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몰아보기

250829 뉴스몰아보기

둥이살앙 2025. 8. 29. 08:35
SMALL

▣ 슬로우레터
▣ 국회주요일정
▣ 오늘의 주요일정 
▣ 매경이전하는세상의지식
▣ 신문을통해알게된것들
▣ 신문을통해알게된이야기들
▣ 출근길뉴스브리핑
▣ 간추린아침뉴스
▣ 주요신문헤드라인
▣ 정치관련주요기사
▣ 헤드라인뉴스
▣ 간추린숏뉴스
▣ 아침뉴스헤드라인
▣ 간추린아침세상소식
▣ Bloomberg News
▣ 마케팅뉴스브리핑
▣ 경찰관련기사스크린
▣ 조간보고
▣ 오늘의역사

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4524
미국이 내민 3500억 달러 백지 수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슬로우레터 8월29일.
===========================

  [8/29(금)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8:30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도보이동 (김포 석탄배수펌프장)
②14:30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해단식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망대)

■사무총장
①통상일정
-------------- 
■본회의 
①해당사항 없음
-------------- 
■전체회의(0건)
-------------- 
■소회의(0건)
-------------
■의전행사
①해당사항없음
-------------
■더불어민주당
①09:00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국민의힘 
①09:00 '국민ON: 깨어있다. 고민하다. 해결하다' 2025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조국혁신당
①09:40 '반헌법행위조사특별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회견 (소통관)
②10:30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국회 토론회 (회관 제2세미나실)
--------------
■주요 행사
①07:00 이용선 의원실, <조 찬> 한글세계화 사례발표 세미나 (회관 제1세미나실)
②07:00 서왕진 의원실, <조 찬> 산업정책 관련 조찬세미나 (회관 제5간담회의실)
③09:00 박홍근 의원실, 농장동물의 동물복지 사육 시설 및 취급 개선 방향 (회관 제1세미나실)
④09:00 이용선 의원실, 경술국치일 추념행사 (도서관 대강당)
⑤11:00 김예지 의원실, 제3차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⑥13:00 전종덕 의원실, 돌봄노동자 전국단일 표준임금 법제화 방향 모색 토론회 (회관 제1소회의실)
⑦13:00 이용선 의원실, 국내동포 정착지원을 위한 정책대화 (회관 제3세미나실)
⑧13:00 김기표 의원실, 과거사 사건 국가배상금 구상권 행사 촉구 토론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⑨13:00 전종덕 의원실, 농업재해보험 개선 토론회 (회관 제11간담회의실)
⑩13:00 김문수 의원실, 방학중무임금 중심으로 본 학교비정규직 임금체계 개편의 쟁점 (도서관 소강당)
⑪13:00 윤상현 의원실, 87체제를 넘어 제7공화국으로! (국회박물관 2층체험관)
--------------
■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끝까지간다 특별위원회 기자회견
②13: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
===========================

[오늘의 주요일정·29일] 김건희특검, 김건희 여사 구속기소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39회 국무회의 주재(10:00 대통령실)

▲ 김민석 국무총리

임시 국무회의(10:00 대통령실)

APEC 정상회의 현장점검(오후 경주)

▲ 우원식 국회의장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도보이동(08:30 경기 김포 석탄배수펌프장)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해단식(14:30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망대)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2025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09:00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송언석 원내대표, 국회의원 연찬회(09:00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교육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 진정한 검찰개혁을 찾아서 세미나(10:00 국회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이준석 대표·천하람 원내대표, 고려대 ICR센터 학술세미나(14:00 중소기업중앙회 2층 대회의실 /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30)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반헌법행위조사특별위원회 설치·운영에 관한 특별법안' 발의 기자회견(09:40 국회 소통관)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국회 토론회(10:30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외교안보]

▲ 국방부, 국방인공지능 회의(14:00)

▲ 권오을 보훈부 장관, 광복회 주최 정미의병 기념행사(14:00 부영태평빌딩)

[경제]

▲ 국세청장, 세정지원 대상 중소기업 방문(14:00 광진화학)

▲ 국세청장, 시화국가산업단지 내 기업 대표 간담회(14:35 시흥비즈니스센터)

▲ 금융위 부위원장, 스타트업 업계 간담회(09:00 마포 프론트원)

[소비자경제]

▲ 해수부, 수산시장 현장 방문 및 수협조합장 간담회(11:30 서울)

▲ 해수부, 해수부-부산시 제2회 정책협의회(10:00 부산)

▲ 농식품부, 폭우 재해복구 현장 점검(15:00 부여)

▲ 중기부, 납품대금 연동제 뿌리기업 간담회(14:00 인천)

▲ 중기부, 선학동 골목형상점가 현장 방문(17:00 인천)

[테크]

▲ 과기정통부, K-ICT 수출 버츄얼 상황실 킥오프 회의(10:00 영상회의)

▲ 과기정통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현장간담회(14:00 생각공장)

▲ 과기정통부, AI 고속도로 현장 간담회(15:00 카카오 안산 데이터센터)

[사회]

▲ 김건희특검, 김건희 여사 구속기소(시간 미정)

▲ 순직해병특검, 박정훈 해병대 수사단장 5차 참고인 조사(10:00 서초한샘빌딩)

▲ 김용현·노상원·김용군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1심 속행 공판(10:00 서울중앙지법)

[정책사회]

▲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15:00 세종컨벤션센터 4층 대연회장)

▲ 행안부, UNDRR 특별대표 접견(15:00 서울)

▲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제332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10:00 서울시의회 본회의장)

▲ 복지부, 아세안+3 사회복지개발장관회의(17:00 서울)

▲ 복지부, 의료데이터 AI 현장방문 및 간담회(14:30 서울)

▲ 복지부, 강남세브란스·공공조직은행 업무협약식(15:30 서울)

▲ 노동부, 신규 공무원과의 대화(10:00 경기 광주)

▲ 노동부, 출생코호트 사업 10주년 기념행사(13:30 과천)

[문화]

▲ 문체부, 2025 청년문화주간(15:30 더블류젯스튜디오)

[국제](현지시간)

▲ 일본·인도 정상회담(18:10 총리관저)

▲ 이와야 다케시 외무상 정례 기자회견(16:00 외무성)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프랑스·독일 장관회의 및 국방안보협의회(파리)

▲ EU 비공식 국방장관회의(코펜하겐)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5:00 AI 고속도로 현장 간담회(카카오 안산 데이터센터)

▲ 류제명 2차관

10:00 K-ICT 수출 버츄얼 상황실 킥오프 회의(영상회의)

14:00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현장간담회(생각공장)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임시 국무회의(대통령실)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임시국무회의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국무회의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국무회의

▲ 이두희 국방부 차관

14:00 국방인공지능 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5:00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

▲ 김민재 차관

15:00 인구감소지역 시장·군수·구청장 정책간담회(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임시국무회의

15:00 UNDRR 특별대표 접견(서울)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5:30 2025 청년문화주간(더블류젯스튜디오)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5:00 폭우 재해복구 현장 점검(부여)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임시 국무회의(서울)

▲ 이스란 1차관

17:00 아세안+3 사회복지개발장관회의(서울)

▲ 이형훈 2차관

14:30 의료데이터 AI 현장방문 및 간담회(서울)

15:30 강남세브란스·공공조직은행 업무협약식(서울)

[환경부]

▲ 금한승 차관

13:30 출생코호트 사업 10주년 기념행사(과천)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신규 공무원과의 대화(경기 광주)

[국토부]

▲ 이상경 1차관

10:00 국무회의(대통령실)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0:00 국무회의(용산)

11:30 수산시장 현장 방문 및 수협조합장 간담회(서울)

▲ 김성범 차관

10:00 해수부-부산시 제2회 정책협의회(부산)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4:00 납품대금 연동제 뿌리기업 간담회(인천)

17:00 선학동 골목형상점가 현장 방문(인천)

■ 국회

▲ 국회의장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도보이동(08:30 경기 김포 석탄배수펌프장)

제6회 우리강 도보 생명순례, 2025 임진강! 해단식(14:30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전망대)

▲ 의원실 세미나

박정현 의원실 등, 해상풍력사업, 환경, 인권과 조화로운 개발방향 모색 토론회(09:3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천하람 의원실, 진정한 검찰개혁을 찾아서 : 경찰 권한 비대화의 민주적 통제방안 그리고 검찰의 역할을 중심으로(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박은정 의원실 등, 검찰개혁의 쟁점은 무엇인가? : 국민이 바라는 검찰개혁의 속도와 방향 : 검찰개혁 긴급 공청회(10:3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김선민 의원실 등, 공정하고 투명한 의료기기 유통구조 선진화 방안 국회 토론회(10:3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김문수 의원실 등, 학교비정규직 격차해소와 방학 중 무임금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13:00 국회도서관 소강당)

윤상현 의원실 등, 2025년 추계 건국학술대회 : 건국정신과미래학회 제8회 학술대회(13:30 국회박물관)

김예지 의원실 등,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본사업을 위한 방안은? : 장애인 건강정책 개선 릴레이 간담회(13:3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김기표 의원실, 과거사 사건 국가배상금 구상권 행사 촉구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박지혜 의원실 등, 먹거리유통산업 탄소감축과 에너지 전환 토론회 : 먹거리 기후정의 시민사회 네트워크 출범식(14: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춘생 의원실, 소방안전교육의 현재와 미래, 나아갈 방향(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신정훈 의원실 등, 시민참여와 사회통합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 2025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전종덕 의원실 등,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최우선 과제는 표준임금 도입 : 요양보호사 표준임금 법제화를 위한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용선 의원실 등, 국내 동포 정착지원을 위한 정책대화 : 고려인 동포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대화(14:3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박해철 의원실 등, 보호지역 기본법 의견 수렴을 위한 국회 간담회(14:3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정춘생 의원, [조국혁신당 끝까지간다 특별위원회 기자회견](09:4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민주파출소 정례브리핑](13:40)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00 제332회 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시의회 본회의장)

▲ 박형준 부산시장

09:40 임용장 수여식(시청 의전실)

10:00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개회(부산시의회 본회의장)

14:00 언론 인터뷰-에너지경제신문(시청 집무실)

14:30 대한노인연합회 부산시연합회 간담회(부산노인회관)

16:00 파크골프장 조성운영 현장점검 및 시민간담회(화명생태공원)

19:20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벡스코 오디토리움)

▲ 강기정 광주시장

10:00 광주전략산업 투자협약식(비즈니스룸)

10:30 저출산 극복 보육교직원 역량 강화교육(대회의실)

14:00 제4회 영호남미술교류전(무등갤러리)

18:00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비엔날레전시관)

▲ 이장우 대전시장

14:00 2025 대전 디자인혁신포럼(스타트업파크)

18:00 제7회 도마큰시장 쏘맥 축제(도마큰시장)

19:30 제12회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보문산 숲속공연장)

▲ 김두겸 울산시장

14:00 AI데이터센터 기공식 및 AI 수도 울산 선포식(AI데이터센터 건설현장)

16:00 울산시-지역 국회의원 정책간담회(시청 상황실)

▲ 최민호 세종시장

14:00 제12회 대한민국 SW융합 해커톤 대회(세종공동캠퍼스 실내체육관)

17:20 북한이탈주민 간담회(새롬종합복지센터)

▲ 김진태 강원지사

14:30 제2차 방위산업협의회(본관 소회의실)

19:00 청춘양구 배꼽축제 개막식(양구서천레포츠공원)

▲ 김영환 충북지사

10:30 2025 A Farm Show 창농, 귀농 고향사랑 박람회(서울)

14:00 영동군 자원봉사자 간담회(영동)

▲ 김태흠 충남지사

중국, 베트남 순방(~8.30)

▲ 김관영 전북지사

09:30 의용소방대 다기능순찰차 전달식(도청)

10:00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행사(공연장)

▲ 김영록 전남지사

14:00 전라좌수영 겸 최초삼도수군통제영 재조명 학술대회(여수 진남문예회관)

17:00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개막식(목포문화예술회관)

▲ 박완수 경남지사

11:00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자원봉사자 해단식(창원)

14:00 경남도 공공기관 청렴 동행 토론회(창원)

▲ 오영훈 제주지사

09:00 제주의 지속가능한 생태가치 확산 업무협약(도청)

[대구경북]

▲ 포항 내연산 보경사시립공원 자연학습장 개장(15:30 포항 내연산)

▲ 2025년 질라라비장애인야학 졸업·입학식(15:00 대구경북디자인센터 5층 컨벤션홀)

▲ 2025년 긴급구조 종합훈련(14:00 대구 대봉교 일원)

▲ 경주 국제 퓨처 뮤직 페스티벌 개최(17:30 경주 나정고운모래해수욕장)

[경남]

▲ 부산경남 행정통합 경남 중부권 토론회(14:00 세코)

▲ 해군 부사관 후보생 288기 임관식(11:00 해군교육사령부)

▲ 대전-남해선 철도 건설 업무협약(16:00 함양군청)

▲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실시개획·설계 중간 보고회(14:00 함안군청)

▲ 거제 맥주 축제 개막(18:00 장승포항 수변공원)

[제주]

▲ 제75주기 예비검속 섯알오름 희생자 위령제(10:00 백조일손묘역)

[전북]

▲ 임진왜란 웅치전투 추도 행사(10:00 도청)

[울산]

▲ 동구, HD현대건설기계로 명예도로명 명명식(10:30 HD현대건설기계)

▲ 울산시, 'AI 수도 울산' 선포식(14:00 울산시 남구 AI 데이터센터 건설현장)

▲ 울산 중구, 태화배수장 주민설명회 및 배수펌프 가동식(15:30 태화배수장)

▲ 동구, 남목초 공영주차장 및 복합커뮤니티센터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 북구, 염포삼거리 일원 상습침수 개선사업 준공

[부산]

▲ 부산시·해수부 2차 정책협의회(10:00 부산시청)

▲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19:20 벡스코)

▲ 부산시의회 제3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1:00 부산시의회)

[충북]

▲ 청주시 공공급식지원센터 위수탁 협약식(14:00 임시청사 직지실)

▲ 한여름 밤 오싹 호러페스티벌 개최(19:00 중앙공원)

[대전충남]

▲ 제12회 대전 보문산 숲속의 열린음악회(19:30 보문산 숲속공연장)

[광주전남]

▲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기자간담회(11:00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 2025년 8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12:00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강원]

▲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방위산업협의회 개최(14:30 본관 소회의실)

▲ 춘천시 폐기물업체 관련 군자리 주민 간담회(17:00 군자1리 마을회관)

■ 스포츠

▲ 프로야구= 키움-LG(잠실) KIA-kt(수원) NC-SSG(인천) 두산-롯데(부산) 삼성-한화(대전·이상 18시30분)

▲ 골프= KPGA 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강남 300컨트리클럽)

KLPGA 투어 제14회 KG레이디스 오픈(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

제29회 최등규배 매경아마추어선수권대회(서원밸리)

▲ 태권도= 월드 그랑프리 챌린지(9시·전북 무주 태권도원)

▲ 근대5종= 회장배 전국대회(7시30분·홍천군 일대)

▲ 양궁= 올림픽제패기념 제42회 회장기 대학실업대회(9시·청주 김수녕양궁장)

▲ 탁구= 두나무 프로리그 16강(10시·동양미래대 대강당)

▲ 테니스= 제79회 전국추계대학연맹전(상주시민운동장)

▲ 소프트테니스= 한국실업·대학 추계연맹전(10시·순창공설운동장)
===========================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8월 29일)

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조만간 중국을 전격 방문하고 내달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의 항일전쟁 승전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북중러 3자 정상회담이 성사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은 김 위원장의 방중 계획을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면서 앞으로 남북 대화와 미북대화를 재개해 한반도 평화 정착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2. 정부가 20번째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에 대해 금융사가 배상 책임을 지게 되고, 대포폰을 차단하지 못한 이동통신사의 경우 등록취소나 영업정지 등의 행정제재를 받게 됩니다. 이번 대책은 피해자 개인의 부주의보다 제도적 허점에 책임을 묻겠다는 데 방점이 찍혔습니다.

3.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로 동결했습니다. 6·27 대출 규제 이후 주택 시장 과열이 진정됐지만 여전히 서울을 중심으로 집값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난달에 이어 금리 인하 속도 조절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4.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이 독점하던 공공임대주택 시장이 민간에 개방됩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민간이 기획·운영하는 특화형 공공임대주택을 연간 8000가구, 이재명 정부 임기 내 3만가구 이상 공급할 방침입니다. 특화형 공공임대주택은 1인 가구, 청년층, 장애인, 고령자 등 주겨 취약 계층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주거공간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 유형입니다.

5. 미국 미니애폴리스의 한 가톨릭학교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어린이들이 사망하거나 다치면서 미 전역이 충격에 빠졌습니다. 총격범은 창문 안팎에서 소총과 산탄총, 권총으로 개학미사에 참여하던 어린이들에게 무차별 총격을 가했고, 이로 인해 신도석에 앉아 있던 8세, 10세 어린이가 그 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미 수사당국은 총격범의 범행 동기를 가톨릭에 대한 증오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2025년 8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트럼프, 인도 총리 모디 잘못 건드렸다? → 50% 관세 폭탄에 꼬리 내리지 않고 강경 대응, 트럼프의 전화 4차례 이상 거부. 인도의 이탈로 유명 그동안 유명무실했던 ‘RIC’연대(러시아-인도-중국) 재가동 시작. 세계 질서 격변 가능성...(매경)

2. ‘나를 위해 돈을 쓸 생각은 없다, 자녀들이 가업을 잇는 것을 원하지도 않는다’ → 27일 tvN '유퀴즈' 308회에 출연한 빌 게이츠. 그는 앞서 5월 게이츠재단 25주년 기념식에서 자신의 개인 재산 99%와 재단 기부금을 합쳐 오는 2045년까지 약 2,000억 달러(약 280조원)를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선언했다.(한국)

3. 정부,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대책’ →9월부터 ‘통합대응단’ 연중무휴 24시간 체계로 운영, 신고, 적발된 보이스피싱 번호 10분내 차단. 또 400여 명 규모의 전담 수사팀 신설, 금융회사 등 책임 있는 주체가 피해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배상할 수 있도록 법제화 방침.(헤럴드경제)

4. '소아과'는 어쩌다 기피과가 됐나 →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지원율이 낮아진 원인으로 응답자의 90%가 '낮은 의료수가'를 꼽았다. 이어 '의료사고의 위험(사법리스크)'과 '저출산'이 각각 80%와 70%로 뒤를 이었다. 성인진료에 비해 비급여 항목이 거의 없어.(아시아경제)

5. 이제 서울도 폐교 활용 고민...? → 현재 서울은 공진중학교, 염강초등학교, 광진구 화양초등학교, 도봉구 도봉고등학교, 성동구 덕수고등학교·성수공업고등학교가 폐교. 교육 관련 시설로만 활용할 것이 아니라 지역 주민시설, 복지시설, 나아가 공공임대주택 부지로 쓰는 방안도 연구해야 한다는 의견.(아시아경제)

6, ‘인공지능(AI) 수요 증가로 (전력수요가 늘어) 원전이 역사적으로 가장 높은 수준까지 늘었다 → ’원자력이 다시 돌아왔다’고 봐야 한다.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방한 프레스 콘퍼런스.(문화)
*IEA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이름이 비슷해 혼동을 하지만 목적과 기능이 전혀 다른 별개의 기구

7. 유승준, 비자소송 세번째 승소 → 서울행정법원, ‘발급 거부 처분 취소하라’ 판결. 유 씨가 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세 번째 소송이다. 영사관 측은 안전보장, 공공복리 등 대한민국의 이익을 해칠 우려가 있는 경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다만 법원은 이런 결론이 원고의 과거 행위가 적절했다고 판단하는 건 아니라고 첨언.(한국)

8. 굴뚝 대기질 측정하던 환경공단 직원, 다른 관계자가 운전하던 드론에 맞아 숨져 → 50여m 높이의 굴뚝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피해자에게 다른 관계자가 운용하던 측정용 장비 드론이 떨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 드론의 무게는 60㎏ 정도 였다고.(서울)

9. 약간 덜 익은 바바나가 몸에는 좋다 → 익을수록 저항 전분이 당분으로 바뀌어 혈당 지수 높여. 노란 바나나는 당지수(GI)가 58인 반면 녹색 바나나는 30... 과일 중에는 체리(22), 귤(33), 배(35), 사과(36), 골드 키위(48)가 당지수가 낮은 편.(헤럴드경제)

10. ‘돋히다’(x) → ‘돋다’의 피동형을 ‘돋히다’로 알기 쉽지만 돋다는 자동사로 피동형이 될 수 없다. ‘가다’의 피동형 ‘가히다’가 없듯이 ‘돋히다’는 우리말에 없다. ‘날개 돋치다’ ‘가시 돋치다’ ‘소름 돋치다’처럼 ‘돋다’를 강조해서 쓰고 싶다면 ‘돋히다’가 아닌 ‘돋치다’를 쓰면 된다.(중앙, 우리말 바루기)
===========================

25/8/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순방 마치고, 이제 국내 현안 ‘드라이브’.
1. 국외 현안을 매듭짓고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 앞에 까다로운 국내 현안이 쌓여있습니다. 예산안부터 각종 개혁 법안까지 이 대통령의 조율을 기다리는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개혁 정국을 둘러싼 당정 갈등을 진화하면서 야당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 숙제도 안고 있습니다.
한미 정상회담에 보여주었던 모습이면 당정 갈등 해소는 일도 아닌데 문제는 극우 국힘이 문제지~

정성호 ”당 결정 따라갈 것“.
2. 정성호 장관이 당정 사이 검찰개혁 각론을 두고 엇박자를 내는 듯한 상황에 대해 “이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 장관은 “입법의 주도권은 정부가 아니라 당이 갖고 있는 것”이라면서 “당에서 결정하는 대로 잘 논의해 따라갈 것”이라며 당정 갈등의 우려에 대한 진화에 나섰습니다.
검찰 개혁을 두고 당정 간에 얼마든 이견이 돌출될 수야 있지만, 이게 갈등으로 보여서야 되겠어요?

'한덕수 영장 기각'에 격앙된 민주당.
3. 한덕수 전 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되자 민주당에서 "국민 신뢰를 잃어버린 법원에 내란 사건을 맡길 수 없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김용민 의원은 "내란 특별재판부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그것이 진정한 내란 종식을 앞당기는 길인만큼 당 지도부는 결단하라"고 말했습니다.
12.3 내란으로 나라가 절단이 나도 국힘이 하는 짓거리를 보면 특별재판부가 꼭 필요하지 않겠어요?

'장외 말 폭탄' 주고받는 '정앤장'.
4. 정청래 대표와 장동혁 대표 간 '장외 설전'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정 대표가 장 대표에게 축하 난을 보낸 것으로 알려지며 협치 기대감도 나왔지만, 민주당이 검찰·언론·사법 등 3대 개혁을 밀어붙이겠다고 예고한 9월 정기국회가 시작되면 여야 대치 정국은 더 험악해질 전망입니다.
어차피 여야간 정쟁이라기보다는 내란 세력과의 전쟁 중인데 말 폭탄이면 당행인 줄 알아야~

장동혁, 해수부 부산 이전 '반대'
5.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해수부 부산 이전을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해수부 이전 주도를 견제하기 위해 청사 방문과 특별법 발의 등을 통해 주도권 다툼에 나섰던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해 보입니다.
이재명 정부가 하는 거라면 그게 뭐든 반대하고 보겠다는 심보인데, 아주 잘하는 짓이다~

장동혁 ‘전한길 역할 제한, 조경태 포용’ 가닥.
6. 장동혁 대표 체제가 출범한 뒤 당내 분열 우려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일단 ‘대여 투쟁 모드’로 통합을 도모하는 모습입니다. 장 대표가 조경태 의원으로 대표되는 찬탄파와 당장 정면으로 갈등을 빚을 가능성은 낮고 전한길에게 당직을 맡기지 않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걸로 전해집니다.
윤석열 업고 당대표 된 김기현이나 전한길 업고 대표된 장동혁이나 그 입김에서 벗어날 수가 있나~

보수 일각에서 ‘신당 창당’ 군불.
7. 보수 논객 조갑제 대표가 “한국 보수가 격에 맞는 보수당을 창당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며 ‘보수 신당론’을 제기했습니다. 이른바 ‘윤 어게인’ 세력의 지지를 받은 장동혁 의원이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로 당선되면서 보수 안팎에서 신당 창당 필요성이 확산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제대로 된 보수라면 전한길로 대표되는 지금의 국민의힘을 보면 저게 제정신이겠나 싶지 않겠어?

추미애, 대법원에 지귀연 인사조치 요구.
8. 추미애 법사위원장이 대법원을 향해 지귀연 판사에 대해 윤석열 재판에서 손을 떼게 하는 등 당장 인사조치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추 법사위원장은 "윤석열을 풀어준 지귀연의 룸살롱 접대 의혹이 불거진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며 대법원은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대법원이 5개월이 지난 지금도 조사 중이하고 하는데 이재명 재판은 어찌 그리 빨리했을까요?

윤, 내란 재판 6회 연속 불출석.
9. 윤석열이 자신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여섯 번째 연속 불출석했습니다. 당사자 없이 진행하는 궐석재판도 이번이 세 번째인데 진보적 시민단체들은 지귀연 재판부가 궐석 재판으로 진행하는 것 자체가 특혜라면서 윤석열에 대한 강제구인 조치가 시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귀연이가 재판을 끌만큼 끌고 가다가 결국 1심 선고 전에 구속 기간 만료로 내보내 주려고 하는 듯.

채해병 대대장 "임성근에 찍혀도 저항했어야"
10. 숨진 채해병의 직속상관이었던 이용민 대대장이 "임성근 전 사단장의 무리한 지시에 더 강력히 저항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전했습니다. 이 전 대대장 측은 “사망사고의 직접적인 위험을 만든 책임은 전적으로 임 전 사단장에게 귀속돼야 한다"는 의견서를 특검에 제출했습니다.
일개 대대장이 사단장의 지시는 거부할 수 없었겠지만, 안전 대책을 세우지 못한 책임은 있다고 봐.

이 대통령의 귀국 후 첫 지시 "여야 지도부 회동 추진".
국힘 "최교진 교육부 장관? 지지율 5%p 고꾸라질 것".
전한길 “나 품는 자, 앞으로 시장·의원·대통령 된다”
양향자 “윤석열 면회, 지금은 부적절” 장동혁 공약에 반대.
박지원 "조국, 왜 심상정 길 가려 하냐. 딴집살림 안 돼“.
특검 "한덕수 역할 다했으면 계엄 안 됐을 것 책임 물어야".
이소영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해야 9월 말 결정 늦어”.
7년째 실적 없는 국민동의청원 이준석 제명이 1호 될까?
고종 후손, 김건희에 “종묘는 지인에게 폼 내는 카페 아냐”.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 합법화 ‘문신사법’ 상임위 통과.

인생의 위기는 준비된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다.
-존 F. 케네디-
===========================

2025년 8월 29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9월 1일부터 9월 3일까지 해외 출장으로 출근길 뉴스브리핑과 Daily Report는 쉽니다”

□ 정치/외교
1. 다시 한미일 vs 북중러 재연되나
다음 달 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임에 따라 냉전 시대 때 남방 삼각관계(한·미·일)와 북방 삼각관계(북·중·소련) 간 대결 구도가 재연됐다고함

2. 민주당이 입만 뻥끗해도, 알아서 눕는 감사원
민주당이 전 정부의 재정 운용이 낙제점이었다고 비판하자 감사원이 윤석열 정부 때 발생한 세수 결손의 원인을 따지는 감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반면, 올해 1300조원을 넘어서는 국가 채무의 급증 원인을 따지려 했던 감사 계획은 폐기했다고함

3.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되나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을 계기로 민주당 내에서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를 추진하고 있어 내달 말 처리를 예고한 사법개혁 안과 함께 특별재판부 설치가 함께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함

4. 퇴직연금에 건보료 부과 논란
최근 국회에서 일정 소득 이하 사적연금에 대한 건보료를 면제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은퇴 후 노후 자금으로 기댈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문제를 두고 해묵은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함

5. 추미애·나경원 대전
국민의힘이 판사 출신 6선의 추미애 법사위원장에 대응하기 위해 판사 출신의 5선 나경원 의원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 추대했다고함

6. 권성동 불체포특권 포기
문재인 정권 때 금품 수수 의혹으로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며 권 의원은 불체포특권을 포기한다고함

7. 사상 초유 전직 대통령 나란히 재판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짐에 따라  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는 일은 헌정사 최초라고함

8. 금거북이 주고 국가교육위원장됐나
김건희 특검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금거북이 등 금품을 주고 공직을 받은 이른바 매관매직을 한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수사하고 있다함

□ 정부/공공/지자체
1. 재난재해 및 대응, 정부·장·차관·경제부처·국회·법원 주요일정,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공공기관에서 임금체불 지난해 151억
임금·단체협약이 뒤늦게 체결된 영향으로 정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작년에만 150억원 넘는 임금체불이 발생했다함

3. 기재부가 반대하는 동남권투자공사 
기획재정부가 부울경 등 동남권 맞춤형 금융기관 신설과 관련해 기존 정책금융기관과의 역할 중복을 이유로 반대하지만 민주당과 해양수산부는 대통령 공약이라며 밀어붙힌다고함

4. 행시합격자, 농진청 외면 이유
정부는 매년 공직사회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 신임관리자 300여명을 5급공채(행정고시)를 통해 배출하고 있지만 농촌진흥청은 행정직들이 승진할 자리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보니 2020년 이후 5급 공채 합격자들이 지원하지 않고 있다함

5. 드론에 맞아 사망한 한국환경공단 직원
고용노동부가 한국환경공단 직원이 전북 전주의 한 공장에서 대기질을 측정하던 도중 드론에 맞아 숨진 사고와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에 해당하는지 조사에 착수했다함

6. 지자체 인건비 부담에 군 면제 공익 늘어
병 봉급이 크게 오르자 사회복무요원 인건비를 지급하는 지자체의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수요가 줄어 3년 이상 소집을 기다리다가 사실상 군 면제 처분을 받는 전시근로역 전환이 늘고 있다함

7. 무단결근 후 아테네에 체류중인 부산 경찰
부산 A경찰서 소속 B경사(30대)가 을지연습 직후 무단으로 결근한체 중국을 거쳐 그리스 아테네에서 체류 중이지만 가족과 동료의 연락에 일절 응답하지 않고 있다함

8. 대왕고래 2차 탐사에 무력 시위 나서는 어민들
한국석유공사가 대왕고래 프로젝트 1차 탐사 후 발생한 어민 피해 보상 없이 2차 탐사를 준비 중이어서 어민들은 2차 탐사가 강행될 경우 해상시위 등 무력저지에 나선다고함

9. 올해 2번째 추경 편성힌 서울시
서울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비용 등을 충당하기 위해 1조799억원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으며 원안대로 통과되면 올해 예산은 52조193억원이 된다고함

10. 화성시 내년 4개 구 체제
인구 105만 명을 돌파한 경기 화성시가 내년 2월부터 만세·효행·병점·동탄구 등 4개 구(區) 체제로 전환되면 면적만 놓고 보면 서울의 1.4배에 달한다함

11. 총체적 비리의 온상 된 익산시
전북 익산시가 지역구 국회의원인 이춘석(익산갑) 의원은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익산시청은 간판 정비사업 비리, 익산시의회는 국외연수 항공권 부풀리기 혐의로 수사가 진행 중이서 익산시가 비리의 온상이 됐다고함

□ 경기종합
1. 기업 경기 전망 3년6개월 연속 부진 
대외 통상 리스크와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93.2로 가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6개월 연속 기준선을 밑돌고 있다함 

2. 개인정보위, SKT에 1348억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서버 해킹으로 전체 이용자 2324만여명의 개인정보가 털린 SK텔레콤에 1348억원의 역대 최대 과징금을 부과했다함

3. 벼 재배면적 역대 최소
정부의 쌀 수급 조절정책 등에 따라 올해 벼 재배면적은 67만7597㏊로, 전년보다 2만116㏊(2.9%) 감소해 역대 최소치로 줄었다함

4. 국제 거래 규제 대상된 장어
일본, 한국, 중국 등지에서 보양식으로 인기를 끄는 민물장어가 오는 11월 국제 거래 규제 대상에 포함될 경우 공급 차질과 가격 상승이 불가피하다고함

5. 추석 때 또 해외간다
올 추석 황금연휴 해외 여행 예약 건수가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30% 증가했으며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는 베트남이라고함

6. 트럼프의 디지털세 부과 배경
저커버그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디지털세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후 트럼프 대통령이 디지털세를 부과하는 국가들에 대해 대규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함

8. 테슬라 유럽 판매량 7개월 연속 감소
전기차 테슬라라 중국 BYD등에 밀리면서 지난 7월 한 달간 테슬라의 신차 판매량은 8천837대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40.2% 감소했으며 유럽 판매량이 7개월째 감소세라고함

9. 자사주 처분에 나선 상장사들
국회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포함한 3차 상법 개정안을 처리할 걸로 예상되자 LG 등 올해 들어서 기업들이 214건의 자사주 소각을 공시하는 등 상장사들이 잇따라 자사주를 처분하고 있다함

10. SM 시세조종 의혹 오늘 김범수 결심공판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의 1심 결심공판이 29일 열리며 김 창업자에 대한 검찰 구형량에 관심이 모인다함

11. 백종원 더본, 불구속 송치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외식기업 더본코리아가 중국산 원료로 된장을 생산해 판매하고 상온에 노출된 상태로 돼지고기를 일반 트럭에 싣고 운송해  농지법과 축산물위생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함

□ 금융/교통/부동산
1. 야간 달러-원, 
29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조에도 유로가 강세를 나타내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50원 하락한 1,384.80원에 거래를 마쳤다함

2. 6월 은행대출 연체율 0.52%로 하락
신규발생 연체채권이 감소하고 상·매각 등 정리규모가 확대되면서 지난 6월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52%로 전월 말(0.64%) 대비 0.12%포인트(p) 하락했다함

3. 정부, 보이스피싱 금융사 배상 추진
보이스피싱 범죄와의 전쟁을 선포 정부가 금융회사가 피해액을 배상하도록 하고, 이동통신사에도 휴대전화 판매점·대리점의 불법 개통 관리·감독 의무를 지우기로 했다함

4. 저축은행, 2분기 연속 흑자 행진
저축은행들이 연체율, 고정이하여신비율 등 건전성 지표가 개선된 영향으로 올해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함

5. 정책+금리 훈풍 부는 증권주
증권주가 들썩이고 있다. 주식시장을 부양할 수 있는 상법 개정안이 재차 통과되고 미국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까지 호재로 풀이되면서 부국증권 등 증권주가 들썩이고 있다함

6. 국내 ETF 수익률, 중국 관련 상품이 상위권
중국 정부의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 등으로 중화권 증시에 투자금이 유입되면서 국내 상장된 상장지수펀드(ETF) 가운데 최근 한 달 수익률 상위 10개 종목에 중국 관련 상품이 8개를 차지했다함

7. 악성 미분양 다시 증가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 장기화 등의 영향으로 지난 7월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만7천57가구로 전월 대비 341가구(1.3%) 늘었으며 준공 후 미분양의 83.5%(2만2천589가구)는 지방 소재 주택이라고함

□ 사회/교육/의료/이슈
1. 다음주도 무더위에 소나기
이번 주말(31일)까지 무더위와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주 초인 9월1~2일에는 중부·서쪽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쏟아진다고함

2. 내년 건강보험료율 7.19%
내년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보다 1.48% 오른 7.19%로 결정됨에 따라 월 소득 400만원 직장인은 보험료가 월 2000원, 월 소득 400만원 자영업자 등 지역가입자는 월 4000원이 오른다함

3. 초중고 다문화 학생 20만명대
유치원과 초중고교생 수가 1년 사이 10만 명 이상 감소한 가운데 초중고의 다문화 학생은 처음으로 20만명대에 진입했으며 국내 대학에 다니는 외국 학생은 지난해보다 20%가량 늘어 25만명을 넘어섰다함

4. 해외직구 국내 브랜드 10개 중 7개 짝퉁
해외 직구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국내 브랜드 20개 제품을 점검한 결과, 15개가 위조 상품으로 해당 제품들은 정상가 대비 최대 97%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함

5. 여의도 불꽃축제 9월 27일 개최
다음 달 27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가 열리며 공식 좌석 티켓은 다음 달 16일까지 라이프플러스 트라이브 앱에서 신청할 수 있고 올해는 원효대교를 중심으로 마포대교 서쪽 방향과 한강철교 동쪽 방향 양 구간에서도 불꽃축제를 볼 수 있다고함

6. 일본까지 퍼진 좀비 담배
마약 성분이 함유된 이른바 좀비 담배가 중국과 동남아시아에 이어 일본까지 확산된 가운데 최근엔 한국인이 많이 찾는 오키나와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함

7. 배터리 충전중 아니었는데도 화재 
지난달 80대 노모와 50대 아들이 숨진 부산 북구 만덕동 아파트 화재는 전기스쿠터 배터리 때문으로, 충전이 끝나고 전원이 분리된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함

□ 국제
1. 뉴욕 증시, 미 GDP 반등에 상승
2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대폭 반등했다는 소식에 다우존스 0.16% 상승, S&P500지수 0.32% 상승, 나스닥 0.53%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러·우 정상회담 불발 가능성에 상승
28일(현지시간) 10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정상회담이 불발로 끝날 가능성에 0.45달러(0.70%) 오른 배럴당 64.6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함
3. 국제 금값, 연준 독립성 우려에 상승
28일(현지시간) 12월 인도분 금 선물은 연준의 독립성 우려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26.70달러(0.77%) 상승한 트로이온스당 3,475.30달러에 거래됐다함

4. 트럼프, 내달 23일 유엔총회서 연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3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연설에 나서며 경제·외교 등 주요 정책에 대한 자신의 구상을 밝힌다함

5. 가상자산에 진심인 트럼프
트럼프의 두 아들이 지원하는 채굴사 아메리칸 비트코인이 그리폰 디지털 마이닝과의 합병을 마무리하고 내달 초 나스닥 상장을 공식화했다함

6. 나이키, 본사 직원 1% 감원 추진
나이키가 비용 절감과 수요 감소에 대응해 본사 직원 약 1%를 감원한다함

7. 폴란드 내년 국방비 GDP 4.8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중무장에 나선 폴란드 정부가 내년 국방비로 국내총생산(GDP)의 4.8%에 해당하는 76조원를 책정했으나, 폴란드의 GDP 대비 재정적자 비중은 올해 6.9%로 EU 회원국 가운데 루마니아에 이어 2위라고함

8. 치매-정신질환 안락사 가능한 네덜란드
네덜란드에서 정신질환에 따른 안락사, 동반 안락사 등이 법적으로 허용되면서 정서적 불안정을 이유로 젊은이들이의 안락사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자살 방조 논란이 일고 있다함

□ 궁금한 이야기
1. 한미 정상회담에서 공동합의문이 나오지 않은 이유
한미 정상회담에서 공동합의문이 나오지 않은 이유는 자동차·반도체 등 한국의 주력 수출품에 대한 15% 관세율을 명시하자는 한국의 요구에 미국이 한국이 투자하기로 약속한 3500억 달러(약 486조원)의 구체적 조달 시기·방식과 사용처를 명문화할 것을 역으로 요구하면서 양측의 이견 조율이 않됐기 때문이라함

2. 코레일, 추석연휴 승차권 예매 2주 연기
코레일이 지난 19일 발생한 무궁화호 열차 사상사고 관련 선로안정화 조치 등으로 올해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일자를 다음달 1~4일에서 2주 연기해 다음달 15~18일까지 나흘간 승차권 예매를 시행한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
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

📮 25년 8월 29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민중기 특검팀이 오늘(29일) 김건희 씨를 기소할 예정입니다. 김 씨는 마지막 조사에서도 끝내 진술을 거부했으며, 특검은 일부 혐의를 먼저 재판에 넘긴 뒤 나머지 의혹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특검은 통일교 측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는 권성동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권 의원을 13시간 넘게 조사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입니다.

■ 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데 대해, 특검은 존중하면서도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다만 사실관계는 인정된 만큼 향후 수사에는 차질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추천한 국가인권위원 선출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되자, 국민의힘은 국회 보이콧을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은 "자체 방학이냐"며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국회의장과 여당 지도부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 검찰개혁을 두고 당정 간 의견 차가 불거졌지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견은 없다"며 한발 물러섰습니다. 민주당은 당·정·대의 원팀 기조를 강조했습니다.

■ 새 지도부 출범 뒤 첫 연찬회를 연 국민의힘은 '정권과의 전쟁'을 언급하며 강경 투쟁 기조를 드러냈습니다. 법사위 간사에 나경원 의원을 임명하며 입법 전선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북·중·러 정상이 한자리에 모이게 되면서, 한·미·일에서 쏠렸던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미국 패권주의에 맞서는 상징적 회합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 외신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참석을 집중 보도하며, 집권 후 첫 다자 외교 무대 등장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의 대화 재개 포석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 일본 경제재생상이 미국 방문을 돌연 취소했습니다. 대미 투자액을 두고 이견이 있는 상황에서, 한·일 모두 관세 협상 세부 합의에 난항을 겪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됩니다.

■ 가계 실질소득 증가세가 5개 분기 만에 멈췄습니다. 2분기 소비도 위축되며 실질소비는 4년 반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 6.27 대출 규제 시행 두 달째,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는 크게 줄었지만 아파트값은 30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좀처럼 꺾이지 않는 모습입니다.

■ 비대면 본인인증 체계를 뚫은 대규모 해킹 사건으로 금융기관, 알뜰폰, 공공기관 등 곳곳의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결국 수백억 원대 탈취로 이어지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충남 우수 중소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 참여해 판로 확대에 나섰습니다. 현지 맞춤형 전략과 지자체 지원이 성과를 키웠습니다.

■ 광주의 한 금은방에서 수천만 원대 귀금속을 훔친 10대 2명이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금팔찌와 목걸이를 훔쳤고, 한 명은 운전면허증까지 제시하며 신분을 속이려 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 지난 4월 용인에서 일가족 5명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모 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그가 평생 사회에서 격리돼야 한다며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 8월 마지막 출근길, 서울은 새벽 소나기로 습도가 크게 올라 후텁지근합니다. 현재 기온 27.3도로 사흘 만에 열대야가 나타났고, 한낮 체감온도는 33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중서부·호남·제주엔 저녁까지 5~60mm의 소나기가 내리며 벼락·돌풍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

★★08월 29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한은 “美 관세정책, 올해 성장률 0.45%…내년 0.60% 각각 낮춰”...한국은행 8월 수정 경제전망 발표...올해 GDP 성장률, 0.8→0.9%로 상향...내년 성장률 1.6% 유지, 보수적 전망...“미 관세정책에 기업 부담 향후 확대”

☞안정적 전력수요 대응, 신한울 3,4호기 착공…원전산업 생태계 복원...국내 원전 건설 8년 만에 본격화...AI시대 전력수요 급증에 대응...신한울 1,2호 완공 이어 3,4호기 착공...탈원전 피해 원전업계 재도약 발판...한수원 작년 사상최대 발전량 달성...저렴한 전력 공급, 물가안정 기여...원전 23기 운영, 온실가스 감축 기여

☞李대통령 “SMR 집중”…IAEA “원전에 청정에너지 인증해야”...기후산업국제박람회, IAEA 참여해 공개 제언...“SMR에 청정에너지 인증 적용해야 투자 늘어”...“SMR, 중요한 미래 에너지…美처럼 투자해야”...유엔·ADB도 “정부 지원 늘려 탄소중립 속도 올려야”

☞"쌀값 왜 오르나 봤더니"…벼 재배면적 2.9% 줄어 '역대 최소'...벼·고추 재배면적 모두 역대 최소…쌀값 전년 比 15%↑...정부 수급 조절정책·농촌 고령화·생산비 증가 등 영향

☞보이스피싱범에 속아 송금해도…은행서 배상받는다...李대통령 지시 1주일만에…정부 특단대책 마련...금융회사, 고의-과실 없어도 피해액 일부나 전부 배상...가상자산 거래소에도 지금정지 등 권한

《금  융》

☞0%대 저성장에도 금리 또 동결한 한은…추가 인하는 언제...금통위원 6명 중 5명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 열어둬야"...시장에선 "10월 인하 가능성 크다"

☞엔비디아 호실적·경제성장률 전망치 상향에도 ‘찔끔’ 오른 코스피...장중 3210선 넘겼으나 외국인 매도세에 ‘주춤’...코스닥, 0.41% 하락 마감

☞한한령 안 풀리네…엔터주 일제히 하락...걸그룹 '케플러' 中 팬콘서트 돌연 연기...엔터 4사 줄줄이 하락…에스엠 3%↓...한한령 기대와 우려 사이 변동성 확대...특사단 “콘텐츠 개방, 넘어야 할 산 있어”

☞노란봉투법 통과에 뜬 로봇주 … K원전 대장주도 주목...로보티즈 등 최고 20% 급등세...法통과 후 로봇고용 확대 베팅...단기급등→혼조세 테마주행보...체코 원전 수출계약 의혹 화제...9만전자 돌파 점친 보고서 1위...HBM 출하량 급증에 실적기대

☞국민연금 상반기 수익률 4.08%...‘이재명 랠리’ 덕에 수익 방어...적립금 1269조원…전년 말 대비 56조 증가...해외·대체투자 부진한 성과...대선 이후 국내주식 랠리에 일부 방어...최근 3년 중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  업》

☞현대제철, 美일관제철소 건설 준비 ‘착착’...6월 설립 법인에 자본금 100만 달러 납입...부지 지반 조사 마무리···주설비 입찰 공고...관세 영향 현실화···7월 대미 수출 24.3%↓

☞60조 캐나다 잠수함사업에 ‘들썩’… 한화시스템·에어로도 수혜...한화오션·HD현대중공업 최종 후보 명단...턴키 방식 수주하면 다른 방산기업 수혜

☞'구광모號' LG그룹 자사주 소각 속도..."주주가치 제고 강화"...㈜LG, 5천억 자사주 올해와 내년 절반씩 완전 처분...LG전자도 지난달 첫 자사주 소각 실시...㈜LG, 사상 첫 중간배당...1542억원...배당성향 글로벌 기업 최고 수준

☞AI 붐 계속되나…"엔비디아 실적, '지정학 리스크'에도 여전히 강력"...'약 363조 원 출렁' 메가급 변동 없어...데이터센터 매출 월가 예상치 밑돌아...'AI 수요 여전히 강력' 신호로 해석

☞도요타, 7월 세계판매량 최고…가격인상에도 美서 20%↑...7월 89만9449대 판매, 역대 최고...美서 하이브리드 중심 수요 견조해...美 수출물량 24.6%↑ 5만5306대...中판매대수 6개월연속 전년 웃돌아

《부 동 산》

☞서울시, 신통기획 후보지 8곳 추가선정…망원동은 재검토...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8곳 추가 선정...올 하반기 내 정비계획 수립 착수

☞국토부, LH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2차 매입공고…8000호 확대...매입상한가 기준 감정평가액 83%→90% 상향

☞서울 아파트값 0.14% 상승…송파·용산 매매가격 강세...KB부동산 8월 4주 아파트 시장 동향 공개...0.13%→0.11%→0.14%…오락가락 '혼조세'..."6·27 규제 전 계약 시차…여름 비수기 관망"

☞LH, ‘반도체 특화’ 용인 ‘직주락 도시’로 개발...주말 공동화 극복 방안 모색...LH, 용인권 개발사업의 수요 분석과 지구활성화 방안 수립...개발 단계부터 조기 인구 유입·도시 활력 제고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9대 1'로 뚝...서울도 99대1에서 88대1로...7월 전국 1순위 청약경쟁률 9.08대 1...지방은 '미달' 단지 속출, 9월 분양 러시

《사  회》

☞빌보드 판도 바꾼 ‘케데헌’… “K팝, 글로벌 차트 주도하는 문화현상”...빌보드 차트 정상 경쟁 구도 뒤흔들어...사운드트랙 사상 첫 4곡 동시 톱10 진입...스트리밍·특별판 발매가 차트 지형 바꿔

☞MZ도 푹 빠진 X세대 '열광템'…"전 세계 출하량 1억개 돌파"...전세계 누적출하량 1억개 넘어...다마고치 파라다이스 출시 후 네번째 전성기

☞다문화 학생 20만명 ‘역대 최대’…학생은 13만명 줄었다...2025년 교육기본통계 결과 발표...다문화 학생, 8년간 2배 넘게 늘어...유초중고교생 555만…20년째 하락

☞의정 갈등에 응급실 손상환자 57% 급감…자해·자살 환자는 증가...질병청, 전공의 공백 속 경증환자 줄어...10~20대 자해·자살 10년새 26.7%→39.4%로

☞‘병역기피’ 유승준, 비자발급 소송 세 번째 승소...法 "발급거부 취소"...法 “유씨 과거 행적 적절하다는 것 결코 아냐”...유씨 국내 체류 시에도 ‘성숙한 국민 비판의식 수준’ 고려

《국  제》

☞러, 우크라 수도에 한밤 대규모 공격…10명 사망·48명 부상...드론·미사일 동원…시내 중심 쇼핑센터 등 건물 약 100동 파손

☞美재무, 美 조선업체 지분 확보 가능성 시사…"자급자족 필요"...韓이 美에 약속한 1천500억달러 조선업 투자와 연계 여부 주목..."러 동결자금은 우크라종전 협상 카드…당장 압류해선 안 돼"

☞"김정은 다자외교 데뷔…북중러 결속" 외신도 비상한 관심...CNN "시진핑-푸틴-김정은, 천안문 위에서 단체사진"…BBC "획기적"..."소홀해진 북중관계 개선 시도"…'트럼프와 대화재개 포석' 분석도

☞“계속 살려면 中 국적 버려라”…대만 거주 배우자들 ‘하나의 중국’ 유탄...대만, 中 본토 출신 배우자에 ‘국적상실증명서’ 제출 요구...中 “하나의 중국 원칙하 대만성 이름으로 신청하면 발급”...대만 “하나의 중국, 양안 단일 호구로 대륙 호구는 포기해야”

☞'텅스텐 시장 장악' 中, 베트남 광산 인수 움직임…서방 우려...중국 외 최대 규모 광산·제련공장 매물로…美외교관 등 광산 방문
===========================

■정치 관련 주요기사 8/29(금)

[이데일리] 이재명 정부, 오늘 내년도 예산안 확정…국무회의서 의결
 - https://naver.me/GNRRtkuD

[매일신문] 공동선언문, 美가 더 원했다?... '3500억달러' 둘러싼 이견에 불발
 - https://naver.me/FgTTCh95

[뉴스1] 다시 천안문 망루에서 만나는 남북…10년 전과 판이한 정세
 - https://naver.me/FINNTQrI

[뉴스1] '李대통령과 오찬' 민주, '손편지 낭독' 국힘…정기국회 채비 완료
 - https://naver.me/x9zzTvay

[서울신문] 통폐합 특명에, 수장 임기 손보기?… 시퍼렇게 질린 공공기관
 - https://naver.me/FINNTXUl

■더불어민주당 동정

[연합뉴스] 與, 정기국회 중점법안 224개 선정…'개혁입법' 가속 페달
 - https://naver.me/5QiihLMW

[머니투데이] "서울·충청 심상찮다"…정청래, 민생현장 돌며 지방선거 대비
 - https://naver.me/GvffOY4N

■국민의힘 동정

[중앙일보] 장동혁 "이재명과 싸우겠다"…국힘 연찬회 구호는 '대여투쟁'
 - https://naver.me/xennpYng

[파이내셜] 나경원 "한동훈 아닌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을 것"
 - https://naver.me/GXggTVdD
 
■경제 동정

 [연합뉴스] "나이스 펜" 주문 폭주
 - https://naver.me/GwSSNjBV

[뉴시스] 올 가을에 어디갈까…'숙박세일 페스타' 참여한 이커머스 혜택은
 - https://naver.me/5b00Wld0

[머니투데이] '이마트'가 이마트 간판을 떼는
이유..'스타필드마켓·더타운몰'로
 - https://naver.me/52ccXW9B
===========================

# 헤드라인 뉴스
 
1. '페이스메이커' 발언, 李대통령 구상이었다...공동발표문도 한때 협의

2. 李 “즉시 여야 대표 회동” 제안에…張은 사실상 독대 요구

3. 우원식, 김정은과 술 마신 사이…9월3일 中 열병식 때 만나나

4. 與 "韓불구속 납득 불가…내달 4일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 상정

5, 여야, 정기국회 앞 단합대회…“3대 개혁 완수” “이재명 정권과 전쟁”

6. '추다르크' vs '나다르크'…법사위 빅매치 열린다 

7. 당정 檢개혁 이상기류 '봉합'…與 "이견 없도록 신속 정리키로"

8. 입법조사처 "중처법 시행에도 재해자수 늘고 사망자수 변화 없어"

9. 김건희특검, 권성동 전격 구속영장 청구…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10. 트럼프 압박에 등돌린 한국인…“미국 신뢰하지 않는다” 30% 응답

11. 여, 정기국회 중점법안 224개 선정…"민생·개혁입법 박차"

12. 송언석 "특검의 권성동 구속영장 청구 괘씸‥노골적인 야당탄압"

13. 중진들 만난 장동혁, 조경태와 충돌 피했지만…"원칙 있는 통합" 고수

14. 한미정상회담 7일 전, 러트닉 “3500억달러 동의 않으면 취소”

15. 한·미 ‘관세·안보 디테일’ 밀당… 대통령실 “명문화 협의 중”

16. 美 군사장비 많이 사길 기대”…트럼프 ‘안보 청구서’는 남았다?

17. 김정은, 다자 외교무대 첫 참석…한미일 대 북중러 구도 노리나

18. 귀국한 이 대통령 앞에 놓인 국내 현안‥'예산안·검찰개혁' 첩첩산중

19.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계엄 청산 위해 불가피"

20. 김정은, 내달 중국 전승절 열병식 참석…시진핑·푸틴과 나란히 선다

21. 금거북이' 김건희 모친 사무실 금고에서 찾았다…'당선 축하' 메모장도

22. 서희건설 맏사위' 출국금지…한덕수 비서실장 된 그 인물

23. 제동 걸린 특검…한덕수 구속영장 재청구 안 할 듯

24. 일본 변호사 이름’으로 또… 서울 6개 고교 폭탄 설치 협박

25. 내년 건강보험료 '3년 만' 인상…"부담" 얼마 더 낼까 

26. 유승준 이제 한국행 가능? '비자발급 소송 승소'…"입국금지 신중"

27. 더본코리아 '농지법 위반' 등 검찰 송치…8년 넘게 외국산 원료 사용

28. 싸이 인정 수면제 대리수령, 부인한 대리처방…무엇이 문제인가

29. 투자실패' 중장년층 노려 "공짜 코인 당첨!"…피해액 57억

30. 60세 이상 노인은 출입금지라더니”…정작 카페 큰손은 5060이었다

31. 일본인 51.0% ‘한국 싫다’…한국인 52% ‘일본에 호감’

32. 25분 만에 잡힌 간 큰 고교생들”…금은방서 3000여만원 귀금속 훔쳐

33. 이젠 코인도 안심 못해”…가상자산, 보이스피싱 피해 6.6배 껑충

34. ‘1급 발암물질 폐수 불법 배출’ 현대오일뱅크에 과징금 1761억

35. 30년 전 해수면 상승 예측 현실로…“2100년엔 0.89m 오른다”

36. 3㎝ 유리조각 나왔다…식약처가 판매 중단·회수 조치 내린 고추장 굴비는?

37. 자해·자살 시도 응급환자 10년 새 3.6배 증가…1020 젊은층 크게 늘어

38. 성폭행·스토킹 해놓고 "우리 땐 낭만"…'파렴치' 교수 결국

39. 보이스피싱'에 칼 빼들었다…금융사·통신사 관리 책임 강화 

40. 尹, 내란재판 6회 연속 불출석…"구치소서 데려오기 불가능"

41. 디스플레이 韓中전…고부가 OLED ‘66 대 34’로 앞섰다

42. 경기 부양보다 집값 안정…0%대 전망에도 금리 또 못 내렸다

43. 1·2인 가구로 분화하는 서울… 인구가 줄어도 살 집이 없다

44. 車관세 15% '명문화' 불발에…한미, 실무협상 '진통' 예고

45. 석유화학 첫 구조조정... 현대-롯데 NCC 통합

46. 구속력 없는 정부지침으로 사용자성 판단?… 노사 혼란 가중

47. 최대 과징금에 SKT "유감"…위약금 면제 수용도 불투명

48. 10년 후 로봇 병력 출현한다"… 팔란티어·안두릴 같은 AI 스타트업 나와야

49. 누가 푼돈 받으려고 수조원 쓰겠나"…유명무실 '한국판 IRA'

50. 10명 중 8명 "건보료 지금도 부담"…쌓인 재정만 30조 "되레 내려야

51. “역대급 ‘치맥 대란’ 터졌다” 50만명 우르르…발칵 뒤집힌 배달앱

52. 과징금 1350억 내라”…SKT 역대급 유심해킹 사건에 역대 최대 과징금

53. 군사 정보까지 노린다…국가 연계 해커들, 민감 데이터 침투 확대

54. 위고비·마운자로보다 더 저렴한 국산 살빼는 주사 나온다

55, 韓정부, 해킹에 무방비 노출"…보안업계 뒤흔든 美 보고서

56. 지진 발생해도 걱정 끝, 자동탈출 이중문” 이걸 고교생이 만들었다고?

57. 9년 만에 태풍 없는 여름…가을철 '강력 태풍' 오나

58. 이젠 배민처럼 빠르게 간다”…전국 이마트 1시간내 배송 ‘바로퀵’ 띄운다

59. 불행감 최고조 연령대, 중년→젊은층 이동…"정신건강 악화 탓"

60. 유치원생도 '성조숙증' 급증…"모유 먹이면 발생 위험 낮아진다"

61. 트럼프 전화 도청한’ 中 해커 조직에 세계 80개국이 털렸다

62. 유럽연합 “장어 그만 먹어” 규제 예고에 日 열도 발칵
===========================

25년 8월 29일 금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특검팀이 오늘 김건희 여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깁니다. 김 여사는 어제 열린 기소 전 마지막 조사에서도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에 대한 진술을 모두 거부했습니다. 특검은 우선 구속영장에 적시된 혐의들로 김 여사를 먼저 기소한 뒤 추가 의혹에 대한 수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 (정치) 군 장성 인사에서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을 전역시키는 초유의 조치가 단행됩니다. 이는 12·3 비상계엄 청산 및 군 혁신을 위한 대대적 인사의 일환입니다.

■ (정치) 국민의힘이 연찬회에서 내부 결속을 다졌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투쟁과 혁신을 강조하며 이재명 정권과 싸울 것을 다짐했고, 나경원 의원을 법사위 간사로 내정하며 민주당에 맞설 의지를 보였습니다.

■ (정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집권 후 처음으로 다자 외교 무대에 나서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북중 관계 복원 및 한미일 협력 견제를 위한 파격적인 행보로 보입니다.

■ (경제) SK텔레콤 해킹 사태로 정부가 1,347억 91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2천만 명 이상의 개인정보 유출과 서버 관리 소홀이 주된 이유입니다. SKT는 당혹스러워하며 법적 대응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경제) 한국은행이 미국 관세로 올해 성장률이 0.45%p 하락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기준금리는 2.5%로 동결하여 집값 안정을 우선시했습니다.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 발표에 따라 금리 인하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경제) 6.27 대출 규제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가 급감했습니다. 특히 마포, 성동 등 갭투자 비중이 높았던 지역에서 거래 감소폭이 컸습니다. 반면 강남 3구는 감소폭이 적었습니다.

■ (경제) 정부가 보이스피싱 피해 시 금융사 배상 추진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금융사가 수상한 거래를 적극적으로 막도록 하는 취지이나 책임 소재를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 (경제) 폭염으로 오른 달걀값이 사육 면적 확대 법안 시행으로 하락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산란계 농가들은 생산비 증가와 가격 경쟁 심화를 우려하하고 있으며 정부는 시설 개선 지원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사회)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매관매직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금거북이와 편지를 발견했으며, 편지 작성자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었습니다. 특검은 이 위원장이 금품을 주고 공직을 받았는지 조사할 예정입니다.

■ (사회)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3년 만에 1.48% 인상됩니다. 고령화와 의정 갈등으로 건보 재정이 악화했기 때문입니다. 직장 가입자보다 지역 가입자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 (사회) 한덕수 전 총리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습니다. 특검은 아쉬움을 표했지만 사실 관계는 인정했다며 수사에 차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재청구 여부는 미정이며 추가 수사를 통해 불구속 기소 방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 (사회)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으로 특검의 구속영장이 청구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 의원은 부실한 증거로 '묻지마 영장'을 청구한 것은 야당 탄압이라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민주당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자진해서 영장심사를 받겠다고 했습니다.

■ (사회) 가수 싸이가 비대면 진료로 향정신성의약품을 처방받아 논란입니다. 이는 비대면 처방이 금지된 약물이며 의료계는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비대면 진료에서의 마약류 처방 문제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사회) 일본 변호사 사칭 폭발물 협박 팩스가 고등학교에 잇따라 접수되어 학생과 교직원이 대피했습니다. 다행히 허위 신고로 밝혀졌지만 학교는 혼란에 빠졌습니다. 경찰은 발신지 추적과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 (사회) 타인 명의 알뜰폰 개통 후 수백억 원을 갈취한 해킹 조직이 검거됐습니다. 유명인과 재력가 250여 명이 피해를 입었고, 개인정보 탈취 후 알뜰폰 해킹, 계좌 접근 방식으로 범행했습니다. 경찰은 조직원 18명을 검거하고 태국에서 총책을 송환할 예정입니다.

■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년 만에 중국을 방문하여 전승절 행사에 참석합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함께 북중러 정상 회담이 예상됩니다. 한국에선 우원식 국회의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 (국제) 트럼프 행정부가 조선업 지분 확보를 시사하며 국내 업체들의 미국 투자에 영향이 예상됩니다. 한미 조선 협력과 투자 보조금 지급, 지분 요구 등의 복잡한 상황이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 (스포츠) 미국 프로야구 오타니가 2년 만에 선발 투수로 나서 승리했습니다. 161km 강속구와 커브로 타자를 제압했으며 5이닝 동안 탈삼진 9개를 기록했습니다.

■ (날씨) 밤더위는 덜하지만 낮에는 폭염이 이어집니다. 소나기가 자주 내리겠으며 서울 등 중서부 지방에 강수가 예상됩니다.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고 서쪽과 중부에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오늘의 명언]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힘이나 지식이 아니라 의지에 있다. -빈스 롬바르디
===========================

#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첫 정상회담에서 합의문이 채택되지 않은 데 대해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이 "전술적으로 시간을 가지는 게 나쁘지 않다는 내부적 판단도 있다"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전문가들은 합의문 도출을 위해 협상에 속도를 내다가 힘의 우위를 앞세운 트럼프 대통령의 요구를 상당 부분 수용하는 불리한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봤다고 한다.지난 22일(현지시간) 마무리된 미일 관세협상 내용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다. 특히 한국 협상단은 일본이 약속한 5500억달러(763조원) 규모의 대미 투자가 펀드를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점에 주목했다. 2000억달러의 투자펀드 중 대부분을 직접 지분 투자(Equity)보다 대출(Loan), 보증(Guarantee)으로 채워 한국 경제의 부담을 최소화하기도 했다.대통령실은 이날 "협상 내용을 명문화하는 것은 미국 측과 세부 내용을 협의 중이나 형식이나 시기 등은 정해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미국 순방을 마무리한 후 28일 새벽 귀국하자마자 여야 대표와의 회동 추진을 지시했다. 국민의힘이 ‘초강경 지도부’ 출범과 동시에 대여(對與) 투쟁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면서 더불어민주당과의 ‘강대강’ 대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협치 공간을 열어보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 여야 지도부 회동을 통해 일본·미국 순방 성과를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계기로 협치 공간을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과는 악수도 하지 않겠다던 정청래 민주당 대표에게 출구를 열어주려는 의도가 엿보인다는 해석도 나온다.그러나 국민의힘은 회동에 응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분명히 했다. 장 대표는 인천 영종도에서 진행된 연찬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여러 사람이 모여 식사하고 덕담을 나누는 영수회담이라면 영수회담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민생 현장을 잇따라 찾으며 지방선거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 강성 이미지를 누그러뜨리고 외연을 넓히려는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국민의힘 내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을 기회삼아 선거 주도권을 조기에 확보하려는 의도도 엿보였다. 정 대표의 연이은 현장 행보는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실용을 부각해 강성 이미지를 희석하고 중도층을 선점하려는 전략이다. 국민의힘이 탄핵과 당내 권력 재편으로 갈등 조짐을 보이는 상황에서 주도권을 쥐려는 계산도 깔린 것으로 보인다. 정 대표는 지난 26일 공천제도를 설계할 지방선거기획단을 꾸리고 당 인재위원장도 직접 맡아 진두지휘하고 있다. 지방선거 승리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위기론도 당내에서 감지된다. 

■ 국민의힘이 새로 출범한 장동혁 지도부와 함께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고 대여 투쟁을 강화를 선언했다. 오는 9월로 예정된 정기국회와 연말 예산정국을 미리 대비해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맞설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강력한 야당의 모습을 되찾자는 각오에서다. 국민의힘은 28일 인천 국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의원 연찬회를 열고 내부 결속을 다지고 정기국회 및 대여 투쟁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장동혁 신임 대표는 이날 연찬회 인사말에서 "이번 연찬회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이재명 정권과 싸우기 위해 전쟁터로 나가는 출정식이 되면 좋겠다"며 "나도 죽기를 각오하고 맨 앞에서 싸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에 대한 ‘김건희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와 관련해 “실로 부당한 정치 표적 수사”라며 “그럼에도 저는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28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글을 올려 “과거에도 내려놓았듯, 이번에도 스스로 포기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 권 의원은 이 글에서 “어제(27일) 저는 13시간 넘게 특검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며 “온갖 음모론이 난무했지만, 정작 드러난 것은 부실한 증거들과 실체 없는 진술뿐이었다”고 했다. 이어 “저는 당당히 해명했고, 공여자들과의 대질 조사까지 요청했다”며 “그러나 특검은 충분한 자료 검토도, 대질 신문도 생략한 채 ‘묻지마 구속영장’을 졸속 청구했다”고 썼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정치적 결정이고, 특검에게 수사란 진실 규명이 아닌 야당 탄압을 위한 흉기라는 것을 인정한 셈”이라고 했다.

■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여러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오늘(29일) 김 여사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긴다. 전직 대통령 부부가 나란히 구속된 상태로 재판을 받는 것은 헌정사 최초다. 특검팀은 이날 김 여사를 구속 기소한다. 김 여사에 대한 구속 기소는 수사 개시 후 58일만이다. 전직 대통령 부인이 구속기소되는 사례는 김 여사가 처음이다. 또 전·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 상태로 재판받는 것도 헌정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내란 특검에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김 여사에 대해서는 △자본시장법 위반(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개입 의혹) △정치자금법 위반(명태균 공천개입 의혹)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건진법사·통일교 청탁 의혹) 등의 혐의 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 은퇴 후 노후 자금으로 기댈 퇴직연금 등 사적연금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문제를 두고 해묵은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동안 정부가 정책적 판단으로 부과를 유예해왔지만, 감사원과 국회에서 '법적 근거 없는 위법'이라는 지적이 잇따르면서 예비 은퇴자들의 불안감이 커진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국회에서 일정 소득 이하 사적연금에 대한 건보료를 면제하는 법안이 발의되면서 뜨거운 감자인 '사적연금 건보료 부과' 문제가 사회적 공론의 장으로 본격 소환될 전망이다. . 실제로 2019년 한 해 사적연금으로 1억5천만 원이 넘는 소득을 올리고도 피부양자 자격을 유지해 건보료를 한 푼도 내지 않은 사례가 있지만, 공적연금 소득 약 2천만 원을 받은 지역가입자는 매달 2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부담하는 등 불공평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과세 대상 사적연금 소득 규모가 2020년 기준 약 3조 원에 육박할 정도로 커진 만큼, 더 이상 예외를 둘 수 없다는 주장이다

■ 내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7.09%)보다 1.48% 인상된다. 보험료율이 오르는 건 3년 만으로, 직장가입자의 보험료율이 현재 7.09%에서 내년 7.19%로 조정된다. 예컨대 월 309만원(최근 3년 직장가입자 월평균 소득)을 받는 직장인은 현재 건보료로 10만 9540원(사업주 동액 부담)을 내지만 내년에는 11만 1085원을 부담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내년도 건강보험료율 인상률을 이렇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보험료율 조정으로 직장가입자가 실제 내는 월평균 보험료는 올해 15만 8464원에서 내년 16만 699원으로 2235원 오른다. 지역가입자의 월평균 보험료는 8만 8962원에서 9만 242원으로 1280원 인상된다.

■ 다음 달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발행을 앞두고 지방자치단체들의 등골이 휘고 있다. 세수(稅收) 감소 등으로 살림살이가 빠듯한 상황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에 이르는 쿠폰 예산을 추가로 마련해야 하다 보니 아예 빚을 내거나 재난 관련 기금까지 끌어다 쓰고 있다. 28일 각 지자체에 따르면 서울시는 1조799억원 규모의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여기에 소비쿠폰 2차 발행 예산 8988억원이 담겨 있다. 국비 지원은 5488억원, 나머지 3500억원은 시 예산으로 메워야 한다. 하지만 예산 사정이 녹록지 않다. 실제 쓸 수 있는 가용 재원이 거의 바닥났다고 한다. 서울시는 지난 6월 1차 추경예산안 편성 당시 지난해 사용하고 남은 잔금(순세계잉여금) 등까지 이미 긁어다 썼다.

■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고 불리는 녹내장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주요 실명원인 중 하나다. 녹내장이 위험한 이유는 한번 손상된 시신경이 다시 회복되지 않기 때문이다. 녹내장 말기까지 진행되면 중심 시야를 포함해 대부분의 시야를 잃게 된다. 녹내장은 눈 속에 있는 시신경이 점점 약해지면서 보이는 범위(시야)가 좁아지는 병이다. 녹내장에서 시신경이 약해지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높은 안압(눈 속의 압력)이다. 급성 폐쇄각녹내장은 방수가 빠져나가는 경로인 전방각(각막과 홍채 사이의 틈)이 막혀 급격히 안압이 상승하고, 이로 인해 심한 안통과 두통, 구토, 충혈, 시력 저하가 나타난다. 폐쇄각녹내장이 급성으로 발생하게 되면 매우 응급한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이는 눈 속 배출 통로가 완전히 막혀 안압이 짧은 시간 안에 매우 높아지는 상태다. 치료가 늦어지면 몇 시간~하루만에 시력을 잃을 수도 있다.

■ 환경부가 유해 물질인 페놀이 함유된 폐수를 불법 배출한 HD현대오일뱅크에 과징금 1761억 원을 부과했다. 환경 관련법 위반 과징금으로는 역대 최고액이다. 환경부는 28일 “현대오일뱅크에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과징금을 최종 통보했다”고 밝혔다. 환경부 특별사법경찰관은 현대오일뱅크가 폐수에 함유된 페놀 농도 측정치를 충남도에 허위로 신고해 방지 시설 설치를 면제받은 뒤 2019년 10월∼2021년 11월 페놀 배출허용기준(L당 1.0mg)이 초과된 폐수를 자회사 HD현대오씨아이로 배출했다고 판단했다. 또 2016년 10월∼2021년 11월 또 다른 자회사인 HD현대케미칼에 적절한 처리를 거치지 않은 공업용수를 공급해 폐수처리장 증설 비용 약 450억 원을 절감하는 등 불법 이익을 거둔 것으로 파악했다. 현대오일뱅크는 2022년 1월 25일 환경부에 이 같은 위반 사실을 자진신고했다. 

■ 지난해 실종사건이 5만건 가까이 발생했다. 이 중 121명은 아직 가족을 찾지 못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9일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실종신고는 총 4만 9624건으로 집계됐다. 19세 미만 아동은 2만 5692명, 치매환자는 1만 5502명, 장애인은 8430명이다. 2024년에 접수된 4만 9624건 중 2024년에 발생한 건은 4만 8872건이었다. 이 중 4만 8751명을 찾았고, 121명은 아직 찾지 못했다. 미발견자 중 아동은 64명, 장애인은 41명, 치매환자는 16명이다. 미발견율(실종자 중 미발견자 비율)은 0.25%로 대상별로는 각각 아동 0.25%, 장애인 0.49%, 치매환자 0.1%로 확인됐다. 

■ 이른바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건설업계 근심도 깊어지고 있다. 아직 이와 관련한 영향이 수면 위로 올라오진 않고 있지만, 노동쟁의 발생 가능성이 확대된 만큼 현장에서 공사기간 지연 등 변수가 생길 공산도 커졌다는 지적이다. 노란봉투법은 지난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주요 내용은 △사용자 범위 확대 △노동조합 소극적 요건 일부 삭제 △노동쟁의 개념 확대 △노동조합 불법행위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면제·제한 등이다. 공포가 되면 6개월 뒤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다른 산업권과 마찬가지로 건설업계도 노란봉투법 통과에 따른 여파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 영향이 현장 등지에서 동요 등으로 나타나지는 않는 분위기다.

■ ‘위고비’를 비롯한 비만 치료제 열풍이 사회를 더 양극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비만이 이미 소득 수준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상황에서 비만약의 비싼 가격은 이러한 격차를 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비만 치료제의 접근성에 따라 사회 양극화가 심해질 수 있다는 점은 우려 요인이다. 많은 국가에서는 비만 치료제의 국가 의료보험 적용에 제한을 두고, 개인적으로 지불할 의향과 능력이 있는 유료 고객 사이에서 비만 치료제 사용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소피 딕스 메드익스프레스(MedExpress) 의료 담당 책임자는 “우리는 건강에 대한 거대한 사회적 결정 요인이 있고 저소득 지역에서 비만이 더 높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여유가 있는 사람들만이 삶을 변화시키는 약물에 접근할 수 있는 2계층 사회의 위험을 야기한다”고 말했다.

■ 보이스피싱 피해가 발생하면 금융사가 직접적인 과실이 없어도 피해액을 최대 전액 배상하는 방안이 연내 추진된다. 통신사 과실로 불법 휴대폰(대포폰) 개통이 다수 발생하면 해당 통신사는 등록 취소나 영업 정지 등의 제재를 당한다. 정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 법무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검찰청, 경찰청, 금융감독원이 참여하는 ‘범정부 보이스피싱 대응 태스크포스(TF)’가 마련한 대책이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사가 보이스피싱 피해액의 일부 또는 전부를 배상토록 하는 방안을 연내 법제화하기로 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만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액이 7766억원으로 2023년 연간 4472억원의 두 배에 육박한다.

■ 최근 10년 중 7년 동안 세입 예측이 최소 8% 이상 빗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한 예측 실패를 넘어 제도와 관행에서 비롯된 구조적 한계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반복된 오차는 재정 운용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정책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어 제도 개선을 통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8일 국회에 제출된 ‘2024회계연도 결산보고서 예비심사검토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2015~2024년)간 본예산 편성 당시 세입 예측은 7개 연도에서 최소 8.4% 이상 빗나갔다. 예측 실패는 올해에도 이어졌다. 정부는 지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을 꾸리며 2025년도 본예산 세입이 과다 계상됐다며 10조3000억원 규모의 감액경정을 실시했다. 이로써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기십조 원대 세수오차가 발생한 것이다.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가 지난 4월 해킹 피해를 입은 SK텔레콤에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2300만 명이 넘는 가입자 정보가 외부로 유출된 점을 고려한 조치지만, 실제 2차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과도한 처벌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는 이번 결정이 기업들의 해킹 피해 자진 신고 의지를 위축시키고 제도의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은 28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제18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4월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SK텔레콤에 대해 안전조치 의무 및 유출 통지 위반으로 과징금 1347억9100만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 인간이 고릴라, 오랑우탄, 침팬지 등 다른 유인원과 차이를 보이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 중 하나가 ‘이족보행’이다. 골반을 구성하는 부채 모양의 커다란 뼈인 장골(엉덩뼈)에서 일어난 두 가지 구조적 혁신이 인간이 두 발로 걷게 된 이유라는 사실이 처음으로 규명됐다.인간의 장골은 꼿꼿하게 서서 두 발로 걸을 수 있도록 지탱해주는 신체 부위인 골반을 구성하는 뼈 중 하나다. 인간 장골은 세로로 짧고, 옆으로 퍼져 있는 부채꼴 모양이다. 내장기관을 지탱하고 이족보행이 가능하도록 몸통의 균형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인간과 달리 다른 유인원의 장골은 뒤쪽으로 길고 좌우로는 좁다. 나무를 타거나 사족보행을 하기에 적합한 형태다. 

■ 과체중인 노인이 정상 체질량지수를 가진 노인보다 ‘선택적 수술’ 후 단기 사망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선택적 수술이란 응급 상황이 아니라 미리 계획해서 시행하는 수술을 말한다. 체질량지수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과체중(체질량지수 25.0~29.9) 그룹의 30일 후 사망률은 0.8%로 나타났다. 반면 정상 체질량지수 환자는 18.8%, 저체중 환자는 15.0%로 집계됐다. 1년 후 사망률도 각각 5.5%, 28.6%, 16%로 비슷한 경향을 보였다. 나이, 허약(노쇠) 정도, 기저 질환(암 포함) 등을 보정한 후에도 이러한 차이는 의미 있게 유지됐다. 약간 비만한 환자도 과체중 환자와 비슷한 보호 효과를 보였다. 다만 고도비만 환자는 해당되지 않았다. 

■ 카레에 들어있는 향신료인 ‘강황’을 매일 섭취하면 체중 감량과 허리둘레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연구에서는 80㎎에서 최대 2100㎎까지 다양한 용량의 강황 또는 커큐민을 8주에서 36주 동안 섭취한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임상 시험들을 평가했다. 그 결과 강황·커큐민 보충제를 섭취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평균 약 2㎏의 체중 감량을 보였다. 허리둘레는 약 2㎝ 줄었고, 체지방률은 약 3% 감소했다. 당뇨병 전단계에 있는 사람들의 경우 효과가 조금 더 컸다. 평균 2.5㎏의 체중 감량을 보였고 허리둘레는 약 2.5㎝ 이상 줄었다.“강황은 복부 팽만과 변비를 완화하는 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 멕시코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익명의 관계자 3명을 인용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멕시코 정부가 자국 기업을 저가 수입품으로부터 보호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오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는 것이 이 매체의 분석이다. 이날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정부는 다음 달 8일까지 의회에 제출할 예정인 2026년도 예산안 논의 과정에서 중국에서 제조된 자동차·섬유·플라스틱 등 일부 수입 품목에 관세를 추가로 매기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 얼어붙었던 한중 관계만큼 꽁꽁 묶여 있는 한한령의 족쇄가 새 정부 들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싸늘히 식고 있습니다. 한국이 줄기차게 중국에 요구하는 한한령(한류 콘텐츠 제한령) 해제는 당분간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 속에 달라진 중국의 상황에 따른 현실 인식과 함께 우리의 대응 방식도 달라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순히 한중 관계가 나아진다고 한류 콘텐츠의 중국 수출길이 열리기 쉽지 않은 만큼 중국의 입장 변화에 관계 없는 활로 모색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여전히 한한령의 높은 산은 넘기 힘들어 보입니다. 푸젠성 푸저우에서 공연을 펼칠 것이라고 알려졌던 걸그룹 케플러는 일정을 취소했다. 팬미팅으로 허가가 났으나 공연도 가능할 것으로 봤지만 모두 무산됐습니다. 한국 국적 가수의 중국 본토 내 공연은 여전히 요원해 보입니다.
[출처] [2025년 08월29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

2025년 8월29일(금)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

1) 두드러진 #원화강세
간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약 10원 내린 1,385원 부근 마감. 전반적인 달러 약세 흐름 속에 원화 강세가 눈에 띄었음. #금통위 기자회견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원화 약세를 억제하기 위한 개입에 대해 언급한 영향 등으로 원화가 랠리를 펼쳤음. 노무라는 한국은행이 이번에 기준금리를 동결했지만 비둘기파적 가이던스를 제시함에 따라 10월은 물론 11월에도 연속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

2) 미국 2/4분기 #성장률 상향 조정
미국의 2/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기업 투자 증가와 무역 호조 속에 속보치 대비 0.3%p 상향 조정된 연율 3.3%로 집계. 1/4분기에 10% 넘게 증가했던 기업 투자는 2분기에도 5.7% 늘어 가파른 성장을 이어갔음. 향후 경제는 소비자와 기업이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에 적응하면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 고용 시장의 냉각 신호가 #연준 인사들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한 가운데 미국의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지난주 소폭 감소하며,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용주들이 기존 근로자들을 유지하고 있음을 시사

3) 리사 쿡,  #트럼프 해임 시도에 소송
리사 쿡 #연준 이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해임 시도에 맞서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둘러싼 사상 초유의 법정 공방이 본격화. 쿡은 워싱턴 연방법원에 낸 소장에서 자신의 해임은 “연준법 위반”이라며, “해당 법률은 이사 해임 시 ‘정당한 사유’ 입증을 명시적으로 요구하는데, 상원에서 인준되기 전에 내가 제출한 사적인 모기지 신청서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 쿡은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 장악을 위해 자신과 파월 연준 의장을 내보내려 하고 있다면서, 법원에 면직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과 부당 해임 확인을 요청

4)  #스트래티지 #주가 급락에 ‘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 재조명
스트래티지의 창업자 마이클 세일러가 최근 시장 역풍에 휩싸이면서 소위 ‘비트코인 트레저리’ 모델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스트래티지 주가는 이달 들어 15% 하락하며, 비트코인 보유량에 기반해 오랫동안 누려온 프리미엄의 상당 부분을 상실. 향후 비트코인 매입의 주된 수단으로 제시된 우선주 모집이 미지근한 수요에 목표치에 한참 미달하자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스트래티지는 기존 약속을 깨고 보통주 발행으로 회귀. 비트코인 공급량의 4.7%에 이르는 1,080억 달러를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이 보유한 가운데 스트래티지의 프리미엄이 무너질 경우 이 모델 자체에 대한 신뢰도 흔들릴 수 있음

5) 크레딧 스프레드 수십년래 최저
경기 낙관론 속에 시중에 풀린 과잉 유동성이 한정된 증권에 몰리면서 채권 투자자들은 디폴트(채무불이행)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로 수년 만에 가장 적은 보상을 받아들이고 있음. 글로벌 투자등급 회사채의 위험 프리미엄은 2007년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한 81bp로, 지난 5년 평균 116bp에 비해 크게 낮아졌음. 특히 달러 표시 투자등급 회사채의 스프레드는 #닷컴버블 붕괴 이전 수준 부근으로 떨어졌음. 은행과 자산운용사들은 펀더멘털 개선과 함께 막대한 자금이 채권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고 지적. 최근 금리가 지난 10년 평균보다 높아지면서 기관투자가들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확보하려는 유인이 커졌다는 설명

(자료: Bloomberg News)
===========================
[8월 29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카카오, if 카카오에서 신규 AI카톡 개편 발표 외

1. 카카오, 9월 if 카카오에서 신규 AI·카톡 개편 발표
카카오는 9월 23~25일 ‘if 카카오 25’를 개최하고 카카오톡 개편 및 신규 AI 서비스, 오픈AI 협업 성과를 발표한다. 자체 개발한 카나나 모델과 에이전틱 AI 전략, AI 윤리 등 기술 비전도 공유한다. 온디바이스 AI, 광고·디자인·이모티콘 트렌드 등 다양한 세션과 체험존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2. 공정위, 표시광고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공정위가 결혼서비스와 체육시설 유사업종에 정보 표시 의무를 강화하는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 예식장·결혼대행은 요금·환불 기준을, 요가·필라테스는 가격 및 보증보험 여부를 반드시 공개해야 한다. 소비자 피해 예방을 위한 제도 정비 차원으로, 모범 작성 양식도 함께 제시됐다.

3. SKT,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1348억
SK텔레콤이 해킹으로 2324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건과 관련해 과징금 1347억 9100만 원, 과태료 960만 원을 부과받았다. 핵심 정보가 암호화 없이 평문 저장된 점과 사고 인지 후 72시간 내 통지 의무 불이행이 주요 위반 사유다. 개보위는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시정 조치를 명령했다. 

4. LG CNS·네이버, AI로 쇼핑 광고 최적화
LG CNS와 네이버가 AI 기반 광고 자동화 협력에 나선다. 양사는 LG CNS의 ‘MOP’를 네이버 쇼핑 광고에 적용해 소재 선별부터 타기팅, 성과 최적화까지 자동 운영을 지원한다. 중소 판매자는 광고 효율을 높이고, 맞춤 전략으로 전환율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5. 이커머스 ‘커미션 광고’ 확산… 올영도 도입
올리브영이 ‘쇼핑 큐레이터’ 제휴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커미션 광고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링크를 통한 구매 시 최대 7%를 정산하며, 유튜브 제휴도 병행 중이다. 쿠팡은 이미 ‘쿠팡 파트너스’로 연간 수조 원 규모의 광고를 집행 중이다.

6. 챗GPT, 5년 내 구글 검색 추월 가능성
챗GPT의 월간 방문자가 1년 새 26억에서 57억으로 117% 증가하며 검색 플랫폼 경쟁 구도가 바뀌고 있다. 모바일 사용률도 빠르게 증가 중이며, SEO 기반 유입도 상승했다. 구글과는 여전히 15배 격차지만, 정체된 구글과 달리 챗GPT는 빠른 성장세를 유지해 5년 내 역전 가능성도 제기된다.

7. 카카오모빌리티, 서울역 111m 전광판 운영
카카오모빌리티가 서울역에 111m 초대형 전광판 ‘플랫폼111’ 광고 운영을 9월부터 시작한다. 이 전광판은 연간 1억 명이 넘는 이용자에게 운행 정보·날씨·K-POP·미디어아트 등을 제공한다. 맞춤형 타깃 광고와 실시간 입찰 시스템도 도입돼 디지털 옥외광고의 새 거점으로 주목된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

▁▁▁▁▁▁▁▁▁▁▁▁▁▁
8. 29(금)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

(금)  🌦️   → 🌦️   26℃ / 31℃
'9월 코앞' 여전히 낮 최고 '35도'…무더위 계속

토(26/31℃)🌦️   일(25/31℃)🌦️


❏ “아우 열받아, 저 새치기 차량”…경찰, 9월부터 반칙운전 집중단속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4930

❏ 경찰, '5대 반칙 운전' 집중 단속…"국민 불편 만드는 일탈 막아야"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8/28/2025082890156.html

❏ "교차로 갇혔어" 녹색불에 진입해도 꼬리물기…'5대 반칙운전' 잡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808581921600


■ 경찰청 "스토킹 전담 경찰관 증원 적극 추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94366

■ 경찰청, 스토킹 전담 경찰관 부족 문제에 "증원 적극 추진"
2021년 담당 경찰관 신설…총 293명 / "인력 충원 필요성 절감…업무 부담↑"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SWSCMU1


❏ “당정대는 원팀·원보이스” 검찰개혁 갈등 숨고르기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603

❏ 與, 오늘 워크숍 마무리…"검찰·언론·사법개혁 완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7479

❏ 미국·영국 등 ‘중수청’은 법무부 산하… “행안부 가야 수사·기소 분리” 반론도 / 與 “중수청에 내란·외환 수사 권한” / 정성호 “의견 전달… 당 결정 따를 것”
https://www.seoul.co.kr/news/society/law/2025/08/29/20250829005005?wlog_tag3=naver


■ 임호선 "경찰의 날 바로 잡아 역사 바로 세워야"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223688

■ 경찰의날 10월21일→8월12일 변경 추진…임호선 법률안 대표발의 / "임시정부 경무국 창설일로"
https://www.news1.kr/local/sejong-chungbuk/5893885


❏ 국가수사본부장 취임식 날 걸려온 보이스피싱 전화…“박성주 씨 되시죠?”
https://www.mk.co.kr/news/society/11404833

❏ 국가수사본부장도 당할 수 있다…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홍보 / 보이스피싱 예방 영상 5편 제작 / 박성주 국수본부장 직접 출연 / 관련 범죄 급증한 데 따른 조치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8010014130


■ 경찰, '보이스피싱TF' 꾸린다…내년 1월까지 특별단속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3307

■ 중계기 단속·서버 추적은 기본… AI 활용 딥보이스도 잡아낸다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372599&code=11131100&cp=nv

■ 악성 앱에 셀프 감금까지…진화하는 보이스피싱, 피해액 2배 급증
https://news.tf.co.kr/read/life/2238017.htm

■ "치밀한 각본·악성 앱…낚였다" 1~7월 1만 4707건 피해 발생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822262930694

■ 두목이 누군지만 말해! 보이스피싱 협조자 형벌 줄인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3606?ref=naver


❏ ‘보이스피싱, 기업책임 강화’ 칼빼든 정부…금융·통신사에 던진 경고장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2812135927562

❏ [일문일답] “통신 유통망 영업정지도 불사” 보이스피싱 기업책임 강화
https://www.ddaily.co.kr/page/view/2025082810554725705

❏ 대포폰 개통 방치한 이통사 영업정지… 24시간 정부대응단 가동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0829/132278767/2

❏ 정부, 보이스 피싱 통합대응단 24시간 가동‥"번호 10분 내 차단"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0154_36711.html

❏ 정부 "보이스피싱, 통신·금융사 책임 강화…'3중 차단 24시간 대응' 구축" / 불법 개통 방임 통신사, '등록취소·영업정지' 처분 / 피해액, 금융사 공동 배상 법제화…경찰청, 내년 1월까지 특별단속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43774


■ “20대도 당했다”… 비트코인으로 눈길 돌린 보이싱피싱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2815210985754

■ 현금 대신 '코인' 편취하는 보이스피싱 신종 수법 급증
https://www.jmbc.co.kr/news/view/57349

■ 검사 사칭범에 1억9000만원 코인 뜯겼다…1년 새 6.6배 증가
https://view.asiae.co.kr/article/2025082808435863450


❏ “딱 보니 보이스피싱” 휴가 중 현금 수거책 붙잡은 경찰…李대통령도 찬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4007?ref=naver


■ 넘쳐나는 보이스피싱에, 재판 지연 가중 / 법정형 높아지며 합의부가 맡아… 법원 합의부 사건의 30% 달해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8/29/3AZREMM3YZAKNFDKFRJBNZ5QXE/?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자살현장 출동하는 경찰… "자살대응 전담조직 검토해야"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610174234799

❏ '끊김 없는' 자살예방정책… '통합 데이터 플랫폼'에서 시작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511372944476


■ 딥페이크 피해자 지원 1년 새 128% 증가‥피해자 '절반이 10대'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0104_36718.html

■ 딥페이크 성범죄 피해자 지원 1년 새 128%↑… 피해자 97% 여성 / 중앙디성센터 1년간 피해자 지원 분석 결과 / 피해자 1807명 중 여성 1754명·남성 53명 / 10대 이하 46.4%, 20대 45.9%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6744


❏ 친윤은 ‘좌천’ 친문은 ‘승진’… 경찰 고위직 인사, ‘검찰 데자뷔’ 되나
https://www.munhwa.com/article/11528945?ref=naver


■ 경기남부경찰청, '산업현장 안전사고 대응' 수사담당자 워크숍
https://news.tf.co.kr/read/national/2238307.htm

■ 전남경찰청, 가수 박지현과 노쇼 사기 예방 및 기초질서 확립 앞장서
https://www.netong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7879

■ 울산경찰청, 꼬리물기·끼어들기 등 '5대 반칙운전' 집중 단속
https://www.news1.kr/local/ulsan/5893769


❏ [넘버112] 남녀 공용 화장실 분리해 성범죄 예방…"범죄 사각지대 없앤다" / 안세진 송파서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 경장 / 남녀 공용 화장실 물리적 분리해 성범죄 예방 / 서울경찰청 2025년 3차 여청 히어로 선정
https://www.fnnews.com/news/202508271502290568


■ 한화, 올해 불꽃축제 9월 27일 개최…3500명 안전 질서 인력 투입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5082815493617509

■ 서울세계불꽃축제 일정 떴다…올해는 ‘이곳’이 진짜 명당
https://www.wikitree.co.kr/articles/1076562


❏ 경찰, '중국산 원료'·'생고기 방치' 백종원 더본코리아 송치
https://news.tf.co.kr/read/life/2238110.htm


■ 대기업 회장·연예인 등 자산가 258명 골라 해킹… “55조 뜯길 뻔” / 대규모 비대면 인증 해킹 범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5/08/29/20250829010004?wlog_tag3=naver

■ '비대면 인증' 왜 쉽게 뚫렸나?..."곳곳이 보안 허점"
https://www.ytn.co.kr/_ln/0103_202508282310594310


❏ "무료 이벤트 당첨" 가치 없는 코인으로 129명 속여 57억 원 챙긴 일당 검거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2810530003516?did=NA


■ 서울 고교 7곳에 폭발물 설치 협박…일부 학교 대피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657606642271912&mediaCodeNo=257&OutLnkChk=Y


❏ 문체부 “단 한번의 폭행도 체육계서 영원히 퇴출”
9월 ‘스포츠 폭력 신고기간’ 지정 / 씨름협, 중학생 ‘삽 폭행’ 감독 제명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50829/132278543/2


■ 중고거래 사기 사각지대 없앤다…전상법 개정 속도 / 여야, 모두 전자상거래법 개정안 발의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508806642272240&mediaCodeNo=257&OutLnkChk=Y


❏ ‘이태원 참사’ 박희영 용산구청장 2심 중단···“특조위 결론 뒤 재개”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81855001

❏ 김건희, 마지막 조사도 진술 거부…오늘 구속 기소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29051431588



■ 앤디 김 "李·트럼프, 강력한 협력 확인…의원들도 긍정평가"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9_0003307619


❏ 李, 귀국 직후 “여야 대표와 회동 추진” 지시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9/132278708/2

❏ 이 대통령 "타지키스탄, 신라 혜초 스님이 순례한 땅…철도 등 협력 확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821422260350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29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4460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금)
https://www.news1.kr/politics/president/5894461


< 해외 >

❏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 목 잘린 채 발견…日 발칵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6709

■ 日경찰청, 랜섬웨어 공격으로 암호화된 데이터 복원 툴 개발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60700073?input=1195m

❏ 트럼프 ‘야당 돈줄’도 정조준 “소로스, 조직범죄로 기소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2596

■ 美학교 총기난사범 총기·탄창에 '트럼프 증오' 글귀(종합)
https://www.yna.co.kr/view/AKR20250828017251071?input=1195m

❏ "전자팔찌 채우자" 伊 베네치아 소매치기 극성에 주지사 '분통'
https://www.fnnews.com/news/202508290526107486

■ 남성끼리 공원 화장실서 키스…76대씩 공개 채찍질한 '이 나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7_0003305757
===========================

[’25. 8. 29.(금) 조간보고] 
 
<육군 관련>

■ 특전사 한미연합 해상침투훈련
https://naver.me/59UUm7EM (TV조선)
https://naver.me/5wNN7sKQ (조선 · 아투 - 사진)
https://naver.me/Gvfc8cGU (국방)
 
<국방ㆍ안보 관련> 

■ 北 장사정포 무력화할 '한국형 아이언 돔'... 요격탄 192발 동시 발사 (한국)
https://naver.me/5M55Zc1l 
- LAMD · 천궁 · 사드... 하늘에 '철벽'을 친다 (한국) 
https://naver.me/GyppP62O

■ 12 · 12 반란 맞선 故김오랑 중령 국가배상 확정 (국민) 
https://naver.me/IFGGNUXR 
 
<외교ㆍ북한 관련> 
 
■ 대통령실 "한미정상회담, 끝 아닌 시작"... 후속협상 이어간다 (파이낸셜, 경향) 
https://naver.me/xnrrQKvH
- 韓 앞에 놓인 동맹청구서 국방비 인상 폭 놓고 고심 (이데일리)
https://naver.me/xR22Lbap

■ 트럼프, 10월 APEC 오면... 김정은과 제2 판문점 회담 가능성 (조선, 동아) 
https://naver.me/x6xxB4A4

■ 다시 한미일 vs 북중러... 한국 '新냉전' 한복판 섰다 (전매체)
https://naver.me/5gYYwW2S
- 대통령실 "김정은 중국 방문, 미리 알고 있었다" (중앙)
https://naver.me/5u99jU0u 
 
<칼럼 / 사설>

■ 한 · 미 정상회담과 한반도 평화설계 (세계, 최윤정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
https://naver.me/FW00F92S

■ 주한미군, 주일미군 (한국, 이영창 기자)
https://naver.me/GvffAmhh

//끝//
===========================

🪖'25.08.29(금) 국방&방산 주요뉴스🪖

🚀 국내뉴스 브리핑
‾‾‾‾‾
○대통령실, 첫 '방위산업발전추진단' 회의…"수출 지원 논의"
🔸️김현종 안보1차장·하준경 경제성장수석 공동 주관
🔸️방위산업 발전전략, 권역별·국가별 방산수출전략, 방산 스타트업 육성방안, 방산생태계 경쟁력 강화 방안 등 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2860?sid=100

○합참 군사지원본부장, 인-태 군 고위급 회의서 "안보현안, 한반도 정세 논의"
🔸️미·일·영·프·호주·뉴질랜드 등 28개국 군 고위급 대표 참가
🔸️합참의장 대리해 군사지원본부장 참석
🔸️역내 다자간 군사협력 강화·신뢰 증진, 한반도 안보 상황 공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398301?sid=100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계엄 청산 위해 불가피"
🔸️다음 주쯤 군 장성 인사가 단행 예상...군 인사 사상 처음으로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 방침
🔸️4성 장군 현역 대장은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연합사 부사령관, 육군 지상작전사령관과 제2작전사령관 등 모두 7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7882?sid=100

○장교 진급인사에서 '비상계엄 포상' 제외‥"확인작업 진행 중"
🔸️오늘 중령 진급 인사 발표... 비상계엄 당시 명령 거부, 소극적 대응으로 국민을 지키는 데 기여한 장교 대상 특별진급 포함되지 않아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45763?sid=100

○美군함, 한국서 건조할 길 열린다…트럼프 행정명령으로 美법
🔸️트럼프 2기 행정부, 자국 군함을 한국 등 동맹·우방국에서 건조할 수 있도록 현행 법률 우회하는 방안 검토 중
🔸️존스법과 반스-톨레프슨법; 자국 상선, 군함 등을 미국 내에서만 건조하도록 제한
🔸️평양·베이징 동시발표…북중관계 개선 주목
🔸️韓우원식 국회의장 참석…조우 성사도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242150?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8907?sid=100

○마스가 곳곳에 복병… 이번엔 조선업체 지분 확보 시사
🔸️HD현대중공업·HD현대미포 수출시장 위해 합병
🔸️미정부 "반도체 다음 조선업 지분인수 가능성"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부 장관...현지 조선업체에 대한 지분 인수 가능성 시사
🔸️한국이 미국에 제공키로 한 1500억달러 규모의 조선업 전용 투자 패키지와 함께 관련 논의 진행될지에 주목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43275?sid=101

○‘벌크업’ 통해 미국 군함 수주 시동…‘마스가 훈풍’ 올라탄 K-조선
◾️HD현대, 계열사 합병 ‘몸집 키우기’… 한화는 현지 조선소 투자 확대
🔸️미군 함정 건조 패권경쟁 예고
🔸️마스가 본격화땐 일본보다 우위
🔸️HD현대 “조선업 사업 재편해 방산 경쟁력과 시너지 극대화”
🔸️한화, 필리조선소 생산기지 신설...국내에서도 군함 제조 ‘투트랙’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32500?sid=101

○“美군사장비 많이 사길 기대” 트럼프 청구서… 4조 조기경보기 도입 등 미국산 힘 실릴듯
◾️[美日 순방 이후]
🔸️공중급유기-대통령 전용헬기
🔸️무기 도입사업서 美업체 우세 점쳐져
🔸️“킬러드론 등 첨단무기 판매할 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57140?sid=100

○"핵 고려시 北군사력 南보다 우월…美핵우산 반드시 필요"
🔸️한반도선진화재단 '북핵 위협과 대응' 세미나
🔸️박휘락 미국 매사추세츠주립대 교수...미국 과학자연맹이 지난 3월 26일 발간한 보고서 인용, 북한이 비축한 핵무기 최소 50개
🔸️미국의 핵우산이 제공되지 않을 경우 남북한의 군사력 균형...심각한 변화 발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1862?sid=100

○한미 연합 UFS 연습 종료…실기동훈련 절반 내달 실시
🔸️18~28일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실시
🔸️현실적 위협 시나리오 반영해 연합전력 시험
🔸️야외실기동훈련 40여건 중 20여건은 9월 실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7179?sid=100

○‘남한강 위 280m 부교 만들어 장갑차 기동’…한미연합 도하훈련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이 27일 경기 여주 남한강 일대에서 실시
🔸️2025년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일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92560?sid=102

○한미, 태안 일대서 연합 해상침투훈련 실시…미 항공자산 투입
🔸️25~27일 안면도 해상훈련장 일대서 실시
🔸️특수정찰·해상침투 FTX 등 통해 상호운용성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6952?sid=100

○공군교육사령부, 제252기 부사관 후보생 임관식 거행
🔸️항공우주군 주역 신임부사관 207명 탄생
🔸️군 면제 판정에도 군인 꿈 이룬 부사관 화제
https://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7520

○KDDX 사업자 선정 촉각…HD현대·한화 갈등 결판내야
🔸️방추위, KDDX 사업방식 선정 안건 미상정…다음달로 연기
🔸️방사청·기술자문위원회 '수의계약' 무게…방추위 의견 주시
https://www.straigh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9824

○'한국형 아이언돔'부터 '한국형 사드'까지... 3년 뒤 대공 방어체계 모습은
🔸️'저고도 미사일 방어체계(LAMD)'...2028년 개발 완로 후 2031년 배치
🔸️고도 10㎞ 미만 포격엔 LAMD
🔸️중고도 요격에는 국산 '천궁-Ⅱ'
🔸️40㎞ 이상에선 L-SAM이 방어
🔸️'천궁-Ⅲ' 'L-SAM-Ⅱ'도 개발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4167?sid=101

○이스라엘보다 동시 교전능력 2.4배 앞서는 한국형 아이언돔 3년 뒤 완성
🔸️北 장사정포 막을 최후의 보루
🔸️3조 원 투입해 2031년 전력화
🔸️1개 포대서 한 번에 192발 요격
🔸️200개 표적 동시 추적 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84151?sid=101

○전투기 퇴역하면 내다 버리기 바쁜 한국 공군
🔸️퇴역한 F-4·F-5 전투기, 녹슨 채 ‘안보 전시물’로 방치
🔸️과거 한국 공군은 F-4 계열 220여 대, F-5 계열 340여 대 도입...대부분 온전히 퇴역
▪️우크라 애먹인 전투기 부족
▪️미국은 사막에 퇴역 항공기 4000여 대 보관
▪️전쟁 나고 전투기 주문하면 종전 후 받아
▪️구형 기체도 개량 잘하면 훌륭한 ‘예비 전투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37/0000036870?sid=104

○국책연구원 "전작권 전환, 새 국가 정체성 계기 삼아야"
🔸️"미국의 전작권 반환 의도는 일관적이지만 자신들의 방식을 원해"
🔸️"전작권 전환 후에도 美 영향력 여전…日 협력할 수 있게 관계 구축 필요"
🔸️"국가 정체성 재구성 과정 없이 전작권 전환시 내부 갈등 계기로 작용할 수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060058?sid=100

○우주항공청, KPS 민간 협력 시동…민간시험센터 부지 선정 등 논의
🔸️우주청, 민간 위성항법 기업 17개사와 첫 간단회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 방안도 필요"
🔸️'한국형 위성항법시스템(KPS) 민간 협의체' 가동 위한 법규 마련 연말부터 추진
🔸️업계 간담회 연 2회로 추진…내년 초 진행 예정
https://m.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28010014484

○K방산, 최전방 ‘플레이어’ 없다···“해외 방산주재관 1명 뿐”
🔸️기재부, 14개국 18개 지역에 재경관 배치
🔸️산업부, 21개국 24개 지역에 상무관 배치
🔸️방사청, 외교부 정원으로 인니에 1명 배치
🔸️방산수요 높은 중동 방산주재관 가장 절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6560?sid=100

○“선정 절차에 문제”… KAI, ‘천리안 5호’ 불복 소송
🔸️국내 첫 민간 주도 정지궤도 기상위성 개발 사업...LIG넥스원 선정
🔸️올해부터 7년간 총 6008억원 투입
🔸️KAI, 기상청장과 한국기상산업기술원장 상대로...천리안위성 5호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취소 소송 제기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03711?sid=101

○KAI, 전자기전 특화연구센터 개소…한화·카이스트 협업
🔸️KAI, 27일 KAIST 내 KAI 대전 연구센터에서 개소식 진행
🔸️전자기전 요소기술인 AI의 산·학 공동연구 기반 마련...전자기전 항공무기체계 핵심기술 내재화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6612?sid=101

○K-방산 호황에도 '저가 입찰’ 강요...대기업 횡포에 우는 中企
🔸️원가·이윤 규제 없어 국내보다 낮은 단가에 수출부품 공급
🔸️대기업 불공정 단가 압박에 하청업체 '역마진' 피해까지
▪️체계업체 ‘수퍼갑’...국내는 정부 관여로 안정적, 수출은 ‘단가 후려치기’
▪️방산생태계, 처음부터 기형.... 최근 ‘저가 낙찰제’까지 등장
https://www.m-economynews.com/mobile/article.html?no=59196

○"K조선업을 더욱 위대하게…'초격차 조선' 경쟁력 특별법 서둘러야"
🔸️[인터뷰]'조선산업 수도' 울산 지역구 김기현 의원
🔸️특별법에 예타 면제·인력 양성·보조금 확대 등 포함
🔸️"한미 간 친환경 선박 개발·군함 공동건조 등 확대"
🔸️"노란봉투법에 파업 빈번하면 마스가 차질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01066?sid=101

🚀 국제뉴스 브리핑
‾‾‾‾‾
○북한, ICAO에 "한국 드론 평양 침범 조사" 재요청
🔸️북한, 다음 달 열리는 제42차 ICAO 총회 앞두고 최소 4건의 문서 제출...북한 관련 이사회 논의를 전면적으로 조사할 것 촉구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52704?sid=100

○북 "해군 무력 최전성기"…해군절에 5천t급 구축함 과시
🔸️북한, 28일 해군 창설 76주년...해군력 강화 의지 안팎에 과시
🔸️2023년 9월 건조한 첫 3천t급 전술핵공격잠수함 '김군옥영웅함', 올해 4월과 6월 진수한 5천t급 구축함 '최현호', '강건호' 거론... 주체적 해군무력의 급속한 발전상 자평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552987?sid=100

○北 ‘스나이퍼’ 만난 김정은 “놈들이 보면 공포에 떨게 하라”
🔸️김정은 저격수·특수작전부대 훈련 실태 파악
🔸️“새세대 저격무기 갖게 된 것 대단히 기뻐”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20553?sid=100

○(영상) 美 AI 무인전투기 첫 비행 성공…F-47과 차세대 공중 전력 결합
🔸️제너럴 아토믹스 YFQ-42A, 계약 16개월 만에 이륙…안두릴 ‘퓨리’와 경쟁 본격화
▪️트럼프의 F-47 결정, “임기 중 가장 중대한 방위 조치”
▪️F-47과 함께 갈 ‘로열 윙맨’ 무인전투기
▪️YFQ-42A, 16개월 만의 첫 비행
▪️발키리, 유럽·해병대서 확산…CCA 2단계 재부상 가능성
▪️전략적 의미…유무인 복합전력으로 중국 견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9655?sid=104

○미 군함 8척 카리브해 파견…중남미 군사 개입 확대
🔸️마약 카르텔 상대 군사력 사용 검토 발표 이은 조치
🔸️미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마약 조직 수괴 지목
🔸️마두로 민병대 400만 명 배치 계획 "제국과 싸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7128?sid=104

○美, 우크라에 장거리 미사일 판매 승인…유럽이 구매자금 제공
🔸️미 국무부는 우크라에 미사일과 관련 장비 등 8억2천500만달러(약 1조1천400억원) 상당의 대외군사판매(FMS) 잠정승인
🔸️우크라 정부, 유도 기능 갖춘 장거리 무기인 사거리연장공격탄(ERAM) 미사일 3천350발과 관련 장비, 부품, 지원 서비스 등 구매 요청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3327?sid=104

○엘리스그룹, 싱가포르 국방부 산하 '캡 비스타'와 AI 파트너십 체결
🔸️"AI 에이전트, AI 클라우드 등 혁신적인 AI 기술로 계약 체결 이끌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AI 교육 솔루션과 AX 기술력을 앞세워 싱가포르 국방·보안 분야 AI 역량 강화에 협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87991?sid=105

○대만언론 "美, 대만과 무인기 협력위해 연락관 파견 예정"
🔸️미 국방부, 중국의 전례 없는 군사적 증강 대비 위해 준비
🔸️미국 측, 대만과의 드론 산업 협력 가속화에 초점...민관 협력을 통한 대만 기술 분야 생태계 구축 모색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1881?sid=104

○32개 전 나토 회원국, 연내 ‘GDP 2% 국방비’ 기존목표 첫 완수
🔸️대부분 회원국이 2% 턱걸이…상향된 새 목표 달성은 3개국 그쳐
🔸️나토 전체로는 올해 국방비로 1조5천억달러 지출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1642?sid=104

○폴란드 에어쇼 연습 중 전투기 추락…조종사 1명 숨져
🔸️현지시간 28일 오후 7시 25분쯤, 폴란드 중부 라돔...폴란드 공군 시범비행단 'F-16 타이거 데모팀', 오는 30일~31일 개최 에어쇼를 위해 훈련 비행 중 F-16 전투기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775571?sid=102

○튀르키예 방산업체 아셀산, 신규기지 2조 투자…생산능력 2배로
🔸️에르도안 "유럽 최대 규모의 방공시설 될 것"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리기 위해 신규 기지에 15억 달러(약 2조 원) 투자
🔸️에르도안 대통령, 27일(현지시간) 수도 앙카라의 기지 기공식에 참석해 직접 밝혀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453369?sid=104

○독일-프랑스, ‘세계 최대 전투기 프로젝트’ 두고 충돌…162조원 어디로
🔸️프랑스와 독일, 스페인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전투기 공동 개발 프로젝트...관련국간 이견으로 무산 위기
🔸️8년이 지난 현재, 초기 단계에서 진척이 없는 상황
▪️독일과 프랑스의 오랜 갈등, 배경은 프랑스의 욕심?
🔸️프랑스, 핵심 기술 결정권과 주도권을 자신들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
🔸️프랑스와 독일, 이번 주 한 자리에 모여 이 문제 논의 예정
▪️“합의점 못 찾으면 유럽의 미국 의존도 높아질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9740?sid=104

○美 다연장로켓 ‘하이마스’ 짝퉁?…中 똑같이 생긴 차량 만든 이유 (영상)
🔸️대만군이 보유한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똑같이 생긴 차량 등장...6연장 로켓 발사기까지 장착
🔸️더워존 등 외신...중국의 한 회사가 만든 하이마스 복제품, 대항군(OPFOR) 훈련 위해 맞춤 제작된 것
🔸️운전자 없이 원격 조종으로 이동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569618?sid=104

○“中 우주정거장 톈궁내 합금실험, ISS에 승리”
🔸️中, 섭씨 3100도 텅스텐 합금 성공해 ISS보다 100도 높아
🔸️핵융합로·로켓 엔진·초음속 차량용 내열 소재 개발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47314?sid=104

○러·중 해군, 동해 등서 첫 공동 잠수함 순찰
🔸️이달 초 러시아 태평양함대의 디젤 전기 잠수함 볼호프호와 중국 해군 잠수함이 동해와 동중국해에서 승인된 경로로 공동 순찰 실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0648?sid=104

○“세계 일류 군대로” 中, 전승절에 최신 무기 70분간 자랑한다
🔸️美 본토 타격 무기 대대적 과시
🔸️8년 전 시진핑 주석, 2027년 8월(창군절)까지 ‘세계 일류 군대’ 건설 목표 제시...이번 열병식, 이를 위한 최종 점검 의미도
🔸️최초 공개되는 초대형 무인 잠수정 등 중국 무기 현대화 성과 과시의 장(場)이 될 전망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25717?sid=104

○김정은, 내달 전격 베이징으로…중국 전승절 열병식 행사 참석
🔸️평양·베이징 동시발표…북중관계 개선 주목
🔸️韓우원식 국회의장 참석…조우 성사도 관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8907?sid=100

○“푸틴 전례 없는 일정으로 중국 머물 것”…김정은 6년만의 방중엔 푸틴이 ‘키맨’
🔸️“푸틴 전례 없는 일정으로 중국 머물 것”…김정은 6년만의 방중엔 푸틴이 ‘키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48946?sid=104

○러, 우크라 수도에 한밤 대규모 공격…17명 사망·48명 부상
🔸️드론·미사일 동원…EU대표부·영국문화원 등 건물 약 100채 파손
🔸️젤렌스키, 대러 강력 제재 촉구…"29일 뉴욕서 미국과 안전보장 논의"
🔸️EU수장 "푸틴, 협상테이블 나와야"…에르도안 "러우 고위급회담 지원 채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3242?sid=104

○우크라, 리튬 채굴 프로젝트 시작…美와 광물협정 첫발
🔸️최대 매장지 도브라 광산 입찰 계획 승인…소유권 분쟁에도 강행
🔸️크리티컬 메탈스...도브라 광산에 대한 채굴권 보유 주장
🔸️도브라 광산,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리튬이 우크라 내에서 가장 많이 매장된 곳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91247?sid=104

[스크랩 : 부자아빠]
===========================

🌺오늘의 역사(1900년대)8월29일🌺

🌱10년 국치일 - 매국노 이완용의 흉계로 한일합병조약 공포됨. 대한 제국 국호를 없애고 조선으로 바꿈.
🌱20년 부산진 역사 준공
🌱27년 상해임시정부, 국무령을 국무위원 주석으로 개편. 초대주석 김 구
🌱40년 경성 흥행 협회가 서양영화의 상영을 금지 하기로 결정.
🌱41년 일제 금속류회수령 공포
🌱45년 유도회 창립
🌱45년 국악원 창립
🌱61년 한국 노동조합 총연맹(한국노총) 결성 : 군사 정부가 조직.
🌱70년 박대통령, 유진산 신민당수 초청하고 국가안보· 선거법 개정 등 협의
🌱81년 태풍 애그니스호의 영향으로 중남부 지방 호우
🌱82년 일본 역사학자·교육자들, 일본은 역사 왜곡에 대해 국내외에 사죄해야 한다고 성명
🌱82년 서울, 경기, 강원, 충청지역에 진도 3의 지진 발생
🌱83년 명성그룹 사건, 윤자중 전 교통부장관. 박창권 주택공사 부사장등 전,현직 공무원 10명 등 구속
🌱83년 제12차 한.일정기각료회담 개막(∼30일, 동경), 14개항 공동 신문발표문 채택
🌱84년 서울시내 대학생들, 도심에서 반일 반 정부시위, 일본 공보관에 투석
🌱85년 제13차 한.일 정기각료회의 개막(∼30일, 서울), 무역역조. 교포지위등 논의, 외무장관회담 정례화
🌱87년 대전 오대양 여사장 등 32명, 용인공장서 동반 자살시체로 발견돼 - 말세론 여교주등 32명 광란의 죽음
🌱88년 노태우 대통령, 김영삼 민주당 총재와 회담 갖고 올림픽 성공을 위해 당적 협력에 합의 
🌱88년 제52차 서울 국제펜대회 개막(∼9월2일)
🌱89년 한전 월계변전소에 화재-성북구 전체와 인근 25만여가구 정전으로 75만여 주민 큰 불편 겪음.
🌱89년 아파트 예정지구에 무허가 건물 250채를 건립 8억 5000만원을 챙긴 조직폭력배 2개파 40명 구속
🌱89년 한국 여자핸드볼팀은 북경서 열린 제2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2연패
🌱90년 일제때 강제징용 사할린 동포와 유족등 21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위자료 청구소송을 일본에 청구.
🌱91년 두만강개발 국제회의 개막(중국 장춘시), 남 북한.중국.소련. 미국.일본.몽골등 7개국 참석
🌱91년 정부, 장만순 외무부 제1차관보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 대표단을 소련에 파견키로 결정.
🌱91년 성남지청. 논을 불법 형질변경한 가수 송창식등 7명 구속. 불법호화 동아 최원석회장 등 11명을 적발.
🌱93년 과천경마장 제5경주에서 2694배의 복승식 배당률 터져 경마사상 최고의 고액배당률 기록.
🌱97년 재정경제원, 국내금융기관의 대외채무에 대해 정부가 지급보증을 하겠다고 대외에 공식선언
🌱97년 종군위안부 출신 훈 할머니 55년만에 혈육 상봉
🌱98년 국민회의ㆍ국민신당, 합당선언식을 갖고 양당의 통합을 공식 선언

~~~~~~~~~~~~~~~~~~
1876년 오늘, 상해임시정부 주석 김 구(金 九) 황해도 해주군 백운방 텃골에서 출생
~~~~~~~~~~~~~~~~~~
1448년 숭례문 신축(재건축)

LIST

'출근길 뉴스몰아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0902 뉴스몰아보기  (1) 2025.09.02
250901 뉴스몰아보기  (5) 2025.09.01
250828 뉴스몰아보기  (7) 2025.08.28
250827 뉴스몰아보기  (7) 2025.08.27
250826 뉴스몰아보기  (4)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