 논의, 이번주 나와"
[동아일보] 대통령실 “내란 책임 물을 조직 검토” 고위공직자 감찰 등 시사
[중앙일보] '지구당 부활' 딜레마…지방자치 살리려니 금권선거 재발 우려
[서울신문] 여야 지도부부터 들썩… 지방·보궐선거 물밑싸움 시작됐다
■ 더불어민주당 동정
[연합뉴스] 與, '추경호 체포동의안' 13일 본회의 보고·27일 표결 추진
[동아일보] 정청래, 민노총 만나 “작업중지권 확대-정년 연장 입법 속도”
■국민의힘 동정
[더팩트] 싸늘한 광주 민심 확인에도…'호남 동행' 의지 장동혁
[뉴시스]국힘, 지방선거 출마자 '역량 강화 평가' 실시…'청년 오디션'도 연다
■경제 동정
[머니투데이] 소비쿠폰 덕에… 편의점 빅2 함께 미소
[동아일보] 초보 러닝코스 찾으면 러닝복 결제까지… 네이버 ‘AI 비서’ 띄운다
[머니투데이] "500원 더 내고 마셨는데"…이제껏 '디카페인' 커피에 속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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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한미 관세 MOU, 국회 비준 받아야" vs "구속력 없어 불필요"
2. 李대통령, 산불 대응 체계 점검…“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100배 낫다”
3. 金총리 '3월 북미정상회담' 전망에 "가능성 높은 시기, 합리적 기대"
4. 김정관 "알래스카 가스관 투자 현재 어려워"... 美 러트닉 요구 난색
5, 李정부 첫 대통령실 국감, '김현지 국감'으로…야당 집중포화
6. 이 정도일 줄 몰랐다"···배치기·고성·막말에 파행한 대통령실 첫 국감
7. 특검 “추경호, 계엄 불법인것 알고도 의원들에 안 알려
8. 총리 “대미투자, 국회비준 대상 아냐”…野 “국회 무시, 투자 아닌 송금”
9. 與 "추경보다 3.5%만 늘어난 균형재정" vs 野 "내로남불 예산"
10. 접경지 대북전단 풍선 금지’ 항공안전법 개정안 법사위 통과
11. 국민의힘 “울산 붕괴사고 조속한 구조 기원…초당적 협력”
12. 강훈식 “대통령실 연내 청와대로 옮길 것…관저는 내년에”
13. 이재명 대통령 무죄’ 죄송하다…그런일 없게 하겠다” 법제처장 사과
14. 정년 65세 법제화" vs "퇴직 후 재고용"…노사 '첨예한 대립'
15. 범여권 과방위원 "KT 해킹 관련자 수사의뢰해야 …전모 끝까지 밝힐 것"
16. 팩트시트 언제 나오나.. '원잠' 도입 두고 미국내 논의 길어진 듯
17. 민주당 현역 평가 임박…“하위 20% 포함될까” 긴장감 높아
18. 일본 급유 거부에... 블랙이글스 두바이에어쇼 참석 사실상 무산
19. 합참의장, 장군 40여명 전원 교체 지시…“12·3 계엄 여파, 인적쇄신 차원”
20. 미국 연이은 제재에 입 연 북한 “인내력 갖고 상응하게 상대할 것”
21. 尹부부, 명성황후 거처에서 탁자 등 왕실 공예품 빌려갔다
22. 김건희, 50대 이모씨와 '은밀한 관계'라는 정보 있어"
23.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에 “재해자 구조 후 철저히 원인 규명”
24. '악성코드 감염' 숨긴 KT…"이미 다 지워져" 흔적도 없이
25. 특검, 김건희 디올 자켓·벨트·팔찌 등 압수…21그램 '청탁' 정황
26. 노소영 "37년 전 시집온 집 떠납니다"…이혼 확정 후 첫 심경
27.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굉음 내며 무너진 타워, 구조 장기화 전망
28. 대출 이자 年 40000%, 가족 해쳐도 무방”…대부업 조직 21명 집단 檢 송치
29. 중상 산모 태운 구급차, 순찰차 뒤에서 길막혔다…결국 숨져
30. 햇빛 가리면 기후위기 끝?…머스크의 ‘지구공학’, 더 큰 ‘재앙’ 부른다
31. 정부 2035년 온실가스 감축 목표… ‘50∼60%’ 또는 ‘53∼60%’ 제시 논란
32. 새까만 사람들만 모여"…적십자회장, 외국 대사 '인종차별'
33. 돈 더 주고 ‘디카페인’ 마셨는데 “잠 안와”…충격 이유 있었다
34. 울산화력발전소 구조물 붕괴…굉음 내며 무너진 타워, 구조 장기화 전망
35. 산림 9만㏊ 잿더미'...경북 산불 피고인, 징역 3년 구형에 "용서 바란다"
36. 인건비 '6천억 원' 부풀린 건보공단…연말마다 임금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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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2030 실패 분석 없이 엑스포 재도전? 공동 유치 현실성도 의문
39. 종묘 맞은편에 35층 가능" 판결…세계유산 지위 흔들?
40. 지독한 '도이치 거짓말'에 속아준 검찰…줄소환 불가피
41. 탄소감축 목표, 원전 60기 지어야 달성” “전기료 폭등, 기업 다 떠날것”
42. 야구표 200만 원?…'폭리 암표상'에 국세청 칼 빼들었다
43. KT, 악성코드 감염 알고 1년 넘게 '쉬쉬'…"추궁에 실토"
44. 프로야구 표 구하기 힘든 이유 있었다…교사도 억대 암표 ‘부업’
45. 정부 NDC 안에 산업계 "과속 규제" 패닉...천문학적 비용 어쩌나
46. “트럼프 상호관세 소송 패소 땐 보복형 품목관세 가능성”
47. 삼양은 내수, 농심·오뚜기는 해외…라면 판 흔든다
48. 집값 뛰자 '부모찬스' 늘었다…강남3구 올해만 증여 1452건
49. 스벅도 다시 플라스틱 빨대… 오락가락 규제에 업계 혼란
50. 7개월째 답보중인 정년연장 논의...풀리지 않는 세가지 쟁점
51. 중국 ‘천인계획’, 한국 출연연까지 노렸다…무차별 포섭 메일 수백통
52. 요즘 AI 잘 쓰는 회사는…"8~9명 하던 일, 2~3명이 한다"
53. KT 은폐·축소 정황 줄줄이…행정지도에는 말 아낀 정부
54. 소비쿠폰에 웃은 편의점…'GS25' vs 'CU' 1위 쟁탈 엎치락뒤치락
55. 이제 상선도 핵추진 시대? 중국 토륨 원자로 추진 컨테이너선 공개
56. 초등 근시율 40년 새 4배↑…‘스마트폰 세대’ 눈 건강 적신호
57. 수면장애 환자 4년 새 26% 증가… 여성이 유독 취약한 이유는?
58. 소비쿠폰 덕에 살았다"…3개월 만에 '1100억' 대박 터진 곳
59. “두 시간 안에 소주 ○잔 마시면, 정말 죽는다”
60. 공복에 오이, 블루베리 먹었더니…혈당, 뱃살 다 잡는 식습관은?
61. 맘다니발 진보 돌풍, 전 세계 확산할까…"뉴욕도 독일도 같은 문제"
62. 희토류 말고도 미국 위협할 중국 카드 또 있다…"배터리·구형 칩·약품도 장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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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1월 7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사회) 울산화력발전소에서 철거 중이던 60m 높이의 보일러 타워가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9명 중 2명은 구조됐으나 7명이 매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밤샘 수색 작업 중 매몰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으며, 추가 붕괴 위험 속에서 남은 6명에 대한 수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정치) 국회 예결위에서 내년 예산 토론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야는 확장 재정 기조, 한미 관세 협상, 대통령실 특수활동비 등을 두고 대립했습니다. 특히 한미 관세 협상 비준과 특수활동비 문제에 대한 의견 차이가 컸습니다.
■ (정치) 대통령실을 대상으로 한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가 김현지 제1부속실장의 불출석 문제를 놓고 여야가 충돌하며 1시간 만에 파행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성은 물론 의원 간 배치기 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
■ (정치) 한미 관세 및 안보 협상 결과 발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원자력 잠수함 문제와 관세 인하 시점 조율이 늦어지는 가운데, 대통령실은 이번 주 내 발표를 재확인했습니다.
■ (경제) KT가 작년에 서버 해킹을 당하고도 숨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SKT와 같은 수법으로 해킹당했으며, 고객 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입니다. KT는 해킹 사실을 은폐하고 정부에 신고하지 않았습니다.
■ (사회) 국세청이 프로야구 등 암표를 팔아 수백억 원을 챙긴 혐의로 전문 암표상 17명에 대한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K팝 공연 암표로 100억 원대 수익을 올린 업체는 물론, 수억 원대 암표를 팔고 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사립학교 교사와 공공기관 직원도 조사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재판의 지귀연 재판장이 재판을 지연시킨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 재판장은 변호인 측의 반발에 기일을 취소하거나, 재판 중 농담을 하거나 피고인의 식사를 걱정하는 등 피고인 측에 끌려다니는 듯한 모습을 보였으며, 이로 인해 2주 3회 재판 약속이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 (사회) 12·3 비상계엄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이 노상원 전 사령관의 수첩 해독에 성공했습니다. 해독된 수첩에는 2023년 10월 군 인사 대상자 명단과 계엄 준비 정황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이를 토대로 계엄 준비가 최소 1년 3개월 전부터 이뤄졌다고 보고 있어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논의 시점도 앞당겨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이 등을 선물하고 고위직에 임명됐다는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특검에 처음 출석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특검 조사에서 선물 전달 사실은 인정했으나 대가성은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특검은 대가성 확인 시 피의자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 (사회) 김건희 여사의 고가 물품 수수 의혹 관련 특검이 대규모 압수수색을 진행했습니다. 측근 회사에 관저 공사 특혜를 주고 고가 물품을 받았다는 의혹이며, 김 여사는 참고인으로 적시되었습니다. 변호인단은 빈집털이 수사라며 반발했습니다.
■ (사회) 추경호 전 원내대표 체포동의안이 국회에 보고됐습니다. 특검은 추 전 원내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 계엄을 방조하고, 의원총회 장소 변경 및 한동훈 전 대표에게 본회의장 이탈을 요구하는 등 계엄 해제 표결을 조직적으로 방해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사회) 필리핀에 거점을 둔 5조 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 제작 및 유통 조직이 적발되었습니다. 적발된 조직은 사이트 제작 후 분양, 관리비 수수 및 벤더사를 통한 불법 유통 등 치밀한 수법을 사용했습니다. 경찰은 도주한 총책 추적 및 인터폴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 (국제) 미국 대법원이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 적법성을 심리하기 시작했습니다. 1, 2심에서 패소한 트럼프 행정부와 소송을 제기한 측의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대법원 판결에 따라 한국 등 전 세계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국제) 미국 무역대표부가 트럼프 상호 관세 소송에서 패소 시 140조 원 이상을 환급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승소를 자신하면서도 패소에 대비한 플랜 B를 마련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 (국제) 미국이 핵탄두 탑재 가능한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자, 러시아가 핵무기 시험 준비에 돌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실험 재개 지시와 함께 핵 경쟁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스포츠) 메이저리그 진출 첫해에 LA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김혜성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김혜성은 우승 경험에 기쁘다고 밝혔으나, 자신의 시즌에 대해서는 30점이라며 냉정하게 평가했고 빅리그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도전을 응원했습니다.
■ (날씨) 입동에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미세먼지가 심합니다. 주말에 비가 오고, 다음 주 화요일부터 기온이 낮아질 전망입니다. 수능일에는 큰 추위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의 명언]
큰 꿈을 꾸고 감히 실패하라. -노먼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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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탄소 감축목표 사회적 합의 실패한 정부…'범위 제시'에 비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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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20대 쉬었음' 역설…KDI "청년 고용시장 이탈에 실업률 하락"
29. 작년 다문화출생 10.4%↑, 12년 만에 늘어…비중 5.6%로 확대
30. 신지애, 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1R 단독 3위
31. 음주운전 30대, 순찰차·트럭 연달아 '쾅'…경찰관 등 4명 부상
32.강남 보험사 빌딩 앞 인화물질 뿌리고 방화 위협한 남성 체포
33. 화물열차 궤도 이탈…경의중앙선 용산역 무정차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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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한미 간 관세 합의 세부 내용이 담긴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sheet·공동 설명자료)가 조만간 발표를 앞두면서, 이제 공은 국회로 향하는 모양새다. 외화자산 운용 수익 등을 투자기금으로 조성할 근거 등을 담은 '대미투자 특별법' 제정 등 후속 조치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다만 야당은 헌법 근거를 들어 비준 동의 절차가 필요하다며 정부여당을 압박하고 있다. 또다시 정쟁화 조짐을 보이자, 대통령실은 우선 야당 설득에 총력을 쏟고 있다.야당이 정부·여당의 관세 합의 양해각서(MOU) 국회 비준 동의 불필요 입장에 "국회 검증 없이 처리하겠다는 발상"이라고 반발하자, 합의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겠다며 자세를 낮춘 것이다. 한미 관세 합의 이후 팩트시트 지연과 일부 사안을 두고 한미 간 입장이 엇갈리는 등 야당의 불신이 커지자 일단 설득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 여야는 6일 이재명 정부 대통령실을 대상으로 한 국회 운영위원회의 첫 국정감사에서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의 출석 여부를 놓고 격한 공방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배치기' 등 여야 의원 간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다. 여야는 이날 주 질의 시작 전부터 거세게 충돌했다.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정부에서 법률비서관을 지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 자리에 있는 건 이해충돌 소지가 매우 크다. 주 의원이 앉아 계실 곳은 피감기관 증인석"이라고 하자, 주 의원은 "내가 김 1부속실장 관련 의혹을 집중 제기하니 민주당이 조직적으로 '입틀막'을 한다"며 항의했다. 이후 여야 의원들의 고성이 이어지면서 회의장은 아수라장이 됐고, 민주당 소속 김병기 운영위원장은 국감 시작 1시간 만에 정회를 선언했다.
■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불거진 '친명 컷오프' 의혹에 침묵으로 일관하면서 논란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당 안팎에서는 실제로 친명 컷오프였는지를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부당 컷오프'에 대한 유동철 부산 수영구위원장의 '결자해지 요구'에 응답하지 않고 있다. 유 위원장에게 개인적인 연락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정복 조직강화특위 부위원장도 유 위원장의 사과 및 사퇴 요구에 공식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고 따로 연락을 취하지도 않았다. 앞서 유 위원장은 지난 5일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 대표를 향해 "(컷오프 사태를) 결자해지 하라"고 요구했다. 정 대표가 '컷오프 없는 100% 완전 경선' 약속을 위반했으므로 이에 따른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2018년 대비 50~60% 또는 53~60% 감축으로 제시했지만, 산업계와 시민사회 모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정부는 '성장과 감축의 균형'을 강조하며 타협안을 내놨으나, 산업계는 '현실성 부족'을, 시민사회는 '리더십 부재'를 지적하고 있다. 정책 방향을 둘러싼 이해 갈등 속에서 새로 출범한 기후부의 조율력과 정책 신뢰가 시험대에 올랐다.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번 2035 NDC를 2030년 목표 이후 5년 만의 상향안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1안은 50~60%, 2안은 53~60% 감축으로, 다음 주 중 최종안을 정해 오는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공식 발표한 뒤, 12월 중 유엔기후변화사무국(UNFCCC)에 제출한다.
■ 핵추진잠수함이 국내에서 건조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승인하며 필라델피아 조선소(필리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었는데,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나서 국내 건조 계획을 밝혔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위 실장은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핵추진잠수함과 관련해 “미국에서 건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다”며 “우리가 건조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한미회담 이후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건조를 승인한다며 필리조선소에서 건조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초 이재명 대통령은 한미회담 모두발언에서 ‘핵연료 공급’을 요청함으로써 기체와 소형원자로는 국내에서 생산하겠다는 취지를 전했고, 필리조선소는 핵추진잠수함을 건조할 설비와 여건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 울산시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로 7명이 매몰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구조물 사이 작은 틈으로 진입하는 등 수색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지난 6일 오후 9시 30분께 사고 현장에서 진행한 브리핑에서 매몰된 7명 중 구조물에 몸이 낀 채 발견된 2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에 매몰 지점이 확인되지 않은 5명에 대한 수색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흙으로 된 바닥을 파내는 방식으로 구조를 시도했으며 팔이 낀 작업자 1명은 곧 구조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조와 수색 작업에는 8개 구조대 소속 소방대원 47명이 투입되며 5인 1조로 교대 작업이 이뤄진다.
■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이 확정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소회를 밝혔다. 노 관장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이혼이 확정돼 37년 전 시집온 집에서 떠나게 됐다”며 “그땐 시부모님과 함께였고, 지난 10년은 혼자 살면서 두 딸을 시집보내고, 남은 막내와 같이 살아왔다. 아들과도 이제 이별”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노 관장은 “60이 넘으니 모든 것이 소중하다”며 “옷가지며 가방, 신발 어느 곳에도 그만큼의 웃음과 눈물, 노력과 좌절, 그리고 희망이 묻어 있다. 하나하나 곱게 접어 넣는다”고 썼다.
■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이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7일 질병관리청의 의원급 인플루엔자 환자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올해 44주차인 지난 일주일간(10월 26일∼11월 1일) 전국 300개 표본감시 의원을 찾은 독감 증상 환자는 외래환자 1천 명당 22.8명이었다. 1주 전의 13.6명에서 67.6% 급증한 것으로, 이번 절기 독감 유행 기준인 9.1명의 2.5배 수준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독감 유행이 두 달가량 빨리 찾아온 탓에 작년 이맘때(2024년 44주차)의 독감 증상 환자 수(1천 명당 3.9명)와 비교하면 올해가 5.8배가량 많다.
■ 경찰이 1년간 사이버성폭력 집중단속을 통해 잠적했던 사이버성폭력범죄단체 '참교육단' 총책을 비롯해 피의자 400여명을 무더기 검거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3대는 사이버성폭력범죄단체 '참교육단'의 수괴급 남성 A씨(21)를 △범죄단체조직 △공동공갈·강요 △청소년성보호법상 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검거해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35) 등 수괴급 3명은 2020년 7월경 텔레그램 내에 '참교육단'이라는 사이버범죄단체를 결성하고 피해자 물색·유인·협박·성착취물 제작 등으로 역할을 나눠 조직적으로 범행한 혐의를 받는다.
■ 중국발 ‘짝퉁 곶감’ 사기가 기승을 부리며 소비자와 농가가 이중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에 게시된 경북 상주 곶감 광고를 보고 제품을 주문한 소비자들이 배송을 받지 못했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해당 광고에는 중국 전통 의상을 입은 여성이 곶감을 먹는 모습과 한자가 적힌 포장지가 등장했다. 가격은 시중가의 절반 수준으로 매우 저렴했다. 그러나 사이트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마크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HACCP) 로고, 생산자 이름과 주소까지 표시돼 있어 소비자들이 믿고 주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가 1300만회를 넘어섰다.
■ 매달 월급에서 꼬박꼬박 떼인 국민연금 보험료가 사장(사업주)의 체납으로 인해 공중분해 될 위기에 처했다. 사업주가 근로자 몫의 보험료를 원천징수하고도 납부하지 않은 장기 체납액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운데, 사회보험 중에서 유독 국민연금만 근로자에게 그 피해를 전가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계속 나오고 있다. 7일 4대 사회보험 징수 공단인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13개월 이상 4대 사회보험 장기 체납액은 2024년 말 기준 총 1조1천217억원에 달했다. 이 중 국민연금 체납액이 4천888억원(체납 사업장 3만1천 곳)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국민연금 체납액은 최근 다시 급증하고 있다.
■ 미래세대를 위한 온실가스 장기감축경로 마련'을 국정과제로 약속했던 이재명 정부가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로 2018년 대비 '50~60% 감축'(1안)과 '53~60% 감축'(2안) 두 가지 안을 내놓았다. 48% 감축안을 내놓은 산업계의 '현실론'을 감안한 것인데, 하한선을 61%로 둔 미국, 60% 감축 목표를 정한 일본 등보다 크게 떨어진다. 사실상 실제 정책은 하한선을 기준으로 이뤄질 가능성이 커 기후변화를 막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한국은 국제 기준에 부합하려면 최소 61.2%를 감축해야 한다. 최종 방안은 다음 주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와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그다음 주 유엔에 제출된다.
■ 반쪽에만 곰팡이 핀 귤, 버리는 게 아까워 곰팡이가 핀 부분만 떼어내고 먹는 경우가 있는데 과연 안전할까? 곰팡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뿌리 같은 구조를 음식 깊숙이 뻗어 육안으로 보이는 부분 외에 다른 부위에도 보이지 않는 형태로 퍼져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100g당 44㎎의 비타민 C가 들어 있어 '비타민 덩어리'라고 불릴 정도인 귤은 11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로, 면역력을 강화해 추운 겨울 감기에 잘 걸리지 않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콜라겐 생성을 도와 기미·주근깨·주름 같은 피부 노화도 막아 주는'영양 간식'이다. 겨울철에는 한 번에 1상자를 통째로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구매한 그대로 보관하면 점점 물러지다가 상하기 십상이다. 귤이 상하는 이유는 녹색 곰팡이와 푸른곰팡이 때문이다.
■ 정부와 여당이 법정 정년을 현행 60세에서 65세로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법 개정을 올해 안에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법정 정년 연장은 고용 구조 개편과 함께 가야 하는 문제인 만큼 서두를 경우 부작용이 예상된다.하지만 논의가 속도를 내는 만큼 제도적 설계에 헛점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단순히 정년만 기계적으로 연장할 경우, 고령 인력의 고용이 기업의 인건비 부담으로 이어지고, 청년층 일자리를 잠식할 수 있다는 경영계의 반발이 여전히 크다. 또 다른 쟁점은 정년 연장과 국민연금 수급 연령 간의 시간차로 인해 발생하는 소득 공백 문제다.
■ 최근 고용시장의 실업률이 내려가고 있지만, 구직활동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의 증가에 따른 착시가 반영된 결과라는 국책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 쉬었음 인구를 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하지 않는 통계 집계 방식이 실업률이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었다는 것이다.통계상 쉬었음 인구는 ‘비경제활동인구’로 분류하고 있다. 구직활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경제활동인구’의 실업자로 보지 않는 것이다. 쉬었음 인구는 2005년 기준 생산가능인구의 3.2%(123만명)에서 올해 5.6%(254만명)로 급증했다. 반면 실업률은 2015년 3.6%에서 올해 2.7%로 하락했다.디지털 구인구직 플랫폼 확산 등으로 구직자가 빈 일자리를 더 수월하게 찾을 수 있는 일자리 ‘매칭 효율성’이 개선된 점도 실업률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 KT가 2024년 발생한 악성코드 감염 사실을 정부에 신고하지 않고 숨긴 것으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에 의해 드러났다. 특히 악성코드가 감염된 서버 중 일부에는 이름 등 가입자 개인 정보가 담겨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법 초소형기지국(펨토셀)에 의한 '무단 소액결제' 해킹 사고는 KT가 펨토셀 운영 및 내부망 접속 관리를 부실하게 했기 때문에 일어났다.합동조사단은 KT 서버 포렌식 조사 등을 통해 KT가 지난해 4~7월 서버 43대에 발생한 'BPF도어'와 '웹셸' 등 악성코드 감염을 정부에 알리지 않고 자체 처리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망법에 따르면 악성코드 감염 미신고는 3,0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물 수 있다.
■ 지난 6일 울산 남구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를 계기로 유사시 대응 요령에도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매몰 사고의 골든타임은 순식간"이라면서 요구조자가 절망하지 않고 기다리면 기적적인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고 봤다. 사고는 전날 오후 2시 2분께 발전소 5호기 보일러 타워를 철거하던 중 서쪽 지지대 일부가 무너지며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한 뒤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매몰자 구조·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주변 환경에 따라 골든타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몰돼 즉시 구조되지 않는 한 4~5분 내 호흡정지, 심정지가 올 수 있다고 전했다.
■ 대한민국에서 당뇨병은 더 이상 중장년층만의 질병이 아니다. 국민 10명 중 1명이 앓고 있다. 잠재적 고위험군을 포함하면 600만명이 넘는다. 7일 통계청에 따르면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연간 27만5183명, 이 중 상당수가 당뇨 합병증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돼 있다. 당뇨병은 현재 국내 사망원인 5위, 심근경색·뇌졸중·신부전 등 각종 중증 질환의 시발점이 되고 있다. 당뇨병의 가장 큰 함정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혈당이 서서히 높아져도 특별한 통증이 없어 방치하기 쉽다.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심한 피로감이나 잦은 갈증, 식후 졸음, 손발 저림 등을 느낀다면 이미 질환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당뇨병 관련 경고 신호는 우선 식후 졸음이다. 인슐린 저항으로 뇌가 ‘에너지 결핍 상태’로 인식하면서 극심한 피로감 유발한다.
■ 지구 온난화가 가속하면서 올해도 기상 관측 역사상 가장 더웠던 지난해에 이어 역대 2~3번째로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기상기구(WMO)는 7일 ‘2025년 전 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WMO는 1993년부터 매년 전 지구의 주요 기후 지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해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8월 전 지구 평균기온은 산업화 이전과 대비해 1.42(±0.12)도 높았다. 지금 추세라면 1850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더운 해였던 2024년(1.55±0.13도)에 이어 역대 2위 또는 3위가 될 전망이다.
■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의 적법 여부를 가리는 소송의 첫 구두변론을 진행한 가운데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USTR)가 패소할 경우 140조 원이 넘는 돈을 환급해야 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그리어 대표는 6일(현지 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해당 소송에서 패소할 경우를 가정한 질문에 “어떤 상황에서 특정 원고들은 관세를 환급받을 것”이라며 “지난 5일 대법원 심리에서 문제가 된 상호관세는 정확한 숫자는 없지만 1000억 달러(약 145조 원)가 넘는다. 2000억 달러(약 290조 원)보다는 작거나 그 언저리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미국에서 기업들은 정부에 낸 관세가 불법이거나 실수라고 생각할 경우 이의를 제기할 수 있어 대법원이 위헌 판단을 내리면 이를 돌려받을 수 있다
■ 미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이 역대 최장 기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이 지역선거에서 참패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레임덕 시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미국 정치매체 폴리티코는 '트럼프, 레임덕 시기 진입'이라는 기사에서 "공화당 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곧 물러날 것이며,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현실을 직시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지난달 1일부터 이어지고 있는 이번 셧다운은 이날로 38일째를 맞았다. 이는 2019년 트럼프 1기 행정부 당시 기록된 최장 35일을 넘어선 기록이다. 이에 따라 미국 경제 전반에 부정적 영향이 확산하고 있다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출처] [2025년 11월07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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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7 Bloomberg>
1) 달러-원 1450원 터치
달러-원(REGN) 환율은 간밤 전일대비 약 9원 오른 1450원 마감.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상대적 원화 약세 흐름 지속. 미국 노동시장 악화 신호에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으나, 달러-원 환율을 아래로 돌리진 못했음. BNY 멜론의 Geoffrey Yu는 외국인이 한국주식 매수 당시에 실행해 놓은 환헤지가 최근 자금 이탈 국면에서 정리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2) 美 기업 10월 해고 발표 최대
인공지능(AI)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비용 절감을 가속하면서, 미국 기업들이 10월 기준 20여 년 만에 최대 규모의 감원을 발표. 지난달 기업들은 총 15만 3074건의 감원을 발표했는데, 이는 전년 동월 대비 거의 세 배에 달하는 수치로 기술 및 물류 부문이 주도. 챌린저는 “일부 산업은 팬데믹 기간의 채용 붐 이후 조정 국면에 접어들기도 했지만, 동시에 AI 도입 확대와 소비자 및 기업의 지출 약화, 비용 상승에 따른 긴축과 채용 동결이 진행되고 있다”며, “새 직장을 신속하게 구하기가 더 어려워지고 있어 노동시장이 추가 둔화될 수 있다”고 밝힘
3) 연준의 물가 걱정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는 정부 셧다운으로 공식 통계자료 발표가 중단된 상태에서 금리 인하를 이어가는 데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음. 노동시장에 비해 물가를 측정할 수 있는 민간 데이터가 많지 않다는 점을 지적하며, 자신은 “안개가 낀 상황에서 조금 더 신중하고 속도를 늦추자는 쪽에 가깝다”고 언급. 클리블랜드의 베스 해맥은 물가 상승률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다며,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계속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
4) 영란은행 박빙으로 금리 동결. 12월 인하 가능성
영란은행(BOE)이 5대 4 박빙의 표결로 기준금리를 4% 동결하며 12월 인하 가능성을 열어뒀음. 베일리 총재는 금리 동결을 주장한 위원 중에서는 가장 비둘기파적으로, 인플레이션 위험이 “최근 보다 균형 잡힌 수준으로 낮아졌다”고 말하는 등 인하 지지에 가까운 입장을 표명. Peel Hunt는 “비둘기파적 동결”이었다며, 인플레이션이 계속해서 내려가고 정부가 물가를 부추기는 조세 또는 지출 정책을 발표하지 않는 한 12월 인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5) 웰스파고, ‘내년 회사채 발행 증가’
웰스파고는 인공지능(AI)에 막대한 투자를 하는 테크 분야를 비롯한 미국 우량기업들이 유리한 자금 조달 여건을 기회 삼아 채권 발행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 올해 들어 발행시장은 활황세로, 고금리를 쫒는 일반 투자자들이 알파벳과 메타 등 대규모 채권 발행에 적극 참여한 데다 그동안 장기물에 목말라 있던 연기금과 보험사 같은 기관 투자자들 역시 수요가 강함. 게다가 미국채 대비 가산금리도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 기업 입장에서도 유리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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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카카오톡 개편 후 선물하기 거래 100억 원 감소 외
1. 카카오톡 개편 후 선물하기 거래 100억 원 감소
카카오톡 선물하기 거래액이 개편 한 달 만에 100억 원 이상 감소했다. 9월 화면 개편 후 친구 탭을 기피하는 이용자가 늘면서 생일 알림을 통한 선물 이용이 급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는 친구 탭 진입률 하락이 선물 감소로 이어지며 거래량이 이중으로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다.
2. 쿠팡, 중국 판매자 입점 심사 1일로 단축
쿠팡이 중국 판매자 유치를 위해 입점 심사 절차를 대폭 간소화한 ‘익스프레스’ 모델을 도입했다. 기존 45일 걸리던 심사를 하루로 단축하고, 법인 설립 없이 중국 사업자 허가증만으로 입점이 가능하다. 쿠팡은 중국 판매자 확보로 알리·G마켓 등 경쟁사의 추격을 차단하겠다는 전략이다.
3. 네이버 지도, 내년 예약 탭 도입
네이버가 내년 지도 서비스에 ‘예약 탭’을 추가해 맛집·숙박·교통 등 다양한 예약을 한 번에 지원한다. 사용자는 지도에서 장소 탐색부터 예약, 일정 알림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도 서비스를 로컬 경험의 출발점으로 발전시켜 오프라인과 디지털을 잇는 플랫폼으로 강화한다.
4. 아마존, 퍼플렉시티에 AI 쇼핑 중단 요구
아마존이 퍼플렉시티에 웹브라우저 ‘코멧’의 AI 쇼핑 기능 중단을 요구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아마존은 퍼플렉시티 AI가 사용자 대신 상품을 구매하면서 이를 명확히 고지하지 않아 약관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충돌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새로운 규범을 둘러싼 갈등의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5. 에이블리, 유저 참여형 ‘이벤트 광고 패키지’ 출시
에이블리가 브랜드를 위한 ‘이벤트 광고 패키지’를 론칭했다. 이번 상품은 디스플레이 광고를 확장한 형태로, 앱 메인 화면·스플래시 배너·검색 배너 등 핵심 지면을 활용해 높은 노출을 제공한다. 광고 클릭 시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돼 앱 설치·회원가입·구매 등 실질적 전환을 유도한다.
6. 팝업스토어, 한정성·체험 결합한 ‘핫한 마케팅 무대’로 부상
유통업계가 팝업스토어를 핵심 브랜드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 짧은 운영 기간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해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동시에 높이고 있다. SNS 인증 문화와 결합한 한정성 마케팅이 소비자 호응을 이끌며 팝업스토어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
7. 스포티파이·네이버 멤버십 동맹 체결… 한국 시장 재공략 본격화
스포티파이가 네이버와 손잡고 한국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광고형 무료 요금제 도입으로 3위권에 오른 스포티파이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의 제휴를 통해 1억여 곡의 음원과 700만여 팟캐스트를 네이버 생태계에 연동할 계획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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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금)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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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 → 🌤 9℃ / 20℃
'입동' 오늘날씨 출근길 일교차 주의 서울 낮 20도 미세먼지 '나쁨' 강원 영동 5㎜ 비 ...
토(11/17)℃☁️ 일(11/17)℃ 🌦️
❏ 아세안 10개국, 한국 경찰 주도 '초국가 범죄' 공조 추진 / 이달 11일 서울서 첫 공조작전 회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2886
❏ 아세아나폴 총회서 ‘브레이킹 체인스’ 만장일치 채택…스캠범죄 국제공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7815.html
❏ 한·아세안 경찰, 국제공조로 스캠·인신매매 고리 끊는다 / 아세아나폴, '브레이킹 체인스' 결의안 채택 / 회원국 간 정보 공유·공조수사·피해자 보호 등 협력
https://news.tf.co.kr/read/life/2259866.htm
■ 캄보디아 ‘돼지도살 수법’ 194억 사기…‘이것’ 보이면 의심해야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059&ref=A
■ "캄보디아 갔다 왔죠?" 주택 급습…54명 줄줄이 잡혔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22061&plink=ORI&cooper=NAVER
■ 캄보디아 거점 리딩방 사기 조직 54명 적발 / 금감원-경찰 공조… 피해액 190억 규모 / 제보한 내부 조직원 포상금 1000만원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106/132719664/2
❏ 조현 외교장관, 9~11일 캄보디아 방문…온라인 사기 범죄 근절 등 논의
https://www.mt.co.kr/politics/2025/11/06/2025110617274510374
❏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700만원' 내고 풀려나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2113490824
- “보석금 너무 싸네” 법정서 웃음 못 참은 피의자…‘잇몸 만개’ 미소에 대만 공분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asia-oceania/2025/11/06/20251106500287?wlog_tag3=naver
■ 강원경찰, 5조원대 온라인 도박 최상위 조직 첫 검거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15115
■ ‘필리핀 거점’ 5조원대 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검거 / 40대 총책 등 14명 체포 7명 구속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07/132721162/2
❏ 정부 ‘한국판 DEA’ 만든다… 마약범죄합수본 이달 출범 / 마약 범죄 컨트롤타워 역할 전망 / 검찰·경찰·해경·관세청 등 합류 / 박재억 수원지검장 본부장 유력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11/07/20251107010009?wlog_tag3=naver
❏ 마약수사본부 11월 중순 출범… 검찰·경찰·관세청 등 6개 기관 합동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0052
■ 경찰대학, 국제학술세미나 개최…새 유형 범죄 양상 분석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2332
■ 경찰대학, 국제학술세미나 개최…"범죄와 치안의 미래 논의"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66882
❏ ‘엄마’ 찾으며 길거리 헤매던 5살 아이…17분 만에 집으로 돌아갔다 / 아동, 치매노인 실종신고 느는데 / 실종예방 사전등록률은 65% 수준 / 警, 민간과 실종예방 협업모델 구축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0583?ref=naver
❏ 10대에 압수물 털린 경남경찰청 "압수물 관리 절차 구체화" / 시설 보완·관리 교육 강화 등 재발 방지책 마련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967620
■ 충남경찰청 12일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 전국적으로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사고…가용 인력 총투입 대대적 단속 / 유흥가·식당가·고속도로 요금소 진·출입로 등에서 밤 낮 가리지 않고 음주 측정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06520137?OutUrl=naver
❏ 끊이지 않는 음주운전 사망사고...외국인 사망 이어 경찰도 부상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6540326642363096&mediaCodeNo=257&OutLnkChk=Y
❏ 강남서도 음주운전 비극… 캐나다인 친 30대 구속송치 / 지난달 면허 취소 수준으로 운전 / 외국인 잇단 참변… 특단 조치 필요 /하루 평균 음주운전 288건 달해 / 단속 위치 정보 공유해 피하기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11/07/20251107010007?wlog_tag3=naver
❏ 잇단 음주운전에 외국인 사망사고…"단속·처벌 강화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3368
■ 이륜차 후면번호판 단속 강화…적발 카메라 부산 120대 추가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1107.22006001930
❏ [넘버112]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피해자 곁 지키는 경찰
이승현 동대문서 여성청소년과 피해자보호팀 경장 / 관내서 발생하는 강력범죄 피해자에게 맞춤형 지원 / 경찰 지원으로 피해자 빠른 회복했을 때 뿌듯함 느껴
https://www.fnnews.com/news/202511061317235439
■ 가족도 거부한 50대 노숙자, 충주경찰 도움으로 새 삶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3349
❏ 경찰, 사이버 성폭력 사범 418명 검거…'참교육단' 수괴 구속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610334748398
❏ '지인능욕' 유인해 알몸각서…'참교육단' 수괴 5년 만에 잡혔다
https://www.mt.co.kr/society/2025/11/07/2025110616392090470
❏ 서울경찰, 범죄조직 참교육단 수괴 등 사이버 성폭력 사범 418명 검거 / 성착취물이 148건으로 가장 많이 검거돼 / 스토킹 연계 범행과 AI 이용 범죄 지속 발생 / "피의자, 피해자 연령 하향…중한 범죄 처벌 가능"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50006642363424&mediaCodeNo=257&OutLnkChk=Y
■ 잔고 부풀려 사기 대출…경찰, 의·약사 278명 검찰 송치
❏ "빅데이터로 전문적 투자"…2천명에 150억 사기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06232357jnN
■ 두산밥캣코리아, 100억대 입찰 담합…전·협력사 16명 검찰 송치
https://www.ajunews.com/view/20251106204842855
❏ 식욕억제제 과다 처방 의사·환자 35명 검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183&ref=A
■ ‘연 최고 4만% 이자’ 무등록 대부업 21명 송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163&ref=A
■ 돈 빌려주고 “딥페이크 영상 유포” 협박… 4만% 이자 뜯은 불법사금융 일당 송치
https://www.idaegu.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8870
❏ “돈 벌게 해 줄게”…렌트·리스 차량 ‘해외 밀수출’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154&ref=A
❏ "면허만 있으면 300만원" 급전 유혹에 렌터카 빌렸다가 사기단 공범으로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47289
■ 상품권에 가상화폐 사용 '세탁책'…수법 교묘 역할 커져 / 마약류, 사기 범죄 피해금 등 범죄에서
❏ “가짜 중고 거래 누리집까지”…3억 원대 사기 일당 검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081&ref=A
■ 초등생 성 매수하려다 유튜버에 쫓겨 지구대로 도주한 20대 검거
https://www.ytn.co.kr/_ln/0103_202511061804026452
❏ 백해룡 "내부 전산망 사용 권한 없어 수사 착수 불가능"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21883&plink=ORI&cooper=NAVER
■ '댓글 여론조작 의혹' 리박스쿨 손효숙 대표 구속영장 또 기각
https://www.segye.com/newsView/20251106520243?OutUrl=naver
❏ 국민 5천만 투약분 코카인 1.6톤…법원 “유례없는 범죄" 25년형 선고
https://lawtalknews.co.kr/article/OSIDQMFEG5CN
■ "'제복공무원' 교도관도 국립묘지 안장을"…처우 개선 논의 시동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143400004?input=1195m
❏ 대통령실 행정관·경찰, 로펌행 불허…공직자윤리위 '취업제한'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069000001?input=1195m
■ 李대통령 "'울산 매몰 사고'에 가용 자원 총동원하라" 지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616042519297
-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타워 철거 중 붕괴…"2명 구조·7명 매몰"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130000057?input=1195m
■ 李대통령, 몸살 회복 중에도 산불 현장 대응 점검…공개일정 재개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69678/?sc=Naver
- “각하” 호칭에…李 대통령 “대한민국에 각하는 없어요, 하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92646642363424&mediaCodeNo=257&OutLnkChk=Y
■ 李, 10일 대기업 총수들과 관세협상 후속 논의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107/132721192/2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7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67967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7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967968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1월7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06_0003393520
< 해외 >
❏ 中, 韓출연연 인재까지 노려 “영입 메일 655통”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107/132720826/2
■ 일본 마사지업소, 12세 태국 소녀 성착취…"엄마가 팔아넘겨"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22248&plink=ORI&cooper=NAVER
❏ “대통령도 성추행 당하는 나라” 멕시코, 성폭력 신고 활성화 추진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1283&ref=A
■ 말레이 법원 "2017년 기독교목사 실종은 경찰관 납치…국가책임"
https://www.yna.co.kr/view/AKR20251106170600084?input=1195m
❏ 독일서 사람 피로 그린 나치 낙서 무더기 발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22245&plink=ORI&cooper=NAVER
■ 성인용 인형 판매 논란에…프랑스, 쉬인 소포 20만개 전수 조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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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차에 ‘이것’ 넣었더니 카테킨 효과 극대화… “소화·면역에 좋아”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06/20251106031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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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1. 7.(금) 조간보고]
<육군 관련>
■ 육군, 최우수 '탑 헬리건'에 아파치 조종사 선정
- https://naver.me/FVSn2gE4 (YTN)
- https://naver.me/FpPSfc3A (세계, 서경)
- https://naver.me/GZ6hUte0 (국방)
■ 육군, 제2회 불법도박 예방 포럼 개최... 건강한 병영문화 조성 힘 모은다 (국방)
■ 육군, 미 우주군 '우주 고위급과정' 교육 마쳐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합참의장, 계엄 여파로 쇄신 차원 고강도 인사 (서울, 경향 등)
■ 軍 간부보수 단계적 인상 추진 (머투, 한경)
■ 한미 SCM 성명 '주한미군 현 전력수준 유지' 빠져 (동아)
■ 일본 급유 거부에... 공군, 두바이 에어쇼 사실상 무산 (중앙, 한국)
- 韓군악대, 10년만에 추진하던 日자위대 음악축제 참가 보류 (뉴스1)
<외교ㆍ북한 관련>
■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원잠, 한국서 만들 것"... 팩트시트, 美 내부 이견에 차일피일 (한국, 세계 등)
- 日도 30여년 공회전... 한 · 미 원자력협정 개정돼도 난제 많다 (국민)
■ 美 '미니트맨3' 시험 발사에 러 "핵실험 검토"... 커지는 '핵 긴장' (동아, 경향 등)
■ 北 "美 또 악의적 본성 인내력 갖고 상응 상대" (조선, 국민 등)
<칼럼 / 사설>
■ 국방정보본부에 권한 집중... 또다른 방첩사 만들 판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 핵잠수함, 도전에서 기회로 (세계, 최윤정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 韓 세계5위 군사력? 北 얕보면 큰코다친다 (파이낸셜, 윤덕민 한국외국어대 석좌교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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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1월7일 🌺
🍂01년 제1차 쌍성보 전투에서 승리.
🍂07년 한국의료선교사협회(KMMS) 창립
🍂11년 국세징수령 공포
🍂32년 제2차 쌍성보전투
🍂45년 방공의거 발생, 함흥 반공학생 데모
🍂57년 10월21일을 '경찰의 날'로 지정(내무부 훈령)
🍂62년 박정희, 혁명주체세력도 민정에 참여한다고 발언
🍂75년 함대함 미사일 시험발사 성공
🍂78년 신흥재벌 재세산업 대표 이창우, 외환관리법 등 위반 구속, 재세산업 도산
🍂78년 한·미 연합사 창설(초대 사령관 베시 대장, 부사령관 유병현 대장)
🍂80년 조지훈, 바둑 세계 정상에 서다 - 오타케 9단에게 4승 1무 1패로 명인 타이틀을 빼앗아
🍂82년 발트하임 전 유엔사무총장, 서울 JCI 세계대회 에서 연설하기 위해 내한
🍂83년 동아건설그룹, 단일 공사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32억9700만 달러의 리비아 수로 공사 수주
🍂83년 일본 정부, 버마 암살 폭발사건과 관련 북한 관리의 입국을 금지하는 등의 대 북한제재 4개항 발표
🍂84년 저질 무연탄을 사용하는 서천 화력발전 1.2호기 (40만KW) 준공
🍂84년 신병현 국무총리 권한대행 취임
🍂85년 85년 들어 10월말까지 학생시위 1371건에 구속 309명으로 집계
🍂86년 노동부, 서노련·인노련등 14개 노동단체를 불법· 불순 노동단체로 규정 해산 명령
🍂87년 서울국제레슬링대회 개막(∼8일, 서울), 소련 종합우승
🍂88년 노태우 대통령, 호크 오스트레일리아 총리와 정상회담
🍂88년 국회 5공 특위, 일해재단 관련 2차 청문회
🍂88년 북, 한반도의 평화는 통일 지향, 미군 철수. 남북 군축등 '4대 평화방안' 제의.
🍂89년 대구·경북지역 주민과 상공인이 설립한 대동 은행 영업 개시
🍂90년 교통부, 영종도 신 국제공항건설 기본설계 업체로 유신설계공단과 미국의 벡텔사와 컨소시엄 결정
🍂90년 보리사브 요비치 유고 대통령, 동구권 국가 원수로는 처음으로 방한
🍂90년 민자당, 내각제 합의각서 유출과 관련, 박준병 사무총장을 문책 해임하고 후임에 정순덕 의원을 임명.
🍂92년 연세대, 학부모, 동문, 교직 원, 일반인을 대상으로 35억원 상당의 학교채를 발행하기로 결정.
🍂93년 북측대표 3명,유엔개발계획(UN-DP)주최 두만강개발 제2차 산업자원분야 워크숍(서울 참석, 입국)
🍂93년 대전 EXPO, 93일간의 개장기간을 마치고 폐 막.입장자는 모두 1400만 5808명(외국인 70여 만명).
🍂95년 금진호 민자당 의원,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899억 원에 대한 실명전환에 개입 했다고 진술
🍂97년 이회창 신한국당 총재 와 조 순 민주당 총재, 후보 단일화 및 양당의 당대당 통합에 합의
🍂97년 김영삼 대통령 신한국당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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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7일 치러진 뉴욕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빌 클린턴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로드햄 클린턴이
공화당의 릭 라지오 후보를 누르고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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