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슬로우레터
▣ 국회주요일정
▣ 오늘의 주요일정
▣ 매경이전하는세상의지식
▣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 출근길뉴스브리핑
▣ 간추린아침뉴스
▣ 주요신문헤드라인
▣ 정치관련주요기사
▣ 헤드라인뉴스
▣ 간추린숏뉴스
▣ 간추린아침세상소식
▣ Bloomberg News
▣ 마케팅뉴스브리핑
▣ 경찰관련기사스크린
▣ 조간보고
▣ 오늘의역사
슬로우레터
통일교 숙청? 누가 트럼프에게 거짓 정보를 흘렸나: 슬로우레터 8월27일.
===========================
[8/27(수)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7:30 MBC라디오<김종배의 시선집중> 출연 (MBC)
②09:00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접견 (의장집무실)
③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사무총장
①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
■본회의
①14:00
--------------
■전체회의(6건)
①09:00 환노위
②10:00 교육위, 행안위, 복지위, 예결위
③15:00 여가위
■소회의(6건)
①09:00 과방위
②10:00 국방위, 농해수위, 환노위
③16:00 법사위
④본회의 산회 직후 과방위
--------------
■의전행사
①14:30 「올가 케팔로얀니」그리스 관광부장관, 권칠승 한-그리스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회관 325호)
②15:30 「카를로스 페냐피엘」주한멕시코대사, 김병기 한-멕시코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본관 203호)
-------------
■더불어민주당
①08:45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 및 묘역 참배 (국립대전현충원)
②10:30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회의 (대전시당)
③13:30 의원총회 (본청 예결회의장)
④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국민의힘
①09:00 신임 당 지도부 국립현충원 참배 (국립서울현충원)
②11: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③13:30 의원총회 (본관 246호)
④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①09:30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 (본관 224호)
②10:00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본관 601호)
③10:00 교제폭력처벌법 통과 촉구를 위한 토론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④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
■주요 행사
①09:00 백혜련 의원실, 사법개혁 국민경청 대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②09:00 안태준 의원실, 드론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③09:00 김동아 의원실, 제10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도서관 대강당)
④09:00 주철현 의원실, 북극항로 공동 준비위원회 발족식 (도서관 소강당)
⑤09:00 민병덕 의원실, 경기도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족대표단 간담회 (회관 제1세미나실)
⑥09:00 정태호 의원실, 기업 인권·환경 위험 실사 법제화 국회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⑦09:00 김기웅 의원실, 북한 그리고 통일 세미나 (회관 제9간담회의실)
⑧09:00 박지혜 의원실, 탄소중립 시대 배터리 산업의 혁명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⑨09:00 나경원 의원실,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사태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⑩13:00 서미화 의원실,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 (도서관 대강당)
⑪13:00 국회미래연구원, 국회외교안보포럼 제5회 정기포럼 (도서관 소강당)
⑫13:00 진선미 의원실, 2025 전국 학생 모의국회 (박물관 2층체험관)
--------------
■소통관 기자회견
①09:20 강경숙 의원, 유아대상 영어학원 문제 관련 기자회견
②10:00 최혁진 의원,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
③10:20 손솔 의원, 대한철인3종협회 미성년 선수 성폭력 및 불법촬영 의혹 은폐·축소 규탄 기자회견
④10:40 윤종오 의원, 진보당 국회의원단, 산업재해 원청교섭 관련 기자회견
⑤11:00 김성원 의원, 정부 지방 우선정책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포함 공동의문발표 기자회견
⑥11:20 김상욱 의원, 노후 화물차 교체 취득세 관련 기자회견
⑦12:40 이훈기 의원, KT 노동자 연쇄 사망사태 규탄 및 KT 김영섭 사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
⑧13:00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불법행위 규탄 및 원하청 직접교섭 요구 기자회견
⑨13:20 박주민 의원, 박정희 유신시대 긴급조치 발령 불법성 대법원 전원판결 3년 특별재심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⑩13:40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특별위원회, 이원모 공직기강비서관 의혹 관련 특검 수사 촉구 기자회견
===========================
[오늘의 주요일정·27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 영장실질심사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미국 순방(워싱턴DC)
▲ 김민석 국무총리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12:00 부산 벡스코)
▲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628호)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22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 문신사법 등 안건 72건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예결위 회의장)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5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28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 및 묘역 참배(08:45 대전현충원)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대전 현장 최고위원회의(10:30 대전시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본청 예결위회의장) ※ 공개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신임 지도부 국립서울현충원 참배(09:00 국립서울현충원)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11:00 국회 본관 228호)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국회 본관 246호)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본회의(14:00 국회 본회의장)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동탄역 지하통로 현장 점검(11:00 경기 화성시 동탄역로 151)
이준석 당대표, 본회의(14:00)
천하람 원내대표, 예결위 전체회의(10:00 본청 예결위 회의장)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09:30 본관 224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교제폭력처벌법 통과 촉구를 위한 토론회(10:00 회관 제6간담회의실)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본회의(14:00 본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22호)
서왕진 원내대표, '끝까지 간다' 특별위원회 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외교안보]
▲ 국방부, 국방위 예결소위(10: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인천보훈병원 현장방문(10:00 인천보훈병원)
▲ 조현 외교부 장관, 미국 출장
▲ 김진아 외교부 2차관, 부산 출장
▲ 통일부, 주한 중국대사 접견(14:00 장관실)
▲ 통일부, 대한적십자사 회장 접견(15:00 장관실)
[경제]
▲ 기재부·금융위,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기재부, 기후특위 전체회의(09:00 국회)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산업부, 에너지슈퍼위크(∼28일 부산)
▲ 국토부, 국회 예결위 부별 심사(오전 국회)
▲ 국토부, 건설기계수급조절위(14:00 서울)
[소비자경제]
▲ 중기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중기부,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릴레이 간담회(14:00 소진공 대전교육장)
▲ 농식품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서울)
▲ 농식품부, 상임위 예결소위(10:00 서울)
▲ 농식품부, 여성 농민 정책 대회(14:00 서울)
[테크]
▲ 과기정통부, 예결위 결산 전체회의(10:00 국회)
▲ 과기정통부, 과방위 예산결산 심사 소위(10:00 국회)
▲ 방통위, 예결위 부별심사(10:00 국회)
▲ 식약처,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10:00 서울)
▲ 식약처,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10:00 서울)
[사회]
▲ 권성동 소환조사(10:00 KT광화문빌딩 웨스트)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영장실질심사(13:30 서울중앙지법 서관 319호 법정)
[정책사회]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제18회 위원회 전체회의(14: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행안위 전체회의(10:00 국회)
▲ 행안부, 개학기 안전점검(14:00 청주)
▲ 행안부, 가뭄피해 강릉 현장 방문(14:40)
▲ 행안부, 을지연습 자체강평 주재(15:00 세종)
▲ 여가부,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5:00 국회)
▲ 교육부,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노동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노동부, 환노위 결산소위(10:00 국회)
▲ 환경부, 국회 기후특위 전체회의(09:00 국회)
▲ 환경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환경부, 환노위 결산소위(10:00 국회)
▲ 환경부, 유엔사무총장 기후특보 면담(17:00 서울)
▲ 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임승관 질병청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복지부,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문화]
▲ 문체부,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28일까지 경주 힐튼호텔)
[국제](현지시간)
▲ 중국 공업이익 발표(10:30)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 CSIS 캐피털 케이블 '한미 정상회담서 무슨 일이?'(미동부시간 09:30)
▲ 프랑스·독일·폴란드 정상, 몰도바 방문
▲ 라데프 불가리아 대통령, 독일 방문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이형일 1차관
09:00 기후특위 전체회의(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세종청사)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0:00 예결위 결산 전체회의(국회)
▲ 구혁채 1차관
10:00 과방위 예산결산 심사 소위(국회)
▲ 류제명 2차관
10:00 과방위 예산결산 심사 소위(국회)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과방위 예산결산 심사 소위(국회)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국회)
[외교부]
▲ 조현 장관
미국 출장
▲ 김진아 2차관
부산 출장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4:00 주한 중국대사 접견(장관실)
15:00 대한적십자사 회장 접견(장관실)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0:00 국방위 예결소위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행안위 전체회의 (국회)
14:40 강릉 가뭄 현장 점검 (강원 강릉)
▲ 김민재 차관
10:00 행안위 전체회의 (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3:40 개학기 안전점검 (충북 청주)
15:00 을지연습 자체강평 주재 (세종)
[문체부]
▲ 최휘영 장관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28일까지 경주 힐튼호텔)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서울)
▲ 강형석 차관
10:00 상임위 예결소위(서울)
14:00 여성 농민 정책 대회(서울)
[산업부]
▲ 문신학 1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에너지슈퍼위크(∼28일 부산)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이스란 1차관
10:00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이형훈 2차관
10:00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국회)
[환경부]
▲ 김성환 장관
09:00 국회 기후특위 전체회의(국회)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금한승 차관
09:00 국회 기후특위 전체회의(국회)
10:00 환노위 결산소위(국회)
17:00 유엔사무총장 기후특보 면담(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권창준 차관
10:00 환노위 결산소위(국회)
[여가부]
▲ 신영숙 차관
15:00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국회)
[국토부]
▲ 김윤덕 장관
국회 예결위 부별 심사(오전 국회)
▲ 이상경 1차관
14:00 건설기계수급조절위(서울)
16:00 국회 예결위 부별 심사(국회)
▲ 강희업 2차관
10:00 국회 예결위 부별 심사(국회)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노용석 차관
14:00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릴레이 간담회(소진공 대전교육장)
[방송통신위원회]
▲ 방통위 이진숙 방통위원장
10:00 예결위 부별 심사(국회)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서울)
10:00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서울)
▲ 공정위 한기정 위원장
▲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 국회
▲ 국회의장
MBC라디오<김종배의 시선집중> 출연(07:30 MBC)
허철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접견(09:00 의장집무실)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627호)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22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2호)
국방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19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45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01호)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2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5:00 본관 55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27호)
▲ 의원실 세미나
정동영·최형두 의원실, AI G3 강국 신기술 전략 조찬 포럼(07: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동아 의원실, (제10회 아시아투데이) 에너지혁신포럼 2025 : 에너지 대전환, 태양광·풍력·수소 기회와 과제(09: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안태준 의원실, 2025 AJU MOBILITY FORUM : AI 혁신시대, 드론 UAM산업의 미래와 과제(09: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민병덕 의원실 등, 당사자와 가족이 바라는 정신건강 정책 공청회(09: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박지혜 의원실, 기후위기 대응과 정의로운 전환 : 탄소중립 시대 배터리 산업의 역할(09:3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김건 의원실 등, 한미정상회담 결과 평가 긴급 간담회(09:30 본관 245호)
나경원 의원실, [긴급 대응 간담회] 청년안심주택 보증금 미반환 사태 : 청년주거 안정의 오늘 그리고 내일(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정태호 의원실 등, 기업의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첫걸음 : 기업 인권·환경 위험 실사 법제화 국회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강명구 의원실 등, 도농복합시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법제도 개선 및 정책 연구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기웅 의원실 등,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 득과 실 : 「북한 그리고 통일」 8월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백혜련 의원실, 사법권한 분산 및 신뢰 회복을 위한 국민경청대회 :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경청, 사법개혁 5대 핵심의제에 반영(11: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주영 의원실, (2025)소아·청소년 비만 현황과 대책 : 보건의료포럼(14: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염태영 의원실 등, (전세사기 정책연구 시민펠로우십) 최종연구결과발표회(14: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이종배·박수현 의원실, 2027 충청 U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충청권 합동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윤종오 의원실 등,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특별법 쟁점과 과제(14: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최보윤 의원실, 국민이 원하는 진짜 의료혁신 토론회 : 제1차 토론회 : 의료행위의 변화(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백선희 의원실, 기후위기 시대의 복지국가 : 재난·기후 불평등과 사회안전망 : 기후위기와 복지 정책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서미화·김주영 의원실, 중증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한 정책토론회(14:00 국회도서관 대강당)
박주민 의원실, 1인가구 및 고립된 시민의 '연결된 사회'를 향한 정책 토론회 : 새로운 서울, 1인가구를 부탁해!(16: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이정헌·김현정 의원실, 국내 앱마켓 공정경쟁 촉진을 위한 정책간담회(16: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영배 의원실 등, 미국정치현안 라운드 테이블(16: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박지혜 의원실, 관세 전쟁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 : 국회 직원경제·외교 연구모임 NASA 특강(18:3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박민규 의원실, 특별 강연 : 스웨덴은 높은 세부담에도 왜 기업인이 세무공무원을 좋아하는가? : 스웨덴국세청을 통해 본 신뢰의 조건(제2강)(19: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강경숙 의원, [유아대상 영어학원 문제 관련 기자회견](09:40)
최혁진 의원, [사회연대경제기본법 발의 관련 기자회견](10:00)
손솔 의원, [대한철인3종협회 미성년 선수 성폭력 및 불법촬영 의혹 은폐·축소 규탄 기자회견](10:20)
윤종오 의원, [진보당 국회의원단, 산업재해 원청교섭 관련 기자회견](10:40)
김성원 의원, [정부 지방 우선정책 경인지방 인구감소지역 포함 공동건의문 발표 기자회견](11:00)
김상욱 의원, [노후 화물차 교체 취득세 관련 기자회견](11:20)
이훈기 의원, [KT 노동자 연쇄 사망사태 규탄 및 KT 김영섭 사장 사퇴 촉구 기자회견](12:40)
이용우 의원, [현대제철 불법행위 규탄 및 원하청 직접교섭 요구 기자회견](13:00)
박주민 의원, [박정희 유신시대 긴급조치 발령 불법성 대법원 전원판결 3년 특별재심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13:20)
이상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특별위원회, 이원모 공직기강 비서관 의혹 관련 특검 수사 촉구 기자회견](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4:00 제332회 시의회 임시회 개회식(시의회 본회의장)
▲ 박형준 부산시장
11:00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전시장 순람(벡스코 제1전시장)
12:00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벡스코 컨벤션홀)
13:10 글로벌 에너지 라운드테이블(벡스코 컨벤션홀)
15:30 제7차 시민행복부산회의-디자인으로 만드는 미래,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고려제강기념관)
17:10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개막식(시그니엘 부산)
▲ 강기정 광주시장
07:00 제15회 정책포럼(중회의실)
10:30 광주전남 특별지방자치단체 추진 선포식(나주시청)
▲ 최민호 세종시장
15:00 제5기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 발대식(대회의실(509호))
16:00 8월 읍면동장 회의(집현실(517호))
▲ 김동연 경기지사
08:10 민생경제 현장투어(남양주)
▲ 김진태 강원지사
11:00 평창군 장난감도서관 개관식(평창송어종합공연장)
14:00 8월 도민속으로, 시멘트 생산근로자 (강릉 한라시멘트)
19:30 강원FC 코리아컵 준결승전 홈경기 (강릉 종합운동장)
▲ 김영환 충북지사
08:50 영상메시지 촬영(여는마당)
09: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엑스포 후원성금 기탁식(여는마당)
10:00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수립 최종보고회(소회의실)
14:30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청주)
16:00 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이사회(인재평생교육진흥원)
▲ 김태흠 충남지사
중국, 베트남 순방(∼8.30)
▲ 김관영 전북지사
국외출장(일본)
▲ 김영록 전남지사
10:30 광주.전남 특별지방광역연합 추진 선포식(나주시청)
14:30 석유화학산업 위기 극복 간담회(여수상공회의소)
19:30 전라남도 청년4-H회 한마음 야영교육 봉화식(진도군실내체육관)
▲ 이철우 경북지사
18:00 APEC 2025 문화산업고위급대화 환송만찬(라한셀렉트 경주)
▲ 박완수 경남지사
10:00 제24회 세계한민족여성 네트워크 대회(창원)
[부산]
▲ 2025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12;00 부산 벡스코)
▲ 글로벌 에너지 라운드테이블(13:10 부산 벡스코)
▲ 제7차 시민행복 부산회의 - 세계 디자인수도 부산(15:30 고려제강 기념관)
▲ 2025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개막식(17:10 시그니엘 부산)
[울산]
▲ 울산시, 대학생 자전거 홍보단 출정식(10:00 시청 로비)
▲ 2025년 제1회 울산광역시 방폭안전관리위원회(14:00 시청 대회의실)
▲ 울산시-GS엔텍, 해상풍력 관련 설비투자 업무협약(15:00 시장실)
[경남]
▲ 2025년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대회 개최(창원컨벤션센터 등)
▲ 경남 인공지능(AI) 기업-네이버 간담회(14:00 창원산학융합원)
▲ 경남도교육청, 적극행정모니터단 발대식(14:00 경남교육연수원 에듀데크센터 다산 강의실)
▲ 남해군 동네상권발전소 발대식(14:00 화전도서관)
[대구·경북]
▲ 포항시 유망강소기업 지정서 수여식(15:00 포스코국제관)
▲ 대구근대역사관 열린 역사문화 강좌(14:00 대구근대역사관 2층 문화강좌실)
▲ 경북도-SGI서울보증 지역인재양성 협약(15:00 경북도청)
[광주·전남]
▲ 국토균형발전을 위한 호남권 초광역 강화 광주·전남 특별광역연합 선포식(10:00 나주시청)
▲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프레스 오픈(10:00 전남 목포문예회관)
[전북]
▲ 전주시, 전주드론축구월드컵 브리핑(10:00 시청)
▲ 전북 보육정책 포럼(10:00 도청)
[대전·충남]
▲ 폴란드 비엑코폴스카주 의장단 충남도청 방문(16:00 충남도청)
[충북]
▲ 충북도 인공지능 대전환 전략수립 최종보고회(10:00 도청 소회의실)
▲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터 개소식(14:30 청주시 일원)
[강원]
▲ 시멘트 생산근로자와 함께하는 '8월의 도민 속으로'(14:00 강릉 한라시멘트)
▲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이사회(16:00 진흥원 회의실)
[제주]
▲ 제주 고도 관리 방안 2차 전문가 토론회(15:00 농어업인회관)
■ 시민·사회단체
▲ 경실련, 정치·부동산·균형발전·외교 분야 국정과제 평가 기자회견(10:30 경실련 강당)
▲ 한빛핵발전소대응호남권공동행동, 고준위방사성폐기물 특별법 시행 중단 기자회견(11:00 국회 정문 앞)
■ 스포츠
▲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한화-키움(고척) KIA-SSG(인천) kt-롯데(부산) LG-NC(창원·이상 18시30분)·이상 18시30분)
▲ 축구= 코리아컵 준결승 2차전 부천-광주(부천종합운동장) 강원-전북(강릉하이원아레나·이상 19시30분)
▲ 야구= 봉황대기전국고교대회(8시·목동구장)
▲ 태권도= 월드그랑프리 챌린지(9시·전북 무주 태권도원)
▲ 양궁= 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회장기 대학실업대회(9시·청주 김수녕양궁장)
▲ 탁구= 두나무 프로리그 예선(10시·아주대 체육관)
▲ 테니스= 제79회 전국추계대학연맹전(상주시민운동장)
▲ 하키= 제24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10시·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
▲ 골프= 제29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선수권대회(서원밸리)
제52회 한국시니어아마추어선수권대회(대구CC)
▲ 소프트테니스= 한국실업·대학 추계연맹전(10시·순창공설운동장)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27일)
1.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한미 정상회담 직후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초청 강연에서 이른바 안미경중 노선과 관련해 “한국이 과거처럼 이 같은 태도를 취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안미경중이란 미국과 안보 협력의 근간을 유지하되 경제는 중국과 협력을 병행하는 외교 기조를 뜻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백악관 데뷔전’은 아슬아슬하게 출발했으나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2. 현대차그룹이 25일 한미정상회담에 발맞춰 앞으로 4년간 로봇분야를 중심으로 50억 달러 추가 대미투자 계획을 밝혔습니다. 이를 포함해 한미정상회담 경제사절단은 자동차, 항공, 조선, 원자력, LNG, 방산, 핵심광물 협력에 모두 1500억 달러 대미 투자계획을 내놓았습니다.
3. 협동조합과 사회적기업 등 비영리단체가 운영하는 ‘사회주택’ 중 전세사기가 발생한 사업장은 서울시가 서울주택도시개발 공사를 통해 매입해 직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 입주민에 대해서는 서울시가 선지급해 피해를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4. 국민의힘을 이끌 새 당 대표에 장동혁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이로써 국민의힘은 21대 대선에서 패배한 뒤 84일 만에 당 체제를 재정비하게 됐습니다.
5.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이재명 정부 첫 예산안에 전기차 전환 지원금을 신설하고,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삭감돼 논란이 일었던 연구개발 예산은 역대 최대 수준으로 증액할 방침입니다.
===========================
2025년 8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별 효과 없었나? 건강기능식품 2년 연속 역성장 → 지난해 건기식 시장 총 매출액은 4조 1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감소. 반면 제조업체는 꾸준히 늘어 지난해 건기식 제조업체 수는 607곳으로, 전년(591곳)보다 2.7% 증가.(헤럴드경제)
2. 한국인이 한글 티셔츠 안 입는 이유? → 대부분 영어 일색. 한국인에게 한글은 이미지, 디자인이 아닌 ‘정보(글)’로 읽히기 때문이다. 대신 해외 유명 브랜드는 이미 패션이나 상징적인 아이콘으로 한글을 활용하고 있다...(문화)
*이 논리라면 미국, 영국에 영어 티셔츠가 많은 것은 설명이 안돼...
3. 트럼프 진심? ‘미군기지 땅 소유권 달라’ → 이재명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우리가 가진 거대한 요새(fort)의 소유권을 달라”... 돌발 발언. 미군 부지 무상 제공을 넘어서 아예 소유권을 달라는 뜻. ‘부동산 개발업자 출신다운 발언’ 평가... 소유권 이전은 헌법 위배 문제도.(문화)
4. 미국, 이 대통령 푸대접? 논란 → 미국의 공식 영빈관인 블레어하우스(Blair House) 대신 호텔 숙박... 이에 대해 미 국무부는 ‘시설 수리’를 위해 다른 호텔 사용을 제안했다고 해명. 또 공항에서 마중한 인사가 ‘부의전장’인 점도 사전에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문화)
5. 일본, 후지산 화산폭발 가상 동영상 만들어 국민들 보여주는 이유 → 일본 내각부, 1707년 폭발 자료 대입해 약 10분 분량 동영상... 대비 필요성 강조. 이에 다르면 60km 떨어진 가나가와현에는 분화 이틀 만에 20cm의 화산재, 도쿄 신주쿠구에도 5cm 이상이 쌓이는 것으로 나와.(매경)
6. 30세 미만 당뇨병 13년 새 2.2배↑ → 특히 저소득층이 중·고소득층보다 발생률 높아. 2형 당뇨의 경우 저소득 가구 14세 미만 어린이가 중·고소득층 가구 어린이에 비해 5.1배 많이 발병. 성인도 저소득층은 여성은 4.2배, 남성은 3.3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나. 대책 필요.(한국)
7. 기업은 덜 뽑고 기존 월급쟁이들은 버틴다... → 국내 기업들, 신규 채용도 줄고 퇴직도 줄면서 인력 순환이 막히는 ‘고인물 조직’ 되고 있어. 500대 기업 중 152곳 조사한 자료에서 지난해 신규 채용은 12.0% 감소하고 퇴직도 8.6% 감소.(매경)
8. ‘노인들의 성지(聖地)’ 탑골 공원에서 장기판 철거 → 종로구와 경찰서, 공원 담벼락을 따라 놓여있던 장기판 20여개는 모두 치워. 대신에 ‘공원 내 관람 분위기를 저해하는 바둑·장기 등 오락행위, 흡연, 음주가무, 상거래 행위 등은 모두 금지됩니다’라는 안내판... 동작구 보라매공원에는 장기 두는 노인들을 위한 전용시설 만드는 것과는 대조.(문화)
9. 그거 멋있네요... 트럼프가 탐낸 이 대통령 만년필 → 이 대통령이 서명에 사용한 팬에 트럼프 ‘멋있다’ 몇 차례 관심 표명... 즉석에서 선물. 해당 펜은 국내 수제 펜 제작업체 ‘제나일’이 올리브 나무 등 나무를 소재로 만든 수제 펜으로 12만~15만원대라고.(중앙 외)
10. '알바 시장도 외국인 유학생이 대세 → 유학생 상당수는 최소 학점만 들은 뒤 아르바이트. 6월 한 조사에서 자영업자 37.9%가 외국인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한적이 있거나 고용 중이라고 응답. 경기 남부의 한 대학교는 재학생은 1523명 중 외국인 유학생이 77%... 법적으로 유학생은 주당 20시간까지만 근로가 허용된다.(한경)
===========================
25/8/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트럼프, 이 대통령은 "위대한 지도자“.
1.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당신은 위대한 사람이고 위대한 지도자다. 정말 똑똑한 사람”이라며 “미국으로부터 완전한 지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은 당신과 함께 더 높은 곳에서 더 놀라운 미래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석열 내란 무리들의 궁시렁거리는 소리가 백악관까지 들릴지 모르겠어? 그래도 성조기 흔드나?
"주한미군 기지 땅 달라"는 트럼프의 속내.
2.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 부지의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발언 배경과 실현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 발언은 미국의 신확장주의 강화와 미국 내 여론, 방위비분담금 인상 등을 고려한 포석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뺏기면 찾을 수 있지만, 그냥 주면 못 찾아온다“는 말이 생각나는 대목.
트럼프에 낚인 나경원과 주진우.
3.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미 정상회담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의전 홀대를 받았다거나 트럼프 대통령이 야당에 대한 정치 보복을 우려했다는 등 각종 의혹을 제기했으나 모두 사실과 다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을 앞두고 SNS에 올린 글을 쌍수 들고 환영했던 나경원과 주진우 등은 머쓱해졌습니다.
트럼프가 괜한 오해라고 했다는데 니들도 쓸데없는 오해 좀 풀고 내란 청산에 앞장 좀 서지 그래?
이영훈 목사 "교회 압수수색, 정부 반성하길".
4.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가 "앞으로 이재명 정부가 교회를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되겠다고 반성하길 바란다"고 새벽예배 설교에서 밝혔습니다. 이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교회를 압수수색 한 것이 문제가 많아서 이재명 대통령이 해명하지 못하면 안 만나겠다고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벽 댓바람부터 저걸 설교라고 했겠지만, 트럼프가 말한 교회는 거기가 아니라 통일교 같은 데~
'반탄 강성' 장동혁 당권 잡았다.
5. 국민의힘 당원들의 선택은 결국 선명함을 강조해 온 장동혁이었습니다. 장동혁의 핵심 키워드는 '단일대오'로 당내 전열을 정비해 곧바로 강력한 대여 투쟁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당장 대표 수락 연설 첫마디는 "모든 우파와 연대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릴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이 정도면 지들이 알아서 정당 해산 순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다고 봐야겠지? 이런 경사가 있나~
국민의힘 내홍 지속 전망.
6. 국민의힘 대표로 장동혁 후보가 선출되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내 ‘찬탄파’를 내부 총질 세력으로 규정하고 “함께 갈 수 없다”고 공헌해 왔는데, 새롭게 꾸려질 장동혁 지도부가 반탄파 절대 우위로 구성되면서 찬탄파는 더욱 궁지에 몰리는 모양새가 됐습니다.
장동혁만 봐도 워낙 대세에 꼬랑지 접고 들어가는 인간들이라 패잔병이 몇 명이나 버틸지 몰라~
워싱턴 간 전한길, 장동혁 당선에 “다행이다”.
7.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한길이 미국 워싱턴DC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 씨는 미국 워싱턴에서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당대회 결선 결과를 지켜보던 중에 장동혁 의원이 당대표에 최종 당선되자 "아, 다행이다"며 두 주먹을 불끈 쥐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동훈보다는 전한길’이라는 장동혁이 당선되었으니 얼마나 좋겠어? 내년 지방선거 출마 가즈아~
김선민 “장동혁 선출, 도저히 축하 못 해“.
8. 조국혁신당 김선민 대표는 장동혁 신임 당 대표에 대해 “제 양식으로는 도저히 축하할 수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윤석열 추종자가 대표가 됐고, 비슷비슷한 이들이 최고위원이 됐다. 일일이 거명조차 하고 싶지 않다”며 “정당 해산 심판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마 냅둬도 지들끼리 지리멸렬하다가 공중분해 될 공산이 커서 꼭 손에 피를 묻혀야 할지 고민이네.
민주 "3대 특검법 더 강력히 개정"
9. 민주당이 9월 정기국회에서 윤석열 부부 관련 특검 수사 범위 등을 확대하는 '3대 특검법' 개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민주주의와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해 더 강력하고 확실한 특검법을 만들어야 한다"며 "3대 특검법 개정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검법 개정하면 국민의힘이 9월 정기국회는 보이콧 하겠다고 했는데… 아예 이 기회에 해산시키자~
정성호 “윤, 구치소 CCTV 공개 어려워”.
10.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한때 대통령이었던 분에 대한 법집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미스러운 것을 공개하기는 좀 어려울 거 같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국회 상임위에서 법률에 의해서 의결된다고 하면 의원들이 많이 열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공개를 꺼리면 법치에도 어긋나고 극우들의 적반하장 주장은 너무 뻔한 거 아닌가?
한덕수 구속 심문 D-day.
11.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 결과에 따라 남은 국무위원 수사는 물론 국민의힘의 표결 방해 의혹 수사도 분수령을 맞게 됐습니다. 헌정사상 전직 국무총리에 대해 구속영장 청구는 처음으로, 법원의 결정에 따라 향후 수사의 향방도 좌우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석열의 최측근들이나 김건희의 집사들이 속속 구속당하는 마당에 바지 사장이 빠지면 섭하지~
특검 '통일교 청탁 의혹' 권성동 소환.
12. 김건희 특검팀이 권성동 의원을 소환 조사합니다. 특검은 통일교 윤영호 씨가 ‘건진법사’에게 통일교 현안 해결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권 의원의 연관성을 조사할 방침인 가운데 권 의원은 “특검 측이 제기하는 모든 사안에 결백하므로 당당하게 출석해 조사받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10시면 소환 조사받으러 나오는 권성동을 볼 수 있는데, 혹시 가면 쓰고 나오려나?
대표 김기현, 최고는 박성중 조수진 장예찬으로.
13. 김건희 특검팀이 ‘2023년 제3차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통일교의 조직적인 지원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건진법사가 “당대표는 김기현, 최고위원에는 박성중 조수진 장예찬으로 정리하라네요”라는 문자를 보내자, 윤영호는 “움직이라고 하겠다”고 건진법사에게 답했습니다.
김건희가 진술을 거부하는 게 아니라 이 정도로 증거가 차고 넘치니 할 말이 없는 거 아니겠어요?
내란 특검, 해양경찰청 등 3곳 압수수색.
14.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안성식 전 해양경찰청 기획조정관에 대해 특검팀이 강제 수사에 나섰습니다. 특검팀은 '총기 무장'과 '유치장 정비' '수사 인력 파견'을 적극 주장했던 안 전 기획조정관을 내란에 적극 가담하려고 했던 것으로 보고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습니다.
경정에서 치안감까지 초고속 승진 시켜준 충암파 선배들한테 충성을 다하려고 했겠지만… 실패~
김용현 “윤, 직권남용 성립 여지 전혀 없다”.
15.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채해병 특검팀에 '윤석열에게 직권남용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의견서에는 대통령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으로서 위법·부당한 처분에 대해서는 이를 중지·취소할 포괄적 권한이 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럴 듯 하게는 보이지만 지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법리와 법치에는 하나도 맞지 않는다는 걸 몰라?
김충식 수첩 속의 1조 원대 전투기 사업.
16. 김건희 일가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충식의 수첩에서 윤석열 정부 당시 'K-전투기 수출 사업' 관련 메모가 적혀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메모는 실제 사업 내역과 세부 내용도 동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부 차원의 해외 수출사업에도 관여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습니다.
수십조에 이르는 전투기 사업비를 보면서 그동안 해 처먹던 억대 사업들이 껌값처럼 보였겠지~
삼부토건 측 주가조작 부인.
17. 김건희 특검팀이 '1호 기소'한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 재판에서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가 혐의를 모두 부인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이 회장과 이 전 대표의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이 회장 측은 무죄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주가 조작으로 369억 벌어들였고, 부회장이라는 인간은 잠수까지 탔는데… 더럽게 억울하겠다.
국민 76% "수능에서 '킬러문항' 출제 반대".
18. 국민 10명 중 8명꼴로 수능에서 '킬러문항'을 배제하는 법안 마련에 찬성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킬러문항은 수능 출제 시 사교육을 받은 학생과 그렇지 않은 학생의 격차를 키워 사교육 의존도를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 몇 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특정 학원, 이른바 일타 강사에게 배우지 않으면 도저히 풀 수 없는 넌센스 퀴즈 같은 문제는 OUT.
이 대통령 “APEC서 김정은 만나자” 트럼프 “좋은 제안”.
외신도 호평한 정상회담에 윤 지지자들 “트럼프도 좌파”.
‘당대표’ 장동혁에 쏠린 윤심 “윤석열 복당” 요구 나와.
국힘, 인권위원에 '기독교·극우 인사' 이상현·우인식 추천.
박민영 "한동훈, 국힘 들어와서 한 것이라곤 '분탕질'뿐".
김용민 “윤, CCTV, 1일 현장 확인 공개 여부는 그때”.
박장범 KBS 사장 "방송법 개정안 법적 조치 포함 논의".
수협, 노동진 회장 취임 뒤 '전광훈 교회'에 65억 대출.
한미 정상회담 ‘최대 수혜주’는 모나미 16%대 급등.
인생은 차선이 모여 최선이 됩니다.
-유현준, 건축가-
===========================
2025년 8월 27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 정치/외교
1. 정상회담은 끝, 무역협상은 계속
정부가 미국의 국방비 증액 요구를 받아들였음에도 미국이 주한미군 기지의 부지 소유권과 농축산물 개방을 요구하고 있으며, 3500억달러 대미 투자에 대한 패키지 구성 방식, 투자 의사결정, 이익 귀속 등 다양한 문제를 놓고도 의견차를 보이고 있다함
2. 한미 밀착에 심기 불편한 중국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기간 중 중국과의 경제 협력과 미국과의 안보 협력을 병행하는 안미경중 전략이 더는 유효하지 않다는 뜻을 내비치자 중국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함
3. 온플법 입법 계획 제동
미국이 미국 디지털 기업을 규제하는 모든 국가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자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온라인플랫폼공정화법(온플법)의 입법 논의를 무기한 연기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함
4. 금융위원장 인사청문회 다음달 2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9월 2일 오전 10시 열리며, 이 후보자 장녀의 채용 경위가 쟁점으로 다뤄진다고함
5. 공정거래위원장 인사청문회 다음달 5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5일 오전 10시에 열리며, 주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캠프에서 경제분과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공정경제 관련 정책을 설계했다함
6. 국회 법사위 윤석열 속옷 저항 CCTV 열람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다음달 1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특혜 제공 여부를 살펴보고 특검 출석 요구 당시 CCTV 영상 등을 열람한다고함
7. 대부업체 사내이사 겸직 논란 김상욱
국민의힘은 자당을 탈당한 뒤 민주당으로 적을 옮긴 김상욱 의원이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후에도 울산지역 대부업체 사내이사를 겸직해 겸직 금지와 이해 충돌 방지를 위반했다며 김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제출했다함
8. 장동혁 VS 정청래 사생결단 정국 오나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내란 정당으로 치부하며 해산 경고장을 던진 상태에서 국민의힘을 이끌 수장에 탄핵 반대파로 꼽히는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당선되면서 경색된 여야 관계가 악화일로 치달을 것으로 전망된다함
9. 권성동, 계엄 이후 통일교 키맨과 통화
통일교 쪽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으로 27일 특검 조사를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2∙3 계엄 이후 권 의원 보좌진 명의폰으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여러 차례 통화했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내년 건강보험료 오른다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2% 안팎으로 인상된다고함
3. 이재명 정부 첫 부동산 공급대책 나온다
정부가 도심 내 유휴부지와 노후 공공시설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 등 다음 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주택 공급 방안을 담은 대책을 발표한다고함
4. 대주주 양도세는 시행령으로 논의
주식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 10억 원 강화 방안은 법률이 아닌 시행령 개정 사항으로 논의된다고함
5. 금융권 반발에 교육세 부과 완화
기재부가 금융회사 교육세 부과 기준 완화를 검토하는 것은 교육재정과 무관한 금융사에 과도한 부담을 지운다는 금융권 반발 때문으로 우선 검토하는 방안은 유가증권매매수입의 손익 통산 허용이라함
6. HUG, 수탁은행과 정책대출 손본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가계부채 관리와 주택도시기금 재원 고갈이라는 이중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기금을 운용하는 수탁은행들과 수요자 대출 제도 개선에 나섰다함
7. 군(軍), 때아닌 통역 전쟁
저출산으로 인한 병력 자원 감소로 군(軍) 내 다문화 가정 출신 입영자가 급증하면서 전국 일선 부대에서 이들과 소통하기 위한 통역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함
8. 술집서 다투다 흉기 든 울산 경찰관
울산중부경찰서 소속 A 경감(50대)이 술자리에서 동료 B 경위와 다투면서 흉기를 들었다가 직위해제됐으며 특수협박과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함
9. 기상청 대전 이전 3년 늦춰져
설계·예산 절차 때문에 기상청 국가기상센터(NMC) 건립과 예보국 이전 시점이 2029년으로 잡혔다함
10. 서울 강서구 구의원 갑질 의혹
서울 강서구 구의원이 공무원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욕설을 하며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지만 인사상 보복을 우려에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함
□ 경기종합
1. 한수원·웨스팅하우스 합작회사 설립되나
정부가 한국수력원자력과 미 웨스팅하우스(WEC)가 체결한 불공정 합의에 대한 재개정 논의에 착수했지만 WEC가 미국 정부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어 양자 간 합의 재개정이나 합작회사(JV) 설립 등으로 논의되고 있다함
2. 노란봉투법으로 공기 지연·분양가 상승 불가피
노란봉투법이 6개월 뒤 시행되면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많은 건설업 특성상, 하청 노동자들이 원청 대형 건설사와 직접 교섭할 수 있는 길이 열리면서 공기지연·비용 상승 등 현장 혼란이 불가피하다고함
3. 건설업 임금직불제 민간 공사도 의무화
고질적인 건설업 임금 체불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민간 부문에서도 발주기관이 하청 노동자들에게 직접 임금을 지급한다고함
4. 개인정보위, 오늘 SKT 제재안 심의
개인정보위가 오늘 오후 2시쯤 비공개로 전체회의를 열고 SKT에 대한 제재안을 논의하며 제재안이 의결될 경우 28일 브리핑을 열고 결과에 관해 설명한다고함
5. 글로벌 상장기업 5분기 연속 순익 증가
일본·미국·유럽·중국 등 세계 상장사 약 2만5000곳의 2분기 순이익 합계는 약 1조2000억달러(약 1666조3200억원)로 전년동기대비 7% 늘며 5분기 연속 증가했다고함
6. 미국, 관세 이어 비자 무기화
미국이 플랫폼 규제 정책을 무역 협상 대상에서 배제한 유럽연합(EU)에 대해 비자 제한 등 보복 조치를 검토하는 등 자국 기술기업을 규제하는 국가들에 보복관세를 경고하고 있다함
7. 연말까지 재미없다는 삼전·닉스
HBM 공급 과잉 우려와 관세 리스크가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주가는 연말까지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함
8. 현대차, 미국에 로봇 생산 공장 건설
휴머노이드 로봇이 자동차산업의 구조적 리스크인 노사 리스크를 해결할 수 있는 게임체인저가 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이 미국에서 연 3만대 규모의 로봇 생산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밝혀 업계 이목이 쏠린다함
9. 한화오션·HD현대 대박터질까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이 독일 기업과 함께 2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수주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빠르면 내년께 최종 사업자가 선정된다함
10. 이복현, 법률사무소 개업
검찰 출신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서울 중구 정동에 이복현 법률사무소를 연다고함
11. 전 세계 회계사, 내년 11월 서울 모인다
한국공인회계사회가 국제회계사연맹(IFAC)과 함께 내년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세계회계사대회(WCOA)를 공동 주최한다고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연준 장악시도에 상승
27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연준 장악 시도에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8.50원 상승한 1,393.2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9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
한국주택금융공사가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9월 금리를 동결에 따라 연 3.65(10년)~3.95%(50년) 금리가 적용된다함
3. 생산적 금융위한 위험가중치 상향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새 정부의 국정 과제로 채택된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해 주담대에 적용하는 위험가중치 하한선을 현행 15%에서 25%로 올리는 방안을 조만간 발표한다고함
4. 해외금융계좌 신고액 2024년보다 45.6% 증가
가상자산 상승과 주식계좌 금액 증가로 올해 해외금융계좌는 총 6858명이 94조5000억원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신고인원 대비 1901명(38.3%), 신고금액은 29조6000억원(45.6%) 늘었다함
5. ELS 과징금 내달 제재심 연다
금융감독원이 다음달 홍콩 H지수 ELS 판매 은행에 과징금을 부과하는 안건을 제재심의위원회에 부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함
6. 노란봉투법 직격탄 맞은 은행
최근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콜센터 인력의 90% 이상이 외주인 금융권이 향후 콜센터 노조와의 관계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한 과제가 됐다고함
7. 상반기 보험사 순이익 15% 감소
비용 증가, 손해율 상승 등으로 보험손익이 악화되면서 올해 상반기 보험사(생보사 22개, 손보사 31개)의 순이익은 7조 97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줄었다함
8. 청년안심주택도 부실사업장
청년안심주택 등 서울 사회주택 44곳 중 전세보증보험에 가입한 사업장이 9곳에 불과해 임차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미제 사기 사건 9.5만건
경찰이 범인을 못 잡고 수사를 종결한 미제 사기 사건은 지난해 9만4644건으로 5년 전인 2019년(8449건)에 비해 11.2배 급증했다함
2. 사회복무요원 3년 대기 지나면 군 면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가 복무기관 미배정에 따른 3년 이상 장기대기가 발생할 경우 적기 사회진출 보장을 위해 사실상 면제인 전시근로역에 편입하는 인원이 최근 7년간 8만 6635명에 달한다함
3. 서울대병원 레지던트 지원율 79%
서울대병원 하반기 레지던트 지원율이 78.9%로 마감됐지만 필수의료과인 응급의학과(34.6%), 흉부외과(43.8%), 소아청소년과(58.9%) 등은 평균 지원율에 미치지 못했다함
4. 탑골공원에 내려진 바둑 금지령
탑골공원 내 바둑·장기 등 오락 행위로 112 신고가 급증하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가 탑골공원 내외에 바둑·장기 등 공원 분위기를 저해하는 행위를 금지했다고함
□ 국제
1. 뉴욕 증시, 트럼프의 연준 장악 실패에 상승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트럼프의 연준 장악이 순탄하지 않자 다우존스0.30% 상승, S&P500지수 0.41% 상승, 나스닥 0.44%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유가 60달러 깨질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26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이 국제유가가 배럴당 60달러 밑으로 갈 것이라고 전망하자 1.55달러(2.39%) 하락한 배럴당 63.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트럼프 연준 장악 시도에 상승
26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트럼프의 연준 장악 문제가 불거져 15.40달러(0.45%) 오른 트로이온스당 3,432.9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8월 소비자신뢰지수 소폭 하락
관세와 일자리를 둘러싼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8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97.4로, 지난 98.7 대비 소폭 낮아졌다고함
5. 일본, 내년 국채 이자비로만 123조원
일본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등 영향으로 국채 금리가 오르면서 일본 정부가 내년 국채 이자 지급비로만 13조엔가량 부담한다고함
6. 일본, 5년간 세금 우대
일본 정부가 트럼프 미 행정부의 투자 압박에 경기 위축이 우려되자 자국 내 설비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해 5년간 세금 우대 조치에 나선다함
7. 후지산 언제 터져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
후지산은 과거 5600년간 평균 30년에 한 번꼴로 폭발했지만 1707년 이후 비정상적으로 긴 침묵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본 정부는 후지산이 분화하면 4억 9000만㎥에 달하는 화산재가 도쿄 등 일본 전역에 쌓일것으로 추산한다함
8. 해산 위기 몰린 프랑스 정부
프랑스 총리가 긴축 재정 예산안을 통과시키기 위해 하원의 신임 투표를 요청하면서 정부를 끌어내릴 명분을 찾고 있던 야당들이 일제히 불신임에 투표하겠다고 벼르고 있어 프랑스 정부가 해산 위기에 몰렸다함
9. 반정부 시위 잇따르는 인도네시아
최근 반정부 시위가 잇따르는 인도네시아에서 국회의원의 과도한 급여와 특혜 폐지를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함
10. 콜롬비아 핏빛 물결 거세지나
반세기 넘는 내전의 역사를 가진 콜롬비아에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최근 다소 소강 국면이었던 정부군과 반군 잔당·마약 밀매 갱단 간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차례와 제사 차이
차례는 명절 아침에 간단하게 지내는 약식 제사이고, 제사는 돌아가신 날이나 기일에 지내는 의례라고함
2. 폭발물·테러 등 허위 신고 하루 평균 13.8건
폭발물·테러 등 허위 신고로 인한 출동은 올해 7월 말 기준 2933건으로 하루 평균 13.8건꼴이라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
25년 8월 27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82일 만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첫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소수 참모만 배석한 공개 회담과 오찬 확대 회담까지 약 2시간 20분간 이어졌으며, 대통령실은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번 회담에서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문제는 공식적으로 다뤄지지 않았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숨을 고를 수 있었지만, 장기적으로는 피하기 어려운 과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방미 마지막 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필리 조선소 선박 명명식에 참석해 한미 조선 협력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 조선업이 미국 조선업 부활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행사를 끝으로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자리에서 한국의 미국산 무기 구매를 압박하고, 주한미군 부지 소유권까지 언급했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은 국방비 증액과 안보 주도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정상회담 결과를 두고 여야는 극명한 온도 차를 보였습니다. 민주당은 120점짜리 성과라고 평가했지만, 국민의힘은 굴욕적 외교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무역 협상은 끝났다고 언급했지만, 품목별 관세와 디지털 무역, 487조 원 규모 투자 패키지 등 아직 불확실한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회담 직전 특검 수사를 언급해 파장이 일자, 각 특검팀은 적법한 수사였으며 오해가 있었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진화에 나섰습니다.
■헌법재판소가 과거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해 계엄 묵인 증거가 없다고 판단한 바 있지만, 특검은 지금 상황이 다르다며 그를 내란 가담자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건희 특검팀은 통일교 정치권 청탁 의혹 수사를 본격화하며 오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합니다.
■국민의힘 새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돼 김문수 후보를 제쳤습니다. 장 신임 대표는 내부 분열 없는 단일대오를 강조하며 취임 직후 대정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주요국과의 관세 합의가 이뤄졌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투자 확대와 시장 개방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 인도, 중국 등도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번 한미 정상회담이 지역 안정에 기여했다고 평가했으며,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위안부 관련 발언을 크게 보도했습니다.
■정상회담 직후 열린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포옹하는 장면이 화제가 됐습니다. 삼성은 반도체 추가 투자 발표는 없었지만 조선·원전 협력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은 SK텔레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제재 결정이 임박했습니다. 카카오 사례를 고려할 때, 역대급 과징금이 부과될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서울 아침 기온은 23.9도로 열대야는 주춤했지만, 낮에는 33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출근길 서쪽 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
★08월 27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소비심리 7년여만에 최고치 찍었지만…고개드는 관세·물가 우려...8월 소비자심리지수 111.6…2018년 1월 이후 최고치...5개월 연속 상승세 지속…수출 호조·소비 개선 반영...NSI는 이달 들어 내림세…"좋은 뉴스는 다 반영됐다"...물가·관세 걱정 커지고 증시 정책 모멘텀은 약화
☞금융위, 상생기금 300억 조성…소상공인·저출산 보험료 전액 지원...보험권 상생상품 활성화 위한 협약식 개최
☞"복숭아 향기 나는데"…해외서 인기 폭발한 '한국 술' 뭐길래...해외 시장 공략 나선 탁주업계..."과일향·저도수 막걸리 맛보면 세계가 취할 것"...국내 시장 침체에 해외로 눈길...서울장수 '월매 라이트' 곧 수출...알코올 도수 6도 미만으로 낮춰...복숭아 등 향기 나는 제품 인기...지평은 '지평 체스트넛' 등 판매
☞한미 동맹 새 축 된 K-조선, 'MASGA' 순풍에 돛 올렸다...李대통령, 금속 거북선 선물로 조선 상징...HD현대, 수십억달러 펀드로 美 조선소 현대화...한화, 필리조선소 추가 투자…대미 교두보 강화...삼성重, 美 비거 마린과 MRO 협력 체제 구축
☞1년만에 간신히 첫단추 꿴 동서울변전소… 최종 인가까지 첩첩산중...하남시, 세 번만에 경관심사 ‘조건부 의결’...인허가까지 받아야 착공···“지자체 몽니 부적절”
《금 융》
☞코스피, 외국인 하루만에 매도전환...3200선도 하루만에 무너져...코스피, 30.50포인트(0.95%) 하락 3179.36 마감 ...코스닥, 3.64포인트(0.46%) 상승 801.66 마감
☞모멘텀 사라진 증시…'단기 호재株'만 들썩...정상회담서 구체적 합의 없자...조·방·원 약세에 코스피 하락...게임·엔터·관광株, 강세 보여
☞크립토 블랙 먼데이…가상자산부터 관련주까지 ‘우수수’...금리 인하 기대에 올랐던 가상자산...기대감 퇴보 영향에 상승분 반납해...비트코인 49일 만에 최저 수준으로...시총 상위 21개 가상자산 모두 하락...뉴욕 증시 크립토 관련주도 급락세...가상자산 파생상품서도 대규모 청산
☞한미 정상회담 후 ‘불안한 마무리’…원·달러 환율 급등...원·달러 환율 1395.8원 상승 마감...트럼프 발언에 출렁인 환율, 회담 이후에도 “효과 제한적”...“대형 악재 없었지만, 뚜렷한 호재도 없어…금리 인하 불확실성은 여전”
☞李, 전세대출 지적에…금융당국, DSR적용·심사강화 검토...주금공, 28일부터 전세자금 보증 심사 강화...금융硏 "실질적 심사 이뤄질 수준까지 낮춰야"
《기 업》
☞현대차그룹, 美 투자비 50억달러 증액…4년간 260억달러 전략 투자...제철·자동차·로봇 등 미래 산업에 투자 집중...美정부 정책 대응, 한미 간 경제협력 확대 기대
☞대한항공, 美에 ‘70조’ 통큰 투자…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추진...조원태 회장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합류...보잉 항공기 103대(50조)·GE 엔진 및 정비(19조) MOU...“통합 이후 대비한 선제 투자… 한·미 우호 증진 기여”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코스피 이전 상장 검토 중”..."최대한 이른 시간 내 코스피 이전 추진할 것"..."기업 신뢰도 제고 등 주주가치 증대 효과 이해"...코스피 이전 일정은 추후 공시 통해 공개 예정
☞석화업계, 연내 만기 차입금 2.5조 차환 부담...10개 기업 채권 상환 필요...1.6조는 3개월 내 만기 도래...업황 반전 기미 보이지 않아...정부도 강한 구조개편 주문
☞韓·日·獨 자동차 부품업체 '생존위기'…트럼프 관세에 직격탄...중소 부품업체 직격탄…대기업과 달리 자금 여력 없어 더 취약...IMF '성장률 3분의 2로 위축' 전망…각국 긴급 지원책 발표
《부 동 산》
☞“분양가 더 오르겠어” 압구정·성수·여의도 평당 공사비 1000만원 넘겼다...서울 ‘한강뷰’ 일대 공사비 평당 1000만원...업계 “강남권 평당 900만 후반~1000만원”
☞취약계층 위한 ‘사회주택’에서도 보증금 사고···서울시 “전액 선지급”...서울시·SH, 부실사업장 계약해지→직영전환키로...토지·건물주 다른 사회주택, 보증보험 가입 어려워
☞강남권 신흥 부촌…'양재천 벨트' 재건축 속도 낸다...대치미도, 49층·3914가구로..."내년 상반기 조합설립" 전망...우성·선경도 정비계획 '잰걸음'...개포 '경우현'은 4개 동이 49층...개포주공 5·6·7은 시공사 선정..."학군·교통 좋고 주거환경도 쾌적"
☞용산 전자상가, AI 거점으로 부활하나...서울시 나진상가 15·17·18동...최고 27층 복합 개발계획 확정...AI·로봇 관련 업무시설 들어서
☞2년 만에 최대 물량 … 내달 전국 3.9만가구 공급...서울서는 잠실르엘 청약...경기도는 광명 철산역자이...전국 53곳 브랜드 아파트
《사 회》
☞개강 대학가 ‘마약 던지기’ 잡는다…서울시·경찰과 합동점검...26일 한국외대 일대…9월까지 마약집중점검...이른바 '마약 던지기' 거래에 악용될 수 있는 시설물 집중적 확인
☞30세 미만 '2형당뇨' 13년간 2.2배 ↑…저소득층 더 많이 걸려...질병청, 김재현 교수팀 연구결과 공개...2008년~2021년 13만명 청구자료 분석...2형당뇨 발생률 2.2배, 유병률 4배 증가...의료수급자들에서 3.7배 더 많이 발생..."국가 차원 관리 시급…건강 형평성 필요"...1형당뇨도 유병률 2배 이상 늘어나
☞"최소 학점만 채우고 일터 가요"…알바시장 큰손된 외국인 유학생...외국인 취업자 100만명 시대…존재감 커진 유학생 근로자...유학생인가, 근로자인가...국내 체류 외국인 유학생...3년 만에 4만명 넘게 늘어...15시간 미만 쪼개기 근무 장점...서비스업종 주요 인력 자리매김...저임금 노동시장 진입하는데 유학생 비자 활용한다는 지적...전문가 "현실 맞게 양성화해야"
☞"외국인 보이면 바로 신고해" 격앙…배달 라이더들 무슨 일?...유학 비자로는 헬멧 못쓰는데…오늘도 달리는 외국인 라이더들...상당수 외국인 불법 가능성...합법인 가족동반비자 드물어...배달지 못찾거나 소통 문제도
☞“밤에도 안심 분만” 전국 10곳 병원, 24시간 산모·신생아 진료...정부, 지역모자의료센터 10곳 지정…내년부터 연간 4억5000만원 지원
《국 제》
☞트럼프 돌발 요구한 “주한미군 부지 소유?”…美, 실소유 해외기지 진짜 있나...주한미군 부지 소유, SOFA상 불가능… 주요 동맹국서도 사례 전무...전문가들 “트럼프 신확장주의”…방위비 분담금 압박용 해석도
☞트럼프, 사기 의혹 연준 이사 전격 해임...연준 장악 가까워져...트럼프, 부동산 사기 대출 혐의 받고 있는 리사 쿡 연준 이사 전격 해임...정부 수장이 독립기구인 연준 인사에 관여...법적 논란 예상...연준 이사회 7석 중 2석 비어, 트럼프 측근 추가 투입 가능성
☞필리핀 두테르테 전 대통령 체포 주도적 역할 경찰청장 해임...두테르테 체포 이후의 정치권력 구도 변화 연관성은 알려지지 않아...내무장관 “해임 사유는 대통령만이 알아”
☞젤렌스키 대신할 우크라이나 지도자는...'전쟁 영웅' 잘루지니, 움직일까...미 부통령, 잘루지니 접촉 시도...전쟁 거치며 우크라서 '신화적 지위'...본인은 신중..."전후 젤렌스키 위협될 것"
☞UAE 부유층, 英 부동산 저점 매수 나서…세제 개편·시장 침체 ‘호재’...런던 고급 주택, 10년 새 가격 주저앉아...세제 개편되며 외국인 매매 유리해져...중개업체들 “중동 부호들·영국 출신 이주자들 돌아와…지금이 매수 적기"
===========================
■정치 관련 주요기사 8/27(수)
[이데일리] 트럼프 치켜세우며 '피스 메이커'…남북관계 실리챙긴 李
[동아일보] 트럼프 “조만간 방중” 李 “같이 가면 좋겠다”
[뉴시스] 구윤철 "불용액 30조 넘어가면 추경이라도 편성…11월 재추계도 고려"
[동아일보] 악수 거부 鄭 vs 투쟁 선언 張… “여야 대치 더 심해질 것”
[이데일리] 국회, 오늘 본회의서 비쟁점법안 처리…3대 특검법 개정안은 일단 보류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정청래, 대전서 현충원 참배·현장 최고위…조국은 이틀째 호남 훑기
[중앙일보] "정봉주 학원보다 더 벌었다" 학생 1500명, 정청래 뜻밖 수완
■국민의힘 동정
[매일경제] 점심 굶으며 사시패스했던 장동혁...판사 관두고 정계 입문 3년 만에 국힘 대표
[데일리안] 안철수·조경태 그리고 김문수…당권 고배 3人, 정치적 미래는
■경제 동정
[뉴스1] 소비쿠폰 이어 숙박쿠폰 87만장 더 푼다…지역관광 '이미 입증'
[뉴스1] 노란봉투법·상법 개정 후폭풍…기업들 "대책 없다" 우왕좌왕
[뉴스1] "가격 거품 쏙 뺐다"…롯데마트, 물가잡기 캠페인 '더 핫' 진행
===========================
# 헤드라인 뉴스
1. 한미 정상회담 '공동 성명'은 없을 듯... 민감 의제 간극 컸나
2. 한미 정상회담선 언급 없었는데…미국 상무장관 “농산물 개방 원한다
3. 李 '마스가' 지렛대로 성공 데뷔…농산물 개방 '뇌관'은 남아
4. 조만간 中 가겠다”는 트럼프…10월 경주 APEC ‘빅이벤트’ 되나
5, 트럼프 "주한미군기지 소유권 달라?"...한미 관계 또 다른 변수되나
6. 국민의힘 당대표 ‘강경 반탄파’ 장동혁 선출
7. 김재섭 "2030 극우화? 원인 제공자는 조국… 본인은 모르는 듯"
8. 장동혁, 한동훈 겨냥 "당 운명 몇명이 좌우 못해…당론 불복 땐 결단"
9. 김재섭 "2030 극우화? 원인 제공자는 조국… 본인은 모르는 듯"
10. 장동혁 체제 국민의힘, 혁신이냐 퇴행이냐… 갈림길에 섰다
11. 법사위, ‘尹 구치소 CCTV’ 열람한다… 내달 1일 현장 방문
12. 회담 성과 내세운 與, 일각선 “美 우리 사상 문제삼나” 우려도
1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선출에…민주당 "축하 어렵다"
14. 국힘 쪼개질까…친한계 “장동혁, 최악 상황까진 안 갈것” 관측
15. 홍준표, 장동혁 선출에 "틀튜버에 갇힌 국힘, 국민 지지 받겠나"
16. 특검, 권성동 출국금지…통일교 자금수수 의혹 27일 소환 조사
17. 美싱크탱크·외신 “李 아첨 전략 성공…트럼프 제대로 다뤘다
18. 공동합의문도, 발표도 없었다…한미정상회담 여야 반응은?
19. 조선업 협력'부터 꺼낸 트럼프…원자력 협력은 "의미있는 논의"
20. 文정부 판문점 때처럼…경주 APEC서 韓北美 3자 회담 성사되나?
21. 특검, 김건희 27일 소환후 이르면 29일 기소…尹 함께 가능성
22. 트럼프 언급에 진땀 뺀 특검…"美軍 항의한 적 없다"
23. 대구시·경북도, 비상 계엄 당시 청사 폐쇄 의혹에 "사실무근" 일축
24. 내란 특검 “오산기지 압수수색, 미군과 전혀 관련 없다”
25. 큰 거 1장 Support' 수첩 정조준…권성동 피의자 소환
26. 김기현 당대표" '통일교 비례 공천'…특검, 건진-윤영호 문자 다량 확보
27. 300년 잠든 후지산, 언제 분화할지 몰라"…일본 정부의 경고
28. '위조 신분증'에 뚫린 농협 모바일뱅킹..."안면인식 도입"
29. 공수처, 김영환 충북지사 '30억원 금전거래 의혹' 수사 착수
30. 젊다고 안심 못해” 30세 미만 당뇨 환자 급증…2형 당뇨 13년간 4배 증가
31. 올해 분만 예정자 30만4000명…2년 연속 출생아 증가 ‘청신호’
32. 플라스틱세’까지 검토…정부, 일회용컵 규제 다시 고삐 죈다
33. 연간 국민 1인당 8건꼴…의료방사선 검사, 꼭 필요할 때만 하세요
34, 이러다 한국의료 다 죽어~” 숨통 조이는 ‘3대 복합위기’ 뭔가 보니
35. 암 발생 위험 높은데…작년 의료방사선 검사 4억건 돌파
36. 시험관으로 얻은 쌍둥이 살해한 엄마…남편 "내 잘못", 무슨 사연?
37. 일용직으로 모은 1억" 아픈 아이들 위해 남긴 63세 여성
38. 100억 벌면 세금 41억 내는 ‘투명 납세’ 연예인은 누구?
39. 소화기 있어도 끄기 어려운 배터리 화재…해외에선 '야외 충전'
40. 여름에 더 위험한 치명율 54% 맨홀 질식…"하도급 제한해야"
41. 현대차, 연 3만대 美로봇 공장 신설…미 투자 50억弗 더 늘렸다
42. 한화오션·HD현대, ‘60兆’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숏리스트 선정
43. 불쑥 꺼낸 '알래스카 LNG'…조율 남은 쟁점 수두룩
44. 131조 국부유출 막자…"원화 스테이블코인·파생상품 제도화 시급"
45. 2차 상법 다음은 '자사주 소각'…이달 22개 상장사 나섰다
46. "뭐야 전쟁 난 줄 알았네"…파리바게뜨 매대 '텅텅' 빈 이유 봤더니
47. 우버, ‘월 4900원’ 택시 멤버십 출시… 카카오T와 구독 경쟁 가열
48. 반도체업계, 노란봉투법 예의주시…"하청업체 대응 주목"
49. 오락가락 ‘경평’에 안전은 뒷전...잇단 중대재해에 새정부 경평 이목
50. 트럼프 '깜짝 청구서' 없었지만…3500억불 펀드·농산물 '잔불' 여전
51.“얼마나 안 팔렸으면” 삼성 제쳤다, 난리더니…‘100만원’ 파격 인하
52. “머리에 빛 쏘였더니” 세상에 이런일이…‘술’ 생각이 확 줄었다
53. 연일 계속되는 폭염, 인간 노화 속도 앞당긴다
54. 아이폰으로 이거 돼?"…삼성, 아이폰17 출시 직전 또 한번 저격 광고
55, 지금이라도 갈아타?" 잇단 분쟁조정 추가신청…SKT, 결정 수락할까
56. 48시간이면 충분해” 타이베이가 2박 3일 해외여행 성지로 ‘뜬’ 이유
57. 한국 출산율 세계 꼴찌인데, ‘이것’은 역대 최고… 이유는?
58. 이것’ 많이 든 음료, 남성 탈모 위험 높인다… 뭔지 봤더니?
59. 신장암 위험 신호... 고혈압, 비만 그리고 ‘OO’ 입니다
60. 1986년부터 못 앉아”, 오진으로 고통 속에서 보낸 40년…
61. "美 본토 타격 가능”…中 열병식서 선보일 초강력 무기 대거 포착
62. 李 대통령과 악수한 트럼프, 또 손등 멍 포착… 백악관 해명 한 달만
===========================
25년 8월 27일 수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이 우려를 딛고 화기애애하게 마무리됐습니다. 이 대통령의 맞춤형 외교에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의자를 빼주는 특급 의전과 함께 위대한 지도자라는 극찬으로 화답했습니다.
■ (정치)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 문제가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 구축을 위해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을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 의지를 밝히며 긍정적으로 화답했습니다.
■ (정치) 트럼프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 회담 제안에 북한은 아직 반응을 보이지 않습니다. APEC 정상회의 초청 및 판문점 회동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 (정치) 트럼프 전 대통령의 요구에 이재명 대통령이 국방비 증액을 공식화했습니다. 4년 뒤 84조 원까지 증액할 계획이며 한미동맹 현대화 논의도 진전되었습니다. 미국의 방위 공약은 유지될 예정입니다.
■ (정치) 한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위안부 문제를 언급하며 한일 관계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이재명 대통령은 일본과의 사전 조율을 강조하며 한미일 협력 의지를 보였습니다.
■ (정치)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여야가 상반된 평가를 내놨습니다. 민주당은 성공적 회담, 국민의힘은 외교 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미국을 평화 복원의 책임자로 꼽았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신임 대표로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결선 투표에서 김문수 후보를 꺾고 당선되었으며 단일 대오와 강경 투쟁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접견도 약속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내 반탄 세력의 핵심 인물인 유튜버 전한길 씨가 한미정상회담이 열리는 미국 워싱턴 D.C.로 출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인권 유린과 언론 탄압 문제를 알리기 위해 현지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경제) 이재명 대통령의 미국 방문에 맞춰 국내 기업들이 209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현대차는 로봇 공장 건설, SK하이닉스는 HBM 패키징 공장 투자를 확대합니다. 삼성전자는 추가 투자를 검토 중이며 기업들은 통상 압박 완화를 기대합니다.
■ (사회) 오늘 한덕수 전 총리의 구속 심사가 진행됩니다. 특검은 내란 혐의로 기소하여 내란 수사를 마무리하려 합니다. 또한 오산 중앙방공통제소 압수수색과 해경 간부 압수수색도 진행했습니다.
■ (사회) 권성동 의원이 오늘 특검에 출석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조사받습니다. 통일교 자금 수수와 당대표 선거 관여 의혹이 핵심입니다. 김건희 여사는 28일 조사 후 29일 기소될 예정입니다.
■ (사회) 특검이 비상계엄 당시 해경의 가담 정황과 관련해 해경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수뇌부 회의 진술을 확보하고, 계엄 가담 시도 의혹을 수사 중입니다. 안성식 전 기획조정관의 휴대전화 교체 경위도 조사합니다.
■ (정치)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VIP 격노 유출을 걱정하며 박정훈 대령의 녹음 가능성을 우려한 통화 녹취가 확보됐습니다. 채 상병 특검은 이를 김 전 사령관이 외압 초기부터 격노를 인지한 정황으로 보고 조사할 방침입니다.
■ (사회) 부산 공장에서 LPG 연료 충전 중 폭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인근 초등학교와 가까워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강릉 지역이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저수율 붕괴 위기에 직면하여 여당 지도부가 현장을 방문해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시민들은 물 절약을 위해 노력하며 시는 제한 급수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 (사회) 10대, 20대 젊은 당뇨 환자가 급증하여 10여 년 만에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비만, 저소득층 식습관과 연관되며 국가 차원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 (국제)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병원을 두 차례 공습하여 구조대원, 언론인 등 20명이 사망했습니다. 국제사회는 규탄하며 종전을 촉구했으나 이스라엘은 하마스를 비판했습니다.
■ (날씨) 남쪽 수증기와 북쪽 찬 공기의 충돌로 강한 비와 낙뢰가 발생했습니다.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폭염 특보는 일부 유지됩니다. 오늘 동해안에는 비와 소나기 가능성 있으며, 주말 수도권 비 소식도 있습니다.
[오늘의 명언]
위대함의 대가는 책임감이다. -윈스턴 처칠
===========================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미국 조선업과 대한민국 조선업이 함께 도약하는 윈윈의 성과를 만들어내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 조선소를 방문해 미국 해양청 발주 국가안보다목적선(NSMV)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 명명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기업의 대규모 투자가 미국 조선업의 부활과 해양 안보 강화로 이어지는 상징적 자리로, 한미 양국 협력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 대통령은 명명식 연설에서 “미국 조선업과 대한민국 조선업이 함께 도약하는 윈윈의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고, 오늘의 새로운 출항은 한미 양국이 단단한 우정으로 써 내려가는 또 하나의 희망과 도전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한미 정상회담 이후 열린 포고문 서명식에서 한국과의 무역 협상에 대한 질문에 “합의가 마무리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에서 몇 가지 문제를 제기했지만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고수했다”며 “그래서 원래 합의한 대로 갈 것”이라고 했다. 한미 관세 협상이 기존 합의대로 이행될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한국과 미국은 지난달 30일 한국이 3500억 달러(약 490조 원)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1000억 달러(약 140조 원) 상당의 에너지를 구매하는 대신 상호관세와 자동차 품목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는 데 합의했다. 하지만 미국은 대미 투자 펀드 이행계획과 투자 분야 선정, 수익 배분 등을 두고 한국에 추가 요구를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 다음 날인 26일(현지 시간) 한국과의 무역협상이 완료됐다고 거듭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각료회의를 주재하며 "우리는 영국,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필리핀, 일본 그리고 어제 여기왔던 한국, 유럽연합(EU)과 역사적인 무역합의를 체결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해외 국가들은 이제 수천억달러를 우리 국고로 직접 지불하고 있고, 그 규모는 누구도 본적없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EU와 무역합의 규모를 재차 설명한 뒤에는 "EU와 합의가 완료됐고 일본과도 완료됐다"며 "한국과는 문제가 있었다고 들었지만, 어제 우리는 만났고 마무리됐다"고 말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주한미군기지 부지소유권을 넘겨달라고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배경에 대한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한미동맹의 기본적인 합의가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감축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지금 말하고 싶진 않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우리가 가진 거대한 요새(fort)의 소유권을 달라고 요청하는 일"이라며 "한국은 '우리는 땅을 줬다'고 이야기하지만, 그렇지 않다. 한국은 땅을 빌려준 것이다. 땅을 주는 것과 빌려주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기지를 건설하는 데 엄청난 돈을 썼고 한국이 기여한 게 있지만 난 그걸(소유권을) 원한다"며 "우리는 임대차 계약을 없애고 우리가 엄청난 군 기지를 두고 있는 땅의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했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직전 대선 후보였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꺾는 이변을 연출하면서, 단숨에 당 간판 정치인 반열에 올라섰다. 당면 과제는 당 지지율 회복이다. 당의 우경화 논란 속 당심과 민심의 간극이 벌어지는 가운데, 이를 얼마나 빨리 수습하느냐에 내년 지방선거의 성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장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에서 주요 거점 도시 단체장만 수성하더라도 대권 반열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27일 야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전날 전당대회 결선을 열고 신임 당 대표로 재선 장동혁 의원을 선출했다. 장 대표는 결선 투표에서 22만 302표(50.27%)를 얻어, 21만 7935표(49.73%)를 얻은 김문수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따돌렸다.
■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오늘(27일) 구속 갈림길에 선다. 법원이 한 전 총리에 대한 구속 영장을 발부한다면, 헌정 사상 처음으로 전직 국무총리가 구속되는 사례가 된다.한 전 총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이에 대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는데 일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체적으론 최초 계엄 선포문의 법률적 결함을 보완하기 위해 사후 선포문을 작성했다가 이를 폐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윤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에서 계엄 관련 문건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증언했는데, 내란특검팀은 이를 위증이라고 보고 있다. 내란특검팀은 지난 24일 한 전 총리에게 내란 우두머리 방조, 위증, 허위공문서 작성, 공용서류 손상, 대통령기록물관리법 위반, 허위공문서 행사 등의 혐의를 적용해 법원에 구속영장 발부를 청구했다.
■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6일 “조바심에 디테일을 놓쳐서는 안 된다”며 검찰개혁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이날 페이스북에 형사사법제도가 ‘범죄 피해자들이 이용하는 민생정책’이라고 규정한 뒤 “수사기관과 공소기관 사이의 핑퐁 등 책임 떠넘기기, 수사 지연, 부실 수사로 인해 국민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현실적이고 촘촘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고 했다. 정 장관은 여당의 검찰개혁 추진을 앞두고 연일 ‘신중론’을 펼치고 있다. 그는 “국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정밀한 개혁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개혁은 구호가 아니라 현실에서 작동할 때 비로소 성공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그러면서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검찰개혁의 본질은 잊지 말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 통일교 쪽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차명폰’으로 윤영호(구속 기소)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여러 차례 통화한 정황이 포착됐다.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사건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27일 권 의원을 소환 조사한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친구이자 핵심 측근이었던 권 의원은 2022년 1월 ‘통일교 2인자’였던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1억원, 같은 해 2~3월 대선을 전후해 한학자 총재에게 큰절을 한 뒤 금품이 든 것으로 추정되는 쇼핑백을 두 차례 받아 간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사고 있다. 특검팀은 권 의원이 금품의 대가로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 전 본부장의 독대를 주선하고 △통일교 쪽에 한 총재 관련 원정도박 의혹 수사 정보를 전달했다고 본다.
■ 산업재해와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가 이르면 10월부터 안전 의무 위반 사업장에 대해 별도의 시정 기회를 부여하지 않고 즉각 수사에 착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사고 발생 후 대처보다 안전 예방에 중점을 두기 위한 조치다. 현재는 안전 의무 위반 사항이 적발돼도 10일간 시정지시를 내리고 사업장이 이행하지 않는 경우에만 수사에 착수하거나 과태료를 부과한다. 사업주 입장에선 위반 사항이 드러난 후 시정 지시만 따르면 된다는 판단에 안전 의무에 소홀한 경우가 많았다. 27일 관계 부처 등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이르면 10월부터 산업안전감독에서 안전 의무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시정지시 없이 즉시 수사에 착수하거나 과태료 처분을 한다는 방침이다. 범죄사실이 인지되면 검찰에 송치한다.
■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1인당 평균 8건의 CT(컴퓨터단층촬영) 등 의료방사선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검사 건수와 피폭량은 최근 5년 새 증가하는 추세다. 보건당국은 건강상 위험을 고려해 꼭 필요할 때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질병 진단·건강검진 목적으로 총 4억1270만여건의 의료방사선 검사가 이뤄졌다. 전년 대비 3.5% 증가한 수치로, 국민 1명이 8건의 검사를 받은 셈이다. 의료방사선 검사는 방사선(X선)을 이용한 영상의학검사로, 일반촬영·유방촬영·CT·골밀도촬영·치과 촬영 등을 포함한다. 이에 따른 국민 1인당 피폭선량은 3.13mSv(밀리시버트·방사선 노출로 인한 인체 영향을 평가하는 방사선량 단위)로 집계됐다. 전 세계 평균치인 0.57mSv(2009~2018년 기준)의 5배 이상이다. 일반적으로 방사선 피폭선량이 증가하면 암 발생 위험도 함께 늘어난다.
■ 정부가 계획한 대로 중증환자의 요양병원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30%로 낮추려면 적어도 간병인 7만5천여명과 연간 2조원가량의 재정이 필요한 것으로 추산됐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복지부는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30%로 적용하면 연간 최소 1조9천770억원에서 최대 7조3천881억원의 비용이 드는 것으로 봤다. 국정기획위원회에 따르면 정부는 의료 역량이 높은 요양병원을 중심으로 내년부터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간병비 본인부담률을 현재 100%에서 2030년에 30% 안팎으로 줄일 계획이다. 또 2030년까지 '의료 중심 요양병원'(가칭)을 최대 500곳까지 단계적으로 늘리고, 표준 교육과정 및 이수제를 도입해 2030년까지 전문 간병인력을 10만명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 외국인의 개인 정보를 이용한 불법 대포폰 개통 건수는 최근 급증하고 있다. 이렇게 개통된 대포폰은 불법 체류자의 생활 수단으로 쓰이고 보이스피싱 등 각종 범죄의 도구로 악용돼 강도 높은 처벌과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외국인 명의 대포폰 적발 건수는 2019년 474건에서 지난해 7만1416건으로 5년 만에 150배 넘게 증가했다. 지난해 전체 적발 건수는 9만7399건이었는데, 이 중 91%가 넘는 8만9403건이 알뜰 통신사를 통해 개통됐다.외국인 명의를 이용한 대포폰 개통은 텔레그램 등 온라인 플랫폼 뿐 아니라 오프라인 유통 시장에서도 성행하고 있다. 중국이나 동남아시아에서 온 외국인들이 밀집한 지역에서는 불법 외국인 신분증으로 대포폰을 개통해주는 휴대전화 대리점들이 버젓이 간판을 내놓고 영업하고 있다.
■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불법 체류자는 39만7522명으로 집계됐다. 전년(42만3675명) 대비 6.2% 줄긴 했지만, 여전히 40만명에 육박한다. 국적별로는 태국이 34.5%로 가장 많았고, 베트남(19.6%)·중국(15.6%)·필리핀(3.5%)·인도네시아(3.3%)·카자흐스탄(2.8%) 등이 뒤를 이었다.
불법 체류자 네트워크는 점점 촘촘해지고, 그 역할도 세분화하고 있다. 우선 일자리 중개 기능이 발전하고 있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에는 일할 사람을 구하는 글이 많은데, 개인이나 부부부터 여러 명을 한꺼번에 구하는 일자리도 쉽게 찾을 수 있다.불법 체류자의 길로 접어드는 데 필요한 각종 서비스도 네트워크를 통해 구할 수 있다. 대포폰을 개통해 주는 업자는 쉽게 찾을 수 있고, 사업장에서 탈출을 도와주는 브로커도 있다.
■ 카페에서 장시간 공부하거나 업무를 보는 ‘카공족’을 두고 카페 업계가 제재와 수용 사이에서 새로운 균형점을 모색하고 있다. 그간 별다른 제한이 없어 ‘카공의 성지’로 불리던 스타벅스는 최근 전국 매장에 개인용 데스크톱, 프린터, 멀티탭, 칸막이 사용을 금지하는 공지를 내걸었다. 장시간 자리를 점유한 채 매장을 개인 사무실처럼 사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다른 고객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코리아는 최근 ‘카공족 가이드라인’을 공식 도입했다. 주요 내용은 △다인석 양보 권고 △전자기기·칸막이 등 설비 사용 금지 △장시간 자리 비움 시 소지품 지참 권유 등이다.
■ 보잉 항공기 103대 사는 대한항공, 미국에 로봇 공장 짓는 현대차….’ 한국 기업들이 1500억 달러(약 209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를 집행하기로 했다. 기존 투자에 신규 투자를 합친 규모로, 미국의 혁신기술과 한국의 제조 경쟁력을 결합해 ‘한·미 제조업 르네상스’를 열겠다는 구상이다. 한국경제인협회는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류진 한경협 회장은 “인공지능(AI)·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부터 조선·원자력 등 전략산업, 그리고 공급망과 인재 육성에 이르기까지 한국과 미국이 함께한다면 제조업의 새로운 황금시대를 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양국 기업들은 조선·원자력·항공·액화천연가스(LNG)·핵심 광물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 및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여성처럼 임신하고 출산하는 로봇이 곧 등장할 거라는 공상과학 같은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가 떠들썩하다.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모든 기능을 갖춘 세계 최초의 '임신 로봇' 출시다. 로봇은 10개월간 태아를 품고 출산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중국 로봇업체 '카이와 테크놀러지' 창업자이자 싱가포르 난양이공대 박사인 장치펑(Zhang Qifeng)이 기술 개발의 주인공이다. 임신부터 출산까지 가능한 로봇을 1년 안에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그가 임신 로봇을 개발하려는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현재 중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 또 하나는 아이를 가지고 싶지만 임신은 피하고 싶어 하는 현대 젊은이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다. 미래에는 출산의 고통이 선택의 문제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임신 로봇을 통해 여성의 신체적 부담을 줄여준다는 것이다. 임신 로봇의 가격은 10만위안(약 1933만원) 미만으로 책정할 예정이다.
■ 세균은 흔히 단순하고 무작위적으로 움직이는 미생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세균도 과거의 경험을 기억하고, 그 기억을 여러 세대에 걸쳐 후손에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항생제나 백신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줄 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연구진은 세균 한 마리가 증식해 만든 작은 집단(미세 군집)을 따로 떼어내 리보핵산(RNA), 유전자, 세포 특성을 분석하는 새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세균 간 차이가 단순히 유전적 돌연변이 때문인지, 아니면 유전자는 변하지 않지만 발현 방식이 달라져 생기는 ‘후성유전학적 기억’ 때문인지를 구분할 수 있다.
■ 일상생활에서 흔히 사용하는 화장품이나 가정용품에 포함된 과불화화합물(PFAS)이 체중 감량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PFAS는 ‘영원한 화학물질’이라 불릴 만큼 분해되지 않고 환경과 인체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특성을 지닌다. 혈액 속 PFAS 농도와 체중 변화를 분석했는데, 수술 전 혈중 PFAS 수치가 가장 높은 그룹은 가장 낮은 그룹보다 수술 후 5년 뒤 체중이 두 배 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PFAS는 물과 기름, 열에 강한 내성을 가져 조리도구, 포장재, 화장품 등 다양한 생활용품에 널리 사용된다. 하지만 최근 발표된 500여건의 연구를 종합한 논문에서는 면역력 저하와 암 발생 등 심각한 건강 문제와 관련 있다는 결과가 보고됐다. 이번 연구는 PFAS가 체내에서 음식물이 영양분으로 전환되는 대사 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 6-6-6 챌린지는 ▲ 6분간 가벼운 준비 운동 ▲ 60분간 빠르게 걷기 ▲ 6분간 숨 고르기를 이어서 진행하는 운동 방식이다. 준비 단계에서는 편안한 걸음으로 걷는다. 이어지는 60분 동안은 숨이 조금 찰 정도로 속도를 높인다. 마지막 6분은 다시 속도를 낮추어 편안하게 걸으며 호흡을 안정시킨다. 이젝은 “심혈관 건강 개선,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증진 효과가 있다”며 “걷기는 단순하지만 매우 효과적인 운동”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무릎·엉덩이·발에 부담이 있는 사람은 주의가 필요하다. 그는 “부상 위험은 적지만, 너무 무리해서는 안 된다”면서 “바른 자세와 편한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하루 최소 7000보만 걸어도 사망 위험이 47% 감소한다”고 밝혔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Department of War)로 변경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언론 공개 회담을 진행하면서 "우리가 전쟁에서 항상 승리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면, 나는 괜찮다"며 국방부 명칭 변경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단순히 방어(defense)만 담당하는 부처를 원하지 않는다"며 "우리는 공격(offense)도 원한다"고 말했다. 이후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그는 국방부 명칭 변경이 다음주께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며 피트 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에게 이와 관련한 업무를 맡기겠다고 말했다. 미 국방부는 1947년 의회가 의결한 법률에 따라 설립됐기 때문에 명칭 변경이 실제 추진된다면 의회 승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 “우리들도 미스터리다.” 미 정상회담을 불과 3시간 앞둔 25일(현지시간) 오전 9시 20분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폭탄 글’의 진의 파악을 위해 정부가 급히 접촉한 백악관 등 미 정부 당국 인사들이 “우리도 정확한 배경을 알지 못한다”며 했다는 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트루스소셜 글을 통해 “한국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숙청이나 혁명(Purge or Revolution)이 일어난 것 같다”고 했다. 정상회담을 코앞에 두고 ‘숙청’이나 ‘혁명’과 같은 수위 높은 표현을 써 가며 상대국의 정정(政情)과 관련해 직접 언급하는 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출처] [2025년 08월27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clavis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27 Bloomberg>
1) 연준 독립성 이슈 부각되며 달러 하락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거래일대비 3원 넘게 올라 1,394원 부근 마감. 외국인의 코스피 매도 등으로 한때 1,400원에 육박하기도 했으나, 미 국채 장기 금리 상승 및 달러 약세 흐름이 두드러지면서 환율은 오름 폭을 줄여나갔음. 글로벌 외환시장에서는 리사 쿡 연준이사 해임 이슈에 달러 약세가 두드러졌음
2) 골드만삭스 변동성 예고
미국 경제에 대한 우려 속에 금융시장이 계절적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고 있음. 골드만삭스의 Christian Mueller-Glissmann은 뜨거웠던 증시는 경제 펀더멘털에 기반했다기보다 메가 테크 기업들의 실적에 대한 낙관적 전망 덕분이라고 진단. 따라서 휴가를 보내고 온 시장 참가자들은 미온적인 미국 경제지표, 무역 관세에 대한 우려,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공격 등 각종 재료에 직면하게 되면서 “상당히 어려운 복귀”가 예상된다고 그는 전망
3)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소폭 하락
컨퍼런스보드의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대비 1.3포인트 하락한 97.4를 기록. 다만 시장 예상치 96.5을 상회했고, 7월 수치는 98.7로 상향 조정. 소비자신뢰는 팬데믹 이전 대비 크게 낮은 상태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더해 최근 고용마저 크게 둔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는 모습. 실제로 일자리를 구하기 어렵다고 답한 소비자 비율은 두 달 연속 상승해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
4) 정치 불안에 佛 시장 스트레스
긴축 예산을 둘러싼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프랑스 자산이 이틀 연속 압박을 받았음. CAC 40 주가지수는 금융주 중심으로 최대 2.2% 급락했으며, 독일-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차는 한때 80bp에 육박하며 4월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음. 삭소뱅크는 그리스와 포르투갈 등 유럽 국가 부채 위기의 중심에 섰던 국가들을 이미 넘어선 프랑스 10년물 국채 금리가 이탈리아마저 추월할 경우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경고
5) 30년 길트 금리, 1998년래 고점 근접
영국 국채 금리의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음. 화요일 30년물 길트 금리는 최대 9bp 오른 5.63%를 나타내면서 1998년래 고점인 5.66%에 성큼 다가섰음. 레이첼 리브스 영국 재무장관은 가을 예산안에서 재정 준칙을 지키기 위해 지출 감축이나 증세 방안을 마련해야 함. 장기물 길트는 확정급여(DB)형 연금 기금과 같은 전통적 투자자들의 수요 감소와 구조적으로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로 특히 취약한 상태
===========================
[8월 27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중고거래 새판 짠다... 카페 플리마켓 전국 확장 외
1. 네이버, 중고거래 새판 짠다… 카페 플리마켓 전국 확장
네이버가 기존 ‘동네 중고거래’를 종료하고, 카페 중심의 전국 단위 중고거래 플랫폼 ‘N플리마켓’을 도입한다. 기존처럼 번거로운 채팅 없이 상품 등록과 결제가 간소화되며, 방문 택배·편의점 택배·직거래 방식도 지원한다. 수수료는 2.2%이며, 거래 수익 공유 기능도 내년 도입 예정이다.
2. 미국, 소액면세 폐지… K뷰티·굿즈 역직구 직격탄
미국이 29일부터 800달러 이하 소액 상품에도 관세를 부과하면서, K뷰티·K굿즈 등 한국발 역직구 시장에 비상이 걸렸다. 그간 면세 혜택 덕분에 성장해 온 미국 수출 채널은 가격 경쟁력 약화로 위축이 불가피하다. 관세 부담은 소비자 구매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3. 당근, 수수료 무료 음식 포장 본격화… 배달앱 시장에 도전장
당근이 음식 포장 주문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며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수수료 없이 입점 가능한 점과 4300만 이용자 기반은 강점이지만, 배민·쿠팡이츠 등 전문 플랫폼과의 품질·운영 측면에서 차별화를 입증할지는 미지수다.
4. 화해, 2026 뷰티 키워드 공개
화해가 2026년 국내외 뷰티 트렌드로 하이퍼 감각 헤어케어, 고기능 미니멀리즘, 안심 진정 뷰티를 발표했다. 감각 헤어케어는 향과 온도 등 오감을 자극하는 테크 기반 제품의 성장, 고기능 미니멀리즘은 올인원·멀티유즈 제품 선호 증가, 안심 진정은 비건·EWG 등 저자극 성분 확산이 특징이다.
5. 티몬, 최저 수수료·익일정산에도 신규 판매자 외면 우려
티몬이 영업 재개를 앞두고 업계 최저 수수료와 익일정산을 내세웠지만, 기존 판매자에게만 적용되고 신규 판매자에겐 최대 12% 수수료가 부과돼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타 플랫폼 대비 실질적 메리트가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신규 셀러 유입 없이 플랫폼 확장에 한계가 우려된다.
6. AI로 커머스 콘텐츠 혁신… 쇼핑도 콘텐츠다
CJ온스타일, GS샵, 롯데온 등 주요 유통사들이 AI 기반 콘텐츠 커머스로 전환 중이다. CJ는 XR과 AI 모델을 활용한 몰입형 라이브 방송을, GS는 상황별 스타일 추천 기능을, 롯데온은 SNS 트렌드 기반 맞춤 뷰티 추천 앱 ‘트위즈’를 선보였다. AI가 쇼핑 전 과정에 접목되며 쇼핑이 콘텐츠화하고 있다.
7. 버즈니, 회의 요약 AI협업툴 ‘노이’ 정식 출시
버즈니가 AI 기반 회의 요약 협업툴 ‘노이(Knoi)’를 정식 출시했다. 회의를 녹음하면 AI가 발화자·맥락·결론·액션 아이템까지 분석해 요약하며, 상황별 포맷도 지원한다. 나만의 템플릿 제작, 회의록 Q&A 기능, 채널 기반 협업 기능까지 제공되며, 회의록을 넘어 AI 협업 플랫폼으로 확장 중이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
8. 27(수)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
(수) 🌤 → 🌤 24℃ / 33℃
높은 습도 '폭염.열대야'...가끔 구름 많고 곳곳 소나기
목(25/31℃)🌤 금(26/31℃)🌤
❏ 경찰, “CPR 할 줄 아시는 분” 외쳐 시민 구한 여성에게 표창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8/26/20250826500181?wlog_tag3=naver
■ "경찰과 소방공무원,30년 이상 재직해야 국립호국원 안장은 불합리” / 국회 최혁진 의원, '국립묘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발의
https://www.pinpoi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71368
❏ '여객기 참사 특위' 보고하는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
https://www.yna.co.kr/view/PYH20250826137600013?input=1196m
❏ 경찰청장 직대 "여객기 참사 의혹 전반 수사 …2차가해 엄정조치" / 여객기참사특위서 현안보고…"제주항공 대표 등 31명 입건" / "2차 가해 범죄수사팀 신설…21일까지 총 65명 검거"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0853
■ ‘이 코인 거래 이상한데?’ 마약 돈세탁 코인 창구 확실히 잡는다 / 경찰, 온라인 마약 유통 수사력 강화 / 가상자산 추적 전문 외부 업체와 협력 / 가상자산 전담 추적·수사팀도 활동 예정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2209?ref=naver
❏ 허위 테러예고에 경찰 올해 3000건 헛출동 / 거짓 신고 2년새 1000건 이상 늘어 / 경찰 “손해배상 청구까지 적극 검토”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7/132262182/2
❏ "KT 지사에 폭탄 터트리겠다"…경찰, 테러 예고글 작성자 추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289
■ 스쿨존처럼…전통시장에 '노인보호구역' 만든다 / 도로교통법 개정안 추진 /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 매년 증가 / 시속 30㎞ 제한…과태료 최대 2배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ZBIVHE
❏ 운전면허 미갱신자 58만명… 9월부터 본인확인 제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6514801?OutUrl=naver
❏ 갱신기간 지난 운전면허증, 9월 1일부터 본인확인 제한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48198&call_from=naver_news
■ 카카오모빌리티, 경찰 협업 ‘올바른 운전 문화 만들기’ 캠페인 진행
http://www.work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194
■ “꼬리물기·끼어들기 안돼요”…카카오모빌리티 ‘올바른 운전문화 캠페인' / 끼어들기 집중단속구역서 음성안내 / 카카오 T·카카오내비서 초성퀴즈 행사 / 새치기 유턴 등 기초 질서 인지도 제고 취지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YKS96X
❏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 고교 운동장에서도 퇴출 / 서울고, 픽시자전거 교내 '진입 금지' / 중학생 사망사고 후 경찰 단속 강화 / 청소년 자전거사고 940건→1461건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RYY24NN
■ '생활안전 감시자' 서울러닝순찰대, 하반기 두배로 늘린다 / 순찰 600회·신고 54건 / 서울시 "하반기에 100명, 내년엔 최대 500명까지 확대 추진"
https://news.tf.co.kr/read/life/2237648.htm
❏ [포토] 대학가 ‘마약 불법유통’ 단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5031
❏ 대학가에도 '마약 던지기'…서울시·자치구·경찰·대학 합동 점검 / 은닉처 현장 점검과 온라인 불법광고 선제 차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238
■ 경찰국, 3년 만에 역사 속으로…경찰 개혁도 속도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6231354612
❏ 존치 결론난 기동순찰대… 지휘부 ‘긍정’, 일선 경찰 ‘부정’ / ‘흉기 난동’ 등 대응 위해 출범 / 현장 76%는 업무 중첩 등 지적 /일부 지역에선 폐지 요구 여전 / 서장급 이상은 “효과” 대조적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6517011?OutUrl=naver
■ 검찰청 둘로 쪼개되 이름은 유지…정성호식 檢개혁안 나왔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981
■ “행안부에 중대범죄수사청 두면 문제소지”...정성호 법무장관 ‘검찰 개혁안’ 제동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3617
■ 정성호도 우려한 검찰개혁… 與 ‘당위’ 말고 ‘현실’ 보라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614190003029?did=NA
■ 참여연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수사-기소 분리' 검찰개혁 기조 역행" / 정성호 장관 국회 답변, 검찰 입장 대변 지적 / '수사-기소 완전 분리' 재천명과 추진 촉구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12660
■ '검찰청 폐지' 예고 속 총장은 두달째 공백…수장 없이 가나 / 총장추천위 아직 가동 안돼…임명까지 통상 두달 소요 / 내달 25일 정부조직법 국회 처리 전 임명은 어려울 듯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25200004?input=1195m
❏ 경찰청, AI 범죄 막는다…26개국 사이버 전문가 서울 집결
https://lawtalknews.co.kr/article/ZIIUDNZEIJW6
❏ ‘AI시대 사이버범죄’ 대응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 머리 맞댔다 /경찰청 ‘국제 사이버범죄대응 학술대회’ 개최 / 사이버 안전·신뢰 구축 위해 각계 전문가 논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2268?ref=naver
■ 엔씨소프트, 한국정책학회와 ‘불법 사설서버 대응’ 세미나 개최
https://www.dailian.co.kr/news/view/1540646/?sc=Naver
■ 광주경찰청,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안전관리 대책회의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56202853416324011
■ 인천경찰청, 통학로·스쿨존 위법 행위 집중 단속
https://news.skbroadband.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798
❏ 확대된 노조 권리 '노란봉투법', 경찰과 법정의 새 불씨
https://www.fnnews.com/news/202508261550071820
❏ 노란봉투법 파장… "파업·집회 늘어날 텐데" 경찰도 부담 / 쟁의대상 확대·손배청구 제한 / 곳곳에 충돌·분쟁 발생할 요소 / 警기동대 업무 강도 커질 수밖에
https://www.fnnews.com/news/202508261815599794
■ '좀비폰' 만드는 무료 호텔 숙박권…SNS 악용 신종 범죄 '활개' / 인스타그램·카카오톡에서 SNS 광고로 유혹해 범행 / 여행사 사칭해 개인정보 빼가고 스마트폰 원격조정 / 경찰, "과기부·방통위·금융위·금감원 협력해 저지해야"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6000831
❏ '보이스피싱 피해' 허위신고 종용…경찰, 로펌·탐정업체 수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622401244623
- "사기 계좌 동결 이렇게"…허위 신고 유도 로펌·탐정업체 '경찰 조사'
https://www.news1.kr/local/busan-gyeongnam/5891631
❏ 변호사 말 믿고 신고했다가…"범죄자 됐다" 눈물 / 피싱의 진화…사기 미제사건 11배 급증 / 작년 9.5만건…전체의 22.5%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3981
■ 보이스피싱에, 리딩방에… 연간 사기 피해액 27조원 / 범죄피해 셋 중 하나는 '사기' / 피해 금액 1년새 50% 급증 / 디지털·익명 범죄 늘어나며 / 피의자 특정·처벌 어려워져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3477
■ 해외서 조종하는 '몸통' 못잡아…피해액 94%는 돌려받지 못했다 / 점조직 운영…총책 검거율 2% / 텔레그램 등 익명으로만 지시 / '단순 가담' 하부 조직원만 잡혀 / 배상명령 신청해도 30%만 구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3961
❏ 엄마 나 급해 100만원만… 내 아이 목소리도 못 믿을 세상 / AI로 목소리 변조 보이스피싱 활개 / 1분짜리 음성 있으면 톤·말투 복제 / 개인정보 꿰뚫고 발신번호 조작도 / 정교한 수법에 올해 피해 1조 넘길 듯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197772&code=11131100&cp=nv
■ ‘빠루’로 남의 집 부수고 살인·방화까지…고령 범죄 왜 급증하나 / 은퇴 뒤 사회적 고립·배제 ‘소외감’ / ‘분노’ 쌓이고 ‘생활고’ 겪는 고령↑ / ‘나도 모르게’ 부주의·과실도 원인 / “고령화 사회…재범 대책 고민해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26/20250826500275?wlog_tag3=naver
❏ 또 관계성 범죄?…40대 남성은 투신, 흉기 찔린 아내는 중태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4094
❏ "집에 와달라" 신고한 남편 투신 사망…아내는 흉기에 위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815046642271256&mediaCodeNo=257&OutLnkChk=Y
■ 북한으로 쌀 성경 넣은 페트병 1300개 띄운 미국인 6명 송치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0411
❏ 한국공인탐정협회, 'PIA탐정사' 1만 회원 달성···국내 '최초' 탐정 전문자격 신설.
https://www.k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606776
■ 내년부터 '4개구 체제'로 바뀌는 화성시…무엇이 달라지나 / 4읍 9면 15동→만세구·효행구·병점구·동탄구 전환
❏ 민주당, 3대 특검 ‘기간·대상·수사 인원 확대’ 법 개정안 발의 / 내달 국회 본회의서 처리 / 수사 최장 180일까지 연장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62100035
■ 한덕수 오늘 구속 기로…내란 큰 그림 완성되나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31829&plink=ORI&cooper=NAVER
■ 특검, 27일 권성동 소환… 김건희 29일 구속기소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6520037?OutUrl=naver
■ 특검, ‘해병대 수사단 60% 감축’ 문건 확보… ‘尹 격노’ 영향 수사 / 국방부 ‘군사경찰 반토막’ 보고서… 임성근 피의자 이첩 다음날 작성 / 사건 많았던 해병대 더 감축 시도… 尹 지시 어긴 보복 가능성 조사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7/132261815/2
■ 내란특검, '계엄가담 의혹' 충암고 출신 해경 기획관 압수수색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0362
- ‘내란 가담 시도’ 해경 압수수색…특검 “유치장 논의” 진술 확보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0795&ref=A
❏ ‘文의 남자’ 탁현민 근황 봤더니…트럼프가 탐낸 ‘펜’ 사진 올린 이유
https://www.dt.co.kr/article/12013954?ref=naver
❏ 트럼프가 탐낸 李대통령 펜은 국산 제나일…"두달간 수제작"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1742
■ 李대통령 부부, 美 땅에 잠든 독립열사 추모…서재필기념관 방문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91687
■ 이 대통령, 알링턴 국립묘지 참배···백악관서 배웅한 미 의전장 동행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70543001
■ 李대통령 "마스가 프로젝트, 사라진 꿈 회복하겠다는 거대한 비전"
https://www.fnnews.com/news/202508270548345066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7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1609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1612
■ [오늘의주요일정]사회(8월27일 수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4413
< 해외 >
❏ '취업사기로 베트남서 감금' 한국인 3명, 현지 경찰에 구출돼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2700084?input=1195m
■ 日경찰, 파친코업체 한국인 사장 '선거법 위반' 구속…"표 매수"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6179000073?input=1195m
❏ 프로포폴 닮은 '좀비 담배' 급속 확산…日 경찰 잇단 검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3055
■ 필리핀 두테르테 전 대통령 체포 주도적 역할 경찰청장 해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4066
❏ 호주 시골마을서 경찰관 2명 총격 사망…용의자 도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6_0003304432
■ 시카고, 트럼프 군 배치 계획에 “모든 평화수단 동원해 맞설 것”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0361&ref=A
❏ 국회의원에 매달 '400만원' 주택 수당 지급…분노한 국민들 거리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2637407
—————————————————————————————————
❏ “젊다고 안심 못해” 30세 미만 당뇨 환자 급증…2형 당뇨 13년간 4배 증가
https://www.mk.co.kr/news/it/11403320
===========================
[’25. 8. 27.(수) 조간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李대통령 “美, 대중 견제 속 ‘안미경중’ 어려워” (세계 등) https://naver.me/GwSpPJwF
* 李 "국방비 증액하겠다…2만8500명 주한미군 안전하게 할 것" (중앙) https://naver.me/FRuLsKTw
* 미군기지 소유권 달라는 트럼프... 어떤 나라도 사례 없다 (조선) https://naver.me/FCrAjGLj
■ 李대통령, 필리조선소 찾아 “한미 힘 모아 ‘마스가’ 기적 현실로” (동아) https://naver.me/GypY2bJg
* “한국서 선박 구매” 마음 급한 트럼프, 조선 3사도 속도 맞춘다 (중앙) https://naver.me/xCtBIGDp
■ 합참의장 등 軍 수뇌부 인사, 다음주 날까 … ‘비육군·비육사’ 기류도 (국민) https://naver.me/ximqzIMf
■ 한국말 서툰 다문화 병사 늘자… 軍, 때아닌 통역 전쟁 (조선) https://naver.me/xJGix1Ie
■ 트럼프 “방어 말고 공격도 원해” 국방부를 ‘전쟁부’로 개명 추진 (조선 등) https://naver.me/5NM1Xqs2
* 트럼프, 이번엔 美방산업체 지분 인수 추진…러트닉 "엄청난 논의 중" (서경 등) https://naver.me/FkL7wb6m
■ 한화오션·HD현대重, 캐나다 60조 잠수함 사업 최종 후보 선정 (동아 등) https://naver.me/51730z2r
■ KAI 노조 "사장 공백에 수천억 수출 협상 결론 못내려" (파이낸셜뉴스 등) https://naver.me/GlGJSDxm
■ 가장 단순한 무기가 때로는 가장 효과적이다 (국방) https://naver.me/FLeypdXM
■ [취재파일] 어떤 방산업체들의 예비역 영입…목적·결과 정당한가 (SBS) https://naver.me/GplC6D1d
■ [무기로 읽는 세상] "속도가 곧 스텔스"... 초고속 대함 미사일 위협의 시대 (한국) https://naver.me/xDCJupIW
■ [설왕설래] 주한미군 기지 부지 소유권 (세계) https://naver.me/57QViJu9
■ [사설] 美 안보전략 보조 맞춘 이 대통령, 실용으로 도전 헤쳐가야 (한국) https://naver.me/GVE2Ldxn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수) (뉴스1) https://naver.me/xfY59LKo
===========================
🌺오늘의역사(1900년대)8월27일 🌺
🌱06년 학제 개혁 : 사범 학교령·고등 학교령·외국어 학교령·보통 학교령 공포.학감을 일본인이 맡도록 규정
🌱07년 순종황제 즉위식 거행
🌱36년 동아일보, 손기정선수 일장기 말소사건으로 무기정간
🌱62년 새나라 자동차 공장 준공
🌱70년 관세청 발족
🌱80년 전두환 국보위 상임위원장, 제11대 대통령에 당선 (9월1일 취임)
🌱81년 미국 국방성, 북한이 25일 한국영공에서 임무수행중인 미군정찰기에 미사일공격발표
🌱81년 권정달 민정당 사무총장, 포르티요 멕시코 대통령 방문
🌱81년 치안본부, 섹스교인 '하나님의 자녀들'의 대표등 6명조사. 출국을명령
🌱82년 문공부장관, 일본역사교과서 왜곡과 관련 4개항의 담화문
🌱83년 한국, 제27회 국제기능 올림픽대회에서 종합우승. 5연패
🌱84년 세나나야케 스리랑카 국회의장 내한
🌱85년 대학 1학기의 시위학생 형사처벌, 1540명집계
🌱85년 제9차 남북적십자 본회담개최 평양인민문화 궁전 전쟁놀이 매스게임관람 강요여파로 성과없이끝남
🌱86년 태풍 베라호 강타, 34명사망실종, 재산피해 372여억원
🌱88년 올림픽 성화 제주도에 도착, 국내 봉송 시작
🌱88년 내무부,'이땅에 우익은 죽었는가'라는 우익 총궐기 책자 발행
🌱90년 체육부, 9월22일부터 북경에서 열리는 제11회 아시안게임- 직항 전세기운항키로 했다고발표.
🌱90년 사마란치 IOC 위원장이 제1회 서울평화상 수상자로 결정.
🌱91년 조세감면규제법시한 96년까지 5년간연장 감면대상을 크게축소, 법인양도소득세 70%만감면.
🌱91년 원로농학자 유달영박사(80.서울대 명예교수) 가 10억원을 출연, 성천문화재단을 설립.
🌱91년 교통부, 택시요금 거리병산제를 67개시로 확대실시
🌱92년 한국주재 중국 대사관 개관
🌱92년 선경그룹은 제2 이동통신사업자로 지정된후 부당선정 여론이 비등하자 사업권을 포기발표.
🌱93년 일본중ㆍ참의원 24명, 김대중 전 민주당대표의 납치사건(73년)을 조사하기위한 위원회구성
🌱93년 국세청, 서울 워커힐 카지노등 특별 세무조사 결과 3년간 520억 탈루한사실 적발 459억추징
🌱93년 정부, 한 가구가 2대이상의 자가용 승용차 소유할경우 도시철도 채권 을 추가 매입토록 결정.
🌱93년 교육부, `다원주의 신학' 논쟁과 관련 파면된 前감리교 신학대학 홍정수 교수 파면처분 취소결정.
🌱93년 대전 충청은행 본점 전산부 직원, 전산 단말기를 조작해
1억 5400만원 꺼내 도주.
🌱94년 교통부, 제주도.경주시.설악산.유성. 해운대 등 5개 지역을 관광특구로 지정
🌱97년 김영삼 대통령,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서울)
🌱2002년 이주일 폐암사망 <61세>
~~~~~~~~~~~~~~~~~~
1597년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 궤멸
'출근길 뉴스몰아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50829 뉴스몰아보기 (0) | 2025.08.29 |
|---|---|
| 250828 뉴스몰아보기 (7) | 2025.08.28 |
| 250826 뉴스몰아보기 (4) | 2025.08.26 |
| 250825뉴스몰아보기 (5) | 2025.08.25 |
| 250822 뉴스몰아보기 (6) | 2025.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