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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살앙 2025. 11. 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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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원전이 탄소 중립? 문재인과 다른 이재명 정부 에너지 믹스 전략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구속 영장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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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12:10 국회 개방 정오의 콘서트 <두번째달> 과 함께하는 '가을이 피었네' (중앙잔디광장 / 국회도서관 방면)

 

사무총장

통상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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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 (3)

10:00 교육위, 외통위

14:00 기후노동위

 

소회의 (4)

09:00 행안위

10:00 기재위, 국토위

14:00 산자중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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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예정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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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10:00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 (부산시당 대회의실 / 부산 동구)

13:30 부스 라운딩 (벡스코 제2전시장 / 부산 해운대구)

14:40 K-GAME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감담회 (벡스코 제1전시장 / 부산 해운대구)

 

국민의힘

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

10:00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401)

10:30 국민의힘 당 대표 초청 중견기업 간담회 (상장회사회관 지하 1층 중강당 / 서울 마포구)

14:30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규탄 현장간담회 (성남도시개발공사 / 경기 성남시)

15:50 대장동 사회 기반 시설 건설 현장 방문

- 대장지구 공공도서관 /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설 현장 (경기 성남시)

-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확충사업 예정지 (경기 성남시)

-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예정지 (경기 성남시)

 

조국혁신당

07:20 6회 서울와이어 혁신포럼 (더 플라자 호텔 / 서울 다이아몬드홀)

14:00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22)

14:00 [공동주최] 영농형 태양광 입법촉구 국회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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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09:00 김형동 의원실, 8회 모의아프리카 연합 총회 세미나 (회관 대회의실)

09:00 이준석 의원실, 헬스케어와 AI Insight Forum (회관 제1간담회의실)

09:00 정혜경 의원실, 국민주권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 및 제도개선 방향 모색을 위한 국회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09:30 손솔 의원실, 영화 산업 성평등과 거버넌스 회복을 위한 토론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이해민 의원실, 아동개인정보 보호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12:00 박해철 의원실, 다문화위원회 출범식 (회관 제3세미나실)

13:00 이성윤 의원실, 학국법무보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 (회관 대회의실)

13:00 강경숙 의원실, 교육공무직본부 현안 간담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13:00김준혁 의원실,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개 기념, 장담그기 문화유산 보존과 장류 식품산업 (박물관 2층체험관)

14:00 김영배 의원실, 희귀난치질환 환아 관련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14:00 문금주 의원실, 영농형 태양광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노종면 의원실, 부평캠프마켓 공원화와 지역발전전략 국회 정책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14:00 한민수 의원실, 우주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회관 제9간담회의실)

14:00 이인영 의원실, 지자체 금융복지상담센터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18:00 백승아 의원실, 교장직선제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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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11:00 조정훈 의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 일동 기자회견

11:40 김준혁 의원, 서울시장 종묘·광화문 일대 난개발 관련 기자회견

13: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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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4] 동부지법, 피싱조직 '한야콜센터' 조직원 1심 선고

 

분야별

 

[정치]

 

김민석 국무총리

 

기아 화성 EVO 플랜트 준공·기공식(09:00 경기도 화성시)

 

뚝섬 수상활동 안전점검(14:00 서울시 광진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9:00 본관 446)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31)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6)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4:00 본관 53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의(10:00 부산시당 대회의실 / 부산 동구 중앙대로 450 3)

 

정청래 당대표, <G-STAR 2025> 부스 라운딩(13:30 벡스코 제2전시장 / 부산 해운대구 APEC55)

 

정청래 당대표, <G-STAR 2025> K-GAME 미래 전략을 위한 현장 간담회(14:40 벡스코 제1전시장 315)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당 대표 초청 중견기업 간담회(10:30 상장회사회관 지하 1층 중강당)

 

장동혁 대표,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규탄 현장간담회(14:30 성남도시개발공사)

 

장동혁 대표, 대장동 사회 기반 시설 건설 현장 방문(15:50 1. 대장지구 공공도서관/판교대장 종합사회복지관 건설 현장 2. 대장저류지 체육시설 확충사업 예정지 3.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예정지)

 

송언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관 245)

 

송언석 원내대표,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

 

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 6회 서울와이어 혁신포럼(07:20 더 플라자 호텔 서울 다이아몬드홀)

 

서왕진 원내대표,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

 

서왕진 원내대표, [공동주최] 영농형 태양광 입법촉구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기아 화성 EVO Plant East 준공·West 기공 기념행사 / 기아 AutoLand 화성, EVO Plant East 조립공장(09:00 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이화리 1714-6)

 

천하람 원내대표, 6회 서울와이어 혁신포럼(더 플라자 호텔 서울)

 

[외교안보]

 

조현 외교부 장관, 캐나다 출장

 

외교부,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10:00)

 

통일부, 외통위 전체회의(10:00)

 

[경제]

 

기재부, 기재위 예산결산소위(10:00 국회)

 

국세청, '2025 K-SUUL AWARD' 출품 주류 심사(서울지방국세청 5층 다목적실)

 

금융위, 주간업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새도약론 출범식(10:00 프레스센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오픈뱅킹 안심차단서비스 출시 관련 현장방문 간담회(10:30 국민은행 본점)

 

[산업]

 

국토부, 육운의 날 행사(11:00 서울)

 

국토부, 주택공급관계장관회의(16:30 서울)

 

국토부, 국토위 예산소위(10:00 국회)

 

[소비자경제]

 

농식품부,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09:00 세종)

 

농식품부, 농업 AI 트렌드 전문가 특강 참석(10:00 세종)

 

농식품부,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14:00 서울)

 

중소벤처기업부, 산중위 예산소위(10:00 국회)

 

중소벤처기업부, 재도전의 날(10:30 강남 라움아트센터)

 

중소벤처기업부, 모태펀드 정책포럼(13:30 여의도 켄싱턴 호텔)

 

해수부,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14:00 세종)

 

[테크]

 

과기정통부, 피지컬 AI 연구현장 방문(09:30 판교 마음AI)

 

과기정통부, CCU 제도 공청회 및 CCU 이니셔티브 포럼(10:00 엘타워)

 

박인규 과기혁신본부장, 국외출장

 

최원호 원안위원장, 2025 하반기 방사선안전관리자 전국 포럼(14:00 더플라자 호텔)

 

식약처, 마약 예방 현장 방문(14:00 서울)

 

[사회]

 

동부지법, 피싱조직 '한야콜센터' 조직원 1심 선고(14:00 501)

 

[정책사회]

 

행안부, 행안위 예산소위(09:00 국회)

 

교육부,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성평등가족부, 여성경제인단체 간담회(10:30 정부서울청사)

 

복지부, 돌봄기술 활용시설 현장 방문(11:00 경기 군포)

 

임승관 질병청장, 경남·울산권 희귀질환전문기관 현장방문(14:00 경남 양산시)

 

노동부, 중앙사고수습본부 현장대응(울산)

 

노동부, 환노위 전체회의(14:00 국회)

 

류현철 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환노위 전체회의(14:00 국회)

 

이호현 기후부 2차관, 환노위 전체회의(14:00 국회)

 

[문화]

 

문체부, 역대 문체부 장관 오찬(11:30 서울)

 

[국제](현지시간)

 

주미대사관, 국경일 리셉션(미동부시간 18:00)

 

애틀랜틱카운슬·코리아소사이어티, 2025 밴플리트 정책 포럼(미동부시간 08:50)

 

-IAEA, 자포리자 원전 관련 협상(칼리닌그라드)

 

키프로스 대통령, 독일 방문

 

유럽 5개국 국방장관 회의(베를린)

 

EU, 재정경제 이사회 회의(브뤼셀)

 

중국 10월 소매판매·산업생산·고정자산투자 등(11:00)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일본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6:50)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이형일 1차관

 

10:00 기재위 예산결산소위(국회)

 

[과기정통부]

 

배경훈 장관

 

10:00 CCU 제도 공청회 및 CCU 이니셔티브 포럼(엘타워)

 

류제명 2차관

 

09:30 피지컬 AI 연구현장 방문(판교 마음AI)

 

박인규 혁신본부장

 

국외출장

 

[교육부]

 

최교진 장관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국회)

 

최은옥 차관

 

10:00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국회)

 

[외교부]

 

조현 장관

 

캐나다 출장

 

박윤주 1차관

 

10:00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김진아 2차관

 

10:00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통일부]

 

정동영 장관

 

10:00 외통위 전체회의

 

김남중 차관

 

10:00 외통위 전체회의

 

[행안부]

 

김민재 차관

 

09:00 행안위 예산소위(국회)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09:00 행안위 예산소위(국회)

 

[문체부]

 

최휘영 장관

 

11:30 역대 문체부 장관 오찬(서울)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

 

09:00 국정과제 및 현안점검회의(세종)

 

10:00 농업 AI 트렌드 전문가 특강 참석(세종)

 

14:00 2025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서울)

 

[산업통상부]

 

문신학 1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복지부]

 

이스란 1차관

 

11:00 돌봄기술 활용시설 현장 방문(경기 군포)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14: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이호현 2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4: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김영훈 장관

 

중앙사고수습본부 현장대응(울산)

 

권창준 차관

 

14: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10:30 여성경제인단체 간담회(정부서울청사)

 

정구창 차관

 

10:30 여성경제인단체 간담회(정부서울청사)

 

[국토부]

 

김윤덕 장관

 

11:00 육운의 날 행사(서울)

 

16:30 주택공급관계장관회의(서울)

 

강희업 2차관

 

10:00 국토위 예산소위(국회)

 

[해수부]

 

전재수 장관

 

14:00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세종)

 

[중소벤처기업부]

 

한성숙 장관

 

10:30 재도전의 날(강남 라움아트센터)

 

13:30 모태펀드 정책포럼(여의도 켄싱턴 호텔)

 

노용석 차관

 

산중위 예산소위(10:00 국회)

 

식약처 오유경 처장

 

14:00 마약 예방 현장 방문(서울)

 

금융위 이억원 위원장

 

10:00 주간업무회의(정부서울청사)

 

국회

 

국회의장

 

국회 개방 정오의 콘서트 - <두번째달>과 함께하는' 가을이 피었네'(12:10 국회중앙잔디광장)

 

상임위원회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9:00 본관 446)

 

기획재정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31)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1)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6)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29)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4:00 본관 534)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

 

의원실 세미나

 

손솔 의원실 등, 영화산업 성평등 거버넌스 회복을 위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서영교 의원실 등, AI 기반 가사돌봄 벤처기업과 함께 인구위기 답을 찾다: 4차 인구미래포럼(10:00 중소기업중앙회 상생룸)

 

이해민 의원실 등, 정보주체 관점에서 본 아동 개인정보보호 법제 개선방안 토론회(10:00 국회도서관 소강당)

 

박해철 의원실, 다문화위원회 출범식(12:00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노종면 의원실 등, '역사에서 미래로' 부평캠프마켓 공원화와 지역발전전략 국회 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문금주 의원실 등, 영농형 태양광 입법촉구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황정아 의원실 등, 우주청 연구개발본부 설치와 우주 연구개발 활성화 방안(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인영 의원실, 지자체 금융복지상담센터 법제화, 이젠 필요하다!(14:00 국회도서관 소강당)

 

김영배 의원실 등, 첨단재생의료 환자 치료기회 확대를 위한 정책·입법과제(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백승아 의원실, 서울교육, 어디로 가야하나 혁신 15년을 넘어, 미래의 교육을 묻다: 교육자치의 현재와 교육감 리더십의 미래(18:00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소통관 기자회견

 

조정훈 의원,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위원 일동 기자회견](11:00)

 

김준혁 의원, [서울시장 종묘·광화문 일대 난개발 관련 기자회견](11: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40)

 

시도지사

 

박형준 부산시장

 

09:30 방송촬영(KNN 다큐멘터리-도시는 나의 것)(시청 의전실)

 

10:30 접견-부산시학교학부모연합회(시청 의전실)

 

11:00 33회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 시상식(시청 1층 대회의실)

 

14:00 청년 공감 세미나 특별강연(도모헌)

 

16:00 부산 명문향토기업 우대시책 업무협약 및 네트워킹(홀리라운지-송정동)

 

17:40 부산 건설 미래 비전 컨퍼런스(파크하얏트H)

 

19:40 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 개원 40주년 기념식(시그니엘 부산)

 

유정복 인천시장

 

10:00 노사민정협의회(나눔회의실)

 

14:00 애인토론회(글로벌캠퍼스)

 

이장우 대전시장

 

07:30 매경 대전·세종 CEO 포럼(대전컨벤션센터)

 

10:30 골목형 상점가 상인회장 간담회(구 충남도청)

 

16:50 2025 대학만화웹툰 최강전(이스포츠경기장)

 

18:30 어린이집연합회 직장분과 보육교직원 연수(평송청소년문화센터)

 

20:00 2025 축구 국가대표팀 A매치(월드컵경기장)

 

최민호 세종시장

 

09:30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대축제(세종호수공원)

 

15:00 2025 8회 세종건축문화제 개막식(조치원1927아트센터)

 

김동연 경기지사

 

09:00 기아 PBV 전용공장 준공·기공식(화성)

 

김진태 강원지사

 

11:00 철원 김화·갈말권역 진담회(철원 갈말읍 행정복지센터)

 

13:20 철원 군사규제 개선 현장시찰(철원 동송읍)

 

14:00 철원 철원·동송권역 진담회(철원 종합문화복지센터)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정부예산 관련 국회 방문(서울)

 

김태흠 충남지사

 

11:00 자유수호지도자 한마음대회(태안종합실내체육관)

 

14:00 충남 장애인가족 힐링센터 착공식(태안군)

 

16:00 ()충남청년수산인연합회 출범식(보령머드테마파크)

 

김관영 전북지사

 

11:00 대한민군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의(라한호텔)

 

16:00 국가예산확보활동(국회)

 

김영록 전남지사

 

10:30 2025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완도 청해진스포츠센터)

 

14:30 전남OK도민광장 제막식(전남OK도민광장)

 

이철우 경북지사

 

09:00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 기념식(박정희 대통령 생가,구미복합스포츠센터)

 

14:00 26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새마을운동테마공원)

 

17:00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 친선의 밤(힐튼 경주)

 

박완수 경남지사

 

11:20 현장 방문(김해)

 

14:00 도민 상생토크(김해)

 

오영훈 제주지사

 

10:00 444회 도의회 제2차 정례회(도의회)

 

[대구경북]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8돌 문화행사(09:00 구미 박정희대통령생가, 복합스포츠센터)

 

주한 외교사절 초청 친선의 밤(힐튼호텔 경주)

 

[대전충남]

 

충남 장애인 힐링센터 착공식(14:00 태안)

 

충남 청년수산인연합회 발대식(16:00 보령머드테마파크)

 

2025 대학만화웹툰 최강전(16:50 e스포츠경기장)

 

우주항공청 연구개발본부 설치를 위한 정책 토론회(14:00 국회)

 

[제주]

 

제주도의회 도정질문 3일차(10:00 제주도의회)

 

쿠팡 택배노동자 유가족 입장 발표 및 2차 진상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11:00 도의회 도민카페)

 

[전북]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대표회의(11:00 전주 라한호텔)

 

[경남]

 

박완수 경남지사, 김해시민과 상생토크(14:00 김해시청)

 

거제시 지심도 산마루 문화놀이터 명소화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16:30 시청 소회의실)

 

[광주전남]

 

2025 귀농어&귀촌인 어울림대회(10:30 완도 청해진 스포츠센터)

 

전남OK 도민광장 제막식(14:30 전남도청 앞 전남OK도민광장)

 

[부산]

 

33회 부산광역시 산업평화상 시상식(11:00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

 

부산시, 청년 공감 세미나(14:00 도모헌)

 

부산 명문향토기업 상생 네트워킹 데이(16:00 홀리라운지-송정동)

 

건설 미래 비전 컨퍼런스(17:40 웨스틴조선호텔)

 

부산시의회 2025년 행정사무 감사(10:00 부산시의회)

 

[강원]

 

강원도지사, 철원군 마을 진담회(11:00 철원 갈말읍사무소)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14:00 도청 회의실)

 

동해 북평지구 입주기업 현장 간담회(14:00 동해문화센터)

 

강원청년경제인연합회 창립 3주년 기념식(17:00 스카이웨딩홀)

 

[충북]

 

찾아가는 제천 미식회(13:30 서울 마로니애공원)

 

충북 인공지능 정책 협의 오픈AI코리아 간담회(16:00 서울)

 

스포츠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한국-볼리비아(20·대전월드컵경기장)

 

프로배구= 우리카드-한국전력(서울 장충체육관) IBK기업은행-GS칼텍스(화성 종합체육관·이상 19)

 

테니스= 36회 한국대학선수권대회(양구테니스파크)·KMHTF오픈 추계 전국주니어대회(김천종합스포츠타운)

 

탁구= 2025 두나무 프로리그 16(15·광명시민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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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 1114)

 

1.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등 6개 분야에서 과감한 구조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임 윤석열 정부의 개혁 과제와 비교하면 의료가 빠지고 규제·금융·공공 분야가 포함된 점이 특징입니다. 규제 분야에서는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 관련 규제개혁이, 공공 분야는 공공기관 통폐합이 거론됩니다.

 

2. 우리 정부가 중국산 열연강판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자 중국 철강업체가 저가 냉연강판으로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업계는 미국·유럽연합의 고율 관세와 업황 부진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대중 반덤핑 조치마저 무력화되는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3. 정부가 내년 공동주택의 시세 대비 공시가격 비율을 올해와 동일한 69%로 유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2023년 이후 4년째 동결입니다. 하지만 올해 서울 등 주요 지역 아파트 시세가 대폭 뛰면서 보유세가 많게는 30~40% 늘어날 전망입니다.

 

4. 정부가 20명에 이르는 중장 진급·보직 인사를 단행하며 비육군사관학교 출신을 요직에 대거 발탁했습니다. 중장 3분의 2를 물갈이하는 역대급 인적쇄신입니다. 12·3 비상계엄 파장을 수습하고 사관학교 중심 인사 편중을 완화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5. 어제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 난이도가 지난해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수학에서 변별력 있는 문제가 일부 출제되면서 수도권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의 당락을 결정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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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 5년간 매일 11만평 국토를 깎아 태양광을 설치? 정부의 재생에너지 목표가 2030년까지 100GW. 현재 34GW이니 66GW를 더 지어야 하는데 하루에 재생에너지 설비를 36MW, 태양광으로 11만평에 매일 태양광을 깔아야 한다. 11만평은 이화여대 교정 규모다... 손양훈 인천대 경제학과 교수(헤럴드경제)

 

2. 담배 유해성분 2026년부터 전면 공개 2023년 제정돼 이달 1일 시행된 담배유해성관리법에 따라 제조자, 수입업자는 2년마다 유해 성분 함유량을 식약처에 제출해야. 공개 대상 유해성분은 타르와 니코틴, 일산화탄소, 벤젠 등 44종이 대상. 일각에선 상대적으로 유해성이 덜한 담배가 착한 담배로 인식될 가능성 우려.(세계 외)

 

3. 내년 예산안 728, ‘인공지능(AI) 시대를 여는 첫 예산안‘? AI 관련 예산은 10.1조로 올해 지급된 민생회복 소비쿠폰(13)보다 적고 내년 지역화폐(지역사랑상품권) 예산(26)의 절반도 안 된다는 지적. 더구나 내년 나라빚 이자로 나가는 돈만 36...(동아)

 

4. 일본 국가대표야 한국 국가대표야 일본축구협회 국가대표팀 홍보 포스터가 태극기를 연상시킨다, 일본 내 논란. 빨강, 파랑, 검정으로 구성된 배색과 배치가 태극기와 거의 같다... 협회는 의도 없다 해명.(동아)

 

5. 세계 최다 구독자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 구독자 45000만명, 그의 자산 규모는 약 8500만 달러(1240억원), 광고, 협찬 등 하루 수입 최소 2300만원 ~ 최대 5억원 추정. 최근엔 사우디아라비아에 자신의 테마파크 비스트랜드개장.(서울)

 

6. 설탕 범벅 요즘 먹거리... 젊은 당뇨 는다 당뇨 환자 35%3040세대. 한화생명, 5년간 보험금지급 36만건 분석, 202127.3%였던 3040세대 비중이 올해는 35.4%로 증가. 발병 후 의료비도 고혈압보다 1.4배 높아.(헤럴드경제)

 

7. 노력 보다 선택이 당락 좌우? 2026학년도 대입에서 상위권 대학 이공계 학과가 과학탐구를 필수조건으로 내걸지 않으면서 많은 학생(61%)들이 사회탐구선택. 과학탐구 응시생들은 모집단 자체가 대폭 줄어 높은 등급을 받기 어렵게 됐다는 것.(문화)

 

8. 특허의 나라 중국... 전세계 출원 특허의 절반이 중국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보고서. 중국이 지난해 출원한 특허가 전 세계 절반(49.1%)에 해당하는 180만건. 질적 수준에 대한 논란은 여전... 국가별로는 중국, 미국(60만건)에 이어 일본, 한국, 독일 순.(아시아경제)

 

9. 미국, 232년 만에 ‘1센트 동전생산 종료 제조 비용이 액면가치보다 더 들어. 1센트 동전 생산 비용은 1.69센트... 시장에 1센트 동전이 부족해지면 거래에서 가격을 5센트 단위로 맞추기 위해 물건 값을 인상할 가능성 클 것 전망.(아시아경제)

 

10. ‘철썩같이’(x), ‘철석같이’(o) 철석은 한자 쇠 철()’ 자와 돌 석()’ 자가 만나 이루어진 말로 원래 뜻은 쇠와 돌처럼 단단하다는 뜻이다. 흔히 철썩같이라고 쓰는 이유는 의성어 철썩이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기 때문인 듯하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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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4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이 대통령 지지율, 대장동 논란에도 상승세.

1.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61%를 기록해 두 달여 만에 60%대를 회복했습니다. NBS 여론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5%포인트 상승해,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의 항소 포기로 정국이 어수선하지만, 지지율이 오히려 상승한 것입니다.

이제는 아무리 빨갱이 타령해 봐야 소용이 없듯이 대장동 사기 기소 가지고는 씨알도 안 먹힘~

 

한미 관세협상 팩트시트 문안 발표 임박.

2. 한미 관세·안보 합의 결과를 문서화한 '팩트시트'가 확정된 것으로 보입니다. 원자력 잠수함 연료 공급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과 이견이 제기되면서 문안 확정이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지만, 양국이 문안 조율을 마치고 최종 본문을 확정했으며, 이르면 오늘 발표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루고 미루다 나온 팩트시트인데, 극우들에게 빌미가 되는 내용은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국민의힘, '대장동 항소 포기' 공세에 총력.

3. 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된 외압 의혹을 두고 당력을 집중하며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독재자 프레임'을 전면 부각하고,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탄핵과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습니다. 대검찰청과 법무부, 국회에서 잇따라 규탄대회를 열며 장외투쟁 검토에도 돌입하고 나섰습니다.

기왕에 전쟁까지 선포했는데 내년 지방 선거까지 국회 들어오지 말고, 밖에서 열심히 하기 바래~

 

장동혁 "우리가 황교안" 발언에 당내 반발.

4. 내란 선전·선동 혐의로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두고 장동혁 대표가 "우리가 황교안이다"라고 외친 것에 대해 당내 반발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황교안 전 총리는 '윤어게인'을 주장하는데, 우리가 '윤어게인'이라는 얘기인가"라며 "갑자기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종혁이야 한동훈계에 내놓은 자식 취급해서 장동혁이 당내 반발이라고 생각이나 할까 몰라~

 

나경원, ‘송미령이름 잘못 불렀다가 부르기 싫다”.

5. 나경원 의원이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에 대한 비판을 하는 과정에서 송미령 장관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나 의원은 송 장관을 향해 송혜령 장관님 반성하십시오라고 말했다가 송 장관이 송미령입니다라고 정정하자, ”이름도 헷갈릴 정도로 부르기 싫다고 말했습니다.

나경원은 이름이 하도 많아서 뭐라고 불러 줘야 할까? 나자위, 나빠루, 나베뭐든 재섭서~

 

검찰 청와대 통계조작감사원 일방 주장’.

6. 검찰이 문재인 정부 부동산 통계조작 사건재판에서 청와대의 통계조작은 감사원의 일방 주장일 수 있다며 자신들의 수사 결과를 뒤집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자신들이 증거로 제시한 감사원 수사요청서 가운데 청와대가 주도해 조작한 것이란 부분을 삭제하겠다고 했습니다.

감사원이랑 짝짜꿍해서 칼춤 추며 난리를 부리더니 이제 와서 감사원 탓하는 꼬라지 봐라~

 

황교안 구치소는 좀 추워야 반성하지

7. 내란 선동 혐의로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된 가운데 황 전 총리의 36년 전 발언이 회자되고 있습니다. 황 전 총리는 지난 1989년 서울지검 공안검사로 있던 시절, "구치소 지을 때 따뜻하면 안 된다고 했었다. 좀 춥고 해야 반성도 하지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권위 김용현이 내란 수괴 윤석열도 인권이 있다고 했었는데.. 황교안 말이 더 설득력 있음.

 

김건희 공소장에 통일교인 집단 입당적시.

8. 김건희 특검팀이 2023년 국민의힘에 집단 입당한 통일교인의 규모를 2000명대로 특정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검은 통일교인으로 추정되는 당원 11만 명의 명단을 확보해 정밀 분석했고 이중 전당대회 시기에 입당한 교인들을 추려내 구체적 규모를 2000명 이상으로 확인한 것입니다.

정교분리 원칙의 헌법을 위배하고, 당당하게 그게 뭐가 문제냐고 했으니, 정당 해산해 드려야지?

 

'동성 배우자' 인구총조사에 또 시비 건 국힘.

9. 전국 단위로 시행된 '2025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올해 처음 동성 배우자를 입력할 수 있게 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한국 사회의 전통 윤리 질서를 파기할 수 있다"는 반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동성애에 대한 차별적 인식이 전혀 개선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예상됩니다.

타인에 대한 감정을 단지 내가 반대한다는 이유로 혐오하고 차별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음.

 

노래자랑 출연한 구청장과 '백댄서' 여성 공무원.

10. 광주 북구청 여성 간부 공무원들이 '공익 목적 출장서'를 제출하고 KBS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구청장의 '백댄서'로 나선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인 북구청장이 트로트를 부를 때 여성 국·과장급 공무원 8명이 가발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문 청장의 백댄서로 무대에 섰습니다.

말이 좋아서 지역 홍보와 구정 이미지 제고이지~ 오히려 이미지 다 버린 거 아닌가 몰라~

 

민주당, 12월부터 선출직 평가 현역 하위 20% 추려낸다.

천대엽 내란 수괴 1, 인사이동 전 반드시 처리할 것".

홍준표 "윤 부부 구속 가혹? 조국 때와 다른 태도 자업자득".

우원식 우리가 황교안이라니?, 내가 체포됐어야 했나?”.

김병기 항명 검사들 파면 가능 검사징계법 직접 발의”.

조지연, 정성호 향해 정권 무한하지 않아 후회할 날 올 것”.

'도둑 출석' 논란 이배용, '김건희 매관매직' 묻자 절레절레.

김건희 빌린 건청궁 전시품 "대통령실 아닌 관저로 갔다".

대법원, 1975년 이전 형제복지원 피해자도 국가 배상 판결.

 

'소박'의 의미는 꿈이 작다는 게 아니다. 체념하고 포기했다는 뜻도 아니다.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안에서 최대한 자신의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이다.

-고명환의 고전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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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서운함이란 기대가 컸던 나 자신에게 느끼는 감정입니다

 

정치/외교

1. 정부, 복무기간 공공경력 인정 추진

정부와 민주당이 의무 복무한 군인의 복무 기간을 공공부문 경력으로 인정하는 제대군인법 개정에 착수했다함

 

2. 민주당, 검찰총장도 탄핵 없이 파면

민주당이 14일 발의한 검사징계법 폐지안과 검찰청법 개정안에는 검찰총장도 탄핵 절차 없이 징계만으로 파면할 수 있고, 검사장의 평검사급 강등 발령이 가능한 내용이 담겼다함

 

3. 민주당, 감사원에 유병호 조기 퇴출 지시

민주당 박균택 등 일부 의원들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임기가 2년여 남은 유병호 감사위원을 조기 퇴출시킬 방안을 찾아보라고 감사원에 요구했다고함

 

4. 국힘, 대장동 현장 간담회

국민의힘 지도부가 14일 경기 성남시 대장동 개발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대장동 개발사업의 설계·수익·환수 문제를 직접 확인하고,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을 포함한 의혹 전반을 국민에게 설명한다고함

 

5. 경찰,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조사 착수

서초경찰서가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 과정에서 직권남용 등의 의혹이 제기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박철우 대검 반부패부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진수 법무부 차관,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 봉욱 민정수석 등 6명에 대한 고발 사건 조사에 착수했다함

 

6. 추경호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내란 동조죄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에는 지난해 내란의 밤, 국민의힘 원내대표였던 그가 비상계엄 해제요구안이 가결될 때까지 윤 전 대통령에게 비상계엄 해제, 포고령의 폐지, 군경의 국회 봉쇄 해제·철수 등 아무것도 하지 않음으로써 내란에 동조했다는 내용이 담겼다함

 

7. 통일교 몫 국회의원 약속한 김건희

김건희 여사의 정당법 위반 공소장에는 김 여사가 당 대표 선거을 지원해주면 통일교 몫 비례대표 1석을 약속했다는 내용이 담겼으며, 한학자 통일교 총재 승인에 따라 두 달 만에 통일교 신도 2400명이 국민의힘 당원으로 가입했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나라살림 적자 벌써 102조 돌파

정부가 내년도 728조 원의 슈퍼 예산을 편성한 가운데 올해 1~9월 나라 살림 적자 규모가 102조 원을 넘어서 내년 나라 살림 적자 규모는 올해보다 더 커진다고함

 

3. 고리 2호기 운행 7년 연장

20234월 설계 수명 40년이 만료돼 가동을 멈춘 고리 2호기가 3년여만에 10년 운행 연장으로 결정났지만, 연장기한은 가동 중단 시점부터 계산하기에 재가동 기간은 20334월까지로 7년여에 불과하다고함

 

4. 성평등부 내년 예산 2조원

지난 10월 정부 조직개편에 따라 여성가족부가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되며 내년도 예산안이 추가로 약 850억원 늘어나 총 2조원을 넘었다고함

 

5. 서울 경찰서장 등 경찰관 2명 구속

수사 무마 대가로 코인 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서울 지역 경찰서장 등 현직 경찰관 2명이 13일 구속됐다함

 

6. 국방부, 중장 31명 중 20명 물갈이

국방부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대장 7명을 전원 교체한 지 두 달 만에 중장 31명 중 20명을 교체하는 물갈이 인사를 단행했으며 육군 14, 해군 3, 공군 3명 등 총 20명으로 육군 중장 진급자 14명 가운데 비육사 출신이 5명이라고함

 

7. 국민연금서 당겨 쓴 공단 운영비 3조원

국민연금 고갈 위기가 현실화하는 가운데,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단 운영비를 가입자 보험료에서 충당하는 관행이 굳어져 최근 5년간 정부가 국민연금 보험료에서 끌어 쓴 연금공단 운영비가 26898억원에 이른다함

 

경기종합

1. 수입물가 넉달 연속 상승

지난달 원/달러 환율이 2% 넘게 오르면서 올해 10월 기준 수입물가지수는 138.17, 9월보다 1.9% 올랐으며 넉달 연속 상승이라고함

 

2. 재계 덮친 인사 태풍

내년에도 경기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SK텔레콤이 역대 최대 규모인 임원 30%를 감축하기로 한 데 이어 삼성·LG 등 주요 그룹은 물론 철강·석유화학·유통 등 전통 제조업 전반으로 인사 한파가 확산하는 분위기라함

 

3. 유럽연합, 내년 저가 소포에 관세 부과

유럽연합(EU)이 알리, 테무, 쉬인 등 값싼 중국산 수입품의 유입을 막기 위해 내년부터 150유로(255천원) 미만의 저가 소포에 대한 면세 혜택이 폐지되고 관세를 부과한다고함.

 

4. 딸기뷔페값 또 올린 호텔들

원재료와 운영 비용 상승, 각 호텔의 프리미엄 전략으로 올해 호텔 딸기뷔페 가격이 최대 28.6% 상승해, 반얀트리 딸기뷔페 성인 1인 요금이 135000, 롯데호텔이 15만원이라고함

 

5. 외연 확장에 나선 태광에 세무조사

본업인 석유화학 불황이 심화하자 화장품(애경산업), 부동산(이지스자산운용) 등으로 주력사업 탈바꿈에 나선 태광그룹이 미국계 사모펀드(PEF) 텍사스퍼시픽그룹과 손잡고 케이조선(STX조선해양) 인수전에 뛰어들었지만 국세청이 태광산업에 대해 특별세무조사 성격의 비정기 세무조사에 착수해 악재에 부딪혔다함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 경기 불안에 상승

14(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경기지표 불확실성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30원 오른 1466원에 마감했다함

 

2. 고한율 고착화

서학개미의 투자금이 늘어나고, 기획재정부와 미국 재무부가 지난달 환율 정책에 합의하면서 외환당국의 개입이 어려워졌고, 대미 투자 우려 등이 엮여 있어 1400원대 고환율이 지속된다고함

 

3. 외신도 K개미 불안

코스피 단기 조정으로 개인 매수가 본격화하면서 개인 신용거래융자 규모가 사상 최초로 26조 원을 돌파하는 등 빚투가 확산되고 있지만 주가 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외국 자금이 유출될 수 있어 영국 등 외신에서까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함

 

4. 은행권에 홍콩ELS 과징금 1조 부과

금융 당국이 은행권의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불완전판매 과징금을 시장의 예상보다 최대 4조 원가량 적은 1조 원 안팎으로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함

 

5. 롯데카드 대표 사임

대규모 해킹 사고로 논란을 빚은 롯데카드의 조좌진 대표가 121일부로 사임함에 따라 롯데카드가 후임 인선을 위한 절차에 나섰다함

 

6. 자동차 보험료 인상

국내 손해보험 업계 1위 삼성화재가 치솟는 손해율에 자동차보험료 인상 검토 작업에 돌입해 보험료 인상이 업계 전반으로 확산된다고함

 

7. 외국인, 6개월 연속 순매수

10월 말 기준 외국인의 유가 증권 보유 잔액은 전월 대비 2343천억원 늘어난 12489천억원으로 6개월 연속 순매수세를 이어갔지만 11월 들어 증시와 채권시장 모두 외인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수급환경이 나빠졌다고함

 

8. 중국계 코인거래소 BTCC, 또 불법영업

중국계 가상화폐 거래소 BTCC가 금융 당국으로부터 미신고 해외 거래소로 분류돼 앱스토어에서 공식 앱이 삭제됐음에도 이름을 바꾼 별도의 앱을 재등록해 국내 은행에 위장 계좌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불법 영업을 하고 있다함

 

9. 버리 투자회사 AI 종목 폭락에 베팅

영화 빅 쇼트의 실제 인물로 유명한 공매도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운영하는 투자회사가 손실 누적으로 미 금융당국에 등록된 금융회사 지위에서 해제됐으며, 버리는 최근 들어 AI 거품론을 제기하며 거품론에 베팅하고 있다함

 

10. 내년 공시가율 동결

정부가 내년 공동주택 공시가율을 올해와 동일한 69%로 유지했지만 올해 서울 등 주요 지역 아파트 시세가 대폭 뛰면서 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부담은 크게 늘어난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

1. 다음주 월요일부터 강추위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일요일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급격히 하강한다고함

 

2. 담배 유해성분 공개 리스트 44종 확정

정부가 앞으로 담배 회사들이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하는 유해 성분 목록을 니코틴·타르·일산화탄소·벤젠 등 44종으로 확정했다함

 

3. 사립초등학교에 기초수급자 자녀 41

현행 기초생활수급제도의 허점으로 한 해 학비 1000만 원가량을 내야 하는 서울 지역 38개 사립초등학교에 기초생활수급자의 자녀가 최소한 41명 이상 다닌다고함

 

4. 동덕여대 사태 관련 22명 송치

남녀공학 전환 반대 시위로 캠퍼스 상당 부분이 스프레이 페인트로 뒤덮인 동덕여자대학교와 관련해, 경찰이 22명을 업무방해, 퇴거 불응, 재물손괴 등 혐의로 서울북부지검에 송치했다함

 

국제

1. 뉴욕 증시, AI거품론에 급락

13(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인공지능(AI) 거품론에 다우존스 1.65% 하락, S&P500지수 1.66% 하락, 나스닥 2.29% 급락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유가 지지세에 상승

13(현지시간) 12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유가 60달러 지지세에 0.20달러(0.34%) 오른 배럴당 58.6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함

 

3. 국제 금값, 경제지표 불확실성에 상승

13(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경제지표 불확실성에 5.20달러(0.12%) 오른 트로이온스당 4,207.6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리플 ETF 나스닥 입성

리플(XRP) 기반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미국 현지시간 13일 나스닥에 공식 상장돼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 유입이 촉진될지 주목된다함

 

5. 남아공 G20에 미··러 정상 불참

아프리카 대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미국, 중국, 러시아 정상 모두가 불참하며, 1999G20 출범 이후 연례 정상회의에 세 나라 정상이 모두 참석하지 않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함

 

6. 미국 스타벅스 노조 파업 돌입

미국 스타벅스 노조 소속 바리스타들이 근무시간 개선, 임금 인상, 부당노동행위 해결 등을 요구하며 40여개 도시에서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함

 

7. 중국도 두뇌 칩 개발

중국에서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이 사람을 대상으로 한 정규 임상 진입을 목전에 뒀으며 미국의 뉴럴링크 보다 작고 부드러워 미·중 기술 경쟁이 본격화됐다함

 

8. 일본, 경찰 소총으로 곰 사냥

일본에서 곰 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끊이지 않자 경찰이 소총을 사용해 곰을 사살할 수 있게 했다고함

 

9. ECB, 미국 제외 중앙은행과 달러 공동운용

유럽중앙은행(ECB)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 중앙은행들과 달러 보유고를 공동으로 운용하는 풀링(pooling) 방안을 논의 중이라함

 

10. 우크라에 가스괴저병 재등장

드론 전쟁으로 부상병 후송이 어려워지면서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유행했던 가스괴저병이 우크라이나 군인들 사이에서 빠르게 번지고 있으며, 가스괴저병은 세균이 근육에 침범해 조직을 파괴하면서 가스를 만들어내는 감염 질환으로 사망률이 100%에 육박하다함

 

궁금한 이야기

1. 경찰, 경정 계급정년부터 폐지

경찰공무원의 계급·연령정년 제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는 국가경찰위원회가 경정 계급부터 우선적으로 계급정년을 폐지한다고함

 

2. 합병증이 무서운 당뇨병

습관의 병인 당뇨병은 단순히 혈당이 높아지는 병이 아니라 우리 몸의 혈관과 신경을 서서히 손상시키는 전신 질환으로 작은 혈관이 손상될 경우 망막병증(실명 위험) 신경병증(저림·통증) 신증(신부전, 투석 필요) 등이 나타나고 큰 혈관이 손상될 경우 심근경색, 뇌졸중, 말초동맥질환으로 이어져 생명을 위협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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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114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가담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두 번째 구속 심사에서도 구속을 피했습니다. 법원은 추가된 혐의에도 여전히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다시 기각했습니다.

 

노만석 검찰총장 권한대행이 오늘(14) 퇴임식을 갖고 물러납니다. 퇴임사를 통해 항소 포기논란 관련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이며, 정치권 공방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두고 여야 대치가 격화하고 있습니다. 여당은 검란의 마지막 발악이라고 규정했고, 야당은 권력형 사법개입이라 반발하며 각각 법안 발의에 나섰습니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사에서도 항소 포기 외압 논란이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여야 모두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으나 협상은 난항을 겪는 모습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연금·노동 등 6대 핵심 분야에 대한 구조 개혁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떨어진 잠재성장률 회복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김윤덕 국토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만나 서울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주택 공급 현안을 다룰 국장급 상시 소통 채널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달러 강세로 원·달러 환율이 1,475원까지 오르며 고공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미국 셧다운 해제 소식이 전해지며 코스피·코스닥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주식 투자 열풍 속 빚을 내 투자하는 빚투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가계대출은 5조 원 가까이 늘었고, 특히 신용대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43일 만에 종료되며 공공 서비스가 재개됐습니다. 다만 항공편 운항 차질은 이어지고 있으며 건강보험 세액 공제를 둘러싼 정쟁은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협상 복귀를 요구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입지가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한편 우크라이나에서는 대통령 측근 비리 의혹으로 민심이 흔들리고 있고 독일도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도난된 약 1,500억 원 상당의 프랑스 왕실 보석이 도난 한 달 가까이 지나도록 단 한 점도 회수되지 못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미 분해돼 암시장으로 흘러갔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경기 부천 전통시장에서 1톤 화물차가 돌진해 2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CCTV에는 차량이 잠시 뒤로 움직였다가 갑자기 전진하는 장면이 포착됐고, 운전자가 모야모야병을 앓고 있던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는 9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으나 여전히 1명이 실종 상태입니다. 나머지 6명은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고 소방당국은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충북 괴산의 한 합기도장에서 공중제비 연습 중 9살 초등학생이 크게 다쳐 하반신이 마비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지도관이 고통 호소에도 병원으로 데려가지 않고 귀가시킨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다소 어려운 수준으로 분석됐습니다. 변별력 높은 문항이 늘어나 수험생 체감 난이도도 오른 것으로 보입니다.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이 재택감독장치 작동을 고의로 끊으려 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최근 정신 이상 증세도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진스 멤버 전원이 지난 12일 소속사 복귀 의사를 밝히며 어도어는 멤버 3명과 개별 면담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오늘 출근길 내륙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며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일부 영남 지역은 100m 앞도 보기 어려울 정도로 시야가 좁고, 기온도 어제보다 낮아 더 춥겠습니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지만 강원 영동 중심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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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韓美 조선협의그룹 없으면 '마스가' 해봤자 하청기지·기술종속"...기자재·부품 75% 대체 강요..부품 배제되면 소부장 산업 피해...분기별 회의·합의 원칙으로 '제도적 안전장치' 마련...한화 필리조선소 핵잠 건조 가능성도 조선협의그룹 통해 판단

 

"100만 폐업, 이젠 경기 탓 아니다...자영업, 구조적 전환기 진입"...60대 이상 사업자 비중 14.5%p, 도매·음식업 중심 확산...“진입장벽 낮아 부채만 남는 구조국회미래분석...맞춤형 일자리·업종 전환·재교육 정책 시급

 

쌀 생산량 4년 연속 감소쌀 재배면적 역대 최저’...생산량, 2020년 이후 역대 두번째로 적어...올해 쌀 생산량은 3539000t으로, 작년보다 1.3% 감소

 

희망퇴직을 보는 눈이 달라지고 있다"평생 직장 대신 위로금 받고 떠난다"...실적 양호한 기업도 앞다퉈 인력 구조조정'희망퇴직의 일상화' 가속...보상 확대가 인재 탈출 부추기나고용시장 위축은 과제

 

아열대화된 제주 바다...‘참조기·벤자리로 미래 양식 돌파구 찾는다...국립수과원 아열대수산연구소, 기후위기대응 미래양식 개발...고품질 참조기 양식산업화 실증...“부하율 95%”...고수온 대응 벤자리 산업화...양식기술·종자 보급...참조기 양식 어가선 사료비 지원 절실

 

금 융

 

환율 오르면 경제 위기?환율 1500원 가시권에도 코스피 '굳건'...'고환율=코스피 하락' 공식 깨져주가 상승 이어져...강달러 긍정적 효과 부각수출주 '실적 랠리' 기대

 

1470원대도 위태로운 원화값‘771국민연금, 환율 소방수로 나서나...최대 15% 환헤지100조원 이상 가능...“계엄 때 수준인 1480원서 개입 가능성”...재무부 환율보고서통한 경고가 변수

 

10월 금융권 가계대출 4.8↑…증가폭 전월의 4배 넘어...주담대 3.2조 늘어·'빚투' 열풍에 기타대출 1.6

 

돌아온 바이오의 시간 외국인 수급, 제약·바이오 '집중'...외국인, 제약·바이오 집중 매수...에이비엘바이오, 2거래일 연속 강세...2026년 바이오 투자, 후기 임상·기전 차별화 모달리티 중심 전망

 

3년만의 반등벤처투자·펀드결성 두 자릿수 동반 성장...팬데믹 이후 첫 단일 분기 투자 실적 4조원 돌파...펀드결성 중 민간출자 83% 차지연기금·공제회 역대 최대 출자...중기부 민간 중심의 회복세 본격화

 

기 업

 

정기선, 인도 장관 만나 "HD현대는 인도 조선업 최고의 파트너"...인도 석유천연가스부 장관과 협력 논의"협력관계 발전 기대"

 

"해외 매출 급성장 계속"오리온 3분기 영업이익 1379...영업이익 1379···전년 대비 0.6%...매출은 7% 성장···8289억 달성

 

한전 3분기 '역대최대' 56천억원 영업익작년보다 66.4%...전기판매 수익 늘고, 영업비용은 감소누적적자 23조원 해소 여전히 '숙제'...한전 "전력망 확충 재원 위해 요금 현실화 등 지속 재무개선 필요"

 

휴머노이드 시대 개막반도체 수요도 '대폭발' 임박...로봇 한 대당 5000개 이상 반도체 필요...AI 칩셋부터 이미지센서, 관절 제어 MCU ...로봇용 반도체 시장 5년 내 3.6배 성장 전망

 

도요타, 배터리공장 첫 가동15조원 추가 투자도...대선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입지...21조원 투입·5100개 일자리 창출도...개소식날 100억달러 추가 투자 발표...트럼프 2기 들어 일본 업체중 최대..."관세때문 아냐" 제조 차종 늘릴듯

 

부 동 산

 

"5년간 8000가구 추가공급"금천구, 복합개발부지 9곳 발굴...금천구, 주택공급계획 발표...연내 수립내년 본격 추진...공군 부지 등 국공유지 활용...주택·업무·상업 기능 한번에

 

서울 아파트 매매 상승률 감소에도자치구 절반 가까이 '반등'...한국부동산원 112주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동향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직전주 대비 감소한 0.17% 기록...25개 자치구 가운데 12개 자치구 매매가격 반등, 중구·영등포구·서초구 큰폭 반등...경기도 비규제지역 상승세는 한풀 꺾여

 

구리·동탄 풍선효과에 또 규제 만지작결국 전 정부 전철?...집값 진정 대신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우려...국토장관, 대책 한 달 만에 확대 검토해야”...전문가 노도강 등 해제핀셋 조정 필요

 

용산 지구단위계획구역, 30년 만에 6개 구역으로 재편...서울역 일대, 용산역 일대, 용산전자상가 등...30년만에 효율적으로 재편

 

비쌀수록 더 올라최상급지에 집중된 상승세, 반박할 수 없는 이유...강남3구 올해 매매가 두 자릿수...외곽은 제자리걸음으로 대비...대체 불가능한 입지 가치 증명...현금 부자 매입세가 시세 견인

 

사 회

 

수능 출제위원장 "적정 난이도 출제사탐런 유불리 최소화"... "교육과정에서 핵심적이고 기본적인 내용은 이미 출제된 것이라도 문항의 형태, 발상, 접근 방식 등을 변화시켜 출제했다"...이번 수능에도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기조 유지

 

'담배 유해성분 공개' 시동궐련, 타르 등 44종부터 검사할 듯...내년 하반기 중 공개될 것으로 예상...해당 검사를 위한 담배 유해성분 목록, 성분별 시험법 등이 의결

 

부패비리 특별단속에 3840명이 걸렸다1253명은 송치...경찰, 내년 3월까지 2차 특별단속 연장...‘공직비리 단속’ 2592명으로 가장 많아

 

서울시내버스 노사, 추가 정식교섭 종료"실무교섭 일정 조율 중"...13일 내년도 임금체계 관련 추가 교섭 진행...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반영 두고 이견...노조, "형사고발과 민사상 법적 절차 밟을 것"

 

태블릿에 남겨진 마약 거래 흔적밀반입·유통조직원 무더기 검거...강원경찰청 "48명 입건해 총책 등 18명 구속"...영국·프랑스에서 45억 원 상당 마약류 반입...강남 클럽 흘러들어투약자 26명 불구속

 

국 제

 

트럼프는 방관·민주당은 분열'셧다운 종료' 관전 포인트...연방정부 운영 재개하지만 정치·경제 여파 지속...민주당, 당내 갈등중간선거 전 세력 재편 가능성...공화당, 협상선 승리내년 의료비 급증 역풍 맞을 수도...트럼프 '협상 전문가'에서 '방관자'...공화-민주 평행선, 내년 1월 말 셧다운 재점화 전망

 

쫓아낼 땐 언제고...트럼프 조지아 사태거론하며 해외 기술인력 데려와야”...폭스뉴스 인터뷰서 전문직 비자 정책 질문에 배터리 평생 만든 한국인들 있어배터리 제조, 쉬운 일 아냐”...“그 방법 가르치려 했는데, 그들을 나라 밖으로 내쫓으려 했던 것”...본인 집권 하 강경 이민정책, 3자 관점서 언급

 

금리 놓고 연준 내 분열 심화...트럼프가 뿌린 씨앗...마이런 연준 이사 0.5%p 금리 인하 '빅컷' 주장...트럼프가 임명한 월러 연준 이사도 금리 인하 주장...뉴욕 연은 총재 "빈부 격차, 경기 하강 초래 위험"

 

대만인에 훈장 수여, 발끈꼬여가는 양국관계...전 주일 대만대표에 일본 최초 훈장 '욱일대수장' 수여...중국 당국 "대만 독립 논조 인물에 훈장단호히 반대"...다카이치 총리 '대만 유사시' 발언 갈등도 현재진행형

 

기술력 뽐내던 '구름 속 다리' 개통 10개월만에 붕괴...협곡 잇는 최대 높이 220m의 홍치대교, 11일 붕괴...사전에 균열 발견해 인명피해 없어산사태가 원인...건설사 "어려움 성공적 극복" 소개했지만 붕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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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11/14()

 

[머니투데이] 대통령 "내년 '잠재성장률' 반등 원년 삼겠다"

- https://naver.me/GcKVm9jW

 

[데일리안] 공직사회 흔들리자대통령 "사소한 결정도 국민엔 치명적 영향"

- https://naver.me/FE34RMkm

 

[국민일보] 중장 진급 20, 10년 만의 최대 물갈이 인사

- https://naver.me/FDGATNch

 

[세계일보] ·미 팩트시트 이르면 14일 발표강훈식 꼼꼼히 논의

- https://naver.me/xxFZ1Utg

 

더불어민주당 동정

 

[노컷뉴스] 노만석 사퇴로 전면전민주당도 "검사 단죄" 반격

- https://naver.me/FE34RkeZ

 

[동아일보] , 감사원에 유병호 조기 퇴출방안 찾아라"

- https://naver.me/5JGI7XkG

 

국민의힘 동정

 

[더팩트] 중도층이 먼저냐, 지지층이 먼저냐딜레마 빠진 장동혁

- https://naver.me/5h1ShuYo

 

[머니투데이] 국민의힘, '항소 포기' 총공세에도 '장외투쟁' 카드 안 꺼내는 이유는

- https://naver.me/x9zqppDV

 

경제 동정

 

[머니투데이] "한국서 돈 벌 기회" 사천피 불장 뛰어든 외국인, 18'폭풍매수'

- https://naver.me/xMnRiJD7

 

[조선비즈] “잘못하면 9년 묶인다세입자 면접법제화하자 청원 등장

- https://naver.me/x9zqpUof

 

[매일경제] “새벽배송 금지 막아달라국민청원 등장두 자녀 워킹맘의 호소

- https://naver.me/x6xR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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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한미 관세·안보담긴 팩트시트, 이르면 오늘 발표 가능성

 

2. 대통령실, '6대 부문' 구조개혁 발표"불필요한 공기관 임원 정리"

 

3. 사퇴에도 외압 논란노만석 "부대꼈다" 정성호 "검찰 판단"

 

4. 장동혁, '우리가 황교안' 발언 적극 설명"전략적 판단 의한 것"

 

5, “75만 공무원 휴대전화 탈탈 털어 숙청반발

 

6. “김만배, 3년만 참으면 임기 중 빼주겠다 말해, 교감 있었나

 

7. '검사파면·국조' 속전속결 나선 "수단 총동원 검란 분쇄

 

8. 행안장관 "헌법존중TF, 당사자 동의 없이 휴대전화 조사 못 해"

 

9. 1~9월 나라살림 적자 벌써 100조 돌파내년엔 더 커진다

 

10. 비쟁점 법안' 처리하자더니"내란당" "대장동" 정쟁 얼룩진 본회의

 

11. 민주 "정치검사 즉각 국정조사"국힘 "공소취소 금지법 발의"

 

12. "경제위기 땐 실업급여 8개월 뒤 고갈"감사원의 경고

 

13. “노만석 사퇴는 꼬리자르기국민의힘, ‘정성호 사퇴총공세

 

14. 송언석 경찰들 박스 덮고 쪽잠이래도 APEC 대성공?” 일침

 

15. 지선 예비후보자 등록 3개월 앞지역 여야, 공천룰 윤곽에 분주

 

16. 반말하지 마” “한주먹거리여야, 본회의서 고성·충돌

 

17. 북한, 일본 회담요청에 침묵하며 죄악 폭로 토론회천년숙적 단죄

 

18. 민주, 14'파면법' 발의김병기 "공무원법상 징계 준용"

 

19. 노만석 사퇴 8시간반 무슨일이"리더십 상처" 참모 설득에 결정

 

20. 무슨말 하고 떠날까노만석 검찰총장대행 오늘 비공개 퇴임식

 

21. 울산 붕괴사고 마지막 매몰자 1동서발전 '공식 사과'

 

22. 마지막 매몰자만 남은 울산화력유족 이게 국가적 대응인가

 

23. 그냥 나왔다" 수능 1교시 끝나고 포기’?...이유 제각각

 

24. 현직 부장검사, 정성호 겨냥 "신중? 깡패 두목이 이런 식으로 책임 떠넘겨

 

25. 초고는 지렁이 글씨홍장원 메모증거 채택 두고 신빙성 공방

 

26. 김건희, 통일교몫 비례 약속2달만에 2400명 국힘 입당"

 

27. 대만은 운전자 얼굴 공개솜방망이 처벌에 음주운전 재범 40%

 

28. 검찰총장 대행 사의에도 후폭풍 지속내부선 "진상 밝혀야"

 

29. '실업급여가 눈먼 돈?' 대전고용청, 4억 부정수급 45명 적발

 

30. 동절기 난방비최대 592000원 지원누가·어떻게 받나

 

31. 작년보다 어려워진 수능국어·수학 고난도 문제, 최상위권 갈랐다

 

32. 국어 '독서' 작년보다 어려워져 역대급 '사탐런'도 변수

 

33. 흑두루미 천국 순천만에 멸종위기 황새가 날아왔다"

 

34. 고리 2호기 2033년까지 계속운전한수원, 내년 2월 재가동 목표

 

35. 담배 유해성분 내년 첫 공개궐련 44·액상 20종 지정

 

36. 젊을 때 사랑니 뽑아야 하는 이유···40대 이상 되면 합병증 더 많아

 

37. “새벽배송 금지 막아달라국민청원 등장두 자녀 워킹맘의 호소

 

38. 한미 연구팀 "허리통증에 신경주사보다 추나·침 치료가 더 효과"

 

39. 윤석열 내란 재판, 내년 112일 결심2월 선고 예상

 

40. 노래자랑 무대 선 구청장, 백댄서는 모두 '여성 공무원

 

41. 한전, 최고 실적에도 부채 '눈덩이'전기료 눈치싸움

 

42. 오세훈 "풀어 달라" 김윤덕 "검토하겠다"빈손으로 끝난 담판

 

43. '가을장마'에 쌀 생산량, 3.5만톤↓…정부 "내년초 쌀 수급 재전망"

 

44. 주요 그룹, 젊고 빠른 조직으로연말 AI'인사 태풍' 부나

 

45. 휘발유 가격 1700원 넘었다... 고환율·유류세 인하 축소 겹쳐

 

46. 내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한강벨트 보유세 30~50% 오를 듯

 

47. 똑똑하고 질병에 강하다...‘수퍼 베이비골라 낳는 시대 오나

 

48. 열연 막았더니 냉연으로 우회 30% 공세에 K철강 '휘청

 

49. 16년 만에 1유로=1700"유럽여행 계획 접어야 하나"

 

50. 5년내 원전 35% '설계수명' 끝나"계속운전 심사 단축해야"

 

51.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벤츠 회장 만나 전장 사업 파트너십 다졌다

 

52. 거주지 밖서 비대면진료 어려워져"...정부, 또 규제 고삐 조였다

 

53. 헤이, 익시" 부르자 통화 중 꿀팁 술술대화형 AI 비서 뜬다

 

54. 몸에 좋다고 즐겨 마셨는데플라스틱 쓰레기 한가득티백의 배신

 

55. 세계 상위 1% 과학자 수' 미국 1·중국 2한국은 톱10

 

56. 뉴욕 한복판 시식회서 3500봉지 순삭K라면 맛 보려 전쟁났다

 

57. 남편, 아내와 함께 사는 데 왜 외롭지?”부부 둘이서만 어떻게 살아야 하나?

 

58. 매운맛 꺼리던 ·유럽인들 이젠 불닭볶음면·신라면도 OK

 

59. 고령층 특히 치명적OO, 감기로 치부했다가 큰일

 

60. “침대와 한 몸베드 로팅에 빠진 MZ세대, 쉼일까 병일까

 

61. 사망률 99%...세계대전의 악몽"우크라, 가스괴저병 확인

 

62. 중국, 막말 대잔치다카이치 총리, 당나귀에 머리 맞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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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3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사회)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수능 한파 없는 날씨 속에 전국 1,300여 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7년 만에 최다 인원인 554천여 명이 응시했으며, 수험생들은 81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고 모든 전자기기 반입은 금지됩니다.

 

(정치) 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를 두고 검사들의 집단 반발이 이어지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항명과 국기문란으로 규정하고 검사징계법 폐지 등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은 검사들의 반발을 저항이라 옹호하면서 대통령 탄핵까지 주장하며 공세를 높였습니다.

 

(사회)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후 사퇴 압박을 받던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검찰 내부의 집단 반발 우려와 참모진의 사퇴 건의가 결정적 요인이었습니다.

 

(정치) 정부가 내란 가담 공무원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각 부처에 TF를 구성하여 3개월간 징계 및 인사 조치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야당은 적폐청산 시즌2라 비판했고, 여당은 범죄에 책임 묻는 것은 당연하다고 밝혔습니다.

 

(경제) -달러 환율이 미국 셧다운 종료 임박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으로 장중 1,470원까지 오르며 7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고환율 부담에 코스피는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섰지만, 기관의 9천억 원 순매수에 힘입어 지수가 1% 오른 4,150선에 마감했습니다.

 

(경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통화정책 방향 전환 가능성을 언급해 금리 인하 기조가 중단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는 7월 이후 세 차례 연속 금리 동결 기조가 길어질 수 있다는 의미로, 수도권 집값 불안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70원까지 급등한 것이 요인으로 꼽힙니다.

 

(경제) 정부와 여당이 정년 연장 입법을 추진하지만 노사 간 입장 차가 큽니다. 노동계는 빠른 입법을 요구하는 반면, 경제계는 반대하며 퇴직 후 재고용을 제안했습니다. 고령 근로자 고용과 청년 채용 감소 사이에서 해법을 찾아야 합니다.

 

(사회) 12·3 비상계엄 당시 우원식 국회의장과 한동훈 전 대표 체포를 촉구하는 글을 올려 내란을 선동한 혐의를 받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체포됐습니다. 특검은 거듭된 소환을 거부한 황 전 총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황 전 총리는 "미친 개와 싸우고 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사회) 조태용 전 국정원장이 계엄 선포 계획을 알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특검은 국정원법 위반 및 직무유기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사회) 순직 해병대원 특검이 수사 외압 방해 혐의로 전 공수처 부장검사 2명에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이들은 소환 지시 방해 및 압수수색영장 청구 방해 혐의를 받으며, 특검은 친윤 검사들의 외압 행사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사회)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 8일째인 오늘 새벽, 30대 남성 작업자 1명의 시신이 추가 수습됐습니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으며, 소방당국은 나머지 실종자 1명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회) 서울대에서도 AI를 이용한 시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통계학 교양과목 중간고사에서 학생 2명이 AI를 활용한 사실이 드러났으며, 이는 연세대 등에 이은 사례입니다. 해외 대학들은 이미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도입하고 있으나 서울대는 관련 규정이 없어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문화)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계약 해지를 선언한 지 1년 만에 전원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법원의 계약 유효 판결 2주 만에 해린과 혜인이 먼저 복귀를 결정했으며,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전했으나 어도어 측은 이 3명에 대해서는 진의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제) 일본 다카이치 내각이 살상무기 수출 제한을 철폐하여 방위산업 육성을 추진합니다. 이는 헌법상 전쟁 불가 국가인 일본의 무기 수출을 확대하는 조치입니다. 핵 관련 논란도 불거지며 비핵 3원칙에 대한 의문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국제) 러시아가 짙은 안개를 틈타 15만 병력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최후 방어선인 포크로우스크로 진격하고 있습니다. 이는 돈바스 전체를 현재 전선으로 만들어 미국과의 휴전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는 전략으로 보입니다.

 

(국제) 튀르키예군 수송기 추락으로 20명이 사망하고 파키스탄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습니다. 파키스탄 정부는 배후로 아프간과 인도를 지목하며 정세 불안을 고조시켰습니다.

 

(날씨) 수능일인 오늘 큰 추위는 없지만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고 다음 주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옷을 겹겹이 입고 기온 변화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명언]

교육은 삶을 위한 준비가 아니라, 삶 그 자체이다. -존 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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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4[]

 

💗[헤드라인 뉴스]💗

 

1. 대통령 "노동 등 6분야 구조개혁 추진국가 대전환 출발점"

 

2. 대통령 지지율 61%2보다 5%p, 두 달만에 60%대 재진입

 

3. [수능] EBS "수학, 작년 난이도와 유사상위권 변별력 강화"

 

4. [수능] 부정행위에, 고난도 문제에중도 퇴실 속출

 

5. 부천 시장 트럭 돌진, 2명 사망·18명 부상60대 운전자 긴급체포

 

6. 한국 별도의 사도광산 추도식 21일 개최강제동원 피해자 추모

 

7.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둔화 지속일부지역 오름폭 확대

 

8. 10월 금융권 가계대출 4.8↑…증가폭 9월의 4배 넘어

 

9. [수능] 시험장 안 나타난 학생고속정 띄워 한강 수색 소동

 

10. 여성 공무원 8, 전국노래자랑 무대선 구청장 '백댄서 수행'

 

11. 마라톤 연습 중 교통사고로 뇌사상태 된 60, 5명에 장기기증

 

12. '8조 재산' 스마일게이트 권혁빈, 이혼 소송 본격 시작

 

13. 등굣길 여고생 17t 화물차에 치여 참변

 

14. '군산시 SNS스타' 박지수씨, 98급 특진 "더 즐겁게 홍보"

 

15. 축구 홍보대사 이미지 '태극기 연상' 논란협회 "의도 안해"

 

16. 백해룡 내부전산망 접근 허용검찰 합수단 파견 연장도 협의

 

17. 국정원 "KT 일부 스마트폰 문자 암호화 풀려"사이버 위협 경고

 

18. 대학원도 AI 부정행위 의혹 파장졸업시험서 버젓이 사용

 

19. 올해 쌀 생산량 역대 두번째로 적어재배면적은 최소

 

20. '정당 명의' 역사왜곡 현수막 펄럭법 사각지대 속수무책

 

21. 울산화력 매몰자 시신 1구 추가 수습사망자 6명으로 늘어

 

22. 나라살림 적자 9월까지 100조원 넘어, 11↑…역대 두 번째

 

23. 담배 유해성분 내년 첫 공개궐련형, 타르 등 44종 검사

 

24.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유튜버 신혜식 경찰 출석

 

25. 조두순, 지난달 또 거주지 무단 이탈"섬망 증세 악화 추정"

 

26. 올해 온실가스 배출량 역대 최대"'1.5도 제한' 사실상 어렵다"

 

27. [지스타] 부산서 지스타 2025 개막44개국 3269부스 규모

 

28. 대법 "'멜론 중도해지 정보 미흡' 카카오 공정위 과징금 부당"

 

29. 책과 멀어지는 청년층10여년 새 1인당 독서권수 반토막

 

30. , 회담요청에 침묵하며 죄악폭로 토론회"천년숙적 단죄"

 

31. 여친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혐의 모두 인정"

 

32. "4번째 항모 건조 중핵 추진 항모인 듯"

 

33. 농막에 화장실 설치 허용54개 농식품 규제합리화 과제 확정

 

34. "버스·지하철 안전사고 증가세"소비자원, 주의보 발령

 

35. 자위대 계급 명칭 군대처럼 바꾼다"1대위, 대장 신설"

 

36. 한국 찾아 12비행멕시코 'K의료 방한객' 수요 주목

 

37. 도요타, 배터리공장 첫 가동15조원 대미 추가 투자도

 

38. 마라톤 연습 중 교통사고로 뇌사상태 된 60, 5명에 장기기증

 

39. [수능] "1등급 커트라인 국어 8591, 수학 미적분 8688"

 

40. , 역대급 물갈이 인사중장 진급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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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이재명 대통령이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등 '6대 구조 개혁'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전임 윤석열 정부가 제시했던 '4대 개혁'이 사회적 합의 부족과 강대강 갈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만큼, 이재명 정부는 충분한 숙의 과정을 거치겠다는 입장이다.앞서 윤석열 정부는 취임 직후 연금·의료·노동·교육을 '4대 개혁'으로 묶어 고강도로 추진했으나 의료계·노동계와의 충돌과 사회적 합의 부족으로 진전을 내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이재명 정부는 개혁 분야를 발표하면서도 구체적 방식보다 '사회적 합의'를 강조하며 속도 조절에 나선 모습이다.

 

지난달 29일 한미 정상회담의 통상·안보 분야 합의 내용을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공동 설명자료) 발표가 임박했다. 대통령실과 정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조인트 팩트시트 문안 협의를 마무리하고 발표 시점을 조율 중이다. 이번 주말 중 최종 문안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양국 정상은 3500억 달러의 대미투자 세부 이행 계획을 담은 관세협상을 확정했다. 3500억 달러의 대미투자를 현금투자(2000억 달러) 조선업 협력(1500억 달러)으로 구성하고 2000억 달러의 대미 투자는 연간 투자 상한을 200억 달러로 설정하는 것이 골자다. 대신 미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상호관세를 15%로 유지하고 자동차 및 부품 관세를 현행 25%에서 15%로 인하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을 재개해야 한다는 응답이 과반에 육박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12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이 펜앤마이크 의뢰로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서울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재판 재개에 대해 물은 결과 재판 재개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49.2%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43.3%, ‘잘 모르겠다7.4%였다.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형사 고발된 김현지 제1부속실장에 대해서도 의혹이 제기됐으므로 적극 수사해야 한다는 응답이 54.2%로 나타났다. ‘정치공세이므로 수사 필요 없다’ 30.9%, ‘잘 모르겠다’ 14.9%였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개혁신당과 선거연대를 꾸릴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연대론 일축에도 불구하고, 국민의힘 안팎으로는 개혁신당과의 연대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가능성을 크게 열어둔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등 복수의 시·도지사들은 당 지도부에게 개혁신당과의 연대 필요성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세훈 시장은 전날 '지방선거총괄기획단 및 시도 광역단체장 연석회의'에서 "개혁신당과의 연대 분위기를 이제부터 미리 만들어 놔야 한다""차일피일 미루다가 후보군이 뜨고 나면 그때는 너무 늦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에서는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개혁신당과의 합당·연대 등 다양한 카드를 배제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사퇴를 계기로 대장동 사건 1심 항소 포기의 후폭풍이 더 격화하고 있다. '윗선 개입 의혹'(국민의힘)'검찰개혁'(더불어민주당) 논쟁이 팽팽히 부딪치고 있다. 전면전 양상이다. 양당은 제각기 이 구호를 내세우며 전선을 펼치고 있다. 여당 입장에선 '검찰개혁'의 동력을 잃지 않겠다는 노림수, 야당 입장에선 '윗선 외압'을 통해 이재명 정부에 대한 공세를 펼칠 수 있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국민의힘은 이번 사건을 이재명 대통령과 연관지어 '윗선의 외압' 의혹을 연일 강조하고 있다. 닷새 남짓 버티다 사퇴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뿐 아니라 정성호 법무부 장관, 나아가 이 대통령의 책임론으로 공세를 확대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막지 않고 동조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 지난 9월 한 차례 기각된 지 보강 수사를 벌였지만 특검은 구속 필요성에 대한 소명에 실패했다.한편, 내란 특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 또한 기각됐다. 내란 특검은 황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의 위법성을 인지하고도 작년 123일 페이스북에 계엄을 지지하는 게시물을 올려 내란 선전에 가담했다고 봤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국어·수학·영어 등 주요영역이 지난해 수능보다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사탐런'과 그에 따른 탐구영역 선택과목 유불리가 당락을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미 치른 수능 점수는 바꿀 수 없다. 하지만 입시 전략만 잘 세우면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수험생들은 수능 가채점 결과를 토대로 수시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여부와 당장 주말부터 시작되는 대학별 고사 응시 여부, 정시 전략 등을 고민해야 한다.전날(13)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은 국어·수학·영어 모두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 입시업계 가채점 결과 전날 오후 기준 국어 선택과목 예상 표준점수 최고점은 '화법과 작문' 138~145, '언어와 매체'141~149점으로 예측됐다.

 

울산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8일째인 13일 매몰됐던 작업자의 시신이 추가로 수습되면서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다. 한국동서발전 임원과 직원들은 이날 사고 현장에서 처음으로 대국민 사과를 했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18분경 보일러 타워 5호기 잔해에서 김모 씨(30)의 시신을 발견했다. 김 씨는 6일 오후 63m 높이의 5호기에서 사전 취약화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매몰 위치는 확인됐으나 잔해가 촘촘히 얽혀 있고 추가 붕괴 위험이 커 구조 작업이 장기간 지연돼 왔다. 당국은 위험 구조물인 4·6호기를 해체하고, 400t 크레인을 이용해 상부 구조물을 고정한 뒤 철골과 흙더미를 단계적으로 제거해 사고 발생 155시간 만에 김 씨를 수습했다.

 

제주에서 차() 봉지에 담긴 마약이 잇따라 발견되는 가운데, 부속섬 우도에서만 이틀 새 3건이 연달아 나오며 작은 섬이 술렁이고 있다. 13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일대에서 11일과 12일 이틀 동안 차 봉지 형태의 마약 추정 물체 3(1kg)이 발견됐다. 패키지는 9월 말부터 제주 본섬에서 나온 것과 동일한 형태로, 해경은 내용물이 마약류 케타민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차 봉지 마약은 지난달 말부터 제주에서만 모두 9건이 발견됐다. 이후 추가 발견 지점이 우도로 확장되면서 총 12건 중 우도에서만 3건이 나온 셈이다. 제주 외 지역에서는 경북 포항 해안에서 3, 일본 대마도에서 2건이 각각 신고됐다.

 

한 워킹맘이 13일 국회 국민동의 청원 게시판에 '새벽배송 금지 및 제한 반대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새벽배송 금지 방안을 막아달라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두 자녀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은 청원글에서 "저녁 늦게 귀가하는 맞벌이 부모에게 새벽배송은 단순 편의가 아니라 일상을 지탱하는 중요한 수단이다""가정의 행복, 건강, 육아를 지키는 삶의 기반 문제"라고 말했다. 워킹맘은 또 "(새벽배송을) 무작정 금지하는 것은 더 큰 불편과 사회적 갈등을 가져올 뿐이다""국민들에게 필요한 게 무엇인지 더 나은 방법을 국회와 국토교통부에서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큰 화제가 됐던 글의 일부 내용이다. 서울 등 수도권 아파트 전세 매물이 자취를 감추며 임대인 우위시장이 공고해지자, 집주인이 면접까지 요구해 난감하다는 사연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임대인들 사이에서 세입자를 신중하게 들여야 한다는 분위기가 더 팽배해지고 있다. 세입자가 계약갱신청구권을 통해 최장 9년까지 전세 계약을 유지할 수 있게 한 이른바 ‘3+3+3’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 등이 거론된 여파다. 임차인 면접 제도 도입을 법제화하자는 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선 현재 악성 임차인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한 임차인 면접제 도입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가 진행 중이다. 동의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30일간으로, 13일 오후 2시 기준 330명이 동의했다.

 

쿠팡의 새벽배송이 사라지면, 중국 알리바바가 그 자리를 차지할 겁니다.” 최근 서울과 수도권 주요 아파트 단지 커뮤니티와 맘카페, SNS 등에는 이 같은 경고성 게시물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민주노총 택배노조가 심야(0~5) 배송 제한을 주장하자 소비자들 사이에선 이른바 새벽배송 금지 포비아가 번지고 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쿠팡과 마켓컬리 등 국내 유통 플랫폼이 위축되면, 신선식품 배송 시장을 노리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이 빈틈을 파고들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4일 유통 및 택배업계에 따르면 한쪽은 새벽배송을 금지하자”, 다른 한쪽은 신선식품 배송을 시작하겠다.” 우연처럼 겹친 두 움직임이 시장의 불안을 자극했다.

 

설계수명이 40년을 넘겨 20234월 운전을 중지했던 고리 2호기가 다시 전기를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3일 제224차 회의를 열고 고리 2호기 계속운전 허가안을 의결했다. 고리 2호기의 수명은 20334월까지 연장됐다. 원안위는 앞서 9월과 10월 진행된 두 차례 심의에서도 결론을 내지 못하다가 이날 표결을 통해 최종 허가를 내렸다. 다만 심사가 늘어진 탓에 고리 2호기를 실제로 더 쓸 수 있는 시간은 내년 초부터 약 7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이기복 한국원자력학회 회장은 계속운전 심사에 3년씩 걸리는 현재 구조로는 앞으로 쏟아질 노후 원전에 대한 적기 심사가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심사를 받는 과정이 지나치게 지연돼 전력 생산 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는 의미다.

 

/달러 환율이 1470원대로 오르며 탄핵정국 당시 환율 수준에 근접했다. 서학개미의 해외투자 확산과 국채금리 급등 등으로 국내 금융시장의 불안심리가 커진 영향이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주간거래 종가는 전거래일 대비 2원 오른 1467.7원을 기록했다. 주간거래 종가 기준으로 지난 49(1484.1) 이후 최고치다. 장중 한때 1475.4원까지 올랐다. 전고점(1487.6)보다 불과 12원 낮은 수준이다. 원화약세 흐름은 뚜렷하다. 국제결제은행(BIS)에 따르면 한국의 실질실효환율(REER)90.14로 기준점 100을 밑돈다. 지난 7월 이후 하락세다. 실질실효환율은 자국 통화가 주요 교역상대국 대비 실질적으로 어느 정도의 구매력을 갖는지 나타내는 환율이다.

 

KT 해킹으로 인한 피해가 무단 소액결제뿐 아니라 개인 간 통화 도청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을 활용한 도청은 지금도 기술적으로 가능하며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서는 펨토셀 장비를 전면 교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심 교체 방법은 통화나 문자메시지 정보 탈취를 막는 데 도움이 안 되는 미봉책이란 비판도 제기됐다.. KT에 납품되는 모든 펨토셀이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하고 있어 해당 인증서를 복사하면 불법 펨토셀도 KT 망에 접속할 수 있고, 펨토셀을 장악한 자가 종단 암호화를 해제하면 통화나 문자 내용을 그대로 볼 수 있었다는 것이다.

 

글로벌 시장에서 오픈AI 'GPT(Chat GPT)'의 왕좌를 무섭게 위협하는 구글 '제미나이(Gemini)'가 유독 한국 시장에서 기를 못펴고 있다. 해외에서 인기를 얻은 동영상 모델 '비오3(Veo3)'와 이미지 생성 서비스인 '나노 바나나'의 출격에도 역성장을 면치 못했다. 14일 모바일 인덱스에 따르면 구글의 생성형 AI(인공지능) 제미나이의 10MAU(월간활성이용자수)68023(안드로이드+IOS 합산)으로 지난 975811명에서 약 10% 감소했다. 제미나이의 MAU는 지난해 103000여명에서 지난 41만여명, 55만여명, 69만여명으로 가파르게 증가했다. AI에 대한 사회적 관심 속에서 모든 AI 이용자 숫자가 증가하던 시기다. 그러나 7월을 기점으로 4개월 연속 이용자가 줄고 있다.

 

올해 여름 호주, 뉴질랜드를 강타한 인플루엔자(독감)’가 한국을 비롯해 일본, 영국 등 북반구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최근 10년 중 올해가 최악의 독감 시즌일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A형 바이러스 ‘H3N2’의 변이가 다수가 발견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최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국 인플루엔자 환자가 1년 전에 비해 3배 이상으로 늘어났다. 올해 43주 차(101925)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으로 1년 전(3.9)3.5배 수준이다.보건당국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했던 수준으로 독감이 유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국내 독감 확산세가 늦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바쁜 우리나라 현대인에게 즉석밥은 필수품이다. 마트에서 한 번에 대량으로 사고 오랜 기간 방치했다가 먹는 경우도 많다. 즉석밥은 보관이 쉬운 만큼, 무심코 오래 두기 쉬운 식품이다. 과연 소비기한이 지난 즉석밥을 먹어도 괜찮을까? ‘소비기한은 섭취 후 건강상 문제가 되지 않는 기한을 의미한다. 소비자가 식품을 섭취해도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인정한 소비 최종 시한으로, 대체로 유통기한보다 길게 책정된다. 단순히 유통기간을 일정 수준 연장해 표기하는 것은 아니며, 정확한 기한은 식품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정부는 유통기한으로 인해 소비 가능한 식품이 폐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2024년부터 식품 포장재에 소비기한을 표기하도록 하고 있다.

 

당뇨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의료비를 포함한 당뇨병 질병 부담은 지난해 기준 1150억 달러(14668000억 원)20072320억 달러(3408312억 원) 대비 17년 동안 약 338% 증가했다. 우리나라 상황도 다르지 않다. 2023년 기준 우리나라 2형 당뇨병 환자는 약 383만 명으로 2019년보다 18.6% 증가했으며 진료비도 11765억 원으로 2019년 대비 25.7%가량 늘어났다. 당뇨병으로 인한 사회·경제 부담이 급증하는 데는 동반질환 관리가 주요하게 작용한다.2형 당뇨병 환자는 고혈압, 비만 같은 동반질환 유병률이 높다고 알려졌으며 그중 심혈관계 질환은 대표적인 사망 원인으로 지목될 만큼 심각성이 크다. 당뇨병 환자에서의 동반질환은 사망 위험을 높이고 외래 진료, 입원 등을 불러 치료 부담을 가중한다.

 

43일간 이어지며 역대 최장 기록을 세웠던 '셧다운'이 종료되면서 미국 연방정부가 13(현지시간) 기능을 재개했지만, 업무 정상화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립공원 재개방 등은 비교적 빠른 시일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이지만, 꾸준한 데이터 수집이 필요한 주요 통계지표 발표 등은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정부 지출 감축의 직격탄을 맞은 항공 및 서비스 산업은 회복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고, 셧다운의 도미노 효과를 겪은 나머지 경제 부문도 적잖은 영향을 감수해야하는 상황이다. 국립 박물관과 동물원 등은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재개관돼 이르면 다음주 정상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축구협회(JFA)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공개한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홍보 이미지와 관련해 태극기와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이 현지에서 제기됐다. 13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축구협회는 지난 10일 축구 국가대표의 공식 앰배서더 유닛인 ‘JI 블루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유닛은 일본 그룹 JO1(제이오원), INI(아이앤아이) 멤버 중 축구를 좋아하는 12명이 포함돼 있다. 문제는 이들의 모습이 들어간 홍보 이미지였다. 멤버들은 파란색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의 상의를 착용하고 있었고, 배경 가운데에는 일장기처럼 붉은색 원이 배치됐다. 양쪽 가장자리 네 곳에는 일본 축구대표팀 유니폼을 제작하는 아디다스의 로고와 흡사한 세 줄을 각각 넣었다.

[출처] [20251114(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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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11/14 Bloomberg>

 

1) 해외투자 확대에 원화 불안 지속

달러-원 환율은 간밤 전일 대비 약 4원 내린 1465원 마감. 미국 셧다운이 종료된 영향에 달러 약세가 전반적으로 나타났음. 10월 중 국내 개인의 해외주식 순매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거주자 특히 국민연금의 달러 매수세가 시장 상황을 더욱 흔드는 모습. 한국은행은 10월 달러-원이 상당폭 상승한 배경으로 매파 FOMC에 따른 달러 강세, 일본 다카이치 내각 출범 이후 엔화 약세와 함께 거주자 해외증권 투자 지속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

 

2) 12월 인하에 신중한 연준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12월 금리 인하 여부를 결정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고 밝혔음.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도 인플레이션이 중앙은행의 목표치인 2%를 여전히 상회하고 있다며, 추가 금리 인하에 신중해야 한다고 주장. 클리블렌드의 베스 해맥 역시 당분간 금리를 현 수준에서 유지해야 한다며,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이 우리의 신뢰성을 지키는 핵심이라고 강조.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현재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약 3% 수준으로 너무 높다, “미국 경제의 일부 부문은 매우 견조한 모습이지만 노동시장의 일부는 압박을 받고 있다고 진단

 

3) 셧다운 파장

셧다운이 종료되었지만 경제지표 공백이라는 파장이 당분간 지속되면서 연준이 12월 기준금리를 내리기 힘들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 에버코어ISI는 연준 내 분열이 깊어져 파월 의장이 이를 통제하기 어려워졌다고 주장. 스트라테가스는 통계 공백 여파로 통화당국은 당연히 신중하게 움직이고 싶어하겠지만 그 결과 노동시장 여건이 4분기에 더 약해질 수 있다고 우려. BMO 프라이빗웰스는 물가·고용 데이터가 누락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면서 정부 정상화 과정에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

 

4) EU, 달러 유동성 대안 검토

유럽 금융안정 당국자들이 연준 달러 유동성 지원기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여러 중앙은행들이 보유한 달러를 공동으로 운용하는(pooling) 내용의 대체 시스템 구축을 논의 중. 이번 논의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달러 의존도를 줄이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음. 한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미국 정부 셧다운이 종료되고 경제지표 발표가 재개되면서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5)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자산운용 SEC 등록 취소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마이클 버리의 사이언 자산운용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을 취소. 버리는 “2027년 주당 50달러에 팔란티어 주식을 매도할 수 있는 옵션에 약 92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전했음. 그는 때로는 거품이 보일 때가 있다며 시장 과열을 경고해 왔음. 등록 취소는 그가 헤지펀드를 폐쇄하거나 사실상 외부 투자자 없이 내부 운용 체제로 전환할 가능성을 시사. 그는 2008년에도 전신인 사이언 캐피털을 폐쇄한 바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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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구글, 제미나이 기반 광고용 AI 에이전트 12월 공개 외

 

1. 구글, 제미나이 기반 광고용 AI 에이전트 12월 공개

구글이 제미나이 모델을 적용한 광고 AI 에이전트 두 가지를 12월 초 출시한다. 애즈 어드바이저는 캠페인 최적화 팁부터 키워드·소재 생성, 광고 정책 위반 해결까지 수행하며, 애널리틱스 어드바이저는 사이트 데이터 분석과 광고 운영과 분석의 자동화를 강화한다.

 

2. 유통업계, 애프터 수능 마케팅 경쟁 나서

수능 응시생이 7년 만에 최대 규모로 늘면서 유통업계가 수험생 확보를 위한 애프터 수능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수험표를 제시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거나 10대 회원 대상으로 할인 쿠폰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숙박업계도 수험생·가족 대상 숙박·식음 혜택 패키지로 수요를 공략하고 있다.

 

3. 뷰티업체, 내돈내산 환급 미끼 뒷광고 논란 확산

한 피부 관리기기 업체가 내돈내산후기를 쓰면 기기값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객은 직접 구매한 후기라고 믿었지만, 업체가 환급을 약속한 광고성 후기였음에도 대가 제공표기를 하지 않았다. 공정위는 허위 내돈내산 광고에 대한 지침을 강화하며 모니터링을 예고했다.

 

4. 국내 최대 규모 AI 영상광고·숏폼 공모전 개최

매경이코노미와 스튜디오프리윌루전이 AI 영상광고·숏폼 공모전을 연다. 삼성증권·한진 등 14개 기업이 참여해 참가자 제작물을 실제 광고로 활용할 수 있다. 참가자는 기업별 브랜드 자산을 활용해 30TV형 영상 또는 1분 미만 숏폼을 출품할 수 있다. 국내 AI 영상광고 공모전 중 최대 규모다.

 

5. 중앙일보, 아파트 엘리베이터TV 광고 시장 진출

중앙일보가 11월부터 아파트 엘리베이터TV 광고를 본격 판매하며 OOH 시장에 진출했다. 중앙일보는 KT is에서 분할된 타운보드지분을 532억 원에 인수해 타운보드중앙을 출범시켰으며, 기존 전통 광고 수익 한계를 보완하고 신규 광고주 유입을 확대하려는 수익 다각화 전략으로 평가된다.

 

6. 가상자산 거래소, 수수료율 공개 의무와 과장 광고 제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는 거래소의 수수료율 공시를 의무화하고 수수료 0등 과장 광고를 제한하는 모범규준 개정안을 시행한다. 광고엔 위험 고지와 책임 범위를 명확히 표기해야 하고, 작은 글씨로 우대조건·수상 출처 표기하는 행위도 제한된다.

 

7. 2026년 소셜 마케팅 지형도AI 생산성·인플루언서 투자 확대

설문조사에 따르면 마케터 82%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을 체감했으며, 향후 예측·자동화·AI 타기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인플루언서 예산은 67% 증가하며 마이크로 창작자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고 답했다. 숏폼이 73%로 지배적이며, 인스타그램이 핵심 플랫폼이 될 것으로 보았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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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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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4/ 14

전국 맑고 기온 일교차 커...아침 내륙 곳곳 짙은 안개

 

(4/16)℃☀️ (6/16)🌤

 

 

경찰, 부패비리 특별단속 3840명 적발31명 구속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316470717869

 

경찰 '부패비리 단속'국회의원·지자체장 등 공직자 2천명 덜미 / 공직 불공정 안전 등 3대 부패비리 선정 / 3840명 단속·1253명 송치·31명 구속 / 시도청 직접 수사부서 위주로 사건 진행

https://www.nocutnews.co.kr/news/6427993?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13025049

 

 

경찰청, 계엄가담 조사 TF외부 인사수혈 유력 검토 / 지난 12TF 구성 등 놓고 논의 / 외부 인사 추천까지 '진통' 예상 / 누구냐에 따라 방향 달라질 수도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13010007222

 

경찰청, 내란가담 점검 '헌법존중TF' 구성 착수외부 자문단 참여 / 12·3 비상계엄 의혹 전 부처 점검21일까지 설치해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2231

 

 

시험지 운송부터 수험생 수송까지분주한 하루 보낸 경찰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13010007084

 

"타이어 펑크, 도와주세요"... 수험생 134, 순찰차 타고 고사장 도착

https://www.insight.co.kr/news/528910

 

손자 응원 할머니, 순찰차 실려온 학생들애타는 시험장 / 신분증 안 가져와 시험 못 치기도 / 도로 통제되자 경찰이 50수송 / 결시생 실종신고에 한강 수색까지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3020834&code=11131100&cp=nv

 

"수능 고사장에 폭발물 설치" 허위 글 올린 중학생 검거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111321050707355

 

 

'승진 못하면 퇴직' 경찰 인사제도 손본다국경위 "계급정년 폐지 검토" / 경정 14, 총경 11승진 못하면 퇴직해야 / 연령정년도 60세로 검찰, 교사 보다 낮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974944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경찰도 현장 대응력 향상 '총력' / 현장경찰 보이스피싱 예방 대응 역량 강화 계획 시행 / 신고 접수 단계부터 사건 종결까지 단계별 체크리스트 제작 / 경찰청·시도청·경찰서 단위 교육팀 구성해 지속 교육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3000880

 

 

[기고] 한 살의 경계, 법의 울타리 안에서 / 김호승 경찰청 생활안전교통국장

https://www.seoul.co.kr/news/editOpinion/opinion/contribution/2025/11/14/20251114033003?wlog_tag3=naver

 

 

부산불꽃축제에 고공관측-드론테러대응차량 투입 / 부산경찰청 혼잡관리차도 배치 / 기동대-특공대 등 2000명 동원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1113/132764989/2

 

대전경찰청, 14일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 앞두고 안전 점검

https://www.joongdo.co.kr/web/view.php?key=20251113010004929

 

 

국가경찰위, 강원 방문자치경찰 활성화 논의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7027&ref=A

 

 

[MZ순경]"체력은 현장의 생명줄"무도특채 출신 신임 순경의 1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10516020005271

 

 

'대장동 항소 포기 외압 의혹' 경찰 조사 착수서초서 배당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1932

 

 

압수한 가상자산, 수사기관 관리체계 '미흡' / 수사관 개인지갑에 직접보관 / 비밀번호 유출·도난 우려에 / , 코인거래소 손잡고 개편

https://www.mk.co.kr/news/society/11467732

 

 

흔들리는 검찰 개혁'보완수사권' 어디로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1575&inflow=N

 

법사위원 8명 중 6"보완수사권 못 줘, 자초한 것"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032

 

 

"전 세계 웬치 감금 피해자 25만명··· 국제 공조로 와해시킬 것" / [응우옌 아세아나폴 기획정책과장 인터뷰] / 동남아 스캠 범죄조직 피해 심각 공조 필요 / 스캠 조직 내 인신매매·감금 문제 시급 해결 / 한국 주도 공조 작전재정·기술·인력 지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209470002342?did=NA

 

전북경찰, 캄보디아 범죄 연관 5명 수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07198&ref=A

 

 

반중시위 격화에 '관광경찰대' 부활 요청"반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13212647q9x

 

 

차에 치이고 농로 빠지고고령층 전동 이동보조기구 아슬아슬’ / 운전면허·의무교육 필요 없어 / 보행 불편한 노인들엔 필수품 / 인도 여건 좋지 않은 농촌선 / 위험 무릅쓴 차도 이용 많아

https://www.nongmin.com/article/20251112500740

 

 

굉음 내며 150m '돌진'아수라장 속 21명 사상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5383_36807.html

 

비상등 켠 채로 급가속 질주CCTV 보니 순식간에 아수라장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1114061105DJH

 

 

"음주운전에도 감형이라니"쌍둥이 아빠 잃은 임신부의 절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1556

 

대만 상습 음주운전자는 얼굴 공개한국은 솜방망이 처벌·재범률 40% / 한국 음주운전 형량 분석 / 절반 이상 집행유예로 실형 면제 / 입법 강력해도 실제 선고는 낮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11/14/20251114002004?wlog_tag3=naver

 

 

차 고의사고 보험사기 막는다금감원·경찰청 등 4개 기관 맞손 / 작년 고의사고 보험사기금 1691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1113031000002?input=1195m

 

 

향신료 병에 케타민 담아 밀반입·유통한 일당 등 40명 검거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111318052416603

 

 

제주 앞바다가 마약밭 됐다마약 12봉지 잇따라 발견 미스터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15575?ref=naver

 

동남아서 해류 타고 왔나제주서 차 포장 마약’ 2건 추가 발견

https://www.khan.co.kr/article/202511132108005#ENT

 

떠밀려온 마약 103만명분12번째 '우롱차 봉지' 나온 제주 발칵

https://www.mt.co.kr/society/2025/11/13/2025111316233190699

 

 

백해룡 경정, 검찰 합수단 파견 2개월 연장...'킥스' 접근도 허용 /내년 114일까지 파견 / '킥스' 사용 권한도 부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11322580003825?did=NA

 

 

드론 위협 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2025 대한민국 대드론박람회열린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1113001603167

 

 

'1월초 종결', 한덕수 '1월말 선고'...내란 재판 종료시점 속속 윤곽 / 지귀연 재판장, 12·김용현·조지호 사건 병합 예정 /재판부 "12·3 비상계엄 벌써 1법적 판단 필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13000886

 

 

계엄 문책대거 물갈이로 기강잡기특전사령관 등 육사출신 5명 발탁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1114/132766519/2

 

 

한미 통상·안보 팩트시트 확정이번 주말 발표할 듯 / 한미 정상 합의 망라핵잠 도입 등 안보분야 문안도 정리된 듯 / '문안 변경' 요구 철회했나강훈식 "좋은 결과 보여드릴 것"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975491

 

 

현장에 답이 있다대통령, 오늘 경기북부 주민과 타운홀 미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771206642365720&mediaCodeNo=257&OutLnkChk=Y

 

정부 '6대 개혁' 시동'4대 개혁'과 차이는? / 규제·금융·공공·연금·교육·노동 개혁 추진

https://www.nocutnews.co.kr/news/642828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1114060405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오늘의 주요일정]국회(1114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2361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114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2356

 

[오늘의 주요일정]사회(1114일 금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113_0003402359

 

 

< 해외 >

 

서 화물선 바닥에 코카인 20kg 숨겨 밀수 시도한 브라질인 4명 체포 [KDF World]

https://www.kdf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515

 

곰 습격에 올해만 13명 숨졌다일본, 경찰에 소총 발포 허용

https://www.mk.co.kr/news/society/11467915

 

더럼 경찰, 직장내 괴롭힘·비리 드러나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113035804306

 

인도 '델리 차량 폭발' 테러로 규정의사 2명 포함 7명 수사

https://www.tjb.co.kr/sub0301/bodo/view/id/88344

 

미국, 유럽 안티파 4개 조직 국제테러리스트 지정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75371_36725.html

 

"프린스그룹 회장 자산 88조원 추정정보당국과도 유착"

https://www.news1.kr/world/asia-australia/5975599

 

17만원 vs 1만원 비교했더니고급 올리브유 '수상한 딱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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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1. 14.() 조간보고]

 

<육군 관련>

 

아미 BCS CUP 2025... 실전 같은 전투지휘 시뮬레이션 경연 (국방)

https://naver.me/GNRCbJ4M

 

<국방ㆍ안보 관련>

 

중장 대거 물갈이... 31명 중 20명 교체 (조선, 동아 등)

https://naver.me/5Hr58A4h

 

'방산특사' 강훈식 중동행... UAEKF-21세일즈 (매경)

https://naver.me/546U2HGO

 

군대간 아들 택배분실 걱정 뚝 부대에도 도로명주소 쓴다 (매경)

https://naver.me/IxKy5Pn9

 

<외교ㆍ북한 관련>

 

"한미 팩트시트 문안 확정"... 핵잠 - 원자력협정 포괄적 수준 담길듯 (동아, 세계 등)

https://naver.me/5BwDWlfM

 

G7 외교장관회의 "북핵 · 미사일 규탄 완전 비핵화 재확인" (조선)

https://naver.me/FK0DPf0H

 

, 자위대에 없던 '대장' 계급 추진... 전쟁 가능 국가로 한발 더 (동아, 서울 등)

https://naver.me/xkthi7hA

 

<칼럼 / 사설>

 

원자력추진 잠수함이 게임체인저인 까닭 (중앙, 최윤희 합참의장)

https://naver.me/57Q17M66

 

국군의 헌법적 사명 톺아보기 (경향,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https://naver.me/5L7YP9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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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1114🌺

 

🍂21년 한국 최초의 영화 '월하의 맹서' 제작

🍂43년 중추원, 학도병에 지원하지 않는 학생은 강제로 휴학시켜 징용 하기로 결정.

🍂47년 유엔총회, 한국 총선안·유엔한국임시위원단 설치안· 정부수립 후의 미소양군 철수안 가결

🍂54년 수복지구 행정권 인수받음. 불교의 대처승과 비구승 간 분쟁 격화.

🍂61년 박정의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케네디 미국 대통령과 첫 회담

🍂73년 호남ㆍ남해 고속도로 개통

🍂80년 계엄사, 불교계 부조리 수사 발표

🍂80년 신문협회ㆍ방송협회, 언론기관 통폐합 결정

🍂81년 한국·우루과이 무역협상 체결

🍂81년 경남 울주군 국도서 버스와 트럭 등 3중 충돌. 35명 사상

🍂82년 김득구, 미국의 라스베가스에서 가진 WBA 라이트급 선수권 전에서 뇌부상(18일 사망)

🍂84년 대학생 민정당사 난입농성-종로서, 264명 전원 연행

🍂84년 한강의 14번째 다리인 동작대교 개통(길이 1330, 넓이 40미터)

🍂84년 서울강남구 서초동 예술의전당및 국악당 기공

🍂85년 노동부 조사, 85년들어 근로자 82,000명 실직

🍂85년 신민당 당기위원회, 부의장 선출 관련 조연하·김옥선 의원을 제명하기로 결정

🍂86년 주한 미8군 사령부, 중장거리 랜스 미사일을 극동에서는 처음으로 한국에 배치 하겠다고 발표

🍂86년 제임스릴리 신임주한미대사 서울에 도착 부임

🍂87년 국무회의, 13대 대통령선거를 1216일 실시키로 의결(16일 공고)

🍂87년 김영삼 민주당 총재의 광주 유세, 군중들의 소란으로 중단

🍂89년 천도교가 904월 창도일에 북한의 천도교 교직자를 초청, 북한 천도교 측과의 접촉요청 승인

🍂89'남한 사회주의 노동자동맹 출범 선언문'이라는 유인물이 대학가 공원 등에서 대량 발견

🍂89년 한강의 첫 사장교인 올림픽대교 개통.

🍂90년 미초타키스 그리스 총리 내한

🍂90년 한미국방장관 회의,군사정전위 수석대표 한국군 장성- 지상군 구성군 사령관 한국군으로 보임합의

🍂91년 노태우 대통령, 베이커 미국 국무장관 접견,

🍂91년 부산 해안경찰서, 사고 경위가 불분명한 사망 실종 선원 93명에 대한 선상 폭력 전면 수사에 착수.

🍂92년 옐친 러시아대통령, 한국전에 관한 소련정부및 공산당 KGB에 보관된 자료를 한국에 인도 가능 언급

🍂93년 인천지검, 전직 공무원이 낀 180억원대 히로뽕 제조. 판매조직 24명을 적발.구속

🍂93년 전국 6대 도시 주유소 설치거리 제한전면 폐지

🍂94년 영동군 황간면 금계리 경부고속도로, 버스가 빗길에 5아래 논으로 굴러 9명 사망, 29명 부상.

🍂95년 김영삼 대통령, 방한중인 강택민 중국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

🍂96년 최규하 전 대통령, 전두환.노태우 전직 대통령의 12.12 5.18사건 항소심 공판 강제구인 증언 거부

🍂96년 이수성 총리, 로마 방문중 로마노 프로디 이탈리아 총리와의 회담

🍂97년 국회 보건복지위, 지역 의료보험조합을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한 `국민의료보험법' 제정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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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 최익현 상소대원군 물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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