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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1. 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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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lownews.kr/148864

한덕수가 나도 반대해요속삭였다: 슬로우레터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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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11:00 특별검사 후보 추천위원 위촉식 (국회접견실)

13:30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접견 (의장집무실)

18:00 환경재단 창립 23주년 후원의 밤 (더 플라자호텔 별관 LL층 그랜드볼룸)

 

사무총장

10:30 일본 중의원 사무국 직원 국회사무총장 예방 (총장집무실)

16:00 국회사무처-서울특별시교육청 간 교육·연수 분야 업무협약 체결식 (국회접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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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8)

10:00 예결위

10:30 정무위

11:00 국토교통위

14:00 산자위

14:30 문체위

15:00 교육위

16:00 성평등가족위

16:30 법사위

 

소회의 (2)

10:00 국방위

10:30 보건복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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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10:00 멕시코 하원 부의장, 김영배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면담 (회관 627)

10:30 미국 상공회의소, 이철규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면담 (본관 537)

14:00 주한크로아티아대사, -크로아티아 의원친선협회 회장단 면담 (회관 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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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09:00 2025년 전국지역위원장 워크숍 (곤지암리조트 E빌리지 B2 그랜드볼룸)

 

국민의힘

08:30 대검찰청 긴급 현장 규탄대회 (대검찰청 정현관)

11:00 2025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 제25회 전국지체장애인대회 (HW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

14:00 법무부 긴급 현장 규탄대회 (법무부 앞)

 

조국혁신당

09:30 의원총회 (본관 224)

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제2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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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8:00 유용원 의원실, <조 찬> 해외 인사 초청 비공개 간담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

09:00 임종득 의원실, UN참전 교훈과 대한민국 안보, 그리고 민군협력의 미래 (회관 제1소회의실)

09:00 송기헌 의원실, 보건의료 미래리스크 정책포럼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조계원 의원실, 달팽이 농구단 자체제작 영화 상영회 (회관 대회의실)

13:00 장경태 의원실, 국가폭력범죄를 통한 부정축재 재산 환수를 위한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13:00 이학영 의원실, 일상화된 이주민 혐오와 차별, 제도로 대응하기 (회관 제8간담회의실)

13:00 김주영 의원실, 직장갑질119 젠더폭력특별위원회 <같은 직장, 다른 세상> (회관 제11간담회의실)

13:00 용혜인 의원실, 기본소득당 노동안전 위원회 회의 (회관 제3간담회의실)

18:00 이정문 의원실, 글로벌혁신센터 환경에너지 위원회 국제본부 유치 선포식 (회관 대회의실)

18:00 윤종오 의원실, 영화 [3학년2학기] 국회 상영회 (회관 제1소회의실)

18:00 김문수 의원실, 한반도 평화와 북방정책 (회관 제1세미나실)

18:00 용혜인 의원실, 환경노조 간담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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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0:00 이미선 대변인, '주민세금 도둑질' 해외출장비 횡령 구의원 사퇴 촉구 진보당 서울시당 기자회견

10:20 손솔 의원, 한국언론진흥재단 청소노동자 처우 개선 촉구 기자회견

10:40 김태년 의원,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특별법 대표발의 기자회견

11:00 정혜경 의원, 생활폐기물수집운반 환경미화원 안전을 위한 폐기물관리법 개정안 통과 촉구 기자회견

11:20 김은혜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20 곽상언 의원, 종묘 현안 관련 기자회견

13:40 김남근 의원, 공익신고자보호법, 부패방지법 입법청원 기자회견

14:00 안철수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

14:40 전현희 의원, 세계문화유산 '종묘' 가치 보존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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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1111)

 

1. 매일경제가 핀테크 기업 핀다가 운영하는 상권 분석 서비스 오픈업과 분석한 결과 지방 국립대 8곳의 반경 1km 안에 위치한 음식점 수가 6년 새 반 토막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지방 국립대 상권이 이대로 무너지면 지역 경제를 지탱해온 기반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2.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와 관련해 구형보다 높은 형이 선고돼 항소하지 않아도 문제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10일 밝혔습니다. 정 장관이 항소 포기 사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3. 글로벌 2위 가상자산거래소인 바이비트가 국내 4위 가상자산거래소 코빗 인수에 나섰습니다. 바이비트는 2018년 설립 이후 선물거래 편의성을 기반으로 급속도로 성장한 중국계 글로벌 가상자산거래소입니다.

 

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 관세 수입을 이용해 국민 1인당 2000달러를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정책에 대한 적법성을 판단하고 있는 가운데 선심성 깜짝 카드를 내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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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국세청입니다. 미신고 자금 해명하세요국세청 사칭 피싱 메일 요주의. 북한의 해킹조직 코니’(Konni) 소행으로 분석, 메일을 열면 감염, 감염된 PC에서 2차적으로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파일을 카톡으로 대량으로 유포.(매경 외)

 

2. 포항 해안가서도 위장 마약봉지 발견 제주에 이어 경북 포항 해안가에서도 마시는 차()로 위장한 마약이 잇따라 발견돼. 하지만 포항과 제주 모두 뚜렷한 유입 경로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난파된 마약선, 또는 단속 피해 마약 해양투기 등 가능성 조사.(문화)

 

3. 트럼프, 갑자기 전 국민에게 ‘2천달러(290만원) 달러씩 주겠다관세 전쟁으로 벌어들인 돈, 전 국민에게 분배하겠다는 말. 연방대법원에서 관세 정책에 대한 합법성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에서의 패배를 막기 위한 인기 영합 정책이라는 분석.(아시아경제)

 

4. ‘강수확률 60%’의 이미 비가 60% 확률로 온다가 아니라, ‘과거 비슷한 기상 조건에서10번 중 6번 비가 왔다는 통계적 의미다. 사람들은 이를 직관적으로 비가 올 것이라고 받아들인다. 결국 틀린 예보는 수학적 언어와 시민의 직관 사이의 간극이라고 할 수 있다.(아사아경제)

 

5. 또 다른 한-일의 차이 한국은 아직 혁신을 적극적으로 추구하는 국가로 보이는데, 일본은 혁신에 대한 사회적 수요가 크게 낮아졌다는 것. 이는 고령 인구가 늘면서 나타난 현상.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은 일본은 30%, 한국은 20%로 일본의 20년 전과 같다.(아시아경제)

 

6. ‘스텔스 통장인기 인터넷 조회, 거래 불가. 본인이 지점 방문해야만 확인, 거래 가능해 계좌 존재 비밀 유지 가능. 비상금·프라이버시 이유로 개설 급증, 20만 계좌 돌파. 출금 자체가 불편한 것이 단점이자 장점, 잘 찾지 않아 목돈 쌓는 재미.(헤럴드경제)

 

7. 3040 둘 중에 한 명은 비만 한국인 비만율 남성 41.4%, 여성은 23.0%. 연령별로는 남성은 사회 활동이 활발한 시기인 30(53.1%)40(50.3%) 비만 많고 여성은 60(26.6%)70(27.9%) 비만 많아. 질병관리청 최근 발표자료.(한경)

 

8. 돈벌이 수단이 된 임상시험참가 모집 대행 업체는 1인당 15만원 정도 수수료 받고 모집 대행. 관련규정은 사례비 표시 불허. 알바 사이트 통한 모집 금지 등 규정 있지만 거의 지켜지지 않아.(한국)

 

9. 서울시 반값 산후조리시범서비스 현재 서울의 민간 산후조리원을 2주 이용할 경우 평균 비용은 491만원... 서울시가 민간 산후조리원을 연계한 서울형 모델은 약 250만원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 공영 산후조리원 건립에 소요되는 비용(100억원), 3~4년의 시간을 줄이는 효과도.(서울경제)

 

10. ‘You cannot can a can, can you?’ 당신은 캔()을 통조림으로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 않나요?’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이 아니다, 여기서 캔은 통, 통조림, 가능하다 이 3가지 뜻으로 사용됐다. 통조림을 뜻하는 일본어 '칸즈메(缶詰/かんづめ)'’()은 캔(can)이 어원이다. づめめる(츠메루, 밀봉하다)에서 왔다.(최태호의 맛있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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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한미 팩트시트이번 주에 나온다.

1. 한미가 원자력추진잠수함 건조 장소 등을 포함한 내용의 관세·안보 협상 조인트 팩트시트를 이번 주 안에는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한미 협상 체결의 팩트시트가 발표되는 대로 기획재정부 주도로 특별법을 발의하는 등 인하된 관세율 적용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전망입니다.

이미 양치기 소년으로 낙인을 찍는 국힘을 보면 책임자의 말 한마디가 정말 중요하다고 봐~

 

민주당 중앙당, 기초단체장 후보 심사 논란.

2. 민주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 심사 방안을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자격을 중앙당에서 심사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현역 및 기득권 정치인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안과 '세 번 이상 탈복당자에게 예외 없는 부적격자 포함 안'을 놓고도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치분권을 역행하고 있다는 지적과 한두 번 탈 복당은 괜찮냐는 지적에는 고민 좀 하셔야 할 듯

 

'이 대통령 탄핵' 들고 나온 국힘.

3.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 '탄핵소추'까지 거론하며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국민의힘이 국정조사와 특별검사 카드를 꺼냈고, 여기에 개혁신당까지 나서면서 서울중앙지검의 대장동 비리 사건 항소 포기가 정국 최대 뇌관으로 자리하는 모양새입니다.

대장동 항소 포기 가지고 대통령 탄핵까지 꺼내 든 것을 보면 이제 막 하자는 건데, 막 하자고요~

 

대대적 인사개편 예고에 외교·안보 부처 '술렁'.

4. 경주 APEC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정부가 본격적인 외교·안보 부처 연말 인사교체에 나설 예정입니다. 특히 외교부, 국방부 등은 대거 인사이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교부 특임공관장 비율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외교안보 공무원 사회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진작에 했어야 할 일을 대통령 인수위가 없는 바람에 이제 하는 건데.. 이게 숙청이라니 원~

 

특검, 윤석열 일반이적죄구속기소.

5. 내란 특검이 윤석열을 일반이적 혐의로 추가 기소했습니다. 윤석열은 불법 계엄의 구실을 만들기 위해 북한에 무인기를 불법으로 침투시켰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데 일반이적죄는 형법상 외환죄에 속하는 하위 범죄 혐의로, 전직 대통령이 외환 혐의로 재판을 받는 것은 윤석열이 이번에 처음입니다.

12.3 내란도 내란이 아니라는 놈들인데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처벌하기 쉽지 않을 겁니다.

 

명품 계속 나와도 김건희 형사처벌' 안 될 수도.

6. 김건희 특검팀이 김건희 자택에서 발견된 명품들이 관저 공사 청탁과 김기현 당대표 선거 개입 대가로 의심하고 있지만, 김건희를 형사처벌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명품 수수 자체로는 처벌이 어렵고, 대가성이 입증되거나 윤석열의 공모 여부를 입증해야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방님은 매일 술 처마시고 마나님은 매일 명품 받아 처먹어도 죄가 아니라면 대체 뭐가 죄냐?

 

김건희, 로저비비에 백 편지 보관은 과시욕.

7. 김기표 의원이 김건희가 뇌물로 받은 명품과 금거북이 속에 메모 또는 편지를 버리지 않고 보관한 것에 대해 받는 그 자체를 즐기는 '물욕'에 중독되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받는 것만 즐기고 그다음엔 뜯어보지 않고 구석에 처박아 뒀다가 압수수색 때 들킨 것 같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럴수도 있겠지만, 윤석열의 노하우를 이어 받아 또다른 협박 거리를 만들어 놓은 건 아닐까?

 

신용해, 포렌식 방지 앱으로 문건 삭제.

8. 12·3 내란 당시 수도권 구치소에 약 3600명을 추가 수용할 수 있다는 내용의 문건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했다가 삭제한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해당 문건을 포렌식 방지 앱을 이용해 삭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이들이 주고받은 문자를 보고 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포렌식 방지용 앱까지 이용한 걸 보면 지들도 이게 정당하지 못한 불법이라는 걸 알고 있었던 거지~

 

교실 극우화 우려에 교육 중립성법적 명시.

9. 극우 성향 역사 교육단체로 지목된 리박스쿨과 일부 대안학교의 편향된 역사교육 논란과 관련해 앞으로 늘봄·방과후학교 강사 채용 시 교육 중립성 준수 의무가 법적으로 명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 통념에 반하는 교육을 하는 일부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정부의 관리·감독도 강화될 예정입니다.

10대들의 극우화가 바로 저런 놈들 때문 아니었나 싶다. 역사 왜곡하는 극우들 씨를 말려야~

 

고지혈증 약 때문에 치매 걸린다는 소문은 거짓.

10.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근경색·뇌졸중을 예방하는 고지혈증약이 오히려 치매를 부른다는 소문은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다수의 대규모 연구와 메타분석 결과에 따르면, 치매 예방 효과 가능성까지 제시되고 있고, 소문을 사실로 오해하고 약을 끊는 행위가 더 위험하다고 전했습니다.

약은 함부로 먹어서도 안 되지만, 약을 스스로 판단해서 끊는 건 더 위험할 수도 있답니다~

 

리얼미터, 이 대통령 지지율 56.7 민주 46.5 국힘 34.8

김민석 종묘가 수난, 김건희 망동에 초고층 개발까지”.

조갑제 "대장동 항소 포기로 이재명 대통령 최대 위기".

'폐문부재' 한동훈, 4번째 증인신문 또 불출석 대응 고심.

박지원 , 먹여주고 재워주는데 연봉 25억 원은 뇌물”.

12.3 재출근한 서울구치소 직원, 수용 여력 확인해 보고.

권성동의 필리핀 사업 압박 담긴 기재부 기밀 문서 나와.

진성준 민주당, 언제부턴가 부동산·주식 부자 더 걱정“.

 

당신의 오늘은 어제 생각한 결과이고, 당신의 내일은

오늘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달려있다.

-존 맥스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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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서운함이란 기대가 컸던 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정치/외교

1. 대통령 집무실 내달 이전

대통령과 참모들이 근무할 여민관 등 청와대 내 시설들은 리모델링 작업을 대부분 마친 상태여서 다음 달 8~14일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해 참모들의 사무실 등 주요 시설 청와대로 옮긴다고함

 

2. 여의도 덮친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 용산·법무부와의 관계를 고려한 결정이었다고 밝힌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사의를 표명하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3차례 신중하게 판단하라는 의견을 표명했고, 차관은 항소 포기를 요구하는 내용만의 몇 개의 선택지를 제시했다고 밝혀 정치권이 민심의 향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함

 

3. 권성동의 필리핀 사업 압박 담긴 기밀 문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7천억원 규모의 필리핀 토목 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을 지원하도록 기획재정부 등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부인해왔던 기재부가 부정부패 논란, 사업 부실 우려, 유지보수 부실 가능성 등에도 권 의원이 압력 등을 행사했다는 보고서를 만들어 보관했다고함

 

4. 국힘은 항의 방문, 친한계는 규탄집회

국민의힘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검찰에 항의하기 위해 대검찰청과 법무부를 찾으며, 원외 친한동훈계 정치인들은 1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역 7번 출구 앞에서 관련 규탄집회를 진행한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경찰을 노숙자로 만든 경찰청 APEC 기획단

경주 APEC 정상회의를 대배해 경찰청 APEC 기획단이 1년간 준비했지만 경찰 전국 경찰력이 대규모로 투입되면서 경찰관들이 제대로 된 숙소를 제공받지 못해 박스를 이불 삼아 쪽잠을 자고 도시락 배달 지연 등 문제점이 발생했지만 관계자는 미안한 마음만 전달했다고함

 

3. 감사위원회 43 여권 우위 재편

최재해 감사원장이 11일 퇴임하는 가운데, 김인회 감사위원의 임기가 다음 달 2, 이남구·이미현 감사위원의 임기가 내년 414일 종료됨에 따라, 감사 결과 의결과 징계 요구, 심사청구 등을 담당하는 감사위원회는 친여권 인사가 4명인 43으로 재편된다고함

 

4. 금감원, 민생금융 대응 특사경 설립

금융감독원이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보험사기 등 민생 침해 금융 범죄에 전문성을 갖춘 금감원 인력들이 직접 수사에 나서기 위해 민생금융 범죄 대응 특별사법경찰 설립을 위한 세부 과제를 검토하고 있다함

 

5. 신보 이사장의 황제 출장 논란

신용보증기금 내부 규정에 따르면 이사장의 숙박비는 하루 25만 원 안팎이지만, 2022년에 임명된 최원목 이사장은 실비 청구가 가능하다는 점을 이용해 몽골 출장에서 하룻밤에 106만 원가량인 스위트룸에 머무는 등 11번의 해외 출장에서 수행원들과 함께 쓴 출장비가 43천만 원에 달한다함

 

6. 한강버스,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 0

서울시는 한강버스를 재난안전통신망에 편입시켰다고발표했지만한강버스가 재난안전통신망 단말기를 확보하지 않아 서울시 재난안전실이 주관하는 재난안전통신망 공통통화그룹 훈련에도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함

경기종합

1. 통상교섭본부장, EU 와 철강 통상 논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기존 철강 관세 쿼터 초과분 관세율을 25%에서 50%로 상향하고 무관세 쿼터를 지난해보다 47% 축소한 1830만톤으로 제한하자, 연내 EU 집행위원과 고위급 회담을 열고 철강 관련 통상 현안을 논의한다고함

 

2. 한미 팩트시트 지연에 자동차 업계 불안감

한미 관세·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발표가 예상보다 늦어지면서 관세 인하 적용 시점이 한국에 불리하게 설정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국내 자동차 업계가 불란해 하고 있다함

 

3. 불장에 5대 그룹 시총 비중 절반 넘겨

코스피가 기관의 개입으로 강세가 꺾이지 않는 가운데 삼성·SK·현대차·LG·HD현대 등 5대 그룹의 시총이 전체 증시 시가총액의 52.2%를 차지하고 있다함

 

4. 오픈AI, 헬스케어 분야 진출

GPT 이용자 상당수가 의료와 관련한 질문을 하자, 오픈AI가 개인 건강 비서나 소비자용 건강 도구 개발 등 건강관리 분야 진출을 추진하고 있지만, 앞서 규제 관련 문제로 이 분야에 진출하려던 MS·구글·아마존·애플 등도 사업을 접거나, 축소했다함

 

5. 갤럭시S26 내년 2월 출시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말 갤럭시S26 언팩(공개) 행사를 열고 2월 중 제품을 출시한다고함

 

6. 에너지음료만 성장세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국내 음료 시장이 전반적으로 정체된 가운데 에너지음료가 제로 칼로리, 비타민·단백질 강화 등 건강성을 앞세운 형태로 진화하면서 에너지음료만이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함

 

7. 아모레 웃고, LG생건·애경산업 울고

탈중국에 성공한 아모레퍼시픽은 올해 3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이 증가한 반면 여전히 중국에 발목 잡힌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은 여전히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함

 

8. 위메프 파산에 피해자 반발

지난해 7월 대규모 판매대금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온라인 쇼핑몰 위메프가 파산 선고돼 구제를 받을 수 없게 된 10만명의 피해자들이 반발하고 있다함

 

9. 대전 4위 크로스건설 기업회생 신청

건설경기 장기 침체로 대전 지역 시공능력 4, 전국 순위 217위 업체인 크로스건설이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고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셧다운 종료 기대에 하락

11(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 연장정부 셧다운 종료 기대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10원 하락한 1,456.80원에 마감했다함

 

2. 주가조작 최대 무기징역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이나 시세조종 같은 증권범죄에 대해 범죄 이득액에 따라 최대 무기징역까지 권고하도록 양형기준이 강화된다함

 

3. 금융위, 일탈회계 간담회 취소

회계 관련 권한이 없는 금융위 보험과가 삼성생명의 일탈회계 유지 의견을 내온 인사들 상당수로 참석자를 구성해 오는 13일 삼성생명 일탈 회계 관련 간담회를 준비하다가 기울어진 운동장 논란에 간담회를 갑자기 연기했다고함

 

4. 금융사 임원 보수 주주가 통제

금융당국이 금융사의 단기 성과주의를 막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금융회사 개별 임원의 보수를 주주총회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금융사고가 발생했을 때 관련 임직원의 기존 성과급을 환수하는 방안도 시행한다함

 

5. 금리 급등에 증권가 채권 손절 확산

국고채 3년물과 10년물의 금리가 각각 연 2.865%, 3.230%로 나타나는 등 최근 국고채 금리 급등으로 증권사들의 채권 투자 수익률에 빨간불이 들어오며 손절 장세가 나타나고 있다함

 

6. 국립대 주변 상권마저 고사 위기

학생 충원율 등에서 지방 사립대보다 사정이 나은 강원대, 경북대, 경상국립대, 충남대, 충북대, 전북대, 전남대, 부산대 등 지방 국립대 8곳의 반경 1안에 위치한 음식점 수가 6년 새 40% 가까이 감소하는 등 대학가 상권이 고사 위기를 맞고 있다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혈액공급기관에 해킹으로 금품 요구

정부 지정 국가기반시설인 한마음혈액원의 전산망이 랜섬웨어 공격으로 지난 9일부터 마비됐으며, 해커들은 헌혈자들의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성별 등 개인 정보를 쥐고 있으니 협상하자는 메시지를 개인정보가 담긴 서버에 남겼다고함

 

2. 도박에 빠진 청소년 급증

온라인 도박 광고로 도배된 불법 웹툰·OTT 유포 사이트 등을 통해 쉽게 불법 도박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 보니 청소년 사이에서 불법 온라인 도박이 성행하고 있다함

 

3. 문체부, KBO 사무검사

문화체육관광부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반복해서 호화 출장을 떠나고 특정 커피 전문점과 빵집 등에서 수천만원을 결제한 것에 대해 KBO를 상대로 사무검사를 시행한다고함

 

국제

1. 뉴욕 증시, 셧다운 종료 기대에 상승

10(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일부 업무 일시 정지) 종료 기대에 다우존스 0.81% 상승, S&P500지수 1.54%)상승, 나스닥 2.27%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셧다운 종료 기대에 상승

10(현지시간) 12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 연방정부이 셧다운 종료 기대에 0.38달러(0.64%) 오른 배럴당 60.1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감에 상승

10(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미국 연준의 정책금리 인하 기대감에 95.70달러(2.39%) 오른 트로이온스당 4,105.5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BBC1.5조원 소송 위협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자신의 연설을 짜깁기한 영국 BBC 방송에 오는 14일까지 요구하는 조처를 하지 않으면 10억 달러의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통보했다함

 

5. 셧다운 끝낼 임시예산안 12일 표결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를 끝낼 합의안에 대해 하원이 오는 12일 표결을 진행하며, 민주당은 그 대가로 셧다운 기간 트럼프 대통령이 단행한 연방 공무원 해고 조치를 철회하고 모든 공무원의 밀린 급여를 보장하는 성과를 얻었다함

 

6. 테슬라 임원들 퇴사 잇달아

테슬라 전기차 판매량이 급감하는 추세인데다 사이버트럭 역시 픽업트럭 시장에서 자리 잡지 못하는 등 판매가 부진하자, 모델Y 담당 매니저, 사이버트럭 개발·양산 총괄 등 담당 임원들의 줄퇴사가 이어지고 있다함

 

7. 민간 자본 끌어들이는 중국 정부

중국 정부가 최근 수년간 지방정부 부채 문제와 경기 둔화 등으로 한계에 직면하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철도와 원자력, 항공우주 등 인프라 관련 분야에서 민간자본 참여 비율을 10% 이상으로 높이기로 했다함

 

궁금한 이야기

1. 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 귀순 의사

우크라이나에서 붙잡힌 20, 26세의 북한군 정찰총국 소속 포로 2명이 확고한 귀순 의사를 밝히고 있어 우리 정부가 이들을 받아들일지 관심이 집중된다함

 

2. 10만원이면 AI 자동 댓글로 여론 조작

여론으로 여기는 댓글이 사회와 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자, 최근 인공지능을 활용해 유튜브와 블로그 등 SNS에 댓글을 달거나 추천 수를 올려주는 프로그램이 몇십만원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으며 한달에 10만원이면 최대 12000개의 댓글이 작성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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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111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대장동 개발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두고 검찰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검 참모진과 일선 지검장, 연구관들까지 나서서 설명을 요구하고 사퇴를 촉구하는 글까지 올라왔지만,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 이후 정치권 공방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 탄핵 사안이라며 강하게 반발했고, 민주당은 친윤 검사들의 반발이라고 맞서며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비판하는 검사들은 수천억 원에 달하는 범죄수익 환수가 막혔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민사 재판이 진행 중이라며 추가 환수가 가능하다고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윤 전 대통령을 일반이적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비상계엄 성공을 위해 남북 군사대치 상황을 악용하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렸다는 판단입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2023년 당 대표 당선 직후 김건희 씨에게 명품 가방을 선물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건희 씨가 해당 브랜드를 여러 차례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면서 정치적 파장이 예상됩니다.

 

미 연방정부의 사상 최장 셧다운 사태가 고비를 넘기고 있습니다.

공화당은 이번 주 종결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항공관제사들에게 출근하지 않으면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미 연방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적법성을 심리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관세 정책을 홍보하며 여론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백악관과 내각은 40일째 이어지는 셧다운 사태를 종결하라며 의회를 압박했습니다.

 

오늘로 창설 80주년을 맞은 해군이 남해와 동해에서 첫 함대급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최신 이지스 구축함인 정조대왕함을 비롯해 주요 전력이 대거 동원됐습니다.

 

세금을 내지 않고 호화생활을 해온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합동수색이 실시됐습니다.

수색 과정에서 고가의 명품 가방과 현금 다발, 순금 등이 압류됐습니다.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한국인의 휴대전화를 원격으로 초기화시켜 먹통으로 만든 사실이 처음 확인됐습니다.

해커들은 구글 계정 정보를 이용해 기기를 제어하고, 카톡을 통해 지인들에게 악성코드를 유포했습니다.

 

국가기반시설인 혈액공급기관을 겨냥한 해킹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해커들은 헌혈자 정보를 인질로 삼아 돈을 요구하고 있으며, 정부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한 부정행위 논란이 일고 있는 연세대학교 교양 수업에서 지난해에도 챗GPT를 이용한 커닝이 이뤄진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고려대학교에서도 온라인 시험 중 단체 채팅방을 통한 부정행위가 적발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엿새째를 맞은 가운데, 보일러 타워 옆 두 기의 발파 해체 작업이 조만간 시작될 전망입니다.

사고수습본부는 현장 접근을 통제하며 발파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울산 발전소 붕괴 원인 조사를 본격화했습니다.

안전관리계획서에는 하부부터 철거하도록 명시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계획서대로 이행됐는지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울산 참사를 악용한 사기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안전용품을 먼저 사달라며 돈을 빼앗는 수법인데, 경찰은 엄정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춥습니다.

서울 기온이 4.3도로 어제보다 2도 낮고, 횡성 둔내면은 5.2도까지 떨어졌습니다.

중부 내륙 곳곳은 영하권으로 출근길 옷차림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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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업계 요구 무시한 NDC(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산업계 피해 도미노..손실만 10조 훌쩍...정부 2035년까지 53~61% 감축하기로...산업계 요구 48%와 격차 커.."비현실적"

 

노령연금, 월소득 3089062원 넘으면 감액...초과소득 구간별로 최대 절반까지 줄어...저소득 고령자는 기초연금 병행 수급 가능

 

보험 37% 온라인 가입CM 채널 비중 확대’...상반기 손보사 CM 채널 수입 보험료 39873억원2.1% 증가...자동차·여행자보험 등에서 CM 채널 가입이 늘어남...플랫폼 등 채널 다변화로 온라인 판매 비율 증가 예상

 

체납자 집 털었더니 '에르메스 가방' 쏟아져캐리어 속 현금도...명품 가방에 캐리어 속 현금까지국세청 "체납자 대한 대응 지속적 확대"

 

필리조선소 방문한 김용태 국힘 의원 "한미 원잠 동시 건조 필요"...필리조선소 운영 점검·해군 전력 강화 논의...한미 동시 원잠 건조로 상호 이익 구조 가능...AI 자동화·인재 양성 등 조선산업 혁신 제안

 

금 융

 

코스피, 셧다운 우려·배당 분리과세 완화에 4073.24 마감3%대 급등...삼성전자 2.76%·SK하이닉스 4.48%...코스닥, 1.32%↑…888.35 마감...·달러 환율은 5.5원 내린 1451.4원에 거래 마쳐

 

"코스피 '불장'에도 개인 54%는 평균 931만원 손실"...NH투자증권 주식잔고 분석손실 5000만원 이상도 5만여 명...손실투자자 상당수 포스코홀딩스, 카카오 주식 보유

 

알테오젠도 이사 준비대장주 또 떠나는 코스닥...상폐 승인 의안 상정내달 8일 임총서 의결 예정...포스코DX·엘앤에프 이어 코스피 이전상장 본격화...이전 후 수익률은 '글쎄'코스닥 '2부리그 전락' 우려도

 

AI시대 전력 수요 뛰자SMR ETF 경쟁 치열’...삼성자산운용, 차주 ‘KODEX 미국원자력SMR’ 선봬...신한·미래에셋운용 이어 SMR ETF 신규 상장 잇따라...안전성·경제성 높아정부 육성 지원까지 수혜 기대

 

외국계 증권사, 수백억씩 본사로 송금국내 재투자는 제로’...UBS, 본사로 200억원 송금상반기 순익 대부분...투자금 회수 막을 수 없지만, 국내 재투자 요인 높여야

 

기 업

 

"카톡 안 써" 혹평? 매출은 '최대치' 찍었다카카오 주가도 힘 받을까...GPT 효과까지앱 개편 후 체류시간...반등한 트래픽, 신규 서비스 효과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란 우려도

 

5개 분기 적자 기록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AI·ESS로 체질 전환 속도...343억 적자AI 회로박·ESS용 동박 중심 고부가 구조로 재편...익산공장 CAPA 2028년까지 5.7배 확대, 글로벌 빅테크 수요 대응...내년 하반기 흑자전환 목표LFP·전고체 소재로 차세대 성장 동력 확보

 

삼성D, 3Q 스마트폰 패널 출하량 1억대 상회"애플 효과 커"...삼성·LG, 애플 효과로 패널 출하량...BOE, 1.45억대 출하점유율 1위 유지

 

인천~자카르타 노선 잡아라하늘길 재편에 LCC ‘눈치 싸움’...공정위, 오늘 노선 재배분 신청 접수 마감...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10개 노선 대상...관광·상용 수요 충분한 자카르타 노선 인기

 

, 한화오션 자회사 5곳 제재 1년 유예·중 정상회담 계기...한화오션 환영중국 파트너들과 관계 더욱 발전되기를

 

부 동 산

 

울릉공항 2027년말 완공2028년엔 한시간에 울릉도 도착...202011월 착공, 현재 공정률은 70%...1.3km 바다 매립 중, 100m 정도 남아...68인승 중소형 항공기 불과 1시간 걸려...김포-울릉, 김해-울릉 등 노선 개설 전망

 

금천 노후단지 시흥유통상가 주거·상업·문화 랜드마크 변신...조합 인가 후 협력업체 선정...127750부지 복합개발...공동주택 분양도 가능해져

 

매입임대, 종부세 폭탄비아파트 공급 '비상'...기관, 임대주택 신규 투자 올스톱...규제지역 돼 종부세 혜택 사라져...아파트 잡으려다 부작용만 커져...대출 축소로 빌라거래 70% 급감...'10·15대책'은 연일 통계 논란

 

대출 옥죄도 고가 아파트 거래 속속무주택 서민만 울상’...정부 규제 아랑곳서울 핵심지선 현금부자 거래 잇따라...공급부족 맞물려 똘똘한 한 채강화 속 청약 열기도 지속...갭투자도 막혀 전월세 가격 불안주거비 부담 가중 우려

 

삼성·현대·대우, 건설 경기 악화에 3분기 외형·수익성 축소...삼성물산, 영업익 전년50% 감소...현대건설 24%, 대우건설 9% 줄어...“내년 건설업종 키워드 업체별 차별화’”

 

사 회

 

장난처럼 '테러예고'"초범이어도 처벌 강화해야"...주말 이틀 동안 허위 테러예고글 잇따라...폭발물 발견 안 돼...초범 솜방망이 처벌범죄 부추긴다는 분석...공중협박죄 시행됐으나 첫 법원 판결 '벌금형'..."제대로 된 처벌 통해 경각심 높여야"

 

'벌써 8번째' 우롱차 위장 마약, 제주서 발견"어디서 왔나" 오리무중...시민·바다 지킴이 등이 발견 및 신고...전부 케타민으로 조사될시 '90만 명 동시투약 가능' 규모

 

울산화력 사고 "소방탐색구조 전문대원 투입"4·6호기 타워해체 현대중공업 참여...울산화력 4·6호기 타워 해체 작업 진행

 

주가조작 범죄 최대 '무기징역'증권범죄 양형 기준 강화...대법 양형위, 양형기준 수정안 심의자진신고 땐 감경

 

리박스쿨 사태 막는다'교육 중립성 위반' 강사 즉각 배제...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과 확정...등록 대안학교·미인가 교육시설 감독도 강화...근거법 명시, 부적절 운영 땐 예산지원 제외

 

국 제

 

40일째 맞이한 셧다운, 민주 중도파 돌아서며 종결 임박...공화당의 임시예산안 수정안에 민주당 중도파 의원들 찬성으로 돌아서...트럼프 셧다운 종료에 매우 가까이 다가선 것 같다

 

"연말 달러당 156"엔화값 줄줄이 하향 조정...금리 인상 지연에 재정 확장 정책까지...엔저 관측 확산"환율 개입 관측도"

 

"이란, 미사일 생산 완전 가동이스라엘과 전쟁, 시간 문제"..."한 번에 2000발 발사 계획덜 절제된 방식 될 것"...이스라엘, 전쟁 반대할 이유 없어이란, 태세 강화...핵 협상 평행선"어찌 됐든 전쟁 재개는 불가피"

 

"숨 쉬는 게 그립다"...대기오염 최악 도시 인도서 시위...정부 대책 마련 촉구자녀들 데리고 참여하기도...야당 "깨끗한 공기를 마실 권리는 시민의 기본권"

 

다카이치, "대만유사시 집단자위권 행사 가능"총영사 "목 베겠다"...정부 에 강력 항의총리 "발언 철회하지 않겠다"..."정부 종래 견해 따른 것최악의 경우 상정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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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1/11()

 

[연합뉴스] 이 대통령, 오늘 국무회의 주재온실가스 감축안 확정 주목

- https://naver.me/xfYjHHfz

 

[뉴시스] 국유재산 감정가 70% 수준 헐값 처분매각 절차 전면 손질한다

- https://naver.me/Gf04L7LN

 

[뉴시스] 국회 법사위 오늘 오후 전체회의 현안 질의여야, '대장동 항소 포기' 충돌

- https://naver.me/5asewLS4

 

[뉴스1] 한일의원연맹(회장 주호영), 11~12일 도쿄서 '자전거 조선통신사' 해단식 등 참석

- https://naver.me/xE6KttgV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검사 항명' 내세워 "다시 검찰개혁"내부선 '글쎄'

- https://naver.me/GoiP1oPc

 

[중앙일보] "우린 하나일 때 강하다" 정청래 "찰떡 공조로 지선 승리"

- https://naver.me/FK07uuhG

 

국민의힘 동정

 

[노컷뉴스] 속 끓는 국힘항소 포기에 '김현지' 꺼냈다 철회도

- https://naver.me/5dA9V7S2

 

[뉴스1] 국힘, 11일 검찰·법무부 항의 방문'대장동 항소 포기' 맹공

- https://naver.me/FXk9m99T

 

경제 동정

 

[세계일보] “이게 진짜 웨딩드레스 가격 맞아?”요즘 신부들, 6만원에 결혼한다

- https://naver.me/FW0xODOz

 

[매일경제] “퇴직금도 받았는데 나오라네요시니어 1000명씩 다시 부르는 은행권

- https://naver.me/5CF83yzz

 

[뉴스1] "새벽배송 못하면 야채가 쓰레기 돼요"소상공인 반발 확산

- https://naver.me/FDGxLe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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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우린 원팀정부 성공을명청갈등설 불식 안간힘

 

2. 배당소득 분리과세율 인하' 당정 공감했지만 일부 반발에 확정 못해

 

3. 대통령실 "항소포기, 일절 무관한 일"'개입의혹'엔 선 긋기

 

4. 檢亂으로 번진 대장동 항소 포기정성호 "신중히 판단하라 했을뿐"

 

5, 한동훈 "대장동 항소 포기한 날, 정성호 장관 치맥 파티··· CCTV 공개하라"

 

6. 주진우 대장동 항소 포기, 대통령실 교감 없이 불가능

 

7. 국힘 "단군 이래 최악의 수사·재판 외압, 반드시 진실 밝힌다"

 

8. 김민석 "종묘 앞 초고층 숨 막혀"오세훈 "일방적 서울시 매도 유감"

 

9. "입막음용 7400억 꽂아줘""검찰 조작 심판 이뤄져야"

 

10. 예결위서 '항소포기' 충돌"정권몰락 단초"·"내란세력 몸부림

 

11.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5361%' 의결오늘 국무회의 심의

 

12. 150, 종부세 0채인데 투기과열?”국민의힘, 이달 행정소송

 

13. 민주당 추경호 체포동의안 13일 본회의 보고·27일 표결

 

14. ·미 팩트시트 늦는데예상보다 느긋한 정부

 

15. 는 알고 있었나여의도 덮친 '대장동 항소 포기' 후폭풍

 

16. '항소 신중' 법무장관 의견"사실상 수사지휘" vs "통상절차"

 

17. 대장동 항소포기 후폭풍'노만석 총장대행 책임론' 확산

 

18. 수천억 대장동 범죄수익 민사소송으로 회복?법원은 '곤란'

 

19. 대장동 항소 포기, 정권 바뀌면 직무유기-직권남용 될 사안

 

20. 국민의힘 "대장동 항소 포기는 탄핵 사유"총공세

 

21. , 내란재판서 "계엄은 유사군정"재판부 "내년 1월초 종결

 

22. "참담하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검찰 간부부터 평검사까지 분노한 이유

 

23. 대장동 수사팀 남욱 거짓 주장에 대응하려 했지만 대검이 불허

 

24. 검찰 내 집단 반발"용산·법무 관계 고려" 해명 논란

 

25. 정성호 '의견일 뿐' 설명에검찰 "그게 개입 아닌가" 반발

 

26. 검찰총장 대행 "용산과 법무부 고려나도 너무 힘들었다"

 

27. '관련' 수사 검사 또 떠났다'대북송금' 수사팀장 사표

 

28. 울산화력 보일러 타워 4·6호기, 이르면 11일 낮 발파 가능

 

29. 얼굴과 입술을 왜 까맣게" 지역 홍보영상서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

 

30. "나만 안 쓰면 손해"... 연세대가 불 붙인 'AI 부정행위' 논란

 

31. 법정서 처음 만난 명태균-강혜경, 김영선 돈거래 두고 불꽃 공방

 

32. 은퇴 후 재취업도 어려운데"4050 중년들 '우르르' 몰리는 '이 자격증

 

33. "인구주택총조사, 카드·주민번호 안 물어봐요" 조사원 사칭 주의보

 

34. 30·40, 절반 이상은 뚱뚱보’···지난해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

 

35. 지역 국립대병원 "교수 80%가 교육부복지부 이관 반대"

 

36. ‘제주 제2공항발표 10주민 갈등·국토부 불신만 커졌다

 

37. 경찰을 노숙자로 만든 APEC?"박스 덮고 잠자는 사진 공개에 '발칵'

 

38. 소화포 급해요"울산화력 참사 악용한 '노쇼 사기' 주의보

 

39. 3년 뒤 하늘길로 울릉까지 1시간주민들은 기대반 우려반

 

40. 불법 기지국 더 있나‘KT 소액결제일당 3명 추가 구속

 

41. 세금 낼 돈 없다더니에르메스 가방 60·현금 수억 원 '우수수'

 

42. 진화하는 해킹...'휴대전화 원격 조종' 첫 확인

 

43. 더 세진 NDC안 후폭풍산업계, 반도체··철강 직격탄 우려

 

44. 70세는 새로운 53시대퇴직연금 수익률 높이려면 이렇게

 

45. 위메프, 결국 파산 선고“10만 피해자에 구제율 O%’ 사망선고

 

46. 연금 곳간 비어가는데'모수개혁' 후속논의 사실상 멈춤

 

47. 폭탄 세일해도 안 갔는데"MZ들 백화점 갈까 고민하는 이유

 

48. 삼성바이오로직스 자료유출 파장삼성전자 노조 그룹 차원 인사 개입

 

49. 조폐공사, ‘돈가루로 만든 첫 달력 ‘2026 돈달력출시

 

50. 스무살부산불꽃축제 더 화려하게색다른 축포 수놓는다

 

51. , 스테이블코인비은행 발행 참여·이자 지급 금지가닥

 

52. 북한 해킹조직, 안드로이드폰·PC·카톡까지 뚫었다

 

53. 부품값·환율이중고삼성전자, 갤럭시 S26 가격 오르나

 

54. 삼양식품, ‘삼양1963’으로 농심·오뚜기에 밀린 설움 벗는다

 

55. 통신 연결 없이도 애플 내비 쓴다"아이폰 탑재될 차세대 위성통신 기능은?

 

56. 자기 겨울됐네"아침 영하로 '', 찬바람 '쌩쌩'

 

57. 말차 마셨더니 머리카락 빠진다?”...전문가들이 밝힌 진짜 이유

 

58. ‘조선을 품은 배세상 밖으로태안 앞바다는 바닷 속 경주

 

59. “불 끄고 샤워해볼까숙면비법으로 떠오른 다크샤워링

 

60. 연기 없는 담배의 습격... 유럽·청소년 좀먹는 잇몸담배뭐길래

 

61. 한국인은 매달 3만원 내는데"GPT, 여기선 '공짜'라고요? 왜요?"

 

62. 트럼프, 1년 만에 가상화폐 사업 통해 무려 14조원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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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1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정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1심 판결이 적절했다며, 법무부 지시 의혹은 신중히 판단하라는 의사 표현이었을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은 출근길에 다음에 말씀드리겠다며 말을 아꼈으며, 항소를 주장했던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은 사의 표명 후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정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두고 여야가 격렬하게 대립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수사 외압을 주장하며 법무부 장관 사퇴와 국정조사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은 친윤 검사 쿠데타로 규정하며 맞섰습니다. 양당은 서로에게 국정조사 및 특검을 촉구하며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사회) 검찰 내부에서 노만석 총장 대행의 사퇴 요구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배경과 법무부 지시 여부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며 집단 반발하는 상황입니다.

 

(정치) 검찰이 대장동 1심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민간업자들의 4,900억 원대 배임 및 뇌물 약속 등 주요 혐의 무죄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이로 인해 7천억 원대 부당이익 환수가 불가능해졌으며, 불이익 변경 금지 원칙에 따라 같은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대통령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정치) 종묘 인근 재개발을 두고 총리와 서울시장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총리는 서울시를 비판하며 공론화를 요구했고 오세훈 시장은 공개토론을 제안했습니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갈등으로 비화될 조짐입니다.

 

(경제) 엔비디아 CEO가 한국에 최신 GPU 26만 장 공급을 약속했습니다. 이는 피지컬 AI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이며 삼성, SK 등은 AI 팩토리 구축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경제) 고액 체납자들의 집에서 수억 원 상당의 현금과 명품 가방 등이 발견되었습니다. 국세청은 18명의 체납자를 대상으로 18억 원어치를 압류했습니다. 내년부터 국세 체납관리단을 가동하여 밀린 세금 징수에 나설 계획입니다.

 

(경제) 산업계가 정부의 과도한 탄소 감축 목표에 따른 막대한 비용 부담을 우려했습니다. 수소환원제철 등 기술 개발 속도와 인프라 부족, 배출권 구매 비용 증가를 문제 삼으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구했습니다.

 

(경제) 올 들어 코스피가 69% 급등하는 불장 속에서도 100만 원 이상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는 4명 중 1명꼴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증권사 분석 결과, 손실 계좌가 수익 계좌보다 많았습니다. 이는 반도체 등 특정 테마주만 급등하고 개인 투자자가 많이 보유한 종목은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사회)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 현장의 보일러타워 발파 해체 준비가 완료되어 이르면 오늘 발파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변 통제가 시작되었으며, 이번 발파로 구조 작업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의 안전관리계획서에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위험 등급을 임의로 낮추고, 철거 절차를 계획과 다르게 진행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사회) 윤석열 전 대통령이 북한 도발 유도를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보낸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계엄 선포 후 "별거 아니다"라는 발언도 나왔습니다.

 

(사회) 순직 해병대 사건 관련 임성근 전 사단장이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특검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오늘 소환 조사할 예정이며 수사 외압 의혹의 정점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사회) 연세대와 고려대에서 비대면 시험 부정행위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AI 프로그램, 단체 채팅방을 이용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되었으며, 학교 측은 해당 학생들에게 징계 및 시험 무효 처리를 했습니다.

 

(사회) 정부가 AI 강국 도약을 위해 내년에 초중고 AI 교육에 14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AI 중점학교를 확대하고, 대학에서 5년 반 만에 박사 학위 취득을 지원하며 디지털 평생 교육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문화) 태안 앞바다에서 600년 만에 조선시대 배인 마도 4호선이 인양되었습니다. 당시 유물과 함께 더 오래된 고려시대 배인 마도 5호선의 흔적도 발견되었습니다. 내년 4월부터 마도 5호선 발굴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국제) 역대 최장 기간 이어지고 있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이 종료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한편, 항공 관제사들의 결근 사태로 항공 대란이 이어지자 트럼프 대통령은 업무에 복귀하지 않으면 급여를 삭감하겠다고 압박했습니다.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로 걷은 돈을 1인당 최소 290만 원씩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관세의 위법성을 따지는 대법원 심리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여론전에 나선 것으로 해석되며, 베선트 재무장관은 직접 현금 지급이 아닌 세금 감면 등의 형태가 될 수 있다고 수습에 나섰습니다.

 

(국제)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중국의 타이완 봉쇄시 자위대 개입 가능성을 시사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현직 총리가 타이완 사태에 군사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것은 처음으로, 중국 총영사는 이에 원색적인 표현으로 맹비난했고 일본 정부는 이에 즉각 항의했습니다.

 

(국제)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 시 일본 자위대 개입 가능성을 언급한 일본 총리 발언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양국 간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포츠) 페이커 이상혁 선수가 롤드컵 결승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통산 6, 3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경기력과 여유로운 모습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날씨) 서울 도심 단풍이 절정을 이루며 가을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침 기온은 3도까지 떨어져 춥지만, 수능일에는 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교차가 크므로 체온 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

 

[오늘의 명언]

용기는 공포에 대한 저항이며, 공포의 숙달이지 공포의 부재가 아니다. -마크 트웨인

 

[간추린 숏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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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헤드라인 뉴스]💗

 

1.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 '5361%' 의결오늘 국무회의 심의

 

2. 법원, 위메프에 파산 선고회생절차 신청 14개월만

 

3. 수능날 질서 유지에 경찰 2만명 투입폭파 협박 대책도 수립

 

4. 올해 '수능한파' 없고 맑아수능일 아침 211·1419

 

5. APEC 동원 경찰관 '분통'이불 대신 박스·영화관 복도서 쪽잠

 

6. , '마스가' 필리조선소 등 한화오션 자회사 제재 1년 유예

 

7. 셧다운에 항공편 1만편 이상 차질무기 수출도 타격

 

8. 구윤철 "배당 분리과세 25%로 완화 시 1700억 추가 감세 효과"

 

9. 교육부 "고교학점제 온라인학교 만족도 5점 만점에 4.2"

 

10. 화요일 아침 최저 영하로 뚝일교차 크고 바람 강해

 

11. '100억 체납자' 털었더니수천만원 에르메스 가방 60점 와르르

 

12. 마라톤대회 출전한 20대 선수, 고령운전자 트럭에 치여 뇌사판정

 

13. 고대서도 집단 부정행위 발각 "묵과 못 해시험 전면무효"

 

14. 할머니 흉기로 살해20대 손자 범행 후 투신 정황 나와

 

15. 부산 도심서 흉기 들고 보복폭행20~30대 조폭 무더기 검거

 

16. 속옷 차림으로 활보한 50대 남성알고 보니 벌금 미납 수배자

 

17. 울산화력 4·6호기 이르면 내일 발파반경 300m 접근통제

 

18. 군산서 어선 전복 '9명 실종·2명 구조'한중 수색 공조

 

19. 기후위기로 10년간 25천만명 집 잃어더 커진 불평등

 

20. 트럼프, '관세' 여론전"1인당 최소 2천불 배당금 지급"

 

21. 주일 총영사, '대만 개입' 총리 겨냥 극언양국 정부 공방

 

22. 런던베이글 대표 "안전관리체계 정립사고위험 줄이겠다"

 

23. 조국, 당 대표 출마 공식선언"지금과는 다르고 새로운 조국"

 

24. 북한 해킹조직, '먹통' 공습스마트폰·PC·카톡까지 장악

 

25. AI가 키운 북한 사이버 위협국민 일상까지 뚫렸다

 

26. 센서스 조사원 사칭 주의보"카드·주민번호 안 물어봅니다"

 

27. 국정자원 화재 장애시스템 복구율 97.2%노동부 노사누리 재개

 

28. 코리아 전담반 출범한국·캄보디아 경찰 24시간 합동대응

 

29. 삼성바이오 직원 정보 내부 노출 논란사측 "외부 유출 없어"

 

30. [건강포커스] "심방세동 환자, 커피 마셔도 안전심방세동 위험 낮춰"

 

31. 볼리비아·가나전 앞둔 홍명보 "무조건 결과 챙겨야 하는 경기"

 

32. 인니 고교 폭발사건 부상자 100명 육박한국 게임 규제 검토

 

33. 제주 해안에 벌써 8번째 차()봉지 마약바다지킴이가 신고

 

34. 한나절 걸리는 울릉도, 3년뒤 비행기 타고 1시간에관건은 안전

 

35. 경찰, '야탑역 흉기난동 예고' 20대에 손해배상 청구 절차 착수

 

36. 벵골만 공해서 항해 중 40대 한국인 선장 실종부산해경 수사

 

37. 경찰 준비생이 피싱 조직원으로'룽거' 2명에 징역 30년 구형

 

38. '직원 3명이 전부' 경남 고성 육상양식장 저수조서 모두 참변

 

39. [팩트체크] 코스피 '불장'이라는데개인 54%는 평균 931만원 손실 중

 

40. 성인 3명중 1명은 비만3040 남성은 절반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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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대통령실이 다음 달 8~14일 서울 용산에 있는 대통령 집무실 등을 청와대로 이전한다. 20225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한 용산 시대37개월 만에 저물고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10관리비서관실이 최근 청와대 이전 시점이 다음달 8~14일이라고 일부 수석비서관 등에게 공유했다고 밝혔다. 관리비서관실은 이번주 대통령실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와대 이전 관련 설명회도 연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6월 청와대 이전 업무를 담당할 관리비서관실을 신설했었다. 대통령실은 다음 달 8~14일 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해 참모들의 사무실 등 주요 시설을 청와대로 옮길 계획이다.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싼 여야의 충돌이 격해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10일 국정조사와 특검에 이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찰청 차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민주당은 대장동 및 대북송금 수사 자체를 허위 조작 기소로 규정하면서 국정조사와 특검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맞불을 놨다. 여야 모두 국정조사와 특검을 주장하면서도 여당은 조작 기소, 야당은 항소 포기 외압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공방은 더 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식 배당으로 번 돈을 다른 소득과 합치지 않고 따로 떼어내 세금을 매기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가 가시권에 들어온 분위기다. '부자 감세' 논란에 줄곧 직면했지만, 이번엔 당정대 모두 '최고세율 합리적 조정 방안'에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이다. 다만 정부가 심혈을 기울인 코스피 상승 추세가 꺾기자 나온 대책인 탓에 실효성은 물론 반대 여론도 돌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럼에도 이 최고위원은 최고세율을 25%로 낮추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혔다고 주장한 것이다. 대통령실 역시 25%를 최고세율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사실상 배당소득세는 정부안인 최고세율 35%보다 완화된 25%로 정해질 가능성이 높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1일 전체회의를 열기로 했다.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 논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야가 공방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은 10일 국민의힘이 요구한 대장동 항소 포기 관련 긴급 현안 질의 개회를 거부하고 11일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장동 재판과 관련 없는 대통령 부속실장을 뒤늦게 추진하고 국회 증언감정법 5(증인 출석요구일 7일 전 송달) 요건을 갖추지 않은 채 무리하게 개회를 요구했다검찰권 남용 사태를 가리기 위한 정쟁을 기도하는 것으로 유감스럽다고 지적했다.

 

당정이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2018년의 53~61% 수준으로 합의했다.파리협정은 교토의정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201512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채택됐다. 2020년을 종료 시점으로 정한 교토의정서와 달리 종료 시점이 없는 협약으로 지구의 평균 온도가 산업화 이전보다 2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하고 모든 국가가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을 0에 수렴하기 위해 자체 배출 목표를 정하기로 한 것이 골자다. 파리협정 채택 10주년인 올해 각국은 2035년까지 NDC를 설정해 제출해야 한다. 애초 정부는 NDC와 관련해 50~60% 53~60% 등의 후보를 놓고 고민해 왔다. 산업계에서는 이보다 낮은 48% 수준의 감축목표를 희망해왔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항소 필요성이 있다는 검찰에 두 차례에 걸쳐 신중하게 판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일선 지검장 등 검찰 수뇌부는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대검 차장)의 사퇴를 요구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에게 원론적으로 성공한 수사, 성공한 재판이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항소를 안 해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대검찰청에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 신중히 판단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판단을 내린 이유에 대해선 “(대장동 사건 일당에 대한 법원) 선고가 검찰 구형량보다도 더 높게 나왔고 법리적 측면에서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는 측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전국 검사들의 집단 반발로 번지고 있다. 검찰총장 권한대행인 노만석(사법연수원 29) 대검 차장검사를 향해 검사장 18명이 항소 포기 경위와 법리적 근거를 공개하라는 성명을 냈다. 총장 사퇴론도 제기되며 '검란(檢亂)' 조짐이 가시화되고 있다. 10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는 검사장 18명이 노만석 대행에게 '검찰총장 권한대행께 추가 설명을 요청드린다'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항소 포기 경위와 법리적 근거를 설명하라는 내용이 담긴 이날 입장문은 대검 수뇌부를 정면으로 겨냥한 초유의 행동으로 평가된다.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10일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결정한 것과 관련해 사의 표명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날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몸이 좋지 않아 하루(11) 쉬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할 것이라며 홀가분한 심정이다. 검사 노만석이 아닌 인간 노만석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노 대행이 사퇴할 경우 2012년 대검 중앙수사부 폐지를 놓고 촉발된 한상대 검찰총장 사퇴 이후 13년 만에 검찰 내부의 요구에 의해 검찰 수장이 물러나게 된다.노 대행은 이날 대검 과장들이 비공개 면담 자리에서 사퇴를 요구하자 하루 이틀만 시간을 달라. 그사이에 정리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닷새째인 10일 잔해 속에 매몰된 4명을 구조하기 위한 발파 작업이 본격화했다. 대형 크레인이 투입되는 등 구조 속도를 높이려는 현장의 움직임이 긴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0무너진 5호기에 인접한 4호기의 기울어진 정도가 발파 허용 기준에 든 것으로 확인됐다“4·6호기의 해체 작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6시쯤 사고 현장에는 폭약(사진) 140, 기폭장치 120개가 도착했다. 폭약은 무너진 5호기 타워 양옆에 서 있는 4·6호기를 무너트리는 용도로, 20층짜리 건물을 5초 정도에 붕괴시킬 수 있는 양이다. 경찰은 화약관리자의 판단에 따라 보일러 타워 반경 300m를 안전구역으로 설정하고, 이날 오후 6시부터 통행을 전면 통제했다.

 

북한 배후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이 PC와 스마트폰 등을 원격 조종해 악성 파일을 유포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해킹을 막기 위해 PC 종료 등을 습관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날 정보보안기업 지니언스시큐리티센터(GSC)가 관련 위협 분석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북한 배후로 추정되는 해킹 조직은 탈취한 구글 계정을 통해 피해자의 기기를 원격 초기화한 뒤 카카오톡 계정을 이용해 주변 지인들에게 악성 파일을 유포했다. 보고서를 보면 지난 9월 국내 한 심리상담사의 스마트폰이 초기화됐고, 이후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으로 위장한 악성 파일이 상담사의 지인들에게 대량 전송됐다. 이 해킹 조직은 같은달 북한 인권운동가의 스마트폰에도 동일한 수법을 사용해 30명 이상에게 악성 파일을 유포하기도 했다.

 

이제 계획의 시간은 끝나고 실천의 시간이 시작됐다.” 10일 정부의 2035 NDC(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안을 발표하면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렇게 말했다.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맞게 탈탄소 전환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미다. 탄소 비용 부담이 현실로 다가왔다는 산업계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예상이 나온다.문제는 속도다. 전력은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온실가스를 22.9% 감축했고, 수송은 1.3% 줄이는 데 그쳤다. 두 부문 모두 2035년까지 매년 7.9%씩 배출량을 줄여야 목표 하한선(53%)에 도달한다. 특히 수송 부문은 내연차 퇴출 같은 과감한 조치 없이 달성하기 어렵다.

 

"자정부터 오전 5시까지 배송을 제한하자"는 노동계의 '새벽배송 금지(제한)' 주장이 논란인 가운데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12조 원에 육박하는 새벽배송 시장을 핵심 판로로 활용하는 신선식품 취급 자영업자들은 매출 절반 이상이 새벽배송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아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산하 택배노조는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의 '택배 사회적대화기구'에서 "0~5시 사이 초심야 배송을 하지 못하게 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사회적대화기구는 민주노총과 더불어민주당 주도 협의체로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과거 주요 택배사 대상으로 주당 업무시간 등을 정하며 영향력을 행사했다. 연말 최종 대책이 확정될 전망이다.

 

드레스도 직구로 산다스드메플레이션MZ의 결혼식이 달라졌다. 결혼 준비의 첫 관문인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비용이 치솟으면서 이제 웨딩드레스도 직구중고거래로 해결하는 시대가 열렸다. 해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올해 2·3분기 한국의 웨딩드레스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늘었다. 웨딩 베일, 브라이덜 숄, 플라워 부케 등 결혼식 액세서리류도 3분기 거래액이 직전 분기보다 40% 넘게 급증했다. 현재 알리익스프레스에는 3000여 종의 웨딩드레스가 등록돼 있으며, 최저가 제품은 4만원대부터 시작한다. 가장 많이 팔린 인기 제품군은 6~8만원대다. “직구 후기를 남긴 소비자 상당수가 가격 대비 품질이 괜찮다”, “사진보다 낫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커피 원두 가격의 오름세가 지속되면서 카페 업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시장 경쟁이 치열하고 소비자 가격 민감도가 높은 만큼 먼저 가격을 올리기엔 조심스러운 분위기다. 다만 한 업체가 가격을 올리면 줄줄이 가격이 인상될 가능성이 높다.지난 7일 기준 아라비카 커피 원두 가격은 톤당 8990달러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4.5%, 연초 대비 25.8% 오른 수치다. 국내 커피 원두 수입액은 올해 사상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관세청 통계에 따르면 올해 3분기까지 국내 커피 원두 수입액은 132783만달러(1900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9681만달러)보다 46.4% 증가했다. 수입량은 크게 늘지 않았지만, 단가 상승으로 수입액이 올라갔다. 국제 커피 원두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기후변화다.

 

기대 수명이 빠른 속도로 늘고 있다. 단순히 기대 수명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 70세의 건강과 인지 능력은 20년 전 53세와 동일한 수준이라고도 평가되기도 한다. , 생물학적 나이 70세가 생활 연령으로는 53세 수준인 ‘70세는 새로운 53(70 is the New 53)’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생각보다 더 오래, 더 또렷하게 살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노후를 무사히 지탱해 줄 은퇴 준비, 특히 퇴직연금 운용 전략에 대한 현명한 고민이 절실하다. 2024년 고용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개인형퇴직연금(IRP) 퇴직연금 계좌의 5년 연평균 수익률은 2.56%, 10년 연평균 수익률은 2.36%로 기대보다 매우 낮은 수준이다. 이는 퇴직연금 내 예금성 자산의 비중이 높은 것이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대규모 미정산 사태를 일으킨 위메프가 결국 파산 절차를 밟게 되면서 소비자와 판매자들은 피해액을 사실상 돌려받기 어려워졌다. 피해자 단체는 "10만 피해자의 0% 구제가 현실이 됐다""이번 사태는 현행법 제도가 온라인 유통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함을 단적으로 보여줬다"고 비판했다.파산 절차에서는 임금·퇴직금·조세 채권 등 재단채권이 우선 변제된다. 위메프의 경우 일반 채권자들이 돌려받을 수 있는 채권액은 사실상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위메프 피해자는 약 108000, 피해규모는 5800억원으로 알려졌다. 위메프의 수정 후 총 자산은 486억원, 부채총계는 4462억원으로 남은 자산이 없다.

 

이동통신3(SK텔레콤·KT·LG유플러스)의 올 3분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부문 총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이상 급증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부상하면서 데이터센터가 이통사의 '주력 사업'으로 안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통3사는 통신기지국 등 대규모 인프라 운영 경험이 있는 만큼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다.이통3사의 AIDC 사업 매출은 최근 상당한 폭의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통3사의 데이터센터부문 3분기 기준 합산 매출은 20222541억원, 20233299억원, 지난해 3944억원으로 계속 늘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SK텔레콤에 부과한 13479100만원의 과징금 처분이 최종 확정됐다. 개인정보위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의 제재로, SK텔레콤은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10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지난달 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과태료 부과와 시정조치 내용이 담긴 의결서를 공식 송달받았다. 개인정보위가 지난 8월 전체회의에서 의결한 제재 조치가 공식 확정된 것이다. 당시 개인정보위는 SK텔레콤의 안전조치 의무 위반과 유출 통지 지연을 이유로 과징금 13479100만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했다. 이는 개인정보법 위반으로 부과 받은 과징금 중 가장 많은 규모다.

 

화요일인 오늘(11)은 아침 기온이 떨어져 쌀쌀하겠고, 전국이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평년보다 추울 전망이다. 아침 기온이 4~7도 떨어져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중서부 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유입된 국외 미세먼지가 밤에 대기 정체로 축적돼 농도가 높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 낮 최고기온은 13~18도로 예상된다""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커피가 심장 건강에 해롭다는 오래된 통념과 달리 심방세동 환자에게는 안전할 뿐만 아니라 오히려 재발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이 커피를 마신 그룹과 6개월간 카페인 음료를 모두 끊은 그룹을 비교한 결과, 커피 섭취 그룹의 심방세동 재발 위험이 39%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 AF)은 가장 흔한 심장 리듬 장애로, 고령 인구 증가와 함께 유병률이 빠르게 늘고 있다. 커피에는 심장을 자극하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 의사들이 종종 심방세동 증상이 있다면 커피를 줄여라라고 조언하는 이유다.커피의 항염 효과 외에도 커피 대신 건강에 나쁜 음료를 덜 마시는 게 위험 감소로 이어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급하겠다고 제안한 '관세 배당금' 최소 2000달러(292만원)가 세금 감면 조치로 이뤄질 수 있다고 9(현지시간) 밝혔다. 베선트 장관은 이날 미 ABC 방송의 '디스 위크'(This Week)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언급한 '관세 배당금'에 대해 "대통령과 직접 논의한 적은 없지만 2000달러 배당금은 여러 형태로, 여러 방식으로 지급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인 감세안을 언급하며 ", 초과근무수당, 사회보장세 면세, 자동차 대출 이자 공제 등이 그 예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몇 년 동안 미국은 수조달러의 관세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현지시간) 대법원 관세 소송에서 정부가 질 경우 환급해야 할 관세와 투자금이 2조달러(2913조원)가 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등 의회를 거치지 않은 채 독자적으로 결정한 국가별 관세 부과가 적법한지를 놓고 심리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 패소 시 국가적 피해가 막대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연일 여론전을 강화하는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가 관세 수입 및 투자에서 환급(pay back)해야 할 실제 금액은 2조달러가 넘을 것이라며 그 자체로 국가 안보에 재앙이라고 밝혔다.

[출처] [20251111(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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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1 Bloomberg>

 

1) 달러-1450원대. ING, ‘1400원 근처 새 균형점

달러-(REGN) 환율은 간밤 전 거래일 대비 약 5원 내린 1456원 마감. ING는 주식 및 경상수지와 원화 사이의 상관관계가 약화됐다며, 이제는 순대외자산 흐름이 외환 움직임을 크게 좌우한다고 진단. ING순대외자산 증가는 대외 금융 안정성을 높이지만 동시에 원화에 대한 압박을 유지한다, 더불어 최근 합의된 매년 2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도 기존 달러 수요를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 “구조적 저성장·저금리 환경이 지속된다면 달러-원 환율은 1400원 근처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2) 데일리, ‘고금리 장기화 피해야’. 마이런 ‘50bp 인하 지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미국 경제가 수요 위축을 겪고 있을 가능성이 있으며 관세 관련 인플레이션은 당분간 억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금리를 장기간 지나치게 높게 유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양호한 인플레이션과 지속적인 고용 약세 징후로 인해 12FOMC에서 세 번째 연속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 무엇보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이는 9월보다 한층 비둘기파적 정책 기조가 합리적이라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

 

3) 블랙록, 레노보 사모 대출 전액 손실

약 한 달 전만해도 블랙록은 주택 리모델링 업체 레노보 홈 파트너스에 빌려준 사모 대출의 가치를 액면가 그대로 평가했지만, 지난주 레노보가 갑작스럽게 파산 신청을 하면서 그 가치는 ‘0’으로 휴지조각이 됐음. 레노보 사태는 사모 부채 시장의 주요 취약점으로 지적되는 부분, 즉 유동성이 낮은 대출의 평가 가치와 대출을 받은 기업의 실제 상황 사이의 괴리를 정면으로 드러냈음. 블랙록의 Philip Tseng업종 전반의 약세라기 보다는 발행사의 특정한 이슈에 불과하다고 강조

 

4) TSMC 월간 매출 성장세 18개월래 최저

인공지능(AI) 붐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TSMC의 월간 매출 성장세가 다소 둔화. TSMC10월 매출 증가율은 20242월 이후 가장 낮은 16.9%를 기록. 다만 이는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한 이번 분기 평균 매출 증가율 16% 수준에 거의 부합. TSMC의 미국예탁증서(ADR)는 뉴욕증시에서 한때 3% 넘게 상승. TSMC의 매출 둔화는 단 한 달간의 실적에 불과해 투자자들에게는 충분한 통찰력을 제공하진 못함

 

5) EU, 화웨이 장비 금지 검토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가 중국 화웨이 및 ZTE의 장비를 역내 통신망에서 단계적으로 퇴출하도록 강제하는 방안을 검토. 현재 통신 인프라 관련 결정 권한은 각국 정부에 있지만, 이번 제안이 법제화될 경우 EU 회원국들은 집행위의 보안 지침을 따를 법적 의무가 생김. 또한, 유선 네트워크에서도 중국산 장비 사용을 제한하고, 글로벌 게이트웨이 지원금이 화웨이 장비가 포함된 사업에 사용되지 못하도록 하는 등 EU 외 국가들의 중국산 장비 의존을 줄이도록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도 모색 중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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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AI 과장 광고 AI워싱 확산 외

 

1. AI 과장 광고 AI워싱 확산

AI 기능을 실제보다 과장하는 ‘AI워싱사례가 늘고 있다. 공정위와 소비자원 조사 결과 오픈마켓에서 판매 중인 가전·전자제품 중 20건이 AI 기능을 허위·과장 표시했다. 대부분 단순 센서 기술을 AI로 포장한 경우였다. 공정위는 2026년까지 AI 표시·광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계획이다.

 

2. 다음, 점유율 2%대 추락카카오 AXZ 분사로 반등 모색

포털 다음이 검색 점유율 하락과 매출 감소의 악순환에 빠졌다. 3분기 포털비즈 매출은 전년 대비 4.8% 감소한 730억 원으로, 전체 매출 비중은 3.8%에 그쳤다. 다음의 검색 점유율은 2.39% 수준이다. 카카오는 AXZ를 설립, 다음뉴스·검색·메일 등 핵심 서비스를 이관할 계획이다.

 

3. 구글, 차세대 AI 이미지 모델 나노바나나 2 곧 공개

구글의 차세대 AI 이미지 생성 모델 나노바나나 2’가 이달 중 출시될 전망이다. ‘젬픽스 2’로도 불리는 이 모델은 10초 만에 4K 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텍스트 렌더링과 인포그래픽, 얼굴 재현 정확도, 복잡한 프롬프트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됐으며 정식 버전 공개는 11월 중순으로 예상된다.

 

4. C커머스, 초저가 한계 드러나며 성장 둔화

알리·테무·쉬인 등 중국 C커머스 플랫폼의 성장세가 꺾였다. 알리익스프레스의 10월 국내 결제액은 전년 대비 19.9% 감소했고, 테무와 쉬인도 증가율이 급락했다. 품질 불만과 안전성 논란이 누적되며 소비자 신뢰가 하락한 것이 원인이다. 알리의 재구매율은 52.6%로 쿠팡(83.8%)에 크게 뒤쳐졌다.

 

5. 식품업계, 유튜브 자발적 리뷰로 바이럴 마케팅 재점화

식품업계가 바이럴 마케팅에 다시 주목하고 있다. 삼양식품의 삼양1963’은 출시 일주일 만에 유튜브 리뷰 영상이 조회수 100만 회를 넘겼고, 샘표 연두는 셰프들의 영상 언급으로 5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판매가 급증했다. 업계는 소비자 참여형 홍보 효과가 커지자 리뷰형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는 추세다.

 

6. 구글 월렛, 결제 데이터 활용한 맞춤형 광고 도입

구글이 월렛 앱에 개인화 광고 기능을 강화한다. 사용자의 결제 이력과 멤버십·충성도 카드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광고와 혜택을 제공하는 기능을 단계적으로 적용 중이다. 현재 일부 지역에만 적용되며, 구글은 향후 업데이트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7. 식품업계, 쿠팡·컬리 의존 줄이고 자체 배송 전쟁 돌입

식품기업들이 쿠팡·컬리에 의존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물류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오네배송으로 익일배송을 도입했고, 풀무원은 새벽·매장배송을 운영 중이다. 롯데웰푸드는 내일받기’, 아워홈은 오늘도착으로 경쟁에 합류했다.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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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참고기사 11.11. >

 

"찬밥 먹고 박스 덮고감방도 이것보단 낫겠다" APEC 투입된 경찰의 토로 - https://v.daum.net/v/20251110183711067

 

- APEC 동원 경찰들 박스 덮고 잠노숙자 만들었다” [이런뉴스] - https://v.daum.net/v/20251110195745515

 

- "노숙자처럼 박스 덮고 쪽잠"APEC 투입 경찰 '열악한 처우' 폭로 - https://v.daum.net/v/20251110212938065

 

 

조지호 측 "지시 따르지 않아... 기각돼도 사직할 것" 탄핵심판 변론 종결 - https://v.daum.net/v/20251110210138598

 

 

[사설] 잇따른 기강 해이 특별경보, 경찰 이래도 되나 - https://v.daum.net/v/20251110200834745

 

[이슈클릭] 도로 달리는 경찰 에스코트 끝에 무사히 귀가 - https://v.daum.net/v/20251110182657819

 

 

[단독] 가정폭력 긴급임시조치연휴 땐 먹통 - https://v.daum.net/v/20251110215548285

 

주민이 직접 뽑는 치안 수장, 셰리프제에서 본 자치경찰 [반쪽짜리 자치경찰] - https://v.daum.net/v/20251110163950577

 

 

한국·캄보디아 경찰, 현지 '스캠 범죄 대응' 한솥밥 먹는다 - https://v.daum.net/v/20251110170302710

 

[단독] "벌써 1조 털렸다"결국 '221' 초강수 칼빼든 경찰 - https://v.daum.net/v/20251110152450969

 

 

도박사이트 수사정보 유출뇌물 혐의 경찰 구속영장 기각 - https://v.daum.net/v/20251110160705044

 

채상병 특검, 임성근 구속기소... 경찰 결론 뒤집고 "순직 책임 있다" - https://v.daum.net/v/20251110163216171

 

 

핼러윈 기간 112 신고 946건 집중지난해보다 33% 늘어 - https://v.daum.net/v/20251110120120874

 

연기됐던 경찰 총경 인사 연말 실시 방침"이달 말 근무평정 마친 뒤 진행" - https://v.daum.net/v/20251110120156969

 

 

울산경찰청,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강화 기간 운영 - https://v.daum.net/v/20251110143007671

 

이러려고 경찰 됐나연예인·내연녀 신상 몰래 들여다보다 '덜미' - https://v.daum.net/v/20251110140125259

 

 

리박스쿨 손효숙 영장 재차 기각에경찰 "보완 여부 확인" - https://v.daum.net/v/20251110120251065

 

경찰 "캄보디아 후이원, 북한 해킹조직 연계여부 면밀히 수사" - https://v.daum.net/v/20251110120231033

 

 

경찰, 고발당한 백해룡 수사 착수직권남용 등 혐의 - https://v.daum.net/v/20251110120223019

 

경찰, APEC 파견 직원 '숙소·식사 부실' 논란에 사과 - https://v.daum.net/v/20251110120153958

 

 

경찰, '관봉권 의혹' 위증 수사 본격화법무부·검찰 자료 요청 - https://v.daum.net/v/20251110142013192

 

감사원 "수사권 조정 후 경찰 보완·재수사 관리 소홀자치경찰제 효과 미흡" - https://v.daum.net/v/20251110140141280

 

 

수능날 경찰 2만 명 투입해 질서 유지폭파 협박 발생도 대비 - https://v.daum.net/v/20251110141912133

 

경찰, '야탑역 흉기 난동 예고' 20대에 손해배상 청구 절차 착수 - https://v.daum.net/v/20251110141800079

 

 

[경찰 25] 성매매 업소 잡으려 단골 마일리지쌓는 경찰 - https://v.daum.net/v/20251111004743956

 

증거 외면하고, 눈 감고경찰, 광주시 Y프로젝트 축소 수사 논란 - https://v.daum.net/v/20251111043213609

 

 

"KT 통신침해 조사, 안보실·국정원도 참여해야" - https://v.daum.net/v/20251111041649578

 

퍼뜩 구조해야” 4·6호기 해체 채비일각 증거실종우려 - https://v.daum.net/v/20251111012246158

 

 

[단독] 한강버스 재난안전통신망 편입됐다더니단말기 ‘0’ - https://v.daum.net/v/20251111005746006

 

경찰 절차위반 발목수억원 뜯은 도박사이트 일당 무죄’ - https://v.daum.net/v/20251111000855599

 

 

[사설] 감사원 수사 완결성 부족”, 보완수사권 이래서 필요 - https://v.daum.net/v/20251110225051841

 

카드·주민번호 안 물어봐요인구조사 조사원 사칭 주의보 - https://v.daum.net/v/20251110225701888

 

 

인파 밀집 성수역 2보행 안전엔 서울 ‘1’ - https://v.daum.net/v/20251111050322073

 

마포 '호스트 카페' 논란'호빠 오빠' 만나려고 선 넘는 여고생들 - https://v.daum.net/v/20251111050118876

 

 

캄보디아 실종 의심 541건 중 167건 미확인경찰, 국제공조 강화 - https://v.daum.net/v/20251110142015193

 

염전노예피해자 외면한 검찰인권침해 논란 속 1년 늦은 영장 청구 - https://v.daum.net/v/20251110110306878

 

 

목포 검찰, 두 차례 불송치 사건 재수사 끝 피의자 기소 - https://v.daum.net/v/20251110105740488

 

경찰, 3년간 '미조치'된 관계성범죄 1367건 재점검27건 수사 착수 - https://v.daum.net/v/20251110094916005

 

 

특검 조사 후 숨진 양평 공무원경찰 "범죄 혐의점 없음" 결론 - https://v.daum.net/v/20251110134714705

 

만취 운전해 차량 4대 들이받고 경찰 폭행한 40대 입건 - https://v.daum.net/v/20251110141121744

 

 

경찰, 범죄수익은닉 혐의로 프린스그룹 수사 착수 - https://v.daum.net/v/20251110135919162

 

HJ중공업 관계자 등 10여명 조사경찰, 해체계획서·실제 시공과정 '정조준' - https://v.daum.net/v/20251110111749767

 

 

"X 아웃" 반중 시위에...중국인, 냅다 커피 뿌려 - https://v.daum.net/v/20251110143345888

 

울산발전소 참사 악용 '노쇼' 사기 기승경찰 "엄정 대응" - https://v.daum.net/v/20251110141318880

 

 

경찰, '주식 의혹' 이춘석 4차 조사압수물 분석 중 - https://v.daum.net/v/20251110142511427

 

해커, 스마트폰 원격 조정해 데이터 삭제·악성코드 유포까지 했다” - https://v.daum.net/v/20251110120050846

 

 

10대 계정도 노렸다중고거래 플랫폼 악용한 계정대여·도용 급증 - https://v.daum.net/v/20251110114413231

 

광주 외국인 마약사범 3년 새 3배 급증 213723119- https://v.daum.net/v/20251110161016191

 

 

경찰청, 안보지킴이 공모전 시상식 - https://v.daum.net/v/20251110160147768

 

"청소년 일탈행위 예방한다"세종경찰청, 선도·보호강화 - https://v.daum.net/v/20251110154014718

 

 

[단독] 금감원, 보이스피싱·불법사금융·보험사기 특사경 설립 추진 - https://v.daum.net/v/20251110165450303

 

 

조현, 캄보디아 총리 만나 스캠대응 논의'공동 전담반' 가동 - https://v.daum.net/v/20251110195100414

 

[단독] 혈액공급기관 상대 초유의 랜섬웨어 공격..."정보를 쥐고 있으니 협상하자" - https://v.daum.net/v/20251110223603734

 

 

경찰, 백종원 '허위 원산지 표기 의혹' 불송치법인·실무자 송치(종합) - https://v.daum.net/v/20251110213127101

 

[단독]경찰, 조민 전자상거래법 위반 혐의 고발장 접수공정위도 조사 - https://v.daum.net/v/20251110185700487

 

 

만취 차량 갇혀 꺼내는데"빨리 좀" 욕설에 발길질 - https://v.daum.net/v/20251110210918750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수사 외압' 혐의..정식 수사 돌입 - https://v.daum.net/v/20251110210632709

 

 

탈북민은 청와대 출입 불가작업자 돌려보낸 경호처 [제보K] - https://v.daum.net/v/20251110214456189

 

[단독] 수영구서 양귀비 술 마신 40, 병원 갔다가 경찰에 입건 - https://v.daum.net/v/20251110152505984

 

 

인천 무인점포에서 현금 훔쳐...103명 검거 - https://v.daum.net/v/20251110163303228

 

·현직 곡성군수, '직권남용' 혐의로 검찰 송치 - https://v.daum.net/v/20251110164216697

 

 

20대 손자, 함께 살던 친할머니 살해 후 투신둘 다 숨진 채 발견 - https://v.daum.net/v/20251110164338773

 

경찰, '자녀 취업 특혜 의혹' 부안군수 불송치 결정 - https://v.daum.net/v/20251110164520872

 

 

80대 운전자 트럭이 마라톤대회 경주로 덮쳐선수 1명 의식불명 - https://v.daum.net/v/20251110165427278

 

전남경찰, 46억 대 휴대폰 보험사기조직 무더기 검거 - https://v.daum.net/v/20251110113914024

 

 

칠성파 vs 20세기파세력다툼 벌인 부산 조폭 45명 송치 - https://v.daum.net/v/20251110130213291

 

금팔찌 살 것처럼 속여 착용한 뒤 튄 2명 검거·2명 추적 - https://v.daum.net/v/20251110133019156

 

 

'폭발물 신고' 대구 남구 고교 수색 종료"폭발물 미발견" - https://v.daum.net/v/20251110143605021

 

[단독] 여수 엽사 오인사격 사망경찰, '화약총 무단 사용' 확인 - https://v.daum.net/v/20251110114813409

 

 

폭행 탓이라던 경찰 준비생피싱 조직원으로 지내며 호화 생활 - https://v.daum.net/v/20251110134812751

 

경찰, ‘KT 무단결제 사건’ 3명 추가 구속상선 추적 중 - https://v.daum.net/v/20251110140908603

 

 

경남 고성 육상양식장 저수조서 작업자 3명 사망경찰 수사(종합) - https://v.daum.net/v/20251110073652703

 

양수발전소에서 드론 띄운 귀화 중국인경찰 "대공혐의점 없어" - https://v.daum.net/v/20251110110112687

 

 

경찰, 유승민 딸 유담 '교수 임용 특혜의혹' 사건 반부패수사대 배당 - https://v.daum.net/v/20251110105215220

 

[단독] 속옷 차림으로 거리 활보한 50...알고보니 벌금 미납 수배자 - https://v.daum.net/v/20251110110511013

 

 

100억대 투자사기 조직 140명 무더기 검거조폭도 포함 - https://v.daum.net/v/20251110110944276

 

"6만원 결제 못해!" 식당서 행패 50, 출동 경찰도 폭행 - https://v.daum.net/v/20251110084939240

 

 

대구경찰, 매크로로 프로야구 암표 5600만원 상당 부정판매 피의자 검거 - https://v.daum.net/v/20251110102627877

 

“‘권력형 땅투기장동혁 경찰조사실 가고, ‘김건희 백 선물김기현 압색해야” - https://v.daum.net/v/20251110204513399

 

 

[단독] 김용현이 언급한 "검찰 협조"... 법무·대검 '공안 라인' 전파 정황 - https://v.daum.net/v/20251111043230614

 

수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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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1. 11.()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도발? 이렇게 격추한다... 나란히 불 뿜은 서애 · 율곡 · 왕건함 (중앙, 조선 등)

https://naver.me/Gpl3uHvH

 

100조원 수주 K방산, ‘군사 로봇으로 톱4 노린다 (동아)

https://naver.me/GhSKp5JM

- 한국형 '스마트워'... 드론이 표적 찾고, 로봇개와 병사 합동작전 (동아)

https://naver.me/xOdVuvls

 

권리 의무 불명확해 지원율 추락... ROTC 제도 법제화해야 (이데일리)

https://naver.me/5ixqCC1h

 

오늘 '턴 투워드 부산'... 유엔 참전용사 기리는 묵념 (동아)

https://naver.me/5kxAO1Dq

 

<외교ㆍ북한 관련>

 

· 미 팩트시트 늦는데 예상보다 느긋한 정부 (국민, 파이낸셜)

https://naver.me/Fswe7zNI

 

'대만 전쟁 개입' 시사한 다카이치 겨냥... 총영사 "목 베겠다" (조선, 서울 등)

https://naver.me/GziZ0fRU

 

러 국방차관 방북, 군사 협의... 추가 파병 논의 가능성 (동아)

https://naver.me/Fc5qPYmq

 

"배후 해커, 개인 폰 원격조종 - 카톡 공격" (동아, 서울 등)

https://naver.me/5jBwDC9t

 

<칼럼 / 사설>

 

원자력 잠수함, 선택 아닌 필수 (서울, 조한범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

https://naver.me/GlGvSihT

 

'비확산 문지기'들과의 싸움은 길다 (동아, 이정은 기자)

https://naver.me/5M526174

 

이제 '동북아'라는 표현을 넘어설 때 (한국, 박종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https://naver.me/GPl3sq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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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110🌺

 

🍂07년 일진회, 의병에 대항하여 각지에 자위단을 파견.

🍂08년 최초의 신극 '은세계'(이인직 작)가 원각사에서 공연됨

🍂28년 가갸날을 '한글날'로 바꿈.

🍂45년 해군발족- 해안경비대,1952.8.15해군으로 변경

🍂45년 조선인민당 결성(당수 여운형).

🍂50년 부역자 처벌 특별조치령(단심제) 공포

🍂61년 박정희 의장, 12일 동경서 이케다 일본 수상과 회담. 1415일 케네디 대통령과 회담

🍂71년 천주교 주교단, 부정부패ㆍ빈부차ㆍ도의 타락 등 시정 요구 '공동교서' 발표

🍂72년 남북조절위원회 합의에 따라 남북한 상호 비방 방송 24년만에 전면중지

🍂74년 유엔사, 북한의 남침용 땅굴(1땅굴) 발견 발표

🍂77년 이리역 화약 운송열차 폭발 최대참사(사망 49, 실종 7, 중상 175, 경상 1169, 이재민 1982가구)

🍂78년 강원 장성 연화광업소서 승강기 추락. 12명 사망

🍂80년 조선시대 공주산성 동문지 충남 공주읍서 원형대로 발견돼(2345세기의 백제 군창지 발견)

🍂81년 국군 보안사령부, 학원 침투한 재일교포 2세 등 고정간첩 2명 검거

🍂82년 농수산부, 82년 쌀 생산량 3500만섬(백미기준) 으로 집계

🍂84년 무장 탈영병 2, 이리에서 민간인 3명을 사살. 군산 다방에서 인질극 1명 자살, 1명 생포

🍂85년 재야인사 110여명, 민추협 사무실서 고문철폐 요구코 농성

🍂85년 국제남자배구대회개막(17,서울), 소련우승

🍂85년 외국인에 국내주식투자 제한적 허용

🍂86년 사회민주당(사민당ㆍ신사당 합당), 위원장에 권두영 전 신사당 정치위원 선출

🍂86년 이민우신민당 총재, '직선제추진서울대회'를 추진하고 민주단체 탄압중단을 촉구하는 시국선언회견

🍂87년 사회민주당, 홍숙자 여성단체협의회 회장을 대통령 후보로 선출. 13일 당직자19, 이에 반발.탈당

🍂87년 상공부, 단일 업종으로는 최초로 섬유류 수출액 100억 달러 돌파 발표

🍂89년 독일의 베를린 장벽 붕괴

🍂90년 일가족4명 생매장살해-대전동부경찰서, 범인은 4

🍂90년 대전지검 서산지청, 핵폐기물 처리장 설치 반대 시위 주도 김한중(안면읍 중장리)7명을 구속.

🍂90년 건설부, 전국에 수도권 횡성 대청 보령 용담 주암 부안 낙동강 등 9개 광역 상수도를 새로 건설키로.

🍂91년 김대중 민주당 공동대표와 전두환 전 대통 령이 인촌 김성수 동상 제막식에서 처음으로 만나 악수.

🍂91년 농협중앙회, 단위 농협조합장 등 2000여명 농협 뒤뜰에서 쌀수입개방 반대결의대회- 서명운동 결정.

🍂91년 수원 파장국교 1년 이득화군(7) 유괴살해 돈을 요구했던 유괴범 문승도씨(23)13일만에 경찰검거

🍂92년 대검찰청, 법조 주변 부조리 사범에 대한 일제 단속을 벌여 248명을 적발150명 구속98명 불구속입건

🍂92년 고려대 산업공학과 한민홍교수팀,자동차가 주행 환경조건을 인식 운행하는 무인 자동차개발 시운전.

🍂92년 서울 중앙병원 송명근박사, 심장이식수술 국내 첫 시도 성공

🍂93년 국무회의, 방위병 제도를 폐지 상근 예비역 및 공익 근무요원 소집제도를 신설 병역법 개정안 의결.

🍂93년 서울대 의대 박성회교수, 2,3년내 백혈병 항체 개발 가능 JEM10월호에 발표, 국제적 공인 받아.

🍂96년 서울고법 형사1, 최규하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 구인영장 발부

🍂96년 남산 1,3호 터널 혼잡 통행료 징수

🍂98년 법원, '월간조선' 11월호 판매금지 가처분

🍂99년 대검,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을 조세 포탈과 횡령 혐의로 구속

🍂99년 원로 영화배우 최무룡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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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일 서울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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