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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레터
https://slownews.kr/144627
“법무부 장관까지 검찰에 장악돼 있다”, 임은정의 전쟁: 슬로우레터 9월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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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
①09:00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②10: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 (도서관 대강당)
③13:3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 (의장접견실)
④14:0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본회의장)
⑤18:30 「로얀」 스페인 상원의장 접견 (국회접견실)
⑥19:30 「로얀」 스페인 상원의장 만찬 (사랑재)
■사무총장
①08:20 사무처 주례회의 (종합상황실)
②09:00 의장님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 (국회접견실)
③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결위 회의장)
④10: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 (도서관 대강당)
⑤14:00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본회의장)
⑥18:30 「로얀」 스페인 상원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회담 및 만찬 (국회접견실, 사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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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의
①개회식 종료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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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회의(5건)
①10:00 예결위
②11:00 여가위
③15:00 농해수위
④본회의 산회 직후 행안위, 환노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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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회의(3건)
①10:00 행안위, 환노위
②15:00 국토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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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전행사
①11:00 「마리아 호사스」브-한 하원 의원친선협회장, 박정 한-브라질 의원친선협회장 면담 (국회접견실)
②12:00 「마리아 호사스」브-한 하원 의원친선협회장, 박정 한-브라질 의원친선협회장 주최 브-한 하원 의원친선협회 방한단 오찬 (마리포사 / 페어몬트호텔)
③18:30 「페드로 로얀」 스페인 상원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회담 (국회접견실)
④19:30 「페드로 로얀」 스페인 상원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주최 만찬 (사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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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본관 당대표회의실 / 205호)
②14:00 정기국회 개회식 (본회의장)
■국민의힘
①09:00 최고위원회의 (본관 228호)
②10:00 문재인 정권 선거법·공수처법 날치기 패스트트랙 저지 1심 재판 (서울남부지방법원 / 서울 양천구)
③10:30 김민석 국무총리 접견 (본관 228호)
④13:30 의원총회 (예결위회의장)
⑤14:00 제4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 (본회의장)
■조국혁신당
①09:30 최고위원회의 (당회의실 / 224호)
②10:00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 (제2회의장)
③14:00 정기국회 개회식 및 본회의 (본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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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행사
①09:00 노종면 의원실, 언론개혁특위 토론회 (도서관 소강당)
②10:00 박덕흠 의원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회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③10:00 노종면 의원실, 더불어민주당 언론개혁특별위원회 토론회 (언론중재법 개정 관련) (회관 제3세미나실)
④10:00 인사과,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 (도서관 대강당)
⑤10:30 엄태영 의원실, 공공모빌리티 포스트코로나 감염예방 대책세미나 (회관 제1소회의실)
⑥13:00 임종득 의원실, 2025년 대한광복단 학술회의 (회관 대회의실)
⑦13:00 서미화 의원실, 의료분쟁 관련 법제도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공청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
⑧13:00 진선미 의원실, 푸른나무재단 학교폭력예방 관련 정책 행사 (박물관 2층체험관)
⑨13:30 서천호 의원실, 우주항공의 길 사천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
⑩14:00 이병진 의원실, 버섯산업법 제정을 위한 세미나 (회관 제2세미나실)
⑪15:00 장종태 의원실, 당뇨환자 재택의료 활성화 관련 토론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
⑫16:00 이언주 의원실, 사면입법 관련 간담회 (회관 제1간담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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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관 기자회견
①09:40 김원이 의원, 석탄화력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
②10:00 강경숙 의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즉각 퇴진 촉구 기자회견
③10:20 한창민 의원, 채상병 수사외압 연루자 인사조치 촉구 기자회견
④10:40 박정하 의원, 공무원 노동절 휴식 보장 촉구 기자회견
⑤11:00 윤동준 공보기획관, 9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
⑥11:20 이미선 부대변인, 127주년 여권통문의 날 기념 진보당 기자회견
⑦10:20 이강일 의원, 배달라이더 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
⑧14:20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선불복불법현수막특별위원회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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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일정·1일] 해병특검, 최진규 전 제11포병대대장 피의자 조사
■ 분야별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정기국회 개회식(14:00 국회)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예결위 부별심사(10:00 국회)
▲ 국회
본회의(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 비경제부처 부별심사. 부서별로 장차관들 참석 예정. 국힘도 참석한다고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445호) =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30호) = 항공·철도 사고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등 안건 41건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22호) =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445호) =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청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김병기 원내대표, 정기국회 개회식(14:00 본회의장)
▲ 조국혁신당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 참석 예정
김선민 당대표 권한대행, 정기국회 개회식 및 본회의(14:00 본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본관 224호)
서왕진 원내대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청 제2회의장)
서왕진 원내대표, 정기국회 개회식 및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김민석 국무총리 접견(10:3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13:30 본관 예결위 회의장)
장동혁 대표, 제429회 국회(정기회) 개회식(14:00 본회의장)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문재인 정권 선거법·공수처법 날치기 패스트트랙 저지 1심 재판(10:00 서울남부지방법원)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채널A <정치시그널> 출연(08:00 광화문 채널A 사옥)
이준석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개혁신당 대회의실)
이준석 대표, '대통령 사면권,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이준석 대표, 정기국회 개회식(14:00 본관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개혁신당 대회의실)
천하람 원내대표, '대통령 사면권,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 정책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천하람 원내대표, 예결위 전체회의(10:00 본관 예결위 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정기국회 개회식(14:00 본관 본회의장)
[외교안보]
▲ 외교부, 2025 아산안보포럼 기조연설(09:50)
▲ 외교부, 국회 예결위 부별심사(10:00)
▲ 외교부, 실국장회의(10:00)
▲ 국방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 국방부, 정기국회 개회식(14:00)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예결위 전체회의(10:00)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정기국회 개회식(14:00)
▲ 통일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 통일부, 정기국회 개회식(14:00)
▲ 통일부, 평화米소(평원벼) 벼 베기 행사 축사(15:00 파주시 장단면 평화농장)
[경제]
▲ 기재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기재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10:30 정부서울청사)
▲ 기재부, 국회 정기회 개회식(14:00 국회)
▲ 이찬진 금감원장, 보험회사 CEO 간담회(15:00 생보교육 문화센터)
▲ 금융위, 주간업무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예금보호한도 1억원 시행 현장방문(09:30 하나은행 본점)
▲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찾아가는 지방 금융애로 해소 간담회 및 금융위-전북 업무협약(14:00 전북 중기청)
[증권]
▲ 주요 일정 없음
[산업]
▲ 산업부, 영국 통상장관 면담(11:00 서울)
▲ 산업부, 본회의(14:00 국회)
[소비자경제]
▲ 중기부, 간부회의(09:30 중기부)
▲ 중기부, 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10:00 수원 전상연)
▲ 농식품부·해수부, 정기국회 개회식(14:00 국회)
▲ 해수부, 에콰도르 생산무역투자수산부 장관 면담(16:00 세종)
[테크]
▲ 과기정통부, 출연연 연구현장 방문(12:00 한국기계연구원)
▲ 과기정통부, 정기국회 개회(14:00 국회)
[사회]
▲ 순직해병특검, 최진규 전 제11포병대대장 3차 피의자 조사(09:00 서초한샘빌딩)
▲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속행 공판(10:15 서울중앙지법 417호)
[정책사회]
▲ 행안부, 예결위 부별심사(10:00 국회)
▲ 행안부, 행안위 결산소위(10:00 국회)
▲ 행안부, 국회 개회식(14:00 국회)
▲ 행안부, 행안위 전체회의(오후 국회)
▲ 행안부, 강릉 가뭄 상황판단회의(17:00 세종)
▲ 여가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고학수 개인정보위 위원장,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노동부, 출입기자단 간담회(09:35 정부세종청사)
▲ 노동부, 환노위 결산소위(10:00 국회)
▲ 노동부, 국회 본회의(14:00 국회)
▲ 노동부, 환노위 전체회의(15:00 국회)
▲ 환경부, 정기국회 개회식 및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환경부,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국회)
▲ 복지부, 정기국회 개회식(14:00 국회)
▲ 복지부, 청양군 보건의료원 현장방문(15:00 충남 청양군)
▲ 교육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국회)
▲ 교육부, 국회 본회의(14:00 국회)
▲ 서울교육청, 서울 AI재단-유네스코한국위원회 업무협약(10:00 서울AI스마트시티센터)
[문화]
▲ 문체부, 예결위 전체회의(10:00 국회)
▲ 문체부, 문화예술 협단체장 간담회(12:00 정부서울청사)
[국제](현지시간)
▲ EU 집행위원장, 리투아니아/루마니아 방문
▲ EU 상임의장, 슬로베니아 방문
▲ 푸틴,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참석.
▲ 중국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 개막식(11:00 톈진)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중국 외교부)
▲ 일본 간토대지진 조선인 희생자 추도식(11:00 요코아미초 공원)
▲ 가이아나 대선(06:00∼18:00)
■ 총리 및 장차관
[기재부]
▲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10: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정부서울청사)
▲ 이형일 1차관
14:00 국회 정기회 개회식(국회)
▲ 임기근 2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과기정통부]
▲ 배경훈 장관
14:00 정기국회 개회(국회)
▲ 구혁채 1차관
12:00 출연연 연구현장 방문(한국기계연구원)
[교육부]
▲ 최은옥 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4:00 국회 본회의(국회)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국회 예결위 부별심사
▲ 박윤주 1차관
10:00 실국장회의
▲ 김진아 2차관
09:50 2025 아산안보포럼 기조연설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14:00 정기국회 개회식
15:00 평화米소(평원벼) 벼 베기 행사 축사(파주시 장단면 평화농장)
[국방부]
▲ 안규백 국방부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
14:00 정기국회 개회식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예결위 부별심사(국회)
14:00 국회 개회식(국회)
오후 행안위 전체회의(국회)
▲ 김민재 차관
10:00 행안위 결산소위(국회)
15:00 예결위 부별심사(국회)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행안위 결산소위(국회)
17:00 강릉 가뭄 상황판단 회의(세종)
[문체부]
▲ 최휘영 장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12:00 문화예술 협단체장 간담회(정부서울청사)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4:00 정기국회 개회식(국회)
[산업부]
▲ 김정관 장관
14:00 본회의(국회)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1:00 영국 통상장관 면담(서울)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4:00 정기국회 개회식(국회)
▲ 이형훈 2차관
15:00 청양군 보건의료원 현장방문(충남 청양군)
[환경부]
▲ 김성환 장관
14:00 정기국회 개회식 및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
▲ 금한승 차관
14:00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국회)
[노동부]
▲ 김영훈 장관
09:35 출입기자단 간담회(정부세종청사)
14:00 국회 본회의(국회)
15: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 권창준 차관
10:00 환노위 결산소위(국회)
15:00 환노위 전체회의(국회)
[여가부]
▲ 신영숙 차관
10:00 예결위 전체회의(국회)
[해수부]
▲ 전재수 장관
14:00 정기국회 개회식(국회)
▲ 김성범 차관
16:00 에콰도르 생산무역투자수산부 장관 면담(세종)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간부회의(09:30 중기부)
▲ 노용석 차관
10:00 전국상인연합회 간담회10:00 수원 전상연)
▲ 금융위 김병환 위원장
09:00 주간업무회의(정부서울청사)
https://open.kakao.com/o/gZ4w0Otb
■ 국회
▲ 국회의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13:30 의장접견실)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14:00 본회의장)
본회의(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장)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접견(18:30 국회접견실)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만찬(19:30 국회 사랑재)
▲ 국회사무총장
국회의장 주재 기관장 업무보고(09:00)
12·3 비상계엄 해제 유공 특별포상 수여식(10:00 국회도서관 대강당)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 사전환담(13:30 의장접견실)
제429회국회(정기회) 개회식(14:00 본회의장)
본회의(개회식 종료 직후 본회의장)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접견(18:30 국회접견실)
「로얀」스페인 상원의장 만찬(19:30 국회 사랑재)
▲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제2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10:00 445호)
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1호)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15:00 본관 530호)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622호)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본회의 산회 직후 본관 445호)
▲ 의원실 세미나
노종면 의원실 등, (언론보도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한)언론중재법 개정방안 마련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이주영 의원실, 대통령 사면권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10:00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주철현 의원실 등, 석유화학산업 특별법 제정을 위한 국회 공청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김남근 의원실 등, 스튜어드십코드 개선 및 이행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10:00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최형두 의원실 등, 농민중심 영농형 태양광 거버넌스 포럼 발족식(10: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박덕흠 의원실 등,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국회토론회 : 중부내륙 균형발전을 위한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 신설(10: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엄태영 의원실, 공공모빌리티 포스트 코로나 감염예방 대책 세미나(10:3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임종득 의원실, 1910년대 대한광복단의 활동과 의열단 : 독립운동에서 광복전쟁으로의 프레임전환(13: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서천호 의원실, (우주항공길) 사천국제공항 승격 및 확장을 위한 정책토론회(13:3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이병진 의원실 등, 2025년 한국 버섯산업 발전방안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장종태 의원실 등, 중증당뇨병 환자 재택의료 활성화 방안 모색(15:0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이언주 의원실, 특별사면 제도 개선을 위한 사면법 개정 긴급 간담회(16:00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원이 의원, [석탄화력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09:40 소통관)
강경숙 의원,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 즉각 퇴진 촉구 기자회견](10:00 소통관)
한창민 의원, [채상병 수사외압 연루자 인사조치 촉구 기자회견](10:20 소통관)
박정하 의원, [공무원 노동절 휴식 보장 촉구 기자회견](10:40)
윤동준 공보기획관, [9월 1주차 국회 정례브리핑](11:00 소통관)
이미선 진보당 부대변인, [127주년 여권통문의 날 기념 진보당 기자회견](11:20 소통관)
이강일 의원, [배달라이더 안전대책 촉구 기자회견](13:20 소통관)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선불복불법현수막특별위원회 기자회견](14:20 소통관)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6:00 제2회 서울조각페스티벌 개막식(뚝섬한강공원)
▲ 박형준 부산시장
09:00 주간정책회의(시청 영상회의실)
10:00 제331회 부산시임시회 제2차 본회의(부산시의회 본회의장)
13:30 접견-세계디자인수도기구 회장(시청 국제의전실)
17:30 방송촬영-김진의 돌직구쇼, 채널A(도모헌)
▲ 유정복 인천시장
09:00 직원 월례조회(대회의실)
▲ 강기정 광주시장
11:00 국가 AI컴퓨팅센터 광주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국회의원회관)
▲ 김두겸 울산시장
10:30 덕양에너젠 수소출하센터 신설 투자 업무협약(시장실)
15:00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울산시청 2층 대강당)
▲ 김진태 강원지사
09:10 지휘부 간담(집무실)
▲ 김영환 충북지사
10:00 대집행기관질문답변 검토(여는마당)
13:40 충북도의회 신청사 개청식 사전환담(신청사)
14:00 충북도의회 신청사 개청식(신청사 잔디광장)
16:00 자치연수원 특강(자치연수원)
▲ 김관영 전북지사
14:00 전북농협 경영전략포럼(농협중앙회 전북본부)
▲ 이철우 경북지사
13:00 2025 양성평등주간 기념식(동락관)
▲ 박완수 경남지사
10:30 정례 기자간담회(도청)
[대구경북]
▲ 대구우수식품 3차 특별판매전(10:30 대구신세계백화점 지하 1층)
[제주]
▲ APEC 중소기업 주간(1∼5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충북]
▲ 충북도의회 신청사 개청(14:00 신청사 잔디광장)
■ 시민·사회단체
▲ 민변, 수형자 선거권 박탈 공직선거법 헌법소원심판 청구 기자회견 (14:00, 민변 지하1층 대회의실)
▲ 참여연대, 플랫폼 갑질 규제법 제정 촉구 대통령실 기자회견 (10:00, 용산 대통령실 앞)
■ 스포츠
▲ 여자축구=문경상무-인천현대제철(17시·문경시민운동장) 서울시청-경주한수원WFC(상암월드컵보조구장)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수원FC위민(세종시민운동장) 창녕WFC-화천KSPO 여자축구단(창녕스포츠파크·이상 19시)
▲ 여자농구=박신자컵 후지쓰-삼성생명(14시) DVTK-신한은행(16시30분) 사라고사-우리은행(19시·이상 부산사직체육관)
▲ 당구=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12시30분·고양 PBA스타디움)
▲ 펜싱=김창환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발대회(9시·양구청춘체육관 등)
▲ 근대5종=회장배 전국대회(7시·홍천군 일대)
▲ 해외야구=볼티모어-샌프란시스코(5시5분·오라클파크) 애리조나-다저스(5시10분·다저스타디움)
▲ 해외축구 =아우스트리아 빈-SCR 알타흐(0시·이태석 홈, 이강희 결장) 도르트문트-우니온베를린(0시 30분·정우영 원정) 헹크-SV 쥘테 바레험(2시 15분·오현규 홈) 노비 파자르-츠르베나 즈베즈다(2시 30분·설영우 원정) 브뢴뷔-미트윌란(3시·조규성, 이한범 원정) 알라니아스포르-베식타시(3시30분·황의조 홈) 로스앤젤레스FC-샌디에이고(11시45분·손흥민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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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9월 1일)
1.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찾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동하며 연대를 과시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오는 3일 중국에서 열리는 전승절 열병식을 관람할 예정입니다. 열병식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참석해 반 서방 결속을 다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2. 중국 반도체 산업 견제에 나선 트럼프 정부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규제를 강화에 ‘이중잣대’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최근 엔비디아의 AI칩을 중국에 수출해도 좋다는 허가를 내렸습니다.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공장 반도체 장비 반입에 제동을 걸며 한국 반도체 업계에 비상등이 켜지게 됐습니다.
3. 강원도 강릉시에 극한의 가뭄이 닥치며 정부가 자연 재난으로는 처음으로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재난사태를 선포했습니다. 역대 최악의 가뭄에 강릉 식수를 책임지는 오봉저수지 저수율이 역대 최저 수준인 14.8%를 기록했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소방차 71대를 동원해 물 공급에 나섰지만 가까운 비 소식이 없어 가뭄이 쉽게 해결되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4. 경기 침체 국면에 정부·여당이 노란봉투법 통과데 이어 건설안전특별법 처리에 속도를 내면서 건설업계 긴장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건설노조의 노동자 권익 보장을 위한 총파업과 총력 투쟁이 예고된 상황입니다. 건설현장은 정부·정치권 압박에 이어 노조 파업까지 더해져 삼중고에 시달리게 됐습니다.
5. 외교부가 오는 11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모파이(MOFAI)’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외교부 영문 약칭 ‘모파(MOFA)’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이름으로 외교문서 수집, 요약과 보고서 작성에 활용됩니다. 모파이는 외교부 기밀 정보를 기반으로 작동하기에 제한된 부서에서 시범 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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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새정부 첫 예산안 728조 → 올해보다 총지출 50조원 증가. 보건-복지-고용 분야 269조로 최다. 교육 99조, 국방 66조, 산업-중소기업-에너지 32조, 농림수산-식품 80조, 환경 14조, 문화-체육-관광 9조, 통일 외교 7조.(중앙선데이)
2. 나라 빚도 문제지만... 개인 연체도 ‘역대 최고’ → 4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의 올해 상반기 무수익여신(3개월 이상 연체) 잔액 총합은 4조 1026억원으로 역대 최고.(중앙선데이)
3. 月 5~6만원에 전국서 쓸 수 있는 교통카드 나온다? → 정부 의결 ‘2026년 예산안’에 월 5~6만원으로 지하철·버스 등을 월 20만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정액 패스’ 사업 반영. 이를 위해 대중교통비 환급 예산은 올해 2375억원에서 내년 5274억원으로 책정돼.(서울경제)
4. ‘문과반’ 없는 고교 → 지난해 서울 강남의 한 자율형사립고는 전원 이과반만 편성했다. 문·이과 지원 희망을 받은 결과 문과 지원은 10명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의대 블랙홀에 빠진 한국 사회의 한 단면이라는 지적.(한경)
5. ‘하늘을 나는 전기車’... 시험비행 시작 → 4억 가격에도 3300대 사전예약 인기... 미 전기차 제조 스타트업 ‘알레프 에어로노틱스’, ‘모델 A’ 시험비행 발표. 모델 A는 도로 주행과 수직 이착륙 가능. 지상 주행 가능 거리 약 320㎞, 비행 가능 거리는 약 170㎞라고.(동아 외)
6. ‘푸틴이 트럼프를 가지고 논 것과 다름없다’ → 8월 15일 알래스카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을 때는 곧 종전 협상에 참여할 듯 말했지만 시간만 끌며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며... 프 마크롱 대통령, 독일 총리와 국방 회의 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동아)
7. 국가예산 중 ‘의무지출’ → 의무지출은 국가 예산 중 고정적으로 나가는 지출을 말한다. 4대 연금, 기초연금, 지방교부세, 교육교부금 등 법률로 명시된 항목으로 정부가 임의로 줄일 수 없다. 여기에 국채 이자(내년 36조)도 포함된다. 올해는 그 비중이 54%다.(한국)
8. 트럼프 관세, 1심이어 2심 법원도 제동 → 미 연방 항소법원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관세 정책이 ‘권한 밖의 위법’이라고 판결. 최종 대법원에서도 무효화될 경우 지금까지 거둬들인 관세 수입 중 일부를 환급해야 할 수도 있다고. 각국 협상 속도 늦출 듯.(국민)
9. 국가채무 비율 40% → 한동안 국가채무 비율 40%를 마지노선으로 여겼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이 ‘40% 근거가 뭐냐’고 재정 당국을 몰아세우며 분위기가 달라졌다. 사실 40%의 근거는 딱히 없다. 하지만 기축통화국도 아닌 한국의 나라빚 증가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건 문제다...(중앙선데이)
10. 고3 자퇴생 양산하는 대입 내신 제도 → 학교 내신은 한번 망치면 회복 불가. 재수해도 그대로... ‘전략적 자퇴’ 늘어. 특히 서울 강남권 등에서 자퇴율 더 높아.(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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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우원식 “개회식 때 한복 입자“ 제안.
1. 우원식 국회의장이 오늘 1일 정기국회 개원식에서 한류의 상징 한복을 입자고 재차 제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국회의원들이 함께 한복을 입고 본회의장에 앉은 모습이 국민께도, 세계인에게도 한국 문화에 관심과 애정을 더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명절이나 돼야 한번 입을까 말까 하는 한복을 요즘 외국인이 더 많이 입고 다니는 건 아닌지 몰라~
민주당, 특별재판부 설치로 국힘 목줄 죈다.
2. 민주당이 내란 특별재판부를 설치해 특검 수사를 활용한 국민의힘 공격에 가속을 붙이려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같은 특검과 민주당의 공세가 국민의힘의 목을 죄어오면서 새로 출범한 장동혁 지도부가 어떤 투쟁 또는 대응안을 내놓을지 여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할 텐데 저러는 걸 보면 극우의 생명력이 참 대단하긴 해~
윤석열 면회 가도 고민 안 가도 고민.
3. 국민의힘이 윤석열의 서울구치소 면회를 놓고 시끄럽습니다. 전당대회 기간 줄곧 면회를 약속했던 장동혁 대표는 면회 계획에 대해 즉답을 피하면서 '속도 조절'에 나섰는데, 김민수 최고위원 등의 일부 지도부는 “이미 면회 신청을 해 놓은 상태“라며 개의치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장동혁이 김문수더러 ‘단일화’ 약속 안 지켰다고 밀어붙이더니 지는 윤석열 면회 안 갈 모양이야.
특검, 김건희 10억 추징 윤석열은 추가 기소.
4. 헌정사상 역대 영부인 최초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김건희에 대해 특검이 10억 원가량의 범죄수익에 대한 추징보전을 청구했습니다. 또 김건희의 배우자 윤석열에게는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 사건의 공범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마치는 대로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장동혁이나 김민수가 윤석열을 면회 가려는 것도 이런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싶어~
국힘, 728조 정부 예산안은 포퓰리즘 예산.
5.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728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현금 살포와 포퓰리즘으로 가득한 빚더미 예산”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건 성장을 위한 투자가 아니라 ‘재정 중독’에 불과하며 나라 살림 따위는 관심 없다는 방증”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권처럼 매관매직 해가며 잇속 챙기는 짓을 이제 못하다 보니까 몹시 배가 아픈 모양이지?
장동혁 “해수부 이전 반대 발언은 오해“.
6. 장동혁 대표가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반대 발언은 오해”라며 “해수부만 부산으로 이전하면 안 된다는 의미였다”고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장 대표는 “해수부 졸속 이전에 반대한다는 것이었다“면서 ”해수부의 제대로 된 부산 이전을 주장한 것”이라며 논란 수습에 나섰습니다.
앞뒤 안 가리고 일단 반대부터 했다가 역풍 맞으니까 이제 와서 아니라는 거 보면 그냥 너답다~
장동혁, 전한길 당직 기용설 일축.
7. 장동혁 대표가 전한길에 대해 "당 외곽에서 의병으로 열심히 싸웠고, 그것이 전 씨에게 가장 잘 맞는 옷이고 역할"이라면서 당직에 기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전광훈 목사에 대해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모든 우파 시민과 연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전한길이나 전광훈 류는 의병이라서 막 쓰고 버려도 된다는 말 같은데, 과연 청구서 안 내밀까?
국힘 ”이진숙이 면직이면 임은정은 파면".
8. 국민의힘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 대한 면직 검토와 관련해 "정치적 중립 위반을 가장했지만, 결국은 방송장악을 위한 포석일 뿐"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임은정 동부지검장을 겨냥해 "같은 논리와 잣대라면 임 지검장은 이미 파면됐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한길이 공천한 이진숙이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과 임은정 검사가 검찰 개혁을 우려하는 게 같냐?
한학자 “정치적 청탁·금전거래 지시 안 해".
9.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습니다. 한 총재는 ‘참어머님 특별 메시지'라는 입장문에서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학자가 누구에게도 지시한 적이 당연히 없고, 직접 금고 문 열어서 돈 꺼내 줬다는 말씀이겠지~
권성동, 통일교 방문 '침소봉대'.
10. 권성동 의원은 대선 기간 중 통일교를 방문한 것은 정치인으로서 선거에서 단 1표라도 얻기 위한 것일 뿐 금품을 받은 일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문과 인사는 사실이지만, 금품을 받은 일은 없다”며 “정치인으로서 예의를 갖춘 것일 뿐 부정한 목적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엉덩이 처들고 큰절하고 절값은 받지 않았다는 주장인가 본데 그동안 둘이 입을 맞춘 모양입니다.
전광훈 “트럼프에 '윤 석방' 편지”.
11. 전광훈 목사가 트럼프 대통령님에게 개인적인 편지를 부쳤다며 "대한민국이 내란과 혁명 상태에 있으며 우파 숙청과 교회 탄압이 계속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 씨는 "어떤 지도자든지 세계 제1의 트럼프 대통령님의 명령을 거부할 사람은 지구촌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이 지경으로 만드는 건 사이비 종교와 극우 기독교 밖에는 없다는 게 분명한 진리~
'워싱턴 타임즈' "이재명 정부 탄압 숨 막혀".
12. 통일교가 소유한 미국 일간지, '워싱턴 타임즈'가 자신들의 매체를 통해 대한민국 특검 수사가 탄압이라는 식의 논평을 내놓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숙청'을 언급했다가 '오해'라고 바로잡았지만, 자신들이 소유한 언론을 통해 여론전을 이어가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이것만 봐도 사이비 종교 통일교가 윤석열의 내란에 가담하고 옹호하고 있다는 증거로 봐야 합니다.
이른바 '빠루 재판' 6년 만에 열린다.
13. 지난 2019년 국회 패스트트랙 관련 충돌 사건으로 무더기 기소된 당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과 보좌진에 대한 1심 재판이 무려 6년 만에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나경원 의원과 황교안 전 대표 등 26명에 대한 국화 선진화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이 오는 9월 15일 열기로 결정됐습니다.
한동훈에게 ‘빠루 재판’ 무혐의 처분 해달라고 청탁한 것도 ‘불법 청탁죄’로 엄벌에 처해야 합니다.
이게 뭐라고 3년 만에 '무혐의'.
14. 윤석열의 '욕설' 파동과 이른바 '바이든 날리면' 논란 당시 명예훼손으로 고발됐던 MBC 기자들이 논란이 시작된 지 약 3년 만에 불송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국민의힘 측과 보수 시민단체들이 MBC 기자들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발한 바 있습니다.
윤석열의 욕설과 ‘바이든 날리면’이 어거지라는 걸 알면서도 저 지랄을 한 놈들도 전부 공범이다~
홍준표, ‘TV홍카콜라’ 다시 시작.
15.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TV홍카콜라’를 다시 시작한다고 선언하면서 “진영논리를 떠나 팩트와 정치 소신에 기반을 두고 세상사를 논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기 경선 2번 당하고 정계를 떠났지만, 대한민국에 보은할 길이 무엇인지 숙고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뭘 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지내시는 게 애국애족하는 방법 아닌가 싶은데~
‘김건희에 금거북이’ 이배용 연가 내고 잠수.
16. 김건희에게 금거북을 주고 매관매직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장이 지난 29일부터 일주일간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위원장이 연가를 내고 오늘부터 열릴 예정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불출석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이화여대 총장씩이나 지낸 양반이 그것도 역사학자라는 분이 역사에 오점을 남겨서야 되겠냐?
공장 없는 한강버스 수주 업체 선지급만 210억.
17. 서울시가 추진 중인 한강버스를 만드는 신생 업체가 또다시 특혜 의혹에 휘말렸습니다. 이 업체는 이른바 ‘한강버스’인 배를 완성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선지급금만 200억 원 넘게 챙기고, 인건비와 간접비는 다른 업체의 몇 배로 책정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총 6척을 수주하고 납품은 단 한 척도 하지 않았는데 돈만 받아 간 업체… 하는 짓이 오세훈스럽다~
믿었던 공공기관 '임금체불', 작년에만 151억.
18. 정부 산하 공공기관에서 2024년 한 해에만 150억 원 넘는 임금체불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천 명이 넘는 공공기관 근로자들이 일을 하고도 제때 임금을 받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 임금체불을 근절하기 위한 관계부처 합동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들 대부분이 단기 근로자나 임시직인 경우가 많을 텐데 공공기관이 이래서야 되겠냐고요~
미연방 법원 '트럼프의 글로벌 관세는 위법'.
19.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대다수의 글로벌 관세에 대해 “관세 및 세금 부과 권한은 의회가 보유하고 있다”며 위법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주의 관세’ 도입에 대한 대외 통상 정책 전반이 법적 도전에 직면하게 됐습니다.
트럼프 말 한마디에 관세가 50%도 되고 하루아침에 대폭 깎이기도 하는 게 정상 국가는 아니지~
윤 "호수 위 달“이라더니 김건희는 "어두운 밤 달 빛나듯".
전한길 “벌써, 인사·공천 청탁 들어오지만, 다 거절”.
우상호 "이진숙, 출마할 거면 그만두고 나가라" 사퇴 요구.
특검 "한덕수, 정족수 충족 기다려 손가락 센 모습 확보".
권성동, 정부 강릉 재난지역 선포에 "시민 대표해 감사".
“심상정 길 가지 말라”에 조국 “가본 적도, 갈 일도 없다”.
나경원 "빠루 프레임 나와 국힘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
12조 소비쿠폰 영향 생산·투자·소비 5개월 만에 증가.
음주측정 요구에 경찰 간부에 전화한 도의원 법정구속.
유승준, 세 번째 소송 또 승소 법원 "재량권 남용 위법".
사람 사이의 거리는 사랑과 배려로 줄어들고, 무관심과 이기심으로 멀어진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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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9월 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채 상병 순직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특별검사팀의 1차 수사 기간이 지난 8월 30일 종료됐습니다. 특검은 'VIP 격노설'의 실체를 규명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냈지만, 한 달 연장된 활동 기간 동안 풀어야 할 과제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 각종 청탁 의혹에 휘말린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특검 수사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특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구속 이후 세 번째 소환해 통일교 청탁 의혹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특위는 사법부 신뢰 회복을 위해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 필요성을 다시 제기했습니다. 또, 내란에 연루된 지자체장 수사도 촉구했는데, 국민의힘은 이를 '지방선거용 정치 공세'라며 반박했습니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가 오늘(1일) 개막합니다. 민주당은 거대 의석을 바탕으로 입법 드라이브를 예고했고, 국민의힘은 이를 '입법 폭주'라 규정하며 맞서고 있어 치열한 대치가 예상됩니다.
■ 대통령실 우상호 정무수석이 내년 지방선거 출마설이 제기된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임기가 내년 8월까지 보장된다며 즉각 반박했습니다.
■ 장동혁 대표 체제로 출범한 국민의힘은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의원, 사무총장에 정희용 의원을 내정했습니다. 당 지도부는 민생과 경제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강조하며 인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상하이협력기구 정상회의를 시작으로 중국이 주도하는 반서방 진영이 모였습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첫 다자 외교 무대인 베이징 전승절 열병식 참석을 위해 오늘(1일) 특별열차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 김정은 위원장의 방중으로 북·중 관계는 빠르게 회복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북한이 러시아 일변도 외교의 한계를 느낀 결과라 평가하며, 중국의 대북 경제지원 확대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 미국은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법적으로 근거 없다는 판결에도 불구하고 무역 협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인도에는 고율 관세를 유지하며 '러시아 자금세탁소'라 비난했는데, 이는 반서방 연대를 겨냥한 메시지로 해석됩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방부 명칭을 '전쟁부'로 바꾸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군사 전략의 대전환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풀이됩니다.
■ 한국산 자동차에 대해 미국은 협상 타결 한 달이 지나도록 약속했던 15%가 아닌 25% 관세를 여전히 적용하고 있습니다. 상호관세 위법 판결을 지렛대로 삼아 추가 양보를 압박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 이재명 정부의 첫 주택 공급 대책이 이번 주 발표될 전망입니다. 3기 신도시 공급 가속화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시장 기대를 충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 의대 증원 반발로 작년 2월 집단 사직했던 전공의 다수가 오늘(1일)부터 수련에 복귀합니다. 의료 공백 해소 기대가 크지만, 그동안 공백을 메운 교수·간호사들과 갈등이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 과일값 급등으로 추석 물가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극단적인 7월 날씨 여파로 3분기 물가 상승과 경기 둔화가 동반될 거란 분석도 나왔습니다.
■ 올해 피싱 피해 규모가 8천억 원대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정부는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내놨고, 경찰은 오늘(1일)부터 대대적 단속에 돌입했습니다. 신고 보상금이 최대 5억 원으로 상향된 만큼 적극적인 제보가 요구됩니다.
■ 강릉 지역 가뭄이 악화하면서 주 상수원 저수율이 15%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는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의 마지노선을 밑돈 수치로,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9월 첫날인 오늘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도 비가 강약을 반복하고 있으며, 새벽엔 경기도 연천에서 시간당 60mm 폭우가 기록됐습니다. 오후까지 국지성 호우가 예보돼 있어 침수 피해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출처 : 간추린 아침뉴스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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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1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미완의 관세협상…미국, '자동차 볼모'로 압력 지속하나...3천500억달러 투자패키지 이행 '동상이몽'…사과·온플법도 '복병'..."한·일·EU, 자동차 관세 먼저 면제받기 새 경쟁 체제 돌입"
☞'하얀석유' 리튬의 반등…전기차 수요불안 속 '정상궤도' 근접...'1㎏당 80위안선' 하향안정화 조짐…ESS 등 배터리 수요 확보 필수
☞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5’...TV는 3파전, 로청은 中과 맞대결…K가전, 유럽서 '각축전'...AI 신제품으로 고효율·연결성 강조...韓·中·日, 프리미엄 LCD TV 경쟁...삼성·LG, 로청 신제품으로 中 추격
☞미국 전기차 보조금 종료 임박…K배터리 돌파구 모색 분주...IRA 보조금, 세액 공제 9월이 마지막 전기차 캐즘 장기화 우려...ESS 시장 반사이익 기대…로봇·드론 등 신산업 공략해야
☞"美 제재 피하자"…글로벌 선사들, 中자본과 '헤어질 결심'...美입항 수수료 부과 앞두고, 해운사 금융갈아타기...中금융 대거 유입됐던 해운업, 유럽·미국은행 관심
《금 융》
☞3차 상법개정안 논의 본격화…코스피 3000~3300 예상...정책기대감 재점화 기대감 고조...박스권 움직임 이어질 가능성...美 PMI 및 노동보고서도 주목
☞한투 월지급식펀드 판매액 2.8조 돌파…박스피에 지친 자금 쏠렸다...2년 만에 350억서 3조 예상...시세차익 기대 약해진 투자자...따박따박 배당에 자금 쏠려...하이일드 채권 수요 증가도 한몫...월지급식 펀드 시장 지난해 330%↑
☞출범 6개월만 안착한 넥스트레이드…'15% 룰' 규제는 고민...지난 3월 상장종목 10개로 시작해 현재 700개 넘어...8월 일평균 거래량 1억 8125만주, 거래대금 7조 2392억...1분기 71억 순손실→2분기 57억 순이익 흑자전환...'15% 룰' 선제 조치 차원서 일부 종목 거래 제한...한국거래소 거래시간 확장시 자연 해결될 수도
☞기업들 자사주 줄소각…3차 상법개정 시동에 지주사들 압박...HMM·두산·LG 등 잇따라 소각 계획...민주당 3차 상법 ‘소각 의무화’ 추진...자사주 부자 SK·LS·HD현대 등 고민...경영권 위협·유동성 대응 하락 부작용
☞6월 6.7조→8월 3.2조…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뚜렷...6.27 대출 규제·3단계 DSR 여파…주담대 2.7조 증가...3조 원대 초반대 머무르며 2개월 연속 둔화할 것으로 예상
《기 업》
☞美 "삼성·SK의 中반도체공장 확장·기술업그레이드 불허"...“中공장에 美장비 반출 포괄허용 지위 취소”...내년 1월부터 美장비 반입 시 개별허가 필요...韓반도체 중국내 생산위축 우려…“현상유지는 허용”
☞기아, 26개 부문서 하반기 집중 채용 실시...신입·외국인·장애인, 경력 채용 지원서 접수...“다양한 인재들과 고객·사람 중심 문화 실현”
☞LG엔솔·삼성SDI, 美 최대 에너지 전시 참가…현지 생산능력 강조...1300개 기업 참가해 트랜드 조명 예정...LG엔솔, 북미 전 벨류체인 구축 강조해...삼성SDI도 북미 생산 ESS 설루션 공개
☞글로벌 빅파마 비만약 개발 지형 바뀌는데…'GLP-1' 맴도는 K바이오...다국적 제약사, GLP-1 계열 비만약 개발 축소…아밀린 유사체, RNA 등 새 기전 비만약 개발 나서...국내 바이오사 상당수는 여전히 GLP-1 계열 비만약 개발에 그쳐...GLP-1 계열 비만약은 향후 저가 경쟁 심화 전망
☞‘임대료 부담 못 버텨’ 홈플러스 5개점 11월 문 닫는다...내년 5월까지 10개점 추가 순차 폐점...‘15개점 손실 누적…회생 위한 고강도 자구책’
《부동산》
☞가을 성수기답게 … 올 최대 4만가구 쏟아진다...9월 분양, 7월대비 50% '쑥'...분상제·공공 단지도 잇따라...1일 '잠실 르엘' 1순위 청약
☞30만 등록임대 만료 … 전월세 더 뛸까...文정부서 임대주택 등록땐...양도세·종부세 등 세제혜택...의무기간 종료 본격 시작돼...임대료 인상 '5% 제한' 풀려...매매가 약세…전월세 오를듯
☞서울 아파트 평균 주담대 3억원…강남·용산구는 4억원대...규제지역 대출 규제 수준 높지만...집값·소득 수준 높아 대출 가능금액 늘어나...금천·강북구, 평균 주담대 2억원 밑돌아
☞서울 아파트값 한 주만에 상승폭 커져…31주 연속 상승...8월 4주 서울 매매가 0.14% 상승...울산·세종 0.06% 경기 0.02% 올라...매수우위지수도 서울 6.4p·경기 0.7p↑
☞용산동2가 1-1351번지 일대 신통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 선정...주거환경 개선 시급한 저층 밀집 주거지…체계적 정비계획 추진...용산구, 8번째 후보지 확보…적극 행정 지원 성과
《사 회》
☞"피해 환자들에 죄송"…돌아오는 전공의...전공의들 "병원 떠난 동안 피해 본 분들에게 죄송" 사과...수련 병원 밖 의원·기업 등서 일하며 다양한 진로 고민...근무 시간 단축·PA 간호사 배치 등으로 근로 개선 기대
☞피싱 피해 역대 최다 8000억원···경찰 “신고 포상금 5억” 대대적 단속...9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5개월간 피싱 범죄에 대한 대대적 특별단속에 착수...137명 규모 '범정부 통합대응단' 설치...전국 수사 부서 총 400명 규모의 전담 수사 인력 증원
☞"전쟁 난 줄 알았다"…강릉 도심 가득 메운 소방차에 '화들짝'...'최악의 가뭄' 강릉 도심 가득 메운 소방차...정부, 재난사태 선포·전국 소방동원령 발령...강릉 강북 공설운장에 물탱크차 50대·급배수지원차 1대 집결
☞산재 암행어사 1000명 뜬다···고용부 내년 예산, 산재 예방 강화 주 4.5일제 지원...안전조치 미비 사업장 신고 포상금 도입...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지원 예산 복원
☞"폭발물 설치했다" 협박에 국민들 혈세만 '줄줄'…최소 수백만원 증발...5일 신세계 본점·10일 체조경기장 테러 협박...8월 한 달 수색비용만 수천만원 달해
《국 제》
☞김정은, 내일 열차 타고 중국행?…2일 베이징 도착 유력...1∼2일 단둥발·1일 베이징발 야간열차 예매 불가…과거 방중 때도 야간 이동...베이징 北대사관은 시설 단장…홍보 게시판서 ‘김일성 사진’ 중앙 배치
☞영·프·독 ‘유럽 빅3’서 극우·포퓰리즘 정당 지지율 첫 동반 1위...영국 개혁당·프랑스 RN·독일 AfD, 반이민 정서 앞세워 세력 키워...성장 둔화·물가 급등, 기성정당 향한 반감 부채질…정치혼란 우려
☞中 시진핑, SCO-열병식 외교 주간 시작 '왼쪽 김정은-오른쪽 푸틴'...푸틴 등 주요 반서방 정상들, 8월 31~9월 1일 SCO 참석차 방중...러시아-인도 포함 26개국 정상 모여. 트럼프에 맞서는 '연대' 메시지 기대...9월 3일 베이징 열병식. 모디 빠지고 김정은 합류...전날 베이징 도착 전망...열병식에서 시진핑 왼쪽에 김정은, 오른쪽에 푸틴 착석 예정...무인 신무기 대거 공개, 군 현대화 성과 자랑
☞美법원에 다시 제동 걸린 트럼프 '관세 독주'…우회로 찾기 나서나...연방항소법원 "대통령 권한 넘어선 불법"...백악관, 즉각 상고…대법원서 최종 판결...기존 무역협정 재협상 등 불확실성 커져
☞인도네시아 전역 반정부 시위...프라보워 방중도 취소...국회의원 특혜 반대·시위 참가자 숨지며 격화...31일까지 전국서 최소 4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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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관련 주요기사 9/1(월)
[뉴스1] 정상회담 고비 넘긴 李대통령, 민생·경제 무게추…협치·개혁 과제
- https://naver.me/5assn1Pt
[뉴스1] 트럼프 영접부터 李대통령 방명록까지…백악관 '비하인드 컷' 공개
- https://naver.me/5sGG4Kal
[머니투데이] 오늘 100일간 정기국회 돌입…권성동 체포안·검찰개혁 놓고 전운
- https://naver.me/50JJ7dsg
■더불어민주당 동정
[서울경제] "당정대 이견, 암투, 엇박자 없다"…與 검찰개혁 갈등설 반박한 정청래
- https://naver.me/xjUUEmWK
[노컷뉴스] 내란전담재판부 띄우는 與…역풍 우려에 자체 톤조절 기류도
- https://naver.me/GgBBmIj8
■국민의힘 동정
[서울경제] 野 "유례없는 빚잔치"…9월 정기국회 '예산·입법 전면전' 예고, 개원식 근조 리본
- https://naver.me/xt44asAD
[조선일보]서울시장·인천시장·강원지사 콕 찍어 수사하라는 與, 개엄 당일 청사 폐쇄 비상회의
- https://naver.me/IM44oV1d
■경제 동정
[서울경제] "9월 동행 축제, 우체국 체크카드로 쇼핑하세요"
- https://naver.me/FQyygJda
[주간경향] 노무현부터 이재명까지…대선후보 ‘과외 교사’가 본 나라살림
- https://naver.me/xummVRoY
[중앙일보] “하반기도 네카오는 잘 간다” 단, 돈 더 벌려면 이걸 사라
- https://naver.me/5GGGrX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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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드라인 뉴스
1. 순방 마친 李대통령, 민생·경제에 집중… 새 성장전략 찾는다
2. 바닥 드러낸 상수원 둘러본 李…"바닷물 담수화 도입 검토하라"
3. 위성락 "트럼프·시진핑 APEC 참석 가능…김정은 초청 안 할 듯"
4. '檢 개혁' 파열음에 金 총리, 법무·행안장관 만났다…與 특위, '내란특별법' 제정 검토
5, 정청래도 우상호도 "檢개혁 이견 없다"…갈등설 진화 나선 與
6. 與, 내란특별재판부 설치법 추진 논란…野 “밉맛대로 재판부”
7. 국힘, 사무총장 정희용·정책위의장 김도읍 내정
8. 국힘, 국회 개원식 '상복' 입고 참석…"與 독주에 항의 차원"
9.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총 14차례 속도위반 적발돼
10. 대통령실 압박에 이진숙 “기관장 임기 보장 주장, 정치적 해석 말라”
11. 9월 정기국회 개막, 청문회-입법 놓고 여야 격돌…野 "세 번째 낙마자 나올 것"
12. 이 대통령, ‘최악 가뭄’ 강릉에 재난사태 선포…소방 동원령
13. 정기국회 동시에 권성동 체포안 시동… 야 “야당 탄압” 반발
14. 국민의힘, 지자체장 ‘계엄 동조’ 수사 주장에 “무차별적 내란몰이”
15. 국힘 뺀 법사위, 9월 1일 尹 ‘속옷 저항’ CCTV 열람
16.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대통령실 블로그에 공유
17. 대구를 누가 우습게 보나” 보수심장 TK 민심 부글부글
18. '쪼개기 상장 금지법' 연내 추진... 기업 자금조달 창구 쪼그라들라
19. 中시진핑, 외교 슈퍼위크 시작…각국 정상들과 잇단 회담
20. 김정은, 특별열차 타고 방중할듯…2일 베이징 도착 유력
21. ‘최악 가뭄’ 강릉, 저수율 15% 아래로…계량기 75% 잠금
22. “임은정, 정신 좀 차려달라”…검찰 내부서 공개 비판
23. 최교진, 논문 표절 논란에 "적절한 출처 표기 없어 송구"
24. 건보료 미납액만 3조 육박...1년 이상 장기 체납자는 100만명 달해
25. "月 5~6만원만 내면 된다고? 진짜 미쳤다" 전국서 쓸 수 있는 교통패스 나온다
26. 복도서 버젓이 노상방뇨”…CCTV 포착된 최악의 배달기사 ‘경악’
27. 최상위권 '의대 블랙홀'… 작년 SKY 중퇴 2500명 '역대최대'
28. 영화 ‘그녀’ 현실판…20대 AI와 재혼한 日 50대 남성
29. 1인당 연 4000건 떠안아"…'대법관 증원' 논란 폭발한 까닭
30. 월 10만원 받는 아이들, 이제 초등 4학년까지…부모 체감 커진다
31.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일본 변호사 협박 벌써 2년째 왜 안잡히나?
32. 산재 암행어사 1000명 뜬다···고용부 내년 예산, 산재 예방 강화 주 4.5일제 지원
33. 결혼이요? 제가요? 왜요?"하더니…한국 1인가구 ‘1000만 시대’ 왔다
34. 발정난 짐승들" 중년 커플 '경악'…무궁화호 '29금' 행위 논란
35. 실업급여 예산 11.5조 '역대 최대'…고용·산재기금 모두 '증액'
36. 기온 상승→가뭄 심화→극한 폭우…‘통제불능 여름’ 계속된다
37. "10대 사망원인 중 심뇌혈관질환이 4개…혈압·당 수치 알고 있어야"
38. 서울서 10년 일했는데 파주 발령… 법원 “부당”
39. 강릉은 가뭄에 난리인데, 멸종위기종 '가시연'은 활짝 웃었다…무슨 일?
40. 피싱 피해 ‘역대 최고’… 올들어 8000억 육박
41. 아동수당 지역별로 10만~13만원…지방 우대 원칙 도입
42. 의무지출 5년 새 100조↑… "구조 못 바꾸면 재정 건전성에도 부담"
43. 삼성·SK는 안되고 엔비디아·AMD는 허용…한국기업만 때리는 ‘트럼프 이중잣대’
44. 트럼프에게 공언한대로… 국방비 확 늘려 66조원
45. 美, 이번엔 中 반도체장비 반입 '제동’… 또 악재 터진 삼성·SK
46. 중대재해 리스크에 노란봉투법까지…이중고 겪는 건설업계
47. 미래세대 세금으로 갚는 '적자성 채무'…내년 1000조원 넘는다
48. 10명 중 8명 "주택 전기료 올려야"…절반 "재생에너지 과속 우려"
49. SKT, AI 비서 ‘에이닷’ 일부 유료화…통신업계 AI 유료화 시작되나
50. "대기만 한 시간"…유명 유튜버 '990원 소금빵'에 뿔난 자영업자
51. “흔한 잡초 같이 생겼는데” 피부미인 되려고 ‘이 풀’ 때문에 다들 난리
52. 역대급 실적인데… 카카오, 사법리스크 장기화에 AI 동력 잃나
53. 돌아온 전공의들, 9월 1일부터 수련 시작…정상화 기대 속 갈등도 불가피
54. 화웨이 상반기 매출 약 84조원…연구개발비로 19조원 썼다
55, 대상포진 백신, 심근경색 ·뇌졸중 위험 18% 줄여준다
56. 초록 힙스터 음료 ‘말차’…항산화도 과하면 ‘독’ 될 수 있다
57. 운동도 운동 나름” 의사 500명이 꼽은 ‘최악’의 운동, 과연 뭘까?
58. 코로나 후유증 ‘암 재발’ 가능성… “일상 속 습관적 면역관리로 바이러스 예방해야”
59. 벤츠, 전기차로 하루 5479㎞ 달려…8일간 지구 한바퀴 주행
60. 일요일 밤만 되면 두려운 이유 있었네"…직장인 10명 중 8명 겪는 '이 병'
61. 일본 상반기 고독사 4만 명...8일 뒤 발견도 1만1600명
62. 한국 41위·러는 꼴찌…1위 지킨 전세계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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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일 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정치) 오늘부터 100일간의 정기국회가 시작됩니다. 700조 예산안 심의와 개혁 법안 처리를 두고 여야 갈등이 예상됩니다. 민주당은 개혁 입법, 국민의힘은 국정 운영 비판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사청문회와 체포동의안 표결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 (정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일 열리는 중국 열병식 참석을 위해 오늘 평양에서 출발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북한 측 만남은 불투명하며 북미 정상 회담 가능성도 낮게 전망됩니다.
■ (정치) 국무총리와 법무부, 행안부 장관이 검찰 개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중대범죄수사청 소속을 두고 당정 간 이견이 발생했으며 총리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논의 결과를 보고할 예정입니다.
■ (경제) 알리익스프레스가 할인율을 부풀려 소비자를 속여 공정위 제재를 받았습니다. 7,400여 개 상품의 할인 전 가격을 조작하고 과장 광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억 원 넘는 과징금과 사업자 정보 미고지로 과태료도 부과됐습니다.
■ (경제) 대출 금리는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반면 예금 금리는 3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예대금리차 확대에 대한 비판 속에 정부 규제로 가계대출 금리 인하는 쉽지 않을 전망입니다.
■ (경제) 예금자 보호 한도가 1일부터 5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은행, 보험사 등에서 예적금, 보험료 등이 보호 대상이며 펀드 등은 제외됩니다. 최대 241조 원의 추가 보호가 가능해졌습니다.
■ (사회) 강원도 강릉에 가뭄으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어 긴급 급수가 진행 중입니다. 저수율 15%마저 무너져 단수 우려가 커졌습니다. 절수 조치가 시행되고 극심한 가뭄 피해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 (사회) 유튜버가 생방송 중 출연자를 흉기로 다치게 해 경찰에 체포되었습니다. 고의는 없었다고 진술했으며 혐의는 특수상해에서 과실치상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대구 주택 화재로 모녀가 사망했고 전남 고흥 어선 침수 사고도 발생했습니다.
■ (사회)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김건희 여사와 권성동 의원에게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권성동 의원은 20대 대선 당시 한 총재를 만났지만 금품 수수는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사회)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떠났던 전공의들이 1년 반 만에 복귀를 시작합니다. 빅5 병원 복귀율은 높지만 비수도권과 필수의료과 복귀율은 낮습니다. 수련 환경 개선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았습니다.
■ (국제) 중국 전승절 80주년 행사와 관련하여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방중이 이루어졌습니다. 인도 또한 미국과의 갈등 속에서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중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국제) 중국 톈진에서 SCO 정상회의가 개최되어 20여 개국 정상이 모였습니다. 미국에 맞서는 '새로운 다자주의'를 강조하며 북중러 신냉전 구도 우려가 제기됩니다.
■ (국제) 북중러 정상의 만남을 앞두고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중국 방문이 예상됩니다. 특별열차 이용 가능성이 높으며 단둥 일대 경계가 강화되었습니다. 푸틴 대통령도 중국에 도착하여 반서방 연대 구축을 시도합니다.
■ (국제) 미국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상호 관세 부과는 대통령 권한 밖의 조치라고 판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없었다면 나라가 파괴됐을 것"이라며 판결을 강하게 비판하고 연방 대법원에 상고할 뜻을 밝혔습니다.
■ (국제)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 없다'가 현지 호평을 받으며 황금사자상 수상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한류의 위상을 실감하며 수상과 흥행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 (스포츠) 배드민턴 남자 복식 김원호·서승재 조가 세계선수권 준결승에서 27분 만에 덴마크 조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게 패하며 탈락했습니다.
■ (날씨) 오늘 전국으로 비가 확대되어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예상됩니다. 경남 남해안에 최대 100mm 이상, 중부 내륙은 30~8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서울 낮 기온은 28도로 오늘보다 낮아지겠습니다. 전국에 비가 오다 중북부부터 그치고 남부 지방은 무덥겠습니다.
[오늘의 명언]
당신이 가진 것에 감사하면 더 많은 것을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이 가지지 않은 것에 집중하면 결코 충분하지 않을 것이다. -오프라 윈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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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아침세상소식
■ 내년도 예산안 심의와 국정감사가 이뤄지는 정기국회가 1일 개회한다. 여당이 검찰청 폐지 등 개혁 입법 과제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야당은 이를 저지하기 위한 투쟁을 다짐하면서 여야의 강대강 대치가 정기국회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00여일 간의 정기국회 일정에 돌입한다. 정기국회는 매년 9월 초부터 100일간 이어지는 국회 회기를 일컫는다. 회기 종료일은 필요에 따라 국회의장이 연장할 수 있다.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9~10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 대표 연설이 실시된다. 이어 15~18일 국정 운영 전반에 대한 대정부질문이 열린다.
■ 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더불어민주당에선 내란 사건을 전담할 특별재판부 설치 추진을 공식화하고 나섰다. 하지만 위헌 시비는 물론, 사법부 독립 침해 등 우려에 지도부에선 "논의한 바 없다"며 선을 긋는 분위기다. '더 센 특검법'과 '검찰 개혁' 등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사법부를 무력화하는 법안까지 밀어붙일 경우 받게 될 '입법 독재' 비난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풀이된다. 민주당 3대(내란·김건희·채해병) 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 전현희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 수사를 방해해서 부활을 획책하는 내란세력과 사법부의 내란세력 봐주기 음모를 혁파하기 위한 내란특별법 제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불과 보름여 만에 70건이 넘는 페이스북 게시글을 올리며 정치권에 빠르게 복귀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조 원장은 지난달 15일 사면·복권 직후부터 지난달 31일 오전까지 약 17일간 총 77건의 게시글을 올렸다. 같은 기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지층과 활발히 소통해온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게시글(38건)보다 두 배가 넘는 수치다. 출소 이후 ‘로키(low-key·저자세) 행보’를 보일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 달리 조 원장은 정면 돌파를 택했다. 혁신당 내부에서 “출발선에 선 마라토너 입장”이라고 평가했던 신중론과도 온도 차가 있다.
■ 당정 간 검찰개혁을 둘러싼 이견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공개토론을 제안하며 중재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도 ‘당정대 간 이견은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히며 갈등 봉합을 시도했다. 3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9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검찰개혁과 관련해 “중요 쟁점에 대해서는 대책과 해법 마련을 위해 국민 앞에서 합리적으로 논쟁하고 토론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일종의 보여주기식 검찰개혁은 안 된다”며 “실질적인 안을 도출해야 하고 서로 다른 생각이 있다면 토론의 문화를 장착해 더 합리적이고 국민의 이익에 부합할 수 있는 검찰개혁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 국민의힘이 정부·여당의 일방적 국회 운영에 항의하겠다는 뜻을 전하겠다며 1일 국회에서 열리는 정기국회 개원식에 '상복 차림'으로 참석하기로 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8월 31일 원내 알림을 통해 의원들에게 검정 양복, 검정 넥타이, 근조(謹弔) 리본 등의 복장 규정을 준수해 1일 오후 열릴 정기회 개회식과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 "여당의 입법 독주·폭주에 항의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특히 3대 특검법 개정안에 강하게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담겨있다"고 설명했다."더불어민주당이 일방적인 국회 운영으로 의회 민주주의에 사실상 사망 선고를 내리지 않았나"라고 반문하며 "한복 차림 같은 '정치적 쇼'보다 실질적인 여야 협치를 촉구하는 의미를 담은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조사 중인 이른바 '권성동 청탁 의혹'과 관련해 "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총재는 31일 오전 예배를 통해 통일교 전 세계 지도자와 신도에게 내놓은 '참어머님 특별 메시지'라는 제목의 입장문에서 "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한 총재가 이 의혹이 불거진 이래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 총재는 "이 자리를 빌려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해당 의혹을 부인하는 입장을 내놓았다. 또 "여러분의 동참과 헌신, 그리고 기도와 정성에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교인들에게 "선민과 세계평화 주역의 사명을 다하는 감사의 삶을 살아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 31일 오전 강원 강릉에 전국에서 모인 소방 당국의 물탱크 차량 50대가 집결했다. 이 차량에는 인근 시·군에서 담아온 물이 가득 차 있었다. 식수 공급도 위기에 처할 정도로 강릉 가뭄 상황이 심각해지자, 하루 만에 전국에서 소방차가 달려왔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30일) 가뭄이 심각한 강릉 지역에 즉각적인 재난 사태 선포를 지시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전날 오후 7시를 기해 강릉 일대에 재난사태를 선포했다. 소방청은 강릉시 급수 지원을 위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했다. 서울 12대, 인천 4대, 경기 12대, 경기북부 6대, 충북 3대, 충남 5대, 경북 7대, 중앙119구조본부 1대 등 전국의 물탱크차 50대와 경북에서 온 급배수지원차 1대가 동원돼 이날 오전 9시 강릉시 강북공설운동장에 모였다.
■ 정부가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원칙을 제도적으로 뿌리내리기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임금 데이터 수집 체계화와 조사 방식 혁신을 위한 연구 용역을 잇따라 발주하며 법제화 '밑작업'에 착수한 것이다. 동시에 내년도 예산안에서도 임금체계 개편 관련 지원도 대폭 확대한다. 지난 17일 국정과제 보고에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 법제화를 공언한지 하루만이다..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의 선결 조건으로 알려진 '직무급제' 확대 관련 예산도 늘린다.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도 업종별 임금체계 확산 지원 예산도 올해 48억원에서 내년 64억원으로 증액됐다. 정부는 이를 통해 연공 중심 임금구조에서 벗어나 직무·성과 중심 체계를 확산할 방침이다.
■ 차량이나 무더운 실내에 방치된 플라스틱 생수병은 독성 물질을 방출해 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플라스틱 생수병을 고온의 환경에 두지 말 것을 권고했다. 28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생수의 최대 80%가 미세플라스틱과 미공개 물질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는 암·불임·아동의 발달 지연·당뇨병 등 각종 대사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 에어컨이 꺼진 차량 내부처럼 온도가 급격히 상승하는 환경에서는 플라스틱 생수병에서 독성 물질이 더 빠르게 나오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라스틱 생수병을 섭씨 약 70도의 강한 열에 4주 동안 노출시켰다. 그 결과, 플라스틱 병에서 독성 중금속인 안티몬과 비스페놀 A(BPA)가 물에 녹아든 것을 확인했다.
■ 건강보험료를 1년 넘게 내지 않은 장기 체납자가 95만 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약 1만 명은 밀린 건보료가 3000만 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로 확인됐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건보료 납부 기한이 1년 이상 지난 장기 체납자는 94만 9151명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2조 887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생계형 체납으로 보기 어려운 3000만 원 이상 고액을 체납한 이들은 9756명으로, 전체 체납자의 1%였으며 이들의 전체 체납액은 6098억 원(21.1%)이었다. 5000만 원 이상 체납자는 3937명(0.4%), 총 체납액은 3889억 원(13.5%)이었다. 현행 국민건강보험법상 공단이 고액·상습 체납자의 인적 사항을 공개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제재 규정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건보료를 내지 않는 사례가 반복되며 제재 수단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 최근 10년새 문신은 완전히 보편화했다. 한국의 문신 시술 이용자는 1300만명, 시술자는 35만명으로 추산된다. 몸에 그림이나 문자를 새기는 타투뿐 아니라 눈썹, 헤어라인, 입술 등 반영구 화장 시술도 있다. 한국에서 의사가 아닌 사람의 타투 시술은 그동안 불법이었다. 의료법 제27조 제1항은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구체적으로 의료행위가 무엇인지는 정해진 게 없었는데, 대법원이 1992년 눈썹 부위 피부에 기계로 색소를 주입해 문신 시술을 한 행위는 의료행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냈다. 문신용 침으로 인해 질병이 전염될 우려가 있다는 게 이유였다.문신사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심사가 남았다. 국회가 법을 제정하든, 대법원이 판례를 바꾸든 문신 시술에 씌워져 있던 ‘불법 굴레’는 조만간 벗겨질 것으로 보인다.
■ 내년 3월 노란봉투법 시행이 예고되면서 건설업계에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하도급 구조의 건설산업 특성으로 잦은 교섭과 파업 발생 우려 등이 예상되면서 건설사의 수익성 악화는 물론 궁극적으로 분양가 상승 등 소비자 부담이 커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이 지난달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공포 후 6개월 뒤 본격 시행된다. 해당 개정안에는 사용자의 범위를 넓히고 노동쟁의 개념을 확대하는 한편 노동조합의 불법 쟁의 행위에도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산업계 전반에서 노사 갈등이 확산될 것을 우려하는 가운데 건설업계에서도 건설현장 파업 등 혼란이 발생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 정부가 보이스피싱 피해 발생 시 금융회사에 배상 책임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금융권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피해 예방 취지는 분명하지만 내용이 파격적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쟁점은 금융권의 반발이다. 정부조차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금융사에 전가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내부에서 잇따르고 있다. 현장의 어려움을 고려하지 않은 '탁상 행정'이라는 비판도 제기된다. 금융위는 "금융권과 협의를 시작했다"는 입장이지만, 현장에서는 "정부의 일방 추진"이라는 목소리가 나온다. 금융위는 업계의 반발을 고려해 충분한 협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내 공장에 미국산 반도체 제조 장비를 반입할때 예외적으로 누려온 개별 허가 절차 면제를 폐지하기로 하면서 업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 반도체 기업의 중국 내 공장의 '현상 유지'는 할 수 있지만 생산 역량 확대나 기술 업그레이드는 할 수 없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이런 조치가 장기화될 경우 중국 생산 시설의 활용도가 낮아질 수 밖에 없어 업계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오는 2일(현지시간) 미국 연방 관보 정식 게재를 앞두고 사전 공개된 관보에 따르면 미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명단에서 중국 법인인 '인텔반도체 유한공사'(다롄 소재)와 '삼성 반도체 유한공사', 'SK하이닉스 반도체 유한공사' 등 3곳을 제외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내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만 7세에서 만 8세로 확대된다. 청년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한 ‘청년 미래 적금’이 신설된다. 대중교통을 정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패스도 도입된다.정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이번 예산안은 아동·청년·노인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과 지역균형 발전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 1일 예산안 세부 내용을 보면 내년부터 아동수당은 만 8세까지 지급되며, 지역별 차등 지원이 적용된다. 수도권은 10만원, 비수도권은 10만5000원, 인구감소지역은 최대 12만원, 특별지원 지역은 13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심야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야간 긴급돌봄 수당(5000원)이 신설되고, 인구감소지역 취약계층에는 아이 돌봄 본인부담금의 10%를 추가 지원한다.
■ 지난해 2월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이탈한 전공의들이 병원에 돌아온다. 인력 공백으로 운영에 차질을 빚어온 의료계 안팎에서는 빠른 '의료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그간 응급 상황에서도 진료와 수술을 대기해야 했던 환자들의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1일 의료계에 따르면 하반기 전공의 모집이 지난달 29일까지 마무리되며 선발된 인턴·레지던트들은 이날부터 수련을 시작한다. 정확한 복귀 규모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빅5 병원을 포함한 수도권 수련병원의 경우 70~80%, 지역은 50% 수준으로 알려졌다. 모집 대상이 총 1만 3498명인 것을 감안하면 8000명가량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수련병원별 모집 결과를 취합해 이번 주에 공개할 예정이다.
■ 의생명과학에서 인공지능(AI)의 쓰임새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의료영상 진단과 단백질 구조 예측, 신약 물질의 빠른 탐색 등에 이어 AI가 희귀 유전 질환을 더욱 정밀하게 예측하고 백신이나 치료제에서 치료 효과를 내는 단백질 발현 효율을 대폭 끌어올렸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라 제시됐다. 의생명과학 분야에서는 이제 AI가 단순한 분석 도구를 넘어 유전학적 진단과 신약 개발 과정의 핵심 엔진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AI발 바이오 혁신이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고 있는 셈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간)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두 편의 논문은 AI가 개인 환자 특성에 맞춘 정밀의학과 차세대 치료제 개발 속도를 앞당길 수 있음을 보여줬다.
■ 몸을 가볍게 하는 디톡스 건강법이 인기다. 디톡스는 본래 의학 용어로 체내 독성 물질을 해독하는 의학적 처치를 뜻한다. 최근엔 몸에 쌓인 노폐물을 내보내 건강을 회복하고 질병을 예방한다는 넓은 의미로 쓰인다. 건강 수명과 직결되는 디톡스도 있다.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핏속을 깨끗하게 관리하는 혈관 디톡스다. 한국인의 주요 사망 원인 2위가 심뇌혈관 질환이다. 혈관은 몸 곳곳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수송로다. 성인의 혈관 길이는 약 12만㎞로 지구를 세 바퀴가량 도는 길이와 비슷하다. 이 통로가 콜레스테롤 때문에 좁아지고 막히면 심장·뇌를 한순간에 위협한다.
■ 점심 식사 후 밀려오는 졸음을 견디지 못해 책상에 엎드려 잠시 눈을 붙이는 직장인이 많다. 흔히 ‘식곤증’이라 부르는 이 증상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몸속에서 벌어지는 혈당 변화와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전문가들은 “짧은 낮잠은 활력소가 될 수 있지만 잘못된 식습관과 긴 낮잠은 오히려 혈당을 치솟게 하고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한다. ‘혈당 스파이크(blood sugar spike)’는 식사 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현상이다. 누구나 겪을 수 있지만, 흰밀가루 음식(라면·국수·빵), 흰쌀밥 등 혈당지수(GI)가 높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 특히 두드러진다. 문제는 이런 혈당 변동이 잦으면 인슐린 저항성이 심해지고, 결국 당뇨병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다. 당뇨 전 단계에 있는 사람에게는 혈당 스파이크가 ‘당뇨병 예고 신호’와도 같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 세계에 부과한 상호관세가 법적 권한을 넘어선 조치라고 미국 항소심 법원이 판단했다. 최종심인 미 연방대법원도 관세 부과가 위법이라고 판단하면 한국을 포함해 각국에 부과된 관세는 취소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무역 정책은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 다만 이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다른 법률을 활용해 관세 정책을 이어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관세가 폐지되면 국가에 재앙이 될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미국 워싱턴DC 연방순회항소법원은 2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근거로 상호관세를 부과한 행정명령에 대해 “해당 법은 대통령에게 수입을 규제할 권한만 부여할 뿐, 관세를 부과할 권한까지 포함하는 것은 아니다”고 판결했다.
■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오는 3일(현지시간) 열리는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나란히 앉아 세를 과시한다. 북중러 정상 3인이 탈냉전 이후로 처음이자 1959년 이후 66년 만에 한자리에 모이는 상징적인 자리다. 김 위원장은 1일 오후 특별열차를 타고 단둥~베이징 노선을 이용해 2일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 31일 중국 철도 예매 시스템을 보면 단둥역에서 1132㎞ 떨어진 베이징으로 가는 열차편은 통상 하루 3번 있는데, 1일과 2일에는 단둥발 베이징행 고속철도 두 편만 예매 가능하고 오후 6시 18분 출발해 14시간 뒤 베이징에 도착하는 야간열차는 표를 살 수 없다.
9월입니다 ^^ 행복 가득한 9월을 꿈꾸다. 설렘 가득 9월을 열다. 9월은 여러분이 원하는 만큼 행복하길 바랍니다.
[출처] [2025년 09월0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세상소식]|작성자 안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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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9/1 Bloomberg>
1) 상대적 원화 약세 지속
금요일 밤 달러-원 환율(REGN)은 전일대비 약 5원 오른 1,390원 부근 마감. 하루 전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발언 속에 두드러졌던 원화 강세는 수명이 짧았음. 8월 전체로 보면, 블룸버그 달러지수(BBDXY)가 1.7% 가량 하락할 동안 달러-원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음. 수급 재료가 원화에 우호적이지 않은 상황이 지속되면서 환율 하단이 지지받는 양상이 지속
2) 트럼프 관세 항소법원서 불법 판결
미국 연방항소법원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을 근거로 부과한 대부분의 관세가 대통령의 권한을 넘어선 불법적 결정이라고 판결. 다만 소송 진행 중에는 관세 부과를 유지하도록 허용했고, 트럼프가 이번 판결에 반발하면서 최종 결론은 연방대법원서 가려질 수도 있음. 트럼프 행정부는 대법원에 상고될 경우 대체로 트럼프를 지지해 온 대법관들에게 호소하거나, 국제무역법원이 먼저 해당 사안을 재검토하도록 할 수도 있음. 트럼프는 재판부가 “편향적”이라고 비난하면서 “모든 관세는 여전히 유효하다”며 “이들 관세가 사라지면 국가에 총체적 재앙이 될 것”이라고 경고
3) 미국 7월 근원 PCE 물가 0.3% 상승
미국의 7월 소비자 지출이 4개월래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고질적인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탄력적인 수요를 시사.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실질 개인 소비가 전월비 0.3% 증가했다고 밝혔음. 연준이 선호하는 식품·에너지 항목을 제외한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비 0.3% 오르며 시장 전망치에 부합. 현재 미국인들은 소비를 지속하고 있지만, 물가 상승과 고용 시장 약화 속에서 이러한 추세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불분명. Santander US Capital Markets는 소비 지출이 7월 견조한 증가세를 보였지만 앞으로가 문제라며, 관세 영향이 광범위하게 전이되면서 소비자들이 위축될 것으로 예상
4) 미국, 삼성·하이닉스에 대한 中 면제 조치 해제
트럼프 행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국 사업장에 대한 미국 기술 사용 관련 특례 조치를 취소한다고 밝혔음.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로 지정된 반도체 기업들은 그동안 중국으로 반도체 제조장비를 들여올 때마다 일일이 허가를 요청할 필요가 없었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메모리 칩 생산 능력의 상당 부분을 중국에 의존하고 있음. 수출 통제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케슬러 상무부 차관은 “트럼프 행정부는 수출 통제의 빈틈을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기업들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허점을 집중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라고 설명
5) 인도, 미국 원유 구매 확대
트럼프 행정부가 러시아산 원유 구매를 이유로 인도에 대한 압박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인도의 미국산 원유 수입이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음. 익명을 요구한 트레이더들에 따르면, 인도의 국영 및 민간 정유사들이 이번 주에 평소보다 많은 규모로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를 사들였음. 중동산 원유 대비 상대적으로 우호적으로 형성된 가격 덕분에 미국 원유를 매수했다고 이들은 전했음. 최근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보좌관은 인도에 러시아산 원유 구매 중단을 촉구하며, 인도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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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신문 사설🗞️🗞️🗞️
*종합지*
◇경향신문
-개혁하되 협치 끈 놓지 않는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 돼야
-이진숙·김형석, 스스로 물러나는 게 마지막 도리
-미국의 일방주의에 질식하는 한국 반도체 산업
◇국민일보
-정권 바뀌어도 정치는 그대로… ‘대결 국회’ 벗어나야
-내란 특별재판부 설치는 위헌 소지… 입법폭주 자제하길
◇동아일보
-美, 반도체장비 中 반출 규제 강화… ‘등 터지는 새우’ 신세 韓
-檢 ‘개혁 5적’ 주장까지… 그런 독선과 극단이 되레 개혁 망친다
-재난 사태 선포된 강릉… 어디나 겪을 수 있다
◇서울신문
-막 오른 정기국회, 여야 ‘더 센 대표’ 경쟁하다 날 새울 텐가
-빚내서 예산… 구조개혁·규제 완화해야 “빌린 씨앗” 결실
-영장 기각에 특별재판부… 집권당이 사법 불신 부추겨서야
◇세계일보
-검찰개혁 놓고 여권 강온파 주도권 다툼 볼썽사납다
-한 총재 否認, 새 국면 맞은 가정연합 청탁 의혹 수사
-美 “삼성·SK 중국 반도체공장 반입 규제”, 총력 대응해야
◇조선일보
-검사장이 법무장관 공격, 검찰개혁 둘러싼 희대의 세력 갈등
-베트남이 알려준 中 ‘서해 공정’ 대응법
-강릉은 극심 가뭄인데 속초는 물 축제, 물 그릇 대비가 갈랐다
◇중앙일보
-지금이 혁명기인가…헌정질서 흔드는 특별재판부 구상
-최악의 강릉 식수난, 특정 지역만의 문제 아니다
◇한겨레
-‘적극 재정’ 기조 내년 예산안, 조세기반도 확충해야
-정기국회 개막, 정치 복원하고 민생·개혁 만전 기해야
-‘빠루’ 사건 1심만 6년째, 법사위 간사 된 나경원
◇한국일보
-극우 아니라는 장동혁, 상식과 행동으로 입증하길
-만취 운전 최교진 후보, 교육 수장 자격 있나
-결속하는 반트럼프 진영, 한미일 공조 빈틈없어야
*경제지*
◇디지털타임스
-직장인 밥값도 내준다는 내년 예산안, 국민 혈세가 ‘공돈’인가
-‘내란 특별재판소’ 설치하겠다는 與… ‘인민재판’하자는 건가
◇매일경제
-대법 "급발진, 운전자가 입증해야"… 방지장치 의무화할 때
-검찰개혁 잇단 잡음, 李제안 공개토론으로 해법찾길
-美 대중 반도체정책 몽니, 中사업 불투명해진 삼성·SK
◇서울경제
-정기국회 ‘강대강’ 與野 배임죄 등 ‘상생 조치’는 뒷전
-韓반도체 美中 싸움에 '넛크래커', 더 센 ‘특별법’ 서둘러야
-‘이진숙 면직’ 움직임…“검찰개혁 5적” 임은정 어쩔 텐가
◇이데일리
-미·중 반도체전쟁 韓에 불똥, '안미경중' 더 이상 안 통해
-공기업 LH 개혁 시동, 땅장사 오명 벗을 계기 삼아야
◇파이낸셜뉴스
-성장률 반등 기류에 안주 말고 구조개혁 힘 쏟아야
-美의 계속되는 中 견제 정책, 불확실성 적극 대응을
◇한국경제
-의무지출, 4년 새 100조 급증…퍼주기 예산이 불러올 후과
-美, 日에 합의 없던 농산물 관세 인하 요구…남 일 아닐 수도
-대규모 '산재수사팀' 출범…민생범죄 대응도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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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AI 기반 최근검색어 영역 개편 외
1. 네이버, AI 기반 최근검색어 영역 개편
네이버가 최근검색어 영역을 개편해 개인화 추천과 숏폼 트렌드 제공을 강화했다. 로그인 시 AI가 관심사에 맞춘 추천 키워드를 노출하고, ‘숏텐츠 NOW’를 통해 인기 짧은 영상 키워드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검색어 표시 수는 모바일 기준 5개로 축소되며, 최대 30개까지 확인 가능하다.
2. 허위 할인광고 7,500건… 알리익스프레스에 과징금 21억
공정위는 알리익스프레스의 허위 할인광고에 대해 20억 9300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알리 계열사가 실제 판매 이력이 없는 가격을 정가로 표시하고, 허위 할인율을 부착해 총 7,500여 건의 거짓 광고를 집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외에도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200만 원이 부과됐다.
3. 스레드, 긴 글 공유 기능 도입
스레드가 긴 글을 쉽게 공유할 수 있는 ‘텍스트 첨부’ 기능을 시험 도입하며 콘텐츠 창작자 확보에 나섰다. 사용자는 별도 캡처 없이도 긴 글을 첨부할 수 있으며, 클릭 시 전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기존 엑스의 ‘아티클’과 유사하지만, 모든 사용자에게 개방될 가능성이 높다.
4. 쿠팡·네이버만 웃었다… 이커머스 양극화 심화
최근 5년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이 약 40조 원 성장했지만, 수혜는 쿠팡과 네이버에 집중됐다. 쿠팡은 거래액이 158% 증가하고 흑자로 전환했으며, 네이버는 커머스 매출이 138% 성장했다. 반면 G마켓·11번가·SSG닷컴 등 1세대 플랫폼은 거래액과 매출 모두 감소하거나 정체되며 고전 중이다.
5. 인크로스, MBC와 AI 기반 PPL 광고 계약 체결
인크로스가 MBC와 AI 콘텐츠 마케팅 플랫폼 ‘스텔라이즈’를 통한 PPL 광고 계약을 맺었다. 광고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성과 측정, 정산까지 자동화하며,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마케팅을 제공한다. MBC는 스텔라이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브랜디드 콘텐츠 기획과 제작을 담당할 예정이다.
6. 아마존, DSP 무기로 광고 시장 영향력 확대
아마존이 DSP 기술 고도화와 프라임 비디오 광고 도입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더 트레이드 데스크를 앞지른 광고 수익은 물론, 스트리밍 TV 광고와 마케팅 클라우드까지 장악 범위를 확장하며 전방위 공세를 펼치고 있다. 수수료도 업계 평균보다 낮아 광고주들의 이탈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7. 유니티, 게임 광고 품질 관리 툴 ‘애드 퀄리티’ 전면 무료화
유니티가 광고로 인한 게임 사용자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애드 퀄리티’를 전면 무료로 제공한다. 광고 길이·이탈률·수익 등 UX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성 광고를 차단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25개 이상 네트워크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광고 품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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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아침 라디오 출연리스트📻📻📻
▶SBS 김태현의 정치쇼
◈ 1부 (07:05 ~ 08:00)
[뉴스 원샷]
- 손지은 서울신문 기자
[이너:뷰(1)]
정기국회 개막...상복 입고 참석하는 국민의힘, 권성동 체포동의안은?
-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이너:뷰(2)]
오늘 尹 구치소 CCTV 열람 & 中 전승절 참석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 2부 (08:00 ~ 08:30)
[이사만루]
국민의힘 인선으로 본 장동혁호의 향방은?
& '2030 청년 극우론' 꺼내든 조국
-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
◈ 3부 (08:30 ~ 9:00)
[이너:뷰(3)]
'예측불허' 트럼프가 몰고 온 국제 정세 지각 변동
- 박종훈 지식경제연구소 소장
🔗URL: https://programs.sbs.co.kr/radio/lchshow/board/65364?cmd=view&page=1&board_no=339583
▶KBS 전격시사
[전격 인터뷰 1]
o '개혁 과제 완수·민생 경제 회복'…정기국회 전략은?
⇒ 박상혁 / 더불어민주당 원내소통수석부대표
[품격 토론 1]
o 정기국회 '100일간 대장정 돌입…여야 격돌?
⇒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vs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품격 토론 2]
o 장동혁, 대통령과 단독 회담 요청…성사 가능성은?
⇒ 홍익표 前원내대표(더불어민주당) vs 김성태 前원내대표(국민의힘)
[전격 인터뷰 2]
o 김정은, 중국 전승절 방중…배경과 전망은?
⇒ 김근식 / 국민의힘 송파병 당협위원장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이슈 인터뷰 2]
'윤 어게인' 업고 시작된 '장동혁호', '쇄신파'의 생각은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YTN 뉴스파이팅
• 이슈 더 인터뷰1
이 대통령 순방 성과·지지율 반등…여야 대치·검찰개혁 해법은
-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 이슈 더 인터뷰2
강대강 대치 속 개막하는 정기국회, 여야 100일 격돌 대장정
-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 더 뉴스
1. 9월 정기국회 개막, 청문회-입법 놓고 여야 격돌
2.강원도, '강릉 가뭄' 재난 2단계 가동..모든 행정력 총력 대응
3. 고려항공 비정규편 '착륙' 대사관은 '공사중'..김정은 맞이 분주한 베이징
4. 전공의 상당수, 1년 반 만에 복귀…오늘부터 수련 개시
- 정채운 아나운서
• 애기야! 정치하자
흔들리는 보수 속에서 느껴지는 익숙한 향기? 정치권 집중 점검!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이상민 크리에이터
🔗URL: https://radio.ytn.co.kr/program/?f=2&id=104654&page=1&s_mcd=0214&s_hcd=02
▶CBS 김현정의 뉴스쇼
◎ 1부 (7:10-8:00)
[뉴스 연구소]
"로마법 거론한 권성동 / 대통령 단독회담 요청한 장동혁 / 최교진·주병기·이억원 인사청문회"
- CBS 조태임 기자, 김준일 시사평론가
[인터뷰 (1)]
“내란 특별재판부가 필요한 이유”
-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대응특위 총괄위원장
◎ 2부 (8:00-9:00)
[놓지마 뉴스]
- 방송인 강승희
(다시 듣기)
[정치 맛집]
“김장대첩/尹부부 달타령/검찰개혁 엇박자/공정위 체납수장”
- 김종혁 前국민의힘 최고위원
- 박원석 前정의당 의원
-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
-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URL: https://www.cbs.co.kr/board/view/cbs_P000246_info?no=423456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정치인 출연X
https://www.youtube.com/watch?v=wX-V1wOKILU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인터뷰 제1공장]
구속기소 김건희, 윤석열과 법정에서 재회하나?
법무부 산하 VS 행안부 산하? 검찰개혁 쟁점된 '중수청' 소재
'팬티 저항' 윤석열 CCTV 열람... 체포영장 재청구 가능성은?
구속영장 청구된 권성동, ”큰절은 했지만, 돈은 받지 않았다"
▷ 박범계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박주민 / 더불어민주당 의원
▷ 양부남 / 더불어민주당 의원
[퍼니포]
"달그림자·달빛" 尹 부부 '달 비유'로 혐의 부인한 배경은?
역대 영부인 최초 첫 법정행... '진술거부권' 김건희의 재판 전략은?
통일교주 큰절 의혹... 권성동 불체포특권 포기 의미는?
'불법 정치자금' 첫 입장... 한학자 통일교 총재 수사는?
▷ 홍사훈 / 기자 · 홍사훈쑈 진행자
▷ 노영희 / 변호사
▷ 주진우 / 기자 · 주기자라이브 진행자
▷ 김용남 / 전 의원
[인터뷰 제2공장] - 전화연결
사이버사, '댓글부대'로 내란 준비?... 금지된 심리전 연습했나
'방첩사' 여인형·'사이버사' 조원희... 선관위 해킹 시도 논의?
4성 장군 7명 전원 교체... 계엄 세력 청산과 군 인사 개편은?
▷ 김병주 /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 방송 일정
✔ 정치속풀이 : 윤희석 /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설주완 / 변호사
✔시그널Pick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URL: https://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89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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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월) 경찰관련 기사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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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 → 🌦️ 26℃ / 28℃
'9월 첫날' 출근길 천둥·번개 비 소식…남부 중심 '찜통더위'
화(23/32)℃ ☀️ 수(23/32)℃ ☀️
❏ 경찰, 9월 1일부터 5개월간 피싱범죄 특별단속 / 불법행위 신고 시 최대 5억원 지급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0829000925
❏ “사고 났어요.돈 좀 보내주세요” 피싱 피해 올해만 8000억원 ‘사상 최대’
https://www.munhwa.com/article/11529584?ref=naver
❏ “택배·지원금 문자인 줄 알았는데”… 9월부터 교묘해진 스미싱 ‘엑스레이’로 추적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8/31/GCBVVEQDUJES3DUG2C3LVQTSS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보이스피싱 피해' 금융사 배상 추진…5대銀, AI 활용한 대응 분주 / 5대 은행, 자체 시스템 고도화와 협업 등 적극 모색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662966642272896&mediaCodeNo=257&OutLnkChk=Y
❏ "2억 건넸는데 피싱" 지급정지 수표, 피해자 환급 길 열린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2916063038015
❏ 검사·금감원·은행 나눠 ‘역할극’… AI 통해 가스라이팅 시켜 조종 / 진화하는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9/01/20250901008002?wlog_tag3=naver
❏ 대포폰 온상 오명 쓴 알뜰폰… 규제 유탄에 시장재편 조짐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56630711&code=11151100&cp=nv
■ 경찰청, 전국 순회 인권교육…"중간관리자 인권 감수성 강화"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895782
■ “인권 감수성을 높여라”… 경찰청, 전국 순회 교육 나선다 / 9월부터 70일간 전국 18개 시도청서 실시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5170?ref=naver
❏ 오토바이 사고 25%↑… 서울경찰, 사고 다발 150곳 집중단속키로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31503150?OutUrl=naver
❏ 광주경찰청-중국 후난성 공안청, 치안협력 강화
http://www.jndn.com/article.php?aid=1756629993416609011
❏ 대전경찰,9월 동행축제.추석명절 전통시장 주차허용 확대
https://www.ccd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7503
❏ 대구경찰청, 마약류 범죄 총력 대응…7개 부서 참여 TF팀 구성
https://www.news1.kr/local/daegu-gyeongbuk/5896289
❏ “우리 지역 마약 발본색원”…충북경찰청, 부서별 협력체제 구축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831010015267
❏ 경기, 스토킹·교제폭력 피해자 민간경호 지원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83130591
■ "성과보다 성장을 위해"…청소년 범죄 '맞춤형 예방' 시대 열린다[베테랑경찰]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5997
❏ 지문 찾아내는 AI…"겹쳐 있어도 2초 만에 분리"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831095903010
■ “OOO씨를 찾습니다” 작년 실종신고 5만건…121명은 아직 행방불명 / 복지부-경찰청, 실종 연차보고서
https://www.mk.co.kr/news/economy/11406526
❏ 해외도피사범 늘고 있는데…"中 공안과 MOU 폐지" 청원 논란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6268
❏ 해외 도피범 느는데…‘경찰·중국 공안 MOU 폐기’ 청원
윤 정부 ‘초국경 범죄 대응’ 체결 / 청원인 “한국민 인권 침해” 주장 / 경찰·전문가들 “어리석은 요구” / 5만명 동의 넘어…국회 의안 상정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312050025
■ 자살 신고 12만 건 중 60%는 헛걸음… 경찰, 트라우마·인력낭비 이중고 / 연간 자살 신고 12만 건 / 실제 구조는 4.5만 건 뿐 / 허위·중복 신고 헛걸음에 / "경찰 트라우마 남고 인력 낭비"
https://www.sedaily.com/NewsView/2GWTSJN7AU
❏ 정규직 전환 좋아했는데… 경찰서 청소 노동자 "일 지옥" / 서울 경찰서 31곳, 1인당 927평 담당 / 인력 부족에 적정 면적의 3배 넘어 / 강남서는 7배 초과, 금천서는 6배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9/01/LQMEOQGTNBDWFFHPI3E3STOIC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미성년 스토킹범 64배 '급증'…피해자 4명 중 1명은 남성
4년간 스토킹 검거 3만4898명…14~19세 935명 / 스토킹 피해자는 3만6484명…남성도 7320명
https://news.tf.co.kr/read/life/2238954.htm
❏ 부산서도 일본발 '폭발물 테러' 팩스… 1200명 대피 소동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5083118325896837
❏ "모든 책임 물게 해야"… '폭탄 설치했다' 한마디에 낭비되는 '혈세'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31503082?OutUrl=naver
❏ "폭발물 설치했다" 협박에 국민들 혈세만 '줄줄'…최소 수백만원 증발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3115551681430
❏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일본 변호사 협박 벌써 2년째 왜 안잡히나? / 속도 내지 못하는 국제 공조 / “해외 영장 요청 쉽지 않아” / 프로파일러 “조현병 가능성” / 내국인·외톨이 가능성도 / 학생들은 수능까지 걱정도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565135?ref=naver
■ 우회전 일시정지 도입 3년…부산 인명피해 오히려 증가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901.22008008898
❏ 등산로서 여성 때리고 금품 빼앗은 60대 남성 검거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831506303?OutUrl=naver
■ 사람 지나가는데 건물 옥상서 돌멩이 '휙'…"촉법, 폐지해라" 부글부글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105183641111
❏ 입영 예정 장병까지 '마약 간이 검사' 나선 軍, 1년 새 7명 적발… 자신도 모르게 마약에 노출되기도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5/09/01/YAO6UIBREBC6HAFDDB7UHURIU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 딥페이크 정치인 영상, 조회수 100만 회 훌쩍…'진짜 같은' AI 영상 범람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237710&plink=ORI&cooper=NAVER
❏ '행안부냐 법무부냐'... 대통령까지 중재 나선 중수청 논란 대체 뭐길래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3109150004758?did=NA
❏ '검찰개혁' 속도전…화약고는 '중수청·국수위' / 9월 정기국회 개원…'개혁 법안' 중점 처리 / 검찰개혁, 속도·방향 이견에…당정 '파열음' / '원팀·원보이스' 강조로 일단락…뇌관 '여전'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3293&inflow=N
❏ "당정대 이견, 암투, 엇박자 없다"…與 검찰개혁 갈등설 반박한 정청래
https://www.sedaily.com/NewsView/2GXQDL0V8W
❏ [칼럼] 중수청 행안부·국수본 법무부, 권력 분산과 민주적 통제의 새 틀 짜기
https://www.asia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352
■ 내란특검, 수사기한 연장 전망…국회의결방해·해경·외환 수사 속도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50831.99099008774
■ 김용현 사람들 들여다보는 내란특검…'계엄 비선 세력' 찾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39295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901061304
■ 윤석열·김건희 모두 당황시킨 '비화폰 통화기록' 이렇게 나왔다 / 경찰, 포렌식 중 별도 보존 '비화폰 서버' 발견 / 원격 삭제 정황 포착·비화폰 통화기록 전부 복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3018420003225?did=NA
■ 김건희·한덕수 등 특검 줄기소에 재판 부담 과중…법정 부족 난제 / 내란·김건희특검, 이달에만 8건 기소…일반 재판 지연 불가피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5896301
❏ 숲속 결혼식·맨홀 추락방지망…정부, 이색 예산 대거 반영 / 보이스피싱 예방 위해 '진짜 수사관' 전화시 발신정보 표시키로 / 고령 택시기사에 급발진 방지장치 지원…군 지뢰탐지로봇 예산 확대
https://www.news1.kr/economy/trend/5895573
❏ “몰카범죄 OUT”… 2026년부터 전국 공중화장실에 탐지 시스템 설치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901500349?OutUrl=naver
❏ 대통령실·경찰·감사원 특활비 ‘부활’...전년 수준 ‘그대로’
https://www.mk.co.kr/news/economy/11405979
■ 국정운영 5개년 계획안 대통령실 블로그에 공유
https://www.yna.co.kr/view/PYH20250831072800013?input=1196m
❏ 트럼프 영접부터 李대통령 방명록까지…백악관 '비하인드 컷' 공개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96519
❏ 외교 큰산 넘은 李대통령…경제 힘실으며 檢개혁·野대화 박차
https://www.nocutnews.co.kr/news/639295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901061306
❏ 이 대통령, 3개월 만에 강원 발길…타운홀 미팅 첫 무대 될까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2002635
❏ 사설
https://news.naver.com/opinion/editorial
■ 칼럼
https://news.naver.com/opinion/column
❏ 만평
https://news.naver.com/opinion/cartoon
■ [오늘의 국회일정] (1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6283
❏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일, 월)
https://www.news1.kr/politics/assembly/5896284
■ [오늘의 주요일정]사회(9월1일 월요일)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31_0003309845
❏ (금주 법조계 주요일정) 9월 1일~9월 5일
https://www.lawtimes.co.kr/news/211005
< 해외 >
❏ 베이징에 주애 나타나면 발칵 뒤집힌다…정보 당국 촉각 / 北 후계자는 中에 '신고식…주애 등장하면 '후계자설' 다시 힘 실려
https://www.news1.kr/nk/politics-diplomacy/5896320
■ 하루에 226명 혼자 죽는다…'80%가 남성' 고립사 쓰나미 덮친 日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83111315191642
❏ 경찰 장갑차에 깔린 배달기사 사망…불붙은 인도네시아 반정부 시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312101015
■ 인니 대통령 "국회의원 수당 폐지"…민심 폭발에 타협안 제시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901_0003309883
❏ ‘트럼프 겨냥했던’ AR-15 소총, 美 총기 난사에 또 등장...“신분증만 있으면 구매 가능”
https://www.thepublic.kr/news/articleView.html?idxno=274851
■ 올해만 9825명 사망인데…총기규제는 생각 없는 트럼프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8312257476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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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9. 1.(월) 조간 보고]
<국방ㆍ안보 관련>
■ 北 GPS 교란에 무인기 3대 추락, 李 대통령 출범 후에도 교란 계속 (조선)
https://naver.me/5466vqfL
■ 軍 대북 심리전 '자유의 소리' 방송도 15년만에 중단 (동아)
https://naver.me/58jjsBg1
■ '묻지마' 방첩사 쪼개기... 軍 안보 역량 · 내부 견제 악화 불보듯 (이데일리)
https://naver.me/5tffQa6f
■ 軍 떠나는 간부들 명예전역 역대 최대 (이데일리)
https://naver.me/5SSSTAug
<외교ㆍ북한 관련>
■ 톈안먼 망루에 左정은 右푸틴... 이참에 북중러 정상회담까지? (전매체)
https://naver.me/5TQQGpKf
- 핵 카드 쥔 채 韓 패싱하려는 北... "대북정책 새틀짜기 시급" (세계)
https://naver.me/5f55Xi04
- 중국 단둥-베이징 여객열차 운행 중단... 김정은 '전용열차'로 내일 도착할 듯 (한국)
https://naver.me/ximm3iV9
■ 조현 외교부장관 "APEC서 북미회담 가능성 낮아... 金, 러와 관계선 한계 느꼈을 것" (서경, 동아 등)
https://naver.me/Gq99KFhJ
■ 北, 2024년 8월 러 파병 결정... 김정은 직접 공격 명령 (세계)
https://naver.me/FFaa8Aw3
<칼럼 / 사설>
■ "한미-한일 정상회담으로 친중 -좌편향 -친북 -반일 편견 개선" (동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https://naver.me/ximm3gEE
■ 김정은의 도박? 한반도 외교 지형이 흔들린다 (조선, 이일규 前 쿠바 주재 북한대사관 정치참사)
https://naver.me/5JGGtWru
■ 북-미 관계와 '페이스메이커' (한겨레, 김연철 前 통일부 장관)
https://naver.me/xPUUsZ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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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역사(1900년대)9월1일🌺
🌱06년 통감부의 기관지로 경성일보 창간.
🌱07년 서울에서 최초의 박람회개최 (~11월15일까지)
🌱10년 황성신문 대한민보 대한신문 폐간됨 : 매일신보로 총독부 기관지로 삼음.
🌱12년 대한예수교 장로회 창립총회
🌱16년 김교현, 나철에 이어 대종교의 제2대 교주 오름
🌱23년 조선 철도주식회사 출범
🌱28년 함경선 개통
🌱39년 독일, 폴란드 침공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일어남
🌱45년 조선국민당결성, 25일 국민당으로 개편(위원장 안재학)
🌱45년 최초의 국산담배, 승리발매가격5원 길이6센치
🌱46년 학제를 6·6·4년제로 변경
🌱46년 북로당 강령 발표, 로동신문 발간
🌱47년 한국의 국제 무선부호 HL로 결정
🌱48년 북한, 최고인민위원회 개최.(수상 김일성).
🌱48년 사단법인 대한손해보험협회 설립
🌱50년 부산 문화극장에서 피난 국회 열려.
🌱52년 징병제 실시
🌱53년 김일성, 소련 방문을 위해 평양 출발.
🌱53년 국군의 방송 시작
🌱55년 전국 인구조사 첫 실시
🌱57년 이강석 행세를하며 관리들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던 강성병검거됨.
🌱63년 노동청, 철도청 발족
🌱64년 모든 국어 교과서를 통해서 한자를 노출시켜 가르치기로함
🌱64년 월간 신동아 지, 28년만에 복간
🌱67년 시, 도에 전투경찰대 발족
🌱72년 북, 10년제 중·고등 의무 교육 실시.
🌱72년 국립 국악고등학교 설립
🌱75년 여의도 새 국회의사당 준공
🌱79년 서울민사지법, 신민당 가처분신청에 총재단 직무정지. 정운갑 총재직무대행. 제명효력정지 결정
🌱80년 11대 전두환 대통령 취임.
🌱81년 제18호 태풍 애그니스 남해안상륙. 남.중부에 폭우 인명피해 157명, 493억여원 재산피해
🌱81년 휴전위원회 유엔측, 북한의 미군 정찰기 미사일 공격 및 백령도 영공 침범 항의
🌱81년 서울 지하철공사 발족
🌱82년 전두환 대통령, 아프리카 4개국과 캐나다 순방을 마치고 귀국
🌱83년 보잉747 여객기 사할린 부근상공서 소련 전투기의 미사일에 격추. 승객2백69명 전원사망.
🌱84년 서울등 중부지방에 집중폭우(139명 사망, 47명 실종, 이재민 11만3786명)
🌱85년 서울 경기지역에 호우, 45명 사망 및 실종, 이재민 700명
🌱86년 정부.여당,의료보험 확대실시방안. 국민연금제. 최저 임금제등 국민복지증진대책 확정발표
🌱86년 수입 양담배 판매 시작
🌱87년 제11차 아.태지역노동장관회의 개막(∼4일)
🌱87년 민헌연.민권회(민주당 김대중계), 헌정민권회로 통합(회장 이중재)
🌱87년 한국유조선 아스트로페가서스호, 페르시아만에서 이란의 미사일에 피격
🌱87년 보사부, 이태원 일대의 특수 접대부와 성관계 청년 AIDS양성반응자로 판명 발표
🌱87년 서울 택시, 완전 월급제실시 협상결렬로 무기한 파업(총 1만 6700대중 1만956대참가)
🌱87년 문공부, 영화 시나리오 검열 폐지
🌱88년 88 서울올림픽 한국선수단 결단식
🌱88년 국회 5공비리특위, 청남대 현장조사
🌱89년 토지공개념법 추진-정부안 일부수정 12월 12일 국회통과
🌱89년 울산 전교조 지회에 3인조 괴한 침입, 숙직자 손발 묶고 쇠파이프로 폭행
🌱89년 안기부, 전대협이 조총련산하 '재일교포 학생연합회' 로부터 2000만원받아 사용- 발표
🌱89년 도시교통정비촉진법 개정안 경제장관회의 통과. 도심진입차량에 통행료. 백화점등 교통유발금 부과
🌱90년 섬강에 버스추락 20명사망-빗길 과속운전 다리 난간 들이받고
🌱90년 법무부, 가정파괴 성범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개정안에 특수 강간죄를 신설
🌱90년 우리나라 포함한 동남아9개국, 우루과이라운드 (UR) 금융서비스부문 협상에 공동대처키로 합의.
🌱90년 남북한간 물자교역 지난 7월말까지 반출입된 물자는 104건 3233만 5000달러어치.
🌱91년 제15회 서울연극제 개막
🌱92년 이우정 등 여성대표단, 아시아의 평화와 여성의 역할 3차토론회 참가차 30명 평양 도착
🌱92년 세계은행, 지난 65년부터 90년까지 한국이 연평균 7.1%의 국민 총생산 증가율기록 발표.
🌱93년 북한 ,비핵화문제를 포함한 남북현안을 논의 하기위해 최고위급이 임명하는 '특사교환'을 제의
🌱93년 금융실명제-세제개편-여야 더 내려라
🌱93년 서울시, 일반 출입이 금지돼 왔던 자하문을 26년만 에 인근 군시설 이전 일반공개 결정.
🌱93년 러시아, KAL기 사고 희생자 유물을 10주년 맞아 유족에 첫 공개.
🌱93년 과학관측 로켓 '과학2호' 충남서해안 안흥 시험장에서 발사 성공.3분33초 동안 최고도 48km 도달
🌱96년 김영삼대통령, 중.남미 순방-과테말라 3일, 칠레5일, 아르헨티나8일, 브라질10일, 페루12일
🌱96년 동아건설, 단일공사로는 세계 최대규모인 리비아 대수로(1,67km)공사 통수식 거행(트리폴리, 1670km)
🌱96년 교육부, 한의대 수업거부 사태와 관련 수업에 참여하지 아니한 649명의 유급이 확정.
🌱97년 제2회 광주비엔날레 개막(내외국인 3000여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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