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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죽음의 빵 공장 파리바게뜨, 사람 더 뽑고 야근 줄인다: 슬로우레터 8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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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목)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10:30 더불어민주당 사회연대경제 입법한마당 및 더불어민주당 입법추진단 발족식 (회관 대회의실)
②13:00 제7회 헌법학자대회 기조강연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③15:40 2025년도 국회 대학(원)생 아카데미 독립기억광장 견학 (독립기억광장)
■사무총장
①통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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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해당사항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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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1건)
①09;30 농해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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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의(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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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해당사항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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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00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장방문 (한국옵티칼 고공농성장)
②14:00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국민의힘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0:30 당 대표 및 중진의원 회의 (본관 228호)
③14:00 '국민ON : 깨어있다. 고민하다. 해결하다'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조국혁신당
①10:00 모란 민주ㆍ열사 묘역 참배 (마석 모란공원)
②10:30 현장 최고위원회 및 국회의원 연석회의 (마석 모란공원)
③13:00 조국혁신당 농어민 당원 한마당 (호텔 동학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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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7:00 의정연수원, 국회 최고위 과정 (회관 제1소회의실)
②07:00 이병진 의원실, 한중세미나 (회관 제3간담회의실)
③07:00 민병덕 의원실, 을지로 위원회 조찬 (회관 제8간담회의실)
④08:00 이해민 의원실, 디지털 문서확산을 통한 AI강국실현 정책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⑤09:00 복기왕 의원실, 사회적 경제 입법 제안 한마당 (회관 대회의실)
⑥09:00 배현진 의원실,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청년 국회포럼 (회관 제1소회의실)
⑦09:00 김용민 의원실, 법제사법위원회 업무보고 (회관 제1세미나실)
⑧09:00 최민희 의원실, 방송3법 통과의 의의와 과제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⑨09:00 김기웅 의원실, 북한 그리고 통일 세미나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⑩10:00 김승원 의원실, 미디어바우처법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⑪13:00 한기호 의원실, 북핵위협과 대응에 대한 사실적 평가 (제1소회의실)
⑫13:00 박주민 의원실, 사형폐지와 인권 (회관 제5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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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00 박수영 의원, 현안 관련
②09:40 박주민 의원, 서울시 안전 관련
③10:00 이관후 입법조사처장, 중대재해처벌법 입법영향분석 보고서 기자브리핑
④10:20 조정훈 의원, 현안 관련
⑤10:4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⑥11:00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불법 정치자금, 내란동조 권성동의원 제명촉구 강원비상행동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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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28일]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공판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통상 일정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보이스피싱 근절대책 합동브리핑(정부서울청사 09:30)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한국옵티칼하이테크 고공농성장 방문(09:00 경북 구미시 4공단로 7길 53-29)
정청래 당대표,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14:00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 센터 그랜드블롬)
김병기 원내대표, 정책조정회의(09:30 본청 원내대표회의실)
김병기 원내대표,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14:00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 센터 그랜드블롬)
▲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청 228호)
장동혁 당대표·송언석 원내대표,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14:00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 인천 중구 용유로 557)
장동혁 당대표, 당 대표 및 중진의원 회의(10:30 본청 228호)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170호)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모란 민주열사 묘역 참배(10:00 마석 모란공원)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현장 최고위원회(참배 직후 마석 모란공원)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조국혁신당 농어민 당원 한마당(13:00 호텔 동학산장)
서왕진 원내대표, 모란 민주열사 묘역 참배(10:00 마석 모란공원)
서왕진 원내대표, 현장 최고위원회(참배 직후 마석 모란공원)
[외교안보]
▲ 외교부, 연합뉴스TV 인터뷰(15:00)
▲ 강윤진 국가보훈부 차관, 차관회의(08:00 정부서울청사)
[경제]
▲ 이창용 한은총재, 금통위 본회의(통화정책방향결정회의)(09:00 본관 16층 회의실)
▲ 이창용 한은총재, 통화정책방향 기자 간담회(11:10 별관 2층 컨퍼런스홀)
▲ 기재부, 공기업 기관장 워크숍 (13:40 포스타타워)
▲ 이찬진 금감원장, 은행장 간담회(15:00 은행회관)
[산업]
▲ 국토부, 자율주행 실증현장 방문 및 기업 간담회(14:30 서울)
▲ 산업부, 에너지슈퍼위크(부산)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상임위 전체회의(09:30 서울)
▲ 중기부, 장관 취임 30일 기자간담회(11:00 중기중앙회)
▲ 중기부, 웰컴 투 팁스(동남권)(14:00 아스티호텔부산)
▲ 중기부, 부산벤처펀드 결성식(16:00 부산시티호텔)
[테크]
▲ 과기정통부, 핵심 과학기술인재 확보 산학연 기관장 간담회(07:30 조선팰리스)
▲ 과기정통부, 과학기술문화 간담회(10:00 달개비)
▲ 과기정통부, AI 스텝업 전주기 인재양성 간담회(12:30 FKI타워)
▲ 과기정통부, 중국 과학기술부부장 면담(13:00 웨스틴조선)
▲ 과기정통부, 개방형 공동혁신 R&D센터 런칭데이 및 현장간담회(15:00 고려대)
▲ 최원호 원안위원장, 제220회 원자력안전위원회(10:30 원자력안전위원회)
▲ 식약처, 희귀·필수의약품 현장방문(10:00 서울)
▲ 식약처, 화장품 현장방문(10:00 서울)
[사회]
▲ 김건희 구속 후 5차 소환조사(10:00 KT광화문빌딩 웨스트)
▲ 대법원, '이별 통보' 연인 살해 사건 상고심 선고(11:15 대법원 2호법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1심 속행 공판(10:15 서울중앙지법 417호)
[정책사회]
▲ 행안부, 주한 인도대사 접견(09:20 서울)
▲ 행안부, 중앙지방정책협의회(10:00 정부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
▲ 행안부, 지방세발전위원회(11:20 정부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
▲ 행안부, 공유재산정책협의회(14:00 세종)
▲ 행안부, 정규임용 공무원 격려행사(15:00 중앙동 13층 북카페)
▲ 복지부,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14:00 서울)
▲ 복지부, 대한전문병원협회 간담회(17:30 서울)
▲ 노동부,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타운홀 미팅(10:00 서울고용센터)
▲ 환경부,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 업무협약(13:30 서울)
[국제](현지시간)
▲ 미국 2분기 GDP 잠정치 (미동부시간 08:30)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26차 프·독 장관회의 참석
▲ 나토 사무총장, 독일 정당 콘퍼런스 참석(13:20 뷔르츠부르크)
▲ EU 비공식 국방장관회의 만찬(코펜하겐)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3:40 공기업 기관장 워크숍 (포스타타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07:30 핵심 과학기술인재 확보 산학연 기관장 간담회(조선팰리스)
12:30 AI 스텝업 전주기 인재양성 간담회(FKI타워)
▲ 구혁채 1차관
10:00 과학기술문화 간담회(달개비)
13:00 중국 과학기술부부장 면담(웨스틴조선)
15:00 개방형 공동혁신 R&D센터 런칭데이 및 현장간담회(고려대)
▲ 류제명 2차관
08: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15:00 연합뉴스TV 인터뷰
▲ 김진아 2차관
08:00 차관회의
[통일부]
▲ 김남중 차관
08:00 차관회의
[국방부]
▲ 이두희 국방부 차관
08:00 차관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09:20 주한 인도대사 접견 (서울)
10:00 중앙지방정책협의회 (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
11:20 지방세발전위원회 (서울청사 12층 중회의실)
▲ 김민재 차관
08:00 차관회의(세종)
14:00 공유재산정책협의회 (세종)
15:00 정규임용 공무원 격려행사 (중앙동 13층 북카페)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0:00 제32회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09:30 상임위 전체회의(서울)
▲ 강형석 차관
09:30 상임위 전체회의(서울)
[산업부]
▲ 김정관 장관
에너지슈퍼위크(부산)
▲ 이호현 산업부 2차관
에너지슈퍼위크(부산)
[복지부]
▲ 이형훈 2차관
14:00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서울)
17:30 대한전문병원협회 간담회(서울)
[환경부]
▲ 금한승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13:30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 업무협약(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청년 취업지원 활성화를 위한 타운홀 미팅(서울고용센터)
▲ 권창준 차관
10:00 차관회의(정부서울청사)
[국토부]
▲ 김윤덕 장관
14:30 자율주행 실증현장 방문 및 기업 간담회(서울)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1:00 장관 취임 30일 기자간담회(중기중앙회)
▲ 노용석 차관
10:00 차관회의(미정)
14:00 웰컴 투 팁스(동남권)(아스티호텔부산)
16:00 부산벤처펀드 결성식(부산시티호텔)
▲ 식약처 오유경 처장
10:00 희귀·필수의약품 현장방문(서울)
10:00 화장품 현장방문(서울)
■ 국회
▲ 국회의장
더불어민주당 사회연대경제 입법 한마당 및 더불어민주당 입법추진단 발족식(10:30 의원회관 대회의실)
제7회 헌법학자대회 기조강연(13:00 서울시립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2025년도 국회 대학(원)생 아카데미 독립기억광장 견학(15:40 국회 독립기억광장)
▲ 의원실 세미나
이병진 의원실, 미중패권 경쟁과 중국의 대응 : (국회의원 이병진 주최) 한·중 주요 현안 대외정책 세미나 9차(07:3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소영 의원실 등, 기후복지 입법, 공동체를 보호하고 정의로운 전환을 모색하다 : 2025년 경기복지재단 기후복지 콜로키움(09: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영호 의원실 등, 대한민국 국회 의원 외교 연속 세미나 3 : 대일(對日) 의원 외교(09: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박지혜 의원실 등, 공급망실사법과 기후전환계획 쟁점과 과제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김현 의원실 등, 방송3법 개정과 언론개혁 과제 :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이해민 의원실, 디지털문서 확산을 통한 AI강국 실현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승원 의원실 등, 언론 정상화, 국회의 실천과제 모색을 위한 정책 토론회 : 연속토론회 2차 :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허성무 의원실, 전력산업 규제 거버넌스 국회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우영 의원실 등, 인구감소 대응 중심의 도시재생과 균형성장 방향 제안 : 제3차 균형성장과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도시재생4.0 토론회(13: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한지아 의원실 등, 돌봄의 사회 생애 말기 돌봄의 활성화 방안(13:3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남인순 의원실 등, (가정위탁아동을 위한) 의사결정 지원체계 개선정책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황운하 의원실 등, 공공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방안 : 사회권 선진국 토론회 첫번째 주거권 보장(14:00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문정복 의원실 등, 광복80주년 새로운 대한민국 역사 바로세우기 범국민 전진대회 : 독립운동가 역사관 계승! 식민사관 청산! 대통령 역사공약 실천!(14:00 의원회관 대회의실)
한기호 의원실, 북핵 위협과 대응에 대한 사실적 평가(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손솔 의원실, 예술로 먹고 살거나, 살고 싶은 청년들의 이야기 : 청년 예술인 연속 정책간담회(14:00 본관 221호)
강득구 의원실 등, 탈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국회 토론회. 2차(14:00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박수영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09:20)
박주민 의원, [서울시 안전 관련 기자회견](09:40)
이관후 입법조사처장, [중대재해처벌법 입법영향분석 보고서 기자 브리핑](10:00)
조정훈 의원, [현안 관련 기자회견](10:20)
박선원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제332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박형준 부산시장
09:30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 개회식(동아대 부민캠퍼스)
11:40 세계도핑방지기구 회장 부산 방문 환영 오찬(웨스틴조선호텔)
15:30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부산상공회의소)
17:50 '향토기업' 새 명칭 선정 시민공모전 홍보행사(시청 1층 로비)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제335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개회(시의회 본회의장)
14:00 ACE 페어(김대중컨벤션센터)
17:00 확대간부회의(중회의실)
▲ 김두겸 울산시장
10:00 제259회 울산시의회 임시회 1차 본회의(의회 본회의장)
11:00 제16회 울산광역시 후계농업경영인대회(문수컨벤션)
15:00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개소식(시청 본관 1층 로비, 전통시장지원센터)
17:30 산업경제 특별자문변호사 위촉(시장실)
▲ 최민호 세종시장
11:00 세종시-충남대-세종공동캠퍼스 간 업무협약공동캠퍼스)
▲ 김진태 강원지사
10:30 국정과제 분석 및 전략회의(신관 소회의실)
14:30 강원 농식품 페어(원주 인터불고호텔)
▲ 김영환 충북지사
14:00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오송선하마루)
15:00 충청광역급행철도 협의체 회의(오송선하마루)
▲ 김태흠 충남지사
중국·베트남 순방(∼30일)
▲ 김관영 전북지사
14:00 2036 전주하계올림픽 유치 활동(정부서울청사)
▲ 김영록 전남지사
11:30 대한건설협회전남도회 임원진 간담회(VIP실)
14:00 2025년 전라남도 인재한마당(왕인실)
19:00 제18회 전라남도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개막식(영광스포티움)
▲ 박완수 경남지사
17:00 도의원 연찬회(김해)
[부산]
▲ 2025 부울경 토목컨벤션 개회식(09:30 동아대 부민캠퍼스)
▲ 글로벌 해양수도 부산 추진위원회 출범식 및 비전선포식(15:30 부산 상공회의소)
▲ 부산 혁신 스케일업 벤처펀드 결성식(15:50 부산시티호텔)
[울산]
▲ 울산시의회, 제259회 임시회 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울산교육청, 퇴직 교원 정부 포상 전수식(14:00 시교육청)
▲ 울산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지원센터 개소식(15:00 시청 로비)
[경남]
▲ 경남 낙동강 유역 조류 경보 신규 발령(15:00 창원 낙동강유역환경청)
▲ 경남도의회 연찬회(17:00 김해롯데호텔앤리조트)
[대구경북]
▲ 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박람회(10:00 엑스코 동관 5·6홀)
[광주전남]
▲ 제3회 강진하맥축제(강진종합운동장)
▲ 제18회 전라남도 후계농업경영인 대회 개막식(19:00 전남 영광군 영광스포티움)
[대전충남]
▲ 충남 이통장연합회 체육대회(10:00 서천)
▲ 건양대학교 비전 선포식(13:30 건양대)
▲ 대전시 제14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17:00 중구청)
[충북]
▲ 오송역 중심 종합개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14:00 오송선하마루)
[강원]
▲ 국정과제 대응 실행 전략회의(10:30 도청 신관 회의실)
▲ Beyond Farm 강원 농식품 페어 개최(14:30 원주 인터불고)
▲ 춘천시, 닭갈비막국수축제 관련 간담회(16:30 시청 회의실)
[제주]
▲ 교육활동 보호정책 관련 제주교육감 기자회견(10:00 교육청 기자실)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11:00 제주도청)
■ 시민·사회단체
▲ 한국노총, 기후정의행진 선포 기자회견(10:00 광화문 광장 북측)
▲ 태안화력 고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 KPS비정규직지회 불법파견 소송 판결에 따른 고 김충현 대책위 입장발표 기자회견(10:30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전국택배노조, "일하다 다쳐도 용차비는 노동자 몫?" 끊이지 않는 쿠팡CLS 대리점 갑질 고발 및 원청의 대책마련 촉구 회견(11:00 쿠팡CLS 본사 앞)
■ 스포츠
▲ 프로야구= 삼성-두산(잠실) 한화-키움(고척) KIA-SSG(인천) kt-롯데(부산) LG-NC(창원·이상 18시30분)
▲ 골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강남 300컨트리클럽)·제29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선수권대회(서원밸리)
▲ 야구= 봉황대기전국고교대회(8시·목동구장)
▲ 여자축구= 인천 현대제철-창녕WFC(19시·인천남동아시아드주경기장)
▲ 양궁= 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회장기 대학실업대회(9시·청주 김수녕양궁장)
▲ 테니스= 제79회 전국추계대학연맹전(상주시민운동장)
▲ 하키= 제24회 한국중고연맹회장기 전국대회(10시·제천 청풍명월하키경기장)
▲ 소프트테니스= 한국실업·대학 추계연맹전(10시·순창공설운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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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28일)
1.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오션 필리조선소를 찾아 “한미동맹의 새 장을 열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한화오션이 미국 조선소를 인수해 양국간 조선업 협력의 상징이 된 이곳에서 안보·경제·기술 분야를 아우르는 전략적 한미동맹을 천명한 것입니다.
2. HD현대그룹이 한미 조선 협력을 상징하는 ‘마스가’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위해 계열 조선사인 HD현대중공업과 HD현대미포를 합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합병은 일본, 중국 등 조선 강국이 업계 재편에 나서는 데 발맞춰 국내에서도 조선사를 대형화해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3. 노조법 2·3조 개정안을 뜻하는 ‘노란봉투법’이 국회를 통과한 지 사흘 만에 현대제철 하도급 노조원 1892명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 경영진 3명을 파견법 위반 혐의로 대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이들은 “현대제철이 파견법을 위반해 하도급 비정규직을 착취했고, 이 범죄를 덮으려 자회사를 강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의 과도한 파업 및 고소 등 노란봉투법의 부작용이 현실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됩니다.
4. 한국과 일본이 약속한 대미 투자액을 마중물 삼아 미국 정부가 ‘국가경제안보기금’을 창설하기로 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은 언론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히며 “한국과 일본이 미국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자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일 양국 정부와 금융기관의 자율성을 배제하고 미국이 일방적으로 거액을 요구할 가능성이 나옵니다.
5. 챗GPT와 같은 인공지능이 보편화하면서 미국에서 젊은층 일자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에릭 브리뇰프슨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팀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논문을 통해 지난달 기준 인공지능 노출도가 높은 직종의 22~25세 고용이 2022년 말 정점 대비 약 13%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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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평당 건축비 1000만원 넘는 아파트 속출 → 최근 서울 성수동을 비롯 초고층 정비사업지에서 평당 공사비가 1000만원을 넘는 사례 이어져. 지난해 같은 한강벨트의 초고층 여의도의 한양아파트가 881만원이었던 걸 감안하면 너무 오른 가격.(헤럴드경제)
2. ‘애마부인’(愛麻夫人) → 1980년대의 에로 영화를 대표하는 작품. 이 영화의 성공으로 애마부인 시리즈가 13편까지 제작되었고, 뒤에 '애마'가 제목에 붙는 영화들이 연이어 쏟아져 나왔다. 제목의 ‘애마’는 ‘말 마’(馬)가 아닌 ‘삼 마’(麻)가 쓰였다. 당시 심의 과정에서 선정성 때문에 이같이 바뀌었다.(문화)▼
당시 심의 규제를 피하기 위해 애마부인의 애마가 ‘愛馬’가 아니라 ‘愛麻’로 되어 있다.
3. 몽골 ‘10억 그루 나무 심기’ → 몽골 정부가 추진 중인 이 프로젝트는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2030년까지 10억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우리나라 전체 나무 수는 2020년 기준 국가산림자원조사에서 약72억 그루로 추정된 바 있다.(헤럴드경제 외)
4. 내려서 좋긴 한데, 농민은... → 26일 기준 무는 전년보다 –37.2%, 당근은 –46.7%, 오이도 -10.9%, 상추는 -27.4% 하락. 5년 평균인 평년 가격과 비교해도 무는 17.1%, 당근은 18.9%, 오이는 6.1% 낮아 이례적으로 저렴하다. 다름 아닌 ‘풍작의 역설’이다. (문화)
5. 북한은 ‘가난하지만 사나운 이웃’ → 이재명 대통령이 방미 중 한 이 발언에 대해 북 중앙 통신은 ‘우리를 심히 모독했다.. 한국을 왜 적이라고 하며 왜 더러운 족속들이라고 하는가를 보여주는 중대한 계기’라며 반발. 또 통신은 한국을 ‘국가의 모든 주권을 미국에 고스란히 섬겨 바친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정치적 가난뱅이’라고 비난.(세계 외)
6. 휴대폰, 태블릿... 내년부터 학교 수업 중 금지 → 관련 내용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통과. 이미 ‘교육부 고시’를 통해 이 같은 조치가 시행되고 있으나 법적 근거 마련 의미. 앞서 국가인권위원회도 학교의 휴대전화 일괄 수거는 인권침해가 아니라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매경)
7. 토마토 → 동의보감에선 토마토를 외국에서 온 가지라는 뜻으로 '번가(番茄)'라고 표기했다. 양기부족에 쇠고기와 함께 삶아 먹으면 좋다는 내용도 있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모양이 비슷한 ‘감’으로 인식했다. 토마토의 다른 이름이 ‘일년감’(1년을 사는감이라는 뜻)이며 실학자 이수광은 ‘지봉유설’에서 남쪽에서 온 감이라는 의미로 ‘남만시(南蠻枾,)’라고 했다.(문화 외)
8. 올 더위 역대 최고... 통계로 입증 → 전국 40% 이상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5도 이상인 상태가 3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되는 ‘폭염경보 심각’ 단계가 34일째 유지 중. 역대 최다였던 지난해 누적치(29일) 이미 넘어서.(아시아경제)
9. 망언? 현실? ‘학교 선생님들 실력이 학원 선생님들보다 떨어지는 것도 사실 아니냐...’ → 이유원 한국학원총연합회 회장,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늘봄학교, 지자체와 함께하는 선택교육 확대 방안’ 토론회에서 한 발언 논란. 교원 단체들 잇단 성명.(한국)
10. ‘-란드’ vs ‘-랜드’ → 같은 철자의 land인데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등은 ‘랜드’로, 핀란드, 아이슬란드 등은 ‘란드’로 다른 이유. 외래어 표기법(세칙)은 ‘land’형으로 끝나는 지명을 우리말로 표기할 때 음가에 관계없이 영어권이면 ‘랜드’로 다른 지역이면 ‘란드’로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미주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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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28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국민 61% 한미 정상회담 “성과 있었다”.
1.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 간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고 평가한 생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얼미터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0.7%는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고 답했으며 ‘성과가 없었다’는 응답은 34.6%에 그쳤습니다.
성과가 없었다고 한 인간들은 성과가 없었다기보다는 성과가 없으라고 고사 지낸 인간 아닐까 싶어.
'미국 리스크' 씻고, 개혁 드라이브 나선다.
2. 이재명 대통령이 한일·한미 연쇄 정상회담에서 선방하며 향후 국정 운영에 강한 동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이 대통령의 약점으로 꼽혔던 미국과의 관계를 새로 정립하고 한미일 동맹 강화로 구색까지 갖추면서 야권의 공세 명분도 약화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최악의 성과라고 이미 단정하고 짖기 시작하는 국민의힘은 누가 말린답니까~
트럼프 이 대통령 귓가에 "쟤들 가짜뉴스".
3.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비난을 쏟아내는 한 극우 인사를 보고 이 대통령 귓가에 “쟤들은 가짜뉴스”라고 속삭이는 영상이 나왔습니다. 정상회담 직전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돌발 발언’으로 긴장감이 흘렀지만, 정작 직접적인 만남에서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인 것입니다.
전한길이 미국 갔다더니 '가짜 뉴스‘나 퍼트리는 놈이라는 걸 확실히 보여 주고 돌아오는 모양이야.
트럼프 비난 못 하고 한국만 때린 북한.
4. 북한이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 개최 이튿날 논평을 발표하고 한미 정상의 만남을 겨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한미 정상회담 결과나 트럼프 대통령의 말에 대한 평가는 쏙 빼고 이 대통령의 '비핵화' 발언에만 발끈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래도 즉각 즉각 반응이 나오는 걸 보면 관심이 많다는 얘기 아니겠어요? 욕도 만나서 합시다~
우원식 “9월 말 개헌특위 띄운다".
5. 우원식 국회의장이 “9월 말 국회 개헌특별위원회를 띄우겠다”며 개헌특위 출범 일정을 재확인했습니다. 우 의장은 “이재명 대통령도 개헌 의지가 분명하다”고 강조하며, 국민 공감대가 큰 의제부터 시작해 권력구조 개편까지 순차적으로 다루는 단계별 개헌 구상도 밝혔습니다.
개헌에 반대한다는 사람 별로 없지만,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하자는 건지 말자는 건지 모를 겁니다~
민주당, CCTV 보러 서울구치소 간다.
6. 국회 법사위가 다음 달 1일 윤석열이 수감 중인 서울구치소에서 CCTV를 열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의 구치소 내 CCTV 공개 여부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지만, 법사위는 '현장검증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이미 의결한 바가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말로만 인권유린이라고 설레발 떨지 말고, 먼저 CCTV 공개를 요구하기 바랍니다~
정청래, 악수의 딜레마.
7. 장동혁 신임 대표에게 정청래 대표가 악수를 건넬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윤석열 탄핵 반대에 앞장서 온 만큼 정 대표 입장에선 먼저 손을 내밀기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이재명 정부에게 주는 부담이 적지 않아 정 대표의 출구 전략 마련이 불가피하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조만간 여야 대표들 불러서 정상회담 성과를 전할 거 같은데.. 쌩까기야 하겠어?
장동혁 “과거 옷 벗고 이재명 정권과 싸우자”.
8. 장동혁 신임 당 대표가, 당선 후 첫 의원총회에서 과거는 잊고, 이재명 정권과 싸우는 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전당대회 기간 동안 입었던 과거의 옷들은 과감히 벗어 던지고, 이재명 정권과 맞서 싸우는 일에만 함께 힘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내란의 옷을 켜켜이 껴입고 있으면서 무슨 과거의 옷을 벗겠다는 건지… 그리고 누구 맘대로 벗어?
장동혁, 최악 상황까진 안 갈 것.
9. 장동혁 대표가 ‘반탄 단일대오’를 천명하면서 친한계 등 소장그룹과 충돌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지적이 나옴에 따라 국민의힘에 분당 위기가 닥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친한계 다수가 비례대표 초선이어서 분당 가능성은 현실적이지 않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완전 미친개나 살짝 미친개나 미친개는 마찬가지인데 흩어지지 말고 뭉쳐 있어야 처리가 빠름~
안철수·조경태 그리고 김문수의 미래는?
10. 국민의힘 새 당대표에 장동혁 의원이 선출되면서 고배를 마신 안철수·조경태 의원과 김문수 후보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안철수 의원은 '대여 투쟁', 조경태 의원은 '반윤 결집'으로 정치적 미래를 모색할 것으로 전망되며 김문수 후보는 '정계 은퇴'의 기로에 놓였습니다.
윤석열의 똘만이로 급 변신한 장동혁이 내년 지방 선거 말아 먹고 나면 어떻게 될지 누가 알겠어~
전한길 "내 뒤에 윤석열·김건희 있어".
11. 전한길이 장동혁이 당대표에 선출되자, 김문수 후보를 향해 "전한길을 버리는 건 곧 윤석열을 버리는 것"이라며 정계 은퇴를 촉구했습니다. 또 “한동훈을 품고 전한길을 버린다고 한 건 나에게 사과해야 한다"며 "전한길 뒤에는 윤석열과 김건희가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전한길이 이제 실질적인 국민의힘의 당대표라고 해도 무방할 듯한데, 너님 하고 싶은 데로 하세요.
조국 "자숙하는 게 '정치인 조국' 역할 아냐".
12. 조국 전 대표가 민주당의 '자숙 요구'에 대해 "자숙을 하는 게 정치인 조국의 역할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선을 그었습니다. 조 전 대표는 "민주당에서 말씀하시는 건 저를 위한 좋은 충고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정치인으로서, 당의 비전과 정책을 가다듬어야 할 책무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정치인 보고 정치적 활동을 하지 말라고 할 순 없지만, 시간을 좀 가지고 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정성호식 검찰 개혁안 논란.
13.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검찰개혁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 장관의 검찰개혁 복안은 기존 검찰청을 수사 전담 조직 ‘중수청’과 기소 전담 조직 ‘검찰청’으로 나눠 수사-기소 분리를 완성하자는 것으로, 이 과정에서 검찰청이란 명칭도 유지하자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사권 남용을 없애기 위해 수사와 기소를 나누는 건 같다고 하지만, 굳이 검찰이란 이름은 왜요?
권오을,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경고.
14. 권오을 보훈부 장관이 ‘광복은 연합국의 선물’이라는 광복절 기념사로 문제를 일으킨 김형석 독립기념관장에 대해 경고 서한을 보냈습니다. 권 장관은 “국민 신뢰와 독립운동 선열들의 숭고한 뜻 더 이상 훼손하지 말라”고 엄중하게 경고하는 내용의 업무 지시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대가리에 뉴라이트 사상이 깊숙이 뿌리 박혀 있는 인간에게 경고장 보낸다고 뇌 구조가 바뀔까?
김건희, 종묘에서 왕도 못 누릴 호사 누려.
15. 김건희의 지난해 9월 ‘종묘 망묘루 차담회’ 논란이 다시금 불거졌습니다. 궁능유적본부가 확인한 김건희의 이동 동선을 보면 CCTV를 꺼 놓은 상황에서 소방차가 다니게 돼 있는 소방 문을 통해 차를 타고 들어왔다 빠져나가 조선시대 왕들도 해보지 못한 호사를 누렸다는 지적입니다.
천박한 것이 이름 바꾸고 얼굴 갈아엎어서 왕후라도 된 듯하고 다녔으니 나라 꼴이 뭐가 되겠어~
‘VIP 격노 유출’ 걱정한 김계환.
16. 김계환 전 해병대 사령관이 채해병 순직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질 당시 방첩사령부 간부와 통화하며 ‘VIP 격노’가 외부에 알려질까 봐 걱정하는 내용의 녹취가 확인됐습니다. 박정훈 수사단장이 ‘VIP 격노’를 말했던 자신과의 대화를 녹음한 건 아닌지 걱정한 것입니다.
이것만 봐도 김계환이 수사 외압 초기부터 윤석열의 수사 외압을 알고 있었다는 거 아니겠어요~
권성동 특검 출석, 정치 탄압 주장.
17. 권성동 의원이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하면서 특검이 제기한 의혹에는 결백하고, 특정 언론에서 피의사실 공표로 명예를 훼손하는 등 정치 탄압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통일교 측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수에 대해서도 어떤 금품도 받은 적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골프 칠 때처럼 얼굴에 복면을 쓰고 나오지는 않았지만, 그보다 더 두꺼운 철판을 얼굴에 깐 듯~
권성동, ‘차명폰’으로 윤영호와 건진에게 연락.
18. 권성동 의원이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차명폰’으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여러 차례 통화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특검팀이 권 의원의 차량에서 확보한 휴대폰은 권 의원 보좌진 명의였고, 해당 휴대폰으로 건진법사와 윤영호에게 여러 차례 연락한 내역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동안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다니더니 빼도 박도 못하게 생겼어요~
'2차 소비 쿠폰‘ 사칭 스미싱 기승.
19.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을 앞두고 '국민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다시 등장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스미싱 문자는 ‘국민지원금 신청대상자에 해당되므로 온라인센터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으로 악성 링크를 포함해 유인하고 있습니다.
보통 스미싱이 생활이 어려운 사람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경우가 많아서 더 강력하게 처벌 해야~
이 대통령 '한미동맹‘ 다지고 귀국 '디테일' 숙제 여전.
'트럼프가 탐낸 펜' 주문 폭주에 “판매 계획 없어 죄송".
김민수 “외교에서 윤처럼 당당하기 어려운지 깨달았을 것”
장동혁호 벌써 한동훈 직격 “당원 게시판 논란 조사해야".
신혜식, ‘윤 체포 저지 대통령실 개입’ 증거 사라지고 있다.
김재원 "김문수 패배 원인은 한동훈 공천하겠다고 해서".
친한계도 불만 “한동훈, 차라리 '김문수 뽑아달라' 했어야".
국힘 추천 인권위원 “동성애 싫단 말 누구나 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법원이 금지한 지만원의 '왜곡 도서' 보관.
나비를 쫓느라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정원을 손질하면 나비는 저절로 찾아올 거니까요.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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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부모는 미안했던 것만 사무치고 자식은 서운했던 것만 사무칩니다”
□ 정치/외교
1. 여야 정기국회 결전 준비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를 앞두고 여야가 28일 나란히 의원 연찬회와 워크숍을 열고 9월 정기국회 전략 점검에 들어갔으며 민주당은 개혁 입법 추진에 국민의힘은 대여 투쟁과 단일대오 구축에 각각 방점을 두고 내부 결속을 다진다고함
2. 법카 유용으로 이 대통령 증인서나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도 법인 카드 유용 의혹 사건 공범으로 기소된 전 경기도지사 비서실장이 재판에서 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범행이 이뤄진 혐의인 만큼, 이재명 대통령을 증인으로 신청하겠다고 주장했다함
3. 내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개편
정부가 정체에 빠진 사회적 대화를 되살리기 위해 내년부터 국회가 특정 논의를 주도하는 등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개편하고 동시에 중층적 사회적 대화 모델을 구축함에 따라 노동계의 발언권이 대폭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함
4. 길고 심각한 무역 협상 시작
한미 정상회담은 끝났지만 동맹 현대화와 무역 분야의 각론을 채우기 위한 길고 심각한 협상이 시작됐으며 중국 견제에 방점이 찍힌 주한미군의 역할 조정 문제가 향후 한미동맹 현대화 논의에서 핵심이라고함
5. 한일 투자금으로 인프라 짓는 미국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과 일본의 대미 투자금으로 국가경제안보기금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국은 미국에 총 3천500억 달러 투자, 일본은 5천500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미국과 합의했다함
6. 공정위원장 인사 청문회 다음달 5일
과태료·재산세 등을 제때 납부하지 않아 차량과 자택을 압류당했던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인사 청문회가 다음달 5일 열린다고함
7. 검찰 개혁 내용 놓고 정성호와 민주당 이견
검찰개혁 과정에서 여러 문제점과 반론이 법무부 등 정부에서 제기되고 있으나 민주당이 다음달 5일 이전에 당론으로 검찰개혁 법안을 발의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검찰개혁의 속도와 내용을 둘러싼 당정 갈등이 예상된다함
8. 영수회담 제안에 선그은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대표를 대통령실로 초청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지만 장 대표는 야당의 이야기가 일부라도 수용돼야 만난다고함
9. 국힘, 상임위 보이콧
국민의힘은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 2인(이상현·우인식) 선출안이 민주당 주로로 부결되자 다수당 독재라며 상임위원회를 전면 보이콧하고 있어 9월 정기국회까지 급랭 정국이 이어진다함
10. 특검, 김건희 여사 29일 기소
김건희 특검팀은 29일 김 여사를 기소한 뒤 남은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변경 특혜 의혹·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삼부토건 주가조작·집사게이트 등 10여가지 의혹들에 대한 수사를 이어간다고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올해 소비쿠폰 추가 발행 없다
기획재정부가 올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추가 발행 하지 않는다고함
3. 대피 장소·방법 등 재난문자에 포함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메시지 표준문안을 정비해 재난문자 글자 수를 157자로 늘리고, 문자 내용에 언제, 어디로,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대피 방안을 마련해 실효성을 높인다고함
4. 국정원, 1급 간부 20여명 교체
국가정보원이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1급 간부 20여 명에 대한 교체 인사를 단행했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보직됐던 일부 간부들은 유임됐다고함
5. 용산 경찰관이 유흥업소 여직원 강제추행
서울 용산 경찰관이 유흥업소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함
6. 지난 10년간 코레일 직원 11명 사망
최근 10년간 코레일 직원이 철로 인근 작업 중 열차와 충돌해 발생한 인명피해는 총 23건으로, 이중 1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다쳤으며 이중 64.7%가 철로에서 일하다 숨졌다고함
7. 구례 군수, 친익척 수의계약 논란
김순호 전남 구례군수가 여동생과 친익척에게 수십억원의 수의계약을 해줬다는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함
□ 경기종합
1. 경기 불황 고착으로 창업 기업수 매년 감소
올해 상반기 불황으로 창업 기업이 57만4천여개로 작년 상반기보다 7.8%(4만8천359개) 줄었으며 경기 불황 고착으로 창업 기업수는 매년 감소세라고함
2. 원두 가격 한 달 만에 29% 급등
브라질 이상기후에 따른 생산량 감소와 미국이 원두 주 생산지인 브라질에 50% 관세를 부과한 여파로 아라비카 원두는 파운드당 3.8504달러로 1개월 전보다 29.1% 올랐다함
3. 집회 신고하러 간 민노총 간부, 서울경찰청 경내서 음주운전
민노총 간부가 26일 집회 신고를 위해 서울경찰청 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한 뒤 외부에서 술을 마시고 늦은 밤 돌아와 서울경찰청 경내에서 운전해 경찰에 붙잡혔다함
4. 하청노조, 현대제철 경영진 고소
노란봉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조가 현대제철 경영진을 검찰에 고소하는 등 법 시행까지는 아직 6개월이 남아 있지만 재계는 이 같은 하청노조의 집단행동이 이어질 것을 우려하고 있다함
5. LG화학, 석유화학 부문 희망퇴직 받는다
LG화학이 석유화학 부문의 임금피크제 대상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절차에 들어갔으며 위로금 대신 정년까지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급여를 보전하고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지원한다고함
6. 금감원, MBK 홈플러스 인수 단계부터 재조사
금융감독원장 취임 이전부터 사모펀드 운영실태를 지적해 온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지시로 금융당국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파트너스에 대한 전면 재조사에 나섰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유로화 상승에 하락
28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프랑스 정국 불안에 유로화 가치가 상승한 영향으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60원 하락한 1,394.2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집값·가계대출 불안에 금리 동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8일 통화정책방향 회의에서 집값·가계대출 불안에 현재 연 2.50%인 기준금리를 동결한다고함
3. 한국주택금융공사, 공시가 126% 룰 도입
한국주택금융공사(HF)가 전세사기와 무리한 갭투자(전세 낀 매매)를 막기위해 28일부터 전세보증 심사에 공시가격 126%룰을 적용함에 따라 다가구·다세대 등 비아파트 임대차 시장에서 혼란이 불가피해졌다함
4. 새마을금고 165곳 합병·청산 대상
새마을금고 역사상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부실 금고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올해 상반기 기준 전국 1267개 새마을금고 중 경영실태평가에서 4등급을 받은 금고는 157개, 5등급을 받은 금고는 8개로 총 165개라고함
5.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 하반기 철거
서울 강남 한복판에 남아 있던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의 토지와 가옥 소유권이 모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로 이전 완료됨에 따라 구룡마을 자리에는 약 3800채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나도 131만원 의료비 돌려 받나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8일부터 건보 가입자와 피부양자 213만여명에게 지난해 진료비 상한금 초과분 2조8천억원을 환급하는 절차를 시작했으며 1인당 평균 환급액은 약 131만원이라고함
2. 내년부터 초중고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내년 3월부터 초중고교 수업 시간에 스마트폰 사용을 원칙적으로 금지되지만 각 학교가 학칙을 어떻게 적용하는지에 따라 법의 실효성에도 큰 차이가 난다고함
3. 시설거주 아동 28%, 정신질환치료약물 복용
아동양육시설에 거주하는 아동의 28%는 우울증 등 정신질환 치료를 위한 약물을 복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함
4. 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처방 혐의 수사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녹스를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함
□ 국제
1. 뉴욕 증시, 엔비디아 실적 기대에 상승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엔비디아의 2분기 실적 기대로 다우존스 0.32% 상승, S&P500지수 0.24% 상승, 나스닥 0.21%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미 원유 재고 감소에 상승
27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 원유 재고가 감소한 데 힘입어 0.90달러(1.42%) 오른 배럴당 64.1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금리인하 기대감에 하락
27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 5.50달러(0.16%) 내린 트로이온스당 3,441.40달러에 거래됐다함
4. 미국, 인도산 제품에 50% 관세 부과 시작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수입 등을 이유로 인도산 제품에 적용한 보복성 50% 관세를 27일(현지시간) 발효했지만 인도적 지원 물품과 상호 교역 프로그램 대상 품목 등에는 적용하지 않았다고함
5. 미국 학교서 총기난사로 어린이 2명 사망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한 카톨릭 학교에서 소총 등으로 무장한 20대 범인이 무차별적으로 총알을 발사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으며범인은 범행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함
6. EU, 미 디지털규제시 무역합의 재검토
유럽연합(EU)은 트럼프 미 대통령의 디지털규제 응징 발언이 현실화된다면 EU-미국 무역합의를 재검토한다고함
7. EU, 러 제재회피 돕는 제3국 제재 검토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제재 회피를 돕는 제3국에 대한 특정 유럽산 상품의 수출·공급·이전을 금지하는 2차 제재을 검토하고 있지만 회원국 만장일치 동의가 필요해 실현 가능성이 없다고함
8. 독일 자동차 산업서 일자리 5만개 사라져
독일 자동차 산업이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 미국의 관세 정책, 독일 경제 부진이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독일 자동차 산업 전체 인력의 약 7%에 해당하는 약 5만1,500개의 일자리가 줄었다함
9. 독일, 유사시 징병제 도입
독일 정부가 기본적으로 자원입대제를 유지하되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해 유사시 징병제를 다시 도입할 수 있는 새 병역제도를 마련함에 따라 2027년 7월부터는 남성에 대해 신체검사가 의무화된다고함
10. 원전 증설 스웨덴, 우라늄 채굴금지도 해제
원전 증설에 나선 스웨덴이 우라늄 채굴 금지 조치를 해제했으며 스웨덴 내 우라늄 매장량은 유럽 전체 매장량의 27% 정도를 차지한다함
11. 튀르키예, 자체 방공망 본격화
작년 방위·항공우주 수출액이 70억달러(약 9조7천600억원)를 돌파한 튀르키예가 최대 80%를 자체 개발한 다층 방공체계 스틸돔의 시스템 가동을 본격화하고 있다함
12. 아르헨 밀레이 정부 뇌물 의혹
10월 아르헨티나 총선을 앞두고 아르헨티나 밀레이 정부의 장애인 공공 의약품 구매와 관련된 뇌물수수 의혹 파장이 커지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좌석 가격 기만하는 대한항공
대한항공이 다음달 중순 도입하는 여객기 프리미엄석의 가격이 이코노미석보다 10% 높을 것이라고 했지만 실제 가격은 이코노미석 가격의 최대 1.8배에 달하며, 이코노미석보다 1.5배 넓은 프리미엄석 도입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이코노미석의 공간은 1인치씩 줄어들었지만 정작 이코노미석 가격은 그대로 유지됐다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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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안미경중’ 전략을 더는 취하기 어렵다고 밝히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중국은 미국의 견제를 따르는 태도로 해석하며 관영 매체를 통해 “바둑판의 알이 될 거냐”는 비난까지 쏟아냈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을 두고 정치권 평가는 엇갈렸습니다. 민주당은 “압도적 성공”이라고 치켜세운 반면, 국민의힘은 관세 협상에 이어 더 퍼준 굴욕 외교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특검 수사에 큰 차질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정 2인자의 신병 확보가 무산되자 남은 국무위원들에 대한 혐의 적용을 두고 고심이 깊어질 전망입니다.
■김건희 특별검사팀이 앞서 무산된 국민의힘 중앙당사 압수수색을 다시 시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강경파 새 지도부가 들어선 상황이라 협의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추천 몫의 국가인권위 위원 2명 선출안이 부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독재’라며 보이콧을 선언했지만, 민주당은 “야당이 야당다워야 한다”며 강행 의지를 보였습니다.
■무소속 이춘석 의원의 차명 거래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국회 사무처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의원실 주변 CCTV 확보에 나선 것으로, 필요하면 추가 소환조사도 진행할 방침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당대표가 취임 첫날 “과거의 옷을 벗고 미래로 나아가겠다”며 변화를 강조했습니다. 당내 통합과 체질 개선이 최대 과제로 꼽히는 가운데 속도 조절 기류가 읽힙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상회담 직전 “한국에서 숙청이나 혁명이 벌어지는 것 같다”는 글을 올려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회담 현장에서는 “가짜뉴스”라며 발언을 일축했습니다.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 필리조선소에 7조 원 규모의 추가 투자가 결정되며 ‘마스가 프로젝트’가 본격화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 관세 인하 시점, 알래스카 가스전 투자, 농산물 개방 압박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습니다.
■미국과 인도가 끝내 관세 협상에 실패해 전 세계 최고 수준인 50% 관세율이 발효됐습니다. 모디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 요청까지 거부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U가 자동차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미국에 약속한 공산품 관세 철폐 방안을 곧 발표합니다. EU 집행위는 이달 안에 이행을 위한 입법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한 가톨릭 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 2명이 숨지고 십여 명이 다쳤습니다. 새 학기 미사 중 기도하던 아이들을 겨냥한 참극이었습니다.
■부산에서 버스가 인도를 덮쳐 2명이 숨진 사고 이후, 버스 회사가 페달 블랙박스와 보조 안전장치 설치에 나섰습니다. 책임 규명과 함께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서울 강서구에서 맨홀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폭우에 휩쓸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시공업체가 작성한 위험성 평가서에는 이미 ‘집중호우 시 익사 위험’이 기록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하지만 업체와 지자체 모두 대비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비혼 출산 인식 변화로 지난해 태어난 아이 가운데 혼외자 비중이 6%에 달했습니다. 평균 출산 연령은 높아졌지만 결혼 초기에 출산하는 경우가 늘면서 일부 긍정적 변화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가을이 다가오고 있지만 무더위는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서울은 이틀 연속 열대야를 피했지만 체감온도는 여전히 열대야 수준이었고, 낮 기온도 32도까지 오르며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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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숫자만 늘었지, 속이 비었다”.. 소상공인, ‘생존율 1위’의 불편한 진실은...소상공인 “5년은 버텼다”.. 그러나 매출 ‘바닥’...창업·폐업 쏠림 심화, ‘성장 없는 생존’의 덫
☞트럼프 “美디지털기업 과세·규제하는 국가에 추가관세”…韓도 대상?...“차별적 조치 철폐 안 하면 美기술 수출도 통제”...美 빅테크 옹호하며 동맹국도 압박…韓도 대상 가능성
☞당근 46% ↓ 무 37% ↓… ‘풍년의 덫’에 걸린 농가...농산물 공급과잉에 가격 하락...호우 피해대비 파종 늘렸지만 올 ‘마른 장마’로 수급 불균형...농산물 판매가지수 떨어지고 생산 비용은 늘어 우려 심화...농안법 적용 땐 논란 커질 듯
☞소비쿠폰에 편의점 웃고 대형마트 울었다…7월 유통업체 매출 9.1%↑...산업부,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오프라인 2.7% ·온라인 15.3% ↑
☞먹거리부터 패션까지 "예스재팬"…유통업계 '일본산' 열풍...편의점 디저트·패션·화장품 등 전방위 확산...일본 맥주 수입 최대치, 유니클로 매출액 1조원 회복
《금 융》
☞가계대출 금리 하락에도 주담대는 오히려 올랐다…“가산금리 인상 영향”...한은,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가계대출 금리 8개월 연속 하락했지만...주담대 금리는 오히려 2개월 연속 상승
☞가상자산, 美 금리 인하 기대감에 급등…이더리움·리플 4~5%↑...비트코인, 2.08% 오른 11만1664달러에 거래 중...트럼프 대통령, 리사 쿡 연준 이사 해임 통보
☞코스피ㆍ코스닥, 보합권서 등락…조선업종 5%대 급등...코스피, 0.07% 소폭 상승...코스닥 0.12% 하락...외국인 양 시장서 동반 매도 행렬...조선업종 5%대 급등...HD현대중공업 7%대 급등...반도체주 혼조세..SK하이닉스 1%대 하락
☞초조한 ‘빚투’ 개미, 8월 반대매매 올 최대...일평균 84.9억 반대매매 ‘급등세’...신용융자 22조, 빚투자금 청산 가속...테마주·관세협의 부진에 증시 흔들
☞韓, 대외 순채권국 전환 10년…"효과 극대화 위한 정책적 지원 확대해야"...해외투자자산 10년간 2.3배 증가...규모, OECD 16위, GDP 比 26위 수준...투자상품 ‘선진국형’으로 포트폴리오 구성 바뀌고, 수익률도 점차 개선 중...직접투자는 미국 및 ASEAN 늘고, 중국·EU 줄어...주식·채권, 미국 집중도 높아져...대한상의 "해외투자, 경제 안정성 높이는 ‘쿠션’역할 수행...정책적 지원 필요"
《기 업》
☞K-조선 3사 ‘마스가’ 뱃고동… ‘동맹’ 힘싣고 관세파고 넘는다...1500억달러 프로젝트 본궤도...HD현대, 미국 조선소 인수 관련...투자 프로그램 조성 협약 체결...한화, 필리조선소 생산기지 신설...연간 건조능력 1 → 20척 확대...삼성중공업, 미국 업체와 MRO 협력...공동 건조 등 ‘파트너십’ 강화키로
☞AI에 위기 느낀 애플, 관련 스타트업 미스트랄·퍼플렉시티 인수 논의...AI 기능 아이폰 등에 통합하는 것에 있어 경쟁사보다 뒤처져 압박 느낀 듯...'짠돌이' 애플, 과거엔 인수에 1억달러 이상 투입하지 않아
☞李 대통령 한마디에 SPC 달라졌다...SPC삼립 시화공장 사고 후 대통령 현장 방문...야간 8시간 초과 근무 없애고 3조 3교대 도입
☞현대제철 비정규직 1892명, 원청 집단고소⋯"즉각 교섭에 나와라"...27일 서울 대검찰청에 '현대차그룹·현대제철 파견법 위반 고소장' 제출...정의선 현대차회장·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안동일 전 현대제철 사장 고소...노란봉투법 통과후 3일만⋯노조 "노란봉투법 시행되기 이전부터 싸워와"
☞한화오션, 60조 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최종 결선행...3000t 급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에 적격후보 선정...해외 유수 방산업체 제치고 독일 TKMS와 2파전
《부 동 산》
☞7월에만 ‘55.3만명’ 서울 떠났다…어디로 갔나했더니...통계청, 27일 '2025년 7월 국내인구이동'...전년比 8.1% 늘어난 55.3만명…4년 來 최대 폭 늘어...5~6월 주택매매거래량 등 늘어난 영향...'서울' 떠나고, '수도권' 향하는 현상 등 계속
☞공사대금 대신 갚은 돈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상반기 건설사 대위변제 1500억 돌파...연간 규모 IMF 구제금융 수준 근접...건설업황 악화·PF경색에 회수 난망
☞'月 3만 원 주택' 미달 사태.. 지원 대상 넓히고, 명칭 바꾸고...다음 달 30일까지 2차 모집 진행...1차 신청 규모는 35% 수준 그쳐...모든 공공임대주택 가구로 확대...분양전환형·유사 급여 등은 제외
☞국토부,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지정…2030년 준공...사업비 2.3원…'한국판 켄달스퀘어' 구축..."K-바이오 산업 핵심 거점 육성"
☞6·27대책 약발 떨어져 가는데…공급 대책 언제 나오나...6·27대책 후 반짝 주춤…한 달 만에 반등...올해부터 입주 물량 감소…수도권 38.7%↓
《사 회》
☞“혼자 살래요”…나 홀로 1인 가구 1000만 시대됐다...행안부, 2025 행정안전통계연보 발간...전체 세대 수 늘었지만 4인 세대 줄어...‘저출생’ 여파에 주민등록인구 5년째 감소...디지털 전환에 온라인 민원 이용률 84%...안전의식 향상·선제적 재난대응 강화
☞입·손·발 물집, 수족구병 비상…"완전 회복 후 등원" 당부...5월 이후 수족구병 확산세 뚜렷 ...질병관리청, "가을까지 지속 발생" 전망...집기·환경 소독 등 예방수칙 지키고 수족구병 완전 회복 후 등원시켜야
☞“중학교 폭파하겠다” 예고에 학생들 대피…허위 협박 올해만 벌써 3000건...서울 소재 중학교 3곳에 수제 폭탄을 설치했다는 내용의 발신자 미상의 팩스 신고를 접수
☞“결혼 안해도 애 낳는다”…100명 중 6명꼴 혼외 출생아, 역대 최고...통계청 2024년 출생통계...연간 출생아 9년 만에 반등...평균 출산연령 33.7세
☞서울 강남 학원 외국인 영어강사 대마 재배·흡연 혐의 구속...평택선 재배시설 갖추고 대마 재배...해경, 21명 적발해 3명 구속 송치
《국 제》
☞美, 인도에 보복성 50% 관세 부과 시작…"印수출 경쟁력 위협"...러 원유 수입 등 이유로 부과…상호관세 25%에 '보복성' 25% 추가...전문가 "美시장서 印 입지 약화"…내수 토대로 경제충격 완화 가능성도
☞美 이달 관세수입 45조원 예상…이미 7월 관세수입 넘어서...8월 현재까지 41조원 육박…월말까지 44조원 넘어설 듯
☞연준 독립성 최대 위기…트럼프 이사회 장악 시 파장은?...쿡 이사 해임 시도에 채권·환율 출렁…장기적 인플레 우려 확산...쿡 이사 해임과 후임 임명 성공하면 이사회 7명 중 과반인 4명 확보...연준 독립성 근본적 위협…대법원 법정 공방 불가피
☞러, 우크라 중부까지 진격… 종전회담 멀어졌다...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마을점령...‘편입 주장’ 4개주서 더 밀어붙여...트럼프, 러에 강력 경제제재 예고...우크라에 정보자산 등 지원 계획
☞중국 매체, 李대통령에 사드 사례 들며 경고…“中과 거리두면 한국 경제·국민 타격”...글로벌타임스, 경고성 논평 실어...“경제이익 희생되면 국가안보 역시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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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8/28(목)
[머니투데이]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새 장 열었다"
[연합뉴스] 국민 53.1%, 한미정상회담 '긍정 평가'…60.7%는 "성과 있었다"
[뉴스1] 한미정상회담 극적 반전 '비서실장 핫라인'…강훈식 작품이었다
[서울경제] 정성호 장관에 "너무 나간 것 아니냐"…당정, 검찰개혁 엇박자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與, 李정부 첫 정기국회 대비 워크숍…국정감사·예산안 전략 수립
[노컷뉴스] 정청래 악수 딜레마…대통령이 출구 열어주나
■국민의힘 동정
[뉴시스] 국힘,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첫 연찬회…정기국회 앞두고 대여 투쟁 전략 논의
[데일리안] 지방선거 맞대결 준비하는 국민의힘…장동혁이 풀어야할 과제는
■경제 동정
[세계일보] 李 대통령 한마디에 ‘이 회사’ 달라졌다…“안전한 직장으로”
[뉴시스] "전세 안심계약 3·3·3법칙 꼭 확인하세요"…국토부, 사기 예방 안내서
[뉴스1] 트럼프 한 마디에 '온플법' 브레이크…안심 못하는 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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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첫 외교시험 통과한 李대통령…이젠 국내 현안 '내치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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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 대통령, 영수회담 제안에…“의견 수용이 중요” 즉답 피한 장동혁
4. 이시바 먼저 만난 전략 적중…'트럼프 장벽' 뚫고 실리 챙겼다
5,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 귓속말로 "숙청, 가짜뉴스"…한미회담 막전막후
6. 방통위→방송미디어통신위 개편안 급물살…"위원 7명으로 확대"
7. 검찰개혁안 놓고 당정간 기싸움...與 "정성호, 좀 너무 나가신 것 아닌가"
8. 국힘 몫 인권위원 본회의 부결… 학내서 스마트폰 원칙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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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안미경중 못해' 李대통령 언급에 中 "제3자 영향 받아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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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특검 “국무위원 2명만 계엄 반대…한덕수 포함 안 돼”
23. 권성동, “1억 받았냐” 묻자…“어떠한 금품 수수한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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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승무원 단체 지각에 200명 발 묶였다?"…대한항공, 90분 지연 논란
26. 1인 가구 1000만 시대, 4인 가족 전형이 사라졌다
27. 초중고 학생, 내년 3월부터 수업중 스마트폰 사용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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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시내버스 급발진·제동장치 고장 논란…페달 블랙박스가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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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26명 사망 경북 '괴물 산불'…실화 혐의 성묘객 50대 첫공판 11월
40.“안전한 곳으로 대피” 모호한 재난문자…언제, 어디로, 어떻게 정확히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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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산업은행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산은 자본금 45조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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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곧 들이닥칠 '진짜 청구서'? 트럼프 '툭' 던진 말 뭐길래
48. 2년은커녕 1년 근무도 '그림의 떡'…기간제법의 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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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제는 '內治의 시간'…세제·정부조직 개편 '난제 산적'
51. 너무 심하다 했더니” 1000만→고작 39만명 ‘낭패’…충격 받은 ‘엔터 명가
52. 이진숙, ‘빵 100만원’ 논란에 “저급한 정치선동…직원 위해 과자류 구입”
53. 기업 노리는 '그 놈들' 활개…2분기 랜섬웨어 17%↑
54. 노란봉투법 시험대 오른 네이버…노조 "본사 임금 교섭 나서야"
55, 정밀도 20배 '쑥'·비용 10분의1 '뚝'…초정밀 액체생검 기술 개발
56. 서울이 이렇게 떴다고?"…'인기 여행지' 일본·태국과 함께 아시아 빅3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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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중국이 韓시장에 5300대 팔때 한국의 中수출은 고작 2대 뿐
59. 당뇨의 가장 큰 적, 짜장면·라면?"⋯'이렇게' 먹으면 걱정 없다
60. 일상이 된 폭염…기상청 '족집게 예보'로 재앙 막는다
61. '車관세 25%' 발등에 불 떨어진 EU…美관세철폐법 곧 발표
62. 입장 바꾼 트럼프 “中유학생 60만명 수용”… ‘마가’ 거센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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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8월 28일 목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법원은 혐의에 다툼의 여지가 있고 증거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고 기각 사유를 밝혔습니다. 한 전 총리의 신병 확보에 실패한 특검은 보완 수사를 통해 혐의를 다진 뒤 불구속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정치) 한미 정상회담이 돌발 상황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는 전략을 통해 긍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동선언문 없이 큰 틀의 합의만 이뤄져 국방비 분담금, 농축산물 시장 개방 등 구체적인 현안은 향후 협상 과제로 남았습니다.
■ (정치) 한미연합연습 종료를 앞두고 대규모 야외 도하훈련이 공개되었습니다. 북한은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며 미국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습니다.
■ (정치) 이춘석 의원의 주식 차명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국회사무처를 압수수색해 의원실 앞 CCTV 등을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들의 동선을 확인하는 한편, 이 의원이 국정기획위원 활동 중 얻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했는지 여부를 집중 수사하고 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장동혁 신임 대표가 탄핵 찬성파 의원에게 결단을 경고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한동훈 전 대표 관련 의혹 조사를 주장하며, 당내 분열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윤어게인'을 주장하며 불편함을 드러냈습니다.
■ (정치) 더불어민주당이 김건희 여사 측근의 MBC, YTN 경영 간섭 및 탄압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의 언론 탄압 배후 규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법사위 논의 후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입니다.
■ (경제) 한화그룹이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미국 필리 조선소에 7조 원을 추가 투자합니다. 미국 조선업 재건을 돕는 '마스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선박 건조 능력을 대폭 늘릴 계획입니다.
■ (경제) 출생아 수가 12개월 연속 증가하며 신생아 용품 매출도 늘었습니다. 30대 초반 인구 효과로 출산율이 반등했으며 올해 합계출산율 0.8명대 돌파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사회) 김건희 특검이 통일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으로 권성동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했습니다. 권 의원은 억대 불법 자금 수수 혐의를 부인했지만 특검은 구속영장 청구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사회) 특검은 통일교가 '윤심' 후보 지지를 위해 신도들을 입당시키고, 김건희 씨 측에 비례대표 자리를 요구했는지 수사합니다. 관련 문자 정황을 포착했으며 김 여사 측은 이를 부인했습니다. 특검은 압수수색 영장을 재청구할 예정입니다.
■ (사회) 서울 중학교 3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 팩스가 접수되어 학생 1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협박범은 구체적인 폭파 시간까지 명시했으나 수색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허위 신고 증가에 따라 경찰은 대응 지침 마련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사회) 1인 가구가 1,000만 세대를 넘어섰습니다. 전체 가구의 42%를 차지하며 가구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혼밥, 1인 브이로그 등 관련 산업과 문화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 (사회) 최근 보행자 2명이 숨진 시내버스 사고를 계기로, 부산시가 페달 블랙박스 시범 설치에 나섰습니다. 운전자의 페달 조작을 녹화해 운전자 과실 여부를 명확히 가리는 장치로, 안전 보조장치와 함께 5대 버스에 우선 설치됐습니다. 시범 운영 후 효과가 입증되면 전체 시내버스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 (사회) 유명 연예인 A씨가 비대면으로 향정신성 의약품을 처방받고 매니저를 통해 대리 수령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의료법 위반 혐의로 A씨와 담당 의사가 입건되었으며 병원 압수수색도 진행되었습니다.
■ (국제)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이 난항인 가운데 양측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유럽 군대를 배치하는 안보 보장 방안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면서 협상 전망이 더욱 어두워졌습니다.
■ (국제)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이사 해임을 시도하며 중앙은행 장악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금리 인하를 압박하고 있으며 연준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아직 미미한 상황입니다.
■ (날씨) 8월 말에도 더위가 지속됩니다. 오늘부터 고온다습한 남서풍으로 인해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소나기도 예상됩니다. 다음 주 초에는 전국에 비가 올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윌리엄 캠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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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8일 [목] 💗[헤드라인 뉴스]💗
1. [날씨] 낮 최고 33도 무더위…수도권·충남·제주 소나기
2. 이진숙, '빵' 논란에 "저급한 정치선동…직원 위해 과자류 구입“
3. 한미일 "北 IT 인력 악의적 활동 우려"…공동성명 발표
4. HD현대重·현대미포 합병…마스가 겨냥한 조선·방산사업 효율화
5. 초혼연령 30여년간 6세↑…'삶 만족' 응답은 여전히 절반 안 돼
6. 사법리스크에 오송참사 국조까지…김영환 충북지사 '사면초가’
7. 해병특검, 채상병 대대장 내일 소환…'사망' 수중수색 경위 조사
8. 부산교육청 "학생 사망 학교에 입시 카르텔"…2명 중징계 요구
9. '연준 장악' 위해 선 넘는 트럼프…세계 경제 타격 우려
10. 트럼프 "김정은 만남 주선할수도"…경주APEC 대북대화 계기 될까
11. 李대통령 '한미동맹·한일협력' 다지고 서울行…'디테일' 숙제 여전
12. "나혼자 산다" 1인 세대 1천만 돌파…전체 세대의 42%
13. '강서 세모녀' 미스터리…경찰, 휴대전화 포렌식 검토
14. 건보공단, 작년 의료비 개인상한 초과한 213만여명에 2.8조 환급
15. 출생아 12개월째↑…상반기 12만6천명, 증가율 역대 최고
16. 美, 예고대로 인도에 50% 관세 부과 시작
17. 은행 주담대 금리 두달째 상승…"가산금리↑·우대금리↓ 영향“
18. 평균 출산연령 33.7세…100명 중 6명꼴 혼외, 역대 최고
19. 서울 소재 중학교 3곳에 또 폭발물 설치 협박…학생들 대피
20. 금융당국, MBK 전격 현장조사…'홈플러스 사태' 다시 정조준
21. SPC '8시간 초과 야근 폐지' 내달 시범운영…250명 추가 고용
22. 보훈장관, 독립기념관장에 경고 서한…"독립운동 폄훼 중단“
23. 역대 최악 '경북 산불' 유발 혐의 실화자 2명 첫공판 11월 열려
24. SKIET, 근속 2년 이상 국내 구성원 대상 무급휴직 실시
25. 외국인 이달 1.2조 순매도…삼성전자·네이버·한화오션 '팔자’
26. 양평군, 갈산공원~대하섬 순환 '환경교육선' 운항 추진
27. 포항 '빅4' 철강사 법인소득세 2년 새 84% 감소…967억→154억원
28. '고객집서 강도질' 포천농협 직원 구속기소…강도치상 혐의
29. 경북도 '탑티어 석박사 프로젝트'…월 500만원씩 5년간 장학금
30. '스위치 만졌냥…' 대전 다세대주택 화재 범인은 고양이 3마리
31. 직장동료 스토킹한 아들·"박살 낸다" 거든 모친…나란히 검찰행
32. 속초 한 수협·어촌계 갈등…조합장 3개월 직무 정지
33. "'케데헌' 공개 후 미국 내 K팝 스트리밍 두배 가까이 증가“
34. '7명 사상' 경부선 열차사고 수사 속도…기관사 첫 소환 조사
35. 인형탈 쓴 채 흉기들고 완구매장 활보한 20대 체포해 강제 입원
36. 스위프트 약혼반지 사진에…보석업체 주가 들썩
37. 부산 기장 앞바다서 숨진 해녀 2명 부검 결과는 '익사’
38. 79세 트럼프, 3시간 넘게 '마라톤 국무회의'…"TV쇼 호스트같아“
39. 귀촌생활 꿈 깨진 이방인, 둔기 난동으로 1년 만에 마을 떠나
40. 직장동료 40여명 명의로 150억 대출금 '꿀꺽' 일당 19명 송치
41. 가정폭력 일삼다 부부동반 모임서 아내 살해…2심 징역 20년
42. 서울 강서구 오피스텔 옥상서 모녀 3명 추락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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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이 3박6일 간의 일본·미국 순방 및 정상회담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취임 후 최대 고비로 여겨진 연쇄 정상회담에서 양자·3자 동맹을 강화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대통령은 곧바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준비 등 후속 조치에 착수한다. 이 대통령은 한일·한미 정상회담 등 주요 일정을 마치고 28일 새벽 경기 성남 서울공항으로 귀국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연이어 만나 양국 및 3자 현안을 논의하고 협력 확대 방안을 끌어냈다. 특히 취임 후 첫 양자 방문국으로 일본과 미국을 선택함으로써 한국이 한미일 동맹을 외교의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음을 강조했다.
■ “세계를 무대로 펼쳐질 ‘마스가(MASGA)’ 프로젝트는 한미가 함께 항해할 새로운 기회로 가득한 바다의 새 이름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한화 필리조선소에서 “한국 조선업이 이제 미국의 해양 안보를 강화하고 미국 조선업 부활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전의 길로 나서게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전날(2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직후 곧바로 현지 조선소를 시찰하면서 한미 조선협력 가속화 의지를 드러낸 것.
이 대통령은 한미 관세협상 타결의 핵심 동력이 된 마스가 프로젝트가 양국 조선업의 공동 발전과 우리 기업의 새로운 시장 진출 기회를 창출하는 ‘윈윈’ 협력이 될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날 한화그룹은 필리조선소 인수 이후 처음 건조한 국가안보다목적선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 명명식을 계기로 50억 달러(약 7조 원)를 추가 투자한다고 밝혔다.
■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검찰개혁에 대해 당정이 ‘추석 전 정부조직법 처리’까지는 합의를 이뤘지만, 각론을 두고 이견이 떠오르고 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보완수사권 폐지, 행정안전부 산하 중수청 설치 등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하면서 민주당에서는 “장관께서 너무 나간 것 아니냐”라는 비판이 나왔다. 민주당 검찰정상화특위 위원장인 민형배 의원은 27일 기자들과 만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재논의해야 한다는 정 장관의 입장에 관한 질문에 “당 지도부는 장관께서 좀 너무 나가신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민 의원은 “특위안에는 그런 내용이 없고, 당정에서 합의됐거나 의논해서 한 건 아니다”라며 “법무부 장관이 개인적 의견을 말씀한 것 같다”고 부연했다.
■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2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각각 워크숍과 연찬회를 열고 9월 정기국회 준비에 들어간다. 민주당은 이날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정기국회 대비 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민주당 워크숍에서는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과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이 참석해 각각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와 AI(인공지능) 대응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정부 국무위원들도 참석한 가운데 상임위별로 정기국회 대응 전략을 토론한다. 민주당은 이튿날인 29일 워크숍 종합 평가 후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에 임하는 결의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장동혁 대표 등 새 지도부를 꾸린 국민의힘도 연찬회를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지고 전열을 재정비한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체제가 출범한 후 이재명 대통령은 제1야당과의 대화 의지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냉담한 반응을 이어 가고 있다. 이 대통령은 27일 장 대표에게 축하 난(蘭)과 함께 한일·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초청 의사를 전달했다. 장 대표는 초청에 바로 응하지 않고 “야당의 이야기가 충분히 수용되는 만남이 진행돼야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를 찾은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에게 “이 대통령께서 보내 주신 난을 들고 오시는 와중에도 오늘 본회의장에서는 난(亂)이 일어났다”며 민주당이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 추천안을 일방적으로 부결시킨 것을 꼬집었다. 앞서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앞에서는 웃음을 팔고 뒤에서 비수를 꽂는 것이 민주당식 정치”라며 축하 난을 거부했다.
■ 12·3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이 27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한 전 총리는 전직 국무총리 중 처음으로 구속 기로에 섰으나 생환했다. 특검이 비상계엄 선포 전후 상황을 규명할 핵심 인물 중 하나인 한 전 총리의 신병 확보에 실패하면서 향후 국무위원 및 국민의힘 관련 수사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중요한 사실관계 및 피의자의 일련의 행적에 대한 법적 평가와 관련해 다툴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어 “현재까지 확보된 증거와 수사 진행 경과, 피의자의 현재 지위 등에 비춰 방어권 행사 차원을 넘어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피의자의 경력, 연령, 주거와 가족관계, 수사 절차에서의 피의자 출석 상황, 진술 태도 등을 종합하면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밝혔다.
■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특검은 권 의원이 통일교와 접촉하게 된 계기와 현안이나 인사 청탁을 위해 정치자금을 받은 사실이 있는지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특검은 필요하면 권 의원을 추가로 불러 조사하겠다는 방침이다. 특검은 통일교 현안을 청탁하기 위해 윤 전 본부장(구속 기소)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구속)와 연락을 주고받으며 권 의원에게 억대의 정치자금을 건넨 정황을 포착하고 권 의원을 출국금지하는 등 수사를 진행 중이다. 권 의원은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정치자금 1억 원을 받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여러 번 밝힌 바와 같이 통일교 관계자로부터 어떠한 금품을 수수한 바가 없다”고 했다.
■ 우리나라 남녀의 평균 초혼 연령이 지난 30여년간 6세 이상 높아졌다. 삶에 만족한다는 비율도 두 배 가까이 늘었지만, 여전히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1990년 남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27.8세, 여성은 24.8세였다. 그러나 지난해에는 각각 33.9세와 31.6세로, 첫 결혼 시기가 20대에서 30대 초·중반으로 늦춰졌다. 출산율은 이미 1980년대 초반부터 대체출산율(현 인구 규모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수준) 아래로 떨어졌고, 2000년대 초반 이후로는 초저출산 현상이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다. 가구 형태도 크게 변했다. 1990년까지만 해도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 비중은 한 자릿수에 불과했지만, 2023년에는 35.5%로 2세대 가구(40.1%)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반면 3세대 이상 가구는 2.9%로 급감했다.
■ 내년 1학기부터 초중고 수업 중 학생의 스마트 기기 사용이 법적으로 금지된다. 수업 중 ‘몰폰’(몰래 스마트폰 사용)에 의한 학습권·교권 침해, 청소년의 디지털 과몰입에 대한 우려를 반영했다. 27일 이런 내용을 담은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재석 의원 163명 가운데 찬성 115명, 반대 31명, 기권 17명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 3월부터 초중고 수업 중 학생들은 휴대전화 등 스마트 기기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다만 장애가 있거나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이 보조기기로 사용하고,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거나 긴급 상황에 대응할 때는 교장과 교사의 허용 절차를 거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법안은 수업 시간이 아니더라도 교장·교사가 학생의 학습권, 교원의 교육 활동을 위해 필요한 경우 스마트 기기 사용·소지를 제한할 수 있게 했다.
■ 최근 10년간 산업재해로 사망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직원 65%가 선로 인접작업 중 열차 충돌에 의해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9년 경북 밀양역 사망사고로 철로 보수 작업에 경고등이 켜진 이후에도 6명의 코레일 직원이 ‘철로 위’에서 사망했다. 전문가들은 ‘생산성’과 ‘형식’에 치중한 안전관리 체계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2016년부터 지난 10년간 코레일 직원이 철로 인근 작업 중 열차와 충돌해 발생한 인명피해는 총 23건으로, 이중 11명이 사망하고 1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코레일에서 발생한 전체 산업재해 사망자는 총 17명으로 이중 64.7%가 철로에서 일하다 숨진 것이다.
■ 지난해 병원비가 본인부담 상한을 초과한 환자들이 총 2조7920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4년 진료 건에 대한 개인별 본인부담상한액이 확정되면서 오는 28일부터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 절차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본인부담상한제는 연간 본인 일부 부담금 총액이, 개인별 상한금액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 금액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해 가입자와 피부양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다. 당국은 개인별 상한액을 확정해 지난해 의료비가 이를 초과한 환자 213만5776명에게 총 2조7920억원을 지급한다. 1인당 평균 131만원을 돌려받는 셈이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 가운데 소득 하위 50% 이하가 190만287명으로 전체의 89%를 차지했다. 지급액도 2조1352억원으로 전체 환급액의 76.5%에 달했다. 의료비 부담이 저소득층에 집중적으로 경감됐다.
■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허용하는 ‘문신사법’ 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법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의료인이 아닌 ‘문신사’도 문신 시술을 할 수 있게 된다.문신사법 제정안은 문신사의 자격과 면허 취득과 문신업소 개설 요건 등을 규정한다. 대법원은 1992년부터 문신 시술을 의료 행위로 판단해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을 ‘불법’으로 판단해왔다. 그러나 문신 시술이 의료보다는 미용·예술적 목적에서 이뤄지고 있고, 실제 시술하는 사람도 의료인이 아닌 사례가 많다는 점 때문에 문신사 법제화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하지만 2013년 처음으로 문신사법이 발의된 이후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
■ 월별 출생아가 12개월 연속 증가했다. 출생아의 선행 지표 역할을 하는 혼인 건수도 큰 폭으로 늘었다. 지난해 법적으로 혼인하지 않은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혼외자)의 비중은 사상 처음으로 5%를 넘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5년 6월 인구통계'를 보면 지난 6월 출생아는 전년동기 대비(이하 같은 기준) 1709명(9.4%) 증가한 1만9953명이다. 증가율은 1981년 관련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았다. 월별 출생아는 지난해 7월부터 12개월 연속 증가했다.지난해 혼외자가 늘어난 것도 두드러진다. 지난해 혼외자는 1만3800명으로 2900명 증가했다. 혼외자 비중은 5.8%로 전년(4.7%) 대비 비교적 큰 폭으로 늘었다. 이는 1981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비중이다.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삼성 스마트홈 플랫폼)를 통해 버튼을 한 번만 누르자 에어컨의 인공지능(AI) 진단이 이뤄졌다. 통상 에어컨의 필터나 냉매·배관 상태는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데 AI가 내부 점검을 10분 내외 만에 해주는 기능이다.특히 여름철에는 에어컨 점검이 필수적인데, AI 진단을 통해 엔지니어 출장 서비스를 부르지 않고도 에어컨의 내부 상태 등을 확인할 수 있어 간편하다. 스마트싱스 앱을 통하거나 에어컨의 리모컨으로 AI 진단이 가능하다.약 10분 뒤 AI 진단이 끝나자 에어컨에서는 “진단이 끝났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셔도 됩니다”라는 음성 안내 멘트가 흘러나왔다. AI 진단이 끝나고 스마트싱스를 통해 △전원·통신 △실내기·실외기 온도 센서 △모터 동작 상태 △냉매 적정 유무 등을 AI가 정확하게 분석해서 리포트 형태로 알려줬다.
■ 기대 수명은 늘었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2022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83세지만 유병 기간을 제외한 건강 수명은 66세에 불과합니다(통계청). 예상하지 못한 질병에 걸리거나 사망할 경우 내 재산은 누가 지킬까요. 여기에 이혼·재혼·비혼 등 가족 관계가 복잡해지면서 유산과 관련한 분쟁 소지는 더 커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이 바로 ‘유언대용신탁(遺言代用信託)’입니다.유언대용신탁은 생전에 계약을 맺어 금융회사 등에 자산관리를 맡기고, 계약자가 사망하면 체결한 계약 내용에 따라 재산을 배분하는 신탁 상품입니다. 상속 분쟁 위험을 낮추는 안전장치 역할뿐 아니라 자산관리 성격도 갖추고 있죠. 잘만 활용하면 생전엔 돈을 굴려 재산을 불리고, 사후엔 원하는 대로 자산을 상속할 수 있는 1석 2조의 상품입니다.
■ 대규모 유심 해킹사태를 겪은 SK텔레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처분 결과가 이르면 28일 나온다. 최대 수천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여기에 더해 최근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말까지 계약 해지를 원하는 이용자의 위약금을 전액 면제하라는 결정까지 내리면서 SK텔레콤이 이중고를 겪는 모양새다. 정부의 고객 피해 보상 요구를 외면하기도 어렵지만, 자칫 위약금 면제 조치를 연장했다가 대규모 고객 이탈로 이어질 수 있어 SKT의 고심이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결정을 수용할 경우 막심한 손해를 감당해야 해 법적 다툼에 돌입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 올해 2분기 랜섬웨어 피해 건수가 전년 동기 대비 1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서비스에 대한 피해도 집중 발생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SK쉴더스는 2025년 2분기 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 건수는 1556건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17% 늘었다. 다만 지난 1분기(2575건)와 비교하면 40% 줄었는데, SK쉴더스는 이같은 감소가 클롭(Clop), 랜섬허브(RansomHub) 등 대형 랜섬웨어 공격 집단의 활동 중단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에 불과하다고 경고했다. 여전히 전반적인 랜섬웨어 위협 수준은 심각하다는 것이다. 주요 랜섬웨어 공격 집단 중 킬린 공격 시도가 빈번했던 집단은 '킬린(Qilin)'이다.
■ 폭염에 오래 노출될수록 노화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폭염에 노출된 누적 기간이 길수록 생물학적 나이, 즉 신체 상태도 더 늙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혈압, 염증 수치, 콜레스테롤 등을 종합해 생물학적 나이를 산출했다. 특히 육체노동자, 농촌거주자, 에어컨 설치 대수가 적은 지역 거주자가 폭염의 부정적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타임스는 "2년간 폭염에 노출되면 신체 나이가 8~12일 늘어날 수 있다"고 해석했다. 영국 가디언의 보도는 더욱 충격적인데, "2년간 폭염 노출 기간이 4일 증가한 사람들은 신체 나이가 9일 더 늙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폴 벡스 호주 매쿼리대 교수는 해설 논문에서 "폭염을 무사히 넘겼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노화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며 "작년에는 어린 시절 열 노출이 뇌의 백질(white matter) 발달에 악영향을 준다는 결과가 나왔고, 이번에는 성인의 가속 노화 가능성이 제시됐다"고 설명했다.
■ 한국의 중국 전기버스 수입량이 대중국 수출량의 3000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이 자국 기업에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해 사실상 ‘수입 장벽’을 세운 데 반해 한국은 수입 중국차에까지 보조금을 지급해 국내 시장을 내준 게 아니냐는 평가가 나온다. 전기버스 수출입이 시작된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전기버스의 대중국 수출량은 20t에 그쳤다. 반면 같은 기간 중국산 전기버스 수입량은 6만3121t에 달한다. 전기버스 1대 중량이 약 12t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9년간 한국이 중국에 전기버스 1.7대분를 수출하는 동안 중국은 한국에 5260대분을 수출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중국이 자국 기업에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하며 자국 시장을 보호해온 결과로 평가된다.
■ 한국 정부가 관세 인하를 위해 약속한 3500억 달러(약 487조원) 대미 투자와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가 이를 ‘ 국가경제안보기금’ 조성에 활용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실제 돈은 5% 남짓만 투자되며 대부분은 보증’이라던 한국 정부 설명과는 차이가 큰 구상이다. 미국의 사실상 ‘백지수표’ 요구에 양국 무역협상이 교착 국면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자금, 한국 자금, 그리고 다른 나라들의 자금으로 국가 및 경제 안보 기금이 조성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며 “그들은 미국의 사회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우리에게 자금을 댈 것”이라고 말했다. 약속한 만큼의 자금이 실제로 기금으로 들어온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지난 2월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명령으로 지시한 ‘미국형 국부펀드’를 한일 자금으로 만들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기후변화로 118년의 폭염을 맞은 일본에서 주택에 대한 전통 관념도 바뀌고 있다. 지금까지는 햇빛이 잘 들어 따뜻하고 습기도 줄여주는 '남향' 주택이 널리 사랑받았지만, 최근에는 '북향' 집을 선택하는 이들이 등장하고 있다. 도쿄에서는 열흘 연속으로 35도 이상 기온을 기록하는 신기록이 세워졌다.최근 북향 집을 선호하는 일본 내 트렌드를 보도했다. 도쿄도 하치오지시의 아뮤즈 부동산을 운영하는 다카하시 히로유키 대표는 이 방송에 관리 중인 집 중에 "60개 가까이 되는 북향의 방은 만실"이라고 말했다. 그는 "더위가 오면 햇볕이 잘 들어 너무 덥다며 남향도 서향도 꺼려지는 경향이 있다"며 채광에서 크게 단점이 없는 북향 집도 많다고 소개했다.
[출처] [2025년 08월2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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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8/28 Bloomberg>
1) 한은 동결 전망 우세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약 1원 오른 1,395원 부근 마감. 한때 1,399원에 이르렀으나 상방이 다소 막히면서 1,400원대로 진입하지는 못했음. 한국은행은 서울 집값과 가계대출 우려에 오늘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예상. 시장 참가자들은 유럽의 정치적 불확실성에 따른 시장 파장을 눈여겨 보고 있음. 트레이더들은 이날 유로-달러 트레이딩에서 손절성 움직임이 있었으며, 월말 플로우가 유로에 부담을 미치는 가운데 환율 1.155 아래에서 추가 손절 물량이 대기 중이라고 전했음. 옵션시장에서는 유로 강세 기대가 줄어들고 있음
2) 네덜란드 총리 일단 불신임 모면
네덜란드의 딕 슈프 총리와 내각이 의회에서의 불신임안에 직면했지만 다행히 표결에서 살아남았음. 내각이 총사퇴하고 전례 없는 정치적 위기에 빠지는 최악의 상황은 일단 모면한 셈. 소수자 권리를 옹호하는 덴크(DENK)이 제출한 정부 불신임안은 의회서 다수의 찬성을 이끌어내는 데 실패. 슈프 내각은 4당 연정이 붕괴된 이후 이미 과도 정부 상태로, 10월 29일 조기총선에 사활이 걸려 있음. 다만 시장 반응은 미미해 네덜란드 10년물 국채 금리는 독일 분트 채권 대비 프리미엄이 17bp 정도로 안정세를 유지
3) 베센트, 리사 쿡 사례 포함 연준 내부 조사 촉구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은 파월 연준 의장에게 중앙은행에 대한 내부 조사 실시를 재차 촉구하면서, 리사 쿡 이사 관련 모기지 사기 의혹이 포함되어야 한다고 주장. 베센트는 “외부 조사가 진행되기 전에 파월 의장이 내부적으로 이를 조사하도록 권고했다”고 전했음. 연준 관료가 모기지 사기를 저질렀다면 주요 금융 규제 기관에서 근무해서는 안 된다는 게 자신의 견해라고 밝혔음. 쿡 해임이 연준 이사회에서 지명자 다수를 확보하기 위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의 일환인지를 묻는 질문에 베센트는 “모든 연준 이사는 독립적이다”고 답변
4) 1조 달러 급등한 中 증시. 레버리지 제한 강화
이달에만 시가총액이 1조 달러 넘게 늘어난 중국 주식시장 랠리에 일부 증권사와 펀드 운용사들이 몸을 사리기 시작. 국금증권은 신규 고객의 일부 증권에 대한 증거금 예치 비율을 100%로 올렸고, 다수의 중국 내 뮤추얼펀드 운용사들은 올해 최고 수익률을 기록한 일부 포트폴리오에 대해 일일 매수 한도를 설정. 국금증권의 증거금 인상 조치는 증시 조정 시 고객들이 입을 수 있는 잠재적 손실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규제 당국의 지침에 의해 촉발됐는지는 불분명. 동아은행의 Jason Chan은 “시장은 규제 당국이 레버리지 축소 기조로 전환할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그 경우 더 많은 증권사가 증거금 비율을 강화해야 할 수도 있다”며 시장 전반의 유동성 여건이 긴축될 수 있다고 지적
5) 헤지펀드의 전환사채 차익거래 모멘텀
전환사채를 활용한 틈새 헤지펀드 전략이 모멘텀을 얻고 있음. 특정 조건 아래 발행 회사의 보통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채권과 그 회사 보통주의 프라이싱 차이를 활용하는 ‘전환사채 차익거래’는 7월까지 약 6%의 수익률을 기록 중. 이 차익거래는 기업 신용도가 견고한 상황에서, 변동성이 큰 암호화폐 관련 기업 등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음. 변동성을 노리면서 전환사채 매수와 주식 공매도를 병행하는 트레이더들에게는 “완벽한 환경”으로, “안정적인 신용과 높은 주식 변동성이 전례 없이 결합된 모습”이라고 맨그룹 솔루션 부문의 Danilo Rippa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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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8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베일 벗은 나노 바나나 구글, 이미지 AI 시장 참전 외
1. 베일 벗은 나노 바나나… 구글, 이미지 AI 시장 참전
구글이 ‘제미나이 2.5 플래시 이미지’를 공개했다. 캐릭터 일관성 유지, 자연어 지시 기반 정교 편집, 다중 이미지 융합으로 브랜드 자산 등 시각 템플릿 제작을 단축한다. LM 아레나에서 ‘나노 바나나’로 화제를 모으며 포토샵 대체 가능성까지 논의되는 등 이미지 AI 경쟁이 한층 가열될 전망이다.
2. 43조 중고거래 시장… 무신사·쿠팡·네이버까지 진입 러시
중고거래 시장이 43조 원 규모로 성장하며 무신사, 쿠팡, 네이버 등이 잇따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는 검수·세탁까지 책임지는 ‘무신사 유즈드’를, 쿠팡은 명품 중고 플랫폼 ‘알럭스’를 운영 중이다. 사기 피해 증가 속 검증된 브랜드가 중고 플랫폼 판도를 재편할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
3. 메로나 소송 승소… 식품업계 ‘복붙 전략’에 제동 걸리나
빙그레가 20년에 걸친 메로나 모방 소송에서 항소심 승소를 거두며, 식품업계의 ‘복붙 상품’ 전략에 균열이 생길지 주목된다. 법원이 포장 디자인까지 브랜드 자산으로 인정하면서 그간 통용되던 색·맛 모방 관행이 브랜드 가치 침해하게 되므로 제품명과 포장 유사성 기준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4. 유튜브 하이프 기능, 전 세계로 확대
유튜브가 소규모 창작자를 위한 ‘하이프(Hype)’ 기능을 39개국으로 확장했다. 구독자 50만 명 이하 채널에 적용되며, 팬들은 주간 3개 영상에 하이프를 부여할 수 있다. 하이프된 영상은 전용 배지와 탐색 랭킹 보드에 반영되며, 향후 유료 하이프 옵션과 카테고리별 랭킹 기능도 도입될 예정이다.
5. 카카오톡, 전면 광고 도입 검토
카카오가 다음 달 카카오톡 개편에서 앱 실행 시 전면 광고 도입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팅 목록·친구탭에도 광고 배치가 확대되며 사용자 불편이 커질 전망이다. 카카오는 결정된 바 없다고 해명했지만, 이용자들은 메신저 본질이 훼손되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6. 인스타그램, 미국 대학생용 ‘캠퍼스 커뮤니티’ 기능 도입
인스타그램이 미국 대학생 전용 캠퍼스 커뮤니티 기능을 도입했다. 학생들은 프로필에 학교를 추가하고 인증을 거쳐 같은 학교 학생 목록을 학년별로 탐색할 수 있다. 이는 틱톡의 유사 기능 발표 직후 공개된 것으로, 페이스북 초기 모델을 연상케 한다.
7. 인터파크커머스, 1년째 새 주인 못 찾아
인터파크커머스가 미국·베트남 기업의 인수 의향에도 불구하고 협상이 무산되며 회생 절차가 장기화되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 훼손과 자산 부족이 걸림돌로 작용한 가운데, 9월 4일까지 회생계획안 제출이 지연되면 법원 감독 종료와 채권자 개별 조정 등 사적 구조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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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신문읽기(Routine)
2025.8.28
1. “전세사기 막자” 전셋집 구하기 체크리스트 공개
전세사기를 당하지 않기 위해 계약 전 주변 전세 시세를 조사하고 등기부등본 확인 등 세
2. 7월 은행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2달 연속 동반 상승
은행권 가계대출 금리가 8개월째 내림세를 이어갔지만,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금리
3. “강남 마지막 판자촌, 자연친화 주거단지로 변모”…서울시·SH, 구룡마을 토지·물건 소유권 취득 완료
2년간 보상·수용 절차 마무리, 토지 24만㎡ 소유권 이전 3500여 가구 주거단지 2026년
4. 서울 집값·가계빚 걱정한 한은…이번에도 '기준금리 2.5%' 동결?
한국은행이 28일 열리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한 차례 더 동결할 것으로 전망된
5. 李정부 '바이오' 청사진...국토부, 오송에 2.3조 쏟아 제3생명과학 국가산단
이재명 정부의 바이오 등 신산업 육성 청사진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가 충북에 제3생명
6. 비싼 분양가에도 팔린다…과천·부산 높은 청약 경쟁률
비싼 분양가와 대출 규제 등을 딛고 입지가 좋은 지역을 중심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이 이
7. 공시가 126% 룰 도입…빌라 세입자 절반 전세대출 '막힌다'
현 시세 10억 원짜리 다가구 주택에 세입자 10명이 들어 있다면, 이 가운데 절반은 전세대
8. 인천 송도 롯데·신세계 쇼핑몰, 10년 넘게 '지지부진'…땅값만 최대 3배 치솟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설 롯데·신세계의 대형 쇼핑몰 개발 사업이 10년이 넘도록 지지
9. 부산·대구 ‘미분양 무덤→신고가 속출’…온기 확산할까
부산 수영구 남천자이 전용 59㎡는 지난달 25일 9억원에 거래가 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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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8(목)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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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 → 🌦️ 25℃ / 32℃
전국 찜통더위 속 곳곳 소나기…돌풍·번개 동반 주의
'서울 폭염' 세 달…마포·영등포·관악구 온열환자 가장 많았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2814
금(26/31℃)🌦️ 토(26/31℃)🌧️
❏ 경찰청장 직무대행 "성과와 역량 바탕으로 경찰 인사 합리적으로 할 것"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7000455
❏ 이태원참사 감사 논란에…경찰 "책임 없는 직원 감사 종료" / 유재성 대행, 27일 행안위 현안질의서 답변 / "정부 합동감사 차원…부서 전체 감사 통보한 것" / "경찰국 존재땐 인사 침해 우려…중립성·독립성 확보" / "기순대 해체하면 지구대·파출소 인원 증원 불가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84966642271584&mediaCodeNo=257&OutLnkChk=Y
■ 맥주 축제에 등장한 경찰…왜?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708310857559
■ "음주 소란·무전취식 안 돼요"…경찰, 맥주축제 질서 계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4897
❏ 대구경찰, 치안정책 소통 강화 ‘대구POL 홍보 서포터즈 1기’ 운영
https://www.ksmnews.co.kr/news/view.php?idx=559742
❏ APEC 경호경비 준비하는 경북경찰
https://www.yna.co.kr/view/PYH20250827163900053?input=1196m
❏ 전남경찰청-푸른솔, 정직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확산 맞손
https://www.nspna.com/country/?mode=view&newsid=773640
❏ 한국항공대-경찰청 항공사고 대응역량 강화 위한 공동세미나 개최
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69245
❏ 경기남부경찰 인권사진 공모전…'다름을 넘어 하나로' 대상 선정
https://news.tf.co.kr/read/national/2237793.htm
❏ 순천경찰 전국 최초 '112 문자 챌린지' 보이스피싱 예방 선도
❏ 충주서 중앙여자자율방범대, ‘2025년 상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선정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159
■ 참사현장 경찰도 트라우마 심각… 최근 6년간 131명 세상과 등져 / 연평균 23명씩 스스로 생 마감 / 전국 상담 인력은 36명에 그쳐
https://www.munhwa.com/article/11528683?ref=naver
❏ 행안위, 검찰개혁·소방관 지원 논의…복지위, 문신사법 통과
https://www.natv.go.kr/natv/news/newsView.do?newsId=511496
■ 정성호 장관에 "너무 나간 것 아니냐"…당정, 검찰개혁 엇박자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STUB3X0
■ ① 중수청 어디로… 與특위 “행안부로” 鄭법무 “수사권 집중 안돼”
② 검찰청 폐지하나 / 與특위 “이름도 공소청으로 해야”… 鄭법무 “명칭은 중요하지 않아”
③ 보완수사권 어떻게 / 與특위 “보완수사 요구권만 유지”… 鄭법무 “사법 통제 차원서 필요”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8/132270725/2
❏ '접근금지' 비웃는 스토킹…"경찰 1명당 25건 맡아"
과부하 걸린 스토킹 수사 / 담당 경찰 2년간 7명 증원 그쳐 / 인천서는 1명이 66건 처리도 / "재범률 높아 매일이 긴장상태" / 범죄특성 이해 전문인력 확충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SFGZJC4
❏ 그놈 또 올까 두려운데… 스토킹 구속 2.6%뿐
2022년 3%대에서 지속 감소세 /경찰, 가해·피해자 격리 원칙 속 / ‘첫 신고’도 구속영장 신청 방침 / 법원선 변수 참작… 기각 이 어져 / 전자장치 부착결정도 33% 불과 / “국회 교제폭력 처벌법 통과 시급”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7515246?OutUrl=naver
❏ 법이 없어 죽음 피하지 못한 여성들…정춘생 의원 "교제폭력 입법 시급해" / 가해자 체포해 분리하고…접근금지 위반시 엄정 대응해야 / 물리적 접근금지 이외외 실질적 피해자 보호조치 마련 필요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92223
❏ 엿새 간 여성 3명 살해...“반복되는 교제폭력 이젠 막아야”
https://www.kukinews.com/article/view/kuk202508270244
■ ‘허위 폭발물·테러’ 신고 올해만 2933건...경찰, 엄정 대응 예고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23
■ 서울 중학교 3곳 ‘폭발물 협박’… 학생 대피 / 한글·영어 팩스 접수돼 경찰 출동 / 허위 테러 신고 급증… 대책 마련 방침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7515115?OutUrl=naver
❏ 텔레그램서 철수한 ‘n번방’, 해외 플랫폼서 활개… “국제공조 시급” / 잘 알려진 플랫폼서 벗어나, 인지도 낮은 해외 플랫폼서 유통 / 경찰 “서버 불명확… 연락 안돼” / 불법영상 유통 4년새 43% 급증 / “사이버범죄 대응 국제협약 가입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8/132270850/2
■ 가짜 사이트에 정보 넣었어도… “범죄 서버 분석해 즉각 피해 판별” / LG유플러스 보이스피싱 시연 / ‘피싱 제보’까지 있는 가짜 사이트… 경찰청에 바로 피해자 정보 전달 / “피해 생기기 전 접속 차단 주력”… AI로 위조된 음성도 판별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27/132268001/2
■ "70%까지 돌려드립니다"…은행권, 도넘은 보이스피싱에 보상 카드 꺼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SFSV7XJ
■ 보이스피싱, 비트코인·테더도 뜯는다…1년새 6배 넘게 폭증 / 사기·돈세탁 등…현금서 가상자산 타깃으로 피싱 범죄 진화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7059700004?input=1195m
❏ 불법사채 수금창구 된 스마트출금…금융당국, 개선 착수
인증번호 빼앗아 현금 인출…불법 사채업자 추심 전락
금감원, 은행권 현황 파악 착수…제도 허점 점검 나서
카뱅 QR·농협 모니터링 등 일부 은행 자체 보완 시도
편의성 훼손 우려 속 보완책 협의…제도화 여부 관건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86006642271912&mediaCodeNo=257&OutLnkChk=Y
■ 170여명 신상 무단 공개한 텔레그램 ‘수용소’ 10대 운영자 구속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242
■ "개인정보 지우려면 돈 내놔"…텔레그램 '수용소' 운영한 10대 구속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723094610683
❏ 경찰 보자 '멈칫'…잡고 보니 100억원대 불법 도박 사이트 '지명 수배자'였다
https://www.fnnews.com/news/202508271754161076
■ 세종경찰청, 150억 원대 전세 사기 일당 19명 검거
https://www.cc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2832
❏ 제주 '역베팅' 사기 피해자만 740여명, 공범 2명 추가 검거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5364
■ ‘매의 눈’에 딱 걸린 ‘수거책’…천 7백만 원 날릴 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1960&ref=A
❏ 강원 경찰관 응급처치로 당뇨 쇼크 온 80대 여성 생명 살려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82717513479733
❏ 스스로 물속 들어간 30대 여성 ‘신속 구조’한 인천 경찰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1663
■ 로터리서 고의 사고로 보험금 챙긴 36명 검거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1863&ref=A
❏ 경찰, 피싱 사기 '셀프 감금' 20대 여성 구출
https://jtv.co.kr/2021/?c=3/45&uid=2196140
■ 싸이, 향정신성의약품 대리 처방 혐의 입건…‘오재원 그 약물’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28/20250828500001?wlog_tag3=naver
❏ 고양이 가면 쓴 채 흉기 들고 활보…경찰 잡히자 "야옹"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179
■ 집회 신고하러 간 민노총 간부, 서울경찰청 경내서 음주운전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8/132270759/2
❏ “43조 시장” 기업들 뛰어드는 중고거래, 판도는 어디로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7010013764
❏ 당근마켓·번개장터, 규제 사각지대 없앤다…與野, 전상법 개정 시동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0701
■ 경찰, 국회사무처 압수수색…이춘석 의원실 앞 CCTV 확보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7165545664
❏ 한덕수 구속영장 기각… 法 “내란방조, 법적 다툼 여지”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27518423?OutUrl=naver
❏ 내란 특검, '무인기 의혹' 정성우 전 방첩사 1처장 소환 조사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92942
❏ 내란 특검, ‘내란 부화수행’ 혐의 첫 적용
https://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89508
❏ ‘계엄 가담 의혹’ 안성식, 이상민-여인형 만남에 동석…3명 모두 충암파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5474.html
❏ 인권위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해야”…수사기관 전원 수용
https://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636
■ 與 "진짜 책임자 찾아낼 것"...오송참사 국정조사 시동
https://www.fnnews.com/news/202508271718307609
■ 국회, ‘오송참사 국정조사’ 등 비쟁점 법안 17건 본회의 통과 / 참전유공자 배우자 생계지원금 지급 / 100조 첨단산업기금 산업은행 설치 / ‘수업 중 휴대폰 사용 제한’ 등 가결 / 야당 몫 국가인권위원 선출안 부결도
https://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31049
❏ 한미정상회담 극적 반전 '비서실장 핫라인'…강훈식 작품이었다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92826
■ 李대통령, 3박6일 美·日 순방마치고 서울공항 통해 귀국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100&key=20250828.99099008018
■ 첫단추 잘 끼운 美·日 순방…APEC 등 후속조치 총력
https://www.etnews.com/20250827000143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8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2912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목)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92928
■ [오늘의주요일정]사회(8월28일 목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5750
< 해외 >
❏ 알프스 마터호른서 한국인 등반가 추락해 숨져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342011&ref=A
■ "신에게 바치는 제물"…4세 아들 호수에 던진 엄마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4704
❏ 경찰인 척 수갑 채우고 보석 탈취…영화 같은 英 강도극(영상)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5130
■ 미국 정부, 치안 이유로 '워싱턴 철도허브' 유니온역 직접 관리키로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33380&plink=ORI&cooper=NAVER
❏ 흔들리는 美 CDC, 청사 총격 충격 속 신임 국장 경질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93027
■ 美 총격으로 ‘어린이 2명 사망·10여명 부상’…학교서 미사 중 발생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3340?ref=naver
❏ 국토부 “안심 전세계약 ‘3‧3‧3법칙’만 기억하세요”
https://www.etoday.co.kr/news/view/25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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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8월28일🌺
🌱27년 현제명, 전 미국 현상음악회에서 1등당선
🌱31년 전국 홍수741명 사망-실종, 가옥피해 25,000호
🌱33년 전국호우, 사상741명, 가옥피해 2만5650채 선박유실 3878척
🌱45년 일본 조선군관구사령부, 북위38도선을 경계로 미소국지 정전및 점령발표
🌱46년 북조선 노동당 창립대회개최(북조선 신민당과 북조선공산당의 합당).
🌱50년 6.25발발로 제1차 화폐개혁 단행
🌱61년 민족일보의 조용수·안신규·송지영 사형선고 (12월21일 조용수집행)
🌱62년 순천에 대수해- 순천시내침수, 1000명사상, 이재민8988명, 가옥피해1500호사망131명, 실종59명
🌱62년 장 면 전 총리, 반혁명 음모 혐의로 법정 구속
🌱73년 남북조절위 평양측, 김대중 납치사건을이유 대화중단 발표.이후락서울측위원장, 철회요구
🌱76년 서울형사지법, 명동사건의 김대중 피고에 징역 8년 자격정지 8년 선고
🌱80년 계엄사, 포고 제14호발표 휴교령 전면해제
🌱80년 한글학회에서 종래의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수정하고 "한글맞춤법"으로 펴냄.
🌱80년 대학 휴교령 107일 만에 해제
🌱81년 남덕우총리, 유럽4국 (스웨덴.덴마크.핀란. 벨기에.EC) 순방 등정
🌱81년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절약형 국제 기자재 전시회 개최(서울)
🌱81년 외무부,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독도 동방 500m까지
영해를 침범했다고 발표
🌱82년 각계대표로 독립기념관건립준비위원회를 구성, 범국민 성금 운동(500억 원)을 벌이기로
🌱82년 조오련, 9시간 35분 만에 도버해협 횡단 성공
🌱82년 태풍 엘리스호강타. 10명사망, 피해액28억원 이재민5161명
🌱84년 히로뽕밀조단 2개파검거-총책은 일본으로 도주
🌱86년 이영덕 한적 수석대표, 제11차 남북적회담 개최에 무조건
호응하라고 북한에 촉구
🌱86년 제3세대당(가칭) 발기대회(창당 준비위원장 한영수)
🌱86년 태풍 비러호 전국 강타, 사망·실종 34명, 재산피해 372억원
🌱87년 부산택시 전면파업
🌱89년 재무부, 기업의 비업무용 부동산소유를 강력히 억제키로하는 기업의 부동산과다보유 억제대책발표
🌱89년 교통부는 자동차 무상보증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는등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 공포
🌱89년 국민대생 김정환씨, KNCC 인권위원회에서 '양심선언문' 발표. "보안사서 산으로 끌고가 생매장위협“
🌱91년 동아건설, 리비아 대수로 1차 공사 통수식
🌱91년 전기침 중국외교부장, 아태 각료회의 (APEC) 중국대표로 참석차내한, 노태우대통령을 예방하기로 .
🌱91년 남·북한과 중국,소련,미국,일본,몽고등 7개국 관계자와 학자들 두만강개발 경제기술협력세미나.
🌱91년 일화 프로축구팀선수 김현석씨(34)등 징집 대상45명 무릎연골 절제수술 허위진단 의사등 31명 구속
🌱92년 체신부, 제2이동통신과 관련된 모든문제는 다음정부의
결정에 맡기기로 방침을 확정했다고 발표
🌱92년 민자당 상무위원회 2대총재에 김영삼대표를 선출하는한편
노태우대통령을 명예총재로추대.
🌱92년 정주영 前 현대그룹 명예회장 일가가 현대 그룹 13개계열사로부터 빌려쓴 가지급금 전액상환
🌱92년 경찰청, 경찰청과 지방경찰청 외사과에 경찰 통역센터'를 설치키로.
🌱93년 정부, 중장기 전력수급 계획을 확정짓고 원자력 발전을 제외한 민간 발전소 건설허용계획발표.
🌱93년 청주지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정선군 산호 동굴등 300여 석회동굴의 종유석 채취 박대규 구속.
🌱96년 국민회의 자민련, 한국의 OECD가입이 현시점 에서는 부적절하다며 OECD가입을위한 국회비준 거부
🌱96년 정부, 통일이후 원활한 식량수급을위해 해외에 식량생산기지를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추진키로
🌱97년 조순 서울시장 민주당 총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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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년 8월28일 - 의병장 곽재우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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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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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러시아 유인 우주정거장 미르호, 13년 만에 공식활동 종료 - 러시아 유인 우주정거장 미르호의 마지막 승무원 3명이
1999년 8월 28일 지구에 귀환함으로 공식활동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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